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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식

일시: 1976.01.31 (토) 장소: 한국 전본부교회

​제1가정에서 네 사람, 제2가정에서 네 사람, 제 3가정에서 네 사람이 나와서 서라구요. 네 사람씩 해서 삼사 십 이(3×4=12)열 두 사람 서라구요. 12지파예요. 예수님을 중심 삼고 12지파가 하나 못 된 것을 우리가 탕감하는 거라구요. 12지파를 대신해서, 세계 120개 국가를 대표하여 하나된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자구요. 여기 세 사람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세 역사를 대표하고, 그다음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대표하고, 그다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사세계와 인간세계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전체, 세계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앞으로 올 새로운 하나의 세계….그러한 전체를 대표한 대표로서 생각하라구요. 나의 맹세 5번만 하고…. (나의 맹세 제 5번 제창함)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이 6천 년 동안 해원의 한 날을 바라시던 모든 소원을 이 시간에 푸시옵소서. 예수님을 보내시어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게 하시려던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겨진 한을 이 시간 해원성사하시옵소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지금가지 30년 세월 과정에서 당신이 슬펐던 모든 한을 이 시간 푸시옵소서.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남자와 여자가 원수의 인연을 맺어 갈라지는 입장에 섰고, 부모와 자녀가 갈라졌고, 형제인 가인 아벨이 서로 원수가 되어 시작된 역사가 이 끝날에 와서 세계사적으로 모두 갈라진 실상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참된 부부가 어디 있으며, 참된 부모가 어디 있으며, 참된 자녀가 어디 있으며, 참된 형제가 어디 있으며, 참된 종족과 민족과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가 어디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찾을 수 없는 혼란된 이 세상 가운데서 당신의 이름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적인 통일의 무리를 수습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이제 마음과 몸이, 남자와 여자가, 남편과 아내가, 형제와 부모가 갈라졌던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고, 참된 종족과 더불어 참된 민족으로, 참된 국가로, 참된 세계로 하나 만들려는 당신의 뜻을 이땅 위에서 실천할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현장이 되어 있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쳐 나왔고, 악한 주권이 선한 주권을 쳐 나왔사옵니다. 하오나 이제부터는 가인과 아벨이 바뀌어져서, 만일 가인이 아벨을 치는 날에는 몇 배의 배상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엄연한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당신과 여기 참부모는 알고 있사오니, 그런 법도를 천주 가운데에 세우시어 선한 기준이 절대의 권한을 갖고 악이 거기에 순응하는 하나의 도리를 찾지 않으면 영영 멸망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이 시간서부터 벌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악한 몸뚱이가 선한 마음을 지배했지만, 이제부터는 선한 마음이 악한 몸뚱이를 때려서라도 굴복시켜서 아버지 앞에 변치 않는 하나의 인격을 헝성하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정에서는 남자 여자가 서로 주장하는 입장에 있었지만, 이젠 천리(天理)를 따라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옛날 에덴에서 실수하던 아담 해와의 전철을 절대 밟을 수 없는 참된 부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또, 그 아들딸로 태어나는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배반하던 것과 같은 그러한 자녀가 아니라,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배반할 수 없는 자녀가 되어 완전히 부모와 자식이 하나된 가정으로 출발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형이 동생을 치고 동생이 형을 치던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흘려 버리고 형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이 형을 숭배하며 따라갈 수 있는 천리 법도를 세우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운세로 볼 때, 이 나라와 저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는 가인이 아벨을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섰었지만 이제부터는 아벨의 권을 따라 가인이 순응하는 길을 이 나라가 가려 가지 않으면 이 나라의 앞 길도 멀지 않아 어려움에 부딪힐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없게끔 당신이 주도하여 섭리하시옵소서. 나라와 교회가 연결되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시대적 한계점에 도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금번 박대통령이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사상무장은 오로지 통일교회 사상을 빼 놓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고, 이 나라를 새로운 이 사상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무장시키고 세계에 없는 하나의 새로운 국교를 만들어 세계의 중심국가로 삼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처해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부디 이 나라의 운명을 그런 결과로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이 설정되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이 연결될 수 있는 하늘의 때가 될 것이니, 그런 때가 다가왔사오니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연결시키어 서구 문명을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통일의 세계로 진전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무리 혼란된 상황이라 하더라도 당신이 주도하시는 방향과 뜻을 따라서 세계는 움직일 줄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중심을 세웠사오니 절대적인 권한을 갖게 하시고, 아시아의 중심을 하늘이 가지시어 아시아를 규합하고 공산권을 제압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이 이 시간서부터 설정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무리 김일성이 포악하더라도…. 거짓 부모의 이름을 가졌던 이 자를 아버지께서…. 지금까지는 거짓부모의 이름을 행사하고, 남한을 노리고 저주하는 입장에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이 남한을 대해 북한이 순종하고 따라오지 않을 때는 하늘의 권한으로 그들이 영적인 세계로부터 저주 받는 입장으로 바꾸어지는 이런 시점으로 넘어가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무리 김일성이 포악하다 하더라도 남한 땅을 침범할 수 없게끔 아버지께서 이 시간 결정하시옵소서. 도리어 남한이 북한을 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전환기임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천주에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민주세계도, 미국 자체를 두고 볼 때 금후의 갈 길이 막혀 있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역사적인 기독교의 소원이던 재림이상을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여 민주세계를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공산권을 제압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적인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그 민족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지금 유태인과 기독교인이 합하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지만, 이들이 가인적 입장에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벨적인 입장인 통일교회가 이들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이시간 용서하오니, 아버지께서 이들의 역사적인 죄상을 잊으시사 셋째 되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들을 굴복시키시어 하늘의 순리대로 아벨이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민주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이 시간 선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천사세계가 땅 위의 아담 세계를 지배해 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니라, 아담 세계에 있는 땅 위의 온 인류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전환시키어 당신의 이름 앞에 하나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심정과 인류의 심정이 연결될 수 없었던, 도리어 당신 앞에 슬픈 심정으로 다짐짓던 역사상의 인간들의 심정이 이제는 기쁜 심정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의 기원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에 따라 원리의 귀결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복잡한 형국(形局)을 수습하는 노정을 아버지께서 살펴 오셨사오니, 이 모두를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이 시간 이 식은 통일의 식이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참된 사람이 되고, 참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참된 부부가 되고, 참된 부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된 자녀가 하나되고, 참된 자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되지 못하였던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의 사랑권을 중심 삼고 하나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 가정이 참된 아벨의 입장에서 참된 가인 종족을 수습하고, 그 참된 종족이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가인 민족을 수습하고, 그 참된 아벨적 민족 기반이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국가를 수습하고, 그 국가가 참된 아벨적 입장에서 참된 가인 세계권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아벨적 세계와 가인적 세계가, 다시 말하면 아담세계와 천사세계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통일의 세계로 귀결될 수 있는 거룩한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1976년은 역사적인 전환기요, 역사적인 통일의 운세가 하늘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수 있는 전환기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의 분수령을, 고개를 넘는 이 시간이오니, 당신이 지금까지 권능이 있어도 행사하지 못하였던 것을 이 시간부터 행사하시옵고, 지금까지 지상에 있는 만민들은 아담 창조하는 것을 자유롭게 협조 못 하였지만 이제는 온 영계를 동원하여 아담을 재창조하여 완성하는 데 헙조시키시어서 하나의 통일의 세계로 몰아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과 심정적 인연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를 지배하고 아버지의 본연의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아버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열녀의 심정을 갖추는 본연의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이 식전을 당신께서 받으시옵소서. 친히 아버지의 이름으로 선포함과 동시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만물과 만민 앞에 선포하고 당신의 이름으로 영계에 선포하는 이 식이오니, 친히 선포하시옵고, 여기에 인(印)을 찍으시옵소서. 오늘 출발하는 새로운 역사적인 한 날을 기꺼이 만유(萬有)의 존재가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 주시 옵길 부탁드립니다.

악한 사탄도 이제는 반항하였다가는 몇십 배, 몇백 배의 탕감조건으로 배상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순응하여 사랑받을 수 있는 해원의 길, 전진할 수 있는 길도 터놓으니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식전을 참부 모님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이어서 '통일세계 만세' 삼창과, '참부모님 만세' 삼창을 선창하심 )

말 씀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1976년은 역사적인 해입니다. 말씀을 들어 다 알고 있겠지만, 작년에 있었던 여의도 대회는 통일교회가 닦은 영적 국가적 승리 기반 위에 실체적인 국가기준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유대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역사적 대회였다는 것입니다.

여의도 대회는 국가의 영육통일의 기원이 마련되게 한 행사

예수님 당시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유대교인하고 정부가 하나되어 예수를 몰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하고 정부가 하나돼 가지고 기성교회를 몰았다 이겁니다. 딱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면서 60개 국에서 통일교회 신도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수많은 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횡적인 입장에서 보면 민주세계는 영적인 기독교 세계이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 기반을 몰아오기 위해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제기동대(IOWC )를 편성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온 것입니다.

서구 사람이 여기 옴으로 말미암아 서구세계의 기독교의 영적 승리적 권한을 모두 몰아 온 것입니다. 아시아 제국(諸國)에 왔다 갔던 수많은 영인(靈人)들과 기독교에서 희생된 수많은 영인들이 하나될래야 하나될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그런 행사를 함으로써 아시아와 서구문화 권이 하나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동시에 지금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그 나라와 그 주권을 위해 충성했던 선한 영인들과 서구사회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하고 선한 일을 했던 모든 영인들이 결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때였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한 나라이지만 세계를 대표하여 역사적 탕감조건을 세운 나라이기 때문에 전세계를 대표하여 하나의 통일적 기원을 형성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한국이 영육으로 하나되는 일은 서구문명권과 아시아문명권이 하나됨과 동시에, 기독교와 오늘날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것과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 세계권인 영적 세계의 터전이…. 오늘날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본다면 영적 기준을 세계에 까지 연결해야 되고, 그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된 세계 기독교의 모든 운세를 다시 몰아와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육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육적 세계로 갈 길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결정짓는 대회가 여의도 대회였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역사적인 행사였던 것입니다.

몰려온 사람들이 자기 힘으로 온 것이 아니예요. 온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부웅 떠 가지고 몰려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역사에 없는 기록을 낸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집회의 기록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그야말로 세계사적으로, 영적 육적으로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의 기원을 밟아 넘어가는 행사였다는 것입니다.

금년부터는 우리가 공세를 취할 수 있어

행사가 끝나자마자 내가 박대통령을 만나려고 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1차 2차 3차까지 연장하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나로선 책임 다했다 이겁니다. 책임 다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지금 3년노정의 2차 년도인 금년에 들어서면서 내가 미국에 간 다음부터 바람이 불어 가지고 언론계가 상당히 나에게 공세를 취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금년 4월까지는 고개를 넘기리라고 보기 때문에 금년 새해에 들어서면서부터 내가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론화된것이, 고마운 것이 뭐냐? 공산당들의 조작에 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뇌공작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표제(標題)가 되어 있다구요. 자기들이 납치해다가 법정문제를 일으켰지만, 법정에서 사실이 드러나서 그들이 전부 형(形)을 받게 됐다구요. 전적으로 몰리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전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 잡기 위해서 계획했다는 거예요. 닉슨 때부터 반대했고 말이예요. 그리고 황인종이 와서 미국의 전주(全州)를 휩쓰니까 감정적으로 좋지 않았다구요. 그런 교활한 무엇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네들이 서구문명을 중심삼고 2백 년 역사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잘살고 있는데 난데없는 사람이 와 가지고 교회를 휘저어 버릴 뿐만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을 모아다가 혹사시킨다고 말이예요. 우리로서는 주장이 다 있지만, 그 사람들이 볼 때는 혹사하는 거거든요. 뭐 꽃팔이를 안 시키나, 무슨 가두 모금운동을 안 시키나…. 그렇지만 우리 식구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 나 하나 희생해서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목적이 다르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 개인생활을 위해서 여덟 시간 충실히 노력하면 칭찬해주고 다 그러잖아요. 세상 사람들과 같이 우리가 해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위하고 어떻게 나라를 구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딱 이론적으로 인식이 되어 있거든요. 자기를 위하여 여덟 시간 일하는 사람들 이상 우리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관(觀)인 데, 이러한 관을 그들은 이해 못 한다 이거예요.

새벽 여섯 시쯤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 한 시, 두 시에 돌아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그걸 미국 사회에서 보면 그야말로 혹사 하는 거지요. 그 돈은 다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기는 뭐…. 내가 도둑질해 갖다가 없애 버리나요? 지금까지 땅을 사고 뭐하고 해 가지고 수백만, 수천만 불에 해당하는 재산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무리 연구를 해도 알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 돈이 어디에서 오는가? 강도질을 하는 것은 아닌가? 무슨 뭐 공산당이 방대한 미국을 잡아 먹기 위해서,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을 세운 것은 아닌가? 공산당이 협조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CIA가 아무리 뿔이 돋아 가지고 조사해 봐도…. 또, 레버런 문이 승공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아주 큰일날 뻔했어요. 승공 활동을 해 가지고 한국에서도 그렇고, 아시아에서도 그렇고, 반공주의의 제일인자로 인(印)이 찍혀 있기 때문에 의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들이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뭐 내가 자는 데 와서 밤에 사진을 찍어 가질 않나,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어떤 때는 잡으려고 하면 도망 가고…. 다 FBI, CIA패들이 그러는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했어요.

요전에는 김공사(金公使)한테 CIA책임자가 와서 조용히 묻더라는 거예요. 진짜 레버런 문을 알 수 없으니 가르쳐 달라고 하더라는 거예요. 돈을 쓰는 걸 보면, 아무래도 한국 정부의 누가 돈을 대주는 것이지, 어디서 나올 데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아니니까…. 길이 있다면 한국 정부밖에 없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는 거예요. 그 김공사 대답이 아주 걸작이예요. '보라구. 당신이 알다시피 대한민국 대사관이 미국에서 쓰는 돈이 1년에 3백만 달러요. 그건 빤하게 알고 있지 않소'라고 하니까 '그렇다'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지금 쓰고 있는 돈이 1년에 얼마나 될 것 같으냐? 몇천만 불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거든요. 그 사람도 끄떡끄덕하면서 그렇다고 하더래요. 그러면 어떤 주권 국가가 자기 나라의 공식적인 대사관을 놔 두고, 어느 개인에게 상대국을 요리 하기 위해 대사관의 몇 배, 3배 이상을 지원해 주느냐, 그런 나라가 있느냐고 들이댄 모양이예요. 그러니까 아 알았다고 이러면서 도망을 가더라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나에 대해서 아주 관심을…. 나를 문제시해 가지고 조건만 있으면 걸어 넘기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 종교의 자유가 있지, 사상적으로 보면 공산당은 아니지, 종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기독교의 지도적 입장에 있지, 그러니까 어떻게 걸래야 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걸래야 걸 도리가 없다구요. 요전에 무슨 신문에서는 국세청을 통해 가지고 조사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조사해라 이거예요. 내가 또 금년 4월이면 3년이 되는데, 3년 동안에 탈세를 했으면 몇 푼 했을 것 같으냐 이거예요. 돈 같은 거, 경리문제는 내가 직접 다루지 않아요. 전부 남한테 맡겼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암만 조사해 봐도 나올 게 없다구요. 수리적으로 딱 맞게 돼 있지. 이놈의 자식들 만약 국세청에서 통일교회를 조사하는 날에는 내가 선포를 할 것입니다. 민주세계를 지배하는 거대한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 잡기 위해서 국무성을 동원하고, CIA, FBI를 동원하고, 그래도 잡지 못하니 이제는 국세청을 동원해서 조건을 잡아서 잡겠다고? 시시하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 들이조이려고 그런다구요. 해라 이거예요.

지금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암만 소문을 나쁘게 해서 때려 잡으려 했지만, 자기들의 그 모든 계획이 이제는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공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거 다 하늘이 배후 조종을 한 거예요. 섭리는 때를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때로 역사적 전환시기

이 1976년은 3년노정의 2차 년도입니다. 세계적 중심국가인 미국이 영적인 기독교 문화권내에 있긴 있지만, 우리가 3년노정에서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영적 기반인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를 연결시키는 식을 했습니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영적 발판인 민주세계나 기독교가 암만 해도 이미 우리가 주권을 쥐고 있다 이겁니다. 이 기반 위에 한국에 있어 서의 국가적 기준,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적 기준을 세운 것을 이제 3년노정 동안에 미국 전역에 가져다가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1976년, 77년, 78년 4월까지입니다. 우리가 4월부터 시작했거든요. 그때까지 미국은 반드시 나를 중심삼고 혼란해지는 거예요. 그 혼란과정에서 문제 되는 것이 2년 전부터 고개를 넘어왔거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3년 공생애 노정의 2년 때부터 엇갈려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는 거꾸로 떨어졌지만 지금은 2년과정에서부터 반대로 엇갈려 가지고 올라갑니다. 지금이 그런 때거든요. 그러니까 1975년, 76년, 77년, 이 3년 기간은 뭐냐 하면 세계적인 영적 승리의 기반 위에 육적 승리의 기반을 연결시키는 때입니다. 여의도 광장에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영육 승리의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런 승리의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아무리 뭘하더라도 우리를 몰아내지 못합니다. 우리를 아무리 쳐도 그들이 승리하지 못한다는 그런 원리적인 절대 권한을 내가 알기 때문에 배짱을 가지고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큰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별의별 방법으로 우리를 포위할 것도 알고 있습니다. 별의별 놀음을 다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지나가면, 그것이 한고비 넘게 되면 워싱톤 대회까지…. 그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보면 제2차 대회거든요. 이 기준만 넘어서면….본래는 1975년에 하려고 했던 것인데 할 수 없으니 기도만 해 놓고 연장한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대회만 넘어가는 날에는 역사적 전환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부터 한 4개월 남았습니다. 남은 요 기간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단계로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지금 한국에 얼마 동안 있는 것이 참 좋다는 것입니다. 지금 전부 발악을 하고, 레버런 문이 뭐…. 지금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불리하게 몰릴 것이 훤하니까 이제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테러까지…. 파리 통일교회가 테러를 당한 것도 그거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현상이 벌어질 가망성이 있습니다. 벨베디아도 폭파한다고 그래 가지고 소방서에서 오고, 경찰이 동원되고 하는 놀음 하고 있거든요.

사실 그건 믿지 않을 수 없다구요. 불란서에서 그런 사실이 있었으니까. 그건 뭐냐면, 보수 기성교회하고 공산당하고 야합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뉴욕 타임즈가 정식으로 보도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공산당이 배후에서 조작한다고 백주에 선전을 해도 미국 국민이 반대 못하게 됐습니다. 이제 참 유리한 조건을 중심삼고 이제 넘어갈 단계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격의 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슬쩍 이런 행사도 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하면 안팎으로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이번에 내가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식을 지내고 다…. 이럼으로써 앞으로 하나의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하나의 통일 경계선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런 식은 안 했어요. 전부 올라가는 식이었습니다. 올라가는 것을 했지, 개인적으로, 횡적으로 통일전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분수령을 만드는 식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전환시기인 1976년에 우리 통일교회가 국가적 탕감고개를 넘고 세계적인 운세를 몰아 가지고 이런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통일교회는 영원히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차원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기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현정부도 그래요. 현정부도 그럴 때가 오기를 바랐는데…. 연두사에서 사상 통일 해야 된다고 발표한 것이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교수 아카데미로부터 전부 다….이제 한국의 저명한 사람들은 통일사상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환경적으로.

사상무장을 하려면 정보부 아니면 내무부밖에 할 데가 없거든요. 지금 우리 수련소를 통한 교육도 내무부와 정보부가 합해 가지고 우리에게 의뢰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 성과가 전부…. 그 교육을 받은 사람의 98퍼센트가 이 교육은 거국적인 국민교육으로서 전개돼야 한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고가 그래요. 이번의 대통령 연두사도 내무부가 그런 보고를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봅니다. 이 나라가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무장해야 된다는 사실은 새로운 차원으로 결속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넘어간다는 결론이 됩니다. 이것이 전부 다 안팎으로 들어맞는다구요. 이런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식을 한 오늘은 선이 악을 칠 수 있는 때로 바뀌는 날

그러면 이제부터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우리 교회 자체나 선생님 가정을 보더라도 최후의 갈 길은 원리의 길입니다. 원리의 길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을 거쳐 나왔지만, 이제는 전부 하나로 수습해야 됩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최선생을 데려오지 않았어요. 금년부터는 될 수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환경이 되기 때문에 내적 외적인 여러 가지 문제, 아이들을 중심삼고 교육문제라든가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일선에서 싸웠지만 이젠 그런 때가 지났어요. 이젠 어머니가 일선에 서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팎으로 모든 질서를 잡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질서를 못 잡았습니다. 아직까지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왜 자리를 못 잡았느냐? 아무리 개인이 자리를 잡는다 하더라도 그 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는 세계사적인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고 세계의 기원을, 세계적인 기반의 자리를 잡을 수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개인은 자리를 못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런 자리를 잡고 싶어도 못 잡는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자리를 잡고, 가정에서 자리를 잡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자리잡을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통일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가인이 아벨을 쳐 왔습니다. 악이 선을 공격했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는 지나갔습니다. 선이 악을 치면 쳤지, 악이 선을 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꿔지는 역사적인 날이 이날인 것을 여러 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식을 통일식이라 명명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은 종족의 중심이 돼

더우기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이제부터,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언제나 공적인 사상을 중심삼은 마음 기준 앞에 몸이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안 되면 안 됩니다. 마음이 바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몸은 언제나 동요 없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을 예로 들어 보면,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라도 마음을 중심삼은 목표는 동요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비참한 자리에 가더라도 그 비참한 자리를 극복해 넘어가는 놀음을 했고, 그런 사상을 가지고 나왔지, 거기에 조금도, 추호도 동요가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마음을 중심삼은 목적,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통일세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거기에 일치시키는 데 있어서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그 희생을 단연코 감수하겠다는 결의가 돼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차이가 있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차이가 있으면 반드시 병이 나든지 해서 탕감을 받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가정을 중심삼는 데는 남자 여자도 사랑해야 되겠지만 창조이상을 사랑해야 됩니다.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이지만, 그 사랑이 어디 가서 귀결돼야 하느냐 하면, 자기들 부부 가운데 귀결점을 둘 것이 아니라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의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거든요. 여기에 하나돼야 합니다.

이렇게 창조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동요가 없어야 됩니다. 갈라질래야 갈라질 수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부부가 하나되면 횡적 사랑권 내에 종적인 사랑이 성립돼 가지고 비로소 입체적인 참된 부모의 입장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들이 불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효할래야 불효할 수 없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불효했다가는 반드시 그 자신들이 탕감받습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탕감받았습니다. 거꾸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말이예요. 선한 사람이 대신 했어요. 악한 편이니까 탕감하려면 전부 죽여 버릴 수밖에 없으니 할수없이 대신 탕감했던 거예요. 이제는 그것이 반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이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반드시 자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녀를 중심삼고 보면, 가인 아벨에 있어서 지금까지 형님이 가인적 입장에서 동생을 쳐 나왔거든요. 그런 비참한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하고, 이 뜻 앞에 있어서 형제들이 부모 앞에 효도하고 하나될 수 있게끔 여러분이 교육을 하고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들이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다른 사람이 교육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학교에서 교육했지만, 앞으로의 세계에서는 누가 교육해야 하느냐 하면 부모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본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그 자식들이 본을 받아 형제지간에도 남자는 이렇게 사랑하고 여자는 이렇게 위하고…. 서로서로 그런 전통을 가려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모든 이웃에 본이 되기 때문에 친척이면 친척들이 우러러보게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고 그 내용을 추구하게 될 때는, 반드시 통일교회를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사랑을 중심삼고 생애를, 혹은 가정을 거느려 나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 자연히 알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만 되면 전동네 사람들이 그 집으로 자연히 모여 온다는 것입니다. 친척 일족이 무슨 일이 있으면 그 가정에 와서 의논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자연히 마음이 그렇게 돼요.

요즘에 초교파운동을 하고 있는데, 기성교회 목사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는 무엇인지 모르게 자기가 직고(直告)해야 편하겠다고 하면서 별의별 일을 전부 다 직고하더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은 권(圈)이 벌어지면 자연히 모두가 거기에 순응하고 화(化)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의 모든 것을 전부 풀어 놓게 된다구요. 풀어 놓아야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그 동네 모든 친척들이 하나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들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그 비밀을 중심삼고 선의로 지도하게 되면 누구나 다 지도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족이 묶어지고, 그런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의 민족…. 민족 하게 되면 거기에는 수많은 종족이 있어요. 박씨, 김씨 등 여러 성(性)이 있잖아요? 협회장으로 말하면 김씨인데 그 김씨 종족이 하나돼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김씨 종족이 잘살게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을 잘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종족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 민족은 뭐냐 하면, 민족은 횡적으로만은 안 되니까 주권을 대신하게될 때는 반드시 종족 결착점을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날 종족과 민족의 종적 결착점(結着点)이 뭐냐 하면 주권입니다. 하나님 대신 행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하늘을 대표한 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를 형성해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넓혔으니 할수없이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라는 것을 결속시키는 책임을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부작용이 많고 탕감 소행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무대를 결속시키는 것이 우리의 책임

그렇지만 이런 아벨적인 입장에서 하나된 국가가 벌어진다면 모든 나라가 그 국가의 본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공산주의라는 것이 지금 나왔기 때문에…. 만일 한국이 그렇게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상적 국가형태를 갖추게 된다면 한국이 세계적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산주의 일선이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와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 대표적 나라가 한국인데 여기에서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게 되면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국가는 어느 나라든지 이 주의와 이 나라가 가는 방향을 본따 가지고 가지 않을 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있는 것이 통일의 하나의 방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이런 길을 닦아 오는 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있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모든 주의를 넘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를 우리는 엿볼 수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만 보더라도,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오늘날 아무 이름도 없다구요. 안 그래요? 반공이라는 이름을 갖고 나왔지만…. 이 국가가 공산당의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 대한 주도적 기반을 닦고 나와 국가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우리를 중심삼고 공격을 하는데…. 요전에 일본 조총련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한 말이 뭐냐 하면, 박정권이 문제가 아니라 문 아무개가 문제니 문 아무개 때려 잡아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결의하고 있어요. 결국 치는 데는 정부가 문제가 아니고 누구보다도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국민은 자연히 결속되어 들어오고, 주권자는 자연히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하나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단계로 지금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년 4월까지 해서 한 바퀴도는 날에는 완전히 아시아권에까지 확대될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이젠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두고 봐야지요. 섭리적 관점에서 보게 될 때는 4월까지가 고비입니다. 1차 년도가 4월까지 입니다. 1차 년도가 아직 넘어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기동대 활동도 4월부터 시작했어요. 1차 년도가 아직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제 4월이 되면 국가의 대변동 시기에 들어가고 아시아가 대변동 시기에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를 표준으로 해서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일본에 있어서 자위대 문제라든가 자민당 문제를 배후에서 치다 꺼리한 거예요.

이런 차원을 두고 볼 때에 잘 넘어가는 날에는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고, 아시아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새로운 기수가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결국 미국 CIA, FBI가 일본에만 딱 개재되면, 아시아에 대한 정책이….이것이 금후에 있어서 미국이 가야 할 섭리적 운명길인데, 아무리 도망을 가고 꽁무니를 빼려 해도 못 빼게 돼 있다구요. 빼면 뺄수록 더 창피당하고 더 문제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역사적인 새로운 전환시대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유종의 미를 거두어 하늘 뜻 앞에 수습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통일식의 의의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은 한 팀 입니다.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36가정은 역대의 조상을 말합니다. 그다음 72가정은 아들딸을 말합니다. 120가정은 세계 국가 제사장을 말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말해요. 열두 지파의 세계적 분파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거예요. 조상하고 가인 아벨하고 열두 지파가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역사입니다.

복귀역사가 무엇이냐 하면,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나쁜 가인 아벨이 아닌 본래의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거든요. 36가정에 대해 72가정은 가인 아벨형입니다.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가정은 하나되지만 세계의 횡적 기반은 없어요. 그래서 열두지파와 같은 것을 세계형으로 확대시킨 것이 120가정, 120문도라는 것입니다. 72문도, 120문도는 세계적 확대형이거든요. 그 기준을 탕감해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120가정을 참석하게 한 것은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36가정은 조상이고 72가정은 가인 아벨형이예요. 이것이 싸웠어요. 이것이 싸워 가지고 뜻을 망쳤으니 이게 하나돼야 합니다. 72가정이 36가정하고 하나돼야 됩니다. 72가정은 가인, 아벨형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그다음엔 12지파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70문도와 하나 되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예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서 12지파장을 대표로 세워 그들을 조상으로 세우고, 거기에 70문도와 120문도를 세워 그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조건을 세워 넘어가야 했는데 그걸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서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넘어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120가정까지 첨석하라고 한 거예요. 그다음에 대한민국의 9개 지구장들은 나라 대표, 세계 대표, 땅 대표입니다. 지구장들은 족장들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의 형태가 비록 대한민국 여기 우리 본부 2층에서 하겠는 식이지만, 이건 세계적인 식입니다. 이런 의의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래서 이제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경계선이….지금까지는 그 경계선이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직선으로 이루어지는 때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승리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를 가진 이 식입니다. 그러기에 통일교회에서 가장 귀한 식이라고 봐요.

사실은 이번에 효진이와 예진이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학교 때문에 그럴 수 없어서 권진이를 데려왔어요. 권진이 이름이 이게…. 우리 애들 이름이 참 묘해요. 효진이, 그다음엔 흥진이, 현진이…. 효진이는 효도했다는 조건을 세운다 이거예요. 그다음 효도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아 흥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이. 그다음엔 현진이. 흥하니까 나타나는 거예요. 축복를 받고 비로소 다 드러나는 거예요.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게 현진이. 그 다음엔 국진이예요. 그러면 어디에 나타나느냐? 나라에. 나라의 운(運)을 몰 수 있어요. 국진이에게 그런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권진이는 뭐냐? 권세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권세를 가져 올 때라는 것입니다. 애들 이름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옛날 아이들과 다르다구요. 벌써 난 지 십 수일만 되면 웃기 시작하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달라요. 안게되면 옛날 아이들은 어머니 등을 좋아하지만 절대 안 그래요. 안아 주기 시작할 때부터 안아 주려면 돌아서려고 해요. 몸뚱이는 안 가지만 머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야, 참 그거 이상해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리고 참 영리해요. 이런 입장에서 권진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사실 권진이를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내가 유명해졌거든요. 미국에서 바람을 타고 해 가지고 많은 표창장도 받고, 이름이 났다구요. 이름과 더불어 섭리사적인 면이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권진이를 데려온 거라구요. 사실 데려오면 귀찮을 줄 알았다구요. 환경적으로 적응이 안 되고 그래서 상당히 어려울 줄 알았지만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데려온 거예요. 그리고 권진이는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대표한 입장도 됩니다. 전부 한국과 연결이 돼요. 그래서 이번에 권진이를 데려온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복귀의 길은 자기를 희생시켜 가는 탕감노정

여러분 가정이 이제야말로 통일의 원칙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내 개인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그러하고,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그러하고, 사회에서 그러하고, 나라에서 그러해야 됩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통일의 무리라는 것을 알고 통일의 나라와 통일의 세계를 위해서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가는 데 있어서 변함 없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그런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앞으로 좋지 않을 것입니다. 탕감받을 것입니다.

탕감받는 데는 3단계로 받습니다. 물질로 탕감을 받든가, 그다음엔 자식들이 앓든가, 그다음에는 자기 몸이….탕감법이 그래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해서 탕감하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통해서 탕감하는 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통해서 탕감하는 시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집니다. 여러분이 탕감을 받는 데는 대번에 여러분 몸뚱이가 맞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에 피해가 옵니다. 가정이 소란해집니다. 환경이 소란해져요. 그러면 대번에 회개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자식들이 병이 나서 탕감받는 거라구요. 그래도 모르게 되면 자기를 치는 것입니다. 이때 회개 못 하게 되면 마지막이라구요. 소생 장성급에서도 모르고, 완성급에서 자기가 맞으면서도 회개 안 하면 마지막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탕감법이 그렇게 적용되는 것을 알고, 특히 통일교인 여러분들, 통일이 라는 글자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언제나 하나되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하나되어야 하고, 교회와 하나되어야 하고, 그다음에는 나라와 세계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희생해서라도 가정과 하나되게 하는 것이 천륜이 가는 길입니다. 선한 도리의 길입니다. 그다음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친척을 살려주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지금까지하고 다르다구요.

지금까지는 국가를 희생시키더라도 내가 잘살아야 되고, 친척을 희생 시키더라도 내가 잘살아야 되고, 여편네를 희생시키더라도 남편이 자기 잘살려고 했어요. 그러나 반대입니다. 순전히 반대라구요. 나를 희생시켜서 부부를 수습하고, 가정을 위해서 부부가 희생해야 되고, 그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앞으로 하늘의 축복받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대해 아벨적 국가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그런 정책을 세우는 나라가 되면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순전히 반대라구요. 지금 전세계의 국가들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든 어떤 나라든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합니다. 반대지요? 현재와 앞으로의 하나의 나라는 반대입니다. 자기 나라가 희생되더라도 세계를 위해….

또, 하늘이 원하는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야 합니다. 세계의 국가들이 하늘이 바라는 그런 국가가 못 되었으니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가르쳐 주자는 것입니다. 지도하자는 것입니다.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면, 지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실적은 무엇이냐? 희생정신에 의한 실적만이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에 남아져 왔습니다.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지요? 그런 사람들이 성인으로, 역사적인 위인으로 혹은 충신으로 남아졌습니다. 그러한 희생 정신 밑에서만 공적이 남아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희생하는 것은 그런 것을 남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벌써 남을 위해 주고…. 주는 것은 뭐냐?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 시에 자체를 소모시키던 입장과 일치됩니다. 나를 투입한다는 것은 제 2의 나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신을 투입하신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재창조역 사가 탕감복귀노정이기 때문에, 탕감은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자신을 투입하는 데서만이 재창조가 벌어지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한국 통일교회에 뭐 선생님이 오게 되면…. 내가 한국을 도와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한국에서 긁어다가 세계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일본을 희생시켜서라도, 한국을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이 돈 많고 잘사는 나라이지만, 전세계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입니다. 투입하는 거예요.

진정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거기에 천사도 동원하고 만물도 가입 시키고 하나님의 정신도 전부 투입했습니다. 그것이 인간 창조입니다.

오늘날 국가적인 면에 있어서도 그런 재창조과정을 거쳐가야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하늘 앞에 반드시 전체적 분야의 투입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갈 길을 가르쳐 주자는 것입니다. 그러는 날에는 절대 세계는 망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편이 생기는 거예요. 반드시 대한민국은 축복을 받고 잘되기 때문에 그것이 본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한 나라의 길을 수많은 국가가 그냥 그대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 통일의 원칙에는 탕감노정이 없으면 안 됩니다. 탕감노정은 자기를 희생시키지 않고는 못 간다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마음이 희생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몸을 마음과 하나되게 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체에 고통이 있더라도 마음이 위로하면서 그 자리를 넘어가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 공식, 이 원리에 일치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문제를 두고 봐도 역시 마찬가지의 이치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길을 가기 위한 공식적인 노정이라는 것은 원리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그래야 하나님이 정성으로 심었던 것을 정성으로 열매맺게 해서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만들려면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심어서 거두는 사람이 주인

그러면 누가 주인이 되느냐? 심어 가지고 거두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의 행사가…. 영계가 그래요. 기뻐하는 것이…. 여러분, 뭐 한국을 보게 되면, 가을에 풍년이 들게 되면 부락이 기뻐하고 나라가 기뻐하는데,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심은 사람이 심어서 거두어 들일 때 기뻐하는 것은 천지의 이치입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정성으로 심고 정성으로 거두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의 완성을 위한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창조이상은 뭐냐? 하나님이 진심으로 심었던 그 이상을 진심으로 세계적으로 거두는 것이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자신들에 있어서 통일이라는 것을 어느 분야까지 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어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 알아요.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존재인가를 다 알아요. 가짜인지 진짜인지 다 안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거 모른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니까 발전하지, 모르면 발전할 수 있어요? 완전히 안다는 거예요. 양심이 다 아는 거예요. 나는 어떤 급이다, 그걸 몰라요? 여러분은 몰라요? 다 압니다.

지금 우리 부부가 어떤 부부인가, 다 안다구요. 진짜 원리에 일치된 부부인가 스스로 다 안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알고 아내도 안다구요. 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책임을 중심삼고 볼 때, 원리가 추구하는 그런 부부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다 안다구요. 또, 그 가정이 종족을 대해서 책임한 종족인가 다 압니다. 전부 다 압니다. 알기 때문에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복된 자리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 가르쳐 준 자리에 있어요. 아니까 가르쳐 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가르쳐 주었는데도 실천하지 못할 때는 책임 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그게 천법이예요, 천법. 양심이란 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른다는 말은 할수없다구요. 여러분이 모르게 되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노력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때

여러분이 이런 길을 따라 하나되어야 합니다. 가정이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고,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지금까지는 이런 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개인이 완성하고 가정이 완성했더라도 세계 기준이 열릴 때까지는 보류입니다. 그것이 영계의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개인이 아무리 충성을 다하고 그 가정이 아무러 훌륭한 가정이라 하더라도 종족, 민족, 국가를 통하는 길이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열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열릴 때까지 보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서는 이상생활을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 길을 터놓았습니다.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터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노력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과거에는 막혔기 때문에 아무리 잘하고 충성해도 몇천 년 몇만 년을 죽어서라도 기다리는 때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이걸 비약해 갈래야 갈 수 없었어요. 미래의 탕감노정은 남아 있고 자기 일대는 80년이니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 죽어서라도, 영계에 가서라도 후대에 재탕감노정을 가야 하는데 이제는 재림해서 탕감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선한 영들이 밤낮을 쉬지 않고 자기 후손들을 때려 몬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영계가 이제는 가만 있지 않는다 이거예요. 영계 자체가 비약할 때이니 자기 후손들을 때려 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안 가면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다 한다 이겁니다. 그럴 때에 들어왔어요. 요즘 보면 미국에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거든요. 지금 단체가 찾아 몰려 오기 시작한다구요. 신령역사가 벌어져요. 선한 영들이 전부 가르쳐 준다구요. 예수님도 그렇고, 조상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결사적으로 때려몬다 이거예요.

여기서 논산 할머니가 조상 해원하는 것도 그런 길을 터놓는 것입니다. 그 길을 터놓아야 조상들이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원을 하게 되면 그런 길이 닦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뜻 가운데에 일리 (一理)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조상들이 전부 다 재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영인들이 비약해 나갈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상에 접근을 해 가지, 그런 할머니를 통해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부들도 이해 못 하고 했지만 말이예요. 조상을 해원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작년 5월 1일에 총해원식을 했어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너희들도 비약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열어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비로소 이 통일식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신기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불교면 불교대로 비약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못 가게 했습니다. 요즘에 산중에 들어가 수도하던 도인들이 장영창(張泳暢)의 구세영우회(救世靈友會)에 몰려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잡도인(雜道人)들이 먼저 몰려들고, 그다음은 기독교의 영통한 사람들, 종교 도인들이 몰려듭니다. 순서가 그래요. 잡도가 먼저 몰려들고, 그다음엔 섭리 가운데 있던 종교인들이 몰려든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영계의 혼란상을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지금 되어 들어온다구요. 영적인 세계와 접근하는, 그런 차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통일의 기반, 하나되는 이 원칙적 기반을 안 세우는 날에는 영계가 칠 때다 이거예요. 영계가 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 이때에 이렇게 되면 무슨 권이 벌어지느냐? 선한 영계는 선한 천사장권이고, 그다음에 아담권이 생겼고, 그리고 타락한 후손 아담권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와 여기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에덴동산은 하나님하고 아담을 중심삼은 통일된 세계입니다. 그걸 형으로 본다면, 선한 영계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하고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외 것은 자멸하지 않으려면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가인형이거든요. 가인은 굴복함으로써만 살 수 있는데, 이젠 그럴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세계에까지. 하늘땅에까지 이런 조건을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이제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가고, 불원한 장래에 하나의 세계가 현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생활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운행해

여러분이 생활을 하는 데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세계를 위하고, 국가를 위해서 한푼이라도 헌금을 하고 노력을 하면서 이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더우기나 36가정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절대 사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돈을 쓰더라도 사적으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공적인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써도 걸리지 않지만 사적인 입장에서 쓰게 되면, 공적인 기준 앞에 이탈되면 반드시 탕감받습니다. 이런 원칙을 여러분이 알고, 한국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요즘에 뭐 72가정이 36가정을 평하고, 또 무슨 120가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보느냐? 원리원칙으로 봅니다. 아무리 72가정이 잘했다 해도 36가정이 잘한 기준을 보지 못하면 72가정을 표창할 수 없다 이거예요. 칭찬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120가정들이 잘했다 해도 72가정들이 잘한 기준으로 보지 않으면 120가정을 축복할 수 없습니다. 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셋은 어차피 하나되어야 합니다. 알겠지요?「예」

36가정은 타락한 인류의 조상들이 부활한 형이고, 72가정은 그 조상들의 아들딸들이 부활한 형이고, 그다음 120가정은 세계의 사람들이 부활한 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되면 결국 가정과 아들딸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됩니다. 그래서 120가정까지는 내가 책임을 져야 되겠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사고방식을 선생님과 같은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하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내 일족, 문씨면 문씨 종족을 동원해야 합니다.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이 대한민국 민족을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이 딱 돼 있어야 합니다.

또, 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구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적인 메시아란 말도 다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게 되면 민족적 메시아권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고, 그렇게 되면 메시아는 국가적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종족적 기준이 벌어지면 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지도층을 지배해 가지고 민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그렇게 해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운행하지요? 원리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반드시 중심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이 임재한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으면 반드시 운동하기 때문에 하나의 중심점, 한 자리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중심점을 찾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움직이는 데서부터 구형이 생겨납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주관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설정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면 하나님이 그 가정에 임재하시게 됩니다. 또,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면 그 부자지간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이요, 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그 권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여러분이 막연하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실질적인 생활에서 그런 관계를 맺는 마음의 자세와 생활의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거기에서 결실적인 무엇을 완전히 바쳐야 합니다. 그것이 헌금제도인 것입니다. 십일조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십일조가 아니예요. 십의 십조가 다 하늘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중심삼고 원리에 일치되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전부 원리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하려면

보세요. 이제는 공산세계에서까지도 심령과학이(((. 심령과학에서는 소련이 지금 선두를 달리고 있어요. 그걸 보면 세상이 참 묘하게 돌아갑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말이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공식적으로 발전하는 탕감복귀노정을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되게 마련입니다. 내 미국에 대한 작전도 말이예요. 지금 현재 요원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에서 20만 집회를 하겠다는 것은 공상적인 말입니다. 그렇지만 틀림없이 만원이 된다고 봅니다. 영적으로 보게 되면 영인들이 벽에 꺼꾸로 달려 있거든, 초만원이 돼 가지고 벽에 까꾸로 달려 있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만큼 땅에서도 열심히, 서로서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영계는 지지 않기 위해서 전부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것같이 내가 그저 24시간을 쉬지 않고 그 이상 열심히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게 될 때는 5백 명 가지고도 채울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여의도 대회를 보라구요. 그건 꿈같은 사실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신념을 가졌다구요. 회오리바람이 분다구요. 워싱턴 대회를 금년 10월 초하루쯤에 하려고 해요.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승리하는 날에는 워싱턴 대회도 문제없이 승리할 것이라고 봅니다. 30만 명만 동원하게 되면 뭐…. 30만 명 이상, 50만 명 이상을 우리는 계획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뉴욕에서 20만 이상만 동원되게 되면 워싱턴에서는 그 작전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승리한 작전 그냥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보면 소생 터전 위에 장성이 서는 거거든요. 장성 터전 위에 완성이 섭니다. 내가 발표하기 전에 자기들끼리 전부 해 가지고 멋대로 하는 걸 내가 전부 뒤집었다구요. '이 녀석들아,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 이래 가지고 이번 체제도 전부 고쳤어요. 내가 마이애미에 가 있을 때 자기들이 준비회의를 하고 구상을 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하던 그 방식으로 하라고,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사람들이 활동하던 것을 빨리 부활시키라고 했어요. 명단 다 갖고 있고, 하는 방법 다 알고 있으니 시작하는 그때부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할 때의 치열한 기준을 중심삼고 대번에 파고 나가는 거예요.

조직편성을 새로이 해서 체제를 만들고 준비하려면 한 달이 걸려요. 40일 이상이 소모된다구요. 방대한 손해라구요. 그래서 그 방식 그냥 그대로…. 내가 설명했거든요. 양키 스타디움 좌석이 5만 5천 석입니다. 원래 그 스타디움에 앉을 수 있는 시트가 5만 5천 석이거든요. 우리는 한6만 명 모일 거라고 보는 거예요. 4만 5천 명에서 5만, 6만 명까지 추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이미 승리한 거예요. 무엇으로 그걸 알 수있느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활동을 그냥 연장시키면 그건 뭐 자연적으로, 하는 사람도 승리한다는 결심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승리합니다. 벌써 마음자세가 틀림없이…. 그렇잖아요?

거 그대로만 하면 만원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무엇을 절충하고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야구장, 잔디가 있는 그 광장…. 여기에다 몰아 넣으면 한 11만은 들어갈 수 있을 텐데 말이예요. 그거 야구 클럽에서는 절대로 반대입니다. 대중이 들어와서 밟아 놓으면 지금까지 닦아 놓은 잔디가 완전히 못 쓰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느니 마느니 해 가지고 5월 28일로 이미 날짜는 결정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지금 절충 중에 있어요.

안 되면 우리는 더 쉬운 거라구요. 법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양키 스타디움은 작년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 때의 활동으로도 채우고 남습니다. 결국은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렇게만 되면 워싱턴 대회까지 뉴욕에서부터 끌고 가려고 그래요. 뉴욕에서부터, 보스톤에서부터 그러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당신 그날 하루 시간 내소' 이래 가지고 우리가 버스를 전부 대절해서 태워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짜라고 한 거예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좋은 프로를 짜 가지고…. 정 뭣하면 그때 코메디 같은 것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전하고 이래 놓으면 풍토가 달라진다구요. 그다음에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은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전화만 하면 얼마든지 끌어낼 수있으니까…. 지금도 그래요.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어요.

미국 국회에 대한 우리 PR팀의 활동

내가 워싱턴 가서 이젠 백악관을 열어야 되겠어요. 그런 계획입니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내가 돈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내가 단기간에 그런 일 하는 걸 보면 나에게 돈 있는 줄알아요. 그리고 똑똑한 젊은이들, 지금 국회 작전하는 PR팀이 한 20명 있는데, 그들한테 홀짝 반했다구요. 이 사람들을 가만 보면 무슨 돈을 받기 위해서도 아니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도 아니거든요. 지금까지 자기들 찾아오는 사람들은 전부 선거와 관계되어 가지고 뭐 해주소, 뭐 해주소 했는데, 전부 그런 사람만이었는데 우리는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나라 미국을 위해서 당신은 이렇게 해야 된다고 그러거든요. 그것이 하루가 아니고 1년, 2년, 벌써 3년째 들어갔는데도 그대로거든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우리 젊은이들을 아주 존경해요.

한국 대사관 김공사 같은 사람은 기성교회 신자예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것이…. 자기가 국무성에 관계된 무엇을 하려면 국회의원들, 상원의원들을 통해야 되고, 그걸 공식적으로 하려면 몇 개월 전부터 약속하고 시간 짜서 해야 돼요. 그러니 그게 쉽지 않다구요. 공사쯤이야 누가 만나 주려고 하나요? 한국 공사쯤이야…. 이러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가서 만나고 저녁에 만나고 말이예요. 눈 뜨면 그저 언제든지예요. 뭐 바쁘고, 면접하는 데도 들어가고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예를들어 보면, 이동원(李東元)이 같은 사람이 왔을 때도 상원의원 만나고 하는 것 다 우리가 소개해 주었어요. 햄프 의원을 만나려고 하는데 미리 약속을 안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회의하고 있는데 들어가서, 기다리려면 시간이 안 되니까 불러내 가지고 만나게도 해주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통한다구요. 그러니 워싱턴에 있는 한국 대사관도 우리 신세를 져야 되겠으니 우리를 안 좋아할 수도 없게 되어 있다구요. (웃으심)

이만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들이 나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이런 사람들을 무슨 세뇌공작을 했든 뭐 어떻게 했든…. 그 사람들이 정상적이고, 이론이 돼 있고, 국가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서 자기들과 이념적으로 비교해 보면 자기들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아이코드 의원은 이스트 가든에 밤에 찾아왔더라구요. 다섯 시간 동안 얘기해 가지고 나한테 설득당하고 갔다구요.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웃으심)

이번의 미국회에서 강연을 할 때도 말이예요, 반대파들이 적극적으로 아주 뭐 항의도 하고, 레버런 문이 국회에서 미국을 말아먹는다고 그랬어요. 미국회에서 레버런 문이 강연하는 것이 뭐냐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전부 투서를 하고 말이예요. 떼거리로 와서 데모를 하고 이러니 그사회를 맡은 의원도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이러다가는 자기 모가지가 달아나겠거든요. 그 사람도 거기에 목을 매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런 입장이 됐어요. 틀림없는 사람들이고, 이 나라에 좋은 일은 좋은 일인데….

이래 가지고, 원래는 16일날 하기로 했는데 사회하기로 했던 녀석이 땡깡을 부려 가지고….자기가 반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이거 데모하고 그러니 어떻게 되겠느냐고 하면서 자기 대신할 사람을 소개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2일 연장해서 대신자로 뽑은 게 아이코드 의원(Cong.Ichord)입니다. 그 사람은 우리 애들하고 잘 통해요. 그 사람이 나한테 의논을 하러 왔어요. 자기 목이 달아날 각오를 하고 나섰다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지금 하고 있어요.

활동대원들에 대한 3년간의 교육계획

선생님이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 3만 명을 교육시키면 이 한국이 진다구요. 작년에 내가 제일 힘들었던 게 뭐냐? 선발대를 선교사로 120명을 뽑아 내 보냈어요. 그들은 전부 요직에 있던 사람들이예요. 경력이 있고 몇 년씩 된 사람들을 전부 다 외국으로 뽑아 보내 버리니 남은 사람은 전부 신병들이지요. 이들을 교육시키느라고 내가 아주 진땀 뺐다구요, 한 6개월 동안. 책임자들이 나가니 공백이 생겨 가지고 상당히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서 정지작업을 하면서 3백 명을 120일 동안 교육시켜 가지고 완전 배치했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전통이 잡혔어요. 과거에는 교육을 안 했기 때문에 전통이 안 잡혔지만 이젠 완전히…. 12월 말까지 3백 명이 각 주에 6명씩 짜 가지고 개척전도 나갔는데, 이제 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따라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끝나면 3천 명을 교육해서 배치하려고 합니다. 120일수련을 40일수련으로 단축하는 거예요. 그 교재를 만드는 거예요. 그건 가능하다는 거예요. 3천 곳만 만들면, 한 사람이 열 사람…. 열 사람 전도하기는 쉽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하면 3만명, 그다음에는 만 명을 교육해서 배치해야 되겠습니다. 만 명이 넘고 십만 명만 넘게 되면, 그다음 백만 명은 문제없어요. 그래서 백만 명만 되면 1년이면 천만 명까지 할 수 있어요.

현재 미국 사회의 실정이 그래요. 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갈 데가 없거든요. 머리들은 전부 다 높아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의 무엇을 찾다가 전부 낙심해 있어요. 요즘은 무슨 풍조가 벌어졌느냐? 레버런 문이 하도 이런 바람을 일으켜 놓으니까 나를 아주 영웅시해요. 레버런 문은 어차피 영웅이라는 생각들을 해 가지고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어요. 사진을 안 가지고 있으면 자기네들끼리 제거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참 재미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순식간에…. 현재 미국의 젊은이들은 어차피 통일교회를 한번 거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거치는데, 이걸 어떻게 쏘아 잡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당장에 3천 기지는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대한 미국을 요리할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1977년, 78년, 3년노정에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123개 국에 우리 대원들이 나가 있는데 4개 국에서는 공산당한테 추방당했어요.

3년 동안에 완전히 기반 닦게 되면 그다음에는 국제기동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대원 천 명은 구라파, 일본, 미국 사람들로 되어 있으니까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습니다. 동원되어 가지고 여기 와서 활동하던 거와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훈련하고 있어요. 나라만 딱 되면 유엔 PR팀들이 외무장관들과 통해서 길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천 명씩 점보기 한 3,4대 몰고 가서 왕창 미국만…. 그렇게 하게 되면, 그것을 기록 영화로 만들어 가지고 왕창…. 하게 되면 완전히 그 나라 수상 각료들을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런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별것 없어요.

신문사와 대학 건립 계획

우리같이 활동할 데가 있어요? 공산당도 못 하는 거요, 민주세계도 못하는 거요, 기성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했댔자 실효가 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는 것을 본떠서 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영향이 없습니다.

70년대를 넘고 80년대를 넘어 가지고 7년노정이 지나면 기동대 만 명은 동원이 가능합니다. 경제대원도 만 명 이상 동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것을 뒷받침하려니, 언론기관하고 싸워야 돼요. 언론기관의 목을 졸라매기 위해서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9월부터 일간 신문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다음에는 대학을…. 나중에는 말이예요, 학생을 중심한 대학가하고 언론기관을 쥐는 사람이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지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언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세계일보를 만들고, 뉴욕에 만들고, 런던에…. 세 신문사를 우리가….세 신문사만 한 단체에서 갖게 되면 뭐 뉴욕 타임즈는 때려 잡는다구요. 런던에서, 일본에서, 뉴욕에서 매일 공격 기사를 쓰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20개 국에 나가 있는 우리 선교사들을 앞으로 특파원을 만들고, 통신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최고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건 돈만 가지면 돼요. AP, UPI의 제일 이름 난 기자들을 내가 다 빼앗아 올 것입니다. 돈만 주면 끌어올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공산세계의 통신을 잘라 버려야 돼요. 지금 세계의 언론기관을 공산당이 전부 쥐고 있어요. 3분의 2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걸 빨리 때려 잡아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1978년에 들어서면 런던에 신문사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데, 대학까지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교수들을 전부 모을 것입니다. 노벨 수상자들은 대개 나하고 통해요. 이젠 내가 유명해졌다구요. 학계에도 유명해졌어요. 내가 초청하면 올 수 있는 단계에 있으니, 우리가 대학을 만들어서 학부장을 노벨 수상자들로 붙여 놓으면 미국에서 제일 가는 대학이 되지, 별수 있나요? 세계에서 제일 머리 좋은 세계의 천재들을 모아 교육시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아무 문하생이라 하게 되면, 자기 나라 대학에 가게 되면 그 분야의 학부장은 대번에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망을 만들어 세계를 요리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기반이 한국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거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참 우습다구요. 보통 지나가는 손님들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초민족적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질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흑인들에게 백인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면, 백인들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래요. 백인은 싫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좋아하느냐고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거 의외거든요. 왜 그러느냐? 미국을 건국할 때 자기들이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선두에 선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통 사람들은 몰라요. 내가 몇년 동안 지내 보고 그렇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 다른 나라에서 이민 온 사람들도 그래요. 독일에서 이민 왔으면 독일 민족이 아니냐, 미국에 대한 관심이 없지 않느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자기는 독일 국민이지만, 미국 같은 이런 나라는 세계에 하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류가 가야 할 이상적인 나라로 생각한다는 거거든요. 민족적인 입장에서 보면 독일 민족과 앵글로 색슨 민족간은 간격이 있어서 좋지 않지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는 좋아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결국 기독교 사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데, 이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공산당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불원한 장래에 틀림없이 CIA가 통일교회에 와서 빌면서 제발 국민을 지도해 달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사상은 몰락했어요. 지금 빌리 그래함이 떠들고 다니고, 천주교에서 뭐라고 하지만, 그거 다 안 된다구요. 이미 다 그건 실패의 일로로 구부러지고 있기 때문에 단 하나의 소망은 우리밖에 없거든요.

반공전선을 강화시키고 기독교 부흥운동을 해 가지고 초민족적 국민사상, 세계에 없는 사상이라고 해 놓으면 이건 뭐 백중한다구요. 미국 국민 앞에 CIA가 완전히 목이 달리게 돼 있다구요. 이런 기반을 지금…. 그래서 이번에 전부 조직편성을 달리 했어요. 승공연합조직은 협회조직과 완전히 달리해 가지고 24개 주에 배치하고 왔어요. 4월까지는 50개 주에 책임자를 배치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3부서, 경제활동조직과 헙회조직과 승공조직을 달리 해서 지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참 거대한 나라예요. 돈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돈 주인은 유대 인도 아니고 미국 사람도 아닙니다. 그 주인은 앞으로 우리가 돼야 합니다. 전부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인데요, 뭐. 내가 맨손으로 가서 돈버는데 있어서 기록을 깼거든요.

앞으로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이제부터 여기서 책임한 사람들은 미국에 데려갈 것입니다.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까지는 전부 미국에 데려가서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협회장도 이젠 미국에 갈수 있으면 미국에 가서 일 좀 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여기 가만 보니까 원필이하고 마음이 완전히 잘 안 맞는것 같은데?「그렇지 않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원필이는 한국에 있어야 돼. 원래 유협회장은 둘째 아들이고, 영휘는 세째이기 때문에 형(形)으로 보면 미국형이라구요. 가정으로 보면 박보희가 한국형이 되고, 한대령이 일본형이고, 한인수는 미국형이라구요. 형으로 보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라가 되면 미국대사로도 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나라가 내 말을 듣게 되면 한대령은 일본 가서 일본 대사를 하고, 한인수는 미국 가서 미국 대사를 하면 좋지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필이를 여기 잘 세워 놓고 준비하면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좋지 않아요. 우리 원리가 그래요. 보희(普熙)를 지금 내가 데리고 있는 것도….

그러니까 언제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를 텐데 무엇을 남겨 놓아야지요. 뭘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외국에 가려면 한국 사람으로 뭘 남겨 놓고 가야 됩니다. 무엇인가 남겨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돌아올 면목이 없어요. 선생님도 뭐 잘못하고 갔으면 여기 한국에 돌아올 면목이 있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도 깃발 들고 반대할 것이고, 싫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돌아오기를 바라지요? 내가 나갈 때는 섭섭해하고 올 때는 반가와하고 이렇기 때문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있을 때, 외국에 나가기 전에 뭘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남겨 놓고 가야 그것을 조건으로 해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추앙의 조건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그 이상 못갑니다. 그러니 준비들 하라구요.

이번에 6대주에 순회사를 보냈는데, 고생할 거예요. 영어 배우려면 말이예요. 한 3년 동안 그저 천대받고 하늘 보고 울면서 배우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길은 현지에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3년 동안은 다 훈련해야 돼요. 훈련하지 않으면 앞으로 참 곤란합니다. 여러 가지 세계적인 일을 하는데 내가 심부름을 시키더라도 말이예요, 자그마치 120개 국가에 기반을 닦으면 120개 국가를 대표한 120가정들은 전부 그 나라에 가서 대사 놀음을 하든가 뭘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대사가 되든가 뭘 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주체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려면 외교관들 이상의 훈련도 해야 돼요. 지식 기준에 있어서도 자기가 대학을 못 나왔다면 스스로 독학을 해서라도 체신을 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도 자격이 없으면 할수없지요 뭐.

동생이 공적인 일을 잘하면 형으로 모실 줄 알아야

72가정 중에 지금 교회 일 보는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한 10여 명밖에 없다고 그랬지요? 「예」 120가정은 얼마나 돼나?「많지 않습니다」 이제 한 3년만 지나면 우리가 필요한 나라에는 은행 지점을 만들 것입니다. 그걸 지금 준비해야 돼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놀란 것이 뭐냐 하면 ....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내가 인수했거든요. 그걸 지금 누구도 모른다구요. 이제 왕창 할 거라구요. 또, 앞으로 세계적 은행을 만들어서 앞으로 몇 년 동안에 체이스 맨해턴 은행이나 아메리카 은행과 대등한 은행을 어떻게든 만들 것입니다. 그런 건 지금 꿈에도 생각지 못할 거예요. 그러니 임자네들 걱정하지 말고, 옛날에는 신발 벗고 뛰었지만, 버선 발로 뛰었지만, 이제야말로 버선 벗고 맨발로 뒬 때가 됐다구요. 쓰러지면, 병이 나면, 다리가 부러지면 더 좋은 다리를 내가 만들어 붙여 줄 거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이제는 걱정이 없어요.

이제는 사방으로 뛰어도, 천하가 무너져도 내가 걱정을 안 해요. 사방으로 뛰더라도 걸릴 것이 없다구요. 그저 하면 할수록 우리에게 플러스되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우리에게 플러스되지 마이너 스는 안 됩니다. 보라구요. 하늘이 지금까지 그 한때를 바라 왔기 때문에 내가 이만큼 기반 닦았으면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원리관이 그런데 헙조 안 하면 하늘이 망한다구요. 그런 하늘이라면 뭐하겠어요? 언제나 인류 고생시키고 택한 사람들 천대만 받게 하는 게 하늘이예요? 기준이 안되어 있으니까 할수없어서 그랬지요.

이제 보라구요. '아이쿠, 언제 일이 이렇게 됐나?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나라도 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앞으로 국방성을 중심삼고 .... 내가 이번에 장성협회를 만들어 놓고 한국전쟁 참전 16개 국을 중심삼고 회합을 하려고 했는데 반대파들에 의해 해체가 돼버렸지만 말이예요. 또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내세워 가지고, 장성들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말이 믿어져요?「예」 안 믿어지면 와 보라구요.

미국 애들이 얼마만큼 됐느냐? 임자네들보다 나아요. 세계 주도 국가로서의 미국의 권위를 자랑하고 미국 국민의 긍지를 자랑하던 사람들이 탕개줄이 끊어져 가지고 '아이고, 절망이다' 했는데 우리 뜻 앞에 이제야 말로 그 이상의 신념을 갖게 되었어요. 그걸 보고 야 미국은 우리 뜻앞에 서야 한다고 느꼈어요. 열이면 열이 전부 철석같아요. 임자네들은 멀다구요. 임자네들은 미국 하게 되면, '아이코, 큰 나라' 이러지만 그 사람들은 가까이 느껴요. 그러니 임자네들 쓸 것이냐, 그 사람들 쓸 것이냐 할 때, 그 사람들 쓰는 것이 빠르다구요. 모든 면에 있어서 빨라요.

또, 공부를 그렇게 했다구요. 책 한 20권을 갖다 놓고 제목을 정하고 논문 쓰는 시험을 치는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골자를 잘 뽑아요. 그런 공부를 했기 때문에 원리책 갖다 주면 일주일 동안에 골자를 다 뽑아 낸다구요. 그런 것은 임자들이 못 당한다구요. 절대 못 당한다구요. 그런 교육이 돼 있어요. 두 달도 안 돼서 강의를 시켰는데 강의를 얼마나 잘하는지…. 자기 관을 중심삼고 체계를 세우는 교육을 받아 나왔기 때문에, 논문식으로 새로운 관을 세우는 교육을 그렇게 받아 나왔기 때문에 빨라요. 그러니까 아시아 사람은 못 당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자신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국가 복귀 하려 해도 지금 대한민국의 자유롭지 못한 환경에서, 언제 일본을 뚫고, 세계를 언제 뚫겠어요? 이거 층층시하(層層侍下)의 며느리 같은 입장인데 말이예요. 그들은 그렇지 않아요? 맨 꼭대기에서 세계를 다 바라보고 있어요. 미국이 이거 야단났다고 했었는데, 이제 여기에 불을 달아 놓으면 멋지게 될 수 있는 입장이 됐다구요. 24시간을 뛰더라도 피곤해하지 않을 결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불 달아 놓으면 이건 뭐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할수없이 미국 청년들을 동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내가 솜을 지고 불 속에 들어가라고 해도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왜? 지금까지 내가 한 것이 전부 들어맞았기 때문에.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았습니다. 선교사들이 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싸움들만 했다구요. 서부의 교인들이 동부에 와 가지고는 교회도 못 들어왔다구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무슨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들 욕심 가지고는 뜻을 이루겠다고….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들 욕심 가지고 해서는 하늘의 뜻은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사람하고 같이 일해야 돼요. 내가 펀드레이징(fundraising)을 시키고 전도활동도 시킬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을 안다구요. 미국에 오게 되면 36가정은 대접만 받고, 전화질이나 하고 말이예요. 떠억 앉아 가지고 차 좀 내주소…. 닐(Neil) 협회장에게 차(車) 내 달라고 해 가지고 일하고 있는 차까지 전부 돌려 쓰고 말이예요. 그거 안 되겠다구요. 미국에 오면 미국 체제에 헙조를 해야 돼요. 미국에 이익을 줘야지, 일하는 데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일하는 데 피해 많았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할수없어서, 한국 사람들 고생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금년부터는 거꾸로 돼야지요. 동생이 형들 대해 가지고…. 일하는 데 있어서는 일 잘하는 사람을 형으로 삼고, 아무리 동생이라 해도 공적인 일을 잘하면 형으로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난 그렇게 봐요. 그게 원리예요. 이제부터는 미국에 오면 길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어디 36가정 체면 한번 세워 보자구요.

일본 처녀들, 일본 사람들이 맨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말도 할 줄 모르지만 첫날 할당금액이 100불이었어요. '이 전통을 선생님이 철석같이 세웠으니 너희들부터 돌파해라. 말 못 하고 낮설은 이국 땅이지만 해라' 이렇게 때려 몰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이 꼼짝못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체격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귀도 손도 다 큰데, 왜 그러느 냐? 넌 말도 할 줄 알고 너희 나라 풍조도 다 알지 않느냐? 일본 사람들은 말도 못 하고 벙어리 거지같이 해서도 100불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못 해? 말이 안 된다고…. 그러니 닐(Neil)이 얼마나 분해하는지…. 선생님이 그렇게 혼내니까, 일본 사람이 얼마나 하는데 저러시느냐….(웃으심) 그래 가지고 경연대회 해도 번번이 져요. 이제는 바꿔졌어요. 그렇게 악착같이 하는 거예요. 조건에 딱 걸리게 했거든요. 그렇게 했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누구든지 경제활동을 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36가정은 그동안 영어공부들 한다고 소문 들었는데, 많이 했을 텐데 (웃음) 일본 사람보다 나아야지. 나아야 된다구요. 못하면 아예 안 데려가려고 그래요. 이번에 표창제도를 만들었어요. 6개월 동안 3천 불을 계속하는 사람이 1급이예요. 순이익만 말이예요. 자동차 가스비, 수리비, 무슨 식사비, 뭐 전부 다 제하고 순이익금만 3천불 이상을 6개월 계속하는 사람이 1급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나 다하는 거예요. 그걸 1급으로 한 거예요. 경제활동 표준이 3천 불이 아니라 만 이천 불이거든요. 1만 2천 불 돌파가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천불은 초급이예요. 그다음에 4천 불을 6개월 하면 2급, 그다음 5천 불은 3급이예요. 6천 불, 7천 불, 8천 불, 9천 불, 1만 불, 만 천 불, 만 2천 불, 이렇게 10단계를 만들었어요. 지금 기록이 한 달에 얼마냐면, 1만 3천 7백 모십 불이예요.

그건 꿈 같은 이야기예요. 대학교수가 1년에 만 불을 받아요. 대학교수를 하는 우리 식구 한 사람이 지금 한 달에 천 이백 불씩 받고 있어요. 종신제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년 동안 받을 월급을 한 달에 해치운다구요. 그래야 사탄세계를 잡아먹지요. 그들이 1년 동안 벌 것을 한 달에 벌어들이니 먹히지 별수 있어요?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표창 제도를 해 놓으니 상당히 좋아요.

그리고 전도는 열두 사람을 해야 1급이예요. 그다음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10, 120, 이렇게 단계로 해서, 열두 사람으로부터 단계로 딱 해서 전도하게 해 가지고 표창하게 했어요. 1급이면 별 메달 하나예요. 만일 경제활동을 해서 6개월 동안 3천 불을 하고, 또 6개월 하면 두개를 받는 거예요. 그 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3천 불 해서 별을 단 경제대원으로서 별 하나짜리를 세 개 네 개 가졌다는 이게 자랑이 아닙니다. 그거 안 갖고 별 둘짜리 하나 갖는 게 더 자랑이라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열심히 하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표창할 때가 되어서 다 제정해 주고 왔어요. 여기 이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여기에서는 어떻게 정하느냐? 미국에서 정한 것을 중심삼고 여기 달러 교환률이나 GNP, 즉 나라 전체 소득 비율을 중심삼고 환산해서 정하는 겁니다. 3천 불을 6분의 1로 하면 얼마예요? 5백 불. 한달에 5백 불씩 벌아야 돼요. 5백 불이면, 오륙 삼십(5×6=30), 30만 원이니까 하루에 만 원씩 벌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세계적으로 전부 통보해 가지고 시상을 할 거예요. 뭐 한국 실정은 미국과 달라서…. 미국과 다르기 때문에 그런 비율적으로 하면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GNP를 중심으로 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일본, 독일은 독일,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전세계가 자기 나라의 개인 소득을 중심삼고 평가하면 마찬가지예요. 그걸 제도화시키고 왔어요. 공문이 올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누구든지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를 하실 때 만물을 먼저 창조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재창조의 길을 가는 우리는 만물 창조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이게 원리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전도입니다. 사람을 창조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둘을 규합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고, 주도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설 때에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알겠어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탕감역사인데, 재탕감역사는 재창조역사를 통해야 됩니다. 재창조 역사를 하려니까 하나님 대신 내가….

하나님이 지어 놓은 모든 것을 타락시켰으니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었던 만물을 재창조해야 되고, 하나님의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야 되며, 그다음에는 천사장권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경제활동을 해야 합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불평할 게 없다구요. 여러분, 뭐 여기 한국에서는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하고…. 그런 거 없다구요. 공식이다 이거예요. 들어오면 전부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1년 내지 1년 6개월 동안. 때에 따라선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활동에 있어서 정상(頂上)의 실력자가 되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에 가서 거지밖에 안 된다구요. 우리는 앞으로 여자 혼자서도 생활할 수 있고, 남자 혼자서도 생활할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돼요.

재창조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

그다음에는 어디 가든지 전도를 해야 합니다. 전도하려면 외교를 해야 돼요. 외교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책임자는 설득력이 있어야 돼요. 외교하려면, 사탄세계를 녹여 내려면 외교 수완이 있어야 되고, 설득력이 있어야 되고, 이론 체계가 서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책임자가 되려면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되고, 외교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다음엔 설득력을 가져야 돼요. 대중을 지도하려면 말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외교의 목적은 그 나라의 최고의 주도적인 인물들과 연결짓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통일교회에서 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도 닉슨을 붙들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꼭대기를 타고 가려고 하지, 시시하게 밑창에 떨어지려 하지 않는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설득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었어요. 내가 사람도 만들고…. 마찬가지입니다.

1970년도까지는 통일교회가 천사세계를 복귀하는 때이기 때문에 돈에 손댈 때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절대 돈에는 손을 대지 않고, 이 민족이 전부 영계와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돈을 만든 거예요. 1970년부터 5년 동안에 내가 이만한 재산을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엔 뭘하느냐? 그거 만들어 놓고는 뭘하느냐? 그다음에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을 만들려니 교회가 없다고 해서 내가 교회 다 지어 줬지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내가 사람을 데리고 와서, 국제기동대를 데리고 와서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면 된다. 바람이 불면 하늘이 같이 한다'고 가르쳤어요. 우선 협회장부터 나서서 나발 불고 말이예요. 전국이 협회 무대이니까 내가 순회하듯이 어디를 가든 전부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 이거예요. 가면서 내가 부흥회 하라고 했는데, 부흥회 안 하는 모양 이더구만. 희망의 날을 위해 국제기동대가 와서 정지작업을 잘 했으니까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돌아 차고 올라가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초교파 운동을 해야 돼요. 이번에 초교파 운동을 하는 데에도 예산이 1억 이상 편성됐어요. 전부 다 얼마야?「1억입니다」1억만 되나요? 그런 의미에서 헙회의 다른 어느 부처보다 많이 정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초교파 운동도 된다구요. 틀림없이 돼요. 배짱을 가지고 내밀라구요. 여기서 권위를 가지고 내밀면 저들은 떨어진다구요. 무언지 모르게 위축됩니다. 그럴 때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재창조하는 데 돈을 먹여 놓고, 그다음엔 천사장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놓고, 천사장을 투입하는 거예요. 우리는 천사장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재창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돈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미국을 지금까지…. 성경을 보게 되면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세계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 왜 물질축복을 해주셨느냐 이거예요. 그건 재창조 목적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물질을 지은 다음에 천사장을 끌어들여 복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산 전부를 내가 움직여야 되겠어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모든 물질을 내가 움직여야 되겠어요. 돈이 필요한 녀석들은 전부 물질을 따라오게 돼 있어요. 지금 세계는 물질에 끌려 다니는 물질주의 세계입니다. 돈, 황금만능주의예요. 내가 돈을 가지게 되면 세계 사람을 마음대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야곱이 하던 것보다 더 쉬워요, 돈만 있으면. 한 나라 대통령도 대번에 복귀된다구요. 방대한 물질적 자원이 내 앞에 있어야 됩니다. 그런 때이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어야 돼요. 돈을 버는 데는 미국 사람 이상으로 악착같이 버는 것입니다. 내가 전통을 세워 놓고 미국 돈을 전부 긁어 모을 것입니다. 내게 있는 모든 재산, 생명까지 다 바쳐 가지고 하늘의 일을 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아 젊은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나왔는데 노털들이 말을 안 들을 수 있어요? 그 전통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게 다 재창조 원리라구요.

몇 개의 국제기구 창설 계획

미국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 레버런 문이 정치를 하느냐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사고와 다르다고. 정치가 뭐야? 정치는 몸뚱이와 마찬가지이고 종교는 마음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마음 중심삼은 종교 지도자가 몸뚱이와 같은 정치 지도자를 교육해야 된다. 내가 닉슨을 교육시키려고 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 교육해야 된다. 내 말 들어라' 했어요. 딱 맞거든요. 이번에도 내가 의원들 만났어요. 이번에 두 번째 만났는데, 뭐 정치가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말 말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민주주의적인 입장에서 보는 정치하고 하늘의 입장에서 보는 정치는 다르다고 한 거라구요.

'당신은 마음이 주체요, 몸이 주체요?' 하고 물었더니 마음이 주체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마음의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거요, 정치는 몸의 세계를 하나 만들자는 것이다. 물질세계를 대표한 몸의 세계는 국가형태인데 종교세계, 심정세계를 중심삼고 국가형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마음적 주체세계 중심이 몸적 세계중심을 가르치고 갈 방향을 제시해 줘야 할 것 아니냐? 그래서 내가 종교 지도자 입장에서 그런 세계적인 책임을 느끼기 때문에 닉슨도 코치하려고 그랬고, 상하의원들도 코치하려고 한 것이다. 그게 잘못된 것이냐?' 하고 들이댔거든요. 그랬더니, 아 그렇게 보느냐고…. 딱 이론이 서 있거든요.

역사적으로 쭉 비판한 거예요. 중세 봉건사회가 왜 나왔고, 독재 전제 사회가 나온 것은 원래 하늘 섭리의 뜻을 연결시키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인데 신교까지 반대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계몽사상 때문에 공산주의가 나왔다, 이게 다 틀렸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얘기하고, 미국의 현재 입장에 대해 전부 다 비판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꼼짝없이 말려들어가게 됐거든요. 내 말 듣게 됐지 별수 있어요? 내가 그 녀석을 잡아 들여 가지고 심부름시키려고 짜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뭘하고 있는지 괜히 만나자고 해서 한 번 만나고 흘러가는 줄 알았지만, 미리 그물을 치고 말이예요.

앞으로 한국을 선전하게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앞으로 AP통신사 이상 가는 통신사를 만들 텐데, 그 사람을 데려다가 주필로 쓸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을 칼럼니스트로 한 번 쓰면 세계 950사가 한꺼번에…. 거 보이지 않는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누구든지, 미국대통령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나만이 무서워하지 않지. 재미있다구요.

내가 계획한 것이 있어서 쭉 미국을 샅샅이 다 조사한 것입니다. 상원의원 하원의원뿐 아니라 유엔총회까지 내가 돈을 쓰면서 조사하는 거예요. 유엔 해체에 대한 내용을 벌써 3년 전부터 뉴욕 타임즈에 내려고 원고 다 써 놓고 조판까지 해서 다 만들어 발표하려다가, 그렇게 되면 제3국에 나가 있는 우리 선교사들이 모가지 걸리겠거든요.제3국,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유엔을 해체하려고한 그 통일교회가 들어왔으니 추방해야 된다고 할 것이기 때문에 못 했어요. 그것 때문에 못 했다구요. 조판까지 해 놓고, 날짜까지 정했다가 보류한 것입니다. 유엔을 해체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전세계 종교자유방위협회'를 만들었어요. 지금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은 순전히 종교자유 문제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종교자유라 하면서 언론인들은 언론의 자유라 해 가지고 남용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들이대는 거예요. 이래 놓고 미국 국민을 풍자적으로 들이 때리려고 하는 거예요. 언론 자유에 대해서도 그렇고, 종교 자유에 대해서도 그렇고, 독재국가보다도 더 무서운 나라라고 들이 때리는 겁니다.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왜 이러느냐고, 그렇지 않느냐고, 차별주의라고 말이예요…. 히틀러가 유대 민족 차별을 하고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를 주장했는데, 그것이 독재라면, 미국이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왜 반대하느냐고 들이대면서 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종교자유방위협회를 만들었어요.

그다음엔 뭘 만드느냐? 이번에 내가 중앙정부에 등록하라고 지시한 것이 뭐냐? 외국인, 대한민국에도 세계 외국인들이 많이 와 있지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국가거주인협회'라는 걸 만드는 거예요. 그나라에 가서 반대받고 하는 전세계 사람들은 이거 만들어 놓으면 전부다 가입할 것입니다. 가입하게 되면 방대한 수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독일 민족, 독일 선조를 가졌으면 독일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들까지도 가입시킬 수 있거든요. 그러면 유대인도 전부 가입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제기구가 되게 됩니다. 외교관으로 나간 사람이나 거기서 자리잡은 사람은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자기 국가가 세계에 있는 자기 민족을 보호하지 못하는데 이것만 하는 날에는 세계를 하나의 정부권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초민족적인 세계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해 놓고 이상만 제창해 놓으면 완전히 단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 협회를 만들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세계 교포협회를 만들 거예요. 이건 벌써 3년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재일교포가 제일 많으니까 재일교포 중심삼고 대판민단(大坂民團) 단장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동경민단(東京 民團) 단장, 제일 똑똑한 녀석, 정성들이는 녀석 둘을 데리고 가서 완전히 돌려 놓았다구요. 그걸 추진 중이예요. 그래 놓고는 세계에 있는 교포를 몇 개 국가 해 가지고 전부 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우리 협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UN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 유엔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금년부터는 추방운동을 해야 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그래도 발붙인 사람들은 다 선진국가 사람들입니다. 다 그래도 머리가 있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거든요. 후진국가 사람들은 없어요. 하여튼 말 못 하는 건 제3국 사람들이예요. 전부 앉아 가지고 바지통에 오줌 싸고 있다구요. 그러는 녀석들이 와서 유엔 가입국이라고 한 표 가지고 행사하고 있어요. 이걸 근본적으로 해체해 버려야 돼요. 그러려면 대안을 세워야 돼요. 대안을 세워 놓고 냅다 몰아야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손발이 돼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각 민족이 협동 협력하게끔 다리를 만들어 놓으면 초민족적 세계적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이래서 유엔파 같은 기구를 만들면 유엔 형태가 아니라 하나의 국가적 형태로서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경제기반만 되어지면 미국뿐만 아니라 소련까지 완전히 말아먹을 수 있습니다.

본국 식구들의 책임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돈 어디서 긁어 모으느냐? 한국 가지고도 안되고 일본 가지고도 안 됩니다. 미국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 선생님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려면 그거 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교수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교수 가운데는 각 나라의 수상들과 친한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예요 이들을 중심삼고 저명인사 협회를 만들고, 정치가 협회도 만들어 놓으면 완전히 한 곳에 다 몰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뉴욕에서 나를 대해 반대 데모를 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와서 야단들이 났다구요. 데일리 뉴스는 4페이지에다 씨리즈로 매일같이 5일간 우리 기사를 실었어요. 제일 가는 신문사에서 그랬다면 이건 언론계에 있어서 폭발적인 사건입니다. 닉슨 때도 안 그랬어요. 그만큼 내가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공세를 취하여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륜의 때가 되면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가 뭐라 해도 하늘 앞에 몰리게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불란서에서 우리 교회가 폭파당했어요. 민주세계에서는 미, 영, 불인데 천사장세계에서 들이맞은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폭파당한 것이 잘된 거다 이거예요. 내가 공격할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로부터 우리 교회가 폭파당했다는 사실은 세계적 사건이기 때문에, 내가 그 나라를 폭파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일단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야 내가 무슨 큰일을 한번 할 텐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잘됐어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를 출세시키려고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 본국에서 여러분이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심정적으로 환경적으로 모든 것을 갖추지 않고서 어떻게 책임 다해요? 언제나 선생님 팔아 먹고 살래요?

한국에 있어서는 3년 내에 완전히 국가 국민이 우리의 갈 길은 통일교회라고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국민과 국가가 그럴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예수님이 책임 못 한 것을 나는 여기서 책임 다했어요. 이제 예수님의 제자들이 못했던 책임을 여러분들이 국가 민족 앞에 다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야, 국가와 민족이 비로소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제 2기준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해야 됩니다.

전국적인 바람을 일으키라

이것도 못 하면, 내가 사람 끌어다가 전도해 주고 할 수 있어요. 그것까지 내가 다 해줘야 돼요? 길만 열어 주면 되잖아요? 하나님이 길만 열어 주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부모의 입장에서 길만 열어 주면 되는 것이 아니예요?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았으면 달리는 것은 자기가 달려야지요. 그것을 지금 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알겠어, 협회장?「예」 한푼이라도 돈 있으면 협회를 위해서 쓰고, 가정들을 고생시켜 협회를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내 생각은 그거예요. 월급을 올려 주면 거기에 비례해서 일을 올려야지. 그런 생각 안 해요? 협회장!「예」 월급을 올리면 일도 올려야 된다구.

그러니까 바람을 일으키라구요. 내가 하던 것과 같이 하라는 거예요. 희망의 날 대향연 같은 것 계속하라구요. 국가적 기준, 도의 기준에서 하던 것을 군 기준, 마을 기준으로 펼쳐 나가라는 거예요, 자꾸. 그거 하라구요. 교구장들 그거 해야 돼. 다른 꿍꿍이들 하지 말고 말이예요. 그 일해 놓고…. 그게 자기 살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내가 간 다음에 그런다구요.

내가 때를 알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공석에 나선 것은 처음이잖아요? 비로소 작년 1월 16일 뱅퀴트(banquet)에서 선보인 거라구요. 났다 하는 사람들한테 선보이고, 국민 앞에 선보이고 말이예요. 김일성에게도 선보이는 거라구요. 이 나라에 대한 내 책임은 다했어요. 일본 조총련 성묘단이니 무엇이니 왔다 가게 한 것 누가 다했느냐? 그거 우리의 공적이 크다구요. 이 나라가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됩니다.

나 그저 거 나라의 책임자들이 이북 5도의 젊은이들 교육하는 것 처음이고, 생각도 안 했다구? 내가 그말 듣고 깜짝 놀랬다구요. 내무부에서 그래요? 이 녀석들, 그거 보면 정신이 나갔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참 반대받는 입장에서…. 내무부, 정보부가 내 꽁무니 다 따라다니고 하면서 우리 때려 잡으려고 하던 패들 아녜요? 원수가 전부 우리편이 됐어요. (웃으심) 세상이 바뀌어진다 그거예요. 원리는 할수없다구요.

몇 시예요? 교구장이 몇 사람인가?「아홉 사람입니다」 아홉 사람? 오늘 뭘하겠나? 산에나 갈까? 저 관악산이라든가. 밥 먹고 산에 갈까, 여기서 윷놀이나 할까?「산에 가시지요」 산에 가?「원래 설날은 윷놀이 하는거 아닙니까?」그래? 오늘이 설날인가? 또 설날이니 세배하려고 그러겠구만. 세배 다 끝났다구, 이제. (웃음)

다음 집회 때는 가정들 남편이 앞에 서고 부인들이 뒤에 서요, 일자 (一字)로 서면 가니까. 일자로 옆에 서면 좋지만 말이예요. 남편을 앞에 세우고 뒤에 이렇게 서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없을 때 식을 진행할 때는 협회장이 전부 주도하라구. 지금까지는 혼선이 돼 가지고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 대신 협회장이 책임지고 전부 주도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최선생이 있더라도 협회장이 주도해야 된다구. 알겠어요? 공식적인 것에 있어서는…. 지금까지는 최선생이 세계무대에 나서서 선두에서 다 했지만, 이젠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은 그런 때가 아니라구.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전체 책임져야 돼요. 지금까지는 앞으로 나왔지만 이제 뒤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 할머니들 왔어요? 그럴 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원리를 세우는 거예요. 원리세계를 세워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게 다 수습해 가지고 쭉 원리적으로 나가야 됩니다.

어머니라는 말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실은. 최선생에 대해서도 어머니라 하고, 누구에게도 어머니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 앞으로는 최선생에게는 최선생이라고 하고 그래야 돼요. 그럴 때가 들어온다구요. 지금까지는 우리 애기들보다 먼저 식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우리 애기들이 먼저 전부 다….그래서 권진이도 오늘 데리고 들어온 거예요.

왜 또 나오나?(정석은씨가 앞으로 나옴)「예? 아니 아버님 보고프니까 나와야지 어떻게 해요?」 아버님이야 뭐 뒤에서도 보는 건데 뭐. 「너무 보고파서 못 견디갔는데 나와야지요」(웃음)「어디서 볼까요? 홀에 들어가서 볼까요?」 (웃음)「나 세배드리면 세뱃돈 또 주셔야잖아요?」(웃음) 세배 드리려고 오나? 엉?「아니 세배 드리면 돈타야지요. 아이들이 뭐 아바지한테 세배드리면…」(웃음) 이게 세밴가?「그럼요」(웃으심 )

돈이 있어야지. 「나 이제 돈 주세요」(웃음) 아 이제 돈 안 주기로 결정 했는데 뭐 그래?「아니 아이들이 아바지한테 세배하면 돈 받아야지 어떻게 그래요?」(웃음) 돈 받는 것보다 세배밥 먹고 다 해야지 밥도 안 먹었는데 무슨 뭐 돈부터 주겠나?「아이고 어머니 어디 가셨지요?」어머니 한테 세배드려야 돈 주시겠나?」(웃음) 아랫방에 내려갔다구.「들어가 볼까요?」 그럼. 세뱃돈 받으려면 들어가 봐야지. (웃으심) 저 할머니는 무사통과로구만. (웃음) 자, 그러면 밥들 먹고 떡들 좀 나눠 먹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