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구들 얼마나 되나 보자구요. 그다음 미국 식구! 그다음엔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 음―.
여러분들 뭘 많이 갖고 싶지요? 갖고 싶은 게 뭐예요? 「트루 러브(참사랑)」트루 러브라고 하기 전에 만물, 물질을 갖고 싶을 겁니다. 그다음에 사람을 갖고 싶을 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갖고 싶을 겁니다. 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싶고, 나라 사람을 내 것 만들고 싶고, 나라의 주권을 내 것 만들고 싶을 거예요. 대개 다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주권을 가지려면 사람이 나를 따라야 돼요. 사람을 가져야 됩니다. 사람을 가지려면 물질을 가져야 됩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회사, 큰 회사를 바라는 것은…. 큰 물질이 있는 곳에 사람이 따르게 마련이고, 큰 사람이 따르는 데에 나라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돈을 찾으려면 직장에 가야 되고, 사람을 찾으려면 정치무대에 나가야 됩니다.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라든가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 가야 되느냐? 어디를 무대로 해야 되느냐? 돈을 찾으려면 회사를 무대로, 이 세상의 경제적 무대로 나가야 돼요, 은행이라든가. 사람을 찾으려면 정치무대로 나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을 찾으려면, 하나의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를 무대로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참부모요」 참부모? 아니예요. 아니예요. (웃음)
이 세상을 두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찾으려면 무슨 경제계나 정치계가 아니라 종교계에 들어가야 됩니다. 종교를 통해서 찾아야 됩니다. 그럼 또 사랑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사랑을 찾으려면 가정에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에 가야 됩니다. 가정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남자의 여자에 대한 사랑, 여자의 남자에 대한 사랑 그것은 부부를 중심삼고….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사랑, 사랑의 근원이라는 것은 가정 없이는 배울 수 없고 알 수 없어요.
어떤 사람은 `아, 회사에 가서도 사랑을 찾을 수 있지' 할지 모르겠어요. 아니예요. 회사는 물질끼리 연결된 곳이예요. 정치 분야는 사람끼리 자기 권익을 취하는 곳입니다. 종교는 종교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이런 하나님, 저런 하나님 여러 가지로 보는 거라구요. 거기서 하나님을 찾을 수 있지만 사랑은 거기서 못 찾는 겁니다, 진정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은 가정에서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아무리 회사에 나가서 돈을 잘 벌고 잘되었다 하더라도 집에 돌아와 가지고 사랑하는 가정이 없으면 불행한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래요? 그거 맞아요? 「예」 아무리 정치분야에 나가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무슨 선거를 해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됐더라도 돌아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없게 될 때는 불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 유명한 목사가 되고, 훌륭한 영적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교인들이 진정으로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사랑보다도 깊고 더 중심적인 사랑의 자리를 찾는다고 하게 될 때는 그건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선생님도 여러분을 따라가겠나요, 어머니를 따라가겠나요? (웃음) 자, 아들딸이 많다 하더라도 결국은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하나되기를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자기들보다도 더 가까이 있기를 바라고 말이예요.
그러면, 오너(owner;소유주) 중에 무슨 오너가 되겠느냐? 어떤 오너가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참사랑의 오너요」 참사랑의 오너가 어디 있나요? 타락한 세계에 참사랑의 오너가 있어요? 이 네 가지 분야, 즉 회사에서, 정치 분야에서, 종교에서, 가정에서…. 이렇게 볼 때 어디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어디예요? 여러분들은 회사만 갖고 싶어요? 그다음에 무슨 사람만 갖고 싶어요? 하나님만 갖고 싶어요? 그래, 가정만 갖고 싶어요? 「모두 다 갖고 싶습니다」 (웃음) 전부 다, 전부 다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달라요? 흑인과 백인이 달라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고, 같은 결론이예요. 다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중에서 셋만 가진다면 뭣을 뺄까요? (웃음) 그렇잖아요? 어떤 게 제일 귀하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귀하고,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정할 거예요. 그건 사람마다 다를 거예요. 어떤 사람은 가정을 빼야 되겠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전부 다를 거예요. 이게 다를 수 있느냐 같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어떤 걸 빼야 돼요? 「물질입니다」 물질? 그다음엔? 「사람」 그다음엔 뭐예요?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해도 그건 근본이니 안 되고, 가정을 빼려고 해도 사랑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니 그것도 안 되겠고…. 그 둘 중에 어떤 걸 빼야 돼요? 「하나님입니다」 「가정입니다」
하나님은 맨 뿌리인데 뿌리를 뽑아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이 뿌리라는 게 틀림없어요? 「예」 그 뿌리를 뽑으면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 어떤 걸 빼야 되겠어요? 「가정을…」 (웃으심) 가정을 빼 버리면 사랑은 어디서 찾고? 그게 문제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미스터 한(통역자)이 물질도 빼 버리고 사람도 빼 버리고 가정도 빼 버리면 하나님하고 미스터 한만이 남는다구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미스터 한하고 하나님하고 사랑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건 어떤 사랑이예요, 어떤 사랑? (웃음)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그래, 어떤 분이예요? 성상 형상의 주체가 되지요? 동화적 주체예요. 하모니(harmony;동화) 하는 데는 뭘 가지고 하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뭣 갖고 동화하겠나요? 손 가지고? 이게 하모니예요? 무엇 갖고 하나예요? 하나님 자체 내에 있어서 주고받는 사랑에 의해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남성격 주체 되는 사람하고, 미스터 한도 남자인데 남자와 남자끼리 조화되는 게 재미있나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두 성품이 있으면, 미스터 한을 찾아오려면 플러스 다음엔 여성격 성품이 여기 와야 되겠나요, 이거 없이 플러스를 좋아하나요? 그게 뭐예요? 마이너스 성품이 필요해요. 그 마이너스 성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여성성상입니다, 여성성상.
반대로 저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남자를 갖다 놓고…. 남자를 생각하면서 연결해야 된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근본이 그거예요. 여자를 갖다 놓고…. 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오직 그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 이렇게 되면 참 좋다구요. 그러면 좋지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보다도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보다도 `아, 우리 둘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래야 기분 좋다구요. (웃음) 그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면 가정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할 때 남자에 의해서 생겨난 것도 아니고 여자에 의해서 생겨난 게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생겨났다 하는 것이 결론이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말이예요, 남자의 사랑은 안 되고 여자의 사랑은 안 되나요? 「둘이 합한 것입니다」 둘이예요, 셋이예요? 이건 전부 다예요. 아담을 위해서도, 해와를 위해서도 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도, 하나님도 이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어디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공평하니까 아담한테 먼저 가도 해와가 `왜 그러냐?' 하고, 해와한테 먼저 가도 아담이 또 `왜 왜' 이래요.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평한 사랑이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공평하게 수직으로 내려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 이론밖에 없다구요. 수직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다구요. 위에 있다면 수직으로 내려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여자도 불평 못 하고 남자도 불평 못 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되느냐? 하나님도 지그자그로 이렇게 내려오지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돼요? 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사랑을 알고 찾아가는 길은 지그자그가 아니예요. 휙 하고 찾아가는 겁니다. (웃음) 사랑은 직선으로 짧게 빨리 가지요? 빨리 가면 빨리 만날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가고 싶어요, 지그자그 지그자그로 가고 싶어요? 그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얼른 이렇게 해야 돼요, 직선으로.
또 남자 여자, 사람도 지그자그 지그자그로 가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지그자그로 가야 되겠어요, 직선으로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직선으로 가야 됩니다」 (웃음) 어떤 직선이예요? 여기서부터 동쪽으로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직선으로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직선으로 갈 거 아니예요?
사람은 혼자 하나님 앞에 가는 게 하나님의 이상이 아니예요. 반드시 여자 남자의 사랑이 합해 가지고 가야 하나님이 움직이지, 하나님이 좋아하고 그러지 남자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님도 남자니까, 여자 사랑만 가지고는 하나님과 인간과 대하게 안 돼 있다구요. 길이 달라요. 이 길을 와 가지고야 만나게 되어 있지 아무데나 만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면 남자 여자가 직선 사랑을 하는데 강할 때 직선 사랑이겠어요, 약할 때 직선 사랑이겠어요? 「강할 때입니다」 강할 때예요. 남자가 직선 사랑을 찾아가는 거하고 여자가 직선 사랑을 찾아가는 거하고 이게 맞아야 되겠나요, 안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맞아야 되겠나요? (행동으로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뒤에 가서 이렇게 붙어야 되는데 이렇게 붙어야 돼요, 이렇게 붙어야 돼요?
궁둥이는 이렇게 받쳐 줘야 돼요. (웃음)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의 화살이 있는데 이게 가서 맞아야 되겠나요, 안 맞아야 되겠나요?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화살이 말이예요, 포인트에 쭉 맞으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가운데에 이렇게 될 거라구요. 이건 둘 다 이렇게 돼야 돼요. (웃음)
그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사랑 좋다고 그러지요, 사랑? 사랑 찾아가잖아요?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우주의 근본 되는 그 공식에 맞는 사랑의 직선길, 지름길이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자 하나님이 있으면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인데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이것도 직선이잖아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여기 들어가게 되면, 여기 들어가 가지고 마주치면 여기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진짜로 쏴 버리겠네요. 이건 곤란하지요? (웃음) 그거 논리적이예요. 그거 맞아요. 여기서 이렇게 가면 이렇게 가고,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휙 가고 말이예요, 휙 가고…. 그러니까 안전지대가 어디냐? 안전지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 둘이 완전히 납짝해져 가지고 스톱할 수 있는 곳은 이것이 90도 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거기 가서 스톱하는 거예요. 거 날아가면서 사랑할까요? 스톱해 가지고 사랑해요. 사랑의 둥지를 틀어야지 날아가면 그건 사랑의 주체가 못 돼요. 거기서 주체가 되는 거예요. 주체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직선길은 이것밖에 없고 인간이 가야 할 참사랑의 직선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세 힘이, 하나님이 내리치면 이 세 힘이 이렇게 했지만 여기는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하나님이 내려오기 때문에 여기 이것이 이렇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 내려가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로?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자녀의 자리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이 들어가 있고 아담 해와, 맨(man;남자) 우먼(woman;여자), 러브(love)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어디까지 가느냐? 같은 거리…. (그림을 그리심) 여기 와서, 이렇게 작용하던 것이 이렇게 왔지만 여기 힘의 작용이 멈추는 곳, 이게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돌아가려고 멈추는 곳이 요 점이기 때문에 자녀는 이렇게…. 요것도 여기서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어디로 커 가느냐? 남자는 바른쪽이기 때문에 맨이고 여자는 왼쪽이기 때문에 우먼이예요.
애들이 자람에 따라서 말이예요, 무엇을 따라서 자라느냐? 사랑을 따라서 자라는 거예요, 사랑을 따라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여기 있구나! 어머니 아버지 사랑!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좋아, 좋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나만이 아니라 가정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사회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나라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하늘나라에 연결되어 있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자, 우먼이 이 자리에 올라오고 맨이 이 자리에 올라올 때는 여기서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가던 길이 어떤 길이냐?'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사나?' 이러면서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좋아하면서 전부 따라가는데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가 어떻게 사나?' 하는 걸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생각하는 거지요. `손가락 맞추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싸움하는 것도 다르고, 뭐 백 퍼센트 다른데 어떻게 사는 거야?' 하다가 알게 된다구요. `아, 저렇게 사는구나' 하고 안다구요.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지요? 「예」 어머니 아버지하고 단둘이서 그저…. 동생들이고 뭐 오빠고 누나고 없으면 좋겠지요? (웃음) `나만 나만' 이러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지요? 다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둘이서 사는 것만 사랑해요, 클 때까지, 자라던 것까지 사랑해요? 날 때부터 자라던 것 다 사랑해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 형제를 왜 주었느냐? 형제가 왜 필요하냐 하면, 남자는 계집애 동생이나 누나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그렇게 자랐구나!' 하는 걸 알게 돼요. 엄마 자라는 걸 보는 거예요. 또 여자는 오빠나 남동생의 짓궂은 것을 가만 보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자라고 산 것을 보여 주는 것이예요. 그게 부라더후드(brotherhood;형제애)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자라 가지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 형제를 사랑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역사를,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 자라던 때를…. 여러분들 영계 가게 된다면 자랄 때의 어머니 아버지 만날 수 있겠나요, 못 만나겠어요? 거 가능하겠어요, 가능치 않겠어요? 「가능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큰 사람이 되어 있는데 `아이고, 세 살 때의 우리 엄마 보자' 해서 싹 나타나면 차 버리겠나요, 경배하겠나요? 어떻겠어요? 「경배하겠습니다」 경배하겠어요, 포옹하겠어요? 애기는 경배 모른다구요. (웃음) 거 어떡하겠어요? 부려 먹겠나요, 일 시켜 먹겠어요? 채찍으로 몰아 가지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그러겠나요?
그래, 그 조그만 엄마 대해서 동생 사랑하듯이 아버지 사랑하듯이 엄마 사랑하듯이 사랑하는 걸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형제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자라던 그때의 모습으로 알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서도 어느때든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끄럽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형제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들 형제들끼리 더 사랑하는 게 좋아요, 덜 사랑하는 게 좋아요? 「더 사랑하는 게 좋습니다」 정말? 「예」 난 모르겠어요. (웃음) 그래요? 「예」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러냐? 아들딸한테 엄마 아빠의 자랄 때의 모습을 보여 줘 가지고 그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엄마 아빠를 사랑했다는 입장을 세우기 위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된 그런 형제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다음엔 부모에게 있어서는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어머니가 생각하기를 사내애들이 저렇게 짓궂게 저러는 걸 보면, `아, 우리 남편이 자랄 때 저랬구만' 하게 된다구요. 애들을 사랑하는 것은 남편 만나기 전의 남편을 사랑하는 입장이 되는 거지요. 배운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아이고, 저 계집애를 보니까 저렇게 반지 끼고 귀걸이 하고…. 어머니가 저랬기 때문에…. 저거 어렸을 적 어머니를 보여 주는구나' 하고 배운다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어머니의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고! 남자 애기만 사랑하지 여자 애기는 사랑하지 마' 그러나요? 어머니가 아들딸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또, 아버지도 아들딸 사랑하기는 마찬가지예요. 차이 없이 사랑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형제를 두는 것은 이러한 엄청난 하나의 가정에 아름다운 사랑의 원화(圓和), 둥근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반가운 거예요?
엄마 아빠는 형제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부모는 다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큰 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가정이 그래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이게 가정교육에 있어서 제1조예요. 이게 독본(讀本)이예요. 그게 뭐예요? 사람이예요, 원숭이예요? 몽키(monkey;원숭이)는 새끼의 이를 잡아서 먹어요. (흉내를 내심) 그거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래, 여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안 레버런 문 앞에 형제들하고 싸움하고 미워한 것을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을 줬다 하면 어떨까요? 다들 거라구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상급으로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을 줬다 하면 어떡할 거예요? 손 다 들 거예요? 하나님 앞에 용서해 준다면 어디 자 손들어 봐요, 미워한 사람들. 이 도둑놈들! (웃음)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엄마가 자랄 때 예쁘장한 옷을 한번 입혀 주고 싶지 않아요? 「입혀 주고 싶어요」 *여러분들 다 `예스' 했다구요. 지금까지 이걸 몰랐지만 이제 그 개념을 알았습니다. 그 기반을 갖고 어디든지 가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을 사회, 국가, 세계, 영계까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집에서 싸우고 `아이야, 앙―' 하며 울고불고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를 방망이로 들이치는 거와 같아요. 그렇게 자꾸 싸우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오래 살겠나요, 빨리 죽겠나요? 「빨리 죽습니다」 불행하겠나요, 행복하겠나요? 「불행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 하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불행해지고 전체 우리 집안이 불행해진다 이겁니다. 그런 사실을 이제 알았다구요.
동생 하나가 잘못되게 되면 전형제들이 붙들어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가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후대의 우리 하나님이오' 이런다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가정에서 그렇게 사랑으로써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해 주는 그런 사랑이 되게 되면 그 가정은 하나님이 같이하고 그 아들딸은 미래에 하나님의 대신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세상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뭐 가진 것 있으면 빼앗아 가려고 그러지요? 그래야 되겠나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수록 더 자꾸 쌓아 놓아야 되겠나요? 여러분들 시집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갖다 쌓아 둬 가지고 딴 동생들 나눠 줄 수 있게, 어머니 아버지 대신자가 되겠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쌓아 두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 앞에 쌓아 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나눠 주면 좋겠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어머니 아버지의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지금 사는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그런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가정에서…」 그래, 여러분들 가정은 안 그래요? 「예」 그렇게 하면 전부 다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이 뭐냐? 원리원칙에, 공식에 맞지 않는 불합격품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해와가 남편을 하나님같이 생각할 때 하나님이 `아이 싫어!' 그러고, 또 하나님을 남편같이 생각할 때 남편이 `아이 싫어!' 그러겠어요?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안 그럽니다」 아담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대번에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게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또 아담이 해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도 좋아하고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해와를 더 사랑해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담 해와와 같은 여러분들은 어때요? 하나님을 자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사랑할 때 불평하는 남자 여자가 되지 않았어요? (웃음) 지금 세상 사람들은 어때요? `하나님 집어치우고 날 더 사랑해라'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면 이런 말은 어때요? 여자가 남자한테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줄 압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걸 좋아하는 줄 알기 때문에 나 오늘부터 하나님한테 가서 일생 동안 살고 당신한테 돌아오지 않겠소' 하면 어때요? 「안 됩니다」 (웃음) 그런다면 `예스'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나라를 위하는데 자기 상대는 하나님 데리고 동네에 가서 고기잡이나 하고 뭐 고구마나 캐 먹고 이런 놀음 한다면 가서 빼앗아 와도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하는 일 이상의 일을 하게 될 때는 빼앗아 오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살다가 하나님하고 사는 거 다 끝나 가지고 다 이루었으면 사람하고 살라고 보낼 때는 어디 보내나요? 자기 남편한테 보내겠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내겠나요? 「에이멘(Amen;아멘)」 (웃음) 뭐야? 아담이예요, 아멘이예요? 「에이맨」 에이멘은 넘버 원(number one)이예요. 아담은 첫번 조상입니다. 넘버 원 맨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여러분들 색시 남편을 잡아다 쓰더라도 절대 여러분들 나쁘게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10년 후, 20년 후에 여러분들에게 몇백 배 몇천 배 복을 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내가 그 아내와 남편 대해서 종이 되어서 심부름이라도 해서 빨리 이루게 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 벌써 한 시간이 넘었네. 또 하자구요? 「예!」 이거 알았으면 행해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뭐 형님 누나하고 싸움하고, 형제끼리 싸움하고 `뺑' 해서 나왔으면 가서 잘 잔치해 가지고 흐뭇하게 해주고 나 용서해 달라고, 이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듯이 사랑하자고 그래야 돼요.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영계에 간 다음에 형제들이 남아진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모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나 말이예요. 형제가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니까 남아진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겠다고 말이예요. 형제가 못살면 내가 도와주고 어머니 위해 주던 것같이 해주는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할아버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있지요? 삼촌 있지요? 고모 누나 다 있을 거예요. 이 삼대권 중심삼은 그 모든 친척을 중심삼고 태어난 모든 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주기 위한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거기에 펴 놓고 가르쳐 주고, 오래 오래 남겨 주기 위해서 자기 죽을 때까지도 위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그렇게 사는 것이 천국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앤트(aunt;숙모)하고 엉클(uncle;삼촌)하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아이고, 삼촌 뭐 어떻고, 아주머니 뭐 어떻고 그러지요? 그건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여 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주머니는 할머니고 말이예요. 그걸 배우는 거예요.
요러한 것을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 요것을 확대한 것이 세계이기 때문에 사회를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 고모 연령, 삼촌 연령, 어머니 아버지 연령, 형님 연령, 누나 연령, 동생 연령, 전부가 그래요. 사회가 크다뿐이지 요게 같다는 거예요. 동그란 것은 마찬가지예요. 서클(circle)은 마찬가지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로 모시고 위하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님과 동생같이 위하겠다고 그래야 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아니예요? 세계 사람을 보여 줘 가지고 형제로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불쌍한 거지가 있다면 그 거지가 아버지 나이라면 아버지와 같이 위해 줄 수 있는 마음,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또, 오빠와 같이 동생과 같이 생각하는 마음….
자 하나님으로 볼 때는 전부가 자기 아들딸인데 싸움하는 게 좋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인류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찬가지 개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이 나이 많은 흑인을 천대하고 그러면 벌받아요. 망한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을 천대하는 사람은, 그 나라는 망해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장래가 없다구요.
자, 미국 어때요, 미국? 노인을 천대해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서양사회하고 동양사회를 보면 동양사회가 도의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권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높다 하는 말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동양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살기 위해서는 돌아가야 돼요.
레버런 문이 서양에서 살았다면 이런 개념을 발견했을까요? 「아니오」 (웃음) 끝과 끝이예요. 그건 동양에 가깝다구요. 그럼 가정제도를 두고 볼 때 동양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미국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동양 가정제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동양에 가 보게 된다면 젊은 색시가 결혼도 안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애기도 없이 사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불행하다구요. 불행하지만 우주가 볼 때 어떻게 보겠나요? 거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개인으로서는 불행하지만 미래와 이 우주가 보게 될 때는 표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본다는 거예요. 처녀가 남편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다가 나이가 많아서 결혼도 못 하고 혼자 사는 신세, 결혼하더라도 늦게 결혼하여 애기도 못 가진 그 신세가 개인적으로는 불행하지만 이 우주와 장래를 두고 볼 때는 그 동생 형제의 가문에 축복이 온다는 거지요.
그 말은 뭐냐? 그 일가가 복 받아요, 일가가. 문씨 여자가 그랬으면 그 여자의 복에 몇 배 보태 가지고 그 문씨 종중(宗中)에 복이 찾아오고, 또 대한민국 여자가 세계적으로 일등으로 그랬다면 그런 여자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에 복이 찾아온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서구사회 전체를 살리고 서양 사람들을 구해 가지고 복받게 하겠다고 이렇게 핍박받고 이러다 죽었다 할 때는 서양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복을 주자고 그러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천리(天理)는 그렇게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그런 한국의 문씨가 있다면 전부 다 그를 도와주려고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지요? 「예」 같은 이치예요.
자, 그러면 왜 하나님의 사랑을 직선길로 찾아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들은 완전히 90도 사랑에서 만나야 되느냐 하는 걸 이제 알겠나요, 확실히? 종적 횡적으로….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창조주입니다」 *창조주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요, 창조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가 부모예요? 「하나님이…」 나예요, 나! 모든 사람이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떠한 종교도 지금까지 이걸 몰랐어요. 비밀이예요. 지금까지 이 사실을 몰랐어요. 비밀입니다.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 이것이 밝혀진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고 또…. 하나님이 사랑을 혼자 못 한다구요. 하나님 혼자 있던 사랑이 다 갈라져 있으니까 통합적 사랑을 하려면 남자 여자가 90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싹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들어옴과 동시에 여기서 싹 이렇게 돼 가지고 돌아야 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도는데 이걸 밀면 어디로 도느냐? 여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지 딱 같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되면 여기도 이렇게 내려와요. 이게 내려오면 돌아야 되는데 어디로 도느냐 하면 플러스 중심삼고 강하기 때문에 돌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건 우먼(woman;여자)이고 요건 갓(God;하나님)이예요. 그래, 이게 미니까, 이렇게 미니까 이런 작용할 거 아니예요? 여기는 높은 곳, 여기는 낮은 곳, 여기는…. 이래야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가운데 가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겠나요? 중심이 없이 이렇게 돌아가겠나요,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 「중심을 중심삼고 돕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종(縱)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이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붙여 놓으면 아담 해와가 즉시 하나님을 싸고, 하나님은 뼈 같고 아담 해와는 살과 같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을 중심삼은 그 입장을 하나님이 취했으면 이건 횡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돌아간다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둘이 합해 가지고야 이루어지기 때문에 뼈인 하나님이 빠지면 뼈다귀 없는 사랑이기 때문에, 뼈가 없으면 살이 무슨 형태가 있나요? 뼈다귀 없는 건 아무데도 못 써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종적 사랑이 있어야 되고, 횡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나 가지고 뭘하자고? 도는 겁니다. 돌면 뭘해요? 자꾸 러브는, 러브는 자꾸 커지는 겁니다, 운동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늙었지만 옛날 자기들 사랑하던 것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해요, 어때요? 늙은 만큼 더 커지느냐, 작아지느냐? 어떨 것 같아요? 「커집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손자 보고 싶고 누구 보고 싶고 누구 보고 싶고 전부 보고 싶고, 날아가는 새들까지 보고 싶다는 거예요. 먼 데 있는 것도 전부 다 내 앞에 갖다가 만지면서 살고 싶은 그런 사랑을 한다는 겁니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사랑도 원숙해요. 생각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만지고 싶고 거느리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는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을 다 옆에다 갖다가 모아 놓고 죽고 싶고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에 무슨 홈(home;가정)이 있나요? 올드 시티즌 홈(old citizen home;양로원)이 있지요?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행복해요, 죽을 지경이예요? 그게 자유예요? 미국 가정의 자유예요? 「아닙니다」 남편하고 아내하고 둘이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도 뻔뻔하게 돌아다니는 게 자유예요? 사랑에 대한 자유예요? 사랑의 자유는 그래요? 어디에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 있어요? 멋대로 막 행동하는 게 사랑의 자유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자, 남자가 바람 피우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걸 좋아하는 남자 있어요? 「아닙니다」 그 아니라는 게 어떤 거예요?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거예요, 중간적으로 아니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프리섹스가 뭐예요? 그래, 프리섹스가 좋아요? 「아니요」 「비참합니다」 비참하다구요. 미국 가정에서 말하는 자유가 뭐예요? 사랑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사랑의 자유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동물들도 안 그런다구요, 동물들도.
그건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그게 뭐예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우리 눈에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주장하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 발생이 첫째가 자기 각성이예요. 자기 자각, 자아 자각이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구요. 본래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하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만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그거 다 잃어버리고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자기 주장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는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나뭇가지의 꼭대기 잎이 말하기를 `아, 나 꼭대기 잎인데 저 아래 가지에 가 살고 싶어' 한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자체 파괴입니다. 원리원칙, 질서를 파괴하고 원리원칙을 떠난 그런 자유는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랑 문제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나 어머니 아버지 싫다. 딴 어머니 아버지로 바꿔치겠다' 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그래, 남편 있는데 남편을 바꿔칠 수 있어요? 한번 선택한 다음에는 용서할 수 없고 버릴 수 없다구요. 이것이 횡적으로 하나님의 90각도에 맞아야 되는데 이 90각도는 하나입니다, 하나. 둘이 아닙니다. 91도도 안 돼요. 92도도 안 돼요. 93도도 안 돼요. 다 안 돼요. 하나입니다, 하나. 오로지 하나입니다. 그래, 89도는 어때요? 그러면 안 맞아요. 이게 배치되게 되면 남자 여자 다 죽어 버려요. 그냥 다 죽어 버려요. 자기 자신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이 맞지 않게 되면 남자도 죽고 여자도 죽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뭐 다이아 반지를 끼고 호화찬란하게 입던 여자들도 남편과 사랑이 잘못되면 전부 다 집어던지고 웽가당뎅가당하는 일이 벌어지지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이 종적이니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사랑이기 때문에 수평이어야 돼요. 수평이 안 되면 하나님 못 만나요. 하나님이고 뭐고 다 깨져 나가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뿌리에 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뿌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한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하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오직 종적인 거예요.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종적인 것이 있으면 횡적이라는 게 있는데 횡적은 뭐예요? 이것이 90각도입니다. (그림을 그리심) 요게 같고 요게 같다는 거예요. 둘이 같으니까 도는 겁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이 되고,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과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아담 해와는 몸과 같은 거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요렇게 딱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누구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닮았습니다」 참사람. 하나님과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을 닮았어요. 그렇다고 미국 대통령 트루 만이 아니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뭐냐 하면 내적인 자리에서 내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자리에서 외적인 부모가 돼요. 내적 외적 부모가 하나된 그 자리가 사랑으로 엮어져 가지고 내적 부모를 모시게 되고 외적 부모를 갖게 돼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결탁에 의해서 참부모, 완성한 인간이 성사될 것이었다 이겁니다. 사랑과 결탁 안 되게 되면 완성 인간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우리의 조상인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한테서 우리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신성을 지닌 사람에 의해서 우리가 태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성(神性)을 띤 하나님의 성품도 갖고, 인성(人性)을 띤, 하나님 앞의 종적인 부모의 성품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의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에 묶어져야 완성이 나오지 이게 묶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육적 사랑이 한 점에서 묶어진 것이 바로 우리 조상의 혈통의 뿌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가 우리 조상의 혈통입니다. 거기서 전인류가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남자 사랑, 여자 사랑, 하나님 사랑이 다 갈라졌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묶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묶어져요. 남자 여자는 사랑으로 묶어져요, 자동적으로. 왜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고 해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으로 하나된 후에 뭘하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는 겁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이거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어떤 남자? 완성된 남자.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완성한 여자 때문에. 왜 완성한 남자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간단한 겁니다. 이게 모든 인류가 생존하는 원칙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려고 그래요? 사랑에는 동거권 동참권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한번 정복하게 되면 사랑으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결혼을 하게 되면 둘이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항상 모든 것을…. 그게 사랑의 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까 소유권이라는 걸 말했는데, 사회 정치계 종교계 가정 모든 분야의 그 중심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고는 소유권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러면 만물이라든가 사람이라든가 그다음엔 하나님이라든가 가정 이 모든 것이 무엇에 하나되고 싶어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전부 다 하나되려고 합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가정·사회·만물·사람·하나님, 이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상(理想)이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소유가 사랑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전체의 것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다 깨졌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타락의 세계가 누구 소유가 되었느냐? 「사탄의 소유…」 사탄의 무엇에서부터? 사탄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서 소유권이 시작될 것이었는데 사탄의 사랑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본래 원칙적으로 소유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정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지고 소유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 결정이 벌어집니다. 그게 창조의 공식이예요. 사탄은 언제나 이 공식을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이 공식을 세우려고 합니다.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넌 누구야? 누구 것이냐? 「하나님 것입니다」 *아니야! 「사탄 것입니다」 (웃음) 사탄! 여러분의 소유자는 사탄이야! 사탄의 사랑. 본심은 그런 소유자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을 거부하는 거예요. 본심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있고 우리 육신은 사탄의 일선이 되어 양쪽이 서로 싸우는 겁니다.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지금까지 인간의 사랑에 닿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이 지금까지 타락된 세계에 닿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전환점이 여기예요. 이 점이예요. 여기서부터 우리가 하늘편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떻게 복귀할 수 있을 것이냐? 복귀의 중심점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여러분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 축으로부터 여러분이 하늘편으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돌아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환점.
어떻게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에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연결시킬 수 있느냐? 이게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타락한 모든 인간들이 일생 동안에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여러분들도 일생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서는 천국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가게 돼요.
어떻게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결착점을 찾을 것이냐? 내 안에서, 내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여러분의 마음은 참사랑의 하나님 마음에 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접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주인은 참부모의 마음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의 몸은 사탄의 사랑, 사악한 사랑에 연결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고 그것이 모든 인간에게 상속된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사탄이 이 온 우주를 점령하게 되었어요. 우주의 주인이 사탄이 된 거예요. 우주를 점령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내 마음에서 참사랑의 연결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 참부모의 사랑에서. 그러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진실하지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는 겁니다. 모든 것이 사탄에 속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종적인 부모, 동양의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우리는 참사랑에 연결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의 혈통이 참부모에 연결되어서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인생이 시작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의 운명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다시 나지 않으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거듭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이 부활, 중생의 체험을 하지 않고는 결혼도 못 하는 거예요. 자 내 개인이 나왔더라도 가정이 안 나와 있어요. 그러니 가정부활 해야 돼요. 종족이 없어요. 이 사탄세계는 종족을 가졌고 민족을 가졌고 국가를 가졌어요. 그러니 종족을 찾아야 되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국가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찾아야 돼요. 하늘땅을 찾아야 돼요. 그러고 나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 나라, 내 세계, 내 천주예요. 우리의 사회가 아니고 내 사회예요. 우리의 국가가 아니고 내 국가, 내 세계, 내 우주예요. 우리가 아닙니다. 참사랑과 하나된 후에 상대를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는 결혼을 안 했어요, 종교적인 목적을 이룰 때까지. 왜 그러냐? 그것은 내 세계를 복귀하고 나서야,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복귀하고 나서야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우리의 가정, 우리의 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까지 결혼 못 해요.
예수가 왜 결혼 못 했는지 알아요? *예수는 완성된, 남자세계의 대표자예요. 예수는 완성된 우주를 대표해요. 그렇지만 그 상대편인 여자 쪽에서 그런 기반을 닦은 여성이 없었기 때문에 연결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와 연결된 그런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해요? 우리에게는 많은 종파가 필요 없어요. 우리에게는 많은 나라가 필요 없어요. 한 나라, 한 주권, 하나의 부모가 필요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오! 예수여! 왕이시여!' 그러는 기성교인들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퉤!' 하신다구요. 본래의 창조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들이 이단입니다.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말세에는 누가 망하느냐? 기성교단이 망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창조주이고 죄된 것은 피조물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사람은 뭐로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이건 답변 못 한다구요. *이 둘을 어떻게 연결해요? 이 타락된 세상에서 기성교인들은 예수를 기독교의 주님인 것으로 믿고 있어요. 그들은 또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말해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확실하게 대답 못 해요. 여러분도 그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백 퍼센트 완성될 수 없습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어 가지고 완성이 될 수 있어요? 「아닙니다」 그걸 레버런 문이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면 그 자리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되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를 갖는 겁니다. 그러면 그런 하나님의 생각과 아담과 해와의 생각이 같게 돼요. 하나님은 마음적인 자리, 아담 해와는 육적인 자리가 돼요. 그래서 인간에게 마음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육신도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음이 뭐라구요? 마음은 종적인 나예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이걸 몰랐어요. `마음이 뭐야?' 하면 `우리 모르겠는데' 이랬어요. 아무리 깊이 연구해도 지금까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돼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마음은 종적인 나라고 분명하게 선언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음이 뭐라구요?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 몸은 횡적인 나예요. 그래서 마음은 자꾸 높아지기를 원하는 것이고 육신은 넓어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녹음 잠시 끊김)
모든 횡적인 세계의 것들은 참사랑을 차지하려고 그래요. 모든 피조물이 참사랑에 연결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 끝까지 뻗어 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그래요. 모든 것을 모으려고 하는 거예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것까지 다 내게로 내려와라!' 이래요. 모든 사람이 온 우주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욕심 갖고 있지요? 「예」
언제 그런 꿈이 실현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걸 모르고 있었어요. 하나님과 참부모, 종적 횡적 참부모의 참사랑이 하나되는 거기서부터 그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직 거기, 두 사랑,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이 하나되는 축, 거기서부터 모든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구요. 그 자리에서는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콘트롤할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으로는 하나님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통일교회 식구예요? 「예」 지금까지 어디에 속해 있었어요? 사탄의 거짓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에 속해 있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하느냐?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 자신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그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재창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재창조. 그다음에 비로소 참사랑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때가 되고 그래서 이제 소유권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소유권. 사랑, 참사랑,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태어나고,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소유가 결정돼요. 이것이 아니면 소유가 결정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운 거예요, 사탄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을 세상이 전부 다 쫓아내요.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 무니들을 쫓아내려고 세계가 별의별 야단을 하는 거예요. 세계가 야단하는 것이, 그 반대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심) 보라구요. 이게 세계입니다. 세계인데 세상 사람은 다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전부가 이렇게 넘어가요. 이것만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쭉 여기까지 갔다가 넘어가지 않고 이게 이리 돌아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을 해요, 전부 다. 그러니까, 반대로 오니까 전부 부정해요.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앞으로 이렇게 갑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이렇게 돌아오는 겁니다. 이것이 개인적 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이렇게 되었으니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한 번 부정, 두 번 부정, 세 번 부정, 네 번 부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부정해요, 부정. 부정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이렇게 서 있다는 거예요. 전부 부정이예요. 유럽 멤버를 납치하고 말이예요. 그 납치하는 게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닙니다. 사회 대표요, 나라 대표요, 세계 대표라는 겁니다. 우리 무니는…. 그게 멋진 거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도 반대하고,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실용주의도 반대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불교도 반대하고, 모든 게 반대해요. 레버런 문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랬어요. 여러분도 많이 나를 반대했어요. `무엇 때문에 아버님은 이 어려운 길로 끌고 갑니까? 레버런 문, 사방을 둘러보십시오. 편한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왜 오직 한 길입니까?' 그랬어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 길을 통과하지 않고는 중생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적인 길입니다.
모든 길이 사탄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이 길도 사탄세계, 이 길도 사탄세계, 여기도 사탄세계…. 여러분이 이걸 바꿔 놓아야 됩니다. 사탄이 위에 있고 하나님이 밑에 있는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들이 바꿔 놓아야 됩니다. 이것은 위로 이것은 아래로 바꿔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올바른 세상이 나올 수 없습니다. 개인을 잘라 버릴 때 하나님편 개인이 나오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잘라 버릴 때 하나님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나와요. 이것들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나올 수가 없어요.
그건 왜? 모든 것을 사탄이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잘라 버려야 돼요. 내려가면 자동적으로 이 하나님 나라가 올라와요. 이게 교차점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오고 사탄은 내려가요. 이게 본연의 세계입니다. 여기서부터 그 본연의 세계가 건설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버님이 아직 이런 세계를 못 만들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터널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반대해요. 이걸 내가 끊어 버리기 전에 사탄이가 전부 쳐 버리는 거예요. 핍박이 뭐냐 하면 전부 다 거절했다는 조건을 성립시켜 주는 고마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은 핍박을 받게 하는 전략입니다. 넓게 핍박받으면 넓게 부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핍박이 세계적이면 내가 세계를 부정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 뜻을 알겠어요? 사탄이 여러분을 점령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 사탄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늘편에서 사탄편을 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핍박이 빨리 오기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빨리 빨리 와라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지 않고 밀어제낄 때 미국하고 레버런 문 중에서 누가 이겼어요? 미국이 졌지요? 손해배상을 하고 레버런 문이 하늘을 책임진 기준만큼 친 것에 대한 변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하나님의 전략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은 먼저 맞고, 그다음엔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아야 돼요.
사탄은 치고 망하는 겁니다. 사탄은 때리고 후퇴해야 됩니다. 하늘은, 선은 맞고 흥하고,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어요. 공산당도 지금 3차대전에 이 사상전에서 치고 그러다 다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 미국 나라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무슨 아버님이예요? 지금 보게 되면 사탄이 우리 아버지가 되어 있잖아요, 타락한 세계에.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입니다」 사탄! 공산세계는 어때요? 공산세계는? 「사탄이 주인입니다」 공산세계는 더해요. 그래서 그걸 말하기를 미국은 아벨 나라라고 하고, 공산세계는 모어(more;더한) 모스트(most;최고의)니까 공산세계는 가인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이 둘이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서로 싸우고 있는데,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임하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사탄세계입니다. 하늘세계를 차지했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그저 핍박을 받고 이 세상을 등지고 나왔습니다. 핍박받고 지금까지 이만큼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혈족을 만드는 겁니다. 종적인 아버지하고 횡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새로운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가정·사회·종족·민족·국가·세계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상속을 받는 겁니다. 종적인 사랑은 이런 것을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이와 같은 종적인 사랑을 세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자리는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왜? 참사랑은 참부모의 혈통에 의해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혈통 알아요? 태어나기를 다르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조종되고 있어요. 이걸 하나 하나 구원해서…. 무니는 여기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종적 횡적 참사랑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되는 겁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 자리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알겠어요? 「예」 절대적으로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혈통이 달라요. 알아요? 다른 사랑의 자리이예요. 다른 거예요. 여기는 자기를 중심삼은 불륜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달라요. 전체를 중심삼은 사랑, 이게 참사랑입니다. 완전히 다른 세계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새로운 종족 기반을 닦고, 국가 기반을 닦고, 세계 기반을 닦은 거예요. 무엇으로? 합동결혼식으로. 그들은 국경도 넘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도 극복하고, 관습, 모든 걸 차 버리고 오직 참사랑, 공적인 사랑 위에 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된 세계는 피부의 색깔을 극복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달라요. 그들은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옵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적인 기반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나날이 싸우면서 많은 사람을 복귀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회를 한번 둘러봐요. 많은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지만 마음으로는 존경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우리가 지금 그런 기반을 닦아 가고 있어요. 그런 경향이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오라고 안 해도 됩니다. 자동적으로 사람들이 제 발로 찾아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와 하나되어서…. 주권자들은 나를 반대했지만 한국 국민들은 환영했어요. 북쪽과 남쪽이 통일만 되는 날에는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반대를 했어요. 미국, 한국, 일본…. 세계가 아니예요.
여기가 세계 개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국가의 단계를 넘어서야 세계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세계를 둘러봐요.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오직 레버런 문, 통일교회만이…. 오직 하나뿐입니다. 오직 하나예요, 하나.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요. 우리는 어디나 가고 있어요.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너희들, 생각해야 할 것이…. (한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너 성(姓) 이 뭔가, 저 성? 「모리스입니다」 모리스 하면 모리스 네가 미국을 대표한 것이 아니야. 네 종족을 대표한 메시아야, 메시아. 그렇게 되면 미국을 너한테 맡긴다는 거야. 미국 나라를 너한테 맡겨 가지고 구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맡긴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통일교회 교인들 이거 얼마나 많아요? 경쟁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경쟁합니다. 누가 넘버 원 종족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조상들도 그걸 알고는 `우리가 이겨야 돼! 왜 가만히 있어? 나가 활동해! 활동해!' 하면서 서로 경쟁을 한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가만있겠어요? 「아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구해 가지고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세계를. 미국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레버런 문 말만 들으면 대번에 세계를 책임질 것인데 안 들었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거 전부 다 NBC, 무슨 CBS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서 미국 2억 4천만 국민이 듣게 하면 `저 레버런 문 때려 죽여라' 그러겠나요, `레버런 문, 아 환영!' 그러겠나요? 「환영합니다」 그런 때가 가까와 온다구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주무를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박수) 그렇지 않으면 내가 텔레비전 방송국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세계 최고의 학자 조직을 갖고 있으니 그 최고의 학자들만 데려다 얘기하고 그다음에 레버런 문이 얘기하면 안 듣겠어요? 「듣습니다」 눈앞에 왔다구요.
미국 대통령 부시, 부시(bush;덩굴)를 내가 푸시(push;밀다)해 가지고 트렁크(trunk;줄기, 몸통)를 만들어 주는데 이놈의 자식이 어떻게 할는지…. *그를 몸통(trunk)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트렁크는 대통령을 말해요. 부시는 나무의 몸통과 같은 부분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를 몸통으로 만들어 줬어요. 그말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거예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부시가, 레버런 문이 벨베디아 스테이블 하우스에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부시가 그 말 듣고 `아 이거 기분 나쁘다. 무니 오야지(おやじ;책임자) 쳐 버리겠다' 그러겠나요, `그거 그렇구만' 그렇겠나요? `그거 하찮은 소리야!' 그런다구요. (웃음) *그것은 그만큼 부시가 벽 속에 갇혀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 벽을 한번 때려 쳐부수기만 하면 세계의 구원이 가능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시가 내 말 듣는다면 간단하다구요. 부시 대통령이 세계 대통령 한 40개 국 모아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내무장관…. 뭐 열 나라도 괜찮아요. 열 나라 대통령을 모을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다음에는 내무장관 외무장관 법무장관 국방장관과 대통령 열 명하고 50명 모아다가 산장에 가서 통일교회 교육 40일만 받으면 하나되어서 한곳으로 가겠나요, 갈래갈래 가겠나요? 답변해 봐요. 「한곳으로 갑니다」 *여러분들이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그걸 어떻게 믿어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건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그렇지만 그게 멀지 않았어요. 하룻저녁에 다 연결할 걸 뭐 문제없다구요. 큰 문이 잠겨 있더라도 조그만 열쇠 하나만 있으면 열어 제끼는 거예요. 언제 나타날지는 아무도 몰라요. 어떤 조그만 사나이가 나타나서 그들(각국의 장관들)을 밀어넣고…. (웃음) 쉽다구요. 조그만 사나이입니다. 작다는 것은 한 사람뿐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한 사나이가 거기서 끼─익! (웃음) 어려울 거 없어요. 쉽다구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면 번개가 치고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르릉…. (박수. 환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입장이…. 레버런 문은 중국에서도 고위층이 필요하다고 놓지 않겠다고 그러고,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 필요로 하고, 한국에서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는데, 미국은 모르고 있다 할 때 이 미국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자, 결론짓자구요.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자 되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입니다」 (웃음) 어느 편의 부자예요? 「하늘편…」 돈이 없어서 세계를 위해 못 써요. 빚을 지고 세계를 위해 쓰는 거라구요. 내 포켓에는 하나도 없다구요. 빌려 가지고 씁니다. 빚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부자, 세상 부자는 내 포켓에 이렇게 들어와요. 가기가 바쁘게 다 걸려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렇게 크기 때문에 문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그 사람들 포켓이 자꾸 커져 가지고 천국문을 들어갈 수 없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자기를 대해서 제일 구두쇠가 누구냐? 그게 레버런 문입니다. (웃음) 아주 구두쇠예요. 자신을 위해서는 구두쇠입니다. 세상을 위해서는 아까운 줄 모르고 쓰지만 말이예요. 그러니 도둑놈들의 돈이 전부 다 나한테 옵니다. 세 개의 나라 뒤에서는 벌써 알고 기다리고 있어요. 세 개 나라 국경선만 넘으면 전부 다 레버런 품에 들어오려고 그래요. 세 나라 국경, 미국 국경, 일본 국경, 한국 국경이예요. 그겁니다. 세계의 모든 국경이 무너지는 날에는 우리 시대가 오는 거예요. 멀지 않다구요. 멀지 않아요. (박수)
이러한 권내의 부모를 중심삼고 소유권을 회복해 가지고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타락할 때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가인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아들로부터 아버지로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요게 코리아, 요게 일본, 요게 미국, 요건 독일이예요. 그래, 일본이 두 아들, 여자가 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두 아들을 품어야 돼요. 독일하고 미국에 와서 희생해야 돼요. 이게 가인 자리, 이게 아벨 자리예요. 이게 복귀예요. 그러려면 반대받아야 되고, 핍박받아야 하고, 십자가를 져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기계문명 문화문명이 일본으로 다 돌아가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문명도 일본한테 빼앗기고 세계 문화, 이 새로운 기독교 문화문명도 일본한테 빼앗기고, 전부 다 빼앗겨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한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한국이 역사에 없는 경제문제, 과학문제…. 이것이 12년 동안에 이런 발전을 한 것은 이 프로세스, 과정을 맞추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것이 언제부터냐 하면 1978년부터입니다, 1978년. 12년 동안에….
자, 미국이 앞서 있어요, 일본이 앞서 있어요? 「일본이 앞서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디로 돌아간다고? 「한국으로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일본이 지금 한국 때문에 걱정입니다. 일본이 뭘 만들면 3개월 이내에 다 따라간다구요, 무엇을 만들든지, 무엇이든지. 과학기술이 일본보다 앞설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 천재적 두뇌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꾸 하늘이 보여 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달라요. 일본 사람은 뭉쳐서 살지만 한국 사람은 혼자 돌아다녀요, 혼자. (웃음)
일본 사람이 말이예요, 사슴 같다면 한국 사람은 늑대 같다구요, 승냥이. 국경을 잘 넘는 것은 일본 사람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지만 한국 사람은 벌써…. 중국,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여기 미국까지 온 사람도 있다구요. 누가 경계선을 만들었어요? 사람이 만들었어요. 타락한 사람이 만든 거예요. 하늘편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조그만 나라인데 반도 국가인 그 조그만 나라가 뭣 같아요? 남자 양부 같다구요. 아무리 큰 나라들이라도 그 쪽에다 힘을 다 쓰는 거예요. 그것과 같다구요. 섬은 여자와 같아요. 섬은 항상 대륙으로부터 좋은 소식 오기만을 기다리는 겁니다. 그것이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 같다구요. 일본은 그 반도를 둘러싸고 있어서 여자 생식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 날 만하지요, 거기서. 레버런 문이 뒤흔들고 있다구요. 뭐 미국이 어떻다 일본이 어떻다 하고 새로운 것을 해설하고 있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한반도 같아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그것과 같다구요. 나도 몰라. 그렇다구요. 그 집 가서 안방을 점령하면 그 집이 내 집 되지 별수 있어요? *그다음에 조종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여기 와서는 이런 여자에 대해 신랑과 같아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온 나라를 휘젓고 있어요. 같은 뜻이라구요. 한번 요동치면 세계가 흔들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국에 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일본, 독일….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가는 데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지나온 과거사예요. 그렇지만 어떤 곳에서도 나를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거기서 씨를 만들고 그 씨를 또 심고, 그 나무들이 자라서 산을 이루고….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현상은 아니지요. 비유로 말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비유로 말을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만 되면 나라마다 소유권 복귀가 됩니다, 소유권이. 선생님은 모든 곳에 참사랑의 씨를 심었어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어요, 모든 것. 그러면 선생님은 무슨 소유자? 「사랑의 소유자이십니다」 우주! 여러분들 나만큼 영어를 모르는구만. 사랑이 뭐야? 이것들. (웃음)
그러니까 소유권 회복은 무엇으로? 참사랑의 씨앗을 심음으로써. 그게 뭐냐 하면 간단해요. `야, 종적 하나 받았구나. 횡적 하나 받았구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엔 그저 뿔개질해 가지고 그거 파고 들어가서 밤낮 붙들고 `아버지 나 살려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개념은 기성교회의 십자가 개념입니다. 그들도 그 현상을 알긴 알았지만 확실하게는 알지 못했어요.
이게 헤드 윙(head wing;두익)이고, 요것은 라이트 윙(right wing;우익), 요건 레프트 윙(left wing;좌익)이예요. 이것을 온 미국이 따라갑니다. 이건 자녀의 자리로서 자연히 이상세계가 돼요. 기성교회 사람들은 이 뜻을 몰라요. 여러분들만 아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빌리 그래함과 비교해 볼 때 누가 더 훌륭해요? 「우리들이…」 여러분들? (웃음) 그래, 맞아요. 24K, 순금이예요. 그들은 14K고. (웃음) 그렇다구요. 그들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가치가 없어요. 이것은 아무리 작아도 최고입니다. 그건 가치가 없어요. 이것이 더 가치 있는 거예요, 영원히. 얼마나 무니가 멋지냐! (환호) 사랑의 씨를 뿌려야 돼요, 선생님이 하듯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선생님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것을 따라간다는 건 쉬운 일이예요.
자 세계가 우리 세계가 될 날이 멀지 않구나 하는 이런 희망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