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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 모심과 일족 축복

일시: 2005.07.12 (화)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8분 전이네. 그 줄을 맞춰. 한 줄은 언제나 비어. 자기 옆에 비는 걸 알아야지.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해요, 박수. 만세! 윙크해 줘요, 윙크. 아이, 잘했어요. (어머님)」 인사 다 했다. 박수 한번 해. (신준님과 잠시 놀아 주심)

「오늘은 북부로 성북, 노원, 동대문, 중랑입니다.」 북부! 북부는 북한과 통하고 다 그러지. 어제 여자들 한 줄 뺐던데 오늘 뺐나? 저기한 줄 더 뺐구나. 아, 여기 한 줄 빼지 않았어? 어제도 뺐더랬는데. 아니야! 뺐다구. 「뭘 빼요? (어머님)」 줄이 하나 없어졌다 그 말이야. 이쪽으로 조여, 넓게 하지 말고. 자, 이제 훈독회 하자구.

믿음의 부모를 통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야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4)조상들과 우리 ③축복가정과 제사’부터 훈독)

『……제삿날이 오게 되면, 제사드릴 시간은 장손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아들딸이 참석해서 영계를 대신해서 같이 형제가 하나 되어 경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믿음의 부모가 자기 조상이에요. 자기들을 낳아 준 세상의 부모보다 믿음의 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들은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동생의 자리에 참여하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계통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돼 있다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 믿음의 부모에 대해서 관계를 지금 모르고 있잖아요? 접붙이는 것이 뭐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접붙였어요? 믿음의 아버지, 아들딸을 통해서 접붙였기 때문에 그것이 주류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방계적이에요.

그래, 믿음의 부모들을 절대 모셔 가지고 하나 되어야만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믿음의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기의 부모들을 동생으로 같이 데리고 들어가야 들어가지. 자기들 직계 부모보다도 믿음의 조상이 귀한 거예요.

이제 앞에 얘기한 말씀 다 들렸어요, 저 뒤에? 믿음의 조상을 가려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생각 안 해 가지고 살았더라도 이제부터 때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해야만 자기 조상들이 축복받은 조상들을 따라서 자기 일족도 수습되는 거예요. 아벨이 형님이 되거든. 그러니까 아벨 될 수 있었던 원칙은, 핏줄을 전환하는 것은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는 데는 믿음의 조상이 안내했기 때문에 축복받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혼란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세상의 혈족보다도 믿음의 조상이 소유권이 땅에 없었으니 자기 부모들이 있는 소유권을 같이 줘 가지고, 부모의 소유권을 누가 남겨 주느냐? 소유권이 지금 없어요. 왜? 참부모로부터 받아 가지고 옮겨 반환해야 돼요. 장물이 됐던 것을 본래 주인이 오면 다 넘겨줘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주는 데는 세상의 자기 부모를 통해서 주는 것이 아니에요. 접붙인 아벨의 혈족, 믿음의 조상, 혈족을 통해 접붙였기 때문에 먼저 믿음의 조상의 혈족을 통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쌍둥이와 같은 자리에서 연결시켜야만 비로소 자기 부모들도 접붙인 동생의 가인적이요, 아벨적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천사장권을 버리고 내려와서 형제와 하나되어 가지고 본래 들어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소유라는 것은 자기들 부모가 갖고 있는 것이 자기들 소유가 아니에요. 그것을 바치는 데는 믿음의 조상을 통해가지고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부모들이에요. 부모도 그 위에는 축복 안 받았다구요. 여기 위에는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이 자기 부모보다 귀하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그것을 많이 모르고 살았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을 중요시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세상에 살아 있는 부모인데 말이에요, 전도한 부모, 생명을 접붙인 부모가 자기 부모보다도 귀한 거예요. 믿음의 조상을 자기 부모도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복귀된 아벨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아벨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해야 돼요. 그래, 뒤집어져요. 거기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한다고 그러지요? 자기 일족끼리 축복하라는 거예요. 일족끼리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역사 기준을 중심삼고 단군시대까지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축복해 준 사람들이 누구냐 이거예요. 원래는 족장이 축복해 주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나라의 족장,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족장이 못 되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족장을 대신해서 세계적인 족장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가적 족장의 자리에 가 가지고 나라를 바치게 된다면, 세계적 족장 앞에 지금까지의 자기 조상 모든 전부는 그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담시대 완성한 하늘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직계가 되어 있지 방계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믿음의 조상이 없으면 안 돼요. 믿음의 조상이 돼 가지고 믿음의 조상도 양자 양녀를 대신해 가지고 지금까지의 자기 나라를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모시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해방권이 벌어져

국가 자체의 메시아 입장에 있으면 타락한 권내를 넘어서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성인들의 실체권을 갖춘 축복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직통하는 거예요. 그때는 투쟁이 없이 그냥 그대로 조직화해 가지고 풍습이 일체화되면 자동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임자는 믿음의 조상이 누구야? 「원생금입니다. (박구배)」 원생금 승화식, 끝난다고 그랬는데? 「지금 아직도 병원에 있습니다.」 원전에…. 벌써 일주일 지나지 않았어? 일주일 이상 되지 않았나? 나는 승화식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갔나? 「병원에서 곡기도 다 끊고 있는데 그래도….」

믿음의 조상이에요. 중심 뿌리예요. 이게 참감람나무 뿌리고, 자기어머니는 돌감람나무 뿌리예요. 자기 믿음의 조상이 자기 부모들 앞에는 자기 직접 조상이 되잖아요? 부모를 축복해 주는 조상이잖아요? 그래, 조상을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 나라를 축복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축복하는데 다른 데 축복할 필요 없어요. 자기 일족을 거슬러 가지고 강제로 때려잡아서 말뚝에다가 얽매어 가지고 구루마로 끌고 가든, 무슨 차에 끌고 가든, 무슨 비행기로 날아서 가든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경만 넘으면 사탄은 못 따라가요. 나라가 원수예요.

소생․장성, 사탄 나라가 장성급이지 완성급, 하늘나라가 아니거든요. 그래, 70퍼센트, 7천년만 되면 대변동 시대가 와요. 7천년을 중심삼고, 7천년이라는 것은 뭐냐? 천년을 중심삼고 1001년을 찾아 나감으로 말미암아 천년을 없애 버려 가지고 환원수예요. 1001년은 천년을 넘어가면서 혈통을 다 잘라 버리고 새로운 혈통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1001년 접붙이는 놀음이 자기들이 접붙이는 것보다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조상 된 거기서부터 붙여 가지고 국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재림할 수 있어요. 국가가 되면 국가적 메시아로 말미암아 자기가 축복받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를 조상으로 해 가지고 국가 전체가 재림해서 인류 세계가 복귀하는 데 전부 다 파송 받아 가지고 복귀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협조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12지파로서 72문도, 120문도, 430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국가, 해방됐던 그런 자리를 갖다 국가를 대표한 국가 메시아가 접붙이면 한 민족으로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종교만 넘어서면 성인 현철, 저나라에 가 있는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것은 축복받았더라도 국가적 기준에 와서 접붙여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는 국가적 메시아,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가 그 나라에 가서 총독이 돼요. 총독이 되어 가지고 옛날에 알았던 사람들을 접붙여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국가만 넘어서면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성인들의 도리를 대신해서 영계에서 축복해 준 것이 있기 때문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조상들의 모든 존재가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시제(時祭) 같은 것을 지낼 때 남자들만 경배하지요? 여자는 안 하지요? 「예.」 부부들이 동참해야 돼요. 그것은 누가 앞서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예요.

여기는 누구야, 믿음의 부모가? 「서명진입니다. (송영석)」 서명진! 그래? 그렇게 서명진을 통해 가지고 접붙인 거야. 그렇지? 어머니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아들딸을 통하든가. 서명진도 어머니 아버지가 있잖아? 조상이 되는 거예요, 선한 조상들. 축복받아서는 그들이 선한 조상의 계대에 들어와서 여기서 다시 접붙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자연히 접붙여져요. 거꾸로 된 것을 뿌레기를 갖다 붙여야 되는 거예요. 뿌레기를 찾아가잖아요?

그래,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잖아요? 근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람이 도대체 근본이 뭐냐? 무엇이 중심이냐? 그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중심이 뭐예요? 부부가 중심이에요. 부부가 뭐냐? 사랑에 일체 된 거예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 부부가 없으면 일체가 못 돼요. 핏줄이 생기지 않아요. 남자 혼자 핏줄이 생겨나요? 부모가 안 생겨요. 천지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번식되는 것입니다.

분봉왕을 임명해야 할 때가 온다

이제부터 그렇게 하면, 환경적으로 대한민국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다 할 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조상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중국에 들어가고, 중국에서 다 하면 또 그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만 되어도 자동적으로 자기 조상들을 국가에 보호하게 해 가지고 국가 치리에서 합당할 수 있는 조건을 나라 왕이 대신해서 접붙여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뒤집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접붙여 놓으면, 국가 전체가 축복받으면 자기들 조상이 조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양창식! 「예.」 서양에는 조상이니 뭐니 없잖아?

이제 선생님이 분봉왕을 인정해야 할 때가 와요. 몽골 족속이 혈족이 되고, 그다음에 축복받은 영계의 사람들이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가 가인이라면 육계가 아벨이니까 아벨과 하나되면 축복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분봉왕을 택해 세워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각 나라에 총독을 보내요. 주지사와 마찬가지예요. 총독은 주면주의 지사를 임명할 때에 대통령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분봉왕이 된 것은 주지사가 없는 데 주지사를 보낸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분봉왕과 같이 돼 가지고 꼭대기의 나라와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과 입법부는 사법과 행정부를 관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서 가지고, 입법부에 서 가지고 사법부와 행정부를 둘이 관리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 「예.」 이번에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입법․사법․행정부처 사람들을 몽땅 360명씩 하라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다 끝나요. 360명씩 세 번 하면 얼마인가? 그러니까 360, 삼 육 십팔(3×6=18)…. 「1,080명입니다.」 108염주라는 뜻이 되는 거예요, 1,080인.

그렇게 되면 교육도 필요 없고, 내버려 둬도 법령만 됐으면 법령을 지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 법령은 지키더라도 국가 국가 다르면 법령을 대신해서 ≪천성경≫ 이것이 교본이 되고 헌법이 돼요. 여기에기 본 헌법이 나올 것이고, 그다음에 부처별 법이 나와요.

대한민국이 몇 부처인가? 대한민국의 부처가 몇 곳이야? 「지금 아마 24인가, 25인가 됩니다.」 몇백 개가 될 거예요. 부처별, 기계면 기계분야의 법이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라 규정을 따라 가지고, 기계도 제작하는 데 모든 원자재로부터 무슨 요소까지다 규정이 되어 있다구요. 그 법에 합당하지 않은 것은 국가 소유권으로 등장 못 해요. 하늘나라의 소유가 되는 것도 여러분의 가정이 법이 규정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규정에 맞아야 가정에 들어가지, 아무나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대 정리를 해야 돼요.

조상들과 국가가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해야

후손들로서 자기 조상이 무엇을 잘못했다 아는 것까지도 뿌리를 빼 가지고 자기들이 탕감해야 돼요. 그래, 나라가 책임지는 거예요, 나라가. 성씨가 됐으면, 만약에 286성씨면 286성씨가 나라가 잘못한 것을…. 선조들이 선악의 비준들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다른 비준에 해당해 가지고 국가의 역사시대에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해야 돼요.

종교 생활을 한 조상이 종교 생활을 하지 않은 조상보다도 선하다는 거예요. 쉽지, 그냥 그대로. 교육한 내용을 알고 있으니만큼 교육 안 하고도 그냥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가 지금 현재 하늘나라가 되더라도 입법부․사법부․행정부를 가인적 입장의 행정부이기 때문에 아벨적 입장의 행정부로서 뒤집어 놓아야 돼요. 반대니까, 그 반대의 길만 가게 되면 하늘나라에 속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뜯어고치려면, 몇천년 걸린 구약시대에서부터 전부 다 다시 시정하려면 옛날 사람을 부활시켜 갖다 놓아 가지고 참부모가 패스시켜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해 줬던 거예요, 축복.

재림역사를 하는데 천사장권이냐, 아담권이냐? 이렇기 때문에 아담권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돼요. 천사가 하나 됐으니, 핏줄이 달라졌으니 아담권, 재림주, 참부모가 핏줄을 중심삼은 그것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영계의 조상이니까.

그러니까 두 갈래라구요. 정비하는데, 접붙이는 데는 어느 가정에서부터 갖다가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여기 60억 인류는 한 나무 가지고 되나? 안 된다구요. 밭에 심은 참감람나무 순을 갖다가 심어야 돼요. 외국에 있어서 외국 순을 했으면 외국과 연결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민족, 사람을 무시할 수 없어요. 흑인세계에 가서 살다가 흑인하고 결혼해서 그 사람들의 조상이 됐으면 거기서부터 전부 다 접붙이니 흑인세계의 조상을 모셔야 돼요.

그래, 민족이 전부 핏줄로 인해 갈라진 것을 합해야 될 것 아니에요? 몇천년 동안 부모의 피를 나눠 형제 됐던 사람이 6천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흑인도 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됐지. 만나 가지고 형제인 줄 아는데 인종차별이 어디 있고, 죽이고 살리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제사 말이 나와서 지금 얘기하지요? 「예.」 시제 같은 것, 3월 달이면 여름 절기를 시작하니 만큼 제사해야 돼요. 그다음에 9월 달에 추수감사제와 같이 지내는 거예요. 9월 9일을 중심삼고 구구절과 같은 그때에 있어서 수확한 것을 조상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새로이 거둔 곡식을 자기들이 먼저 먹는 것이 아니라 정성들인 아름다운 열매, 곡식을 먼저 해 가지고 조상 앞에 인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영인들이 지고 가는 것이 아니지. 정신적 열매를 가져가면 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12일입니다.」 내일이 무슨 대회인가? 「총심정 동족권 대회입니다.」 ‘총심정’ 할 때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되고 좌익 우익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엇바뀌어서 하나된 거예요. (양손으로 행동을 해 보이심) 이렇게 된 것을 터 놓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통하고 다 통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양창식! 「예.」 돈이 있는 사람 86명이 온다고 그랬지? 「예.」 거기에 어제 곽정환의 보고는 우리 사람이 절반이 온다는데, 그렇지 않지? 「멤버들 가운데서도 자격자들이 있습니다.」 외부 사람이 아니고? 「전원은 아니고요….」 그건 외부 사람으로 칠 필요도 없는 것인데 왜 붙였어? 「외부를 60퍼센트 멤버를 20퍼센트로 그렇게 했습니다.」 하여튼 어젯밤에 내가 곽정환에게 얘기했지? 「예.」 전부 다 자기를 대해 주기를 바라겠지만,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도 내가 기합 줘야 돼요. 선생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지금 현재 앞으로 협회와 청평까지 선생님 대신 맡겼기 때문에 관리하고 다 그래야 돼. 청평에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나? 청평에서 보고해 주나? 「예, 행정적인 면은 보고 받고 있습니다.」 청평에 어려움이 있든가 모든 것, 앞으로 건설이라든가 하는 것을 할 때는 자기가 청평과 교회의 재단과 합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야 돼.

내가 청평에 돈이 없으면 돈 대 주고 뭐 이렇게 했지만, 이제 나라가 생겼다면, 세계가 축복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 고개를 넘어요. 몸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은 기준과 몸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과 직접 관계 맺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두 갈래에서 갈라진 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합(合)되어 가지고 발전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실체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이중구조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 바치는 것이 여자의 책임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로 보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는 반드시 실체를 거쳐야 돼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아담격이에요. 그것이 놀라운 결론이에요. 아담을 거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자체가 아담에게 들어가서 아담을 완성시켜 가지고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고 그랬어요. 맞는 말이에요, 이게. 오장육부가 생긴 거기에 뼈가 오장육부를 보호해야 돼요. 여기서 빼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어디 의지할 데가 없어요. 의지해 살 데가 없어요. 남자를 의지하고 살아야지. 형상이라는 것은 성상을 의지하고 살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의지하고 사니, 남자의 귀한 것을 다 받아서 품어 가지고, 남자한테 받았으니 남자에게 줘야 할 것은 뭐냐? 아버지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 바쳐야 돼요. 그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돈벌이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의식주 문제가 없기 때문에 가게 되면 엄마 아빠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국 못 들어가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나? 어머니가 뭐예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데, 그것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것을 알지, 하도 선생님이 많이 말했기 때문에. 그것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의 가슴이 누구 거예요? 우리 엄마! (웃음) 여자 대표가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가르쳐 줘야지. 언제나 내가 가르쳐 주고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또 여자 얘기를 했다고, 가슴 얘기를 하고 궁둥이 얘기를 했다고 뭐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안 하니까 나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가르치는 것은, 어머니가 가르치는 것보다 나라라든가 세계의 가정을 넘어선 일은 아버지가 가르쳐 줘야 돼요, 효도라든가 이런 것. 어머니는 젖 잘 먹여 가지고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을 키우면 되는 거예요. 젖 먹고 아장아장 걷게 되면 아기들도 여자는 어머니보다도 상대적인 아버지를 좋아하고, ―엇바뀌는 거예요.― 또 남자는 어머니를 좋아해요. 여자를 가르치는 것을 배워 놓아야 앞으로 있어서 한집에 살더라도 남자가 중심이라는 것을 가르치지.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을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는 눈이 뒤집어진 여자가 있으면 안 돼요. 과부가 되든가 고아가 되든가 그래요. 여자 눈썹을 이렇게 그린 사람이 있어요? 장군 모양으로 이렇게 말이에요. 그것은 팔자가 사나운 거예요. 여자 눈썹이 이렇게 계란이 있으면 계란 울타리로 눈을 놓고 싸고 다 이래야지. 현실이도 뿔이 났다구, 이렇게. 그래, 그런 여자들은 자주장 하기 쉽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좋아요. 남자,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래, 과부 모양으로 혼자 살았지?

옛날에 처녀들이 말이에요, 면도가 있나? 동지깨. 족집게라고 하나, 동지깨라고 하나? 어떤 게 맞아? 동지깨는 같은 것을 집는 것을 말하고, 족집게라는 것은 쪽 뽑을 때 쓰는 걸 말하는데, 동지깨가 맞누만. 동지가 쪽 뽑을 때 동지깨가 되는 거지. 그걸 가지고 털을 뽑아요. 뽑으면 이것이 일주일, 이주일, 한 달쯤은 뭐 모른다구요. 수염이 매일 자라잖아요? 이건 한 달 안 하면 이렇게 나올 거라구요. 이것도 자꾸 이렇게 크니만큼 쓰게 되면 자꾸 빠져나가요. 크니만큼 아래에서 크지 않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빠지게 되어 있어요.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다 있는 것도 도수에 맞추어 있게 되어 있다구요. 솜털도 선생님도 여기에 털이 많아서 우리 어머니는 만지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만지면서 ‘아, 좋다, 좋다!’ 그랬는데, 요전에 병원에 가서 주사 맞는데 큰 주사 맞는다고 해서 거꾸로 깎았더니 안 나와요. 이것이 나오다가 크지 못하고, 옛날에 이렇게 푹신하고 이랬는데 말이에요, 나오다가 말고 옷을 걷게 되면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 팔뚝이 이렇게 크던 것이 이게 뭐예요? 이게 뭐라고? 약속 표시예요. 열을 중심삼고 쌍합십승, 다섯이에요. 결의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둘씩 했더랬어요. 합하면 열 넷이에요, 하늘을 대신한. 내가 이거 처음 얘기하네. 요전에 잠깐 보이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누가 하지 않아요. 내가 꿰었어요, 바늘로. 이쪽이 가까웠지? 이쪽이 가까워요. 여기도 그렇고. 이쪽은 이렇게 돼요, 이쪽에 한계가 오니까. 그렇기 때문에 매일 보는 거예요. 여기는 하나의 기준이 남아서 여기에 또 하나 둘이었더랬는데 여기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벌써 다른 길을 가려면 화가 생겨요. 왼쪽도 이렇게 보면 왼쪽 동네 한번 더 생기고 말이에요, 바른 쪽으로 가려면 왼쪽에 못 가게 문제가 생겨요. 남자 조상 할아버지, 어머니 세계도 반드시 그래요. 틀림없어요. 그런 것을 볼 때, 그런 길을 가서 고개를 넘어가야 할 고개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아이고, 복잡하다! 그것을 다 꿰어 차 가지고 원리 원칙과 맞아야 돼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적당히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는 하나도 안 돼요. 다 맞추어 놓은 것이 다 깨져 버려요.

재벌들을 묶을 수 있는 일을 중심삼고 교육을 시켜야

그거 진짜 오나? 오늘 오나? 「어제 일본에 도착해서 하루…. (양창식)」 곽정환하고 의논해 가지고…. 「내일 아침에….」 이번에 한국과 미국에서 온 사람들 재벌들, 그것 지시했나? 「예.」 지시해 가지고 80명이 왔으면 80명이 한국 재벌들하고 해 가지고, ―좋아할 거라.― 자매결연을 해 주는 거예요.

돌아갈 때에, 돌아가면서 일본에서 하루 지체해서 일본까지 해 놓으면 말이에요, 3국이 연결돼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에 재벌들을 묶을 수 있는 일을 중심삼고 내가 데려다가 한 20일 교육, 수련만 하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들 아니에요? 재벌 총수들 말이에요. 총수들, 늙은 사람들, 육십 이상 되고 다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알래스카에라도 가서 실버 새먼(silver salmon) 잡을 때….

내가 옛날에 교수들 120명인가 교육하던 것처럼 딱 그와 같이 해놓으면 말이에요, 완전히 꿰차 가지고 ‘이것은 너희 재산 분배다. 너희들이 가진 그 돈은 장물구매와 마찬가지 물건이기 때문에 땅 개발하는데 전부 바쳐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나눠 주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바친 재산의 3분의 2를 바쳤으면 그 3분의 2를 첨부해 줄 수도 있어요.

툰드라 지방 같은 것은 어떻게 소유권을 만들겠나? 소련 땅이라도 소련 땅이 아니에요. 앞으로 해양권이 국경이 없어지면 말이에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도 만들어야지. 안 그래요? 그리고 자기들이 재산을 투입했던 것이 역사적으로 저나라에 까지 영향을 줘요. 선생님이 결정하면 결정하는 대로 영계 자체가 왕창 왔다갔다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나 나도 모르겠어요. 안 하면 안돼요. 지나고 나서 알지. 지나고 난 다음에 알아야지, 미리 알면 덜 된 녀석, 공을 안 들인 녀석들이 먼저 가요.

참부모도 소생․장성권을 넘어 7년 세계 노정을 넘어가야 돼

결국은 뭐니뭐니해도 종교 믿던 사람이 복을 받는 거예요. 기독교든가 유교든가 불교든가 회회교든가, 얼마나 열심이에요? 자기의 재산과자기의 영역을 빼앗기까지 싸우고 갈라진 것이 하늘 앞에 반납하게 되면 거기에 비례할 수 있는 혜택권이 벌어져요. 지구의 모든 전부가 반환됐으면 지구가 누구 것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기독교가 중심이 되니 6대 종교가 화합하게 되면, 완전히 6대 종교를 중심삼고 유엔의 193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정치, 종교와 국가가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전체 섭리를 보면 가인 아벨 문제, 이것은 역사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됐지만, 그다음에 나중에는 뭐냐 하면 왕권 즉위식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창조성을 계승하고, 왕권을 계승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 참주인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가인아벨이 하나 되어야만 형제 위에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돼요.

그러니까 하늘이 기초적인 종교, 구약시대면 구약시대의 법을 지켜야 되고, 신약시대․성약시대, 그와 같이 가르쳐 나왔어요. 신앙운동을 생활에서 해 나오니 만큼 작게 했지만 영계의 전체 세계에 가 가지고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을 7천년, 7만년을 여기서 7년 과정에 갖다가 엮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장성, 참부모는 구약시대․신약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 해 가지고 성약시대 이것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춘 이것이 완성 기준으로 넘어가 가지고 완성으로 넘어갈 때 축복하게 될 때 7년 전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소생․장성권을 넘어 7년 전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거기서 떨어졌기 때문에 참부모도거기에 서 가지고 7년 세계 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종교권이 하나되어 있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에 대번에 하나 되지만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는 데는 그냥 못 넘어가요. 나머지 3분의 1을 점령해서 소생․장성권을 살려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가 오고, 구약․신약이 없으면 성약시대도 없어요. 그러니까 연대적 책임을 져 가지고 넘어갈 때 그때에 있어서 참부모가 가는 데 사탄도 반대하고, 사탄 반대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상에는 국가가 종교를 반대해 나온 거예요. 가인권이에요. 가인권이 남아졌기 때문에 아벨권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장성급가정 축복 자리에 갈 때까지 별의별 환난을 겪는 거예요.

어머님의 훌륭한 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혼도 벌어지는 거예요. 1차 아담시대의 완성 자리에 못 넘어갔기 때문에, 문씨면 문씨, 최씨면 최씨가 하나된 자리에 못 섬으로 말미암아 최씨가 종교를 믿는 데 반대했기 때문에 갈라지는 거예요. 끝까지, 나라 문턱 밑까지 따라오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같이 못 넘어가게 되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강현실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한 대 맞았나? 맞은 적이 있나, 없나? 아, 물어보잖아? 「맞은 적 있지요.」 그럼! 맞은 적이 있지. 같이 산다고 하고 따라 다니고 그러니 얼마나 미웠겠나? 할머니들까지 들이 패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할머니들도 드나들면서 매 안 맞은 사람이 어디 있나? 기가 차지. 아무 관계없는 여자들이 선생님이 가는 가정생활을 반대하고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망친다고 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반대하는데 선생님은 어느 편을 드느냐? 자기 여편네 편을 못 들어요. 성신이 와서 구해 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여편네가 그런다고 ‘집에서 재미있게 살자.’ 해 가지고 안방 뒷방에서 그러면서 살 수도 없어요. 책임 못 한 기독교가 가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 놀음을 하려니 말이에요.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 원수를 때려눕히라고 그랬나?

우리 엄마가 훌륭한 게 그거라구요. 여자들이 와서 왈왈 따라 다니더라도 선생님을 믿고 가만 두어둬요. 그게 어머니의 훌륭한 점이에요. 자기 입던 좋은 옷을 내다 주라고 하면 ‘그럽시다.’ 하고, ‘돈이 있으면 누구 줘라.’ 하게 되면 자기 있는 돈들을 나눠 주고 말이에요. 그 돈이 있다고, 헌금한 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보고해야지.

그래서 어머니가 아기들을 낳아야 할 수를 낳을 때까지는 고생해야 된다구요. 엄마, 아기 몇을 낳았나? 열 셋을 낳았나, 열둘을 낳았나?(웃음) 난 모르겠다! 「열 넷!」 낳기는 열 넷을 낳았나? 그렇구만. 야, 열 넷을 낳았으니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래, 선생님은 세계에 돌아다니느라고 어머니가 아기 낳을 것도 모르고 다녔어요. 인진이 낳을 때는 독일에 가 있을 때였어요. 독일에 가있을 때 인진이는 머리가 커 가지고…. 「독일에 가 있을 때는 영진이에요.」 그래? 어머니가 아들딸 해산하는 것을 지켜보고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없었어요. 세상 나라, 축복가정 상대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혼자 바빴지.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도적놈의 새끼들 아니야, 이게? 사탄의 핏줄 받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그것을 껍데기 벗겨야 돼요. 수술해 가지고…. 요즘에 신장 수술을 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사형수들의 간장이면 간장으로 바꿔 끼우고 수술하고 다 그러잖아요?

일하는 데는 공증을 세우고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야

부산의 누구? 「이용흠 장로입니다.」 왜 소식이 없어? 「몸이 안 좋다고 그랬잖아요? (어머님)」 몸이 안 좋은데, 거기에 대한 지도, 세계적인 레이아웃을 자기 전문가들을 시켜 가지고 만들어서 내가 돌아오게 되면 그거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거 모르나? 「저는 모릅니다.」 「황 회장이 압니다. 황 회장이 통화하고 아버님이 오시면 보고한다고 했는데요.」 황 회장이 곽정환한테 알려줘야지. 곽정환의 책임 소행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되나? 자기들이 하는 것을 선생님에게 보고 안 해 가지고 할 수 있어?

곽정환! 「예.」 청평에 대한 일들도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돼. 선생님이 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도 뭘 하는지 전부 다 알아야 돼. 앞으로 있어서 청평의 소유권을 놓고 변호사 공증을 세워 가지고 법적인 해결을 잘 안 해 놓으면 앞으로 나라가 교체될 때 여당 여당, 우리 원리를 반대하는 공산당 당이 강하게 되면 전부 조사해 가지고 빼앗으려고 하기 때문에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잘 안 하면 안 돼. 알겠어? 「예.」 그래, 훈모님하고 긴밀히….

영적으로 보게 되면 청평이 중심이고, 재단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총책임을 진 선생님 대신 서게 된다면 청평까지 관리해가지고 선생님에게 옳고 그른 것을 바로 해 가지고 보고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공증을 세워 가지고 청평도 대모님하고 흥진군을 중심삼고 훈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단체가 있다면 다른 사람 이런 것도 곽정환도 알고 다른 단체를 중심삼고 이름을 만들든가 회사를 만들더라도 편리한 작전을 하게 될 때는 재단도 알 수 있게…. 지금 재단이사장이지? 「예.」 이사장이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무슨 일이 있게 되면 황선조에게 시키더라도 중요한 문제는 곽정환에게 내 자신도 알려주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혼자 독단적으로 안 해요. 그런데 통일교회 여러분은 독단적으로 잘 해요. 그런 데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공증을 세워 가지고 해야 돼요.

어머니가 아기를 열 넷이나 낳았는데, 대한민국 나라가 알아 놓고 아기 하나 낳고 축배를 들고 축하할 수 있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이 꼭대기에 있어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었으면 세계에 나가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울타리가 필요 없어요.

여기서 나라가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을 제3이스라엘권, 제4이스라엘권을 넘어가 거기에 가서 연결시키려니, 그걸 연결시키는 조건이 뭐예요? 해양권 환원, 창조세계 육지 환원이에요. 육지 환원하게 되면, 갈라진 것이 하나되게 되면 창조성, 창조세계 환원이에요.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라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생님이 제3차 아담인데 말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이 뭐예요? 탕감복귀해 모든 걸 넘어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늘나라의 대표 가정

지금 기도도 예수 이름이 아니고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요즘에는 뭐예요?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요즘에는 보고기도를 하지요? 보고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 제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소유권을 분배 받을 수 없어요. 분배 받으려면 하늘나라의 대표 가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우리 가정맹세문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자기만이 아니에요. 전체가 돼요. ‘우리 가정’ 하게 되면 가정도 혼자만이 아니에요. 여편네가 들어가든가 해도 우리가 되지만, ‘천일국 주인 내 가정’ 하게 되면 남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데, 우리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에요. 천일국 주인, 세계 대표한 우리 가정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땅에 있는 모든 가정들 앞에 부모님을 모시는 대표적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래서 맹세문의 첫째가 뭐인가 하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고? 「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을 찾았어요? 본향 땅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본향 땅을 찾았나? 대한민국 자기 부락이니 뭐니 전부 사탄이 타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허락하지 않아요. 해방 못 했어요. 우리 땅을 지키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들을 해방해 주면 천사장 세계의 조상들이 ‘이게 우리 통일교회 한국의 국경 내에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씨족 기준에 예수님의 해원 성사를 하고, 나라 기준까지 묶어 가지고 바쳐야 되는 거예요. 완전 축복을 완료해야 하는 거예요, 새끼들까지.

8월 20일까지 정했지? 얼마나 됐나? 「지금 한 2백만이 넘었는데요, 피스컵 대회가 아주 절정에 이르러 가지고 두 개를 겸해서 하고 있기는 한데 하여튼 전력을 투구하고 있습니다.」 안 하면 안 돼. 피스컵이야 피스컵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인데, 축복받은 일족이야 피스컵과 무슨 관계가 있어? 「피스컵 대회도 대성공을 해야 되고 그것도 성공을 해야 되니까요.」 피스컵은 관계하는 사람들만 성공하면 되지. 요전에 서울도 20퍼센트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이 머저리 같은 사람들이 제일 싸구려 하는 것을 파는데, 한 사람이 열 다섯 장도 못 팔아 가지고 못한다고 해요. 그거 불도저로 밀어 버려야 되겠어요.

지난번에 8일 전에 와 가지고 기반도 하나 없던 걸 내가 호령을 해가지고 맨손 가지고 다 했는데 말이에요. 안 돼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여기 어저께인가, 그제께인가 인천하고 경기를 하는데 졌나, 이겼나? 「일화가 졌습니다.」 일화가 왜 져? 아이고, 인천 패들은 응원단이 아주 뭐 군대 떼거리같이 하는데, 일화 응원단이 어디에 있었어? 너희들이 그 응원가겠다고 생각해 봤어? 너! 다들 해 봤어? 이 멍청이들! 선생님은 여수에서 오면서부터 ‘내가 지켜봐야지.’ 이랬는데, 발판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일화 축구 이겼다고 좋아할 수 있어요?

도리어 문 총재를 좋아하는 기성교인들은 말이에요, 기성교인들 가운데 일화 잘하라고 청중 가운데서 응원했을 거예요, 응원했을 때. 너희들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공짜 좋아하는 패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 공짜, 공 안 들이고 해 먹겠다는 건 도적 간나년들이지 별거 있어? 남자나 여자나. 그거 씨받이하면 되겠나?

내가 관심을 가져도…. 이번에 박판남도 지금 현재 프로축구연맹의 부회장이 되어 있지? 「예.」 옛날만큼 정성을 못 들여요. 바들바들 떨고, 검도 하는 칼끝을 입에 물었어요. 밀어도 죽고 빼도 갑자기 빼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칼을 뒤집어서 반대로 모가지를 쳐버리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꼴이 뭐야? 청평을 중심삼고, 요즘에 박판남이 청평에 다니나? 프로축구연맹 이사장인가, 회장인가? 「회장입니다.」 회장이 돼 가지고 청평에 가서 후원해 달라고 기도들 해? 몇 번이나 갔나, 회장 된 다음에, 책임자 된 다음에? 물어보잖아? 「예. 간혹갑니다.」 간혹 가다니! 간혹이란 말이 되나?

동족권이 혈족권이 되어야

이번에, 내일 대회가 총 뭐라고? 총심정권 뭐? 「총심정 동족권!」 그건 민족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동족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총심정 혈족권이 되어야 돼요. 축복 안 받았다구요. 축복받았나? 맨 처음에 총심정 동족권 했는데, ‘무슨 제목이 그러나?’ 하겠지만 생각하면 그렇지. 동족이 아니라, 몽골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총심정 혈족권 대회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민단하고 조총련이 하나되는 거지. 전라도하고 총심정 동족권, 혈족권이 하나됐어요?

곽정환, 그런 생각 해 봤나?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놓고, 그 제목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 혼자 붙들고 뒤넘이친다구요. 여러분의 협조 없어도 나 혼자 이룬다고 생각해요. 왜? 여러분을 믿지 못하더라도 나 혼자 갈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다 없어지더라도 갈수 있다 이거예요. 선조들 다 때려 버리더라도, 쫓아내더라도 내 새로운 하늘땅을 만든다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실패해서 다 잘라 버리더라도 4차 아담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다 한다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나라를 맡겨가지고 했지만 나라 책임 못 했어요. 나라를 수습할 줄 몰랐어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지금까지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변명 안 했어요. 끝까지 여기까지 왔지.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사탄이 찾아올 게 없어요, 다 탕감하고 나왔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 세 사람, 네 사람만 축복해 주면 돼요. 우리도 지금 몇 사람 축복해 줬어요? 네 사람 아니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몇 사람? 흥진, 영진, 희진, 혜진이에요. 가정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영계가 땅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다 버리고라도 땅 위에 있는 아들을 중심삼고…. 아들이 몇이 남았어요?

우리 어머니보고 책임지고 하라고 내가 그랬는데, 어드러나 보자 했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분이에요. 이번에 가서 대회가 끝나면 그 과정에 성진 어머니 한번 방문하자고 했다구요. 이혼한 적이 언제야, 이게? 어머니는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성진이가 저렇게 있는 것을 중심삼고, 그 아들을 중심삼고 손자뻘이 되니까 정성들이는 데는 말이에요, 누구보다 정성들여야 돼요. 필요한 사진들을 전부 들추어서 나보고….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3대에서는 결혼을 강제로 할 수 없어요, 3대에서는, 손자 때에는. 가문이 좋아야 되고, 외갓집도 좋아야 되는 거예요. 외가 알아요, 외가? 그것 다 통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 고향을 중심한 역사

그래서 성진이는 성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제 부모로서 자리잡을 것은 뭐냐? 자기 어머니를 중심삼은 외갓집이 다 원수의 자리에 있어요. 그것을 수습 안 하게 된다면 사탄보다도 뒤떨어져요. 사탄은 일천구백 몇 년에 항복했지. 몇 년이야? 「1999년입니다.」 몇 월? 3월 며칠? 「21일입니다.」 21일이에요. 지금 문제 되는 거예요. 그래, 나라가 아직까지 안 됐으니 보류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다면 여러분이…. 성진이 어머니 가문이 긴 허리라고 해 가지고 선천의 선교사들이 선교 병원을 만들고 철산, 용천 그 해안지대 4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평양으로 내려온 거예요. 그 교회가, 선천에서 정주까지 연결하는 중심 교회가 긴허리 교회인데 막이 생겼어요. 그 중심 고개, 언덕바지를 넘어서면 고개 같은 데 그 고개를 넘어서 성진이 어머니의 땅이라구요. 고개를 넘어서 밭이 되어있던 거기에다…. 교회는 높은 데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등 너머에 있던 성진이 어머니 땅에다 세웠어요.

긴허리 교회가 최씨 전체가 4백 호, 5백 호 가까운 동네에 세워진 거예요. 유명한 데에다 세웠다구요. 그러니까 교회를 다 믿지. 그 가정만 다 해서 성진이만 해도…. 거기에 있어서 학교 공부하고 이름난 사람, 효원이니 효영이도 성진 어머니하고 동창생이에요. 효영이하고는 한 반이었어요. 무슨 문제가 생겨서 어렵다면 살려 달라고 유씨네 동네하고…. 이름난 동네예요, 유씨 동네가. 그 형님도 대학을 다니고 효원이도 그런 거라구요.

묘금도(卯金刂) 유(劉) 자라는 것이 그때에 유상돈이라고, 독립만세 때 총책임을 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주동을 했기 때문에 긴 허리 교회출신의 장로가 된 유상돈이라는 사람이 신의주 형무소에 잡혀 들어간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렇고 선교사들이 주모자들이에요. 이러니까 사건이 생길 때 그 사람들을 선교사들이 방문해 가지고 취재하면 문제된다고 해 가지고 어디 감옥에 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나중에 알았지.

이 사람(유상돈)이 얼마나 힘이 셌던지 말이에요, 장사예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있는데 ‘에라! 나라가 없는데 이놈의 손목 가져서 뭘 해? 에라, 잘라지려면 잘라져라!’ 힘이 세니까 쫙 해 가지고 꺼풀의 살까지 훑어 버리고 뼈다귀가 갈 데가 있나? 이렇게 되니 살을 쭉 떼어내 가지고 쭉 빠져 나온 거예요. 잘라지지 않았지만 살이 밀어내니까 말이에요, 밀어내니까 뼈다귀가 쇠고랑에서 죽 나오지. 이래 놓으니 껍데기를 벗겨 던져 버리고 담을 넘어서 소련에 갔는데, 아마 소련에서도 요주의 인물이라고, 일본이 항의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처치했을지 몰라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새예수교와 복중교에 대한 역사

그 역사를 내가 잘 알지. 선천과 곽산과 정주는 내가 지하 선교사들을 지도하던 한 사람이었어요. 누군가? 이름을 잊어버렸다. 독고씨 알지? 자기도 만나 봤지? 독고, 이름도 잘 생각 안 나네. 감옥에 들어간 여자예요. 새벽에 모인 데 가서 내가 강연도 하고 복귀섭리의 뜻에 대한 얘기도 해 주고 그래서 나오기를 바라고 기다렸던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와서 내가 언제 한번 그 남편을 만났지. 그것 생각나지?

그래, 새예수교니 복중교가, 백남주니 무엇이니 김성도 할머니가 역사에 무슨 뜻이 있다는 것을 다 알지. 평양에 새예수교가 있어 가지고 복중교하고 성주교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걸 다 알면서도, 아마거기에 있다가 나온 사람도 누군지 몰라요.

거기에 다닐 때 모란봉을 중심삼고 해방 때까지 24년간 기도하던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가시밭을 헤쳐 가면서 기도하러 다녔어요. 을밀대에서 모란봉까지 얼마나 멀어요? 모란봉에 가는 그때까지 ‘야야, 눈감아라.’ 하고, 걸어 다니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가시밭길을 가는데 날아다니고 옮겨 가지고 그 놀음을 하던 신령한 사람이에요. 그 역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을 다 내가 얘기를 안 하지.

그게 할머니였어요. 내가 그때 당시 20대 전이었지. 그런데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찾아왔어요. 기도하던 내용이 어떻게 어떻게 거쳐 나왔고 무슨 사건이 있었는데 이용도 목사가 언제 가는데 3일 동안, 일주일 전부터 기도했다는 얘기로부터 다 하더라구요.

내가 그런 할머니를 모셨기 때문에 이용도 목사의 역사를 잘 알아요, 부흥회를 하고 다니던 내용도. ≪순애보≫라는 것이 이용도 목사의 역사를 증언한 거예요. 박계주가 ≪순애보≫를 써 가지고 <매일신보>에 발표해서 상을 탄 거라구요. 내가 박계주를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그 문중에서 볼 때 누가 이름 없는 사람을 데려다가 축복하게 되면 내가 가짜 사람이 될까봐 말이에요, 새예수교에 가서 이호빈 목사를 데려왔어요. 이호빈 목사가 총책임자예요. 거기에 한준명이라는 사람이 관서신학(관서학원대학신학과)을 나와 가지고 현대신학에 대한 것을 이론적으로 공부한 거예요, 기성교회와 싸우려니. 그 누나는 거기의 여자 목사가 되어 있었어요. 그 모든 배후를 내가 잘 알아요.

김예근이란 경찰서 서장 하던 사람이 은혜를 받아 가지고 부흥회를 하고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박재봉 목사, 허호빈, 한준명, 김예근 그 사람들이 골수분자예요. 그 사람들을 내가 잘 알아요. 뭘 물어보면….그 사람들한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타락론이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른 거예요.

김백문이 거기서 갈라져 나온 거라구요. 신약성경을 중심삼고 예수자신이…. 자기가 섭절리라는 곳에 수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했는데, 거기에 내가 잠깐 들른 거라구요. 들러 가지고 역사도 하고 다 이랬는데, 그 집단도 어떻게 될 것을 다 알아요. 누구 누구를 중심삼고 복귀의 상을 해 나오는데, 복귀 상에 대해서 확실히 몰라요. 한 편파적이지.

그래, 거기에 들어가서 허호빈의 남편인 황원신이라는 사람을 내가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들어가서 처음 만난 거예요. 그 사람이 내가 들어간 다음에 나한테 와서 아침에 인사하면서 어드런 분이 되느냐고, 자기 역사를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밤에 사모님이 와서 여기에 귀한 분이 들어왔으니 잘 모시라고 그랬다고 인사해요. 그 집단에 대한 역사를 내가 다 들어 보니, 외적인 형태를 다 갖추었어요. 열두 제자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오시는 주님의 사모님이 되어야 하는 그것도 준비해 놓고 다 이랬더라구요.

그렇지만 그 자체가, 주인이 몰라요. 주인이 맺고 끊지 않으면 그 단체가 날아가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맺고 끊어야지,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도망 다니면 안 돼요. 보따리를 집어들면 안 돼요. 끝까지 밀고 나와야지. 교회만이 아니에요. 전체 종교가 가담하고, 확대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럴수록 세계가 빨리, 전체가 반대하지 않으면 끝이 안 나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혁명적인 말을 했지. 이 나라도 망해야 되고, 일본도 망해야 되고, 미국에 가서도 망해야 된다고 들이갈기지 않았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한다고 했다구요.

이번 강연문도 기도를 하고는 직접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그다음에 일점 일획이라도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을 선포한다는 것을 예고해 놓고 출발한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말씀을 선포할 때 처음에 발표하던 심경의 자리에 올라가야

선생님이 서른 여덟이면…. 서른 여덟 살 되는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이번에 말씀을, 미국에서 하던 말씀을 그냥 하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의 대표, 선진국가의 대표 나라에서 했기 때문에 한국을 미국같이 낮춰 보면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론에 있어서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아니, 옛날에는 뭐라고 그랬나? 「미국에서요?」 미국 지도자! 미국에서 세계로, 그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존경하는 전세계 지도자 여러분!’ 했어요. 한국을 그 자리에 놓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안팎의 탕감조건을 다 세웠으니 말이에요. 평화고속도로를 선포하지 않았어요? 그 위에 서야 돼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전세계를 대표한 한국 가정이에요.

원래는 체육대회까지 쓰려고 했지만, 체육대회는 갈래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지옥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그것은 뭐 삼류 사람이지. 구약시대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에요. 운동하는 사람들이니 말이에요. 영계에 대한 내용을 훈독 책에서 강연문을 내가 갈라 줘 가지고….

효율이! 「예.」 영계 그거 집어넣었나? 「영계의 실존에 대해서 넣었습니다.」 그것을 세밀히 넣어야 돼. 「원고가 좀 길어질 것 같아서요.」 길어지면 지금 현재 말하는 것을 빼 버려도 맨 나중에 그것만 집어넣으면 돼. 「알겠습니다.」 이번에 말씀을 하기 때문에…. 그것보다도 가닥이 달라요. 이것은 해도 되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역사적으로 모든 이론가들이 찾아 나와 질문하게 된다면 일반이 그걸 풀어서 해석하기 힘들어요.

그래,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를 모르는 것들이에요. 체육 하는 사람이 영계가 뭐야? 자기 하는 거기서 무슨 짓을 하든지, 싸움을 하든지 범죄를 해서라도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종교가 알 게 뭐야? 영계의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

이래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아침에도 원래는 내가 세 시 전에 일어나 운동하고 말씀을 한 번 읽고, 한 번은 모르는 사람같이 다시 생각하면서 이래 가지고 두 번 읽고 나왔어요. 두 시간 가까이, 한 시간 이상 생각하면서 준비한 거라구요. 대회 전날 아니에요? 자기가 원고를 다 알고 수십 번 읽었는데 말이에요, 그 기분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거예요. 임자들도 그렇지. 원리 말씀을 그저 들은 풍월로써 테이프 틀어놓는 것만도 못한 말씀을 해 가지고 자기를 세우고 자기가 교회라고 해봤자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내가 처음에 발표하던 그 심경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기도문을 읽는 것도 그런 거예요. 청춘시대의 그 심정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은 알아요. 이러지 않으면 대중의 뿌리까지…. 비가 왔는데 기둥에 물샐 틈을 타 가지고 중심기둥에 물이 배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게 수리하든가 새로이 개조가 벌어질 것 아니에요? 물이 새니까. 안 그래요? 기둥 밑으로 물이 나오고 이럴 수 있어야, 그래 가지고 주인이 수리할 수 있는 이런 상태가 되어야만 하늘의 역사가 벌어져요. 매번 그래요. 그냥 그대로 안 된다구요.

내가 팔십이 넘어 몇 년이에요? 38년하고 86세면 몇 년인가? 「48년째입니다.」 「58년입니다.」 반세기가 넘어요.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전체를 대신해서 기도문까지 해소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선생님이 필생의 모든 끝을 맺겠다는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베링해협 이것이 광복을 위해야지. 하나님의 땅으로서 간판을 붙이고 준비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곽정환, 알라구.「예.」

미국의 잉여 물자를 배급하는 운동을 해야

내가 미국의 감옥에 들어갈 때 트럭하고 전도할 수 있는 차를 8백대를 사 주고 들어갔어요. 트럭 4백 대, 전도할 수 있는 밴(van) 차를….「모빌 홈(mobile home)입니다.」모빌 홈이에요. 이건 열 다섯명이 자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비디오를 비치하고 원리 강의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전도 못 하니까 사거리에서 하게끔 만든 거예요.

경찰이 조사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당신들이 계몽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우리가 만들어서 말씀을 해 주니, 기독교를 재부흥시킨다 이거예요. 그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사거리, 네거리가 있으면 동서남북, 동쪽에서 일주일, 서쪽에서 일주일, 남쪽에서 일주일, 북쪽에서 일주일, 이렇게 한 달씩만 하게 되면, 열두 도시만 하게 된다면, 열두 도시면 중요한 도시가 다 들어간다구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 4백 대의 모빌 홈을 만들고 트럭을 만들었어요. 트럭을 왜 만들었느냐? 미국의 잉여 물자, 농산물이라든가 물자, ―정부의 요즘으로 말하면 통운회사와 마찬가지예요.― 정부의 귀중품들, 나라의 물건들을 저장하는 창고가 있는 거예요. 각 주, 각 도시마다 다 있다구요.

미국이 12월 달부터 결산하는 것이 3월 달이에요. 크리스마스 12월달에 생산한 것은 팔기가 힘들어요. 그렇다고 해서 생산을 줄일 수 없어요. 1월, 2월, 3월 달까지는 팔기가 힘들어요. 모든 것을 새로이 출발하니 만큼 자기 자체 내에 있는 것을 쓰기에도 바쁘지, 사서 뭘 할 수 없다구요.

4개월 동안에 만든 물건은 말이에요, 팔려야 팔 수 없고 다 이러니까 그 생산된 모든 물건은 정부에 바치는 거예요. 몽땅 바치는 것보다도 국가가 마음대로 차입하니까 다 주었어요. 완전히 4․4분기 마지막에 이렇게 되니, 그러한 전국에서 생산한 중요한 물건들이 어디에 들어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국가 창고에 다 들어가 있어요.

창고가 초만원이에요. 없는 물건이 없어요. 자동차가 없나, 오토바이가 없나, 우리 코디악에는 말이지, 새먼(salmon) 깡통이 없나, 없는 것이 없어요. 자전거가 없나, 무슨 곡식이 없나, 꽉 차 있어요. 정부에서 이것을 누가 나눠 줄 수 없는 거예요. 이게 공적인 단체가 있어 가지고 원하면 얼마든지 나눠 줄 터인데, 미국은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바쳤던 것을 다시 찾으러 갈 수 있나? 큰 회사나 이름 있는 회사가 원할 수 없어요. 공공단체,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창고에 갖다가 넣은 것을 국가가 처리 곤란해서 나온 것을…. 미국 사람이 밥 먹는 것이 고달프지 않아요. 자기 취직한 장소에서 떠나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팔겠다고도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돼 가지고 밀려 나가니 꽉 차 있어요.

그것을 교섭해 가지고 물건을 가져오는데, 1톤, 2톤 가지고는 안 돼요. 16톤 이상 운반하게 되면 비로소 민간들이 요구하는 것을 창고까지 들어가 가져가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트럭을 4백 대 중심삼고 일본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것을 실어내는 운동을 할 수 있게끔 다 교섭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인디언들, 못사는 흑인들, 교회들에 많이 나눠 줬어요. 종교권의 어려운 사람들, 모슬렘 같은 이런 데를 찾아다니면서 나눠 주고 다 그랬거든.

선생님이 오래 있으니까, 맨 처음에는 몇 개월 계속하더니 식구들이 집회도, 회의도 안 해요. 10년 동안 회의를 안 하더라구요. 누가 돌보는 사람이 없으니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떨어지고 말이에요. 떨어지라고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부에서 나르는 운전사의 월급을 대줬어요, 계속 하라고. 오늘 새벽에, 어제구만. 걱정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다시 이제 현정부와 해 가지고 창고에 있는 것을 몽땅 실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놓아 놓고 일할 수 있으면, 활동하는, 배급을 해 주게 된다면 돈벌이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곡식이 있으면 곡식을 나눠 주고 헌금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도와주게 되면 그 집집이 1년 뭐라고 할까, 세금 이상의 돈을 바치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트럭을 모으고 창고를 지어서 물자 배급 시스템을 갖추어야

양창식은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것 모르지, 역사? 「조금은 압니다.」 자기가 트럭이 칠십 몇 대가 있다고 그랬지, 내가 오면서 물어보니까? 「옛날 트럭이요?」 응. 「지금 제대로 움직이는 게 많이 없습니다. 오래 되어 가지고요.」 오래된 것은 문제가 아니야. 오래된 것은 수리하면 돼. 4백 대예요, 4백 대. 이놈의 자식들이 팔아 먹고 이래서 그렇지, 지금도 그것을 끌어오면 수백 대를 끌어 모을 거예요. 당장에 이래가지고 부시 아버지를 시켜 가지고 창고 문을 전부 다….

우리 그 회사 이름이 뭐이던가? 세계평화 뭐이? 평화왕권? 「세계평화왕권창건연합!」 알기는 아누만. 창건연합의 이름을 가지고, 완장을 두르고 가는 사람은 무조건 원하는 대로 내줘라 이거예요. 트럭이 큰 트럭도 있거든.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불러 가지고 가는 데 있어서 그 창고가 우리 길 날 수 있는 그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퍼져 나가면, 달리는 트럭은 전부 조사해 가지고 가까운 거리에서 우리가 판자를 깔고 천막을 치면 얼마든지 쌓아 놓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정해 가지고 전미주, 남미 울타리를 넘어 그 물건을 배로 해서 아시아까지 실어 날라보라구요.

그래서 당장에 굴을 뚫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철교라면 몇 년 걸리는 거예요. 51마일이니까, 25마일 굴 뚫으면 소련까지 굴 뚫으면 순식간에 뚫을 수 있어요. 도버해협 공사할 때는 난공사이기 때문에 일본이 처음으로 몽땅 차가 갈 수 있게끔 파냈다구요. 그런 기계를 만들었어요. 틀어 놓으면 우물우물 하면서 돌이건 무엇이건 깎아 가지고 뒤로 흙이 나오는 것을 실어 나르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굴 뚫는 것은 간단해요. 그러지 않아도 일본에 현재 한․일터널을 위해 준비했기 때문에 그 교섭할 수 있는 모든 조직도 남아 있는데, 그것을 도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당장에 내가 돈을…. 8개 지역에 3억 달러씩이면 얼마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한 40억 달러는 당장에 만들 수 있어요. 굴 몇 개 뚫고 평지는 불도저 같은 것으로 하는 거라구요.

불도저하고 그다음에 파는 것이 뭐라고? 포클레인! 트럭보다 싼 거예요. 트럭, 땅을 굳게 만드는 롤러, 그다음에 아스팔트 할 수 있는 것…. 그건 나중에, 아스팔트는 나중에 다 해 놓고 해도 되는 거예요. 돈 들어갈 것이 없어요.

이 기재만 사면 자기들이 창고에서 물러가는 먹을 것을 나눠 주고 그러면 문제없어요. 쌀과 바꿔 먹을 수도 있고 말이에요. 우리가 노력만 하면 십년 아니라 백년도 계속할 수 있어요. 십년까지 가겠어요? 라디오 방송도 해서 대번에….

우리가 전국 방송국도 있잖아요? 매일같이 불어 대면서 어디의 누구 누구, 어디에서부터 이런 이런 재료가 있으니 재료가 필요한 사람은 주문하라고 하는 거예요. 주문하는 데 있어서 회사 원가 계산해 가지고 10분의 1이면 10분의 1을 회사에서 받아서 이걸 건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회사에 집어넣고, 그 비용은 내가 지불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없애 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회사도 재까닥, 정부도 재까닥 사인하고 문을 열고 동서남북으로 트럭을 가지고 전부 실어 나르는 거예요.

10미터 되는 트럭이 있잖아요? 트럭이 만차가 안 됐으면 문을 열어놓고 어디까지 갖다가 내려놓고, 어디 어디에 만든 처소, 우리가 위탁할 수 있는 장소를 전국 고속도로에 만들어 놓고 거기에 이름만 해 주면 가다가 부려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부터 온 세계 인류가 지원하니 여러분 돌아가는 트럭에다가 실어서 이동하게 되면 갖다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관리소로 천막 하나 지으면 되는 거예요. 습기 차지 않게 천막 잘 세워 놓으면 돼요. 그거 얼마 안 들어가요. 습기 안 차면 물건이 어떻게 되나?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는 거예요. 소련 같은 데는 얼마나 좋아하겠나? 배로 날라서도 왔다 갔다 해 가지고 그 물건을 소련, 우리 헬리콥터가 한 1천 킬로미터 날아갈 수 있으니 1천 킬로미터마다 장사하게 만들어 놓고 중요한 물건, 귀중한 물건들을 나르고, 사람들도 관광을 시킬 수 있어요. 거기서 공사하는 것도 한번 다 가 보고 싶을 테니 말이에요. 사업적인 기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돈벌이 하면서도 할 수 있다구요.

돈벌이해서 십년만 가더라도, 백년 가더라도 누가 마다할 사람이 있어요? 십년 했으면 점점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 10년, 20년 동안에 더불어 나게 돼 있어요. 선생님에게 맡기게 되면 천일국 13년 그때까지 끝내 가지고 만세하고 축배를 들고 ‘하나님, 왕림하시어서 자유 천지 주관하시옵소서.’ 이럴 수도 있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사길자! 「예.」 어제 얘기하는 것 보니까 자기가 귀가 집 딸과 같이 얘기하더라. 돈 많은 판사, 검사를 사람같이 안 봤다고 얘기하더구만. 진짜 그랬어? 진짜 그랬나 말이야. 「예.」 그럴 수밖에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삼촌이 선거위원장을 했지, 전국 위원장? 아버지도, 형님도 유명한 검사, 판사 다 해 먹었다구요. 유명한 집안이에요, 그게.

고향이 용천이지? 「철산이요.」 철산, 용천! 김성도! 이성도인가, 김성도인가? 「김성도입니다.」 다 알았을 것 아니야? 그거 다 반대하는 조상들이 되지 않았어? 일제시대에도 반대했을 것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할 때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환경으로 탕감하는구나.’ 했어요. 동생도 결혼해 가지고 이름도 없이 사라지지 않았어? 김포 누구한테 갔댔지? 그것 알아, 몰라? 「알아요.」

김포도 내가 손대서 비행장 닦을 수 있는 것도 생각하고 다 이래 가지고 준비했는데, 거기에 무슨 세환이? 「오시환 씨요.」 오시환 씨 집이 있었지. 거기에 현대가 막은 그곳을 내가 수십 번도 왔다 갔다 한 거예요. 나는 남미를 알기 때문에 그 돈을 가졌으면 남미에 몇 배의 땅을 살 줄 알고 그런데, 거기에 왜 그거 해요? 그 돈을 가졌으면 남미에 몇 배의 땅을 사 가지고 나라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 모르면 할 수 없지. 그곳이 공해의 기지가 되었어요. 거기에 어족들이 드나들고 새들이 드나들던 곳인데, 고기들이 죽으니 새들도, 이동하는 새들이 살 수 있는 길을 다 망쳐 놓았어요.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제사를 드리게 해

어디서부터 여기까지 왔나? (웃음) 「제사!」 제사! 자, 얼른 읽어 봐라. 일곱 시가 되어 오는데, 훈독회 좀 더 하자.

『제사 드릴 시간은…』

북쪽 나라는, 이북이 내려오게 되면 먼저 죽을 패들이에요. 전쟁에 지게 되면 북쪽에 사는 사람들은 싹쓸이해요. 남한강 북한강, 한강이 문제지. 옛날에 다리가 없을 때 문제 됐지만, 이제는 다리가 많기 때문에 다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자!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장손이 결정한 시간에 와야 제사상이라도 대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게 싫으면 못 대하는 겁니다. 땅이 중심 아니에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는 할 수 없어요. 이혼하게 되면 자기 본가지로 도망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이혼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이 여자예요. 자기 욕심만 챙기고 자기 편안을 챙기게 되면 그 집에서 뒷문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 드릴 때 여자들은 예를 못 드리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불쌍하지.

우리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하라는 거예요. 복도 많지. 그것을 고마운 줄 생각해요?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했나? 일본 군대도 그래요. 군대가 출전하는 데 여자가 앞길에 가게 되면 그 대장이 덮어놓고 잘라버려요,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라고 해서. 여자가 요사스럽지. 선생님을 유인해 가지고 망치려고 얼마나 울고불고 다녔나? 선생님이 뜻을 아니까 여기까지 남아졌지. 자!

『……장손 혈통, 그다음엔 족보와 혈통을 존중시하는 사실, 이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의 그 마음 바탕의 근본을 잊을 수 없는 기록적인 역사성을 대신해 나왔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새를 사랑하는 선생님

비둘기가 왜 안 오나, 비둘기가? 여기 정원 지키던 사람 이름이 뭐이던가? 「안병찬입니다.」 안이야? 「예.」 안 보이는 것을 보니 모이를 안 준 모양인데, 어느 날부터 비둘기가 하나도 안 나오고 까치가 와서 벌레 잡아먹는 것을 볼 때 모이를 안 줬다는 거야. 여기 아줌마나 누구 책임이야? 「모이를 좀 앞쪽에다 줬다는데요.」 어느 앞쪽에다가? 「저문, 정문 쪽에요.」 정문 앞에다가? 「예.」 왜 그래? 누가 그래? 내가 비둘기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는 것이 취미인데. (웃음) 여기에 해 가지고 안방으로 해서 저 방으로 해 가지고 문 열어 놓고 와서 그거 먹게 해 놓으면 비 오는 날도 비 안 맞고 먹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 너, 아나?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 누구야? 부태, 김부태! 「예.」 사광기! 「예.」 중기 조사 다 했어? 「예, 오늘까지 다 하겠습니다.」 3분의 1은 기부 받아 와. 왜 답변을 안 하노? 「알아보겠습니다.」 받아와서 ‘예.’ 하면 돼. ‘기부 받으라는 것을 못 받았습니다. 그 대신 신문을 10배 매일 내겠습니다.’ 그러면 그게 더 이익이야.

여기 비둘기 모이 안 주나? 「모이 줍니다. (김부태)」 어디? 「아침으로 매일 주고 있습니다.」 내가 비둘기 못 봤어, 여기 와서. 「비가 와서 그렇답니다.」 비가 와도 온다구, 이 녀석아. 문세(일이 되어가는 추세나 상황)를 모르구만. 내가 매일같이 정원을 바라보고 취미 삼고 사는데. 어디, 대문 밖에다 준다며? 그래? 부태가 그거 모르나? 미스터 안은 어디 갔어? 「밑에 있습니다.」 그거 얘기해. 「예.」

비둘기 똥이 거름이 돼요. (웃음) 똥 싸면 여기서 파이프를 걸어 가지고 죽 해서 한 둘레 하게 되면 거름더미 되는 거예요. 지붕에 똥 싸고 오줌 싸고 해도…. 자기들은 오줌 싸고 똥 싸고 안 사나? 새를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날아다니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여러분이 걸어 다니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 살아 봤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날아다니기가 얼마나 힘든다는 것을? 걸어다니는 것도 힘든데 먹기 위해서 강을 건너 다니고 그러지, 그것이 좋아서 다니는 줄 알아요?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어미 아비가 새끼들을 기르는데 고생한다고, 힘들다고 해 가지고 이혼하고 그런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엎드려서 살지, 앉아서도 못 살아요. 배밀이하고 삥삥 돌면서 별의별 흉악한 모양으로써 천년만년의 한의 뭐라고 할까, 모체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니까 마음대로 살지. 선생님이야 나이 먹어 간다고 걱정을 안 해요. 나이 더 많아지기 전에 결산 지을 것을 빨리 결산 지으려고 서두르는 거지. 자!

『……하나님이 심판주라는 논리는 하나님에게는 없습니다.』

그 절만 마치고 그만두자구, 그 절. 「6절은 깁니다. 아, 소제목이요?」 응. 몇 장이야? 「두 장 남았습니다.」 두 장 빨리 읽으라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마음대로 심판해서 기독교 믿는 사람만 천국 보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 보내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한다면 거기에서는 이상론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일반보다 더 나쁜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많게! 자!

『……하나님이 무엇이 안타까워 심판주로 계셔요? 심판주가 좋아요?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활이에요? 타락으로 할 수 없으니 그 놀음을 하지, 그 청산 방법을 아무도 모릅니다. 종교세계에서도 아무도 몰라요. 통일교회 외에는 아는 곳이 없습니다. 1990. 1. 1.』

「거기까지입니다.」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환영 노래대회

여자 가운데 노래 잘하던 아줌마는 안 왔나? 응, 저기 있구만. 나오라구. 나와 가지고 거기 여자들 가운데서 자기 대신 노래 부를 성싶다 하는 사람 열 사람 빼 가지고 나오라구. 노래하니까 노래하는 사람을 알아야지.

남자는 누구야? 허양! 「예.」 허양도 노래 잘하잖아? 노래 잘하는데, 남자 가운데 열 사람 빼 가지고 오라구. 이름 부르면 절대복종! 안 나오면 가서 목덜미를 쥐고 끌어내라구. 나와 서라구. 아, 후려갈겨라! 여기 와 죽 앉아요. 앉으라구, 이렇게 줄을 맞추어 가지고.

곽정환! 「예.」 여기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심사요원! (웃음) 왜 웃어요? 여기 앉았던 사람들은 심사요원이라구요. 다 왔나? 남자 여자도 지면 안 돼. 노래해서 지면 안 돼. 번호 해 봐, 크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양준수 회장님 열입니다.」 여기도 번호 하라구. (여자들 열까지 번호 함)

1번은 1번 대해서 해 가지고…. (웃음) 아니, 자기들이 좋아서 했으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 10번부터 하는 거라구, 거꾸로. 10번 하고 그다음에 둘씩 넘고 10번 다음에 8번 하고, 그다음에 끝나게 되면 몇 번이야? 6번 하고! 이렇게 죽 해 가지고 끝장 다 놓고, 그다음에 남은 사람은 위에서부터 순서로 하면 다 쌍이 맞을 거라구. 열 사람이니까. 알겠나?

나중에는 두 사람이, 10번이면 10번 둘이 부처끼리 같이 의논해 가지고 같이 노래하는 거예요. 그것도 점수 빼는 거예요. 어디가 많이 이기느냐? 곽정환, 알겠어? 「예.」 노트를 왜 안 꺼내, 쌍것들? (웃음) 나는 여기서 방해되니까, 뒷전에 있어서 어머니한테 가더라도 마이크도 다 나오고, 너희들 얼굴들을 다 볼 수 있는 장치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다고 함부로 부르면 안 되겠어. 알겠나? 뒤에서 다 앉았으니 얼굴을 모르잖아?

어디로 갈까? 저 뒤로 갈까, 방으로 갈까? 10번! 「예.」 거기가 10번이야? 「예.」 1번이 아니고? 10번이 여기야? 「예.」 그러면 10번 여기는 누구야? 「양 회장입니다.」(웃음) 남자 여자 중에 누가 이겼나, 총점 점수를 매기라구. 백점 만점인데 자기가 알 수 있는 노래든 모르는 노래든 듣고 기분 좋고 감동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점수를 매겨도 돼요. 톤이 안 맞고 그것보다도 얼마만큼 느꼈느냐 하는 것은 여기 시험관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일반 가사를 보고 뭐가 틀렸느니 하는 것보다, 틀려도 좋아요. 그것 보지 않고 감동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점이든 낙제꽝이든 점수를 매기라구요.

자, 시작! 무슨 상을 줄지 알아? 왜들 숨어? 자! (선발된 남자 여자 10명씩 노래)

다 잘했기 때문에 1등 매기기 힘들겠다! 「1등이 없나 봐. (어머님)」(웃음) 다 노래들 잘하네, 아주. 「그런데 잘하는 것도 음정이 다 틀리네. (어머님)」(웃음) 음정하고 말이야, 감정을 중심삼고 하자고 그랬어. 「누가 노래했어요? 노래한 사람 아버님께 나오세요. (어머님)」 「스무 명입니다.」 「스무 명 나오세요. 차례대로 나오세요. 일어나서 아버님께 오세요. 등수를 매길 수가 없고, 한 가지씩 결점이 있어 가지고…. 맞아요, 아버지.」

(노래한 사람들에게 상금을 하사하심) (박수) 상금은 6백만 원을 20명이니까 30만 원씩 나눠 주는 거예요. 「30만 원씩 받아요. 더 받은 사람은 내놔요. (어머님)」(웃음)

거기 앉아 있어요. 오늘 대표 이쪽의 10번하고 말이야, 어디 갔어? 박구배! 「예.」 그 하던 노래 한 번씩 더 하라구, 대표로. 노래, 한 노래를 해도 괜찮아. (김영애 권사, 박구배 사장 노래)

저기 젊은 사람, 노래했던 사람 가요곡 하나 불러 봐라. 너! 「가요곡 하나 부르라고요.」 「가요, 가요! 어디를 갈까요?」(웃음) 부르고 싶은 노래 불러 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제가 제일 노래하는 노래요?」 응, 마음놓고! (미혼 여자 식구 노래)

우리 엄마 한번 해 보자. (환호와 박수) 「대회를 끝내고 잔치라도 하지,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환영대회야, 환영대회 노래. 시집와서 처음 부르던 노래가 무슨 노래였던가? (신준님이 나오자) 할머니 노래한다! 할머니 잘한다, 할머니 잘한다! (어머님, 아버님 노래) (경배)

내일 좋은 마음으로써 무슨 대회?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그거 한참 생각해야 되겠다!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