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보기
HOME 회원가입

한일 국제결혼의 의의

일시: 1988.10.31 (월) 장소: 한국 경기 용인 일화연수원

​자, 하루가 지났으니까 부부가 다 같이 친해졌겠지? 어때요? (웃음) 얼굴은 어떻다든가 성격이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모두 알게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생애 전체에 대해서 계획을 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에 닦은 통일교회 기반

​자, 심각한 때가 되었군 그래. (웃음) 너무 심각한 나머지 뜻이라든가 그런 것을 잊어버리지 않을는지 모르겠구만! 아무리 심각하더라도, 이렇게 짝지어진 것 자체가 여러분들의 의견에 의해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에 의해 이러한 중대결정을 한 그 기준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결의하였다면 어떠한 곳에 가더라도 걱정이 없겠군!

그리고 여러분들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거 몇 쌍이지, 남아 있는 사람은? 일본에 돌아가는 멤버는 몇 명인가? 「4천 명이 남고 5천 명이 돌아갑니다」 5천 명이라고 하면 전일본의 마을마다 모두 배치할 수 있겠지요? 그것이 한 덩어리로 되어 그물처럼 되어서 일본을 움직일 때는 전국이 요동한다 할 정도로 들리고 움직인다는 대단한 사건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혼자. 나이를 꽤 먹었지만 태어나서 계속 이렇게 혼자서 그동안 여러 가지 반대를 극복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는 거물로 우러러보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이렇게 싸워 와서, 혼자 만든 세계적 영향력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나라도, 예를 들면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련도 이것을 전적으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며, 현실에 있어서 이것은 자신의 생활에 있어서의 강령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대권에 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들과 그들을 생각해 볼 때 우리들의 수는 적고 얼마 안 되지만, 주변환경의 많은 것을 적은 수의 우리들이 소화하도록 운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여러 가지 생활환경 가운데서 활동하다 보면 더러 부딪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 어느 쪽이 이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상대편의 대중(大衆)이 우리 소중(少衆)을 소화하느냐, 아니면 소수(少數)의 우리가 대수(大數)의 저들을 소화하느냐?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소수 쪽입니다」 소수라면 여러분들이란 말이겠지? 「예」 우리들이 소화해야 합니다. 그것은 소화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웃음)

이미 미국에서, 미국이라고 하면 자유세계의 지도국가입니다. 그 국가기준에 있어서 최고의 사상방향을 이미 결정해 놓고 있습니다. 학계, 정계, 아이커스(ICUS)라든가 PWPA, 그 배후의 유명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혹은 신학자들을 모아서 1969년에 이미 세계적인 학자들과 토론하여 승리의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손을 들었습니다. 요즘 사상계에 있어서는 문선생의 사상이 단연히 세계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학계에 있어서 이 통일원리는 현대신학 전체를 뛰어넘어 기독교의 장래의 골(goal), 목적지를 안내하는 지도자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싸움을 1969년에 이미 끝냈습니다.

이러한 얘기는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런 얘기 들은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요.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었던가? 지금 벌써 10년, 69년이면 79년, 89년이니까 20년 가까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모른다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다는 거라구요. (웃음) 일본의 오야마다가 그런 것 가르쳐 주지 않던가? (웃음) 그들도 모르는 모양이지? (웃음)

어떤 방법으로 학계의 배후에서 선생님이 그러한 투쟁, 조합 투쟁(학계 사람들을 선생님 앞에 모아서 같이 활동하게 하는 것;편집자 주)이라고 하는 조직적 체제적 싸움을 해왔습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배후의 조직과 체제를 짜 가지고 전체를 향해 힘을, 압력을 가하는 그런 배후가 아니면 세계의 학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는 미국 종교학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매우 유명하여 매년 대회에 학자들, 신학자들이 6천 명 이상 모입니다. 매년 모이는 곳입니다. 지금부터 몇년 전 대략 10년 전, 그때까지는 그 학회에 우리 배리타운 신학교 교수들로서는 참석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니(Moonie)의 교수가 어째서 이러한 곳에 오는가? 절대 그냥 둘 수 없다'고 하면서 추방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전면적으로 배격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에는 그 대회 이사회의 7명 가운데 5명이 우리 멤버로 되어 있어요. (박수)

이렇게 보았을 때 종교계에 있어서, 학자 모두에 대해서 이미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연합회의 회장이 우리들의 유스 세미나(Youth Seminar), 유스 세미나라고 해서 세계 종교계의 젊은 2세들을 모아서 매년 세계적 행사를 벌이고 있다구요. 최초에는 120명 이상 150명 이하, 그 정도의 수를 정해서 성지, 그들의 성지, 종교 교조의 성지를 순방하였는데 그것이 종교계에 비상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간의 교류와 타종단에 대한 이해

왜 그러한 일을 하는가 하면 종교계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종교, 즉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모슬렘이라든가 힌두교라든가, 그것은 역사적으로 모두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하여 한데 모아서 세계평화의 기수로 세울 것인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점으로서는 중요한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 이미 나이 든 사람, 즉 일세는 자신의 습관을 가지고 있으므로 매우 어렵지만 제2세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 종교계를 알고 있고, 세계의 현상을 알고 있으며, 종교와 세계의 정점(頂點)을 어떻게 취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들은 상당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가 석사 출신이든가 박사학위를 가진 사람들이므로 지금까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기준이 세계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벽을 열기 위해 하나의 종파에서 20명씩을 모이게 하여 각 종파의 교리를 모두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각 종교의 성지를 방문할 경우 일주일 동안 반드시 그 교리를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이미 이슬람교라든가 유교, 불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여러 가지 종교단체, 세계적인 8대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그러한 일을 해왔습니다.

이것은 여름휴가 때입니다. 여름휴가 기간 중 40일 이상 순회를 할 때 그들의 성지에 가게 되면 그 나라 교조의 사상, 그 종교의 사상을 일주일간 듣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운동을 하였는데 통일교회도 그 종파에 들어 있습니다. 배리타운, 통일교회의 성지가 배리타운이 되어 있으므로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 전세계 종교계의 좋은 두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우선 통일원리를 일주일간 듣게 합니다.

그 대신 하루 이틀 정도는 토론하는 것입니다. `이러하다 저러하다' 하고 자신의 종파와 비교 대조하여 비판하기도 하고, `이러한 이단의 곳에 끌어넣어 이런 일을 하기 위해, 모두 소화시키고 납득시키기 위해 레버런 문은 작전을 짰다' 등등 여러 가지 소문으로 와글와글, 오합지중처럼 떠들었어요. 그것이 3일 단계가 되니 조용해집니다. 4일 하니 이제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야단났다' 하고, 일주일 하니까 `아―' 하며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 자체가 가장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통일신학 체계에다 비교하니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세계의 종교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을 통일원리에 의해 확실히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중요합니다. 사람이 지금 어디에, 어떤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큰일이겠지요? 비행기나 배도 항해할 때는 반드시 경도라든가 위도를 확실히 알아야 앞으로의 대책을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문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계 역시 각 종교가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 문화배경을 다르게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아도 어떠한 위치에 있는 것인가, 세계가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나의 이상적 세계의 종교권에 들어가는가 하는 것을 깨닫는 입장에 들어갑니다. 그것은 진지한 분위기 가운데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 이미 반대했던 사람들 모두가 죽 돌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중공에까지 갔어요. 그때는 공산주의의 중공이기 때문에 종교에 대해서는 박멸정책을 취하고 있던 곳입니다. 거기에 선전, 세계적 선전, 종교계에 있어서 이 이상의 선전의 기회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공자 사상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공자 묘에 참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선전해 왔습니다. 가짜 유교학자를 세워서 계속 교육을 시켰습니다. 계속 그렇게 해왔으므로 종교계의 제2세는 선생님이 무엇인가 하려고 하면 모두 횡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어요.

학계와 종교계를 통일시켜야

자신이 종교의 최고 책임자인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벌써 7년째가 되므로,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7년이 지났으므로 일년에 20명이라고 해도 140명이 됩니다. 그 140명의 수재들이 열심히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책임자의 비서가 참석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외국에 대해 잘 알고 있으므로 번역을 하는 책임자라든가 이렇게 그들의 기반을 전세계의 종교에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지나면 대단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면서 배리타운 신학교에서는 통일신학을 하므로 기독교는 물론 로마가톨릭, 개신교 신학자들, 통일교회의 신학자, 또 그에 수반하여 유교학자, 회회교학자, 불교학자,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미국에 와 있습니다. 그 단체의 회중으로서 뽐내고 있는 사람은 서로 조를 짜 가지고 지금 배리타운의 신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가르치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 가르치고 있다는 소문을 전세계가 알게 됩니다. 울려 퍼집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각 종파의 중간부에는 청년층이 죽 연결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그 유명한 학자가 배리타운의 레버런 문의 신학교에서 가르친다'고. 그렇게 하여 중간층에 사람을 배치하면서 위쪽에서부터도 눌러대고, 여러 가지 종교행정을 담당하는 조직체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게끔 이미 기준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세계적 지도 종교, 선두에 선 종교라고 종교계의 거물들이 알게끔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배후의 투쟁으로 종교계의 톱 클래스(top class)를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되지 않습니다. 아마 일본의 젊은이들, 여러분들은 모두 간단하게 생각하여 `천주복귀 치안부대다' 이렇게 말하겠지요? 그러나 이게 간단히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세계, 하이 클래스(high class)의 사상계를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계를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한데 모은 후에는 모든 학자세계, 모든 분야의 학자세계를 한데 모아야 됩니다. 그것을 한데 모아도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2대 조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정치적 입장에서 이 2대 조류의 최고 기준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국회에 있어서 승공의원 배치가 문제입니다. 그것 하고 있겠지요? 그렇지요? 「예」 그리고 미국 자체도 돌아오게 됩니다. 누군가가 한 사람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 하나님의 섭리에 꼭 들어맞는 시기에 그 반대하는 사람과 대치되어지면 곤란합니다. 큰일납니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런 준비공작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치면 정치의 배후를 짜 가지고…. 정치의 모든 배후관계는 부패해 있습니다. 양심적으로 파고들어 보면 누구나 가책을 받게 될 만한 여러 가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파고들면서 그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세계적인 방향은 어떤 식으로 된다'라고 우리들의 복귀섭리역사를 얘기하고, `어떤 단계, 어떠한 결과로 해서 세계는 이러한 하나의 세계로 되어 간다' 이렇게 얘기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10년 후에는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과 사귄 유명한 학자들, 또는 정치가들은 통일교회의 젊은이가 대수롭지 않게 말한 그것에, 미래에 있어서 세계 자체가 따라간다는 것을 보고 `야― 이상하다'라고 합니다. 그리 되면 10년 전에 아무것도 아니고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10년 후에는 `야!' (웃음) 그런 식으로 되어 미국의 상류사회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언론인들을 통해 폭로되는 소련의 정책

지금 카우사가 그렇습니다. 카우사란 승공활동과 같습니다. 사상교육을 하고 국회의원…. 미합중국은 중앙정부에는 물론 국회 상하원이 있지만 또한 각 주에도 상하원 양원이 모두 연방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습니다. 모두 주의 법이 있어서, 주법에 의해 모든 시책을 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치계의 거물들, 유명한 사람은 모두 짜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작전을 끝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미국 정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울 정도로 큽니다. 선생님 혼자서 했습니다. 혼자서 시작한 일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CIA라든가….

이것을 상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984년과 그리고 1980년의 선거는 완전히 선생님이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것은 CIA나 FBI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의 선거는 이미 알고도 남는 것이므로 간판을 달고 공적으로 전국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 또는 워싱턴 타임즈가 없다면 승패를 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공적으로 간판을 달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시와 듀카키스가 싸우고 있지만 오늘이 며칠인가? 일주일 이내이니까, 이미 부시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이것은 대단한 문제입니다. 그 수습공작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정치계 학자세계 언론계…. 선생님은 언론계에서도 유명합니다. 세계 언론계의 사람들이 언론연합을 만들었는데 상당히 유명인사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 유명인사들 가운데에는 리버럴계와 보수파, 두 방면의 신문사가 있습니다. 그 리버럴계에는 소련을 지지하고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소련 제일주의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이 녀석들! 이것을 끌어당겨 소련으로부터 커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계획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7년 전에 모스크바 방문, 소련 방문 계획을 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언론인을 모아서, 워싱턴 타임즈가 중심이 되어 선생님이 비용을 모두 내고 `자― 모스크바에 언론인들을 데리고 가자' 했습니다. 모스크바에 그들은 개개인으로는 간단히 갈 수 없습니다. 주미 소련 대사관은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유명인을 앞세워 모스크바, 소련을 방문하겠다고 했으므로, 그때 방문할 수 없다고 하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들을 결속해서 대사관과 크렘린을 공격한다고 하면 매우 곤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도장을 찍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인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한번 유명인들을 모아서 보냈어요. 처음엔 칠십 몇 명이었던가? 그들이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벌써 환영해 가지고 1회, 2회까지는 계속 허가를 해주었는데 3회째가 되어 `와 큰일났다! 반공의 세계 제일인자가 배후에서 콘트롤한다. 큰일이다!' 해 가지고 비자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론인은 무서운 것입니다. 소련 전문신문, 언론계의 거물들이 `무슨 소리 하고 있나! 바보 녀석들! 지금 문화교류를 소련이 미국을 향해 부르짖으면서 그것을 할 수 없다니 그런 바보 같은 짓이 어디 있나! 내라!' 그렇게 하여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내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들의 앞잡이가 되어 소련 선전을 잘하던 언론인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 녀석들 내라! 내지 않으면 모두 반발해 버린다' 그러한 입장에, 궁지에 몰려서 손을 들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론인들은 일반 보통사람들과 다릅니다. 자신들이 안내하는 대로 따르라고 말해도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그래요. 신문기자들이 안내하는 대로 따라갈 리 없다구요. (웃음) 데리고 다니다 보면 담을 타 넘기도 하고, 3분의 1은 어디로 없어져 버립니다. 모두 주변을 뛰어 돌아다니며 완전히 소련 봉쇄정책의 배후를 폭로합니다. 그래서 소련 크렘린 정부는 `큰일났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하면서도 그것을 거짓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보고 말하고 것이니까. 그런 유명한 언론인들이 소련을 한번 방문해 보고 나서는 완전히 좌경에서 돌아서서 우경으로 되었습니다. `안 되겠다. 소련은 위조작전을 해 가지고 인류를 속이고 있다. 이론 자체도 그렇다. 정치체제를 통해, 70년 역사의 배후가 그러한 위조전법으로 되어 있다. 인류를 속이고 나라들을 속이고 침략해서 독재기반을 세계에 만들었다'고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더 갈 곳이 없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겠어요, 갈 곳이 없는데? 보수파를 지금까지 두들겨 왔으므로 하는 수 없기도 해요. 중간에서 어물어물하면서 선생님에게로 따라 돌아올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언제나….

그것을 무어라고 하나? 팩트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사실규명여행)라고, 실지조사하는 것을 말해요. 언론계 거물의 실지조사입니다. 그래서 소련 정치방향을 중요시합니다, 숨겨진 중요한 외교정책의 폭로기사를 쓰면서. 중남미 문제라든가 아프리카연방 남아연방 문제라든가…. 프랑스에는 유럽 KGB본부가 있습니다. 파리를 중심으로 프랑스 작전을 수행합니다. 지금까지 일반 대중이나, 더구나 세계 언론인도 알지 못했던 배후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렘린 수뇌부까지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배후의 비밀기사를 잘 알고 있다. 와―!' 하면서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웃음) 소련이 어떤 경지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권을 향해 공세를 취하고 있는 워싱턴 타임즈

위성국가 우향우 작전, `위성국가를 돌려 세워라!' 했을 때, 미국정부가 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면 벌써 돌아서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작전을 하는가?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훌륭한 기술이 있는 사람, 천재적인 젊은 사람, 미인과 미남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 운동도 할 수 있고 농담도 잘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챔피언 멤버를 뽑아서 위성국가에 유학시키는 겁니다. 가장 유명한 대학의 천재적인 남자를 세워서, `그 나라에 가서 1년 공부한 경우에는 톱을 해라!' 해서 밑에서부터 휘젓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록뮤직이라든가 째즈 음악인들 잔뜩 보냅니다, 트위스트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 자꾸자꾸 대학의 최고 클래스에서부터 휘젓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이미 그런 경향이 되어 있지만 10년 전부터 그런 식으로 지도적 입장에서 조직적으로 하였다면 벌써 공산주의는 모두 붕괴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작전, 그렇게 하여 위성국가에 소련기지…. 그러므로 어디에나 우리들의 멤버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도시에는 우리들의 조직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이른바 스파이입니다. (웃음) 우리들은 지하 선교사라고 말합니다, 지하 선교사. (웃음)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방비하지 않으면 쫓기게 됩니다. 홍수가 났을 때 제방을 만들지 않으면, 구멍이 뚫리면 물이 들어오는 것은 자연현상입니다. 방비공작을 하지 않는 자는 멸망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첫번째 비밀 정보는 선생님이 가진 정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자유세계의 프랑스라든가 독일 영국 이태리라든가, 선진국가권에 서 있는 그 나라들을 지금 미국이 밀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하나의 지주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원호체제를 취하지 않으면 정책방향을 국민에게 납득시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소련에 대한 외교정책에 대하여 이러한 경과를 발표하기 전에 언론계에 그 재료를 흘렸을 때는, 재빨리 `이렇다'고 신문에 발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발표한다 하면 리버럴계는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있으므로, 공산국가인 소련에 나쁘므로 그것을 모두 숨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런 비밀 재료를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라든가 그리고 시카고 트리뷴이라든가 하는 그런 중요한 신문사에 자료를 주어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전국적 리버럴계의 조직이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KGB의 방대한 경제투자로서 조직된 기반에 직접 연결되게 됩니다. 그들로부터 원조를 받고 있습니다. 배후가 있어서 그들은 모두 자유롭지 못합니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문제, 외국의 문제로 미국 자체가 곤란하게 됩니다. 모두 밑에 숨기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정책이 강제행동으로 비쳐지도록 사회에서 지지하는 기반을 만드는 것은 언론계이므로 언론계 모두 그런 것을 내었을 경우에는 즉시 공격합니다. 전국민이 돌아버린다구요. 그러한 현상의 환경을 어떻게 타개하느냐 하는 것이 선전국가의 중요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는 소련에 대한 전면공격 자료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그대로 밝히는 것입니다. `팍팍팍―!' 그와 같이 하므로 오랫동안 그렇게 하면 소련에게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그것은 세계의 선진국가 정보부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들은 모두 통합니다. 전화 한 통으로 내어 달라고 하면, `아, 그런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현실뿐만이 아니라 우리들의 의견을 첨가해서 `팡!' 하고 발사합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 등 중요한 미국의 신문사가 모두 감춘 것을 워싱턴 타임즈는 폭로시킵니다. 그러면 `그런 일이 있었든가!'라고 합니다. 신문사를 가지고 있는 사장들은 `어이 뉴욕 타임즈, 어이 사장 뭣하고 있는 거야? 워싱턴 포스트의 사장 뭣하고 있는 거야?'라고 공격합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이렇게 발표하고 있는데 그런가? 사실인가?' 합니다. 정보가 들어와 있는데 발표하지 않게 되면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됩니다. 내부에서부터 문제를 일으켜서, 그런 투쟁을 해왔습니다. 그것 이해할 수 있어요? 「예」 그러한 식으로 여러분들도 반드시 하세요. 알겠어요?

악의 세계를 평정하여 선의 세계를 세워야 할 공인임을 자각해야

일본에 돌아가선 우리들은 한 사람의 신자가 아닙니다. 세계를 향해 자신만의 인생문제 해결책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이 악의 세계를 평정하여 선한 세계를 세우는 공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깐 선생님의 얼굴을 좀 보고…. 어제는 선생님이 늦게까지 꾸중을 하기도 하고 일본을 욕하기도 했으므로 기분이 나쁜 사람도 있겠지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무엇 때문에 하시는가? 내가 선생님이라면 그런 말은 하지 않겠는데. (웃음) 정책상, 외교상 말하지 않겠는데' 했지요?

솔직함은 만민에게, 만년까지도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솔직함은 진리의 고개를 넘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설파하는 사람이 모두 솔직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하지 않는 사람이 진리를 아무리 부르짖어도 그것은 정면의 벽과 같습니다. 간판이 설 수가 없어요. 아무리 유명인이고 아무리 진리를 말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솔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세계적인 여러 중요한 사람들과도 사귀었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보입니다. 어린아이 같기도 하고, 여자 같기도 하고, 자신의 사촌 같기도 합니다. 원리를 강의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아무것도 감출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으면 자유….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중을 지도하는 데도 필요하고, 그렇게 해서 언론계는….

내부교란을 워싱턴 타임즈는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정보부는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정부는 선생님을 죽일 것처럼 날뛰며 반대하지만…. 미국의 CIA 자체도 알지 못하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예를 들면 전번의 FBI국장이 CIA국장이 되었을 때, 우리는 2주일 전에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비밀회의를 개최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인은 몰랐습니다. 모두 우리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과 친구이기 때문에 전화해서 `자네 수일 후에 CIA국장이 될 텐데 지금까지도 잘 해왔지만 이제부터도 잘 하지 않으면 안 될 걸', `그게 무슨 소리야?', `며칠 지나면 당신 CIA국장이 되게 되어 있으니까', `누가 그런 소리를!' 이랬다구요. 그렇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에서 레이건과 은밀히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했을지도 모른다' 하는…. 그러한 의미에서 이제 CIA 같은 것은 3분 이내에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레이건 정부가 아무리 정책을 발표한다고 해도 언론계의 인정, 지지를 받는 기반이 없으면 정착할 수 없습니다. 리버럴계의 신문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즈 등 1,752개나 있습니다. 일간신문이 그렇게 많다구요. 역시 큰 나라입니다. 몇 개가 있어도…. 몇 개 있다고 했지, 선생님이? 「1,752개요」 1,752개 이상 있을지라도 `이렇게 방대한 미국 땅에 반공노선으로 소련에 정면 대처해서 공격할 수 있는 것은 단지 한 회사밖에 없다. 그것이 훌륭한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보람이 있습니다.

`팡!' 하고 공격하면 `와―!' 합니다. 옛날에는 `팡!' 하고 공격하면 주변에서 `우―' 해서 우리가 가장 밑바닥에 쫓기는 양상이었는데, 지금은 `우와―!'라고 합니다. 우리가 가장 정직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예」 5년 이내에 완전히 우리들 밑에 다 들어오고 맙니다. 명실공히 워싱턴 타임즈는 세계 제일의 신문이 되었습니다. (박수) 자자 박수 그만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웃음) 선생님이 너무 박수를 많이 들어서 이제 싫어졌어요. (웃음)

그러므로 올바른 일에 자신이 확립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했을 때는 겁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일으켜라! 공격받을 문제를 일으켜라! 가장 밑바닥에 들어가서 두들겨 보자! 점점 올라가면 100전 100승, 그런 결과가 오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선의 입장에 있으면서 최고가 아닌 것처럼 나쁜 자의 입장에 밀려 들어가서 점점점점 올라오십니다. 역사는 올바른 쪽에 돌아옵니다. 그렇게 하여 지금 워싱턴 타임즈는 무서울 정도로….

승리의 배후에 있는 괴로움

이번에 퀘일 부통령 문제도 우리들이 모두 끌어내어 해결해 주었습니다.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 전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정면에 두고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좋은 것만 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면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더욱 더 격렬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고 알지 못하는 곳에서. 알겠습니까? 「예」

뿌리와 가지를 비교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뿌리라고 하는 것은 전체의 뿌리요, 가지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가지인 것입니다. 가지를 지탱하는 것은 그 이상의 지탱하는 여력을 갖지 않으면 지탱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통일교회, 사회…. 여기까지 태풍권 내에서 감히 서 있는 자는 그만큼의 힘이 배후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번 일전의 영감상법의 문제도, 40일 전후에서 사장이 자살해 버리고 말았지요?

통일교회는 회사의 간판도 없을 뿐 아니라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모두 몸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요.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 거지의 사촌 같다구요. (웃음)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전법이예요. `일본 민족 비웃으며 덤비지 말라. 걸려들게 된다. 가두에서 무시하지 말라. 언젠가 방문하여 힘을 나타내 보인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높은 탑 위에 선 전투자인 것입니다. 싸우는 병사예요. 모욕을 당하고, 또는 여러 가지 알지 못하는 말을 듣기도 하게 되고, 그것은 억누르지 못할 정도의 분개의 경지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으로 좋다구요. 죽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전쟁하고 있는데. 아무리 분해도 죽으면 안 됩니다. 죽더라도 제2세에 의해 여러분을 대신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입장인 것입니다. 좌절하지 말라! 그것이 문제입니다. 제일선에서 거물로 섰을 때는 공격을 감수하고 거기에서 넘어지지 말라구요. 그러면 시간이 해결합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하여 혼자서 싸워 왔습니다. 세계에서 모두 계속 반대하고 미국에 있어서도 넘어지고 거기서 승리의 기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큰 미국의 아무리 유명한 학자, 아무리 권위 있는 누구누구, 재벌, 아무리 정계의 거물이라고 해도 선생님을 향해 `문선생님 부탁합니다'라고 말하게 된 기반을 가졌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인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은 어깨에 힘을 주고 `이 녀석들!' 하고 당당하게 할 것이지만, 그런 일은 기억하지도 않고 의식하지도 않는다구요. 보통의 인간입니다. 그것은 커지면 회전하는 데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때로는 작은 탄환, 작은 탄환으로 도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틈이 있으면 빠져나가 버리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에게 가서 골목대장이 되기도 하고, 여자 아이들에게는 여자 아이들이 의지하는 자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모두 함께 데리고 가서 하나의 방향으로 모여 가게끔 한다구요. 그러한 사람은 이상한 인간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서 뼈는 천지를 포용하고, 그 신념은 세계의 끝을 붙잡고 갑니다. 그러한 신념이, 그러한 이념이 젊은이에게는 절대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저렇듯 맑게 갠 황야에 바람을 불러일으킵니다. 태풍에 휘말리는 가운데 혼자 외로히 선생님이 그 속에서 승리의 기대를 만들어 세계가 지금 주목하게끔 만든 데는 보통 정도가 아닌 엄청난 배후의 괴로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말해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해하지 않는다구요.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도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이끌린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바보 같은 거짓말만 하고 뭐예요?

이번에 조금 유명하다고 하는 사람들, 대학교수 같은 사람들 2천 명을 미국에 데리고 갔는데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180도 변했습니다. 교수 같은 사람은 아무 얘기도 듣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대학에 다녔겠지요? 그것은 명예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명예의 촉각을 건드리는 사람이 있을 때는 생명을 걸고 폭발하는 것같이, 그들이 누구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왜 그래요, 왜?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양쪽이 들리지 않습니다. 이쪽만 들립니다」 들리지 않으면 그것으로 좋아요. 그것은 앰프를 책임진 사람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왜 들리지 않아,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은 지금 밥 먹고 배가 꼭 끼어 말할 수가 없습니다. (웃음) 또 물도 마셨기 때문에 쓰러질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배가 고파 들을 수가 없지요? (웃음) 반대현상이 어떻게 통일될 수 있느냐? 굉장한 일이지요? (웃음) 고쳐지지 않아요. 들려요? 저쪽 들립니까? 「예」 예? 「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귀가 나쁘지 않군요. (웃음) 귀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심입니다. 그렇다면 불평하지 말고 조용히 개미가 낮잠자는 것처럼 하라구요. 그렇게 하라구요. 그런데 개미는 좀처럼 낮잠을 자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웃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국에 와서 또 이런 격전의 위치, 장소를 타고넘어서, 이미 타고넘었습니다. 이런 거물들을 불러서 듣지 않는 것을 일주일 동안 한 사람씩 납득시켰습니다. 결혼을 시킬 수 없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결혼시키려고 한다면 일년 걸려도 한 사람 되지 않는데 이것 일주일에 몇천 명이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왔겠어요? 그것이 이상하지요? 그것이 세계가….

일본의 젊은이는 그리 바보가 아닙니다. 돈을 버는 데는 우뢰와 같은, 빛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신속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악―' 하고 `퓨유' 하고 매우 빠릅니다. 이익을 찾는 데는 누구보다도 속력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 (박수) 그렇다구요. 이익 타산이 가장 예리하다는 겁니다. 팍 하고 순간적으로 캐치해서 후다닥 뜁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반 대중은 세계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문선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독일 기계왕국에서는 독일 자체가 대변동…. 독일의 기계협회가 `레버런 문을 죽여라!' 하면서 9년간 싸웠습니다.

내가 그리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스파이 눈초리를 가진 그 녀석들에게 정면충돌을 왜 할 것인가? 그들이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들이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했는데, 그 어리석은 사람의 한마디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는 사실은, 이해하고 이해하려고 해도 영원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수수께끼인 것입니다. 현실로 나타난 그 실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지금부터 돌아가면 일본정부, 일본의 국민, 신문사에서 인터뷰하자고 `자 제발 부탁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마디로 모든 것이 해결! 뭐라고 하고 있는가, 이 나라 이 신문사들이? `왜 한국에 가서 한국인과 결혼했는가' 하면 `내가 원했다.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갔다. 한국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도 일본 여자보다 한국 여자가 큽니다. 엉덩이도 크고 키도 크고 얼굴도 크고 마음의 굴곡도 크다구요. 남자도 일본 남자보다 다릅니다. 선물도 일본인은 몇십 엔짜리 포캣에 한 개 또 이쪽 포캣에 한 개 주는데, 한국인은 짊어지고 갑니다. 한꺼번에 준다구요. 10년의 선물을 한 번에 줘 버립니다. 일본인은 10년의 선물을 11년 계속해서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작은 것은 걸려들지만 큰 것은 걸려들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이것은 이번에 결혼한 여자들도 느낄 것입니다. `야! 심한 바람이 소용돌이치는 것 같다' 할 것입니다. 기분이 좋은데 뺨을 맞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맞은 후에 그것을 달래는 거예요. 그 공작력, 그 매력에는 모든 것이 녹아 버립니다. 그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지방의 풍습이 많습니다.

그런 민족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웃음) 일본에는 선생님 같은 사람 절대 태어나지 않습니다, 구보끼 같은 사람은 태어나지만. (웃음) 또 오야마다 같은 사람. 그러나 구보끼도 일본에 돌아가면 꽤 거물이지요? (웃음. 박수) 영감상법 안 하여도 누가 이겼어요? 이긴 것은 누구였어요? 통일교회가 이겼어요? 우익, 또는 공산당? 「통일교회」 누구에 의해서? 「아버님」 모든 간부들이 이겼다구요. (웃음)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 속옷까지 벗겨 버리고…. `이 녀석 무슨 소리 하고 있는가? 그렇게 얻어맞고 참을 수 있나? 고양이에게 쫓기는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물어뜯는 것이 자연적 본성인데 공격!' 하고 밀어붙인다고 해도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의 일본 지도자들, 경제인, 또는 정치가들은 가만히 봅니다. `저런 일이 있는가? 한 가지 배웠는데' 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리 저리,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것이 영감상법…. 6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1만 3천 명 이상의 사람이 일시에 `화악!' 일시에 일본을 이륙하여 한국에 상륙!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군대도 할 수 없습니다. 조직적으로 전략 방법을 써서 계획에 계획을 가하여 했다고 해도 불가능할 일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교회에서 했다구요. (웃음. 박수)

자, 그거 멋있어요? 멋있다의 반대가 뭣인가? 「멋있지 않습니다」 뭐 멋있지 않다가 반대라구요? 멋있다는 것은 반대가 뭐라구요, 오야마다? 「멋있지 않다」 그 `멋있다'는 것을 진지하게 인식한 것을 `아니다'로 없앨 길은 없습니다. `멋있지 않다'라고 말하면 멋있는 일을 기억합니다. 그 기억을 `아니다'라는 한마디로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멋있지 않다라고. `멋있지 않다'고 한 것을 인식해서 `아니다'로는 그것이 소화되지 않습니다. 그러한 말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이 발전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수습하는 것이 간단하지 않다

자 배고플 테니까 이 정도로 합시다. 「예」 내일 일곱 시가 되면 2천 5백 명은 출발하지요? 이별을 애석해하며란 옛날 노래도 있지요? 「이별을 슬퍼하며…」 모두들 공장 구경했어요? 「아니요」 그것도 보지 않았어요? (웃음) 그것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것은 훌륭한 것입니다, 모두. 그것들을 만 2년간에 만들었습니다. 보통 사람이면 7년 이상 걸리는 것을 2년간에 후다닥…. 그런 식으로 선생님이 하는 방법은 언제나 모험이 따릅니다. (웃음) 그러나 모험이 따르기 때문에 그만큼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신문사에 대해 말했지만, 이렇게 배후관계를 전후좌우 한데 모아서 발판을 삼아 밟았을 때는…. 밟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나를 더욱 밀어 올리는 그러한 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몇 년 만에 선생님과 만났어요? 「처음입니다」 몇 년 만도 아니군. (웃음) 생애에 걸쳐 선생님을 만났어요? (웃음) 생애에 걸쳐서가 아닌가? 나이는 젊었지만 생애에 걸쳐서지? 그러므로 이것은 진지하고도 멋있는 일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어제까지 선생님은 아무리 해도 여러분들의 귀에 들어가서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혼보다 심각한 것은 없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꾸중을 해도, 아무리 나쁜 말을 해도 모두 잊어버리겠지 하고…. (웃음) 지금은 똑바로 눈이 떠져서 동서남북이 보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안심했습니다. 안심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정상적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정상이지요? 그러므로 정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혼자서 이런 모든 것을 하나요? 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 훈련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원해서 훈련…. 그 훈련의 장소는 멋있는 곳이 아닙니다. 어려운 장소, 땀을 흘리는 곳, 피투성이가 되는 경지…. 그 세계적 사명을 하는 데는 여하한 결심, 그 결심의 도상에 부딪친 경우에는 이것 이상의 어려운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때에 후퇴하면 안 됩니다. 그곳을 향해 동서남북 사방팔방 상하전후, 모든 것에 대한 어려운 기준을 돌파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 해왔습니다. 거지도 되었습니다. 거지 일도 했다구요. 이 세계가 전체 반대하니 거지세계를…. 세계적 거지집단이요 대장으로서…. (웃음) 그렇다구요. 160개 국가 거지도 모은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거지 형님까지 사촌까지 모두 거지 이름으로 파고들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 거지의 임금님까지 파고든다구요. 거지의 임금님이요, 그 수상이며 대통령입니다. 반대로 먹이는 것은 무엇이라도 좋다고 걸려들어서…. 고기잡는 것이 문제입니다. 썩은 고기를 꾀어서 먹이로 해서라도 썩은 그것을 맛있다고 생각하고 물어 준다면 배가 고픈 고기는 먹습니다. 똑같은 거예요. 거기에 길이 있습니다.

광산의 갱도에서 탄광 구멍을 파는 챔피언도 되었었다구요. 산에 가면 모르는 풀이 없습니다. 어떤 것이 먹는 것인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남에게 쫓겨서 산에 가서 숨어 있을 때는 굶어 죽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먹고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살아야만이 뜻을 성취할 희망을 갖고 가게 됩니다. 죽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예」 살면서…. 또 하지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선생님 체격 조금 뚱뚱하지요? 나이를 먹으면 좀더 뚱뚱해지겠지요. 가랑이 밑에 들어가게 되면 10센티미터 정도 배가 처집니다. 죽―. (웃음) 그런 때도 올 거라구요. 뒤에서 배를 보고 `감동했다. 앗!' 하면 웃으면서 `호오, 질렸는데, 이 녀석' 하는 것도 정책의 하나가 된다구요.

그러므로 젊음을 잃지 말라구요. 「예」 청년시절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한 인간으로서의 청춘으로 서야 할 것인가, 열 명 백 명 청춘의 대표자로 서야 할 것인가? 한 명, 백 명, 천 명의 대표자로 서는 데는 백 명의 청년이 이룰 수 없는 일도 해치울 수 있는 배짱과 기백과 용기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배후에서 훈련을 중시해서 준비해 두지 않았다고 한다면, 문선생도 이미 흘러가 버린 역사의, 그야말로 가을의 낙엽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비료의 한 줌도 되지 않는 것처럼 흘러가 버린다구요. 오히려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세계를 선동시킨 사람이 흘러가면 그런 올바른 사람들이 역사에 나타나도 문 아무개가 그런 것처럼 흘러가겠지 하는 표제의 나쁜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다고 해도 그 환경을 넘어서 승리자가 된 레버런 문을 중심으로 하여 칭송되어지는 기반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30 전에는 고생해야

젊은이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예」 하면 됩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에게 불가능한 것이 무엇이예요? 하면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무슨 일이든지? 「하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무엇이었지요? 그 시작이 무엇이었어요? 마아― 그거 좋아요. (웃음)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옛날 일본에서 공부하여 잘 기억하고 있었는데 건망증이 생겨서 벌써 잊어버리게 되었다구요. (웃음)

청춘은 아름다운 것이지요. 자, 남자로서, 미남자인 남자로서 천재로 서 있을 경우에는 미녀들이 달려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배짱도 필요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하자, 저리 하자'라고, 남자 손으로 연애편지 쓰지 말라구요. 이 녀석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연애편지 한 장도 쓴 일이 없습니다. 받은 것은 산더미만큼…. (웃음) 매력 있는 남자였다면 대단했을 것입니다. 대단했었다구요.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건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나요? 한국은 그리 심각하지 않습니다. (웃음) 그렇게 말해 보았다는 식으로 심각하게 되는가?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냄새가 나는 사나이였습니다. (웃음) 그 향기는 향수를 뿌린 그런 냄새가 아닙니다. 땀 냄새, 썩은 냄새, 그리고 머리카락도 늘어뜨리고…. 학교에 가도 말이 없었습니다. 자신이 이루어야 할 일을 이루지 않고 무슨 말을 하겠어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랬다구요. 한번 입을 열면 학교의 선생님들이 곤란해집니다. 질문하면 그들이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질문을 꺼냈을 때는…. 선생님이 문안에 들어서면 나를 보고 오늘은 질문을 하지 않을까 걱정한다구요. `선생님 그것 정말로 연구하여 해본 일이 있습니까?' 하면 물리학과의 선생님은 정말 곤란해집니다. 들은 것을 말할 뿐이며, 자신은 실험도 해보지 않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거짓말일지도 모르지 않습니까?'라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원리의 길을 개발해 오는데 몇백 번이나…. 그것이 진실입니다.

청년시대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젊은이를 30대까지 고생시킵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말 들어 본 일 있어요? 「예」 너 교회에 열심히 참석하지 않았군. 이 녀석은 모른다고 했잖아? 30, 왜? 대학 졸업하고 4, 5년이 되는 사람은 21세…. 22세에 나온 경우에는 8년간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그 나라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국민학교에서부터 교육을 받습니다. 학교에서는 누구나 교육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국민학교에서부터 교육받는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침을 뱉고 뺨을 때립니다. 어떤 사람은 정면에서 남자의 한가운데를 발로 걷어찹니다. 그 장소에서 그러면 `아―' 하고 눈물이 날 정도의 아픔을 느끼는데, 그것은 위대한 교육입니다.

그 교육에 승리한 자는 나오라!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구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우익들이라도 정면에서 때려라! 나오라! 그렇지요? 일본 국민에게 지는 사람이 일본을 끌고 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세계 만민 나오라. 때려 보라. 여러분들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겠다. 그 구멍이 있다. 말해 보라. 여러분들이 할 수 없다면 나를 따르라, 이루어 보일 테니까' 그러한 기개가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일본으로 돌아갈 거예요, 한국에 머무를 거예요? 「돌아갑니다. 머무릅니다」 돌아가요? 「예. 아니요」 거 머무를 사람은 지금부터 큰일입니다. 선생님에게 다시 감정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어제 여기서 무엇했지요? (웃음) 「오늘입니다」 오늘인가? 이제 모두 도망가 버리라구요. 그 아픔은 죽는 것보다 더욱 아픕니다. 그러므로 도망가 버려요.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을 하나요? 문명인이…. (웃음) 레버런 문은 야만인라구요, 그러한 일을 하니. 여러분들 일본인, 문명인이 그러한 일을 했다고 해도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야만인에게 모두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도 좋아요? 「예」 눈알을 빼고 혀를 뽑고 최후에 불알을 떼고…. (웃음) 그래도 좋은가요? 「예」 바보군. 여러분은 벌써 세뇌공작…. (웃음) 나사가 이렇게 되어 있군.

청춘시대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이 청춘시대가 무엇에 의해 유혹을 받는가? 남자는 여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습니다. 여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다구요. 여자는 남자에 의해 유혹받기 쉽습니다. 달콤하게 먹혔을 때는 일생을 실수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 여기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은, 여자는 남자에게 먹혔습니다. 그렇지요? 한국 남자에게 일본 여자가 먹혔고, 한국의 여자에게 일본 남자가 먹혔습니다. 어때요? 청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한때밖에 없는 청춘기에 위험한 원수권에 있는 것은 이성(異性)입니다. 그 이성은 당신 옆에 있는 사람….

그것을 생각하고 나는 지금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30대까지 고생하며 가는데 그 옆에 `그런 바보 같은 짓 하지 말라'라고 하는 여자가, 또는 남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하지요?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해요? 「합니다」 합니다? 합니다. 무엇을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죽은 것 같은, 죽을 것 같은 목소리예요? `합니다!'라고…. (웃음) 비명같은데, 어떻게 하지요? 「합니다!」 그 처리방법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녀는 마주 앉으면 벌써 서로 향해서 서게 됩니다. 세상은 그로써 끝장나는 거예요.

축복받은 부부는 하늘의 위업을 위해 계획을 세워야

통일교회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왜냐? 타락은 부부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뿌리를 떼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의 뿌리, 가정의 뿌리, 씨족, 민족, 국가, 세계의 뿌리를 내가 뽑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뽑는 것도, 앞에 가면 뽑아지는가요? 위에 올라가면 뽑아지는가요? 뒤에 가면? 어떻게 해야 뽑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위에 갔을 경우에는 뽑아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해도 뽑아지지 않아요. 아래로 내려갑니다. 뒤를 돌아보는 행동을…. 그것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남자가 이렇게 가는데, 여자는 `당신 무엇을 하고 있는 거야? 나처럼 이런 식으로 가면 되잖아. 무엇 때문에 어려운 일을 해?'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피스톨이 있다면 `탕탕' 하고 쏘아 버려야 되겠어요, 도망가야 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부터 문제입니다. 「쏘겠습니다」 쏘아 버리면 혼자서 한평생 영원히 살아갈 수 있어요? (웃음) 그것이 하루의 문제로 해결되는 것이라면 그것으로 끝나겠지만, 영원히 여자 없이도 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그것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어떻게 하면 좋은가? 침을 `탁탁탁' 해서 붙이라구요. 침으로 붙이면 그것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의 끈으로 맺어집니다. 내가 잡아당기면 상대방도 잡아당기고, 상대방도 한 번 정도 강하게 잡아당기면 이쪽은 더욱 강하게, 더욱 더욱 날으는 것같이 됩니다. 누를 때는 아주 납작하게 되는 겁니다. 어린아이의 싸움이 그렇습니다. 이렇게 한다구요. `이 녀석'이라고 하면 `이 바보 같은 새끼, 꺼져 버려!' 합니다. `뭐, 꺼져 버리라고?' 이것은 벌써 깨 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더욱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끈을 끊고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이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들은 벌써 역으로 작용해서 `휘익' 하고 태평양의 한가운데로 날려 떨어뜨려 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는 사랑의 힘을 이용하라구요, 사랑의 힘. `이쪽으로 와, 이쪽에 와. 당신 이렇게 해서…' 그렇게 말했을 때는…. 여자쪽에서 묶여서 끌려가라구요. 자신에게 향하는 것처럼 반대로 해서 자동적으로 누르게 되지 않아요. 도움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떼어 놓지 말라구요. 여자가 그렇다면, 여자가 남자를 어떻게 해서 묶느냐? 준비해 두라구요. 아주 정확하게 `저 남자가 저러한 일을 했다' 이러한 말을 하면 틀림없이 항복할 줄을 안다구요.

그것은 작전을 짜서…. 거 구보끼 회장의 품팔이 노래 있지요? `요이도―' 뭐라고 했지요? 「요이도마께(よいとまけ;달구질하며 부르는 노래, 혹은 사람)입니다」 터를 다진다고 하는 그것…. 그러므로 챔피언십을 얻는 길에 있어서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원수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낙담한 극점에 섰을 때, 사랑의 눈물 어린 사랑의 말 한마디를 한다면 백이면 백 다…. 죽는 것같이 괴로울 때 한 순간만 양보하여…. 그러므로 사랑하는 반면에 그 이상의 대비로서 상대자를 주의하라구요. 그러한 일…. 그 이상 갔을 때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밥이 맛있지만, 맛있는 것을 항상 먹으면 어떻게 되지요? 큰일이 나게 됩니다. 한계를 넘으면 파괴상황이 됩니다. 꼭 같습니다.

결혼생활도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 둘이서 조약을 맺으라구요. `나 남자는 어디어디 출신으로 아무개의 자식으로서, 누구누구의 3남으로 태어나 어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하고 통일교회는 언제언제 그래서 3년간 어떠한 장소에서…' 이런 식으로 하여 신념, 자기의 가는 방향은 어떠하다고 말하고, 그리고 `지금부터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씨족 민족 세계를 향해서 날지 않으면 안 되게끔 확실히 나의 결의는 이러합니다. 당신의 결의는?' 그러한 식으로 서로 의존해서 조약을 맺는 것입니다. 높은 사랑의 경지까지 가려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런 법도도 없이 행동 하나만으로는 위험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무엇을 맺는다구요? 「조약입니다」 부부가 함께 조약을 맺는다는 것은 처음 듣습니다. 함께 뜻의 길을 바르게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더럽혀지고 변변치도 못한 여자를 몇십 년 후까지도 탕감을 하게 해서 몇십 년 후에 돌아가서라도 또다시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인 것입니다. 몇십 년 기다렸다…. 거기에서 몇십 년 기다릴 것인가? 「기다립니다」 더 몇십 년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기다릴 거예요? 틀림없이 그날에는 그곳에 찾아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습니다.

아이를 낳았을 때는 아이에게 눈물을 보이지 말라구요. 싸움의 목소리를 듣게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자신의 부모, 하늘보다도, 그 나라보다도, 누구보다도 걱정입니다. 그 깨끗한 길을 더럽히지 말라 이겁니다. 그렇지요? 어린아이를 가지는 것은 좋지만, 그들을 바로 키우지 못한다면 그 부모는 낙제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정중하게 다뤄야 합니다. 아이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아이를 껴안고 훌륭하게 나라 대신으로, 세계 대신으로, 하늘을 통해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게끔 훌륭한 부모로서 심정을 중심삼고 만민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품에 안는 것같이 하라구요.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들로서 하나님을 위로하는 아이를 만들어 드립니다, 우주에게 드립니다, 천주에게 소속시킵니다, 이런 위대한 위업을 위해 지금부터 두 사람이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울퉁불퉁해서 옆에 붙은 혹처럼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천주의…. 밧줄이 자연히 다가온 것 같은…. 아이가 그 밧줄을 아무리 타고 미끄러져 내려와도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훌륭한 부부의 생애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축복은 일생을 책임지고 받는 것

선생님은 불행합니다. 선생님의 아이들도 불행합니다. 공적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실은 오늘 제주도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있으니까, 제주도에는. 선생님은 바다를 좋아합니다. 아이는 수평의 입장인데 거기에 나는 똑바로 수직으로 서 있으니까….

여러분들의 장래에는 여러 가지 생활을 해가며 여러 가지 내적 사정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6천5백쌍은 그 이상 것을 책임지고 축복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합니다. 하늘에 통하고 땅에 통하고, 드높이 자랑할 만한 하루의 출발이…. 여러분들의 생애, 만년이 되어 지상을 끝마칠 때는 그 생애를 뒤돌아볼 때 정말로 선생님께 감사하고, 그 자식들을 데리고 부모님의 고향을 향해 경배하면서 자기 가정의 행복을 얘기할 수 있는 가족…. 세계 시민의 길을 향하여 희망차게 가는 것입니다. 그 파도 속에 어떠한 파도를 치면서 꺼져 갈 것인가?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은 놀이로 한 것이 아닙니다. 놀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운명을 걸었습니다.

원수국가끼리 어떻게 해서 축복한 것인가? 이것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일본인끼리라면 문제없겠지요. 한국인과는 옛날의 원수지요, 나쁜 짓을 했을 때는. 우리들의 선조, 아버지의 시대로부터 일본인과는 절대 서로 교섭하지 말라고 말한 것은 중대한 일입니다. 지금은 사탄의 존재가 딱 옆에 지켜 서서 집어삼키려고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이 30세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는데 부부가 함께 그렇게 갈 수 있을지, 어떨지? 거기에서 아이라도 가지면 어떻게 하지요? 더욱 편리한가요, 더욱 시끄러운가요? 「시끄럽습니다」 큰일입니다. 그것은 불편한 정도가 아닙니다. 아주 큰일입니다. 22세의 사람도 있고, 33세의 사람도 있어요. 그것이 25세이면 3년간 공적노정 후에는 28세가 되지요? 30대, 그것은 예수님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하고 싶었습니다」 만나 보고 왔어요? (웃음) 만나 보지 않았지만, 젊은 남녀를 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인 예수님은 남자가 아닙니다. 중성입니다. 중성이라고 하는 것은 진짜 여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중성은 진짜 남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예요. 필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중성인가, 양성인가, 음성인가 어느 쪽이지요? 「양성입니다」 양성이 아니라 중성이지요. (웃음) 귀여운 부인이 옆에 있지 않다면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인가? 뛰어들어 끌어안고, 죽일 것같이 공격하기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아 그림을 보는 것보다도 아름답다' 또는 `떠드는 것이 취미다' 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여자도 남자가 공격해서 납작하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을 하지 않았으니 모릅니다, 결혼생활. 20대, 30대, 40대가 된 여자는 `왜 이대로 이렇게 뚱뚱해질 때까지 여자를 놓아두는 건가? 왜 매일 짓밟아 말라 버리도록 하지 않지?' 그렇게 말합니다. 여자는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앞으로 여자는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남자, 주의하라구요. 지금 남자는….

33세 이상된 부부는 부부생활해도 좋으나 믿음의 자녀가 있어야

통일교회에서 결혼생활을 3년 정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되지만, 일전에 이러한 것을 발표했습니다, 여자 33세 이상 된 사람은 결혼생활 해도 좋다고. 그렇게 하면 `33세의 여자와 22세의 남자와 결혼했을 경우는 어떠합니까?'라고 말할 때는 어떻게 하지요? 곧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이, 오야마다! 「예」 어떻게 하면 좋지? 「역시 여성에게 맞추어 주셨으면 합니다」 22세의 남자가 여자를 자유로이 안을 수 있다고 하는 건가? 「예」 그 책임은 누가 지지? 여자는 좋겠지만 남자는 납작해지지 않겠나? 30대에 무엇하고 있는가? 공적으로밖에 갈 수 없지 않은가? 어린아이 하나 낳으면 끝장이라구요. 그런 전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전에 선생님은 `남자 여자 함께 33세가 된 사람은 40일 두고 3일행사 하고, 계속해서 부부생활에 들어가도 좋다. 그러나 3년노정은 남아 있으므로 그 대신 세 사람의 천사장권을 가져야 된다'고 했어요.

예수님의 수제자가 세 사람이었습니다. 열두 제자권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아이가 12지파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씨족장이 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적 12지파를 만들어 갑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씨족으로서 12지파에 한 사람씩 배치하고 싶지 않은가요, 하고 싶은가요?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부부 본연의, 본능의 희망으로 서 있기 때문에 3년 동안에 12명 전도를 해야만 돼요. 33세, 다같이 30이 된 사람도….

한국의 교회장 있어요? 이것은 별도의 일이므로 말해 주는 거예요. 상세하게 말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것은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담국가의 두목인 선생님은 해와국가 일본의 멤버를 한국인보다 더욱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장이 없어도 여러분들에게 먼저 이러한 일을 전해 들려 주는 것입니다. (박수) 알겠습니까?

33세 이상 된 남녀는 결혼생활 해도 좋습니다. 그렇다면 `남자 27세는 어떻게 합니까?'라고 말했을 경우에 27세를 허락한다면 `26세는 어찌합니까?'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웃음) 26세와 25세는 어떻게 하지요? 또한 `안 됩니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24세는? 곤란해요. 곤란합니다. 그럼 20세면 어떻게 하지요? 큰일입니다. 그것은 어제, 일전에 말했지요? 그것 생각한 적이 있어요? 어떻게? 머리가 좋은지 한번 물어 봅시다. 어떻게 말했지요? 이거 생각했다구요.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 해서 33세 이상의 여자는 거기에 원리수로 하여, 33세이면 33, 32, 31, 30, 29, 28, 27, 27세까지는 어떻게 원리적으로 생각할 여지가 있지 않은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나는 모릅니다. (웃음) 나중이 되어 보지 않으면, 뭐예요? 「일전에 말씀하신 것은 12명을 전도한 사람은…」 아아, 그것은 나중이예요. 지금 벌써 저녁때인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결혼해서 남자쪽이 손해를 보았지요, 이런 여자가 너무 많아서? 나이 들고 꼴불견이고 모양도 나쁜…. 아아, 처치곤란한 여자가 많이 있었다구요. 44세, 49세까지 있었어요. 그것을 처치하는 데 선생님은 아주 진땀을 흘렸습니다. 아주 큰일이였어요. (웃음) 남자로서 연상의 여자를 원하는 사람은 나를 제껴놓고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나도 그렇다구요. 그러나 욕심 많은 문선생이니까 젊은 어머님을 받아들인 것이 아닙니다. 23세 아래이니 그것은 남자로서는 체면이 서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려고 하는데 이제 시간이 없어요. 그것은 역사의 몇 페이지 앞쪽의 일이예요. 그것 취미가 있으면 연구하여 찾아서 혼자서 해결하면 됩니다.

선생님도 그것은 싫다구요. 왜인가? 원리원칙이 그렇습니다. 해와를 먼저 만들었어요, 아담을 먼저 만들었어요? 나는 아담을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원리원칙를 일컬으면서 원리의 길을 가르치고 원리의 길에 강제적으로 밀어넣는 그 선생님이 원리에 위반하는 일을 하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아픔을 느끼지 않았다면 남자가 아닙니다. 그러한 남자에게 미안합니다.

그럼, 자신보다 위의 누님을 얻은 남자, 손들어 보세요. 「예」 그것 보라구. 그것, 그것, 그것 보라구요. 이 여자 일족들 얼마나 남자에 대해 실례를 했는가? (웃음) 선생님이 없었다면 이러한 여자의 처리방법이 없습니다. 30 이상이 된 여자가 어디에서 결혼할 수 있겠어요? (웃음) 이것은 소녀가 아닙니다. 구멍 같은 것, 쥐구멍, 여우 굴 같은 것 투성이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가? 순정(純貞)한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은 무엇인가 마성의 경험을 가졌는지도 모른다구요. 사회를 경험하고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한다니까, 모두 함께 짝지어 준다고 하는 것을 전해 듣고 살짝 숨어 들어온 여자도 있을 것입니다. 전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웃음)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뭐 괜찮다구요. 이미 들어왔으니까 할 수 없지요 뭐. (웃음) 요리해서 먹을 수도 없고, 여자를 폭력단체 세계의 나쁜 길에 팔 수도 없고, 처분방법을 불고기로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지요? (웃음) 할 수 없이 옆에라도 붙여서 관심이 있으면 점점 앞에 와서 `감사합니다' 할 때까지 기다리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기간까지는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나이가 많더라고 남편을 섬겨야

들은 바에 의하면, 나이가 들었으므로, 자신의 남동생 같으니까 제 마음대로 취급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안 돼요! 경고한다구요, 여자들! 남자는 기분 좋은가요? (웃음. 박수) 기분이 좋으니까,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이런 일 하지 말아요. 하면 큰일납니다. 여자에게 책임을 짊어지게 하여 떠맡게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보답할 것인가? 단지 한 가지 방법은 30대까지 선생님은 충고…. 절절하게 설파한 말에 있어서 30대까지는 여자 남자라고 했어요, 남자 여자라고 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했지요? 남녀를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어요, 여남을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말했어요? 어때요? 남녀라고 말했는가, 여남이라고 말했는가? 어느 쪽인가, 어느 쪽이 먼저지요?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했는 데 남녀라고 했는가, 여남이라고 했는가? 「여남. 남녀」 여남이라고 한 사람은 여자일 것입니다, 틀림없이. 여자의 나쁜 성격, 지금까지 남아 있다구요. 선생님은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남녀를 30대까지 고생시킨다고 확실히 말했다구요. 지금 듣지 않으면 귀를 수리해서 꼭…. 알겠어요? 「예」

남녀라고 했는데 그 남자 위에 어머님 같은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웃음) 꼭 핸들을 잡고 엑셀을 밟으면서 `어이 밟았다' 했을 경우에는 남자는 어떻게 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말하지요? 문제,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의 나이 먹은 여자는 나이 먹은 여우 같은 동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조장비 챔피언입니다. 여자를 주의하라구요. 여자를 주의하라! 특히 나이 먹은 여자를 맞이한 남자는 주의하라구요. 「예」

어떠한 일이 있는가 하면, 30세 이상이 되었을 경우에는 결혼식….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33세가 되었을 때는 밤이 되면 여자가 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포탄을 안고 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 알아요, 무엇인지?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부부관계한다는 것 알고 있겠지요? 결혼하는 그 밑바탕의 큰 표제는 부부관계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그 조건으로 결혼합니다. 그것 그런가? 나는 잘 모릅니다. (웃음) 그런가요, 그렇지 않은가요? 「그렇습니다」 이 녀석들! 뜨거워져서…. (웃음) 어때? 「그렇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이렇게 해도 실례가 아닙니다. 공적인 지도자가 이렇게 배를 내밀어 이렇게 해서, 여자를 안을 때는 이렇게 해서 아무런 인사도 없이 그렇게 한다면 실례겠지요? 뭐야, 이것은? (웃음)

통일교회의 가장 곤란한 것은 여자에게 멸시당하면 큰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루 내내 남편이 밖에 나갈 경우에 `다녀오세요' 하고 아침부터 점심때까지 기다려도 아무런 전보도 전화도 오지 않습니다. 전화 할 필요 없다구요. 점심 밥 먹기 위해 점심 밥 할 필요도 없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마을에 가서 한잠 자는 것입니다. 일반 여성은 그렇다고 합니다. 통일교회는 다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는 그러한 일 하라고 해도, 죽이겠다고 해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귀여운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낮에까지 계속 `아아 언제 돌아올 것인지?' 하다가 한 시가 되었다면 다섯 시까지 네 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큰일입니다. 그래서 정원이라도 걷고, 노래라도 들으며, 음악이라도 듣기도 하며 지내다가 돌아왔을 때는 미소짓는 얼굴로 맞이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나름의 망상을 해 가지고 벚꽃누각을 꾸민 여왕같이 화려한 모습으로 `하' 하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사회는 그렇게 고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반대입니다. 남자의 세계는 싸움터라구요. 쉴새없는 싸움, 천 년 만 년 후도 같은 싸움…. 그것을 여자는 모릅니다. 그 한가운데서 살아 남아 부상해서 돌아오는 것도 고마우니까, 죽어 버리지 않고 돌아오는 것도 가장 이상적이니까, 살아서 돌아오면 `아' 울면서 눈물에 젖어 맞이해야 할 여자의 입장입니다. 돌아와도 시무룩히 마당에 서서 `나 왔어요' 하면 `왜 오늘 늦었어요?' 한다구요. 10분 늦으면 여자는 이럽니다. 5분 늦으면 `뭐예요? 왜 5분 늦었어요?' 이러는 것이 여자의 습성입니다. (웃음)

그것을 확실하게 설명…. `아 식욕이 없어. 밥 먹지 못하겠어' 식사가 이러면 마지막입니다. 이런 현상이라구요. 남자는 하루 종일 괴로운 가슴을 달래며 훌륭한 부인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는 천사처럼 바라고 왔는데…. 미소에 젖어서, 눈물을 죽 흘리며, 눈꺼풀을 내려깔고, 턱을 내리고 기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반대예요. 재판관처럼 `뭐야 이거?' 한다구요. 나이를 먹은 여자쪽이 험상스럽고 심한 것이 상식입니다. 특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세계를 돌지 않은 곳이 없어요. 불량배의 두목이 있는 곳에서도 당당히 `훌륭한 여자가 왔습니다. 환드레징 해주십시오'라고 하여 여러 가지로 걷어차이기도 하고 해서 잘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뜻을 위해 한 것입니다. 뜻의 길을 왜 가느냐? 남자 여자는 이상상대를 찾아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상대를 맞이하기 위해 그렇게 하였으므로 상대를 맞이한 이상은….

그것을 모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위험성이 많은 것이 특히 일본 여성이예요. 왜냐? 해와는 아담을 주관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가, 그렇지 않은가?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나이가 어린 해와가 나이가 많은 남자를 주관했는데 나이가 많은 여자는 그냥 삼켜 버립니다. 무서운 일이라구요. (웃음) 웃지 마! 어이, 누님 오빠라고 여기지 말라구요. 말단의 여동생 정도로…. 말단의 절름발이 신체부상자의 처녀라고 생각하고 사귀라고 경고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부부는 박자를 맞추며 살아야

나이가 위로서 나이 아래 남자를 맞이한 사람 손을 드세요. 부인입니다, 부인. 그런 부인 손을 드세요. 손을 이렇게 들라구, 선생님이 볼 수 없으니까. 이 녀석! (웃음) 이렇게 해요, 이렇게. 보인다구요. 모두 주의해 두라구. (웃음) 그것은 약속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라고. 「예」 아리가도오(ありがとう;고마워), 아리가도오(ありがとお;개미가 열 마리), 아리(개미)가 열 마리 있다고…. (웃음) 참고 견디고 기다리라구요.

그리고 하루 종일 자신은 낮잠자고 먹을 것 먹고 화장하고 예쁜 옷 입고 멋부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남자 돌아오면 저녁밥 먹은 다음에 아주 피곤하여 그대로 들은 체도 않고 누워서 `쿨 쿨' 자는 것을 본 여자의 마음은 기쁠 것인가, 쓸쓸한 것인가, 큰일일 것인가? 어느 쪽이예요? 그것이 매일이면, `이 녀석 남자로서 체면도 세우지 않고, 이런 죽여 버릴 남자가 어디 있어?' 그러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으켜도 `쿨쿨', 몇 번이나 굴려 회전을 시켜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것이 일상입니다. 그래서 눈을 뜨면 `당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게 뭐예요?'라고 달래려고 하면 호랑이보다 무섭습니다. 그러한 남자가 언제나 통일교회 여자에 대해서…. 통일교회의 여자는 무엇이나 상식이 벗어난 여자가 많다! (웃음. 박수) 세계적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래서 교육을 정정하지 않으면 안 될 관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피곤해 있지 않습니다. 단연히 챔피언십을 가진, 링 위에 올라갈 만반의 준비를 하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최상의 기분이 되어 있는데 남자는 그 반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알아요. 그것을 경고하겠어요. 그러한 때는 여자가 되지 말라구요. 남동생 같고 오빠와 같은 입장에 두고 `이 녀석 피곤한 모양이군. 윗도리도 바지도 벗지 않고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군' 하면서 오빠로 여기고 벗겨 주고 그리고 잠재워 주고 함께…. 남동생을 껴안은 것같이 하고 자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생의 입장에서 오빠의 품속에 들어가 자는 것 같은 그러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남자는 한잠 잘 잤으므로 아침이 되어서는 원기 왕성하게 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자는 절대로 남자가 피로해 가지고 돌아온 것을 알고 있으면서 절대로 열두 시까지는 부부관계하면 안 됩니다. 세 시, 네 시가 되면 남자는 반드시 눈을 뜬다구요. 그 상태를 꼭 보고 `오늘 아침의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면 `그래요'라고 말하고, 남자가 곧 정점이 되니까 `당신이 원기 완성하고…. 당신의 건강이 걱정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남자는 미인에게 안기는 것처럼 먼저 껴안고 원하게 됩니다. 그러한 식으로 점령하고 사랑의 여왕이 되라구요. 사랑의 여왕. 알겠습니까? 「예」

여자와 남자가 싸우면 남자는 집니다. (웃음) 그 문제에서는 집니다. 진다구요. 최초의 결혼 초반기에는 남자가 원기 완성하여서 하룻밤에 몇 번이나 교통사고를 일으키면서 통과합니다. 그러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스운 얘기가 아닙니다. 자신의 부인이니까, 밤중 내내 24시간 꽂아 놓고 어떻게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런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30세, 40세가 되었을 때는 반드시 여자에게 집니다. 여자는 그냥 누워 있으면 됩니다. 그러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격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웃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웃는다는 것은 이상하다구요, 남녀관계를 모를 리가 없는데. 그런 식으로…. 선생님 때문에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점을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기에는 남자는 끝까지 힘을 냅니다,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러므로 끝까지 힘을 내게끔 위해서도…. 그 대신 여자는 절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평균을 취하라구요. 생리상태가 전혀 반대입니다. 여자는 돌아오는 즉시로 만나고 싶어하지만 남자는 피곤해 있습니다. 남자의 그 늘어진 것은 아침에 활동하는 것입니다. 태양이 뜨는 것과 똑같이. 그것은 자연적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균형을 잡아 평균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의 멤버는, 식구들은 뛰어 돌아다니고 와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혼자서 낮잠을 자기도 하고 잠옷을 차려 입고 `당신 어째서 남자의 사명을 다하지 않는가? 이 사람 정말로 바보다' 그러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게 하여 40대가 넘으면 반드시 지는 것입니다. 여자는 이미 그런 시기가 됩니다. 그것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가를 알게 됩니다. 부부생활의 개막을 그런 내용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올라가지 말고, 하나는 내려가지 말고. 알겠습니까? 「예」 특히 연상의 여자가 동생 같은 남자를 잘 격려해서 활동하도록 공적 뜻길을 가는 데 맞닿지 않도록 어머니의 입장에서 원조해 주라구요. 알겠습니까? 「예」약속합니다. 「예」약속했어요? 「예」 그 대신 남자는 여자의 심정을….

그리고 여러분들 부부관계를 할 때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짧은 것입니다, 여자는 길고. 그것 교육시켰는가? 했어요? 구보끼, 했나? 「예, 많이 했습니다」 그것 많이 했다구. 이런 쓸데없는 말 필요 없는 것 아닌가? 「이러이러한 일은 처음으로…」 (웃음) 왜 종교 책임자인 선생님이 이런 말을? 통일교회의 교주님이 이런 일을 얘기하는가? (웃음) 모두 웃어. 웃어도 좋아요. 여러분들은 신자가 아니라 자식입니다. 자식으로 필요하다구요. 시집을 갈 때는 그 어머니가 그 딸에 대해….

여자는 남자의 성질을 알아야

남자가 부인 방에 들어가서 알몸이 되는 것이 부끄러운가요, 부끄럽지 않은가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 그러한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하면서 둘이서 껴안고 살고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알몸으로 자고 있어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자고 있더라도 인사말도 없이 그냥 이불을 들치고 그 속에 뛰어들어도, 뛰어들어 발을 밟아도 `아―'라고 말하지만 `싫은 남자'라고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갑자기 습격적으로 돌입해서 하지 말라고 말하고 기쁨의 경보라고 여기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와 다른 것은, 남자는 손을 씻는다든가 이빨을 닦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웃음) 구보끼 그런 것 좋아하나? (웃음) 오야마다 어때? (웃음) 어때, 모두 어때요? 어이 후루다, 코끼리 같은 가지꾸리 어때? 좋아하지 않아?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거 신경질이 된다구요. 치과의사가 태어나서 귀찮은 일을 가르쳤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원래 인간은 이빨을 가지고 자신이 알아서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 때문에 약해져 버렸다구요. 신경을 쓰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지금 어머님도, 오늘밤도 그렇다구요. 남자가 식사를 맛있게 하는 데는 양손을 마주쥐고 넣어도 좋다고 할 정도로 듬뿍 먹는데, 그것이 남자답게 먹는 것인데 여자답게 먹는 것을 보니까 한 번 먹고 손을 떼고 삭 떼고…. (웃음) 이것이 여자입니다, 여자. 남자의 먹는 법, 여자의 먹는 법이 다르다구요. 남자는 숟가락으로 `푹' 듬뿍 뜬 것을 `아―' 하고…. 여자는 숟가락 끝으로 조금씩, 조금씩…. (웃음. 박수)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경험을 필하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경험은 백과사전보다 낫다구요.

자 일생 동안 여러분들, 내일부터 계속 첵크를 해서 한평생 여자가 `손을 씻으라. 이를 닦으라'고 몇 번 말하는지…. (웃음) 대개 남자는 사회에 돌아다니면 담배연기의 냄새도 많이 젖어서, 여러 가지 사회의 냄새가…. 그것은 아름다운 냄새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자는 이것을 죽을 것 같은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혼자서 산다고 여긴다면 큰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의 세계, 별개의 세계가 생겨납니다. 자신이 그것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소화시키지 않은 사람은 사회적 전장에서 생사의 운명을 걸고 싸우는 장군의 딸이 될 수 없습니다. 피투성이 땀투성이가 되어 온 장군에게 `오오, 목욕하고, 손씻고 식탁에 오세요'라고 말할 수 있어요? `빨리 잡수세요. 그 몇백 배의 생명이 꺼져 가요. 빨리 잡수세요' 이렇게 해야지, 그러한 태도는 훌륭한 장군의 딸로서의 태도가 아닌 것입니다.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깨끗하게 하고 잡수세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어때요? 선생님 말씀의 의미를 알겠어요? 「예」

자, 여자로서 한평생 `손을 씻고, 이를 닦으라'고 몇 번쯤 말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이 시간에 결의하고 심중에 각자 담아 두고 싶지 않은가요, 담아 두고 싶은가요? 어느 쪽이예요? 아니예요, `하고 싶다'예요? 담아 두고 싶어요? 담아? 뭐야? 반대야? 담아 두고 싶지 않은가? 어느 쪽이예요? 어이 여러분? 「두고 싶다」 두고 싶다. 정말? (웃음) 그러한 문제는 부부생활에서 대단히 남자의 심정에 못박는 일입니다. (웃음) 남자는 3일쯤 발 같은 것 씻지 않아도 괜찮을 거예요. (웃음) 산속의 호랑이를 보아도 일년 내내 얼굴 씻지 않고 살고 있잖아요? (웃음) 종이, 그 휴지 같은 것도 뭐예요? 그 항문을 닦는 일도 없다구요. 대변을 보아도 그냥 한번 `팍'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웃음) 그 생리방법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는. 그러므로 그러한 별개의 방법도 그런 성격을 가진 남자라고 생각한다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좋지 않은가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문제,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해

유협회장의 부인 길자, 여자는 저쪽 구석에 갔다 와서 한 번 씻고, 이쪽에 와서 한 번 씻고, 저쪽에 가서 뭐 끝나면 또 씻고, 그게 뭐예요? 그게 생활인가? (웃음) 병원의 간호부 생활은 그럴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간호부와 같은 여자는 돌아가라구요. 돌아가! 생활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변소 옆에 맛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가서 갈 곳이 없을 때는 거기에 앉아서 먹는다구요. 손이 모두 더러워졌다고 생각될 때 떡을 먹더라도, 한 개 집어서 그냥 젓가락 한 개로 찍어서 `훌떡' 하면 그것으로도 좋습니다. 여자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훌륭합니다. (웃음. 박수) 그러면 물론 훌륭한 남자입니다.

여자는, 특히 일본 여자는 청결합니다. 일본이 가장 깨끗한 나라…. 그러나 그런 바보 같은 짓이 깊은 애정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산에서 벤 큰, 오래된 장작으로 지은 밥과 휘발유로 지은 밥, 어느 쪽이 맛있다고 생각해요? 알콜, 병원의 알콜로 지은 밥과 비교해서 어느 쪽이 맛있다고 생각해요? 「장작」 장작입니다, 장작. 알콜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청결한 알콜, 얼마만큼 그것은 즐겁고 또한 멋있는 일인지 모릅니다. 장작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 속에는 주변의 나쁜 비료 같은 것을 모두 빨아들여서 몸에 간직한 것입니다. 그 장작으로 밥을 지었는데 맛있다고 하는 것은 무슨 말이예요? 경험 많은 인간의 인격의 맛은 일방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동서남북, 전후좌우 입체적인 것입니다.

모두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둥글둥글 도는 맛이 있어서…. 무슨 말인지? 그것 알겠어요? 그것은 상세히 표현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맛있다구요. 겨울에 먹어도 맛있고, 여름에 먹어도 맛있고, 밤에 먹어도 맛있습니다. 이것은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그 맛이라고 하는 것은 원만한 맛입니다. 평평한 맛이 아니라구요. 원만한 맛입니다. 어느 쪽을 원할 거예요? 여자는 평평한 맛을 원합니다. 산뜻한 것, 산뜻한 것 그거 뭐예요? 삿빠리(さっぱり;산뜻하게)와 앗사리(あっさり;깨끗하게)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웃음) 이것은 중요합니다.

자 오늘의 본 제목으로 넘어갑시다. 어떠한 냄새가 나도 그 남자에게 `손을 씻으세요' 하고, 입이 아무리 냄새가 나도 `아, 입을 씻고 오지 않으면 상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여자는 말하면 안 돼! (웃음) 냄새가 나면 냄새나는 곳의 최고의 부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부인인 것입니다. `냄새를 없애고 나에 따르는 남자가 되라' 하면 여자 자체는 이상적일지 모르겠지만, 남자의 기분은 나쁩니다. 알겠습니까? 「예」

장래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는 여자는 지금 선생님 앞에 손을 들어 봐요! 이것은 교통사고를 모두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이 문제로 천 만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혼하는 수의 십분의 1, 백분의 1은 되겠지요. (웃음) 약속했다구요! 이것은 현실의 문제입니다.

여자로서 그렇게 해서 기다리는 것이…. 아무리 장미꽃이 청결하고 향기롭게 피어 있다고 해도 그 장미가…. 장미도 그렇고, 그리고 릴리(lily)는 뭐라고 하지요? 「나리」 나리? 「백합꽃」 백합꽃도 희고 청결한 매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것 자체가, 자기 스스로가 찾아가기 위한 자태가 아닙니다. 끌어당기는 힘…. 그리고 나팔꽃이라고 하는 것은 향기와 꿀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잠입해 들어가는 데는 자연의 향기, 그 속의 아래의 아래까지 곤충이 들어갑니다. 응고한 형태, 보물의 물이 있다구요. 그 꿀로 유도하여 들어오도록…. 품 속 밑까지 닿도록 모두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향기가 있고…. 그래서 나비와 벌 등은 죽으러 가는 데도 기뻐하면서 들어가는 것이고, `당신 왜 오지 않습니까?'라고 하는 식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연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습니까?

온다고 하면 `어이 당신 온다면 깨끗하게 화장하고 이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키스하지 않아'라고 하는 바보 같은 일은 없습니다. 완전히 키스한다는 것은 냄새를 잊어버리고 껴안고…. 훌륭한 남자는 이러한 냄새도 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도량을 가지고 넘어가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머님께 물어 보면 어머님도 그렇게 대답할지도 몰라요. (웃음)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한 이유이면, 선생님은 그러한 일을 경험했으므로 어머님께 말하지 말고…. 그런 무례한 일을…. 그렇다고 해서 어머님이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지도 모른다고 말했으니까. (웃음) 여자는 모두 같은 식으로 움직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많은 훈련을 해야

아 선생님이 너무 얘기를 해서…. 몇 시예요, 몇 시? (웃음) 오늘은 왜 여기에 왔는가 하면 한국의 기성가정을 축복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일곱 시까지는 계속해서…. 지금도 하고 있는지? 끝났는데 가엾게도 내일 돌아가기 때문에 한마디 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서 선생님은 가엾은 사람입니다. 밤에도 시간이 있을 때는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여러분들 생애의 여러 가지…. 그 생애의 길은 험한 길입니다. 그때 대비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자식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여러 가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뭐야? 「맥콜입니다」 맥콜의 맛, 시험해 보았어? 「예」 맥콜인지 콜라인지 모르겠군. 콜라의 빛깔은 얼마든지 낼 수 있다구요. (웃음) 보통의 지도자는 이러한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이것은 자연입니다. 땀 흘리고 그래서 보충하지 않으면 신진대사, 보급로가 굳어지면 불이 일어나요, 불이. 불이 일어나니까 불을 끄기 위해서는 보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죽―, 아아 맛있다! (웃음. 박수) 벌써 없어졌네, 이것.

그래서 30세까지 수고합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 혼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하기보다는…. 예수님이 33세까지 계속 집을 나와서 사방팔방을 뛰어 돌아다니며 뜻의 길을 간 것과 같이 훈련하지 않은 사람은, 훈련하고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다시 승리할 길을….

일전에 잠깐 말했는데 워싱턴 타임즈는 올림픽, 그것을 뭐라고 하는가? 레이아웃, 신문의 편집배정이라든가 전반적으로 신문 전체를 만드는 방법, 그러한 대회에, 세계에서 8천개 신문사가 모였는데, 그 8천개 회사가 모인 대회에 상품이 백 개밖에 없는 데 그중에서 38개를 받은 것이 워싱턴 타임즈입니다. 그것은 최고 우수상입니다. (박수) 그 심사는 세계적인 심판이, 세계적인 대신문사의 예술 미술 방면의 전문가 우두머리들이, 12명의 심사원이 모여서 하는데, 12명 전부가 1등이라고 하는 결정을 내려서 상을 받은 일은 1971년에 한 번 있었고, 이번에 워싱턴 타임즈가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박수)

재미있는 것은 그 심사요원에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의 사람들이 들어 있다는 겁니다.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즈는 미국의 가장 훌륭한 신문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타임즈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의 원수입니다. 정면충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환경, 그 기술작품 자체가 누가 보아도 우수하므로 환경에 쫓겨 사인하도록 재촉당하여 그들이 인정하였습니다. 모든 미국의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즈를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다고 하여 그런 상을 주는 것은 죽어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나 주변의 소문이라든가 환경의 흐름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목을 조르고 금메달, 금메달…. 그 가운데 금메달이 열 개인데, 열 개의 금메달 가운데 다섯 개를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등상, 최고의 일등상과 실버 메달도 우리가 받고, 그 이외의 금메달을 합하여 결국 금메달 7개를 받았습니다. 완전히 신문세계에 있어서는 왕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는가?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박수) 워싱턴 타임즈의 편집국장이 최초에 올 때 `레버런 문이라니 그것 참 어처구니가 없군' 하고 업신여기며 왔던 거예요. 자신이 신문세계에 있어서는 메시아 같은 거물인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만나 보니까 평가가 다르거든요. 하나에서 열까지 물었는데 그는 모두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이러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해서 그렇게 되니 지금은 어린아이처럼 말을 잘 듣습니다.

그것은 무엇이 그렇게 했는가? 주먹인가, 뭔가? 실력? 실력 없는 사람은 물러납니다. 그 실력을 얻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므로 먹는 시간이 아깝다,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 노는 시간이 아깝다, 이렇게 시간을 중심으로 해서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일하면 피곤합니다. 피곤함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이 회사의 종업원이 천 명 있으면 그 천 명 가운데 몇 시간, 며칠만 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10일, 11일, 12일, 3주간 잠자지 않아도 살아 남는다, 그러한 전투 태세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알겠습니까?

선생님은 산에 가도, 산에 올라가도 그렇습니다. 산에 올라가도 마라톤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지지만 두번째로 올라가서는 올라간 위에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이래서 여러분보다 먼저라고 하는 것이예요. (웃음) 그러한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올라가 앉아서도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올라갔다' 그러한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인생문제, 하나님의 섭리에 관한 것 등 남들이 생각도 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세계까지 해명해서 체계를 세우고 만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조직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의 훈련 밑에서 그렇게 된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하여 돌진하는 사람을 이 세상은 당하지 못해

그러므로 선생님이 만든 원리수련회를 몇백 번 했는지 모릅니다. 유협회장에게 3년 반 계속해서 강의를 시키면서 `3년 8개월 동안 16시간 이상 계속해서 강의!'라고 명령했어요. 신체장애자로서 불편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도…. 장래 통일교회의 건강한 사람은 20시간도 계속해서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 매일 16시간에서 18시간을 강의했어요. 3년 8개월이라구요, 3년 반.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선생님이 매일 했습니다. 감탄할 정도로 틀림이 없었어요. 여러분들은 수련회 한번으로 끝이겠지요? 그렇지요? 구보끼, 몇 번 들었지? 없지 않아? (웃음) 후루다, 몇 번 들었지? 「열 번 정도입니다」 열 번 정도야? 선생님에게 졌다구요.

밥은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므로 백 번 천 번 들어도 만 번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높은 심령을 가슴에 품고 심정세계에 올라가게 됩니다. 그것은 물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맛은 별로 모릅니다. 전문가가 되는 데는 반복작용을 되풀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방적인 반복작용 말이예요. 훈련이 필요합니다. 열 번 되풀이해서 한 것보다 백 번 되풀이한 것은 같은 공식에 있어서 주인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알겠지요? 생각해서 하라구요. 언제나 진실을 다 해서 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발전의 길은 언제나 찾아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싸움도 잘 했어요. 20리 30리 주변에 나쁜 사람이 있어서 약한 사람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싸움을 걸었다고 하면 찾아갑니다. 이 사람을 붙잡았을 때는 선생님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하루 내내, 일주일 동안도 계속합니다. 남의 일을 맡아 가지고 후퇴 안 해요. 항복을 받습니다.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생님을 마누라처럼 잘도 쓰셔 가지고. 물론 선생님도 하나님 같은 남자가 되고 싶으니까.

일본에 그런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마누라처럼 사용하고 싶다고, 그런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만들어 쓰려고 생각하니까 그것을 유념해 두라구요. 젊은 사람은 30세까지는 고생시킬 겁니다. 어느때는 집에서…. 갑자기 불러서 `너 부부, 아침에 빈 상자 가지고 여기저기 다니며 밥을 얻어 와, 거지처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뭐 너무하다고? 이 과장이라든가 국장급의 이 녀석 선생님이 무엇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 농담이 아니예요. 그것은 쓰레기로부터 시작했어요. 쓰레기 대장이었다구요.

옛날 동경 같은 데서 학생시대에도 그랬어요. 아주 말쑥하게 잘 차려 입은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냄새가 나고 비에 젖은 옷을 걸치고 나가면 틀림없이…. 일본 아가씨들은 얼마나 멋져요? 슬쩍 다가가서 미는 거예요. 밀면 냄새가 나겠지요? 시침을 딱 떼고 그다음엔 발을 밟고 모르는 척…. 거기까지 이르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악' 하고 사이렌이 울리는 거예요. 사이렌이 울려도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 누가 했는지 알 수 없게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정면으로 싸움을 걸 처지는 안 되고….

걸어 온다면 단번에 깨부시는 거예요. `내가 그대의 오빠나 아버지라면 어떻게 할 거요? 그대가 훌륭한 모습에 훌륭한 학생이 되기까지 어버이는 이렇게 피투성이가 돼서 이렇게 남루한 옷을 입고 냄새를 풍기면서 딸을 키우고 훌륭하게 만들었는데, 그런 처지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어버이에 대해서 모르는 척하는 아가씨…' 그래요. 그렇게 10분 30분 하다 보면 그 냄새를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는 안 되지요. 그걸 알아차려 가지고 그 여자를 깍듯이….

선생님은 양복을 벗고 여자의 옷을 입고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테스트해 보는 거예요, 얼굴은 이렇게 해 가지고. 한국에는 수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모르는 척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가 일하는 곳에. 지금은 너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할 수 없지만 모르는 척하고 다른 사람을 시켜서 공격합니다. 일발 일격으로! 언제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로서…. 천하 일품을 노리는 데는 왕자(王者)의 보석만이 있는 박물관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들판에는 장미꽃, 백합꽃이 핍니다. 그것은 더욱 고상한 향기가 난다구요. 모양은 쓸모없이 보여도 냄새는 강합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그러한 생각 모두 기억해 두라구요!

선생님은 한국의 씨름꾼의 챔피언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사람은 자기 나름대로의 건강을 위해서…. 선생님은 옥중에 들어가서 살아 남기 위해 운동방식을 고안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몸을 콘트롤하는 거예요.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반드시 운동을 합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앉아 있어도 곤란하기 때문에 달리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신의 환경에서 자기 생애의 길을 평정하면서 적을 대하여 만반의 준비를 충분히 해서 돌진하고 공격하는 사람을 이 세상에 누구도 당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이 선생님이 바램입니다. 알겠어요? 「예」

고생하면서 맨 밑바닥에 빠져도, 그 속에는 미소지으며 부부가 서로 껴안은 모습, 천 만금을 주어도 살 수 없는 존귀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미술이 있어요. 거기에서 문학이 나옵니다. 시의 세계가 있습니다. 사랑은 그러한 곳에서 작동합니다. 고상한 향기를 사방팔방에 흩날리고, 고운 냄새를 피웁니다.

축복가정은 사회의 중심 가정이 되어야

선생님의 생애는 그렇습니다. 언제나 감옥에 들어가서 산다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두 종류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는 정말 나쁜 사람, 하나는 정말 선한 애국자들. 그러한 나쁜 사람을 누가 통솔하는가? 선생님은 들어갈 때마다 다스려 왔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게끔 됩니다. 그들도 선생님을 사랑하게끔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없는 것이 있으므로…. 지금까지 이렇게 폭풍우가 치는 장소에서도 죽지 않고 여기까지 살아 남아서 `이것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로 모시는 입장을 고상하고 존귀하다고 알아 가지고, 그런 것을 자신의 생애의 보물로, 숨결로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하는 바가 아니예요? 그렇지 않은가요? 그래요? 「예」

그러므로 이번에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이것만은 잊어서는 안 됩니다. 돌아가면 심각한 문제들이 공격해 올 것이라구요. 일본인끼리 한 사람은 그렇지 않지만 한국인과 축복받은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반대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위, 시어머니와 만나서 통일교회의 여자로서의 훌륭함, 남자로서의 훌륭함을 반드시 보여 주고, 그리고 어딘가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반드시 채우고, 빠진 곳은 반드시 메우면서…. 그러면 6개월 이내에 모두 여러분들 무릎 아래에 책상다리를 해 가지고, 혹은 자고 그럴 것입니다. 문제없습니까? 「예」

모두 돌아가면 축하식을 하겠지요? 임금님처럼? 선생님은 그런 결혼식은 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열한 시에 법정에서 얻어맞으면서 아침 세 시에 결혼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투쟁의 한가운데에서 기준을 만든 것은 만인의 평안과 기쁨의 행복기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편이 그만큼의 기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위대한 자신을 찬양하면서. 여러분은 착실한 현실사회에 핵심인물로서, 중핵의 가정으로서, 그리고 부부로서 정착하여 왕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선생이 말씀한 대로 해보이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예」 고맙습니다.

이번에 몇 천명의 식구들이 빠지기 때문에 그것을 채우고 오기 위해서는 33세 이하의 부부들은…. 선생님도 원리원칙으로 보아서 인간세계의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소당하면서 결혼하여 40일 기다리라고 하는가? 그런 결혼식이 세계 어디에 있어요? 그러므로 세상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40일이 끝나고 3일행사는 뭐예요? 그것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우리들의 세계에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3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3년 동안 기동대를 짜서 총공격, 가정 부활운동을 전국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 총동명령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그러한 시대가 이미…. 그런 식으로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를 해왔습니다.

국회의원도 지금 승공의원이 184석인가? 그 멤버들의 비서부터, 그 중요한 의원의 아랫사람을 통일교회의 멤버로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 구보끼, 300명이라고 했지? 「예」 어떻게 하든지 300명을 교육시킨다면, `국회에도 좋고 통일교회에도 좋은데…'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1억 2천만 가운데 소수인 한 주먹밖에 안 되는 사람을 가지고 1억 2천만 전체를 주어도 살 수 없는 높은 위치를 점했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역사를 더듬어 보면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펀드레이징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산당원들과 분쟁을 일으키기도 하고,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켜서 손가락질받으면서 쫓기는 생애를 걸었는데, 지금에 와서 이러한 결과가 되었다는 것은 무서울 정도입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고 선전도 하지 않았는데 그들은 어디에서나 자신의 아들과 비교하고, 자신의 딸과 비교하고, 자신의 사촌이나 모든 친척들과 비교하면서 `역시 다르다. 몇백 번이라도 비교하고 몇 백 번이나 테스트 하여도 역시 이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라고 할 만큼, 일본의 최고층의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까 이제 승패의 최정점을 점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더욱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신랑 신부 두 사람만이 서 있는 초라한 모습, 그것은 그 환경에서 끝나고 맙니다. 그것은 참으로 초라합니다. 이것은 그물에 하나의 구멍을 뚫리면 고기들이 그 구멍으로 전부 다 새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민족, 세계의 역사, 사탄세계에서 복귀의 갈이 없습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어딘가에 걸린 그물의 눈은 말이예요, 제일 뒤에 남게 마련이예요. 그물의 눈이라고 생각해서 그 환경을 잡고 따라가는 강인성, 공부해 가는 정신적 기조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일본을 통해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요, 일본인도 원하는 것이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을 이용하려는 것이 아니예요. 일본의 장래를 위해 수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서 선생님을 따르고, 그 원래의 바램에 향기로운 기반을 만들도록 투쟁해 가는 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원리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분별하여 가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예」 뭐야, 이 녀석들? (웃음) 냄새가 나면 파리가 모여든다구요. (웃음)

혈통전환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가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별개의 섭리의 방향, 혈통전환의 기준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것을 잠깐 얘기하겠어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는 이쪽에서 이렇게 갑니다. 세계의 끝에서 이런 식으로 해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잡을 때까지 인류역사를 몇만 년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잡을 때까지 인류역사를 몇만 년으로 계산해요? 성경에서? 문화역사가…. 그것은 250만 또는 천만 년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 긴 역사를 통해서 발하여 온 그 기점을 착수한 것입니다. 섭리적 기점에 착수한 것입니다. 이러한 악의 세계…. 멀면 멀수록 더욱 깊습니다. 이 세계의 끝에서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하나님은 종의 종에서부터 그런 식으로 반대로 해왔던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시작했는가? 탕감복귀는 조건복귀가 아닙니다. 선생님 때는 조건탕감이었어요. 사실탕감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원리에는 없습니다. 조건탕감이면서 사실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을 생각해 보면 사탄세계에서 가장 양심적인 한 사람을 세웁니다. 노아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노아도 실패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실패, 모세도 실패를 해서 노아 한 사람을 세웠고, 노아 한 사람의 신앙을 절대신앙 기대 위에…. 노아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착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의 남자, 절대신앙의 여자, 절대신앙의 사위기대가 필요합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방주를 만드는 120년 기간에 있어서 노아의 부인은 그것을 환영했다고 생각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남편이 지금 결혼했지요? 내일부터 하늘의 명령에 따라 120년간, 나중에 이 세상이 모두 홍수로 멸망하게 되므로 나를 중심으로 인류의 씨를 남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내 대신 배를 만들려고 할 경우에는 그것 상대자가 환영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저쪽 보고 있는 빨간 스웨터, 자신 있어? 자신 있어, 없어? 너희들 여자로서 이미 결의할 경우에는 굳게…. 여자라는 말을 듣지 않고….

여러분 남자는 말이 아주 능숙합니다. 얘기를 잘 한다구요. 그러나 그 반면에 거기에는 깊은 뿌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맺어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얘기를 잘 할 거예요, 술술. 그거 아주 이상하다구요. 어떻게 아는가? 그것은 선생님이 전문입니다. 딱 보면 알 수 있다구요. 옛날 일이 지금과 꼭 같습니다. 그런 노아의 부인이 입장에 있다면 지금 여기 축복받은 6516쌍의 여자, 그 반이 여자니까 그 여자 가운데 몇 퍼센트가 노아 할아버지를 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같은 신앙을 가진 부인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몇 퍼센트? 「백 퍼센트입니다」 뭐야, 이녀석! 백 퍼센트? 너 보았어? (웃음) 시험해 보았어? `백 퍼센트겠지요'라고 한다면 괜찮겠지만 `백 퍼센트입니다'라고 해? 이 녀석! 무슨 소리 하고 있어. 이 녀석! (웃음)

일본 이름에는 다로(太郞)가 많습니다. (웃음) 다로, 다로라고 하는 것은 신랑(新郞)을 말합니다, 신랑. 그러므로 해와국가입니다. `로(郞)'가 많다구요. 일본 여자에게는 `자(子)'가 많습니다. 자(子), 이것은 아들을 말하는가요, 여자를 말하는가요? 남자를 말해요. 여자이면서 여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 자(子)라고 말하는가? 여자도 원하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가 원하는 것도 남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 이름에는 다로(太郞)가 많은 것입니다. 다로 다로…. 그렇겠지요? (웃음) 다로는 신랑을 말한다구요. 로(郞)가 많지? 그렇지요? 무슨 무슨 로, 그것은 모두 남자를 상징합니다. 일본 민족은 그렇다구요.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는 여자가 아니야? 여자의 신입니다, 여신. 선생님은 무엇이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여신의 반대는 무슨 신이라고 하지요? 오오가미(大神)라고 하는가? (웃음) 뭐라고 해요? 구보끼, 뭐라고 하는가? 남자의 신은 무슨 신이라 하지? 오오가미라고 하나? 「아닙니다. 그것은…」 뭐야, 농담할 일이 아니야, 이 녀석! (웃음) 일본인 자체도 아주 오래 전에 선생님을 보고, `당신, 일본이 해와국가라고 누가 정했어요?'라고 했어요. PWPA에서도 `그런 바보 같은 것을 누가? 일본이 왜 해와국가인가? 한국은 아담? 그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말라!'고 했어요. 지금에 와서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형학적으로 해명할 경우, 왜 한국은 아담인가? 대륙의 한가운데 떡 하니 늘어진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반도입니다. 남자의 한가운데서 늘어진 것이 뭐예요? 불알이 반도입니다. 그렇다구요. 섬나라 일본은 마치 여자의 그것, 뭐라고 하지? 구보끼, 뭐라고 하지? (웃음) 구보끼 뭐라고 해? 여자의 그것을, 불알의 반대를 뭐라고 하느냐고 물었다구요. 뭐야? 그것이 감출 사항이야? 대만 같은 데 나무에 노란 열매 맺는 것이 있지 않아? 뭐라고 하지요? 망고라고 하던가? 오망고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어떤가? 그런가, 어떤가? 망고, 그래? 그렇다구. 이 녀석들 여자의 그게 뭐야? 뭐라고 하는가? 망고, 오망고? 그런가, 어떤가? 너희들 다른 이름 있어? (웃음) 일본의 표준어 아닌가? 그 대륙 반도는 정녕코 그러하며 일본은 정녕코 여자의 음부와 같습니다.

그래서 섬나라는 대륙을 언제나 사모합니다. 구름이 끼거나 개일 때, 대양을 보고 측정하는 가요, 대륙을 보고 측정하는가요? 날씨는 무엇을 보고 아는가? 대륙을 보면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지리적으로…. 그런 것은 선생님이 일일이 말할 틈이 없어요. 그렇게 결정한 것이 틀린 말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보아도 한반도가 침략당하면 큰일이기 때문에, 일본열도로 이렇게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여자는 살과 같고 남자는 뼈와 같다는 거예요. 뼈와 살은 일체입니다. 그것이 두 개로 있다면 그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일체 일체,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두 개가 필요한 것이며, 아무리 많은 아담이 있다고 해도 해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세계적으로 협조하여 세계적인 천주의 사랑의 열매를…. 그것이면 좋지 않아요? 남자의 앞에는 저편에 붙고, 저쪽의 앞은 여기에 붙어 여기에서 착…. 그렇지요?

최후에는 혈통을 중심으로 선악이 교차되어야

복귀의 역사는 넓은 세계를 한꺼번에 이렇게 줄여서 중심으로 한데 모으는 것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할까요? 역사를 통하여 점점점점 이렇게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어저께 말한 것처럼 개인적 싸움, 양심과 육심의 싸움을 지금 하고 있지요?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육심과 양심의 싸움, 전쟁이 역사를 통하여 중지한 때가 있는가 없는가 생각한 적이 있어요? 없지요?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자(聖者)의 육신도, 나쁜 자의 육신도 양심과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어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지요, 교체? 악의 세계를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양심이, 육심과 함께 싸우는 인생노정에 있어서 언제 양심이 육신을 교체할 것인가? 빠져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인류 역사를 넘어서 선포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교체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체해서 쫓아내는 데에 개인적 교체, 가정적 교체, 씨족적 교체, 민족적 교체, 세계적 교체…. 그런 것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 여기에 일본의 심정을 중심으로 한 가정과 한국의 심정을 중심으로 한 가정이 있지만, 양쪽의 가정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교체해 버립니다. 그렇다구요.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한국도 일본을 빠져 나올 수 없어요. 그러면 가정에서 충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 모두 함께 반대합니다. 완전히 쫓아냈다구요. 이제는 문선생을 지지하게끔 되었겠지요?

이전에 1800쌍 결혼 때 그랬어요. 얼마나 그들이 돌아갈 수 있을지…. 일전에 부른 이름 무슨 사까? 「사까다」 사까다 법무대신이라고 있어요. 그 훌륭한 법무대신의 조카딸? `한국에서 결혼한다. 한국인과 결혼하여 혈통을 더럽힌다. 이게 뭐야? 뭐야 뭐야, 이 녀석!'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악마는 왼쪽의 것이 오른쪽에 갔고, 악을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이 위인데, 악의 입장인 땅이 위가 되었어요. 지천(地天)이라고 하는가요, 천지라고 하는가요? 모부라고 하는가, 부모라고 하는가? 부부란 것은…. 그러나 흑백은 흑이 먼저입니다. 백적이라고 해요, 적백이라고 해요? 백적이라고 하는가, 적백이라고 하는가? 「홍백」 홍백이라고 하지요, 홍백. 적백이나 홍백이나 똑같다구요. 홍은 핑크와 같이, 빨강이 아니예요? 홍백입니다. 그래, 모두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천지와 부모와 부부는 타락하여도 돌릴 수가 없습니다. 좌우도 반대지요? 좌우? 우좌라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무엇 때문에 좌우라고 해요? 모두가 반대입니다.

원래는 천지입니다. 이것은 효도, 충성의 골자입니다. 그 줄거리의 골자를 사탄은 칠 수 없습니다. 흑백이라든가, 그런 것이 그렇게 해서 교체…. 개인적 교체, 가정적 교체, 교체하는 그 라인은 왔다갔다하는게 아닙니다. 왔다갔다한다면 사탄이 반드시…. 우선 심정…. 효자와 충신과 성인과 성자가 그 방향성을 보면 안 됩니다.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누가 하나님에 대해 효도하는가? 세계에 가서 성인의 길을 갈 것인가? 하늘의 왕국을 대해서 성자의 길을 지킬 것인가? 그 길은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연결하고, 여기에 있어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최후에는 혈통을 중심으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교체!

타락한 세계는 지금까지 희생을 완전히 부정하면서…. 희생을 완전히 부정하고 하늘적 사랑을 완전히 공표(公表)하는 교체시대가 되기 전에는 이 세상의 제도는 혼란할 것입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부부관계, 부모자식의 관계, 부자관계, 그리고 군신관계가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사제관계도 혼란해 있습니다. 학생이 위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자가 위에 갔지요? 아이가 위에 있다구요. 모두 반대입니다. 그렇지요? 종교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하는데 물질이 위에 올라갔습니다. 모두 반대입니다. 한꺼번에 교체시킬 수 있는 섭리를 해 가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거꾸로 된 것을 원형으로 되돌려서 통일의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이제 여러분의 부모와 참부모 가운데 어느쪽을 사랑해요?

여러분의 생애에 교체점을 만들라

미국에 가면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하고 있습니다. 역사에 없는 납치사건이, 부모가 자식을 납치한다는 역사에 없는 일이 일어난 곳은 통일교회에 관계된 것밖에 없습니다. 왜? 정말로 낳아 준 부모를 두고, 만나지도 않았고 색깔도 다른, 한국에서 살다 온 황색인종 레버런 문을 참부모님이라 하고 자신들은 가짜 부모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이쪽은 참부모라고 하고, 자신을 낳아 준 것을 가짜 부모…. 기분 좋다고 생각하겠어요,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조직체에 있어서나 사회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사회는 악의 사회와 교체합니다. 반대이지요? 일본의 국회도 우리들의 방향으로 교체합니다. 완전히 회전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심정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사제관계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는 그 역사적인 사제관계를 능가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정치계에 가도 지금까지 정치계를 지도하던 사람과는 다릅니다. 거짓말장이 정치….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낙오자입니다. 일국을 넘어서 세계를 횡단할 수 있는 접합이 되었다고 한다면, 이 지구에 인류가 구하고 있는 사랑의 이상, 천국실현의 날이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을, 타락세계의 현상을 보고 짐작하여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이 지금의 세계입니다. 미국이든지 소련이든지 어떠한 종교이든지 손을 댈 수 없는, 곤란한 때가 오면 통일교회에서 손을 대서 개인 가정…. 이것을 건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직선으로 끌어당기면 그대로 죽―. 이렇게 하여 45도를 누르면 눌러집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의 생애에 교체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정기준에서부터 생활기준에서, 사회기준에서, 국가 세계를 넘는 기준에서 그러한 교체체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확실하겠지요? 선생님은 가정에서 뭔가요? 가정, 여기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1억 전부가 때려도 누가 이기느냐? 그래서 문선생과 천황, 어느 쪽이 높은가? 일본인은 큰일이겠지요? 우익이라든가, 언제나?

구보끼, 그대의 가르침은…. 문선생이 천황보다 높은가? 그거 무어라고 말하지? 「차원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차원이 다르다고? 아래의 차원인가, 위의 차원인가? 「위의 차원입니다」 차원이 다르다고 하면, 그렇게 물으면 어느 쪽의 차원인가? 천황이 위인가, 문선생이 아래인가 할 경우에 어떻게 말하는 거야? 「천황은 국가의 것이고 그러한…」 문선생과 하나님, 어느 쪽이 높은가? 그것은 하나라고 해야…. (웃음)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으로 하나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이 훌륭하다구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개인부터 세계로 뚫고 나갈 자가 있느냐? 민주주의에 없다고 할 경우에는, 민주주의 뒤에 공산주의에 없다고 할 경우에는 공산주의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영원한 가정의 전통을 만들어야

미국의 돈을 모두 주어서 유혹할 경우에 그것에 유혹당해 끌려가고 있는 여자…. 여자들이 무엇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너 너, 무엇하고 있느냐구. (웃음) 뭐 했지? 눈을 감고 수학문제 생각하고 있었어? 무엇하고 있는가 묻잖아. 무엇 했지? 지금 무엇했지? 무엇인가 했겠지. (웃음) 불리할 때는 몇 번 말해도 저렇게 완강하게 입을 열지 않는다구요. (웃음)

문선생이 미국에 가서 손을 들고 돌아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기소를 했다고 해도 문선생이 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은 절대 오지 않는다고…. 절대로 오늘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지는 것입니다. 절대로 온다고 생각하면 질 리가 없습니다.

자, 일본정부가 문선생을 받아들일 경우에는 일시에 일본이 날아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해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들어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인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가요, 일본인이 선생님을 일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가요? 어느 쪽이예요? 「일본이 선생님을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번 3일간에 일본인 1만 명 이상을 선생님이 권유하여 들어오게끔 했지요? 「예」 1만 명을 여기에 오게 했는데, 한 사람쯤 들어가면 어때요? (웃음. 박수) 아무리 1만 명의 수가 많다고 해도 문선생에게는 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1만 명 주고 문선생과 바꾸려고 한다면 바꿀 수 있겠어요? 하나님편에서 볼 때에 바꿀 수 있어요? 일본에서 볼 때도 바꿀 수 있겠어요? 일본에서 볼 때에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편에서 보아도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분들에게 묻겠는데, 여러분들은 일본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왜? 교체되어서 선한 세계가 넓어지는 곳은 교차점을 통과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적 관점이므로…. 이것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다고 하는 결론이 나와서 그렇게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주 결론이 나 있다구요.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말이 능숙하기에, 달콤한 수단을 가지고 한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요? 어느 쪽이예요? 「정당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미래는….

교체점을 만들라구요. 테두리를 교체시켜서 돌게끔 누가 할 것인가? 내가 이 길을 갑니다. 가정의 누구? 나는 가정의 교체점을 만들기 위해서 확대해 갑니다. 눌러 보라구요. 의논도 하지 않고 합니다. 강행하는 것을 누가 가르치나요? 친 경우에는 두드립니다. 씨족편성, 그러므로 홈 처치를 만들라구요. 각 가정마다 방문해도 침을 뱉게 되면, 문을 닫는 경우에는 울타리를 넘어서 들어가라구요. 장래에는 구멍을 파고 들어갈 겁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도둑질은 하지 않습니다. 창고에 금은을 쌓아 두어도 그냥…. 그러면 도둑이 아니고 이것을 누가 했는가 하고 찾아올 것입니다. 도둑이면 잡아죽일 것인데 잡아서 상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좋은 생각입니다, 위하여 산다는 것이.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씨족과 함께, 민족과 함께 일본 민족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일본의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원수 국가인 한국의 젊은이와 짝지어 일본의 가정 이상의 것을 만들어 일본의 가정을 밀어 누르고도 남는, 한국의 가정을 밀어 누르고 구부러지지 않는 가정 전통을 만들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할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희생….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때려부숴서? 힘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감동하게 해서, 자연굴복시켜서 자신이 수행한 곳을….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하다면 똑똑한 선생님이 그렇게 불가능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모양은 무지한 남자 같지만 눈을 보면 영리하다구요. 이 작은 눈은 멀리 볼 수 있다구요. 카메라 같아서 원리에 의해 `반짝' 하고 곧 알아 버립니다.

개인적 교체, 씨족적 교체, 민족적 교체…. 이렇게 해서 세계를 대표한 그 시대의 한 사람, 모든 세계를 향해서 교체점을 준비하는 그 개인적 기대가 있었다고 하는 것은…. 그리고 가족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족적 색을 물들이고, 씨족적 색을 물들이고, 나라적 색을 물들여서 세계까지 평탄케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교체점을 평탄케 하여 원래의 기준에 의해 하늘적 중심이 수직으로 작동해서 그 기준까지 계속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평적 심정과 종적 심정을 지상에 본래의 기준에 있어서 함께 갖추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서 저쪽 끝이 이쪽으로, 이쪽 끝이 이렇게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출발점이, 라인이 이렇게 구부러졌을 경우에는, 이렇게 만났을 경우에는 이 속은 곧바로 되지 않습니다. 수직선, 수직선의 기준은 무엇인가 하면 심정기준, 사랑의 기준입니다. 타락한 일본도 군신일체, 그것을 배웠겠지요? 부부일체, 혹은 부자일체라든가 하는 것을 배웠을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것을 저쪽에서부터 반대로, 개인적 승리를 하여 반대의 곳으로, 이런 식으로 가정적 승리, 씨족적 승리를 거두어 점점 올라갑니다. 세계적 승리, 그 정점의 출발이니까 여기에 와서 얼마든지 좌우를, 아래와 바른쪽을 돌려놓아도 원래의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최후에 여기에 와서 다시 출발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교체하고 있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민주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교체되어서 지금 쇠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기준에 의해서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의 복귀원칙에 있어서 장자권 복귀…. 장자는 오른쪽에, 차자는 왼쪽에, 수직선상에 서서 수직인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에…. 세계적이라구요. 그것이 이러한 세계의 끝이라면 아무리 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이 넓은 세계, 방법이 없습니다. 원래의 출발점, 원형의 세계를…. 그러므로 참자녀라든가 참부모라든가 참하나님이라든가 참사랑이라고 하는 말이 나온 것은 멋있다구요. 멋있어요. 그 발표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하여 볼 때 지금까지 일본이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일본을 한국과 비교한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오른쪽입니다. 일본이 지나쳐서 아시아의 맹주로서…. 지금 하고 있지 않아요? 그렇지요? 언젠가 한국인이 오른쪽이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차 던져 버리겠어요, 복종하겠어요? 「복종합니다」 일본이 복종한다는 원칙 없잖아요. 어디에 있어요? 천황에 있는가, 총리에 있는가, 각료에 있는가, 막료에 있는가, 회사의 법규에 있는가? 없잖아요. 없기 때문에 일본의 통일교회가 필요합니다. 알았어요? 「예」

한국이 일본 통일교회의 아벨입니다. 그러므로 아벨이 장자권을 돌려서 끌어당깁니다. 어디에 가느냐? 한국과 일본을 비교할 때에 한국은 아벨입니다. 아담이 아벨이지요? 장자지요? 먼저 나왔지요? 여자는 뼈에서 만들어졌지요? 되돌아온다구요. 그러한 국가적 차원에 살고, 거기에서 교체합니다. 그러면 끝장입니다. 일본의 천황도 반대할 수 없으며, 수상도 법무대신도 검사도 판사도 아무리 눈을 둥그렇게 하더라도 깨부실 힘이 없습니다. 이미 해 버렸습니다. 해 버린 거예요, 해 버리지 않은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해 버렸는가, 해 버리지 않았는가? 「해 버렸습니다」 해 버렸다구요.

그 전통의 배후에서 얼마만큼의 희생을 치렀는가 하는 것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선생님밖에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생애를 통하여 체득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예」 수백만 년의 그 한 점이 나타난다면, 천지와 함께 얼마만큼 바라고 있는가? 그것을 사모하고 구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눈물과 피를 흘리고 희생의 제단을 이어 왔을 것인가? 그것을 정면으로 합치는 순간, 이것은 좀처럼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이렇게 되어도 안 되고, 또 이렇게 되어도 안 됩니다. 꼭 정면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직을, 이러한 수직선에 똑바로 연결한 것과 같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꼭 수직으로 그 선에 맞추는 것이 원래의 이상향입니다. 심정의 세계로 되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원한 최고의 목적이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며 아담 해와, 만민, 우익 좌익 모두가 이것에 의하여 연결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세계, 공산주의 세계가 원하는 이상적인, 본향의 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한편 이것을 잃었을 경우에는 당신의 일족의 체면이….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대표로 선택되어서 그 증서를 받아 보면 그는 하늘의 소명자인 것입니다. 그 소명에 의해 징병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다해야만, 그것을 이루어야만 실적의 기대에 서는데 그것은 소명을 받은 사람의 책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소명되어진 역사에 표적에 선 자기 자신이…. 부러움을 받아 기뻐하며 머리를 숙이는 성스러운 우리들 씨족의 성스러운 천적 조상들도 숭배할 정도로 캄캄한 밤에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같이 존귀한 것입니다, 생각해 본다면. 그 한 쌍의 보석으로 맞이하고 싶은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의 바램인 것입니다. 일본열도의 바램이기도 하고 세계의 바램이기도 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심각한 거라구요.

반드시 가야 할 3년노정

이 기준에 통하지 않는다면 혈통이…. 세계적으로 집니다. 자기 한 사람이 서 있는 것도 세계를 대표하고 있으므로 한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 이 앞에, 옛날 우리들 선조가 한 점에 선 것과 같이 일본 민족 수천 쌍이 서 있습니다. 빼면 그것은 곤란하게 됩니다. 곤란하게 된다구요. 넘을 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운명의 길을 따라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날들이 여러분들의 3년을 중심으로 하여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이 그 혈통의 근본을 생각하고 여기까지 오는 데는 세계에서 선발되어서…. 선민권, 선민 속의 가인 아벨입니다. 공교롭게도, 공교롭게도 몇 번이나 되풀이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야당 여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여당 속에도 파벌이 있을 것입니다. 파벌 싸움을 한다구요. 무엇 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적을 잊고, 세계의 목적을…. 세계를 놓고 지금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는데, 세계를 가운데 두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싸우면 어떻게 하느냐? 심각한 기준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의미에서 심정의 뜻과 축을 알겠어요? 「예」

처음, 처음, 처음! 인생 60년대를 지날 때 처음은 진지합니다. 그러므로 12일을 넘으면 곤란합니다. 10일 넘으면 곤란하다구요. 이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1주일 이내에서 10일 이내로 해 버리라구요. 심각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일 비행기를 타고 오지 않았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이 장소에서 말했습니다. 일본의 간부들, 이제부터 한국의 남자 여자와 결혼한 사람이 모두 여러분들의 앞에 선다, 이렇게 어제밤 말했었지요? 이유를 알겠지요? 알았다예요, 뭐예요? 국가기준을 연결하는 입장에서 결혼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처음으로 이러한 세계에…. 그전에 선생님이 천지와 선생님 사이에 막힌 모든 것을 모두 잘라 버렸습니다. 한국을 마음에 두고 철주를 수직으로 박아서 아무도 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통해 일본과 한국이 한바퀴 돌았습니다. 왼쪽으로 돌 경우에는 공산권이 쫓겨나고, 이렇게 한 번 하면 민주세계도 변해 버립니다. 천주의 시대에 서 있는 귀중한 자신의 위치를 상실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기에서 여러분들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선조들이 이렇게 하고, 후손들이 이렇게 합니다. 선조가 수직, 후손이 수직에 의해 여러분들의 수평면…. 선조도 돌고, 자신들도 돕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의 2세와 수직 심정권….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을 마음의 축으로 해서 꼭…. 구부러졌을 경우에는 하늘과 땅이….

사탄은 무엇인가 하면 천사장입니다.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의 순서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 아담 해와의 순이예요. 그것은 가인까지 그렇게 되었지요? 이 위치를 반대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반대로 하지 않으면. 그러한 귀중한 시기에 세워져서 혈통전환의 국가적 기준을 역사적 한때, 1988년 10월 말에 세워야 할 의의를 확실히 기억해 두라는 것입니다. 이것 알겠습니까? 「예」

여기에 모여서 했으니 장래에는 혈통전환이 필요 없습니다. 1992년도가 되었을 때 세계는 우리들에게로 붙게 될 것입니다. 1945년부터…. 선생님은 기독교를 통합하여 세계를 수습해야 하는 섭리의 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이 4년째에 지상기반을 만들어, 지금부터 3년, 92년까지 3년 동안에 완전히 세계를…. 그러므로 지금 서미트(summit;수상) 클럽이라고 해서 남미라든가 여러 나라, 유럽 왕실의 왕자들이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서미트 클럽의 태반이 모두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빨리 이 기준을 만들 경우에는 일본식구와 한국식구…. 왕궁의 아들딸이 되었다면 누구에게 시집을 갈 것인가? 한국인, 그렇지 않으면 일본인, 이렇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나라로 말하면 아담 해와의 자식들이라고 하는 것이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적습니다. 4천만, 6천만밖에 안 됩니다. 50억 모두 그렇게 원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큰일이겠지요? 그러므로 일본민족과 합쳐서…. 중국민족은 가운데 형님, 일본은 세번째 남동생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세번째 아들, 야벳…. 백인은 노아의 세번째 아이와 같습니다. 세번째가 축복받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진실이 시작되어 새로운 전통이 됩니다.

한국에 와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모두 지방에 갔었지요? 어제도 모두 지방에 갔겠지요?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 것입니다. 한국에 시집온 사람이 불평하지 않는데 일본인 동지끼리 불평할 수 있어요? 이 녀석들 어때? 이 녀석들! 어떠한 고생이 있어도 백 퍼센트 그렇게 하면, 이 중점에 선 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한국은 장남, 차남의 입장에서 하나가 되었으므로, 여기에서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여 장남 차남기준을 세워서 민주주의 세계…. 동양의 가인 아벨과 같게끔 서양의 아벨…. 그리고 미국과 독일을 연결하여 하나가 되면, 완전히 동서가 합친 사위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색깔을 구별하는 것은 사탄의…. 이번에 흑인과 결혼한 일본 여자 있지요? 그것 반대한 사람 없었는가? 흑인과 짝지은 일본 여자 있지요? 반대한 사람 있어요? 반대하지 않았겠지요. 믿음직스럽습니다. 무엇을 보고 결혼했어요? 실물을 보고 결혼했나요, 사진 보고 결혼했나요? 사진은 영적인 것과 같습니다. 만나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지만, 없는 것 같은 사람이지만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보이는가요? 있지만 보이지 않으므로 없는 것 같으면서 있다구요. 그것이 영인체입니다. 사실 사진처럼 실감해도, 그것을 실감하고 만지려고 하면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한 혈통전환의 기대 위에 있다

누구를 중심하고 맺었는가? 여러분들을 중심하고 맺었나요?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맺었기 때문에 훌륭합니다. 본연의 세계의 혈통이, 자식의 씨가 세계에서부터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되돌아온다구요. 자식의 씨는 원래부터 아버지의 골육에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자의 골육의 배후에 꼭 자식의 씨가 포용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라고 하는 밭을 통해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심정 모두가, 사랑의 근본이 아버님이 결혼하기 전의 뼈의 밑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골수의 입장에 되돌아가는 심정권이 필요합니다.

아버지께 맡긴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주체는 여러분들인가? 복잡한 입장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결국은 어디에 되돌아왔는가 하면 성기 속의 애기의 정충이…. 정충이 아버지의 골육 가운데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동기가 아버지로부터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에 의해서 태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통전환의 국가적 기준을 맺는 데 적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복귀노정을 보면 가인 아벨이 태어나서 교환작용을 했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조건물을 교환했습니다. 그리고 다말 때에는 베레스와 세라가 태중에서 교환했습니다. 이러한 혈통을 받은 혈통이 예수님의 혈통입니다. 교환의 기대 위에서 태어난 것과 같다구요. 어머님의 자궁에서 복귀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버님의 골육 속에 들어가서…. 알겠습니까? 「예」 여기 올 때까지는 다만 아버님에게 다 맡기고 결혼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왔겠지요? 「예」 그렇지 않으면 사진을 보고 결혼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복귀의 심정권이 형제에서 쌍둥이로 전환…. 그것은 자궁에서 전환하는 것인데, 이것은 부부관계를 맺었습니다. 부부관계 맺지 않은, 결혼하지 않은 아버님의 골육의 맨 밑에 들어가 아버님만이…. 심정의 근본을 가지고 온 것은 훌륭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탄세계의 타락권의 자식의 출발점을 넘은 기준에 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구보끼 알겠나? 알았나, 구보끼? 수련하지 않으면 안 돼. 말해 보라구. 다시 한 번 말해 보라구, 선생님이 들을 테니까. 틀리면 큰일이야. 틀리면 큰일이라구. 구보끼 회장 목을 자르겠다구. 「아버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고 하는 심정권을…. 새로운 혈통인 새로운 씨족으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왜? 역사성은 어떤가? 역사성은? 「사탄의 혈통권과 하나님의 혈통권과의 교체점…」 안 되겠다구. 안 돼. 안 돼. 50점 안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 복귀예요, 가인 아벨 복귀.

가인 아벨은 태어나서 전복해 버렸고,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로서 전복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쌍둥이로 성장해서 40대에 전복할 경우에는, 어머니의 자궁에서 태어난 그 기준에 내려와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중간에서 전복한 것이 되니까 이것은 결국 자궁에까지 가서 다시 전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형님으로서 나간다고 하는…. 그 뭐야? 베레스와 세라…. 베레스라고 하는 말은 밀어 제치고 나왔다는 의미입니다. 동생이 형님이 나가는 것을 밀어 제치고 다시 나왔으므로 베레스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궁에서 전환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궁에서 전환했다고 하는 것은 아버님이 있는 곳까지 가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은 그 고개를 넘어서 일본의 2세도 한국의 2세도 아버님에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어머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혼하지 않은 남자의 골육에 있는 어린아이의 정충과 같은 심정과 연결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나라를 넘어 모든 것을 잊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랐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나라가 처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세계가 아니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심정기준에서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의 골육의 아이의 종자로서, 그러한 의미에서 결합하여 다시 태어난 상황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기반으로 한 조건이 다시 출발합니다. 여기에서 올라간다구요, 세계를 향하여. 전환점을 넘을 때 새로운 세계가 출발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원래의 아버지의 남자의 골육의 뭐라고 하는가? 아이의 종자입니다. 그러한 입장입니다.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아버지가 싫다고 하면 싫고, 예스라고 하면 예스입니다. 가라고 하면 갑니다. 그렇지요? 기준이 원점이 된다구요. 이것이 역사적이예요. 혈통전환에서 보아 이것은 역사적이며 처음으로 아버님을 중심삼고 해서 나라를 넘어서 2세들이 평준한 입장에서 이룩한 위대한 사건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예」 세계적입니다. 지금부터 생각하는 곳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것을 확실히 확실히 확실히….

다말의 기준에서 복귀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기준에서예요. 그것은 역사적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새로운 가정을 맺은 그 사람은 사탄세계와 별개의 가족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원리를 잊어서는…. 한국의 이번의 가정은 일본인 한 사람과 한국인 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형님입니다. 그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역사적 국가적 차원을 타고넘어서 최초의 형님 가족이며 여러분은 동생인 일본인끼리입니다. 동생으로서 장자권 복귀예요. 일본이 안고 있는 장자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전에 한국인끼리 결혼한 사람은 일본인과 한국인을 놓고 보면 선조가 됩니다. 선조 선생님을 중심으로 일단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이러한 식으로 올라가서 국가적 기반으로 붙입니다. 그러므로 그 한국의 선배들 모두 가정적으로….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세계를 향해서 탕감을 모두 이루어서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역사에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6500가정 축복

선생님 가정을 중심으로 세 명의 아이를 빨리 축복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노아의 여덟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한 준비를 했어요. 그리고 통일교회의 가정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그리고 430가정과 777가정…. 그러한 탕감을 해서 역사적인 탕감의 공로를 세워 온 한국가정들을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확실히 알겠지요? 「예」

장래에 여러분들은 사이좋게 지내 줄지 모르겠습니다. 섭섭하게 생각지 말라구요. 지금 일본인과 한국인이 결혼한 가족적 대표가, 여러분들보다 훨씬 존귀합니다. 그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가르쳐 주겠다구요. 내일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체제를 세워서 조를 짜 가면서 일본적으로 될 때까지는. 일본은 4년간입니다. 있는 모든 힘을 다해서 밀어내고 태평양의 물이 따르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번의 결혼식은 보통과 다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두와 같이 36가정은 절대로 부모에게 허가받지 못했습니다. 식장에 참석하려면 예복 입고 오라고 했어요. 일본인으로서 일본의…. 확실히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걸려 가겠어요, 가지 않겠어요? 「가지 않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구! 세계적으로 이미 승리한 기반에 뭐예요? 패잔병이예요. 그렇게 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나라를 넘어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얼마만큼인가? 학교 선배들이 부끄러울 것입니다. 나라를 왕래하면서 일본정부에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 「선생님이요」 일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혈통적 권에서 보아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뼈에 살을 붙이는 것 같은 여러분들은 천사장의 살이 조금…. 원래의 부모의 기준에서 새롭게 태어난 축복입니다. 부모님의 세계적 승리기준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하고 창조한 기준에 서 있으므로 그 명목은, 내적 결정 기준은 원리의 본래의 기준에 선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원리에 인연권을 더럽히지 않도록 장래를 걸쳐서 하나님의 길에 대표로 설 수 있도록 부탁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 결혼식의 다른 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예수님은 다말까지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지만, 이번의 결혼식은 어머님을 거치지 않은, 결혼하지 않은 본래의 아담의 골육에 달라붙어서 새롭게 태어난 가정의 입장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이 가정은 사탄세계보다 상층 세계로 향하는 그러한 기반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그러한 귀중한 것이 있기 때문에 2년 전부터 말했습니다, 2년 전부터. 언젠가 교차결혼(交叉結婚)한다고 말했더니 여러분들 신뢰하지 않았었지요? 후루다, 구보끼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뭐야? 잠꼬대하고 있다'고 했다구요. 해 버렸으니까, 사실이니까 할 수 없이 믿게끔 된 것이지 이것을 하지 않았다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이것을 10월까지 모두…. 오늘이 31일이지요? 그러한 의미에서 원기발랄하게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의 선조로서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총진군한다고 각오를 한 부부는 함께 손을 들어서 맹세합시다.

자, 부인과 껴안고 키스하라구요. 자 껴안고 하라구! 약속입니다. 하라구! 부인과 껴안고 키스해요. 맹세의 조건으로 키스하라고 하는 데 왜 하지 않아요? 껴안아! 구보끼 이 녀석 하라구! 그것이 맹세입니다. 하라구! 자, 하라구! 선생님은 눈을 감을 테니까.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그 약속의 조건을 잊지 말라구요. 자 하나, 둘, 셋, 탕! 하나, 둘, 셋, 모두 박수! (박수) 하지 않은 사람 없겠지요, 하지 않은 사람? 키스했어요? 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 눈을 감았으니 보지 못했다구요. 확실히 말해요! 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했습니다」 한 사람 손을 들어요. 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지금이라도 해요. 하라구요. (웃음) 큰일입니다.

고난을 달게 여기며 나아가라

지금까지 이런 일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앞에서 다시 확실히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쌍둥이의 자손입니다. 쌍둥이의 자녀라구요. 쌍둥이, 쌍둥이 알고 있어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나라를 발견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 녀석,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그러한 쌍둥이도 있다구. 그렇지요? 그런 쌍둥이와 같습니다. 나눌 수 없다구요. 쌍둥이는 오빠가 없기 때문에 남동생도 울게 되겠지요. 여동생도 통합니다. 쌍둥이 부부라구요. 아담 해와는 하나 하나 낳았으므로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쌍둥이로 낳았으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쌍둥이 부부로서 이미 타락권이 아닙니다. 부부로서 살고 타락권을 넘어섰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경고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부터 생활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므로 선조로서 서는 우리들의 모든 기대에는, 그 주인의 입장을 세우는 데에 천지에 부끄럽지 않은 선조의 각오를 빨리 준비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옛날 연애라든가 그런 것을 했을 경우에는 추억의 냄새도 떠올리지 말라구요. 새로운 희망을 향하여 전진하라구요. 일본에 돌아가서 여러분들의 일족을 구하는 것입니다. 알았나요? 자신의 고향에 돌아가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자신의 일족 밖에 나가 전도하는 시대와 달라서, 자신의 일족을…. 여러분들은 당당한 선조로서 영계에서부터 여러분들을 모시도록 준비하게끔, 선조의 입장으로 맞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부모라도 그 일가의 사람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끌려갑니다. 이번 한국의 부모들도 모두 그랬습니다. `와, 일본인과는 싫은데'라고 하며 얼굴이 빨개져서 반대했습니다. 만나 보고는 `아니 잘됐다. 자신의 마음이 녹아서 왜 이렇게 기뻐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일본 민족 5천 명은 5천의 메시아를…. 메시아는 신랑 신부를 찾는 메시아이며, 신랑 신부를 만든 국가를 향해 씨족권의 가인 아벨권을 넘어 결혼하여 그 나라와 세계를 향해 구원의 손을 펴는 것과 같은 그 시대권의 승리자로 세워 주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므로 일족을 이끌고 일본 국가를 구원하는 작전을 협동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곧 일본은 우리들의 품속으로 녹아 버립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사명을?

밤낮 쉬지 않고 선생님은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얼마만큼 고생했겠어요? 여러분들이 4년의 기간에 그것을 한다면 일본은 돌아갑니다. 그 고생의 길을 달게 여기고 나아가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에는 여기에 참석할 아무런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겠습니까? 일본 민족, 역사를 대표한 선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님이 믿는 부부가 되도록 부탁하는 바입니다. 「예」 선서했지요? 그렇게끔 열심히 해주기 바랍니다. 「예」 그러므로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겠습니다.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 기간에 한국의 모든 기성 축복가정을 불렀습니다. 실은 오늘까지 일본 가정까지 부르려고 했는데, 좀 뭣하기 때문에 오늘 중에 내일 하룻밤 연장했습니다. 오늘의 일은 연장해 주도록 하고 일본의 기성축복 가정도 오도록…. 벌써 가 있겠지요. 이 시간에 모두 끝내고…. 그러면 모두 기립하고, 다음에 언젠가 어디에서 만납시다. (박수. 이후 만세삼창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