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차대전 이후에 50년 기념 해를 맞는 날이고, 이것은 1세기를 중심삼고 하나의 넘어가는 때입니다. 세계적인 한 고개를 넘는 때에 있어서 오늘 1995년 부모님 탄신 날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탄신 날을 중심삼고 역사적 한 고비를 넘는 시대에 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이 날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부모님의 탄신 날을 축하하는 것은 부모님의 가정을 축하한 날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님 가정에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일을 남기고 싶다구요. 그래서 인진 커플, 이리 나오라구요.
왜 이 커플을 불러냈느냐 하면,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목사들이 목사의 이름을 가졌지만 선생님이 안수를 해준 분이 적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때를 넘어서 안수를 축복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린 것입니다. 바로 지금 참부모님의 모든 승리적 기반을 닦아 넘어섰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새로운 우리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에게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안수하는 것입니다. 인진이가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왔는데 목사 안수를 못했기 때문에 대신 아버지가 목사 안수를 해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인진이 남편인 진성이가 어저께 박사 학위를 땄습니다. 그래서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한 날이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을 초청한 것을 전달한다구요. 하버드와 컬럼비아가 경쟁 붙었는데 10만 달러를 받고 컬럼비아에 가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구요. 원래는 하버드에 갈 것인데 말이에요. 참가정의 첫 박사입니다. (박수와 환호)
내가 인진이를 축도해 주겠다고. 안수해야 돼요, 레버런으로서. 앞으로는 레버런이라는 말을 않고, 축사장(祝司長)입니다. (판서하심) 사제, 지금까지 제사장이라고 했는데 제사시대는 지나갔다구요.「이런 말이 영어로 없습니다. (통역자)」
그것이 첫째는 가정 레벨입니다. 씨족과 마찬가지입니다. 둘째는 국가입니다. 여기에 군이 현이 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셋째는 뭐냐 하면 세계입니다.「축사장의 단계가 그렇다는 겁니까? (통역자)」단계가 행정단계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무엇이라고 할까? 그것 나중에 짓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구원섭리에 지루한 당신의 노고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신의 깊은 심정을 이 땅 위에 인간들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탄생케 하신 75년의 이 날이 되옵니다. 그로부터 한 많은 당신의 심정의 역사를 배우고 체휼하면서 숱한 사연의 역사를 남겨왔습니다.
기독교가 아벨의 책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님을 모시고 부모님 모셔야 할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으로부터 다시 40년노정을 거슬러 승리적 세계 판도까지 가꾸어 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통일가의 중심인 참부모님 가정을 세우셔서 많은 아들딸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사정을 거치는 사연들을 남겼으니 이제부터 청산 지어야 할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남기신 뜻 앞에 가야 할 길이 촉구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회에 교회 책임자들이 레버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핍박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승리적 하나의 패권시대를 맞이하여 온 인류와 천상세계 지상세계 만민 앞에 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할 수 있는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축하를 하면서 하늘을 높이고 하늘을 숭배해야 할 책임적 자들을 이제부터 부모님의 이름으로 선발 선택하여 축복하는 이 시간에 자리를 갖게 하였던 것을 감사하옵니다.
특히, 인진양을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우리 가정에 모범이 되게 해 주고 교회의 모든 2세들 앞에 표준이 되는 딸로서 서게 해 주셨습니다. 그 남편과 더불어 참부모의 직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지금까지 숱한 사연을 남긴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날을 기하여 이들이 이 천지 앞에 자기의 자세를 갖추어 와 가지고 하늘의 딸로서, 하늘의 아들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 만민이 추구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어머님의 시대를 맞이해서 두 번째 되는 딸을 이와 같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첫 번 추구하는 이러한 축사장의 이름을 허락하오니 아버지 만세에 길이 자랑할 수 있는 표적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세계에서 모여든 당신의 자녀들, 이제 이와 같은 직계 자녀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느 곳에 있든지 하늘을 슬프게 했던 역사적인 자기의 혈족들을 이끌어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 딸과 이와 같은 직계 가정으로 하여금 전통을 받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천도(天道)와 대도(大道)의 뜻을 가정을 중심삼고 모시고, 천륜을 모실 수 있는 기반과, 종족과 민족, 국가, 세계 끝까지 축복하여 줄 수 있는 복의 기틀을 마련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전세계에 날려 있는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은 레버런 이름을 가지고 왔지만 그들이 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지 못하였던 사실을 생각하면서 이제 하늘이 제정한 그 법도적인 기준을 따라 가지고 새로이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를 가진 것을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이 실패했던 역사를 다시 걷어 와 가지고 승리의 패권에 자리에서, 제사장들이 역사적으로 모든 책임 못 한 것을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축하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축사장 이름을 선포하였사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 당신이 길이 같이하시어 심정적 한을 풀고, 종족, 민족, 통일 해원사로 만민을 직계의 자녀들과 같이 사랑하시어 당신의 본연의 천국에 들어가는데 부족할 수 없는 가정, 종족, 민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고 만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이 딸 인진양을 아버지 앞에 대표되는 축사장의 이름을 축하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신 은사를 감사드리고 만민과 만국이 길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가의 있어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만민 앞에 추모의 중심, 하늘 모심에 중심의 출발을 선언하오니 뜻하신 대로 길이 길이 번창, 확장, 승리의 패권까지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두 분을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판서하심) 오늘 말씀 제목은 '참조상과 참조국'입니다. 여러분이 알기를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 시조는 참된 조상을 못 가졌고 인류들은 참된 후손이 못 됐습니다. 또, 그에 반해서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해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가정, 참된 민족, 참된 국가를 형성하려고 했던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참된 뿌리를 찾아가야 되고 참된 우리가 살 수 있는, 가정들이 살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부정,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라든가 사랑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행복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일로 엮어오는 역사였다 그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소망의 세계, 참된 평화, 참된 사랑, 참된 통일의 세계, 참된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 세계는 지극히 혼란한 와중에 있지마는, 하나의 참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찾아야 할 시대에 와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세계는 지금 멸망 단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끝장이 난 거다 이거예요. 개인적인 중심이 없고, 부부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중심을 다 잃어버려 혼란돼 있다 그거예요. 이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부모로부터 혈통 된 모든 것은 끝장이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끝장을 볼 수 있는 때에 하늘은 메시아를, 구세주를 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모든 혼란한, 중심이 없는 개인적인 중심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중심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전인류를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자는 섭리적 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center)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의 센터, 가정의 센터, 종족의 센터, 민족의 센터, 국가의 센터, 세계의 센터입니다. 사탄세계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실패하고 짐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상속해 주고 돌이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부모님과 하나님이 세운 모든 승리권을 인류 앞에 전수해 주는 때가 되고 세계적인 전환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와 부자지관계입니다. 전세계의 인류는 이제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절대 신앙이 있어 없었고, 절대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못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절대 부자지관계의 사랑의 일체이상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의 일체를 중심삼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들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과 심정을 완성해서, 몸과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으로부터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참된 조상이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누구나 고향을 잊을 수 없어요. 왜 그러느냐? 거기는 조상을 중심삼고 조상 부모로부터, 선조로 이루어진 사랑의 터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많은 고향들을 이 품는 것이 나라입니다. 나라는 고향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누구나 고향을 잊을 수 없고 나라를 잊을 수 없다구요. 그 고향을 부정할 수 없고 나라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나라는 환경이고 가정은 터전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고향과 나라를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에. 그러한 홈 타운(Home town;고향)과 네이션(Nation;국가)을 갖고 자랑하고 살아 나온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홈 타운과 역사시대에 있어서 나라들은 참된 홈 타운이 아니고 참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악마로부터 인연되어진 홈 타운과 나라가 돼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2억4천만인데 2억4천만이 전부 다 홈 타운이 있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만은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홈 타운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나라가 아니라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걸 이것을 확실히 알면 알수록 참된 고향과 참된 나라에 대한 추모의 정신이 강해지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미국의 주도권 하에서 영향을 받고 있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바라볼 때 우리의 진정한 홈 타운에 뿌리가 되느냐, 우리의 바라는 나라에 뿌리가 되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종차별 흑백의 투쟁이 있고, 컬러(color;색)가 다름에 따라서 우열을 다투어 가지고 경쟁하고 분쟁하는 세계입니다. 그걸 우리가 아는 것입니다.
그 모든 복잡다단한 문제를 누가 이루어 놨느냐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루어 놨다 그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못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한 2천 명 사람들이 모였지만 2천 명 사람들이 각양각색 다른 입장입니다.
남자도 공식적인 모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래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인연되었다면 절대적인 길을 가고 절대적인 인격, 절대적인 목적을 가진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라 그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 못 됐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떠한 것이냐 그거예요. 하나는 오목한 것이고 하나는 볼록한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오목하고 볼록한 것이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칸셉(concept;개념)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해서 이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철학적 세계에서도. 우리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이 모든 존재세계는 사랑 때문에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자 피조세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가 있다구요, 광물세계. 식물세계도 있습니다. 인간에게 있어서는 남자와 여자입니다. 상대 조직입니다. 그러면 여기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분자도 보면 양전기 음전기가 있습니다. 이게 뭘 하느냐? 둘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모션(motion;운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션하기 전에 작용이 벌어집니다.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액션(action;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못 한다 그거예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혼자는 운동 못 하는 것입니다. 작은 원자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이 우주세계가 전부 다 운동하는데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시작하지 않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우주는 우주의 발생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투입에서 시작했느냐, 주입에서 시작했느냐?「투입입니다.」기빙(giving;투입)하고 그 다음엔 잊어버립니다. 기빙(giving)하고 기억하는 것이 아니고 잊어버립니다. 자꾸 기빙해야, 기빙(giving)하면 할수록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높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칸셉입니다. 기억하면 벌써 스톱(stop;멈춤)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어떤 존재든지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 십 배, 백 배? 어느 거예요? 열 배, 백 배? 어느 걸 원해요?「백 배입니다.」백 배 되고, 무한정한 백 배, 영원한 백 배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여자에게서는 남편이요, 아들입니다. 그 외에 없어요. 남자에게서는? 아내와 자녀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를 원하고 그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는 자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엇갈려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디서 통일을 벌어지느냐? 남자가 남자를 주장하는 데서는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만 주장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통일은 하나님이 투입에서부터 우주 창조가 시작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남자는 상대에 대해서 무한히 투입하고 그 상대도 무한히 투입하는 데에서부터 하나되는 길이 시작된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트루 맨(true man;참남자)과 트루 우먼(true woman;참 여자)가 어떠한 것이냐? 하나님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아내와 남편을 대하는, 하나님 같이 움직이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참된 남자 여자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왜? 하나님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여기에 박사들도 두 분 왔구만. 참된 남편 참된 아내가 돼 있어요? 계산 빨리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계산은 남편을 위하고 남편 계산은 여자를 위해야 됩니다. 저금 통장이 둘 있으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웃음과 박수)
그러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 칸셉이 있는데 이것이 사랑을 위해서, 모든 존재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모든 전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액션을 하는데, 그것은 그 자체 나름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액션하는 데는 마이너스되기 위해서 액션하지 않아요. 플러스를 바라 가지고 액션한다는 것입니다.
액션하는 목적은 더하는 데 있습니다.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운동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져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진적인 향상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 힘이 어떠한 힘이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힘입니다. 내가 미스터 김을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미스터 김은 그걸 받아 가지는 안 된다구요. 여기서 선생님에게 주입해야 됩니다. 주입하는 데는 미스터 김이라는 개성이 달라요. 개성이 다른 거기에 기쁨이 있는 것을 여기에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돌려보냄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주었던 것이 돌아오는데 미스터 김이 가중한 충격을 가해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더 크게 느끼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높은 자리에서 주고받는 것입니다.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이에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영원히 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일 맨 낮은 존재지만 제일 높은 걸 바랍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유치원 졸업하고 그 다음에는 국민학교 들어가고,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가고, 대학교 들어가고, 대학원 가고, 박사 되고, 나중에는 뭐 되느냐? 하나님 되자 그거예요.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 되자 그거예요.
요 각도는 전부 다 90도입니다. 전부 다 90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커 가자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기 출발입니다. 여기가 위라면 이건 아래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오려면 이렇게 오는 걸 원치 않아요. 크게 오길 바랍니다. 크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남성인가, 여성인가?「양성입니다.」양성인데 나타난다면 어떻게 나타나요?「남성으로 나타납니다.」남성은 주체라는 말입니다. 주체는 무슨 말이냐? 주는 데가 주체의 자리입니다. 받는 것은 주체가 아니다. 받는 데는 대상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물론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이것입니다. 여기에 기성교회 목사가 있으면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하나님으로 돌아가자! 왜 그러느냐? 여러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기뻐요?「외롭습니다.」얼마나 외로워요? 혼자는 죽을 지경입니다, 죽을 지경. 혼자 있으면 여자들은 일생 동안 눈물을 흘려요, 안 흘려요?「흘립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에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라든가 요만한 조건만 있다면 이걸 붙들고 '쪽'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다고 할 때 서로 붙들고 이렇게 잡아 가지고, 손을 붙잡고 '쪽쪽' 해서 루즈가 묻는다 할 때, 이것을 혼자 되면 영원히 품고 춤을 추더라도 미친 사람이 안 됩니다. 정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시를 읊던 무엇을 하던가 정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그마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도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랐다면 그 사상이 어디서 온 거예요?「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물어보게 된다면, 하나님도 우리 인간처럼 사랑의 상대가 몇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느냐고 물어보면 '너 왜 이 녀석아, 무슨 소리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제1원인입니다. 우리 인간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코스(course)가 그렇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 그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필요없다!「필요합니다!」암만 선생이고 큰소리하더라도 참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닥터 루빈스타인도 아내가 필요하고 아내도 닥터 루빈스타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무가 있으면 중심 잎이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뿌리 많은 줄기 많은 잎이 있지만 중심 줄기를 중심삼고 하나의 나무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무런 가지의 잎이라도 중심하고 통하지 않으면 생명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센트럴 루트(central root;중심 뿌리) 센트럴 트렁크(central trunk;중심 줄기) 센트럴 버드(central bud;중심 싹)을 갖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그와 같이 있기 때문에 가지가 암만 크더라도 중심 줄기에 붙어 있어야 되고, 잎이 아무리 무성하더라도 여기와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잎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벌어졌지만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는 것같이 모양은 같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으로 같은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입니다. 그래서 제1이 중심 뿌리이고, 제2가 중심 줄기이고, 제3이 중심 순입니다. 중심 줄기에서 열매를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가 같기 때문에 중심 뿌리, 중심 가지, 중심 잎에는 같은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이퀄 한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나무에 모든 요소를 전부 다 같이 분배해 가지고 집약시킨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열매는 마찬가지 가치다 이거예요.
우리 인류를 보더라도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가 지금까지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나라가 되고, 아무리 미국이 되고, 아무리 일본이 되더라고 가지예요, 가지. 그 가지에서 더 작은 가지, 더 작은 가지입니다. 가지 앞에 열매, 수많은 가지를 중심삼고 사이에서 열리는 열매는 중심 줄기나 중심 가지와 같은 가치를 갖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될 때 주인이 볼 때, '야, 줄기에서 난 이 녀석아, 중심 순 사이에서 열리지 않는 너는 가치 없다!' 하지 않습니다. 같이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열매보다 여기 열매가 훌륭할 때는 이 가지가 넘버 원 가지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이 아무리 작더라도 열매를 잘 맺게 되면, 왕궁의 열매보다도 더 좋은 열매가 될 때는 그 끝에 있는 백성의 열매를 삼아 가지고 주 씨를 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이 세상을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세상을 만들었다는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한 것은 진정한 파트너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파트너가 누가 되겠어요? 원숭이예요?「아닙니다.」원숭이 후손들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은 매일같이 더 높은 것을 찾고 싶어요, 낮은 것을 찾고 싶어요?「높은 것입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어떠한 것이냐? 동물과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파트너입니다. 그래요?「예.」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않고, 만지지도 않고, 어떻게 하나님의 파트너가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닥터 루빈스타인은 하나님을 알아요?「아닙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의 파트너십(partnership)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상에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되어 사랑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어서 하나될 때 소유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왕 부부가 있더라도 그 아들딸들이 나쁜 사람들과 육체관계를 맺으면 그 육체관계를 맺는 사람이 '당신의 딸이 내 것이다.' 할 때, '아들이 내 것이다.' 할 때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유권을 영원히 갖고 싶어요, 하루 이틀 갖고 싶어요?「영원히 갖고 싶습니다.」영원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프리 섹스라는 것은 악마가 하늘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키기 위한 패륜입니다. 그런 것은 모든 피조세계의 원수입니다. 그것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왜? 전세계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근본을 분명히 알고 있다구요. 그것 보고만 있을 거예요, 퇴치할 거예요?「퇴치할 것입니다.」그것을 원해요? 「예.」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주위에 있는 원수의 세계를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걸 보고 싶어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세계는 지옥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를 원하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사랑의 파트너가 있느냐? 어떻게 사랑의 주체, 주인의 자리를 만드느냐? 여자들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사랑입니다! 사랑을 어떻게 찾아요? 남자를 통해서 찾는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사랑을 잡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도 남자가 존재하지 않으면 영원히 파트너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영 영, 원히 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웃음) 이거 참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야 된다구요. 왜? 이것이 진정한 노정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든지 이 길만을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사랑이란 칸셉이 있습니다. 사랑 개념이 있어요. 사랑 개념 때문에 여기에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필요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주체 대상이 뭐냐 하면 볼록 오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 때문에 오목이 되고 볼록 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사랑을 찾으려면 절대적인 남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절대적인 여자 가지고만 안 됩니다. 안 돼요, 안 돼! 혼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절대적인 사랑 남자를 찾아야 되고 남자는 절대적인 사랑 여자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맨, 한 번 해봐요. 맨!「맨!」우먼!「우먼!」남자는 어디로 가냐 하면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자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가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이게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 미국 여자들은 뭐라고 생각해요? '여자가 주체로 플러스다!' 한다구요. (웃음) 아무리 유명하고 미국을 대표한다 하더라도 여자가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아무리 교만하더라도, 자리를 잡는 데는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남자가 주체입니다. 남자가 주체예요. 기분 나쁘지,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여왕노릇하고 있어요! 남자는 전부 다 종노릇합니다. 차 타게 되면 가 가지고 이런 다구요. 종이 그런 거예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재림시대에 여자들은 신부가 돼야 되고 남자는 종 돼야 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말세에 있어서 신부 문화권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은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신부는 여왕이고 신랑은 왕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왕같이 모셔야 돼요, 남자들이. 주님을 모시지 않으면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가정의 여자들이 전부 다 창녀와 같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창녀는 지옥의 밑바닥입니다. 그것이 프리 섹스, 술, 호모입니다.
호모는 남자 남자끼리, 남자가 여자를 싫어한다구요. 천사장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상대를 원치 않아요. 천사장 세상으로 끝장났습니다. 세상에 곤충도 그런 놀음 안 한다구요. 풋! 가장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불안한 거예요. 정신없는 세계에 들어가서 이렇게 살려고 한다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잃은 끝날의 역사는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거짓 사랑으로 날아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랑에서 타락한 생명으로 갔기 때문에 이것은 쓸데없기 때문에 태풍이 날려 버리고 홍수에 날려 버려야 됩니다. 홍수로 씻어 버려야 됩니다.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거예요.
자, 결혼이 무엇이냐? 남자나 여자나 반품이에요. 반쪽밖에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품이기 때문에 하나님 창고에 못 들어갑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느냐 하면, 둘이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데 하나되는 것은 잠깐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왜? 어째서? 완성품은 어디든지 가서 부딪히지 않고 환영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환영, 기쁜 것입니다. 상대가 어디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력이 있고 운명적인 파워가 전부 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것은 모든 우주력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브레이크를 걸려고 하는 녀석은 밀어내 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마만큼 행복하고, 어디든지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오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이렇게 됐다구요. 이게 와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이게 가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디서 하나돼야 되느냐? 중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중앙점은 종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센터는 영원히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완전히 들어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리가 나고 손실이 있으면 좋겠어요, 딱 하나되는 것이 좋겠어요?「딱 하나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그걸 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말이에요. 붙들려 가지고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하나돼 가지고 꽉 붙으면, 둘이 사랑하는데 하나되거든, 이 사랑이 플러스가 되고 이 사랑이 마이너스가 돼서 완전히 하나된다면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운동을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하지 없어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네 뛰는 것을 좋아하지요? 사랑하는 커플이 있게 되면 온 우주가 지켜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커플이에요? 즐거운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예요?「즐거운 자리입니다.」영원히 즐거운 곳입니다. 일시적이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환경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몸입니다. 마이너스입니다. 몸과 마음의 같습니다. 그런 관계를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폴(pole;기둥, 극)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을 찾으려면 절대적으로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자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존재하기 시작한 것은 남자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른쪽을 말 할 때는 먼저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먼저 있다구요. 먼저 있는 걸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위라 할 때는 아래가 있다는 걸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전(前) 할 때는 후(後)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있다는 말은 남자가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존재의 근원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몰랐다 그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입니다. 남자도 그래요.
그래서 학교 가게 되면 남자는 이렇게 표시하고 여자는 이렇게 표시합니다. 서로 반대입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예요? 위는 힘을 말합니다. 남자는 힘이 세지만 여자는 궁둥이가 셉니다. 그래서 애기를 낳다는 것입니다. 버스 타게 될 때 여자 셋이 앉게 되면 이렇게 되지만 거기에 남자 하나 끼이게 되면 기분이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건 운명적으로 되어 있어요. 생리학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렇게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다 그거예요. 어느 누구도 이런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옆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엔 여자들은 반대로구만. 여자들은 여기 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갖춰지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위기대입니다. 부모, 부부, 형제, 자녀입니다.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운데 가서 입부터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떨어질 수 없어요. 그래서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왜 눈이 둘로 돼 있어요? 하나 있으면 좋잖아요. 여기에 있으면 말이에요. (웃음) 이게 원리가 그래요. 우주는 상대를 갖추지 않으면 제거해 버립니다. 쫓아 버린다구요. 콧구멍도 하나이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에 구멍 하나 뚫으면 말이에요. 이래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귀도 둘이고, 손도 둘입니다. 몸과 마음도 전부 다 상대적 입장입니다. 이래서 서로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쫓아내 버립니다.
하나된 자리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눈도 일점이 될 때는 기분이 좋아요. 코가 막히면 야단이지만 뚫리면 자유입니다. 귀도 자유예요. 손도 자유예요. 몸도 뭐도 자유입니다. 하나 안 되면 자유가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이 없고, 통일이 없습니다. 밸런스, 평평한 데 모든 창조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뾰족한 데는 머무를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병나면 왜 아파요? 의사보고 '병나면 왜 아파요?' 하면 '병났기 때문에 아프다.' 한다구요. (웃음) 그런 답이 어디 있어요.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밸런스(balance) 되어 있는데 한 분야가 밸런스를 취하지 못하면 우주력과 운명이 쫓아내는 것입니다.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우주력은 상대를 보호하게 돼 있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것은 추방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죽으면 왜 가슴이 아프고 통곡을 해요? 반드시 우주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깨졌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는 힘이 무엇보다 강하니까 아프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는 필시 있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는 하나 안 되면 우주에 추방된다는 논리를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운명적으로 하나 돼야 됩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니까 마음대로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1평방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대단한 압력입니다. 밸런스가 깨지게 되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하나돼 있을 때는 느끼질 않습니다. 이걸 느끼게 되면 큰일납니다. 상대를 대해 가지고 그것을 느낄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렸을 때 코딱지를 떼 가지고 빨아 봤어요? 그래 어땠어요? 짜요, 달아요?「짭니다.」짜다는 것은 전부 다 해 봤다는 얘기입니다. (웃음) 그것 왜 더럽지 않아요. 다른 사람 것으로 해보라면 죽는다고 야단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합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 이것 점점 가까우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나 있지 않습니다. 눈 눈을 못 봐요. 눈은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오관은 오관 자체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 냄새에 민감해서 똥 같은 것은 10미터에서 봐도 도망가는데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하고 들어가요, 그냥 들어가요? (웃음) 역사이래 변소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가도 '오늘은 냄새가 안 좋다, 좋다.' 하며 분석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으면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자, 남자 여자가, 부처끼리 키스해요, 안 해요? 그 침이 달아요, 써요? (웃음)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하고 정직해야 됩니다. 써요, 달아요?「답니다.」그 침이 뭐가 달아요? 달게 하는 힘은 사랑이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힘은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고 산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한 마디로 말미암아 그 여자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사랑하는 남편의 한 마디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은 틀림없지요?「예.」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게. 반품이 완품 되기 위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앞에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 그거예요. 둘이 참사랑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것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이 결정되는 됩니다. 놀라운 것입니다.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복하면 소유권이 내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기에 통일이 있습니다. 거기에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길이 없다는 것은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밸런스가 이루어지는 곳에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행복, 자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여자를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됩니다. 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됩니다. 발판이라구요. 그래, 여자는 말하기를 '내 목을 틀어서라도 얼른 빨리 하나님 붙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남자 앞에. 남자는 하나님 대상이니만큼 절대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남자가 꽉 붙들면 '에이, 꽉 붙드는 이상 하나님을 꽉 붙드소!' 이래야 됩니다. 더 세게 하나님을 붙들어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빨리 하나님의 소유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통일을 중심삼고.
결혼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남자는 여자세계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세계를 점령해서 사랑이라는 칸셉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중심하고 우리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몸뚱이 되어 가지고 마음 같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나기 때문에 통일된 세계에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맨 처음에 하나님으로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결론이 이렇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주체 되면 우리는 또 다른 인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사다리가 무엇이냐 하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양심은 최고를 점령하려고 그런다구요.
몇 시간 됐어요? 결론을 빨리 내자구요, 더 계속하자구요?「계속해 주십시오.」생일날 부려먹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웃음) 그게 효자들이에요, 충신들이에요, 열녀들이에요? 이것 불리하면 답변을 안 한다구요. 그게 타락한 근성입니다. 숨기려는 칸셉입니다. 자, 여기서 할 말, 재미있는 말이 많은데 그것을 하면 한 시간 내에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나중 어느 때에 얘기하고, 보류하자구요.
그렇게 된 부부가 사랑하는 기관은 어떤 것이냐? 그것만 얘기하자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되는 출발점이 둘이게 되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기쁠 수 없는 결론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으면 하나님 사랑과 인간 사랑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점이 같아야 됩니다. 그 같은 점이 어디냐 그거예요.「심정입니다.」심정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나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여서 지은 기관입니다.
거기서 사랑을 연결하고, 생명을 연결하고, 혈통을 연결하고, 양심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연결하는 데는 거기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요. 거기에서 사랑을 연결하고, 생명을 연결하고, 혈통을 연결하고, 양심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넷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입니다. 통일을 이루는 부분은 이 한 곳뿐입니다.
신학자 루빈스타인, 뭣도 모르고 신학자 노릇 해먹었다구. 자기가 말한 것이 다르다고 이러고 있잖아? 이러고 있지 말라구, 기분 나빠. 모든 분야를 전공해 가지고 '그것은 내 칸셉하고 다르다.' 해서 이러고 있잖아?「우리는 레버런 문을 믿습니다. (루빈스타인)」(웃음과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을 봤어요? 사랑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안 들어요. 사랑은 못 봤지만 사랑 현상은 봤다구요.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현상은 실체가 아닙니다. 그림자와 같다구요. 사랑은 못 봤어요! 사랑을 터치(touch;만지다)할 수 있어요? 터치할 수 없습니다. 필링(feeling;느끼다)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지만은 혼자는 영원히 그 사랑을 느낄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느끼지 못했고,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영원히.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고,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사랑이 필요합니다.」사랑, 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예요?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또 부활해 가지고 또 투입하고 세 번 이상 죽었다 살더라도 투입하겠다고 하는 데서 트루 러브가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우주는 3단계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소생 사랑, 장성 사랑, 완성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해서 사랑하는데 애기 낳기 전에 사랑은 소생이고 애기를 낳고의 사랑은 장성입니다. 그 다음엔 전부 다 아들딸이 시집 장가가 가지고 손자들을 낳아서 좋아 보일 때가 완성인 것입니다. 손자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갖지 못한 사랑은 완전한 것이 아니요, 손자를 가져 사랑하지 못한 사랑은 완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것 보면 사위기대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시드(seed;씨)입니다. 완성 가정의 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단계,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손자가 하나되어야, 이것을 사랑해야만 완전히 열매를 갖추었다 할 수 있는 사랑 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부모, 부부, 자녀입니다.
자녀들끼리 자기 형제를 위해서 생명을 넘어 사랑해 되고, 부부가 생명을 사랑해야 되고, 부모가 생명을 넘어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하고 자식하고 생명을 넘어서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원형입니다.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할아버지는 어디를 들어가느냐 하면,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손자를 거쳐 가지고 자기 며느리를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상대적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오게 되면 여기서 이쪽으로 돌려주어야 되고 이쪽은 여기 와 가지고 이쪽으로 돌려주어야 되고 여기 와 가지고 이쪽을 돌려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입니다.
이것을 뗄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제일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 여기도 제일 최고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인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4단계에 말이에요. 자녀가 들어가 있고, 형제가 들어가 있고, 부부가 들어가 있고 부모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가정이 중심입니다. 4단계 인류를 훈련시키고 사랑으로써 하나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장소다 그거예요. 그래서 다른 나라 어디 세계 가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할아버지보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이면 자기 부모 이상 사랑하겠다, 자기 부부 같은 연령이면 자기 아내 남편 이상 사랑하겠다, 자기 형제 연령이면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는 가정을 중심삼고 큰 것이기 때문에 이상 사랑하겠다고 마음 가지고 사는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천상천국도 이와 같은 공식으로써 돼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공식을 중심삼고 미국이 나를 반대한다고 원수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수를 구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들을 자기 집보다,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할 때는 이 미국은 그 앞에 상대적으로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면 지옥이 아니고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되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이 아닙니다.「아멘!」(박수)
자, 그것 왜 그래야 되느냐? 왜 더 사랑해야 되느냐? 왜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 열 사람의 식구가 있다면 자기 중심삼은 같은 가치의 존재가 열 사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열 사람을 자기에게 굴복시키면 전부 다 이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생각이기 때문에 싸움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봉사하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열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사람을 구해 주기, 높은 자리에 갖다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 그 가정이 발전하는 원칙이기 때문에 나는 봉사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면,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면 상대가 커 감으로 말미암아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발전 원칙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십 배 되는 사람들 앞에 봉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은 종족 앞에, 자기 가정 같은 많은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다 그거예요! 많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같은 가정 몇백 집 몇천 집을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게 되면 자기가 중심점 중심 가정이 되어 가지고 더 차원 높은 데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한테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는 가는 길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해서, 위, 위, 위, 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까지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의 상대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이 내 것이고, 내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입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내 것입니다. 악마예요. 그건 악마입니다! 사탄편입니다. 공산당은 사탄편입니다.
우리는 그거예요. 내 것은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내 것입니다! 만세!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지금까지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40년 동안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 발전해 나왔느냐? 하나님이 반대한 자의 역사에서 발전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원칙, 기본적 원칙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우주를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그 대상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최후에는 하나님의 상대권을 자유로 점령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영광의 소유권을 차지해 가지고 해방된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역사는 이러한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공식을 떠나서는 통일이건 이상은 없습니다. 이것 반대하면 망합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살 것입니다.」여러분은 여편네하고 아들만 사랑하지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은 인류 구원입니다. 인류 구원이지 가정 구원이 아닙니다! 가정이 아니고, 나라가 아니고, 우주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이 해방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아직까지 성취 안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루빈스타인도 받아들여?「예.」여러분은 어때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예스'입니다.」이 놈의 자식들, 일하는데 여편네 붙들고, 뭐 학교 보내고, 자기 여편네 생활 대책하고, 그게 중요해! 미국이 망해! 세계가 망해! 하나님이 죽어!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았으면 이와 같은 세상을 못 이룬 것입니다. 나는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처럼. 하나님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체로 모시고 따랐어요. 다른 칸셉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절대적인 복종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선포한다구요. 여러분도 이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고, 평화가 없고, 행복도 없고, 해방도 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렇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다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아까 하나되면 전부 다 못 느낀다고 했는데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도 못 보고, 생명도 못 보고, 혈통도 못 보고, 양심도 못 봤는데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몰라요.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자극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상대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상대가 없게 되면 그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양심이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갖고 있어요?「예.」여러분도 생명을 갖고 있어요?「예.」그래, 혈통을 갖고 있어요?「예.」양심을 갖고 있어요?「예.」볼 수 없어요. 알 수 없어요.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상대가 나타나면 주체 대상 관계로서, 여자들 앞에 남자만 나타나면 사랑이 활동하고, 생명이 약동하고 전체가 작동한다구요. 상대를 만날 때 마음 속에서는 천둥이 울고 번개가 치는 것입니다. 그거 자연의 결혼 현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눈물이 있고, 물이 있고, 거기에 모든 것이 찾아든다구요.
만일에 사랑이 있는 것을 30퍼센트 느끼고, 생명을 30퍼센트 느끼고, 혈통을 느낀다 하게 되면 상대의 사랑이 백 퍼센트라도 30퍼센트 제한 70퍼센트밖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백 퍼센트 충격을 느끼기 위해서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의 자극, 자극적인 액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영이니까 여기서부터 180도 획 가도 무난하고 여기서부터 획 가도 무난하다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습니다. 완전히 자극받고, 백 퍼센트 충만입니다. 둘 다 놀라서 입이 벌어진다구요. 모든 세포들도 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면 느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정상적입니다. 누구도 모르던 비밀입니다.
자, 결혼하는 시기에는 영이 돼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면 갈수록 부딪치면서 번개 치고 천둥 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할 때는 하늘땅이 우르릉하고 세상이 다 내 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모두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싶어합니다. 정말로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게 결혼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그러면 우리 인류 조상이, 그러한 참된 조상이 이 땅 위에 없었습니다. 참된 조상으로 바라는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지상에 천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타락됐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했고 독신생활을 강조했던 것인데, 통일교회는 그 반대로 환고향을 명령하고 축복을 명령하는 것입니다. 환고향을 명령하고 축복을 명령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은 역사적인 희망이요, 천주사적인 전환시대를 예고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아멘!」(박수)
참된 본향의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그 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고 참부모입니다. 참된 조상으로 연결된 참된 나라면 참부모와 참된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일이 안 되겠기 때문에 역사이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다 저끄러진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귀함으로서 지상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두고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그 출발점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이 이 모든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에 트루 러브가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섹슈얼 오간(sexual organ;생식기)입니다. 뭐라고 그랬어요?「섹슈얼 오간이라고 하셨습니다.」어떤 종류의 생식기예요? 참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생식기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양심을 몰라요. 그러면 양심의 뿌리, 사랑의 뿌리, 혈통의 뿌리, 생명의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나하고 하나되면 몰라요. 양심 밑창, 생명 밑창, 혈통 밑창, 모든 존재의 뿌리 맨 밑창에 있기 때문에 내가 절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가진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그 하나님까지 동원하고 양심 모든 전체가 자극해 가지고 폭발적으로 동원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는 그 사랑은 절대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고, 양심과 생명이 완전히 하나되어 절대적인 내가 되고, 절대적인 상대권이 되고, 절대적인 사랑의 가정이 될 수 있었는데, 악마가 점령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뚫고 나올 수 없어요.
그리고 참된 조상이 어디 있으며, 참된 조상이 넘을 수 있는 참된 나라가 어디서 출발했느냐? 생식기에서 출발할 때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참조상, 참국가의 전통적인 원천이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참사랑입니다. 트루 러브로 하나됐으면 그 생식기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것은 생명이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본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결되는 데는 부부가 사랑하는 자리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 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안착할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곳이 본연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합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잃어버린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 되찾아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해와의 한순간 실수로 잃어버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시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모두 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평면 위에 지상천국의 기지가 마련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실질적인 왕, 하나님이 아담입니다. 왜? 하나님의 상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상대권이 생기는 거예요. 오로지 사람,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입니다.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몸을 말하고, 하나님은 마음편입니다. 그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세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생식기를 남발하면 안 됩니다.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본궁 중의 조상이니까 이것이 본궁이 된다면 여러분의 모든, 이것이 본궁의 조상이요, 본궁의 나라라면 이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은 왕궁이 되어야 됩니다. 본궁이라면 궁전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상대적 왕궁이 돼야 됩니다.
이게 중심 왕궁입니다. 플러스 왕궁, 주체 왕궁이면 대상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이고 여러분은 가지입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에 연결되는 가지는 그런 거예요. 같은 가치의 열매가 모든 가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궁전을 지키라구요, 궁전!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입니다. 악마는 아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루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 4대 심정권을 파탄시켰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로서 하나돼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나라를 찾아서 왕궁을 만들자, 생명의 나라와 생명의 왕궁을 만들고, 혈통의 왕궁과 혈통의 나라를 찾아서, 양심의 왕궁과 양심의 나라를 찾아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타락 이후에 최고의 희망인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왕궁의 출발, 모든 것의 완성입니다.
자, 그런 사랑의 몸 마음을 가진 부부로서 가정을 찾아가서 내 고향을 이루고 그 조상이 고향 잃어버린 세계에 이름으로 말미암아 고향을 세울 수 있는 조상이 되고, 나라를 잃어버린 이런 세계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조상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는 환경에, 내 고향 땅에 조상인데 첫째 조상이 될 것이고, 건국의 충신, 일대의 충신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에 생활이요, 생애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박수)
자, 이것을 움직여야 될 때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위해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피땀을 흘려 희생적으로 투입해 왔다는 사실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50년을 중심삼고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하나님이 부모 위에,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걸 성취한 것을 전부 다 여러분 앞에 누구든지 이룰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을 만들어 쥐었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고 나라를 가질 수 있는 해방의 무리가 된 것을 감사하고, 눈물과 더불어 감사하는 그 길로써 이 본연의 세계를 찾기 위한 귀국에 노정에 들어서야 됩니다.
이 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선생님 같이, 하나님 같이!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의 날로써 맹세와 더불어 선포를 하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아멘!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