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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적 표준자와 공인자

일시: 1987.03.15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이 제목 한 마디도 번역이 힘드는데 얼마나 통역이 어려울까? 그래서, 이 랭귀지 배리어(language barrier;언어장벽)를 어떻게 타개하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역사적 사명입니다.

​일반 역사와 종교 역사와 섭리사의 목적은 같아

​자, 하나님의 섭리라 하게 되면, 섭리역사라 하면 하나님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가 다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일반 역사라 할 때는 신(神)을 중심삼은 역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미국의 역사라든가 지금까지 인간들을 중심삼은 역사 가운데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저 되어진 사실을 기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 역사, 수많은 종교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사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역사와 종교 역사의 종착점이 둘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종교 역사하고 일반 역사의 목적이 같고, 그다음에는 일반 역사와 종교의 목적이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사의 목적도 같다는 것입니다. 요 세 가지가 하나의 종착점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 중에서 무슨 학자니, 유명한 정치인이니 하는 종교를 모르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역사라는 것은 삼분의 일의 역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 역사를 중심삼고 변천하는 미래의 역사를 판정하더라도 판정이 나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가 언제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자! 그러면 이 역사의 귀결, 이 역사의 종결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종결되어야 될 것이냐? 이것은 외적인 세계의 문제, 경제문제도 아니고, 어떤 조직적인 정치체제 문제도 아니고, 반드시 사람을 중심삼고 종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귀결되는데, 남자와 여자가 서로서로 소원하는 것을 해결지을 수 있는 기점이 바로 일반 역사가 바라는 해결의 기점이 되고, 그다음에는 종교역사가 바라는 해결의 기점이 되고, 섭리사가 바라는 기점이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역사적으로 볼 때, 역사는 평화의 역사로 귀결되어 잘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든지, 어느 사회든지, 어느 사람이든지 그러한 역사시대를 거쳐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의 역사도, 무슨 수난의 길을 가고, 무슨 수행의 길을 가고, 어려운 종교생활을 하는 것도 역시 그 기점을 중심삼고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리사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점을 중심삼고 역사와 종교사와 섭리사가 귀결점을 향해 나간다는 종결론이 나옵니다.

그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점이 어디겠어요? 그 내용이 무엇이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 트루 러브를 중심삼은 기반은 뭐냐?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의 참된 사랑만이 모든 기준이요, 표준이 된다 이거예요.

섭리사·종교사·일반 역사가 연결되는 종착점은 가정

지금까지 전체 역사를 볼 때 섭리사와 종교사, 종교사와 일반 역사로 갈라져 나왔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서 섭리에 따라 하나로 수습되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일을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람을 대표한 종교를 중심삼아 섭리와 역사를 전개시키고, 그 역사의 배후에서 경륜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역사를 보면, 고차원적이고 세계적인 종교는 영계와 하나님에 대한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되고, 그다음에 인간 역사가 가야 할 방향을 확실히 제시해 줘야 합니다. 그러한 내용을 가진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문화권을 수습해 나온다 이겁니다.

종교 가운데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지만, 대체로 영적인 면을 위주로 하는 종교, 그다음에는 외적인 면을 위주로 하는 종교, 영적인 면과 외적인 면을 규합해 나가는 종교, 이렇게 세 종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움직이고 역사의 배후에서 어떻게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을, 종교사와의 관계를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서는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보면 기독교는 영적인 것만 중심삼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회교라든가 그 밖의 종교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해 나왔어요. 불교 같은 것도 영적인 것이 중심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종류의 종교를 하나로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유니파이(unify;단일화) 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사를 알아야 되고, 모든 역사를 종교 역사와 전부 연결시켜야 되는데, 어디서부터 연결시켜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그것은 물론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겠지만, 우선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고, 그 사람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는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종교는 종교인데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구요. 통일교회는 그 자체가 역사가 바라는 최후의 기준을 가진 내용이 되고, 종교사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을 가진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에도 종착점에 귀착될 수 있는 내용을 지녀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사가 지녀 오던, 내적 외적으로 갈라진 안팎을 하나로 만들어서 섭리사의 종착점과 결탁시키자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원리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을 들고 나왔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섭리사에 필요한 것이요, 종교 역사가 소원하는 것이요, 인류역사가 바라는 하나의 종착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국 역사가 찾고자 하는 것은 그런 섭리적 종착점에 일치화된 가정입니다. 종교가 찾는 것도 섭리사가 찾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부부는 역사를 대표한 것이요, 그다음에 종교 역사를 대신하고 섭리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 물론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에도 있지만 재림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현실을 중심삼고, 살기 좋은 미래를 중심삼고, 소원하는 미래세계를 중심삼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 그런 대표자를 내세워야 된다 하는 의미에서도 재림사상이 없을 수 없다 이겁니다. 센트럴 휘규어(central figure;중심 인물)가 나타나면, 그분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섭리적인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를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구요.

섭리사·종교사·일반 역사가 갈라진 이유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왜 역사와 종교사와 섭리사가 갈라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갈라졌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타락이라는 개념을, 타락이 이렇게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유니피케이션 멤버(unification member;통일식구) 들도 타락된 인간이요, 타락된 후손이요, 타락된 세계에 살고 있다는 개념이 확실치 않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은 어떤 때냐? 모든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이 역사가 흘러 나가는 방향을 찾지 못하고, 종교도 방향을 찾지 못하고, 하나님의 섭리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대혼란 시대요, 무방향 시대에 접할 그런 때가 온다 이겁니다.

역사를 대표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강하더라도 곤란하고, 종교사에서 이렇게 나가야 된다 하는 그것이 강하더라도 곤란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대해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다 혼란에 빠지고 만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앞으로 재림사상…. 이 세계의 지도자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 세계가 수습하기 위한 대책이나 방향이 없고 모든 자리에 정착할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환경을 세워 전세계에 일치화, 촉진화시키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현재의 이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수많은 철학자들이 나와서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된다고 했지만 다 깨져 나갔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 가지고도 전부 다 갈 길을 잃고, 이게 혼란상태가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한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역사의 대표자, 종교의 대표자, 섭리사의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전수하기 위한, 인계하기 위한 작전을 해 나온다 이거예요.

통일운동이 지녀야 할 내용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존재가 나와 가지고 추진하는 방법은 어떠하냐? 종교를 때려부수고, 세상을 때려부숴야 되겠느냐? 모든 종교를 규합해서 하나되어야 된다고 하고, 세계 국가와 모든 민족을 합해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지금 이 혼란된 세상에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 운동이 어떤 운동이냐 하면, 바로 통일운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외적 세계 사람들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를 볼 때, 통일운동이 자기들이 바라는 그런 소원의 운동이냐 이거예요. 그들은 '아이고, 우리 나라에서는 남자 여자가 잘살아야 되고, 가정이 잘돼야 되고, 사회 모든 국가가 잘되어야 되고, 그러면서 세계적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반 사람들은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운동이 그런 내용을 지니고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종교적인 입장에서 볼 때, 무슨 종교든 자기 종교를 중심삼고 인격을 이루고, 생활기반을 중심삼고 사회에 영향을 주는 것인데, 우리들이 바랄수 있는 소원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노아 이상의 사람이 있느냐? 혹은 아브라함 이상의 사람, 모세 이상의 사람, 세례 요한 이상의 사람, 예수 이상의 사람들이 있느냐? 이렇게 볼 때, 있다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세례 요한보다도 예수보다도 나을 수 있어요? 그래요? 「예」 그렇다면 이 통일교회를 하나님도 버릴 수 없고, 모든 종교도 내버릴 수 없고, 모든 나라도 내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가 진짜로 그런 자리에 섰느냐가 문제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타락한 족속들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족속들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족속입니다」 어떤 거예요? 타락한 무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무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무리입니다」 여러분들은 훨른 월드(fallen world;타락한 세계) 에서 온 족속들예요. 뿌리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뿌리는 타락한 세계에 있습니다.

사탄이 따라다닐 수 없는 섭리적 완성자가 돼야

자,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뿌리는 어디 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말만 하면 돼요? 사실이 그래야지.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뒤에는 사탄이 있습니다. 사탄도 하나님 뒤를 따라다니는데, 왜 하나님 뒤를 따라다니느냐 하면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전부 다 붙들고 지도하겠다고 하니까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뒤에는 사탄이 따라다니지 않는다는 그 말이예요?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구하겠다고 하니, 타락한 인류는 자기편에 있는데 빼앗아가려 하니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만일 그 사탄이 따라다니지 않게 하려면, '세계를 이겼다. 세계의 역사를 이겼다. 세계의 종교사를 이겼다. 그래서 사탄은 나를 못 따라다닌다. 나는 섭리적 완성자다'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에이멘」 뭐가 에이멘(Aman)이예요? 에이 멘(A man)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뒤에 사탄이 따라다니겠어요, 안 따라다니겠어요? 따라다닌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나는 미국 사람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하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맞아요. 사탄편입니다. 자, 그러니 '나는 하늘의 백성이요, 세계적인 대표자요, 천국 백성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느 편입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나는 미국 백성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하게 되면, 미국을 대표해서 일한다 하게 되면, 사탄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이상의 자리에 간다할 때는 사탄이 못 따라온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는 레버런 문이 침투 못 하게 전부 다 막고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은 무서운 것이다. 세뇌당하지 말라' 그러면서 야단이예요.

하늘나라의 바통을 이어받아 뛴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파이프를 생수가 솟아나는 샘에 달고 싶어요, 물을 담은 탱크에 달고 싶어요? 어떤 것이예요? 「샘물입니다」 그래 샘을 보니까 샘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장치도 없고 탱크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저 파이프밖에 보이는 게 없다 이겁니다. 그런데도 그런 걸 원해요? 자, 탱크에서 나오는 것은 전부 자기들만 나누어 먹고 살겠다고 하지만, 지금 샘터에서 나오는 것으로 세계와 나누어 먹으려고 한다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생수는 순수하지만, 탱크에는 잡탕물이 다 들어가 있어요. 민족적인 더러운 때가 묻어서 전부가 별의별 혼합물이 되어 있다 이겁니다.

통일교회에 가면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 빼놓고 나면 다 쓰레기 같은 것들뿐이예요. (웃음) 그러니 레버런 문에게 파이프를 달고 전부 따라다니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라는 탱크는 말이예요, 세계의 모든 면에서 큰 탱크이지만 전부 썩었습니다. 썩었어요. 푹 썩어서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그러나 무니(Moonie), 통일교회의 샘물은 조금씩 나누어 먹지만 아주 신선하고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제일 어려운 것을 말합니다. 언어도 통일해야 되고, 가정도 전부 뜯어고쳐서 통일하고, 사랑도 통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무엇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거야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게 되면 역사적인 모든 사람들은 '미국이 제일이니까 미국 따라가겠다'고 하겠지만, 종교적으로는 '퇴퇴퇴'할 것입니다. (웃음) 참된 종교에서는 '미국은 전부 죽었다. 미국은 전부 망한다'고 야단일 거라구요. 하나님을 봐도 하나님은 이미 돌아섰다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때요? 세계 인간들을 가만 보면 '아! 몰라서 그랬다. 알고 보니 이거 우리가 찾던 것이다'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지도자들과 세계의 50억 인류가 몰라서 반대했지, 알게 되면 '아이구!' 할 거라구요. 그리고 종교인들이 볼 때도 '종교는 저래야 되겠구만. 어디를 봐도 모든 종교가 바라는 내용을 다 갖고 있고, 그러한 삶을 살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찾는다면 어떤 것을 찾겠는가?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찾을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물어 보나, 영계에 가 있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물어 보나, 이 세계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나 '통일교회가 제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움직이면 마호메트가 협조하고, 유교, 불교 대표자들이 전부 다 협조하고, 하나님도 협조한다는 말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나는 인류를 대표하고, 영계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신해 있기에 전체가 협조를 하는 자리에서 움직인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생활을 촬영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한번 비추어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 무슨짓을 안 했나? 아이구 푸─. 과거생활이 더럽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거기에서 더러운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납니다」 그걸 하나님이 볼 때, 눈을 감고 아이구, 귀를 막고 아이구 그럴 겁니다. 어때요? 어느 편이야? 여러분은 '나 그렇지 않았다' 그럴 자신 있어요? 「예」 그것이 거짓말이면 영계에 가서 비디오 테이프 단추를 누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테이프 볼 시간이 없지만, 영계에서는 한꺼번에, 그리고 순식간에 일생을 다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빵긋하면 다 안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여기서는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나는 틀림없이 타락한 세계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하늘나라의 바통을 받아 가지고 뛰고 있다 이겁니다. 그 바통을 어디서 받아 가지고 뛰고 있느냐? 그걸 어디서 교환했느냐? 통일교회에 와서 교환된 바통을 갖고 뛴다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릴레이 알아요? 바통을 여기에서 교환해서 뛰는 거예요. 어디에서? 통일교회에서, 릴레이 선수가 뛸 때 바통을 이어받지 않아요?

자, 여러분들이 타락해서 이제껏 뛴 것은 타락한 세상 것 그대로였습니다. 뭐 미국 가자, 미국에서 프리 섹스나 하자, 뭘하자, 뭘하자고 야단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반대로 되었습니다. 거기 들어가 가지고 그걸 소화하고 혁명을 해 가지고 뒤집어 박으라는 것입니다. 큰 닻줄을 달고 사탄세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닻줄을 쫘악 내려 놓으면 잡아당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상적 판도를 확장하는 놀음을 해야 한다 이겁니다.

역사가 바라고 종교가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통일교회

이제 미국이 좋다 하는 레버런 문이 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을 구하겠어요? 그러려면 미국 안에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미국이 좋다 하는데, 미국한테 씌워 버리면 미국을 구하겠어요? 「아닙니다」 지금까지 반대의 일을 했지만 이 일에 점점 미국국민이 침투되고 자유세계가 침투되어 앞으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학계를 비롯하여 목사들을 교육하고, 이 나라의 지도자를 교육하고, 세계의 꼭대기 사람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이 '아이구, 어쩌면 그렇게 돼!' 하며, 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계도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삼켜 버린다. 수많은 종교계를 자꾸 삼켜 버린다. 공산주의도 삼켜 버린다'하며 반대하고 야단했지만, 가만히 보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알고 보니까 역사가 바라던 내용이 있고, 수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내용이 있고, 하나님이 바라는 내용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고 난 다음에는 쫓아버려도 안 나가요, 쫓아 버려도.

지금은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다 무너져 가고, 종교계를 비롯하여 역사적인 국가들도 다 크럼블 다운(crumble down;붕괴)되지만, 통일교회만큼은 자꾸 커 간다 이겁니다. 누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하나님과 영계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수많은 영인들이 동원돼서, 또 천운이 합해져 가지고 '어서 커라. 어서 커라. 어서 자라라. 어서 자라라'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레버런 문이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들어서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CIA가 지금까지 가만히 지켜보며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지금 미국이 필요한 것이 기독교의 재부흥인데, 이 기독교를 재부흥시키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데도 통일교회 원리가 필요하고, 청소년들을 가정파탄이나 모든 윤락, 마약과 프리 섹스 등으로 죽어 가는 판국에서 구원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제거했다가는 미국의 장래를 위한 소망의 길을 다 잘라 버리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CIA가 아무리 반대를 했댔자 자를 수도 없고 잘리지도 않는다 이겁니다.

이제는 몇 나라가 나를 대해서 '레버런 문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와서 우리를 구해 주소'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세계적 학계, 학계까지 전부 다 그런 규합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생명은 조용히 남모르게 자라

그래서 세계가 어떻게 됐느냐? 역사 이래 인류를 대표한 훌륭한 사람, 석가, 공자, 예수 등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왔지만, 역사시대의 인간으로 태어나 세계를 위하여 그 당대에 실적을 이룬 데 있어서는 이 레버런 문을 당할 자가 없다는 것이 이미 판정이 났습니다. (박수) 종교의 세계에서 보더라도 역사시대의 그 누구보다, 종주로서 다른 종주가 그 일대에 하지 못한 일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 분이 이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이 판정났다 이거예요. 또, 섭리사적으로 영계의 잘났다는 영인들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이 레버런 문하고 아브라함하고, 레버런 문하고 어느 누구, 누구 누구하고 바꿀 수 있느냐?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역사가 눈이 있다면 역사가 그렇게 레버런 문을 보고, 종교 역사가 눈이 있다면 종교 역사도 그렇게 보고, 섭리사도 그렇게 보고, 모두가 그렇게 보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저희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는 노란 한국인이며 황인종의 대표자다. 그는 아시아에서 왔고, 미국에서 거주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잖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이야 무니니까 그렇지! (웃음)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의 한 사람이고, 무슨 뭐 예수를 대신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레버런 문은 안 믿어도 하나님은 믿겠다.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가더라도 예수는 따라가겠다'는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 들으니까 '아이구, 빨리 바꿔쳐야 되겠다' 그러고 있지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 세계적으로 잘 생겼다면 잘 생긴 사람이요, 훌륭하다면 이 이상 유명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이 매주일 모아 가지고 말을 이렇게 해도 졸고 있다구요. 어떤 녀석은 껌을 이렇게 씹기까지 해요. (웃음) 군대에서 훈련받을 때 역사적인 장군을 보게 되면 '차렷!' 하고 호령하면 모두 부동자세로 서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도 못 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말이예요, 무슨 대사가 와서 만나겠다고 하고, 뭐 어떤 대통령을 해먹은 녀석들이 만나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그러나 안 만나 줍니다. 그런데 무니들은 거지가 되어 벨베디아에 와 가지고도, 못 오게 하면 '벨베디아 주인은 우리의 아버지다. 나의 아버지다' 이런다구요. (박수)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저 요즘에 레슬링 챔피언전을 3월 29일에 한다고 광고하고 야단이던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그래 레슬링 챔피언 하나 되어 가지고도 '와, 와, 와' 야단하는데 레버런 문이 이렇게 자랑해 봤어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해서 챔피언 됐다고 그래요? 가만있는 것입니다. 욕을 먹더라도 가만있는 거예요. 생명은 자랄 때 그렇게 떠들며 자라는 것이 아니예요. 조용히 남모르게 모든 생명은 자라는 것입니다. 죽은 자들은 야단이예요. 떠든다는 거예요. 장사치르느라구. 선생님은 40년 동안, 일생 동안 반대받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섭리사와 종교사와 일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표준자를 따라가라

자, 그려면 역사는 언제 해결될 것이냐? 그러니 표준자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구요.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요, 하나님이 종교역사와 섭리사는 희생시켜도 이 표준만은 희생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은 간직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능하고 능력이 있더라도 이 표준자를 뒤로 하고 행세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타락한 세계를 하루에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다 처치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의 종교적인 지도자를 세워서 모델로 삼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의 무리들은 이 것을 전부 반대했다 이겁니다. 사탄이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사탄을 방어할, 살아 있는 모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적으로 볼 때도 그 대표자가 있어야 되고,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대표자가 하나의 표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저울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종교적으로 표현하게 되면 재림사상이니, 무슨 구세주니, 이런 말로 전부 다 대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표준자를. 만일에 여러분들이 이 표준자를 붙들었으면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 「안놓겠습니다」 왜? 왜? 놓는 날에는 이세계의 사람들이 비판하고, 모든 역사적인 종교가들이 비판하고, 하나님과 영계가 비판하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우리 집이 있고, 우리 사회가 있다고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여러분의 부모가 통일교회에 따라올 것이고, 여러분의 형제들이 따라올 거라구요. 올림픽 대회에 나가 뛰다가 쓰러져 탈락한 사람을 제2차 올림픽 선수로 선택하는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왜 그러겠어요? 국민이 참소하기 때문에 그럽니다. 다시 말해서 저울이면 저울의 스탠다드(standard;표준)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어디가서 잴 수도 없거니와 잴 수 있는 자격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천국은 어때요? 천국이 이 스탠다드를 따라갈 거예요, 스탠다드가 천국을 따라갈 거예요? 어때요? 「천국이 따라갑니다」 그건 뭐냐? 아무리 헤븐리 킹덤(heavenly kingdom;천국)이 크더라도 전부 다 표준으로 재 가지고 합격된 사람이라야 들어갑니다. 결국은 모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하나에서 열, 전체의 표준 관문이 있어서 그걸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가 가지고 '당신 표준이 틀렸지. 내 표준에 안 맞으니 당신 표준이 틀렸지, 내 표준대로 하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이 '이것은 미국 사람들의 표준이 아니고 일본 사람들의 표준이다. 우리에게는 그런 표준이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 표준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도 그 표준을 따르고, 모든 지역의 지도자들이나 전인류, 모든 만물도 그 표준을 따라야 됩니다. 그 표준은 변할 수 없어요. 절대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요? 「예」 사실예요? 「예」 여러분, 뭐가 '예스' 예요. 끄덕끄덕이나 하지…. (웃음)

참사랑을 만나려면 전체를 위하는 대표적인 입장에 서야

탕감복귀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며 40년 동안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렇게 살다 보니 세계적이 되었다 이겁니다. 한 가지 달라진 것이 있다면, 탕감복귀를 40년 동안 말해 왔는데, 지금도 같은 말을 해 나오는데, 자라기는 세계적으로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에어리어(home church area;가정교회 지역)에 가면,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예」 몇 퍼센트 달라진 것 같아요? 60퍼센트가 아니예요. 지금 80퍼센트를 넘고 있다고 선생님은 보는 것입니다. 그래? 「예」 그 20퍼센트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면 재미없다구요. (웃음)

졸면 사고 난다구요. 졸면 사고 나요. 자체 방어를 위해서도 30퍼센트는 반대가 있어야 정신차리고 일할 수 있습니다. (웃음) 알겠어요? 「예」 자체가 정신차리는 데는 반대파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반대파를 만들어서 '야, 야, 홈 처치 활동 하지 말라'고 반대하라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못살게 하는 거예요. 무섭게 대할 거라구요.

요전에도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 처녀 총각 늙어 가는데 축복 왜 안 해줍니까? 축복, 축복' 이러다가 이제는 기운이 다 빠져서 '에이, 이제 모르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지치길 바라는 거예요, 지치기를. (웃음) 다음에도 축복을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웃음) 자 그러니, 선생님한테 다 배워서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다 알아 가지고 만들어서 통일교회 지도자가 된 레버런 문하고 누가 쉽겠어요? 누가 어렵겠어요?

그럼 선생님이 가는 천국하고 여러분이 가는 천국하고 달라야 되겠어요, 안 달라야 되겠어요? 「안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어요, 다른 천국 가고 싶어요? 「같은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게 뭡니까, 그게? 고생은 선생님이 다 하고 자기들은 전부 고생도 안 하고 선생님 자리를 침범해? 이게 강도요 도둑놈입니다. (웃음)

태풍이 불 때는 말이예요, 바다에서 태산 같은 물결이 치듯이 그릇에 떠 놓은 물도 바람이 불면 흉내를 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바다보고 '당신 허리케인(hurricane)이나 태풍 당해 봤어요' 하면 '예스'하고, 그릇에 떠놓은 물에게도 '태풍 겪어 봤어요' 하면 '예스' 하게 된다 이겁니다. (웃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건 물도 아니고 죽은 거예요. 물도 아니고, 돌도 아니고, 나무도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뭐라고 합니까? 여러분들을 무니라고 해요, 미스터 맥도날드라고 그래요, 미스터 스미스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 자신이 무니, 무니라고 그러잖아요? 무니가 뭡니까? 무니가 뭐예요? 레버런 문을 따 가지고 그런 게 아니냐 이겁니다. 문 사람이니까, 태풍 불게 되면 같이 움직이는 것 아니예요? 같이 움직여야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 무니 냄새가 나요? 「예」 눈으로 보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구요. 냄새 나는 것도 다르고, 듣는 것도 다르다구요. 벌써 사탄세계와 다르다는 겁니다. 무니의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중이예요. 사랑이 그냥 나오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 가지고야 사랑이지, 찾으러 갈 때까지는 뭡니까? 그 사랑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헬프 아더스(helf others;남을 돕는 것)」 누구야? 그래, 헬프 아더스가 아니고서는 참사랑을 못 찾아가요. 참사랑을 만나러 가려면, 그 진행과정에 있어서는 전부 자기 위주가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대표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길을 똑바로 가다가 사람들이 오게 되면 '아, 나는 인류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고 섭리를 대표하는 사람이니, 너희들이 비켜라! 물렀거라. 치워라!' 이러나요? 아니예요. 다르다구요. 모든 사람을 쓱 위해 주는 것입니다. '어서 가라. 어서 가라' 전부 다 가라는 겁니다. 하나 가고, 백 가고, 천 가고, 세계 인류가 다 간 뒤에 사탄이 가려고 할 때는 '인류가 아니면 못 간다'해야 하는 거라구요. 사람은 빨리 통과시키는 겁니다. 사람은 내가 통과시켜도 사탄만은 안 돼요. 사탄이 음모를 해서 침투작전을 하는데, 그걸 전부 블록케이드(blockade;봉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사탄이 좋아하는 마약 같은 것과 프리섹스 같은 것 등 악한 일은 전부 안 된다고 해야 하는 거예요.

표준자가 나오지 않으면 공인할 자가 없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한 미국은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놈의 나라 망해야 되고, 미국 대통령이 망할 길을 가야 되고, 미국의 지도자가 망할 길을 가야 되고, 전미국 국민이 망할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미국 대통령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지도자가 올바른 길을 가야 되고, 미국 국민이 올바른 길을 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는 그런 놀음을 해왔던 것입니다. 이런 표준자가 나오지 않고는 공인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공인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옳고 잘한 것은 척도가 있어야 합격 불합격을 정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가를 수 있겠어요? 그렇게 되려면 개인적인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종교 역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요, 섭리사를 대신한 개인적인 표준이 둘이 될 수 있어요?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한 하나의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까 말했듯이,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섭리의 표준이 있어야 되고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 했는데,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는 표준의 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남자가 나타나는 데는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반대했겠습니까? 사탄세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그 남자에 대해서…. 영계에서도 부정하고, 종교계에서도 부정하고, 세상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그 표준자도 완전한 표준자로 서기 위해서는 그렇게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델이 있으면, 옛날 노아가 그 모델을 따라가야겠어요, 그 모델이 노아를 따라가야겠어요? 「노아가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때요, 예수님은? 「예수님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니까 법이고 뭣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도 법을 어겨서 요즈음 야단입니다. 미국법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대통령도 아닌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만든 것이라구요. 대통령도 아닌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만든 법에 걸려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의 모델이 정해지게 되면,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는 나라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떻겠습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표준적인 한 남자,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그가 메시아예요. 종교적으로 말할 때 그가 메시아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역사적으로 말할 때는 구세주다 이겁니다. 또, 섭리적으로 볼 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성자입니다. 메시아는 뭐라구요? 「구세주」 종교사적인 대표자가 메시아이고, 역사적 대표자가 구세주이고, 섭리사적 대표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셋을 합친 모델이 표준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거 지우는 겁니다.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성인들과 종교 지도자와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표준자가 되어야

그러면 통일교회가 그러한 남자를 대표한 모델이 될 내용을 전부 다 지니고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레버런 문은 어때요? 「지니고 있습니다」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아는 대로 이미 영계의 모든 위대한 사람들,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영계에 계시는 하나님이 그렇게 알아야 한다 이겁니다. 영계에서 알아줘야 하는 거예요. 사람이 아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겁니다. 대표자는 그러한 공인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나와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인정 안 하겠다고 반대하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전부 다 공인하게 될 때에 세상은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여기 미국 국민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은 '아!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 말 들으면 잘되고, 세계를 지도할수 있는 나라가 될 텐데' 그렇게 생각해요, 아니면 '아이고, 레버런 문과 관계없이 레이건 대통령 마음대로 하는 세계가 돼야 돼' 그러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요? 왜, 왜?

미국 대통령은 암만 돌아다니더라도 결국 자기 혼자 고깃덩어리가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그 배후에 성자라든가, 혹은 이 땅의 성인이라든가, 영계의 하나님이라든가, 영계 전체의 천운이 따라다니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성인들과 종교 지도자와 하나님, 천운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운명이 전부 따라 다닌다 이겁니다. 훼이트(fate;운명)란 말이 있잖아요? 그거 볼 줄 알아요? 그것을 느낄 수 있느냐 말입니다. 「예」 어떻게 알아요? 「……」 과거에는 몰랐지만, 그렇게 반대받고 그렇게 두들겨 맞고도 죽지 않고 자꾸 발전하는 걸 보니까, 이곳에 무엇인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나요? 「예」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지 말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미국 대통령도 세계를 지배한다 이거예요. 이런 말 하면 듣기 싫지요? 싫어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거 믿어져요? 죽어 봐요. 죽어서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때 가서 '아이고 하나님, 나 다시 미국 대통령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땐 하나님이 무슨 생각 하느냐? '이놈의 자식, 내려 보내면 레버런 문 이용해서 너희가 세계의 대통령 해먹으려고 그러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세계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되고, 민주세계도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됩니다. 한국도, 일본도 별수없다 이겁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 레버런 문이 모든 일에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40년 전에 레버런 문이 했으면 믿겠어요? 「아니요」 지금은 어때요? 「믿습니다」 그러면 40년 전에는 가짜고, 40년 후에는 진짜라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니 40년 전에는 그만큼 핍박이 컸고, 지금은 환영받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바꾸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 표준은 아무리 반대해도 꺾을 자가 없고, 결국 거기에 순응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모델을 참사랑의 용광로에 의해 대량생산해야

이 세상 여자들에게 '너 어떤 신랑 얻을래? 어떤 남편 얻고 싶어?' 하면 '레버런 문 같은 신랑, 하늘을 대표하고, 하나님이 밀어 주고, 영계 전체가 밀어 주고, 이 땅 위의 종교와 세계 사람이 전부 밀어 주는 그런 대표자 같은 사나이를 얻고 싶다'하는 거예요. 그 대답은 '넘버 원'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이 한 사람예요, 두 사람이예요? 백 사람이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예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 몇 사람예요? (웃으심)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레버런 문같은 사람, 레버런 문을 하나의 모델로 만들어서 공장에서 착착 찍어내는 거예요. 가다(かた;원형, 형틀)를 만들어서 찍어내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타입을 많이 찍어내 나누어 주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평한 섭리의 행사다 이겁니다. (박수)

통일교회의 매스 프로덕션(mass production;대량생산), 확장운동이 곧 통일운동입니다. 가다는 뭐예요? 한 가다라구요, 한 가다. 자, 그러니 아무리 해봐야, 아무리 해봐야 선생님이 아니면 안 맞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기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이고, 나 저 남자 싫다. 저 여자 싫다' 할 수 있는 아무 권리가 없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안 맞는 것은 몰아넣어야 돼요. 그냥 잘라 버리든가, 안 되면 불합격이예요. 그러므로 천국은 그런 레버런 문을 닮지 않으면 못 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축복받은 가정들은 내 남편 내 아내가 얼마가 가짜인가, 진짜인가를 알아보라구요. 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인데,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둘이 앉아 가지고 미국 흉보고 독일 흉보고, '야, 쌍놈의 자식아! 쌍놈의 간나야!' 이러면서 그저 멱살을 붙들고 때리고 싸움을 하다가도, '아이고 하늘나라의 우리 부모님 가정은 이런데, 부모님 전통은 이런데, 너도 틀리고 나도 틀렸다' 하면서 '하하하 그랬구나!그래야지 헤헤헤' 그러면 안고 입을 맞출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지요? 「예」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이래 가지고 미쳐서 야단이예요. 그것은 쓰레기통에, 그런 사람은 지옥에서도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의 스케일도 레버런 문, 남편도 아내도 전부 다 그 스케일 안에 들어가려고 하지, 스케일 밖으로 나가려고 안 한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스케일은 개인적 스케일이 있고, 그다음엔 가정적 스케일이있고, 그다음 종족적 스케일이 있고, 국가적 스케일이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 개의 스케일예요? 네 개, 네 개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이래야 된다 할 때, 거기에 어긋나는 것은 전부 다 때려잡아서 쓸어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종족은 이래야 되고, 하늘나라의 가정은 이래야 된다는 전통적 모델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모델이다' 하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매스 프로덕션 하는 거예요. 하나만 만들면 그다음에는 세계가 전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된다 이겁니다. 독일도 그 스케일에 맞고, 미국도 그 스케일에 맞고, 전세계 모든 나라가 그 스케일에 맞게 돼 있습니다. 천국이 딱 그 스케일대로 되어 있으니, 천국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존속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천국 남쪽의 것을 북쪽에 갖다 놓고 북쪽의 것을 남쪽에 갖다 놓아야 되고, 동서남북 위 아래 전후좌우를 전부 다뜯어 가지고 맞추어도 떼까닥 떼까닥 맞게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천국이예요. 천국 백성들이 되는 거예요. 천국 종족이 되고, 천국 가정이 되고, 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의 기본 모델은 몇이 있다구요. 「하나」 하나인데, 그 하나로 되느냐 이거예요? 그 모델은 개인적인 모델로부터 전부 네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델을 무슨 용광로에 녹여서 만들었느냐? 「트루 러브(true love)」 그것은 트루 러브 멜팅 포트(true love melting pot;참사랑의 용광로)에서 만든 겁니다. 여러분, 용광로 알아요? 그 참사랑의 용광로는 몇 천도를 끓여도 녹고, 녹고, 녹고, 좋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의 지체가 다 녹아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내 다리가 뚝 떨어져 없어지고, 눈이 빠지고, 머리가 없어지고, 목을 떼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흑인이 백인이 되어도 좋고, 백인이 흑인 되어도 좋다는 거 예요. (웃음) 에브리씽(everything;모든 것) 오케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거기서 모델이 있으면 딱 집어 가지고 찬물에다 콱 집어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굳기가 다이아몬드보다도 몇맥 배 굳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도 녹이려고 하지만, 사랑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녹일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아무리 해봐야 그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도 못 녹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부 사랑예요. 사랑이라고 하는 겁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죽음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용광로에 넣어서 그런 모델을 척 만들어 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아무리 반대하고 반대해도 안 돼요. 그냥 그대로입니다. 그냥 그대로예요. 오히려 반대하는 녀석들이 깨져 나가지, 레버런 문은 안 깨진다 이겁니다. 자, 그런 모델이 있으면 거기에 전부 다 맞지 않는 것은 잘라 내고 때려 눕히고 오그라뜨려서 넣을 거예요, 말 거예요? 「넣겠습니다」 그 모델에 틀린 것은 잘라서라도 제쳐서라도 넣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환영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기본 틀에 맞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동에 가나 서에 가나 다 좋습니다. 괜히 좋아요. 모델을 가진 사람은 괜히 좋다 이겁니다. 그 사람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문화를 창건하는 통일교회 운동

자,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스케일(Scale;자, 척도)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스케일인데, 그 스케일이 무어냐 하면, 표준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는 남자를 대표한 표준자와 여자를 대표한 표준자가 필요합니다.

그래 여자를 대표한 표준자가 누구겠어요? 「마더(mother;어머니)」마더가 어떤 마더예요? 마더가 어떻게 해야 마더가 되느냐구요? 마더도 모든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나 할것없이 하늘땅의 전부가 부정한다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남자가 표준한 그 모델만은 인정하는 여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개인적 폼을 못 만들고, 가정적인 폼을 만들 수 없고, 종족적 폼을 만들 수 없고, 나라의 폼을 만들 수 없지마는 남편이 만든 폼을 전적으로 환영해야 합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되려면 다리를 잘라 버리든가 해서라도 맞추어야지, 이거 안 맞추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아이구, 남자가 독재하는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모델로 만들기 위해 다리도 잘라 넣고 몸뚱이도 잘라 넣고, 다 잘라 넣고서 만들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이 '통일교회 어머니 아버지고 뭐고, 통일교회의 법을 따라 가는 것은 귀찮아. 아이구, 나 싫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불합격입니다. 싫더라도 해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크리스마스 때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더라도 갔다 올 때에는 소금을 뿌려가지고 성별하여야 합니다. 나는 갔지만, 그건 일시로 세상 사람으로 갔지만, 돌아올 때는 같은 모델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가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개인은 완전한 가정을 위해야 하고, 가정은 완전한 종족을 위해야 하고, 종족은 완전한 나라를 위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운명길인 것입니다. 어차피 연결해서 확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차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도 여기에 합당하지 않으면 별 수 없습니다. 공인 안 돼요. 공인이 안 된다구요. 서구 사람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지배하고 전부 착취해 갔기 때문에 여러분의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속해 있어야 되고, 하늘종족에 속해 있어야 되고, 하늘가정에 속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에 나라와 하나되는 모델만 만들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느냐? 가정이 되어 있고, 종족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는 민족과 국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이션(nation;국가)은 모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한 네이션이예요. 그 나라 사람끼 리는 모델을 거쳐서 동이나 서나 남이나 북이나 어디서나 결혼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니까 하나의 문화가 되고, 하나의 언어가 되어야 되고, 하나의 생활풍습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창건과 하나의 말과 하나의 전통적 배경을 만들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절대진리를 배우기 위해 한국말과 전통을 배워야

자, 이제 앞으로는 하나의 세계가 될 터인데, 어머니가 독일 사람이고 아버지가 미국 사람이라면 그 아들딸들이 미국 말, 독일 말을 배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해요? 독일 말 배우고 나면 '아이구 영국 말 배우지 않고는 말 못 하겠구나' 그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손자들이 수백 명 있어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무슨 말 쓸 겁니까?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손자를 갖게 되면 말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일본 사람과도 결혼하고 독일사람과도 결혼하는데, 손자들이 많아져서 손자가 10개 국 20개 국 백 개국의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통역관을 백 사람이나 세워야 되고, 책으로 공부하려고 할 때도 백 개 나라의 책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면,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불편한 세계에서 살 바에는 아예 때려치우고 전통적인 하나의 문화를 창건하기 위해 하나의 언어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것이 간단 명료합니다. 그것은 불가피적이다 이겁니다.

여러분, 요즘 미국에서도 '어떻게 언어를 하나로 만들어? 그건 불가능해,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 반대다' 그럽니다. 여러분, 그것이 정말 불가능한 것입니까? 그러나 레버런 문에게는 쉽습니다. (박수) 그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게 불가능하다는 사람은 개인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그리고 국가주의예요. 모두가 개인주의이고 자기 중심주의다 이겁니다. 심각하다구요. 전부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쭉보니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오늘을 기해서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말을 배울 거예요, 안배울 거예요? 「배우겠습니다」 왜, 왜, 어째서? 인류를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편리하냐 이겁니다.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지금 이 세계는 언어면에서 편리한 세계가 아닙니다. 그러니 선생님 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 말과 전통을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폼을 배우려니까 선생님 말을 알아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통역을 통해서 배울래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 폼을 믿을 수 있어요?

어떻게 그런 모델을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지는 말을 믿겠어요? 아무도 그걸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굴 통해서 듣지 않고 직접 들으려 한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기준을 다 얘기하는 데 있어서 통역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무도 이걸 원하지 않습니다. 바로 직접 들으려 한다구요.

그래도 믿지 못할 텐데, 통역을 통하고 제3자를 통해서 어떻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안 배울래요, 배울래요? 「배우겠습니다」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선조들이 한국 말을 안 배워서 내가 이렇게 낙오자가 됐어' 하고 참소할 때는 어떻게 피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조상들 때문에 내가 이 못난 자리에 왔다. 불합격 자리에 왔다'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자, 말 배우는 것 필요해요? 「예」

전세계에 박물관 하나면 된다구요. 한번 여기서 후르륵 전세계에 나누어 주면 다 끝나는데 박물관이 여러 개 있어서 거기에 전부 장벽이 있다하게 될 때, 그 담을 누가 허물 거예요? 그래 한국 말 배울 겁니까, 안 배울 겁니까? 「배우겠습니다」 무엇을 배우기 위해서? 무엇을 알기 위해서? 「절대진리를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앱셀류트 트루쓰(absolute truth;절대진리), 앱셀류트 트루쓰를 무슨 말로 했느냐? 레버런 문을 통해서 말했기 때문에, 한국 말로 되어 있으니 한국 말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습니까? 「아니요」 안 배우면 여러분은 낙오자가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번 배워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한국 말이 세계에서 제일 어렵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실제로 제일 어렵습니다. 제일 어렵다고 본다구요. 한국어가 어렵지만 하나님께서는 '난 이것이 어렵지만 좋아' 하십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무니(Moonie)들은 싫어하나요, 좋아하나요? 「좋아합니다」 이제 선생님이 한국 말을 공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첫째로 여러분을 위한 것이예요. 공부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모델이 됐다 할 때 공인이 벌어져

여기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과 원수고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원수 사이인데, 전부 모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사람의 힘으로 될 것 같습니까? 「아니요」 저 외국에 나간 선교사들이 오지(奧地)에서 일하는데, 영계에서 간섭해서 전부 다 선생님 말 듣게끔 가르쳐 주지요? 어떻게 하라고 전부 가르쳐 주고 인도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자, 이 표준자가 백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니면, 흑인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황인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 모델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유니파잉 컬러 맨(unifing color man;통합색의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거기에는 검둥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노랑둥이도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 미국에 있어서 백인 흑인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지금 지도자들의 공론(公論)입니다. 또, 아랍권하고 유대교권하고 화해시킬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운동밖에 없다고 그러고 있어요. 동서의 문화의 차이도, 남북의 빈부의 격차도 이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 없다고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역사시대에 위대한 일을 누가 더 많이 했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전부 다 혼란되어 있는 것을 풀어 제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계승할 때는 전부 다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일대에 위대한 일을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손 안 댄 데가 있습니까? 손 안 댄 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말도 못 믿어서 꽁무니를 빼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모든 것을 전부 다 책임 질 수 있느냐 말입니다. 없잖아요? 그런데도 불평을 하고 야단들이라구요. 이제는 한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아시아에서도 유명합니다. 아시아에서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이 아시아에서 나왔다' 이러구 있다구요. 그리고 영계에 대해서 '레버런 문은 지구성의 귀한 분이다'고 자랑한다 이거예요.

자, 이런 말을 하고 이런 놀음을 하고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지금 이러한 실적을 가지고 현재 그렇다고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레버런 문밖에? 이런 모델이 나오면 하나님이 해방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방되고 이 종교계가 해방되고 인류가 해방되고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자, 그래서 그 모델이 생겨났기 때문에, 모델대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 그 모델대로 됐다 할 때는 공인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러한 표준이 있으면 그 가다(かた;원형)에 째까닥 찍어 가지고, 공장에 집어 넣어 어셈블리 라인(assembly line;일관작업장)에서 조립을 하는데, 조립은 여러분이 가서 마음대로 조립할 수 없습니다. 주인이 갖다가 전부 합격품으로 공인해서 조립을 해주어야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세계적인 공장을 만들었으면,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가져다 그 모델에 맞춰 합격품으로 매스 프로덕션해서 전부 세계 해방 운동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표준자가 나왔으니 천국이 가까이 왔다

여러분, 스케일 메져(scale measure;표준척도)라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인디비쥬얼 메져(individual measure;개인척도)를 잴 때에 여러분들은 그 모델을 따라 준비해 놓아야 돼요.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그다음에는 나라도 그렇고, 전부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 하바드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운 무슨 박사학위가 통합니까? 전부 다 안 통합니다. 미국법도 전부 다 안 통합니다. 자 그러니, 표준자가 나왔으니 거기에 맞게끔 여러분들은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 폼(form)에 맞추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 모델이 됐으니,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종족입니다. 가정보다 종족을 필요로 하고, 이 종족이 많이 모이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개인에서 가정, 이 종족까지가 문제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소생이고, 이것은 장성입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이렇게 한 케이스예요. 한 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폼을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그와 같은 운동을 하느냐 이겁니다. 포뮬러 웨이(formula way;공식법도)가 절대 필요한 것인데, 이게 뭐에요? 「홈 처치(home church)」 이게 어영부영 그저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이예요? 「앱설류트(absolute;절대)」 절대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는 자연적입니다. 이걸 백 개 천 개 합하게 되면, 만 개가 되게 되면 나라는 자연히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에 있으니, 세례 요한이 '천국이 가까왔다. 회개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개해야 합니다. 진짜 천국이 가까이 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예수님의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그 말이 언제 이루어지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외쳤던 그것이 여기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에서 사탄세계와 싸워서 빼앗아다가 통일족속들을 만들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단일적인 면에서 트라이브(tribe;종족)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나라는 자연히 생기게 됩니다. 민주세계, 민주주의는 선거에 의해 움직이는 제도인데, 선거에 힘을 우리가 작용할 수 있는 홈 처치 시스템을 가지고 완전히…. 이 모델이 생겨나고, 공인될 수 있는 종족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로부터, 누구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느냐? 역사시대의 종교세계의 대표자로 출진하여 모든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의 기반을 중심삼은 전통적 형태를 통해서 확대하는 겁니다. 그 폼이 형성됐으면 그것으로부터 찍어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공인된 물건이 큰 창고에 가득하게 되는 겁니다. 세계라는 제일 크고 빈 창고가 있는데, 그 창고에 그것을 쟁인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여기서 주인이 볼 때 전부 같다고 믿어 주겠어요, 다르다고 믿어 주겠어요? 「같다고 믿어 주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더라도 오케이, 예수님이 보더라도 오케이, 영계 전체도 오케이, 지상세계 어디서나 오케이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보더라도 오케이라구요.

공인된 세계의 확장을 위해 홈 처치 운동을 하라

자, 이렇게 공적으로 연결될 때는, 그것이 국가에 있어서 스케일(scale;척도)이면 스케일이 전체에 인정될 수 있는 기준에 의해서 공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공인된 존재로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저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은 보지도 못했다구요.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홈 처치 운동을 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공인된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한 형태를 만들게 되면 땅에서나 하늘에서나 어디서나 맞이하게 돼 있습니다. 공인된다구요. 이것이 결정된 후에 그것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전부 지옥행이예요. 전부 다 불합격이라구요. 지옥은 불합격 패가 가는 곳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기준이 안 될 때 통과할 수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표준자는 표준을 세워서 공인된 세계의 확장을 위한 섭리의 세계로 전진해 나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러분 각자가 표준을 두고 공인된 환경의 교육을 서둘러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확장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래 견디어 냈느냐, 얼마나 많이 생산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폼이 가진 가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앞으로는 축복가정들이 전부 이런 원칙에 의해서 통일교회의 방식…. 세상 사람들은 야단하고 있지만,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반대하지만, 이제는 일반통행으로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다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유롭게 홈 처치 운동만 잘하면 오색인종을 여기 미국에서 묶을 수 있고, 하나의 통일된 민족 형태를 이룰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반대가 없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각자가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을 열어 놓고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게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문을 통해 들어오는 홈 처치 맨은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을 성취하고, 영계의 지금까지 맺혔던 것을 해방하고,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해방하고, 모든 인류를 해원성사하고, 평화의 이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우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을 해도 핍박으로 생각지 않고 이상세계를 생각하고 달려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자유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큰소리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감사할지어다! 이런 시대에서 여러분은 보람 있는 투쟁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세계에서 출발한 이 몸을 몽땅 바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우리는 출발했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하늘의 뿌리를 갖고 태어난 후세들에게 우리가 올바른 의미에서 자랑할 수 있는 표준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미래를 위해, 그러한 후손을 위해 틀림없이 오늘부터 결의해 가지고 '나는 달려가는 총탄이나 포탄이 되겠다'하는 사람 손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