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볼지라도 문제이고 세계를 볼지라도 문제입니다. 그 문제되는 점은 우리들과 다른 점인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인 것입니다. 우리들과 다른 것이라구요. 그러므로 어차피 이러한 반대적 분위기, 반대의 경계,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귀노정입니다.
한국 남자 한국 여자와 일본 남자 또는 일본 여자가 함께 앉아 있으니 기분이 어때요?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두 나라 상호간의 입장은…. 일본인은 한국인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또 한국인은 일본인을 가장 싫어했습니다. 원수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긴 역사를 통해서 이것이 문제였어요. 어떻게 그 벽을 무너뜨리는가 하는 것이 문제였다구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 인간의 수단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또한 타락세계의 심정권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이 지금 이 지상에 실현되고 있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한 창조주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주에 연결되는, 참심정권에 의한 힘에 의해서 이러한 현상이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인 자체가 오늘날 세계에는 없는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이것은 최정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최고 높은 곳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행동은 하늘에서 가장 주목의 표적이며, 또 사탄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주목의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 정점에 서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든지 무너져 내려가기를, 무너져서 굴러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늘편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어떻게든지 하나가 되어서 정점에서 비약하고 도약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두 개의 경계선을 맞이한 여러분들의 생애의 운명이 지금부터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되어져 갈 것인가? 이 정점에서 내려갈 것인가, 정점에서 도약해 갈 것인가? 이것은 지금부터 여러분들의 사명이요, 양 어깨에 걸려 있는 중대사건입니다.
누군가 한 사람쯤 '나 한 사람 이렇게 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많은 커플 가운데 나 하나쯤 이렇게 되는 것은 전체에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것은 이것이 하나의 수정알이라고 한다면, 이것이 하나의 옥이라고 한다면 거기에 흠이 하나생길 때 전체의 흠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한 사람만의 흠이 아닙니다. 전체의 흠이 된다구요.
지금부터 이러한 원수권의 국가들을 우리의 뜻을 통해 서로 연결하여 지금까지 쌓아 놓은 그 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어떠한 고난이, 어떠한 박해가 가중되어도 이것을 어떻게든지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지 못할 때는 여러분의 후손을 통해서 그것이 완수될 때까지 그 일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것이 길게 계속되면 될수록 이중, 삼중, 그 이상 어려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최초의 출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출발이. 그렇지요? 출발이 가장 귀한 거라구요. 출발이 잘못되면 전체가 구부러져 버려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들 전체를 중심삼고 그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번 오늘, 내일 10월 30일에 식을 올리는 전체는 하나의 덩어리인 것입니다. 모두 하나의 단체입니다. 모두 뜻을 향하여 도약하고 도약하여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각자의 사명을 다하여 그것을 진행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전체가 하나입니다. 개인 개인이 아니라 하나인 것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시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볼 때 여러분의 선조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한국의 선조도 일본의 선조도 모두 영계에 가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만나려고 하면 곧 만날 수 있습니다.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곧 나타납니다. 또 생각하면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생각하게 되면 곧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선조들은 어떤가 하고 생각해 보면, 한국의 선조와 일본의 선조는 지금까지 서로 원망하고 있습니다. 원수관계를 계속해 온 그 선조들이 영계에 가서 어떠한 입장에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이 일본과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국경을 경계로 하고 있는 양국가는 모두 세계 어느 나라든지 똑같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국경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국경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악한 국가는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를 침범하기도 하고 피해를 입게 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어서 양국가 사이는 나빠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성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과 한국뿐만이 아닙니다. 프랑스와 독일을 보아도, 프랑스와 영국을 보아도 그렇게 국경을 두고 있는 나라들은 과거로부터 현재, 미래를 통해 복잡한 상황을 남기면서 계속해 갑니다.
그러한 것을 볼 때, 하나님이 만일 어떻게든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겠어요? 이렇게 물어 볼 때,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아아! 일본은 싫다' '한국은 싫다'고 할 것입니다. 프랑스와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랑스와 영국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무너뜨린다고 할 때, '프랑스와 영국에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다른곳에서 해 달라'고 할 겁니다. 어느 나라나 그러한 생각을 한다구요. 그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고, 결국 어느 나라나 그러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지명되는 나라들이 나쁘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 문을 향해서 처음 불리움받은 존귀한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그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구요. 그러므로 언제나 지상의 나라들은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하늘의 운세를 놓쳐 버리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하나의 세계적 종교입니다. 하늘로부터 많은 세계적인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어딘가에 나라를 세우고 어떤 사명을 맡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불리움받았을 경우에 대개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또 준비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준비하는 나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좋게 생각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한 때가 오는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나라도 없으며 그것을 좋아하여 준비하는 국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어차피 하나님의 뜻은 지상을 중심으로 하여 완성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완성해 가는 데는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레벨을 높여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소생에도 3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상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는 그 환경 가운데 특별히 하늘로부터 부름받은 예언자라든가 선구자들이 태어나서 '이러한 때가 왔다. 이러한 때가 온다'고 하여 나라와 국민이 그러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나라가 멸망합니다. '아시아에 또는 세계에 위기가 온다'고 아무리 말해도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과거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알 수 없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확실한 이론적인 내용을 이 지상의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를 확실히 결정하지 않은 입장에서 타락해 왔기 때문에, 그 뿌리를 찾아서 그것을 밝힌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경지에 있습니다. 수많은 예언자들, 종교인들이 그 경지를 넘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노력했다고 하더라도 해결할 길을 발견하지 못하고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실패로 끝난 실체, 개인, 또는 그 나라 자체가 미래에 그 길을 찾아오는 사람에 대해서 하나의 가르침의 재료로 쓰여질 기준에서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고를 하고, 이것은 위험하다는 실패의 결과를 남기고 사라져 갔습니다. 세계적 역사성을 그러한 입장에서 남기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거기에 결의를 굳혀서 그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가 반대합니다. '과거에도 이러했는데 실패했다. 누구누구도 이렇게 했는데 모두 실패했다. 그런데 실패의 길을 왜 가려고 하느냐?'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에서 반대하고 사회에서도, 나라의 위정자들도 모두 박해하고 국경을 넘어서 브레이크를 걸어 억눌러 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영계, 하늘과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한 입장이겠습니까?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지금까지의 발전의 노정은 그러한 길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누구 하나도 환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오직 한 사람…. 세계를 들어서 '정당하다'고 주장해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끝나면 좋겠지만 거기에 '이것은 문제가 된다'고 하며 제거해 버렸습니다. '이것은 잘라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하늘로 향하는 사명을 하늘로부터 받은 사람들은 그 시대의 박해를 받는 것이 상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그러한 박해를 받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그만두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만두면 되지 않는가? 손을 대지 않으면 그만 아닌가?'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간 스스로 완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 인간은 지금 영계에 가 있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영인체가 아닙니다. 지상의 육신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인 것입니다. 타락권에 빠져있는 인간을 통해 뜻을 이루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영계와 육계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왼쪽 세계에서부터 계속 오른쪽 세계를 모두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면 되지 않는가?'라고 말한다면 큰일입니다. '어째서 반대 방향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가? 지금 세계적으로 이렇게 좋은 세계가 되어 있다. 다 함께 바라는 개인의 목적이 이루어진 자유세계가 아닌가? 그것이면 됐지 않은가?'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세계는 타락한 결과의 세계, 타락하여 이루어진 결과의 세계라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라면 그것은 나쁜 방향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언젠가 거꾸로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뒤집어엎는 그것을 누가 하는가? 세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을 누가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뒤집어엎을 수 있느냐? 잘못되어 있는 이 세계, 하늘땅, 영계 또는 육계, 지상지옥이 되어 있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뒤집어엎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한 사람…. 그 개인이 태어나지 않으면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나타나지 않고, 그러한 가정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러한 씨족·민족·국가·세계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면, '누가 그것을 전복하고 말겠는가?' 할 때 '내가 하겠다'는 결의를 하고 일어설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하는 시간이 몇 년쯤 걸릴 것인가? 이걸 생각할 때, 굉장한 일입니다. 생애를 통해 자신이 아무리 한다고 해도 인간의 생애는 기껏 백년, 일세기 이내에 꺼져 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수백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진 현실의 사회를 한꺼번에 전복시킨다는 것은 꿈같은 말입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한 일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하겠어요? 「예!」 어떻게 '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말이예요? 50억이 반대하고, 수백 민족이 반대하고, 160 이상 되는 국가가 반대해도 자신이 전복시키고 말겠다는 결의를 굳히는 인간이 과연 역사상에 나타났을 것이냐?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의 세계가 틀림없다면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한 사람부터 전복운동을 해서 세계의 끝까지 이것을 긁어모아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전복시키는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찾아 볼 수 없는 역사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래는 그대로, 미래의 역사는 암담한 결과로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왼쪽 이것을 사탄권이라 한다면,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어서 반대로 끊어 버리는 일이 생겨나지 않으면 오른쪽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잘라 버리고 세계의 끝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오른쪽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그러하며, 개인으로부터 교차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부터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교차점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는 싸움입니다. 교차점에 있어서는 전쟁입니다. 개인의 교차점 전쟁, 가정의 교차점 전쟁…. 이것은 왼쪽 사람이 오른쪽에 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오, 자르지 말라' 하며 그것은 절대 양여(讓與)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반대로 '뭐야? 소수의 오른쪽편에서 뭐라고 하는 거야? 이것을 때려부숴서 자르겠다' 그래서 전쟁을 계속해 온 것이므로, 인류역사에 있어서 일반사회의 위정자나 나라를 이끄는 주권자들과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전쟁이 계속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 우세한 입장에 있는가 하면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의 주권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오른쪽권의 세계를 구축하려고 하는 방향에 대해 사력을 다해서 계속 반대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양심과 육심을 중심삼고 교차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심만의 몸,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양심과 육심이 싸우고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결혼하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입니다. 여자 남자, 모두 이러한 태도를 가지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에 남겨야 할 싸움을 유지하는 입장을 나타내는 환경인 것입니다. 한 쪽뿐입니다. 남자가 옳을 때, 여자는 절대로 주장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안 이상 그것에 절대 권한을 세워서, 그 이하는 부인해도 굴복시켜 무자비한 입장을 취해서라도 그것을 유지해 가지 않으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발전의 길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는 무엇 때문에 나타났느냐? 통일하기 위해 생겼습니다. 모든 악의 세계를 가로질러 막아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선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소화하기 위한 운동이 통일운동인 것입니다. 통일운동은 지그자그로 가지 않습니다. 수직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직으로 간다는 것은 이렇게 오른편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정면과 같이 오른쪽도 왼쪽도 일치시킨 것, 그것 전후에는 사탄의 그림자도 없습니다. 오른쪽 끝, 왼쪽의 어두운 끝에는 사탄의 모습이 나타나는 수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정면 세계로 가는…. 통일이념의 방향이 향하는 곳에는 사탄의 모습이 나타나면 안 됩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개인으로 보면 양심과 육심이 있습니다. 양심이 오른쪽이라면 육심이 왼쪽이고 수평선에 서 있으므로 수평선입니다. 수직을 대해 수평선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동서남북에서 볼지라도 틀림없이 수평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라인에 서서 뜻을 향하는 자신이 되어 있다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좌우, 내적 외적인 것은 하나의 수평선에 대해 방향이 수직으로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수직인가? 그 방향이 수직으로 되는 것은 우주에는 수직선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평선은 그것을 지상에 쓰러뜨린 방향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평선을 향해 수직선으로 가는 개인을 어떻게 발견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사탄의 참소조건, 사탄이 참소하는 포인트, 그러한 습관성, 그러한 문화의 더러워진 것을 남기는 자기 자신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어떠한 입장이냐? 교차하기 위한 일방적인 방향을 찾아가는 통일의 무리인가? 그렇지 않으면 바로 정면에 서서 세계적인 방향을 맞추어서 수직방향으로 가는, 사탄이 없고 하나님만이 그 전후에서 보호해 주는 길을 걸어가는 사람일 것인가? 이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은 중대한 문제이며 대단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의 현재의 위치는 어떠한 것이냐? 악한 것인가, 선한 것인가? 지금 현재의 입장, 현재 여러분이 서 있는 입장이 선한 것인가, 악한 것인가? 어떠한 것인가가 중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본에서 여기에 날아올 때 '아― 축복이 있다. 축복은 좋은 것이다' 했을 겁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그 축복을 맞이할, 좋은 일을 맞이할 사람이 되어 있느냐? 좋은 양심, 좋은 육신, 좋은 과거와 좋은 현재와 좋은 미래를 보증하는 선한 입장에 서 있는가? 이것은 심각합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고 여기에 섰다면, 자신의 장래를 함께하고 생사를 나누면서 함께 뜻의 길을 성취하기 위한 이상상대로 맞이하는 그 남편, 아내에 대해서 무례한 것이며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 부끄러움을 감추는 데에 어떤 것도 만족시킬 수 없다는 비참함을 여러분들은 평소에 느끼고 있는가? 이 축복의 장소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선한, 여러분들의 선조 가운데 선한 대표자가 이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서 그 씨족의 전체에 그 복을 나누어 주고자 한다면 그 선조를 소리 내어 불러서 여기에 세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 한국 여자의 얼굴을 보고 한국 남자의 얼굴을 볼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형제들이 이렇게 손을 흔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뭐야?' 하면 그것 자체가 죄입니다. 그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운 일인 것입니다. 하늘의 보좌 앞에 세워진 자신이라고 생각해 볼 때 그러한 태도가 성립되는가?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출발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처럼.
여러분들, 어때요? 오른쪽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좌우 모두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이예요? 정면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어요? 어느 쪽인가? 욕심장이인 여러분들 대답은 간단합니다. '정면의 세계를 포옹하고 싶은데, 그것은 물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라고 대답할 겁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습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습관성을. 일본인은 다꾸앙을 좋아하고 생선회를 좋아하고 초밥을 좋아하고 그리고 뭐예요? 된장국. (웃음) 일본인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것을 생각합니다. '아, 무엇인가 마시고 싶다. 무엇인가 하고 싶다. 먹고 싶다. 하고 싶다'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도 영국에 가도, 런던이라든가 교외에서 세계 제일의 훌륭한 요리를 먹으려고 할 때, 젓가락 가지고 음식물을 집으려고 할 때, '아 이것이 초밥이라면 좋을 텐데' 합니다. (웃음) 그러한 습관성이 있습니다.
그 습관성을 만족시키는 데는 20년, 30년 걸려도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감해요? 그 습관성을 뛰어넘는 데는, 그것을 완전히 잊어버리는 데는 몇십 년 걸려도 어렵습니다. 그 습관대로 생각하고 따라가는 것이라면 몇십 년이 걸리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없애려고 몇십 년 노력해도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한 무서운 습관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확실히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애의 몇 년간에 걸쳐서 붙여진 그 습관성을 없애는 데에 죽기까지 노력해도 오히려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증하였을 때는, 몇백만 년이나 계속되어 온 습관성과 타락성을 빼낸다고 하는 것은 몇 세기의 인생노정을 가지고도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성을 그저 막연히 말하고 있지요? 그것은 무섭습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은 먹어서 얻은 습관이 아닙니다. 골육을 받아 계승하고, 혈통을 받아 계승한 것입니다. 그리고 혈육을 섞어서 되어진 습관성입니다. 거기에 사람의 힘으로는 빼낼 수 없는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세계 만민을 안을 것 같은 커다란 나무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것을 한 사람이 뽑는다, 자신이 뽑으려고 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절대 불가능한 입장에 서 있습니다. 그러한 우리들의 입장인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절대 필요한 힘을 보급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거두어들이는 힘은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도움이 안 됩니다. 있다고 해도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하는 편이 나은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이것을 수행할 수 있는, 이것을 뽑아낼 힘이 없지 않은가?
종교계가 그것을 뽑아낼 것인가?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종교계에서 뽑아 낸다고 해도 어디서부터 뽑아내야 하느냐? 하나의 큰 나무가 있다면, 이쪽 가지를 아무리 뽑는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에서 아무리 잡아 끌어당겨도 그것은 뽑히지 않습니다. 뽑는 길이 있다면, 반대편에 서서 이삭끝에서부터 확 뽑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길조차도 모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상 사탄권에 고착한 환경을 제거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것이겠는가? 그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자기자신을 그 환경에 세워 두고 정면에서 습격해 가는 하늘의 대표자라고하는 결의, 각오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나는 신앙을 한다. 나는 통일교회의 식구다'라고 해도 자신의 승리권, 사탄의 혈통을 계승한 죄악권을 뛰어넘을 길은 절대 있을 수 있다? 「없습니다」 없다!
그러한 것을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하나님이 있다면 얼마나 분개 하겠는가? 이 만민은 자신의 혈통적 후손이어야만 하는데, 악마가 이러한 비참한 경지에 밀어넣어서 그것을 깨달을 수도 없고 화를 낼 수도 없고 뽑아낼 수도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당신의 후손은 이렇게 처참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며 그 자체를 구해야 하는 하나님을 대해 참소하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할 수 없는 이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겠습니까?'라고 할 때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들으면서도 듣지 못한 척하고, 냄새를 맡으면서도 맡지 않은 척하고, 느끼면서도 느끼지 않은 척해야 하는 하나님의 역사적 비참상을 여러분들 생각한 적이 있어요?
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상에 태어나서 이러한 말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역사적인 거라구요. 천하 어디를 봐도 진지한 입장에서 정의를 세우려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의 근원의 승리권을 찾아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위대한 종교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죄의 근본을 뽑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해방까지…. 심정권에 물들여진 원수의 한을 품고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립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역사적으로 용서받지 못한 사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사탄이 무슨 원수인가 하면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대해 사탄은 무엇인가 하면 사랑의 간부(姦夫)인 것입니다, 간부. 알고 있지요? 「예」 일본의 간부(幹部)가 아니고, 간부(姦夫). 여자가 셋이라는 것, 그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부인을 훔쳐간 사탄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얘기는 문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사탄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절대적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왜 사탄을 용서하지 않는가? 이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원수를 용서해야 한다'고 하면서 용서하지 못한다면, 그 원수는 어떤 종류인가? 그것은 다릅니다. 원수의 품에 안겨 있는 사람은 용서할 수 있지만, 품고 있는 원수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왜냐?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용서하게 되면 우주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에게 넘겨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주창조의 권한을 사탄에게 넘겨 주는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 역시 사랑에 목을 걸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 사랑의 목적을 이루면 하나님 자신이 안식의 땅에 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그 반대의 위치에 서시게 됩니다. 하나님 자신도 본래 운명적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를 용서해 버린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점이 무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귀착점이 절대적으로 하나라면, 원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 그것이 원칙이며, 사탄에게 그 기준을 넘겨 준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사랑의 기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을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멍청히 있어서는 안 돼요. 분명히 해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일본 사람을 데리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수이지요?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미국과 일본은 40년 전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로 하여 원수입니다. 미국인과 독일인, 유럽을 대표한 원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네 주권의 4대 국가 국민을 데리고 미국에가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미국을 멸망시키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을 구해 주는 일을 했습니다.
미국은 원수이지만 사탄과 다른 원수입니다. 사탄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제2의 원수인 것입니다. 제2의 원수를 수습하면 제1의 원수가 자동적으로 수습됩니다. 항복한다구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미국의 법정투쟁, 댄버리 옥중에 있으면서도 미국 국민을 구하는 일을 했습니다. 제2의 상대적 위치에 있는 미국 국민을 구원해 주면 제1의 원수인 사탄이 갈 곳이 없게 됩니다.
지금 왜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느냐? 일본과 한국은 왜 이러한 일을 하느냐? 일본을 붙잡고 있는 제1의 원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제2의 원수권에 서 있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를 위해 우리들은 이렇게 한다구요. 세계의 사탄권, 가인권을 우리들은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냐? 사탄세계의 가인의 친부(親父)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종자를 뿌린 친부가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 뿌리를 뽑아낼 때까지 각오하고 싸우며, 개발하고 발전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뜻길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 점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의 손으로, 나의 몸으로 그 제1의 사탄을 어떻게 추방할 것이냐?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데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박해를 받으면서 상처받은…. 무엇이라고 할까? 피투성이, 뭐라고 할까?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을 해 가지고 싸워 온 승리적인 입장에서 하나님께 말씀드릴 때, 하나님이 감동할 기준을 얻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 장소를 떠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해방의 기준이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악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아버지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구요. 그 자식은 아버지가 미워하더라도 그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할 때, 부모는 그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나빠서 '이 녀석! 왜 사랑하느냐?' 하겠어요? 어떤 인연으로 해서 이러한 정적(情的), 어떤 빛을 지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아무리 부모가 괴로운 입장에서 반대해도 그것을 갚은 후에는…. 갚기 전에 부모의 말을 들으면 그 은혜에 반한 것입니다. 뜻을 파괴하는 자가 된다구요. 부모가 미워해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경우에는 아무리 나쁜 부모라도 '아아, 그것은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부모가 기다릴 것입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어 '부모님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는 경우에는….
부모가 그 말을 들을 때, '아, 이런 녀석은 죽여 버리는 것을 원합니다?'라고 할 것으로 여기지만 그 자식이 오히려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사랑하는 데에 생명을 걸고 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바쳐서라도 그를 구원해 주고 싶습니다'라고 할 경우에는 하나님도 거기에는 복종하신다는 거예요.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본다면, 자식에 의해 원수가 구원받고 자식과 원수가 하나되어서 부모에게 봉사하려고 할 때에는 부모의 입장이 해방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 선생님이 하나님의 자식의 입장으로서 부모와 자식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인류가 그러한 입장입니다. 모두 원수라구요. 어떤 면에서 볼때는 '모두 죽여 버리고 싶다' 그런…. 선생님 자체가 70 가까이 되어 있지만, 동정하는 사람…. 생명을 걸고 뜻길을 가기 위해 낮에도 밤에도 쉬지 않고 모든 일을 하면서도 부족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선생님에게 무거운 짐이 됩니다. 빚이 된다구요. 빚을 지게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보답할 것인가?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을 때는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 선두를 잘라 정의의 길이 되게 하면서, 하나님에게 보고하면서…. 은혜를 갚을 때는 가는 도중에 '좋습니다. 내가 은혜를 갚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불평하면 안 됩니다'라고 하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합니다. 정말로 은혜를 갚고 죽이겠어요?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자신이 가는 곳, 좋은 목적지에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합니다. 같이 살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이 본심입니다. 그 본심은 귀한 거라구요.
그러한 경우에 '안 된다'고 한다면 '그건 그렇다'고 할 입장에, 그런 심정권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하나 둘 더해질 때에는 수를 넘어서 용서할 길이 확대되어 가는 것입니다. 확대되는 것이 나라에서 원수가 된 기준과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원수가 된 기준이 있다면, 나라에서 원수가 된 기준을 넘어서 세계의 원수국가까지 뛰어넘으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기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까지 원수권을 뛰어넘은 후에 그 자식과 세계, 지금까지 반대한 원수권의 사람이 하나되어 그야말로 하나님에게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당신 자식의 심정으로 당신을 곁에서 모시고 싶다'고 한다면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그것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복귀의 길은 그러한 관계를 가지고 확대되어 왔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원수지요? 선생님은 일본을 구원합니다. 일본을 구원해 준다구요. 그렇게 할 때 일본의 식구들은 선생님과 생명을 걸고 하나가 됩니다. 일본보다 큰 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우리들은 일본 나라를 투입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간다'고 한다면 일본을 용서하고 또 세계를 향해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복귀하여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면, 그 자식과 일체되어 가는 자식을, 가인 아벨을 함께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한 후에 비로소 해방이 됩니다. 이것이 섭리의 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쪽 구석에 있는 사람도 알겠어요? 조금 내용이 어수선하고 복잡하지요? (웃음)
그렇게 하여 세계를, 만민을 데리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바친 후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이래 수백만 년간 인류를 멸망의 세계로 이끌어 온 사탄을 내가 검사의 입장에서 제소하는 데, 하나님, 사탄을 처형하시오' 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하고 손을 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에 의해 생겨났기 때문에 아담이 처형하기를 원할 때는 하나님은 그것을 처형해 주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탄이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실패에 의해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실패해서 된 것을 여러분이 책임을 수행하여 모든것을 원래대로 복귀했다면, 악의 실체요 하나님의 심정의 원수를 여러분이 검사의 입장에서 참소했을 때에는 하나님은 재판장의 입장에서 판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지금 우주를 더듬어 가는 최후의 길인 것입니다. 그 도상에 사탄이 서 있습니다.
그 재판장을 함께 따라가는, 사탄의 인연을 가진 수많은 영계의 사람들, 지상에 남은 사람들을 하나님은 재판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원리의 길이기 때문에 확실히 그렇습니다. 영계의 영인체도 지상의 모든 악을 청산하여 단 하나 사탄을 뽑아 버리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이 시간 마음에 확실히 새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사탄을 재판하는 도상에 끌어내기 위해 우리들은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아들로서 역사 이래 실패한 모든 것을 처음으로 하나님에게 원래대로 되돌리고, 기쁨으로 충만한 본연의 사랑의 주체로서 기쁨으로 충만케 하자는 것입니다. 그 부모의 품에 안기고 싶은 것이 타락한 인간세계의 인간 개인 개인의 최고의 소망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까지 원래대로 되돌아가서 누구로부터 출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로부터 출발하느냐? 역사는 해와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 무자각한 부끄러움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원리원칙에 서지 않고 위반한 입장에서 출발한 그 길을, 타락의 길을 확실히 알고…. 출발은 누구로부터? 해와로부터 했다는 그 분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여자들….
일본은 특별히 해와국가로 세워지기 전에 여자로서 세계에서 가장 고생해 오지 않았어요? 일본의 여자는 남자에게 유린당하기도 하고, 얻어맞기도 하고, 자세도 자유롭게 하지 못할 정도의 절대 복종의 역사과정을…. 특히 무사의 여자는 비참한 것입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것입니다.
우선 해와국가의 상징인 일본의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 (あまてらす おおみかみ;天照大神)도 해와를 말하지요? 그렇지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오오미가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 그러므로 그 나라는 영육 함께 여성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인은 한 쪽밖에 보지 않습니다. 여자는 한 쪽만이라구요. 남편을 얻었을 때는 남편 한 사람 이외에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도 코도 귀도 입도 촉각도 모두 남편을 향합니다. 그것은 충실한 동물입니다. 그렇다구요.
여자는 그렇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는 삼면을 돌아봅니다, 삼면을. (웃음) 여자는 뒤를 지켜 줍니다. 뒤를 따라오면서 지켜주기 때문에, 남자는 삼면을 돌아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여자의 기쁨을 구하고 찾아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삼면을 돌아보게끔 되어 있다는 것을 남자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요? 남자는 인생길에서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하면 안 됩니다. 왼쪽으로 가는 것도 오른쪽으로 가는 것도 똑바로 사랑의 역사적 부부생활의 길을 남기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가고, 여자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이고 남자의 그림자를 따라가는 비참한 노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에 일체화해야 합니다. 함께 뒤에, 함께 앞에도 설 수가 있어야 합니다.
정적 생활(情的生活)에는 보다 남자가 조금 둔감합니다. 둔해요. 여자는 민감합니다. 민감하기 때문에 촉각이 예민합니다. 남자는 둔하다구요. 그러므로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정적으로는 여자가 선두에 섭니다. 둔한 남자의 방향을 심정적 방향으로 바르게 하는 데는 여자가 앞선다구요. 정적으로는 여자가 오른쪽에도 설 수가 있고 왼쪽에도 설 수가 있고 동서남북으로 설 수 있는 데, 뒤에서부터 일방적으로 뒤좇으면서 전후좌우로 왕래할 수 있도록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 남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움직일 때만의 입장이 아닙니다. 중심자로 섰을 때는 남자가 중심이며, 여자는 동서남북을 돌면서 중심을 보호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똑바로 한 방향을, 사랑의 방향을 찾아오는 여자에 대해 남자는 그렇겠지요?
전에 술을 마시기도 하고 기생놀음을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했을 텐데, 그러면 불알을 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본 여자는 면도칼을 하나 준비하여 그런 남자라면 잘라 버리라구요. 그것은 잘라 버려도 통일세계에서는 아무런 죄가 되지 않습니다. (웃음) 그렇다고 해서 잠잘 때 그것을 꺼내 잘라 버리면 큰일입니다.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니까 당신 잘라 버리는 게 좋겠어요?', '그렇습니다'라고 했을 때 싹 잘라 버리면 죄가 되지 않는다구요. (웃음)
여자가 잘못하여 출발했습니다. 잘못하여 출발한 여자가 어느때가 되면 올바른 입장에 서서 출발할 때가 올 것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여자세계의 영원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간단한 말입니다. 그것은 간단한 말이지만 쉽지 않아요. 언제 여자로서 정당한, 에덴동산에 죄 없는 자유권한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그때를 되돌릴 수 있느냐? 그것은 여자로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은 누가 뒤따라 출발했나요? 남자입니다. 이 남자 녀석! 여자의 뒤꽁무니를 따라붙어서 왜 갔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발로 차 버리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차 버렸다면 해와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여자도 나쁘지만, 이지상에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이상향을 향하는 출발점에 있어서 남자가 여자를 이끌면서 출발하는 기준을 잃어버린 비참함, 애처로움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단지 누구의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역사의 원점에 되돌아가서 이 지상을 되돌아보면서 명백히 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역사과정에 있어서 남녀 모두 성스러운 출발점을 가지지 못한 비참한 모습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걸쳐서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잊을 때는 하나님을 찾는 길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신앙길이 희미해집니다. 왔다갔다, 내려갔다올라갔다, 전후좌우 반대가 되기도 하고, 멋대로 방향도 없고 축도 없이 회전해 버립니다. 다 곤두박질해서 부서져 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나, 우주에 목소리 드높게 외칩니다. '하나님이여! 역사적으로 비참한 여자와 남자의 출발의 오점을 어떻게 되돌리겠습니까? 그러한 권한을 나에게 주신다면 어떠한 사력을 다하더라도 나는 그것을 찾아가겠습니다'라고. 그러한 자각이 필요합니다. 대학 졸업하여 박사학위를 따고, 국가적 권위를 가지고 수상의 부인이 되었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실패의 구렁텅이에서 실패를 거듭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여, 조심하라! 남자여, 조심하라! 힘내라구요 「예!」
그 새로운 출발점은 이 지상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론적입니다. 도약하여 이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 넘어가지 않으면 출발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이 종적 관계는 누가 책임지는가? 누가 그것을 뽑아 던져 버리는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다구요. 영원히 그것을 이루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남자인 자기 자신, 여자인 자기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일 누가 해주게 되어 있다면, 이러한 세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는 벌써 좋은 세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벌써 지상천국이 이루어져 있을 텐데 왜 되어 있지 않은가? 타락세계를 원래대로 찾아 세우는 것은 하나님도 할 수 없으며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남자 여자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역사적 중대한 사명, 무거운 짐을 양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느냐? 일본에 몇 명 있다고 생각해요? 천황이 그것을 생각해요? 막료 또는 각료가 생각해요? 없습니다. 종교계가 그것을 생각해요? 아닙니다! 이러한 것을 말하는 사람은 단지 한 사람뿐,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은 세계적인 문제가 됩니다. 인류역사상에서 그것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수리공장 같은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드디어 무엇인가 위대한…. 그러나 이 사닥다리를 넘지 않으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기 해방은 물론 가족 해방이 불가능하며,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 해방마저도 할 수 없는 운명권에 서게 되는 비참한 자기의 입장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어떠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개인 개인이 그 역사적 뒤를 따르고 있는 비참한 해와, 여자를 예로 든다면…. 그 아담인 내가 현실적으로 이것을 제거하는 심정의 결의를 여하히 굳혀 가는가 하는 발판을 만들어 두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지옥의 맨 밑바닥에 떨어져 갈 것입니다. 그 발판은 어디에 있는가? 그 발판의 주춧돌이 되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 자리에 처음으로 자유가 설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권, 역사적인 천국이 생겨나는 것이며, 이 자리를 놓치면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어떻게 하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와서, 한국땅에서 축복을 하루 앞두고 선생님의 훈시를 듣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만나서 이러한 식으로 해 달라고 하는 입장과는 다릅니다.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라 받은 후에 이루어진 승리의 기대 위에 이러한 인연을 가지고 나라를 넘는 시운을 맞이하고, 세계에 평행으로써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평행을 이루고 세계로 향하는 승리적 시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나라들 모두가 마을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구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을의 친아버지, 마을의 친아버지는 누구인가? 하나님입니다. 참 뭐예요? 참할아버지, 참아버지, 참남편, 참오빠입니다. 그것이 생겨나지 않는다면, 지상에 평면적 기반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3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그렇지요?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그것은 지상 전후좌우에 발판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할아버지, 참아버지, 참남편, 참오빠를 가정에 연결시켜야 합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리고 말았느냐? 참할아버지의 기준을 파괴해 버렸습니다. 그렇지요? 참아버지의 기준을 파괴하고 참남편의 기준을 유린하고 참오빠의 심정권을 교란시킨 것입니다. 그 잘못된 출발에 의해 이러한 심정권을 유린한 그 죄를 …. 그것은 말로 위로할 길이 없습니다. 혈통이 잘못되어 있다구요. 혈통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계승해야 할 사람이 사탄의 혈통을 계승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잘하면 천황의 왕자님이 되는데, 잘 기다리면 반드시 공주님이 되는데 이 녀석들이 종과 붙어 버렸습니다. 해와가 먼저 종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담은 오빠의 입장입니다. 해와는 반역했고, 참남편을 차 버렸고…. 참남편은 참아버지입니다, 종적으로. 이것은 평면적 기준의 종적 참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와 종적으로 그러한 죄를 범했습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해와 녀석들! 역사를 걸머지는 그러한 죄를 범한 마지막 열매인 자신들이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참남편의 길을 유린하고, 누이를 잃어버린 아담의 슬픔을 제거하여 위로해 주어야만 하는데 지금도 남자들을 무시하면서 차 내던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 서야 할 희망의 근본을 차버리고 아버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거리의 미아가 되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때 자신을 잊어버린 여자는 뭐예요? 그러한 역사 배후를 뭐라고 할까? 형편없는 여자의 모습을 어떻게 바르게 하는가? 여기에 있어서 '남자를 숭배하자. 남자를 숭배!' 이렇게 여자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로 태어났을 경우에는 모든 남자를 자신의 오빠로 생각하고 사랑하라! 세계 제일의, 우주제일의 오빠라고 생각하고 숭배하라! 그것을 이루었을 때는 그 오빠로부터 모든 것을 용서받고, 원래의 위치에 와서 사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남편의 위치를 더럽혀 버렸지요? 그렇지요? 아내가 되었을 때는 절대 복종…. 일본에서 무사의 여자들은 몇 백배…. 천명에 의해 죄악의 뿌리를 뽑는 운명을 건 부부가 함께 가는 길은 얼마나 심각할 것인가? 그러므로 남편을 모실 때 하나님을 맞이하여 모시는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그렇지요? 결혼한 후 싸움을 하여 짐을 싸 가지고 문을 열고 뒷발로 차 버리고 뛰어나간 그 여자가 자유롭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는가? 그렇게 대단한 죄를 짓지 않고 말 한마디로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 해도 자유로이 돌아갈 수 없는데, 심정적으로 유린을 한 여자가 돌아갈 길이 있을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 여자들은 모르는데 괜찮습니다. 선생님이 어떠한 것을 심각하게 말했는가 하고 물을 때 선생님이 말한 대로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벌써 참남편이 아닙니다. 틀림없이 마음의 녹음 테이프에 수록하였다가 시시각각으로 부인에게 말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이 녀석들? 그래? 「예!」 무엇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대로 백 퍼센트 경청하라구요.
그리고 부모를 팔아 버렸습니다. 판 정도가 아니라 부모를 죽여 버렸습니다. 인류역사에서 하나님을 사탄의 품속에 밀어넣어 버린 것입니다. 천주를 통치하는 하나님의 왕권은 형편없이 파괴되었습니다. 무엇에 의해 이렇게 되었는가? 심정, 사랑을 중심으로. 사랑,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을 올바르게 한 경우에는 세계에 통하지만, 잘못된 경우에는 만국의 파괴를 가져옵니다. 올바른 경우에는 사랑의 인연을 통하면 세계는 부활의 길에 통하지만 잘못된 경우에는 만국의 멸망과 통합니다. 사랑은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한국에는 '왜 시집가는가? '라고 물으면 '남편에게 사랑받기 위해 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처녀가 왜 시집을 가는가? 남편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간다고 합니다. 사랑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사랑을 받는 데는, 남편을 받아들이는 데는 역사적인 잘못을 용서받고서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출발을 한 그 한계를 타고넘어서 새로운 봄을 맞이해야 하는 겁니다. 타락은 뭐냐? 봄이 왔을 때 이상적 봄을 맞이하도록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분명히 준비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혼신을 다해 하나님 앞으로 전진하면서 사랑의 길을 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탄을 향해 갔습니다. 이것은 반대의 길입니다.
언제나 여자는 선생님이 하는 말을 확실히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탕감복귀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의 현상을 이룬, 사건이 성립되었던 그때의 상태를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서 탕감복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 원리를 알고 있지요? 저쪽 알겠어요, 저 모퉁이? 「예!」 잘 들어요! 얼굴은 보이지 않고 모양은 보이지 않지만 낮잠 자면 안 돼요. (웃음) 중요한 말이라구요. 언제나 결혼전에 여러분들의 친아버지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훈시하는 것과 같이 지금 선생님이 훈시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훈시란 군대의 훈시가 아닙니다. 결혼 허락을 여러분들에게 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남자는…. 하나님은 할아버지이지요? 하나님 할아버지이지요? 응? 「예!」 부모, 남편, 오빠, 4대를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하는 데는 하나님을 반드시 맞이하여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하나님을 맞이하여 반드시 어머님 아버님을 앞에 두고, 그 어머님에 의해 태어난 처녀로서 성장하는 것과 같다구요. 아담은 그 처녀의 오빠입니다. 그들이 자라나서 심정일체권을 이루게 되면 결혼하여 부부가 됩니다. 부부가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해와가 그 기준에서 출발해야 하는 원점이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타락은 그 반대입니다. 오빠를, 남편을, 아버지를, 할아버지를 유린했습니다. 사랑에 의해 모두 죽여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여자의 순결하고 순수한 심정권에 의해 하늘적 오빠가 나타나고, 하늘적 남편이 나타나고, 하늘적 아버지가 나타나고, 하늘적 하나님이 나타나서 자신과 일체가 되어 일시에 심정권을 맺는 것에 의하여 여자의 해방을 역사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한 오빠 가졌어요? 그러한 남편, 남자를 가졌어요? 그러한 아버지 가졌어요? 그러한 하나님 가졌어요? 갖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잘 알고 계시므로 사탄을 대해 사방팔방에서 세계적 역사를 통해 그런 준비를 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는 여자를 대해 참오빠로 나타나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뿐인가? 참남편이 되기 위해 찾아옵니다. 그뿐인가요? 참 뭐예요?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부모가 되기 위해 역사를 통하여 찾아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결부시켜 주기 위해 오시는 그분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밥을 파는 메시야(めしや;밥집)의 주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메시아는 도대체 무엇하는 사람인가? 그것에 대한 정의가 없었지요? 지금 알았지요? 지금 남자는 몰라도 됩니다. 여자는 알았지요? 「예」 여자가 먼저 타락했으므로 여자가 해결시켜 주지 않으면 남자를 해결시킬 길이 없습니다. 세계에 아무리 많은 여자가 살고 있다고 해도, 아무리 많은 남자가 살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은 한 사람의 여자, 한 사람의 남자를 봅니다. 완전히 하나님이 찾아내는, 영원히 봉사하지 않을 수 없는, 영원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가 있는가? 여자다운 여자가 있는가? 남자다운 남자가 있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자식이 태어날 때는 그 아이의 종자, 아이의 뭐라고 하나요? 정충이 있습니다. 그 몇십만, 십오만인가 하는 그 가운데서 힘이 센 것이 어머니의 몸에 들어가서 아이로서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과 꼭 같습니다. 남자의 부활, 하나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 자식은 어디에…. 여자는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것이 없습니다. 없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계승하는 일…. 하나님이 플러스입니다. 부모의 입장에 설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식의 씨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들 두렵지 않아요? 하나님 우주 모두가 싫어하는 원수 사탄의 혈육이 휘감겨서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고 있으니, 그것이 뭐예요? 심각한 것이라구요. 그 경지, 그러한 사망권의 환경을 빠져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부활, 예수님이 부활하여 승천했다는 것같이 당당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찬미하며 우주 모두가 따르는 성스러운 길, 영광의 길, 찬양되어지는 승천의 길이 생겨납니다.
메시아, 알겠어요? 「예」 메시아는 무엇 하는 사람이라구요? 여자의 원한을, 4대인 네 개의 권을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해 오시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남자는 무엇인가? 여자는 여기에 많이 있지만 여자는 어떤 사람이라도 모두 같습니다. 남자는 뭐냐? 남자는 천사장의 후계자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원래는 아내가 없는 것입니다. 남자는 사탄의 자식이지요? 여자를 안고 해서 남자로 태어났지만 사탄입니다. 이상적인 남자는 재림주님입니다. 그렇지요?
아담은 그 순수한 정의의 해와를 찾기 위하여, 재창조 복귀하기 위해서…. 그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일치시켜서 하나님과 아버지와 남편과 오빠와 함께 잃어버린 사랑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진 여성이 태어나게 되면 메시아에 의해 맞이하여집니다. 그러한 심정을 하나님과 일치시키는 혈통적 내용을 가지고 태어난 남자는 지상에 없습니다. 메시아뿐입니다. 혈통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혈통이 다르지요?
그것은 성별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렇지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하여 태어나서 탕감복귀…. 왼쪽이 오른쪽에 가고 오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방향입니다. 교차점을 만들어서 오른쪽 편에서부터 교차하는데 왼쪽을 제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른쪽편 아벨이 가인의 입장에 서서 승리의 정면을 향해 정당한 길을, 자신의 양심을 중심으로 하여 90도를 맞추어서 양쪽이 일치한 방향성에 입각한 이상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찾아갑니다. 그러므로 세계가 두개로 갈라진 것입니다.
정당도 두 개가 되어 있습니다. 정당이 서로 싸우는 나라는 멸망합니다. 미국이 위대성은, 미국이 자유세계의 지도국가로 있는 이유는 뭐냐? 민주당 공화당이 선거운동에 있어서는 나쁘게 인신공격을 하고 원수시하고 두들기고 그러지만, 일단 승패가 결정되면 절대 복종하는 것이 위대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까지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거기에는 금력, 재력, 그리고 모략 등 여러 가지가 교차하여 혼란을 초래하여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이 방향을 잃어버리는 혼란기에 들어가고 밑바닥에 떨어지는 사태가 되지만, 그 정신은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같은 곳은 형편없습니다. 멸망한다구! 뭐예요? 왜 그렇게 시끄러워? (웃음) 그들도 여기에 무슨 인연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가인인가요, 아벨인가요? 나중에 온 것이 아벨이고 먼저온 것이 가인인가요? 어떤가요? 어느 쪽이 가인이예요? 먼저 온 것이 가인이예요, 나중에 온 것이 가인이예요? 「먼저 온 것입니다」 먼저 온것이 가인입니다. 일본으로부터 그렇게 많이 오는데, 투덜투덜 불평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와서 '뭐야, 구보끼회장? 간부들, 좋은 사람 먼저 보내고 우리들은 꼴찌로 보내다니! 이런 식으로 인종차별해야 하고 환경차별해야 하나?' 하며 투덜투덜 투덜투덜…. (웃음) 그러므로 가인층입니다. 가인은 떠들고 있지만 준비하여, 뒤에 서서 위하여 밀어주고 태연스레 따라가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어느 쪽이 가인이예요? 여러분들인가요, 저쪽에서 떠드는 사람인가요? 왜 대답이 없어요? 이게 사탄 혈통의 표징입니다. 불리하면 그냥있고 이로우면 '와―와―와' 한다면 어느 쪽이 가인인가? 이 녀석들! 그거 결정하지 않으면 이제 그만두겠어요. 대답도 하지 않는 것들 교육해서 무얼 해요? 어때, 여러분들 가인인가, 아벨인가? 「가인입니다」 (웃음) 「아벨입니다」 무엇, 뭐예요? 뭐라고 했어요, 응? 뭐라고 했지? (웃음) 좋아요. (웃음) 얘기만 들어요. 모두 좋은 사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고도 남는 것이니 좋은 듯이 배우라구요.
자,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아요. 야― 훌륭한데, 저쪽은? 저쪽은 이미 사탄, 먼 곳은 사탄, 사탄이예요, 모두. 가까운 곳은 모릅니다. '저쪽으로, 이쪽은 안 되겠다. 저쪽으로 가자. 이사 가자, 그것 가지고 오라' (박수) 선생님이 이러한 식으로 얘기하면 좋겠지요? 아, 볼품없는 여자들이 하였다면 큰일이지만. (웃음)
어제까지는, 어제가 아니고 몇 시간 전까지는 단 혼자였는 데 뭐예요? 그 옆에 덤이 붙어 있습니다. 일본인은 덤을 좋아하겠지요? 옛날 덤이라고 하면 캐러멜이 있었지요? (웃음) 지금도 있나요? 「있습니다」 덤이라고 하는 캐러멜. 일본에 대한 것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학생시절에 일본에서 하지 않은 일이 없다구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거지 노릇도 했다구요, 거지 노릇. 빈민굴에서부터 시작해서 선생님은 올라왔습니다. 유명인의 필생(筆生) 노릇도 했습니다, 글쓰는 것. 알겠어요? 선생님은 글씨를 잘 씁니다. 외교도 했구요.
지금 나이 든, 선생님의 연령이면 혀가 굳어져서 본국의 말도 잘 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나이를 먹었는데도 일본어를 빨리 말하지요? 연구했거든. 일본어를 말하는 데에 있어서 스피드를 내는 것이 제일 첫째가 됩니다. 싸움을 할 때도 일본어로 다른 사람 한 마디에 세 마디를 합니다. 연구했다구요. 그러므로 지도자가 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무엇이든지 잘합니다.
지금은 다른 곳에 가 있는지도 모르겠으나, 가와사끼(川崎)의 철공소라든가 조선소에 가서 선생님은 노동도 잘했습니다. 그때를 선생님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120톤의 훌륭한 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시간노동,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네 시간 일했어요. 땀을 흘리면서 했습니다. 그 시절이 생각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3인조의 멤버 가운데 일본의 노동조합의 주방, 주방의 남자가 있었는데, 어깨에 힘을 주고 당당히 흔들면서 돌지 많으면 안 되었어요. 어느때는 비겁한 짓을 하는 사람의 어깨를 '왁!' 하고 붙잡았는데 그야말로 강했습니다. 운동하고 있으니까. 맛을 보면, 이 녀석…. 나쁜 녀석이 있었어요, 약한 사람을 약탈하기도 하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의 정치계 경제계가 어떻게 부패해 갈 것인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학계는 어떠하고, 여자의 세계에 대한 것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 적국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적과 싸울 수가 없는 겁니다. 히로히토(裕仁)를 선생님이 총살할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내 손에 의해 꺼져 가라고. 선생님은 무서운 남자예요.
나라의 문제를 염두에 두었을 때는 당당하게 애국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넘어서 충신의 중심이 됩니다. 천국 충신의 고개를 넘어서, 거기서 성인, 성자가 됩니다. 그렇게 해 가는 것이라구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없는 사람은 충신이 될 수 없습니다. 성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나 쓸데없는 말을 하고 있지 않아요. (웃음) 선생님을 잘 알아 두라구요.
일본을 알지 못하는 남자라고 여긴다면 큰 잘못입니다. 지금 구보끼회장 여기 있지만, 이건 바보입니다, 바보. 어때? 일본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구보끼, 이런 일 있었던 것 알고 있어요? 뭐? 모르겠습니다? (웃음) 처음으로 알았어? 선생님에게 배우라구. 일본에 한 번도 가지 않아도 일본에 대한 것을 알고 있는데,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을 모른다면 그것이 무슨 지도자인가? 간단히 응석부리듯 하면 그리 되겠지. 그러나 곤란해. 알겠어? 「예」 눈을 동그렇게 뜨라구. 지금부터 할 일이 많다구. 어디까지 왔지요? 되돌아갑시다. 여러분들은 아벨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예」 뭐가 '예'예요?
자, 여자는 메시아에 의해 심정일체권을 이루어, 타락의 심정권을 다시 표시하여 탕감하는 통일심정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점프하여 경계선을 넘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에 의해 그렇게 되느냐 하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선생님에 의해서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은 어머님을 세워 이미 성혼하여 서 있으므로 문제가 없지만, 어머님을 세우지 않았던 때에 선생님이 해방된 1945년 이래 14년간 국가기준에서 싸워서 예수님의 소생 장성권까지 올라가는 데는 투쟁기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의 남자로서 당당한 성장을 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이상적 승리의 국가기준을 넘어서 상대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였습니다.
그때 통일교회에 여자가 들어오면 모두 영통했습니다. 모두 영통했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을 가장…. 지금도 그렇지요? 세계의 여자들은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그런가요? 「예」 어이! 손들어 보세요? '그렇다'고 하는 여자는 무례하지 않다고 할 수 없지, 옆에 남편을 두고. (웃음) 그것이 원칙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알고 있지요?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났을 때는 '아, 언젠가 만난 분이다, 언젠가. 눈도 귀도 코도 어디에서 본 적이 있는 데? 언젠가 어디에서 보았다'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을 떠올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다고 여깁니다. 그러므로 누구보다 가까운 오빠같다구요. 선생님이 품에 안는다고 할지라도, 무슨 남자같이 생각되지 않습니다. 부모의 품에 돌아가는 것 같은 생각, 오빠를 향한 여동생의 느낌, 떠오르는 생각은 선생님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남편처럼 '아― 그립다. 만나고 싶어서 참을 수 없다'라고 하여 밤에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거기까지 간다구요.
사탄세계의 심정권을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생명을 걸고 연애해서 결혼한 처녀라고 해도 원리를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일주일 이내에 그 남편이 옆에 오면 뱀같이 생각하게 됩니다. 뱀이 가까이 오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구요. 벌벌 떨며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도망쳐서 선생님 있는 곳에 가고 싶어집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지금도 그러한 체험을 할 거예요. 오빠처럼 안내하며 에덴의 꽃동산에 데리고 다니면서 계속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많이 선생님을 만날 것입니다, 꿈속에서. 때로는 약혼 반지를 끼워 주기도 하고, 약혼 준비의 꽃다발을 안겨 주기도 하면서. 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함께 이불 속에서 잠자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보여진다구요.
그 심정권이 무엇인가 하면, 잃어버린 남편의 심정권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하늘적 은혜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단계를 지나 완전히 심정권 내에서 아버지같이 됩니다. 완전히 아버지 같다구요. 어린아이처럼 되어 선생님의 무릎 위라든가 아무리 지나치게 장난을 해도 싫지 않은, 부녀관계 같은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하나님을 알게 된다구요.
뜻길이 이쪽에서부터 자신을 중심삼고 어디에 정지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주를 위해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참자녀의 혈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세계를 타고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가 자신이 가는 곳에 환영의 기준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타고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곳은 여기가 아니고 도약, 비약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심정권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으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와가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선생님에 의해 평면적 수직적으로 일시에 체휼하는 7년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왜 통일교회에 7년간이 필요한가? 오빠로부터 남편, 그리고 아버지, 거기에서 할아버지 세계의 심정권을 더듬어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세계의 동서남북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짓밟히고 박해당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아아, 오빠에게로 가고 싶다' 하며 비참한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의 고개가 막혀 있다구요. 남편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물의 고개가 막혀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눈물의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있는 곳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눈물의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의 식구들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서울에 있는데도 서울, 선생님 있는 곳에 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박해가 심하다구요. 결사적인 것입니다. 이상할 정도로 왜 그들이 그토록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것일까? 연구해도 모를 정도로 박해합니다. 사탄이 문을 열게 될 경우에는 한꺼번에 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미친 듯이 날뛰며 반대하고 공격합니다. 공격을 받을 때는 선생님, 오빠의 손을 놓으면 안 됩니다. 오빠를 잃고, 남편, 장래의 아버지, 할아버지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입장에 밀어 넣기 위해 사탄이 전력을 다하여 역사적인 총공격의 박해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박해는 세계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개인이 당하는 박해도 세계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중심자이기 때문에, 세계적 중심자의 상대기준으로 서는 데는 당연히 세계적인 박해를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원칙이기 때문에 박해를…. 그러므로 선생은 말했다구요, 40년 기간내에 문선생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박해를 받는 대상이 된다고. 세계적 박해를 받지 않으면 승리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말한 그대로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거기에서 심정권이 시작됩니다. 심정권, 그것을 잃어버릴 경우에는 무엇을 얻나요? 모두 아이들처럼 우스갯소리 같은 얘기입니다. 결혼하는 여러분들은 그러한 입장에 서 있어요? 「서 있습니다」 이 녀석들, 여자들에게 묻는 데, 뭐야! 남자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 이 녀석들! 여자는 모두 선생님 편이야. 남자는 아무런 권리도 없다구.
여러분들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에게 아내가 있었어요? 해와를 훔쳐갔으므로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지요. 원래대로 해와를 되돌려놓을 때는 남자는 모두 무정란 같은…. 무정란 알고 있지요? 그것은 생명이 없는 알 같은 것, 아무것도 없는 천사장같이 중간의 입장에 서야만 하는 것으로서 상대자가 없습니다. 선생님에게 필요 없기 때문에 모두 여러분들에게 물려주는 방향을 취하니까, 모두 물려준다고 하니까 결혼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지만 남자라는 것은 그렇다구요. 원래는 아담, 해와, 천사장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3년간 여자의 말을, 여자를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누가 여러분들을 하나님, 아담의 자식으로 낳아 주느냐 하면, 타락한 여자는 낳을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 어머님이 여러분들을 다시 낳아 준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상대자, 아내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 식을 오늘 밤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을 받아서 생명의 근원을 연결하는데, 하나님 자식의 씨는 아버지의 골육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어머니는 밭입니다. 그것 알고 있지요? 여자는 밭이라구요. 생명의 씨는 없습니다. 그것은 알고 있지요? 그것은 생리학에서도 그렇습니다. 여자가 아들이나 딸을 낳는 데에는, 남편을 사랑하고 하나가 되는 길 이외에는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위대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통하여 아이를 안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주인들이 자신을 통해 귀여운 아가씨를 안는 것처럼….
만세일계(萬世-系) 천황을 받들어 모신다는 말, 일본에 있지요? 교육칙어(敎育勅語) 말이예요, 만세일계 천황을 받든다고. 그것은 혈통을 받아 계승한 중심형이 있어야 하는 데,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혈통이 인간과 하나가 되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온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말했지만, 뭐예요? 어제 창조주는 무슨 부모라고 했지요? 어제 선생님이 말했지요? 창조주는 무슨 부모라고 했지요? 「참사랑」 참사랑? 뭐예요? 「절대자」 절대적인 창조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참사랑을 가진 종적 부모입니다. 그 종적 부모, 수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종적 부모 하나만 그대로 두었을 때는 넘어져 버립니다. 큰일이지요? 그러므로 횡적 부모를 찾아 세워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구요.
참부모인 아담, 해와가 완성했을 때는 종적 아버지의 참사랑을 뼈라고 본다면, 육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이 횡적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부모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도대체 무엇인가? 하나님은 종적이며 참부모는 횡적입니다. 종횡일체의 중심점으로부터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식이 태어남으로 인해 혈통이 거기에서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인 동시에 누구의 혈통? 참부모의 혈통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위하여 생애를 걸고 기도하며 탐구해 왔습니다. 답은 간단하다구요. '우주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하니 '그것은 부자관계다'라고 하셨습니다. 간단합니다, 부자관계라고.
부자는 무엇인가? 그것은 가르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한다면, 창조주는 참사랑의 종적 부모이며 창조된 사람은 자식의 입장이면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횡적 부모의 입장에 섭니다. 그것이 내외가 하나되는 것에 의해, 내외의 공명체가 되는 거기에서 수수작용을 하면 중심이 생겨나는 것과 동시에 그 내외의 공명권의 중심이 심어집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혈통권을,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일체권의 작용을 음차(音叉)…. 음차는 종적으로 '빵―!' 하고 진동했을 때는 횡적으로 자동적으로 '붕―' 하고 공명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하나님이 '빵―!' 하고 때리면 횡적 참부모의 사랑의 실체는 진동수가 같기 때문에 공명체가 되어 붕붕붕…. 그래서 외적으로 '빵!'하고 때려도 내적 하나님의 심정권은 '뿡' 해서, 그렇게 두 개가 공명된 진동권은 구형(球型) 진동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구형 진동권, 그 경지 안에 하나님이 앉아 계시면 우주를 볼 수 있습니다. 핵이 움직이면 부체(副體)도 함께 움직입니다. 부체를 잡아당기면 핵도 당겨집니다. 똑같다구요. 일체입니다. 그것을 닮아서 태어난 것이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도 핵이 있고 부체가 있습니다. 그 핵이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의 부체가 몸입니다. 몸은 횡적 욕망세계를 자기의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높은 것, 가치 있는 것, 고상한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더욱 높은 것, 더욱 가치 있는 것을 붙잡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육체는 보다 가치 있고 보다 많이, 더욱 넓게…. 그렇지요?
횡적 욕망의 한계를 한데 모으기 위한 육심, 종적 욕망의 한계를 한데 모으기 위한 양심은 왜 그렇게 되었는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사랑이 공명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하여 태어날 경우에 여러분들은 두 가지를 안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양심은 창조주 하나님에게 통하고 여러분들의 육심은 횡적 참부모의 혈육을 받아 공명권을 이루기 위해 양심과 육심을 갖게끔 되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 양심이 무엇인지 몰랐지요? 이제는 알겠어요? 「예」
우주의 이상향의 사랑의 공명권을 이루는 실체를 복귀하기 위한 상대위치에 세워진 것이, 작지만 반드시 결정체로서 공명할 수 있게 된 것이 여러분 자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육신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 참부모의 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은 몸이기에 사탄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일체권에 속하는 것, 하나님에게 지배받는 것이지 사탄에게 지배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타락권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수직의 하나님의 심정권의 원형은 남아 있지만, 혈통을 잘못 계승했기 때문에 횡적 원형이 90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75도, 또는 15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차이에 의해서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고민의 쓰라림을 피할수 없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 해방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해방시키는 데는 무엇으로? 힘으로? 지식? 돈? 권력? 참사랑에 위해서입니다. 이번 결혼만해도 '아! 나는 대학을 졸업했는 데 선생님이 잘못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출신과 맺어 주셨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인간의 가치는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장래에 세계를 다스리는 대통령의 할머니가 되지 못한다고 누가 단정할 수 있어요? 자기가 좋아서 학자라든가 대학을 졸업한 여자, 혹은 미인을 품에 안았다 할지라도 그것이 최대의 악이 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마피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배후의 위대한 본래의 권한을 갖는 것에 의해서 행복의 기반이 높아지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것? 「예」
이렇게 자세히 말하다가는 몇 달 걸려 말해도 안 되겠어요. (웃음) 모든 원리의 내용을 말하지 않으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요. 그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부모를 알고 있어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대답해 보라구, 이 녀석들! (웃음) 불리할 때는 입을 다무니까 사탄이 짊어지고 간다구, 대답하지 않으면.
어때요? 이 세상에서 자신의 친부모를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거예요. 세계가 잘 알고 있어요, 세계가 아는 것보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어요?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부모입니다」 무슨 부모? 「참부모입니다」 멍청한, 멍청한 부모라구요. 참부모라면 타락세계의 여러분들의 부모보다 몇십 배 몇백 배 안다는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참자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대답해! '나는 참자녀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아무리 부정해도 그것은 안 되는 말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어! 「있습니다!」 거짓말장이 녀석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오늘 처음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그렇지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요! 지금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손든 사람이 90퍼센트는 되겠구만. 처음 보면서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농담 잘하는 것 알았어요? 일본에 들러서 고함을 지르고 방망이로 때리기도 잘합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 뺨도 잘 때립니다, '이 녀석!' 하면서. 선생님을 잘 알지 못했지요?
선생님을 알게 되면 퍽 재미있는 선생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싸움도 잘합니다. 무엇이든지 잘해요, 얘기도 잘하지만. 얘기를 꺼내서 선생님에게 이긴 사람이 없습니다. (웃음)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질문에 쫓겨서 하나님이 도망가고, 도망가서 숨을 곳이 없도록 뒤쫓아간 남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있잖아요. (박수)
구보끼,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 「기분 좋습니다」 일본 사람이 모두 선생님에게 한꺼번에 오른쪽으로 돌아서 선생님에게 끌려가는 것 아니예요? 구보끼는 슬프게 벼랑 아래로 사라져 갑니다. 자, 회장을 따를 것인가, 선생님을 따를 것인가? 「선생님입니다」 그런 무례한…. (웃음) 그렇지 않아? 그런데도 기뻐해? (웃음) 왜냐하면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는 한 사람, 단 한 사람, 절대 한 사람, 영원히 한 사람입니다.
계획이 있는 데 그대로 하면 어떻게 되지요? 여러분들은 큰일입니다. 이 주변이 모두 변소가 된다구요. 남자들은 벌써 어두우니까 보이지 않는다고 꺼내서 쉬― 합니다. 저쪽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저쪽에 변소 만들어 두었는데. 그 모습 보았어요? 거기에 가는 사람은 지금 한 사람도, 밤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남자는 없습니다. 여자는 꼭 갑니다. 정말 뱀이 나오니까. 뱀이 있기 때문에. 뱀은 사탄의 상징입니다. 구멍이 있다고 해서 들어가려고 한다면 큰일이겠지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고 있어요? 왜 히히히….
선생님이 이런 말 하니 어때요? 선생님은 신성한, 성스러운 선생님인데, 성(聖)이라고 하는 것은,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은…. 새가 지저귀는 것도 신성한 것입니다. 물이 흐르는 것도 성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이 2층에 올라가는 데도 발 없이 곧장 날아 올라간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바보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현실의 지도자입니다. 망상을 이루는 공상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르치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론에 맞게끔 하여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의 진리를 세워도 거기에 상응한 실제 이론에 맞도록 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론을 이기는 사람은 이제 세상에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론에 선생님이 졌다면 여기 있지 않습니다. 다시 어딘가에 가서 이론투쟁을 하고 있을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어딘가에 가서. 그리하여 세계를 휘저어 '레버런 문을 알고 싶거든 오라'한다구요. 선생님이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와요. 미래에는 수상을 지낸 사람들이 지나는 길에 한남동 저택을 방문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왜 일본에서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없다면 한 사람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그런가? 전에도 말한 것처럼 여자가 해방되는 데는 타락권의 근원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곳은 하늘에도 없고 아무데도 없습니다. 한국땅 서울에, 이곳 남자 앞에 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생명을 걸고 태평양을 헤엄쳐서라도 건너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 있는 곳에 올 때 돈 가지고 왔어요? 선물은? (웃음) 수천년 전에 헤어져서 다시 맞이하는 아버님 앞에 빈손으로 올 수 있어요? 선물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왔느냐고 묻잖아요.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선물 필요 없습니다. 돈이라든가 다른 것 필요 없습니다. 심정의 선물, 영원히 불타오르는, 불타게 하는 심정의 선물이…. 뭐라고 할까? 용광로의? 「불꽃」 불꽃이 아니예요. 빨갛고 진흙처럼 되어 있습니다. 「용암」 아아 용암, 그렇게 불타는 심정을 원한다구요. 그 심정이 불타는 높이는 하늘보다 높습니다. 그 불타오르는 빛을 모두가 바라보고 싶어하는 그 심정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 있는 곳에 오는 데는 심정 부활체가 되어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면 남자의 심정 부활체, 그 부활체는 에덴동산에서 잃은 아담 이상의 심정을 다시 가진다는 말입니다. 해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이 선물입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여자는 그래서 일본해(日本海)가 문제가 아닙니다. 태평양이 문제가 아닙니다. 히말라야 산정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길을 더듬어 찾아가 인간해방의 기쁨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찾아와 선생님의 소개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만족시킬 수가 절대 없기 때문에, 본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은 남북을 향하는 자석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같은 방향으로 작용을 하는 것과 같은 양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동적으로 선생님 쪽으로 이끌려 오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이 세상은 알지 못합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상을 보면 모두 잘생기고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 일본에도 모두 그렇습니다. 일본의 정계, 재계에도 통일교회 멤버보다 더 이상 신용받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구보끼가 한 사람쯤 건네 주지 않겠는가 하고, 구보끼 자신도 그런 일 할 수 없으므로 선생님에게 와서 '아, 어떤 사람이 이렇게 원합니다. 어떻습니까? 선생님, 한 사람 주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때 '아아― 그것 한둘쯤 건네 주어도 된다'는 선생님의 허가를 얻지 않으면 구보끼조차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예」
구보끼, 그런 때는 섭섭하지? 구보끼? 「예」 그런 때는 섭섭하지 않다구요. 얼굴 표정으로 보았을 때 선생님보다 좋다구요, 얼굴 표정은. 그래? (웃음) 체격도 늘씬하고 나이도 젊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굽신굽신합니다. 남자로서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구보끼? 선생님의 권한 모두 줄 테니까 선생님 대신자로서 해 갈 수 있어? 구보끼, 뭐하고 있는 거야? (웃음) 모두 웃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 응? 어떻게 되어 있어? (웃음)
자, 유럽 사람들에게 '모두 생활환경 정리하여 한국에 오라' 한다면 올 것인가, 오지 않을 것인가? 옵니다, 오지 않습니다? 「옵니다」 왜, 왜, 왜? 아버님이 도둑일지도 모르는 데, 왜냐? 참사랑의 이상향으로 인솔해 갈 수 있는 중심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는 것은 자신들이 생각하지마는, 선생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중심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며, 여러분들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중심자이기 때문에 오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모든 인간은 무엇을 중심삼고 원수권이 되었는가 하면,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다른 혈통을 계승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세계의 인간은 모두 가짜 나무로 태어났습니다. 저 올리브꽃이 있지요? 그것은 참올리브라 하던가, 가짜 올리브라 하던가? 올리브를 뭐라고 하던가, 일본어로? 가짜, 가짜, 가짜. 「간딴(かんたん)」 한단(はんたん)이라고? 올리브, 간딴(かんたん)이 아니고 간란(かんらん;橄襤)이겠지요, 감람나무. 간단이 아니야, 감람이지. (웃음) 그러므로 참올리브가 되도록 접목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목하려면 뿌리와 줄기를 잘라서…. 뿌리는 그대로 두고 참올리브의 싹이라든가 가지를 접목한다면 좋겠지만, 여기에서 말하는 접목은 그렇게는 할 수 없습니다. 뿌리는 썩어 있고 잘못되어 있다구요. 뿌리를 뽑아 버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담의 끝을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식으로 접목할 것인가? 참올리브의 줄기 있는 곳에 그것을 꽂아 넣어서, 뿌리 있는 곳에 꽃아 넣어, 줄기를 이러한 식으로 구부려서, 줄기쪽으로 꽂아 넣어서, 그 구부러진 것에 참올리브의 뿌리나 가지를 꽂아 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목은 조금 복잡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군가 아는 사람 선생님에게 얘기해 봐요. 설명해 보라구요. 너, (웃음)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너도 한국 사람이야? 누가 일본 사람이야? 너, 일본 사람이지?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얘기해 보라구. 어떻게 접목하는 거야? 「참부모님, 선생님으로부터 참사랑을 받아서…」 선생님의 얘기 알고 있구만.
타락한 근원이 잘못되었습니다. 근원이 조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뿌리를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끝도 잘라 버립니다. 끝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뿌리를 잘라서 이렇게 하나를 아래로 하여 별개의 가지처럼 순의 끝을 그 줄기에 다시 붙여서 그외의 곳에 다시 접목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올리브의 줄기와 가지를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참 나무가 되는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일본을 잘라 버리고, 선조도 모두 잘라버리고, 또한 대학이라든가 그런 것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중간을 잘라 버리고 양쪽을 구부려서 활끝처럼 이렇게 붙여서 살린 것 같이 거기에 참올리브 가지나 싹을 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중접목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이 일본 녀석들 접목하려고 할 때 '아, 아파' 하면 일본인이 됩니다. '아 싫다'고 하면 일본인이 돼요. '죽어도 일본인은 싫다'고 말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아프다'고 말해도 안 됩니다. 그렇지만 생사지경에서'뜻대로 하십시오' 하며 하는 대로 따르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의 주장을 조금이라도 했을 때는 접목되는 기간이 연장됩니다. 무조건 동화되는 입장, 동화되는 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여 일체화되었을 때 참올리브가지나 싹으로 접목하는 방법이 참혈통을 계승하는 접목방법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 자기 스스로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접목을 그런 방법으로 하고 싶은 아버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했을 때는 내던지고 도망가 버립니다. 그것은 내던져 버립니다. 그런 거예요. 접목의 아버지가 선생님인 것입니다. 그것 알고 있어요? 이번 축복 때도 이 녀석들, 몇 번이나 싫다 하더라도 몇 번이나 해주려고 했어요. 알겠어요? 「예」
악의 혈통을 계승한 그 죄를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느냐? 그것을 용서하는 데는 참오빠, 참남편, 참부모, 참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하나되어 용서해 주는 입장에 서지 않는다면 용서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정말 이 세상에서 해방권을 찾으려고 자신이 정말로 그것을 이루려고 실행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 참오빠와 참남편에게 커다란 히말라야산 같은 고개가 있습니다. 또 부모와 그 남편에게도 고개가 있습니다. 아버님과 하나님에게도 고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도 40년 생애를 고생해 온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데는 세계의 고개를 선생님이 또한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한 고개가 언제나 남아 있다구요. 정말입니다. 이 말은 공상의 말이 아닙니다. 사탄은 그러한 고개를 꼭 만들어서 '이 녀석 올라오라. 네가 통과하는 길은 여기밖에 없다' 하며 반드시 산정의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그러므로 대개의 사람들은 거기에서 실패해 버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탄을 어떻게 하여 굴복시킬까가 문제입니다. 사탄은 시공을 초월해 있습니다. 어떻게 그를 굴복시킬까? 시공을 초월하는 데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 그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얼마나 빠른 것인가? 빛의 속도는 3억 미터를 1초간에 가는 데, 3억 미터의 길이는 얼마나 되는가 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길이입니다. 그렇게 빠른 빛이라구요. 우주가 210억 광년이라고 하니 광대한 우주를 통과하는 데에 210억 년이나 걸리지만 사랑은 한순간에 우주를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획 갔다 온다구요. 위대한 힘입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힘은 사랑밖에 없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사랑이 시공 안에 살고 싶겠어요, 시공이 사랑 안에 살고 싶겠어요? 우주의 환경은 사랑의 환경이 되기를 원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의 환경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사랑의 위대함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사랑 이외에는 그것을 뽑아낼 길이 없습니다. 사랑은 시공세계를 주관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는 사랑…. 시공보다 위대한 사랑의 권한을 가지면 이것에 의해 그것은 자동적으로 다스려집니다. 동적으로 사랑에 굴복하는 길 이외는 없습니다. 그 사랑은 심신 함께 공명하여 하나의 초점에 모여서 달리는 길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은 뭐라고? 심신이 함께 백 퍼센트 공명하여 서로 합해서 진행해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한 쪽으로만 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양심과 육심이 완전히 하나되어 목적을 향하는, 돌격적으로 향하는 방향과 함께 사랑은 달립니다. 그러므로 심신 함께하는 공명권에 의해서 확실히 절대적 방향성을 갖는 곳에는 사랑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쁨을 위해서는 육심과 양심이 공명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명, 공명, 알고 있지요? 레저넌스(resonance;공명)라고 하는 말입니다, 공명권.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명권에 서지 않으면 사랑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양심과 육심이 영원히 공명권에 서 있는가를 중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결혼하면 여자로서 여러분들 주인 있어요, 없어요? 주인을 속이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나쁜 일입니다」 속여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가 안다구요. 모든 것이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하면 모두 친구입니다. 바위도 말을 한다구요. 그러한 경지…. '너 몇 살이지?'라고 말합니다. 창조될 때의 자신의 존재권, 모든 생태, 모든 것을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모를 리가 없는 것입니다. 큰 반석의 산, 모습이 아무리 장엄한 산이라고 해도 하나님이 볼 때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산을 보고 '이녀석 왜 크게 되었나?'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렇게 크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꾸중할 수가 없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모두 사랑에 동화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두 사랑을 하는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을 하는 주인이 되어 있다구요? 「사랑」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교차점에 들어가 보면 우주도 영계도 그 무엇도 모두 알게 됩니다. 가르치지 않아도 안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석가모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그것은 그 경지…. 조금 그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는 영원히 그러한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경지는 되지 않습니다. 일체라든지, 하나님의 내핵(內核), 뼈 같은 중심성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인격의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원리의 하나님만…. 상대적 위치가 절대기준에 선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것은 불교정신입니다. 인격의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한 것은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잠깐 거짓말해도 되는 거예요?
너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너의 남편이 씨름하면 너한테 지겠어. 너는 활발한 여자구나. 여기저기 활동의 폭이 넓은 여자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여자지? 무엇인가 만지기도 하고, 남편이 가만히 있으면 네가 옆에 가서 '무엇인가 주세요' 하는 성격이구만, 남자는 얌전한 성격이고. 어때, 그 남자를 절대 따라가겠어? 「예」 알 수 없다구. (웃음) 그것은 평행, 평면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오늘날까지 여자의 생활은 자유로웠습니다. 중심성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자신이 중심인 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는 그렇게 되지않습니다. 반드시 주체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아무리 훌륭하다고 생각해도, 자신이 대학을 졸업했다든가 지금의 상대자가 무슨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무시한다면 남자로서 뺨을 때려라! 여자도 남편이 그렇게 말하면 뺨을 때려라! 그것이 힘을 내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의 세계, 사랑의 상대권의 가치로서 상대자를 세우고 싶은 부부관계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꼭 알게 된다구요. 속였을 때는 자식에게 영향이 있습니다. 자식이 나빠진다구요. 거기에 걸려들게 되면 비례적으로 그런 아이가 태어납니다. 통일교회의 훌륭한 커플이 되어있고, 얼굴은 잘생긴 미남자 미녀가 짝지어진 부부가 되어 있지만 아이는 볼품없고 불구가 되어 버립니다.
뜻을 어떻게 통과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소용돌이치며, 부부 함께 새롭게 소용돌이치는데 그것이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길은 둘밖에 없습니다. 내려가서 밑바닥에 닿았을 때는 갈 길이 없으므로, 자신의 방향으로 그 방향이 점점 점점 높아져서 새로운 섬이 생겨 나옵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올라갔을 때는 두 개가 하나되어 핑― 하고 방향…. 그러므로 그것을 뭐라고 할까? 미국 대륙에서 태풍이 불 때는 집도 날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다 그 이상 가지 않을 때는 쓱…. 방향을 바꿀 때는 그 방향에 모든 것이 당하게 됩니다. 그런 힘을,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존엄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여자 남자 생각해 보라구요. 미인인 여자는 손을 들어 보세요. '내가 이 정도라면 일본에서 몇번째 되어도 부끄럽지 않다'고 하는 여자 손을 들어 보라구요. 그런 여자는 바보 같은 여자입니다, 바보 같은 여자. 아무리 미인이라고 해도, 아무리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도 생각해 보세요. 얼굴을 볼 때 눈 코 입 귀밖에 없습니다. 이거 네 가지밖에 없어요. 그것을 한평생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남자는 얼마나 괴롭겠어요. (웃음) 사랑이라는 희미한 것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색이 물들여 졌을 때는 빨간 것이 노랗게 보이고, 정지해 있는 것이 깊게 패여 들어 가기도 하고, 이렇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보면 볼수록 알 수 없을 정도로 갈피를 못 잡게 하는 매력을, 마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랑이 그렇게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 가지를 보고 생애를 끌고 가며 자신의 아름다움이 끌고 간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예」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에게는 도독놈이 붙습니다. 그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실제로는 미인과 추남을 짝지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간단한가? 눈을 감고 짝지어 주면 그것으로 끝이예요. (웃음) 그래서 이렇게 본다면 선생님이 조금 고생했지만 잘 짝지어져 있습니다. 누가 보고 잘 짝지어져 있지 않다고 하면 죽여버려! (웃음) 그렇게 인정하나요? 여러분들 그렇게 인정해요? 「예」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웃음) 왜 웃어요? 오늘밤 손들지 않으면 다음에 손들 시간이 없잖아요. (웃음) 나중에 불평하지 말하구요. (웃음) 손을 들어 보라구요. 없는 모양이지?
실제 부부생활하는 데에 선생님은 언제나 재미있게 생각합니다. 두사람이 사랑하여 한평생 자식을 낳으며 살아가고 고생을 뛰어넘어 함께 서로 격려하면서 생애에 걸쳐서 마라톤대회를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볼때, 무엇이 저렇게 하는 것인가! 돈도 아니며, 여자의 힘도 아니며, 남자의 힘도 아닙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은 사랑의 위대한 힘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사랑은 잠자고 있는 아이가 혀를 내밀면서 어머니의 젖을 먹고 싶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울면서도 혀를 내밀고 빠는 것처럼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진 어린아이의 입장과 같다구요. 그건 귀중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하는 딸을 위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죄를 범하는 남자는 얼마나 있느냐? 그것은 비례적으로 많습니다. 자신의 처라든가, 자신의 아들이라든가, 자신의 딸이라든가, 자신의 어머니라든가, 사랑하는 사람을 보다 소중하게 해주기 위해 자신의 한몸을 희생시키면서 그런 길을 찾아갑니다. 그런 모험을 하기 위해 저지르게 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형무소의 전문가입니다. 그렇지요? 생애에 몇 번이나 들어가 봐서 형무소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과 말해 보면 사랑이 동기가 되어 모두 들어와 있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죄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위대한 것이예요. 형무소가 나쁜 곳이 아닙니다. 만일 사랑을 위해 천명에 의해 그러한 죄를 범했다고 한다면,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거기에 나라가 가담하고, 하늘이 가담합니다. 그러한 죄를 범했다고 한다면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자신을 절대권에 두고 나라를 뒤로 하니 죄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을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가는 곳에서 모든 것이 해방됩니다. 사랑만이 모든 것을 해방합니다. 그것을 철저히 믿는 것뿐이 아니고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여자가 손을 들고 선서했을 때 선서는 손을 든 선서가 아닙니다. 남자도 여자도 이런 선서로그 결혼을 이루었을 때에는, 단순히 손을 들어서 하는 선서가 아닙니다. 우주의 사랑, 마이너스의 사랑, 플러스의 사랑을 동원하여 대표적으로 손을 들어 선서한 것은 얼마나 멋있는가?
내일 결혼식은 그냥 예복으로 단장하고 얌전한 얼굴을 하고 좋은 미소의 모습을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선조로부터 이어오고 있는 무한한 힘을, 무한한 영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하는 그 영광의 자리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신랑 신부입니다. 역사의 방향에 보조를 맞춘다구요. 그 보조는 일본에만 정지하지 않습니다. 한국에만 정지하지 않습니다. 아시아를 통하고, 더욱 큰 세계를 통하고, 천주를 통해 가는 하나님의 심정권의 중핵을 향해 회전하면서 영원히 움직이고 돌면서 되돌아오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구도 크게 되기도 하고 작게 되기도 하며 호흡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지구도 호흡하는 것입니다. 모두 호흡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하면 사랑의 수수작용의 표징으로, 모든 것이 상징적으로라도 상대적으로라도 나타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남자 손을 잠깐 스쳐 보세요. 지금 스쳐 보라구요. 남자 왼손을 여자 오른손에 잠깐 스쳐 보세요. 기분이 어떤가 건드려 보라구요. 이 녀석! (웃음) 그것은 일본인의 손도 아니며 한국인의 손도 아니야! 사랑의 손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손? 「사랑의 손!」 일본인, 한국인의 손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사랑의 손이다! 그 몸은 일본인, 한국인의 몸이 아닙니다. 무슨 몸? 「사랑의 몸」 멋있는 결론이지요? (웃음)
만일 남자가 여자를 때렸을 때는 그것을 한국인의 손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랑의 손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고마워! 그리고 여자가 손톱을 뾰족하게 하여 마구 쥐어뜯어 상처를 내어도 일본 여자 손톱이 아니고 사랑의 손톱이라고 생각하세요. 깊게 쥐어뜯어도 한때 피가 나면 된다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기적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천지가 울려퍼질 것입니다. 울려퍼진 후에 놀랜다구요. 그리고 웁니다. (웃음) 천지가 뭐라고? (웃음) 천지가 뭐라고 했어요? 「울려퍼진다」 그리고 난 후에는? 「놀랜다」 서로 울고 난 후에는 서로 껴안고 뒹군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멋있는가? 그러한 부부가 된다구요, 아무리 차 내던져도 감사하는 .
그것 오늘밤 선생님에게 약속하겠어요? 「예」 약속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이제 약속했습니다. (웃음) 약속하나요? 「예」 이제 마음놓았습니다. 이제 일막이 끝났습니다.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길게 말한 결론으로서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것은 위대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걸을 때도 위대한 행동을 합니다. 움직일 때도 위대하고 말할 때도 위대합니다. 사랑을 겸해서 말할 때는 위대한 일이 일어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위대한 유산은 사랑에 의해 남겨집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그것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무엇 가지고 있어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의 심정입니다. 사랑의 심정권은 선생님에 의해 알게 되었고 개척되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 세계에는 지금 그러한 세계가 아직 없습니다. 자유세계에도 없으며 공산세계에도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물본주의, 유물주의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물본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세계는 신본주의…. 신본주의의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님을 제쳐놓고 세속적인 인본주의로…. 그것은 무엇인가? 동물적 인본주의입니다. 동물적인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주의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양쪽 세계는 이미 중심을 잃어 버렸으므로, 함께 같이 달라붙어 서로 충돌하여 양쪽 모두 지쳐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에 레버런 문의 사상이 이미 세계적인 사상으로서 학자세계에서도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의 철학. 문선생은 사랑의 철학자, 사랑의 사상가, 사랑의 종교가라는 3대 명사를 갖게끔 되어 있습니다. 몇 대 명사? 「3대」 하나는? 「사랑」 사랑의 무엇? 「철학자」 철학자. 사랑의 무엇? 「사상가」 사랑의 무엇? 「종교가」 사랑의 철학자, 사랑의 사상가, 사랑의 종교가, 그리고 사랑의 실행가, 그러한 이름이 붙게끔 되어 있다구요. 사랑에 대해 말한다면 선생님을 제쳐놓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기독교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실제로 나타났다고 해도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서 예수님도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은 선생님에 의하여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문선생이 예수님보다 위대하다고 해서 학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큰지 작은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불평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부처님보다 위대하다느니 어떻다느니 말이예요. 그렇게 본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의 신자가 되었다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사랑의 세계에 이르게끔 되었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예」 사랑의 철학, 사랑의 사상, 사랑의 종교, 사랑의 실행, 그 이상의 것은 없잖아요? 철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를 이론적으로 탐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서. 철학은 이미 하나님 찾는 데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방면에 있어서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적 사상을 말하고, 가정적 사상, 민족적 사상, 국가적 사상, 우주적 사상…. 사상이라고 하는 이름은 같더라도 사상의 위치는 모두 별개입니다. 개인의 위치에 있어서도 말할 수 있고, 가정…. 이상적인 부부라든가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 민족이라고 하는 방향성이 전면화되는, 4방성에 적응하는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상권이라고 하면, 이론적 체계를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체계를 가지고 국가적 조직, 이 현실에 조직체제를 포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생활체제가 개인만이 아닌 모두를 총합하고 이론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상체계라고 하는 거예요. 개인이 가는 길도, 가정이 가는 길도, 종족, 민족, 국가가 가는 길도 모두 연결된 체제에 의해서 그것을 정리하여 모은 이론, 그 이론이 세계를 위한 이론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상은 실행권을 가집니다. 공산주의의 실행권, 민주주의의 실행권,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은 실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한다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좌익과 우익을 소화합니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든가, 헤드 윙(Head Wing;두익사상)이라든가 그러한 것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체계를 이룬 기대위에서 활동하여 실행적 기반에 있어서 체계가 완성화…. 그 사상의 내용은 체계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체계라든가 그러한 현실의 활동무대가 되지 않으면 사상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종이 아무리 달라도, 사방팔방, 동서남북이 아무리 달라도 그 방향을 그 체제에 기초를 두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 그렇게 했을 때 그것이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사상적 이상, 이상을 찾는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공산주의 세계도 민주주의 세계도 낙제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모으는 데는 사람이 많이 살고 있는 나라가 좋습니다. 어딘가 하면 중국입니다. 미국인이 중국인을 소화하였는가?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공산주의가 중국을 소화했는가?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왜? 유물사상은 유물론만이고 그것은 인본주의라든가 하나님주의, 종교를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통일사상은 중공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 「참사랑으로」 통일사상은 신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인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물본주의도 들어 있습니다.
중세는 기독교문화 중심삼은 신본주의,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인본주의, 지금은 물본주의, 이렇게 점점 떨어져서 말단이 되어 있으므로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지않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중심이 신본주의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상대에 인본주의를 품게 되었어요. 인본주의는 무엇을 인본이라고 하는가? 사랑을 중심으로 한 인본입니다. 우주를 통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치를 품는 인본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본주의도 포용하고 있습니다.
몸 자체는 양심의 상대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하여 모두가 모여 있습니다. 그것이 따로따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내외 함께 참사랑에 의해 핵이 되어 있으므로 핵의 반응기반이 몸이며 국가이고, 세계이고 우주인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이 이상의 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지금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러한 단상에 앉아 이렇게 좋은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부터 백년 후에는 이 장소를 얼마나 그리워하며 찾을지 모릅니다. 그때 지금 말한 얘기의 내용은 이러했다 하며 얘기할 것입니다. 만일 선생님이 결혼식 후 내일 모래 죽는다면 이것은 최후의 가르침이 될지도 모릅니다. 진리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감격의 파동은 얼마나 높았던가? 그것은 얼마나 큰 진동권을 품은 것인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고 묻는다면 밥? 영계는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입을 옷? 입지 않아도 입은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사는 곳? 우주 자체가 사는 곳입니다. 영계는 직감적으로 사랑의 감각을 우주에 확대하여 작용의 중핵체로 서 가지고 가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서 상대적으로 표현하면 실현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조금 어려운 얘기이지요? 그것은 나중에 돌아가서 5분쯤 계속 생각하면 알게 됩니다. 계속 그냥 지나치면서 들으면 모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철학은 하나님을 찾는 데 실패했다구요.
종교는 어떤가? 하나님을 만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종교의 시작은 하나님과 생활하는 것의 시작입니다. 불교도 그렇습니다. 모두 그렇다구요, 하늘과 함께. 유교의 가르침에서는 하늘을 말하지만, 그것은 확실히 인격적인 내용을 알지 못합니다. 하늘과 같이 그 종교는 시작돼 있지만 그것은 하늘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 세계의 타락권의 욕망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잡다한 것이.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도 똑같습니다.
종교는 마찬가지므로 선생님도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고 지금 출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박해가 많았다고 해도 그것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이론, 민주주의 이론, 어떠한 이론에 있어서도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중핵적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는 의식만의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들은 사랑을 주고받는 데에 있어서 영적 현상이 나타나는 활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하지요? 환드레이징한 적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 일본의 조직체제는 교회활동을 경제활동하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종교는 지금까지 없습니다. 교회 내에서 심령운동하고 감사하고 있지만, 교회는 모두 예배당이예요. 거기에서는 예배만 하고, 사회에 뛰어다니며 춤추고 다니며, 감사하고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감동하여 판매하기도 하고 그러지요? (웃음) 그것이 다릅니다.
그것이 없으면 지상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암흑세계의 한가운데 들어가서 그것을 감동적인 환경으로 고치고 소화하는 것은 중심적 중추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위대한 거예요. 어디까지 들어가느냐? 마피아의 두목이 사는 곳까지 들어가서 영적 현상으로 굴복시킵니다. 단지 기도하는 것보다도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보다 위하여 사십시오!
이 세상의 나쁜 것은 자기 중심,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자가 되어야 우주에 대한 중심자인 하나님에게 받아들여집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동서남북에 통하는 환경적 인격 중심권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얼마나 개인주의가 되어 있는가? 이렇게 된 세계를 전복시켜서 천주적 방향으로 어떻게 돌리느냐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평면적 종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하는 것도 제대로 선을 보는 것이 아니고 사진으로 짝을 지어 했는데, 그래도 모두 마음이 동하여 대단히 기뻐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기적…. (웃음) 이것은 천주에 없었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이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왜 여기에 모여 있는가? 위대한 발견, 황금의 금맥, 세계의 금락을 발견한 것 이상, 금강석 광을 발견한 것 이상의 위대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죽어 버리라구요. 그 위대한 일을 누가 하고 있는가? 우리들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다'는 주체성을 갖고 '내가 한다. 나의 결혼식에 축하하는 사람이 격려하기 위해 이렇게 함께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일본에서는 무엇이라고 하지요? 결혼식 때 한국에서는 들러리라고 하는데, 옆에 서서 축하하고 응원하는 사람? 「나꼬―도(なこうと;중매장이)」 야꼬―쟈? (웃음) 나꼬―도? 나꾸호도(なくほと;울 정도로)라고? 멋있군, 들러리는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한 쌍이면 한 쌍, 7천 쌍이면 6,999쌍이 들러리입니다. (박수) 그렇게 많이 축하하러 왔는 데 떡 하나 주지 않아도 감사하는 것, 얼마나 위대한가?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누구의 결혼식이예요? 우리들의 결식이예요, 나의 결혼식이예요? 「나의 결혼식입니다」 우리들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다구요. 사랑에 우리들인가? 제삼자가 개입하는 것을 허락하나요? 절대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의 결혼식이지? 「와다구시(わたくし;저)의 결혼식입니다」 와시(わし;나)의 결혼, 와다구시(わたくし; 저)라고 하면 아직 길어요. 와시! (웃음) 와시(わし;독수리)는 난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면 사실 그렇다구요.
두 마리의 비둘기처럼 웨딩마치에 맞추어서 걷는 그 모습은 얼마나 초라한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할 기분이 되어져요? 동기가 있는 위대한 와시(わし;나, 독수리)의 결혼식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 없다고 하니까, '수 없습니다' (웃음) 실감해요? (웃음) 실감해요? 「예」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웃음) '와시(나)'의 결혼식. 내일 결혼식을 하면 소리쳐 외치라구요. 큰 목소리로 외쳐요. 노래라도 산꼭대기에 가서 '나야!' 하고….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춤추고 춤추고 춤추어도 좋다구요. 앉아서 뒹굴고 뒹굴어도 좋습니다. 그렇게 무엇인가 인상적인 것을 남기어 두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색시의 엉덩이를 발로 차도 좋아요, 기념이 되게끔. (웃음) 그것이 안 되면 팔을 하나 부러뜨려도 좋아요. (웃음) 무엇인가 기념이 되게끔 함께 의논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면 그 기념품을 볼 때, 싸움을 하려고 해도 쑥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필요합니다.
아아, 배가 고파졌습니다. (웃음) 이 교회는 왜 밥도 먹여 주지 않을까? (웃음) 이것은 여러분들의 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배 고프다고 생각지 않아요? 생각지 않아요, 생각해요?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좋아요. 아직 다 오지 않았는가? 「아직입니다」 뭐야, 큰일 아닌가. 이런 식으로 하면 선생님의 계획이 잘못되었나, 일본의 수속이 잘못되었나? 일본이 잘못되었나, 선생님이 잘못되었나? 「일본입니다」
잇뽕(いっぽん;一本, 日本)으로 왔으면 좋은데 니혼(にほん;二本, 日本)으로 오니까 그렇다구요. (웃음) 잇뽕이 아니고선…. 점핑은 니혼으로는 안 됩니다. 한 개(一本)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걷는 것은 두 개(二本)이므로 그것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한 개로 오면 될 텐데 두개로 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설명된다구요. 왜 일본(一本)이냐고, 니혼(二本)인데. 설명해 보면 선생님 말이 맞지요. 점핑할 때는 일본(一本)이 좋은 것이예요. 기념을 남기라구요.
여러분들 결혼 후에 자유자재로 생활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부부생활을 누가 간섭하나요? 「가미데스(かみです;하나님입니다)」 가미? 글씨 쓰는 가미(かみ;종이)? (웃음) 그거 세상에서는 누가 간섭하는가? 40일을 통과하지 않으면 참사랑의 기어의 수가 말이야, 참사랑이 오는 기어의 수가 40회전이던가. 사랑의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어가 40이던가 맞지 않으면 평균이 되지 않습니다. 평행이 되지 않는다구요. 그러므로 40일, 광야의 40일이라든가, 40년의 탕감, 4천년의 탕감 등등…. 그리고 3일행사는 세 개, 3수입니다, 분별식. 4천3백 년, 한국의 역사는 4천3백 년을 기점으로 하여 올해가 21년째, 실로 원리적입니다. 선생님이 세계통일국개천절을 발표한 것이 10월 3일, 이것은 꼭 4321년의 그날입니다. 기념을 남겨 두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그 와시라고 하는 것은 세계 대해서 승리한 와시입니다. 사탄을 대해 명령하는 힘을 가진, 사탄을 굴복시킨 싸움의 승자로서의 와시입니다. 그것을 각오하라구요. 사탄에게 이겼어요? 이겼어요, 이기지 못했어요? 「갓다(かった;이겼다)」 갓다(勝った;이겼다)라고 하면 갓다(買った;샀다)라는 말입니다. 일본어 발음이 꼭 같다구요. 이겼다와 샀다는 꼭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샀다, 이겼다가 발음이 같다구요. 이것과 이것이 같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외우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갓다(かった;이겼다, 샀다)는 한국어로 이겼다와 샀다라는 것인데 그것 하나 공부해 두라구요. (웃음)
와시(わし;나, 독수리)의 결혼식, 나라고 하는 자는 누구에게 이겼어요? 「사탄」 누구에게 이겼지요? 「사탄!」 사탄에게 승리하여 사탄에게 명령하는 아담의 위치에 섭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그렇게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에 연결되는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승리했다고 말하려고 해도, 자신의 이름으로 아무리 승리했다고 해도 사탄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참부모님에 의해 승리했다고 하면 다릅니다. 참부모님을 뼈로 하고 여러분들은 그 뼈의 부체(副體)로서의 나입니다. 알겠습니까? 확실히 기억해 둬야 합니다. 「예」 그것은 귀중한 것입니다.
사탄에게 승리했다는 사람은 자신들이 아무리 승리했다고 해도 사탄은 상대하지 않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에 의해 승리한 기준에 선 나는 그 부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뼈라고 한다면 나는 살과 같아서 일체권이 되어 있습니다. 부자관계, 부녀관계, 그것은 누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인가? 복귀이상의 목적에 있어서는 사탄의 혈통을 차 버리고 참혈통에 돌아가는 부자관계의 혈연이 타락하기 전의 원형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사탄도 '호호, 그렇습니까?'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두라구요.
누구의 결혼식? 「와시(わし;나, 독수리)」 그러면 나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라구요? 승리한…. 그것은 누구에 의해 승리했다구요? 「참부모님」 그러므로 아버님은 뼈와 같고 여러분들은 살과 같다면, 이 결혼식은 아버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여러분 자신의 결혼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지요? 여러분들의 결혼식에 선생님이 동참해 준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동참하지 않으면, 가치에 동참해서 일체화의 기준을 맺어 주지 않으면 그러한 인연이 서지 않습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 나의 결혼식이며, 부모님의 분신으로서의 결혼식이라는 것, 이것은 귀중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결혼식 가운데 뼈가 서지 않습니다. 횡적 결혼식에 수직인 부모의 심정권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 결혼식은 사탄권에 근거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참부모의 분신으로서의 부부관계, 부모님을 함께 가는 부부생활, 부모님이 남기고 싶은 참자녀를 남기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서 탕감의 길을 거꾸로 올라갔다 뛰어넘어서 승리의 길을 세운 것과 같이 자신들이 그 뒤를 겸손하게 뒤따라가려고 하는 생애결정의 길을 시작하는 것이 결혼식인 것입니다. 그것은 귀중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 뒤에는 언제나 사탄이 붙어 있습니다.
구보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예?」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의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해 왔어? 「예」 뭐가 예인가? 그리고 여러분들이 혈통은….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가르쳤습니다. 부모라고 가르쳐 주었고, 여러분들은 참부모의 자녀라고 배워서 확실히 알고 있을 겁니다. 그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원점입니다. 어떠한 틀이 무너져 이것이 없어지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흩어져 버립니다. 부모님은 하늘에, 여러분들은 땅에, 이렇게 하여 하나의 중개…. 하나님이면 하나님을 둘러싸고 하나가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님은 오른쪽에 여러분들은 왼쪽에, 이렇게 하나님은 동서남북 중핵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그 분신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접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님 아버님은 싸움을 잘 하느냐, 하지 않느냐? 세계 제일입니다. 싸움을 하는 것은 세계 제일이 아닌가요? (웃음) 싸움하지 않는 것으로 세계 제일인가요? 어머님과 선생님은 이러한 규약을 정하고 있습니다, '만일 아이들이 있을 때는, 아이들에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됩니다'라고. 부부싸움 하는 모습도 보이면 안 됩니다. 아내는 제2의, 지상의, 땅 위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위의 하나님, 자신들은 지금 중간의 하나님, 모두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분신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부모는 자기 자식에 대해 탄식의 눈물을 보이면 위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언제나 살아 있는 하나님입니다 정의의 심판을 하는 심판관입니다. 그전에는 사탄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알겠읍니까? 「예」 형제는 좌우에 있는 하나님입니다. 훌륭한 얘기지요? 그러므로 사람의 아이도 사람입니다. 사람은 훌륭한 인격자, 딸도 아들도 훌륭한 인격자이며, 사람의 주모가 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주적으로 어렵습니다. 일생에 걸쳐서 부부싸움을 하고 눈물을 흘리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일은 있을 수 없겠지만,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죽을 정도로 들러붙어 서로 때리는 경지라고 해도 아이가 '어머니!' 했을 때는 아무 일 없었던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 부모님들의 생활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지금 24년이나 되었는 데도 선생님과 어머님이 싸우는 것 본 적이 없습니다. 손을 대는 일도….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아이들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부부 앞에서는 언제나 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은 언제나 사랑…. 그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그것이 천국의 왕좌입니다, 왕좌. 임금님의 자리. 알겠습니까, 왕좌? 오오쟛빠(おおざっぱ;대충)가 아니에요, 오우쟈(おうざ;왕좌)이지.
그곳은 하나님이 사는 곳으로서 만민과 머무르고 싶은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싸움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아이들은 일반 아이들과 다릅니다. 예민하다구요. 혈통이 다릅니다, 혈통이.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가? 예수님의 한을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지상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의 책임인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예수님이 지상에 참부모로서 지상천국 실현을 위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사가라 가정과 요셉 가정이….
가인 아벨, 이것은 형제입니다, 형제. 세례요한은 예수님의 형님입니다. 배 다른 형제라구요. 어머니의 엉덩이를 받았어요, 엉덩이. 형제인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요? 가족들이 감추었습니다. 예수님의 종족은 아벨이고 세례요한의 종족은 가인입니다. 그 두 개의 종족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어머니가 살 곳이 없는 것입니다. 왜냐? 부모의 설 곳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리잡으려면 장남이나 차남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나야 하는 것이 원리원칙인데 이것이 반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반대가 되어 있는 원리원칙을 통과하지 않으면 부모의 가야 할 길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 원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세례요한의 종족과 예수님의 종족이 하나가 되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아벨 종족, 예수님의 종족이 형님이 되고 세례요한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동생이고 세례요한은 형님이지만, 종족적으로 볼 때 종족적 장자권 복귀의 기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부모로서 하나님,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입장에 설 수가 없읍니다. 그것이 반대가 될 때는 부모의 입장이 타락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가인 아벨의 문제가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집에도 두 개의, 악에 의지하는 형제가 있고 선에 의지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두 가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국가도 그렇습니다. 야당과 여당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세계도 모두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무신론 세계와 유신론 세계로 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이 세계에 있어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가인 아벨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고 거꾸로 되면 부모로서, 세계의 중심인 부모님으로서 설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가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됩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지금 싸우고 있는데 개인적 탕감, 개인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싸웁 니다. 몸은 가인의 입장이며 마음은 아벨의 입장입니다. 하나님은 양심의 입장에 서서 싸우시고, 사탄은 육신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으로 싸웁니다. 거꾸로 장자권을 복귀함에 의해서 개인의 승리권이 생겨나는 것이며, 그에 의해 하나님이 부모의 입장으로 서고, 개인적인 입장에 설 수 있게 됩니다. 부부로서 하나가 되었을 때에, 그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이것은 횡적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기준으로서 섭니다. 그러한 집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실패한 그 일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받기 전에. 알겠습니까?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뭐냐? 홈처치, 가정교회입니다. 홈처치 360집, 그 360집을 만일 세례요한의 입장으로서 여러분이 섰다고 한다면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본가의 입장입니다. 알겠습니까? 홈처치는 세례요한의 종족에 해당하며 가인의 입장이며, 아벨은 자신의 본가의 입장입니다. 자신의 본가가 된다구요. 예수님의 종족, 요셉의 종족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세례요한권을 예수님의 입장에서 하나 세웠다면, 자신의 고향에 돌아가게 될 때 일주일 이내에 자신의 일족, 예수님과 요셉의 일족은 하나되도록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었을 때는 이 책임자가 중심이 되므로, 여기에 왔을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장자권을 얻은 것과 같은 입장에서 그 세례요한권의 입장에 있는 홈처치는 따르게끔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 부모님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홈처치의 목적은 그것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종족적 탕감을 할 수 없었던 것을 복귀하기 위해, 그러한 기대를 만들어 선생님이 해온 것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으로 선생님의 가정을 거느리고 사탄세계의 일본이면 일본 민족, 한국이면 한국 민족, 세계면 세계의 민족으로부터 계속 핍박당하면서 미국에 가서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그들의 살 길을 열어 준 것에 의해, 지옥에 떨어져야 할 자들을 천국에 올라가게끔 길을 열어 준 것에 의하여 선생님으로부터 구원받은 가인권의 기독교문화권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7천 명 목사들을 데리고 왔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는 지역 책임자가 되어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모두 존경합니다. 거기에서 가인 아벨의 국가적, 세계적 기준을 맞추는 기준을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새로운 세계통합, 세계통일을 위해 좌익과 우익,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원래의 자리로 돌려서 그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이 남북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소련을 중심으로 한 위성국가, 중공과 함께 연결된 북한과 민주주의 전체를 대치하는 선단이 판문점입니다. 판문점은 영계에 갈 때 사탄이 참소하는 참소문과 같습니다. 영계에 가면 반드시 사탄인 검사와 메시아인 변호사가 논쟁하게 되어 있어요. '이러한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싸우는 곳이 판문점입니다. 판문점은 천국의 금문점(金門店)의 표징인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아버지라고. 그럼 남쪽 한국에 있는 선생님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아버지」 재미있는 말이라구요. 서울이라는 주소를 쓰고 아버지, 부모님이라고 편지를 하면 선생님에게로 편지가 오게 됩니다. (박수) 뉴욕시 레버런 문이라고 쓰고 편지를 보내면 반드시 선생님 있는 곳에 들어온다구요. (박수) 지구촌이라고 하고 문선생님이라고 써 보내면 반드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박수) 선생님 이름의 부활과 함께 실체부활이 수반됩니다. 원리가 그렇게끔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탕감복귀라고 하는 데 언제 탕감복귀했는가? 탕감의 길은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탕감, 국가적 탕감, 세계적 탕감, 천주적 탕감, 그리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 하나님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는 사랑의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8단계. 사탄은 말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발견했다 해도 너는 이상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에게 나타내지 않으면'이라고. 그러기 전에는 사탄은 물러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국가적 원수를 사랑하여 천국출현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말하는 것은 지금까지 종교가가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하늘의 목을 조이고 참소할 수 있는 그 힘의 근원은 무엇인가? 사탄은 말합니다. '나는 어차피 이러한 나쁜 놈이 되어 타락하였지만 절대전능한 하나님은 영원한 하나님으로 계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처럼 법을 범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원래 이상향의 기준에서 볼 때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과 함께 하나가 되어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천사장을 사랑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원리가 아닙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태어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라고 하게 되는 데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길을 가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죽기 전에, 로마병정의 창에 찔려 죽게 되었는데도 그 원수에 대해 '그들이 그 죄를 모르기 때문이니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하나님에게 용서를 빌었던 것입니다. 그 용서의 기준이 한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기준입니다, 국가기준. 알겠읍니까? 「예」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세계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함께 사탄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계는 알지 못했습니다. 사탄은 최후까지 어찌하여 언제나 따라 붙어 다니는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의 사랑 기준의 고개, 사랑의 기준까지 도달하는 데는 천국의 사랑 기준에 도달하는 그 책임분담….
사랑에 도달하여 천상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붙잡고 인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 기준에 걸려들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 아무리 바쁘더라도 개인탕감의 승리권을 넘어서 하나님에게 연결되는 길을 얻는 데는 하나님과 함께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의 표제어에 내기 사인하지 않으면 승리권으로서 양도하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고, 세계적 박해가 그렇습니다. 그 박해하는 사람을 사랑으로서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세 사람 이상이 그러한…. 그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므로 탕감복귀는 맞고서 복귀됩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서 배상금을 받는 겁니다. 사탄은 때리고 멸망합니다. 때리고서 내준다구요.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탕감의 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으로…. 그러므로 선생님은 한국, 남한에서 박해당했습니다. 박해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히, 세계적으로 완전히….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는 박해당했습니다. 박해당하면서도 37개소에 선교사를 보내, 카터 정부와 충돌하면서 떠드는 그 와중에서 선교사를 보내 박해를 받게끔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박해, 최대의 박해 기간을 중심삼고 미국 워싱턴에서, 그리고 뉴욕권을 대표한 양키 스타디움 대회…. 뉴욕을 쳤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하나님에게 향하는 하나님편의 무리로서 있었어요. 워싱턴의 30만 명 대회도 그렇습니다. 미국정부는 자기들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을 계속 짓누르고 있는 줄 생각했는데 죽을 기세로 떠올라오니 어떻게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양키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고 우리는 워싱턴 대회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허가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40일간에 그러한 역사적인 대회를 하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정부는 아주 낭패였다구요. 아무래도 미국정부의 힘으로는, 종교자유를 외치고 있는 미국세계에서는 아무래도 손을 댈 방법이 없었습니다. 후퇴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반대하고 결국 때리고 최후에는 굴복하게끔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귀중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감옥에까지 끌려가서 '이놈을 남겨 두면 큰일이다. 죽여 버리자'라고 하게끔 했습니다. 법률이 없었다면 벌써 죽여 버렸을 것입니다. 종교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제도를 세계적으로 하나님은 만들었습니다. 재림시대의 뜻을 보호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만든 주의가 민주주의입니다. 옥중에 들어가서 미국으로부터 당하기 때문에.
미국은 원수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일본을 동원시켰습니다. 미국은 원수입니다. 문선생의 원수이지요? 미국인은 물론 독일도…. 원수국가 4개국이 함께 뭉쳐서 미국인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그 미국은 세계의 지도국가입니다. 세계의 지도국가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것은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미국인은 세계국가를 사랑하지 않음으로써 미국을 떨어지게 하는 형편에서 우리들이 미국에서 세계 만국을 사랑하는 심정권에 연결지어서 미국을 회복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선배, 미국에 간 선배들은 그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 독일인, 이 4개국이 하나가 되어 애국심 이상의 심정권으로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미국 자체를 사랑한 그 기준에서 사탄은 울게 됩니다. 울게 된다구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적 지도권을 가진 기준에서 사탄을 승리하였으므로, 민주주의를 이끌어 나온 대표로서 남한, 한국 민족은 비참한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선단국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아벨권이 방향을 알지 못하고 옥신각신하고 있습니다. 소용돌이에 휘말려서 죽을 것같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소용돌이를 이끌어서 콘트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3년간, 1976년, 1977년, 1978년의 활동인 것입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방향이 완전히 형편없이 된 기준에 있어서 문선생님만이 한국의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까지 원수라고 생각하고 가인권에 있었던, 원수였던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게 되었는데, 완전히 한국민족 앞에 통일교회는 장자권을 차지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이번 노대통령 선거 때도 선생님이 원조하지 않았다면 큰일이었습니다. 한국의 정부 자체에 선생님을 무시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되는 방향으로 지금 완전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고속도로를 달릴 때 양쪽에 싸이렌을 울리며 불을 켜고 달려도 간섭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문선생은 그 정도로 필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올림픽 대회…. 북한은 사탄세계이므로 파괴공작을 합니다. 1950년에 6. 25동란을 중심으로 하여 파괴를 행하는 것에 의해 민주주의 세계와 공산주의 세계로 완전히 양극으로 분립되었습니다. 역사적 파괴현상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북이 사탄이면 남이 하나님, 둘은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위성국가와 중공과 함께 와서 하나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완전히 위성국가권이 한국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소련도 지금 큰일났습니다. 중공도 큰일났습니다. 소련과 중공이 어떻게 한국에 가까이 다가올 것인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은 큰일이 났습니다.
지금 중공정부와 고르바초프가 만나서 한반도 문제를 일으키는 김일성에게 충고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소련은 북한에 의뢰하는 것보다 남쪽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유리합니다. 군항으로서도, 해군의 기지로 보아, 육군의 기지로 보아, 또 미국과 대치하는 데는 북한보다도 남쪽의 한국이…. 매우 미묘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소련, 중공은 남한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거꾸로 소화할 수 있는 거물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공은 그것을 알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 편에 안기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일본에서의 평화고속도로…. 지금 거대한 중공 자체는 중공업화가 필요하며, 중소기업의 발전이 긴급히 필요합니다. 그것은 문선생과 손잡지 아니하면 세계적으로 효과를 거둘 길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문선생과 손잡으면 30년 비약하고 문선생과 손잡지 않으면 큰일나게 됩니다. 일본과 외교를 맺어 만든 합병회사 제도로는 몇십년 걸립니다. 인색한 일본이 과학기술을 양도하지 않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러한 세계의 현상 속에서 1981년 제11차 과학자대회에서 선생님은 과학기술 평준화를 세계에 제창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중공에게 양도해 주겠다는 거예요. 왜냐? 미국도 중국을 소화할 수 없었고, 소련도 소화할 수 없었습니다. 그 할 수 없었던 중공을 선생님은 소화합니다, 과학기술에 의해서.
그러므로 위하여, 위하여…. 그들을 살려줍니다. 그들을 살려주는 데에는 한국교포를 세워서 합니다. 일본의 교포, 미국의 교포, 유럽의 교포를 동원하여 만주에 투입하게 되는 문제는 중공 자체가 원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 중공과 중공 국민 자체로서 본다면 현대과학을 받아들이 데는 너무나 차이가 있습니다. 거기에 한국 민족이 들어가면 그대로 연결됩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9년 전, 8년 전인가? 선생님이 발표한 그것이 역사적인 도서관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대학총장, 그리고 각 국가의 지도자에게 모두 발송하였으므로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모두 중공의 정보부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한국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과 중국, 미국을 중심삼고 4대 국가를 연결하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과 천사장 국가…. 어때요? 소련의 아벨적인 천사장, 아시아 천사장이 중공입니다. 이것을 연결하면 가인은 향할 곳이 없습니다. 미국은 서양의 천사장입니다. 그러한 운세를 한데 모아 이러한 기준을 내외 함께, 가인 아벨의 통일권한을 중심삼고 내적 장자권 복귀와 외적 장자권 복귀…. 올림픽 대회와 함께 120개국의 내적인 우리 선교사와 각국의 리더를 모아서 그때도 전부 선생님이 선물했습니다. 에서와 야곱이 만났을 때 모든 것을 바치어, 그러한 일을 하였습니다. KGB의 사람들도 그렇고, 소련 선수단 일행도 많은 선물을 선생님으로부터 받아 갔습니다. 그래서 요즘 편지가 오는 것을 보면, 이번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모든 각국의 책임자가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 있었던 세계적인 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우리들을 이렇게 환대하여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하는 편지를 보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때 올림픽 대회는 선생님이 개최한 것 같은 입장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도 소련의 문화선전에 졌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KGB들은 볼쇼이 발레단, 그리고 모스크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러한 것을 준비하여 미국을 분리시키려고 했습니다. 그 가운데에 단 한 사람 선생님이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데리고 왔으며, 그리고 소련의 볼쇼이 발레단에 대비하는 유니버설 발레단이 심청전이라는 것을 미국의 군대라든가 무역회사라든가 대사관이라든가 그러한 환영회에…. 뉴욕 심포니라든가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을 데리고 가서 연회를 하고, 마치 미국대표 같은 입장에 서서 소련과 대비시키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탕감조건으로. 금세기를 포용할 기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 자체도 감사해 하며, 소련 자체도….
실은 김일성과 KGB가 짜고 선생님을 암살하려고 계획했던 것입니다. 작년부터인데, 지금도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와중에서 혹 문선생이 있으면 자신들의 앞잡이를 죽이기도 하고 선수단을 납치하기도 할 뿐만 아니라 매장해 버릴 거라고 걱정했는데, 거꾸로 레버런 문이 선물을, 생각도 하지 못한 선물을 자신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을 그들은 연구합니다. 그러한 것은 모두 제2세들, 즉 공산주의의 간부는 알지 못하지만 공산당의 제2세는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넘버 원이라고 말하여지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박수)
그러한 세계적 내외 조건을 겸비하여 지금에 와서는 미국의 어떠한 사람도, 지금 부시 대통령의 선거도 우리들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CIA의 심부름꾼이 와 있다고 해도 그것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단추를 누르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닉슨에서 카터, 레이건에서 마지막으로 부시, 이것이 끝났을 때 선생님의 얘기를 듣는다면 '푸―시' 하면서 미끄러진다구요, 반드시.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나까소네가 우리들의 약속대로 했다면 일본은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말했었지요? 2년 이내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지금 다께시다, 지금 주식이 문제로 되어 있지요? 그거 뭐예요? 무슨 쟈와? 미야쟈와, 그가 문제가 된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었다면, 수상이 8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대동하고 한국의 정세를 수습하기 위해, 정세에 파문을 일으키기 위해…. 그 계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시아를 평정하는 키를 가지고 평화의 창문을 열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악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제2차세계대전 후에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의 경찰, 헌병에게 쫓기며 옥중생활을 하고 쫓겨왔지만 드디어 전쟁이 끝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맞아서 넘어진 자를 다시 때리는 자가 다시 맞게끔 된다'는 말대로 원수였던 그 자를 원칙적으로 하자면 복수해야만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모두 일본으로 곱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렇게 뒷처리를 하고 보내 준 선생님입니다. 그 담보로서 이 일본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바쳐서 봉사합니다. 인과법칙은 숙연한 것입니다.
왜 여러분들이 이렇게 되었는가? 씨를 뿌린 그 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읍니까? 「예」 일본은 원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사랑을 한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 일본의 젊은이, 마지막 시기에 있어 중요한 젊은이, 전환기에 있어서 머리가 좋은 일본의 젊은이는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통하는 진리인 것입니다.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받으러 온 사람들은 얼굴도 잘생기고, 모두 한국인 같은 얼굴을 하고 있군, (웃음) 여자도 그렇고. 일본의 동경 거리나 시골 거리에 가 볼 경우에 이렇게 미남 미녀가 없습니다. 모두 얼굴이 작고 걸음걸이도 아장아장 걷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모두 훌륭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마지막 시기에 일본의 혁신적인 집안의 제2세를 뽑아서 끌어당겨 한국에 갖다 붙인 겁니다. 그것은 아시아의 새로운 천지의 출발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선생님이 10월 3일에 '통일국개천일'이라는, 하늘을 연다는 날―일본에서 말하면 기원절과 같은―을 역사 이래 그러한 발표한 것도 이러한 탕감조건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지금부터의 통일교회의 전도는 대통령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수상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만일 미국의 부시가 선생님의 말을 듣는다면 10개국, 40개국이라도 좋습니다. 10개국 수상을 모아서, 국무장관, 국방장관, 외무장관, 내무장관 등 4개 장관, 이 4개 장관을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여 편지를 보내, 10개국에서 편지로 40명이 모였다고 한다면, 미국의 록키산의 깊은 곳에,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 집어 넣어서 3주간 수련시키면 세계는 끝장입니다. 세계는 간단하다구요. (박수)
그러한 때 선생님이 태연스럽게 영어로 그들을 교육시키게끔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세계는 간단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목표로 하여 지금 국가적 차원에서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횡적 세계적 기준에 하늘적 심정…. 하늘과 땅에 연결하는 부모님의 심정권이 반드시 개인에서 세계로 통하는 수직선을 내려서…. 그 평행선에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아담 심정과 해와 심정이 평행으로 서는 데 의해 세계는 움직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일본 여자는 한국으로, 한국 여자는 일본으로….
아담국가의 중심은 선생님입니다. 아담국가의 중심이 남자입니다. 아담국가의 남자가 플러스라고 한다면, 아담 국가의 해와는 누구인가? 한국의 여자입니다. 한국 여자가 마이너스라고 한다면 일본 남자는 플러스입니다. 그것은 달라붙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달라붙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을 때, 일본 여자는 거꾸로 돌아서 한국 남자와 사위기대가 될 경우에는 빙그르르 돕니다. 회전운동이 시작됩니다. 알겠어요? 플러스로 마이너스로, 이렇게 네 군데에 서서 운동을, 수직운동을 한다면 전기운동, 모터 회전운동이 일어나는 것처럼 우주가 돕니다. 그러한 역사적 한계를 넘기 위해 이번의 축복은 국가적 차원에 연결시키는 것이요, 이것이 원리적이기 때문에 원리의 주인인 선생님은 이러한 일을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일을 영국과 프랑스,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몇개국에서 10만 쌍쯤 했다고 하면 세계는 돌 것입니다. 그러한 계획하에 선생님은 문화올림픽대회를 발표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그 대회에 세계의 남녀를 모아서 축복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 훈련입니다. (박수) 올림픽 대회에 만일 그런 일을 한다면 이것은 멋있는 일입니다. 그날 이후에 세계에 바람이 불 것입니다. '햐! 또 레버런 문이 했다!', '무엇을 했나?', '일본의 남녀를 데려와서 한국 남녀와 강제적으로 했다!' '무엇을?' '결혼식했다! 큰일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박수)
무슨 모르는 소리를 하는가? 여러분들에게는 아무런 내용 없이 그런 일 통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떠든다고 해도 그것은 오합지졸이 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자꾸자꾸 역사적인 내용을 명백하게 발표한 위에…. 뜻 있는 자, 지혜 있는 자는 부정할 수 없는 이론의 기대 위에 발표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은 당당히 자랑하는 문에 서 있다는 것을 누가 알 것인가? 부끄러운 일인가, 부끄럽지 않은 일인가, 자랑스러운 일인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 오른쪽을 보라! 여러분이 찾는 그 이상의 얼굴모습을 모두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찾는다고 해도 볼품없는 모습의 사람을 찾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좋은 것만 찾는다면 아이는 모두 납작하고 볼품없을 것입니다. 나라는 장래 납작해지게 됩니다. 2세를 잘 낳아서 위대하게 하지 않으면 나라는 번영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은 계속 진지한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짝지어 주었습니다. 그 짝지어 주기를 사진으로 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박수)
'사진으로! 그게 정말인가?'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도 '그게 정말인가?' 할 겁니다. 결혼식한다고 하면 상대자를 선도 보고 해야 할 것인데, 선보는 것 따위는 없습니다. 보자기에 싸 온 사진 보고 벌써 결정하고 춤을 추고 있는데 무슨 소리 하고 있는가? 그렇지요? 사진 보고 기뻐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전보받고 기뻐했었지요? 사진도 보지 않고 기뻐한 사람도 있었지요? (웃음) 전보받고서…. (웃음) 그러한 식으로 짝을 지은 그 기준이 세계기준을 넘고 있다구요.
그 심정권을 만든 것은 누구인가? 사탄세계는 이러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김일성이 할 수 있어요? 일본의 다께시다가 할 수 있어요? 고르바초프 녀석이 할 수 있어요? 부시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박수) 지금부터 10년, 지금부터 백년의 세계는 이러한 파도의 물결에 의해 떠다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올바른 결론입니다. (박수)
이거 해야 할 것인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해야 할 것입니다」 양손을 힘차게 잡고 해야 할 것인가, 늘어뜨리고 해야 할 것인가? 어떤식으로? 양손을 힘차게 잡고 해야 할 것인가, 이렇게 오무리고 해야 할것인가? 「힘차게!」 힘차게 잡아 보라구! 손을 잡을 수 있겠지요? 손을 잡아요. 남자 여자 잡으라구! 이 녀석, 왜 잡지 않는 거야? (웃음) 잡아! 손을 잡아, 양손을! 이 녀석, 뭐하는 거야? (웃음) 잡아, 잡아. 손을 힘껏 잡아! 말은 모르니까.
그것은 비참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합동결혼식, 말도 통하지 않으면서 결혼하는 것은 이미 역사가 오래된 것입니다. 영국 남자와 독일 여자, 독일 여자는 지나치게 버릇이 없는 여자이고, 영국 남자는 너무나 순종적이며 여자 같은 남자입니다. 말은 한마디도 할 수 없습니다. 한마디도 알지 못하는 그러한 사람을 통역을 통해, 미래에 이러한 나라 사람들을 선도 보지 않고 사진을 보내서 축복해야 하는 선생님도 매우 씁쓸하였습니다. 초라한 입장이었다구요. 왜 이러한 일을 하는가?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며, 칭찬하는 사람도 없다구요. 들으면 모두 욕을 할 일을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말했지만 180도 잘라 버리지 않으면 교차점을 만들어서…. 수직으로 크로스해도, 이것이 눌릴 일이 있어도 자를 수 없는…. 눌러 보라구요. 여러분들과 세계가 떨어진다는 입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교차점, 가정적 교차점, 종족, 민족, 세계가 선생님을 누르고 공산당마저 붙어서 끝없이 맨 밑바닥까지 떨어뜨려 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눌러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줄기의 세계를 자르고 하나를 돌면 양쪽 모두 정면을 향하는 세계를 맞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양쪽 모두 반대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루어 온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전통을 올라타고 부모 앞에서 지금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결혼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전수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모든 축복을 전수합니다. 참부모로서 생애에 걸쳐서 천래(天來)에 승리권, 구한 모든 것을 참사랑에 의해 전수합니다.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동참권이 있습니다. 어디에나 함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곳도 낮은 곳도 지옥의 맨 밑바닥에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위치에도 갈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수상관저에 가면 언제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대통령관저에 가도 갈 수 있습니다. 동참권과 동위권이 있다구요. 최후에는 상속권이 있습니다, 참사랑에는. 그러한 심정권을 가짐에 의해서 하나님 자체가 나의 부모이며, 참부모가 나의 부모이며, 그 창조한 천주의 모든 물건이 나의 물건이 됩니다.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중책의 힘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나를 지킵니다. 나를 세웁니다. 그것은 나의 것이 됩니다. 그것 이외에 내가 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영광이라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으며, 승리라면 그 이상의 승리는 없습니다. 위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있어서 품을 수 없는 물건은 아무것도 없는 승리권에 서는, 위대한 그 길을 맞이하는 순간이 지금 하루와 하루밤을 경계로 하고 오게 됩니다. 그것은 역사적 순간에 걸쳐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참사랑을 안 이상 그 길을 지켜 갈 결의를 굳게 하고, 새롭게 부활한 이상적 부부로서 예수님의 고민을 해방하고, 참부모의 43년의 한을 해방하고, 4천년의 문화적 섭리적 이스라엘민족을 통해서의 하나님의 고통에서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 역사적 해방을 해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장래에 걸쳐서 그 책임을 수행하는 데 부끄럽지 않은 그러한 중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새로운 종족의 선조들이 한국 땅에, 세계의 땅에 태어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은 보냈습니다, 메시아로서. 그러나 축복가정을 찾지 못하고 죽어갔습니다. 선생님은 70년 고생해 왔습니다. 이제 나라를 넘어서 결혼하는 메시아적,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승리의 결혼을 이루어서 해방권을 맞이하고 고향에 돌아가는 선조들을 파견하는 위대한 날이 목전에 전개됩니다. 그런 것이 현세계에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소망의 표적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그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침, 아침해를 맞이하며 자신의 고향으로 돌진하는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전진하는 자신의 모습을 드높이 자랑하며 나아가는 미래의 희망은 어느 정도이겠는가? 일본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아가 우리들의 발 아래에, 세계는 우리들의 품에 안기고 싶어하는 시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상속하여 세계로 뛰어나가라구요. 도약, 비약하여 뛰어나가지 않겠습니까? (함성) 환영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요. (박수)
모두 왔어? 「예」 왔어? 「마지막은 밤 한 시쯤에 이곳에 도착하는데, 아직 천 명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의했지? 「예」 지금부터 식사 후에 무엇을 하는가 하면, 여러분들의 혈통적 전환식입니다, 혈통전환식. 축복을 받는 데는,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데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읍니까? 「예」 접목을 하는 데는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는 것처럼, 여러분들의 배후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싸워서 이러한 혈통을, 승리권을 얻었는가, 그런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비참한 과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하여 자식을, 하나님의 자녀를 구원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인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자녀를 희생하여 부모가 오시는 길을 만들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아들로서 오시어 부모에게 머무르지 않고, 가인에게 굴복하지 않고, 아벨의 입장을 줄곧 계속하여 영적 구원의 길을 가셔서 지상에까지 연결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그 이후의 기독교는 수많은 피를 흘리고, 하나님의 자녀를 희생하여 부모의 길을 열기 위해 희생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부모가 이 지상에 와서 기독교문화와….
기독교와 미국의 자유세계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의 승리기대를 세웠다면, 선생님 나이 40세 때에 세계는 이미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34세의 예수 그리스도의 연령을 7년간…. 1945년부터 1952년의 7년간에 있어서 세계적 승리권, 결국 구교와 신교, 로마 가톨릭교와 프로테스탄트를 하나로 하여 자유세계를 안고 승리권을 얻었다면 공산주의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탄의 재침입에 의해 공산주의 출발과 함께 세계는 혼란해져서 민주세계는 피해를 입게 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한 기독교계는 얻어맞게 되고,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자유세계도 얻어맞아서 형편없이 되었습니다.
왜냐? 부모님이 오시는 길을 위해 준비된 그 기대가 사탄에게 침범당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이끌려 기대 없는 부모의 입장에 서야 하는 선생님은 기독교문화권 대신에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국가를 찾아 자유세계 기반을 흡수하여 세계통일권으로 향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의 희망입니다. 참부모의 희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신약시대를 살리기 위해, 신약시대는 성약시대를 살리기 위해 세계를 준비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다해야 할 선택된 사람이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깨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통일교회가 통일로 가는 길을 준비하지 않으면 어떠한 결과가 되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는 멸망입니다.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는 물질의 희생, 신약시대는 자녀의 희생, 성약시대는 부모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길을 더듬어 온, 3대 역사과정을 중심삼은 십자가노정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볼 때는 구약시대를 생각하고, 아이를 보았을 때는 참의 신약시대를 생각하고, 자신의 부부들을 볼 때는 성약시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약시대는 자신을 중심삼고 부모가 섰다면, 자녀가 평면에 서서 하나가 되고 그 자녀와 함께 횡적으로 만물이 평면이 되어 에덴동산의 아담의 가정이 되어야 할 그 기준을 이렇게 하여 수습한다고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이 먹는 밥은 역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낳는 자식은 역사를 대표합니다. 여러분들 부부는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투입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모 대신으로 섰다는 심각한 입장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소유권 결정을 이루어서 주인이 되어야만 할 하나님, 주인이 되어야 할 참부모, 참자녀, 참물질이 되어야만 했는데 그것이 되지 않고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물질과 자녀를 이렇게 희생하며 탕감복귀하여 역사의 중심핵을 찾아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읍니까? 「예」
선생님은 역사를…. 참부모는 십자가를…. 미국 댄버리의 길은 세계적인 20세기의 십자가길인 것입니다. 그 중심에 있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로마병정을 향해 기도했던 것처럼, 미국을 대해 선생님은 계속 기도하며 구원의 길을 더듬어 현재 미국 선거의 승리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여러분의 물질은 하나님의 물질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계에는 많은 가정이 있지만 그 가족에 속하는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자녀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그 부부가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악의 세계에서 우리들은 세계를 대표하였기에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우리들 자신은 하나님을 대표한 중심 가정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 가정을 이루어 그렇게 씨족이 하나님의 씨족, 국가와 세계는 하나님의 국가와 세계…. 그렇게 된 후에 세계 전체를 대표한 하나님·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 세계의 만물이 모두 하나의 대가족이 되고,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도 소유권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국가가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이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행하여 누구의 소유이냐? 전세계의 소유는 하나님 것이며, 전세계는 그 자녀들의 것이며, 그 자녀는 가정의 것이기 때문에 그 이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주인은 단지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지는 주인이 되어 참부모에게 전수되고 참부모에 의해 자녀에게 전수돼야만이 그 소유 결정권은 하나님세계의 것이 됩니다. 가정의 것이 된다는 것을 알겠읍니까? 「예!」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되돌리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적으로 배웠습니다. 종의 종의 입장에서 종의 입장, 양자의 입장, 서자의 입장, 적자의 입장, 그리고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하나님편에, 하나님의 사랑에, 8단계를 통해 되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종적인 탕감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는 횡적 복귀의 8단계…. 알겠습니까? 「예」
심정권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이러한 길을 더듬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맞이하여 선생님이라고 말하기 전에 종의 종의 길에서 죽지 않고 남아서 승리의 깃발을 세우고, 종을 굴복시키고, 양자로서 서자권을 가지고, 적자권을 가지고, 그리하여 적자권에 서서 참아벨의 승리권을 세워서, 참어머니 입장인 해와를 세우고 해와와 하나되어….
해와가 돌아가는 데는 혼자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낳았으므로 양 자녀를 안고…. 그 자녀가 싸우면 안 됩니다. 차버리면 안 된다구요.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원수가 되는 그 젖을 먹고, 원수인 어머니의 품에 들어가는 모습을 이루어야 할 것인데 일본과 한국은 원수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는 여자가 해와가 되지 않으면 아담 품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아담은 해와와 이 양자를 안고, 네 사람을 함께 껴안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인 것입니다.
여러 해 동안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아벨적 천사장, 가인적 통일국가, 원수에 원수적인…. 아담 해와는 죽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국과 독일을 엮어 놓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부모님이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입니다. 소리쳐 부르고 있는 미래를 바라보면서, 여러분들의 생활의 출발을 격려하는 것은, 서두르는 것은 그 목적을 단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무리한 일을 하여 무엇이 있겠는가? 일주일 이내에 처음으로 세상에 없는 일을, 7천 쌍에 가까운 결혼식을 하는 것은 하나의 증거인 것입니다. 문화올림픽대회에 젊은 사람들이 모두 신청하여 오기 전에 3년간 준비합니다. 준비한다 했을 때 3년간에, 40일 전 또는 6개월 전에 신청하는 사람을 어떻게 모아서 축복할 것인가? 지금 이때 십만 쌍이라도 선생님은 10일 이내에 만듭니다. 그것을 볼 때 훌륭합니다. 모두 보고 잘 짜여진 것이 아니냐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을 천재적 힘을 선생님은 가지고 있습니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영적 감각을 부여해 주셨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나가 됩니다.
해와국가는 미국에 가서 미국인과 독일인을 하나로 품어 주라! 독일, 유럽으로 보내고, 미국에 보내 그러한 전통적 정신을 일본이 심어 줘야만 합니다. 일본인이 좋아서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의 돈이 욕심나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와국가가 돈을 흘려 버렸기 때문에, 해와국가를 통하여 복귀노정이…. 그것은 때가 그러합니다. 일본이 세계적인 돈을 모은 것은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되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 돈은 일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위해 투입하지 않으면 일본은 납작해집니다. 두고 보라구요. 금년이 경계선입니다. 그 경계선의 일본을 멸망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흘러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될 수 있으면 결혼 후에 헌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헌금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족을 대표한 입장에서 헌금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재산을 여러분의 뒤에 움켜쥐고 있으면 일본은 멸망합니다. 지금부터 내려갑니다. 금년부터 내려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결혼식이 끝난 사람은 그것을 얼마 얼마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족을 중심삼고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물질과 자녀가, 또한 나라가 조건으로서…. 물질과 여러분과 가족은 하늘에 돌아가야 합니다. 주인의 방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성혼헌금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돈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일본에는 지금 2,400조 돈이 남아 돌아 쓸 길이 없습니다. 돈 사용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일본은 버는 길밖에 모릅니다. 쓰는 법은 모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주머니 만들어 모아 놓았다가 시집가서 남편 집에서 모두 꺼내어 나누어 주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것은 문자 그대로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976년 선생님이 세계적 박해를 받을 때, 거기에서 일본은 12년 기간, 올해까지 12년 기간에 세계적인 돈지갑을 모으기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도 그때부터 되어 갑니다. 그렇지요? 12년간에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한국 국민이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천운이 닥쳐오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 와 보면 일본보다 한국이 활기가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일본은 그런 면에서 한국에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나라 일본에 비교하여 아무런 결함이 없습니다. 한국은 살기 좋은 곳으로서 세계적으로 꼽을수 있습니다. 일본은 물가가 비쌉니다. 일본 여자들이 토요일마다 여기에 와서 물건을 많이 사 가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옛날과 전혀 반대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나? 이렇게 끌어당기는 것에 의해 일본의 재산은 한국을 통해 대륙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것이 일본의 살길이예요. 태평양으로 흘려 보낼 경우에는 안 됩니다. 서양인은 모두 여러분들을 멸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 일본인이, 통일교회가 있으므로, 미국의 시민이 되어 있으므로 일본인이 모두 빌딩이라든가 토지 같은 것을 맡아서 지키게 됩니다. 어차피 통일교회쪽으로 돌게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나님의 섭리방향으로 따르는 것이 이미 우주의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 역사의 방향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힘차게 뛰어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이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바라볼 때 비참한 역사노정을 거쳐온 것,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 것은 말하고 싶지 않아요. 부모는 고생한 일을 자녀에 대하여 조금도 남기고 싶지 않은 겁니다. 감추고 가고 싶어해요. 원수들에게 핍박당한 것은 잊어버리고 싶어합니다.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왜냐? 에덴동산에 타락의 슬픔이 없는 입장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언제나 기분 좋은 남자의 모습을 하고 어려운 탕감의 고개를 태연하게 넘고, 하나님을 계속 모시며 하나님을 위로하며 고개를 넘지 않으면 평화의 지상천국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 대표자, 공적인 사람은 외로운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군가 한 사람 일어서서 '문선생님은 이러한 일을 하시고…'라고 한마디 할 때 선생님은 통곡하는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눈물이 모두 메마른 70가까운 할아버지가 되어 있는데도, 아무도 그 슬픔의 눈물이 흐르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없는 외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들, 그러한 아담의 전통을 받들어 생애를 걸쳐 더듬어 찾아 그 길을 자기 후손에게 남기지 않으면 하늘의 축복을 정당하게 계승할 후손이 생기지 않습니다. 거기에 정당하고 순결한 혈통을 남기도록 순결한 혈통을…. 프리섹스가 만연하는 이 시대를 선생님이 말하는 본래의 세계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사탄이 뿌리를 심었다면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음란의 에덴동산에서 비원리적 행동에 의해 심은 그것이 세계의 종말기, 수확기가 되어 세계 어느 곳에나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 지금부터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원리에 벗어난 그 생애는, 자기 마음대로 한 여자로서 남자와 자유롭게….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들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그 주인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은 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이기 때문에 그 생식기의 주인을 바꿔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라는 자, 남편이라는 자가 부부의 인연을 가졌을 때는, 그러한 주인이 자기 옆에 있으니 주인이 모르게 행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신성한 것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모세노정에서 법궤를 알고 있지요? 법궤라고 하는 그것, 만나라든가 아론의 지팡이라든가 그 법궤를 신성시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그것을 신성시하였다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하여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노력하여 만든 것은 여러분들의 가장 중요한 생식기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타락하여 하나님의 세계를 파괴하는 것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 거기에서 인간의 행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간의 역사가 연결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인가? 그것은 원래 성스러운 것입니다.
성서에 지성소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성소. 인간으로서의 지성소는 어디인가? 몸은 성전이며 여러분들의 그곳이 지성소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을 범하는 자는 천벌을 받습니다. 일족이 걸려든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유혹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생시대 일본에 있을 때도 수많은 여자에게 유혹당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잠자는 방에 많은 여자가 뛰어들어 도와 달라고 고함을 지른 적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의 모든 여자를 맡겨도 좋을 남자로 보기 때문에, 그러한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올바른 전통을 지금부터 더럽히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예」
이 기반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는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사랑의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끌려가면서 눈물의 고개를 넘고, 피투성이의 채찍질을 당하는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서 그 한의 동굴을 메우기 위한 고생을 얼마만큼 하였는지 모릅니다. 순결한 혈통을 전하기 위해 혈통전환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전환식을 하는 데는 수많은 내용을,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므로 심각한 장소라는 것을 의식하고, 복귀라는 혈통적 부활의 승자로 서게 되는 순간을 얻지 않으면 축복의 길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마음대로 이 세상 남녀처럼 생활할 수 없습니다. 3년간의 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습관성, 이것은 침입하기 쉽습니다. 40일 후에 3일행사를 지내고 3년간의 분별기간을 보내면서, 거기에서 흐트러지는 사람이 될 때는….
여자에게, 남자에게 가까이 가지 말라구요. 그러한 심각한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순결한 혈통의 인연에 되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이 한 점을 찾기 위해 기독교의 순교의 역사가 남아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은 여러분들의 결혼식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의 결혼식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자녀를 위해서라구요. 선생님 자체의 자식을 위한, 만민해방의 문을 열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지금부터 결혼한 후에는 그 손을 더럽히지 말라구요. 피부를 제삼자에게 보이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정조도 선생님 자체가 지켜 왔습니다. 흥남감옥에서 암모니아의 산에서 땀을 흘리면서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도 반드시 긴소매를 입고 피부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 기준으로 일신을 바치는 것이 아니면, 그것을 지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남자로서의 정조, 여자만의 정조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도 가졌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러한 이론적 규칙에 의해 세워진 통일교회의 가정을 보고 10년, 20년, 30년, 40년 이내에는 세계 전체의 젊은이들은 가만히 있어도 통일세계에 뚫고 들어온다는 것이 원리가 보는 금후의 세계관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모범적 가정을 만들 각오를 하라구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이번에 말을 모르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말하게 되는 것은 큰일입니다. 표현하는 데 매우 힘듭니다. 자유자재로 말했을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말할 수 없으므로 행복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습관성에 사로잡혀 사탄에게 질질 끌리는 실마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섭리로서 이것은 좋은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의 혈통을 남겨서 부모님의 혈통을 받아 계승한 청결한 기반 위에, 순결한 사랑에 의해 순결한 씨를 뿌려서 순결한 자손을 맞이하는 그날의 기쁨을 생각하며 참고 넘지 않으면 안 될 길이, 산의 고개가 겹쳐 있습니다. 그것을 무겁다고 생각하며 희망을 채우면서 넘어가기를 선생님은 부탁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손듬) 내려요. 그러한 준비를….
식사 후에는 그런 준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목욕하지 않았지요? 목욕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하지 않았지요? 아침에 하고 왔어요? 실제로는 목욕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밥 먹고 어떻게든 아래쪽만은 슬쩍 물수건이라도 가지고 청결하게 해 두라구요. 자, 식사! (박수. 식사함)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님의 생명의 결합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과하는 것에 의해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와 분립하게 됩니다. 아무런 인연도 갖지 않는, 참부모로부터 다시 태어났다는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부모님 앞에서 축복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시며 성장한 남녀로서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고 부모님을 통하여 다시 태어났다는 상속권을 받지 않으면 결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은 탕감조건 기준에서 볼 때 혈통전환인 것이며, 그것은 다시 태어나는 방향에서 볼 때는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사탄에 의해 반대로 끌려갔던 그 심정권을 혈통에 심는 것입니다. 심정권은 참부모의 사랑이 아니면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여 여러분들이 다시 태어났다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자녀라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자각의 심정권, 그것은 원리로 말한다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랑을 가지고 일체화합니다. 일체화하여 직접 하나님의 지도권에 들어간다구요. 주관권에 들어가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심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이 식에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 식이 아닙니다. 중대한 식인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터널을 빠져 나갔을 때는 천국의 세계에 들어간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심정, 절대적 신앙과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을 연결하겠다는 각오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리고 술잔, 성주를 쭉 마시는 것에 의해…. 성주를 마시는 데도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해와로부터 아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해와가 받습니다. 해와가 없으면 남자는 다시 태어나지 못합니다, 복귀이기 때문에. 해와에게 술잔을 마시게 하고, 반만 마시고 그다음에 해와가 남편에게 줍니다. 술잔을 받을 때는 아버님으로부터 받는 대신이니 절을 하고, 실제로는 3배이지만 절을 한 번 해도 좋습니다. 3배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받아서 반을 마시고, 그것을 남편에게…. 그것을 마셨을 때는 돌려받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합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어머님, 그리고 천사장에게 하고 놓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심정적으로 일체화됩니다. 실제로는 그전에 선생님이 여자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이렇게 여자가 있지요? 여기 여기 이렇게 하여 남편은 이렇게 서며 선생님이 여자의 손에 이렇게 하고 기도합니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일체화의 기도입니다. 그러한 기도를 하고 성주를 마시면 타락의 혈통을 깨끗이 하는 것이 됩니다. 그게 조건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는 세례식과 같은 것입니다. 혈통전환식! 알겠습니까? 「예」
그러한 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 혼자서 전부 하면 아주 큰일이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할 사람들에게 이러한 방법으로 한다고 말했어요. 하늘에 고하고 몇 쌍을 대신 세워서 이렇게 전체의 혈통전환식을 가지게 될 테니, 하늘은 그것을 허가하시고 축복하도록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면 선생님 대신 이런 식으로 계속해 갑니다.
전부가 6311쌍, 전부 알라구요, 6311쌍! 오늘 축복받는 사람의 수가 6311쌍, 육 삼 일 일, 그런 쌍이 축복받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대개 앞으로 보통 말할 때는 6천3백 쌍이라고 말할 거예요, 6천3백 쌍. 6311쌍을 대개 말할 때는 6천3백 쌍이라고, 육삼쌍이라고 얘기할 거라구요.
이와 같이 묶었으니까 어머니 손이 아래로 가야 돼요. 아래로 가고 아버님 손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게 약혼식예요. 부모님의 아들딸이 틀림없다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모든 언약과 모든 하나님의 계율을 어겨 가지고 떠났던 그런 아들딸이 아니라 절대 부모님 품에서 하나되는 아들딸이라는 상징적인 표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배반하는 사람은 제2 타락의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각오 밑에서 이번에 기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 말로 기도할 테니까 전부 다 아멘 할 때 아멘 하면 된다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8년 10원 30일 오전 한 시 45분을 기하여 여기 6311쌍을 선남선녀로서 하늘이 오랜 역사시대를 통하여 복귀의 사명을 엮어 오던 그 뜻 앞에 승리적 아들딸을 택하시사 부모님의 권속으로 세우시고, 이날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 하늘이 택한 선남선녀로서 세우시어 만우주 앞에 결혼식을 거행하오니, 영계와 육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통일적인 심정의 인연을 묶으시사 여기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부모님 앞에 약혼식을 거행하는 이 식을 하늘과 땅이 기꺼이 환영하게 하시옵고, 더욱이 하늘 아버지께서 이 일을 기억하시사 축복하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의 마음과 이 자녀들의 마음을 일치화시킬 수 있게끔 영계의 선포와 지상 선포를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은사 가운데 참부모의 이름으로 여기 6311쌍을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은 약혼식을 선포하오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6311쌍이 약혼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자, 다음에 성주식을 거행하겠어요. (대신 성주식을 할 36가정을 세우심)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8년 10월 30일 한 시 45분을 기하여 여기 36조를 아버지 앞에 세우시사 참부모님을 대신한 거룩한 역사적인 혈통전환식을 중심삼은 성주식을 거행하겠사오니, 부모님을 대신한 모든 일로서 기꺼이 받으시사 이들이 옮겨 주는 모든 성주의 잔이 생명의 인연을 엮게 하시사 혈통전복과 더불어 새로운 생명의 부활의 권한을 부여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부여하시옵소서.
여기에 6311쌍이 부활하여 아버지 생명의 부활체로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선남선녀의 자격을 갖춰 새로운 영원한 부부의 약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룩한 성주식을 거행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거룩히 받으시어서 이 36쌍이 분배하는 모든 성주 위에 당신의 생명권을 주입시키어서 부활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시행하는 모든 이 식을 아버지께서 친히 주도하시어, 승리적인 기대 위에 올려놓으시어 영광을 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앞에 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