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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시대의 도래

일시: 2001.12.05 (수)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카우맨 목사의 소감’까지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기 세계 앞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개인과 나라와 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를 바라서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에 통고한 내용들인데, 이 통고를 받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자기들이 원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원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수련을 받고 이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인데, 여러분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뜻 앞에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이 자기들이 소원하는, 바라는 일체의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미비한 것을 보충해야 되고, 거기에 감사하고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나님 앞에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그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지상 여러분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기간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청나고 무섭고 두려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숨쉬고 산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 세상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주 해방을 위해 이 세계의 평화, 우리나라의 평화, 우리 가정의 평화의 주초를, 초석을 놓기 위한 섭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이런 뜻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만 생각해요. 그것을 넘어서지 못해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중심삼고 구원하고 있는데, 그 구원하는 표준과 구원받은 자기들의 표준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 차이가 저나라에 가서 한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각성해야 될 것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저 사람들이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니만큼 땅 위에 있어서 이 기준 앞에 일치되지 않을 때는 때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것을 보면 도리어 저쪽에서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소일하면서 자기 향락을 바라고 나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에 묻어 버려야 할 사탄의 일족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언제 영계에 갈지 알아요? 자신을 가져요? 짧은 기간의 인생에 자기 개인의 해결 문제, 가정의 해결 문제, 나라의 해결 문제, 세계의 해결 문제, 하나님의 해결 문제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나 자신의 해결 문제를 정리하지 못하고 염려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우주적인 해원을 바라는 천상의 뜻 앞에 있어서 그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들 차리라구요.

미국을 떠나기 전에 당부하고 싶은 말

이제 이번에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미국도 발표하고 떠나야 된다구요. 고향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고, 모세도 그렇고, 아브라함 일족이 죽은 무덤, 사체를 가지고 싸웠어요. 고향 땅에 돌아가기 위한 소원을 가지고 얼마나 한에 사무쳤느냐 이거예요. 내가 외국에 나와서 일하는 것이 좋아서, 뭐 미국 사람이 그리워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립고 하나님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일했지, 미국 사람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완성시켜야 되고, 여러분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고, 세계를 찾아서 드려야 돼요. 더욱이나 선진국가를 대표한 명목을 가지고 있는 이 미국 놈들! 그냥 그대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밤이나 낮이나 자기 일족을 위해야 돼요. 자기 안락을 위해서 사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높은 나라의 권위의 백성으로 태어났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면 당당한 거예요. 그것은 자랑해도 괜찮아요. 그런 뜻을 품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면서 백인이 뭐 어떻고, 우리나라가 어떻고 하는 그 따위 수작은 안 통한다구요.

타락하기 전에 이런 미국이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여러분이 그런 새로운 각성을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 서 가지고 새로운 비약적인 행로를 따라 일생의 길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얼 모르니까 편안했지요. 원리를 가르쳐 주었으니 영계에 가서 눈을 번쩍 떠 가지고, 지상에서 어떻게든지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기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던 그 한이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선생님이 앞장서 가는 것을 보고도 군소리하고 비판하고 나가던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도 바른 지옥에 못 가요. 거꾸로 된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지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아는 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자기가 없이. 마찬가지라구요.

단 하나 외길의 신앙 길

여러분이 가야 할 신앙길이라는 것은 단 하나 외길이에요. 그 방법은 하나의 방법밖에 없어요. 방편도 하나의 방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은 그 생애와 더불어 일생을 중심삼고 지상으로부터 영계까지 해방운동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몇천년 되는 긴 길이 아니라 일생을 중심삼고 몇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7년 이내에, 7개월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결의만 하면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이에요?

하늘땅을 대해서, 모든 만물을 대해서 물, 풀 한 포기 대해서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이런 해방된 너를 만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방된 이 천지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나라와 인류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지상 천상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자녀를 만날 수 있는 환희와 기쁨의 행복이 얼마나 크냐고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이걸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자!

『23. 조셉 스미스』

저런 말을 하는 그들을,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만날 거라구요. 예수님도 만날 것이고, 공자도 만날 것이고, 석가도 만날 것이고, 마호메트도 만날 거예요. 그 직하의 수제자들을 만나서 통고한 모든 내용에 대해 묻는다는 거예요. ‘당신, 부모님 앞에 보고한 부탁 내용을 들었느냐?’ 하고 말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과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의 뜻과 자기들의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역사를 책임진 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신앙 길에서 선생님의 백분지 1, 천분지 1이나 심각했어요? 원리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것은 이웃동네의 얻어먹는 거지 떼거리도 안 되고, 찾아온 손님도 못 되는 입장에서 자기가 주워먹고 얻어먹는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그 짐을 어떻게 다 풀 거예요? 단단히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떤 나라나 전부 다 하나님 앞에 평등한 거예요. 또 내가 말한 것은, 평등한 그 뜻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지 문 총재의 뜻, 통일교회의 뜻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대표한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섭리사를 대표하고, 지상에 왔던 모든 종교 지도자를 대표한 위에서 말해야지, 그 밑에서 말해 가지고는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위에 서서 섭리를 해 나오는 뜻을 품은 하나님과 부모님이 무지한 사탄의 새끼들을 대해 가지고 그것을 이해시키기가 쉬웠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잘 비교해서 자기 자신을 새로이 자각해야 되겠어요. 자!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의 창시자인데, 몰몬교가 어떤 교회냐 이거예요. 뭐 자기들 교단을 자랑하던 것들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근본이 깨져 나가요. 내가 후- 하고 불면 독수리 밥으로 다 주워 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망할까봐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 고생을 하는 거예요, 살려 주려고.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의 한이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줘야 돼요. 뿌리를 해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저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저 사람들이 자기 교단을 찾아가서 불같이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 가정시대,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다고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한다고 그랬지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4차 아담권 해방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종단장으로부터 국왕으로부터 전부 다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키던 지상의 법 이상, 십 배, 백 배 이상 강력히 추진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순식간에 정비가 된다는 거예요.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었던 이유

지상에는 선생님이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개인적인 천일국이요, 가정적 천일국이요,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서는 그때가 되면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딱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용서를 못 해요. 죄지은 것을 용서 못 해요.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격리할 때가 온다구요. 태평양 가운데 섬나라에 추방하든지 혹은 북극 남극에 갖다 격리시키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모르니까 편안하게 밥을 먹고 네 다리 펴고 잠을 자지요. 알아 보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린 국왕이 있다면, 그 국가에서 천하에 제일가는 권위를 자랑하던 국왕이 땅 끝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묶여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 생각이 어떻겠어요? 지옥은 언제나 싫다고 하고 왕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자기가 누리던 그것만 추모하는 거예요. 응당히 지옥 생활을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돌아서 저쪽으로, 이쪽은 하나님을 부정한 것이면 내려가 가지고 저쪽의 하나님을 시인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시인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도할 책임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알아야지요. 부모인데 부모를 몰라 가지고, 의붓자식이 부모라고 암만 해도 부모가 되나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하지 않는데.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물보다 진하다!」그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인류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었어요.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대해서는 보기도 싫어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강요한 거예요, 독신생활. 집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그랬어요. 부정하라고 그랬다구요. 완전히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시한 하나님이 때도 아닌데 사탄의 혈족들 앞에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그 주인이 와 가지고 해야 할 말을,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탄식들을 하는 거지요.

몇천년 전부터, 예수님 당시까지도 그 나라의 제사장이나 국왕한테 가르쳐 줬으면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으면 걱정을 안 하게? 아담 해와 자기들이 깨쳐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갔으면 다 갈 것인데, 중간에 떨어졌으니 떨어진 그 자체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후원 조치라는 것이 원리의 세계에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미국에서 소를 잡고 잔치를 하면서 오라고 해도 안 가요. 이번에도 시카고에 15일…. 어디 갔나? 여기 김기훈이 왔나? 양창식!「예.」이번 대회가 어머니로서 8차 결정적인 천의의 행동을 하는 것인데, 왜 시카고의 목사들을 조직권 내에 못 몰아넣어? 이놈의 자식아! 그래서 선생님이 못 가! 목사들의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이 끼어 가지고 춤추게 돼 있나? 답변해 보라구.

임자들이 다 선생님 모셔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못 모셔 가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제는 만나기 힘들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무당으로 소문났어요. 십리 전에 출발한 사람을 보고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있다고 문도 열기 전에 쫓아내 버린 사람이라구요. 그럴 때가 와요. 사탄 새끼들이 그 나라의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밀어 올려 보라구요. 이제는 미국에 내가 관심이 없어요. 기독교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알겠어요?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어요, 이 목사들이.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왕고를 만들었어요. 초왕고가 아니라 초엔지오(超NGO; 비정부기구)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초(超)예요, 초. 초엔지오가 왕고(WANGO)예요.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선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와 사탄세계의 가정, 사탄세계의 유엔이 선생님을 지도 못 해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이 미국은 내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고, 유엔이 내 뒤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안 되면 하늘이 다 쳐 버려요. 알겠나?

*특히 미국 여자들! 언제든지 여러분의 방식대로 살아가지요? 그것은 섭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다르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섭리관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양창식!「예.」그거 잘했어, 못했어? 이 녀석, 중요한 문제를 선생님과 의논해야지. 똥싸 뭉개는 거기의 목사가 귀해? 천리를 밝혀야 할 차원이 됐다구.

선생님까지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아, 말해 보라구.「목사만 오는 게 아닙니다, 아버님.」목사가 아니면 뭐야?「평화대사도 겸해서….」평화대사야, 그게?「시카고 각 분야의…」각 분야라니? 시카고 에리어(area; 지역, 분야)의 것이지 하나님의 에리어 것이야, 그게? 미국 내의 한 교단을 움직이는 교단 면도 안 돼. 선생님이 하는 일이 무슨 일이야? 교단을 위해서 하는 거야? 초교단이야. 초국가야. 초유엔이야.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운 거라구. 시카고권만 해서 어떻게 돼?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8차, 9차, 10차 동원했어요. 11월 8일인가? 대회가 몇 차야? 9차예요, 9차. 그 다음에 제주도에 가서 9수가 사탄 수이기 때문에 안정권에 들어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간다고 그랬나, 안 간다고 그랬나? 선생님이 간다는 얘기는 안 했지?「예. 어머님 순회강연에 아버님이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버님이 뭐?「아버님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버님한테 물어 보지 않고 자기들이 정할 수 있어?「그렇게 정한 것은 아닙니다.」선생님 이름으로 초청했나?「아닙니다.」

그래, 어머니만 갈 거라구. 내가 어머니도 그만 두고 곽정환이 보내려고 생각했어. 그러려면 다시 이 일을 시작해야 돼. 미국이 다시 있나? 미국을 버리고 영국으로 하든가, 이래 가지고 미국을 차 버려야 된다구. 세상에 이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

그래, 여러분이 하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늘이 동하지를 않아요. 가야 할 공식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도 몇 녀석이 잘못한 것을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내가 책임져 나와요. 나라를 찾는 데까지 선생님이 수습해야 할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라를 찾는 데는 책임하지 못한 것을 책임추궁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부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심각한 거라구요. 타락한 이 땅 위의 프리 섹스 인간까지도, 그런 쓰레기통을 구해야 할 책임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와서 해야 돼요, 아담이. 얼마나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고 그랬어요? 지금 전부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이 잘못하면 레버런 문을 걸고 넘어가잖아요? 심각해요.

이제는 영계 사람들이 여러분 대신 막아 줄 거라구요. 막아 주면 여러분이 자리를 후퇴해야 돼요. 거꾸로 된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돼요. 책임자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아직까지 가는 도중이니 지상이 선생님을 모시는 시대적 혜택을 받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도 노력해 가지고 그 이상 될 수 있다는 거지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

그래, 선생님을 뭐 천번 만번 봤다고 그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만큼 기억하고, 영계가 얼마만큼 따라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누나, 사랑하는 친척들이 길을 떠나는데 가지 말라고 팔 다리를 붙들고 통곡하던 것을 발길로 차 버리고 돌아보지도 않고 떠난 이 길이에요.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되어 있나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줬기 때문에 보게 되면 언제든지 밑창에 허물이 있지요. 출발이 다르다는 거지요. 쓱 쓸어 보면 통나무가 아니에요. 접붙인 자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더라도, 아무리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가더라도 ‘우리는 사탄의 혈통에서 돌감람나무가 감람나무에 접붙인 패로구만.’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잊어버리게 하려니까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모든 대회 때에 개인이 참석할 수 있고, 종족이 참석할 수 있고, 민족, 국가가 참석할 수 있는 데 데리고 다녀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돌아보게 될 때,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보이고 중앙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러한 식구라는, 형제라는, 핏줄이 같다고 할 수 있는 경지에까지 가지 않고는 여러분이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구원해 주기 위해 수고한 십분지 1, 백분지 1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의 전통이 그 위에 서 있는데 그 전통을 허물어 버리기 때문에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편안히 쉽게 노라리로 하는 건 안 된다구요.

언제나 생사지권이에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생명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하는 데에 달려 있습니다. 생명을 투입해야 할 텐데 얼마만큼 가짜 생명을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실패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지금까지 이런 천상세계가 지도하고 천상세계의 감화를 받은 모든 책임자들이 칭찬하고 모시겠다는 기준에 한 번도 서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은 꿈이지요. 현세의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정비 못 한 이상의 자리에서 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정비하고 또 정비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하는 입장에서 우주 해방까지 참고 나오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줘요?

선생님이 오십 평생을 중심삼고 4천년 동안, 4천년이 아니라 6천년이지요. 몇천만년이에요. 아담 이후 타락한 모든 것을 일대에 소화해야 돼요, 일대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대에 나라를 못 세우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일대에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키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에게 갚아야 할 빚이 남아 있어요. 효자가 못 되었다는 거예요. 탕자의 모습을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내일이면 여기를 떠나서 언제 또 올지 몰라요. 하늘의 지시가 있으면 오고, 아예 없으면 영영 이별할지 몰라요. 내가 지금 도와주는 것도 완전히 손을 끊을지 몰라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망하면 자기들이 망하지 하나님이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 자기 꿈꾸던 그 자리에서 살던 거기에서 살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 관리

이번에 크리스마스, 2002년이 오기 전에 그것을 정비하고…. 여기서도 그래요. 여기에 와 있던 애들, 고생한 사람들한테 내가 돈이 있으면 집들을 다 사주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결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이 합해 가지고 돈이 앞으로 무진장 생길 거라구요. 돈 없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지금 돈 때문에 수고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 돈을 누구한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넘겨주지를 못해요. 천사들 감독 밑에서, 선생님의 직계 후손 밑에서 관리하면서 여러분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뭐?「생일….」생일 해야지. 왜 훈독회 시간에 오지 않고?「지금 와 있어요. (어머님)」와 있으면 와 있지. 아직까지 우리 훈독회 끝나지 않았어. 기다려야 돼.「나머지가 30분 더 남았는데요.」나머지야 하는 대로 하지 뭐.

자, 읽으라구. 이것이 다 필요해요. 원래는 내일까지 공자 제자들까지 끝내고 가려고 하는데 남겨 놓겠네. 자, 읽으라구.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가 어떻게 되는지 다 모르지요? 앞으로 다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종교가 없어져요. 종교 재산을 누가 관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초종교 세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종교 세계가 인정하는 그런 기반이 있다 할 때 모든 종교들이 해체되면 그 재산은 초종교권 본부에 예속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도 총생축헌납을 교회에 갖다 바치라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초종교예요. 낮은 종파의 소유는 위의 큰 데 들어가 가지고 초종교연합회 소유로 들어가요.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나? 나라권 내에 종교가 들어가겠나, 종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겠나? 종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요. 나라 재산은 전부 종교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전세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종교권 소유권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다가 사탄에게 돌려줬지요? 사탄세계를 전부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줘서, 돌려 준 참부모와 더불어 자기가 교파를 넘고 백성을 넘어서도 효자, 충신이 됐다고 해야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로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도 받기 싫어하는 패들이 무슨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자!

『인간을 창조한 그 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위한 사랑과 기대는 측량할 길이 없었다.』

이게 뭐예요? 몰몬교 책임자지요? 잘 들으라구요, 조셉 스미스. (훈독회 마치고 양창식 회장이 기도) (참어머님의 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1년 12월 5일 이 달의 생일인 연아, 작은 연아 며느리의 23돌과 문신아 손녀딸의 3돌과 문신출의 두 돌의 생일을 합하여서 오늘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동안 보호하심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신 것 감사드리옵고, 다시 한 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더더욱 슬기롭고 자랑스럽게 참부모님 가정의 며느리와 손자 손녀들로서 아름답게 성숙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모든 식구들의 마음을 모아 함께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식전을 아버님 앞에 감사드리옵고 모든 것 참부모님의 이름 받들어서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