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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책임지고 새로운 출발을 하라

일시: 2004.08.08 (일)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천성경≫ ‘참사랑’ 편 ‘제2장 사랑의 실제 2)참부모의 사랑’부터 훈독)

참이라는 말은 시작과 과정과 목적이 언제나 참이어야 된다

『……참부모라는 그 이름 석 자를 생각할 때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이 사람들 이어폰 가졌어?「예?」이어폰 가졌어? 이어폰 줘요.「한국말을 좀 알아듣는 모양이에요. (어머님)」응? 뭐라구?「한국말을 알아듣는 모양이라구요.」그래? 자!

『……인류는 참부모가 필요한 겁니다. 왜 그러냐? 사랑의 축에 연결될 수 있는 원칙적인 일이 역사이래 처음 벌어진 겁니다. 역사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축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 축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지금 여러분의…』효율이 이것 좀 따도 괜찮겠어.

『하나님의 섭리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의 초점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자리도 바로 그 자리입니다.』접어놓으라구. 접어놓아.「예.」

『……인류가 소망하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6천년 전에 아담과 해와가 성혼해서 온 인류가 하나님의 후손이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사탄의 후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6천년 전에 잃어버린 하늘 편인 참부모를 다시 이 땅 위에 찾아 세워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중생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일국 입적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 천일국 축복이 아니고 입적축복이라구. 어제 안 집어넣었지, 입적이라는 말?「어제는 그냥 ‘천일국 축복’이라고 했습니다.」그러면 지금 새로이 시작하는 건 입적이라고 고치면 된다구.「‘참심정 혁명과 참해방 석방 천일국 축복식’ 그랬는데, ‘천일국 입적 축복식’이라고 하면 되지요. (김효율)」

입적이라는 걸 집어넣어야 돼.「천일국 입적 축복식.」하늘 백성이 되는 거거든. 그거 집어넣어요. 빼면 안 돼요.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도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입적이라는 것이 거기서 떨어져 나왔으니 다시 돌아가는 게 입적 결혼 축복식이거든. 그래야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입니다. 이걸 누구도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갈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참부모는 세계 사람들을 불러 부모의 입장에서 결혼시켜 줍니다. 여기에는 인종 차이를 넘어서는 것뿐만 아니라…』

그게 20일 날이야, 20일 날.「22일입니다.」20일이 식이지. 22일은 뱅큇 아니야? 그러니까 20일 날을 두고 뱅큇은 축하하는 거예요. 축하식이지, 뱅큇이지 결혼식이 아니에요.

언제나 역사에 그것이 안 돼 있으면 이론적 근거가 다 떠나요. 이론이 없으면 안 된다구.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일치 안 돼요. 그러니 참이라는 말은 시작과 과정과 목적이 언제나 참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중심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이론적 결론에서 불가피한 핵이라는 거지요. 자!

개인주의는 있을 수 없어

『……행복이라는 것 또한 무얼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사랑입니다. 형제지간, 친구지간, 동포지간, 인류지간, 천지지간 등 이 모든 것의 사이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매개체가 바로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누룩과 같은 겁니다.

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우주의 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온 우주를 통해서 누구보다도 위해 사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그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을 만나려면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분은 지식의 대왕이지만 지식 갖고 하나님 앞에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능력의 대왕이지만 능력 갖고 오라고 하지 않아요. 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대왕이지만 그걸 갖고 오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오면 전부가 올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다음은 9절입니다. 자연사랑.」

미국의 가정이 저렇게 됐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엄청난 탈선을 하고 있다는, 궤도를 잃어버린 그 미국이 앞으로 왱가당 댕가당 그 자체의 모든 것이 해체돼서 형태를 상상할 수 없게 되더라도 그 본형을 영원히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매장되고 없어지고 말아요.

자! 저렇게 분석적이요, 사실적인 모든 내용과 통할 수 있는 결론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삶이 왜 이렇게 복잡해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자! 결론이지?「자연사랑입니다. 9절입니다, 아버님.」음. (제2장 끝내고 석준호 회장 기도)

조상과 후손과 나라님을 위할 수 있는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오늘은 8월 8일인데, 원래는 내가 오늘 한국 가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걸 연장해 가지고 13일 날 어머님 눈도 안과 가서 고치고 13일 날 떠나는데, 바쁘다구.

선생님이 이제 여러분이 알다시피 자연을 사랑하고 특수한 곳이 있는 데는 가 가지고 그걸 하나님과 연결시키고, 특수한 모든 인연은 하나님과의 인연이 돼 있는 것을 어떻게 끊지 않고 더 두텁게 하는 이런 생활을 해 나왔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 미국에도 미국에 있는 주변에 있는 모든 자연을 사랑하고 가보고 싶고, 춘하추동에 나타난 아름다운 모든 자연세계, 그다음에 가을에 수확될 수 있는 아름다운 열매, 눈이 내려 가지고 모든 만물이 동면생활 하듯이 안식하면서…. 아기들이 어느 때 많이 태어나느냐 하면 봄 절기에 그때 태어나 가지고 어느 절기에 뱄겠어요? 겨울에 뱄으면 여름 절기, 한 절기 앞서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볼 때, 참사랑을 깊이 느끼면서 미래의 소망의 후손들을 위하고 또 조상을 위할 수 있는, 정성 들여 수확된 물건으로 조상을 위하고 후손을 위하고 나라님을 위할 수 있는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뉴욕에 오게 되면 뉴욕에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바다의 꽃, 그다음에는 육지의 꽃, 이렇게 생각할 때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바다의 고기면 고기, 그것이 한국의 물에 있는 고기와 마찬가지지만 나라가 다르면 나라 다른 자리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선물을 드리는 의미에서 고기를 잡든가 무슨 열매를 따든가, 기쁜 일이 있으면 하늘 것으로 바쳐야 되고 만민 것으로 나눠 주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어요.

이제는 이제 선생님의 나이 85세가 됐고, 이 금년을 중심삼고 천일국 4년 8월 8일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정리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를 나눠 바치던 것을 몽땅 바쳐야 할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나라와 하늘땅 전부를 하나님의 소유로 수습해 바칠 수 있는 그 날 하나의 획, 선을 그어야 할 것이 섭리의 목적 완성의 종착점을 그어야 할 것이 8월 20일이라구요.

소원성취의 기념의 물건을 봉헌할 수 있는 날

8월 20일은 내가 미국에 와서 감옥에서 해방된 지 만 20년이 되는 기념 날이기도 합니다. 또 8월 20일은 천일국 4년과, 그다음에는 제4차 이스라엘과 천일국이 하나되는, 하늘땅과 하나된 모든 것이 귀일 돼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을 전부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로서 제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모든 물건을 재사랑한 입장에서 전부를 바치니 총괄적인 면에서 사랑한 결실로써 나라에 대한 모든 것, 혹은 세계의 모든 것, 하늘땅에 있는 모든 것도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의 아벨적 후손과 연결시켜 지상이 됐던 것이 천상, 본연의 자리를 받아들여야 할 최후의 선물, 최후의 획을 그을 수 있는 내용을, 최후의 소원성취의 기념의 물건을 봉헌할 수 있는 날이 8월 20일이다.

이것이 8월 달에 들어가 가지고 8월 8일, 쌍팔일, 팔 팔이 뭐예요?「64입니다.」64예요. 6수와 4수가 사탄세계 원수의 모든 전부, 팔 팔 수는 재출발의 모든 것들을 전부 다 꿰차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이 일을 끝마쳐 가지고 선생님이 어느 때 영계에 가나 어느 때 지상에 있으나 부끄러움 있는 자리를 모면하겠다 하는 기념 날을 책정하고 가는 오늘의 날로써 기억해 주기를 부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사토 군 왔나? 사토! 내가 오늘 바다 나가 가지고 귀한 예물을 오늘을 기념해 가지고 하늘에 바칠 수 있는, 하늘 앞에 어떤 물건을 잡을까 하는 거예요. 여기에 플루크(fluke; 넙치류 물고기)가 지금 잡힐 때예요. 계절에 따라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못 하는 자리를 대신해서 기념으로 남기겠다고 하는 생활을 하려고 어디 가든지 바다에 가게 되면 배타고, 산에 가고 그런 거예요.

그래, 우리 아들딸이 딱 날 닮았어요. 여수·순천 가 가지고 섬이라는 섬은 다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바다를 싫어해요. 70년대 바다였다가 지금 80년 됐으니 이제 산 다 올라간 그다음에는 바다 찾아 나서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고, 바다도 세계 바다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조선세계의 기술 능력을 다 갖고, 그다음에 한국에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조인트 해 가지고 한국에 아시아의 기지로서 접붙이기 위한 일을 하려고 해요.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에 있어 좋은 선물을 갖다 씨로 심어 줘 가지고…. 시코르스키 회사가 미국의 기술협회라구. 모든 군사 비밀, 항공 비밀, 원수의 국가들이 비즈니스 스파이로 해 가지고 찾아가겠다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서 만민을 위해 가지고 해방적 하나의 무기로써, 모든 것을 타파시킬 수 있는 하나의 활용하기 위한 뜻 가운데서 깊은 바다를 답사해야 되고 높은 하늘세계를 답사해 가지고 하늘로 돌려 드려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는 해방적 천국

8월 8일 기념일, 이 날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자연과 나라와 세계에 있어서 절기 절기마다 하늘 앞에 예물을 드리고 만민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가치 있는 것을 남기고 살고 가야만 천상세계의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해방의 아들딸이 되고, 그런 가정이 된다면 하나님의 나라의 대표적 왕궁에 들어갈 황족 가정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이제부터 준비해야 돼요. 하늘나라 왕족이 살 수 있는 것을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왕족이 되라고 했지만 돼 가지고 왕족으로 살 수 있는 길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할 제2섭리의 목적을 완결해야 할 프로그램을 나가야 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은 이 세계에 남겨진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게 해 놓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도 지상에서 지금까지 미비한 것이 없는 영계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 성자의 길을, 타락이 없었던 완성한 위에서부터 그런 길을 다시 전개하여 하늘나라를 미화시켜야 할 책임 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는 데 누구보다도 정성들여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교육해 주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와 이 세계에 정성들인 선생님 대신 해 주면 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가야 할 재차의 길을 준비해 주는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선생님이 하던 모든 것을 이어받은 그 자체 그것이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 가 가지고 자유 자활적인, 행복할 수 있는 천국을 전부가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 하는 목적을 가지고서 살아왔다, 살 것이고 또 가야 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분이 참부모라고 기억해 가지고 그 원천을 따라갈 수 있는 여러분은 재차 결심하고 재차 책임을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해방의 세계, 석방의 세계, 그다음에 하늘땅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성대의 영원무궁토록 지상 천상천국 전체를 넘어서 가지고 새천년의 하늘나라에 있어서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공중잔치 한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잔치할 수 있는, 해방적 노래와 춤과 더불어 모든 만민이 한 가족과 같이 살 수 있는, 지상 천상 일원화되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천상에나 지상에나 어디 경계선이 없는 해방적 천국을 만들고 가야 되겠다는 선생님의 소원이 한 분야는 완성됐으니 여러분이 한 분야의 것을 이어 제2프로그램 갈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데,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기 위해서는 남겨진 나라 나라와 세계,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적 지상과 천상의 완전한 통일적 기반을 중심삼아야만 모든 것이, 부모가 하던 것을 자녀들의 가정과 자녀들의 나라가 같이 할 수 있는 해방 천국을 지상 천상에 이루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들이 바라는 억만세요, 천년만년 해방적인 아멘이었느니라.

모든 것이 오케이! 오픈 게이트 오브 킹덤(open gate of kingdom; 천국 문을 열다), 이렇게 되는 것이에요. 알겠나?

말씀 하나를 중심삼고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말

*사토, 오늘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없는 입장에서 낚시대회를 한 소감이라든가 여기에 돌아와서 어떻게 선생님한테 희망을 가지고 보고할 것인가라고 생각한 것을 정리해서 보고하면서 이후의 새로운 각오를 표명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좀 간증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들면서…. 들어요. 보고하고.

*오늘 날씨가 어때?「오늘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오늘은 선생님이 플루크를 잡아 주겠다구. 지금 플루크 시즌이지?「그렇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토 보고)

엄마!「플루크 잡아오세요.」엄마 먹을래?「예, 잡아오면 먹을게요.」내가 잡은 건 내가 안 먹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계절적으로 이렇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지상에 하나의 왕 터를 위해서 그렇게 준비해야 돼. 자연을 사랑해 길러 가지고 나라에 바치고 세계에 바칠 수 있는 일을 위해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사토, 배 두 척을 이쪽으로 보내! 배 두 척을 말이야, 식사하면 이쪽에 보내 주면 플루크…. 이쪽에서 배를 타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이쪽에 가까운 곳이 있지? 한 시간이면 올 수 있지?「하이.」지금부터 하면 한 시간에 와서 여덟 시, 여덟 시 이후에 나갈 거라구. 그리고 블랙피시(black fish)도 지금 잡을 수 있지?「블랙피시는 아직 좀….」늦어?「예, 좀….」플루크하고 조그만 고기, 이렇게 조그만 고기가 있지?「기리입니다.」기리라고 해?「하이.」그거 전부 다 준비하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께 안부 전해 달라고…. (석준호)」닥터 노는 잘 알잖아?「예.」닥터 전한테만 연락이 됐구만.「닥터 전이 친구지. (어머님)」「닥터 노는 휴가 간 모양이에요.」어디? 플로리다?「안 받아요.」「플로리다 집이 있으니까. (어머님)」플로리다 국진이 집 팔았나?「있어? (어머님)」

이번에 코디악에 갔던 니혼노 멤버는 오늘 배 나가자고 그래.「코디악에 갔던 니혼노 멤버가 여기 있나? (어머님)」「킹 새먼이 많아서 바다에 못 나간 사람들은 핑크가 많아서 다행이었습니다.」핑크 잡이야 뭐 얼마든지 하지. (웃으심)「금년은 핑크도 컸나 봐. 바다 핑크는 크더라. (어머님)」4년 만에 같은 해에 돌아와서 다 그렇지. 크기가 다 비슷비슷한 모양이지?

양창식은 워싱턴에 갔어?「예, 워싱턴으로 해서….」우리 워싱턴에 한번 들렀다 가야 할 텐데.「시간이 안 되겠는데요. (어머님)」시간이 잘 안 맞을 것 같아. 오늘 잠깐 배 나갔다가 좀….「주 사장은 아버님 한국에 모시고 가는 것조차도 지금 될지 안 될지 모르겠다고요. 여기 지시한 것들 다 처리하려면 눈코 뜰 새가 없다고 그럽니다. (김효율)」

어제 얘기하니까 뭐라고 그래?「예, 잘 안다고요. 자기가 아는 변호사에서는 그 정도가 아닌데 큰일을 하려고 하니까 참 대단하다고요.」여기서 변호사 사람이 알 게 뭐야?「분야가 다르니까요.」그럼. 다르니까.

「……워싱턴에서 한 가정이 들어왔습니다.」그거 내가 잘 알아. 어제 이리 왔어? 이사 왔어?「아닙니다. 오늘 부모님 뵙기 위해서 특별히 왔습니다.」부모님 뵙기 위해 와야지.「식구들 가운데서 미국 정부에 가장….」그래, 내가 안다구.

네가 미국 정부에 오늘 같은 말씀을 갖다가 선포해야 돼.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설명해 줌)

그게 미국이 사는 길이에요. 그럼. 세상에 제일 저 말씀 하나를 중심삼고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말이에요.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것이에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망할 것인데 저 말씀을 통해서 살아나는 거예요. 새로운 미국이 돼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가 절대 필요해

(미국 식구가 보고하는 중에) 임자가 활동하는 것이 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자리인데, 제일 문제는 뭐냐? 언론기관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느냐, 이 운동을 해야 돼.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가 우리를 후원한다면 그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재벌들이 배후에서 자기 재벌들 대표한 언론기관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거예요. 벌써부터 한 4년 전부터 포인트 오브 라이트를 우리가 교육하기를 바랐는데 자기들이 반대했다구. 이제는 할 수 없이 우리에게 맡겨서 하지만 말이야, 제일 서둘러야 할 것이 그 재벌들이 세우고 하고 있는 언론기관을 내세워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돼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선거 문제라든가 미국의 금후의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본다구. 언론기관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예요. (계속해서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통역을 함)

재벌들이 포인트 오브 라이트의 배후가 돼 있기 때문에 재벌들이 갖고 있는 신문사를 결속해서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를 움직여야 된다구.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미국에서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이것들이 없는 사실을 지어 가지고 우리를 반대하고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잘못한 것이 없다구. 뭘 잘못했느냐는 말이에요.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일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이에요? 너희 나라가 필요한 말씀이라는 것을 통고해야 돼요. 공격을 해 버려야 할 거라구. 이제는 이번에 대통령이 잘 안 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이라크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이란하고 시리아하고 공산주의의 리버럴한 패들이 또다시 묶어진다구요. *소련의 힘과 연결된, 민주세계보다 큰 배후의 힘을 가지고 말이에요. 이게 문제라구. 어떻게 그런 운동을 방어할 거예요? 기독교계, 종교계, 정치계가 그런 방어할 방법을 생각지 않고 있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걸 우리가 교육해야 된다구. 그래서 이번에 내가 이란에 대해서도 그렇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평화 공세 하는 것은, 직접은 평화의 공세지만 앞으로 있어서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진 것이 하나돼 가지고 새로운 색깔 체를 중심삼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학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방향을…. 미국 정치 체제는 민주 체제인데 부패하기 때문에 이걸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움직여요. 한국이 그렇게 나오고 있다구.

이미 언론계는 소련과 민주세계 전체 언론계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느냐?

미국은 이제 보수라고 해서 새로운 운동, 사상적 운동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다구. 언론기관이 대비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통신사가 그걸 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국회라든가 배경이 밀어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포인트 오브 라이트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걸 묶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하면 좋겠는데.

그걸 공화당도 밀어주기를 원치 않아요. 부시 행정부가 원치 않는다구. 우리에게 맡겨 주면 급진적으로 그 일을 해 가지고 공화당 자체라든가 민주당 자체까지도 끌고 가 가지고 뭘 만들지 모른다고 말이에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지요.

종교 사상은 단 하나의 왕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우리를 보호하고 있지만,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민주세계가 금방 파괴된다는 거지. 지금 왕권을 주장해 나가요, 왕권. 미국 사람들이 왕권이 없다구. 그렇게 되면 방대한 체제, 미국 자체가 해체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의 섭리적 추세는 그리 가게 돼 있어요. 역사적 방향은 그리 가는데 미국 방향은 그걸 싫다고 하면 고립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왕권을 갖고 있던 사람들, 나라들이 레버런 문을 마음으로 지지하고 있다구요. 점점 강해 간다는 거예요. 과거에 전부 다 왕국 아니었어요, 왕국? 이상적 왕국이라는 것이 그들의 꿈 중의 꿈이에요.

그런 것을 이제 8월에 본격적인 세계화시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데 미국 자체가 ‘아이구, 큰일났다.’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공화당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어떻게 한 곬으로 몰아내느냐 하는 것이 선거 해결하는 비법인데, 그 일을 협조하려고 생각해서 국회의원들을 대이동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멤버들 30명씩 해 가지고 후원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이번에 움직이지 않은 국회의원들은, 지금까지 우리와 협조 안 된 공화당 민주당 의원들은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는 방향이 달라져요. 이번에 우리 원하는 대로 안 움직이면 절대 끊어 버려요. 끊어 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밀어주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국회의원들에 연결될 것이 초당적인 국회 형태, 국회의원 형태가 벌어져 나간다고 본다구요. 그건 미국이 종교권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왕권 개념이…. 종교가 뭐예요? 종교 사상이 왕권, 단 하나의 왕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화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킹십(kingship)을 존중하면 빨리 돌아갈 수 있지만 데모크라시(democracy; 민주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 형제, 이원제 중심삼은 이것은 골치가 그냥 더하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자기 원 고향 땅은 왕국이었어요. 미국이 이민하기 전은. 그렇다고 성공할 것이 아니고 그건 반드시 가정이 해체될 수 있는 단계에 다 왔기 때문에 독일이면 독일 국민도, 영국이면 영국도 여러 파의 궁전 배후였던 옛날의 궁궐 중심삼고 결속하기 위한 내적 분열 결합 운동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제 8월 20일 지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거예요, 문제가.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은 종교적 세계에서는 공인하지만, 그걸 설명해 가지고 설득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내용을 우리가 갖췄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도 전국적으로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반대하는 한 사람 나타날 수 없을 만큼 됐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백인들이 싫어해요, 백인들이. 백색주의 절대 중심삼고. 보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 시온주의라구요. 부시도 거기 따라가잖아요?

시온주의의 위험성

시온주의가 뭐예요? 왕권주의예요. 옛날의 왕권주의라구요.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야 안 된다구. 내용이 없어요. 이스라엘이 망할 때도 시온주의 자체가 망해 가지고 나라 다 팔아먹고 없더랬는데, 지금 이스라엘 나라 사람을 세계에서 환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 삼각지대에서 미국이 어떻게 벗어나느냐 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결속, 단결해야 돼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것을 시 아이 에이도 알고 에프 비 아이도 알고 미국 정부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접근하는 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가 그 면에 서 있는데도 전부 다 불신하는 거예요. 한편으로는 옹호하는 것처럼 하고 앞에서는 막고 있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 같은 데는 유대인을 중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시키고, 공산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시키고 있어요. 딱 원수 원수끼리 합해 가지고 반대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를 어떻게 방향을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은 언론계를 동원해 가지고 바람 일으켜 가지고 대통령 해 먹고 정치가도 변화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를 결속해서 기독교가 하나되면 아무 문제 없다구요. 우리밖에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종교계가, 기독교가 하나되면 문제가 없다고 얘기해 보라구요. 그걸 정부가 묶어 줘야 할 텐데, 정부가 반대하고 있어요. 그래, 정부가 환영 안 하는 거예요. 돕는다고 하면서 이용하려는 거예요.

보라구요. 공산당보다도 우리를 더 지금 주의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민간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 운동을 해야 돼요, 국가 운동보다도. 그래, 남미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중동문제,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심삼고 각 주가 5백 명씩 가 가지고 지금 교육하고 운동하라는 것이 가정 소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종교를 변경시킨다는 것을 제일 무서워해요. 우리가 구약성경을 가지고 새로이 가르치자는 거예요. 그래, 구약성경이 그런 평화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주의가 그런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예수가 평화의 교육을 위하여 온 것을 잡아죽이고 그걸 지금까지 밀고 나가야 안 된다구.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10억, 수십억의 기독교 기반을 반대한다고 끝까지 반대할 수 있어서 되나? 안 된다구요. 그걸 어떻게 부정하나?

이제 기독교가 시온파와 같이 반대한다면 남아지지도 않아요. 완전히 코너에 몰려서 해체해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원리 말씀을, 우리 통일사상 이상을 중심삼고 시온주의를 세계 인류 앞에 과거, 현재로부터 죄지은 것을 용서할 것도 전부 다 공개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예수 죽인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예수 죽인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설명하는데. 그걸 방어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제일 통일교회가 무섭지.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기 미국에서 몇 년도 안 됐을 때 선두에서 반대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유대인들이 그래서 그러잖아요. 공산당 같은 것은 누구도 모르게끔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걸 구해 주려고 다 용서하고 이렇게 기다리지, 내가 잘못한 게 뭐 있어요?

유대인들이 잘못이 뭐예요? 예수 죽였다는 것이 사실인데, 하늘로 보나 땅으로 보나. 또 예수가 사람으로 온다는데 무엇이 잘못됐어요? 그걸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구름 타고 와요? 미친 것들이에요. 세상이 다 없어질 게 뭐야?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사실인데, 그걸 부정해 가지고 통일교회한테 전부 다 밀려나가잖아요.

한국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중심삼고 화합 운동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통일교회한테 지지 않겠다.’고 2천 명이 가 가지고 예수 반대파를 때려잡겠다고 한다구요. 시온파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게. 그거 사람 많이 죽을 거라구. 우리와 근본이 정반대라구요.

우리는 예루살렘 성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인류와 모든 종교가 거기에 관광 갈 수 있게끔,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문을 열려고 하는데, 이건 반대예요. 그걸 봉쇄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관광객이 하나도 이제…. 자체가 망한다구요. 그래서 관광 길을 열어 주려고 하는데 다 막아 가지고 어떡할 테예요?

그래, 피 엘 오(PLO) 패들은 말이에요, 환영하고 환영할 텐데, 그러면 그 피 엘 오 패 거기도 관광객을 갈 수 있게끔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든가 분립해서 하고 열어 가지고 하게 되면 이스라엘은 완전히 그냥 주저앉아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걸 옹호해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는데, 지금까지.

반대가 돼 있어요.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나를 지지해야 할 텐데, 모슬렘이 레버런 문을 지지해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의논하게 된다면 무슨 힘을 다해서라도 이스라엘을 물리치고 우리 힘으로 성전을 열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둘 다 살자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면 어떡할 테예요? 아랍권이 레버런 문 말을 듣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빠지고, 우리는 그만두고 자체에서 그렇게 하더라도 결국은 이스라엘이 진다는 거예요.

애국 운동 그룹을 만들어야

그러면 이제 자유세계 몇 개 국가가, 주변에 있는 국가가 신문을 내기 시작하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는 주저앉는 거예요. 그건 우리 빠져 가지고 너희들끼리 하라고, 싸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유엔의 이름으로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배후에 조정해야 돼요. 경찰관까지 해서. 평화경찰, 평화군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피스 아미(peace army)하고 피스 폴리스(peace police)가 국경 70킬로미터, 700킬로미터 그 담을 헐어버리는 거예요. 사람하고는 싸우지 않고 담을 헐어버려요.

그래, 그걸 헐게 된다면 한꺼번에 헐지 않아요.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하고 구멍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문을 열고 이러면서 막아도 왜 막느냐 그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샤론 정부는 반대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러다 말 줄 알고 있어? 천만에! 끝장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도 언론계 중심삼아 가지고 네가 집착하는 그것보다도 그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라든가 중심삼고 재벌인들이 협조하는 언론기관을 교육해 가지고 유 에스 아이 에스(USIS)를 움직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리버럴한 언론계를 막아 버려야 돼.

흑인하고 말이야, 공화당하고 민주당하고 화합할 수 있어? 누가 하나 만들겠어? 그건 원수예요, 원수. 선거를 이분제를 하면 할수록 점점 나빠져요. 이제부터 점점 나빠지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오게 되면, 한길에서 넘어오게 되면 뉴욕에서 가두에 백인 암살사건, 별의별 일이 벌어지면 어떡할 테예요? 백인이 할 수 없잖아요.

그래, 세계 여론들은 ‘미국이 잘못했다. 백인들이 잘못했다. 그래도 싸다.’ 생각하지 후원 안 한다는 거예요. 이슬람이 또 미국과 싸워야 되는데, 평화를 이룰 수 없어요. 이슬람 세계가 블랙 파운데이션(black foundation; 흑인 세계 기반)과 연결해 가지고 또 싸우게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흑인계 아니에요? 거기 극렬 패가 있으면 백인 배때기 째고 죽자는 거예요. 일대일 죽자는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더라구. 흑인 킬러들은 백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우리가 안고 죽으면 백인이 먼저 망하지 우리는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계가 백인한테 협조 안 한다는 거예요. 유대인을 협조 안 한다는 거예요. 미래가 암담해요. 미래가 암담한 것을 알아야 될 거라구. 너도 그런 것을 알고 그걸 교육해야 돼, 세미나를 하든가.

그래서 너도 그러한 그룹을 만들어야 돼. 애국 운동 그룹을 만들어야 된다구. 세계 정세, 앞으로 전망을 몰라 가지고 미국이 살길이 없어요. 그냥 일방도로 나가면 안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와야 돼요. 별수 없다구. 선생님이 무슨 개인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내가 치리하는 거라구요.

그 두 패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공산당하고 민주세계를 누가? 내가 소련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는 것이고, 종교도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이걸 하나 만들려는 것 아니에요? 남북을 중심삼고 공산세계 이건 정치적이요, 중동을 중심삼고 종교적인 것인데, 두 세계를 화합시키기 위해 50년 기간 노력했다는 거예요. 수많은 금력을 들여 가지고.

이제는 한국 사람들까지도, 북한 사람도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레버런 문, 팔레스타인 지역 싸움의 세계에도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드러난 사실이에요.

지금 첨단에서 그러고 있는데 이걸 반대해 가지고 그건 안 된다구. 선생님도 언제든지 하나 만들 수 있는 때가 돼서, 봄이 됐으면 꽃이 피고 잎이 나올 터인데 가을 이파리를 용서할 수 없잖아요? 가을 절기 누런 그것을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좋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때가 그런 때가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을을 포기하고, 가을 잎이 떨어진 것을 거름으로 만들어야 되고, 봄을 거름 주게끔 하는 거예요. 그게 방법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도 부시 행정부한테 가정에 대해서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고 선포하고 나오는 거예요. *부시 가정과 부시 행정부가 지금이 가장 심각한 때라구요. 어떻게 이 환경을 극복해 나갈 거예요? 그 누구도 고속도로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국을 이번에 가요. 미국은 현재 한국을 포기하려고 그래요. 딱 반대지요. 그 대신 미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내가 가서 도와야 돼요, 미국을 버리고라도. 그렇게 된다고 종교계가 나를 배척 못 하게 돼 있어요. 따라오니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중국과 소련이 지금 나를, 종교까지도 인정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끌어들이자!’ 그러고 있다구요. 왜 미국에서 고생을 하고 반대하는 패를 끝까지 돕느냐 이거예요. ‘소련이나 중국은 문 총재 말만 들으면 6개월, 1년, 3년 이내에 미국 몇 배 앞설 수 있는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여러 버튼이 있어서 문을 열기 힘든 상황이지만, 공산세계는 여러 버튼이 아니라 하나의 버튼이니 모든 문을 한 번에 열 수 있다구요. 그러니 장래에 공산세계가 희망이 있고, 더 빠른 길이 된다구요. 그게 확실한 결론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명확한 결론이에요.

그래, 너희들도 그래. 너희들은 머리가 그렇게 안 돼 있잖아, 미국의 너희들. ‘그래도 미국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 천만에! 중국하고 소련, 인도까지 아시아 37억을 움직일 수 있게끔 하지, 레버런 문이 서양 가서 반대하는 기독교를 왜 후원하고 있느냐 그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들고 나와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인도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그다음에 기독교, 희랍정교까지 종교권이 전부 있는데, 미국 중심삼고 하는 것이 몇십 배 어려운데 거기서 왜 하고 있느냐 그러고 있는 거예요.

또 하나님의 뜻도 그래요. 많은 사람을 구해야 돼요. 30억 인류 가운데 백인이 8억밖에 더 돼요? 8억 5천만이에요. 그것도 아기 안 나으니까 자꾸 줄어가요. 흑인이 6억 5천만인데 이제 10년만 되게 된다면 8억을 넘는다는 거예요. 흑인은 자꾸 낳으니까. 무턱대고 하지 않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미국이 지금 소련과 같이 망했다 하게 되면 남아질 것 같아요? 소련같이 공산주의의 근본을 포기해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지탱하듯이 미국이 그럴 것 같아요? 미국은 미국 자체가 뻥 하는 날에는 수많은 민족이 헤쳐 돌아가는 거예요.

구라파야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황인종도 원수예요. 에스키모하고 미국에 있어서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하나돼 가지고 독립하려고 해요. 나보고 나라 만들어 달라고 그래요. 방대한 나라가 돼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조금만 흔들려 넘어가게 된다면 이것이 흑인 정권으로 돌아갔다 해 가지고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싸움만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옐로 컬러(yellow color), 그다음에 스페니시 컬러(Spanish color), 잉글리시 컬러(English color) 전부 다…. 전부가 백인 컬러하고 안 하고 블랙 컬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돼요. 수십년 동안, 2백 년 동안 고생한 한을 중심삼고 복수하자는 문을 열어 놓고 아이들부터 마피아, 폭동 클럽에 가담해 있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이 그걸 방지하려고 교육을 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 십자가까지 떼라고 해서 십자가 품고 있던 기독교는 무력하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수습하겠나? 못 해요. 그래서 기독교 너희들, 통일교인도 한국 다 와라, 중국 와 가지고 포섭까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백인 중국으로 와라, 소련으로 와라, 인도 지역 어디든지 정주하라 하면 완전히 포위되고 말아요.

그것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우리 백인 교인들보고 오라는 말입니까?」통일교회 전부 다 한 곳에 아시아 지역에 모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백인들 세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껍데기만 남아져 가지고 훅 불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힘 가지고 때려잡겠어요? 원자탄으로? 총으로? 이거 말만이 아니에요. 너희 역사에 그렇게 어려운 미래가 깔려 있다는 생각을 누가 생각이나 해? 뭐 힘 가지고 다 되는 줄 알지.

보라구요. 부시 80세 생일 모임 자리에 우리밖에 색깔 사람은 없었어요. 5천 명 가까이 모였는데 몇몇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 가외 흑인 두 사람뿐이었어요. 그러니 우리 세계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다구요. 웃어요. 웃는다구요. 너희들이 해 봐라 그거예요.

인과원칙은 변치 않아

그 대신 남미에서…. 남미가 공산당에 전부 속해 있기 때문에 ‘아이고, 미국에 있어서 보수주의 반대하는 통일교회 이하 모든 종교인들을 우리 남미로 포섭하라.’면 어떻게 되겠나? 남북전쟁이 또 벌어진다구요. 남미가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공산당 패와 하나돼 있잖아요? 그걸 지금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백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어요.

이제는 넘어섰어요. 너희들이 한계선 넘었다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안 하고 언제나 종으로 생각해요? 인본주의 아니에요? 프리 섹스, 호모를 하나님이 좋아해요? 거기에 에이즈 번식하는 멸망자들이 돼 있어요. 국경 넘어서 있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퉤!’ 하고 하나님도 침 뱉는다는 거지.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인 내가 맡고 나가 ‘좀 기다려 주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한국 사람도, 일본 사람도 다 철수해 버려요. 그래, 너희들은 어디 갈래? 여기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디로 갈래? 결혼들도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많이 했는데 어디로 갈 거야? 미국에 있느냐, 일본과 한국 가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 가는 데 따라간다구요.

*그래요. 사실이라구요. 그 누구도 그 영원한 진리의 결론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극까지 가서 남극 땅을 중심삼고 살아남을 것을 준비 다 해 가지고 크릴 사업 같은 것도 한 거라구요. 미국 배는 한 척 없는데 우리 배를 미국 배로 간판 붙이고 미국을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

내가 심각한 얘기 했는데 임자가 그걸 알고 준비하자구. 그래, 어렵지. 보라구요. 임자를 반대하는 것이 미국 사람이 너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 사상을 더 반대하는 거예요. 정부로부터 반대 다 받는 것이 임자가 지금 핍박 가운데 있다고 하는데, 그건 당연한 것이에요.

레버런 문하고 너하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없어져야 한다면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이 먼저 없어져야 된다 생각한다구요. 단 두 사람중에 한 사람만 남아야 한다면 미국 사람 백인들은 레버런 문을 제거하고 너를 남기려고 한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우루과이에서 백인 중심삼고 최후의 흑인을 죽이고 산꼭대기에 십자가 비석 세운 것 봤어요? 그 한 사람 남기고. 세상에! 백인이 짐승들 잡게 되면 종의 씨도 안 남기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사냥꾼들 말이에요. 여기 인디언들도 다 잡아 죽여 가지고 뭐 병나 죽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과원칙에서 너희들이 아편을 중심삼고 중국을 없애 버리려고 잉글랜드가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을 보응을 받는 거예요. 민족, 나라 무시했던 그 모든 전부를, 너희 나라가 그 일을 안 당한다는 법이 있겠나? 탕감 원칙은 마찬가지지.

그래, 미국에서 보응을 받기 때문에 청소년들은 마약의 종이 되고 썩어 가는 거예요. 인과원칙은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이렇게 희생하고 간 것이 없어질 것 같아요? 안 없어져요.

통일교회의 금력, 인력, 모든 것을 다 투입했어요. 심었는데, 씨가 살아서 나와 가지고 그 몇십 배의 열매가 하나도 없어요. 그거 누가 없앴느냐 이거예요. 씨 자체가 없앤 것이 아니고 정치의 힘, 지금까지 백인의 힘이 있어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원칙적으로 소년들을 교육하려고 그래요. 유치원생으로부터 새로이 교육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유치원에서 중·고등학교하고 대학교까지 다 만들었다구요. 교육은 백인들 교육하려고 하는데 미국 정부가 도와줘요? 세금이고 뭣이고 전부 다 훑어 가고 있어요. 내가 요 몇 년 동안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그 돈 가지고 유색인종들 한국계, 일본계, 남미계에 했으면 백인 몇백 배 전도했을 거예요. 그거 안 했어요.

하나님의 전통적인 관점을 따라야

지금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돈 있으면 자기들 관리권 내에 집어넣고 어떻게 하든지 짜버리려고 그래요. 부시가 정치세계에 뭐 있으면 나보고 돈 도와줄 수 있게끔 첫째 자리에 도와주기를 바라지, 꽁지를 원치 않아요. 언제든지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승리의 때가 되어 둘이 손잡고 넘어가려면 백인들이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을 넘어가게 안 하니까 국제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교체결혼 하는 것이 사는 놀음이 되는 거예요.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인류의 평화의 왕 터를 남기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우리에겐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쉽지 않고 가장 어려운 조건 가운데 아버님이 생애를 전진시켜 나왔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그걸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 떠나면서 한국을 도와주겠다는 선생님 말을 백 분의 일이라도 생각해요? 떠나기 전에 미국에 싸게 팔고 다 떠나요. 이스트 가든도 싸게 팔아 주는 거예요. 이제 내가 미국 떠나면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를 중국에게 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어떻게 돼요? 싸움이 벌어져요.

너희들이 그걸 알아야 돼. 선생님 생각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바보같이 사는 줄 알아? 살아남을 수 있는 길, 인류가 남아질 수 있는 길을 생각하면서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들이 그런 사람들이라야 세계 지도자 되지 너희들 그대로 안 돼. 너희도 잘 하라구. 여기에서 얻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도와주라는 거예요, 신세지지 말고. 지금 자기 일족을 구하라고 다 돌아갔는데, 이제 명령 일하에 한꺼번에 다 철수해 버려요.

그래, 넓게 생각하고 원칙적인 생각을 하라 그거예요. 미국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섭리의 천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관점,전통적 입장에서 그 길을 따라가야 할 거라구요. 그게 아버님이 미래 미국 젊은이들에게 바라는 바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없어. 흥!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 한 후세들을 중심삼고 2세는 희망적이에요. 백인과 달라진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결혼했기 때문에 달라졌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에 가깝고, 한국 사람은 한국에 가깝고.

그게 희망이에요. 내가 지금 그냥 그대로 그런 기반도 없이 돌아간다면 비참한 거예요. 학교 기관, 교육기관 다 만들어 놨어요. 너희들 한국 애들도 마찬가지라구. 그냥 발가벗고 왔다가 거지 노릇 하고 그냥 가면 누가 한국 사람 생각해요?

한국 사람으로서 신앙세계 생활에서는 미국 사람 대학을 나오고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나온 것보다 앞섰어요. 다 앞서 있다구, 지금. 그렇기 때문에 안심한 거예요. 그 아들딸은 여기 남더라도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 기도할 수 있는 하나의 포스트가 된다는 거예요.

중국만 해도 그래요. 여기 닥터 석이 있구만. 얼마나 굉장한 인력을, 너희들이 너희 나라를 생각할 때 닥터 석보다도 중국을 위하는 것보다 몇십 배 잘해서 하겠다 했으면 미국이 어떻게 됐겠나? 누구 한 사람이이라도 지원한 사람이 없어요.

가면 빙산이에요. 감옥이에요, 감옥.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 미국에서 공부해 가지고 리버럴한 세계의 젊은 사람이 일한 것은 벌써 죽어 버려야 할 텐데, 그 미쳐지는 영향이 국민 앞에 보다 더 컸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됐지요. 미래에 공산주의가 희망이 없는데 닥터 석이 하는 것이 가정이라든가 모든 교육 내용이 건전한 사회로 이끌겠으니 그것이 희망이 크기 때문에 놔두지, 옛날 공산주의 같으면 벌써 다 없어진지 오래 됐다구요.

인종을 극복할 수 있는 사상 안 되고는 세계는 하나 안 돼

그래, 공산주의가 변해 가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닥터 석과 레버런 문이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둬두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금력, 인력, 모든 사상을 투입한 것을 미국 국민은 모르더라도 시 아이 에이는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후대에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남겨 주기 바라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대번에 철수해 버리면 너희들이 옛날로 돌아가면 또 망해요. 그러니까 핏줄을 섞는 것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핏줄을 바꾸기는 마찬가지예요. 가장 중요한 것이 핏줄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거 집들이나 뭣이나 팔지 않고 그냥 고스란히 남기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벨베디아 여기 땅들도 팔아 가지고 하와이에 건축하고 미국의 장래 기반을 닦으려고 했어요. 거기에 여기 브리지포트보다 더 훌륭한 학교를 만들고 유치원, 훈련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들 이상의 젊은이들을 기르자고 한 거예요.

브리지포트 총장 닐 살로닌이 자기 대신 한국 사람을 세우고 일본 사람을 세우겠다는 생각을 하느냐, 미국 사람 세우겠다는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인종을 극복할 수 있는 사상 안 되고는 세계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래서 일본 나라가 한국의 원수 중의 원수인데,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로 세워 가지고 유지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러나 일본 식구들이 지금 한국 사람보다 더 열심이에요, 열심. 미국 사람보다 열심이에요. 그게 희망이에요.

일본 나라보다도, 또 여기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도 미국 나라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나라를 만들고 있다 그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교육하자는 거예요.

미국 목사들 전도한 것이 너희들이야, 일본 여자들이야? 미국 여자들이야, 미국 남자들이야? 일본 여자들이야? 어떤 거야? 그래, 너희들 말해 보라구. *일본 여자들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엄청난 기반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몇 년이에요? 34년이에요. 예수가 34년에 세계를 통일할 그걸 해 놓고 돌아가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 왕국의 정착 선포의 날이 8월 20일이에요. 이제 며칠 남았나?

한국 정부가 반대하게 되면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한국에 들어오게 해 가지고 4천만 이상 깔아뭉갤 수 있다는 거예요. 같은 수량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절반 가지고도 문제도 안 되고. 절반만 되어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냉철히 생각해야 돼요. 내가 여기 미국에 올 때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비장하지. 그래, 일본 사람하고 독일 사람들이 원수들이에요. 나는 한국 사람이니 전부가 원수의 관계인데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래,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 나라를 위해서 도왔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적으로 찬양하고 선전해야 할 전통적 핵심이에요. 핵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에서 핵심 전통이라는 거예요. 서양세계에 하나님의 전통적 핵이 없어요. 그걸 만들어야 돼요. 전통적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국제결혼 한 가정들이 큰 노력을 할 때 미국은 살아날 수 있어

그래,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그런 사람 열 사람만 있더라도 좋아요. 한 주에 열 사람이라도 미국은 문제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들이 선생님이 34년 하던 것 그림자만 따라가도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33년 선생님이 헛살지 않았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백인 사회도 그런 사람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가정이 남아진다는 거지요. 왜? 합동결혼식 한 그 기반이 있어요. 국제결혼 한 가정들은 미국의 10배, 20배, 120배 이상의 노력을 한다고 생각할 때 미국은 살아난다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늙은 할아버지가 생각하는 줄로 생각하지 말라구. 너희들 10배 이상, 100배 이상 노력하는 걸 알아야 돼. 오늘 아침에도 가정 문제에 대해서 미국 금고를 주고도 바꿔 오라면 하나밖에 없다고 안 바꿔 줄 내용이에요. 미국 팔고도. 바꾸겠나? 하나님이 미국 준다고 해서 그걸 줄 것 같아요? 노(no)! 선생님이 있으니 그러고 있지. 하나님도 불쌍하지.

그런데 선생님이 생각하는 몇십 퍼센트 너희들이 귀하게 여기고 보호하겠다는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백 분의 일도 아니에요. 일하면 반드시 결과를 타진하는데 결과가 뭐예요? 레버런 문은, 국제결혼 한 패들은 살아남을 거예요. 여기에서 핍박받았거든요. 같이 핍박받았기 때문에 핍박권을 잊을 수 없는 한 언제든 이겨야 되겠다는 신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다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남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아, 내가 여덟 시까지 나간다고, 배 오라고 했는데 벌써 반 시간 지나갔네. 너희들 대가리 큰 녀석들, 별의별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얘기할 필요도 없는 것인데.

자, 배 나갈 사람, 누구 누구 갈래?「예.」너무 많다. 잠깐 바람 쐬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