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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복귀·안착 태평성대와 만우주 축복권 진입

일시: 2004.08.06 (금)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천성경≫ ‘참부모’ 편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2)참부모 선포 ⑥참부모 선포 후 우리의 처신 방향’부터 훈독)

우리가 미는 대로 돌아가는 때가 됐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마르크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습니다.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모두 ‘우리 앞에서 하나님주의를 어떻게 말해? 어떻게 저렇게 오만하게 말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와글와글 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미워하더라도 지금 공산세계는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던 존재가 그들의 유일한 희망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다른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하고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지금까지 소련에 대해서 그렇게 선포하고 싶었는데, 훌륭한 내 아들이로구나!’하시면서 레버런 문을 내려다보시고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셨겠습니까? ‘내가 너를 온 인류 위에 세우고 싶다.’ 하셨기 때문에 그 이후에 선생님이 상당히 유명해졌습니다. 미국 지도자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유럽 지도자들도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고 공산세계가 ‘크렘린 궁에서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그거 재미있구나.’ 했을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확실하게 선포한 것입니다.』

8월 20일이 그런 날이에요. 알겠어요? 다 알려지지 않았는데, 그런 거예요. 자!

『……거기서 반대하지 않는 친척 환경은 가인권이 아닙니다. 하늘 편에 선 아벨권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종교권 타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태까지는 선민을 중심으로 종교권을 통해 영계와 육계가 주류적인 관계를 맺어 연결시켜 왔는데, 이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서 종교권 권한이 없어졌기 때문에 가인 아벨 환경이 없어졌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은 반대하지 않는 가정들은 하늘 편 아벨적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휘젓는 대로, 미는 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를 알아야 합니다.』

코디악에서 오늘 다 돌아오나?「예, 어젯밤에, 어제 끝났습니다.」그것이 신약시대,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절반 넘어간다구. 기독교 신자들이 힘을 점점점 잃어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 밀어제껴 버리는 거지.

평화 천일 왕권시대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위주해서 온 인류가 천주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두 단계 떨어져 있습니다. 두 단계 떨어져 있는 여러분은 그래서 낙망하고 지치는 입장에 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 앞에 나를 위해 참부모가 가시고, 그 참부모 앞에 하나님이 나를 위해 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는 어떠한 것으로도, 죽음으로도 갚을 수 없는 수고입니다. 그런 빚을 지고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참부모가 상속받고 참부모의 뜻을 여러분이 상속받아서 그 전통….』

8월 20일이 넘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잘못한 모든 핏줄을 다시 결혼하는 조건 밑에서 전부 다 뽑아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안착…. 지금까지 해방과 석방시대를 넘어가는 때라구요. 그다음에 안착 무슨 시대? 태평시대, 태평성대.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참부모를 자연히 모시는 것이요, 참부모를 모시면 참만물도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거예요. 다 끝장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알려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 50개 주, 3억 인류 전체,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이 세 나라를 전부 다 알려 줘야 할 것이,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20일 날 중심삼고 평화왕 대관식이에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나라와 백성이 있으니 평화의 주권이 있어야 돼요. 평화 천일국 왕권시대로 넘어가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구요.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인데 하늘을 합해서 세 사람이 하나된 나라,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그것은 부모의 시대, 자녀의 시대, 결혼시대, 그래서 부모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요 논리적이기 때문에. 그것이 그냥 돼야 된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지금 동남아시아가 연결되고, 그다음에는 해양권이 연결되고, 그다음에 미국이 연결되고, 일본이 연결되는 이런 운동이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관계가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같은 자리에서 축하할 수 있게 되면 왕창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 왕권복귀시대로 들어가는 거지. 민주주의 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왕권 세계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민주세계 대표한, 주권 대표한 것이 3대 왕,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아들의 왕 시대 4차까지도 그 왕권을 만민이 같은 상속을 받으면 천하는 해방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 것

『……해방 받으면 무엇을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 받았으니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받으면 거짓 부모와 인연되어 구속됐던 것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스러운 부모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생활권, 습관성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깨끗이 청산해야 합니다.』

해방, 석방, 안착 태평성대, 뒤집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 선천세계, 후천세계가 180도 이렇게까지 뒤로 돌아가요.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요.

이거 보게 된다면 미국이라든가 기독교가 잘못하는 날에는 사상계에 속했던 물질, 유물론세계가 바른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이게 오른쪽으로 돌아서니까 180도 돌아가니까 공산세계가 이게 바른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바른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몽땅 빼앗겨 버립니다.

지금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공산세계는 꼭대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는 천태만상이에요. 개인주의의 뿌레기가 천만 개예요. 중심뿌리가 없으니 그거 잘라 가지고 중심뿌레기인 참부모님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물질 면에서 반대해 가지고 몸뚱이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는데 몸뚱이는 돌아서 가지고 마음만 앞세우면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통일세계는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래, 모든 피조만물도 이것도 존재하게 된 데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신앙을 중심하고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자리에 있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고 하니까 세상사람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절대 독재자 되기 위해서 그렇게 말을 한 것처럼 알지만, 그건 몰라서 그래요. 창조의 출발이, 사랑의 이상, 사랑의 대상을 원하는 모든 존재는 자기보다 높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모든 작은 것도, 이 사람의 세포의 한 부분도 높아질 수 있는 그 자리에 동위권, 동참권에 살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념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거 왜 달라져요? 아침 태양 햇빛이 지평선에 올라서게 될 때 천하는 그 지평선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지평선 해 올라오는데 중턱에 오전 오후가 되면 어둠의 세계의 그늘이 져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경계선, 이때 가운데 있던 그 자리가 이리 가도 그림자가 생기고 이리 가도 그림자 생겨요. 아침에 보면 이쪽에, 저녁에 보면 이쪽에 그림자가 생긴다구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뭐 잘났다고 하는 거기 서 가지고 자기 주장하고 비교하는 자체도 이미 그때에서는 중앙에 대해서 혼잡한 상태로 구름 끼게 만드는 자체가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가치 기준 정착과 영원한 해방

여기 세상에 공부해 가지고 무슨 공부 무슨 공부 하고 이론적인 것 중심삼아 가지고 비판해 가지고 올라서게 된다면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의 뿌리가 박히지 않아요. 뿌리에도 가지가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확정적인 자기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오게 되면, 엘리베이터 맨 1층 복판에 부딪치지 않고 설 수 있어야 돼요. 또 올라갈 때 하나님의 보좌에 부딪치지 않고 올라가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언제나 앉은 자리가 보좌의 자리요, 내려서는 자리가 발등상이 돼 가지고 옮길 필요성 없는 중심의 자리에서, 이것이 합칠 때 이것을 눌러 버리면 세계로 넓어지고 이걸 축소한 게 이 점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횡적으로 널려 놓으면 그것이 하나였던 것이, 이것을 눌러 놓으면 한 점이 들어가는 거예요. 언제나 십(十)점, 이 가운데 90각도…. 이런 개념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완전해방이지 조건적 해방이 아니에요. 가감적인 해방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안착 뭐라구?「태평성대!」그 성대가 뭐야? ‘거룩할 성(聖)’ 자예요, ‘이룰 성(成)’ 자예요?「‘거룩할 성(聖)’ 자입니다.」그래요. 왕도에 계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태평(太平)! 영원히, 크게 균형이 잡혀진 거예요.

그래, 균형이 된 데는 중심 포인트는 언제나 그 중심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중심자리는 이동이 없어요. 전체가 이동하더라도 전체가 이동하는 그것이 가서 머무니 운동으로써 하던 것이 상하 전후로 하게 되면 자기 본연의 자리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영원한 가치 기준이 정착하게 되고 영원한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

양창식!「예.」서울에 무슨 도랑? 청계천 도랑이 양(梁) 자인 줄 알아. 그래, 꿈을 갖지 말라구. 자기 자체를 탄식하고 이놈의 자신을 해체해서 없애 버리겠다는 노력을, 미국을 그렇게 해야 돼. 장자권 개념이 없게끔.

본부는 선생님이 가는 곳이 본부

미국 사람들이 자기가 미국 국민이라는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문 총재를 반대하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유린했느냐 그걸 생각해 보라구. 그랬어, 안 그랬어? 생각이 끔찍하다구요. 잘났다고 무슨 하버드고…. 하버드도 이제는 앞으로 공부시키려면 학생을 돈 주고 사와야 돼요. 사 오려면 흑인밖에 없게 돼요. 미국 사람은 안 받아요. 미국 처녀 총각, 인본주의 육체파주의를 누가 받아? 프리 섹스를 누가 받아? ‘퉤!’ 하고 침 뱉는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영국의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미국의 하버드를 중심삼고 예일, 그다음에는 컬럼비아, 그다음에 프린스턴. 네 개예요. 그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해 봐도 해 봐도 안 된다, 하버드, 그런 기분이 있어요. 하나님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래, 이번에 우리 형진이도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대학으로 들어갔는데, 혁명을 하라는 거예요. 그 선생들이 이제 박사코스만 들으면 박사 하던 사람들이 형진이가 배후에 있어서…. 하버드 신학대학이 거꾸로 뒤집어진다고 본다구. 뒤집어지겠나, 안 뒤집어지겠나? 세상이 외적으로 뒤집어지면 한꺼번에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대학 총장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때라구요. 부려먹어야 돼요. 알겠어? 종으로 부려먹어야 돼요.

이 미국 국민은 뭐 전도할 필요 없어요. 요 8월 20일, 내버려두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해가 됐으니 돌아 가지고 아침에 있어서 새 천지에서 껍데기 못 벗은 것은 썩어 가지고 살이 썩고 가죽이 썩고 뼈가 썩고 골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멍청해 가지고 여기 미국에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고향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처소를 180도 바꾸라는 거예요. 그래, 본부가 없어졌어요. 본부가 선생님이 가는 곳이 본부예요.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코디악이면 코디악이 본부지, 무슨 서울, 어디가 아니라는 거지요.

본부가 없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본부 설정을 시골 중에 시골 대표한 거기에서부터 본부까지 자리를 보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이 사방을 중심삼고 북극과 남극, 동과 서에서 중앙에 있어 가지고 자리잡아야 된다구요. 한 점에서, 수직은 한 점으로 내려오지, 이동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돌아가는 것도 시계바늘과 같이 이렇게 올라가서 돌아가지, 이렇게 올라가 돌아가지 않아요. 이렇게 운동이 쉬워요, 이렇게 운동이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쉬어요. 그러니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시계바늘 반대로는 내려가는 거예요. 90도 180도 반대로 내려간다구요. 이건 이렇게 되어 이렇게 돌고 이건 이렇게 돌고, 이것은 반대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는 다섯이 왼손이 바른손을 지배하게끔 돌았다구요. 강제예요, 싸움을 했지만, 후천시대는 바른 것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싸움 없이 보태는 거예요.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힘이 나오고 더 커진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맛은 절대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안착 태평성대, 성대가 뭐냐 하면, ‘거룩할 성(聖)’ 자는 귀 이(耳) 변에 입(口)이에요. 입과 귀가 왕(王)이 된 자리예요. 뭐 물을 것이 없고 또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람은 말하고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존재 것을 듣고 존재 것을 맛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코도 그렇고 다 마찬가지예요. 맛이 어떤가? 눈의 맛이 어떤가, 코의 맛이 어떤가, 입의 맛이 어떤가, 귀의 맛이 어떤가, 오관의 맛이 참사랑의 맛, 참사랑의 맛은 그 본질이 절대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지 않아요.

그다음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년만년 한 절대가치로써 돌려고 해요. 그러니까 자기 개념이 없어요. 인간은 일생밖에 못 살아요. 이 운동은 영원한 공식대로, 거기의 법도라는 거예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도는데 지구가 돌더라도 그 태양계를 따라 돌아야지, 자기 마음대로 돌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알싸, 모를싸, 양 선생?

선생 말 하면 좋아하지? 높이면 좋아하지? 그 반면에 종들의 어머니가 되고, 종들의 스승이 되고, 종들의 주인이 될 수 있어서 그 출발을 해야만 모든 전부가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참사랑, 참생명, 참핏줄을 중심삼고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해방권 석방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을 뽑아 버렸어요. 그러니까 안착 태평성대시대,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된다. 딱 결론이 다 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오늘이 닷새 넘어서 엿새에 들어가는 날이에요. 성약시대에 있어서 바른쪽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좌익권을 완전히 잡아 가지고 돌아갈 그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결판이 벌어져요. 결판이 벌어져야 독단, 자기 제일주의 중심삼고 천주와 더불어 주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축복은 선생님이 하는데 만우주가 축복권 내에 들어가

『참부모가 되려면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하고 횡적인 참부모인 참부모가 있는데 이 둘이…』

인터넷 서브 뭐예요? 웹사이트를 전부 다 활용해야 돼요.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이 시간도 다 바라보고 그럴 수 있는 움직임이 되잖아요? 축복은 선생님이 하는데 만우주가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자기 소유가 없어요. 상대세계가 없어요. 비로소 상대권 정착시대, 이것이 안착 태평시대예요. 안 그래요? 다 없어져 가지고. 그것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그것이 느껴져야 돼요. 느껴져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하는 데는 아담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할아버지하고 같이 축복받을 때가 왔어요. 뿌레기가 하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서, 제4차 축복받은 이스라엘 나라 왕권과 백성과 땅, 하나님의 절대권 소유권이에요,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일체가 돼 있어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역사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우주까지 내가 거쳐가야 돼요. 중간에 가서 설 수 없어요. 돌아올 수 없어요. 끝까지 돌아가야 돼요.

제일 편안한 것이 중앙선에 가 가지고 이 각도만 맞으면 삥 해 가지고 영원히 올라갈 수 있고 영원히 내려올 수 있고, 영원히 좌우 갈 수 있고, 영원히 45도 중심삼고 구형 어디든지 자유 활동 무대, 궤도가 꽝 하고 열린다는 거예요.

이게 90도 안 되면 큰일나요. 이래도 야단이고 돌아야 되고, 이래도 움직여야 되고 이런데, 딱 해 가지고 여기 가 가지고 중앙 될 수 있는, 상하·좌우·전후에 딱 본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온 우주가 숨도 같이 쉬고 움직임도 같이 움직이는 통일된 세계라구요. 밤과 낮이 초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인다구요.

그런 때예요. 그 날에 대한 자기들 전부 있는 소유권, 자기 생명권, 자기의 사랑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것을 올려놓아 가지고 우주의 새로운 햇빛 앞에 딱 일체가 되고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모든 소유권이니 자기 주장하던 가치관이니 자기 주장하던 희망이니 그거 전부 다 바라던 기준이 새로이 출발해서 되어 간다 하는 기쁨을 느껴야지, 됐다 하는 기쁨을 어디 가서 느끼겠나? 연대적 방향을 중심삼고 연대적 나날을 연결시켜 가지고 목적지까지 가야지요.

이제는 목적 중심삼은 출발이 벌어지니만큼 지금까지 일체 개념, 관념이 없어야 돼요. 미국이 무슨 미국이야, 이게? 똥개 같은 나라예요. 없어질 나라예요. 한국도 그래요. 그러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한 점에 내놓고 완전히 일체화 축복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 3대가, 그다음에 3대뿐이 아니고 12촌, 14촌 일족이, 일족이 아니라 종족이 축복을 같이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같이 못 넘어서요.

통반격파 완성하기 때문에 이것은 소생·장성·완성, 8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게 되면 한꺼번에 휙 돌아가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는 갈 데가 없으니 쭉 돌아서 여기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방향에 이 길 여기 와서 여기에서 왔던 것을 이리 쭉 들어와서 맞추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100볼트가 들어오든가, 플러스 마이너스 구체는 전부 다 100볼트예요. 마찬가지라구. 그래 통일이 가능해요. 아래나 위에나 어디나 100볼트예요, 전부 다.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영적 체험을 안 가지고는 가려잡지 못해

지금 어떤 때인지 모르고 멍청해 가지고 ‘어 훈독회, 옛날과 같이 훈독회….’ 최후에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용마루 올라가려면. 다른 것을 붙들어야 돼요. 올라가던 사다리 좌우 편 붙들어 가지고는 안 돼요. 밟는 것이 달라지고 횡적으로 되고, 잡는 것이 용마루 잡는 마음으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구부러져 가지고 기어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서서 못 가요. 자유가 없어요. 용마루 올라가야 휙 비상천(飛上天) 한다는 거예요.

그래, 겸손해야 돼요. 아이고, 사다리 올라가서 처마 끝을 지난다고 아이고, 서 가지고 해 보라구.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딱 붙어 가지고 자기가 없어야 돼요. 땅과 하나 수평을 지어 가지고 도수에 수평을 취해 가지고 용마루 가면 용마루는 반드시 또 횡적인 기준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걸어 다닐 수 있어야만 왔다갔다할 수 있고, 이게 올라가는 데도 자유분망 할 수 있는 해방적 그런 자신을 가져야만 공중에 날더라도 어디 가 서더라도 치우치지 않고 날개가 조정해 가지고 어디 가서 서는 자리가 내 땅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청마루에 가운데 선 거와 마찬가지로 서야만 거기서부터 새끼치고 알을 치고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앞으로 역사에 선생님 말씀한 것이 다 남을 거라구요. 녹음하지요? 이거 녹음하나?「예.」녹음 안 하면 안 돼요. 현장에 들은 사람은 그 증인이 돼야 돼요.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그런 찬송가가 있지요? 받은 증거! 믿는 것에 대한 받은 증거가 믿음 이상이 된다는 거지요. 믿음이란 것은 실체가 없어요.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한 증거니라.’ 했어요. 증거예요. 실체가 없어요. 관념과 개념이에요. 개념은 부분적 나무 끝에서 보는 것이 개념이고, 관념은 전체를 볼 줄 아는 거예요. 개념과 관념이 차이가 있어요.

개념은 서론과 마찬가지고 관념은 내용과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분별해야 돼요. ‘개념이나 관념이나 같지.’ 철학에서도 확실히 분별시켜 놓아야 돼요. 감성이라든가 오성이라든가 이런 것도 추상적 명사인데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요. 기점을 이 십 자를 그려놓고 말해야 돼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데 종횡에 합칠 수 있는 그걸 중심삼고 위의 개념과 아래의 개념이, 바른쪽 개념과 왼쪽 개념이 달라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져도 몰라요. 이것도 그렇고 그것도 그것 같고 멍해 가지고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모르면 안 돼요. 올라가고 내려가는 걸 느낄 줄 알아야 된다구.

그래, 영적 체험을 안 가지고는 가려잡지 못해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가 꿈같은 얘기인데, 그거 지내 봐요. 그런 경향이, 그런 결과가 실체적 결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출발 기준에 여러분은 같이 원점에 서지 못했어요. 정오정착 기준 선상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그 차이는 영원한 세계까지 연장돼 가지고 저세계에서 이 세계까지 도는 거기는 구름이 끼고 흐리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에요.

절대소망,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통해야만 절대승리가 벌어져

그래, 절대통일! 절대통일이 뭐예요? 절대소망,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통해야만 절대승리가 벌어져요. 절대가치가 벌어집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자리를 잡아줄 수 있는 그러한 구형세계가 결국은 절대, 그건 변치 않아요. 하늘이 정한 이상적 표준의 정착지니만큼 그것이 영원히 변치 않지만, 사람은 그 과정에서 천태만상의 변화, 논리적인 모든 것을 세웠다 해도 그것이 절대 불변의 기준에 일치될 수 없어요.

이 동서남북, 하나 둘 셋 넷 다섯 육 점을 중심삼고 칠 점 기준을 맞춰야 이게 올라가더라도 올라가지, 이게 안 되면 갈라져 나가요. 이게 안 되면 갈라져 나간다구. 그 정착 기지가 안 돼 있는 사실을 발견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명령하고 뭐 이래 가지고 중심존재라고 한다는 게 가짜예요. 몇 퍼센트, 백 퍼센트 120, 130퍼센트 넘어서야 영원한 정착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게 13수예요.

13수, 예수님의 제자하고 열두 사도는 13수가 안 됐어요. 중앙수 이게 안 잡혔다구요. 이게 가정이에요. 그렇지요? 횡적인 기준, 횡적은 것은 여자고 종적 기준이 이 사방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표한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한 점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이 기준 되기 때문에 어디 가나 거리가 마찬가지로 여기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여기에서 올라가서 밀어주면 이렇게 가게 되면 이쪽에 있어서 균형돼 가지고 같은 백, 전기로 말하면 100볼트면 100볼트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올라가게 될 때는 위가 양보해야 되고 내려올 때는 위가 양보한 것을 돌려줘요.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공기가 높으면 내려오고, 물도 내려오고 채워 줘야 되고, 이쪽이 많으면 채워 주고 균형을 취하고 언제든지 정착, 센터 포인트는 언제든지 자리잡게 돼요. 그래, 십 자 중심삼고 영원히 그걸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8단계 전부 다 여기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믿음도 아니요, 실적 행동도 아니에요. 사랑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중심 포인트, 안착 태평성대, 왕의 권한을 어디든지 다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석방 없이는 사탄의 혈통을, 죄라는 그림자가 없게 되지 않고는 안착할 수 없고 태평성대가 안 나온다. 결론이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선생님이 해방, 석방이라고 하는데 그건 또 뭐예요? 그래, 특사를…. 이번에 특사예요. 축, 특별 특사예요. 그래 가지고 참심정 혁명과 참해방 석방 개문 축복 결혼식이에요. 영원한 세계에 한 번밖에 없어요.

타락한 것이 아담 해와 하나지, 두 아담 해와가 뒤집어 박았나? 참부모 중심삼고, 이 어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절대 아버님 중심삼고 나가야지 자기 색깔이 있다가는 갈라진다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갈라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또 밀어주기 전에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피조물은 원점을 맞춰야

탕감복귀의 순서를 취해서 돌아야지, 단위 6년, 60년, 6백년, 6천년, 6만년 기다리는 놀음을 해야 돼요. 6년이면 천 배 하면 얼마예요? 6에서 60, 600, 6000이라구요. 영이 셋 해서 천 년을 중심삼고 해결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6천년을 넓혀 6수 위에서 엿새면 6개월이면 해결될 것을 그렇게 연장해 가지고…. 거기에서 해결이 안 돼요. 이 중앙수와 맞출 수 없어요.

6수의 기본을 맞춰 가지고 모두 동서남북 딱 들이맞아 가지고 이 십자까지 갔다 모든 것이 대표했다는 기준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자기들이 해도 철석같이 조금만 각도가 틀려도 빗물이 들어오고 똥물이 들어오고 다 그래요. 지구성이 도는데 1년에 한 번씩 1초만 틀려도 4억 7천만이면 1년 얼마 7개월? 4개월? 효율이, 계산해 봤지? 그러면 이 모든 구조적 세포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를 접할 수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종횡, 상하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조상과 후손이 이을 핏줄이 없으면…. 이거 핏줄이에요. 그렇지요? 이건 인연이에요. 인연의 상대가 이것은 물이 동서남북의 물, 어디 물이든지 여기 와서 합해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지만 수직에는 그 자리 될 수 없어요.

보라구. 산으로 올라가려면 동물들이 살길은 내려가면 살지 못해요. 산수, 뜰에서 사람들이, 주인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 동물도 피해가려면 올라가야 되고, 고기들도 피해가려면 사람이 내려오는 것이니 깊은 데로 가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도는 거예요. 도는 환경을 달리 하지 않으면 적자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른 데 있더라도 상하·전후·좌우가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데나 가도 그것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어디든지 내가 마음을 맞춰서 상대를 만들 수 있는 자리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망상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어요? 얼렁뚱땅…. 소리가 안 나 가지고, 발전소 같은 데 찾아가면 36만 킬로와트의 전압을 발송하는데 도는 그 휠이 말이에요, 돌지 않는 것같이 보여요. 그러나 손톱을 대 보면 불이 난다구요. 보이지 않게끔 움직여야 된다구요. 소리가 나면 안 돼요.

여러분 생활에 소리 나나, 안 나나? 양창식, 소리나, 안 나? 얼마나 이 각도가 쭈글쭈글하면 소리가 얼마나 커요? 사이렌 소리가 나는 거라구요, 그게. 그래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천국이 도망 안 갈 수 없어요. 파괴되니까, 소멸하니까. 그러니까 위하는, 보다 위하겠다는 소리를 찾아가 그 길을 따라가기 전에는 자기가 현재 입장에 소리 안 나는 자리는 영원히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일본 말로 뽕꾸라가 아니에요. 무식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또 선생님 얘기가 나가는 것이 틀리게 되면 햇빛이 남쪽으로 뜨고 서쪽으로 뜨고 그래요. 그걸 알아요. 그러면 내가 맞춰야 돼요. 그걸 자기가 조정 못 하지? 하늘이 남쪽도 가지, 서쪽도 가고 동서남북, 북쪽에도 갈 수 있고 남쪽에도 갈 수 있고 동쪽에도 갈 수 있지요? 중앙에도 가고. 어디 가든지 맞춰 가지고 원점을 맞출 수 있는데, 하나님이 맞춰 주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이 맞춰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잔소리 말고 실천해, 이 자식들아!

자연 이치로 들이 맞아야 되는 자리를 찾아가야 돼

양창식!「예.」잔소리 말고 실천해. 무슨 구구한 말이 많아? 묻긴 뭘 물어? 이미 다 설명했는데 그렇게 행할 뿐이지. 묻기는 자기 변명을 할 수 있는 자리, 그림자가 있어 가지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구멍을 찾기 위해서라구요. 묻긴 뭘 물어? 아, 눈을 매일같이 뜨게 될 때 물어보고 뜨나? 깜박깜박하는 것을 물어보고 떠? 숨쉬는 것을 물어보고 쉬나? 자연인데. 마찬가지예요. 자연 이치로 들이 맞아야 되는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휙!(휘파람을 부심)

형진! 뭘 해? 새벽에 일어나지 않고 여기 훈독회에 졸면 안 된다구. 중요한 얘기를 해 주는 거야. 알겠나? 효율이!「예.」생각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이 북쪽이라면 북쪽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그 중심이 어디 가 머물든 그곳이 본부예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본부 될 수 없게 된다면 그 세상은 불안정한 세상이고 그 가르침은 불완전한 가르침이었다 그거예요. 그가 말하는 신앙심, 사랑심, 복종심은 전부 다 갈래갈래 하나 안 된, 세 분파로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 결론이 갈라진다는 논리가 나와요. 영원해야 돼요, 영원. 알겠어요? 작은 데서 큰 데.

절대신앙 위에 선, 앉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탄식을 해요. 만물이 탄식을 하는 데는 백두산 꼭대기만 탄식하는 줄 알아요? 바다 밑이나 모든 것이 전부 탄식을 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탄식이라는 것이 한계권 상한선, 한계권을 극복하고 초월해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이번에 축복가정 정리라는 말을 하고, 일체 통일을 말해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온 거예요. 해방, 석방 일체니까 전부 다 부정해야지요? 그래, 해방, 석방시대…. 그러니까 하나님이 ‘귀 이(耳)’ 자, 이걸 따 버리면 ‘눈 목(目)’ 자가 돼요. 귀와 눈과 입이 왕 되는 것이 거룩한 성(聖)이 돼요. 그렇잖아요? 귀 이 자 이렇게 따 버리면 눈 목 자고, ‘입 구(口)’ 자를 따 버리면 우주가 된다구요. 그것이 왕이에요, 왕. 그래야 왕이 된다는 거예요.

입, 귀, 눈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콧구멍도 그렇고, 전부 두 구멍이지요? 눈도 두 구멍이고 입도 두 조각이에요. 코도 두 조각이에요. 콧구멍. 원형으로 다 돼 있다구요. 콧구멍만이 한데 붙어 가지고 원형이 둘이 돼 있지요? 들여다보이지요? 왼 귀하고 오른 귀를 한데 볼 수 없어요. 입도 두 입이 아니에요. 눈도 굴 구멍이 돼 가지고 올라가지 않아요. 횡적으로 돼 있어요. 횡적 상대를 찾기 위해서 눈이 깜박거리고 모가지까지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코)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코를 풀 때 코는 훅 불면 발등상에 떨어져요. 침을 뱉으면 저 목표물에 떨어져요. 달라요. 인간 구조적 내용이 천지조화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게끔 다 분배돼 있고, 작동하는 것이 임시적이 아니라 영원을 근거로 해 가지고 작동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절대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래,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속성이 뭐냐? 사랑의 절대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논거 밑에서 모든 것을 측정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절대사랑 외에는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유일적인 절대성, 불변적인 절대성, 영원한 절대성, 절대 결론의 가치관의 동질, 해방적 기반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말한 것이 7월 달의 10일은 구약시대, 8월 달의 10일은 신약시대, 20일은 성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었으니 제3차 이스라엘국이 없어서 제4차 이스라엘 국가, 제4차 천일국이 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 환원, 육지 환원, 피조세계, 창조세계 환원, 나중에 심정세계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말했어요. 4차만에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 없이 제4차 심정권 환원이라는 얘기를 했겠나? 맞지요? 지금 맞나, 안 맞나? 맞아, 안 맞아? 북극에 돌아와서 딱! 끝나지. 북극성이 종횡의 맨 꼭대기 돼 있어요.

자!『종적 참부모인 하나님하고 횡적 참부모가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지음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 사랑이 없는 곳에서 비로소 주체성을 지니니까 사랑을 찾고자 하면 영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존재의 기원을 무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참사랑의 존재의 기원은 사탄세계 문화권에 살고 있는 오만가지인 세계에 있어서 그 출발 기점을 인정할 수 있나? 참사랑이 아니니까 전부 다 부정하고, 완전 부정하고 없어진 자리, 부정만 해서 상대가 남으면 안 돼요. 상대까지도 없어진 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1차 부정, 2차 부정, 3차 부정,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꼭대기 부정, 중간도 이거 다 부정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부정이 그래요. 6수를 넘어서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 3단계 중심삼고 다 넘어서야 될 것 아니에요? 6수를 넘어서야 날 것 아니에요? 이걸 갖다 세운 것이 7수예요.

여기 들어가 가지고 이걸 세워 가지고 여기서 잘라 버리고 새로운 세계에 가 가지고 선천시대 부정하고 후천시대 새로운 정착시대로 가기 때문에 이렇게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아요. 잘라 버리고 이 중심을 절대시하던 중심을 하늘 땅 앞에 내가 다시 찾아 세워야 돌아갈 길이 있어요.

그래, 탕감복귀해 자기의 출발할 수 있는 완전 부정 기반을 잡아 가지고 자리에 서야 완전 부정이 비로소 완전 믿음의 돛대 되고, 사랑의 돛대 되고, 절대 복종의 정착지가 되고 안착 태평성대가 태평 일대,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렇게 된다구. 성대는 하늘땅의 왕권시대를 말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는 어디 해방 길이 없어요. 해방을 어디에서 해방하겠나? 이론적으로 어디에? 아, 이렇게 되고 세계가 반대로 돌던 것이 잘라 버리지 않고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되려면 여기 있던 것이 이 반대로 세계 중심에서 부정해서 잘라 버리고 여기에 중심, 개인시대, 가정시대, 민족, 국가시대, 초세계적 중심삼아 가지고 잘라 버려야지, 이 기준만 하게 되면 복귀 안 되는 거예요. 10분의 1, 100분의 1도 안 되는 것까지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정착해야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랑의 출발, 원소 본질과 마찬가지 지은 모든 것 개념이 없어요.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순도 없고, 가지 개념도 없고, 꽃과 열매 개념이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새로이 참사랑, 참생명의 혈통을 연결해서 그것을 이어서 심어 가지고 커 가지고 꽃 피워 가지고 열매를 거둬야 할 역사 과정의 진전적 나날이 계속되지 않고는 나의 완성과는 관계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그래, 놀고프면 놀고 자기 쉬고프면 쉬고, 하루 24시간 ‘아이고, 나 16시간만 하면 됐지.’ 할 수 있어요? 다 놀려고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멸망한다는 거예요. 강제로 그저 모양만 컸지만 가운데는 텅 빈 거예요.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해방 정착시대가 될 수 있느냐

세상이 텅 비어 있잖아요? 참사랑이 어디 있고 참 실체가 어디 있고 참 이상적인 쌍쌍제도 중심삼고 일체화된 자리에 선 종적인 이상, 높아질 수 있는 이상이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평평으로써 망하게 돼 있고, 떨어져 나가 가지고 상대도 부정하게 됐어요.

자, 여자가 싫다고 해 가지고 호모가 뭐야? 무슨 남자 남자, 여자 여자가 결혼을 해? 사랑의 의의가 어디 있어요? 그것이 무슨 뭐 이 땅 위에 주인이 되겠다고? 주인이 그런 주인이야? 지구성이 깨져 나가요. 전부 다 분화된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이론 타당하게 어느 면에서도 그것이 이론적 방어선을 만들어 놓고 내가 영원히 깜깜한 재밤이라도, 영어 밤중에도 정오정착의 그 기점 위에 맨 꼭대기 위에 있으니 나는 그림자 자리에 있지만 내적으로는 밝아 다 보인다는 거예요. 틀린 것을 안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요란하게 하더라도 내 갈 길을 알고, 밤중에라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걸어나온 걸 보라구요. 때를 어쩌면 그렇게 잘 캐치하지요? 지금 전환시기 아니에요? 바로 그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본부 철회예요. 블루 카드, 핑크 카드, 블랙 카드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고 그랬지요? 구약시대는 동물까지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창조의 복귀기대섭리에도 못 들어가요.

그래서 출발 기점을 바로 하지 않으면 과정과 방향이, 방향과 목적이 출발 기점에 틀리면, 이렇게 가야 하는데 조금만 틀리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맞추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절대사랑의 방향성, 절대 정착 기지가 어디라는 것을, 8단계를 잡았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게 또 돼 있어요.

그런 면에 어떻게 돼서 지금 현재 붕 떠서 선생님의 일생 동안, 하나님은 몇천년 돌아와 가지고 현재에 와 가지고 개인 마음세계와 몸 세계, 문화적 생활, 이상적인 생활권에 그것이 딱 정착돼 가지고 사방으로 딱 들어와 한꺼번에 휙 돌 때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해방 정착시대가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양창식도 지금 생각하는 것이 간격이 많고 틈이 많지? 사탄이가 주먹을 들여놓아도 모르잖아. 그렇기 때문에 지시를 했어도 자꾸 물어봐. 어제 저녁에도 내가 얘기했구만. 부시를 잡아다가 한국에 지금 우리 하는 데 있어서 간판을 진짜가 아니라 가짜라도 각도가 틀린 것은, 다 안 됐으니 각도가 틀려도 괜찮아요. 요기에 딱딱 갖다 맞추면 되는 거예요.

그래, 소련과 중국이 하나 안 돼 있고, 중국과 미국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천사장세계도 세 편이 갈라져 있어요. 안 그래요? 미국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까지 해와국가까지도 하나돼야 돼요. 그래, 해와국가가 일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영향 주기 위해서는 여자들 중심삼고 일체화 운동하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다른 체제가 있어요? 있어, 없어?

선생님 말 들으면 여자가 국회의원 3분의 2가 돼야 돼요. 거기서부터 뒤집어지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버려요. 딱 째 버려요. 째 버려 가지고 뼈, 살을 갖다가 심어야 된다구요. 뭐 미국 상원의원이라고 나 관심 없어요. 원수를 소화하기 위해 나왔지.

공산주의(共産主義)는 공상주의(空想主義)

한국도 그래요. 노 정권이 김정일이 동생 정권이에요? 하나 안 돼요. 박 대통령 시대에, 박 대통령 형님이 빨갱이 중에 빨갱이예요. 그래, 이북의 김정일이하고 하나 안 돼요. 상하관계가 뒤집어지는데. 위에 가야 할 것이 하늘 편인데 아래 가서 머물러서는 안 돼요. 뒤집어져 반대하게 돼 있지. 안 그래요?

3분의 2는 반대하면 3분의 1은 환영하겠다는 입장에 있어요. 소생·장성·완성! 타락 후 복귀노정도 소생, 장성은 사탄권이지만 33퍼센트는 하늘이 소유하기 때문에 제1차, 제2차, 제3차 모든 전쟁도 33퍼센트, 예수도 33세에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좌익이 이기고 유물론자들이 이기고 물질적인 모든 세계 제패를 한 독재체제도 40퍼센트를 못 넘어가요. 33퍼센트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물이 쏟아지면, 그 안에 담았던 것이 비게 되면 휙 날아가 버려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상적 면에서도 소련이 33퍼센트 이상까지 가다 다 쏟아내 가지고 뒤처리를 못 해요. 뒤로 돌아서니 앉을 자리가 없어요. 나라도 없어졌고 지금까지 소련의 기독교문화권 희랍정교 연장한 그 기반도 다 없어졌어요. 어디 가 설 거예요? 그러니 자폭해야 돼요.

다 깨져 가지고 뿌레기서부터 순까지 자폭했는데 또 살아나겠다고? 그 몸뚱이가 살아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지, 이제 썩어 가지고 사체더미가 되면 구더기 판밖에 안 돼요. 구더기는 뭐냐 하면 사체 전부의 모양도 없이 갉아먹고 자체도 날아가지 못하게 되면 죽는다는 거예요. 성충이 날아갈 수 없어요.

그래, 공산주의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이라는 것이 앞으로 날아갈 데가 없어요. 다 몸뚱이 깎아 먹어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해머하고 낫하고 잘라 버려 가지고 두드려 부수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왕 돼 먹겠다는 것입니다. 종새끼, 사탄이가 대가리를 까부수고 발이 대가리 되겠다는 그게 유물론 아니에요? 땅이 하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게 남아질 수 없어요.

공산주의가 공산주의가 아니라 공상주의(空想主義)라구요. 빈 주의예요, 빈 주의. 무슨 공적인 생산이 있어요? 공상, 공상주의예요. 없어진다는 말이라구요. 나라 다 깨쳐 버리지 않았어요? 그런 걸 또다시 생각하는 젊은이들을 잘라서 불쏘시개 하면 잘 붙지. 알겠어요? 우리가 한 번만 강의하게 되면 세 시간 내에 휙 돌아가요.

안착 태평성대 왕권의 행차

임자도 중고등학교 교육하라는데 왜 안 해? 너희들 젊은 놈들 전부 다. 워싱턴, 뉴욕, 그다음에는 보스턴, 그다음에 볼티모어예요. 동서남북 중심삼은 도시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봉사단체, 서비스 포 피스(SFP) 가지고 안 돼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

교육을 안 해 잃어버렸어요. 형님은 동생, 동생은 형님, 아버지는 아내,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교육이 하나의 갈 길이지 둘이 아니에요. 그걸 심어 주지 못하면 싸움하다 먼저 죽어요. 죽다가 구더기한테 자기 뼈를 녹여 주고 골수까지 빨아 가지고 재생의 기반이 없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심각해요.

지금 통일사상, 브리지포트의 연구소 무슨 소 다 있더라도 뭘 해요? 교육 못 하는 것 갖고. 순이 나오지 않고 가지가 안 되고 향기 피우고 꽃 피워 가지고도 열매가 없는데, 월급 타먹는 구더기 패들이 다 돼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싹 쓸어야 되겠다는 거지.

거둘 게 뭐냐 그거예요. 양창식이 거둘 게 뭐고 박상권이 거둘 게 뭐고, 그다음에는 누군가? 석준호가 거둘 게 뭐냐? 보게 되면 끝에 가 가지고 자기 앞에 세우는 것을 싫어하고 다 싸움판이 계속될 수 있는 길이 완연히 보여서는 안 돼요. 자기 자리를 내놓고, 아침이 됐으면 나는 잘 자리에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밤새웠으니까. 그런 완전 양보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다 주지 못해요.

너희들이 다 그렇지? ‘나는 어디 대학원 나왔는데, 내가 이렇게 안 되지.’ 그런 생각을 해요. 똥개 같은 생각이에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의 대학원이 아니라 박사 코스 이상의 하나님 대신자가 됐는데 대신자 대우받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대신자는 죽어 가는 것까지 살려 줘서 살아나서 대신자가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대신 세울 때까지 수고한 것을 찾겠다고 하던 하나님 자리에 대신 설 수 있어야 3대의 안정 기반이, 석방 세계를 통해 가지고 안착 태평성대 왕권의 행차, 행렬이 환영받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원리원칙이 그릇되면 다 깨져 나가

뉘시깔, 코, 입, 4관 이마때기 이게 다 뭘 하는 거야? 거울을 볼 때 잘생겼다고 하고, 똥 같은 화장술 해 가지고 주름살을 없애야 되겠다, 뭐 뼈다귀가 나왔으니 정형하자, 그런 것들을 볼 때 말이에요. 우리 며느리 가운데도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하더라구. 뭘 하려고? 참사랑을 가졌으면 남편이 뒷골로 흘러갔더라도 나일론 줄 가지고 찾아올 텐데. 순박하지 않고 가상적인 무엇 가지고 남편 중심삼아 가지고…. 나 그런 것을 싫어해요. 안팎이 순수해야 돼요.

그래,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너희들을 선생님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모르지? 양창식이면 양창식이를 보는 데는 아래 위, 상중하 하게 되면 중으로 보고 있느냐, 상에서부터 상중하 연결시켜 탕감복귀 완성한 자리에 보느냐? 새로운 차원의 완성 자리를 볼 수 없어요. 자기 자신이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이 높았으면 자기는 어두운 재밤중에 그 초점을 맞춰야 돼요. 대낮의 발판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안 돼 이것이 틀리면 전부 다 깨져 나가요.

원리원칙이라는 것은 하나의 모습으로 있어야 되고 하나의 방향이고 하나의 동기와 결과지, 동기와 결과가 다 그렇지, 그거 그릇되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밤중에 온유겸손하라는 거예요. 높은 자리를 차지하면 맨 밑창 깊은 데가, 태평양 물 가운데 흐르던 모든 물건들은 태평양 제일 깊은 데 가 가지고 완전히 물과 같이 돼 가지고 다시 흘러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존재가 없어져요. 물의 소질을 지녀 가지고 가라앉으면 물과 같이 흘러가지만, 그 소질이 안 될 때는 거기에서 없어져요.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깊은 데 가 가지고 본질적 요소로 흘러 가지고 우주와도 영원히 줄 수 있는 모습이 없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염전에서 바닷물 중심삼고 아무리 물이 흘러오더라도 소화하는 거예요. 염도가 높게 되면 모든 전부가 썩지 못해요.

여러분이 그런 절대…. 염수라는 것은 생명의 근원이에요. 어린애들도, 양수라는 것은 소금물이에요. 주사약도 피로할 때, 물이 다 없을 때 뭐라고 그러나? 피곤하게 되면 뭐라고 그래? 뭣이 없어진다고 그래요?「탈수….」탈수가 됐다고 한다구요. 탈수된다면 소금물을 주사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순전한 물, 순전한 공기, 순전한 영양 토질

박상권이 소금물 먹기 운동을 하더니 이제는 그만뒀나? 와서는 얘기도 안 해.「먹습니다.」지금도 먹어?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담수를 말하자면 담수 뿌레기는 소금물이에요. 바다로 가야 돼요. 고기도 새끼치려면 바다 가야 돼요. 동물들도 봄이 오게 된다면 염전으로 가요. 동물들이 그 맛 보고야 새끼 치는 거예요. 거기에 비준이 안 되면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여러분, 키스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침이 짭짤해요, 달아요, 어드래요? 소금기가 있겠나, 없겠나? 36도, 37도 온도라는 것이 탄화 작용 해야 돼요. 불탈 수 있는 뭣이 있어야 돼요. 그게 소금을 녹여낸다는 거예요, 같은 온도로써. 그것이 분해돼 가지고 사지백체에 공급할 수 있는 물과 염도가 비준된, 근본 거기에서 생명이 생겨나도 말이에요, 그 자리에 화합돼야만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래, 요즘 소금물, 염도를 맞춰야 건강하다고 야단하지요? 염도가 아니고 물 도수, 정수도를 맞춰야 건강하다는 그런 때가 올 거예요. 순전한 물, 순전한 공기! 순전한 것이 그다음에 영양 토질이에요. 토질이 영양소 아니에요? 풀이 전부 다 거기서 나 가지고, 그걸 잘라먹고 사는 거라구요.

그래, 먹는 데는 내가 위해서 먹어야지, 나를 위하라고 먹는 것은 이중적인 살인자예요. 먹는 것도 영양으로 커 가지고 큰 것을 위하려고 해야 동물세계가 작은 것이 희생하는 원칙에 보조를 맞춤으로 그 파장 물결이 맞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틀려지면 없어지는 거지요. 안 그래요? 암만 생각해도 다른 길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름 될 때는 짜게 먹고, 겨울 될 때는 심심하게 먹으면 건강을 잘 유지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여름에 그러냐? 염분을 많이 발산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럴 때는 짜게 먹어야 돼요. 언제나 같이 먹게 되면 겨울이 되면 어떡해요? 겨울에는 염분이 많아요. 안 그래요? 땀을 안 흘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는 그야말로 맑은 물을, 염분 없는 맑은 물을 많이 마시면서, 물을 많이 먹어 가지고 염분의 도수를 작은 것을 합해 가지고 거기에서 균형을 취해서 정수를 많이 마셔야 된다 그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추울 때는 더운물을 마셔요. 반대 아니에요? 더울 때는? 그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염수, 그다음에 정수도 마찬가지예요. 균형을 취하자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여름 때는 젊었을 때는 물을 많이 마셨지만, 나이 많아서는 물을 안 마셔요. 일부러 그래요. 물을 갖다 놓더라도 내가 밤에도 물을 안 먹고 자는 거예요. 물을 안 먹고 자게 된다면 나이 많으면 수분이 말라 가지고 혀를 보면 침이 안 나와요. 어떻게 침이 계속할 수 있게끔 유지하느냐 그거예요. 물을 먹어 가지고 침이 나오게 하지 않고 안 먹더라도 침을 낼 수 있는, 입이 안 마를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면 건강유지, 균형에 있어서 탈락하지 않는 균형권 내에, 운동권 내에 존속한다고 생각을 해요.

균형을 취하는 운동

선생님은 운동도 그래요, 운동. 과격한 운동을 하면 소모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늙으면 다리가 힘이 없어요. 다리가 힘이 없으니 이 한 단계 무릎을 구부리고 올라갈 수 없어요. 무슨 운동을 하는지 알아요? 우리 형진이도 아버지 운동 따라한다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있어요, 안 가르쳐 주니까. 따라하다가도 그만두고 다 그래요.

형진이, 아빠가 운동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푸는 운동이야. 안마와 마찬가지예요. 안마와 마찬가지예요.

요즘에 운동하는 게 뭐냐 하면 책상을 붙들고 운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는데, 운동이 절대 필요하다구. 쭈욱 이렇게 펴는 거예요. 딱 펴게 된다면 뒤에 힘줄이 생겨요. 해 보라구. 이게 여기 하면 이렇게 된다구요. 쭈욱 갔다가 그다음에 어떻게 하면 이것을 중심삼고 헤기게(팽팽하게) 한 이것을 버티면서 여기에 힘을 주는 거예요. 그래 놓고 여기에 받고, 이놈의 다리를 들려면 이것이 여기에서 이렇게 되니 이렇게 된 것이 드는 거예요, 자기 본연의 자리에.

헤긴다구. 또 그러면 이 몸뚱이를 이렇게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그 운동을 많이 원리 숫자 하는 거예요. 그것도 바꿔 가지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이것 했으면 균형을 잡아줘야 돼요. 이걸 바꿔 가지고 이거 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할 수 있게. 이거 안 하면 치우치기 쉬워요. 그런 운동을 해요, 균형을 취하는 운동.

오늘 아침에 훈독회 하는데 운동을 교시해 가지고…. 눈도 그래요, 눈도. 눈도 물이 좋은 거예요, 물이. 소금물이 아닌 맑은 물을 중심삼고 눈을 소제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구석까지 해 가지고 물이 완전히 세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코 중심삼고 물로…. 물이 좋은 것이 코딱지도 녹여요. 해 보라구. 굳었던 것을 이렇게 해서 해 놓고 세수하고 나면 다 물렁물렁하게 돼서 쭈욱 이렇게 해서 ‘흥!’ 하면 떨어져 나가요. 코 소제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그다음에는 목 소제는, 이렇게 호흡하는데 호흡 박자가 틀리게 되면 물이 다 안 나온다구요. 아아 후우, 물 마실 때는 반대로 하는 거예요. 하아아, 후우우 소제하는 거예요. 그래, 갈아치우는 거예요. 맨 처음에 침 뱉을 때는 가래침이 색깔 있지만 세 번만 하게 되면 색깔 없는 가래침, 침 같은 가래침이 되어 소제가 된다는 거예요.

변소 가서도 운동해요. 소변 볼 때 젊었을 때는 힘을 안 줘도 쏴악 나오지요? 늙을 때는 힘줘야 돼요. 점점 늙으면 힘을 딱 해 가지고 숨을 쉬어 가지고 쏴악 쏴 버려야 돼요. 힘 안 주고 흘러가려고 하던 것이 다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어머니가 당뇨 있다고 하지만 당뇨 있으면서도 쓰러지지 않아요. 당뇨는 당분이 없어지면 쓰러지거든요. 그거 안 쓰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딱 해 가지고 한계선까지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는 가거든요. 그러니 70퍼센트로 내려오려면 여력이, 나이 더 먹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균형이 절대 필요하다

그래, 정신적인 균형이 절대 필요한 걸 알아야 돼요. 내 손이, 이 손이 아프다구요. 이게 이렇게 안 돼요. 안 되지만, 점점점 이게 어제보다 이리 해 가지고 하려면 여기를 풀어서는 안 돼요. 여기서부터 풀어야 돼요. 여기 다음에 삥, 여기 힘줄 작용해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꽉 누르면 여기 가운데 그걸 풀어야 돼요. 내려오면서 풀고 내려오면서 맨 나중에는 여기 와서 여기만큼 풀어야 돼요. 풀어 주고 나중에는 이걸 풀어야 된다구요. 맺혔으면 맺힌 걸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려면 아파요. 여기까지 닿고 ‘삐!’ 온다는 거지. 그걸 어떻게 하느냐? 아픈 데는 다른 데서 찾아야 돼요. 딱 여기 오게 되면 아픈 데 중심삼고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균형이 안 잡히면 병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길을 나서더라도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할 연령이에요. 내려올 때도 내가 어머니한테, 데스리(てすり; 난간) 올라가는 데는 계단이 있잖아요. 데스리를 잡고는, 데스리를 잡는 데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잡으면 균형적으로 안 맞아요. 딱 발을 이용해 한 단계 내려섰는데도 아무 힘 안 들고 아래로 내려섰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그냥 이것이 이렇게 되려면 이렇게 가려면 여기에 힘 받는 거예요. 이쪽에 힘이 돼야 옮길 텐데, 그럴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 있는 다리를 그냥 그대로 여기 가는 거예요. 벌려 가지고 쓰윽 이쪽을 밟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쪽은 이렇게 돼 있고 이쪽은 아래에 올라가 있다구. 그러면 또 옮겨 가지고 이것은 본연의 자리에 와 가지고 같이 했다가, 이러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예요.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왜? 가중된 이 균형의 힘이 가중되잖아요? 밸런스를 취해 주는 거예요. 나이 많은데, 운동할 때도 말이에요, 아침에 운동하려고 서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발에 힘이 없어져 이렇게 돼요. 나이 많으면 그래요. 앞으로 자꾸 이러는 거라구. 발가락이 얼마나 귀중한지 몰라요. 발에 힘을 가중시켜 가지고 설 때 벌써 아래에다 힘을 주고 해야지, 힘 안 주면 이렇게 돼요, 앞에 붙들어야 돼요.

그래, 지팡이가 필요하고 사람이 부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나이 많으면 뒤에다 힘주지 말고 앞 발가락에 힘줘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하는 것이 이론적인 타당한 원리예요.

지금 내가 치료하는 것도 그래요. 엄마는 모르지만 그런 치료를 해요. 지금 어떤 컨디션이고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는 언제나 아버님이 걷지 않는다고…. 내가 이제 조금만 지나면 어머니가 날 못 따라다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 그걸 왜 잔소리를 자꾸 해? 이렇게 해라. 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여기 밥알이 묻었으니 손수건을 갖다가 씻어 줘요. 맛을 다 잡아먹어요.

그러고 나서는 한 가지 반찬을 취해 먹는데, 그러고 나서는 말이에요, 싹 대 가지고 맛이 떠나 가지고 제2의 맛을 어떻게 찾아요? 점점 작아져요. 몇 숟가락 못 먹어요.

「골고루 먹어야지, 어떻게 하나만 먹어요? (어머니)」하나만 먹는 것이 몸에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맛있거든. 그래, 다른 것을 안 먹어요. 한두 가지, 세 가지 것은 필요 없어요. 딱 그것만 먹어요. 맛이 있어야 돼요.

사랑의 왕좌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은 상대

그래, 우리 이스트 가든에 김치 맛은 거기에 습관이 돼 있어요. 누가 만들어도 그 김치 맛을 언제든지 먹게 된다면 배고플 때도 한 그릇 먹어요. 참 이상하지. 무슨 뭐 오만 가지 반찬이 필요 없어요. 아, 맛있는 것 상대가 한꺼번에 셋, 넷 될 수 있어요? 상대가 그 하나 하나 상대해야지. 하나 가지고 먹게 되면 밥 한끼 맛을 맞아 가지고 먹지 못하는 사람이 밥을 영원히 어떻게 먹겠나? 춘하추동 계절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고기도 그래요. 고기도 맛있다고 해서 언제나 조기만 먹을 수 없어요. 조기 먹던 것을 먹으려면 넘어가지 않아요. 싫어요. 다른 고기를 먹어야지요. 그래, 다른 고기를 찾으면 말이에요, 밥을 다 먹었더라도 밥을 가져와 먹게 되는 거예요. 맛있게 먹는 것이 건강해요. 맛있게 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도 몇 달 동안 쌈만 싸먹었지요? 그 야채의 맛, 생생한 맛, 오이 같은 것은 옛날에 내가 어렸을 때 따먹을 것 없으니까 오이 따먹던 그 세계에 씽 돌아가요. 어렸을 때는 조그만 오이를 따먹고, 연령이 좀 더 돼 가지고 20대는 다르고, 그다음에 30대는 씨가 있어야 맛이 있어요. 씨까지 깨물어야 맛이 있더라구. 그 맛을 어떻게, 오이 한 가지가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가지고 영양소 내용의 원소가 달라진 그 맛을 감별할 줄 알아야 돼요. 한 맛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리 팔도강산 여행 가게 되면, 여름 가게 되면 수박, 그다음에 참외, 남방 지방에 가게 된다면 파파야를 매일 줘요. 수박, 야자수, 어딜 가나 그걸 주니 지치지요. 그건 보기도 싫은데도 자꾸 갖다 놓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선생님이 얼마나 예민하게. 조금만 기후가 1도만 차이가 나도 재채기 나와요. 그렇게 되면 물을 갖다가 여기 식도까지 풀어 줘야 돼요. 그게 약이에요. 무슨 약을 먹어도 안 들어요. 더운 걸 해 가지고 차게 해서라도 공기 쐬어 가지고 이러고야 풀리지. 재채기 나는데 약 암만 먹어도 안 낫는다구. 그걸 풀어 줘야 돼요.

세상의 이치가 화합이라는 거지요. 참사랑의 화합 통일은 뭐라구요? 절대이상 가정의 뭐라구요? 절대 가치관이다. 그 말이 맞아요. 완전 화합할 수 있는 사랑만이…. 위할 수 있는 데서 화합하니 얼마나 행복해요? 위해 달라고 하면 화합하기가 얼마나…. 없어요. 화합 통일이 없어요.

위해 주는 데 있어서 그 위해 주는 그 상대가, 나중에 사랑의 왕좌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나 혼자는 결정을 못 하는데 그 자리를 결정해 주는 것이 사랑의 상대라구요. 아내라든가, 아버지 앞에 자식이라든가 상대적 관계예요. 절대 가치관이 거기에 있어요. 상대와 하나되는 사랑에 동참, 합해 가지고 주인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가 절대가치관이 정착할 기지라는 것입니다.

자유, 행복, 이상, 생사지권은 참사랑 가운데만 있어

이번에 5월 22일 날 발표했어요. 비로소 처음으로 발표한 거라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효율이?「그러셨습니다.」절대가치관을 곽정환이한테 얘기하라니까 빙빙 돌지 그 결론을 못 잡더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찾는 것은 아들을 낳는 그 시간에 찾는 거예요. ‘응아!’ 하면 벌써 어머니는 자식을 미워하려도 미워할 수 없고, 뱃속에 다시 넣고 또다시 삼키더라도 걸림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체예요, 일체.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게.

화합 통일은 뭐라구요? 변함이 없이 영원히 변치는 절대가치관이 된다 그 말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가 왜 절대신앙이냐? 사랑의 자리를 잡아줄 수 있는 요소, 분자, 모든 전부는, 나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안착시킬 수 있는 그 대상의 존재가 절대신앙의 표준이요, 절대사랑의 표준이에요. 그것을 하려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대우주까지도 관계를 맺지 않으면 불가피한 것이다.

그 위에 모든 존재가 있으니 내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해 줘야 화동하고, 거기는 기쁨이 나오고 노래가 나오고 시가 나오고 장편소설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상대가 없으면 이상이니 예술이니 기쁨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의 자리를 잡아주는 상대가 없으면 그건 불행한 것이고 언제나 파괴적 위험 첨단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는 거예요. 안심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자유도 사랑 가운데 있는 것이고, 행복도 사랑 가운데 있는 것이고, 이상도 사랑 가운데서, 생사지권도 참사랑 가운데 있는 것이지 그 가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일생 동안 병도 안 걸리고 극복해 살 수 있다 하는 결론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선생님을 점점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사랑하니까 자기 좋다는 약들은, 약봉지는 어머니한테 전부 다 보내 가지고 약장에 약이 점점 많아져요. 문선명, 엠 에스 엠(MSM) 그런 약이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 문 총재 이름을 따다 짓지 않았나?’ 해서 기분이 얼마나…. 왜 웃어?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이라는 말이 어디든지 간판 붙지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간판 붙이고 피난처로 삼고 통일교회 망치기 위한 복병들이 숨어 가지고 공작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렇게 해 가지고 원수를 때려잡기 위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그거 있지? 엠 에스 엠. 문선명 아니야? 그렇게 생각해요. 나, 그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는지 조사하려고 했어요. 그거 알았댔자 때려죽일 수도 없고 말이에요, 에라 모른 척하고. 똥을 누는데 고추를 많이 먹었으니 매워 가지고 안 눌까 하다, ‘에이, 죽자.’ 하고 쏴 버려야 그것이 해소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굳은 똥, 매운 똥 싸기 거북하지요? 하고 나서도 항문이 부은 것 같고 말이에요.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래도 매운 것을 먹어야 돼요. 자극이 되거든요. 졸던 세포가 일어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으면 기합을 줘야 돼요. 기합이 나쁜 게 아니에요. 욕이 나쁜 게 아니에요. 욕 자 갖다 붙인 것이 무엇이에요? 나쁜 것하고, 그다음에는 목욕, 씻는 것이 욕 자가 붙어요. 그래, 욕이라는 것은 세뇌할 수 있는 말이에요, 본연의 기준에 갖다 접붙일 수 있는 방편적 뭐라고 할까, 행동이다. 그건 나쁜 것이 아니고 그걸 소화하게 되면 내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연은 자기 보호의 원칙이 각양 색색 다 있어

서양에는 아이들을 무슨 왕같이 모셔요. 아이들을 왕같이 모시면 교육도 안 해야 돼요. 왕이 돼 가지고 왕같이 모셔야지. 그러니까 아이들이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왕 같은 생각에 아버지도 내 심부름꾼, 어머니도 내 심부름꾼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안 되면 집 나가고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시 분석해 가지고 자기들이 자리 잡을 수 있는, 자체 해결해 가지고 자체 정착할 수 있는 주체성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것이, 아무리 교육을 하더라도 부모가 잘못되고 환경이 잘못되면 불가능한 거예요.

별동부대, 산중수도가 필요하고, 편안한, 무섭지 않은 곳에 살려고 하지만 무서운 데 가서 정성들여야 돼요. 산중 호랑이 굴 앞에 가서 기도해 보라구요. 장난 기도를 못 해요. 죽지 않으면 살 방법밖에 없어요. 살 방법은 내가 거기에 갖출 수 있는 대비해 가지고 기도해야지, 그렇지 않았다가는 호랑이한테…. 호랑이가 매일같이 문턱에 와 있으면 그거 잡아먹지 호랑이가 무슨 뭐 먹이 안 찾아가요. 호랑이는 이슬 있는 데를 제일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산꼭대기 바위만 찾아다녀요.

그래, 털에 알록달록한 그것이 아름다운 거거든요. 공작새도 마찬가지예요. 공작새는 습기 있는 데 절대 가서 날개를 안 펴요. 모래 많은 데 있어 가지고 햇빛이 나 가지고 반사해 습기를 발산할 수 있는 데 가서 빙빙 돌고 다 그렇지요.

다 자연이 자기의 보호의 원칙이 각양 색색 다 있기 때문에 인간의 소질을 따라 가지고 상대를 대하라고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잎도 다 다르고 향도 다 다르고 모양도 다 다르고 그런 것 아니에요? 짐승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거 내가 훈독회 방해꾼이구만. 다음에 또 계속하자. 몇 페이지 했나? 새로 해서 몇 페이지 읽었나?「이거 3페이지입니다.」아니, 몇 페이지야?「지금 297페이지입니다.」297페이지. 자!

못살면서도 자식을 피눈물이 엉켜 사랑하는 데서 효자가 나와

『그러므로 사탄세계에서 해방된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생활입니다. 문화권이 배경이 되어 역사와 전통을 세우는 겁니다.』

알고 보면 절대 필요한 말들이에요. 여러분도 ‘저거 매일 듣는 말을 그렇게 하누만.’ 하고 자기와 관계없으면 흘러가 버려요. 얼음 얼면 얼음 언 위에 홍수가 나 가지고 흘러간 물이 어디 가겠나? 자연의 모래사장에 식목을 자라게 할 수 있는 길을 못 찾아요. 순식간에 흘러가 버려요. 울퉁불퉁하고 더디 가는 물, 이것이 침투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초목의 뿌레기도 자랄 수 있지, 평탄만 해 가지고 안 돼요.

요즘에 대학교수 편안하게 사는 그 아들딸은 편안하게 살다가 무골충이 되고 말아요. 노전판에 가서 도망 다니고 그런 친구가 없어 가지고 별개 부대에서 언제나 자기 아버지 살던 대로 자기가 살 수 있나? 그런 준비도 안 하고 살겠다면 도적놈이 되기 때문에 형무소에 들어가는 비례가, 그 교수 하는, 잘사는 집 아들딸들이 사형수, 중형에 처하는 게 많더라 그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이 트고 두꺼비같이 돼 가지고 피가 흐르게끔 아들을 위해서 수고하고, 그 손을 거쳐 키움 받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 흘린 그 손을 통해서 번 돈을 가지고 먹는 밥 한끼가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그러니까 불효자는 어머니가 잘살고 호화스러운 데서 나오지만 지극히 못살면서 지극히 자식을 피눈물이 엉켜서 사랑하는 데는 효자가 아니 나올 수 없어요. 효자 길러 가는 본사와 마찬가지예요. 화분과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30대까지는 고생을 시키려고 그래요.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소용 가치가 없어요. 7부 인간도 안 돼요. 8부를 못 넘어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고생해 가지고 농촌 가면 농촌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머니, 어른 친구 잘 하지요. 또 잘났다는 세계에 가서도 그 세계에도 맞출 줄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상대를 자유롭게 선택해 가지고 그 환경 여건을 좋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지나간 다음에 날 만났던 사람은 잊을 수 없는 인연을 품게 될 것이다, 세 번만 만나게 되면 찾아온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래! 세 번만 만나면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래, 세 번 빚을 지게 되면 마음이 굴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느 곳에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성염을 가지고 다니고 성주를 가지고 다녀요? 가지고 다녀요, 안 가지고 다녀요? 성염 다 가지고 다니라고 포켓에 집어넣게 만들어 줬는데 가지고 다니나, 안 가지고 다니나? 안 가지고 다니는 녀석은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사람 만나면 성염 주고 싶고 말이에요.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 그래 가지고 성주를 먹이고 싶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정히 내가 읽던 책, 내가 참고해서 감동 받은 것이 이 비디오인데, 청년도 나와 같은 시대를, 옛날시대 그때 고민했으면 이 비디오 하나 보라고 말이에요. 이 비디오를 120개, 3년 하게 되면 얼마예요? 1080개인가? 삼 육 십팔(3×6=18), 그렇지요? 1080개쯤 하면, 2천 개만 나눠줬으면 어떻게 됐겠나? 그때 진지하게 말하던 그 사람의 모습을 잊지 않게 될 때 나와 같이 감동 받아 한 2천 사람이 됐으면 먹고 살 수 있는, 아들딸 기른 이상의 복의 창고가 문을 열고 기다려요.

주인이 주인다워야 천사세계가 협조해

이것이 얼마 하나? 2004년 컵 대회 7차전 성남일화 2대0, 부산 아이콘스. 2대1로 이겼더만, 8월 초하루. 내가 안 봤으니 보내왔다구.「방금 도착했습니다.」그래.

이긴 것만 보내와서 ‘박판남 이놈의 자식, 진 것은 왜 안 보내?’ 했더니 요전에 진 것을 보내오더라구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진 것부터 보내 가지고 평가 받아야 할 텐데, 이긴 것을…. ‘그놈의 새끼 누구 때문에 졌구만. 몇 번이야?’ 깜짝 놀라요. ‘그거 어떻게 알아….’ ‘이놈의 자식, 내가 빠지지 않고 보는 걸 몰라?’

브라질 세네부터 소로카바까지 보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하라는데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이 원거리에 볼 집어넣을 때 커브를 꺾어 가지고 벗어날 것 같은데 구석으로 빠지게 쏘거든요. ‘이야! 그거 표창해야 되겠다. 내가 돈이 있으면 상여금을 한 만 달러씩 지불하게 되면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올 텐데 그런 돈도 없으니 마음으로 그러니 하늘 영계의 동원해 가지고 천사세계가 협조해 주기를 바랍니다.’ 협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다워야 협조하지요. 이번에 아시아 챔피언 전에서 이란에 졌더만. 2대1이지?「3대4로 졌습니다.」3대4야? 아, 2대1은 어디에 졌나? 2대1로 진 데가 어디야? 3대4야? 3대4? 하기는 그렇지. 그거 그럴 수밖에 없지요.

그래, 언제든지 일화가 문전처리를 잘 못 해요. 훈련이, 다년간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요. 슈팅을 많이 안 해 봤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한 곳에서 몇만 개씩 훈련을 안 해서 그래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3백만 달러를 아예 눈감고 지불했기 때문에, 두 번 이겼지? 한 번 이겼나?「두 번 이겼습니다.」두 번 이기고 한 번 비겼지?「첫 번째 이기고 어제 이긴 것은 아직 도착을 안 했습니다.」그래. 자, 이거 져야 되겠나, 져서는 안 되겠나? 전통이 깨져요. 전통을 위주로 하니 너희들 돈 대면 나도 돈 대야 돼요. 빚을 지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에요, 박판남을 응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싹 쓸어버렸어요.

효율이, 감정했어? 져 가지고 7등, 10등에 떨어지니까 응원하던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도 안 나타나더라 그거예요. 이게 안 됐다는 거예요. 지면 질수록 응원 패가 많이 가야 할 텐데. 훈련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축구 책임자가 돼 봐요. 단장이 되고 코치가 돼 봐요. 밤잠을 못 자요, 돌아올 때까지. 일주일 전에는 사흘 싸워 가지고 져 가지고 이겼다고 해도 다음에 또 돌아오는 경기에 마음놓고 못 사는 사람이 축구 단장이라든가 코치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게 된다면 ‘몇 시에 지금 하는데….’ 해 가지고 생각을 계속해 주면 이기고 조금만 차이 있더라도 지더라구요. 내가 박판남이 어디 갈 때, 이번에 선수들 교체는 80퍼센트 갈아버렸어요. 저걸 어떻게 수습하나? 자신 있다고 하던데, 자신이 뭐야? 꼴래미지. 자기 정성들인 사람이 다 빠져나갔어요.

수평과 종적 횡적 균형이라는 말이 가정에 절대 필요한 정착 기지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며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어요. 자기 사랑의 상대밖에 없어요. 아들딸하고 자기 사랑의 상대. 그건 무한히 정성들여 가지고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들딸하고 사랑의 상대, 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시집가 가지고 자기 부처끼리 잘 살고 아들딸을 잘 기르라고, 그 교육이 전통 교육이에요.

그래, 자기 같은 사람을 길러내야 될 것 아니야? 감독이면 감독 같은 사람을 길러내야 되고, 통일교회 문 총재면 통일교회 문 총재 같은 사람을 길러야 할 텐데, 문 총재 닮은 사람이 몇 사람이야? 박상권이? 양창식? 우리 형진이? 형진이도 자기 싫으면 고집 부려 가지고 해 버려요. 아버지가 없으면, 하버드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 신학교) 선생들이 원해 가지고 끌려갔는데, 안 가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고 8월 20일 날 통일교인들이 가는데 난 왜 오지 말라고 합니까?’ 아, 병원에 주사 맞게 생겼으면 홍역 병났으면 주사 맞으러 가라고 하지 자기 아버지 따라가라고 그러나? 이것보다도 잘 할 수 있는 데는 영양소 보충해 가지고 가야 할 때, 부족할 때는 학교 가야 돼요.

그러게 될 때는 용서 안 해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망했지. 너 지금 여수·순천 가고 싶지? 아들딸 데리고 가 살고 싶지? 그래! 선생님이 정성들인 거예요. 여기 왔다 간 사람은 나쁘다는 생각을 못 가진다구요.

내가 걷던 산보, 내가 보던 물결, 내가 둘러싸인 물결에 달려 나가면서 그 커브를 꺾던 통쾌한 기분, 그 기분을 누가 없애지 않는 한 느끼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심정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과 인연 맺은 환경은 그 마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한 번 두 번 세 번 가고 안 갈 수 없는 지역을 만들어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 있는 데는 다 오고 싶지요? 여기 훈독회 잘 오는 사람이 누구냐? 간판이 누군지 쓰윽 보고 있어요. 몇 녀석밖에 안 되누만. 자기 부하들은 데리고 오지 않아요. 자기 부하 1, 2, 3 해 가지고 자기 가운데 있고 오른편 왼쪽, 그다음에 몇 사람밖에 참석 못 해 가지고 그러면 광장에 훈독회 자리가 없이 찰 텐데.

효율이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데려와서 이런 훈독회 참석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나, 없나? 있어, 없어?「있습니다.」있으면 그렇게 해. 왜 안 해? 나는 어머니 참석하고 아들딸 참석하기 바라고 있는 거예요, 매일 아침. 그렇지 않으면 비어요, 비어. 앉는데 이렇게 돼요, 이렇게. 균형이 안 돼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수평과 종적 횡적 균형이라는 말이 가정에 절대 필요한 정착 기지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허술히 해 가지고 오른편에 누가 가요? 친구가 될 수 있나? 여편네가 오른쪽이면 아들딸은 왼쪽에 가야 돼요. 형제끼리는 형님이 바른쪽에, 동생이 이걸 맞출 줄 알아야 이것이 수평이 되었다 하지. 가운데 있어야 내가 종적인 기준 하늘을 붙들고 기도할 때 좌우가 도와줘야만 종적 환경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 관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위기대 위에 서야 할 중심존재를 망각한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

한 뭣인가? 상 자가 무슨 상 자야?「서로 상(相)입니다.」길할 길이?「예.」한상길! 상길이라면 여편네 아들딸 언제나 같이 상길해야 할 텐데, 그거 안 하니까 한이 맺혔어. 아들 데리고 여편네 데리고,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있는 여자를 끌고 나오니까 얼굴에 주름살이 가려 가지고 따라다니기에 바쁘더구만. 갑자기 안 된다구. 갑자기 안 돼.

내가 사탄세계 가인 아벨을 언제나 데리고 다니려고 했지,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아들딸은 전후, 앞이나 뒤나 어디나 세우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좌우로부터 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우고 동생의 자리까지 세울 수 있어야 사방에 수평선 어디에 치우치지 않을 텐데 그걸 못 해요. 사위기대 위에 서야 할 중심존재를 망각한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요, 여기 책임자도. 무슨 뭐 워싱턴 책임자, 뉴욕 책임자, 교포 책임자….

뉴욕에 교포 책임자, 그다음에 통일교회 책임자가 누구야?「통역하고 있습니다.」인사조치 갔던 사람을 여기에 갖다 놓지 않았어? 나한테 ‘워싱턴 책임자는 인사조치 해야 되겠습니다.’ 두 번인가 세 번인가 얘기했어. 그거 기억하고 있어? 아, 물어보잖아.「예.」그래, 워싱턴에서는 나쁘다고 했는데 여기 와서는 잘 할 거야.「뉴저지에 있었다가 워싱턴에 가서 잘하고 있습니다.」그래, 글쎄 어디든 말이야, 인사 조치할 때 안 했으면 흘러가 버려, 그 사람은. 워싱턴 인사 조치했기 때문에 배우는 것이 많고, 그 부인이 조금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이에요. 그건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62퍼센트 넘어선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둘 다 완전하기를 바라면 너 여편네와 너와 입장이 달라. 길러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편 돼 가지고 도와줄 수 있어 가지고 길러 줄 수 있어야 된다구. 이렇게 해 놓아야 발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암호 얘기는 부처끼리나 통하지, 나 그거 배우지 않아 암호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 시간이 없다구? 일곱 시가 되니까. 일곱 시까지는 내가 끝낸다고 말했는데 여기 또 묻었다고 얘기하는 모양이던데. 아, 이거 말하는데 자꾸 그러면 말하는 줄기를 잊어버려요. 이거 또 입까지 씻어 놓으니 말이야, 말하지 말라고 그러는지 말이에요.

아, 정말 해 보라구. 너희들이 나이 많아 보라구. 겨우 입술을 벌려 가지고 혀를 놀리는데.「이렇게 하면 그냥 눈치로…. (어머님)」눈치가 그런 눈치를 교육을 받지 않았습니다.「해야 돼요.」할 수 없이 그러고 있으니 교육이 아니지. 억지, 강요지. 정말이에요.

아, 이거 나이 많아서 얘기하면 침이 하얘지는 것은 자연 이치인데, 소도 나가 가지고 그냥 풀 먹이게 될 때는….「이렇게 하면 닦아 드리면 먹으면 되잖아요.」아, 어디로 먹어? 여자들이 아닌 남자가 수염이 그래서 좋아요. 수염이 이렇게 쓰윽 하다가 ‘에헴!’ 할 때는…. 옆으로 씻는 것은 여자들이 하지.

남자는 수염이 있기 때문에 암만 해도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수염이 흔들거리니까 붙어 가지고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침이 나와도, 콧물이 나와도 이래 가지고 배꼽으로 흘러가 가지고 남자 늘어진 거기 한번 떨어지고, 땀이라도 최후의 남자의 생식기 끄트머리 중간에 흘러서 땅에 떨어지면 내가 땀 중의 왕 땀이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흘러난다고 생각할 때, 그렇게 둬둬야 되겠나, 씻어버려야 되겠나? 배꼽 가기 전에 씻어 버리면 큰일나요.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쓰는 곳은 한국밖에 없어

요즘은 여자들이 배꼽…. 배꼽이 2백이에요. 배꼽을 왜 자랑하느냐? 다시 산다, 부활할 수 있는 시대를 말하거든요, 배꼽(백 곱)이 2백 아니에요? 선천시대로 돌아간다는 뜻인데. 배꼽이 그렇잖아요, 배꼽? 백 세는 다 살고 싶어하지요?

왜 여자들이 10개월 동안 아기를 태에 들여서 키우느냐? 남자는 10수, 날짜가 10개월 전에 360이 못 되는 것은 90에서 100은 넘어가야 돼요. 대개 임신할 때 100을 못 채운다구. 92일에서 97일, 100수를 못 넘어가요. 그거 왜 못 넘어가느냐? 여자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새끼를 받았으면 못해도 100수에 90수 이상 합격할 수 있는 개월을 지나야 되겠기 때문에 열 달을 잡고 있는 거예요. 92일인가 얼마밖에 안 되지? 그거 알아요? 여기 산부인과 있어? 9수를 넘어서야 돼요. 10수 넘어가야 하나님과 상관관계를 맺는 거지. 그래서 어머니한테 양육 받아야 돼요. 만물이 하나님 아들딸을 길러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10년 세월이 돼야 아기들도…. 여덟 살만 되면 물정을 다 알아요. 남자 여자에 대한 것을 알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을 여덟 살만 되면 다 알아요. 열두 살만 되면 시집갈 행동을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열두 살에도 임신하지요? 그거 남자들이 연구했어? 열 살에도 멘스(menses; 월경)하는 여자가 있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그거 10수, 12수를 넘어서면 내려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내려가야 돼요. 그러니 상대를 맞춰 올라가야 된다구. 결혼하는 것이 이러고 이러나요? 집에 가면 이것이에요. 아들딸이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고, 3단계, 마디로 말하면 둘이지만 여기에서 보면 하나 둘 세 단계예요.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안 그래요? 두 마디지만 여기에서 보면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별동대로 여기는 넷이 되는 거예요.

이런 걸 보면 천지 구조적 내용이 다 원리원칙에 의해서 맞게끔 돼 있기 때문에 공식적인 증언은 필연적인, 없어서는 안 되는 결론이 나옴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택해 가지고 절대 불변의 공식적인 절대자라는 하나님이라는 말, 한 분밖에 없는 사람, 한국의 하나님이다, 이 말을 쓰는 곳은 세계에 한국밖에 없어요.

미국의 갓(god)이 뭐예요, 갓? 일본말은 가미사마, 종이 짜박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잡신교가 됐어요. 갓이 뭐예요, 갓? 갓 할 때 가졌다는 겟(get)의 과거 할 때 갓(got)이라구요. 과거분사. 그거 주인이 못 돼요. 부속품이에요. 부속품이 되어 있잖아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일곱 시 되는데 10분만 기다려 주소. 이제 이 10분 동안에 무슨 말인지 결론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잘 들으라구요.

후천시대를 열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요즘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왁삭왁삭 쑥덕쑥덕 공론이 전국에 파급됐습니다. ‘야, 참부모가 뭐야?’ 하는 겁니다.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기원으로 했으니 거짓 부모의 종착점을 넘어서서 참부모를…』

참왕이에요. 참주인을 찾아가는 데는 끝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참스승. 여러분들 이상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이 어디 가서 설득 당해요, 설득해요? 설득할 수 있지요? 대한민국 어디나 실험필, 완료했어요. 입을 열고 일어서는 사람 한마디도 묻게 되면 다 주저앉지, 답변 못 해요. 여러분은 답변할 수 있는 교육을 내가 다 시켰어요. 그 실체는 안 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임기응변, 어려울 때 대처해서 살아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제2 프로그램에 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 됐어요.

그래, 신천지, 선천시대에서 이렇게 가다가 후천시대를 열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는 논리는 결정적인 논리예요. 당연한 것보다 결정적이에요. 당연한 것은 비교할 때 하는 말이지만 결정적이란 것은 비교할 필요도 없는 논리라는 거지요. 자!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를 완성한 후에 종족권을 수습해야 합니다. 종족은 세계로 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왕의 즉위식을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 4단계를 넘어가야만 되는 거예요.

이번에 이 대회 할 때, 축복할 때 제사장들 중심삼고 대신적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식전까지 하라고 잔치 비용을 대 준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가운데 누구를 왕초, 부모를 누구를 세울 것이냐 할 때에 제일 축복받은 오랜 가정이 자동적으로, 추첨해도 등장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런 면까지도, 군까지도 그런 대회 때에 그런 예식까지도 할 줄 알아라 하는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40억을 지불하라고 어젯밤에 명령을 했어요.

자금을 지정 은행에 입금시켜라

그러면 평화대사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재산이나 뭣이나 전부 다 팔아서 일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흥사단, 무슨 단? 안창호 선생이 이 박사의 아벨적 입장에 있어서 애국적 활동을 한 것이 지금은 흥사단이 정치세계에 출세도 못 하고 몰래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와 대등한 자리에 서겠기 때문에 흥사단의 총이사가 누구냐 하면 황선조가 됐어요. 그거 신기하지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사단 자체도 이번에 교육을 받았어요. 6월 8일 날 하려고 했는데 7월 며칟날인가 해 가지고 흥사단까지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그랬다구요. 자기들이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엔 지 오(NGO) 패니 무엇이니 필요 없다가 이미 갈 길 다 끝났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니까 알아보고 따라가야 되겠느냐, 그만두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반대를 지금까지 했는데 반대까지 그만두든가 없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 되려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우리 조직 편성을 하자고 결의까지 다 시켜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자기들은 모르지?

그래서 평화대사의 책임자를 누구 시키느냐 그거예요. 평화통일자문회의 디 제이(DJ)가 회장인데, 부회장 자리를 김민하 그 사람이 될 것이에요. 또 그다음에는?「서영훈.」서영훈이 그 녀석은 내가 부르면 와서 ‘너 이것 해라!’ 하면, 흥사단 대해서 야단하다가 쫓겨난 사람이거든요. 민주당, 야당 입장 아니에요? 지금 야당 되잖아요. 책임자 됐지만, ‘네가 설 자리가 그 자리야.’ 이번에 곽정환 중심삼고 가 가지고 세 사람, 한 사람 더 데려가라고 했어요. 기독교 대표, 정치세계 대표, 그러니까 세 사람, 네 사람을 데리고 가라는 지시를 했어요.

거기에서 결정만 하게 되면 민단, 조총련 가운데 원수들 가운데서 대한민국의 충신열사가 되고 국회의원들 야당 여당을 대치해서 심어 놓게 되면 통일 새로운 세계가 될 것이다. 백 퍼센트 달라지는 이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16억 모금 운동을 하는데 결정적인 분배를 하기 위해서 은행을 설정해 가지고 민단, 조총련 저금통장을 그 은행에 집결시켜라! 이래 가지고 은행에 집결시켰으면 대한민국 대사관, 일본 정부의 보호 밑에서 이 돈은 한일터널을 파는데 쓰자, 그다음에 공산당을 일본 아니라 아시아에 없애는 데 쓰자 이거예요. 두 목적에 쓰기 위해서 예치하는데 4대 책임자들이 두 사람만 마음 맞아 사인하면 그 돈 20퍼센트, 혹은 33퍼센트, 3분의 1은 언제나 쓰게끔 결정하자! 총회를 통해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돈 쓸 수 있는 자금은 언제든지 준비된다구요.

그 두 단체가 100년 동안이에요. 100년 동안 일본에 가 가지고 압박 받으면서 돈 아니면 죽는다고 해서 있는 힘, 몸 마음 뼛골이 녹아나도록 돈 번 거라구요. 해방 직후에는 일본 정부의 금고에 전후 망할 때에 5분의 3의 재원이 민단에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것이 하나만 됐더라면 만주에서 후퇴하는 관동군을 쫓아낸 다음에 대신 그 돈을 가지고 옛날 고구려 시대의 본토를, 졸본 부여 시대에 광개토대왕 비석 중심삼고 동이족이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이걸 찾아 세우겠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산해관(山海關)에서부터 만리장성 쌓은 것이 흉노를 대비한 것이고, 그다음에는 한국 사람, 동이족을 대비하기 위해 만든 거예요. 그거 알아요? 찾아야 되겠다 그거예요.

그래서 임자의 모교, 애국하던 지금까지 그 창시자로부터 홍일식 박사 총재 된 것도 내가 만든 거예요. 이 녀석이 총재만 되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꿈도 안 꾸고. 그 자금을 내가 손 박사 시켜 가지고 도와주고, 비용을 얼마나 도와줬는데 그거 내버려두면 그냥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정치계에는 이철승, 학계에는 홍일식, 정치계에는 지금 우리에게는 들어온 사람이 한 사람 있어요. 다 지금 내가 손대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강력한 인맥을 만들 수 있는 지시

기독교 대표도 인맥을 제일 아는 사람이 이전에 세계일보 사장 한 사람 누구? 이 뭣이?「이상회.」용평에 가 있는 이상회라구요.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명문지가문이라고 국회의원까지 그만두고 교수 하겠다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지요. 그 배후 공작을 내가 시켜 가지고 곽정환이 울며 찾아다니면서 세운 사람이에요. 기독교 세력 기반이고, 디 제이 때 있어서는 원수와 같이, 시작한 것을 때려치우기 위해서 곽정환까지도 잡아치우려고 했고 통일교회 없애기까지 디 제이가 계획한 것을 알아요?

세상 같으면, 여기에 브리지포트 대학 부총장까지 시켜 가지고 몇 년 동안 월급을 내가 줬어요. 그다음에 용평까지 맡겨 가지고 책임자 세웠다구요. 세상에서 문 총재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할 거라구요.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저런 사람은 ‘보따리 싸!’ 해 가지고 쫓아낼 텐데도 불구하고 그 생활 대책까지 그 배후를 수습해 나온 거예요.

이제 그 사람은 통일교회 부정하려고 해도…. 맨 처음에 내가 훈독회 할 때 눈감고 다 지나간 통일교회다 하고, 얼마나 메스꺼운 것을 내가 훈독회 했게. 요즘은 사람이 달라질 수밖에 없지.

그래, 요전에 곽정환이 이 사람하고 세 사람을 중심삼고 120명을 거기에서 빼라고, ‘차렷!’ 할 때 중대장…. 소대장은 30명, 40명 급인데 중대장급을 세워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흘러가는 세상에 있어서의 일본과 미국을 통할 수 있는 대표에 연결시켜서 한국에 강력한 인맥, 골수를 만들 수 있다고 지금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너희들이 안 되더라도 내가 나서게 되면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게끔 준비한 거라구요. 어제 주동문이에게 그런 얘기 했어요. 지금 남방의 부자, 그다음에 서방의 부자, 일본의 부자가 한국 문총재가 하는 일에 눈을 붉혀 가지고, 해안선을 점령하기 위해서 눈이 붉어져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이번 이 달 25일까지 다 들어와 가지고 한국 정부를 뒤넘이치게 돼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제일 상좌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우리가 상투를 틀어야 할 이런 때에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비행기 공장을 중심삼고 계약이, 미국 비행기예요, 미국 비행기. 아시아에 옮겨가기 위한 허가 다 나버렸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대통령 아버지로부터 그 동생 부시, 닐을 데려가기 위한 공장을 안 갈 수 없어요. 아버지까지. 만일 가게 되면 지금 복잡다단한 것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딱 장군 하면 멍군 할 사람이 없다구. 그런 시대로 들어오고 있어요, 지금.

그것 때문에 얼마나 지금 선생님이 초조하게…. 9일서부터 남방 나라에서 대표가 들어온다구. 13일서부터 미국의 저라는 대표들이 들어와 가지고 한국의 경제권을 잡아 쥐겠다고 싸우게 돼 있어요. 또 지금 남북을 연결시키는 열린당의 패들은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할 좋은 찬스가 되는데 그 찬스의 꼭대기에 내가 올라가지 않을 수 없게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단계에 나라를 중심삼고 2주일 이내에 해결해야 할 이런 시점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마음놓고 잠 잘 수 있나? 생각해 봐요. 박상권이 그런 것 잘 모르지? 내가 무슨 지시를 하는지 자기도 모르잖아.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다 이거 깨쳐 버려. 내가 세계에 코를 꿰어 가지고 주머니 줄만 홈치면 한꺼번에 다 싸잡을 수 있는 거예요. 어쩌면 이렇게 무서운 때가 찾아왔느냐 이거예요.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판결을 우리가 하는 때를 선포해

일본 공산당, 중국 공산당, 한국 공산당, 3개 국 공산당이 여수·순천 사건을 일으켰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남로당 누구?「박헌영.」박헌영이 일본 대학을 나오고 다 그랬어요. 중국의 공산당하고 관계돼 있는 사람이에요. 이걸 김일성이가 중간에 나타나서는 이북도 오기 전에 자기들끼리 싸움시켜서 숙청해 버렸어요.

공산당 전법이 그래요. 민주세계를 멸망하기 위해서는, 그거 이론이 그렇잖아요? 상부구조, 그다음에는 저변 구조를 통해 틈만 나게 된다면 자기들이 들어가 가지고 분열시켜 가지고 국경선을 수습하게 되면 총칼을 가지고 혁명하겠다는 거예요. 그 주의가 그렇게 돼 있어요. 둘이 못 넘어가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70년대 공산당 일색이었지. 문 총재가 없었으면 어떻게 돼요?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까부수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건 문 총재의 공적이라는 것을 미국 자체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6대주의 소련의 공산당 기지, 6대주 정보 기반을 내가 격파한 사람이에요. 실지 조사를 비행기 전세 내 가지고 1년 반 동안 해 가지고 뒤집어엎어야 돼요. 불란서부터 파라과이로부터 폭파해 버린 거예요.

세계 최고의 언론인들을 비행기 전세 내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했다구요. 돈도 많이 썼지. 기사 시켜 가지고 방향을 돌려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 그다음에는 부시 대통령, 지금 현재 부시 대통령은 카터하고 싸웠나? 클린턴하고 싸웠지? 클린턴이야, 카터야?「클린턴하고 싸웠습니다.」누가?「부시요.」부시가? 카터 모가지 자르고 클린턴 모가지 자른 것이 내가 코디악 가 가지고…. 여기 주동문이 없구만. 효율이는 그때 있었지?「예, 그때는 카터입니다.」응?「그때는 카터입니다.」카터가 아니에요. 클린턴 대통령이에요. 부시하고 하나만 되면 말이에요, 클린턴 모가지 자르기로…. 부시하고 친하다구. 형제적 관계예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내가 카터를 모가지 쳐 버리기로 약속했는데 이게 중간에 가 가지고 딴뚜(딴전)해요.

이 녀석은 또 누구야? 앉으려면 ‘안녕하십니까?’ 인사해야지. 이 사람들한테 인사 안 해? 「안녕하세요, 그래. (어머님)」 어디 가든지 회의하는데 들어오려면 인사를 할 줄 알아야지. 「일곱 시까지 끝내신다고 그래 가지고 들어와서 얘기 좀 하려고….」 일곱 시까지 아들 때문에 끝내나? 뜻 때문에 연장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자, 다 끝났지, 이제는? 「예.」 그 내용은 혈통복귀, 환경복귀 얘기한 거예요. 거기에 주인 될 수 있는 얘기, 지금 볼 때에 타당한 내용이라구. 기도 한번 해 보지. (정원주 기도)

자, 네 노래하던 노래 한번 해 보자, 천년바위. 천년바위는 통반격파 완성하라 그렇게 해서 불러 봐. (천년바위 노래) 통반격파가 이렇게 오고 가는 세월의 길목에 서 가지고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판결을 내가, 우리 자체가 해야 된다는 때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때라구요, 지금.

자, 너 혼자 왔나, 색시도 왔나? 「혼자 왔어요.」 왜 혼자 다녀? 때가 달라지면 다 부모님께 인사도 하고 그래야 균형이 잡히는 거야. 자, 먹자. 같이 먹어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어디 가야 돼? 「비행장. (어머님)」 왜? 「색시 오잖아요, 애들.」 몇 시에? 「아홉 시입니다.」

야야, 신준이가 보고 싶다. 「오늘 온다구요.」 오늘 와? 「예.」 「사과에다 호박죽을 했네, 먹어 봐요.」 응? 이게 호박죽이야? 사과죽이지. 그것도 그러니까 내가 처음 먹어보니까 기분이 나쁘지는 않구만. 엄마 사과는 새빨갛네. 「남자들은 파란 걸 주고 여자는 빨간 것을 준 모양이에요.」 효율이는 새빨간 것을 줬는데, 여기 석준호하고. 「왜, 빨간 것을 드릴 걸 그랬어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