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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복귀와 참사랑주의 세계

일시: 2002.04.20 (토)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중 ‘59번 조주(趙州)’까지 훈독) (김동우 뉴욕 교구장 기도)

영계의 경력자들과 심적 차이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야 돼

불교계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의 보고를 들으면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이제 바쁜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저들이 지금까지 수도의 길에서 정성들이던 모든 것이 탁 막혔어요. 얼마나 통일원리를 붙들고 불경보다 몇백 배 귀하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는 만큼 깊은 골수까지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걸 생각할 때,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이 불경이니 다른 종교의 경전과 비교해서 통일원리가 낫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 현재 자기 사는 환경에서 그 환경에 젖어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물, 바다로 보면 지극히 얕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현재 종파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영계로부터 연구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깊은 바다, 세상 만사의 고통을 다 느끼고 영계에 가 가지고 깊은 곳을 다 아는 사람들이 여기에 결심한 그 기준은 많이 떨어졌지만 여러분과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가치 평가의 기준, 지금까지 상습적인 생활 가운데서 그 기준을 가지고 평가한 것과 경력을 통해 가지고 도의 깊은 자리에서 고심한 모든 경력자들이 생각하는 심적 차이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에 같이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앞에 가게 될 때, 영계의 깊은 곳까지도 관찰하면서 준비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치지 못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지극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각해야 돼요. 저 사람들이 여러분 자리에 와서 자기 일족을 위해서 전부 다 축복하는데 밤이나 낮이나 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지금 자기 계열적인 사람들을 살려 줘야 할 텐데,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없었는데 이제부터 축복의 권한을 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모든 사람이 같은 계열의 같은 입장에서 이제 하늘의 역사를 꾸며 나가야 돼요. 영계도 새로운 역사, 지상도 새로운 역사인데, 영계의 새로운 역사와 지상의 새로운 역사가 다르지 않아요.

이제 하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의 선조로부터 수많은 조상들의 계대를 다시 편성하게 될 때, 여러분이 지금 현재 믿고 있는 신앙 기준과 그들이 믿고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정성들이는 이상의 열정을 가지고 현재 일을 하는 기준을 볼 때 얼마만큼 차이가 벌어지겠느냐? 그러면 대수로서 여러분은 얼마나 떨어지겠느냐? 이런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윤 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 생각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앞으로 조상들 앞에 얼마나 원한에 사무치는 일인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주국, 주체국 승리권시대

선생님도 종교통일이라는 것은 영계의 부활로 말미암아,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된다는 이런 사실을 알았던 것을 발표할 수 없었던 때와 시대가 달라져요. 왕권 즉위식을 하고 천일국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자주국 승리권을 선포했어요. 자주국이라 했지만 주체국이에요. 하나님과 이 우주의 주체국이에요.

자주국은 개별적인 개성을 중심삼고 자유를 주장할 수 있고 해방적 기준에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국이라고 했지만, 그건 주체국이에요. 본래 하늘의 창조 전이나 창조 이후나 영원히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구요. 그걸 했으니 원일로 돌아가요.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데, 원래는 돌아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와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탄식권 내에서 해방적인 한 날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 완성과 더불어 참부모의 완성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에서 해결되었기 때문에 원일 통일입니다. 통일을 빼면 안 돼요.

원일세계는 타락이 없는 걸 말하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본래의 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비로소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갖다 맞춘 것이 원일세계가 돼 가지고 통일세계가 돼요. 통일의 ‘통(統)’은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하나된 것이 그냥 그대로 원칙적으로 죽 해서 따라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타락한 세계는 없기 때문에, 우리 인류가 합해 가지고 통일적 결과를 가져야만 원만히 원일 해방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다 아멘이에요.

알겠어, 윤 박사? 웃을 일이 아니야. 이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지금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땅을 치고, 한을 중심삼고 나를 원망할 수 있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이런 얘기를 해주지 않았느냐는 거예요.

섭리사적 시대적 환경, 동시성의 변천을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또 참부모가 해야 할 모든 것을 일반이 알아서는 안 됩니다. 알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완전히 몽땅 뒤집어지는 거예요. 만일 자기에게 가르쳐 주면 ‘아이고, 문 총재는 내가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갖다 엮어 가지고 써먹는다.’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근본을 달리 취급했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그렇게 한탄하고…. 예수님도 심각했을 거라구요. 예수도 얼마나 자기가 이런 뜻을…. 사실 이렇다는 것을 예수도 잘 몰랐다구요. 재림주와 다른 것이, 천성지대를 넘어가야 할 것인데, 세계적 다리를 넘어가야 할 텐데 이걸 잘 몰랐어요. 이제 와서 방대한 내용의 통일원리의 권위라든가 선생님이 이것을 개척했다는 사실이 점점점 역사와 더불어 빛나게 될 거예요.

역사에 수많은 공적을 갖췄던 사람들이 정성들인 도수와, 여러분이 태어나 같은 세상에 살면서 같이 먹고 같이 생활하며 살던 기준에서 모심의 차이라는 것은 천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른 종교에서 정성들인 사람들보다 몇십 배 더 해야 돼

영계에서 정성들인 것은 지상의 인간들과 비교가 안 되는 거지요. 불교에서 정성들인 사람들, 다른 종교에서 정성들인 사람들보다 몇십 배 더 해야 돼요. 자기가 믿고 나오던 것과 차이가 있으니만큼 통일원리가 고차원적인 입장에 있으면 몇십 배 차원 높은 차이를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 발전적 속도라는 것은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전부 다 5대 종교는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인도교까지 들어가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자까지 120명씩 보고를 보내 온다구요. 세상에 물들고 통일원리를 반대하는 사람은 씨알이 없어져요. 맨 나중에는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경서를 불을 놔야 되고, 기독교 경서도 불을 놔 버리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유교 경서도 불놔 버려야 되고, 인도교면 인도교 경서도 다 불놔 버려야 돼요. 공산주의도 자체적으로 불 놓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부끄럽던 과거가 자꾸 생각나니까. 안 그래요? 불교를 믿더라도 천국에 오면 불교는 하나도 없어요. 그 있다는 사실이 후대 인류 앞에 방해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구약성경이 있지만 천상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시대에 필요했던 것인데, 그걸 믿고 오시는 참부모를 대해서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구원받았을 때에 그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또 나라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한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루어지더라도 지옥이 수평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될 수 없던 이것이 바로 되어야 돼요. 수평 단계에서 수천년 걸렸지만, 수천억을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 영계에 가 가지고는 고생한 것의 같은 정성을 들여야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래, 마음대로 살아 보라는 거예요. 진리를 알고 함부로 대하면 함부로 대한 기준만큼 전락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진리를 알고 자기 고생하던 몇 배 정성들여 가지고 얼마나 빨리 비상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래요. 영계에 가서도 자기들이 정성들인 기준, 양심 기준에서 보게 될 때 새로운 종단의 유명한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결심하게 되면 순식간에 따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라도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 가정에 대한 문제…. 저나라에 있는 사람은 가정과 민족과 국가에 대해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넘어가는 데는 자기 형제로부터 부모로부터, 김 씨면 김 씨를 넘어서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거쳐 세계의 종단, 경계를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누가 빨리 나라를 구해 놓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누가 퍼져 가지고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이 망하는 것은 진리만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

그래, 한국이 지금까지 비참했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45년 동안 반대하던 습관성이 얼마나 고질이 돼 가지고 그 뿌리를 뽑지 못했어요. ‘문 아무개가 뭐야?’ 이러고 있어요. 지금 새로이 영계에서 알고 평해 가지고 개종하는 입장에 있는 그런 자세하고,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현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자세는 천지 차이입니다. 몽땅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조상들 앞에 뭐라고 하겠어요? 지상에서, 조상의 모든 결실 앞에 여기서 원리를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수천년 동안 기다린 사람들은 어때요? 지금 그들이 수천년 전의 사람들이에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현재 자기보다 어린애로 나 가지고 20대, 30대에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들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는 걸 볼 때 얼마나 기가 차겠나 이거예요. 시대적 혜택의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왜 편애해 나왔느냐고 한다는 거지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섭리시대가 그런 것입니다.

섭리시대와 같이 세상은 거기에 맞게끔 다 망해 가는 거예요. 나라, 민주세계도 없고, 공산당도 없고, 다 없어요. 종교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오로지 선생님 말씀으로 가르친 것, 진리만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것 때문에 나고 그것 때문에 살고 그것 때문에 죽어야 천국 가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돼요? 그게 결론적인 우리 인간의 타당한 당위적 노선인데, 그렇게 살 수 있는, 현재의 입장이 ‘그렇다.’ 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의 가르침을 많이 알지만 한마디도 집어넣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순수하게 나온 거예요. 성경을 대조하는 것은 할 수 없이 했지만, 그걸 다 빼 버리고 그냥 그대로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젊은 놈들, 정신차리라구.

지금까지와, 작년과 달라요. 30년 동안 나오던 거와 같이 그렇게 믿어서는 안 돼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됩니다. 고층 건물을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 가지고 올라가겠다는 것은 10년 걸려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순식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또 그 엘리베이터를 알아야 돼요. 잘 알아야지요.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자기가 만들 줄 알아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한 모든 전부가 더 길다면 길고 오랜 역사를 거쳤으니 여러분은 짧고 쉽게 맞춰야 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에 이뤄진 것을 여기서 이 일생에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수십년을 한 발짝에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가시줄이 쳐져 있는데 모르고 넘어가면 되나요? 안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푼 것을 저 나라에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 가서 내가 승리한 것을 가르쳐 줘서 평탄하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영계에서 해방돼야 지상도 해방돼요.

영계가 해방돼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의 심정을 다 풀어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땅에서 해결해야지, 영계는 제2차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습관적 생활이 여러분을 뒤로 당겨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저쪽에서는 퍼뜩퍼뜩 해요. 행동이 직접 드러나는 때니만큼 말이에요. 여러분이 얼마나 정성들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난번에 북한에 갔다 오면서 북한의 김일성을 중심 삼고 모두가 하나되어 있는 것을 볼 때 많이 배웠을 거예요. 많이 배웠으면 그 몇십 배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거예요. 무한한 훈련을 통해서라도 그 이상 끝이 없게끔 하더라도 하나님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끝 끝 끝 끝, 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모든 말씀을 들을 적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이 다 가려 주고 그랬기 때문에 해왔지, 내가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무기를 가지고 싸운다면 인류는 없어져 버려

40년이 넘었어요. 57년이에요, 지금. 인류를 60억으로 보면 백년의 일생을 산다 해도 6천만 명이 일년에 지옥 가는 거예요. 50년이면 얼마예요? 일년에 6천만이니 30억 인류가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가만 있겠어요? 이놈의 땅, 이놈의 나라! 이제 문만 열어 놓으면 땅을 그냥 안 둬둬요. 악마의 흔적, 뿌리를 빼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빨리 정리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데, 자기 것으로 갖고 있다면 사탄에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나라나 무엇이나 많이 가지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 것을 빼앗아다가 장물구매와 같이 해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뭐 세상의 미국 같은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민족의 싸움만 벌어지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구라파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있는데, 구라파 사람들도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독일이면 독일 사람,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하니, 독일 자체, 구라파 전체가 원수가 되고 한꺼번에 싸우는 판국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수습할 길이 없어요. 암만 뭐 하더라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기독교 사상이 있으니까, 구라파가 천주교가 있어 가지고 방망이질을 하니까 합한 거라구요. 이제는 그게 아니에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방망이를 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구라파보다 신교가 앞서겠다고 해서 2백년 동안에 전부 다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라구요. 지금 몇 년째인가? 1776년이니까 230년쯤 되는구나. 구라파 것의 정수를 전부 다 빼앗아 온 것 아니에요? 구라파가 있어서 그렇지요. 또 공산주의가 빨리 발전한 것은 민주세계가 있어서 그렇지요.

그러나 하늘이 더 무서운 방망이로 몰아친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하나님이 정리하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방망이를 크게 하니 이쪽에서는 거기에 맞춰서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무자비한 하늘의 심판의 환경이 지상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단시일 내에 사람들이 결심해 가지고 심판의 기준을 넘어서려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때가 옵니다.

미국이나 공산주의가 서로가 싸움을 하고 지지 않겠다고 하니, 지금 그렇잖아요? 케네디 때에는 인공위성에 있어서 소련에 뒤떨어졌어요. 그걸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앞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무기를 중심삼고 최고의 힘을 가졌으니 이길 수 있는 무엇을 하게 되면 인류는 멸망해요. 이 이상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게 된다면, 서로가 같이 싸운다면 인류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원자탄을 가지고 미국이 큰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뭐 우리 말 들어야 된다? 말 말라는 거예요. 생화학무기가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지갑에 가루덩이 하나 넣어 가지고 여기 정수장에 뿌려 놓으면 1천2백만이 하루저녁에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포켓(주머니)에 집어넣거나 륙색 하나 안 가지고도 다니면서 다 할 수 있는 놀음인데 원자탄은 무슨 원자탄이에요?

그러니까 이 모든 무기가 있으니, 평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 평화! 지금까지 수십년 평화주의자로서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그러는데, 그 진리까지, 길이 있으니 누가 막느냐 이거예요. 갈 길이 빠르지요.

앞으로 선진국가보다 빨리 낚아채면 말이에요…. 교육하는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교육할 돈이 없어요. 선진국가들의 돈을 퍼부어 가지고 하게 되면 아프리카 같은 것은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프리카에서 40일수련을 할 것을 여기서는 일주일 수련을 해 가지고 현대 과학의 기술을 이용해 보라는 거지요.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서로가 바꿔야 돼요.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고, 가난한 사람은 여기에 와서 봉사하는 거예요. 더 봉사해 줘야 돼요. 더 섬기지 않아 가지고는 고립된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부터 아프리카를 위하라고 할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제일 단일민족이 한국 민족

가르쳐 준 것이 다라구요. 언론계를 통해 진리를 발표한다면, 5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의 종단과 인도교까지 해서 다섯 종단이에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까지 발표해 놓으면 말이에요, 발표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진국가가 누구예요?

기독교가 앞서야 할 텐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완전히 민족 통일…. 단일 민족이 누구냐 이거예요. 한국밖에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는 하나되기 힘들다구요. 소련도 종합민족이고, 중국도 종합민족이에요. 단일민족은 똘똘 뭉쳐 있어요.

그리고 한국의 전통사상을 보더라도 장손 사상이 있는데, 놀라운 거예요. 또 족보 사상이 있어요. 놀라운 거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수천년 하나님이 준비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 때문에 고생했지요. 역사에 흘러가는 수많은 민족들, 흥망성쇠가 계속되어 전복되어 나가는 역사의 모양을 전부 다 받아들일 수 있게끔 다 방어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 사람의 정신세계는….

지금 현재 정권이 갈 데가 없어요. 디 제이(DJ; 김대중)가 당을 버리고 나오고, 지금 현재는 누구? 나무현?「노무현입니다.」노무현, 노무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 하나 남았어요. 이거 완전히 공산당이에요. 한국 사람이 모르나? 학교도 제대로 안 나오고, 대학도 안 나오지 않았어요? 성씨도 김 씨나 이 씨라는 말을 듣지 않아요? 근본이 미분명한 거예요. 공산주의의 직계를 자기가 세워 가지고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구경하고 있어요, 어떻게 되나. 그걸 또 이기겠다고 한나라당은 뭐 해 가지고, 그것도 두 파로 되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원래 지금 이때에는 여자가 나와야 돼요, 여자가. 여자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어머니가 나서면 싫다고 할 것을 알지만, 정치에 나서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해서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문씨 종중 장들을 말이에요, 중앙에서부터, 도로부터 열두 명씩 빼서 모든 종회장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평화대사가 지금 2천2백 명이 돼 있어요. 2천2백 명 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한국에 있어서 전 통일교회 식구들을 추첨해 가지고 입적이라는 명목을 붙여서 세계 사람들이 배치돼 있어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 땅에 말이에요. 한국 땅에 전부 다 배치하면 일본도 배치할 수 있다구요. 이미 입적한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 유엔(UN)에서 결정하면, 유엔에서 만약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돼야 한다는 것이 기정사실이라고 할 때, 그러면 어디에 가서 정착할 것이냐? 문제예요.

혼합민족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제일 단일민족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중국 사람을 중국 놈이라고 하고, 소련 사람을 소련 놈, 일본 사람은 일본 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이라고 한다구요. 전부 다 왜놈이라고 그러잖아요? 이런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건 왜? 단일 족보를 중심 삼아 가지고 계열을 짓지 않아요. 족보를 유심히 보면 형제, 항렬을 따라 가지고 몇 대 조상 할아버지 다 알잖아요? 벌써 역사의 전통을 세우려고 했고, 거기에 장손 제도가 있어요. 아무리 할아버지라도 조상을 모시는 데는 전부 다 장손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누구든 울타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런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요.

또 여자들이 절개를 지키는 데서는 어느 민족도 못 따라가요. 40년 동안 일본 휘하에 있어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없다구요. 원해서 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서 머슴살이를 하든가 심부름하다가 당한 사람이지요. 또 중국 역사에 그런 전통이 없다구요. 그런 걸 볼 때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윤 씨 같은 것, 이 씨 같은 것이 전통적이에요. 조 씨, 정 씨, 이런 사람들이 전통적이에요.

이런 성씨가 많거든요. 이, 김, 정, 조 되나? 그 다음에 뭐예요? 최 씨가 들어가나?「최 씨가 네 번째입니다.」이렇게 되니까 열두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것은 수가 많지 않은 성씨를 하는 게 좋겠느냐, 많은 성씨를 하는 게 좋겠느냐?

이미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통일해서 해방되기 전에 전부 하나됐으면 말이에요, 많은 성씨가 같은 입장에 대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다시 자리잡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잘 살고 대성(大姓)의 사람들이 ‘우리야 뭐 나중에 해도 괜찮다.’고 그러겠지만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해가 동쪽으로 떠오르던 것이 서쪽으로 떠올라 오는 거예요. 수가 적은 성씨들이 먼저 해버리는 거예요.

성씨가 작은 것이 복

그러니까 지금 그런 때에 왔어요. 김 씨면 김 씨, 모두 276성인데 성씨가 거꾸로 복귀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성씨는 말이에요, 만 명도 안 되는 성씨가 있어요. 그건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꼭대기에 가서 접붙일 수 있어요.

통일교회 기준에서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276개 성씨가 전부 다 같이하게 될 때 성씨가 작은 것이 복이라구요. 후닥닥 순식간에 어디로 갈 거예요? 너희들이 붙고 싶은 데로 가서 붙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전통적 식구한테 가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맨 나중에 잘먹고 잘살던 이런 사람들이 나라에 있어서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착취해 가지고, 비법적인 놀음을 해 가지고 잘사는 집안은 몽땅 빼앗겨 버려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그렇게 될 것 같으냐, 안 될 것 같으냐?

그냥 그대로 나가다가 이제 공산당들 지금…. 서울역에서 노숙하는 사람이 얼마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가만 있을 것 같아요?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것 저것 가릴 수 없게 된다면 잘사는 사람은 하루 저녁에 쫓겨난다는 거예요.

제일 못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다닌 사람이지요? 통일교회 사람이 제일 잘사는 사람이 되지 않고 제일 못살게 된 것은 뭐냐? 세상 만사 하늘이 우리를 보호해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전부 다 맞게 해줬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곽 목사에게 ‘너 누구누구를 만나서 들이 공격해라.’ 하는 거예요. 이제 뜻에 위배되는 것은 주권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에 교육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마지막 판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할 것이, 미국에서 초종교적으로 결속해 가지고 교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파가 점점 결렬돼 가지고 서로 싸우고 앵글로색슨 민족이 전부 다 반대하니만큼 말이에요, 구교를 중심한 나전(羅甸) 문화 하게 되면 스페인하고 원수가 됐던 것인데,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제일 강력한 것이 2차대전 때의 6개국이에요. 그 중에 영·미·불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그 다음에 일·독·이예요. 원수 관계예요. 어제 영계 메시지 읽었던, 유교를 보게 된다면 일본 사람들이 많잖아요? 유교 계통이 전부 다 아시아권이에요. 공자면 공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로 볼 때 누가 그 비준이 높았고 정성들였느냐 하는 그 기준에 따라 선출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한국과 보게 될 때 원수라는 걸 다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전부 다 사랑하고 해와국가로 만든 것입니다. 이럴 때는 하나님이 발판이 없어요. 원수로 다 빼앗겼는데, 원수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다가 그 이상 사랑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누구보다도 원수인데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끌려가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서 끌어 가지고 돌아서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 영·미·불,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 이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 아니에요? 일·독·이, 일본이 해와예요. 아시아예요, 아시아. 아시아의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님이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핍박받은 기독교가 선두에 서서 다 이끌고 나와야 할 텐데, 기독교가 어떤가 보라구요.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에요. 이 박사도 기독교인이고, 김구도 그렇고, 일본에 가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었어요. 반일 운동을 하고 다 그랬어요. 소련에 가서도 그런 거예요. 결국은 기독교가 연합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밀어 치워야 했는데 김일성한테 몽땅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 박사니 전부 다 기독교 신자들이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잘 아는 사람인데 그랬더라면 나중에 나타날 게 뭐야? 국물도 없어요.

전쟁이 없어질 때는 체육과 예술이 세계를 주도해

그러니까 모르고 실적이 없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알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빼앗겨요. 문 총재가 아무리 알더라도 실적이 없어 보라구요. 오늘 선생님이 닦은 실적을 미국이 빼앗아갈 수 있어요? 영국이 빼앗아가고 소련이 빼앗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이런 세계적인 일을 했어요? 누가 알아주기를 했나요? 새로운 문화창조를 위해서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 손을 댄 거예요. 이제는 체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화축구단을 만든 거예요. 여기에 일년에 50억 이상이 달아난다구요. 10년이면 5백억 이상인데 통일교회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고 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리틀엔젤스는 또 뭐예요? 유니버설 발레단은 또 뭐예요? 미국에서의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는 또 뭐예요?

앞으로 전쟁이 없어질 때는 예술 문화, 체육하고 예술이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그거 다 준비해 놨다구요. 세계적인 기준의 기반을 닦으려면 내가 먼저 해요. 내가 먼저예요. 학교도 종합대학을 미국 자체가 제재해 나왔어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교도 부도가 나서 전부 다 망한 거예요. 정부도 다 버렸던 거예요. ‘누가 와서 하더라도, 미국의 부자들도 하지 못하는데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해?’ 그랬는데,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이제는 쫓아낼 수 없어요. 미국에 있어서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를 수리하는 기지가 코네티컷에 있어요. 자리잡았다구요. 운동도 농구 같은 것이 유명했어요. 그걸 재편성해 가지고 아시아하고 대결시키려고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걸 가만히 볼 때, 모르는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이제 어떻게 하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고, 모슬렘도 반대하고, 불교 유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2차대전의 6개국하고 한국까지 합해서 7개국이 나를 반대했어요. 반대한 사람들이 다 쓸어져서 간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뭘 들고 나왔어요? 지금 레버런 문이 가진 기반을 따라올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싸움은 다 끝나고 세상에 드러난 사실인데, 그래도 뭘 모르고 대가리를 젓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국물도 없어요. 영계 육계가 차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정신. 윤 박사를 누가 알아주나?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번에도 그래요. 김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얘기 똑바로 해줬어요. 당신이 지금 여당 노릇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잘 할 자신 있느냐고, 나라를 수습할 자신 있느냐고, 이북에 대해 자신 있고, 현재에 있어서 전부 다 자신 있느냐고 했어요. 자신 없으면 어떻게 돼요? 당을 버려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지만, 결국은 자기가 전문으로 했던 공산주의 일변도로 종착지에 가면 국물도 없게 되는 거예요.

내가 뭐 만나고파서 만났나요? 천안에 가 가지고 5대 건물 기공식을 위해서 아침에 출발하기 30분 전에 연락이 왔어요. 못 만난다고 한 거예요. 황선조가 죽겠다고, 그대로 말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 아니에요? 그래서 만났지만 말이에요. 만나면 똑똑히 얘기해야 돼요. 당신이 앞으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무엇이 되려면, 북한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내세운 걸 실질적으로 이길 수 있는 기반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사상적으로 공산주의가 제일이라고 하며 사는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당신 안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를 대해 선두에 서서 사라져 가게 만든,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그런 일을 했는데, 그러니 당신 남북의 사상, 남쪽과 북쪽의 사상 이상의 사상을 가져야만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육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에 방송을 해야 돼

그래서 도망갈 사람들에게 전부 통일원리를 배우라고 해서 천일국을 발표해 버렸어요, 이상의 평화의 나라. 천일국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의 나라입니다. 영원히 마지막에 나온 평화의 나라라구요. 문 총재는 평화의 나라를 창건하는 주도적인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해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평화의 나라 아니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에요.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그게 천일(天一)이에요.

전부 다 상대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쌍쌍이라구요. 쌍쌍이 있는 것은 사랑 때문에, 참사랑에 의해서 통일되게 돼 있지, 눈 코 입 귀 이것이 전부 다 개별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손까지도 참사랑으로 움직이게 돼 있어요. 눈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없고, 마음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없다구요. 참사랑만이 통일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영계나 육계나 안다는 사람은 통일원리를 듣게 되면 순식간에 돌아가요. 한번 세미나에 들어갔던 사람은 다 돌아가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을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이제 영계에서 방송을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도 나라만 있으면 방송하는 것입니다. 이메일과 같이 불어대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하나돼 가지고,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들어야지, 앞으로 동생만 아니라는 거지요. 가인부터 듣게 해야 된다구요. 지상 사탄세계를 먼저 듣게 해야 한다구요, 영계보다도. 영계는 아직까지 국경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뿌리가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지상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다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윤 박사도 까다로운 사람이고, 이종익도 까다로운 사람이라구요. 담을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자기 고집이 있어 가지고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선생님도 두고 봐야 되겠다.’ 하고 말이에요. 지내는 선생님을 뒤따라 나왔지 선생님이 말한 것을 생활화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어때, 윤 박사? 다 그런 것 아니야? 이종익도 그렇고.

그래서 이번에 데려온 거라구요. 데려왔는데 자기 일 때문에 돌아갔다가 왔어? 자기 일 때문에 불렀나? 일이고 뭣이고, 나라도 다 끊고 나서지 않으면 거기서 마지막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얼마나 오고 싶은 사람이 많아요? 국가 메시아들도 참석 못 하게 하는데, 와서 한 달 두 달씩 인연을 맺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믿는 데도 누구보다 앞서서 믿어야 돼요. 불교 신자보다 나아야 되고, 회회교 신자보다 나아야 되고, 공산당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 깨우치라고 불러다 놨는데 왔다갔다해? 여기서 이종익을 쫓아 버리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내가 서울에서 확실히 얘기했는데. 문 장로, 용현이가 얼마나 오고 싶어해? 그도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말이야, 자기 떨레라서 오라 가라 안 한 거예요.

이종익이도 우루과이에서 돌아온 셈이지. 이래 가지고 또 은행에 나가서 또 취직하고 있어! 세상에! 선생님을 대해서 통할 말이야? 그렇다고 또 중요한 일이 있으니 나 갔다 오겠소? 나는 안 올 줄 알았더니 왔어요. ‘그렇게 통일교회를 알고 믿고 나왔으니까 저런 놀음을 하누만.’ 하고 알고도 모른 척하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천정(天情)과 사정(私情)은 다릅니다. 우리 애들에게도 그래요. 우리 효진이도 지금 3년 전이구만. 우루과이에 데려갔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하늘이 불쌍하게 봐요. 나도 모르게 그걸 생각할 때 눈물이 난다구요.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네가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암만 자식이 잘못했어도 아버지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들어와 가지고 불렀어요. ‘너, 아버지 따라갈래, 안 따라갈래? 이젠 세상에 영계나 육계나 아버지가 어떻다는 걸 다 발표할 때가 왔는데, 너도 생각이 있게 되면 그걸 알 텐데 아버지 말 들어야 되겠나?’ 해서 듣겠다고 했기 때문에 이젠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긴다고 한 거예요. 못 가면 그런 행동을 하더라도 받아들이고, 사나이로서 약속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훈독회를 지금 하는 거예요.

여기 나오는 사람은 5대 종교의 유명한 사람들로서 역사에 다 남아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도서관에 백과사전….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저나라에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가는 주류 하나밖에 없어

사도 바울이 6세기 이후 기독교에 흘러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의 전통적인 길을 닦게 한 거예요. 그 사람이 생명을 각오하고 기성 기독교의 초대 신앙자들보다도 앞서 나가니까 그걸 따라 가지고 기독교 골수 사상이 바울 사상이 된 것입니다. 바울 사상이 얼마나….

요즘에 사도 바울이 증언한 것이, 자기가 산 대로 저나라에 가서 탕감노정을 거치는 거예요. 자기가 못 했으면 못 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냥 못 넘어가요. 다리를 놓고 건너갔으면 줄을 매서라도 누가 협조해 가지고 윈치로 감아서 이쪽에서 물려 들어가는 걸 끊어 주든지 해서 그걸 넘어와야 된다구요. 종교인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생각할 때 지금 바쁜 때가 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이런 것을 준비하느라고 바빴지만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요. 이제 팔십 이상의 사람들, 여든 셋 난 사람이 나가서 전도하면 누가 믿나요? ‘이제 죽게 돼 가지고 뭐 저러고 있어? 내일 저녁에라도 죽을지 말지 한데.’ 그래요. 믿을 수 있는 기준이 다 무너져 가요.

그래도 영계에서는 부모님이 오기를 바라지만 말이에요, 여기서는 전부 다 오래 살기를 바라요. 오래 살면 뭐 하나? 성격이, 지금까지 고생하던 사람이 가만히 있어요? 쉬겠어요? 지금 그래요. 고단해서 저녁에 두 시간 빨리 자면 두 시간 빨리 일어나요. 아홉 시에 자게 되면 한 시에 일어나요. 못 자는 거라구요. 뭘 하겠어요? 도박 같은 걸 하겠어요? 공부해야지요.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무슨 관, 어떤 내용을 공부하느냐 이거예요. ‘너희들 전부 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그렇지.’ 영계의 무슨 잘났다고 하는 성인 현철들이 어디 견뎌 배기나 보자 이거예요. 일당백이에요. 안 그래요? 한번 세미나에 다 들어가라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종단장의 이름을 붙여 가지고 호출 명령하는데 안 올 수 있어요?

지금 상헌 씨가 모르나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통고해 가지고 교육시키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교육한 것을 나한테 보고해야 돼요.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 아니에요? 저나라에서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가는 주류 하나밖에 없어요.

이제 그들이 축복받았으니 지상에서 살다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살지 못했으니까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 가운데 와서 아벨, 동생을 중심삼고 쌍태와 같이 돼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 종족적 메시아, 예수님이 책임 못 한 기준까지 다 연결되니까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다리를 놓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연합회장, 제사장을 따라 가지고 새로운 구약시대·신약시대, 이스라엘과 로마 그때 차원은 세계였지만 지금 때는 성약시대이니까 지상 천상 차원이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하나 만들어 놓아 가지고 평화대사들에게 그 심부름을 하게 하는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이제 윤 박사보다 앞섭니다.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 가 보라구요, 바쁜가 안 바쁜가. 자기의 남겼던 보따리, 자기의 뭐라고 할까, 영계에 필요 없는 칸셉 보따리를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을 거예요? 어디로 가져갈 거예요? 그것이 자기를 끌고 간다구요. 그걸 붙들고 해소할 때까지 거기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것보다 나가 외쳐라

그래, 총생축헌납이란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부모의 날에 일본에서 가져온 것이 2천만 달러예요. 그런 현찰을 세계일보 문제를 해결하고 선문대에 그냥 그대로 다 넘겨줬어요. 여기서도 그래요. 자기 뭘 위해 쓰겠다고 안 해요. 공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기뻐하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원칙대로 해결 짓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젠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에 가서 거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살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기 위해서는 10년 20년 세월을 걸어서도 와야 할 것인데, 지금 그런 시대가 아니니 비행기 타 가지고 찾아오더라도 기다려야지 마음대로 못 올라온다는 거예요.

영계를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어요? 영계를 오르락내리락 하게끔 하나되게 되는데 나라만 되면 마음대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러면 영계 사람들이 앞서지 지상 사람들이 앞설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나라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영계를 알게 되어 있습니다. 5월 21일을 중심삼고 책자 출판한 것을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리고 이제 기독교면 예수를 중심한 120명, 유교 120명, 불교, 120명, 회회교 120명, 그렇게 따로따로 해 가지고 원리 책과 첨부해서 나눠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계가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불교가 반대하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겠어요, 유교가 반대하겠어요, 모슬렘이 반대하겠어요? 종교간에 싸우겠어요, 어떻겠어요? 다 자기들이 영계에서 불살라 버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지금 문화를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슨 법, 정치, 경제 다 하나님의 뜻 앞에 반대되는 거예요. 결국은 반대해서 최후의 전쟁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반대받는 이쪽, 이쪽 반대하는 대가리를 없애는 싸움이에요. 안 그래요? 사상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정치·경제·문화면 이걸 때려잡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라도 없으니까 머리를 구하는 거예요. 골자, 살이 없어도 뼈하고 다 갖추고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살이 안 돼 있어도 머리하고 갖출 것은 다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걸 알고, 윤 박사도 죽기 전에 해야 돼. 뭐라고 그래? 나카무라인가?「예. 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는 뭘 하고 있어? 일족에 대해서 축복해 줘야 된다는 얘기 안 해?「지금 전 매일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윤세원) 정성보다 가서 외쳐. 정성들이는 것보다 나가 전도하라는 거야. 잔칫날이 됐는데 준비만 하면 되나?「하겠습니다.」잔칫집에서 신랑이 와 가지고 다….「신바람을 낼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잔치를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끝났는데 따라가 가지고 이웃동네에서 잔치 준비만 하면 되나? 봐서 결판을 내야 돼.

「예. 저희 자식들하고 결판내려고 합니다.」윤 씨야. 이제 자기 일족을 전부 구하려고 하면 자식들은 따라와. 뛰쳐나가 가지고 윤 씨네 종친회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말이야. 그거 해야 돼. 지금 그때야. 그래야 되겠어, 안 그래야 되겠어? 영계에서는 다 그런데. 영계도 별수 없이 한 길로 몰아내는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전부 몰아내야 된다는 말이라구. 세상이 모르는 세상이 아니라구.

대한민국의 세 성씨만 해서 모이라고 해보라구요. 이, 김, 조 씨가 되지? 정씨로구나.「이, 김, 박, 최, 조, 정, 윤….」세 성씨만 되더라도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올라가니까 260성씨라고 그래요. 예수가 성씨가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 아니에요? 두 성씨 가지고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이 씨가 김 씨보다 많습니까?」김 가야, 김 가.「김이 더 많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해방돼 가지고 들어왔으면, 그 전부터 있었으면 내가 이렇게 안 됐지요. 이 박사가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를 보내겠다 해 가지고 사람을 보냈는데 나타나지 않았어요.

세상에서 정치를 왜정 때 그러다가 자기가 일생 동안 고향을 떠나 가지고 방랑 생활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친 셈이지, 정치고 무엇이고. 이 박사하고 친구라구요. 최 남선하고 독립선언문을 쓰는 데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우리 종조부가 들어갔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한 학자(漢學者)예요. 한학자인 동시에 신학교를 나오고 영어를 잘 하고, 오산학교의 이 승훈 씨는 소학교 때부터 친구라구요. 그 학교를 세우는 데 우리 종조부가 다 후원한 거예요.

내가 원래 한문을 공부하다가 오산학교가 그 할아버지가 세운 학교이기 때문에 거기 들어간 거라구요. 오산학교 3학년으로 들어가서 1년 공부했는데 내가 성적이 좋아 가지고 5학년으로 월반한 거예요. 이랬는데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니 안 되겠더라구요. 정주 보통학교에 편입시험을 쳐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가서 일본 말을 본격적으로 배웠어요. 일본 말을 안 배우면 어떡하노? 왜놈들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을 가져야 돼요.

그리고 오산학교 다닐 때는 말이에요. 내가 오산학교를 가서 1년 동안 다녔기 때문에 모교는 되지.「오산학교가….」김 은우 있지 않았나? 잘 알지, 내가.「우리나라 근대사에서 오산학교가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그럼!「지금도 그 학교가 정주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거기에 가면서 한번 들러 볼까 생각합니다.」있어. 지금도 있다구. 인물을 많이 냈지.

새로이 조상이 편성되면 오색인종이 대이동하는 일이 벌어져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1대로부터 조상이 새로이 편성되면 말이에요, 나라를 다 버리고 이동해야 됩니다. 오색인종이 대이동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거 내가 아무리 얘기해도, 영계에 있는 조상들은 종족을 편성하고 다 그렇게 움직이게 돼요. 정성들이면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지요.

이 훈독회 시간이, 초종교적으로 이 훈독회가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결속돼 가지고 발표됐다는 것은 천주사적인 사건이에요. 멍해 가지고 앉아서 조는 녀석들도 있잖아요? 그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이 녀석, 아무리 못났고 못생긴 녀석이라도 거기에 참석한 사람이 왜 영계 여기에 왔느냐?’ 하고 구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한탄을 얼마나 하겠어요?

윤 박사, 내가 교수들 교육하는 데 몇 명 하라고 그랬나? 교수들 말이야.「교수들 한 달에 한 번씩 꼭 세계평화교수협의회하고 크리스천 교수협의회에서 훈독회를 하고 있습니다.」훈독회를 할 때 자기보고 돈을 주면서 그때 그 사람들 어떻게 됐어? 전부 다 통일해야 돼요. 때가 이런 때가 오는 것을….

「예. 이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교수들하고 아버님을 증거하려고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한국 다녀서 뭘 해? 브리지포트 대학교, 선문대학교가 얼마나 자기들을 안내해 주겠어? 자기가 가겠으면 언제 가더라도 밥 먹고 어디 다니는 것은 문제없어. 둘이 뭘 하겠나? 여행 삼아…. 또 나도 그럴 때가 왔다구.

이 박사, 김 박사 집안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선두에 서 있잖아? 「작년 12월에 경남지역에 가서 교수들 40여 명을 모아서 세미나를 하는데 아버님에 대해서 그 교수들이 정말 존경한다고….」아버님이 뭐 그렇게 존경받을 수 있는 게 있나?「참부모님에 대한 인식이 아주….」참부모님이라는 말도 이제 알지.「알고, 또 그렇게 불러도 조금도 이제 어색하지 않고 그대로 수용이 되고 있습니다.」그 수용보다도 세계를 지도해야 할 책임들을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한국의 교수사회에서 일부 기성교회의 반대하는 교수들이 있지만서도, 우리 평화교수협의회와 관련된 교수들은 참부모님 얘기에 대해서 조금도 거부감 없이 다 받아들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아버님께 말씀드렸지만, 자기네들이 돈을 내서 알래스카에 가서 수련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부 다 얘기합니다. 이제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5월 21날이 워싱턴 타임스 창립 20주년 기념일인데, 세계 언론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책을 출판해 가지고 나눠 주려고 생각한다구요.「세계평화교수협의회가 창설된 지 5월6일이 만 29년이 됩니다.」

불교 이제 해놓고 회회교도 저렇게 해 놓으면, 돌려놓으면 자기들이 야단났구만. 레버런 문이 저렇게 만들어 놨으니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없고, 종교 문을 다 열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끔 경쟁이 붙을 터인데 말이에요. 유명한 언론들이 쓰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쓰지 않으면 내가 이제 언론기관을 만들었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예요.

세계는 하나의 정권이 안 되면 안 돼

하와이에서 무슨 소식 없나? 윤 태근이 언제 온다고 그래?「온다고 했는데 아마 오늘쯤 도착하지 않겠나 봅니다.」시 마운틴에 한번 나갔다 왔대?「예. 4일 전에 4천 파운드를 잡았답니다.」4천 파운드? 많이 잡았구만.「보통 한 25파운드에서 30파운드짜리를 잡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갔다 온 게 적자 안 봤을 것 같다고 합니다. 정확한 돈 계산은 안 한 모양입니다. 시 마운틴에 나가는 시즌이 되어 옵니다. 여름에가 제일 좋은 때이니까요. 그러니까 점점 큰 것들이 잡힌다고 합니다.」이제 적자를 안 봐야 돼요. 이익이 나야 기반을 잡아요.

「저쪽 가와이 쪽의 배 두 척은 아직 돈이 안 와서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돈이 안 와? 자기가 지불하라구, 자기가.「이쪽에서 지불해 버리면 학교 소속 것이 됩니다. 그 돈도 보내 주기로 했습니다. 보내 주기로 했는데 ‘트루 월드’에서 했는데….」모모세가 거기에 가서 살게 돼 있다구, 모모세가.「그렇습니다.」

마우나 케아 천문대에 다시 한 번 올라가 봐야 되겠어. 어머니 때문에 빨리 내려왔어.「허블 망원경이 지금 6백 킬로미터 상공에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허블 망원경이 직경이 2미터 반입니다. 그런데 천문대는 5미터거든요.」(윤세원) 8.1미터라구.「그런데 처음에 그 허블 망원경은 초점이 맞지 않았어요. 그걸 우리 연구소 있잖아요? 거기의 팀이 그 초점을 맞춰 줬어요.」

「근데 허블 망원경이 6백 킬로 상에 떠다니는데도 아버님, 그 마우나 케아 산에는 지금도 8미터짜리….」8.1미터짜리!「그 나름대로의 망원경이 관찰 목적이 다 틀려요. 허블 망원경은 해를 보는 거고, 아마 이 하와이에 있는 그것은 성운, 멀리 있는 별을 가까이 보는 거니까요….」그럼. 140억 광년 세계까지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빛이 아직까지 지구에 오고 있다는 거지.「망원경이 성운이 아니고, 또 우주 공간을 보는 망원경이 있고, 태양만 보는 망원경이 있고, 또 소행성을 보는 망원경이 있고, 망원경이 전부 다릅니다.」「8개국인가 와서 크게 지어 놓고 지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거기가 위치가 좋지요. 애리조나에 있는 망원경도 유명한 망원경입니다.」

「아버님, 알래스카에다가 미국 정부가 엠 디(MD)라고 해서, 미사일 디펜스 기지를 세운다고 나왔습니다. 사실은 소련을 겨냥한 거지요.」「이번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보면요, 이제는 로봇이 전쟁을 하게 됐습니다. 사람이 전쟁하지 않고 사람 크기보다 조금만 더 큰 것이 기관총도 쏘고, 다 보면서…. 이젠 로봇 전쟁입니다.」「집안 청소도 로봇이 하는 걸 텔레비전에서 보여 주는데 얼마나 웃기는지 모릅니다.」「아까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제 뭐 원자탄이니 그런 것 가지고 하는 것보다 세균전이….」그러니까 전쟁하면 인류는 망해요.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하나 안 되면, 하나의 정권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투데이스 월드>를 보니까 미국이 중국의 핵무기보다 북한의 핵무기를 더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북한은 호전적이라고 그러면서요.」(웃음) 북한은 팔아먹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북한은 화나면 쏜다 그거지요, 뭐.」「화나면 뭐 세균전도 할 수 있지요.」

한국이 컴퓨터는 미국과 일본, 세계에 지지 않는 기준에 올라갔기 때문에 원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작동하는 모든, 이제 위성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어제 우리 잡는 것보다 빨리 가면 시간이 넉넉할 거라구. 한 시간 늦어지거든.「거기에서 저 위로 올라가서 큰 것이 잡힌다고 합니다. 거기까지 올라갔어요.」올라가야 잡히지.「예. 다리부터는 막 올라갑니다. 그래서 4월 말에 여기 낚시대회 하는 이쪽에 고기가 없으면 그쪽으로 올라가서 하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5월 중순까지예요. 저 태리타운 가까이…. 여기에 없으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롱아일랜드 사운드에 가서 해야 돼요.

효율이는 이 성복이 오라 그래 가지고, 흑인 남편을 도와 가지고 돌아다니라고 그래. 자기가 나한테 연락해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오지 않았어?「예. 그것도 뭐 본인 팔자지요. 하늘의 복이지요. 사진 보니까 아주 활짝 웃고 찍었던데요. 하와이에서 한번 얘기한다고 하더니….」오늘이 20일 아니야?「예.」그 나머지는 내가 한번 불러야 되겠구만. 올 거라고, 이제. (웃으심)

「한국의 평화대사 수련이 내일부터입니다.」한국의 평화대사를 우리가 교육하는데, 자체에서 다 좋아서 평화대사 임명을 받겠다고 하는 걸 보면, 그 사람들도 3박4일 교육하면 완전히 돌아가잖아요? 세상이 그만큼 가까워진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32인치 이상을 잡아라

*데라타!「하이.」예순이야, 예순 여섯이야? 쉰 여섯이야? 예순 몇이야?「쉰 여섯입니다.」쉰 여섯이야?「하이.」너 영어회화는 할 수 있지?「예. 그래도 대부분 엉터리 영어입니다.」응?「아, 할 수 있습니다.」(웃음) 지금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가게 되면 어떻겠어? 유 티 에스를 알지?「영어를 곧잘 합니다.」신학교! 지금이라도 유 티 에스를 졸업하는 것이 좋다구, 유 티 에스! (웃음) 대학은 졸업했지?「저는 중퇴입니다.」중퇴야?「하이.」중퇴라도, 지금 해도 좋겠지? 몇 년이야?「2년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대학을 졸업해야 들어갑니다.」대학교 졸업장이 있어야지?「예. 대학 졸업장이 있어야 입학합니다.」*유 티 에스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구. 지금에라도 공부할 수 있어?「하이?」지금이라도 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어?「이야!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웃음) 뭐라구?「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데라타 사장의 보고)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알 수 있다구. 체크하면 말이야. 허허허! 선생님의 활동범위를 너는 모르지? 지금도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몰라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할 것은 전부 다 한다구요.「아버님께서 지시하셨습니다. 일본의 수산업을 미국과….」수산업을 하기 위해서는 해양을 알아야 돼. 먼저 배를 타는 것부터 낚시…. 그리고 수산업을 해야 된다구. 양식으로부터 시작해야 돼. 양식에 대한 전반적이 지식이 없으면 안 돼. 환경을 연구해서 오대양을 전부 다 알아야 돼. 그 머리가 못 미치지, 세계적으로?

너 하와이에 가서 좋은 경험을 했지?「하이.」이번에 또 뉴욕으로 오라구! 뉴욕의 롱 아일랜드 사운드는 유명한 곳이야.「정말로 좋은 곳입니다. 아버님께서 사랑해 주셔서 감사밖에 없습니다.」감사야? 열심히 하라구! 40파운드 이상을 몇 마리 잡아야 된다구.「하이.」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를 말이야. 이 강에서 낚시하더라도 40파운드 이상을 몇 마리 잡아야 된다는 거라구. 롱 아일랜드 사운드에 가면 큰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있다구. 워싱턴 브리지의 하류에서 낚은 것이 32피트였지? 32피트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워싱턴 브리지 아래만 내려가게 되면 32인치 이상이 아니면 못 잡게 해요. 그 위는 18인치지만 말이에요. 32인치 이상은 어제도 못 잡았어요. 어저께 29, 29, 29인치….「29인치 잡았어요.」29인치가 그렇게 큰데, 32인치면 1미터가 넘어요. 1미터 넘는, 그 이상이 아니면 못 잡는 거예요, 워싱턴 브리지 아래는. 큰 것은 내가 잡은 게 72인치짜리도 있어요. 열네 마리 잡았는데 보통 50인치가 넘어요. 이만큼 해요, 드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크지.「도라도보다 훨씬 크겠습니다.」도라도보다 크지. 도라도야 얼마나 크겠나?「도라도도 한 30킬로그램 됩니다.」30킬로그램이래야 1미터 못 돼.

자, 누가 갈 거예요? 손 들어 봐요. 자, 세어 봐요. 많다, 많다! 우리 배 누구 누구 가겠나? (번호 부름) 배 세 대 가지고 나가야겠구만. 배는 뭐 많으니까….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