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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Ⅰ

일시: 1993.01.31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Ⅰ)

​오늘의 말씀 제목은 '세계 여성의 부활과 전체 해방'입니다. 해방을 향해서 이 모든 전부가 부활해 나오는 것입니다. 어때요?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이 있으니 불편해요, 편리해요? 「불편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불편한 것을 어떻게 해야 편리하게 되는 거예요?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웃음) 그 전에 불편한 것을 지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불편한 것을 부정하고 편리한 것을 백 퍼센트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절대 편리해지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하나님의 세계가 나타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죄악 되고 좋지 않은 세상을 전부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여성들이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다시 태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반대라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관계된 모든 것을 부정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세계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상하 관계는 영원히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위는 언제나 위여야지, 위가 아래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래가 위에 갈 수 없고, 위가 아래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더라도 이걸 중심삼고 돌아야지 이것을 바꿔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중앙을 중심삼고 돈다고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위는 언제나 위에 있고 아래는 언제든지 아래에 있는 것이지, 아래가 위가 될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이게 이렇게 됐으면, 그것은 옳은 것이 아니고 거꾸로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래로 가고 발이 위로 가는 것처럼 거꾸로 됐다는 거라구요.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또 바른쪽은 언제나 바른쪽이지, 바른쪽이 왼쪽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바른쪽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180도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의 방향을 부정해야 됩니다. 방향을 180도 완전히 전환해야 된다구요. 전후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방향을 180도 전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이게 거꾸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 자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위에 있어야 될 하늘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에 있어야 될 것이 위로 올라갔으니, 이것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이것을 위로 끌어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전부가 바꿔치는 때가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개인적인 전환시대, 가정적인 전환시대, 종족적인 전환시대, 민족적인 전환시대, 국가적인 전환시대, 세계적인 전환시대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는 부정의 역사요, 전쟁의 역사입니다. 한쪽을 부정하니 부정당하지 않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쟁의 역사가 계속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 전쟁의 역사는 세계적인 전환시대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이런 역사의 열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오게 될 때는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의 역사적인 열매로서 개인들이 세계와 관계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도 세계를 대해야 되고, 마음도 세계를 대해야 할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과 몸은 세계문제로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된 양심과 참사랑은 역사 전환의 기준이 되는 점

여러분의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보면 몸뚱이에는 지금까지 나라를 통해서 발전해 나오는 데 있어서의 습관이나 문화 배경이 닻줄처럼 달려 있고, 마음세계에는 복잡한 종교세계와 인연된 수많은 줄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외적으로는 역사를 중심삼고 어느 나라가 좋고, 마음적으로는 어느 종교가 좋은가를 알아 가지고 수습해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배후에 반드시 주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개인시대가 이렇다고 하면 이 중앙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해야 되고, 가정시대가 이렇다고 하면 요걸 중심삼고 바꿔치기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까지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대청산시대가 오게 되면, 국가 대혼란시대, 종교 대혼란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끝날에는 모든 신앙이나 모든 주의에 있어서 혼란한 때가 오기 때문에 주의나 사상을 중심삼고 내가 제일 중요시하던 것이 나를 잡아 매 가지고 나를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전환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국가를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전환해야 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점을 중심삼고 전환되어야 한다구요. 이러면서 커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가정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종족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국가 시대는 요만큼 발전해 나온 것이요, 이것이 세계시대까지 발전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의 방향은 어떠해야 되느냐?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직선입니다.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점과 이 점은 언제든지 같아야 됩니다. 이것은 거리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 점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무엇이었느냐 하면, 참된 양심과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역사시대에 사랑과 양심을 중심삼고 강조해 나온 것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는 효자를 강조하고, 나라를 중심삼고는 애국자를 강조하고, 세계적으로는 성인을 강조하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를 강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양심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성을 맞추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를 묶는 거라구요. 사랑만이 상하를 묶을 수 있고, 좌우를 묶을 수 있고, 전후를 묶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두 마음이 생겨났고, 두 방향이 생겨나게 되었고, 두 사랑이 움직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이렇게 두 주체와 두 방향을 가지게 된 것이 타락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이게 문제예요. 어떤 때는 이렇게 했다가 어떤 때는 돌아서기도 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이 각도를 달리 해 가지고 뒤엉켜져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완성·통일을 위한 공식도 개인에서 시작돼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바라보는 절대적인 완성, 절대적인 통일을 위한 어떠한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양심을 중심한 절대적인 공식, 사랑을 중심한 절대적인 공식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공식이 시작될 때, 그것이 개인적으로 시작되었겠느냐 아니면 세계적으로 시작되었겠느냐? 그것은 절대적으로 개인적으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한 절대적인 공식도 개인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락도 남자 여자, 둘이서 했지요?「예.」그건 개인적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그 중에서 하나는 따라가야 할 것인데 서로 맞서 가지고 서로가 밀고 가겠다고 하니까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개인에서 싸우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싸우고 이렇게 되니까 가정이 싸우고, 종족이 싸우고, 민족이 싸우고, 국가가 싸우고, 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공산주의 세계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현재 공산주의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가 미국을 따라가면 살 수 있느냐? 지금 이 미국 자체도 야단이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것으로부터 세계적인 것까지 이 모든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한 점을 중심삼고 상하, 전후, 좌우의 순리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있고, 그다음에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국가와 세계가 있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 남자의 문제입니다. 전세계가 남자 여자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걸 다 꿰 가지고 돌아갈 때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전부가 하나되어서 돌아가는데 어디가 핵이 되어야 되겠어요? 개인적인 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여기서 돌면 어떻게 되느냐?

이걸(세계) 중심삼고 돌았다고 하더라도 쭉 돌고 나서는 여기(개인)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돌게 되면 찾아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절대적인 중심은 이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국가로, 국가에서 민족으로, 민족에서 종족으로, 종족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개인으로 찾아가려면 얼마나 트러블이 많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자리에서 운동이 벌어질 수 있어

이렇게 볼 때 개인적으로, '나는 세계의 여자를 대표하고, 세계의 남자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동·서양을 대표하고, 앞으로의 미래와 역사를 대표한다.' 하는 이런 논리, 그런 관(觀)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런 개인임을 발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자기 안에 여자가 없더라도 여자까지 대표하고 있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서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남자들까지도 대표했다.'라는 개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위(上)가 생겨날 때, '나는 위(上)만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는 아래를 대표하고 아래는 위를 대표한다는 개념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위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아래는 위를 먼저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좌우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우는 좌를, 좌는 우를 대표한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고, 전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후는 전을 대표하고 전은 후를 대표한다는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없으면 서로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페어(pair;쌍)가 필요한 거예요. 이 우주는 전부 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이 뭐냐 하면 위라는 말은 아래를 선유 조건으로 하고, 왼쪽이라는 말은 바른쪽을 먼저 인정하고, 앞이라는 말은 뒤를 먼저 인정하고야 존재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위하는 개념권 내에서 운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한다는 것은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른쪽은 왼쪽을 위해서, 위는 아래를 위해서, 아래는 위를 위해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은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를 위하는 데서 운동이 벌어지지, 자기를 위하게 되면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이라든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하겠다는 데서부터 모든 운동이 벌어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크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하려는 편을 유지하는 거예요. 그러나 악마는 위하라는 편이에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파괴가 벌어지고, 위하려고 하는 데는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른 거예요.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아닙니다.」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여자가 태어났다는 그 절대적인 인정 기준이 여자가 태어난 것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운동하는 모든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위하려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서로 위하려고 하는 데서 운동이 계속되는 거라구요. 서로 위하면서 밀고 더 큰 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우주가 발전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없으면 우주 형성이 불가능하고, 발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처까지 여섯 사람이 살 때 여기서 제일 악마가 누구냐 하면 '나를 위해라, 이 전체 식구들아!' 이러는 사람입니다. 그건 악마예요. 그렇게 하면 그 집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위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자꾸 운동하니까 커 간다는 거예요. 운동하면 상대가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

여기 우리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도 누가 진짜 통일교회인이냐 할 때, 암만 사람이 많이 있어도 진짜는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 진짜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주체라면 상대적 의미에서 상대가 1퍼센트밖에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그 식구 한 사람이 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서로가 위하려고 하게 되면 여기서부터 커 가는 것입니다. 서로 빨리 돌게 되니까 서로 당기려는 힘이 생기기 때문에 옆에 있는 물건도 자꾸 붙어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미국이 개인주의로 되어 가는 것은 멸망할 단계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암만 큰소리하더라도 미국은 나중에 퉤퉤퉤….

천운은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것은 전부 부정하지만 남을 위하려고 하는 것은 자꾸 품어 주는 것입니다. 눈으로 말하면, 1.2라고 얘기하게 되면 '야! 기분 좋다. 확실히 보인다.' 하고 눈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좋으냐?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운이 전 우주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볼 수 있는 거예요. 무제한으로 투시되기 때문에 그 영역이 무한정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위하게 될 때, 관계성을 가지게 됩니다. 상대를 위하는 것이 관계성을 만드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위해서 살게 되면 거기에 천운이 즉각 연결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전우주가 연결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서 우주와 더불어 기분이 좋아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를 위하게 되면 그 힘이 더 큰 원을 그려서 계속 커 나가는 거예요.

자꾸 힘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핵심을 대표해서 전우주를 연결하는 힘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무한한 기쁨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상대를 위하라는 철학 이상 멋진 것이 없어요. 그런 생활 철학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전 우주의 중심, 꼭대기에 서는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예.」그래, 얼마나 좋아요?「최고로 좋습니다.」전부 다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은 춤추는 거예요.

춤출 때 여자와 남자가 붙들고 돌지요? 그런데 카바레 같은 데 가서 보면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춤추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여우같이 상대를 잡아먹으려고 춤추는 거예요. 상대를 홀리려고 춤추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기 위해서 춤추는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춤추고 술 먹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따라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 먹여서 취한 다음에는 전부 다 사기 치고 도적질하려고 하지, 돈을 갖다가 포켓에 집어넣어 주려고 술 먹이고 그래요? (웃음) 그렇게 해 가지고 포켓에 돈 넣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암만 술을 못 먹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매일 술 먹자고 따라다닐 거라구요. 서로가 줄지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지금은 레버런 문을 저들이 다 싫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기 때문에 앞으로 온 우주가 레버런 문을 안 좋아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 존재가 이러한 원칙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이 공식적인 면에서 위하는 개념을 갖고 다니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아무리 때리고 때리더라도 천운이 레버런 문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린 녀석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정말이에요?「예.」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것이 레버런 문에게 하나라도 보태주려고 하는 거예요, 빼 먹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다는 게 뭐예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할 때 '잘했다. 내가 너를 잡아먹고, 네 포켓에 있는 것 다 빼앗아 가지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해요? 아니라구요.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에게 자꾸 더해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가 세계를 착취하려고 한다고 하지요? 하나님이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좋아하지, 하나님이 위하라고 하면 한 사람도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러면 천운이 '야, 이 자식아!' 하고 차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암만 흥하고 싶어도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될 때는 끝장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주의가 아니예요. 전체주의라구요. 우리 남자들, 결혼 상대를 구할 때 얼굴을 보겠어요, 마음을 보겠어요?「마음을 봅니다.」마음을 어떻게 봐요? 이게 문제예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동서남북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마음은 위대한 마음입니다.

최고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잘사는 거예요. 행복한 거라구요. 얼굴은 이렇더라도…. (웃음) 그게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못생겼다고 얼굴에 화장하고 입술에 빨갛게 그릴 필요없어요. 그런 것 다 그만두고 세계 여성계를 돌아다니면서 그저 위하고 위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부족해서 남자나 여자나 오색인종을 넘어서서 위하려고 하는 여자는 세계 여성 중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선생님의 '위해서 살라!'고 한 논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를 한번 발견해 보라구요. 위하고 보다 위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위하는데, 그보다 더 아내를 위하려는 남편이 참된 남자예요. 또, 그렇게 위하는 그 남편보다 더 위하려고 하는 아내는 참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참'이 거기서 나오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이 뭐냐?

이렇게 둘이 서로 위하게 되면 사랑이 커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커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커지면 우주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 집은 번창합니다. 그건 당연한 거예요. 참사랑은 모든 것의 핵심이 되는 힘입니다.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난 모른다구요. (웃음)

주인이 되는 길

지금이 저녁이에요, 아침이에요?「아침입니다.」난 저녁인 줄 알고 있었는데....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낫다. 진 박사, 알겠어?「예.」월급 받을래, 안 받을래?「안 받겠습니다.」(웃음) 회사를 위해서 일하면서도 월급 안 받고 월급 받는 사람 이상 일하게 되면 오래지 않아 그 사람은 사장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이걸 몰랐습니다. 그렇지요?「예.」여러분도 그러고 싶어요?「예!」미국인의 관념에는 그런 것이 없잖아요? 자기에게 조금만 손해를 입혀도 고소하는 거예요. 미국에 고소가 얼마나 많아요. 너무 많다구요.

여러분도 고소하려고 생각하지요? 하나님한테는 그러한 개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고소하려고 생각했다면 여러분 조상으로부터 안 걸릴 사람이 어디 하나라도 있어요? 다 걸렸지요. 여자가 남아 날 게 뭐예요? 전부 다 지옥 가서 거꾸로 되었을 거라구. 정말 고소하고픈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구요. (웃음)

내가 미국에 와서 놀란 것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손해 나면서도 수십억 달러, 수백억 달러을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썼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들어온지 1년도 안 돼 가지고도 전부 레버런 문을 고소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보더라도, 레버런 문을 고소하고 협박해 가지고 월급이나 받으려는 기생충같은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그렇지 않아도 손해나고 있었는데 자꾸 더 손해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여러분 포켓에 있는 돈을 선생님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여러분의 집에 갖다 넣고 싶어요?「아버님의 지갑에 넣고 싶습니다.」아이쿠! (웃음)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의 주머니는 언제나 빈 주머니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거지처럼 '도와주십시오.' 하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기를 원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줄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도와 드리겠습니다.」

나는 망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내게 빚을 지고 신세를 졌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아요. 그걸 갚지 못하고 돌려주지 못하면, 보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미국은 현재 이상 발전할 수 없습니다. 떨어질 수밖에 없고 망할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그 이상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에게 복을 이만큼 주면서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위하는 분이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님보다도 더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대한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위해 줬으면 자기를 위하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이 하나님입니다.

미국 백성이 돈을 모아서 미국을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더 위한다면 미국은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틀렸어요?「아닙니다.」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말은 좋은데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면 기분 나쁘지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웃음) 이걸 혁명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지금까지 역사가,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알겠지요? 벌써 내가 한 시간을 얘기했다구요. 한 시간 동안 얘기한 것을 중심삼고 '세상 천지가 이렇게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어느 대학에서 이런 걸 가르쳐 줘요? 여기 박사도 있구만. 윤 박사!「예.」대학교 총장인데 오늘 나한테 배웠나, 안 배웠나?「배웠습니다.」정말이야?「예.」(웃음)

이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찾을 수 없습니다. 평화의 세계를 어디에 가서도 끌어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개념이 아니면 평화 세계를 끌어 올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여러분 가운데 우주의 대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런 생각은 공통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주의 중심이 되느냐?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 개념이 중요합니다. 개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과 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또 더 위하고 싶을 때 다른 세계가 나로 말미암아 창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논리로써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이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의 대표요, 종족의 대표요, 그 대표 개념은 천주까지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개념이에요. 그것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따라잡을 수 없어요. 누가 점령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한국의 촌에서부터 전세계까지 나쁘다고 낙인찍어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온 세계가 점점 레버런 문의 휘하에 말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내가 말려 들어가요, 세계가 말려 들어와요? 어떤 거예요?「세계가 말려 들어옵니다.」말려 들어오다 보니 제일 깊은 정수, 핵심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 핵심은 상대세계까지도 포함하는 거라구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 최고가 되려면 위하는 마음을 갖고 전체를 대표해야

자, 벌써 한 시간 했다구요. 설교는 40분만 하면 다 끝날 텐데, 한 시간 했으니 이제 그만 할까요? 아직 제목에는 가지도 못했어요. '여자'에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못 했다구요. (웃음) 오늘은 서론만 하고 그만두지요? 나도 어저께 그저께 수십 시간이나 얘기했기 때문에 목도 아프고, 기분도 좋지 않고, 정신이 없어요. 내일 또 모이잖아요? 요걸 전부 얘기하게 되면 내일은 이 수보다 더 적게 모이겠지만, 요만큼만 얘기하고 그만두면 내일은 이 수보다 더 많이 모일 거라구요. 많은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좋아요, 적은 사람을 놓고 얘기하는 게 좋아요? (웃음)

이것은 서론도 아니예요. 뭐라고 할까? 밭을 만들 때 정지작업(整地作業)을 하는 것같이 잡나무 찍는 놀음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직 개념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예.」그러니까 오늘은 이만큼 하고 말자구요.

여성에 대해 얘기하려면 또 몇 시간 걸려야 되고, 부활에 대한 얘기를 하려면 또 몇 시간 걸려야 된다구요. 다 하려면 수백 시간이 걸리니까 내일은 남자들은 오지 말고 여자들만 오라고 하라구요. (박수) 그만 두자구요?「아닙니다.」아니라고 하면 여러분이 한번 나와서 얘기해 봐요. 여러분, 미국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넘버원이 되겠다고 하잖아요? 한 번 넘버원 되어 봐요. 레버런 문을 집어치우고 자기가 넘버원이 되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선생님 앞에서는 넘버원이 아니예요?「예.」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가 최고라는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 '나는 최고 국가에서 왔다. 그러니 알아 모셔라. 너는 아무 것도 아니다.' 이러고 다닌다구요. 궁둥이 젓고 다니면서 전세계에 에이즈 퍼뜨리고 다닌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못한 것입니다.」그것이 사탄의 행동이에요, 하나님의 행동이에요?「사탄의 행동입니다.」파괴 행위예요, 건설적인 행위예요?「파괴 행위입니다.」그러니 '양키 고 홈!'이라고 외쳐대는 것입니다. 양키는 다 꺼져라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내가 차 버릴거라구요. 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어허, 네 말이 맞다.' 그러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대표했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래 잘했다.' 하고 박수하지, '야 이놈의 자식아, 대표가 뭐야?' 이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삶을 살았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붙들고 영원히 사랑하겠어요, 안 사랑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을 미워하는 사람은 점점점 망해 가는 미국을 볼 때 '어, 이놈의 나라, 망해라. 좋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망해 가는 미국을 다시 와서라도 구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해 가는 미국 사람들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은 망하는 미국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서 미국 이상의 복된 곳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이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그 모든 개념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면, 언제나 위하는 마음을 갖고 전체를 대표하겠다는 개념을 가지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목적한 세계를 영원한 세계에서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보다 위해서 살면 하나님도 굴복해

남자가 있으면 남자로서 역사를 대표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남자를 대표해서 내가 생겨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여자들 중에서 그 남자를 사랑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저와 같은 남편을 얻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틀려요?「맞습니다.」그런 남편을 얻으려면 여자도 그런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등이 되고 싶은 거라구요. 영원히 위해서 계시는 하나님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개념을 내가 가졌다고 할 때는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타더라도 하나님이 가만히 계실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주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그런다는 거에요. (웃음)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은 사람, 어디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을 이길 수 있는 단 한 가지의 길이 있다구요. 위하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위하고, 또 위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를 구하라!'고 할 때 조그마한 여자가 혼자 휘저어 가지고 세계를 위하겠다고 여자들을 전부 다 한 집에 갖다 몰아넣고 남자들은 오지 말라고 하면 그걸 보고 '이놈의 간나!' 이래 가지고 죽이려고 하겠어요? '야, 너 멋지다. 나보다 낫다, 어서 내 대신 하라.'고 뒤에서 찬양하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의 뜻입니다. 반대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애기가 '아빠, 내가 가서 하나님을 끌어올께'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오게 된다면 조그만 딸이든 아들이든 그 일가 전부가 그 앞에 굴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위하라는 사상을 알고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더 위해서 살겠다고 하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차 버리겠어요,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하나님 앞에 가서 '당신이 왜 나만큼 위하지 못하느냐?' 할 때,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 앞에 굴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굴복합니다.」그래, '따라와!' 하더라도 하나님이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하는 데도 전부 다 안 하는데, 그 가운데 그 이상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이 반하겠어요, 안 반하겠어요?「반합니다.」반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알고 있는 걸 보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개념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언제나 거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 오늘은 그만하고 내일로 연기하자구요. (박수) 이렇게 빨리 그만두니까 나도 기분 좋고, 통역하는 사람도 참 좋아한다구요. 내가 통역하는 걸 가만히 들어보니까 50퍼센트, 30퍼센트는 빼먹어요. (웃음) 내일로 연기하자구요. 이게 아주 중요한 제목입니다. 잊어버리지 말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