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0월 1일,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총탕감 철수를 위해서 금년 정월 달부터 9월 달까지의 모든 전부가 탕감되어 해원성사의 고개를 넘고 아버님을 대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의 세계로 넘어오기 위한 모든 수난의 길, 탕감의 길을 정리할 수 있는 기간으로서 세계를 대표해서 한 날을 중심삼고, 한 해를 중심삼고, 한 세계를 중심삼고, 한 시대를 중심삼고 당신이 대할 수 있는 날, 월, 년을 중심삼은 세계에 천년만년 출발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막힘 없이 철수되어, 당신의 주도적인 자리에서 모든 천하를 주관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후에 돌아가는 돌고 비의 해를 맞게 허락해 주셨사옵니다.
이 해에 있어서 9개월을 완전히 지내고 10월 해방의 달을 맞을 수 있게끔 갖춤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또 만물을 중심삼고 광물시대로부터 식물시대, 동물시대, 인간세계 하늘땅 전부, 하늘을 중심삼고는 침묵을 깰 수 있게 만들어 용서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의 가정과 교차결혼의 친척을 찾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해방의 기쁨을 맞을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본연의 실상 중심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부터 인간 전체가 쌍쌍으로 지은 것을 사랑으로써 전부 인연을 맺어, 하나님이 중심 된 가정의 출발을 하게 될 때는 모든 전부가 360도를 중심삼고 각도를 맞춰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는, 동정(動停)운동을 할 수 있는 이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갖추지 못했던 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막혔던 이 모든 것을 해방하여 다시 상봉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침묵을 깨고 용서를 받고 사랑의 혈통을 바로잡아 교차결혼의 자리를 확립할 수 있는 세계사적 소명적 모든 것을 완결 지은 자리에 참부모가 이를 대신해서 완성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여 침묵을 깰 수 있고 용서의 고개를 넘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고개를 넘고 핏줄을 중심삼은 세계에 본연의 참부모의 주인을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만상을 지으신 모든 전부의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만물세계, 천상세계까지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해방적 근원의 자주장 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시대를 바라보는 소원의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해의 10월 달을 맞이하여 3일을 중심삼고 가인적 가정으로부터 출발하여 투쟁이 시작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 9단계, 10단계까지 연결된 것을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참부모의 중심적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일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를 넘어선 그 기준 앞에 있어서 주체 앞에 대상적 타락한 세계의 모든 더럽혀진 한에 포위된 모든 걸 해방할 수 있는 상대적 권으로서 재창조의 역사를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맞이한 이 해에 있어서 모든 것을 고개를 넘고 10월 초하루를 맞게 되었사오니, 감사합니다.
이제 유엔(UN; 국제연합) 공략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탕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유엔의 가인 나라, 천일국 기준의 초종교권을 대표하고 이스라엘권을 대표해서 이 땅 위의 주권을 중심삼은 초종교 초주권세계의 분쟁적인 모든 고개도 다 청산하고 수평기준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제부터 해방을 중심삼고 금년 말까지, 명년 4월까지 갖추어야 할 모든 일체를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깨끗한 나로부터 깨끗한 몸 마음, 깨끗한 가정, 깨끗한 부부를 중심삼은 깨끗한 사랑, 깨끗한 자녀, 깨끗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중심삼고 당신의 본연의 자리에서, 아들로서 딸로서 언제나 기쁨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자리에서 ‘내 뼈와 살이 합한 둘도 없는 내 아들딸이다.’ 라고 할 수 있는 둘도 없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지가 합덕한 그 자리에 있어서 이들을 축복하여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개인의 축복이 아니라 가정의 축복을 넘고, 가정의 축복이 아니라 종족의 축복의 고개를 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 천주 전체가 일시에 7수를 넘을 수 있는 큰 변화의 하나의 축복으로 정비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10월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달이요 환영의 달이요 찬양의 달로서 모실 수 있는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날로 기억하시어서, 이 아침에 하늘을 대신하고 땅을 대신한 축복가정 상하 전후가 반대가 되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가 되는 모든 본연의 기준 앞에 있어서 당신이 침묵을 지킬 수 있는 곳이 없고, 용서를 못 할 것이 없고, 또 그 다음에는 용서를 못 할 것이 없는 것이 사랑이 머무르지 못할 것이 없음으로 용서를 받게 되고, 용서를 받은 후에는 사랑에 안착하기 위해서 원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연의 세계에 타락이 없었던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으로서 축복하지 못했던 것을 서슴지 않고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서 침묵, 용서, 그 다음에는 순결, 사랑, 그 다음에는 교차결혼을 하여 한의 고개를 훌쩍 넘은 자리에 있어서 새 출발을 허락할 수 있는 10월의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러한 바람으로 이 아침 경배를 올리면서, 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과 더불어 만물 해방, 인간 해방,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과 천국, 지상․천상천국의 모든 전부가 일체화되어 해방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의 개인, 만물의 주인의 왕으로부터 개인의 주인 왕, 가정의 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왕권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일체의 주인권을 행사할 수 있는 참사랑의 기틀을 새로이 이제 이 온 천주 앞에 정착시키려는 3일을 남겨 놓고 아벨유 엔을 발표할 수 있는 준비의 출발을 하오니, 이제 10월 달을 당신이 자랑하고 기쁨의 해방의 달로서 만국․만민․만상 앞에 선포하고 나서 는 기념의 달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사랑을 중심삼고 순애 안착가정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세계의 해방적 만국 자유 환영권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이 침묵을 지킬 수 없고 용서 못함이 없고 사랑 못 할 것이 없고 교차결혼할 수 있는, 어디든지 위로 아래로 종횡으로, 혹은 횡적으로 조금도 막힘이 없이 해방 천 주세계의 석방적인 기반을 갖추어서, 본연의 모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효자권과 충신․성인․성자, 만국의 부모의 왕권 기준으로부터 천상세계의 전부를 지상에서 완결 지어서 하나님 보좌 앞에 바쳐 드리는 전체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제 있는 정성을 다 모아 있는 모든 전체를 당신 앞에 소유권으로 다 환원해서, 본연의 마음 가운데 세상 세계의 어떤 효자․충신․성인의 몇천 배 이상의 가치의 자리에서 당신의 마음 앞에 기억될 수 있는 개인이 되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되어 영원한 천국의 주권을 모실 수 있는 충효의 왕자들이 될 수 있게끔 허락하시어 출발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념의 날을 확정짓는 이 시간이 되는 것을 알면서 경배를 드리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으시옵소서.
지금 아뢰는 내용 전체를 당신의 패권적 위(位)에 서 가지고 승리의 완성, 해방의 완성, 모든 영광의 보좌, 모든 천지의 정오정착의 광명한 사랑의 빛으로서 포괄할 수 있는 천주 당신의 이상권 조국광복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이제 경배식을 거행하였사오니, 기쁨으로 받아 온 천주와 더불어 이 자리를 주시하는 자리에 있어서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참부모가 원하는 모든 소원 성취와 더불어 당신의 심중에 담이 없는 해방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에 다 이루었다고 찬양할 수 있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주천지 축복 해방권에 선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자랑으로 시작하여 자랑으로 만국에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당신의 권위의 본위에 좌정하시어 출발할 수 있는 10월 달이 되기를 바라면서 경배를 드렸사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어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의 왕으로서 만세의 만국들 앞에 새로이 선포하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면서 선포하면서 올리는 이 경배식을 받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전체 경배)
<말 씀>「가정맹세 하겠습니다.」가정맹세를 빨리 하지 말고 뜸을 좀 들여서 하라구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생각 없이 앞서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따라가야 돼요. 천천히 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된 공명된 말로써 해야 된다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은 횡적인 센터로서 전 세계에 공명권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가정맹세를 하게 되면 그 소리가 전 세계에 공명권을 이루어서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가정맹세 제창과 대표 보고기도)
오늘 훈독회는 가정당을 만들 때 한 내용의 말씀이에요. 성혼식과 출생신고 내용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성혼식을 해야 되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해야 된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이 성혼식을 할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대상적 가정이 될 수 있는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이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알아 가지고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고, 남자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알아야 돼요. 무슨 사랑?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결정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사랑하는 남편만이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라구요. 이혼한 그 남편이 아니에요. 스텝 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 파더(stepfather; 계부)는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자리요, 또 여자로서는 그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랑해 보지 못하면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왜 될 수 없느냐? 여자의 몸을 통해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몸뚱이가 갈라져 가지고. 그래서 여자가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들은 그 반대의 입장을 대신하게 될 때,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완성된 반 쪼가리가 하나되어 완전한 것으로 되는 거라구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만이 할 수 있지, 남자 자체로써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과부가 불쌍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부모를 사랑의 주인 자리로 결정하는 것은 뭐냐? 양자를 택해 가지고는 부모가 부모의 권한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없다구요. 그건 외적인 것은 될 수 있지만,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세포로부터 털까지 전체 대신 아버지 어머니의 피 살을 나누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아니고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부모의 자리를 결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핏덩이 아기 하나를 낳아 가지고 ‘앙!’ 하고 우는 그 자리에서부터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이 열매 맺히는 거예요. 아기가 맨 처음에 태어나는 울음소리와 더불어 비로소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출발의 역사가 시작되는 때가 첫 아기를 출산한 그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부모가 없게 되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부모에 대해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부모가 사랑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 혼자로써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 광물세계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여자와 남자로 되어 있어요.
여자와 남자에서도 개인에 있어서 몸 마음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도 그래요. 남자도 주체 대상 관계, 여자도 주체 대상 관계, 광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고, 다 그렇게 상대적 쌍쌍제도로 되어 가지고 그 쌍쌍으로 된 것이 하나되어 더 큰 주체와 합해 가지고 커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진화론이라든가 창조론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사랑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상대를 가져 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모든 자리를 잡아요. 남편을 가져 보아야만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또 남편이 여자를 사랑해 봐야 반대의 입장에서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가요. 그래야 아들딸도 사랑할 수 있고 늙은이 할머니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가 되어야 할 텐데, 남자에게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라는 동물이고, 여자가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게 해주는 것은 남자라는 동물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무엇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젖, 여자의 젖을 만짐으써…. 남자도 젖이 있고 여자도 젖이 있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곽정환! 「그렇습니다.」 그래!
그러면 젖의 유래가 어떻게 돼요? 어디서부터 출발했을까요? 무형의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맨 처음에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형상 성상이라는 말로써 시작해요. 성상이라는 것은 마음적 존재, 형상이라는 것은 몸적 존재다 이거예요.
오늘날 존재세계의 실체 존재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서 주인 되는 입장이 형님의 자리이고, 동생 되는 입장이 가인의 자리이기 때문에 마음이 형님 자리이고 몸이 동생의 자리예요.
그래, 모든 전부가 주체 앞에 상대는 맞춰 가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주체는 중심이 되어 있어서 360도로 되어 있고 대상은 360도를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어떤 분야든 360도의 대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기울어져요. 수평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를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고 수평의 자리에 서야 돼요. 올라가도 망하는 것이고 내려가도 망해요. 90도의 수평을 취해 가지고 영원히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걸 고칠 수 없어요.
예를 말하면, 지구성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 번 36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고 있는데 제멋대로 돌 수 없어요. 모든 존재의 세계는 여기에 따라 가지고,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사지권의 목을 걸고 360도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돌더라도 전체가 자기 궤도를 바꿀 수 없고 영원히 상대가 되지 않으면 영원한 사랑의 주인 자리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 가운데 독신생활이 필요로 하다는 여자들한테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 없어요? 「필요합니다.」 독신생활이 어디 있어요? 그러려면 여자 생식기를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생식기, 해봐요, 생식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
여자의 섹슈얼 오건은 콘케이브(concave; 오목)예요. 그것이 나와 있어요, 들어가 있어요? 콘케이브가 들어가 있잖아요?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러니까 이걸 채워 줘야 돼요. 자기 혼자 채울 수 있어요? 거기에 물을 채우고 기름을 채우고 꿀을 채우고 사랑을 채워야 할 텐데, 별의별 인간 위조한 행동을 해 가지고…. 호모 섹스(homo sex; 동성애)가 뭐예요? 퉤! 생각만 해도 우우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인간으로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뭐 호모 하는 사람들이 인권을 주장해요? 천권, 신권을 무시해 가지고 인권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 놓고, 우주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길러낼 수 있는 존재, 그 보호를 위해서 창조한 물건을 부정해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 인권이 생길 수 없어요.
개인 인권보다도 부모의 인권을 중요시해야 되고, 부모의 인권을 중히 여기는 것보다 천운, 이 만 우주의 인권을 중요시해야 돼요. 365일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그 가운데에서 생성하는 모든 만물, 공기, 물, 그 다음에는 초목, 영양물이 전부 다 천운 가운데 생기지, 인권을 주장하는 자기들이 만들었어요? 거기의 부속물이지, 자기가 만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뭐 인권제일주의라고 하고 있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오늘날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결혼 부부로 인정한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미친 것! 그건 지옥의 땅에 갖다가 묻어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여자의 콘케이브를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눈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코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입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귀도 그것 때문에 태어났어요. 오관 하게 된다면, 이게 살이에요. 얼굴에 오관이 다 있다구요. 몸뚱이에도 오관이 다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오늘 할 얘기가 참 많아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을 내려 심판할 때에 롯의 처를 대해서 절대 뒤를 바라보지 말고 갈 길을 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뒤를 바라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역사의 한의 표적이 됐어요. 가고 오는 사람들이 침 뱉고 돌을 던져 버리는 거예요.
유물론자들은 물권주의자들인데, 망하는 거예요. 물건 자체가 권한을 가졌어요? 태어났어요? 이 지구상에 ‘집권주의다. 이 집을 따라라.’ 하면 ‘퉤!’ 침 뱉는다구요. 집을 만든 사람이 있지요. 그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위치 설정을 해 가지고 존재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자기들 물건이 만들었어요? 하나님까지도 물건이 만들어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또 그 다음에 인권을 말하는데, 여자면 여자의 인권도 중요해요.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아침 먹는 식탁에 나오는 모든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권을 무시하는 여자가 여자의 인권을 중요시할 수 있어요? 물건들이 ‘퉤퉤퉤!’ 하고 침 뱉어요. ‘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 하면서 말이에요. 인권이 뭐예요? 망국지종이라구요. 독신생활? 콘케이브(concave; 오목), 콘벡스(convex; 볼록)를 시멘트로 때워 버리고 떼어 버려야 돼요.
그것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에게 필요한 거예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 우주의 생사지권, 죽고 사는 생명의 기원이요, 사랑의 기원이요, 핏줄의 기원이 생식기예요.
어머니가 없는데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 아버지가 없는데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 콘케이브, 콘벡스가 없는데 아기가 태어날 수 있어요? 인권을 앞세우는데, 인권보다 앞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무시하고 호모끼리 결혼해요? 미친 것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건 일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 일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인간 멸망주의 방법으로 세운 것이 호모예요. 일대로 없어져요. 아무리 내가 아기를 사랑하고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더라도 사랑의 남자가 없어 가지고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우주에 없어요. 남자에게 있어서 사랑의 주인이 되려면 여자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지어야, 도장을 찍어야 되지, ‘나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고 했댔자 안 돼요.
남자들은 혼자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바람을 피우는데 그게 자기 여자들이에요? 보라구요. 인류의 절반이 남자이고 여자라구요. 별반 차이가 안 난다구요. 상대적 기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해봐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남자 혼자 아무리 이렇게 해봤자 소리가 나요? 소리 안 나지요? 여자가 아무리 이래도 소리가 안 나요. 조그마한 손가락이라도 하나 이래 가지고 하면 소리가 나요. 여기에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하나 상대, 둘 상대, 세 상대, 네 상대해서 상대가 있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많을수록 큰 거예요.
그러면 소리가 어떤 소리예요? 이 소리예요? 이것도 소리가 나지요? 이래도 소리가 난다구요. 소리를 내려면 이래 가지고 공명돼야 돼요, 공명. 박수할 때도 이걸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기보다 이래 가지고 딱 맞추어서 해야 돼요. *그러면 공명하는 소리가 물결처럼 영원히 퍼져 나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숨도 영원히 계속해야 돼요.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도 없이 숨을 쉬는데, 사랑이라는 게 가는데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사랑 받았으면 ‘후- 흡 후- 흡’ 이래야 될 텐데, 여편네도 없어 가지고 ‘후후후후…’ 이러면 바람 피우다 말고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가 없어 가지고는 그러다 말고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세 번만 이혼하게 된다면 부자가 된다고 하는데, 해 보라구요. 칼침 맞아요, 칼침. 강도들이 와 가지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와서 밟아 가지고 다 빼앗아 가요. 미국 사회의 배우, 딴따라 패들은 나중에는 마피아가 붙어 가지고 칼침을 맞고 빼앗겨 버려요. *나는 모르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도 그러면 남자 그림자도 없어져요. 남자 모습이 사랑을 찾아 동서남북 360도 돌아다니니 남자의 사랑의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이 뭐예요? 호모예요? 똥개 같은, 원수 같은 개새끼들처럼 하고 별의별 오만 가지를 하고 자기 몸뚱이를 버리면서 어디 사랑의 상대가 있겠어요?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미국의 남자 여자 중에 진짜 사랑의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가 망하지요.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벌써 망했을지 모른다구요.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뜯어고쳐야지요. 뜯어고쳐야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젖이 왜 생겨났어요? 여자들, 젖이 왜 생겨났어요? 그것이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아기 때문이에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는 남편이 아기가 젖을 빨 수 있도록 매일 밤 빨아 줘야 여자가 사랑을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사랑하기 전에 남편이 키스해 주고 젖을 빨아 줘야 흥분하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자들은 말이에요, 키스를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젖을 흥분시켜 줘야 생식기가 동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 다음에는 소생, 물에서부터 나와서 배꼽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배꼽 줄로 물을 먹지요? 그 다음에는 코로 숨쉬지요? 코에서 공기를 마셔야 돼요. 그 다음에 태양 빛이 없으면 안 돼요. 태양 빛과 공기와 물이 없어 가지고는 생명이 자라지 않아요. 이 땅이 없으면 못 살아요, 땅이. 몸뚱이 이게 지구성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일대에 멸망하기 위한 주의자들이 남자 여자 이혼해 가지고 바람 피우겠다는 것들이에요. 제2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악마가 만든 법이지 하나님이 만든 법이 아니에요.
그래, 끝날이 오게 된다면 돌아가려면, 천사장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던 것에서 돌아 가지고, 본래의 오시는 주인이 와서 찾아가지고 다시 따라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 모든 여자들이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들 앞에 짓밟히고 죽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다는 거지요. 오늘날 기독교가 사탄 앞에 희생당하던 모양으로 여자가 당해 왔는데, 더 비참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싸우다가 한번 죽으면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몇천만 명이 유린당한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원리 강의 시간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사랑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짜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진짜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람 중에, 진짜 모델 중에 왕 모델이 누구냐? 하나님을 닮은 남자예요. 모델 중에 최고 모델의 표준이 뭐냐 하면, 부모의 모델의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스승의 모델의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인데, 하나님이라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예요. 그 천지부모를 닮아서 상대 되어 하나되려니까 천지부모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논리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진짜 사랑이 필요하다면 말이에요, 진짜 사랑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한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지고 일하기 시작한 분이에요. 행동하고 말하기 시작하고, 보기 시작하고, 모든 자고 깨고, 일생 싸우고 뛰고 하는 모든 운동하기 시작한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주인으로 동기가 되어 있으니, 출발이 되어 있으니 그 하나님의 동기 출발을 중심삼은 상대적 존재가 되려니,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사람 끼리끼리에 있어 상대가 되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고, 무형의 신인 하나님 가운데는 하나님 홀로 있기 때문에 성상 형상이 붙어 있었어요.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는 뭐냐? 하나님의 형상은 뼈예요, 뼈. 레버런 문의 모양이 이렇게 된 것이 레버런 문의 살이 이렇게 되어서 생겼어요? 뼈를 따라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눈이 뼈가 이렇게 들어가 있으니 채워 주고, 코도 이렇게 뼈가 있어 가지고 살이 붙어서 된 거예요.
하나님도 본래 그렇다는 거예요. 성상 형상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뼈와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남성격이에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예요. 이성성상 둘의 하나님이 주체인데 무슨 격으로 있느냐 하면 남자로 있어요. 남자, 주체예요.
주체라는 것은 뭐냐? 이성성상으로 있지만 중심이 없으면 큰일나요. 어디로 돌 거예요? 자리를 못 잡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하면 완전히 깨져 버려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결론이에요. 우주를 탐색해 가지고 결론 낸 것이에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하고 결론을 낸 것이 아니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어요. 남성격 주체는 무형의 신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는데, 이성성상 그 자체가 체를 입기 위해서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그 모양을 보이게 해 가지고,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뼈와 같은 것이요,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단계 낮아진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난 것이 창조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주체냐? 보이지 않는 것이 주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여자 여자끼리에 있어서 자기가 주체라고 할 수 없어요. 체(體)를 입기 위한 상대적 존재이니 무형의 주체 대상의 상대적 중화적 존재, 중화, 화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격위에서는 하나님 자신은 뼈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체(體)를 입지 않으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체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창조였다 이거예요.
이게 이론이 맞아야, 이 우주 창조의 원칙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진화론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아메바가 원숭이가 되어 가지고 사람이 됐어요? 아메바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균의 세계를 확대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하여 보면 그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그것 알아요? 아메바 자체가, 아메바는 수놈만이겠어요, 암놈만이겠어요?
하나님을 닮아서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은 남자 수놈이 언제나 중심이지,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암놈이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수놈 암놈 모든 전부가 사람 모양을 다 닮았어요.
곤충도 수놈 암놈, 거기에도 콘케이브 콘벡스가 있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무형의 하나님 자체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이거예요. 주류 속성이 있어요. 이 손이면 손도 속성이 있다구요, 속성. 모든 지체에 속성이 있어요. 눈에는 눈 속성, 코는 코 속성, 수많은 지체의 구성은 중심 상대를 이루어 가지고 운동 형태로 연결 지은 존재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독자적인 입장에 떨어져 가지고 조상이 되는 것은 없어요. 이것이 중화적이에요, 중화적. 화합을 해야 돼요. 중화가 되어 화합을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지옥에 가더라도 그렇게 가야 그 지옥이 중화적 천국이 되는 거예요. 떨어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파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본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 다음에 격위에서는 무엇이냐 하면 남성격이에요. 주체가 되어 있어요. 남성격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서, 남성적 주체를 실체를 중심삼고 보이는 모든 것은,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뼈가 언제나 하나님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뼈가. 그렇기 때문에 다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래,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물고 싸워요. 곤충의 수놈 암놈이 맨 처음에는 중화적 존재, 이 수놈 암놈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되어야 붙어요. 수놈 마음대로 하고 암놈 마음대로 해요? 암놈도 맞지 않으면, ‘아이고! 내 뼈에 맞지 않는다.’ 할 때는 강제로 하다가는 둘 다 없어져요. 파괴했다가는 없어진다구요. 파괴하면 없어져요.
첫사랑을 잘못하게 되면 그 사람은 비참한 거예요. 일생이 비참해요. 돈 때문에 팔려 간 여자들, 돈이 없어지면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지식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지식이 없어지면, 세상을 알게 되면 재미가 없어 갈라지는 거예요. 정치의 힘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힘의 균형이 떨어질 때는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다 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권력을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는 패들이니 거기에는 진짜 사랑이라는 것은 없어요. 알겠어요?
본연의 원칙이 중화적 존재가 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많은 남자들 가운데 중화적 존재, 미국 여자들이라도 미국 남자가 싫게 되면 동양 남자라도, 어디 가서 중화, 화합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눈을 보면 눈이 좋아하고, 냄새를 맡아도 코가 좋아하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살이 웃어요. 몸뚱이 살이 이래요. 오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손이 있으면 오관을 말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맨 처음에는 성상 자리는 뼈와 같이 되어 있고 형상은 살과 같이 되어 있는데, 몸뚱이같이 되어 있는데, 그 때는 뭐냐 하면 무형이니만큼 실체 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고 인간이 이렇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크면 무한히 클 수 있고 작으면 무한히 작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숨을 쉬더라도 ‘후우’ 하고 내쉴 때 천년도 내쉴 수 있고, ‘흐흡’ 하고 만년도 들이쉴 수 있어요. 그 천년이라는 것이 하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백년을 열 번 해야 천년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그걸 참아야 돼요. 인내(忍耐)가 필요해요. 인내의 왕이니 이 모든 게 벌어진다구요. 그 다음에는 들이쉬는 것도 열 번 해야 천년이 되는 거라구요. 또 열 번 했던 것에서 열 번 하려면 그것이 하나에서도, 하나를 중심삼고 10분지 1….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하나님의 살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의 세포도 운동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천년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한번 사랑하면 그 사랑의 맥이 생기게 되면 온 우주를 대표한 맥이니만큼, 그런 운동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화산맥을 중심삼고 봐도 주류맥이 있는 그 옆에 지류가 되어 있으면 그것도 다 (운동을) 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무형의 신이 체를 입기 위한 것이 창조인데, 그 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상대적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뼈와 같고…. 오늘 뭐 시간이 많다니까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얘기하겠어요. 오늘 일 못 해도 괜찮아요. 10월초는, 사흘 전부터 언제나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생에 제일 기뻤던 시간, 잔치하던 날이 제일 기뻤으면 일생에 잔치하던 이상 이 날을 기념해야 돼요. (박수)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축하하던 이상 하늘의 기념할 수 있는 날들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백인들은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이 흑인들은 아무것도 몰랐다가 배워 가지고 백인을 따라가서 개인주의 한다고 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흑인들이 아시아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지요? 문화적 면에서는 몇백년이나 됐어요? 2백년밖에, 220년, 230년밖에 안 됐어요. 민족을 사람으로 말하면 사람 노릇을 하던 것이 몇 년밖에 안 되었다는 거라구요.
한국은 7천년 역사예요. 중국 역사의 주류가 한국 역사예요. 요즘에 학자들이 그렇게 말해요. 그런 주류 뼈가, 기원의 상대적 세계가 그런 문화창조를 이룩하게 된 거예요. 한자를 만든 것이 동이민족으로,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가 갓 쓰고 대님을 맸다고 (영계의 메시지에)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동방을 그리워한 거예요.
진시황도 동남동녀를 천년 살 약을 구하기 위해서 한국 땅 백두산 태백산을 방문시킨 거예요. 백두산에 뭐 하러 갔어요? 중국의 산 중에 산이 뭐냐 하면 히말라야산이 아니에요, 백두산이에요. 한국 중심한 이런 얘기를 하면, 한국 역사를 공부하면 없는 게 없어요.
서양은 어림도 없어요. 서양은 발바닥이에요, 발바닥. 발바닥이 커야 산을 잘 다니지요. 이게 걷다 보니, 운동을 많이 하다 보니 다리가 길어졌어요. 사냥꾼 해먹으려니까, 어디 높은 데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왜 서양 사람들은 다리가 길어요? 이렇게 됐으니 거기에서 이랬다 가는 저 뒤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할 수 없으니 (시늉을 해보이심) 몸뚱이는 작아지고 다리만 이렇게 하다 보니 다리가 길어진 거예요. 그것을 물리학적인 기준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머리가 센 것이 뭐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족속)이기 때문입니다. (웃음) 너, 너무 좋아하지 말라구, ‘헤헤헤헤헤’ 하고. 뒤에 앉은 백인 아줌마가 ‘동양 사람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 내가 힘이 있는데 너를 잡아먹겠다.’ 한다구요.
동물 중에 제일 왕초가 말이에요, 사자보다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brown bear; 불곰)예요. 브라운 베어 알아요? 14인치가 되는 것으로 이래 놓으면 사람도, 사자 같은 것을 탁 치면 10미터 이상 날아가 버려요. 잡아먹으려고 해도 못 잡아먹어요. 코끼리하고 곰하고 싸우게 된다면, 브라운 베어하고 싸우면 나는 코끼리도 질 것이라고 본다구요.
너는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지? 못 했어? 어디에서 왔나? 「캐리비언에서 왔습니다.」 카리브에서 왔구만. 「이명순 신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 보는데 못 했다고 그러는데? 미국 사람 가운데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아, 저 여자를 내가 며느리 삼지 않으면 아내로 삼겠다.’고 전부 다 그럴 텐데, 이 사람하고 되었다면 남편이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 보는데 못 했다고 그래? *「한국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나 모르겠다구!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느냐고 물어보는데, ‘노노노…’가 뭐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 하나님이 본래의 중화적 존재가 됐으니, 하나님하고, 형상적 하나님 뼈와 같은 분하고 몸뚱이와 같은 여자끼리 있었는데, 둘이 갈라져 있었겠느냐, 하나되어 있었겠느냐?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적 존재로 되어 있는데, 무엇이 중심이 되어 있느냐? 여자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뼈와 같은데, 그 뼈에 해와라는 여자는 살인데 살이 없어요. 가죽만 붙었어요. 가죽이 붙으면 사람이지요? 뼈 위에 가죽같이 되어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뼈가 주체로서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는 90각도로 들어갔으면 90각도로 반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뼈를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서, 여기에서 뼈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쭉 되어 있어서 이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180도 수직으로 가고 수평으로 가니까, 반사하는 것이니까 하나님 앞에 플러스, 빛을 가죽에 거울과 같이 비추는 거예요.
수은을 비닐 위에다 붙이더라도 거울과 같이 비친다구요. 그것 알아요? 무슨 돌이 아니라도 비닐로 해 놓고 수은 같은 걸 쫙 발라놓으면 그냥 그대로 거울과 같이 보여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내장은 없지만 껍데기예요, 껍데기.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모든 감각, 기쁨을 통하는데 90각도로 가면 90각도로 발사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다 보니 점점점 크고, 크고, 커 가지고 영원히 자리 잡으니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하고 ‘나 하나님이다!’ 했겠어요? 천지창조가 그렇게 되겠어요? 컸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기가 크는 것도 그래요. 정자하고 난자가 합해 가지고 크기 시작하지요? 무엇을 가지고 커요? 자연에 있는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큰다구요. 아무것도 없는데 무형에서부터 유형의 실체권으로 점점 커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새로운 플러스가 아니면 새로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이 원칙을 인정하면 진화론이 성립 안 돼요.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고 사람이 돼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곤충의 매미하고 말이에요, 개구리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어때요? 할 수 있지요? 자기 상대가 아니면 안 돼요. 수놈 암놈, 상대적 성으로 보게 된다면 그 콘케이브 콘벡스가 달라요. 여자 될 수 있는 상대는 콘케이브가 돼 있고, 남자는 콘벡스가 되어 가지고 딱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랑할 때는 놓고 싶지 않아요. 죽어도 놓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한다고 ‘교주님이 섹스 익사이트먼트(sex excitement; 성적 흥분)를 말하는 걸 보니까 킹 오브 프리덤 섹스(king of freedom sex)다.’ 라고 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여기 축복 다 받았지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 익사이팅(exciting; 재미있는) 한 사랑을 하라고 했어요, 장난하는 사랑을 하라고 했어요? 다 잠들어요. 사랑을 하고 나서는 잠자야 돼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땀을 흘렸으니 말이에요, 속에 땀이 났으니까 방귀를 ‘뿡!’ 하고 뀌더라도, 남편 방귀, 여편네 방귀가 이불 안에 들어가더라도 그 냄새가 좋다구요. 차이 없이 숨쉬고 소화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랑으로 하나된 데는 더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행동하면 무슨 광대놀음을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웰컴 포레버(welcome forever; 영원히 환영한다) 한다 이거예요.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런 남편하고 사랑 한번 해봤어요? 너도 축복받았나? 여자는 고집을 부리고 누구 말을 듣기 싫어하지, 성격이? 가게 되면 꼭대기에서 가지고 호령하는 건 좋아하지만 따라가기는 싫어하지 않나?
그런 여자는 남성격이 여성격 같은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 다 모르지요? 눈이 하나 크고 하나 작으면 그거 꼴불견이지요? 어울려야 돼요. 둘이 물을 붓게 된다면 이게 싸워 가지고 물결이 일어섰으면 와 한꺼번에 됐더라도 순식간에 수평이 돼야 돼요. 좋아하는 것이 순식간에 수평이 된다구요. 수은 같은 것은 강한 원소가 합해 있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기 때문에 순식간에 수평이 돼 버려요. 이런 것은 물리학을 공부하면 잘 알게 돼 있지요.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라구요, 나 좀 쉬게. (웃음) 바라보지 말라고 하면 더 바라봐요. 서양 여자들이나 동양 여자들이나 여자는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서양 사람이 이렇게 앉는 것을 누가 혁명을 했어요? 의자가 아니면 큰일날 텐데 이렇게 여자들이 궁둥이가 커 가지고 편안하게 앉게 됐는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통일교회가 만들었어요. 공이 커요.
(시범을 보이시며) 동양에 가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 앉게 될 때 이렇게 못 앉아요. 이렇게 앉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시아버지 앞에 이러고 이렇게 해 가지고 허리가 아프니까 드러누워요. (웃음)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요. 세상에, 동양 역사에 그런 여자는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고 본 사람이 없으니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너도 여자 목소리가 크니까 문제라구. 친구도 소리 좋은 친구를 얻고 남편도 그런 남편을 얻어야 된다구. 손재간이 있고 다 그래야 먹고 살아. 그래, 너 같은 여자를 먹여 살린다 이거지.
너 축복받았나? 어디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재패니스 (일본 사람)!」 너는 조상이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 아니야. 한국 사람은 이렇게 생겼어. (웃음)
자, 이렇게 하다가는 종일 해도 내가 쉬지 못하게 된다구요. 아직까지 내가 수술하고 이래서 정상적이 아니에요. 작년 10월달부터 지금까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실제적으로 또 탕감했어요. 탕감법은 피할 수 없어요.
내가 이렇게 젠틀맨 식으로 넥타이를 매고 하는 게 좋아요? 「예.」 (박수) 동양 사람은 서양 풍조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게 얼마나 운동하기가 힘든지 몰라요. 걸리는 것이 많아요. 이것도 딱 하고 이렇게 되게 되면 이거 이렇게 당겨 버려요.
한국 옷은 말이에요, 한국 무용이라든가 예술이 발전한 것은 뭐냐? 자면서도 일할 수 있어요. 이건 벗고 일하게 되어 있지, 옷 입고 일하게 못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의 재간을 못 당해요. 자면서도 일해 봤어요? 일본 사람이 아무리 발명해도 3년도 못 가서 나타난 것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이태원 알아요, 이태원? 이태원에 가면 로렉스 시계보다 더 좋게 만들었어요. 오메가보다 더 좋게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 내요. 손 가지고 만든 것이, 사람이 만든 것이 기계로 제작해서 대량생산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타이프를 만들어 찍어낸 것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없는 게 없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 사람이 와서 그 로렉스 만든 것하고 진짜 자기 것하고 보게 된다면 어떨 것이냐? 어디, 이름이 뭐라구요? 로렉스를 어디에서 만들어요? 오메가를 어디에서 만들어요? 「스위스입니다.」 독일이고 스위스고 다 만들더라도 그건 몇백년 걸려서 만들었지만, 한국의 가짜 제품 유명한 곳이 어디인 줄 알아요? (웃음) 이태원이에요, 이태원. 이태원에 없는 게 없어요. 「코리아!」 이제야 알아들었구만. 코리아 어디예요? 이태원! 해봐요.
이태원에 가게 되면 거리가 얼마 되지도 않아요. 3킬로미터도 안 돼요. 한 2킬로미터 조금 넘는 거리에 조그마한 상점들이 있는데, 거기에 없는 물건이 없어요. 독일제, 스위스제, 불란서제, 영국제, 미국제, 일본제 다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 한국제가 없지요. (웃음) 무엇이든지 만들어 놓아요. 한국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기능올림픽대회에 있어서 1등, 2등, 3등, 8차까지 코리아가 1등 하는 걸 봤어요. 그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못 당하는데, 레버런 문도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이렇게 보니 잘났어요? (박수) 그래, 내가 만일에 결혼 안 하고 지금 20대 청년이다 하면 말이에요, 세계의 여자들이 레버런 문 말씀을 다 알고 능력을 가진 걸 볼 때 ‘내 신랑 하고도 남겠다.’ 생각 안 하는 여자가 서양 여자 중에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너도 선생님 같은 신랑을 얻고 싶지? 「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여자들이 홀딱 반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하고 눈만 맞춰도 뭐예요?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한다고 해요.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그는 브레인워시 킹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디든지 손을 대면 3년이면 10년 이상 한 것을 다 따라가요. 낚시세계에 가서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농사하는 데 가서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학자세계도 남은 10년 공부할 것을 3년 동안 다 해 버려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을 하면서도 한 가지 말에서 그 말의 상대어를 열둘까지 찾아내요. 그래야 중심존재가 돼요. 그리고 사람을 볼 줄도 알고 말이에요. ‘저런 간나를 대하면 도둑질할 것 같구만.’ ‘저런 간나는 거짓말 잘 하겠구만.’ ‘이런 간나는 머리가 이래 가지고 잔소리하겠구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여자 어디 갔어? (웃음) 우리 어머니 여자는 동양 여자에서도 넘버 원(number one; 최고)이고, 서양 여자 가운데도 넘버 원이고, 마음도 그렇고 참 보기 쉽지 않은 여자예요. (환호와 박수)
가만히 있어요. 내가 말할 시간에 가만히 있으라구요. 언제나 어머니는 자기 평을 할 때 대중 앞에 좋고 나쁜 걸 공개하는 걸 싫어해요. 서양 여자 같으면 좋다고 할 거라구요. ‘아무개 여자는 얼굴이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 제일 잘난 여자다.’ 이러면 ‘아이고, 좋다!’ 하면서 밤에도 인사하고 낮에도 인사할 터인데, 어머니는 자기 좋은 걸 얘기하는데도 싫어해요. 서양 여자 여러분과 달라요. 언제든지 중앙에 있어요. 욕하겠으면 욕하고 말겠으면 말고, 언제든지 중앙지도(中央之道)예요. 상․중․하, 중이 가운데예요. 좌․중․우, 전․중․후, 언제나 가운데예요. 좋아도 추어 줘도 올라가려고 안 하고, 나쁘다고 해도 불평하지 않고.
여자로서 그럴 수 있는 여자는 경계선에 제일 가까울 수 있는 남자, 사랑을 중심삼고는…. (박수) 아, 그만두라구요. 박수만 치면 선생님 시간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오늘 프로그램을 끝내지 못해요. 박수하는 간나도 이럴 때는 죄를 짓는 거예요. 시간을 갉아먹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공부 잘 하는 아들딸을 낳지 말고 말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라고 했어요. 그것 알아요? 말을 잘 하면 싸움터에 가서 브로커, 노동판에 가서 브로커를 해 가지고 교섭해서 이것도 좋아하고 저것도 좋아해서 쓱쓱쓱쓱 이럴 수 있어요. 이래야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싸움하는 동네에 가서 여왕이 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소질들이 있어요, 없어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화해 붙이는 것은 문제가 없지요. 여자 중에 세계 제일 욕심이 많은 여자에게 한번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일층밖에 안 되는데 120층 욕심 많은 사람 얘기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었다 하게 되면 열 층만 가더라도 좋아 가지고, 흥분해 가지고 백 층 가기 전에 뻗어요.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그렇게 될 수 있으면 나를 가루로 만들어 다시 빚어 만들어도 좋습니다. 하고픈 대로 하소.’ 한다는 거라구요.
(휘파람을 부심) 신호예요. 주의하라 이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를 주의해야 되고,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를 주의해야 돼요. 그래, 여자가 유인을 많이 당해요, 남자가 유인을 많이 당해요?
여자 앞에 경계를 해야 되겠어요, 남자 앞에 경계를 해야 되겠어요? 우먼(woman; 여성)은 콘케이브니까 아래로 가고, 맨(man; 남성)은 콘벡스니까 위에 갔어요. 누가 유인 당하느냐 하면, 아래가 유인 당하지요. 위가 가는 대로 따라다니는 거예요. 사인 커브(sine curve; 사인 곡선)를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위가 가는 데 따라다녀야 돼요. 여기에 이래 놓으면 영원히 상대가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이치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뼈와 같고, 본래의 성상은 뼈와 같고 형상은 가죽과 마찬가지인데, 거울이 거울 될 수 있는 것은 그 거울의 이면에 수은을 갖다 발랐다는 거예요. 이런 얇은 비닐 종이에다 수은만 바르면 강력한 빛이 비춰지면 반드시 반사되는 거예요. 들어간 각도로 반사하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와 같이 되어 가지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대로예요. 레버런 문 가죽이 뼈가 움직이는데 ‘야야야, 움직이지 말라.’고 하겠어요? 따라다니지요.
수직과 이것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주고 온 것은 90각도로 주고받으니까 한번 두번 점점점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니까 이것보다 이것이 구멍이 됐으니 자꾸 커 가면서…. 하나님도 커 왔다는 거예요. ‘나 하나님은 창조주다! 나는 여호와다! 만군의 여호와다!’ 한꺼번에 되나?
그렇게 커 가지고 ‘뼈하고 살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구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실체가 돼야 돼요, 실체. 뼈와 살이 같이 합해 가지고 뼈가 준 힘이 있으면 거기에 상대적으로 ‘꽝!’ 하면 반작용으로 같이 밀어 주는 거와 같이 상대성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주체적 체격을 가진 남성 앞에 밀어 주면 같이 당겨 주고, 그렇게 당겼다 밀었다 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려니 뭐냐 하면, 여기 중앙에 주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가죽 가운데 달아서 매 놓은 것이 폐고 심장이고 위장이고 신장이에요. 그냥 갖다 붙인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을 아담 해와한테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러니 해와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뼈와 살, 구성적인 모든 것이 하나님 닮은 기준을 중심삼고 해와가 가죽밖에 없으니 상대적 존재라는 거예요. 이것도 배꼽을 중심삼고 들이 갖다 붙인 거예요. 남자들을 보게 된다면 털을 딱 갖다 붙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성격 주체로서 서 가지고 상대적 성상과 형상을 갈라놓은 거라구요. 하나되어 붙어 있으면 자극을 몰라요. 자극을 모른다구요. 언제나 수직을 중심삼고 이것이 올라가면서 점점 커 가지만, 결국은 어느 정도 커 가지고는 한계에 머무르면 무형의 신 가지고는 안 되겠다, 실체가 필요하다 해서 실체를 만든 거예요. 왜 실체가 필요하냐? 새끼를 쳐야 되기 때문이에요. 공간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에서 여기에서도 갈라놓는 거예요. 높게 갈라놓고, 사람 욕심이 있으면 사람의 욕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도 제일 높고, 횡적으로도 제일 넓게, 제일 깊게 하려고 한다구요. 다 그렇지요? 산중에 자기 나라의 세계적으로 높은 산맥을 자랑하지요? 깊은 바다를 자랑하지요? 넓은 뜰도 세계 제일 가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높고 낮고 깊고 넓은 것을 최고로 좋아하니만큼 얼마만큼 넓어야 되겠느냐? 여기 광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활동하기에는 뉴욕은 너무나 좁아요. 발가락 안에도 안 들어간다구요. 미국도 너무 좁아요. 하나님의 배포에 갖다 메우려 해도 메울 수 없다구요.
얼마만큼 큰 대우주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의 욕망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이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 억 배예요, 1천억 배. 천 배, 만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대(길게 말씀하심) 우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공기가 들어가서 가벼우니까 떠 올라가는 가지요. 그래, 바람이 불면 하늘 중앙에도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영원히 정착해 가지고 새끼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고정해야 돼요, 이게. 알겠어요?
여러분, 세리(팽이)라는 걸 알아요? 한국에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세리 있잖아요? 뺑 돌리는 것 말이에요. 「팽이입니다.」 팽이를 돌리게 되면 어디에 놓으면 제멋대로 돌지 않아요. 휙 돌아서 서게 된다면, 서 가지고 소리까지 내고 그래요. 이게 움직이는 걸 조정하면 그림을 그리고, 사람도 그릴 수 있고, 별의별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우주도 반드시 축이 있어요. 여러분도 축이 있지요? 축도 운동하게 되면 종적으로 운동해요. 북극 남극이 운동을 하고 있나, 안 하나? 지남철을 갖다 놓으면 엔(N)하고 에스(S)극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게 변했다가는 큰일나지요. 위치가 다 혼란되어 가지고 존속할 수 있는 발판의 질서가 없기 때문에 혼돈 된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축이 필요해요.
미국의 축이 뭐예요? 미국의 축이 뭐예요? 지식이에요? 가정의 축이 뭐예요?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축이 뭐예요? 「페어런츠(Parents; 부모)!」 페어런츠의 축이 뭐예요? 「갓(God; 하나님)!」 갓(God)의 축이 뭐예요? 「참사랑!」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예요.
그것 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을 축으로 하고 있어요. 하나님 자신도 트루 러브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사상에는 그것이 없어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하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자랑하는 독재가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기독교에서 나왔어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이 없으면 완성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데는 실체를 가진 몸뚱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정자 난자가 뼈 주머니에 있어요? 고환 주머니에 있어요. 안 그래요? 그 주머니는 달라요. 그건 영원한 거예요. 그걸 누가 대치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중에 훌륭한 여자 왕의 여자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생식기를 주관할 수 있는 여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하하하하!’ 하고 오관 십관이 공명되어 가지고 기쁨만을 공명성으로써 우주에 꽉 채우기 때문에, 그 기쁜 공명세계에 움직이게 되면 모든 것이 춤을 추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한번 해봐요, 트위스트 춤. (웃음) 선생님이 운동도 잘 하고 못 하는 게 없어요. 바다에 가면 낚시 챔피언, 농촌에 가게 되면 농사 챔피언이에요. 남들은 10년 동안 하지만 3개월도 안 가서 그들이 뭘 하는가를 알아 가지고, 미비한 것을 알고 발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미지의 세계를 홀로 개발해 나왔어요.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어디에서 배운 적 있어요? 책이 4백권 이상 되는데, 그 가운데 말씀은 세상에 없는 전부 새로운 말들이에요.
그 다음에 문 총재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 「유명합니다.」 (박수) 독일 신학자 가운데 1960년도에 돌아간 카를 바르트(Karl Barth)라고 있어요. 그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책을 썼다고, 자기 무게 이상보다 더 나가는 책을 썼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자기 무게만이 아니고 트럭에 몇 개 실어도 못 실을 그런 책을 만들어 냈어요. 그래, 바르트도 영계에 가서 교육 받아 가지고 ‘문 총재를 다 따라가야 된다. 바르트 신학이라는 것은 다 휴지통에 집어넣어라.’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보다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못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응, 독일 사람! 독일 사람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세 사람을 선교사로 보내 놓으니까 독일 사람은 ‘아이고, 과학적인 두뇌를 가진 독일이 중심이다. 영국은 연구해서 발표했지만 장사해서 돈 번 건 독일이다. 돈이 필요하다. 돈 잘 버는 독일 사람이 일등이다.’ 그래요. 선교사 셋이 가서 그렇게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는 군인과 마찬가지로 주인 말이라면 어디든 명령만 내리면 달려가 가지고 감정이니 검증이니 회의니 하지 않고 가서 싸워 가지고 안 되거든 와서 보고하고 또 물어 보고 그래 가지고 한다. 일본 사람을 못 당한다.’ 하는 거예요.
미국 놈들은 분석하는 거예요. ‘머리는 이래야 되고 코는 이래야 되고, 머리는 여기에서 이렇게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 머리같이 되면 안 된다. 이렇게 되어야, 번대머리가 돼야 된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자기들을 중심삼고 그래요. 맞을 게 뭐 있어?
하나님이 미국 사람을 닮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겠어요? 나는 제일 잘 닮은 것이 선생님을 닮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코리안 (Korean)!」 코리안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성품에 제일 상대적 요건을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데 있어서 제일 많이 닮았다는 얘기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 앞에 천지부모, 하늘나라의 아버지가 있다면 땅 위의 아버지가 되려면 하늘의 무형의 아버지를 닮아야 돼요. 보이는 아버지를 제일 잘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를 많이 닮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많이 닮았다, 그 아버지를 많이 닮으면 그 아들이다 할 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젊은 놈들, 정신차리라구요.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야? 니혼(日本, 二本)이야, 잇폰(一本)이 아니고? 자기들끼리의 협동정신은 훌륭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들은 여기에 관광만 오더라도 50명에게 몇 시에 오라고 하면 틀림없이 와서 기다려요. 한국 사람은 50명이 왔으면 50명 중에 10분 전에는 한 마리도 안 나타나요. 시간 5분 전에는 50명이 다 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외교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람은… (웃음) 왜 ‘허허허!’ 하노? 뉴저지에 코리안 타운이 있지요? 뉴저지보다 뉴욕의 맨해튼 센터를 앞으로 한국 사람이 점령해요. 그렇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그리고 24시간 일해요. 자지 않고 일해요. 24시간 아니라 48시간 일한다구요. 왜? 아버지가 안 자면 말이에요, 어머니도 안 자고 협조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협조하니 몇 배예요? 몇 배 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6․25동란 가운데 파괴된 그런 현상에 있어서 12년 동안 올라온 거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할 때 미쳤다고 했어요. 이제 전자세계는 한국을 못 따라간다구요. 사상계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는 비자를 내줘서 문 총재가 들어오면 일본을 한꺼번에 말아먹는다고 그래요. 6개월만 되면 문 총재 마음대로 한다고 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외국 이민자가 집중해 오는 아메리카인데 5년 만 여기에 와서 살게 되면 외국 사람도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된다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30년 이상 살더라도 아메리카나이즈 된 것이 아니에요. 무나이즈 된다 하기 때문에 문제 아니에요? (웃음) 여러분은 아메리카나이즈 됐어요,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 됐어요?
그래 가지고 주먹 가지고 칼 가지고 대포를 쏘더라도 좋아하면서 ‘무나이즈, 무나이즈!’ 그래도 좋다고 그러면 됐지요. 무나이즈가 돼 가지고 좋아하면, 서로가 다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좋아하면 그 이상 좋은 방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 가지고 망할 사람 없어요. 놀 사람 없어요. 알겠어요? 잠만 잘 사람 없어요. (박수)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다시 만드는 놀음을 쉬지 않고 했는데,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쉬지 않는 아버지 앞에 아들로서 효자 되겠다는 사람이 잠을 잘 수 있어요? 놀러 다닐 수 있어요? 프리 섹스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천년만년, 몇십만년 지났더라도 그것을 재창조의 실체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계속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래 가지고 가는데, 그분을 누가 당하느냐 이거예요. 결국은 그분이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나도 그걸 알았으니, 발가벗고 태어났지만 말이에요, 마찬가지로 태어났지만, 모든 사지백체도 같지만 하나님하고 나하고 다른 게 뭐겠어요? 잠자기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에요. 먹기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고, 그 다음에 섹스 좋아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이에요. 이 세 가지라는 거지요. 먹는 것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그러니 망해야지 살길이 없어요. 먹기를 좋아하다가는 타락하는 거예요.
의식주(衣食住), 좋은 옷, 좋은 음식을 따라다니다가, 좋은 집 따라 가다 망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집이 있어요? 하나님이 입는 예복이 있어요? 의식주,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잠을 자요? ‘아이고, 나 피곤하다!’ 그래요?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는 하나님 앞에 ‘나는 당신의 아들이오.’ 한다면 쉴 수 있어요?
문 총재는 팔십 생애에 이번에 병원에 처음 가 가지고 수술했어요. 그때 수술 안 하려고 했는데 속아 가지고 수술했어요. 수술 안 해도 나 자신을 보전할 텐데 수술했기 때문에 얼마나 지장이 많은지 몰라요. 재창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게도 잘라 버리면 살이 나오는데, 사람은 잘라 버리면 왜 안 나와요? 자신이 없어서 안 나온다구요, 자신이 없어서. 자신이 없기 때문에 병이 들어요. 병보다도 강한 힘이 있으면 병도 쫓겨나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팔십이 넘어도 병원에 안 가 본 사람이 병원에 가서 어머니가 감독이 되어 가지고, 아버님은 병원에 안 가려고 하는데 의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약속한 것인데 세계적으로 소문난 병원인데 병원 안 가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죽어 버린다고 협박하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어머니 뒤에서 웃어요? 없어요, 있어요? 곽정환! 「뒤에 있습니다.」 뒤에서 웃겠구만. 한 시간만 되면 없어진다구요. 왜? 선생님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듣기가 싫어서가 아니에요. 아기를 많이 낳아서 출장소에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앞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자리를 비우고 갈 수 있어요? ‘한 다리 가지고 해먹는 레버런 문이 가정이상이니 이상부부니 하는데 그 딴 말 어떻게 믿노?’ 그러면서 믿지 못하겠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아서 한 시간만 되면 쏴- 하고 펌프 물을 쏘아대야 하기 때문에 변소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공석에 오줌 싸고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출장소에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하고 약속했어요. 출장소를 미리 한 15분 전에 가서 해라, 정 바쁘면 한 시간 전에 가서 기다려도 괜찮다고 했어요. 설사가 나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게리(下痢; 설사) 같은 것 걸리게 되면 그럴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공석에서 한다고 그것 평하는 녀석이 있으면 ‘알지도 못하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알지도 못하고 잔소리하지 말라.’ 하고 목을 조를 수 있게끔 지식을 예고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우리 어머니 대해서 공식 석상에 잘 안 나타난다고 평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졸라요. ‘내 얘기를 들어 봐.’ 이래서 ‘그런 것이 나빠, 좋아?’ 할 때, ‘아이고!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면서 자기가 빌게 되어 있지, 버티고 나가게 안 되어 있어요. 밀치면 거머쥘 수 있는 재료를 내가 공급해 주는 거예요. 고마워요, 기분 나빠요? 「고맙습니다.」
서양 여자들도 10분 앉았다가 한 시간 두 시간 나갔다가 못 들어온다고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10분 앉았다가 나가서 변소에 가서 30분 안에 어떻게 들어오겠나? 문 밖에서 고개를 내밀어 가지고 듣고 나서 일기를 쓰게 되면 ‘난 이랬기 때문에 시간 들여 가지고 그 말씀 한 것을 정신 바짝 차려서 30분 됐으면 30분 이상의 정신을 차렸고, 세 시간이면 세 시간 정신을 차렸기 때문에 일기 기록에 선생님 말씀을 많이 기록할 수 있는 사람은 미리 나온 나였다.’ 그런 기록을 남기라구요. 알싸, 모를싸?
그래,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매니(many), 스몰(small)? 「매니!」 모든 남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는 걸 좋아해요. 나를 닮았어요. 나도 하나님을 닮았으니 아기를 열 넷을 낳았어요. 낙태까지 하면 열 일곱, 열 여덟까지 낳은 거예요. 그것도 몸을 잘 관리했으면 스물 하나는 낳았을 거예요. 미국 사회에서 레버런 문이 아들딸을 스물 하나 낳아서 길러 가지고 하나의 군대 소대 같은 걸 만들려면 군대 편성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3대만 중심삼으면 하나의 중대가 되는 것이 문제없어요. ‘할아버지 닮아라!’ 하면 어디든 닮았기 때문에 착착착착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을 한번 거느리고 살고 싶지 않아요? 쌍쌍 비둘기 두 마리로 돌아다니는 게 좋아요? 비둘기 떼거리가 있어야 독수리도 피하지, 두 마리만 있으면 한꺼번에 잡아먹어요. 떼거리가 필요해요.
중국이 떼거리가 많기 때문에 지금 무서워하지요? *‘우와, 옐로 파워…! 백인들은 옐로 파워 조심해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독일 사람만 해도 해마다 줄어 들어가요. 영국 놈도 그렇고, 독일 놈도 그렇고, 불란서 놈도 그렇고, 미국 놈도 전부 이혼을 자꾸 하고 독신생활을 하겠다고 하니 아기를 안 낳게 돼요. 아기를 안 낳는 여자 되는 것을 자랑하는 그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지배받는 거예요, 오래 안 가서.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수록 싸움이 계속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서양에 와 가지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미국 여자들을 축복해서 동양 사람과 같이 아기를 많이 낳는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망해 줄어 들어가는 국민을 현지에서부터 발전할 수 있는 현상을 유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여 인류의 평화 평등을 이루어 나가는 데 공로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세계에서도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느니라! 아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누워서 좀 있었기 때문에 다리 힘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붙들고 이래 가지고 여기를 밟으니 ‘아이고, 선생님이 여자의 다리를 밟노? 그런 실례가 어디 있나? 목사가 저러니 추방하자.’ 그래요? 그 여자가 추방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그걸 일기에 기록할 수 있는 기념 재료로서 수습하려고 그랬다 이거예요.
누가 선생님을 고소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대번에 쫓아낼 텐데, 이래도 좋아해요. 여기에서는 이러고, 이쪽에서 또 하기를 바라고, 또 이거 내렸으면 이쪽에서 해주기를 바라요. 동서남북 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본성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도 이렇게 말하는 게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세상만사 복잡한 세계에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가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람이 한꺼번에 여기에 모였으니, 얼마나 보고 싶고, 얼마나 말하고 싶고, 얼마나 춤추고 싶고, 나중에는 싸움해도 싸움하고 나서 피를 흘리면서도 얼굴에 화장을 하고 좋다고 사진을 찍고 기념 앨범에 남길 수 있는 특제품 사진이 생길 것인데, 어때요? 가능성 있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보면 어때요? (웃음)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추는 챔피언이라고 소문났는데 말이에요. 오대양 육대주에 사는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고 말이에요, 벌거벗고 추는 것보다 옷을 입고 더 좋게 가볍게 춤추고 미치다 보니 말이에요,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와 가지고 리딩(leading; 지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춤 한번 추면 죽은 사후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이 나를 모른다고 하겠어요? 살아서 영계의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무도장이 통일교회의 광장이라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 싫어요? 그래, 하나님도 떠들고 그러는 걸 보고 ‘왜 이게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뉴욕커 호텔에 모여서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댄싱 파티를 하니 영계가 전부 동원되어 가지고, 5대 성인 예수로부터 이름 붙은 사람이 다 내려오고 흥진 군 도와 가지고 벌거벗고 춤을 추니까 말이에요, 벌거벗고 리드하니까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익사이팅(exciting; 흥분시키다)하니까 옷 벗고 춤추는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부자연스러워요? 다 집어치우고 벗은 줄 모르고 벗고 춤추는 걸 어떻게 죄라고 하겠어요? 모르고 춤추면서 그렇게 됐는데 그걸 죄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관용 있는 하나님이 ‘야, 이런 것은 처음 보누만! 저렇게 사랑에 취해 가지고 추는 그런 부부들 잔치를 해야 되겠다고 했는데, 지상에서 먼저 하니 레버런 문이 춤도 잘 추고 놀기도 잘 하고 멋진 남자 중에 멋진 남자다. 내 대신 하게 해도 부족하지 않다! 아멘!’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OK)지요. 안 그래요?
하나, 해봐요. 둘, 해봐요. (따라서 번호를 부름)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이렇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라구! (박수) 아, 줄을 서야지! 안 하니까 그래도 해야지! 자, 이제는 돌아가야 되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박수와 환호)
엄마, 내가 뭘 하고 있어? 뭘 하고 있어? 돌아갈 시간이 되잖아? 「나가요.」 나는 좀 쉬는 동안에 한참 기뻐하고 웃었으니까…. 재미있었지요? 재미없으면 뻗어 자도, 죽어도 괜찮아요. 재미있었으니까 이제부터 재미없는 훈독회예요, 훈독회. 훈독회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내가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도 못 만났어요. 곽정환만 해도 말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뭐 이래 가지고…. (웃음)
하나님이 문 총재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문 총재는 너무나 유명해서, 나쁘다는 네임 밸류가 꽉 붙었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없어요. 세상이 다 알아요. 생기기는 이렇고, 남자라면 못생긴 남자가 아니고 활동하는 것은 만능적인 귀재로 생겼는데, 뚱뚱해 보이고 어딘지 둔해 보이는데 날쌔고 모든 걸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하나님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몸뚱이는 소문났으니까 자랑할 것이 하나 없는데, 그 다음에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야야! 네가 말한 것을 네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네가 말씀하는 것을 네 대신 열심히 배워 가지고 너와 같이 열심히 하면 천하통일은 순식간에 가능하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레버런 문이 말씀한 그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이 실체적으로 나쁘게 났으니 실체는 나타나지 않아도 좋고 말씀을 중심삼고 밤낮 없이 가슴에 품고 읽고 배우겠다고 노력할 때는, 세상 사람이 레버런 문 이상의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만만이다, 천천만이다, 억천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억만세 하는 거예요. 억만세 해봐요. 「억만세!」 억 해 봐요. 「억!」 억이 1년 가는 기간을 ‘억’ 했으면 말이에요, 10년 가면 ‘어어어어억….’ 알겠어요? 나한테 이긴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가만 보니까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라도 숨이 가쁘지 않는데, 선생님을 이길 자신을 가질 것 같아요, 갖지 못할 것 같아요? 자신 갖겠어요? 자신 못 갖겠어요, 자신 갖겠어요? 「갖겠습니다.」
자신 못 갖겠으면 빨리 죽으라구요. 나보다 못하니 나이 더 많은 사람이면 빨리 죽을 사람들 아니에요? 선생님이 83세인데 사사오입하게 되면 이제 10월 달이 되니 84세 된 할아버지라구요. 그런 할아버지한테 질 수 있는 남자 40대, 50대, 30대라면 산장을 해 버려야 돼요, 고려장과 같이. 알겠어요? 정신차려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드러난 몸뚱이는 세계에 나쁘다고 소문났지만 선생님의 말씀은 하나도 몰라요.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무슨 말을 했는지. 세상에 없는 말이 보배 창고에 꽉 차 있어요. 여기에 없는 물건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가운데는 말이에요, 어떻게 죽어야 되고 어떻게 살 아야 되고 어떻게 일해야 된다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시 디(CD)로 하게 된다면 ‘잘 살라’ 할 때는 그에 대한 책 내용이 후닥닥 한꺼번에 나와요. 수만 권의 책을 여기에서 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도서관 책보다 많은 것이 내장되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알게 되면 천하에 어디 가서 배울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귀하게 안 하다가는…. 세계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줄줄이 세워 가지고 몇십 몇백 명이 넘게 되면, 이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학교, 소학교에서부터 대학교 어디 가든지…. 박사가 많아 가지고 처치 곤란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그러니 오래 살 필요 없어요. 빨리 영계에 가요. 영계는 무한한 점령 지역이 있어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모든 전부가 있는데, 선생님 이상 훌륭하겠다는 욕심을 가진 사람은 분깃을 세간 내주어 가지고 주인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 만전의 준비를 다 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자 왕이 되고 싶으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아이고! 역사 이래에 참부모를 구세주이고 메시아이고 재림주이고 참부모라고 했으니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은 어느 누구 한 마리도 빠짐이 없이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고 경고하는 이때가 왔으니, 이것을 알고는…. 천상세계에서도 선생 중의 선생이라구요. 부모 중의 부모요, 선생 중의 선생이요, 주인 중의 주인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도 다 그런 잘난 아들딸을 갖고 싶고 잘난 자리에 출세시켜 주고 싶으니, 이 방대한 내용을 습득하게 해 가지고 그런 사람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반대하고 졸고 놀고 하는데 미리 다 창고를 만들고 쇠를 채워 놓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열 수 있는…. 시 디(CD) 하게 되면 조그만 판에다 만들어서 포켓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걸 컴퓨터에 넣어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얼마든지 다 나오지요? 공부가 문제없어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과학이나 철학이나 종교나 무엇이나 다 알 수 있어요. 그것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알아야 됩니다.」
그래, 공부 한 시간 가지고 일생 동안 했댔자 선생님의 책 한 벌도 못 읽어요. 하루 한 시간씩 일생 동안 한다고 해도 못 읽는다구요. 그런 방대한 책이라구요. 거기에 주까지 달아 놓으면, 자기 지식을 중심삼고 자기 전문분야의 그것을 이해시킬 수 있도록 재편성을 하게 되면 도서관 중에 세계 도서관이 못 당할 수 있는 그런 양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문 총재 앞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가장할 수 있는 말씀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남기지 않았어요. 영계도 샅샅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샅샅이 전부 다 파헤친 거라구요. 그런 말씀을 무시해 가지고 등한히 하는 녀석은 몰락하고, 지도적인 자리보다 추종적인 종의 자리도 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는 잘먹고 잘살아라 이거예요. 세상 사탄세계가 놀 때 너희는 잘 먹고 잘 놀아라 이거예요. 나는 미래세계의 왕좌와 왕권을 상속 받기 위한 준비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잘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지금 말보다도 역사를 아는 사람이 현재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현재의 선생님이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역사의 훈독회 말씀의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현재에 미래를 예측, 예상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 요건이니만큼 너와 나 할 것 없이, 잘난 사람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소학교 학생, 어린애까지 영계에서 와서 조상들이 가르치니까, 여러분을 따라가지 못하니만큼 앞으로 영계의 수준이, 민도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수십년 통일교회 믿었다고 큰소리하다가는 발길로 차여 깨진 도자기와 같이 되고 말이에요, 신다 던져 버린 게다 신발짝같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훈독회 하겠어요, 말겠어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겠어요, 말겠어요? 「하겠습니다.」 30분 할 것이야, 한 시간 할 것이야? 「한 시간입니다.」 한 시간 할 거예요, 두 시간 할 거예요? 「두 시간 하겠습니다.」 두 시간 할 거예요, 세 시간 할 거예요? 「세 시간 하겠습니다.」 세 시간 할 거예요, 여섯 시간 할 거예요? 「여섯 시간 하겠습니다.」 여섯 시간 할 거예요, 열 시간 할 거예요? 「열 시간 하겠습니다.」 열 시간 할 거예요, 백 시간 할 거예요? 「백 시간 하겠습니다.」
그래, 자지 말고 훈독회 하다가 죽으면 영계에 가는데 지옥에 가겠나, 최고의 천국에 가겠나?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고 훈독회를 열심히 하다 죽었다 할 때, 하늘나라에 갈 때에 예수, 5대 성인이 모른다 하고 쫓아 버리겠어요, 기다리고 있다가 ‘어서 오십시오!’ 인사하겠어요? 땅 위에서 그렇게 한 사람은 처음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몇 등 되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특히 미국 여자들, 대답하는 소리는 듣기 좋지만 내용은 퉷…! 미국 여자들과 독일 여자들, 조심하라구!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러니까 기분 좋지요? 쉬려면 이렇게 좀 걷고 해야지 그냥 하면 졸리잖아요? 이제는 훈독회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이제 말을 다 했으니 좀 졸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조니까 나도 존다. 선생님이 벌을 못 주니까 지옥까지 안 간다.’ 할 수 있어요? 아니에요. 선생님은 좀 쉬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문을 열고 한번 시작했으면 선생님같이 졸았다가는 반대 취급을 받을 수 있는 영적인 법도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알지어다, 저 코너에 앉은 식구들, 알지어다! 「아멘.」 ‘노(No!)’ 해야지.
자, 훈독회 해요. 어머니는 또 진짜 갔구나! (웃음) 어머니가 앉아 있어야 내가 앉을 수 있지요. 어머니가 없으면 나도 가자. 가면 좋겠나, 앉아 있으면 좋겠나? 말씀하고 피곤하니까 앉아서 자도 불평 안 하니까, ‘졸지 말고 내가 칭찬 받을 수 있는 훈독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옵소서.’ 그렇게 원하는 것이 가당한 원인 줄 알고 그렇게 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2003년 3월 10일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식 때 하신 ‘천주평화 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 말씀 훈독)
몇 시예요? 여덟 시예요. 선생님 말씀을 더 해요, 결론지어요? 오늘 말씀 결론이 뭐예요? 혼인신고, 그 다음에는 출생신고예요. 종교권에서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하늘땅을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하기 시작한 것은 통일교회의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러니 혼인신고권 내에는 세상 나라 사람, 일반 세상 나라 가인세계의 사람, 가인을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구원하기 위해서 소화시킨 결과에 있어서 세상 나라 사람까지도 축복하고, 교회 사람도 축복하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 사람,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 사람까지도 축복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지만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영계의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떠한 입장에 서 있더라도 그걸 다 통틀어서 동서남북으로 화합시켜 가지고 마음대로 엮은 축복권을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도 못 했고 사탄도 못 했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한다구요.
오색 인종을 비롯해서 세계의 수많은 나라, 수많은 종족, 수많은 주의 주장을 하는 공산권이라든가 민주세계라든가 하늘나라에도 천상세계가 다 갈라져 가지고 전부 반대했지만, 갈라진 세계를 합해 가지고, 총합해 가지고 하나의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 일을 일으킨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알아요. 가인세계, 종교권을 반대한 국가권 내에도 통일교회가 들어가 있고, 수 교파가 되고 수 종파가 되어 싸우던 거기에도 종파도 넘고 교파도 넘어 가지고 상하․전후․좌우 사방으로 축복한 그런 패들도 처음이고, 그 다음에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나라를 못 찾고 세계를 못 찾아 실패한 것을 되찾기 위해서 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걸 다시 복귀, 찾아야 돼요.
실패한 걸 찾아서 성공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4천년 만에 예수를 구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보냈어요. 4천년 만에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목적은 뭐냐? 이 땅 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는 아무나 될 수 없어요. 선민권, 핏줄을 전환시킨 패들로 하여금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가정 정착을 기준으로 한 가정에서부터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까지 갖추면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1차 이스라엘의 실패를 찾아서 성공해야 돼요. 4천년 만에 예수님의 가정, 예수님의 족속, 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의 통일된 세계, 로마까지 소화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것인데, 그것이 다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권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졌어요. 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4천년간 준비한 패들이 오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모든 초민족적 결속을 해 가지고 핏줄을 단일화시키기 위해서 참감람나무 밭만이 있게끔 하기 위한 계획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순까지 다 죽여 버렸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왔다 간 지 2천년이 됐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뭐냐 하면 예수를 믿는 신앙자들이 2.8퍼센트예요, 2천년 동안. 예수가 유대 나라에 와 가지고 한 것이 무엇이게? 유대 나라를 구해 주고 유대 나라를 로마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요, 인류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뜻이 있었는데, 알지도 못하고 모세를 닮지 않았다고 전부 다 반대한 거라구요.
백인은 영국 사람이면 영국 사람을 닮지 않았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독일 놈들은 독일 놈 닮지 않았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미국 놈들은 미국 놈 닮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191개 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들이 뭘 하느냐 하면, 하나의 세계, 하나의 통일된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 앞에 동서남북으로 전부 엮어 가지고 하나님이 가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문화권이 되고,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대가족과 같은 이런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여러분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또 그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 하고, 수천대 조상들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 중심삼은 수천대 후에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과거에 왔다 갔던 조상도 아버지라 하고, 지금 살고 있는 가정, 일족을 확대한 나라를 가진 백인사회라든가 전부가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 하고, 흑인사회도 마찬가지이고, 현재 사람만이 아니고 미래의 후손도 하나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요. 그게 뭐예요? 그건 형제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형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형제.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대우주, 하늘땅에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형제지권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로부터 서자의 시대로부터 적자의 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어머니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로부터, 그 다음에 하나님의 시대로 8단계를 거꾸로 해서 돌아가야 되는데,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타락했어요. 그 아들딸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어머니라는 여자들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아기로 밴 여자가 있어요? 자궁의 역사 가운데서 그 자궁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타락한 후에 사탄의 지배 밑에서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아들딸입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이라는 말을 인정하게 된다면, 여자들의 복중에서 처음에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 해와, 아버지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들이 2대이고, 복중의 아들딸은 3대인데 그런 3대권 아들딸을 배 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났어요, 아기를 낳기 전에 쫓겨났어요? 타락을 언제 했어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타락한 후에 아기를 낳았으니까 어머니 자궁에 밴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겠어요, 사탄의 아들딸이 됐겠어요? 「노(No)!」 뭐 ‘노’예요? 노, 엔(N) 오(O)예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예요? *‘노’ 하면 발음이 같아요. 엔 오, 케이 엔 오? 어느 것이야? 분명해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복중의 아기집에 비로소 아들딸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 타락 전이에요, 타락 후예요? 여자들, 아메리칸 여자들! *지금 서구의 여자들은 ‘아, 여자가 중심이다!’ 하는데, 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로서 젖을 먹이고, 궁둥이를 열어 가지고 아기를 낳고, 아기를 배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이 축복을 할 수 있는 아기가 아닙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수고한 여자는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어요.
문제는 여자예요. 여자가 제일 골치라구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도 이혼을 많이 하게 하는 동기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들이 사치해 가지고 자기 신랑보다 잘생기고 돈이 있고 지식이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저 남자하고 붙어야 되겠다.’ 하는 경쟁심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래, 이혼하게 된다면 훌륭한 남자로서 돈도 갖고 있고 사회 명문으로 알기 때문에, 그 세계의 레벨을 접속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타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이혼해 가지고 남편의 재산을 빼앗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그 아기들이 자기 아들딸이에요, 남편의 아들딸이에요? 그 아기 씨가 어디에서 왔어요? 남편에게서 왔어요, 여자에게서 왔어요? * 남편이 없으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씨의 근본은 남편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생명의 씨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 밭이 자궁이라는 거지요, 궁. 자궁에 받아 가지고 키우는 거라구요. 씨를 밭에 심으면 영양소는, 철분이나 모든 것은 밭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 것을 빨고 배꼽의 파이프로 숨을 쉬잖아요? 거기서 숨을 쉬워요? 거기에서 먹어요? 거기 눈에서 봐요? 거기 귀에서 듣게 되면 어떻게 돼요? 물이 꽉 차 있어요, 물이.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몸을 통해서도 듣고 그래요. 어머니를 닮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을 처음 먹인 그 아들딸이 타락한 아들딸이 에요. 그거 선한 여자예요, 악한 여자예요? 너! 너는 언제든지 ‘우먼 (woman; 여성)!’ 그러던데, 여성운동 했나? 생긴 걸 보니까 공산당 식으로 여성운동을 하고 독신주의를 주장하고 호모, 레즈비언, 그런 것을 좋아할 것 같은데, 선전해 봤어? 안 해봤으면 그런 것 생각하는 거야? 얼굴도 험하게 생겨 가지고 말이야.
사람 가운데 제일 몹쓸 사람이 뭐냐? 자기 남편의 아들딸을 배지 않고 바람 피워 가지고 아기를 배는 거예요.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문중에서 쫓겨나고, 법에 위배되는 거예요. 감옥 가는 거예요. 그런 죄를 지은 것을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모르고 있어요.
이 뚱뚱한 아줌마도 선진국가 여자예요. 어디에서 왔어? 「홀랜드 (Holland; 네덜란드)!」 홀랜드! 언더그라운드 네이션(underground nation)이 홀랜드예요. 뚱뚱한 여자들도 말이에요…. 너는 신랑 있나? 혼자 살아? 지금 시집갔나? 다시 결혼했어? 이혼, 이혼, 이혼…. 그래 가지고 도둑질하고 남자 것을 빼앗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도둑놈과 같아요. 이혼하고 싶어하는 여자는 도둑년들이라구요. 남자가 마음에 안 맞으면 이혼하고 한 번 빼앗고, 두 번, 세 번 만 빼앗게 되면 부자가 되어서 나중에는 마피아한테 몽땅 빼앗겨버려요. 그거 주의해야 돼요.
여자들이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면, 열 남자를 세워 놓고 하룻밤에 열 사람 중심삼고 프리 섹스를 한다면 말이에요, 하루에 열 사람을 대한다면 열 남자 처음 만난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가 사랑하겠다고 하는 그 여자가 여자예요, 사람이에요? 프리 섹스는 하루에 수십 명도 해요. 거리의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그거 프리 섹스예요.
그 말은 뭐냐? 에덴동산의 여자 앞에 남자 하나이지 두 남자도 없었어요. 프리 섹스를 열 남자, 사십 남자를 세워 가지고 하지 않나, 별의별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게 똥구멍보다 더 더러운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가 체휼을 잘 해 가지고 시집가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수십 남자들이 사는 데 팔려가 가지고 남자의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그게 여자예요? 그건 남자도 아니고 도깨비예요, 도깨비.
프리 섹스 컨셉(concept; 개념)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좋아해요, 할머니가 좋아해요, 세상 여자가 다 좋아해요? 여자가 결혼한다고 해서 결혼 파괴한 것은 사람 취급하지 않고 그건 경계선 이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2세들 가운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들이 일부러 봐 가지고 옛날에 데이트하던 남자 여자가 있었으면 그 남자 여자보다도 나으면 따라가려고 하고 조금 못하면 도망가서 자동적으로 파혼한 녀석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인륜도덕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천륜도덕을 중요시해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 프리 섹스에 인륜도덕이 어디에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 몸으로써 몇 사람의 남자를 취했으면, 동서남북이 있으면 그건 반드시 올라갈 데가 없어요. 동쪽을 타고 올라갈 사다리가 없고 서쪽에 없어요. 네 사람 이상만 한 사람들은 지옥밖에 갈 길이 없이 떨어진다구요. 더 올라갈 데가 없어요. 동쪽이 환영하지 않고, 서쪽이 환영하지 않고, 남쪽이 환영하지 않고, 북쪽이 환영하지 않아요.
알겠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이놈의 쌍간나들! 이런다고 서양 여자들은 레버런 문은 남자 독재자요, 남성 제일주의자라고 해요. 남성 제일주의자일 게 뭐야? 여자도 그걸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 똥개 같은 여자들, 그건 거름밖에 안 돼요. 사람 취급을 못 하는 거예요.
시집갈 때 두 남자한테, 쌍둥이 형제 앞에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있어요? 똑같아요. 얼굴이 같아요, 얼굴이. 쌍둥이 같은데, 하나예요, 하나. 쌍둥이들도 보게 되면 쌍둥이 남자는 얼굴이 똑같아요. 80퍼센트, 90퍼센트 같아요. 처음 보면 몰라요.
그런데 색시들이 와 가지고 대번에 보면 알아요. 진짜 남편이 누구인지 가짜 남편이 누구인지 모를 것 아니에요? 형제니까 말이에요. 이러니 잘못하다가는 밤에 형님의 방에 동생의 색시가 들어갈 수 있고, 동생의 방에 형님의 색시가 들어가 엇바뀔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그런 일이 없어요. 그거 틀림없어야지, 잘못 들어가게 되면 집안에 큰 화가 벌어지고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서양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뭐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몇백, 몇천까지 남자 관계한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거리의 여자들이 몇천, 몇만도 되지요. 그걸 보통으로 알고 사치해 가지고, 배우 같은 사람들, 여자 배우가 몸을 팔고, 뉴욕이면 뉴욕 5번가라든가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그 바람 부는 환경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면서 있는 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꾸미고 다녀요. 냄새를 피우는 그게 좋아요?
소는 소똥을 싸야 돼요, 개는 개똥을 싸야 되고. 소똥을 쌌더라도 소똥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양에 가게 되면 집을 지어요. 약으로도 만들고, 소똥으로 밥을 해먹고 그래요. 개똥 같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저쪽에는 남자가 많고, 이쪽은 여자가 많구만. 이쪽의 여자,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는 백이면 백일수록 좋다, 단 하나가 좋다?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하나입니다.」 그거 너무 적적하지 않아요? * 하나? 오직 하나? 둘은 어때요? 「단 하나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누구에게 물어 봐도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 봐도 원, 어머니한테 물어 봐도 원, 자기 여편네한테 물어 봐도 원, 앞으로 태어나는 여자한테 물어 봐도 원, 그래서 ‘원원원원원’ 그래야지, ‘투’ 하게 되면 천한 거예요. ‘스리(three)’ 하게 되면 밟는 거예요. ‘포(four)’ 하게 되면 쫓아내는 거예요. 벌거벗겨 가지고 쫓아내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몇 번 결혼했어요? 선생님은 두 번씩 했어요, 안 했어요? 세상에 그렇게 두 번씩이나 결혼한 사람이 절대 하나여야 된다는 그런 말이 성립돼요? 하늘이 주장하는 걸 반대해 가지고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여편네니까 그 여편네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도망가야 돼요. 개인 환경에서 그렇게 반대했고, 동네에서 어디 가든지 그렇게 반대했어요. 하나님 뜻을 위해서는 절대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 남편 앞에 절대복종해야지요. 기성교회 종교든 무엇이든 시집간 다음에는 남편의 옷과 같아야 돼요, 옷.
여자들이 시집가면 미국이나 일본 같은 데서는 성이 없지요? 여자가 시집가면 성이 없어지잖아요? 남자의 부속품이에요. 그래요. 성까지 없어져요. 이름까지, 성까지도 없어지는데, 왜 그러냐 하면, 그 집에 가서 남자의 밭이 되어 남자의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집안의 아들딸을 낳아서 키워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고 그 집안의 아들딸이에요.
문 씨면 문 씨에게 시집가면 문 씨의 아들딸을 낳아 기르려니, 김 씨 여자라면 김 씨 여자가 와 가지고 김 씨 아들딸같이 생각하고 내 아들딸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이 있는 걸 주장할 수 있으면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본래 여자들은 성명까지도 다 떼버리고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가 무슨 가치가 있어요? 무슨 가치가 있어요? 시집가서 아기 낳는 가치밖에 없잖아요? 여자 가치가 뭐예요? 여자가 없으면 학교 선생님도 남자 선생이 하고, 심부름, 종까지도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여자를 중심삼고 야단하는 세계가 되어 가지고는 나라를 망칠 수 있게 하는 선도적 국가가 된 거라구요. 프리 섹스의 발상지가 어디예요? 선진국이지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을 발전시킨 곳이 어디예요? 선진국가지요?
여자를 다시 만들어서 여자의 본업을 만들어 주려는 레버런 문이니 여자에 대해 잘 알지요. 여자에 대해 잘 알아요. 세상의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유인해 가지고 이용하려고 하지 않은 여자가 없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내 신랑 만들면 좋겠다, 어머니이고 무엇이고.’ 그런 생각들 하지요? 여자들이 다 그래요.
어머니를 만나기 전에 뭐 늑대 같은, 대학 나오고 학박사 된 여자, 별의별 모든 여자들이 많아 가지고 자기가 우주의 어머니, 하나님의 어머니가 된다고 하면서 별의별 야단을 한 거예요. 그 늑대 패들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 중에서 아무것도 없고 훈련도 안 되어 있고 갖추지 못한 사람을 길러서 어머니로 만든 거예요. 사람 하나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여편네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기르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는데…. 그렇잖아요?
남자가 하나님 대신 실체로서 여자 때문에 남자가 깨졌으니 남자가 나와서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여편네를 만들 수 있고 본연의 딸을 만들 수 있어야 탕감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이런 얘기는 안 해도 좋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여자로서 처음 가져 본 여자는 없다! 알겠어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는 어때요? 어머니도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사람이에요. 선생님까지도 그래요, 선생님까지도.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재창조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백 퍼센트 털어 버리고 그 이상 되어야 돼요. 백 퍼센트 플러스 백이 되어야 할 텐데 마이너스 백이 되어 버렸어요. 본연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마이너스 백에서부터 백 퍼센트 올라가고 백 퍼센트 자리에 올라가야 하니 2백 퍼센트 이상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상의 임금이 되어 있고, 세상의 효자, 세상에 자랑할 수 있는, 표창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 할 때는 그 나라의 왕보다, 대통령보다, 나라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자기 선생보다 2배 이상의 자리를 올라가기 전에는 플러스 백 퍼센트의 자리에 못 올라간 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백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여기까지 올라와서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사탄세계가 백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2백 퍼센트, 2백을 넘어서는 자리에 올라가기 전에는 자기들 출발, 스타트(start) 하는 자리가 설정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보다도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인세계를 구해 주겠다는 컨셉(concept; 개념)이 없으면, 세상은 영원히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생할 수밖에 없어요. 희생이에요. 떨어졌던 데서 와서 백까지 올라가야 되고, 타락해 떨어졌으니 올라가야 되고 탕감해 가지고는 2백 퍼센트, 백 퍼센트 백 퍼센트를 중심삼고 2백이니 그걸 넘어 2백 퍼센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래, 탕감복귀가 어려운 것이 그거예요. 그 타락한 복귀된 사람들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던 가정적 재창조, 어머니 아버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을 잃어버렸으니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몇백 배…. 인간세계 사탄세계에 효자․충신․성인이 각 나라에 다 있었지만, 그 모든 각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를 대접하던 몇 개 나라 이상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나라에 있어서 제일 가는 효자 효녀를 가졌다 하면, 하나님은 그 이상 올라온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미국은 백 배밖에 되지 않으면 백 배의 미국 이상 효자가 된 사람 이상까지도 올라와야 하나님의 위신이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왕 중에 어떤 선한 왕, 대통령 중에 어떤 대통령, 장관 가운데, 학자 가운데, 어미 아비 가운데 몇백 배 이상 됐다는 그 이상의 기준까지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기준, 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까지, 세계무대를 넘어서는 거기에서부터 다 갖추고 세계로 넘어가야 될 텐데,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이고, 부모님은 오라고 하면 오기를 바라고….’ 하겠지만, 안 와도 되지. 여러분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렇게 야단하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원수의 여편네 배를 통해서 태어난 것을 자기 여편네 배에서 태어난 것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떨어진 것이 본연의 자리에 올라오지 못해요. 2배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올라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미국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돼요. 2백 배 무섭고 못 살게 할 수 있는 이런 남자를 얻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보다 잘사는 2배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늘나라에 간다니까, 미국 사람이 결혼할 때는 맨 아프리카의 벌거벗고 사는 사람들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탕감복귀 기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얼마나 떨어졌어요? 선진국가가 타락의 제일 깊은 데 갔어요, 높은 데 있어요? 프리 섹스는 맨 깊은 데 아니에요? 또 에이즈는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키지 않았나 말이에요.
여자들이 얼마나 바쁘면 하이힐을 신어요? 이래 가지고 도둑질하겠다고 달리고 뛰고 있는 거예요. 하이힐을 좋아해요, 하이힐? 신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자연적으로 뒤축을 이렇게 높게 만들지 왜 평평하게 만들었겠어요? 그거 위험한 거예요, 위험한 것. 정신 안 차리면 안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하이힐을 신게 되면 발뒤축이 닿는지 맞는지 여기를 훈련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도 궁둥이가 젖히고 이렇게 기울면 큰일이지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 반년만 되게 된다면 일어설 때 그 중심을 잡기가 힘든데, 그 중심을 잡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이힐이 뭐 필요해요? 발이 넓적하더라도 굴러 넘어지는데. 왜 서양 사람들이 하이힐을 했어요?
보라구요. 남편들, 서양 남자들을 보게 되면 바람 피우기 좋아해요. 여자들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보통 사람이 걷는 데 있어서 여자가 남자 따라가기 바쁘지요? 같이 가는 남자는 크니까 이렇게 가면서 1.3배는 더 걸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세 발짝만 넘으면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하이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누구를 따라가기 위해서라구요? 빨리 걷는 남자들을 따라가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들이 밥 벌어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서양에서는 밥 벌어먹기가 힘든 거예요. 빨리 가는 남편을 따라가려니, 여자 걸음으로는 등 넘어 가지고 남자를 잃어버리기 쉬우니 따라가기 위해서는 별 수 없지요. 하이힐밖에 없어요. 그 역사를 보면 그래요.
또 나가서 남편을 따라가 가지고 남편이 만약에 벌지 못하면 말이에요, 대신 벌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책임질 수 있는 남편이 없다구요. 서양 놈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 책임지지요? 요즘은 미국에서 아기들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하게 되면, 미국 법은 여자 앞으로 판결해 주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돼요. 아기들을 여자 앞에 준다고 판결해 주지 남자 앞에 판결해 주지 않아요. 그래, 잘 됐구만!
하이힐로 뛰게끔 훈련되어 있으니 뛰어서 벌어먹여 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 닮는 아들딸이 없어요. 봉사적이 아니에요. 아버지를 따라가요, 아버지. 얼마나 뛰어야 되겠어요? 그래, 그거 비참한 거예요.
양복 이게 편리해요? 이렇게 버튼을 다섯 개 채우게 되면 말이에요, 안 당기는 데가 없어요. 이게 이렇게 되고 궁둥이가 야단이에요, 야단. (웃음) 이거 혁명을 해야 돼요. 영국 잉글리시 맨들은 말이에요, ‘우리 문화를 세계가 따라야 된다.’ 하는데, 타락한 세계가 그래요. 그러니까 혁명을 하지 않고는 못 되게 되어 있다 하는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스.」(박수)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사람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가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고, 방향도 틀려요. 언제 이렇게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언제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안 돼요. 공명은 딱 해서 이래야 돼요. (손뼉을 치시자 청중들이 따라함) 그래! 좋은 모양이구만. 그렇게 되라구요. 한 번 두 번 했으면 됐지, 선생님 시간을 빼앗아 먹으려고 자꾸 해요? 알겠어요?
(손으로 행동을 해보이심)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언제 하나되겠어요? 이러고 치겠어요? 이러고 안고 키스하겠어요? 남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키스할 때 어떻게 키스하겠어요? 이렇게 해도 키스 못 하고 이렇게 해도 키스 못 하는 거라구요. 대혁명을 해야 돼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돼요.
여러분, 서양에서 요즘 뭐 좋다고 해 가지고 춤추러 다니는데, 그래 가지고 프리 섹스가 되어 별의별 짓을 다해요. 프리 섹스가 왜 됐어요? 오늘 이 남자하고 춤추었으면 한 사람 두 사람 춤추는데 가만 보니까 그 남자보다 두 번째가 더 좋은 남자이니, 첫 번 해 가지고 프리 섹스하고는 두 번째가 더 좋은 남자라고 하고 있는데 춤추자고 할 때 프러포즈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바람잡이들이 다 되지요. 대혁명을 해야 돼요.
이게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게 우주 밖에 나가 있어요, 우주 밖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코하고 중심삼고 가는데, 저 앞에 표적을 중심삼고 볼 때 갈 길잡이 해 가지고 이걸 보고 직선으로 맞춰야 할 텐데, 그래야 그걸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어디로 가요? 방향을 어떻게 잡아요?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마음대로.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번 해봐요. 한번 이렇게 해 보라구요. 몇 도가 틀렸어요? 720도 더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살고 있거든요. 끝날이 돼요, 끝날. 다 망해야, 이렇게 살던 것이 망해야 ‘아, 그러다가는 다 망하구만.’ 하고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도 망해야 되고, 미국도 망해야 되고, 선진국가도 망해야 되고, 잘사는 종교인도 망해야 되고, 다 그래요. 끝날이 되어야만 주님이 와 가지고 비로소…. 종교권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뭐냐? 사탄세계에서는 낮이 돼 있는데 종교인들은 밤이에요, 밤. 반대예요, 반대. 이래 가지고 끝날이 되어 사탄세계가 밤이 돼요. 여기에 있어서 이쪽 편이 저쪽으로 돌아갈 때, ―저쪽이 밤이지요?― 저쪽에 밤 될 수 있는 편이 뒤집어져야만 밤이 되어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올라와 가지고도, 여기 들어와 가지고도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됐다고 그냥 돼요? 여기에서 또 맞춰야 돼요. 맞춰 가지고 정해야 돼요. 딱 해 놓고, 코가 제일 센터예요, 코. 코 사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 초점이 코 사이로 해 가지고 목적이 맞아야 돼요. 코가 조금만 틀리든가 눈이 조금만 틀리더라도 찌그러져요.
코가 얼굴 중심에 제일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안내할 때, 다리가 걸을 때 이 손이 맞춰 주는 거예요, 손이. 손 때문에 맞추어지지요? 갈 때 이렇게 되면, 손이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왔다갔다 말썽이 생겨요. 딱 중심삼아 가지고 코하고 배꼽하고 섹스 라인이 수직이 되어 저 목표를 중심하고 딱 되어 가지고, 손과 코가 이렇게 무얼 잡으려고 이러고 가는 거예요. 전부 맞아야 된다구요.
어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어요? 없잖아요? 이게 이렇게 맞추어도 안 된다구요. 이게 이렇게 와 가지고 출발을 여기에서 잘못했으면 여기서부터 맞춰 가지고 출발하면 될 텐데, 전부 다 잘못되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어디가 중심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혁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중심임을 알기 때문에 중심 참부모 될 수 있는, 핏줄의 중심이라든가 환경의 중심이라든가, 이런 중심이 될 수 있는 걸 중심삼고 혁명을 해야 됩니다.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세상을 망쳤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상하가 없어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없어요. 상하가 없어요. 종적 기준이 없다구요. 그러려니 제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딸이에요. 그래, 조상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 대도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자지관계의 종적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서는 ‘효도(孝)’ 하고 ‘아버지(父)’ 하고 합한 그 내용이 ‘가르칠 교(敎)’ 자예요. 대번에 문자 자체가 모든 것을 표시하게 되어 있다구요. 뜻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예요, 부자지관계.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인류를 아들의 자리로 보았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요. 사람이라는 종자는 종교를 믿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자기를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담가정의 종적 횡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이 없어졌어요. 서양 사람은 종적이 없잖아요? 횡적 기준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인사를 하게 되면 이래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맞추어 가지고 땅에 내려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목표로 하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4대 성인들이 아시아에서 나왔지 서양에서 나온 사람은 없어요. 인사 자체가 악수예요. 셰이크 핸드(shake hand; 악수하다)를 한다구요. 그거 아니에요? 근본이 달라요. 또 책을 보는 것도 보면, 서양 사람들은 왼쪽으로부터 읽어 가요. 동양 사람은 바른쪽부터 읽어요. 전부 다 반대지요.
요즘 소학교, 초등학교가 전부 다 서양을 따라가요. 문제가 되어 있어요. 또 줄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바른쪽으로 가면서 동양은 종적이에요. 1페이지, 2페이지 이렇게 가지만 서양은 반대지요? 동양은 여기서 이렇게 반대로 가요. 전부가 반대예요.
동양이 서양을 따라가다가는 망합니다. 탈선한다는 거예요. 말도 보면 영어로는 어머니도 ‘유(you)’하고 말이에요, 왕도 ‘유’ 한다구요. ‘쉬(she)’, ‘히(he)’, ‘유’, 전부 같은 거예요. 아이들도 어머니 대해서, 마더(mother) 대해서도 ‘쉬’를 쓰고, 아버지도 ‘유’를 쓰고 다 같아요.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단계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한국 말 배우기가 제일 어려워요. 또 발음도 그래요. 한국 사람의 발음은 우주 가운데서 49억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발음에 있어서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그게 하나님이 준 선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도 세계적인 모두를 위해서는 통역관을 한국 사람으로 쓰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통역을 쓸 때 한국 사람을 써요. 한국 사람은 영어 발음도 우수해요. 어디 가든지 10년만 지나면 누구인지 모르게끔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잡한 형용사, 부사를 몇 개든지 가려 가면서 문장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평면적으로 생각하지만, 이것은 입체적이에요. 상하․좌우․전후 이래 가지고 형용사, 부사, 이런 모든 걸 합해 가지고 많이 쓰기 때문에, 그걸 분석하면서 가려 쓸 수 있어야 하니 머리가 좋아져요. 뇌 세포가 발달해 있다는 거예요.
또 손이 가늘어요. 서양 사람은 잡더라도 큰 것이나 잡지, 조그만 것은 못 잡아요. 또 키도 작아요. 작으니까 손재간이 있어요. 일하는 것도 빨라요. 중국이 앞으로 문제예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공부를 하게 되면 중국 사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같이 열심히 해도 말이에요.
총체를 종합해 가지고 센터(center; 중심)가 되겠다,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생각할 때 사방으로 살펴요. 동쪽․서쪽․남쪽․북쪽을 살핀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가 6천년, 7천년 역사 동안에 망하지 않고 단일민족으로 남아 있는 거예요.
미국의 역사가 얼마예요 지금 2백 얼마인가? 지금 몇 년이에요? 1776년에서부터 2003년 됐으니까 2백 한 삼십 년? 「227년입니다.」
그래, 그것밖에 안 됐어요. 그건 아기로 말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외교 무대에서 언제든지 이용당하게 되어 있어요. 또 미국 사람은 솔직해서 이틀 만에 다 드러내요, 와와와와 해 가지고. 여자들!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벌써 분석해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성격도 알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성격도 잘 알고, 또 자기들 여편네도 잘 알고, 아들딸도 알아요. 전체에 대해서 비준을 중심으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대번에 자기 주장을 안 해요.
미국의 책임자한테 맡기게 되면, 완전히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내 말 들으라고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중국이 말이에요, 14억 인구가 하나됐다는 사실을 볼 때, 중국이 그만큼 무서운 민족이라는 거예요. 높고 깊고 360도 어디든지 채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얘기를 하려고 해도, 동양철학이 서양의 무슨 단순 철학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서양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다 알 수 있어요. 동양 사람은 3년을 지내도 몰라요. 30년 지내 보고 한 40년 지내 봐야 알 수 있어요.
보라구요. 그리고 미국에 와서 열심히 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계에서 전부 다 와서 세계 사람들이 결혼 많이 할 수 있는 시대인데, 나중에 문화 교류가 빈번하고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세계가 된다면 서구 사람, 백인들하고 결혼하는 것을, 백인끼리는 싫어해요.
왜? 여자가 얼마나 세요? 말괄량이 같고 남자를 부려먹고 말이에요. 여자가 할 놀음을 시켜 먹잖아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요. 또 여자들도 말이에요, 상대적이 돼요. 지식이나 모든 면을 볼 때 앞으로 있어서 아시아 사람들이 자기 전문 분야에서 다 앞서요. 전체 합해야 8억5천만이 백인인데 아시아는 얼마예요? 37억이에요. 몇 배예요? 오 칠이 삼십오(5x7=35), 5배 가량 되는 사람들이 서양 사람 이상 되는 거라구요.
서양 사람은 ‘토요일 일요일에는 놀자!’, 요즘에는 ‘3일 동안 놀자!’ 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그걸 원치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보다 몇 배 일하니 너희들이 30년 수고한 것을 나는 10년 이내에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랑해 봐라 이거예요. 참는 거예요. 침묵을 지켜요. 말을 안 해요. 같이 살아도 말이에요, 얘기 안 한다구요. 말을 안 하고 침묵을 지켜요.
자,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천대받고, 종교권이 얼마나 죽임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왕이 없었겠어요, 명문 가문이 없었겠어요, 학자가 없었겠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6백만 가운데 없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학살당한 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준비했던 그런 민족이 깨져 나가는 걸 볼 때 좋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이었겠어요? 그래, 하나님은 침묵을 지켰어요. 하나님은 모른다 이거예요. 왜 침묵을 지켰느냐? 사탄은 하나님 것을 도둑질해다가 살고 있는데, 미래의 것을 얘기하게 되면 자기가 갈 길이 막히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아요. 사탄이 하나님의 갈 길을 흉내 내어 먼저 가니까 얘기를 안 해요.
그러니 그 사이에 낀 인간은 뭐냐? 하나님도 얘기 안 하고 사탄도 이용하기 위해서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결국은 십년 백년 천년 가면 갈수록 세계 전체가 사탄의 이용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고독단신으로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침묵의 왕이다 이거예요. 해봐요. 침묵의 왕! 「침묵의 왕!」
왜 침묵을 지키느냐? 그걸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이 지은 죄, 사탄이 잘못한 걸 용서할 수 없어요. 좋다고 환영할 수 없다 이거예요. 침묵을 지키는 것은 뭐냐? 자기는 용서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데, 8단계면 8번이나 같은 사실을 참고 넘어가야 하는데 용서할 수 없으니 기가 차요. 기가 차니까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용서를 못 하는 건 왜냐?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순정의 가정을 도둑 맞았으니 용서를 할 수 있어요? 용서를 하려고 해도 용서를 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 가야 할 그러한 귀한 것이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지옥 땅 구덩이에 갖다 묻어 버려 가지고 영원히 멸망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 사랑의 환경이 없으니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세상 사탄세계의 자기 아들딸, 자기 혈족들이 사랑하는 그 사랑이 아니에요. 그 반대의 사랑입니다, 반대의 사랑. 결혼하는 데는 자기들 종끼리, 자기 민족 끼리끼리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의 교차결혼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을 설정할 길이 없어요. 자기 혈족끼리 결혼하는 자리에서는 여기에서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도 하나도 못 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거꾸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2대까지는 아담 해와에 있었으면, 3대 될 수 있는 것은 사탄의 핏줄 앞에 180도 반대가 되어 있어요. 그 반대 될 수 있는 사위와 며느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걸 하려니, 자기 아들딸보다 낫고 자기 혈족보다 나은 사위와 며느리 핏줄을 얻으려니…. 원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며느리, 사위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침묵을 지키는 것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이에요. 용서를 못 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 사랑의 가정이 없기 때문이에요. 또 사랑의 가정들을 갖고 있는데 왜 용서도 못 하느냐? 사랑 못 하느냐? 교차결혼 한, 핏줄을 180도 달리해 가지고 하늘과 땅, 천국과 지옥을 넘어갈 수 있는 그러한 아들딸을 영원히 찾을 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세계 인류가 형제로서 동서남북으로 수십억 수천억 원수 원수끼리, 동쪽은 반드시 서쪽, 서쪽은 동쪽, 남쪽은 북쪽하고 북쪽은 남쪽하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로부터 동에서부터 서에서부터 남쪽에서부터 북쪽에서부터 돌아올 수 있지, 교차결혼 못 한 그런 민족들은 돌아올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침묵밖에 할 수 없어요. 용서하고 싶어도 사랑의 기반을 돌이킬 수 없어요. 사랑의 기반을 돌이키지 못하니까 하나님은 혈족을 가질 수 없어요. 혈족을 이루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사람 이상, 사탄세계에서 백인은 백인끼리, 왕궁 왕궁이 ―구라파에서 그렇게 하잖아요?― 결혼하는 이상 교차결혼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상대를 그냥 그대로 못 갖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타락한 혈통을 타고났어요. 그렇지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역사를 통해서 맑혀 가지고 나왔지만, 교차할 수 있는데 있어서 선한 조상들을 이어 가지고 나왔지만 근본에 가서는, 어머니 아버지는 그럴지 모르지만 손자를 중심삼고 손자의 가정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교차결혼밖에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동쪽의 사람이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의 사람이 동쪽으로 가야 되고, 남쪽의 사람이 북쪽에 가야 되고, 북쪽의 사람이 남쪽으로 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그 극과 바깥에 계실 수 있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낮과 밤이 엇갈려져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어 가지고 밤이 낮이 될 수 있고 낮이 밤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사탄세계의 혈통적 더럽힘을 반대로 청산해 가지고 며느리, 사위를 맞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한 하나님은 언제나 침묵해요. 침묵을 지키는 것은 용서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용서의 길을 찾고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아들딸,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에요. 3대, 4대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축복해 주다가 여러분끼리 하라고 하니까 전부 다 교차결혼은 꿈도 안 꿔요. 원수 원수끼리 해야 되고, 학자는 무식한 사람하고 해야 돼요. 그게 교차라구요.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내일 모레 선생님이 연설할 것인데, 국경철폐를 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 외에는 길이 없어요.
국경을 없애려면 원수 원수끼리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 집안 형제였어요. 형제끼리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원수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기할 수밖에 없어요.
자, 열두 형제가 있으면 형제들이 결혼하게 될 때는 성씨가 같은 형제끼리 결혼하는데, 형님 동생 여기서 결혼하겠어요, 이 형님과 동생 열둘을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하겠어요? 안 그래요? 맏형님 아들딸하고 맨 막내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는 것이 그래도 핏줄이 정상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면 일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로부터 수백 나라가 있으면 수백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과 동생이 원수가 돼 있으면 여기에서 결혼해야 이 사람들이 이리 와서 발전하면 이리 올 수 있고, 여기에서 결혼하면 또 발전해 가지고 여기에서 평준화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수평 기준에 설 수 있지, 그냥 그대로 가서는 이렇게 되면 이것으로 끊어져 가지고 이 중심이 탈선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국제결혼도 교차결혼,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노동자 농민하고 결혼하고, 미국하고 공산당이 교차결혼을 하면 평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식간에 돼요.
중국하고 소련하고 만리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툰드라 평원지대에 있어서 원수가 되어 있는데 결혼하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하면 됩니다.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 전통을 세운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 1천6백 쌍을 완전 교차결혼 시켰어요.
그렇게 해 놨더니 이혼한 사람이 없어요, 그 뜻을 아니까. 그래서 이것이 여기에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교차결혼해서 전부 다 엇바뀌었으니 이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에 맞추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 후손 가운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을 만들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그걸 알기 때문에 앞으로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을 많이 하라 이거예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여기의 일등 부자 나라 사람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부자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다 국가 소유예요.
미국에는 상속세가 75퍼센트, 85퍼센트 되니 자기 먹고 살 만큼만 갖는 거예요. 재산을 죽도록 고생해서 벌었댔자 아프리카 사람에게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세상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하면. 그렇기 때문에 사돈을 가까운 거리에서 맺으면 안 돼요. 유대인끼리 결혼해 가지고 혈우병이 있지요? 혈우병! 피가 흐르면 스톱(stop)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러기들도 남방에 사는 기러기들은 북극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제일 더운 데 사는 새 종류들도 북극에 11월, 12월 제일 추운 때에 가서 알을 낳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새들도 그래요. 두 세계를 먼 관계에 있어서 맺어야 좋다구요. 한대 지방에서 살던 것하고 온대지방에서 살던 것이 만나야 돼요. 온대에서 살던 것은 살이 무르기 때문에 안 돼요. 오래 못 살아요. 한대지방은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생겨나는 모든 동물도 그걸 먹기 때문에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러기가 대양을 넘나들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고 다 그렇게 이동하는 거예요. 철새가 그래서 있는 거예요. 고기들도 이동해요. 두 세계의 극과 극이 만남으로 건강해요.
사슴 같은 것은 한 자리에 있으면 자기 영치가 있으면 영치끼리 국경지대면 거기에 두 강이 있으면 봄에 만나 가지고 가까운 데에서 호령하게 되면, 여기에서 울게 된다면 저쪽에서 같이 울게 된다면 암놈들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다가 수놈 둘이 격투해 가지고 이기는 그 사슴 편에 전부 가고, 진 편의 사슴은 도망가서 죽어 버리는 거예요. 암놈들은 강한, 이긴 수놈한테 가서 새끼 치는 거예요. 동물세계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은 뭐냐? 왜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고 나왔느냐?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 용서를 못 했느냐? 사랑의 기반이 없어요. 심정적 기반의 상대가 없으니 침묵을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랑의 기반도 교차결혼 해 가지고 땅 끝과 땅 끝이 이래 가지고 하나되면 딱 잘라 버리는 거예요. 시계가 반대로 이렇게 돌던 것을 여기서 딱 잘라 버리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게끔 해서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교차결혼한 패들이 앞으로 지도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 알겠어요?「예.」
그 전에는 하나님이 침묵이에요. 선생님도 이제는 가르칠 때가 지나갔어요. 침묵이에요. 별의별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이라든가 선진국의 누구도 ‘문 총재,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했소. 용서하고 지도해 주소.’ 그러더라도 침묵이에요. 너희 자신을 중심삼고 너희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용서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뿐만이 아니라 나라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과 하나님의 후손 혈대를 세계의 대표로 낳을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기반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일 개국 제일주의 해 가지고 국회에서도 그렇고, 유엔에 가서 유엔에 있는 재산을 도둑질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나님도 침묵이지만, 선생님도 지금까지 침묵이에요. 그렇게 반대 받고도 입 다물고 나왔어요. 변명을 안 했어요. 참고 입 다물고 나왔습니다.
왜? 용서를 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어요. 사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정착 가정이 없고, 후대의 후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래의 지도자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교차결혼한 산맥과 같은 혈통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사랑도 못 하고 미국에서 살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침묵을 지켰느냐? 눈도 보기 싫어하고, 전부가 침묵이에요. 반대라는 거예요. 코도 맡기 싫어하고, 입도 말하기 싫어하니 얼마나 불편해요? 귀도 듣기 싫어하고, 몸도 같이 어울려 살고 싶지 않아요. 전부 다 침묵이에요. 하나님은 눈도 감고 코도 막고 오장육부도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근근이 밥만 먹고 연명하면서, 봄철이 되어 눈이 녹기를 바라고 기다려 나온 얼마나 지루한 한의 역사를 지내 왔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팔십여 성상 어디 가서 자기를 자랑하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전부 침묵을 지키는 거예요. 문 총재가 50여년 전 해방 후에 유엔 기구를 하나 만들고, 미국 제2이스라엘을 내가 책임지고 하겠다는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랬으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대번에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얼마나 반대했겠어요? 케이 지 비 하고 시 아이 에이가 레버런 문 타도 운동을 하던 걸 다 알아요?
로마의 교황하고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했던 것도 안 된 거예요. 하나님이 너희가 원하는 대로 끝이 안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원하는 대로 끝에 가요.
그러니까 이제는 국제결혼뿐만 아니고, 원수와 더불어 국제결혼을 하는 건 문제도 아니고, 원수를 중심삼고 3대를 중심삼고 교차결혼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만이 아니라 일국, 앞으로 대륙을 중심삼고 교차결혼 할 수 있는 그러한 훌륭한 민족이 세계를 통치하게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뭐냐 하면 불교의 왕권, 유교의 왕권, 기독교의 왕권을 가졌고, 요즘은 통일교회가 최고의 자리로 남았어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주인은 레버런 문이다 하는 것이 정상적이 되어 있어요. 내가 정치를 해 가지고 당을 만들면 순식간에 대통령을 만들고 국회를 잡아 쥘 수 있지만, 그걸 안 해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남한하고 북한하고 교차결혼 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후손 싸움이고 뭐고, 교육도 필요 없어요. 그것이 평화의 맨 뿌레기(뿌리)예요. 여기에서부터 평화의 뿌레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로부터 결혼할 수 있는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 할 수 있는 근본을 찾아야만 가인 아벨의 벽을, 국경을 철폐할 수 있습니다.
침묵하던 하나님, 용서하지 못한 하나님, 사랑하지 못하던 하나님이었어요. 교차결혼으로 천하 언제든지 만국 해방권을 원하는 하나님이 소원 성사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침묵을 지켰지만, 이제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을 중심삼고 친히 용서할 수 있는 축복의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의 나라까지 생겨나 교차결혼까지 다 했으니, 하나님이 침묵과 용서와 사랑과 대체할 수 있는 해방적 천상 천하 통일적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침묵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모든 탕감복귀가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중심이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유엔 공략이니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발표한 것이 금년 8월 20일이에요. 그 전에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이라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선생님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심정권 해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데, 제4차 심정권 세계가 뭐냐?
종교를 통일하지 않고는 세계에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종교권이 천일국이면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해방하기 전에는, 이스라엘권, 제1 제2이스라엘권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완전 커버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권의 정도(正道)가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국가에 있어서 동서남북 사방에 막힌 금이, 종으로 횡으로 다 벽이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허느냐? 이것을 헐려고 생각할 때는 왕이 있다면 침묵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려고 했다가는 사탄세계가 쫓아내고 죽인다구요. 문 총재를 그래서 반대했지요. 안 그래요? 나라가 가만히 안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도 지금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 해야 한다는 얘기를 이번에 처음 한 거예요. 초종교권 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권 천일국은 2000년 넘으면서 2001년에 했지만, (초국가권은) 이번 3년을 넘으면 안 돼요. 3년을 넘기 전에 있어서 초종교세계와 유엔 공략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초이스라엘이에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아무 가정이 없어요.
그래, 입적하지 못했어요. 결혼식을 못 했어요. 이제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천일국을 만들었지만, 국가권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국가권인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세계화시키지 않고는 하나 만들 길이 없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쳐 온 거예요. 비로소 양심이 나타나 가지고 종교권 천일국이 나와 가지고 제4이스라엘국을 발표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 가인, 가정시대 가인, 부부 가인, 전부 갈라지면서 비로소 역사의 종말시대 맨 나중에 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 소련이 손댈 수 없어요. 전부 다 이렇게 나가고,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맞춰서 비로소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 새로이 아담 해와 가정에서 원수의 딸과 원수의 아들을 갖다가 결혼시켜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비로소 한의 고개를 넘어가서 정착할 수 없는 것이 구원섭리의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한 통일교회는 이걸 풀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의 침묵과 용서와 사랑의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교차결혼도 없어요. 개인 형제들도 안 해요. 최후에 하늘땅까지 결혼 못 한 것을 교차결혼 하니만큼, 비로소 이런 놀음을 하나님만이 초세계적인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최후의 종착점인 교차결혼까지, 국가 국가끼리 결혼도 할 수 있는 이런 교차결혼 정착을 향하여 유엔을 중심삼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유엔 법만 되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국제결혼 하는 교차결혼을 안 하면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해요.
천일국은 국가와 국가가 하나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권이 예수 죽이던 그런 모든 피를 흘리게 된 것, 마음을 희생시켜 가지고 모든 국가가 하던 것이 비로소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교차결혼이든 무엇이든 영계의 조상 몇십 대가 결혼하더라도 오케이(OK)하게 되어 있지 노(No)하지 않는 시대가 됐으니, 비로소 하나의 가족 일원화된, 사랑으로써 충만하고 꽉 찬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화합할 수 있는 통일적 가정과 세계, 지상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이 상이 발발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 오늘 10월 1일에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던 이것을 풀어 드려야 되고, 용서하지 못한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정착해 가지고 자손만대에 동서남북으로 화합될 수 있는 가정도 없지만 교차결혼 할 수 있는 국제적 무대도 없기 때문에 완전 통일, 완전 평화, 완전히 상하전후 어디든지 갖다가 하나 될 수 있는, 여기 흐르던 피가 저 발끝 어디나 갈 수 있고 심장 어디나 가서 화합해 쓰일 수 있는 것처럼 어디든지 막힘 없이 국경 없이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침묵을 깨는 거예요. 용서를 할 수 있으니까 침묵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으니까 용서가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교차결혼 해 가지고 하늘땅 어디든지 천국화 가정이 되면 어디든지 갖다 맞추면 다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교차결혼이 더 필요 없는 세계가 되니, 하나님이 마음놓고 원수의 세계를, 원수 아들딸을 사랑 못 하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하늘땅을 혼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 이상의 사랑이 없으니 교차결혼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본래의 형제 사랑이상의 자리에 서야 돼요. 교차결혼, 국제결혼이란 것이 그래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모든 개인 교차결혼, 가정․종족… 8단계 교차결혼을 해서 넘어갈 걸 한꺼번에 다 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유엔을 공략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유엔 법을 정하게 되면 교차결혼! 그건 뭐 우리 원리만 얘기하게 되면 만국의 사람들이 전부 쌍수를 들어 ‘원합니다, 원합니다.’ 하지, 반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헌법을 동원해 가지고 교차결혼만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비로소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샅샅이 지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용서를 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의 솜털이에요, 솜털. 이거 하나만 해도 아프지요? 아프지 않은 것이 없어요. 다 어디든지, 뼈나 살이나 안팎이나 위에나 아래나 자기 일신과 같은 입장의 사랑의 터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용서하고 사랑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침묵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침묵에는 눈의 경계선, 모든 경계선이 있지만 이걸 다 해체했어요. 경계선은 어디에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침묵이에요.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전부가 다 거기까지 가야만 해결되기 때문에 국경철폐까지 해야 한다는 것을 내일 선언하겠지만, 오늘 말하는 것이 하나님의 침묵과 용서와 사랑에 대한 거예요. 본연의 가정과 교차결혼 해야만 세계 일가족이 되지, (같은) 민족 민족끼리 되어 가지고는 세계 가정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은 소련 아들딸하고 교차결혼하기 위해서 자기 민족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나서기 전에는 세계의 지도국가가 못 돼요. 통일교회도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이 교차결혼, 소련과 중국 같은 공산주의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 사람들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이런 사상관을 갖지 못하면 천국의 백성이 못 됩니다. 저 나라에 가면 국경을 가진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광대무변한 세계 국경 없는 통일천하의 안팎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길이 막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뜯어고쳐서 국제결혼, 교차결혼 완성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백인 앞에 흑인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흑인이 싫다고 하면 교차결혼 못 하는 거예요. ‘아이고, 난 백인 백인끼리 해야 좋다.’ 해서는 안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말이에요, 하얀 백인이, 머리도 하얗고 가슴도 하얗고 눈도 하얗고 코 속도 하얗고, 하얀 여자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여자가 아기를 낳는데 말이에요, 흑인 딸을 낳고 백인 아들을 낳았다면, 같이 쌍둥이를 낳았다면 그 백인 아들하고 흑인 딸을 젖먹일 때 백인 아들하고 흑인 딸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바른쪽 젖은 백인 아들한테 먹이고 왼쪽 젖은 흑인 딸한테 같이 젖을 먹일 때에 발길로 차고 죽으라고 그러겠어요? 해보라구요. 또 엇바꿔 가지고 남자 아기가 먼저 빨아먹고 여자 아기가 더 먹으려 하니 빨아먹을 때 여자가 발길로 차겠어요? 그런 여자를 바라볼 때 ‘저가 흑인 백인 교차결혼할 수 있는 조상이 될 수 있는 후계자로구만!’ 한다는 거예요.
또 흑인은 흑인끼리 결혼하려고 그래요. ‘반대적인데 교차결혼할 수 있는 조상이 되어서, 그런 일족끼리 백인하고 흑인하고 교차결혼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올 터인데….’ 거기에 중매를 레버런 문이 섰으면 말이에요, ‘하늘땅의 저나라에 간 선한 사람, 유교를 믿고 갔다든가 아시아의 종교권에서 많이 믿고 가서 전부 다 나라권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영계를 통일하는 것이 편리할 건데….’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도 침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 가르쳐 줬어요.
침묵이 없다구요. 용서도 여러분 축복가정과 같이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교차결혼하기 때문에 북극 사람, 앞으로 툰드라 지방을 중심삼고 에스키모, 인디언들을 다시 결속시켜 가지고 독립국을 유엔에서 만들어 줄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사는 백인들하고 교차결혼 할 때 ‘나 싫소.’ 하는 사람은 ‘끽! 끽! 끽!’ 숙청이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하나님이? 순식간에, 벼락같이 하기를 원하겠어요, 천년만년 또 연장하고 싶겠어요? 하나님의 속에 있는 모든 비밀, 침묵을 다 한꺼번에 털어 버리고 ‘이렇게 해라!’ 할 때, 전부가 서로 교차결혼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교차결혼을 너무 해서 싸움할 정도가 됐으면 하나님도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하하!’ 하고 기뻐하며 춤추면서 어서 어서 하늘나라의 창고, 비밀창고에 보물을 만든 것을 열어다가 트럭으로, 비행기로 날라다 나눠 주고 싶으실 거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모든 담이 하나님을 침묵하게 막고 있고 교차결혼을 막고 있으니, 평화의 길을 파괴시키고 있으니 이제부터 용서할 수 있고…. 그래, 내가 용서 못 할 게 없다 이거예요. 내가 백인이면 백인이 황인종을 대해서 아무리 원통하더라도 용서 못 할 것이 없고, 흑인을 대해서 용서 못 할 것이 없다, 아버지 어머니의 원수가 있다 하더라도 그걸 혈통적으로 용서 못 할 것이 없다 하고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 ‘담이 될 수 있는 남아진 모든 전부는 내 앞에 있을 수 없다.’ 그래야 용서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3대 때는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아하게 되면 앞으로 이제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족속들, 120개 족속들이 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교차결혼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여자 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 순결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차결혼해 가지고 세계의 왕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았으니 교차결혼을 하면 그 나라가 재까닥 재까닥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아멘.」(박수)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이제 180명의 국가가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 가지고 우리 며느리 아들딸을 결혼시키는데, 모든 사람들이 자다가도 일어나서 박수하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박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차결혼 세계의 광장이었느니라! 아멘!
너도 교차결혼하고 싶었어? 백인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었어? 「예. 제 아내가 일본 여자입니다.」 *일본인은 백인이 아니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 수 없어서 제패니스(Japanese; 일본인)하고 했지, 미국에 있는 미남들, 미인 백인하고 했으면 더 좋았겠지.
교차결혼해야 앞으로 나라의 녹을 먹을 수 있는 장관이 되고 주지사가 되고 군수가 되지, 교차결혼하지 못한 사람은 출셋길이 막혀요. 여기서의 여기 출세지,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국제결혼은 물론이요, 교차결혼 하는 그런 교육을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곽정환, 알아야 돼.「예.」
침묵과 용서와 사랑을 해원해 주기 위해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고 사랑하던 이상의 자격자로서 세계에 내세울 수 있으려면 교차결혼해서 자기 일족의 왕손들이 되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만, 세계를 앞으로 새로운 천국으로 지도할 수 있는 대표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레버런 문이 지어서 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교차결혼을 하라구요.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여기도 120개 국가, 180개 국가를 중심삼고 죽기 전에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축복을 해줘야만 되는 것이 만국 해방 축복권을 이룰 수 있는 가야 할 정도였느니라! 오늘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결정적이요, 결론적인 말을 지금 짓고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고 일어서라구요. 결심한 사람이에요! 결심한 사람은 일어서 가지고 천주, 해봐요. 천주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해요. 천국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분을 말하고, 천지부모는 지상 나라의 왕이에요. ‘천주․천지부모님 앞에 교차결혼을 할 것을 틀림없이 맹세하나이다!’ 해봐요. 자! 천주․천지부모님 앞에 초국가적인 교차결혼을 환영할 것을 맹세 결의하나이다! 아멘! 「천주․천지인부모님 앞에 초국가적인 교차결혼을 환영하는 것을 맹세 결의하나이다. 아멘!」 억만세! 「억만세!」 박수! 환영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적인 교차결혼을 할 때는 선생님이 90세까지, 92세까지 그걸 해야 돼요. 보라구요. 원래는 천일국 3년에서 4년까지 나라를 구하라고 했는데, 그 다음에 나라를 구하려면 뭐냐?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은 그걸 몰라요.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 4년이 지나서 5년, 6년,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까지 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지상 천상 완전히 재출발 완결할 수 있는 교차결혼 사랑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런 단계예요. 천일국 12년까지, 10년에서 12년까지 이걸 해결 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자기들의 소유가 없어요. 미국도 미국 나라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부자들 소유를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 버려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 못 하면 여러분이 교차결혼 해도 효과가 안 나요. 살아 있는 동안 이제 12년 동안, 천일국 12년까지 그걸 다 끝내 가지고 정리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도둑질한 것을 바쳐야 됩니다. 완전 축복을 받기 전에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 소유를 전부 다 자기 소유로 만들었으니, 교차결혼 완성한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서만이 비로소, 참부모가 다 세계 유엔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난 그 이후에 소유권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다 주려고 할 때, 그때 비로소 부모님 앞에 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분배해 주게 될 때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소유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만국이 자기 국가주의를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가야 돼요. 소유권도 인정 안 하기 때문에, 상속권을 무시하니까 공산당같이 완전히 빼앗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로서 외적으로도 그렇게 간다구요. 사탄도 별수 없이 그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대신 속여 가지고 나오니 만큼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 몽땅, 소련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제 다시 공산당이 움직이더라도 국가적 공산당밖에 안 나와요. 세계적인 공산당은 무너졌어요. 국가적 공산당이 나중에는 국가들끼리 싸워요. 미국도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형제끼리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미국끼리, 백인끼리 싸우다가 망하는 거예요.
백인끼리,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싸우고, 영국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 불란서 사람은 독일 사람하고 싸우는 거예요. 역사적 원수들이 재현되어 가지고 한 나라에서 싸우기 때문에, 나중에는 한 자리에서 한 방향에 있어서, 위에서 자고 아래에 자면서도 서로 죽이고 살리고 해요. 그걸 막을 길이 없어요. 전멸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러한 무서운 세계를 아는 레버런 문은 생명을 걸고 유엔 공략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이 일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열어 세밀히 가르쳐 준 거예요. 용서하라는 거예요.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교차결혼권이 생겨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니, 선생님이 용서를 할 수 있고, 침묵을 깨고 모든 비밀까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나? 「예.」 잘생겼구만. 사돈들 앞으로 자식을 교차결혼 시켜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3대에서부터 아들딸을 많이 낳고 낳고 하면 각 나라에 하나씩 배급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혈족하고 접붙여 뼈다귀하고 살을 붙여야지, 살과 살끼리, 가죽끼리 붙여 가지고 뭘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통일교회에 충성하느냐 하는 그 비준에 따라서 선생님의 혈족과 가까운 축복권 내에 접붙임을 받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혈통을 받은 사람이 국가를 넘은 이상경에 돌아가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맹세를 했으니 다 그럴 수 있다고 나는 믿어 줄 터인데, 여기에 자유 행동을 하면 벌받아요. 아담 해와가 원리원칙에 있어서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꽂아 지옥에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선생님도 사랑해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법적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 오늘은 10월 초하루이니, 이런 모든 귀한 것을 얘기했어요. 침묵! 눈의 침묵, 코의 침묵, 지식의 침묵, 경계선에 있는 하나님이니 말을 못 해요. 나타날 수 없어요. 행동 못 해요. 가정도 편성 못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모든 잘난 놈, 못난 놈 말도 했는데 안 듣게 되면 보는데도 반대하면 경계선, 침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국경선을 타파하기 위한 초하루부터 사흘까지 이 일을 선포해 가지고 행동대원으로 출동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초적인 선무 선언으로서 이걸 가르쳐 주니까 그 실전 노정에서 탈락되지 않고 승세자가 되라고 해서, 사랑의 마음,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여 지키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 말씀을 폐하고, 위 해브 투 세이 굿바이(We have to say good-bye; 작별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없더라도 말씀을 가지고 얼마든지 선생님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같이 못 살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기 전에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을 보지도 못한 몇 대 후손들이 말씀을 선생님 모시는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워야 돼요.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정적 훈독회가 천하에 꽉 차게 될 때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천상 복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만국의 해방, 만국의 아들딸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 목적지까지 도달하기까지 전진에 전진을 할지어다! 아멘! 「아멘!」(억만세 삼창)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