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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협조시대와 낚시 월드컵

일시: 2001.12.06 (목) 장소: 미국 하와이 코나

스티브 어디 갔어? 스티브 오라고 그래.「여기 있습니다.」튜너 잡는 배는 나갔다 들어왔나?

그래, 튜너 잡는 것은 안 해봤지? 언제 가겠나? 너는 그것 잡아서 생활 못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구. 그거 책임져야 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기 섬에서 바라보니만큼 책임을 해야 된다구.

다른 선단에서 그 배, 같은 배를 가지고 여기서보다 많이 잡으면 어떻게 할 테야? 「다른 나라에서 온 것들이요?」 같은 배…. 「미국에서 만든 것이요?」 그럼. 그거 책임도 져 봐야 돼.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도와준 줄 알았지만, 임자들이 한 척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그 투자한 금액에 대한 비율을 대 가지고 그것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해야 된다구. 결심 안 했나, 아직까지? 네 일생에 혼자 할 때와 다르다구.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구. 총협력해야 돼.

영계는 동원만 하면 지상 나라, 사람 이상 할 것이다

선생님이 오는 게 좋아요? 선생님 오는 게 다 좋아요? 좋기는 뭐가 좋아요?「여기에 부모님이 오시면 여러분은 해피(happy; 행복한)지요. (통역자)」「예스.」해피가 뭐야? 해피가 어떤 게 해피예요? 발전해야 돼요.

9월 11일 사건, 뉴욕에서 벌어진 것이 미국에 상당한 타격을 주었으니까, 이 하와이 형편없는 입장에서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 나이가 몇인가? 미국 사람들이 83세 노인이 뭘 한다고 하면 웃어요. 웃는다구요. 그래, 영계에서는 내가 가는 것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총동원해서 영계 전체가 선생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을 믿지 말고, 자기들이 영계를 동원만 해주면 지상의 어떤 나라, 어떤 축복받은 사람 이상 하겠다고 다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매일같이 강의했나?「예스.」몇 시간 했어?「한 두 시간 했습니다.」그렇게 노라리야? 그게 무슨 일이야? 선생님은 하루에 두 시간이 아니라 여섯 번씩 강의를 했어요. 그래서 일년 반 동안에 기반을 못 다지게 되면 이민국으로부터 쫓겨나게 돼 있어요. 그냥 그대로 노라리로 하는 것 같다고 말이에요.

지금 선교사들은 무엇도 모르는 선교사들이라구요. 옛날에 선배들이 와서 움직이고 일할 때 뭐 영어를 알았나요? 두 주에 한 번씩 한 조씩 돌아가면서 할 때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어댔다구요. 2주일 동안에 한 거예요. 2주일 동안에 한 조씩 옮겨갔거든. 세 팀씩 해서 2주일 만에 옮겨가는 거예요. 한 팀 하고 두 팀이 2주일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옮겨가는데 세 팀이 되지만 두 팀이 그 비용을 벌어야 된다구요.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 유교, 불교, 회회교, 힌두교 중진들이 교파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려고 총결집을 하고 있는데, 지상에서 그래 가지고는 다 빼앗겨 버려요.

전부 다 이어폰 준비하라고 했나? 준비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왜 그래? 왜 못 했나 말이야. 세 사람만 돼도 준비해 가지고 와야 돼. 모두 다 이어폰 가지고 와야 된다구.

영계와 경쟁에서 떨어지지 말라

어디 갔어? 원주야! 「예.」 훈독회 한번 하자. 「아버님,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영어보다도…. 영어로 다 번역했나? 「예. 우선 번역 초벌 해 온 것이 있습니다.」 그래, 효율이가 읽어 줘야 되겠구만. 원래는 영어를 안 해야 될 것인데.

이 애들은 누구 집 애들이야? 여기 고등학교 애들이지?「예.」「규슈에서 온 선교사들입니다.」규슈에서 왔어?「예.」「2세가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배를 배우기 위해서 와서 머물고 있습니다.」그래?「아버지가 일본이고 엄마는 미국 사람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와서…」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왜 왔어?

「아버님,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 일도 가끔 돕고 있습니다만, 피알(PR)하고 프로모션의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학교를 세우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앞으로 자급자족을 해야 할 단계까지는….」학교 세우고 나서도….「지금까지 정부하고 민간 기업체를 뚫고 들어가서…」

임자들이 하는 것보다 내가 해줘야 돼. 프로모션은 임자들보다 내가 해줘야 된다구. 사람이 어떻게 편안하게 해먹으려고 그래. 학교도 안 세우고 인가도 안 받아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비용 다 흘려 버려요. 비용을 우리가 지불해 주나?「아닙니다. 이 사람은 아직 고용한 것이 아닙니다.」아니, 여기에서 비용 대줘? 어떻게 해?「전혀 돈 대 준 것 없습니다.」그래.「예.」「한인 해양선교사들 세 사람입니다. 한 사람은, 문상필이는 아버님께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셨습니다.」그래.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구요.」어디 한국이야, 일본이야? 한국 사람들이야?「예. 선문대 졸업하고요. 작년에 와서 1년 됐습니다. 작년 11월, 12월 달에 40일수련을 받고.…」40일수련을 받았는데 왜 여기 와 있나?「아버님께서 하와이에 배치를 해주셨기 때문에….」하와이?「예.」네 사람?「예.」회사지?「한 사람은 지금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지금 호놀룰루에서 한인교회 전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남동에서 지금 우리 주방장이 와서 부모님을 모실 준비를….」어디? 한남동의 주방장이 누구야?「이름이 나가노입니다.」한남동에서 일하지 여기 왜 오나? 여기도 다 있는데. 야, 한남동에서 주방장 책임자 왔어?「예.」누구야?「나가노 상입니다.」나가노 상 아니라도 여기 다 할 수 있잖아?「특별히 지금 자진해서 이렇게 온 모양입니다.」자진해서 온다고 오면 되나? 여기서 다 준비해야지.「예.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와서 이번에 기술을 배우려고 단단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은 식당 아줌마가 하고 다 잘 하잖아? 어디 갔어, 효율이? 신출이 왜 ‘노’ 하노? ‘예스’ 해야지. 엄마 말 잘 들어야 돼. 응? 신출 넘버 원! 그래. (웃으심) 아버지가 끼고 있어 가지고 삥 하면 엄마가 주고 아빠가 주고…. 애들은 키울 때 형제들하고 같이 살면서 싸움도 하고 뒤넘이치고 매도 맞고 울고 그래야 돼. 하루에 한 번씩 우는 것도 괜찮아.

요즘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모르잖아? 컴퓨터에 있는 걸 쓰려고 그러나?「예?」컴퓨터에 있는 것 쓰려고 그래?「예. 영어로 프린트를 해 가지고 읽어 줄까 하고 있는데, 한국 말로 하면 지금 통역 전체가 안 돼 있으니까요….」원고용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보고 하려고 그래?「그러든지 아니면 프린트를 하고 있습니다.」프린트 하면 언제 나오나, 그게?「지금 다 됐습니다. 1분만 기다리면 됩니다.」몇 장이야, 이게?「한 페이지 끝나면 제가 읽는 동안에 계속 나옵니다.」

하와이는 특별히 앞으로 한국 말을 해야 돼요. 이 녀석들도 한국 말을 배워 줘야 돼.「예.」전부터 세계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라고 지시했다구.

기성교회가 움직이면 통일교회 교인은 낙오될 터인데, 경쟁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영계의 축복받은 영인들로부터 혁명이 벌어져

그거 한 60장 될 텐데 빨리 나오겠나?「앞에 된 것부터 읽기 시작하면 됩니다. 프린트가 더 빠릅니다, 읽는 것보다.」그래? 거기에서 읽겠나? 그럼. 가져오려면 프린트하는데 왔다 갔다 해야 될 것 아니야? 몇 장 가져와?「이거 계속 설명하면 옵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어로 번역한 일부 내용을 훈독하기 전에 김효율 회장이 청중들에게 개괄적인 소개를 함)

말씀을 듣고 선생님에게 한 결심의 보고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을 여러분에게 읽게 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에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잠깐만 해줘.「예.」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하나님과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류를 따라가야 영계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 기독교 중진들, 유교 중진들, 그 다음에 회회교 중진들, 힌두교 중진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결심해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영적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지상의 아벨권이 가인권 대신 형님이 돼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가서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김효율 회장이 영어로 번역된 내용을 훈독함)

그래, 예수님이나 공자나 누구나 전부 다 선생님에게 매일같이 아침에 경배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맞춰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슨 도깨비짓을 한 것이 아니고, 영계에서 생사지권을 가려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영계가 움직이지 못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다 아담의 책임이에요. 이제 영계도 ‘축복해 줘라.’ 해서 안 한 사람들은 딱 문을 닫는 거예요.

그 다음에 다른 세계로 이동시켜 버리는 거예요. 지옥과 영계를 하나님이 그대로 두지 않고 다른 세계, 원성이니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다른 세계로 보내는 거예요. 무저갱이에요. 끝없는 구멍에 처넣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에서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왕이 못 된 것을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뜻을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천국은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다 끝났다구요. *사탄세계는 끝났어요. 알겠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권이 센터로 등장하게 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딱 드러나는 거예요. 아침해가 떠오르게 됐다는 거지요. 그래서 50개 주에 대해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연설하는 거예요. 국가와 종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갈라진 국가와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그걸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요. 미국에 대해서 할 일 다 했다구요. 이번에도 한국에 가 가지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이 전쟁 상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안 돼요.

낚시 월드컵 대회

그래, 언제 왔나?「어제 왔습니다. (윤태근 원장)」오라고 그랬던가? 오고 싶으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아버님 언제나 가신 곳에 마음이 가 있는데 연락하고 즉방 날아왔습니다.」결정적이 아니라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듣지 않았어?「예. 그렇습니다. 달려왔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것보다 여기서 성과를 거두어야지. 이번에 말린을 요전보다 큰 것을 잡으라구. 가게야마하고 윤기병하고 자기 셋 중심삼고 이번에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 말이야, 데리고 나가서 때려 몰아 가지고 하는 거야. 나는 지금 여기에서 할 것이 있어. 책 출판할 것도 감독해야 되겠고…. 안 나갈지 몰라. 이노우에를 데려가려고 했는데 청평 수련에 들어갔기 때문에 관두라고 했다구.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고 나가는 것이 좋아, 일찍 나가는 게 좋아?「훈독회를 한 시간이라도 좀 하고 나가야 일정이 좋지 않겠습니까?」저녁에 해도 괜찮아.「스티브, 몇 시에 나갈 수 있어요?」「일곱 시요.」그러면 됐구나.「그러면 한 시간 훈독회 할 수 있습니다.」「보트 몇 개나 쓸 수 있어요?」「세 대가 다 준비돼 있답니다.」그래? 세 대 가지고 경쟁하는 거예요.

몇 사람이야? 여기 미국 패들하고 그 다음에 여기 환태평양권 내에 왔던 사람들하고 합해 가지고 세 팀이 하는 거예요. 이번에 온 팀하고 말이에요, 뉴욕 한 팀하고 하는 거예요.

배가 셋이니까 하루 이틀 사흘 만에 교대하면서 하라구요. 몇 사람 되겠나, 몇 사람?「저녁에 저희들이 조직하겠습니다.」조직해 가지고 누구나 로프라든가 뭘 해서 줘 가지고 네 대만 하지 말고 쭈욱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낚싯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빙 둘러서 하면 배가 크기 때문에 뭐 30명도 할 텐데. 그래 가지고 걸리게 되면…. 낚싯대는 다 있나?「예.」몇 개씩이야?「충분합니다.」그럼 됐다구. 수를 같이 해 가지고 하라구. 그리고 제일 큰놈이 제일 무거울 것 아니야?「무거운 걸로 한답니다.」큰 것으로 하지 않고? 「큰 것이 제일 무거운 것입니다.」글쎄 그러니까…. 길이, 길이로 하자구. 무거운 것으로 하지 말고 큰 놈, 제일 큰 놈 잡는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콘테스트 하면 제일 조그마한 말린 잡은 것을 일등으로 할 거예요. (웃음) 그래야 공평해요. 그래야 챔피언들이 일등 한다고 달려든다구요.

선생님이 오면 편안치 않지요. 내가 여기 있으면 잠도 잘 못 자요. 그럼. 새벽에 100리, 200리 배를 데려가 가지고 잡고 이래 가지고 한나절을 갔다가 저녁 열두 시까지 돌아온다구요. 여기에서는 어디든지 가 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호놀룰루를 못 간다고 하는데 못 가기는 왜 못 가?

「아버님 배에는 누가 타면 좋겠습니까?」3인조가 되는 거예요.「아버님은 이제 어느 배나 셋 중에 하나….」나는 어머니하고 약속했어. 어머니 이번 주에 강연할 것도 내가 봐야 된다구.

내가 간다면 5분이면 들어오잖아?「예.」그건 뭐 기다리지 말라구. 내일 일곱 시만 되면 전부 나가라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큰놈을 하나 잡아 가지고…. 큰놈을 잡았으면 사진 잘 찍어 줄게. 그래야 이제 피싱 컵(fishing cup) 올림픽을 하는 거라구요. 기록을 깨라구요. 갖다가 선전해야 된다구요. 명년 우루과이에 들어가서 2월 달부터 4개월 동안 판타날에 데려가 가지고 고기 잡게 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얘기 해줬나, 여기서? 이번 일본 대회 한 것 얘기 안 해줬지?「예.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아버님. 진지 안 드셨습니다.」무슨 진지? 진지야 먹었다구. 그걸 해줘요. 오늘 해줘.「알겠습니다.」누가 통역해 주라구. 잠깐만 얘기해.

그게 처음이지? 「피싱 올림픽으로는 1회 아닙니까?」 「1회입니다.」 월드컵보다도 유명해진다구요. 「피싱 월드컵이라고 해요.」 「올림픽이라는 말 안 쓰고?」 거기에서 해요, 거기서.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지대한 사랑으로 역사적인 낚시 월드컵을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윤태근 원장이 낚시 대회 보고)

다음에는 여기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따라서들 해야 돼요. 그러니 미스터 윤이 필요해요. (박수) 그래서 오라고 그랬어요. 가게야마 이노우에 다 오라고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갔다구요. 가게야마 어디 갔나? 가게야마! 「예.」 그럼, 가게야마가 필요하다구.

이거 준비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앉아요. 그러니까 내일 가서 잘 해요. 세 팀 해 가지고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훈련이에요, 훈련.

자, 몇 시예요? 「뉴욕 시간으로 지금 세 시 다 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