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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공략과 통반격파

일시: 2003.09.25 (목) 장소: 미국 뉴욕 뉴요커 호텔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에게 온 편지 결의문, 5대 성인 결의문,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을 세계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중심삼은 새로운 아벨유엔을 지금부터 창건하는 거예요. 창건, 출발하기 때문에 거기에 전편이 뭐냐 하면 결의문 선포고, 다음은 뭐냐 하면 총환원이에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 벌어진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해원성사 한 것이 종교권의 탕감이고, 그다음에 나라예요.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 창건의 배경

나라와 종교가 문제예요. 종교권을 반대한 것이 정치권인데 이스라엘권이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와야 돼요. 총탕감해 가지고 해원 해방 천일국, 그다음에 국가예요. 국가가 종교를 반대하던 것인데,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권이 아무 것도 없어요. 다 없어졌어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야곱가정으로부터 총탕감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스라엘 국가인 제4차 이스라엘국과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한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이 뭐냐? 천일국을 탕감 해방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출발과 더불어 그다음에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인데,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이 아무것도 안 남고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이걸 다시 선생님 혼자 개인으로부터, 야곱시대로부터, 이스라엘 예수의 실패로부터,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했어요. 재림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될 수 있었어요. 2차대전 이후에 결탁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천일국과 제3차 이스라엘을 출발할 수 있었을 것인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을 발표하는 거예요.

정치세계와 기독교가 원수예요. 원수가 되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유엔이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몸 마음에서부터 심정적 일치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이 나와야 되고, 가정 일치, 종족 일치, 민족 일치가 돼야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나와요. 가정왕이 없다구요. 가정에 가정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대표 기준이 비로소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생긴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의 생신 때 있어서 천지…. 천주 하면 하나님이에요. 천지부모님의 참사랑 평화이상 갱신―다시, 새로이 만든다구요.―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는 표제를 딱 세웠어요. 이것을 총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다 해결되는 거예요. 선포하는 데는 영계에 있어서 결의문, 선생님에 대한 메시아의 권한을 세워 가지고 그걸 따라서 5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중심삼고 예루살렘 선언과 워싱턴 선언과 한국 선언을 한 거예요. 한국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면서 아시아권 5개국 제2세들도 참여한 거예요. 종교권이 아시아라구요. 아시아 5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언했으니만큼 이제는 유엔 결의가 남아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최후에 정비하는 거예요.

장로교면 장로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열두 종파, 그다음에 모슬렘세계의 3개 종파, 종파들이 있는데 그 모든 대표들을 중심삼고 180명씩 모아 가지고 1만8천 명 이상의 사람들, 그다음에 목사를 중심삼고 반대도 했지만 장로 집사를 대표해서 1만8천 명을 채워 가지고 데모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10만 명이 모여도 좋아요. 데모를 해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유엔에서 끝내든가, 유엔에서부터 데모해 가지고 끝내든가 해서 발표해 버려요.

천일국시대에 신권을 중심한 가정이상 완전 해방권을 이뤄야

하나님의 탕감복귀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의 담을 다 헐어버렸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담, 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국가의 담, 하늘땅의 담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탕감적 조건을 중심삼은 내적 기준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가 되는 것은 하나님이 들어가기 때문에 두세 사람만 합해서 기도하더라도 같이 하겠다는 그 뜻이 그래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다음에 종교권 이스라엘, 어저께 얘기했지만 이스라엘권 승리를 못 했다구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세계예요. 그다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적 기준을 망치는 거예요. 망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가정 파탄이에요. 완전히 사탄은 가정 파탄, 종족 파탄, 민족 파탄을 해 나온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5단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의 가정을 파탄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프리 섹스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어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없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미국 32개 주에서 인권을 중요시해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의 결혼식을 인정한 거예요. 미친 자식들! 인권 위에 신권은 어디에 있어? 인권을 중요시할 거예요, 신권을 중요시할 거예요? 너 유엔 자체가 인권을 중요시해? 퉷! 들이 쳐야 된다구요.

신권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상 완전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문제 통일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족장과 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족장 가운데서 빼 가지고 로마를 점령해야 돼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준비한 것이 뭐냐? 청평에서 족장, 문 씨면 문 씨 족장이에요. 족장 가운데 교회장도 있고, 교회장 가운데 평화대사도 있어요. 그래서 족장, 그다음에 제사장, 그다음에 평화대사, 이 셋을 중심삼고 로마에 가서 축복을 완료했어야 돼요. 그랬다면 지상․천상천국 이상이 완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이렇게 해서 하는 일, 통반격파가 뭐냐 하면 축복 완료예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 성주를 마시지 않은 사람이 없어야 돼요. 이번에 성주를 새로 만들었다구요. 이건 가정적 성주예요. 옛날 것은 개인적 탕감을 위한 성주였지만, 이번에는 가정적 성주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서 사탄의 핏줄을 청산해야

성염 성주를 다시 만들어서 부모님 출동 출발이 아니에요. 부모의 나라, 지상․천상천국에서 성주를 먹여 주기 때문에 이제부터 족장이라든가 제사장이라든가 평화대사들은, 이 뜻을 아는 사람들은 아기 밴 여인들이 동네에 있든가 하면 자기의 지도 밑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돼요. 그것이 중생식이에요.

그다음에 열 여덟 살만 되면 여기에 찬조해서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서 성주를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에서 먹이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에게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부모의 지시에 따라서 성주를 먹여야 돼요. 16세 이하까지 아기들이 말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알게 된다면 성주를 먹이는데 이것은 부활식이에요, 부활식.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되고, 태어나 가지고 성주를 안 먹은 사람은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여덟 살 이상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은 친구들을 먹여 줘 가지고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열 여섯 살을 넘게 되면, 17세를 넘게 되면 결혼해야 된다구요. 해방식이에요. 영생식이라구요. 알겠나?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사탄세계의 핏줄이, 핏줄이 다른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런 대표적인 일을 국가를 넘어서 여기에서, 유엔에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를 지시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 지시한 대로 여기에 있어서 7개국 대표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면 열두 교파가 하나되는 거예요. 각 종교단체에 교파가 돼 있어요. 그 교파 대표들이 이 수를 합해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기반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유엔에 와 가지고 다시 연결하는 거예요. 유엔 발표와 더불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족장, 그다음에 제사장인 우리 교회장과 평화대사들이 합해서 유엔 결의를 지지하는 서명을 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 서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어느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게 돼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에서는…. 주동문, 가정이 몇이라고? 미국의 가정이 얼마라고? 7천만 가정이라고 했지? 한 1억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선생님의 결의문을…. 이것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어디든지 국경이 없어요.

그러니 사탄 혈통으로 더럽힌 핏줄을 복중에서부터 중생식, 부활식, 축복받는 영생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흔적을 중심삼고 핏줄이 다른 걸 완전히 청산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기다리더라도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재생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어릴 때 죽은 아기로부터 16세 미만의 영인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제2세권은 하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세권은 사탄 때문에 핏줄을 더럽힌 것이고, 제2세권은 복중에서부터 이렇게 청산될 수 있게끔 준비할 수 있는 때를 놓쳐 버린 거예요. 총탕감해 주는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중심삼고 축복했던 더러운 사탄의 혈족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적 연속적 정화된 핏줄 위에 세계와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방의 아벨유엔을 선포함으로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 실천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소유권 대전환시대와 통반격파

이런 훈독회예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가서 정성들이고 온 거예요. 대전환시기니만큼 원래는 19일에 일본에서 알래스카에 240명이 동원되어 해양권과 육지, 사슴 사냥까지 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그만둔 거예요. 19일을 중심삼고 이 사건이 생긴 거예요. 시애틀 교구장의 아들 한국 2세와 중국 대표인 황엽주의 맏아들, 그다음에 소련의 대표, 이들은 축복받지 않은 2세권이에요. 2세이지만 복중에서부터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할 수 있었던 그런 혜택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총생축헌납 가정이 돼야 돼요.

총생축헌납, 모든 소유권은 하나님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대전환시기인데, 여러분이 소유를, 내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면 안 되는 대전환시기가 되어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하나가 될 수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180도 달라요. 하늘과 사탄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끝날이 되어야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가 되는 거예요. 세상 끝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종교의 끝, 정치의 끝이 되어야만 비로소 오시는 참부모로부터 수습해 가지고, 개인 수습, 가정 수습 쭉 해 가지고 세계까지 벌어져서 이스라엘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천일국을 만들어서 2차나 유엔을 공략하는 거예요. 2차나 191개 국가의 360명씩 교육했어요. 이번에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2차라구요.

그래서 360명 가운데는 이런 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족장이 들어가고, 제사장이 들어가고, 천일국을 대표하는 하늘나라의 평화대사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대사들이 들어가서 로마를 평정해서 완전히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의 목적은 축복가정 완료예요. 상징, 형상의 조건을 완료한다는 거예요.

상징시대 상징, 형상시대 아버지! 복중시대에서부터 어머니는 효자 효녀를 길러야 돼요. 아기는 자기 나라 말을 할 때까지는 어머니의 몸뚱이에서부터 갈라져 나와서 어머니 품에서 젖까지 먹어서 만 두 살이 지나서 세 살만 되면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가인 아벨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번 유엔 공략(평화데모)의 의의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가 섭리상에 나타난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는 여자가 두 명이고 남자가 한 명 꼴이에요. 각 나라의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이에요. 30개 국가예요. 예수님이 태어나서 30개 국가와 하나되지 못한 거예요. 30개국과 하나되어서 천하통일 못 했던 것인데, 여자들이 두 배가 돼 가지고 그것이 가정에 들어가서 야곱가정의 레아와 라헬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이 지금까지 천사장이에요. 본래의 남편을 에덴에서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싸움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정착한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이런 모든 것을, 원리를 중심삼고 발표한 내용을 이번에 교육했으리라 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족장과 제사장과 평화대사가 로마를 중심삼고 통반격파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완전 전환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2차대전 이후 58년이 돼 가지고 재차 야곱에서부터 전부 다 참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일족에서부터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노아가정 대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축복해서 하나 만든 거예요.

지상 재림시대가 되어서 지상에서 완전히 모여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의 싸움이 없어지고, 부부의 싸움이 없어지고, 교파가 없어지고, 국가의 국경이 없어져 가지고 완전히 이것을 청산할 수 있는 해방운동을 해야 돼요.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평화데모. 알겠어요?

유엔에서부터 출발해서 여기에 와서 끝내든가, 여기에서 출발해서 유엔에 가서 끝내 가지고 세계에 공포하는 거예요. 이런 데모한 내용을 중심삼고 7개 국가를 중심삼은 종단들, 유대교 모슬렘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다 없어졌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총탕감 영적 세계의 통일적 국가인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1차, 2차 이스라엘권으로서 다 끝날 것인데 3차, ―3차도 기반이 없어요.― 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위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형님이 돼 가지고, 종교권이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영계에서 지상에 와서 천일국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평화대사들을 완전히 형님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사탄 핏줄을 전부 다 끊어버리는 거예요.

종교, 나라가 없는 초종교권 초국가권 시대에는 자기 소유가 없어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한테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종단들은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가인 아벨을 낳아야 된다구요. 성신과 예수가 와서 영적으로 낳아 주는 놀음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통일적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영적 육적 통일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와 재림주의 나라를 모셔야 돼요. 재림주를 모시게 되면 그 조국이 인류의 조국이 되니만큼 자동적으로 한국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 통일천국 이상이 실현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했어요.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영국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한 거예요. 영국이 해와국가고, 미국이 아벨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들이 하나된 거예요. 추축국인 일본도 섬나라로 영국과 마찬가지고, 사탄세계의 2세가 히틀러예요. 완전히 기독교하고 유대교 박멸운동을 한 거예요. 6백만을 학살해서 문을 열었지, 천국을 못 이루었어요. 예수님이 로마로 갈 수 있는 기반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와 있지만 한국의 청평을 중심삼고 영계의 프로그램을 다시…. 흥진 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줘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해 가지고 태어나서 울고 간 아이들은, 이름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영계에 가서…. 아이로나마 두 세계를 거쳐야 돼요. 호흡을 해야 사는 거예요. 두 세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이런 애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잃어버리지 않아요. 지상에서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고 중생식을 해서 영계에 간 천사장 세계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16세 이후에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한 모든 것, 선생님의 몸뚱이를 열 여섯 살부터 재차 접붙여 가지고 축복해 줬지, 영계에 간 조상들이 축복을 받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원리대로 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지상세계에 재림하는 거예요. 가정적 아벨권에 천사장권 조상들이 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다시 축복해서 쌍쌍으로 만들어서 형님 가인권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 아벨권, 지상의 아담권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교파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교파, 사탄세계의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미국, 일본, 독일 다 하늘나라에 없었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가운데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소유권을 가지면 그것이 원수예요. 걸려 들어가요. 교회의 이름 앞에 전부 다 입적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중심삼고 돌아가자마자 전세계적으로 교회 물건으로서 입적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초종교권․초국가권이에요. 사탄권에 있어서 소유권을 가지고 지금 자기 물건이라는 것, 내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한 부부가 되어서 절대 가정, 유일 가정, 영원 가정, 불변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돼야만 될 것인데 안 돼 있으니 소유권을 못 가져요. 안 돼 가지고 소유권을 가지면 사탄 새끼들이에요.

하나님 아들딸이란 의식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심정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가정 축복을 재차 해 준 거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래서 다시 가정들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못 해요. 본연의 기준에, 에덴에 돌아와서 핏줄을 끊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요, 청평은 영계의 종교를 수습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해원식을 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걸 관계맺기 위해 선생님이 영계에 명령을 해 가지고 흥진 군과 영진 군이…. 이름이 제일 좋은 아들이 다 갔어요. 흥진(興進), 이건 통일교회가 흥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진(榮進), 영광의 자리로 나간다는 거예요. 희진(喜進), 기쁨이에요. 혜진(惠進)이는 은혜 가운데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름이 제일 귀한 아들딸이 객사했어요, 객사. 알겠어요?

여러분도 객사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병사로서 죽고자 하는 제일선에 나선 사람인데, 생축의 헌납물로서 자기에게 있는 소유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자기 아들딸을 바쳐야 되고, 부모를, 자기를 바쳐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소유물이요,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소유물이요, 축복받았지만 절반밖에 안 돼요. 영적밖에 안 돼요. 육적 기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의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언제나 24시간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나? 한순간이라도 하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24시간 언제든지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이에요. 밥을 먹는 아침부터 잘 때까지, 일어나자마자 자는 순간까지도 정오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아들딸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고 일생을 걸어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알겠나?「예.」예외가 없어요. 죽을 길을 자진해서 찾아가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야곱 노정과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노정이 보여 준 교훈

야곱이 그랬잖아요? 생명을 걸고 형제권을 탕감하기 위해서 리브가, 어머니의 조종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를 속인 거예요. 도적이에요. 하란의 외삼촌 집에 가서 어머니 오빠의 모든 것을 빼앗아 와요. 7년 동안 물건을 빼앗기 위한 것이요, 그다음에 라헬을 사랑하여 차지하기 위해서 7년 동안 일했는데 레아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또다시 7년이에요. 이렇게 21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탕감의 조건을 세운 거예요. 장자권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오는 길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더불어 씨름해서 이겼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에서가 안 들어가요. 야곱의 직계 아들딸 가운데 요셉이 라헬의 맏아들이지요? 베냐민을 중심삼고 막내 꼭지 애들이 애급에 가서 하늘의 보호 가운데 총리대신이 된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를 아벨국가와 통일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애급에 들어갈 때 자기 야곱 지파만 들어갔어요. 야곱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에서의 일족까지도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고 천대했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환국할 때 가나안 7족이 뭐냐 하면 에서의 족속이에요. 그들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사막에서 40년 지낼 때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 아무것도 없어요. 가나안 7족들은, 에서의 후신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잘살게 되어 있다구요.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피난민과 같이 40년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 들어와 가지고 보니까 가나안 7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을 이긴 야곱의 족속이 형님권, 가인 가나안 7족과 결혼하려고 했다구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어머니가 일하면서 딸들을 동원하고 남자들은 심부름한 거예요.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첩이 되거나 마누라가 된 거예요. 결혼시켜 가지고 가나안 7족과 하나되려고 생각한 여기에서 망했어요.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430년 탕감해 가지고 나온 이스라엘권 광야 40년 후에도, 모세가 들어가지 못한 거예요. 120세가 되어 가지고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들어가기를 얼마나 기도했어요? 그러나 못 들어갔어요. 왜? 핏줄을 하나로 못 만들었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세워 가지고 대신 불기둥 구름기둥과 같이 두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들어간 거예요. 제2세들이 들어가서 이스라엘 소화운동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석비를 깨뜨리고 비참한 모든 벌어진 것을 전체 다시 탕감해야 돼요.

하늘땅을 통일해야 할 참부모

이스라엘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건국의 용사로서, 하늘땅의 대표자로서 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예요. 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차 오는 주이기 때문에 재림주예요.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 재림)라는 것이 재차 와서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하늘땅을 통일 다 해 가지고 유엔까지도 국경 철폐를 중심삼고…. 유엔에서도 축복을 다 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해 줬는데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유엔의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라. 우리는 아벨유엔을 만든다.’ 이거예요.

아벨권, 야곱권 유엔이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으니 재차 야곱 일족을 중심삼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에요. 노아시대부터 노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브라함시대예요. 노아가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3대를 거쳐서 역사적 3시대의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아벨의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핏줄을 맺혀야 돼요.

그러면 이스라엘의 이름은 누가 찾아왔느냐? 누가 찾아왔어요?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았어요. 천사가 찾아오지 않았어요. 사탄이 갖다 주지 않았어요. 사탄의 아들딸, 이 땅 위에 나라를 가지고 있는 형제들이, 국가권이 이스라엘을 갖다 주지 않았어요. 누가 갖다 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야곱을 내세운 거예요.

야곱을 내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물건을 찾고, 그다음에 레아와 라헬 두 여자를 찾아서 돌아오는 거예요. 천사장이 두 여자를 거느렸던 것인데, 나라에 들어와서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레아권하고 라헬권으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서 총탕감해서 축복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핏줄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담 너머에 있는 나무 몽땅이 아니라, 가지라도 담을 넘었으면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라 이거예요. 국경과 환경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돌감람나무 밭에도 사탄세계 이상의 기준이 이루어진 것이 2차대전 때예요. 돌감람나무 사탄세계의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이겼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순이 나왔으니 돌감람나무가 담을 넘어서 나오더라도 잘라 가지고 접만 붙이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맺힌 여기에 접붙여서 3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혀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동서남북 어디든지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전체 뿌리를 자르지 않고 순에서부터 가지를 쳐 가지고 가지에서부터 밑창까지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 운동을 벌이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알겠나? 「예.」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

통반격파의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

통반격파의 목적은 뭐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어느 누구든지, 피난민과 같이 도망 다니는 죄인의 집까지도 혈통을 전환시켜 줘야 돼요. 아기를 배었거들랑 중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말을 할 수 있게 되면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16세까지예요. 서양 여자는 17세만 되면…. 열 네 살만 되어도, 열두 살만 되어도 아기를 낳고 그러잖아요? 그다음에 영생식을 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틀림없이 가게 하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태어나서 그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난 것은 다른 종족, 다른 혈통으로 태어났다고 교육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와야 할아버지를 찾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낳은 해와, 이 땅에서 사탄 편 아들딸을 낳은 해와 대신 성신인데 성신은 실체권이 없어요. 이것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신부인데, 어머니 종교에서 비로소 아벨국가 영․미․불과 가인국가 추축국이 원수가 됐는데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 어머니가 이걸 사랑해 가지고,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뭘 해야 되느냐? 아버지, 오시는 참부모의 모든 뜻을 가르쳐 줘야 돼요. 남편들은 소용없어요. 이건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을 3년 이상 모시라고 했나, 안 했나?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 놀음을 해 야 돼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모든 전체를 탕감해 가지고 초석을 놓아야 돼요. 초석을 세워 가지고 서울 가는 이정표를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천사장세계 마지막에 와서는 가인유엔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유엔 본부에서 축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정치의 싸움, 종교의 싸움, 문화의 싸움, 교육의 싸움, 별의별 싸움을 해 가지고 유엔 총회의 전당에서 축복을 해 줬나, 안 해 줬나?「했습니다.」

지시대로 유엔을 굴복시켰어야

15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줬는데, 이게 원수예요. 사탄 근본의 뿌리가 폭파되면 왕창 넘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미국이 책임해서 미국 정부가 그걸 지지만 했더라면 거기에서 다 끝나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4대예요. 레이건 대통령 다음에 누구예요?「조지 부시, 클린턴, 더블유(W) 부시입니다.」 더블유 부시가 4대 만에 됐어요. 3대가 왕창 날아가 버렸어요.

주동문,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말대로 곽정환이 얘기만 했어요. 앉아 가지고 전화를 통해서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찾아가서 지켜 가지고 만나서 멱살을 잡고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어요. 그걸 했으면 반드시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의장이 위비소노인데 인도네시아 사람이에요. 인도네시아가 회회교 국가의 제일 가는 왕초 나라예요.

경제사회이사회, 그다음에 유엔 총회예요. 그때 한국 대사가 유엔 총회 의장이 된 거예요. 경제사회이사회와 유엔 총회 의장을 중심삼고 미국이 유엔만 딱 잡아채면…. 지금 유엔 사무총장이 누구예요?「코피 아난입니다.」코피 아난이 코피를 흘리는 구멍이라는 거예요. 피를 토하는 거예요. 코피 아난 아니에요? 한국말과 일본 말이 섞였어요. 코피 아나(あな; 구멍)! (웃음) 피를 토하고 죽는 거예요. 그 녀석이 프리 섹스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하기 위해서 뉴욕의 흑인들을 선생님이 다 정비해 주지 않았어요? 한국 여자 이성복을 최고 흑인 용사의 부인으로 삼아서 흑인 부인들을 모으라고 한 거예요.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다들 안 한다구요. 그것도 다시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한테 책임 추궁을 하니 주 사장도 울고불고 야단한 거예요.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은 지나가면서 하는 말도 귓등으로 들어서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고자 하는 일선에 서 가지고 들어야 돼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으로 사흘만 가서 앉아 있으면 못 만날 게 뭐야? 변소에 따라 들어가서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몇 대가 연장되었어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니 망정이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큰일나는 것 아니에요? 몇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최후의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유엔 공략시대를 맞이했다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사를 걸고 싸워요. 내가 미국 말을 듣는 것이 아니에요. 조지 부시와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도, 여기서 5미터 정도 앞에 있는데도,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기 위해서 4개국을 돌아보라고 지시한 그런 양반인데 만나지도 않았어요. 조지 부시를 안 만나고,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이나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뭐라고 하겠나? ‘나를 도와주소.’ 말을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러시아 1대 대통령이 만나자고 한 것이 그때 3월 27일이구만. 만나자고 약속했지만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인도 대통령도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다구요. 한국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이번에 디 제이(DJ; 김대중)가 ‘제발 살려 주소, 문 총재의 말은 무슨 말이라도 듣겠으니.’ 해서 ‘그래? 그렇다면 간다.’ 해서 비로소 처음 만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라고 말했는데, 그대로 생명을 걸고 교육했으면 내가 붙들어 줘 가지고 북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랬으면 이번에 노 대통령이 나올 수 없어요. 3개월 전에만 나에게 통고했으면 문제없이…. 한국에서 내가 어떤 정당보다 강한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대통령이 되려면 누가 도와야 하느냐? 미국 정당들이 도와서 안 돼요. 레버런 문과 종교권이 누구를 돕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어요. 하늘 편에 달려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구상의 결판을 보기 위한 최후의 점령고지를 향하는 유엔 공략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냉전시대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부터지? 「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국이 참가한 거예요. 159개 국가가 유엔에 가입했을 때 북한이 160번째로 가입했고 한국이 161번째로 가입한 거예요. 한국이 160수를 벗어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하늘의 주권이 달라지는 거예요. 때를 뒤집어 가지고 이게 밤을 지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낮에 있지만 밤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원수시했다구요. 이것이 이제는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저쪽에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게 정오 자리에까지 들어와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봄의 시대가 온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작년 10월 이후에 비로소 봄 절기를 맞아서 3월 16일을 중심삼고 뉴욕에서 선생님이 2차 수술을 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승리하느냐 죽느냐 하는 결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까지도 몸을 제단에 놓고 생축의 제물 자리에 들어가 죽느냐 사느냐 싸움을 한 거예요.

온 하늘땅이 나일론 그물에 걸려 있어요. 이것 조금만 해도 전부가 움직여요. 그렇게 모가지가 걸려 있는 거예요. 안 걸린 것이 없어요. 그걸 해방해 줘야 돼요, 죽기 전에.

아벨유엔을 창건했으니 아벨국가를 만들어야

그래, 금년에 들어와서 3월 17일에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지요? 그래서 승리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물을 끊어 버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밤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손끝에 하늘땅이 걸려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오고, 동쪽으로 가면 서쪽에 가고 서쪽으로 가면 동쪽에 가는 거예요. 이걸 중앙을 잡아서 해 가지고 비로소 건강을 되찾은 거예요.

이번에 코디악에 갔는데 그것이 재현돼요. 다시 유엔에 가서 결판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20일 아침에 코디악에서 내가 넘어졌어요 넘어져 가지고 오른 뺨, 눈, 여기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가슴까지 쳐 버렸어요. 그래서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다구요.

그래,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아는 사람인데 무서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여러분을 훈시해 가지고…. 노란 옷을 잘 입었구만. 노랑은 가을을 상징하는 거예요. 수확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화 축구팀도 노란색이에요. 가을이에요. 열매가 노래지지요? 더욱이나 감나무는 순전히 노래지는 거예요. 그냥 노래지지 않아요. 파릇해서 노래져 가지고 3색이 들어간 열매가 되어야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전세계가 이 옷을 입어 가지고 유엔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유엔을 창건했으니 나라에 있어서 아벨국가를 만들어야 되고, 아벨 족속이 되기 위해서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해 봐요. 통반격파!「통반격파!」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선생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의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 생각해서 성주를 갖다가 먹여 줘야 되고, 성별식을 해야 돼요. 성염을 다시 만들어서 성별식을 해 준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축복을 못 해 줬던 것인데, 비로소 2차대전 재차 탕감시대에 냉전시대에서 통일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1988년부터 2000년까지 12년 동안 다 탕감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저 별의별 짓을 다했지. 한국에 수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망하게 될 때까지 선생님이 대 주는 돈을 도적질해 먹었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배때기를 36가정부터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아요. 가인이 책임 못 하니 아벨은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엉망진창 되었어요. 남자 셋이 객사하고, 딸 되는 혜진이는 태어난지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못 먹다가 울음소리 하면서 간 거예요. 그게 딱 복귀시대예요.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 셋이 제물되어 간 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영계의 중심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전환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다시 찾고, 종족 민족을 다시 찾는 거예요.

이것이 일치되려면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은 망국지종이에요. 미국 사람은 망해 둔 거예요. 1984년이면 고르바초프가 미국의회를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케네디 대통령 때 쿠바 문제로부터 쟁탈전의 최후 전략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국가 창설 기반을 잃어버린 비참한 역사를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미국이 한국을 보호해야 되는데, 한국이 상대인데, 제3이스라엘을 자기 나라보다 잘 모셔야 할 텐데, 이걸 떼어놓고 필리핀으로부터 해양권 보호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서 북한이 공세를 취한 거예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16개 국 병사들이 온 거예요. 한국동란 때 16개 국가가 참전한 거예요. 사 사 십육(4x4=16), 16수예요. 와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피를 흘린 거예요.

누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왔나? 장군 이름이 뭐예요? 막카사(맥아더)! 막카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막카사는 막는 우산(かさ)이다 이거예요.「막카사는 일본 발음이에요. (어머님)」맥아더! (웃음) 글쎄, 일본 말로 하면 막는 가사(かさ; 우산)다 이거예요. 맥아더 하면 매 맞으러 간다 이거예요. 한국말은 다 통해요.

누가 망쳤나? 트루먼이 망쳤어요. 도루 망했다는 것이 트루먼이에요. 맥아더를 해임 안 했으면 그 해 9월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내가 부산에 내려가서 새로운 국가 창설을 위한 준비를 했던 것이 뻥 했어요. 아이쿠! 지금까지 몇 년이 됐어요?

비참한 역사를 누가 책임져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세상이야 자고 먹고 날이 추우면 야단하지만, 병을 고칠 줄 아는 사람은 병실에 들어가서 수술 칼과 모든 기구를 중심삼고 홀로 생명을 걸고 싸워서 이걸 수술, 구원해 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의사가 레버런 문이에요.

개인이 자연 지형에 포위되어 있고, 가정이 자연 감옥에 들어가 있고, 나라도 하늘땅도 자연 타락한 세계권 내의 감옥에 갇혀 있어요. 그걸 누가 해방해 줘요? 아무나 몰라요.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로 와서 참왕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왕을 편성한 모든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2001년 (1월) 13일이에요. 3천년을 맞는 13일에 그 일을 설정해 가지고, 정비해 가지고 부모님의 이번 탄신 때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비로소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은 부활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뒤에 따라온 거예요.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었어요. 선생님을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어머니를 중심으로 내세워 가지고 유엔 축복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육대주 120곳을 순회한 거예요. 어머니가 세계를 순회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7년 기간 내에 있어서 이것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대학가의 공산당 패들과 싸운 거예요. 서울대학을 공산당이 점령하고 고려대학을 점령했는데,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서울대학 탈환, 고려대학 탈환, 대학가 전체 탈환이에요.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완전히 탈환해서, 부산에 가서 할 때는 공산당 젊은이들이 서로가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주려고 싸움이 벌어지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유엔에 온 거예요. 선생님이 갖춘 외적 기반과 일체화되기 위한 세계적 순회강연을 내세우고, 별의별 어려운 자리에 내세우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어머니의 신변 보호를 누가 해 줘요? 나라가 해 줘요, 누가 해 줘요? 통일교회 여러분 가정들이 했어요, 아들딸이 했어요? 벌거벗기고 광야에 내쫓은 거예요. 선생님을 여러분 가정이 지켰어요? 선생님의 안보에 대해서 미국이 책임졌어요? 한국이 책임졌어요? 벌거벗고 벌판으로 나서서 사탄하고 혈투전을 하는데 아랑곳없이 반대했어요. 죽여라, 죽여라! 몰아 치워라, 없애라!

하늘나라의 비밀을 밝히는 왕초가 나왔으니 사탄은 물러가야

남아져서 세계의 기반을 닦는 데는, 사탄세계가 자기 나라 뿌리가 뽑혀져서 완전히 멸망이 아니라 완전히 무장해제 돼 가지고 포위돼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야야야, 누시엘아!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너희들 해방이 아니라 심판해 버릴 날이 오니 빨리 굴복해라.’ 한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은 눈짓을 해 가지고 누시엘에게 암시했어요. 빨리 굴복해라 이거예요. 말은 안 했지만 ‘이 녀석, 정신차려라. 마지막 날이 오니 회개해라.’ 그런 훈시를 해 가지고 사탄 마귀가 굴복한 거예요.

그 날이 언제라구요? 알아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3수를 중심삼고 21수예요. 소생 장성 완성 3수를 중심삼고 21수를 넘어가야 돼요. 그것도 원리의 숫자를 중심삼고 이래 놓았는데, 사탄세계의 졸개새끼들은 ‘아이구 누시엘, 우리 주인 되는 양반이 수적으로 볼 때도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닌데, 한꺼번에 차 버리면 없어질 텐데, 왜 그 통일교회 앞에 굴복하느냐?’ 하며 야단해 가지고 별의별 게릴라를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급속한 통반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해서 복중에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선생님이 밴 거와 같이 해서 중생식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핏줄이 복중에서부터 달라진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전에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외적으로 40대 전후를 중심삼고 싸워서 이겨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베레스와 세라의 어머니가 누구라구요?「다말입니다.」다말! 다말이 뭐예요? 마지막이에요. 다 말(末)로 됐다, 다말이에요. 그래서 핏줄을 맑힌 거예요.

다말의 핏줄이 내적인 조건에서 승리한 후에 이스라엘 이름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후에 예수님이 올 때 요셉과 사가랴가정의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레아와 라헬의 자리예요. 국가적 기준 앞에 그래요. 외적인 면을 탕감하고 내적인 혈통을 탕감한 조건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마리아는 라헬의 자리고, 엘리사벳은 레아의 자리예요. 가정에서 쫓아내 버린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가랴는 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 대신 협조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의 피를 받은 이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사에게 심부름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을 보내 주고 예수를 보내 줘 가지고 이종사촌의 혈통을 통해서 뒤집어 박으려고 했어요.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사가랴와 엘리사벳…. 제사장이 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엘리사벳하고 부처로 되어 있는데 이걸 뜯어고치는 거예요. 엘리사벳이 동생 마리아를 소개해 주는 거예요. 3개월 동안 가 있다가 아기를 배 가지고 돌아왔지요?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예요? 성신은 무슨 성신이에요?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그랬다구요. 똥개 같은 기독교가 미치광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걸 전부 다 밝혔으니, 하늘나라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왕초가 나왔으니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축복만 완료되는 동네에는 너희 흔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공산당,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들은 이스라엘에서 돌로 때려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학살해 버릴지 몰라요. 학살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학살해 버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영계가 가는 길은 오직 한 길밖에 없어

참부모가 사람을 죽이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그들까지도 사랑으로 지옥을 해방해 가지고 천국 백성을 만드는 거예요. 제2교육 텍스트북 (textbook; 교재)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알아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부모 천지부모를 해방하는 것을 통일교인은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 훈독회 함으로 다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일족이, 열두 형제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돼요. 열두 지파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열두 나라가 싸워서는 안 돼요. 이걸 총탕감하려니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데, 유엔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열두 교파를 하나 만들어서 땅에 파송해야 돼요.

유교도 파벌이 있으면 파벌들이 하나되어서 땅에 배치하는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석가모니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모여 가지고 하나되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마호메트를 중심삼은 이슬람도 열두 지파 대표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대표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 결의문을 선포했으니 영계에 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두 길이 없어요. 대통령이건 교황이건, 세상에서 무엇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은 저나라에서 흔적이 없어요. 전부 다 참부모 앞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교회장들이 오고, 유대교 사람이 오고, 무슨 종단장이 왔더라도 통일교회 아기들한테 굴복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예.」임자가 스털링스니 교단장들에게 머리 숙여 가지고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해야 돼.「예.」이리 나오라구. 여기서는 군대 훈련을 하는 거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의 정병을 훈련하는데, 정병을 군대 훈련을 할 패들이 도적세계에 가서 하늘에 반대하는 게릴라 대장들이 되어 있어.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유대교 장로교 무슨 교의 교단장들이 전부 다 게릴라 대장들이 되어 있어요. 하늘을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 가운데는 전쟁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요. 알겠나?「예.」

너를 선생님 대신 기독교의 장으로 세웠어. 연합교회 회장이 되어 있지? 「예.」 연합교회의 깃발을 단 데는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왜 안 붙였어? 몇 번씩이나 얘기했나, 안 했나? 한국에서 깃발까지 다 만들어 줬지? 「예.」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이 녀석들 안 했어요. 곁다리로 믿는 것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 나라의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물고늘어질 수 있는 것을 끊어 놓아야 돼요. 연합교회예요.

그래서 연합교회를 사서 수리해 가지고 만들었지?「예.」거기에 선생님이 요전에 가 가지고 뭘 써 줬나? 천지개벽 뭐야? 재현이에요, 재현. 재차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하나 못 돼요. 이렇게 못 돼요. 끝날이 되어 가지고 끝에 와서 여기서 같이 되어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돌감람나무보다 우세해야 밤에서 낮을 찾아가는 거예요.

신권과 신권의 사랑, 생명체를 무시하고 인권을 주장 못 해

여기서 막고 있어요. 이렇게 가서도 그냥 그대로 하나될 수 있나?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불교도 스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경배해야 돼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돼야 돼요. 사람이 걷는 데도 방향을 정해야 마음대로 걸을 수 있어요. 딱 정한 목표를 중심삼고 갈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도 개인시대, 가정시대를 맞춰 나가야 돼요. 가정시대에 축복을 해 가지고 그러면서 나라….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반대로 돌았어요. 반대로 돌았으니 거꾸로 돌아서 탕감해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여기에서 중심을 세워서 참부모 핏줄의 참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확장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거꾸로 돌던 여기에서 잘라 가지고 이렇게 바로 돌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가인유엔에서부터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 존재 의식이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요? 영국 불란서가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잃어버려서 가인이 나왔기 때문에, 원수가 나왔기 때문에 그걸 정비하기 위한 세계 확장운동이에요.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재림주를 보낸다는 약속을 해 가지고 끝날이 돼 가지고 끝에 왔으니 이제는,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 무능한 하나님이 돼 있었지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휴머니스틱한 주의와 사상, 인권을 중시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신권을 불신하고, 신권의 사랑을 무시하고, 신권의 생명체를 무시해 놓고 타락한 이후의 인권이에요? 지옥 갈 수 있는 걸 중심삼고, 미국의 32개 주예요, 사 팔 삼십이(4x8=32). 완전히 끝장 다 났어요. 뭐 남자와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을 인정해? 생식기는 어디 갔어? 이 쌍년들! 쌍놈의 자식들!

미국은 망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벌써 다 망했을 거라구요. 이걸 지키기 위해서 예수의 33년을 중심삼고 로마를 축복 못 했던 것을 선생님이 제2이스라엘권을 축복권 내에 몰아넣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몰아넣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비로소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통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야곱에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를, 3시대를 거치는 것을 탕감한 거예요.

갈라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가 돼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세계 국가가 돼야 돼요. 그러면 종교가 없어지고 사탄세계의 국가가 없어져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천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주권이 되니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세금을 바쳐야

얼마나 힘들어요? 그 한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뼛골이 녹아나면서 뒤넘이친 줄 알아요?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돼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기도한다고 됐다면 다 됐지. 결판을 짓기 위해서 싸워야 돼요. 이론적으로 준비해서 하나님을 다 알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됐느냐고 공세해서 사연이 무엇이냐고 내가 풀어 준다고 해서, 풀어 줄 수 있는 내용과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내가 해결했어요. ‘하나님이 싸운 것은 이런 목적 때문에 싸우지요?’ ‘사탄 너는 지금까지의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강탈한 도적 물건, 장물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싸우지?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이상의 것을 내가 갖다 줄게. 너도 천국에 데려가고 하나님도 천국에 모시고 갈 텐데, 내 뒤를 따라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통해서, 핏줄을 더럽힌 거짓 부모로부터의 거짓 핏줄을 벗어나서 하나님 부모로부터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축복 가정왕이 된 거예요.

금년에 부모님 생신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맞춰서 이렇게 돼야 되고, 가정시대에서 맞춰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유엔까지 전부 다 해서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통한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공산당이니 불한당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 백성이 될 것을 사탄은 잘 알아요.

모가지를 쳐 버리지 않으면 안 되지만 완성권이 있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73퍼센트까지는 반대를 하지만 말이에요. 7년 기간에 그런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내적 고통이 어땠다는 것을 알아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길 닦아 놓은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차까지 만들어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 개인․가정․종족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줬는데, 차도 만들어주고 고속도로도 다 만들어 놓았는데, 기름까지도 대 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차가 가려면 기름을 넣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가 그래요. 미국도 ‘선생님, 도와주소!’ 그래요. 양창식!「예.」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

나라가 달라졌어요. 사탄세계의 주권에서 하늘세계의 주권이 되니 이제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바쳐야 돼요. 33퍼센트만 세금을 바치면 다른 세금이 없어요. 이 미국의 세금이 몇백 가지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인민을 도탄 중에 몰아넣는 거예요. 33 퍼센트만 내면 가옥세니 토지세니 무엇이니 없어요. 얼마나 간단해요? 해방이에요. 어느 나라든지 세금을 다 내야 돼요. 그 법은 천하의 하나의 법이니만큼 그 법을 통하게 되면 국경이 없어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들락날락하는 데는 검신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정오정착 자리에서 잘못된 걸 바로잡아 천국으로 안내하고 있다

복음이 끝날이 되어서 인류의 끝까지 전파되면 메시아가 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끝이 되는 거예요. 끝에서 교차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2차대전이에요. 영․미․불, 어머니 나라와 아들 나라와 천사장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움을 시작한 것이 여기에서 비로소 세계적인 어머니 나라와 세계적인 아들 나라와 세계적인 천사장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교차되어 가지고 밤의 세계, 통일교회는 낮에 있지만 밤의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힘을 가지는 거예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 가지고 뇌성벽력만 치더러도 하늘을 바라보며 ‘주여, 오시옵소서!’ 미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예.」구름 타고 와요, 사람으로 와요?「사람으로 옵니다.」깨끗해요. 한국에서는 구약 복귀 교단이 생겨났고, 신약 복귀 교단, 나라 복귀 교단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 총재를 반대하는 패들이 됐어요.

사탄은 참 지혜로워요. 어디 발 디딜 곳이 없게끔 전부 다 부정권을 만들어 놓고, 문 총재 살아나나 보자 했지만, ‘어디 죽나 봐라. 있는 힘껏 해 봐라.’ 이거예요. 안 죽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오정착 자리에 들어가서 ‘쳐라!’ 이거예요. 딱 들어가서 서는 거예요. ‘쳐라!’ 낮을 밤이 칠 수 없어요. 정오정착이에요. 그 자리에 딱 서 가지고 ‘쳐라!’ 이거예요. 친 녀석이, 밤이 쳤다가는 낮이 되어 있는데 꺾어져 나가지, 낮이 밤 돼요?

‘쳐라, 빨리 쳐라! 7년 이내에 다 끝내자.’ 이거예요.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할 수 있는 그 날을 촉진화시키기 위해 지상에서 쉴 수 없게끔 하다 보니, 이걸 막기 위해 일하고 지나고 보니 승리의 패권 자리, 역사의 어느 누가 못 할 일을 해 놓은 거예요. (박수)

이제는 세상이 다 알아요. 사람으로 메시아가 오게 될 때는 레버런 문밖에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똑똑한 지식인들은 다 알아요.「아멘!」(박수와 환호) 기성교회 미치광이들을 차 버려요. 차 버린다구요.

이놈의 유대교, 이놈의 기독교, 이놈의 모슬렘이 원수인데, 이것들을 발길로 차서 천야만야한 지옥 밑창에 처넣어야 할 텐데, 부모가 책임을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그 지옥 밑창까지도 청소해서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자리에 가서 수평세계에서 다시 정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걸 바로잡아 가지고 비로소 천국으로 안내하기 위해 유엔에까지 가서 축복한 거예요.

유엔에서 축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수치를 당한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부끄러운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체면과 자기 위신을 잃어버린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고 인맥을 재편성하게 돼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예요. 메시아, 종교를 화합시켜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온 양반을 죽이려고 했고, 그다음에 재림주예요. 예수가 실패했으니 재차 오는 주예요.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는 그런 뜻이에요. 재림주가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 왔는데 또 잡아죽이려고 해요. 안 돼요.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쳐 봐라 이거예요. 미국이 치다가 깨지고, 공산당이 치다가 깨지고, 영계가 지옥하고 합동해서 치다가 깨진 거예요.

다 깨져 나가서 고속도로를 개인으로부터 천국 보좌까지 닦아 놓았어요. 또 고급 승용차, 벤츠, 비 엠 더블유(BMW) 이상의 차를 만들어 줬어요. 운전 방법까지 가르쳐 준 거예요. 개인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개인 해방이 어떻게 되는지 아나, 모르나? 알아요, 몰라요? 답변해 봐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선생님이 똑바로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가르쳐 줬어요.

몸 마음이 지금 하나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뼛골이 녹아나게끔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는 허리를 펼 수 없고, 이마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엎드려서 회개기도를 계속해야 할 것이에요.

죽을 사지판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권고할 수 있는, 핍박 요건을 완전히 취소한 자유 환영 해방의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유엔 공략을 승리 못 해요? 여러분 나라들을 선생님이 없이 독립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이 접붙이지 않고는 천국에 갈 길이 없어요. 엄청난 시대가 남아 있어요.

여기에서 발표한 것이 영원히 영계에 갈 때, 선생님이 오늘 얘기한 것이 표어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정표의 푯말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서 자기들의 일족과 국가의 권위를 중심삼고 천국의 인맥이, 조상의 계열이 새로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재편성해야지.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어디 있어요?

누구든지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으면 복귀는 문제없어

*하나님의 섭리관에 있어서는 선진국과 후진국이 다르지 않아요. 똑같다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호수의 수면처럼 횡적으로 똑같은 평면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지상을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평등한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재림 때 참부모가 나와서 선진국과 후진국을 똑같이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다른 컨셉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모든 벽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요구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절대신앙이 있어요? 예스, 노?「예스!」파더는 엔오(No)의 노인데, 여러분이 말하는 것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라구요. (웃음) 하나가 안 된다구! 그렇게 하나가 안 되면 참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어요. 갈라진다구요.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여러분 자신을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창조 이전으로 돌아가야 돼요. 거기서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천국에는 법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타락 이후로 영계에 그러한 원리가 세워지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지상에도 그러한 원리가 없었습니다. 재림 때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들으면 복귀가 문제없습니다. 일주일 수련을 받게 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의 재창조를 알게 되고 천국도 알게 되어서 더 이상 타락할 수 없게 됩니다.

참부모는 정오정착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통일교인들이 서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오관이 있지만 통일교인들은 십관을 알고 있다구요. 그 십관에 그늘이 없고 언제나 낮이에요. 그것은 자기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공적이에요. 입으로 말하는 것, 눈으로 바라보는 것, 코로 냄새를 맡는 것, 귀로 듣는 것, 행동하는 모든 것이 달라요. 왼쪽과 오른쪽이 하나됩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두 눈도 따로따로 움직이지 않아요. 코, 입,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존속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스톱이라구요. 지상에 존재할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인들은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은 1대, 아담은 2대, 그리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3대가 있어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대개 사람들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살면, 그것이 내 가정이다.’ 하지만 노! 가정은 3대가 어우러져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씨가 심어져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아들딸이 있어야 가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마이 패밀리’ 해 봐요!「마이 패밀리!」참남자와 참여자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 둘을 만드신 거예요. 셋을 만드신 것이 아니었다구요. 두 생식기가 영원히 하나되면, 하나님도 그것을 갈라놓지 못하시는 거예요. 참부부의 사랑을 하나님도 못 갈라놓으 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중심을 따라가시는 거라구요. 이상가정으로부터 길이 생겨서 고속도로로 연결돼요. 영원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하나님이 컨트롤하시는 세계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일단 그 씨가 심어지면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서 사방으로 가지를 뻗는 거예요. 파더가 말씀하고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영어예요? (웃음과 박수) 나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아요. 영어는 횡적이에요. 위아래가 없고 둥글지 못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운데서 하나되고, 아들딸이 이렇게 되어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 셋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실체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피조세계에 실체를 원하시는 거예요. 지상에 실체가 없으면, 하나님의 상대가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창조의 목적이 실체를 가지시는 것이었어요. 그러한 하나님의 실체로 창조된 것이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성경에서 육신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어요. 고린도전서 3장에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 가운데 거하신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인간의 마음은 잠자지 않아요. 한밤중에 잠자다가 일어나서 나쁜 짓을 하려고 생각하면 마음이 ‘그러지 말라!’ 하면서 경고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이 경고해도 몸은 천사장과 첫사랑을 맺었어요. 그 천사장의 사랑은 장성급이에요. 완성급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급입니다. 그 완성급으로 나아가던 과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고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사탄밖에 몰라요. 그다음에 메시아가 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관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5단계를 올라서야 하나님의 이상이 출발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사탄이 국가의 기반 위에 서 있어요. 수많은 국가들이 갈라져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장차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시키신다는 사실을 사탄이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경계선을 그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하나님의 완성된 사랑의 상대가 되면

어떻게 개인 완성이 가능한가를 파더가 분명하게 가르쳐 줬다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이 몸뚱이에 연결되었어요. 그래서 몸이 사탄의 댄스 장이에요. 트위스트 같은 춤은 공식이 없어요. ‘프리(Free), 프리!’ 하면서 모든 것을 다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한번 나타났다가 금방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우주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요? 무한한 세계예요. 왜 그런 세계가 만들어졌어요? 여러분이 완성되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만들어 주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인간이 완성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게 완성되어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게 돼요. 그렇게 절대 자유, 행복, 사랑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여러분이 완성된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 우주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큰 세계를 원합니다.’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러면 내가 도와줄 테니 네가 만들어 봐라.’ 하시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나타나라고 하면 대번에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통일교인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은 다음에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서 하나되면 지금의 우주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타락한 세계 가운데 있는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답답해요! 이 세계에서 자유를 찾을 수 있어요? 퉷!

여러분이 완성되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센터가 되면 하나님이 ‘우와, 내 상대가 나타났다.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말해 봐라! 내가 다 허락하겠다.’ 하신다구요. 그럴 때 여러분의 욕심과 하나님의 욕심을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더 크겠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인간을 기다리시는 거예요. 왜냐? 아직까지 하나님의 상대세계가 완성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스.」

그 세계가 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완성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그늘로부터 해방되어서 그러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아들딸을 기다리고 계신다구요. 여러분에게 그러한 컨셉이 있어요? 노, 엔오! 여기에 다른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를 첨가시키는 거예요. 발음은 똑같다구요.

파더가 말하는 것은 이해한다는 노(know)예요.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내 뒤를 따라오라구요. 그러면 개인과 가정의 완성은 문제없어요. 국가와 우주의 완성도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들어가면 더 차원이 높고 큰 세계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기를 하나님이 먼저 바라셨는데 다 잃어버리고 깜깜한 밤 같은 입장이 되셨어요. 새롭게 해가 떠올라서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은 세계가 참사랑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영원히 개인의 완성은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은 싸우지 않아요. 그러한 하나님과 같지 않은 아들딸이라구요. 절대적인 몸 마음과 생각으로 모든 피조세계를 컨트롤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완성된 개인관․가정관․국가관을 몰라요. 우주를 재창조할 수 있는 방법도 모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사랑세계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되면 우주보다 수십 배 더 큰 세계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해방의 세계가 우리가 죽어서 들어가는 천국이라구요. 그렇게 수확되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이 그러한 열매가 되지 못했다구요. 나쁜 냄새를 풍기는 열매예요. 그런 것은 비료밖에 안 돼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언제나 투입하며 잊어버리면서 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과 여러분 자신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이 어떤 레벨에 있는가를 잘 알게 될 거라구요. 이와 같은 완성의 8단계를 알게 되면, 여러분이 어떤 차원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지옥과 가까운 차원에 있는 사람은 쉴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날마다 파더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면서 전진해야 됩니다.

언제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돼요. 절대복종에는 어떤 컨셉이 있을 수 없어요. 창조되기 이전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아, 선진국으로서의 힘으로 세계를 컨트롤한다.’ 하는데 퉷퉷퉷! 권력, 지식, 돈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만이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하나님처럼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간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고 하나님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레버런 문이 재창조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시켜 드리는 거라구요. 사탄도 해방시켜 줄 수 있습니다. 사탄 편 족속들이 영계에 가면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천사장에게 상대권이 없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영계의 영인들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연결시키면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스.」

이즈 댓 트루(Is that true; 그거 사실이에요)?「예스.」파더는 엔 오(No)인데, 여러분은 뭐예요?「예스!」노! 나는 케이 엔 오 더블유 (Know)…. 그것은 ‘내가 파더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 파더도 내 뒤를 따라오셔야 된다.’는 거라구요. 파더는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그런데 지금 미국 사람들의 방향이 다르지요? 거짓된 자유로 말미암아 지옥처럼 되어 있는 곳이 미국이에요. 이런 곳에서 해방을 받고 다른 사람들도 천국 백성으로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곳은 지옥이 아니에요. 거기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찾아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건설되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꼼짝하지 말고 영계의 메시지를 훈독회 하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세 시간은 오줌 싸더라도 움직이지 말아야 되겠어요. 하늘의 군대들을 모아서, 이런 훈련을 했으니 사상적으로 받을 태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 시간 동안에 오줌 싸거들랑 여자들은 핸드백에 있는 수건이고 무엇이고 갖다가 막으라구요. (웃음) 남자들도 수건을 갖다가 막고 오줌을 싸라구요. 여기가 냄새나거든 깨끗이 해 줄 텐데, 오줌 싸는 한이 있더라도 움직이지 않을 사람만 남아 있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을 사람은 나가라구요. 안 나갈래요?「예.」 세 시간을 참을 수 있어요?「예.」

두 시간은 훈독회 하고 한 시간은 선생님이 책망해야 되겠어요.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배트로 후려갈겨 가지고 검은 피가 돋게끔 해 놓을 거예요. ‘뭘 하는 거야? 미국 놈들!’ 미국 사람은 배트로 때리게 되면 경찰에 고소하는 거예요. 퉷! 고소하던 패들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알고, 세 시간 오줌 싸는 한이 있더라도 움직이지 말아야 돼요. 어머니는 갔다구요.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가야 돼요. 어머니는 들어오지 말고 딴 데서 들으라고 약속되어 있어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시간만 넘으면 수루룩 나와요. 부모님은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데 변소간에 가고 쉬면 얼마나 실례예요? 실례한 사람이 어떻게 같은 부모님 자리에 와 앉을 수 있어요? 와 앉지 못해요. 거기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들으라는 거예요.

들어가서 선생님이 물어봐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말이에요. 물어 보면 ‘이렇고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어 그래. 됐다.’ 이거예요. 이제는 자유로이 해방해 줬기 때문에, ‘안 들어도 괜찮다.’ 할 수 있게 허락했기 때문에 가서 자겠으면 자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렇게만 나가면 사탄 앞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예비해 놓고 자유로이 자리도 비울 수 있는 걸 허락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자들은 아기 다섯, 여섯, 일곱만 낳아 보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자연히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알고, 세 시간 오줌을 싸더라도 들어야 되겠어요. 두 시간은 문제가 없지요? 「예.」 내가 두 시간 이상 얘기했으니 10분 하고도 세 시간 했다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참으라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오관 십관이 이래 가지고 아이코, 아이코! 쏴! (웃음)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용서할 테니 부끄러워하지 말고, 마음대로 자유․평등․평화․해방의 자리에서 말씀을 가슴을 헤치고, 다 벗어 제끼고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들으라구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들었나?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수놈 암놈 부처끼리 오줌 싸는데 옷 입고 오줌 싸겠어요? 옷 입고 오줌 싸겠으면 싸고, 벌거벗고 오줌 싸겠으면 싸고, 뒤로 싸겠으면 싸고, 옆으로 싸겠으면 싸고, 부처끼리는 자유예요. 그렇지요? 「예.」 알기는 아누만. 자유예요, 부자유예요? 「자유입니다.」 그런 자유를 줬으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누가 하겠나? 네가 할래? 「예. (정원주 보좌관)」크게 해야 되겠다구. 「예.」 기침 콜록콜록 하지 말고 열심히 해. 「예.」

참부모는 하나님을 해방했으니 여러분은 참부모를 해방해야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보낸 편지 결의문으로부터 읽어요. 그렇게 고생하는 레버런 문을 그렇게 못 살게 한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못 살게 한 하나님을 따라 천사세계요, 그렇게 못 살게 한 악마의 세계예요, 악마의 아들딸이에요. 이스라엘의 승리했다는 패권,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든지 승리 못 한 곳이 없는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고 재림주고 메시아고 구세주예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사랑, 하나의 통일, 하나의 이상으로써 자유 분방의 해방세계, 지상천국 천상천국 왕자가 되기 위한 내 커플이다.’ 자신을 가진 패들이 여기에 앉았다고 보기 때문에, 똑바로 앉아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유엔 공략, 모든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해방의 천국으로 혈통을 갱생시켜야 돼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서 해방된 세계를 보고 죽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보고 죽어야 되겠나, 안 보고 죽어야 되겠나? 보고 죽어야 돼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이제 여든 다섯 살이 다 됐어요. 15년만 지나면 100세가 돼요. 남들은 레버런 문은 120세 팔자라는 거예요. 127세에 간다는 사람이 있고 117살에 간다는 사람도 있는데, 100살은 넘게 되어 있어요.

내가 100살이 넘어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서, 여러분에게 신세질 수 있는 치매에 걸려 가지고 심부름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깨끗이 훈시를 다 하고 깨끗하고 싱싱할 때 큰소리로 훈시하고 가고 싶은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소원을 알고, 죽기 전에 끝을 맺고 가야 될 것이 선생님의 살아 있는 본분인 것을 알고 그것을 계대를 이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을 해방해 줬으니 여러분은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접붙이지 않으면 나라의 국민으로서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충신의 전통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이 성자의 전통, 하늘나라 천국과 지상세계의 왕자 왕녀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쪼갰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쪼갰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까지 환난 도중의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허덕인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까지 사탄이 시켜 가지고 잡아치우지 못했으니 사탄이 할 일이 없어요.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잡아 가지고 축복을 세계화 시대에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7개월 이내에 세계 30억 쌍을 축복하는 거예요. 30억 쌍 뭐 7개월도 안 걸리지. 40일에 다 끝나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국가가 내 말만 들으면 하늘나라 왕족권에 다 들어가서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백성, 천일국의 백성, 제4차 이스라엘 승리 패권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창세 이후 처음인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는 것이 얼마나 영광된가

조용히 하고, 훈독하는 내용을 들어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이런 일이 창세 이후에 처음이에요, 처음! 처음이에요, 처음.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편지로써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 결의문을 읽는 시간이에요. 역사에 처음 발표하는 그 결의문을 듣고 있는 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들어서 하늘나라의 졸업장을 탈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말씀을 알아듣기 때문에 그 알아듣는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보냈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은 뒤따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의 대통령,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왕 짜박지, 수상 짜박지도 한 방향으로써 결속해서 영계에서 움직이는데, 지상에서 보고를 안 받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다 없어져요.

통일교회는 하나되어 나가는데 자기들은 싸워 가지고, 땅 짜박지 하나 가지고, 아침밥 가지고 싸우다가 칼침 놓고 다 이래요. 구약시대의 눈은 눈 이는 이, 밥 먹으면서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망해 다 없어져요.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경고문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결의문을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성인과 종단장들이에요. 종교 책임자 성인 패들, 그다음에 성인 패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몇백 교파가 됐으니 대표 열두 사도처럼 열두 교파들이 땅에 와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자기들이 싸워서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구요. 없어져요. 없애 버린다 이거예요. 공산당도 없어지고 호모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말이에요.

호모 해서는, 여자 남자가 결혼 안 해 가지고는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의 32개 주가 호모 결혼을 인정하는데, 그것이 계속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멸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망국지종의 행동, 인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신권을 뒤에 두고 인권을 자랑하는 것은 사탄의 농락을 받는 패들 외에는 없어요.

대사관 영사관을 앞세워 자기 나라 국민들을 교육해야

그러니 신권 제일주의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바라던 소망 중의 소망이요, 모든 만민들이 기도하면서 ‘아멘!’ 한다는 거예요. ‘아뢰는 대로 되시옵소서.’ 그 일을 이루는 것이요, 이 땅 위에서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내용이 그 하나의 세계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독립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국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활동하고 살다가 가야 할 곳이 하늘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선언하는 거예요. 그걸 선언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함부로 들었어요. 이웃동네의 말같이 알았어요. 선생님 말같이 안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한국으로 말하면 군인 징용장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했다가는 법에 재까닥 걸려요. 다 가르쳐 줬는데, 다 알고 있는데 안 하면 법에 걸려요. 여기에서 못 들었다고 얘기 못 할 거예요. 1천3백만이 살고 있는 뉴욕에서 매일같이 노랑 저 고리를 입고 움직이는 사람을 가두에 서 가지고 안 만날 수 없어요. 만난 사람은 벌써 그 사람들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7개국 대표 사람들도 와 가지고 대사관을 앞세우고 영사관을 앞세워서 여기에 이민 온 자기 나라의 백성들을 교육하고 가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 황선조! 알겠어?「예.」대사관 영사관을 중심삼고 인물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인물로서 미국 나라에 와서 주도적인 교육을 할 수 있고 주도적인 백성이 되기 위한 패들을 모아 가지고 이 훈련을 시켜야 돼요.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대사들 중심삼고 영사들 중심삼고 미국, 제일 선도적 국가에 와서 훈련받아 가지고 사는 자기 나라의 백성들이 본국에 돌아가서 ‘우리가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공략,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통일의 역사를 한 것을 우리나라도 받아라.’ 이거예요. ‘아벨유엔 발표한 것을 우리나라도 지지한다.’ 해서 대통령이든 누구든 할 것 없이 국민 전체가 깃발 들고 지지 환영할 수 있는 선포를 해야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한 대로 그냥 그대로 이 내용을 세계 사람, 어느 마을의 한 사람까지, 도망가서 굴속에 숨어 있는 사람까지 찾아가서 통고해 주어야 돼요. 안 해 주면 어떻게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애급을 출동할 수 있는 명령을 받았는데, 그걸 알고 안 가르쳐 준 사람들은 애급에 남아서 죽게 된다면 죽은 사람을 살려 줘야 할 책임 못 한 공범자로 영계에 가서 걸려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라

아는 동네 사람에게 축복을 통고하지 않고는, 부활식․중생식․영생식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고는 출동해도 천국에 못 들어가요. 지상에서 그 일을 다 끝내고 일족 일국이 해방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언제? 선생님이 없으면 언제? 아벨유엔이 됐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싫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통반격파예요. 강제로 때려죽이면서 지옥에 데려갔으니, 이제는 자기 형제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강제로라도 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너희들, 형제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 어미 아비가 반대했지? 3대, 7대가 전부 다 반대했지? 잘했어, 못했어?’ 이제는 알아요.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리 숙이고 회개하고 눈물짓고 축복의 자리에 나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로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일시에 태어나요.

남자 여자 30억씩 60억 인류, 남자 여자 절반 절반 중심삼아 가지고 60억 인류, 아담 해와가 갈라져서 30억씩 60억 인류가 된 거예요. 이 두 사람만 하나 만들어서 축복해 주면 세계는 아담의 타락이 없는 혈통적 승리의 패권으로 몇천 대로서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이 비어 있는 것을 맞출 수 있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불가피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선생님의 최후 훈시가 아니라 군령이에요. 군대예요. 훈령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군대 예요. ‘아무 고지 점령!’ 했는데 점령하지 못하면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런 훈령을 받는 이 시간인 것을 알고, 뉴욕이 문제가 아니에요. 뉴욕의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을 선진국으로 알고 따라가는 모든 나라들도 해방적 기치를 들고 같은 대열에 나서지 않고는 이 땅 위에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모면할 수 없어요. 정오정착 해방의 선언을 확실히 알고 나서 행동 못 하면 똥개가 되어야지. 그건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모였으니 부디 잘 듣고 그렇게 되기를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 땅 위에서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훈련시켜서라도 해방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순식간에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한스러운 역사를 막기 위한,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만국 해방을 위해서 불가피한 동원인 것을 알고, 최후의 전승지를 응시하는 장병들이 되어 승리의 패권자가 되기를 바라서 훈시를 하나이다! 아~멘!「아~멘!」만세!「만세!」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됐어요. 박수하던 이상의 열성을 가지고 알아들으라구요. 자!

하나님의 메시지를 믿지 못하면 망할 수밖에 없어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려.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돼요.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승리하고 궤도에 올렸다는 거예요. 그거 내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이에요. 꽁지를 젓고 여우새끼 모양으로 가상적인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영계를 통해서. 문전에서 120명, 130명의 통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을 거쳐 들어와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재까닥 적발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거 뭐야! 앉아! 오줌 싸라구. 저 걸어가는 사람 발길로 차라!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셔 놓고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 앞에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요. 자!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하나님이 창조를 잘못했으니 하나님의 죄지. 아담 해와를 그렇게 타락하게 만들었다는 사실,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해야 돼요. 자!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2001년 12월 28일.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박수)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오만한 말을 꾸며 내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오만한 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벼락을 맞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즉사해야 돼요. 사실을 얘기하는데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은 오만한 무리이니, 레버런 문 자체가 하나님의 선언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줘서 하나님이 하겠나? 성인들이 가르쳐 줘서 하겠나? 몇천년 전에 간 성인들, 영계에 간 조상들이 가르쳐 줘서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서 영계에 배치해 영계를 정리하고 있는데 거짓말이라고 해요?

미국 대통령들, 몇 대 대통령이 뭘 했다는 걸 다 알고 바라보고,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면 옥살박살 되고, 종자, 뿌리까지 썩어요. 뿌리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의심하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또 의심하게 만들 수 있는 이런 문서를, 이런 술어를 만든 레버런 문은 옥살박살 벌써 다 없어졌어야 돼요. 엄청난 사실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훈독회를 믿었어요? 백정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백정놈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는 거예요. 하늘에 책임진 것을 못 해서 비행해 가지고 범죄하게 된다면 왕의 명령으로서 백정이 되는 거예요. 제사장이 백정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백정이 제사장들이에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2001년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 영계에선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공자님, 석가모니 부처님, 무하마드님을 비롯한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원리 세미나를 마치고 다섯 가지 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식순.

일시 :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 이상헌 선생.』

통일교회 책임자가 가서 사회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상헌 씨, 유 협회장, 그다음에 간부들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가면 그거 해야 돼요. 공자라든가 4대 성인들이 오게 되면 ‘오십니까?’ 하는 거예요. 36가정이니 지상에서 자기들 앞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야. 자!

『1. 개회선언 :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가정맹세 : 다 같이. 3. 결의문 선포 : 예수. 4. 대표기도 : 예수. 5. 만세삼창 : 모하마드 –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대표 만세. (마지막 다 같이 박수)

※좌석배치 ① 앞좌석 – 5대 종단 대표. ② 12명 대표. ③ 120명 대표.

※예수님의 기도.』

예수님의 기도예요. 여러분과 같은 기도를 해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