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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앞에 완전히 흡수되자

일시: 1999.03.23 (화) 장소: 파라과이 올림포

(《참부모》훈독)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고 많은 사람들을 세웠지만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아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걸 초월해야 돼요. 그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읽으라구. (훈독)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예수가 못 됐다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바라바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 잃어버리고, 아담 해와의 타락한 가정도 잃어버리고,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헌납해 가지고 로마가 가인 아벨과 대등한 입장에서….

참부모가 와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끝낼 수 있어

하나님과 사탄이 예수 중심삼고 싸우는데 하나님 편에는 나라가 없어요. 로마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편에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권을 통해서 나라 만들게 되면 꼭대기에서 중앙으로부터 층층이 내려 제끼기 때문에 주류가 돼 있는 나라들은 다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가정을 찾기 때문에 나라를 지금 찾아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끝날에 이 재림시대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1945년 세계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권, 통일왕국을 가져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사탄세계…. 영·미·불, 일·독·이가 똑 같아요. 상대적이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의 선민권을 통해 그것 통일된 기독교문화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영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끝날에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여기에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영적 기준의 통일권이 벌어졌으니 이것이 다시 이 땅 위에서 재림주가 세워야 할 몸뚱이…지상·천상천국이 형성되는 이 과정에서 준비했던 선민권이 반대하고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전부 깨져 나가요. 그래서 세계적 판도를 재편성해 나오는 거예요. 영적 기독교문화권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실체권이 없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실체권을 맞기 위해서 예수가 와서 결혼하러 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결혼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벌어진 가정적 실패가 세계적 기반에서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만민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훈독)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가정이 근원지라는 거예요.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 종족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 나라에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이상을 완성하지 않고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뭐냐? 나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내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역사 이래에 아담 해와 태어난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투쟁 역사는 휴전(休戰)도 한번 못해 보고 정전(停戰)도 한번 못해 봤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휴전을 시키고 정전을 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도리어 사랑을 느끼는 편이 사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가 없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시작했으니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와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끝나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우리의 부모님이 이런 분입니다. 이러이러한 창조원칙과 창조이상을 이루어냈기 때문에 거기에 합격된 분이 우리의 참부모입니다.' 만민이 그걸 알아 가지고 참부모 편을 지지하고 사탄 편은 '아닙니다.'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낮, 기성교회는 밤

여러분 마음 자체에서 내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을 몰랐어요. 에덴에서부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마음이 원래는 플러스인데, 이 몸뚱이 사탄의 사랑이 플러스라구요. 여기에 플러스 플러스가 돼 있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는 상충한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제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희생 봉사를 강조하고 제물,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전부 피 흘려 나오는 거예요. 만물을 통해서 아들이 갈 수 있는 준비,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부모가 올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올 수 있는 길을 내서 재림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부모가 오면 누가 모셔야 하느냐? 선민권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어서 부모를 모셔야 할텐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대해서 구교와 신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것 에덴동산에서 가인과 아벨 이 싸운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가 플러스 아벨이 돼 있어 가지고 기성교회가 가인이 돼 가지고 싸워요. 맞으면서 나온 거예요. 40년 동안 4천년 역사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들이 전부 다 환경적 여건에서 전부다 잘못했다는 거예요. 태양을 보나 물을 보나 공기를 보나 만물을 보더라도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한 일이 전부 다 잘못된 것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드러나지 않지만 아침 햇빛이 오면 다 드러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참이 점점 세계를 향해서, 참이 세계의 끝날에 가까워오면 이것이 여명(黎明)을 지나 가지고 아침이 오면 볼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낮이냐, 기성교회가 낮이냐 할 때 어느 누구나 물론하고 통일교회는 낮이요, 기성교회는 밤이라고 답변을 한다는 거예요. 자연적이지 강제가 아니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밤과 낮이 갈라지는 거예요. 밤의 시대는 사탄세계를 지나 아침시대가 오는데, 그 아침시대는 본연의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창조했던 그런 세계니 만큼 창조본연의 세계에 있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전부 다 가정기반에서 남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이 없으면 오늘날 인류는 없는 거예요.

가정 기반에서 인류가 시작했기 때문에 본연의 것에 대해서 낮을 맞이한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에서 살아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이 번식되는 거예요. 아담이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를 다시 낳을 수 없어요.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의 순을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쭉정이를 잘라 가지고 참순을 접붙여 가지고 3년 내지 7년간 벌어져야 그 접붙인 나무에서 열매 맺힌 열매가 심어져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중생(重生)을 해야 된다,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가 전부 다 어머니의 복중(腹中)에서 다시 나와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구원섭리가 그렇게 연장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중생(重生)의 도리를 몰랐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이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산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넘을 때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맨발 벗고 산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산에는 반드시 이렇게 홈을 파고 쇠고랑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다간 즉살박살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해야 돼요. 자기 생명을 사랑하니 만큼 그 쇠사슬과 파여 있는 홈을 있는 힘을 다해서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의사가 없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손과 내 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뭐 전부 다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정(山頂)에 올라갈 수 있는 쇠사슬을 밟고 올라가야 되고, 홈을 밟고 올라가야 할텐데 그걸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다 옥살박살이에요. 그걸 자기 생명과 같이 사랑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의사가 없어요. 절대 거기에 순응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시대가 왔다는 건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나 살려 주시오.' 필요 없다구요. 태산을 달려 올라가는 사람이 하나님보다도 내 손과 내 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세상도 다 가정이 파탄되고 민족·종족 개념이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세계관·국가관·사회관·가정관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완전히 피폐됐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원수시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원수시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런 이론을 갖고 있는 거예요. 부모가 착취의 대왕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예요.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논리가 있을 수 없어요. 정분합(正分合)이라구요. 이런 반대의 논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전부 다 거꾸로, 조건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밝혀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세상이 밝은 아침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침 햇빛이 높은 산이나 작은 산이나 빛을 비추는 거예요. 높은 산이나 작은 산이나 빛을 받아 가지고 작은 산뿐만 아니라 초원으로 이렇게 흘러가는 물도, 깊은 강가에서도 전부 다 빛을 받아 가지고 다 알려진다는 거예요. 무엇이 하느냐? 진리가, 참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거짓은, 어둠의 권위를 갖고 나오던 사탄세계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빛 앞에 어두움은 완전히 흡수돼 소화되는 거라구요. 그 운동을 전체가 전부 다 다시 확대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다구요. 나쁜 사람이 많지요? 언제나 양심은 자기가 하는 모든 일을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쁜 일 하는 걸 보면 '이놈의 자식아!' 그러지 말라는데 이 몸뚱이가 끌고 다녀요. 얼마나 이 몸뚱이가 사탄의 기관이 돼 가지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전에 있다는 거예요. 그 속에서 가르쳐 주는 이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놀음해 가지고 나중에는 어머니를 죽이고, 아버지를 죽이고, 형제를 죽일 수 있는 마피아까지도 나온 거예요. 나중에는 세계적 마피아 조직이…, 이제 2000년만 되면 금융계통의 돈의 60퍼센트가 마피아의 손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7수를 못 넘어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오죽하면 이 세계의 끝…. 햇빛이 저쪽에서 비춰 오지만 고개를 한 바퀴만 넘게 되면 아침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로 햇빛이 비춰지지 않고는 전부 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밝아졌다는 사실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관심 없어요. 낮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데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도는 거예요. 균형을 이루어야 축을 중심으로 잘 도는 거라구요. 균형을 안 취하면 축이 자꾸 왔다갔다해요. (훈독) 시계 바늘이 이렇게 거꾸로 도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꾸로 이렇게 주욱-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여기에 와서 복귀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에서 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주욱 돌아가서 여기에 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 우리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4·4절, 에덴동산에 돌아가기 위한 4·4절과 같이 여기서 사위기대 완성을 못했다구요.

그래서 이 이념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게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고, 이렇게 되면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은 가정까지도 전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가정까지도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그걸 다 고쳐야 돼요.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까 가정에서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짓사랑으로부터 시작해 거짓부모가 이렇게 된 것을 예수님이 역사적으로 다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 하나된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은 보다 위하는 사랑

이 가정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전부 다 반대하는 환경을 이겨 가지고 여기에 돌아가서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이렇게 외로 돌아가고, 이 모든 전부를 바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구요.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역사시대의 모든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래야 외로 돌아가던 사탄이 없어지고, 사탄권 내의 족속인 지옥 백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오기 위하려면 이걸 전부 다 싸워 이겨야 돼요.

전부 다 싸워 이겨 가지고, 세계적으로 환영받을 수 있어 가지고…. 3억6천만쌍은 이것을 보게 된다면 남자 여자 중심삼은 가정수로는 7억2천만 가정이에요. 한 가정에 네 사람을 사위기대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 칠은 이십팔(4×7=28), 30억 인류가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30억 인류가 넘을 수 있는 자들이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사탄편으로 돌아가던 것이 거꾸로 선생님에게 돌아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상·중·하, 상급, 중급, 하급이라면 중 이상의 사람들이에요. 세계가 망하기를 바랐지만 가정파탄, 청소년 문제 등 이렇게 망하게 되고,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사실은 사탄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은 그래도 전부 다 미개한 사람이 아니에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높은 사람 찾아서 소생·장성·완성이 제일 미개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개한 사람이 이게 공산당이라구요. 거꾸로 해 가지고 왕궁에 살면서 종살이하면서 왕이 되겠다고 이렇게 전부 다 테러단 폭력을 해서 행하려고 그러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비로소 끝에 왔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가정을 빼앗아 사탄 세계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와서 청산하느냐 하면 재림주님이 오셔서 참부모가 청산해야 돼요. 그건 무엇 갖고? 무기가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사랑의 본질이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보다 높고, 하나님과 같이 더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상대적 입장에 있는 인간을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이에요. 사탄은 투입이 아니에요. 투입하라고 해요. 빼앗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인류 역사는 전쟁 역사로서 강자가, 강하고 힘만 세게 되면 전부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 가지고 지금도 미국이 그래요. 세계적인 패권국가로 서 있기 때문에 군사력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물질 가지고 지배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정치적 힘 가지고 안 돼요. 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관리·주관하는 정치인들은 사람으로 인정 안 한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세계도 사람으로 인정 안 하고 사기꾼 취급하는 거예요. 어디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물러가라 이거예요. 물러가게 하기 위해서는 물려 보낼 수 있는 근본이 나와야 돼요. 하나님이 어떻고, 천지창조가 어떻고, 인간의 시조가 어떻게 해 가지고 인간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회·국가·세계가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타락 때문에 부정시켰기 때문에 이걸 다시 재현한다는, 이론적으로 부딪쳐서 그렇다고 인정시킬 수 있는 이런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문제가 아담가정에 있어서의 사랑문제, 남자 여자가 둘이 생식기를 맞췄다는 그것이 이 천주를 폭파시켰어요.

생식기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 왕궁이에요. 그것 없으면 사랑이 안 일어나요. 그것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것이 없으면 혈통의 역사성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걸 부정하면 모든 게 그 1대에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있는 입장에 세워 놓고 하나님이 하나님까지 짊어지고 막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 먼저 하나님이 짊어지고 내가 창조를 책임져 가지고 사탄까지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때려서 굴복시키는 게 아니에요. 자연굴복시킨다는 거예요, 자연굴복.

참부모의 몸 앞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기성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40년, 50년 동안 세계 끝까지 거짓말 해 가지고 전부 두들겨 팬 거라구요. 나라의 힘 가지고 무슨 일 다 한 거예요. 이랬지만 끝에 와서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숨길 수 없는 이런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언제 하나되느냐? 몸뚱이에 있던 사탄이를 근절하고 혈통적 세계의 운세, 욕망의 자리를 전부 치워 버리고 하늘로 완전히 돌아서게 될 때 비로소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두 사람 입장에서서….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끝나지 않고는, 그것을 하지 않고는 몸과 마음이 통일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들은 천국에 못 가요.

모든 게 상대적이에요. 전부 상대적입니다. 하늘땅에 가 가지고 존속하게 돼 있다구요. 싸우면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돼 있지를 않아요.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싸우는 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한 사람의 사는 생활이 그 사람 몸을 중심삼고 사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사느냐를 대번에 알아요. 가정도 알아요. 저 가정은 몇 퍼센트, 저 나라는 몇 퍼센트, 또 이 세계는 몇 퍼센트 맞게 돼 있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됐으니, 참부모가 일해 가지고 탕감해 줬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아담이 잘못해 가지고 거짓부모의 씨를 심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구하는 역사를 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거예요. 전부 다 종교 믿는 사람들은 참부모가 올 수 있는, 참부모가 재창조 될 수 있는 만물, 원소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몸 앞에는 완전히 흡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민 이스라엘 중심삼고 완전히 메시아 앞에 흡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혈육과 더불어 거기에 동반된 습관성이 남아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수도 팔아먹는 거예요.

기독교만 해도 그래요. 재림주가 오게 되면 모시겠다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신부의 입장에서 바라봤지만 신랑이 오시는 그때에 자기의 모든 것, 여자로 말하면 자기 소유, 부모까지도, 여자의 부모는 소유권까지도 외동딸이 시집가게 될 때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신랑이라면 기독교는 신랑 앞에 신부 될 수 있는 재산과 나라와 전체를 중심삼고 치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천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해와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천하를 망쳤으니 신부권이 오시는 남편 앞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뒤집혀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데, 그건 원치 않아요.

기성 기반이 전부 다 빼앗겨 버리거든. 거기에 있지 않다구요. 어두운 데 누가 있겠어요? 깜깜한데. 여기 왔다가면 거기는 밤과 같이 이렇게 전부 다 안 맞는다구요. 그러니 다 달라요. 그러니까 그 길을 막아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왕노릇 하던 걸 계속 하려고 드는 거예요. 계속해서 왕노릇 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하루와 같이 점점 짧아지는 거예요. 뭐 하루가 짧아 가지고 24시간이 전부 줄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루가운데 전부 다 어둠 꼭대기에 올라가기 때문에, 천하를 다 보기 때문에 나쁜 패가 어디 있고 싸움하는 패가 어디 있는지 다 앎으로 말미암아 평화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길이 주욱 열리는 거예요.

광명한 햇빛이 비치면 어두운 구름 가운데 햇빛이 쫙 줄이 생기는 것 있잖아요? 이와 같은 줄이 생겨 가지고 모든 믿는 사람들은 이것을 닦기 위해 가지고 이걸 청산해서 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믿는, 절대신앙하는 사람은 그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졌어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지 못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지 못함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모든 탕감길,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늘땅이 밤이나 낮이나 불러 열 번 깨우더라도 순응하는 거예요. 하룻밤에 백 번을 깨우더라도 불평하면 안 해요. 그게 복종이에요. 순종은 자기 소성(素性)은 갖고 따라가는 것이지만 이건 없어요. 하루에 몇천 번을 하더라도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상속이 벌어져요. 몸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 모든 조건을 취소하도록 시킨 주인된 플러스 앞에 내가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한 몸같이 세우는 거예요. 이로 인해 사탄이 이걸 알고 지옥 권한은 거기에 햇빛을 본 어두운 데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광명천지가 연결돼 개인적 해방,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세계적 해방, 천상세계의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

그걸 7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1945년부터 1952년까지 해야 되는데 반대함으로 40년 걸려 가지고 92년서부터 7년간이에요. 92년부터 2천년까지. 2천년에 모든 걸 그때 복귀하는 거예요. 그때 세계 가정들을 축복해 가지고 하늘이 만들려고 했던 세계적 축복시대를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비로소 다시 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축복성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해방이에요, 만민 해방. 이것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비교의 능력이 인간에게 있는데, 인간이 지혜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하고 그 다음에 자기들 가정하고 통일교회의 단체하고 세계하고 보게 된다면 이것은 이상적이요, 자기들은 뭐 어두움 가운데 있는 것 알기 때문에 휙- 불면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을 절대 믿습니다.' 하면 박자를 맞춰야 돼요. '절대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도 '절대 복종합니다.' 해서 창조이상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가지고 만들었어요. 말씀을 믿는 절대신앙, 신앙으로 만든 것은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명요소예요. 농사짓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농사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만든 것입니다. 왜? 사랑하는 아들딸이 먹고 살 수 있는 원소들이기 때문에 절대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만드는 데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 투입입니다. 하나님이 위신을 잊어버리고 아들딸을 위해서 영(零)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1백만한 기준, 1백의 사랑을 하게 되면 1백만한 기준밖에 안 올라가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가치적 존재로서 전부 다 밀어줘야 돼요. 우주는 원형운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자꾸 밀게 되면 돌고 도는 거예요. 우주가 사랑 이상을 완성한 하나의 존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연결만 되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이것이 합체가 돼 가지고 하나의 움직일 수 있는 지상세계, 천상세계, 마음세계와 실체세계가 하나로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한 목적을 위해서 순환하는 세계, 영원히 돌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겠다구요. (훈독)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이 그런 걸 다 했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누구보다도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그 심정 밑창까지 내려간 여기에서 맞고 죽고 죽고 죽고 또 죽고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마음 앞에 사랑하는 그것이, 몇천 년 동안 싸운 것이 타락할 때 슬펐던 심정 이상 높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서 보충할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끝날에 와 가지고 이 세계를,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가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탕자가 장자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다시 돌아올 때 부모님이 옷과 반지 등 장자를 위한 잔치에 준비했던 모든 전부를 내다가 입혀 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장자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도 고생했지만 사탄의 종이 돼 가지고 슬픈 생애노정을, 역사노정을 거쳐온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본심적 기준에서 그걸 보고 옛날에 타락한 기준에서 축복을 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우리 개인까지도 복귀 될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원수의 개인만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가정의 원수요, 종족의 원수요, 나라의 원수요, 세계의 원수예요. 끝까지 하나님이 전체의 이상을 파탄시키는 사탄이라구요. 그렇지요?

대우주와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야

이것 보라구요.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독재 권한을 가지고 강제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70년을 못 넘어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선생님이 이 40년에 60년만 지나게 된다면 세계는 사람들이 많이 순화되어서 선화되어간다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영계에 축복 받은 가정들이 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후손들이 지상에서 축복 받는 것을 가정적인 천사장 입장에서 이 땅 위에 가정적인 새로운 출발을 한 후손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이가 이 중간에 와 협조가 아니에요, 망쳐 가지고 기름과 뼈를 다 빼앗아 팔아먹었어요. 거짓부모 중심으로 부모의 아픔과 고통을 자기 이상 전부 다 느껴 가지고 동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뼈를 다시 채워 주는 거예요. 강제로 복귀가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자유지요? 어디 지금도 전도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전도 가지 말라는 게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나 개척하지 말라는 것보다 더 무서운 말이 없습니다. 개척하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가요. 영생길이 막혀요. 그걸 안다면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혼자, 혼자 일생동안 혼자였지만 반대를 생각 안 하고 전부 다 지내고 보니 그 지나간 손님이 왕손이요, 황태자요, 왕이었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지나가는 모든 물건이 냄새를 피워야…. 전부 다 개도 똥냄새 피우고, 전부 다 옷장사는 옷냄새 피우고, 농사짓던 사람들은 농사 냄새를 피운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는 거예요.

지나가고 나서 '아, 그런 분이었구나!' 이래서 행차 후의 나팔과 같이 오라면 올 수 있나? 자기가 천만 번 회개해 가지고 '옛날에 전부 다 당신들….' 천만 번 회개해서, 천만 번 하는 것이 동쪽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사방에, 360도를 돌아 가지고 3차 이상 해야만 이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장성·완성. 한번으로는 안 돼요. 몇천 년, 몇만 년 걸리더라도 그 시대가 돌아올 수 있는 한, 골이 띵하게 회전할 수 있는 때까지…. 그때는 반드시 우리 원리로 말하면 전부 다 생명체, 영인체도 그와 마찬가지예요.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3시대를 거칠 수 있는 이 길 거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3단계예요. 이렇게 물의 시대, 공기시대, 영의 세계 3단계예요. 이 공기가 3수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3수예요. 전부 다 3수예요. 이게 전부 다 3수예요. 또 하나 둘 셋, 머리 3단계.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에 의해, 공식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같은 공식은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방대한 우주가 이렇게 운동하고 있는데 부딪쳐 깨어지질 않아요. 지구만 해도 역사가 45억년 된 지구성이 태양계를 몇 억 년을 돌았지만 1초도 틀리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틀리면 우주가 다 깨져 나가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도 사랑의 질서, 법에 있어서 1초도 틀려선 안 돼요. 영원 불변의 모습을 갖추어야만 하늘나라 우주 전체의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대우주와 대응적인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봄이 왔구나!' 하지만, 봄이 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어요? 북쪽의 얼음이 녹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녹아 물이 흘러 가지고 대양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름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발생함으로 말미암아 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순환하는 거예요. 역사는 순환하는 거예요. 역(逆)으로 순환하는 거예요. 이렇듯 하늘의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읽으라구요. (훈독,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