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 일체․일념, 정착하는 이 가정적 승리의 왕권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와 그 왕권의 주인과 그 상속 받을 수 있는 가정의 절대 주인의 자리를 사수해 가지고, 거기에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 자리를 자동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의 시대를 맞은 이 모든 전부를 그 가정이 흡수 소화할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넓고 높고 깊은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축복을 이어 받아, 천지 만세에 승리와 해방권을 지도할 수 있는, 천지부모가 사랑 하지 않을 수 없는, 상속하지 않을 수 없는 축복의 은사를 받고 나눠 줄 수 있는 영원한 당신의 혈족이 될 수 있게끔 선언하오니, 아버지, 바라시는 소원대로 전체 축복가정이 일심 일체가 되어 정착적 부모님 을 모시는 실수 없는 이상적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지 운세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 하늘의 승리적 패권의 자리가 전 천주와 같은 파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 찬양과 승리만이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가정 정착, 왕권시대의 가정 출발을 선언하오니, 뜻 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여기서 여러분이 자기 형제를 축복해 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의 왕권을 모시는 참부모와 더불어 다시 역으로 해서 하늘나라의 왕좌까지 점령할 수 있게끔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넘어가지 못한 그 담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들의.
그것을 해방하는 것은 누구냐?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법이 해요. 법적으로 하게 되면 연대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잘못했으면 조상, 또 현재에 있는 자기 김 씨들이 잘못하면 김 씨 전체, 그다음에 그 후손이 잘못했으면 조상으로부터 현재 김 씨 전체와 앞으로 미래까지 책임져 가지고 영원히 그걸 넘어가야 돼요. 이 일을 한 가정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대적 책임을 지고 해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실수가 이렇게 엄청난 파괴를 가져왔다는 사실을,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자, 다음 말씀! 세밀히도 얘기 다 해 주었구만.
『여러분이 자기들 가정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안 해도 돼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왕을 모시고 전체 우주의 핵이 돼 있으니 이제는 상대적으로 되는 것보다도, 하나님 중심 앞에 있어서 360도 방향이 정해졌으니 그것이 평면적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앞에 어느 면이나 상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적 자리에서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것도 알지 못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가정맹세가 중요해요. 자!
『……여러분은 이제부터 자기 일족, 혈족이 시작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어떻게 이 순결한 혈통을 지켜 나가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앞으로 일족에서 불사르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유대 나라의 법은 돌로 때려죽이는 것이었지요? 그런 흔적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땅을 차지해야 할 때가 왔어요. 땅을 차지해야 할 때가 왔고, 가정을 거느려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안 되는 것은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매일같이 이것을 비교해 가지고 살아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 아들딸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권은 균일한 거예요. 개인적 왕권, 단계가 다르지만 종적으로 높아질 뿐이지 균일한 왕권이에요. 개인시대 왕권,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고 여기서 보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되지만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가정왕이 종족왕이 되려면 많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어서 종족왕이 돼야 된다구요.
아담의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 올라가면서 역사시대의 세계가 되면 이것이 8단계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이렇게 쭉 올라와 가지고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구형이 갖추어져서 그 가운데 자기들이 존재하는 것이요, 방향성, 위치성, 중심에 대한 것이 한 점에 결탁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핵이 결탁되지 않으면 ‘뻥!’ 하고 공간에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엄청났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때워 버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신이 거꾸로 섰다가 바로 서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바로 서려면 무슨 줄을 중심삼고?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줄,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개인적인 사탄의 왕권시대에 지옥의 본궁이 된 거예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거꾸로 서야 되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전체 인류가 8단계 거꾸로 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거기에 바로 서야 돼요. 거꾸로 있는 것을 하나님이 홀로 바로 세우기 위한 수난 길, 몇천만년 거쳐오는 그 수난을 누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 가지고 나도 그 대신 아들이니 이걸 책임지겠다고 그 이상도 내가 해야 돼요. 자기 가정 전체가 일국과 세계를 그렇게 하겠다고 해야 이 세계가 한 모퉁이만 돌아가도 전세계 통일교인이 그런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360도 같은 평면으로 되었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이것이 8단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중심에서 제일 높은 데서 내려와 가지고 횡적인 일족을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서면 낮이 됐던 이것이 밤으로 바꿔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낮에 서 있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밤을 기꺼이 맞으면서 밤 가운데 낮에 모시던 생활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다 그래요. 밤에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시는데 재밤(한밤)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낮보다도 뚜렷이 아는, 표피에서 느껴진 것이 뼛골 골수까지 가 가지고 그것이 낮과 같은 마음을 밤에 가져서 부부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된 가정 앞에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니, 언제나 지상․천상천국이 낮의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것이 엄청난 문제예요.
선생님이 일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자기를 구성하는 이 가죽으로부터, 기름으로부터, 살로부터, 뼈로부터, 뼈의 골수로부터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니, 자기를 중심삼고 개성진리체가 됐는데 빚을 졌으니 갚는 데 있어서는 빚을 잘라먹고 갚는 것이 아니에요. 빚보다도 많은 것을, 100퍼센트 빚을 졌으면 120퍼센트 돌릴 수 있어야 돼요. 돌아가는 데 이것이 70도까지 못 올라가요. 개성진리체가 됐으니 받아 감사하고, 또 부모로부터 받는 것보다도 빚지지 않겠다고 밀어 제낌으로 말미암아 넘어가는 거예요.
위하고 위하고 천년만년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운동해서 존속돼 가지고 개인시대를 넘고 천주시대까지 포괄해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때는 관성과 마찬가지로 딱 포위되면 영원한 관성을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우주 공간세계의 공전도 원리원칙을 따라서 우주 공전시대에 들어가야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구요. 이거 다 녹음 될 거라구요. 자!
『36가정이 없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은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왕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개별적인 정착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간판을 내렸지요? 그것이 재작년 4월 10일이에요.』 가정왕이 시작되므로….
『이제 나라만 찾게 된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나라는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의 책임이 커요. 4년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천일국 3년이에요. 4년, 명년 4월달까지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설정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이미 그 단계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10월 3일이면 아벨유엔을 선포해 버려요. 이래 놓으면 사탄세계는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싸우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싸우지 않고 점점 점점점점 옮겨 간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시대부터 종족 가정시대, 민족․국가․세계 가정시대, 하늘땅의, 영계 육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모든 국민이라는 것은 형제예요. 형제의 심정 이상의 아버지의 심정을 닮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이어받은 것이 형님 누나의 심정이니, 절대 하나님의 명령, 아담 해와의 명령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믿고 있는 형님 누나의 말은 동생도 절대 믿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왜?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빚을 졌으면 빚을 지워야 돼요. 죽는 사람들이 빚을 지우고, 갚고, 보태 주고, 나라에 남기고 하늘땅에 남기고 가겠다고 해야만 커 올라가는 운동세계의 존속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탈락돼 버려요. 자기가 나오면 탈락돼요.
엄청난 문제가 여러분의 생활권을 중심삼고 우주에 존속하는 모든 만물이 주목하고, 하늘땅의 싸우던 사탄과 하나님은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되면 축복하고 안 되면 저주하는 거예요. 사탄이 저주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무저갱세계에 가요. 지옥이 없어지면 무저갱세계예요. 지구성 같은 통이 있는데 그게 밑창이 없어요. 몇 자만 내려가면 밤처럼 깜깜한데, 수평선만 지나면 밤인데, 끝이 없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는 그런 곳에 떨어져 내려가니 앞으로 지옥에서 ‘하나님, 불쌍한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소.’ 하는 소리도 다 막아 버려요.
부모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질서를 정리하고 나면 다 막아 버려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무저갱에서 어떻게 올라가느냐? 몇천년이고 내려갔던 깊이만큼 자기가 파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올라올 수 있는 줄이 없어요. 줄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또 아버지는 그 아들을 위해서, 또 그 아버지는 그 아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희생할 수 있는, 억천만세 희생의 고개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이것을 쌓아 올라가서 무저갱에 간 인간들의 해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해방이 안 되면 영원히 떠돌이 구름과 같이 돌면서 있으나 없으나 하는 존재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건 가정도 없는 것이요, 분립되는 거예요. 축복받았어도 분립돼 가는 거예요. 몇천 대 됐더라도 그 나라에서 어둠 가운데, 가정적 지옥권 내에 들어갔으니 개인복귀시대보다 몇천년 더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모르니까 먹고살고, 일본 사람이고 무엇이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이렇게 말하면 알 거예요. 생일잔치를 해먹을 수 있나, 결혼잔치를 할 수 있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나, 어디 가든지 동서남북의 방수를 가지고 자기가 말을 통하지 못 하니만큼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벙어리와 마찬가지요, 봉사와 마찬가지가 됐다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있어 먹여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체가 스스로 해결해야 할 이런 시대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 편안히 사는데, 그것이 계속 안 돼요.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가면 갈수록 점점점 하나님 중심과 멀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8단계 돌아올 수 있는 밤과 낮이 있으니 돌아갈 수 있는데, 밤에 햇빛을 갖추기 위한 놀음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밤이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낮에 이렇게 가는 거예요. 낮에 가서 위에서 갔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중앙에 가서 이것이 이렇게 돌아야 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돌았으니까 이렇게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둘이 와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서 이와 같이 하나돼서 비로소 여기서 또 이렇게 세워 올라가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교체결혼이 아니라 교차라구요. 알겠나? 「예.」 어젯밤에 물었지? 「예.」 실감 나? 「예.」 지금 이렇게 돼 있어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종교를 세워서 국경을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도 국경을 지킬 수 있는 하늘의 병사가 없어요. 국경에는 자기 군대가 지키지요? 지킬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의 군대밖에 없으니 마음대로예요. 끌어다가 죽일 수도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일본 나라가 지금 몇 년이야? 2천663년이면 2천663년의 모든 조상들이 살아 왔다 해도 그걸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가 밥을 먹고 아침이 되어서 기분 좋더라도, 배가 불러 가지고 트림을 할 수 없어요. 입에서 가스를 낼 수 없다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수치스러운 거예요. 사탄 편 요소로 신진대사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요소로 신진대사가 안 돼요.
그런 비참한 자기를 발견해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부활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재창조의 사랑의 힘이 몇백 배, 몇천 배 한을 남겼던 그 한의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몇천 배 한이 없었던 사랑이상의 자리에서 나를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그것이 가정 왕권의 시작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왕국까지 가려니 얼마나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책임을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장손 예수와 참부모 대신할 수 있는 전통! 타락한 여기서 커 가지고 이렇게 세계에 붙은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이걸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축소해서 탕감시켜 가지고 가정에서 연결해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뻥뻥 뚫어진 것을 연결한 거예요.
이것이 1단계, 2단계, 단계적으로 8단계가 뻥뻥뻥 뚫어진 것을 갖다 넣는 데는 여러분 자신이 못 해요. 부모님이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에 다 연결시켰기 때문에 참부모와 절대사랑으로…. 골수가 하나되고, 뼈 가 하나되고, 살이 하나되고, 기름이 하나되고, 가죽까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있는 털까지도 레버런 문 솜털은 레버런 문 솜털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의 요소를 이어받은 혈족, 핏줄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합한 실체니만큼, 레버런 문의 털과 어머니의 털이 합할 수 있는 결실이 자기이니, 부모의 털을 존중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사랑의 천리의 도리에 행렬을 지어 부모를 따라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은 얼마나…. 이건 천국이고 무엇이고 꿈도 못 꾸는 것들, 사탄 패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기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요? 천일국 국민이라는 생각이 빨라요, 일본 사람이라는 게 빨라요?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나지 않아야 돼요, 이름이니 뭣이니. 천일국의 광명한 빛과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일본 사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구요. 밤에도 그렇고 낮에도 그렇고, 24시간 중앙에 서는 거예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아침부터 24시간, 청춘으로부터 영원까지 어둠이 없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래, 골수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해야 해방적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중심삼은 개인들이 태어나서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도 그 축복을 못 받아서 그렇게 됐지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왕을 모실 수 있는 같은 축복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무한세계, 지옥에서부터 해방권으로 자기가 다 헐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만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밑창을 헐어 버리고 조상도 데리고 여러분으로부터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자기 형제를 축복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를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과 부모도 그 형제와 부모를 축복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축복해 가지고 쭉 올라가서 전체를 축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에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평면이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만 여기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연결돼 여기서 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교차해야 돼요. 방향이 이렇게 된 것이 완전히 거꾸로 되는 거예요.
동쪽의 햇빛이 서쪽에서 떠오른다구요. 반대되니까 하늘나라가 낮과 같이 돼 가지고, 세계 기준에서 밤에서부터 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으로 찾아 들어가야 돼요. 심정세계의 본연에 찾아 들어가서 영적인 천지부모와 천주부모가 분립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축복왕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왕과 천지의 왕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 정착이 됨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돼 가지고 이중적인 가정이에요. 하늘에 연결된 가정, 지상에 연결된 가정이에요.
이것이 하늘로 보게 되면 맨 작은 하늘의 왕국이에요. 그러나 지상으로 보게 되면 제일 커요. 여기서 왔으니 이것이 제일 크니까 얼마나 커야 되겠나? 이쪽은 점점 작아서 내려왔지만 이쪽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저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순환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혼자 천국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자기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8월 20일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뭐냐 하면,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사탄의 핏줄이 있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세 살에서부터 16세까지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생식이에요. 축복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시키면 영원이에요. 축복이 영생식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인데 깜깜 천지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간다 이거예요. 가지에 꽃과 열매가 맺히게 될 때는 그것이 많이 떨어져요. 바람이 불고 이래 가지고 뿌리에 연결 안 되고, 틀거리에 연결 안 되고, 순에 연결 안 되면 떨어진다구요. 열매 맺기가 쉽질 않아요.
그래서 참부모의 참사랑, 천지부모 천주부모의 사랑과 천지인부모의 참사랑이 하나돼 가지고, 위로부터 대우주의 하나님이 한을 품었던 걸 내려와서 가정에서 풀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 사탄이 이렇게 했던 것이니 강제로 해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이 기준까지 갖다 대야 돼요.
상현 하현 절반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남자가 플러스면 여자를 중심삼고 이리 돌아서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가 앞장서는 거예요. 앞장서면 어머니 자신도 하나님으로부터, 남편한테 참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는 손해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받은 것을, 씨를 가지라든가 잎이라든가 꽃이라든가 열매가 될 수 있게끔 개성진리체화 돼 가지고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점점 커 갈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수작용이라는 거예요.
사위기대 수수작용이니 높은 데나 낮은 데나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작용하는 것이 미쳐질 수 있는 통일적 환경 일치적 심정을 중심삼은 부부로서 서 있어야, 중심의 자리에서 탈선이 아니라 이걸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는데, 임자네들은 모르고 세상을 그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해 주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가정왕으로부터 자기 일족을 거느려야 돼요. 그러니 나라들을 찾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때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형님과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3대권과 3대권, 이것이 촌수로는 12촌이 돼요. 엄청난 놀음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개인을 중심한 마라톤 대회에 가정을 플러스한 마라톤 대회요, 나라를 연결시킨 대회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 나라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마라톤 대회에, 세계 사랑의 무도장에 나섰다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가정은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고바야시면 고바야시 가정이 고바야시 일족이 되고, 고바야시 나라를 세워야 돼요. 같은 축복가정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라고 말해요. 자체들이 하나님과 부모님이 영육 부모의 자리에 영점을 중심삼고 맞췄던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재차 복사해서 복사판과 같이 돼야 돼요. 색깔은 다르지만 복사판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간 것이 복사판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대했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이면 가정, 종족이면 종족이에요. 여기에 일생에 얼마만큼 미쳐 주느냐에 따라 그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 색깔이 같은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라구요. 영원한 자기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족속 계열에 서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열매라는 건 땅에서 맺히게 돼 있어요. 영계가 아니라구요. 얼마나 바빠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80세가 그냥 그대로 80세가 안 된 거예요. 한 시간을 몇백년, 하루를 천년같이 뛰어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왔어요. 언제 밥 먹고 쉴 새가 있나? 하나님이 쉬나? 24시간 쉬지 못해요. 영원히 뜬눈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이에요.
저나라의 종교권 예수도 그렇고, 저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한에 사무쳐 있으니 얼마나 천지부모가 나와 가지고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해방하기 위해서 미국의 37대 대통령이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선포한 거예요. 그것을 찬양하고 믿으라고 권고했는데 안 믿었으면 저나라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고, 5대 성인, 영계 전체가 그렇고, 미국 대통령이 그렇고, 나라의 아버지들이 충고했는데 나라의 아들로서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성인 성자가 결의했으니 나라의 아버지들도 별수 없이 성인 성자를 따라야 되고, 기독교문화권이면 기독교문화권을 넘어서 하나님의, 참부모의 심정적 문화권에 접붙여야 돼요. 이것도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앉아 있으면 돼요? 도적놈의 자식들, 사기꾼들이에요.
밤을 심으면 밤이 땅의 기운과 봄철의 기운, 두 세계의 순환의 열을 중심삼고 숨을 쉬어요. 후~ 훕! 이렇게 주고받아야만 거기서 생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배아가 커 가지고 움이 터서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계절에 대한 모든 환경 여건을 갖추지 않으면 안 돼요. 봄에 뿌리고 봄에 싹이 터 가지고 크지 않으면 안 돼요. 여름에 커 가지고 여름이 시작하자마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혀서 열매 맺힌 것이 가을 절기를 향해 가지고 익어야만 열매가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을 지키지 못하고 춘하추동을 잃어버린 사람은 열매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도 춘하추동 계절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신앙의 봄 절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미친 듯이 하던 것이 여름에는 더 뜨겁고 그래야 할 텐데, 점점점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봄 절기의 모든 신앙도 잊어버려 가지고 자기 집의 구더기같이, 땅 위로 올라가야 할 텐데 땅을 파고 들어갔어요. 뭘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왕권까지 다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이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의 축복가정으로서 기도하던 시대, 이제는 해방돼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으로 기도하고, 이제는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으로 기도해야 돼요. 그렇지요? 천일국 주인이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보고해야지. 아들딸이 효자면 매일매일 부모 앞에 보고하고, 그 일족, 나라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 일일생활이니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3년 지냈는데 하나도 결실 없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하는데, 그 보고할 무엇이 있어요? 뻥이에요, 뻥! 그러니 쉴 수 없어요. 천리원정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자기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나예요. 자기 일족을 해방시켜야 되고, 나라를,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성인들이 결합한 참부모 중심삼은 혈족 3대권을 넘어서야만 세계로 돼 가지고 그냥 따라가면 들어갈 수 있다구요.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이 국경을 지키고 있어요.
그런 것이 지금까지는 막연하고 혼란되어 가지고 몰랐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단계 단계로 유치원 졸업 때, 소학교 졸업 때, 그다음에 중학교 졸업 때, 고등학교 졸업 때, 대학교 졸업 때, 대학원 졸업 때, 박사코스를 해서 나와 가지고 나라에서 자기 동료들과 평면의 자리에 서 있지만, 거기에 있어서 지방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고, 그다음에 국회의원이 되고, 나라의 장관이 되고, 대통령 가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이 그런 단계를 가는 거예요. 이 젊은 생애가 얼마나 바빠요?
어저께만 해도 그래요. 선생님도 마지막으로 가는데 나가서 큰 놈을 잡아서 기록을 남기고 싶지만, 강연할 원고를 여러분이 돌아올 때까지 열 번 읽어야 되는데 여덟 번까지 읽었어요. 여덟 번 읽고, 그다음에 원주가 읽고 내가 한 번 읽어 가지고 열두 시가 넘어 가지고 자기 시작한 거라구요. 아침에 기도했으면 기도한 대로 해야 돼요. 보고해야지요. 그것이 역사의 기록이에요. 지금까지 딴 연설문을 하더라도 일곱 번 이상 안 읽었다구요.
다 아는 거니까 다음에 무슨 말씀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말했고 자기가 썼고 고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저께 실로, 뭐라구요?「실로 기쁨의 역사적이요 천주적인 선포라고 하셨습니다.」지옥에까지 선포하려니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해야지, 그냥 아무 것도 없으면 되나? 행복한 자리에서 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원고를 보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맨 나중에 가서는 새 새 세계라고 했어요. 맨 나중에 ‘새’ 자 하나 더 쓴 걸 알아요? 「‘새’ 자를 하나 더 넣으셨대. (참어머님)」 마지막 둘째 번인가 새 새 세계라고 했어요. 「읽을 때 잘 읽어야 되겠어요. 신경을 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원고 같은 것은 자기 생각하고 달라요. 반드시 뼈가 있고, 살이 있고, 기름이 있고, 가죽이 있고, 털이 있어요. 그런 관점에 보기 때문에 자기들이 훈독회 해도 벌써 모로 가면 재까닥 알아요. 전문가는 다르다구요. 냄새만 맡아도 무슨 냄새인지 알지요?
효율이!「예.」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효율이도 원고를 쓸 때는 이제 점점 어려움을 느낄 거야. 선생님에게 맞추려면 이렇게 돼야 된다는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얘기하던 그것에 맞춰야 돼. 자기 생각이 들어가게 되면 아예 다 그어 버려요. 그것이 언제나 가시가 돼요. 나무를 훑게 된다면 꺼풀을 벗긴 다음에 밑창에서부터 훑어 들어가야지, 꼭대기부터 훑었다간 손등에 가시가 박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가시가 박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순리적으로 가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연굴복하는 새 세계를 찾아왔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자연굴복했으니 이제는 잘라 가지고 여기서부터 훑어도 되고, 삽목해도 되고, 씨를 내서 심어도 되는 거예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자, 오늘도 배에 나가야 되나, 뉴욕에 가야 되나? 엄마, 어제 큰 것을 잡았어? 제일 큰 것을 누가 잡았어?「그저께는 통통한 것을 내가 잡았어요. (어머님)」어저께는 선생님이 세 마리 잡았는데 한 마리는 큰 놈을 잡았어요.「그저께 처음으로 아버지가 제사 지냈지요.」선생님은 조그만 것은 제사를 안 하려고 하지.
심각해요. 코디악에서 30년 세월, 여기서 15년, 20년 가까이 있어 가지고 식구가 이게 뭐예요? 완전히 한 사람이 열 집씩만 책임져 가지고 했으면…. 몇 년이에요? 10년 20년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 가게 되면 그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 조상보다도 더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안 가면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다면 다 식구를 만들었을 텐데, 놀고 허송세월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어디 가든지 신세 지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코디악에도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 왔다.’ 하면 전부 다 심각해요. 자기들에게 신세를 지우려고 왔으니까 몇십 배 몇백 배 영계에 가서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서워요. 오지 않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오면 대번에 알아요.
신세를 지우는 거예요. 씨를 뿌리는 거라구요. 씨를 뿌려서 씨를 거두어 가지고 그 씨를 필요로 해서 키워 가지고 자기가 먹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나라의 곡식으로서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군, 어느 지역보다 크기를 바라야 된다 이거예요. 지역이 춥다고 해서…. 그러면 온실을 만들면 되잖아요? 왜 본토에서 비싼 걸 갖다 사 먹느냐 이거예요. 내가 있으면 온실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농사도 다 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기름 파이프, 기름을 통해서 흐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프로펠러를 달아서 기름이 가는 속도로 돌게 장치해 가지고 옆에서 발전소를 만들면 무한한 전기를 만들 수 있다구요. 조수도 그래요. 선생님이 조수 발전소를 흐르는 물을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만들어서 실험까지 해 놓아 가지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전력을 얻는데 크게 만들 필요 없어요. 물만 흐르면 물의 속도를 통해서 돌리게 되면 반드시 전기는 나오게 돼 있는 거라구요.
한탄강에서 한 것을 효율이도 모르지?「예.」그때 돈 14억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프로펠러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을 만들었는데, 프로펠러가 견뎌 박히지 못하는 거예요. 그건 지금 현재에 강철이 나왔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해결하면 무한 전력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한 자 되는 흐르는 물 가운데서도 자기 부락에서 쓸 수 있는 전력을 만들 수 있어요. 물레방앗간의 물을 가지고도 그 동네가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무한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걸 미국에 특허 가진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20년 전에 그걸 비싼 돈을 주고 샀었는데, 지금 그것이 보류돼 있어요. 그 발전소가 지금 잠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한전에 팔았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한전에 팔아서 몇 개월 동안 하다가 생산하는 비용이 받는 돈보다 비싸기 때문에 스톱했다구요. 앞으로는 원자재 같은 것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에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무한 전력을 보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쉴 새가 있어요? 세계적 활동을 하려니 얼마나 머리를 쓰고,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고,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좋다고 그렇게 살면 아무것도 안 돼요.
사토 군도 뭘 하라는 것을 해야 돼. 36피트 보트 가라앉지 않는 것을 지금 만들고 있나? 사토 군! 천일국 사람이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몰라요. 이러고 있어. 죽으면 죽었지 그런 체면과 그런 부끄러움이 어디 있어?
나는 일본 말을 일년 반에 다 끝냈어요. 글방에 다니다가 학원에 들어가서, 그때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한 학년에 두 권이에요. 6학년 제도니까 열두 권인데 일년 만에 다 외워 버렸어요. 맨 처음에 3학년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내가 처음이었어요. 도화지를 처음 봤고 크레용을 처음 봤는데 그림은 내가 일등을 했어요. 왜? 벌써 다르거든. 딱 해 가지고 이것이 몇 배인가 중심삼고 연필로 그어 가지고 몇 배, 몇 배, 몇 배 잡아서 딱딱 해 가지고 그대로 그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했나? 그래서 붙이고 그랬다는 거예요.
들어가니까 전부 다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열 여섯 살에 들어가서 이러고 있으니 병아리새끼 중에 학과 마찬가지예요. 앉아 가지고 모르고 있으니 잠을 잘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지, 다음 페이지 것이 보여요. 시험문제 나올 것이 다 보이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꿰뚫어 보고 틀린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틀리면 벌써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구형을 중심삼고 보기 때문에 대번에 어디가 어디의 각도가 틀렸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원리를 찾은 거예요. 원리를 딱 해 놓으면 저쪽에서 삐잉 소리가 나고 빛이 딱 나는 거예요. 빛이 수직상에 있느냐, 왼쪽 바른쪽에 있느냐? 그것을 조정만 하면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틀림없이 역사의 전환시기를 아는 거예요.
효율이, 그런 것을 느껴?「예.」그것을 자기들은 몰라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예요. 다 망하고 죽고 그러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수평을 중심삼고 가야 할 것, 올라가야 되는지 내려가야 되는지, 좌로 가야 되는지 우로 가야 되는지, 이것을 다 조정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정표를 그려 가는 데 있어서는 이정표 본부에서 갖다 박아 가지고 그것을 누가 가상적으로 고칠 수 없게끔 만든 이정표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탄을 반대로 꽂아 버려요. 선생님이 선포하면 떼지를 못해요. 반드시 하늘 앞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언을 많이 하는 거예요. 누가 시정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어느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것 한 녀석은 그 모든 피해를 중심삼고 일족과 그 세계에 몽땅 탕감시켜 버리는 거예요. 몇 배 손해난 것까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파괴시켜 놓으면 파괴시킨 나라는 그 나라가 복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자까지 첨부해 가지고 미래세계에 가서 창고에 저장해 가지고 내가 가서 문을 열고 그것을 써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 참사랑이 잃어버리나? 손해 보나?
그래서 중요한 때에는 알래스카에 와요. 그게 한국말로 ‘알았습니까’예요. 해 봐요.「알았습니까!」그것을 빨리 말하면 알래스카예요. (웃음) ‘알았습니까’에서 ‘니’를 빼면 ‘알았습까’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예요. 빨리 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가 코디악이에요. 한국 말로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끼오! 꼬댁꼬댁! 코디악이 ‘꼬꼬꼬댁’ 아니에요? 암탉이 매일같이 알을 낳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수련소를 만들려고 하는데, 사토에게 땅을 사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도 효율이한테…. 효율이랑 같이 갔지?「예.」여기 뒷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곰이 나오던, 낚시한 곳, 거기 지형이 좋아요. 바다로 사방이 막혀 있으니 남쪽 바람도 막게 돼 있고 딱 좋은 곳인데, 저놈의 땅을 사야 할 텐데…. 어저께도 내가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면 앞으로 알래스카 주지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용령을 떨궈서 10년 20년 전의 값, 선생님이 왔을 때의 그 값을 쳐서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가 소련 국경이고 미국 국경이에요. 소련 국경과 미국 국경의 날짜변경선을 중심삼고 낮과 밤이 갈라져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의 경계선이에요. 소련의 경계선이에요. 일본과 미국의 경계선이니만큼 한국도 일본과 경계선이 돼 있고, 미국과도 경계선이 돼 있고, 소련과도 경계선이 돼 있어요. 두만강 압록강을 중심삼고 다 경계선이 돼 있어요.
거리가 마찬가지예요. 모스크바하고 런던하고 뉴욕이 마찬가지예요. 동경도 마찬가지 거리라구요. 중심지이기 때문에 알래스카 코디악이에요. 알래스카 섬 아니에요? 하늘이 착지하기 위해서는 섬부터 해야 돼요. 그다음에 알류샨열도가 반도 아니에요? 코디악에서 알류샨열도를 점령하게 되면 알래스카 수산사업의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일본 공장 같은 것을 앞으로 점령해야 할 텐데, 스루메(するめ) 만드는 공장을 크게 만들어 놓고 다 팔고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갔던 것인데 일본 녀석들한테 맡겼더니 여기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몇백만 달러씩 손해를 보고 끌고 나왔는데, 앞으로 이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관리 못 하게 되면 일본하고 미국하고 또 전쟁하는 거예요. 소련하고 또 전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진국 구라파의 수산사업이 없으니 여기에 몰려오게 된다면 이곳이 태평양의 싸움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깃발을 꽂고 정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손해 보면서라도 선취권을 계속해 나온 것이 나이기 때문에 나를 빼놓고는 북태평양 중심삼은 수역에 대해서 자기 전권적 권한을 가지고 무슨 회의를 하더라도 회의 책임을 못 진다 이거예요. 선취권을 계속해 가지고 손해 보고 나온 거예요. 누가 손해 봤느냐? 레버런 문이 제일 손해 봤지. 앞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손해 본 사람을 나라가 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해양 선교사 43명을 7년 동안 고생시켜 가지고 배치했는데 그들이 다 죽어 버렸어요. 또 일본 사람들로 아마존강과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3백 마일 지역에 배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미야마에 대해서 남미 책임자로 갈 것을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거기 말을 배우고….
지금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서 특별히 일본을 교육할 원자재로서 빼서 만든 책이에요. 나가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일본 국민들에게 강제로라도 외우게끔 해서 이 일을 하라고 훈시 교재로 준 것인데 뻥 하고 다 잊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들어가서 레다(Leda) 농장을 중심삼고 파라과이 지역을 개척하고 있다구요.
3년 있으라고 했는데, 3년에 끝날 게 뭐야? 파라과이 전역을 개발하라고 했지, 거기를 개발하라고 했나? 선생님은 하늘 앞에 기도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해양기술로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개발하던 이상 개발하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양식이에요. 자연산 고기와 양식산 고기가 있는데, 여기(양식)에는 한 20년간 손해를 봐야 돼요, 20년간. 양식 고기를 아무리 했더라도 자연 고기를 못 따라가요. 반드시 인간들이 가짜로 가공하기 때문에 빛깔도 물감을 칠하고, 색깔도 별의별 색깔을 하는 거예요. 잘 자랄 수 있게 부대 음식을 먹여 가지고 빨리 키워서 잇속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자연 자체의 환경이…. 새먼(salmon; 연어)도 그래요. 새먼 자체가 여기에 와 가지고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미 아비가 죽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새끼들에게 먹여요. 어미 아비가 원자재로 흡수시키던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걸 먹여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곤충을 사육해 가지고 날라다가 뿌려 주면 그냥 그대로 원자재를 먹고 자란 자연어와 마찬가지의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잇속을 보고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온 지 몇 년 됐나? *사토, 코디악에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이 몇 년 전이야? 십 몇 년 전이야? 몇 년 전이야?「76년이니까 25년 전입니다.」30년이 넘는다구. 알래스카를 알아보기 시작한 때부터 계산하면 그렇게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공장을 손해 본 거예요. 30년, 25년 이상 동안 적자예요. 몇십만 달러가 아니에요. 몇백만 달러를 손해나면서, 2배 3배 손해나는 것을 끌고 나왔어요. 왜? 미국 전권을 중심삼고, 알류샨열도에 고기가 있는 거예요. 세계 61퍼센트의 고기가 여기에 있어요. 해양사업을 중심삼고는 여기에서 싸움하는 거예요.
일본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구라파의 영․미․불 해 가지고 ‘알류샨열도 해양권 200해리 철수!’ 하면 전쟁이 나는 거예요. 태평양전쟁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위험지구인 것을 내 아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희생해 가지고 수십년 어려운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면서 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이 양보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들어온 사람은 잡아서 미국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미국의 지역을 열어 놔 가지고 들어온 사람을 전부 잡아 가지고, 담 너머에 살던 꿩, 노루, 곰이 담 안으로 들어온다면 문 닫으면 마음대로 잡아먹어요. 소련 사람, 중국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2차대전 때의 7개국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그걸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교육해 가지고, 세뇌해 가지고 인디언 이상 이 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있기 때문에 나만 이 전쟁을 중심삼고, 공동적으로 잡아 가지고 세계에 식량으로 대신해서 나눠 주자 이거예요. 그래서 파우더(fish powder; 어분)를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고기는 옮기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하지만, 파우더는 10년 20년 쌓아 두더라도 괜찮기 때문에 세계에 배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하게 된다면, 우리가 파우더를 만들면 바다의 해초도 얼마든지 기를 수 있어요. 사막에도 철판 울타리를 중심삼고 3미터 7미터짜리로 쭉 하게 되면 호수를 만들 수 있어요. 알래스카에서 미국 본토까지 몇천 마일을 파이프로 기름을 빼 가는데, 기름보다 더 비싼 것이 담수와 해수예요. 지금 그럴 때에 들어오지?「예.」
사막을 바다로 만들어서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초원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진장해요. 산골짜기에 철골로 집을 지어 가지고 몇백 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기시설만 하면 한대권도 만들 수 있고, 온대권도 만들 수 있고, 열대권도 만들 수 있어 가지고 각종 고기를 빌딩 안에서 사람이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어요.
도시를 철수시켜 가지고 고층건물을 양식장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망해요. 2차대전 이후 58년이 됐는데, 지금 고기들도 죽고, 날아가는 새가 죽어 가는 거예요. 이것의 5배면 오륙 삼십(5x6=30), 3세기 이내에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인류는 멸망해요. 동물과 고기가 공해로 다 죽어요. 사람은 살아남을 것 같아요?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할 준비를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삼고, 아프리카에 뭐예요? 총이 있고 총을 쏠 줄 알고 낚시질만 배워 주게 되면 돼요. 아프리카 지역에도 강이 있는 데는 호수가 있고, 호수가 있는 데는 풀과 나무가 자라고, 거기에 고기가 있기 때문에 모든 동물도 강을 끼고 살아요. 안 그래요?
동물들도 살고 있는데, 사람은 그 동물을 잡아먹고 살고도 남아요. 무진장의 고기요, 무진장의 동물이에요. 악어 같은 것, 스크리 뱀이 20미터, 25미터짜리가 있어요. 파라과이 우리가 사는 지역에 그런 것이 있는데, 한 마리만 잡으면 동네에 있어서 한 달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먹는 거예요. 그래서 소시지를 만드는 거예요.
시애틀에서 소시지를 만들었지? 사토!「예.」소시지를 만들고 스루메 만드는 것을 다 그만두었나? 거기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박상권이 잘한다고 하지만 잘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했던 것, 박물관에 갈 기념품을 다 없애 버렸어요. 내가 여기서 돈 한 푼 갖다가 쓴 게 있어요? 언제나 오나가나 어렵게 되면 내가 도 와주었지. 빚을 지면 빚을 물어 주고. 이번에도 몽땅 그만뒀기 때문 에 실버 새먼(sliver salmon)을 시작하는데, 2천 톤이에요, 2천 파운드예요?
일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남미까지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양성할 수 있는 공장을 완전히 풀 가동해 가지고, 고기는 다 잡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고기가 없거들랑 여기에서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지방에서 우리 양식장 모양으로 길러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손해 보는 것을 좋아하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노우에!「하이.」가게야마!「하이.」왜 여기에 남으라고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했어? 성수기에 많이 잡으면 고성능의 냉동장치를 가지고 자꾸 채워 넣으라구! 은행하고 계약해서 1년, 3년 실패하지 않고 흑자가 되면 돈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라구. 3년 정도 선생님이 계속해서 수천만 톤의 고기를 세계에 팔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야 된다구.
뭐 핑크 새먼 같은 것은 무진장이잖아? 핑크 새먼 맛과 실버 새먼과 킹 새먼의 맛은 큰 차이가 없다구. 기름이 많을 뿐이지 고기는 마찬가지야. 핑크 새먼을 보라구! 킹 새먼하고 비슷하지? 꼬리에 광택이 있고, 입 쪽도 그렇고 말이야. 이거 킹 새먼과 교차작전시키면 말이야, 큰 킹 새먼의 알을 핑크 새먼에 이식해서 중간 킹 새먼을 만들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그럴 수 있는 공장을 선생님이 만들면 대번에 연구할 거라구.
선생님이 투자하는 것은 절대로 마이너스가 안 돼! 인디언 부락에 뭐야? 10개 부락에 새먼을 잡는 배 30만 달러가 되는 것을 300만 달러를 말이야, 열 군데에 그것을 배치해 줬는데 전부 다 흔적도 없이 도망을 갔다구. 인디언은 동양족이라구요. 에스키모도, 인디언도 아시아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툰드라 지역에 사는 인디언과 에스키모를 합해서 유엔에 가입시켜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지도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래스카 주변에는 코디악이 중심이에요. 여기서 육지에 가는데 50마일, 사십 몇 마일 걸리니까 30분에 날 수 있는 배로 지금부터…. 코디악에서 마크베이 같은 데 한 시간은 걸리지? 30분 이내에 날아갈 수 있는 배도 생각하고 있어요. 전부 다 계획해서 만들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전부 다 뭐예요? 이노우에는 알지? 그렇게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지?「예.」네가 남아서 그거 해!「알겠습니다.」
여기서 고기는 무엇이든지 잡힌다고 한다구. 배는 얼마든지 있어. 젊은이들이 고기를 못 잡으면 모두 다 여기에 모아서 훈련시켜! 여름에 못 잡고 겨울에 잡히는 도미 같은 것 많이 있지? 있지?「하이.」지중해에서 잡히는 솔라, 비싼 이거 전부…. 그리고 크릴새우도 여기에 있지?「예, 있습니다.」크릴새우가 얼마든지 있어요. 없으면 남미에서 가지고 와서 번식시키면 된다구요.
환경이 문제예요, 문제. 육지에 호수가 있어요. 거기에 전부 다 고기를 번식시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3백 개의 호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하이.」3백 개 호수에 넣어서 1백만 세대 이상이 호수를 책임지고 번식시키면 1백만 명 이상이 수산업에 있어서 전문가들이 되어서 세계에 파견되면 해양권을 점령하는 인맥을 만들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필요 없어요. 에스키모와 인디언! 알겠어요? 그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의 기반이 보이면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바다가 있으면 고기를 잡으면 돼요. 그러니까 낚시를 한다구요. 낚시를 전부 다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있지요? 지금도 그렇지요? 언제든지 가는 곳은 아니에요. 기지를 만들어서 1반은 올해 어디 어디 어디, 2반은 어디 어디라고 정해서 10반 정도 나누어 가지고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해요? 보트 전부 다 있잖아요? 백 번 정도로 감정해요! 몇 가정이 생활할 수 있는가를 감정하라는 거예요. 몇 년 하면 대번에 할 수 있어요. 그런 준비를 하려는데 마지막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스톱이라구요. 해산하는 것을 선생님과 의논했어? 선생님이 뭘 하는지를 몰라요.
코디악에 뭐야? 헐리벗 대신으로 옐로티스? 뭐? 알로티스?「플라운더(flounder; 가자미)입니다.」플라운더가 무진장이라구요. 이것을 선생님도 생각해요. 한 군데에 알래스카의 모든 플라운더를 모아서 잡는 것을 연구해야 돼요. 그러면 대단한 해양산업이 될 수 있어요. 무진장이라구요. 헐리벗 잡는 것을 금지한다지만 머지않아 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을 찾아가서 문을 열고 안방에 들어갈 수 있는 순간에 스톱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무례가 없다구요. 천년을 손해보더라도 만년의 미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천주이상권이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사토, 선생님이 여기에 왔다고 대번에 부부가 날아오는 것은 자기들의 의무이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라고 한 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 확실히 하라구! 쉬지 않는다구, 선생님도. 선생님은 해양개발을 몇 년간이나 했어요. 그런데 모두 다 생활 방편으로 공장을 이용하는 사람들뿐이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툰드라 지역의 개발을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소련의 툰드라, 캐나다 중간의 툰드라 지역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인디언과 에스키모들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물을 잡으려고 해도 국가로부터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데 해양권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걸어서 수백 킬로라고 하는 것보다 배를 타고 거물을 이용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말리는 거예요. 지금 파라과이 같은 데 동물을 죽여도 파리가 안 붙어요. 3일도 안 가서 깨끗이 말릴 수 있는 공장을 만들 수 있다구요. 알래스카 원주민들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자원이 있어요.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겨울이 없는 남쪽에 가서 몰려다니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유통시키는 편리한 방법으로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보장하는 국가가 없어요. 일본, 미국, 영국이 전부 다 해양권을 점령하고 식민지를 개척해서 다른 민족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 대비책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열 군데 정도 기지를 만들면 새먼 배를 3년에 한 척씩을 살 수 있어요. 젊은이들을 교육해서 시간을 투입하여 열심히 하면 잡는 고기의 양도 몇 배가 돼요. 싸게 팔고 남으면 냉동시켜서 남미나 중동에 가지고 가서 얼마든지 고급품으로 팔 수 있다구요. 무슨 일이든지 그 일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야 돼요. 그것을 준비해서 갖다 바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동물의 세계, 곤충의 세계에도 없고 인간세계에는 물론이라구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잊어버릴 수 없는 원수국가의 사람들이에요. 한국의 입장에서 역사적으로 제일의 원수국가가 일본이라구요. 그것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예요. 잡교국가를 유일신을 믿는 종교세계에 접붙이려고 10년 이상 고생해도 안 돼요. 일본에서 잡교종교권에 물든 습관을 초월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를 모르면 불가능해요.
그런 사람들을 통일교회에서 소화해서 머지않아 종교계의 왕좌에 올라갈 것 같으니까 일본 정부가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 발전시켰던 수산업을 몰락시킨 것도 일본 정부라구요. 그대로 두면 통일교회가 수산업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것이었는데,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미워해 가지고 반대한 결과로 일본의 희망이었던 해양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알게 되었어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아, 큰일났다. 미국, 한국, 중국, 소련에 졌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문 선생의 뒤를 열심히 따라 오면 일본 정부가 20년 할 것을 2, 3년에 해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계획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되면 만년 역사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국가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머지않아 그렇게 될 사람들이 머뭇거리고 있는 것을 하나님은 용서하시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선생님이 여덟 시 15분…. 비행기 못 온다는 얘기를 안 하지? 「예. 아직 그 얘기가 없습니다.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벌써 내가 새벽에 감정했어요. 바람도 안 불더라구요. 안 오면 내가 명령해 가지고 떠나라는 명령까지 할 거라구요. 비행기가 날아가든 말든. 관심이 있어야지. 주인 자리에서는 밤에도 감정하고 낮에도 감정하고, 이래 가지고 정 안 되면 기도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코디악에 올 때 17년, 18년, 25년 이렇게 거쳐서 왔는데, 선생님이 올 때 못 온 날이 어디 있어요? 못 온 날이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없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벼락을 친다 해도 믿고 엎드려 있잖아요? 하늘이 그렇게 도와주는 걸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올 때 일기를 조정하는 하나님이 바다를 조정할 수 있게끔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돼요? 여러분 자세가 안 돼 있어요. 바다의 주인이 될 자격이 없어요. 다 도망갔지.
여기에 박상권이 와서 다 해산하면 선생님한테 문의해 가지고 회의라도 한번 하자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쿠, 좋다. 이제는 고기도 잡을 수 없으니, 망했으니 잘 됐다.’ 한 거예요. 망한 데 있어서 풀이 다시 난다구요. 풀이 다시 나면 옛날보다도 더 강건한 풀이 나와요.
알래스카가 망할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양식하는 데 70만 달러 이상을 날려 버렸어요. 해양경비대에 노르웨이 법을 중심삼은 허가에 맞게끔 다 만든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양식장 하던 것을 철폐시켜 버린 거예요. 그 노르웨이 법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정해서 양식을 국가가 장려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랬다고 해서 선생님이 불평을 안 해요.
그래서 양식해 가지고 미국의 이익보다도 이 근해,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베링해협의 에스키모, 인디언, 소련의 민족, 별의별 민족을 잘살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더라도 배치한 배가 남겠나, 없어졌겠나? 벌써 몇 년 전이에요? 그것을 부락 부락에 남겨 가지고 기념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남았으면, 수십년 지나서 레버런 문이 생각하던 그 세계, 말씀 가운데 다 나와요. 책을 보면 이랬기 때문에 그때에 결심하고 그때의 모든 젊은 사람, 주변에 사는, 해안권 내에서 벌어먹고 살고 있는,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을 내서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번에 7개 국에서 뉴욕에 데려다가 합동공작을 시킨 것이 무엇이냐? 미국 내의 대사관, 영사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까지 하라고 했는데, 이제 돌아가게 되면 그렇게 지시한 대로 안 했으면 기합을 주려고 한다구요. 와 가지고 며칠 동안 떠들다 돌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한 거예요. 머리를 세뇌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가르쳐 주고, 본을 보여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치니악(Chiniak)도 선생님이 개발했고, 킹 새먼(king salmon)도 내가 개발한 거예요. 기도베이도 가면 죽는다고 전부 다 한 거예요. 마크 베이, 알래스카에서 제일 위험한 지역이에요. 그것을 트롤선을 중심삼고 개척한 거예요. 우리 배도 한 척 가라앉았지? 네 사람인가 죽었지? 「예.」그 위령제를 해 주어? 죽은 날을 기념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배들이 희생했으면 희생한 기념을 해 주어서 거기에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무니(moonie)들이 뭘 했다는 사실을 기록해야 돼요. 이런 배를 개조한 거예요. 배들도 작게 한 것을 재작년인가 3년 전에 크게 한 거예요. 네 척인가 두 척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돈을 댄 거예요. 돈을 얼마나 투입해 썼어요? 그것이 ‘뻥!’ 하고 다 흘려버리기 위한 게 아니에요. 주인이 선생님이지, 자기들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
사토 군!「예.」어저께도 수련소를 만들기 위해서, 요전에 데리고 갔었지? 쭉 이쪽으로 가 가지고 옛날에 곰이 나오던 지역, 거기에 땅을 살 수 있으면 사게 알아봐요. 해양 가까운 데 말이에요. 어저께 간 곳, 기병이, 가르쳐 줘요.「예.」겨울이 되면 북서풍이 부니 울타리가 잘 되고, 여름이 되면 동남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게끔 돼 있어요.
저기 어디는 우리 항구를 독자적으로 만들기 좋은 곳으로, 알래스카 코디악이 문제 아니에요. 거기에 비행장까지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비행장을 만들려면 굴을 뚫어 가지고 만들면 되지. 안 그래요? 몇 킬로미터 굴을 뚫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면 비행기가 날아갈 텐데. 안 된다는 것은 생각을 하니까 못 하겠으니 안 하겠다는 얘기예요.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서도 그래요.
*사토, 일본의 온실재배는 세계적이지? 온실공장을 선생님이 전문적으로 통일산업에 만들려고 했다구요. 철봉이 없으면 모양을 갖추어서 순간적으로 콘크리트만 넣으면 몇 시간에 온실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 했어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판매하면 큰 비즈니스가 돼요. 장래에는 그 온실을 바꿔서 빌딩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온실을 대신하는 거라구요. 빌딩 전체가 난방이 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온도를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고기도 양식해서 팔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미의 빠꾸라든가 도라도 같은 것을 전부 다 가지고 와 가지고 양식할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이 공장을 두 개나 샀다구요. 왜냐? 코디악은 해안선을 차지하는 사람이 최고가 됩니다. 시애틀이라든가 소련까지 왕래하는 거예요. 그래서 패리 보트를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하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에 조선소까지 사게 되면 완전히 이 항구를 우리가 점령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그것이 비즈니스가 안 되기 때문에 싼값에 전부 다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싸게 팔기 때문에 3년 정도 하고 모두 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사토!「하이.」요전의 대통령 이름이 뭐라구?「하이?」요전의 다이토료(大統領) 이름이 뭐냐구?「타이틀 이름 말씀입니까?」응! 그 대통령이 만든 공장이 있잖아? 그거 지금도 하고 있어? 아, 요전의 대통령 이름도 몰라?「트라이던트 공장입니다.」공장 이름이야? 그 주인이 누구야?「차크 본존입니다.」뭐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공장에서 50만 달러에 샀던 배는 어디 갔어?「어떤 보트 말씀입니까?」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에서 사 온 배가 있었지? 그 배는 어디 갔어?「아직 있습니다.」어디?「제1공장 옆에….」 「벌써 팔았습니다, 아버님.」얼마 받고 팔았어?「5만 달러입니다.」 50만 달러가 아니고 5만 달러에 누가 팔았어? 그렇게 하니까 도둑놈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사 가지고 수리해서 뭐야? 새먼 보트 대신으로 훈련하려고 전부 다 산 거라구요. 50만 달러를 주었어, 그때. 75만 달러에 팔겠다는 것을 50만 달러에 샀는데 5만 달러에 팔아?「알아보지 않으면 모르겠습니만, 최근에 영업사원이 들어와서….」그러니까 책임자인 이노우에가 책임을 못 했구만! 관리, 생산, 경영의 세 분야를 책임져야 하는데 관리 부족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
고기가 없으면 개발하는 거라구, 개발! 여기서 3백 피트, 4백 피트, 멀지 않더라도 제일 깊은 데 갈 수 있잖아? 거기에 겨울이 되면 도미라든가 할리벗처럼 모여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개발하는 거라구! 일본 책임자, 뉴욕에 있던 사람이 뉴욕을 내버려두고 전부 다 와서 뭘 해? 그 이상의 생산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 아무 것도 없잖아? 식당? 옛날에 코디악에 식당 있었던…. 여기는 없었지?
앵커리지에 일식식당은 어떻게 되었어?「지금은 철수했습니다.」96군데나 세계적으로 여기저기에 선생님이 만들었는데 지금 삼십 몇 군데가 남아 있어? 몇 군데가 남아 있어?「서른 다섯 군데입니다.」96군데에서 서른 다섯 군데면 3분의 2나 흘러간 거라구요. 처음에 자금은 전부 다 선생님이 댔는데 중간에 전부 다 팔아서 어디에 썼어? 지금 조선소에 2백만 달러를 선생님이 도와주겠다고 생각한다구. 2백만 달러가 아니라 3백만 달러지?
아무런 희망도 없이 투자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보다 여러분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장래에 선생님을 따라오면 유명해질 거라구요. 일본 수산업, 세계의 수산업을 지도하는 입장이 되어서 해양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그거 간단해요. 대학원에서 2년 정도 공부하면 어디에 가든지 강의하는 것 문제 없어요. 중간에서도 얼마든지 보충해서 공식적으로 졸업한 이상으로 실력을 갖출 수 있다구. 어떤 분야든지 실력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구요.
앨라배마에 700이상의 토지를 산 것도 팔았어?「산 쪽을 말씀하십니까?」산 쪽!「거기는 팔았습니다.」그거 팔기 위해서 산 게 아니야! 거기에 수산업의 교육기지로 만들려고 생각했다구. 북쪽의 타입을 만든 것과 남쪽에서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필요해서 산 거라구요. 남쪽 세계의 고기들을 거기를 중심삼고 키우는 거라구.
조선소는 어떻게 해 지금? 포기했어?「아닙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새우 공장을 산 것 어떻게 했어?「공장은 아직 있습니다. 지금 가동하고 있습니다.」그것을 개발해서 남미의 기지로 만들려고 선생님이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잖아?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 지금 돌아갈 때가 되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라구요. 섭리적으로 중요한 기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래. 선생님이 뉴욕에서 유엔의 공략작전을 전개해야 될 중요한 기간에 뭘 하러 왔느냐? 실버 새먼 때문에 온 게 아니라구요. 코디악의 섭리적인 위치가 귀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만든 것도 최 상(さん)이 만든 게 아니에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낚시대회 같은 것을 하면 3백 명 이상 언제든지 천막을 치고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외교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낚시대회는 전화 한 통으로 날아올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훌륭한 배가 있으면 약 판매라든가 여러 가지 나쁜 짓 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작전을 해안경비대와 의논해서 도와준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교육기관을 수련소 쪽에 학교 대신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련소가 대여 호텔처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람들이 낚시하러 오면 민박하는 것보다 우리 교육기관이 편리해요. 단체생활이 가능한 시설이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해안경비대가 알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해안경비대의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알래스카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각국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무니처럼 교육받으면서 가인 아벨의 형제가 되어 세계에 파견하는 거예요. 미국을 위한 수산업, 일본과 협력해서 해양권을 장악하는 것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40일 여러분이 교육하면 해안경비대에서 가장 최하의 배 면허를 내서 그런 행동하는 각국에 가서 대사관과 연결되면 트롤선, 2백 톤급 배를 마음대로 운항할 수 있는 허가를 받는 것입니다. 사토, 그거 알아? 그 교육을 계속해야 된다구. 자기들 생각하는 그것은 대번에 한계에 부딪쳐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미래의 정부와 더불어, 유엔과 더불어 수산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유명한 대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코디악의 대학은 아무것도 아니야! 2차대전에서 싸웠던 6개국, 한국을 포함하여 7개국의 120명씩 840명을 전부 다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그것을 만들 때 사용하기 위해서라구요.
이번에도 일본에서 2백 명 이상 데리고 와서, 19일에 와서 23일에 돌아가도록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그만둬 버렸어요. 실버 새먼이 안 올라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왜 요전에 1백 명 이상이나 하고 또 하느냐? 훈련상 이 이상 없는 거예요.
겨울에 수야크 쪽에 있다는 킹 새먼을 잡으면 비싸게 팔 수 있어요. 세계적인 조직이 있으니까 한 사람이 열 명씩만 묶으면 알래스카에 오는 비행기는 여행사에서 한 사람 정도는 공짜로 올 수 있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이 ‘원 호프’도 몰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분배하면 어디에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기술이 필요 없어요. 풀칠을 해서 벽지를 발라 본 경험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일곱 살 먹은 아이도 도와주는 거예요. 동네방네 어디든지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자동차 공장이 문제없어요. 지금까지 문화인의 생활을 했으면 고급 자동차를 자랑했지만, 지금은 걸프전 같은 데서 배가 문제지요?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문제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20만 톤, 30만 톤의 배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술을 완전히 갖추고 있습니다. 유럽으로부터 쭉 배의 판매 기반이 축소되게끔 되어 있어요. 큰 배만 만들어서 경쟁해 왔기 때문에 중간 배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중간 배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통일산업에서 잠수함이든 무엇이든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산업도 있지, 자동기계? 자동기계로 무엇이든지 만들어요.
지금은 세관이 막아 버렸지만 비행기 수리공장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은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이에요. 지금 캐나다의 회사와 계약했어요. 가장 믿을 수 있는 곳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 배후의 실력이 어느 정도냐? 자기들이 수십년 사업한 배후까지 일주일 이내에 조사해서 보고할 수 있을 만큼 무서운 거라구요. 그 회사의 사장 비서한테 전화 한 통만 하면 날아와서 상담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비행기가 몇 대예요? 고바야시!「잘 모릅니다.」사토, 비행기를 몇 대 갖고 있는가를 묻는다구! 미국 사업가들, 상류층 사람들도 못 사고 있는데 선생님이 몇 대를 갖고 있느냐구? 그것도 모르잖아, 이 녀석들! 그거 뭘 위해서냐? 그거 일본을 통해서 만드는 것도 문제없어요. 지금 일본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비행기라든가 원자폭탄 같은 것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80퍼센트 이상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어떻게 아느냐? 일본의 군사비밀까지 알 수 있는 길이 선생님한테 연결되어 있다구요. 공산당 본부에서도 뭘 하고 있는가를 전부 다 보고 받고 있습니다. 그거 모르지요?
그래서 문 선생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도 그래요. 신문사를 통하면 일주일 만에 보고가 들어옵니다. 거기에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있으니까 전세계 모든 정부의 배후와 언론계의 비밀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전쟁에 이기는 데는 정보, 정보전에서 이겨야 됩니다. 정보전에서 지게 되면 져요. 일본 제국조사실 같은 데서는 그것을 알아요. 미국도 알고 있습니다. 소련도 알고, 중국도 알고 있습니다. 문 선생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말이에요. 그들 정책의 배후까지 손을 대서 전부 다 찾아 가지고 필요할 때는 때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모르는 데까지 전부 다 찾아서 일주일 이내에 명령하면, 공개하기 시작하면 큰일난다구요.
클린턴 정부도 그렇지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훗 하고 한 번만 불면 날아갈 것이다.’ 했지만, 이 녀석…! 제1, 2, 3작전밖에 생각을 안 하지만 선생님은 제5작전까지 짜고 있습니다. 손을 대 보라구! 그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어떻게 하든지 처분하려고 손을 대 보려고 하다가 도망을 가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코디악의 낚시대회 같은 것도 상부를 통해서 단번에 컨트롤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 일본 정부가 도와주겠다고 발표해서 하는 거예요.
일본 종교계에서 가장 큰 종교가 뭐야, 사토?「불교입니다.」불교의 뭐야? 창가학회!「예, 신흥종교로서는 창가학회입니다.」창가학회도 통일교회를 믿지 않을 수 없어요.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요전에 선거 때 창가학회가 승리한 것도 선생님이 대대적으로 밀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1억 장 이상의 전단지를 뿌려 주었다구요.
일본의 근대정치계에 있어서 문 선생의 이름을 빼 버리면 암흑이에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도 문 선생이에요. 그 위의 수상은 누구였어? 나카소네의 위에 말이야! 기시잖아, 기시? 나카소네의 다음은 누구야? 나카소네의 다음은 후쿠다였어?「예, 후쿠다입니다.」 후쿠다 수상! 후쿠다 수상이 국회에서 한 표 차이로 수상이 된 것은 선생님이 도와줘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후쿠다 수상 이후에 그 사위가 누구야? 아베 신타로! 그 사람이 수상이 된다고 약속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 전에 팔려 버린 것입니다. 그 배후의 기반을 닦은 사람도 선생님이라구요.
일본 정치계의 우두머리들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문 선생의 힘이 무섭다.’ 합니다. 안 그런가 물어보라구요! 구보키 회장을 중심삼고 나카소네를 위해서 120석 이상을 결집시킨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구보키가 유명해졌던 거예요. 국회의 20개 소위원회 가운데 13개 위원장을 나카소네 계파의 사람들이 차지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를 뒤집어엎을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해야 됩니다. 스파이 방지법 같은 것을 만든 것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세계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전후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밝은 곳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까지 말이에요.
또 경제계를 묶기 위해서 여러 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안 듣기 때문에 전자산업을 한국으로 옮기도록 영향을 미친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지금 핸드폰 같은 것 말이에요, 뒤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본에서 개발한 것을 3년 이내에 전부 다 앞서게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한 거예요. 어떤 분야든지 그 분야의 천재적인 머리들을 묶으면 최고의 기준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종교계도 그렇고, 철학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2차대전에 참전했던 6개국과 한국을 포함한 7개국에서 120명씩, 840명을 중심삼고 대사관들을 점령하는 거예요. 6개국의 대사관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대사관에 자국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공․사조직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한국을 포함한 7개국 재미대사관의 그 조직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교육하라고 강력하게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둘러 돌아가는 것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걸 몰라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뭘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선교조직이 지하에 절반은 남아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중국에는 지하신문사도 있다구요. 그거 모르지요? 어떤 신문사가 그런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지금 선생님은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 조직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추운 곳이나 무더운 곳에서 말이에요. 게릴라 작전, 교란시키는 게릴라 작전이 필요하지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결심을 한 사람들 가운데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디서 훈련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데 가면 모두 다 도망갈 사람들이라구요. 중국에는 동대(東大)를 졸업한 이상의 실력자들 수십 명을 모아서 최고 수준의 조직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시 아이 에이(CIA) 이상의 조직,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이상의 조직으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보관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흥신소를 만드는 거예요. 흥신소를 알아요? 민간 차원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예요. 이것은 세계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어떤 정부든지 최고의 배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벌써 연결되어 있습니다. ‘네 국가에서는 이런 것을 조사해서 빨리 보고하라.’고 하면 남미 일주일, 아프리카 일주일, 중동 일주일, 유럽 일주일, 아시아 일주일, 북미까지 일주일 동안에 전부 다 수습합니다.
그래서 정부의 가장 악랄한 재판을 재검토해서 폭로해 버려야 돼요. 미국으로 말하면 케네디 대통령이나 킹 목사를 암살한 사건을 몰라요. 그거 재검토해서 영계를 통하여 암살한 범인과 암살당한 사람을 알아 봐 가지고 배후의 역사를 밝혀서 영계가 있다는 것을 믿도록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미국 대통령 36대를 중심삼고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을 흥진 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흥진 님은 선생님의 아들이에요. 흥진 님을 포함한 3명이 사고로 객사했습니다. 그렇게 간 모두 다 축복해서 영계의 성인들을 새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문 선생밖에 세계를 수습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몇 년 동안에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수천년 전부터 계획해서 메시아를 보내신 이스라엘 민족처럼 재림시대를 바라보며 준비되어 있다는 거지요. 틀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문 선생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까지도 컨트롤 합니다.
문 선생이 영계를 컨트롤해서 흥진 님을 통하여 지도체제를 대대적으로 갖추었다고 보고해 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카(ばか;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일본 말로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어야 낫는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 없애 버려요. 누가 없애요? 여자가 남편, 아들딸이 부모, 부모가 아들딸을 그렇게 하면 세계적인 문제까지는 안 됩니다. 그런 것까지 하늘의 명령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언제든지 갖고 있어요. 무서운 곳이에요, 이곳은. 알겠어요?
그렇게 완벽한 준비를 갖춘 다음에 총공격하는 것이 지금의 유엔 공략이에요. 2차대전 때 세계가 하나된 그대로 되었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이나 유럽의 선진국들을 통해서 아시아 전체를 동원하여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끝나면 아벨유엔이 생긴다구요. 가인유엔은 있어도 좋아요. 여러분은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날마다 싸우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은 2차대전 때 원수들이 하나된 것과 같은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모시는 단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효를 다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갖추어 주면 한 방향으로 수습되어서 세계가 천주와 더불어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실험해 본 결과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실제로 승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누구든지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엉터리 결과가 되어서 썩어 가지고 비료밖에 안 돼요. 잎 같은 것은 전부 다 떨어지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르쳐 줄 때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뭐 마지막입니다. 오늘 훈독회의 내용도 전부 다 마지막이라구요. 지금 그것을 발표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알겠어?「하이.」
자기 생각대로 통일교회에 뭘 남겨서 실적을 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그 이상의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이상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정부를 공격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는 단계에 들어간다구요. 일본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하는 일은 세계적인 것이 못 되지만,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일본을 초월하고 미국을 초월합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의 종교단체를 무너뜨렸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근본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재건할 수 있어요. 재창조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 원리원칙, 청사진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한 대로 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명령하는 선생님입니다. 잘못된 곳이 아닙니다. 흥진 님의 보고 같은 것을 시간이 있으면 훈독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몇 시야?「일곱 시 40분입니다.」여덟 시면 나가야지?「여덟시 조금 전에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여덟 시에 나가시도록 준비해요.」나는 자기들이 탄 다음에 맨 나중에 전화해서 여기서 10분 전에 나가서 타면 된다구.「짐이랑 다 나갔습니다.」다 나간 것을 알아. 자, 그것을 끝맺자! (‘가정 왕권시대 선포’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여기 코디악에 선생님이 들러 가지고, 또 모임 자리에서 한 말이라든가 그걸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실제 여기 있는 사람들을 훈련해야 된다구요. 사토, 알겠어?
*이노우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인 수산업에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하는 것,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해 왔다는 것을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훈독하면서 특별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 알겠어? 코디악 정신, 알래스카 정신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 재교육! 알겠어, 사토?「하이, 알겠습니다.」뉴욕에서 다시 건너온 사토(再, 左藤)라고 생각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이 남긴 그림자들이 살아 있고 말씀이 살아 있으니, 거기에 부끄럽지 않게 여기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도움 될 수 있는 수산기지가 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돈 벌어 가지고 여러분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