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것이 귀한 것이냐, 천한 것이냐? 어떤 거예요?「귀한 겁니다」여러분들이 말하기를 '귀한 거다, 좋다'고 합니다. 누구나 다 그런 대답을 할 것입니다, 좋다, 귀한 것이다…. 사람들 가운데에는 나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주장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남과 비교하는 데도 내가 중심이 되려고 하지, 남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또, 그다음에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남이야 어떻든 내가 갖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 '나'라는 생명의 덩치를 가만히 보게 되면,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밀가루 반죽으로 사람을 빚어서 눈을 박아 놓고, 코를 그리고 다 해 놓았다면, 그것하고 나하고 뭣이 다르냐? 밀가루 반죽은 그렇게 사람처럼 빚었더라도 다시 뭉그려 가지고 빵도 만들어 먹고 다 할 수 있지만, 우리 인간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나'라는 것이 도대체 뭘하는 거예요. 뭘할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하는데, 눈에 뭐 조그만 것이 하나 들어가도 비비고, 코가 조금 막혀도 이렇게 하고, 어디가 조금 아파도 쓸어 주고, 가려워도 긁어 주고 하는데, 도대체 이것이 무엇이기에 그러느냐, 무엇이기에? 해머라면 못이라도 박고, 도끼라면 장작이라도 팰 텐데, 나라는 것은 뭘할 거냐 이거예요. 여러분을 뭣에 쓸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나'라는 존재가 문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일생을 사는데 남한테 신세를 지고 살아요, 신세를 지우고 살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빚을 지고 살아요, 빚을 지우고 살아요? 어느 거예요? 태양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태양의 신세를 지고 살아요, 안 지고 살아요?「지고 살아요」공기에게 빚 지고 살아요, 안 지고 살아요?「지고 삽니다」여러분들 태양빛을 받을 때 '아이고, 태양아 고맙다' 그래요? 또, 공기에게 '공기야 참 고맙다' 그래요? 어떤 사람은 길을 가다가 휴지를 한 장 주워도 '대단히 고맙다'고 인사를 받는데, 그걸 생각하면 태양보고는 얼마나 해야 돼요? 눈도 고맙다고 해야 되고, 모두 '고맙다! 고맙다!' 해야 돼요. 또, 공기보고도 '고맙다! 고맙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예요, 물. 물주머니라구요, 물주머니. 여러분이 물을 먹을 때 '아이고, 물이다' 하고 옆도 보지 않고 먹고 그릇은 픽 집어던진다구요. 그래, 그것이 빚이예요, 빚을 내가 지우고 있어요?「빚입니다」또 이 땅 덩어리를, 지구 덩어리를 말이예요, 매일매일 내리치고 소변을 보고, 별의별 짓을 하는 데도 땅이 불평 해요? 이 세계 가운데에서 제일 불평을 안 하는 것은, 불평하는지 모르지만, 불평 안 한다고 한다면 이 땅 덩어리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땅 덩어리는 불평할 줄 모르지 않느냐. 자, 이 땅이 얼마나 보기 싫은 것도 많이 보고, 추악한 일도 많이 당하고, 비참한 일도 많이 당해요? 그런데 땅은 그 추한 모든 것을 다 흡수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다른 데로 공급하려고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무의 생명을 위해 전부 다…. 사람들은 땅 보고 아는 체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침이 올 때 땅이 무너진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 쾅 하면, 저 반대편, 아래가 한국인데, 그 한국이 아프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웃으심) 그런 것을 땅이 전부 다 보호하고 있다구요.
이 몸뚱이가 여러분들 것이예요? 누구의 것이예요? 몸뚱이가 누구 것이냐 할 때, '뭐 누구 것이라니, 그런 걸 묻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내 것이지' 그럴 거예요.
자 여러분, 세상에는 개인이 침해를 받았을 때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데 말이예요, 우주라는 이 전체와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우주가 침해당했다고 생각할 때 이 우주 전체가 인간세계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면 우리 인간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인간이 물지 못해서 경매에 붙여졌다고 생각해 봐요. (웃으심) 그럼 이걸 살 사람이 있어요? (웃음) 누가 사겠어요? 누가 사겠느냐 말이예요.「하나님요」(웃으심) 하나님이 사 가지고 뭘해요? 사람도 싫어하고, 개새끼도 싫어하고, 만물도 싫어하는데, 누가 사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걸 생각할 적에, 이 손가락이 전부 다 내 것이 아니라구요. 원소예요, 원소. 자연이 공급해 가지고 임시로 이렇게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자연이 '네 몸뚱이는 모두 내 것이다'라고 주장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너한테 붙여 준 것은 이익을 보기 위해서지 손해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뭘 이렇게 공급해 줄 때에는…. 손해보는 데도 공급하는 법이 있어요? '아, 나는 안 갚아도 된다'는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게는 3대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그거 몰랐지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땅, 땅이 제일의 부모예요. 나를 낳아준 것이 땅이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래요」땅이 뭐라구요?「제일 부모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웃으심) 이론적으로 볼 때 '아하, 땅이 나를 낳아 줬지'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찾아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그 갚는 것이 뭐냐? 죽는 거예요. 죽을 때 갚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도로 돌려준다는 말이예요.
그럴 때에, 손해나는 자격으로 갚아 줄 거예요, 이익나는 자격으로 갚아 줄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땅에게 '내가 효자냐, 불효자냐?' 이런 문제를 물을 때, 땅이 '야, 너 참 좋다' 하면 효자고, '이 녀석아!' 하면 불효자인 거예요. 그 땅에 대해서 여러분은 효자예요? 여러분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뭐예요? 어떤 작자들이예요? 주인도 몰라보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지, 뭐.
그러면 땅이 왜 나한테 모든 것을 빌려준 것이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귀한 것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이냐? 망할 사랑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질 사랑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한 백년 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남아지는 사랑이예요.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야야 땅아, 너를 제일 부모의 입장으로 세웠으니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너에게 영원한 사랑을 전해 줄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보아라' 할 때, 땅이 '음-' 이래 가지고 계약이 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또, 땅이 '아, 나는 당신의 사랑을 좋아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다리 놓을 수 있는 중간 매개체를 만들라고 해서, 그런 공약에 의해 환영하고 지지해 가지고 모든 것을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한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서 내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몸뚱이가 된다고 할 때, 땅이 '하, 영광스러운 사람을 지어 놓은 걸 좋아합니다' 그럴 거예요.
사람이 뭐냐 하면, 최고로 예민한, 움직이는 이 땅의 모든 요소의 집약체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걸어다니는 걸 볼 때, 땅도 자기의 최고 정수가 걸어다닌다고 생각하고 좋아할 게 아니냐. 남자 여자가 다니다가 서로 만나고 하면 '아이고, 또 그런다. 얼마나 재미있겠나' 하고 땅이 전부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한다면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인간은 하나님의 에센스(essence;정수, 본질)다' 해 가지고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사랑이 있다면, 모든 남자와 여자는 모든 사랑의 에센스다 하는 거예요. 인류의 사랑을 대표한 하나의 에센스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 사람이 좋아하고 행복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온 땅의 인류가 전부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다면, 무엇을 걸고 가려고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뭘 가지고 해요? 돈 가지고? 명예 가지고? 과학 가지고? 통일교회 가지고? 무엇 가지고? 내 생명을 가지고? 그 생명을 가지고 좋아해요? 그럼 무엇 가지고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사랑요」사랑이예요, 사랑! 여러분들 사랑을 좋아해요?「예」그 사랑을 봤어요?「못 봤어요」그럼 사랑을 알아요?「예」'예'라구요? 나는 사랑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래 사랑을 좋아해요, 사랑?「예」무엇보다? 밥보다 더 좋아해요?「예」(웃음) 자는 것보다도 좋아해요?「예」(웃으심) 노는 것보다도 좋아하고?「예」
그러면 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근거지가 어디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일 게 뭐예요? 하나님. (웃음) 하나님에게 있으면 우리가 무슨 상관이예요? 그 사랑을 어떻게 유도할 것이냐? 그 사랑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거예요? '사랑아, 와라! 와라!' 하면서 기도한다고, 40일 금식 기도한다고 사랑이 오겠어요?
순서가 있다구요. 첫째로 부모 앞에 효도할 줄 알아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공약이 그렇다구요. 무엇이 퍼스트 페어런츠 (first parents;제일 부모)라구요?「땅이요」정말 그래, 이 녀석들아? 너희들 그런 관념이 들어요?「예」우주의 사랑을 이루기 위한 첫째 공약에 접선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태어난 거예요, 내가 태어난 거라구요. 그 공약 밑에서 내가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연장하면, 나는 모든 존재세계의 집약체이기 때문에, 그것을 연장할 때는 모두가 내 사촌들이다 이거예요. 나하고 전부 다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 나무나 꽃을 보고 '야, 내 사촌아'이러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이러한 설명을 듣고 내용을 알게 될 때는 '야!' 한다구요. (웃음) 그러한 사람을 보면 일반 사람들은 웃을 거예요, 저거 미친 사람이라고 하며. (웃음) 여러분들이 오늘 이 말을 듣고 '아이고, 나의 사촌 칠판아!' 그런다면 저거 미쳤다고 안 그럴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그런다고 해서 그걸 미쳤다고 그러겠어요? 어쩌겠어요?「안 그럽니다」말로는 안 그런다고 하지요.
그렇게 볼 때에, 이 모든 우주의 만물들이 '아이쿠, 내 사촌들아' 하면, '야, 이 녀석아! 네 사촌일 게 뭐야? 기분 나쁘다' 그러겠어요, '허허허' 그러겠어요? (웃음) 자, 그러면 이 우주가 얼굴이 있고 인간과 같이 감정이 있다면 웃겠어요, 울겠어요?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봐요. 「웃습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이제 하나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둘째 부모가 누구냐? 누구예요? 나를 낳아 준 부모예요, 나를 낳아 준 부모라구요. 얼굴이 닮았다구요. 뼈다귀와 모든 것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씨를 심어 주고 전부 다 해준 것이 둘째 부모예요. 부모들이 자식을 지켜 보나요, 안 지켜 보나요? 밤이나 낮이나 지켜 보나요, '아이구, 그까짓 것 될대로 되라' 그러나요?「지켜봅니다」뭐 아침에 밥을 먹을 때 굿모닝 하기 위해서 한번 보나요? 그래요?「아니요」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바쁘게 일할 때 자식들 다 잊어버리나요? 다 필요 없다고 그러나요?「아니요」(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지경이 됐다고 해봐요. 악당들에게 잡혀가서 죽는다 할때, 나를 생각하겠나요, 아들딸을 생각하겠나요? 아들딸 다 없지요? 그래요?「아니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들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들이 시집가 봤어요? (웃음)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는 걸 봐 가지고 알고 있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을 때, 제일 어려울 때는 잊어버리는 게 아들딸이지요? 그래요?「잊지 않습니다」틀림없이 그래요?「예」부모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아이고, 아무개 데려올 걸 아이구…' 전부 다 그런다구요. 나쁜 일이 있으면 왔더라도 '어서 가라! 어서 가라!' 그런다구요.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부모는,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좋을 수 있는 데라면 언제나 나보다 더 좋게 동참시키려 하지만, 나쁜 데는 언제나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도 그러하지만, 이 땅도 마찬가지라구요. 땅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젖을 먹어 봤지요. 대부분이 아마 몇 개월쯤 먹었을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오래도 먹었겠지만 말이예요. 본래는 어머니의 젖을 먹고 자라야 돼요. 그게 원칙이예요. 어린애들이 우유를 좋아해요, 어머니의 젖을 좋아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어머니의 젖요」(웃음) 어머니의 젖통에 있는 젖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는 사랑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생명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유에는? 이건 사람이 훔쳐다 먹는 거예요. 훔쳐다 먹는 겁니다. (웃음) 그렇잖아요? 부모가 사실 그렇다는 걸 알게 되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자기의 젖을 먹이고 싶겠어요, 우유를 먹이고 싶겠어요?「젖이요」(웃으심) 그래, 여러분들 시집가면 이다음에 우유 먹일래요, 엄마 젖을 먹일래요?「엄마 젖이요」(웃음) 이런 걸 미국에 교육해야 돼요. 가슴을 붙들고 엄마 젖을 먹고 정상적으로 자랐으면, 절대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도둑질해 온 밀크를 먹였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되었어요.
자, 미국 청년들의 특징이 뭐냐 하면,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으로 미국에 대한 인식이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인식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왜? 다 우유를 먹여서 길렀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웃음) 그래서 자식들이 사랑을 모르고 생명을 모르는 거예요. 보라구요. 농사짓는 사과밭 주인은 말이예요, 그 찌끄러진 사과도 사랑한다구요. 그렇지만, 도둑질해 가다가, 배 타고 가다가 파선돼 가지고 강물에 떠내려 오는 사과 짜박지를 누가 사랑해요? 그 사과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과수원에서 도둑질해 가다가 배가 파선되어 떨어져 나간 사과 같은 것이 미국의 청년들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그러니까 부모가 어떻고, 사과밭이 어떤지는 다 모른다구요. '내가 그냥 먹으면 되지, 먹으면'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부모에게 효자예요, 뭐예요? 효자예요, 불효자예요?「효자요」부모로서 부모의 자리에 못 있고, 자식으로서 자식의 자리에 못 있는 것이 미국 국민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그러면 부모와 자식지간에 귀한 것이 뭐예요? 밥이예요?「사랑입니다」그것도 사랑이예요?「예」쪼그랑이 되어 아주 쪼그마한, 마귀할멈처럼 생긴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주 멋지게 생긴 미남 아들과 미녀인 딸이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 아들딸하고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대해 '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못생겼으니 학교에 오지 마세요' 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우리 엄마 오라고 하고,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오셨다'고 하면서 교장 선생님에게 소개하고, 여기 저기 모시고 다니면서 소개하는 것이 사랑이예요? 어떤 것이 사랑이예요? 「두번째요」(웃음)
얼굴이 뭐예요? 얼굴이. 얼굴이야 어떻든간에 문제가 아니예요. 그게 보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정이 앞서고 사랑이 앞서야지요. 체면 같은 것은 차후의 문제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효자예요, 체면을 생각해 가지고 '아! 기분 좋다' 이렇게 조건을 붙이는 것이 효자예요? 어떤 것이 효자예요? 어떤 것이 순수한 사랑을 지녔다고 봐요? 처음 거예요?「예」여러분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러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이 '예' 해도,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물어 봐서 '아니다' 하면 어떻게 할래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런 증명서 받았어요? 인정받았어요? 여러분 혼자 생각하는 '예'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인받은 '예'예요?「사인받은 겁니다」(웃음) 그러면 미국에 희망이 있게요?
그럼 내 묻자구요. 그런 비율의 사람이 많아요, 그 반대의 사람이 많아요?「그런 사람이 많아요」그러면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의미에서는 전부 다 환영받는 패들이겠구만? 그런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하는 패겠구만?「예」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그렇게 대답하는 게 아니예요?「아닙니다」여러분이 그래서 여기에 들어왔는지도 몰라요. 진짜 그랬다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기억하셔서 여기 보냈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사랑에 자신이 있다는 거지요?「예」그러면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해야 된다는 걸 아는구만요?「예, 아니요」아는 거예요, 모르는 거예요? 왜 '아니요' 하고, 또 '예'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예입니다」그럼 선생님이 이런 말도 할 필요가 없구만요. 왜 내가 괜히 이렇게 말해요? (웃음) 다 아는데 뭘, 다 아는데요. 제발 그럴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여기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기 전 옛날 학창시절에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잘났다고 생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박수) 결국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된 비율이 많구만요.「그렇습니다」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간다구요, 납치. (웃음)
말이 났으니 말이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웃지도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백인들은. 백인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사람들은 웃을 자유도 없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어저께 보고를 들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시가에서 눈싸움을 딱 하니까 동네의 백인들이 이렇게 버티고 서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저렇게 노나' 하더래요. (웃음) 우리가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보면 더 놀란다는 거예요. '아하, 통일교회 사람들도 노래하고 춤도 추는구만' 한다는 거예요. (웃음) 외부에서 우릴 보는 눈을 생각하면 기가 찬다구요. (웃음) 그들이 보는 게 사실이예요, 지금 이게 사실이예요? 어떤 게 사실이예요?「이게 사실입니다」여러분들의 피를 빨아먹고 혼자 잘 살고 호사하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어때요? 그런 레버런 문이지요?「아니예요」그러니까 백인들은 '레버런 문, 이 쌍것을 죽여 버려야 돼. 추방해 버려야 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2차대전에 미국 국민이 죽은 만큼 죽더라도 레버런 문 한 사람은 죽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매일같이 레버런 문을 만나고, 같이 사는 여러분들이 나를 잘 알까요, 만나 보지도 않고 소문으로 듣고, 망하게 하려고 악선전하는 그 말 듣고 아는 그들이 잘 알까요? 어떤 것이 옳아요?「저희들이요」그만큼 세상이 거짓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만큼 세상이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세상에…. 여러분들은 옛날에 그리워하던 모든 것을 다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추방하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도 여기에 그런 사람이 왔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우리 미국을 망치는 레버런 문이다' 할지도 몰라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안 합니다」왜? 그렇게 생각하라구, 이놈의 자식들!「안 합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안 합니다」하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아-' 하면, 여러분들도 '아아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정의는 하나님보다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자택일을 해야 됩니다. 세상 사람이 될 거예요, 무니가 될 거예요? '무니 되지, 세상 사람은 안 돼' 이게 통일교회의 진짜 패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너희들은 망하는 길이 가까와 오고, 우리는 발전의 길이 가까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고, 미국 사람 미국 동네는 하나로 통하는데, 한 가지, 두 가지, 세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열 가지 일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모두 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눈이 돌아간다면 고개도 이렇게 돌아가야 되고, 손도 이렇게 돌아가야 되고, 발도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해 나가야겠다는 겁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내가 해 나간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이구, 통일교회는 하는 것이 많아서 나는 싫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여자들을 보면 말이예요, 목걸이를 하나만 하면 되지 요즘에는 뭐, 두 개, 세 개 얼룩덜룩하게 목걸이를 많이 하더라구요. (웃음) 한 가지만 하면 되지, 왜 여러 가지 하는 걸 좋아해요? 인간의 본성이 그런 거예요, 본성이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람도 여러 가지를 할 줄 알면, 그것이 좋은 거라구요. 여자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열 가지 하는 남자한테 시집갈래요?「열 가지 하는 남자한테요」그럼 또 남자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르는 색시 얻을래요, 열 가지 이상 할 줄 아는 색시 얻을래요?「열 가지 할 줄 아는 여자요」그러니까, 그렇게 훌륭한 남자를 만들어 주고, 그렇게 훌륭한 여자를 만들어 주려고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은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아니요」그 대답은 거짓말이예요. 오늘 같은 날 솔직이 다 내놓고 얘기하면 용서나 받지요, 솔직이 말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마음으로 불평해요, 안 해요?「합니다」(웃음) 저 책임자들까지도 불평한다구요, 책임자들까지.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어? 이것 안 하면 좋을텐데' 한다구요. 사실 그렇다구요. 그렇지만 (웃음) 하늘땅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고, 모든 사회가 좋아하고, 모든 가정들이 좋아하고, 모든 남편과 아내가 좋아하고, 모든 아들딸,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답이예요. (웃음) 그게 맞아요?「예」
레버런 문이 다방면에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한 방면에만 능력 있는 사람이예요? 「다방면에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여러분 젊은 사람들을 좋아한다구요. 젊은 사람들도 날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무엇이나 잘하거든요. 운동을 하면 운동도 할 줄 알고, 복싱도 할 줄 알고, 씨름도 할 줄 알고, 놀기도 할 줄 알고, 춤출 줄도 알아요. 여러분들 중에 '아, 선생님! 나 그런 선생님 싫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도 손 안 들잖아요.
그래,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 찾아가라구! 「아니요」 왜 아니야? 욕도 그냥 하는 걸 너희들 좋아해? 그것만 해도 입이 아파, 입이. 거기 가 봐야 일주일 이내에 다 알아서 싫증이 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직까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싫증이 안 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에서 멍할 사이가 어디 있어요? 멍할 사이가 없고, 방심할 사이가 없다구요. 아이구 이래도 바쁘고, 저래도 바쁘니까 뛰고 또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히피, 이피가 되라고 해도 될 수 없다구요. '되라구! 히피가 되고, 이피가 돼! 춤춰! ' 해도 할 수가 없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예요」자, 여기 본부에 있는 아가씨들, 그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본부 아가씨도 아닌 것이 난데없이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세뇌공작하기 위해서 내가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거예요. 이제부터는 다 나갈 생각을 하라구요. 전부 다 본부에 안 두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을 좋아하고, 진짜 좋다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대표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자기의 안경을 끼고 '아, 요렇게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뭘하겠어요? 그것은 미국 사람이 좋아할 사람들은 되지만 세계 사람이 좋아 할 통일교인은 못 된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세계가 좋아 하는 사람요」여자들, 교수한테 시집갔다고 할 때, 남편이 '아이구, 난 교수이기 때문에, 가방 들고 대학에 다녀오면 그저 공부나 하고, 왔다갔다하는 방이 공부방밖에 없어. 책이나 보고 이게 내 책임이지 여편네 살림을 알게 뭐야'하고 당장에 못을 한 개 쳐야 되는데 못 하나 못 박고 '아이고, 기술자 불러다가 못 치소' 하는 남편이 좋지요? (웃음) 그런 남편을 좋아하지요?「좋아하지 않아요」내가 지금 어디를 가야 되는데 구두가 구멍이 뚫렸어요. 그런데 구두 가게에 갔다 올 시간이 없어요. 그럴 때 자기 손으로 쓱쓱 해 가지고 고쳐서 신게 하는 남편이 좋아요, 며칠씩 그냥 갈 데도 못 가게 하는 그런 남편이 좋아요? (웃음) 어떤 남편이 좋아요? 당장에 그걸 기워 주는 구두장이 노릇하는 남편이 좋아요, 신사같이 '아, 난 못 해' 하는 남편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신사 같은 남편이 좋지요?「아니요」남편하고 어디를 가다가 신발이 쭉 찢어졌을 때, 쓱쓱 꿰매 주고 다 이렇게 해주는 남편이 좋아요, '그것을 가지고 수선소에 가서 고치소' 하는 남편이 좋아요? 「스스로 고쳐 주는 남편이 좋아요」
난 그것은 할 줄 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있지만, 나는 모자도 뜰줄 알고, 내복도 기울 줄 알고, 빤스도 만들 줄 안다 이거예요. 내가 바늘까지 전부 다 만들어 쓴다구요. 쇠로 만들고, 깎고 다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상점에 척 가게 되면,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게 내가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이번에도 뉴 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새소망 합창단)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4분 만에 요건 틀렸다고 대번에 지적하니까 '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시구만…' 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무서워 한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춤추는 것을 보게 되면, 벌써 어디가 어색한가를 대번 알아요. 그게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일방통행이 좋아요, 다방통행이 좋아요? 「다방통행이 좋아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난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의 남자 여자들에게 어떤 남편, 어떤 아내를 얻겠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남편과 아내를 얻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며느리, 사위를 얻은 사람은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왜, 왜 이래요? 왜 이래. 누가 박수해 달라고 했어? 너희들은 왜 박수를 하면서도 언제나 불평하는 거야. 이놈들! 불평을 해, 안 해? 이것들.「안 합니다」(웃음) 학교 선생님이 '이거 공부해라, 이거 공부해라' 하는데, 못된 녀석들은 그 선생님이 병이 났다고 하면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놀자' 해요. 그런 사람은 망해요. 자, 어때요? 그 사람들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좋은 게 아니예요. 신뢰받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기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축구팀이 뭐예요? 무슨 팀인가요?「달라스 카우보이입니다」그래, 달라스 카우보이가 그저 아침까지 잘대로 자고, 먹을 대로 먹고, 적당히 하고, 운동도 슬슬 하고, 바람이나 쏘이고 누가 왔나 구경하겠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했다면 미국에서 유명해졌겠어요?「아니요」남 잘 때 안 자고, 밥을 먹으면서도 노력한 거예요. 훈련도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눈깔이 튀어나오도록 심하게 훈련시키는 감독 밑에서 했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웃으심) 훈련할 때는 감독을 다 싫어할 거라구요. 그러나 게임에서 이겨 놓은 다음에는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며 옛날 일은 다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은 레버런 문이 그저 고생만 시키려고 한다고 해 가지고 '우-' 이러지만 이제 십 년이 지나면 그때는 떡…. 그때는 '아이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다는 겁니다, 내가 죽은 다음에는, 죽었으니까 할 수 없이 묘지에 와 가지고 무덤 앞에서 꾸벅꾸벅하고 '감사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박수) 지금은 선생님을 말로만 좋다고 하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노」'노' 하는 건 몇 사람밖에 없구만요, 몇 사람. 내 눈이 가는 곳에 있는 사람만 '예스' 하고, 딴데 사람들은….「아닙니다」(웃음)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이 말은 다 필요한 말이라구요. 미국 청년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 국민이 나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아! 레버런 문 참 용하다. 참 잘한다'고 하고, 모든 만물도 느끼는 것이 있으면 '아! 레버런 문 참 훌륭한 선생이다' 한다구요. 그런데 미국 국민은 나를 싫다고 한다구요. 우주의 힘이 레버런 문을 옹호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미국 국민을 옹호하겠어요?「레버런 문을 옹호합니다」미국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우주는 환영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걸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몰라서 반대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내가 반대하는 사람을 교육해 볼 거예요. 그래 가지고도 반대하면 나는 가는 거예요. 실패라는 글자를 남기고 갈 것입니다. 실패라는 글자를 남기고 '하늘이여, 나 대신 더 훌륭한 사람을 보내 주소서' 하는 이런 푯말을 박고 기도하고 돌아갈 것입니다. 만일에 레버런 문을 아는 날에는 반대할 미국 국민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예」그것이 레버런 문의 말뿐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흑백문제도 해결되고, 공산주의 문제도 해결되고 청소년문제도 해결되고, 어렵다는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교회의 부흥문제도 그렇다구요. 그게 가능해요?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사람들로 훈련시켜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 수 있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대해 충성하는 충신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해야만 세계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에 가깝기 때문에, 어떤 국민보다도 미국 국민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내가 교육시키려 하는 거라구요. 세계 나라들이 가인이라면, 그 가인 가운데서 빼온 아벨의 소유다 이거예요. 어떤 나라보다도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영국 같은 데는 나를 반대할래야 반대할…. 비자 문제도, 이미 비자협정이 언제든지 왔다갔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독일이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이태리도 그렇고,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이 고약한 미국에 있고 싶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여기에서 이 나라의 신세를 지고, 여기에 목을, 밥줄을 달고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내 돈 써가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 돈을 갖다 쓰고, 내가 욕을 먹고 희생하면서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이 벨베디아를 샀어요, 여러분이 샀어요? 여러분들이 없을 때에 산 거예요, 전부 다 이거. 이스트 가든도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현찰을 가지고 와서 산 거라구요. 뉴요커 호텔도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샀다구요. 티파니 빌딩이니 하는 것들도 여러분이 산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내가 내 돈 주고 산 거라구요. 거 알아요? 그런데 미국 국민이 모두 '레버런 문이 착취해서 샀다'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요?「예」너희들은 똑똑히 알아야 돼, 이 녀석들아! 여러분들보다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세계 사람이 더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그런데도 미국 국민은 내가 뭐 여러분들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하고 있어요. 이 녀석들 내가 하루 동안에 여기서, 영국이나 불란서, 세계를 열 바퀴 돌면서 먹고 싶은 것 매일같이 먹고, 불고기, 무슨 스테이크 매일같이 먹고 일생 동안 누워서 살더라도 남을 돈을 쓰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뭐 어떻고 어때요? 이걸 뒤집어엎어야 돼요. 내가 이제 죽으면, 그들은 아, 그런 사람으로 죽었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남아서 어떻게 할래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안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뒤집어 박아야 돼요」그때는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었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렇지, 살아 있을 때는 왜 가만히 있었어?' 그럴 게 아니야, 이 녀석들아! 죽었으니까 그런 것이지, 죽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무리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지금 당장에 그런 무리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원하고, 레버런 문이 원하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그러니 쉴 사이가 없다구요. 쉴 사이가 없어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지금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제일 무서운 죄가 뭐냐? 공금을 잘못 쓴 게 첫째예요. 둘째는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 임무를 다해야 되는데 임무를 몰라보는 것이예요. 이게 죄예요. 그다음 세째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삼대 죄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금에 손대려고 하질 않아요. 누가 뭐 헌금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돈을 치러 주려고 한다구요. 내 돈으로 치러 주려고 해요.
통일교회 재산은 전부 다 내 재산이예요, 내 재산.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내가 전부 다 돈을 벌게 했어요. 내 손으로 내 머리로 전부 다 벌게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교회자금이예요. 내 재산은 하나도 없다구요. 공금이예요, 공금. 공금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공적인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공적 책임을 부여한 내 자신에 있어서 그들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들이 오게 되면 그들에게는 옷도 사 주고, 끌고 다니면서 구경도 시켜 주고, 나 자신은 안 하지만,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어긋나면 용서가 없다 이겁니다.
이번에 기성축복받을 사람들 중에 석 달 성별기간 거치고 들어온 사람은 쫓아버린 거예요. 사회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은 7년과정을 거쳐야 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기성가정 축복받는 데 성별 기간이 석 달된 녀석들이 왔기에 내가 쫓아버린 거라구요. 일곱 달이면 일곱 달의 원칙을 지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위와 같은 것이 3대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공금을 버는 거예요. 공적인 일을 위해 버는 돈은 한푼도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공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반대하면 미국이면 미국이 공적인 입장에서 걸린다구요. 전부 걸려요. 원리원칙을 따라,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도둑질하는 게 아니라 구요. 거짓말을 해서 파는 게 아니라구요. 뭐 요즈음에는 헤븐리 디셉션 (heavenly deception;하늘 사기꾼)이라는 이런 말들을 하는데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원리원칙대로 해야 돼요. 요즘엔 전부 다 명찰을 달라고 했어요. 우리는 당당하다 이거예요. 누가 옳은가 두고 보자 이거예요. 네가 옳은가 내가 옳은가…. 3년 이후 10년 이내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공적인 무리들이 사는 데는 시간도 안 지키면 걸리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도 걸리고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에게 그런 것들이 딱 짜여져 있다구요. 얼마만큼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을 그런 사람으로 만드느냐? 얼마나 공적인 사람 만들고, 얼마나 공금에 대해 확실한 사람을 만들고, 얼마나 원리원칙에 확실한 사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책임지고 있는 사명이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공금요」 여러분들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대번에 걸린다구요. 거짓말을 해도 대번에 걸려요. 그다음 둘째는 뭐예요? 공적인 인물? 「예」 그래 여러분들은 공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연애도 못하지요? 통일교회는 공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버리고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일을 다 했다구요. 그런 걸 다 한 사람이라구요. 마음대로 못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에 있는 여자들 나이가 30이 넘었지만,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는 데도 여러분들 결혼 마음대로 못하지요?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 거 지옥이예요, 지옥. 그러니 공적으로 할 수 없이 기다려야지요. 그게 공적인 사람이 가는 길이라구요. 나를 희생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러분은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짐이 많아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고 난데없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에게 명령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고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지만, 세계라는 공적인 기준 앞에서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법이더라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자, 여러분들이 신문 파는 것을 배워서 뭘해요? 그거 배워서 뭘하는 거예요? 시집가서 필요해요, 그게?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공적인 책임을 졌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이. 옛날과 다르다구요. 군대에서 종사하는 그 당사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명령자에 의해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공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공적인 인물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적인 인물이라구요. 어제는 별 쌍통을 하던 것들이, 몇 개월 전에는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것들이 여기 와 가지고, 오자마자 벌써 간판이 공적인 간판이 되었다구요, 공적 간판이. 원리에 맞느냐, 안 맞느냐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피할 길이 있는지, 전부 다. 아무리 미국의 무슨 책임을 했다 해도 그는 가서 머물러야 돼요.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십 배, 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힘이 든다구요. 불평하고 말 안 듣던 것 얼마나 심각한 문제가 되는지 그때 가서는 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쉴새없이…. 고단해야 마음이 편안하고, 지치게 돼야 잠이 오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그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변소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거? 원리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과 영계를 잇는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를 못 가는 거예요. 알 만해요? 자, 이거 통일교회 얘기를 한참 하고 그랬구만요. 자, 이젠 그만둘까요? 「더해요」
자, 둘째 부모가 누구라구요? 「나를 낳아 준 육적 부모입니다」 그럼 세째 부모는 누구예요? 세째 부모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삼단계예요. 우주를 삼단계로 지은 거예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삼단계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3수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라구요. 영원한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라구요.
땅이 '내가 준 것은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 준 것은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돈을 남기고, 명예를 남기고, 무슨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을 남겼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한테 사랑을 남겨 줬어요, 안 남겨 줬어요? 「남겨 줬습니다」 그러면 사랑을 남겨 주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보다도 나아요, 못해요? 부로가 아무리 나쁘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 보다도 나아요. 못해요? 「나아요」 아무리 악당 부모라도 아들을 대하여 그 아들 이상으로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할 수 없어서 이혼을 하고, 다시 시집을 가고, 또 새어머니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자식이 철이 들고 잘하면, 그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부모 앞에서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고, 우리 엄마가 제일이다' 하고, 아침 저녁으로 오순도순 이야기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면서 평화스럽게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드리고, 눈치가 조금 달라도 왜 그러시냐고 하면서 울고 하면, 그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갈라질 수 있겠어요? 얼마든지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뭐야? 우리를 버리고 다니고' 그러고만 있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기 전에 자기 책임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 부모가 저렇게 됐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부모가 갈라지고 다 그런 것은 아들딸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책임도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만이 아니라구요. 공동책임이 있는 거예요. 갈라지기 전까지 나를 위해 주고 사랑한 건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해 가지고 혼자 살거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시 결합시킬 수 있다는, 틀림없이 그럴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결심을 해야 돼요. 이미 재혼을 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면 할 수 없지만 말이예요. 부모가 효도하는 자식을 버리고 가는 것은 하늘땅이 허락하지 않는 거예요. 부모가 돌아서서 가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가정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남겼어요, 사랑을 받았어요? 전부 다 사랑을 받겠다고만 대가리 들고 다니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 사랑해야 되고, 형제가 나 사랑해야 되고, 그저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했지요? '나야 아무래도 좋다, 짜증을 부리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든'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사랑을 받게 되면 모든 짐을 인계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던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책임까지 내가 해야 할 관계, 연대성을 갖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하던 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사랑하기 때문에 그 남편에게 모든 책임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남편이 하던 일을 내가 해야 되겠 다고 결심하는 아내가 참된 아내예요. 거기에 있어서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남편도. 아내의 모든 것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아내가 죽게 되면 남편이 그 아내의 사명까지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상처(喪妻)나 상부(喪夫)를 했을 때는 독신생활을 하는 게 원칙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그 책임을 대신 이뤄 놓기 전에는 다시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 책임을 해주어야 된다구요. 그 책임을 다하고 난 후에 그 아내가 인계하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대신 사랑하면서 살아 달라고 아내가 대를 이어주면 장가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적 세계의 법이란 것이 본래 세계에서 지켜야 할 질서요 법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법이다 이거예요, 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 틀렸다고 할 수 있나요? 그것이 옳다고 하겠어요, 틀렸다고 하겠어요?「옳습니다」사랑하는 부모의 일은, 부모를 사랑했기 때문에 부모가 하던 일은 자식이 물려 받아 대를 잇는 거예요. 왜? 사랑이 그러한 내용을 지녔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영원성을 지녔고, 영원히 더 발전해야 할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 유언했던 것은 반드시 자식이 인계받아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 남편이 유언한 것은 그거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건 땅의 세계에서나 영원한 세계에서나 공통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규약이기 때문에, 이 규약은 어디든지 적용되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사랑의 법에 합격하고 영계에 갈 때는, 영계의 어디든지, 하나님의 안방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어요. 왜 그러냐? 사랑하는 사람은 그 사랑하는 상대자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권한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겁니다. 관계가 이렇게 된다구요.
자, 미국 대통령들이 사는 영계에도 사랑의 간판만 갖고 가면 무사 통과예요. 왕이고 뭐고 잘난 사람들이 있어도 다 무사통과라구요. 그렇게 높은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미국 대통령도 자기 옆에 세우려고 합니다.
거기에 불평 있어요? 여러분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사랑은 천하 어디든지 통합니다, 땅 끝, 지옥까지라도. 그런 공동규약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 안 해요, 여러분들? 사랑을 빼면 세상에는 불평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사랑이라는 과제를 내어 놓고 풀이 말하기를, '나보다 더 높은 사랑의 길이 있으면 내 몸까지 희생해도 좋소' 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 생명보다도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생명을 바쳐서 높은 차원에 접근하기 위해서 풀은 '나 어서 먹어 주소! 어서 먹어 주소!'이런다구요. 그래서 사랑 때문에 난 부모 앞에 희생한다 이거예요. 이 부모 앞에 희생하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 희생하고, '나 희생시켜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좋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서 죽겠다고 생각을 못 하는 아내는 사랑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도 좋고 감사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남편이 아니고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겁니다.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이냐?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남편입니다. 또, 참된 아내는 어떤 아내냐? 자기 생명까지도 남편을 위해서 바칠 수 있는 아내입니다. 여자들이 시집갈 때 생명까지 바칠 남편을 얻겠어요. '생명도 내 것이고, 사랑도 내 것이다' 하는 남편을 얻겠어요? 어떤 사람을 얻을래요?「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사람요」처음 걸 원한다구요?「예」자, 남자들은 어때요? 나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바치는 그런 아내를 원해요, 적당히 그저 자기만 이렇게 하는 아내를 원해요? 어떤 아내를 원해요? 어떤 거야? 이 녀석들! 이 도둑놈들아! 「전자입니다」 남자들은 도둑놈들이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이 왜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왜 귀한 거예요? 여기에는 연대적인 책임이 있고, 연대적이 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도 위대한 힘 가지고, 위대한 지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자체를 희생시켜서, 나를 희생시켜서라도 모든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거기에서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힘으로 통일시킨 것은 힘이 없을 때는 갈라지지만, 희생으로 통일시킨 것은 힘이 없어도 안 갈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말이 맞는 말이예요? 「예」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다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무엇을 원칙으로 했느냐? 장기적으로 남을 수 있는 통일적인 원칙을 세워 놓았다는 겁니다. 희생하라, 위하여 존재하라는 원칙, 사랑의 원칙을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되면 사랑은 자연적으로 싹트는 것이요, 기쁨의 상속권이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기 주장이나, 힘이나, 수단으로 하게 되면 또 갈라진다는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러한 모든 논리로 비판해 보면, 나를 희생하라는 것, 남을 위해 살라는 것은 우주와 통할 수 있고, 하늘의 영원한 사랑과 제일 단거리에 설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의 주장이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무것도 안 남기고 간 것 같지만 그 배후에는 사랑의 물결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덮고 살리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이 물과 같이 물결과 같이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무엇이 필요하다구요?「사랑이요」하나님도 사랑, 인간도 사랑, 만우주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의 질서로 말미암아 모든 생명이 귀착해야 됩니다. 나서 죽는 모든 것이 거기에 달려 있고, 운명의 길도 사랑의 원칙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자연이 사랑의 법도를 어기고 있어요, 사랑의 법도를 지키고 있어요?「지키고 있습니다」모든 걸 다 주고 희생하면서 사랑한다구요. 여러분도 이런 사고방식, 사상을 가지고 모든 자연을 대해 보라구요. 얼마나 가까와지는지. 눈은 찬 눈이지만 그걸 보면 가슴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는 알지요?「예 그러니까 그걸 다 좋아하지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 대해서 책임을 다 했어요, 못 했어요? 사랑을 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했습니다」얼마나 사랑했는 가는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자식을 낳아 봐야 알 수 있어요, 자식을 낳아 봐야. 동물도 자기 새끼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왜 하느냐, 왜? 벌레도 자기 새끼를 지키고 다 그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의 법도 내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나비들도 그래요, 나비들도.
사랑의 법을 세우기 위해 우주가 있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이 세계가 일정하게 달라지느냐? 봄철에 짹짹거리는 참새새끼들도 그런 걸 볼 때, 야, 우리 부처가 참새새끼보다 나으냐 생각하고, 또 나비가 나는 것을 볼 때, 우리 부처끼리…. 다 그게 친구가 되는 거예요 제비가 먹이를 물어다가 자기 새끼에게 토해 먹이는 것을 볼 때, '야, 자식을 저렇게 사랑해 주는 게 원칙이다' 하는 거예요. 다 같은 법이예요. 그 어미가 배가 불러서 먹을 수 없어 가지고 새끼들에게 물어다 먹일까요? 자기 배가 고파도 물어다 먹인다는 거예요. 거 왜 그래요, 왜? 이렇게 볼 때, 인간세계에서는 이런 사랑의 공법을 어디서 찾느냐? 선생님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나라님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남편에게서도 찾을 수 없고, 아내에게서도 찾을 수 없는데, 그래도 부자지간,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만은 그게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왜?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에만은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은 부모 앞에 무조건 복종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것을 가르치고 나서 '미국 젊은이들아! 너희들이 이 우주와 통할 수 있고, 이 우주의 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이 법을 지켜라. 부모 앞에 복종하라' 하면 '예'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복종하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어요?「안 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중요해요?「예」여러분이 죽어도 이 법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남는다구요. 그 사랑의 법도가 남아 있는 여기에서 내가 무엇을 상속할 것이냐? 사랑을 상속하고, 유업으로 남겨야 할 텐데, 내가 상속하고 유업으로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부모 앞에 상대가 되어서 백 퍼센트 복종하겠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우주가 '야-' 하면서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않은 이 법을 이어받은 자식의 입장인 걸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래야만 이 우주가 남아 나고 질서가 잡히지, 이것 하나 '노' 하면 세계는 다 깨져 나가고 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성싶어요?「예」그럴 성싶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원인적 존재인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의 법도를 논할 때,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예요, 타당한 결론. 오늘날 종교인들은 요걸 모르고 있어요. 이걸 알고 이걸 느끼는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수양이 필요 없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런 사람이 여러분 집에 가면 환영할래요, 안 할래요?「환영하겠습니다」어저께, 또는 오늘 아침에 사람을 죽인 살인자도 그런 사람이 찾아오면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럴 줄 알아요? 이 원칙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집에 있어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집에 있어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가졌다면 그게 가능하지만, 사랑이 없을 때는….
아가씨들, 시집가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웃음) 그런 사람 없어요. 그러나 이 원리를 알고 보니 시어머니가 계셔야 되겠어요, 안 계셔야 되겠어요?「계셔야 됩니다」할아버지 할머니를 업고 살고, 똥을 치우면서 살더라도 여러분이 아들 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키울 때 그 놀음 한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왜 사람이 늙으면 노망하고 똥 싸게 했느냐? 그 아들딸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똥을 싸더라도 자기 자식의 것과 같이 싫어하지 않고, 더러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알고 치우는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은 뒤에 모든 재산을 몽땅 갖더라도 참소 안 당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경지를 넘어갈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왜 사람이 늙으면 노망하게 만들었느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특급열차의 승차권을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사랑의 기차를 타 가지고 일등석에 앉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내가 발견했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지혜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했을 겁니다. 그렇지요? 그런 가정에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고, 그런 가정은 하나님의 집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불원한 장래에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가면 갈수록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진리의 사랑의 법에 의해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에 사랑의 중심자를 세워 놓을 수 있는 이때에 그러한 가정에서만 세계의 사랑의 중심자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은 타당한 이론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할머니한테 그랬던 사람 있어요? '아이구, 어서 죽으라구! 어서 죽어! 어서 죽어!' 이랬지요?
또, 양로원에 보내라고 그런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못 보낸다 이거예요. 양로원에 가기를 바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니까 큰일이라구요. 이렇게 말하는 레버런 문이 틀린 사람 같고, 나쁜 사람 같아요, 원칙적인 사람 같아요?「원칙적인 분 같습니다」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인계받으라구요.
한국의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나이 많은 아버지 어머니를 며느리가, 그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취급하는가 보자, 요전에 죽은 사람이고, 내가 누군지 이름은 안 대지만, 거 똥싸고 오줌누는 걸 어떻게 하나 보자 해 가지고 내가 소식을 들어 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가정이 화목하면 그 가정이 천국이 된다구요. 할머니가 누워 있으면 전 아들딸 손자들이 위로해 드리고, 먹을 것이 있으면 먼저 할머니에게 갖다 드리고 하면,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가정이예요? 이런 가정에 싸움이 벌어지고 불화가 벌어지겠어요? 그러니까 노망하는 것이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 하는 겁니다」뭐? 정말이예요?「예」아들딸의 똥을 치우면서도 그것이 밉지 않고 싫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의 똥을 치우면서도 밉지 않고 싫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자기 애기를 사랑하듯 죽어가는 아버지 어머니를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과정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라도 사랑했다는 졸업장이 수여되는 거예요. (박수) 알고 보면 제일 좋고, 제일 간단한 게 우리 집안내에 다 있다는 거예요. 어디 세계에 있나 아무리 찾아도 세계에 없다구요. 세계에서 암만 찾아봐도 못 찾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고향에, 집에 가고 싶은 거예요. 어려워도 집에 가고 싶고, 좋아도 집에 가고 싶고 한 것은 왜? 해결방법이 고향에, 집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그리고 여러분이 그렇게 자식 사랑하듯이, 부모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하면 전부 다 사랑의 졸업장을 받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볼 때, 왜 부모가 좋으냐? 모든 우주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상속권을 나에게 줄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부모가 좋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우리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예요? 참부모라는 이런 말이 왜 필요해요, 왜 필요해? 지금까지 말한 그런 사랑의 법도가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러한 사명을 레버런 문이 대신 해 가지고 요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갖다 심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란 그런 훈련소의 소장을 두고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을 해보자는 곳이예요. 그런 사랑을 이뤄 보자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사람과 동양 사람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틀려요? 얼마나 골치 아파요? 선생님은 아예 다 버리고 도망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든지 있었지만 지금까지 꾹 참고 십자가를 지고 왔어요. 그렇다구요.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여러분 장가도 보내 주고, 집도 사 주고, 그리고 세계적 기반도 닦아 주는 이러한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쉬겠다고, 편안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더 사랑해라! 여러분에게는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몰라서 반대했지요. 그렇잖아요? 이제 여러분을 졸업시켜서 집으로 보내야 될 텐데, 졸업하지 못했는데 잡아 가니까 안 되지요, 지금 납치니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이니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자꾸 내가 여러분에게 '이거 해라. 이거 해라. 이거 해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게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안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걸 자원할 거예요, 안 하고 도망갈 거예요? 「자진해서 하겠습니다」 왜? 그것은 미국을 상속받고 세계를 상속받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그게 거짓말이라면,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나 무슨 사랑이니 하는 거나 전부 다 가짜예요. 다 없어요. 하나님도 없고 다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어디를 가든지 할머니가 있으면 이렇게 안아 도와 드리고 그래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다구요.
오늘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 세 시간 됐어요. 세 시간이 넘었다구요. 우리 애들도 전부 다 변소에 가…. 내가 어머니는 한 시간만 있다가 가소 했는데,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그렇게 약속을 했다구요. 어머니는 배가 불러서 힘들다는 걸 알거든요. (웃음) 배가 부르면 오줌이 자주 마렵다구요. 애기를 낳을 때가 되면 보통 때의 5분의 1시간마다 변소에 가게 되는 거예요. 보통 두 시간마다 갔으면 말이예요, 20분, 30분 이내에 변소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배가 부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한번 지내 보라구요. 지내 보면 아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한 법을 하나님이 세웠다면, 그 하나님은 지혜롭고, 그 하나님은 모든 사연을 아는 분이라구요. 우주가 그렇게 되었다면 '야, 이 우주에서 한번 살 만하구나!' 그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살아 볼래요? 「예」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침을 흘릴이만큼 힘드는 데도 살아 볼래요? 「예」 눈물이 요렇게 흐르면 혓바닥으로 맛보라는 거라구요. 요 눈물은 옛날의 딴 눈물과 다르다 하면서 맛보라는 거예요. 달아요. 짭잘하고 달다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향기가 들어 있는 거예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보라구, 이 녀석들아! 요 녀석은 전부 다 그런것을 제일 싫어하겠구만. 하나 하나 따지고 말이야, 생긴 것처럼. (웃음)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절대.
사랑은 통째로 삼키는 거다 이거예요.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진짜 사랑은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 사랑 앞에 몽땅 삼켜져 가지고 죽으면 한이 있겠어요? (웃음) 자, 이런 말을 하니까, 여러분 얼굴이 다 불그레해져서 좋구만. (웃음) 오늘은 내가 할 말이 많아요. 며칠 동안, 한 달 동안 계속할 수 있는 말이 있지만 시간관계 때문에 할 수 없이 끝내야 되겠다구요.
나의 생애에 뭘할 것이냐?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결론이라구요.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웃음. 박수) 사랑의 무덤 가운데에서 지금 살더라도 한이 없다 이거예요. 무덤 같은 데서 아무리 지긋지긋하게 살더라도 사랑 가운데에 살면 한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무덤을 살면서 남기고 가자! 그러면 인생살이는 영원을 두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살다가 죽을 때는 하나님이 축복해 줄 것이고, 하나님이 아들딸을 데리고 환영 나올 것입니다. 그때에는, 가락지를 못 낀 손이라면 하늘나라의 다이 아몬드를 끼워 줄 것이고, 옷을 못 입었다면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입는 최고의 옷을 입혀 줄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도 알게 되면, 전부가 이 사랑의 무덤 가운데서 살겠다고 담이라도 타고 들어오려고 할 거예요. 비극 같은 일이 자꾸 벌어져요. 지극히 비극 같은 데서 지극히 행복한 위치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의 일생은 뭘 남기는 거라구요? 「사랑의 무덤요」 그렇게 알고, 그걸 잊지 말아요. 자, 한번 그렇게 살아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다 들었구만.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같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