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환고향하던 그 역사를 다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축복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륙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용병이 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세들을 불러다 축복해 주어서 지상·천상천국 건국 용사로서, 건국 용사의 가정으로서 정착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군대가 이제 사라지는 것이 아니예요. 생활 무대를 통해서 전체 그 군대는 나라의 모든 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제2 설정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미혼 남녀를 축복하는데 총동원을 하는 것입니다. 제2세 가정 정착 기반을 국가에서 완성하면 그 국가에서 제4차 아담권 출발입니다. 그 다음에는 탕감이 없이 자기 부모를 따라가면 그냥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이 세계를 넘는데, 한국이 그렇게 되면 전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뭐 3개월이면 다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데모? 참부모, 그 다음에 뭐?「참가정.」그 다음에 뭐? 참혈통.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가정, 참다운 혈통이 벌어짐으로 사탄세계에서 벗어나고, 사탄권에서 벗어나고, 사탄 풍습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국적인 일로서 쉬지 말고 해야 될 텐데 요즈음 하는지 모르겠구만. 확실히 가르쳐줘야 돼.「예.(윤정로 부원장)」40일 자르딘 가정 교육센터에서 그걸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훈독)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완성 패권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집니다. 내가 해방이 되면 아들딸의 가정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가정을 세계적으로 갖지 못해서 수욕을 당하고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던 하나님이 아들딸의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예.」그래, 지금은 마지막 때라구요. 잠잘 꿍꿍이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말이에요. 쉴새없이 24시간 이상 안내해 주어서 자기 일족을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 다 배치했지요? 세계적으로.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정말로 자기의 일족 동네 한 문중을 거느려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사두(司頭)시대라구요, 사두시대. 사두라는 것이 뭐냐 하면, 제사장의 머리예요. 제사장이라는 것, 지금까지 제물이라는 관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는 사두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사탄권을 완전히 벗어나서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번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가정, 영원한 종족, 영원한 국가, 영원한 세계 판도가 벌어져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와의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혈통적 인연의 대변동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해서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통일교가 가는 길은 180도 돌아서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나안을 복귀했지만 고향도 못 찾았다구요. 고향을 못 찾고 어떻게 나라가 생겨나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민족 이동을 한다구요. 고향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찾아가는 역사를 거친 것입니다. 40년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누구도 몰랐습니다. 선생님 혼자 이 일을 전부 책임지고 해 나온 것입니다.
돌아와서는 전부 맞춰 들어가야 할 때가 되었다구요. 이렇게 돌아왔으면 이렇게 못 맞춰요. 이렇게 맞추려면 부모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이걸 맞추려면 여기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 가서 이렇게 와야 된다구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요. 부모님이 이 일을 다 했다구요. 여기 사탄세계에서 개인·가정·종족과 싸워 여기에 와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를 건너 붙이면 된다구요. 여기서 이렇게 가지요? 구멍이 이리 가야 연결되지 어느 누구도 연결 안 되면 못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지 못하는 거라구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가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뭐냐 하면 이 오는 길이 세계적이요, 국가적이요, 민족적이요, 그 다음에는 종족적이요, 가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딱 하나로 붙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왔다가 돌아갈 때는 축복시켜서 딱 됐으니, 참부모가 여기서 한 발짝 넘어서는 날이면 전체가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의(異議)가 없어요. 아이구, 아들 때문에 뭐 어떻고 하더라도 안 통한다는 거예요. 지금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늘땅에 지옥이 생겨나서 파괴된 이것을 전부 다 땜 때우는 일이 무엇보다도 귀하지, 자기들 입장에서 뭐가 바쁘니 뭐 어떻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때문에 뭐 안 가겠다고 하게 되면, 그거 다 탕감해야 되는 거라구요. 애급에 남겨진 이들은 민족을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음대로 이스라엘 사람을 때려죽일 수도 있고 별의별 짓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판국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영계의 천사들이 사탄 앞에서 가정을 보호하고 있으니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래서 돌아와 가지고 아침이 한바퀴 새로 돌아오면 다시 아침때를 향해서 한 단계 발전하는 자리에서 따라갈 수 있는데, 이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거꾸로라구요. 세계시대, 국가시대, 민족시대,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는 참부모의 개인적 입장에 접붙여 가지고 가정의 다리를 쭉 해서 요거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 복귀를 40년 마쳐 가지고 상륙하는 데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통일적 기반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참부모가 되라, 누구나 참가정이 되라, 누구나 참혈통을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져야 했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참부모를 절대 믿어야 된다구요. 개인도 절대신앙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을 가져야 하고, 부부가 돼 있으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들딸인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대신 전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소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재창조입니다. 가정적 재창조라구요. 타락할 때는 개인적 재창조를 했지만 가정적 재창조를 해야 한다구요. 그거 하려면 얼마나 힘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살아 나온 모든 과거의 자랑할 것은 일체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입니다. 사탄편 선발대의 표시가 될 뿐이지 하나님 앞에 슬픔이요, 부정적인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가정적 수련소 이게 소생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나왔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교회 내에서 사위기대 복귀하면, 이제 가정 시대에서 일족 교육시대가 온다구요. 입적하지 않았다구요. 일족 교육시대, 그 다음에는 민족 교육시대, 국가 교육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더 넓혀 가지고 민족의 전통을 세워서 새로운 나라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민족 전통사상, 가정 전통사상, 지금까지의 모든 전부를 흡수해 가지고 그보다 나은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나아야 된다구요.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한 세계적인 교육시대가 오는데 그것은 방송국밖에 없습니다. 한 생활권 내 한쪽 편 생활을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세계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러나 이것이 올라올 때까지는 방송을 하면 안 돼요. 이것이 자꾸 열린다구요. 열리게 되면 무너져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방송을 가지고 욕먹어도 가만히 잘 붙들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심어진 씨와 같이 있는 거예요. 씨가 바위에 심어지게 되면 바위를 뚫고 이렇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갔다가 싸우면 손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 표면에 싹이 나오는 여기서부터는 희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맞고 빼앗아 나온 거라구요. 가만히 있고 반대를 할 줄 몰랐다구요.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형님 누나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이 길을 가지 말라고 반대했던 것입니다. 구시대니까 거기에 따라서 전세계가 한 패가 되어서 반대한 거라구요. 혼자예요, 혼자.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전부 다 개인에서 가정·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대등한 권을 넘어선 것입니다.
지금 끝날에 제일 문제가 청소년 문제입니다. 가정 문제입니다. 하나님 앞에 제일 문제가 청소년 문제요, 가정 문제입니다. 또, 사탄 앞에 제일 기쁜 문제가 청소년 문제요, 가정 문제인데 세상에는 지금 청소년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가정 파탄이 완전히 벌어지니 사탄도 손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 댈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만이 완성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타락하지 않는 입장을 넘어서야만 이상적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 남녀,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교육해야 됩니다. 국가 교육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시대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땅이 갈 길,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상에 오는 길도 다 환하게 알고 있는 만큼 그 패스를 공식화 증진함으로 말미암아, 여기도 그렇잖아요? 담이 있으면 담을 세워 놓았더라도 세 발만 넘어뜨리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의 세 발만. 장대의 세 발이란 말이 있잖아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전부 다 앞으로 완전히 뭐 일주일이면 다 알아요. 간단하다구요. 타락했다는 것이 역시 사실이고 하나님한테 쫓겨났다는 것이 사실이냐? 그것이 사실이다. 무엇을 갖고 그럴 수 있느냐? 하나님의 전통을 대표한 종교 중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의 이상은 가정이상입니다. 가정이상인데 가정이 있으면 가정에서 주인이 나와야 되는데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자 남자가 서로 서로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큰일이지요?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주인 되겠다고 한다구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주인 되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저금통장 따로 만들어 가지고 네 것 내 것 문제삼는 것입니다. 그 네 것 내 것 세상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가 문제가 아니고 여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부부의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에 생명이 있고, 사랑에 혈통이 인연되어서 사랑의 해방이 벌어져야 할 터인데 사랑이 없어 가지고 뭐 하겠어요? 두 부부에게 사랑이 없어 가지고 저금통장이 있으면 뭘 하고, 자기 편 돼 가지고 뭘 해요? 다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일대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부를 통해야만, 둘이 전부 다 사랑을 받들어 줘야만 이게 크지, 자꾸 끌어당기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위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퍼센트 투입하게 되면 자기 만한 존재 이상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무한한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사랑의 전통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제일 좋아하고 여자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지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들이 부모를 보니까 아이구, 나도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아들딸로 있고 싶지 않고 형제 과정을 거쳐서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 윤관장 딸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재미있게 사는 걸 보니까 나도 빨리 축복받게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성격이 다르게 하나님이 만든 것을 보면 반푼도 없는데 어떻게 거꾸로 돌아가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되는 것은 뒤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앞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무엇이 생겨나면 전부 다 이게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되고 나서 또 갈라지는 거라구요. 남자의 뜻, 여자의 뜻 이런 식으로 갈라집니다. 뜻이란 것이 뭐예요? 가정의 뜻을 완성해서는 국가의 뜻, 국가의 뜻을 완성했다면 여기 국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하나되면 세계의 뜻이 있거든요. 세계의 뜻으로 발전해 가지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갈라졌다 전부 다 정분합(正分合), 정분합 확산 작용을 하면서 더 큰 세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창조 진전적 발전 창조의 과정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이 말씀한 결론적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해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다는 거예요.
아, 이거 정서방(정선호)은 뭐 이렇게 기관포 같은 결례를 하고 있구만. 한 번 찍었으면 됐지. 필름은 자기가 샀나, 교회에서 사주었나?「부모님 얼굴을….」부모님 얼굴이야 요만큼만 하면 되는 거지, 몇 백 장이 들어갔는데 말이에요. 이거 죄인같이 사진을 찍노? 필름이 울어요. 부모님을 다 찍었는데 왜 또 또 또? 이제 싫다고 한다는 거예요.「말씀하시는 것은 다 찍어야지요.」말씀이 뭐야? 아침부터 종일 버티고 있으면서? (웃음)「부모님이 못 찍게 하셔도요, 쫓아다니면서 다 찍어요.」
이제는 내가 못 오게 할 거라구. (웃음) 내 비행기 타고 한국 가는데 28시간이면 가는데 자기 어떻게 따라오겠나? 전용기가 얼마나 빨라? 여객기 가지고는 못 따라온다구. 그거 생각해야 돼, 전부 다. 무턱대고 많이 찍는 게 좋은 게 아니라구. 필름을 한푼 한푼 아껴야지. 이거 누가 사 줬나? 자기가 사줬나? 그거 왜 감독을 안 해? 선생님은 점심을 아껴가며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밥을 굶어가면서. 만물이 다 안다구요, 만물이. 참부모가 허비하고 소모하는 것에 전부 중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내가 손해보고 환경적인 요건을 플러스시키려고 이래야 그 나라가 발전하고 그 가정이 잘되지 전부 뜯어먹게 되면 뼈다귀도 깎아먹고 골수까지 다 파먹으면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는 날에는 망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남길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내 오늘 아침의 결론적인 얘기를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은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창조해 놓고는 사람 때문에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사람을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물을 인간 때문에 지었으니 순차적으로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담 가정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 가정의 확대라구요. 같은 종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천대 후의 후손들도 아버지는 다 같은 거예요. 평면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가정을 사랑해야 돼요. 그 아들딸이 살고 있는 곳이 뭐냐 하면 가정적 집이라구요. 집이지요? 만민의 집은 아담이 심어놓은 씨와 마찬가지라구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가치는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고 아담 해와 가정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걸 생각하게 된다면 이 세계는 아담 해와가 살 수 있는 집입니다, 집.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가정. 우주는 한 가정이요, 만물은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주의 우는 '집 우(宇)'고 '집 주(宙)'라구요. 집이에요, 집. 아래 위의 전(田) 되는 집이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과 자식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전통적 사상이 어디서 벌어져야 되느냐 하면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이 가정은 우주적 가정을 대표한 것이고 그 아들딸은 만민 억천만 세를 대신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의 아들딸입니다. 그것이 창조본연의 수준입니다. 그 수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지은 것은 아담 해와를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찾고 나서는 하나님과 자녀가 합해서 만물이 인간 때문에 희생된 것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알겠어요? 주었으니 하나님이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물을 희생시켜서 만물을 인간 그대로 지었으니 인간은 만물을 전부 다 흡수해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아들딸이 합해서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까지 흡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서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를 한 가정으로 생각하고, 남미를 한 형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타날이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만물이 집약된 곳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왜 왔느냐? 나만 온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따라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희생했던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물고기는 심판 안 받았습니다. 심판 안 받은 고기들과 인연을 맺어 가지고 만물이 해원 탕감해서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놀음을 하려고 판타날에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은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선생님이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종자를 더 번식시켜야지 하나님이 창조할 때보다 종을 멸종시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종류가 없어졌어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인류가 잘못했고, 타락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상적 창조물들을 전부 파괴시키고 피해 주었다는 이것을 교육 재료로 써서 우리 시대에 있어서는 그것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모든 만물들이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박자를 맞추고 그런다고 그러지요? 상헌씨가 보낸 《영계의 실상》에서 말이에요. 바다 물결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나뭇잎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꽃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물 가운데서도 사랑할 수 있고 어디든지 사랑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있는 모든 전부가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러려면 그런 심정의 인연이 끊어졌던 것을 이어주어야 하는데 누가 이어주겠느냐? 참부모가 이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파라과이 대통령도 어저께 죽었다며?「부통령입니다.」부통령인지 말이에요. 파라과이 부통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별의별 짓 다 하는 가운데 여기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태평성대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생사지권을 넘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감기 들리고 선생님도 감기가 들려서 둘이 감기와 싸우면서도 말씀을 하지만 말이에요. 거기서 후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힘들다고 못 하는 거예요. 끝까지 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쉬더라도 내가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뱃전에 나가서 죽으려고 해야지 '아이고!' 누워서 어떻게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까지 만물을 창조하던 사랑의 이상을 가지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이렇게 도는 것을 하나님이 이렇게 돌아가게 하지 않으면 내가 돌아갈 길이 없어요. 밑으로 전부 다 지구성 표면을 통해서 중심을, 동선을 바꾸어 버리는 거예요. 한국하고 우루과이가 축입니다. 이게 이렇게 돌던 것인데 이게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서 우루과이 정부가 세상에 자기 정부의 대통령도 안 믿고 장관도 안 믿는데 문총재만 믿고 있다구요. 비행기 회사 같은 것도 벌써 문총재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백방으로 무엇이든 다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을 수 있는 것은 지내보니까, 50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았어도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그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든 것을 아는 거예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없었다면 다 망했다구요. 공산당한테 완전히 망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 틈바구니에서 다이너마이트로 폭파시키는 놀음도 벌어진 거예요. 말이 쉽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어떤 대전이 아니예요. 역사에 없는 전쟁을 거쳐 가지고 한 승리적 획을 긋고 승리한 팻말을 꽂고 넘어왔기 때문에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다구요.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진 찍는 것도 전쟁입니다, 전쟁. 필름 한 통이라도 아끼라구.「예.」따라다니면서 찍는 것 나 원치 않아요. 나 같으면 한 열 장 가운데 몇 백 장, 몇 만 장 대표로 걸작품을 찍어 놨으면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은 안 하고 필름 소모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 소모하는 것을 아끼고 자기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예.」이름 났으니 선생님을 따라 다니는 것도, 늙은이가 보니까 배에다 올려놔도 자유스럽지 않더구만. 자기가 뭐 반발해 가지고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자식으로서 부모 앞에 효도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고 나서야 내 몫이라구요, 내 몫. 그렇지 않아요? 대가집에 시집간 며느리가 그 동네의 모든 할아버지로부터 해서 친척 전체로부터 환영받게 되기까지는 자기가 앉아서 편하게 밥을 못 먹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대부의 며느리로서 암만 장관의 딸이든 뭐라 하더라도 그 집의 부엌데기 놀음을 했지 안방 데기 놀음을 못 하는 거예요. 안방에 수양 아들딸, 친척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시집 와 가지고 왕대접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라구요. 왕의 자리가 무슨 뭐 무슨 자리인지도 잘 모르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잖아? 전부 다 알고 나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입니다, 우주. 집입니다. 집과 형제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사랑하니까 우주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한다구요. 만물은 인간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 때문에 지어졌고, 또 사랑 때문에 생겼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 생명까지도 인간에게 바쳐야 되고 인간도 하나님 앞에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했기 때문에 생명을 돌려보내는 것이 죽음 자리, 이 지상을 떠나서 영원한 생명성으로 전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여기 와서 얼마나 힘들어요? 땀이 흐르면 여기서 죽 등골로 내려 오는데 등골이 이렇게 패였다구요. 패였기 때문에 땀이 나서 등골로 내려가게 되면 여기는 젖지 않아요. 가슴은 다 젖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땀이 흘러 내려가면 어디로 가느냐? 이놈의 땀이 이리로 간다 저리로 간다, 그걸 재미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재미. 알겠어요? 더운 것도 재미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복귀 노정에서, 창조 노정에서 얼마나 하늘이 그런 어려움을 거쳐서 이 존재 세계를 만들어 놓고 존재들이 그 역사를 다 아는 데 그 앞에 있는 주인이 그걸 몰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예.」따라가려면 선생님 사인과 일족이 전부 다 동의해야 된다구. 자르딘 같은 데 젊은 사람도 아니고 늙은이가 나타나서 사진을 찍겠다고 말이에요. 배도 저기서 한 1미터 2미터 되더라도 후닥닥 타고 넘어가 가지고 사진을 찍어야지, '대라, 대라' 해서 사진 찍으면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리겠나? 내 말이 맞아, 안 맞아?「부모님께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요, 저 뒤에서 찍어야 되는데 그게 조그맣게 찍힙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거짓쟁이들이 다 막으면 갈 길이 방해되잖아? 안 그래? 비서들한테 국가 위기의 모든 내용을 설명하는데, 크게 내면 사탄이 먼저 파괴시켜 나온다는 거라구요. 공개하고 뭐 하지 말라구요. 사진들 찍어 가지고 사보로 돌리지 말라구요. 정운창인지, 무슨 창인지. 시궁창진지 모르겠구만. 구름이 떠다니는 떠돌이 창이니까 통일교회에 와서 떠다닐 생각 말고 자기의 과거를 생각해 가지고 정착해 가지고 자기의 실적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 자리잡은 것입니다. 무서운 것은 이제 판타날에 누가 손 못 대요. 세계적으로 요전번에 대회를 했기 때문에. 누가 앞으로 돈을 몇 천만 달러 여기에 퍼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의 책임자들이 말 못 하게끔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대학 연맹입니다. 최고의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 하버드 대학들이 이런 대학연맹에 들어왔기 때문에 40개 국가들이 울타리 되어 있는데 여기서 '꽝' 하면 브라질이고 뭐고 나가자빠지지 별수 있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 천지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은 공적 운동입니다. 피해를 입히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이것을 따 가지고 자기 보따리에 집어넣어 팔아먹겠다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동네를 살리고 이 만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피라니아를 수출하는 거예요. 피라니아를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으면 바로미터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바로미터까지 피라니아로 취급하는데 그 종류가 근본적으로 달라요. 피라니아하고 아무리 붙여도 새끼가 생겨나지 않아요. 천년 만년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생기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걸 이제 일본 사람, 아시아 사람들이 생식을 다 좋아하지요? 뱃사람 가운데도 고기 잡아먹는 챔피언이 돼 가지고 무서운 고기를 먹는 것이 기분 나쁘지만 맛이 있으니까 점점 정이 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제주도에서도 고기가 없다구요. 이걸 갖다 팔아서 살 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보낼 줄 거라구요.
지금 전국적인 낚시 조직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남미에 이 길을 열어 주려고 합니다.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제주도를 살려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제주도 도지사 이름이 뭐라구요? 성이 뭐라구? 우 뭐라구?「우근민입니다.」근민? '민근'이 아니고 '근민'이야?「예, 근민입니다. 우근민입니다.」그 도지사가 5백 명 나하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키나 안 지키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배들 중심삼고 앞으로 제주도에서 옥돔 같은 것을 잡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다 쉬잖아요?「예.」우리 배가 왔다갔다해 가지고 우리 배로 어떻게 해든지 몇 달, 몇 년 해서라도 포인트에 가서 장사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제주도 사람이 전부 다 우리 배부터 사 가지고 이틀 사흘 나흘 나가 가지고 옥돔 잡는 놀음을 하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특수 고기를 잡아서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파는 것은 제주도에 파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국가에 팔아야지요.
그래서 해양대학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산 사업 해양과 하게 되면 잠수를 중심삼고 지하자원 개발 문제라든가 고기 양식 문제라든가 고기 잡는 기술 문제 등 최고 첨단을 중심삼아서 주변 국가에 있는 천재적인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해양사업에 투입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제주도가 그런 동기가 되었다면 그 해양대학이 유명해짐으로 말미암아 모든 주변의 산업들이 해양대학 중심삼고 연구 개발함으로 제주도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이런 말을 하면 말로써 남아진다고 생각하지 실제로 이걸 이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계획이 그것만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옥돔을 잘하게 되면 그 사람들 중심삼아서 우루과이에 가는 거예요. 투나 한 마리에 2만 달러짜리가 있다구요. 2만 달러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전부가 만 달러 이상 나간다구요. 큰 배 가지고 만선해 오게 되면 200톤 정도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그게 롱 라인(long line;주낙) 하거든요. 옥돔을 잡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배와 같은 첨단 장비를 가지고 대번에 이동을 해서 여기에 오면 회사가 있으니까, 조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국 나라의 기지를 중심삼고 33개국에 제주도 사람으로써 기지 만들고 배까지 만들어 놓으면 제주도가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그러려면 돈이 어디서 나와요? 도둑질해서 은행 갱 되어서 털어 가지고 모으는 게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먹지 않고 굶고 금식해서 모은 돈입니다. 그거 무서운 돈입니다. 김윤상이는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집도 짓고 다 그랬거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그게 자기 돈이야?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일을 떼었다가 다시 또 그러고 있다구요. 한푼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유지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하늘의 소유를 침범하게 되면 자기의 영원한 길이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살면서 일생 동안 빚 안 지고 살아 온 거라구요. 어머니한테도 빚 안 지고 아들딸에게도 빚 안 지는 거예요. 당당하다구요.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아버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모르는 건 재간이 없어 못 한다며, 뭐 사진 찍으러 왔는데 재간이 없으면 낚시라도 해야지.
오늘은 피라니아도 합하면 한 30마리 더 잡을 거라구요. 잡아 가지고 그 전체 와 가지고 생식 놀음도 해야 될 텐데. 몇 명이에요? 아까 열둘이 되던데. 몇 명이에요? 네 명!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여기서 네 사람 불었으면 몇 명이에요? 그래, 열여섯이면 16수네, 사탄 수. 사탄 대표 된다는 사람마다 피라니아를 잡아 가지고 자기 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제주도 사람한테 배우라구요. 사시미 쳐서 선생님 점심 대접하겠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이 어느 것보다 귀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제부터 낚시에 피라니아가 물리기 시작했습니다.」물리기 시작했다는 그 말이 우스운 얘기라구요. 그건 뭐 물게 돼 있어요. 낚시질을 하러 왔지 사진 찍으러 오지 않았다구.「전쟁을 하게 되니까요 낚시질은 뭐….」뭐라구?「이 전쟁을 하게 되니까요.」그 전쟁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
선생님이 죽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의 일등 사진사들, [워싱턴 타임스] 세계 톱 사진사들도 오라면 얼마든지 다 온다구요. 여기도 신문사가 각국 나라에 다 있어요. 자기보다 몇십 배 잘 찍는 사람을 시키지요. 같은 돈 들여서 이제 초보자 고개 넘어 사진이라고 찍은 것을 보니까, 자기는 좋다고 찍었는데 색깔이 그게 뭐고 배치가 그게 뭐예요? 내가 초보자가 아니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레이아웃(layout;지면 배정) 짜는 데 있어서 12년 동안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상을 탄 그런 기록을 남긴 사람이라구요. 벌써 우리 아들딸도 보면 그런 자질이 있다구요. 나면서부터 천재적이라구요.
그래, 12살에 서당에 가게 된다면 논어 맹자 읽는 사람들이 20살 난 사람들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글을 쓰려면 내가 초안을 제시했다구요. 장지(壯紙)에다 백 번 천 번 글씨 쓰는 그런 놀음하는데 벌써 배우지 않아도 알아요. 쓱 보면 저 구석이 몇 밀리미터 틀렸다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시각적 측정이 예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적중시키는 것입니다. 조선소 같은 데 가게 된다면 조선소 소장들이 전부 감탄하는 거예요. 감탄해서 틀림없이 설계해 가지고 공개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로 만년 교주 하기를 다 바라지요? 정서방 말을 듣기 싫어하는 선생님이라도 만년 교주 되면 좋겠어, 자기가 대신해 갈아치우면 좋겠어?「잘된 것만 사인하시지 마시고요, 좀 잘못된 것도 써주셨으면….」잘못된 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쓰레기 처분이 곤란하다구요. 세계적으로 쓰레기 처분을 어떻게 하느냐? 쓰레기가 없게끔 살아야 된다구요. 패스트푸드(fast food) 만들어 가지고 집에서 앞으로 밥 못 짓게 하고 신문 넣는 것같이 배급해야 된다구요. 깡통으로 하든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깡통은 녹여서 다시 쓸 수 있어야 된다구요. 폐물 이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구멍 뻥뻥 뚫어진 선생님을 누가 따라가요?
김윤상!「예.」한인수, 농도원에 다니며 키워 나왔던 걸 생각할 때는 자기 지금까지 발이 닳도록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5·16 민족상을 타게 다 했는데 민족상에 팔려가서, 박대통령에 가서 새마을 운동을 농도원을 갖다 도적질 다 해먹지 않았어? 그거 알아?「예.」그걸 완성해야 돼.「예.」자기도 60이 넘었지, 60이 안 됐나?「60됐습니다.」60넘으면 육갑(六甲)이 다 지나가는데 60때까지 뭘 못 하면 사고라구.「예.」 지금 할 것이 많아요. 양식하라고 그랬는데 전부 말만 하지 내가 다 주선해 주어야 되게 돼 있어요. 여기도 그래요? 선생님 없으면 관심 가져요? 관심 없지?「아버님은 아시니까 관심 가지시지만 저희들은 모르니까….」모르면 자기들도 자주 관심을 가지고 접해 가지고 알 수 있게 되어야 된다구요. 관심 안 가지고 어떻게 돼요?
어저께도 전부 길이 막혀 가지고…. 그거 개척이라구요. '이놈의 풀들이 왜 주인 가는 길을 막아!' 그것 때문에 전쟁하는 거예요. 못 가겠다고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가겠다면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나무에 있는 데 가면 잘 물리는데 거기 가서 테스트 해 봐야 판타날의 고기들이 어떻게 서식한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참 재미있는 물건이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낚시 안 물 때는 절대 안 물어요. 사람들이 미욱하지요. (웃음) 정말이라구. 그걸 알아야 돼요. 만물을 지은 것은 인간을 위해서,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만물이 제일 불쌍하잖아요? 맨 처음 작은 것에서 커 가지고 이쪽으로 와서 커져야 된다구요. 커지려는데 이게 작으니까 여기가 점점 굵어지면서 이쪽이 올라가게 되면 큰 데 맞추어지는 거예요. 작다고 천대받는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한 곳에서 크게 되었으면 이게 맞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소생, 장성, 완성 맞는 데로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꼴래미가 이것보다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불평할 수 없어요. 재미예요, 재미. 어디가든 재미라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 재미 붙여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래 살아요. 아이구, 그거 피해 다니려니 죽일 지경 아니예요? 그걸 소화하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의 철학이 뭐냐 하면 몽땅 통째로 삼켜라 이거예요. 조그만 놈도, 큰 놈도 몽땅! 조그만 큰 것도 몽땅 삼켜 가지고 완전히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악어든 뱀이든, 자연이든 사람이든 전부 몽땅 소화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사는 인디언들한테도 내가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제 떼거리로 왔더구만. 김원장이 출발했어야 될 텐데, 여기 누구?「김선교사요.」김선교사 이름이 뭐던가?「김상석입니다.」어디 갔어요? 이 동네의 불쌍한 사람들 한 1천5백 집이라도 내가 다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어제보니까 사람들이 순진하고 그렇습니다.」그럼, 새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새가 무슨 뭐 체면이 있어요?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빨고 좋아하고 다 그러잖아? 그게 순수한 거라구요. 순수하고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순수하고 솔직한 사람은 욕먹지 않아요. 원만해요.
그래, 선생님은 청년이에요. 어디 가도 그들과 더불어 친하려고 하고 선생님이라는 감투를 써 가지고 내가 누구라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앞에 높았으면 무엇에 소용이 있겠어요? 불쌍한 사람들이니 친구 되어 가지고 후원해 주고 개척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에 와서 뭐 내가 나무 대기 하나도 가져가려고 생각 안 해요. 전세계적으로 갖다가 심어 줘 가지고 자기들이 다 나눠먹고 뜯어먹고 살 수 있는 씨를 심으려고 하지, 돈 받고 갖다 팔아먹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누구를 보나 양심에 가책이 없어요. 경찰관이 오나 누가 오나 가책이 없습니다. 조사하겠으면 하라 이거예요. 나는 만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다 깨끗이 알고 와라 이거예요. 요전에도 파라과이의 책임자들, 장관들 몇 명이 왔다갔는데 선생님을 아무나 만날 수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실례예요. 잘못된 실례라구요. 내가 기분 나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이동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을 내세워서 일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뒷전에 선 할아버지같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면 돼요? 뿌리가 얼른 나타나면 죽어요.
알겠어요? 만물은 인간을 위해,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되었으니 하나님과 인간이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결론을 지금 확실히 하는 거라구요. 왜 이런 놀음 하는지 몰랐지요?「아버님, 그 말씀을 수련생한테 해주십시오.」무엇이?「수련생한테요.」자기가 하라구. 늙은 할아버지 시켜 먹어서 무슨 기름이 나오고 무슨 즙이 나올 게 없다구요. 이젠 말라서 뼈만 남아서 달랑달랑한 거라구요. 골수가 말라서 영계에 갈 수 있게 간단하고 가볍게 전부 다 뒷동산에 묻히게끔, 무거우면 안 되잖아요? 그러고 있는 판이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부모 이상 아들딸처럼 사랑해야 됩니다. 조그만 벌레 새끼들도 둘이 쌍쌍이 있으면 너희가 참 수고한다고, 나한테 교육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염려가 되면 그렇게 하겠나 이거예요. 뱀 같은 것은 사랑하는 데 72시간입니다.
박동하, 사랑하나? 사랑할 줄 아나? 몇 분 동안 하나?「한 시간도 못 했는데 이제는 많이 좀 늘었습니다, 아버님.」그래서 뱀 같은 것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개미는 45분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시간이 전부 다르다구요. 인간은 짧아요. 매일같이 사랑하는 것이 인간인데 길게 그것만 하게 되면 뭘 해 먹겠나? (웃음) 동물들은 일 년에 한 번씩 하는데 여자 남자 한 방에서 자고 만지고 비비게 되면, 전부 다 밤잠도 새고 그 놀음을 한다면 어떻게 일을 해 먹겠나? (웃음) 그래,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함부로 하면 생명이 단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생명이 단축된다구요. 늙어서, 60이 넘어서 그걸 강제로 하게 되면 자꾸 들어가요. 대번에 해가 지기 전에 저녁 날씨가 되어 가지고 어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까지 젊은이들 앞에서 해서 안 됐지만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자, 일정이 다 끝 안 나겠구만. 고기를 잡으러 가나마나 다른 데보다 어저께 갔던 데 말이에요. 우리 그 산 있는 주변에 고기들이 그리 다 모였다고 본다구요. 윗 물결이 차고 온도의 변화무쌍하지만 그쪽은 변화무쌍하지 않아요. 깊은 데는 온도가 차이 없다구.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주류가 위에서 비오면 싣고 내려오니만큼 온도가 차이가 있어요. 1도 2도만 해도 고기가 이동하거든요. 거기에 다 안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같은 물인데 흐르더라도 전부 막혀 있고 작기 때문에 지류 강의 온도 더운 데서 이쪽 강을 끼고 들어가기 때문에 온도가 차이 있다구요. 몇 도 차이 있다구요. 그래도 깊은 데 찾아가게 되면 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아버님, 오늘 3대 주체사상을 읽었는데, 3대 주체사상을 읽고 난 다음에 제가 설명을 하는 글을 하나 썼습니다.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나중에 하라구요. 훈독회 시간이니까 나중에 하자.「더 있습니까?」더 해야지.「예, 석 장 남았습니다.」몇 장 남았어?「한 장 남았습니다.」전부 다 탕자의 동생이 아무리 죄를 지어도 형님 어머니 아버지의 잔칫상에 참석할 수 있다 그거예요. 그게 부모의 사랑이고 하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무너지는 거라구요. 만민이 전부 다 지옥에 있고 싶지 않으면 천국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천국 사람은 지옥에 있더라도 사탄이 없기 때문에 영계 오지(奧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탐사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 천성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으면….』 (훈독)
일본, 미국 독일이에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한국이 제일 반대했고 일본이 반대했고 독일이 반대했고 미국도 반대했던 거예요. 그것이 다 녹아나요. 녹아난다구. 일본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전부 그렇게 된다구요. 작년에 세계적으로 종교 자유 해방이 세계적으로 워싱턴으로부터, 동경으로부터, 베를린으로부터, 여기 상파울로부터 4대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완전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천주교 같은 것도 남미 천주교 믿지 않는 야만족, 흑인들 세계에 가게 된다면 그것이 사교(私敎)예요, 사교. 통일교회 반대받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교권 해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쑥 올라간다는 거지요.
「1988년에서 2000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인 것입니다. (훈독)」12년 동안이에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2년 동안입니다. 올림픽 대회 때 전세계에 2세들이 왔어요. 통일교회의 선교사 2세들과 합해 가지고 사탄 편 젊은이와 하늘 편 젊은이가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전부 다 벌어지는 거예요. 분열시대, 냉전시대가 끝나고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맺었으니 한국에서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권까지 연결시키는 것을 12년 동안에 다 마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국가적 메시아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의가 도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원리에서 배웠듯이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아들딸들이 오는 길을 닦은 후에….』 (훈독) 여섯 번째예요. 여섯 번째라구요. 필라델피아가 여덟 번째.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전환시대라구요. 한국이 선생님의 원수였어요. 제일 나쁜 나라예요. 예수를 잡아죽이려고 했던 것과 똑같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또,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서 3억6천만쌍 축복권을 함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8개 도시를 순회하고, 그 다음에 묶어진 이 기반 위에 3억6천만쌍 승리와 더불어 일본에 가서 모든 것을 청산해버리는 것입니다. 반대한 모든 구름을 걷고 새로운 희망의 터전을 전부 다 개척했는데 그건 일본의 운세가 아닙니다. 그건 참부모의 운세를 따름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을 봤다구요. 이걸 안 받았으면 일본이 와르르 무너진다구요. 나라의 여러 가지 경제문제라든가 혼란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영적인 기준만이 아니고 실체적인 기준에서 묶어서 새로이 심은 거예요.
장자권 나라에 24개, 삼 팔은 이십 사(3×8=24), 3배라구요. 이 팔은 십육(2×8=16), 팔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팔은 십육(2×8=16), 십육 수하고 이래 가지고 24곳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 중심삼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반대한 모든 운세를 청산해서 3억6천만 인류의 가정이상을 전부 다 심어 놓은 거라구요.
미국에 들어가서 24나라를 중심삼고 쭉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33개국, 34개국! 예수님이 바라던 34개국! 34년 중심삼고 34개국부터 7년 걸려 40년 중심삼고 40개국을 전부 다 왕권을 닦아서 건국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근본적인 문제가 청산돼야 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축복 세계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그 근절을 어떻게 하느냐?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가정은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되어 있지만 그 사랑이란 것은 그 주인 된 사람이 차지할 수 없습니다. 아내면 아내 자체가 사랑을 취할 수 없고 남편이면 남편이 취할 수 없습니다. 남편을 통하고 아내를 통해서 전부 다 어머니가 될 수가 있고 아버지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되지 못한다구요. 부모의 주인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가지므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마음을 갖는 한 부자지 관계가 갈라질 수 없고, 부부관계가 갈라질 수 없고, 한 가정에 있어서의 상하 좌우 부부 관계 형제 관계까지 사랑을 중심삼은 것은 하나도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갈라놓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아들딸 사랑이 전부 다 없어졌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이 없어지고 부모의 사랑도 없어지고 형제의 사랑이나 자녀의 사랑이나 위 아래의 사랑까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빼고도 전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의 뿌리가 전부 뽑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영계 축복과 지상 축복을 협조 사탄세계가 모두 점령했던 가정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천사장 대신 지상세계에 와서 축복가정을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육계가 연합전선을 취하여 대가정적 통일을 위한 시의시대, 전환시대를 전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시대가 끝나면 운세가 달라져요.
한국도 지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대하여 반대했지만 이제 주류사상으로 갖다 밀어도 반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거나 야당이거나 밀어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10만 명 교육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누가 민족을 계몽시키겠어요? 우리가 10만 명을 교육하려면 100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려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있어서 국가가 하지 못하는 놀음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에 대해 남북의 모든 국민들이 애국자라고 합니다. 북한에서도 선생님을 애국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의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의 이름을 세워서 우리 나라의 애국적 대표자로 세우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가 원수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다 원수 되어 있잖아요? 동양의 부모 중심삼고 미국과 원수 되어 있고, 남미와 북미가 원수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되었어요. 전부 다 내가 남미에 와야 된다는 걸 어머니도 잘 몰랐어요. 미국에 있으라고 하지만, 그건 안 된다구요. 왜? 어머니가 북미에 있고 내가 남미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마음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이 하나된 것이 구교파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운의 근본이 수평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적 수평선 이상권이 묶여져 하나의 중심으로 세울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대회가 끝난 다음에 세계는 대변혁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총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참축복 뭐라구요? 세계화?「천주화입니다.」천주화! 천주화입니다. 영계 육계에 참부모를 모시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가정권이 갈라졌던 것이 합하는 거예요. 가정을 파탄시키고 잃어버렸던 기준을, 사탄적 장자권에 있던 영계의 조상들이 아벨권 지상의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형님이 동생을 칠 수 있는 때는 장자권이 사탄권이 됐지만 이제는 동생이 형님이 되니 부모권도 동생의 세계로부터, 왕권도 동생의 세계로부터 벌어지는 대전환시기가 되어 가지고 천지가 비로소 합덕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합덕하는 것입니다. 반대해도 우리를 못 당해요. 순결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못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류 사상적 정책적인 철주를 박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림포에서 와서 이런 일을 다 하고 있다구요. 여기가 마지막으로 돌아갈 길이라구요. 제주도 사람도 왔구만. 제주도는 섬나라 아니예요?「예.」선생님을 따라왔다구요. 8수, 이 팔은 십륙(2×8=16), 삼 팔은 이십 사(3×8=24), 사 팔은 삼십이(4×8=32), 그래 32수에 부모라구요. 두 나라 중심삼고 부모 하게 되면 34수가 돼요. 사람이 많이 달라집니다, 한국 사람도. 문총재 어디 갔느냐고 찾으러 다닌다는 거예요. 요즘에 새로운 신당을 겨냥하는 사람들이 더럽힌 노인들은 그만두고라도 통일교회 협회장을 우리 중심에 세우자 해 가지고 초청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차기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10만 명 교육하게 되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대주류적인 국가 정부의 핵심요원들이 다 거쳐갈 거라구요.
장성시대가 중앙에 있기 때문에…. 중앙이라구요. 장성, 완성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데 중앙이 장성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높은 데 올라갔던 사탄세계의 사람들, 소생·장성·완성권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고 우리가 장자가 되어서 자리잡아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교육 안 받은 사람들은 다들 거취 문제가 문제 될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교육받고 서명하고 사인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초당적으로 당수들을 다 만나보고 이런 의사를 솔직히 얘기 다 하는 거예요. 교육받은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감동했으면 통반격파를 위하는 데 있어서 훈독회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런 제의를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겠다는 사상이 없는 이들 앞에 훈독회를 통해서 천의에 따르는 하늘의 자녀의 명분을 찾기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전체적으로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지지라구요. 한국에서 뭐 아이 엠 에프(IMF)도 복잡한 문제이지만 통일교회 문제까지도 덮고 복잡한 환경에 의해서 망해 가는 것을 부활시키려는 것입니다.
주목적은 뭐냐? 청소년을 윤락에서 구하고 가정을 파탄에서 구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청소년 지도와 가정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세계적 축복을 해왔으니 앞으로 국가 민족의 전통 사상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의 사상적 가치관의 몰락을 중심삼고 수습하기 위한 사상적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 왕권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가정이 싸우던 것이 연장되어서 나라의 가정이 싸우잖아요? 망한다는 거예요. 그건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간단해요. 한국이 내 말만 들으면 중국하고 소련하고 일본이 4개국 회담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내가 리드할 수 있다구요. 이것이 다 원수 되어 있는데 어떻게 세계가 평화를 이루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되고 하나님의 본연적 가정과 국가관, 세계관을 다 알아야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교인을 내세우게 된 거라구요. 청소년 문제와 가정문제를 세계가 못 넘어가게 돼 있다구요. 어느 정치가, 교육가니 정부가 손댈 수 없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특허권이라구요. 거기에 위배될 때는 전부 처리되는 거라구요. 법적 처리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지금 보면, 파라과이가 제일 어려운 때에 내가 왔다구요. 부통령이 암살을 당하고 네 사람이 한 시간에 다 죽어 가지고 야단하는 때에 딱 왔다구요. 원래는 파라과이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이 나라가 말을 안 듣고 결국은 이렇게 되니까 끝에 와 가지고 지금 브라질한테 빼앗긴 것입니다. 브라질을 전부 와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서 전부 다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의 강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돼요. 대개 경계선이 강하고 산이거든요. 산을 점령하기 위해서 사냥을 하라 이거예요. 강을 점령하기 위해서 전부 고기를 잡으러 다니고 바다의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국경을 무시해버리고 말이에요.
이래서 우리가 지금 국경을 무시하고 있다구요. 브라질에 들어와 가지고 파라과이에 와 있잖아요? 파라과이 판타날 여기에는 관광지로, 낚시터로 함과 동시에 사냥터로 하는 거예요. 사냥터로 그만이라구요. 보니까 가을되니까 풀이 얼마나 무성했는지 몰라요. 여름에는 모르겠는데 가을이 되니까 다 커 가지고 숲이 돼 있다구요. 집들 지었으면 불 땔 감이 많겠더라구요.
그래서 경계선을 격파하기 위해 선생님이 산에 다닌 거예요. 1960년대, 70년대에 안 간 산이 없습니다. 제일 높다는 곳은 다 답사한 거라구요. 이제부터 우리 패들이 세계의 국경을 넘나들어야 됩니다. 왔다갔다하고 다 가능하지요? 어디 갔나? 김원장, 레버런 문 패라고 하면 어디든지 다 패스(pass)하잖아?「예.」우루과이도 빅토리아 호텔 하게 되면 비자 없이 들어온다구요. 여권만 만들어서 가지고 오면 들어올 수 있다구요. 그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안 하거든요. 나쁜 짓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은 신용 기반을 무너뜨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 올림포에 와 가지고 두 길 쪽이 제일 위험한 곳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 인디언이니 무엇이니 전부 하나될 수 있게끔 다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그게 아시아 사람들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몰라서 천대받고 의붓자식 취급받잖아요. 본래 주인이 누군데? 안 그래요? 인디언들 1백20명 추장들이 모여들었다며?「예. (김윤상 원장)」그거 정말이야?「예.」
인디언들이, 아시아인들이 세계 왕권을 세울 때를 기도하고 있다구요. 이곳은 겨울 되면 남북미의 모든 인디언과 아시아 인디언, 북해 가까이 사는 인디언들 있지요? 이 사람들이 썰매 타고 지금 왕래한다구요. 그게 아주 대단한 조직이라구요. 자기 사돈들을 대륙을 넘어서 맺고 있다구요. 아시아와 여기 인디언하고 말이에요. 가까운 데하고 하게 되면 병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구요.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서 대륙을 넘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국제결혼이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놀음한다고 하면 상당히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다 된 거라구요. 건전한 혈통을 만들기 위해서, 철새들도 대륙을 넘나들면서까지 자기 일족의 건강한 종족을 남기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거 국제결혼하면 상당히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1대 2대 한 7대만 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몇만 명, 몇십만 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 집에 들어가게 된다면 일국 나라가 아니예요. 12나라, 40개 국가가 전부 다 사돈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0개 국가가 사돈들이 되니, 현재 전부 다 문화권 배경을 가지고 자랑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아이구, 미국은 어떻다 자랑하는데 그거 자랑을 못 해요. 미국이란 것이 인류의 피땀 위에서 탕두질한 패거리들이라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고생한 사람들은 인디언들, 아시아인들입니다. 더구나 한국사람들은 7천년 역사를 지금 말하고 있는데 고생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외국을 침략해보지 않았어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930여 회 침략을 받았지만 침략은 안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피해를 입었겠느냐 이거예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전부 다 잡혀서 대륙 땅에서 피를 흘리고 눈물 흘렸던 거라구요. 천사장한테 끌려 가 가지고 말이에요. 원수 민족한테 끌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앞으로 자연히 통일권세 권내에 들어와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역사를 두고 말할 때는 자기의 부끄러움을 전부 다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좋은 대륙에 있어서 우리를 환영해서 수도의 제일 중심 자리에 모시고 살려고 할 때가 온다구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을 인디언들이 보게 되면 똑같은 사람인데 와서 전부 다 한국 사람을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부러울 것은 하나 없는데 말이에요. 「우리 동네 사람 같습니다.」그래, 얼굴이 다 비슷하잖아? (웃으심)
박동하도 두 달 안 됐나? 두 달만에 오니까 저렇게 얼굴이 새까매졌으니, 두 달만 더 되면 여기 검은 사람보다 더 검을 것 같네. 여기 사람 되기 쉽겠구만. 모자 안 쓰고 그냥 얼굴만 내놓고 다니면 순식간에 그렇게 되겠다구요. 나도 여기 며칠 되었나? 벌써, 이거 보라구요. 그렇지요? 모자 안 쓰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새까매지는지. 토기도 구우면 구울수록 더 새까매지잖아요? 그 얘기라구요.
이제 여기 교회장이 됐구만. 교회장이 되었어.「열심히 하겠습니다.」요전에 내가 남미 순회할 때 어디서 만났더랬나? 만났지?「예.」그쪽이 콜롬비아가 가깝잖아?「예.」무슨 장미꽃 재배하는 얘기하던 생각나나?「예.」거기에 살던 녀석이 여기에 왜 왔나 했더니 능청맞은 생각이 있어 와서 우물우물하더니 자리잡아 버렸다구요.「그때 호텔에서 잠깐 아마존에 대해서 보고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그 사람들도 얼굴이 비슷하니까 굉장히 친밀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럼, 사촌이라구요.「여기 인디오 두 부족이 삽니다. 역사적으로 두 부족이 판타날을 중심으로 해서 싸워왔는데요. 두 부족이 전쟁의 역사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와 가지고 두 부족이 화해를 해서 지금 조그만 동네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 1960년도에 유엔이 생겨나면서 형제 국가, 침략 국가, 침략 당한 국가를 해방시켜 주는 놀음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렇지요. 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걸 보면 인디언들에게 너무 많이 가르쳐 줬다구요. 사람은 좀 몰라야 부려먹기 쉬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될 텐데' 이러고 평하게 되면 얼마나 부려먹기 힘들어요?
내가 하도 손 댈 수 없어 이러고 사니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앉아서 왕권시대가 온다고 바라보고 있는 거거든요. 천국을 만들어 놓고 그걸 바라야 될 텐데, 만들지 않고도 선생님이 지금 개척하고 있는데 그걸 바라보고 신문 타고 넘고 이렇게 해서 나오잖아요? 땅 주름잡아 가지고 달나라 가는 것 같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뭐 전부 다 하라는 대로 하게 돼 있잖아요?
그게 천주교가 구교 판도를 미련하게 만든 사람들이라구요. 우매(愚昧) 정치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가서는 자리를 못 잡은 것입니다. 어느 민족이든 전부 다 흡수당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상적으로 강하던가 물질적으로 강하던가 둘 중의 하나가 강해야지 살아남지, 둘 다 약해 가지고는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물질적으로는 제일 약했지만 사상적으로는 강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데서는 제일 강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마음이 주체가 되어 마음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자연히 그 사람은 선민권에 나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선택하더라도 국가 국민이 전부 다 한 줄로 서서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서구사회 꼴이 나는 거예요. 물질적인 전권을 중심삼고 정신세계를 무시하고 하나님까지 추방해 버리는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자리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리잡기 힘들다구요. 그러려니까 언론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매일 밥 먹고 가서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그럴 때가 왔습니다.
오늘 며칠이에요?「3월 24일입니다.」24일.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대학연맹하고 언론계하고 사상계하고 금융계를 묶어야 됩니다. 그래, 금융계를 어떻게 기반 닦느냐 하는 문제가 남미에서 은행 문제입니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에 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우루과이를 들러야 된다구요. 파라과이 어비드가 여기 있으면 찾아오겠다는 말이 있는데 지금 찾아오면 좋지 않다구요. 거기의 은행을 전부 다 나보고 사라고 한다구요. 일본 돈을 한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남미까지 해서 구라파로 돌려야 됩니다. 세계 최첨단에 올라간 증권시장을 관리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금값이라든지 은 같은 것은 영국 런던하고 동경하고 대만이에요. 앞으로 브라질이라든지 요 4개국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 자리잡은 것은 그런 여건에 있어서 세계 첨단적인 증권을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벌써 20년 전부터 은행에 대해 은행가들을 교육해 나왔는데 카터와 싸우느라고 지금껏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서 지금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거예요. 매달 10만 달러씩 내가 지불해서 매년 120만 달러씩 전부 다 지급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일도 다 하고 있다구요.
아까 좀 잤어? 밝혀도 괜찮지? 안 잤어?「예.」그래서 조누만. 몸이 뚱뚱하고 머리가 큰 사람이라구요. 김윤상이도 머리가 크지? 저렇게 큰 사람은 누구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듣는다고 하고는 속으로 보따리를 싸고 전부 펼쳐 놓고 사는 거라구요. 왜 웃어요? 이게 무슨 새야, 이게? 정성들여서 만들었네.「손으로 깎았습니다.」이거 나무야?「예.」여기 붙여 놓아야 되겠다. 이게 갈매기 종류지? 오리 같은 것 말이야. 갈매기 대가리라구요. 사람은 이렇게 예술을 만들게 돼 있다구요. 세상에 그냥 그대로 깨끗이 있는 것보다 요런 것 몇 개 놔주면 어울리잖아요? 전부 다 관심이 가 가지고 초점이 달라진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예술을 알아야 됩니다. 저 날개죽지가 조금 중앙에서 내려왔어요. 조금 더 올라가야 돼요, 한 이 정도. 이게 날개죽지거든요.
일주일 되면 제주도 패들이 돌아갈 날이 점점 가까워 온다구요. 우리가 잡으려는 고기는 지금 시즌이 아니라구요. 잡고기가 많지요? 그런 걸 잡아도 제주도보다는 나을 거라구.「예, 잡고기는 많습니다.」오늘 잡아봐도 여러 종류가 잡히잖아요. 고르비로부터 뭐 메기 사촌들 같은 것들 말이에요. 피라니아로부터 전부 다…. 넓은 데 있으니까 퍼져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요. 깊은 데에 가면 쉬운 고기 잡으려고 하지 자기들 저녁때 되고 아침때가 되면 전부 다 가에 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 좁은 곳에 갔지만, 우리 배가 너무 커요. 서너 사람이 작은 보트를 타고 살살해서 낚시 댓 개를 놓아 가지고 배타고 조정하면서 얼마든지 잡을 수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잡아야 돼요. 우리 배는 너무 커요. 한 번 가게 되면 그 아래에 있는 물고기들이 있는 곳까지 전부 다 휘저어버리기 때문에 고기가 업(up)될 수 있나?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갔던 고기는 그 자리에 절대 안 옵니다. 소도 그렇잖아요? 한 번 혼나면 죽어도 안 가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내일은 뭐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요전에 삼각지대 있잖아요?「저번에 자우하고 삔따도 잡은 데 말씀하시는 것이지요?」그래요. 두 시간 동안 올라갔다 내려오게 되면 저녁때까지 내려올 거라구요. 저녁때까지 못 내려올 거라구요. 전부 다 물 깊은 곳에 하게 되면 큰 것도 잡힐 것이고 여기서 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구요. 큰 것 한 두 마리 잡을 거라구요. 한 마리 잡아오든, 두 마리 잡아오든 신나지요. 산에 가면 호랑이를 잡는 거예요. 늑대 같은 것 열 마리 잡겠느냐, 호랑이 잡겠느냐 할 때 호랑이 한 마리 잡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참고 그렇게 계산하면 쉬운데 전부 다 늑대도 백 마리 잡고 호랑이도 백 마리 잡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지금 내가 4대 어족을 고른 것이 도라도, 삔따도, 보가, 그 다음에 뭐라구요?「빠꾸입니다.」빠꾸. 다 특징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는 물새들처럼 날아다니는 거라구요. 도라도 그래요. 보가는 물에 다니면서 쓰레기도 집어먹고 고기도 잡아먹는 거라구요. 삔따도는 이빨이 있던가, 없던가? 아니, 삔따도 말고 보가 말이에요?「있습니다.」있어도 여기밖에 없지? 잉어는 이빨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켜먹는 거라구요. 그리고 입이 작아요. 손가락 하나 만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운 것도 독수리같이 막 뜯어먹지 못해요. 벌레 같은 것, 작은 것은 삼켜먹기도 하고 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바쁘게 다녀야 하니만큼 빠르다구요. 그걸 먹었기 때문에 잉어는 폭포를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골라 먹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보가가 잉어와 마찬가지입니다. 삔따도는 쓰레기 처리 트럭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서 흘러나온 것이나 무엇이나 3분의 1이 썩었더라도 훌떡 삼키면 들어가서 전부 소화되니까 막 주워먹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입을 보게 되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이빨도 없다구요. 그냥 통째로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빠꾸는 잡식 물건입니다. 풀도 먹고 고기도 먹는 거라구요. 전부 다 특징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빠꾸 잡으려면 옥자매라든가 빠꾸가 먹는 풀이 있다구요. 그런 데에 가야 많이 잡혀요. 그런데 가까이 가서 엎드려서 언제나 먹이를 구할 수가 있으니까 많다구요. 옥자매 같은 순을 잘라 먹거든요. 뒤져보면 순이 나온 걸 잘라 먹는다구요.
그러니까 식물성, 동물성, 그 다음에 날치기까지 다 있다구요. 요전에 상어를 보니까 입 큰 녀석이 확 삼켜버리고 또 쑥 내버리더라구요. 야, 그거 보면 참…. 바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구요. 인간 세계의 호랑이 같은 것 잡는 것은 그럴 수 있는데, 이건 호랑이보다 더 무섭더구만. 모래를 쓱 쓰고 이러면 딱 바위 같은데 왁 하고 큰 고기도 훌떡 삼켜버린다구요. 커 보이지 않는데 그 뱃속으로 큰 놈이 쑥 다 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거기에 살아남는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되고 바다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되고 도회지에 가서도 살아남을 패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무리 못났더라도 어떤 나라의 수도에 가서 중심지에 전부 다 토착화할 수 있다구요. 수도권에 가서도 그 나라 사람을 가르쳐주면서 존경받으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다에 가 살 수 있고 산에 가 살 수 있고, 물론 평원 지대는 더더군다나 말할 필요도 없지요. 어디든지 가 살 수 있는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알레한드로도 낚시하게 되면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중같이 생겼다구요. 그래, 낚시를 맨 처음부터 좋아했나? 할 수 없이 좋아하게 됐지?「아닙니다.」그야 전부 다 옛날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카드 놀이하는데 돈 대신 걸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지요.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후토시 같은 사람은 전부 다 모델 했더라구? 모델 했다며, 모델? 모델 했던 사람들이 요전에 물개 모양으로 가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여기 와서 물에 들어갈 수 있는 훈련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판타날 같은 데 와서 다들 그렇게 하잖아요? 흥태!「예.」흥태도 낚시를 좋아하지 않았지?「예.」이 사람은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자리 못 잡고 정치학교 나왔으면 돌아다니면서 슬슬 등쳐먹기 좋아할 타입이라구요. 등쳐먹을 소질이 많아. (웃으심) 그래, 선생님이 하니까 할 수 없이 따라와 하나?「그렇지요. 할 수 없이 따라왔는데 어부가 한 60퍼센트 된 것 같습니다.」60퍼센트가 뭐야, 50퍼센트도 안 되는데. (웃음) 60퍼센트 되면 낙제는 면하는 건데 50퍼센트도 못 되면 낙제라구.
사람이 어디 가든지 다양해야 됩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 사람과 친구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다방면에서 많은 기반을 더 닦았을 거라구요. 교리를 생각하고 자기 가르쳐준 말이 언제나 나를 앞세워서 감시하기 때문에 그걸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목 볼록 얘기하기를 얼마나 주저했는지 모른다구요. 7년 동안 참다 할 수 없이 얘기한 거라구요. 그거 하면 처음 듣는 사람은 전부 다 좋아하지 않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다 좋아했나? 좋아했어? 저, 윤관장부터 말이에요.
그게 사랑의 왕궁만이 아니라구요. 본궁입니다.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양심의 본궁이라는 그게 이해가 되면 말이 아니지요. 그러니 사람의 습관성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고 자리 못 잡으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도 닦다 다 망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도의 길이 그거예요. 나중에는 남자 여자 중심삼아서 최후 결판하는 것입니다. 도에 들어가게 되면 밝은 미인 여자가 와서 등에 업히고 앞에 안겨서 생식기를 대고 '나 좋아?'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시험을 하는 거라구요. 그거 다 녹아나지요. 우리는 타락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고비를 다 넘겼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의 유혹이 얼마나 많아요?
다 그런 것도 내용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길은 한 길입니다. 사탄이 복잡하게 만들어 놔서 그렇지요. 사랑 길이라구요, 사랑 길. 부자지 관계도 사랑 길, 부부관계도 사랑 길, 형제관계도 사랑 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상하 좌우 전후를 엮어 가지고 이 모든 구조적인 형태를 갖추고 운동하면서 장구(長久)할 수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 형태를 같은 원칙의 가정적 기반으로 정착시킨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오늘 훈독회 했으니 내일 아침은 다섯 시 반에 해서 쭉 올라가자구요.「예.」그 배가 빠른가 우리 배가 빠른가, 경쟁하며 달리는 거라구요. 고장나겠으면 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한번 달려 봐야 기분 나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80난 노인인 선생님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가만 조용하면 마음이 좋지 않다구요. 문제를 일으키고 왁자왁자 만들어 놓아야지요.
「아침 진지 드셔야지요.」진지야 주면 먹고 안 주면 말고.「다섯 시에 식사하셔야지요?」5시 반에 식사해도 괜찮아요. 10분이면 식사 끝나잖아요? 식사는 시간 잡지 말라는 거라구요. 주머니에 넣고 가면서 먹어도 되잖아요? 그거 뭐 반찬을 많이 해서 먹어야 되느냐구요. 오늘 아침 무엇을 먹고 싶다면 반찬 한 가지 해놓고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라구요. 이거 너저분하게 해서 얼마나 복잡해요? 자취를 내가 7년 동안 했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반찬 만드는 것도, 나물 같은 것도 다 알고 잘 만들었으니만큼 여자가 초보자인지 아닌지 밥한 것 딱 보면 아는 거예요. 밥하는데 큰 군대 몇천 명 밥하는 거 알아요? 여자들은 모르지요. 「옛날에 아버님이, 들은 얘기입니다만, 이리에 순회 내려오셨는데 잡수실 귀한 나물을 숟갈로 막 이렇게 해 가지고 하니까 아버님이 손으로 주물러야 간이 배고 맛이 있는 것이지 이렇게 하면 맛이 없다고 하시더랍니다.」그렇다구요. 본래 나물은 손으로 다 하는 거예요. 대들이 노글노글해야지 뻣뻣하면 안 돼요. 언제나 먹을 때 기분 나쁘다구요.
그래, 여자들 하는 것을 내가 다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감옥 생활을 하면서 뜨개질을 못 하나, 바지 같은 것을 못 만드나? 그래서 혼자 살 준비를 다 했다구요. 뜻을 위해서 산중 어디 가더라도 살아남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사람 사는 데 가게 되면 장(長) 노릇하게 돼 있지 따라다닐 사람은 안 돼 있다구요. 감옥 가서도 그렇잖아요? 일주일, 이주일만 되면 감방장이니 별의별 사람들, 뭐 콧대 높은 사람들도 자연히 선생님의 휘하가 된다구요. 안 그러면 힘주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이런 자식!' 들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것같이 안 보이지요? 평범하게 보이지요? 어디 가도 나타나려고 안 그러는 거예요. 틀리고 이러면 거들어 가지고 가려주고 이러다 보니 이름나고 다 그렇지요.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싸운 전쟁을 사람이 말려야 된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은 꿈에도 없었다구요. 나밖에 없다구요. 말릴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말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 마리아 가정을 해방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상헌씨 시켜서 전부 다 잘 부탁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교주가 그걸 해결해야 되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박 마리아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나오잖아요, 박 마리아 가정이? 누구한테 감사할 줄 모르고 있는 가정이라구요. 누구 해방시켜준 줄을 모르고 있다구요. 꿈 같은 얘기입니다. 꿈 같은 얘기인데 이걸 믿을 수 있고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다 수위(水位)가 수평이 돼 가지고, 잔잔한 물결에 달빛이 전부 다 움직이지 않고 어지러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비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달이 하늘에 뜬 것이 아니라 물에 뜬 것으로 알고 달을 잡으러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 뜬 달이 아니고 물 가운데 달로 아는 거지요.
아, 12시가 됐구나. 전화 한 통화 해보자. 한국은 아침인가? 12시면 집에 안 있겠구만. 나가 돌아다니겠구만. 그렇지? 오늘은 24일, 26일, 27일에 결정하자구요.「28일날 저녁에 브라질하고 한국 대표팀하고 축구 시합이 있습니다.」여기에서 방송하나?「예, 중계 방송합니다.」한다고 그래요? 신문 나왔어?「브라질 국가 대표팀이 하면 에스키모하고 해도 방송에 나옵니다.」(웃음)「여기 채널이 다 나옵니다.」글쎄, 그것이 방송에 나온다고 신문에 났느냐 이거예요.「볼 수는 있습니다. 볼 수는 있는데 우리가 지금 안테나가 없으니까 연결만 하면 됩니다.」
윤관장, 색시를 한번 데려와 여기에서 40일 교육을 받아야 되겠구만.「예, 여기 오고 싶어합니다.」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편 말도 안 듣는 여자라구. 많은 사람들을 내가 결혼시켜 주었는데 결혼한 사람들이 전부 다 못살지 않고 잘산다고 해서 내가 고맙다구.「예.」2세들이 이제 선생님이 결혼해주게 되면 자기가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이 생겨났다구요. 그거 어떡해요? 늙어 죽도록 교육시켰는데 그럴 수 있어요?
알래한드로는 중같이 생겼기 때문에 좋은 색시를 얻어 주었더니 애기도 못 낳고 어떻게 되었는지 안 드는 모양이지? 이번에 청평에 가서 교육받으면서 그런 기도 안 해줘?「받았습니다만….」뭐라고 받았어?「대모님이 직접 안수를 해 주셨습니다. 세 번이나요. 기도도 많이 했구요, 안수 진행하는 데도 참석했구요.」안수를 해 줬으면 아기를 낳아야지.「대모님이 나올 때는 제 처를 보고 아기 엄마라고 부르셨는데요.」(박수) (웃으심)
조그만 벌레들이 왜 이렇게 붙어서 아물아물하며 가렵게 만들어? 날벌레들 이거 약을 한번 뿌리면 다 나가 버린다구요. 어디 붙었다가 나가 버리고 그런 거예요.「모기장을 하면….」「엄청나게 많으니까요 뭐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그러려니 하고 살면 다 이해가 통한다구. 그러면 제일 편리하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니까 그러려니 하고 지내고 말이에요. 탕감이란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구요.
자, 이제 내 양말을…. 집에 들어오면 언제나 벗고 사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는 게 습관이 되어 가지고 사람이 있는데 발 벗고 발을 만지고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할 수 없다구요. 습관이 되어서 그렇다구요. 세계 사람들은 양말을 3년 동안 안 신으면 굶어죽는 2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훈련입니다. 하루 이틀에 안 돼요.
발 벗으라고 하면 벗어야지 별 수 있어요? 내가 몇십 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여러분들은 7년 못 하겠어요? 발 벗고 7년 동안 모아서 양말 값 해 보라구요. 목욕할 때 큰 수건을 절대 안 쓰는 거라구요. 빨래도 갔다와서는 왜 빠느냐 이거예요. 양복도 1주일 이상 입어야 되는데 갖다 놓으면 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래요, 사흘만 되면 빨래 하려고 갖다 놓는 것을 아침에 내가 갖다 입고 나온다구요. 사흘도 안 돼서 빠는 법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그게 사치예요? 안 그래요? 「아버님 말씀을 들어서 그런지 이번에 오야마다 상이 왔는데 방의 문만 열면 방에서 쉰 냄새가 막 납니다. 저는 하루에도 두 번 세 번씩 빨래를 빨아서 널고 했는데 오야마다 상은 땀이 다 젖은 것을 옷걸이에다가 말려서 또 입고 또 입고, 계속 그럽니다.」그건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 땀이야 씻어야지요. 그거 그래요. 사람들 습관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목욕을 1년도 아니고 3년에 한 번씩 하면 장수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관심 있어요? 아니라구요. 3년에 한 번씩 하면 장수한다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누구라고 얘기를 안 해요. 보통 1년에 한 번씩 목욕한다구요. 짐승들이 전부 다 털옷 입고 사는데 목욕하고 살아요? 그러니까 옷을 벗어요. 사람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가죽이 다 벗겨 떨어진다는 거예요. 새 살이 나온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안 해서 그렇지 나올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새 살 못 나오게 자꾸 훑어버리니까 안 나오지요. 꼭지를 떼게 돼 있지, 벗겨 가지고 말이에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