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의 이상은 가정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집 하나 가지고 있으면 '우리 집'이라고 하고, 나라가 있으면 '우리 나라'라고 하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되면 '우리 세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아까 말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은 그런 환경 속에 있어서의 최고의 힘, 나무로 말하면 순과 순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과 같은 것입니다. 또, 뿌리와 뿌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힘과 같은 것입니다. 그 뿌리를 전부 다 연결시켜서 한 꼬치에 꿰어 놓더라도 그 모든 존재는 싫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어서 꿰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누구하고 가까우냐?' 이러면서 말이예요. 그 심정이 간절하면 영계가 열립니다, 영계가. 세상 세계가 넓어질 뿐만 아니라 영계가 열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적 체험이 빈번하다구요.
옛날에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암만 믿고 열심히 기도하더라도 20년 정성들이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암만 예수를 믿었다고 해도 예수를 영적으로 만날 수 없는 거예요, 특별한 기도를 하지 않고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올라가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기가 힘들다구요. 어느 한계선을 지나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보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있잖아요? 「예」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내에만 있게 되었다구요. 직접주관권은 아직까지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까지 연결하는 데는 사람 가지고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을 연결 못 시켰던 것입니다. 여기에 책임분담이 관계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책임분담 때문에 자꾸 연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에 가기 위해서는 간접주관권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책임분담.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이 있다구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준 목적은 뭐냐? 창조의 위업에 동참시키기 위해서입니다. 95퍼센트는 하나님이 만들고 5퍼센트는 인간이 만듦으로 암아 인간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만이 창조하지 않고 인간도 스스로 창조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동등한 가치권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 책임분담이예요. 이게 위대한 거예요. 인간만이 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 이래에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고 묻게 될 때에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모순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역사를 보게 되면, 역사는 순리적인 환경으로 엮어지지 않았습니다. 역리적인 환경으로 엮어져 왔어요. 양심적인 사람이 못살고 선한 사람이 이 땅 위에서 희생을 당하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요? 역사시대는 역리적인 역사 발전시대를 거쳐오기 때문에 그것을 순리적인 이론 체제로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양심을 중심삼고 볼 때에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는 걸 모르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말하는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책임분담 못 한 입장에 있지요? 그렇지요? 「예」 인류 시조가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을 못 한 그 자리는 사탄 지배권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못한 그 자리 이하에서부터 악주권 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선주권 세계는 책임분담을 완성한 선(線)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책임분담선(責任分擔線) 이하에서는 악주권이 시작하고, 책임분담선 이상에서는 선주권이 시작하는데, 악주권의 출발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느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것입니다.
무엇이 타락한 사랑이냐? 무엇이 타락이냐? 타락으로 무엇이 잘못 되었느냐? 핏줄이 잘못되었습니다, 핏줄이. 알겠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거예요. 암만 얌전한 아가씨라도 말이예요, 그 피는 누구의 피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면 그 역사 가운데도 충신이 있고 간신이 있지요? 「예」 충신의 피를 이어받지 아니하고 간신의 피를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간신이 뭐냐? 자기 권익을 위해서 군왕을 속이고 군왕을 위하는 사람을 모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핏줄, 거짓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어떻게 이 피를 빼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이 피, 피를 부정해야 된다는 겁니다. 본래 사람의 본성은, 우리 자체는 자기라는 것을 양심적으로 주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본래 주장할 수 있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악한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그 권한을 가지고 악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악이. 그게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래서 종교의 길은 부정하는 길입니다, 부정하는 길. 현실을 부정해야 됩니다. 현실을 부정하는 데는 자기 자신부터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도 부정해야 되고, 부모도 부정해야 되고, 자기 혈족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부정권에서 그것을 승리하고 나서지 않고는 긍정할 수 있는 그 세계에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순된 환경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타락선 이하,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 한 선 이하에서 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다 사탄의 혈통, 사탄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인류가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예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지 않고 태어났더라면 하늘과 통하는 건 자동적인 이치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하고 얘기했었지요? 「예」 그때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으로서 태어난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은 영적이예요. 이 영육이 언제 일치화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핏줄이 성숙해야 됩니다.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성숙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따먹기 위해서는 기간이 있어야 됩니다. 기간을 두고 한 말인 것입니다. 어린애가 자라서 성숙할 때까지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기간까지는 절대 딴 짓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유린을 당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기다려 가지고 성숙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이니까, 하나님의 남성 성상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고린도 전서에 보게 되면 '네 몸이 성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우리 몸은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성전이라는 말이 맞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누구냐?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그런 거 모르지요?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확실히 이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영계에 가 봐도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보통 영통한 사람은 그걸 몰라요. 이런 것을 분간해 내 가지고 체계화할 수 있는, 관통해서 측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환상만 보지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되어졌는지 근원을 모르는 거예요. 이제 비로소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밝힌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성 성격이 아담이 완성하면….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 성격, 보이지 않는 성격을 보이는 성격으로 드러낸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실체로 나타난 하나님의 몸이예요. 알겠어요? 「예」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화해 가지고 인류의 아버지로 서 있는 아담의 배후에, 내적인 아버지의 입장에 서야 할 분이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아담이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 속에 완전히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몸과 하나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중앙에 있어 가지고 아담의 몸과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되고,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3단계로 되어 있는 거예요, 3단계.
그렇게 되면, 아담이 자랄 때는 하나님이 위에서 대답했었는데 아담이 성숙하면 하나님이 점점점 내려오는 거예요. 성숙해서 '하나님!' 하게 되면 '오냐!' 하고 속에서 대답하는 거예요. 영계를 체험하면 그런 거 다 안다구요. 묻게 되면 속에서 대답한다구요. 그런 경지가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본래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부르면 하나님이 마음에서 대답한다는 거예요. 아담이 성숙하면 하나님이 실체를 쓴 인류의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몸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과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로 엮어지느냐? 진리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사랑으로만이예요, 사랑으로만. 성숙된 아담과 성숙된 해와가 서로 하나되고 성숙된 아담의 몸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되면 이게 평형선이예요. 평형선에 있어서 이것이 완전히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는 데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도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횡으로 합하는 거예요. 횡으로 합하게 될 때 하나님은 종적 기준입니다. 이것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간에 놓고 아담 해와가 합하는 거예요. 이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완전히 하나됩니다. 그렇게 되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깰 수 없다는 거지요. 몸과 마음이 근본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의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는 이것을 철학적인 근거로써는 설명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나 못 되고 갈라지게 되었느냐? 이것이 큰 수수께끼입니다. 수수께끼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해와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건 횡적이예요. 아담 해와는 횡적입장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크게 되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러지요? 커 가는 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말이예요, 마음이 우주같이 된다구요. 점점 커서 사춘기가 되고 성년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안 하고 싶은 것이 없다구요. 다 하고 싶어집니다. 운동도 내가 1등 하고 싶고 수영도 내가 1등 하고 싶고 무엇이든지 전부 다 1등 하고 싶다구요.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그래요? 「예」
그래 가지고 정신이 둥둥 공중에 떠돌아 다닙니다. 그래, 그때만 되면 말이예요, 가을에 단풍잎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것 보고도 웃는다 이거예요. 흡수될 수 있는 요건으로 모든 것이 집약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자도 끌려가려고 하고 남자도 끌려가려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사춘기가 되면 색시들이 담을 넘겨다보고 말이예요, 자꾸 날아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알지요? 「예」 암만 얌전한 처녀라도 그거 안다구요. 또, 나도 남자지만, 남자들도 괜히 심각해진다구요. (웃음) 그게 뭐냐? 날고 싶다 이거예요. 자기가 끌려가고 싶고 끌어오고 싶다는 거예요.
그건 상대적입니다. 점점 크게 되고 성숙되어 사람으로서의 경계선에 가게 되면, 세상으로 나가려고 하던 것이 휙 돌아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야!' 하고 잡아당깁니다. 수평선으로 잡아당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뭐 눈이 딴 데로 안 간다는 거예요. 사춘기가 되면 여자는 남자만 보고도 안다는 거예요. 암만 얌전해도, 암만 꼴이 좋은 여자라도 남자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남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괜히 그저 너불너불하면서 말이예요,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렇게 서로가 방향을 같이해 가지고 점점 접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선이예요, 수평선. 이것이 원형을 그리는 수평선인데, 이것이 90각도를 이룰 수 있는 수평선을 향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종적인 사랑을 하기 위해서 서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아담이 어렸을 때는 '아이구, 해와라는 그 간나는 옛날부터 나 못살게 하고 그저 졸졸 따라다니고, 귀찮다' 이랬겠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 둘밖에 없으니까 따라다닐 수밖에요. '오빠, 어디 갔어?' 하면서 말이예요. 그때는 오빠지요? (웃음) '오빠, 어디 갔어? 나 버리고 가지 마. 왜 가?' 이러면서…. (웃음) 그렇게 옛날에는 사연도 많았지만 철들어 가만히 보니까 오빠만이 아니고, 누이 동생만이 아니거든요?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웃음) 옛날에는 손잡고 다녀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제는 손잡으면 전기가 통하고 말이예요, 이상하다 이거예요. (웃음) 옛날에는 그저 앞만 보고 그랬는데 이제 와서는 뒤집어 살펴보고도 싶고 말이예요, 뭐 있나 찾아보고도 싶고 말이예요,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고 싶다는 것은 찾아보겠다는 거예요, 뭐 있나. 거 뭐 있지요. 뭐 있다는 거예요. 찾아보고 싶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횡적으로 딱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저 먼 데서부터 죽 가운데로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 이 사랑이 가까와지는 정도에 따라 가지고 접근해 올 거 아니예요?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가 하나되려면 사랑이 싹트는 그 길을 통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가까이 가야 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그 뒤에 하나님이 점점 가까이 온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그림을 그리면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부딪칠 때는 어느 사랑을 중심삼고 부딪치느냐? 아담 해와의 사랑은 아직 없다구요. 사랑의 근본 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딱 세로로 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데, 남자도 욕심장이고 여자도 욕심장이 아니예요? 그래, 둘이 버티고 서서 하나님의 사랑이 누구한테도 먼저 닿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서로가 시기한다 이거예요. 아담에게 먼저 닿는다면 여자가 '아이구, 난 싫어!' 그런다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먼저 닿게 되면 남자가 '왜 그러우!'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중앙선에 와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수직선을 중심삼고 같이 닿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에 있을 성싶은 한 곳이라는 거예요. 한 곳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한때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은 뭐냐 하면, 이렇게 전부 다 오지도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거기에 임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 중앙에, 90도 이 중앙에 머물러야 할 텐데 이것이 중간에 와서 타락했으니 여기에 머물 수 있어요? 여기에 머물 수 없으니, 이게 여기서 하나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와서 하나되었거든요. 그러니까 차원이 낮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있다면 한 곳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형태의 길은 갖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에는 도달하지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선에서 이것이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몸하고 아담의 마음하고, 하나님의 마음하고 아담의 몸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해와도 여기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과 마음, 아담의 몸과 마음, 해와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만으로 이게 통일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만으로. 딴 것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의 몸과 마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인정을 하는 본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면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 되고 아담이 외적 아버지 되는 겁니다. 그럼 그 부부는 누구예요, 그 부부는? 아담 해와 부부는 뭐예요? 하나님의 실체의 부부인 동시에 하나님 부부입니다. 하나님 자체의 부부예요.
이렇게 되면 핏줄이 누구의 핏줄이예요? 「하나님의 핏줄요」 하나님의 핏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 받았으면 이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내적으로 보나 외적으로 보나 완전히 하나된 하나님의 핏줄이예요. 하나된, 통일된 입장에 선 핏줄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을 중심삼은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불행한 핏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불행과 원한과 저주와 불평을 중심삼은 핏줄이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기원입니다. 그런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어 오늘날 타락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러한 미완성품이 저 영계 천국에 가서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그것을 보관하는 곳이 지옥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은 비어 있다는 말이 맞다구요. 응? 「예」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그냥 비어 있다는 말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 어떤 하나님이냐? 형상을, 모양을 영원히 쓰고 있어야 할 아담과 같은 그런 몸을 아직까지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왜 실체로 나타나야 돼요? 실체의 후손을 통치하려니까 실체가 없어 가지고는 후손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은 안 보인다구요. 있는 것은 알지만 안 보인다는 거지요. 그게 안 보여 가지고는 보이는 실체의 조상…. 영계에도 영인의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차원이 높다는 거지요.
그래서 보이는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과 같은 체를 갖추어 입기 위해서…. 그래서 그 아담이 입었던 체가 영원한 인류의 조상으로서 천국에 들어가 왕권을 가진 주인으로 등장하게 될 때에, 아담이 하나님이자 인류의 조상이고 우주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왕인데 하나님의 체를 입은 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체를 못 입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사탄을 음란의 신이라고 그랬다구요.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인간이 누구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사탄의 혈통을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의 왕궁을 향하여 출발하고 이상경을 향하여 찬양하고 가야 할 인간 행로가 절망과 비탄과 전쟁의 역사를 엮어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파괴의 일로를 거듭해 오는 인류역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기서 이제 복귀,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 기독교하고 말이예요, 예수교하고 불교중에 어느 종교가 높아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높다고 하고, 불교인은 불교가 높다고 하고, 모슬렘 교인들은 모슬렘이 높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높다고 해서 진짜 높은 것이 돼요? 높은 것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요」 절대 그것이 하나일 텐데,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세계에서의 싸움은 끝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누가 높으냐 낮으냐 하는 것은 그냥 인간이 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정해야 됩니다.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정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차원 높은 내용을 가진 종교일수록 높은 종교요, 사랑의 이상을 전부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을 교리로 가르쳐 주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의 종교를 보게 될 때 말이예요, 불교는 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논하려면 인격적인 신이 아니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정서와 인격적으로 사람과 같은 소성을 가진 신이어야 되는데 그러한 신을 제시한 종교는 유대교밖에 없는 거예요, 유대교. 하나님을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것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발견했다는 사실은.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하나님을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로 보고 실체에 일치하는 사랑으로 통일적인 권한을 만들려고 하는 그 기준, 확실히 이 기준까지는 발견 못 했지만 그런 내용을 암암리에 해명할 수 있는 표제를 걸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는 세계적 종교요, 세계가 이 종교를 중심삼고 뭉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종교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세워 나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메시아는 뭐냐?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아까 일본 말로 메시(めし;밥) 야(や;장수)는 밥장수라고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래 무엇이 메시아냐? 메시아가 누구냐? 사랑의 왕입니다. 사랑의 왕권을 갖고 오는 분입니다. 딴거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그다음에 뭐 황금덩이도 아니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도리를 어긋나게 했으니 사랑의 도리를 밝혀야 됩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나는 독생자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내 진짜 아버지인데 사랑을 해도 나를 먼저 사랑하지 나를 두번째로 사랑할 수 없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독생자가 그거 아니예요? 인류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받고 비로소 태어난, 그게 독생자라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예수가 훌륭한 분인 것입니다. 위대한 발견을 했어요.
또, 그다음에는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에 말하기를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다. 다시 와야 되겠다'라고 했습니다. 신랑 신부의 도리를 밝혀 주었다 이거예요. 딴 종교에는 그게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 기독교의 예수님 이상인 사람은 역사시대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그 과녁을 뚫지는 못했지만 과녁을 맞힌 것은 처음이라는 거예요. 맞긴 맞았다구요. 구멍은 안 뚫어졌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라고 했고, 나는 독생자라고 했고,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고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게 도대체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족 모델을 표방했던 것이다, 이렇게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종교로 등장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모델이 사탄세계, 악마의 세계에 나타나면 악마의 세계는 근본적으로 전부 다 가짜로 판결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고 저 여자도 진짜 하나님의 딸이고 저 분의 아버지는 진짜 하나님이고 저들의 아들딸이 진짜 아들딸이지, 우리가 지금 낳고 사는 아들딸은 싸우고 서로 시기하고…. 사랑이 뭐야? 자기 개인주의로 나가는데, 저들은 전부 다 세계와 천리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지요.
그렇게 볼 때, 타락한 세계에서도 양심만은 그 자리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본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을 안다구요. 여러분들의 양심이 알지요? 「예」
밤에 비틀비틀하면서 변소에 가 가지고 소변 보고 대변을 보면서도 나쁜 생각을 하게 되면 '야, 임마!' 한다구요. 변소에 앉아서도 말이예요, 낑낑하면서도 좋은 생각 하라고 그런다구요. 나쁜 생각 하라고 안 그래요. 나쁜 냄새를 피우면서도 말이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속일 수 없어요. '야야! 양심, 너 자는 줄 알았더니 말이야…. 너, 자라! 내, 요것 조금 할 터인데, 조금 기다려' 한다고 기다려 줘요? 자겠다고 턱을 받쳤다가도 '이 자식아, 뭐야?' 하고 방망이질을 하는 것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에서는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몸뚱이는 안 움직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음차와 마찬가지로 한번 '땅' 해서 주파수만 같으면 말이예요…. 몸과 마음이 참사랑에는 공명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고기 덩어리가 공명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공명 안 되지만 참사랑으로 '땅' 치면 음차와 같아 가지고 주파수가, 진동수가 같을 땐 '삐이' 하고 같은 소리가 나요. 그걸 음차라고 하지요? 「예」 참사랑의 막대로 딱 치면 말이예요, 몸을 딱 때리면 음차와 같이 몸과 마음이 '삐―, 좋다―!' 하고 소리가 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붙었으면 그거 누가 떼겠어요? 절대적인 힘을 가져요. 하나님까지도 뗄 수 없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던져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도 사랑에 목을 매고 있는데? 그것을 뗄 수 없는 자리에서 우리의 몸 마음에 전통적 제1의 도착, 착륙 기반이 생길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착륙 기반이 없이 참사랑은 공중에 둥둥 떠 있고 인간은 난데없이 유리고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이 무엇이냐? 마음이 무엇이냐? 다 모르지요? 마음이 무엇이고 이상이 무엇이고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왜? 근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혈통을 받았으니, 사탄의 혈통을 받았으니…. 사탄은 하나님의 가는 길을 파탄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마음은 못 속이지요? 여러분들, 마음 있어요? 「예」 나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러분들도 있어요? (웃음)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 마음이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마음은 완전한 사랑길로 가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자꾸 '하지 마라, 이놈아!' 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하라고 하느냐? 사탄입니다. 마음은 하늘나라의 일선이고 몸뚱이는 사탄의 일선이 되어 싸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무엇 때문에 걸려 있느냐? 이게 하나 못 된 이유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수 못 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 못 된 원인은 어디에 있느냐? 악마의 혈통을 받은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악마의 혈통을 받은 것은 다음의 일이고 이어받기 전의 문제가 뭐냐? 책임분담을 파괴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인간은 책임분담 추구가 있게 됩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했다면 사탄이 유(有), 무(無)? 어떤 거예요? 「무(無)」 없다구요. 책임분담 못 한 자리에는 사탄은? 「유(有)」 언제나 유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책임분담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수 못 하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어요.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사탄이 있으니까 그래요. 사탄만 없어지면 말이예요, 사탄의 핏줄이라도, 발전기와 같이 전원이 되어 있어서 전기를 공급하는 힘의 모체가 없기 때문에 스톱될 수 있다 이거예요. 사탄을 분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을 끊어 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저 뭐 '원리 말씀 들으니 좋다'라고 생각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그 사탄이 왜 생겨났느냐? 사탄이 생겨난 동기가 뭐냐? 책임분담을 잘못함으로써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있기 전에 먼저 있었던 게 뭐냐 하면 책임분담입니다. 안 그래요? 책임분담을 완수하고 나서 사랑이 나오게 되어 있지, 사랑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사랑을 먼저 들고 나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책임분담을 먼저 완수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수하려면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사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책임분담을 완수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들어왔으니, 책임분담을 완수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제거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좋아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책임분담의 길을 가려면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책임분담의 길을 되돌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했어요? '원리만 믿고 그저 선생님 따라가면 되지' 했지만, 아니예요. 책임분담 끝난 다음에 원리를 믿고 선생님을, 부모님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무엇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요」 사랑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 먼저입니다」 사탄이 타락시킬 때 책임분담을 먼저 미완성시켰어요, 사랑을 먼저 미완성시켰어요? 둘 다 미완성이지만, 어느 것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요」 책임분담 못 하게 한 거예요.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이 책임분담이예요. 따먹지 말라 한 책임분담을 완성했으면 사랑은 자동적이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했으면 안 따먹겠다고 암만 입을 다물고 있어도 입을 벌리고 들이 넣어 주는 거예요. 따먹긴 뭘 따먹어요? 그건 뭐 그냥 그대로 먹게 되어 있는데. (웃음) 왜, 웃나, 이 녀석들! 따져 가야 된다는 거야. (웃으심)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전부 다 무슨 표어가 붙느냐? 책임분담! 여기에 째까닥 걸린다 이거예요. 잘났다는 간나들, 잘났다는 자식들 전부 다 여기에 걸린다구요.
여러분들이 타락한 자리에서 원리를 붙들기 전에, 서로서로 사랑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이라구요? 「책임분담요」 이제는 알았어요? 「예」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을 분립하려면 뭘해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요」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이 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하더라도 이놈의 세상이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반대가 있어요? 「없습니다」 본연의 세계에 반대가 있어요? 「없습니다」 반대할 수 있는 권한은 절대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모르는 게 낫습니다. 알면 큰일나요. (웃음) 뉘시깔이 튀어 나와도 안 갈 수 없거든요. 코가 납작해져도 안 갈 수 없어요. 모르고 안 가면 `하나님, 나 몰랐소.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소' 이러고 넘어갈 수 있지만, (웃음) 안다면 그 핑계를 못 대는데 가르쳐 줄까요, 말까요? 「가르쳐 주십시오」 절반은 내가 가르쳐 줬어요. 책임분담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 완성했다 할 때에 사탄세계는 내 앞에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앞에 사탄세계가 안 나타났어요? 똥개들은 똥냄새가 나면 줄줄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이 책임분담을 몰랐으면 오늘날 복귀역사니 세계 구도니 무슨 금의환향이니 해방권이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신·구약 역사가 찾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책임분담권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구약의 소망이예요.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메시아는 책임분담권 상위의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늘 권한을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권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혈통권을 갖고 나타나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받는 것은 왜냐? 사탄세계의 사람을 붙잡고 죽더라도 안 놓겠다고 하니까 십자가에 죽인다 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버렸으면 말이예요, 반대를 못하게 되어 있어요. 확실해요? 「예」 지금까지 원리강의를 잘못했어요, 다들.
책임분담 완성하지 못한 사람에게 천국 갈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지 않은 아담 해와도 책임분담을 못 하니까 사탄이 끌어갔다구요. 여러분들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지요? 「예」 책임분담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사탄편에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은 똥내 덜 내는 것뿐이예요. 누더기 보따리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누더기 보따리가 조금 낫다고 뭐 누더기 보따리 아니예요? 또, 이 가운데만 낫다고 누더기 아니예요? 누더기는 다 누더기인데…. 마찬가지라구요. 책임분담에 있어서 엄청난 것이….
책임분담을 완성 못 하면 역사가 다 망합니다. 하늘나라에 전부 다 쌓아 놓았더라도 책임분담권을 완전히 못 넘으면 그거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요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되었다는 사람들, 72가정이니 무슨 가정이니 해 가지고 쭉 빼고 '나 통일교회에서 이만했으면 됐지!'라고 생각하는데 이놈의 개새끼들! (웃음) 선생님은 그걸 보면 '저 쌍놈의 자식 저거, 세상을 모르고….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는 걸 모르고, 꼬인 자리에서 큰소리해야 네가 천국 갈 것 같아? 대번에 모가지 치면 뒤로 나가자빠질 걸' 하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이예요, '예수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 해요. 에이, 이 도적놈들! 믿음으로 책임분담 넘어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행함으로도 무사히 넘어갈 수 없는데.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생명을 저버릴 각오를 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그랬어요. 자기의 부모와 사랑하는 처자식, 사탄세계의 정리(情理)를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제일 가까운 식구인데, 그 식구가 원수예요. 여러분들이 책임분담 못 하게 붙들거든요. 여러분들의 어미 아비들이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하면서 반대하지요? 「예」 거 책임분담 한 사람이예요, 못 한 사람이예요? 「못 한 사람입니다」 오늘날 책임분담을 하려고 하는데 사탄의 새끼들이 전부 다 물고늘어져서 '나, 죽는다! 나 살려라! 어미 아비 버리고 어디 가?'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 대하는 심정을 가지고 뒷발로 차 버려야 된다구요, 뒷발로.
종교의 길은 이 사악한 세상을 환영하고 가는 게 아닙니다.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자아 부정, 가정 부정, 국가 부정, 이 우주까지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정하고 무얼 찾아야 되느냐? 진리를 찾아야 돼요. 진리는 무슨 진리? 무슨 진리를 찾아야 돼요? 평등 진리, 무슨 사랑 진리 그런 거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책임분담의 진리를 찾아야 됩니다. 이게 진리예요. 책임분담의 진리를 몰라 가지고는 만사가 허사예요, 허사. 정신이 들어요? 「예」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선생님과 여러분과의…. 선생님과 여러분들은 같이 앉았다구요? 같이 앉은 여러분들이지만 책임분담의 담이 가로놓여 있어요. 여기서는 이렇게 손을 만지고 다 하지만 여기에 책임분담의 담이 있다 이거예요. 암만 잡았더라도 사탄으로 말미암아 잡았던 손을 안 놓을 수 없고, 하늘도 그것을 쳐 버리는 거예요.
몰랐던 게 낫지 알고 보니까 점점 심각해지지요? (웃음) 그저, 적당히 해먹지 뭐. 알뜰하게, 깨끗하게, 맵시나게, 멋지게 뭘 그렇게 살꼬. 적당히 어영부영하게 살지 뭐! 「아닙니다」 물에 물 탄 듯이, 죽에 코 탄 듯이…. (웃음) 왜 웃어요? 죽에 코 탄 건 모르지 뭐. (웃음) 적당히 살지요, 뭐. 거 별나게 통일교회 믿을 게 뭐 있어요? 요사스럽게 소문 내고 말이예요. 거 문선생같이 못난 사람이나 믿지 잘난 양반들이 왜 믿어요? 세상에 편안히 살 수 있는 기반 있는 사람이 왜 믿어요? 나는 기반 없으니까, 따라지니까 할 수 없이 믿지.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하는 게 그거예요. 이게 다 되었는데, 저기에 갔다가 쓱 다 되었다고 놓으면 벌써 저기 밀려 나가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천번 만번 후퇴하더라도 우주를 밀어 제끼고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책임분담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발견한 건 위대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모르면 역사를 풀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왜 성인들이 이땅 위에 와서 대접 못 받고 다 비참하게 죽어가야 돼요? 레버런 문도 어느 누가 말하지 못한 이와 같은 진리를 가지고 세상만중(世上萬衆)에 가르쳐 주는데, 왜 십자가의 길을 가야 돼요? 일생 동안 폐품 조각처럼 날아다녀야 돼요? 인간세계가 책임분담권을 모르고 그걸 부정하는 세계니 아무리 가르쳐 줘도 안 받아들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달고 쉬우면 누구든지 다 갈 텐데, 얼마나 힘들어요!
자기 어미 아비를 원수시해야 돼요. 자기 남편을 원수시해야 돼요. 아들을 원수시해야 돼요. 독사의, 독사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악마의 피를 받은 어미 아비라는 거예요. 신랑 신부라는 거예요. 이걸 원수 중의 제일 원수로 생각하고 깨 부술 수 있는 길을 헤치고 나가지 않고는, 그걸 넘어서지 않고는, 그러한 혈통으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사망권의 철창을 넘어서지 않고는 책임분담권을 발견할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예요.
이것이 전부 다 망쳐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치우기 전에는 책임분담권을 넘어설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 구렁텅이에서 인류는 영원히 사망권을 넘지 못하고 지옥으로 행차하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지옥행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헤쳐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예수님이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알았어요? 그런 말은 이 선생님 시대에 처음 나온 말이지요? 「예」 어떤 사람은 '간접주관권이니 직접주관권이니 하는 말을 문선생이 머리가 좋으니까 맞게끔 꾸몄지 뭐' 할지 모르지만, 꾸몄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적당히 꾸몄으면 내가 일생 동안 뭐 하러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렇게 고생할꼬? 말도 말라는 거예요. 꾸몄으면 내가 편하게 왜 못 가요? 편안하고 좋을 수있는 길을 갈 텐데 왜 그렇게 꽃다운 청춘을 전부 다 흘러 보내고 말이예요, 누더기 보따리 차고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꾸몄다는 말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꾸미는 데 앞서 그 이상의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라도 가려고 했고 핍박의 길도 자진해서 간 것이 아니예요? 핍박의 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있어요?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꾸몄다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비참한 생애의 길을 걸었던 사실을 두고 볼 때 이율상반된 말이라구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꾸민 길이 아니고 꾸미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로 알았기 때문에, 꾸민 것이 아닌, 안 길을 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핍박의 길을 달려 간다, 이렇게 이론을 세워야 이게 올바른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쁘다던 녀석들, 반대하던 녀석들 전부 다 어떻게 됐나요? 그 사람들이 가짜가 되고, 나쁘다고 반대받던 내가 오늘날에 있어서는 천하에 공인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구요. 옳다 하는 데는 넘버원으로 뽑혀도 섭섭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좋다고 해도 하나님이 섭섭해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좋다고 하는 데는 하늘땅의 승리의 잔치상을 받고 난 후에 선생님이 좋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승리의 잔치상을 받았어요, 선생님이? 뭘 받았어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예」 얼렁뚱땅은 안 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저기 최박사인지 뭐 꼴뚜기 박사인지 모르겠구만. 또 누군가, 저 뒤에 앉은 사람은? 응? 앉아!
하나님을 부르기 전에 우리는 뭘 불러야 되겠어요? 「책임분담요」 부모님을 부르기 전에 뭘 불러야 되겠어요? 「책임분담요」 책임분담을 먼저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가 뭐예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무슨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원리)이예요? 원리라는 것이 뭐 과학 원리예요, 무슨 물리학 원리예요? 그게 무슨 원리예요? 이 원리입니다. 창조원리라구요. 고장난 것을 고치려면 본래의 청사진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청사진대로 고쳐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타락해서 고장이 났으니 그 원리대로 다시 맞추어서 실체적 현현을 가능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입니다. 뛰어넘어가는 길이 아니예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됩니다. 증조 할아버지든 할아버지든 다 가야 되고 나도, 내 천추만대 후손도 여기를 밟아가야 됩니다. 그것을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밟아가야지. 공식을 적용하지 않고는 수학의 답이 안 나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천년 만년 이 원칙은 없어지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도 이 원칙의 표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아무리 이 땅 위에서 왕권을 가진 왕이 되고, 뭐 성군이 되어 가지고 칭송을 받고, 국가나 사회의 통치자가 되었더라도 여기에 합격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 왜 일어서 있어요? 저기 좀 가서 앉으라구요. 일어선 사람 나 제일 싫어한다구. 사탄이나 일어서지, 사람이 왜 일어서? (웃음) 선생님 말 알겠어요? 「예」 저 뒤꽁무니 들려요? 「예」 무슨 말을 했던가요? 무엇이 제일 필요하다구요? 「책임분담요」 여러분들 강의할 때 책임분담을 강조해요? 「예」 원리 강사들이 어떻게 해요? 적당히 했지요? 「아닙니다」
책임분담 가지려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사탄의 정, 사탄의 인정, 사탄의 핏줄을 받아서 정의 인연 가운데 태어난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왜? 아담이 책임분담노정을 갈 때 사탄의 정을 다 안고 갔어요? 대답해 봐요. 사탄이 무슨 정을 갖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뭐예요? 책임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정을 다 끊었어요, 안 끊었어요? 「못 끊었습니다」 못 끊고 책임분담이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나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다 싫어져요. 형님 누나가 전부 다 못 가게 해도 그저 밤잠을 안 자고 도망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다른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나를 낳아 주고 지금까지 나를 길러 주고 먹여 준 그 집이 전부 다 원수의 집 같고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잠을 자도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누워 자고 싶지 않아 구석에 혼자 가서 잠을 자는 거예요. 옛날에는 그저 자기 손으로 이렇게 붙드는 게 좋았지만 이제 손 닿게 될까 봐 걱정이예요. 살 닿을까 봐 걱정이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자살자 연애 결혼 해 가지고 일주일도 못 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3주일 이내에 벌써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없어졌으면…. 오는 것이 뱀 같고 말이예요. 남편이 회사 갔다가 오는 대문 소리가 나게 되면 가슴이 섬뜩하고 뒷문으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벌어진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예요, 공식.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책임분담권을 대할 수 있는 복귀의 길을 가려면 타락한 세계의 심정을 부정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걸 본심은 알기 때문에 부정시키는 그런 작용을 일으킨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예」 공식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아직까지 그런 거 못 느꼈지? 「예」 그러니까 얼간이 망둥이예요. 그게 뭔지 알아요? 뭐예요? 수제비국이예요, 무슨 국이예요? 수제비국하고 무슨 국? 칼국수! 어느 게 좋아요? 「수제비. 수제비가 좋습니다」 수제비가 좋을 게 뭐예요? 「좋습니다」 (웃음)
그것이 다 공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공식을 모르니까 적당히 해 가지고도 얼굴을 척 들고 있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는 얼굴을 들고 있지 못해요. '적당히 아는 게 아니야! 완전히 알아!' 그럴 때에는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위험스러운지…. 어떻게 하겠어요?
시집갈 때 말이예요, 시집의 사정을 다 알고 남편의 사정을 다 알고 말 한마디라도 전부 다 짝짝짝 맞게끔 다 교육받고 가면 걱정 없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잡혀 온 색시 같으면 거 어떻게 해요? 어떻게 살겠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탕감복귀 논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돼요? 「책임분담요」 책임분담.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선생님은 좋지만 통일교회 협회장 꼬락서니 보기 싫어! 전부 다 냉랭하고 사랑 없는 통일교회!' 하는 것도 느껴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니까 통일교회에서 부정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부정을 하고 나와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하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도 모르게 여러분들을 부정해요. 그러나 여러분들을 부정해도 할 수 없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1년 부정, 2년 부정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운세는 자꾸 올라간다 이거예요. 1년 부정시대에 있는데 통일교회가 3년 부정권 내로 들어갔으면 말이예요, 2년 부정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1년 부정권은 전부 다 용서받는다는 거지요. 그래서 1년 후에는 2년 부정권도 넘어간다는 겁니다. 한 구석에서는 사랑하고 동정하는 사람이 생겨나고 말이예요, 또 한 구석에서는 여전히 반대하는 사람이 남는다 이거예요. 왜? 여러분들이 부정해야 할 길을 부정하지 못하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부정했다 하는 자리에 세워 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반드시 그 작용 한다구요.
'선생님은 좋은데, 다 보니까 전부 다 나보다 낮다' 하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은 언제나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요? 「예」 사방의 전체가 제일이 아니고 자기가 제일이라는 게 사탄이예요. 그런 마음 자세를 갖는 거예요. 그래 놓고 선생님이 간섭을 않고 가만히 내버려 두면 조금 있다가 뒤로 빠져서 살짝 사라져 버리기 일쑤입니다.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통일교회가, 진짜 종교가 왜 이렇게 반대받고 있느냐? 핍박받고 반대받는 것은 뭐냐? 부정해야 할 것을 부정할 줄 모르니까 세계가 합해서 들이침으로 말미암아 부정당하는 자리에 세운 거예요. 부정당하는 자리에 서서 '너희들이 나를 쳐서 너희들과 하나되라고? 이놈의 자식들! 그 반대의 길을 난 가는 것이다' 하면서 끊는 자리에 자동적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종교는 핍박의 역사를 걸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묘한 말이지요. 이런 것을 문선생이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역사가들이 하는 말이 종교는 핍박받아야 부흥한다는 겁니다. '왜?'하고 물으면, '왠지 모르지만 그래' 합니다. '왠지 모르지만 그래'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것은 구름처럼 흘러가는 거예요. 왜? 부정하고 가야 할 길을 부정하지 않으니 부정당해야 할 사람들이 들이 침으로 말미암아 부정을 했다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전략에 의한 전술적 방법이요 작용이라는 거예요. 말이 좀 어렵구만. 뭐 모르겠으면 모르고….
성경에는 '귀가 있어 들을 자는 들을지어다. 눈이 있어 볼 자는 볼 지어다' 그것만 얘기했어요. 나는 마음이 있어 생각하는 자는 생각할지어다, 아멘! 「아멘」 옛날엔 귀하고 눈밖에 몰랐어요. 마음을 몰랐어요.
성경을 나한테 쓰라고 한다면 고쳐 쓸 게 많아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느니라'고 했는데 왜 사랑이 빠졌어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으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 이렇게 써야 된다구요. 사랑 없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생명과 진리만 가지고 가요? 사랑이 생명과 진리의 본체인데, 생명의 기원이 사랑인데 사랑 없이 어떻게 가요? 전부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성경을 수정해야 되는 거예요. 축자 영감설을 믿고 사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써 놓으면 '이단 괴수니까 성경 뜯어고쳤다'고 야단할 거라구요. 미욱한 녀석들! 모르는 녀석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떨어지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동정도 안 하는 거예요. 그래도 싸지요.
우리 같은 사람이 지옥 가면 하나님이 '그래도 싸다'고 하겠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안 돼' 하고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통곡이 벌어지겠으니 이 우주가 지옥 못 보낸다는 거예요. '나는 지옥 가겠다'고 해도 우주가 떠받쳐서 하나님의 편에 데려다 주게 되어 있다고 본다구요. 거 얼마나 멋진 길이 있어요! (웃음)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뭐?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뭐? 「죽는다」 이렇게 성경이 다 이론적으로 풀리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역리적 길을 가는 것이 하늘의 순리적 법도와 통하기 때문에. 그러한 연구를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데뷔하면 내가 팔자가 사나워서 오늘도 종일 밥도 못 먹고 얘기해야 되겠구만. 쌍것들, 밥 먹고 가지 뭘 또 앉아 있어? (웃음) 전부 다 도적놈들이야, 도적놈들. 도적놈 보따리를 꽁무니에 들고 문을 훤히 열어 놓고 선생님의 보물을 값도 없이 빼앗아 가려고 벌리고 있다구요. (웃음) 거 도적놈이지 뭐. 값도 치지 않고 가져가니 도적놈이지. 도적놈 심보라구.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줄만 달아 놓으면 도적놈이 아니고 친적놈이 돼요. (웃음) 애적놈이 되고 말이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거쳐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 알겠어요? 「예」
제일 귀한 말 할 때 구석에는 언제나 사탄이 와 서 있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이 시간에 졸 것이다 하면 틀림없거든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딱 그 시간에 조는 거예요. (웃음) 정신이 들었어? 무슨 말 했는지 알아? 응? 「예」 입맛 쓰게 되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 (웃음) 사람은 솔직해야 동정을 받는 거야.
무슨 책임분담? 「개인 책임분담」 개인 책임분담. 책임분담권을 한꺼번에 완성했으면 저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 끝까지 한꺼번에 통괄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러한 권한이 부여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거쳐가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 세어 보라구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아들, 어머니, 아버지, 하늘까지 8단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로 올라가야 돼요. 편안히 내려가면 좋겠지요? 올라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책임분담을 해서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종족 책임분담, 민족 책임분담, 국가 책임분담, 세계 책임분담, 천주 책임분담, 그다음에는 하나님에게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데는 어디에 가서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한꺼번에는 못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는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왜? 아담 혼자 넘어서 세계적이 되어야 할 텐데 탕감복귀의 길을 가려고 보니 세계적인 권이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세계적인 책임분담을 완성한다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을 하려면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를 거쳐 나와 가지고서야 할 수 있어요. 그래야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세계와 통할 수 있지, 대번에 출발에서부터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을 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본래 아담 개인에서 완성했다면 아담 개인 완성으로 말미암아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전부 다 한꺼번에 될 것이었는데, 지금 내가 타락권 내에서 눈을 뜨고 알고 보니….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나는 세계 40십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복귀과정에서 단계를 분별시켜 가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시대의 반대적인 길을 엮어서 제대로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하면 종족적인 책임분담 완성은 절대 못 한다 이거예요. 못 뛰어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라는 울타리 안에 내가 서 있는데, 이걸 수습해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의 갈 길을 수습해 가지고 열어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의 갈 길을 열고, 종족의 갈 길을 열고, 민족의 갈 길을 열고, 국가의 갈 길을 열고, 세계와 영계 전체의 갈 길을 열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책임분담권을 벗어났다고 할 수 없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긴 역사시대를 통해서 책임분담을 모르는 인간들이 책임분담했다 할 수 있는 정책을 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돼요. 먼저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첫째 조건이 무엇이냐? 책임분담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한 말씀에 절대 복종했으면 책임분담 완성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적당히가 아니예요. 자기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나는 갈 수 있다고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꼭대기를 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은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린이나 아기나 딸이나 아들이나 아내나 그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했어요. 그건 독설적인 말이예요. 그런 결론을 어떻게 예수가 내릴 수 있었느냐? 그건 하나님의 원리원칙을 두고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사망권, 타락권을 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망권이 인간들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우리 인류 조상이 타락한 사랑으로부터 부부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부모가 되고 자식을 낳아 가정을 이루었으니, 부모의 사랑이나 어떤 사랑이나, 모든 사랑은 타락에서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부정하고 그 이상 하늘을 사랑하지 않으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 가려면 그 이상 사랑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나온…. 여러분들은 복이 많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부부라도 부부생활 못 했어요. 형제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7년 동안 침대에서 발가벗고 자면서라도 세상의 타락한 행동을 할 수 없어요. 7년 동안이예요. 내 여편네라고 하고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벗고 같이 자더라도 오누이와 같이…. 사탄세계의 이 고깃 덩어리가 피가 동하는 사랑의 근거를 감촉하게 되면 타락이라는 거예요. 그런 노정을 거쳐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뭐뭐 제대로 알기나 하나요?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 얼마나 험난하고…. 그거 다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거예요, 한 녀석도 남지 않고. 그렇다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해 줘서 그렇지. 장막을, 문을 한 절반, 3분의 1을 가리워 놓고 그저 먹을 줄 알아도 못 먹는 놀음 하면서…. 봄날이 되어 가지고 간다 하게 되면 문을 열어 놓고 말이예요, 눈으로 다 보고 이 문 저 문 들어가 가지고, 탕감복귀,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이것을 조그만 홈에다 만들어 놓고 '이 자식아!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뛰어넘어!' 해서 죽겠다고 하며 이걸 빠져 나가면….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참 복된 말이예요. 통과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조건 인(條件印)을 받는 거예요, 조건 인. 조건 인을 받게 되면 지옥을 넘어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제1천국 문 앞에 서는 거예요. 천국 문 앞에 서는데,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먼저 못 들어가요. 죽어서도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선지 선열들도 영계에 가 가지고, 부모님이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천국 문이 안 열려 있으니 기다려야 돼요. 그 기다리는 곳이 낙원이예요. 뭐 이런 것도 모르고 낙원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거 주먹구구식으로 모든 것이 통할 것 같지요? 선생님 말 들으니까 확실해지지요? 「예」 낙원이 어떤 곳이라구요?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기다리는 곳」
왜 종교세계는,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고 하느냐? 그걸 풀 길이 없어요. 기도하게 되면 대번에 혼자 살라고 떼 놓는 거예요. 집을 나가라고 내쫓아요. 왜 그런지 모르는 것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거 모를 밖에…. 부모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부모 외에는. 부모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부모님밖에는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모르지요? 「예」
하나님의 실체가 아담이지요? 「예」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아담이 다 알 수 있는 것인데 완성 못 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후대에 다시 재림주님이 오실 때….
재림주가 뭐예요? 아버지 뜻대로 모든 것을 갖추고 알고 나와 가지고 전부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서 만민을 한 곳으로 몰아 들일 수 있는 아버지 권세, 승리한 아버지권을 갖고 오는 분입니다. 그 아버지권의 표만 받는 날에는, 사탄이 와서 잡으려다가 그 표만 보이면 말이예요, '악' 하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아버지와 무슨 관련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하고 심정적 인연이 돼 있다는 거예요, 심정적 인연. 부모님과 자식간에 사탄세계의 심정적 인연이 돼 있을 뿐 아니라 내 생명보다도, 내 무엇보다도 더 귀하게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과의 혈연 관계에 서면 사탄권이 절대 나에게 침범할 수 없습니다. '절대 권한을 갖고 있는 당당한 나다. 사탄세계는 관계없어! 내가 책임분담 완성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고 있어' 할 때는 사탄이 꼼짝못한다구요.
그저 기성교회식으로 믿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기성교회는 덮어놓고 아이구, '믿으면 천당 가' 하는데, 천당이 뭐예요? 거꾸로 지옥의 복판에 떨어질 텐데요. (웃음)
자, 그래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책임분담권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권이 남아 있으니 그 책임분담권을 전부 다 완성해서 사탄을 이 세계에서 추방하여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너, 축복받았지? 「예」 그렇게 되어 있어?「 못 했습니다」 못 됐습니다 해야지 못 했습니다 하면 되나? 하고 난 다음에 되는 건데. (웃음) 답변을 거꾸로 하면 되나? 그렇잖아? 「그렇습니다」 못 됐다면 책임분담 하지 않아서 못 되었다는 얘기야.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6천 년 걸렸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이와 같은 역리적인 도리를 통해서 순리권을 찾아가고, 풀고 가야 할 참된…. 하나님이 도와주면 안 돼요. 인간이 그렇게 맸으니 인간이 풀어야지요.
책임분담을 명령하였던 그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천리의 상속권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 허락되지가 않는 거예요. 그 상속권을 받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상속권을 못 받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님이 뜯어고칠 수 있어요, 법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이 여기에 맞춰 주기를 바라 가지고 수많은 종교를 내놓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희생시키고 그러다 보니 경험을 통해 가지고 한 고개 한 고개 넘어가는 거예요. '아이고, 저 길 가면 안 돼. 이 길 가야 된다, 이리 가. 이렇게 가야 되더라' 이래 가지고 수많은 종교세계가 이 구덩이….
개인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이라는 고개를 어차피 거쳐가야 됩니다. 싸워서 절대로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사망의 구렁텅이가 되어 가지고 수억천만의 희생자가 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 하나가 뭐 그렇게 중요해요?
그런 영계를 알고 체험하면서도 그걸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지요? 「예」 그건 자기의 책임분담이예요. 누가 가르쳐 주면 안 돼요. 낙제예요. 딱 그렇게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좋은 미끼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좋은 낚시를 가지고 걸고 있다 이거예요.
뭐 여러분들, 선생님 만나면 좋은 소식…. '아이구, 약혼 언제 해줄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코가 납작해지고 눈이 다 감기고 아이구, 허리가 다 이렇게 뭉글어질 수 있는 말만 하고…' 이런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런 말 듣고 기분이 좋지 않지 않지요? (웃음) 그건 뭐예요? 좋지 않지 않지는 좋다는 얘기 아니예요? 「예」 이 쌍것들! (웃음) 욕먹을 만하지.
말하자면 내가 기가 막혀. 숨이 막혀. 분하고 원통해서…. 이것들을 구해 주려고 내가 이렇게 고생했나 할 때 숨이 꽉꽉 막힌다구. 욕이라도 해야 넘어가지. 쌍것들!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공동 운명에 매여 있어요, 안 매여 있어요? 「매여 있습니다」 내가 안 매여 있다고 할까 봐 큰 걱정이지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하고 상관 없다고 하는 이상의 무서운 말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로 증거하게 될 때 상관없다고 하는 말 이상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은 본래 상관 없잖아요? 핏줄이 다르잖아요? 핏줄이 같아야 죽어도 '아버지!' 하면 내가 못 뗀다 이거예요. 그러나 핏줄이 다른데요, 뭐.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접붙여야 됩니다. 선생님의 눈을 떼다가…. 여러분들의 어디를 잘라 버리느냐면 모가지도 잘라 버려야 돼요, 모가지. 접붙이려면 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 아니예요? 밑둥을 잘라 버려야 돼요. 큰 나무, 몇천 년이 된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놓고, 순도 없이 잘라 놓고 거기다가 눈접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눈접. '저놈의 자식이 미친 자식이지! 이 눈 몇천 개가 전부 다 그보다 더 싱싱하고 다 훌륭한데 그것을 하나 갖다가 이건 죽이고 여기에다 접붙여, 이 미친 자식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라고 하느냐? '아니요, 아니요' 하는 거예요. (웃음) '이게 제일이요'라고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물리치고 또 물리치고 '한 10년, 20년 두고 보소. 3년 이상 두고 보소' 하고 몇 년이 지날 때는 꽃이 피거든요. 그다음에 열매 맺히는데 다른 열매가 맺히거든 그때사…. (웃음) '응, 달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생각이 누구의 생각이예요? 몸뚱이는 다르지만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부모님 생각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참감람나무가 부모님 아니예요? 「예」 부모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사상도 부모님과 같고, 보는 것도 부모님을 닮고, 하나님 닮고, 듣는 것도 부모님 닮고, 하나님 닮고, 생각하는 것도 부모님, 하나님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 부모고 부모님은 외적 부모니까요. 그리고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을 먼저 하고 '우리 부모 외에 사랑할 사람이 없어!' 하는 거예요. 그걸 절대시하는 자라야만이 사랑하는 부부의 자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절대시 안 하는 간나 자식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요사스런 현재의 사랑을 가지고 '어미 아비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이 우리 둘이 잘살면 돼!' 하면 안 돼. 요사스러운 것들.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안 모셔도 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큰일났구만. 시어머니 시아버지 절대 모시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아이구, 나 죽고 못 살아 하겠지만, 못 살고 죽어도 괜찮아요. (웃음) 그래도 나는 손해 안 나는 거예요, 나는.
이제부터 선생님 중심삼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메주 같은 아들들 전부 다 보락보락 낳으면 얼마나…. 생산률 백 퍼센트인데, 뭐. 내가 축복한 사람은 생산률 백 퍼센트예요. (웃음)
망해도 자기들이 망하지 내가 망할 게 뭐예요? 내 개인이 바빠서 그렇지만 말이예요. 욕심이 많아서 그러지 내가, 욕심이 많아서.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욕심이 많고 하던 버릇이 있어서 다른 사람까지 전부 다…. 가만히 둬두면 쓰레기통에 들어갈 거 내버려 두면 될 텐데 말이예요, 못 참고 이러기 때문에 다 너저분한 걸 끌어 모았지요. 전부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이거 내가 신수가 트이는 것보다도 막히게 되었다구요. 얼마나 답답해요, 이거! 아이구, 사람 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알아요? (웃음) 좋지 않은 사람들의 냄새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냄새가 고약하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합니까? 「예!」 쌍것들!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홀린다구요. 선생님의 말 듣다 보면 말이예요, 재미도 있고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고, 이래 되면 손이 미끄러져서 손까지 달라붙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옛날에 통일교회에 다니던 아줌마들이 욕먹은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욕먹은 줄 알아요? 일어서려면 다리가 녹진해서 땅에 붙는 거예요. 궁둥이가 찰떡같이 달라붙는 거예요. 가려면, 나가려면 그저 끌어당기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을 내가 데리고 얘기를 하고 기도하게 되면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지요? 불을 당겨놓고 말이예요, 거기에 찬물을 끼얹으면 폭발하는 거예요. 와당탕,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았는데 요즈음에는 선생님이 기도도 안 하고 오는 사람도 귀찮아서…. 해봐야 그저 그것밖에 없거든요. 운세가 뻔하거든. 아이구, 누더기 보따리 내놓을까 걱정스러운 것…. 내가 할 게 뭐예요? 그거 전부 다 저 하부 사람들 시켜도 잘 할 텐데 말이예요.
원래는 여기에 누구도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들어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웃음) 걸러 먹고 남은 찌꺼기로서 걸러 먹을 수도 없는 패들이 여기에 다 들어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소망 있어요? 「예」 소망은 무슨 소망이야?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책임분담권이 개인 책임분담권, 가정 책임분담권, 종족 책임분담권, 민족 책임분담권, 국가·세계·천주·하나님…. 하나님에게 돌아갈 때는 사랑을 넘어서서 결혼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사랑을 넘어서.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에 들어갈 때는 사랑 이상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할 때는 하나님에게 못 돌아가는 거지요? 「예」 그래서 결혼을 절대 해야 돼요.
왜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결혼을 부정했느냐? 아까 결론지었다구요. 왜, 결혼 못 하느냐? 아직까지 부모님이 결혼 못 한 입장에 있으니…. 부모님이 나지 않았는데 자식이 생겨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태어난 것을 인정 안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오기 전에는 고차적인 종교세계에서는 결혼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전부 다 도의 길을 가게 하는 거예요? 불교도, 그렇지요? 「예」
이제부터는 불교도 비구승 말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고 천주교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부모님이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고 자식들이 커서 결혼하게 되었으니 자기들도 결혼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 마음이 결혼 안 한 자리에서 도망해 나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운세권이 다 바꿔지는 거예요. 이렇게 죽 볼 때에, 역사는 써 놓으면 몇 페이지 안 되는 원리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전부 다 놀아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생겨났지요? 「예」 가인이 누구예요? 가인이 누구예요? 「장자입니다」 장자가 누구예요? 「사탄」 사탄 소유의 제1대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인이 뭐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가인 아벨을 얘기하는데 가인이 도대체 뭐냐? 사탄 앞에 소유된, 사탄편에 세움받은 제1대조라는 거예요. 아벨은 뭐예요? 하나님편 소유권에 세워질 수 있는 제1대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편 1대조, 사탄편 1대조라는 겁니다.
그런데 본래 누가 1대조로서 먼저 태어나야 할 것이었어요? 「하나님편」 하나님편적 장자, 맏아들 소유권자가 먼저 태어났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의 장자권을 갖고 태어났어요? 「사탄편」 사탄편 장자권을 갖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형, 원리형은 갖추어 있더라도 내용이 사탄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예」 그러므로 원리주관권 내, 직접주관권 내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는 역사가 억천만세 가더라도 사탄의 주관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 내라구요. 그렇잖아요? 책임분담 완성 못 한 자리니까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을 벗어나게 될 때에 직접주관권에 연결되는데 직접주관권에 연결되려면 책임분담 완성해서 사랑의 내적 인연을 거쳐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같이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간접주관권 내라는 것은 아직까지도 책임분담 미완성권이예요. 책임분담 완성과 동시에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어서,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가 되고, 아담과 해와가 외적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안팎으로 하나되게 될 때에 비로소 직접주관권이 설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독신으로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리관으로 보게 될 때, 독신 생활 한 사람은 본래 하나님이 이상했던 천국세계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못 들어갔습니다」 성경을 배우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잘 믿던 처녀 총각들, 예수님은 천국 들어갔겠어요, 못 들어갔겠어요? 「못 들어갔습니다」
그건, 누구 말에 의해서 못 들어간 거예요? 「원리요」 원리의 말, 문선생님의 말에 의해 가지고 못 들어가는 거예요. 똑똑히 하라구, 이 녀석들아! 누구 말에 의해서? 「아버님의 말씀요」 아버님의 말씀인데, 그 아버님의 말씀은 무엇에 의해서? 「원리요」 원리에 의해서입니다. 원리를 대신해서 말씀하는 아버님의 말씀에 의해서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못 들어가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들어가려면 다시 지상에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서 원리형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재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맞는 답이다 이거예요. 응? 「예」
그러면 예수가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뭘했느냐? 천국에도 못 들어갔으니…. 예수가 천국 갈 수 있는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입니다」 재수생! (웃음) 재수생이예요, 재수생. (웃으심) 다시 내려와서 재수해야 됩니다. (웃음) 예수가 재수생 놀음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재수생 도리는 없어요. 본래 천국에는 재수생 도리는 없지만 재수생형 도리는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참된 신랑 신부가 나오기 전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니 천사세계형의 자리에 머무는 입장에서는 재수생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예수님을 '어, 우리 주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자 예수님'이라고 했는데 그 말은 맞다구요. 맞지만, 지금은 뭘하고 있느냐? 천사장 세계에서 실패한 것을 수습하고 있는 오야지예요, 오야지. 거기의 챔피언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천사장 사명을 하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를 만드는 데에 협조해 줘야 할 천사장이 협조하지 못함으로써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한 천사장의 완성역을 대신해 주는 것이 지금 영계에서의 예수의 사명 소관인 것입니다. (웃으심)
기독교인들이 '어, 예수님을 저렇게 처박고 곤두박질시킬 수 있어? 아이구, 이단 괴수 문 아무개!'라고 암만 그래도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은 내 말이 옳다고 하지 그들의 말이 옳다고 안 그런다 이거예요. 그거 사고지요? (웃음) 사고라도 원래의 원칙에 입각하면 그건 사고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무슨 구원 완성을 표준하고 있다구요? 「영적 구원요」 사탄세계, 악마의 자식들의 세계 가운데 천사장 역사를 하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도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천사장권 계대를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 천사장과 하늘편 천사장 아들을 만들어 가지고…. 이게 종이예요, 종.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아, 주의 종 아무개' 이러지요? '주의 종을 동정하소서' 한다구요. 주의 종을 좋아하는 것이 기독교의 목사들이예요, 종! 종! 종! 하나님의 아들은 싫어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종이라는 말 안 써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말을 쓰지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어느 게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아요, 기독교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습니다」 통일교회에 미친 것들이나 그러지. 안 미친 기독교야 뭐 왜? (웃음) 그렇지만 이론적으로 어떤 패들의 말이 맞을 성싶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이 맞을 성싶어요, 기성교회의 두루뭉수리,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는 그 목사들이 하는 말이 맞을 성싶어요? 「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시 생각해 봐, 나도 사기꾼인지 몰라요. 「아닙니다」 (웃음) 약장사가 맨 처음에는 좋은 얘기만 하고 다 번드레하고 뭐 황금판 얘기고 모본단 양단 얘기 하다가 맨 나중에는 껄렁껄렁한 누더기 팔아 먹고 가잖아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사기꾼인 걸 알라구요. 「아닙니다」 아니긴 누가 아니라고 그래요? 내가 아니라고 그러는데. (웃음) 어떤 사람이예요? 누구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걸 훤히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 말이 틀렸을 것 같으면 영계에 가면 사탄이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잡아서 족칠 게 아녜요? 문선생을 잡아 가지고 한칼에 모가지로부터 이놈의 사지를 전부 다 억만 덩어리로 토막을 쳐서, 삶아 먹든가 구워 먹든가, 뼈다귀하고 살덩이 하나도 없이 다 풀어 놓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사탄이를 망치려고 나선 괴수가 아닌가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가만 둘 것 같아요? 자기들이 전부 다 잡아 죽이지 못하고 이렇게 남겨 놓게 되면 자기들이 보따리 거꾸로 짊어지게 되고 바꿔지게 되어, 죽을 사정이 눈앞에 훤하니 도망 보따리를 싸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목사들 두고 보라구요. 내가 승공연합에 한마디만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 하면 차 버리겠다는 거예요. 때리지 말래도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 뭐 기독교가 사랑이 어디 있어요? 공산당 때려 잡기하고 그것밖에 모르는데, 동정이고 뭐 선생님같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생각도 안 하는데 말이예요. 원수가 뭐예요? 직격탄지고 누구보다도 먼저 담을 넘어가려고 지금 벼르고 있는 판들인데요.
그러니까 친척 목사들 있거든 그러지 말라고 얘기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야 안 그렇지만 우직스러운 승공연합 패들이 전부 다 목사 다리들려고 지금 야단하고 있는데…. '땍, 이놈들!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통박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 얘기가 맞나, 안 맞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하고,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6천 년이 뭐예요? 인류역사를 85만 년 이상 150만 년까지 잡고 있으니 150만 년 동안 인류를 유린한 이 사탄 오야붕(おやぶん;두목)을 그냥 둬둘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예수는 지금 뭘해요? 예수님도 선생님이 해방을 안 해주면 해방받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인들 들으면 '어허!' 할 거라구요. (웃음) 내가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다 제자라고 했더니 '야, 문선생!' 하더라구요. 제자라는 말이 틀린다면 제자 아닌 것을 증명해야지요. (웃음. 박수) 나는 제자인 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제자 아닌 것을 증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말을 들었으니 똑똑한 패 아니예요? 「예」 이 혼란된 세상을 보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고, 꽁댕이를 후리 젓고 다니고 말이예요, 핥아 먹고 훑어 먹고 남긴 찌꺼기를 다 처리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요? 「예」 똑똑한 패들이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꼼짝달싹을 못 하겠거든요. (웃음) 자꾸 말려 들어가요. 자꾸 죄어 들어가요. '아이구, 나 죽었습니다, 해도 또 죄어 들어오거든요. '아이구, 나 도망 가야겠다' 해서 도망 가도 따라다니면서 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조리개를 갖고 있어요, 내가. (웃음) 정말이예요. 통일교회 믿다가 나가면 절대 못 살아요. 나가 보라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보라구요. 따오기 힘을 쓰면서 '가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고 죽지도 못하고 또 그렇다고 통일교회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문선생은 좋은데 아이구,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돌아갈꼬?'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다가 밤에 통일교회에 가까이 왔다가 또 돌아가고, 옛날 사람들이 말이예요, 애인은 시집가서 살고, 장가가서 사는데, 미쳐서 상사병이 나게끔 그리워하면서 그 집 울타리에 쓰윽 가 보고 눈물 흘리고 돌아가고 하는 이 신세가 되는 거예요. 이 신세를 면치 못한다구요. 비참한 거예요, 이게.
그런 사실을 많이 봅니다. 선생님이 길 가다가 어떤 때 보면, 저기서 꺼떡거리고 오는 녀석이 옛날에 통일교회에 나왔던 녀석인데 나만 보게 되면 그저 벼락같이 도망을 가 버립니다. 누가 도망을 가라고 했어요? 마음이 아픈 거라구요. 누가 그러라고 그랬어요, 누가?
그리고 기도하고 심각한 자리에 있게 되면 나타나요. 나타나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안 나타나면 좋겠는데 자꾸 나타나거든요. 꿈에 나타난다구요. 왜? 자식이 불효자라도 말이예요, 자식이 죽을 자리에 가든가 하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고해 주는 것 아니예요? 자기가 어렵게 되면 부모에게 알려주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정의 세계에서는 끊을 수 없는 원래의 원인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엔 인간세계의 사된 사정을 가지고는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그러니 부정할 수 없는 그런 정의 권한을 가지고 언제든지 거기에 작용을 일으켜 나타나곤 하는 그런 현상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러한 그물을 쳐 놓았기 때문에 나는 자면서라도 세계를 혼자서 끌어올 수 있어요. 여러분의 꽁지에다 말이예요, 줄을 매어 가지고 다 끌어오면서 낮잠도 잘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무엇으로? 진리의 그물로, 진리의 포승으로. 이놈을 치게 되면 안 걸리는 게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가 지구성만한 물인데 말이예요, 지구성보다 조금 더 큰 투망을 휘익 쳐 놓고, 턱 턱 해 놓고 쓱 잡아당기면 거기에 다 걸리게 마련입니다. 그런 식이라구요. 그래, 사랑의 그물 가지고 못 잡을 게 있어요? 「없습니다」 당기게 되면 산 채로 소화시켜요. 산 채로 삼켜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자, 예수님 확실히 알았어요? 예수님이 뭘한다구요? 「천사장 일」 영적 천사세계의 수습과 더불어 지상 사탄과 대치할 수 있는 하늘편 천사장권을 이루는 거예요. 하늘편 천사장권은 아벨이예요. 아벨이 천사장의 아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아벨권이라 하고 사탄세계는,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탄세계는 가인권이라 해서 대치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그때에 처리해야 할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역사를 두고 비로소 역사상에 하나의 세계를 이룬 것은 2차 대전 직후의 기독교문화권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그것도 선생님에게 들어서 알지요? 「예」
아까도 말했지만, 종교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 가정의 논법을 세운 종교가 중심 종교이기 때문에 그 종교를 따라서 세계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이 논리적 결론입니다. 그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는 하나의 종교 형태가 기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의 중심 종교요, 기독교의 중심된 예수는 성인 중의 성인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예」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주류를 통해 갈래요, 방계류를 통해 갈래요? 주류 말고 방계류가 있지요? 「예」 어디를 통해 갈래요? 「주류요」 왜, 주류를 통해 갈래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왜, 주류를 통해 갈래요? 「정도의 길이고 빠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직단 거리예요. 비주류는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어떻게 거쳐가겠어요? 꼬불 꼬불 꼬불…. 언제 거쳐갈래요, 언제? 언제 거쳐갈래요? (웃음)
그러니 지혜롭고 슬기로운 문선생 같은 양반은 말이예요, (웃음) 그런 비주류는 전부 다 낙제하기 일쑤기 때문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레버런 문은 낙제 안 할 방법인 주류노정을 가려고 노력해 왔다 이거예요. 그럼, 됐지 뭐. 이왕지사 돌아갈 게 뭐예요? 죽을 먹으면서라도 나는 직단거리로 갈 것이다 이거예요. 밤잠을 안 자고서라도 직단거리를 가는 놀음 하는 거예요. 세상은 '먹고 자고 놀면서 비주류로 가는 게 어때?' 하겠지만 가을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은 겨울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랑의 역사를 엮어 나와야 할 이러한 인간 역사 세계가 타락의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의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이걸 뒤넘이쳐 새로운 주류형을 형성해 가지고, 순서가 반대지만, 새싹에서 나오는 새로운 영양소를 마른 뿌리로 전부 다 보내 뿌리의 모든 것을 전부 다 씻어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만들게 될 때에 영계가 청산되어 가지고 천국이 개문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 해방을 하지 않고는 천국 완성이 안 된다는 거예요.
지옥 들어가기 전에 천국에 먼저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떻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지옥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지옥이 없었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전부 다 타락의 요소를 받은 뿌리를,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새로운 주님의 영양소를 중심삼고….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피를 만들거든요? 열 배 백 배 희생해 가면서 새로운 주님의 영양소를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피로 더럽혀진 뿌리를 하늘 피로써 맑혀 가지고 본연의 뿌리 형태를 갖추어 열매를 다시 회복하게 될 때에 천국 문이 열린다 이거예요. 응? 「예」
그러한 뜻을 아는 우리가 볼 때, 천국 문이 열리기 전에 지옥이 생겨났다는 말은 비참한 말입니다. 지옥이 있다는 말이 비참한 것입니다. 천국이 먼저지 지옥이 먼저예요?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먼저 생겨났어요, 천국이 먼저 생겨났어요? 「지옥이요」 그러니까 지옥까지 천국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거 누가 해야 돼요?
참부모는 지옥 해방까지 제시할 수 있는 심정권을 전부 전개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 식을 금번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은 댄버리, 어머니는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2월 1일 새벽 3시에 지낸 것입니다. 때가 그런 거예요. 세계가 절박하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거든요? 자기의 가정을 잃어버렸고, 자기의 나라를 잃어버렸고, 자기의 종교를 잃어버렸습니다. 자기의 세계를 잃어버렸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20세기의 십자가를 진 자리에서 모든 걸 다 찾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감으로써 한국 통일교회도 복잡하고 그러던 것이 전부 다 회개하고 하나되는 운동을 한 거예요. 제2세들도 전부 다 그냥 놔 두면 사탄세계에 물들기 때문에 우리 효진이를 시켜 가지고 8월 15일 되기 전에―8월 14일날 끝났나? 13일날 끝났구만. 11일에 끝났나?―그 놀음 해 가지고 다 찾는 거예요.
예수님은 십자가를 짐으로써 모든 게 둘로 갈라졌지만,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갈라졌지만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개인과 세계를 갈라 놓았던 담을 전부 다 헐고 하나 만드는 놀음, 완전히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걸 넘어서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여론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핍박받으면서도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했는데 환영받으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같은 이런 논법을 가지고 어디 지방 가서 얘기하면 밥 벌어 먹겠어요, 못 벌어 먹겠어요? 「벌어 먹습니다」 밥만 벌어 먹어요? 매일같이 잔치상 받기에 바쁘다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지금 어디에 가든지 밥 걱정 안 해요. (웃음) 저 아프리카에 가서 얻어먹어도 말이예요, 내가 일등으로 얻어먹는다구요. 왜? 나는 배웠다구요. 훈련이 됐다구요. 그래 밥 얻어먹는 데 빠르다구요. (웃음) 쓱 밥을 안 주면 관상을 보고 협박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해먹었구만. 이 자식!' 해 가지고 '거 어떻게 알아?' 하면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지. 밥 줘!'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렇게 편리하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이렇게 혼자 세계를 다 유람하고 밟고 다니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슬렁슬렁 뒤로 할 짓 다 하고 다니는 거예요. 이제 천하가 내 앞에 전부 다 굴복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잘난 사람입니다」 (박수) 근수로 하면 몇 근쯤 되겠어요? 「잴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크다면 얼마나 클까요? 「잴 수가 없습니다」 넓다면 얼마나 넓을까요? 「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고 세상 만사고 다 '내 주머니 안에 들어가서 자라' 하면 잘 수 있을이 만큼 크다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세상에는 말이예요, 낯짝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관계를 맺어 빽을 쓰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같이 잘난 사람…. 잘난 사람이예요? 「예」 그래, 빽이 어떤 빽이예요? 「하나님 빽입니다」 아, 어떤 빽이냐고 물어 보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무슨 빽이예요? 「아버님 빽입니다」 아버님 앞에 있어서의 자식 빽이예요. 나를 대한 여러분들을 뭐라고 하나요? 자식이라는 빽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서운 게 뭐 있어요? 이제부터는 그저 성이 나거든 물어뜯으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물어뜯는 데는 어떻게 물어뜯느냐?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장자권 복귀인데…. 장자권 복귀 얘기를 좀 하자구요.
자, 사탄을 제거하는 데는 책임분담이라는 걸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사탄은 그냥 굴복하지 않는다구요. 사탄보고 '야, 내가 이 책임분담권을 알고 그랬으니 너 굴복해 줘. 다 풀어 놔 줘!'라고 한다고 되는 게 아니예요. 이게 문제예요.
책임분담을 논하기 전에, 사탄은 뭘 틀어잡고 있느냐? '나는 사탄이 되어 있지만 그전에 책임분담을 해야 할 아담 해와는 천사장을 좋아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사탄은 '책임분담을 다하고 난 후에도 당신은 나를 좋아해야 할 것 아니요?' 하면 그 아담이 '그렇다' 할 수밖에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말하기를 '하나님이 말이요, 책임분담을 아담 해와가 다 한 후에는 나를 어떻게 하려고 했소? 사랑하려고 했소, 안 하려고 했소?' 할 때 '사랑하려고 했지' 하고, 또 아담보고 '나를 사랑하려고 했어, 안 했어?' 할 때 '사랑하려고 했지'라고 하면, 사탄은 '그래요. 그게 원리예요. 나는 악마가 되어 가지고 원리를 지키지 못해서 이렇게 망해 빠졌을망정 당신네들은 내가 죽을 죄를 지었어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원리가 남아 있는 줄 알우' 하는 거예요. 이걸 걸고 있다구요.
사탄이 무엇을 걸고 하나님을 애먹였느냐? 성경 욥기 같은 데를 보라구요. 얼마나 못났으면 그렇게 열 번씩이나 참소하는 그 말을 듣고도 아이구…. 사랑이고 똥개고 모르겠어요. 그거 왜 참고 '으으 으윽…' 이러고 있어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는 악마의 놀음을 함으로 원수의 자리에 섰지만 본래의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원리 완성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의 아들인 아담도, 당신의 후계자인 아담도 나를 사랑해야 할 원리가 남아 있지 않소? 그러니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사탄이예요. 말이 맞아요? 「예」 그것 때문에 그래요, 그것.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 말은 완성권의 아담의 자리에 서서 천리의 대도를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까지 사랑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을 다시 회복하여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선 예수의 울부짖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참 놀라운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수십만년 동안 인류를 전부 다 사탄 앞에 거꾸로 올가미, 갈구리를 씌운 것입니다. 여기에 안 찰 때에는 전부 다 족치는 거예요. 여기에 복수 사상(復讐思想)이 있어요? 「없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척 반대하는 거예요. '나는 악마가 되었기 때문에 너를 파괴시키려고 하지만 너는 끝까지 나를 사랑하고, 파괴시키는 이상의 힘을 가지고 파괴시키지 못 하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원동력을 가져야 될 것 아니야' 하고 꼼짝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의 말이지만 여기에는 하나님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역사시대의 이런 사실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본연의 원리기준을 중심삼은 완성된 인간으로 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여러분들 노처녀가 되어 가지고 신랑을 그리워하면서도 시집가지 못한 한 여성의 끄데기(머리털)가 희게 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억천만세에 하나님을 얼마나 천대했어요?
종보다 천대하고, 할 수 있는 모양을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그렇게 윽박지르고 비난 비소하고 별의별 짓 다 해도 그것을 참고 나오면서 이 원리의 기준을 바라보면서 수습하기 위해서 수십만년의 역사를 거쳐온 하나님의 슬픔을 여러분들이 헤아릴 수 있어요?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그 하나님이 본래 여러분들의 어버이예요! 여러분들 자신을 알고 보니 역적의 핏줄을 받고 나왔다는 거예요. 고맙게도 그것을 씻을 방법을 준비하겠다고 하신 그 놀라우신 하늘 어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감사함을 무엇으로 표시할 거예요? 목이 터지고 생명이 끊어지고, 일신이 갈래갈래 헤쳐지더라도 감사의 표시를 다할 수 없는, 역적의 후계자인 것을 벗어날 길이 없는 것을 아픔으로써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해 봤어요? 회개를 할 줄 알아야지 모르니까 뭐. 여러분들 그 심경에 가 보라구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인간들이 예수를 잡아 죽였는데 그 죽은 예수는 아비예요. 참 하나님이 보내 준 아버지를 잡아 죽인 거라구요. 그 아버지를 잡아 죽인 원수의 피, 역적의 피를 인계받은 이 악마의 후계자들을 어떻게 속죄받을 수 있느냐? 오신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사탄이가 얼마나 사탄 놀음을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너를 나도 사랑해야 되겠다' 하고서는 극반대의 놀음 하는 거예요. 무슨 놀음 하느냐?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볼 때, 왕의 고조모로부터 5대가 있다고 하자구요. 고조모로부터 증조모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시대까지 5대를 잡는다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사탄은 뭘했느냐? 그 왕권을 파탄시켜 놓고 그 5대 할머니를 전부 다 한 자리에서 유린해 온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누이동생 등 일족을 전부 다 유린하고 그들을 전부 다 모가지 잘라 죽인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 이상의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 혈통을 이어받은 후계자가 되어 이 자리에 내가 섰다고 하게 될 때 무엇으로 그것을…. 인간으로서 참을 수 없는 원한이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아 세워야 할 하나님의 마음, 예수의 마음이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를 생각해 봤어요? 치가 떨리고 세포가 울고불고 함성을 지르는 그런 자리, 원수를 갚아 달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사랑하고 가야 할 천리의 대도를 바라보는 예수의 기가 막힌 사정…. 여러분들 이거 모르지요. 선생님은 다 알아요. 한마디만 하면 목이 터져요. 몸을 가눌 수 없을이만큼 비참해요.
그 심정의 경지를 거쳐가면서, 골수에 사무쳐 쓰러질 수 있는 환경에서 아버님을 붙들고, 부모님을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효자 효녀가 없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냐. 선생님은 그걸 알고 지금까지 참아 왔어요. 이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원리의 내용이 없었던들 오늘날 인간은 이렇게 비참하게 되지 않았을 것인데…. 이렇게 사탄이 몰고 가 가지고, 원수의 극악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그저 어떻게 해서든 있을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 넣어 '원리기준을 찾지 않으면 해방권을 제시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의 말은 옳아! 옳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참고 나가는 거지요. 생각해보라구요. 얼마나 치가 떨리겠어요? 그러한 비통한 역사의 배후를 놓고 해결지어야 할 오늘날 우리 인간의 행로라는 것을 그 누가 생각이나 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한 길을 걸어왔어요? 기성교회 반대하는 패들, 이들이 배가 고프다고 하면 내가 돌보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약 값이 없으면 내가 돈을 줘서 병원에 보내 주고, 미국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정치 패를 위해서 6개 단체를 만들어 공화당과 민주당이 무시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아 줘 가지고, 미래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구름다리를 만들어 놓겠다고 감옥에서 그런 놀음 한 것이 무슨 연고예요? 걸리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요. 알겠어요? 「예」 그거 알아야 돼요. 기가 찬 말이지요.
그러니 내 일생에 매 맞은 자국이 많고 피를 토하는 때가 많았지만 그걸 들고 '나, 이랬습니다' 하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 대해서 복을 받겠다고 입을 열어서 '나, 복 주소!' 나는 망할 수 없다고 복을 달라고 그렇게 기도할 수 없어요. 나는 그런 기도 안 했어요. 그것이 효자가 가는 길이요, 땅 위에서의 천륜을 밝히 아는 사람이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이라고 아는 나는 죽음의 자리를 피해 가기 위해 나서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바칠 준비를 먼저 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가 그러한 맹랑한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심각하고 기가 막힌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관습, 느끼던 감정 그대로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못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사실 나에게는 대한민국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망하게 되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미국을 뒤에 두고 이번에 수습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구요. 철부지한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이 민족을 다시 한 번 규합하여야 되고, 저 북방에 있는 원수의 무리를 우리가 소화해야 할 천의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이상 살아 있는 여생의 여력을 가지고 필생의 목표로서 이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책임을 누구보다 더 느끼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나 혼자 할 수 없다구요. 2세가 하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는 1세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2세 중심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2세를 선발대로 세워서 어미 아비를 눈물을 짓게끔 회개시키고, 그 환경에서 사망의 구덩이를 파던 사람들이 부활의 태양을 바라보고 함성을 지르며 여기로 전부 다 몰려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바른 길을 지향하게 될 때 내일의 광명한 여명이 싹터 오는 것입니다. 그 천지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우리 젊은이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 이제 이미 60이 넘어서 70이 되어 오지만, 내가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세계 도처에 젊은이들을 내가 길러 두었고 이 사상을 전수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없더라도 황무지와 같고, 광야와 같은 이 미국 대륙 천지에서 생명의 벽을 넘어서 사랑의 부모님이라고 나를 그리워하는 무리들이 열을 지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들에 앞서 이 한국을 지키려고 하고, 또 여러분들에 앞서 공산당을 방어하려는 이런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배달민족의 핏줄을 이어받은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은 피와 살을 나눈, 동족의 피를 가진 여러분들이 그들 앞에 배우는 건 난 싫어요. 나는 싫다구요.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겠어요. 이것이 심각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떤 자리에 갈 거예요? 배움을 받는 자리에 갈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있는 자리에 갈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있는 자리게 갈 겁니다」
침묵으로 내 자신을 훈련하고, 침묵으로 내 하루의 생활을 검토하면서 전진하기 위한 내일의 준비에 더뎌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모든 정력을…. 준비하는 병사가 출전하는 병사 이상, 그 몇십 배의 강한 준비의 마음을 가진다면 그 병사는 일선에 서서 패배하지 않습니다. 패잔병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준비하는 자는.
문선생도 30, 40년 준비하기에 바빴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일선 전쟁시대가 온 거예요. 선두에 서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한 선발대입니다. 그래, 역사적인 한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 방에서, 이 방에서부터 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체, 미진한 여러분들 자체, 이 방에서부터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순결자가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애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부모를 해방하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효자가 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효자! 애국이 아니예요. 애국하기 전에 애부모해야 돼요. 효자가 되어야 돼요. 그걸 통해 가지고 애국할 수 있고, 애국할 수 있는 길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사랑해 가지고 하늘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응? 「예」 부모 앞에 효자가 먼저 돼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해서 충성을 다해야 되겠지요? 「예」 섭섭하지요? 「아닙니다」 보기는 뭐 며칠밖에 못 보고 말씀도 몇 번밖에 못 들었는데, 대번에 뭐 목숨을,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죽을 길도 가라고 하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어요? 김일성보다 더 악랄하잖아요? 「아닙니다」 김일성이는 군대 훈련도 시키면서 많이 가르쳐 주는데 말 몇 마디밖에 안 해주고 말이야 죽을 길을 가라고 하고 여러분들이 안 가면 협박 공갈할 것이 뻔하니 말이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자는 거예요, 우리가. 여러분에게는 사탄이 조롱할 수 있는 한이 걸려 있어요. 사랑해서만이 설복을 할 수 있는…. 통일교회 졸개새끼들도 전부 다 사탄을 사랑하니, 통일교회의 그 위에 있는 사람이 문선생인데 그 위에 있는 사람은 사탄을 사랑하고도 남을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선발대로서 전부 다 사랑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한으로부터 북한을 휩쓸고 저 중국대륙을 휩쓸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중국대륙을 평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중국대륙에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써먹을 때가 온다구요.
저 중공만 내 말을 듣게 된다면 말이예요, 김일성이를 샌드위치로 만들고, 북만에 있는 모든 교포들 시켜 가지고 내가 물건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만들어 놓고 압록강에서 전부 다 게릴라 활동을 시킬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사람 죽이는 놀음을 시켜도 좋아요? 「예」 아니, 아까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그럴 게 뭐예요? 사탄이가 세계적으로 굴복 안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사탄이를 사랑했다는 조건만 세우고 나면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사탄이 못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가인 아벨이 바꿔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벨권이 지금까지는 몰린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가지고 서 있는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은 이 앞에 사탄 천하는 무너져 가야 되는 거예요. 후퇴 일로일 뿐이지 여기에 대치할 아무 것도 없어요. 대치했다가는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악한 사탄이 총칼을 가지고 아벨을 피 흘리게 해서 이렇게 하늘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생각할 때, 장자권 복귀한 그 시대에 있어서는 사탄이 하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한 기준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이 원리예요. 그렇지요?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 사탄이는 항거할 수 없는 거예요. 제아무리 공산당이 크다 하더라도 가을에 이슬 맞아 떨어지는 추풍 낙엽같이 말이예요, 한꺼번에 떨어져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자체의 썩은 그것을 비료삼아 새로운 생명의 부활의 기반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때가 확실히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 책임분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장자의 권한을 누가 가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한국은 국가적 차원이예요. 영적 구원 기반을 복귀하고 실체기반에 있어서는 세계적이 못 되었으니 이거 갖다 접붙이는 놀음이 이번의 이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통일교회 문선생 대해 가지고 반대하고 말이예요, 정부가 미워하고 해보라는 거예요. 미워하면 할수록 혼란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세계가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국민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회오리바람이 불어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운이 백 퍼센트 돌아왔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부터는 여기에 대처할 방법과 모든 조직 체계를 어떻게 운영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겠지요.
자, 그래서 책임분담권 탕감노정이라는 것! 책임분담권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책임분담은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보다 절대적인 신앙과 보다 절대적인 사랑을 갖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어디에서 굴복시키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일선이예요, 일선. 일선이예요. 책임분담은 반드시 저 일선에 가 가지고…. 요전에 얘기했지요? 일선에 가 가지고 장자를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를 복귀해야 돼요. 복귀해 나가는 데는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혈통이 다르지요? 「예」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입적이 안 되었다구요, 아직까지. 「예」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습니다」 거 언제 입적돼요? 「축복받으면…」 축복받는다고 입적되는게 아니예요. 축복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예요. 7단계 완성급 7년 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삼 칠은 이십일(3×7=21), 21단계, 21세를 중심삼고 장자 장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아벨은 메시아를 맞기 전까지는 누구냐 하면 동생이예요. 아벨은 동생이지요? 「예」 하늘편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 장자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예요? 「예」 사탄편은? 장자의 자리에 있지요? 「예」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복귀하는 데는 힘으로 해요? 「아닙니다」 사탄 혈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것을 180도 반대로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소모전이예요. 그것이 물이 들어 있지 않을 때까지 맑고 깨끗하게 씻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소모해야 되겠어요? 물들어 더럽혀진 그것을 씻기가 쉬워요?
그래서 사탄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결국은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자연굴복시키는 내용은 뭐냐?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하고,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사탄 네 세계의 누구보다 더 너를 사랑했다. 네 세계의 왕, 네 세계의 천하 통일한 무슨 군주가 있더라도 그 군주 이상 너를, 너 장자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반대하던 패들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내 모든 재산이나, 내 전부를 당신 앞에 바치겠소' 할 수 있게 돼야 돼요. 바치는 데는 3단계입니다. 물질, 구약시대입니다. 그다음에 자녀, 신약시대입니다. 실체, 성약시대입니다. 종적인 역사의 구약시대는 제물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어머니시대예요. 이 실체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내려온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구약시대에 바치던 것과 같이 물건, 그다음에 신약시대에 자기 아들을 바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녀, 그다음 자기는 부모의 자리에서 실체시대에 선 입장에서 이 전부를 제물로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가? 장자가. 장자가 누구한테? 누구한테? 「차자한테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천사장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나는 물건도 없고 아들도 없고…. 천사장이 여편네 있어요? 「없습니다」 발가벗고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 들어가도 '당신을 따라가겠소'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 싸움을 해 나왔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 언제 탕감복귀했어요? 언제 탕감복귀했어요? 5퍼센트 책임분담 언제 했어요? 하긴 뭘해요? 나가긴 뭘 나가! 거 시늉이나 하지, 시늉. 무슨 운동, 체조 가르쳐 주니까 아, 이래야 되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운동하는 시늉이나 하지 이거 하나도 맞지 않아요. 나가서 탕감복귀한다고 하지만 하나도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하는 거예요. 조건이라는 말이 감사한 말이예요, 조건. 탕감조건. 천냥 빚도 말 한마디로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천냥 빚도.
그래서 부모님이 울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자기도 울 수 있는 마음, 부모님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서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기를,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자리, 거기 찾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사탄권 내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나가지 않고는 사탄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은 단지, 사랑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그 환경, 자기의 물질, 자기의 자녀, 자기의 여편네까지도 전부 다 '내게 상관 없소. 당신한테 전부 다 맡깁니다' 그래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냥 덮어놓고 천국 가겠다구요? 그거 강도새끼라구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가요? 예수님 자신도 천국에 못 갔는데…. 몰라 가지고 학박사의 학위 논문이 패스돼요? 이렇게 첩첩이 가려진 모든 것을 풀어서 전부 다 강의해도, 여기에서도 사탄하고 대결하고 부정하는 싸움을 전개하면서 몸부림치고 또다시 전개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주먹구구식로 눈만 껌벅껌벅하면서 천국 가겠다구요? 도적놈들이라구. 사기꾼들이라구. 이런 싸움을….
이래서 뒤로 돌아설 때는 누가 앞서요? 장자를 만나 가지고 굴복시켜 돌아올 때는 뒷 녀석이 장자의 자리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자권 복귀한 후에야 비로소 장자 장녀가 갈 수 있는 원리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럴 때 장자권자가 반대하면 안 돼요. 천사장의 자리에 있으니 아담이 자라도록 보호해 주고 아담을 위해서 전부 다 해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장자를 데리고 와야 돼요.그게 쉬워요? 이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개인의 자리에 올라갔으니까 개인의 자리에서 그냥 죽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요. 아니예요. 개인 복귀기준 그다음에는 가정 복귀기준을 닦아야 됩니다. 여기서 통일교회의 개척 전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3년 동안 개척해 가지고 여기에서 믿음의 아들딸 셋을 못 찾고는 축복도 못 받는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장자권이 전부 다 가정적 복귀를 중심삼고 사탄권에 들어갔으니 말이예요, 사탄세계 가정과 부딪치는 거예요. 가정이 사탄이 되어 가지고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개 누가 먼저 믿느냐 하면 부인들이 먼저 믿습니다. 쏙닥쏙닥해 가지고 타락이 생겼으니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전도사들이 가 가지고 아이들을 통하는 거예요, 어린애들. 사탄편 어린애들하고 쏙닥쏙닥해 가지고 그 어머니를 감동시켜 놓으면 모자협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가 있다구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의 남편을 전도하는 거예요. 남편을 전도하면 부인이 반대하기 마련이고 부인을 전도하면 남편이 반대하게 마련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 가지고 열성적이던 남편이 부인을 전도해서 부인이 조금만 열심히 믿게 되면 남편은 주저앉는다는 거예요. 나란히 못 간다는 거예요. 천사장과 해와가 나란히 천국 앞에 가는 원리가 없어요. 둘 중의 하나, 해와가 먼저 들어가든가 천사장이 먼저 들어가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해와는 타락한 해와가 되는 거예요. 둘이 병행해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원리 적용권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반드시 그런 일이 벌어져요. 원리대로 다 정리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 장자권 가정에 가 가지고 천대받는 거예요. 머슴살이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뭐 대접 받아요? 괜히 미워한다는 거예요, 괜히. 그럴 거 아니예요? 그들에게는 여러분들이 원수의 나라에서 온 간첩과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간첩이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에서는 여러분들이 원수예요. 괜히 미워한다는 거예요. 제일 미움받는 자리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전도하러 가서는 말이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절대로 피해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자꾸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알겠어요? 「예」 반대하는 사람을 피해 다니다가는 복귀역사가 안 됩니다. 그 동네의 종족, 그 가정의 중심이 되어서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설득하는 거예요. 말로 설득하면 괜찮아요. 우리 원리에 좋은 말씀들이 있지요? 세상 이치를 따져 가지고 사람을 위하려는 도리로써 죽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한 바퀴 삥 돌아 가지고 결국에는 '내가 잘못 살았다'고 말씀을 통해서 방향 감각을 변경하는 거예요. 삥 돌려 놓는 거예요. 듣고 나서는 '나 이거 참, 헛살았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이제 나도 살 수 있어' 하고 방향 감각과 위치가 잘못된 걸 안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 위치는 저리 해서 저리 가야 되겠다' 하고 방향과 위치를 잘 헤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해와가 방향 감각, 위치 전환에서부터 타락했으니 복귀도 딱 그런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위치, 방향이 전환된 다음에는 마음이 본 남편과 본 가정에서 떠나기 시작하고 나를 따라오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그러면 그 가정의 전부를 당신 앞에 바치겠다고, 빼앗아서라도 갖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런 마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잃어버린 해와는 본연의 남편 앞에 찾아져야 할 복귀노정의 심정권이 벌어지는 겁니다.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이래 가지고 싸워서 세 가정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세 가정. 천사장 세 가정을 굴복시키고 찾아지는 것이 세 아들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사위기대를 형성한 가정 기반을 대표한 자리에 돌아오게 될 때 비로소 가정권 탕감조건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비로소 이들이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였던 가정권 기준이 가정권 복귀의 운세를 거쳐 가지고 가정권 상대 이상을 허락하게 되어 노아의 가정 여덟 식구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에 축복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래에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가정 복귀기준에 서 가지고 종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족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가정, 자기 동네, 이웃 동네까지 전부 물고 늘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몇 번 들락날락하여 본연의 장자권 기준을 회복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그거 누가 알았어요? 세상에 그런 거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종교세계에서의 출가, 집을 버리고 나가야 되는 출가의 원인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 복귀의 운명을 거쳐가야 할 타락의 운세권 내에 있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출가를 주장해 온 것입니다. 집을 떠나지 않고는 종교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머슴살이하고 거지 노릇까지 하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천대받으면서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계를 체험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내 세계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기를 일곱 번 나가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인간이 모르니까 선생님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한민국까지 해 가지고 세계, 미국을 넘어가는 것이 마지막이예요.
보라구요. 세계에서 나를 반대하지 않는 종교가 없다는 거예요. 유대교 기독교 불교 모슬렘 할것없이 모든 종교가 반대하고 그다음에 사상계가, 공산주의 민주주의 나라면 나라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또 그렇게 배치한 거예요. 1975년을 중심삼고 127개 국에 선교사를 말이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것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보내는 데는 전부 다 한 나라 사람 보냈으면 모르겠는데,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을 같이 보낸 거예요. 서로 말도 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떡 통일교회 선교사로 왔으니 얼마나 수상해요? 미국어도 통하지 않고 독일어도 통하지 않고 일본어도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 세 사람이 앉아 가지고 밥을 먹더라도 눈 껌벅껌벅하고 숟가락 젓가락 서로 댈 때에 눈 맞춰 가지고 '아, 이거 먹고 싶어서…' 하는 이런 생활 하는 거예요. 원시생활도 그런 생활이 없다구요. (웃음) 전부 다 인종지말(人種之末)…. 이런 놀음을….
그러니 거기서는 역사를 부정하는 거예요. 너희 독일 민족을 넘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권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 하나가 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는 형제가 안 되니 이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 놓으니 전부 다 경찰서에 불려 들어가 가지고…. 가도 말이예요, 그 나라의 말이라도 알고 갔으면 모르지만, 경찰서에서 잡아가 가지고도 조사할 도리가 없네요. (웃음) 할 수 없이 뭐냐 하면, 일본 대사, 미국 대사, 그다음에 독일 대사, 전부 다 통역관들 불러다 놓고 조사하니 유명해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웃음) 일시에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게 선전 방법이라구요. 사탄들은 우리들을 때려 죽이려고 하지만 나는 일시에 세계에, 그 나라 외무성 앞에 일시에 선전 공세를 펴는 거예요.
이래 놓고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일시에 법정 투쟁 하니 전세계가 나쁜 사람에게 물들겠다고 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고 제멋대로 다 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다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감옥에 간 사람이 참 많지요. 그래 가지고 핍박하고 몰아 대는 거예요. 이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할 때는 쫓아낼 준비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불란서가 그렇고, 독일이 그렇고, 영국이 그렇고, 모든 선진국이 쫓아낼 준비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내가, 장본인이 밀고 가는 거예요. 나오면서 뒤집어엎는 거예요. 쌓아 놓은 담이 한곳에서 넘어지게 되면 꼬리를 물고 쟁그랑 쟁그랑 한꺼번에 다 넘어가잖아요? 그 작전이라구요. 이놈의 자식! 세상이 전부 자기들 세상인 줄 알고 마음대로 했지만, 하늘나라의 정의의, 사랑의 왕이 온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걸 쳤으니 손해배상해야 돼요. 몇십 배, 몇백 배 물어내야 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주권자들은 흘러가 버릴 것이고, 미국 백성들은 내 앞에 무릎을 꿇어야 돼요. 통일사상과 통일문화, 통일문화권이 서구사회에 남아져 있는 한, 아시아의 그 한 사람 앞에 무릎 꿇는 것을 억천만세가 지나더라도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래서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의 조류가 새롭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구문명을 내가 데리고…. 망해야 할 서구문명이, 장자의 자리에 있던 이놈들이 돌아서서 차자의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내 꽁무니에 돌아와야 돼요. 그래서 세계의 유명한 무슨 뭐 대통령 해먹던 짜박지, 잘난 짜박지들이 내 꽁무니에 다 이번에 따라와 가지고, '얼싸 좋다. 문선생이 제일이다'라고 하면서 한국에서 말 잘 듣고 잘 모시도록 선전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그래서 탕감노정에 있어서의 세계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 지상의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부모님 이름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연결된 기준, 일치된 선상 이하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서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의 가인권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국에다…. 한국은 뭐냐 하면 아시아예요, 아시아. 아시아의 복판이예요. 여기에다 심어 놓았으니, 이 닻줄이 여기에 오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서구문명이 아시아로 향하는, 돌아오는 운세의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서구문명의 모든 것은 천사장권에 있어요. 천사장문명권이니까 그들은 창고지기예요, 창고지기. 알겠어요? 「예」 주인의 아들딸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돌려줘야지 안 돌려주면 전부 다 망한다 이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가인 아벨이 복귀되어 가지고 누구를 통해 들어오느냐? 어머니를 통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 나라가 어디냐 하면 일본이예요. 일본이 1978년서부터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등장한 것은 해와 국가로 택함받았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물건을 수습해서 그 남편 아담에게 다 돌려드리기 위해서예요. 왜? 타락할 때에 모든 물건을 사탄 남편에게 돌려 준 걸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물질을 수습해서 본연의 남편 되는 아담 국가인 한국 앞에 갖다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모두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사랑으로 인도하면서 '하나님, 어서 오시옵소서.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졌습니다' 하는 거예요. '부모님, 어서 이 땅에 오시옵소서. 사탄의 참소권이 없어졌습니다. 장자권이 회복되었기 때문에 땅 위에 착륙해서 하나님의 사랑권 가정을 설정해도 사탄이 영영 참소할 수 없는 사랑권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니 하나님이여, 땅에 임하시옵소서! 부모님이여, 천년 만년 땅의 왕권을 가지고 사시옵소서! 사탄은 슬퍼하고, 하늘나라의 사람들은 기쁨으로 찬양할지어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말 듣기에는 간단하지요?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 돼요. 이렇게 희생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이젠 선생님이 죽더라도….
본래는 기독교가 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기독교가 내 앞에 와 가지고 장자권…. 기독교가 아벨이 되고 미국이 가인이 되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주님에게로 되돌아설 때는 기독교가 앞서고 장자권 미국이 따라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선생님이 천하를 통일하여 그때서부터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천적인 사명을 할 수 있었을 텐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돌아 가지고 역사적 시대에 실수했던 모든 것을 다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탕감한 것입니다. 이걸 다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못 하면 큰일이 난다는 거지요.
그래서 탕감해 가지고 이 시대에 다시 돌아와서 한국을 40년 전의 나라와 같이 통일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왕국을 주장하였던 기준을 잃어버렸으니, 내가 돌아와서 통일왕국권을 주장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제시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이제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세계 기독교가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와 더불어 하나 안 되면 한국 기독교를 납작코 만드는 거예요. 몇 사람만 와서 '이 자식아, 물러가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 버리면 그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죽어 장사지낸 목사 장로들 무덤은 앞으로 그 후손들이 파 버릴 것입니다. 역적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쓰게 만들고 싶지 않다구요. 그런 비참한 역사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무덤에 찾아갈 수 있어요? 그런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리에 있으면서도, 죽을 악마의 소굴에 있으면서도 지금 그걸 모르고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있으니….
그래, 선생님이 가기 전에 여러분들의 어미 아비…. 아직은 안 끝났으니까 빨리 가서 목사 장로 회개시키고, 여러분들의 친적 중에 기독교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들을 빨리 통일교회로 끌어오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끌어갈래요, 통일교회로 끌어올래요? 「통일교회로 끌어오겠습니다」 왜? 왜요?
아벨권에 있던 통일교회가 장자복귀 기초를 닦았으니 장자가 따라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것은 영영 무저갱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리가 그래요. 사탄은 전부 다 무저갱에 처박는 거예요. 처박았다가 몇억천만 년 흘러 저 영계도 전부 다 해방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사탄도 구해 줄지 모르지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기에, 문선생은 그 사랑의 도리를 받았기 때문에….
나처럼 성격이 급하고 나처럼 지독한 사람이 없다구요. 내 눈을 보라구요. 한 대 맞고는 열 대를 치지 않고는 못 사는 사람입니다. (웃음) 이렇게 악착같은 사람을 주물러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구요. 일생 동안 40평생 고생하면서도, 못 견디고 나갈 텐데도 불구하고 나가지 않고 참고 옳게도 이만큼 나와서 여러분들을 대해서 사랑의 도리를 교육하는데 거기에 항의하지 못하고 눈을 꺼벅꺼벅하고 잘난녀석들도 듣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지요. 그래, 하나님은 참 지혜로운 왕이시로다, 아멘. 「아멘」 (박수)
이렇게 돌이켜 보니 앞으로의 한국을 누가 살릴 수 있겠어요? 「저희들이요」 여러분들끼리가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웃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야 여러분들이 살릴 수 있지요. 여러분들에 의하여 한국 백성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이제 한국에서는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교수들이 그렇게 야단하다가도 요즘에는 뭐 가만히 있다구요. 입을 벌리고 히히히히…. (웃음) '때가 이제 나오는데 입만 열어 봐라, 내가 직격탄을 퍼부울 거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너보다는 내가 나아, 모든 면에 있어서. 박사 짜박지? 나도 박사 많이 갖고 있어' 하는 거예요. (웃음) 박사 학위를 전부 다 이제 개들 목에 메달로 만들어서 달아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내가 그런 박사 무슨 필요 있어요? 사랑의 박사인데! 「예」 (박수)
자,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너무나 심각하지요? 재미가 도수를 더해서 참 심각하고, 뼛골이 울고, 아, 이거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어요, 당신들? 얼마나 꺼떡꺼떡하고 살았어요? 사람 같지 않게끔 개 돼지 모양으로. 오늘날 여자 남자들 전부 다 뉘시깔은 올빼미 눈을 해 가지고 무엇을 생각하면서 다니고 뭣 보고 다녔어,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아! 제멋대로 살았지? 이제는 방향을 바꿔서 살아야지, 잼대를 알았으니. 이제 더 해서는 안 돼요. 그러한 흘러가는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이제부터는 걸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다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말씀이 좋기는 좋구만요. 몇 시간 하니 저렇게 녹아날 줄이야! (웃음) 말씀이 좋기는 좋지요? 「예」 장자복귀의 길을 알았다구요.
오늘도 일본 사람이 여기 왔었습니다. 일본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나라에서 제일 좋은 것을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어합니다, 제일 좋은 것. 제일 맛있는 것도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어합니다. 그건 어미나 뭐 딸이나 아들이나 할미나 애기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안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웃음)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선생님한테서 전부 다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웃음) 돈 달라고…. 여기 저 손박사도…. (웃음) 내가 도와줘야 되겠어요? 원리적으로 보자구요. 원리관에서 볼 때, 내가 도와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버님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아버님을 도와 드려야 됩니다」
그럼 내가 한푼도 안 도와줘도 여러분들이 이제 1년 계획 전부 다 할 수 있고도 남지요? 「예」 뭣 갖고? (웃음) 「젊음 갖고요. 아버님 말씀 갖고요」 아버님 말씀 팔아서 장사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 사람씩만 전도하게 되면 진짜 하늘을 중심삼고 전도하게 되면 그 재산 전부 다 나한테 바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웃음) 진짜 통일교회 말씀을 알고 사랑이 제일 귀하다는 걸 알게 되면 그 길 찾아가기 위해서 세상 것 전부 다 꾸려다가, 내가 안 갖겠다 해도 그거 전부 다 갖다가 들이 박아 놓는 거 알아요?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 없더라도 맨손 가지고 세계에 전부 다 둥지 틀었지요? 누가 돈 가지고 오라고 하나요? 돈 가지고 오지 말래도, 영계에 간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에이, 쌍놈의 자식아! 나 하라는 대로 해라. 돈 갖다가 선생님한테 바쳐야 돼' 이러는 거예요. 나는 '그만둬라, 그만둬라' 하니까 말이예요, (웃음) '바쳐라, 바쳐라' 해서 그 사람은 '아이구, 제발 받아 주소!' 하는 거예요. '안 받을래, 이 쌍것아! 이놈의 자식아, 가져가!' 해도 '아, 제발 받아 주소' 하는 거예요. 세 번을 물어 봐도, 그래도 바치겠다고 하면 '그래? 그럼, 바치더라도 나는 안 가져. 딴 사람 주어라. 그러면 괜찮지?' 이러고 아들딸에게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소유권 결정이 아직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천주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정이 일치한 입장에서 만유의 존재들의 상속권이 결정될 것이었는데 지금까지 그 결정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도 하나님의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직접 주관하면서 '네 몸뚱이는 내 것이요, 네 모든 실체세계는 내 것이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일체권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소유 결정이 아직까지 미정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시조로부터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 결정형을 이루어 나왔는데 이것은 하나님과 상관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게 수치예요! 내가 소유주라는 간판을 갖고 있는 것이 역사적으로 원통한 수치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통일교회의 재산이 많지만 내 이름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내 이름으로 된 것도 전부 빼서 교회의 것으로 한 거예요. 하나님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소유 결정은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으로서 이 일을 설정 못 한 한의 역사를 알고서도 내가 소유주라고 대가리를 들고 가슴을 버티고 산다면 하나님의 자식이 아닙니다. 악마의 자식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원리를 알게 될 때 앞으로 재벌가들이, 일국의 군왕들이 이 소유권을 헌납하겠다고 싸우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무슨 소유권을? 하늘 장자권이 복귀됨으로써 사탄권이 차자의 자리에 들어서 가지고 하늘 장자권을 통해서, 하늘 해와 어머니를 통해서, 하늘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심정 타락으로 말미암아 끌려 나간 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설정된 참다운 아들의 소유권이 나오지 않고는 상속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안 나와 가지고 어떻게 상속해요? 천하는 다 통일교회의 문전에 안 들어올 수 없다는 논리적 기원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어! 천하의 장사고, 일국의 수령인 내가 어찌 그럴 수 있어!' 할지 모르지만, 말도 마라 이거예요. 천리의 대도 앞에는 그도 사탄 족속의 한 일파에 불과합니다. 그 소유권은 타락권의 소유권이라는 낙인이 찍혀 있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어 있어요. 그러면 만물은 탄식하는 거예요. '만물의 주인이다' 하는 그 자체도 사탄의 제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난 뒤에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한 혼란시대가 와 있으니까, 하나님은 인류를 이렇게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사회제도를 사회주의 시대로 들어가게 하는 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 자기의 소유물을 가져서는 안 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헌납하기에 쉬울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유는 무슨 소유? 국가 소유권! 공산주의 이론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왕국이 설정될 것을 미리 안 사탄세계가 공산주의라는 테두리 안에서 절대 소유권 확대를 해보겠다는 거예요. 그러한 악마의 수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민주주의 시대로 오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혼란되어야 할 수 없이 한곳으로 돌아가겠으니까….
요즘은 부자들이 제일 고역을 당하지요? '아이구, 이 돈을 어떻게 할까? 상속도 못 해주고 이거…' 이러는 거예요. 양자에게는 상속도 못 해요. 상속해 줄 수 없어요. 상속해 주면 미국에서는 75퍼센트, 98퍼센트까지 세금으로 떼 버린다 이거예요. '나라의 것이야!' 하고 말이예요. 끝날이 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한테 돌아가느냐? 하나님한테,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모순 상충이 없게끔 이미 다…. 국가 재산으로 다 돌려 놓은 다음에 국가 대통령이 하나님 앞으로 헌납하게 되면 돼요. 그러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빨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체제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볼 때, 틀림없이 세계는 하나님의 섭리권 내로 진전한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원리를 알 때, 이렇게 깨끗이 확실하게 들여다보고 '아, 어떻게 가야 된다' 하고 알 수 있고, 다음에 전쟁 준비를 할 수 있는 운동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물질 소유권하고 하늘나라의 사랑의 소유권하고 안 바꿀래요? 「바꾸겠습니다」 천사장에게 소유권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소유권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섰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첫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소유 분위기는 있었지만 소유권은 없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망동살이 뻗쳐서 소유권을 만들어 놓고 하늘을 반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한곳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이해돼요? 「예」 어디로 떨어질 것 같아요? 「아버님께요」 아버님이 도적놈 같은 사람인데 아버님 것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것 해야지요, 여러분들 것.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권을 갖춘 그 사랑을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수받게 될 때는 그 전수받은 것은 영영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그 혈족을 자손 만대에 천추만대에 남겨 주더라도 빼앗아 갈 자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원한 상속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아니 선생님이….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아는 대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세상이 되나, 안 되나. 이젠 될 것 같지요? 「예」 안 되면 내가 가르쳐 줘서 되게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안 되면 내가 가르쳐 주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돈을 말이예요, 백억씩 가졌다면 그 백억의 재산하고 선생님 말하고 바꿀 수 있어요? 「예」 어느 게 절대적이예요? 「선생님 말씀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이고, 또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인 동시에 절대적인 사랑 줄이 매여 있다 하게 될 때는 그 사랑 줄하고 돈 줄하고 둘 중에서 어떤 걸 가질래요? 둘 다는 못 갖는 거예요. 「사랑 줄요」 돈 줄을 어떡하구요? 「버리겠어요」 버리지 말래도 버리는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일본의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재산 소유 할것없이 전부 다…. 선생님은 '나, 싫다' 해도 내 뒷전에 갖다가 행렬을 지어 놓는 놀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쓱 돌아보고 쓸 만해서 하늘 뜻을 위해 쓰고 싶어서 갖다 쓰면 또 갖다 놓거든요. 자꾸 갖다 놓거든요. (웃음) 쓰면 또 십 배가 붙거든요. 천 배가 붙거든요. 만 배가 붙거든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점점점점 왕부자가 되어가는 거예요, 왕부자.
그래, 누가 세상에서 제일등 부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이 천주에서 제 일등 부자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참부모가 제 일등 부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의 거부가 되느니라. 「아멘」 (박수) 거부는 거부인데, 누구를 위하는? 만민을 위하는 거부가 된다 이거예요.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부자가 되는 거예요.
오늘도 일본 책임자가 와 가지고 선생님이 '야, 이놈아!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돼! 사된 모든 세상의 것을 밟고 나설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야 돼. 그렇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야'라고 했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무섭고 뭐 아무리 사망의 물결이 감아친다 하더라도 그저 신념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사된 것은 내 발 아래로 갈지어다, 아멘' 하면, 암만 사탄이 여기 왔다가도 휙 돌아 까무러쳐 가지고 대가리가 천길 만길 아래 지옥을 향해서 떨어진다구요. 거 원리적으로 침범 못 하게 되어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침범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주가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벌써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1억 불에 해당하는 지원을 하려고 하는 데도 전부 다 길을 낸 것이 누구예요? 나 아니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1천 4백만 불 요청해서 비토(veto;거부) 당했더랬는데, 남미가 전쟁터가 될 것을 안 하나님이 댄버리에서 자고 있는 레버런 문을 찾아와 가지고…. 2억 4천만이 사는 미국 땅에서 어디 찾아갈 곳이 없어서 감옥에서 수의를 입고 사는 그 레버런 문을 찾아와 깨워 가지고 '너, 니카라과를 살릴 수 있는 챔피언이 되고 기수가 되어야 되겠다'고 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버리더라도 선생님을 놓을 수 없는 이런 신세가 되었다는 사실! 그거 처량해요, 어때요? 얼마나 처량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때 손을 써 가지고 7주일 만에 미국의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리버럴한 신문사들이 전부 다 선전을 못 한 거예요. 다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선전했다가는 공산당의 앞잡이라고 들이 패게 되거든. 그러니 할 수 없이 남아연방으로 가는 거예요. 남아연방으로 가는 거지요.
남미 문제는 전부 다 내가 여론을 뒤집어 엎어서 해결한 거예요. 7주 만에 뒤집어 가지고 2천 7백만 불을 국회에 통과시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카터 정부 시대에 만든 'CIA는 모든 약소 국가 앞에 군사 물자를 원조할 수 없고 무제한 지원할 수 없다'는 이런 규약을 전부 다 빼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니카라과 같은 데 1억 불 무기를 대! 33퍼센트의 무기를 대!' 이러더라도 누가 말할 수 없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버님이요」 아버님이 만들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나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아버님이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현실의 부정적인 요소는 전부 다 타파할 수 있게끔 하늘이 협조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어느때나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전세계의 공산당을 쳐부수는 데 있어서 누가 선두에 섰어요? 「아버님이 섰습니다」 아버님이 딱 골리앗 앞에 선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두에 선 것입니다. 7천만, 8천만, 1억을 자랑하는 이 공산당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 펀치 들고 쳐 버리는 거야. 막 박스(box)되면 스트라이크(strike;치다) 하는 거예요. 들이 맞는 거야. 암만 커도 한두 개에 녹아웃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급소를 빵빵 때려대는 거지요. 죽겠다고 야단이예요.
여러분들은 크레믈린 궁전에 통일교회 조사국이 생겨난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무슨 말 했다는 것을 이 시간에도 전부 다 모스크바로 전파를 통해 날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잠자고 있지만 말이야. 한국에 와서 뭘하고 있다는 것이 다….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건 전부 내 이름이 아니예요. 이놈의 공산당들, 이놈의 김일성이! 탕감복귀 원칙에서 김일성이가 진짜 아버지인가 남한에 있는 레버런 문이 진짜 아버지인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웃음) 탕감복귀하려니까 나타나야지요. 그렇지요? 「예」 공산당의 세계 국가이념과 하늘나라의 통일 국가를 중심삼은 통일사상 중에서 누가 가짜인가 보라는 거예요. 가짜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진짜가 안 나온다고 그랬지요? 「예」 역사의 모든 발전상과 그 시대의 현상이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알고도 싸우지 못하는 사람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자기를 팔아먹을 가룟 유다 보고 '너는 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하였다'고 했지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다 알고 행동하지 못하는 졸장부들은 뭐라구요? 「나지 않았으면…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하였다 이거예요.
여자로 태어났다고 '난, 못해!' 그러는 사람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아이구, 시집가지? 아이고, 나는 그거 싫어!' 하는 사람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시집갈 거예요, 나가 싸울 거예요? 「나가 싸우겠습니다」 여자가 뭘 싸우겠노? 「싸우겠습니다」 아이구, 여자 주먹은 보기만 해도 재수 없어! 「싸우겠습니다」 (웃음) 싸우겠다는 시늉만 해요, 시늉만. 남자가 들어오려고 할 때 '이야! 들어와, 들어와!' 그래 가지고 들어오려고 할 때 저기서 넘실넘실 하면 침을 탁 뱉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랬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자는 조건 싸움만 해도 된다는 거예요. 「예」 이게 복귀완성시대에 있어서예요. 그러나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자가 더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까지 1차대전 이후 70년 역사과정에서 세계적인 왕권을 여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미국의 여자들은 전부 다 여왕이예요, 70년 역사 동안. 이거 얼마 안 가요. 1987년까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88년에 마지막이예요, 70년 역사가.
해와 복귀를 위해서 7수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어머니를 60년대에 세워 가지고 7년노정을 1968년까지 거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때까지 어머니는 핍박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잡아먹겠다고 미치광이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모략 중상 다 할 때라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어머니는 모르니까, 절대 아버님 말 복종하면 넘어갈 수 있다고…. 그래, '이렇게 저렇게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그래서 성혼식을 한 후 3년 동안 밖에 내쫓아 가지고 3년을 거치게 해서 선생님하고 같이 방안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게 다 사실이예요. 우리 통일교인들 그거 알지요? 손대오도 알지? 「예」 탕감이예요, 탕감.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물어뜯는 사람이 나오고, 문둥병이 걸리라고 저주하는 사람이 나오고, 죽으라고 기도하는 이런 사람들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어머니로서의 탕감노정을 거쳐가는 거지요.
탕감노정은 벗어날 수 없어요. 어머니가 다 했으니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에게도 7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7년노정만은 여러분들이 공적인 일을 해야 돼요. 그때는 뭐냐 하면, 땅을 파고 전부 다 건설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중국으로 가려면 백두산을 어떻게 넘어야 되겠어요? 굴을 뚫는 데는 땅을 파야 되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미국까지 굴을 뚫는 그런 건설을 시킬 거예요. 지금 한일 터널 뚫잖아요? 태평양 터널 한번 뚫어 보지요. (웃음) 종교의 힘이 위대한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7년노정은 가야 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7년노정을…. 하나님과 선생님이 수고한 역사적인 그 조건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드리는 그 터전이 인연되어 가지고 갈 때 여러분들은, 케이프 케네디에서 인공위성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부터 천국에 직행하는 거예요, 피잉― 그 기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 이거, 너무 말이 많았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장자복귀를 전부 다 알았다구요. 「예」
그럼, 메시아 되는 예수가 사랑을 중심삼고 왔다면 예수의 혈통은 사탄 혈통이냐, 하나님 혈통이냐? 이게 문제예요. 그거 얘기해 줄까요? 「예」 알아야 여러분들이 전도해 먹고, 기독교의 이 무식장이들 그저 멱살을 다 휘어잡아 가지고 '뭣이 메시아인지 알아?' 해 가지고 가르쳐 주지요.
자, 가인 아벨이 태어나지 않았어요? 예수가 나오기 위해서는 예수는 복중으로부터 장자권을 갖고 태어나지 않으면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 그러면 언제 그 혈통을 바꿔 가지고 장자권 기준을 복귀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돼요. 구약시대는 그것을 준비하는 시대예요. 메시아가 올 것을 알고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를 편성해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가면서 그때를 맞춰 가는 거예요. 메시아가 올 때는 국가적 시대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은 국가적 시대이기 때문에 유대 나라와 유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게 되어 있지 유대 교회만 메시아를 맞게 되어 있지 않아요. 유대 교회가 아벨이라면 유대 나라는 가인 입장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장자복귀를 안 하고는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 아벨편이 유대교고 가인편이 이스라엘 나라인데, 가인과 아벨인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그 당시에 하나되었더라면 가인 아벨 복귀 기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부모로부터 장자권을 그냥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째아들도 하늘편이요, 둘째아들도 하늘편입니다. 따라서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가 아벨이요 유대 나라가 가인인 입장에서 유대 나라가 완전히 유대교 앞에 일치되었더라면 장자권이 복귀된 그 기반 위에서, 예수는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의 기준에서, 국가적 레벨에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랬으면, 다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아벨의 대표는 누구냐면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 대표지요? 「예」 세례 요한이 대표니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에는 세례라는 법이 없었다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이 새로운 법을 수행한 거예요. 그래 전부 다 요한한테 와서 세례받은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주변을 도는 데에 네 시간밖에 안 걸립니다. 이것은 이쪽 끝에서 소리치면 저쪽 끝까지 들릴 것 같은 조그마한 나라예요. 소문이 하루 이틀에 다 나는 나라라구요. 이런 조그만 나라가 복귀하기 쉽거든요.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이기 때문에…. 큰 나라 중국 같은 것을 복귀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그 손바닥만한 조그만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을 닦아 놓았는데, 예수시대에 그 가인 아벨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아벨의 자리에 있느냐? 부모가 되려면 결혼해야지요? 예수가 결혼하기 전에는 예수가 아벨이고 가인이 누구예요? 「세례 요한입니다」 그래,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게 되면 유대교도 자연히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만 말 들었으면 말이예요, 아벨권과 가인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놓고 조금 더 퍼져 가지고 예수와 유대교와 세례 요한과 전부 다 화합한 입장에서 유대 나라가 화합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빠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가인이 하나 안 됐다구요.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나라를 중심삼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사탄세계가 나라를 단위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벨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나라들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야곱가정에 있어서의 요셉의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열 한 형제가 전부 다 죽이려고 했지요? 애급에 팔아먹었지요? 「예」 그런데, 애급에 가서 총리대신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 일족이 전부 다 망하게 될 때 살려주게 되자 그들이 전부 다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 가족 기반이 복귀된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요셉을 통해서요」 이스라엘 60만 대군이 그 애급 나라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가나안 복귀하는 아벨권 민족적 대이동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랍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를 편성해 나오는 거지요? 「예」
자, 그럴 수 있기 위해서 예수는 언제 혈통적으로 바꿔쳤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누가….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이것을 어머니 뱃속에다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낳아 놓았는데 장자가, 사탄편이 먼저 나왔으니, 그래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훔쳤으니 이것을 이렇게 X화 해서 교차해야 된다구요. 어디에서? 태(胎)에서, 복중에서.
그래서 가인 아벨의 역사는 뭣이냐? 동생이 형님의 장자권을 뒤집어 놓는 역사예요. 낳아 가지고 뒤집어요. 세계 사람들을 다 낳아 가지고 뒤집어 놓고, 그다음에 점점 좁혀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좀더 가까운 단계에서 뒤집어 박는 것이 뭣이냐 하면 에서와 야곱이예요. 쌍태를 중심삼고…. 쌍태는 뒤집어엎기 쉽지요? 「예」 가인은 낳아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으려 했으나 때려죽였다구요, 동생을. 응? 「예」
이것은 형님 동생이 쌍태로 났기 때문에 심정권에 있어서는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쌍동이는 동생이 슬퍼하면 형님도 슬퍼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통한다는 거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가까운 자리에서 쌍태를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하는 데는 누가 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합니다. 타락하고 누가 가인을 낳았느냐 하면 어머니가 낳았기 때문에 복귀 과정에서도 어머니가 해야 돼요. 모자 협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여기서 어머니는 뭘했느냐? 어머니는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를 속였어요. 그런 요사스러운 것을 어떻게 하늘편에서 택할 수 있느냐?
해와라는 걸 가만히 생각하면, 해와는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속였고 자기 남편을 속였어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자기 오빠를 속인 거와 마찬가지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리브가는 말이예요, 리브가는 하나님 대신 이삭을 속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또 남편 대신 누구를 속였느냐? 자기 장자를 속인 거예요. 장자 속이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해와는 하나님 속이고 자기 남편인 동시에 오빠를 속인 거 아니예요, 오빠? 오빠는 형님의 자리에 있는 거거든요? 장자 입장에 있는데 그것을 속였다구요.
속여서 반대로 가져갔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차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를 속인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남편을 속였으니, 야곱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자기 형님을 속여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뭘하자는 거냐? 그럼으로 장자권을 찾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건을…. 형님이 사냥 갔다 올 때 말이예요, 떡과 죽을 주고 팔았기 때문에 복귀의 조건에 걸린 거예요, 팔았기 때문에. 팔았으니 실제 행동을 할 때는 굴복해야 돼요. 팔지 않았으면 속이지 못 한다 이거예요. 조건이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비로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거예요. 비로소 장자권을 복귀한 이스라엘권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바꿔치기는 바꿔쳤는데, 쌍태 형제를 중심삼고 바꿔쳤지만, 아직까지 복중에서는 교차하지 못했다구요, 복중에서는.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유다, 유다는 야곱의 네째 아들입니다. 야곱의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다에게는 아들이 셋이 있었다구요. 또, 그 맏며느리가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다말이라는 여자예요. 다말이라는 여자가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족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그 혈족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하려고 한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장자의 며느리가 된 자기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을 이어받아야 할 텐데 정상적인 방법으로 그럴 수 있는 길이 없는 걸 알았어요. 시동생도 죽었고, 시동생은 자기를 싫어 해서 죽은 거예요. 또 세째 아들이 있는데 어리기 때문에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시아버지를 속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생의 옷을 차려 입고, 일하러 가는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잉태하는 거예요. 이게 왜 하나님 뜻 가운데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을 속였으니 아버지를 속였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속여 잉태해 가지고 가인을 낳았으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해와의 입장에서 사탄편을 속여 하늘편의 혈족을 복귀하자는 그런 뜻 가운데서 이렇게 했던 거예요.
그때에는 목숨보다도 혈족을 더 중히 여겼습니다. 그때는 혼자 사는 여자가 잉태하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 때였다구요. 벼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말은 잉태를 한 거예요. 다말이 사랑을 하고 나서는 지팡이라든가 도장 같은 증표를 갖고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 다말이 잉태한 것이 소문이 날 거 아니예요? 아기를 배었으니 '아! 다말이 아기 뱄다'고 소문이 나 가지고 문중에 문제가 되고 동네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전부 다 다말을 때려 죽이려고 하는데, '내 복중에 있는 아기 아버지는 이 물건의 주인이요' 하니 이 말이 다말의 가정에 들어가서 시아버지가, 즉 유다가 용서해 줌으로 말이암아 거기서부터 보호를 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서 재미있는 것이, 가인과 아벨 때도 그랬지만 에서와 야곱 때에도 둘이 복중에서 싸웠습니다. 복중에서 싸운 거예요. 그때 '이 두 아이가 복중에서 싸우니 어쩜인가'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하나님이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이렇게 말한 거예요. 뒤에 무슨 설명이 있어 그걸 해석할 수 있느냐? 장자복귀, 차자를 통해서 장자복귀 하는 싸움노정을 거쳐가야 하는 우리 원리를 아니까 확실하지요?
다말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다말이 잉태한 그 두 아기가 싸워 하나님에게 기도하니 하나님이 에서와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에게 한 말과 똑같은 대답을 하는 거예요.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형이 세라인데 세라의 손이 먼저 나왔다구요. 세라의 손이 먼저 나왔는데 거기에 산파가 빨간 줄을 동여매었습니다. 이것은 후대에 대한 것을 증표로 보여주는 거예요. 후대에 반드시 공산주가 나올 것을 예고한 거예요. 그 세라를 밀어치우고 장자의 권한을 회복할 수 있는 베레스가 복중에서 형님을 끌어당겨 놓고 태어남으로써 여기에서 차자가 비로소 장자복귀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고 하는 뜻에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지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리브가의 전통 역사, 다말의 전통 역사, 즉 혈대 전환의 싸움노정을 통해 복중에서 장자를 차자로 만들고 차자를 장자로 만듦으로써 여기에서 비로소 이스라엘 역사 과정에서의 장자권이 시작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하나님이 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망치려고 할 때는 하늘이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을 치려고 하는 모든 이방 민족을 무자비하게 친 역사예요. 그렇지요? 「예」 구약역사는 그거예요. 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이 민족이 완전히 하나되었어야 될 것이었는데, 이 민족이 중세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10지파를 중심한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를 중심한 남조 유대로 갈라졌지요? 갈라져서 유대와 이스라엘 두 나라가 되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이스라엘 왕권이 회복되지 않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메시아가 올 때가 가까와 왔는데 하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엘리야가 나와 가지고 800여 바알 제단을 몰살시킴으로써 북조 남조를 통일해서 새로운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일체화시키려고 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세례 요한을 엘리야 대신 보낸 거예요. 세례 요한이 북조 남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되고, 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 (녹음이 잠시 끊김)
안팎으로 사탄의 참소권을 중지시킬 수 있도록 아세라신을 섬기던 10지파의 800여 바알 선지자들을 전부 다 멸사시켰던 거와 마찬가지로, 메시아가 올 때 말이예요, 메시아를 반대할 수 있는 악마의 마수를 없애기 위한 이런 역사를 하라고 엘리야 대신 보낸 것입니다. 그 사람이 세례 요한이라는 거지요. 역사가 이렇게 연결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리브가와 다말을 중심한 역사로 혈통을 바꿔 놓았다구요. 그런데 혈통이 바꿔진 베레스를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을 통해 그때에 메시아가 올 수 없었다 이거예요. 왜? 사탄은 국가적 기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대항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늘편도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종족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2천 년의 세월을 기다려 오면서 빠른 시일 내에 하나님 보호 가운데서 이스라엘 교회와 더불어 이스라엘 국가를 형성하기에 바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나라를 치면서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때, 요셉하고 정혼한 마리아라는 여인이 나옵니다. 마리아는 해와와 딱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하면 정혼한 입장에 있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약혼 단계에 있을 때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다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리브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다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혈통을 맑힌 여성을 대표한 기준에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마리아였다구요.
마리아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생명이 희생당하는 길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세운 여성이었습니다. 다말과 같이 이스라엘 왕권을 세우는 것을 최고의 희망으로 알고, 자기 일신은 어떻게 되든지간에, 죽든 살든 하나님의 뜻을 자기를 통해서 계승하려고 한 역사적인 여성이었던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네가 잉태를 할 것이다'라고 할 때 '내가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니 '하나님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성신으로 잉태할 것이다' 해서 통과했거든요. 이래 가지고 예수를 잉태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마리아의 입장은 어떤 입장이냐? 타락한 해와의 입장이예요. 그리고 요셉은 누구냐 하면 타락 전 아담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해와는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과 남편을 속였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자기 부모와 남편을 속인 거예요. 처녀로서 잉태했다는 걸 그 부모가 들어 주겠어요? 그러니까 거짓말 한 거예요. 남편을 속이고 잉태한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속인 마리아는 그 시대의 법으로 보게 되면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된다구요.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되는데, 잉태한 예수를 죽일 수는 없으니 하늘이 요셉을 대해서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하나님 뜻 가운데서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니라' 하고 가르쳐 줘 가지고 할 수 없이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왔다구요.
데려와서 떡 보니 말이예요, 요셉이가 궁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궁금해요」 그 아버지가 누구인가를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 「물어 봅니다」 물어 보는데 그 마리아는 하는 말이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나는 모릅니다' 요 모양으로 대답하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아, 몽시를 받아 가지고 데려왔지만 배가 자꾸 불러오고 말이예요, 이런 걸 옆에서 볼 때 기분이 나쁘다구요. 그러니까 '야, 요년아! 네가 돌멩이에 맞아 죽을 것을 내가 구해 가지고 보호해 주고 사랑하는데, 나한테 거짓말 해?' 그렇게 안 했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트러블이 많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는 사생아로 자랐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가 열두 살 때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갔을 때 말이예요, 예수를 둬두고 갔다가 그 부모가 사흘길을 되돌아 와 가지고 예수를 만나 '아, 네가 여기 있었느냐?' 할 때 예수가 말하기를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시나이까?'라고 들이 깐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열두 살 난 아들을 어미 아비가 버리고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싸웠다는 거예요. 싸웠다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요셉이 마리아를 억지로 사흘 동안 끌고 가 가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고 안 되겠으니 돌아와 가지고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동생들이 말이예요, 예수에게 얼마나 핀잔을 줬어요? 동생들이 예수에게 '초막절이 되어 오는데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왜 촌구석에 박혀 있어? 예루살렘에 가지…' 하고 비난했지요? 요한복음 7장에 있잖아요? 이걸 보게 되면 그 집에서 예수가 불화의 기원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생아로 자란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사실들이 동네방네에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났습니다」 '예수는 사생아'라고 소문 났겠지요? 사생아로 태어난 예수의 일생 행로가 얼마나 그 시대에 비참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그리고 마리아는 말이예요, 마리아는 해와의 입장이니 요셉하고 살아서는 안 돼요. 그리고 마리아가 어머니라면 말이예요. 서른세 살까지 왜 장가를 안 보내요? 이건 무슨 연고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전부 다 서른세 살 전에 장가 못 갔나요? 20대만 되면 전부 다 결혼하게 되어 있는데….
장가를 함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님의 지시를 받아야 했습니다. 예수가 역사적인 배후의 모든 저끄러진 걸 탕감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했습니다. 갈릴리 가나 친척 잔칫집에서 그 어머니가 예수에게 술이 없다고 했을 때 예수가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한 것이 기분이 좋아서 한 거예요? '친척집 잔치에서 이 수작이 뭐야? 어머니 노릇도 못 하면서…' 하고 들이 깐 거라구요. 그거 이해되지요? 「예」
여러분, 마리아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 앞에…. 영계에 가 보라구요. 천주교가 마리아상을…. 예수 결혼하는 데 있어서 마리아하고 요셉가정하고 말이예요, 세례 요한가정하고…. 세례 요한하고 예수님하고 이종 사촌이예요. 친척이예요. 세례 요한 어머니하고 마리아가 하나되었으면 세례 요한 동생을 예수의 신부로 모실 수도 있잖아요?
그러려면 원리적으로 전부 다 복잡한 내용을 거쳐야 돼요. 함부로 할 수 없다구요. 예수는 공적으로 선 사람이니 공적인 모든 규약을, 천법을 따라 가지고 결혼하게 되어 있지, 아무렇게나 만나 가지고 사는 사내와 여편네같이 그냥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의 방향에 조준해 맞춰야 되고 그 섭리의 시대에 조준해 맞춰야 돼요. 탕감복귀에 그것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이 안 맞기 때문에 결혼 못 한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가인 아벨 족속이 나와야 돼요. 요셉가정이 아벨족속이라면 가인족속은 사가리아가정이예요. 이 혈족이, 족속이 연결되어야 돼요. 족속 전체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가정을 이루어야 할 터인데 사가리아가정도 그렇고 요셉가정도 그렇고…. '마리아는 예수를 사생아로 낳았다'는 것이 동네방네에 소문 났는데, 그 예수를 누가 사위 삼으려고 해요? 전통적 이스라엘의 역사를 사랑하는 그때의 유대교 풍습으로 보아서 누가 사생아 예수를 사위 삼으려고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마리아하고 세례 요한하고 그 할머니들이 알게 모르게 결혼식을 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놓고 장가갈 수 없는 예수의 신세였다구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시집가겠어요, 사생아라고 소문났는데? 양반집 가문의 딸이 사생아한테 시집가겠어요? 사가리아가정은 대제사장의 가정이예요. 요셉가정은 그래도 하나님이 택해서 메시아를 보낼 만한 그런 양반집 가문이라구요. 그 두 혈족이 가인 아벨로서 묶어져야 할 텐데, 그렇게 묶어지면 거기서 유대 나라는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질 텐데, 이 종족권이 반대하고 가정권이 환영 안 하는 여기에서 어떻게 두 종족을 묶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말이예요,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 홈 처치의 역사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못 만든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일이 오늘날 이 시대에 남았기 때문에 두 족속을 묶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여러분들은 앞으로 국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 알겠어요? 알지요, 그걸 알지요? 「예」
홈 처치가 뭣인가를 알아야 돼요. 여기서 홈 처치가 나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축복받았으면 가인 족속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족속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터전 위에서 비로소 국가라고 하는 메시아권 형체가 벌어지기 때문에 홈 처치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수와 선생님의 시대는 반대받는 시대였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는 시대로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가 쉽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이제 됐어요? 「예」
예수가 이웃 동네 친척 잔칫집 걱정은 하면서도 자기 아들 잔치는 생각지 않은 마리아를 볼 때 얼마나 기가 차요? 예수 자신이 못 하는 거예요. 3대가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3대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가 연결되려면 세 여인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결혼할 수 있도록 협조하지 않고는 복귀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운명의 사나이가 예수였다는거예요. 그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그렇게 전부 비웃는 판국에서 '나, 누구하고 결혼시켜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 말 이해가 돼요? 「예」
그러니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말한 것입니다. 너하고 나하고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도리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어머니가 책임해야 할 텐데, 모자 협조가 있어야 할 텐데,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모든 해결점을 세워야 할 것인데 어머니가 협조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가인과 아벨도 역시 그랬어요. 어머니한테 아벨이 의논만 했더라면 절대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협조했다면….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어머니가 협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십자가의 길을 간 거예요. 십자가를 지게 된 제일 동기가 된 사람은 세례 요한이고, 둘째 동기가 된 사람은 누구라구요? 「마리아요」 마리아! 세째 동기는 누구라구요? 유대교예요. 네째 동기는? 이스라엘 나라예요. 그런 한을 풀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민족적으로 국가기준에서 반대받아야 돼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래, 예수님이 장가가기 쉬웠어요, 어려웠어요? 「어려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장가가기는? 「쉽습니다」 통일교회도 쉽지 않다구요. (웃음) 세 믿음의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노아가정의 여덟 식구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러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인류역사상에 국가적 차원에서 만왕의 왕권을 가지고 오는 예수님이 어떻게 왔느냐? 오기를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승리적 전통을 이어받아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 복중에 임신하더라도 사탄이 '그는 내 아들'이라고 말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다말의 심정적 전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기준 위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마리아가 잉태했기 때문에, 해와의 실수를 탕감복귀함과 더불어, 역사적 소원인 여성들이 가야 할 그 길 앞에 결실의 자리에 서서 혈통 전환, 장자복귀완성 기준 심정권 위에서 잉태한 것이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부터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다말에게 있어서의 베레스는 태어난 이후에 하늘편의 장자로 주장할 수 있었지 복중에서는 주장할 수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복중에서부터 장자권을 주장할 수 있는 아들이 지구성에 태어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장자 혈족권을 세울 수 없었던 거예요. 예수는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된 그 시간부터…. 이는 역사적으로 맑힌 혈통적 터전 위에 섰기 때문에 장자권으로 잉태하더라도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타락의 이 인류 역사 위에, 심정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심정을 이을 수 있는 첫 번 대표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대표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나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라고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사탄 혈통을 청산해서 장자권을 찾으므로써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나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인류역사상에 예수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이는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에 있어서의 대표자가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가 된다는 이치가 들어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불교의 석가도 그렇게 혈통을 전환시킨 청결한 집안에서 안 태어났어요. 알겠어요? 공자도 그렇게 안 태어났어요. 마호메트도 마찬가지예요. 그 외의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성인은 되었지만 하늘나라의 왕자 권한을 못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만이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전통적 장자권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만국을, 만교를 통합하여 통일권의 세계를 이룰 수 있다는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을 우리가 지을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는 메시아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말하기를 예수의 피와 살…. 예수의 피와 살을 먹으라는 게 뭐예요? 피를 받으라는 거예요. '내 피 대신 포도주를 마시고 내 살 대신 떡을 먹으라' 한 거예요. '내 피와 살과 연결되지 못한 사람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성만찬식이예요, 가짜 성만찬. 조건적 식(式)이예요.
그건 뭐냐면 후대 재림시대에 와서 이렇게 혈통적 인연을 지은 사람만이 가정으로서 그 족보를 거쳐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지,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이 계열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의 피, 예수의 살, 그게 뭔 줄 알아요? 전환된 핏줄, 맑힌 혈통이라구요.
그래서 예수가 혈통을 맑게 한 남자로서 이 땅에 와 가지고 혈통을 중심삼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그저 내리치고 원수같이 취급하더라도 절대 복종하는 해와가 하나 있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아벨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받게 함으로써 전부 다 부정하는 입장에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가 와 가지고 욕을 하고 때리고 부정하더라도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부정권을 넘어서 긍정적인 자리에 올라올 수 있도록 7년은 시련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랬다구요.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손가락질하며 '내 남편 나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매를 들고 치더라도…. 매는 안 때렸지만 말이예요. (웃음) 이의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7년은 시련받아야 돼요.
그러니 주위환경에서 들이 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 교인들이 가만히 안 두는 거예요. 마구 못살게 잡아 뜯는 거예요. 눈알을 빼고 싶고 입술을 면도칼로 째고 싶고 그렇다구요. 어머니 합격증을 받기 위해서 시험치는 거예요. 시험칠 때 교사들은 걸려 넘어갈 조건만 찾는 거예요. 그렇지요? 제일 어려운 것으로 모가지를 거는 거예요. 모가지가 걸리면 모가지 벗겨야지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7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이래서 부모의 날을 세우고, 자녀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을 세우고, 하나님의 날까지…. 1960년도에서 7년노정을 거치고 나서 1968년에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도 뭐냐 하면 장성 완성급에서 완성 완성급까지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심정권이 안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960년에 결혼했지만 7년이 지난 후 1968년 정월 초하룻날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거예요. 원리적이예요. 7년노정은 누구나 다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도 7년노정을 가야 돼요. 예외가 없어요. 7년노정을 전부 다 가야 돼요. 7년노정이 됐으면, 세계 복귀의 운세권에 서서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 탕감복귀만 했으면 여러분들은 이거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가정 낙원급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국은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론적이예요. 그렇지요? 「예」
성경에 있는 내용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 성경이 참 하나님의 말씀이예요. 이게 전부 다 사되고 요사스러운 말씀 같은데, 구약 성경 보면 퉤 하고 침 뱉을 수 있는 역사의 사정인데, 왜 그런 얘기를…. 어머니 하나 만들기 위하여…. 어머니 만드는 데는 정처로부터 첩, 음녀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성경 마태복음 1장에 4대 음녀가 나옵니다. 거기에 밧세바가 나오지요? 다말이 나오지요? 그다음에 기생 라합이 나오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마리아가 나오지요? 4대 음녀가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음녀예요, 음녀 아니예요? 남편이 있는데 전부 다 바람을 피웠으니 음녀 아니예요? 성경 갖다 한번 읽어 보라구요. 잘 읽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정처(正妻)를 통해서 못 태어나는 거예요. 첩을 통해서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첩들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첩들이. 돌아갈 때는, 타락했으므로 돌아갈 때는 정처를 통해 못 돌아가고 첩을 통해서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러니 첩이 복을 받는다는 거지요.
미국의 역사는 이혼한 사람들이 복을 받는 역사라구요. 이혼하면 재산을 절반 나눠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돈 먹기 위한 술책으로 이혼하고 있는 거예요. 이 쌍것들! 한 번은 괜찮지만, 두 번 세 번 하면 이건 지옥 가는 거예요. 한 번은 괜찮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여자는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 거예요. 두 남자를 대할 수 있는데, 사탄 남자하고 그다음에 하늘나라의 남자, 타락한 아담하고 본연의 아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대해 가지고 심정적으로 두 세계의 싸움에서 허덕이는 여자들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택할 때는 전부 다 공식적으로…. 백 퍼센트가 다 그래요. 80세 난 할머니도 선생님이 남편이라고 그래요. 60세 난 할머니도 그러고, 아주머니들도 그러고, 열두 살 이상 되는 처녀도 '너, 누구한테 시집갈래' 그러면 선생님한테 시집가겠다고 그러지 딴 사람한테는 절대 안 가겠다고 그랬다구요. 여자라는 종류는 전부 다 모아 놓고 '누구한테 시집갈래?' 하고 물어 보면 '선생님한테 시집가지 딴데 안 간다'는 거예요. 왜? 그때는 선생님이 혼자니까…. (웃음)
그때는 좋다는 거예요. 전부 다가 후보자 되어도 말이예요. 전부 다 어머니 택할 걸 알거든요. 그러니까 70세 난 노인도 '내가 아들딸 열 둘을 틀림없이 낳을 거야!' 이러고 덤비는 거예요. (웃음) 영계에서 이런다고 막 선생님을 협박 공갈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놀아났으면 큰 야단이 벌어지지요. 통일교회 다 망하는 거예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고 전부 처리해 나온 거지요.
나쁜 소문이 그래서 난 거예요. 여자들이 어디에서 자고 오니 남편이 밤새껏 기다리다가 가만둘 거예요? 바람 피웠다고 발가벗겨 가지고 쫓아내는 거지요, 팬티바람으로. 이러니 갈 데 있어요? 선생님한테밖에 찾아갈 곳이 없으니 전부 다 궁둥이를 버티고 선생님의 집 담을 타고 넘으니 동네 사람이 뭐라고 하겠어요? 동네 사람이 구경하면서 '저것, 봐라! 저거 저…' 하는 거예요. 욕을 먹게 되어 있지요.
그리고 성별 생활, 7년에서 21년까지 거쳐야 돼요. 한 방에서 자면서 관계 하면 안 돼요. 관계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여자가 틀림없이 하혈하는 거예요. 피를 쏟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그걸 뭐 누구한테 말하겠어요? 선생님이 알고 있으니, 그 여자들이 와 가지고 빌빌하고 '이거, 이런 짓을…. 매번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는 번연히 알고 있어요. 설명은 안해줘도 번연히 다 알고 있지요. '그래, 거 그런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무지한 인간들을 끌고 이렇게까지 다 정리해 놓았어요. 요사스러운 모든 것들을 전부 정리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 누더기 보따리를 전부 다 내가 혼자 뒤집어쓰고…. 여자들 때문에 내가 그렇게 됐다구요, 요사스러운 이 간나들 때문에. 이것들, 귀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전부 다 시집가겠다고, 선생님이 남편이라고 말이예요, 뒤꽁무니에 와 가지고 '아이구, 영계에서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줘요' 이러더라구요.
보라구요. 심정권 복귀역사인데 말이예요, 해와가 타락할 때 3심정권을 유린했어요, 아버지 심정, 그다음에는 오빠 심정, 남편 심정. 3심정권을 유린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여자들이 3심정권을 한 남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 남성은 본연의 남성이예요. 오시는 주님이 본연의 남성으로 오기 때문에 주님 대해서 이 3심정권 유발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대번에 그렇게 돼요.
그래서 선생님 만나면 아버지….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아버지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아버지고, 그다음에 가만히 보면 자기는 딸이거든요. 자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아버지와 딸 같더니 그다음에는 이상하게도 꿈에 선생님하고 약혼 반지도 끼고 말이예요, 에덴동산 꽃밭에서 둘이 같이 다니면서 자기를 사랑하는 애인같이 대해 주고 하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해와의 심정권을 복귀하는 역사라구요. 딱 그거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까, 그 작용이 있어 놓으니까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말이예요, '아이구, 나 선생님 없으면 못 살겠다'고 매달리고 야단하는데, 내가 그 말을 들어주나요? '그건 영적 복귀지, 영적으로 그러는 거지 실제로 그러는 게 아니야' 하고 안 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도 매달리고 야단이예요. 거 들어 주면 큰 야단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전부 다 딸과 같이, 전부 다 누이 동생과 같이 길러 줘 가지고 본연의 길을 지도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만나 가지고 잃어버린 아버지 심정권, 오빠 심정권, 남편 심정권을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본연의 혈통으로 전환하는 놀음을 통해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전환되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지요. 그거 거짓말 아닌 사실이예요. 그것이 전부 다 수리적으로, 공식적으로 들어맞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것들! 여러분들이 믿고 나오던 예수를 믿고 천국 가는 것하고 통일교회 믿고 천국 가는 길하고 어느 게 쉬워요? 어느 게 쉬워요? 「예수를 믿고…」 거 쉽기는 쉬운데…. 그건 학교도 아니예요. 동네에 녀석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공부는 무슨 공부? 투쟁하는 놀음과 마찬가진데…. 그래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겠다고, 왕자가 되겠다고 꿈을 꾸고 있으니,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렇게 어렵게 예수를 믿고 이렇게 어렵게 천국 가겠다는 교회가 통일교회예요. 기가 막혀요, 불쌍해요? 어떤 거예요? 「기가 막힙니다」 어떻게 기가 막혀요?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정비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사탄이 침해할 수 없도록, 물샐 틈 없게끔 조직화시키지 않으면, 6천 년간 하나님을 참소하던 사탄이가 '나, 물러간다'고 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성경의 이러한 방대한 내용을 오늘 들어 보고 여러분들 많이 깨달았지요? 「예」 그게 간단한 내용이예요, 복잡한 내용이예요? 「복잡한 내용입니다」 얼마나? 하나님도 가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어떤 사람이요?' 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나보다 훌륭한 분이다' 그렇게 대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복귀 역사를 못 했거든요. (박수)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시는 거예요. '이러한 슬픔을 품고 가는 사나이다' 이거지요.
그러니까 세계의 모든 종교 꼭대기…. 종교의 주인이 하나님 아니예요?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갔을 때 3백만을 지도하는 한 책임자가 2년 동안 계시받고 선생님에게 와서는 그저 사죄하면서 '무슨 일이든 명령하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앞에는 세계 통일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 나라만 돌아가게 되면 남은 세계는 영계가 다 해 버려요. 전도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야말로 꿈같은 이런 일이, 실현 가능이 아니예요, 실현이 되는 현실적 운세로 교차되어져 가는 이런 전환시기에 태어난 영광을 찬양할지어다! 「아멘」 (박수)
이렇게 혈통적 정화 기반에서부터 장자복귀 완성하고 사탄세계의 장자권 국가를 넘어 가지고 탕감권을 가진 우리의 기백이 천하에…. 천하에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천하에…. 드러나야 된다구요. 이제는 무엇이든지 전부 다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예」
한국에 있어서의 대학가에 가 가지고, '요놈의 자식들! 요놈의 김일성 이 가짜 자식아…' 하고…. 우리가 결심하면 그들은 괜히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의식화운동하는 애들이 여러분들 나타나면 막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딱 밀면 밀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자권 복귀…. 치는 날에는, 딱 잡아 갖고 '이 자식아!' 하고 치면 모가지가 떨어진다는 거지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동생이니까…. 알고 보니까 동생이 됐다구요. '요놈의 동생아! 알았어, 요 자식아? 이놈아! 형님 말 들어야 돼. 듣겠어, 안 듣겠어?' 해서 듣겠다면 놓아 주어야 돼요. 듣겠다는데 죽이면 안 된다구요. (웃음) 가인 때에는 말이예요, 아벨을 죽였는데 죽더라도 말 안 듣겠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지금 때에는 '이 자식아' 할 때 '듣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옛날하고는 다르다는 거지요.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배반자는 살아 남을 수 있고 사탄세계의 충신은 멸망당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여기서는 부정하는 것이 승리에 동참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사탄세계를 부정하는 것이. 알겠어요? 「예」 차자권이 장자권을 복귀하는 승리적 기반을 이루는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모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닦아 왔기 때문에 여러분 젊은이들, 2세들을 어디에 세우느냐 하면….
1세들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지요? 「예」 나라로 말하면 말이예요, 1세들이 주권자들이예요.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가인권이예요. 가인권 이상의 것을, 나라가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가 해결하지 못하는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예요? 대학가 문제지요? 「예」 한국 민족을 전부 다 굴복하게끔 교육을 못 했어요. 그러나 문선생은 반대하는 사람들 모아 가지고 몇 시간만 얘기하면 전부 다 굴복하게끔 만드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천리 반도에 살고 있는 4천만 민족, 7수를 맞춘 무리들은 선생님 말만 들으면 전부 다 무릎 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면 모든 일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어디 가든 전부 다…. 통 반에서 요즘 뭘해요? 무슨 회? 「반상회요」 반상회, 반상회에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반상회는 내가 장자권을 가지고 있으니 내 말 들어라'고 할 때, 큰 녀석 작은 녀석 할것없이 전부 다 '옳습니다' 하게끔 해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사랑의 떡을, 사랑의 호떡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사랑의 떡을.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고. (웃음) 이거 먹기만 하면, 맛만 보면, 전부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럴 수 있는 싸움을 전개해 가지고 사랑 일방도 세계를 이루면 거기서부터 천국 일방도 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중공도 날아가야 됩니다.
내가 중공에 있어서 전부 다 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줄 거예요. 한 백억, 한 2백억만 하게 된다면, 2백억 불만 하면 말이예요, 깨끗이 닦아지는 거예요. 내가 돈 한푼 안 쓰고도 일본 사람을 통하든가 미국 놈들 동원하든가 해 가지고 그것을 지출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는 다 돼 있어요.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응? 「예」
한국은 내버리더라도, 고생시키더라도, 굶어서 쓰러지더라도 한국은 안 도와주고, 그 원수의 나라를 전부 다 살게끔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선생님주의예요. 고생줄에 들었구만. (웃음) 고생줄에 들었어! 「괜찮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고생하는 사람은, 그는 틀림없이 중심자가 되는 것이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만물은 보다 사랑해 주는 그것을 따라가서 주인으로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동시에 부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왜 고생시키려고 할까요? 중심자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는? 부자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거 싫어요? 부자 싫어요? 「좋습니다」 출세 싫어요? 「좋습니다」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그런 것이 다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거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거예요. 부자, 중심자. 우리가 사탄세계의 자리를 완전히 빼앗으므로 사탄세계는 후퇴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알면 어떻게 돼나요? 망해요, 흥해요? 「흥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망할 수 있지만 아는 사람은 살 수 있다구요? 「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죽을 자리는 내가 피할 줄 알아요. (웃음) 왜? 무엇이 보호한다구요? 「우주력이요」 우주력이예요, 우주력. 앞에 죽을 자리가 있으면 벌써 마음이 심상치 않아요.
선생님이 댄버리 형무소에 있을 때에도 말이예요, 니카라과가 망할 것을 내가 예감했기 때문에 하늘이 명령한 거예요. '안 되겠는데, 전부 다 이거 안 되겠는데…' 하고 있으니까, 할 수 없으니까, 나밖에 할 사람이 없으니까 하늘이 나한테 통고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절대 안 들어가요.
항해하는 배에 타는 쥐도 파선할 배를 안다고 하잖아요? 「예」 배가 어디 가서 어떻게 된다는 걸 알고 쥐가 줄을 타고 육지로 뛰쳐 나간다는 거지요. 동물도 그렇거늘 항차 만물지중 최귀(萬物之衆最貴)라고 하는 인간이 모를소냐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한번 할싸, 말싸? 「할싸」 죽을싸, 살싸? 「죽을싸」 (웃음) 다 끝났구만, 뭐! (박수)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말은 이제부터입니다. 사무 처리를 이제 끝낸 거예요. 지금까지는 설명이고…. (웃음)
역사성, 역사성이 있어야 전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집어 넣어 가지고 전통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전통. 전통의 기수가 되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바람이 불어도 흔들릴 수 없고 태풍이 오더라도 밀릴 수 없다 이거예요? 「알았습니다」
이제는 그럴 거라구요. 이제는 그럴 거라. 나하고 사랑해서 연애 결혼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던 그런 남편 훅 불어 버릴 수 있고, 그런 여자 훅 불어 버릴 수 있다 그럴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렇게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운 일이니까 내가 하루 종일 걸려 말하지요. 이놈의 목이 본래부터 쉰 목인데 어쩌자고 이게 더 쉬지 않고 요만큼…. 이런 것이 하나님이 미워하사? (웃음) 「사랑하사」 미운 녀석들에게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교리를 가르쳐 주는 입장에 섰으니 하나님이 문선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서 문선생의 목이 안 쉬었다더라. 「아멘」 (박수)
이제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건 설명을 더 안 해줘도 알 거라구요. 그건 약하자구요? 「예」 얼마나 위기냐? 대한민국이 망하게 되는 날에는 세계가 망합니다. 대한민국이 망하게 되면 하늘땅이 망해요. 하나님도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은 어때요? 「큰일납니다」 큰일난다 이거예요. 내가 큰일날 것을 알고 큰일나지 않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왔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지내와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내가 맞고 빼앗아 나왔지만,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치고 빼앗아 올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주먹질을 강제로 하는 게 아니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쳐요? 「말씀으로요」 막대기, 말 막대기예요. 성경에 보면 '입술의 기운으로 세상을 친다'고 했다구요. 입술의 기운이 뭐예요? 「말씀입니다」 입속의 막대기로써 천하를 심판한다고 했는데 입속의 막대기가 뭐예요? 「혀요」 말, 말씀이예요, 막대기는. 말씀으로써 이제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말씀 앞에는 공산당도 납작해지고, 미국 양키도 납작해지고, 뭐 니그로 희그로 야그로 말이예요. (웃음) 니그로 희그로 야그로, 야그로는 말이예요, 옐로(yellow;황색)니까 야그로지요. (웃으심) 그런 모든 것이 깨끗이 정비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이예요. 남자를 치면 남자도 걸리고 여자를 치면 여자도 녹아나고 할아버지 할머니 할것없이 전부 다 녹아 내릴 수 있는 말씀이예요? 「예」 그런데 녹아나 가지고 다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하고 싶은 대로 하소' 할 뿐만이 아니고 '당신 하는 대로 우리도 무엇이든지 하겠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내 말 듣고 '내가 하겠다'고 하는 대로 여러분들도 하겠다는 사람이 됐지요? 「예」 아침에 볼 때에는 눈들이 요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옷을 입었구나' 했지만, (웃음) 이제 보니까 내가 눈 돌리는 대로 따라가고, 올리면 올리고 돌리면 돌릴 수 있는 눈총이 되었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 전진 명령하고 나는 뒤로 싹 없어져도, '선생님은 없더라도 나는 달려가겠다' 하는 그런 사람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기는 길을 가야 돼요. 이기게끔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
이기게끔 하는 놀음을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에서도 내가 이기게끔 하는 조직을 편성했고 일본에서도 이기게끔 조직을 편성했어요. 한국에 있어서도 7백만…. 1983년 말에 선포한 것이 1986년 초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조직 편성해서 리지부장 7만 명의 교육이 다 끝났어요. 이번에 서울에 있어서의 만 2천 명, 통·반장 조직이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말 흐뭇하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어떠한 사람들이 나서느냐 하면, 옛날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깃발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왜? 어차피 사탄편의 장자권을 사탄이 들고 있어야 실속이 없으니 자기 아들, 장자들을 얼른 통일교회에 들여보냄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국물이 생긴다는 거예요, 국물. (웃음) 알겠어요? 「예」
지금 통일교회 승공연합 조직에는 말이예요, 공화당의 간부였고, 민정당의 책임자들이었던 사람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정치한다고 꺼떡꺼떡 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꺼떡꺼떡 들어와 가지고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누구 마음대로 해야 되느냐 하면 문총재 마음대로 해야 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암만 잘난 간나놈의 자식들도 말이예요, 문총재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가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지금까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벨의 뒤를 따라가면 살 것인데, 자기 뒤를 따라오라고 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잘났다는 녀석, 꺼떡거리던 녀석들이, 사탄세계의 선두에 서서 '아, 안 된다. 레버런 문, 안 된다' 고 하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가면 된다'고 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 시대에 들어왔다는 보편적 결론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전주행 타라' 하면 전주행 타지 서울행 타지 않는 거예요. 전주 가서 뭘할 것이냐? 전주 사건 수습하자 하면 그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남들은 전부 다 서울 와서 데모하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문총재는 전주행 차 타라고 명령한다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거예요.
또, 다 가만히 있을 때엔 우리는 부산스럽게 전부 다 공격전을 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남들은 이렇게 가겠다는데 우리는 저렇게 가자는 거예요. 반대예요. 이제는 나 하자는 대로 할 수 있는 시대권이 되었으니 가능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풍조가 됐다구요. 알겠어요? 「예」 풍조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승공연합 창립 18회 기념일 때 중앙의 도지부장으로부터 군 뭐 도의 중진 지구당원들 한 2천 명 모아 놓고 그저 들이 죄긴 거라구요. 처음 보지만 말이예요, '나라를 사랑하는 데 여편네가 반대해서 뭐 어떻고 저떻고? 자식 공부 못 시켜서 뭐 어떻고 어떻고? 자식 때문에 나라 사랑하는 충신의 길을 못 가겠어?' 하고 때린 거예요. 잔말 말고 전부 다…. 돼지새끼 팔아서 썼으면 어때?
그래서 지금 저 승공연합 지부장들 말이예요, 도 지부장으로부터 군 지부장, 면 지부장 전부 다 내가 월급 하나도 안 준다구요. 이건 뭐 내가 받아야지 왜 줘요? (웃음) 그거 난 사람이지요? 「예」 정부가 돈을 줘도 전부 따먹고 안 움직이는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돈 한푼 안 주는데도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면 됐지 뭐! (웃음) 거기에 먹을 거 주고 돈 주면 얼마나 잘 따르겠어요! 그러니까 싸움은 이겨진 싸움이예요. 알겠어요? 「예」
돈 안 줘도 돈 받고 하는 사람보다도 몇십 배 더 일할 수 있는 그런 병사를 가졌으니 싸움을 나가게 되면 그 병사가 승리할 것은 타당한 이론이지요? 그래, 이겨진 싸움이다 이거예요. 「예」 이겨진 싸움이예요. 이제 그 싸움에서 이기게 되면, 나는 너무 이름이 높아져서 이제 이름 유명해지는 거 필요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한테 나누어 줄 거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유명해요? 「예」 뭐, 유명해? (웃음)
한국의 젊은이들 중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만 이제 내 말을 듣는다면 세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유망한 청년들이 나온 다고 보는 거예요. 제2세들이….
가나안 복귀는 누가 해야 돼요? 1세가 해야 돼요, 2세가 해야 돼요? 「2세가 해야 됩니다」 그러니 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한국의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국가의 난국을 타개하고 남북통일 성업을 완수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시아를 통일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아시아 통일할 때에는, 모스크바, 이 7천 마일 국경선을 일자로 해 가지고 모스크바로 직행해서 그물로 한번 몰아 볼 것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런 저런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중공도 이제 내 말 들어야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어저께 워싱턴에서 전화로 '중공 대사가 워싱턴 타임즈를 방문하겠다고 하는데 허락합니까, 안 합니까' 하고 물어 보기에 '허락하지 말지 말라' 했다구요. (웃음. 박수) 중공 대사가 레이건 대통령이 워싱턴 타임즈 방문할 날이 가까워 온 걸 안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아시아에 있는 우리 거국이 미국보다 나아야 할 텐데, 하나 나을 수 있는 행동 개시는 무엇으로 할까? 아, 워싱턴 타임즈를 우리 대사가 먼저 방문하는 것이 제일이다'라고 생각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대사가 방문하고, 그다음에 누군가요? 중공에 그 작은 사람? 이름이 뭐라고 그러던가요? 「등소평」 등대평이 사촌 동생! (웃음) 등소평이 방문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선무 공작이예요. 다 선전하기 위해서 온다구요.
그래 지금 빼이징 정부에서 나에 대한 조사가 많고 연구가 많지요. 알아 보니까 이거 대단한 녀석이거든요. (웃음) 아, 그렇다구요. 남자끼리야 '선생님'보다 '녀석'이 더 가깝잖아요? '할아버지 녀석' 할 때 손자들도 친구할 수 있지요. '할아버지' 할 때는 친구 못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녀석' 할 때에는 말이예요, 미안하지만 친구할 수 있어요. 싸움할 때는 친구 되어서 싸워야 승리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문선생 녀석'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도 필요한 거예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일선에 가 가지고 '나, 대통령의 이름으로 너희들에게 명령하지 않는다. 나는 현재 상사―싸움 잘하면 뭐라고 그래요? 군인 중에서 제일 싸움 잘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특공대」 특공대 말고 말이예요. 「특무 상사」 아, 특무 상사!―특무 상사의 이름으로 명령하니, 오늘 이제 출동할지어다' 하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야, 대통령이 특무 상사의 이름으로 나에게 명령했다. 대통령보다 내가 높다!' 하고 생각하면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웃음) 그럴 때에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멋진 대통령이 된다는 거예요. 안팎, 안도 좋은 대통령, 뒤도 좋은 대통령이 된다는 거예요. 「예」 그 자리에 가서 대통령의 이름으로 명령을 하게 되면 겉만 좋은 대통령이지 뒤는 좋지 않는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녀석' 이름으로 명령을 하나니 그대들은 제1선 승리의 장병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 박수 소리를 너무 들어서 귀가 멍멍하다구요. (웃음) 박수 이제 치지 말기로 하자구요. (웃음) 일생 동안 내가 박수받으면서 다녔어요, 어디 가든지. 나 박수받는 것 제일 싫어한다구요. (웃음) 그러니 박수치지 말라구요. 자, 그건 그렇고…
자, 그래서 어떻게 이겨야 되느냐? 지금 때는 개인 싸움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개인 싸움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적 편성을 통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은…. 레버런 문이 유명한 것이 그런 거예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이 승리할 때 말이예요…. 뉴욕주하고, 펜실바니아 필라델피아하고, 메사추세츠 MIT가 있는 주등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있는 커네티컷, 그다음에는 미네소타, 저, 누군가요. 프레이저 의원이 있었던 주, 이 5개 주 도시를 전부 다 공화당이 민주당한테 그 사무실 열쇠를 넘겨 주고 말았다구요. '이미 졌으니 딴 데가 중요한데…' 하고 말이예요. 그것을 내가 인수받아 가지고 다 뒤집어 박았어요. 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믿어져요? 내가 이거 손대기 전에 백만 표에서 1백 5십만 표 이상을 더 얻게 하겠다고 레이건 대통령하고 약속하고 그 일을 시작한 거예요. 거 믿어져요?
일본의 공산당들을 말이예요, 430명이 선전해 가지고 15만 공산당과 싸워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경도 지사 모가지 그거 내가 자른 거예요. 알겠어요? 미노베 도지사, 동경 도지사, 대판 도지사, 오오사까 도지사 전부 다…. 전국의 한 150명 정도를 내 손으로 모가지 쳤다구요. 거 뭣 갖고? 「조직력」 조직력 가지고. 조직을 통해서 활동해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경도에서 승공활동 할 때 한 사람의 방문 책임 호수가 1,300집이었습니다. 「아이구」 뭐가 아이구야? 이놈의 자식들! 귀는 있는 모양이구만. '왜 1,300집을 할까? 1,500집을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렇게 생각해야 할 텐데, '아이구' 하니까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이 1,300집 했으면, 나는 1,500집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아이구, 그걸 어떻게…'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더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 녀석아! 「열심히 뛰겠습니다」 열심히 뛰어도 1,300집을 어떻게 뛰느냐 말이예요. 「죽음을 각오하고 뛰겠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답변은 간단해요. 문 쾅쾅 두드리고, 쓱 보게 되면 '예스, 노?' 물어 봐서 '예스'든지 '노'든지 대답하게 되면 다시 또 가는 거예요. 그런 훈련 하는 거예요. 딱 들어가자마자, 싹 보이면 '노? 예스?' 하면 끝나는 거예요. 두 마디 하면 벌써 선거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표정으로부터 들고 있는 전단지까지 간판으로 딱 보이게 하는 거예요. 그것들을 전부 다 어떻게 보느냐 하면 말이예요…. 다 같아요. 스티커를 단 가정은 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선전 지프차에 붙은 포스터도 딱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말이예요. 공산당 반대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통일교회라는 걸, 저 표시를 갖고 다니는 사람들은 공산당 반대한다는 걸 시민들이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고 뛰면서 문에서 '반대요, 환영이요?' 하고 묻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두에서부터 전부 다 그걸 시키는 거예요, 교회에도. 후다다닥! 최하가 300집이예요. 이런 훈련을 한 거예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처녀들은 전부 다 단발머리로 컷트하라 한 거예요. 중·고등학교 여자 학생들의 단발머리같이 자르는 거예요. 너도 잘라야 되겠구나. (웃음) '전부 다 잘라라! 서로 붙들고 잘라라! 싹뚝 단발머리로' 한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잘라라' 하면 일본에서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르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전부 다 통일교 선전요원은 중·고등학교 학생들 같아요. (웃음) 다 보면 뭐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자르면 딱 마찬가지지요, 뭐. (웃음) 이거 길러 놓았으니 다르게 보이지, 잘라 놓으면 중학교…. 전부 다 발이 빨라야 돼요. 그래, 조금 윤기가 안 나거든 말이예요, 전부 다 홍도와 같은 색을 발라서 물감이라도 들여라 한 거예요. (웃음) 불그스름하게 말이예요. 얼굴을 홍도색으로 소녀와 같이…. 길을 걸어도 아기 낳은 궁둥이는 축 처지거든요. (웃음) 질이 변해야 돼요, 질이. 질이 다르기 전에는 수를 움직일 수 없어요. 질적 변화를 이렇게…. (웃음) 질적 변화를 통해서 양적 변화를 일으킨다는 거예요. 그러고서 가두에서 쫙….
중학교 학생들 모양으로 차려입히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우리 아가씨들은 말이예요, 마이크를 들고 그 강당에 서게 되면 말이예요, 못해도 열두 편 이상의 연설문을 다 외운 거예요, 열두 편 이상. 알겠어요? 「예」 전부 다 해요. 누구든지 잡으면 부르짖는다구요. 그것을 편성해 가지고, 이리 저리 지그재그로 해 가지고 무슨 내용으로 끌더라도 여하튼 열두 편으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청중, 대중 10만 명이라도 소화할 수 있을 훈련을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단발머리로만 자르고 마이크만 잡는 날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걸음 멈추고 공산주의를 전부 다 타도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을 갖도록 그저 우렁차게 부르짖어 대는 거예요. 열이면 열 사람, 백 사람 전부가 백 퍼센트 선전 요원이 돼요.
그러나 공산당은 15만이 있더라도 천 명에 한 사람도 국민 앞에 나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 명이 있어도 얘기를 하면 전부 다 서로 뒤로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안 했다는 거예요. 우리는 24시간 불어대는 거예요. 마이크를 들고 승공연합이…. 그래 놓고는 선전삐라도 전부 다 '아무개 시장 때려 잡아야 된다'고…. 젊은 아가씨들이 애절하게….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예요. 소녀들이예요, 소녀. (웃으심) 소녀들이 애절히 부르짖는 그 음성을 자는 시민들도 들으면서 전부 우리들을 따라서 그 시의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이 오게 될 때는 전부 다 총격, 총격전….
그다음에는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몇천 명 동원해 가지고 쓸어 붙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깨끗이, 29년 동안 큰소리 쳐 가지고 통일교회를 보고 코웃음하던 것이 깨끗이 모가지가 동강 굴러 떨어졌다구요.
그런 조직적인 지도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나 레버런 문에게는 있다고 남들이 하더라. (웃음. 박수)
그러면, 이제 그 조직력을 동원해야 되는데 얘기 한번 들어 보겠어요? 「예」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선거구를 중심삼고 보면 92개 선거구가 있어요, 전국에. 그 선거구에 무료 고등학교 하나씩을 만들 것이고, 그 선거구를 중심삼고 못해도 12개 선거구에 통일교회가 있다면 말이예요, 충청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그다음에는 경기도, 강원도…. 전국 8도에 무료 대학교를 만들려고 하는 계획이다 이거예요. 뭘한다구요? 건망증이 생겨서 잊어버렸어요. 무슨 일 한다구요? (웃음) 「무료 대학교 만든다구요」 무료, 뭘한다구요? 「무료 대학교 세워요」 무료 고등학교하고 그다음에 뭐? 「무료 대학교요」
누구를 시켜 가지고? 「저희들입니다」 아니예요. 한국에 있는 교수 선생님들을 시켜 가지고…. (웃음) 교만한 교수들을 어떻게 잡아 오든지 잡아 와야 되겠어요! 누가 잡아 와야 돼요? 누가 잡아 올 거예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모가지를 매서 끌어 가지고 안 따라올 수 없게 할 수 있는 패들은 사랑하는 선생님의 제자들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자들을 통해 가지고….
또, 대학교 풍토에 명성이 높아져 있는 선생이라 할 때는 말이예요…. 학생들이 자꾸 이름을 부르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일수록 그 학교에서 유명한 교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거든, 우리가 좋은 아가씨들, 대학교 아가씨들을 척 모아 가지고 '우리 선생님! 여학생들이 어느 대학에서 몇백 명이 모였는데 와서 재미있게 얘기 한번 해주십시오!' 그러면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웃음) '그래 내 한번 얘기 해주지' 이래 가지고 틀림없이 얘기하는 거예요. 솔솔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살랑살랑 해서 국수 오래기도 삶아 먹이고 그다음에 닭다리도 주워다 먹이고 말이예요. (웃음) 점심때가 되면 궁금하거든요. 슥 선생한테 가서 '아이구, 선생님! 이 닭다리 한번 잡숴 보세요. 맛있습니다' 그러면 뭐 안 먹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안 먹을 수 있나?
이렇게 심정권을 중심삼고 포위해 가면 몽땅 들어다가 대이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락론을 아는 통일교회의 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소? 「맞습니다」 타락론을 모르는 에덴동산의 해와도 아담을 살짝 옮겨 치웠는데 타락론을 아는 해와가 이것을 못 한다면 벼락을 맞을지어다. 「아멘」 (웃음)
거 왜 못해요? 왜? 왜 못해요? 사람들이 하는 것인데 왜 못 해요? 그 누군가가 할 수 있는 것인데 안 해서 안 됐지요, 그 이상도 하는데. 해서 안 될 법 있어요? 「없습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 한번 보라구요. 차기 미국 대통령은 내 손에서 가려지게 됩니다. 내 손에 달렸어요. CIA 사람들이 들으면 곤란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곤란해도 나는 내놓고 해먹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CIA국장 앞에서도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래 좋다구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내 손에 달렸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 올 때에 아무것도 안 해 놓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공석에 나서 가지고 말이예요, 공적인 일을 책임진 세계적인 지도자가 무책임한 얘기 했다가 궁둥이가 깨지려구요? (웃음) 벼락이 떨어질 텐데? 그런 거 모를 만큼 푼수 없는 지도자가 아니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 (웃음) 그래, 그걸 여러분들에게 보여 주면 여러분들이 볼 수 있어요? 보여 주면 볼 수 있어요? 미국의 일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봐요?
내가 얘기 한마디 하지요.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 말이예요, 도서실이 있는데 도서실이 얼마나 크냐 하면, 너무나 크다가 말고, 클 수가 없어서 작아졌는데 얼마나 작아졌느냐 하면 요만큼 작아졌어요? (웃음) 도서실은 뭐, 그런 걸 다 암기했는데 뭘 또 도서실이 필요하겠노? (웃음) 자, 거기에는 얼마나 책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제일 밑에 제일 큰 도서관 80개에 120개 다 들어가 있어요. 그만하면 커요, 작아요? 「커요」 아무것도 없지만 그렇게 크다구요. (웃음) 아무것도 없는데, 바람벽에 있는 것을 죽 빼 놓으면 말이예요, 요만큼 한 거리가 되는 마이크로 필름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것만 열고 번호만 딱 누르면 말이예요, 120개 도서관이 자동적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을 알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고 똑똑 누르면 30초 이내에 '레버런 문, 따따따따 또또또또…' 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해서 신문 잡지에 난 내용, 욕한 내용이 수두룩하게 한 바가지 쏟아지는 거예요. (웃음) 그걸 연구해서, 수집해서 그렇게 결론짓자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백 년 노력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30초 이내에 조사 필할 수 있는 능력 기반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 (웃음. 박수) 거 이해돼요? 「예」
지금 미국에서 나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도깨비, 도깨비 술 먹고 자기 자랑하는 거와 같이 들어도 괜찮아요. (웃음) 도깨비는 자랑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술 먹고 자기 자랑….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워싱턴에서 방송국을 만들었는데, 그 방송국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방송국이예요. 방송국은 만들었는데 방송은 안 해요, 시시해서. (웃음)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방송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방송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큐멘타리 사진 같은 것, 영화 같은 것 편성하는 데는 지금 넘버원이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이걸 사 가지고 그런 것을 표준해서 한 8백만 달러 현찰을 투입하여 세계 최상의 시설을 딱 했어요. 보턴만 누르게 된다면 말이예요, 비디오 테이프가 다 나오고,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 시설을 딱 해 놓았다구요. 뉴욕이나 워싱턴에서 제일 가면 세계 제일이예요. 일본의 기재 중에서도 최고, 최상의 기재를 들여다가 세계에 없는 시설을 했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아틀랜틱 비디오 센터라고 하는데 'A 비디오' 센터라고 해 가지고 유명하다구요. 그렇게 유명한 것이 누구의 것이냐 해 가지고 알고 보니 그것은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낸시 대통령 부인이 말이예요, 지금 불우아동 돕기 운동의 책임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불우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 사업의 일환으로 선전용 문화 영화를 만드는데, 자기 비서진을 통해 가지고 '이러한 문화 영화를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드는 곳을 소개해 다오.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알아봤는데 딴 나라에 있지 않았다구요. 찾고 찾고 찾고 보니 제일 좋은 곳이 A 비디오 센터인데 그것은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의 것이더라, 그렇게 보고가 되었어요. 아, 그러니 거 안 올 수가 있어요? (웃음) 레이건 대통령도 방문하게 되어 있고 그 낸시 부인도 방문하게 되어 있고 상 하원 의원 감투 쓴 녀석들도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거 때가 되면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선거 선전삐라, 선전문, 선전 영화를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런 걸 만들어 놓았어요. 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스위치만 딱 누르면 NBC 방송이 연결되는데, 어떻게 되느냐 하면―10대 도시에, 10대 신문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부를 만들고 있는데―10대 도시에 즉각 방송이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서 지금 무엇을 구상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의 신문사들이 전부 다…. 전자 기구를 활용하는 기관들, 무슨 방송국이니, 무슨 뭐 TV방송국이니 많거든요. 너저분한 것이 많다구요. 이것들이 서로가 경쟁을 하고 야단이예요. 이것을 어떻게 한 주머니에 몰아 넣자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이니까. '큰 녀석 작은 녀석 싸우지 말고 전부 다 하나로 묶자' 이래서 내가 우주 방송국 계획이라고 해 놓고, 이런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빌려 주는 거예요. '너희들, 방송국 기재가 부족하거든 스위치 하나만 바꿔' 하는 거예요. 그래 몇 번 기리까에하면, NBC가 5번이면 5번에 연결되어 있거든요, 스위치를 우리가 딱 기리까에하면 방송이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큰 회사들은 우리한테 꽁무니를 다 달아 놓았어요. 기재가 좋고 그 나타나는 영상이 선명하니까, 먼 데 어디 가면 갈수록 우수한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방송국보다도 우리의 시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것이 십 배 좋으니까, 그것을 대치해서 이용하는 차원으로 넘어오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 다 그렇게 해먹는 거라구요. (웃음)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전부 다 뛰어 들어와 가지고 이용하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걸려들어 자리에 떡 앉아서 졸다 보니 교수대에 앉아 가지고 수갑에 딱 채인 것같이 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스위치만 누르면 볼장 다 보는 거지요? (웃음) 자기도 모르게 좋아서 다 그렇게 앉아 있다 보니 그다음에는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딸까닥 쇠를 채워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 이용해 먹잖아요? (웃음)
그래 놓고는 뭘하려고 하느냐? 내 계획 여하에 따라 전국 방송국을 중심삼고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이리 때리고 저리 때려 가지고 전부 다 한곳으로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래서 워싱턴 좋은 곳에 6천 평의 땅을 사 가지고 지금 13층, 지하까지 15층의 빌딩을 짓고 있어요. 6천 평에다 4만 2천 평에 해당하는 건물을 짓는 데, 생각해 보라구요. 4만 2천 평이면 큰 대학 청사 같은 것이 몇 개나 되는 거예요.
지어 가지고는 뭘하자는 것이냐? 전부 최고 기재로 해 가지고 전국의 방송국을 이용할 수 있게끔 인공위성을 띄워 가지고 전국에 전달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10대 도시를 비롯해서 전국을 통할 수 있게끔 딱 장치해 놓는 거예요. 스위치만 넣으면 전국에 통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 조직 기반을 통해서 무엇을 했느냐? 이번에 아리조나에서 미국의 50개 주 상하 의원을 한 550명 모아 가지고 우리가 카우사(CAUSA) 세미나를 4일간 했어요. 워싱턴에 있는 유명한 상원의원들이, 또 워싱턴의 유명한 사람들이….
그때에 국회 회기가 끝나지 않고 회의 기간이었기 때문에 어디 이동할 수 없지만 그것을 권고하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어떻게 했느냐? 자기 사무실에서 강연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무실에서 책을 내 가지고 앨라바마―앨라바마는 저 남쪽이예요. 알겠어요? 멕시코만 있는 데 그 가운데인데 말이예요―워싱턴에서, 자기 사무실에서 해치의원하고 말이예요, 또 한 상원의원이 연설하는 거예요. 자기 선전도 해야 되겠고 그러니까 연설하는데, 여기는 텔레비전 장치와 같이 큰 화면이 있는데 그걸 보고 550명이 전부 다 강의를 듣는 거예요. 그 강의 듣고는 말이지요, 전부 다 문답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는 어떻습니까' 하면,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서 답을 하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제는 한데 앉아서 세계 대통령과의 회담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 첨단 기재를 선생님이 가지고 있다구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앞으로 이 4만 2천 평을 중심삼고…. 그걸 사는 데 320만 불 들었어요. 미국 은행가들이 다 빌려 주려고 하고 말이예요…. 나한테 걸려들었다구요. 돈은 그들이 내고 집은 내가 짓는다 이거예요. 돈을 내가 내고 내 집을 짓는 것이 아니예요. 돈은 은행이 내고 집은 뉘 집을 지어요? (웃음) 거 난사람이 그렇게 해야지 뭐. 그래 가지고 뉘 일을 해요? 은행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거예요.
유명한 회사 센터들을 전부 다 여기 몰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몰아넣게 되면 우리는 안방에 앉아 가지고 스위치만 넣으면 뭘하고 있는가 다 들여다보는 거예요. 좋지 않은 공산당 선전하는 거 전부 다 알 수 있거든요. 안방까지 다 들여다보고 앉아 가지고 잘못하면 교육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하는 것이 틀렸으니 우리 회사에서 쫓아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우리 회사에서 쫓겨나면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인공위성으로 세계 어디든지 보내는 거예요. 50개 국부터 120개 국까지 일시에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또, 신문 같은 거 말이예요, 신문 같은 거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가 워싱턴 타임즈를 42페이지로 만들고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4색 원판으로 찍는 거예요. 4색도 원판이 말이예요, 한 페이지가 1초 만에, 2초도 안 돼요, 1초 만에 10대 도시를 한꺼번에, 시카고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같은 주요 도시에 날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보턴만 누르고 시간을 딱 맞춰 가지고 딱 집어넣으면 42매가 한 시간 이내에 신문이 되어서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참, 귀신이 곡할 시대지요. (웃음) 여기서 그런 놀음 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십자가 꽂고 '우리 예수님…' 이러고 있으니…. (웃음)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머리 싸움이예요, 머리 싸움. 앞으로는 전자 세계에 있어서, 정보에 있어서 지는 자는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거 처음 듣지요? 「예」 여러분들이 하도 믿지 않으니까, 하도 속아 가지고 믿지 않으니까, 나도 믿지 않으니까 내가 기가 막혀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더 하자구요? 그것을 믿겠어요? 「예」 이게 주먹이예요! 그런데 이거 떡이라면 먹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도 무슨 수가 나지요. (웃음)
자, 그래서 한국에 들어오면서 벌써…. 이거 2년 전부터 내가 계획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이냐? 계획이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여기 온 사람들은 이제 90개, 92개 선거구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무엇을 할 것이냐? 고등학교 만드는 책임자가 될 것이고…. 대학은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되니 3년 후예요. 그러나 이것이 당장에 될 수 있으면 당장에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기준은 어느 기준이냐? 고등학교가 많다구요. 고등학교가 2천 개 되든가요? 사립고등학교까지 하면 2천 개 가까이 되나? 「1,494개입니다」 사립까지 전부? 「예」 그러니까 고등학교는 너무나 많아요.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애국운동을 한다는 이 표제를 정해 놓고 남북한 총선거에 대비하고….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현재 이 나라에 무슨 이미지가 있어요? 없다구요. 1986년 아시안 게임, 1988년도엔 뭐 해요? 세계 올림픽 대회. 그거 끝난 다음에는 뭐예요? 「없습니다」 큰일이라구요. 어차피, 아시아 대회는 지나가는 거예요. 88년도 올림픽도 지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무엇이 오는 거예요? 공허 기간이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남한이 전부 다 어떻게 되느냐? 목표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국가의 목표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러니 '아!' 좋다고 소리치고 그 이튿날 '야단났다!' 하는 이런 풍경, 무풍 지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그때에, 김일성이는 군사력을 동원해 가지고 급진적인 남한 정략을 꿈꾸었지만 그것을 국제 정세에 몰려 가지고 못 했다 할 때에는, 아시아 정세로 볼 때 총선거를 안 할 수 없어요. 중공이 원하는 것이고 소련이 원하는 것이고 미국이 원하는 것이고 일본이 원하는 것입니다. 현재 정세로 볼 때 그런 자리에 안 갈 수 없어요. 그렇게 볼 때에, 김일성이는 그 환경에 몰려서라도 남 북한 총선거를 하자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까지 무풍 지대에서 날뛰고 있던 대한민국이 이것을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그때 김일성이는 남·북한 총선거를 하는 데 어떻게 들고 나오느냐? 선거 날짜를 40일 이내로 잡아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남한은 어떻게 하느냐? 외국 사람들이야 '아, 그럼 그거 좋다. 어서 하자'고 하게 될 것입니다. 준비하기에는 마찬가지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북은 이미 모든 선거 준비를 안팎으로 다 해 놓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10여 년 전부터 벌써, 10여 년이 아니라 20년 전부터 그 준비를 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어서의 행정구역을 중심삼은 리·통장은 물론하고 반장까지 전부 다…. 이미 이중 조직을 해 가지고 남한과 같은 숫자에 해당하는 통·반장을 전부 다 지명하고 있는 거예요. 뭐 군수는 물론이고, 면장도 물론이고. 그리고 그 지방의 유지가 누구라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쪽에서 내려오게 되면, 그 유지가 북한 내에 사돈의 8촌 친척이 있다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할 수 있는, 리·통·반의 유지들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내려가자마자 즉각 찾아가 가지고 전부 묶어서 선전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고 있다 이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요이땅!' 하는 그날부터 마이크를 대고 불어 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거하는 바로 그날부터 백열전, 선거전으로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한은 선거 발표하는 그날부터 준비한다면 40일 동안에 뭘하겠어요? 뭘하겠어요? 야당은 야당대로 방귀를 뀔 것이고, 똥내를 피울 것이고, 여당은 여당대로 똥내를 피울 거 아니예요? 국민이 어떻게 해요? 국민은 왔다갔다하다가 그저 망하는 거예요. 소리도 한번 쳐 보지 못하고 선거라고 뛰어 보지도 못하고 전부 다 다리 걸려 넘어갈 것이 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문 아무개는 밥을 못 먹으면 못 먹었지 참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그래서 리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화에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에 있는 승공연합의 면지부장…. 면지부장이 3,400명이예요. 일화 차 있지요, 일화 차? 「예」 일화, 맥콜 차 있잖아요? 「예」 그 차를 3,400대 기아산업에 주문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사라 이거예요. 사 가지고 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활동이 통일교회의 활동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애국운동인데, 애국운동 하는 사람이 전부 다 팔아먹고 벌거숭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김일성이가 돈 가지고 내려올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모든 면에서 이익 될 수 있는 환경 체제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맥콜을 중심삼아 가지고…. 맥콜 이건 여러분들이 잘 먹게 되어 있다구요, 한번 맛보면 말이예요. 막 먹어 대서, 막 먹는다고 해서 맥콜이라고 했어요. (웃음) 맥콜 바람이 불지요.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6개월 동안은 무료로 너희들 역량 있는 대로 전부 다 배급해라!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6개월 동안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나누어 주고, 그다음에 7개월 분부터는 말이예요, 전부 다 월초에 배급해 준 수량 이상을 현찰로 주문하라는 거예요. 6개월 돈 받아 가지고는 현찰로 주문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거짓말 안 해요. 세상 사람보다는 좀 낫다구요. (웃음) 그건 여러분들도 인정해야지요? 「예」 세상 사람하고는 생각이 좀 다르다구요. 그래도 위해 살겠다고 시늉은 낼 줄 알거든요.
그래 가지고 차를 갖다 사용하면서 전부 다 저금 통장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승공연합 책임자하고 통일교회 면 책임자하고 그다음에는 일화 책임자하고 세 사람이 사인해야만 돈이 나가게끔 하는 거지요. 그다음에 그 통장을 뭐 자기네들끼리 의논하더라도 '아, 이거 교회 책임자가 갖고 있어'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래 놓고는 전부 다 팔게 되면 굉장한 거예요.
여기에서 한 몫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청량 음료수 판매가 한국에 있어서 금년에 한 6천억은 나갈 거라구요. 이제, 한 6천억 나가던 이것이 한 8천억, 1조원이 나갈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2,3년 내면. 그래서 이 청량 음료수 시장을 내 손으로 잡아 쥐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잡아 쥐려면 절대 내 말 들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해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면지부장은 말이예요, 저 아래로는 리지부장을 통할 수 있고, 반장을 통할 수 있고, 또 군 내에 소속한 모든 통도, 도에 소속한 모든 동회하고 통, 동·통하고 까지도 전부 다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이 중간에 딱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 딱 잡아서 조직을 딱 해서 묶어 놓는 날에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에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맥콜도 있고 인삼차도 있지만…. 내가 어저께 일화 맥콜 만드는 공장에 갔다 왔다구요. 땅을 사야 할 텐데 땅을 어디에 사느냐? 맥콜이 청량 음료수이지만 이것은 또한 건강 음료수예요. 왜? 약수로 만드는 거예요, 약수. 초정 약수. 알겠어요? 「예」 그게 다른 거예요. 그래, 초정 약수로 만들었기 때문에 건강 음료수로도 이걸 팔 수 있어요. 그러니 일반 사이다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초정리 약수 나는 고장에다 확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가 가지고 공장 책정할 기본형을 전부 다 짜 주고, 무엇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배후 지시를 하고 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예,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없습니다. 앞으로 있을 겁니다 (웃음) 이걸 개인이 가져야 돼요.
그래서 무엇을 만드느냐? 맥콜을 만들고 생수를 만들고 인삼차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맥콜만 하지 말고 맥콜 쥬스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렌지 쥬스, 그다음에는 파인애플 쥬스 같은 쥬스를 만들어 가지고 한 대여섯 개 품목을 아주 맛이 달콤하고도 시원하고 알근한…. (웃음) 그런 품목을 만들어 가지고 청량 음료수…. OB 맥주는 돈벌이해 가지고 이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두산, 이것도 콜라를 중심삼고 야단이예요. 그다음에는 롯데도 돈벌어 가지고는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일족만 위하려고 하고 나라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는 나라를 살리고 남·북을 통일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 편 되겠어요? 「우리 편」
그 문 좀 열라구요. 덥다구요, 더워. (웃음) 나, 땀이 난다구요. 사람들이 모여서 얼마나 더운지…. 그래서 이렇게 입고 나왔는데, 그래 땀이 나네.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러면서 뭘하자는 것이냐? 이 조직을 딱 편성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빠른 시일 내에 정미소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적자 안 나니 어느 은행이든 집어넣게 되면 그 은행 출납고에 돈이 수십 억 수백 억 자꾸 늘어날 거예요. 은행이 내 꽁무니를 그렇지 않아도 잡겠다고 야단하는데 떡 부채꼴같이 뻗쳐 놓으면 냄새 맡고 다 와 붙게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3천 4백 리(里)에 정미소를 다 만드는 거예요. 정미소를 왜 만드느냐? 거기서 보리도 찧고 옥수수도 찧고 오만 가지 곡식을 여기서 정미하자는 거예요. 그걸 안 찧게 되면 내가 사다가 찧어 가지고 리·통·반에 전부 다 쌀 가게를 만들어 줄 거예요. 만들어 주고, 청량 음료수도 쌓을 수 있는 상점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채소와 부식, 생선 대가리 같은 것들은 말이예요, 전화만 하면 언제든지 갖다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해줘 가지고 일상 먹고 살 수 있고 마시고 사는 것은 전부 다 내가 지정하는 걸 먹고 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다른 것 사 주면 안 돼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예요? 먹는 거하고 마시는 거, 그다음에 뭐예요? 「입는 거요」 입는 것은 말이예요, 일화가 4개월에 한 번씩 틀림없이, 또 그다음 통일산업이 4개월에 한 번씩 당장에 수천 회사 앞에 수표만 떼 준다면 말이예요, 어데든지 명령하는 곳에 배치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어린애 의복으로부터 할머니의 속옷까지도 전부 다 실어다가 여기에 전시해 가지고 팔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衣), 그다음에는 식(食), 「주(住)」 주는 다 있다구요. 주는 다 있고, 그다음에는 뭣이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상비약만 갖추면 되는 거예요. 우리 약장사도 잘하고 있잖아요? 일화 약장수들 말이예요. 내가 전화만 하면, 다리만 놓으면 약장수들도 옆으로 와 가지고 전부 다 필요한 상비약을…. 앞으로 상자를 만들려고 그래요, 요만한 상자. 일본에서 그거 하고 있어요, 상비약.
의료법에 있어서 조금 위배되지만 경찰서 서장 가짜 승인서를 얻어 가지고 전부 다 갖다 나누어 먹고…. 병이 나게 되면 빨리 낫는 것이 나쁜 건가 뭐? (웃음)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끔, 하지 않을 수 없게끔 몰아대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상비약품을 다 만들고는 출입금지시키는 거예요. 부락에서 함부로 나갔다 들어왔다 하지 못 해요. 먹고 입고 전부 다 하는데 어디 나다닐 게 뭐 있어요? (웃음) 나가 다니는 데 비용이 얼마나 소모되는지 몰라요. 서울도 마음대로 못 가고 자기 가고 싶은 일가 친척집에도 못 가게 할 거예요. (웃음)
그럼, 뭘할 것이냐? 공부, 공부시킬 거예요. 공부시키는 데 어떻게 하느냐? 국민학교도 못 나왔으면 고등학교 나온 사람을 시켜 가지고 국민학교 중학교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또, 중학교 나오고 고등학교는 못 나왔으면 말이예요, 대학교 나온 녀석을 시켜 가지고 고등학교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대학교를 못 나왔으면 대학원 나온 박사들 잡아다가 '대학교 공부 시켜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닐리리 동동으로 제까닥 제까닥 다 나무아미타불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조직권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은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데, 어때요? 「예, 맞습니다」 (박수)
이제는 조직 싸움이예요. 김일성이가 나오게 된다면 선거구 대비를 위한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그냥 남한에 침공해 들어올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떡할 것이냐? 아, 이거 1,700만밖에 안 되는 북한의 두 배 이상 되는 인구를 가진 남한이 앉아 가지고 두려워하는 자체가 실력 부족이예요. 이게 처량하다는 거예요. 왜 김일성이한테, 그런 공산당한테 우리가 지느냐 말이예요. 왜 져요, 왜? 왜 져? 왜 져요? 뉘시깔이 하나 없어요, 뭐가 없어요? 밥을 덜 먹어요, 똥을 덜 싸요? (웃음) 모든 것이 저들보다 나은데…. 그래, 노는 것을 못 하나? 한 가지, 싸움 준비를 안 했을 뿐이지.
그래, 싸움 준비는 말이예요, 그들은 3년 한 것을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3개월 이내에 끝낼 수 있어요. 내가 사기꾼이라 말도 잘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다 준비했다구요. 총도 만들고 말이예요. 내가 못 만드는 총이 없다더라. (웃음) '없다더라' 하는 데 있어서 '더라'는 것은 그럴 수도 있고…. (웃음) 공석에서 내가 말하면 워싱턴으로부터, 전부 다 세계로 선전할 터인데, '없다더라, 있다더라' 하는 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웃음)
참, 물이 맛있다. (웃음) 이렇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면서 먹을 때의 맛은 찰떡 맛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교수들이 얼마나 돼요? 그래서 어저께도 내가 교수들 모인 곳을 찾아가 가지고 욕을 퍼부은 거예요. 이제는 욕하다 보니 친해졌다구요. 친구가 됐다구요. (웃음) 욕하다가 친구가 되면 말이예요…. 거리에 지나가더라도 '어이!' 소리를 먼저 쳐야 저쪽이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박자가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해 나왔는데, 이제는 운이 트인 것 같아요. 운이 트인 것 같다구요. 이제 가능할 수 있는 그런 때에 들어왔다구요.
13년 동안 교수 아카데미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많이 썼다구요. 잘 먹여 놓았거든요. 배때기에 비계가 차도록 해 놓았어요. (웃음) 이 비계가 찬 것은 누구 때문에? 문선생 때문에. 이렇게 비계가 찬 것을 3분의 1은 내리게 해도 원망 안 할 수 있을이만큼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100곳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교수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2만 한 2천 명 되는 거예요, 교수가. 100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한 선거구에 220명의 교수들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그 교수들을 어떻게 선출하느냐 하면 향토별로 하는 거예요. 딴 데서 안 하는 거예요. 국민학교도 자기 마을에서 나왔고 중·고등학교도 거기서 나왔고 그래 가지고 대학교에 간, 향리에 근거를 가진 교수들이 선거구 중심삼고 한 선거구에 2백 명 정도가 모이고 보니 이웃 동네 아무개의 몇 째 아들 하고 다 알아요. 다 아는 사람들이예요. 알겠어요? 「예」 사진 찍자면 다 찍는 거예요. 닐리리 동동 전부 다 한 꿰미에 꿰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조직 편성을 하게끔 내가 지시를 했다구요. 신용이 안 가거든 손서방한테 물어 봐요. 손서방,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대, 했대요. (웃음) 거 거짓말 아닐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편성하라고 지시를 하고 그것에 대한 모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임자네들을 부른 것은 왜냐? 교수들을 몇 사람 불러 놓으니까 이게 만만디예요. 그럴 성싶은가 그럴 성싶지 않은가 하는 자극이 없다구요. (웃음) 눈을 보게 되면 방향감각이 확실치 않아요. (웃음) 기분 나빠서 할 수 없이…. 그저 뭐 실력은 부족해도 젊은 놈들이 내 입맛에 맞고 귀맛에 맞고 코맛에 맞고 말이예요, 감정맛에 맞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오늘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수리 공장에서 수리, 정비를 해 가지고 지금 수리가 끝나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예」 (박수)
가서 뭘하느냐? 공산당들은 상부 구조 하부 구조니 해서 변증법적 논리에 적용할 수 있게끔 딱 해 가지고 농촌에 가서는 말이예요, 부자들, 거기에서 권력 쥔 사람들의 나쁜 점을 때리고 전부 노동자 농민을 착취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뭘하느냐 하면, 교수들하고 전부 다 욕먹던 그 패들을 모아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노동자와 농민의 아들딸들, 학교 가지 못해서, 고등학교 못 가서, 중학교는 의무 교육이니 다 가는 거고, 전부 다 얼굴을 찡그리고 불평 불만 하던 그런 아들딸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고등학교 공부시키는 거예요. 고등학교는 나왔지만 대학 못 가서 불평하는 분자들 전부 다 모아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공부시키고 보면, 누가 큰일나겠어요? 공산당들이 큰일난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농촌에 가 가지고 지하 기반을 중심삼고 불쌍한 노동자들에게 속삭여서 불을 붙여 의식화운동을 해서 기반 닦으려고 그러거든요? 이것을 우리 힘으로 막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부르즈와 계급에 속하니 노동자 농민들을 착취하고 있다' 하는 그런 선전 할 거예요. '교수들도 전부 다 아카데미에 속해서 착취하고 있다' 할 거예요. 그런 말을 못 하게 무료 고등학교하고 무료 대학을 만들겠다 하는 계획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220명의 교수, 그다음에는 그 판도 내에 있는 고등학교, 고등학교는 못해도 몇 곳 되겠어요? 못해도 열다섯 개, 스무 개는 되겠구만요. 그렇지요? 「예」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있지, 그다음에는 국민학교 선생들 있지, 그 사람들이 다 대학 나온 사람들이예요. 이 선생들은 그저 안으로 가나 밖으로 가나 위로 가나 내려가나 전부 다 고등학교 교재를 가르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애국하는 의미에서, 동네 교수들이 무료로 고등학교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동네 고등학교 선생들, 동네 중학교 선생들, 동네의 국민학교 선생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교수들이 열 시간 맡았으면 선생님들은 떠맡아서 '우리가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이. 3개월만 끌고 가면 3개월 이내에 그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관장, 면장도 동원하고 지서장도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부락민 교화운동을 위해서 총진군을 하면서, 애국이라는, 남북 통일이라는 표제를 걸고, 우리 통일 국가를 완성하여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나라로서 가자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를 지금 우리는 다 갖추고 있습니다. 재료와 텍스트 북을 다 갖추고 있어요.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 배경이 있는데, 왜 안 하겠어요.
자, 보라구요. 그러면 교수들로부터 고등학교 선생, 중학교 선생, 그다음에 국민학교 선생까지…. 공산당은 이걸 차고 들어간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가 북한 가야 되기 때문에, 북한 가정 한 가정을 남한 가정 두 가정이 합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공산당이 무엇인지 알아야 됩니다. 지지 않기 위해서는 공산당을 알아야 되겠고 그들의 활동이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승공연합이 그것을 가르쳐 주는 단체고 남북통일을 위한 준비를 하는 국가적 단체고, 전부가 인정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단체인데, 그 대표자를 소개한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동네에 평균적으로 승공 요원이 6분의 1이예요. 평균적으로 여섯 사람당 한 사람이 승공 요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결속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어떻게 해서 결속시키느냐? 학교 선생들, 고등학교 선생들이 아무날, 몇 시에 학부형들 전부 다 집합하라고 하면 돼요. 학부형들을 모으는 건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가 전부 다 이러한 좋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선생들의 소원이 뭐냐? 남북 총선거를 대비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 가정에서 돕기 위해서 여기에 후원해야 되겠소' 할 때 '노' 할 사람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러면 학교 선생님들을 통해 가지고 학부형들을 맺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의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교회 조직이 있고 기성교회의 조직이 다 있다는 거예요. 승공연합 조직은 리지부장 다 만들고 통·반장을 다 설정했어요. 이제는 공부시키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이북에서 내려온 공산당 말이예요, 이 간첩 프락치들을 전부 다 반에서 감춰 주고 집에서 감추어 주니 그것이 남아 있지, 아이들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사통팔달 형으로 좌우 왕래하고 반상회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불어대고 교육하고 하면 침투한 좌익 불순분자를 자기 집에 감출 수 있어요? 적발해 내 가지고…. 그래 놓고는 거기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홈 처치 조직을 딱 해서 360호씩 딱 맡아 가지고는 졸라매는 거예요. 밤낮없이 뒤지고 다니는 거예요. 밤낮없이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그다음에는 북한 들어가기 위한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우리 한 달에 한 번씩 전부 다 점심 한 끼 안 먹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30만 명이 그 동네에 살고 있다고 하면 한 사람이 백 원만 해도 얼마예요, 이게? 얼마인가요? 「3천만 원요」 한 달에 한 번씩 점심만 빼서 한 1년만 모으면 말이예요, 3억이라는 돈, 3억 몇 천만이라는 돈이 생길 터인데, 3년 계획해 가지고 그 준비를…. 이래 가지고 돈을 모은 예금통장이 생겼다고 하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전부 계획해 가지고 북한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국민 전부 지프차 사는 운동으로부터 해서 전부 다 이 일을 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그런 자원이 필요하니 내가 도울 수 있는 그런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지금 승공연합 회원만 하더라도 7백만이니 말이예요, 네 사람씩만 하더라도 사 칠은 이십팔(4×7=28), 2천 8백만이예요. 여기서 8백만은 그만두고 2천만으로 잡더라도 말이예요, 남한의 국민 절반이 먹고 살고 쓰는 데 대한 모든 이익은 우리 지부로 들어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거 왜 안 하겠어요. 그러면 우리 승공연합이 무료 학교 봉사하는 활동을 지원하고도 남겠어요, 모자라겠어요? 「남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서울 게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무서운 게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하자고 하는 거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일본에서 이런 운동을 했다구요.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전국에 손수건을 팔자고 해 가지고 사흘만 되면 일본 전국의 손수건이 싹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조직 활동을 선생님이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일본에서 옷을 판다고 하게 되면, 고급 옷은 한 벌에 3천만 엔까지 가는데, 그런 것은 팔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런 옷이 있느니라' 하고 보여 주는, 쇼하기 위한 전시품인데, 이 쇼하기 위한 전시품을, 1년에 한 벌도 못 파는 것을 통일교회 판매 요원들이 이런 전시회를 하게 되면 보통 한 번에 다섯 여섯 벌을 파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무슨 활동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물건은 너희들 물건, 상점도 너희들 상점, 전시품도 너희들 전시품으로 하는데, 1주일은 우리 통일교회의 판매 기동대가 가서 팔아 주고 이익 나는 절반을 나누어 갖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 한푼 필요 없고, (웃음) 물건 남아 폐품 판매할 걱정 없고, 세금 뭐 그런 시시한 거 없어요. 통째로 먹어서 좀 배가 아픈 것뿐이예요. (웃음)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일본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이 여기에 서서 말하고 있는 문선생이라는 분이예요. (웃음. 박수)
그런 조직을 누가 했어요? 다 그냥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가르쳐 줘서 만들었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런 조직만 딱 해서 '총회가 있으니 한번 모입시다' 할 때 220명의 교수가 모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중·고등학교 선생들과 유지들 몇백 명이 떡 모였다고 한다면 저 서울에서 꺼떡거리던 국회의원 나발꾼들이 말이예요, 이거 타고 싶겠어요, 안 타고 싶겠어요? 「타고 싶어합니다」 안 타고 싶겠지요? 「타고 싶어합니다」 안 타고 싶어! 「타고 싶어합니다」 철문을 닫고 그저 바람벽으로 다 막아 버려도 그것을 뚫고 들어와서라도 '나, 이름 소개하고 말씀 한번 하게 해주십시오. 제발 빕니다'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는데, 그 사람이 그 지방 출신이니 동네의 그 사람의 사돈의 팔촌까지 아는 교수들이 전부 다 보고 네 실력이 어떻다고 하고, 만약 그 사람이 서울대학 갔으면 서울대학 선생도 다 거기 있고 자기 가르치던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가르치던 선생들이 다 앉았으니,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 국회에 가서 무슨 발설을 했어? 이 자식, 돼먹지 않게! 뭐 무슨, 신한당 뭐 민정당? 이놈의 자식!' 하고 들이 까게 되면 거 왱강댕강 깨지겠어요, 안 깨지겠어요? 「깨집니다」 (웃음) '우리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서울대학이고 뭐고 나라 살려야지, 이놈의 자식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네 밭뙈기라도 팔고 돼지도 팔고 집도 팔아서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지, 그러는 것이 애국자인데, 국민의 돈을 빨아먹고 집을 짓고 뭘했다구? 이 부사스러운 사탄의 족속아!' 하면서 때려 잡는거예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안 듣겠으면 네 모가지 뗑그랑, 날려 치우는 거야' 하는 거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가능합니다」 어디, 밤에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생각해도 그거 가능하겠어요, 가능 안 하겠어요? (웃음) 아, 왜 그래? (웃음) 그렇다고 대답하겠어요, 아니라고 대답하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또, 교수들이 말 안 들으면 뭐 닦아세운 그 동네의 할아버지 형님까지 교수 데려오라고 서울로 보내는 거예요. 안 갈 수 있어요? 거기 학부형들 전부 다, 고등학교 중학교 선생, 그 집안의 선생들이 전부 다 하는데, 그 동네 출신 교수가 지방에 안 내려올 수 있어요? 안 내려오면 '할머니, 돌아가셨다!' 하면 대번에 내려온다구요. (웃음) 그게 뭐 죄예요? 손자라면 벌써 내려오게 되는 거지요. 돈 몇 전이면 내려오는데요. 또, 교수들은 뭐 전부 다 차도 있으니 왔다가 갈 수도 있는 거고 말이예요. 두 시간이면 왔다 갈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부산서 두 시간 거리, 서울서 두 시간 거리 내에 중·고등학교 죽 세우자구요. 대학교도 세우자구요. 그러면 서울 교수들도 전부 다 두 시간 내에 와서 강의하고 돌아갈 수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안 오게 될 때는 안 되겠다'고 협박을 하는 거예요. 좋은 의미의 협박이예요. 효도 안 하는 자에게 효도하라고 협박하면 그 협박은 좋은 협박이지요, 뭐. 그렇잖아요?
그렇게 해 놓고는 내가 뭘할 것이냐? 우리 기동대, 통일교회의 7천 명을 끌어들이고…. 지금 미국에 있어서의 이달 7일, 8일 이 두 날에 말이예요, 50개 주 미국의 퇴역 장성, 장이라는 이름, 제너럴(general;장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 카우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알겠어요? 한 2천 명 될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한국에 올 때는 지프차를 타고 올 거예요. 8군에 지프차 내게 해서 나는 그 앞에 척 앉고 운전은 8군 사령관이 하든 사성 장군이 하든…. (웃음) 아, 거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앞뒤에 가드(guard;경호원)들을 해군 대장, 공군 대장하던 녀석들로 세워 가지고 몰고 올 것이다 이거예요.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그 동네에 다 들어갔다구요, 그 동네에 다. 그 동네도 이젠 내 동네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요전에 남미 대통령도 오지 않았었어요? 이번에 이스라엘에서 국제적인 테러단에 대한 전문가들이 모여 가지고 반테러에 관한 국제 대회를 할 때 여기에 남미 세 나라 대통령이 참석해 가지고…. 대통령 줄을 꿰는 거예요. 대통령들이 딱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미국에 있어서의 대장급들 준장급들을 비롯해서 이름난 사람들을 전부 다 내가 고문단으로 월급 주는 거예요. 31명은 월급 줄 수 있는 능력이 내게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퇴역 장성들은 지금 할 일이 없어서 죽겠는데 말이예요, 이 일은 생각만 해도 미칠 듯이 기뻐할 수 있는 놀음이거든요. 아, 일국의 대통령을 친구 삼고 매일같이 저녁에는 말이예요, 좋은 뱅퀴트에 가서 상좌에 앉아 대접받고 말이예요, 중국 요리로부터 무슨 음식이든지 다 먹을 수 있고, 한다하는 노릇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떡 앉는데 왜 싫겠어요?
그래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면, 대통령 지낸 사람들…. 대통령하고 속닥거리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말이예요, 외무성을 통해 대사한테 국방성으로부터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미국정부가 후원하는 것이고, 남미를 위해서 좋은 일이니 협조해라' 하게 되는 날에는 레이건 행정부를 대표한 특사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길도 멀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걸 나는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뭘할 것이냐? 군사 정보로부터 국가 정보, CIA와 연락해 가지고, 우리 신문사가 정보가 제일 빠르니까, 정보 소스(source)를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는 1개 국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는 게 아니예요. 초국가적으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예부대가 한 나라에서 천 명씩만 오면 얼마예요? 몇 명이예요? 3만 명이 되는 거지요? 「예」 3천 명씩만 오면 얼마나 되는 거예요? 10만 명이예요. 3천 3백 명씩 온다고 보면, 국가를 넘어서 10만 대군의 연합 대군을 편성할 수 있는 준비가 가능한 거예요.
그래 놓고 무엇을 훈련 목적으로 하느냐? 게릴라 전, 남미에 침투해 들어오려고 하는 게릴라들을 막는 걸 목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딱 명령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비행기, 미국 국방성을 통해서 비행기 같은 것은, 수송선은 얼마든지 보급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이 기반 되거들랑 이것은 전부 다…. 현재 프로펠러, B―29는 얼마든지, 수천 대가 지금 애리조나 광야에 잠자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넘어 날아 다니면서 통일권 기반을 닦는 거예요, 군대 기반.
그다음에는 정보를 통하고, 그다음에는 즉각적인 게릴라 운동을 할 수 있게끔 그 나라의 어떠한 정예 부대도 당하지 못할 기반을 딱 닦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남미 통합 기구 아울라를 만들고 있어요. 남미를 보호하기 위한 수출입을…. 원자재, 이것이 전부 다 소모되어 버리면 남미의 미래는 암담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울라에 경제 수출입을 공동 보호하는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이 기준만 만들어 놓으면 남미 연합국가 창설은 시간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이와 같은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세계의 모든 장성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적인 재향군인 협회를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창설한 거예요. 한 대령을 불러 가지고, 한 대사를 불러 가지고 '네가 8군 있을 때에 사대 8군 장성을 모신 것은 다 이 한 때에 써먹으려고 한 것이다. 한국 동란에 왔다 갔던 모든 장성들 다 알지?' 한 거예요. 다 아는 거예요. 3분의 2는 아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엮는 데 있어서 네가 필요하다'라고 해서 그 사람 불러다 놓고 말이예요, 6월 7일날 내가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국제향토방위군' 창설을 지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국제 뭐라구요? 「국제향토방위군」 그 향토가 어디예요? 지구촌이예요, 지구촌.
그래서 미국에서 정식으로 50개 주에 그 조직 편성을 했어요. 그 제너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몇씩 딱 배치해서 재향군인들을 전부 다 카우사 교육시켜 정신을 돌려 놓는 거예요. 이것은 가인적이고 교회는 아벨적이니, 앞으로 아벨인 교회는 모든 통합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초교파적으로 가인 아벨은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 문선생이 서게 되면 정계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눈앞에 왔다 하는 것을 통고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재향 군인은 내 말 듣게 되어 있지, 미국 대통령 말 안 듣게 되어 있어요. (웃음) 또, 모든 기독교인들도 내가 연합 운동 하기 때문에 내 말 듣게 되어 있지, 어느 민주당 대통령 뭐 공화당 대통령 말 안 듣게 되어 있어요. 누구 말 듣게 돼 있어요? 「아버님 말씀요」 통일당, 통일당 대표자 되는 문선생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공산당이 하나의 당을 중심삼고 저러니 민주세계에 두 당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하나의 당이예요. 내가 정치적인 입장에서 이론적인 논설을 하려면 말이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모아 놓고, 미국 대통령도 이 자리에 놓고 그것을 얘기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예」 그런 양반이 여러분들의 뭐예요? 「아버님입니다」 뭐야? 이 쌍간나 자식들!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야? 거지꼴을 하구선. (웃음) 누가 그렇게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어요? (웃음) 「아버님이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나? 「예」 그러니까 도망할 길이 없구만. (웃음)
그러니까 이것을 정당화하고, 이걸 국민 운동으로써, 국가 운동으로써 지지할 수 있는 깃발을 높이 드는 그 표제가 뭐냐? 무료 고등학교를 창설하고 무료 대학을 창설해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는 총책임을 여러분이 지고 출발하자는 것입니다. 이 일이 오늘의 원리관이예요. 결론은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고향에 출신 고등학교 있지요? 「예」 딴 데 가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고향에 있는 출신 고등학교에 가는 거예요. 거기는 반드시 92개 선거구에 가입될 것이니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고등학교 교장들 만나고 선생들 만나 가지고 땡깡을 부리는 거예요. '나라를 살려야 할 위급한 때가 왔으니…'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 마을에서 공부 못 했던 친구들의 명단은 면에 가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카탈로그(catalogue;목록)를 써 가지고는 말이예요, 공문을 내는 거예요. '아무 면 내에 있는 고등학교 교육을 못 받은 무산계급의 아들딸들에게 고등학교 과정을 무료로 가르쳐 줄 테니 참석할싸', 또 '고등학교 나와 가지고 대학 못 가서 낙심하고 한탄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무료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할 테니 낙심하지 말고 몇 개월만 기다려 주소. 그러니까 방문삼아 우리 집에 왕래하소' 해 놓고는 쏙닥쏙닥하는 거예요. 모두 모아 가지고 '인생은 이렇게 사는 것이고,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하고 원리 말씀을 해주는 거예요. (웃음) 귓맛이 좋고 입맛이 좋고 마음맛이 좋을 수 있게끔 살짝살짝 하게 되면 말이예요, 소리도 없이 싸악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기반 내가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는 데에 요사스럽게 반대할 수 있는 무리는 없게 되어 있지요? 「예」
선생님이 나올 때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친척, 동네 방네, 군,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해서 그 반대를 거슬러 가지고 치워 버리고도 했는데, 여러분들이 환영 일색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도 이거 못 할 때엔 죽어야지. (웃음) 거 스스로 죽어야지 누가 죽여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배를 가로 째고 세로 째든가 목을 매든가 그렇지 않으면 점핑을 해서 한강에 빠지든가 해서 죽어야지. 죽을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나라가 망하게 되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정신 못 차리고 책임 안 지겠다는 그런 녀석이 살아 있으면 뭘해요? 당장에 죽어 버려야지, 이놈의 자식들!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고 결론 짓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 다 대학 다니고 배우고 있지요? 「예」 그거라도 간판이 떡 있으니 '아이구, 우리 동네에 와 보니 우리 동생 뻘이 되는 이 모든 아이들이 중학교밖에 안 나오고 다 그렇구만. 우리 동네가 민도가 낮은 중에서 제일가는 동네가 되겠으니 참 비참스럽소. 그러니까 내가 이제 힘을 써 가지고 고등학교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고, 내가 아는 유명한 대학 교수를 데려다가 여기에 좋은 대학을 세울 테니 후원하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 대학 다니지요? 「예」
그러면 교실을 어떻게 할 거예요? 교실이 너무나 많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교장을 살랑살랑…. 에서 속인 야곱 모양으로 그렇게 속여도 좋다구요. 교장이 속는 걸 알면서도 좋아하면 됐지요, 뭐. 그저 쏙닥쏙닥 쏘는 거예요. 다리를 드는 거예요. 배지기를 해서 다리를 드는 거예요. 배지기를 하려면 다리 사이로 내가 먼저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배지기 뭐 알아요? 「예」 내가 씨름꾼이니, 내가 씨름 잘하니 말이예요, 씨름 잘하니 그것도 알지요.
이래 가지고는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한 가지의 청이 있소' 하는 거예요. '무슨 청이야?' 하면 '동네 아이들이 말이예요, 아침에 학교에 늦게 와 가지고 늦게 시작하게 되면 잡생각 하기 때문에 공부가 안 돼요. 그러니까 두 시간 당겨서, 여덟 시부터 시작했으면 여섯 시부터 시작해야 돼요'라고 하는 거라구요. 빨리 시작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는 '한 시 전에 고등학교 전부 다 끝나게 하소' 하는 거예요. 그 여섯 시간밖에 더 해요? 여섯 시에 시작해 가지고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열한 시, 열두시, 열두 시면 수업이 끝나는 거예요. 열두 시면, 점심 안 먹어도 되거든요? 점심이야 집에 가 먹으면 되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예」 그래서 반 시간은 점심 먹고 한 시에 시작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한 시에서 두 시, 세 시, 네 시, 다섯, 여섯, 일곱 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섯 시간 만에. 학교 없이 고등학교 지은 주인의 입장에서 학교를 개설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출세가 빠른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겠어요. (웃음) 그게 가능해요, 안 해요? 「가능합니다」
안 하면 교수를 통해 가지고 하게 하는 거예요. 그 교장 선생이 그 교수들의 제자들이예요. '이 자식아! 좋은 일이고 애국하는 일이야. 남북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 새로운 조국 광복을 위한 그런 체제 개선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도당을 추방시켜 가지고 만주로…' 그래 놓으면 말이예요, 고속도로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면 당장에 국제 하이웨이를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돈은 있다구요. 한 달에 뭐 한 10억쯤은 지불하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은 있다구요. 쓸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 돈 10억이면 얼마예요? 30억 원이예요. 「40억 원입니다」 아, 그래 40억? 더 좋구만. (웃음) 한 달에 40억을 다 쓸 수 없다구요, 말이니 그렇지.
그래서 이런 저런 것 다 해 가지고 지금 내가 하이웨이를 선포해 놓았는데, 금년만 끝나면 5년 동안에 60억 엔을 이미 투입해 가지고 모든 설계를 다 끝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일본에서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뭐 이미 다 3년 전부터 받아들이고 있는 거지요. 사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게 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모든 일본의 대상사들이 지금의 우리 후루다 꽁무니를 붙들고 말이예요, 가죽끈 꽁무니를 붙들고 '우리가 전부 다 그것을 청부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청부받으면 세계적인 회사가 될 거거든요.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회사가 될 테니 그저 목을 내놓고 전부 다 '내가 그 일을…' 하고 야단이다 이거예요. '너희들 회사가 3분의 1씩은 내라. 미리 내서 하게 되면 여기서 지불할 테니까…' 하는 거예요. 3분의 1씩만 내주게 되면 열 사람 데리고 십 배를 하는 거예요. 3분의 1을 미리 받아 가지고 몇 달 후에 물어 나가고 받아 가지고 물어 나가고 하면 돈 한푼 안 들여 가지고 은행 돈 쓰고,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내 돈 안 쓰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지 자기 돈 가지고 하면 무슨 잘난 사람이예요? (웃음) 그런 구상이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60억을 들여 가지고 딱 해 놓으니까 레버런 문을 이 하이웨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세계적인 실력을 가진 경제인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능력 있다고 믿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믿지요? 문선생이 힘을 쓰게 되면 대한민국의 죽을 경제계도 살 수 있는 길이 있을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있다!」 (웃음) 세계가 믿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내가 한다 하게 되면, 내가 미국서 한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야단이예요.
내가 한국에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기 증권시장의 주식 값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알아요? 「예」 한번 오게 되면 못해도 백억은 가지고 와서 쓰고 가거든요. 들어오면 한국 돈 백억은 언제나 푼돈으로 쓰고 가니까, 이 조그만 한국 시장이야 주식 값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자꾸 들어오라고 그런다구요. 이번에도 돈 많이 썼다구요. 돈 많이 쓰는 바람에 내가 걸려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운동하는 데 돈 안 내주려고 생각하는데 내 달라고 하는 그 바람에 내가 걸려서 지금 어떡할까 하고 연구 중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니까 이것이 가능한 계획이예요, 불가능한 계획이예요? 「가능한 계획입니다」 불가능한 계획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가능합니다」 나, 죽었다! (웃음. 박수) 내가 없더라도 해야 할 일이예요, 안 해야 할 일이예요? 「해야 할 일입니다」 내일 내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날아가도, 그다음에는 한국에 대한 걱정 안 해도 여러분들이 다 이룰 자신 있겠지요? 「예」 자신 있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아이구, 기특도 하구만. 그럴 성싶구만! 두고 보자, 이 녀석들아!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국제 기동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향토 방위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조직 편성해서 전부 다 게릴라 훈련과 사상 훈련을 시킨 사람을…. 몇개 국이예요? 백 개 국에서 천 명만 하게 되면 십만 명이지요? 그렇지요? 「예」 십만 명의 의용군을 편성해서 데려오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한 십만 명, 3년 후에 한 7만 명 데려다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저 이북에 올라가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문선생님은 북한을 살리기 위해서 세계 모든 가족들을 이렇게 데려왔는데 김일성 졸장부는 꼴이 뭐요? 뭐 공산당으로 남한 통일? 그만두소 안 됐소'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 국민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틀림없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준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남북 총선거 하더라도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되면 남북통일은 틀림없이 우리가 할 것입니다. 만약에 김일성이가 통일을 외치고 질 것 같아서 보이코트할 때는 내가 중공을 시켜 가지고 모가지 쳐 버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중공 현대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중공 7천만 마일의 국경 지대, 소련을 대치한 국경 지대에서 무기 현대화를 서두르는 거예요. 독일 큰 회사 사장들이 이제 통일산업에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전부 다 부속품을 깎아 가지고는 중공에도 보내고, 죽― 보낼 거예요. 조립은 말이예요, 독일에서도 하지만 중공에서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독일에서 하는 것은 내가 팔아 주는 거예요. 중공에서 하는 것은 전부 다 중공에서 쓰는 거예요.
전자계에 있어서도 내가 이제 일본의 10대 재벌의 전자 연구소의 모든 총책임자들을 전부 다 불러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방면에 있어서도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모르지요? 도깨비 모양으로, 짧은 한세상에 거 언제 그렇게 준비했겠어요? 가만히 앉아서 그렇게 됐어요? 「아니요」 그 자리는 그냥 되지 않는 거예요. 쉴사이가 없어요. 여러분들, 내가 지금 몇 시간 얘기했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쉴 사이가 있었어요? (웃음)
'선생님의 몸덩이는 무슨 쇠고기덩이인지 저렇게 늙어서도 젊은 사람이 못 당하게 원기가 왕성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악에 받쳐서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죽을 수 없다는 거예요. 죽었다가도 눈 뜨고 일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이예요, 하나밖에 모르는 하나님인데 누구 하나만 아느냐? 문선생밖에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도울 수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내 친군데. (웃음) 그래 내가 하겠다는 것은 만사형통이예요. 의심 안 할 때는 시간적 차이는 있을지언정 틀림없이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 대한 계획도 뭐…. 요사스럽게 소문 안 내고 살랑살랑해 가지고 대학가도 지금 전부 다 잡아다가 족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처음 듣지요? 의식화운동하는 학생들을 학교 학생과장을 통해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수련소에 잡아다가 이미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보나 저래 보나 우리는 안 할 수 없는 운명에 몰려 있으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정당한 결론이 되는 거예요. 내가 만세를 부를 테니까 부디 성공하소, 아멘! 「아멘」 (박수)
그 조직 92개 다 짰어? 「예, 각 선거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의 꼴래미는 말이예요…. 이게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졌어요? 이단자가 많이 생긴 모양이구만. (웃음) 190명 정도, 180명 정도 온다고 봤는데, 이게 250명은 넘겠구만. 내가 대중을 지도하기 때문에 척 보면 아는데, 300명 가까이 되겠다구요. 이단자가 많이 생겼구만. 여기 있는 녀석들 다 잡아다가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오늘 와서 손들은 녀석들은 잡아서 쓰는 거예요. 졸개새끼들도 좋아요. 떼서 구워 먹는 거예요. (웃음) 그러기 위해서 동참하지 않았어요? 손은 왜 들었어요? 「다 할 겁니다」 그래, 알겠어요? 「예」 (박수)
오늘 조직 편성하고 내일부터 출동이야! 「아」멘 거기에는 말이예요, 원리연구회, 기독학생회는 물론이지만, 앞으로 이 조직 편성할 때 승공연합 통일교회 조직 전부 다, 기성교회까지도 포함해서 전부 동원할 수 있는 조직 다 동원하게 되어 있으니 그건 뭐 참 좋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방의 승공연합 유지들을 앞으로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안 해도, 경찰서장하고 싸워 달라면 전부 다 싸워줄 것이고…. 이거 승공연합과 공통 분모를 중심삼은 활동체이니만큼 참 좋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10년만 싸워 보라구요. 전부 다 넘버 원이 되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젊은 국회의원도 될 것이고, 별의별 거 다 될 거라구요. 내가 색시나 신랑을 미남 미녀로 다 얻어 줄 거고…. (웃음) 거 알 수 있어요? 그런 거 알 수 없잖아요? 여러분들, 한국 미남이 없으면 말이예요, 서양 미남이라도 내가 오라고 하면 오는 거예요. (웃음) 미녀들도 그렇고. 희망을 가지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뭐. (웃음. 박수) 「참부모님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여러분들, 구 조직 편성 끝나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오늘 기념으로 이런 사진도 하나씩 줄 테니 이거 갖다 붙여 놓고 밤낮없이…. (환호. 박수) 다 가져 가고 없어도 정성들이고 기도하면서 싸울 것! 「예」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