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함)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이 고장났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고장났고 하나님까지도 고장났다구요. 이걸 다 고쳐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운동이 제대로 되는 것인데 수리하기가 쉬워요? 모터가 고장나 수리하게 되면 본연의 설계대로 그냥 그대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한 부속품이 없게 되면 천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전체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축복을 해줌으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전체 수리 공장입니다. 자동차 정비 공장이 있지요? 박동하, 정비 공장을 만들려면 정비사 시험을 쳐서 패스하는데 여기 와서 정비 공장 만들 생각을 하고 있으니만큼 기계를 다루라구. 앞으로 전부 다 비행기 정비 공장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게 복귀입니다. 수리하는 것입니다. 수리를 하게 되면 탕감수가, 돈이 더 들어간다구요. 71세가 다 되어서 아들딸 다 있는데 여편네 내놓고 뭐 하러 따라와 가지고 돌아다녀? 뭐 국물 생기는 게 있어? 힘들기만 했지.「참부모님 뒤만 쫓아가겠습니다.」참부모님 따라가기가 쉬워? 참부모님이 하는 일에 있어서는 못 따라가더라도 비행기 탈 때 어깨에 붙은 파리 새끼가 발이 풀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거와 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15시간 날지도 못하면서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하지만 붙어서 가게 된다면 뉴욕 파리가 서울 파리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꼭 그와 같다구요.
자기 생각을 해서는 다 못 돌아갑니다. 선생님이 닦아놓은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완전히 선생님을 뒤따라가야 됩니다. 꽁무니를 붙들었으면 천년 만년 내가 사는 한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이건 놓치면 죽는다고 생각해보라구요. 딱 그런 것입니다. 자기 주장했다가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영계도 못 가고 천국도 못 가고. 그러므로 휘익!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끌어올리려면 몇 달, 1년은 걸려야 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 비행기 붙들고 딱 거기의 부속품이 되면 날아가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원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닦아놓은 모든 길을 다 모른다구요. 그걸 배워 가려면 천년이 걸려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딱 붙어 가지고 욕을 하든 뭐를 하든 동녘 문에서 쫓아내면 서녘 문으로 가고 360개 문이 있는데 거기서 쫓아내더라도 또다시 여기 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으면 사탄이 쫓아내지 못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문이 있으면 새로운 문으로 뛰어 들어가게 되면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전부 다 문 두드려 가게 되는 것이라구요.
불을 키려면 자기들이 전선을 끌고 공사해 가지고 큰 송전소에서 배선을 하고 벌브(bulb;전구)에까지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발전소까지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만 자기 불켜는 것은 본인이 해야 된다구요. 발전소에 전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죽을 고생을 해야만 불의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맨 시골 변소간에 달려서 바람에 아슬아슬하게 꺼질듯 말듯 달려 있어도 그 전기는 살아있는 거라구요. 그 전기가 왕이 살고 있는 왕궁을 비칠 수 있으면 왕의 빛깔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치는 마찬가지라구요. 100볼트를 중심삼고 벌브에 흐르는 암페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훈독)
뭐가 돼야 된다구요?「참어머니 참아버지요.」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 이제 전세계적으로 데모하라고 지시한 것이 참부모가 되자, 그 다음에는 참가정이 되자, 참혈족이 되자 이거예요. 3대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그게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본연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의 전체를 대표해 개척한 참부모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씨를 심으면 그걸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크는 데는 천년만년 언제나 크지 않습니다. 클 때까지 크고 나서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씨는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매맺은 그 씨를 다시 한 번 심게 된다면 그 본연의 씨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 아니예요. 그 환경에 소속된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을 다 치워버리고 어디든지 다 같은 땅이 되어 가지고 어떤 씨를 심어도 날 수 있게 돼야 될 텐데, 선생님이 가 씨를 심으면 뽑아버린다구요, 뽑아버려. 알겠어요? 사탄들이 뽑아버린다구요. 선생님 뒤에 따라다니면서.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고 얼마나 사탄들이 노력했어요?
그래, 자기들은 줄을 중심삼고 중앙 꼭대기에 매달려 있는 것을 선생님은 달고 가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는 없습니다. 쓱 돌아올 때는, 이거 왔다갔다하면서 자동적으로 자기 본향에 들어오게 되면 사탄이 간섭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갔더라도 돌아올 줄 압니다. 길을 떠나는 사람이 가는 것만 생각했다가 올 것을 생각 못 하면 큰일나지요? 그러나 그건 염려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떠나는 사람이 중앙 꼭대기에 연결된 그 줄을 전부 끌고 세계 끝까지 가 가지고 사탄이 반대 못 하고 굴복하면 전체가 휘익 돌아와서 세계 전체를 전부 다 무시해버리고 중앙 자리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중앙 자리에 찾아오는데 가지 말라, 누가 바랄 수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의 법칙에 의해서 자기가 매달린 그 줄은 누구든지 달릴 수 있는 해방의 줄입니다. 알겠어요?
그것만 이렇게 올라가면 됩니다. 한 번 올라가면 된다구요.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저 꼭대기까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개척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 서 있으면, 이것만 잡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8단계를 점령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니까 사탄이 반대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 지역이 하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달린 이 줄은 절대 생명줄입니다. 거기서 떨어졌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지금 반대하고 나갔던 녀석들, 잘났다고 꺼떡거리던 녀석들이 전부 다 아이구,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들만 모이고 고생만 하는 사람들만 모였다고 다 도망갔다가 요즈음에는 거꿀잡이로 들어오려고 야단이지요? 그래 가지고 얼굴 못 세우고 아이구, 내 실패자가 왔다고 하고, 옛날에 무시하던 사람들의 동정을 받고 길을 열어 달라고 비참한 길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주객이 전도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 줄을 잡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잡아야 됩니다. 아이구, 내가 집에 갔다 오니까 다 끝나는구만! 참부모의 사랑 줄을 잡았다가 어디 갔다오면 벌써 부정당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놔서는 안 됩니다. 절대사랑해야 됩니다.
내 생명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의사가 없습니다. 8단계로 선생님 대신 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천국을 위해서는 가정적 싸움을 선생님이 하던 것같이 되풀이해야 됩니다. 국가 천국을 가려면 국가 기준까지 되풀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넘고 세계 하늘땅까지 정비해 놨기 때문에 절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믿는 믿음이 뭐냐 하면 '참부모는 내 아버지다' 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이 내적인 내 아버지고 참부모는 외적인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사탄이 아버지 몸뚱이를 써 가지고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쫓아내고 본연의 아버지로서 모셔야 됩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더 먼저 있을 수 있었던 참부모가 자기를 낳아준 부모 대신 나중에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걸 뒤집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부정해야 되고 부부를 부정해야 되고 자녀를 부정해야 되고 마을 동네, 그 나라와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긍정하고 가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정서방도 지금 자기 여편네…. 여편네가 아팠다며? 앓고 있으면 늙어서 공동묘지 같이 갈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여기 뭐 하러 와 있어? (웃음) 여편네가 뒤에 서야지 앞에 서면 안 됩니다. 자식들이 뒤에 서야지요. 자기 살고 있던 일족과 나라가 뒤에 서야지 앞세우면 전부 다 사탄의 방해를 받고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도 그런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가정도 영락없이 핍박당하는 것입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권유한다구요. 아무개한테 '가서 시험 좀 해봐라. 얼마나 따라가나 보자.' 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시킵니다. 청평에서도 그런 놀음을 시킨다구요. 시험해 봐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대학에 가든지 학위를 따려면 학위를 주는 선생님한테 가서 절대 신임을 받아야 된다구요. 절대 신임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집에 들어가서 여편네가 약을 먹이는 데에는 효자 대신 되어야 되고, 남편을 대해서 여자는 열녀 대신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인을 못 받아요. 사인 못 받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하나의 박사가 되려고 해도 7 8년, 20년 걸리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젊은 사람들이 몇 개월만에 축복받는 걸 보면 '야! 세상에 그럴 수 있나!' 생각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는데 수천만 년 걸렸는데 말이에요. 아담 완성시키고 해와를 만드는데 그렇게 걸렸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찾는데 몇천만 년 걸린 것을 우리는 원리말씀 가지고 사람 찾는 데 있어서 일주일도 안 돼서 사람을 찾을 수 있으니 하나님의 몇백 배, 몇천만 배 훌륭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아버지한테 멀어요, 가까워요? 기도할 때 그래요.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붙들고 한번 물어뜯어 봤어요? 참아버지이니까 하나님을 붙들고 물어뜯더라도 하나님이 아프다고 하지 않고, 뜯겨지더라도 사랑의 마음이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가져야 됩니다. 또, 실체 부모를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내게 둘도 없는 아버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수직이 돼야 된다구요. 이것은 직선이 된 것을 꺾어 놓은 것입니다. 실체세계는 하나의 무형의 세계를 절반 꺾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실체세계라구요. 소생·장성·완성,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전부 다 그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아담도 아기시대가 있었지요?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 시대예요. 대등한 가치가 있다구요. 이것을 연장해서 동서남북 한 바퀴 돌면 사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세계가 전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대심정권은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줄을 놓치면 안 됩니다. 천야만야(千耶萬耶)한 공중에서 비행기가 떨어지면 뭐 육지나 있지, 저 영원한 공중에서 떨어지면 어디에 가 떨어질지 모른다구요. 성경에서 무저갱이라고 하는, 밑이 없는 구덩이로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자기 생각했다가는 망해요.
자기 몸보다,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붙들어야 산다구요. 누구를 믿든 절대 생명을 걸고 믿어야 된다구요. 천하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나에게서 결실한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할 때 하나님도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백 만한 것을 투입하게 되면 백 만한 가치밖에 안 나와요. 무한한 가치적 사랑의 존재를 필요하다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밖에 없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원칙에서 원망하기보다 앞서서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 전부 다 사랑을 가진 하나님의 주류적인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사랑하는 세계에서는 때려놓고 눈물나지요? 하나님은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때려놓고 눈물이 나지요? 하나님은 때리기 전에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그 아픔을 느끼는 하나님의 마음을 누가 알았느냐? 오늘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내 아버지가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냐 하는 것입니다.
불효의 왕, 온 역사를 통해서 탕자 같은 자식들을 효자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서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흥태도 누가 뭐라고 하면 뺨을 세 번 네 번 갈기면 왜 이러냐고 할 거라구요. 왼 뺨, 바른 뺨 전후면 중심삼고 다 해서 열두 번, 삼 사는 십이(3×4=12)라구요. 세 번씩 하면 네 곳 아니예요? 하나 둘 셋 넷이라구요. 그렇게 세 번씩 열두 번 둘이 때 놓으면 말이에요, 왜 그러느냐고 나중에는 손을 붙들고 그러지 말라고 할 거라구요. 열두 번 하면 1만2천 번도 하소! 당신이 좋아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보소! 그래서 좋아할 수 있을 때 그치게 되면, 더 못 할 때에는 좋아하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를 반대하던 개인도 다 멸망해 가고 나라도 멸망해 가고 다 그래요. 미국도 지금 그래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합니다. 소련도 다 망했습니다. 소련도 선생님 편이고 중국도 선생님 편 다 됐다구요. 인도 같은 나라도 종교권 중심삼아 다 그렇게 됐다구요.
현재 14억 인류 되는 이슬람 패를 중심삼고 왕이 되겠다고 하던 미국의 패라칸(Louis Farakhan전미 이슬람운동본부 총회장)이라는 사람이 죽게 되니까 나한테 부탁하러 왔더라구요. '선생님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금 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기적이 벌어졌다고 하더라구요. 피가 언제나 흐르던 것이 피가 멎는 기적이 벌어졌다는 그런 보고를 하고 있어요. 그래, 절대 믿는 사람은 절대 완쾌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전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화살을 막 십중(十重)으로 쏘아 온 거라구요. 그거 다 하늘이 막아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믿고 사랑하며 나온 것도 아버지예요. 종적인 아버지라구요. 종적인 아버지를 믿고 나오는 선생님을 믿는 마음을 가지고 나오면 여러분도 선생님같이 발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그렇지 못하고 사고로 떨어졌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그재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훈독회 모를 때는 왔다갔다했지만, 책이 있으니까 왔다갔다 못 해요. 원리강의 40일 들어도 책도 안 보면, 공중에 공포를 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훈독회를 중심삼고 원리강의도 전부 다 그냥 못 하게 한 것입니다. 책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책을 보면 상세하게 부가된 예라든가 모든 것을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자기 참고 재료로 남기는 거예요. 그래서 책만 보면 옛날의 그 시간을 회상할 수 있는데 책이 없으니 회상할 도리가 없다구요.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그때 그렇게 했으면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되었을 거예요. 너저분한 사람들 전부 다 자기 이익이나 취해 가지고 전부 다 배고픈 뭐라 할까? 늑대가 전부 먹을 것 찾아다니는 것같이 말이에요. 먹을 것 찾으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안 가르쳐 줬습니다. 축복도 해 주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 선생님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걸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누가 끌어가려고 해도 그 자리에서 다 안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의 핍박이라는 것은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이 있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없어요. 개인적 핍박도 없고 가정적인 핍박도 없고 종족·민족·국가 핍박도 없잖아요? 부모님이 와서 다 이루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뭐라구요? 흥태! 예수님도 못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해 봤어요? 상대가 없었지?「예.(김흥태)」어저께 얘기하니까 무슨 무엇이…, 사랑을 그렇게 하게 됐다는 얘기를 하고 말이에요. 사랑을 몇 번 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한 달에 몇 번? 그거 생각해 봤어?「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윤관장은 그런 얘기하던데. 50분마다 여자를 안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며? (웃음) 그러지 않았어?「예.」
그거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씨를 많이 번식해야 된다구요. 동물도 그렇잖아요? 철새들이 지역을 찾아가는 것은 우수한 종족을 남기기 위해서, 씨를 남기기 위해서라구요. 새끼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마음과 몸이 완전해 가지고 천운이 다 싸고 돌아갈 수 있는 자리에서 영원히 돌아갈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된 후에 씨를 남겨야 됩니다. 이것이 창조세계의 모든 소망이요, 표준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인간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한다고 사우나 같은 데 가고 말이에요. 주인이 그래요? 사랑의 씨를 그렇게 마음대로 뿌리게 돼 있어요? 자기만의 창고에다 갖다 뿌려야지요. 그게 여편네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뱀 대가리 같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천하를 망쳤습니다. 남자의 생식기를 보면 뱀 대가리지요? (웃음) 여자 생식기는 호랑이 입과 같이 들어오는 날에는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바람피우고 있다구요. 그 씨가 무슨 씨 같아요? 하나님의 씨가 빨간 씨라면 빨간 씨겠어요? 얼룩덜룩하고 시커멓고 구멍 뚫어진 것인데 그게 어떻게 천국을 갈 수 있어요? 사람이라는 것이 씨를 심는 대로 다 태어나게 된다구요. 하나님한테, '심어도 됩니까?' '저기 심어라.' 할 때 심어야지요, 자기 마음대로 세 번 네 번 조르게 된다면 '이 녀석아, 네 마음대로 해라. 심으라면 심어라.' 할지라도 그건 심으려고 했던 그 밭이 아니예요. 절대신앙 가지고 절대사랑 하고 절대복종 하는 자리에서 심을 수 있는 자기의 사랑의 창고가 뭐냐 하면 생식기라구요. 거기서부터 사람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 양심의 주인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데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런 주인이 계대를 대신해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모든 만물이 전부 다 종의 구별이 엄격한데 진화론이 말하는 대로 마음대로 그 고개를 넘어서 올라갈 수 있어요? 사랑의 씨를 거쳐서 전부 다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식물도 자기 과(科)가 있습니다. 자기 과 이외의 것은 아무리, 천년 만년 제사 해도 뿌려지지 않는다구요. 새끼가 나오지 않는다구요. 정선호, 저 사람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구. 어디 가서 남 도와주기를 좋아하고 술자리에 가서 시중하며 술 퍼다 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고 야단을 친다 이거예요. 사진 찍어 뭘 하려고 그래? 팔아먹으려고 하지?「예.」(웃음)
그러니까 데리고 다니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기 집에 박물관 만들기를 좋아하는 것보다 나라나 세계의 박물관에 전부 다 바치게끔 보고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공적 사진을 취급했으니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리도 몰라 가지고 천국에 가요? 천국 열쇠인 줄로 알고 들어갔는데 지옥 열쇠로 열고 들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나오겠나?
자, 마저 하자구요. 많지 않지요?「8절 남았습니다.」얼마 남지 않았다구요. (훈독) 이창열이는 여기에 와서 많은 것들 알고 배울 텐데 재검증해 가지고 바로 자기 갈 길을 찾아야 돼요. 아무 것도 잘 모르고 따라왔지만 말이에요. 축복 받았다며?「예.」수련 과정을 거쳐야 될 거라구.「예.」자, 오늘 어디 가야 되나? 날이 오늘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