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생애노정과 탕감복귀

일시: 1978.02.26 (일) 장소: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생애라는 것은 일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이 말이 얼마나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이제.

천태만상의 곡선을 그려 나가는 인간의 일생

우리 인간들은 하루의 생활을 가해 가지고 일년의 생활을 지내고 일년의 생활을 가해 가지고 일생의 생활을 전개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변천해 나간다구요. 어린애로부터 소년시대로, 청년 시대로, 장년시대로, 노년시대로 생애를 거쳐갑니다.

그러한 기간을 중심삼고 어떤 사람은 행복하다는 기간이 짧은 사람도 있고 긴 사람도 있고, 불행한 기간이 짧은 사람도 있고 긴 사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차이가 하나의 곡선을 그리면서, 사인 커브같이 그리면서 나가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뭐 사랑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생활해 나가면서….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하고, 여러분이 죽어 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도 다 체험을 하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기쁨만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입으로 '나는 행복하다. 좋다. 기쁘다'라고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천태만상의 곡선이 그려지는 것이요, 생각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느끼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인생의 길을 가는 여러분의 생각에는 별의별 상하가 벌어져요. 그래 나 하나를 중심삼고, 아무도 상관하지 않고 나를 중심삼고도 이렇기에,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살수 없는 것입니다. 대인관계가 있고, 대사회관계가 있고, 대국가관계가 있고, 대세계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아시아의 문명권과 서구의 문명권을 연결시키고, 아시아 인종과 세계의 인종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여기에는 복잡하고 다양한 여러 가지의 곡선이 그려질 것입니다. 어떻게 합하면 이것이 곡선을 그려 가면서 직선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생각한 다면 한 인간이 일생을 살아가는 데도 복잡다단한 환경의 변천과 더불어 우리 살아가는 양식이 전부 다 변해 가고 방향이 엇갈려 가는 실정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 역시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다르다구요. 그러면 사람과 하나님은 뭣이 다르냐? 사람은 악한 편에 있습니다. 악한 인간이기 때문에 악한 편에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은 선한 편에 있습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이냐? 선이라는 것은 올라가겠다는 것이고, 악이라는 것은 내려가겠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표시냐 하면 선이라는 것은 똑바로 가겠다는 것이고, 악이라는 것은 꾸불꾸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이 또 무엇이냐? 선이라는 것은 좋아하는 가운데에 있는 겁니다. 좋아하는 것이 선이라면, 좋아하는 것이 자연히 올 수 있느냐? 좋아하게끔 할 수 있는 동기가 없으면 오지 않습니다. 누가 좋게, 누가 좋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좋게 하느냐, 상대가 좋게 해주기를 바라느냐? 대다수의 사람은 어떤 좋은 것이 나를 좋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 좋다는 것은 혼자 좋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상대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 자기에서 좋게 해주더라도 좋게 해주는 것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바탕이 나에게 없어 가지고 안 될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어떤 좋은 일이 힘의 작용으로 나타나고 어떤 현상적인 작용으로 나타나게 될 때, 그것은 반드시 운동법칙에 의해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좋게 해주는 그런 분이 있더라도 좋게만 해주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좋게 해주는 걸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어야 되고, 내가 해주길 바라지만 좋게 해줄 줄 알아야 돼요. 양면을 갖추지 않고는 존속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면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내가 좋게 해주기만을 바라고 받는 입장에만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받고 또 주는 입장에도 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운동법칙에 의해 서로 주고받아야 존속한다

자 여러분들, 눈이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만큼 동그란 눈이 사방을 볼 수 있게끔 하나 뚝 나왔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생각 안 해봤어요? 귀도 하나 있고 말이예요. 이게 왜 다 상대적으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바른 손이 말하기를 '야야, 왼손아! 너는 날 좋게 해주어야지. 이리와, 이리와!' 이러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또, 왼손이 말하기를 '야, 넌 나를 좋게 해주기 위해서는 이리와. 이리 오는 것이 네 책임이야' 하며 서로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뭘할 적에 손으로 잡는다면, 이렇게 잡나요? 어떻게 잡나요? 여러분 어떻게 잡아요? 이렇게 잡나요? (웃음) 이렇게 둘이 잡더라도 어디를 맞추느냐 하면,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전부 다 중심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맞아야 되고, 이렇게 맞은 것이 나와 이 손하고 맞아야 되고, 또 이렇게 맞은 것이 내 자신과 맞아야 됩니다. 내 자신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도 맞긴 맞지만 안 된다 이거예요. 우주와 맞춰 가지고 똑바르게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 중심을 맞추는 거예요, 중심을.

여러분들이 여기 저 5번가에 쓱 나가서 사람들이 걷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이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이 있는데 보기 좋아요? (웃음) 왜, 왜 웃어요? 왜 웃느냐 이거예요. 자, 걷더라도 손 하나는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하나는 요래도 좋아요? (웃음) 그건 크게 다르다구요. 걸으면서도 말이예요, 이 손이 이렇게 다 있는데 이 손 하나만 이렇게 돼도 안 돼요. 걸을 때 이렇게 이리 가면 '아이구, 아이구' 하게 돼요. (웃음) 그게 다 뭐냐 하면, 어디에다가 맞추느냐? 자기는 모르지만 맞추어야 할 이런 운명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도대체 선이 누구로부터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선을 만들 수 있게 해야 되느냐, 선이 자동적으로 생겨나야 되느냐? 이런게 문제돼요. 부처끼리, 부부끼리 사는 사람들이 '남자 여자는 선한 것이다' 하는데 선한 거예요, 그게? 가만있으면 선해지나요?

자, 미국 여자들은 그런 성격이 많지요?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한다구요. (웃음) 어때요? 미국의 대다수의 여자들이 남자를 부려먹으려고 하나요, 남자한테 부림을 당하려고 하나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중심삼고 대답하라는 거예요, 자신을 중심삼고. 그럼, 또 남자는 말이예요. 남자는 결혼하게 된다면 여자를 시켜 먹으려고 결혼해요, 심부름을 하려고 결혼해요? (웃음)

그런 입장에서 보면 말이지요, 이것이 바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만큼 높았으면 이것이 조금 낮더라도 이렇게 상대적으로…. 이것은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건 이해한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부부가 서로 이해할 수 있다구요. 서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기준이 맞지 않으면 하나는 높고, 이렇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듣는데, 말씀을 들을 때의 기준이 이렇다 하면 말이예요, 정상적으로 나가게 되면 '아이고, 좋을 때는 좋다' 이렇게 하지만, 졸게 되면 '에-' 이런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아니요」그러한 문제가 우리의 생활주변의 원칙으로 등장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쪽에서 웃게 될 때 나는 웃어 주어야 할 것을 느껴야 되고, 저쪽에서 말할 때 나는 대답해야 할 것을 느껴야 됩니다. 이게 다 상대적이예요. 상대방이 껄껄 웃을 때 '왜 웃어!' 이러는 건 안 돼요. 또, 물을 때 '왜 물어' 하면 벌써 여기서는 파괴가 벌어집니다.

서로 조화되어 원만한 미를 드러내는 데에 가치가 있어

이런 것을 볼 때, 우리들에게는 조화의 미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칼라 사진하고 흑백 사진 중에서 왜 칼라 사진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다양해서 그럴 거라구요. 빛에 대한, 색깔에 대한 다양성이 내포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미에 대한 것을 원만히 드러내고 있어요. 모든 칼라가 서로 조화돼 가지고 원만한 미를 드러내는 거기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명산 같은 데, 좋은 산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저 산봉우리가 뾰족하게 생겼고, 옆으로 나온 그게 기묘하게 이상하게 생겼다구요. 그거 하나 보면 이상해서 이게 뭐냐 이러지만, 그 전체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어울리게 될 때, 산과 바다가 어울리게 될 때 그게 명승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명산에 올라가는 게 쉬워요, 이름없는 산에 올라가는 게 쉬워요?「이름없는 산요」그거 왜 그래요? 명산에 가서 보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멀리서 보면 전부 다 어울려요.

여러분, 인간이 말이예요. 여자가 만일에 크고 남자가 작았으면 어떨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지었으면 하나님은 남자에게 수염이란 것을 없게 했을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 없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키가 크고 다 이러니까 수염이 나도 어울리지, 조그마해 가지고 수염이 난다면 어울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다 벌써 남자는 수염을 나게 하고…. 수염이 많이 나면 입이 잘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입을 열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다 이러고…. (웃음) 이렇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하나는 감추었으면 하나는 드러내고 말이예요, 하나는 드러냈으면 하나는 감추고 말이예요. 이게 다 뭐냐 하면, 우주가 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으심)

내가 어떤 때 사람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앉은 것을 보게 되면, 여자들은 앉은 다음에 손을 이렇게 얹는 사람이 많아요, 자기도 모르게. 남자들은 이러지 않는다구요. 남자들은 대개 이런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습관도 상대적으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또 웃을 때도 남자는 하하하 이렇게 웃고 여자는 호호호 이렇게 웃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우리 생활주변에서 변할 수 없는 환경적인 절대여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게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전부 모양이 다르고 다 이렇지만, 부부가 모양이 다르고 다 이렇지만 전부가 어울린다는 거예요. 그 어울리는 미가 생겨나면, 아무리 미인이 혼자 살고 아무리 미남 혼자 살더라도 다 제쳐놓고 전부 다 눈이 그쪽으로 가더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락에서도 못생긴 남자와 여자가 재미있게 사는 걸 보게 되면, 잘생긴 미남 미녀들이 사는 부처들이 무색해 가지고 '아이고, 저 집 좀 봐' 다 그런다구요. 그래요?「예」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의 흑백 문제도…. 흑인, 백인이 다 살고 그러면서 서로 싸우고 그러지만, 그들이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어 가지고 살면 멋지겠지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설명하는 방법에 따라 현재의 생활을 조절하고 변천시킬 수 있어

높은 산에는 눈이 쌓인다구요. 골짜기에는 나뭇잎이 쌓인다구요. 자, 그걸 볼 때 냄새가 나는데 산꼭대기에서 나요, 골짜기에서 나요?「골짜기요」골짜기에서 냄새가 나는데, 골짜기에서는 냄새가 나는 것이 원칙이예요. 거름이라는 것은 썩은 데서 거름이 돼요, 썩지 않은 데서 거름이 돼요? 비료의 냄새는 나쁘지만 거기에는 재생의 힘이 내포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이 쌓인 그 산이 아름답지만 속도 아름다워요? 덮어 놓았으니 그렇지, 속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같긴 같은데 거기에는 돌밖에는 없다 이거예요. 옥토라는 것은 없어요. 그러나 골짜기는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옥토가.

이렇게 보게 될 때, 백인이 뭐냐? 백인은 산꼭대기에 눈이 쌓인 거와 마찬가지의 사람입니다. 흑인은 뭐냐? 산골짜기에 나뭇잎이 쌓여 썩은 거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여기에는 하얀 걸 씌웠지만 바위가 나왔고, 여기는 더러운 걸 씌웠지만 옥토가 된다 이겁니다. 상대적이라구요. 그렇잖아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의 성격에는 잔인성이 있고 동양 사람, 칼라 맨들의 성격에는 숨겨진 무엇이 있다는 겁니다. 정열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낫다고 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흑인들은 정에 대한 눈물이 있는데, 백인들은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처리하는 방법도 다르다구요. 이게 다 뭐냐 하면,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화합해야 됩니다.

백인들은 모든 것을 돌같이 좁게 구멍 뚫으니 세계적인 발명이라든가 뭐 해서 전부 다…. 동양사상은 그저 두루뭉수리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흙탕이 되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는 것같이 되어 있어요. 모래도 섞여 있고 말이예요. 만드는 데는 돌멩이 가지고 만드는 것이 아니고 모래도 필요하고, 흙도 필요하고, 자갈도 필요한 거예요. 그걸 보면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서양 여자들은 전부 다 이러고 다니는데, 동양 여자들은 이러고 다닙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르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자, 이거 하이힐 같은 것을 어떤 사람이 연구했을까요? 이건 키가 작은 사람이 아니면 남편이 너무 크든가….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그 하이힐이 유행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했어요? 다 그렇게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보게 되면, 인간이 제 아무리 뭘하더라도 자연적으로 화합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가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화장한 미인의 얼굴하고 화장하지 아니한 미인의 얼굴하고 웃을 때 어느 얼굴이 더 하모나이즈할 것 같아요? 여러분, 어린애들을 보면 다 이쁘지요? 만약에 그 얼굴에다가 눈썹을 그리고 입술을 그리고 화장을 했다면 어떨까요? (웃음) 그게 얼마나 기분 나쁜 건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런데, 하나님은 한참 더 나이 많은 분이기에 우리 인간들이 화장하고 좋아하는 걸 볼 때, 그 애기를 보고 기분 나빠하는 우리보다 더 기분 나빠할지도 모른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그럴싸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화장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전부 다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 설명하는 방법에 따라서 현재의 우리 생활을 조절할 수 있고 변천시킬 수 있다는 걸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

우리 일생은 다양해야 걸작품이 된다

그렇게 볼 때, 도대체 우리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를 가만 두고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전기로 말하면 이게 사인 커브와 같이 흘러간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자꾸 이렇게 되면 이 면이 이렇게 돼요. 본래는 이것이 꺼졌다켜졌다 꺼졌다켜졌다 하면서 계속하는 거예요. 전부 바꿔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가시철망 같은 것이 엮어져 나가면서 가운데에 줄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자핵이면 핵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여기 하나 있다면 여기에는 공간이 있고, 그 위에는 크고 방대한 힘의 세계가 둘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관계를 중심삼고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면 파란 눈인데 말이예요. 만일에 파란 눈에 새까만 게 없으면 어떨까요? 하얀 데에 파랗기만 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느냐 말이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까만 점이, 파란 가운데에 새까만 게 있거든요. 그게 아주 멋지다 이거예요, 그게. 그건 무엇이냐? 그건 깊다 이거예요. 그건 편편하지 않아요. 편편하면 기분이 나쁜 것이지만,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 구형이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 박보회의 눈을 보면 말이예요, 새까만 것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렇지만 이 색깔이 맞아요. 이것과 이것이 어울린다는 겁니다. (웃음) 그리고 머리도 이렇기 때문에 다 어울려요. 머리가 노란 것이면 안 어울리는 거라구요. 안 어울린다구요. 여기에 머리가 노랗고 눈이 까맣다면 아주 어울리지 않는 거예요. 이걸 보면 다 조화의 미를 갖추고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보면, 이게 아주 걸작품이예요. 눈썹이 까맣고 말이예요, 여기는 하얗고 여기는 얼룩덜룩하니…. 그렇지요?

신문 하나를 만들더라도 전부 다 조판이 잘됐는가, 하모나이즈가 잘됐는가를 보는 거예요. 남자들이 양복을 입게 될 때 넥타이를 고를 때는 '옷이 무슨 색깔인가' 하면서 고르게 돼 있다구요. 모자를 쓰면 모자의 색깔도 그런다구요.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일생이, 소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로 노년시대로 이어지는 일생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우리 사람이 그렇다면 내가 사진을 찍는데 그 모든 환경과 어울린다구요. 노동자하고 어울리고 농민하고 어울리고 각계각층의 모든 게 어울린다구요. 왜 그래요? 한 번에 딱 가서 어울리고 싶어요, 다방면에 어울리고 싶어요?「다방면요」왜? 어째서? 그게 뭐냐 하면, 산으로 보게 되면 명산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명산과 같은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를 볼 때, 통일교회가 어떨 것이냐? 다양해야 좋아요, 단조로와야 좋아요?「다양해야 합니다」알기는 아누만. 아침에 밥을 먹다 말고 '신문 팔러 나가자!' 그거 좋아해요?「예」(웃으심) 또, 신문을 팔고 들어와서 '전도하러 나가자!' 그래도 좋아요?「예」그리고 또 '장사하자! 땅콩 팔고 초콜렛도 팔고…' 해도 좋아요? 또, 이렇게 펀드레이징을 하다가도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오라고 하면 '아이고, 벨베디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심) 잘 사이가 없다구요. 쉴 사이가 없고 놀 사이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말이예요, 노는 것도 자는 것도 다양한 취미가 아니냐 할 거예요. 그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겐 이런 취미가 있어요. 남보다도 더 늦게 자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다구요. 일찍 자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나중에 일어나면 기분이 나빠요. 여러분들은 그게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그래서 일생 동안 저 태양을 보더라도 내가 많이 봤고, 시간을 지켜 보더라도 내가 많이 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달에 대해서도, 별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달밤에 벌판도 걸어 보고, 강가도 걸어 보고, 산길도 걸어 보고…. 그게 참 좋았다구요. 그리고 기억할 날이라든가 무슨 저 명절 같은 때가 되면 잠을 안 자요.

그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이예요, 잠만 자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잠만 자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도 필요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나도 자게 된다면 24시간도 잠자 보았다구요. 며칠, 사흘 나흘 동안도 잠자 보았다구요. 잠자는 것이 좋은 줄 알았지만, 잠을 계속해서 사흘 나흘 자게 되면 그것처럼 고역이 없다구요. 노는 게 좋지만 아무 일 없이 놀아 보라구요. 지옥이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일생도 다양하게 할 것이냐, 평범하게 할 것이냐?「다양하게요」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조화, 서로서로 화합한 완성이 거기에서 성립되기 때문이예요. 나이 많은 미국 사람들이 세계일주하면서 야단하지요? 그거 왜 세계일주를 하는 거예요? 다양한 면에, 내가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화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는다 이거예요.

탕감은 재창조하기 위해서 반대현상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볼 때, 여기 이거 '생애노정과 탕감복귀'인데, 우리 통일교회라는 것은 색다른 패들입니다. 색다른 패들이다 이거예요.

자, 탕감이라는 것이 뭐냐? 높은 산 꼭대기에 장대를 세워 놓고 여기에다 사람을 매달아…. 그래야 실감이 난다구요. 탕감이라는 말이 그 말이라는 거예요. 더 큰 탕감을 이야기하면, 여기에 사람을 꺼꾸로 매달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탕감이라구요. (웃으심) 산꼭대기에 있으면, 탕감이라는 것은 여기서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야 되니 여기에서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탕감되려면 여기에서 나와 가지고 정상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탕감이라는 것은 반대현상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이 전혀 안 된다구요. 그런데, 보통 우리 인간의 생활은 말이예요. 어떡하든지 하모나이즈되고 어울리고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전부 다 뒤집어엎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탕감이라는 것이 왜 반대현상으로 해야 하느냐? 그것으로 계속하면 그것을 다 싫어해요. 나도 싫어하고 하나님도 싫어하고 여러분들도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이 뭘하려고 있느냐 이거예요. 재창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재창조를 하기 위해서 그런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밀가루 이겨 봤어요, 밀가루. 이래 가지고 위의 덩이를 접어 놓고 엉망진창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 탕감복귀의 자리는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되고,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그 고생하고 좋아하던 것 이상의 것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가 본래 그런 것인데 통일교회가 대표라구요.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반대해요. 밀가루 안으로 들어가면 밀가루의 개성이 있지마는 겉으로 보면 전부 합해졌어요. 전부 다 하나로 됐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면 미스터 김이니 데이빗이니 하지만, 전부 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같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뇌했다는 말이 근사하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미치고 여러분들도 다 미쳤다구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남자면 남자의 좋은 성격을 빚고, 여자면 여자의 좋은 성격을 빚어야 돼요. 역사상에 하나님이 조각품을 만들었는데, 큰 남자 하나 만들고 큰 여자 하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밀가루 반죽을 봉으로 밀게 되면, 모래알 조그마한 것이 있더라도 그게 대번에 드러납니다. 그 드러나는 것을 전부 다 뜯어 버려야 돼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꾸 그럼으로 말미암아 불신분자나 반대분자는 자꾸 도망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자, 여러분들이 풀처럼 그렇게 진이 나고 끈적끈적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없어요?「많아요」주인이 일생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말이예요. 무얼 만들려고 일생 동안 이긴 밀가루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이긴 밀가루 반죽이 제일 좋은 게 아니예요? 제일 좋은 거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탕감복귀노정으로 보게 될 때, 종교를 몇천 년이고 전부 다 고생시키고 그저 이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밀가루 반죽이 있다면 종교 중에 그런 종교가 될 거예요, 그저 하루이틀 해서 만든 밀가루 반죽처럼 된 종교가 될 거예요?「전자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다 알긴 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재창조를 한다면, 재창조를 하는 데에 있어서 누룩이면 누룩, 밀가루면 밀가루로 만드는데, 제일 중요하게 만들려고 하는것이 종교라면 종교 가운데서 제일 고생하는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이 진짜를 만들 것이다, 이러한 이론은 실현 가능한 이론입니다.

자기를 버리고 모든 사람을 흡수할 수 있는 생명력을 가져야

자,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통일교회화됐어요, 통일교회를 여러분화시켰어요? 어떤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뭘 만든다면 통일교회를 가지고 만들 것이냐, 여러분을 가지고 만들 것이냐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크면 클수록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크면 세계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체크할 겁니다. 장부에 기록할 거예요. 요런 사람은 요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고 요런 사람은 요렇게 해야 된다고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욕심입니다. 욕심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저 더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더디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욕심이 많고 고집이 세고 자만심이 많은 사람들은 고생을 더 해야 됩니다. 고생을 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뭘하려고 할 때 자신 스스로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하면 어디 가든지 자꾸 달라붙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기름이 될 거예요, 물이 될 거예요? 어느 것이 될 거예요? 기름은 자기들끼리 뭉친다구요. 그렇지만 물은 안 붙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모든 생명의 부활력을 지니기 때문에, 그 길 가는 데에는 언제나 부활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를 가든지 가게 되면 거기의 중심역할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중심이. 그거 이상하지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물 같은 사람이 되게 되면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이런 걸 볼 때 전부다 흡수될 수 있는, 백 퍼센트 흡수될 수 있는, 백 퍼센트 위할 수 있는 데에서는 창조의 능력이 깃들어 있다 이거예요. 생명력이 붙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부터 새로운 생명체가, 새로운 사람들이, 새로운 생명권이 시작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녹일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백인 중에서 검둥이를 녹일 수 있어요? 그래서 재창조를 시켜야 돼요.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는 말을 배웠지요, 탕감복귀? 탕감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복귀하자는 겁니다, 복귀. 복귀된 다음에는 탕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는 사람, 탕감조건이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밀가루 반죽이 된 것을 가지고 뭘 만들때, 넓적하게 되라 하면 넓적하게 되고 이렇게 되라 하면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커지면 하나님이 '더불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지 '아이고, 그만두라. 그만두라' 하겠어요? 터지더라도 더 불어 주면 좋겠다고 하지, '아이고 나 터진다. 그만두라'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이 터졌더라도 하나님이 또 갖다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터지지 않은 버블껌(bubble gum;풍선껌)하고 터진 버블껌이 있는데, 터지고 난 후에는 그걸 다이아몬드와 바꾼다 하면 그때 가서야 '아이고, 나도 터지게 해줘'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밀가루에게 자기의 의향이 있어요? '난 뭘로 만들어 다오. 발꿈치 살은 나한테 다 주고 왜 이래' 그래요? 천년 만년을 가도 불평 요소가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그걸 원하니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밀가루가 되고 싶어요?「예」정말이예요?「예」여러분들은 다섯 시에 일어나서 여기 오는 것도 불평하는데 열두 시에 모이자고 하면 어떻겠어요? '아이고, 바라던 것이다' 이럴 거예요, '아이고, 또 그래' 그럴 거예요? (박수)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 탕감복귀됐어요?

금, 정금하게 되면 24금인데 그걸 용광로에 넣어서 풀무질을 하면 그는 미친 녀석이예요. 24금이 됐는데도 또 풀무질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야, 그만둬' 하고 누구든지 말려야 됩니다. 여러분은 정금이 되고 싶어요, 뭐가 되고 싶어요? 「정금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예」 일생 동안 나는 불평하지 않는 누룩이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는 자신을 자각하라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탕감이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필요치 않은 사람들이예요? '나는 필요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탕감을 잘 가르쳤나요, 못 가르쳤나요? (웃으심) 그래 여러분은 탕감이라는 말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탕감복귀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는 데에 몇 천년이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이 탕감이란 말 가운데서 우리가 완전히….

여러분들은 성경 역사 가운데서 누가 실패했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을 간단히 얘기하지만, 그 사람들은 불평을 하고 자기의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나를 중심삼고 완전한 누룩으로 만들기 위해서 몇천년이고 이겨 가지고 흠 하나 없이 순수하게 만들려고 하면 몇 해나 걸릴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해 봐요. 어제까지만 해도 좋아하고 한달, 금년 좋아하더니 언제 싹 돌아서 가지고 '나도 모르게 아이고, 돌아섰구나. 돌아섰어' 하고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도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그렇게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자,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땀을 흘리면서 누룩을 이렇게 만들다가도 '아, 이놈이 또 어떻게 되겠나?´ 하고 얼마나 생각하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는 부끄러운 인간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런데도 '아이고, 축복을 해주소!' 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다면, 나 그거 이상하게 생각한다구요. 축복을 받았으면 부처끼리 살아야지, 왜? 우리 통일교회는 뜻을 위해서 전부 다 가야 돼요. 그걸 부부가 불평하면 하늘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성공을 해 가지고 전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되었을 때, 하나님이 '야야, 이거 전부 다, 남의 것 다 집어치우고 너 혼자 사막에 가서 살아라' 하는데 '나 싫소' 이렇게 대답하면 이건 낙제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인 나도 항상 거기에 대비하고 있다구요. 언제든지 보따리 쌀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어떻게 할 것이냐? 안 따라 나서면 나 혼자 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을 다 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또,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불평을 안 하려고 무한히 애쓴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순수한 사람이 돼야 돼요.

어떤 때에는 내가 책임자를 찾아가서 악선전을 한다구요. '그놈의 자식, 아주 틀렸다' 하면서 그저 욕을 퍼붓는 겁니다. 내가 그런 일을 많이 겪었다구요. 하나님은 능숙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잘못하면 하늘 꼭대기에 갖다가 꺼꾸로 박아 놓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역사적인 어떤 사람보다도 나아야 된다고 바랄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내가 도망가려고 생각해요? 그렇지요?「아닙니다」감옥에 들어가서 있으면 있지, 그런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의 감옥은 아주 신사적인 감옥일 거라구요, 그게. (웃음) 아마 레버런 문이 지금 이렇게 고생하고 사는 것보다 편안한 곳이라고 본다구요. 신경을 안 쓰기 때문에…. 얼마든지 잠도 잘 수 있고, 얼마든지 쉴 수도 있다구요.

일본 식구들이 요전에 40일 동안 경제활동을 할 때 말이예요. 너무 피곤하니까 문전에 가 가지고 노크한 다음에는 서서 조는 거예요. 주인이 보니까 너무 이상하거든요. 그러니까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잡혀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조서 꾸미고 취조를 받으면서도 계속 조는 거예요. (웃음) 역사상에 이런 사건은 통일교회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그 레버런 문 미쳤으니 벌받아라'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니까 내리 잠만 잔다 이거예요. 코를 와르릉 와르릉 골면서 며칠 동안 자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무슨 감옥이예요? 안식처라구요. (웃음. 박수)

그리고 밥을 갖다 주면, 보리밥이든 무슨 밥이든 갖다 주면 그저 잘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옆에 있던 사람들이 '당신 여기에 몇번 들어왔소' 하고 묻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첫번이요' 이렇게 대답하면 놀라는 거예요. 첫번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감옥에 들어가면 첫날 밤에는 잠을 못 자고 밥도 못 먹는데…. 그러니 형사가 하도 측은해서 조사하다 말고 그냥 내버려뒀다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경찰들이 전부 다 우리 친구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일본에 저런 청년들만 있으면 일본은 틀림없이 부흥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끌어가려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회사의 사장들이 비밀 부서의 사원을 채용할 때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데려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다 좋아한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이렇게 망하고, 오늘날 히피 이피 많은 이 세상에서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세계에 레버런 문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하나님의 뜻 앞에 불평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자, 이것이 자꾸 커져 나가면 뭣이 되겠어요? 여기서 손가락을 힘껏 들이밀더라도,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속을 찌르면 '아이고' 하면서 잡아당겨요, 그냥 버텨요? 어떤 거예요?「잡아당겨요」통일교회가 그렇다는 거예요. 한번 붙으면 떼어지지 않는 통일교회라면 말이예요, 이게 암만 늘어나더라도 때가 되면 다시 줄어들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누룩과 같은 내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하나님 뜻 앞에 있어서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반대되지 않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해봤어요? '나는 일생 동안 하나님을 따르겠다. 따라가자. 내 소원이 그거다. 내가 어디를 가든 하나님을 언제나 따라다닌다. 만약에 이걸 누가 짓이겨서 넓적하게 만들었다면 그건 하나님이 짓이긴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을 핍박하고 여러분을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을 두고 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벌을 내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나를 반대하면 전부 다 망하고 벌을 받으니, 야, 이놈들아! 너희들도 벌을 받아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자기 때문에 벌을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 순수한 것입니다. 또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나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나보고 '내가 당신을 반대하다가 지옥에 왔다' 이러겠느냐 이거예요. 나 때문에 벌받아서 지옥 가는 걸 원치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언제나 책임자는 사랑을 가지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그러니 '당신은 왜 나를 구원해 주지 못했느냐?´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 저녁에도 말이예요, 우리 식구 중의 한 사람이 객사를 했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내가 이걸 생각할 때, 통일교회의 여러 문제를 대신해서 희생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순교를 한 겁니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사람을 먼저 기억할 것입니다. 대번에 호출해서 만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죄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자꾸 해서 열 번만 넘어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망권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우리는 안 죽을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 동지가 죽으면서도 기도했다면 교회를 대표하게해 달라고 했을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일들이 계속 있으면 우리를 악하게 못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들이 갖지 않은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또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진정으로 흑인이 죽은 것에 대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고, 진정으로 백인이 죽은 것에 대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고, 황인종에 대해서도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되었으니 행복하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반대하고 자기 형제들은 잘 죽었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난 그렇지 않다구요. 마음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이런 사건의 이 힘을, 폭발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동지가 있어 가지고 장례식에 가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또 '다시 가서 만나자. 다음에 자랑하면서 만나자'고 해야 돼요. 어떤 개인이나 국가도 그러한 자부심을 갖지 못한다구요. 우리 통일교 자체가 탕감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사건을 당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자라는 거예요.

탕감이란 여과장치를 거쳐야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

자, 탕감이 왜 필요하다구요?「복귀하기 위해서요」복귀란 것은 재창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생동안 어떻게 가치 있는 생애를 남기느냐? 어떤 사람은 '아이고, 천당에 가려면 나이가 많아졌을 때, 예수 믿고 죽으면 천당 가자' 이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웃음) 노목이 되어 가지고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건 거름이 될 날이 가깝지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무 살에 들어오는 것보다 열 다섯 살에 들어오는 것이 좋고, 열 다섯 살 때보다도 애기 때부터 알고 해 가지고 컸다 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 라는 것이 점점점…. 공기가 있는데 공기보다 가벼우면 올라가고 공기보다 무거우면 가라앉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된 사람은 완전히 빈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육이라는 것이 잡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요것만 빼면 제일 높은 자리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나님이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간다는 겁니다. 하나님하고 대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람을 뒤집어쓰더라도 아무 불편을 느끼지 않고 그게 도리어 좋다는 거예요. 나를 붙들어 주는 것 같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기 때문에 아무리 거기서 운동을 하더라도 거리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으면 전부 다 하하하하 웃어 대고, 하나님이 긴장을 하면 전부가 긴장하고, 순식간에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러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속에 말이예요. 여러분들 까풀 속에 물을 꽉 채우고 있는데, 이것이 맑은 물이예요, 흙탕물이예요? 여기에 모래알이 끼어 있어요, 돌멩이가 끼어 있어요? (웃으심) 큰 장마가 지나간 다음에 보면, 얼마나 더러워요. 돼지 새끼니 무슨 소 새끼니 하는 별의별 것이 다 떠 내려간다구요. 그것보다 더 더러울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은 다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휘저어 가지고 다 걸러낼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과장치를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힘들어도 좌우를 살피면서 모래알 사이를 뚫고 나가야 합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가 있으면 다 걸려 버린다구요. 물 자체에 모래알같이 더러운 건더기가 있으면 흘러 보지도 못하고 거기에 다 걸리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그런 장치, 엑스레이 사진기 같은 것에 비칠 것이라고 생각 안 해봤어요? 여러분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에 가겠어요? 어디 가겠어요? 요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죄악된 사람들을 생각할 때 그런 장치를 해서 그러한 여과장치를 거친 사람들을 필요로 하겠어요,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는 이유

그래, 통일교회가 힘든 교회예요, 쉬운 교회예요?「힘든 교회입니다」(웃으심) 또 나쁜 교회예요, 좋은 교회예요?「좋은 교회입니다」그거 왜?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탕감시켜 주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후하고 달라졌다는 걸 알아요? 달라졌어요?「예」얼마나 달라 졌어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80도 달라져 가지고, 이렇게 둥글던 것이 이렇게 동그랗게 됐어요? 재미있는 것이 이것만 커지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좋아하는 씨앗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한 사람씩 끌어내다가 고향집에서 아무리 잘 먹여 주고 편안히 쉬게끔 해주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발이 뉴욕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웃음) 여기서 보리밥을 먹든 흰죽을 먹든간에 돌아온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여기에 보따리 싸 놓고 통일교회 나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 보라구요. 갈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먼저 갔다구요. 레버런 문이 영리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해 나온 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으로 탕감노정을 거쳐 재창조를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전체를 닮는 것이 나는 좋다. 내 개인이 없더라도 좋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선생님이 주일날 아침부터 재미있게 얘기를 해서 좋아해요?「아니요」그럼, 무엇 때문에 좋아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지 알아요? 무엇이 좋아하느냐? 내 마음이 싫지 않다 이거예요, 내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태양빛이 있는데 말이예요, 꽃들이 태양빛을 향해서 가려고 하나요? 자기도 모르게 자연히 향하게 된다구요, 꽃이나 잎이나 나뭇가지나 무엇이든지 전부 다. 그게 자라려고 해요, 그것이 그냥 그래도 안 자라려고 해요?

내가 여기 미국뿐만이 아니라 아프리카에 가서 이렇게 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들도 전부 다 나를 좋아하게 된다구요. 내가 이제 영어로 유창하게 기도만 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저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해서 그렇지요. 그게 이상하다 이거예요. 얼굴은 암만 이렇지만 마음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발전기의 지남 철과 같아서, 발전소의 전기가 통해서 오기 때문에 그 지남철이 작용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그렇다 이거예요. 미국에도 노만 빈센트 같은 훌륭한 사람이 있는데 황인종 레버런 문을 못 당한다는 겁니다. 우리들이 입는 옷이 좋고, 우리의 살림살이가 멋지고, 편리한 차를 타고, 우리의 생활방법이 제일 좋거든요. 그러니까 옷을 전부 갈아 입고 생활방법도 다 바꾼다 이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돼요.

이런 세계에서 말이예요. 이게 전부 다 엉망진창인데, 홍수가 나 가지고 그저 구정물인데, 여기서 깨끗한 샘물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게 어디로 밀려가느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 수중세계에 있는 고기를 양심적인 사람이 맛을 보게 되면 '야, 놀랍다'고 하는 거예요. 그 물줄기를 따라다니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세계의 통일교회를 찾아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래서 이제 시일이 가면 갈수록 우리의 활동무대는 세계로…. 여러분 갈래요? 알겠지요?「예」

고통을 느끼는 건 탕감복귀 시대를 거쳐가는 데 가장 좋은 체험

그렇기 때문에 탕감될 나 자신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 역사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내가 하나의 개인이지만 이 역사적인 모든 생애 노정이, 이 탕감이 하나님의 역사적 섭리노정에 있어서 대두될 수 있다는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타이틀이 뭐냐 하면, 일생을 통해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은 아내가 될 것이고 어머니가 될 것인데, 또 남자들은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될 것인데, 그때는 어떨 것이냐? 어려운 짐이 가중되는 그때에 가 가지고 내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배반할 수 있느냐? 그래서는 안됩니다. 다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져서 죽게 되면 어떨 것이냐? 전부 다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어떤 때 내가 교회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짐이 무거울 때는 이 짐을 어떻게 할 테냐? '아이고, 나 벗어…' 하면서 불평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서 당연히 그것을 내가 살아생전에 그렇게 체험을 한다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그렇게 가치 있는 것에 나 자신이 참여하게 된 것을 환영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일본교회나 한국교회나 미국 교회나 제일 어려운 것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온다구요, 전부 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럴 때 '야, 이놈의 자식아, 불평을 하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야' 하는 겁니다. 어려운 고통을 느끼는 것을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의 한시대를 거쳐 나가는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한 거라구요. 또,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의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필요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거 싫어요?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또 어떤 결과가 나와야 되느냐? 결국은 하늘이 수습할 길로 방향을…. 여러분은 일생 동안 공적인 일을, 하늘을 위해서 하는 일에 있어서 불평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아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자그마치 몇천 대(代)의 우리 후손들은 하늘을 그렇게 믿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게 길면 길수록. 다른 사람들도 거기로 따라와서 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생을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원리세계에 통할 수 없어

자, 이제 40일 전도가 다 끝났지요? 거기에 동참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다 뭘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하는 일이지, 나는 관계가 없어' 그거예요? 그 사람들은 탕감법과는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탕감법과 관계가 없는 사람은 복귀가 가능하지 않은 거예요. 재창조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짓다 말 것이냐, 완전히 짓고서 거기에 장식까지 하는 사람이 될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데 안다고 하나요? 자기가 어떤 상태인지 다 안다구요.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에게 점수를 후하게 준다 하더라도 몇 점을 주겠어요? 30점, 50점, 70점, 80점을 주겠어요? 낙제 점수를 알지요? 60점 이하가 낙제 점수지요? 여러분들은 낙제자예요, 급제자예요?「급제자요」자신 있어요?

자, 여러분 언제 죽을지 알아요? 그것에 대해 준비를 못 하고 있다구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죽음에 대한 것을, 옛날에 이길을 출발하면서부터 죽음을 생각지 않은 날이 없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나는 그렇게 지금 가는 거예요. 반대한 사람들 전부 다 레버런 문 죽기를 바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말이예요. 한 10년을 지내보니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죽기를 바라던 사람은 다 죽고, 죽으라고 하던 레버런 문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들을 따르던 사람과 그들의 아들딸들을 보면 전부 '다 거지 새끼들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망해야 되고 없어져야 될 통일교회는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이예요, 시간 약속을 해 가지고 그 시간을 못 지키면 아주 말할 수 없는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예요. 원리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 이거예요. 인간들이 세운 그런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그런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원리의 세계에 통할 수 없어요. 나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요.

어떤 때는 마음놓고 잠을 자는 것을 죄책감으로 느끼는 때가 있다구요. 왜 그러냐? 그 시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걸고 기도할 것이며, 생명을 걸고, 죽고 사는 문제를 걸고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특별히 그럴 때가 있어요. 세계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심각하게 기도하는 입장이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밤 열두 시를 넘어서, 새로 한두 시가 되어 잠자러 가지만 잠자리에 들어갈 수가 없어서 의자에 앉아 있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그렇게 앉아서 밤을 밝히는 때도 있다구요. 그러니 어머니가 자다가 변소에 가려고 깨 가지고 왜 그러냐고…. 그러는 때가 많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보는 입장에서는 남편이 재미가 없을 거예요. 남편을 원망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 생활이 뭐냐? 뭐라고 할까요, 거 짐을 지고 가는 사람이예요. 벗을 수 없는 짐을 진 사람과 같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면 내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계시다구요. 그 하나님이 레버런 문보다 더 고생하고 있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나를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어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있어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만을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일생 동안 불평을 안 하고 나는 고이 가겠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어디를 가든지 교만해 본 적이 없다구요. 전부 다 사람들을 위해서 무슨 편리를 해주려고 했고, 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해주려고 생각했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밤을 새우고, 돈이 있으면 그 돈도 쓰고, 뭐든지 다 해주었어요. 그것이 이제 습관이 됐어요. 습관이 되었다구요. 여기 저 한국 간부들을 데리고 뭘하더라도 말이예요. 밤이 늦더라도 그저 계속하려고 하고, 밤을 새우더라도 계속하려고 하는 성격이 있다구요.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구요.

그런 면에서 생각하면,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의논하고 싶은 것이 많고 자기 사정을 통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나에 대해서 그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럼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빚진 사람, 빚진 자의 생활입니다. 짐진 자의 생활이요, 빚진 자의 생활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곧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새로운 종교는 시작되고 세계적 승리권도 이루어진다

자, '40일 동안 활동하자' 하는 것을 내가 이 미국에서 지시했다구요. 일본에도 2월 1일에 '40일 활동해라' 지시를 내렸다구요. 그리고 나는 아무 말도 않고 가만히 두고 보고 있어요, 어쩌는가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에 염려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풍부한 자원이라든가 풍부한 경제력이라든가 풍부한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미국을 세계적인 주도국가로 세운 그것이 행복한 것이냐? 나는 불행한 것으로 본다구요. 이런 결론을 내릴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라든가 세계적인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어떤 나라에 올 것이냐? 아시아 사람들이 탕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탕감을 묵묵히, 말없이 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는 아시아에서부터 시작되고, 세계적인 승리권도 아시아에서 이룰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지로 서구사회에서 활동하는 모든 실적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의 발전을 위해서 온 세계를 희생시키려고 했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알겠어요? 이제 미국은 자아비판할 수 있는 자리에 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의미에서 생명을 걸어 놓고 탕감복귀한다는 그 사상을 확실히 지니지 않고는 할수없지 않느냐. 그런 생각 했어요? 서구사회가 지극히 필요로 하는 때에 들어 간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역사로 보게 되면, 아시아는 지금까지 탕감만 해왔고, 여러분들은 잘 살아 왔습니다. 옛날의 종교는 탕감을 해야 되었기 때문에 갖고 있는 것을 다 버리라고 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서구 사람들이 가졌다는 거예요. 자기를 세우고 물질을 가지니 아시아와 딱 반대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물질을 갖고 보니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결여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면 그것들이 모두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서구에서 정신적인 탕감을 한다면 물질은 아시아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 부흥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사회에서는 지금 시대적 문제이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등지고 옛날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인들은 정신적으로 완성를 해서 물질을 받는 거예요. 물질을 받는다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개인주의적 물질이 아니라 세계주의적 물질이요, 전체를 위한 물질주의 시대로 찾아 들어간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한국 같은 데가 경제적으로 부흥 하고 있다 이거예요, 현재. 독일은 12년 동안에 하고 일본이 10년 동안에 한 것을, 한국은 7년 동안에 100억 불 수출을 완성했다고 자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한국 때문에 일본의 경제가 상당히 축소됐다구요. 중요한 큰 산업기관을 일본이 지금 한국한테 빼앗기고 있어요. 앞으로 한국과 같이 인도가 발전할 것입니다. 인도가 발전하는 날에는 상당히 세계에 큰 희망을 줄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인도가 그러고 있지만, 그것만 수습되면…. 그래서 내가 거기에 불을 지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을 위주로 한 물질 문명시대는 지나가고 전체를 위한 물질문명과 새로운 정신문명이 결합된, 정신과 물질이 결합된 새로운 종합문명권으로 옮겨진다 이거예요.

그 다리를 누가 놓을 것이냐? 미국이 여기에 와서 갈 길을 모르니, 내가 태평양을 건너와서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오색인종이다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그 다리를 놓기 위한 단체가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에 오색인종이 다 모여 가지고 탕감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뭐라구요? 그런 말 처음듣지요?

다리를 놓는데 이것을 든든히 놓아야 되겠어요, 약하게 놓아야 되겠어요?「든든하게요」그럼 어떤 시멘트 가지고 만들어요? 나는 일본사람이니까 일본산 시멘트를 찾아가고, 그는 미국 사람이니까 미국산 시멘트를 찾아가겠어요? 안 됩니다. 서로 섞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놓은 브리지가 제일 약하면 안 돼요, 제일 강해야지. 그래 통일교회 사상이 강해요, 약해요? 「강합니다」 그러니 그래야 된다구요.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을 다리 놓아야 할 통일교회

자, 레버런 문이 아시아와 서구사회를 다리 놓는 데에 있어서 그 다리를 놓았나요, 지금 놓고 있나요, 놓으려고 하나요? 어떠한가요?「놓는 중입니다」그러니 문화사에 있어서나 종교사에 있어서나 레버런 문을 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지만, 미국에 있는 아시아 사람들과 모든 유색인종들을 레버런 문을 전부 다 환영한다 이거예요.

서구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백인이면 얼마나 좋겠나!' 이러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아시아문명권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백인은 못 한다구요, 백인은 못 해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아시아인처럼 좋은 사람들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대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이지만 아시아와 합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서구식 교육에서는 40분 동안 강의를 하는데, 벌써 세 시간이나 됐나요? 세 시간 반이 됐구만요.

아시아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관념이 없어요. 그리고 아시아 사람들은 좋은 일이 있으면 다른 일은 제끼고, 그 일을 나중에 하고 좋은 일을 먼저 한다구요. 그러나 서구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하는 일 다음이예요, 다음이라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서구 사람인 여러분이 레버런 문 한 사람 때문에 아시아문명권에 깊숙이 젖어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서구와 아시아는 쌍동이예요, 쌍동이.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같이, 에서와 야곱같이, 베레스와 세라같이 쌍동이가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쌍동이예요, 이게. 그러므로 둘이 다 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가 문제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의, 서구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의가 무엇이냐? 그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서구사상, 기독교사상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의 모든 사상적 배경을 지닌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사람도 '아-' 이러고, 서구 사람도 '아-' 이러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박수)

이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붙이는 데 있어서 둘이 강해야 되겠어요, 이게 강해야 되겠어요, 이게 강해야 되겠어요? 어떤 서구 사상보다도, 어떤 아시아 사상보다도, 공산주의 사상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상보다 강해요?「예」여러분들이 여기에 부딪칠 때 탁 차 버리면, 생고무 같은 것이 저기 갔다가 오게 되면 나까지 끌고….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아, 이거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레버런 문 같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같다구요.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똑같다 이거예요. 서양 놈이나 뭐뭐 검둥이나 누런 놈이나 다 같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와 같이 통일교회가 좋긴 좋다 이거예요. 좋긴 좋지만 너무 어려워서 못 간다는 거예요. 그거 참 좋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 어렵다는걸 빼 버리면 다 껍데기가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이아몬드가 강한 것은 그만큼 끈덕지게 붙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굳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치는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와 서구사회에 탕감 브리지를 놓는다 이거예요. 이 사실을 알겠지요?「예」앞으로는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킬지도 모른다구요.「좋습니다」뭐 뭐예요? 좋아요, 나빠요? 어떤 거예요?「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생을 걸고 이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한 나라의 문명을 만드는 데에도 생명을 바친 사람이 많고, 미국 200년 시대에 있어서 희생한 사람이 많다는 거라구요. 워싱턴에 있는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죽은 사람이 많은가. 미국 한 나라를 구하는 데도 그런데, 서양과 동양을 살리고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이러한 위대한 일을 위해서 내 생명을 하나 걸만 하냐, 안 하냐? 한번 해볼 만한 것입니다. 남자로 태어났다면 신나는 놀음이예요, 신나는 놀음이라구요.

자, 여러분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에서 한번 볼을 치면 다다다다…. 나 그게 생각난다구요. (웃음) 야, 이거 통일교회 남자들을 한번 볼이…. 전부 다 맞고 싹 하면 얼마나 신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래서 시시한 사람은 못 따라오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탕감법을 좀 간단하게 만들지, 왜 그렇게 지금까지 이끌고 나왔느냐? 그것은 알뜰하고 참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공부하는 걸 생각해 볼 때, 머리에 수건을 둘러매고 할래요, 그냥 우두커니 앉아서 할래요? 잠 안 자고 우등생이 될래요, 잠자고 낙제생이 될래요?「잠 안 자고 우등생요」그렇게 한다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못 하는 사람은 다….

모든 걸 탕감이라고 생각하면 만사형통

레버런 문은 탕감복귀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좋아합니다」왜, 좋아한다고 하면서 우물쭈물 대답해요? (웃음) 그걸 좋아하면서 힘을 다한 후 십년이 지난 뒤에 보라구요. 그렇게 뛰다 보니까 따라오는 녀석이 아무도 없어요. 그때에는 이겼다고…. (웃음) 그것은 망할 게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만났는데, 하나님이 세상의 복을 다 꺼내다 나한테 갖다 준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 일에 미쳐 가지고 하다보니, 성공한다고 꿈에도 생각을 안 했는데 남이 성공했다기에 눈을 떠 보니, 성공했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남들은 레버런 문이 욕심 많다고 하지만, 욕심이 없다구요. 앞으로 레버런 문이 유명해질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유명해집니다」그때는 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이거 열 시가 됐어요, 열 시가. 네 시간이면 뉴욕에서 비행기를 타 가지고 저 로스앤젤레스까지 갈 수 있을 거라구요. 지금 지루하지요?「아니요」거 왜?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얼마나 오래 이야기했느냐 할 때, 30분, 40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네시간 다섯 시간…. 요전에는 열네 시간동안 얘기를 했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마음이 좋으면 시간성을 초월하는 거예요. 천국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마음이 좋은 세계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하루 같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볼래요?「예」지난해보다도 금년에 십 배, 백 배의 노력을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예」지금까지는 내가 명령을 해도, 40일 활동하라고 해도 안 했는데 내가 손짓만 해도 할래요?「예」또 거짓말 할래요?「아니요」내가 많이 속았다구요. 탕감이라는 말 때문에 또 믿어 주는 거예요. 내가 믿는 것은 탕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실천해야 되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예요? 2월 26일이지요? 2월이 다 지나갔다구요. 올해도 이제 열 달이 남았어요. 열 달이 남았는데, 맞춰 가야 되겠다구요. 아, 나는 일생 동안 탕감의 짐을 지고 가겠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사람은 부처끼리 손목을 붙들고 약속을 하고, 자식들을 데리고 약속을 하고…. 이렇게 가정이 본이 된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탕감이라는 말이 뭐냐? 탕감이라고 생각하면 제일 싫어하던 사람도 다 좋아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탕감을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일생 동안 만사가 다 형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대한 모든 큰 짐도 그것만 적용하면 모두가 자기를 희생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무한한 황금덩어리가 있는데, 그 황금덩어리가 뭐냐? 탕감, 탕감입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놀라운 단어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았어요?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걸 제일 잘 써 먹지요? '아이고 탕감이라는 말이 좋긴 좋아' 이런다구요. 사실로 좋다구요. 탕감이 없으면 복도 못 얻는다구요. 어때요? 탕감이란 말이 얼마나…. '야 눈아, 너 탕감이라는 글자를 좋아하지? 귀야, 너 탕감이 라는 말 듣기 좋아하지? 입아, 너 탕감이라는 말을 말하기 좋아하지? 이놈 머리야, 너 탕감이라는 말을 생각하지? 이놈 마음아, 탕감이라는 말을 믿기 좋아하지?'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예」

탕감법은 망하는 세계를 살릴 수 있고 지옥도 해방할 수 있는 것

그러니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불평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불평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으면 믿지 않는 사람들을 다 벌 줘서 없애지 않고 왜 우리들을 고생시키고 그러느냐'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금년부터는 여러분 맘대로 할 수 없어요. 40일이 지났으니까 그런 것을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속은 거 다 용서해 주고…. 그거 환영해요?「예」그걸 환영하면 거기에는 반드시 불이 붙어야 돼요. 탕감을 많이 치르면 치를수록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행복은 탕감에서 오는 거라구요. 이것을 환영해요?「예」이것이 틀리면 통일 교회가 틀리고 하나님이 틀리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탕감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거룩히 찬양할 때는 그 아들딸도 그런다구요. 훌륭한 후손이 태어납니다. 가정이 희생하게 될 때는…. 어머니가 아름답게 생겼어요, 어떻게 생겼어요?「아름답습니다」(박수) 선생님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저 미인을 찾아서 결혼을 했다면 하나님은 안 좋아했을 겁니다. 미인이 아니더라도 하늘에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좋다고 한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일대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기 후손들이 좋은 거라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탕감을.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것을 고통스러운 걸로 생각했는데, 이제 우리는 탕감이라는 것을 해피 인뎀니티(happy indemnity)라고 하면 한국 말로 행탕감(幸蕩減)이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자,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요」왜 행복한 사람이예요? 내가 어디를 가든지 차 걱정 안 해도 되고, 밥 먹는 걱정 안 해도 되고, 옷 입는 걱정을 안 해도 되게끔 다 갖추어져 있어요. 자, 그건 뭐냐 하면, 내가 모든 걸 반대로 생각하고 희생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이 탕감법이 망하는 세계를 살릴 수 있고,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편안히 살려고 하는데 그 가운데에서 꺼꾸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통일교회 중심 된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안 알아줘도 하나님이 알아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래, 탕감노정에서는 하나님을 높이지 말고 탕감을 하나님으로 삼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아요. 그래야만 하나님도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 가지고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기뻐서 해야 탕감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할수 있지요?「예」불평할 수 없다구요.

자, 이놈의 옷이 불평하는 날에는 불평하는 여기를 떼 버린다, 또 바지가 불평하면 이것을 떼 버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어떻게 되겠나요? 다리가 불평하면 다리를 끊어 버리고 다 그렇게 생각하면. 불평을 하면 통일교회 선생님 모가지를 쳐 버리고 하나님까지 모가지를 쳐 버리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도 떠나 버리게 되고 하나님에게서 떠나 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평하면 귀 하나를 잘라 버린다, 손가락도 한 마디 잘라 버린다, 두마디, 세 마디…. 결국은 토막손이 되어 가지고라도 탕감법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진짜 그러겠어요? 여러분들이 잘해야 됩니다, 잘해야 돼요.

탕감이라는 걸 확실히 알고 탕감길을 가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별의별 사람이 다 나오게 됩니다. 그것을 우리들이 탕감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탕감하는 데 있어서 쉬운 탕감을 하겠어요, 어려운 탕감을 하겠어요?「어려운 탕감을 하겠습니다」다 그렇게 할래요?「예」그러면 이제부터는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고, 하늘땅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고,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대답을 들었다구요. 그러면 그 탕감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탕감을 안 하면 가만두어야 되겠어요, 패야 되겠어요?「패야…」밥을 먹여야 되고 잠을 재워야 되겠어요?「아니요」

여기 처음 온 사람은 그럴 거예요. '레버런 문이 탕감이라는 명사 가지고 전부 다 정신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독재자다'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면 죽어 보라구요, 탕감법이 있나 없나. 내가 거기에 모가지를 걸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탕감법에 통과하게 되면 그 눈은 탕감의 눈으로서 세상에 무서운 눈이요, 탕감 귀는 세상에 무서운 귀요, 탕감 입은 세상에 무서운 입이요, 탕감 생각은 세상에 무서운 생각이요, 탕감의 마음은 무서운 심판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이라는 것을 배웠지만 잘 모르고 있다구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한 것도 탕감기도였습니다. 40일 금식기간도 탕감기간이었다 이거예요. 기독교 400년 역사 중에 로마에게 희생당한 것도 탕감이다 이거예요. 유대인들이 히틀러한테 600만이나 학살을 당한 것도 탕감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쟁에서 희생되는 것도 탕감법의 한 부분이다 이거예요. 결국 이것을 막지 않으면 내 일생뿐 아니라 내 후손 수천 대에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계속되면 될수록 점점 어렵다 이거예요.

선생님 시대가 제일 교차로입니다. 그걸 제일 작게 압축할 수 있고, 제일 어렵지만 제일 해결하기 쉬운 때라구요. 그게 3차 7년노정, 21년이예요. 세계사 가운데서 이때처럼 복잡한 시대가 없었고, 이때처럼 변화가 많은 시대가 없었고, 이때처럼 급변하는 시대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당당하던 민주세계가 몰락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미국이 몰락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공산당들이….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는데 이 20년 이내에서 왕창 다 무너졌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흑백의 분쟁이 흑백의 화합으로 벌어지고, 전부 다 반대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교사로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이 기간에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민족적으로 보게 될 때는 재림과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재림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은 내보내는 것이. 전부 다 반대예요, 반대. 전부 다 반대하니 그 복을 하나님이 거두어 가지고 저쪽에 갖다 놓아요. 세계 앞에 있는 것을 빼앗아다가 뒤에다 놓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편에 갖다 놓은 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복귀시대를 지나가는데 그것이 전부 다 막혀 버리고 말이예요, 하늘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그것이 반대다 이거예요. 하늘이 반대를 통해서 복을 빼앗을 수 있고, 복을 빼앗 아서 쌓아 두었다가 복을 주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 하다가는 다 망하게 돼요.

지상에 있을 때 책임을 다하면 어디서든지 반대받을 수 없다

나는 이제 다 했다구요. 1975년, 76년, 77년 이 기간 동안에 기반을 다 닦았어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반대하던 때, 세계적으로 반대 받을 수 있는 것을 다….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레버런 문이 죽었을 때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든지 '아, 나 살 동안 당신이 살았었는데, 지상에 있을 때 당신이 그러한 책임을 지고서도 왜 우리 나라에는 선교사도 안 보냈소? 우리 나라에는 알려 주지 않아서 우리 백성들이 몰랐기 때문에 당신 앞에 책임을 추궁해야 되겠다' 이럴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모르다가 죽은 다음에 '아, 알았으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믿었을 텐데 레버런 문이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못했다'라고 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들이 죽어서 그럴 수 있어요? 한국이 그래요? 일본이 그래요? 아시아가 그래요? 세계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요즈음 뭐 통일교회 조사하고 야단이예요. 요전에 박동선이 사건이 일어나니까, 통일교회가 무슨 KCIA의 앞잡이라고…. 아무리 그래봐도 아무 증거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훌륭한 작전이예요. 억천만 번 때리고 다리가 부러지도록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것은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저 코웃음을 치는 거 예요.

자, 생각해 봐요. 한국 정부의 저 대사관이 쓰는 비용이 1976년에 20만 불, 20만 불이었어요. 우리가 쓴 것은 2천 5백만 불이었어요. 한국 정부가 대사관을 내버려 두고 레버런 문 개인에게 2천 5백만 불이라는 돈을 대줘 가지고 그렇게 한 증거가 있어요? 우리가 한 달 동안에 쓰는 것 가지고 한국 대사관에서는 일년을 쓰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CIA라고 한다구요. 그거 미국 CIA 책임자들이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또 한국의 KCIA책임자들은 얼마나 코웃음을 치겠어요. 나도 코웃음을…. 통일교회 책임자들도 코웃음을 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애매하게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도리어 이거…. 하늘의 작전이 그래요.

그래서 유명해진 것이 뭐냐? KCIA가 유명해진 것이 아니고 미국의 CIA가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져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점핑을 해 가지고 인공위성, 인공 도시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탕감법의 묘미가 그런 데에 있다 구요. (웃음) 알겠어요?

사탄은 그저 전부 다 자기 천지가 될 줄 알았는데, '아이고-' 하다가 그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좋은 비법을 지금 인계 안 받을래요?「받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무니(Moonie)라고 침을 뱉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는 날에는 잠이 더 잘 온다는 거라구요. 들어와서 잘 때 몽시를 통해 다 가르쳐 주기도 한다구요.

이제, 어디 가게 되면 '이거, 왜 가만히 있어, 나를 반대하지?' 한다구요. 반대가 괜찮지요? 만약에 반대를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그저 매일 문제를 일으켜 놓고 말이예요. 반대하게끔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오늘부터 여러분 전부 다가 그렇게 한다고 했지요?「예」

하나님의 거룩한 자리에서 다시 신을 신고 나서야

미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은 방에서 신발을 신고 사는지 모르겠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신발 벗고 사는데 서양 사람들은 신발을 신고 살아요. 그거 왜 그래요? (웃음) 한 가지 역사를 파 보면, 서양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사냥하는 민족이기 때문이예요. 사냥하는 데 짐승을 만나기가 힘드니, 신발을 벗고 있다가 짐승이 나타나면 신발을 신을 겨를이 있나요. 그러면 다 놓쳐 버리는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이거 신고 자야 되겠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론에 맞다구요.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추측이지만 그것은 80퍼센트 가당한 이론이예요.

그런데, 왜 지금도 신고 사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려고 그래요. 먼저 가려고 그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반대를 하게 되면 신발을 신은 채로 먼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국은 전부 다 신발을 벗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기겠다구요. 그래 신발을 신고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혜택을 받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럼,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신을 벗을 줄 알아야 돼요. 신을 벗고 들어와야 돼요. 모세도 시내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때 신발을 벗었잖아요. 하나님의 거룩한 자리에 참석할 때 신발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벗을 때라구요. 지금 여러분의 자리가 별것이 아니지만 영안으로 볼 때는 최고의 자리예요. 그러므로 신을 벗어 놓고 들어올 때다 이거예요. 과거의 잘못을 가려 가지고 이제는 신을 벗고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신을 신고 나서는 날에는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해서….

그러면 신을 벗는 서구문명이 처음으로…. 그때는 일년 내내 벗지 않는 거예요. 한번 신으면 말이예요, 신은 그날부터 구멍이 뚫어질 때까지 신고 다니는 거예요. 미래는 과거 현재보다 나아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누가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라고 안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안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어요? 어떤 거예요?

그때는 이제 누구를 써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을 신고 있는 미국 여자들을, 하이힐을 신을 여자들을…. 그럼 왜 서양 여자들이 다리가 길고, 동양 여자들은 다리가 짧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다 하나님이 이용할 한 때를 위해서 하지 않았느냐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앞으로 하나님 입장에서는 달리는 놀음을 전부 다 서양 사람들이 하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왜 이렇게 미국에서 주장해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의 세계를 뒤흔들고 이래요? 그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내려다보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무엇이든지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졌으니 말이예요, 어디를 가든지 전부 다 조종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환영해요?「예」

생애를 걸고 탕감의 길을 가면 하나님이 환영한다

자,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생애노정과 탕감복귀」 그렇게 하기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이런 말 듣고 일본 식구들한테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지겠습니다」 안 지겠어요? 「예」 선생님이 보겠다구요, 오늘부터.

생애를 걸고 그런 훈련을 지금까지 했는데, 이제는 내가 그런 훈련을 할 자격이 있나를 재검토하는 기간이라 생각하라구요. 될 수 있으면 천대를 받고, 될 수 있으면 매를 맞고…. 그래서 누가 왼쪽 뺨을 치면 바른쪽 뺨을 대줘요.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잖아요. '누구든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왼뺨도 돌려 대라'고 말이예요. 그것을 전부 다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 다음에 '하나님이여, 이제는 뭘해야 됩니까?' 하고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그러니까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서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당장 친구를 위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대대적으로 이러한 길을 가라고 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하라구요. 그것이 끝나면 내가 환영해 줄 거예요. 알겠어요? 「예」

특히 일본 식구들, 여러분들이 이곳에 와서 이 나라를 위해 핍박을 받으면서 별의별 일을 다 하고 밑창에 가 보라는 거예요. 40일 이 기간에 특별히 그 기준을 세워 보라구요. 진짜로 신통한 일본인이라는 말을 듣게끔 해보라구요. 금식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금식할래요, 활동할래요? 「두 가지 다 할 겁니다」(웃으심) 에이, 이 녀석들아! 알겠지?

오늘 아침은 2월 마지막 주일 아침이기 때문에 내가 섭섭하게 끝낼 수 없다구요. 그냥 보내면 기분이 나쁘다 이거예요. 원래는 23일, 끝나는 날에 내가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안 나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부에 있는 사람부터 그것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내가 체크할 거예요. 여기서 약속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야 돼요. 다시 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예」 내가 감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걸고 여러분한테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대한 탕감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고생한 이상으로 고생해야 된다구요. 나 이상으로 고생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약속할 거예요?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40일 동안에 한 사람이 세 사람 전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 기간에 확정된 책임이라구요. 여러분에게는 명령을 안 했다구요, 몇 사람 전도하라는 것을. 미국을 대해서 40일간 얘기도 안 했다구요.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여러분은 이제 할래요, 안 할래요? 「할 겁니다」 그럼 한번 해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