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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국을 맞기 위한 선발대가 되자

일시: 2005.07.10 (일)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경배) (손자님을 얼러 주심) 자! 「오늘은 서부교구에서 왔습니다.」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2)천국과 지옥 ⑤지옥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곳’부터 훈독)

무지한 사람들에게 영계를 가르쳐 줘야

『……지옥은 전부 다 막혀 버리고 나 혼자 있는 겁니다. 모든 것을 그리워하면서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직감적으로 이 우주의 방대한 행복권을 다 보고 느낄 수 있는데 꼼짝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뭐냐? 세계적인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미래에 영계에 가지고 가야 할 길을 지금부터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준비를 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효율이!「예.」이 부분을 빼 가지고 원고 만들라구. 빨리 만들어요. 「언제 쓰실 것입니까?」내일도 쓸 수 있지.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먹지 못합니다. 먹을 권리가 없다는 겁니다. 지옥은 보면서도 먹을 수 없는 곳이요, 알면서도 행할 수 없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치적인 중심을 세워 놓고, 지상에서 영육이 하나된 천국생활을 한 사람 외에는 영원한 이상적 세계를 가질 수 없는 것이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예.」7월 30일이지, 체육대회가?「체육대회가 29일입니다. 개막식입니다.」8월 8일까지인가?「8월 초하루가 축복이고 8월 초하룻날 저녁에 축하 뱅퀴트(banquet; 만찬)를 합니다.」그러면 언제 끝나?「8월 초하루에 끝납니다.」

그때 쓸려고 그래요. 무지한 사람들에게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예’라고 대답했습니다.」어디로 도망갔나?「밑에서.」(웃으심) 그래요. 그냥 그대로, 원고 만드는 것은 간단해요. 그냥 잘라 가지고 연결하면 된다구요. 손질하지 말라구요. 다른 사람 것을 이러고저러고 추가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가 싫어해요. 자!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정해 주지 않으면 중심을 몰라

『……이런 역사적인 기점에 있어서 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모든 선조의 원성과 현시대 이 민족의 원성과 후대 후손의 원성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선조 중의 어떤 선조보다도, 현재 이시대의 누구보다도, 후대의 어떤 후손 누구보다도, 더 심각한 자리에서 있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강연한 제목이 뭐이던가? 하나님의 뭐이? 「평화왕국은….」크게 해 봐요.「‘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영원한 참조국’입니다.」참조국이 안 나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은 영계와 육계의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이다. 영계에 간 천국도 다미완성이고 다 끝이 안 났다는 거예요. 참된 조국을 맞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왕권 앞에 있어서 그 나라의 백성이 되고, 그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이 들어가는 천국이기 때문에. 그 제목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뭐냐 하면, 주권 하게 되면 법을 중심삼은 나라의 형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법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상하신 본래의 법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사방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문화 발전, 역사 발전이라는 것은 어떠한 철학인들이 주장한 것이 아니라, 종교인들이 주장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파 올라가는 거예요.

4대 종교권이 있어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예요. 거기에서 제일 어려운 자리인 회회교권이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봄과 마찬가지, 여름과 마찬가지, 가을과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봄 절기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봄 절기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까지 없어졌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됐느냐? 사탄을 중심삼은 봄 절기형,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봄 절기가 되려면 봄 절기의 모든 전부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에 연결될 수 있는 봄을 향해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됐어요. 수많은 나라가 있어요. 수많은 나라에 수많은 충신, 자기들이 말하는 충신․성인․열사들이 다 있다구요. 종교만 보더라도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든가 유교의 공자님이라든가 불교의 석가모니라든가 회회교의 마호메트라든가 전부 다 자기 하나님이 달라요. 중심이네 가지 되어서 서로가 자기가 중심이라는 하는데, 중심이 마음대로 돼요? 하나님이 결정해 주지 않으면 중심을 몰라요.

왜? 인간이 어떻게 되어서 타락됐는지 모르고, 또 타락되어 가지고 어디로 가냐 되느냐? 타락을 벗어날 수 있는 해방의 세계를 몰라요. 그러니까 타락의 근원을 확실히 알고 가야 할 인생과 우주의 목적, 하늘땅이 가야 할 목적, 나라가 가야 할 목적, 그다음에 민족이 가야 할 목적, 종족이 가야 할 목적, 그다음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가야 할 목적, 아버지 어머니가 가야 할 목적, 자기 부부가 가야 할 목적, 자기 아들딸이 가야 할 목적, 목적이 전부 달라요. 타락해서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타락 근원과 목적 정착지가 하나될 수 있는 이론적 기준이 없어

그러면 다 갈라놓은 이 자체를 정비해 가지고 완전한 내 개인으로부터 완전한 내 가정, 완전한 개인이 못 돼 가지고 완전한 가정을 만들 수 없어요. 완전한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완전한 종족도 만들 수 없고, 나타날 수 없어요. 완전한 종족이 없으면 민족도 못 만들고, 민족이 없으면 국가도 못 만들고, 국가가 없으면 세계도, 세계가 없으면 하늘땅도, 하늘땅이 없으면 하나님의 해방까지도 없어요. 다 담에 막혀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답답하겠나? 타락한 자리에 있어서 타락한 것에서 해방될 수 있는 목적의 세계까지 가려면 첩첩태산이 놓여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상의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모시고 뭐 한다고 해서 올 수 없어요. 다리가 없어요. 개인이 연결 안되고, 가정이 연결 안 되고, 종족이 연결 안 되고, 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이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되고, 하늘땅이 연결 안 된 거예요. 예수님까지도 죽여 버렸어요.

그런 이스라엘이 탕감하기 위해서 히틀러한테 6백만이, 6백만이 아니에요. 유대교만 6백만이지 다른 종교까지 하게 되면 수천만이 죽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민이 뭐예요? 선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개인으로 인 칠 때 ‘너밖에 없다.’ 하고, 가정으로 할 때 ‘네 가정만이다.’, 또 ‘네 종족만이다.’ 이거예요. 커져 가지고 혈족을 통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종족이 민족 되고, 민족이 단일 혈통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연결될 수 있는, 타락의 근원과 목적의 정착지가 하나될 수 있는 이론적기준이 없어요, 지상에.

타락이 무엇인지 몰라요. 그러니 인간이 가야 할 목적을 몰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개인이 가야 할 완성이 이렇다면 내 완성의 길을 위해서는 타락한 역사의 더미, 타락한 형태의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담들을 옆에 남겨 놓고 내 개인이 평화세계에 가겠다구요?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씨족이 얼마나 달라요? 한국만 해도 성씨가 286성이에요. 옆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전부가 원수예요. 사탄이 이렇게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그렇게 갈라놓은 사탄이, 하나 만들어야 할 하나님을 볼 때 비웃는 거예요.

요즘에 뭐냐 하면, 성해방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성해방은 할머니 성, 어머니 성, 자기 여편네 성, 자기 딸의 성, 그다음에 할아버지 성, 아버지 성, 자기 남편의 성, 자기 아들의 성, 이것이 전부 다 혼란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어머니하고 살고. 세상에! 그건 지옥 중에서도 엉망진창이에요. 창조이상권의 하나님이 바라보는 시력적 세계에서는 그림자 모양도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나라도 마음대로 못 하고 한 개인도 마음대로 못 한 것인데, 어떻게 이러한 모든 수많은 담을 여러분이, 일시에 하나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 천주 완성이 벌어져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올 것 같으면 왜 지금까지 안 오고 있어요? 못 와요. 올 수가 없는 거라구요. 허무맹랑한 정신 빠진 사람들이라구요.

발전적 공식 원리가 드러났는데 안 하면 입을 못 열어

지상에 누더기 판 만든 것을 구름 타고 와서 해결되겠어요? 천상세계에 그냥 그대로 옮겨져 가는데. 죽은 영들이 영계에 들어오지 말라고 막지를 못했어요. 막아 놓고 예수가 지상계에서 죽는 사람도 못 죽게 해 놓고 공중잔치 해야 되는데, 뭐 기독교만 중심삼고? 기독교인이 몇 명이나 돼요? 천국 들어갈 사람이 몇 사람 없는 거예요. 몇 사람 때문에 하나님이 수많은 종교인을 희생한 때가 얼마나 많아요? 영계의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미친것들이 뭐 통일교회가 이단이에요? 이단이 몇 개 이단이에요?

끝이 수백 개가 있어요. 360개 끝이 다른데 그 360개를 중심삼고 연결하게 된다면 나라 말고 무한한 세계까지 억천만 이단이 있는데, 이단을 부르짖는데 어드런 이단이에요? 자기들도 360도 가운데 있어가지고 이단이라고 하게 되면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자기 자체가 올라가도 안 되고, 360도 수평이 되어야 도는 거예요. 미친것들 전부 다. 이제 두고 보라구요.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요즘에는 교회를 만들어서 매매해 버리잖아요? 미국 같은 데에 와 가지고 몇백 명 식구 됐으면 얼마 돈을 내야 되고, 이렇게 보장해 준다고 해 가지고 팔고 사는 거예요. 그게 자기 교회예요? 그따위 수작하니 팔 수 있는 환경을만들기 위해서 야단법석, 서로가 잘났다고 싸움판이 되니까, 싸움판에서 자기 갈 길을 몰라요.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점점점점 깊은 바다 가운데에 들어가서 산꼭대기까지 없어져 가지고 산꼭대기에 있는 인간의 씨 될 수 있는 한 쌍까지 없애 가지고 뿌레기까지 썩고, 줄기도 썩고, 가지도 썩고, 순까지 썩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보니 너희들이 못 됐으니, 소돔 고모라에 다섯 사람이 없어 가지고 심판하지 않았어요? 이 세계 가운데 하나님이 찾고자하는 다섯 가정이 있느냐? 없어요. 여기에 통일교회 귀신들도 있지만 연추를 박아 놓고 별의별 우물가에 서 있지, 연추를 당기면 다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벗어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집을 사겠다, 땅을 사겠다 야단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동안에 집도 사지 않고 땅 사는 것을 주력했어요. 최후에 남을 것은 땅이에요. 땅 위에서부터 모든 것이 새롭게 해야 돼요. 미국 같은 데 가서 혼란세계에서, 독일에 가서도 혼란세계에서 자동기계를 산 거예요. 그 경계선에서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소련이 기술 빼가는 것을 막아 치우는 싸움을 했다구요.

문 총재가 혼자 앉아 가지고 뭐 구세주? 아이고, 구세주가 뭐예요? 구석구석의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구세주 아니에요? 그다음에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 할아버지예요.(웃음)

메시아 또 그다음에 재림주?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예수님을 바라는 기독교가 예수님이 올 때 이스라엘 나라 교단과 같이 분별돼 가지고, 기독교가 뭐예요? 수백 수천, 8백, 1천2백 이상 교파예요. 전부다 개인주의 독립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그 세계에 와가지고 부활해 가지고 공중에 올라가서 천년잔치?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려 보라구요.

앞으로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 대해서 초등학생들이 ‘퉷!’ 침 뱉어요. 본이 뭐가 돼요? 하나님은 참부모고, 하나님은 참스승이고, 하나님은 참주인인데 이 3대 주체사상 앞에 가당할 수 있는 심적 기반이 있어서 나라를 주장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오고 가는 세상을 다 공으로 잡아타고 어디든지 날아가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 초석을 놓고 기둥을 놓고 천년만년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촌락 부락을 대신한 대표적인 집이라도 만들어야 되고, 나라를 대표한 궁전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땅의 궁전 만들 생각을 해야 되는데, 꿈도 안 꾸고 자기 소유권 중심삼고 거지 똥 구덩이를 차고 있다는 거예요.

파리도 뭘 얻어먹기 위해서는, 나라님의 상에 와서 왕이 먹기 전에 먹으려면 빌어요. 빌고 먹어요. 국물도 얻어먹는데, 이건 파리 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자기 전권인양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상을 받을 수 있는데 그 상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똥개 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구석에도 못 가고 거꾸로 떨어질 자세를 가지고 암만 했댔자 발전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교회가 크게 되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영락교회를 보라구요. 세 파가 싸워요. 주인이 누구예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는 싸워요, 안 싸워요? 원리를 가지고는 싸우지 못해요. 개인이 가야 할 길을 똑똑히 알고,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민족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요.

발전적 공식 원리가 딱 드러나 있는데, 안 하면 그 원리 앞에서는 입을 못 열어요. 너 어느 단계에 있어서 완성적 기준이냐 이거예요. 가정이냐? 네 가정들, 네 종족, 김씨면 김씨 종족 전체가 민족을 대신하고 세계를 대표했느냐 이거예요. 그것까지 하면 성인 현철 조상의 자리보다 더 높은 자리예요.

해방적 천도를 밝히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여기 어디서 왔다고? 「서울 서부입니다.」 서부예요? 「예.」 서부는, 서쪽 나라는 아침때에 어두움이 거두어지는 끝에 곳이에요. 저녁 노을이 좋아요, 아침 햇빛이 떠오를 때가 좋아요? 세상은 저녁 노을을 좋아해요. 왜? 빨갱이예요. 빨간빛이 흰빛 누런빛을 가져서 최후에 뚜껑을 닫는 거예요. 빨간빛은 운동하는 계수에서 제일 먼 거예요.

빨갱이 세계의 세상, 세상이 어두운 국경, 어두워지게 된다면 같이 어두워졌으니 전부 다 도망가 버리고 어떤 것이 참인지 몰라 가지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교회 목사가 교인을 죽이고 장로가 목사를 죽이고, 칼침 놓기 할 수 있는 그 세계는 어두운 세계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마음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나는 그 갖고 있는 것이 얼마나 짐인지 몰라요. 이 떼거리들을 천국에 데려가다니? 한꺼번에 데려갈 수 있어요? 새끼 꼬는 기계로 퉁거리를 중심삼고 자꾸 굵게 굵게 해 가지고 길게 길게 해 가지고 수많은 마디를 남겨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줄기니 잎이니 모든 세계가 들어가더라도 이것을 벌리게 되면 거침없이 들어가서 이제는 들어갔다가 더 갈 데가 없으니 거꾸로 해 가지고 나오는데, 어디가 양보해야 되느냐? 아래로 들어가서 이렇게 되어 나옴으로 말미암아 뼈 되는 골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적 천도를 밝히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끝날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는, 악한 세계는 끝나고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출발의 아침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동쪽에 비추던 것이 서쪽으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어요? 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구요? 미쳤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하게되면 기독교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이 망하라고 하는데, 기독교는 남아있고 세계에서 반대받는 문 총재는 벌써 죽어서 없어져야 돼요, 그것이 맞는다면. ‘죽어라, 죽어라.’ 하고, 별의별 기도를 하고, 별의별 짓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누구 하나 환영한 사람이 있어요? 서쪽 나라가 옛날에 환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던 감투 끈을 다 매고 똥감태기를 써 가지고 냄새 피우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가 장로니 무엇이니 세상에 권세 있는 것을 자랑하는데, 여기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아벨 법으로 가인 법을 접붙여야

국가의 모든 최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교육받고 문 총재를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 줘요. 옛날 그 몸뚱이로 그 행동을 하면서 더 도와주기를 바라고 거기에 뭘 보태 주기를 바라요? 뒤집어져야 되는데. 그 사람들을 지도해야 할 것이 미치광이 같은 여러분이에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뿌레기도 없고 순도 없어요. 어떤 것이 순이에요? 어떤 것이 뿌레기예요? 그들을 가르칠 수 있어요?

예수가정의 형님 자리에 서 있어요. 이 쌍것들! 예수님이 축복받고 갔나? 예수님이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러분은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아가지고 천국에 직행한다고 생각하지? 꿈꾸지 말라구요. 유명한 학교, 서울대학에 들어갔다고 서울대학 졸업한 그런 기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곡절의 고비, 학교의 법칙적인 기준, 국가 헌법과 부처법에 맞을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수련된 과정을 거쳐야 앞으로 이상적인 국가의 책임자로서 파송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이제부터 데리고 다니는 교육은 말이야, 입법부․사법부․행정부처 요원들만! 이제는 국내는 더 이상 돈 쓰고 우리가 교육할 필요 없어요. 알겠나? 「예.」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아벨유엔 만든 것은 입법․사법․행정부처의 세계적인 대표요원들을 세워 놓고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 그랬나? 안 했나? 「예, 그랬습니다.」 지금 그런 생각이 없잖아?

대한민국을 어떻게 하늘 앞에 입적시킬 거예요? 입법․사법․행정부처의, 세계는 지금까지 사탄세계 가인 법이에요. 가인과 아벨 법, 아벨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벨의 헌법과 아벨 국가법이 안 나왔어요. 사탄세계 법이에요. 이것을 뽑아 버릴 것이 아니고 이것을 꼭대기에서부터, 뿌리에서부터 아니면 순에서부터 돌려서 접을 붙여야 돼요. 다시 심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이번에 다 끝났지? 일본에 가서 교육하는 것. 그제까지인가 일단 끝났지? 「예.」 「8월 20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시 시작하는데 그때는 말이야, 한꺼번에 다 안 되면 입법부․사법부․행정부로 3분의 1씩 해서 40명씩 해서 삼 사 십이(3×4=12), 3부처를 중심삼고 120명씩 360명을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철들게 되면, 20살부터 어머니 아버지 죽게 되면 가정이 되는 거예요. 15세부터 될 수 있지만 기준으로 보면 가장 될 수 있으려면 결혼해야 돼요. 그러니까 18세부터 24세까지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가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가장 되어서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종이 있으면 종을 부릴 수 있고 아들딸 중심삼고 질서적인 가정의 전체 부처, 본래의 이상적 가정 형태에 미비한 것을 갖추어서 교육해 가지고 배치해야만 새로운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새로운 가정이 없어요, 지금. 똥개같이 욕심 보따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거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갖고 있는 사는 집도 도적 물건이 굴러 오다가 걸려서 사는 거예요. 장물이에요. 장물은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사탄이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모아 가지고 자기 가정으로부터 아들딸의 물건까지 불살라 가지고 없애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취할 것이 없어요.

할 수 없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접도 3대를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앞에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인 것이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기 위해서는 세 번 접붙인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도 몰라가지고 ‘아이고, 우리 아들딸은 천국 직행!’ 하는데, 꿈도 꾸지 말라구요.

피의 제단을 넘어서기 전에는 천국 갈 길이 없어

구약시대를 넘어서야 되고, 신약시대를 넘어서야 되고, 성약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의 소유를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되고, 그다음에 아들! 그 가정의 아들이에요. 거꾸로예요. 물건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되고, 아들이 돌아가야 돼요. 아들을 바쳐야 되고, 그다음에 부부까지 돌아가야 돼요. 부부라는 것은, 성약시대에는 부부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서 축복한 아들딸도, 물건 자체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에 입적 못 시킨 만물이요, 아들딸이요, 부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 주권이 세계적이 된다면 입적할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가요. ‘퉷!’ 침 뱉어 버려요. 농담이 아니고 장난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가르친 것, 여러분의 조상들이 선생님이 가르친 영계의 법도를 따라가지고 지상도 연락해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이상 자유행동을 할 수 없어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슨 뭐 장관이고 대통령이고 목사고 무슨 뭐 로마 교황이고.

로마 교황도 죽어 가지고 지금 어드런 녀석이 교황 되는지 두고 보는 거예요. 6개월 이상 지나지 않으면 ‘저 녀석, 오래 못 가겠구만.’ 판정 지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로마 교황청, 기독교하고 싸우는 데가 어디라고? 모슬렘이에요. 모슬렘 대표국가 어디예요? 중동에 있어서 아랍권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그다음에 어디라고? 「팔레스타인입니다.」

팔레스타인의 괴물이 누구던가? 「아라파트입니다.」 아라파트가 뭐예요? 혁명적인 사람으로 사람을 참 많이 죽인 거예요. 문 총재에 대해서 아버님이라고 했지만 내가 만나러 가지 않았어요. 22개국을 자기가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서 잔치하겠다고 했는데, 거기에 관심 없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형제가 갈라진 것이 하나 안 됐는데….

장로교니 성결교니 감리교니 두 교파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형님이 동생을 뒤집었거든. 하나님이 형님 자리에 못 서요. 동생의 자리에 가면서 언제나 죽임을 당했던 거예요. 피의 제단을 넘어서기 전에는 천국 갈 길이 없어요.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로마에 가면 무슨 콤? 지하도시에서 4백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카타콤(catacomb)입니다.」 카타콤이에요. 조상들의 사체와 더불어 살고 냄새 맡는 가운데서 4백년 동안 핍박받은 카타콤이라는 것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비참한 역사를 생각하게 되면 사탄은 한 칼로 몇천 번 도리해서 독수리 밥 시켜도 마음이 편안치 않을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원수를 갚겠다고, 자기가 천 번 만 번 손이 잘리고 발이 잘리고 눈이 뽑힌 모든 것, 어디 한 부분이라도 남아 있으면 대신해서 뿌리를 뽑아 버리고 불사르면서 태워 버리고 나도 죽고 그도 없애겠다는 이런 마음도 안 가지고 기독교를 타고 앉아 돈벌이하고 권력투쟁하고, 그런 종교권은 갈 데가 다 없어진 거예요. 막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한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인지 몰라요. 북한이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복잡다단한 그 와중에 선생님이 들어가서 자꾸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을 끌고 올라와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아? 이 쌍것들! 먹고 싶을 때 먹고, 아들딸을 가지고 재미있게 살겠다고 보따리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해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도 팔아먹고, 교회도 뜯어먹고, 선생님을 얼마나 이용했어요? 여러분이 벌이해서, 통일교회 재단에 소속한 사업체 중에 이익 낸 사업체가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손해예요. 이때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법적 기준에 있어서 손해 안 볼 수 있는 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체제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거예요.

세 번 접붙인 열매라야 씨를 받아 심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나

여러분 다 고향에 돌아가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 고향에 돌아가야지. 조상이 잘못됐으니 조상 자리부터 틀을 잡아놓아야지. 그렇기 때문에 8월 25일까지 4천만 축복이에요. 그 축복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시제(時祭)를 해요. 4월 한식 때와 9월 9일 날이에요. 그것은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예요. 두 절기에 조상을 모셔야 돼요.

기독교는 제사 드리는 것이 죄라고 하는데, 근본을 모르고 있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한 날을 알게 되면 그날에 하나님을 모셔 놓고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한을 남겼으니 타락한 후손들이 매일같이 전체 바치면서 이 세상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끝날 때까지 통곡하면서 기념날을 지켜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제사 드리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제사가 아니에요. 4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교파를 넘어선 그 기반에 있어서 제사를 모시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4대 성인들을 모시는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그것 타락한 것이니 천사장의 자리예요. 축복해준 것,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세계 유엔까지 넘어서기 위해서 싸워 나와서 사탄을 굴복시킨 절대 권한을 가지고 잘라 버리고 접붙여 준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돼요, 돌감람나무 돼요?「참감람나무 됩니다.」그것이 4년 4년 해서 7년 넘게 된다면 정상적으로 되지만, 그때까지는 열매가 열려도 작아요. 작은 데서부터 커 가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세 번 접붙여야 돼요. 세 번 접붙인 열매라야 접붙인 나무가 아니고 본연의 참감람나무 열매와 같이 씨를 받아 심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 접붙여야지, 신약시대 접붙여야지, 성약시대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해양권 뭐예요? 「환원입니다.」 그다음에 뭐예요?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권 환원입니다.」 제4차 아담권 환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이 나타나지 않아요. 제4차 아담권에 가서야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해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 손자가 없어요. 손자 가정이 없어요.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목사 장로가 아니라고 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하고 난 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지. 그것 누구 밑에서 결혼식을 했어요? 하나님 밑에서? 쫓아낸 거예요.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놓은 것같이 모든 것이 거꾸로 됐다구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사랑해 보지 못한 거예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상속권을 넘겨주기 위한 내일의 희망의 아담 해와 결혼식을 못 해 줬어요. 그것이 원통한 거예요.

아버지 자리에서 자식을 결혼시켜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실체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이은 통일적인 기반이 됐으면 아들딸 3대가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에요. 3대가 되어야 철학으로 말하면 하나의 범주가 되는 것이고,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category)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의 둘레 중심삼은 전체의 대신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4대 만이에요. 여기서 아담의 아들딸, 손자시대에는, 아담의 아들딸 대에서 아들딸을 안 낳겠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거야? 이 쌍간나,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아담 해와가 결혼 안 했으면 인류니 세상 만사가 다 없겠나, 있겠나? 요즘에 똑똑하다는 여자들, 꽁지를 젓고 다니는 여자들, 또 잘났다는 어깨에 힘주는 사내 녀석들,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때를 알고 때를 맞추어야

미국에서 그래요. 이런 말을 노골적으로 해서 선생님이 공격해 버려요. 미국은 망한다,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하게 한다 이거예요. 내가 떠나면 망해요. 망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야당 여당의 국가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다 길러 놓았다구요. 미국에서 선생님의 민초 조직이 야당 여당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알아요? 이 거지 패들!

대한민국도 그래요. 내가 만약에 대통령을 들고 나서면 막을 자가 없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안 해요. 봄이 되려면 춘하추동을 따라 가지고 남위 23도에 갔던 태양이 북쪽으로 와서 춘하추동 계절에 맞을 수 있는 때에 들어가서 씨를 뿌려야 나지, 겨울에 씨를 뿌리면 되겠나? 얼어서 터져 가지고 봄 되면 싹 나기 전에 개미가 다 뜯어 먹게 돼 있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이 어쩌면 문 총재가 이런 때를 맞추어 가지고, 곽정환! 「예.」 교육을 작년 12월 달에 시작했지? 「예.」 할 생각이나 했어? 꿈도 안 꾼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아, 너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할 때 ‘글쎄요, 글쎄요.’ 했는데, 글쎄 글쎄 하다가 망해요.

한번 선생님을 따라해 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 거꾸로가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 선생님이 나케무아! 아무케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루에 열 번도 생각하는 거예요. 원칙에 어긋나게 갈 수 없어요. 부모 있는 자식도 그래야 돼요.

아들딸도 부모가 틀리게 되면, 아들을 죽여 버리고 아버지 죽인 놀음이 벌어지는 줄 알아요? 언제나 복수예요. 사람의 생명 하나 나라를 위해서는, 반대파는 모가지 잘라도 정당하다고 하며 나가잖아요? 하늘법은 그러지 않아요.

개인 정당하다면 가정 정당성을 주장하게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정당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사람은 동물처럼 죽여서 일시에 몇 억도 죽였어요. 제일 나쁜 것이 공산당의 무슨 재판? 「인민재판입니다.」 인민재판 해 가지고 죽인 무덤을 파 버리면 수천만이 한구덩이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 뼈가 태양이 비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보자기에 담아서 얼굴에 갖다가 뿌려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유엔이 말 안 들으니까, 유엔이 나를 몰아내지 못해요, 이제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아벨유엔이에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언론계에서는, 벌써 8년 전부터 언론계의 왕초는 레버런 문이라는 간판을 달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세계 보수세계의 언론왕이 되어 가지고 투쟁할 수 있는 재료를 공급해 달라고 하는데, 안 하고 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것을 하면 여당 야당의 반대를 받게 돼요. 반대하니 싸워야 돼요. 그때가 지나간다 이거예요.

여명의 새 아침이 찾아오게 되면 그 자리를 지켜 앉지 않고 동에 있던 녀석은 서쪽으로 도망가야 되고, 서쪽에 있던 녀석은 동쪽으로 도망가야 되고, 남쪽은 북쪽 북쪽은 남쪽으로 도망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세계에서 자기가 거짓 주인 노릇을 하다가 진짜 주인이 나타나니 동으로 도망갈 거예요, 서로 도망갈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가게 되면 거기에 하늘이 주인 되니 갈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아, 나를 가려라. 바위야, 나를 가려라.’ 하는 거예요. 도망갈 데가 없어요. 한민족이 도망가겠나? 잘난 놈 못난 놈 전부다, 옛날에 공산당이 올 때 무슨 역을 했다고 문제가 되잖아요? 「부역입니다.」 부역이 뭐예요? 「거들어 주는 것입니다.」 거들어 주는 거예요. 지금 공산세계를 거들어 주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부역 중의 부역이에요.

통일교회 교주가 가는 길

남북한을 중심삼고 지금 내가 제일 골치고 안 맞는 것이 무엇이냐? 남한이 북한의, 공산당의 사촌 자리까지 올라갔어요. 아버지끼리 형제면 사촌이 돼요. 그 위에는 하나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을 몰라서 이렇게 된 거예요. 공산당이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면…. 여기서 교육 못 하니 일본에서 조총련, 민단을 교육해 가지고 13일 대회가 참 뭐예요? 「총심정동족권 평화통일대회입니다.」 ‘참’ 자를 붙여서 참총심정동족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결성대회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한국이 두 패가 됐어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원수지? 곽정환, 전라도를 원수시 안 해? 「안 합니다.」 안 하지만 황선조를 탐탁하게 생각지 않잖아? (웃음) 월권한다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관계에서 그럴 수 있고 안 그럴 수있고….」 그러니까 그 말 아니야? 왔다 갔다 하다가 그것이 올라가지 못하면 떨어지는 것 아니야? 「누구나 다 그런 관계입니다.」 이렇게 엑스(×)만 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세 번 못 올라가요. 만물, 아들, 부모 이외에는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섭리도 구약시대는 물건 교차, 물건을 잡아서 피를 보고, 그다음에 아들을 잡아서 피를 보고, 부모 중심삼고, 재림주라는 것은 부모로 오는 거예요. 부모를 쫓아내 가지고 세상에서 고독단신 일가족을 거느리고 어떻게 남아지느냐? 그게 통일교회 교주가 가는 길이었어요.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삼 칠이 이십일(3×7=21), 21년노정이 아니라 40년! 안팎을 중심삼고 밤낮으로 40년노정을 가정을 끌고 가야돼요. 가정을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 아들딸을 사탄세계 아들딸 죽여가지고 살려 주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면서, 자기 가정을, 자기 족속을 희생시키면서 사탄세계의 일족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문 총재는 나라를 버리고 자기 종씨를 버리고, 이러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거예요. 왜 문 총재를 반대해야 돼요? 사탄세계 간판 붙인 데에 있어요. 하늘세계에 갈려니 사탄세계 주권 앞에 부모도 지지하다가는 모가지가 달아나고, 형제도 모가지 달아나요. 공산당은 국물도 없잖아요? 말 한마디면 재까닥 되는데.

다 마음대로 하라고 내버리고 갔어요. 그 대신 종교권을 통일시켜가지고 나와요. 그들이 암만 뭐라고 해도 문 총재가 종교세계의 4대종교는 물론이지만 12개 종교, 수십 개 종교를 연합하기 위해서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이에요. 금년에 유엔에서 우리가 엔 지 오(NGO) 5만 6천 클럽을 결속하는 대회를 지금 하고 있어요. 얼마나 진행했나? 「아직 목표에 도달 못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중이지? 「예.」

세상에, 엔 지 오(NGO) 패는 독출파(獨出派)로 자기주의가 좋다고 해 가지고, 요즘에 황 무엇이? 만병통치 계열을 중심삼고 만들어가지고 접만 붙이면 병도 다 고치고 얼마든지 살 수 있다는 그 놀음을 한 것이 누구예요? 황씨지? 「황우석입니다.」 한씨예요, 황이에요? 「황입니다.」 ‘황’은 노랑이 패들이에요. 그것 가지고 돈 벌겠다고 생각해가지고 세계 재벌 돼 가지고 만민을 종살이시키면 벼락을 맞아요.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내가 언론계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두드려 패면 꼼짝 못하고 쫓겨나요. 내가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지구성을 만들어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중심삼고 협조한 한국의 목사 장로, 주권자, 누가 했다는 모든 전부, 문 총재 반대한 기록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대사관 녀석으로부터 전부 다. 세상 같으면 하나 하나 모가지를 따 버리고 날려 버리겠지만 불쌍한 한국을 내가 알아요. 우리 조상들이 피 흘린 땅을 내가 안 지켜 주면 독수리 패가 와서 한꺼번에 다 파먹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평안도 말로는 이 쌍놈의 백정 간나 자식! 욕을 그렇게 해요. 쌍놈이 되어 가지고 뭐예요? 백정이 된다면, 나라를 팔려고 한 역적들이 백정 되지? 간나, 산을 넘어간다는 것이 뭐가 되는 거예요? 공비가 되는 거예요. 뭐가 되나? 공비인가? 「예.」 공비가 뭐예요? 빨갱이? 그게 뭐예요?

역적의 가정은 8대를 어떻게 하나? 「멸족시킵니다.」 멸족시키고 여자들은 어떻게 해요? 「관비가 됩니다.」 관비! 공적인 노비가 돼요. 수청 들라 하게 되면 여자들은 장관 부인이고 무엇이고 안 들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관비라고 하지? 그래서 공비! 공산당의 이중간첩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공비라고 하지. 다 맞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 공산당이나 민주세계에서 무서워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무서워 보여요?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 원수를 갚겠다고 한 거예요. 아들딸이 그거 했으면, 총을 만들어 가지고 백인들이 세계를 잡아 쥐어 가지고 마음대로 약소민족을 약탈했는데, 그래서 국진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공산당 총 끝 앞에, 민주세계 미국의 총 끝 앞에 망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피스톨을 만든 거예요. 손아귀에 들어갈 수 있는 피스톨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흰 손수건으로, 손수건을 다 갖고 있지? 싸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 보신용 피스톨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선전 못 한 거예요.

요전에 여성 동원명령을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코디악에서 일본 여성을 동원하라고 해서 동원했지? 「예.」 우리가 필요한 돈을 일본에서 모금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해라, 세계에서 해라!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배치한 펀드레이징 팀이 언론기관의 특파원 휘하에 있어 가지고 이것이 평화의 지구성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평화의 왕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지구성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지구성을 만들어야 돼요. 지상이 하도 악해 가지고 베링해협에 일부변경선이 생겨나서 갈라진 거예요. 옛날에 2만년 전에는 한 땅이었어요. 왜 갈라놓았느냐 이거예요.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그래서 최후에 몽골반점 뭐이라고? 동족이에요. 동족에 들어온 별의별 오만 가지 핏줄을 씻어 버려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인이 원수였는데 형님 자리에 서 있다가 쫓겨나 가지고 종교권, 인도도 영국 앞에 3백년 지배받지 않았어요? 중국에서 아편전쟁까지 일으켜 놓은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난 사람들의 멱을 끊어서 없애 가지고 자기가 만년 통치하려고 했어요. 영국 왕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라면 세상 통일 다 했을 거라구요.

이래서 종교권이 밀려 가지고 쫓겨 가지고 북극으로 간 거예요. 북극으로 간 것이 뭐예요? 해적이 뭐예요? 포르투갈하고 스페인 패들 아니에요? 구교시대에 아프리카나 어디나 좋은 사냥터를 중심삼고 다 유린한 거예요. 아프리카의 상아를 팔아서 돈을 모은 거예요. 짐승들 가죽, 호랑이 같은 것을 소련 영토에 가서 잡아다가 비싸게 팔아먹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냥도 피를 흘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거쳐간 데는 남아진 것이 없어요. 동물도 피를 흘리고, 그 나라의 귀중품도 전부 다 도적질한 거예요. 보라구요. 런던에 가면 박물관이 많지만, 아이쿠! 내가 볼 때 이놈의 런던, 런던이 뭐예요? 롱타운, 롱 하고 타운 해서 런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이란 땅의 모든 보물들도 갖다가 페르시아의 보물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보물과 같이 팔아먹는 거예요. 런던 방문하게 해 가지고 박물관 입장료를 비싸게 팔아먹은 거예요. 애급은 애급대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세계권은 뼈다귀든지 가죽이든지 무엇이든지, 문화 전통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어영부영 적당히 살지 않는 선생님

요즘에 일본 사람들 앞에, 일본 여자들 앞에 무슨 사마? 「욘사마입니다.」 욘사마예요, 용사마예요? 「욘사마입니다.」 그 배우가…. 「배용준입니다.」 배용준, 배용준이 뭐예요? 음란대장이라는 뜻도 있어요. 그거 알아요? 배, ‘용 용(龍)’, ‘준’은 무슨 ‘준’ 자예요? ‘준걸 준(俊)’ 자 아니에요? 궁궐이라는 말. 천하의 배용준, 이야, 배 타는 대표라는 뜻이에요.

자, 통일교회 문 선생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배용준 한 때 방끗 하는 사람과 천년만년 감아쥐어 가지고 한 주머니에 꿰차는 문 총재를 비교할 것이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알게 된다면 배용준이 배용준 되겠나?

어저께 말이 일본의 대신들, 중요한 기관에 있는 한 3백 명, 엊그제 얘기하잖아요? 배용준의 아버지하고 삼촌이 문 총재하고 합해 가지고 용평에 배용준이 초청되었는데 일본의 대신들 부인들 참석하라고 하면 전부 다 오는데, 한꺼번에 교육하면 꿰찰 텐데 왜 안 왔느냐 이거예요. 삼촌하고 아버지하고 두 분이 와서 교육받고 그거 문제없다고 한 것인데, 나는 그것 이용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고 싶지 않아요. 근본이 나빠요.

배용준이 장관 부인 무슨 부인이 오더라도 찍어 놓고 ‘오늘 저녁에 내 방에 오라.’ 하면 가겠나, 안 가겠나?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가겠나, 안 가겠나? 수청 들라면 들겠나, 안 들겠나? 「안 듭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나라 팔아먹는 거예요. 나라 판 여자의 배때기로 나오는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괴물이 되고 나라 팔아먹는 거예요. 어미가 그랬으니 그 아들딸은 세계에 퍼져 가지고 상속 받은 대표의 음란 골수분자가 되는 거예요.

용평이 통일교회 소유가 됐는데 용평도 그렇고 또 여수․순천, 공산당 기지! 사탄들이 중요시하는 것을, 세상이 중요시하는 모든 것을 내가 인수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놓는 거예요.

음란한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통일교회가 음란집단이라고 소문났지? 통일교인처럼 철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 친척과 자기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전통을 세우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음란집단이라고 한 거예요. 이화대학 김활란 중심삼은 금란교회, 망우리 넘어가는 데 있는 교회, 음란집단이라고 하던 목사, 나는 감옥 가서 안 나온 줄 알았는데, 감옥 갔나, 안 갔나? 「갔다 나왔습니다.」 재정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허술하게 적당히 안 살아요. 깨끗이 정비하지.

강현실! 「예.」 선생님을 많이 사모하고 한 방에서도 같이 잔다고 문 총재 첩이라는 말,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지? 첩 되어서 아기라도 하나 낳았으면 좋았을 걸. (웃음)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지만, 어디 순회 갔다 오게 되면 동정하지 않고,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대해 주면 큰일나요. 선생님이 얼마나 철저해요? 어영부영 적당히 살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예요? 근친상간의 세계가 됐다구요.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다 그래요. 그게 없어요. 성개방 아니에요? 사탄이 완전히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파탄, 근본적으로 불살라 버리는 놀음이에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밤잠을 편안하게 잤겠나? 골통을 까 버리고 오장육부의 몸뚱이를 잘라 버려야 돼요. 불도저로 밀어 버려야 돼요.

참조국을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에 가서 발표한 것이 뭐예요? 유명한 사건이 되지 않았어요? 그게 뭐예요? 베링해협 철폐! 여기에 지도 있던 것을 어떻게 했나? 여기! 「예.」 가져온 지도 있던 것 어디 있어? 거기에 놓았는데. 문 총재가 손대면, 공산당 때려잡는다고 했는데 공산당 때려잡고, 민주세계 구한다고 했는데 민주세계 구하고, 시작하면 그만두지 않는다는 것은 세계가 다 알고 있어요.

(지도를 펼치심) 그거 잡으라구요. 이게 무엇인지 알아요? 코디악에서 선포하기 전에 이렇게 주변을 중심삼고 이런 길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이것은 내 소원보다도 만국 국가 국가가 이것을 다 원하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자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이 여기서부터 120킬로미터, 여기서 2차선 8차선도 할 수 있지만 120킬로미터 8차선으로 딱 해 놓으면 이 세계는 평화의 완충지대가 되는 거예요.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비행기 같은 것, 초고속도로, 마하 몇이 되면, 일곱 시간이면 지구 한 바퀴 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 문화를 누가 주도하느냐?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관심 있어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장사 한번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밑천 다 털어 내라 이거예요. 땅도, 집도, 아들도, 자기 자신도 세계를 위해서 투자해라 이거예요. 투자할 때 주인을 떠나 가지고 어디로 굴러갈지 몰라요. 아까 말한 것,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참조국이에요. 지금까지 거짓 조국이 많아요. 그러한 뜻의 최후의 정비를 해야 돼요. 안 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문제없어요. 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불도저라든가 포클레인, 불도저도 에이(A) 비(B) 시(C), 포클레인도 에이(A) 비(B) 시(C), 그다음에 트럭 다섯 대, 열 대만 가지고 얼마든지 도로 공사할 수 있어요. (휴대전화 벨소리가 남) 이건 또 뭐야? (웃음) 선생님을 총결론을 할 때 딱 사탄처럼 그러는 거예요.

총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땅이에요, 이게. 미국 땅이 아니에요. 소련 땅 내놓아, 이 자식들아! 이것 해 놓으면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평화의 공도 가운데는 전쟁 군인들은 한 치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요. 이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것 가능한 말이에요, 안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한 말입니다.」 바다로 와도 한국의 바다는 반드시 중요한 바다가 될 것이고 육지로 갈 수 있는 길도 그래요. 모든 수송의 물건은 이 길을 타고 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면 이것 하지 않고 120킬로미터 내만 중심삼아 가지고 수직으로 이거 이렇게만 해 놓아도 전쟁 못 해요. 국가를 가로질러 가지고 남북으로 군수물자 이동, 요즘에 더블유(W) 부시가 원자탄 중심삼아 가지고 제주도라든가 모든 하는 것을 법적으로 발표했는데, 선생님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북에 내가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는데 거기 군사위원회의 최고 비밀단체 조직, 국가가 보호하기 위해서 됐으니 그것도 중지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 원자탄이라든가 전쟁물자 이동하는 것을 후원하는 나라는 세계 유엔을 통해서 모가지 조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하니 세상도 맞추어 줄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안 되면 인류는 망해요. 알겠나?「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죽겠어요, 살겠어요? 「살겠습니다.」(웃음) 죽겠어요, 살겠어요? 「죽겠습니다.」(웃음) 살고자 하는? 「죽는다.」 죽은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 죽겠나, 살겠나? 「죽겠습니다!」 그래, 죽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하지 말라. (웃음) 바른손을 들고 그다음에 왼손까지 들어 가지고 발까지 딱 맞추고 이렇게 박수하라구요. (박수)

통일교인은 격전지의 제일 어려운 곳을 공격해야

여러분 집, 통일교인 집을 다 팔면 몇 푼 돼요? 가난뱅이, 거지 사촌 다 되지 않았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러면 이 공사판에 가서 살다 죽으면 그 죽은 사람들의 공동묘지는 무슨 공동묘지가 되는 줄 알아요? 원전 중에도 왕초 원전을 세계의 공동묘지로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묻히는 거예요. 거기서 새로운 역사, 죽고자 하면 삶의 역사가, 부활의 역사가, 하늘땅에 같이 아침 햇빛이 떠오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햇빛이 떠오를 수 있는 땅이 어디 있어요? 지상에 땅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번에 남쪽이에요, 서쪽이에요? 「서쪽입니다.」 서쪽 남쪽이 지금 문제예요. 태양 빛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남쪽을 거쳐 가지고 북쪽으로 돌아 가지고, 이쪽은 이것이 동쪽을 거쳐 가지고 남북을 갖다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다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이게 누구 이름이에요? 문선명 2005년 6월 30일, 선포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결심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육대주 72명, 아담국가인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대표하고 육대주의 대표 모이라고 한 것, 그거 72명이에요. 가나안 땅 출발하던 장로들, 열두 지파가운데 72장로, 그와 마찬가지로 수가 맞아요.

온 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국경선 철폐예요.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그것 철폐하는데 싸울 수 있으면 교두보 격전지에 탱크니 무엇이니 토치카(tochka; 사격진지)가 있으면 제일 어려운 곳을 공격해야 되겠나, 싸움하지 않을 수 있는 평야로 돌아다녀야 되겠나? 고지 공격이에요. 누가? 통일교인들이. 전진명령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명령 할 때를 바라고 있어요, 안 바라고 있어요?「바라고 있습니다.」안 바라고 있으면 당장에 일어서 나가라, 이 쌍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이 길을 출발할 때부터, 어려서 16세에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해 나온 거예요. ‘나를 제물 삼아서 당신의 공원을 만들고 탑을 만들어서 민족정기를 발발할 수 있게 해 주소.’ 한 거예요.

어디나 이름 있는 데는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내가 많은 실적을 남겼지요? 「예.」 그것 죽으려고 돌아다닌 거예요. 죽을 자리예요. 나중에는 소련 감옥에서 죽을 것까지 생각한 거예요. 소련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멸종당해요. 민주세계와 그 가외 세계는 멸종 안 되게 종교권을 인정했지만, 공산당은 종교를 부정하니 완전히 이것은 무슨 재판? 「인민재판입니다.」 인민재판 앞에 종교는 다 몰살시키니 통일교회는 물론이요 종교권이 망해요, 내가 죽으면.

소련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님이,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하얼빈에서 제일 삼각지대,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해방 직전에 거기에 갔어요. 거기에 가서 몽고 말 배우고, 소련 말 배우고, 중국 말 배워 가지고 내가 일본 말 할 줄 알고 한국말 할 수 있으니 이 아시아를 하나님의 뜻에 연결할 수 있어요, 결혼하기 전에. 그러려고 가는데 하늘이 길을, 부임할 부임료까지, 갈 비용까지 받아 가지고 한국에 왔다가 집에 인사드리고 가려고 하는데 길을 막아요.

종교권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때

그러니 초호화판으로 살 수 없어요. 집에서 결혼시키겠다고 벼르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박사도 많고 많아요. 함부로 결혼할 수 없어요. 하늘의 뜻에 따라야 돼요. 3대를 거쳐 가지고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 행동한 혈족이 아니면 어머니가 안 나와요. 신령집단을 대표한 여자라든가, 철산의 백남주라든가….

여기에 정수원 왔어? 정수원! 어저께 보이더니 오늘은 안 왔네.「종족적 메시아 활동하기 위해서 의왕시에 있습니다.」어저께는 있더니 오늘은 아침에 안 나왔다 그 말이야, 어디에 있든지.

그 역사를 누구보다 내가 잘 알지. 내가 주일학교 선생을 하면서도 평양 새예수교의 한준명 박재봉, 누군가? 중앙신학교 학장 하던 사람, 이호빈! 이호빈 목사가 평양 새예수교의 총책임자인데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가서 강제로 데려와서 축복한 사람이라구요. 다 잘 알아요. 복중교도 잘 알고. 자기들은 몰라요. 타락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내가 가게 되면 간부들이, 서울에 왔다 갔다 하면, 방학 때 되면 들르거든. 들르게 되면 청년집회를 해 가지고 일대 웅변을 통해 가지고 이름난 사람이에요. 학생 지도하는데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신령한 집단, 임자가 많은 신령한 집단을 찾아다녔지? 「예. (강현실)」 재림주가 온다고 준비한 단체 이름이 무엇이었나? 그 책임자까지 자기가 데리고 왔었지?「예.」다 가짜들이에요. 생명을 각오한 사람이 없어요.

김효율, 비행기표를 계약하라고 했는데, 했나?「아홉 시로 했습니다.」아홉 시, 두 시간 남았구만. 심각한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우리’ 할 때에는 영계 육계, 두 단체 이상이에요. 남편 아내, 그런 말이에요. 우리 축복가정의 참조국! 참조상이 아니에요. 나라예요. 조국이에요.

구원섭리역사 가운데, 성경 역사가 제일 비참한 것이 뭐냐 하면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할 때 최후에 다섯 명만 있어도…. 그다음에 뭐냐하면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출발해 가지고 다 죽어 버렸어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여리고 성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에게 내가 여기에서 쓰러지면 이 민족이 어떻게 되냐고 하면서 별의별 기도를 다 했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어요. 민족적 지도자로서 더럽혀졌는데 민족이 회개하고 민족이 깨끗하기 전에는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대표해 와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이렇지만 누구에게 맡긴 것이 아니라 내가 다 넘었어요, 나 홀로 책임지고. 예수가 갈라진 민족을 믿고 왔다가 망했어요. 나는 다 넘어왔어요, 이제는.

또 여러분이 일해 가지고 죽고자 원하면 죽게 안 되어 있어요. 종교권이 울타리 되게 되어 있어요. 종교권이 울타리 되니 나라가 가인권이고 종교가 아벨권인데 아벨이 형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종교권이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내 말만 들으면 세계에 평화지상․천상천국 조직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려요. 여러분에게 맡기면 할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해야 되겠기 때문에 입법․사법․행정…. 이 일을시작하기 전에 언제 했나? 벌써 일년 넘었지? 아벨유엔 만들기 시작할 때예요.「아이 아이 피 시(IIPC)는 2003년에 만드셨습니다.」글쎄 몇년 됐어요? 2005년이니 2년 되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평화의 왕으로서 하는 최후의 선언을 쌍수로 환영해야

일본도, 다음은 21일까지? 「예.」 지시예요. 그때는 360명 넘어도 괜찮아요, 360명을 넘어도. 임자는 120명 가겠다고? 세상에, 시간이 없다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전쟁 마당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나라가 없어졌어요. 나라를 위해서 나갔는데 나라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 틀이라도 잡아 놓아야 돼요. 알겠나? 「예.」

이번 8․15 되면 김정일하고 노 대통령하고 회합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선서해야 할 때가 올지도 몰라요. 통일이 문제지요? 나라가 문제지요? 살겠다고 도망갔던 녀석들은 못 들어와요.

선생님이 무슨 결심하고 다니는지 모르지? 곽정환도 곽정환 마음대로 하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런 모든 프로그램을 짰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내버려 두고 외국에 간 거예요. 미국에서 34년 다 끝냈어요. 예수님이 34세에는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40세에는 천하의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4년에 이스라엘권 세계 결속 책임완료하고 돌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땅에, 지구성에 하나님 나라 개척을 우리가 해야 돼요. 누구한테 개척하라고 해요? 선발대로 나라가 나서겠다면, 미국이 나서는 것을 원치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발대로서 육대주를 대신한 팔대주에 나서는 거예요. 선발대 활동요원을 금년 이내에 배치할 것을 기도하고 돌아온 사실도 알아야 돼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육대주에서 동원되어 온 사람들이 결심한 거예요. 팔대주로 연장했어요. 이건 더 좋아요. 8수가 되었으니 이상수예요. 육대주의 6수는 사탄이 좋아하는 수예요. 고개 넘어서 팔대주를 중심삼고 한 주에서 3억 달러를 시급히 빚을 지든 땅을 팔든 무엇을 하든, 피난민 행렬이 줄을 지어 가지고 지구성의 3분의 2가 되더라도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벌써 이 일을 착수할 때에는 미국과 소련과 중국만 타협하면, 자기가 영향 미칠 수 있는 권내에 있어서 허락한다는 약속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북한이 반대했댔자 그것은 반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미국이 반대했댔자 기독교를 동원하게 되면 사인을 안 할 수 없어요. 만반의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가능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정해 놓고 끝나기 전에 6월 3일 날 베링해협에 전용기를 타고 간 거예요. 열두 나라의 대표들을 싣고 간 거예요. 72인이 여덟 명씩 비행기 타 가지고 내가 떠나기 전까지 베링해협에 갔다 왔어요. 그 사진을 다 갖고 왔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이것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번 대회 때 말씀한 말씀을 가지고 한 사람이 열두 곳 이상씩 가서 식구 전체가 열두 곳 이상에서 선생님이 강연한 것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그것은 하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으로서 최후의 선언이에요. 그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다 쌍수로 환영했지요?「예.」

이랬는데 불구하고, 옛날에 상해 임시정부가 있을 때 돈이 없게 될 때에는 말이에요, 우리 문윤국 목사님이 5도의 책임자였어요. 독립군이 돈이 없으면 5도의 부자들 누구누구 중심삼고 모금해서 주는 거예요. 돈을 혼자 가져갈 수 없으니 5도에 비밀조직을 갖추어서 우리 종조부가 상해 임시정부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내가 철부지 할 다섯 살 여섯 살 여덟 살 때 밤에 열두 시 넘었는데, 비가 오는 때나 눈이 내릴 때는 틀림없이 나타나요. 나타나게 되면 밤 한 시 되는데 국수 해 가지고 밤에 대접해서 보내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것은 국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닭 잡아 가지고 밤참 해 먹이고 돌려보내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아침에 일어나면 밤참들, 나만 빼놓고 닭국도 끓여 먹고 다 이랬으니 기분이 나쁘잖아요? 내가 땡강 부리면 어머니가 골방에 언 꿀밤 같은 것도 갖다 주고 내가 원하는 동네에서 만든 엿도 갖다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청까지도 단지로 사다 주고 다 그랬어요.

열두 살 때에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내가 대장 노릇 했다구요. 왜? 윗동네에서 할아버지 누구 죽는다 하면 죽어요. 저기 어디에서는 이런 사실이 있을 텐데 하늘이 기억할 사람이니 우리가 부조라도 하라는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지령을 내가 내리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아기 낳을 아주머니가 먹을 것이 없어서 어려우면 내가 쌀을, 부모가 쌀을 자기 가정 중심삼고 쓰려고 준비했던 것인데, 그거 하라는 거예요.

미리 선포해서 아줌마가 아기를 낳으면 아기를 붙들고 우는 아줌마가 있으면 이 동네에 화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재까닥! 손이 모자라면 친구들을 시켜 가지고 쌀도 이래 놓고 미역도 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주일 두 주일 먹고 일어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주는 대표가 되었기 때문에 거지 도와주는 데 챔피언이고, 불쌍한 아줌마들을 도와주는 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통일교인이 거지 사촌 아니에요? 피난민밖에 될 것이 없잖아요? 거지 사촌과 같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돈이 없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도와줘야 할 것을 알지만 도와줘서 뭘 해요? 깨끗이 빚 청산하는데 자기 몸뚱이까지도 나라까지도…. 통일교회가 저당 설정까지 하기 위해서 지금 은행을 정해 가지고 온 거예요. 유정옥은 은행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것을 문 총재가 원하는데 여기에 호응할 거야, 안 할 거야?’ 담판 짓는 회담을 지금 할 거라구요. 내가 누구 신세 지려고 안 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만이 천국으로 갈 수 있어

사광기! 이 녀석도 안 왔구만. 부사장이 뭐이?「이동한입니다.」이동한! 긴급 무엇이 있는 모양이구만. 다 없구만. 바쁘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편안히 앉아 가지고 이렇게 농 삼아 얘기하지만 심각한 사람이에요. 어느 한 사람이 한마디 하면 대성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참부모라는 간판이 가짜 간판인지 몰라요. 또 재림주라는 가짜 간판, 메시아 가짜 간판, 구세주 가짜 간판으로 알았지만 영계가 하나되어서 선포 선전하고 있는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 자리를 양보해서는 망하는 거예요. 모가지가 떨어지든 무엇하든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거기서 원자탄이 떨어져서 다 쓰러지더라도 하나님의 심판시대에 심판 안 받고 부활할 수 있는 특권적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종말 당시에 일본 천황이 굴복하기 한 시간 전에 차 타고 떠난 사람은 2차대전 승전시대에 있어서 출전한 승리자로서 나라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의 혜택을 같이 받는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니 출전명령을 내리기 전에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망하려고 그래요? 망해도 좋아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그다음 페이지는 하나님이 책임져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집단들이 전부 다, 가이아나에서 8백 명이 교주와 같이 약을 먹고 죽고 다 그런 사태가 벌어지지? 안 되게 되면 그런 결의를 하더라도, 선생님이 한의 고개를 무너뜨리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일도 있을지 몰라요. 그게 무섭다고 생각하면 아예 미리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헤쳐지라구요. 10년도 못 가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찾아올 텐데, 배밀이해도 찾아오기 힘들 때가 온다구요.

2013년…. 2001년 1월 13일에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줬어요. 알겠나? 이것이 5년 되었는데 이스라엘 선민권에게 애급에서 출동 명령하는 때와 마찬가지예요. 소생 장성, 제일 중요한 때, 교회와 나라가 없어요. 교회와 나라가 싸우던 것이 그쳐지는 거예요. 나라하고 교회 전체가 합해서 통일교회하고 싸우다가 지금 조용하지? 교육을 받고 입을 벌릴 자가 없어요. 혓발을 뽑고 아가리를 째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을 시대가 왔어요. 그러한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론적으로 당할 데가 없어요.

그런데 세상에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발길로 채이고, 흠이 없이 상속하기 위해서 조롱박의 줄이 끊어져 가지고 채이면서도 깨지지 않고 출발을 잘 했고, 굴러다니다가 목적지에 가서 고요히 있으니 끈을 달아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 되어 가지고 ‘에헴!’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을 기다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선생님의 갈 길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여기서 맹세를 넘어서 여러분에게 선포하고 통고하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만이 여러분을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받들어 모실 것이다. 아멘!「아멘!」심각해요.

그래서 전세계 사람에게 0.37계좌가 나와요. 선생님 앞에 여러분이 10의 3조를, 재산의 3분의 1을, 그다음에 여러분이 매달 십일조가 아니에요. 10의 3조를, 이것은 천일국 평화의 왕국 기금으로서 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고, 통일가의 총독이 가서,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라는 것이 총독이에요.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종교와 국가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으니, 여러분은 거기서 맏형님 되어서 분봉왕으로 파송할 때가 됐어요.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세계 조상의 자리, 지도해야 할 간판을 갖고 나온 무리이기 때문에, 그것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참가할 수 없어요.

최후의 정비작업과 선생님의 의무

그래서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두 번도 없어요. 영원히 시작되어서 마지막 종착을 위해서 내 재산, 내 집, 내 명예, 내 자체도 불살라 가지고 충효 도리의 길, 하늘을 모시는데 몽땅 국가를 대표하고 통일교회가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최후의 정비작업을 해야 돼요.

그래서 ‘소돔 고모라야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해야 돼요. 미련이 있어 돌아보던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되어서 억천만세의 슬픔의 표적이 됐어요.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길을 떠나 가지고 ‘애급아, 잘 있거라.’ 해야 되는데, 또 모세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못 지킴으로 말미암아 느보산에 와서 여리고 성을 바라보면서 천추의 한을 품고 죽음 길을 가서 광야의 독수리 밥으로 묻히던 그 사람들의 조상이 됐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세계에 있어서 여리고 성이 문제 아니고 애급이 문제 아닌 하늘땅의 조국광복을 위해 떠난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디 가서 쓰러질 거예요? 하늘땅에 쓰러질 데도 없어요. 광야도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쓰러질 수 있는 공동묘지라도 만들어야 되겠으니 죽기 전에 있는 재산 다 팔아서, 한국 사람은 전통이 그랬지? 자기 묏자리를 위해서, 죽을 자리를 다 팔아서 만드는 거예요. 조상들의 것까지 다 해서 그 자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평화를 위한 의용군들이 누울 공동묘지 자리, 이것이 일본과 한국 사이에 있는 대마도예요. 유엔의 공동묘지를 쫓아내 버려 한국 부산에 있고 미국에 있지만 대마도에 다시 유엔 공동묘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의 전통 사상, 한국을 독립국가 만들고 해방의 왕국 만들기 위해서 참전한 유엔군 16개국이 어디 갔으며, 한국에 와서 피 흘린 모든 사람들 다 어디 갔어요? 애원을 남겨 가지고 공중에서 떠돌이 귀신 된 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우리 성지 대신 국가의 원전(元殿)과 같은,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원전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기에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독도가 자기 나라라고 하는데 도적놈이고, 중국 놈들은 고구려 역사의 전부가 자기 식민지라고 해 가지고 동이족의 전통을 무시한 이놈들 앞에 묻을 수 없어요.

묻을 데 없는 불쌍한 무리의 누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조상의 한을 풀고, 역대의 시대적인 한을 풀고,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는 역사의 전통을 새로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건국 전통 문화 역사가 생겨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역사도 다 땅에 묻고 가야 되는데, 그럴 수 있어요?

이제 여러분이 못 하거들랑, 해양권의 대양주 통합운동 중심삼고 나라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영국이 지지할 것이고 미국이 지지해라, 내가 만들게. 요전에 대양주의 16개국 중에서 12개국 국회의원이 여기 만찬회에 참석했지요? 그것이 무엇인지 다 모르고 참석한 거예요. 이 거지 패들!

내가 대양주에 들어가게 된다면 한 나라 만들 수 있어요.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다음에 미국이 합의만 하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종교권, 16개국이 4천만밖에 안 돼요. 4천만이 통일교회와 마찬가지 수이니만큼 일시에 교육할 수 있어요. 이미 다 교육은 끝났어요. 거기에 경비라든가 다 들여 가지고 미국까지도 줄을 달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요.

여러분은 놀고 먹고 세월 보냈지만 선생님은 놀 사이가 없어요. 남미 제국을 중심삼고 북미 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까지, 이것이 4대 대륙으로 한 몸뚱이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 중에 일년에 2천만이 굶어 죽어요. 죽는 사람의 60퍼센트 이상이 아기들이에요. 타락한 녀석들이 죽어 가야 할 텐데, 무릎에 앉혀 가지고 젖 먹을 힘도 없이 굶고 죽어 가는데, 어머니가 울면서 하늘에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그 불쌍한 무덤을 불러 가지고 천상세계에 우리 조국 땅이 있으면 공동묘지 원전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혹은 국민권에 참석시켜야 할 선생님의 의무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세계 인류가 부활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가로막지 말아야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도, 여수․순천도 어제 가려고 했는데 못 갔어요. 오늘 아홉 시에는 가야 돼요. 160명 일본 여자들, 일본 본국에 있어서 수산사업의 중요한 책임진 아줌마들, 그 색시들 전부 다 모이라는 거예요. 160명 이상 모인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사람보다도 한국에 시집온 외국 사람들, 얼마나 돼요? 몇 개 국 되나? 알아요? 12개 국 이상 될 것이고 72개국 이상 넘었어요. 120개국 이상 넘을 수 있는 국제합동결혼식을 추진해 온 거예요.

국경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결혼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1천6백 쌍 이상 교체결혼해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생명을 건 투쟁 기준에 있어서 피어날 수 있는 연꽃이 되어야 할 것이고, 아름다운 국화꽃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의 자체들이 살아온 역사를 이제는 자서전을 써 가지고 선생님 앞에 이렇게 살았다고 직고하지 않고는 갈 길의 문턱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민족의 문턱을 못 넘고, 세계의 문턱이 많아요.

여러분이 가정의 문턱을 넘어야 되겠고 국가의 문턱을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천만 축복 완료! 국가 문턱을 넘으면 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5대 성인들이 국가 기준 없이 문턱을 넘은 자리를 넘어서 가지고 5대 성인들의 가정의 형님 되어 가지고 땅 위에서 교육받은 가정의 도리를 영계에 가서 지도해야 할 책임, 천사장 후신과 마찬가지 된 그들 조상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모심의 도리를 해야 천상세계 질서를 본연의 기준에 이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해야 돼요. 그런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못 한 거예요. 그렇게 간절히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고 보지도 말라고 권고했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함으로 파괴한 것을, 결혼식을 잘못해서 망했으니 온 세계 인류가 하루에 몇 천만 몇 억이 결혼식을 넘어 가지고 부활할 수 있는 시대까지 들어왔는데 불구하고, 이 환경적 여건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여기에 모인 쌍놈의 백정 간나 새끼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해외에 나가서 살 때는 거지 중의 거지요, 불쌍한 피난민 중의 피난민이에요. 그 놀음을 해 나왔어요. 30년 동안 여러분을 믿고 내가 돈을 얼마나 대 준 거예요,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통일산업을 만들었더니 다 팔아먹고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그것을 수습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일화 공장이 날아갈 것을 다 수습하고, 여의도 땅 본부에 우리가 시작하려고 하면 기성교회 중심삼은 기독교가 그렇게 반대한 거예요. 몇차례 설계해 가지고 보이콧 당한 거예요. 여기에 광명한 천지 앞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본고향의 본부라고 자기들이 찾아들 수 있는 하늘 백성들의 전당이 시작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의 정비를 해야 할 무자비한 참부모의 심정권을 알아야

꿈이나 꾸고 있어요, 막대한 자원을 중심삼고? 명년 3월이면 기공식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성교회 꼴 좋겠구만. 이단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대관식 한 왕관이 몇백 개? 6백이 넘지? 「예.」 그것을 발표하면 세상이 놀라자빠질 거예요. 앞으로 그것이 통일교회 발전시키기 위한 박물관에 들어가게 된다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언제 이렇게 다 해 나왔노? 여러분은 꿈도 안 꾸니 이런 말을 처음 듣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그게 식구예요?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구식 패!

옛날 통일교회를 좋아하고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신시대는 좋아하지 않는 패들은 다 추풍낙엽같이 열매 되지 않고 씨 없는 부정란(무정란)이 되든가 그러지 않으면 거름더미 되어 가지고 새 시대에 자랄 수 있는 영양소 보급할 수 있는 존재밖에 안 돼요. 그런 아들딸이 같이 축복받아 가지고 급급이 다른 차원의 천상에 들어가게 될 때, 남들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최고 자리에 가는데, 하늘 대신도 모시지 못하고 하늘 백성 자리에도 정착 못 하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인들은 축복받은 새끼들도 거느리고 일족이 낙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까지 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패들이 잘못하면 들어가는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가정 패들이 잘못하면 들어가는 지옥이 생겨나요. 지옥 해방 안 된 지금까지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다가 축복해 줘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는데, 뜻대로 하면 다 들어갈 수 있는데 안 했으니, 뜻에 어긋난 불충한 사람들은 거기에 대한….

이제 이상천국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지금 천국에서. 내가 옮겨 가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위해서 지었던 것이 나는 싫습니다. 옮깁시다.’하면 옮기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옮겨 가게 되면 지옥에서의 원성, ‘하나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는 구세주 재림주여!’구해 달라는 거예요.

구원이 끝난다구요. 영계에서 재림주 참부모 다 보내 줬는데 무엇을 보내 줘요? 믿기를 천신만고 간곡히, 별이 알고 땅이 알고 벌레가 알고 자연까지도 선생님을 알고 눈물로써 시봉하는데, 그 주인 될 수 있는 패가 그것을 못 하고 어디에 모습을 나타낼 수 있어요? 당장에 어떤 철창 안에 있어서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직고해야 돼요.

이제는 그것을 끌어내기 위해서 조상들이, 몇 대 몇 대 조상들이, 그 녀석이 감옥에 들어갔으니 그 조상 가운데 누구, 뭐라고 할까, 세포를 많이 받고 태어난, 유전의 법칙이 있지? 조상 가운데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해서 수천 대 되었으면 어느 한때에는 백인 가운데서 흑인의 싹이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닮은 핏줄을 중심삼고 대신 천상세계에 있더라도 이들을 위해서 발판이 되고 희생해야 돼요.

일족의 조롱이 되고 일족의 원수가 될 수 있는 이런 길을 다시, 축복 안 받았으면 그런 것이 안 생겼을 텐데,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생겼으면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구세주가 없어요. 선생님의 책임이 없어요. 원성이 나면 뚜껑을 닫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우주시대, 여기서 차 버리면 이거 얼마나 빨라요? 한 바퀴 돌려면 이것은 10분도 안 걸려요. 한 달 걸릴 것이 10분에 돌아가니 여기서 우주 밖에 나가면, 큰 철통 파이프에 뚜껑을 닫아서 차 버리면 다 타 버려요. 원성을 나도 듣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도 원치를 않아요.

최후의 정비를 해야 할 무자비한 참부모의 심정권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들이든 부모든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천년만년 조상의 조상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은 그 심정 이상의 자리에 가려니 이제부터 내가 영계에 가면 그 도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천국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나는 굿바이(Good-bye)하고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이 보고 있으니 아무케나 할 수 없어

결혼 날짜를 정해 가지고 결혼식장에 안 나타나면 어떻게 되나? 어떻게 돼요? 제멋대로 되지. 아무케나 되는 거예요. 나케무아, 해 봐요. 「나케무아!」선생님이 어려울 때에는 나케무아, 아무케나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나케무아의 자리에서 나를 보고 있으니 아무케나 할 수 없어요. 반대라구요.

선생님이 생활철학의 표제로 말을 정해 놓고 언제나 꿈 가운데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케무아예요. 말할 때 마음속 뱃속에서 우러나오는 그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오려고 하면 발이 움직이지 않고 사지가 움직이지 않아요. 나케무아, 알겠습니다 해야 움직이지.

여러분을 결혼해 줄 때도 선생님은 공중에 뜬,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 명 모아놓고 어떻게, 통일교인들이 ‘이상상대가 누구입니까?’ 하고 울고불고 결혼식이 가까우니까 더 기도하게 된다면 ‘야야, 네 상대는 누구다.’ 이거예요. 백인 대해 가지고 ‘이런 흑인이 네 상대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자기는 싫은데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열 번 기도해도 그러니까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그러면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진짜 나에게 하늘이 가르쳐 준대로 맞추어 주느냐, 안 주느냐? 안 맞추어 주면 나는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떠나 버리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맞추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무케나. 아무케나예요? 아무케나 할 수 없어요. 선생님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이렇게 정해 주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파혼하게 되면 다른 사람하고 다시 결혼하는 거예요. 다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있으면 어떻게 될지 알아요? 벼락을 맞는 거예요. 하늘을 이용해서 자기 이익을 취해요?

앞으로 통하는 사람들 130가정을 중심삼고 그 사이를 거쳐 나가야 돼요. 천국이 아이들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그런 케이스를 알고 있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못해요. 어디에 가든지, 도망가더라도 앉아 있을 데 가서 앉아야 되고 잘 데 가서 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기도, 서서 기도하고 이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갈 데가 없을 때는 서서, 달도 공중에 떠서 서서 가는 거예요. 나도 서서 밤을 지내고 자리잡기 전에는 서서 한 달이고 무엇이고 심정을 붙안고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씨를 맺힐 수 있는 복의 한 덩어리가 되어야

이제 알 만한가? 알만 해요?「예.」여기에 김진문이 왔나? 김진문의 처 박귀옥이 왔나?「서부교구가 아니기 때문에 안 왔습니다.」그러면 너밖에 없다. 나가서 얘기해 봐라, 전도할 때 세 가지만. 지금 결혼생활, 양자 택했지? 그것도 얘기해 주고. 이제부터 양자 택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나서서 성인들의 양자를 택해 줘야 돼요. 빨리, 시간 없다고. 일곱 시 여덟 시 되는 거야.

「몇 시까지 해요?」여기서 몇 시간 걸리겠나? 아홉 시에 떠나면 30분 되나? 그러니까 아홉 시 반! 한 시간 해도 되겠네. 30분 남았구만. 한 시간 반. 재림주 맞겠다는 단체, 내가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 자기 ≪원리원본≫을 가져갔다가 모르겠다고 해 가지고 돌려보내지 않았어? 생각나?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자기들이 모신다고 준비했던 교단이 있잖아, 맨 나중에? (강현실 회장 간증)

「……아버님의 말씀은 사실 아버님 자신이 이루어 놓으시고 또 확신을 가지시고 한 것입니다.」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잠깐 얘기했지? 예수는 앉아 가지고 해 먹으려고 했지만 나는 다 이루어 놓고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나중에 모아 놓으면 이스라엘 나라 이상, 로마에 있어서 분봉왕 한 나라의 대표 기반을 자동적으로 상대할 길, 그 놀음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가 아홉 시 출발이니까 공항에 여덟 시 반까지 가셔야 됩니다.」 여덟 시 반에 지금 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도착하셔야 됩니다.」 그래, 내가 알고 있어.「결론을 짓겠습니다.」그렇게 바빠요. 여기를 보니까 비둘기가 없고 까치가 왔어요. (웃음) 까치는 벌레 잡아먹는데 까치가 와서 곡식 주는 주인이 어디 갔어요? 어디 갔구만. 그러면 대신 줄 수 있는 아줌마들이 책임 못 한 것, 그 아줌마들이 누구예요? 문제라구요. (간증 계속)

(비행기 탑승 인원에 대한 대화) 여수 갈 사람 없지? 문난영 가 보겠나? 원치 않으면…. 이름이 좋아서, 여자를 데리고 가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야. 거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여자 대표가 가서 인사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나보다도 자기가 먼저 갔다 와야 할 텐데.

누구? 여자 누가 갈래? 「제가 가겠습니다.」 가정국장 여편네도! 「예.」 여자가 가야 돼요. 선물을 좀 사 가지고 가야지. 「그러면 저는 선물을 사 가지고 저녁에 가겠습니다.」 아니야. 황선조한테 전화만 하면 돼. 사과라든가 거기에 좋은 것을 듬뿍 사 가지고…. 「그러면 문난영 곽신숙 둘 넣으면 됩니까?」 둘만 하면 되는 거야. 그다음에 누가 가겠나? 됐지?「예.」

어머니는 안 가. 「예. 안 가시는 줄 압니다.」 어머니가 오늘 어디 들를 데가 있다고. 「출근시간이기 때문에 여기서 여덟 시에는 출발하셔야 되겠습니다.」 여덟 시야? 여덟 시 반이면 되지 뭐. 「여덟 시에는 나가셔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나가요. 나는 여덟 시에 나갈게. (웃음) 나갈 사람들은 나가고 나중에 나 혼자 시간 맞추어서 나가도 돼요. 내가 가는 것이 문제지 다른 사람이 가는 것이 문제인가?

자, 빨리 얘기해요. 여덟 시 되려면 23분밖에 안 남았구나. 그래, 그만해도 되지 뭐. 많이 필요 없어요. 세 가지만 하면 될 거예요. 「세 가지 무슨 내용?」 전도하고 천대받던 것, 이름난 할아버지들을…. 「그것 하려면 몇 시간 얘기해도 안 됩니다.」(웃음) 몇 시간 하는 것이 아니라 딱딱 하고 그다음에 누구 사모님이던가, 이 사람이? 「성 어거스틴 입니다.」

양자까지 했으니 가정적인, 네가 전도하러 돌아다녔으니 성자들의 가정에 양자들을 책정하는데 동원되어 가지고…. 「차분히 얘기하면 제가 잘 하겠는데 오늘은 잘 못 하겠습니다.」 아, 잘 하라구. (웃음) 바쁠 때는, 곡식을 다 하면 어디에 콩 심은 줄 아나? 빈 데 심으면 콩은 뿌리를 잘 박거든. 그렇게 얘기해요. (끝까지 간증) (박수)

이런 간증 기록 같은 것이 도서관에 다 들어갈 텐데, 그것을 다 읽고 비교해 가지고 내가 1등 되겠다는 각오만 하게 되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든 간증하는 것은 ‘간증을 내 대신 해 주었구나.’ 해서 그 이상 거기에 꽃피울 수 있는 꽃봉오리가 되고 향기가 되어 가지고 암술 수술이 합해 가지고 씨를 맺힐 수 있는 복의 한 덩어리가 된다 이거예요. 복의 한 독이 된다 이거예요. 그 독이 내가 되겠다고 생각하면 다 천국에 갈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결론은 간단한 거지만 그 간단한 것이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자!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