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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체제를 갖추라

일시: 1988.12.20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여러분들이 여기 오면서 환드레이징 때문에 `선생님이 왜 이렇게 바쁜데 부르나?' 하고, `푸―' 하고 왔지요? 「아닙니다」 웃는 것 보니까 그런 모양인데…. (웃음) 그런 귀한 때에 우리가 결의하고 다짐하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겁니다. 그 이상 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지금은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내가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야 됩니다. 거기에 왜 가야 되느냐 하면, 1988년이 끝난 후에 1989년도에서부터…. 45년 가운데 7년노정을 합하면 92년까지가 될 텐데 45년 플러스 3년, 7년노정의 3년노정에 해당하는 때이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모든 것을 성별하는 것입니다. 3일기간의 분별기간과 같은 때이기 때문에 3년 동안에 미국에서 분별기간과 같은 것을 다 세웠기 때문에 이제 4년 기간이 남았어요.

3수는 수직을 말하는 겁니다. 수직이 서게 되면 반드시 이렇게 하나 둘 셋, 수직을 말하는 겁니다.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7수를 말하는 겁니다. 사방에 나무를 중심삼고 이걸 세워 놓고 보게 되면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 7수고 가운데는 하나, 둘, 셋, 넷, 그다음에는 입체성을 건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7수가 되는 겁니다. 구형을 보게 되면 7수가 되고 평면적으로도 하나의 인간이 설 수 있는 기간도 7수가 되는 겁니다. 7수라는 것은 완성수라고 했기 때문에 이때에 모든 세계 문제를 해결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는 옛날의 40년 전과 맞먹는 때입니다. 한국정부가 1948년 정부를 세운 이후 금년까지 40년입니다. 해방 후 3년 동안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렇게 되었더라면, 4년 이내에 전부 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세계는 완전히 7년 내에 수습되고도 남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 문제의 그와 같은 실정을 중심삼고, 세계정세가 한국 문제에 다…. 공산주의 문제와 민주주의 문제, 신앙, 종교적 문제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제와 통일교회 문제, 제2이스라엘 문제와 제3이스라엘 문제, 이것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예수가 십자가를 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나와 가지고 갈라져 싸운 일이 있는데, 이렇게 싸우던 모든 것이 세계적인 끝까지 와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이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했듯이 미국에서 해야 되는데, 그것을 2차대전 이후에 성사 못 함으로 말미암아 3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종반전에 이것을 갖추어 바쳐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문제 민주주의 문제가…. 이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적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번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외적인 올림픽대회에 선생님의 아들딸 둘이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늘편적 2세들이 전부 다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에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을 대표한 통일교회,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미국을 대표한 한국, 이래 가지고 40년 전 기독교문화권 실패를, 한국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 문화권을 중심삼고 승리의 결정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완전 탕감한다는 것입니다.

그때 아마 올림픽대회 구경하는 데 있어서 제일 열심히 한 것이 나일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을 내적으로 보내 놓고 하늘을 대표하고 교계를 대표한 레버런 문은 정성을 들여서 TV 세 대를 장치해 놓고 운동하는 전체를 봤어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 들여다본 건 세계에서 내가 기록일 것입니다.

세계통일국가의 기원절을 선포한 기반

영계에서는 어땠을까요? `레버런 문 보지마! 왜 보나?' 그랬겠어요, 같이 봤겠어요? 「같이 봤겠습니다」 같이 봤으니까 역사 이래에 영계가 선생님과 같이, 땅의 중심존재와 같이 횡적인 2세들을 위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이 이겨라 이겨라' 한 것이 처음이라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영계가 딱 수직이 되어 가지고, 횡적인 이 세계를 딱 잡아 가지고 전세계 160개 국가의 2세들을 영육으로 묶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한국에 대한 생각을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배수진을 치고 그 기간을 지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라든가 대한민국 국민도 완전히 세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종적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과 같은 페이스(pace;보조)로 전부 다 통일적 심정을 가지고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한국 통일은 세계의 통일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국민이 파더(father)와 하나된다는 것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하나된다는 뜻입니다. 한국 정부와 국민은 다른 모든 국가들의 중심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두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이 세계사적인 전환시기라구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와 뜻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노대통령도 아니요, 대한민국도 아니요, 통일교회도 아닌 그 누구냐? 선생님이었다 이겁니다. 내가 그렇게 열심히 하니 하나님도 나를 따라서 안 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축으로 말하면 제일 높은 축이 딱 생겼고, 횡적으로 말하면 한국 백성과 한국 국민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올림픽대회에, 선생님이 가 있는 대한민국의 올림픽대회에 얼마만큼 지원했겠어요?

내적인 통일교회 선생님 아들딸하고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올림픽대회에 `코리아 잘해라. 코리아 잘해라' 하고 응원하고 그랬다구요. 아마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한국이 금메달 딸 때 자기 나라가 금메달 따는 것보다 더 좋아했을 겁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랬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하나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땅과 세계를 합해 가지고 2세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가인 아벨이 평면적으로 연결된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돌릴 수 있는 탕감조건이 성립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봐요, 안 그렇다고 봐요?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섭리적 전환시기를 발표하고 통일국가, 새로운 세계 통일국가의 기원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지상통일과 천상통일의 기원이 되는 남북통일

자 그런 기반 위에서 일본 2세들하고 한국 2세들, 아담 해와 둘이 타락할 때는 한 사람 한 사람 타락했는데, 타락해서 심어 놓은 것을 거두기 위해서 하늘편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원수였던 자리에서 완전히 결합해야 되는 겁니다. 이걸 결합해 놨으니 천사장 나라는 가담 안 되었거든요. 이걸 거쳐 그 기반 위에 천사장 국가인 미국에 와 가지고 바다로부터 육지로 연결해 가지고 요전에 모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앞으로 2세들을…. 여기 약혼한 사람들은 먼저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한국에 데려다가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서구사회도 비로소 이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동참했다는 국가적 차원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세계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럴 겁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서구사회의 우리를 먼저 안 해주고 왜 한국에 가서 아시아 사람은 먼저 해주느냐?' 할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천사장이 먼저 타락했거든. 그래서 7수를 채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혼한 사람은 언제 부를지 모르니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요이 땅' 하면 3일 이내에 해치울지 모릅니다, 3일 이내에. 탈락하는 건 몰라요. 한국에서 이렇게 결혼식 해 가지고 이번에 오는 사람들은 거기에 일본 식구들 남아 있는 사람과 더불어 합해 가지고 7천 명을 중심삼고 2세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2세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불러오느냐? 2세 중심삼고 이렇게 하고 앞으로는 1세들을 후원해 가지고 조국, 나라를 찾으러 오는 겁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여러분들을 고향에 보내는데, 고향의 무슨 책임자로 보내느냐 하면 고향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입니다. 예수가 이루지 못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고향에 갔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누가 먼저 개척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할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한 단계, 복귀섭리의 한 단계를 앞서서 개발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북통일 운동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여러분도 고향에 가 가지고 여러분의 종족을 완전히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한 나라가 생겨나면 자연적으로 세계적 판도로 확대되어 나가는 겁니다. 예수의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복귀에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세계국가를 대표한 중심국가를 세우는 것이 설정되면 여러분의 종족만 복귀되면 자연히 여러분들한테 다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 될 수 있으면 국가적 메시아 기반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국가에서부터 세계의 판도를 가지고 중심국가를 탕감하면서….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통일을 말하는 것이요, 지상통일과 천상통일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라

그러므로 종족적 기준이라는 것은 360도였지만 국가적 기준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적 기준은 360도이므로 많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국가적 기준, 메시아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센터 되는 나라는 하나라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종족적인 메시아인데 예수와 같이 실패한 메시아가 아니고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상대이상을 이루어 자기의 종족을 외적으로 종합할 수 있는 평정지대에 선 메시아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강한 신념만 딱 갖고 나가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머니든 누구든 친척을 눌러 가지고 꼼짝못하게, 입을 못 떼게 압력을 가한다는 겁니다. `내 말 들어라!' 하는 식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한 악한 영은 물러가고, 선한 권내의 본연의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될 수 있는 국가적 기준까지 연결된 부모님과 세계적 기준까지 사탄을 밀어온 기반이 연결된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들은 물러가고 천사장형 영계의 모든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모세가 말했듯이 강하고 담대하라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그러면 이번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국가적 차원에서 싸운다 하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어야겠어요? 「저희들이 선생님을 도와드려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예수가 실패한 기준까지, 사탄이 침범한 것도 부모의 책임이었기 때문에 그걸 혼자 다 막아 치웠습니다. 다 막아 치웠어요. 그러기 위해서 막대한 피땀과 생명 재산을 다 투입해 가지고, 여러분을 키워 왔다는 겁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가정 중심삼은 해방권을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 와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협조를 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예수가 실패한 이상의 자리를 내가 모든 것을 투입해서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나왔다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국가적 아버지 앞에서는 연대장이건 사단장이건 병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출정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이 종족을 끌고 가서 선생님과 더불어 나라를 붙들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야곱이 얍복강을 넘어가면서 죽을 싸움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태평양권을 이제 넘어서서 아시아로 가게 될 때는 생명을 걸고 공산주의를 몰아내는 싸움을 전개해 나가는 일선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야곱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방 땅에 와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기반 닦은 걸 전부 다 가지고 넘어가니 사탄이 미국 데려오고 일본 데려온다고 반대하는 걸 쳐부수고 십년 넘게 닦은 것을 전부 다 한국에 갖다가 쌓아야 된다 이겁니다.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소련의 간부들이라든가 대사들한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서 봉사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것이 계속됩니다. 김일성이를 두고 보면 김일성이는 외부가 아니고 내적인 센터이고 그 이외의 모든 소비에트를 포함한 위성국가, 공산국가는 외적인 공산주의라고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아웃사이드는 내가 그렇게 했지만, 인사이드는 안 됐다는 겁니다. 미국이 앞으로 북한을 협조할 수 있는, 미국이 내가 하자는 대로 해서 북한을 도와줄 수 있는 길만 여는 날에는 북한은 뻥 깨어진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을 봐도 그렇고 아담국가 2세 가정, 또 해와국가 2세 가정, 천사장 국가 2세 가정이 한 나라를 찾겠다는데 사탄세계는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사탄은 전부 다 원수 가운데서 가정을 바라지만 이건 통합된 기반 위에 있어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천사장국가,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통일된 가정, 결혼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를 세우겠다는데 사탄편은 반대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 동안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내가 가서 언제 부를 지 모른다구요. `와라' 하면, 이번에 가서 새로 약속한 가정 중심삼고 `와라' 할 때는 대번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을 중심삼고 주변국가와 구라파 전체하고 연락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가 되는지, 그것이 안 되거들랑 축복받을 예상자까지 합해 가지고, 그것도 안 되거든 지금 기성가정까지 합해 가지고 1,500쌍, 3천 명을 채워 준비를 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와라' 할 때는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적 구원기대는 개인적 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은 다른 기대입니다.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종족이 더 높은 천국을 대표하는…. 그런 기준입니다. 가정적인 기반 위에 서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포함해서…. 개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갑니다. 지상에서 물러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신을 가져라 이겁니다. 그러면, 강하고 담대하라 했는데 어떻게 해야 최고로 강하고 담대하겠느냐 이겁니다. 대답해 보라구요. 「미국 문화 속에 천국 기반을…」

하늘 자녀로서 소유권을 상속받는 길

*여러분 모두가 그런 목적을 가져야 돼요. 물질도, 자녀들도, 여러분의 상대들도, 여러분들도…. 모든 가정이 준비해야 돼요. 여러분의 자녀가 얼마나 심각해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비밀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줄 겁니다, 내가. 물질적으로도 도와주는 겁니다.

지금은 복잡한 시대입니다. 물질을 희생해야 됩니다. 그것을 넘어서 중심을 향해서 가는 겁니다. 신약시대는 자녀가 희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 역사는 순교의 역사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부모가 희생하는 시대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입니다. 비참한 것입니다.

부모가 모든 피조물, 모든 인간, 영계까지도 구원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한데 묶어 가지고 부모가 그걸 중심삼고 자녀도 희생시키고 재산까지도…. 모든 것을 이 나라에서….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해 봐요. 이게 부모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항상 사람이 없어요. 이 작은 무리로 어떻게 계속 싸우면서 부모의 탕감길을 가겠어요? 선생님도 인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답답하고 어려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어두운 밤을 지나와서 30년 동안 싸워 승리적 분위기의 중심에 서서 세계에 대해서 선포하는 겁니다. 사탄은 이렇게 내려가고 우리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서 부모의 길이….

사탄이 왜 타락했느냐? 한 때…. 지금 그것을 용감하게 탕감해서….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의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아, 나는 내 마음대로다'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는 소유권을 갖지 못해요. 국가적 기준 위에 서서 거기서부터 하늘과 하나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하늘편 소유권이 생겨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고생하는 것입니다. 물건 가지고 있고 뭐 가지고 있는 그것이 자기들이 살아가는 데 원수가 되는 겁니다. 나라, 나라, 나라를 찾을 때까지…. 만일에 한국을 선생님이 통일했다 할 때는 동독 서독이 완전히 통일되고,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완전히 통일되는 겁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누가 주인이예요? 누가 중심 주인이 돼요? 중심 주인은 오직 선생님입니다. 종적인 소유권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하나된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여러분들이 하늘 자녀로서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겁니다. 그것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주인으로서 앞으로 바깥세상과 싸워서 누가 살아 남느냐? 우리가 승리해야 됩니다. 내가 그것을 보기 원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보기 원하고, 영계가 원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미국 비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미국 패스포트 얻기가 쉽지 않잖아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로 천국 패스포트 얻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해가 돼요?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고 마음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상대, 여러분의 자녀,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종적, 횡적, 참사랑의 중심 부모와 하나된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하늘편 소유권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전통적 섭리적 관점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나라를 찾아서 이제까지 모든 것을 희생해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랑과 승리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영계에 간 모든 우리의 조상들이 얼마나 이걸 바라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세상 사람은 꿈에도 이걸 생각지 않았다구요. 얼마나 바라고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몰랐다구요. 모르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때요?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때의 한국통일은 세계사적인 의미를 가진 일입니다.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식구들이 지녀야 할 생활 자세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모든 것을 입적 수속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나라와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입적하여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원리입니다. 가정이면 가정…. 타락할 때 가정 중심삼고 타락했거든요, 가정. 그러려니까 그것을 탕감을 해야 돼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이 세계 대통령이 있으면 그 나라를 데려다가 하늘 앞에 등록을 해 가지고…. 등록하는 날에는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6분 정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밥 먹을 때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여러분의 여편네보다, 자식보다 재산보다도 선생님을 더 생각하고 선생님 심정을 생각해야 돼요. 다음 4년간을 이렇게 나가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4년간은 중심은 선생님하고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주인이예요. 이때는 여러분들이 부부생활도 좀 절제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식들을 놔두고…. 이 세계를 구하지 못하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식을 사랑할 수 있어요, 세계가 보는 데서? 부끄러운 거예요. 세계를 찾고 하늘땅을 찾고 만세를 크게 부르고 큰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이 기간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기관에서 받은 월급을 저축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자기 재산에 갖다 붙이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말라구요. 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미국에 더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더 도와 달라고 해서 자꾸 도와주면 미국이 망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갈 길이 다 떨어져 나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딱 거두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싹 끊고 돌아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구해도 괜찮지만 원조를 구하고, 물질을 구하고, 아들딸된 사람들을 먼저 구하면 안 돼요. 사랑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조는 참된 사랑을 가지고 도와주는 겁니다. 그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래의 것입니다. 그러나 물질적 조건, 혹은 내가 사람이 없으니 우리 집안을 구해 주소 하면 안 된다구요. 메시아가 누구의 협조 받으면 메시아가 안 되는 겁니다. 자기들이 따라와서 좋다고 하면서 모시게 되어 있지 강제로 끌어다가 모시게 하는 것이 메시아의 갈 길이예요?

자, 이게 선생님의 말이예요, 원리 원칙의 말이예요? 답변해 봐요. 「원리적입니다」 그렇다구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은 전부 때려부수는 겁니다. 돈 가지고 쓸 데가 없을 때가 왔다구요. 나라를 위해 바치고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의 전통, 미국의 가정제도, 부부제도, 형제제도도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바꿔치는 겁니다. 돈을 가지고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전부 다 썩어져 가지고 악마의 창고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치하고 부패해 가지고 아편 먹고 전부 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 돌아서지요? 그렇게 되어야 돌아가기 쉽다는 겁니다.

세계가 진리를 알아서 한꺼번에 돌아가야 할 것인데,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게끔 하려면, 국가주권을 통해 가지고 방송국을 통해서 선포하게 되면 40일이면 돌아갈 텐데,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한 곳에서는 망해 나가면서 이 기간에 모든 기관은 전부 다 피해를 받는 겁니다. 40년간 민주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붙들어 주는 거예요. 썩어 떨어져 가는 것을 한구석에 산 소수를 중심삼고 나머지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내에도 더러운 녀석들이 있는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라야 되겠어요, 안 잘라야 되겠어요? 「잘라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새로운 가지예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차피 이런 길을 알았기 때문에 나 갈 길을 틀림없이 다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붙잡으라고 가르쳐 주는 겁니다. 24시간을 선생님이 뭘하나 봐 가지고 지지 않겠다고 하며 따라가려고 하고, 저 산에 갈 때는 뛰어가 가지고 기다렸다가 모시겠다고 `아버지, 여기에 올라오세요' 해야 되는 겁니다. 깃발을 들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고, 북을 쳐 주고 이래야 된다는 겁니다. 12지파 가운데 한 지파라도 그랬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약 5분 정도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가 나빠서 수록치 못함)

선생님을 본받아 열심히 활동하라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마음으로나 모든 면에서 선생님이 가는 길과 한국에 대해서 기도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염려하고 남북통일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이고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의 통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정성을 다 들여야 됩니다. 그런 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옛날같이 혼자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매일같이 보고 살면서 매일 나의 맹세 다섯번째를 부르라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문화, 하나의 전통, 하나의 이상세계…' 이렇게 외면서 다짐하면서 나가야 되겠어요.

여기 태평양을 건너 있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아버님과 같이 나라를 찾아 광야를 걷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겁니다. 다 끝이라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의 병사로 출정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라구요. 소대가 되고 대대가 되어 가지고 돈이 없다는 얘기를 하면 전부를 투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가르치기를 여덟 시간에서 열 시간 이상 매일같이 입을 열어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24시간 세계 사람 앞에 각성하라고 외치는 겁니다. 광야에서 세례 요한이 하늘의 때가 가까웠으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듯이 밤이나 낮이나, 방안에서나 거리에서나 산에서나 어디서나 여덟 시간 이상을 외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늘땅 안에 이와 같은 전통이…. 이 미국에 와 볼 때 꽉차서 미국 국민이 `이거 죽지 않으면 따르든가 도망가든가 둘 중의 하나는 해야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말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진리를 찾기 위한 그 뿌리가 깊은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해 얼마만큼 애썼는가 하는 뒷이야기를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보고 다 좋아했지만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1988년 미국 대통령을 세우는 데 협조해 주었는데 이걸 못 했더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것이 예언이었어요. 그걸 누가 이해했어요? 여기 닥터 더스트가, 여러분들 리더가 이해나 했어요? 끌고 다닌다고, 왜 이렇게 끌고 다니느냐고, 한 곳에 가만두지 않고 이게 뭐냐고, 기동대가 뭐냐고 그러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우리가 2년 전에 이와 같은 움직임을 AFC, ICC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이제 4년이 지난 후에 차기 대통령도 내가 선출한 사람이 틀림없이 대통령 되게 하는 겁니다. 부시도 말 안 들으면 안 되는 겁니다. 4년 후에는 우리의 활동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정당을…. 다 비교해 보라구요. 어느누구 못지않은 힘을 가졌다구요. 이것이 1차 2차 1992년이 지난 다음에, 그다음에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직접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싸움을 붙일 겁니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새싹을 접붙이는 거예요. 이상적 새싹. 거기서부터 우리가 새로운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원해요. 이해 돼요? 지금 활동하지 않는 녀석들은 올라가요, 내려가요? 「내려갑니다」 나도 모르겠어. 어떻게 열심히 활동하지 않는 녀석이 올라갈 수 있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유색인종, 너희 백인들, 인디언들, 아시아 사람들…. 선생님은 이것을 묶으려고 여기에 왔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부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치 못함) 인디언 나라 때문에 내가 왔다면 한국, 아시아 통일을 위해서 다 갔을 것 아니예요? 여러분이 인디언을…. 여러분들이 왔으니 인디언 대신 선생님의 위신을 세워야지요, 생명을 걸고. 그래야 통일을 할 수 있어요. 끝날에 와 가지고 어떻게 축복을 해주느냐 이겁니다. 희생된 사람에게 끝날에 복을 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아시아 해방을 도와 가지고 아시아인들에게 복 주기 위해서…. 참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조국 광복을 위한 독립군

여러분들 여기에 7천 명 동원했던 것이 앞으로 무슨 표시로 역사에 기록될지 모른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 조국광복을 위한 독립군들이예요. 다 알아들었으니까 이제 더 긴 설명이 필요 없지요? 땀을 흘릴 필요 없지요? 「예」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을 오라고 하지 말라구요. 왔다가도 살짝 여러분들을 안 만나고 갈 겁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에게 새벽같이 주일이면 언제든지 벨베디아에 가서 얘기했지만 앞으로는 한국교포들과 아시아 사람을 위해서 만나 주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벨베디아에 참석하여 아버님 말씀을 얼마나 동경하고 얼마나 기다렸나 이겁니다. 선생님을 대해서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이 미션(mission;책임)을, 이제 여기 찾아왔던 미션은 더 이상 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도 남지 않았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내 대신 한국 교포를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런 책임을 느낀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아시아 사람들을 교육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어요? 일본 사람을 우리들이 새로운 교육을 하겠다고 얼마나 애썼어요? 닥터 더스트! 내가 여러분 백인을 사랑하는 걸 따라 가지고 아시아 사람을 사랑하려고 하는 것을 배웠어? 하나도 못 배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해주어야지요, 여러분들이 안 하니까. 누가 위로해 주었어요? `아시아에서 온 선생님이니까 아시아 사람을 사랑한다' 하고 봤지요? 아니예요. 돌보지도 않았어요, 돌보지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선생님만은 누구보다 사랑하지'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아시아 사람,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부모가 더 좋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다 이겁니다.

과거사와 현실을 직시하며 미래를 향해 정진하자

내가 백인 사회에 와서 그동안 15, 6년 되는 이런 기간에 참지 못할 사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말을 안 했어요. 말을 하면 여러분을 저주하고 끊어 버리고 복수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을 안 한 겁니다. 그런 것을 참고….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느낀 모든 사실이라든가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가 가지고 당하는 모든 비참한 사실이라든가 무니들이 이 땅 위에서 당한 모든 비참한 일, 더욱이나 일본 사람들이 당한 일, 여러분들을 통해 당하는 모든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무니들이 나가서 활동하는데 침을 뱉고 그래요? 여기서 얘기하지만, 일본 사람들이 나가서 활동하면 `야, 이 간나들 여기 와서 뭐야?' 하면서 침을 뱉고 담뱃불로 지지고 별의별 일 다 당하는데도 여러분들에게 얘기 안 하지요? 비참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악당들의 역사적인 모든 나타나는 것이 아시아인을 통해서 재현하겠다는 그런 역사과정이 다 스쳐 갔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명사가 성립된다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래도 미국을 구할 수 있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 난다고 보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참고 기다렸던 소망의 실천 무대가 전개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신학교 짓기가 쉬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박사 코스를 밟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런 여러분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선진국의 배후에서 무슨 고통을 당하고 식구들이 어두운 죽음의 그늘에서 희생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아이구, 우리를 왜 이렇게 뜯어먹으려고 그러나?' 하고…. 그런 걸 이제는 다 알아야 돼요. 전부를 얘기하지 않지만 그런 외곽적인 흐름의 역사적인, 우리 백인들이 선생님에게 잘못한, 선생님에 대해서 불충불효했던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이제 선생님이 없어도 맡겨진 책임을 다해 가지고 그분의 정성을 대해서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하늘이 바라는 것은 미국 사람이 반대하거든 미국 바다와 미국 땅만은 갖겠다는 겁니다. 남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본래 축복하게 된 미국이 주인으로서의 국가 권위를 가지고 이 땅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정신을 가지고….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는데 애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천 년대에는 미국 국민이 에이즈 때문에 1억 명이 죽는다고 그러지요? 그래야지요. 그 쓰레기들을 전부 다 하늘이 쓸어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 하나 하고 싶은 것은, 미국에 대한 소식을 듣고, 너무 열심히 하기 때문에 내가 가서 돌봐 주어야겠다 하는 염원이 나게끔 행동해 달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로운 시대를 맞기 위한 책임자 선출

그래서 이제 미국의 책임자를 다시 선출해 주고 갈 겁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시대를 맞기 위한 책임자로 누구를 선출하겠느냐 이겁니다.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네 사람을 빼자구요. 여러분이 선출하는 겁니다. 내가 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써 내라구요. 외국 사람도 괜찮아요. 어디 갔나? 요전에 웨일 누군가? 「조나단 웨일즈」 왔나 여기? 「지금 신학교는 방학 중입니다」 아니 여기 안 왔나 말이야? 「예, 그 사람은 리더가 아니고 평민이니까 부르지 않았습니다」 여기 박사 코스 거친 사람 가운데 후보자를 몇 명 빼 보라구요. 누구야? 신묘 어디 있어? 아까 여기 있는 걸 봤는데? (몇 사람을 추천함) 이 사람들 가운데서 앞으로 4년간 선생님이 명령한 대로 모범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를 빼 놓고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6대주의 선교사를 미국 사람으로 뽑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6대주 순회사를 뽑는 겁니다.

우리는 이제 전통을 존중해야겠습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어서 지도했기 때문에 아무리 문제 거리가 많았더라도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이제부터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할 때 선생님 대신 전통을 세워 나갈 수 있는 정상적인 우리의 리더를 뽑아야 되겠다 하는 칸셉(concept;개념)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미국 사람 가지고 6대주 순회사를 뽑아야 되겠다구요. 6대주 가운데서 중심국가 셋씩은 리더들을 교체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15년이 되었어요. 십 몇 년, 20년이 돼요? 1975년이니까 10년이 넘었구만.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제 리더를 바꿀 때가 되었는데, 이제 이 순회사들을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그 리더를 선별할 수 있는 것이 확실해지기 때문에 순회사를 당장에 배치해야 되겠다 하는 말이라구요.

자 이번에 가게 되는 이 순회사들은 미국 대사관이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했고…. 미국 대사와 하나됐다는 사인을 받아 가지고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기타 강대국의 모든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초청해 가지고 뱅퀴트(banquet)하고 저녁도 사 주면서 외교를 하면서 순방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를 옹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려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을 하면 할수록 그것이 반대의 조건이 되고 도리어 기분 나빠 가지고 더 반대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를 통해 가지고 AFC가 부시의 선거전에 얼마나 공헌했어요? 부시 선거전에 후원하지 않았으면…. 희망이 없었던 것을 가능하다는 것으로 확실히 선포했다구요.

그러니 우리 순회사들이 갈 때는 이 기사를 가지고 가서 설명하라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좋은 재료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미국 대사한테 가서 `당신 워싱턴 타임즈 알아? 인사이트 알아? 월드 앤 아이 알아?' 하고 물어 봐서 그가 모른다고 하거나 들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면 차 버리라구! 그런 사람은 대사될 자격이 없어요. 깜깜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내내 잠만 자는 놈이라구요. 그런 대사들은 자격이 없어요. 우리는 많은 것을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힘이 있다구요.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이제 그런 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때에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여덟 시간 이상 몇 시간을 얘기하라는 겁니다. 우리들도 했다고 할 수 있는, 이 기간에 조건이라도 남기라는 겁니다. 한두 달이라도.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고 이러 이런 선생님의 입장을 들고 우리들도 미국에서 하고 나도 지금 하고 있고, 하다가 지금 왔다고 하며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이 백인이든 흑인이든 이래 가지고, 그거 말은 못 알아듣지만 그저 외는 소리가 와와와와 하고 이 세계에 꽉차게 된다면 세계는 일시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암기해야 돼요. 암기하면 전부 다 써 보고 나서 읽게 마련입니다. 이런 것을 강조해야 되겠습니다. 선교부장도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전세계에 뿌릴 것입니다. 여러분들, 속여 가지고 일을 못 해먹어요. 다 보고 아는데 리더가 잘못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이다음에는 위성통신을 통해서 선생님이 직접 얘기할 겁니다.

*세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텔레비젼 방송으로 선생님이 얘기할 것입니다. 자유스럽게 계속하는 우리…. 그때가 되면 우리한테는 리더가 필요 없어요. 가짜 지도자, 우리한테는 엉터리 같은 놀음 필요 없어요. 많은 식구들, 그들이 리더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리더가 되어야 돼요, 가짜가 아니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선거를 하자구요. 내가 지명한 그런 사람 가운데…. 닥터 더스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동정하지 말라구요. 닥터 더스트라고 해서 동정하지 말고 공정한 입장에서 하늘이 이때에 원할 수 있는, 미국이 보다 강할 수 있는 리더를 원하는 겁니다, 강하고 대담한 그런 책임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새로운 리더를 선정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로써 냅다 몰아야 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자, 거기 종이 가지고 오라구, 투표할 종이. 후보자는 여기 닥터 스퍼전, 닥터 헨드릭스. 「짐 버흐만」 박사인가, 그 사람이? 「예」 「그다음엔 닥터 신묘 있고요. 닥터 조나단 웰즈」 가만있어 봐. 닥터 스퍼전, 다음에 닥터 헨드릭스, 그다음엔 누군가? 짐 버흐만, 그다음 누구? 신묘, 조나단, 그다음에 닥터 더스트 일어서요. 알겠어요, 6명이라구요. 첫째는 누가 오고, 둘째는 누구고, 세째는 누구, 네째는 누구, 다섯째는 누구, 여섯째는 누구, 6명을 써 넣으라구. 여기 투표한 사람 가운데서 점수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을 뺄 것이고, 빼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내가 한국에 데려다가 훈련도 시키고 그러려고 그래요. 내 대신 할 수 있게끔 배를 끌고 나가더라도 멀미도 안 하는 사람을 만들려고 합니다.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려면 통일신학대학원을 나와야

오션 처치도 좋아하고, 선생님이 하는 모든 공장도 좋아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 빼 가지고 선생님이 하던 모든 일을 `선생님 왜 이러고 있소, 더하지? 밤을 새우든가 해서 빨리 하지 왜 이러고 있소?' 이럴 수 있는 사람, 설교도 한 20시간 할 수 있는 사람, 밤에 잠도 안 자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뽑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맡는 겁니다. 나를 다 좋아하잖아요? 나를 좋아하니까 나 이상 하겠다고 해야 다 좋아하잖아요? 알겠어요? 쓰는 방법 알겠어요?

그동안 닥터 더스트 고생 많이 했다구요. 엄처시하에서. (박수) 엄한 선생님 앞에서 혼났지. (웃음) 도망을 빨리 갈 줄 알았는데 그래도 도망을 안 갔어요. 닐 살로넨 닥터는 신학교 안 나왔지? 「지금 하는 중에 있습니다」 아니, 신학교 안 나왔어? 「아버님이 중간에 뺐습니다」 여기 짐(Jim)이랑 다 신학교 나왔나? 「예. 이 사람이 재주가 많아요. 부흥사도 잘하고 곽목사하고 잘 지금 뭘하는데 굉장히 효과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좋아합니다(김상철씨)」

거기에 쓰라구요. 누가 첫째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쓰라구요. 첫째 둘째 셋째 넷째…. (투표하는 시간을 줌)

이제부터 본부에는…. 다음 회장 된 사람은 본부에는 책임자 외에는 이런 모임에 오게끔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리고 암만 사무실에 있는 중요한 사람이라도 못 와요. 오라고 지명하기 전에는 못 옵니다. 책임자 외에는 못 오게 하는 겁니다. 오라는 사람 외에는 못 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책임자라든가 우리 교회 리더는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아니고는 목사라는 말을 쓰지 못하게 할 겁니다. 언제 한번, 4년이 끝난 다음에, 1992년도 그때 가서 내가 축복을 해줄 겁니다. 직제를 정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던 식으로 함부로 쓰지 말고 리더에…. 바깥 세상에서는 필요하면 써도 괜찮지만 우리끼리는 그렇게 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 부르라구요. (투표 결과를 발표함) 여러분이 투표한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구요. 누가 1번이야? 「짐 버흐만입니다」 일어서라! (박수) 1번은 이번에 더스트 대신 미국의 협회장이 되는 겁니다. (박수) 그다음 세 사람은 한 사람은 외교 담당하고 한 사람은 교육 담당하고 한 사람은 내무 담당하는 겁니다. 내무는 경제를 담당합니다. 2번은 교육이예요. 누가 됐나? 「스퍼전입니다」 그래, 헨드릭스하고 누가 좋겠나? 그래 가지고 부회장 격입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내무는 헨드릭스입니다. 그다음에 외교담당입니다. 회장 밑에 세 부회장이 있다구요. 한번 다시 일어서요. (박수) 이 넷이 사위기대입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내가 하던 모든 문제들을 여러분이 관리하고 간섭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 3개월 동안, 새로운 것이라 잘 모르니까 가르쳐 줘 가지고…. 인계인수는 새로운 해 정월 초하룻날 하지만 그때 가 가지고 모든 것을 3개월 동안만 협조를 해주라구. 「예」

자 그다음에 또 뭘해야 되겠어요? 6대주 책임자 뽑아 보자. 옛날에 국가 대표 하던 사람이 여기 참석한 사람 있으면 들어 봐요. 나라 책임자들. 몇 사람이예요? 「5명입니다」 그다음에 또 없어요? 국제기동대장 한 사람 손들어 봐. 저기 저 리더는 주책임자인가? 「하버드대학의 교목으로 들어가려는 후보자로 되어 있습니다」 교목으로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아직은 안 들어갔습니다만…」 저기 신학 대학 나왔어, 안 나왔어? 「이번에 나왔습니다」 장래의 모든 통일교회 운동 하는 사람은 신학대학원 다 거쳐야 될 거라구. 한국의 책임자들도 될 수 있으면 다음에는 전부 다 신학교 집어넣는 겁니다.

앞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더라도 신학대학원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그리고 원리시험이라든가 실적을 중심삼고 전부 선택해 나가려고 하니까 그런 면을 알고 이제부터 그 방향에 전부 다 보조를 맞추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AFC 멤버들도 앞으로는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로 해야 되겠어요. 교목은 앞으로 CARP에 전속하지 않고 협회 본부에 전속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교목도 들어가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PWPA라든가 ICUS라든가 교수들을 움직이는 거점을 만드는 거기서부터 전속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신학대학 전속으로 두든가 할 생각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교수들의 기반에서는 신학대학 관리 밑에 교목을 두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교목들은 그 학교의 교수들과 학생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어떻게 촉진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학생활동을 주도하는 데 있어서는 교목들이 주도해 나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물론 CARP책임자가 있지만 말이지요, 학교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교수들 앞에서 그걸 지도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CARP의 간판이 있어야만이 교목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 글쎄 그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일단 교목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이 CARP에 속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 CARP를 지도해야 됩니다. CARP를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교수…. 「CARP책임자의 입장에 서는 겁니까?」 그래 CARP 책임하에 있더라도 교목들은 딴데 속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교목은 반드시 신학대학원 나와야 돼요. CARP책임자는 신학대학원 안 나와도 돼요. 괜찮아요. 그걸 확실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장래의 우리 모든 경제적 기관이나 모든 기관이나 할 것 없이 전체 기관에는 통일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을 쓸 것이다 이겁니다. 신학대학이 순전히 교회 책임자만 들어가지 않는다구요. 앞으로는 교육문제, 정치문제, 음악문제, 예술문제 전체가 벌어지기 때문에 기독교 사업 분야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반적인 문제에 긍하기 때문에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위주해서 쓰려고 한다구요. 그걸 알고 거기에 대처하여 빨리 자기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순회사들도 전부 다 통일신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반적인 그런 면으로 밀고 나가려고 하는 게 선생님의 금후의 정책인 것을 알고 거기에 모두 뭉쳐라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국가체제를 이루기 위해서 나오는 때이기 때문에 전쟁시대입니다. 게릴라 전쟁이기 때문에 이런 일 저런 일 전부가 있었지만 체제를 갖출 수 있는 앞으로의 국가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정기적인 코스를 향해 가기 때문에 그걸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우리 종교지도자, 사상적 기반을 닦아 나가기 위해서는 어차피 우리 신학대학원이 그런 책임부서로서 장래의 준비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앞으로 여기에 전부가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한 학기, 두 학기를 하든가, 1년씩 잘라 가지고 1년은 가서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2년째는 쉬어 가지고 자기 부처를 맡아 하면서 교대로 맞춰 나갈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으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신학교를 거쳐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 그 말입니다.

지도자가 갖춰야 할 구비조건

그리고 만 6년 만에 한 번씩 각 분야에서 실적이 좋은 사람은 교회든 사업이든 무슨 학교든 할 것 없이 파트를 초월해 가지고 전국 전체회에서 중요한 교회 책임자로 뺄 것이고 여러 가지 분야로 빼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국회에 가는 지도자가 생겼다 할 때는 그들은 반드시 경제적 분야 교회적 분야 교육적인 분야, 이런 전반적인 문제의 책임을 거친 사람이 그 나라 지도자로서 합당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준비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런 정치적 모든 배경을 가지려면 여러분들이 이론을 적나라하게 갖춰서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누구보다도 실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세계관에 있어서든가 학술에 있어서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모든 면에서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경제적 자주성을 가져야 돼요. 경제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출세 못하는 겁니다. 그런 것을 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외교, 외교문제입니다. 국제간의 모든 국가 지도자들과의 외교무대에서 탈락하게 되면 그 나라의 지도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기준의 설득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경제 자주력의 실력을 갖추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외교능력을 갖추어야 돼요. 3대원칙을 이 모든 분야에서 대학원 나온 이상으로 갖추지 않고는 국가 지도자가 못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교회만이 아니고, 우리의 활동무대의 부처를 중심삼고 초 부처별로 인사조치하는 그 훈련을 만 6년, 7년 될 때마다 전세계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 하는 것을 이해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는지 알겠어요? 만 6년이 지나고 7년 되는 정월 초하룻날 이런 결정을 새로이 해서 나갈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젊은이에 대한 계획

그리고 앞으로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30 전에는 교회에서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월급 안 준다 이겁니다. 훈련이다 이겁니다. 아무데서고, 어떤 부처에 있더라도 전국 활동의 훈련을 할 때는 그 사람들은 언제나 그 부처의 승락을 안 받고도 동원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탕감노정….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모든 부모들이 남긴 탕감조건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는데 그걸 예수님은 30세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있어서 30세 이전에 그 모든 것을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갖추면 3년을 단축해 줄 것입니다. 27세부터 가정생활도 허락할 것이고 그런 일도 허락하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사람을 우리 전체가 추천하여 통하게 되면 3년을 단축시켜 줄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축복을 30 전에는 될 수 있으면 안 해주겠다는 겁니다. 27세 전에는, 더 나아가서는 7년이예요. 결혼하고 3년노정을 가니 27세 때에는 결혼해 주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 이겁니다.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다시 둬두고 고려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앞으로는 결혼을 추천하는 것도 교구장이 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전국 대표자가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구장이 선택했더라도 이것이 중앙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도의 중앙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전국까지, 한 3단계 거쳐 나와 가지고야 추천해 줄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가정의 철저화, 전통적 철저화를 어떻게 기할 것이냐 하는 것을…. 1992년이 지나가거들랑 축복 때 선생님 앞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은 순전한 처녀 총각이 아니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이 결정이 아니라,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을 지금도 생각중이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문화올림픽대회 때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그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건 소생결혼, 장성결혼, 완성결혼 이렇게 올라온다 이겁니다.

교회 축복, 나라 축복, 세계가 공인하는 축복을 받아야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는 데도 교회 내에서 축복받았지 나라 내에서 축복 못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내의 축복시대가 끝날 때에 우리의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시대에 있어서 축복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세계가 공인하는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세번 받는 겁니다. 코스는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지금 그런 선별 과정을 통해서 깨끗한 형제의 이미지를 어떻게 남길 것이냐하는 것이 하늘이 전통으로 바라는 소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여자관계가 있고 별의별…. 전부 다 이혼하고 이러는 것은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도 축복가정에서 타락한 아들딸이 눈앞에 나타나면 이걸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게 지금 제일 고민입니다. 악마보다도 사탄보다도 나쁜 겁니다. 그래도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지만 이건 완성기 완성급입니다.

앞으로 남녀관계는 용서할 수 없다 하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우리의 나라가 세워지지 않아 헌법 기준이 아직까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늘에 특별히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고 넘어가느냐 하는 것도 지금 한 면으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국가기준까지 사탄을 성별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그런 고생을 했는데, 모르는 사람이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 앞에 특별한 기도를 세워 가지고 어떠한 조건을 설정하고 이렇게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는 말을 남겨 두는 겁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양부모인 게 좋아요? 결혼한 상대를 누가 빼앗아 가도록 마음대로 행동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이 이상이겠어요? 오늘 얘기한 것을 여러분들 기록으로 다 남기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교회를 치리해 나가느냐, 그때가 되면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는 대강의 개략적인 모든 것이 짐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공식집회, 일요일에 모이든가 우리 교회 본부에서 발표한 집합하라는 모든 것, 공식적으로 참석하라는 모든 것은 이 나라에서 참석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조건이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되기 때문에 그 중앙에서 지시하는 걸 잘 따라서 순응해야 될 것이다 이겁니다.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이 노력해야 할 표준

그리고 앞으로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것이 다 끝나게 되면 외부 종교를 소화하기 전에는 그 외부 종교들과 비교해 가지고 그들이 갖춘 모든 예배의식 이상을 지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여기서 얘기해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에 모여야 되고, 기성교회가 일요일 저녁에 모이면 우리도 저녁에 모여야 되고 수요일에도 모여야 되고, 금요일 집회도 가져야 된다 하는 말이예요. 그걸 통해서 자기 후계자들을 길러 나가는 겁니다.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후계자를 길러 나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모임이 많을수록 좋아요. 후계자 교육에는 이게 더 필요하다 이겁니다. 가치가 있다, 더 효과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1950년대에 통일교회를 출발하기 전에 많은 사람에게 훈련을 안 시킨 것이 없었어요. 그리고 금식을 하고 개척전도를 시키면서 모든 분야의 훈련을 많이 시켰어요. 그리고 내 자신이 평균 두 시간 이상을 안 잤어요. 7년 동안을 그렇게 산 거예요, 가르치면서. 데리고 기르는 겁니다. 선생님 보고파서 찾아왔다가 갈 때 늦으면 데려다 주고, 밤을 새워 왔다갔다하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었다 이겁니다. 서로 떨어져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며 밤을 새우는 겁니다. 그건 선생님만이 아니고 우리 식구들도 다 그랬어요.

그때 한국에는 자동차가 귀해서 전부 걸어다녔어요. 자동차가 없어요. 전부 다 걷는 겁니다. 반달 달밤에, 새벽에 달이 뜨는 그 밤에 서로서로 나라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하늘을 위한 미래를 위해 서로가 선서하고 떠나던 그런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많아요. 거기에서 애국심이 나는 겁니다, 애국심.

세상의 첫사랑에 잠겨 가지고 사랑에 떨어진 이상의 고차적인 영적 분위기에서 그걸 그리워하면서 움직이던 것이 언제나 그리운 겁니다. 그런 인연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유발하느냐 하는 문제가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의 책임이고, 자기들의 활동하는 목표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 전통 기반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노력해야 할 표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그렇게 이 기반을 일으켜 나온 전통을 존중시하면서 전통과 교육과 행동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생각하면서 자기 후계자들을 길러야 돼요. 지금 암만 잘했더라고 미래의 후계자들이 지금보다 못하면 그건 떨어져 내려가는 겁니다. 지금보다도 미래가 더 잘해야 되는 겁니다. 미래를 위해서 지금을 투입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도 나는 박사 코스를 못 갔지마는 미국에 와서 40명 이상, 50개 주에 배치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박사로 만들겠다고 노력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 이상 가르쳐라

책임자라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 박사가 다른 사람들도 박사를 만들 수 있고 자기 아들딸도 그렇게 박사 만든 그들을 통해서 하나되게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놀음 하는 그런 가정과 그 후손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박사교육을 시켜 줬으면 여러분들은 세 사람, 자기를 중심삼고 세 사람을 가르쳐라 이겁니다. 한 씨에서 세 가지가 나오지 않고는 이것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외부의 사람이라도 박사를 시켜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정 안 되거든 자기 아들딸이라도 외부를 위해서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 밑에서 박사 시키겠다 하는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위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일족을 위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것이지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가정을 위하고 여러분을 위한 게 아니예요. 박사 코스 해 가지고 잘먹고 잘살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건 하늘과 위배되는 길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나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나와 같은 사람 세 사람 이상을 신학대학원 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감이 들어가야 그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으로서 세계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서 산다는 증거적 사실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위한 것이라는 결론이 벌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차피 신학대학원 다 갈 텐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잘살라고 보내 준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살리고 여러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했다는 전통적 사상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세 제자를 기르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세 제자를 못 기름으로 말미암아 망했어요.

그리고 타락한 우리 이 땅 위에 태어난…. 이제부터는 국가주의 시대 세계주의 시대로 온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 사람은 세 나라를 연결시키고 네 나라, 동서남북의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네 나라를 묶는 친구들과 동지들을 교류해야 하는 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선교사를 보내면서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전부 원수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원수들을 한 나라에 보내는 겁니다. 원수들끼리 하나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로 말하면 이 나라를 묶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영국, 불란서 같은 이런 좋아하는 나라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제일 싫어하는 나라, 세 나라 사람을 묶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국가적 기준을 세우려고 하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외국 선교사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 나라 세 사람 데려다가 하나되라고 지시하고 그 나라를 개척시킨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를 대신한 독일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체가 합해서 미국 나라의 국민보다도 이 나라를 더 사랑하는 사랑의 씨를 뿌리고 더 사랑하는 전통을 세운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이런 걸 잊지 말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활이 나를 반대하는 사람을 친구로 빨리 만들겠다 하는 것을 생활 철학으로 들고 나가는 사람은 그 사업이나, 그가 처하는 처소에 있어서 지지를 받고 환영을 받는 중심존재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나는 확실히 결론지어 여러분한테 말합니다.

예수님 자신도 세 제자를 중심삼고 언제나 싸우지 않았어요? 하나 만들기 위해 수건을 동이고 제자의 발을 씻기고 그랬어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하나 만들려고 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앞으로의 그런 나라, 그런 귀한 사람으로 만들어 네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세계적 국가로 남아지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랬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콘도미니엄이나 아파트먼트를 짓게 된다면 네 나라 사람이 한집에 살 수 있는 동서남북…. 요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하는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알고 있는 개인주의는 아무데도 못 쓰는 거라구요. 미국이 망하게 되는 건 실용주의를 택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되는 걸 알고, 이러한 섭리관적 세계를 앞에 놓고 우리들이 준비할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겁니다. 쉴 사이 없이 뛰어야 돼요. 여러분들의 나머지 생애는 한 번밖에 없어요. 잃어버리면 저나라에 가서 몇천 배, 몇만 배, 몇억 년이 걸리더라도 이 길을 가야 한다는 걸 생각하고 그렇게 얼마나 무서운 사실이 기다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0전까지 모든 것을 해치우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40세에 모셔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반대 했지만 이렇게 처리하는 겁니다. 해방 후 만 14년 중심삼고 소생 장성 7년노정, 내적인 종적 7년노정에서 투쟁해 가지고 쓰러지지 않고 승리의 터전 위에 어머니를 다시 모셔온 거라구요.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인생행로에 나가자는 결의를 않고는 세계의 광야노정를 달리고 있는 타락 이후의 모든 인생행로에 있어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낙오자가 됩니다. 그런 낙오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막에서 독수리 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지역의 독수리 밥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밥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약 10분 동안 영어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지금은 선생님이 겪였던 어려움과 고통을 체험해 봐야 할 때

다음에 내가 돌아오면 어디 와 있는지 물어 보지 말라구요. 미국도 다른 곳에 다 들러야 할 것이고, 중공에도 내가 갈 것이고, 구라파에도 갈 것이고, 세계 안 가 본 데는 살짝살짝 다니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씀대로 배치한 이런 새로운 책임자를 중심삼고 4년 동안 지금까지 선사받았던 것을 짐 보흐만은 책임지고 나 혼자라도 미국을 대표해서 4년 동안 선생님과 약속한 것을 해 나가겠다는 결의 밑에서 달려 주고, 또 이 네 사람이 합해서 그럴 수 있게끔 협조하고 전체 주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이 그럴 수 있게끔 격려해 주는 하나의 팀이 되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통받았나 하는 것도 이젠 체험하는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이 대주면 좋겠지요. 부모는 언제나 살아 있지 않아요. 부모는 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계획을 세웠는데 해야 할 책임을 놓고 성취할 수 없는 입장의 어려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넘어갈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제일 책임자라는 겁니다. 힘을 쏟아도 해결할 수 없고, 눈물을 흘려도 통곡을 해도 해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하겠다고 몸부림치기도 하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때 하늘이 찾아주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도 밤이 가는 줄 모르고 하는 그런 자리에서 하늘이 가르쳐 주고 길도 열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다 도망가 가지고,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은 보기도 싫어하기 때문에 도망가 가지고 없는 그 가운데 하늘을 대한 충직의 마음을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해 나가면….

자, 여러분들한테 맡겼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에게 자유를 주겠어요? 「예」 선생님이 왔다 할 때도 여러분들 마음대로 못 찾아와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나라를 사랑해야 되고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해야 할 때가 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줘야 되겠다구요.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듯이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사랑하기를 하나님도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모든 경제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라

그러니까 닥터 박은 어때? 내가 도와주어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아버님 뜻대로 하옵소서」 말을 그렇게 해? 뜻대로 하다니, 물어 보는 것 아니야? 뜻대로 할 것 같으면 물어 보지도 않지. 물어 보잖아? 내가 자기를 도와주어야겠나, 자기가 나를 도와주어야겠나? 「제가 아버님을 위해서…」 그럼 워싱턴 타임즈를 내가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웃음) 즉각적인 문제야. 웃지 말라구. 이제부터 6대주 경제문제의 해결을 결정짓고 내가 떠나야 되겠다구. 6대주 대표자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 경제문제, 지금까지 내가 주던 모든 경제문제를 전부 다 여러분들이 책임지게 딱 배치해 놓고 갈 겁니다.

자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를 내가 안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합니다」 또 그다음에 종교의회 일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신학교를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셔도 됩니다」 500명 가까운 졸업생이 선생님 마음의 10분의 1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면 UTS(통일신학대학원) 지원은 하나도 필요 없는 겁니다. 그건 한국을 위해 세운 것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 세우고 세계를 위해 세웠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들이 세금을 내어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여야지 그렇지 못하는 나라는 망해요.

32억 되는 아시아인을 누가 책임지는가

자, 내가 이 나라에 온 것도 가르쳐 주러 왔어요. 가르쳐 주어 가지고 대신 책임하게 해 가지고 살려주기 위해 왔는데 살려주려 하면 자기들이 책임져야 되지 선생님이 다 살려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모든 미국이 종교계도 그렇고, 경제계도 그렇고, 과학세계도 그렇고, 문화세계도 그렇고 각 분야 모든 것에 레버런 문이 영향을 주면 방향성을 다 알 수 있게끔 되었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에…. 서구사회의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32억 되는 아시안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여러분들이 책임 못 지잖아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없잖아요? 이젠 미국에서 손을 떼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 대아시아를 돕겠다는 데 대해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같이 찾아가서 아시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라도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몇 사람이라도. 그래야 주고받는 뜻이 되잖아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몇 배의 짐을 짊어지고 몇 배의 노력을 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해야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자 지금까지는 천사장을 돕기 위해서…. 해와가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되어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해와가 미국을 돕는 데 있어서 진정으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전부 다 파괴시켰으니만큼 천사장은 아시아를 도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체제를 세우고 돌아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본의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괜히 나를 만났지요? 「아닙니다」 (웃음) `레버런 문 그저 이렇게 잡아서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꼼짝못하게 그렇게 해 가지고 이거 어떻게 살겠나?' 하지요? 요즘에는 나갔던 사람이….

이제 보라구요. 쭉 먼저 나갔던 물이, 저기 지금 먼저 떨어져 나가서 깊은 데로 나갔다가는 들어올 때는 누가 들어오느냐 하면 나갔던 녀석이 먼저 들어온다는 겁니다. 떨어진 녀석들이 들어올 때가 되면…. 아까 보니까 떨어진 녀석이 전부 다 찾아왔더라구요. 그건 우리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들을 대하지 말고 저 뒤에 가서 따라오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을 옆으로 끼고 가지 말고…. 따라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경고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떨어진 이상이었어, 요즘은 좀 나을 줄 알았더니 더 심하구만. 또 나가야겠구만' 이렇게 보거들랑 내가 승자가 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래 두 번, 소생 장성, 사탄이 다시 들어오면 우리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지는 걸 자랑으로 알라

그렇기 때문에 그런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이 손을 딱 떼더라도….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교회가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하늘편에 선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교회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 있다면 중심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중심이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넘기 위해서 전부 몰아서 여덟 시간, 열 여섯 시간 입을 다물지 말고 붙들고 말씀해 주라는 겁니다. 그 이하는 방법이 없어요. 그렇게 열심히 땀을 흘리고 통곡을 하면서 그런 걸 볼 때 차마 안 들어줄 수 없는 환경을 벌여 놓고…. 그래 가지고 말씀하게 될 때 돌아가는 겁니다. 사탄과 격전을 해 가지고 생명을 빼앗아서 자기 품에 넣고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책임 못 졌던 엄청나고 멋진 책임을 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가시밭길을 정정당당히 피가 흘러 내리더라도 잊어버리고 걸어갈 수 있는 사나이가 될 때는 모든 것을 해결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6대주 순회사를 선발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지명할까, 여러분들이 또 선출할까? 오늘 밤을 새서 해도 못다 하겠네. 「좋습니다」 선생님이 독재적인 행동으로 마음대로 다 했다고 하려고? (웃음)

옛날 국가 책임자들 다 일어서라구요. 무슨 부처에 가 있었든 다 일어서라 이겁니다. 이리 나오라구요, 전부 다, 하버드대학 교목 접수했다는 사람도. 자 그럼 여기서 내가…. 종이 하나 가져오라구. 어디 배치하느냐 하는 문제를…. 그 대신, 선생님 대신 가 가지고…. 이번에 가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고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방송하면서 일하는 겁니다. 부시의 대사들을 통해서 통일교회 순회사들이 찾아가면 미국 대사관이 잘 만나 주라는 공문을 낼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옛날의 모든 공문은 철폐해 버리고. 그 놀음을 빨리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해야 되겠습니다.

순회비용 얼마씩, 요전에 얼마씩 주었나? 3천 불이야, 얼마씩이야? 「3천 불씩 주었습니다」 옛날에? 「옛날에 아프리카만 4천 불이었습니다. 나머지는 3천 불, 제일 작은 데는 천 5백 불까지 줬습니다」 그래? 「예」 「옛날보다 인플레이션이 많이 되어서 3천 불 가지고 안 될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외교하려면 아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돈은 내가 내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내야 되고 각 나라…. 여러분이 될 수 있으면…, 앞으로는 어디서 출발하느냐 하면, 지금 미국에 와 있지만 여러분 출신국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경제적 지원할 수 있는 길을 협조시켜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가서 수고하면 그 모든 공이 미국 사람이 와서 했고 불란서 사람이 와서 했으면 그 나라에 축복이 가는 겁니다. 그 나라의 공이 열매맺기 때문에 자기 본국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길을 터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입니다. 그것이 정 안 되게 될 때는 선교본부에서 얼마만큼은 후원할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본부가,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본부가 될지 모른다구요. 여기에 두었지만 언제 옮겨 갈지 몰라요. (웃음. 제비뽑기로 6대주 선교사를 뽑음)

1년 만에 바꿀까, 6개월 만에 바꿀까? 그전에는 얼마씩 했나? 「전에는 1년 만에…」 1년에 한번씩 바꿀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교사들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진짜 배울 겁니다. 여러분들이 지나온 곳은 누가 좋다고 다음에 빨리 누구 보내 달라 해서 선택을 해서 여기 본부로 보고할 때는…. 전통을 세우는 데 주로 해야 할 것은 원리 말씀을 가르치면서 앞으로 강력히 여덟 시간 이상씩 누구나, 외우든 뭘하든 해서 얘기할 수 있게끔 하는 환경을 전세계에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교회에 대한, 외교에 대한, 내무에 대한, 그다음에는 교육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책임지고 지도해야 돼요.

자립체제를 갖추라

여러분들 중에 한국 책임자로도 시킬지 모르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각 도책임자를 전부 순회사시키고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시킬지 몰라요. 한국에는 앞으로 국제적인 대표들이 와서 일할 겁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라구요. 나머지 사람도 선교사는 누구나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 말 배우라구요. 한국말 할 줄 알면 한국 데려가서 책임자로도 세우려고 한다구요. 반대해도 나는 국경을 초월해서 앞으로 책임자들을 배치하려고 그래요. 미국이라 해서 미국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사람도 와서 할 수 있고, 독일 사람도 와서 할 수 있고, 누구든 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밥 먹고 또 해요? 「아버님, 코디네이터(교구 순회사) 다섯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주 책임자인데」 코디네이터가 없어졌으면 이제부터는 자기가 해결하면 될 거 아니야? 「주 책임자가 없어졌는데요? 동시에 한 사람이 두 개 다 합니까?」 뭐가? 「데니스가 주 책임자도 했고 코디네이터도 했거든요?」 교구장들이 겸해서 하는 거예요. 이제 대신자를 세워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외 여러 사람의 건의와 선생님의 지시가 있었음)

여기 요전에 배치할 때 자기 고향 주에 가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다수가 갔구만. 여러분들 고향, 여러분들의 고향의 주에 전부 다 배치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새로운 운동으로…. 선생님이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열심히 여덟 시간 이상씩 말할 수 있는 운동을…. 새로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40일수련을 빨리 시켜 버려요. 40일 수련해 가지고는 대번에 내보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노상이라도 좋고, 공원이라도 좋고, 사람 많은 데는 어디나 좋잖아요? 식당 앞에 가서도 얘기하든가 해서 어떻게든지 훈련을 시키라구요.

힘들게 일해야 발전해

그리고 앞으로 미국의 주, 주에 ICUS조직이라든가 PWPA조직이라든가 내가 움직이던 모든 조직을, 문화재단이라든가, 이런 단체의 지부를 전부 만들어 가지고 교회가 협력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할 것입니다. 그거 지시하려고 합니다. 교회가 리드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환드레이징을 시키든가 무엇을 시키든가 전부 다 책임지고 해야 되겠습니다. 주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그리고 워싱턴에 있는 모든 것, 인스티튜트(Institute;워싱턴 연구소)라든가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있으면 교회들이 책임지고 어떻게든지 후원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대사 알겠나?

그러면 지금까지 후원하던 것의 절반씩 삭감할 겁니다. 지금까지 지불하던, 미국에서 사용하던 것의 절반씩만 내가 대줄 겁니다. 절반은 미국 교회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앞으로 일본 식구들이 사업해서 도울 수 있는 길을 열어 서서히 메워 갈 것입니다. 식당을 했으면 식당도 발전시켜 가지고, 서서히 봐 가지고, 전속이 아닙니다, 서서히 봐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길도 터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걸 협조하게 되면 미국에 있는 일본의 모든 사업기구가 거기에 대한 비례에 따라 선생님이 지불하던 것을 삭감해 나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50퍼센트가 남았는데 그 남은 것은 만약 일본교회가 경제적으로 이(利)가 나 가지고 도울 수 있게 된다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은 50퍼센트 떼어 나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그 외의 회사들은 내가 지금까지 지원해 준 그 돈이 빚이 되어 있든가 그럴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은 전부 다 6퍼센트의 이자를 해 가지고 반환조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반환되는 금액은 본부에 돌아 들어오더라도 절대 손을 대어서는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500만 불 교회 얻기 위해 빌린 것을 전부 다 내게 되어 있는데 본부에 들어오는 구좌에서 절대 잘라 쓰면 안 되는 겁니다. 그건 공금으로 확보해 두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대사는 각 분야의 회사 전부 다 빚이 얼마고 거기에 대한 이자가 얼마라는 일람표를 내 가지고 회사라든가 관계 소속 요원들 앞에 그걸 빨리 수배해 주라구. 그럼 됐다구요.

그럼 워싱턴 타임즈는 어떻게 하겠나? 「아버님께서…」 (웃음) 워싱턴 타임즈는 어떻게 하겠나?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라구. 특혜를 주느냐, 워싱턴 타임즈도 절반을 쓱 잘라 버리느냐? 그래 여러분이 돈을 벌어 대겠다는 말이예요, `선생님…' 하고 빌면서 1년만 더 도와 달라는 거예요?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만 대어 주면 참소할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즈의 식구들은 앞으로 월급받아 가지고 반환해서라도, 헌금해서라도 후원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할싸 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그건 보희가 책임지고 그렇게 해 나가라 그 말이야. 「예」 나머지는 내가 어렵지 않으면 도와주고 어려우면 못 도와주는 거야. 짐을 지고 힘들게 일해야 발전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래야 성공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월드 앤 아이는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월드 앤 아이는 절반 대 주면 어떻게 할 거야? 왜 웃나? 물어 보잖아? 「너무 갑자기…」 그럼 몇 달 동안…. 「정기만 아니면 어떻게든지 버텨 볼 텐데, 정기로 계속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 몇 달 동안만 도와 달라는 말이야? 정하고 나가야 벼락이 떨어지고…. 그래야 해결이 나는 거야. 안 그러면 암만 했댔자 해결이 안 나. 정하라구, 몇 달 동안. 「반 가지고는 되지 않습니다」 뭣이? 「몇 달 가지고 반을 어떻게…」 그러면 몇 년이야? 「몇 년까지 안 가도 1년은…」 1년은 안 돼. 10개월이든지 8개월이든지 달로 얘기했는데 달로 잘라야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 몇 개월? 그때까지 맞추게끔 노력을 해야지, 전부 다 총동원해 가지고. 월급 주는 것을 전부 반환해 가지고라도 이 일을 살릴 수 있게끔 밀고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최소한도의 생활 대책을 취해 나가는 겁니다. 우리 식구들은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물가가 상승해도…」

이제는 중공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이제 내가 언제나 여기에 없다구요. 미국에 대해 돈 지불하겠다는 생각을 내가 버리려고 해요. 이제 중공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방대하고 수십억 불에 해당하는 돈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미국은 이제 일단락 끝났다구요, 모든 면에서.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들 할래요? 「예」

정하라구. 몇 달? 「말씀을 주십시오.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자기가 해야지, 내가 하려면 물어 보지도 않지. 「10개월에 반을 주신다는 것입니까?」 10개월이고 6개월이고 다 그냥 대줄 것을 6개월 밀어 달라든가 하는 것을 잘라서 얘기하라 이거야. 6개월이면 될 거라. 지금 대주는 것 다 대주면 될 게 아니야? 될 거라구. 「10개월을 대주십시오」 장사치로구만. (웃음) 「절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10개월이면 언제까지야? 명년 10월까지, 명년 8월까지. 그거 될 거라구. 그 전에는 전부 다 대주는데 왜 안 된단 말이야? 다른 데는 절반 대준다고 전부 다 잘랐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 딱 정하고 지시하고 떠나면 월드 앤 아이가 돈을 납금하고 들어오는 걸 내가 딱….

저기 한대사 어디 갔어? 앞으로는 워싱턴 타임즈나 무엇이나 회사들 말이야, 이익 나는 것이 있으면 전부 다 모아 놨다가 집어 넣고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재차 쓰게 되는 거야, 어떤 회사든지. 알겠나? 여기 최사장인지? 「예, 알겠습니다」 수금되게 되면 매달 전부 본부가 지정한 어떤 은행에 들여놔서 그것이 본부에 기입되고 본부 책임자가 선생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책임자의 지령에 의해 지출하는 겁니다. 일단 들어오는 모든 수익금은 본부 체제를 거쳐 가지고 다시 나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까 10개월 이내는 전부 다 이익 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들어온 이익금이라든가 전체를 보고를 해야 돼요. 보고해 가지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조직은 뭐냐 하면…. 앞으로는 경제 책임자는 회사의 사장한테 속하지 않아요. 선생님한테 속하는 겁니다. 전부 다 그래요. 그런 체제라구요. 그걸 만들어 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건 가미야마한테 물어 보면 잘 안다구.

인사이트는 어떻게 하겠나? 요전에 얘기했지만 말이야. 1년이면 되겠지? 인사이트는 거 좀…. 그건 너무 했다구요. 인사이트는 1년 반까지로 내가 연장해 주지. 그러지 않으면 내가 머리가 복잡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 최선을 다하라구. 미스터 최는 8개월이야. 명년 8월까지. 그렇게 알고 전액 집어넣어 지원해 주라구. 인사이트는 1년 반만 하면 될 것입니다. 노력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인사이트는 월드 앤 아이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게끔 미스터 한이 콘트롤하라구. 앞으로 이걸 합치려고 그런다구. 만약 미스터 주가 책임지고 한다 하게 되면 단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부수를 월드 앤 아이 부수는 플러스시킬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인사이트에 월드 앤 아이를 갖다 붙여 가지고는 인사이트 부수에 월드 앤 아이 부수를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러나 월드 앤 아이하고 합하게되면 지금까지 나가던 그 기준은 물론이고 월드 앤 아이의 부수로 배가 첨부시켜 가지고 인사이트를 판매할 수 있게 선전해 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지니스 조직 사회로 볼 때 유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결정을 염두에 두고, 얘기는 하지 말고…. 알겠어? 1년 반쯤 뒤에는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겠고, 중요한 요원들이 월드 앤 아이에 있어 가지고 인사이트의 인적 자원을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미스터 주하고 은밀히 의논하면서 인적 기반을 재편성할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주인 노릇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라

이것은 전체를 위해서…. 이건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세 사람이 하면 하나도 못 해요. 이해를 해야 돼. 앞으로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야 돼, 내가 언제나 염려하는 것같이. 알겠어? 「예」 알겠어, 저기 한대사? 「예」

워싱턴 타임즈도 7년이 뭐야? 나는 5년을 잡았었는데. 그건 경영미스라고 나는 보는 겁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어떤가? 「예, 해내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정말 대단한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지금 7년째 되잖아? 8년을 넘으면 안 되지. 난 2년 이내면 되지 않나 보는데. 우리가 외적으로 활동하고…. 지금 내가 제일 희망을 갖는 것은 해피 마인드(happy mind) 조직이예요. 이것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가지고 전국적인 우리 신문판매, 잡지 판매, 월드 앤 아이 판매 조직으로 활용하려고 전적으로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수산사업 조직까지도 겸해서….

그리고 워싱턴 연구소의 책임자가 누구야? 「워싱턴은 접니다 (박보희씨)」 책임져 가지고 의논해서…. 내가 거기는 한 6개월 동안만, 6개월이 아니라 3개월까지는 그냥 도와주려고 그래요, 명년 3월까지. 그래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그 이외의 금액은 교회든가, 의논해 가지고 해 나갈 수 있는 길을 추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원래는 선생님이 워싱턴 연구소를 워싱턴 타임즈에 흡수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에 있는 연구소로 붙여 버리면 돈이 많이 안 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보고, 닐(Neil)이랑 보희랑 선생님이 없게 되면 의논하면서 해야 되겠다구. 「예」 그러니까 현재의 입장에서 볼 때 물론 필요하지만 우리가 비용을 쓰는 것에 비해서는…. 그 돈 가지고 딴 방향으로 활동하면 몇 배의 효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사정 봐 가면서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석 달까지는 그냥 끌고 나가고 석 달 뒤에는 절반으로 줄일 테니 그걸 보강하든가 해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 의논해 나가야 돼요. 「예」

자, 그다음에 물어 볼 게 있어요? 그리고 닥터 더스트, GEAI(Grobal Economic Action Institution)는 지금까지의 50만 불은 계속해서 필요할 거라구요, 한 달에 50만 불씩. 그것이 앞으로에 있어서…. 요전에 그 절반을 미스터 곽을 통해 뽑아 가지고 앞으로 지도자 교육,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교육비로 활용할 수 있게끔 돌려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쓰면 안 되겠다는 것이지요. GEAI는 절반만 지불하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절반 지불하는 그 원칙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50퍼센트는 전부 다 교회 조직을 통해서 어떻게든지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각오를 하라는 것입니다. 짐 알겠어? 「예」 그렇게 해 나가야 돼. 그리고 보희도 막 돌아다닐 거야. 미스터 박이 한번 어디 가보기나 했나? 매일같이 일본 조직과 전체를 관리할 수 있게끔 딱 잡아 쥐어서 요즘 이 체제를 강화를 할 수 있게끔 조치를 했으니 그렇게 알고 강화해야 되겠어.

미스터 최 뭔가? 마이클을 데리고 바다도 데리고 가고, 바다 훈련해야 돼요. 배 못 타면 거기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구. 「예」 배를 탈 줄 알아야 돼. 지시할 수 있게끔 훈련시켜. 「예」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수산사업을…. 이제 내가 될 수 있으면 여기 오게 된다면 샌프란시스코에…. (이어서 일본말과 영어로 약 10분간 말씀하시고 간부 몇 사람에게 지시한 내용은 정리하지 못함)

「아버님, 폴 워너가 떠남으로 말미암아 캐나다의 책임자가 없어졌습니다. 거기에 누구 천거할 사람이 있나 좀 물어 보시겠읍니까? (박보희씨)」 그건 이제부터 또 하는 거야. 「예」 「마틴 포터가 매스터 모리에 있는데 거기는 미국 시민이 사장이어야 되는데 물론 황사장께서 다 하시지만 미국 시민 하나…」 지금 남북미 하기 때문에 거기에 기반 닦아서 하면 될 거라구. 「거기 기반 내에서요?」 응. 북미 순회하니까 남미로부터…. 거기 좀 있으면서 내가 해결하려고 해.

캐나다에는 누구를 배치할까? 누구? 그래, 세 사람만 골라 보라구. 내가 이제 한국 간 다음에 사진을 세 사람만 보내 오라구. 임시로 배치하는 것은 부책임자로 세우는 겁니다. 앞으로는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을 다 빼서 배치하려고 해요. 상철이 어디 갔어? 「예」 졸업한 모든 신학생들의 사진을 전부 다 이만큼 크게 해 가지고…. 「8×10으로 하면 됩니다」 그래 8×10으로 해서 말이야, 전부 다 사진첩으로 해서 나에게 보내라구. 거기 가운데서 누구를 하나 빼서 배치할 테니까.

자, 그리고 이제부터 할 것이 많아요. 밥을 먹고 해야지. 「아까 질문 시간에 베시 존스가 축복가정…」 축복가정 뭐? 「아버님께 질문이…」 가정들은 자기들끼리 하라고 다 얘기했는데 뭘…. 「예」 밥 먹고 하자구. (저녁 식사를 함)

앞으로 미국에서 해야 할 일들

(식사 후의 말씀으로 약간의 부분이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피 마인드, 이제부터 출발해야 할 텐데…. 이제 50개 주, 25개 주에서 40만 불을 하게 되면 50개 주니까 2천만 불이 되는데, 이제 투입해 가지고 할 작정인데 여기에 준비태세를 갖추라구요. 인원 보고를 받고 몇 사람이라는 인원 보고를 받고 준비되는 수를 받아 가지고 거기에 재정적 뒷받침이 되게 빨리빨리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 「예」 그것은 식당과 합해 가지고, 협회와 합해 가지고 그걸 의논해서 보고해야 되겠다구. 거기에 대한 얘기 좀 해주라구. (주동문씨가 영어로 약 5분간에 걸쳐 보고함)

관심 있어요? 「예」 명년에 내가 천만 불을 걸고 천만 불부터 시작하려 한다구요. 돈이 있으면 한 2천만 불 해서 50개 주를 다 출발하면 좋은데…. 50개 주만 출발하게 되면 그 돈을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은행에서 대체해 가지고 적자만 안 나면 이게 자꾸 불어나게 된다구요. 그러니 급속적인 기준에서 이걸 조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주동문씨의 보고가 계속됨)

일본식당을 중심삼고 협회하고 이거 직접 하라고 했는데 그걸 전부 다 여러분들이 의논을 해 가지고 주문하라구. 조직을 해! 몇 사람? 일곱사람인가 여섯 사람이지? 「기본 스텝이 여덟 명에다 책임자 하나, 아홉명입니다」 아홉 명, 이건 넘버가 필요한데 오늘 이걸 일본 식당하고 해 가지고 협회하고 몇사람씩 결정해서 요것을 폼을 짜서 보고하라구. (주동문씨의 보고가 진행됨)

이럼으로 말미암아 경제적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활동하는 기금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고 본다구요. 그래, 이걸 7년 전부터 선생님이 연구한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 딜리버리 시스템(delivery system;배달 체제)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신 부분 정리하지 못함)

그다음에 가미야마가 배를 30척을 짓게 되는데 지금 동원 명령을 내려 비상사태로 일본 식구 동원하라고 명령했는데 100사람을 어떻게 빼느냐 하는 게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에 주위에 있는 식구들이나 미국 사람들도 여기에 투입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여러분도 도와주고, 미국 식구들도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식구 10명 가운데 1명을 공적인 일을 하도록 하는 시스템

이번에 무엇을 선포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반을 닦아 취직하게 되면 전부 다 자기 가정만을 생각한다구요.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고 우주를 위한다는 관념이 점점 좁아져 가지고 자기 가정 중심삼고 떨어져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게 큰 폐단입니다. 그래서 그 기금을 모집하기 위해서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든 무엇이든 해 가지고 18세 이상 되는 사람이 열 사람이 있는 가정, 가정에 열 사람이 못 되면 세 사람씩 네 가정이 합해 가지고 16세 이상이 10명 이상 되는 가정에는 반드시 한 사람씩 공적인 목적에 동원해야 돼요.

그러면 동원되는 그 사람의 모든 생활문제, 월급을 이 열 사람이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을 선포했다구요. 월급까지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돈을 안 받고 돈을 회사에서 지불하지 않고 일하는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회사에 천 명이 있으면 100명을 회사에서 월급 주고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회사가 절대 안 나빠진다구요. 외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전체가 하나의 목적, 사장으로부터 전회사가 그런 길을 가겠다고 하면 문제없이 더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4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지파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500불씩 기금을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준 이 기금을 중심삼고 자기도 500불 중심삼고 모든 사람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가입해야 돼요. 여기서 만 명, 5만 명, 10만 명, 100만 명 됐을 때, 그 100만 명 중에서 10만 명을 이 가운데서 뽑는 겁니다. 그런 것을 뒤에서 준비해 나가면서 각자도 그렇게 해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려고 합니다. 거기에는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예외없이 가입하는 겁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다 해야 된다구요. 이상세계기금, 지상천국건설기금으로…. 그래 정성들여 가지고 빨리빨리 가입하라구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시간을 내어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회사요원 천 명 만 명에게 봉사활동, 환드레이징하게 해 가지고 공금을 자꾸 불려 나가야 되겠다구요.

내 가정을 위해서도 살지만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우리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가정들이 전부 자리잡기 위해서 아무 것도 안 하고 지금까지 어디 가서 잠만 자고 그러잖아요? 세계를 위한다는 관념이 없이. 알겠어요? 이번에 주책임자들과 리져날 디레터(regional director;교구장)까지 전부 다 축복받은 사람은 가입시키는 데 전적으로 해 가지고 앞으로…. 이건 축복받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여러분들 내가 다섯 주에 트럭을 250대를 주었는데 그 트럭들을 사용하지 않고 126대나 처박아 놓고 있고 말이예요, 60 몇 대는 빌려 주고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미국 발전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그런 지시를 했는데 이게 전부 다 사람도 다 없어지고 차까지 완전히 피폐 상태에 떨어지고 말았다구요. 주책임자가 그런 것도 움직이지 못하고 씨티 책임자도 그런 것 하나 못 움직이고 그러면서 무슨 큰일을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적인 물건을 귀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라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우리 모빌카(mobile car)를 사용해야 돼요. 주책임자들 그거 알겠어? 전부 다 관리를 잘해야 돼! 각별히 주의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이걸 재검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 교구장들? 「예」 가미야마랑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우리가 보트를 렌트(rent;대절)해 가지고 타 봤는데 20년 된 보트가 새 것입니다. 관리하는 책임자에 따라 가지고 폐물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걸 비싼 것으로 알고 자기 얼굴 닦는 것같이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적인 물건을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을 하늘이 축복해 줄 것 같아요? 그대로 그렇게 하려면 가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는 1세기 이후에는 그것이 몇억 불 주고도 못 살 가치 있는 것인 줄 몰라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보물입니다. 더욱이나 댄버리 사건 때에 산 것은 특별히 그렇다는 겁니다. 앞으로 역사가들이 연구할 수 있는 재료들, 선생님시대에 쓰던 것을 전부 보관해 가지고 후대 사람들에게 남겨 줄 수 있는 관리법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이 타던 차가 지금 남아 있다면 그건 나라를 주고도 못 살 것입니다. 선생님이 산 그런 물건들이 거리의 여자같이 침 뱉음을 당하고 조롱을 받고 그렇게 썩어 떨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죄입니다. 여러분 책임자들부터 그 차를 선생님을 모시듯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후대의 여러분 나라가 부흥하고 앞으로 통일교회가 번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타고 다니는 차를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 그러니 주의해서…. 전부 다 우리 집에 갖다 두겠다고 몇십 배를 주면서 사 가려고 할 물건들인데 그렇게 처박아 둘 수 있어요?

자립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나가라

그리고 AFC 멤버 리더 왔지? 손들어 봐. 여러분들도 이제는 여러분이 모금해 가지고 여러분의 조직을 움직여 나갈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돈을 안 대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SDI문제라든가 전부 다 광고를 만들어 가지고 100만 명이 돈 낼 수 있는 회원모집이 끝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돈을 안 들여도 여러분이 자립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와 연결해 가지고 식구를 전도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환드레이징팀을 만들어 가지고 그 지방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겠습니다.

그만큼 만들어 주었으면 됐지. AFC멤버 일어서 봐! 요것밖에 안 왔어? 열 사람이야? 「예, 열 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강의해야 돼요, 매일같이. AFC라는 것은 무엇이냐? AFC 처치(church)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도를 해 가지고, 경제적 활동을 해 가지고 자기가 쓰는 비용을 어떻게 하든지 불려 나가고, 조직을 해 가지고 회비를 받아서라도 이걸 메워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회비를 받아야 돼요, 회비.

그다음에 ICC문제도 앞으로 미국을 살리고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계속해야 할 텐데 교회 책임자들 전부 다 책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기에 있었지만 앞으로는 여기에 없어요. 대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내가 제일 관심이 많은 것은 경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해피 마인드 시스템(happy mind system)하고 수산사업하고 앞으로 기계판매입니다.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현재 독일과 연결해 가지고 막대한 수입이 날 수 있는 기계 판매, 그다음에는 파지수집입니다. 신문 같은 파지를 수집해 가지고 한국에 보내서 재생해 가지고…. 우리가 신문사를 만드느니만큼 이게 필요하다구요.

그리고 뉴스월드! 「예」 감소하는 거야. 지금 세계일보가 움직이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뉴스월드도 그런 기준에서 해야 되겠다는 거야. 절반을 삭감할 거야. 「지금 7개년 계획을 세웠었는데요, 지금 기초 진행만 간신히 했는데요, 좀 힘들여서 일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많이 발전…. 지금 얼마인가? 70만 불하고 40만 불인가 50만 불인가? 「40만 불하고 70만 불입니다」 110만 불 그거 안 되겠다구. 80만불 이상 지불 안 할 거예요. 알겠어, 한대사? 80만 불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 「한 3년만 더…」 안 돼! 「지금 계획안이 있습니다」 그 계획이고 뭣이고 자기들…. 전부 다 환드레이징하라구! 「지금 저희 멤버들이 없습니다」 앉으라구.

신문사 운영 관리 문제

이번에 곽정환이가 사장에 앉아서, 계속 안 되면 저기 주동문이가 좀 관여해야 되겠어. 주동문! 「예」 곽정환 대신 사장의 입장에서 관리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부사장의 입장에 있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와 긴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주동문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구. 이제 가 가지고 미스터 경 가지고는 워싱턴 타임즈를 연결시키기가 상당히 힘들다구. 알겠어? 미스터 곽이 없으면 그것이 힘들기 때문에 주동문이가 중간에 연결해서 사장대리하는 거야. 알겠어? 「예」 그리고 같은 신문사니만큼 곽정환이 자리는 그냥 있는데 사장대리를 하는 거야. 부사장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동문이와 의논하면서 일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 주동문이 알겠어? 지금까지 지불하던 것을 30만 불 감해서 80만 불 지불하는 거야. 알겠나, 한대사? 「예」

그리고 세계일보! 「예」 4만 불이 더 필요하다 그랬지? 요전에 그러지 않았나? 「6만 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나중에 곽정환이가 왔다갔다 연락하면서 다 해결할 거라구. 그리고 신문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면 사본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새로이 편집하는 입장을 갖춰야 될 거예요. 페이지 수에 해당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뉴스 월드라든가 전부 다 그렇게 내몰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그러면 한대사 돈이 많이 남겠네. 워싱턴 타임즈 강당 짓는 것은 거기서 떼어 가지고 하면 넉넉할 게 아니냐 그 말이라구. 내가 별도로 대주지 않는다구. 그 돈을 새로 돌리는 것보다 그 돈을 전부 다 조선하는 데, 수산사업에 투입하려고 생각하는데 어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일괄적으로 지금 내가 지불하던 모든 전체를 절반으로 삭감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교회, 이 사람들에게 시켜 가지고…. 모자라는 것은 교구장들과 주책임자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 교구장 불러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배당해서 앞으로 이것을 밀고 나가야겠다구요. 보희, 알겠어? 「예」

그리고 내가 없을 때는 전체 대리 책임을 보희가 맡을 것입니다. 여기에 책임자가 있지만, 닥터 더스트나 이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전부를 콘트롤 못 하거든. 그러니 내가 없을 때는 보희가 선생님 대리 책임을 지고 움직일 수 있게끔 지시를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의논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한국 책임자들은 전부 연결하기 힘드니까 아무래도 보희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알고 전체가 선생님 대신 단결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경제적 문제들도 교회 중심삼은 환드레이징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도왔던 모든 전반적인 문제를 도와 나갈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때까지 절반밖에 지원 안 한다는 원칙을 세워 가지고 점점점 삭감해 나가는 겁니다. 1년 반까지 내가 밀어 줄지 몰라요. 1년 반 이내에 전부 다 점점 삭감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대신 맡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돌아오면 선생님이 전부 다 하겠지만 없을 때는 대리로 전체 식구가 그렇게 생각하고 앞으로 경제문제를 완전히 단결한 체제로써 해결해 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언제라도 한번은 이래야 되는데 빚지고 살 거예요? 언젠가는 반드시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빨리 할수록 좋은 겁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예」 어차피 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한국을 돕고 세계를 도와야 돼요. 이렇게 다그치고 냅다 밀어서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도와야만 미국이 축복을 받는 겁니다.

먼저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빨리 기리까에(きりかえ;바꾸다)하지 않으면 미국 나라가 좋지 않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적 기반을 닦는데 있어서 전적으로 가담했기 때문에, 일본이 경제적으로 발전하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혜택과 하늘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발전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주동문이는 말이야, 곽정환이가 워싱턴 타임즈 부사장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타이틀을 인정하라구. 「예 (박보희씨)」 드 보 그라브라든가 전부 다 인정해 가지고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발전시켜야 되겠다는 겁니다. 요 기반을 빨리 닦으면서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뉴욕 트리뷴이라든가 하는 우리 신문사, 영어 신문사권 내는 전부 다 내가 인사조치를 평등적으로 하려고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곽이 올 때는 레버런 곽이 그 자리에서 대신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주동문이는 한국에서 온 세계일보 특파원, 그다음 세까이닛뽀(世界日報)에서 온 특파원, 그다음에 뉴욕의 세계일보 특파원을 곽정환이 대신 부사장으로 관리해 가지고 편의를 봐주라구. 알겠어? 그러면서 론 가드윈하고 잡지의 발전을 위해서 공히 의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구. 「예」 알겠어, 박보희? 「예, 알았습니다」 빨리 이 적자를 면할 수 있게끔 공동 협조하라구요.

그리고 모든 주 교회 혹은 우리 시 교회는 반드시 워싱턴 타임즈를 봐야 되고 인사이트를 봐야 되고 월드 앤 아이를 봐야 되는 겁니다. 가미야마! 「예」 모든 식당은 전부 신문과 잡지를 봐야 돼. 알겠어? 「예」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원 다 들어야 되는 거예요. 뭐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어느 센터에 가든지 신문이 있어야 되고, 인사이트가 있어야 되고, 월드 앤 아이가 없어서는 안 돼요. 내가 들르게 되면 전부 다 가져오라고 할 겁니다. 안 가져오면 벼락이 날 줄 알아요.

그리고 워싱턴 타임즈하고 주동문이하고 그것 전부 다 센터에서 팔 수 있는 가격을 주어 가지고 이익 볼 수 있는 길, 환드레이징을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구요. 알겠어요? 식당도 그렇고 다…. 그리고 교목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학교에서 그런 것을 한 부씩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빌려 주고 학교 자체 내에서도 확장운동을 해야 돼요. 월드 앤 아이 같은 것은 반드시 많이 나가리라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여편네를 시켜서라도 팔기도 하고 그러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됐다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고, 돈을 수천만 불씩 들여 가지고 7년 동안 피땀을 흘린 것을 여러분들이 언제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우리의 자랑이예요.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전도하고 우리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전문가들은 그것을 보면 놀라자빠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좋은 전단지예요?

앞으로 할 일들과 그에 대한 지침

그리고 여러분들도 전부 다 앞으로는 배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각 주에 배를 만들어 줄까요, 말까요? 대답해 보라구요. 「만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길이 눈앞에 오는 것입니다. 한번 나가서 잡으면 말이예요…. 정성들이면 말이지요, 아니 외부 사람까지도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을 안 가르쳐 주겠어요? 예를 들면 누구예요? 무슨 태완이? 「염태완입니다」 그거 한번 얘기해 주라구. 이런 외부 사람들도 선생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지금 새로운 것에 콘트롤하는데, 여러분들도 정성들이면 다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가면 고기가 잘 잡히고 하는 걸.

그렇게 영계에서 가까이하는데, 여러분들 앞으로는 부자 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원 호프 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원 호프라든가 선생님이 만든 배 안 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타 봤어?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배를 12년 13년 동안 타고 있는데, 배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장래에 여러분들의 길을 열어 주는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수경이하고 명숙이 나오라구. 아까 보이던데? 「몸이 아파서 왔다 갔습니다」 너 가는 것 봤어? 「예」 그리고 크리스찬 베르나르 앞으로 세계적 천 장사, 코트 만들고 하는 것 장사하는 것 알아요? 여러분들 여편네들 앞으로 그것 시키려고 하는데 지금부터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앞으로 워싱턴이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와서 훈련받을 수 있게끔…. 몇 년 동안 훈련받으면…. 이것으로 세계적인 발판을 닦으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는 워싱턴 에리어, 뉴욕 에리어, 전세계에서 크리스찬 베르나르가 유명해졌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자금이 돌면 점점 대주어 가지고 불란서에도 내고 영국에도 내고 중요한 나라에 내려 하는데, 거기에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여편네들 놀리지 말고 그런 데 관심 갖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중에 그것 처음 듣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많지. 많아요. 그게 어떻게 식구예요? 또 그리고 여러분 주위에 크리스찬 베르나르 숍이 있는데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 안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 샹! 이게 사람이야? 협조해야 될 게 아니예요? 한 사람이 안내해 가지고…. 이게 뭐냐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어디 식당에 가게 된다면 될 수 있는 대로 일본 식당에 들어가 팔아 줄 수 있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그런 곳을 소모할 수 있는 기지로 활용할 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면 닥터 더스트가 무관심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닥터 더스트가 무관심해서 이렇다고 보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짐, 그래 가지고 안 되겠다구. 짐 알겠어? 「예」

기분이 아주 나쁘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을 때는 제발 그러지 말라구요. 그거 잘못했어요, 잘못 안 했어요? 응? 「……」 식구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이번에 선생님이 없게 될 때 가정식구들 방문운동을 하고 서로서로 돕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주(州)권 내에 우리와 관계된 소속단체들은 뭐가 있다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동물, 친칠라니 밍크니, 그다음에 캐나다는 무엇인가, 세이블(sable;담비)이니 폭스(fox;여우)니 디어(deer;사슴)니 하는 농장이 있는 것을 다 알아요? 그것이 뉴질랜드에, 뉴질랜드에 참 많지요. 천 마리 넘을 거라구요. 영국에는 내가 사슴 사 준 것 다 어떻게 됐나요? 요전에 가서 사 준 것…. 뭐라구? 「더러는 도망간 것 같은데 있긴 있을 거랍니다」 왜? 「잘 모른답니다」 거 왜 그랬어요? 한방(漢方)에 대해서는 서양 사람은 몰라요. 이 약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여기에 우리 일화 지점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전부 녹각 같은 것을 사다가 조제하여 약을 만들어서 우리 일화에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친칠라 농장에 가 봤어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자주 갑니다. 지금 한 2천 마리 되어 갑니다(김진문씨)」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앞으로 애완동물로 가정에서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겁니다. 밍크니 세이블이니 이것은 우리 가정들이 조그마한 장소에 몇백 마리 기르면 여러분 생활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서구사회에서 그런 것 가지고 뭘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명숙씨 일어서라고 하시고 말씀 안 하셨는데요(통역자)」 응, 명숙이는 말이야, 이제 크리스찬 베르나르 한 6개월 동안 왔다갔다하면서 배워서 워싱턴에 상점을 하나 열도록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몇 사람이 중요한 도시에 해 가지고 전국과 세계에 발전시키는 데 취미를 가지면 좋을 거라구. 이건 고급사회의 부인들과 통하는 거야. 알겠어? 임자 신랑한테 얘기하니까 좋다고 했다구.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얘기해 봐.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기 딸도 있잖아? 데리고 하라구. 앞으로 졸업하면 뭘하겠어? 축복가정 2세 식구들 다 미국 와 있으면 그런 것 길을 열어 줘 가지고 장사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그래야 돼. 모든 여자들이 그 분야에서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사회에 있어서 저명한 여성들과 연결되고, 그것이 다 우리가 앞으로 활동하는 기반이 되는 데 절대 필요하다는 거야. 한 달에 절반씩은 와 있어야 될 거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거 배우라고. 월급 받고 배우는 게 아니야. 「압니다」 워싱턴 상점에 오면 그때 월급을 주는 거야.

선생님이 장사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르니까, 여러분이 안 하니까 내가 이러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식구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옛날의 모든 사고방식, 이국적인 사고는 철폐해 버리고 하늘적인 사고방식으로 선생님을 따라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후손도 좋을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좀 만나야 되겠어요. 목사들 교육문제를 서둘러야 돼요. 아까 누구던가? 이근수! 「예」 지금 활동하던 말이야, 거 뭔가 ICUSA(통일과 사회활동을 위한 국제기독교단) 활동하던 얘기 좀 해주라구. 지금까지 목사들 중심삼고 뉴 헤븐(New Heaven) 사건 같은 것을 전부 얘기해 주고,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나를…. 이런 활동을 중심삼고 앞으로 그들의 발전적인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전폭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하는 것을 얘기 좀 해주라구. (이근수씨 보고함)

국제구호재단 활동을 통한 섭리

이제 각 주에서 잉여농산물자가 얼마나 되는지 좀 알아봐라 했는데 다 알아봤어요? 그리고 우리가 USIS(미국공보원)를 통해 가지고 모든 잉여농산물자라든가 거기 창고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을 마음대로 배급받을 수 있는 50개 주를 개척하라 했는데 지금 그럴 수 있는 주가 몇 주가 있나 손들어 보라구요. 몇 군데예요? 「쌀을 파는 곳은 있답니다. 거저 주는 곳도 있기는 있는데 정부에서 굉장히 조심하고 아무나 주지 않고 조사를 해서 주는 것은 좀 있는데, 그렇게 넘쳐 흐르도록 어디 가든지 있는 것은 아닌 것같이 보고 합니다(박총재의 설명)」 더 좀 알아봐야 되겠다구요. 너 IRFF(국제구호재단)에 있으면 전국적인 모든 잉여농산물 받을 수 있는 양을 전부 체크해 가지고 몇만 톤…. 언제 워싱턴의 정책을 워싱턴 타임즈가 이걸 전부 알아봐 가지고, 농림성하고 절충해 가지고 그 배후를 좀 알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의 누구누구가 책임자인가? 보희하고 주동문이하고 한대사하고 좀 알아봐 가지고, 저 사람들하고 연락해 가지고 그다음에 각 주 중심삼아 가지고 최대한으로 노력을 좀 해야 되겠다구요. 쌀뿐만이 아니고 모든 물품을 말이야…. 왜 그러냐 하면 중공도 그렇고 북한도 그렇고, 이런 모든 것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길을 열려고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만 톤을 어떻게 모아 가지고…. 우리 한국 같은 데서 자동차 수입하는 배가 있잖아? 현대 같으면 자기 배가 나르잖아? 「그렇습니다」 여기 왔다 갈 때는 그냥 갈 텐데 싣고 가 가지고 저기 용암포라든가 신의주 저쪽 옆에 갖다가 내려놓을 수 있으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석유회사하고 짜 가지고 돌아가면서 전부 다 기름을 대 주면서 가져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데 그걸 좀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이 녀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요전에 이야기해서 알아보라고 했는데 알아보지도 않았지? 한 사람씩 50개 주에 책임자를 두어 가지고 전부 다 알아봐야 되겠다구. 다음에 올 때, 보고를 해야 되겠다구요. IRFF에 연락해서 전부….

그리고 요전에 IRFF니 문화재단이니 종교의회니 하는 모든 사무실을 지금 각자 했는데 이걸 전부 다 연합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짐은 보희하고 교구장들과 한번 답사해 가지고 압축해 버려요. 지금까지 일하던 한 분야의 몇 개 부처를 한 사무실의 몇 사람으로 축소함으로 말미암아 활동할 수 있는 인원을 많이 빼내야 되겠다구요. 과학자대회라든가 PWPA라든가 전부 다 절반 이상을 축소시킬 계획입니다. 절반 인원 가지고 지금까지 하던 것을 완전히 해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빼내요.

그래, 한 사람이 하나에만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 셋을 한꺼번에 콤바인(combine;결합, 연합)해 가지고…. 전부 다 훈련이 되어 있는데 무엇이 어려우냐 이겁니다. 다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경비를 절약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 내가 지불 안 한다 했으니 그렇게 해서 절약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 시야? 「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 시 반이고 밤이고 뭐 상관 있어요? 자, 언제 내가 여러분을 만날지 모르겠어요. 여기에 와도 이젠 안 만날 겁니다. 연락도 안 하고 싹 들어왔다가 나가고 말이야. 싹 볼일 보는 겁니다. 그러니 나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말고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자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의 형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시간이 많이 갔는데…. 어머니 어디 갔어? 이제 가면 언제 만날지 모른다구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