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참 그게 신기하다구요. 여기서 일본군이 공격할 때 해군 함정에서 죽은 영들을 해원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 도(島)가 본연의 도로 돌아가야 돼요. 일본은 사탄 편이였지만 하늘 편으로서 어머니의 책임을 감당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을 전부 투입해서 이것을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살려야 할 것이 일본의 책임인데, 하와이를 살리면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이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새로이 전도해서 여기에 투입하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번에 참자녀의 날 이후에 선생님이 해양권을 돌아보면서 묶은 것이 섭리사에 있어서 큰 뜻이 있어요. 불쌍한 나라들이에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다 유린당했기 때문에. 스페인을 믿겠어요, 영국을 믿겠어요, 일본을 믿겠어요, 미국을 믿겠어요? 다 도서국가로서, 여자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이용해 먹고 내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선생님이 수습해 줘야 돼요. 딱 그런 입장이라구요.
한국 나라도 유엔이 16개국을 동원해 가지고 구해 줬지만 내버리지 않았어요? 유엔 나라가, 주체 될 나라가 작은 나라인 상대되는 한국 땅을 통일 못 했어요. 그걸 선생님이 홀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해양국가까지 묶는 거예요.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 4대 심정권 환원까지 선포한 거라구요.
일본의 북해도(홋카이도)는 어디라고?「카우아이(kauai)입니다.」본주(혼슈)는 어디라고?「본주는 오아후(oahu) 여기입니다.」그 다음에는?「마우이(maui) 섬은 시코쿠입니다.」섬이 또 넷이라구요.「예.」그것 참! 구주(규슈)는 뭐라고?「구주는 빅 아일랜드입니다.」구주가 생긴 것이 하와이의 빅 아일랜든와 같이 생겼어요.
「이번에 순회하시는 코스가 마우이에서 빅 아일랜드로, 오아후, 카우아이, 그렇게 순서가 됐습니까? (유정옥)」「그렇지 않습니다. 처음에 빅 아일랜드에서 출발하셔서 마우이로 가셨다가, 한 군데 이틀씩 계셨습니다. 마우이에서 카우아이로 가셨다가 오아후인 이곳에 오셔서 이틀 계시고 다시 또 빅 아일랜드로 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빅 아일랜드가 시작이자 끝이 됩니다. (김효율)」
거기에서 인사조치를 결정해 놓고 책임분담을 다 하라는 거예요. 지금 그 4개 도서를 묶어 놓는 거예요. 알겠어?「예.」일본 식구들을 데려와서 해양사업에 대해서 훈련하고 다 그래야 돼요. 일본 사람들은 호놀룰루에 오는 것을 좋아하잖아요?「예. 가깝기도 하고요…. (유정옥)」가깝지요. 여섯 시간 걸리잖아?「예. 여섯 시간 걸립니다.」
이 사람들은 통반격파에 대해서…. 한국 말을 모르니까 얼마나 답답할까?「제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더 좀 얘기해 주겠습니다. 그제도 차안에서 얘기해 줬습니다. 나중에도 해줬고요. (김효율)」
거기도 가서 그렇게 열심히 해야 되겠구만. 해양사업을 여기와 같이 말이에요. 아라이가 경제적으로 돕고 후원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옛날에 내가 하라고 했던 대로 배 세 척을 가지고 고기잡이했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거라구요. 하와이같이 하려고 했는데, 고집이 있어 가지고 못 하겠다는 거예요. 배 세 척을 사 주겠다고 하니까 그 세 척을 해서 뭘 하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배 한 척을 사 준 것도 팔았다는 말이잖아?「그 돈은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아직 가지고 있어?「예.」배를?「하이.」선생님은 팔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안 그래?「팔았습니다.」팔았다면 안 가지고 있잖아?「배는 없습니다만, 돈은 가지고 있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구, 돈이! 돈은 흘러가는 거라구. 선생님이 산 만물은 어떠한 역사가 있다고 하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구. 그러한 전통이 후손들에게 연결되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지, 너?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 데 40년 이상의 세월이 걸렸다구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도망가 버린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지금까지 지내 온 것입니다. 선생님밖에 해양권을 지켜 온 사람이 없다구요. 육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습니다.
지금부터는 항공기술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에 한국 사람이 유명한 우주 개발의 기술자로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미에 있는 우리 스위스 비행기가 뭐인가?「필라타스입니다.」필라타스 그 비행기가 있으면 참 좋겠더라구요.
일본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뜻의 길에 있어서 전국민이 달려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예.」하와이가 그렇게 되면 일본이 휙 돌아가요. 새로운 시대에 전도하라고 맡겨 놓고 여기서 때려 모는 거예요. 그 섬들을 몽땅 털어먹게끔 말이에요. 5만7천 명밖에 안 되더구만, 하와이가 말이에요. 북해도에서 3배 해서 5만 명 동원하면 북해도 섬을 만들어요.
여기 본주에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70만만 동원하면 형제까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80만만 동원하게 된다면 하와이를 완전히, 미국 사람이 없으니 완전히 일색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도 큰 충격이 벌어지고, 일본에도 큰 충격이 벌어져요.
하와이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 호주가.「예. 알겠습니다. (송용철)」그리고 대만도 나라가 선생님을 받들려고 하고, 비율빈(필리핀)도 그런 차원이 연결됐고, 인도네시아는 대통령으로부터…. 현재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인도네시아 사람이라구요. 그 대통령과 이 의장이 완전히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다구요.
바른쪽은 이미 하나되어 있다 그말이에요. 호주를 중심삼고 왼쪽은 서구사회예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섬들이에요. 그래, 그런 데는 일본 군대가 옥쇄(玉碎)한 곳이에요. 옥쇄라고 전멸당한 데라구요. 일본 함대와 미국 함대가 많이 침몰한 곳이 이 지역이에요. 이 지역이라구요. 지금도 배가 가라앉은 거예요. 지금이라도 그것을 우리가 건져야겠구만. (웃으심) 그것 건지는 것은 문제없어요.
해양섭리가 중요한지 알았어? 「예.」 일본 식구들한테 예전에 간증했지? 하와이에 왔으니 간증이나 한번 해봐, 뜻을 중심삼고. 영어 할 줄 아니까 말이야. 「부모님 간증 말씀입니까? (송용철)」간증! 「제 간증을 합니까?」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