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뭘해야 되겠나요? 이 할머니들 무슨 회인가? 명원회인가 뭣인가에 들어가 있나요? 「심우회입니다」심우회인가? 「예」 그래 전부 다 그 회원인가요? 「다 회원이지요. 다 회원인데 지금은 활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동원되고 난 뒤에 전부 가정에 돌아가서 애기 봐 주고 그러기 때문에 집회에…」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는 뭐 칠십을 향한 칠십객 아니예요? 「멀었어요, 아직(어머니)」 아, 환갑 지났으면 칠십을 향하는 칠십객이지 뭐. 「멀었어요. 여기에는 75세 이상 되는 분들이 왔는데요? 그러려면 아직 멀었잖아요. (어머니)」 아니야, 멀지 않았다구. 「공동묘지 하나에 다…. (할머니 식구)」 (웃음) 아, 사는 나라도, 지금 나라도 못 찾았는 데 공동묘지를 만들면 되나요? 「죽을 때가 가까워 오니까요」 죽는 거야 자기가 해야지. 선생님 책임이 나라를 세우러 온 것이지, 공동묘지 세우러 온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세워 놓고 죽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순서가 다 있다구요. 그건 자기들의 마음이지.
선생님이 지금 바라고, 하늘이 바라는 것은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이제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 취급을 받아 가지고 제일 낭떠러지, 세상, 세계로 보면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반대로 떨어진 거예요. 거기서부터 아무도 모르게 혼자 올라와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서 이제 세상의 절반 이상을 물들일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다구요. 이제 한국에서는 남북통일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인정한다구요. 위정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정당의 당수 같은 사람들까지도 이 나라를 자기들이 빨리 기반 닦아 가지고 문총재한테 모든 걸 지도받아야 한다고, 그런 얘기들을 다 한다구요, 벌써. 반대하고 그러던 때는 지나갔다구요.
그리고 또 미국은 미국 자체의 힘 가지고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라는 것은 다 무너졌다구요. 완전히 세속화되고 있다구요. 뿐만 아니라 기독교는 해방신학을 통해서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이리들이 양 가죽을 쓰고 들어와서 양의 떼를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 것같이, 딱 그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성경대로.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천주교는 전부 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명동성당이 데모 기지가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완전히 제물이 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다 내가 막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자체가 방향을, 갈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세계를 지도하는 것보다도…. 소련 자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 자체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요때는 어떤 때냐 하면 모든 나라나 모든 단체나 개인이나 주인이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 보더라도, 선진국가를 보게 된다면 주인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부처끼리 살더라도 남편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밖에요.
내 개체에 대하여 여러분 자신들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세상에. 내 자신이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내 자신의 주인이 못 된 것이 어떻게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으며,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더구나 타락한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때는 천사장의 인연을 따라서 타락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천사장이 본래는 주인이 아니예요. 모든 걸 소유할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적 관계를 통해 파고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이 할 수 없이 주인과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간부예요.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천국을 이루지 못해요. 본래 천사장이 타락은 했을망정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 있지만, 천주의 대주재요 원리원칙의 주인공인 당신은 나와 같을 수 없소. 당신은 원리적 기준에서 그렇게 가야 되오. 타락하지 않은 원리적 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내가 악마가 됐지만, 본래의 기준으로 보면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오. 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되고, 당신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도 나를 사랑하고 난 후에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소' 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지키는 곳이 어디냐? 맨 천국 문턱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그 원리원칙에 의해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을 사랑하는 종으로서 부려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예수가 아담 대신 왔으니 아담 대신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함께…. 악마가 되었지만 그 악마를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원수를,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원수가 어떤 원수냐?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민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예요. 기독교에서 생각하기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개인을 용서해 주면 되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구원섭리가 아니예요. 국가,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했다고 해서….
천국이라는 것은 이 땅 위의 모든 존재들이 아담의 사랑권 내에 품긴 후에, 그렇게 살다가 아담이 가야 그게 천국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아무리 주님이 왔다 하더라도, 뜻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아담 사랑권 내에 만우주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만우주가 예수의 사랑권 내에 통치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들어가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본래의 기준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려는 이상의 자리, 이상의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리는 겁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렇다구요. 그 고생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면 참부모가 취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말이예요, 사람은 물론이요 그 지은 동산의 모든 것의 주인이예요.
하나님한테 첫사랑을 받아 가지고 그 받은 첫사랑을 중심삼고 첫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요, 첫 가정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그 가정의 전통이 횡적으로 되듯이 하나님으로부터의 종적인 것이 연속되어야 되는 것인데, 이것이 안 된 거예요.
그러면 타락권 내에서 지금 보게 된다면 선생님 자신도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 원칙적 기준에서 악마를 사랑해야 되고, 악마의 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지금 선생님의 원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해방시켜 주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은…. 그들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면 통일교회는 원리적 기준에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기준에서 나라가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북괴가, 김일성이가 원수인데 요즘 한국 정부가, 노태우가 나와 가지고 북괴와…. 북방 개방정치를 대대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소련에서 온 선수라든가 위성국가에서 온 선수들에게 한 6억 6천만 원에 해당하는 선물을 줘 보냈다구요. 그럴 때예요.
소련도 이제 별 수 없이 에서와 야곱과 같이…. 장자의 권한을 돌려 찾기 위해서 야곱이 21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얻은 모든 것을 형님한테 바치면서 형님을 주님이라고 불렀다구요. 하나님 대신과 같은 자리가 형님이예요. 형님은 그 집안에 있어서 부모 대신이거든요. 지상에서 부모 대신 자리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다 추대하는 것이 괜히 그러는 게 아니예요. 원리원칙의 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와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교회를 도와주고, 지방에 교회를 세우고, 교회 일을 위해서 정부도 돕고 하는 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에게 있는 재산, 선생님의 모든 실력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바빠 가지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딴뚜(딴청)들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돈을 쓰니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 말하는 것같이 공동묘지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어디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공동묘지라니. 「같이 살고 싶어서 그랬는데요」 아, 그래 같이는…. 그렇지만 원리원칙이 있다구요. 순서가 잘못되면 악마의 편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순서가 잘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도 계시지만 내가 여기 와서 뭘하는지 잘 모르지요. 매일 같이 있으니까 모르지만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했다 하는 것….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가가 왔거든요? 160개 국가가 와 가지고 `화해하고 하나되자' 그런 거예요. 사탄은, 파괴하는 것이 사탄의 역사고, 하늘은 건설하는 거예요.
그러면 6.25 동란을 두고 볼 때, 이 세계적인 정세로 보면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대결해 가지고 싸운 것이 6.25동란인데, 김일성이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완전히 두 세력으로 딱 갈라진 것입니다. 그 갈라진 것이 40년을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지금….
봐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후세들이…. 젊은 사람들이 2세들 아니예요? 2세들이 와 가지고 국경을 넘고 모든 주의을 넘어서 화합하자는 이런 놀음을 한 것이 올림픽 대회였다는 거예요. 이렇게 외적으로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160개 국가는 원리적으로 보더라도 6.25동란 때 참전했던 16개국을 확대한 세계수예요. 10배라는 것은 확대수라는 거예요. 종횡 전후 좌우를 전부 다 확대한 확대수라는 겁니다. 160개국이 왔다는 건 다 원리적인 숫자예요.
그런 외적 기준으로 모인 이 사람들에게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뭘 했느냐? 120개 국가의 선교사들을 다 부른 거예요. 한 곳에 세 사람씩, 그다음에 선교사하고 두 사람씩 불러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선수들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맨 처음에 우리 맥콜을 갖다 먹이고 할 때는 올림픽 위원회에서 반대하고 야단이 났었다구요. 왜 이러느냐고 말이예요. 그런데 이거 먹어 보니까 좋아요. 그래서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는 거예요. 직접은 안 되지만 자기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얼마든지 선물을…. 자기 나라 운동선수가 오고 장관이 와 가지고 전부 돕고 이런 판국인데 말이예요, 맥콜을 주니까….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들여보냈거든요. 그래 대사관에 있는 패들은 맥콜을 만판 먹었지요, 일족이 전부 다.
이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한민국으로 보게 된다면 그것들은 가인이예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보면 외교관들은 전부 대한민국을 뜯어먹으러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입장이니 그들을 전부 다 먹이는 거예요. 그렇게 먹이니까 전부 다…. 자기들 돈으로 사다가 갖다 줘야 할 텐데 맥콜이 얼마나 좋은가! 한참 더운 때인데 말이예요. 없어서 못 먹지요. 알거든요. 맥콜이 더 좋다는 걸 아니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맥콜을 보내 주는 거예요.
소련 같으면 영사관이 없고 그 길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위성국가 사람들을 알아 가지고 소련도 영어로 통해 만나 가지고는 맥콜 줄 테니까 한두 사람…. 그들도 맥콜을 알거든요, 먹어 보니까. 다들 먹는데 자기들이라고 안 받을 수 없으니까요. 그다음에는 약속을 해 가지고 아무 날 아침 몇 시에 차에 싣고 올 테니 나오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차 타고 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야곱이 에서를 대해 가지고 참소하지 못하게 하는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에 온 사람들하고 우리 통일교회 선교사들하고 또 우리 통일교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전부 대사관을 끌고, 운동하는 것도 전부 다 우리가 후원해 줬어요. 깃발을, 자기 나라의 큰 깃발 말이예요. 자기들이 그런 작전이나 할 줄 아나요? 달랑달랑 혼자 오지, 깃발을 만들어 할 게 뭐예요? 될 수 있으면 운동도 하지만, 깃발도 크게 만들어 가지고 휘젓고 이러게 되면….
아, 그 나라 사람 한두 사람 후원하러 왔다가 자기들 깃발이 크게 휘날리고 그러니까 야단하고 다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도 오고, 그 나라에서 온 손님들도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후원하고….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외적인 면에 있어서 보게 된다면 완전히 대한민국을 놓아 두고 세계 올림픽 선수들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와 완전히 합한 거예요. 「아멘」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 나라 주권자를 대신해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협조한 것과 같은 일을 그 나라의 우리 선교부와 선교 책임자들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끌고 뭘하느냐 하면 나하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선물도 위성국가 남성들에게는 양복 기지를 해주고, 여자들에게는 실크 양장지를 전부 다 해준 거예요. 그다음에 넥타이를 안 사 줬나, 스카프를 안 사 줬나….
그래 가지고 아주…. 지금 소련으로부터 위성국가까지 화제가 되었을 거라구요. `야, 이거 레버런 문이 공산당 때려잡는 호랑이인 줄 알았더니 우리를 이렇게 도와줬다' 하고 말이예요. 케이 지 비(KGB)가 나를 죽이려고 계획하고 정치국과 합해 가지고 합동공세를 하여 적군파를 미국에 한30명을 투입해 가지고…. 김일성하고 짜 가지고 그런 결의를 했다구요. 내가 전부 다…. 소련의 정치국에까지 우리 스파이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세상을 아나요? (웃음)
세계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세계가 어떻게 끌려오나요? 세계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러니 그런 놀음을 계속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여기 와서도 가만히 있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야당 여당 두 패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거든요. 이게 지금까지…. 그 틀을 잡아 가지고 가인들 중심삼고…. 둘째번들, 이 부총재나 총무부터 내가 다, 벌써 10년 전부터 전부 다 초당적으로 길을 닦아 온 거예요.
이번에 차장급들, 부총재급들 전부 다 불러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떤 당에 뭉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가인 아벨 운동이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이 사람이 실력자고 그런데 당수는 자기 혼자 대통령 꿈꾸고,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하니 그 싸움을 누가…. 그러다가 어떻게 될 줄 알아요? 그러니까 결국 초당적으로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외적인 면에 있어서 외국 식구들, 120개 국가에서 온 외국 식구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 통일교회하고 완전히 풍토를…. 뿌리로 보게 된다면 선생님 뿌리로부터 외국 전체 식구들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외적으로 보면 조건적인 면에서 외국의 1세하고 2세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하고 하나된 거예요. 신세 진 사람들이 갚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섭리적 통일전환식을 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천국 출범을 위한 개천일을 선포한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문을 열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으로는 공산당이 원수고, 전부 원수고…. 이 나라 이 민족도, 대한민국도 그래요. 내 신세 많이 졌지요. 당(黨)하는 녀석들도 전부 다 내 신세를 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자연히 돌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옛날 같으면 내가 야당의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여당에서 야단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어서 만나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좋겠고, 자기 여당도 좋겠거든요. 여당 자체가 나를 밀어 주는 단계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여건들이 가인 아벨, 장자복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미 한계선을 넘어서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적 환경을 안팎으로 가려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딱 결정하면 자리를 잡는 거예요. 선포식을 하면 영계가 딱…. 여기에 기둥이, 철주가 꽂혀 버리면 누구도 못 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미국의 공화당을 구할 수 있는 단체를 6개 단체나 만들었는데 그걸 댄버리에서 만들었다구요. 응? 꿈같은 얘기지요. 신문사 워싱턴 타임즈도 그렇고, 인사이트니 월드 앤 아이니 전부 다 댄버리에 있으면서 만든 거예요.
아, 이거 자기들은 죽이려고 감옥에 갖다 가두었는데 그 나라를 위해 살려줄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했다는 조건, 미국을 사랑했다는 조건, 공산당을 사랑했다는 조건, 한국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그러니까 사랑한 기준에 서 가지고 더 큰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 공산당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럼으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하는데 세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사탄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어야 될 것인데 못 맺은 것을 비로소 조건이마나 세워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을 거부를 했지만 이것을 점점, 자꾸 그으면, 이와 같이 확대하게 되면 그것이 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오늘 내가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승리의 주권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애급 세계에서 돌아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영원히 잘살 수 있는 행복의 가정을 만들고 새로운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고향에 안 돌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의 역사세계에는 이렇게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은 없었어요. 고향에서 나오라고 하는, 출가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버리고 다 이러지만, 이렇게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여기서 묶어서…. 여기 하나에서 갈라지고 둘에서도 갈라져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던 것을 세계적인 열매로서 민주와 공산세계가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좌익, 왼쪽을 오른쪽으로 바꿔쳐야 됩니다. 그럼으로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자, 이것이, 왼쪽이 그냥 있으면 이 사탄세계는 전부 다 사탄세계니까 이 바른쪽, 이걸 전부 바른쪽으로 만들려면 절단해야 돼요. 바른쪽으로 하려면 이것을 전부 다 막아 가지고 이 권을 막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체하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오지를 않아요.
우익이 있어 가지고 이걸 교체해야 이 우익 편이예요. 이래 가지고 딱 교체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교체되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떨어져 나가야 바른 편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이 안 생겨 가지고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교체예요. 하나는 생명을 걸고 죽으면서 반대하고 하나는…. 생명을 내놓고 갈음한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선생님 일대가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갈음한 거예요.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도 그래요. 이 축복가정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갈음한 거지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자체가 세력기반이 잡히니까 전부 다,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공화당이니 뭐니 얼마나 미워했어요? 호랑이 새끼 기른다고 좋아하지 말라고 별의별…. 군대도 교육하면 살 건데도 불구하고, 뻔히 살건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하라고 해 놓고는 뒤에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가로막는 거예요. 들이 쳐버려야 돼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미국까지 가 가지고 전부 다 결투를 해 가지고…. 미국이 나를 쳐 가지고 나한테 굴복했기 때문에…. 나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를 넘어갈 수 없다구요. 내 지도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권내를 우익권 내에 가져온 거예요.
공산세계와 절충해서 지금 해야…. 공산세계도 이제는…. 중공을 그런 입장에서 지금까지…. 중공이 이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또 지금 큰 자동차 공장 계획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강국이 연합해 가지고 그놈의 중공을 끌어내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공이 지금 양편으로 걸려 있다구요. 뭐 그런 건 몰라도 되지만 말이예요. 등소평이 나를 찾아와야지, 내가 찾아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지 운세로 볼 때 사탄권이 자원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 있는 단계….
소련도 이제는 별 수 없습니다. 소련도 이제 고르바초프가 신체제를 중심삼고 요즘에 크레믈린에서 외무상이니 뭐니 전부 모가지를 자르지 않았어요? 군사 관계, 전부 다 독재체제를 형성하고 있던 브레즈네프의 부하들을 전부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신체제로 혁신하기 위해서…. 이제는 종교의식도 허용하고 말이예요. 다 이런 걸 발표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유화 운동…. 그래 중공하고 새로운 협력관계를 묶어 나오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소련 자체가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이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이예요. 죽이려고 하지만 자연히….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고, 자기들을 도와줬다는 조건이…. 소식이 다 들어가거든요. KGB가 다 보따리를 가져갔으니까.
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의 사탄들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악마도 문총재 대해 가지고 `당신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나를 사랑하고야 들어가오. 그것이 원리 아니요?' 하고 제시를 못 해요. 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사탄과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절대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안 돼요. 남편의 말을 듣든가 세상의 말을 듣든가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주인이 없는 때예요. 여기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건 전부 다…. 이 나라가 없을 때, 이 나라가 없는데 어디 소유권이 있을 수 있나요? 악마가 지금까지 주인이었다는 거예요. 그 소유권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소유고, 참부모님의 소유고, 참부모의 아들딸의 소유예요. 본래 소유권 설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생명을 인계받은 자리가 아니고는 상속받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만이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태어난 자식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 참부모의 소유를 인계받을 수 없고, 부모의 소유를 아들딸에게 줄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여러분은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아버지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확실히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이번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참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참된 부모에서부터 시작하지, 아들딸이나 나라나 뭐 선생님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참사랑의 출발, 기원은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하나된 사랑의 터전으로 묶어진 그 사랑에서부터 참사랑이라는 말이 나오지, 그 외에는 전부 다 가짜 사랑이예요.
왜 가짜 사랑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라는 거예요. 종적인 부모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그리고 이 아담 해와가 장성해 가지고 성숙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었더라면 이것이 횡적이예요. 횡적인 입장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예요. 그러면 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요 지점, 십자점, 90도 여기서 합하는 거예요.
전부 다 90도 되는 여기에서 전기가 스파크되어 가지고 쇠줄에 붙어 가지고 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이 되어 있었다면 그걸 갈라놓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 번 그를 통해서 아들딸이 태어나더라도, 천만 년이 되더라도 그 모형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라고요? 하나님이 뭐라고요? 「참사랑의…」 참사랑의 뭐라고요? 「참부모의 인연…」 무슨 참부모야? 「종적인」 종적인 부모예요. 그리고 참부모는 그 종적인 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요 길이나 모든 것은 같아요. 그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횡적 사랑의 기준이 필요해요. 이래야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 사랑 기반을 걸어 놓고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어서 뭘하자는 것이냐? 이것을 세계화시켜야 돼요.
우리 사람이 그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동화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가져야 되기 때문에, 종적인 내가 누구냐 하면 마음이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냐 하면 종적인 나예요. 그 마음, 종적인 추라는 건 하나예요. 둘이 없어요. 더더욱이나 사랑의 중심이라는 것은 우주에 하나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손으로서 만세계를 통할 수 있는 수직은 하나예요. 오늘날 이렇게 똥개같이 대통령이 많고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천년 만년 그 전통적 왕권을 중심삼고, 억만 년 갈 수 있는 수직은 하나예요. 참사랑의 수직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대상권을 세운 그 자리는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나 수평선을 중심삼고는 이것은 360도가 있어요. 하나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몸과 같은 거예요. 그러면 왜 몸을 필요로 하느냐? 몸은 횡적인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과 같은 입장에 있고 몸은 참부모의 입장과 같이 있어 가지고…. 이 몸이라는 것은 횡적 세계를 필요로 해요. 그래 여러분의 육신들은 전부 다 세계까지, 물건은 전부 다 내 것 만들고 싶지요?
그다음에 마음은 뭐냐? 종적으로 제일 높은 분인 하나님을 내 것 만들고 싶어해요. 그분을 내 것으로 만드는 데는 무엇을 미끼로 삼느냐?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인연된 그 자리에서 비로소 내 것이 되지 그 이외에는 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에서만….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면 아무리 공부를 못한 여자라도, 그렇잖아요? 훌륭한 남자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날부터…. 그 남편이 아무리 훌륭한 집의 아들이라도 그 집에 당당하게 들어가더라도…. 그의 아버지 어머니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나 사랑 관계 맺었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우주의 법칙이 그래요. 천리 원칙이 그래요. 아무리 왕녀가 종새끼하고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종새끼가 주인이지 왕녀가 주인이 아닌 거예요. 사랑에는 그런 위대한 속성이 있어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높고 낮고간에 그 자리에 째까닥 올라가는 거예요. 또 사랑관계가 맺어지면 한국에 있다가 저 영국 여왕의 자리에 갔다 하더라도 거기에 동참할 권리가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높은 데 낮은 데 어디를 가든지간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높은 곳, 높은 자리라도 얼마든지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타락한 이 세계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이어서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종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사람들이 각도가 찌그러졌다구요. 그러니까 이 각도의 차이가 있는 만큼 반대작용이 벌어져 가지고 고통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자체 혁명이예요. 이 90각도를 자기에게서 맞춰야 돼요. 사람도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양심은 언제나 90각도로 바르게 살라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바르다고 했지요? 바르다는 건 수직을 말하는 거예요.
자, 이렇기 때문에 양심도 그렇고 몸도 90각도에서…. 이것이, 본연의 우리 인류의 부모의 사랑을 연결시킨 것이 마음과…. 마음과 그 사랑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되고, 그 마음과 그 본래의 사랑이 하나되는 동시에 몸과 그 사랑이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 핵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기쁨이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하고 횡적인 부모의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가만히 두면 자라 나가는 거예요. 자라 나가는데 세상 물정을 전부 다 알다 보니, 세상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장성하다 보니 다 커 가지고는 뭐냐 하면 `아하! 내가 태어난 것은 상대를 위해 태어났구나'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히 성숙하게 된 다음에는 여자는 남자를 찾게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도 그렇지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줘요? 그런 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목적은 뭐냐 하면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남자도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안영감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 이거 뭐 마누라를 우습게 생각하고, 귀한 아들딸을 전부 다 종새끼같이 취급하잖아, 이놈의 영감. 축복받은 가정이 뭔지도 모르고…. 그거 다 시정해야 된다구. `야, 창성아. 이놈의 자식' 하고 축복받은 뒤에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면 지상세계에서는 참부모를 만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사람―사람하면 남자 여자인데―이 태어났느냐 하는 걸 철학적으로 지금까지 해결을 못 한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왜 내가 태어났느냐? 여자들은 `아이구,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장권사도 그랬지? 여자로 태어나서 그런 생각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자로 태어나기를 잘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들어 놓았어요. 남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좋아요? `아이구, 나 때문에 저 덩치 큰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았어?' 하고 생각해 봐요. 남자는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아무 가치도 없어요.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가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중심이냐 하면 여자가 중심이거든요. 안 그래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의 달린 걸 누가 좋아하나요? 남자 자신이 좋아하나요? (웃음) 다 지난 일이지만. 안 그래요? 그건 여자가 절대 좋아해요. 절대 금물이예요. 영원히 독재하려고 해요. 독자적인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다른 누구든지 이걸 건드려서는 안 돼요. 사랑의 전통은 수직이예요. 이걸 건드리면 큰일이예요. 수직에 접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질서에 어긋나게 되면…. 이 수직까지 사랑해 가지고는 접붙일 수 없어요. 왜? 이것이 플러스인데 자기 중심삼고 플러스가 오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크다 보니….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태어났느냐? 사랑을 중심삼으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여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하면 벌써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남자가 있다구요. 또, 남자 할 때는 여자가 벌써 있다 하는 그걸 응수하는 말 아니예요? 오른쪽 할 때는 벌써 왼쪽이 있는 것을 인정하면서 말하는 거거든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여자가 있다는 것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반대로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간단한 걸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이거 얼마나 간단해요, 선생님 말을 듣고 보니까? 간단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상대를 위하여 태어난 것입니다. 생겨나게 된 동기가 상대를 위해서 시작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럼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 때문에 짓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도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지요? 안영감이 하나님 자리에 있다 할 때 암만 사랑해 주려 해도 할머니가 없다면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있어요? 상대를 만들어야 돼요.
인간이란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 창조주 앞에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대상으로 지었는데 어떤 관계로 지었느냐? 하나님이 뼈라면 우리 인간은 살과 같은 관계예요. 뼈와 살 같은 관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는 전부가 자신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자신을 위하는 데서는 시작 안 해요. 너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내가 사랑을 이루어 주마 그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너를 위해서 내 사랑을 네게 심어 주마. 네 사랑을 이룬 다음에 내 사랑으로 돌려 다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한 바퀴 돌자는 거지요.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사랑관계에 인연된 이 권내에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유 기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모든 우주를 감싸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권내에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그 핵과 하나되게 될 때는 모든 전부는 자기 소유권 내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리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의 부분을…. 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은 여자에게 갖다 박아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요? 여자에게 갖다 박아 놓고, 여자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분은 남자에게 갖다 붙여 놨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처끼리 살면 눈만 뜨게 되면 딴 생각이 없어요. 남자의 주인, 자기의 주인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게 부부의 생활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부인의 딴 부분도 좋지만 자기 주인 될 수 있는 그 부분을 중심삼고 대놓고 그다음에 그 주체지…. 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것이 생명의 파이프예요. 천지의 생명력을 이을 수 있는 파이프예요, 또, 천지를 주관하는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파이프예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최고 귀한 것이니, 그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지성소가 어디냐? 여기가 지성소예요. 지성소라구요. 모세 시대에 있어서 사람이 만든 법궤가 지성소가 아니예요. 사람 만드는 곳에 지성소가 있는데 하나님이 최고로 귀하게 만든 것이 지성소예요. 이게 지금까지 속되게 했기 때문에 전부 나쁘게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쌍소리같이…. 그거 귀한 거예요, 안 귀한 거예요? 타락했으니까 그렇지 하나님도 여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도 이걸 중심삼고 뻗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지극히 선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종적인 부모의 사랑,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남자 여자가 커 가지고 서로서로 이제…. 결혼이 뭐냐? 왜 결혼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람이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식 낳고, 무슨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자식도 필요한 것이지요. 종적인 사랑을,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과 같은 사랑을 내가 가져야 이 중앙선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서서 원형, 구형의 존재권을 내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처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평형선에…. 나는 작지만 평형선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십자를 그려 가지고 자기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어 주면 존재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이것이 하나 앞에 또 다른 하나, 또 다른 하나…. 그래야 구형이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평형선, 전부 다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평형선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전부 세계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몸뚱이 욕심이 그렇습니다. 밥 먹고도 돈이 있으면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내 것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모든 것이 지배받기 때문에 나는 타락하지 않은 본성에 의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거기에 하나됐더라면, 자연히 성숙되면 세계가 내 자체의 판도권 내에 자동적으로 움직여 들어올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으니까 찾아오는 거 아니예요? 거꾸로 되어 있으니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뼈와 같고 참부모님은 살과 같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걸 내가 지금까지 확실히 안 가르쳐 줬어요.
그리고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 자녀,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8단계, 이건 종적 기준이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이건 다 횡적 기준이예요. 종 횡을 맞추는 거예요. 그게 뜬 말이 아니예요.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요. 이 양면의 탕감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임자네들은 다 모르지요. 뭐. 선생님이 이런 걸 모르게 되면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고, 이 세상은 망해서 악마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이 타락한 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인 저 밑창으로 내려가 가지고…. 때려죽이고 이러는 가운데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거예요. 동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말이예요. 동네방네 전부 다 종살이, 원수 앞에 종의 종의 기준을…. 사탄이가 혈통적으로는 아버지 자리에 있는데 말이예요, 이것은 원수의 원수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사탄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의 출처를 모르고 말이예요.
비로소 선생님이 와서 출처, 뿌리를 밝히는 거예요. 요즘은 역사시대의 뿌리를 찾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일본도 뿌리 찾는 놀음을 하고 있고, 다 뿌리 찾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때는 복귀시대니까 반드시 뿌리를 찾아 가지고, 이 잃어버린 뿌리를 유통해 가지고, 이걸 거쳐 가지고 저쪽에 놓아야 돼요. 이쪽에 놓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태어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판은 뭐냐 하면 청산이예요. 청산하고 본이 될 수 있는 것을 잘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국가 편성시대의 위업물로 남겨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기를 낳지요, 종적으로? 아니예요. 하나님이 종적으로 아기를 낳으려면 종적으로는 낳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횡적인 부모가 필요해요. 자꾸 낳아 가지고 세계를 점령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생육하고 번성하라 한 것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가만히 앉아서 하나요? 수놈 암놈, 남자 여자가 다 붙어 가지고야 되잖아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수치스러운 게 아니예요. 여기서부터 참된 사랑이 연결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쭉 해 가지고…. 이걸 접하기 위한 것이, 이걸 갖다 맞붙이는 것이 결혼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은 부모가 주례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마음대로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결혼식 해주게 되어 있잖아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 쭉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것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 사랑은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딱 접붙을 때는 모든 주체 감촉이 딱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핵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는 부처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구형을 형성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그와 같은 모형을 많이 뿌려 가지고 세계에 확대시키려니 가정을 중심삼은 결혼을 중심삼고 부자관계의 종적 기준 횡적 기준을 확대시키고 다시 세계 전체에 긍(亘)하게 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거예요.
타락한 결과로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복귀 과정이 거꾸로 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전부 세상 밖에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안팎으로 싸워 가지고…. 서구사회에서 반대받고 아시아 사회에서 반대받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적 기준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비로소….
여기서 하나되게 될 때는, 요 자리에만 들어가게 되면 전부가 보여요. 하늘나라가 환히 보이고, 지옥이 다 보이고, 우주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오관 자극이 언제 통일되느냐? 요 사랑에서 통일돼요. 그렇지 않아요?
처녀 총각들이 사랑하게 될 때는 눈도 한 초점, 코―냄새―도 한 초점, 입―말―도 한 초점, 감각도 한 초점, 이렇게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공명할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으로 통일되면 `왕왕왕왕왕…' 한다구요. 공명 알지요, 공명? 주파수가 같은 요걸 톡 때리면 이 딴 물건도 같이 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지만 요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중앙에서 통하고 때리면 우주로 울려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중앙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가 전부 다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를 수가 없고, 세상 이치를 모를 수가 없고, 인간의 이치를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한 것은 요 경지를 살짝 거쳐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빛을 타지 않으면 영계에 갈 길이 없어요. 참된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영생한다는 논리를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니까 그분 앞에 상대되는 것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어진 것이니, 참사랑에 상대되는 것은 어떠냐? 하나님이 영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영원한 사랑의 상대자도 영생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에 접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영생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새로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축복이라는 건 이 자리에 들어가서 공명권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님과 일치했던 그 기준에 조건적으로라도 살아 가지고 그 길을 다시 맞추기 위해 둘이 하나되어서 공을 들여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그 부부 사이에 들어와 가지고 핵이 되어서 전부 움직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다 가르침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종적인 참부모」 그래 어떻게, 무슨 각도로서? 「수직 각도」 90도 각도, 수평선. 그 십자가가 얼마나…. 알고 보니 우주의 진리는 뭐냐? 사랑이 교차될 수 있는 결혼…. 십자가에 돌아갔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서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니 그 기준의 피로써 만민을 위해 희생한 가치로서 확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도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종적인 부모의 사랑과 횡적인 부모의 사랑이 폭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동권 내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된 그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종적인 사랑의 주체가 횡적인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하나님은 이렇게 돌려놓으면 말이예요, 횡적인 데나 종적인 데서도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기 있으면 여기 와도 전부 다 같으니까 어디로 통하든지 소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어서 심부름을 해도 좋다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라도 사랑하는 여편네의 종이 되어도 좋다는 거지요. 내려가도 좋고, 위로 올라가도 좋고…. 그걸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할머니들 중심삼고 전부 다…. 안영감도 늙었지만 할머니가 좋지? 지금은 손자보다도 할머니가 귀한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이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도 그것이 승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의 일체권 내에, 핵의 권내에 있어서 생명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야 비로소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의 소유주의 자리에 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앞으로 받쳐 줘야 돼요. 종으로부터 전부 다 이거…. 해와로부터 아담으로부터…. 가인으로부터 아벨을 통해 가지고…. 그겁니다. 아벨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일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상을 거두어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에서 잃어버려 가지고 세상을 전부 빼앗아서 타락시켰으니 이걸 수습해서 하나님의 소유로 바쳐 드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천하가 원리를 중심삼고 통일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를 인정 안 해요. 끝날이 되었으니…. 소련의 공산당 서기관이 주인이 아니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예요. 하늘땅 앞에 왕을 선거로 만드나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게 되어 있는거지. 안 그래요? 선거는 무슨 선거예요. 아, 그 말대로라면 주님도 선거를 해서 만들고 말이예요, 하나님도 선거를 해서 만들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리원칙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세계를 바라볼 때 모든게 상충이 벌어지니 이것을 전부 다 평준화하고 화합시키는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네들도 별의별 짓 다하면서 따라 나오잖아요. 하여튼 고마운 것은…. 부모라고 가르쳐 준 것이 내 죄예요. 부모는 자녀가 타락했다고 해서 차버릴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여러분의 세상 자식들보다 세상 나라를 사랑하던 이상 선생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르니까 선생님을 향해서 여러분의 마음들이 전부 그립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무형의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대신 자리에 접함으로 말미암아 꺼꾸로 접붙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소유권이 지금 없다는 거예요.
그럼 지금 이 소유권은 누가 가지고 있느냐? `세계를 지도할 분은 문총재다' 이런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미국도 이제는 미국 대통령 가지고 안 되고 말이예요. 식자(識者)들은 전부 그렇게 아는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우리 세계의 소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러고 있다구요.「아멘」
공산당 세계에서도 소망이 없다 하고 2세들은 전부 내 편에 들어오는 거예요. 2세들은 전부 다 공산당이 지배하게 안 되어 있어요. 2세는 본래 아벨권이기 때문에…. 아벨권은 본래 하나님이 주관해요. 애급에 있어서의 모든 장자들은 사탄이 지배했지만 2세들은, 아벨들은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애급에서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바른 사람은 전부 다 살아났거든요. 애급에서 나올 때 장자를 치고 나온 거 아니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소련의 2세들도 하늘나라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2세권은 선생님의 손에 쥐어져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자유화가 급변되는 거예요. 그 가정의 파탄이 이만저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은 40년, 이건 4년 동안에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명실공히 선생님이….
선생님이 두익사상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에서 말하는 것이, 좌우가 지금 싸우고만 있지 앞을 못 봐요. 이게 싸우면 전(前)으로 가야 할 텐데 머리가 없어요. 그래서 비로소 두익사상이 나와서 수습해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둘 다 살려줘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살려주려면 전부 다 나라를 만들어야지요.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없어요. 대한민국이 우리 나라가 아니예요. 전부 다 교체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그네예요. 그 막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약문을 다 받고…. 요즘에 와서 서약문 받았지요? 협회장!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서약해라 이거예요. 이걸 교체하지 않고는 하늘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교는 어느때든지 그 시대와 싸워 나왔어요. 교체권을 만드는 거예요. 주권자는 죽으면서라도 싸워 나오는 거예요. 로마시대 4백 년간에도 그랬잖아요? 4백 년이 아니라 4천 년이 걸리더라도 그 놀음을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40년 동안 세계가 반대했지만 뚫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편, 우익을 수습할 수 있는 진영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나라만, 한국의 남북이 통일만 된다면 그것이 종횡의 결착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세계의 중심이 딱 접속이 되면 이것을 풀 자가 없고 이것을 건들 자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만국통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공이 지금 걸려 들고, 미국이 걸려들고, 소련도 지금 걸려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실공히 이제는….
보게 되면 이게 구약시대, 신약시대 죽 올라온 거거든요? 지금 보게 되면 이 하늘로부터 구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로 내려온 거거든요? 이러려니 이게 내려올 때 구약시대와 같은 것은 소생시대인데 소생권…. 이 평면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은 소생권, 장성권, 이것은 아들, 신약시대는 아들이고, 이것이 중앙, 부모시대예요. 내려오기를 거꾸로 내려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부모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전부 다 세상을 처리하는 거예요. 기독교와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다 재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가 물건이고, 신약시대와 마찬가지가 아들이예요. 그리고 성약시대에 오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물건과 자식을 여러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전부 다 모자협조를 해라 이거예요. 자식이 사탄세계에서 망하는 것을 살려줘라 이거예요. 죽을 놀음을 해서라도 살려줘야 되는 것이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구약시대와 같은 게 물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이고 성약시대는 자기 몸이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신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전통적인 역사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재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횡적 세계에서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는 겁니다. 제물 노릇 해 가지고 전부 닦아 가지고 자기 아들….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은 부모의 자리, 자식들 자리, 그다음에 물건…. 물건이 지금 없다구요. 그건 사탄세계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이 결정되지 않았어요. 내 소유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나에게 와야 되는 거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먼저 세워 놓은 것을 전부 다…. 지금 싸우고 있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비상사태가 벌어졌는데 땅짜박지를 아끼고 이걸 전부 다 교회에 안 바치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다 바쳐야 돼요. 일본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이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거 얘기 좀 해줘요. 알겠어요? 「예」
상속권이, 주인이 없는 때예요.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고향에서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 선생님이 세계를 중심삼고…. 고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선생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일족이 동원되어 가지고 접붙이게끔, 전부 다 선생님 따라갈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국가기준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나라가 싸워서 찾는 게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향으로 돌려보내면 자동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얘기를 해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