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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을 향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자

일시: 2000.10.28 (토) 장소: 한국 경기 구리 중앙수련원

(미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네이션 오브 이슬람’ 종단이 공동 주최한 백만가정 행진 및 축복식에 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후에 부모님께서 나오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때에 믿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여러분의 표정을 보니까 그렇지 않은 것 같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기분이 어때요? 오늘 빨리 가고 싶어요, 더 있고 싶어요?「더 있고 싶습니다.」얼마나? 한 일주일? 뭘 할 거예요, 일주일 동안? 훈련할 거예요? 한강 모래사장에서 씨름할 수 있는 때도 지나갔고 고기 잡을 수 있는 때도 지나갔는데, 뭘 하면서 지내자구요?

양창식, 보고 다 끝났나?「예.」무엇을 얼마나 보고했나? 오래 했구만. 자기 잘했다고 자랑했을 것 아니야?「아버님이 배후에서 다 하셨다고 자랑했습니다. (유종관)」아버님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이 잘했다는 것은 자기가 잘했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내가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책임 추궁할 것도 많고 타진할 것도 많아요. 타진할 것도 많고 대책을 강구할 것, 결과는 어떠한 길로 가야 할지 의논해야 될 것도 많이 남아 있어요.

다 통역이 되지? 서구 사람들도 되나?「웨스턴 멤버는 많이 안 왔습니다.」많이 안 왔어도 해놓아야 돼. 그러면 북한에 갔다 왔다는 얘기는 보고 안 해도 괜찮아, 해야 되겠어? 그건 그냥 넘어가자구. 소문 들어서 다 알 거라구.「모릅니다.」알면 죽는다는데, ‘앓느니 죽는다.’는 말이 있지요? 모르면 편안해요. 알면 어려운 것이 많아요.

금후에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 이것이 현재 제일 아리까리한 때예요. 북한을 믿느냐, 남한을 믿느냐? 미국을 믿느냐, 중국을 믿느냐? 누구도 믿을 수 없어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싸움 붙여 가지고 서로 서로가 뿔개질하게 만들어 놓고 심판이 되든가, 그럴 수 없으면 그런 사람한테 지지 않고 먹히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 역사를 이끌어 가는 방향이에요.

신앙의 뿌리인 하나님을 절대신앙해야

그래, 선생님이 바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에요?「지혜로운 분입니다.」무슨 지혜가 있어요? ‘지혜’라고 써 붙였어요? 세상이 나를 제일 미워하는데 말이에요. 미국이 나를 외적으로는 좋다고 하지만, 내적으로는 지극히 연구하고 분석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내적으로 분석할 줄도 알아야 돼요.

이 거대한 나라가 그 나라의 미래의 상을 맞추어 가기 위해서는 외적으로는 좋게 하면서 내적으로 분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남을 수 있는 비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도 선생님을 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내적으로는 전부 다 분석, 비판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 다 알겠어요? 빨리 알아듣네, 그래도. 빨리 통역해 주는 모양이지요? 알아들어요?「예.」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전세계가, 정부 외에는 전세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지금까지는 모르고 나빠했지만, 지금은 알고 결과가 좋으니까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냥 가만히 안 있어요. 내부를 분석해 가지고 ‘내가 가느냐, 오느냐?’ 하는 문제를 분별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을 좋다고 하지만, 내적인 분석을 해 가지고 ‘나 자신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이다.’ 하는 관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어떻게 내부 분석할 수 있어요? 덮어놓고 하는 거예요, 분석하고 나서 하는 거예요? 분석하고 난 후에 절대신앙이에요? 대답을 좀 하라구요. 얘기를 해야지요.

절대신앙을 하는데 비판하고 분석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것 없이 무조건이에요? 한국 말 중에 밤중에 홍두깨 내민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밤중에 주먹을 내미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된 노릇이에요, 안 된 노릇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람들이 있더라도 사람들이 없다 하는 놀음이요, 사람들이 없다 하는 것은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그런 결론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어쩌자는 거예요? 절대신앙해서 뭘 어쩌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이 절대신앙하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엇을 신앙하는 거예요? 주먹을 신앙하는 거예요, 내 다리를 신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을 신앙하는 거예요? 누구를 신앙하는 거예요?

누구를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을 절대신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절대신앙의 본체예요. 신앙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전부 다 믿는 것이 가당할 수 있는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믿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신앙해 가지고 절대 손해 본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망해요. 망해 뒀지요. 망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를 위해서 절대신앙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이 무엇이기에 절대신앙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여기, 아가씨야, 아줌마야? (웃음) *오바아상(おばあさん;할머니), 오바상(おばさん;아주머니)? 바아상이 아니고 바상이야?「하이.」그러면 바싹 정신차리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과 우리는 혈통·생명·사랑·희망이 연결된 부자관계

무엇 때문에, 왜 하나님을 절대신앙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카미사마(神樣;하나님)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나는 나인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부자의 관계가 있습니다.」부모와 자식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혈통·생명·사랑이….」혈통·생명·사랑뿐만 아니라 희망도 전부 다 부모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모와 그러한 이상적인 관계가 맺어져 있지 않다면, 우리는 그러한 관념 자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부모를 닮아서 태어납니다. 그렇게 동서남북 사방 팔방, 전후·좌우를 비교해 보더라도 완전히 닮아서 태어난 아들딸을 부정하게 되면, 그러한 사람은 아호우(あほう;천치)가 아니면 바카(馬鹿;바보)라구요. (웃음)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왜 바보는 죽어야 된다고 해요? 무엇이든지 대번에 빠르고 늦은 것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바보라고 하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자기의 죽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빠르고 늦은 것을 대번에 결정해 버리기 때문에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보는 무엇이든지 99퍼센트까지 실패하기 쉽습니다.

바카의 ‘바’는 한자로 무슨 자예요?「우마(馬;말)입니다.」그러면 ‘카’는 뭐예요?「시카(鹿;사슴)입니다.」왜 말과 사슴을 갖다 붙였어요? (웃음) 말과 사슴은 달리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말도 잘 달리지만 말이에요, 사슴한테 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사슴은 빨리 달리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그렇지요? 사자나 호랑이가 따라가더라도 못 잡습니다.

그리고 말의 생식기가 작아요, 커요? (웃음) 동물들 가운데 제일 크겠지요? 사자나 호랑이도 비교가 안 됩니다. 코끼리는 어떻겠어요, 코끼리?「코끼리가 큽니다.」봤어? (웃음) 세상에서 가장 나쁜 욕은 사랑의 기관을 가지고 욕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나쁘다고 합니다. 아무튼 말은 그것이 제일 큽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시간이 길다고 하는 거라구요.「아…!」(웃음) 그렇게 여자가 좋아하면 곤란하잖아? (웃음)

모두 다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지요?「하이.」그러니까 부끄러울 것이 없을 거라구요. 모두 다 날마다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불평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교주가 이런 말을 하더라도 비판할 것 없다구요.

남편의 그것이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것이 좋아요?「큰 것이 좋습니다.」(웃음) 그리고 오랫동안 하는 것이 좋아요, 순간적으로 끝나는 것이 좋아요? 남자보다 여자가 클라이맥스에 이르는 시간이 3분의 2배나 더 깁니다. 그것을 모두 다 경험하지요? 그러니까 여자들 가운데 일생 동안 클라이맥스의 부부관계를 모르고 죽는 여자가 있다구요. 너는 알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뼈와 피살, 오관 전부를 부모로부터 물려받아 태어난 우리

한국 놈들은 알면 사건이 많이 나겠기 때문에 일본 말로 한다는 것을 알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궁금하면 붙들고 물어 봐요. 여자들 붙들지 말고 남자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재미있고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내가 하고 있는데, 밥을 한두 끼 안 먹어도 이 말은 들어야 될 말로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물어 보고 싶어요, 안 물어 보고 싶어요? 아, 이거 물어 보고 싶은지, 안 물어 보고 싶은지 묻는데, 대답을 해야지요.「물어 보고 싶습니다.」그러니까 내가 재미가 있어요. 이렇게 하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바카! (웃음) 사슴이 사랑하는 것은 번개보다 빨라요. 선생님이 사슴을 길러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도 빠른 것도 바카, 느린 것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너무 느려도 안 되고, 너무 빨라도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런 면에 있어서 바카는 시나나캬나오라나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와 같은 내용은 사전에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원리를 찾아낸 문 선생의 말이니까 믿어도 손해 될 것이 없다고 하는 설명이라고 생각하더라도 나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바보가 되고 싶어요,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똑똑한 사람은 그런 짓을 하지 않고 구경하는 사람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것도 곤란하다구요. (웃음)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는 햐쿠(百)의 절반이기 때문에 고마루(5·0)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중간한 사람을 고마루라고 하고, 완전한 사람은 햐쿠마루입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일본 말이 생겼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무슨 관계가 있어요? 실제로는 뼈가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뼈의 주인이 누구예요?「부모입니다.」오야(親;부모)라구요, 오야. 오야(おや;의외의 일에 부닥쳤을 때 나오는 소리), 놀랐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안 그래요? 이야, 뼈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살은 어때요? 살도 연결되어 있다구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모든 것을 받았습니다. 뼈와 살 그리고 피의 모든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로부터 모든 것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뼈는 아버지의 골수로부터 흘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뼈가 연결되어 있는데, 살은 어때요?「연결되어 있습니다.」피는 어때요?「연결되어 있습니다.」자기 오관의 모든 것이 부모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았으니 절대신앙·사랑·복종하기를 원해

그러면 절대신앙은 무엇이냐? 이러한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것이 어디에 있어?’ 하지요? 성서에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히 11:1)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상적인 것으로서 실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과 부모는 관계가 있다구요.

그렇게 모든 것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신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은 한 뿌리에 연결되어 있는 나무의 결실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전체가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도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해서 뭘 해요? 누구를 절대사랑해요? 여러분 자신을 사랑해요, 사랑하지 않아요?「사랑합니다.」그래도 그 사랑은 절반도 안 되는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사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하늘하늘 춤추는 것 같은 기쁨을 느끼지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절대사랑하는데 기분이 나빠요?「아닙니다.」(웃음)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완전히 똑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같은 것이 아니라 완전히 똑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나 자신도 사랑을 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여러분한테 ‘우와, 당신…!’ 하면서…. 어디 갔어, 남편?「오늘은 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남편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당신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하면 어떻겠어요? 부부가 하나되어 있다면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절대사랑한다면 불행해요, 행복해요?「행복합니다.」반대로 ‘고후쿠(幸福), 후코(不幸)?’ 하더라도…. (웃음) 이것은 복귀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복종인데, 누구한테 절대복종해요? 자기 자신한테 절대복종한다고 하면 어때요?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느냐? 하나님의 양심과 똑같은 양심을 중심삼고 나 자신한테 절대복종한다는 내용 이상의 영광이 없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매일 아침마다 그렇게 맹세하고 살더라도 손해볼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냐? 싫어요?

싫다는 것의 반대가 뭐예요? 소(そう;그렇다), 소, 소…. ‘소’ 해봐요!「소!」그렇게 ‘소’ 하면 한국 말로 우시(牛;소)를 말한다구요, 우시!「아…!」지금까지 몇 번이나 얘기했기 때문에 대부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것을 아직까지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머리 속으로 밀어 넣으라구! 할머니가 되어서 머리가 나쁜 모양이구만! (웃음)

절대신앙을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무엇 때문에 환영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환영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환영해요?「하나님을 위해서 환영합니다.」자기 자신을 위해서 환영하는 것이 좋잖아요? (웃음) ‘하나님은 내 뒤에 따라온다.’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통일교회의 자랑

누구든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하나님만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도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래의 주체와 거꾸로 되는 경우는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가 앞서가고 자기는 뒤따라가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면, 그 사랑은 절반의 사랑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우리 통일교회의 자랑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이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그렇습니다.」우소(噓;거짓말)는 오로카나(禹かな;바보스러운) 우시(牛;소)를 우소라고 합니다. 한국 말로 우(愚) 소는 그렇다구요. 어리석은 소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외국어를 공부할 때 상대적으로 기억하면 대번에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대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절대신앙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의 것입니다.」내 것이라고 하라는데도? (웃음) 안 그래? 그렇게 선생님이 상세하게 말씀을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웃음) 한번 더 얘기해 줄까요? 더 이상 기분이 나빠서 얘기를 안 하겠다구요. 이제는 충분히 알았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은 나한테 딸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면 내 뒤에 따라오소!’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조그만 아들이 ‘아빠! 따라와, 따라와!’ 할 때 따라가면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빠가 심어 놓은 꽃 한 송이를 꺾어다 주면 아빠는 뭐라고 해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고맙다)라고 해요, 뭐라고 그래요?「아리가토라고 합니다.」아리(蟻;개미)가 열 마리지요? (웃음)

지금까지 아빠가 그 화초를 키우기 위해서 개미 열 마리처럼 고생했지만, 그것을 아들이 제 것인양 꺾어서 거꾸로 아빠한테 주더라도 그 아빠는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아리가토라고 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럴 때 예뻐서 이렇게 하는 거라구! (톡, 앞 사람의 머리를 치심) (웃음) 이렇게 쥐어박더라도, 그럴 때 아이는 ‘아빠, 고마워요!’ 하지요? 이렇게 때리는 것도 좋고 말이에요, 아빠가 고생하면서 키운 꽃을 아들이 꺾어서 거꾸로 아빠한테 주더라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위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럴 때는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이라도 머리를 숙이면서 ‘아리가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뱃속의 가스도 뿌웅…! 뱃속까지 시원하다는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몰라도 좋다구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일본 말을 몰랐더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바보들처럼 멍하게 앉아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다 알아듣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사실입니다.

선생님은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한마디를 들으면 동서남북 상대존재가 어디에 있는가를 대번에 캐치(catch)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원리의 세계를 못 찾았을 것입니다.

절대신앙·사랑·복종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해

이것을 맞춰 봐요! 눈을 감고 손을 맞춰 봐라! 그것이 부딪쳐요, 자동적으로 맞아요? 그것을 맞추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손이 그렇게 마음대로 해요? 그거 맞추면 엄지손가락이 어떻게 돼요? 오른쪽이 위로 가요, 왼쪽이 위로 가요? 그거 친구들끼리 서로 어떻게 습관이 되어 있는가를 살펴보면, 그것이 다른 만큼 성격도 다른 거라구요. 위인가, 아래인가, 북쪽인가, 남쪽인가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대번에 그것을 맞춰 보고 남편의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면, 오쿠상은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간다든가, 남편의 왼쪽 엄지손가락이 위로 가면 오쿠상의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위로 가게 되면 궁합이 맞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고 해요, 눈을 감고 해요? (웃음) 그런 생각도 해봐야 된다구요. (웃음) 처음 듣는 사람들이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키스할 때 눈을 감아요, 떠요?「감습니다.」왜 감아요? 보기 싫어서 감아요? (웃음) 왜 눈을 감아요? 눈으로 째려보면서 해요, 눈을 감고 해요?「감습니다.」왜 눈을 감느냐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봐 주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 이것은 젊은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면 꼭 맞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설명한다고 해서 ‘문 선생은 사전에도 없는 일본 말을 해서 고마루(곤란하다)!’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고마루가 아니라 햐쿠마루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마루는 절반의 가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누구한테 배웠어요?「아버님한테 배웠습니다.」그것을 배워서 손해가 되었어요, 이익이 되었어요?「이익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 손해를 봤다고 생각했지요? (웃음) ‘언제든지 선생님한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한다.’ 하지 않았어요? 그랬지요?

여기에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이 와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쓸데없는 얘기를 하면서 설득시키려고 한다. 무슨 내용인지도 알 수 없는 설교를 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요? 그래, 없다고도 할 수 뭐예요?「없다, 있다.」(웃음) 그러면 기분이 백 퍼센트 나쁘지 않다구요.

그 말이 여러분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필요한 말이에요, 여러분한테 필요한 말이에요?「저희들한테 필요한 말입니다.」선생님보다 우리한테 가장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보다 더 높은 사랑권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나를 위한 영원한 하사품

어제 자녀의 날이었는데, 모두 다 ‘이번에 40주년을 끝내고 41주년을 맞이해서 뚜껑을 덮는 것과 같은 날을 맞이해서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이냐?’ 하면서 기대했을 거라구요. 그런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나 자신을 위한 영원한 하사품이라고 하는 결론이 선생님의 얼굴처럼 이상한 것 같아요, 안 이상한 것 같아요? 그렇게 보여요, 안 보여요?「그렇게 안 보입니다.」

너는 처음으로 왔어? (웃음) 왜 그렇게 이상한 얼굴로 쳐다봐? (웃음) 뭐 그런 것이 아니라, 이렇게 대중을 지도하면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표정을 교재로 쓸 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헤어지면 안 됩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동서남북을 둘러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전후·좌우·상하를 맞춰 보면 어떤 한 면도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할머니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실제로는 팔십 이상 된 할머니의 얼굴은 보기 싫은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얼굴에는 여러 가지의 배경적인 역사가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잃어버린 지친 얼굴인지도 모를 일이고, 남편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해서 주름진 얼굴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 가지의 역사가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동화 같은 얘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내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고생한 이상으로 그 할머니가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고생했다면, 그 할머니 앞에서 경배를 올려야 됩니다. 그러한 할머니의 얼굴에는 누구든지 자기가 죽기 전에 후손들에게 유언으로 남겨야 할 내용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후·좌우·상하의 전체를 열어 보면 나쁜 것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미인을 볼 때, ‘저 여자 미인이구나!’ 하면서 웃을 때 보면 이가 안 좋아요. (웃음) 그러면 100점에서 70점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 웃는 얼굴이 말이에요, 원수가 웃는 것보다 더 보기 싫지요? 그런데 일생 동안 아들딸을 사랑한 어머니 입 속의 이를 볼 때는 어때요? 보기 싫다고 생각해요, 만져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만져 보고 싶다구요. 그러니까 그 배경에 무슨 내용이 있는가에 따라서 인간의 가치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여기는 너무 넓어서 모두 다 낮잠을 자고 싶은 생각이 들 지경이구만! (웃음) 너무 넓으니까 말이에요. 이런 집회를 할 때 이렇게 넓은 공간을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넓은 빈 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임신한 여자들은 편할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흐트러져 버린다구요. 그 자리를 메워야 되겠어요, 더 넓혀야 되겠어요? (웃음)

일본 말을 알아? (웃음) 대부분이 웃는 것을 보니까 일본 말을 아는 것 같구만! (웃음) 저쪽의 모르는 사람들은 멍하게 앉아 있다구요. (웃음) 대부분이 일본 사람들이잖아요? 일본 사람들이 많아요?「하이.」한국 사람들보다 많아요? 당연히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지요? 강코쿠(韓國), 강고쿠(監獄), 감옥…. (웃음)

원리를 절대신앙·절대사랑하라는 말은 원리와 하나되라는 것

모두 다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그것을 선생님보다 더 길게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자, 됐다구요. (웃음)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모든 것을 점령한 위에 신앙의 낙인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찍혀진 낙인 위에 하나님이 강림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강림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강림해서 ‘절대사랑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우주가 전부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를 볼 때 ‘천상과 지상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한 여왕이 내 아내다.’ 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행복합니다.」그래서 휙 잡아당겨서 머리가 한 움큼 빠져 버리면 오쿠상은 어떻게 생각해요? (웃음) 만세를 해야 돼요, 차 버려야 돼요? (웃음) 오쿠상들한테 묻는다구요. 그래, 만세를 해요?「만세를 합니다.」정말이에요? (웃음) 남편이 아내의 왼쪽 가슴을 꽉 붙잡고 탁 차 버려도 감사해요? (웃음) 무엇 때문에 남편이 그렇게 하느냐? 그것은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사랑을 하나님한테 보여 드리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적인 인물들도 간단히 평가해서 선악을 결정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하나님도 재판장이면 선고를 할 때 눈을 크게 뜨고 해야 되겠어요, 눈을 감고 기도하듯이 생각하면서 선고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렇게 기도하는 대상은 누구냐? 국민 전체, 국회에서 결정한 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도 기도하듯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기억하더라도 내 생애에 손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사람을 대개 보면 ‘저 사람은 운세가 어떻다.’ 하는 것을 모를 것 같지만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상대를 대번에 골라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혼시켜 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많아요? 문 선생의 무엇을 믿고 그렇게 했어요? (웃음)

천황이나 수상과 대신들뿐만 아니라 1억2천5백만의 모든 국민들한테 물어 보더라도 ‘아! 이상한 단체,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들이다. 일본으로서는 부끄러운 일이다.’ 하면서 깃발을 들고 반대하잖아요? 그래도 좋아요?「하이.」

왜 좋아요?「절대신앙….」(웃음) 여기의 절대신앙이 저쪽에서는 절대 반대잖아? (웃음) 한국에서는 불평한다구요, 불평. 그렇게 역사가 다르고 환경이 다른 가운데서 살아 온 배후의 역사가 다양한데, 한 방향으로 세워서 수습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문 선생은 원리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세워서 ‘이 녀석들, 절대신앙하라!’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러한 원리와 하나되라는 말이지요? ‘절대사랑하라!’ 하는 것도 원리와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충분한 절대신앙의 내용이 있고, 충분한 절대사랑의 내용이 있고, 불충분한 절대복종의 내용이 있어요?「충분한 절대복종의 내용이 있습니다.」아, 그것도 충분한 내용이에요?「하이.」여러분이 가장 싫어하잖아요? 그렇지요? 모든 독재자의 최후의 선언이 절대신앙이라고 하지 않아요? 지금도 모든 사람들이 문 선생을 최고의 독재자라고 합니다.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 놓고 그 위에 군림하면서 명령만 하는 독재자의 왕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입적된 가정의 왕

어제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참부모는 무엇의 왕이라구요?「천주의 왕이십니다.」천주의 왕이 되기 이전에 말이에요! 무슨 가정이라구요?「참가정입니다.」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입적된 가정의 왕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 천지부모라고 하는 것은 마음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90각도로 일체화된 출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90각도가 안 되면 큰일난다구요.

여자가 화장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웃음) 그것은 미인이 추녀가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추녀가 미인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기성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 왜 웃어요? 보통 여자가 화장하는 데 세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아, 아이 섀도(eye shadow)를 붙이는 것이 어렵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그러한 여자가 있으면 못 따라옵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모두 다 낙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곤란합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아이 섀도를 붙이고 태어나면 어떻겠어요? (웃음) 대번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것입니다. (웃음)

또 루즈를 칠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리고 손톱에 뭘 해요? 매니큐어를 칠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자연스럽지 못하게 자기 마음대로 맞추어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세계와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주름이 졌지요? 머리는 염색을 했는데, 어때요? 염색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습니다.」여러분한테 배웠다구요. (웃음)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려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는데, 누가 나빠요? 처음에 선생님이 동기가 되었어요, 여자들이 동기가 되었어요?「여자들이 동기가 되었습니다.」(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염색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손에 반지를 낀 적도 몇 번 없지요? 결혼할 때가 몇 번이에요? 선생님은 몇 번이에요? (웃음) 두 번을 했으면 두 번 끼었겠지요? 세 번을 하면 어때요?「세 번을 낍니다.」그럴 때마다 똑 같은 손가락에 끼어야 돼요, 순서대로 끼어야 돼요? (웃음)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유행을 시키면 모두 다 그대로 따라서 할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전통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을 위해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키려고 해

누구든지 영계에 가면 어떻겠어요? 여자들 가운데 화장을 한 미인이 더 높은 천국으로 갈 것 같아요, 미인은 아니더라도 순수한 여자가 더 높은 천국으로 갈 것 같아요? 어떻겠어요? 미인들은 지옥으로 가고 추녀들은 천국으로 가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비례적으로, 어느쪽이 더 높은 천국으로 가는 경우가 많겠어요? 추녀들이 천국의 중간 레벨 이상으로 가겠어요, 미인들이 중간 레벨 이상으로 가겠어요? 어느쪽이에요? 틀림없이 미인들이 중간 레벨 이하로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든지 세계 어느 나라의 여자들인지 상관없이 화장도 모르고 한 평생 위하여 살게 되면, 영계에 가서 왕거지가 되겠어요, 사랑의 여왕이 되겠어요?「사랑의 여왕이 됩니다.」정말이에요? 그런 엉터리 같은 경우가 없을 것인데….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일본의 잘생긴 여자들의 얼굴이 추녀의 얼굴처럼 되도록 고생을 시키면 어떻겠어요? (웃음) 미인들은 얼굴을 보이기 싫어하니까 ‘그런 것은 물어 볼 필요도 없잖아요? 할아버지니까 잘 알고 계실 텐데….’ 하면서 고개를 돌린다구요.

이 일본 여자들을 가난한 나라로 끌고 가서 피투성이가 되도록 고생을 시켜서 그 얼굴을 볼 때 화가 난 얼굴을 보는 것이 기분 좋겠어요, 기쁨의 웃음을 띄는 얼굴을 보는 것이 기분 좋겠어요? (웃음) 그 표정에는 천하의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의 절세미인이 그렇게 땀으로 얼룩진 모습은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미인의 얼굴로서 문학작품으로 기록되어 영원히 남아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결론이에요, 올바른 결론이에요?「올바른 결론입니다.」

할머니들은 늙어서 안 돼요. (웃음) 아무리 선생님이 고생시키려고 하더라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중간에서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젊은 얼굴의 순수한 여자들을 선생님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을 안 해도 좋고 기억을 해도 좋다구요. (웃음) 뭐 그것은 그렇게 결정을 지어서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모두 다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것을 알겠다는 사람들은 오른손을 들고,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왼손을 들어요! (웃음) 우와! 모두 다 오른손이에요? (웃음)

이렇게 천국의 백성을 만드는 것이 쉬웠더라면, 선생님의 나이가 팔십이 될 때까지 고생을 안 해도 좋았을 거라구요. 이제 팔십의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몇 살이오?「일흔 넷입니다.」선생님의 동생뻘이지요? (웃음) 이 녀석…! (웃음) 형님이 동생한테 ‘이 녀석…!’ 하는데 기분이 안 나빠? 저쪽에 안 보이는 데 앉았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이쪽에 앉아서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것도 고마운 일이니까 이렇게 톡 쥐어박더라도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그렇게 통하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라구. 그렇지, 동생? (웃음) 이렇게 하는 것이 기념이 될지도 모른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이런 말을 듣고 싶으면 일본 말을 공부하라구, 이 쌍것들아! 얻어먹기만 하겠어요?

지상 사람들이 먼저 알고 영계를 끌고 가야

*자, 처음으로 돌아가서…. 저쪽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안 보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구석에서 졸고 있는 사람들!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저런 곳에 앉아 있는 거라구요.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훌륭한 사람들이지요? (웃음과 박수) 뭐 이런 얘기로 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벌써 점심 시간이잖아요? (웃음) 여러분이 나빠요, 선생님이 나빠요? (웃음)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의 절반은 쉬게 해 놓고 한 쪽 귀로 듣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점심 시간이 될 때까지 이렇게 한 선생님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이쪽은 좋을지도 모른다구요, 이쪽은! (웃음) 그러니까 이쪽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영계에는 일본 말이나 한국 말과 같은 구별이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전부 다 통해요. 하늘의 중심에서 얘기가 시작되면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거라구요. 뭐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말씀하게 되면 땀이 나요, 땀.「감사합니다.」(웃음) 무엇이 감사하다는 거야? (웃음)

자, 좀 앉자구요. 노인이 30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떨린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다리가 떨리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머리가 띵하기 때문에 졸도하는 경우도 가끔씩 없지도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하이.」

한 번 더 선생님이 이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을 원해요, 절대로 오지 말기를 바라요? 뒤에 있는 사람들! 응? 얼굴이 안 보이니까 소리도 안 들린다구요. (웃음) 뭐 준비의 시간은 끝났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지금부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말씀을 해보자구요!

곽 선생!「예.」선생님의 선생이라구요, 곽 선생이. (웃음)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최근에 유엔에서 있었던 일을 여러분한테 상세하게 설명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양 상(さん; 양창식)이 한 시간 얘기를 했다구요. 이것은 열 시간 정도 얘기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지요?

이것은 일본 사람뿐만 아니라 전세계 통일교회의 용사들과 영계의 모든 조상들, 그리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기억해야 될 내용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이지요?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영계가 먼저 알고 앞장을 서게 되면 곤란하기 때문에, 지상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이 영계를 이끌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상천국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얘기는 열 시간 이상을 하더라도 부족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합쳐진 10관을 가지고 분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왜 기억해 주기를 바라느냐? 여러분이 영계한테 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차가 될 거예요, 객차가 될 거예요?「기관차가 되겠습니다.」기관차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3분의 2가 일본 사람들이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죽었어요? 이쪽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고 손을 드는데, 이쪽은 뭐…. (웃음) 영계는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여기는 지상이라서 이렇지만, 영계에서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대번에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자, 잘 들으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앞에서 리드할 사람이 있겠는가

얼마,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어?「간단히 하겠습니다.」*짧게 하겠다고 한다구요, 짧게! 간단히 하겠다면, 일본 말로 몇 분이야? (웃음) 30분이야, 3분이야? 30분보다 더 간단하게 한다면 3분이잖아? (웃음) 한 시간이면 한 시간이라고 분명하게 얘기해 주지 않으면 수학을 공부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잘 통하지 않습니다. (웃음) 장시간 동안 얘기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웃음)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 회장의 보고)「……그 다음에 이 엔다오 박사가, 뒤에 여러분 보시면 알지만 이 사람은 깐깐합니다. 얼굴도 그렇게 생겼어요. 말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단상에서 내 옆에 앉았는데 자기도 감동된 것 같아요. 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사무총장이 우리하고 일을 하는데도 처음부터 대답도 선뜻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5백 명이 모여서 발표하는 것, 좋아하는 것, 환호성을 지르고 토의하는 것이 긍정적이고 하니까 내 귀에다 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앞으로 이 엔 지 오를 잘 엮어 가면 유엔보다 더 힘이 세겠습니다.’ 이런 말을 조용히 하더라구요.」(박수)

여기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출세길이 훤히 트였다구요. 출세하는 것이 나라에서 출세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무대에 나설 수 있는 블랙잭, 조커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그 사람들 앞에 서서 리드할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에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그래, 눈감고 이제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어디를 맞더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 여자들을 세워 역사에 없는 일을 하겠으니 새 마음을 가져야

그래, 남북통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가리 큰 녀석들, 뼈다귀 굵다고 자랑하던 녀석들을 다 세워 가지고 어떻게 하나 좀 보려고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또 여기 축복받은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입적 축복을 다 해줬는데, 세계의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무슨 냄새를 피울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여자시대라구요. 그 사람들도 교육하기 위한, 결속을 위한 이런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집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기를 차 버리고라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 앞에 영향을 미치지, 남편 앞에 아내 노릇 하고, 아기나 기르고 어머니 노릇 하고, 그 다음에 동네에서 무슨 반장 노릇이나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더욱이나 일본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세계에 없는,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내가 내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이것들은 눈이 새 눈이 돼 가지고 들여다보면서 ‘나한테 손해 되지 않느냐?’ 하고 생각하는 미친 것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모르면 자기 손해지, 별수 있어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요. 수백만, 수천만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사람 사태가 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영계가 대들어 가지고 협조해서 영계를 끌고 갈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역사에 네임밸류(name value)를 남긴 있는 사람들이 저기 가 있는데, 그 후손들을 전부 다 여기에 다 갖다 붙이려고 노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게 돼 있어요. 하는데, 지상에 근거도 없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살다 갔던 사람은 천리 만리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일본 아가씨들!「예.」아가씨들이에요, 아줌마들이에요? 나는 아가씨들이 필요한데 아줌마들이 모였어요. (웃음)

그러니까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새로이 출발, 시집갈 수 있는 처녀의 신세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계적인 이 순간을 장식해 가야 할 핵이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농담하는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일본 나라를 몽땅 팔고,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앞으로 이걸 요리 못 해요. 무슨 짓을 해도 요리 못 한다구요. 하늘밖에 없어요. 그러니 영계를 동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거 믿어요?「예.」어디 믿는 녀석들, 손 들어 봐요. 아이고, 믿는 것 같구만. ‘같아’ 가지고는 안 돼요. 사실을 증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혈통이 달라져야

레버런 문도 전부 다 잘났다고 하고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킨다고 했지만, 그거 들여다보니까 그 실적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고 그만큼 믿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영계까지 전부 다 입적해 가지고 짝자꿍이 되고 전부 다 집안 전체가 송두리째 구멍이 뻥 뚫어질 수 있는 사실이 되기 때문에 믿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혈통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일본 민족 가지고 안 됩니다. 한국 민족 가지고 안 돼요. 타락한 세계의 어떤 나라도 안 돼요. 권위, 역사, 전통을 가진 것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백인이건 무엇이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 축복을 받고 전부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나라부터 부정하고, 전체 사회를 부정하고, 자기 일족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핏줄이 연결된 것이 거기에 나라가 곁다리하고 종족, 가정이 달린 게 아니에요. 핏줄의 연결은 단둘이, 부처끼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처끼리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부부에서 나오는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나라가 한꺼번에 못 들어가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으로부터 오늘 저녁에 전체 축복받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러나 어떤 가정이 들어가느냐? 지금 말한 대로 입적해서 천지부모님을 왕으로 모시고 3년 이상 생활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3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러한 연령이 지금 달려 있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알겠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저 뒤에서는 조는 사람이 많아요, 이렇게 보면. 알았어요?「예.」자!

‘유엔은 내 유엔, 우주는 내 우주’라는 개념을 가져야

「예. 이것은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협회)의 사무총장으로서 단순하게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왕고’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한번 정착되면 어떤 힘으로도 움직일 수 없다는 뜻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예. 그 사람의 희망만이 아니고 사실은 지금 유엔의 권위라든지 모든 것이 옛날보다 흔들리고 있어요.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은 통신, 정보 등의 기술이 개발됨으로 말미암아 정보를 공유하게 되니까 이제 유엔을 국가대표의 유엔으로 만드는 것보다도 만인의 유엔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움직임들이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은 바로 이 왕고가 중간에서 전체적으로 역할을 크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 이미….」

여기 축복가정 부부가 ‘유엔은 내 유엔, 이 우주는 내 우주’ 이런 칸셉(concept)을 가져야 돼요. 그건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부여한 특권적인, 상속해야 할 재산이에요. 알겠어요?「예.」(보고 계속)

「……그런 후보자들이기 때문에 세 남자, 세 여자 후보를 제일 좋은 사람을 고르고 이미 지난번 대학생들 움직임으로 미국, 소련, 중국, 일본, 한국의 대학생들을 특별히 교육시킨 나라에서는 그 대학생들을 다 축복시키도록 인도할 뿐만 아니라 모범생들도 그런 유능한 사람들 가운데서 뽑으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세계적인 문화체육대전이 전개된다면 이것이야말로 참부모님께서 바라시고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될 행사인데, 그것이 꿈이 아니고 내년 1월 30일부터 이루어지는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믿으시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국가의 국가 메시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가 인연 맺었던 모든 나라에서 특별히 이 여섯 사람을 잘 뽑아서….」

여섯 사람을 뽑는데 그 여섯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 대학의 전체 학생들, 선배들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서 뽑고, 또 현재 학생들을 대표해서 뽑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들었다 놓으면서 전부 다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가운데서 주체 대상, 대표를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도 그랬지요? 환경을 만들고,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명한 대학들을 다 엮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에 대가리들, 장(長)들이 있으니까 다 알 거라구요. 자,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여자가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세계 무대에서 총탕감해야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달라진 환경과 섭리의 진전 앞에 우리들이 어서 속히 구태를 벗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 섭리에 보조를 맞추면서 한국에서는 조국광복의 기반을 닦아야 되고 모든 국가 메시아들은 최소한….」

보라구요. 가정의 왕, 나라의 왕, 천주의 왕이 평면도상에 서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꽝 하면 꽝꽝꽝, 나라의 왕 꽝꽝꽝 해서 다 끝나요. 시간이 없다구요. 영계와 육계는 이미 하나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저하다가 탈락돼서 거꾸로 떨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몰라요. 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라구요. 알겠지요?「예.」여러분이 원리를 알고 뜻을 뭐라고 할까, 한 60점만 알아도 그것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러니 정신들 바짝 차려야 돼요. 나중에 탈락해 가지고….

이제는 나하고 개인적으로 의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지금까지 오시는 참부모의 역사는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알아요?

완성한 아담은 우주 완성의 핵이에요. 개인 핵, 가정 핵, 종족 핵, 민족·국가·세계·천주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핵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돼 있으니 모든 전부의 핵은 자동적으로 완성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입적한 부인이 해와예요, 해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이 사탄하고 짝했지요? 그래 가지고는 남편 아담을 쫓아냈어요.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서 가정과 국가, 세계 무대를 대표한 여러분의 가정이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아줌마들은 해와예요. 완성할 수 있는 해와요, 그 아들딸은 파괴시켰던 아들딸하고 싸워 가지고 거짓 부모를 모셨던 핏줄을 뒤집어놓은 패들이에요. 지금까지 아담을, 이상적 아버지를 하나님과 더불어 쫓아 버렸지요? 여자의 진정한 남편이라든가 진정한 어머니는 이 땅에 아직 안 나타났어요. 이걸 탕감해야 돼요.

해와가 잘못하고 거기에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의 파탄이 벌어졌고 청소년 윤락이 벌어진 것을 세계 무대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를 총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어머니는 아들딸하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누구 중심삼고? 천지부모 하늘부모,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남편은 천사장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남편은 쫓겨났던 남편이 천사장 자리에 있는 남편의 자리로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여편네하고 아들딸은 재림주의 아들딸의 자리에 올라간 거라구요.

천사장이 잘못해 가지고 해와를 타락시켰고, 가인이 씨를 이렇게 망쳐 놓았어요. 지금 국경이 문제예요. 국경을 넘어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남편이 자기 아내한테 편지질도 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녀와 하나돼 참부모를 따라 나라를 찾아 국경을 넘어야

그러면 해와와 하나된 이 아들딸은 누구의 말을 듣고 국경을 넘어가야 되느냐? 옛날에는 예수님의 말을 듣고 국경을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축복한 모든 가정의 남편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이 아들딸과 여편네가 오시는 재림주를 따라 국경을 넘어설 수 있게끔, 나라를 찾아서 국경을 넘어설 수 있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의 원리가.

이래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사탄에게 승리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과 하나된 입장에 섰던 그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그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의 실체가 됐기 때문에, 그 실체 된 그와 같은 자격을 접붙여 줘야 돼요. 천사장을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이것을 어머니로 보면 어머니가 있고, 지금까지의 가정들은 재림주의 첩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절대복종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경계선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적할 수 있는 때예요. 왜? 유엔을 만들어 놓았으니 입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도 못 해요, 남북통일을 못 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4년 동안에 완전히 다 해야 돼요. 자기 집을 팔든가 자기 일족…. 나라에 전도한 패들이 있지요? 185가정을 중심삼고 이들의 어머니로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를 중심삼고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3시대 대전환이에요, 대전환.

천사장은 본래 축복받을 수 없어요. 조상의 자리에 간 사람은 축복받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일이 무슨 일이냐 하면, 선생님을 통해서 낙원에서부터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입니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국경만 넘어서면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의 문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입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적을 하는데, 최고의 영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자리에는 다 못 가요. 여러분의 심령 상태가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가정도 있겠지만, 낙원에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이 많아요. 그 다음에 중간영계로부터 지옥과 마찬가지의 감옥에 들어갈 사람도 많아요. 과거에는 사탄이 감옥의 주인이 돼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으로 몰아넣은 거예요. 그러나 이제 축복받은 조상들이 천사장 몸뚱이에 연결됐지만, 영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국경지대를 넘어갈 수 있는 한계선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나라를 찾기 위해 절대신앙으로 나아가야

나라만 하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연결된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통해서 종족이 넘어가고 국가가 넘어갈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여러분 씨족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절대 김씨면 김씨, 자기 성을 가진 처녀 총각이 외적인 결혼을 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강제로 목을 끌어서더라도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4차 아담권 시대는 자기가 소속한 전후 관계에 있어서 미혼 남녀들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는 시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금까지와는 거꾸로 가야 돼요. 에덴에서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의 말을 듣지 않아 가지고 거꾸로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절대 거꾸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한 아담의 명령 대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거기에 절대 순응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만 수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된 후에 가정에서 쫓아냈던 아담을 찾아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국경이 없는 그 세계를 만들어 놓고 나서야 본래 아담을 대신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가운데 참어머님 한 분만이 참아버지 상대 될 수 있지만, 그 가외는 레아와 라헬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우기 전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의 상대가 돼 가지고 선생님을 도적질하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리 원칙을 통해서 탕감조건에 맞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서 어머니를 세웠기 때문에 그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여자들은 어머니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야곱 족속, 이스라엘 민족권을 빼앗기 위해 아들을 낳기 위해서 싸웠지요? 이번에는 전부가 어머니 분신이 돼 가지고,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완전 분신이 돼 가지고 선생님 지시에 의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새로이 나라를 찾고 난 후에 하나 안 되면 탈락될 수 있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것을 전부 다 총탕감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여러분은 나라 고개를 넘지만, 선생님은 세계까지, 영계까지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국경지대도 저쪽 국경지대에 와 있어요. 알겠어요?

대이동을 해야 할 때가 와

유엔에 연결돼서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한국 민족이라도, 한국이 참부모가 온 본연의 나라라고 할지라도 나라가 독립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게 되면 그것을 잘라 버리고 유엔 나라를 세워 가지고 전체가 그리로 이사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나라든, 아버지 나라든, 미국 나라든 전부 다 남미를 거쳐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탕감이 완료되지 않아요. 일본은 잘 먹고 그냥 그대로 그 땅에서 자기 집 쓰고, 땅 쓰고 살 줄 알고 있지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외지에 나가서 나라를 찾기 위한 땅을 사는데, 한푼도 도와주지 않고 자기 멋대로 먹고 자고 그렇지요? 이거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도 없어요, 지금은. 알겠어요? 입적한 해와하고 아들딸하고 하나돼 가지고 국경을 넘어선 후에 선생님이 허락을 해야, 독립된 그 기준을 허락 받아야만 세계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은 이걸 4년 동안 해서 안 되면 잘라 버리고 여러분을 유엔의 국가 형태의 땅을 중심삼고 옮기는 것입니다. 주권이 있고 백성이 있어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싫든 좋든 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라에 머물렀다가는 사탄세계의 맨 꼴래미가 돼요. 이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사람들이 전부 다 이 뜻을 알고, 기독교가 뜻을 알고, 다른 종교의 사람들이 뜻을 알면, 한꺼번에 왈칵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 믿은 사람들도 말 안 들은 사람은 맨 꼴래미에 가서 서야 돼요.

사탄 앞에 조롱받는다는 거예요. ‘큰소리하고 그러더니 너나 나나 차이가 없다. 꼬락서니 좋구만.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야? 말은 좋은데, 몸뚱이에 어디 그런 무엇이 있어?’ 하고 침 뱉는 거예요. 이제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에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셔야

황선조!「예.」그 다음에는 오쓰카!「예.」그 다음에는 뭐야? 미국 대표, 누구야?「양창식입니다.」양창식이에요, 미국의 누구예요? 미국 협회장이 누구예요? 마이클 젠킨스? 젠킨스는 어디 갔어? 이 녀석은 도망갔구만. 왜 안 나왔어?「네 시 비행기로 가야 되기 때문에….」네 시 비행기로 가라고 누가 그랬어?

너희들 잘 알라구.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 160만 헥타르의 땅을 산 것만큼 한국도 땅을 보태야 되고, 일본도 해야 되고, 독일도 해야 되고, 미국도 해야 돼요. 그래야 이사할 수 있는 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탈락돼요, 탈락. 교육한 가정들에게 얼마씩 우리 땅을 배치하고,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질척거리는 사람은 전부 다 밀려나는 거예요.

이제 뭐 하면 선생님이 나타나지도 않아요. 만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날 필요가 뭐 있어요? 왜 만날 필요가 있겠어요? 아담을 대신한 중심 가정들인데 말이에요. 기도도 지금까지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했는데, 이제 이렇게 기도할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예요. 그럴 때로 돌아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을 이루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3대가 절대 죽더라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서야 돼요. 몽땅 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더라도 한칼에 죽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피, 아버지 피, 아들 피, 손자 피까지, 칼에 묻은 피가 마르기 전에 같이 죽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도 모르고 자기가 꿈꾸던 그 꿈을 가지고 입적이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잘 왔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축복 중심가정이니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돼 가지고 역사적 후손이 연결돼야 될 텐데 핏줄이 연결돼 있지 않아요. 여자들은 입적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됐지만, 해와로서 국가적 기준은 못 넘어섰어요.

이거 넘기는 것은 선생님 혼자 책임 못 져요. 영계와 더불어 하는 거예요. 내가 1대라면 영계의 흥진이는 2대가 됐어요. 여러분은 3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하는 거예요. 원리가 무슨 주먹구구인 줄 알아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16세 이후 타락한 모든 역사적인 사탄세계의 막힌 담을 다 헐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경을 넘어서려면 여기에 연결돼야 돼요.

해와, 아들딸 혼자 못 넘어서요. 여러분은 못 넘어서요. 참부모가 승리한 그 발판을 타고 넘어서야만 세계와 연결되고, 하늘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간섭을 하면 국경을 못 넘어 선 자리에 머무르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원리를 가르치려면 똑똑히 알라구.「예.」

아내가 임지에서 활동하는 비용은 남편이 책임져야

그렇기 때문에 편지도 하지 못하고, 사랑도 하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승낙을 받기 전에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아줌마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의 비용은 누가 책임지느냐? ‘뭐 비용이고 아들딸 교육은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그런 것은 아비가 책임져야 돼요. 185가정, 전부 축복한 사람 있지요? 이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해결하라 이거예요. 이들은 종족이에요.

종족적 기반을 투입해 가지고 종족의 어머니, 전부 다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의 고개를. 그래야 종족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이 천사장 자리에 서 가지고 국경을 넘겨 주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여자들을 이용해 먹지 않았어요?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것이 원칙이에요. 원리라구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내려요.

재산을 팔든지 뭘 하든지 1대 남자들이 합하고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며느리하고 손자를 책임져야 돼요. 3대예요, 3대. 자기 생명 이상 존중시하고 갈 길에 대한 모든 것을 천사장의 자리에서 후원해야만 국가적 승리의 패권을 그 일족이 상속받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지요?「예.」

그 어머니도 어머니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메시아들을 대신해서 국가 메시아 아내들이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백성들 중에서 전도한 사람 대표를 끌어와 가지고, 대통령 아들딸, 국회의원 아들딸, 대표들을 끌어다 여기에 데리고 와서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세계의 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인 아벨 기준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여기 국경지대에 서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지대에 서서 그것이 아벨권이 돼 가지고, 아벨권 어머니가 돼 가지고 이 아벨권이 한국 국민과 하나돼야 돼요. 남한 국민과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분위기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소생 장성, 세계와 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연결되더라도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입적했으니 가인 아벨 국민과 하나돼 북한과 아시아를 소화해야

여자들이 해서 소생·장성 기반을 통일했다면 남북을 중심삼고 통일까지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을 팔아서라도, 그 아들딸을 팔아서라도 남북을 통일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기에 가인 아벨이 와 가지고 가인 아벨 국민과 합해 가지고 소생·장성, 여기에서 승리한 민족의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아벨의 자리에서 북한 사람들과 아시아권 전체를 가인으로서 소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족을 전부 다 거느리고 대표적으로 끌고 들어가서 남한에서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 기반을 수습해야 구약시대·신약시대 기준을 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 가지고 못 넘은 국가 기준을 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적인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터 위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한꺼번에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 왕의 자리에서 국가 왕, 천주 왕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다음에는 법의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아이구, 나 몰랐습니다, 선생님!’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청평에 모인 사람들이 ‘선생님, 이거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그래요. 나한테 말도 말고 마음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이제 여러분하고 나하고 상관없어요. 안 그래요? 타락권을 넘어섰어요. 탕감이 필요치 않아요. 그러니 문제는 뭐냐?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후손 나라에 여러분이 축복받고 간 길을 열어 주려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해와가 국경선을 넘어서야 되는데 혼자서는 못 넘어가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과 일족은 부인의 활동을 후원해야

이렇게 돼 가지고 넘게 할 수 있는 모든 활동 비용은 천사장이 후원해야 돼요, 천사장 족속이. 그렇지요?

탕감복귀예요. 아담을 망쳐 놓고 아담 족속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것을 끊어 버리려니까, 이제 축복받은 남편을 중심삼고 그 일족이 이걸 후원해야 된다구요. 신앙적인 일족, 180가정 전도했지요? 그 사람들을 세워서 자기 친척들을 전부 다 끌어내야 돼요. 강제로 끌어내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으로 데려갔지만, 이것은 강제로 해도 죽이지는 않아요. 강제로 끌어내서 교육하는 거예요. 동생이라든가 친척관계에는 전부 다 계열이 있어요. 계열을 따라 명령해서 교육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가는 것이니까 쉬운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이것 모르고 지금까지처럼 데데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이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 때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내보내는 것입니다. 책임하고, 아버지가 얼마나 귀하고, 부모님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제멋대로 살던 모든 것을 정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요?「예.」

편지하고 전화해서 오라 가라 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결재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 그 다음에 해와가 핏줄이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거기에 남편이 있을 수 없어요.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 길을 다 열어 놓았으니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서 넘어서지 않고는 안 돼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넘어가야 돼요. 천사장의 입장에서 보호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에요? 입적했으면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데, 아들딸이 자기 아들이에요?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간다고 했지요? 그게 자기 아들이고, 자기 여편네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수속을 밟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수속을 밟아 선생님이 이것을 전부 다 다시 축복을 해줘야 돼, 이 쌍것들.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똥개새끼들을 선생님과 흥진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걸려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혼자 못 해요. 영계에 걸려 있는 것을 전부 다 철폐해야 되는 것입니다.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는 철폐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어린 아기까지 전부 다 축복 다 해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그래서 15대에서 21대까지 해방을 해주고 축복까지 하라고 그랬어요. 철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려면 선생님 명령을 국가 기준을 넘어선 모든 사람들이 순응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국가 기준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예수님 대신이니 나라를 찾아야

예수님 대신이에요. 선생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을 대한 여러분은 예수님 대신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해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가기를, 재림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지상에 닦아 놓고 지금 이 고개를 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남북한의 통일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가정의 왕과 국가의 왕과 유엔의 왕이 한 줄에 섰어요. 그래서 10월은 해방의 달이라고 하는 거예요. 50주년을 중심삼고 성인들과 모든 정성을 다해 가지고 전부 다 혈족끼리, 종횡으로 통할 수 있는 통일적인 해방식을 다 해 버렸다구요.

여기를 넘어서 가지고는 헌금이고 뭐고 필요 없어요. 몽땅 나라를 인수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유엔이 나라를 인수해야 돼요. 일본 나라를 인수할 수 있고, 미국 나라를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이 지금 그럴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세상이에요. 먹던 찌꺼기를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똥 묻힌 것. 알겠어요? 일본 나라니, 자기 새끼니 무엇이니 그런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대천지 전복적인 혁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적을 해준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흥진군하고. 나한테도 심판 받아 지옥에 처넣을 것들이에요. 영계에서 기록한 모든 카드를 빼 가지고 쥐고 있으라구요. 나라를 찾거든 수속을 내가 다시 밟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옛날과 달라요.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할 수 없이…. 그래서 국가 시대에 동원하는 거예요. 여기서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나라도 학교도 다 없어질지 몰라요. 일본 말, 일본 법, 미국 법 다 달라요. 어느 나라 법을 갖다 쓰겠어요? 법이고, 무슨 예술이고, 뭣이고 전부 다 퉤퉤 똥구더기처럼 더럽혀진 것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을 선문대학에 입학시키라는 것입니다. 서울대학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정리하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 정리하고 있어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

미국이 중요하냐? 미국이 중요하지 않아요. 현재 유엔이 중요하지 않다구요. 지금 영계의 낙원이 중요하지 않아요. 껍데기를 다시 개조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을 때는 전부 다 그것이 필요해요. 그걸 줄줄 외워야 돼요. 상헌 씨가 하는 말과 내가 영계에 대해 가르쳐 준 내용이 달라요? 같아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윤태근!「예.」제주도에 갔다 왔나? 제주도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똑똑히 알라구요.

입적까지 시켜 놓았고 제4차 아담권까지 필해 놓았으니 내가 임자네들 앞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아담이 창조하는데 원리 법도에 의해서 하고, 타락하지 않은 어미 아비가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렇지요?

아담시대는 타락 가능 시대였어요. 성장 과정까지 무간섭이에요. 이제는 다 닦았으니 간섭하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잘 기르라구요.

만약에 타락하게 되면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이스라엘 역사에 나오는 돌로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불살라 버릴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북극 남극에 격리해야 돼요, 격리. 그렇다고 무섭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사탄의 흔적은 꿈에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피 속에는 사탄의 피가 끓고 있지요? 자기 중심삼은 욕망이 있고 말이에요. 지금도 여기에 앉아 가지고 경쟁하겠다는 마음이 있지, 위하겠다는 마음은 앞서지 않잖아요? 그거 회개해야 돼요. 천국에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정에서 훈련해야 돼요.

가정 왕권이 세워졌으니 이제 국가 왕권을 세워야

원리 말씀은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기록한 섭리사의 승전 기록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승전 기록,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걸 밟아 넘어가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제는 선생님을 찾아와도 오쓰카고 누구고 모른다구요. ‘너 누구던가? 어디서 왔어?’ 하는 것입니다. 한국 말이나 통하면 말도 안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책임자들은 말 공부를 하라고 그랬어요. 일본도 한국 책임자로 돼 있지요? 일본을 사랑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한국 말이 통하게 되면 꺼리지 않고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인사하더라도 누구냐고 묻지 않게 돼 있어요.

그러니 일본 정부가 얼마나 미워하겠어요? 종자를 전부 다 없애 버리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탄 종자를 하나도 남겨 놓기를 원치 않아요. 나 자신이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준비를 해왔어요. 매일같이 그런 사탄세계에 더럽혀지지 않게 수많은 식을 지내고 살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서 마음대로 앉지도 않아요. 앉기 전에 반드시 식을 해야 돼요. 물을 마시나,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예요.

그래, 그렇게 산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넘어갈 것 같아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한하지 말고. 지금까지는 전부 다 나라 대접 다 해주고, 국가라는 것을 인정해 가지고 대했지만 이제 그런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눠야 할 것은 왕을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돼 가지고 그 자체가 제물이 돼서 하나님이 볼 때 ‘제물 안 받겠다. 그냥 좋다.’ 해야 들어가는 거예요. 3시대에 피를 봤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를 지금까지 피를 보고 나온 거예요. 피를 봐서 갈라 가지고 사탄 소유권, 그 몫을 나눠 주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이 됐으니 3대가 하늘 앞에 서기 위해서는, 3대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치더라도 피가 필요 없으니 그냥 천국 들어오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신 일체권의 생활을 허락하는 거예요. 모든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의 왕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예요. 알겠어요? 왕이에요, 왕.

일본 나라의 왕은 왕이 아니에요. 지금 일본 나라의 왕실이 다 망하지 않았어요? 왕의 아들이 둘 다 세상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았어요? 영국하고, 동양에서는 일본의 왕실, 그것 다 망했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신 왕권을 세워야 할 탕감복귀 노정이에요. 가정 왕권이 세워진 위에 국가 왕권을 세우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남북통일이지요? 유엔도 통일할 수 있어요. 딱 10월까지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곽정환! ‘9월 넘으면 큰일이야!’ 한 것 알아?「예.」이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9월에 끝내는 놀음을 한 거예요. 큰일이지요, 큰일!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가서 살 곳이 일본의 그 집이 아니고, 그 뜰이 아니고, 그 산천이 아니에요. 거기는 타락한 세계예요. 돌아서서 어디로 갈 것이냐?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피난민의 행렬이 아무리 길다 하더라도 안 따라가면 하나님과 상관없게 되는 것입니다. 산 채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건 구원도 없어요. 구원도 없다구요. 이제 무슨 구원이 있겠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이루려고 해

4차 아담권까지 발표했는데, 대한민국 국법을 중심삼고 발표해 버리면 그 법을 중심삼고 세계는 움직여야 돼요,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해야 돼요.

앞으로 보라구요. 안 따라가다가는 영계에서 데려가요. 조상들이 데려간다구요. 사탄은 죽여 가지고 지옥 보냈지만, 지금까지 믿고 있던 그 기준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빨리 데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에 피해를 입히지 않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다 데려간다구요. 그럴 때가 들어와요. 무슨 병이 났는지도 모르게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에 대해서 걱정할 것도 없어요. 이것은 빨리 탕감 칸막이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지, 북한이 무서울 게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울타리를 다 벗겨 놓고 말뚝을 박아 매어 놓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든 뭐 어떻든 못 빼앗아 가요. 거기에 꽁지를 달아 보라구요. 새끼가 필요하고, 뭐 어미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일본 나라가 필요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 길을 떠날 때는 가정을 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발을 붙들고 목을 붙들고 통곡했지만 눈이 있더라도 보지 않고, 생각이 있더라도 느끼지 않고 뒤돌아보지 않고 이 길을 도망해 나온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할 때의 롯의 처와 마찬가지예요. 미련이 없어야 돼요.

그래, 때가 됐기 때문에 지금 남북도 통일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도 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고향을 찾으려니 나라를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려면 세계적인 민족이 돼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가려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 준비도 다 끝났다구요.

내가 이제는 사탄세계 망하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무능의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으로 행차하라고 내가 권고할 수 있다구요. 일본을 사랑했지만 일본을 당신이 원치 않거든 손대서 처리하라고 맡겨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해되지 않거들랑 아예 그거 생각하지 말고 들은 체 만 체하고 살겠으면 살라구요. 그렇지만 나는 똑똑히 말해 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언제나 똑같이 대해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

앞으로 오쓰카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길가에서 인사해도 모른 체할 거라구요. 이름을 알더라도 이름을 안 불러요. ‘아는 일본 사람이지, 뜻에 대한 책임 낙제한 사람이지.’ 할 거라구요. 낙제한 사람을 학교에서 인정해요? 백 퍼센트 인정 안 되지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천년 만년 모시고 한을 풀더라도 끝이 안 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돌아가서 잘 하라구!

유정옥!「예.」확실히 가르쳐 줘, 이놈의 자식들!「예.」국진이가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아?「예.」장인을 보고도 장인 취급 안 해. 이제 내가 그 이상 될 거라구요. 아들들이 지금 누구 누구 이런 사람은 전부 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다 알아요. 무서워요, 우리 아들딸이.

내가 옛날에 여덟 살부터 결혼도 해줬지만, 사람이 틀렸다면 전부 틀려요. 그런 보고를 들으면서도 다 같이 취급해 나왔어요. 제일 무서워한 사람이 토니예요. 공부를 가르쳐 줬지만 토요일에 한 번 자기 여편네가 살기 때문에 찾아오는데, 문을 열려고도 안 해요. 틀림없이 자기가 잘못한 거예요. 그 문 앞에서 회개해야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아들딸들을 거느리고 사는데, 그 아들딸들이 아버지가 잘못 산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아들딸은 생각하지도 않고 사탄세계의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녀석들을 다 사랑한다는 거예요. 가인이 그런 거예요. 뜻은 20퍼센트 30퍼센트 하고 욕심은 80퍼센트 생각해요. 그것을 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언제나 같은 선생님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슬프더라도.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절반, 3분 의 2까지도 밟고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냥하러 가서 돼지를 잡든지 뭘 잡든지 한 쌍을 총으로 쏴 가지고 잡아서 칼로 심장을 째 가지고 붓대로 피를 빨아먹었어요. 원수의 피를 내가 빨아먹는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 주겠다고 맹세한 사나이예요. 어영부영 안 통한다구요.

현실이도 선생님하고 지내면서 냉정하다는 것을 느낀 때가 있어? 냉정한 것이 아니고 나하고 둘이 살았지 뭐.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심각한 얘기를 들어도 배는 고프지요? 점심때가 지났는데 배가 안 고파요? 이놈의 배는 심각한 얘기를 들어도 고파요. 감옥에 들어가도 배는 고프더라구요. (웃음) 이놈의 배가 원수예요. 경험담을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랐으면 그 말이 맞나 찾아보라구요. 밥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기 딱 좋고, 자기 친구 팔아먹기 딱 좋고, 위하라는 말은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그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했으니 편하지, 그 탕감 길이 편할 수 없어요. 주류를 거쳐야 돼요, 주류. 저기 앞에서 총 쏘면 총 구멍을 보면서 가야지 옆으로 가면 탕감이 안 돼요.

이제 자신을 믿어라

선생님이 빙빙 돌아다녔어요, 직행했어요? 직통, 직행했어요. 돈이 나에게는 문제가 안 돼요. 아들딸이 문제 안 되고, 지식이 문제 안 돼요. 언제나 공(空)이에요. 늘였다 줄였다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대하게 돼 있지, 세상의 진감태기, 거미줄에 싸여 있는 그런 사람을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솔직해요, 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제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 자신을 믿으라구요.

오늘도 내가 한 말이 그거예요. 절대신앙! 나 자신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느냐 이거예요. 때려잡아라, 이놈의 자식아! 여편네하고 절대 하나되라는 거예요. 종의 종이 되고, 무엇이든지 왜 못 해요? 종의 종이 되고, 양자와 같이, 서자와 같이 돼 가지고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다 닦아 나온 거예요. 못 하겠다는 말은 원리 원칙 세계에는 없어요. 해보지 않고 못 해요? 해보지 않으니까 안 되지요. 종의 종 자리에 가서 종이 안 됐으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종에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 가는데, 양자 되기 싫으니까 안 됐지요.

여기 36가정들도 양자의 탈을 쓰고 서자가 되어야 될 텐데 양자 벗고 서자 안 돼요. 서자의 탈을 벗고 직계 자녀 안 돼요. 가인을 하나 만들어야만 아벨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지요? 알겠어요?「예.」그게 철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사리가 밝은 사나이라구요. 엉터리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내 앞에 천리 만리에서 담을 넘더라도 오지 못할 패들이 많아요. 그래, 흥진군이 3분의 1을 책임지겠다고 나한테 권고하기 때문에…. 불쌍한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도 자기가 선생님 핏줄을 받았으니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를 책임지겠다고 해서 이 놀음까지도 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떨어져요. 가정이 하나도 못 남아요. 36가정, 무슨 세 아들딸도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아들이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흥진 군에게 맡겼어요. ‘영계에 기록되는 모든 것은 네가 책임지라구!’ 하고 나는 이제 손떼는 거예요. 그거 이번에 식을 해준 것 알지요? 내가 손뗀 것 다 알지요? 그래서 성인들까지도 전부 다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담을 다 헐어 버렸어요.

더 얘기해야지.「예. 거의 다 했습니다. (곽정환)」거의 다 했어?「예.」

그러면 효율이!「예.」14일께 4대 성인 해방식 하기 전에 자기들이 3일 전에 모여 가지고 결의한 것 한번 읽어 주고 폐회하자. 폐회보다도 점심 먹자. 나도 배가 고프다. 여러분은 안 고프지요? 욕 많이 먹었으니까 배가 고프겠노? (웃음) 나는 욕하느라고 기운을 뺐는데 여러분은 먹었으니 배가 안 고프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고파요?「예.」언제나 그렇게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의 국법을 치리할 수 있는 판검사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바로 판검사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될 때가 와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법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해요.

자, 그것 읽어 보라구. 이 사람 나섰는데, 박수나 한번 해줘요. (박수) (‘4대 성인들의 영계에서의 각오와 결의’ 메시지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