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사실과 이 지상세계의 사실이 지금까지는 교류가 안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지난날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고생하고 어려운 일을 당하고,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은 교류가 안 되는 것을 터뜨리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지상세계를 통해서 천상세계까지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지상에서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면 영계와 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재림부활이라는 이상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 앞에 정성을 들이면 하늘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영계를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만 발전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의 사람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으로서 그런 길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사는 사람이 원하면 높은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지상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올 수 있고, 지상의 사람들도 영계에 가서 자기 이하의 사람,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 얼마든지 찾아갈 수 있고, 왔다갔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서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우리가 공적인 일, 한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이 한 나라의 일이 아니에요. 지상의 일임과 동시에 천상세계의 일을 풀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지상에서 혜택을 받고,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와 관계를 맺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갔을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수족이 되어 가지고 무슨 활동이라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이루어 준 원리의 말씀과 모든 승리의 기반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상속해 준 거예요. '과연 참부모님이 허락한 그 원리가 내 원리가 되고, 참부모님의 승리한 모든 전체가 내 것이냐?' 생각할 때 그것을 실감 못 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이 그렇다고 느껴야 여러분이 횡적으로 종적으로 클 수 있는 노력을 할 수 있지,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을 해야 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지상을 통해서 완성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지상을 통해서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이 미진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아담에서 잃어버린 것을 아담에서 찾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잃어버렸지만 찾을 때는 세계적으로 찾기 때문에 찾아진 아담은 개인적 아담,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아담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그 일을 위해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전체의 승리권을 마련하기 위해서 부모로서 세계 정상에 설정했는데, 그럼으로써 개인적 승리의 설정,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아서 세우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누구냐? 참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이고, 참어머니는 완성한 해와예요. 완성한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그때 완성한 가정으로부터 쭈욱- 종족·민족을 편성해 나왔을 것입니다. 타락한 이 시대부터 편성해 나온 자리까지 이 거리를 무엇으로 메워 나왔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제물의 희생을 통해 메운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서 대가를 치러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참부모는 누구냐? 실패한 아담의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실패한 아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접붙여 주기 위한 분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참부모에 접붙여야 됩니다. 참감람나무의 순과 가지를 가져다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누구를 대해야 하느냐? 참부모가 전부 다 하는 것 보다도 참부모를 대신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눈 접을 붙여야 되고, 가지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이 일을 종족적 메시아인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만 찾으면 이것이 완전히 세계적으로 묶어져 가지고 지상에서 타락한 아담이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사적 참부모가 닦은 그 기반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이 역사 과정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접붙여 줘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서 접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한 사람은 믿음의 아들딸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직계 아들딸입니다. 믿음의 아들딸과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체가 자기 아들딸보다 믿음의 아들딸에게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 그러냐? 자기가 사랑으로써 낳은 아들딸은 이미 자기와 같이 있지만, 가인권은 자기와 같이 있지 않다구요. 그러나 자기 아들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제3을 보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 황족권이 자기 아들딸, 직계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가인적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 앞에 절대 복종해 가지고 섬겨야 됩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섬기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굴복해서 섬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돌감람나무가 없는 세상의 가정 기반을 찾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 45분 분량의 말씀을 수록하지 못했음)
내가 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사람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구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서 해방을 시켜 주는 거라구요. 장자권, 형님이 되었으면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자기의 재산과 자기의 땅과 모든 혈족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왔습니다. 선생님은 나라를 만들려고 온 거예요. 완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이 서구사회가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한 플러스는 자동으로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통일한 완전한 플러스로서 지상 위에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잠을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안 잡니다.」여러분은 어때요? 몸뚱이는 자지만 마음은 안 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사랑을 하면서 전부 다 커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게 되면 몸뚱이도 자고 마음도 자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잠을 극복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어떻게 자지 않고 지낼 것인지를 생각해야 돼요. 인간들은 전부 다 자는데 사탄이 약동하는 밤을, 50억 인류를 지켜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하나님의 밝은 그 나라에 밤에는 어두운 구름이 들락날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내 영적 세계에 구름이 지나가는 거예요. 들어와 있지 않고 슬쩍 지나가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밤을 지새워 가며 슬퍼하고 면목 없는 자신을 자탄하면서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것을 회개해 가지고, 하나님이 풀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자기 스스로 탕감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났습니다. 참부모 안착,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시대인데, 그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전부 다 거꾸로 걸어 다녀라!'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며칠 동안 할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시키는지, 왜 참부모님이 시키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참부모가 제일 좋은 분이지만 제일 무서운 분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하는 놈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절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자기를 주장했다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교수대를 만들고 거기 걸어 죽어요. 왜 죽으라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을 교수대의 제물로 삼는다 할 때에는, 그는 감사하면서 죽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동을 하고 나서 물어 봐야 됩니다. 행동하고 나서 맹세하고, 행동을 하고 나서 질문하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남자 여자가, 천하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을 저주의 불구덩이에 잡아넣은 패들이 말이에요, 그러한 세포, 그런 손발들이 이러고저러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별종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걸어온 거예요. 담을 쌓아 놓은 것을 올라 가기 위해 사다리를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은 싫더라도 그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농장에 여러분 부처끼리 오라고 하면 부처끼리 다 와야 돼요. 왜 오라고 하는지는 몰라도 전부 다 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는데 새벽같이 온 사람들을 선생님이 싣고서 천국 간다면 말이에요, 다 와야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한국으로 이민 간다하면 그 다음에는 기회가 없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개인주의를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러분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설득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적이라는 것입니다. 관념적이 아니라구요. 사실적이라는 것입니다. 실체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불신과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으니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돼요. 분립되었으니 통일해야 된다구요.
아벨이 주체가 되고 가인이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창조해 주어야 됩니다. 끌어 붙여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역사의 책임을 지는 것이 아벨입니다. 아벨은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결론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플러스고 자식은 마이너스니까 부모는 자식 앞에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됩니다. 절대로 하나되려니까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주체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으면 주체가 내 것이 되고, 이 둘의 사랑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두 아들딸이 있어요. 두 갈래의 아들딸이 있습니다. 이걸 한 갈래를 만들려니까 하늘 편에 가까운 데, 주체에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희생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희생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개인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 통일, 천주 통일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전체를 상속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받고 싶습니다.」그래,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는 데는 언제나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2세가 하나되고, 다 하나되면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주체 대상관계로 되어 있고, 식물계도 주체 대상이요, 동물계도 주체 대상이요, 남자 여자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주체 대상입니다.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영계가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천사장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보조자로서, 송영자로서 지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후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아담 완성을 후원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반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거예요. 참부모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본래 천사장이 아담을 후원해야 되는 것과 같이 영계에 가 있는 천사장의 후손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을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몇 시야?「열한 시입니다.」그래, 이제는 자자구.「감사합니다, 아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