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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함정

일시: 2000.05.18 (목) 장소: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1장 ‘천국’ 부분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사상계 생활계, 전체가 무대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국가의 한 판도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기 위해서 지금까지 영계와 육계에 국가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차자권 나라를 찾는 것이 조국광복을 이루는 길

그 주체와 대상이 뭐냐 하면,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예요. 그 다음에 아들 나라가 있어요. 그 가운데 형님 나라와 동생 나라예요. 외적인 무대에서는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있는데 이제 차자권 나라를 찾아 세워야 돼요.

차자권 나라를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북이, 형제가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사적인 해결 비법이 조국광복에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우리는 본향 땅을 찾지 못했습니다. 본향 땅을 못 찾았으니 본향의 조국을 잃어버렸습니다. 본향의 조국은 지상천국을 말합니다. 천국이라 하면 지상천국이 있고 천상천국이 있습니다.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3대 요소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토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주관할 수 있는 주권이 없습니다. 주관할 수 있는 인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땅과 이 우주가 같이 조국광복을 바라는 거예요. ‘조국광복’ 해봐요.「조국광복!」한 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한 데로. 이게 남북통일이에요.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걸려 들어갔어요. 세계가 걸려 들어갔어요.

14만4천 개의 연합교회를 만드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기관이 제4권인데 3권을 거꾸로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것이 도수를 맞추고 다 하나님이 이때를 맞췄는데, 이때를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자기가 어렵고 비참하더라도 자기 것을 다 포기해야 돼요. 이걸 붙들고 거기에서 옮겨 서지 않으면 이동이 안 된다구요. 이 힘을 의지해야 후려갈겨 가지고 국가도 세울 수 있고 정의의 판결의 금을 그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안팎의 작전을 전개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모레면 미국의 주류 사람 120명이 모이는 거예요. 44개 종단에서 거기의 중요 책임자로 모실 수 있는 입장의 세 사람씩 뽑은 것이 120명이에요. 세 사람씩 하면 삼 사 십이(3×4=12), 120명 아니에요? 그래서 21일에 청평에 가는 거예요. 청평에 가서 통일적인 연합교회를 모색하는 거예요. 하나의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의 교회를 만들면 미국을 살릴 수 있어요. 미국이 한 나라인데 미국을 살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분립된 교회를 가지고는 애국을 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을 수 없어요. 싸우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연합교회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의 가인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서 14만4천 교회를 만들기 위한 작전이 출발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섭리의 화살촉은 날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화살촉을 바라보고 가야지, 자기의 무엇, 딴 것을 바라보고 가면 관계없다는 거예요. 화살촉이 타깃을 격파할 때 함성을 같이 지를 수 있는 내용이 하늘과 땅과 만세가 해방되는 것이에요. 그것이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 알겠어요?「예.」밥을 먹으나 어디를 가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순회강연을 시키는 것도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여자들을 남성세계와 대등한 자리에 올려놓는 거예요. 여자들과 남자들이 대등하지 않으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가인 아벨이 대등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남북통일이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의 초점과 하늘 심정의 초점으로 3등분되어 터져 나가면 와르르 전부 무너지는 거예요. 말은 그럴 듯 하지만 여러분 생각과는 멀지요?

방대한 내용을 저렇게 여러 분야로서 설파했다는 사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기가 막히다는 것보다 비통하다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저런 내용을 설파 안 했으면 하나님이 불쌍한 자체를 어디에다 표적 삼아 가지고 ‘너라도 믿겠다. 너라도 바라고 왔다.’ 하는 소망도 없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사랑의 함정에 빠진 인류를 구하려면 생명을 투입해야

『그러므로 조국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본연의 인간이 살아야 할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저런 말씀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편안한 것이 아니에요. 십자가와 환경의 어려움에 몰리고 몰리니 그것을 피해갈 수 있는 길이 그런 길이라는 것을 발견한 거예요. 그래서 고생이 없어서는 탕감이 없다는 거예요. 고생을 하지 않고는 탕감의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저런 말씀을 중심삼고 배우고, 환경에서는 느끼고 살아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해야 할 목적은, 자리를 잡아야 할 목적은 가정과 종족, 민족을 한 계통으로 세워야 돼요. 한 줄에서 8단계를 연결해야 돼요. 아담이 가정에서 이룰 것을 확대해서 8단계 기준의 가정 이상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하루의 실수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남녀 문제가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가 무서운 거예요. 저가 나를 붙들고 내가 저를 붙들어서 저가 나를 해방해 주고 내가 저를 해방해 주는 거예요. 무엇에서? 사랑의 함정에서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랑의 함정이 개인적 사랑의 함정, 가정적 사랑의 함정, 국가·세계·천주의 사랑의 함정이에요. 하나님이 그 함정 가운데 떨어졌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상하던 모든 창조세계가 사랑의 함정에 떨어졌어요.

그 사랑의 함정이 뭐예요? 그릇된 생식기를 중심삼은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 거기에 빠졌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아는 여러분이 딴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손으로 면도칼로 잘라 버리고 쑤셔 버려야 돼요. 원한의 근거지가 거기라는 거예요.

거기로 말미암아 위하는 사랑을 뒤집어 놓았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뒤집어 놓았고, 참사람·참가정·참국가·참천국을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구해 줄 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붙들고 떨어졌으니 창조이상을 붙들고 해방해야 돼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빠진 데다 돌로 메우고 메우는 데에 있어서 한 발짝씩 올라오는 거예요. 그것이 구원섭리예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해요. 사랑의 함정에 빠진 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터전 위에서 그것이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부가 사랑의 함정에서 하나님을 건져내야 되고, 참부모를 해방시켜야 되고, 개인·가정·종족… 인류를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엄청난 놀음이 남자 여자 사랑의 하루 행동에 연결됐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사탄과 하늘의 본질적 기준에서 이와 같은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 싸움에서 담을 새로이 막아 나가야 할 것이 탕감복귀 노정이고, 그것을 성사해야 할 것이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사랑의 담을 다 남겨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 세계와 하늘땅을 주고도 내 사랑을 바꿀 수 없다는 그런 철석같은 기반 위에 서야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사랑만 붙들고 나아가야

문평래, 그런 자리가 나와 얼마나 먼가를 생각해 보라구.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걸 사실로 느끼고 사는 생활이라면 딴 무엇을 생각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 사랑, 내 부모, 내 형제, 내 가족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의 그 사랑 그 하나만 붙들고 나가야만 올라설 수 있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이 이제는 이론적으로 제시되었고,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풀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영계 육계의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종교권도 영계에서 한 나라를 만들고 지상에서 축복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제 내가 축복 안 해주더라도 여러분이 참부모 축복의 계대를 이어서 하는 거예요.

국가의 훈령은 군왕으로부터 내려지지만 훈령을 전달하는 것은 군왕이 아니에요. 대신으로부터 쭉 내려가는 거예요. 총리로부터 장관으로 내려가고, 가정에 갈 때는 가정의 머슴에게까지 가는 거예요. 그 머슴에게 갖다 주고 복을 나눠 달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눠 달라고 하면 그걸 나눠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같은 축복의 자리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악마들을 전부 해방해 주는 거예요. 머슴하고 악마가 동등해지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구요. 가인 아벨의 근본 기준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기준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 딱 자리잡는 거예요, 세계 기준에서.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사랑의 함정이 비로소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생에 자기가 타락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것이 무서운 거예요. 지극히 무서운 것을 지극히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지극히 무서운 것을 타파해서 지극히 좋은 것을 영원히 자랑하고 사랑하고 숭배하고 살아야 할 것이 사랑의 길이에요.

사랑에서 혈통적 내용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혈통 가운데는 조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상을 존중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어 나온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부부를 연결시키는 것은 자녀예요. 가정에서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자라는 것이 이 모든 사랑의 함정 이상의 무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모든 만민의 가정에 접붙여 주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예요. 그러면 탕감복귀가 완료돼요.

여러분은 사랑할 때 그런 사랑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아직 못 해봤습니다.」끝날이니까 이것을 다 선포하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하는 것을 영계와 육계가 같이 동참해서 듣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귀하게 느껴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모해 가지고 여자가 남자를 찾아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타고 넘어가서 뒤에서 하나님에게 달리는 거예요. 하나님을 영원히 뿌리로 모셔서 그 뿌리가 나무화되어 한 잎이 되어 거기서 꽃을 피워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지상천국 완성화다 이거예요. 사랑의 뿌리에서 그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어저께 얘기하는 사람 말을 들어 보니까 아버지가 바람잡이였더구만. 그런 사람까지도 용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에서 떨어져서 사탄 뒤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우리의 그런 환경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 이상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배운다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른 것이 아니라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따먹지 말라고 권고하지 않았어요? 그 이상 따라다니면서 ‘너희들이 혼음 문제, 성 해방 문제를 들고 나와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되었다. 이제 그 반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절대 성, 절대사랑, 절대사랑의 함정을 지켜야 된다.’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을 누가 구해 줄 것이냐

사랑의 함정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박구배!「예.」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거기에 빠졌어요. 자꾸 빠졌어요. 누가 구해 주어야 돼요? 하나님도 손 못 댄 것 아니에요? 간섭 못 했어요. 구해 줄 누가 없었어요. 그러니 사탄이 억만년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근본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누가 나오지 않고는 인류를 해방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만이 알고 있어요. 사탄도 모르는 거지요. 세상이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하나님만 아는 깊은 심정의 골짜기에 가서 파서 사탄에게 가르쳐 줘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사탄이 돌아설 수 없어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서 사탄이 공인할 수 있는 터전이 될 때, 하나님도 ‘야, 너와 내가 이렇게 불쌍하게 되었으니 저분의 말을 따르자. 그래야 우리가 살길이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서로가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이에요. 용서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사탄을 용서해 주겠어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사탄에게, 지금까지 무엇보다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윤정로는 생각해 봤어?「참 어렸습니다.」한옥선과 서로 사랑하는데 원수 앞에 나 이상 사랑하라고 넘겨 줄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사탄을 용서하겠어요? 한 몸으로 생각해야 돼요. 한 몸인데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실체와 그림자는 영원히 같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한 몸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단계가 형상적 입장이라고 하면 상징적 입장으로 보기 때문에 한 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탄과 더불어 같이 사랑하면서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만, 그 심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딸과 자기 아내, 자기 어머니, 자기 할머니를, 4대가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될 때, ‘네가 사랑하는 아내다.’ 해서 양보 받아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복귀할 수 없는 거예요. 바로잡을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어느 자리에서 굴복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자리, 생식기를 쓰는 자리에서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4대 할머니와 4대 할아버지가 전부 하나되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사랑의 함정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아까 무슨 함정에 빠졌다구요?「사랑의 함정!」사랑하는 대로 다 빠졌다는 거예요. 사탄이 빠뜨려 놓았어요. 거기에서 누가 먼저 나와야 되겠어요? 누가 그것을 개문해야 되겠어요? 사탄도 못 하고 인간도 못 해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그걸 만든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싸움하고 나라들이 원수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임자 앞에서 사랑하는 옥선이를….「다른 남자하고 사랑하는 걸 보고 용서한다는 것이 쉬운 것인지….」(웃음) 쉬운 게 아니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딱 그 자리에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 불쌍한 하나님, 기가 찬 하나님이에요. 그 앞에 우리가 몸둘 무엇이 없다구요. 백 번 죽어도 ‘나를 살려 주소.’ 그럴 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죽고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죽어서 피할 수 있으면 죽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에요? 그렇지요?

전부 알았기 때문에 저런 말씀이 나온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편안한 자리에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뒤넘이치면서 한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함정을 해방해야 돼요. 이런 말을 하면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때가 됐으니 말하는 거예요.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선생님을 얼마나 믿고, 선생님을 얼마나 의지하고, 선생님을 기둥으로 세워서 줄같이 잡고 타고 올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생각과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을,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아버지보다도 내가 있어서 그것이 앞서는 거예요. 그런 아버지의 앞길을 누가 열어 주느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으로 세계 판도를 거쳐 나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걸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청산을 전부 아담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 육계를 청산하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도의 세계, 지상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원수 국가 사람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국경 철폐! 종교 종교가 원수였거든. 교차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평지가 안 돼요. 이 함정이 메워지지 않는다구요. 빠져요. 그런 논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논란의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제일 어려운 말씀을 하셨습니다.」그게 뭐예요? 사랑의 함정에 빠져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함정은 뭐냐? 부부들이 다 사랑하지요? 그것이 얼마나 깊어요? 거기에서 지옥이 생겨나고, 비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메워 버려야 돼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겠다고 옷을 벗고 준비하는데, 이런 관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다른 길을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을 다시 천길 만길의 몇 개의 함정에 빠뜨려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구덩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메워야지요? 내가 메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사다리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남편, 부인, 아들딸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게 한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커요?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을 탄식한 것 아니에요? 탄식했지요?「예.」왜 하나님이 탄식해요? 전지전능한 분이 왜 탄식하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걸 알아야 하나님의 탄식을 알아요. 알겠어요?「예.」원초·근원·승리 성지에서 사랑의 함정을 발표하는 거예요.

위해 태어났으니 내가 먼저 희생의 길을 가야

문평래! 「예.」 사랑의 함정이 뭔지 알아? 「예.」 그거 어떻게 메울 거야? 자기만이 아니에요. 일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요, 일국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이요, 일국이 아니라 천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창조주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을 부모는 바라는 거예요.

부모에게는 그런 아들이 효자 중의 효자이기 때문에 효자를 위해서는 부모는 죽어도 좋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영광이니 무엇이니 다 버리더라도 효자의 갈 길을 터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나님이 하려고 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대왕마마의 효자도 그 효자 앞에 천번 만번 넘겨주더라도 한이 없을 수 있는 이 자리를 닦아 놓아야 할 것이 타락한 인간으로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죽어 마땅하다 이거예요. 사랑의 함정에 빠뜨려서 우주를 거꾸로 박아 놓았으니 그것은 정당한 벌이에요.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을 받는다고 해서, 피를 토한다고 해서 혀로써 피를 받으면서 사탄을 저주할 수 없고 하나님을 저주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사랑해서 그가 나를 밀어 주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제는 세계가 밀어 준다구요. 조국광복의 한계선에 세계가 다 걸려 있어요. 길이 이 한 길밖에 없어요. 이것을 수습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내가 통신사를 사는 거예요. 언론기관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핍박받지 않았어요? 신문사, 통신사, 이놈의 악당들이 세상을 파괴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그런 것이 언론계에 꽉 차 있어요. 단 하나 <워싱턴 타임스>만이 아니에요.

줄을 달고 있는데, 이 종대 줄이 수직이에요.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기 위한 거예요. 지옥 밑창도 수직이기 때문에 구멍 뚫어 놓은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뚫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져요. 그 위하는 사랑의 줄을 따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을 중심삼고…. 축복은 뭐냐? 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한 축복이에요. 자기들이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위하지 않고는 살아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은 부모를 위해 태어나고, 형제를 위해 태어나고, 나라를 위해 태어나고, 세계를 위해 태어나고,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어요.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 일을 행하는 데 있어서 내가 첫째로 희생의 길을 가야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런 기준까지 통일교회가 알고 그 길을 선생님이 닦아 나왔다는 것에 하나님이 고마워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부모님이 가는 곳을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영원히 따라가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여러분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담 해와는 그걸 부정했거든. 자기들이 선생님의 뜻을 알고 난 후대 역사는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길을 열어야 돼요. 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헌법을 중심삼고 법이 있는 거예요.

먼저 사랑의 함정을 벗어나서 이 세계를 거느려야 할 축복가정

아까 뭐라구요? 사랑의 뭐?「함정!」누가 빠졌다구요? 다 빠졌어요. 사랑의 함정에 집어넣은 것이 악마예요. 그래 놓고 나가지 못하게 중심 줄을 끊어 버린 거예요. 천상의 하늘 보좌와 지옥 밑창이 수직이 되면 다 쫙 올라가 하나되는데, 참사랑으로 통일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잘라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 없이는 갈 수 없는 거예요. 죽고 난 후에, 죽고 그것을 보다 가치 있게 생각한 이후에 그것이 연결되게 될 때 죽음 이하에서는 영원히 번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이 ‘내가 뭘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빚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벗어나기도 창창한데, 내가 벗어나서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을 벗어날 수 있게 이 세계를 거느려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해야 할 일이에요. 가정이 딴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걸 메워 나가야 된다구요. 위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땅을 뒤집어놓음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바로잡혀요. 그래야 완전히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이런 원칙에서 헌법을 중심삼고 법을 제정해야 돼요. 앞으로는 법이 있어 가지고 타락한 행동을 하게 되면 한계를 중심삼고 부모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처단해 버려요. 탕감해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탕감하잖아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 몸을 쳐서 탕감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도 자기 몸을 쳐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자신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하나님이…. 부모가 아담을 쫓아냈지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앞으로 헌법이 제정되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 탕감의 제물로서 가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아, 이상천국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광명한 세계가 그래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번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금년 6월은 역사시대의 6수를 탕감할 수 있는 고개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것도 딱 13일이에요. 예수님이 죽게 된 것이 서틴(thirteen)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이에요. 서틴 하게 되면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수 아니에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거느려서 하나 못 된 거예요. 완전히 망했다는 거예요. 6수, 금년 6월과 전부 맞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지금까지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했는데, 계속하라는 거예요. 교회로부터 아이들까지 전부 하는 거예요. 북한 남한은 싸우겠으면 싸우라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하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거기는 어두운 데로 내려가서 죽어요. 자꾸 굴러 떨어지고 여기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실수해서 잘못된 것을 참부모가 바로잡아야

윤정로, 한심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나님도 이혼했어요. 그렇지만 이혼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원해서 너한테 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줬으니까 돌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돌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 자체도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이혼한 거예요.

「저희들이 원리강의를 했어도 좀 어렵습니다. 성진님 어머님을 축복시켜서 다른 분한테 보낸다는 것이 이해가 잘 안 갑니다.」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뿌리가 꼬여 있다구요. 그걸 풀 수 없어요.

탕감법이 그렇잖아요? 누구보다도 본연의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동생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싫어하는 사람을 보내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석가모니니 성인들에게 선생님을 위해서 수고한 통일교회 공신 여자들을 나눠 준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궁을 해체해서 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중전마마를, 왕비를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그것을 싫은데 억지로 하면 안 돼요. 으레 자연스럽게 해야 돼요. 그래야 할 것을 해야 풀려 나가지 꼬이면 안 된다구요. 그 주인이 그래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그래야 돼요. 그 사람들은 못 그래요. 죽으면 죽었지 가고 싶지를 않아요.「세상은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은 이 주위에 아무리 여자들이 있더라도 함부로 살지 않아요. 뜻을 중심삼고 약속대로 하는 거예요. 죽고 살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안 통해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을 모시던 아줌마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요. ‘저 양반은 말씀한 대로, 약속한 대로 할 뿐이지 누구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이거예요. 몸부림치고 눈물을 흘리고 다 했지만 안 돼요. 그렇다고 미운 것이 아니에요. 자기 누이동생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미련 없이 자기들이 행복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가 해야 될 일이에요.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할 수 없으니 참부모가 된 아담이 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되어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바로잡아 주어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으로 탕감노정을 갔지만, 참부모는 실체로 벌려놓은 전시장에서 수습했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 생애에 꿈도 꾸지 못한 놀음,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꿈도 꾸지 못한 반대의 일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적 윤리를 찾아 놓아서 영원히 참부모와 하나님을…. 그렇다고 참부모가 먼저 아니에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자기가 앞장서는 거예요.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면 저 높은 곳 수천 계단 위에 있던 하나님이라도 내가 왔다 할 때는 잊어버리고 계단을 날아 내려와서 누구보다도, 세상의 사랑하는 효자, 사랑하는 아들딸이 천 번 죽었다 살아난 이상 목을 안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 앞에 내가 부끄럽지 않고 좋다고 하지 않고 그걸 위로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맞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숙원이에요.

요전에 거세했다는 양도천이 나를 만나겠다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 잘났다고 청춘시대에 만났을 때는 웃더니 이제는 머리가 허옇게 되어 가지고 나를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때 다 만났는데 뭘 또 만나느냐 이거예요. 이제 만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을 그때 못 만나서 거세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 갖다 붙일 수 있어요? 거세를 하기는 했는데, 거세해 가지고 나중에 아들딸이 없으니 안 된다구요. 탕감은 했지만 복귀가 안 돼요. 탕감 자리에서 쓰러지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자기가 있으면 탕감했더라도 복귀가 안 돼요, 어디까지나.

거꾸로 꽂힌 우주를 해방하려면 참부모를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 선생님에 대해 기도하면 눈물이 앞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을 못 했어요. 그걸 내가, 아담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하기 전에는 얼굴을 들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만물들이 주인 자격을 이루지 못한 그 자체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어디 가든지 회개하고 속죄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훈련이에요. 그런 세계를 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판타날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여기 와서 배를 타면서 말이에요. 수평이에요. 끝없는 수평세계의 저쪽에, 하나님을 저 땅 끝에 모셔오는 거예요. 이곳에 와서, 수평으로 와서 수직으로 올라가서 90각도 정비해야 할 것이 참부모가 해야 할 놀음이에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끝에서 굴러 가지고 같이 천상세계에 올라가서 왼쪽으로 돌던 것을 바른쪽으로 돌려놓아야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알아요? 아내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자식도 모르고, 다 모르지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아요? 참부모의 심정을 누가 알아요? 이런 말을 하니 알지요. 그런 놀음을 해야 할, 함정을 메워야 할 비통한 사실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녀를 붙들고 나를 구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사연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일이에요. 거지 중의 왕 거지고, 사랑 전쟁 세계에서 제일 패자가 되어 있는 하나님이에요. 정혼녀를 빼앗겼으니 패자지요. 여기서 아담 이상 사탄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는 복귀가 안 돼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의 길이에요. 다 뻔뻔스럽게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복 받았다고 날뛰는 사람들을 볼 때, 내가 세상 모르고 나올 때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얼마나 뻔뻔스럽게 보였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알지 못하니까 지금 저러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어저께 워싱턴 타임스 창간 18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유 피 아이(UPI)를 인수했다고 하니까 청중들까지도 함성을 지르면서 승리를 찬양하는 분위기가 됐던 모양이라구요.「어제께 거기서 발표했습니까?」그래. 15일 밤 열두 시부터, 16일부터…. 그 기간에 내가 성지에 갔다 온 거예요. 그 전에 다 맞춰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도 내가 하는 거예요. 원초·근원·승리 성지에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의 함정, 한번 얘기해 봐요. 사랑의 함정!「사랑의 함정!」우주가 거꾸로 꽂혔는데 어떻게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참부모님의 사상을 절대 내 것으로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천년사가 얽혀져 있고 사연이 있더라도 부모님 앞에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하고 요구할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이제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런 마음을 여러분이 가지면 남북통일도 자동적으로 문이 열린다고 본다구요. 그걸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안 보고도 본 것같이 생각하고 좋아할 수 있어야

어머니가 현재 대회를 하는데 이번에도 판타날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오라고 자꾸 그러는데, 안 가려고 했던 거예요. 안 가더라도 간 것같이 생각해야 돼요. 지금 영상이 안 보인다구요. 안 보이더라도 본 것 이상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보고 좋아하는 것인데, 안 보고 좋아하는 것이 있어야 남에게 줄 것이 있어요. 안 보고도 본 것같이 좋아할 수 있어야 남에게 나눠 줄 게 있다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본 것을 안 본 것같이 생각하면 남에게 줄 게 없어요. 안 가졌더라도 가진 것보다 좋아해야 남에게 줄 게 있다는 거예요. 반대 환경을 가져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이제 런던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거기가 해와국가예요. 영국 런던에서 하는데 자르딘에서 나와서 뭐 어떻고 어떻고…. 영국에 어머니가 가서 탕감을 해서 승패를 가려야 돼요. 어머니의 그 말씀이 뭐냐 하면, 미국을 내세우는 거예요. 아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을 장자로 세웠으면 영국은 뭐예요? 내세워야 사는 거예요. 반대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어머님은 워싱턴으로 돌아간다구요. 미국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캄포그란데 대회에 안 간 것을 상당히 서운하게 생각해요. 어머니가 그만큼 아직 도수가 차지 않았어요. ‘안 왔어도 온 것같이 생각하겠습니다. 못 봤어도 본 것같이 생각하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울타리 안에 집이 생긴다는 거예요.

첩이 본부인, 본부인이 첩이 되는 현실상은 영계 축복의 조건이 돼

그래, 끝날에는 첩이 본부인 되고 본부인이 첩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둘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첩과는 바꿔치는 거예요.

요즘 그렇잖아요? 한국에서도 기둥서방 없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고 그래요. 자기 남편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첩들은 전부 바람둥이들이에요. 정상적인 사랑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유인하는 거예요. 기둥서방을 만나는데 누가 소개해 주느냐 하면, 자기가 소개받는 것이 아니고 첩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소개하는 거예요. 본처에게 기둥서방을 소개하는 거예요. 첩이 본처에게 기둥서방을 소개하는 거예요. 이것이 천사장이 상대를 갖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남자에게도 오른쪽은 본처고 왼쪽은 첩인데, 자리를 바꾸는 거예요. 내가 본처로 가고 본처는 왼쪽으로 가서 나는 당신 신랑을 신랑으로 하고 당신은 내가 택해 주는 남자를 주인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두 사람 이상 통해요.

그게 거꾸로 돼요. 미국을 보면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산다면 아버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누구하고 살아야 돼요? 첩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려면 아버지한테 첩을, 색시를 얻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초월해 버려야 돼요. 전통이 바꿔진 것을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그래서 영계에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앞으로 천사장 세계도 상대를 결정해 줘야 다 해결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게 살던 것을 뚝 떼어버리고 차 버리겠어요? 붙어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한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바꿔 사랑한다는 거예요. 세상은 그렇잖아요? ‘형님, 사랑하소.’ 하면 형님은 ‘야야, 네가 사랑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첩은 자기 남편을 첩 남편으로 얻었다구요. 본처는 첩 남편을 얻어요. 첩을 소개해 주고 첩이 이 남자를 사랑해서 기둥서방으로 하는 거예요. 형님도 기둥서방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나 중심삼고 대한다고 시기하지 말고 나도 사랑하고 기둥서방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첩을 얻으면 남자도 마음이 싫다는 거예요. 싫어하니까 갈라놓아 가지고 자리잡으라는 거예요. 그 여자들을 보게 되면 형제와 같아요. 레아 라헬과 똑같아요. 레아와 라헬 같은데, 라헬이 책임을 했다면 레아는 천사장의 아내를 만들어 줘야 돼요.

동물세계보다 못한 이 세상을 창조이상으로 추어 올라가자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다 몰라도 괜찮아요. 사랑의 함정만 알면 된다구요. 거꾸로 전부 들어갔다는 거예요. 우주가 여기에 들어갔어요. 이걸 뒤집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고 사탄도 그렇고. 사탄이 세상을 대했다구요. 난장판 아니에요? 사랑의 질서가 완전히 깨져 나갔어요. 호모가 어디에 있어요? 그놈의 생식기를 꽁무니에 이래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호모가 뭐예요? 남자끼리 부부생활을 어떻게 해요? 후토시, 알아?「모릅니다.」김 박사, 얘기 좀 하지. 어떤 게 호모야? 어떻게 하는 거야?「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생각을 한번 해보니까 이런 것 같습니다. 똥구멍에….」(웃음)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이 완전히 파괴되었어요. 거기서부터 창조이상으로 완전히 추어 올라가지 않고는 안 돼요.

세상을 보게 되면 사랑이 추한 거예요. 사랑이 좋다고 하는데, 생각하면 추한 거예요. 좋아서 하는 것만이 아니거든. 강제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나 남자나 자기 생명을 놓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모험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들도 피스톨(pistol)을 갖다 대고 협박하는 거예요.

윤정로는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옷 한 가지 벗고 키스하고, 키스했으면 ‘젖 빨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젖을 빨겠어요, 안 빨겠어요? 물어 보잖아?「빨겠습니다.」그 다음에는 ‘벗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해!’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안에도 그런 협박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여러 사람 말렸어요. 그러니까 그 경지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절대 가지 말라는 거예요. 문을 3단계, 소생 장성 단계까지 갔으니 빠지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예 그런 동기를 주지 마요. 벌써 척 보면 알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이 선생님을 상대로 만들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별의별 유인을 안 한 것 같아요? 돈 보따리, 무슨 보따리를 가지고 말이에요. 벌써 그걸 알아요. 자기가 암만 하더라도 선생님을 이해하지 못해요. 선생님을 이해하지 못한다구요.

밥 먹고 또 나가 보자! 오늘은 바람 안 부나? 좀 보라구. 바람 불어, 안 불어?「괜찮습니다.」어저께보다 좀 낫겠지?「예.」「나무가 흔들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괜찮습니다.」가서 또 빠꾸나 잡아다가…. 어저께 빠꾸 요리한 것은 간이 조금 덜 들었더라구. 간이 덜 들어도 맛있게 먹고, 짜더라도 맛있게 먹어야 좋아하지? ‘아이구, 맛이다!’ 하고 말이야. (웃음)

사랑의 함정은 언제나 나를 노리고 있다

사랑의 함정은 언제나 나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앉으면 뚜껑을 딱 봉해 버린다는 거예요. 뚜껑을 봉해 버려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나올 수 없게끔. 그렇기 때문에 혼음시대가 와요. 프리 섹스 시대가 와요. 완전히 봉해 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선생님만이 그걸 비켜 오는 거예요. 거기에 안 빠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위대하긴 위대한 거라구요.

여자들이 자기가 유인하면 안 떨어지는 남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국가 스파이들이 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고, 일본 제국 조사실도 그런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편지를 써놓고 나간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음란한 곳으로 알았는데, 문 선생에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접근할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무슨 칸막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런 환경에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몇 개월 동안 자기가 일했던 것을 전부 편지로 써놓기를 위대하신 뜻 성공하시라고 한 거예요.

‘내가 나쁜 생각을 했고 천벌을 받을 수 있는 죄악을 범했다.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있으면 얼마나 자랑하고, 그럴 수 있는 남편이 있으면 얼마나 자랑하고, 그럴 수 있는 오빠가 있으면 얼마나 자랑할 수 있겠느냐?’ 하며 찬양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자기가 자백했어요. ‘당신들과 인연된 것은 이중적인 마음으로 들어왔습니다. 문 선생님을 참으로 존경합니다. 나는 밀명을 받고 왔습니다.’ 하며 자백한 거예요.

선생님 하나를 꺾어 놓으려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힘으로 하고, 여자로 하고, 금력으로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런 면에서 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랑하기 전에 존경하고 사랑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부터는 철저히 부부생활을 잘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함정에 다시 빠져서는 안 돼요. 서로를 구하기 위해 불쌍한 자리에서 비명을 지르며 나를 구해 달라고 붙든 두 사람이 부부예요. 서로가 구해 줘야 돼요. 내가 잘나고 네가 잘나고가 아니에요. 비참한 자리에서 결심했으니 이 함정을 넘어가야 돼요. 3대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3대를.

내가 이렇게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초점만 맞으면 통곡이 벌어져요, 많은 사람들이. 하늘과 땅과 자기의 삼각 초점이 맞으면 통곡이 벌어져요. 기도고 무엇이고 의식 없이 자기 몸 자체가, 마음 자체가 그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게 되면 ‘아― 버지!’ 이래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비교할 바가 없다는 거지요.

그런 신관을 가지고 사는 선생님의 생활을 누구도 이해 못 해요. 말씀도 그런 사정에서 엮어 가는 상상 이외의 말씀이요, 기도도 그래요. 그런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에 여러분이 더러운 똥물을 퍼붓느냐, 구정물을 퍼붓느냐, 맑은 물을 퍼붓느냐, 소금물을 퍼붓느냐 이거예요. 소금물은 썩지 않아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구요.

제자들 개성이 다르지만 하나님을 위한 정성을 보여 하나 만들어야

내가 김 박사를 보면 어떤 때는 불쌍하더라구요. 저 사람이 뭘 하겠다고 하면, 뭘 하고 싶다고 하면, 돈이 필요하면 내가 돈을 좀 대주면 좋겠는데 말이야.「자나깨나 아버님의 학교를, 좋은 학교를 세우는 것이 소망입니다.」학교를 만들려고?「예.」한 때에 다 하는 것보다도 표본을 만들어야 돼.

그런데 교장이라든가 책임자는 존경받기가 힘들어요. 별의별 사람이, 열두 사람이 바라보고 있다구요. 열두 사람이 다 자기를 좋게 안 봐요. 예수님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인격 수양을 하기 위해서 열두 제자들에게 마음 맞춰 주는 놀음을 했어요. 가룟 유다가 자기를 판 것을 알고 있었어도 벌하지 않았어요. 너는 너 한 대로 가라고 했지요.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가릴 수 없어요. 그것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반대하고 팔아먹었더라도 회개시켜서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세 제자가 괴물들이라구요, 괴물. 예수가 봄이라면 전부 반대가 되어야 돼요. 봄이라면 가을이 있어야 되고, 여름이라면 겨울이 있어야 돼요. 네 사람이 절대 마음 맞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예수를 중심삼은 세 제자가 특성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말들어야 돼요. 하나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게 되어 있는데, 누가 하나 만드느냐? 예수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는 정성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감화시켜 나가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하고 진짜 하나되었어요?

어저께 먼저 결혼했던 사람이 아기를 낳고 그래서 혼났다고 그러지 않았어? 악마도 정신이 휙 돌았지.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휙 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적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절대가 참 고마운 말이에요. 누가 하지 못하는 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못 할 일이 없다 이거예요. 인간세계는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못 하겠다고 떨어져 나가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함정의 길을 메우기 위한 놀음을 수천만년 하더라도 아직 지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보다 높은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힘이, 원동력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거쳐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갈 길은 자식을 찾아 천릿길도 순식간에 달린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도 그래요. 그런 이념이 사랑이에요.

참부모가 사랑의 함정을 메워 줬으니 참부모에게 초점을 맞춰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밥을 먹어야 할 텐데. 심각한 얘기를 해야 다 편안치 않아요. 선생님이나 이 놀음을 했지 자기들은 못 해요. 남들은 절대 못 한다구요. 수양의 길을 누구나 다 못 가요. 그렇게 알고, 부모님이 대신 이런 함정을 메워 줬으니 얼음 어는 빙점을 맞추는 것처럼 부모님에게 초점을 맞추라는 거예요. 빙점이 있지요? 물이 얼 때는 한 점에서부터 초점이 맞으면 짝 얼어 버려요. 거기서부터 짝 어는 거예요. 언 다음에는 그 위에서는 누구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얼지 않으면 누구나 다 죽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고생해서 사방에 빙초점을 맞추어서 수평세계를 만들어 놓았으니 그 위에서 부모님이 가라 하면 가면 되는 거예요. 하면 되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 다 끝나요.

자기 관이 다 있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바라보면 전부 이게 없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데 엑스(X)가 되어 자기를 품고 내가 위에 올라가면 아래에 바꿔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돼요. 초점을 맞춰 가지고 반대에 있지만 아버지의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자녀의 자리에서 이것이 안 된다구요. 초점 맞춘 기반은 됐지만 자기가 여기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초점을 맞춰 상대가 되어, 남북이 되어 초점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는 데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바깥 초점이 이래야 서로 맨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달라요. 이것이 초점을 맞춰 이렇게 되어야 8자가 되지, 이것이 하나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플러스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초점 맞추는 것이 사랑이라구요. 그것이 사랑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돼야 돼요. 내가 바른쪽 되면 저쪽은 내 왼쪽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요? 거울을 보면 그렇지요? 거울을 볼 때 이쪽 하게 되면 거울은 저쪽으로, 반대로 되는 거예요. 이쪽을 보게 되면 이쪽으로 맺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사랑은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초점을 맞춰야 상대적 가치가 되어 비례가 돼요. 사랑에서 비로소 수평이 되는 거예요.

프로펠러도 그렇잖아요? 프로펠러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날개가 세 개 있으면 초점을 중심삼고 보면 이게 수평이 된다구요. 프로펠러 자체를 두고 보면 그 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돌 때는, 바람을 일으킬 때는 그래야 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당기는 바람이 뒤로 밀기 때문에 날아가는 거예요.

이것도 전부 팔자예요. 코도 팔자예요. 입도 팔자예요. 초점을 여기에 맞췄거든. 귀의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작용하는 것도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이게 주파와 마찬가지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초첨을 맞춰 나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효자 효녀, 열남 열녀, 전부 초점을 맞춰야 하나되는 거예요. 초점을 못 맞추면 자기 존재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물든 것을 표백하는 방법이 회개하는 것

하나님은 복귀시대에 있어서 재림주의 입장을 먼저 넘어왔더라도…. 아담 해와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것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핏줄 가운데에서 태어나야 돼요. 둘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초점을 맞춰 놓아도 상대세계를 소화 못 하면 끊어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전부 나눠 가지고 사랑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는 첫사랑을 영원히 가질 수 없어요. 반드시 남자는 바람피우게 되어 있어요. 윤정로는 그런 소질이 많지? 얌전한 색시가 있으면, 더 미인이 있으면 마음이 거기로 솔깃해서 도망가려고 하지 않아? 암만 수련소에 있더라도 그런 마음이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구. 고개를 못 넘었지. 그런 것을 느끼지? 물어 보는데 답변을 왜 안 해? 색시 있다고 답변 못 하나? 다 그래요. 경계선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소성이 80퍼센트 있는 거예요.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검은 세계에 가게 되면 물든다는 거예요. 바지를 입는데 노랑 옷하고 같이 빨아서 노랑 물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춰 보니까 노랑 물이 들었더라구요. (웃음) 사탄세계에 물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표백을 해야 돼요. 표백하는 방법이 회개다 이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의 3수가 합해야 돼요. 이건 만물시대 구약시대, 이건 아담시대, 이건 하나님시대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회개하는 데 있어서 3수가 합해야 회개되는 거예요. 눈물, 콧물, 입물의 통곡이 벌어져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체험을 해요? 통곡이 벌어지지요? 눈물, 콧물이 나오고 입물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늘어져요. 열이 나서 늘어진다구요. 그 셋이 합하면 껄죽껄죽해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이 찾아와 통곡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울릴 수 있는 이런 경력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보면 여러분이 도의 기준에서 멀어요. 그렇게 하기가 힘들어요. 참 힘든 거예요. 하나님이 몇천년 만에 선생님 같은 것을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내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생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가만히 보면 그래요. 내가 말을 안 하려고 해도 입을 열어서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말씀도 느끼는 것을 후르륵 먼저 풀어 버려요. 그러니까 그 말씀을 절대순종해야 돼요. 선생님은 말하고 나서 배울 때가 많아요. 하나님이 97퍼센트까지 다 해줘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지요. 그래서 그것을 주머니에 꿰차 가지고 체제를 만든 것이 통일교회요, 통일사상이요, 통일원리요, 말씀이에요. 말씀도 신비로운 무엇이 있다구요.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잠을 자도 마음이 편안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은 하늘과 더불어 같이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 환경권 내에는 언제나 그 영향적 상대 실체권이 창조되는 거예요. 참플러스는 참마이너스를 만들어 낸다는 것도 다 그런 말이라구요.

타락한 사랑의 함정을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평준화시키느냐

박구배!「예.」아침 노래나 하나 하고 우리 헤어지지.「예.」박구배가 요즘에 좋아하겠다 해서 박구배가 관심 있나 했는데, 눈으로 이상하게 보니까 좋아하지 않은 것 같아서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 노래나 한번 해 보자구.「예.」봄 노래 중에 무슨 노래를 하겠나? 여기는 가을이에요, 봄이에요?「가을입니다.」그렇지만 우리는 북방을 생각하면서 봄 노래를 한번 하지. 한국의 봄을 바라 가지고 말이야. (박구배 사장 ‘봄이 오면’ 노래)

한옥선, 여자 대표로 한번 또 해봐. 어머니의 오늘 대회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노래하는 거야. 내일이면 남미는 끝나고 구라파로 가는 거예요. 구라파가 문제예요. 거기서부터 신교와 구교가 싸움이 벌어져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거기서 라틴 문화와 앵글로색슨 문화가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자 여자도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 (한옥선 노래)

남자 여자의 노래는 사랑의 함정을 걸고 노래하는 것임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님이 그립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뭐예요? 뭐가 그리워요? 머리가 그리워하는 거예요, 생식기가 그리워하는 거예요? 생식기가 입으로 노래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님이 그리워 노래하는 것은, 여자가 입으로 노래하는 것은 생식기가 한다 이거예요. 남자가 님이 그리워 노래하는 것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몸뚱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생식기가 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윤정로! 물어 보잖아? 그건 막연한 사랑이야. 구체적인 사랑이 뭐야?「밤에 잠자고 싶은 것이 구체적인 사랑입니다.」(웃음)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놓고, 남자는 여자의 생식기를 놓고 그것을 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함정이에요. 타락한 사랑의 함정을 영원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의 함정으로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게 절대 진리예요. 그것이 없으면 진리고 무엇이고 다 깨져 나가요. 진리가 있으면 뭘 하노? 남자의 진리가 뭐예요? 남자의 절대 진리는 여자예요.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여자의 절대 진리는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것 때문에 죽고 살고 하잖아요? 김 박사도 죽으려고 했지? 그것 때문에 죽고 살고 하는 거예요. 생명 이상이라구요.

사랑 노래를 할 때 님을 그리워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말이 노골적인 면에서 그걸 방편으로 드러낼 수 없으니 보자기를 씌워서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웃으심) 그게 맞는 말이에요. 노골적인 말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김박사님!「예, 맞습니다.」박사 되려고 얼마나 머리를 썼으면 번대머리가 되었어? (웃음)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 했으니 공부를 해도 열심히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가 이랬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어요. 고생이 복이에요.

자, 그렇게 알고, 영원한 타락의 사랑의 함정을 봉해서 절대 유일의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함정으로 전환시켜 그걸 절대 지키는 주인이 되겠다! 아멘!「아멘!」그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그걸 알게 될 때 ‘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 그런 남편 아내가 되어야 되겠다. 우리 조상들이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았구만. 선생님도 이제는 얘기해 줄 게 없어요. 그렇게 붙들고 오늘부터 새로운 천국으로 향할 수 있는 왕자 왕녀다 이거예요. 「아멘!」 그렇게 알고 마치자구요. (경배)

집에 있는 것보다도 배 타고 나가서 자연과 친구 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