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11월 10일, 대모님이 영계에 가신 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수많은 기억을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서 이곳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모든 무리들을 격려해 주시옵소서. 또한 이곳까지 마음먹고 와서 이 시간을 기억하고자 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있사옵니다. 통일교회가 하늘로부터 시작하여 대모님을 거쳐 지금 시대까지, 그 생애를 거쳐 이 땅 위에 오직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개척적인 시대를 겪어 왔습니다. 할머니와 더불어 하늘의 뜻을 이 땅 위에 받들기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역사적 시대를 생각하면서, 어머니로서 선택받을 수 있는 가치를 역사적인 배후의 하늘이 섭리하시고, 세 모녀를 통해서 하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3시대를 걸쳐 이 날을 맞이하였으니, 당신의 수고의 손길이 얼마나 크셨던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 안에 모든 교파들과 기성교회의 반대 속에서 새로운 시대의 길을 개척하려는 모든 뜻을 대하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생각하옵니다. 전국을 휩쓸어 나가는 수료자들의 그 얼굴 위에 하나의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고, 하늘이 준비했던 교단적 형성도 이제는 다 쓰러지고 통일교회만이 남아진 것을 생각할 때, 역사적인 하나의 중심을 하늘이 바라시어 통일교회를 세우시고 온 전체 인류를 품으시는 놀라운 섭리의 뜻을 감사하옵니다. 그 과정 위에 남들은 모르는 일생 동안 모든 전부를 희생한 대모님과 더불어 영적세계에 가 있는 그의 후손들도 통일교회 축복의 인연을 따라서 당신의 권세로 이룰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대모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걸어 오시기 시작한 그날부터 모진 수욕의 길도 감사하며 참아 오심으로써 통일교회의 신앙적 기틀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신 역사적 사실을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갈 길을 닦기 위해 안팎으로 견디기 어려운 심정적 아픔을 참으시면서 승리의 한때를 기도해 왔던 모든 날들이 이제 축복의 한 때로서 남아질 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신앙길에서 모범이 되어 남기신 그 전통을 이어받아 만민 앞에 이것을 전해 줄 수 있는 기준이 되게 하시옵소서. 남기신 모든 사정과 역사적 기록들이 아버지의 뜻을 돕고 섭리의 뜻을 보호할 수 있는 터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에 영계에 가 있는 통일의 모든 자녀들과 여기에 묻힌 모든 식구들은 물론이요, 전국에 널려 있는 모든 영들도 이 자리에 참석하시어서 이 날을 추모함과 동시에 기쁨의 한 날로 하늘땅을 대신해 모시고 그들의 영적 부활과 더불어 해방적 운세를 높이 받을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하나되고, 지상세계의 그 후손들 앞에 기독교와 더불어 연결시키옵고, 모든 종교와 더불어 연결시켜 만민이 당신의 축복 가운데서 결속될 수 있게끔, 축복의 손길을 표해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대모님이 지금까지 역사하신 모든 소식을 들을 적마다 하늘은 하나의 뜻을 위하여 너무도 수고하여 오는데 지상의 인간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뜻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몸 마음을 다 바쳐 정성을 가다듬어 하늘의 그 뜻을 높일 수 있게 되고 통일교회를 믿다간 모든 영인들이 저희들로 말미암아 혜택을 얻고 해방받을 수 있도록 지상의 우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의 터전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마음으로 거울 삼아서 기도하는 모든 우리들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영계에 간 모든 일체, 대모님을 모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서 이 날을 기쁨의 날로서 맞이하옵고 축복의 날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의 날로 세우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문선생님은 어린 자녀들과 이 시간을 추모하면서 마음을 묶었사오니, 거울과 같은 한 마음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온 하늘 백성이 축복의 은사로써 사랑의 손길을 펼 수 있는 자녀들의 간곡한 뜻이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쁨으로 기념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심을 감사하며,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것이 일취월장 확장되시어 사랑의 심정권을 온 영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기를 바라옵고 더더욱 넓은 축복을 하늘로부터 부여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제사를 못 지내게 한 것도 일리가 있는 거예요. 제사는 하나님과 온 인류의 참부모가 받아야 돼요. 윗대의 조상들이 하늘에서 먼저 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지금까지는 금지해 나왔지만,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 축복받고 그랬으니 앞으로 조상들을 모셔야 된다구요.
한국이 5백 년 동안 유교사상을 통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남긴 것은 지극히 한때를 준비한 그런 전통과 일맥 상통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는 그런 거 모르지요.
우리 엄마, 할머니에 대해서 한마디 하지요. 「아버지가 먼저….」 아버지가 뭐 아나? 내가 역사야 알지, 역사. 할머니가 신앙생활하던 얘기, 또 어머니가 기억하고 있는 것을 얘기해 줘요.
하늘이 어느 한 시대를 맞이할 때는 다 준비를 합니다. 역사적인 새로운 일을 하늘이 경륜할 때는 반드시 사람을 세워서 하는데, 그 사람이 나타나서 일을 하게 될 때는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준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이제까지 준비한 것을 전부 다 이어 가지고 묶어서 하나의 연결체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참 힘들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런 기반을 닦은 것을 누구도 몰라요. 또 책임진 그 사람, 어떤 특정한 한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나타난 그 사람이 이렇게 준비한 걸 모른다구요. 준비한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서 노력하고, 노력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됩니다. 그 승리적 기준, 하늘이 세우기에 수고한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시대적 책임자인 중심 존재가 나타나서 일을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준비한 기반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여기서 그만한 수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만한 탕감을 치르게 될 때 그것이 하나돼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이 없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 특정한 인물을 위해 준비해 놓은 그것이 자기의 기반이 되기 위해서는, 특정한 인물을 준비한 것에 대등한 그러한 수고의 기반이 있지 않고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책임자들이 핍박을 받고 환경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어려움을 당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연결 안 되면 영계에서 연결된다는 거지요.
예수님 같은 양반도 세상에 왔을 때 원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전부가…. 아담에서부터 4천 년 아니예요? 그 환경적 여건을 다 준비했지만, 예수님이 왔더라도 예수님이 누군지 몰랐다는 거예요. 또 예수님 자신도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등한 수고,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만 하더라도 선생님을 놓고 전부 준비한 거라구요, 이게. 그 역사가 길어요. 선생님이 16세 때인 1936년도는 한국의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대부흥 기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교파, 새로운 출발이 벌어진 거지요. 선생님이 새로운 수난길에서 개척의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1936년이면 이용도 목사라든가 길선주 목사보다 한 10년 앞서지요. 이러면서 쭉 신령한 역사를 하는데, 새로운 분야의 길을 역사하는 거예요.
그런 일들을 한 사람 가운데 정수원이의 할머니 김성도씨 같은 분이 있지요. 그것이 서쪽으로는 여자를 상징하고 동쪽으로는 남자를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때 함흥에는 무슨 패가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백남주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백남주라는 사람은 신령한 사람이라구요. 성주교라는 교단을 만들어서 총독부의 인가를 받아 낸 것도 백남주예요. 거 영계에서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때는 철산 패지요? 성주교라는 이름은 그 이후에 썼어요.
영계에서 백남주를 시켜 가지고 맨발벗고 철산으로 가라고 해서 간 거예요. 함흥에서 평양까지 한 6, 7백 리 될 거라구요. 맨발벗고 가라고 해 가지고 맨발벗고 가서 만난 거라구요. 전부가 그렇게 동과 서가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이 땅에 왔을 때 수난받지 않게끔 이 성주교단에 의해서…. 그게 `거룩한 성(聖)' 자에 `주인 주(主)' 자거든요. 그래서 만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연결돼 나와야 할 텐데, 철산리 김성도 할머니가 주장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외부 사람이 주장하는 것이 상치되어 나타난다구요. 서로가 자기가 맞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하늘이 해와의 사명을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남자, 예수님이 오게 되면 내가 모셔야 한다. 남자는 전부 다 종과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맞는 말이지요.
그렇지만 해와가 완성의 자리에 나아가려면 3대 천사장을 이겨야 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걸 끊지 않고 소화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백남주, 황국주, 이용도 3대가 거쳐 나온 거예요. 이용도는 새 예수교를 만들었지요, 새로운 예수교. 그렇기 때문에 김문서가 `성서'라는 잡지를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는지 모릅니다.
평양에서 `성서'라는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는 `지금 이단이 나와 가지고 기성교회를 망치고 있으니 전장로교, 감리교는 합해 가지고….' 이 새 예수교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허호빈이라든가, 그 다음에 한준명이라든가…. 이런 새로운 교파를 출발한 사람들이 그때 상당히 반대받은 거예요.
그때에 정수원이의 할머니 김성도 씨를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신령한 역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를 배 가지고 낳는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배 가지고 감사한 생활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지요. 이 복중에서부터 전부 다…. 허호빈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가지고 복중에서 움직이면서 가르쳐 주면 안다는 거예요. 반드시 배가 움직이면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복중교예요, 복중교.
그렇게 볼 때,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의붓아버지 밑에서 고생했다는 그게 맞는 말들이지요. 요셉이 예수의 아버지가 아니지요? 사생아로 태어난 예수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살 때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서 성전에 예수만 혼자 남겨두었는데, 사흘 동안 오지 않았던 것이 부처끼리 싸움하느라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일 후에 온 거예요.
성서에는 사흘 만에 요셉이 돌아가 가지고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할 때 예수가 하는 말이 `아버지는 내가 여기에 있는 줄 몰랐습니까?' 했다는데, 거 참 반항적인 말입니다. 어미 아비가 사흘 동안 자식을 혼자 놔두고 어디에 갔다 돌아온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예수를 중심삼은 문제입니다. 배후에 그런 곡절이 많았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다 기록되지 않았지요.
그런 모든 생애에 남겨진 한을 품고 죽었던 것을 나면서부터 전부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할 때는 반드시 가르쳐 주고 고개를 넘고, 넘으면서…. 애기 때부터 명절이 되고 새해가 되면 동생들, 마리아와 요셉 가운데서 난 동생들은 좋은 옷을 입혀 주면서도 예수는 때때 저고리 한 번 안 입혀 주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한을 전부 풀어 달라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죽을 때까지 일생 동안 풀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흘에 한 번씩 갈아입을 수 있게끔 한 살 때부터 옷을 해 주는 것입니다.
오집사! 그때 오집사가 숫처녀였지요? 「예」 그 복중교와 관계돼 가지고 거기에 집 팔아 대고, 그 다음에는 논 팔아 대 가지고 옷을 만든 거예요. 복중교의 일이 그거예요.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완전한 준비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때의 모든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최고의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부럽지 않은, 영국 왕실도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주님이 입을 옷의 치수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렇게 준비했지만, 주님이 온 줄 결국은 모르는 거예요. 모르지요. 내가 여기 이남에서 평양에 들어갈 때 영계에서 하늘이 지시한 첫번째로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호와의 부인입니다. 하나님 어머니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 역사가 그래요. 복귀된 해와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평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때에….
이것이 복중교보다도 먼저입니다. 특별히 에덴 복귀파로 구약 에덴 복귀파, 신약 에덴 복귀파, 성약 에덴 복귀파가 있었다구요. 또, 박동기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대구에. 대구 어딘지는 모르지만, 박동기라는 교단이 있었는데 꽤 컸었다구요. 그러니까 구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 그 다음에는 신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가 있었습니다. 신약 성경을 중심삼은 에덴 복귀파가 김성도 할머니, 백남주 패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림시대의 에덴 복귀파, 성약시대의 에덴 복귀파가 있었는데 그들은 타락이 어떻게 해서 됐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지은 죄를 씻기 위한 모든 프로그램을 전부 다 가르쳐 줘서 알게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가정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 대표적 단체지요. 이러한 예수시대의 에덴 복귀파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서 사람의 몸을 통해서,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다시 난것처럼 해 가지고 애기 때부터 33세까지의 모든 한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오시는 주님을 가르쳐 줘서 안내해 줘야 합니다. 그것을 허호빈씨한테 전부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주면 모르는 거지요. 한국이 어떻게 돼 가지고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주님이 나타나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한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옥중에서 만난다고 그래도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3년 동안 혼란시대가 옵니다. 기독교 혼란, 국가 혼란, 정치계등의 혼란시대가 와서 모든 것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때로 말하면 중국파, 소련파, 일본파, 미국파가 생겨 가지고 그들이 서로가 헤게모니 쟁탈, 서로 자기들이 주권을 쥐겠다고 싸울 때거든요. 그러면서 그때의 기독교 자체도 무슨 뭐 주님이 오는지 뜻이 어떤지 생각이 없었다구요. 그 파동으로 기독교 자체도 전부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데, 이들은 신사참배를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해의 여신)를 중심삼고 섬기고 있었는데, 그것을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숭배한다는 것은 하늘을 저버림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뭐냐 하면, 지하에서의 신령한 운동입니다. 영계의 직접적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훈련돼 나온 사람들로 어려운 시대를 거쳐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재림교회가 박 누구인가? 재건교회 책임자가? 그때 재건교회 등 여러 교파가 나오는 거예요. 재건교회니, 고려파니 해 가지고 여러 교파가 나왔습니다. 고려파의 대표가 한상도였어요. 한상동과 형제지요. 이들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서 북에서는 재건파, 남한에서는 고려파로 나온 거예요. 서울에는 또 새로운 교파가 나와 가지고 서로가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면서 경쟁하는 때라구요.
그런 와중에서 선생님이 지하에서부터 나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수습해야 할 텐데, 오시는 주님이 전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야단이지요. 사람으로 온다고 믿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허호빈파하고 김성도파하고 백남주파들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건 성약시대의 준비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사람으로 오는 걸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걸 알지만 만나지는 못해요. 주님을 암만 만나도, 요 사람이 주님인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게 힘든 거예요. 직접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반드시 이 삼각지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사람이나 신령하지 않은 사람이나 똑 같다는 거예요. 신령한 사람은 영계에서 가르쳐 줘야 움직이는데, 가르쳐 주지 않으면 꼼짝도 안 하는 것입니다. 또 통하지 못하는 사람은 말씀을 듣고 가야 할 텐데, 말씀이라는 그 말씀이…. 기독교인들은 전부가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는데, 한 쪽에서는 사람으로 온다고 그러니 그 말 또한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와중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평양에 가서 기성교회 40여 교회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낸 거예요. 그때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딴 얘기는 안 된다구요. 성경 말씀 중에서 제일 어려운 요한복음 해석이라든가, 로마서 해석이라든가, 묵시록 해석을 전부 다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해석 방법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영계가 역사해 주는 거라구요. 영계가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양 주변의 40개 큰 교회 핵심요원들이 경창리에 이단 괴수가 왔으니 거기 가지 말라고, 젊은 미남 선생님이 그 사람이라고 소문 냈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이 신령한 사람들이 미리 준비해 가지고 사람을 보낸 거예요.
그러다가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종교를 전부 다 아편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아편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종교 집단이니, 종교니 하는 것을 전부 다 탄압할 명목을 찾는 거지요. 군소 신령한 집단들은…. 민간인들을 전부 다 현혹한다고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신령역사를 하고, 옷을 만들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크거든요. 일반 교회는 그렇지 않지만, 새로 나온 이 복중교에서는 옷을 몇 트럭씩 만들었으니 전부 다 물품을 탈취한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손대기 시작해서…. 그때가 몇 년인가? 1948년 8월 10일날,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허호빈 집단이 감옥에 들어간 죄목은 사회를 혼란시키고 금품을 사취해서 가정 파탄을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당이 전부 다 잡혀 들어갔다구요. 허호빈 씨를 중심삼고 그때 아마 18명인가 들어가 있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경창리 교회에서 교육하고 있었는데, `경창리에도 있다더라' 해 가지고…. 선생님이 8월 10일날 들어갔다구요. 같은 감옥에 들어갔던 거예요. 그때 허호빈 씨의 남편이 누구냐 하면 황 무엇이지? 「이일덕입니다」 남편이 이일덕이고, 황원신이라고 허호빈 씨의 수제자가 있어요, 수제자. 그날 저녁 쓱 들어갔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가만히 보니까 이게 심상치 않거든요. `허호빈 씨, 간밤에 큰일났다' 그래서 내가 척 들어갔어요. 황원신이와 그 방안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당신들, 이런 복중교 문제 때문에 내가 들어왔다'고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때가 열한 시가 넘었어요. 보통 자는 시간이 열 시라구요.
내가 가니까, 참 궁금했던 모양이지요? 자다 말고 벌떡 일어나서 여기 어떻게 들어왔느냐고 물어 보길래, 이러이러해서 들어왔다고 하니까 자기가 자던 자리를 내주더라구요. 거 영계에서 가르쳐 줬던 모양이요. `이러이러한 분이 올 테니까….' 그래서 전부 다 준비하고 자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 이튿날 내가 허호빈 씨의 집단에 대한 보고를 하라니까 세밀이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요것은 당신의 책임이니 요렇게 처리하고, 요렇게 해 가지고 허호빈한테 빨리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안 나가면 전부 다 이 감옥에서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 공산당들의 말이 뭐냐 하면, `복중에서 예수님이 다시 태어나야 된다고 가르친 것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해라, 아니라고 해라. 그러면 놔 주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그건 못 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하겠나, 사실인데? 이것이 사된 일이었다고 써 놓으면 전부 내보내겠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나? 죽으면 죽었지, 그건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황원신이한테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내 말 듣고 했다고 나한테 뒤집어씌우라고 한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아무개가 책임질 테니까 전부가 이랬다고 얘기할 수 있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좋다고 한 거예요.
그런 얘기를 영계에서 황원신이에게 전부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옳은 말이니 어떻게든지 거부하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황원신이 혼자 나왔다구요. 나와 가지고는, 내가 감옥에서 나온 다음에 찾아왔더라구요. 와서 하는 말이, 자기들 일당에게 암만 권고해도 듣지 않더라는 거예요. 그러다가 고문을 받아 가지고 나와서 한 반 년 있다가 돌아갔어요. 그래서 허호빈 씨 이하 모든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순천인가에서 공산당들이 후퇴할 때 데려다가 전부 다 학살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책임자는 어떤 사지에서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걸 내가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편지를 썼다구요. `당신이 지금 이런 입장에 있다. 모든 일들이 하늘로부터 시작해서 되어지는 것이다. 나도 하늘의 뜻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무슨 문제든 보통으로 여기지 말고, 생사를 결단하는 사건으로 알고 내 편지에 적혀 있는 말을 듣고 모든 것을 거부하고 나가라.' 고 그랬다구요.
그때 편지를 쓰다 들켜 가지고 이 어금니에 금이 간 거예요. 책상다리에 거꾸로 쳐박혔다구요. 무슨 스파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평양에서 스파이로 몰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 거꾸로 넘어져 가지고 이 이가 빠개진 거예요.
결국은 그 말도 듣지 않았어요. 그 편지를 다 봤다구요. 다 보고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단체는 그 단체대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감옥에서 춘향이가 이도령을 만난다고 하게 되면…. 그렇게 딱 춘향전과 같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날 수 있는 환경인데 인간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책임진 사람이나, 준비한 사람이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인천 상륙작전에 의해 공산당이 후퇴하면서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전부 다 학살했지요.
내가 북한에서 나오면서 그 어머니를 만났어요. 「허호빈 어머니 말씀이지요? (어머님)」 그 할머니가 전부 다 교단을 이끌어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도 한번 찾아가서 처음 만났었다구요.
벌써 그 계시를 받고, 내가 가니까 경창리에 있는 선생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계시를 받고 그 따르던 사람들이 전부 흰 옷을 입고 맞아 주더라구요. 그때라도 내가 말한 대로 완전히 했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그 단체가 컸었거든요, 거 신령한 단체가.
아,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같은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 사람들은 벌써 다년간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주님이 와서 뭘 할까를 알아 가지고 일사천리로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새 예수교하고 백남주 패,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지성인이거든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신학을 공부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 예수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한준명, 박재봉 목사 등 그 간부들을 내가 잘 알아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과 참 가깝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호빈 목사를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 새 예수교에 가 가지고 내가 잡아온 거예요. 끌어온 거라구요. 그만큼 가깝다구요. 왜 가까우냐 하면 평양 새 예수교 주일학교 학생이 천 명 가까이 나오곤 했는데, 언제고 들리게 되면 주일학교 교육을 했거든요. 유명하다고 소문났다구, 주일 학생들한테. 그렇기 때문에 잘 알지요. 그렇게 목사들과 친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호빈 목사와도 잘 알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 이호빈 목사가 주례한 거예요.
그러니까 성주교로부터, 복중교로부터 새 예수교가 한 계통인데 이것이 나만 환영했다면 문제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편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지 못해요. 무슨 의미인지 해석할 수가 없다구요. 그러나 원리가 있게 되면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당시에 신령한 집단은 구약시대의 에덴 복귀파, 그 다음에는 감옥에서 나온 재건파, 고려파 등이 있었는데 전부 다 이들은 이미 신령한 기반이 돼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내적인 면에…. 하늘에 가까운 내적인 신령한 집단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외적으로도 포섭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은 남북이 갈라지게 된 것입니다. 두 파로 갈라지게 된 거예요. 교회가 전부 다 선생님하고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결국은 이 한국 땅을 점령하기 시작한 거예요. 미국이 하늘 편 천사장 국가라면 이북은 사탄 편 천사장 국가거든요. 천사장 국가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다 이러니까 기성교회까지도 사탄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당 본부라든가 기독교 본부 등 중심교파가 공산당의 기지가 된 거예요. 완전히 2세들은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기성교회의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안 돌아갔으면 가인 아벨,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유대교가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게 돼서 한 나라가 됐더라면 좌우가 안 생겨납니다. 통일된다구요.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선악의 싸움 역사가 국가적 기준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전개된 거예요. 거기서 좌익과 우익이 벌어져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좌익 우익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다시 부활할 때 좌익 우익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을 때 제일 복받은 것이 바라바예요. 제일 악한 강도가 바라바입니다. 이 바라바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중심삼은 종교권입니다. 바라바권이 뭐냐? 회회교예요. 한 손에는 칼을 잡고, 한 손에는 코란을 쥐고 나라를 점령한다구요. 안 되면 막 다 학살해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종교가 없는 거예요, 이게. 이스라엘 나라가 열두 지파로 축복받은 그 지역이 지금의 중동 지역인데, 완전히 바라바권에 흡수된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떤 책임을 해야 되느냐?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좌 우익과 바라바권이 생겨났으니, 예수가 이 땅에 재림해 가지고 뜻을 이루려면 반드시 좌우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이 우익이라면 저쪽 편은 좌익입니다. 그것이 국가 대결시대로서 연장해 가지고 세계적 기준까지 나갔거든요. 소련까지 있다구요.
사상적 투쟁 시기가 아니예요? 국가 이상의 투쟁 시기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사상적 투쟁 시기예요. 그래서 거기서 갈라져 가지요. 우익과 좌익의 본격적 양극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양극시대가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한국동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왜 양극시대가 한국동란에서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한국에 주님이 오니까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좌익 우익이 냉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번에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양극이 화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화합되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그 배후를 선생님이 엮어 줘 가지고 세계 2세들을 내가 다 꿰어 찬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묶어 가지고 대한민국에 왔던 모든 선수들이 전부 다 문총재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었다구요. 전부 다 선물까지 사 주고 그런 거예요.
소련의 한 선수는 말이에요, 자기가 딴 동메달을 나한테 주고 가더라구요. 그들이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가 된 거예요. 그때 우리가 돈을 얼마나 썼느냐? 많이 썼지요? 「예」 10억 넘게 썼을 거예요, 아마. 예물로 선수들에게 전부 양복기지를 사 줬어요. 그 나라도 못 하는 걸 했다구요.
내가 소련에 제의하기를 말이에요, `너희 선수들이 갈 때에 전부 다 여기 삼팔선을 통해 가지고 함흥을 거쳐 중국으로 몇 사람 가고, 그 다음에 중국을 통해서 하바로브스크로 가게 되면 자동차 2천 대를 기부할 것이다' 그랬다구요. 공문 다 있지요? 「예. 보냈습니다」 공문이 지금 있잖아? 없어요? 카피돼 있을 거라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소련을 전부 다 꿰어 차야 된다구요, 이게. 지금 좌익과 우익의 싸움도 문제지만 맨 나중에는 바라바와의 싸움입니다. 설교집을 보게 되면, 벌써 50년 전부터 다 얘기했어요. 공산주의와 사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종교전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하다가 인류의 인종전쟁으로까지 벌어지면 백인은 70퍼센트가 가두에서 학살되는 거예요.
그런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걸프 전쟁에서도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절대 갈라지면 안 된다고 내가 강력히 부시 행정부에 주장했던 것입니다. 만일에 갈라져 가지고 종교전쟁을 거쳐 인종전쟁이 벌어지는 날에는 백인은 전부 이 지구에서 몰살된다 이거예요. 모슬렘권이 가만 안 둔다구요. 밤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백인들 배때기 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 걸프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로 만든 공로자가 나예요, 나. 「아멘」 (박수)
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시리아를 통해서 전부 다 조정한 거예요. 사실,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지 말라고 그 배후를 조정한 게 나예요. 그래서 고르바초프가 부시 대통령한테 먼저 전화해서 30분 동안 통화하게 만든 것도 선생님이 한 거라구요. 그러니 부시가 놀라 자빠졌지요.
앞으로 이 전쟁을 어떻게 벗어날 것이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이하고, 카스트로하고 카다피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전부 진군하면 순식간에 끝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제안이거든요. 백악관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문총재,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건의 해 가지고…. 그 건의 내용은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다 얘기했어요. 그거 알고 있는 거지요. 그 아이디어가 멋지다는 거예요. 그럴 수만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냐 이거예요. 이걸 시 아이 에이까지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를 통해 가지고 전화한 내용이 뭐냐 하면 `이 전쟁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데, 전부 다 내가 나서면….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말에 놀라 자빠진 거예요. 이게 문총재가 제안한 말입니다. 이걸 미국방부 책임 비서실장하고 소련의 비서실장이 듣고 있는데…. 똑같은 내용이거든요. 그 사람들이 1분 동안 얘기를 못 하고 눈이 둥그래져 있었다구요. (웃음) `언제 문총재가 고르바초프의 궁둥이를 들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노?' 그런 보고가 나한테 들어와 있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은 음으로 양으로 자기 책임을 하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준비한 모든 것이 갈 때 그냥 가지 않아요. 쳐버린다구요. 준비한 것이 쓰러지니 만큼, 영계에 가서 책임 못 한 그 사람이 전부 다 짊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람들은 그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보다 더 이상 수고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 그 당시에 그 공사 현장을 하루에 세 번씩 가는 날이 많았어요. 뭐 하루에 두 번 가는 것은 보통이었다구요. 매일 갔지요. 왜 그러냐? 그 공동묘지가 있는 망우리 고개에 묻힌 모든 영인들,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사업했던 그 모든…. 나쁜 놈, 선한 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길가에 서 가지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정성 들인 그 첨단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일산업은 국가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국가 수준에 다 올라간다구요. 한국이 지금의 통일산업이 있었기 때문에 자동차 공장을 시작했지, 통일산업 아니면 어림도 없습니다. 거 아는 사람은 알지, 윤 박사는 몰라도.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 하지요? (웃음)
그래서 바다 문제도 그래요, 바다. 바다에 가 가지고…. 더구나 금년에는 4월달부터 여기 올 때까지 매일같이 다섯시 반에 나가서 열한 시가 돼야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얼굴이 홀쪽해졌지요? 허리띠 구멍이 두 개 반이나 줄었어요. 거 우리 어머니는 참 좋아하지요. `아이구, 날씬해졌다!' (웃음) 왜 그래야 되느냐? 바다에서 죽은 모든 영인들이 영계에서나마 선생님이 가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길을 안내해 주고, 전부 다 감사하고 바다의 왕이라고 칭송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고개를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탕감길이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치도 용서가 없습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이야 모르지요. `선생님은 칠십이 넘어 가지고 왜 저렇게 고달프게 사나?' 하지만, 칠십이 문제가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세월이 돌고, 돌고, 돌아서 소용돌이 돼 들어가 가지고 나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전부 다 풀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제는 다 풀었어요.
선생님이 한 거 보라구요. 7월 초하루 날 말이지, `전부 종족적 메시아 등록해라' 했는데 등록들 했어요? 「예」 손 들어 봐요. 그런데 왜 여기 다 와 있어요? 왜 와 있어, 가야지? 더욱이나 간부들은 말이에요, 간부들은 전부 다 들이 쫓아내야 돼요.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은 서울이 좋으면 서울에서 하고, 자기 좋은 데로 책정할 수 있다구요. 이북 사람은 복받은 거지요. 서울에 있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지, 뭐.
7월 초하루 날 선생님이 말한 것이 뭐냐? 완전 해방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권을 발표해 버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신앙계를 향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를 축복했지만 전부 다 책임분담 못 하고, 사랑 이상을 이루지 못하고 전부 다 깨져 나갔거든요. 지금 선생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축복 사랑을 다시 재기시켜 가지고 영원 축복을 선포한다는 건 뭐냐 하면, 이제 인류세계에 있어서의 탕감권을 인간들이 다 벗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모님을 완전히 알고 자기 부모 이상, 모든 생명보다도, 무엇보다 귀하게 여겨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 절대 믿고 따라가게 되면 쑥 넘어간다구요. 자기의 사된 것이 있을 때는 건너 버려요. 이것은 그 나라의 수평선 이하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적인 출세야욕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라구요. 일대 청산과 더불어 새로운 출발의 기수, 독립군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세우는 독립군, 독립군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영토를 찾아야 돼요. 독립군이 영토를 찾아야지요? 이 세계가 우리 영토예요! 우리 영토라는 거예요. 전부 다 환고향해 가지고 독립군과 같이 자기 고향의 조상이 되어 그 땅들을 전부 다 우리 판도, 우리 국토로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독립군이 승리한 후에 천국 조직 편성으로 들어간다구요. 그 입적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적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 환고향한 날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으니 환고향도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 위주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갔으면 그 자식들은 그냥 따라 들어가면 된다구요. 환고향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환고향 시대에 왔기 때문에 개인적 환고향도 환고향이지만 국가적으로 환고향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3대 천사장국가입니다. 한국이 아담국가인데, 남한에는 통일교회 아버지가 있고 북한에는 김일성 아버지가 있어요. 남한의 아버지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다시 온 재림주 아버지고, 북한의 아버지는 공산세계의 재림주형입니다.
그냥 탕감이 아니라 지금 때는 반드시 1대 1의 탕감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탕감입니다. 조건 탕감시대가 아니라구요. 국가 탕감시대입니다. 이 탕감을 누가 해야 되느냐? 이것은 오시는 주님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김일성이를 …. 김일성이는 거짓왕입니다. 공산주의 붉은 왕이 돼 가지고 40년 전에 왕권을 잡아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면서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 와서는 전부 다 무너지고 따라지가 되었어요. 설 곳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문총재는 반대입니다. 그저 죽을 고생을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이 녀석은 영광 가운데 붉은 왕 노릇 하는데, 영광 가운데 있어야 할 선생님은 반대로 돼 가지고 사탄이한테 짓밟혀서 감옥살이를 하고…. 죽을 지경입니다. 이렇게 된 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전부 다 능가하고,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을 전부 다 연합시켰습니다. 그것이 8월 27일이었지요? 「예」 28일에 세계평화종교연합, 그 다음에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이것이 양심적 출발에서 열매 맺힌 권이 종교권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이걸 어디에서 통일해야 되느냐? 참부모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통일·종족통일·민족통일·국가통일·세계통일이 될 때까지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통일권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수습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치권, 몸을 대표한 세계적 결실의 형태가 유엔(UN)을 중심삼은 기구입니다. 지금까지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에 이 몸이, 정치권이 종교를 희생시킨 거예요. 이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이것을 누가 이렇게 갈라놓았느냐 하면, 부모님이 갈라놓았어요. 아담해와가 갈라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표어를 세우기를,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이 투쟁입니다. 영과 육의 싸움으로 막 틀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수많은 이런 투쟁과정 중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악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4천 년 투쟁을 40일을 중심삼고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예수, 석가 할 것 없이 하나님도 한 패가 되고…. 나 혼자예요. 혼자서 싸우는 거예요. 천 년이 되어도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알지요. 선생님이 참 그런 뭐가 있다구요. 쓱, 방향을 맞추면 벌써 그걸 느낀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느끼는지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길까지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다 깨져 버리고 말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벌써 문제가 어떻다 하면 틀림없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의 마음 속에는 `야! 내가 반대를 했는데, 어떻게 넘어가나 보자.' 이러는 거예요. 왜? 사탄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공의의 심판주는 사탄이 아니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영계는 완전히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심판의 선언을 하여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 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말한 모든 것이 다 맞다!' 해야 돼요. 아멘! (박수)
하늘나라를 통과할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땅에 와서 일을 못 합니다. 땅에 와 가지고 영적 세계의 승리의 판도의 패권을 잡았으니, 마음적 세계의 패권을 가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이제 끝에 가서는 몸적 세계가 아무리 치려고 하더라도 완성한 아담 심정권이 연결된 승리의 기반에 몸을 중심삼은 정치가 손 못 댄다 이거예요. 해방해 주어야 돼요. `뜻대로 하소서!' 이렇게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고, 소련 대통령이고 뭐 한국의 대통령, 북한 김일성이도 전부 다 그러는 때가…. 그때가 요때예요. 알겠어요?
93년 4월달까지, 선생님이 성혼한 그때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모든 나라들이 지금 뭐 어쩌고 저쩌고 큰소리하는데, 부시 대통령뿐만 아니라 고르바초프도 다 내 꽁무니에 따라오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은 부시 대통령이든, 고르바초프든, 김일성이든, 노대통령이든 싸움하려면 전부 다 해 봐라 이거예요.
어저께 텔레비전 심야토론에서 돈 안 들고 선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던데,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한푼도 안 쓰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돈을 왜 6조 원씩이나 써? 6조 원 있으면 김일성이를 사다가 지갑에 넣고 말아 먹고 다 할 텐데…. 그 돈 나 줘 보라구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오늘쯤 김일성이를 만날 거라구요. 내가 보낸 전부 다…. (웃음) 누군지 알아요? (웃음) 중국 사람이 갔는지, 고르바초프가 갔는지 누가 알아? 모르지요. 원래 그렇다구요. 내가 지금이라도 부시 행정부를 통해서 연락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못난 놀음하느라 가만있지요. 요즘에 말이에요, `아이구, 문총재는 그저 처음에는 무력한 사람….' 천만에! 알겠어요? 전부가 그런 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가 지금 혼란시대에 있어요.
그래서 사탄들도 몸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처해 있어요. 선생님은 영계에서 승리하여 심정적 기준에서 영계의 조상 패권을 쥐고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공인한 승리적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땅에서 냅다 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박정희…. 공화당 대통령인지 뭐인지 난 모르겠구만! 1975년 유월 초하루지, 여의도 대회한 것이? 6월 7일이구만. 6월 7일인데, 끝나자마자 길전식하고 누구하고 말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보내 가지고 문총재 만나러…. 이거 보니까, 여의도 사건이 큰 사건인 거예요. 공화당이고 무엇이고 한꺼번에 뒤집어 버릴 것 같거든. 그러니까 방문해 가지고 타진을 해 왔더라구요.
내가 그때 얘기한 것을 기억한다구요. 이번에 저 성화대학 문제를 중심삼고 비겁하게 왔길래, 만나서 `이 녀석아, 옛날에 한 거 생각나? 이 녀석, 뭐라 그랬어? 박대통령이 시켜서 갔었지? 그렇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배후에 서서…. 박대통령이 그때 나를 청와대에 모셔다가 조용히 교육을 받았어야 돼, 사실은.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도 7대 신문의 국장들을 내가 이스트가든에 데려다가 기합을 주면서 전부 다 교육시키는데, 공화당이니 박대통령이 뭐…. 나한테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닉슨을 교육하는데, 박대통령이 뭐야?' 이것이 문제가 되어 `뭐, 문 아무개가 우리 대통령….' `이놈이, 너희 대통령이 뭐야?' (웃음) 거 말로만 대통령이야? 대리 책임자지.' 이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때 전부가 그런 판국이 되어 있었어요. 누구나 다, 전부가 그렇게 돼 있었다구요. 2차대전 직후의 그와 같은 판도가 세계적 판도예요.
2차대전 직후는 그래도 싸움이 남아 있었지만 지금 승리해서 나타난 환고향 때에는 내 앞에 싸움이 없습니다. 세계 어느 누가 싸움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손댔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알겠어요? 손댔다가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중국이 곤란하고, 소련이 곤란해지는 거예요.
지금 소련 자체가 전부 다…. 이 연방 정부 15개 공화국의 간부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보냈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통일교를 국교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와서 국교를 선포하자고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대한민국을 버리고 거기에 가면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대한민국이 그때서야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구….' 곡소리가 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이거 생각하면 퉤…. 침 뱉고, 칼을 꽂고, 불을 뿜고 싶은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한국 백성을 전부 다 어떻게 했어요? 5천 년 역사 가운데 그저 몰리고, 두들기고…. 역사시대에 9백 번 이상 침략받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런 역사 와중에도 그래도 배반하지 않고 하늘을 섬기는 도의적인 민족으로서 다른 나라를 한 번도 침략한 적이 없다구요. 딱, 하나님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맞고 나오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하늘이 지금까지 이 민족을 보호하고 키워 주는 거예요. 이런 약소민족이 강대국들 사이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는 사실이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비호를 하고 있지요. 세상 같으면 평면적인….
내가 대통령 하려면 대통령 벌써 해먹었어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윤박사, 어떻게 생각해? (웃음) 하고도 남지 뭐!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소련 고르바초프로부터 환영받고…. 벌써 30년 전부터 연결해 나오고 있다구요. 모스크바니, 중국의 주요 도시에 우리의 지하조직이 없는 곳이 어디 있어요? 지하에 인쇄공장까지 만들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나오는데 이것을 알면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나가 자빠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마음을 갈라지게 한 것이 부모였기 때문에,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선한 부모는 마음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종적인 통일, 좌우 통일이에요. 하늘과 부자지관계 통일, 그 다음에는 형제지간의 통일입니다. 세계 만민과 한국 백성을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교육 못 시키고, 또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공식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형제를 교육 못 했다는 거예요. 자식을 교육하고, 형제를 교육한 후에야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그렇지요? 부부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부부 교육을 못 했어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는데, 전부 다 악마의 새끼를 낳아 버렸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부모의 교육을 못 했습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애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누구를 닮게 하는 교육이냐? 하나님 같은 애기가 되고, 하나님 같은 형제가 되고, 하나님 같은 부부가 되고, 하나님 같은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결국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무엇이 되자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윤박사, 알겠어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윤박사가 자기 아내를 사랑해 가지고 싹 보게 되면…. 척 보면 몰라요. 집중을 해서 보면 인사를 한다구요, 그 속에서 부인이. 하나님이 성상으로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가야 할 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성성상이 실체를 쓰고 태어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어디 가야 되느냐? 점점 크면서 세상물정을 다 알게 되지요? 그 다음에 사위기대를 이루어요. 이거 절반 쪼개진 우현인데, 이 전체에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서 절반이 상현이고 하현인데, 상(上)은 영계고 하(下)는 육계입니다. 또 이쪽 우현의 절반은 실체고, 저쪽 반은 영적입니다. 영육이 합해서 인간이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도 좌현이 되어 가지고…. 우현 좌현이 완성되어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상현과 하현이 커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서로 다가가서 `아! 남자가 찾아갈 길, 여자가 찾아갈 길은 사랑길밖에 없구나!' 하고, 남자 여자 전부 찾아가면 하나님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의 주인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하면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이 되어서 사랑 관계를 맺기 전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누가 결혼한다구요? 「하나님이 결혼합니다」 하나님이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있지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 둘이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중심인 사랑의 뿌리가 여기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말로 하면 생명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 3단계라구요.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2단계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본래는 하나님이 성숙해 가지고 아담 속에 하나님이 임재하고 해와 속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부부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맞는 시간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고, 인간도 사랑을 바라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것이 어디서 합덕을 하느냐? 그것이 정착하는 결착점이 어디냐? 그게 있어야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하나되지요. 영계하고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무엇을 갖고 하나돼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요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그걸 닮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맞추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 그러면 결혼 때에 무엇을 쓰는 거예요? 결혼의 무기가 뭐예요? 윤박사! 박사님이 대답을 해야지요. (웃음) 「생식기입니다」 생식기예요. 결혼에 필요한 무기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진짜 사랑하고 살던 사람은 남편이 죽으려고 할 때 그 생식기를 붙들고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왜 웃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최후의 키스를, 생식기를 손으로 만지고 키스를 하면서 `안녕히 가시오. 먼저 가 준비하시오. 나도 갈 날을 기다리겠소.' 이렇게 보내야 되는 거예요.
울고 불고가 아닙니다. 새로이 시집 장가가듯…. 큰 이상세계, 왕궁 중의 왕궁 세계로 이사 가는 거예요. 이 조그만 제한된 곳에서 구렁이 새끼같이 복작복작거리다가 무한한 세계의 왕궁으로 이사 가는 거예요. 여기서 뭐 13평짜리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게 되면 그 광대한 세계가 우리 세계예요. 몇 억만 년 전 사람도 만날 수 있고 아담 해와도 불러다가 재까닥 만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보고 싶다고 할 때는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기억을 한번 하고 싶다면, 어머니를 사랑하던 역사적 시대에 이렇게 사랑한 마음을 전부 다…. 심정적 주파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천만 군중을 한꺼번에 나타나라고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쭉 잡아 주면 전부가 가만히 둬도 방향이 쓱 돌아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줄이 그렇게 세다구요, 사랑이.
통일교회 사람들, 선생님을 사랑하나? 「예」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미국 사람들은 미국이 전부 빈 거 같대요. 여기 박중현이도 선생님이 코디악에 있다가 한국에 오게 되면 그저 쓸쓸하기 짝이 없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는 저쪽에서 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과 어떻게 재미있게 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하나님, 어디 있소?' 하고 부르면 어디서 대답해요? 하나님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여기 있지요.' 속에서 대답해요. (웃음) 그건 수많은 사람이 다 그래요. 하나님이 인간의 아버지가 되려니까 인간의 체를 입어야 돼요. 그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의 그 체가 하나님의 체예요. 아담의 몸 마음 자리가 하나님의 몸 마음과 같은 자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체인이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성화대학생들에게도 이야기했지만, 동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는 것입니다. 우뢰하고 번개치는 그것이 자연결혼식입니다. 천둥 번개 끝에 가서는 비가 오지요? 비가 와야 돼요. 그게 천지 이치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면 뒤에 가서는 진공상태가 되는 거예요. 진공상태 끝에는 복이 오는 거예요. 고기압권이 진공상태에 끌려와요. 고기압이 끌려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고기압이 끌려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다 주고 완전 진공상태로 들어가게 되면 우주의 모든 존재가 풀려 가지고 끌려오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으면서도 통일교가 어떻게 발전했느냐? 해석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가 암만 연구하고 문총재를 조사해도 알 도리가 없어요. 그들이 6개월 걸려 조사할 동안 나는 회사를 10개도 만들고 20개도 만들거든요. (웃음) 따라오지 못해요. 알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망할 것 같은데, 어찌어찌 하다 보면 구름 타고 춤추고 태양 타고 노래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선생님보다 애기에게 더 관심 있구만. (웃음) 아이구, 그만두자! (웃음) 이런 말들을 시간상 빨리 이야기하지만, 그런 일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풀어 해결하면서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결투전을 수십 번, 수백 번을 해 나온 거예요. 피어린 역사가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거 세 번만 하면 이놈의 자식들은 `또, 하누만!' 이럴 거라구. 문사장! 그렇지? `이제 그만두면 좋겠네.' 속으로 그러고 있지?
여기 곽목사가 요전에 세계평화연합의 그 머리 되는 사람하고 얘기해 보니까, 아이구…! 죽을 뻔했다며? 「예, 마음 좀 조였습니다」 마음을 왜 조여, 이 녀석아? 하나님이 그걸 하라고 하는데도 네 마음대로야, 이 쌍거야? (웃음) 하나님의 자랑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잖으면 무엇을 자랑하겠나? 그것이 제일 귀한 것인데…. 하나님이 떡 먹는 걸 좋아해, 술먹는 걸 좋아해? 하나님은 그거 필요 없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싫다고 안 하려고 했더니 입을 다른 데로, 혀까지 돌아가게 해요. 뭐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해? 왜 야단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와서 모가지를 틀어 당기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 이 판국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 안 그래? 주님이 찾아왔는데 기분 나쁘게…. 이것들이 전부 둘러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놀음을 감독하는 감독관이야? 도둑놈 같은 녀석들! 악마보다 더한 것들 아니야? 선생님이 다 치워 버리려고 그래.
우리 어머니는 지금까지 말 잘들었으니…. 어머니 하나면 그만입니다. (웃음과 박수) 아, 정말이라구. 여자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골치가 아팠나! 그 골치 아픈 거 어머니가 다 푸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 짊어지고 소화해야 돼요. 소화 못 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거 어머니가 책임지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짊어진 여성들의 죄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한 사람이 120명씩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여자들. 세계적 대표는 그거예요. 120명이라구요. 예수님이 승천할 때, 오순절에 120문도가 전부 길바닥에 나가 가지고 전파해 나가지요? 그게 국가 대표라구요. 국가 대표 위에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왜 내세우느냐? 일본이 해와국가예요. 한국이 아담국가인데, 아담이 해와를 연결시킬 때가 되었으니 아담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유세계, 민주세계를 전부 통일하고 바라바권인 회회교권의 시리아로부터, 애굽으로부터…. 그래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축복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천5백 년 이상을 원수로 지냈는데, 이를 갈고 칼을 갈면서 피를 보지 않고는 칼을 거둘 수 없다고 여기던 사람들이 이제 통일교회 교주 문선생에 의해서…. 선생님이 기독교의 왕초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던 사람들이 역사에 아물려 가지고 축복을 받다니…. 이게 다 숙명이라구요. 운명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 안 하겠습니다. (곽정환)」 (웃음) 안 하면 벼락이 떨어진다구! 영계가 가만 안 놔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통일은 영계를 통해서 통일한다고 그러지요? 「예」
지금 종교를 통일하잖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 거짓말인가? 지금 때는 이런 때에 들어 왔기 때문에 주인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아담 해와는 외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내적인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사랑의 씨를 받아서 태어난 인간이 돼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받은 인간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줄줄이 생겨났어요. 핏줄을 더럽혔습니다, 핏줄을. 이걸 어떻게 씻어 갈 것이냐 이거예요.
악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내일이면 결혼식하려고 하는데, 이 악마가 와서 결혼식할 여자를 빼앗아 가지고 도망가서 새끼쳐 온 것이 인류입니다. 그 해와를 하나님이 맞아들이려니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 그럴 수 있어요? 남자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이, 어때? 임자가 장가가려고 앉아 있는데 윤정은이가 바람나 가지고 딴 남자한테 가서 전부 다 새끼쳐 가지고 돌아와서 `돌아왔습니다. 찾아 모시겠습니다.' 그랬을 때 곽정환이 같으면 어때? `네에, 잘 왔소!' 그러겠어? 「안 그럽니다」 그럼, 어떻게 해? 그거 그냥 못 두는 거예요. 남자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없앨 하나님의 터전이 얼마나…. 그것이 없었던 것과 같이, 그냥 그대로 순순히 자기 품에 있었던 해와와 같이 맞아들일 수 있는 참된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으로서는 십자가 중의 십자가였던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배회하면서 역사적인 한과 더불어 자기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상대적 해와를 찾아 외로이 나오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자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왔으니까 알지요. 이 기성교회의 도둑놈들 전부 다, 로마 교황청의 이놈의 자식들 어떻게 될 줄 알아?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담 해와가 누구라구요? 한 몸이에요, 한 몸.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외적인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새끼를 쳐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예요. 그런데 3대를 못 지었어요, 3대.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인류의 거짓 조상이 핏줄을 더럽혔으니 이것을 참조상이 와 가지고 애기씨를 다시 낳아 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6천 년 된 돌감람나무를 전부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잘라 버릴 때 동네방네 얼마나 반대해요! 참감람나무의 순, 눈접 하나 가지고 와서 이 6천 된 년 돌감람나무의 수만 개 되는 눈을 잘라 버리고…. 그러니 동네방네 전부 반대하지, 지지할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누가 지지해요?
통일교인들도 속을 잘라야 돼! 잘라 가지고 재를 뿌려서 눈접을 붙이면 새 씨가 나온다구요. 새 씨가 나오면 그 씨를 길러 가지고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 씨가 중심 거름이 되어야 돼요. 이 순접은 접붙인 거기서 새로운 가지가 나와서 그 둥치에서 벗어나 가지고 새 뿌리가 새 땅에 박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 뿌리는 새 땅에 박히고 헌 가지는 잘라서 거름이 되어야 복귀되었다는 조건 기반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싸움하고 별의별 짓 다하면서 천국 가겠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어요.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거꾸로 달렸다는 거지요. 통일교회 문총재는 가짜이고 자기들은 진짜라구? 세상에 그런 무식쟁이가 없어요.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문총재는 이론적으로 이렇게 알아도 전부 다 40년, 50년 핍박을 받고 있는데…. 모르는 패들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웃음)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고자 하신 것입니다. 왜? 체를 입은 인류의 조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체가 없이 하나님이 어떻게 보여 줄 수 있겠어요? 인간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체를 갈아 입기 위해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로 등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무슨 신신학 패들, 사탄계 공산당 패들이 말이에요,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예수님을 팔기 위해서 있다. 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서 하나님 어머니라고는 안 하느냐? 하나님 어머니라고도 해야 된다. ' 하고 있는데, 통일교 문선생도 이 어머니란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가 알긴 알아요. 앞으로 주님이 와서 어떻게 행사할 것인가를 알기 때문에 요것을 전부 다 거짓 입장에서 망치기 위해서 `신은 없다!' 하고 독재의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어머니를 찾아가겠다고 하면서 `우리가 기독교를 낳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라는 체를 입고 나오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체는 내적인 마음체, 영인체와 외적인 몸체로 되어 있는데 이 둘이 하나가 돼야 돼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마음은 종적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예요. 창조주는 종적인 참부모, 창조주의 몸뚱이와 같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로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결혼이 무엇이냐? 여자도 반쪽이고 남자도 반쪽이니 이것이 서로서로 완성하려니까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로 해서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현 서현, 우현 좌현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현 후현이 하나되고 상현 하현이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동서남북으로 도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이상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느냐? 남자도 반 쪽이고 여자도 반 쪽이니 서로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는 완전히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주관할 수 있고, 여자도 완성해서 우주를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성경에 보게 되면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더라.' 이런 말이 있지요? 「예」 그건 뭐예요? 아담이 뭐 우주문제를 다 알 리가 있나?
공명체 알아요, 공명체? 음차 알아요, 음차? 여러분, 음차 알아요? 「예」 주파수가 틀리면 소리가 다른 거예요. 그와 같이 마음과 몸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마음에 참사랑이 와 가지고 땡- 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따라 몸이….
하나님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다구요? 체를 입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입니다. 종은 축 하나밖에 없어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개해야 돼요. 횡적인 것은 스페이스가 많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공장이 부부생활입니다. 부부생활이 뭐라구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기 위한 생산공장입니다」 그 사랑을 왜 해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좋아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쌍것들아! 아직 모르지? 결혼했나? 「다 식구입니다」 식구는 구식이잖아? 나는 신식을 좋아한다구. (웃음)
똑똑히 알아 두어야 돼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체를 입게 해서 갈라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산하기 위해서는 종적으론 안 되겠으니, 하나님도 몸뚱이를 통해서 생산해야 되기 때문에 실체를 확대시켜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낳아야 됩니다」 몇 마리나 낳아야 돼? (웃음) 몇 사람? 두 다스는 낳아야지요? 한 다스는 넘어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생산 그만 하여라.' 이렇게 되고, 통일교회는 그 반대로 빨리 50억 떼를 낳아라 이거예요. 많이 낳으면 많이 낳을수록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다른 보석들도 나온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생산하기 싫어 가지고 전부 다 약 먹고, 잉태하게 되면 전부 다 유산시켜 버리는데, 그 아들이 이 세계의 왕 될 줄 누가 알아요? 천상세계에서 `요놈, 지상세계에 하늘땅의 뜻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칭송할 수 있는 생명이 걸어 나오는데 칼질이야!' 그것은 천년 내려준 복, 본연의 아들딸을 없애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어머니를 만일 그랬다면 어떡하겠어요? 할머니가 어머니를 그랬다면 어떡하겠어요? 오늘날 우리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날 수 있었겠어요? 할머니가 어머니를 낳기를 잘 했지요. 또 선생님의 어머니가 그랬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웃음) 세상에 못 나왔으면, 세상이 깜깜 천지지요. 내가 세상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사노?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 밥 먹는 것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무엇이냐? 훌륭한 아들딸들을 낳아서 예수를 믿지 않고도 천국까지 갈 수 있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다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알겠어요? 본래는 우리가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인 만큼 하나님의 아들딸들도 왕자 중의 왕자요, 왕녀 중의 왕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 천지 대왕마마님의 장손이고 해와는 장녀입니다. 이 장녀 장손을 통해서 왕궁을 지배할 수 있는 장자 왕권을 이 땅 위에 영원히 남기기 위해서 씨받이하려고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다구요. 이걸 청산하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거 알겠어요?
3차 아담이 간나들 셋을 찾아 축복해 가지고 1차 아담, 2차 아담…. 잃어버린 것을 전부 찾아야 돼요. 타락한 그런 간나들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하지 않은 거와 같은 사람들이 돼야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천년만년 하늘의 뜻인 것을 알고 일생 동안 몸을 굴려 살아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들을 요즘 보게 되면 어때요? 미국에서도 젖통을 내밀고 궁둥이를 내밀고 이러고…. 이 쌍간나들! 그거 악마의 주파수에 걸려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야.
통일교 한번 그렇게 살아 볼까? 벌거벗고 춤추었다는데, 한번 여기서 벌거벗고 춤추어 볼까? (웃음) 실제로 그래 봤으면 좋겠다구요.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는 게 어떤가 한번 보게…. 춤췄어요? 「아닙니다」 나,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벌거벗고 춤춘다는 말을 왜 들어요? 뭐 늙은 노친네들, 영감들 할 것 없이 통일교 선생님 따라다니며….
여기 석온 씨 할머니 있구만, 석온 씨. 이거 주름살이 져 가지고 보기만 해도…. 어떻게 인물이 저럴까? (웃음) 주름살이 많더라구요. 그렇지요? 아, 이놈의 할머니가 내가 수원 간다 하면 딱 와 가지고 `선생님, 나 왔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할머니, 누가 오라고 그랬어? 그래도 내가 어디 가든지 먼저 착 나타나요. 내가 안방에 내려갈 때도 딱 새벽같이 와 가지고 문을 싹 열면 `선생님, 나 왔습니다.' 이놈의 간나,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인사도 내가 먼저 해야 좋은데….' 그거 말이야 맞지요. 아이구,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속썩었어요!
한 할머니는 통일교 간다고 남편한테 매를 맞아 가지고 그저 허리가 꾸부러지고 말이에요, 머리도 다 깎이고 팬티만 입혀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주일날 되면 `아이구, 나 선생님 보고 싶어서 죽지 않고 기다리는데 어떻게 갈지 모르겠소. 선생님이 기다릴 거예요.' 이런 여자가 많았다구요. 그래서 벌거벗고 쫓겨나니 갈 데가 있나? 선생님을 찾아와야지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 담을 넘어오다가 미끄러워서 떨어져 가지고 다리가 부러지질 않나…. 그걸 동네 사람들이 봐 가지고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바람났다고 동네에 소문을 내니 내가 욕을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인간 세상에 비로소 하늘나라 사랑의 봄바람이 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0살 난 여자로부터 열두 살 까지의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잡이가 돼요. 전부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거든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이러고, 자더라도 눈을 뜨고 자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한번 더 보면 행복하지, 나쁠 게 어디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사랑에 한번 취해 보면 하늘나라에 가는 직통 길이, 직통전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잠 안 자는 사람은 선생님이 다 보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틈만 생기면 만나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자리는 통일교 교인이 아니고는 모른다구요. 초대교회 때는 다 그랬다구요.
그런 판국에서 전부 다 어머니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후보자라는 거예요. 서로가 어머니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팔십 된 늙은이가 말이에요, 애기를 낳아야 된다고 수술해서 자궁이 붙어 있도록 꿰매고…. 별일이 다 있었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빠, 선생님이! 그때 선생님은 아직 30대 미남자인데…. 요즘도 미남자지만 말이에요. (웃음)
나중에 약혼을 한다고 했더니 엉엉 울고 불고…. 그거 생각 안 나? 교회 앞이 전부 눈물 보따리예요. `잉잉잉…!' 여기가 상가집이야? (웃음) 선생님이 자기 남편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니까, `잉-!' (웃음) 얼마나 무식쟁이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식했나. 그때 그 일 생각 나? 이게 거짓말이야, 참말이야? 비로소 인류역사 이래에 사랑의 바람이 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 심정을 유린했어요. 오빠를 유린했고 남편을 유린했고 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그런 남성이 나타나 가지고 3대 심정을 여자에게 재발시켜 정상적인 자리에서 고개를 넘었다는 입장에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전부 점잖은 오빠 같은 거예요. 6천 년 전에 갈라진 오빠와 같이 전부 보고 싶고, 가서 뭘 사 달라고 하고 싶고, 따라다니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조금 있게 되면 남편같이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따라다니면서 꽃반지를 끼워 주고 꽃도 걸어 주고 말이에요,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같아요. 흠이 없어요. 남성을 대표한, 예수님을 대표한, 영계 간 모든 남성을 대표한 승리한 남성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완성한 아담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올라갈 수 있으니 전부 그렇게 불이 붙은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팔십 난 노인으로부터 70, 60, 50, 40, 30, 20, 10대까지 전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계 여성들의 대표예요. 그 전체 인류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한 여성이 이어져서 어머니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되실 배후는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가. 원래는 독자가 되어야 돼요. 독녀가 돼야 돼요. 아담도 독자지요? 예수도 독자지요? 재림주도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독자와 마찬가지예요. 독자의 뜻을 세워 가니 만큼 맏딸, 독녀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에 있어서, 남자 여자에 있어서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 엮어져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를 넘어 하늘나라로 가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에서부터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왕권 복귀, 부모권 복귀, 장자권 복귀를 해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인류의 선한 모든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부모들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 본연의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올려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을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 곳이 자기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가려 해도 고향이 없어요. 고향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태어난 그 집 부모와 그 땅이 자기 고향 땅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50억 인류의 생산지가 비로소 하늘나라의 국적지로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자기가 태어난 완성한 고향 땅을 이루는 것이 환고향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고향에는 수천만 대의 조상이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수천만 대의 후손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태어난 그 고향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부모의 혈족으로 태어났다는 그런 조건을 성립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땅에 하늘나라의 축복이 있는 거예요. 그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지상천국에 사는 사람입니다. 지상천국에 사는 사람이 천상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가정이 축복받은 가정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의 2세는 완성한 예수의 재림 이상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완성기 완성급의 아담 자리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완성급 아담 가운데는 예수님도 들어가 있고 아담도 들어가 있어요. 셋째 번이 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돼야 돼요. 예수가 이 땅에 와서 아담을 해방해야지요? 그 다음에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아담과 예수를 해방해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을 횡적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횡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한 몸과 같이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환경에 서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소유할 수 있는 땅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을 안 하면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통일교의 고향에도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이 통일되어서 선생님이 가자고 할 때, 혼자 있는 사람은 못 가요.
자, 셋째는 뭐예요? 첫째는 혈통복귀요, 둘째는 하늘나라 백성이 돼야 하고, 셋째는 뭐냐? 셋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적 세계를 정립시키는 것이라구요. 조성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의 입장이니 하나님 할아버지라 그러지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은 뭐라고 그래요? 증조 할아버지라 그래요? (웃음) 전부 아버지예요. 이것은 약속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정의 가치를 전세계의 인류 앞에 평면적으로, 균형적으로 허락하는 거예요. 균형적인 기대와 가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 수천만 대의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자녀인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아담 해와는 왕자 왕녀이기 때문에 우리들도 하늘나라의 뭐예요? 왕자 왕녀입니다. 통일교는 이렇게 가르쳐 줘서 그런 자리에 가겠는데, 기성교회는 뭐 믿고 천당 가겠다구? 모르고서 믿고 천당 간다는 게, 아이구…! 아담 해와의 역사 방향의 패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족적 심정의 일치권을 간직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음에 욕심이 있지요? 여러분의 마음에서는 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보다도 높게 되고 싶지요?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아이구, 발이 시려워서 내가 말을 못 하겠구만. 오늘 말씀을 몇 시간 했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요한 거라구요. 「예」
모든 욕망의 자체라는 것은 남자로서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에요. 무엇 중심삼고? 힘이나 돈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 되는 게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그래 여자들, 남자가 자기를 신뢰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갖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남자들, 여자를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힘을 갖고 있어요? 윤박사! (웃음)
아, 윤박사가 훌륭한 분이라구요. 사모님이 20년 가까이 중병에 있는데도…. 죽으면, 내가 축사나 하나 해 주어야 되겠구만. 오랜 병에 효자 없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병 간호를 전부 다 자기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들딸이 많이 있어도 시키지 않고 자기가 직접 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존경하게 되었구요. 그 부인은 행복하겠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윤박사보다 나을 거지요?
자,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아주 크고 높은 것 같지만 알고 보니 욕망은 전부 다 이루고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을 고생을 하면서 찾으려 하지만 다 갖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저 밑창에서 한꺼번에 천상세계의 보좌까지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영광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 그 사다리가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예」
복귀파 가운데 있어서 신약 패, 구약 패, 그 다음에 뭐예요? 「성약 패입니다」 그걸 다 잘 알아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가 살 수 없고, 인류가 살 수 없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다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아버님입니다」 아버님은 거짓말을 잘하니까 아는지 모르지요. 그거 전부 다 거짓말인지 몰라! 믿지 마! (웃음) 안 믿어도 좋아. 거짓말이라면, 이 다음에 지옥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믿다가 나 지옥 왔어요.' 그러면 `나 거짓말이라고 했잖아, 이놈아!' (웃음) 거짓말 같아요, 참말 같아요? 「참말입니다」
코가 이렇게 생기고 눈이 작은 사람들은 사기성이 농후하다구요. (웃음) 아닙니다. 사탄세계는 사기치는 놈이 많아요. 뜻이 통하는 말이라구요. 사탄세계가 나를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사탄세계가 내게 잡혀 먹히면….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요. 통일교 교주는 아주 뭐 전부 다 180도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가 교주 해먹겠다.' 하는 사람, 손 들면 내가 양보해 줄게. 「욕을 잘해야 교주님이 되지요. (어머님)」 (웃음) 욕 안 해도 달라붙으면 어떡하겠나? 욕을 해도 따라와야 가르쳐 주지…, 오라, 오라고 어떻게 해? 욕을 해야, 올 녀석인지 안 올 녀석인지 알지요.
좋아, 보라구요. 통일교 사람들은 암만 욕을 해도, 매를 맞아도 온다구요. 욕을 하면서 전부 다 탕감해 주는 거예요. 유 협회장 병신이 되어 가지고, 다리를 못 쓰게 되어 가지고 다닐 때 공석에서든 사석에서든 `이놈의 자식, 저거 저거….' 하면서 사람들이 딱 들어가는데 쳐다보며 욕을 하고 그랬더니 한번은 조용히 들어와서, `선생님, 왜 사람 많은데 욕을 하십니까? 그러면 내가 어떻게 되겠소?' (웃음) `어떻게 돼? 죽지 않으면, 살지!' 죽었다가 일어나면 천상세계에 올라갑니다. 그걸 전부 탕감해 주는 거예요. 요즘에 박보희한테 욕 잘하지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사돈 보고 이놈의 자식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내가 감옥서 나와 가지고는 40일 동안 매일 들이 팼다구요.
요전에 여성연합 발기인 대회 할 때는 `내가 지금까지 남북통일지도자 총연합회장을 했기 때문에 성공했으니, 여자들한테도 감투를 하나 달아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런 형편없는…. (웃음) 여자들은 좋아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거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자기가 제일 일등하려고 그래요. 나는 그거 제일 싫습니다. 나도 하나님을 일등으로 내세우고 지금까지 그런 교육을 받아 왔지만, 얼굴도 못 들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이건 하나님을 타고 선생님을 타고도 또 타려고 그래요. 「며느리가 고개 숙이잖아요. (어머님)」 (웃음) 며느리가 고개 숙이면 뭘 해? 그걸 모르고 있나?
내가 감옥에서 나오면 전부 다 통일교회 틀림없이 날아 올라간다구요. 그거 가만두게 되면 틀림없이 날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올 적마다 그저 들이 패는 거예요. 들이 패는 데도 자꾸 들어가니까, `어쩌자고 또 가나?' (웃음) 40일 동안 들이 패니까 곽정환이가 문전에 와 가지고 말이지…. 이스트 가든에 골방이 있다구요. 여기 와서, 곽정환이가 `아이구, 나 아프리카 선교사로 보내면 얼른 갈 텐데, 그것도 안 보내 준다.' 그런 말 했지? 「예」 (웃음) 거 탕감하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거두어 들여야 돼요. 씨가 되기 위해서는 거두어 들여야 돼요. 거둬 들이기 위해서는 모든 걸 반대로 끌어내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조여 줘야 돼요. 그래야 열매가 맺힌다 이거예요. 열매 맺힐 때는 그런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전부 다 감옥 가고 그랬지요? 전부 다 한 묶음으로 묶어 주기 위해서는 들이 패는 거예요. 팸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과 그 따르는 모든 단체들이 전부 다 어떻게 돼요? 내가 패는 단체장을 중심삼아서 잘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전부 다 잘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게 생각지 않아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미워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십니다」 그게 아닙니다. 고약한 인간이라구요. (웃음)
남자 여자를 사랑으로서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하나님 해방의 날이 와야 돼요. 만민이 전부 다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해방되어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때 해방의 날을 맞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전부 다 쉴 새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칠십이 넘은 노인이지만 해가 지겠으면 지고 말겠으면 말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더 알려 주겠다고 할 때 영계에 가서 편안한 거예요. 이제 가르쳐 줄 거 없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저 영계에 가서는 그저 먹고 뒹굴뒹굴할지 모르지요. 좀 쉬기를 얼마나 바랐나!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잠 한번 실컷 못 자 봤어요. 이제 잠을 복귀할 때가 왔다구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여기 할머니도 그렇고…. 과거에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닦아 온 모든 것은 하나님의 해방길을 단축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한국에서 3대 교단, 3대 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이걸 다 수습해야 됩니다. 그들이 실패한 연고로 다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수습하지 못하고 죽었을 망정 영계에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 올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돼야 돼요. 남북이 통일된다면 아시아의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미국과 아시아와 서양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무기예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진화론보다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수놈 암놈이 먼저 있었지요? 이 진화론이 문제예요. 진화돼 가지고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진화되기 전에 수놈 암놈이 생겼어요? 「진화되기 전에 생겼습니다」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실체가 생겨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하나되는 것이 사랑 때문입니다. 이 진화라는 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진화되기 전에 사랑의 칸셉이 있어 가지고 실체가 태어났기 때문에 진화라는 말은 남자 여자, 수놈 암놈에 가당치 않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예」
사랑세계에 제3자가 가담하기를 원하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이 결혼한 첫날밤에 `어머니, 첫날밤 사랑하는 자리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요? 이런 말 들었냐 말이에요, 여자들? 「못 들었습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그렇게 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에요? 왜 절대적인 하나님이야, 윤 박사? 왜 하나님은 절대적 하나님이 돼요? 참사랑을 절대로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독재성이 많지요? 많긴 많은데,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독재성입니다.
우리 효진이가 기타 잘 치고 그러는 거 누구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 아버지 닮았나? 「아버지 닮았어요. (어머님)」 (웃음) 잘난 아들딸 있으면 서로 자기 닮았다고 부처끼리 싸움하잖아요? 그런 토끼 싸움해도, 병아리 싸움해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왜 절대적이냐? 사랑에 절대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또 하나님은 무소부재예요, 무소부재. 사랑이 없는 곳이 없어요.
한국은 특별한 나라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이런 에덴 복귀파가 많았어요. 선생님 하나 놓고 준비했던 모든 사람들이 상대 기준에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창조해 가지고, 상대를 창조해 가지고 흘러간 모든 것을 땜 땐 자리에 올라 오려니 일생 동안 첩첩이 고생길이 쌓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고비를 다 넘었어요.
요사스러운 사탄의 장난으로 흘러갈 것이었는데, 선생님 하나가 전부 다 이렇게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가 자리잡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준비를 안 했으면 내가 고향을 어떻게 갔겠어요? 뭐 먹을 것 있어요? 「예」 따뜻한 것 있으면 나눠 먹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