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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살길

일시: 2003.01.17 (금)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다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2절 4. 예수님의 탄생과 메시아의 사명’부터 훈독)

영국과 기독교, 천주 복귀

『……로마의 교황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은 필연적으로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로마에서 하나님이 축복을 거두어 감으로써 중세의 암흑시대가 초래되고 그 기세당당한 교황청의 권위와 위신은 인본주의 사조(人本主義思潮)에 휩쓸려 땅에 떨어지고 말았지요?

이런 판국에서 하나님은 신교운동을 일으켜 다시 세계 구원의 길을 닦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인데, 이것이 바로 구교에 반기를 들고 의회를 움직여 법을 개정해서 마침내 성공회를 세우게 된 영국의 헨리 8세를 통한 영국 신교운동에 대한 축복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뜻은 로마를 떠나 영국으로 옮겨져 영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 구원의 섭리를 전개시키신 것입니다.』

헨리 8세는 첩을 얻었어요. 아들이 없기 때문에 첩을 얻어 가지고 뒤집어 박은 거예요. 섭리의 방향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첩을, 둘째 번을 얻은 거예요. 아기가 없으니까 이혼하고 둘째 번을 얻은 거지요. 뜻의 방향이 그래요. 이것을 버리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는 세계 제패의 최고권에 올라갔던 거예요. 자!

『이리하여 영국이라는 작은 섬나라가 해양정책을 강화하여 급진적으로 그 판도를 넓히어 ‘오대양 육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할 만 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강국의 판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영국으로 하여금 이처럼 문명의 극치를 누리며 세계를 제패할 수 있도록 축복을 내린 것은, 영국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하려는 깊은 뜻에서였습니다.』

영국 해와국가가 해양국가를 중심삼고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해와 국가 기독교문명권을 다시 복귀해서는 선생님이 해양국가를 포기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육지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제패! 그것이 하와이를 중심삼은 도서국가연합과 반도국가연합, 거꾸로 대륙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이 기준을 넘어서 지금 현재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생일날, 60세 생일인데, 6수를 세워 가지고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끝나야 돼요. 혈통적 축복의 기준, 세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가던 것이 종적 횡적으로 갈라진 것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그래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환원시대, 육지환원시대, 그 다음에 4대 심정권환원시대를 선포했어요. 그러니까 끝날이 다 왔으니 본래의 자리가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불교도 주인이 아니요, 회회교도 주인이 아니요, 기독교도 주인이 아니고, 한국도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고, 다 주인이 없어요.

이때라구요. 이때에 새로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털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뒤집어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야 돼요. 뒤집으려면 여기서부터 이 끝에 와서 전부 다 말아 넘길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된다구요. 180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복귀의 기준에 갔으니 세계복귀의 기준을 해놓으면 개인복귀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복귀 과정에 이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가 뒤로 가고, 가정시대가 뒤로 가고, 종족․민족시대가 뒤로 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반대가 없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 부모님 탄신일에 하는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그 다음에 천주천지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천주천지부모님 축복과 천상․지상천국 개문

그게 총론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그 다음에 천하는 우리의 세계로 남는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당 위에 서는 거예요. 당이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당도 저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정치를 하는 게 아니에요. 하늘 부모의 전통을 세우는 교육이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 문제가 벌어지는데, 그것을 밟아 치우고 밀어 제껴야 돼요. 최후의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막 끝장이지요? 끝장이에요, 끝장 아니에요?「끝장입니다.」이론적으로 끝장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이 걱정할 것이 없어요. 내버려둬도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 대신 영계에서 재림하는 거예요. 3시대의 영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이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섭리사가 방향을 갖추어 나가니만큼, 영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방향, 지상도 지상을 중심삼고 앞서는 것이 아니라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천주부모, 지상의 재림주님은 무슨 부모?「천지부모!」천지부모!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새로운 주의로 축복을 중심삼고 혈통 결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평면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개문된다!

그러니까 영계 전체가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 뒤넘이쳐 가지고. 하나님도 여기서부터 뻗어 가지고 바로잡고 혈통을 뒤집어서 다 청산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장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이 없는 천국, 영계 육계의 낙원과 지옥을 해방해서 사탄까지도 본연의 자리에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래, 본연의 세계가 나타나면 거기에 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사탄도 굴복한 거라구요. 사탄이 굴복한 것이 언제라구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졸개새끼들은 문제도 없다구요.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플러스인데 사탄세계가 반대했댔자 상대가 되지 않아요. 이게 없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지옥 밑창에 꼴아 박힐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는 그것을 알아요. 하나님은 못 하더라도 선생님은 한다구요. 처박고 아예 무저갱에다 봉해 버려요.

그러면 졸개새끼들이 얼마나 기가 차요?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창조이상적 관에 있어서 그럴 수 없는 입장에서 참부모도 모든 것을 용서해 가지고, 지옥 패잔병, 지옥의 왕 될 수 있는 사람들도 인간 뒤에서 협조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야 할 천사장이 세계 전체가 들어가는 그 뒤를 따라서 가정에 자리잡는 거예요. 가정 대신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타락이 없었던 본래의 창조이상 완성에 갖다 맞추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가정을 복귀하기만 하면 되지만, 아담가정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엄청난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이걸 생각하면 여기의 무엇도 모르는 사람들은 뭐라고 할까, 똥 구덩이에 빠져서 지옥에 거꾸로 꽂혔던 것을 데려다가 소화해 가지고 필터를 통해서 몇백 번 정화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하늘땅 부모가,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책임지고 하나 못 된 것을 탕감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세운다는 거예요.

지금 그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엄숙한 시간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그저 보통 흘러가는 세월같이 생각하지.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벼랑에서 떨어져 가지고 끝없는 지옥 이상의 세계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귀도라는 여기 섬이 좋아요. 여기에 와서 기도를 한 거예요. 한라산은 여자이고 백두산은 남자예요. 그래 가지고 중원천지 만주 대륙이에요. 이것이 몽고와 연결된 것인데 잡종들이 들어와 가지고 다 갈라놓은 거예요. 몽고하고 한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 북한의 30만 피난민들을 미국이 몽고에 갖다가 수용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우리가 후원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모르지만.

탕자를 받아들여 교육해야 할 입장

지금 미국 정부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가 저렇게 나오는 것,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최고의 정보처를 중심삼고 그 이상의 자리를 바라보면서 영향을 미친 말들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미국이 뭐가 안타까워서 2천8백만도 안 되는 북한에 대해서…. 다 죽으면 1천3백만이 된다나? 그런 조그마한 나라에 대해서 무슨 관심을 가져요? 백만이 아니라 천만이 데모해 보라는 거예요. 나는 모른다고 자빠져서 잠만 자면 어떻게 될 거예요? 다 죽어 버리고 말지. 안 그래요? 세상을 모르고 야단하고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최후까지 자기 죽는다고 해 가지고 협박을 통해서 살아 남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고 있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딱 짜가지고 데모를 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1년 2년 해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결국에 가서는 일본을 붙들고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사탄 편 해와가 아니라 하늘 편 해와예요. 저쪽은 사탄 편 아담이에요. 사탄 편 아담이 해와를 붙들고 해와를 이용하려고 한다구요. 120억 달러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나보고 후원해 달라는 거예요. 일본의 관방차관이 아베 신타로의 아들이라구요. 그 사람하고 가까운 것을 알아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에이, 이 녀석! 너희들이 하라는 대로 내가 종살이를 하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김정일만 돌려놓으면 남한도 문제가 안 되지요? 중국과 소련도 문제가 안 돼요. 이미 경계선을 넘었어요.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다 넘어갔다는 거예요.

나중에 닻줄이 끊어지지 않고 다시 뻗어나가더라도 끊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처리하면 순식간에 처리해요, 끽! 알겠나?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원리를 알아요, 원리. 갈 길을 알아요.

그래서 여기에 와서도…. 이번에 그게 초당적이에요. 당과 마찬가지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하나님의 집에서 교육을 못 받았어요, 개인 교육, 가정 교육. 그렇잖아요? 하나님한테 교육을 받았나? 쫓겨나서 탕자가 돼 가지고 제멋대로 살다가 할 수 없이 망하게 되니까 부모를 찾아 들어온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불쌍하지요. 차 버리면 천야만야한 지옥 밑창에서 천년 만년 한에 묻혀 버릴 것인데,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탕자에게 준비했던 장자의 모든 혼수를 넘겨주는 거예요.

지금 사탄 앞에 다 넘겨준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지.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영 사탄이 복귀됐더라도 마음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고맙고 자기가 안되었다고 책망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안됐고 문 총재가 안됐다고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회개해야지, 뼈가 아플 만큼.

그 대신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악마 네가 지옥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너만이 아니라 너희 일족을 구하자는데 네가 일족을 구해 주는 것까지 막아 버리겠어?’그래서 자동적으로 자기가 후원하게끔 하는 거예요. 성인과 살인마, 악마의 괴수들을 세워 가지고 구해 주는 밧줄 닻줄의 놀음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철폐해 버리더라도 하늘에 대해서, 참부모에 대해서 항의를 못 해요. 고맙고 감사한 거지요. 그 떠돌이 영들, 눈이 없고 오관도 안 붙어 있는 이것들을 전부 다 붙여 가지고 사람 만들기가 쉬워요? 떠돌이 영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스탈린이라든가 히틀러가 떠돌이 하지요? 그건 국가주의 시대를 넘어서 연합국 시대예요. 연합국도 미국의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공산주의라는 것은 세계주의예요. 그래서 떠돌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규제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슨 주의예요? 세계주의예요? 천주주의지요?「예.」유토피아, 이상 정착을 말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암만 해야 청산을 못 해요. 그 울타리까지 와서 빙빙 돌아다니다가 세 바퀴도 못 돌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파수꾼이 모를 때는 돌지만 파수꾼이 나타나서 질문하면 도망가야 돼요. 자기가 답변할 길이 있나? 이렇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 앞에서 기독교와 유대교가 하나돼 회개해야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도 없고…. 그것 끝내자.「예.」로마에서 영국으로 넘어가서 올라가는 거예요. 왜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었느냐 이거예요. 후계자가 없었지요? 이혼하고 결혼을 다시 하려니까 반대해서 옮겨진 거예요. 앵글리칸 처지(Anglican Church), 성공회! 영국이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성공회를 중심삼고 천주교를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새로운 시대가 왔어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십자가를 떼라는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유대인이 예수는 하늘이 보내 준 구약시대의 메시아였다는 것을 공인하고 회개해야 돼요. 예수를 죽이고 십자가에 모신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 앞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역사적 종적 기준 앞에 제1, 제2이스라엘이 가인 아벨인데 이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 일이 벌어진다구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몰라요. 수천년 역사가 굴러 떨어진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울 것이냐? 메우는 것은 걱정 없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자리잡아서 메워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더 많지, 지상보다?「예.」이래 가지고 아담세계에 있어서 천사장이 이룬 터전에서 아담의 이상권을 다 이루고 아담을 옮겨 놓으려고 축복하던 그 위에 옮겨 놓으려고 하니 자동적으로 수습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번에 이 식을 하고는 선생님이 국가 국가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뭐예요? 축복가정들이 중심이 되고 타락세계가 축복을 받아야 되니 가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국가적 차원에서 구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십만을 축복하려면…. 다 그래요. 축복받는데 부모님이 해주겠다면 전부가 이제는 쌍수를 들고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도 그렇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는 것을 싫어해요. 부모님이 해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돼요.

이번 대회에 될 수 있는 대로 어떤 나라든지 현직의 대통령이 아니면 부통령, 국회의원, 셋 중에 한 사람은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천주천지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는데, 누가 먼저 모셔 가느냐 이거예요. 이건 한국을 대신한 한 나라의 입장이니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지요? 한국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이름만 붙이면 그 나라를 몽땅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바쁜 섭리사가 눈앞에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같이 천년 만년 하면 어림도 없어요. 가만두지를 않아요. 선생님도 군대가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필요합니다.」여군이 필요해요, 남자군이 필요해요?「여군이 필요합니다.」여자군대! 육십 이하는 남자 이상 해야 돼요. 남자와 싸워 가지고 여자가 질 수 없어요. 여자 뒤에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가인시대 아벨시대 어머니시대, 3시대가 달려들어 싸우면 모든 영계의 그 영인들이 후원해서 지상을 청산해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이 가만 있겠나? 반대 받으면서 말이에요. 깨끗이 영계의 그림자가 없어져야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도 그으면 그만이에요. 청산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탕감하고 나서야 사랑할 수 있어

윤정로! 이번에 곽정환하고 한 패를 만들어 주면 좋겠구만. 그런 결심이 필요해요.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여당의 문 앞에서…. 그래서 황선조한테 벌써 5년 전에 얘기했어요. 동교동에 가서 살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라는 것을 못 해 가지고 전라도 패한테 흘러간 거예요.

곽정환에 대해서도 얘기했어요. 한 번 만나 가지고 될 게 뭐야? 선생님이 챙기게 되면 그렇게 안 돼요. 부모가 가인 아벨의 싸움판에 가서 할 수 없어요. 둘이 싸우든 무엇을 하든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이론 투쟁을 해야 돼요. 공산주의가 옳아, 민주주의가 옳아? 종교가 옳아, 국가가 옳아? 국가와 종교가 옳아, 하나님이 옳아? 하나님이 옳다는 기준이 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문 총재이고, 그 내용을 이렇게 세밀히 얘기한 거예요. 이것(≪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 섭리사관이에요. 혈통을 뒤집어 박은 것을 바로잡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사관이에요. 앵글리칸 처치, 영국으로 이동해서 그 다음에 미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로 돌아오잖아요? 복귀예요.

복귀라는 말, 역사의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갈 때 그 자리에서 복귀를 못 해요. 반대 받는 자리에서 점령하고 나오니만큼 말이에요. 로마를 반대한 영국으로부터 영국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불란서와 서반아예요. 미국 땅이 스페인 땅이고 불란서 땅 아니에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종교권이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근세에 와서 선교사는 미국의 선교사가 아니에요. 중세에 있어서는 영국 선교사예요. 영국의 선교사들이 미국의 선교사들을 교육해서 전세계적으로 급속한 발전을 시킨 거라구요.

한국 선교사도 감리교에서 왔어요. 맨 처음에 장로교에서 왔지만 감리교에서도 온 거예요. 장로교는 당회가 중심이지만 감리교는 당회가 아니에요. 신앙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신앙을 중요시했어요. 감리교하고 장로교가 맨 처음에 싸우다가 성결교와 안식교한테 반대를 받았지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들어온 모든 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 못 하고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평화대사가 아마 5분의 1은 기독교의 장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기둥을 윈치(winch; 권양기)로 들어서 당기면 한꺼번에 왕창 집이 무너지게 돼 있어요. 십자가를 빼면 다 넘어지지요? 그래서 평화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도 신축하는 것이 아니에요. 시(市)에서 버리는 것을 가지고 수리해서 연합교회 간판을 붙여 놓고 ‘종교 싸움을 하지 말자!’ 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나라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전부 다 교파가 달라요. 주일에 아버지가 가는 교회, 어머니가 가는 교회가 달라요. 돈을 쓰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은행 구좌도 전부 다 달라요. 그것을 정리하자는 거예요. 그게 실질적 문제예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 문제를 혁명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일본이 이제 미국을 요리할 수 없어요. 미국은 선생님이 요리할 수 있지만, 일본은 어림도 없어요. 그것을 알아요? 효율이!「예.」그거 실감이 나?「예.」실감이 나야 된다구. 자기 생각대로 거치적거리다가는 걸려 버려요. 맨 중심뿌리를 해 놓고 그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작은 뿌리를 해 놓아야…. 뿌리와 가지는 반대예요. 가지가 부러지지 않으려면 뿌리를 묶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종교,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뭐냐? 전부 가지와 잎이지요? 그러니 뿌리를 완전히 뭉쳐 가지고 쭉 빼 가지고 잡아채야 하나도, 찌그러지면 전부 다 못 쓰지만, 꺾어지지 않아요. 뿌리, 근본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근본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근본이지. 타락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심정이고, 역사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이것(≪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 하나님의 심정적 주류 역사를 풀고 있는데, 그것에 무관심하면 그놈의 자식들, 그놈의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요?

하나님이 원수시하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눈은 눈으로 청산하고 이는 이로 청산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걸 거치고 나서 사랑이지, 탕감을 안 했는데 사랑할 수 있나? 그래서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자!

아벨 문화세계는 가인을 구해 줘야

『다시 말해 영국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은 영국의 세계적 기반을 중심으로 전세계를 하나님 앞으로 구원하시고자 했던 축복이었습니다. 당시 만일 영국이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 이상적 국가를 꿈꾸고 나섰던 청교도 운동자들과 신교 운동자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뭉쳐 명실공히 세계구원의 초석을 이루고, 밖으로는 수많은 식민지를 갖게 된 기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뜻을 펼쳤더라면…』

인도가 잘 했으면…. 중국의 아편전쟁이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다 탕감하는 거예요. 영국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아편으로 중국의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영원히 자기 발판으로 삼겠다는 거예요. 인도도 3백년 동안 지배했어요. 3백년 동안에 무슨 짓이든 다 할 텐데. 아시아를 요리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영국도 마찬가지로 껍데기만 남아 가지고 새로운 신문화를 창조하는 미국에 옮겨졌어요. 미국도 자기들 백인을 중심삼고 제일주의로 나가면 안 된다구요. 어려운 곳, 아랍권하고 종교,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요리 못 하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돼요. 자!

『……여기에 왕권의 전제주의와 신앙의 자유를 구속하는 감독으로 부터 자유와 독립을 부르짖고, 신앙의 순결을 주장하던 퓨리턴들이 영국과 싸우다가 생명을 내걸고 아메리카 신대륙으로 건너갑니다. 종파와 국가 이념을 초월한 이들 퓨리턴은 하나님주의의 신교(新敎)를 중심으로 미국을 개척합니다.』

종교인들이 미국에 와 가지고 구라파의 교파를 수습한 거예요. 거기에서 실력 있는 것을 빼다가 국가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편성을 한 거예요. 미국이 신문화, 아벨 문화 세계라는 거예요. 아벨 문화가 앞으로 가인을 구해 줘야 할 텐데, 하나님을 받들어서 가인을 구해 줘야 할 텐데, 세계를 자기 수중에 넣으면 안 된다구요. 막혀버려요. 잘못하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 중간에서 선생님이 지금 미국에도 영향을 주고, 북한에도 영향을 주고, 남한에도 영향을 주는 거예요. 북한에도 우리의 평화대사가 영향을 주고 있지요? 박상권이 어려운 입장에 있어서 가게 되면 최고의 꼭대기를 불러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의논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도 그래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곽정환하고 주동문이 이마를 맞대고 부시 행정부하고 얘기할 수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그런 극에 왔어요.

그러니까 이 둘이 해결해야 돼요. 선생님은 거기에 남고 선생님이 갈 수 있는 방향으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안 따라간다고 뒤로 돌아서지 않는다구요. 딱 그 자리에 왔어요.

부시 행정부가 발표하는 것을 보면, 참 잘 하는구만. 북한도 이번에 박상권이 나올 때 하는 말이 끝까지 한번 해본다는 거예요. 약속이 뭐냐? 본연의 기준은 뽑아 버리지 않겠다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은 할 테니까 이번 한 때만 기다려 달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

그러니까 미국도 그래요. 걱정하지 말고 계속 밀고 나가라는 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선생님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이북도 그래요. 현정부도 그렇잖아요? 내가 현정부에 무엇이 없지만 말이에요. 당선자 노무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미국과 외교관계, 북한 소화문제, 중국과 소련문제, 북한을 어떻게 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미국을 내세 워서 해결해야지, 자기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미친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그런 관을 중심삼고 부모님 생신 이후에는 총동원, 영계 육계 총출동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은 어디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사랑의 군대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지, 자기 개인적인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사상을 가지면 다 추풍낙엽이에요. 열매에 영양을 줄 수 없어요.

열매를 남기고 핏줄을 남겨야

벼 같은 것은 익는 것이 며칠 동안에 익는 거예요. 한 3주일이 못 간다구요. 그때 모든 영양을 보급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무들도 잎들이 있고 가지가 있으면, 홍시가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서 영양을 넘겨주고 자기는 떨어져야 된다구요. 나는 떨어져서 거름이 되고 너는 영원해라 이거예요. 그게 열매예요.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 열매는 잎하고 마찬가지여서 익기 전에는 몰라요. 가서 들여다봐야 알지. 벌써 먹을 수 있는 빛깔이 되면 새들도 뜯어먹을 수 있다는 거지. 그러려면 색깔이 달라져서 누른빛이 나고 잎사귀, 가지, 전부 다 열매에 가는 거예요. 뿌리가 보내는 영양도 받는 거예요. 햇빛을 바라보는 것은 잎사귀예요. 햇빛을 안 봐서 뿌리가 차지면 그것을 흡수하고, 잎사귀는 잎사귀대로 떨어지면서 열매에게 보급해야 되는 거예요.

수축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축하는 것이 달라지면 열매를 중심삼고 나뭇잎들이 먼저 떨어지는 거예요. 홍시가 멋지다는 거예요. 홍시는 꼭지가 홍시 밑창까지 달려 있어요. 홍시가 늘어져 떨어지게 될 때는 씨가 거기에 달려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열매를 남기고 핏줄을 남겨야 돼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죽게 되면, 아들딸을 못 보고 죽으면 한이 맺히지요?「그렇습니다.」끝까지 다 주고 가야 돼요. 재산을 전부 다 주고 가야 된다구요. 다 넘겨주고 가게 될 때 부모가 ‘아, 이젠 됐다!’ 하는 거예요.

푸른 잎들도 전부 다 홍시에게 넘겨주고 ‘나는 떨어져서 거름이 돼도 좋다.’ 하는 거예요. 거름이 되는 거예요. 또 살들은 떨어지더라도 다 썩지 않으면 얼어붙어 가지고 씨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씨를 보호해서 날이 풀리면 썩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거름이 돼 가지고 나오는 씨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영양소가 되어 가지고 소생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잘살아도 잘살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다 보급해 주고 깨끗이 하늘을 모시고 새로운 세계의 강을 건너려고 생각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도 미국에서 다 나눠 줬어요. 여기에 와서도 북한에 건설하고 학교를 만드는 기금을 만들어 놓은 것도 다 나눠 줬어요. 그건 내 일이 아니에요. 그건 백성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미련이 없다구요.

이것을 다 하고 나서는 지상에 무슨 미련이 있겠나? 미련이 있겠나, 없겠나?「없겠습니다.」왕권을 세워도 왕의 자리가 좋을 게 뭐예요? 지금까지는 도적질이나 한 거예요. 도적질 반대로, 생기면 전부 다 흘려 보내야 된다구요. 샘에서 나오는 물이 바다 밑창의 빈 구덩이를 메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것을 메워 주면서 그 물을 받아서 바다가 짠물을 만들기 때문에 썩지 않는다는 거예요. 썩지 않으니까 새로이 소생할 수 있는 원천이 되어 있다는 거지. 그걸 거쳐 나오게 되면 썩지 않고 그냥 그대로 계속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보호를 받는 후손들은 썩지 않고 영생한다는 논리와 딱 마찬가지예요. 소금물과 단물이 다르지요?「다릅니다.」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치가 다 마찬가지예요. 자, 그것을 빨리 끝내자!

히말라야산맥이 귀하지 않아요. 이 말씀들이 귀해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자!

『이들은 하나님의 이상국가를 추구했습니다. 신앙조차 억압받고 구속받는 조국에서의 삶보다, 마음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고 나아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이상국가를 만들려는 입장에서, 유럽 곳곳에서 신교운동을 부르짖던 이들이 힘을 합해 미국을 개척하고, 영국 못지않은 종교적인 기반을 닦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기독교의 신교(新敎)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아벨권을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기독교 가인권(舊敎)을 대항해서 세계 기독교 아벨권(新敎)이 형성되기에 이르게 됩니다. 이래서 아벨적인 신교를 통해 장자인 천주교를 복귀해야 하는 섭리가 벌어지게 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전부 다 신교의 대통령인데, 비로소 케네디가 구교의 대통령으로 나왔는데 중간에 죽었어요. 구교 형태를 중심삼고 세계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을 축소시켜 놓은 거예요. 하마슐드도 그 시대에 있어서 죽었어요. 자!「거기까지 끝났습니다.」그래,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제주도에 옥돔 갈치 한치가 없으면 길러서 잡아야

「아버님, 여덟 시 반부터 물때입니다. (윤태근 원장)」여덟 시 반이 무슨 시간이야?「그때 물이 돌아와서 나가는 시간입니다.」물이 돌아오면 돌아왔지, 훈독회 시간에 무슨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우리는 훈독회를 계속했으면 좋겠다, 24시간!

오늘 선생님이 돌아가면 어때요? 이제부터는 그런 지시를 하려고 그래요. 비행기표가 저녁에 되면 저녁에 가고, 내일 아침에 되면 내일 아침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 좀 알아봐요.「예.」언제 가면 좋겠어요? 사흘을 지내지 않았어요? 바쁜 때라구요. 청평에 가서 얘기도 좀 더 해주고, 내가 그 동안에…. 한국 감기가 얼마나 지독한지, 요전에 13일 행사를 하자마자 뛰쳐나온 거예요.

신명희는 티켓 때문에 나가나?「예.」그래, 자기가 여기 윤태근보다 나아? 알아봐요.「예.」이제는 낚시를 할 때도 지나갔어요. 보면 불쌍해요. 큰 것을 잡으면 좋아했지만 불쌍하더라구요. 여왕세계의 왕자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좋아하고 없애 버린다고 생각하니까 불쌍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낚시질도 그저 구경 삼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너를 잡으면 너보다 더 큰 것을 몇십 배 내가 양식해 놓아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종의 멸종을 막아야 되는 거예요.

윤태근은 바닷물이 들어오면 큰 못과 같이 해 가지고 히라시 같은 것을 쌀 때 자꾸 사서 넣는 거예요. 고기들 우럭이니 무엇이니 산 것을 잡아서 길러 가지고 낚시꾼들에게 파는 거예요. 산 고기는 2배 이상 받을 수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풍부한 생활 밑천이 된다는 거지. 몇 마리만 잡아도 먹고 산다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때에 사두었다가 팔아서 이익이 나는 것으로 해양사업을 해서 제주도를 발전시켜야 된다구요.

지금 옥돔, 그 다음에 갈치, 한치, 그것이 제주도의 명물인데, 먼바다에 가서 잡으니 따라가서 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해양의 어류를 잡는 데 있어서 중국한테 빼앗기고 일본한테 빼앗겨요. 빼앗기기 때문에 여기를 관광기지로 만들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여기 도지사도 젊은 사람들을 교육시키라고 했는데, 교육을 하다 말았지?「예.」한 번 했나, 두 번 했나?「두 번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둑에서 낚시하는 것보다 배를 타고 할 수 있으면 배를 타고 하는 것이 좋아요. 둑에서 고기를 잡는 것은 새끼를 치러 온 고기들을 잡는 거예요. 거기서 사는 것을 잡는 거예요. 바다에서 떠돌이 하는 것을 나가 잡아야 돼요. 여기서 인도양까지도 낚시질을 하러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필리핀과 대만을 연결시키고 일본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바다에서 활동해서 해양권 내에 사는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해야 돼요.

그것은 양식이에요. 양식을 하는 데는 푸른 지대예요. 해초를 먹잖아요? 우리가 10분 이내에 푸른 것을, 이것도 파우더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모든 나무도 그래요. 나무를 벌레도 먹고 살잖아요?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을 분류해 가지고 동물의 종별에 대한 먹이를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자연 가운데 다 있다구요. 나중에는 흙까지도, 광석까지도 섞어 가지고 만들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낚시 밑감이에요. 산에도 밑감만 주게 되면 냄새를 피워 가지고…. 지나가면 총으로 쏘는 것보다 밑감을 주어서 잡아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너무 많이 잡으면 종자가 멸종하니까 그것을 균형 취해 줘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지역이 있으면 해 가지고 고기를 잡아 가지고, 자꾸 사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히라시가 싸잖아요? 중국산을 사더라도 죽은 것이 싸지, 산 것은 몇 배 이상 받아먹을 수 있어요. 가격 조정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그 길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여기 근처에 그런 곳이 없으면 땅을 파서라도 바닷물을 들여 가지고 바닷물이 흘러서 돌아 나가게 하면 절대 고기가 안 죽어요. 병도 안 걸린다구요. 그냥 그대로 돌아서 나가는 것보다 저쪽에서 여기에 10배가 들어오면 3배 쯤 흘러 나가게 해 놓으면 바다와 같아서 절대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어부와 전속 계약을 해서 적자 안 나게 배를 운영하라

됐어?「아침 열 시부터 오후 다섯 시 반까지 매 시간 있습니다. (김효율)」언제 가나? 아침에 가?「아홉 시 55분부터 마지막이 다섯 시 35분입니다.」마지막 비행기로 가자.「알겠습니다.」내일 아침에 갈까? 「내일 아침 아홉 시 55분에 가실 수 있습니다.」그러면 내일 아침에 해요.

어머니가 지금 현재 치료하던 효소, 균들을 먹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이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자동적으로 온도가 60도 이상 되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15분이면 땀을 쪽 흘려요. 땀을 갑자기 흘리기 때문에 얼마나 피곤한지 몰라요. 그것을 자꾸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고 아쉬워해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또 선생님도 이제는 여기에 오래 있을 수 없어요, 기도하고 다 그랬으니까. 언론기관들 대회 한 결과를 알아 가지고 어느 도에서 많이 왔다는 것을 내가 통계를 내서, 그 사람들을 내가 지방순회 할 때 만나 가지고 친밀도 해야 되겠다고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22일에 대회를 하지?「예.」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두어 가지고 평화대사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중간에 해주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하면 다 좋아하잖아요? 선생님에게 이상한 힘이 있다구요. 25일에 또 대회를 하잖아요, 국회에서? 그거 알아요?「예.」

원고를 어떻게 할 것도 정해야 돼요. 원고야 옛날 얘기를 재탕해도 돼요.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이루어야 돼요. 원고를 새로이 만들 필요 없어요. 그때 말씀을 할 때는 심각해 가지고 혼자서 얘기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니 열매를 맺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접어 버려야 돼요.

훈독회 말씀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입장에서 한 얘기인 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은 몰라요. 지금도 그 얘기를 들으면 그 때 시대의 환경이 되살아나요. 정신이 퍼뜩 들어요.

내일 아홉 시 반?「아홉 시 55분입니다.」열 시로구만. 그러면 며칠이야? 나흘 밤이지?「예.」그러면 됐지, 뭐. 바쁜 세월에 그 이상 있겠어? 여기서 고기잡이하는 사람은 열심히 해요.「알겠습니다.」그리고 여수에 대한 것도 도지사를 만나 가지고 황선조랑 얘기해야 돼.「예.」 대개 예산 편성을 해야 미리 미리…. 돈도 몇억이 들어갈 것 아니야? 「예.」손바닥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손바닥밖에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만들어야 돼요.

신명희도 배를 한 척 만들어 봐.「예.」여기서 고기 잡는 사람들하고 친하지?「예.」배 몇 척까지 만들면 손해를 안 보겠느냐고 해 가지고 만드는데, 맨 처음에 한 척부터 시작하라구요. 그 대신 그 사람들이 전문적으로 쓰는 어부들을 배당 받아야 돼요. 전속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해서 이 배를 중심삼고 절대 손해 안 나가게끔 한다고 계약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5년 이내에 적자가 절대 안 나요.

신명희는 여기에 쫓겨왔다구. 괜히 왔다 생각하지?「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기는 뭐가 그렇지 않아? ‘서울에 있으면 좋았을 걸.’ 여편네하고 아이들하고 갈라져 가지고 말이야. 주해성은 남미에 보내서 출세시키려고 했는데, 3년만 고생하면 확 필 텐데, 가자마자 도망 왔어요. 요즘에 뭘 하나?「집에서 조그맣게 다단계를 하는 것 같습니다.」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도 못하잖아? 숨어 살겠나? 사람이 그래요. 뭘 할지 모르잖아요?

박동하에게 남미에 가서 고르비나네그라를 잡으라고 했는데, 거기에 가 있으라면 다음에는 아주 도망갈지 몰라요. (웃으심) 두 마리밖에 못 잡았다나?「금년 시즌에서 두 마리를 잡았답니다.」거기서는 안 된다구요. 배를 타고 따라다니면서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가지고 개발해야 되는데 원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될 게 뭐야? 고기를 잡는 사람들은 고기를 따라다니면서 잡지, 고기가 길러 주지 않는데 찾아와서 물어주나?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돼요. 따라가서 잡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하고 중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개발하는데, 옥돔이니 갈치니 한치예요. 그 세 종류를 못 잡겠으면 언제든지 우리는 개척해서 밑감을 개발해야 돼요. 그들은 옛날 것을 쓰지만 크릴새우를 쓰면 크릴새우를 더 잘 물어요. 맛있는 밑감이에요.

수심과 유속, 밑감과 고기 생태를 파악해 고기를 잡아야

앞으로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크게 하면 얼마나 좋겠나? 그리고 낚시에 하나만 하지 말고 몇 개 줄을 달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다섯 개까지 할 수 있어요. 채면 밑감이 다 떨어져 나가잖아요? 밑감이 찐득찐득 해 가지고 붙어 가지고 있으면 고기가 한꺼번에 두 마리도 걸리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수심이나 물 흐르는 것이나 무게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속도에 해당하는 무게의 밑감을 해놓으면…. 어차피 밑감을 뿌려 주는 것이 거기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흘려 보낼 필요 없어요. 거기에서 만나니 고기들이 사는 수심에 맞춰서 딱 해놓으면 그냥 그대로 잡는 거예요. 매번 입질해서 거기에 갖다가 가만 세워 놓아도 와서 문다구요.

튜너(tuna)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튜너 잡이를 할 때 여기서부터 고기를 유인하는 참(chum)을 뿌려 놓으면 물에 흘러가는 거예요. 튜너가 사는 깊이가 보통 80미터에서 140미터예요. 그 정도에서 일상 사는 거예요. 움직이는 거예요. 큰고기는 어느 깊이에 사는 것을 다 아는 거거든. 깊은 데에 가야 돼요. 140미터 기준에 있어서 큰고기가 오게 하려면 거기에 딱 맞춰서 참 주는 것이 만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밑감보다도 참들이 커야 돼요. 밑감이 크면 안 물어요. 참들이 크니까 조그만 것을 염려 안 하고 언제든지 삼켜요. 참은 자기들이 주목해서 무는 거예요. 큰 참을 찾아가서 물더라도 안전하니까 조그만 낚시를 던지면 가다가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기들이 많이 물고 많이 걸리는 거예요.

밑감을 개발하는데, 상어가 있잖아요? 그게 제일 맛있는 고기라구요. 영국 사람들이 그것을 맛있게 먹는데, 영국 사람들이 해양세계에 있어서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 고기가 맛있는 줄 알아요.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튜너 잡이를 해서 선생님이 기록을 깨뜨린 것 아니에요?

또 낚싯줄도 같은 줄을 쓰면 안 돼요. 어디 가든지 세 번 이어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매듭 맨 데가 잡아채면 풀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조립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이 몇 시간씩 걸려 잡는 것도 순식간에 잡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낚싯대가 어디 이상 가게 되면 끊어진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이상 못 가게 딱 해서 조정을 해야 돼요.

여기서도 내가 오늘 나가게 되면 있는 낚싯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테스트하는 거예요. 긴 낚싯대가 얼마나 불편해요? 무는지 안 무는지 끝을 바라보기가 얼마나 불편해요? 짧게 해 가지고 가볍게 해 놓아서 그것을 보고 앉아 있으면 돼요.

채는 데 지장 없다구요. 물고 가는데 지장이 없게 되면 조금씩 해 가지고 물고 나가게 되면 벌써 50미터 나가면 50미터 나갈 때까지, 못 올 때까지 잡아당기면 끊어져요. 킹 새먼(king salmon)은 백 미터 이상 간다구요. 가만 두고 보는 거예요. 그때 잡아당기면 끊어지는 거예요. 벌써 나가는 속도를 봐 가지고 천천히 가면 천천히 해서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조정해 가지고 얼마만큼 힘이 있느냐, 힘이 빠졌느냐 아는 거예요. 힘이 빠지면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절대 낚싯대 움직이는 것을 갑자기 하지 말고, 그걸 늦춰서도 안 돼요. 그걸 맞춰 가지고 일정하게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 주기 때문에 깊이 들어갈 때는 자기가 마음대로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돌아서지 않을 수 없어요. 이렇게 해서 돌아서게 되면 빨리 감는 거예요. 돌아서 올 때는 휙 올라오거든. 그러니까 빨리 감아 가지고 낚싯대 끄트머리로 언제든지 조정해야 돼요.

그 다음에 배 앞에 온다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웅성거리는 것을 보면 있는 힘을 다하지. 가까이 올 때는 풀어놓아야 돼요. 풀어놓아서 휙 달려가더라도…. 그걸 조여 놓으면 보통 중간에서 다 끊어진다구요. 싹 풀어놓고, 맨 처음에 물 때 이상 풀어놓으면 틀림없이 사람을 보게 되면 달아나는 거예요. 달아나는데 맨 처음보다 강하냐 약하냐 이거예요. 맨 처음처럼 백 미터를 가나? 30미터쯤 가는 거예요. 조금 더 강하게 하고 줄이 끊어지지 않게 하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고 벗겨지지 않게 해야 돼요. 낚시바늘이 언제든지 벗겨지게 않게끔 조정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잡는 거예요. 서두를 필요 없어요. 나중에는 기진맥진해서 고기가 옆으로 눕는데, 도망 다니는 것을 잡으려고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둥둥 뜨게 만들어 가지고 손으로 잡을 수 있게끔 해 놓으면 놓치지 않는다구요,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러니 맨 처음에 조정하고 맨 나중에 조정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낚시의 줄을 늦추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비결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기는 조류와 유속, 수온에 따라 좌우돼

그래서 여기에 있는 낚싯대를 내가 오늘 가지고 나가서 조절을 할 거예요. 긴 것은 얼마나 힘들어요? 가까이에서 얼마든지 조정해서 잡을 수 있는데 왜 긴 것을 가지고 그래요? 낚싯대 하나면 돼요. 선생님은 낚싯대를 많이 안 써요.

벌써 성격을 보면 알지요. 킹 새먼은 이렇고, 무슨 고기는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 농어) 같은 것은 걸려면 졸면서라도 잡을 수 있어요. 암만 조이더라도 말이에요. 도망 가다가 아프면 픽 돌아서야 돼요. 아파 오면 벌써 돌아선다구요. 그러니까 그건 잡기가 쉽지요.

그러니까 한 번 돌아서고 두 번 돌아서면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가요. 그 다음에 감아 제낀 대로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제일 양반 고기예요, 낚시할 때는. (웃으심)

그런 면에서 기술이에요. 튜너도 그래요. 그냥 그대로 모르고 감아 대고 조여 놓으면, 그대로 채게 된다면 끊어지게 돼 있지. 어느 정도까지 낚싯대가 구부러지면, 그 이상 되게 되면 벌써…. 언제든지 조리개를 준비해야 돼요. 물었다 할 때는 감아 가지고 낚싯줄이 못 나가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한계까지 가서 돌아설 수 있는 것, 얼마나 나갔다는 것을 중심삼고 조정해야 돼요. 그 이내가 되게 되면 안 끊어진다구요. 자기가 힘을 주어서 끝까지 달려가도 안 끊어졌는데 그보다 힘을 덜 주니 왜 끊어지겠노?

또 건 것을 늦추지 않으니 벗겨질 수 없어요. 암만 뛰더라도 이걸 조정하는 거예요. 뛸 때는 한 바퀴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돌 때 그냥 두지 않고 한 바퀴 돌고 따라 감아 쥐는 거예요. 그러니 올라갔다고 해서 낚시바늘이 빠지고 않고 내려갔다고 해서 낚시바늘이 빠지지 않아요. 그걸 조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놓치지 않아요. 이론적으로 놓치지 않아요.

선생님은 한 시간에 킹 새먼도 여덟 마리를 잡았어요. 45분 동안에 말이에요. 보통 사람은 한 마리도 못 잡는 거예요. 그러니 전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을 하는데 바빠할 필요 없어요. 무는지 안 무는지 보면 아는 거예요. 큰 고기를 잡을 때는 작은 고기들이 있는지 없는지 봐야 돼요. 작은 고기들이 있어야 돼요. 자기들끼리 뜯어먹어야 돼요. 큰 고기들도 밑감 대신 잡아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슨 국물이 있어야 모여들지.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돌이 있든가 바위가 있든가 그 사이에 있는 거예요. 히라시 같은 것은 빠른 고기예요. 빠른 고기지만 고기를 따라가서 잡아올 수 있는 낚시가 생기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배가 바위도 없는 데 가서 잡으니까 고기도 이상하게 생각해요. 거기는 물이 빠른 거예요. 물이 빠르니까, 고기들이 거기를 좋아하니까 잡는 거예요. 빠른 곳이나 그렇지 않으면 소용돌이치는 곳이에요. 빠른 데는 큰 고기들이 있거든. 빠르게 슉 가다가 휙 돌면 먹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빠른 물결을 타고 올라가는 곳이나 물이 갈리는 곳에 고기가 있기 때문에 잡아먹는 거예요.

또 물이 흘러갈 때는 깊은 데 얇은 데가 있는데 깊은 데에 고기가 있어요. 내려가는 물에 깊으니까 작은 고기들은 물이 약하니까 그 아래에 있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은 빠른 거예요. 빠른 물을 따라가다가 웅덩이에 작은 고기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 가운데 벌레들도 많고 조그만 고기들도 많으니까 끼리끼리 밑감을 찾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큰놈은 거기에 가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지형을 봐 가지고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물결이 큰 파도가 될 때 어디에 바위가 있느냐 이거예요. 바위가 두 곳에 있으면 이 사이는 골짜기가 되는 거예요. 그 골짜기를 지키게 되면 고기가 물어요. 그런 것을 다 봐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형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낚시를 가려면 잠수부를 데리고 가서 현지 답사시켜야 돼요. 한 번만 하게 되면 훤히 아는 거라구요. 수심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낚시 던질 장소를 정하는 거예요. 남보다 많이 잡지 말래도 많이 와 물게 되어 있으니 많이 잡지요. 그런 거예요. 포인트가 별거 아니라구요.

고기는 물결 따라, 속도 따라, 온도 따라 좌우되는 거예요. 3도만 틀리게 되면 벌써 이동해 가요. 바람이 불게 되면 겨울에는 차니까 깊은 데에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밑감도 깊은 데에 던져야 돼요. 5미터보다 깊은 데에 들어가야 되고 10미터 안팎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조정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걸 맞춰서 하니까, 자기들이 물기 좋은 자리에 가까이 오니까 물게 돼 있지. 옆에 먹이가 오는데 안 물어요?

킹 새먼은 안 먹더라도 입으로 훅 해서 뱉어 버린다구요. 입으로 해 서 옆으로 뿜어 버린다구요. 생활 상태가 그래요. 그럴 때는 큰 낚싯대가 필요 없어요. 플라이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킹 새먼이 지나가는 데에 던지는 거예요. 먹지 않고 버릴 수 있는 것은 옆으로 빼 버리는 거예요. 먹을 것은 삼켜 버리고 아닌 것은 뱉어 버려요. 그것을 다 이용해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면서 잡는 사람들은 그것 생각하지 않고 잡는 사람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지.

그러니까 제일 필요한 것이 밑감 개발이에요. 대개 크릴새우로 잡는데, 이것은 고단위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맛이 있다 이거예요. 단백질이라도 맛이 있어야 돼요. 맛이 있거든. 이건 밑감으로 그만이에요. 밑감을 찍어 가지고 지렁이같이 만들 수 있고, 무슨 고기로도 만들어 가지고 이 밑감 장사를 해도 앞으로 발전한다고 본다구요.

롱 라인을 할 때도 마 같은 것으로 밑감을 많이 하잖아요?「예.」그 이상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물어 잡아당기면 절반 잘리지만 삼켜 버릴 수 있게끔 해 놓으면 잘리지도 않아요. 그것을 다 연구해서 개발해야 돼요. 생각을 많이 하고 시험을 많이 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재료를 많이 가진 사람하고 생각지 않고 무턱대고 하는 사람하고 는 비교도 안 되지.

앞으로 일본과 중국과 선단을 구성해 사업할 수 있어야

그러니까 옥돔, 갈치! 갈치 큰 것이 한 박스에 얼마 한다고?「갈치 큰 것은 한 박스에 15만 원 합니다.」「큰 것 10킬로그램에 지금 40만 원, 50만 원씩 합니다.」그것을 잡아오는 거예요. 큰 것은 마리 수가 적지만 마리 수가 많은 것보다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볼 때 한판 만나게 된다면 큰 고기를 작은 고기 몇 배 잡는 거와 마찬가지로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노리고 해야 돼요.

옥돔 여기서 잡는 것을 그만뒀다는 것은 큰 오산이에요. 알겠어요? 윤태근은 부산하고 의논해 봐요. 여기서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우리가 당신과 조합을 해서 세계적인 해양사업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큰 일을 한번 할 텐데, 문 총재를 중심삼고 우리와 합하면 앞으로 어디든지 크게, 제주도에서 놀지 말고 중국이라든가 일본에 가서 한판 차릴 텐데, 그런 생각이 있으면 우리와 한 어선단을 만들자.’ 이거예요.

열 개라든가 스무 개를 만들어서 적자가 안 나게 되면 일본 나라에 가서 일본에서 잡는 고기를 우리가 다 도리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에 가서 중국 고기를 사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팔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3국이 연합해서…. 고기의 본 지역에 찾아가 잡아서 팔려면 얼마나 비싸요? 해상에서 의논해서 사고 팔면 기름 값을 절약하는 거예요. 자기 본국에 알려서 일본의 시세를 중심삼고 이 값이 필요하고, 한국에서 하면 이 값이 필요하고, 중국에서 하면 이 값이 필요하다, 그렇게 국제적으로 정해 가지고 해상에서 판매할 수 있게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돌아와서 파는 것보다 앵커(anchor; 닻)를 내리고 밥 먹을 것만 있으면, 그 다음에 기름만 있다면…. 기름도 필요 없다구요. 닻줄을 내려서 하니 기름이 필요 없는 것 아니에요? 얼마나 좋아요? 일주일도 오 지 않고 그 자리에서 팔 수 있는 거예요. 그건 국제회의를 통해서 정하는 거예요. 해상에서 말이에요.

그러면 일본 회사의 순회하면서 고기를 사는 배가 있을 거예요. 한국 회사의 배가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중국 회사의 배가 있을 거예요. 누가 만나서 재미있게 얘기하고 취미 있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기름을 사고 팔더라도 여유가 있고 사람들이 융통성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외교 능력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의 운전사가 있으면 2배의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 2배의 여자를 중심삼고…. 돈 주고 사려면 남자는 몇 사람 없지만, 윈치로 끌어올려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 말을 잘 하고 영어를 잘 하고 중국 말을 잘 해서 편리하니까 우리 회사의 것을 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여자들을 구매요원으로 써먹는 거예요.

중국 사람을 태우고 일본 사람을 태울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일본 배와 같고, 중국 배와 같아요. 도리어 재미가 있으니 자기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일본 사람들이 탄 배가 중국에 가면 자기들이 무역할 수 있는 판도, 배후에 국가가 달려 있기 때문에 돈이 있는 사람들은 별동 무역의 루트를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이에요. 미래의 개척지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살아남는 것 아니에요? 국경을 넘나들 줄 알아야 돼요.

내가 브라질에 가서도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10년 후에도 안 돼요. 내가 소 같은 김윤상을 시켜 가지고 ‘야, 눈감고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놓고 한 가지 조금 잘못했으면 ‘아이구,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면서 선물을 가지고 지키는 사람들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한 번도 안 오는데 열 번, 스무 번 만나라고 한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한 거예요.

어디든지 다 빈 배를 가지고 가더라도 고기를 잡을 수 있고, 군인들이 안내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 바다에 있는 고기들을 우리 마음대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냉동할 수 있는 컨테이너를 해 놓으면, 20리, 30리, 100리에 하나씩만 해 놓으면 거기에서 잡는 고기를 우리가 잡아 가지고 한꺼번에 외국에 수출할 수 있어요. 양이 문제예요. 양만 많으면 어디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세계 조직이 있잖아요? 그걸 활용해야 된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신명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관심 있어?「예.」사장으로서 옥돔을 잡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놀고 먹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데리고 나가는 거예요. 열 여덟 사람?「예.」많기도 하다! 보통 3분의 1은 한 일주일씩 고기 잡아오라고 배에 내보낼 수 있어요. 전체가 지원하면 말이에요. ‘회사가 커 가지고 너희들이 여기서 자리잡으려면 이걸 해야 될 것 아니냐?’ 하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갔다가 들어올 때 그냥 있는 것보다 수입이 많으니까 서로 나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18명이 배를 타는데 여섯 사람씩 옥돔 잡이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양어업을 해서 손해가 안 나면 자꾸 키워 가면 큰 회사가 되고 해양세계의 왕초가 되는 것 아니에요?「그렇습니다.」

고기를 여기서만 살 게 뭐야? 우리는 부산에서부터 해 가지고 고기를 사는 거예요. 산 고기를 사야 돼요. 양식한 것보다 산 고기, 바다에서 자란 것은 1.5배를 더 받을 수 있어요. 양식한 것보다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상식이 그래요. 그러면 죽여서 파는 것보다 살려 가지고 파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것 아니에요? 늪을 만들든가 저수지같이 해서 바닷물이 들락날락하게만 해놓으면 거기다 잡아들이면 오만가지 고기를 다 잡을 수 있어요. 여기는 옥돔이니, 여기는 우럭이니, 여기는 무엇이니 말이에요. 갈치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수심이 깊은 데에서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그물을 중심삼고 중간에 끼워 가지고 치게 쭈르륵 올라와서 저쪽, 깊은 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조정해서 옆에서 떠서 팔 수 있고,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남이 못 하는 놀음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제주도 근해에서 고기를 잡아먹는데 그것이 없다고 해서 그만두면 제주도에서 다 피난 가야 돼요.

그 다음에 헌팅(hunting), 수렵을 해야 돼요. 여름에는 산에 열매를 심으라는 거예요. 인간들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섬을 믿고 살고 바다를 믿고 사는데 재료가 없으면 동물들도 없으니 사람이 도망가는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 돈을 주어서…. 사슴 한 마리에 얼마나 해요? 수놈 한 마리가 암놈 쉰 두 마리를 새끼 배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보면 얼마나 정력이 강해요? 그러니까 열 댓 마리를 해 놓고 수놈 두 마리만 있으면 새끼를 치고도 남아요. 또 암놈들은 수놈을 따라다녀요. 열 다섯 마리를 해 놓으면 자연히 동부 서부로 갈라져요. 자연히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 패를 만드는 거예요.

봄이 되게 된다면 왔다 갔다 해도 다 알아요. 대장들이 싸워 가지고 이기게 되면 이긴 쪽을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하고 암놈들이 먹이가 풍부하기 때문에 건강한 새끼를 배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수리적인 계획을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경계선을 중심삼고 봄이 되게 되면 아주 산에서 판자를 치는 ‘딱! 딱!’ 소리가 나요. 그게 뭐냐 하면 수놈과 수놈이 격투하는 거예요. 수십 마리의 암놈을 데리고 다녀도 지는 날에는 인계해 주고 혼자 도망가야 돼요. 암놈이 따라가지를 않아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처음이라도 이긴 놈을 따라가지, 진 놈을 안 따라간다구요. 우수한 종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경쟁을 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곰도 그래요. 호랑이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자기 지역에 오줌을 싸고 다 그래 가지고 경계선을 표시하잖아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둘레에 자기 기반 없이 살겠다는 사람은 흘러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 말씀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육대주 세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데, 그걸 알고 있으면서 앉아서 그거 생각만 하고 죽겠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지. 그렇잖아요?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서 해 나가야

선생님도 미국에 갈 때 53세에 가서 3년 이내에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국제기동대를 만들어서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대전으로부터 서울을 공략한 거예요. 현정부하고 기독교하고 싸움을 붙여 가지고 내가 이겼다구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가 하나된 패 가운데서 싸움을 붙여 가지고 예수가 이긴 거와 마찬가지의 실적을 중심삼고, 대륙 중심삼은 미국에 있어서 육적 세계의 점령을 위해서 본격적인 투쟁 선언을 한 거예요. 핍박해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간판을 붙이고 나선 거예요. 좋다구나 해 가지고 두들겨 팬 거예요. 서로가 다 대장이 되겠다고, 문 총재를 추방하는 것은 문제 없다고 두들겨 팼다구요. 그래서 이름 붙은 사람,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반대해도 내가 안 쓰러져요.

카터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레이건을 당선시키고, 조지 부시를 당선시킨 거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우리가 후원 안 했으면 안 돼요. 동생인 플로리다 지사도 우리가 네임밸류를 붙이고 남미 신문의 이름을 가지고 당선시켜서 그 아버지가 우리에게 고맙다고 한 거예요.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아야 써 먹을 수 있잖아요? 하루 이틀에 안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면 벌써 여기 시중을 다 돌아왔어요. 경찰국장이니 도지사에게 ‘야, 이 자식들아! 잘 놀아? 여기에 와.’ 하는 거예요. 가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난 필요 없다. 너희 부하들하고 사시미(さしみ)를 해먹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한 번이 아니고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별수 있어요? 자기 집에 나를 초대한다면 신세지고 먹은 녀석들을 모아서 잔치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거기 가서 좋은 얘기를 해 주는 거지요, 바다 얘기 육지 얘기. 한 번 만나서 깨닫는 것, 얻는 것이 많으니까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고개를 넘어가요.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책임자가 앉아 가지고 일이 만들어지겠거니 하면 안 돼요. 그러면 거지새끼로 도망가야 돼요.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 최고의 석학들, 노벨상 수상자들을 타고 그 놀음을 했어요.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잘난 아들딸을 만들어서 종의 종, 종, 받들고 받들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의 어머니가 왜 반대하느냐? 문 총재를 참부모라고 하니 낳아 준 부모는 거짓 부모라는 판출이 나거든. ‘이놈의 자식, 거짓 부모가 뭐냐? 내가 참부모인데.’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그래도 따라가니 그놈의 문 총재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부락에서 반대하고 도에서 반대하고 나라에서 반대해도 나라를 넘어서 있기 때문에 ‘아이구, 아들딸이 맡던 것이 좋구만. 도에서 취직할 줄 알았더니 나라를 넘어서 외국에 가서 취직해 가지고 깃발 들고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한다.’ 하는 거예요. 집은 거기에 없지만 놀음 놀이가 자기들 최고의 급 이상이라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렇잖아요? 지금 미국을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일본은 일주일이라도 한 번 내지 두 번은 왔다 갔다 하잖아요?

미국에서 5회를 했잖아요? 12년 13년이 되어도 한 번도 못 갔는데 그때 천 명을 우리가 교육할 때 따라와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돈을 벌 줄 알고 그러니 그 비용을 세 번만 대면 형님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지. 그래서 돈을 벌 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경제 자립할 것을 모르면 안 돼요.

한라산 관광과 식물원을 통해 관광객을 불러올 수 있어

알겠나? 윤태근!「예.」배를 사 주면, 자기도 그 회사의 책임이 있지?「예.」시키려고 하지 자기가 배를 타고 나가려고는 안 하잖아? 「배를 타고 나갑니다. 같이 합니다.」그래, 같이 그래야 돼. 바쁘니까 뒤에서 시중해 주고 부모와 같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그 회사는 망해야 돼요. 그 일은 그만둬야 돼요.

통일교회도 그렇지. 내가 이렇게 나오다 보니 ‘선생님이 그 일을 안 해도 우리가 하겠습니다.’ 하고 후계자가 자동적으로 원해야 그것이 믿을 만하지, 강제로 갖다 세우면 도둑질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 내용이 원리 말씀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우리 원리 말씀을 듣고 시작할 때 20년 30년 전에 일본 돈으로 2억 엔을 줄 테니까 팔라고 했어요. 세상에! 남이 가르쳐 준 것을 아는 사람이 중간에 있으면 팔아 버리고도 남지? 가치를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안 한 거예요.

여기 이것만 해도 교포가 2억을 주겠다고 해도 안 팔았어요. 안 팔아서 따라지만 남아 있지만, 근거가 있어서 정부만 후원하게 된다면 3만 평인데 거기에 토벽을 쌓아 가지고 성을 만들어서 해양 섬 궁전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성문만 열고 닫는 거예요. 태풍이 와도 문을 닫으면 아무래도 꼼짝 안 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수심이 깊은 데에 가서 사방으로 낚시질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보라구요.

요즘에는 굴 통과 같은 투명한 파이프 관을 만들 수 있어요. 여기서 육지까지 파이프로 연결시켜 가지고 그냥 그대로 바다 밑창에서 왕래할 수 있는 길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 사이에 섬이 있으면 1킬로미터 반, 2킬로미터, 3킬로미터, 4킬로미터가 문제 안 돼요. 거기에 등대 모양으로 다리를 든든하게 놓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물의 속도가 빨라 가지고 그걸 잘라 버리지 않는 한 대로와 같이 자동차도 드나들 수 있는 길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무엇을 못 해요?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숲섬으로부터 토끼섬을 사고 삼정봉도 산 거예요. 삼정봉을 사 가지고 한라산 올라가는 중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쉴 수 있는 장소, 머무를 수 있는 장소에 케이블카를 설치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케이블카에서 내리자마자 고속도로로 통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도시와 같은 주택을 지어 보라구요. 한라산이 아주 명물이 되는 거지.

한라산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 얼마나 밋밋해요? 어제 효율이가 ‘하와이의 4천 미터나 제주도의 1천950미터나 같구만.’ 하면서 탄복하더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도로를 1층, 2층, 3층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케이블카가 내리는 데는 차가 닿아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손님이 좋겠나? 차로 한 바퀴 돌고, 중심으로 한 바퀴 돌고, 밑으로 한 바퀴 돌아서 사흘은 걸려야 돼요. 놀음놀이, 한라산에 올라가서 경치를 보더라도 사흘 이상 닷새는 소모되는 거예요.

거기에 부대시설, 사철 식물이 있잖아요? 해양 오지의, 열대지방의 식물도 여기에 다 있다구요. 그걸 관광기지로서 사철 온도를 맞추는 거예요. 온도를 맞출 필요 없어요. 전기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온도가 있으면 온상을 만들면 열대식물을 키우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꽃이 필 수 있게끔 하면 얼마든지 식물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제주도의 식물들이 유명하다구요. 벚꽃 같은 것도 조상이 일본이 아니에요. 여기예요. 선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어요. 그리고 한란이 얼마나 유명해요? 조그마해서 그렇지. 크게 만들 수 있어요. 여미지와 같은 식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에 해양식물, 한대식물이 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식물원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하게 되면 학자들이 연구하는데 아시아에 있어서 호텔을 중심삼고 몇천 실을 채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고등학생들, 선생들을 중심삼고 오게 하는데, 칼(KAL) 하고 교섭하는 거예요. 비행기표 백 명이면 얼마 얼마, 천 명이면 얼마 얼마, 일주일 후에 올 텐데 3분의 1로 해라 이거예요. 비행기가 비게 되면 3분의 1로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올 필요 없어요. 전화해서 ‘내일 비행기에 얼마가 비니까 당신네 천 명 가운데 얼마 오소!’ 계속적으로 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하게 되면 학부형들도 올 수 있는 배경이 얼마나 많아져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사냥터를 만들면 제주도가 살 수 있어

또 동물들이에요. 여기에 동물 종자가 적으면 육지에 사는 동물을 다 기를 수 있어요. 열대지방, 온대지방, 한대지방의 동물들을, 사슴이든 곰이든 다 기를 수 있는 환경 여건인데, 그걸 돈 들여 가지고 길러서 번식시켜서 사냥터로 활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사냥터를 만들면 제주도가 살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제주도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사냥터를 중심삼고 경계지역에서 곰도 기를 수 있고, 사슴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사슴 농장, 그 다음에 노루 농장, 그 다음에 꿩 농장을 하는 거예요. 꿩 잡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주도에서 곤란한 게 뭐냐? 담을 넘어 다니는 게 큰 사고예요. 수렵하는 사람 중에 육십 이상 넘은 사람은 그것을 싫어해요.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수렵 때는 다리를 해 가지고, 철판을 해 가지고 덮어놓으면 돼요. 후르륵 해서 후르륵 넘어 다닐 수 있게 해 놓는 거예요. 돈이 몇 푼 들어가요?

그거 넘어 다니는 것이 큰 원수예요. 또 걸어 놓고 말이에요. 그거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높으면 높은 대로 해서 후르륵 넘어가는 거예요. 사냥개들도, 꿩들도 거기에 다니는 거예요. 지키고 있으면 여기서 먹고 그걸 넘어 다닐 수 있게 되면 앉아 가지고 꿩도 다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얼마든지 그거 할 수 있어요.

또 그리고 지역을 만들어요. 참대 밭을 만드는 거예요. 꿩은 참대 밭을 좋아해요. 꿩들은 다른 데보다도 참대 밭을 왜 좋아하느냐? 짐승들이 참대 밭은 마음대로 못 다녀요. 여우라든가 늑대 같은 것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거기에 마음대로 들어가서 다닐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꿩은 한번 들어가면 종일 쉰다구요, 자고. 그러니까 참대 밭에 전부 다 있는 거예요. 딴 데는 위험하거든.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그 지방의 꿩은 다 오는 거예요. 거기에 먹이를 뿌려 놓으면 앉아 가지고 주워먹게 되면, 거기서 수십 마리가 날지도 않고 먹고 살 수 있게 뿌려놓으면 얼마나 좋겠나? 꿩 동네가 될 텐데. 이래 놓고 사냥개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잡는 것이 아니라 누구누구 며칠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꿩이 다 없어지면 안 되는 거거든. 새끼 치고 남을 수 있게 과학적으로 배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수렵장으로서 제주도 도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바다를 무시하는 민족은 세계와 통할 수 없어

고기들은 바위 틈을 좋아하거든. 그러면 집을 만들어서 몇천 개라도 줄을 달아 가지고 해 놓아서 거기서 낚시질하라는 거예요. 바다에서 고기들이 번식할 수 있는 집이 많기 때문에 새끼들을 치면 전부 다 거기서 붙어서 사니 잡아먹히지 않고 자연히 크니까 자동으로 고기는 많아지게 돼요. 낚시의 원자재로 얼마든지 불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개발해야 돼요.

예전에 여기에 바다 낚시를 위한 고기 집을 만든다고 만든 것이 있지 않았어?「예. 있었습니다.」그거 어디에 갖다 놨나?「다 요소 요소에 갖다 투입했습니다.」갖다 넣었는데 조그만 고기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꼬불꼬불해 가지고 들어가서 거기에 붙어살게, 큰 고기가 잡아먹지 못하게 해놓으면 양이 많이 불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연구해서 얼마든지 바다의 농촌과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돈을 투자하게 되면 만년 낚시해 먹고 만년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배 한 척만 있으면 춘하추동 사계절 잡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새끼 친 것을 잡아먹지 못해요. 만년 농사보다 나은 거예요. 바다의 땅을 앞으로 농지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건 무한대지. 그러니까 넓고 넓은 바다로 농사보다 나으니까 식량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고기를 먹고 기름이 졌는데 밥을 먹겠나? 어저께 사시미를 먹을 때 밥을 많이 안 먹었지?「예.」마찬가지예요. 자연히 식량문제를 보조할 수 있는 거예요. 절반만 하더라도 얼마나 커요?

그래서 바다를 무시하는 민족은 세계와 통할 수 없어요. 바다가 있으면 영국에 가는 배가 있어서 한 달 동안 취직해서 일하면 영국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영국 배에서 미국 배, 불란서 배, 어디든 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해외에 많이 나가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바다가 얼마나 넓은 데예요? 바다에서 훈련하면 얼마든지 젊은 사람들을 내보내 가지고 자기 국가를 지원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바다를 싫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너희의 바다를 내가 점령한다 이거예요.

노르웨이에서 새먼을 양식하는데 양식해도 죽지 않아요. 새끼 낳고 죽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려고 했어요. 토니가 하와이에 있잖아? 그런 얘기를 안 해? 자기가 알래스카에서 근무하면서 고생했던 얘기! 내가 돈 45억을 날려 버렸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들어간 줄 모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법적 조항을 노르웨이의 법을 중심삼고 개발해 가지고, 법이 허락지 않는 걸 우리가 코치해 가지고 인가를 맞게끔 딱 됐는데 인가를 내준다고 하면서 그 법적 조건으로 미국의 해양관리법을 만들었어요. 그래 놓고 우리를 차 버린 것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주권이 무섭다구요.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어 있으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세계의 어디 가든지 지도자가 될 수 있고, 그런 사상이 있어요. 우리가 얼마나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천주주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사람이 부락의 해방이 문제이고 나라가 문제예요? 복싱 헤비급 챔피언이 라이트급이 문제예요? 큰 고기도 잡아먹을 때 자기가 수고치 않은 것은 안 먹어요. 한 번이라도 해서 배를 채워 놓으면 일주일 지나 그런 것을 잡아먹으려고 하지.

우리 신문사와 통신사를 통해 자립 경제기반을 닦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 사람들을 세계에 배치하고 많이 끌고 다닌 거예요. 윤정로는 몇 개국이나 다녀 봤나? 구라파에도 가고 다 가 봤지?「예. 다 가 봤습니다.」그러니 얼마나 안목이 높아져?「그렇습니다.」벌써 어느 대회에 가도 얘기하는 것을 아니 누가 와서 허투루 보지 않아요. ‘내가 거기에 가서 이런 놀음을 했다. 당신은 그것을 아느냐?’ 한마디하면 거기에 살던 사람같이 아는 거예요. 자기 이상 믿고 자기 아버지보다 믿고 한국에 와서 일을 하겠다고 돈을 가지고 왔으면 자기에게 맡겨 가지고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 루트를 트지 못하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외국에 나가서 신문사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빚을 지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남․북미에 보급하는 티엠포스 델 문도를 만들어서 지금 현재 일간 신문사들이 우리 주간신문사를 못 당해요. 왜? 내용이 세계적 내용으로 모르는 것을 실으니 일간신문보다도 이 내용을 보는 거예요. 일간신문의 꼭대기를 중심삼고 국가에서 표창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온 거예요.

이번에 우리 요원들이 평화대사 몇백 명, 몇천 명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일간신문사로 재까닥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회에 경력 있는 사람, 사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있으니까 한꺼번에 유명한 신문사로서 정부를 업고 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곽정환한테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걸 꿰차기 위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각 국가에 후원회를 만드는데, 대통령을 해먹고 국회의장을 해먹고 언론계에 관심 있는 사람을…. 부하 몇백 명씩 거느리는데 신문사를 점검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신문을 안 보는 사람들은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옛날에는 다 팔아먹게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는데, 주인의 사고방식, 방향성을 보니까 이게 틀림없이 성공 할 수 있으니 안 나가겠다고 발버둥치지만, 과거의 이런 경력이 있으면 쫓아 버려야 돼요. 잘라라 이거예요. 내가 코치하는 거예요. 이름이 있더라도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 한 자리를 중심삼고 수백 명이 경쟁해서 그 몇 배 경력을 가지고 혼자서 열 사람의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을, 젊은 사람을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월급 3분의 1을 주고도 가능해요. 알겠어요?

이제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살아난 것보다도 유 피 아이 통신이 무서워요. 중동지역 같은 데는 우리한테 완전히 모가지가 매였다는 거예요. 영국의 코멘웰스(commonwealth; 연방) 58개국도 판도권, 미국도 판도권에 있는 거예요. 영어권을 전부 다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영어권의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잖아요? 안 그래요?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 김정일이 제발 원하는 것이 우리 신문사라구요. 미국이 암만 해도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필요해요. 에이 피(AP) 통신사를 가지고 안 되거든. 우리가 최고 정상에 가서 그 지역의 모든 전문요원들이 우리를 받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주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주소.’ 하는 수가 3분의 1만 되면 자립할 수 있는 경제기반이 자동적으로 묶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외교 능력이 없어서는 안 돼

요전에 내가 16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 정부에…. 원래는 조지 부시가 대통령을 그만둘 때 워싱턴 타임스의 발행인 하기를 바랐다구요. 그거 교섭하는 것을 내가 그만두라고 했다구요. 좀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러던 패들, 자기 후대의 자손들을 중심삼고 정치세계의 명문 가문으로 세우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업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업는다고 하면 한 16년 빌려 준다고 했어요. 너희들은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 신문사의 주인이면 기분이 나쁘지 않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이 하게 되면 완전히 이와 같은 기반을 미국 전체에 잡을 텐데 16년 기간을 잡은 후에….

그 다음에 너희들의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전부 다 했으니까, 너희들이 그런 실력이, 발전시켜 가지고 원자재, 전통을 세울 무엇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그때에 가서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우리가 요리할 수 있게 되면 그들도 또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겠다는 거예요. 설득해 가지고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20년 동안 들어간 원금을 은행이 대치해 가지고 정부가 지불보장 하겠다는 그 보호 밑에서 미국 정부를 도와주게 해 가지고, 신문사를 하나 더 사든가 팔든가 하는 거예요. 우리 재료를 쓰게 된다면 그 대가를 쳐 가지고 돈은 돈대로 16년 동안 받아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현재 이상, 그 돈을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1년에 얼마예요? 억 달러가 넘는 돈을 지불했는데, 그것으로 중국과 소련을 점령할 수 있는 신문을 즉각 만들 수 있어요. 소문내지 말라구, 효율이! 쏙닥쏙닥 해 가지고 비밀리에 해서 사인할 때 꽝, 꽝 하는 거예요. 내무부장관, 외무부장관, 법무부장관, 세 장관만 사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교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만날 사람은 담을 넘어가서라도 만나는 거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니 이렇게 앉아 있지, 싸움을 하게 되면 전세계로 소문이 나잖아요?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몰려 가지고 매를 한 번 맞게 되면 쭉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늘 보좌까지 올라간다구요.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팔아서 일했다고 해서 누가 잡아갈 사람이 없어요. 윤태근도 선생님의 이름을 팔면 쓸 만해?「만사형통입니다.」여기에 길을 내겠다고 ‘장군!’ 하면 ‘멍군!’ 못 한다구요. 못 한다 이거예요. 여기가 어디예요? 국제적인 사람들을 취급하는데 조그만 섬나라에서….

저거 담을 쌓는 데 5억 원이 들어갔어요. 그 3배 이상 내라 이거예요. 있으면 그것을 늘려 가지고 그 이상 길 닦아서 만들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싫다는 거예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이 운동장도 없다고 하는 데,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서 땅을 사고 있는데 그것을 망쳐 놓겠어요? 말도 그만두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다며?「예. 끝났습니다.」절대 안 된다고 했는데, 절대 안 될 게 어디 있어요? 힘내기를 하게 되면 여기가 세게 되면 그게 꺾여 나가게 되어 있지. 한번 세계일보에서 긁는 거예요. ‘도지사가 이런 녀석인데 이런 놀음을 한다.’ 긁어 버리게 되면 뻥 뻗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하면 조사를 당해야 돼요.

설득하는 것도 좋지만 싸움도 필요해

일본 정부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일본 정부의 비밀을 내가 더 잘 알아요. 덮어주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을 세 번만 공개하게 되면 일본은 아시아에 있어서 야만국가로 탈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신자, 축복받은 사람 4천 가정을 납치해 가지고 팔아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 재료가 미국 국무부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일본이 말 안 들으면 들이 까는 거예요. 그 대신 나한테 허락 받으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카소네가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 요전에 일주일 가서 기합을 주고 온 거예요. 아베 신타로를 총리 만들 계획을 한 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 나라구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같은 데에 물어 보면 다 알지. 문 총재가 정치에 손대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당할 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당선자가 있는 여기에서 ‘장군!’하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밀어 주는 거예요. 정부가 반대하게 되면 우리는 쑥 올라가서 저쪽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때에는 반대하더라도 발벗고 나서 가지고 행차할 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정로! 싸움은 좋아하지 않지, 설득은 좋아하지만? 싸움도 필요해요. 군대는 설득이 아니에요. 저쪽에서 총탄이 날아왔으면 여기서는 반격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는 평화를 주장하기 때문에 설득해야 되지만, 싸우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을 전부 다 내가 알기 때문에 매 맞고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못난이 놀음을 했는데, 내가 못난이가 아니에요. 그 대신 세상이 전부 다 안심하니까 자기 안방의 기둥까지 줄을 달아 가지고 윈치의 버튼만 누르면 쓰러뜨릴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한국 정부도 그래요. 박정희도 그렇고, 전통(전두환 대통령), 노통(노태우 대통령), 김통(김영삼 대통령), 이번 김대중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생각했었지요? 그것을 알아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때려잡으려고 하지만 네 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새 대통령도 통일교회에 손을 못 댄다 이거예요.

미국하고 외교를 트려면 나를 찾아와야 돼요. 북한하고도 트려면 나를 찾아와야 돼요. 지금 그런 입장이라구요. 인수위원회의 아는 사람을 만났다고 했는데, 다 그렇게 생각해?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때려잡아 보라는 거예요, 가만 두어두나. 공산당 조상으로부터 역사적 비밀을 캐 가지고 벼락같이 한꺼번에 씌우는 거예요. 몇 겹 투망을 뒤집어씌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표시를 안 해요. 여기에 가만히 왔다가 가는 거예요.

일본의 젊은 놈들이 세상을 몰라서 선생님의 말을 다 들어요? 그게 다 거짓말 같은 말들이에요. 여러분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이,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타고 올라가서 천하에 날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다 그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그래요. 중국 요리 방법, 소련 요리 방법을 우리가 연구했어요. 9․11사태 이후에 모슬렘을 포섭하기 위한 일을 한 것이 나 아니에요? 정부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흑인세계를 완전히 잡아 쥔 거예요.

*일본 젊은 멤버들! 잠자고 있어, 깨어 있어?「깨어 있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 알아, 믿어? 어느 쪽이야?「믿습니다.」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승리해요. 믿는 사람은 실천까지 못 갑니다. 현실과 떨어져 있어요. 신앙세계가 실체는 아니라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실체권에 관여해서 자기의 기반을 닦을 수 있지만, 신앙이면 불합격이에요. 현실세계를 소화해 가는 데 있어서 주체성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존성을 갖는 것이 신앙이에요. 알겠어요?

아는 사람,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주체성을 가질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을 대해서도 설득해서 방향을 돌려 가지고 자기 뒤를 따라올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일본 현실세계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역사와 함께 흘러간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하이.」

이 수련은 구경하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확실히 아는 사람은 실천합니다. 실천의 현장에 맞닥뜨려서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소화할 수 없으면 힘으로 깨 버려야 돼요. 소화하지 못하면 사탄이 남게 됩니다. 그것을 밀어붙여서 정리해 버릴 수 있는 지적인 능력과 육신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운동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안 한 것이 없어요. 권투도 한 적이 있다구요. 일본의 벽 같은 것도 확 하면, 뻥 구멍이 뚫립니다. 이런 사람도 한두 사람은 문제없어요. 호신술로 준비해 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효진 군으로부터 모두 다 태권도 정도가 아니라구요. 기술까지 전부 다 공부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물러서는 약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한 사람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주도가 살려면 옥돔과 갈치, 한치 잡이의 왕초가 돼야

자, 이제는 아침을 먹고 나도…. 얘기를 많이 하니까 또 뒷골이 무거워져요. 그거 해볼래?「예.」신명희!「예. 하겠습니다.」배에서 계약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오게 해요. ‘당신이 쓰는 절반을 우리에게 맡겨라. 당신이 기르겠다는 사람을 우리가 정신 무장시켜서 길러 가지고 배 20척이라든가 30척 해서 일본의 판도, 중국의 판도, 중국의 해양사업, 일본의 해양사업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일을 한번 해보자. 문 총재가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는데 할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한번 불러다가 얘기해요.

그러니까 당장에 배 몇 척을 한다면 힘들 텐데, 한 척을 해 가지고 1년 이내에 2년 이내에 적자 안 나게 되면 두 척, 두 척 적자 안 나게 되면 세 척, 세 척 다음에 여섯 척, 여섯 척 다음에 열 척을 해 가지고 적자 안 나면 그 다음에 여기서는 안 돼요. 우리가 일본 해양사업의 지도요원으로 가서 일본 배를 타는 거예요. 중국도 가서 중국 배를 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미국 배를 타는 거예요.

사내로서 한번 할 만한 욕망이 있다면 가고 싶고 하고 싶은 놀음인데, 그게 싫으면 여기서 죽어 버려야 돼요.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한번 불러다 얘기해요. 알겠어?「예.」여기에 있나? 요즘에 고기잡이를 나가지 않았나?「예. 요즘에는 안 나갔습니다.」안 나갔으면 의논을 해봐요. 제주도가 살기 위해서는 옥돔 잡이의 왕초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 갈치의 왕초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한치의 왕초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에 빼앗기지 말고 일본 사람에게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서 열 시간 가는 해양에도 포인트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돼요. 그래야 살아 남아요.

제주도의 지사가 우 가?「우근민입니다.」우근민을 중심삼고 제주도에서 기반 닦으려고 하는데, 예전에는 도지사가 되면 대번에 꽃다발을 들고 선생님에게 인사 오겠다고 하더니 지금은 인사 못 하는 것이 여자에 대한 소문이 나고 다 그래서 체면이 있어서 못 나타나는 거예요. 가서 전화해요. 사내답지 않게, 우리 선생님은 그 이상인데 왜 이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교육을 시키겠다고 했는데 몇 명이나 시켰느냐고 지금 물어 보더라 이거예요. 그래, 잠이 잘 오느냐고 물어 봐요.

제주도를 위해서는 개발해 줄 수 있는…. 낚싯배도 김광인을 시켜 가지고 18명 이상 타는 유람선을 만든 거예요. 일본 해역, 시모노세키를 왔다 갔다 하면서 손님을…. 일본 사람이 한국과 경계선에서, 한국 사람은 일본과 경계선에서 낚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교류할 수 있는 법적인 유통로를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배를 근사하게 만드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못 만드는 배를 만들어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누가 그런 놀음을 해요, 도울 수 있어요?「없습니다.」낚시대회에 내가 백만 달러를 기부하는데, 420만이 된다고 자랑하면서 백만 달러를 못 만드는 패들을 무엇에 써먹겠나?

1억 원을 내가 당장에 교육하라고 주었는데, 5천만 원밖에 안 썼어? 그건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고 비용을 쓰려고 그러나? 보고도 안 하고 말이야. 순식간에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그런 기반을 닦고도 남을 텐데.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이런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길러서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한치니 갈치니 옥돔이니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주도 때문에 그래요. 여기에 와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실패하고 돌아갔다는 말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사업이 실패 아니에요, 교회도 실패고? 「아닙니다.」아닙니다가 뭐야? 열두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배를 만들어서 5톤급에서 10톤급, 20톤급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5톤짜리를 다 팔아먹지 않았어? 그거 하는 사람이 있어?「지금은 없습니다.」 없으니까 책임자가, 윤태근이 책임져야 돼.

교구를 지을 때 2억3천만 원인가 내가 빌려 줬는데, 갚는다고 하더니 왜 이자도 안 갚고 몽땅 잘라먹어 버려.「죄송합니다.」여기에 무슨 장로인가?「오홍준 장로입니다.」바나나를 하는데 3억을 제발 만들어 주면 틀림없이 3년 이내에 3억 갚는다고 해서 빌려 줬더니 깜또라지 따먹듯이 따먹고 인사도 안 해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요. 「알겠습니다.」선생님이 잊어버린 줄 알겠지만 다 기억하는 거예요. 잊어버리기는 어떻게 잊어버려? 그 돈이 어떤 돈인데.

모르면 어린애같이 배워야

신명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자기의 회사를 중심삼고 내가 7억인가 9억인가 대줬지?「예.」얼마 대줬나? 짓지 못하면 뻗을 것 아니야? 그걸 알아? 얼마 대줬나?「18억 대주셨습니다.」은행까지 하니까 그렇게 되지. 18억을 대줬는데 이자만 하더라도 얼마예요, 매해? 10퍼센트만 해도 1억8천만 원 아니에요? 1억8천만 원이면 자기들이 먹고 살 수 있는데 그 돈을 어디에다 그렇게 퍼부어 봐요. 기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운전하던 사람 아니야? 바다를 모르잖아? 왜 모르는 사람을 갖다가 세웠느냐? 어린애같이 배워야 돼. 바다의 녀석들은 설익은 송아지 대가리 같아요. 배우라고 했는데 장(長) 노릇을 해먹겠다고 하다가는 망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빚이 없지?「아직 조금 있습니다.」그건 자기가 졌지.「아닙니다. 전에부터 있던 것을 많이 갚았고, 지금 조금 남았습니다.」세상에! 제주도 때문에 내가 피해가 커요.

윤태근을 써먹으려고 했는데…. 그 여편네가 불쌍하고 다 그래서 제주도의 여자를 축복해 줘 가지고 성공시키려고 생각한 거예요. 어저께 말을 들어 보니까 기독교를 잘 믿었던 모양이에요. 예수님이 가르쳐 주고 다 그랬다고 하는 것을 보니까. 윤태근은 주인 없는 들개와 마찬가지예요. 돌아다니면서 언제든지 남의 담을 넘어가서 훔쳐먹고 다 그럴 사람이에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라구요.「저도 그걸 느낍니다.」느껴? 느끼기만 하지 알지는 못하누만. 느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알아야 돼요.「압니다.」

나 문 총재에게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참부모가 되고 재림주가 되는 것이 쉬워요? 그런 사실 기반을 가지고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뻥하잖아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지상에서 그냥 가면 자기들이 곤란하니 안 할 수 없어요. 그걸 아는 거예요. 어디 너희들이 가만히 있나 봐라 이거예요. 곤란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찾아와서 인사를 드려야지.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면 도와 달라고 빌지 않아요. 한국 대통령은 만나지도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도와주소.’ 나는 죽어도 그 말을 못 해요, 여러분을 못살게 고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한국 대통령도, 미국 대통령도, 일본 수상도 안 만났어요. 나라를 위해 도와줬지,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당당해요.

*일본의 젊은 멤버들이 앞으로 일본을 뜻을 중심삼고 소화하겠다는 자신감을 갖지 못하면 희망이 없어요. 이민정책을 펴서 절반 이상이 외국으로 나가지 않으면 좁은 일본 땅에서 힘들다구요. 압사당해서 흘러가요. 일본 멤버들을 세계로 분산시키는 것이 일본 정부로서는 희망적인 것입니다.

본래 일본 멤버들은 선생님 편에서 보면 원수 나라의 여자들이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유혹해서 타락시키려고 했던 온갖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내 일신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았다구요. 여자 관계를 넘어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누이동생으로서 여왕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파견하겠다고 준비한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자체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온나(おんな; 여자)! 온나라고 하는 것은 이름뿐이라구요. ‘오’라고 하는 것은 오미즈(お水), 오싯코(おしっこ), 오시오(お鹽), 오카즈(おかず) 등 무엇이든지 붙이기 쉬워요. 여자는 그런 경어를 쓰는 것이 습관이기 때문에 온나도 나(名; 이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오나는 발음이 어려워요, 오나. 온나가 확실한 거예요. 이름밖에 없었던 여자에게 오를 붙여서 온나가 된 거예요.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없지요, 일본 여자들은? 무사들의 세계에서는 가치가 없었지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을 잘 아는 선생님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배에 나가나?「선발대가 나갔습니다.」나는 배에 안 나가도 돼?「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여기에 책임자가 몇 사람이야?「세 사람이 있습니다.」누구누구야, 여기 두 사람하고?「또 한 사람은 저기 뒤에 있습니다.」통역하는 사람?「예.」

나도 점심을 사서 먹어야 할 텐데 데리고 나갈까도 생각하는데, 윤태근이 따라나설래?「제가 모시고 안내하겠습니다.」모시고? 내가 모시고 가는데?「안내해 드리겠습니다.」이 사람들에게 점심이라도 사주면 돈을 낼래?「예. 돈 내겠습니다.」그 돈은 공금을 잘라 쓰겠다는 말이지. 큰소리를 하고 있어.

그래, 어머니하고 아침에 얘기하다가 내가 5분 늦었어요. 일본 식구들, 한국 사람들은 추우니까 가죽옷들 사 입는 것을 다 알 텐데 그냥 가면 안 되겠다 하고 얘기하다 보니 5분이 늦었어요. 왜 이 얘기를 하느냐? 선생님이 언제 늦나? 두 시서부터 일어나서 기다리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준비시켜 놓으라구, 밥 먹고. 알겠어요?「예.」

여기 구경들은 다 했겠지?「다 했습니다.」안내해 가지고 구경시킬 필요 없잖아?「예.」효율이도 따라나서고, 윤태근도 나를 따라나서겠나? 효율이도 제주도에 와서는 안 사줬으니까 사 달라고, 안 사주면 기분 나빠서 얼굴이 히쭉해질 텐데.「아닙니다. 저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을 게 뭐야? 가난뱅이들이 있으면 자기 사돈의 팔촌 하나씩 오게 되면 나눠 주게 되면 모자라는 것을 다 알지.

선생님은 돈이 있으면 나를 위해서는 안 써요. 절대 안 쓴다구요. 사정을 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어머니가 이번에 회갑이고 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7수 8수에 해당할 수 있는 현찰을 가지고 와서 여기서 누구 사주고 싶은 사람에게 사주고 이러라고 한 거예요. 내가 그 약속을 하고 데리고 왔다구요. 안 따라오겠다는 것을 말이에요.

수련 받은 사람들은 여기서 점심 때 잘 해먹이라구.「알겠습니다.」 내 대신 말이야.「예. 어제 고기 사시미가 많이 있습니다.」히라시? 「예.」점심 때 밥을 안 주고 히라시로 배 채워 가지고 설사 나면 곤란하니까 그 한계선을 넘지 않게끔 잡아서 해줘요.「예. 알겠습니다.」

몇 마리를 잡았나?「어제 열 네 마리를 잡아서 어제 네 마리를 먹고 열 마리가 남았습니다.」여기에 몇 사람?「열 네 명입니다.」열 네 명이면 먹고도 남겠구만. 그러니까 점심 때 그것을 해줘요. 우리는 시내에 가서 점심을 먹고 돌아오고, 내일 아침이면 내가 ‘부웅’ 할 텐데, 미련 없이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알겠나?「예.」 자, 아침밥을 먹고 출발! (경배)「감사합니다.」

날이 좋구만, 오늘. 「예.」 바다에 나가면 좋을 건데, 바다에 못 나가게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