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뭐야? 「다음은 ‘국경선 철폐 선포’입니다.」(≪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국경선 철폐 선포’부터 훈독)
『……따라서 국경선 타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답만 찾으면 그것이 평화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하여…』
이걸 효율이 말이야! 「예.」 이번 대회 때 이것을 되풀이해야 되겠구만. 그런데 거기에 집어넣어야 할 것이, 이렇게 제안한 후에 답변을 반대하고 그러기 때문에 평화권 유엔을 바라던 소원이 연장됐음으로 말미암아, 이번 이 대회를 통해서 평화권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세계를 위한 출동을 하늘과 땅이, 하나님이 원하고 땅의 인류가 원하기 때문에, 이 일을 바라는 것을 환영하지 않고 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인류 앞에, 혹은 유엔 이상의 자리를 하나님의 소원대로 성취하기 위해 이 대회를 한다고 이런 내용을 집어넣고 되풀이해야 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이것이 근본 문제예요, 근본 문제. 내가 유엔에서 얘기하는 한…. 근본 문제를 저렇게 풀었기 때문에 요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대회를 통해 그냥 그대로 우리가 갑자기 유엔에 제의하고 또 그렇게 했지만, 영국이니 12개국을 통해서 구라파 대회로부터 미국 대회, 아시아까지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이것을 환영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유엔에까지 가 가지고 이를 제시했지만 유엔 자체도 종교권을 무시하기 때문에, 유엔에 상정된 사실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대문에 어차피 이걸 펴 나가기 위해서는 미국이 제1, 제2, 제3 이스라엘 나라가 새로운 나라를 발표해야 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었는데 새로운 천일국 조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제1, 제2, 제3, 제4의 소명인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 선포와 천일국, 종교권을 대표한 국가를 선포한 이 기반 위에, 평화의 전당, 평화의 유엔을 바라는 소원이 하늘의 뜻과 일치되고 인류의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강조하는 의미에서 이 뉴욕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 앞에 이런 대회를 선언하고 나서는 것이라구요.
만민이 여기에 협조하고,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주동하니만큼 영계의 결의문, 성인 현철의 결의문과 지상의 최고 지도층이 결의해 가지고 평화의 유엔을 재건할 수 있는 이런 목적하에서 이 일을 실천하자는 그런 내용을 집어넣고, 이 내용을 되풀이해 주는 게 제일 낫겠다구요.
국경선 철폐가 지금 안 되지 않았어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에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유엔이 딴 무슨 평화 지구를 개척하는 것보다도 악마하고 하나님의 싸움판의 경계선을 어떻게 철폐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천일국이 필요했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예수가 죽어 가지고 유대교의 연장, 이스라엘 선민의 연장의 통일천하가 되지 못하고 그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을 본연의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끝날이 왔기 때문에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전부 다 바라보는 기준에서 이 일을 결정하면 천지의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실천되고, 그러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이 대회를, 지상에서 이것을 아는 우리가, 영계를 알고 이스라엘권을 알고 평화권 유엔을 알기 때문에 이 대회를 해서 재차 강조해 가지고 10월 3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평화권 유엔 창설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 내용만 집어넣으면 되겠어요.
효율이, 그 핵심을 넣어서 하나 만들어 보라구. 「예.」 그거 해서 나한테 보여 주라구. 딴 무엇을 했댔자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집어넣을 도리가 없어요. 자, 그거 읽으라구. (‘국경선 철폐 선포’ 끝까지 훈독)
그래, 몇 시간 됐나? 「20분 됐습니다.」 20분. 그 아래는 뭐야? 「그 다음은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입니다.」 그래, 그것까지만 하자, 그건 간단하니까. 이제 조상을 섬기고 다 그럴 수 있는, 인연맺는 일들이 벌어져요. 유엔에 국경철폐 한 이후에 가능하지, 철폐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유엔에서 저렇게 얘기한 것이 결정적인 선포니만큼, 그렇게 안 됐으니까 첫 번에 또 실패했기 때문에 둘째 번은 아벨적 유엔을 필연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지어야 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적 초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천일국, 지금 국가를 대신해서 이스라엘 선민권을 부정하고 종교권을 부정하는 모든 어떤 존재의 국가라든가 사상을 규합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 건국의 백성으로서 세계는 자동적으로 영과 육이 갈라졌던 것이 초종교․초국가, 국가가 종교를 핍박하던 몸뚱이가 마음세계권에 복종해 통일된다는 원칙은 자동적으로 설정돼 가지고 평화의 출발이 벌어진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자!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 2000년 9월 12일, 음력 8월 15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자녀님들과 교회 지도자…』
그거 유엔에 발표한 이후지요? 8월 18일이면 저것이 10월? 「9월 12일입니다.」 그러니까 추석이지. 영계의 총해원이라는 것은 국경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발전과 연이어 선포식을 다 풀어 줄 수 있게 하늘이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이정표를 중심삼고 방향 목적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이정표에 따라 목적지까지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자!
『……영계도 층층의 상․중․하로 되어 있고, 지옥도 상․중․하로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담이 생겼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철폐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에 처음 맞는 추석에 이 전체를, 조상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을 지나 가지고 모세 120세에 들어가던 그와 같은 때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건국을 중심삼고 조상과 씨족과 후손과 인류와 지상 천상 천하 해방권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핏줄로 연결된 대가족 이런 형태가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지요. 자!
『재림주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보면 맨 마지막으로 나온 하늘의 사람입니다. 아벨 중에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진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모든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육계까지 무덤 같은 것을 제거해 버려야 돼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 8단계를 팔정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막혔던 모든 전부를 총체적으로 열어 제껴 버려야 돼요.』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라구요. 중요한 일은 여기에 와서 다 결정을 봤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과 일본과 한국의 국경이 대양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중국과 소련도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고, 일본도 대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고, 소련과 미국도 이 대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일부 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잖아요? 밤낮이 갈라지는 이것이 어두움과 빛이 출발하는 여기 정오정착 개념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 중국과 소련, 그다음에 중국과 한국,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대륙이 전부 다 갈라져 있었던 것이 정오정착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곳이 이 코디악이에요, 코디악. 꼬꼬닭!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이라구요.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지역이에요. 자!
『그래서 80세에 8월 추석,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한계선을 가지고 이것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덮어졌던 것을…』
가나안 땅 40년이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스라엘 직계가 들어올 수 있는 건국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통틀어 가지고 정리하는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총해원! 조상들과 지상의 현재 후손들이, 땅에 사는 후손들과 미래의 사실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다 갈라졌어요.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큰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탄이 없었던 해방적 석방된 개인으로부터 해방 세계, 해방 천국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자!
『참부모의 혜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나 지상․천상 통일적인 축복권을 완성시키고 해방권을 벌려 놨기 때문에, 이 전체를 터놓아 줘야 원래는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이 아니에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게 전부. 효율이! 「예.」 말이 아니라구. 국경선이 있어 가지고 담판하는 거예요. 법정에서 논박전이 벌어지고, 사탄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에서 결혼식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게 거짓말이고 무슨 미쳤다고 해서 통하나? 레버런 문이 바보가 돼서 그래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평화권 유엔이에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전부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번 대회가, 아벨유엔이라는 말을 선포하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인유엔에서 하나 만들 것을 반대했으니 할 수 없이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중심삼은 이 모든 세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점점점점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늘이 떠남으로 말미암아 무너진다는 거예요.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아요.
이것 전후만 조금 집어넣으면, 몇 줄만 집어넣으면 다 완전히 아벨 유엔 창설의 메시지로 그만이겠다구요. 대단한 얘기예요, 이게. 하나님이 못 했고, 사탄이 못 했고, 인류역사의 어느 종교가도 못 했던 사실인데, 선생님이 참구세주, 세상을 구할 구세주, 메시아로서 평화의 뿌리를 같이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축복을 하기 위해 왔다가 못 했으니까 참부모의 자리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에서 통일권을 이루어 유엔을 넘어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이 되어야 된다, 그것이 천일국 종교권,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된 그 위에 아 벨유엔을 세움으로 가인이 없고 하나님만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가 된 다! 아멘이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런 기도하던 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제4차 아담권 시대 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4차 아담시대가 천일국 완성 세계 통일시대요, 이스라엘 선민권 가인 해소 해방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가 됐어요. 이것만 유엔에 설정하면, 안 하더라도 이거 발표만 하면 우리만이 이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자꾸 무너진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싸우고, 자기들끼리 총칼로, 자기들이 살해하면서 한 방의 위 끝 아래 끝에서 피를 흘리고 생사지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는 점점점점 올라가고, 하나의 세계로서. 그런 징조가 눈앞에 다 보여요. 자!
『……이 땅 위에서 살다 간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정도의 한계에서 무덤같이 전부 다 덮여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왕래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해 주는 이런 식이라구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준비하고 그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을 선생님이 80세에 추석을 맞는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천일국과 선민권이 필요 없었던 그 시대라구요. 선민 이스라엘권 국가 선포를 외적 세상 나라와 내적 종교권이 통일된 그 위에 하나님의 평화세계, 싸움이 영원히 없게 되니 영원한 평화의 세계, 몸 마음의 싸움, 부부의 싸움, 부모와 자식의 경계선, 자식과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의 경계선, 가정의 경계선을 중심삼은 일족들의 경계선, 세계의 수많은 경계선이 엉클어져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해소해 버리고, 메시아가 국가 중심, 종교 중심, 재림주, 주체로 와 가지고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으로써 한 가정 형태를 만들었으니, 그 세계는 사탄세계에 없는, 창조이상세계에 있었던 것만 다시 재현해서 세계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이 되고, 세계 이스라엘권 하나님이 승리한 자리에 제4차 이스라엘권, 선민권의 지상․천상천국 통일적 기반이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 해방된 나라가 되고 해방된 경계선이 없는 석방의 세계가 벌어져요.
자기 몸 마음이 해방이 벌어져요. 아무리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세계 경계선을 딱 터 가지고 경계선이 없어야만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자기 스스로 발견해 가지고 해방된 주체, 석방과 해방이 겸한 주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타락이 없었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가정 판도와 축복가정을 확대한 천주, 영계 육계의 통일적 가정을 이뤄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 천사장이 있는데 영계에 간 가정들을 축복해 주고,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이 동생의 자리, 아벨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형님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한 단계 높이 있던 것이 동생인 아벨이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완결되어 평화의 지상천국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니 영생 이상국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마음에 둔 무슨 개인 판도가 있나, 가정 판도가 있나, 국가 판도가 있나, 천주 판도가 있나? 텅 비었어요. 싸우고 있다구요, 몸 마음이. 이제는 강제적으로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강제적으로. 강제적으로 통일하는 것은 뭐냐? 먹는 것 입는 것, 의식주하고 사랑 문제예요. 생식기 이걸 함부로 써서는 안 돼요. 사탄이 무슨 성해방이야? 호모, 레즈비언? 그건 일대로 끝나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에서 영원히 붙들고 맹세해 가지고 내 사랑은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창조 때의 그 사랑과 일치되고, 그 사랑과 일치된 동시에 그 사랑의 인연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가 일치됐으니 그 핏줄도 영원히 일치된 것이다 이거예요. 한 나무와 같이 돼 가지고 한 가지가 부러지더라도 그 가지를 보충하기 위해 모든 가지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가지가 없으면 보충해 줘야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하나의 이파리가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것을 보충해 가지고 없어진 그 이상 충당할 수 있어야 돼요. 전체 잎의 세포가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만 그 병이 난 곳을 치료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고 세계 때문에 산다는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지상․천상천국을 그 가정과 그 나라가 받들고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복잡한 길을 나오면서 선생님이 80세까지 쉬지 않고 이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80세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출애급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21일도 안 될 것인데 21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부터 2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까지…. 그렇지요? 1988년 올림픽대회를 끝내면서 천일국 12년까지 24년 기간에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88년에 12년이면 얼마야? 100이니까 24년인가? 「2012년까지 하면 24년입니다.」 24년이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삼 팔이 이십사(3x8=24)! 8수, 재출발 수인데, 이것을 수리적인 기준에 맞춰 끝내는 거예요.
그래, 12년까지 완전히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소유권을 전부 다 바쳐야만, 부모님이 92세까지 살아 있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돌아가야만 영계에 들어가서 타락하지 않고 후손들 앞에 소유권을 분배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의 소유권이 원수예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그것이 없어요. 소유권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소유권에 걸리는 날에는 정오정착,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24시간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영계의 해방적 사랑이 충만한 영생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그늘 진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가정이 얼마나 문제예요? 어미 아비들은 선생님이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아무개 친구들은 저렇게 영계에 들어가는 것을 어미 아비는 왜 못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천국 못 들어가고 문전에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방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천년 방황할지 모른다구요. 못 하게 되면 문제가 커요. 그러니까 유엔의 고개를 넘기 위한 최후의 싸움을 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마련하려고 총동원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가서도…. 천국에 못 들어간 민족․종족이 아무리 모여 있더라도 그건 가정적 낙원과 같은 세계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 유엔이 다시 이루어져 가지고 참부모 앞에 재차 봉헌하고, 총생축으로 봉헌해 바치게 되면 이 땅 위에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져요. 그래서 무덤까지 파서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제멋대로 ‘난 일본 사람이다.’ 하는 등 지금까지 자기 습관이 돼 가지고 무엇을 자랑하고 살아서는 안 돼요. 자랑도 자기 소유예요. 자기 체면도 자기 소유예요, 마음 세계.
이상적 기준이 있어 가지고 모든 걸 커버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그 커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환히 틔워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갖춘 옷을 입은 것이 처음이요, 사는 생활이 처음이다 해야 돼요. 무형의 세계가 실체를 쓰기 위한 창조이상에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대상인 인간 부부가 없으면 안 돼요. 남자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도 여자고, 여자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도 남자이니 남자가 없으면 안 돼요. 부모의 사랑을 이루려면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고, 부모가 없으면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구요. 불가피한 원리원칙이에요.
이것을 탁 틔워 가지고 자기 중심삼은 입장에서…. 그래서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 창건의 건국 용사예요. 어떤 원수가 있더라도 다윗이 골리앗을 대해 나서 가지고 내가 저것을 퇴치하겠다고 한 것같이 역사적인 하나님의 원수요, 우리 조상들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7대 조상의 왕권을 유린한 사탄을 두어둘 수 없어요. 그것을 굴복시키기 위한 왕자 왕녀의 가정을 이룬 권위를 가지고 모든 것을 소화할 자신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알겠나? 「예.」
여기서 훈독회 하는 것이 언제나 있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는 여러분들을 데리고 훈독회 안 해요. 진짜 천국에 들어가 골수 선생님의 말씀, 선포식 한 그 내용을 주루룩…. 순식간이에요. 그 내용이 간단한 거예요. 유엔에서 국경철폐 한 그 내용 전체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국경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과 교차결혼 해야 돼요. 미국과 교차결혼 해야 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과 교차결혼 하게 되면 그다음에 소련과 교차결혼 하고, 그렇게 되면 인도를 겸해 가지고 중국도 교차결혼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잘난 사람, 상․중․하, 중은 하를 중심삼고 아래는 위로 올라가고 위에는 내려가고, 좌우도 좌․중․우, 전․중․후, 형제시대나 부부시대나 부자지관계 시대도 상하관계에 있던 것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가정 정착의 통일의 핵을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실패예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있지 말라구요.
‘세상아, 나는 간다.’ 하고 그 멍청이 세계를 버리고,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리는 소리가 나더라도 그걸 돌아보지 않아야 할 텐데, 돌아보지 말라고 하는데도 돌아봄으로 말미암아 소금 기둥의 원한의 망부석이 된 것을 알고, 우리가 가야 할 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어디든지, 땅 끝까지 가다 죽더라도 가겠다 해야 돼요. 40년간 모세를 따라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시대까지 따라가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천국 가는 거예요. 가다 죽더라도 성공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예.」 자!
『……그러면 남북한의 통일 대신 땅을 내가 만들어서 유엔에 기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마련하게 되면 한국이 120만 헥타르, 일본이 120만 헥타르, 미국이 120만 헥타르,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마련하는 거예요. 4개국을 중심삼고 6백만 헥타르를 하게 되면 2억에서 3억의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지상에서 제일 크다는 나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의 나라 기지를 내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북이 통일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유엔 기지가 있기 때문에…』
나라를 다 해체해 버려요. 유엔이 나라를 해체해 버린다구요. 나라를 해체해 가지고 이동할 수 있다구요. 북에 사는 사람은 어디로 가고, 남에 사는 사람은 어디 가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중국이고 뭣이고 암만 하더라도 나라가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일본 사람으로 가면 안 된다구요. 소유권이 아무것도 없이, 본질적인 원자재와 같이 돼 가지고 그 나라에 접붙이게 될 때,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 순만 하면 자동적으로 접붙여져 가지고 돌감람나무 열매가 아니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어야 돼요.
그래서 3대 이상 지나가야 그 접붙인 돌감람나무의 씨가 참감람나무 된 씨로서 심을 수 있는 거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종적 3대, 횡적 3대!
사토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열심히 여기 왔구만. 여편네는 어디 갔나? 여기서 너희 패들은 딴 데서 통역하나? 「지금 저기서 통역하고 있습니다.」 「사토 부인은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일했어? 식당에 있는 사람들은 밥을 다 해 놓고 상을 갖다 놓고 훈독회를 해도 돼. 「다 들어요. 들리고 있어요. (어머님)」 듣기는? 일하며 듣는 게 절반이나 듣나? 절름발이 되지.
훈독회가 중요한 거예요. 효율이 이거 생각해? 「예.」 가만 보니까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지상의 섭리관이 확실해지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다 선생님이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 보면 선생님이 어쩌면 그렇게 전체의 뜻을 알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다 세워 놓고 하나 둘 가지, 동서남북 세계 어디든지 막히지 않고 다 문을 열어 가지고 통일적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 거기에다 중앙도로에 영계 육계 전부 다 해방해 주는 해원식을 해 준 거예요. 8․15, 8월 추석이지요? 여기의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비로소 잔치를 해 준 거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알겠어요? 참부모가 조상들과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나 모두 해방해 주고 잔치까지 해 주는 거예요. 자!
『……유엔 국가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뭐냐? 초종교권․초국가권․초청년권․초학생권․초여성권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만 갖다 연결시키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국이 없었던 것이, 고향 땅이 설정되고…』
이제 조국이, 천일국이라는 조국이 생겼지요? 이스라엘권이 가인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국가가 초종교권을 반대해 나왔어요. 이게 동생이 돼야 할 텐데, 천사장 패들이 아담을 지금까지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왔다구.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한 것이 천사장 아니에요? 호모 한 것이 천사장 아니에요? 상대가 안 되면 강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알을 낳게 한 거예요.
그것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알았으면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냥 그대로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다시 낳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준 거예요.
한국은 일본을 낳고, 일본과 한국은 장자권을 낳고, 장자권은 아벨권을 낳고,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 중심삼고 아벨유엔이 나왔으니 아벨유엔 앞에 국가권은 자동적으로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말로는 간단히 1분 내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다 마찬가지로 맞기 때문에 사방팔방 막힘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거할 장소가, 기지가 없어요. 무저갱으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든지 뜬구름과 같이 떠돌아다니면서 중간 영계에 있어 가지고 땅 위에서 실패한 패들이 있으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또다시 공중 권세를 중심삼고 제3차 타락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영원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에 해 가지고, 어머니 있는데 끝내 가지고 어머니 앞에 상속해 주고 아들딸까지 해 가지고 나라까지도 어디로 가야 할지 자리잡아 줘야 돼요. 지금 나라까지 다 정했다구요.
정한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먼저 영계에 가더라도 이제는 문제없어요. 다 해원해 준 거라구요. 어차피 선생님 말 외에는 없어요.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이 땅은 잠깐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것이니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사는 것이 만민 만상이 소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하나돼서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하나님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여러분도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육계의 축복 일족, 참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통일된 가정으로부터 세계 판도를 다 이루어 가지고 깨끗이 사탄이 서 있는 자리까지 없어져야 정오정착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오정착, 효율이, 알겠어? 「예.」 24시간 일생 동안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창조이상을 위해 나는 이렇게 살다 이렇게 죽는다 할 때, 아무리 객사하더라도 쓰러진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탑이 세워지는 거예요. 길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쓰러지더라도 40년 동안에 되어진, 어디 어디 머물렀다는 그 탑이 있으면 그 탑 길을 중심삼고 찾아가면 누구든지, 애급 사람까지도 이스라엘 선민이 순식간에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 길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가인세계까지 구하기 위한 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에서 족속이에요. 요셉이 자기 열두 형제를 모셔갈 때 가나안 7족…. 야곱의 형님이 에서지요? 야곱의 형님이 에서예요. 야곱의 형님까지 데려갔어야 돼요. 그러면 가나안 7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있었기 때문에 40년 걸렸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 일을 정비 못 하면 40년이 아니라 4백년, 4천년이 연장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 다 들어가는데 자기들은 못 들어가 가지고 낙원에서 해원될 때까지, 사탄이 자동적으로 졸개새끼가 살던 것까지 전부 다 파 버려 가지고 무저갱에 가두어 놓기 전에는 해방의 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둘 수 있는 뭐가 없잖아요? 선생님도 지금 해방하려고 하지 가두려고 안 그런다구요. 이제 이 기간만 넘으면 가두어 버려요, 철판으로써. 원성의 소리, 지옥에서 ‘하나님! 우리 살려 주소!’ 그거 안 들어요. 무저갱 통에, 밑이 없는 무저갱에 집어넣어 가지고 원성이 암만 들으려야 들리지 않게끔 없었던 세계와 같이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무저갱에 들어가 가지고 영인들이 없어지느냐? 거기 들어가 탄식하는 한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구원섭리 끝났다구요. 무서운 세계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빨리 끝내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리고 사람들이 살고 묻혀있는 무덤, 각 개개인이 생활하던 곳에 전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터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만이 하지 하나님도 못 해요. 승리한 부모님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축복가정에 넘겨 주었기 때문에 이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오점을 남겨서는 안 돼요. 일본 나라든 세계든 불사르더라도 자기 축복가정만은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없어지지. 자!
『……추석은 한국 사람의 명절이지만 주류 국가에 하나님이 예물로 준,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날이에요. 후손들이 조상을 숭배해 줘야 조상들이 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후손들이 조상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헌금해 주고 기도하고. 마찬가지지.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자!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끝까지(말씀과 기도) 훈독 마침)
좋은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오늘 날씨도 좋습니다.」 날씨도 좋아? (웃음) 배를 가지고 가서 해서…. 「예, 어제처럼 또….」 어제 그곳도 늦어지면 이쪽 치니악 배도 해 가지고 오다가 할리벗을 잡고 킹 새먼을 잡을 수 있잖아? 「아이고, 아버지, 너무 무리 아니에요? (어머님)」 (웃음)
열두 시 이전까지 빨리 잡아야 되겠다구, 빨리. 열 시 이전까지 잡을 수 있겠더라구. 자기들 낚싯대를 전부 다 꽂아 가지고 가만히 놔두면 물게 되면 자기 것 아니까 지키고 있으면 말이야, 각자가 순식간에 잡을 수 있어. 도와주는 것도 그렇잖아? 밑감만 한 사람이 내어 주고, 잡는 것도 한 사람이 그물을 들고 잡아 주면 된다구. 언제나 매번 잡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그러니 짜 가지고 해도 될 수 있는 거야, 시간 기다리지 않게끔. 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