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생활과 영계≫를 읽을까요, 아버님? (문난영 회장)」 어제 출판한 것 있지? 「강연문요?」 그래. 그거 읽자, ≪참가정과 세계평화≫.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처음부터 읽어요, 서문부터.(≪참가정과 세계평화≫ 제1장 1.세계평화와 세계여성시대의 도래 2.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Ⅰ 3.이상세계의 주역이 될 여성Ⅱ 훈독)
주제- 1. 천도를 세우는 길이란 어떠한 길인가?
2. 복귀섭리의 근본은 무엇이며 그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3. 하나님주의인 두익사상이 나온 섭리사적인 배경은 무엇인가?
4. 재림주요 구세주인 참부모님은 누구인가?
5.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사명은 무엇이며 효과적인 실천 방안은 무엇인가?
본 강연문은 1992년 7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전국을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실시한 세계평화여성연합대회에서 하신 말씀이다.』
여자들의 책임이 중해요. 여자들이 세상을 망쳤고 지금도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틀어쥐고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자, 읽으라구.
『……40 재림 때 이 세 유형의 인류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타납니다. 서구 기독교권은 제1 유형인 오른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원죄는 있지만 주를 믿는 선한 입장입니다. 무신(無神) 유물사상의 공산권은 제2 유형인 왼편 강도의 입장입니다. 중동, 회교권이 제3유형인 바라바 입장입니다. 바라바권은 ‘사라’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함으로써 그 대신 살아나서 잃어버린 12지파에게 나누어준 땅, 중동지역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인해 생겨난 이 세 유형의 세계적 결실을, 예수님이 다시 살아난 자리에 오시는 재림주님께서 다 수습하여야 합니다.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100만 가정 대행진)를 선생님이 도와준 것은 바라바를 도와준 내적 외적인 모든 것을 끊기 위한 탕감의 제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좋다 나쁘다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요. 자, 읽으라구.
『서구 기독교권의 수습을 위해 새로운 종교 개혁운동을 일으키고, 한편으로는 공산 무신사상을 극복하고 전체 공산권을 하나님 편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좌·우익을 극복하고 통일·조화시키는 사상이 곧 본인이 제창한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입니다.』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의 왕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 선포했어요. 종교권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모슬렘 세계예요. 기독교 거기는 이미 넘고, 기독교와 원수가 된 이 모슬렘 세계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것이 입적시대에 와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은 입적시대, 나라를 중심삼은 입적시대, 이것이 정착하는 데는 가정 위에 하나님, 참부모가 군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적 왕권시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전부 다 나라를 기점으로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다 있잖아요? 여러분이 못 하면 못 한 대로 지나가더라도 이미 그 일을 대신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조건적인 내용이 이미 다 충당돼 가지고 만세의 국민을, 지도자를 공부시킬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서 교육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에요. 마지막 싸움이 아니고 마지막 수습이에요. 지금은 싸울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곽정환, 알겠어?「예.」역사적 정리를 하는 거야. 이번 해양에 대해서 관계 맺은 것, 자기가 가정, 축복가정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약소국가를 묶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돼. 가정을 중심삼고 엮어서 그것을 세계 국가와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마셜 아일랜드를…. 딱 6이 맞네, 6수. 자, 읽으라구.
『……57 가장 효과적인 여성연합운동의 단위는 면과 동, 그리고 리와 통입니다. 이와 같은 기초단위에서 참사랑운동이 반(班)을 넘어 가정에까지 정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향에 돌아와 하나님과 분립되었던 가정을 되찾아 영원한 정착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완성한 아담을 길러내기 위하여 온갖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그래. 세계로부터 나라, 민족, 가정으로…. 가정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제 가정 왕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이라는 것을 선포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말씀한 내용이 다 그냥 그대로 이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2000년까지 80세라고 그랬지요?「예.」그 프로그램을 지금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심각한 때에 왔어요.
여러분이 세계를 알았다가, 가졌다가 잃어버리고 통과하느냐, 그 다음에 통과하더라도 나라를 가질 수 있느냐? 나라를 위해서 통과하다가 잃어버리고 민족을 가질 수 있느냐? 민족을 위해서 통과하다가 그걸 잃어버리게 된다면 종족을 가질 수 있느냐? 종족을 중심삼고 통과하다가 잃어버리면 가정을 가질 수 있느냐? 이런 문제들이 있어요. 모든 전부가 가정에 달려 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다 가질 수 있는 자격자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이 왕으로 출발하던 그 기원의 가정적 그 기틀이 조건적인 입장에서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번 40주년이 되는 참자녀의 날에 참부모는 가정의 왕이라는 것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계획적인 탕감복귀 노정에서 피할 수 없는 다리예요. 기차가 가려는데 그 침목이 빠지면 아무리 쇠가 튼튼하더라도 반드시 구부러져 가지고 탈선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마지막 시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제는 공적인 탕감복귀역사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무관심해야 돼요. 그래서 어제 모든 것, 내가 미련을 남기고 원했던 모든 전부를 청산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어제 다 청산을 지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재출발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은 갈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가정에서 이어받은, 참부모가 역사시대에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가정에 유업으로 준 것이 훈독회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붙들고 울고불고 사는 사람들은 얼마만큼 자기의 눈물과 정성이 상대적 기준을 갖추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서 천상세계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소유권, 영원한 생명의 소유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지어야 하는 거예요. 패자의 서러움이라는 것은 챔피언이 돼 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요, 그것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아무리 세계의 최고 챔피언이 됐더라도 무대에 나가서, 스테이지에 나가서 넘어지는 날에는 그 모든 것이 나와 관계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시간으로 끝나는 거예요. 승리하면 그것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어제는 내가 나라의 대표로 선출돼 가지고 이겼지만, 세계의 챔피언으로서 선발전에 나가서 이기지 못하고 지는 날에는 국가의 챔피언이고 뭐고 모든 것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자, 마저 읽자구.
『…… 62 모든 남성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을 돌려주어야 할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완성한 해와인 참어머니의 분신의 자리에 선 여성은 분신적 해와의 입장에서 참어머니와 일체 된 조건으로 참아버지와 일체 된 조건을 찾아 돌아섬으로써 아들딸을 참부모 사상으로 교육하여야 합니다.』
바로 이때예요. 이런 때라구요. 남편을 버리고 지금 일선에 나온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누구 뒤를 따라가야 되느냐? 나라를 넘어가는 데는 남편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남편을 세울 수 없어요, 남편을. 남편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아담이 잘못한 것을 천사장이 잃어버렸으니 분립된 입장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타락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완성한 하늘땅의 왕을 대신할 수 있는 재림주 앞에 접붙임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일선이에요.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자기 남편의 명령도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편지도 하지 말고, 아들이라고 연락하지도 말라 이거예요. 부부관계도 할 수 없는 때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바치기 전에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거 선생님 말이 아니에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 대신 남자는 뭐냐?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받았으니만큼 천사장권 족속이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자기들이 전도한 사람들은 천사급이에요. 외적이에요. 천사장권 땅 위의 상대자예요. 상대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에 국가 메시아가 나가서 자기 여편네와 아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전도된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나라에 들어와 접붙여야 돼요. 이것이 한국의 지금 남북통일을 위한 메시아 동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앞에 서는 것이 누구냐? 남편이 아니에요. 앞에는 선생님이 서 있어요. 타락한 아담인 동시에 천사장의 가정을 빼앗아 갔던 것을 찾은 하늘 편 천사장이 남편이에요. 국가를 넘어서 바쳐 가지고 다시 참부모와 하나된 가정의 해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국경을 넘어서야 됩니다. 국경을 잃어버린 것은 아담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 국경을 잃게 했던 천사장, 아버지 자리에서 자기 여편네인 하늘 어머니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을 세운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조건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편이 그냥 다 데리고 못 가요. 선생님이 전수해 줘야 돼요.
전수해 주면 타락할 때인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그 몸뚱이가 사탄의 피를 받은 더럽혀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탕감해서 이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해방된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그분 앞에 서 가지고 천사장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오시는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접붙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입적해 가지고 접붙임을 받는 때는 남북통일을 한 그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같이 축배 했다고 뜻을 다 이룬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이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천주의 중대한 대전환식입니다. 하나님이 실패하느냐 승리하느냐 하는 최후의, 마지막 전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갈 길이 무너지더라도 여기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세계로 갈 길을 선생님은 준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주권이 준비돼 있고 축복받은 백성이 준비돼 있는데,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한국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에서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나라가 안 되니까 세계에 땅을 마련해 가지고 유엔에 접붙여서, 이때에 있어서 가정 왕, 국가 왕, 유엔의 왕을 한꺼번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의 왕으로서 나라를 밟고 넘어서게 될 때는 가정의 왕이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이, 참부모가 나라의 왕의 자리에 가니 아들딸도 나라의 왕의 자리를 넘을 수 있고, 천주의 왕의 자리에 나아가니 천주의 왕의 자리를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장애가 될 수 있는 일체는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받은 왕권을 중심하고 일체 된 권내는 사탄과 영원히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야 깨끗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라구요.
여기 전부 국가 메시아들이지요?「예.」이놈의 자식들! 뭐 오라 가라 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 부인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대해서 생명과 재산을 다 바쳐서 돕지 못했던 것을 이 시대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가 아니에요. 신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예수를 죽였던 역사적인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신부를 내놓고, 그의 종 중의 종, 종의 종에서 8단계를 봉사의 마음을 가지고…. 그분이 누구냐 하면, 하늘나라의 딸이에요, 딸. 하늘나라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황후예요. 그런 자리라구요. 이중적인 내용이에요. 종적인 면에서는 부자지관계지만, 횡적인 면에서는 부부관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을 모르고 넘어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입적할 때 앞을 보고해야 될 것을 거꾸로 보고하는 것입니다. 행렬을 짓는데 바로 서야 할 텐데 옆으로 선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보류 당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슨 누구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36가정이 다 없어졌어요. 탕감시대에 빌어 왔던 모든 민족, 국가를 구원하기 위해 다리 놓아 가던 그 다리는 이미 다 철폐해 버리고 출발하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입적했으니 하늘나라의 아담 해와가 전체를 탕감해서 완성한 자리, 참부모의 직계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종적인 하나님 앞에 횡적인 몸의 일체권을 이룬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의 자리에서 이제 부부들이 부모로부터 승낙 받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제2 이스라엘권을 끝내고 제3 이스라엘 천주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것이 공식이에요. 그래, 또 읽자. 오늘 따라 그 책이 딱 여자들에게….
『이 교육을 통하여 아들딸이 참아들딸 격에서 모자 모녀가 일체가 되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하고, 다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그래, 자기들이 세상 아버지를 재교육한다고 그랬지요?「예.」여러분이 자기 여편네한테 오라 가라, 아들에 대해서 오라 가라 할 수 없어요. 그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앞에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의 대상을 갖추게끔 하나님도 만들었기 때문에 그 대상인 인간도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은 상하관계예요. 낮과 밤이에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면 하나로 합해야지요? 상대가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더, 더, 더 투입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민족을 중심삼고…. 자꾸 커 가니까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품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민족을 품고 사랑하는 대통령이 더 복된 자리에 있는 것이요, 나라보다 더 큰 세계를 품고 사랑하는 사람이 더 복된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하늘땅을 품고 사랑하는 하나님 자리에 나아가서야 상속받는 것입니다.
저나라에서도 지금 구원역사를 하는 거예요. 기도하고 말이에요. 여기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해방이 안 벌어졌어요. 상속받고 나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그러잖아요, 기도하고? 마찬가지예요. 그때까지 그 일을 계속해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이 한의 비운 가운데서 고통 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선악권을 우리의 현재 이 경계선에서 격파해 버린다는 신념에 불타야 할 것이 국가 메시아라는 존재들이에요. 국가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예수보다 나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뒤따라오게 되어 있지, 예수님이 형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잘못한 전부를 선생님 일대에 끝낼 수 있도록 영계까지, 아버지하고 흥진이를 비롯한 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제는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엊그제 청평에서 영진이는 왕궁, 혜진이는 병원, 그 다음에는 거기에 청년수련소가 들어설 거예요. 그 5만 제단 만드는 것은 희진, 이런 땅의 책임 소관을 중심삼고 이제는 정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정착하면 선생님이 영계 육계에 정착된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심전력해야 되겠어요, 뭘 해야 되겠어요? 에덴에 돌아와 가지고 정착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정성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돈이 있더라도 교회를 도와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내가 있는 것 다 털어서 지불했어요. 내가 생각하던 한계에서 전부 다 지불하라고 지시했어요. 이제는 돈이 있으면 일족, 아들딸, 영계와 지상의 일족의 기반 확대를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문씨 한씨 종족을 다시…. 나라가 되면 순식간에 다 해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지도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자기들 앞에 있어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참부모 몸뚱이, 아담 대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이 가는 곳에 가고,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전부 다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됐으면 타락이 없었다구요. 그러면 종적인 아버지하고 횡적인 아버지, 종적인 어머니와 횡적인 어머니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해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이게 뭐냐 하면, 합덕(合德)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합덕. 두 사람이 하나되는 길이에요. 합덕이라는 말의 그 ‘덕(德)’ 자의 이것(彳)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이 십(十)은 천하를 말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십(十) 자를 말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넷(四)은 사위기대를 말하는 거예요. 한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가 합덕하여 사위기대를 이루면 한마음을 갖춘 부부다, 그렇게 돼야만 덕(德)이다 이겁니다.
덕이라는 건 어떻게 사는 걸 말해요? 덕장(德將)이 되라고 하지요? 덕이 뭐예요? 하나되게 하는 화합의 중심적인 존재가 천운과 더불어 연결된 그 자리를 지키며 그 일을 감당해 가지고 책임져 나가는 자리에서 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도 두 사람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예요. 유교에서는 말하는 ‘인(仁)’도 두 사람이에요. 인의예지, ‘의(義)’도 ‘양(羊)’이에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禮)’가 뭐예요? 옷을 잘 입고 정월 초하루를 맞아 세배 드리는 것이지요. 위의 것을 모시는 것입니다. 인의예(仁義禮)가 그래요. ‘지’는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지혜 지(智)’ 자예요?「‘지혜 지(智)’ 자입니다.」‘지혜 지(智)’ 자예요. 지혜롭게 모든 전부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인간이 가야 할 벼리다 이거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인데, 가정 하게 되면 뭐예요? 나라, 그 다음에는 뭐예요? 부부예요, 부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사람들이 가야 할 벼리 길이다. 가정·국가·세계로 가는 길이에요.
그리고 오륜(五倫)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거기에는 정(情)이라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외적인 상대적 권을 추구하는 거예요. 인(仁)도 정(情)을 몰라요. 의(義)도 정(情)을 몰라요. 예(禮)도 정(情)을 몰라요. 인간이 완성할 수 있는 뼈가 없습니다. 그것이 유교의 골자예요.
그래서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것은 근본과 원리의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은 원리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면서, 그 움직여 나가는 모든 것은 상대적 입장에서 인간이 가야 할 인성지강(人性之綱), 삼강오륜(三綱五倫)이다 이거예요. 총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한 원칙에 따라서 유교의 전체 교리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서 벗어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뭐니뭐니 해도 유교는 외적인 것입니다. 인격적인 정착의 이론이 없어요. 정착한다는, 자리잡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갈 길은 가르쳐 줬지만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정착, 이상책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원리는 참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취급하고, 자기 입장에서, 자기 아는 상식권 내에서 뒤적거렸다는 사실이 얼마나 결례를 범한 것이었는지, 깊이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 판매해야지, 책?「예.」자, 읽어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성취하여야 합니다.
지금 그거 하는 거지요, 통반격파?「예.」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번이 세 번째예요. 자, 읽으라구.
『리·통·반을 넘어 가정에 정착해야 되므로 참부모님을 가정에서 만나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의 고개, 국가의 고개, 세계의 고개, 천주의 고개를 승리하여 넘고 다시 우리 가정을 구하기 위해 천주에서 세계·국가·가정으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세계, 땅 위의 하늘 전부를 보고 타락한 세계의 사탄 누시엘까지 합해 가지고 쳐 버리고 참부모를 붙들고 필요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유권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권, 뭐 자기 여편네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린 재산,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여편네를 위하고 여편네가 가는 나라를 위해서 바쳐 놓고, 예금통장은 그를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그래, 교회 재산으로 하라고 했지요? 교회 재산이에요. 문총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라고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계가 ‘저놈의 악당! 통째로 삼키겠다는 도둑놈, 테러단!’ 이럴 거예요.
나라마다 교회가 그 나라의 법권 내에 있기 때문에 사탄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 유엔에 이름과 더불어 전부 다 반납해야 돼요. 알겠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반납했는데, 안전보장이사회와 경제사회이사회가 합해 가지고 결정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이지요. 바쳐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교회에 바친 사람들이 제2 이스라엘권을 이어 가지고 제3 이스라엘권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일본 간나들에게 똑똑히 읽어 주라구, 일본에 가서. 알겠어?「예.」뭐가 된다구요? 세계 유엔이 나오기 전에 교회에 바친 사람들은 유엔의 그런 통일적인 시대가 오면 주류가 된다는 거예요. 바치지 못해 가지고 그때 바치겠다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미리 다 제정한 기간 내에 바친 사람들은 주류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자기 감투 끈 맸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국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그랬지요?「예.」대가리 큰 녀석들은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가 커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던 사람은 제일 꼴래미에 가는 것입니다. 꼴래미에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돼 있어요.
그들이 가진 재산이 도적질한 재산이지, 자기 재산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그 반대로 살아요. 돈이 생기면 세계를 위해 뿌리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를 위해서 세계의 것을 도적질했어요. 완전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 얼른 해요. 내가 갈 시간이 늦어진다구.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의 책임자는 참부모님 가정과 일체가 됨으로써 가정 복귀가 가능하고….』
그 참부모는 왕이에요, 왕. 알겠어요?「예.」가정의 왕, 참부모는 세계 가정의 왕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 땅의 가정, 이것을 중심삼고 지상의 수도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기도할 때 ‘이제는 하나님, 천상세계와 인간의 지상세계에 있는 누시엘이 굴복하고 잔당, 졸개새끼들까지도 굴복하기를 바라는 소원이 이뤄졌으니 이제는 하늘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당신의 권속으로 취급하시옵소서.’ 한 거예요.
이 말은 뭐냐 하면, 이제는 선생님 자신도 천상지옥이나 땅의 지옥을 직접적 법만 생겨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상·중·하의 세계 비준을 못 짜서 서러워하던 것을 구름을 제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만이 하지, 다른 사람은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그런 전권을 갖고 있다는 그것이 뭐냐? 전체·전반이에요. 전체라는 조직이 돼 있다구요, 체제. 수많은 나라가 전반이에요. 같다 그 말이에요. 전체·전반, 같은 기준에 대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체·전반, 그 다음에는 전권입니다. 모든 권력은 전능권 내에 소화되는 것입니다. 전반과 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능력을 행사하시는 것입니다. 권한이 국가 국가마다 다르지요? 통일적 권한을 가지고 전반·전능의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 정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종교인의 3분지 1을 축복했지요? 이제 그들이 정착해서 3분지 1은 이겼으니까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은 승리권에 있기 때문에 소생시대와 장성시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는 여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세우기 위해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하고 절대투입해 갈수록 반대로 상대권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3분지 1 성약시대 사람들이 영계의 신약시대와 구약시대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재림 전권을 행해 가지고 자기의 족속들, 자기의 후손들을 전부 다 아버지 자리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두 자리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상하관계 부부관계, 한 몸이 이중이 돼 가지고 이중 혈통이 벌어졌으니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를 전부 다 치리할 수 있는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행차와 더불어 지상 행차가 같이…. 그래서 선생님의 권한을 아들에게 주고 아들의 권한을 지상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모든 죄를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으면 아들의 탕감복귀한 자리 역시 대등한,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상속해 줬기 때문에 종적인 세계도 막히지 않고 횡적인 세계도 막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지 않고는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해도 전부 다 죄 투성이예요. 이 똥개새끼들, 불을 놓고 전부 다 재까지도 불어 버려야 될 것들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것을 개조하고 변형시키기에 수고하였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승리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하나님은 승리 못 했어요. 지상에서 승리했으니 승리의 권한을 영계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총책임자 흥진님을 따라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왔다가도 전부 다 통일돼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 땅에서 영계까지 영향을 미치니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천지화합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자신을 가지고 일해, 이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들같이 어디 가든지 빌어먹지 말라구요. 어디 가든지 장(長)을 만나라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을 내 손안에 쥐고 말이에요, 찾아다니고 말이에요. 내가 코치해야 돼요, 야당 여당 전부 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여러분 부부들이, 자기가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이래 가지고 여편네하고 아들을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가르쳐 준 그 기반에…. 또 여편네와 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통적 종적 사상이 없었어요. 아담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와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전통적 사상으로 나라를 찾는 데 앞장섰으니, 나라의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적 기준을 향해서 왕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모순이 없게끔 이것이 평준화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물러갈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한 사탄이에요? 6천년간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꼼짝 못 하게 가두어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여러분은 그런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나아야 되나, 못 나아야 되나, 이 쌍것들아!「나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둘러쳐진 울타리를 못 넘어간 녀석들은 전부 다 소생·장성급에서 패자권이 되어 사탄과 행동하니, 완성권 전체의 출발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는 데 있어서 방해할 수 있는 기지가 못 되게 몽땅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저기까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줬다 이거예요. 그러니 무사히 밀어 제껴 가지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해양섭리도 전부 다 포위하기 위한 거예요. 유엔에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16개국이에요. 언제나 강연할 때 16개국을…. 유엔에 가서도 16개국은 유엔의 발판이라고 한 거예요. 한국이 통일되면 16개국도 통일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국경선이 철폐되는 거예요. 155마일 되는 국경선이 철폐된다는 것입니다. 철폐됨으로 말미암아 해양세계의 모든…. 여기에는 선진국가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태평양 문명권 시대가 왔는데, 그 문명권 시대의 주역이 누구냐? 영국이 해양권이에요, 호주로부터 전부 다. 영국의 연방 수가 28개국이나 돼요. 그것이 해양국가에 연결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미국이에요. 미국은 2차대전에서 진 일본에 있던 모든 것을…. 필리핀도 2차대전 종전 전에는 일본군의 관리권 내에 있었던 거예요. 이것을 다시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해와국가가 잃어버린 것을 내가 대신 찾는 거예요, 모르니까. 해와가 해야 될 일은 뭐냐?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형제지국가의 국경을 없애야 됩니다. 여기에서 돈이 필요해서 국경이 생겼으면 돈을 대야 되고, 힘이 필요해서 생겼으면 힘을 대줘 가지고 이 일을 맡겨서 유엔의 국가 판도로…. 태평양 문명권입니다. 알겠어요?
그 시대에 예수의 몸뚱이를 나눠 가지고 국경을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회회교 원수들, 갈라졌던 바라바권과 예수,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좌익 우익이 생긴 것입니다. 바라바권, 원수들을 엮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북한까지 하면 바라바와 미국, 모슬렘인데, 원수들이 전부 다 엮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데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왜 고르바초프를 만났느냐 이거예요. ‘180도 변해 가지고 친공주의자가 됐다!’ 그랬어요. 하나님은 친공주의자인 동시에 친민주주의자예요. 주의자가 아니라 왕이에요, 왕. 왕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의 왕이니까 여기에 가도 왕이고, 저기에 가도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공산세계에서도 왕이 돼야 되고, 민주세계에서도 왕이 돼야 되고, 종교권, 사탄 종교권 바라바권에서도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공산당이에요. 이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100만 가정 대행진)를 잘 했어요. 이번에 내가 안 도와준 것이 없어요. 이제 모슬렘권 전부 다…. 현재 인도네시아가 회회교 국가 가운데 제일 큰 나라예요. 이걸 패러컨하고 짝자꿍으로 얽어매서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건 문제없어요.
그래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그것도…. 하나님의 섭리가 참 묘해요. 인도네시아의 유엔 대사가 이번에 왔던 위비소노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현재 안전보장이사회의 뼈와 같은 골수분자, 순과 같은 사람하고 완전히 하나됐어요. 곽정환이가 순에 있어서 뭐 질 것 없지요.
이런 전법으로 위하는 것입니다. 위해 주고, 또 위해 주고 끝까지 위하게 되면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일을 지금 하니까 입을 벌릴 수가 있어요?
이번에 8수를 넘게끔 지불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알겠어요? 교육비!「아버지, 나가셔야 되는데 어떻게 할까요? (참어머님)」나가야 되면 나가지 뭐. (웃음) 뭘 그렇게….「고민이네요, 아버지가 자꾸 말씀하시니까.」고민이 아니고 구민이다, 구민.「이 강연문은 다 끝나 갈 텐데요. (곽정환)」다 됐다구?「예, 다 됐습니다.」그래.
이거 열심히 읽으라구요. 이건 여자들이 전부 다 훈독해야 돼요. 여자를 이렇게 강조한 거예요. 그래, 여자를 잘 내세웠어요, 못 내세웠어요?「잘 내세우셨습니다.」저렇게 내세웠으면 그 뜻을 받아 부모님 대신 해야지요, 몸이 오차에 찢겨 죽는 한이 있더라도. 문수자!「예.」열심히 하라구. 자, 빨리! (훈독 마침) 기도하라구.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여러분도 이제는 나라를 찾는 전야제와 같은 이런 때에 왔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 안 됐으니, 여러분 가정의 사위기대를 복귀할 수 있는 내적 기반이 완성돼 가지고 자신 있게 될 때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그 전에는 반드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뭐예요?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어받은 것이 뭐예요? 전체 축복가정의 중심이에요, 중심. 왕권이에요, 왕권.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대표한 참부모를 절대 모시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지나가서는 나라하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자리잡게 되면,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기도는 빌고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가 되면 아닙니다. 보고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원리 원칙의 훈독회를 중심삼고 오늘은 무엇을 하고…. 그래서 11월 초하루부터 그런 일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65일 쭈욱 훈독회를 정해야 돼요. (경배)
자, 손 들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