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요전에 석가모니? 「예.」 절반 했지, 그 제자들? 「예.」 그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 ‘불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60) 현장’부터 훈독)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우리 불자들은 죽음을 초월하는 고행을 할지라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다. 왜 그럴까?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수많은 섭리적 단계에서 승리하셨다. 통일원리는 천비(天秘)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통일원리는 누구나 걸어가야 할 인생의 공식이다. 나 현장에겐 표현할 수 없는 사연이 적지 않게 있다. 그러나 그것은 대부분의 불자들에게 해당하는 억울한 사연임으로 생략하겠다. 그리고 주최측에 부탁하고자 한다. 나 현장이 불자들 속에서 이단행위가 되지 않도록 길을 열어 주시길 간절히 부탁하고 싶다.』(현장)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영계에 대해 다 모르잖아요? 지상에서 알고 가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모르는 거예요. 자!
천상천하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는 이차돈입니다. 참부모님, 참부모님, 참부모님! 그냥 함자만 불러도 영광입니다. “문 선명 선생님, 우리 참부모님 만세! 만만세!” 하고 외치고 다니고 싶습니다. 여기 수많은 불교인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 동안 남들이 알지 못한 갖가지 고행 길에서 승리하고 남들이 걷지 못한 도의 경지까지 체험했던 분들이지만, 자존심과 아집에 꽉 차 있습니다. 여기서 참부모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의 여러 고승을 비롯한 불교인들은 불자의 외길 수행을 하면서 수많은 죽음의 경지에서도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찾기 위하여 수고한 분들입니다. 이들에게 참부모님의 관용과 배려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 없는지요.
어느 날 석가세존께서 이곳에 나타나셨습니다. 자신이 석가세존임을 밝히시지 않은 채, 조용히 참부모님 존영 앞에 큰절을…』
이차돈이 알아야 할 것은, 이번에 121명에 선출된 사람은 이제 축복을 다 해줄 거라구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패들 전부 다…. 그래서 그들에게 이제 지상과 천상세계의 연락병으로서 천사장이 하지 못한 일을 대신 시키려고 서두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마저 읽으라구.
『……우리 모든 불자들은 통일원리의 길을 알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불자들이 하나님의 뜻과 너무도 먼 거리에서 살았기 때문이요, 하나님이 계시는 동산에 들어갈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기 때문이옵니다.
참부모님!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세계적 경전 통일원리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이차돈은 원리강사는 아니지만 통일원리를 무장하여 불교인들의 구원을 위한 불사조의 심정을 갖고 선구자가 되겠사오니, 참아버님, 마음놓으시고 천수만수 옥체 무강하옵소서. 2002년 3월 11일, 이차돈 소자 올리옵니다.』
여기서 영계의 모든 너희는 들으라구. 여기서 보고되는 내용은, 이제부터 천일국 백성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것을 공인하니, 그렇게 알고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 가지고 자기의 조국광복에 있는 정성을 다하기를 바란다구. 이것이 부모님의 권고의 말이에요. 자, 기도하자구, 양창식! (양창식 회장 기도)
내가 한마디하겠는데 여러분이 기억해야 할 것은, 무형의 실체인 하나님과 유형의 실체인 참부모와 이 영계 위에 말씀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해방이 있고, 참부모의 해방이 있고, 인류의 해방, 만 우주의 해방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만큼 여러분이 가치 있게 귀하게 여기느냐? 여기 비교해 가지고 인간 세상의 그 무엇을 가지고 자기가 아꼈다는 사실은 죄 중의 죄요,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벌써부터, 해방 직후에 한국이 했더라면 천하통일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제 영계가 이렇게 정돈되고, 통일적인 기준에서 영계의 모든 도의 세계에 있어서 유명한 그런 사람들이 지상의 부모님과 여러분 앞에 기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천지(天地)가 아니고 지천(地天)이 된 거와 같다구요. 지(地)에서부터 하늘이 통하게 돼 있지 천(天)에서부터 땅이 통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 가지고, 말씀과 더불어 부모님을 모시고 하늘의 법도와 일체화될 수 있는 자기 실체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도의 세계에서 희생하고 정성들인 그 사람 가운데서 최고의 효자가 되고, 최고의 나라를 대한 ―나라가 없어요, 지금까지.― 충신이 되고, 가정과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생각하고 하늘땅을 생각하는 성인·성자의 도리의 해방권도 이룸으로 말미암아, 만천하가, 천상과 지상이 하나님을 모시고 직접 관계와 연합 연체적인 인연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창조이상세계의 완결을 볼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 (식사하심)
인류 조상의 죄가 얼마나 커요? 저런 도의 세계에서 고생한 사람들이 희생하고 죽음의 길도 포기하고 넘어갔던 사람들이 또다시 시련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고, 기도를 듣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서로서로 비참했다는 거예요. 원리를 모름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만큼 귀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문대학 보고를 올릴까요?」 선문대학 보고? 「예. 이 총장님….」 그래. 그래, 그거 읽어 봐. 선문대학이 이제 유명한 대학이 될 줄 모르고 통일교회의 부모들이 선문대학을 무시하고 다 그랬지만, 이제…. 윤 세원도 선문대 총장을 했는데, 총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랐어요. 자기 일가와 일국을 대표한 자랑스러운 교육의 선봉자가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교수들을 다 지도했어야 하는 거예요. 그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남길 것이 없어요. 다 청산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결론적 기준에서 자기가 어떻게 깃발을 들고 땅에 꽂아야 돼요. 깃발을 땅에다 거꾸로 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바로 꽂아 가지고 자기의 어깨를 넘어서 자기 꼭대기까지, 나라까지, 세계까지 올려야 되는데, 자기 일족에 벌써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이 영계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종익도 마찬가지예요. 다 통일교회 그런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하늘 앞에 대학본관 봉헌하심을 다시 한 번 경축드리오며, 명예박사 학위 봉정을 기쁘게 받아 주심에 선문 가족 모두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들어 감사 올립니다.
참사랑과 심정의 주체 되시는 천지부모님! 하나님을 심정의 아버지라고 가르쳐 주시고, 신인지관계는 부자지관계라고 가르쳐 주시고, 부자 심정 일체의 우주의 근본을 밝히시고, 그 실체 되신 천지부모님, 그토록 중차대한 축복 행사를 앞두고 바쁘신 중에 어렵게 왕림해 주신 참부모님의 사랑에 붓을 들었사옵니다. 과학자 중의 과학자요, 신학자 중의 신학자이신 만유의 근본에 통달하신 크신 스승님 앞에 그 누가 감히 학위를 운운하겠사옵니까? 학위 봉정을 생각하면 지금도 송구스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사옵니다. 자녀들의 지성과 감사의 정표로 받아 주셔서 역사에 길이 남을 선문대학교를 영광되게 하시고 저희 자녀들의 작은 지성을 어여삐 여기시니 백골난망입니다.
우리의 전통은 오직 참부모님이시고 하늘로 말미암지 않고는 되어지는 일이 하나도 없나이다. 참부모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하나님 박사, 참부모 박사, 참사랑 박사, 피와 땀과 눈물의 고난의 박사, 모든 승리의 조건을 세우신 하늘 승리 박사입니다.』
저런 말은 처음 나온다. (웃으심)「하나님 박사라는 말은….」그럼! 선문대학교 총장으로 저런 말이 자랑이에요. 역사에 기록이 되는 거지요. 자!
『……선문대학교는 참부모님의 행적과 실적을 연구하기 위해 세계의 저명 석학들이 몰려올 것이고, 섭리 완성과 심령 개발을 완성시키는, 도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완벽한 지도자를 길러내는 세계 제일의 대학교가 될 거라고 축복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또 믿사옵니다. 선문 캠퍼스를 참사랑을 기초로 한 심정문화센터의 중심으로 세우겠습니다. 세계의 뜻 있는 천재적 젊은이들이 구름 떼처럼 모여 천일국 시민으로 소양을 갖추고 성숙되고 하늘을 찬양하고 참부모님을 영원토록 기릴 것이옵니다. (중략)
천지부모님, 베풀어 주신 그 크신 사랑 축복 감사 올리며, 영원히 간직하겠나이다. 감사의 글월을 올리지 않을 수 없는 저희의 심정을 받아 주시옵소서. 고귀하신 성체 만강 보전하시옵고, 만세 무궁 영광 받으시옵소서.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천일국 2년 4월 21일 주일 새벽, 선문대학교 교직원, 학생 및 총장 이경준 올림』(박수)
심정이 윤 박사보다 낫지? 여자들의 심정이 남자들의 심정보다 낫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지요. 선문대학교에 여자 총장을 윤 세원 대신 2대로 세웠던 것은 복귀적인 뜻이에요. 상·중·하, 이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좌·우의 중심이 어머니고, 자녀의 중심이 어머니라구요. 하나님이 여자를 찾는 것 아니에요? 여자를 찾아 가지고 여자 위에, 성신을 통해 가지고 자녀가 태어나고, 자녀가 태어나 가지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재림해 아버지가 생기는 거라구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그런 내용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이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발판이 된다구요. 기가 찬 일이지요. 나라를 성사해 가지고 가정과 민족과 국가, 세계를 품고 사랑으로써 시작해서 사랑으로 완성해 가지고, 사랑으로 찬양하면서 사랑으로 영광된 세계를 후손들 앞에 상속해 줘야 할 것이 창조이상의 전체라는 거예요. 자, 먹자구.
이제 통일교회에 좋은 소식만 많을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기도할 것은 뭐냐?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마음대로 권한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인간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문제는 축복을 빨리 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행사를 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먼저 나서서 행사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지상에서 온 인류가 똘똘 뭉쳐야만, 지상의 60억 인류가 똘똘 뭉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가 일시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미국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천상세계에 가서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미국에 와 가지고 올렸던 기도라든가 사연 모든 것 전부 다 저나라에 기록돼 있으니, 그 기록된 그 앞에 나타나는 미국 국민들, 지도자들 전부 다 사탄보다도, 누시엘보다도 더 창피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국회든 유엔이든 무엇이든 완전히 일체화시켜서 하늘 앞에 획을 그어 가지고 축복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일대에 있어서 제2인류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이 1대에 실수한 모든 역사를, 사탄 앞에 빼앗겨 가지고 고생하던 모든 전부를 청산하여 아담가정 이상의 기준, 아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상의 기준을 1대에서 해결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러려면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모와 자식이 세계화, 나라와 백성이 세계화, 하늘과 땅이 세계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완전히 지상의 인간들이 혈통으로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한국이에요. 한국과 미국, 이스라엘의 책임인데, 이스라엘이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한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라구요.
한국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대치하는 경계선에 있어서 종교를 초월해서 사탄세계 전부를 대해 하나님 홀로 결정지을 수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대치할 수 없어요. 부모님이 나타나서 결정지을 수 있는 이 시대라는 거예요. 세계가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이제 꺾여 나가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제 세계 국가에 전부 축복운동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냅다 몰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서 이런 영계의 사실을 보도해 줘야 돼요. 이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 있겠나? 윤 박사! 종단장들이 보고하고, 앞으로 공산주의 세계의 원흉들이 보고하고 다 그런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한꺼번에 어두운 데서 밤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아침해가 떠올라오는 거예요.
이 준비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면서 얼마나 소모했어요? 벌써 2년째에 들어가서 끝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선생님 팔십 생애 마지막에 이걸 전부 다 발표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훈독회 때에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밝히기 시작하는데 환영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들 모르니까. 영계에서 모르는 사람도 다 용서하니만큼, 지상에 누구 아는 사람이 있나요? 영계에서도 통일교회를 다 욕하고, 하나님을 믿는 불교와…. 인간이 해탈하겠다는 그런 신앙과는 근본적인 반대라구요.
「이경준 총장 님의 편지는 공자님이 뒤에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저는 그런 느낌이 오는데요. ……삼봉산 앞에 있는 산 이름이 국사봉입니다. ‘나라 국(國)’ 자, ‘스승 사(師)’ 자라고 합니다. 국사니까 참부모님 아닙니까?」
윤 박사의 책임이 컸어. 종친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천안 캠퍼스에 지금 선문대학교 판도가 될 것을 윤 가가 반대하고 윤 씨가 땅을 판 게 문제야. 그것 못 느꼈어?「윤 씨 땅을 샀습니다.」산 것은 나중에 샀지.「윤 씨가 이화여대가 하려고 할 때 땅을 팔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 부지가 아버님한테 왔습니다.」또 그렇게 팔지 않았다고 또….
이제 돌아가서는 천안의 윤 씨 종중 땅을 어떻게 하든지 팔라고 그래.「예.」대치해 준다고 말이야. 천안 캠퍼스가 중심이 돼야 된다구. 탕정면(아산 캠퍼스)이 중심이 아니에요.「그 윤 씨 땅을 못 사고서 우리….」그 종중 사람이 처분해 가지고 캠퍼스 전부 다…. 지금 탕정면의 모든 결정을 다 하려고 하더구만. 처음에 시작할 때 천안 캠퍼스에 세 번도 안 가 봐서 하지 않았어? 세상에 그런 전통이 어디 있어? 복귀역사에 딱 맞아.
「거기가 명당이기 때문에 산소들이 많았거든요. 조상 산소를 생명시하는데 그걸 포기한다는 게 제일 힘듭니다. (박중현)」그럼!「요번에 아버님, 거기 학교 주변에 신도시 발표를 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땅 값이 평당 2백만 원 넘어간답니다. 서울 땅 값이 되어 버렸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 살 때보다 2백 배 올라 버린 것입니다. (양창식)」
「박 중현 회장 공로가 큽니다, 아주.」「그때 연합회장으로 가 가지고….」박 중현이 공로가 크긴 뭘 커?「결국 선문대도 박 회장이 앞장서서 전부 다 했습니다.」그 지방에서 사는 젊은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하면, 시를 동원하고 군을 동원하면 전부 다 살 수 있어. 데모하게 되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천안캠퍼스도 윤 씨네 종중 산을 중심삼고 학생들이 매일같이 올라가 가지고 떠들어 봐. 빨리 도망가려고 한다구.「매일 신학생들이 올라가서 기도하고….」기도보다도 싸움을 하고….「거기서 고함을 쳐야 시끄러운 것이 아니고, 그런 소리가 안 들리지요.」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 데모를 시킨다든가 뭐든 다 해 가지고, 그 무덤들을 파 버린다든지 하는 놀음을 하면…. (웃으심) 동물들 많이 나오는 데는 말이야, 여우를 불러 가지고 무덤을 파고 들어가게 할 수 있다구요. 무덤 몇 개만 여우가 구멍을 뚫어서 들락날락하게 되면 얼마든지 종중 회의를 해 가지고 빨리 도망가자고 하게 돼 있어요.
윤 씨네들이 기독교 사상을 먼저 받아들였기 때문에 교육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윤 박사가 가서 다 방망이로 후려갈겨서 그걸 빨리 해결해요. 자기 총장 때에는 얼마나 좋아? 해결하고도 남을 수 있는데 말이야. 어때요? 교수들 전부 다, 이 항녕 총장으로부터, 김 은우로부터, 윤 세원으로부터, 이 병도 박사로부터 꼭대기를 활용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못 했다구요. 일할 줄을 몰라요. 둥지를 칠 줄 모른다구요. 곰도 덕을 매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새들도 둥지를 틀 줄 아는데.
「윤 씨 땅을 전부 에워싸서, 고립시켜 가지고 정리하려고 그랬는데 아산 캠퍼스가 들어서서 멀어지니까 자연히…. (윤세원)」앞으로 천안하고 탕정면 캠퍼스하고 연결시켜야 돼. 시가 학교 부지로 수용령을 떨어뜨려 가지고 만들 계획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천안(天安)이에요. 이름이 천안이라구요. 이번에 내가 얘기할 때 천안 땅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았어?「예.」
앞으로 천안에서 아산으로 내려가는 고속도로, 그 안에 있는 논 전부 다 벌판, 거기에 흐르는 강이 있잖아? 안팎에 이순신 묘가 있다구. 뭐인가?「현충사입니다.」현충사가 있잖아? 그 앞으로 전부 다 학교 부지로 만들어야 돼요.
이화여대, 연세대 합한 이상 땅을 다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서울대학교 이상으로.「아버님의 목표는 하버드 대학교 이상을 세우셨습니다.」그럼!「그래서 최소한도 60만 평은 되어야만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그렇게…. 지금 연세대학이 27만 평이거든요. 연세대학보다 더 많고 더 커야 하니까…. 서울대학도 45만 평이 되는데 뭐 60만 평을 사느냐고 저보고 그냥 압력이 들어왔었습니다, 주변에서.」누가 압력을 해?「그렇게 살 돈이 있느냐고 했습니다.」통일교회 거지 패들?「바깥 쪽 분입니다.」
「하여튼 그거 사는 데 박 중현 씨가 아주 큰 일을 했습니다.」박 중현이 할 게 뭐야? 선생님이 대가리를 까부수니까 그렇지.「아버님의 운세입니다.」고향 땅에서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박 씨가 여기에 와서 뭘 했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문대학이 10년 되지 않았어요? 40년 전에 대학을 세웠으면 내가 인적 고생을 안 해요. 세계를 다 요리했을 거라구요.
「온양에 민속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대지가 2만5천 평이 되는데, 건물이 2천5백 평이 됩니다. 그것이 문화재단으로 되어 있어요. 그걸 운영하는 계몽사가 경영권을 내놓으려고 하는데, 재단법인이기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고 합병으로 가게 됩니다. (윤세원)」그래?「예. 그래서 그걸 그래도 어느 정도…. 아마 시가로 250억은 충분히 되고 남을 겁니다. 그런데 몇 분의 1이나 하면 참 좋겠습니다. 선문대에서 온양 가는 데 다리 건너 처음입니다.」내가 거기 가 봐야겠구만. 빨리 그거 해야 되겠다.「아버님께서도 몇 번 가 보셨습니다.」가 봐도 모르지 뭐.
「계몽사 그 사람이 나이가 팔십 가까이 되니까 팔고서 조용히 살려고 하는 모양이에요. 그걸 사면 앞으로 활용할 것이 많습니다. 문화센터로 하면 참 좋습니다.」그래. 가서 교섭보다도 기부하라고 그래.「한번 교섭해 볼까요?」아, 박물관 관장이 자지 않고 먹지 않고 해야 할 텐데, 나한테 와서 ‘해야 될까요?’ 물어 볼 게 뭐야? (웃음)「감사합니다.」감사가 뭐야? 자기가 할 일이지.「이 경준 총장이 그걸 자기가 꼭 하고 싶어서 아주 몸이 달아 있습니다.」나한테는 그런 말 안 하던데. 자기 책임 부서가 아니니까, 윤 박사 영역을 침범하고 그래서 안 했는지 모르지.「제가 이 경준 총장한테 들었는데요.」
「온양에서 현충사 가는 가장 큰 길 옆에 있습니다. 그 길이 아산으로 해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입니다. (박중현)」탕정에서 얼마나 멀어?「탕정에서 한 10분 거리입니다.」「선문대에 차로 한 10분 걸립니다. 10분도 안 걸릴 겁니다. 더군다나 선문대 앞으로 새 길이 나면요, 10분도 안 걸립니다.」「거리로 치면 10킬로미터도 못 됩니다.」
윤 태근!「예.」하와이 섬에서 고기 잡던 얘기를 이 사람들에게 좀 해주라구.「지금 합니까?」지금!「예.」오늘은 좀 늦게 나가도 괜찮아.「예. 알겠습니다.」오늘은 일찍 나가도 고기가 안 잡혀. 내가 잘 아는 거라구. (웃으심) 옛날에는 시간만 되면…. 시간을 재고 다니는 것이 훈련이 아니에요. 언제나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했는데, 요즘에는 뭐 내가 나가면 따라 나가고 들어오면 따라 들어오려고 그래요. 책임량도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들어 봐요. 수련하던 것, 40일수련이 어떻게 좋았다는 것!「알겠습니다.」그 수련을 계속해야 돼. 좋은 수련소를 거기에 짓고 말이야.「감사합니다, 아버님.」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하든가.「작년 10월 8일 날 부모님께서 하와이로 오라는 명령을 받고 갔습니다.」(윤태근 원장이 하와이에 대해 보고)
「……기후가 일년 내내 따뜻한 여름이니까 그런 것이 참 좋고요, 고기가 많이 있고, ‘야, 이런 곳이 있구나!’ 할 정도입니다.」세계에서 제일 좋은 곳인 줄 모르지요? 내가 얼마나 많이 돌아다니면서 택한 거라구요. (보고 계속)
「아무리 퍼득퍼득하고 싱싱한 젊은 청년들도 타고 나가면 백 퍼센트 멀미를 다 합니다. ‘시 마운틴은 시 마운틴이야.’ 그러면서 어떻게 할까 생각한 겁니다. 국가 메시아 한 오륙 명을 태우고 가서 잡아야 되는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생각할 때 아주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그때는 발길로 차 가지고 토하지 못하게 기절시켜야 된다구.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때려잡아야 된다구. (웃으심) 그러지 않으면 죽어. 다 죽는다구.
「……140마일을 가서 시 마운틴에서 고기를 잡는데, 기기에서 또 한 80마일을 갔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고기가 안 잡힙니다. 사방을 뒤지고 다녀도 안 잡히는 거예요. 그러니 멀미를 심하게 하지요, 왜 고기를 잡아야 되느냐고 하는데, 그게 훈련 내용이라는 거지요.」임자네들이 이제 아기가 있고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가 굶어죽는다고 생각하면 그거 아주 큰일나요. 들어올 때 거지 모양으로 들어오겠어요? 고기 잡은 걸 도둑질해 가지고 들어가든가 사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눈이 똑바로 박이고 말도 우렁차고 완전히 사람이 바꾸어져 버렸어요. 본인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항상 해양수련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말씀대로 해보니까 ‘이야! 원리수련도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이 원리수련을 시키고 해양수련도 이렇게 사람을 변화시키는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역시 아버님은 이래서 말씀하셨구나. 우리 젊은이들이 이런 스파르타식 교육을…. 한국에 아버님, 유 디 티(UDT) 교육이 있습니다. 귀신 잡는 해병대 교육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게 필요하구나. 이렇게 해서 정말로 체력과 정신력을 건강하게, 정말 강하고 담대하고….」담대하고! 굳세고! (웃으심)
「……그 배는 엔진이 1988년도 배이기 때문에 손을 좀 봐야 되겠다 해서 엔진을 보링을 하든지 새 엔진으로 교체하든지 하기로 했는데, 돈이 5만 달러 정도 들어간답니다. 보링하든지 교체하든지 한 달 정도 걸린다는 겁니다.」보링을 해서 쓰다가 배 하나 딴 것, 새 것을 만들어서 새로운 엔진을 올려여야 돼.「예. 알겠습니다. 보링을 하겠습니다.」빨리 하라고 해.「알겠습니다.」보링을 하게 되면 계속해서 일할 수 있다구.「예.」(보고 계속)
지금까지 훈련했던 것은 비용을 대줬지만, 이제 나가서 고기잡이를 하게 되면 안 대줘요. 고기를 잡아먹든 굶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사업이 시작된다구요. (보고 계속)
이제 이번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여기서 낚시도구 상점 교육을 해야 돼요. 아마 한 두 달 동안 해야 될 거라구요. 120명 뽑으려고 그래요,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 그거 준비하라고 했기 때문에 준비 다 했을 거예요. 준비할 것이 뭐 없어요. 배가 있고 다 있고 그러니까. (보고 계속)
이제 하와이를 개발하고 여기 하고, 그 다음에는 남미, 남미에서 한 장소를 하게 되면 알래스카 코디악까지 해서 네 곳에 훈련 장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알래스카가 제일 바다가 거친 곳이라구요, 알래스카 바다. 그 다음에는 태평양 바다가 제일 깊은 곳이에요. 그 다음에 여기는 바다와 육지, 강과 합할 수 있는 그런 합수 지역이에요. 다 할 수 있어요. 바다 고기도 잡고 담수 고기도 잡아요. 판타날에서는 남미 고기 전체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까지 판타날하고 합하면 바다와 강 낚시는 남미에서 제일 유명해요. 거기에 앞으로 우리 훈련 장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잘했구만, 본격적으로. 여기서는 배가 52피트가 뉴욕 지역에 있어서 롱 라인을 하니까 언제든지 소드 피시(sword fish; 황새치)나 뭣이나 큰 것을 잡을 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리고 캐나다 에리어(area; 지역), 보스턴 에리어를 비롯해 미국의 4대 어장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무슨 고기든 다 있어요. 알래스카에 있는 것도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장으로서는 그만이지요.
좋은 경험을 했구만. 이제는 수련시키려면 내가 나타나지 않고 말만 해도 다 척척 잘하겠다! (웃으심) 코디악에서 훈련된 사람, 여기 하와이에서 훈련된 사람, 제주도에서 훈련된 사람 다 데려왔다구요. 그 동안 훈련하는데 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을 하기 때문에, 대표로 통역하고 했기 때문에 많이 익숙해졌을 거라구요. 미국 근해에서 무엇을 시키더라도, 물건을 사고 그런 것도 다 자기가 사러 다녔기 때문에 훤하게 열렸다고 본다구요. 네 사람만 동원하면, 가게야마까지 동원하면 말이에요, 4대 지역 책임자로서 어업을 하더라도 밥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다 된다고 본다구요.
배만 이제 롱 라인을 할 수 있는 한 대씩만 만들어 주면 문제없다구요. 또 ‘굿 고(Good Go)’ 보트를 중심삼고 두 대, 그 다음에 낚시질할 배는 말이에요, 알루미늄 배 다섯 명 이상 탈 수 있는, 판타날에 가면 있잖아요, 그거? 15마력짜리 엔진을 달아 가지고 하면 얼마든지 좋아요. 얼마든지 잘 만들 수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이미 다 지시하고 있다구요.
바다 생활이 재미있지요? 바다 생활은 계획을 맞추려고 해도 계획도 안 맞춰져요. 세상 육지 생활은 계획한 대로 할 수 있지만, 태풍이라든가 기후가 우리 마음을 안 맞춰 준다구요. 우리가 맞춰서 살려니까 경험하지 않은 모든 걸 모험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나 있는 거예요. 바다에서 산 사람은 오래 살아요. 죽을 때까지 누워서 편안히 세월 보내면서 죽으려고 안 한다구요. 배에 나가서 죽으려고 하지요.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배에서 먹고 자고 했으니 배가 편안하거든, 앓더라도. (웃으심)
그러니까 육지와 다른 그런 경험이 필요해요. 사람이 두 세계, 바다라든가 육지에 대한 경험만 완전히 해 가지고 자신 있다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혼자 가서도 밥 벌어먹을 수 있고 가족들 열 식구를 데려가더라도 얼마든지 벌어먹일 수 있다는 거예요.
강에 가서 낚시하면 낚시 밑천이 많이 안 들어가요. 요즘의 나일론 양말만 있으면 그걸 거꾸로 실을 뽑으면 좋은 낚싯줄이 되는 거예요. 연추 같은 것은 집에서도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낚시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구요. 낚싯대는 필요 없어요. 둘레에다 감아 가지고 집어던져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큰 고기가 뭐 매번 무나요? 한 시간에 하나씩만 해도 얼마나 시간이 많아요? 그러니까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산에 가면 총만 하나 있으면 돼요. 엽총이 얼마나 하게요? 2백50달러, 2백 달러만 주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좋은 것 하게 된다면 요즘에 한 7백 달러면 돼요. 벨기에 제 브로닝 5연발만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 하나 있으면 그 동네에 가 가지고 열 집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한 집에 한 마리씩만 잡아 보라구요. 살기만 해요?
그러니까 그런 지도자가 없어서 굶어죽고 다 그래요. 남미 같은 데는 물이 없나, 짐승이 없나 다 있어요. 물과 들에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악어로부터 보지 못한 짐승들이 수두룩한데 그거 잡아먹고 다 살 수 있는데 말이에요. 동물들은 그거 잡아먹고 사는데 말이지요, 먹이사슬이 크고 작은 데 따라서 작은 고기들을 무엇이든 다 잡아먹고 사는데 사람이 왜 죽겠어요? 동물들끼리도 먹고 사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무엇이든지 다 잡아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능력이 없어서 죽지요.
그래,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총 쏘고 낚시질하게 되면 왜 굶어죽어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까지 훈련시키면 어디 가든지, 바다에 가서 생선을 잡아다가 육지에 가서 팔 수도 있고 말이에요. 꽃팔이보다 얼마나 쉽겠어요? 잡은 것을 싸게 파는 거라구요. 살 수 있는 생활 방편을 가르쳐 주는데 그걸 실감하지 못해요. 배를 굶어 보지 않고 어려운 생활을 못 해봤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이번에 훈련 잘 시켰구만, 젊은 놈들. 젊은 놈들을 훈련시켜야 돼요. 이제 내가 작은 배가 아니라 큰 배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감사합니다.」호라이즌 같은 배 있잖아?「예.」그것보다 커야 돼. 알래스카의 ‘원 오션’ 같은 것은 트롤선이에요. 저인망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바다의 무슨 고기든 다 잡을 수 있다구요, 롱 라인도 할 수 있고. 그런 배하고 작은 배 하나하고, 작은 배 두 척, 그 다음에 원 호프 댓 척, 그 다음에 레니게이드 같은 배는 돈 얼마 안 하니까 그거 한 20척을 가지면 완전히 그 나라를 대표해서 수산사업 기지를 만들어서 할 수 있어요. 국가에서 후원 받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에 있는 그런 나라들이 롱 라인 같은 것이 없어서 하와이 같은 데서 얻으려면 허가를 안 내줘요. 완전히 팔고 사고 하기 전에는 허가를 안 내준다구요. 그러나 현재 14개국 같은 데에는 롱 라인이든 무슨 라인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계절에 따라서 고기가 많이 잡힌다고 하면 말이에요, 14, 16개국의 모든 배들이 한꺼번에 가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잡아 가지고 그 나라에 냉동창고를 만들어서 일본에 갖다 파는 거예요. 16개 국가에 완전히 사업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닦아 놓으면 문제없어요.
그것 닦아 놓으면 해양세계의 산물은 전부 우리가 다 쥐는 거예요. 냉동고가 있지요? 냉동시설만 하면 냉동창고가 되기 때문에 곡식과 과일 같은 것을 온도를 조절해 가지고 1년 이상 다 저장할 수 있고, 외국에 얼마든지 수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산업부흥의 기반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거기에 고기만 하겠나요? 광물로부터 원자재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건 육지와 달라요. 특정 지역이기 때문에 그 나라만 독차지하는 거예요. 나라만 꿰차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크다는 거예요. 그걸 다 몰라요. 섬나라가 한 60개국 넘잖아요, 전세계에? 그걸 완전히 점령할 계획이라구요.
그러니 훈련 열심히 시켜야 되겠다구.「예.」임자가 남자같이 생겨서 목소리도 왕왕왕 하고, 뱃사람이니만큼 크게 소리치면 바다의 산에까지 산울림 해 가지고 들릴 수 있게 되어야 사람들을 부려먹고 그래요. 와일드하지요, 보니까?「예. 그렇습니다.」
자기 아버지라도 ‘이 쌍놈! 왜 안 가져와?’ 하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그런다고 해도 아버지 아들이 있나? 순식간에, 1초, 1분 때문에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데 말이에요. 모가지가 달아나고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밧줄도 끊어야 되는 거예요. 끊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밟고 넘어가서 끊어야지, 아버지라고 어물어물하고 앉아 가지고 구경하나요? 아버지 어깨를 밟고 넘어가서라도 구해 줘야지요. 그런 일이 많다는 거예요. 순간에 생사지권이 좌우되는 거라구요. 혼자만이 아니라 자기 재산 밑천인 배가 완전히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타는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를 고안해서 만들어 줬어요. 롱 라인 같은 것을 언제나 훈련할 수 있는 것은 암만 태풍이 불어도 가라앉지 않아요. 보장 장치를 해서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내세웠는데, 서로 배 타겠다고 하면 그 나라가 부흥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수중산업을 개발하는 거예요. 바다에 원자재가 얼마나 많아요? 그건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해양세계에 통일교인들이 바닷가나 물가의 20킬로미터 이내의 땅을 전부 사라고 해서 사면, 세계는 우리시대, 관광산업, 취미산업의 왕국이 된다구요. 양 서방은 그런 것 생각해? 낮에 나가서 강의하고 밤에 나가서 낚시질하는 그런 재미를 들이면 두 세계의 왕초가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본래 강에 대한 재미가 있고 다 그랬어요. 본래부터, 낚시를 어렸을 때부터 했다구요. 눈앞에 고기가 휙 달아나는 것이 얼마나 빨라요? 새가 휙 날아가는 것이 얼마나 빨라요? 그것 잡고 싶은데 새도 잡아 보니 고기를 왜 안 잡고 싶겠어요? (웃으심)
깊지 않은 강의 물이 무릎만큼 되는 데에는 천예(피라미)라는 게 있다구요, 담 고기.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쏜살같이 빠른 거예요. 그걸 따라가서는 못 잡아요. 그보다 빨리 뛰어야 돼요. 강이 언덕바지가 된 데 물이 흐를 때는 좌악 이렇게 흐르는데, 그런 데에 그게 많이 살거든요. 올라가면서 후루루룩, 깊은 데 가다가 탁 대면 깊은 데로 다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면 싹 몰아 가지고 잡는 거예요. 바쁘니까 깊은 데 몰려들거든요. 거기에다 그물을 대고 왁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한 사발씩 걸려들어요. 세상 사람은 하루종일 따라다녀도 한 마리도 못 잡는데 말이에요. 연구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게 마련이에요.
또 강이 얼마나 재미있게? 철따라 고기가 다른 고기가 올라와요. 봄철이 되면 게들이 올라와요, 게들. 게들이 중게들이 올라온다구요. 작은 게밖에 올라오지 않아요. 중게가 물이 나든지 하게 되면 이동하거든요. 아래에 살던 게들이 3월이 되면 높이 올라오고 이동하는 거예요. 그물을 쳐서 게도 잡고 말이에요, 가을이 되면 또 뭐냐?
담수를 먹던 고기들은 해수를 먹어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산에도 그렇잖아요? 사슴 같은 것도 소금밭의 소금을 파먹고야 새끼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합수 지역에 가 가지고 거기서 새끼를 쳐요. 그러니 장마만 오면 그 물을 타고 내려가는 거예요. 기어 내려가려면 몇 달 걸려야 할 건데, 저 산골짜기에서 순식간에 홍수를 타고 내려가요. 내려가서 거기에서 수놈 암놈이 만나 가지고 새끼를 까 가지고 봄이 되면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오지만 그 게들이 계열 계열 전부 다 자기가 먹던 데는 먹을 것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동하면서 먹기 때문에 게가 올라오는 걸 잡을 수 있다구요. 그물을 쳐 가지고 잡는데, 그물이 없으면 올라오는 게들을 통을,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나오지 못하게 만들어서 그 통을 놓아 잡아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게 같은 것은 하루저녁에 오백 마리 이상 잡아요. 독으로 하나 잡는다구요. 그거 값으로 하면 요즘 같으면 몇백만 원 되지요. 몇백만 원어치를 하루저녁에 잡아요. 참게가 얼마나 맛있어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참게를 양식하라고 했는데 장사 잘 될 거라구요.
바다에서 생활대책을 취할 수 있는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해초 같은 것도 얼마나 많아요? 또 남미 같은 산에 가면 얼마나 먹을 열매가 많아요? 거기는 농토도 없이 산을 중심삼고 아버지 지역, 어머니 지역 해서 블록을 만들어서, 춘하추동 사철 먹는 열매들이 다르니까 그것 따먹고 이것 따먹고, 또 동물도 잡아먹고 그러면서 살고 있더라구요, 아마존 유역은. 농토가 없어요. 농토가 많더라도 농사를 누가 짓나요? 자연으로 가 가지고 열매를 따먹고 살 수 있는데. 그러니 먹고 사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요. 윤태근이 수산사업의 왕초가 되려면 이제 피싱(낚시) 월드컵대회를 지금까지 했으니 그게 유명해질 거라구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 지역에 있는 젊은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해양훈련을 전투와 마찬가지로 비디오로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하겠어요?「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래, 이번에 뉴욕에 와서 뉴욕에 와 있는 이 애들을 혁명해야 되겠어요. 120명을 데려다가 낚시상점을, 한 나라에 1억 엔씩 줘 가지고 낚시상점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밥 벌어먹고 말이에요, 그 나라에 제자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못 만들 게 없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지, 그걸 갖다가 팔지, 낚시하는 사람들을 안내해 가지고 자기 선전요원을 만들 수 있어요. 한 곳에서 천 명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되는 거예요. 먹고 살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목사로 교회에 와서 천 명을 만들려면 늙어죽도록 해도 될지 말지 한데, 이건 상점을 조금만 하면 말이에요, 그 중에 낚시하는 사람들 전부 다 몰려오거든요. 요즘에 한국에서는 낚싯대가 싸지요? 70달러, 50달러 주면 사요. 백 명이면 얼마예요? 5천 달러지요? 백 명에게 낚싯대만 사줘 보라구요. 낚싯대만 사주게 되면 줄, 연추로부터 그 부속품 전부 해 가지고 밥 먹을 것이 나와요, 백 사람이니까. 낚싯대 하나 주게 되면 50달러씩 기부하게 되면 5천 달러, 5만 달러, 일생 동안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거 왜 안 하겠나?
낚시를 한다고 해보라구요. 하루에 소모되는 것이 못해도 100달러, 200달러 들어간다는 거예요. 밑감만 해도 한 통에 얼마예요? 70달러? 「백 달러입니다.」엊그제 70달러라고 그러던데? 한창 때 없을 때는 한 통에 150달러, 200달러까지 주고 샀어요. 한 통에 백 마리예요. 그러니까 백 집만 해보라구요, 얼마인가. 그러니 먹고 산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닦아 주려고 하는데 암만 얘기해도 관심이 없어요. 안 그래요? 자기가 관심을 가져야지, 백 번 얘기해야 머리에 안 들어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걸 실제로 해보고, 놀라운 용감스럽고, 가만히 있으면 몸에 쥐가 나겠다고 해서 바다에 나가서 그걸 해라 이거예요. 스트레스 푸는 데는 그 이상 빠른 것이 없어요.
큰 할리벗 같은 것을 배를 세워 가지고 끌어내 보라구요. 황소 같은 것이 탕탕 뛰는 것이, 이렇게 뛰는 소리가 다 들려요. 바다에서는 수면이 방해가 없으니까 1킬로미터 떨어진 데서 나는 탕탕 하는 소리가 다 들린다구요. 그렇게 엄청난 고기가 한 30분 가게 되면 점점 기가 빠져 가지고 나중에는 이러다가 죽거든요. 그런 황소 같은 걸 멱을 따서 피가 나오면 완전히 배 주변은 핏빛이에요. 그러면 상어 떼가 와서 야단들 하는 걸 보면 놀랍지요. 그거 얼마나 흥분되는 기분이 드는지 몰라요, 매일같이. 무슨 고기가 잡힐지 모르거든. (웃으심)
상어는 어디든지 있다구요. 먹이만 달아 놓으면 걸리는데, 그거 한 마리 잡으려면 몇 시간 고생해야 되거든. 그 상어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배에서 구워먹어도 맛있고, 요리해도 그 이상 맛있는 게 없다구요. 상어 지느러미가 유명하잖아요? 그게 상어 고기예요. 튜너 잡는 데 제일 좋은 밑감이 상어라구요.
그래서 내가 글로스터에서 그걸 개발했더니, 그때 상어를 잡지 못하고 비쌌을 때인데 배꾼들이 상어를 잡는 것보다 사려니까 비싸요. 영국에서 도그 피시라는 걸 잘 먹는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그 고기를 어려운 가운데서 먹다 보니 맛을 안 거예요. 상어를 먹다 보니 그 맛을 알아요. 상어 고기가 참 맛있다구요.
우리 글로스터에서 수련생들, 튜너 잡이 할 때 모였던 한 70명, 100명 되는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그걸 먹인 거예요. 뭐 딴 고기는 얼마나 비싸요? 얘기 안 하지요. 그게 도그 피시라고 말이에요, 그게 상어 새끼예요.
그걸 해 가지고 덴뿌라(튀김)를 해주면, 튜너 고기로 회를 해놓고 그 다음에 상어 튀김을 해 놓고 먹는데, 맨 처음에는 튜너가 맛있다고 한 젓갈 두 젓갈 집어먹다가 그 다음에 옆에 있는 그걸 먹어 보면 그것 먹지 튜너는 남는다구요. 나중에 먹고 나서 ‘너 그게 무슨 고기인 줄 아느냐?’ 하면 흰 고기, 화이트 피시 아니냐고 그래요. (웃으심) 고기가 하얗거든. 그러니 전부 다 화이트 피시라고 해요. 화이트 피시가 뭐냐? 나중에 상어라고 하면 ‘와!’ 한다구요. 그렇게 맛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맛있는 거예요.
이제 내가 상어를 요리해 가지고 팔아먹으면 상당히 세계적으로 한 몇 년 동안 해먹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한국에서는 상어를 많이 먹습니다.」상어를 먹지. 그래.
「아버님, 배터리가 지금 떨어져 가니까 잠깐 보여 올리고 제가 하나 받겠습니다. 지금 14만4천 캠페인을 인터넷으로 하는 장면인데요, 요게 우리 미국 협회의 웹 페이지입니다.」(양창식 회장이 보고)
「지금 아버님이 돈을 주셔서 샀습니다.」그거 새 거야?「예.」3천 달러 줬어, 얼마 줬어?「조금 덜 줬습니다. 다른 것 하나 더 사겠습니다.」응.「요건 무선으로 됩니다.」그래?「라인이 없이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지고 다니면서….」참 좋은 시대가 됐다!「이걸 뉴욕의 각 지역마다….」앉아서 다 보겠구만.「그럼요. 선문대학에서 지난 번 학위 받으실 때 장면입니다. 모든 것이 동영상으로 다 그대로 나갑니다. 대학원장입니다.」그래, 강 박사라구. (이어서 14만4천 축복 홈페이지 및 인터넷 시설 구축과 3대 흑인 목사들 미국 전역 순회에 대해 보고)
「……비숍 스털링스는 마지막을 알래스카에서 끝냈습니다. 오늘 저녁에 도착합니다. 오늘 이제 그 아기 봉헌하는 날이거든요. 그리고 비숍 빌링스는 어젯밤에 돌아왔습니다. 그 양반은 맨체스터입니다.」내일 아침에 다 오겠나?「내일 아니고 모레 옵니다. 내일 도착합니다. 모레 아침 훈독회 때 옵니다.」모레 아침에 다 오라고 그래.「예.」다들 시간을 내서 많이 모이라고 그래.
「아버님이 가신 50개 도시를 완전히 그 심정을 가지고, 중간에 스털링스 같은 경우에는 큰 몇천 명 되는 이벤트에 초청도 받고 그랬는데, 무슨 소리냐, 나는 아버님 정해 주신 그 도시를 꼭 가야 된다 그래 가지고 갔습니다. 그래서 정말 성공리에 잘 끝났습니다. 아버님 축복을 해주셔 가지고 잘 됐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5만 달러 주신 것 결산 보고를 올리겠습니다만….」
흑인사회가 많이 결속될 거라구.「예. 이분들이 굉장히 좋은 경험을 했고요, 제가 계속 통화를 했습니다만 아주 익사이팅 하게….」흑인들하고 스페니시하고 아시아인들 당을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지금 이제 그 다음 약정을 하고 있습니다.」민주당 공화당 외에 지금까지 당만 나오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잡아치워 버렸어. 이래 놓으면 민족 대결이 되지 못하게…. 조용히 얘기하라구.「예.」
「이분들이 돌아다니니까, 전국에 명성이 좀 큰 분들이니까 많이 옛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요…. 델라웨어에 12년 전에 가서 비숍 스털링스가 집회를 했는데, 그 집회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 인생을 바꾸고 목사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신학을 전공해 가지고. 그 사람이 다시 와 가지고 정말 당신 때문에 내가 목회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말하는 그런 사람도 나타나고, 전국에 우리가 또 소문을 내니까 많은 연결된 사람들이 왔습니다.」그래.「참 굉장히 이번에 아주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스털링스 아기를 봤는데요, 아기가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릅니다. 두 할머니, 외할머니 친할머니가 와 가지고 그냥 24시간 돌보고 있습니다.」얼굴이 동양 사람보다 더….「얼굴이 동양 사람입니다. 머리도 컬(고수머리)이 아니고 스트레이트입니다.」얼굴이 동양 사람보다 더 하야네. (웃으심)「예. 그리고 저하고 얼굴이 똑같아요. 완전히 옐로예요. 머리카락이 직모입니다, 직모. 보통 흑인이 우성이잖아요? 그런데 컬이 아니에요, 머리가.」
요거 봐라, 요거.「두 할머니, 사요미 어머니하고 스털링스의 어머니, 친할머니 외할머니 두 할머니들이 뭘 할 줄도 모르면서 좌우지간 거기에서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아주 뭐 장군같이 생겼네.「잘생겼습니다.」(이후 양창식 회장이 <워싱턴 포스트>에 게재된 스털링스 주교의 축복 및 득남에 대한 기사 보고)
「……내일하고 모레, 미국에 열한 명의 카디날(추기경)이 있는데, 거기 추기경급 행정 책임자하고 열세 명을 로마로 불렀습니다. 교황이 불러 가지고 이틀간 회의를 합니다.」음.「그 회의에서 기대되기로는, 이 입장에 대한 사과를 할 거고요, 어떤 내부의 많은 변화의 조짐도 나오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양창식)」
「교황이 발표를 했습니다.」뭐라고?「교황은 공식 입장을 취했습니다. 미국에 이런 저런 불상사도 있고 소문도 많이 나 있지만, 로마 교황청의 입장은 신부로서, 사제로서 독신주의를 고수해야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잘못한 사람들이 있으면 엄격히 교회 법에 의해서 처단해라,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김효율)」
다 떨어질 거라구, 이제.「가톨릭에서 성직자 하다 결혼해서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그 반대하는 패들 신부 교황을 세워 가지고 로만 가톨릭에 대항해야 돼요. 그러면 다 무너져 내려간다구요.「이미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그걸 해야 된다구.「그 회원이 한 10만 명 되는데요….」뭐야, 아크 비숍(대주교) 밀링고를 교황 시키려고 했던 건데.「지금 밀링고가 인터넷에 뜨고 아주 핫 스팟(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그래야 동양 계열, 흑인계 미국과 흑인계 동양이 합치는 거예요. 그 영향이 크다는 거지요.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미국 안에 있는 결혼을 한 가톨릭 성직자 회의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교황청에 가는 추기경들한테 편지를 해서 네 가지 건의를 했습니다. 첫째가 독신생활을 청산하자는 것, 두 번째는 결혼한 성직자들을 임명을 하게 해 달라.」그걸 하면 이제 독신주의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럼!
「……지금 아버님, 마리아한테 편지 보고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탈리아에서 결혼한 성직자 연합회를 조직한 창시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작년에 로마에 가서 싸울 때 사실은 제일 선봉에서 도와줬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그 부부가 이번에 옵니다. 와서 4월 27일 워싱턴의 행사에 참석을 하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자기하고 아주 친한 친구인데….」
이번 때에 여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그것을 빨리 얘기해요. 아직까지 며칠 남았는데….「저희가 가톨릭을 공격한다기보다는 축복의 정당성, 결혼의 정당성을….」그럼.「그런 창조원리를 중심한….」가담시켜 가지고 새로운 교황을 임명해야 된다구. 여기도 한 2만5천 명이 된다며?「그 전체가 그렇습니다.」여기 미국에 말이야.「예, 예.」전부 다 하면 7만 명, 10만 명 가까이 된다고 하던데.「전세계는 10만 명입니다.」그럼. 대단한 거예요. 교황을 임명하면 지금 현재 독신주의자 전부 다 달려나오는 거예요.
「아크 비숍 스털링스가요, 굉장히 이 케이스가…. 그래서 지금 저희가 기자회견을 대외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직자들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은데….」많이 시켜야 된다구.「다섯 쌍에서 일곱 쌍을 이번에 기자회견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이래서 가정의 신성성, 축복의 신성성을 크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양창식 회장이 영계의 성 카탈리나로부터 미국의 한 식구에게 온 메시지를 읽음)
『……우리들은 당신들(밀링고 대주교 부부)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늘 당신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당신들의 눈물을 보며 합심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가 자유로워지면 곧 오게 될 것이며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니 당신은 울지 말아요. 지금 그의 마음은 많은 고통과 슬픔 속에 잠겨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절대 순종하며 깊은 기도 중에 있습니다.
그는 참부모님께서 주신 많은 사랑과 용기에 대하여 너무도 놀랐으며, 그는 이 참사랑에 대한 감사를 위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심정이었으며, 그리고 만약 참부모님의 이 모든 헌신이 2천년 역사와 같다면 이 참사랑의 표시로 그의 사랑으로 헌신하기를 원했습니다. 비숍 밀링고는 자기 자신이 전세계 앞에 모범적이지 못하면 그의 모든 기도는 이룰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당신 곁에 와서 함께 지내며 참부모님과 함께 하기를 바라며, 가톨릭 사람들을 진심으로 구원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수많은 사람들을 축복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그의 정성을 다하여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당신들의 뜻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때까지 도와줄 것이며, 우리들도 많은 슬픔 가운데 있습니다. 지금의 상태는 힘들지만, 그러나 캄캄한 곳에 곧 불빛의 도착을 볼 것이며, 조금 후에는 하나님의 이 빛이 전세계를 비출 것이니 모든 고통은 곧 끝날 것입니다.』그럼!『하나님께서 진심으로 당신들을 믿고 있으니, 당신들도 그와 같이 하나님을 믿어야만 합니다.』
「밀링고에게 기자를 통해 가지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기자는 간접으로 연결되니까요. 계속 밀링고에 대한 뉴스가 로마에서 나오고, 마리아를 기자들이 찾고 있는데, 아직은 인터뷰를 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자를 통해서 보냈습니다.」
『밀링고, 우리는 지금 원리적인 길을 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을 형식이 아닌 실제적인 모범적 실천이 남아 있으며, 이 모범적 실천을 전세계 앞에 드러내어 참부모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바티칸 복귀가 중요하지만, 이것이 먼저 실천되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바티칸을 복귀한다는 이유로 계속 이렇게 떨어져 산다면 아무리 축복을 간직하고 있더라도 이것은 원리의 길이 아니므로, 당신은 죄짓는 성직자들과 같이 취급되어 뜻길에 어려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처음부터 염려하여 당신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당신을 보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마지막 인터뷰에 ‘내가 그의 뜻을 받아들였으니 여러분이 그를 심판하지 말아 주세요.’ 기자들한테 얘기했습니다.」
『‘이 뜻이 이해가 되시면 당신의 의지로 나올 수 있는 길을 찾아보세요. 반드시 길이 있을 겁니다. 밀링고, 우리는 마지막 1프로까지도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만 합니다. 많은 중심인물들의 실수는 자기 생각이 역사를 연장시켰습니다. 당신의 머리로 판단하지 말고 원리에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당신은 창조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하며 쏟아지는 눈물이 감출 길이 없어 이 말을 반복하고 있을 때, 그때 영계의 메시지가 도착하여서 저를 위로했습니다.』
「바티칸이 한 40분 정도 걸린답니다, 한 바퀴 삥 돌면. 계속해서 거기를 120바퀴를 돌았습니다, 40일 철야를 하면서. 그러면서 이게 좀 알려진 모양입니다, 거기에 있다 이래 가지고.」(이어서 성 마리아가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 읽어 드림)
「……지금 가톨릭계에 밀링고의 축복이 전세계에 큰 뉴스가 됐습니다만, 이번 여러 가지 내부의 문제가 일어나는 걸 계기로 거의 매일 가톨릭 이슈가 안 나오는 날이 없을 정도인데, 그게 핫 뉴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전기가 자동적으로 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톨릭이 지금까지 부정 사건과 더불어 우리의 이것은 긍정 사건이야.
「피싱 토너먼트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요, 공식적으로 아버님이 하명하셔서 오늘 윤 원장님하고 의논했습니다. 요번에 참석자는 2백 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수용할 곳이 아무래도 많지가 않으니까요.」그건 괜찮아.「보트는 한 20척 정도….」
「벨베디아에서 슬리핑백 가지고 하기로 했습니다. (김효율)」「국가 메시아는 그쪽에서 다 하고요.」그래? 그럼.「뉴요커 호텔의 세계선교본부 슬리핑백으로 그렇게 했습니다.」뉴요커는 방이 얼마든지 비지 않았어? 그걸 활용하는 거야. 1차, 2차, 3차까지 그렇게 하게 되면 매해 싸게 할 수 있어. 언제든지 계절에 맞게끔 얼마든지 여유 있게 할 수 있다구.
그러니까 부대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외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음식값도 합해서 받으면 손해 안 나요. 마실 것이라든가 그 다음에 부대 물품의 판매 이익이라든가 하면 전부 다 호텔 값이 정상적이 아니더라도 괜찮다구.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그걸 해야 된다구.
「요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다 참석을 하게 되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국가 메시아 사정이 쉽지 않습니다. 마침 하와이에 수련을 하려고 거기 다 돈 회비를 받아서 아버님의 허락 하에 천 달러씩 주시고, 거기 준비하느라고 우리가 쓰고 나머지 예약이 된 게 있어서, 새로 돈을 내라고 하기는 그렇고요….」그럼. 여기 2천 달러씩 다 갖고 왔을 거라구.「형편이 어려워서 돈을 전혀 안 낸 사람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천 달러 낸 사람도 있고 몇백 달러 낸 사람도 있습니다. 하여튼 그때 전체 모은 것이 한 12만 달러 됩니다. (김효율)」아, 그거 받아야 돼.「아버님 말씀하신 것 제하고 이쪽으로 보내라고 그랬습니다. 한 9만 달러 정도 올 겁니다.」그거 받아야 돼. 그것도 못 하게 된다면 벼락이 떨어진다구.「그렇게 해 가지고 이번에는 경비를 좀 최소로 써 가면서….」
앞으로 배에서 자고 다 하게 되면 비용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배들 중심삼고 큰 배들 말이에요, 몇 대만 갖고 있으면 다 수용하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비용 없이 우리가 ‘원 오션’ 같은 것, 코디악에서 트롤링 보트 하던 것 그 몇 대씩만 있으면 호텔이 필요 없어요. 무엇이든, 자취하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밥 해 먹이는 것은 수십 명, 한 배에 오십 명까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슬리핑백을 갖고 자면 춥기를 한가 덥기를 한가, 그런 자유세계가 없어요. 돈 안 들어가요, 앞으로는. 지금까지 준비하고 훈련시킬 시설이 문제지, 앞으로 배를 움직여 가지고 토너먼트를 하는 데 돈 안 들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교회마다 앞으로 백 명 이상 되는 곳은 정기적으로 매해 토너먼트 할 수 있는 거리에 대한 비용들, 몇 명이라는 것을 미리 다 준비해 나가요. 알겠어요?「예.」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이 어디 어디 가겠다고 해놓으면 돈 한푼 안 들이고 계획만 잘 하면 얼마든지 돈 남겨 가며 다 할 수 있어요. 이래 놓고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세계 교회에서 모은 돈들을 전부 은행에다 넣으면 어떤 큰 단체보다 예금을 얼마든지 하기 때문에, 우리가 돈 예금한 것이 없이도 몇십만 달러, 몇백만 달러를 활용할 수 있어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합동해 가지고 경영 방침을 묶어 가지고 교육만 하면…. 그 호텔에 가서 배우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취직 같은 것도 그래요. 우리와 관계 있던 사람이 은행 같은 데 취직하려면 말이에요, 하계 방학이라든가 언제든지 해 가지고 연수요원으로서 한 3, 4년 훈련하는 거예요. 은행의 후보자로서 우수한 사람을 데리고 일시키던 그 책임자들은 우리 사람들을 전부 채용하려고 할 텐데 말이에요. 세계에 우리 사람같이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정부에서 나보고 경리 책임자로 부처를 중심삼고 3백 명을 요구했어요. 어떤 사람이든 좋으니까 인사조치 해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인사조치 하면 일본 정부를 말아먹는다구요. 완전히 문제가 벌어지니 내가 안 했다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지요. 우리 사람들이 착실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누구든지 알게 되면 잡아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국회에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사무 책임자를 얼마든지 고차적인 레벨의 인원을 배치할 수 있는 거라구요. 대학만 나오고 거기에 가당한 교육 내용만 갖춰 가지고 훈련만 딱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고급 인력으로서 주문에 의한 몇백 명, 몇천 명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런 세계적인 인맥이 다 있잖아요?
그렇게 대학만 가지고 그런 인맥을 교육한다면, 세계에 우리 대학생 은행과에 있는 전체가 동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이 되어 오기 때문에 학교가 많고 적고,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앞으로 취직 길은, 국가가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자, 몇 시야?「열 시가 못 됐습니다.」그러면 한 시까지, 두 시까지 이제 물이 내려간다구. 지금 딱 좋을 때예요. 40인치를 누가 먼저 잡겠나? (웃음) 37까지는 잡았는데…. (이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