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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보조를 맞추라

일시: 1988.11.10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가든

​선생님이 오니까 어때요,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앞으로 뭘할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모든 것을 다 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가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세계가? 여러분들은 세계가 어디로 갈지 거기에 대해서 걱정도 안 하지요. 자기가 어떻게 될까 걱정은 하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걱정한다구요. 그 차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세계를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걱정하고 있으니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하고 있는 통일교회

​그렇게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려 할 때 세계를 염려할 수 있는 선두에 서지 않고 하나님이 협조하실 수 있는 이런 길을 갖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안 맞습니다. 또, 우리 타락한 세계에서 염려한다는 사람도 사탄적 습관성을 지니고 아무리 염려한다고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자,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끌고 가려고 하는 곳은 본연의 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까지이기 때문이예요. 그 하늘나라라는 곳은 본래 사탄적인 타락성이 없는 자리에서 이뤄질 것이었기 때문에 깨끗이 그러한 사탄의 습관성으로부터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 혹은 종교단체, 기독교회면 기독교회 가운데 그런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염려하는 교회가 어디 있으며 신자가 어디 있느냐? 또 미국이면 미국이 하늘이 지금까지 축복해 준 나라라고 하는데 미국 국민으로서 혹은 미국 정부로서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 외의 교, 기독교 외의 종교는 더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보게 된다면 미국도 있고 소련도 있고 다른 나라도 있지마는 세계를 자기 것 만들고 세계 인류를 해방하고 세계를 선한 세계, 유토피아 세계로 데려가겠다고 하는 것은 그래도 미국보다도 사탄이가 먼저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가. 길은 틀리지만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산주의도 이제는 세계를 끌고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포화상태를 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합니다. 소련이면 소련 자체를 생각하지 전세계를 생각할 수 없는 입장에 들어가 버렸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전세계적으로 종교계라든가 국가기준을 보더라도 이제 남은 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나라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고 이 지구성에서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본래부터 출발이 그거예요. 출발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40년간을 사탄세계, 악한 세계가 두드려 패면서 이걸 막아 보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 단계를 지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합니다. 나라 이상은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 기준을 넘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로 1988년을 중심삼고 넘어가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하나님이 이 세계를 넘어서 뜻을 펴려고 하시려는 데 있어서 그 하나님 자신은 무슨 민족주의도 아니고 국가주의도 아니예요. 주의라면 세계주의요, 천주주의요, 그다음엔 대우주를 중심한 사랑주의라는 것입니다.

자, 주체되는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상대될 수 있는 곳, 이 섭리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곳이 지금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밖에 없다면 통일교회 자체가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 같이 보조를 맞춰야 할 이런 입장에 서야 할 것은 타당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에 젖은 습관성을 부정해야

그럼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가지고 일해요, 돈을 가지고 일해요, 뭣 가지고 일해요? 하나님은 원칙를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있다면 원칙에 입각한 사람, 돈이 필요하다면 원리 원칙에 필요한 돈, 어떤 주권이 필요하면 원리 원칙에 선 주권, 나라들이 필요하다면 원리 원칙에 따른 나라, 이런 원리 원칙의 세계를 추구해 나간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라나 모든 것이 원리에 입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어떠해야 그 원칙의 자리에 서느냐? 타락하지 않은 본래 원칙의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아담이 완성해야 돼요. 그다음엔 해와가 완성해야 됩니다.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우고 완성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배워 왔지마는 그 완성을 해서 뭘하느냐 하는 것과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완성적 칸셉(concept;개념)에 대한 경험도 없고 체험도 없는데,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살고 나온 역사라든가 환경적인 모든 것은 실제로 경험을 하고 습관된 사실들이 너무나 현실적이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많은 경험과 습관에 젖어 있다는 거예요.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완성이란 그 개념이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들이 그냥 영계에 가게 된다면 그 개념하고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하늘의 완전한 거라고 여러분의 불완전한 거하고 그 갭(gap;차이)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걸 생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원리는 어떻게 말하고 있어요? 자체 완성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결국은 아담이 소생 장성 완성을 건너서 나갈 수 있는 길을 못 갔기 때문에 그걸 다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아담 때에는 마음 중심삼고 몸이 따라가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은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었는데, 이제 여러분 입장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중심삼고 마음이 따라가는 입장이라 그거예요. 반대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그게 문제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에게 가장 무서운 문제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어떻게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기준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정벌하느냐 정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음과 몸이 체험한 것이 지금까지…. 마음과 몸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딱 하나됐으면, 언제나 그 참된 사랑 앞에는 몸과 마음이 공명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만 오면 `응―' 하고 공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반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공명이 안 된다구요.

그 몸과 마음이 참된 사람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의 심정적 기준이라는 것은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참된 플러스 앞에 사탄도 또 다른 플러스와 같은 입장에 섰기 때문에 반발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완전히 플러스될 것이었는데,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될 것이었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이 플러스적 입장에서 반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적 타락 요소, 사탄을 통한 심정과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요소는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타락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완전히 공명체가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공명하지 사탄이 공명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사탄의 사랑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몸도 마음도 반발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개입한 사탄 사랑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혈통이 쭉― 만민이 섞어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타락한 개인, 타락한 가정, 타락한 종족, 타락한 민족, 타락한 국가, 타락한 세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지옥과 직결되는 거예요. 이걸 그냥 따라가 가지고는 하늘과는 영영 관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반대예요. 사탄세계에 젖어진 모든 습관성과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국가를 부정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될 비참한 역사가 나와요. 이게 문제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오늘날 타락한 인간이 세계를 목표로 했는데 이 세계에서 거꾸로 내려오는 거지요. 세계를 포기해야 되고, 국가 포기, 종족 포기, 가정 포기, 나 자신까지 포기해야 합니다.

얼마나 심각하게 이 길을 가고 있는가

자, 그렇게 되면 여기서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혈통적 인연을 몇 퍼센트나 부정하기를 바라겠나 대답해 보라구요. 「백 퍼센트」 백 퍼센트 이상.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그게 원칙입니다. 그걸 한번 부정했으면 영원히 계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후손이기 때문에 한번 결심해 가지고 안 될 땐 몇천 퍼센트를 부정하지 않으면 이 동요되는 세상에 백 퍼센트 자리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하늘은 알기 때문에 성서에 가르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죽을 각오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그냥 그대로 죽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일부러 이렇게 말하고 가르쳐 주는 그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고 여러분들이 이 말을 듣는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입장이 더 심각해야 할 텐데 하늘의 심각함과는 비교도 안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여러분들은 심각하다고 말하지요? 그게 하나님이 백 퍼센트 심각한 것과 비교가 돼요? 비교해 봐요. 그게 문제예요. 한번 이 입장에서 떨어지면 하늘나라 못 간다구요. 자동적으로 지옥에 연결돼요. 사탄세계에 걸려 버려요. 그거 부정 못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관이예요. 그래서 종교는 심각한 거예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지옥 구덩이에 떨어져요.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줄 타는 것, 뭐라고 그러나? 서커스 같아요.

자, 서구 기독교인들 중에 선생님이 말하는 이 기준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며 그러한 자리에 서서 그 길을 넘어가 가지고 설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정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부정할 때에 참된 사랑을 추구하고 참된 양심, 참된 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사랑, 참마음, 참몸, 그게 하나님의 참혈통입니다. 그게 원점이예요. 그걸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참사랑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문제를 풀 수 없어요. 그렇게 영원히 남아요. 영계에 가도 계속 그래요. 자유로와질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과 비교해 보라구요. 그렇지 못해 가지고 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뭐 일을 해요. 일이 안 돼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 좋은 진리를 하늘이 역사해 가지고 보여 줬는데 왜 이렇게 발전 못 하고 이러느냐? 누구 때문이냐?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나 때문에 그래요, 나 때문에. 책임자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활한 신앙생활은 눈물이 없어요. 회개가 없어요. 사탄의 피 구덩이를 뽑기 위해서 이거 더럽고 이런 거 느껴 봤어요? 칼로 떼고 싶고 말이예요. 이게 아까 선생님이 말한 원칙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놈의 눈이 전부 다, 오관이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움직여요, 하나님의 이익보다도 공적인 이익보다도. 다 자기를 위한 사랑, 사탄이 사랑, 자기를 중심한 사랑이예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를 만나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 이래 가지고 어느만큼 너희들이 뒤넘이쳐야 하느냐 하면 그걸 느껴 가지고 날이 가는 걸 잊어버리고 밤낮을 잊어버리고 뒤넘이치고 자기가 앉아 있는지 서 있는지 모를 정도만큼 들어가 가지고 고통을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리고 눈물을 너무 흘려서 태양을 볼 수 없을 만큼, 눈이 시릴 만큼 그런 과정을 거쳐도 해방이 힘들다는 거예요. 자기를 작두 가지고 머리에서부터 다 잘라서 피를 내고 또 이렇게 피를 내서라도 이걸 어떻게 벗겨 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백번 천번 죽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지요? 그렇지만 그 말씀대로 해야지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말했다는 거예요. 말씀은 알았지만 행치 않고 이거….

복귀의 길에서 딴 생각 해서는 안 된다

이 승리는 내가 해야 돼요. 이기는 건 내가 해야 된다구요. 승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둥지, 여러분들이 무슨 집을 짓고 있느냐 이거야. 여러분들 다 무슨 집을 짓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같아요? 여기 360명이면 360명 다 같은 집이 아니예요. 전부 다른 집을 짓고 있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360명이 전부 다 한 집을 짓고 있어요, 전부 다 각각 다른 집을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건 어떤 거예요? 사탄이가 들어와 살기 좋을 집이예요, 하나님이 들어와 살기 좋을 집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의 길이 참 무서운 거예요. 딴 생각 해서는 안 돼요. 이번 선생님이 한국 가서도 이런 일을 하게 될 때에 말이예요, 딴 생각이 없어요, 딴 생각.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결같아요.

책 한 페이지를 못 읽는 거예요, 책 한 페이지. 신문을 못 읽는 거예요, 신문을 못 보는 거예요. 다들 이렇게 해서 책상에 갖다 쭉 놔 두지만 내가 한번도 뒤져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신문 안 읽는 사람이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거 잘못 안 거라구요. 그런 때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면 말이예요. 어머니는 저 이스트 가든의 애기들…. 어머니는 모른다구요. 어머니는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게. `아이구, 애기들 보고 싶지 않으냐? 뭐 빨리 가야지' 그러고…. (녹음이 잠시 끊김)

전화하게 되면, 전화 왔을 때도 전부 다 어머니가 받으라고 했지 내가 직접 가서 왔다고 받지 않았어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나마도 그렇게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살아요? 얼마나 미국 국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의 참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할 텐데 하늘땅이 바라보는 앞에 얼마나 저주받을 일을 했느냐? 무섭지 않아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일을 하고 나서 마음대로 하고, 책임을 하고 나서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잘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 하기 전에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 일이 있는데 어떻게 편안히 자고 어떻게 놀고 어떻게 자기 편할 수 있어요? 그 몸뚱이가 벌받아야 돼요.

자, 이번에 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그거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하는데 하늘이 원하는 것은 내가 앞장섰어요, 내가 앞장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젠 보라구요. 1만 5천 명을 사흘 동안에 일본에서 날라와야 돼요. `비행기가 뭐…. 아, 불가능한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해도 해야 돼! 정부 당국, 대사관이 비자 찍는 것도 문제고 전부 다 일본 나라가 완전히 벌커덕 뒤집어졌어요. 대사관이 벌컥 뒤집어졌어요. 한국 내가 벌컥 뒤집어졌어요.

그리고 한국 가는 모든 여객들에게는 `그저 비행기 빌려 가지고 결혼하러 가는 사람 봐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제발 좀 기다려 주소' 하고…. 호텔에서 재우고 먹여 주고 다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결혼할 사람들이…. (웃음)

자, 그래서 신문에도 나고 야단이예요. 한국 가는데 이 통일교회 결혼식 가는 것 때문에 고객들이 완전히 못 갔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의논해서 민주주의식으로 될 것 같아요? 민주주의식으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 이 녀석들아. 이 미친…. 말들을 말라는 거예요.

전체를 태우는 불쏘시개가 되라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들이 이젠…. 선생님 혼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문제를 일으키고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이 나라와 싸워 가지고 이 나라를 들추고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내가 재판 안 했으면 벌써 뭐 5만 이상 됐을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생각하던 모두를 사탄이 끌어다가 법정에 서게 만들어 놓는 거야, 이게. 여기 생각 못 하게, 그렇지만 이걸 뚫고 나가 내가 미국을 일으켜 세워 가지고 끌고 올라갔지 버리려고 하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게 될 때 전부 다 이제 모빌홈을 말이예요, 몇 대 샀나요? 400대, 400대. 그것도 모르는구만. 그래, 트럭은 몇 대 샀나요? 250대라구요, 250대. 여러분들 그거 해 가지고 뭘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전도를 하고 전부 다 이 불쌍한 사람, 미국 사람들을 붙들고 늘어져 가지고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점점점점 전부 다 여러분이 이걸 보고 나갈 수 있게….

모빌홈에도 전부 다 이 비디오 시스템을 만들어, 열한 대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그거 다 어떻게 했어요? 하라는 대로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사 준 차라면 일생 동안 기름도 넣어 주고 너희 손자들 중심삼고 후대에 자랑할 수 있는 보물 중의 보물인데 그걸 얼마나 사랑했어?

댄버리라는 말과 더불어 기념할 수 있는 후대의 여러분 자손들은 전부 다 하늘의 자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아니야? 교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모빌홈은 어디 갔어요, 다? 여러분들 앞에 나라를 맡기고 여러분 앞에 세계를 내가 맡겨 주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의 모든 기반을 상속했어요? 선생님 없으면 이거 다 어디로 도망갈 거 아니야? 자, 그때에는 여기 미국에 하늘나라가 나올 것 같아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내가 원수예요, 내가. 자기 자신이 원수예요. 여러분 나라도 아니예요. 여러분들 가정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움직여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기도하고…. `내가 부족하니, 이렇게 부족하니 하늘이여 나와 더불어 같이하여 주소서. 한 생명 앞에 생명을 번식시키기가 얼마나 힘이 들던가. 아, 하나님이 아담을 다시 창조하기 위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이렇게 수고해 왔는데, 우리 부족한 이 사람들이 한 생명을 구하려면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되고 얼마나 힘들 것이냐?' 이러한 심정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며 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이 그 원칙에, 이 원칙적인 입장에서 여러분을 비교해 볼 때, 사탄적 사랑에 의해서 이어받은 그 사탄 혈통, 혈통에 젖은 내 자신이 그냥 그대로 하늘 앞에 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은 확실한 거예요.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다시 정비해야 된다구요.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이것이 청산된 비례에 따라서 양심적인 사람은 끌려오게 마련이예요. 어떻게 생각하면 여러분들보다도 양심적인 사람이 많은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불쏘시개가 되려면 언제나 타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뭐냐 하면 전체를 대신해서 태울 수 없거든 불쏘시개라도 되기 위해서…. 불쏘시개 자체는 언제나 타고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럼 두 길이 있다구요. 내가 나를 위해 죽여야 할 텐데 나를 위해 죽여서 이기는 방법을 써서 자체에서 청산짓는 것하고, 그다음엔 큰 사탄을 중심삼고, 나보다 몇십 배 되는 사탄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하늘의 힘을 받아들이는 것하고, 두 길이 있어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리앗 앞에 다윗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만 믿고 이걸 때려잡아야 되겠소.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니까 때려잡아야 되겠소. 하나님이여, 몽둥이로 써 주소. 몽둥이로 써 주고 해머로 써 주소' 이거예요. 사람으로 쓰라는 것 아니예요.

자, 그래 가지고 해머로 들이 치고 이제….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게 된다면 거기서 내 자신이 설 것을, 하늘이 보호해 주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몇 가지 길이라구요? 「두 가지요」 하나는 뭐고? 회개하고 박대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싸워서 이기기가 쉽질 않아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그렇게 이게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러니까 `몽둥이로 날 써 주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 남으려면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을 찾아올 때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 미국과 싸우지 않으면 안 돼요, 혼자. 그거예요. `방망이로 써 주소, 방망이로 해머로 써 주소!'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레버런 문. 내게는 한국 사람이라는 게 없고 뭐 없다구요. 동양 사람이라면 뭘할 거예요, 레버런 선명 문. 아시아인이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치는 거예요. 맞은 것만큼 탕감하는 거예요. 하늘이 몽둥이로서 갔다가는 저기 갔다가는 그냥 흘러 버리는 것이 아니예요.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여기에서 개인적인 것을 중심삼고 나라 단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방법을 알았어요.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과 싸워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를 갖다 처박아 놓고 말이예요. 전부 다 나라라든가 어떤 흑인세계에 가서 잡혀 먹히겠다 이거예요. 우리를 갖다 그런데 이용해 보라는 거예요. 죽지 않고 돌아올 때는 넘어서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10년 되는 사람. 10년 동안 못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보상하느냐,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어떻게 미국이 승리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느냐? 그 문제예요. 그냥 놔두면 어떻게 돼요? 20년 100년 가 봐야, 여러분들도 떨어져 나가고 미국도 굴러 떨어지는 겁니다.

그 한 가지 일이 뭐예요? 방망이 노릇, 방망이 노릇 하라는 겁니다. 그것을 주지사가 있어 가지고 잘못하면 가서 담판하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하고 따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겁니다. `내가 너를 찾아오는 것은 주가 잘되기 위한 것이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세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그 길밖에 없어요.

이제 미국이 새로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뜻 앞에 결탁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이제…. 때가 많지 않아요, 이게. 때가 많지 않아요. 그러한 놀음을 여러분들이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렸어요. 여러분들이 올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뉴 스테이지 (new stage)에 올라가면, 뉴 스테이지 거기 중심삼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뉴 스테이지 플러스라면 말이예요, 뉴 스테이지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찾아야 돼요. 하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이 현재의 자리를 피하는 방법 알겠어요?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사랑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나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끌고 나서는 것입니다.

자, 그래야 정상적인 원칙적 기준을 하늘의 힘을 통해서 올라가는 이런 길을 계속 갈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는 거예요. 핍박하든가 핍박받을 때에 발전하기 때문에 내가 선의의 핍박 받을 수 있는 자리, 핍박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 여러분들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반대하면 매일 찾아가서 싸우는 겁니다. 왜 안 싸워요? 전부 다 그 장으로 장으로 찾아가서 꼭대기 올라가서 싸우는 거예요. 왜 안 해요, 왜 안 해? 그러한 무슨 뭐 상원의원 무슨 뭐 주지사 시장 이거 반대하는데 왜 안 싸워요, 왜 안 싸워요? 멱살 잡고 왜 안 싸워요? 무엇이 나쁘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래, 무엇이 무서워요? 경찰이 무서워요, 시장이 무서워요, 상원의원이 무서워요, 대통령이 무서워요? 하늘은 보게 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목사 찾아가고 말이야, 경찰서장 찾아가고 뭐 시장 찾아가는 것 얼마나 주저했어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저 레슬링이라든가 복싱 같은 것도 링에 올라가 가지고 챔피언하고 싸워야 돼요. 챔피언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제일 높은 데하고 싸웠어요. 최고 지도자 만나러 다녔다구요. 닉슨, 카터, 그다음에 뭐예요? 레이건, 부시. 꼭대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꼭대기.

이번에 한국 가서도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만들었어요. 대통령 국회의원 다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해병대 대장으로부터 무슨 뭐 누구 안 만난 사람 어디 있어? 다 만났지.

그리고 지금도 저 내가 저 뭣인가? 저 몰몬교회, 몰몬처치에 나이 많은 사람 있었다구요. 내가 처음에 갔을 때 상원의원인가 나이 많은 사람이 있더구만. 그때가 몇 년도인가? 이 녀석 내 밑이지. `자네가 지나가는 손님인데, 미국 청년들 중심삼고 같이 일하자는 말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미국 청년들을 전부 다 모아 놓은 게 아니예요. 요즘에는 저 AFC 만들어 가지고 공화당이 모가지 끌려 다니고…. 여러분들 그거 다 알지요? 아메리카,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에 도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공격이다! 포탄이 되라 이거예요, 방망이가 되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기도해서 고개를 넘으려 하지 말고 나가서 대가리 터지고 팔이 부러져 피 흘리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모시려고 할 때 여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위로하는 거예요, 위로.

여러분들은 미국이 망하게 됐으면, 그 망하는 걸 알면서도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예요. 앞으로는 그렇지 않아? 거리에 이 사창굴이 있어 가지고 여인들을 전부 다…. 이걸 차 버리고 `뭐야! 이 쌍간나!' 하는 겁니다. 왜 못 해요? 마피아들하고 왜 못 싸워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면 그 환경이 크니만큼 하늘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넘어야 할 자리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그 싸움을 다…. 이제 할 게 없어요. 다 이젠 고개를 넘었다구요. `아, 이젠 내가 이거 전부 다 자유세계에 경제 돈 벌고 잘살면 이걸 긁어다가 전부 다 이제 못사는 민족, 김일성이 패들, 소련 백성을 내가 잡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전부 다 미끼로 써야 되겠다' 하는 겁니다. 그 싸움 해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갖다 줄 테니 받아라 이거예요. 미국이 갖다 주는 거 받아야 그거 아무 소용 없어요. 받으러 오게 되면 가르쳐 주고 얘기를 해 줘 가지고 감동시켜 가지고 줘 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고 세계가 못한 것을 해보라는 거예요.

가장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선의의 투쟁을 하라

그래서 이번에도 여기 내가 오기 전날이구만, 6일날 전부 다 한 7만 명이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학생하고 시민이 모여 가지고 이북 대해 가지고 뭐라 했느냐 하면 155마일 전선에 전부 다 뭐냐 하면 말이예요, 무료 공급하는 배급소를 지어 가지고 남한에서, 자유세계에서 몰아다 전부 쌓아 놓을 테니까? 너희들 무료로 가져가라! 김일성이한테 그렇게 제안을 했다구요. (박수) 지금까지는 핍박받았지만 이제부터는 해방이 일어난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말이예요.

자,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갈 데 다 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자신 있어요? 여러분들이 문제예요. 큰 문제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확실히 알라구요. 정확히 알겠나요? 「예」 이게 언제나 문제예요. 자신이 문제라구요.

원리라는 걸 걸고, 원칙으로 보게 될 때 지금 거기 걸린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지금,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절대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면 안 돼요.

그 지방의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나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10번 딱 줄줄이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선의의 투쟁을 하는 거예요. 주먹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가만히 보니까 아, 이거 전부 다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인데 싸우는 걸 보고 말이예요, `아 이거 젊은 사람이 됐소' 하면서 그 구경하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당신도 이와 같이 용감한 사나이가 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소원이 있거들랑 나를 따라오라' 해서 열 명, 백 명, 천 명도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거기 있는 자기 자신은 벌써 옳다는 그 판정 밑에서 끌어오지만, 여러분들이 전도해 가지고, 말해 가지고 옳은 것을 이해시켜서 며칠이 걸려야 돼요, 몇 달이 걸려야 돼요? 공산당은 그걸 알기 때문에 데모하는 거예요,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하는 거야. 그러한 전법을 사탄이가 잘도 써먹어요. 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에 병이 났는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사탄과 사탄의 혈통과 사탄의 환경에서 해방되어야

사탄에게서 해방돼야 돼요. 악마에게서 해방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돼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 환경에서 해방돼야 돼요. 첫번째는? 「사탄」 두번째는? 「사탄의 혈통」 세번째는? 「환경입니다」 환경! 세계의 모든 사탄적인 환경으로부터…. 여러분들의 가정뿐만이 아니예요. 세계의 모든 환경으로부터…. 그러려니 이걸 벗어나는 길은 딴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줄을 쥐어야 돼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줄밖에 없어요. 모든 걸 치는 거예요.

사탄 사랑에서 더럽힌 것을 하늘 사랑으로 쳐부숴야 돼요. 그래, 성경에도 그랬지요?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어미나 아비나 딸이나 뭐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첫째는 무엇에서 해방되어야 돼요? 「사탄」 그다음에는? 「혈통」 그다음에는? 「환경」 무엇으로만 해방이 된다구요? 「사랑으로」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사탄이 있는 줄 몰랐지요? 사탄이 있는 줄 알아? 매일같이 밥 먹을 때도 사탄 분별해야 되고 전부 다…. 여러분들 성별식하는 것이 뭐예요? 사탄 분별 아니예요? 성염이 언제 나온 거예요? 「1960년입니다」 뭐라구요? 「1960년…」 그거 왜 성염이예요? 부모님이 나오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불사르고 사탄권이 없다 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만의 것이라고 하는 자리에서 성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하고 하나님 사랑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된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이러한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물건이 여기에 떨어진다면 그것이 흡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의 더럽힌 모든 세계는 사탄 사랑에서 시작됐지만 여기 완성적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에 인연된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부정적으로 전부 다. 뿌리로부터 찾아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분위기를 만들어도 담벽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제거하고 환경을 맑히자

자, 사탄이 없으면 그럼 뭐 무슨 뭐 성령이니 뭐 하나님의 날이니, 어제도 자녀의 날이지만 자녀의 날이니 말이예요, 만물의 날이니 하나님의 날이니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 명절을 봐도 4대 명절이 이제 5대 명절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10월 3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통일개천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선생님 생일까지, 부모님 생일까지 여섯 가지 되는구만요, 여섯 가지.

자, 아까 뭣 갖고 전부 다 수습해 나간다구요? 원칙이지요, 원칙. 그 무엇을 중심삼고 원칙이예요? 개인완성을 위한 원칙이예요? 그 개인완성 그게 뭐예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것은 사람의 힘 가지고 안 돼요. 사랑 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거지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원리적으로 볼 때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켰나요? 못 시켰지요?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응?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아담은 부모예요. 부모가 해야 돼요. 그러니 부모가 전부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말이예요 복귀노정에서 한꺼번에 쭉 따라오겠나요? 단계예요, 단계.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자녀로부터, 해와, 모자협조 해와로부터, 그다음에는 부부협조 이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모님을 다 좋아하지요? 「예」 뭘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겁니다」 그 러브가 어떤 레벨이예요, 어떤 레벨? 그게 문제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그 사랑의 종착점이 뭐예요? 그 종착점이 뭐예요? 세계에서 사탄을 몰아내고 사탄 혈통을 몰아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 말한 것같이….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가져 가지고 아까 말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핏줄을 제거하고 환경을 맑히자 그 말이라구요. 그건 무엇만이 가능한가 하면 말이예요, 사랑만이. 하나님에 속하는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 외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축복이 뭐예요, 축복? 축복이라는 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보면 제2차 아담으로 왔던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런 기도를 했는데 말이예요. 심각한 거예요. `모든 세상이 다 나를 버리고, 모든 것이 다 나를 버리더라도 나는 하나님을 안 버리고 붙들고 있는데 하나님까지 나를 버려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잔인해야 돼요?' 그런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네가 나를 배반한 것은 사탄을 넘어선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시작하기 전에 배반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생겨나기 전에. 그런 탕감법이 성립되려면 맞아라 이겁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당신은 나를 버려도 나는 당신을 위해서 죽어갑니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는 모든 출발도 당신을 위해서 했고 과정도 당신을 위해서고 이 자리에 나온 것도 당신을 위해서고 죽는 것도 당신을 위해서 죽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이겁니다. 완전히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위했다는 자리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예수님 자신을 위해서 살았다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만을 위해서 살았다는 결론이 생기게 되니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래요? 닥터 더스트 어때? 그 기준에서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자신도.

여러분들이 나를 생각할 때, 내가 미국에 와서 일하면서 얼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 레버런 문 따른다 해 가지고 고통받는 것하고 내가 여러분들 때문에 고통받는 것하고 누가 더 힘들 것 같아요? 생각해 봤어요? 「아버님이 더 힘듭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면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 따라가기 쉬운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을 못 따라가요. 절대 못 따라가요. 여러분들에게는 선생님을 절대 따라갈 수 있는 자율의 권한이 있지만 나는 여러분들을 절대 못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뭐냐 하면 전부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나가는 고통과 그것 때문에 사탄으로부터 참소받는 고통, 미국과 전세계가 고통받는 그 전부는 여러분 때문에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때문이 아니라구요. 그거 왜 붙들고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이들을 통해서 미국을….

자, 여러분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믿어 주고 얼마나 선생님 뜻을 알아 주고 얼마나 선생님을 격려해 줬느냐 이거예요. 반대로 내가 여러분들을 얼마만큼 격려하고 얼마만큼 안타까워하고 얼마만큼 힘들어 하면서 지도하기에 고충받았느냐? 여러분들은 모른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배후의 어려움을 자꾸 잊어버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여기 찾아올 게 뭐예요? 안 찾아와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랬기 때문에 그렇지요. 언제나 `미국에 내가 처음 왔지'라고 생각하고, `다시 왔지' 이런 생각 하면서…. 매번 그런 건 생각 안 했지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일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지요? 여러분들보다도….

그래, 여러분들이 얼마나 빚을 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미국 국민은 갚을 줄 몰라요. 누가 갚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갚아야 돼요. 미국이 몰라요. 여러분들과 앞으로 통일교회를 이어갈 여러분 후손들이 이걸 갚아야 돼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나요. 죽기 전에 하나의 세계를 빨리 만 듦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횡적으로 다 탕감해 주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주권을 만들어 놓고 천법을 만들어 놓고 선포해야, 이거 이러한 모든 것을 다 용서한다고 해야 여러분 후손이 편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전부 다 이게 사랑으로 묶어 놓은 거라구요. 평면 기준으로 묶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이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한 어떤 것보다도 귀하고, 이것이 두 나라의 어떤 것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그걸 보고 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동양인하고 말이예요, 저기 동양인하고 서양인하고 한꺼번에 전부 다 교환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이 문제예요, 말이. 말이 문제니까 그걸 해결하려니 문제가 큰 거예요. 그래, 한국 말 배우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쓰던 말 배우라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전부 다 배웠으니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말을 통해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래 놓고 아담 해와의 사랑으로 묶고, 그다음엔 미국과 독일을 묶고, 구라파와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와 아담 해와 아들딸과 묶어야만 세계는 심정적 통일권이 국가상에서 나타나므로 천국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하고 독일은 미국이 아벨격이요, 독일이 가인격이예요. 이게 형제간이예요. 이게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어서 참사랑으로 엮어지면 사탄이 못 껴 들어요, 하나님만이 주관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미국 남녀하고 전독일 남녀하고 어떨까요? 후닥닥, 이게 뭐냐 하면 일본인들처럼 소리가 안 나게 후닥닥 해 버리는 겁니다. 보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복작복작하고 대사관도 복작복작하고 전부 다 비행기도 다 복작복작했지만 이놈의 레버런 문하고 욕하지 않았다구요. 야 이거 도와줘야 겠다, 결혼은 전부 다 도와주겠다는 입장에서 이거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다 합하는 겁니다.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박수)

이거 후닥닥해야 되겠나요, 오래 두고 질질 끌어야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본부에서 붙들고 싸움하는 녀석, 별의별 녀석이 다 나올 거라구요. 뭐 다 결혼했는데 뭐…. (웃음) 아담 해와가 말이예요, 타락했을 때 하나님이 쫓아냈으니, 나까지 쫓아내 가지고 집 떠나 가지고 했는데 말이야, 우리가 하늘로 돌아갈 때는 집이고 나라고 전부 차 버리고 돌아가자는 거예요. 딱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해볼래요? 「예」 이제 보라구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만 쌍, 또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합해서 만 쌍, 그다음에 이태리하고 영국해서 만 쌍, 그다음엔 이 미국하고 구라파하고 만 쌍, 몇만 쌍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원수, 국경상 원수 나라끼리….

거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핏줄이 다른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 쫓아내면 말이예요, 빨리 우리 조국 한국만 남북통일하면 말이예요, 전부 여러분들 쫓겨나면 내가 오라고 해서 전부 다 받아들여 가지고 만주와 저 시베리아 벌판을 우리 천국 만들어야지요.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나라가 없으면…. 레버런 문이 비자 통하지 않잖아요, 사탄 세계에는. 나라가 있으면 비자 다 통하는 거예요. 독일이 반대하고 `우, 한국 오지 말라' 이 야단하는 거예요. `퉤―' 하는 거예요. 선생님 반대하게 되면 저 잠수함 만들어 가지고 쓱 날라 올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그거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거 남북통일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부시가 필요해요. 부시가 내 말 들어야 된다구요. (박수) 부시는 말이예요, 저 관목(bush)을 말하잖아? 이건 큰 재목이 못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게 그러니까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 내가 푸쉬(push;밀다)해야 되겠어요. 부시가 이 공산당 못 당한다구요. 내 말을 들어야지요. 이젠 부시도 그걸 알아요. 알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나 자신, 나 자신이 지금 대하고 있는 것과 하늘이 대하고 있는 뜻이 차이가 있는 걸 알았으니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늘을 믿고 이 세계를 대해서 격파하자! 세계 최고의 곳을 향해서 전진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젠 다 이겼다구요. 다 싸웠다구요. 다 싸워서…. 여러분은 이기진 못 하더라도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이기지 못하거든 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흉내라도 내라는 거예요. 그래, `우리 아버지 사랑, 우리 참부모님, 나 그것밖에 모른다. 참부모님 사랑과 하나님 사랑밖에 나 다 모른다' 하며 휘저으라는 거예요.

세계를 복귀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에 가까워야

참된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 참부모님은 횡적인 참부모예요. `이 두 부모의 사랑으로 묶어진 나를 해머로 들이 두들기소, 하나님. 그러면 남아지는 건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소' 하면 다 끝나요.

그래, 내 마음과 몸뚱이는 사랑으로 하나됐다 해야 된다구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를 중심삼은 그 세계에 나 자신도 일시에 올라갈 수 있다, 믿고 행동하는 데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주 상원의원, 혹은 주지사, 무슨 경찰국장 가서 여러분들 손안에서 전부 다 주무를 수 없거들랑 싸워라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뭘하느냐? `너희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길러 가지고 여기 시장을 만들 것이고, 저 경찰국장을 만들고 만일에 그것이 안 되면 내가 하겠소. 나라도 해야 되겠소' 하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사람이 없거든 나라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보다도 하늘 대해서도 이 나라를 살리고 이 백성을 살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거운동하는 국회의원 이상 언제나 활동을 해야 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 외에는 하늘이 여러분들을 쓸 일이 없어요.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혼자 미국을 콘트롤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미국은 틀렸으니 때려부수고 하늘이 원하는 미국 만들자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핍박이 당연한 거예요. 거기서 이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번에 AFC(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연합)를 만들어 지금 저 민주당 공화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젠 뭐든지 다 해 가지고 도전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 선거 기간에도 전부 다…. 두고 보라구요.

자, 미국 정부가 반대하고 미국 사람이 다 반대하고 미국에 들어왔던 통일교회를 다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본래 닦아 온 목적과 사명은 바래지 않았어요. 거 하고 있나요? 안 했나요, 했나요? 「했습니다」 그거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외국 사람 데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건 알지요? 야 선생님이…. 선생님을 붙들어야 미국이 살고, 선생님을 따라야 미국이 산다 하는 그것만은 알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주면 주(州), 전부 다 지방의 리더면 리더 그 조그만 것 그것 집어 포켓에다 전부 다 잡아 넣지? 그거 왜 못 해요? 부락마다 들어가 가지고 십자가를 긋고 말이예요, 아 이거 내 땅이라고 전부 다 빨간 줄을 치고 어디 가든지 이렇게 해 놓고 전부 다 영토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 짐승들도 그렇고 새 새끼까지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뭐…. 새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땅 없어요? 레버런 문 미국에 영토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예수는 뭐 여우도 굴이 있고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머리둘 곳이 없어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이게 전부 다, 이게 내 영토예요. 여기 전부 다 잔디와 모든 것이 전부 내 영토예요. 뉴욕도 내 영토예요. 머지 않았다구요. 어제로써 전부 다 끝나고 요놈의 뉴욕 보자 이렇게 기도하고 왔다구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뉴요커를 점령했다, 집들이 한꺼번에 푹! 뉴욕 사람들을 점령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뉴요커니까 뉴욕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먹고 자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계를, 뉴요커를 빨리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복귀하겠다는 하나님의 뜻 앞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협조한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위치

자, 여러분들 사탄 피로 연결된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예」 그 피 뽑아서 팔아 버리고 싶지 않아요? 「팔아 버리고 싶습니다」 그 하늘의 혈통으로 복귀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축복받은 것이 뭐냐? 축복받은 것이 아까 말한 거예요, 예수님의 이상이고 참부모님의 자리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자리에 섰다는 조건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성혼식 때 혈통전환식 했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저 40일간, 3일식을 했지요? 그거 뭔줄 알아요, 그게? 핏줄 전환이예요, 핏줄 전환. 그리고 나서 누구더러 난 미국 사람이라고, 어디 가서 물어 보면 나는 미국 사람이라고 답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어떻게 뉴욕 시민이예요? 혈통 전환됐다면, 혈통이 전환됐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뉴욕 시민이 되느냐 말이예요.

자, 그러면 뉴욕 시민이 가까워요, 한국 시민이 가까워요? 「한국」 뭐? 말만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전부 다, 미국 식구나 누구나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거 다 그게 좋은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역사의 흐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바꿔치는 거예요.

자, 지금 서양 남자, 여기 있는 남자 여자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저 이스턴 멤버하고 한국 사람하고 저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더니 질들이 좋지 않다고…. 그 나쁜 질을 내가 해주었어요. 이제부터는 진짜 좋은 질들은 아직까지 멀었다는 걸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아 그렇지 않아, 그거? 그거 아이구 잘난 사람 다 빼가고 쭉정이만 해준다구…. 그거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는 어려워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한국에 이번에 결혼해 준 건 전부 다 대학 나온 사람, 미인만 다 뺐어요. 인구 비례로 보게 되면 4천만하고 1억 2천만이니 한 사람에 세 사람씩이니 좀 빼야지, 그럼. 거기에 이제 미국 사람, 미국이 2억 4천만이니 6대 1이예요. 그다음에 독일…. 50억이 전부 다 결혼한다면 몇대 일이예요? 100대 1, 120대 1이예요. 그거 싸구려예요? 마음대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뭐 한국 사람하고 하거든 눈감고 잡으라구요, 눈감고. 눈감고 타고 앉아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접붙이는데 저 뿌리에 가까이 붙일래요, 저 꼭대기에 붙일래요? 뿌리 가까이에 붙여야지요.

자, 여러분들도 아들딸들, 저 앞으로 한국 축복받은 가정들 말이예요, 중심이 된 그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하면 좋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2세들이 이제 한국 사람 2세하고 결혼하면 깃발 띄워 놓고 자랑한다구요. 선생님이 말이 하고파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사실을 두고 보라구요, 어드런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미국 사람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있으면, 나 같으면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지금 한국에 가 가지고 섬 하나 둘 사 놓을 거라구요. 섬 하나만 사 둘 거라구요. 그게 전부 다 얼마나 복인지 모르는 거예요.

전부 다 한국에 가서 살려고 그럴 텐데 말이예요, 가려고 그럴 텐데 섬이나 어디나 집 안 짓고 사람 안 사는 곳이 어디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 식구를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이 고향이라고 다 안다는 거예요. 이 자리 저 자리 다 사탄 나라와 가까운 게 아니예요. 좋아하지 않잖아요? 한국 땅이 좋다구요. 전인류가 다 거기에 살고 싶어할 것인데, 똑똑한 사람들 돈 좀 있게 되면 다 사려고 들 거라구요. 서해, 남해, 어디나 구하려고 한다구요.

전부 지금…. 그래서, 일본에는 요즘 뭐 한 평에 뭐 2억 엔이지만 한국은 10억 불, 100억 불 주고도 못 살 때가 올 것이다 해서 속으로 웃었다구요. 제일 비싼 값이 한국 땅이라구요.

자, 보라구요. 이번에 한국에 올림픽 때 왔던 사람들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고 한국에 와서 살겠다고 그러고 갔는데, 전부 다 가족들 데리고 여기 와 살겠다고 그러고 갔는데, 여러분들 통일교회패들은 어떻다는 걸 알고…. 아, 그 모르는 사람도 그러는데 아는 사람이 안 그럴 수 있어요?

자,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기 와서 살기 바라지요? 그럼 한국은 누가 찾구요. 여기 와서 살면서 어떻게 주인 노릇 하나요? 주인이 피땀 흘리고 전부 다 그걸 수습해 가지고, 남이 못 하는 것 다 해서 주인 노릇 해야 아 응당히 주인 자격이 있다 하지 여기 와서 자고 놀고 있다가 한국에 가서 뭐라고 하겠나요?

내가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이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을 밀어 가지고…. 일본을 끌어냈고 한국, 아담을 끌어낸 천사장을 이제 이 일본을 끌어서 아담에게로 돌려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하는 그런 책임자로 세우기 위해서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에도 대통령 이번 선거 끝나게 돼서 내가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내가 그래 여기에 와서 전부 다 기도도 해주고 해서 부시도 선거 때 내 손으로 뽑아 준 거라구요. 부시는 내가 아니었다면 저렇게 못 이겨요. 워싱턴 타임즈가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소련이 들어와 가지고 소련이 미국을 떼어 버리고 우리 한국을 미국보다도 더 돕겠다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야야, 그거 하려면 해라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있는 겁니다. 「소련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죠? (박총재)」 응. 들어와 가지고서 미국보다도 더 좋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떠나면 망하는 거예요. 지금 남한을 중공과 소련이 누가 먼저 갖느냐 하는 태평양 시대에 미국을 견제해 가지고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권한이 여기에 있는 걸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중공을 움직이는 것도, 그래서 중공과 미국과 일본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 만들어 소련을 방어하자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미국은 직접 중공을 움직일 수 없어요. 일본과 한국을 통해야 돼요. 생활상태, 생활태도, 문화배경과 생활상태가 틀려요.

이 중공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독일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 지금 한국에 내가 갖고 있는 전부 다 이 과학기술에 대해서 말이예요, 과학기술에서 미국과 독일에 지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래서 기술평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공을 전적으로 밀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내가 필요하다구요. 날 잡는 날에는 30년 정도는 도약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 수준

그래, 이제까지 세계의 모든 과학기술의 전문화, 전자 분야라든가 기술 분야에 있어서 한국을 우습게 알았어요. 이번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외국으로 전부 방송하는 방송센터가 있었다구요. 무슨 센터? 메인 프러스 센터(Main Press Center)인데 말이지요, 거기에 한국이 전자분야에서 사용한 개발품이 여기 CBS, 무슨 저 일본의 뭣인가? 일본의 NHK, 여기에 없는 개발품을 쓰기 때문에 세계 모든 방송 책임자들이 놀라자빠졌어요. 한국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저 일본하고 미국이 자기들이 못한 것, 자기들한테 없는 것을 개발한 것을 보고….

자, 그것이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일본에는 전자, 이 전부 다 오토메이션 전자 시스템에서는 화낙이라는 것이 제일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낙인데 그 화낙에서 큰 기계를 자동 설치해 가지고 작동하는 이 전자 분야를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이거 수년 전에 만들어서 자랑했는데 통일산업이 이번에 그 이상의 것을 개발해 가지고 갖다 이것을 전시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전체 기계 공업계가 아주 `악' 소리를 했어요, 이럴 수 있느냐고. (박수)

이것은 선생님이 벌써 15년 전부터 창설했어요. 그건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저 내가 그전에 영국 가니까 무슨 저 뭣인가? 하워드라는 공장, 큰 기계 공장들을 전부 다 가 보게 될 때 말이예요, 아주 뭐 자랑할 때는 자기가 한국에서 온 손님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우리는 다 만들어 쓰고 있는데 척 자랑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얼마 안 가면 내가 인수해, 이거. 독일 가서 볼 때 전부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우스워서 웃고 있는데 말이예요.

독일에는 기계 만드는 사람이 장래에 전자하고 이게 합해 가지고 오토메이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야, 이놈의 자식! 뭐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은 질 줄 알아라! 그러고 웃고 다닌 것이 생각 난다구요. 완전히 그거 전부 다 지금 낙후되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아, 종교지도자가 이 최고의 기술계에 말이예요, 기계기술하고 말이야, 전자기술을…. 그거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저 이 독일에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은 최고의 자동차 라인 생산, 벤츠하고 BMW 그 공장 시스템을 전부 다 만들어 준 공장이예요. 요 몇 년 전까지 정부가 관리해 가지고 이것, 기술 지도하는 것을 안 놓으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몇년 전에 그걸 인수한 주인이 이 레버런 문은 아무 죄없는데, 양심적으로 들어 보니 독일 살려주고 다 이러는데 어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자기 동생 불러 가지고 `이 공장을 만일에 네가 어떻게든 팔게 될 때는 레버런 문한테 팔아 다오' 하고 유언을 하고 한 몇 개월 만에 죽었구만. 계약 다 해 놓고 나서 킥―.

하나님은 어디서나 역사하신다구요. 신비한 방법으로, 만사 그렇게 다 일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열심히 일하라구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하나님이 즉각 영계를 동원하신다구요. 하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세계의 기술 평준화 작업

거 내가 이 기술 평준화, 기술 평준화 이게 얼마나 이게…. 자유 세계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미국도 독일도 일본도 유럽도 안 된다구요. 비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저 남미 아프리카는 내 편이예요. 그 한마디, 기술 평준화 틀림없이 해준다는 것을 저들이 믿기 때문에 제3세계의 모든 사람은 내 편이예요. 그 제3세계는 완전히 레버런 문 편이 돼 버렸지요. 그 제3세계의 원자재를 전부 다 미국과 구라파로 전부 다….

이제 중국을 내가 갖고 있는 기술 기준만큼 만들어 놓으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저 구라파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인도까지…. 이게 망상적인 말이예요?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 기어가 이렇게 물려 가지고 말이예요, 뺄 수 없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이제 책임, 지금까지 책임 못 했는데 미국 사람이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나는 중공 뭐 아시아 사람 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 못 구하면 죽어야지요.

자, 이제부터는 내가 이제 중국어를 배운다고 말을 했어요, 중국어. 선생님 나이가 몇이예요? 「70」 70? 몇 일 후면 그거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려고 하니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뭐 한국어가 어렵다 할 수 있어요? 내가 영어도 공부했다구요. 지금도 하고 있어요. 영어가 나쁘다구요. 한국어는 참 과학적인 언어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공부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전부 다 배웠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 공부할래요, 안 할래요? 「할래요」 공부하려면 중국 말, 소련 말도? 「예」 여러분들은 젊잖아요? 못할 게 없다구요. 언제나 언제나 가능해요.

자, 오늘은, 점심때 됐나요? 「열 두 시반입니다」 점심때구만. 자, 이제 미국을 한번 여러분들 통해서 들었다 놓게 할 것인데 내가 싸우라는 대로 싸워야 되는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자, 이제 지사들, 주지사, 경찰관 대학 총장 찾아가서 발길로 차고…. 이런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여러분들 선생님 다 알잖아요? 과학자 대회를 통해 가지고 PWPA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교수들을 여기 미국까지 잡아다가 교육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명령대로 될 수 있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또 미국 목사들을 7천 명을 전부 다 한국에 데려 들어가 가지고 교육을 한 거예요. 또 그리고 말이예요, 주 상하의원들 7천 명 중에 절반이 전부 다 교육 딱 끝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퇴역장성 말이예요, 이런 사람들 3천 3백 명이라고 그랬지요? 그거 그런데 2천 명 넘었나요, 교육한 거? 「퇴역장성 말이지요? 예, 지방 정부까지 다 하면 그렇습니다(박총재)」그렇게 하는 거예요. 10년, 20년, 계속해 보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한국에서 우리가 승공연합을 만들고 전부 다 3박4일 이상 교육한 것이 120만이라구요. 뭐 강의 들은 것은 뭐 전부 다, 한국에서 강의 안 들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리고 내가 이 3년 전부터 여러분들 전부 다 앞으로 한국 7천 명 데려갈 텐데 말이예요, 4천 불 중심삼고 한국 7천 명에 참석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해야 돼요.

12지파를 편성해야

이번에 이 전부 다 세계통일국 선포를 함과 동시에 일본에 지금 축복받은 4천 명을, 이번에 2천 5백명은 한국 사람하고 했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은 4천 명이 이미 배치해서 활동했기 때문에 서구세계의 3천 명을 투입하려고 그래요. 7천 명…. 한국의 결혼한 사람들은 전부 그 배치받았다구요. 4천 명 배치했다는 거예요.

이번에 이 축복대상자들 몇 명이나 되나요? 「1050명입니다」그래, 구라파까지 다 하면 얼마나 되나요? 저 남미가 많지요. 본래는 2세들이 가야 돼요, 2세. 나이 많은 사람보다도 이번에는 축복 대상자들을 전부 다 동원할지 몰라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나라를 지켜야 되고.

그거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도할 때 그때 딱 그대로 하는 거예요. 가미야마가 여기서 매일같이, 전부 다 우리가 저 뉴요커에서 두 시간씩 다섯 번, 열 시간씩 매일 강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그러한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핍박하지 않는 때에 들어왔으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예수님이 죽은 것이 12제자하고 70문도가 하나 안 돼서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84명을 전부 다 전도하는 방법을 빨리 촉진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 72명 전에 12사람부터 먼저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서는 결혼식하고 3년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의 12…. 세 명의 천사장 앞에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12제자와 같은 것을 택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12지파 편성하는 데 가입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래야 종족권의 기반을 갖기 때문에 12지파에 배치할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제 남자나 여자나 열두 사람씩 스물네 사람을 전도하면 전부 다 이 3년노정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내에 결혼생활할 수 있게끔 다 허락하고 다 그런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젠 전부 다 지파편성을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조상의 자리에 선다는 거지요. 12지파가 편성활동을….

12지파, 이 세계적 12지파권 내에 여러분들이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영계의 12 진주문을 통할 수 있고 지상의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그것이 안 되면 전부 다 제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아이구, 그렇다면 우리 친척들이 합해 가지고 빨리 결혼생활할 수 있게 한꺼번에 20명, 30명 수련하자 그런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21일 수련하자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제는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전부 찾아다니며 반대했었는데 반대받던 여러분들이 반대하던 사람 못지않게 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장자복귀, 장자권 복귀했기 때문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동생들은 말이야, 강제로라도 원리말씀 듣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복받게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동생들은 형님 말 들어야 돼요. 지금까지도 사탄이 장자권을 가지고 그 노릇 했다구요. 이제 반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체 그런 과정에서 내려다보고…. 더욱이나 축복받은 가정들도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7년 동안 얼마나 주장했어요, 다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이제는 전부 다 반대없는 환경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책임완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전부 다 이제 이런 책임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붐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신령역사를 해야

자, 요전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모든 공장은 통일산업이든 무엇이든 지금까지 그런 일을 안 했다구요. 통일산업 과장이나 부장이나 부처의 장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게 될 때는 전부 다 통일산업 무슨 파트, 생산부교회, 생산부면 생산부교회로 만들고 말이예요. 그래서 그 장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모든 직장이나 전부 다 교회 제도와 같은 제도를 만들었다구요. 주일날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전미국 조직이 공장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 책임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식당이면 식당교회예요. 그리고 이제 수산부면 수산부를 중심삼고 수산교회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 사람, 세 사람에게 열두 사람 만들게 하고, 열두 사람에서 스물네 사람 만들게 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70명으로, 120명으로…. 그래서 우리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여섯 번까지 이 단계를 전부 다 해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도 축복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 너희 아버지 어머니 전부 다 사돈의 팔촌까지….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여기 조상들이 말이예요, 조상들이 이렇게 나오던 것이 여기서 해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들이 조상돼 가지고…. 한 줄이 여기서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로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부 다 세상 사람하고 통일교인이 있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선조와 여러분 친척 입장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하나로 묶어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2지파권 내에 여러분들이 집어 넣어야, 이제 세계적인 12지파가 나오는데, 여기에 집어 넣어야 천상세계 12지파가 지상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천상에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상들이 부활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영계에 들어가서 못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영계도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지상에도 파탄시켜 놓은 것과 같이 그런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영계하고 관계 없는 줄 아는데 아니예요.

지금 사업 분야는 누가 책임지고 있나요? 일본 식구들이 책임지고 있나요? 「예」 누구? 가미야마? 가미야마! 「예」 이제 오늘부터는 사업분야 교회의 책임 하라구. 이제까지 돈버는 데 다 열성이었다구. 이제는 사람 전도하는 데도 그렇게 열심히 하라구. 이제 사람들을 그렇게 하라구. 이제 직장 멤버들도 열두 사람 전도하라구. 그래서 84명을 만들어야 돼. (박수)

종족편성이 지금 12제자로부터 이 72문도 이렇게 편성돼요. 선생님이 36가정, 12수를 중심삼고 72, 그다음엔 120, 430, 777, 이렇게 나간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편성돼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게 세계적인 지파편성할 때 다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배치하면 여러분의 영적인 선조가 혜택권 내에, 전부 다 이 배치권 내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쉽다구요. 저, 호적 등기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은, 할 수 있는 힘을 다하여 전도를 하되 비즈니스편에 원조하도록…. 하나님이 무엇을 먼저 만드셨는가 하면 영(靈)을 먼저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몸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인간의 몸을 먼저 만드셨기 때문에 전부 이 지상이 문제입니다.

영계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상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외적인 비즈니스 문제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식구가 비즈니스편에 원조하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되고 해서 완전히 하나가 되어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회 자체만 가지고는 못 되돌아옵니다. 영육 다 일체화한 후에 되돌아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 만드는 것이 육체입니다. 그것에 영(靈)을 넣어서 사랑의 이상체의 완성권을….

우리들이 가는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이기 때문에 우선 외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방면으로써 영육 다 일체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지금 일본의 비즈니스를 중심한 세계적인 활동입니다. 교회보다 비즈니스가 먼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경제활동을 하면서 신령역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출근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활동에 비례해서….

*출근하는 많은 멤버들은 회사라든가 어디에 가도…. 외적 활동을 하는 곳에 영적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 일어나는 것을 보아서 지상천국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러니까 생활 자체가, 비즈니스 활동하는 그 자체가 자기 자신의 신앙생활인 거예요. 그래서 비즈니스 센터와 교회센터가 사랑으로…. 내적 외적 사랑이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된 하나님의 사람, 외적으로 내적으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복귀의 기대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와 같이 경제활동과 교회활동이 하나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가장 존경하는 것이 됩니다. 경제가 안 되면 교회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멤버들?

사랑, 사랑을 더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것에서부터 통일의 기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씨족적으로, 민족적으로 내외가 같이 일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가 아니면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가 없습니다. 또 나아가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연결도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항상 중심삼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으로 묶어지는 곳이면 어디든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같이합니다. 그런 길을 닦지 못하고 그런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하늘로 갈 수 없고 참부모에게 갈 수가 없어요.

경제는 가인의 입장이고 교회는 아벨의 입장과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되지 못하면 사랑의 길은 생기지 않습니다.

자, 개인을 볼 때, 마음이 무엇이냐 하면 교회의 입장이고 경제가 몸의 입장입니다. 개인의 양심과 몸뚱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본래 참사랑에 의해서 공명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창조원리가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절대시해서 움직이는 자신이 되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됩니다. 그렇게 된 것이….

남자와 여자라면 그 둘 사이에 사랑을 절대시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다시 말해서 부부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에 통하는 가정이 되지 않아요. 씨족, 민족, 국가,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졌다는 기준을 세웠다는 기반 위에서 본래의 참부모와 횡적으로, 하나님과 종적으로, 다시 말해서 지상으로부터 천국으로 통하는 길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서 지상으로부터 천상까지 통하는, 참부모와 하나님에게 통하는 길이 생겨날 수 있어요. 사랑의 기대가 아니면, 참사랑의 기대가 아니면 지상으로부터 천상까지 통하는, 참부모와 하나님에게 통하는 길이 생겨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지요?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외적인 세계와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통일교회가 이러한 원칙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사탄의 활동 기반을 완전히 쳐부수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힘으로 육신과 마음의 어느 쪽을 치더라도 공명체로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경제활동만 최고라고 생각해서도 안 되고 교회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교회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돼요.

위하여 투입하는, 자기 자신을 넘어서 위하여 투입하는 정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서부터 연결되기 때문에 다 같이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써 통일권이 항상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요.

사랑을 잡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붙잡는 데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서로 그것을 먼저 잡으려고 할 때는 아담이 먼저 잡게 되면 해와가 불평하고 해와가 먼저 잡게 되면 아담이 불평해요. 그렇기 때문에 함께 같이 잡을 경우에, 함께 같이 잡자고 할 때는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만일에 누가 먼저 잡더라도 `내가 이것을 잡은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당신을 위한 것이다'라고 할 때는 상관이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경우에는 사람을 붙들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도 완성할 수 없고 해와도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인 상대로 설 수가 없어요. 셋 다 실패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위해 산다는 철학을 중심삼고 `내가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상대인 해와를 위한 것이다. 해와가 먼저 잡으려고 하는 것도 사랑의 상대인 아담을 위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 쪽에서도 아담과 해와를 붙들 수 있게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라구요. 통일사상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경제활동이 제일이다!', `일본 식구가 제일이다!' 하는 것은 안 돼! `교회가 제일이다!' 이것도 안 돼! 자기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셋 다 망하는 거예요. 위하려고 하는 데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교회하고 이 세상이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이 여기서 벌어지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현현한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에게 비유하면,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갈 때 `이놈의 미국을…!' 마구 때려부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을 위해서 투입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바깥 세상 사람들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댄버리에 있을 때 혹시 맛있는 음식이라도 생기면 그거 모두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고 선생님은 제일 나쁜 것만 먹었어요. 그랬다구요. 거기서부터 통일의 기반을 닦은 거예요. 교회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식구들은 고생하더라도 자기는 고생하지 않고 편하게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사탄이….

자, 지금부터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어요.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21일 수련을 시(市) 책임자들까지 받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우리 교회를 시작할 때에는 유협회장에게 한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하루에 18시간씩 매일 강의하도록 시켰어요. 18시간! 16시간 내지 18시간까지! 매일! 그게 전통이예요. 그 사람은 몸도 불편한 사람이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때는 밥도 두 끼 먹을 때예요. 밥도 세 끼 못 먹었어요, 보리밥도. 힘들어서 이 강의 못 한다고 해서 내가 욕을 하던 것이 지금도 잊어지지 않는다구요. 강의 듣는 사람이 없게 될 때는 내가 들어 줬어요. 그럴 때는 내가 학생이예요. 그게 전통이예요. 그렇게 3년 반을 시켰어요.

여러분들 세상에도 말이예요, 세상에도 여덟 시간 노동하잖아요. 책임량 여덟 시간은 강의해야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매일 두 시간 이상 강의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없잖아요, 여러분들? 강의하는 양에 비례해서 식구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선생님의 차트 강의를 내가 몇백 번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도 강의할 줄 알아' 하겠지만, 천만에.

원리 강의하는 만큼 정성들여라

안창성이 여기 있나? 왔나? 「여기 있습니다」 안창성이 저 사람은 지금도 두 시간 강의하라고 하면 두 시간 하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할 거라구요. 몇십 년 강의하는 거예요. 기도하고야 강의를 해요. 지금도 기도하나? 「예, 강의합니다」 강의 두 시간 할 때 얼마나 기도하고 있어? 「두 시간 하면 두 시간 기도합니다」 그거 얘기해 줘. 몇년 동안 계속했으니 얘기해. 얘기하라구. (안창성씨 보고)

여기 저 카우사 강의할 때도 내가 저 어딘가 보낼 때…. 어딘가? 남미 저 파라과이에 보낼 때 두 시간 강의하려면 두 시간 기도하라고…. 지금도 계속하나? 「예 (박보희씨가 대답함)」 그렇기 때문에 가는 데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 기도하는 시간 동안에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음성을 듣게 되면 듣는 사람도 따라서 눈물을 흘려요. 그게 진리의 길이야. 그런 눈물을 흘리게 하는 동기…. 자동적으로 눈물에 의해서 그것…. 마찬가지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설교할 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은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죄인이예요. 죄인과 같아요. 사형장에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설교하러 가는 게.

보라구요. 죽은 생명이 부활하는데 그냥 그대로 눈물없이 피땀없이 살아나요? 기도할 줄 모르고….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열 여섯 시간을…. 16시간을 강의하는 거예요. 16시간, 16시간. 왜 16시간이냐? 하루가 삼팔은 이십 사(3×8=24) 3분 하면 식스틴(16)이라는, 여기서부터 하늘에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16시간씩…. 그래서 사탄하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싸우는 거예요. 16시간을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협회장을 3년 반은 그렇게 시켰어요. 그게 전통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없거든 내가 데리고 나가 전도하는 거예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누가 찾아와요? 찾아가야지. 책임자가 가야 돼, 책임자가. 내가 다녔어. 내가 다녔어. 앉아 가지고 되나, 이놈의 자식들. 일본 식구들 전부 착취해 먹지 않았어? 전도하러 보냈지, 헌드레이징하라고 보냈어? 그게 선생님 뜻이야? 여러분 나라 망해도 좋다면 그렇게 하라구. 여러분 나라 망해도 좋다면 백인들 망해도 좋다면 그거 하라구.

내가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여러분들 백인들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흘리고 무슨 고생했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 흘려 봤어. 응?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눈물 안 흘려 봤지? 그런데 어떻게 여러분의 식구들을 위해서 눈물 흘릴 수가 있겠어? 도적놈이라구, 도적놈. 그렇게 간단하게 안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대학 졸업시킨 건 여러분들 출세하라고 시킨 게 아니라 미국 살리라고 그런 거야. 지팡이를 끌고 50킬로미터를 맨발로 걸어다니면서 울고 다녀야 할 신세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나라를 살려야 돼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나라 살리는 주인될 때는 선생님의 뜻을 알아요.

책임자는 하루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라

자, 이제 약속하자구요. 하루에 몇 시간 강의할래요? 응? 「여덟 시간 하겠습니다」 아까 한국 책임자는 몇 시간 했다구. 「16시간…」 선생님은 몇 시간 얘기했어요? 일생 동안. 응? 「……」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 7년 기간에는 전부 다 두 시간 이상 안 잤다구요. 전부 밤을 새워 가며 가르쳐 준 거예요.

그 한국 가서 물어 보라구. 지금도 그러고 다녀요, 지금도.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것들을 전부 다 시간만 있으면 말만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무력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덟 시간 할 거예요, 열여섯 시간 할 거예요, 몇 시간 할 거예요? 선생님같이 할 거예요, 유협회장같이 할 거예요, 여러분들같이 할 거예요? 「아버님같이」 말들은 좋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이거 전부 다, 옛날에 기도해 가지고 전부 다 굳은살이 박혔어요. 열두 시간, 열일곱 시간이라도 계속해서 기도한 거예요,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지금도 여기에 굳은살이 남았지만 기도를 하면서 싸우기에 바빴어요.

자식들, 이거 가만히 들어 보니까 너희들은 가짜야, 가짜. 도적놈들 아니야, 도적놈들? 강의하는 비례에, 강의 들은 비례에 의해 식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철칙.

자, 시간 정하자구요. 몇 시간씩 하겠어요? 몇 시간씩 강의할래요? 2억 4천만을 언제 강의를 듣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여덟 시간 해서, 여덟 시간 해서….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전부 다 이거 가지고 그 놀음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몇 사람이나 매일 계속적으로, 매일같이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다니면서 전도했어요? 병난 사람, 틀림없이 지옥갈 텐데, 죽을 사람에게 약을 갖다 주고 먹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간절히 빌면서 얼마나 해봤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7일 수련, 21일 수련, 40일 수련 만들어 놓았는데 환영하는 녀석이 몇 녀석이야?

듣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알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뜻길을 가요? 어떻게 하늘나라를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없으면 공원 찾아가 가지고 마이크를 걸고 외치는 거예요. 미친 사람이라 해도 좋아요. 그래서 사흘에 한번씩 원리 강의 전부를 하는 거예요. 세밀히 일주일에 두 번씩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씩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계속이예요, 계속. 그게 전통이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래, 여러분들 일했어요, 세월 보냈어요? 허송세월 했어요, 일했어요? 사람이 없게 되면 산에 올라가 가지고 그 시간 채우라고 하면서 몰아온 거예요. 책임자 하라고 이르면, 통일교회 리더라는 책임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여덟 시간 이상 안 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 밤낮이 열두 시 잡아 가지고 절반은 사탄편 될 거예요. 하늘편 되려면 열두 시간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강의하는데 열 시간 이상, 이제 이런 원칙에 따라서 강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앞으로 이렇게 공지 안 해줘도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지금 지시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들 매일같이 책임자는 360날, 일년 계속해서 강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밥 먹잖아요? 출근해도, 취직해도 여덟 시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덟 시간 해야 밥 먹지요?

하늘을 위해서,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밥 먹잖아? 밥 먹으면서 그저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이예요? 그건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요, 양심이. 백성 보기에 부끄럽고 어디 나가도 뭐 머리를 들고 어떻게 다니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다녀요? 어떻게 다녀요? 나 같으면 못 다녀요.

보라구. 앞으로는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 닮으면 어떻게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우리의 전통을 알았어? 그러지 않아도 강의해야지요, 강의해야지. 이거 가르쳐 주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전부 다 시티 리더(City leader;시책임자)는 통일교회 누구나를 막론하고 원리 아는 사람은 그거 강의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덟 시간 누구나 강의해야 되겠다는 마음 가져야 된다구요. 열 시간 이상 강의하는 마음 가지고….

여러분들 나가서 전도할 때 데려다 놓고 해요. 사람 앉혀 놓고 하라구요. 빌어서라도. 왜, 왜? 안 그러면 여러분 나라가 망해요. 여러분 후손이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아요. 한국이 망하지 않아요, 미국이 망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안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전부 다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이놈의 한국 놈의 자식들…. 뭐하러 와 있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부터 24시간 데리고…. 밤에 선생님이 여기 미국 온 다음에도 말이예요, 세 시 네 시에 순회했어요. 여러분들, 미국에 멤버십(membership)이 필요해요, 안 해요? 비상사태예요, 비상사태.

선생님이 이번에 들어가서 안 오면 어떻게 할래요? 안 오면 말이예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안 오면. 그러면 이 코리언 리더들하고 재패니스 리더(Japanese leader)하고 다 돌아간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젠 미국이 하던 걸 중국 가 가지고 해야 돼요, 중국 가서. 미국에서 쓴 돈을 차이나에서 쓰게 되면, 차이나에서 얼마나 식구가 많이 됐겠나요? 몇 백만이 됐을 거라구요, 몇 백만.

자, 거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중국 사람 한 사람하고 하나님이 볼 때 가치가 달라요? 그러니까 1년 동안에 천만 명 하겠으면 말이예요, 백만 명이 있는 것을 열번 버리고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중국어를 배워 가지고 이제 중국 가서 일한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같이 그럴 것 같아요? 여기서와 마찬가지로 계속한다는 거지요.

책임자가 불이 붙어 있어야

자, 작정하자구요, 작정하자. 「예」 이제부터 여기에 왔었던 모든 사람은 이 강단에서 못 하게 되면 나가서 붙들고라도 해야 돼요. 안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나가 전도라도 그런 시간을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무서워했다는, 여러분들이 지금과 같은 이런 전통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 다 죽어요. 들어오는 사람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더 불타 가지고 말이예요,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

요전에 내가 한국에 가서 얘기한 것 알아요? 이제부터 21일수련을 계속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이예요. 요새는 매일같이 강연해요. 매일같이 강의하는 거예요. 원래는 일주일에 두 번 해야 돼요. 일주일에 두 바퀴 해야 돼요. 자세히 해야 돼요, 자세히. 그러면 3주면 몇 번이예요? 여섯 번이예요. 여섯수를 탕감해야 돼요, 6수.

그래 놔야 정신차리지요. 그래야, 두 번 들을 때까지는 자기 생각하고 싸워요. 그다음에 세 번 네 번 들을 때까지는 자기 환경과 싸워요. 그래 가지고 결정해 가지고 다섯 번, 여섯 번 들을 때에 아이고 헌신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21일 내지 40일 교육해서 40일 동안까지…. 40일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도, 주면 주에서 40일 수련, 전부 다 50개 주에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있게 될 때는, 한사람이 있더라도 21일 동안 강의하는 거예요. 21일 동안 시작해 가지고 하면서 전부 다 매일같이 자기 교인들 통해서 그거 같이 듣는 거예요. 듣는 거예요. 그러면 21일 끝나면 그 사람 시험치르는 거예요, 시험. 우선 시험치러 가지고 시험에 합격하면 21일 패스해 주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로 몰고 가는 거예요. 일주일하고 3주일 중심삼고 계속해서 들으면서 전부 다 그 분위기를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꾸 불어나가요. 자꾸 불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그러면서 여러분들 제일 측근에 있어서의 제1강사 제2강사 자기들 중심삼고 12명을 정해 가지고 다음엔 내가 뭘하고 전부 다 배부하라는 거예요. 타락론을 하나 하고 전부 다 열심히 몇 개월 동안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그 과정의 말씀 듣게 되면 30일 21일 트레이닝 코스 정해 가지고 자꾸 강연하고, 자기끼리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한바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새로 온 사람은 그저 아무데서나 듣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낮이나 밤이나 열 시 전까지는 그 교회에서 강의하는 소리가 끝나서는 안 돼요. 그래서 자기가 여덟 시간 했으면 또 다른 사람 누구 전부 다 식구들 대해서 두 시간 두 시간 네 사람 중심삼고 연습을…. 그래서 자꾸 키워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서로가 강의하고 싶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 수련까지 전부 다 이 지구에서 온다면 그다음에는 70일, 70일 간 수련받았기 때문에 자기 불러다가 자기 지역의 어느 곳에 개척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면서 또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또 가서 같이 키워 주고 말이예요, 가 봐주고 말이예요.

자, 말씀이 무엇이라구요? 말씀이 불이라고 그랬지요, 불? 불이 잘 타게 만들어야 돼요? 부채질해야 돼요, 부채질.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책임자가 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가만히 있으면 죽어요. 불이 붙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돌아가서 여러분들 강의를 계속해 가지고, 한 주일에 두 바퀴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계속해서 1년 열두 달 하루에 여덟 시간씩 해야지요. 그래야 밥 먹지요.

자, 그래 가지고 1년 하는데 식구가 몇 명 생겨날 것 같아요? 응? 그건 여러분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전부 돌아가서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책도 빌려 주고 말이예요, 읽으라고 하고 말이예요, 가 가지고 전부 다 읽어 주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발전시키는 거예요. 말씀 외에는 없어요, 말씀 외에는 없어요.

여러분들 선생님 보고 들어왔어요? 「아니요」 말씀 듣고 들어왔지요, 말씀 듣고 들어오지 않았나 말이예요, 말씀. *그게 진리입니다. 이게 유일한 진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모인 거예요. 이거 이론적인 거야. 그러니 지금부터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구요? 「예」 계속 그렇게 하면 주위에 많은 식구들이 생기게 돼요.

여러분들이 그랬다구요. 그렇게 식구를 만들지 못하는 것들은 나한테 참소를 했다구요. `당신, 나쁜 지도자다!'라고. 이런 식구는 잘라 버려! 내가 집으로 돌아가야 되겠다구. 심각하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나를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우리 나라를 구할 수 없다. 여기를 그런 결과적인 자리로 만들 수 없다'라고, 나한테 그런 말 할 수 없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 이 나라가 얼마나 비참해요? 우리가 뭐야? 앞으로 여러분의 세대를 참소한다구요. 그게 뭐예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야? 미국을 둘러봐요. 미국이 지금 뭐와 같으냐 하면 사막, 사막 같다구요. 이 나라에 푸른 데는 찾아볼 수 없어요. 주위의 세계 여러 나라들이 너희들을 참소하고 있어요. `양키, 돌아가라'하고. 세계는 그렇게 돌아서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역사 노정에 그런 것이 보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하라구. 너희 책임들 못 하면 그때는 돌아오지 못하게 할 거야.

*주위에서 여러분을 책망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서? 여러분의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잘 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희망적인 길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미야마! 「예」 너는 지금부터 1990년까지, 2년간에, 2년 사이에 너의 기반을, 선생님이 바라는 기반을 완성하도록 노력하고…. 「알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다시 한 번 `틀림없이 매일같이 여덟 시간 이상 강의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감독해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 「예」 내리라구. 이제 두달 동안만, 3개월만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제는 여러분의 소유시대이므로 최선을 다하여 일하라

몇시야? 「두 시요」 이제 21일 수련, 21일 수련을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수련생을 자꾸 내라구요. 알겠어요? 낸 사람이 있으면 또 전도해 가지고 자꾸 데려오는 거예요. 한 사람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려오고 여덟 시간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책임자는 오는 사람을, 신입생을 자기 식구와 같이 그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전체가. 그래 가지고 강의하고 그 새로운 사람이 감동했다면 내세워 가지고 박수해 주고 자꾸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누구 달아 주는 거예요. 짝을 맺어 줘야 된다구요, 삼위기대. 알겠지요, 여러분들?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저 청파동 교회에서 아침 아홉 시에서부터 밤 열 시까지 강의가 끊이지 않게끔 3년 6개월을 들이 몬 거예요. 그렇게 해서 말이예요, 영계에서 그 말씀 듣고 언제나 대응하고 사람을 움직였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원리강의하고 다 이 식구 기를 때가 제일 그리워요. 제일 그리워요. 애기 낳아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서, 사망의 세계에서 잡고 늘어지는데…. 생명을 귀하게 여긴다는 거예요. 한 사람을 찾으려면, 한 사람을 위해서 몇 밤이라도 새울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돼요, 몇 밤이라도. 데리고 다니면서 거 뭣인가, 밤에 뭐 국수 같은 것 그거 뭐야? 그거 사 먹고 다 얘기하고, 그거 잊지 못하는 거지요. 결심시키는 거예요. `너 이 길 갈 거야, 안 갈 거야?' 하고 결심시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병아리 새끼도 길러 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닭 치는 주인이 닭 팔아먹기 위해서 기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이상 열심히 했어요?

자, 요즘 같으면, 여러분들은 여기에 대한 보고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몇 시간까지 전부 다 기록을 하고 알겠어요? 「예」 몇 시간…. 여기서 전부 주보 만들라구요. 전국에서 만들면 여러분들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반드시 자기 교회에서 한 주일에 한 번씩 전부 전화해야 돼요, 잘됐느냐고. 그래 가지고 자기 주위에서 잘한 것을 가지고 대번에 전화해서 아무개 이렇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달라고 지령을 하는 거예요. 시정해 나가는 거예요. 작전을 전부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하는 사람은 상주고 못 하는 사람은 격려해서…. 앞으로는 전부 다 주위에서 잘하면 말이예요, 한국 가는 비행기 표를 사 주든가 그런 운동도 괜찮다구요. 그거 여러 가지 작전이 있는 거예요, 작전이.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희망을 가져 보자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했다는 거예요. 일하면서 탕감해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의 소유시대에 왔기 때문에 내가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소유시대예요, 이제부터는.

지금까지는 전도하면 그 전부 다 아벨이 다 끌고 갔지만 이제 전도하면 여러분 후손이예요. 그 재산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탕감이 필요한 때라구요.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강력히 지시하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 많이 새끼들 치라구요. 선생님 대신해서, 작은 분야에 선생님 대신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에 선생님이 안 왔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미국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동네, 여러분 마을이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놀지 않을 테니까 다른 데 가면 딴 데 가느니 만큼 여기 살던 이상 산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뒤를 언제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선생님을 협조하듯이 여러분들도 협조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