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한 식구인데, 일본 식구들이 그렇게 일한다는 것을 쭉 들어보니까 여러분들 어때요? 일본이 그와 같은 일을 해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이 활동하는 데에 지금까지 재정적인 후원을 해왔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조선회사라든지 하는 데서 사업 기간을 중심삼고 70일간에 6백만 불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은 해야 할 텐데 돈은 없고 하니 특별 경제활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아니까 영계가 협조 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일본에 가서 그들이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보게 된다면…. 미국은 지금 너무나 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푸쉬(push;추진)하는 것을 놓고 '아, 이거 어떻게 해먹겠느냐'고 전부 다 못 살겠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랑거리가 안 된다 이거예요. 누구나 할 수 없는 데서 하는 것은 사탄보다 낫다는 조건을 찾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자랑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일본에서 이 경제활동, 펀드레이징이라든가 캠페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우리는 그 일을 해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년 동안 푸쉬했다구요, 푸쉬. 그렇게 해보니까, 영계가 협조하기 시작하니까 그것이 발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만한 경제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올라왔다구요.
또, 그다음에 승공활동. 일본에 있어서의 1968년이구만요. 지금부터 10년 전에 승공활동을 시작했다구요. 공산당들은 전부 다 암살을 하고 폭동을 일으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많은 희생자가 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우리는 목숨을 걸고 나서서 활동했기 때문에, 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일본 자민당이라든가 일본 전국이 공산당을 방어하는 데는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러한 신념들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 공산당이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었는데, 그렇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된 것은 우리 때문이라구요. 지금 그들 절반이 빠개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일반은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경찰은 우리를 암암리에 밀어주고 있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금후에 일본을 지도할 수 있는 단체는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식적이고, 일반적인 인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보끼, 이 구보끼를 자민당 수령들이 앞으로 내세워서 일본 수상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운동이 벌어질 단계에까지 들어왔습니다. 나라의 책임을 진 사람들이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구보끼한테 의논하려 하고, 국회의원들도 무슨 중요한 문제들이 있으면 의논하려고 하는 단계에까지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구보끼 뒤에는 내가 있는 줄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아, 레버런 문은 그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때로는 사람을 보내서 그런 연락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우리가 그만큼 올라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요전에 이 구보끼가 자민당에서 공천을 받아 가지고 국회에 출마하려는 걸 내가 스톱시켰다구요. 몇 해 더 기다려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러한 일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 이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에서도 우리가 영향을 미치기 위한 운동을 할 때에는 일본 이상으로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일본 이상 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일본은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움직이면 일본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미국은 복합민족이 사는 이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본 이상 활동해야 합니다. 그렇게 활동하게 되면 전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이뤄지게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이 이 미국에 있는 소수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일본 이상 활동시켜야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하는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대해서…. 이번에 일본 순회사들은 물론 일본 부인들까지 '세계선교본부에 다섯 시간 이내에 와라!'고 명령해 가지고 긴급동원을 했다구요. 긴급 동원해 가지고 일본에 있는 순회사들을 동원했다구요. 그들을 보면 다 가정들 가지고, 애기들을 가지고 살림하고, 기반을 닦고 다 이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출동 명령에 여편네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훌훌 날아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번에 순회사 출동한 것을 몰랐을 거예요. 그들이 찾아가 가지고 인사했지요?「예」(웃으심)
거 왜 그러느냐?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 왜 일본 사람들을 중간에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제 일본 사람 안 내세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훤하다구요. '우리들을 좀 시켜먹었으면 좋겠는데, 왜 이 일본 사람들을 중간에 내세우느냐'고 하며 이상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생활풍조라는 것을, 습관성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습관성을 뽑아서 변경시키는 일은 참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을 했으니 미국의 사정을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의 모든 심리적인 이면까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우리 단체가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레버런 문이 실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 어디 있느냐? 요 중간 책임자가 얼마나 철저하냐 하는 데에 달려 있다구요, 중간 책임자에게. 이들이 철저하고 불같이 폭발적인 힘을 지니지 않는 한 이 운동은 미국에서 성공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선생님보다도 주 책임자, 주 책임자하고 교회 책임자, 이 3단계가 어떻게 불이 붙느냐 하는 문제에 성패가 달려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무슨 주대표 회의라든가 혹은 집회라든가 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는 '야-, 하자! 하자!' 마음이 하겠다고 결심하지만, 돌아가게 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끼리 포크를 들고 스푼을 들고 수프를 마시고 브레드(bread;빵) 먹고 치즈 먹고…. 그냥 돌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가 된다 이거예요. 한끼, 두 끼, 세 끼만 먹으면 그냥 돌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것 느껴요? 그러니 이 습관성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하는 게 선생님의…. 이 자리를 어떻게 혁명하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세 끼 시간따라 먹어야 되고, 여덟 시간 자야 되고, 그다음에는 한 주일에 닷새 일하니까 이틀은 놀아야 되고…. 이런 관념이 지금까지 지탱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잼대를 가지고 재니 지금 지시하는 것은 전부 다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경향이 참 농후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래, 내 생각에는 '일본 식구가 있기를 잘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일본 사람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30년 전에 원수예요, 원수. 생각만 해도 기분이 잡치고 좋지 않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이 뜻길이라는 것은 안 갈 수가 없다구요. 이 뜻길이라는 것은 어차피 마지막 길이라는 것을 다…. 일본 사람들을 전부 다 앞에 세워 가지고 이러고 야단하니까 여러분들은 속으로 '이거, 왜 이러고 그래' 반발심이 생길 것입니다. '저 조그만 사람들을 시킬 게 뭐냐'고 말이예요. 그래서 '저들이 여덟 시간 하면 우리는 열 시간 해야 되겠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독일사람들까지 투입하여 여러분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만한 자리까지 끌어올렸다구요.
심정세계니 뭣이니 하는 것은 아주 영원하다고 봐야 됩니다. 부모와의 관계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떨어졌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부모에 대한 관심이나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말이예요. 이런 걸 볼 때,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이런 동양적인 심정적 유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따라갈 수 없는 고차원적인 기준이라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양면을 어떻게 돌려 놓느냐 이거예요. 이게 지금 선생님에게 제일 문제입니다. 이것을 돌려 놓지 못하면 영계가 접선 안 돼요, 영계가. 영계가 접선 안 된다구요. 영적인 세계가 여기에 가담해야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끼리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끼리만은.
일본에서 화병 파는 운동이 벌어졌지만, 그 사람들이 팔려고 할 때, 처음에는 백 불이 뭐냐고 하면서 오십 불에도 못 판다고 생각했다구요. 오십 불에도 안 사간다고… 그래서 '이놈의 자식, 해보고 변명해야지. 팔아 보고 변명해야 될 거 아니야! 팔아 보지도 않고서…' 했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병 하나에 말이예요, 1만 4천 불까지 받는다는 그 말이 믿어져요? 그게 대학교수의 1년 월급이예요, 1년 월급. 그게 믿어져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람의 힘이 아니예요. 벌써 우리 소수의 사람을 중심삼고 영계가 달려 가지고 공간을 초월한 삼각권을 중심삼고 역사를 하여 상대를 지금 만들어 놓으면서 접선시키려고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걸 보면 우리가 이렇게 그저 모진 활동을 하면 그 활동하는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에 기지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믿어져요? 믿기 힘들지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러한 운동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지 않고는 전국적인 활동이 전개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사람들을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새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새 사람으로. 별다른 미국 사람들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심정을, 그래 가지고 생활적인 습관을 전부 다 환경적으로 혁명을 해 버리고 그다음에 심정적인 유대를 맺지 않고는 절대 미국에서 성공 못 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결정적인 판단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가 협조를 안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말하면, 왜 영계가 협조 안 하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벨적 자리에 서야만 영계는 가인적 입장에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퍼펙티드(perfected;완전한) 아벨이 어떤 존재예요?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해와도 하나님 다음이지…. 전부 다 하나님이 먼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먼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죽으나 사나…. 죽는 데도 가고 사는 데도 가고, 어떤 곳에나 개의치 않고 이의 없이 갈 수 있는 그러한 자가 완성한 아벨이다 이겁니다.
마치, 이삭과 같이 말이예요.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 올라갈 때 그 장작을 지고 가던 이삭은 열 살 넘었다고 본다구요. 이런 이삭을 꼬여 가지고 잡으려고 할 때, 반항하지 않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 '이놈의 아버지, 왜 나 죽이려고 그래' 하면서 차 버리면 되겠나요? 안 된다구요.
왜, 예수님을 양으로 상징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양은 주인이 죽이더라도 반항하지 않아요. 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저 메에에 하고 죽지요. 알겠어요? 완성한 아벨 자리에 선 사람이 이삭과 같은 사람들이예요. 역대에 생명을 즐겨 바치던 사람들이 그 아벨 자리를 대신했기 때문에 아벨 완성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원리관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 제물에 굴복하게 되고 머리 숙이게 되고,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까지도 머리 숙이고 '하나님이여, 이 지상의 모든 아벨적 입장에 선 그분들의 요구를 들어 주소' 이렇게 제시하는 거예요. 소원을 이룬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보라구요. 생활관이 다르다 이거예요, 생활관이. 이렇게 올려다 봐야 할 텐데 이렇게 사방으로…. (웃으심) 세계가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말이예요.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래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이거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또 자유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주장하는 이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내 주장할 수 있다는 이런 관념이 다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아벨이 그런 주장 할 수 있어요? 아벨에게 그런 주장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니, 이게 얼마나 반대예요. 얼마나 반대예요, 이게, 이게. 그러니까 근본적인 혁명을 해야 돼요. 근본적인 생활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입장에서 볼 때에는 98퍼센트가 전부 다 맞지 않아요. 어려워한다 이겁니다. 참, 하늘이 힘들어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걸 그냥 해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이건 뭐 안 갈래도 안 갈 수 없는 길인데, 가긴 가야 할 텐데, 이거 일본 사람들한테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 사람들한테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배알은 있다구요, 배알은 있다구. (웃으심) 닐이 상당히 고충을 많이 느꼈을 거라구요. 내가 잘 안다구요. 가미야마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막 쑤셔대는 거라구요. 좋다 이거예요. 비판하려면 그 이상 나가라, 그 이상이 되어서 나가라 이거예요. 그 이상 활동하고, 그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겁니다. 그런 작전을 통해서…. 다 지내 봤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 작전에 대해서.
그 작전이, 여러분 미국 국민들 대해서 그런 작전한 것이 옳았느냐, 틀렸느냐 이거예요. 「옳았습니다」(웃으심)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개인주의적 사상을, 자주적인 사상을 전체적인 사상, 자타적인 사상으로서 전환시킨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몇 년 동안 이렇게 해 나와 가지고 이만큼이나마 돌아왔다는 사실은 위대한 일을 했다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알고 이런 작전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와 같이 올라오지 않았느냐.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그러할 수 있는 이 기반을 미국의 현재 이 가정들과 이 젊은 층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불가능권에 있다는 것을 알아 둬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에 새로운 경제관, 새로운 생활관, 새로운 사회관을 주입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돌아가지 않고는 심정적으로 아무리 유대가 맺어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역사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심정적 유대를….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고 다 고생시키는 것이 여러분을 미워해서 하는 것이냐,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냐? 다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을 시킨다는 걸 알고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의 심정세계, 새로운 심정세계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심정적 유대를 가져 가지고는 하늘의 명령이면 그저 어디든지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세계를 끌고 가는 기관차 같은 책임을 하겠다고 하게 되면 영계가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면서도 이러고 자라는 거예요, 이러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생각하면 영계가 틀림없이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비로소 미국을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의 기반이 거기서 형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습관성, 이 습관성 이게 제일 원수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밥이 맛있어요, 빵이 맛있어요?「빵」(웃으심) 그래, 빵이 맛이 없고 밥이 맛이 있게 된다는 게 쉬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잡아서 펀드레이징을 내보내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잠도 못 자고…. 모든 것이 부족하다구요. 뭐 고향 생각할 수가 없다구요. 무슨 뭐 밥 먹고 뭐 여덟 시간 뭐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완전히 혁명한다구요, 완전히. 그렇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불평도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했고 말이예요, 협회장도 그렇게 했고 말이예요, 선배들도 전부 다 그렇게….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렇다고 한다면 불평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신학생들 말이예요, 신학생들 전부 다 투입할 때는 말이예요, 벌써 1년 전부터 배치 지역을 정해 놓고, 그들에게 기도하게 해 놓은 거예요. 꿈에도 펀드레이징 내보낼 줄 생각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봤어요? 1년 전부터 책임지는 기도하게끔 했는데, 펀드레이징 보낼 줄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아 요 며칠 전에, 사흘 전에 그저 선포해 가지고 쫓아보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그런 게 너희들 생활이라는 거예요. 신학생들 1회 졸업생이 그랬으니 2회 졸업생들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지도자, 간부인데, 통일교회 지도자, 간부들이 다 했기 때문에 그 이하 졸병들이야 자동적으로 다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거 생각했어요? 그거 생각했어요? (웃으심) 얼마나 위대한 일이예요. 미국에 있어서 얼마나…. 금후의 미국 젊은이들이 가는 데에 황금판을 갖다 안겨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황금판이 아니라 황금광을 갖다 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일하면서, 선생님이 그런 얘기 안 해준다고 해 가지고 그저 아이고…. 그런 것 얘기해 주면 가치가 없다구요. 모르고 그저 부딪쳐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닐도 전부 다 끝나고 펀드레이징 갔다와야 된다구요. 보내려고 한다구요. 일본 주 책임자들 전부 다 내보내라 해가지고 내보냈다구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전부 가는 겁니다. 앞으로 목사가 들어오든, 교수가 들어오든 다 가는 거예요. 안 갈 수 있어요? 이게 공식인데, 공식.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체질 개선되고, 거기서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심정적 유대가…. 책임자에게 불평하던 그런 마음보다도, 이것을 완성하려면 책임자하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심정적 유대가 거기서 싹튼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신학교를 졸업해서 나간 팀장들이 전부 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한 것 같고 말이예요, 명령만 하고 말이예요, 기합만 줄 줄 알지 아무런 사정도 모른다고 많이 느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보다 나은 것은 뭐냐 하면, 자기의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정신에서는 여러분들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책임완수 하나 못 하는 사람은…. 그것만은 틀림없지요? 그거 배우라는 거예요. 그거 배우라는 겁니다. 자기 책임완수, 맡은 소임에 대한 것을 생명을 각오하고, 체면 불구하고 완수하려 하니 존경하고 그것을 인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무리하게 한 것은 자기의 욕심 때문이 아니라 뜻을 완성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지 않아요. 자기를 위하지 않아요. 그건 거룩한 겁니다. 거룩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정적 유대가 커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거치고 그다음에 전도를 거치고…. 이렇게 될 때에 비로소 하늘의 심정권이 형성된다 하는 것이 원리적인 관입니다. 사람을 길러 보니, 한 사람 기르기가 이렇게 힘든다는 것을 알게 될때, 하늘이 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이 들었고, 선생님이 오늘날 이 미국 젊은이들을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겠는가 하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해서 더 존중하게 되고, 이국 땅에까지 와서 이런 놀음하는 선생님을 더 존중하게 되고…. 그러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들 딸을 낳아 봐야 우리 엄마가 이렇게 생각했겠다 하는 것을 알지요. 그러지 않고는 모른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눈물을 짓고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서 구하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하늘의 심정권이 생겨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하늘의 심정세계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현실적 환경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여러분들에게 파악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이런 활동적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적 생각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해보면 전도가 안 되는데, 안 되는 걸 해야 됩니다. 하고 또 하고…. 돌을 바다에 던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으로 바닷물을 다 메우고 산이 될 때까지 한정없이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내가 심정적으로 자란다 이겁니다. 몸뚱이는 아무것도 변하는 것은 없지만 심정이 자란다는 거예요.
새벽에 일어나서 그 동네를 위해서, 자기가 맡은 책임지역을 위해서 기도하며 눈물짓고…. 그 길은 심정적이면서 영계와 영적인 인연을 맺는 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동네를 내려다 보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기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러한 공명력(共鳴力)이 들어가게 되면 영계가 총동원하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감동적 눈물을 흘려야 하나님이 '야-, 고맙구나!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이 옛날의 아담 해와보다 낫구나!' 하는 감동을 받아 가지고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서는 영계와 안 통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으로서, 하늘을 배반한 후손인 너희들이 이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이 감동적 눈물을 흘려야 영계가 협조한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영계가 열리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거기서부터 영계가 열린다는 겁니다. 그 이하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돼요. 그게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라구요. 그러니 그 자리하고 여러분들하고 얼마나 거리가 머냐 이거예요.
각자가 자기의 관을 다 갖고 있지, 자기 주장을 다 할 줄 알지, 자유적인 환경에서 부러운 것 없지, 불편한 것 없지…. 또, 환경적으로 어렵게 사나 말이예요. 뭐 먹고 싶을 때 먹고, 가고 싶을 때 뭐 차 타고 다니고 다 이러고…. 그런데 거기에 뭐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관계없다구요. 그러한 실정에서 이만한 자리까지 올라온 것은 혁명이예요. 몇 단계의 혁명과정을 거쳐 온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가려고는 한다구요, 가려고는 해요.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겁니다. 미쳤다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미쳤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그래야 되느냐? 원리관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와 하늘나라에 접선할 수 있는 이러한 혁명과정을 무자비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국에 있어서 급진적인 발전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파악했기 때문에 그러한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채찍이야 아무 채찍을 맞았든 여러분은 의로운 사람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때리든, 독일 사람이 때리든, 선생님이 때리든 채찍을 맞는 데는 무슨 채찍으로 맞았든간에 여러분이 잘되면 되는 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누가 싫어하든, 누가 뭐라고 해도, 때려도 좋다 이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좋아지면 그것은 서운하지 않다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한국 백성이 매로 쳤지만, 그 친 채찍을 내가 달게 받았기에 채찍질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일본 국민이 반대하지만, 일본 국민이 반대해서 치지만 일본 국민이 치는 것보다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고, 미국 국민이 나를 반대하고 치지만 채찍질하는 미국 국민 어떠한 사람보다도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싸우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내가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뭐 다른 게 아니라구요. 채찍을 맞았다고 해서 그 채찍 앞에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고, 채찍을 치는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을 채찍질하는 그 채찍은 부러지기 쉬운거라고 봐야 돼요. 언제나 상처를 입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아마 여러분도 그럴 거예요. 일본 부인들이, 순회사가 오는데, '일본 순회사가 또 왜 오노'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회개하라구요. 회개하라구요. (웃으심) 내가 여러분들을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살려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걸 한 바퀴 돌려야 할 텐데, 딱 달라붙어 있으니 자기 힘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여기서 잡아당겨야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예」 이러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충을 받아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라구요. 이제는 한 단계 넘어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이 중간층 책임자들을 부려먹자 이거예요. 이게 지금 문제라구요. 이거 못 하면 전미국을 못 구하는 거예요. 생사가, 생사가 여기에 달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구요. '이 녀석들이 24시간 자지 않고 먹지 않고 그저 미쳐 가지고 뛰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하기 전에 '선생님이 왜 이런 명령을 해요! 명령을 안 해도 내가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주 책임자는 30일 가운데 열흘 동안은 집에도 돌아가지 않고 밖에 나가서 자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밤을 새워가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고 하면 여러분들 다 도망갈 거라구요. 어때요? 도망 안 갈래요?「예」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1957년도에 한국에서 식구 만들 때에는 잠도 자지 않았다구요. 일대일 작전을 했다구요, 일대일 작전. 남는 것은 일대일 작전이라구요. 한 사람을 놓고 강의할 때 백 사람 천 사람 놓고 강의하는 거와 같은 생각으로 했다구요. 그 한 사람에게 수천, 수만 명이 달려 있다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무슨 명령을 해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그만큼 정성들여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자, 나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고,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되면 미국은 산다구요. 그렇게 될 때, 3단계의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나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고, 여러분하고 지방에 있는 식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돼야 합니다. 그게 왜 그래야 돼요? 왜 3단계로 되어 있느냐? 하나님과 아담하고 하나되고, 아담하고 아담 아들하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게 원리라구요. 3단계 완성 못 하면 사위기대 완성권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같은 사람을 개인적으로…. 문제가 그것이라구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거 자유주의 사상 가지고 제멋대로 자란 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어떻게 신자되느냐? 딱 마찬가지라구요. 요 공식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네 자신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네 자신이 전도하라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즉 무슨 말이냐 하면, 거기에서 되어진 사실이 잠깐 기간이지만 세상의 부모와 형제지간에 되어진 사실보다도 더 놀랍고, 더 심각하고, 더 심정적으로 유대가 깊을 수 있는 것을 남겨 줘야 세상이 반대하고 내가 차 버려도 안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같은 고충을 여러분들도 느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 자신이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얘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작전을 짜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가르쳐주고 보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그러니 모두 새로운 교육이예요, 새로운 교육.
자, 선생님의 관이 원리적으로 잘 분석하고 잘 비판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잘 하셨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내 한 사람을 하나님이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내가 만든다 생각하면, 얼마나 기뻐요. 얼마나 기쁜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감동해서 감사히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을…. 그게 쉬운 일이예요?「아니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놓게 되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간다는 겁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중간층에 어떻게 불을 지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불을 질러 가지고 선생님 대신 이 책임을 지겠다고 몸부림칠 수 있는 사나이들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뉴욕에서도 말이예요. 주일 아침에 선생님 말씀 듣게 되면, '아!' 하여 뭐 맹세를 하고 그러지만 돌아가게 되면, 뭐 밥 세 끼만 먹으면 다 평소의 습관에 젖어 버리고 만다구요. 이건 뭐….
그래서 이번에 미스타 박이 체제를 강력히 해 가지고 이미 일을 추진하고 있다구요. 꼼짝못하게 틀고 말이예요. 강력하게…. 본부 책임자들, 이 본부 껄렁이들은 말이예요, 공식집회는 전부 다 안 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 했다구요. 거 닐 협회장 저저 기합을 좀 줘야 되겠다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펀드레이징을 내보낼 거예요, 대번에. 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좋은 생각입니다」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끔 책임자일수록 모범이 되어야지요.
미스터 박, 본부(미국 협회본부)에서 예배보고 지도하는 것 등 모든 것은 앞으로 니콜라스 책임이라는 걸 알지?「예」 너, 니콜라스 잘해야 되겠다구 본부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본부고 뭣이고. 뭐 앉아 있지 말라구. 선생님이 말씀하면 말씀대로 해라. 안 하면…. 실천해라. 안 하는 녀석은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전부 다…. 어차피 펀드레이징은 다 해야 할 거라구요.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전체를 살리자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면 민주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가 망한다구요. 그러니, 이런 무리들은 세계를 좀먹는 거예요. 세계를 망친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뉴욕교회 책임자로 스도, 이 조그마한 스도를…. (웃음) 또 그다음에는 뉴요커 책임자는 미스터 박을 시켰다구요, 미스터 박. 그걸 여러분이 생각할 때 '아이구,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까 동양사람들을 좋아하고 이렇게 세워 주지'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그게 아니라구요. 미국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동양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거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오버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지금은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필요하다구요, 필요하다구요. 또, 선배가정들이예요, 선배가정들이라구요. 선생님이 무모한 사람이 아니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이러한 체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이론에 딱 맞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수긍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죽고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이 원리는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이것을 미국 청년들의 가슴 가슴에 남겨 주고 전통으로 삼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무슨 뭐 동양주의가 아니라구요. 이게 원리관이다 이거예요, 원리관이다 이겁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미국에 영적인 분위기를 불붙여 가지고 전지역으로 폭발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사람 주 책임자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몇백만 명의 생명을 대신하고 있다는 의사와 마찬가지예요. 큰병원…. 주는 뭐냐 하면, 그 주가 병원이예요, 병원. 여러분들은 지금 뭣이냐 하면, 병원의 원장이예요, 원장. 원장이 되어 가지고 이 모든 수술을 해야 합니다. 투약받을 사람들이 그 주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나 하나 희생되어 가지고 천만 명을 살릴 수 있고, 백만 명을 살릴 수 있으면, 거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라,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게 올바른 지도자의 명령이요, 교훈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은 미국이면 미국을 위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교훈이기 때문에, 올바른 교훈이기 때문에 만민은 그 교훈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발, 발을 그저…. 내가 맡은 주는 골짝골짝마다 안 다녀 본 길이 없게 거쳐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965년도에 미국에 오면서 48개 주를 전부 다 43일 동안에 그저 돌아다닌 거예요. 그거 왜 내가 다 한 줄 알아요? 조건을 세운 거예요, 전부 다. 미국에서 난 사람 중에서 어느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답사 못 한 것을 43일간에 내가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심정적 뿌리를 박아 놓자는 것이었어요. 피곤도 하지, 잠도 못 잤지, 먹지도 못했지, 차간에서 잤지…. 그런 놀음 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기도했습니다. '미래의 이 미국을 그저…' 그러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미국에서의 작전을 그때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잠만 자고 말이예요. 자기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고 말이예요. 자기가 힘들다고 힘드는 것을 먼저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주가 어떻게 되고, 그 주가 하늘 앞에서 죽어가고…. 이 전체가 지금 병들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책임자로서 3년 이상 하나님이 보는 데 있어서 합당하지 못하면 전부 다 병이 날 것입니다. 중병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난 생각을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도리어 없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배치 안 하고 내가 한달에 한 번 순회강연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무리를 자동적으로…. 책자라든가 삐라라든가 하는 것을 뿌려 가지고 하는 게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나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보다 나아야 될 거 아니냐구요. 내 대신 여러분들을 보냈기 때문에, 내가 안 가고 여러분들에게 맡기고 있는 거다 이거예요. 대신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체면 불구하고 가서 그저 주지사하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저 신문사 사장을 붙들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무서운 게 뭐가 있느냐 말이예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 책임자들이 망하는 거예요, 그게. '본래는 하나님의 나라인데,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인데 너희들 이 악당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망치지 않느냐, 이놈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에 시정할 책임이 있다'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영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운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원동력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든지 불붙을 수 있어요? 「예!」여기 전기선이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 이거 전기줄이 와 닿는구나' 해 가지고 '아이구, 전기가 통하겠구나' 이런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오면 대번에 통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나는 그걸 바라고 오는 거예요. 그걸 바라고 있는 겁니다.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하라면 말이예요. '왜,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해요? 나는 백 사람 전도하고 싶은데, 왜 그래요?' 해야….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언제 이 2억 4천만을 구할 거예요? 그것이 짐이 되어 가지고 '아이쿠…' 하면, 그것이 짐이 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협조 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저 오매불망하게 되면 영계가 다 지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영계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고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것이 누구에게 달렸다구요?「저희들에게요」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 주 책임자에게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구요. 책임 못 하면 얼굴을 못 들고, 책임 못 하면 밥을 못 먹고, 책임 못 하면 잠 못 자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젠 다 하겠지요?「예」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들이 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시도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드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미국에 있어서는. 그렇지만 지금에 와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씀을…. 옛날에는 비판적이었지만 지금은 선생님과 같이 하도 지내 봐서 다 알기 때문에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만 해도 놀라운 거예요, 그게.
어저께구만요. 어저께 영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구요. 영국 책임자의 보고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 사람은 미국 사람과 좀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뭐하고 하더라도 미국은 질이 낮다 이거예요. 영국은 신사다 이거예요, 신사다 이거예요. 그래서 때리더라도 골은 까지 않는다 이거예요, 몸을 치지. (웃음) 보라구요. 미국의 이 언론계가 얼마나 레버런 문 대해서 전부 다 거짓말을 해 가지고 때려 잡으려고 했어요. 이제는 폭탄을 던져도 불발탄이 되는 것을 알았으니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렇게 해서도 말을 안들으면 말이예요, 전부 다 죽여 치우려고 하는 계획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위험하다구요, 그게.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들? 내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지만 영국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영국 사람은. 한번 때려 보고 그 녀석이 쓸 만하면 말이예요, 그래도 높여 줄 줄 알고, 신사 대우할 줄 안다구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비자 없이도 언제나 마음대로 들어와서 살 수 있게 할 테니 미국에서 붙어있을 게 뭐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 런던의 지도자들이 국회로부터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오히려 활동하는 우리 기동대들이 어데 가서 그 책임자들을 만나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꺼리낌없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서 명년까지 활동해도 안 되게 되면, 미국에 있는 이 사람들 전부 다, 주 책임자들을 전부 다 미국을 비우고 영국으로 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조그만 한 주만 한 거 왕창왕창하면 그 5천만 전부 다 요리하고도 남지요. 이 넓은 미국에서 이럴게 뭐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한 만 명만 기동대로 영국에 투입한다면, 이 미국 정부가 반대 안 할 거예요, 환영하지. 여러분들이 안하면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영국에 가서 돕는다구요. 그거 좋아요? 「아니요」 왜, 왜 '아니요'예요? 빠른 데로 가야지요, 빠른 데로. 여러분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남미의 어떤 나라는 레버런 문을 자기들 나라에 추대하겠다고 하는 나라가 있다구요. 미국은 틀렸으니까, '틀린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우리는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 미국 젊은이들보다도 우리 나라의 젊은이가 낫다. 히피, 이피 같은 마약꾼들이 아니다,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말하는데, 거 맞는 말이라구요. 뭐뭐뭐, 미국 국무성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 쫓아 버리면 갈 데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에요, 천만에. (웃으심)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일본 경찰이 아무리 감시하더라도 나는 일본에 가 가지고 감쪽같이 몇십 년 동안 놀아날 수 있다구요. 그런 것 생각하면 전부 다 어리석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의 아들이지요? 그렇지요?「예」 미국이 그렇게 대접하는 것이 누가 대접하는 것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대접하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 미국 국민을 제압하고 미국 국민을 굴복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될 거 아니냐. 그거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그거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아니요」 그거 여러분의 책임이 아니냐.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거. 그거 안 하면 여러분들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와서 고생하고 말이예요. 망한다구요. 일본 사람, 구라파 사람들이 와서 고생할 필요 없는 이런 나라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영국에 가지 말라구요?「예」 나 미국이 싫어졌다구요, 싫어졌다구. 점점 더 싫어진다구요, 싫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싫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오늘이라도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는 인사도 안 하고 간다구요. 인사도 안한다 이거예요. 내가 집을 나올 때 그랬던 사람이라구요, 집을 나올 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한 손님이 와서 이 놀음을…. 그 손님이 뭘하려고 이러고 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언제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내가 전부 예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가 말이예요, 2천년 동안 그렇게…. 로마제국이 반대해도 발전하던 이 기독교가 왜 20년간에 이렇게 다 망하게 됐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우리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그것은 많은 기독교를 희생시키고 조그만 요 통일교회를 남기기 위한 하늘의 섭리입니다. 우리가 인수했다구요. 그래서 신학교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이 미국에 있어서의 목사 장로를…. 기독교 지도자들 전부 다 수업시키기 위해서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 공부도 시킨 게 아니냐.
여러분들이 이 뜻을 알면 매일같이 울고 다녀야 된다구요, 울고 다녀야 돼요. 사막과 같은 땅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오아시스의 물을, 생수를 만들어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만 해 놓으면 다 온다구요, 사람들이 다 몰려온다구요. 생물이 다 몰려온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소문이 나 가지고 '아, 여기에 신령한 사람이 있구나! 하나의 생명수를 나누어 주는 사람이 있구나' 한다구요. 거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 왔던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아이구, 춥다'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지요? 미국 발전은 뭐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누가 해야 된다구요?「우리들이요」 선생님 책임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 사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그러면 다 하라구요. 할 거예요?「예!」
이번에 신학생들 졸업해서 전부 다 배치했더니 말이예요. 성적이, 가만히 보니까 말이예요, 물론 그거 그럴 거라구요. 지금부터 배우니까 그렇지만 말이지요. 제1회 신학생들이 그러지 않았느냐고 2회 신학생도 그저 변명한다 이거예요. '그 1회 신학생도 그런데 뭐, 우리 왜, 우리는 뭐 다를 게 뭐냐'고…. 그래서 내가 상철이한테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의 보고도 받고 말이예요. 어떻게 움직인다는 보고도 받고 지금 선배들이 움직이는 것이 틀렸다고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지금 학생들에게는 졸업생보다 낫다는 교육을 하라고 했다구요. 자, 그러니 전부 다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우리는 형님들보다 낫겠다'고 교내에서 전부 다 강의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바라보고 있고, 신학교도 바라보고 있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바라보고 있어요. 이 녀석들 전부 다 공짜로 밥 먹여 주고 돈 들여 가지고 공부시키고 했는데, 어떤가 보자, 우리보다 나은가 보자 한다구요. 학교 안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비교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체를 밀고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신학교 나온 사람들을 잘한다고 칭찬해야지요, 그거 뭐뭐뭐 이러면 앞으로 그 누가 신학교 가겠나요. 왜, 공적인 돈 들여 가지고 저런 것들 만들어 놓았느냐고 하고 퉤퉤퉤…. 거 데이비드 김(김상철씨의 미국 이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책임이 중하다구. 어디, 여기 신학교 졸업생들 손들어 보자구요. 와-, 많구만. 거 다 어디 딴 데 가지 않고 왜 이리로 다 몰려 왔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문제를. 뭔가를 결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집에 전화 있어요? 전화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있구만요. 그러면 매일같이 주지사실에다 전화해 봤어요? 그래서 그 비서하고 친해졌느냐 말이예요. 열 번만 하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지방에 대학교가 있지요?「예」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안 해봤어요」 왜, 안 해봤어요, 왜? 그다음에 경찰서장에게 전화해 봤어요?「예」 만나는 거예요. 친구를 대하는 것 같이 그 사람 대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만나면 그들이 우리의 영향을 받지, 우리가 그들의 영향을 받을 게 아무것도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왜, 왜? 그게, 미국에 이로운 게 되겠어요, 손해가 되겠어요?「이로운 것」 그 사회에 마이너스가 되겠어요, 플러스가 되겠어요?「플러스요」 플러스가 뻔한데, 왜 그러고 있어요, 왜? 무서워서 그래요, 무서워요? 씨름을 하려면 말이예요, 레슬링을 하려면 그 챔피언하고 한번 싸워봐야…. 지더래도 말이예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닉슨하고 뿔대질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닉슨하고. 상원의원들도 다 만났다구요, 이름난 사람들은. 내가 그들 앞에 협조받을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렇지, 그들의 협조가 필요했으면 내가 벌써 얼마든지 만났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주에서 일하려면 주지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집 식구들하고 친하고 말이예요. 처음에는 친구하라구요, 친구. 그 주의 행정적 책임자하고 대학교 총장하고, 언론계의 책임자들하고, 기독교의 중심 책임자들 하고 말이예요. 요 네 분야에 있는 사람을 완전히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 사회를 움직인다구요. 경찰은 그저 안보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주의 책임자하고, 그다음에는 대학교 총장하고, 언론계의 제일 책임자하고, 교회 책임자하고….
자, 그래서 내가 과학자 대회도…. 그러한 최고의 사람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친구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과학자 대회라구요. 그거 다 그래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다 하게 되면 횡적으로도 탕감할 수 있게 됩니다. 런던교회에서는 뱅퀴트(banquet;연회)를 자주 한다는데, 거기에 참석하는 모든 연사는 전부 다 노벨상 수상자들이라구요.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정보부는 벌써 정보에 의해서 노벨상 수상자가 왔다고 하게 되면, 그들이 어디서 자고 하는 것까지 다 알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자꾸 만난다 이거예요.
전화들 있다고 했지요, 전화?「예」 그거 왜 전화 못 하는 거예요, 왜? 다섯 번 여섯 번씩 해도 안 만나 주게 되면 전화로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네가 무슨 주 책임자냐'고 말이예요. '우리 같은 젊은 사람들, 활동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들을 반대하게 되면 주 선거 때에 지장 있는 거 몰라!'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왜, 안 만나 주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또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의 상원의원들 만나 가지고 '내가 미국 젊은 사람들을 시켜서 당신을 위해서 일할 수 있게끔 몇 년 동안 이런 일을 할 테니까, 당신도 우리와 앞으로 손잡고 일하는 게 좋을 거요' 했더니, 푸- 이러면서, '당신은 지나가는 손님인데 뭐, 내가 20년 공들여 이룩했는데 뭐…' 이러면서 기분 나쁜 얼굴을 하는 걸 많이 봤다구요. 그게 재미예요, 그게. 내가 이름은 안 부르지만, 그 녀석 대해서 '네 이 녀석 네 주에 가 가지고 너를 굴복시키겠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러한 각오가 있어야 됩니다. 수치를 당해 가지고 잊어 버리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억울함을 당하고, 수모를 당하라는 겁니다. 어려움을 당하라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자지 않고 해야 돼요. '3년 이내에 할 것이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 가지고, 두고 보자' 이래야 한다구요. 24시간을 자지 않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내 손으로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결의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나라구요, 만나라구. 왜 대학교 총장을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왜 종교 지도자를 못 만나느냐 말이예요, 왜 못 만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과학자대회를 통해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니 뭣이니 하는 세계 유명한 사람들 다 만나 봤잖아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런 사람들이 다 총장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들도 다 총장하고,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전부 다 주지사 해먹고 말이예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언론계에…. 그런데 뭣이 무서워요, 뭐가 무서워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 국회 하게 되면 세계가 다 우러러 보는데, 레버런 문이 혼자 와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강의를 하겠다고 배짱 내밀고 하는데 그런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해결되어야 빨리 들어온다구요. 다 해결난다구요. 지금 국회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프레이저 위원회에서 우리를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그다음엔 누가 하래도 안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당당코 내가 보희 박을 앞장 세우고 들어가서 누구든지 다 만날 거라구요. 그때는 내가 싸울 거예요. '지금도 반대할 거야, 이 자식아!' 하면서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서 잘못한 게 뭐냐 이 말이예요. 그래서 굴복하면 '안 되었습니다' 그런다구요. 거기서부터 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에서 문제가 돼야 돼요, 주에서 문제 돼야 된다구요. 주의 주지사하고…. 여러분들이 문제의 인물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놀음 해야지요. 그 대학교를 선동하고 말이예요, 그 시민을 선동하고 말이예요. 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내 특별 지시가 뭣이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주 책임자 만나고 언론인 만나고 교회의 책임자 만나고…. 얘기 했지요? 그런데, 왜 안 만나는 거예요, 왜 안 만나냐구요? 여러분들이 그들을 만나게 되면 배짱이 생긴다구요. 닐이 지금 서른 한 살인가, 몇 살인가?「서른 둘입니다」 서른 두 살이면 지금 얼마나 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맨처음에 저 사람을 미국의 책임자로 시킬 때 불평한 사람 많았다구요. 닐은 누가 뭐래도 배포가 있다구요. 그리고 옳다 할 때에는 말이예요, 지지 않고 내미는 그런 배짱이 있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래서 배치한 거라구요.
앞으로 이 미국에 있어서 모진풍파가 불어닥칠 것을 내가 예상하고 있는데, 그런 배짱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서워서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거기에 취미가 있고 말이야, 재미가 있고 그래야지요. 그래서, 바삐 이리 달리고 저리 달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배포가 두툼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뭐 TV 무대에 갖다 세우나, 대중 앞에 세우나 아주 자세가 딱 잡혔다구요. 자, 그거 보면 '어, 거 통일교회에 미국 책임자 닐이라는 그 사람 젊은 녀석인데, 똑똑하다구' 이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그게 뭐 책임자야'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장래성이 있다고 다시 본다구요. 내가 잘 다듬으면 앞으로 미국 대통령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수도 있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배포를 갖추어 가지고 주지사들하고 상원의원들하고 친구하라는 거예요. 많이 만나서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만나는 시간이 많으면 친구가 되든가 원수가 되든가 두 가지 중에서 하나가 돼요. (웃으심) 그렇지만 원수가 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80퍼센트는 친구가 되지 않느냐. 왜 그러냐? 우리는 젊은 사람들, 대중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앞으로 선거를 해야 되겠으니 꼼짝없이 우리를 필요로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백 명만, 백 명만 젊은 사람들을 갖고 있어 보라구요. 이 단체가 만 명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게 되면 입을 벌리고 전화를 걸어 가지고 우리를 사무실로 초청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자는 거예요, 그거 하자는 겁니다. 빨리 백 명 이상 늘리자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이 친구가 되고, 신문사 사장이 친구가 되고 말이예요, 지방 유지가 친구가 되는데, 이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왜 안 하느냐 이겁니다. 경찰서 서장은 말이예요, 청년 조직의 지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만나면 그 책임자로 세우려고 한다구요. 아틀랜타의 저저 톰처럼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뭣을 가져야지요, 가져야지. '저 사람은 올 때 맨손으로 왔는데, 몇 개월 후에 백 명 젊은이를 지도했다'고 하게 되면, 나는 3년 후에는 3천 명을 지도한다는 이런 무엇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만들라는 겁니다. 그런 화제거리를 왜 못 만들어요? 여러분들 앞으로 출세하고 싶어요? 상원의원이 문제가 아니고 하원의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들은 수 십년 동안 정성들여서 할 것을 우리는 3년 이내에 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왜 안하느냐 이거예요. 이 녀석들아,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는 이 나라를 어떻게 구하느냐,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꼴래미로 따라 다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꼴래미로 따라다니면.
내가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하버드의 유명한 교수를 다 불렀다구요. 미국 내의 유명한 사람들…. 왜 그 놀음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의 배포를 길러 주고, 다 이렇구나 하며 눈 아래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 아니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지방에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렇게 해서 그 아들딸을 데려다가 전도하고 말이예요. '당신 아들딸 이거 히피 이피 안 되겠소! 나한테 맡기소. 일주일만, 사흘만 맡기소' 그래 가지고 그런 책임자의 아들딸들 몇 명만 교육해 놓고 말이예요, '거 당신네 집에서는 이런이런 조직이 좋소, 나쁘오?' 하면 전부 다 찬양하기 때문에 '이런 청년운동을 이 주에 만듭시다'고 해 가지고 부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게. 주의 경비를 써 가지고 그런 조직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초교파적으로 하자! 실질적인 책임자는 나밖에 없으니, 전부 다 당신하고 초교파적으로…' 해 가지고 교회를 전부 다 얽어매 가지고 목사들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들 말할 줄 모르나요? 말할 줄 알지요?「예」 그런데 왜 못하나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큰 사람들하고, 높은 사람들하고 친구가 되어야지요. 그러려면, 연구해서 작전을 짜야 돼요. 그래 앞으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수령 해먹던 사람들을 전부다 선생님 그물에 잡아 넣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준비하고 있다구요.
자, 이번에 돌아가면 전화하고 쫓아가서 만나고 그럴래요?「예」 백 명만, 백 명만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백 명을, 원리 말씀을 가지고 백 명을 만들어요. 딴 데 시키지 말고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밤을 새우면서라도 여러분들 자신이 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열시간 이상, 열여덟시간 이상 강의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신이 길러야 돼요. 내 손 내 발을 가지고….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내 가지고 신학교에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사상을 심어준다 이거예요. 신학교에 많이 갔지요? 선생님이 뭐 시간이 많아서 신학교에 다닌 줄 알아요. 갔다 하면 한 나절은 다 도망간다구요. 이게, 이 미국에 있어서의 기둥들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올바른 사상을 심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신학교에서 뭐 통일교회 원리 가르쳐 주느냐,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지 않느냐 말이예요. 그거 그냥 내버려 두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이틀에 한 번, 사흘에 한 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언제나 내가 찾아간다구요. 그거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거라구요. 그래서 신학교에 있으면서 선생님 말씀을 통해 많이 영향을 받았지요? 「예」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시간도 많이 갔는데, 결론 내리자구요.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건 통일교회를 짊어진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석을 놓는 거라구요. 잘 놓아야 된다구요. 이게 잘못되는 날에는 미국의 장래는 망한다구요. 그러니 코너스톤(cornerstone;초석)을 놓을 때는 눈물과 피와 땀과 정성을 들여서 놓는 그 이상 되는 게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놓아야 돼요. 만약에 그렇게 놓아진 그 코너스톤이 틀렸다면, 언제든지 뜯어고칠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거 책임 못 하면 죽어 저나라에 가서 조상들의 참소를 받게 되고, 후손들로부터 참소를 받게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젊은이한테 올바로 가르쳐 주지 못 했다면 내가 참소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한테도 참소받는다구요.
그러니 주 책임자가 얼마나 자기 책임량을…. 어떤 주는 3백만, 3백만이 되는 주가 많을 거라구요. 3백만 이상 되는 주가 어디 어디예요? 적은 주도 많지만, 3백만 이상 되는 주가 어디까지예요? 내 그거 안다구요. 3백만, 3백만 생명이 여러분들한테 달려 있다구요. 그들이 정성들인 것보다 내가 정성들인 것이 높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종대가, 나무의 종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이 여러분들에게 올 수 있게끔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30대 아니냐, 30대. 그렇지요? 젊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생각을 해야 돼요. 자, 내가 이 주에 온 것은 예수님이 유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온 거와 마찬가지로 주를 구하기 위해서 온 메시아, 메시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놀음 하라는 거예요. 그 놀음 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을 가지고 움직이면 하나님이 같이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과 같이하던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틀림없이 같이 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 이젠 여러분들, 이게 불을 붙여야…. 이놈의 자식들 이거 불을 붙여야 되겠다 이거야.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모르는 걸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 가지 얘기를 하지요. 우리가 지금 맥아더 장군에 대한 영화를 만들고 있는 걸 알아요?「예」 들은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6월 지나서부터 금년 9월까지 촬영이 끝나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에 찰스 시스템인가요? 지금 교섭을 하고 있다구요. 이제 배역 배정하는 단계에 들어갔다구요. 그 한 편 만드데 250만 불 든다구요, 250만 불. 그래서 그걸 교섭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맥아더 장군의 영화를 만드느냐? 내가 지금 그거 설명하겠다구요.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서구문명은 말이예요. 서구문명은 어차피 아시아문명과 쌍동이와 마찬가지이기에, 아시아문명과 손을 안 잡으면 서구문명은 망한다 이거예요. 제아무리 서구 사람들이 아시아를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는 이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데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이 아시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는 사상이라든가 그런 단체라든가 그런 국가가 있느냐? 지금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마도 전부 다 발 떼려고 한다구요. 전부 다 차 버리려고 한다구요. 거 맞지요?
그러면, 여기에서 가상적인 개인, 가상적인 인물이라도 세워 가지고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서구화문명권에 연결할 수 있는 그 브리지(bridge;다리)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서구문명에 접속시켜야 할 나라는 어떤 나라냐? 일본과 한국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한국에 있어서의 구세주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한 사람이 맥아더예요, 맥아더. 일본이 패전한 후에 일본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이, 거 맥아더라구요. 그거 맥아더가 한 거라구요. 패전국을 채찍으로 가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과 사랑으로 우대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은 지금까지 장군사상에 없는 놀음, 역사상에 없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때에 맥아더가 막대한 손해배상을 일본에 청구했더라면, 오늘날 일본은 이 세계에 있어서 아직까지 3국이 뭐예요, 5국, 6국 자리에도 못 올라왔을 것입니다. 반대로, 맥아더는 사랑을 가지고 일본을 부흥시키는 데에 길을 닦아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오늘날 경제 문화국으로 성장하는 데에 맥아더의 숨은 공이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도 모르고, 일본 국민도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 들으니 지금 여러분들도 그런가 생각하지요?「예」
또, 그다음에는 공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결렬된 이때에 있어서의 맥아더 장군이 결국은 반공하는 데 있어서, 한국을 방어하는데 있어서 한국을 구해 준 구세주다 이거예요.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 전부 다 서울을 탈환해 가지고 맥아더 장군이 이박사, 이대통령한테 정권을 이양했다구요. '이 나라를 당신한테 돌려드린다'는 그러한 사실은 나라를 구해 주는 책임을 한 거라구요.
자, 이러한 역사적인 이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역사적으로 전통을 남겨 가지고 길이길이 찬양받을 수 있는 맥아더의 공적은 일본을 구해주는 데, 한국을 구해주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시아를 구해 줄 수 있는 전통적 터전이 되었다 이거예요.
앞으로 아시아 사람들이 서구 사람들을 환영해야 하는데 서구 사람들을 전부 다 싫어한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싫어하고 말이예요, 전부다 왔다갈 때에는 착취해 가니까 누구나 싫어한다구요. 어느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맥아더는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이 환영할 수 있는,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고 있는 환경의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반공권을, 반공산권을 중심삼은 모든 나라는 맥아더의 주장을 전부 다 찬양하기 때문에, 맥아더는 아시아 사람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단 하나의 인물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이러한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아더를 한국의 영웅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영웅으로 만들고, 아시아의 영웅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거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 그건 가능해요. 그리고, 미국의 영웅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맥아더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구요, 모르고 있다구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과 한국이 영웅시하고 야단하게 된다면, 미국의 젊은이들도 불이 붙어 가지고 '아, 우리 맥아더 장군이 훌륭하다!' 해 가지고, 다시 새로운 각도의 각성을 가져 가지고 맥아더에 대하여 관심을 집중하는 운동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맥아더를 미국의 영웅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선봉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부터…. 그래서 전국의 젊은이들이 폭발적인 운동을 해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맥아더가 왜 영웅이냐? 맥아더는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려울 때에는 기도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그는 뭘했느냐 하면,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일본을 그렇게 대한 것은 지극히 거룩한 장군으로서 위대한 일을 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뭘했느냐? 그는 철두철미한 반공주의 사상, 세계의 반공주의의 선두에 선 사람이다 이겁니다. 희생자다 이거예요.
맥아더를 추대하고 영웅시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지금 현정책과 미국 국민 사상이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있는 운동을, 젊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전부 다 시정해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새로운 젊은 청년들을 규합할 수 있는 운동을 여기서 일으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맥아더를 영웅시 하면…. 트루만이 맥아더를 현직에서 제거한 것은 잘못했다 이거예요, 정세를 보지 못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수십 년 동안에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구라파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 내에 들어가고, 남미가 전부 다 공산주의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 것은 전부 다 트루만 대통령의 결정적 실책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맥아더의 말을 들었더라면…. 그때에는 소련에 원자탄도 없을 때라구요. 쉽사리 공산권을 제압해 버려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세계를 지상천국으로 만들 수 있고 자유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해 버렸다 이거예요. 오늘날 중공 같은 존재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중공을 중심삼고 소비에트의 저 하바로프스크라든가 이 시베리아권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러한 미국의 판도가 되었을 것이 아니냐. 이 맥아더를 자른 것은 트루만이었어요, 트루만. 트루만의 실책이었어요. 우리 미국 청년들이 올바로 알고, 이 맥아더를 영웅시해 가지고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나라가 낳은 영웅으로 추대해야 되겠다고 하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므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 하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얼마 들여서? 2천만 불이라는 돈을 들여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돈벌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맥아더를 영웅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이 공산세계를 몰아내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합니다. 이런 목표를 위해서…. 그러므로 한국, 일본,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원리적으로 이 이상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이 맥아더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정책자들이 반대하더라도 젊은 사람들이 전부다 그런 거 다 알고 있다면 젊은 사람들이….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것을 왜 만들었소?' 할 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게.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자는 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를 때려잡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자는 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나와 같기 때문에 만드는 거예요. 맥아더를 높이면 레버런 문은 자동적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다 드러나는 거예요. 딱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2천만 불이라는…. 그건 굉장한 돈이예요, 그거. 그렇다고 돈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중동의 오일 달러를 빌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일에 돈을 못 빌리는 날에는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만들어야… 그러한 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5년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에 와서 제작 단계에 들어간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협조할래요?「예」 뭘 협조할래요?「돈으로요」 뭘 협조할래요? 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미국이 산다구요. 미국이 살아요. 이걸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미국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 미국 사람들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그 놀음 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제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예」 우선 그걸 찬동해요?「예」 그래, 돈이 없다면 돈은 누가 댈까요? 내가 돈이 없어서 못 만든다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만들거예요?「예」
돈 내면,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적자볼 거예요, 흑자볼 거예요? 「흑자요」 그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전국적인 선전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맥아더는 이 나라가 낳은 영웅이라고 젊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대학생들에게 전부 다…. 그리고 과학자대회의 교수한테도 전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 놀음 해서 영웅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일본을 여행하면서 도호(東寶) 영화회사 사장을 만난 거예요. 만나 가지고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토론을 한 거예요. '당신이 일본에 돌아가면 이러이런 일을 해 가지고 아시아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영웅을 만들어야 되고, 아시아의 영웅을 만들 수 있게끔 준비해서 영화를 팔 수 있도록 선전할 수 있는 기반 닦아 놔라'하고 지시했다구요.
내가 직접 회사에 나가서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면서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절차를 어떻게 추진해야 된다는 걸 다 코치해야 합니다. 그러느라고 이번에도 오래 걸린 것입니다. 한국에서 대표될 수 있는 배우를 남자하고 여자도 결정하고, 미국에서도 누구 누구 하라고 결정 딱 해 놓았어요.
그래서 이 한국에 있어서 현재 국군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문공부로부터, 문교부로부터, 그다음에는 국방부까지 전부 다 결재받아야 되는데, 이미 다 결재를 받았습니다. 한 10만 명이 동원되도록 한국 군에 결재를 받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 미국 국무성에서 결재나고…. 감독도 결정되었고, 시나리오도 이미 다 되었다구요. 이미 교정도 4차까지 다 되었다구요.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그네들 쓸 거 전부 다 이미 계약이 끝나고 지불 다 했다구요. 3월까지 5백만 불을 현찰로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한 거예요?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명년에 영화가 되어 나와야 된다구요.
결국은 말이예요, 이시이(石井)가 영웅이 되었어요. 뭐, 영화도 모르는 녀석이 헐리우드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큰 폭탄을 던지고 있다구요. (웃으심) 돈도 하나도 없는 저런 녀석이 큰소리만 한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믿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배후에 내가 있는 것을 알고는 말이예요. (웃음)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뭐냐 하면, 헐리우드가에 있는 모든 영화 배우들을, 전부 다 돈 가지고 타락한 것들을 전부 잡아 가지고 청년운동을 할 거예요. '이 죽어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청년운동을 하는데 너희들 돈 대라!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너희들이 기금을 모집해라!'고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청년운동을 하게 될 때에는 너희들이 이사회를 만들고, 전부 다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거기에 세금을 70퍼센트, 80퍼센트를 돌려 가지고 기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하는 데는 다 가본다구요. 이 녀석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보려고 한번씩은 다 만날 거라구요. 너 어느때 어디서 봤다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뭘할 것이냐? 우리 영화를 한국 동란 때 참전한 16개 국에서 방영해 가지고 이익나는 것 절반은 그 나라 상이군인 협회에 전부 기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조치한다구요. 그건 왜? 상이군인은 어떻게 하든지…. 그래 가지고 한국 동란 때 와서 죽은 용사들의 위령제를 지내게 하면서 해마다 16개 국의 그 장성들을, 현직 장성들과 현직의 모든 관료들을 전부 다 묶는 데 있어서 보화의 재료로 만든다 이거예요. 그 나라를 움직이는 훌륭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가족들을 초청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유대관계를 만들어서 16개 국 유대를 중심삼은… 이것은 피로써 연결됐다 이거예요, 피로써.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피로써 연결된 역사적인 이 놀라운 재료를 내가…. 그래서 앞으로 16개 국의 장성클럽을 만드는 거예요. 군대세계는 정치세계와 달라서 퇴역장성도 현재의 장성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래서 일체를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그 맥아더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정렬되어야 돼요. 이것은 억천만금을 받아도 줄 수 없는 재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 장성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은 그 나라 전부를 움직일 수 있는 각료들하고 다 통한다구요. 이래서는 앞으로 맥아더 사단을 중심삼고 반공 훈련을 해서 초국가적인 활동을 제기할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하자구요. 이 운동의 기수되자구요. 그럼, 맥아더사상에 일치시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사상을 지도할 사람이 누구냐? 그걸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그런 교육기관을 만들자! 그거 하자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국경을 넘어 가지고 16개 국에 기반 닦아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의용군을 모을 수 있다구요.
자, 미국이 반공의 필요성을 시급하게 느껴 의용군을 모을 수 있는 이런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벌어진다면, 이것은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는 이 장성클럽이라든가, 퇴역 군인들의 재향군인회를 동원해 가지고 그 중심인 미국 국방성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국무성을…. 국무성은 썩더라도 국방성이 썩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의용군을 만들어서 공산주의와 싸울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면 미국 국방성은 돈을 얼마든지, 군인을 얼마든지…. 게릴라 전쟁을 우리가 책임진다구요, 세계적으로. 공산권을 전부 다 퇴치시키는 운동 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에는 우리의 세계예요. 세계가 우리의 계획권 내에 들어오는 거다 이거예요.
이러한 방대한 일련의 계획 밑에서 맥아더 장군을 영웅시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 거 할만해요?「예」 가능성이 있는 말이예요, 없는 말이예요?「가능성이 있는 말입니다」 위령제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해마다 세계적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당당히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좋은 재료라구요. 하나님이 이걸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이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비참한 역사적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감사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은 도리어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인류가 가야 할 것은…. 거룩한 이 희생자들, 이들은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싸운 거룩한 장성들이었다고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전통을 세계 인류 앞에 증거를 해야 돼요. 세계의 젊은이들은 이러한 엄숙한 사상 밑에, 정신 밑에 동원될지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공산당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이. 단 한 가지, 이 재료만이 인류를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맥아더를 들고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예」 이것이 조직사회에 있어서 발전적이요, 성공적인 내용이 된다고 인정돼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의 주를 책임지고 선전을 해서 영웅 만드는 수고를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1978년도까지 3만 명만 있으면…. 내가 이 운동을 하려면 3만 명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3만 명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계획을 맞추어서 미국 전 젊은이에게 불을 붙이려고 생각했기 때문에 1978년까지 3만 명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을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3만 명만 세워 가지고 불달아 놓으면 삼십만, 삼백만, 삼천만…. 문제없이 폭발시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망하겠어요?「아니요」
이것이 얼마나 절박해요. 얼마나 절박한 문제냐 이거예요. 돈을 투입하고, 막대한 출혈을 해 가지고 이러한 문제를 계획하는 선생님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이것을 적중시키기 위해서 이런 준비를 했는데, 지금 어때요? 현재를 보면 어때요? 편안히 잠자게 됐어요? 쉬게 됐어요? 「아니요」
기분이 어때요? 그러면 이 미국이 살 것 같아요? 「예」 미국 국무성도, 현역 장성들도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들의 수익이 되기 때문에 재향군인들 전부 동원할 수 있다구요. 완전히 초만원시킬 수 있다구요. 재향군인이 가는데 현역군인이 안 갈 거예요? 현역군인, 군대는 다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주장과 맥아더를 용장이라고 하는 데 전부 다 찬양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흥분된 사건이 전개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 주를 책임지고 그렇게 만들 자신 있어요?「예」 그러려니까 여러분에게 주지사가 필요하고, 대학교 총장이 필요하고, 언론계가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또 교회책임자들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연결만 되면, 우리가 공동회의에서…. 여러분들이 설득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최고의 책임자를 딱 잡을 수 있다면 전부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주 어디든지 전부, 전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거기서 이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 정초부터 이런 지령을 한 거라구요, 다.
자,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 정부 고위층에서부터 전부가 '야-, 문선생은 참 애국자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일본 정부도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구요. 미국 국민은 어때요? 미국 위정자들은 어떨 것 같아요? 헐리우드에서는 '이런 제의를 어떻게 동양 사람들이 하고 이러고 있나, 이거. 미국 사람들은 뭘했어? 아이고, 빼앗겼구나 빼앗겼어!'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거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알겠어요? 굉장한 문제라구요. 자, 선생님의 착상이 멋져요, 안 멋져요? 「멋져요」 이제 그것만 다 해 놓으면, 내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16개 국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대통령으로부터, 장성으로부터 '레버런 문 오셨느냐'고 다 환영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의용군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데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데데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갖다 맞추는 이런 작전을 해 나오는데, 세상 모르는 답답한 여러분들은 한 구멍밖에 모르니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 전부 다 이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라구요. '누구나 이 영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의용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주에서 청년 재기운동을, 결합시키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거 전부 다 그럴 듯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들 믿고 이 일을 추진시킬까요, 스톱할까요?「추진하십시오」 그러면 전부 다 그 주의 극장을 초만원시킬 자신 있지요?「예」 그래 그거 선전할 사람 있어요? 백 개, 천 개의 극장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교섭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거대한 나라를 움직이는 데, 3만명이 있으면 최소한도의 승리는 하게 된다 이거예요.
자, 그 운동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뭐냐? 반공운동이예요, 반공운동. 의용군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대번에 반공운동을 하는 거예요. 대번에 전국적으로 조직해 가지고 반공운동으로 치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학교에서 지금부터 반공강의를 정식으로 하게끔 전부 다 지령을 내렸다구요. 알겠지요, 이제?「예」 여자들, 알겠어요?「예」
자기 주에 사람이 부족하거든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배후의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는 불가피적으로 밤낮없이 노력해야 된다구요. '만나자! 만나자! ' 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되면 미국이 살고-미국이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통일교회가 산다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크 저 녀석 책임지고 있는 거, 그거 잘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선생님이 왜 만드는지 마크 이제 알겠어? 「예」 정신 차리라구. 네가 잘하면 역사적으로 아주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트인다구. 자, 이 정도만큼만 얘기하자구요. 또, 다른 얘기 하게 되면 자꾸 머리가 혼돈되겠기 때문에…. (박수)
자, 그다음에 이제 챕터 쓰리(chapter three;3장)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보고를 듣고 하자 이거예요. (웃으심) 이제 밥 먹을 때 됐겠구만요, 점심 때. 우선 닐부터 얘기해 보라구. (주책임자들의 보고가 있었음)
금년에 우리가 배를 만들려고 하는데, 75퍼센트를 은행에서 대부를 받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배 한 척에 35만 불 잡고, 은행에서 75퍼센트가 나오니까 우리가 한 4백만 불 현찰을 갖고 투입하면 30척의 배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지금 신학교에서는 배 사는 운동을 해서 6만 5천 불을 예금했는데 여러분들 그걸 아느냐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이제 뉴욕교회에도 배를 살 것이다 이거예요. 또, 보스턴교회에도 살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각 주마다 배 한 척씩 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주문하라구요. 이 시간에 주문받자구요. 누가 먼저 할래요? 누가 맨 꼴래미로 하겠어요? (웃음) 배 3척만 있으면 지부 생활은 문제없이 할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50개 주가 한 척씩만 가져도 50척이요, 다섯 척 가지면 오오는 이십오(5×5=25)니 250척이 될 것이예요. 그리고 이 미국 주와 각국의 선교부가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각 나라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그 주에 배를 사주는 거예요. 미국에 배를 사 주는 거예요. 앞으로 사 줄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결국 그 배를 운영해서 갚는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같은 데는 우리의 상사(商社)가 많기 때문에 그 상사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전부 다 돈을 투입하라고 해서 그 돈을 갖다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벌어서 갚는 거예요, 이자의 이자를 주면서.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1980년도까지 몇백 척의 배를 가져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뉴욕교회에서 배 한 척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사겠습니다」 자, 쓰라구. 한 척의 값이 35만 불이예요. 35만 불의 3분의 2, 70퍼센트는 은행에서 대부받는 거예요. 나머지는 3분의 1이니까 약 13만 불이 된다구요. (웃음) 그리고 배는 우리 회사에서 만들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회사에서 이익을 많이 안 보려고 한다구요. 그러나 국가적으로 볼 때, 자기가 자기 배를 만들어서 자기가 이익을 본다고 하는 그 한계선은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참소당하니까요. 그러니까 그 한계선을 넘어야 돼요. 자, 13만불만을 어떻게해서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잘만 되면 1년 동안에 다 갚는다구요. 우리가 열심히 하게 되면 늦더라도 1년 반이면 다 청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우리 식구들 중에 배 타는 사람들이 3년만 타게 되면 국가에서 80퍼센트의 자금을 그냥 대줘요. 이자도 없이 전부 다 그냥 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 배를 방대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거예요. 80퍼센트만 현찰로 갖다 주면 배는 언제나 만들 수 있다구요. 우리 회사에서 20퍼센트는, 그건 한 2년 이상 연불(延拂)로 갚으면 된다 이거예요. 고기잡아 가지고 갚으라구요, 고기 잡아 가지고. 알겠어요? 그렇게 해 놓으면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백 명이 배를 타면 3년 이내에 배 백 척이 생긴다구요. 천 명이 타면 천 척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니까 주문하라구요. (배를 주문하고 즉석에서 배 이름 짓게 하심)
미국의 축복가정들도 해야 돼요. 그리고 각 주 사람들도 전부 다 해야 돼요. 어느누구나 주문해야 되는 거예요. 각 주에서 한 척 빨리 안 만들면 안 돼요. 안 하면 그 주 이름으로 다른 데서 가져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식구가 필요하고, 종교활동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1년 이내에 기금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요 다섯 척까지는 당장에 어떻게 만들 것이냐를 생각하라구요, 아니 열 척까지. 너, 저 배 얼마나 만들겠나? 「일단 시작해 봐야죠」
신학교에서 만약에 배를 열 척이나 열 다섯 척만 가지면 신학교를 운영하고도 남는다구요. 작년에 톰 토니 퍼넬로(Tom Tony Pernallo)가 한 달에 10만 불을…. 「한 겨울에 10만 불을 순이익냈습니다」 한 겨울이야, 한 달이지. 「예, 그렇습니다. 사람을 좀 뽑아 주세요」
여러분들 배 만드는 것 취미 있어요? 관심이 있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약해야 돼요. 한푼 한푼 절약하게 되면 한 달이면 5천 불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1년이면 5만 불이 돼요. 또 펀드레이징하면서도 절약해 가지고 한 달에 천 불씩만 모아도 1년이면 만불이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돌아가면 절약운동을 하는 거예요, 절약운동.
그러면 배 만드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누가 얼마 벌고, 누가 얼마를…. 전부 써내는 거예요. 그리고 자매결연도 맺어 줄 거예요. 이번 2월 말에 국제회의가 있기 때문에 그 책임자들한테 각국에 자매결연을 맺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돈을 빌려 주는 운동을 할 거예요. 자매결연 맺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자, 이렇게 되면 우리가 이제 배가 많아지겠어요, 안 많아지겠어요? 「많아져요」 그래 가지고 자기 주의 배는 자기 주 사람들이 탄다는 거예요. 자기 주의 출신인 사람을 제일 유명한 캡틴(captain;선장)으로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각 주 배들이 1년에 누가 기록을 세우는가 해 가지고 6개월에 한번씩 경쟁하는 거예요. 35만 불짜리 배 한 척을 걸고 경쟁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으심) 그거 한다고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해보다도 모험을 해서 별의별 곳에 가 가지고라도 다 잡아오는 거예요. 밤에도 나가라구요, 밤에도. (웃으심) 생각해 봐요, 어떻게 되겠는가. 몇백 척이 그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수산업은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어부들이 여덟 시간을 일했는데 이제는 여덟 시간 이상은 안 하겠다고 하는 말이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수산계가 살 길이 생기겠어요, 안 생기겠어요? 이것은 황금 문이 열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황금 창고가 있는데 황금 열쇠를 가지고 그 황금 문을 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학대학 나온 아가씨들 전부 다 이다음에 시집갈 때 선장한테 시집간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웃음)
자, 누구 보고할 사람 얘기해요. 너희 주에는 몇 명이 필요하다구? 「30명쯤요」 30명을 어디서 빼나? 「여기 명단이 있습니다」 보고 불러봐. 이제 부르는 사람들 중에 정 필요한 사람, 뺄 수 없다는 사람 있으면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에게 한번 물어보자구요. 이것 빼내야 되겠어요, 안 빼내야 되겠어요? (웃으심) 어디, 그것 필요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필요 없다는 사람. (웃으심. 웃음) 그거 불러 봐요. 여러분들 당장에 배를 지어야 된다구요. (식구들 이름 부름) 「가미야마상이 왔는가 모르겠는데요」 어디 있나? 이 사람 벨베디아 식구야? 최근에 왔어? 「예」 「가미야마가 와야 되겠는데요」 캡틴을 만들지, 캡틴을.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 지금 없구만. 그다음에? 가미야마 어디 갔어? 「잘 모르겠는데요」 (이름 계속 부름) 이 사람은 뭐 하던 사람이야? (호명을 들으시고) 「신문 배달하는 트럭 운전수입니다」 그 사람 바꾸라구, 여자 같은데.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필요해? 누가 일하겠나? 누구 한 사람 빼라고. (각 주 배살 곳과 배이름 나옴)
이 가운데서 기계에 소질 있고, 기계 장사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되는 한 사람 추천해 봐요. 선생님 얘기를 아는 사람이어야 돼요. 이 사람들을 다 한국에 보낼 거예요. (추천하는 사람 이름 말함) 그거라구. 기계과 나왔나? 「예」 그러면 이 사람은 빼라구. 한 세 사람 빼라구. 「예」 잘 되겠어요? 지금 몇 사람이예요? 「지금 세 사람입니다」
저 폴(Paul)은 이번에 데려가면 공장의 일꾼으로 쓰지 말고 강의를 시켜야 돼. 앞으로 이 사람들이 공장의 책임자가 되면 강의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해야 돼. 그걸 다 네가 책임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 30명 다 데려가서 당장에 소화시키겠나? 「예」 30명밖에 필요 없어? 30명이 배 15척을 만들어야 하니까 배 한 척에 두 사람씩을 배치해 가지고 전반적인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 배를 짓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된다구.
앞으로는 배 만드는 데 일본 사람도 뽑으라구. 박 주용!「예」 일본 사람 중에 배에 가게끔 다섯 사람을 빼내려고 하는데 인원이 있나? 이제 앞으로 공장을 세워야 된다구요. 기계 공장…. 앞으로 기계공장을 만들어 전자 산업, 군수산업에 관한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엔진공장을 세워야 된다구요.
여기서 수련을 좀 시켜서 보내야 되겠어요, 17일 동안. 사람을 잘 길러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예」 펀드레이징 멤버 중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펀드레이징 성적이 좋은 사람을 신학교에 갈 수 있도록 뽑으라구. 2년 이상된…. 그래서 성적이 좋은 사람은 졸업시키고 수료증을 주라구. 「예」 그렇게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6개월마다 선발할 때…. 그렇게 해서 펀드레이징을 도입하라구요. 펀드레이징을 도입해서 그것을 책임 완수한 사람은 진학시키라구.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보고할 것 뭐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포함한, 여러분 휘하에 있는 대학졸업생으로서 2년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다 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 공문이 나갔는데 보고를 안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여기에 있을 때가 재미날 거예요. (이하는 영어와 일어로 해당되는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므로 편의상 싣지 않음)
여러분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도하라구요. 한 사람, 한 사람, 일대일. 일대일 작전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매일 4, 5시간 강의한 사람 손들어 봐요. 매일 같이 원리강의를 세 번씩 하는 것을 실천한 사람 손들라구요. 그렇게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 왜 안 했어요? 「처음에 아버님이 세 번 하라고 지시하셨다가 나중에 두 번 정도라도 하라고 말씀을…」 내가 언제 그랬어? 「순회사들 보고에 의하면 강의를 전에 보다도 월등하게 많이 했습니다」
그건 틀림없이 하라구요. 사람이 없으면 길가에 나가 가지고 나팔을 불라구요. 아예 밥만 먹고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사람이 없어서 말을 못한단 말이예요, 사람이 없어서? 그건 뭐 책임지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저 순회사들은 말이예요, 강의 안 하면 안돼요. 선생님 명령대로 하루에 세 번 어떻게 하든지 강의하라구요, 전부 다. 정 사람이 없으면 말이지요. 자기 식구라도 놓고 강의하라구요. 할 수 없다구요. 별거없어요. 강의를 많이 하면, 강의하는 그 시간에 비례해서 식구는 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 나온 통계가 그렇다구요. 지금 돌아간 유협회장은 하루에 열 여덟 시간을 강의했다구요. 열 여덟 시간을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줬어요, 기합을 줬다구요. 불구자의 몸으로서 그렇게 3년 8개월을 계속했다구요. 센타에 강의 소리가 그치지 말라고 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식구들을 그렇게 가르쳐서 시켜 먹으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녹음기를 마련하여 카세트 테이프에 이 내용을 녹음하여 오는 사람들에게 들려 주는 운동을 하라구요. (이후 일본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싣지 못함)
여러분들에게 지시할 사항은 많은데, 해야 그 꼴이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운동을 어떻게 전개하느냐를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건 될 수 있는 대로 친구의 가정이면 그 가정환경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그 활동이 제일 빠르다구요. 새로 들어온 사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자, 받아 적어요. 첫째는 40일 특별활동. 이 기간의 종반전을 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신시대의 사명과 미국. 미국이 지금 이 세상을 어떻게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주 단위 기반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거예요. 40명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거예요, 40명을. 요것이 못해도 4월까지 이 두 달 동안에…. 왜 그러냐? 그렇게 하면 기동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동대활동을.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0명이 안 되면 안 돼요. 40명이 안 돼 가지고는 준비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4월 말까지 40명을 확보해야 돼요. 다섯 명이니까 할 수 있다구요. 다섯 명이서 시작해 가지고 하면 한 달이 지나면 10명이 되고, 두 달이 지나면 20명이 되고, 석 달이면…. 2월부터 4월까지니까 넉넉하다는 거라구요. 4월 말까지 기어코 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되면 4월 이후에는 기동대를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워싱턴이나 보스턴에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몰려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 3배쯤 불려 가지고 기동대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말이라구요, 4월 말까지. 금년 계획은 이 40명을 만들어 우리 기동대 활동을 하고, 그다음에 선전활동을 통해 가지고 대다수를 흡수하는 길을 모색해야 되겠어요. 우리에게 지금 150명이 있다구요. 150명이 있는데 150명의 3배인 450명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40명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전도를 하더라도 흡수할 수 있는 영향력을 지닐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까 말한 것, 전국적으로 맥아더 영웅화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그 필림은 아직까지 준비가 안 됐지만, 맥아더는 우리 나라의 영웅이라고 하는 선전운동을 서서히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마이클은 말이야, '맥아더는 미국이 낳은 영웅이었다. 일본과 한국의 영웅이었다' 라고 신문에 내라구. '이제 청년 정치를 제기시키는 데에 맥아더를 영웅적인 지도적 인물로 추대해야 된다'고 신문에 내라구. 지금부터 맥아더에 대한 모든 연재기사를 내라구. 알겠어? 「예」 될 수 있으면 언론기관을 통해 여러분들이 글을 써 가지고 투고를 해서라도 그런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반공조직과 요원을 양성해야 되겠다구요.
그 결성요원을 확보하게끔 내가 배치했으니까 1월 1인 전도강화, 1인 전도를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든지, 여러분이 밥 먹을 적마다, 기도할 적마다 전부 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전도하는 그룹을 만들려고 해요. 어디든지, 벽에다 붙이고 해야 되겠다구요. 순회하는 것을 알겠지요? 「예」 삐라를 가지고 가서 어디든지 거침없이 들어가 평소의 이미지를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첫째는 월 1인 전도강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심정체휼과 가정복귀. 영적 체험을 해야 됩니다, 영적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친척에게 편지를 안 했는데 이제부터 편지를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책임지고 하루를 편지 쓰는 날로 정해 놓고서 책임자들부터 전부 다 편지를 쓰라구요. 그다음에는 말씀과 전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원리를 모르고 있다구요, 원리를 모르고 있어요. 말씀을 무장함과 동시에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의 필요성을 언제나 강조해야 되겠다구요. 심정의 체휼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안 돼요. 전도해야 돼요, 전도. 어떻게? 무엇으로 전도하느냐? 원리강론 책을 다 외울 정도만큼 낭독해야 된다구요. 무슨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고, 전부 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면, 교육과 후배양성.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나쁜 습성이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좋은 사람은 붙들고 그저 안 내놓으려고 한다구요. 이게 제일 나쁜 습성이예요.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사람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라는 겁니다. 그러한 단체일수록 발전하고, 그러한 사상을 가진 나라일수록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능력 있는 사람이 있으면 될 수 있는 대로 자기들 길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계속 데리고 있으면 편하지요. 마음 안 쓰니까 편하지요. 그렇지만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데리고 있던 사람을 얼마만큼 출세시키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보다 훌륭한 자리에, 출세할 수 있게끔 내보내야 되는 거예요. 후배를 교육시켜 가지고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좋은 사람을 붙들고 안 내놓으려고 하는 사람을 내가 싫어해요. 여기 닐이 그런다면 이 사람은 후대 사람을 다 망하게 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서 빼내어 가지고 놔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런 사상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런 사상 가지고.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나로 말미암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게끔 그를 가르쳐 가지고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이건 뭐 발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꺾어 버리면 그거 벌받는다구요. 그래서 '교육과 후배 양성' 이것을 잘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런 식의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우리 교회가 교회확보와 대외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전미국이 이제 점점점 통일교회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데, 세상 사람은 외적인 것 밖에 안 보는 거예요, 외적인 것밖에. 그래서 그 주의 기성교회에 빠지지 않는 교회를 빨리 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기성교회에서 파는 교회를 사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해 볼 때, 한 시에서 세 개의 교회를 팔려고 내놓게 되면 이건 똥값이다 이거예요. 3분의 1도 안 주고 사는 거예요. 셋 이상만 나오는 날에는…. 그다음에 뭐 교회를 누가 사려고 하겠어요, 누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전도. 전도를 해야 된다구요. 전도가 안 되거든 철야기도를 하고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나갈 때에는 전부 다 영적으로 지도받고, 코치를 받고 이렇게 돼야 그다음부터 이게 터져 나간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있는 곳을 찾아 시장에 가던 사람이 차를 몰고 여러분의 집에 올 수 있게끔 만드는 영적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 것보다 더한 마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서 헤매는 거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분위기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대외적인 위신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뭐 하는 것만 많지 교회가 저게 뭐야'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 선생님께서 전부 다 50개 주에 교회를 사 줘요' 하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피땀을 흘려서 사야 됩니다. 피땀을 흘려서 사지 않으면 안 돼요.
다음에는 씨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라. 이것은 지금부터 통일교회 교인들 전원 앞에 하나님이 특권적으로 부여하는 은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적 지도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큰 나무는 뿌리가 깊은 거예요. 그게 한 타이틀이라는 거예요. 뿌리와 나무, 뿌리와 나무의 관계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적인 세계가 뿌리이고, 오늘날 실체세계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체험이 많은 사람들은 깊은 뿌리를 가진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그 영적세계에 심정적으로 흐르는 게 있느냐 이거예요. 깊이가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내일의 할 일에 대해 무슨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에 대해 기도를 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한가 가능 안 한가를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할 수 있고 지시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순회사와 일치가 되라. 순회사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지금까지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아이고, 저 사람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사람들인데…' 하며 전부 다 자기를 조사할까봐 전부 다 비판했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원하고,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을 도와 달라면 도와 줄 수도 있는 거예요. 협조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지 여러분들의 목을 짜르고, 여러분들에게 고통을 주자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있는 대로 여러분들의 사정을 다 얘기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 순회사를 꺼리는 사람은 절대 영적으로 협조 안 한다구요. 암만 자기가 잘한다고 해도 절대 발전되지 않는다구요. 순회사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아, 우리 집에 어서 오라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환영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순회사가 와서 한 이틀만 지나면 '아이쿠 감독같아…' (웃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3년 전에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이 세 사람의 선교사들을 내보면서 한 얘기가 '3년 동안에 너희들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발전하는 것이요, 하나되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되기가 어려운 거라구요. 어려운 일이니까 우리가 해야지 누가 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해야지 누가 하느냐.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예요. 두 사람을 위해서 내가 봉사하고, 두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 그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책임자가 되느냐? 그런 사람이 책임자가 된다구요.
자연히 다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실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긁어 버리고, 싸움질하고, 항상 문제아인 사람,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절대 책임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항상 세 사람, 전체를 위해 화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희생하는 사람이요, 봉사하는 사람입니다.
순회사하고 하나될래요, 안 될래요?「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식구들하고 하나될래요?「예」 '임마, 네가 나한테 하나되라구'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아니예요.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지 못하는 것은 아벨의 자격이 없고, 아벨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아, 나를 선생님이 주책임자로 보냈으니 내 말 들어라!' 합니다. 내말 들어라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의 말을 들어 줘야지요.
지금부터 20년 전이구먼. 1957, 8년도에 전부 다…. 선생님이 어떠한 사람이었느냐? 어떤 할머니, 어떤 사람이든지 그들의 말을 제일 잘 들어 준 선생이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웃으심) 그들한테 자기 말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들어 준 사람이라는 통칭을 받았다구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들이 오게 되면, 시집가던 날로부터 영감을 뭐 어떻게 사랑했던 얘기도 나한테 다해 버리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고 싶은 말을 다 털어놓는다 이거예요. (웃으심) 누구든지 선생님을 찾아오는 사람은 '선생님은 내 말을 다 들어준다' 그랬다구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놀음. 그다음에는 말할 것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에 그릇이 있으면 그 그릇을 꺼꾸로 들어 다 털어야 그다음에 집어 넣으면 들어가지요. 말을 들어 줄 때에는 세상에 그렇게 재미있게 들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밤을 새워 가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들어 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느냐? 네가 나한테 걸린다 이거예요. 내가 먹히느냐, 네가 먹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선생님을 이해 못했다구요. 본부 간부들이 말이예요, '아이쿠, 저 할머니에게 또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이 얘기를 들어요! 선생님, 쫓아내십시오!' 했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 가지고 우선 그들이 좋아해야 돼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자기 영감보다 좋아하고, 자기 아들보다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보다도 낫다. 세상보다도 더 믿을 수 있다!' 할 때에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대일이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의 전체의 비밀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누구한테 뭐 누구는 어떻고 어떻고 얘기 안 한다구요, 나만 알고 있지.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내 말을 들어라…. 말을 진정으로 들어 주고, 또 내 말을 진정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비결이예요, 비결. 그렇게 주고받는 거예요.
듣는 데도 열심히 듣고, 말할 때도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겁니다. 그게 말하자면 무섭다구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좁혀들어가야 돼요. 여러분들 요즈음에 원리강의를 할 때 순 의례적으로 하고 있어요. 회사에 출근하듯이 시간 지켜 가지고 '몇 시에 와서 강의하자' 그러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지령을 내렸는데, 원리강의할 때에는 땀을 흘리며 하라고 했어요, 땀을 흘리며. 한국에서 오래된 36가정들은 강의를 다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교육을 그렇게 받았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설교할 때는 이 등에 전부 다 땀이 뱄어요. 와이셔츠나 내복은 완전히 젖고, 이 머리에서는 땀방울이 다 떨어졌다구요. 요즈음 여기에서는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요,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 통역을 쓰니까 그렇지. 한국에서는 그러지 않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정성껏 들어 주고, 정성껏 말해 주라 이겁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한 사람의 할머니 말을 열 두 시간에서 스무 시간까지 들어 주라는 거예요. 밤을 새우면서 들어 주는 거예요. 다 들어 주고 했으니 이젠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 않고는 가인을 내 편에…. 사탄의 보따리를 전부 다 휘저어 이걸 쏟아 없애 버리지 않고는 나에게 끌어 붙일 비결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지도를 해야 돼요, 개인지도. 알겠어요? 개인지도예요. 어머니가 한꺼번에 쌍동이를 났나요? 하나 하나 낳지요. 그러므로 땀흘리며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 '저 사람이 이제 어느 정도까지 되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을 한 시간 두 시간, 또 열 두시가 되고 한 시가 되었더라도 두 시간만 얘기하면 고개를 넘어간다' 할 때는 서슴지 않고 세 시 네 시를 밝히면서라도 얘기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예」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결투하는 사람이 먼저 칼끝을 대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이고, 총으로 누가 먼저 맞추느냐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주사 한 대에 사느냐 죽느냐 하는 의사와 같은 입장에 섰다구요. 생명을 그렇게 귀하게 다룰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해요? '아! 원리 말씀' 그저 생각 없이 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책임 안 지고 하면 칼을 들어 가지고 찌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그렇기 때문에 순회사 한 사람을 세워 놓으면 여러분 가인하고 식구들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IOWC멤버가 왔는데 '아, 내가 주체이므로 나한테 와서 하나돼야 돼' 하면 그 집은 다시 안 온다구요.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구요. 그 사람이 어디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 시간 네시간, 다섯 시간이 걸려서 왔으면 다섯 시간을 소모했다는 걸 봐서 존경해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를 위해서 오느냐? 이 지구를 위해서 오는 겁니다, 이 지구를 위해서. 그러므로 내 일과 같이 해야 돼요, 내 일같이. 그래 가지고 그들이 말씀을 많이 해줬으면 거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그 분을 높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명령만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을 받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명령을 할 줄 알아야 그 사람은 발전한다구요. 열 가지의 명령을 받고 세 가지의 명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성인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필요한 사람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렇게 해보라구요. 명령이나 하고 말이예요, 일하면서 시켜나 먹고 말이예요, 낮잠이나 자고 말이예요. 그러면 벌받아요, 벌받아.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이런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한다구요. 그런 무리들은 전부 다 생명을 착취하는 패들이예요. 생명을 착취하는 패라구요, 전부 다.
그래, 하나될래요, 안 될래요?「되겠습니다」 그래 하나를 누가 만들거예요?「저희들이요」 자기예요, 자기. 자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선한 문제를 자꾸 일으켜야 돼요. 선의의 문제를 자꾸 일으켜라 이거예요. 그 동네에 조직을 만들어 말하는 운동도 할 수 있고 노래부르는 운동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거 다 좋은 거라구요. 또 강연회도 좋게 할 수 있고, 환갑잔치도 베풀어 줄 수 있는 것이고 말이예요. 동네마다 소제하는 운동도 하고, 할머니가 있는 집을 찾아 다니며 신문도 읽어 주고 시사해설도 해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겁니다. 거리에 나가면 젊은 놈들을 끌고 다니면서 동네 소제도 시키고, 어떻게 하든지 동네에 선한 일을 해라 이거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선생님은 문제를 일으켰나요. 안 일으켰나요?「일으켰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뉴욕에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마찬가지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내가 그로스터에 가서 투나잡이를 하면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새벽 같이 나가서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남들은 여덟 시에 밥 먹고 나가는데 이녀석들은 새벽 같이 나가서 잡아 가지고 오니 기분나쁘지요. 언제나 내가 출세를 하고, 남다른 무엇을 남기기 위해서 선의의 문제를 일으켰던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신문쟁이들하고 싸움도 하면서 '이녀석 너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고….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도 못 본체 하지 말라는 거예요. 싸울 때는 싸워야 된다구요. 적어도 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선의의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난 그런 사람이예요. 내가 알아보니까 하나님이 그런 걸 좋아하더라 이겁니다. 약해 가지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매를 맞고, 힘이 없어 가지고 겸손한 건 하나님도 안 좋아한다구요. 힘이 있어 가지고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도 여러분이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내가 타이거 박(박종구씨의 별명), 그 녀석을 좋아하는데 그 녀석한테 내가 주먹질을 하면서도 그 녀석을 내가 좋아한다구요. (웃으심)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이거 지지리 욕먹고, 지지리 천대받으면서 겸손해? 에이, 그런 자식,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이러고 있지, 나는 안 지는 거예요. 왜 욕을 먹어요? 길가에서 왜 욕을 먹느냐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이러지요. 어떤 때에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창시자가 된 것을 후회할 때가 많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이게 뭐야' 하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선생님과 같이 눈이 작은 사람은 무서움이 없는 사람이예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다구요. (웃으심) 그건 그렇다구요.
선의의 세계에서는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왜? 반대하는 목사가 있으면 왜 싸움을 못하느냐 이거예요. 주먹질을 않고도 얼마든지 입으로 얘기해서 때려잡을 수 있는 거예요.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담판을 짓는 거예요. 별수없어요. 말보다도 주먹이 빠를 때가 많다구요. 사탄이 그래요, 사탄이. 사탄이 그렇다구요, 사탄이. 자기보다 약하게 되면 쳐들어온다구요. 쳐들어와서 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선생님은 양면을 갖춘 사람이라구요. 여러분과 같으면 이 놀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큰 문제를 내놓고 기분좋게 바라보는 그 통쾌감을 느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국회에서도 그 일을 하려고 하는데 내 생각대로 다 됐다 이거예요. 미국무성 뭐 무슨 성 할 것없이 통일교회에 대해 전부 다 설명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녀석들아? 「예」
너, 알래스카 책임자야, 알래스카? 앵커리지와 같이 조그마한 장소는 나 같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을 거예요. 선생님은 동네 주위에 한 5마일 이내에는 새 둥지가 어디 있고,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밤을 새워 뒤지고 다 알고 나서야 잠자리에 드는 사람이었다구요. 그러고 나서 쉬는 사람이었다구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나무가 필요하겠다고 하면 당장에 가서 베어 오는 거예요. 미리 어디에 있는지 다 봐 두었거든요. 내가 대번에 가서 쓸 만큼 잘라 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들추고 들춰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못이 있으면 못에 무슨 고기든지 좌우지간 다 잡아 버리는 거예요. 정 못잡겠으면 모터펌프를 대 가지고 밤을 새워 24시간이고 1주일이고 퍼내는 거예요. 한 마리의 고기를 잡기 위해 밤에 불을 켜놓고 자면서, 밥을 나눠 먹으면서 밤낮, 40일 동안 공을 들인 사람이예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주를 책임졌으면 그런 기백을 가지고 책임을 해야지, 안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땅에서, 내가 미국에서 성공하기 전에는 죽기 전에 안 간다고 결심했다구요. 내가 이젠 성공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나 이거 필리도 딱한 때가 많아요. 돈 이거 5만 불, 30만 불이 없으면 수단을 부려 부잣집 아주머니들을 전도해 가지고 그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나 참 딱하구요. 그건 부잣집 아주머니를 전도하면 되는 거예요. 아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겨 가지고 왜 못하느냐 말이예요, 이게 이게. 몇십 배의 돈을 벌어댈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
선생님이 무슨 역사를 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정 다급해지면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너 아무개가 지금 돈이 얼마가 필요하니 어디에 가서 무엇을 팔면 얼마 얼마 받는다. 그걸 갖다드려라!' 이래 가지고….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내가 수건을 동여매고 결심을 하고 나서게 되면 도둑질 안 하고는 다 했다 이거예요.
사람은 그래요. 남자는 농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장난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가는 아주머니를 발길로 차고 '아이고 미안합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친구도 되고…. (웃음) 그러면 그 아주머니가 '이렇게 겸손해 하고 이렇게 미안해 하는 사람 처음 봤다구'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다 그렇게 해서 친구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보다도 농담도 잘한다구요. '넥타이를 왜 이렇게 맸소' 하며 매주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잘난 사람이라도 말이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당신 지갑에 뭐 있느냐? 당신 담배 피우지요?' 하면서 무슨 담배피우는지 꺼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웃고 말이예요. 남자들은 그렇게 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 지갑 때문에 십년 친구도 하루 동안에, 몇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럴 때는 가서 점심도 사 주면서 '당신을 보니 동생 같이 생겼구만, 삼촌같이 생겼다구' 하면서 다 유도하는 거라구요. 사람을 왜 못 사귀느냐, 사람을? 저 연수 말이야, 닥터 더스트 부인이 누군가? 미세스 더스터. 그 아내를 내가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어디를 가든지 그저 가는 곳마다 친구를 만들거든요. 남자도 좋다 하고 말이예요, 대번에 붙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잘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세계를 구하려니…. 세계가 작아요? 크잖아요. 그러니 큰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민주세계와 우리의 사명.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각 주와 각 국에 선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선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전을 할 때, '야, 레버런 문은 참 좋은 사람이다' 라고 하면 그건 한 번 듣고 만다구요. '레버런 문은 착취하는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하는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라고 해보세요. 그게 좋은 거예요. 그 선전 방법이 제일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유명해지려면 그 지방의 주지사가 여러분을 원수시하고 그저 그럴 수 있어야 유명해지는 거예요. 자, 히틀러가 되면 됐지, 뭐 나쁠 게 뭐예요? 미국이 지면 히틀러가 영웅이 되지요, 뭐. 그때도 뭐 독재자예요? 나는 그래서 '너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은 사람이야' 하면, '나는 히틀러 같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미국 국민에게 패하는 히틀러가 아니고 승리하는 히틀러가 될 것이다' 할 겁니다. (웃음) 그게 나쁜 생각이예요? 여기의 승자가….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좋아할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돈 안 들이고 세계적 선전 잘했지요? 세상의 무슨 큰 사건이 나면 사흘이면 다 지나가요. 사흘이면 다 지나간다구요. 사흘이면 새로운 소식이 자꾸 생기기 때문에 전부 다 없어지고 만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 사건은 어때요? 지나갔어요? (웃으심) 지나갔어요, 궁금해서 머무르고 있어요, 대가리를 저으며 있어요? 궁금하다구. 궁금하다구요. 궁금해요. 나쁜 줄 알면, 나쁘면 다 없어질 텐데 전부 다 남아 있거든요. 자, 내가 이제부터 어디에 나타난다고 하면 사람이 많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모입니다」 모입니다. 제일 빠른 방법이 그거예요. 정의의 편에 서 가지고 몰려라 이거예요. 그 나라가 몰리면 나라에 대한 영웅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기도와 봉사예요. 그 봉사를 누구한테 할 거예요? 누구한테 하느냐? 외부에 하는 것보다 네 여편네, 네 어머니, 네 형제에게 하라는 거예요. 그 알아야 된다구요. 봉사를 나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집안에서 하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작은 자리에서부터 봉사하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관념이 봉사한다고 하면 '아이쿠, 나라' 한다구요. 나라는 멀다구요. 여러분의 집안에서 여편네한테 하고, 아들딸한테 하고, 형제한테 하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봉사하려면 여러분의 식구들한테 먼저 하라구요. 먼저 식구이고, 그다음이 가정이고 사회라구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반대. 식구, 가정, 사회, 국가, 세계로 꺼꾸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인들은 그렇지요? 집에서 싸움질이나 하고, 나쁜 짓은 전부 다 공모를 하면서 뭐 '나라를 위해서 살자' 한다구요. 그건 안된다구요. 그건 외식 중의 외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한테 존경을 받아야 되고, 자기 아들딸에게 존경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까운 데 사는, 한 이불 속에 사는 사람을 하나님같이 존경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1978년도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이걸 언제나 다짐해야 된다구요. 1978년, 1979년도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일생 동안 그렇게 다짐해야 된다구요. 이날은 무엇을 남길 것이고, 이달에는 무엇을 남기고, 이해에는 무엇을 남길 것이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되었는데 무엇을 남겼어요? 자, 내가 미국에 와서 생각할 때 '너, 레버런 문 미국에 와서 그렇게 야단하고 뭘 남겼어?' 하고 묻는 거예요. 심각하게 스스로 묻는 거예요. 이름 가지고 뭘…. 앞으로도 이러 이러한 것을 남길 것이라고 나는 다짐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해요? 이 땅에 와서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머물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라도 그걸 다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할 때는 강의 시간에 내가 무엇을 남길 것이냐? 또, 말을 할 때에는 그 말을 통해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손이 갈 때에는 내 손이 가서 무엇을 남길 것이냐? 내가 행동할 때에는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전부 다 이걸 다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든 길을 가면서도, 지치는 길을 가면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 무엇을 남길 것이냐를 궁리해야 된다구요. 힘들고 지치는 길을 자꾸 걸어가면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를 생각해야 돼요. 흥미가 진진해야 되는 거예요. 지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그런 생각에 몰려 들어 가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학생은 학생시대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또, 여러분은 개척시대에 무엇을 남길 것이냐? 모든 일에 전부 다 그것을 다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대인관계에서도 무엇을 남길 것이냐? 완전히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한번 죽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반드시 한번은 죽는다구요. 이런 얘기하면 기분나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지금 가다 죽을지 알아요? '거 죽는 사람은 나하고 하등관계 없지, 그 사람들이나 죽지 나는 안 죽어!' 그래요? 그럴 자신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내가 죽는 시간이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에 무슨 선물을 갖고 갈 거예요? 뭘 가지고 갈래요, 뭘! 그것을 오늘 준비하지 못했으면 통곡해야 돼요. 무슨 선물을 준비해야 되느냐? 죽음이 찾아오는 거예요. 죽음이 찾아오는 겁니다. 그러니 하늘나라에 가져 갈 수 있는 선물을 갖고 그 죽음을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1978년에 내가 할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요.
참된 종교인은 죽음을 앞에 놓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매일 같이 죽음을 목전에 놓고 믿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 참된 종교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그걸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래서 여러분이 공동묘지에도 자주 가 보라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아침에, 환할 때 가지 말고 밤에, 달밤에 가 보라는 겁니다.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이제는 국제기동대 편성시대가 될 것입니다. 아까 내가 40명 이상 빨리 전도하라고 그랬지요? 40명 이상이 있어야 기동대를 투입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영국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미국이 반대하면 영국에 주력을 좀 해야 돼요.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평화교수협의회와 원리연구회. 그걸 빨리 만들라구요. 그것은 전부 다 각국에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일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대학가와 언론기관과 교회와 학교를 비롯 위정자들을….
그다음에, 각계 유지와의 합류. 이런 내용을 금년에 갖춰 가지고 앞으로 모든 지방의 유지들과 합류해 가지고 여러분이 주도적인 역할을 전개해 나가야 돼요. 그래야 하는 현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만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든지 칭찬받고,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협조하고 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한 달에 한 사람 이상을 전도하는 것하고, 하루에 틀림없이 원리강의를 세번씩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싫어도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끝내자구요. 몇 시예요? 「한 시 십 오 분입니다」 한 시면 아직도 아침이구만 뭘. 또, 언제 집회를 가져야 돼요? 오늘이 2월 13일이니까 다음달 13일쯤 모이겠어요? 「부모님의 날 행사가 있을 때…」 그건 너무 늦다구요. 3월 중순에 하지. 3월 15일에 하자구요. 좋아요? 「예」 그때에는 순회사들은 안 와도 괜찮다구요. 선생님이 특별히 초청해서 오라고 할 때…. 이제 두 달이나 석 달에 한 번 만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월 15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