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읽고 오늘 시간 있을 때 일본 천황들 남은 것 마저 읽으라구. 「22) 이토…」 「≪천성경≫부터 읽으라고…. (어머님)」 그건 나중에 해요. 「예.」(≪천성경≫ ‘참부모’ 편 ‘제6장 참부모와 우리 6)생명시해야 할 것’부터 훈독)
『……이것이 우리의 3대 소원입니다. 하나는 참된 부모, 그 다음에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입니다. 출세해서 지역의 지도자가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그렇게 되기 전에 집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의 전통을 상속해서 선조를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과 나라가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고, 참된 스승이 되어야 되고, 참된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해 봐요, 3대 주체사상. 해 봐요, 3대 주체사상!「3대 주체사상!」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모두 이론적으로 가르쳐 줬어요.
『이 3대 주체사상의 뿌리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이 참사랑은 뭐냐 하면 백 퍼센트 자기의 이상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무슨 대회 하고, 뭘 하고 뭘 하고 하더라도 3대 주체사상의 뿌리에 갖다 내가 대신 자리에 서자는 목적이라구요. 여러분 아들딸이 하늘나라에 직행해야 되고, 여러분에게 가르친 모든 전부가 지금 세상 나라의 어떠한 동대가 문제 아니고 하버드가 문제 아니에요. 그 이상의 자리예요.
거기는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기본을 가르쳐 주지 못해요. 부모가 계신 사랑의 학교요, 거기에서 부모가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세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상세계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종합해서 가르쳐 줬어요. 빼 버릴 것이 없다구. 저렇게 흩어진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서 저렇게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상속해 쏙 들어갈 수 있게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서 가르친 것이 하나 뺄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50년 전 이상서부터 얘기한 모든 내용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틀림없는 내용을 말씀했다는 사실을 볼 때 참부모라는 사람은 변할 수 없는 생애와 영생 노정의 가는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세상 나라 말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이제부터 후천시대로 달라지기 때문에 뿌리와 통할 수 있는, 참부모와 통할 수 있고, 참스승과 통할 수 있고, 참왕과 통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은 나! 그래야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을 해 아들딸로 태어나요. 그다음에 상속 받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참부모가 돼야 되고, 참스승, 참왕의 대신자가 생기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권속, 최고의 승리한 패권적 족속이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저렇게 명확히 모래의 비유로부터 용광로부터 나온 사실을 여러분 자신이 뗄 수 없게 안 돼 있다구요.
저런 것을 알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은 그건 흉악한 사람이에요. 자기 자체를 속이는 사기의 왕이요, 자기 자체를 팔아먹는 인신매매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사탄과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평화의 나라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부자지관계에 대해 확실히 가려 놓고, 사제지관계, 나라와 군신관계, 군사부 일체권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공자 같은 사람이 훌륭해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어드래, 양창식, 자신 있어? 그 뺄 것을 빼 보라구. 놀라운 거야, 저것이. 자! 그 장은 길지 않지?「예.」그것 빨리 끝내라구.
『……예수님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남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남성이 그를 대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을 만나서 비로소 아기를 낳았다면, 그야말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직계 자녀가 이 땅 위에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비로소 하나의 왕권이 시작돼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 왕권이라는 것이 전세계를 대한 왕권이 아닙니다. 한 가정에서부터의 왕권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정의 왕에서 출발했으면 종족의 왕으로 여기 여러분이 일족을 세워 가지고 원래 모셔야 되고, 종족의 왕에서 민족의 왕으로, 민족에서 국가의 왕으로, 세계로 여러분이 받들어 모셔야 돼요. 그 길 다 닦아 놨어요.
길 닦아 놓은 것은 자기들이 상속 받아서 확정해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 하늘땅도 전부 상속 받게 돼 있는데, 그 일을 안 하고 있으니 상속 못 받으니 가정적 왕으로도 있지 못하고 있는 참부모의 자리를 알아야 돼요. 그것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아, 유치원 1학년생인데, 아무리 선생님의 사랑 받는다 해서 너를 누구보다도, 어머니보다도, 스승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말대로 되나요? 급이 유치원이지요. 위에 소학교가 있고, 중고등학교가 있고, 대학교도 대학원이 있고, 대학원 이상 박사 코스가 있다구요.
그것이 다 그렇게 연결돼 있는데 초등학교 다닌다고 해서 유치원보다 높다고 해서 다 됐다고 할 수 있어요? 단계를 밟아 넘어가야지요. 여러분 나라 없잖아요. 일본 나라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일본 백성이 세계에 연결되는 접붙인 뿌레기를 찾아 들어가요, 뿌레기. 가지 끝에서 뿌레기, 중심 뿌레기에 가야 돼요. 중심 뿌레기가 참부모요, 참스승, 참왕권이에요. 그거 안 갔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생활권 내에 온 우주가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나에게 줄 수 있는 것, 나에게 보여줄 수 있는 표적이 되기를 가정 가정, 축복가정들이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표준 된 가정에 직결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동네에 사는 초가삼간같이 못사는 집이라도 통일교회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과 화해 사는 그 집은 모든 어린이의 마음으로부터 늙어 죽을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저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에 그런 가족의 신세를 지고 영계의 해방권에 연결될 때가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할아버지도 죽어서 자기 동네에 있는 가정을 울타리 쳐 가지고 보호하고 천사장 대신 와서 보호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상대적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못 오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영계 가 있는 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가인, 천사장 대신 입장에 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지요, 모르니까. 올 수 없어요. 암만 자기 직계의 자녀라도 핏줄이 달라요. 교차가 되어 있는 걸 바로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는 말은 깨끗한 결론이 나요. 그거 없어 가지고 국경이 없어지지 않아요. 국경이 막혀 있다구요. 그렇지요?
눈의 1.2가 이렇고, 여기에 국경이 이것이 수평 돼 가지고 이것이 수직이 교차해야 돼요. 눈이 찌그러져도 안 되고, 눈이 마음대로 움직이면 안 된다구. 딱 보게 되면 같이 놀게 돼 있지, 한 눈이 왼쪽으로 움직이고 한 눈은 바른쪽으로 움직여요?
숨쉬는 것도 코도 공기 들어가는데, 이 코하고 이쪽 코가 달라요? 똑같이 들어가지. 이래 가지고 바깥에서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하나 돼요. 눈도 이것이 사위기대가 돼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 기반이에요. 동서남북 중심에 연결돼서 주고받아야만 들려요, 들려. 바로 들린다는 거예요.
손도 이렇게 돼야지. 이렇게 해야 소리가 울려나지, 이렇게 안 돼요. 울려요, 울려. 그 화음 되는 소리는 말이야, 싫지 않아요. 다시 한 번 듣고 싶다는 거지. 여기 사이다 병 같은 것 (휘파람을 부심) 불면 소리가 나지만 말이에요, 여기 도자기 같은 것을 이렇게 된 것 불어 보라구. 후우우…! 천만가지 소리가 화합해 가지고 울려대는 화음에 모든 환경이 동화되고 그래요.
노래가 횡경막을 중심삼고 여기 목구멍에서 해 가지고 후우우, 횡경막으로 숨쉬게끔 해서 노래를 불러야 돼요. 말도 장시간 연설하려면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목이 안 쉬어요. 목이 커 버림으로 말미암아 숨소리를 중심삼고 조정해서 말하고 다 그래요.
그런 사람들은 음악가라든가 여기 횡경막이 크기 때문에 배가 홀쭉해질 수 없어요. 그거 알아요? 여기 목청서 ‘웩!’ 이런 소리가 나면 어떻게 돼요? ‘어우우!’ 그래요. 듣기 좋다는 거예요, 화음.
그러니 혼자 안 돼요. 남자는 저음이고 여자는 고음이에요. 화음이 돼야 돼요. 동쪽에 햇빛이 비치고 서쪽에 비치는 거기에 환경 여건이 다르니만큼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소리를 낼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종합된 음성, 발음이라는 것은 목청 혼자 할 수 없어요. 이 모든 심장을 중심삼고 작동하는 피가 머무는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여기만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노래하는 것을 들으면 여기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듣기 싫어요. 헤쳐 버린다는 거예요. 밑창을 통해 가지고 우우우! 그런 병이 없지? 도자기 같은 병, 조그만 병에 (휘파람을 부심) 이러면 화음이 나온다구요.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도 둥글어져 가지고 조화가 벌어지고 다 이래야 된다구. 수평이 돼 가지고 요래 놓으면 말이야, 한 방향밖에 안 되는 거예요. 눈도 보기 위해서는 한 곳보다도 전체를 비춰 가지고, 한 곳에 몰아 봐야 이상하게 안 되는 거지요.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이걸 크게 떠 가지고 초점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돼야 초점이 맞아 멀리 보는 거예요.
화음, 해 봐요, 화음.「화음.」화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말할 때도.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둘이 말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이야, 저 집은 노랫소리 같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저 집이 말하는 것 듣고 싶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
『장로교니 감리교니 하는 교파가 필요 없습니다. 로마 교황청이 필요 없습니다. 민주주의가 필요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 그러니 싸우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주의가 부모주의로 돌아가고, 부모주의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주의는 뭐냐? 지상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야 하는 참부모주의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참부모가 횡적인 부모이니 종적인 부모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그러니까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말은 참부모주의요, 종적인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 참부모주의와 종적 하나님주의, 종횡이 하나돼서 하늘 생명 땅 생명, 하늘 사랑 땅 사랑, 하늘 혈통 땅 혈통이 연결되어 인간이 태어나기 때문에 인간은…』이중으로 돼 있어요, 이중.『이중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이중으로 돼 있느냐 하는 걸 세상은 몰라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에서는 남성적 주체예요. 정(正)에서 갈라져 가지고 몸뚱이서 정분합(正分合) 되는 거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을 주장해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투쟁 개념이라구. 희랍철학이 투쟁 개념이에요. 천적이 있다는 것을 몰라요. 절대사랑이 천적이에요. 모든 것을 죽여버리고, 반대되는 걸 죽여버리고 화합 필요한 것만을 살려주는 거지. 자!
『민주주의는 어떠한 주의냐? 이것은 형제주의입니다. 형제가 많으니까 그 많은 형제 가운데 누가 부모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느냐 하는 것이 언제나 가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저 아들은 엄마를 닮았다, 저 아들은 아빠를 닮았다 해서 자기 닮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 패 아버지 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형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패, 그다음에는 오빠 중심하고 누나 중심삼고 오빠 패, 누나 패, 네 패거리가 생겨난다구요. 오빠 닮았다고 오빠 편, 그다음에 누나 닮았으면 누나 편, 닮은 가까운 데 끌려가는 거예요. 사람은 오관이 같지 않아요. 같은 데 가게 돼 있다구. 자기 독출파가 없다는 거지요. 화합파지, 화합파.
통일교회가 한 나라 아니라 세 나라, 120국가의 말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걸 부정하게 되면 자기 혼자 떨어져 가지고 영원한 고독, 섬에 정배된 거와 마찬가지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요. 이 말씀을 듣게 된다면 화합이 벌어져요. 마음의 뿌리가 본래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삥’ 하고 살아난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아기를 낳아야만 어머니의 사랑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게끔 어머니 주인 자리에 들어가요, 사랑의 주인. 누가 만들어요? 어머니가 된 게 아니에요. 아기가 만들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다구요.
그래, 부모의 주인 자리를 찾아준 것이, 핏덩이 아기가 ‘응아!’ 하고 날 때에 그 어머니나 아버지는 그 아들딸의 사랑의 줄을 부정할 수 없어요. 거기 끌려 들어가지요. 그거 알아요?
자기의 젖을 빨아 먹이면서도 남편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해요. 보라구. 저 두 부부도 입을 맞추고 젖을 빨리고 다 그러지? 그래, 안 그래? 그래야 자극이 와요. 입을 맞추고, 혓발을 빨고 거기에 흥분되면 여자는 젖이 불어요. 운동이 돼요. 그다음에 남편이 젖을 빨아주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사랑의 기관 생식기가 하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부정하는 인간은 절대 천국에 화합할 수 없어요. 혼자 있게 되면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는 과부 신세가 되는 거예요. 이혼한 여자들이 좋다고 프리 섹스 돼 가지고 잡년들 몸을 팔고 별의별 짓 다 하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편리하다고 한다구요. 그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뿌리를 몰라요. 전통을 무시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연계 관계가 3대 중심삼고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인데, 그걸 부정하니 자기 혼자 마음 둘 곳이 없어요. 고독단신으로 개인주의는 나중에는 자살밖에 없어요. 자!
『……책임분담 완성권,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일체화할 수 있는 기반을 누군가가 마련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너와 나와 이 피조세계가 사랑의 것이라는 선포식을 해야 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선포식을 해야 할 것이, 원리형 가짜 입장의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그 사람들 앞에 참부모 선포하는 거예요. 일족의 참부모의 선포를 대신해야 돼요, 가지의 왕 자리에. 알겠어요? 동쪽 가지, 서쪽 가지, 남북의 360도 가지들이 전부 줄기에 닿아 있어요, 줄기. 선생님은 중심 뿌리고, 중심 줄기고, 중심 순을 중심삼고 하늘땅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 앞에 전부 다 통고했지만, 여러분은 방향 다 있으니 이걸 통해 가지고 준비된 것을 받아 가지고 그거 하나만 되면 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뿌리와 같이 행동하고, 줄기와 같이, 순과 같이, 잎도 같은, 가지나 잎이나 순이나 꽃피면 같이 꽃피고, 열매 맺혀도 순 줄기에서 맺히는 것이나 가지 줄기에서 열매 맺히는 것이나 같은 거예요. 한 몸 돼야만, 하나돼야만 열매가 같아요. 열매를 가질 수 있는데, 맨 순에서 딴 열매나 가지에서 딴 열매나 마찬가지예요. 가지의 순과 줄기순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중심삼고 전부 다 생기는데, 순 중심삼고 씨의 모양을 나무는 닮아요, 씨의 모양.
그래서 뾰족한 씨는 뾰족하게 나무가 되어 있다구요. 느티나무 같은 것은 자기 멋대로 가지가 뻗지만 말이에요, 원형의 모양을 그려가야 돼요. 느티나무 열매는 날갯죽지가 있어서 멀리 날아갈 수 있는데, 씨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소나무도 소나무 열매에 해당하는 것을, 모든 열매의 모양을 그려 가지고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람 씨 하게 된다면 순에 가까이 있는 열매나, 또 그다음에 가지의 순이나 마찬가지의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 한 몸이라는 거지. 알겠어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천년 됐으면 천년의 역사를 대신해서 그 가지도 그런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 세포 번식이 있잖아요. 요 하나 세포를 떼어 가지고 심으면 그냥 그대로 생겨나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어도 되고, 그다음에는 순을 접붙여도 되고, 잘라서 가지를 갖다 꽂아도 살아요. 삽목도 되고, 접붙여도 되고, 씨를 심어도 돼요. 세 가지예요. 씨를 심는데 소나무 씨면 영원히 소나무 씨예요. 접붙여 놓으면 접붙인 그 자체에 있어서 접붙임 받은 그 자체가 부정해 가지고 접붙인 그 세포 하나의 작은 것이 생명을 대신해 가지고 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구원섭리는 접붙이는 역사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찔레꽃에 장미를 접붙이는 것을 알아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 뿌레기를 자르든가 가지를 하나 잘라 가지고 가지 중심삼고 접붙여도 가지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그거 얼마나 신비로워요?
돌감람나무가 수두룩한데 참감람나무 순을 붙였으면, 참감람나무가 돼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 주인이 도적질해서 참감람나무 순을 잘라다가 접붙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요. 통일교회 가정이 잘 돼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 맺힌 가정이 됐으면 사탄세계는 이 포켓에 넣어 가져가요. 알겠나?
여러분도 그것처럼 잘라버려 가지고 참부모의 순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별의별 요즘에 2세들이 똥개 새끼들이 많아, 구더기 패들. 세상에 프리 섹스에 호모가 돼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아들딸이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부모가, 보호해 주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으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거지.
2세들 이놈의 자식들 미국 같은 데 보면 프리 섹스, 호모 하면서도 통일교회 참부모를 모셔? 그러한 부도덕이 어디 있어? 그런 추악한 놀음이 어디 있어? 축복한 남편을 놔 놓고 프리 섹스를 해? 그 가랑이를 찢어 독수리한테 그 표시된 물건을 뜯어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 말을 중심삼고 세워지는 말이지.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어떤 간나는 자기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용서해 주기를 바라요. 통일교회가 결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정부(正否) 문제예요. 타락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부(否) 된다면 두 번 타락한 거예요. 어미 아비, 2대가 했으니 3대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놀음을 선생님이 하니 그것이 살아남을 수 있지. 접붙여야 돼요. 미국도 한국 앞에 접붙여 주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20일까지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친해 가지고 접붙여 줘 가지고 미국이 대번에 하늘나라와 하나될 수 있는, 각 주를 내가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 찾아서 선생님이 일시에 주 전체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 아기부터 접붙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이 통일교회 주변에 열두 돌감람나무라 하게 된다면 여기는 뜨거워요. 열대 지방과 마찬가지로 가지가 이쪽 전부가 뜨거운데 저쪽에는 추우니까 이쪽에 뻗어요. 이래 가지고 10년, 20년만 되면 이것이 벌써 3분의 1, 40년만 되면 기울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3분의 2가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에 6천년 걸렸으면 6천년 걸린 그 가지들이 여기 있어 가지고 3분의 1을 가위를 가지고 축복가정 순접 가지만 붙이면 그 가지 가운데 돌감람나무는 하나도 안 열리고, 6천4년 될 때는 참감람나무 열매가 전부 다 열려요.
그 참감람나무 접붙인 것도 3대가 지나야 돼요. 씨를 심더라도 돌감람나무 가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3대를 지나 가지고 4대부터 이래 가지고 하나돼야만 그 접붙은 씨가 원래의 씨를, 열매를 맺힐 수 있다는 거예요. 3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여기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3점에서부터 이렇게 됐으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운동이 벌어져요. 여기 와서는 또 이렇게 올라가니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 우주가 도니만큼 이 수준이 달라지니 가지각색 해 가지고 한바퀴 돌면 구형이 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지금 지도를 보게 된다면 우주가 전체 도는 것을 몰라요. 아, 지금 밤이 되게 되면 거꾸로 서 다니지요? 360도를 맞춰 가지고 서서 지구성에 붙어 살고 있는 거예요. 이 우주 전체가 돌아요.
항성과 같은 것이 태양계에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돌고 돌고 있는데, 이렇게 되기 때문에 360날 1년 동안에 지구가 태양계를 한바퀴 도는 거예요. 이것(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으니까 춘하추동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전축이 23.5도로 기울어져 있어서 태양의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생기는 거예요. 여름에는 이것이 적도를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여기는 가까우니 열대 지역이 되는 거예요.
사람의 몸뚱이의 온도가 36도, 37도 권내에 있어요. 맥박은 대개 72가 표준이 돼 있어요. 그걸 넘고 못한 것도 있지만 말이에요, 표준이 돼 있잖아요. 선생님은 1도만 차이 있어도 재채기가 나요. 예민하기 때문에. 바다 나가더라도 조금만 차이 벌어지면 대번에 재채기가 나온다구요. 균형이 안 되면 그래요. 균형이 안 되니 재채기가 나는 거예요. 이상이 벌어져요. 찼으니만큼 더운물을 갖다가 균형 잡아 줘야 재채기가 멎어요. 그렇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한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차든가 덥지도 않은 자리.
자, 얼마나 남았어?「예, 한 두 장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좌우가 다 무너지니까 누가 득세하느냐? 하늘 편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완전히 무너진 입장에 서고 사탄은 이제부터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올라간 각도로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급추락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길은 사탄이 갈 길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갈 길입니다.』
이번에 미국 가 가지고 국회 상하의원들 전부 다 한국에 이동하게 되면, 한국에서 그 접촉 하게 되면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미국의 무슨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왱가당댕가당 다 뒤집어 놓는다구요. 큰 그릇이 작은 그릇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작은 것이 큰 그릇…. 아벨이 가인 중심삼고 위했다는 사실은 큰 그릇 되는데 작은 그릇 해 가지고 주인 노릇 하겠다는 거예요. 자꾸자꾸 작아지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같은 재료를 쓰고, 큰 것하고 같다면 말이에요, 큰 것이 작은 것 되게 되면 알배기 알배기 알배기 되어서 맨 나중에는 뼈가 하나된 알배기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산꼭대기는 알배기 기준이 연결돼 가지고 돌멩이가 커졌다, 그렇게 된 거예요.
왜 통일교회는 작아져라 작아져라 하느냐 하면 같은 내용의 투입된 양인데 불구하고 작아지는 것은 뭐냐 하면 같은 물건을 얇은 종이 같은 데 있어서 작아진 거기에 있어서 두껍게 돼 가지고 더 두껍고 더 두꺼워서 나중에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알맹이가 되자 이거예요, 알맹이. 알겠어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위하고 위하고, 작은 것이 큰 그릇 앞에 들어가 가지고 그러니 자리를 양보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위함 받아서 환영하니까 집어넣는 거예요. 뼈가 되게 돼요, 뼈가. 뼈가 되는 거라구. 뼈 뼈 뼈 계속 넣으면 침과 같이 돼요. 산봉우리 맨 대리석이 돼요. 대리석이 아니라 화강암이 돼요. 높은 산이든 백두산, 금강산 만물상이란 것이 화강암으로 자기 모양을 전부 드러내는 거예요. 거기에는 흙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강산도 화강암 석으로 비가 오게 된다면 흙이 없기 때문에 흙탕물이 아니고 맑은 물이 흘러내려서 샘물과 같기 때문에 꿀꺼덕 꿀꺼덕 마시더라도 탈이 없어요. 한국 같은 그런 땅이 없어요. 일본 나라도 없어요. 만주도 없어요. 전세계적으로 맑은 물을 그렇게 마실 수 있다는 것은 화강암이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화강암이 제일 강한 것이라구요. 이러니까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작아져라 작아져라 해 가지고, 그러면서 작아진 자체로 있는 것이 아니라 위하면서 낮아져 가지고 피부, 껍데기로부터 살까지 말라지고 줄어들어 가 가지고 뼈와 살과 하나돼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꼭대기는 뭐냐 하면 흰눈이 쌓여요. 흰눈이 쌓이더라도 본래 돌은 여름에 차요, 뜨거워요? 어드래요? 대리석과 화강암 중에 어느 돌이 차요? 더운데도 돌은 차다구요. 그래, 왜 눈이 꼭대기에 담겨요? 찬 데 더 찬 게 모이니까 눈밖에 될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 높은 산일수록 화강암으로써 남아진 꼭대기이니만큼 눈이 쌓이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작아져라 작아져라 그러지요? 위해라 위해라, 세계를 위해라 위해라, 뼈다귀 되자는 거예요. 세계의 뼈다귀가 여기서부터 커 나오는 거예요.
여기 맨 뒷산도 보게 될 때, 산을 볼 때에 사태가 나는 것은…. 그 산줄기가 생기기 위해서는 그 밑에는 바위가, 화강암이 그 줄기를 가지고 이렇게 뻗어 나갔으면, 그거 파 보면 알아요. 함부로 했다가는 흘러내린 것이 무등산 같은 사태가 벌어져요, 비가 오게 되면. 화강암이 옆으로 흘러나오게 되면 한꺼번에 몽땅 이렇게 돼서, 비가 계속 오면, 장마지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뉴욕 가게 되면, 뉴욕 말고 반대편에 있는 산들이 수직으로 떨어진 거예요. 또 화강암을 물이 침식해 가지고 장마 되면 완전히 몽땅 떨어져서 흘러가 버려요. 그래 벼랑이 생겨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큰 그릇을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거기에서 같은 양과 같은 질이 없이 큰 것은 그건 뭐 아무데도 못 쓰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위해 가지고 그 속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뼈다귀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화강암이 끝에 돼 가지고 장마가 오면 이 산이 다 무너져도 이것은 안 무너져요. 금강산이라든가 해금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여수·순천에서는 백도가 그렇게 돼 있더라구. 전부 다 화강암 줄기 돼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요. 환경에 비가 오고 뭐 춘하추동 되더라도 본래부터 찬 거예요, 돌이.
자! 이런 얘기는 가외로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아담과 해와는 가정적 참부모고 종족적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한 가정이지만 참부모의 조상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국가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세계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가정이 편성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참부모의 소속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리해 나간다는 것이 뭐냐? 참부모권 하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유엔, 가인유엔만 흡수하면 끝나는 거예요. 우리 아벨 유엔 만들었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만들었습니다.」지금 193개 국에 대사관을 만들고 있어요. 평화대사들은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천사장급이라구. 소유권이 없어요. 평화대사가 뭔지 다 모르고 있지요? 이제 그것을 안 하면 안 될 수 없는 길이에요. 틀림없이 궁둥이를 치고 탄복하면서 ‘이거 내가 몰랐구나.’ 하면서 자기 있는 물건을 팔아서 하늘땅, 세계에 뿌려야 되는 거예요. 이 패들이 왔다갔다하는 패들이에요. 브로커 계급이 많아요. 둘 다 이용해 먹겠다는 거지요. 사탄이 두 세계를 이용해 먹는 거예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만 해도 평화대사가 만 명이 넘어요. 미국은 얼마예요? 인구가 3배, 4배 되게 된다면 5만 명이 넘어야 된다구요, 5만 명.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군대가 되게 되면 천사장 군대예요. 천사장 한 마리가 망해버린 것을 천사장급에 있는 모든 급이 몇십만, 몇백만이 팔레스타인 지역 샤론 정부하고 피 엘 오(PLO) 원수를 포괄해서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육대주에 5백 명씩 가라고 했어요. 5배 다섯이에요, 다섯. 원수가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구. 이게 하나될 도리가 있어요?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하나되려면 둘이 이렇게 힘이 가야 할 텐데 반대로 끌어당기니 공간을 뚫어 가지고 이 공간 속에 사탄이 들어와서 경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세계적 이것도 점점 작아져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높고 높은 그것이 저쪽 너머에 있는 걸 다 바라볼 수 있어 가지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다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이런 경계선은 순식간에 없어져요. 교체결혼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하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출세 못 해요.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것을 제이 제이(JJ) 패밀리라 하고, 한국 사람하고 한 것을 제이 케이(JK) 패밀리라고 해요. 제이 케이 패밀리 줄을 따라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넌 것과 같이, 현해탄을 건너지 않고 살길이 없어요.
그와는 반대로, 현해탄을 건너 도적질하고 범죄를 지어 가지고 섬나라로 쫓겨난 거예요. 일본 가게 된 것이 그렇다구요.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해 가지고 복수심 중심삼고 칼을 만들어 가지고 니뽄도…. 이래 가지고 미야모토 무사시 모양으로 칼만 쓰게 되면 몇천 명이라도 칼 하나 가지고 천하를 점령하던 그런 시대도 다 지나가서 총이 나와요. 불을 켜서 쓰던 총에 꼼짝 못하는 거예요.
아, 지금 총이 문제예요? 앉아 가지고 적국 나라에 포탄을 날려 가지고 땅 20길 이상 들어가도록 폭파할 수 있는 폭탄이 벌어졌어요. 월남에서 동굴 파먹던 이것까지 찾아 들어가 가지고 조금만 열만 더하게 되면 지하 수십 미터까지 찾아 들어가 폭파하게 돼 있어요.
지금 자기들이 비밀 얘기한 것을 워싱턴에서 듣게 돼 있어요. 방향만 딱 갖춰 꽂아 놓고 말이에요. 인공위성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방에 있는 전부를 탐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인터넷시대가 와 가지고 이제는 비밀이 없는 시대라구요. 비밀을 누가 캐느냐? 뿌레기를 누가 뿌리 찾는 주인이 되느냐 그런 시대예요. 뿌리찾기 운동이 벌어졌어요. 과학도 근본이 뭐냐? 하나님이냐, 물질이냐? 뿌리까지 찾아요. 그것이 하나님이라는 이론적 자체로써 절대가치관을 통일교회는 발표해 버렸어요. 학문세계에서는 상대적 가치관이지 절대가치는 영원히 없다고 본 거예요.
이번에 5월 21일 날 발표해 버렸다구. 참 뭐이? 참사랑 화합통일은 뭐라구? 효율이! 화합통일은 뭐라구? 참사랑의 화합통일은?「참된 이상세계의…」이상세계 뭐예요? 가치관이다 그거예요. 가치관이 없어요. 절대가치관이에요.
절대가치는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것이 부자지관계예요. 사위기대의 목적이에요. 종적, 횡적이 구형이 되고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딱딱 들어맞아요. 삼 사 십이(3×4=12)예요, 그게.
춘하추동이 세 달씩 돼 있지요? 삼 사 십이(3×4=12). 우주의 공법 원칙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 구형 조성의 형태 기준을 가정을 찾아서 맞췄다는 것이 놀라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상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아담 해와가 쌍둥이로 태어난 형제로 시작해서 부부관계 돼 가지고 부모가 돼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 여왕이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다 거쳐서 거기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새끼들도 쳐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이 뻗은 모든 가지들은 여기의 줄기 중심삼고 연결된 끄트머리 이 순에 가까이 맺힌 열매나, 이 몇백년 된 큰 가지의 열매나 똑같아요. 여기 이 가지도 6천년 됐으면 6천년 됐다는 거예요. 뿌리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 세포를 떼서 번식하게 되면 이 뿌리 자체가 전부 다 나와요. 일년초로 나왔지만 일년초가 아니에요. 6천년 됐으면 6천년의 뿌리와 줄기와 순을 대신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뻗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질, 동형, 동기의 위치에 서 가지고 같은 열매를 가지니 수확할 때는 순의 열매를…. 도리어 순의 열매는 바람을 많이 탔기 때문에 벌레들이 먼저 먹는다는 거예요. 바람 불면 다 타지?
그래, 밤나무 같은 것도 보게 된다면 꼭대기에는 그래도 나중에는 익어요. 7부 능선 여기에 있는 것이 먼저 밤이 익어서 굽이 떨어져요.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데에 관심 가지고 지금까지 원리를 찾기 위해 고심해 나왔어요. 자연 가운데 원리가 80퍼센트 들어가 있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도 통일교회 발표지요?「예.」수수작용도 통일교회 발표지요? 사랑 때문에 만물이 생겨났다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더 큰 것 더 큰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원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고 해서 청춘시대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더 보탰지, 더 작아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대번에 왕 앞에 가까이 나간다는 거예요.
애국심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갖고 있지? 젊은 놈들은 시대에 각각 중심삼아 가지고 봄철에는 봄철의 기운, 여름에는 여름 기운, 가을에는 가을 기운, 겨울에는 겨울 기운에 줄어간다는 거예요.
뿌리와 줄기를 잊어버려 가지만 뿌리와 줄기가 배후에 있기 때문에 줄기 자체가 춘하추동을 거친 열매 자체를 평준하게 배급해 꽃 필 때도 같이 피고, 열매의 가치가 일년 열매지만 몇천 년 나무 열매와 동 가치의 씨가 되는 거예요. 놀랍지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세포 번식이 가능해요. 선생님의 세포를 떼어내면 85년 됐으면 85년 된 레버런 문이 자란다는 거예요. 요즘 그러잖아요. 남자 세포 떼어놓으면 세포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남자를 키울 수 있어 가지고 냉동해 가지고 녹지 않게 보관하면 천년만년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난다고 보고 지금 문제돼 있잖아요. 안 그래요?
혈관도 혈액, 피를 통해서 공급하게 될 때는 변하지 않는 경계선의 온도로 보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가게 되면 36도 5부 그 온도에 흡수하게 돼 있지, 상충이 아니라 그냥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수혈이 가능한 거예요.
여기 북극에 몇 천년 전에 눈 가운데 묻힌 그 사람이 그냥 그대로 고기 같은 것 베어먹은 맛이 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8백 미터 이상에 묻힌 모든 동물들도 그냥 그대로 냉동한 거와 마찬가지로 있기 때문에 고기 맛이 난다는 거지요.
그 온도 맞춰 가지고 사람도 냉동 중심하고 중화적 입장에서 온도에 즉각적으로 화합할 수 있으면 천년 전에 그렇게 묻었던 사람을 천년 후에 다시 부활시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피 같은 것을 그렇게 수혈하잖아요.
그래, 지금 급냉동 하게 되면 튜너가 이렇게 큰 것이 10분 이내에 변하기도 전에 얼어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있었기 때문에 1년, 2년 가더라도 튜너 자체가 싱싱한 현장에 살아 있는 고기를 잘라먹는 것과 같이 끄집어내서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비싸다구요. 고기를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박상권이 그런 것 알아?「예.」박구배는 그런 거 전문이에요. 여기서 내가 공부시켰어요. 여기 코디악 대학을 중심삼고…. 그런 얘기 할 시간 없다. 자, 빨리 끝내자.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참부모를 선포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으로 말하면, 로마의 상원, 원로원에 가 가지고 발표했다는 거예요. ‘내가 구세주다! 그렇습니다.’ 미국이 로마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말이야, 상원의원에 가 가지고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어요. ‘아니다.’ 반대한다고 그거 순식간에 녹아져요. 이것을 증명해서 세계적으로 뒤집어박기 위한 이번의 작전이에요.
박상권이 연락했나?「예.」8백 명 일본 사람 중심삼고 국회의원 찾아가라고. 응?「예.」주동문은 시코르스키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 돼 있는 국회의원들, 헬리콥터 하는 장성이니 뭐든 전부 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교화시키라구.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이라크 문제 해결 못 하고, 남북문제 해결 못 해요. 선생님 말 들어야지. 그건 이미 실험 측정으로써 다 결론이 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가 물어봐요. 앞으로 남북이, 이북도 그렇게 생각해요. 누가 주인 되느냐? 문 총재가 주인 되면 좋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이번에 당을 만들었는데, 가정당 만들었기 때문에 왜 정치 안 하느냐고, 선생님 대해서 평화대사들이 얼마나 항의를 했게. 그래 가지고 윤정로가 선생님보고 돈 달라고 하는데, 내가 서울 떠나게 될 때 1억밖에 안 줬어요. 지금까지 4억밖에 안 줬어요. 교육비도 이제는 받아라 이거예요. 받을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내가 뿌린 모든 전체를 갚으라고 해야지. 열매 맺힌 것도 거두라고 그럴 때가 됐어요.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이번에 전라남북도에 선생님이 가서 시장, 도지사한테 지령을 내려 가지고 교회에 있는 7백 명 목사 규합 운동 해라 했는데, 안 할 수 있어요? 그 한 대로 경상도도 그렇게 도지사까지 연락을 하라, 이래 가지고 서울까지 국회의원 전부 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해서 참가 안 하는 녀석들은 한이 맺힐 거라구. 전부 모아 가지고 그 즉석에서 성주를 먹이고 축복까지 다 해 준 거라구.
그런 환경이 됐는데 통반격파를 못 해? 요전에 황씨 조상들이 찾아오고 말이에요, 김해 김씨, 가락 종친회에서 찾아왔어요. 양씨도 자기가 족장이 돼 있다며?「부회장입니다.」부회장이 동생이야. 아벨 자리라구. 잘만 하면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한꺼번에 뛰쳐 올 거라구.
그래 가지고 전라북도, 그다음에 전라남도 요즘에 경제 책임자, 도지사가 많이 자살하지? 요전에 어디 자살했댔나? 나중에 어디던가?「지난번 원주 사건….」그래!
이런 사기 거짓말을 했는데 드러나니까 어쩔 수 있어요? 공산당은 기성 세력을 죽이려고 했는데 그들만 아니라 공산세계도 지금까지 사기, 협박, 공갈한 것이 드러나요. 세계일보가 지금 중간에서 그거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나라가 뒤집어지고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거라구요. 몰려나는 거야, 그게. 두고 보라구요.
자살을 하래도 안 죽을 것은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공산당들이 뭐 분신자살을 하는데 자기가 원한 줄 알아? 명령을 해 가지고 세워 가지고 뒤에서 차 버리는 거예요. 강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 동아리 책임자를 교육했기 때문에 그들이 보고한 거예요. ‘기가 막힙니다.’ 하고, 완전히 속여 가지고 해 먹으려고 하는 좌익 계열의 원통한 사실을 공산당 정수 분자가 뛰쳐 와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이 많아요. 이북에도 그래요.
박상권이 가게 된다면, 무슨 호텔? 보통강 호텔?「예.」그 호텔의 왕초지? 거기에 있는 정보 요원까지 부려먹잖아.「예.」그래, 안 그래? 거기는 자유세계의 모든 텔레비전이 다 들어가 있어요. 전화가 다 들어가 있어요. 북한에 그런 곳은 우리 호텔밖에 없어요.
그래, 공산당들도 세계의 소식을 듣기 위해서는 정보 요원들은 한 주일에 한 번씩 참고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자체가 무너져 들어가는 거예요. 소련의 정세, 중국의 정세, 미국의 정세를 다 듣고 있어요. 그거 대신 기록하는 사람 해 가지고 보고해 주게 돼 있다구. 그렇게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금년 말까지, 명년 말까지 집 다 끝난다고 했지? 명년 중추까지.「예.」그러면 뭘 할 것이냐? 지금 그 죽은 사람 대신자 왜 안 세우나? 김용순이 대신자. 박상권이 시켜 달라고 그래. 안 하면 내가 후퇴해 버리겠다고….
이번 가 가지고 주동문!「예.」주동문이한테 유씨라고 소개하던 제2인자, 유씨지? 유 뭐라고 그랬지?「예.」그렇지? 유씨 데리고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왕권 대신한 만국 축복 자리에 참석시켜 보지. 알겠어? 잘하면 주동문하고 저 영감까지 불러올 수 있어. 가능하다구, 잘하면. 알겠나?
요것이 들어맞으면 일시에 세계가 벌떡 뒤집어져요. 그 놀음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기도들 하나? 기도해? 오늘 비행기 타고, 기도하나? 여기 누구 누구야, 손 들어 봐. 오늘 열두 시에 선생님과 같이 뉴욕 가는 사람 몇 사람? 그다음에 정원주도 가고, 양 양 동생, 동생이야?「예.」동생 가자고 그랬나?「아직 얘기 안 했습니다.」그럼?「잘 모르겠습니다.」그러면 오빠네 집도 못 가겠구만.
양 양 하니까 양양양양 문제 일으킬 수 있는 통일교회에 양 양 문제라구. 요즘에 딸 때문에 걸려 있어. 임자, 연실이 보통 여자가 아니야. 아주 보게 되면 자기 나름의, 자기 혼자 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더라구.
주동문이는 순자를 어떻게 하겠나? 통일교회에 끌고 와. 유명한 목사라도 내가 짝을 맺어줄게. 육십이 넘었지?「예.」이제 뭘 하겠나? 어머니 잘났다고 하면서 왜 시집을 못 보내? 훌륭한 오빠가….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하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랬지?「예.」왜 안 했어?그거 높이 생각하지 마. 그 사람 불란서 간 것이 내가 보낸 거야. 나도 책임이 있어.
자! 그런 얘기하다가 자꾸 시간만 가누만.
『만일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거기에는 악마도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먼저 가 있는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 뒤에 와 있습니다. 선생님이 선포식을 했기 때문에 다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선생님의 말만 믿고 행동하면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요전에 시군구 참부모 환영대회 할 때도 교역장 여러분이 마음먹는 그릇대로 찬다고 그랬습니다. 그때 지부장들에게 3천 명 대회 하자니까 다들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믿어라! 선생님 말을 믿고 실천해라!’ 그대로 하니까 됐습니다.』
「소절 다 마쳤습니다.」그러면 일본 천황들 마저 읽으라구.
*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여러분의 결심에 따라서 일본 현재의 환경을 전환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운명의 선두에 선 용사들이 되어 있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실행해서 완료하지 않으면 일본에 희망이 없어요. 해와국가, 섬나라는 얼마든지 있어요. 캐나다와 대만을 예비 해와국가로 이미 선택한 거예요.
오야마다는 알고 있어요. 캐나다에 가서 그러한 일본 사람이 뭐예요? 일본 사람은 똑바로 못 가요.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말이에요. 그런 것을 이미 결정했어요. 그래서 대만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캐나다에서도 신학교가 세워져서 통일교회를 도와주고 있어요. 대만도 그래요. 일본보다 앞서 있어요. 인도네시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가 통일교회 기반이 놓였어요. 뉴질랜드, 선생님이 사슴 농장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소, 캐나다와 더불어…. 그런 것을 통일교회 멤버들은 모르지요? 그것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일본 정부는 지난날 자신들이 한국에 무엇을 했는가를 진심으로 깊이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특히 문선명 선생님께 어린 속죄양처럼 사죄하고 하루 속히 이곳 천상세계의 일본인 영혼들이 구제 받을 수 있도록 그대들은 지상세계에서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이 일은 내일이면 늦을 것이다.』
*일본 사람들한테 이것을 전부 다 알리면 큰일이 벌어지겠지요? 책을 만들어서 전부 뿌리는 거예요. 읽어 보는 사람은 충격적이겠지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주동문이가 영계가 저런 입장에 있으면 어떻게 발표하겠나? 박상권! 김효율! 저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일본이 저렇게 비참하고…. 오래 안 가요. 최후에 이제 격전을 할 순간이 눈앞에 온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 마찬가지라구. 자!
『……1. 하나님 인류 부모 만세, 2. 평화의 왕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만세, 3. 일본 왕족 및 지도자 승리 만세, 4. 섭리의 중심국가 대한민국 만세, 5. 인류의 구세서 통일원리 만세.』(박수)
그래, 영계가 다 이렇게 된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이 이 뚜껑만 열면 세계가 다 그렇게 돼요. 앞으로 이거 안 믿는 대통령, 국회의장, 부통령을 불러다 놔 가지고 눈뜬 자리에서 증거할 날이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까워 왔어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협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적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주의해야 돼요. 알겠나? 데려가, 이제는 조상들이 모가지를 꿰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일본인들이 지상에 있는 1억 2천5백만의 생명을 위해서 몇몇 녀석 반대하는 이것들은 낚시로 꿰어 가지고 바람에 날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주동문 저걸 어떻게 생각해? 심각하지?「예.」미국은 저보다 더 책임이 커. 지금 입장에서 내가 물어본 것이 자기들이 영계에 가 있으면 뭐라고 하겠나? 주동문 생각해 봤어? 그거 해 보라구. 박상권! 효율이!「예.」정신 바짝 차리고 영계의 실상을 알면 알수록 그들이 우리의 갈 길을 명시해 주는 것을 밤이나 낮이나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이상의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일본을 생각하고 한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위신과 체면도 없이 종의 신세를 대신해 가지고 그들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이 영계에 가 드러나 알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들어가 꽂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예.」양창식이 영계에 갔다 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나 잘했다고 생각하겠나, 선생님 앞에 면목이 없다고 생각하겠나?「아버님 앞에 면목이 없다고 생각하겠습니다.」그거 생각해 봐. 양씨들한테, 대한민국 앞에, 미국 국민 앞에 뭐라고 하겠나, 책임자로서? 한 시간이 바쁘다구. 알겠나?「예.」
이런 말씀을 새로이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지금 세상에는 착지할 수 있는 땅의 기반이 닿지 않아요. 공중에 떠 있어요. 바람 불면 밀려다닐 수 있는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그런 패는 나 원치 않아. 영계의 조상들이 원하는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땅 위에 요동하지 않고 뿌리 박힌 것이 뽑히지 않고, 태풍이 불고 홍수가 나더라도 그 자리에서 자라 가지고 천년만년 하나님의 보호할 수 있는 사랑권 내에서 그 열매를 하늘나라의 창고에 귀중한 것으로 납고했다가 하나님의 잔치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모임 자리에 분배해 줄 수 있는 선물의 열매를 맺혀서 바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명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고 싶어, 하고 싶은 사람이야, 하겠어? 어떤 거야?「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두 손 들어요. 그다음에 이제부터 오늘부터 행동하겠다고 일어서면서 맹세하면서 이별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일어서. 양창식 기도하라구. (기도)
양창식은 팔레스타인 갈 사람들, 기독교 목사들,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을 파송해야 돼. 알겠나?「예.」주력해 가지고 그런 면에서 파송할 것을…. 그들은 먹고살고 남을 수 있는 돈들을 다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구. 알겠어?「예.」딱 생각 하지 말고 강제로 몰아서 그 수를 채워 가지고서야 그 나라가 하늘 앞에 소속돼 가지고 축복 일을 이어받게 되는 거예요. 알겠지?「예.」(경배)
자, 열심히 남아진 기간을 잘 지키고, 오늘은 120명 사람을 본 될 수 있는 방향성을 결정지어 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난 가겠다구. 알겠지? 「예.」 잘 알기 바라겠다구.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