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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가치를 알라

일시: 1988.10.26 (수)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동 공관

​섭리입니다, 섭리. 전부 다 높은 차원의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 일신이라는 걸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죽고 사는 문제에 놓여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한국 사람 뭐 어떻고 뭐가 어때요? 말해 보라구.

​세계 운세의 초석이 되어야 할 통일교인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못해 가지고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한국 사람이 반대할 것을 알아. 내가 36가정 축복할 때 반대받을 것을 알고 했어요. 선생님이 각오하고 나서는데 거기에 동조하고 그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말을 믿고 요단강을 건너라면 건너야 되는 겁니다. 가나안 7족을 향해서, 여리고성을 일곱바퀴 돌라고 하면 돌아야 된다구.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야? 싹 쓸어 버려야 돼요.

그걸 해주어야 되겠나요, 안 해주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아니, 그런 입장에 있는 것들을 선생님이 전부 다 해주어야 되겠나, 안 해주어야 되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응? 해주어야 되겠어, 안 해주어야 되겠어? 말해 보라구요. 말해 보라구, 말!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슬슬 적당히 하면 다 통할 줄 아는데 아니야. 앞으로는 국물도 없다는 거야.

종횡이 결합된 시대에서는 이거 못 가. 혼자 못 가. 종이 없으니 갔고, 횡이 없으니 종이 막 올라갔다내려갔다하지, 종횡이 딱 결정되면 가지도 못하고 내려가지도 못해. 원리원칙대로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까지 종횡의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횡적인 기준이 왔다갔다했지, 횡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올라왔다내려갔다하지 종횡이 결정된 다음에는 용서가 없어. 재까닥 쳐 버리지. 그래 하나님은 뭐라구? 종적인 부모라고 그랬지요? 참부모는 뭐라구? 횡적인 부모라구. 이것이 완전히 사랑으로 국가적으로 형성해서 딱 하나가 될 때는, 양국의 나라가 부모를 모시게 된다면 거기서 끝이예요. 헌법을 제정하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예」

헌법이 제정되면 종적 횡적으로 마음대로 못 가요. 승인을 받아야 돼요. 여기 가려면 이리 올라가고 이리 올라가서 돌려면 여기의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환영해야 돼, 이 둘이.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개똥쇠 같은 놈들이 와 가지고 망쳐 놓고 말이야, 전부 다 흐려 놓은 터전을 중심삼고…. 그것을 정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퇴폐적인 사상을 가져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자, 그런 자식들을 엊그제 내가 해주었어야 되겠나, 안 해주었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안 해주었어야 됩니다」 오늘 이거 몇 사람이야? 일본 사람 몇 사람 보충하려 했는데, 이게 뭐야? 여자들은 오지 말라 그랬는데…. 내가 필요한 서울에 있는 몇몇 사람 데려다가…. 갈라진 패가 있어서 한국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땜을 때우려고 했는데 뭐 하러 다 와?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내가 뚜쟁이야? 말해 보라구. 나를 설득시켜 봐요. 이놈의 자식, 세계운세의 초석을 놓아야 할 텐데 전부 더러움 타게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만둔 자식들 이름을 전부 다 적어 두라구. 「예」 「그만둔 사람들은 들여보내지 않았습니다」전부 다 교회로 연락해서 아예 제명시켜 버려.

선생님이 무슨 노라리가락으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생명을 내 놓고 결사적으로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주어서 무슨 내가 이익이 나요? 하늘의 뜻이 그렇고 세계에 다리가 놓아지기 때문에…. 수평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지금까지 수평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 세계가. 수평이 되어 가지고 심정권을 딱, 선생님이 기도한 기반 위에서…. 어저께 24일이 말이야, 우리가 개천절 선포한 날로부터 만 20일입니다. 원리 수자를 맞추어서 딱…. 이렇게 여러분들 꿰 차고 앉아 가지고 시간을 보내게 안 되어 있다구.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말해 보라구. 그렇지? 「예」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줄 알아? 하늘땅의 프로그램을 맞춰 나가는데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똥싸 뭉개고 말이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같으니라구. 세상 같으면 까꾸로 처박아야 된다구.

너희들 마음대로 전부 다 결정을 먼저 해 놓고, 뭐 싫어? 에미 애비가 반대해서 관둬?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너희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알고 있었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이따위 수작 하려면 꺼지라구. 정의의 칼을 갈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런데 냄새를 피우고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 말을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의 초석을 놓아야 할 때

이제는 나라 나라가 합할 때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개인들이 만날 때는 지나갔어요. 자의대로 축복을 해줄 그런 때는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축복을 안 해주려고 생각하는 겁니다. 뭐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똥개새끼 같은 사람을 모아다 결혼시키겠나요? 결혼은 자기 에미 애비가 다 해주게 되어 있는 건데…. 나라를 찾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은 하늘나라의 초석을 놓아야 할 때인데, 이 똥개 같은 것들 다 데려다가…. 누굴 죽이려고…. 이놈의 자식들. 네 한 생명만큼 생각하는 거야! 아시아의 초석을 놓을 때인데, 이런 자리를 상속이나 받았어? 받을 복을 다 차 버리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 「예!」

일본과 한국이 원수입니다. 그러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수평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이 안 끌려 올 수 없어요. `왜 한국에만 데리고 오느냐? 일본에도 가야지' 하는데,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 와야 돼요, 아담국가니까. 일본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일본정부는 반대하지만 2세들은 내 편이라는 거야. 2세들이 지지한다는 겁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달라요. `뭐 결혼하는데 저것들 저래? 이웃동네의 짖는 개처럼…' 이래요. 요즘 젊은 놈들은 마음대로 그늘에 가서 별의별 짓 다하는 때인데 뭐가 어떻고 어때? 2세들은 선생님 편이라는 겁니다. 그런 세상이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몰라서 그런 놀음을 하는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예」

누구 말해 보라구. 나와 말해 보라구. 너희들이 얼마나 잘못했나 말이야. 뜻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뜻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산구렁이처럼 전부 다 썩어서 들이박혔던 바위를 갖다가 나라님이 행차할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지, 그 고마운 줄도 모르고 말이야, 그 냄새 그 핏자국…. 이따위 수작 하는 거야.

그런데 뭘하러 이렇게 다 모여왔어? 협회장! 누가 연락했나? 이렇게 다 모여오라고 그랬어? 「아닙니다. 30세 이상만 오라고 그랬는데 이렇게 왔습니다. 연락을 교구별로 했는데…」 「요 앞에는 일본 사람이야? (어머님)」 「예, 여기 네 사람입니다」 「요 네 사람만? (어머님)」 「예」너희들은 나중에 하지. 나이가 어리구나? 몇 살? 너 몇 살이야? 「서른 살입니다」 넌? 「스물 세 살입니다」 넌? 「스물 세 살입니다」 넌? 「스물 네 살입니다」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이 장가가나? 그거 전부 다 싫다고 할 만하구만. 색시들은 몇이었어? 너희보다 나이가 많았지? 「동갑이었습니다」 동갑이고, 또 그다음엔? 저기? 「여기는 서른 몇이었지? (어머님)」 「예 서른 다섯 살이었습니다」 「그런데 안 된다고 아버지가… (어머님)」 응, 그랬어? 누가 스물네 살이야? 「본인이…」 「본인은 스물넷 색시는 서른넷, 서른 다섯… (어머님)」 「예」

너는 왜? 색시가 뭐라 그래? 「좋아하는데, 둘이서 한다는데 나이가 차이가 있으니까…」 그다음에 너는? 「그저께부터 소식도 없고…」 「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자가요」 소식이 없어도 기다려야지, 결혼은 못 하더라도 기다려야지. 「한 사람은 전화로 안 한다고 그래서…」 어느 사람? 「저쪽 사람요, 서른 살이 된 사람요」 누가 안 해? 「여자가 안 한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제가 명찰 확인했습니다」

「서른 살 났는데 왜 그렇게 어려 보이나? (어머님)」 너는 조금 적어서 그렇구나? 「예, 좀 약한 모양입니다」 그다음에 너는 몇 살? 「아, 스물두 살입니다(일본여자식구)」 「남자가 전화 통고로…」 남자가 뭐라고? 「남자가 여자보고 통고를 해버렸답니다」 여자가 조그마하니까 갔지. 한국 남자 컸었어? 「……」 왜? 왜 거부했어? 「한국 말을 몰라서 이유는 잘 모르지만…」 한국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건 모두 그렇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아직 한국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 왔어? 「3월…」 아, 3월에…. (웃음) 3월에 와 있었으면 기다리지 않으면 안 돼.

너는? 「26살입니다」 한국에 언제 왔어? 「한국에 작년 3월에 왔습니다」 작년 3월, 1년이 넘었구만. 1년 반…. 한국 말 다 알아들어? 너는 눈이 조금 사시(斜視)가 있구나. 보통사람은 모르지? 있지? 왼쪽 눈이 사시지?「사시라는 말을 일본 말로 뭐라 그래? (어머님)」 「샤시(しゃし)입니다」 「모르겠는데요」 엄마는 모르지. (웃음) 「얼핏 보면 모르는데…」 자기 자신이 아는 거야. 「본인도 모른다는데요. (어머님)」 그래 선생님은 번개같이 보기 때문에 번개같이 결정하는 거야.

국경을 초월하지 못하면 사탄권에 머물러

너는 어떻게?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인데…. 「요 둘만 한국 여자입니다」 그럼 너는 일본 남자가 거부했어? 「아닙니다. 거부한 사람들이 아니고 눈치보던 사람들입니다」 이 쌍간나! 「아니 저는…」 뭣이? 「늦게 온 사람도 있구요」 늦게 오는 것은 너희들 잘못이지. 눈치보는 것도 눈치보면 알게 아니야? 한국 사람은 하나나 해줘? 맨 처음에 세 사람 해준 것은 특별히 한 것입니다, 한국 영들 때문이라구요, 한국 영들. 한국 영들이 전부 부러워서 참소한다구요. 저런 축복 받는 것이 얼마나 잘했느냐 이겁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했는데 그 내용을 영계에서 알고 보니 얼마나 부럽겠나 이겁니다.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 개인이 아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해와는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의 원리원칙은 변하지 않았어요. 천국 들어가는 원리원칙은 아담 타락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다구요. 그러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완성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 되는 누시엘을 사랑해야 할 것이 원리원칙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원리원칙은 남아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 그걸 가지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원리원칙의 주인공인데 나는 타락하여 비원리적 존재가 되었지만 당신은 원리원칙으로 타락하지 않았을 때 나를 사랑해야 할 누시엘의 입장을 부정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까 당신의 아들이라도 틀림없는 원칙에 입각하려면 사탄세계에서 나를 이기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사람이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가 아니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다'라고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걸 걸고 지금까지 목을 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건 비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니까 너희들이 일본 사람이니 무슨 한국 사람이니 하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사랑했다는 자리에 못 섰다는 말이라구. 그 말은 사탄권 내에 있다는 말이라구. 그러면 천국 못 들어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건 종교세계의 비밀입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역사시대의 비밀을 밝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가 `내가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나중에 보자' 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이겼으면 가정으로 요런 입장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고, 가정 원수를 사랑해야 되고, 종족 원수를 사랑해야 되고, 민족 원수, 국가 원수, 세계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을 사랑한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이번에 전부 다 남들은 욕하는데 나는 예물을 다 주어서 보낸 것입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런 것들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놈의 자식들! 「모르지요 뭐(어머님)」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같은 입장을 중심삼고 마귀가 됐더라도 사랑했다는 입장에 서야 사탄이 `너는 내가 주관하는 지옥세계와 관계없는 하늘나라의 족속이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하는 경계선을 갖는다는 사실은 국가적 기준에서 넘어설 수 있는 자격자들이 못 되었으니, 그건 사탄편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걸 쳐 내야 되는 것입니다. 벼랑에 들이 꽂아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날 너희들을 불러 가지고 짬뽕했다면 모두가 다 깨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오늘이 며칠째야? 그러니 오늘이 며칠째야? 3일째지? 「3일째입니다」 3일째이기 때문에 이중에서 몇 녀석 잡아 가지고 여기 깨진 사람들 메우고 원하는 사람 있으면 몇을 모아 가지고 했으면 그것으로 끝날 텐데, 이렇게 수두룩히 왔으니 어떻게 하나? 「지금 자꾸 오는 거야? (어머님)」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게 틀렸다면 얘기해 보라구. 틀렸다면 나를 설득시켜 봐.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독일 4개 국이 아니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까지 전부…. 가인 아벨이 갈라졌지요? 서구사회의 사탄세계에 내가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 미국이 아벨권이고 독일이 가인권입니다. 이게 원수라구요. 이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넷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은 한국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를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일본 사람은 미국 국민을 자기 나라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독일 사람도 자기 나라 사람보다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해야 합니다. 이 4대 강국이 타락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는 입장에서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책임했다 하는 입장의 사랑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 출발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세워 놓았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사탄이 나를 못 따라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적으로 이런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원수권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정부의 감옥에 들어가면서까지도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한 기준이 없이 선생님도 해방입니다.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지금 남북통일을 선포하고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결정적으로 묶어 가지고, 외적으로 묶어 가지고 추를 박고 꺼꾸로 돌려놓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심정권이 있어야 돼요, 심정권.

안 가면 안 될 탕감길

보라구요. 타락한 것을 구원하려면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를 왜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혈통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혈통을 왜 이어받아야 하느냐? 혈통을 이어받지 않고는 심정권을 이어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순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탕감길을 안 가면 안 돼, 이놈의 자식들. 왜 3년노정 가라고 했는데…. 다 갔어? 갔어? (앞에 앉은 사람들을 손으로 쥐어 박으면서 말씀하심) 말해 보라구. 다 3년노정 갔어? 이놈의 자식들아! 원리가 뭐 주먹구구로 해서 나온 줄 알아? 하늘땅이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희생의 길을 피눈물 흘리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냥 가면 안 돼요. 안 돼! 회사 다니고 별의별 짓 한 놈의 자식들, 누가 회사 들어가라고 했어, 나가서 3년 동안 싸우라고 했지? 나가 가지고 사탄의 핍박 받으면서 사탄의 공격을 받아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돼. 이기지 않고는…. 이겨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사탄은 사랑 가지고 벌어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돼. 그러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들어와. 축복을 받으려면 3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 천사장까지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아담가정을 재편성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돌아가는 게 아니야?

너 뭐나 아니? 이 자식아! 보자.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어? 「1972년에 들어왔습니다」 1972년에 들어온 녀석이 왜 지금 왔어? 나갔더랬나? 「몰랐습니다」 뭣이? 「두려워서 못 왔습니다」 두려우면 지금은 어떻게 왔어? 나가서 외도를 했니? 응? 이놈의 자식! 노라리가 아니야. 선생님이 너희들같이 데데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세상이 똥개 취급하는데? 용이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렁이가 용이 되기 위해서는 시궁창에 살아야 돼. 껍데기를 몇백 번 벗어야 돼. 눈깔에는 전부 다 똥이 배기고, 몇 꺼풀 벗고 승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못나서 감옥으로 지금까지 다닌 줄 알아? 그런 복을 강도새끼보다 못하게 인사도 안 하고 통째로 받아 먹겠어? 그러면 내가 주지 않을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복귀섭리는 구원섭리이고, 구원섭리라는 것은 탕감복귀섭리입니다. 탕감이 뭐냐? 사탄 사랑의 핏줄을 잘못 받고…. 사탄을 끊어버려야 돼요. 사탄을 끊어도 핏줄은 자기가 어떻게 못 해요. 그래서 메시아를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를 위한 기대지요? 혈통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벨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반대를 누르고 모든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의 반대도 이겨야 돼요.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도 선생님이 그 반대에 밀려가지 않았어요. 원리가 다 있는데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통일교회가 그렇게 허재비인 줄 알아? 사탄이가 지금까지…. 원리원칙이 철옹성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증한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원수의 나라, 악마까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없다는 거야.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의 창을 받으면서도 그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왜 한지 알아요? 그건 개인이 아닙니다. 로마입니다, 로마.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 나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인구원을 추구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 기독교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선생님이 욕을 먹고 나오는 겁니다. 욕을 해보라는 겁니다. 자기 아들딸이 전부 병이 나서 죽든가, 가산 탕감받고 자식이 걸려들고 자기 몸까지 걸려드는 겁니다. 다 쫓겨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다 썩어 떨어져 들어가는 걸 알기 때문에 일본 사람, 통일교회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한국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있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사라 이겁니다. 그리고 반대할 사람은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일본에는 땅 한 평에 일본 돈으로 2억 엔입니다. 그 땅을 갖다 팔아다가 여기에 수백 배 수천 배 사자 이겁니다. 반대하는 사람 것 전부 사야 된다 이겁니다. 그리고는 `너 일본에 가서 살아'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지요. 뒤집으려고 그래요, 뒤집으려고. 알겠어요? 뒤집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가리를 젓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한테 반항해? 용서할 수 없는 반항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40년 수고하여 환고향한 그런 자리에서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감사하며 허락할 수 있는 축복을 받겠다고 입을 벌리고 가슴을 열고 자기 일신을 전부 제물 삼고라도 받아들여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보기 싫게 뭘하다가 몰려왔어, 여기에?

공산당을 일시에 몰아내게끔 총진군해야

자, 선생님 말이 지어 놓고 하는 말이예요, 원리적 말이예요? 말해 보라구. 야, 너 말해 봐. 이번에 처음 왔어? 「예」 이번에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 왜 처음 여기 왔나? 너희들은 소식 못 들었어? 「늦게 갔더니 끝나 버렸습니다」 늦게 가니까 끝나게 되어 있지 뭐. 열 처녀 비유 못 들었어? 넌 또 왜 그래? 「늦게 갔었습니다」 왜 늦게 갔나? 너희들한테 특별히 늦게 연락했나, 먼저 듣고도 안 왔나? 답변해! 「연락을 늦게 받았습니다」 연락을 늦게 받았어? 「예」 거 누구야, 여기 교구장? 「어느 교구요? (김현철씨)」 너 교역장이 누군가? 「인천교구입니다」 「인천교구에서 자기가 어디 출타했기 때문에…(김현철씨)」 「예, 제가 감기 들어서…」 「그럼 늦게 받은 게 아니라… (김현철씨)」

너는 어디 갔었나? 「학교에…」 학교 선생이야? 「예」 그건 네 사정이지. 「자기 사정 가지고 왜 늦게 연락했다고 그래? (김현철씨)」

선생님이 말하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때인지? 「예, 알겠습니다」 남북통일을 할 붉은 마음을 가지고 세계 사람을 몰아 가지고 수많은 나라를 유린하던 공산당을 일시에 전부 몰아내겠다고 총진군해야 할 것이 자기들 책임 아니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깃발을 가져야 돼요. 문설주에 피를 발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알겠어요? 장자를 때려부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발라야 돼요. 그런 때라구요.

어디 선생님 말씀에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의 있는 간나 자식들 손들어 봐.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자기에게 복 주려고 찾아왔는데 그렇게 면박하고 그렇게 무시할 수 있어? 사탄의 마음을 품고 선생님을 대하려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

너희들 지금 뭐하러 다 이렇게 몰려왔어? 너희들 한국 사람하고, 너희들하고 해줄 줄 알고 몰려왔어, 어떻게 돼서 왔어? 「회개하고 아버님 뜻대로 하려고… (김현철씨)」 무슨 회개? 계산해 가지고 자기 이익 찾자는 게 아니야? 회계는 이익 보자는 게 아니야? 「제가 그랬습니다. 아예 미리, 본인들의 마음 자세가 아버님이 어떤 사람을 맺어 주더라도 하겠다는 그런 각오를 갖지 않으면 해주지 않는다고… (김현철씨)」 선조들의 창피야.

보라구. 지금 때는 옥수수를 깎듯이 말이야, 털을 떼어 버리고 뒤집어 박으면서 잘라 버리면 그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식구들이 고생하는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일본을 사랑해서 한국의 이 패들보다…. 수천 명의 여자가 상대도 없이 나가자빠져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중심삼고 몇몇 사람만 대표적으로 뽑아 가지고 하려고 연락한 것이지 너희들 전부 다 오라고 한 게 아니라구. 지금 남자는 하나도 없다구.

*남자는 없지? 「예」 이건 이미 해서…. 이건 해결해 주지 않아도 돼요. 여러분들은 뭐 이다음에 해도 돼요. 횡적인 자기 동포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한국은 그것이 전통적으로 강한 나라입니다. 일본에 대해서 분한 마음, 원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타오르는 복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2세는 몰라요. 그렇게 되는 것이 자기의 삼촌과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의 친척, 형제가 3대의 선조의 친척이 피를 흘렸어요.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그러니 복수심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보고 한국의 남자나 여자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한국인은 일본인을 살상하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의 후손들입니다. 후지노끼 고분을 보면 알겠지요. 7년 전 그것을 현미경으로 보고 확인하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덮어 두었었지만 이제 하는 수 없이, 학자들의 요청에 의해서 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열어 보니 완전히 백제의 후손이다 하는 것이 실증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천황은 김해 김씨라고 하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김씨. 확실히 역사는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속이고….

만주에서부터 한국의 모든 것을 왜곡해서…. 속이려고 해도 속여지지 않아요. 그러면 중국의 역사가 틀어져요. (*부터 일본 말로 말씀하심)

40일수련까지 받아야 이 자리에 올 수 있어

오늘 그저 다리 뼈다귀 몇 개 부러뜨리려고 그러는데, 엄마는 뭐하러 왔어? 「한 번만 구경하려고요. 여기 일본 남자가 몇 명 있어요? (어머님)」

이제 북괴의 인민군대하고 싸울 곳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대한민국의 대학생이나 젊은 사람 가운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는 살살 도망이나 가려고 그러지요. 의용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사람과…. 일본을 끌어 넣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믿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 한국 사람보다 통일교회 사람은 믿을 수 있어요, 일본에 있든가, 세계에 있든가. 그래서 이번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서울에 있게 하는 겁니다. 대싸움을 일으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데데해 가지고는 아예 안 돼요.

그래 돌아가서 뭘했어요? 너희들 돌아가서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누시깔이 누래 가지고 무슨 생각 했어? 얘기해 봐. 저기 메가네(めがね;안경) 낀 사람 한번 얘기해 봐. 너 안경 말이야. 체크무늬. 너 뭐하는 사람이야? 「회사 다닙니다」 어느 회사? 「한국티타늄입니다」 한국티타늄이면 교회는 안 다니고? 「대림교회 나갑니다」 몇 년 나갔나? 「몇 년 됐어? (김현철씨)」 「1986년 11월 11일부터 나왔습니다」 그럼 아직까지 2년이 못 되었네. 「예, 모자라는데 왔습니다」 어떻게 왔어? 「대졸이냐?」 「예」 「나이는 얼마야? (김현철씨)」 「27세입니다」 그래, 모자라잖아, 기간이? 원래는 3년 이상이야. 「예, 기성신앙이 충분하다 그래서…」 누가 그랬어? 「기성신앙은 몇 년이야? (김현철씨)」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에 다닌 지 10년 됐습니다」 누가 추천했어? 사장이? 「교회장님께서…」 어느 교회장? 「대림교회…」 기독교인이 뭐 섭리를 아나? 기성교회가 무슨 뜻을 알아? 엉터리 엉터리 해도 그런 엉터리가 없지.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는지…. 너는 뜻에 대해 좀 알아? 「잘 모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수련받았나? 「예」 며칠 수련? 「21일수련 받았습니다」 40일수련 받고 원리시험 패스 안 하면 여기 못오는 거야. 원리시험 패스했어? 「아닙니다, 아직 안 했습니다」 너희들은 다 했나? 협회 원리시험 패스한 사람 손들어 봐. 「여기 일본 사람만… (어머님)」 이놈의 자식들.

협회장 어디 갔나? 「저 위에 있던데, 아까(어머님)」 협회장 데려와.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왜 이렇게 깜깜한가? 해가 졌나 벌써? 「예, 해가 졌습니다」 「다섯 시면 너울너울 해가 집니다」 그래 깜깜하니 말이야. 「여기 지하가 되어서 더 그래요 (어머님)」 지하가 되어서 그래? 「예, 저기 나무가 가려져 있어서… (어머님)」

협회장 없나? 「올라갔어요. (어머님)」 임자네 그걸 알아야 돼. 후세를 못 기르는 나라는 망하는 거야. 준비 못 하는 사람과 건전한 후세 사람들을 기르지 못하면 망해. 미국이 그래서 망하는 거야.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젊은 놈들 전부 다 사상무장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몇 년 동안 내가 처버려 놨더니 다 똥개 새끼가 물어가게 되어 있어.

여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 「여긴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김현철씨)」 이놈의 자식들 왜 40일수련 안 받나? 「40일수련은 시작하지 않고 21일수련을 최고의 수련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현철씨)」 누가 그러라 그랬어? 「협회에서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현철씨)」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거 다 데려다 수련을 시켜야 될 게 아니야?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통일교회 정식 회원이 못 되는 거야. 「예, 시작하겠습니다」

40일 수련까지 받아야 하는 이유

통일교회이 사람 되기 위해서는 2일수련, 3일수련, 7일수련, 21일수련…. 2일수련은 안 하더라도 21일수련이 있기 때문에 40일수련까지 하면 70일이 되는 것입니다. 2, 7일 수련을 합하면 9일이지요? 21일수련 하면 30일지요? 그다음에 40일수련까지 하면 70일입니다. 70일을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줄 책임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70일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은 7수를 못 넘어가요. 탕감복귀가 뭐예요? 7수를 넘어가야지요? 어떻게 하든 70일을 받아야 돼요.

2일수련을 받으면 대개의 개념이 서는 겁니다. 그다음에 일주일수련 받을 때는 비교하고 그래서 정신이 없고 머리 아프고 그래요. 3주일수련에서부터 구별이 되는 겁니다. 3주일수련을 받아야 `아하 이게 이렇게 되었구만' 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누구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 아벨권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삼칠은 이십일(3×7=21)은 아담이 자라는 때입니다. 자라는 기간이라구요. 9일간은 사탄세계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걸 탕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남기지 않아요. 일주일수련 받아 가지고는 자기가 주체감을 가지고 비교해서 결정 못 해요. 21일수련을 받아야 비로소 `아하! 가인 아벨의 길이 있구나' 하고 두 길이 있는 걸 알아요. `사탄세계 이렇게 해서 2천 년 동안 사탄세계를 번식해 놓았구나. 이놈을 때려 잡아야 한다' 하는 걸 아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총칼을 들고 광야에 나서야 되는 겁니다. 집이건 무엇이건 전부 버리고 안 나서면 안 되는 겁니다.

광야에 나서는 겁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했지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돼요, 영육으로. 밥 때문에…. 40일 금식할 때 뭐예요. 와서 밥 먹으라고 그랬지요? 돌로 떡을 해 먹으라 그랬지요?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한 겁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행동하는 삶입니다. 광야에서 아무리 굶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봉행하게 되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탕감길입니다. 예수님이 금식한 다음에 40일…. 그리고 승천했지요? 그다음에 승천하여 세상 모든 것과 싸워 이겨야 돼요.

자기 결정적 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총칼을 들고 사탄세계의 4천 년 역사를 전부 다 쓸어 버리고 승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코스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70일 코스는 7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0일 수련을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회 정회원이 못 돼요. 통일교회 정회원이 못 된 이런 간나 자식들을 갖다가 축복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외국 가서 그러는 동안 하나도 원리 말씀 안 보았구만. 「말씀대로 실시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왜 실시 못 하는 거야? 「곧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해야 될 게 아니예요. 사탄을 무엇으로 이겨요? 그리고 원리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원리 패스 못 하면 사탄이한테 끌려가는 겁니다. 70일수련회만 하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밥을 먹으나 어디 가서 쉬나 전부가 원리적입니다. 세상이 원리적으로 움직여요. 선악의 분별역사가 전부 원리적으로 움직이고 높고 낮은 인류역사의 발전 흥망성쇠가 원리적으로 전부 움직여 나간다구요. 그걸 아는데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내보내더라도 다시 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전부 걸어갔지만 나중에는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세상 사탄 자식들은 썩은 물에도 살아 있지만 이건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둥둥 떠 있는 겁니다. 그런 것은 개도 안 먹어요. 그런 것을 데려다가 무엇에다 쓰느냐 말이예요. 40일수련도 안 받고 여기에 축복받으러 왔어? 「21일수련을 최고로…」 이놈의 자식들 말 말라구. 내가 언제 수련을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각 교역에서 21일수련 하고 교구에서는 40일수련 하라고 몇 번이나 지시했어? 외국에서는 뭘하는지 알아?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70일수련을 괜히 하라는 줄 알아? 탕감노정을…. 말씀을 가지고, 말씀 때문에, 말씀을 걸고, 말 가지고 타락하기 시작했어요. 말 가지고 타락해서 심정이 더럽혀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0일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안식일을 거쳐 넘어가야 재출발을 하는 겁니다. 80수로 들어가는 겁니다, 80수. 7일 동안에 말씀 무장할 수 있어요? 없는 겁니다. 그것도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7일, 21일, 40일, 2일은 3일간을 단축시킨 것입니다. 21일을 잡았기 때문에….

21일을 이쪽에 두면, 3일간은 2일이 3일이 되는 건데, 3수 분립수가 있는 겁니다. 3일기간을 반드시 분립하는 것입니다. 분립해 가지고 1주일 되게 될 때 `아이고 사탄자리에 있었구나' 하는 걸 아는 겁니다. 자기가 믿고 있던 신앙이 어떻다는 것을 1주일쯤 돼야 대개 압니다. 비교해 가지고 복잡하게 두뇌가 아프고 머리가 뒤넘이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3주, 21일수련 가운데 14일, 2주일까지 그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3대 원수를 굴복시키고 돌아와 복귀해야

그래 가지고야 비로소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 태산준령을 혼자라도 넘어서 가라 하면 갈 수 있게 되고 그래요. 그러려면 집을 나와야 됩니다. 집을 나오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40일 동안 수련 받고는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말씀을 알았으니까, 갈 길을 알았으니까…. 자기 집으로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3년노정을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3년노정에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3년노정은 전부 다 재창조기간입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창조하려니까…. 하나님이 지어 놓은 본연의 흙이 없어요. 물과 공기와 모든 흙이 전부 더럽혀져 있다 이겁니다.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재료가 없어요. 사탄이가 더렵혔으니. 그러니까 3년 동안 경제복귀 해야 돼요. 피살, 사탄의 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쌓아 놓아야 됩니다. 그 물질적인 선한 것을 중심삼고 나를 대신 제물드림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되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재창조 아니예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그다음에는 사탄세계로부터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이 물건이 사탄세계에 있으니 `너는 사탄권 내에 있다 이 자식아. 네가 아무리 가정적 권내에 있지만 너는 내 권내에 포위되어 있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하고 싸워 이겨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싸우고 가정과 싸우고 종족 민족 국가와 싸워야 됩니다. 그걸 뚫어 나가야 됩니다. 국가기준은 예수님이 지금까지 남았으니…. 종족기반도 못 뚫었습니다.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가정적 기반 위에 예수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종족기반도 못 뚫고 나갔다 이겁니다.

원래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기반 위에 딱 서야 됩니다. 그랬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만왕의 왕으로 군림하는 겁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적 기반을 내가 재창조하기 위해서, `이놈의 사탄아, 나에게 손대지 마라' 이렇게 해 놔야 됩니다. 개인으로, 세계적 개인으로 나에게 손 못 댄다는 겁니다. 반대 해봐라 이겁니다. 너 나한테 차인다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돌아가 가지고 시중하고 치다꺼리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집을 나와야 됩니다. 알아서 나와야 됩니다. 원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원리강의를 내가 다시 해 주어야 되겠구만, 이 쌍놈의 자식들. 내가 3년 동안에…. 그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해요. 나라가 반대한 것은, 대한민국이 반대한 것은 세계적 대표국가로서 반대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들이치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반대하던 것을 그 아들딸이 반대 받아야지요. 여기에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야 합니다. 원수를 찾아가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3대 원수를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돌아와 가지고 비로소 가족….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이 홈처치했지요? 「예」 그게 뭐예요? 집에 돌아오더라도 지금까지는 종족 기반이 없어요. 홈 처치 이후에, 세례 요한 족속과 같이 전부 다 홈 처치 해 가지고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고향이 가인적 입장에서…. 전부 다 이 기준에 들어가야 됩니다.

서로 반대하던 그 앞에 한 아들딸이 나타나니, 몇 년 후에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니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 족속 앞에 예수가정이 화합하여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편성을 했더라면 예수는 안 죽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 안 된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예」

쌍둥이 낳기 전에는 갈라진 형님 동생이…. 가인적 권을 전부 다 홈처치 해야 합니다. 종자가 다르지요? 우리 일족과 다릅니다. 이들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장자권을 대신한 입장에 섰으니, 이 사탄 장자를 내가 세우면 장자복귀된 자리에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는 자기 가정 앞에 있어서 사탄권 장자권 입장인데 이들이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벨권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형님과 같이 모셔 주면 나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복귀되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국가기준을 넘어가야

그런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무슨 생긴대로 되는 줄 알아? 이게 가는 길입니다. 종족권을 만들었으면 그다음에는 민족 앞에…. 민족과 민족이 갈라져 가지고 민족이 또 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가. 민족 앞에 국가도 막고 있고 세계도…. 그거 선생님이 길 다 닦은 거예요.

세계적 기준 닦고 국가적 기준을 닦고 민족이 갈 길을 닦아 놓으면…. 여기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세례 요한 일족과 하나되었으면 예수는 죽지 않아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 두 족속이 하나되어서 받들면 예수를 누가 죽여요? 집안이 다 일어나서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가 무슨 문제가 있고 그때 유대교가 무슨 문제가 있어요? 아무 문제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다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70문도가 누가 되고, 120문도가 누가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가랴 가정, 세례 요한의 제자들하고 자기 사돈의 8촌 전부 예수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반대하겠느냐 말이예요. 누가 깔봐요? 다 반대하고 할 수 없으니 집을 나가서…. 가나의 잔치집에 가서 포도주를 만들어 주며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입니다. 에미 애비가 아들 장가가야 할 것 왜 못 알아주느냐 이겁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고 기독교에서는 그냥 믿으면 천당 간다고? 어림도 없다구요. 사리를 밝히고 들어가야지 덮어놓고 나가요? 망한 왕권의 대사로 임명받은 그 망국지종의 절개 가지고 `나 아무 대통령의 대사이다' 하면 말이 돼요? 이건 그러면서 망하는 겁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민족기반 위에, 민족·국가기반 위에 선생님의 가정을 끌고 미국 가서 전부 다 자리를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길을 닦고 와 가지고…. 사탄이 날 못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돌아와 가지고 전부 철주를 놓고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 전부 다 얽어매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게 뭐예요? 선생님도 나다니고 싶어 나다니는 줄 알아? 할 수 없어서 나다니는 겁니다.

이런 모든 섭리적 프로그램을 여러분이나 세상이 알고 있어요? 모르는 거라구. 뭐 어디 믿다 왔다구? 어디에 다녔었다구? 무슨 교회?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입니다」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든 뭐 알 게 뭐야? 그거 다 망하는 겁니다. 가만둬도 다 썩어지니까….

이제부터는 전부 다 똥구더기를 파헤칠 겁니다. 자기들의 비밀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 장자권 행사를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차자권 시대에는 가만히 있었지만 이젠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축복을 해주나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심정적인 국가기준을 넘어갈 때지요? 이건 전부 다 종족권도 못 넘었는데, 전부 다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40일노정도 안 가지 않았어요? 40일노정이 뭔지 알아요? (녹음된 내용 중 일부는 알아듣기가 어려워서 수록하지 못함)

법정에서 잃어버렸으니 법정에서 찾아오는 것이다

여러분이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동생과 누나들이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내가 품어 주고 닦아 주고 우리 나라의 기둥을 만들겠다고 생각해야지요. 그래야 애국자지요. 그래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모르고 있었다면, 지금까지 모르고 나온 녀석들이면, 모르면 복종하면 될 텐데, 이래 가지고 꼴이 뭐야? 어디 선생님이 교회에 정식으로 통고한 공식노정을 가지 않은 사람들이 예수보다 나아? 너희들 예수보다 낫다고 생각해? 예수보다 낫지 않으면 결혼 못 해. 예수도 결혼 못 하잖았어? 축복이 뭔지 알아? 예수보다 나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천국직행이야. 선생님은 축복받는 데 40년이 걸렸어. 40세에 성혼식을 하지 않았어? 너희들보다 못해서 그런 줄 알아? 해방 후 14년의 세월을 똥개 취급받으면서 밟히고 다 그랬다구.

사탄을 개인적으로 싸워 이기고 민족을 대신한 그 국가 주권자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어요. 어머니 모시기 전날까지 내무부에서 조서를 꾸미면서 어머니까지 불러들여 가지고 싸워야 했다구요. 예수는 법정에서 죽었으니 법정에서 찾아와야 돼. 탕감복귀입니다. 여러분같이 졸장부 같으면 아무것도 못 해.

그때 보면 신기할 정도입니다. 통일교회 나오던…. 무슨 서울대학 다니던 사람, 뭐 잘났다고 하는 패들 들어왔다가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자기 욕망 가지고 들어왔다가 예수 팔아먹듯이 열두 사람이 전부 다 나에 대해 가지고 말이야…. 내가 결혼하기 전전날까지 법정투쟁하면서 다 조서를 끝내고 와 가지고 그 이튿날 결혼한 거라구. 이런 싸움을 해 나오는 겁니다.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탕감고개를 그냥 그대로 넘어설 줄 알아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는 데 7년이 걸렸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날은 마음대로 못 찾아 세우는 겁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3년노정의 투쟁을 해 가지고…. 430가정은 전부 다 3년노정을 갔어요. 430가정이 총동원했어요. 가정이 출동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애국가정이 됐다구요. 씨를 심으라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3년노정을 갔지요? 여러분들 그거 다 알아요? 1972년까지….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에 통일교회 애국하는 가정이 생겨났다구요. 삼천리반도 남한 각지에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런 기준을 닦고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1974년도에, 미국 건너가 가지고 미국 전기독교의 유명한 사람으로부터 환영받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미국 형무소에서 미국을 살리는 단체를 다 만들었다

세계 기독교들 전부 다, 이 땅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한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하여 1974년부터 전 미국의 기독교를…. 내가 그때 뭐라 그럴까, 상장 받은 것이 기독교에서 나오는 것 천 장 이상 받았습니다. 명예 시민증을 안 받았나, 행운의 열쇠를 안 받았나, 내가 안 받은 상장이 없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죽은 기독교가…. 국가에서 반대하지 한국 사람이 그러지…. 세계 기독교의 중심에 가 가지고 거기서 전부 다 환영받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큰 싸움을 해 가지고…. 1975년도입니다. 기동대들이 들어와 가지고, 서구 사람이 와 가지고 한국 기독교를 들어내는 거예요. 그때 이미 싸움 다 끝낸 거예요. 부산에서 있는 힘 다했고 대구에서 있는 힘 다했고 대전에서…. 4천 년의 탕감을 다 치렀어요. 그때 이미 박정희 대통령이 기독교하고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때 여의도 대회를 해 가지고 120만 대회를 끝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서 미국 국민과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이제 기독교는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했느냐? 미국 국민들이 이 내 손에…. 워싱턴 대회하는데 `이 나라에 불이 났다. 미국에 큰 불이 났다. 그러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와야 된다. 그 소방대장이 나다. 내가 불 끄러 왔다' 한 것입니다. `병이 났으니 의사는 외부에서 데려 와야 된다. 내가 의사로 왔다' 한 것입니다. `망해 이 자식아! 망하기 전에 들어와라' 하니….

요즘에 와서는 레버런 문을 위대한 예언자로 아는 것입니다. 죽게 되었으니 내가 살려 주는 입장이 아니예요?

이래서 국회의원 전부, 주상하의원 7천 명 가운데 3500명은 지금 완전히 교육이 끝났습니다, 3박 4일 교육이. 의원들이 쌍수를 들어 선서한다는 겁니다. `우리 50개 주 주소재지의 중앙에는 레버런 문의 동상을 세우자' 이러고 있다구요.

작년 말 헌법 제정 200주년 기념일을 맞았는데 그 나라에서 200년 동안 수고한 애국자들을 전부 다 표창하는 겁니다. 거기의 헌법위원회 위원장이 해치의원인데, 우리가 ACC(American constitution council)이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사회를 대표하여 전국에 조직해 가지고 헌법위원회하고 합해 가지고 전국적인 붐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서 애국자를 뽑아 주 상하의원 의장실에다가 전부 다 갖다 붙이는 겁니다. 동판을 이만하게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을 전부 다 국가를 대표한 헌법위원회 이름으로 표창한다고 해서 그것의 기안은 우리가 다 만들어 줬다구요. 그 헌법위원회에도 우리 주책임자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미국을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기간에 내가 아니면 부시는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요즘에 레이건이 큰소리하고 있지만, 부시가 틀림없이 당선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안 봐요. 기성교회 똥개 같은 녀석들이 그걸 알아? 미국의 CIA 전국장이 나한테 와서 지령을 받고 갔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시대에 그랬고 지금 부시 대통령 배후의 막후 제1인자라구요. 그런데 한국 똥개 같은 것들은 모르고 있어요.

앉아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은 이런 자식들을,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짝을 지어요? 일국의 수상들을 몰아다가 명령을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천재적인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만국이 칭찬할 수 있는 선남선녀를 데려다가 결혼시키게 되어 있지, 이 개똥쇠 같은 누더기 패들을 데려다가 결혼시키게 되어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아! 누구를 망치려고 다 모여 왔어? 너희들은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돼.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살려야 돼!

자기의 부끄러운 자세를 모르고 흥청거리고 돌아다녀? 남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하늘땅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 그 하늘과 땅을 대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참소하는 줄 알아? 선생님이 그걸 구하겠다고 얼마나 애수의 눈물을 흘린 줄 알아? 얼마나 피땀을 흘린 줄 알아요? 이놈의 지식들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놈의 자식들! 뭐하러 이렇게 다 몰려와 가지고….

너희들,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아? 이놈의 자식들,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 원리를 알아, 뭘 알아?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모르면 입 다물고 따라오면 복받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88년은 한국의 전환시기가 온다고 가르쳐 오지 않았어, 40년 전부터? 이때에 정신 차리라고 하면서 나라와 모든 것이 때를 잃으면 큰일난다고. 내가 얼마나 미친 사람 취급 받았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야?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다 가자! 돌아가자! 요 몇 사람들만 맺어 주면 돼. 몇 사람이던가? 몇 명이야? 「이 남자는? (어머님)」 이놈의 자식들, 그 집에 찾아가 가지고 앞으로 비석을 박아 놓을 걸 알아야 돼. 「이건 깨진 거야? (어머님)」 「예」 정신 들어? 이놈의 자식들! 「예」 선생님이 허재비(허수아비)가 아니라구. 세계 나라의 주권자들과 싸워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사람이라구.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복 주려고 와 보니 이게 뭐야, 이게? 망국지종이 다 되어 있어요. 개눈에는 똥밖에 안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밖에 생각 못 하는 이런 패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을 거느리는 모세가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요즘에야 시대가 선생님이 나가는 것에 박자를 맞춰 주지만 모세야 누가 박자를 맞춰 주나요? 첩첩태산이었다는 겁니다. 요즘에는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소련도 지금 주인이 없어요. 기독교회도 주인이 없어요. 예수가 주인이 아니예요. 예수는 다 도망갔다구요. 망하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망해요. 통일교회 없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뼈를 가누지 못해요. 기성교회 패들 뭐 문아무개 뭐라고 말하면 자기들 욕에 떨어질 줄 알지? 내가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수습되는 겁니다, 민주세계가 살고.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겁니다. 내가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임을 아는 겁니다. 사탄들에게 복을 준 것을 전수시키기 위한 방법이 핍박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에 발전했어요. 왜 그랬느냐 하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는 거예요. 그것은 이 세계 모든 사람 앞에 하늘이 복을 주었던 것을 저 뒤로 돌려놓는 겁니다. 선한 사람, 죄없는 사람을 치면 손해배상을 물어야지요. 나는 죄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게 천지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겁니다.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성인들이 그 시대에는 핍박받고 죽어간 후에 몇천 년…. 선생님 시대는 몇천 년이 아닙니다. 40년으로 압축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몇천 년, 몇백 년 후에 왔지만 선생님은 이제 눈앞에 왔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내 눈앞에 왔어요. 7년 이내에 다 해결되는 겁니다. 1945년부터 7년간, 1952년까지 해결될 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이번 1985년부터 1992년까지 다 해결되어야 합니다. 미국도 다 깨져 나가고 소련도 다 깨져 나가야 한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세상이 급변해 들어온다구요. 예상 외로, 상상할 수 없이 전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아무도 몰라요.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선생님밖에 없어요. 이걸 수습할 사람은….

뭐 여기 노태우, 무슨 작자들도 다 대통령 해먹겠다 하지요? 천만에. 대통령 해보라는 겁니다. 네 재산 다 털리고 네 아들딸 죽고 다 죽어요. 그 사람까지 죽어요. 아 옛날에 이박사 장면박사가 괜히 죽었나요? 그다음에는 누구야? 「신익희」 신익희 조병옥이가 괜히 죽었나요? 허락지 않은 때에 자기들이 해먹을 수 있어요, 하늘의 가는 길이 다른데?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욕심 안 내는 겁니다. 요즘에도 당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부르고, 여기 와서 다 만나지만, 한국 3김을 내가 만나지 않았지만 다 배후에서 지금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은 싸움질만 하지…. 싸우다 망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일요신문 봤어요? 세계반공연맹에 대해서 쭉 나왔는데 배후에서 누가, 1960년대에서부터 누가 조종했게요? 내가 조종했어요. 와클(WACL;세계반공연맹) 만든 것도 나입니다.

일본정부로부터 미국 태평양 지구 사령부의 싱글러브 장군을 내가 데려다가 그렇게 자리잡아 준 것입니다. 며칠 전인가, 3일전의 일요신문 읽어 보라구요. 세계반공연맹 역사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파헤쳐 놨어요. 무슨 통일교회 문선명 얘기도 나왔다구요. 니카라과 문제를 해결한 게 누구예요? 난데, 미국의회에서 1,300만 불을 상원에서 보이코트하게 되어 미국 행정부 레이건이 똥개가 되겠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워싱턴 타임즈에 내서 1,300만 불 모금운동 하고 나서니까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큰일났거든. 감옥에 들어간 레버런 문이 `안 하면 내가 1,300만 불 물어준다' 하고 들고 나오니 미국 국회의원들 똥칠하게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49일 만에 전부 손을 들고 2,900만 불 상원을 통과하게 해서 후원한 것도 나입니다. 남미를 수습한 것이 나라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일본정부도 그렇다구요. 일본정부의 요전번 선거 때 자민당의 계획이 267석을 못 넘는다고 했는데 나는 300석이 넘는다고 선포하라고 했어요. 내가 새로운 사람 50여 명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나까소네가 나하고 약속을 해 놓고 말이예요, 수상의 결정 5분 전에 배신해 버렸어요. 어디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 그러지 않았으면 현재 수상이 된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국회의원 80명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한일정상회담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뭐 민민투 자민투, 이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대한민국이 망할 줄 알아? 안 말려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갖춘 판도가 뭐예요? 불란서 르팽 같은 사람을 내가 코치하고 남미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 사람들을 다리를 놓고 다니고 있는데 그런 스승을 모시고 있으면 여러분이 그런 후계자가 되어야 될 게 아니예요? 똥개 새끼같이…. 개구리 패가 될래요? 호랑이 새끼가 되고, 사자 새끼가 되어야 할 텐데…. 눈에는 자기밖에 안 보여? 그러면 백 번 썩어져야 돼요.

미국을 살리는 단체를 만들어 미국을 끌고 가고 있다

너, 저 뒤에 있는 너, 어디서 왔어? 「저 말입니까?」 응? 「지금 독일서 공부하다가 왔습니다」 독일서 공부하다가 왜 여기 왔어? 「축복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독일서 공부하는 것을 나도 모르는데 축복받아? 어저께 저 사광기…. 「사광기 여기 있지? (어머님)」 「그분이 연락하지 않고요, 밤에 책을 보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어느 친구? 「이 친구야? (어머님)」 너는 독일에서 여기 어떻게 왔나? 「집에 연락했더니 부모님…」 어느 부모가? 「어머님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누구야? 통일교회 교인이야? 「예」 통일교회 교인인데 선생님 모르게 독일 유학 갈 수 있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선생님이 모르게 유학 갈 수 있게 되어 있어?

너는 언제 통일교회 나오기 시작했나? 「저는 1979년에 입교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나? 유학 가라고 그랬어? 어디 얘기해 봐. 독일 어느 학교 다녀? 독일 무슨 학교? 「프랑크푸르트 대학입니다」 그래 무슨 과? 「교육철학과입니다」 교육체육? 「교육철학과입니다」 아 교육철학. 그거 공부해서 뭘할 거야? 교육철학이 천국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 독일 철학하는 교수들 중에 내 제자가 많은데, 내가 보따리 싸 보낸 사람도 많은데, 전부 다 망해 떨어져 가지고 갈 길이 전부 막혀 있는데 그걸 찾아갔어?

보라구요. 일본이 일본법으로 암만 했댔자 일본이 망할 때는 그것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보다도 장래에…. 앞으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대학 나온 사람들 쓰고 있지만 원칙적으로는 그것이 아닙니다. 할 수 없어서 쓰는 것입니다. 가인적 아들딸로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적 면에 있어서는 지금 선생님이 이루어야 할 그 길과는 백판 달라요. 법도 다르고 헌법도 달라요. 헌법 기준이 전부 다르니만큼 거기의 체제도 달라지는 겁니다. 교육철학도 달라지는 겁니다. 전부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서 뭘해? 도리어 체육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좋지, 운동 같은 것. 올림픽 대회 같은 데 가서 메달이라도 따 가지고 나라를 자랑하지요. 그건 나라를 자랑할 수 있나? 이거 뭐야? 박사 되어 고생했다고 누가 자랑할 것 같아? 대학 동기들이 1년에 박사가 수백 명 나올 게 아니야? 그거 해서 뭘해?

요전에 독일의 김계환 박사가 경제학 박사가 되어 가지고 보쿰 대학 교수라는데 `야 이 자식아, 보따리 지고 나와라' 했다구요. 요즘에 공장 중간 입장에 서 가지고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콘트롤하고 있다구요. 그거 배운 것 하나도 소용없는 겁니다. 통일교회 조직 앞에 무슨 세상법이 적용돼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건데. 그런 것 알아요? 여러분은 원리 말씀도 전부 모르잖아요? 오늘도 선생님 말하는 것 처음 듣지? 처음 듣잖아? 「저번에도 몇 번 들었습니다」 그것이 영계에 무슨 관계가 되어 있고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공인 밑에서 이 법칙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지옥 천국이 갈라져 간다는 걸 모르지?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어? 못 믿잖아? 안 그래? 선생님이 야단하는 게 너는 실감이 안 나지? 이상하게 생각하잖아? 발길로 차고…. 발길로만 차나? 동가리를 내야 된다구. 그러니 이상하잖아? 그런 것 다 이해하나? 선생님을 모르잖아? 선생님의 축복도 모르잖아?

너 아까 탕감길이라는 말을 들었지? 복귀의 길은 탕감노정입니다. 탕감은 왜 한다구요? 사탄의 핏줄을 끊고 새로이 핏줄을 받아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는 한 사탄이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 사탄과 싸워야 돼요. 사탄보다도 하늘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개인으로부터 전우주는 사탄권 내에 들어가 있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사탄을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선생님의 생각이 그런 것입니다.

내가 댄버리 들어가 가지고 1년 있다가 나오면서, 그 댄버리에서 미국을 살릴 모든 조직을 편성했습니다. 법정 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지금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구만. 월드 앤 아이라든가 하는 세계적 잡지, 또 인사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 위클리하고 타임 매거진, 타임 매거진이 내가 만든 인사이트 때문에 큰일난 거예요. 그거 보던 사람이 다 집어치우고 우리 인사이트로 돌아선다구요. 지금 100만 부 130만 부 돌파하는 겁니다. 최고의 오피니온 메이커(opinion maker;평론가)들이 전부 다 이걸 보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정치 풍토가 전부 부패했어요. 7개 정치 단체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것이 오늘날 미국을 끌고 가는 겁니다. 그런 것을 언제 만들었느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내 원수입니다. 그런데 원수를 살려주려고 그 놀음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게 원수 아니야, 이게? 원수야, 이게. 보라구요. 원리적으로 볼 때 원수 아니예요? 발길로 차고 이래 가지고 대신 탕감해 주려고 그러는 건데, 욕을 해야 될 게 아니야? 욕을 먹어야 될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배트로 그저 후려갈겨야 돼요. 불도저로 밀어제껴야 한다구요. 그거 다 탕감 때문에 그래요.

이유없이 유명해지지 않는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뭘하러 모여 가지고 말이야, 내가 오늘 청평에 가려고 했었는데 여기 와 가지고…. 뭐 백여 명이…. 이게 몇 명이야? 200명 가까이 되겠구만. 이게 뭐야 이게? 어쩌려고 그래?

넌 요전에 왔더랬나? 안 왔댔지? 너 전번에 왔댔지? 「왔습니다. 늦게 갔었습니다」 너는 어째서 이 사람을 또 데리고 왔어? 「제가 자꾸 축복받고 싶다고 하니까…」 축복이 귀한 줄 알아? 선생님만큼 모르잖아? 선생님이 어머니를 40세에 모셨어요. 해방 후 14년을 탕감해야 돼요. 소생 장성 14년간, 장성급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대한민국 중심삼고 북한에서부터 전부 훑어내려 남한의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이렇게 했다구요. 요전에 내가 40년 후의 성명서를 냈지만 문총재라는 사람은 제일 악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어요.

어느 누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무죄석방 되었다는 걸 모르는 겁니다, 재판 받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완전히 쳐라! 백 퍼센트 쳐라 이겁니다. 무죄석방된 그날부터 천하의 자유인이니까 아무 문제 없어요. 자유당 때 5대 장관이 나를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때 홍보부라는 것이 있었다구요. 문교부, 내무부, 외무부 등의 다섯 개 부처에 이박사가 특명을 내 가지고 문총재 그놈의 사교집단 없애 버리라고 통고했다구요. 조사해 보니 있나? 소문 자기들이 다 만들어 놨지. 백백교 교주니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다 누더기 보따리를 씌워 놓고는 들춰보니 뭐 흠잡을 게 있어? 그러니까 어떻게든 때려잡으라고 해 가지고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그때 머리 깎고 이남에 내려와서 몸 수양하고 이래 가지고 있는데 병역기피라고 해 가지고…. 병역기피 아니지. 감옥에 있다가 늦어진 거지. 이렇다고 해서 병역기피로 몰아때려 가지고…. 그것도 사실인데 재판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백일 만에 나왔어요. 그때 세상이 전부 다 죄인인 줄 알고…. 나는 세계에까지 그 욕을 먹고 나온 것입니다. 왜 그럼 40년 동안 가만있었느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나쁜 소문을 듣고 미국도 그렇게 알고, 문총재가 제일 나쁜 녀석인 줄 알고 들이 때려잡으려 했다구요. 잡아 들춰보니…. 너희들은 망하는 거야! 나를 한번 쳐 봐라! 치는 날에는 코너에 가서 옥살박살 나는 거다 이거야! 내가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돈을 10억 불 가까운 것을 갖다가 미국에다가 썼는데, 이놈의 자식들, 거기 패들 많이 와서 그랬지만 내가 이 나라를 살려 준 의인 중의 의인인데 거지 취급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의 종교부장을 불러다가 `내가 돈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당장에 현찰로 2천만 불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다. 신문에 내라' 이러니까…. 그거 그렇게 해 놓는 겁니다. 사탄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났어? 전부 좋은 맨션만, 부자들도 못 사는 맨션을 사는 겁니다. `돈이 어디서 났어?', `어디서 나긴 어디서 나? 아시아 한국에서 온 문총재인데…' 이러면서…. 한국을 그때 똥개와 같이 생각하고 그럴 때였어요. `전부 다 거지 새끼가 되어 가지고 미국 레이션 박스 도적질해 가지고 사는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돈이 어디서 나서 이렇게 써? 그러니 틀림없이 미국 젊은 놈들 꽃팔이 시켜 가지고 착취하기 위한…. 모금한 것을 중심삼고 자립해 보려고 그런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걸 모를 줄 알아? 너희들 때려잡으려고 그런 거야! 백인을 들어서 완전히 모가지를 부러뜨리려고 작전하고 나간다!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7년이 걸렸어요. 7년, 8년이 걸렸어요. 8년 걸려 조사해 보니, 없는 죄 다 뒤집어 씌우고 전부 다 조사해 보니, 뭐 KCIA 앞잡이니 해서 조사해 보니 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그러니 후퇴할 수 없고…. 카터 대통령을 내가 4년 동안에 모가지를 친 것입니다. 남의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그놈의 자식이 미국을 망하게 하는 역적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미국에서 추방해야 된다고 그랬다구요. 4년 동안 그렇게 공세를 했기 때문에…. 여기 일화 사건을 일으킨 것도 다 그 바람에 일으킨 것입니다. 뭐 72억 탈세니, 130억인가? `탈세한 일화!'해 가지고…

사실 보니 이게 뭐냐? 이놈의 자식들, 70원을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티타늄회사 같은 데도 말이예요, 국세청에서 어느 단체든 털면 먼지 나지 않는 곳이 어디 있느냐 해 가지고 연말 되게 되면 인정과세라고 해 가지고 우리 회사에 4천만 원을 청구를 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누가 이랬어? 그거 국장이야, 과장이야? 전화로 들이 때려!' 이렇게 싸움 걸어 가지고 항서를 받은 사람입니다. `너희들, 껄렁껄렁한 똥개새끼같이 그렇게 알고 있느냐? 이 자식들아!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아?' 한 것입니다. 딴데 같으면 흐물흐물해서 `살려주소' 하는데 살려주소가 뭐야? 우리는 피를 팔아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은 겁니다. 그런 걸 다 안다구요. 이제 알지요.

그러니 요즘에는 문총재가 뭘 한다 하게 되면 `어서 가서 문제를 빨리빨리 해결해 줬으면…' 한다구요. 자기들은 가만히 구경하고 나보고 해결해 달래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려고? 죽으려고? 그러면서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젊은 놈들 생각이 있는 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생각이 있으면 독일 가서 공부해? 너 몇 살이야? 「서른 셋입니다」 서른 셋이면 사나이가 뼈가 어떻게 생기고 살이 어떻게 붙었는지 알겠구만. 한국 민족이 어떤지 알겠구만. 너 그래, 교육학 해 가지고, 박사해 가지고 대학교 교수 해먹으려고 그래? 어용교수 알아? 갈 데가 없어. 도리어 통일교회 사상 무장해 가지고 앞장서서 공산당을 전부 때려 부수고 대학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여기 있다는 걸 다 아는 거야. 2천 명 되는 교수가 한 달 동안에 미국 갔다 온 것 알아? 소식 들었어? 너희들보다 똑똑한 사람들이야. 잘났다는 패들이야. 이들이 와서 9일 동안에 전부 팥죽이 되어 가지고 `일생을 헛살았네' 이렇게 됐어.

그런 놀음을 있으킨 선생님인 줄 아느냐 말이야. 모르지? 네 눈으로 보면 흘러가는 사나이 같고, 너희 학교에서 보는 선생짜박지같이 생각했지, 선생님의 배후는 어떻다는 걸 생각이나 해봤어? 선생님은 잘아는 겁니다. 틀림없이 세계에 갈 길이 훤하게 열리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전부 서울대학 나오고 잘났다는 녀석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나가면 통일교회 헐뜯고…. 자기의 위신 세우기 위해서 동무들 앞에 문총재는 옛날에 소문났던 것과 같다는 악선전하고 있다는 재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어떤가 하면 카터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CIA를 통해 가지고 공문서를 보낸 CIA보고서도 나한테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국가 비밀이라고 전부 다 먹칠 했던 것을 다 보이게 해서 누구누구를 통해서, 계통을 통해서 왔다는 걸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손에 쥐는 날에는 청산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런 사나이가 이 똥개 같은 것들을 모아 가지고 이게 뭐야? 세계적인 저명한 사람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어도…. 요즘도 그렇잖아요? 문화축제니 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한다하는 학자들 당장 오라니까 코스타리카 대통령 하던 사람은 `선생님!' 하면서…. 월요일 저녁 한 시인가 두 시인가 됐는데 전화 왔더라구요. 못 오겠으면 관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 집어치우고 그 시간에 타고 나와 가지고 아침에 왔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못나서 그런 줄 알아요? 남미의 어디 가나 선생님 소문이…. 문총재 아니면 안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 이름이 세계에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이유 없이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구요. 왜? 핍박 가운데서, 망하는 세계의 소용돌이 가운데서 부활한 하나의 용자와 같이 승천할 수 있는 기백을 가진 사나이는 나밖에 없기 때문에 학박사들이 다 따르잖아요? 노벨 수상자들이 따르고.

세계를 제패하려면 공산세계를 알아야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선생님, 노벨상 수상…' 하더라구요. `야야 노벨상 수상자 퉤!' 해버렸다구요. 노벨상 받은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을 할 수 있어요, 인류를 위해서? 100분의 1도 못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노벨상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은 도리어 미국에서 욕을 먹고 있고 그 사람들은 추대받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이제라도 선생님을 특사 안 내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뒤넘이친 것입니다. `내가 특사를 원하지 않아. 미국, 네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길을 가려면 내 말을 들어라' 이겁니다.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독일 가 가지고…. 원리를 얼마나 아나?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해도 몰라! 책 보면 몰라. 책 보고 심정세계를 설명할 수 있나? 체휼을 해야 돼.

엄마! 내가 목이 쉬어 간다. 엄마가 좀 하지. 이제는 내 대신 좀 하소. 나한테 배척받았으니까 어머니 붙들고 사정 좀 해보지. 그래,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것 다 잘라 버리고 파 버리지. 그러지는 못해요? 그것 가지고 어떤 새끼를 낳으려고 그래요? 여러분같이 나라를 망치고 개인을 위하는 새끼들을 낳으려고 그래요?

너 독일 언제 갔니? 독일 언제 갔어? 몇 학년인가? 「84년도에 갔습니다」 84년도에 독일이 문총재 야단하고 반대하는 소식 들었나? 신문에 나고 그런 것. 「못 봤습니다」 못 봤어? 세상을 모르누만. 독일 정부가 야단하고 구라파가 야단하고…. 내가 독일 공장 산 것 알아?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 전자공학의 제일 정밀한 인쇄 기계, 이런 전자 기계의 모든 중요한 장비는 우리 와콤에서 전부 다 내어 놓은 겁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 정부는 무슨 뭐 어떻고 하며 기술과학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밤중이 되어 가지고 누가 기술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고. 그때 내가 독일의 한다하는 공장을…. 독일 사람들은 그때 뭘 몰랐다구요. 1978년서부터 내가 그런 거예요. 1980년대서부터 공학시대가 온다, 85년까지 5년 동안. 기계공학이면 다인 줄 알아요? 전자공학, 오토메이션 시대를 위해 전자로 콤비네이션해야 되거든요. 나는 벌써 그걸 알고 3차 산업까지 전부 바라보고 내가 15년 전부터, 전자장치 한 자동기계 만들어 가지고 15년 전부터 연구해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는데 이건 쇳덩어리 깎으면서…. `야 이 자식아 너희가 만드는 기계 우리가 다 만들고 있어. 5차원 기계를 만들고 있어, 이 자식아. 너희가 잘났다' 내가 그랬어요. 난 우습게 보는 겁니다. 똥개새끼가 세상 모르면서…. 아시아를 아나, 일본을 아나, 미국을 아나? 내가 아시아, 미국, 독일을 다 알고 있는데, 큰소리 말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일본의 전자 세계를 콤바인 해 가지고 세계의 오토매틱 자동차 생산공업의 라인 생산은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최고의 기준을 못 만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중공을 기술 평준화 하려고 하니까 자유세계가 `아이코― 우리 망하게 하지 마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자식아, 너희들은 몇백 년 동안 전부 다 약소민족을 다 착취해 먹었어, 이 자식아! 그래서 중공을 지금…. 요전에 미국에서 학자가 가 가지고 등소평이를 만났는데…. 그 놀음 하고 앉아 있다구요. 너 이름 뭐야? 「홍주익입니다」 에미가 누군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내 손에 의해서 대통령 된 것입니다. 이번에 선거 브로셔(brochure;소책자) 선전물을 만들었는데, 워싱턴 타임즈에서 다 만들어 준 것입니다. AFC(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 자유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민주당 공화당 전부 똑똑한 천재적인 사람들을 다 꿰매는 겁니다. 내 손 안에 다 들어왔다는 겁니다. 공화당 비밀 민주당 비밀은 순식간에 다 들어오는 겁니다. 백악관의 여편네가 바느질하는 것까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것 같아요? 주먹구구로?

세계를 제패하려면 공산세계를 몰라서 안 돼요. KGB 정치부에 전부 다 우리 스파이가 들어가 있어요. CIA는 말할 것도 없고. CIA 국장을 다음에는 내가 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지요. 세상 모르는 것이 잘났다고 하는데…. 잘났다고 하지 마! 독일 유학했던 것들이 제일 불쌍한 것들입니다. 골목 왔다갔다하고…. 뭐가 뭔지 아나? 그게 뭐가 대단하다고. 한 길 환경만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미국에 가서 유학 했더랬어? 야 이 자식들, 수작 그만두라는 겁니다. 미국을 알게 뭐야?

요전에 교수들도 왔다가도, 미국에 15년 20년 가 있었다는데 미국을 알 게 뭐야? 이번에 가서 한 일주일 교육시켜 놓으니 `아이구, 선생님 이제 미국을 알았습니다' 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활동해서 닦은 기반을 보고 알지, 몰라요. 그러니 너 같은 녀석도 독일 가서 공부한다고 가서 꺼떡대고 뭐가 어떻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살리기 위해 생사지권을 넘나들어야

내가 이런 얘기 하는 것은…. 내가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왜 저럴꼬?'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야, 알겠어? 「예」 독일 이 똥개 같은 것들이, 서구문명은 다 망하는 거예요. 안 망하면 내 손으로 망하게 만드는 겁니다. 1984년 제네바에서 소련 제국 멸망을 국제대회에 선포하라고 해서 선포한 것입니다.

지금 소련 전문가들은 다 내 편이 다 되어 있어요. 세계의 정략가들이 전부 국제안전보장회의 ISC(International Security Council)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안 거친 사람이 없습니다. 독일 최고 사령관 해먹은 사람 수상 해먹은 사람 그런 사람이 전부 통일교회 문총재가 후원한다는 선전을 받으면서 교육 안 받으면 안 되겠다 하고 들어왔어요.

지금 소련에 이번 10월달에 70명이 가는 겁니다. 전부 소련 전문가들이라구요. 옛날에는 내가 돈 줘서 보냈지만 이제 5분의 1밖에는 안 내요. 한 78명인가 갔는데 돈은 5분의 1밖에 안 대주었어요. 전부 자기 돈으로 가는 겁니다. 자기들 돈 가지고 가는데도 들여주지 않기 때문에 사고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프라우다, 이즈베스차지의 국장들이 와 가지고 공보 장관 모시고 안내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사절단이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꼬리를 빼고 이러다가 공산주의 앞잡이 신문사들이 전부 가담해 가지고 소련 알기 위해서 갔었는데 이 사람들이 들이 쏘니까 대사가 와서 빌고 제발 레버런 문이라도 좋다고 하면서…. 뭐 여권을 안 내줘? `이놈의 자식들! 해라 이 자식아!' 했더니 이젠 사절단같이 모시는 겁니다. 잘 모시는 겁니다. 갔다 오면서는 백발백중 다 돌아가는 겁니다. 소련 가서 구경하라 이겁니다.

이러면서 소련 전문가들 데려가서 소련 제국 멸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때가 1984년 3월달, 4월달이구만. 여기 곽정환이가 의장단 캐플란 박사, 시카고대 정치학부 학부장인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세계적인 학자인데 이 사람을 의장으로 시켜 가지고 하니까…. 소련 망한다는 건 꿈같은 얘기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도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소련 전문가가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 동양에서 온 무식쟁이 아무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 따라다니다가 세뇌, 브레인 워시 되어 있기 때문에 미치광이 되어 저런다' 그러더라구요.

소련 전문가가 독일 패하고 영국 패하고 자기네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 패를 우습게 생각하고 영국에서 온 세 녀석이 탈퇴하더라구요. 두고 봐라 이겁니다. `5년 이내에 두고 봐라, 누구 말이 맞는지. 이놈의 자식들 나가 이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의장된 사람이…. 곽정환이를 보냈더니 `아이구, 큰일났습니다' 하는 겁니다. 큰일은 무슨 큰일이야, 안 하면 집어치우면 되지. 대회 안 하면 되지. 안 하면 돈 남고 좋은데 내가 왜 해? 세계에 이것을 내가 선포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댄버리에 세번씩이나 왔더랬다구요. 소제국 멸망이라는 타이틀을 조금만 수정하여 소련제국이 멸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꾸자는 겁니다. 그러려면 그거 하나마나입니다. 멸망! 그것으로 결정적입니다. 세번씩이나 조금 틀어서 하자는 겁니다. `야 이 자식아 사탄의 참소 안 받는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아무 말도 마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고 나서는 전부 다…. 이제 5년도 안 되잖아요? 84년에서 지금 88년 아니예요?

그러다가 그해 12월 17일에 중화통신이 중국 체질 변경할 것을 선포할 줄 누가 알았어요? 12월 17일부터 중공이 완전히 펑 나가떨어졌어요. 소련이 요즘 똥개새끼 다 되었어요. 내가 보고 받아 보면 말이예요, 형편이 없어요. 경제자립이란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왔어요. 제3국, 미국의 경제지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그래서 3년 동안만 딱 문 닫고 지원 안 하게 되면 소련은 그냥 멸망하는 겁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고르바초프 그 녀석도 지금 바빠 가지고…. 아무도 모를 줄 알고 있지요. 쏜살같이 다 들여다보고 있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이마를 때려 가지고 뒷걸음질치게 해 놓으니 죽겠다고…. 요즘에는 김일성이하고 짜 가지고 나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린 것을 아는 겁니다. 수류탄 같은 것 하나면 12층 빌딩이 날아가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반원자 써 가지고. 알겠어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살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전부가 노리는 가운데. 생명을 내 놓고 이 놀음 한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어? 「예」

CIA국장으로부터 연락받고, FBI국장으로부터 연락받고 일본으로부터 여기 안기부까지 연결해서…. 나라는 사람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살고 죽는 건 내가 관리하게 되어 있지 당신들 정보기관이 나를 관리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지만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가는 걸 약속하나요? 지령은 문전에서 어디 간다는 얘기 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얼씬 못 하게 왔다갔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도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손을 피해 가지고는 승리를 가져올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생사지권을 넘나들지 못한 사람이 생사의 운명이 달린 국권을 살릴 수 없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흥망성쇠의 기로에 서 있는데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 그 경계선을 생명을 걸고 넘나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들을 가져 봤어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 불이 끓고 뼈다귀가 우러날 텐데 껌뻑껌뻑하고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저기 한녀석 또 있구만.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생문제를 1초 이내에 결정해 버려요.

언제나 온유겸손해야

어저께도 일곱 시간 동안에 3,600쌍을 결정해 버렸어요, 벼락같이. 장난이 아니예요. 짝 펴서 딴 사진이 가면 딱 스톱시키는 거예요. 알아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남의 일생문제를 책임을 지고 결정하는 사람은 국가·세계의 운, 천운을 결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맞아요. 내 말 안 들으면 나빠요. 지금까지 그랬어요. 36가정 72가정이 여기 있지만, 내 말 안 듣고 마사 피웠던 사람은 다 나빠요. 무조건 감사하게 받은 사람은 다 복 받았다구요. 그것은 이미 세계적으로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의 젊은이, 독일의 젊은이…. 독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이 있잖아요? 이들도 전부 다 선생님이 축복을 언제 해주겠나 하고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고 있는데 한국의 젊은 자식들이 대가리 젓고 있으니….

너희 같은 사람이 한길에 척 앉아 가지고 딴짓하고 이러고 있는 걸 볼 때, 선생님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 홍 뭣이? 「홍주익입니다」 어디 기분 나쁘겠어, 좋겠어? 생각해 보라구. 네 심적 자세와 선생님 입장에서 볼 때 어떨 것 같아?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좋지 않겠습니다」 어디 가도 그러면 안 돼. 겸손해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지적해서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색깔이 달라, 벌써.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예요. 하늘에게 좋은 사람이면 저기 있던 사람이라도 뺑뺑뺑 돌아 가지고 척 오는 거예요. 틀리면 얼마만큼 가다가 떡 서는 겁니다. 그런 눈을 갖고 있는 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다니면서 그 나라의 운명을 측정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그렇게 총공격하는 그 사이를 빠져 나왔어요. 레이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한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소련 수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요? 영계를 모르지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여기 나머지 자식들 알겠어? 「예」 돼먹지 않은 녀석들 전부 다 상통머리를 옳게 들고 심통머리를 옳게 해 가지고 어디 가서 행동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자기 자세를…. 세상에 나같이 교만하면, 교만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82개 국의 아카데미 교수 협회를 움직여 가지고 수만 명이 여기에 달려 돌아가고 있는데, 그런 사람을 빼 가지고 어디든지 이동시킬 수 있는데, 지령만 하면 다 그대로 하고 있는데…. 세상으로 보면 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늘도 부산에서 어떤지 모르겠구만. 입찰이, 공개 입찰에 나섰는데, 오늘 할 겁니다. 부산 KBS도…. 뭐 롯데, 삼성, 한국화약하고 경쟁 붙었는데 80억으로 지금 보고 됐는데 100억이 넘었다구요. 올려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문총재가 요전에 세계일보 용산 부지를 작당해서 샀다고 야단했지요? 부산이 야단하는 겁니다. 문총재가 또 올지 몰랐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80억인데 20억을 더 올려 가지고 100억인데…. 후퇴하지 말라는 지령을 내렸는데, 그거 사면 좋겠어요, 안 사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은 안 사면 좋겠지요? (웃음) 어때요?

돈은 한푼도 없다구요. 내 지갑에 한푼도 없다구요. 돈은 없지만 돈 만들고 있는 겁니다. 요즘에는 세계에서 1등 2등 가는 은행을 꽁무니에 꿰차고 있다구요. 중공 등소평이하고 손잡고 있다구요. 너 그런 일을 할 수 있어? 그런 것 좀 배우고 싶지 않아? 「배우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으면 발가벗고 나서야지. 이제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구.

미국의 한다하는 학자들도 말이예요, 내가 대학교 짓는다면 오겠다고 서로가 꽁무니 들고 싸우고 있어요. 여기 교수들도 그렇다구요. 그런 사나이예요. 어디 가든지 벤쯔…. 영국에 가면 롤스로이스 같은 차를 7년 전에 7만 불 주고 몇 대 사 놨다구요. 그것 팔아먹어도 손해 안 보거든요. 지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 타고 다니면 좋겠지요? 내가 한번 빌려 줄까? (웃음)

어디 가든지 빌딩 같은 집이 없나, 남미에 가면 없나, 아프리카에 없나? 아르헨티나, 브라질 같은 데 가 보라구요. 자기 스스로 나를 모셔 가려고 줄을 짓고 있는데 가지 않습니다.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런 말 하면 뽐내는 것 같잖아요? 얼마나 뽐내겠어요? 나 이러고 입고 다녀요. 이 옷 9불짜리입니다. 이건 12불인가 13불밖에 안 된다구요. 이러고 어디든지 다 가는 겁니다. 나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노랭이입니다.

원수지간이라도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도록 해야

그리고 여러분들 오늘도 일본 간나가 말이예요, 자기들 전부 축복받는다는데 자기가 전도한 사람…. 게이오대학 법과대학 나온 여자인데 콧대 세고 여걸로 생겼더라구요. 와 가지고는 자기가 전도한 믿음의 딸이 여기 와서 셋이나 축복받았는데 믿음의 부모 되는 사람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거든. 그런데 자기 부모들이 일본의 야꾸자(やくざ), 마피아단인데 이 마피아단을 시켜서 납치해다가 가두어 뒀는데, 도망나와 가지고 하숙하고 있는데 그 말 듣고 견딜 수가 있어요? 일본 교회에서는 마사 피운다고 해 가지고 뽑아 내 버렸다구요. 그런데 여기로 비행기 타고 날아오지 않았어요? 와 가지고는 여기 와서 척 앉아 있는 겁니다. 배포가 대단해요. 와 가지고는 이목사를 통해 가지고…. 이목사도 정신 나갔지. 와 가지고 오야마다하고…. 그가 부회장 아니예요? 말을 들어 보니까 협회가 잘못했더라구요. 무섭다고 남의 일생을 정당한 길을 가는데 무섭다고 후퇴해! 이 쌍놈의 자식아! 왜 뺐어? 책임자가 시끄러우니까….

정의의 길에서 시끄럽다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당장 미안하다고 해!' 이래 가지고 돈 백만 원 줘 가지고 양장 사고 결혼 준비하라고 내보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박수)

매일 10만 원씩 열흘 동안 중국요리를…. 한 그릇에 10만 원짜리가 있어요? (웃음) 그러고 사는 문총재인데…. 자랑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내가 못 할 게 없어요. 그래, 지금 2천 쌍 결혼한 사람들을 차를 사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는. 내가 이런 얘기 하면…. 오늘 이후에는 쫓아버릴 겁니다. (웃음) 이런 거지 패들이 어디 가 있을 데가 있어요?

이제 일본 한국 쌍이 2,100쌍, 세 쌍이 없는 2,100쌍을 했는데, 한국측 사람이 가서 천대받을 사람이 있을 게 아니예요? 처가집에 가 있어야 되고 시가집에 가 있어야 되는데….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서로 원수간인데, 뼛골이 울리도록 원수인데 눈을 잘 뜨겠어요? 그저 이렇게 될 것입니다. (표정을 지으심. 웃음) 여기서도 탕감복귀입니다. 여러분들이 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무릎 꿇도록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와 싸우지 않고 동서양 문화의 교체를 만들어 놓으려고 그래요. 서양문명이 한국에 옮으로 말미암아 동양문명이 세계로, 조수가 역전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게 아니예요?

그래, 잘살아야 되겠어요, 못살아야 되겠어요? 「잘살아야 됩니다」 얼마나 잘살아야겠어요? 쪽바리 일본 사람보다…. 쪽바리 흠 잡으러 왔다가 `아이코'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기분 좋아요? 여러분들은 빼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어제 의논한 것이 뭐냐? 차를 한 대씩 사주면 좋겠는데…. 사주면 좋겠다는 겁니다. 사준다는 결정은 아닙니다. 사주면 좋겠는데 지금 제일 싼 차가 한국에 뭐가 제일 싼 차인가? 「프라이드입니다」 프라이드가 얼마예요? 360만 원이예요? 전부 다 하려면 450만 원, 냉방장치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다니려면 한 500만 원 들 것입니다. 500만 원의 2천 쌍이면 얼마인가? (웃음) 백억입니다. 백억이면 KBS 빌딩이 백 억 이상 되는데 그거 하나 안 사면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빌딩 하나 살 거예요, 2100쌍 차를 사 줄까요? 「빌딩 삽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렇다고 사 준다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1년 6개월 되면 완전히 생활기반을 닦는 겁니다.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내가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놓고는 동아일보 조선일보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40년 동안 공의의 도리를 밝히지 못하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한 달에 40억을 투입하려고 합니다. 40억 적자 보는 겁니다. 너 한번 주면 좋겠지? (웃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쓸 만한가 물어 보잖아? 주면 좋겠지? 「그런 생각 안 해봤습니다」 그러니 졸장부야. (웃음) 그러니 교육학이나 하지. 잘난 남자는 엉뚱해야 돼. 40억이 아니라 400억이면 좋겠다. 40억 불을 생각하면 얼마나 멋져! 그러면 내가 기분 좋을 텐데…. 「제가 생각하는 건 다른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디어가…. (웃음) 생각이 모자란다 그 말이라구. 다 하고 싶은데 지금 와서 생각하는 건 대단하지 않다 그 말이라구.

「아버님께서 제가 그렇게 원하면 그냥 주시겠습니까?…」 (웃음) 임자가 그걸 원할 수 있나, 그 따위 정신으로? (웃음) 준다면 받아 갈 수 있어? 「제가 일을 하게 되고…」아 글쎄 그건 그때 가서 얘기지. 그걸 생각할 때 주면 받아 갈 자신 있나, 그 얘기지.

모든 종파를 하나로 만들어 가고 있는 통일교회

자 내가 2천…. 이번 결혼만은 완전히 일본 사람하고 해주는 겁니다. 이래 놔야지 얼룩덜룩했다가는 안 된다 이겁니다. 내 말 알겠어요? 「예」 (박수) 일본정부가 우―…. 적어도 동대 출신, 국립대학 출신이예요. 주머니에서 빼온 것입니다, 4천 명을.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망살이 뻗치니까…. 그러니 문총재 위신상…. 내가 2천 명에게 집을 사줄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 「있습니다」 내가 1년 동안에 2천억 아니라 3천억 이상 썼다구요. 기성교회가 나하고 싸워서 이길 것 같아요? 너 어떻게 생각해? (웃음)

그러니 2천 억 빼낼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내가 기분만 내면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구요. 기분 내게 할 자신 있어? 이거 뭐 사 준다니까 입이 헤벌레… (웃음) 그래서 일본 식구들의 결론이 뭐냐? 이제 이렇게 되었다가는 큰일이라는 겁니다. 다음에는 젊은 놈들, 30이 가까운 놈들이 전부 통일교회에 줄을 지어 가지고 지키고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수련 받겠다 하면 그걸 어떻게 처리해요? 그러지 않아도 문화올림픽 중심삼고 3년마다 국제적으로 국경을 넘어오는 젊은 청년들 올림픽과 같이 문화행사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쌓아 놓을 텐데, 영국 사람이라고 영국식으로 하겠어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식으로 해요? 내 식으로 하지. 어떤 식으로 하더라도 사람이 안 오면 결혼 못 해요. 그때는 사람도 없어요. 사진만 갖다 놓고 이번에 3,600쌍 사진으로 묶어 줬는데 그 3,600쌍이 다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올 것 같습니다」 안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사내라면 그거 한번 할 만한 거 아니예요? 보기는 뭘 봐? 한 10만 명을 1주일 이내에 해치우려고 한다구요. 딱 해 놓고 문화 올림픽 대회 할 때 뛰고 노는 것, 뭐 금메달이 문제예요? 여기서 뛰고 금메달은 우리 것이지. 그건 황금메달입니다. (웃음) 아니 뭐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국경을…. 그거 왜 그러려고 그러느냐? 국경을 치워 버려야 돼! 문화민족이고 뭣이고…. 세상은 영국이고 불란서고 다 망했다구요. 독일도 소련도 다 망했다구요. 한국도 지금 망하다가 깨 가지고 `아이고 한국이 떨어진다' 하고 있다구요. 한국이 세계적이 되기 쉬운 거예요? 한국을 통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래에 대한 감각이 예민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의 종교 종단 지도자들을 내가 다 교육하고 있잖아요? 모슬렘이면 모슬렘 종파가 세 종파가 되어 싸우고 있는데 교파통일을 시키기 위해서 돈 주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우리 패들이 떡 가게 되면 자기 세 교파들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지만 우리만 없으면 싸움해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도 40여 단체가 왕래해 가지고 일년 동안에 7천 명 기독교 목사를 잡아다가 교육하는데, 별의별 교파들을 모아 가지고 데리고 오는데, 아침 열 시 반에 예배를 보거든. 자기들끼리는 서로가 이마를 맞대고 이러고 앉아 있고 말이예요, 우리 책임자가 들어가면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누구 때문에 통일되었어요? 「아버님 때문에요」 나 때문에 통일되는데 이단이라고 그런다구요. 모르는 녀석들 다….

그렇잖아요? 서양 대통령이 여기 와서 행차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아이들은 `아이고 눈깔이 이상하다' 한다구요. (웃음) 딱 그 꼴이예요. 그러니까 상대할 수 있어요? 상대할 수 있어요? 모르는 척해야지요. 그렇게 사니까 언제나 못난 줄 알아요. 그러나 내가 성을 내면 그들은 뼈따귀도 추리지 못하는 거예요. 목사 한 녀석은 교인들 인도하면서 별의별 죄를 짓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이걸 털어놓으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따라지 되는 겁니다. 내가 신문사를 그래서 만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화 한 통으로 다 깨질 것이, 배통은 시꺼멓게 해 가지고 뭐 어때? 그래 선생님이 그런 생각 하는데, 그거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박수) 그거 흥분되는 박수 하지마! (웃음) 전부 다 후려 때려 먹으려고…. (웃음) 그런 센스가 있기 때문에 세계 풍파에서도 살아남은 겁니다.

서울 올림픽에서의 우리의 활약

자 그러면 차를 사 주어야 되겠어요, 안 사 주어야 되겠어요? (웃음) 차 사 주어야 되겠어요, 안 사 주어야 되겠어? 「안 사 주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못 했으니 안 사 주어도 된다고 하지요. 지금 안 했으니까 그러지, 지금 2,100쌍은 사 달라고 하겠어요, 안 사 달라고 하겠어요? 「안 사 달라고 합니다」 물어 봤어요? (웃음) 그래, 사 달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 대씩 사 주면 멋지지요. 어때요? 「예」 그렇게 되는 겁니다. (웃음) 3백만 원이면 상당히 많을 겁니다. 그 운동 하게 되면 진짜 사는 겁니다. 후배들이 말이예요, 선배들에게 축하의 예물을 보낼 수 있는 운동이니…. 그러면 여러분 후손들이 다 훌륭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야단하는 것이 여러분들 후손이 잘되라고 그래요, 못되라고 그래요? 「잘되라고 그럽니다」 원수세계에서도 활보할 수 있는 용자를 만들자는 겁니다. 이 적지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교육하자는 겁니다.

소련 놈들이 말이예요…. 내가 이번 올림픽대회 때문에 7억 이상, 한 8억의 선물을 위성국가에 다 사 준 겁니다. 나라가 할 것을 내가 하고 있는 겁니다.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올림픽 장에서는 지정상품 아니면 안 된다'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배고픈 사람들 밥 먹고 사는 게 중요하지 죽는데도 지정물품 가져야 되겠어? `그래 반대해 봐! 싫으면 관둬라' 해 가지고…. 우리 애들 120개 국에서 다 왔거든. 거기에 소련 말 하는 녀석이 없나 폴란드 통역이 없나, 전부 다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하나 만나면 폴란드 말 하면 `너도 폴란드에서 왔어? 나도 폴란드에서 왔으니 내가 문에 들어갈 때 네가 전화 한번 해. 그러면 거기에 누가 나올 테니까…' 해 가지고….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딴 길을 통해서 문전에 가 가지고 손짓해 가지고 거기서 호각으로 훅 불게 되면 한 놈 두 놈 나와 가지고 쭉 호각을 불게 되면 수십 명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와라 해 가지고 식구들이 와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서 다 먹이는 겁니다. 맛이 좋거든요. (웃음)

소련 녀석들은 그걸 꽁무니에다가…. 그거 욕심들이 많아요. 이건 꽁무니에 달고 다니면서 밤낮 마시는 겁니다. 이런 바람이 부니 160개 국가 운동 선수들이 마셔 보니까 맛이 좋거든요. 또 이건 냉물이기 때문에…. 보리가 냉물 아니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시원하나요? 먹고는 스르르…. (웃음) 그렇게 떡 해 놓고는 대사관에 가서 자랑하는 겁니다. 대사라 해야 이들이 나라의 영웅으로 왔으니 대사가 국물이나 있어요? 두 사람만 딱 전화해 가지고 땡깡 부리면 대사가 `아이고, 하나님 살려주소' 이런 판국인데….

그래 가지고 `한번 초청해라' 해 가지고 우리는 대사관 초청받아 가지고 다 갔다구요. 그러니 그 나라의 선교사로서 똑똑한 청년 둘이 와 가지고 맥콜을 전부 다 실어다가 먹이지,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외교관 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맥콜을 공짜로 먹었어요. 맥콜이 좋은 줄은 알거든요. 사 먹을 돈은 없지만 먹어야겠으니…. (웃음) 일단 먹어라 이겁니다.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잘 얻어먹었으니 돌아가 가지고 친구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대사도 친구가 됐고, 선교사로 나간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이게 제일 원수들 아니예요? 세 나라가 원수지요? 선교사로 보낼 때 이 세 나라의 원수가 하나 안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안 되면 망해요. 하나되는 날에는 발전할 거고 싸움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일본놈은 일본놈, 미국놈은 미국놈, 독일놈은 독일놈이 전부 자기가 잘났다는 겁니다. 서로가 그런데 요즘에는….

이래 가지고 이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자기 나라 말 잘하지 이러니까 전부 와 가지고 다리를 놔 가지고…. 이래 놓고는 어떤 일을 하느냐 하면 한국에서 우리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학생들이라든가 필요한 교인들을 권해 가지고 브라질이면 브라질…. 브라질의 김형태 어디 갔나? 나갔어? 깃발을, 올림픽 깃발을 크게 만들어 가지고 높이 올려 가지고 `브라질 잘해라, 브라질!' 하면서 펄럭펄럭하니 대사관도 저 1등석에서 보니 이거 따라지 놀음 얼마나 처량해요? 저거 우리 나라 선수를 응원하는데 하나밖에 없으니…. 원래 오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가운데 깃발을 들고 휘젓는 사람 앞에 와야지요. 침을 튀기면서,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좋다고 박수하고… 그래 가지고 다 찬동해.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갈 때는 그 나라 싹…

그래, 그걸 연장해서 문화 올림픽 대회를 준비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거 다 준비해 놓은 겁니다. 이제는 가 가지고 우리…. `한번 가 주어야지. 갈 거야, 말 거야?' 하면 안 가겠다고 하겠어요, 가겠다고 하겠어요? 「가겠다고…」 (녹음 불량으로 약간 수록하지 못함)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담이 헐려

그래, 이왕에 축복을 받고 결혼을 하려면 선생님이 주례를 하는 것이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박수)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행차 후에. 내가 욕을 다 해 놓고 말이예요, 별의별 소리를 다 해 놓고 말이예요, 행차 후에 나발을, 여러분들 좋으라고 내가 그랬을 것 같아요? 세상의 인과원칙이라는 건 용서가 없는 천리의 법칙인데 다시는 안 해주고 딱 빼 버리면 어떻게 할래요? 너 어떻게 할래? 좋지? `뭐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 하겠지만 여러분 하나 내가 마음대로 해도 세상은 말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마음대로 해도 세상이 망하지 않아요. 그러나 문총재가 잘못하면 세상이 망해요. 법대로 살지 않는 문총재가 되면 세상이 망해요.

그래, 여러분들 때문에 법을 어겨야 되겠어요, 법을 따라서 여러분들을 버리고 선생님이 가야 되겠어요? 언제나 이럴 수 있어요? 오늘 저녁때가 되었는데 밥도 안 할 거라구요.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여기서 끝내고 줄 지어서 힘차게 내일을 위하자! 3년, 10년 후에, 이 녀석 서른 세 살이라고 그랬는데 마흔 세 살 후에…. (웃음) 왜 웃어, 웃기는? 그런 놀음 하지 뭐 제멋대로 그래?

그래, 아까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요전에 남미의 전직 대통령들이 15명이나 모여 가지고 리틀엔젤스에서 나한테 훈장 줬다는 걸 알지요? 「예」 그래 가지고 내가 저기 가 있으면 전부 다 따라와서 들어와 앉으려고 하고, 또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니까 `아이고 왜 이러느냐'고 하면서 자꾸 끌어다가 내세우는 겁니다. 그거 잘나서 그래요, 못나서 그래요? 「잘나서 그렇습니다」 당신이 가운데 있어야 우리가 자리 잡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 녀석들은 세상을 몰라. 이게 언제 세상을 알겠나 말이예요. 10년 지나야 알겠어요? 100년 지나야 알겠어요? 알 수 있다고 자신해, 이놈의 자식들아? 한번 미리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 선생님을 그렇게 천대할 수 있어? 말씀을 내가 몇 시간을 해주었어? 전부 다 그날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많이 했어? `제발…' 하면서…. 일본의 식구들이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있느냐 말이야. 세계에서 뜻 있는 일이 88년이 넘어가기 전에 이런 일이 있으면 얼마나 일생을 두고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야. `88년이 가기 전에…'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쁘다구요.

이번에 박보희를 내가 미국 보내는데 이번에 공화당 간부를 전부 다 우리가 요리해야 돼요. 이번에 CIA국장 하던 사람과도 비밀 연락을 해서 2주일 내에 전부 훑어 가지고 강력 조언을 할 텐데 만나 가지고…. 바쁜 사람이야! 11월 8일날에 선거하잖아요? 미국을 살리고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여기 미국 대사가 들으면 기분 나쁠 겁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겁니다. 요전에도 박보희가 가서 만났는데 `문선생이 나를 중국대사로 보내 주면 내가 잘 협조할 텐데…' 그러더라는 겁니다. 자기가 힘이 없으니 워싱턴에 후원해 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 뚜껑만 떼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알더라구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자랑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 「할 만합니다」 자랑할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이게 무슨 자랑할 스타일이예요? 여러분들과 같이 흘러가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패들도 무시할 수 있는 스타일로 이 놀음 하는데 누가 내 말을 믿어요? 그래도 말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오늘 아침에 강현실 전도사가 와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너 아니? 문선생은 지금까지 나에 대해서 효자라는 이름이 걸린 일을 120퍼센트 완수했다' 하시면서 `통일교회 사람이 선생님에 대해서 10퍼센트도 효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미안하다. 이게 십자가다. 그러니 너만이라도 선생님 앞에 최고의 정성을 들이는 것이 내 소원이다' 그렇게 탄식하면서 부탁하더라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 세계가 어떻게 돼요? 그렇지만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지금까지 다 내가 하고 가르쳐 줬지요. 안 그래요? 전부 다 하고 가르쳐 나가는 겁니다. 이미 다 하고…. 이것이 세계 통일왕국 출범을 선포한 것입니다. 4321년 10월 개천절, 만 20년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담이 헐린 겁니다. 일본 영들과 미국 영, 불란서 영, 공산권 영 전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공산주의 때려부수고 사탄을 몰아내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그게 사실입니다.

한국은 피살을 깎아서라도 세계를 도우는 주체국이 되어야

요즘에는 선생님을 만나자고 찾아와서 인사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선생님이 돈이 없겠으니 돈을 갖다 주라고 해서 돈을 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다 그래요. 세계의 갑부 되는 재벌 몇 사람만 선생님에게 오면 여러분들에게 집만 사 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야마다! 오늘 선생님이 한 말씀 알았지? 「예」 이번에 축복한 일본 멤버는 일본에서 책임하라구. 약속했어? 「예」

이젠 저녁이 되었으니 굿바이하지. 굿바이가 뭔지 알아요? 안녕하자구요, 안녕. 어디 갔나? 이목사! 「예」 중국에서 오라고 그랬어? 태국 어떻게 됐어? 태국 왔어? 「연락 다 했습니다」 태국에서는 뭐라 그래? 「아직 답은 못 받았는데, 태국하고 필리핀하고 중국하고 홍콩에 연락했습니다」 아 그래, 거기에 젊은 사람들이 있대, 더러? 「조금씩 있는 모양입니다. 숫자 파악은 정확히 못했습니다」

여자는 일본 여자가…. 일본은 참 피땀 흘리고 대개 10년 넘게 뜻을 위해서 고생하고, 전부 다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자지 못하고 일하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 보고를 한번 듣고 통곡한 때가 있었어요. 일본 식구 한 사람이 말이예요, 자기 내의 있잖아요? 러닝셔츠, 팬티 말이예요, 그걸 7년 입었다는 거예요. 그 여자와 같이 있는 사람 중에 7년을 언니 동생 하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목욕을 할 때 자꾸 떨어진다 이겁니다. 그것을 7년이나 입었으니 깁고 깁고 해서 형태나 남았겠어요? 내가 그런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벌을 나에게 주라고 했어요. 그런 정성을 들이는 걸 몰랐거든. 그렇게 심각한 입장에서 식구들을…. 임자네들이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이번에도 일본 여자가 전부 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그래서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약혼 받으라고, 집에서 반대를 하겠으면 하고, 결혼 준비하라고 돈을 주었다구요. 누가 돈 줄 사람이 없잖아요? 그 애도 환드레이징하고 다 한 사람이예요, 학교 다니면서. 그런 일본 식구들의 신세를 지고 있는 한국 사람들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겁니다.

내가 미국 가 있다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나…. 내가 여기 있었으면 이렇게 안 만들었을 것인데, 피살을 깎아서라도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주체국으로서의 체신을 세웠을 것인데. 이따위 놀음 하니, 결혼식날에 결혼준비도 안 해 가지고 일이 될 게 뭐예요? 이번에 내가 여기 와서는 아무도 믿지 않아요, 나 혼자 전부 다 준비하지. 이렇게 만든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하는 겁니다. 이제 이마만큼 수습해 놓았습니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는 사람은 무릎을 꿇어야 돼요. 나는 여러분한테 빚 안 진다구요. 이번 일본 식구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테러단 앞에 죽으면서 유언을 남겼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선생님 계시는 곳에 가서 선생님 안녕히 계시라고, 아무 염려하지 말라고 말이예요. 자기 생명을 바쳐 가면서 선생님의 복을 빌 수 있는 통일교회 전통 앞에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이것을 무대로 삼겠다는 벌받을 편의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번에 수십억…. 이번에도 공적인 돈은 하나도 안 썼어요. 내가 쓸 비용이 있거들랑 모아 가지고 어린 사람들,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오면 나누어 주고, 지방에 가게 되면 만나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빚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이 나라에 빚지지 않고, 미국에 빚지지 않고, 세계에 빚지지 않고, 하늘 앞에 빚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쳤어요. 빚 안 졌어요, 나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내 빚 졌지. 선생님이 하는 원리 말씀을 쭉 알아보라구요. 그것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게 새빨갛게 되는 게 꺼지는 거야? 「안으로 모으는 것이 켜지는 것입니다」 새빨개지네? 「예」 요건 뭐야? 「그렇게 안으로 하는 것이 켜지는 것입니다」

짝을 맺어 주면 놓치지 말아야

자, 이제 밥을 먹고…. 몇 시야? 「여섯 시 55분입니다」 밥 먹고 이제는…. 여러분은 저녁이 없으니까 어디서 뭘 먹겠어요? 다들 돈 가지고 왔겠지요? 「예」 밥까지 얻어먹겠어요? 밥 안 먹여 줘요. 어디 부엌에 물어 보라구. 밥 안 했지?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웃음) 괜히 이것들하고 땀을 흘리고 얘기했지. 손해지요? 욕을 몇 마디 하고는 몇백 배의 얘기를 했구만. 욕먹은 것이 섭섭…. 「밥을 하지 말라 그랬더니 어머님이 빵을 준비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어머니가? 「예」 어머니가 좋기는 좋구만. 나하고 반대로구만. 무슨 빵? 「잘 모르겠지만 식빵 같습니다」

여기 30이상 손들어 보자. 너는 한국 애야, 일본 애야? 「한국 사람입니다. (김현철씨)」 한국 사람이…. 「아침에 말씀드린…」 누구? 「곽목사님이 세계일보…」 세계일보 뭐? 「기혼자인데 나이가 많다고 혼인신고만 했지…」 저기 교수 아들? 「예」 이종덕교수 아들, 누구야? 「예, 접니다」 응, 너였구나. 왜 지금 왔나? 엊그제는 안 왔댔어? 「예, 못 갔습니다」 응? 그때는 케이스가 아니지. 네 아버지 이젠 원리의 길, 뜻길을 좀 아나? 선생님을 좋아하지? 「예」 선생님을 좋아해야 고달파. 요전에 교수가 320명 와서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이 무식한 교수들이라고 해댔어요. 교수들 앉혀 놓고 무식하다고 욕을 퍼부은 건 나밖에 없다구요. 으례 그럴 줄 알아요. 그만큼 혼이 났거든. 이제 일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아버님, 한 가지 여쭤 봐도 됩니까?」 야야, 지금 여쭐 시간이 없다구. 나중에 딴 사람보고 물어 보라구. 내 입으로 욕이 아니면, 말을 또 해야 되는데…. 나 지금 땀 났다구.

오야마다! 「예」 어떻게 하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몇 명 정도 남았나? 너는…. 아니 빨간 옷. 너는 어느 교회에 있던가? 「영천교회입니다」 응. 그래, 너 교회장인가? 「예?」 교회장인가 뭔가? 교역장이야? 「예」 네가? 「아닙니다」 그럼 학교 다니는 거야? 「지금 유치원 애들 지도하고 있습니다」 글쎄 어디서 본 것 같아서…. 어디서 봤나? 선생님 어디서 봤어? 「경북 실내 체육관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가까이서는 처음 보나? 「예」 선생님 처음 봐? 「예」 그래? 그런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말이야.

가지고 와 봐. 나이 많은 사람만…. 전부 다 미인만 있구만. 아 이거 얼마나 미인이야? 미인이지? 너희들 열 명 준다 해도 안 바꾸겠다. (웃음) 나이 많은 사람 몇 쌍만 해주자, 오라고 했으니까. 문총재 안 만났으면 시집 빨리 가 가지고 잘살 텐데 나를 만나 가지고 너희들 고생이구나. 통일교회 핍박을 받으니까 할 수 없지. 참 기성교회가 죄가 많아요.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세계를 벌써 통일교회화 하고도 남았을 텐데…. 서른 다섯 살 이상 손들어 봐.

너는 축복가정 아니었어? 「예, 여자가 깼습니다 (김현철씨)」 남자가 좀 부족했겠지. 남자도 사교성이 없잖아, 신랑이? 사교성이 없지? 「예」 여자를 거느리려면 사교성을 배워야 된다구. 가끔 시도 지을 줄 알고 문학적인 감정을 표시도 할 줄 알고 그래야 된다구. 뚱해 가지고 부처님 같은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요? 햇볕에 앉은 부처님도 좋아하지 않는데 그늘 아래 앉은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 네 여자는 똑똑했었지? 발랄한 여자였지? 「예」 그러니까 그걸 맞추어야 된다구. 그것 다 맞춰 준 것 아니야? 네가 그것을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되는 거야. 위험 수위를 절대 넘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것 봐 가지고 다 맺어준 것 아니야? 너 자신이 그래야 아들딸을 쓸 만한 것 낳는다구. 그렇지 않으면 다 흘러가 버려.

지금 결혼하는 목적이 뭐야? 일생 동안 사는 것도 사는 것이지만, 인간이 이 땅 위에 와서 남기는 것은 남기고 가야 돼. 사업을 남기느냐, 사람을 남기느냐? 아들딸을 남기는 게 제일 귀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빌딩을 남기고, 그 나라의 명승지를 남기는 것보다도 좋은 아들딸을 남기는 것이 제일 귀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내가 축복해 주는 것도 다른 것을 표준으로 하지 않아.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좋은 아들딸…. 3대만 선두에서 절대복종하면 훌륭한 아들딸 나온다고 보는 거야.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싫어. 이제 지쳤다구요. 이번에는 할 수 없어서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네가 놓치는 거야.

교회 망신이고, 선생님 위신 망신 아니예요? 너희 영계 조상들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아? 교회 축복 받으면 그것이 영계로 보게 되면 여러분이 왕이예요. 족장입니다. 족장으로 모시는데 그게 갈라지니 저나라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았다고 그러더니…' 하면서 얼마나 주변의 참소를 받는지 아느냐 말이예요. 여러분 혼자만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4년 동안 40살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요? 탕감조건을 넘어가지 않으면…. 조상으로 보나 지상으로 보나….

몇 살? 「서른 일곱입니다」 발랄한 여자 얻어줄까, 너보다 못한 여자 얻어줄까? 「아버님께서…」 아 글쎄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일본 여자는 내가 얻어주면 도망 안 갈 거라. 「아버님. 교포입니다」 어 교포? 일본 말 잘하겠네? 「예」 「일본어 교수입니다」 어디서 일본어 교수야? 「대전실업전문대입니다」 교수가 왜 색시를 잃어버리나? 교수가 잘못했구만. 그래, 이번에 도망 안 갈 걸 얻어줘, 도망갈 소질이 있는 여자 얻어줘? (웃음) 경계선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야. 종자를 개량하려 한다면 똑똑하고 활달한 여자를 얻어야 돼. 양성, 양성인 여자를 얻어야 돼. 내 이제 얘기한 대로 쟤 같은 여자를 얻어야 돼. 저런 여자는 누구 말 안 듣는다구. 얘, 너는 누구말 잘 안 듣지?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들이 좀 많네? 애기 있나, 없나? 「없습니다」 몇 살이야, 지금. 「서른 일곱입니다」 이번에 얻어 준 것이 일본 여자였나 한국 여자였나? 「한국 여자였습니다」 그 간나, 그거…. 교포였어, 여기 있던 여자였어? 「한국 여자였습니다」 그거 지금 어디 갔어? 「제가 듣기엔 세상에 나가서 결혼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간나 정신 나갔지, 만나면 잡아다가 전부 다…. 안 되겠구만. 그래, 그런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어때? 선생님 대할 면목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어떻게 왔어?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출발 혼자 해보지. (웃음) 그것만은 안 되겠어? 「예」 그러면 그거 괜찮아.

이런 여자는 센 여자구만. 이 여자 결혼했었어? 「아닙니다」 처음이야? 「예」 아주…. 이것은 단대 나왔구만. 대학 나오고…. 사진이 왜 이렇게 작아? (사진을 보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작아 가지고 어떻게 하나? 아무거나 하나 정해 줘? 이번에는 놓지지 않을 자신 있어? 「예」 사진이 조금 크다면 좀더 얼굴을 확실히 볼 텐데, 윤곽이 좋고 마음도 착하고…. 요 사람은 이론이 밝고, 요 여자는 심정적인데, 이론이 밝은 여자 얻을래, 심정적인 여자 얻을래? 「심정적인 여자가 좋습니다」 (웃음) 남편이 이론을 책임질래? 이 여자 한국 교포? 「예」 「아버지가 한국 사람입니다」 32세, 153센티미터. 너 키가 얼마야? 「172센티입니다」 153센티미터이니까 20센티미터 차이가 나니까…. 153센티미터 일어나 봐. 이리 나와서 저 신랑하고 한번 서 봐. 맺어준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서 보자. 오빠 같은 얼굴이니까 괜찮아. 한번 서 봐. 나이 많은 사람 어울리지 않으면 꼴불견인데 한번 서 봐. 괜찮지? 「예」 자! (박수)

그다음에? 「서른 셋」 이 사람들은 처녀들이야. 너는 결혼한 사람, 축복 받은 사람 아니야? 「호적에만 결혼한 것으로…」 아 글쎄 옛날에 들어오기 전에 이혼했다며? 들어오기 전에 이혼한 거야, 들어와 가지고 이혼했어? 「들어오고 난 다음에 했습니다」 그래, 이 녀석 축복 다시 받겠다고 쫓아내지 않았어? 「열심히 했습니다」 아 글쎄 내가 물어 보는 것 대답해야지. 자기가 자기 본인을 아나? 남자가 다 도적 놈이라는 말을 못 들었어? 그러지 않았어? 「예」 너 통일교회 언제 들어왔나? 「76년도에 들어왔습니다」 꽤 되었구만. 그래, 교회 잘 나왔어? 「예」 몇 살? 「서른 셋입니다」 한두 살 위도 괜찮지? 「예」 나이 많은 누나 같으면 살림살이 잘해 주지 뭐. 「지금 세계일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곽정환씨)」 세계일보 뭐하게? 「기획실에 있습니다. (곽정환씨)」 아까 내가 물어 본 거구나. 누구 소개 받아 가지고…. 누구, 교수가 소개했어? 「아니, 그 사람은 아닙니다. (곽정환씨)」 아니야? 시험 쳐서 들어왔나, 어떻게 들어왔나? 「교수아카데미에 근무했었습니다」 아 거 세계일보에 들어가기 힘든데…. 시험이 이번에 몇 대 일이야? 「40대 일이었습니다」 40분의 일…. 아들 많이 낳는 여자 원해, 아들 안 낳는 여자 원해? 「아들 낳는 여자 원합니다」 아들 낳으려면 궁둥이가 커야 돼, 젖가슴이 크고. 둘이 크면 어떻게 앉아서…. 맞상 받아 먹으면 딱 코끼리 한 쌍이 앉아서 밥 먹는 것 같을 텐데 괜찮아? (웃음) 별 수 없다구.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크고 허리가 두둑해야 애기를 많이 낳는다구.

여기 보면 뚱뚱한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많지 않다구. 살 좀 빼야겠구만. (웃음) 좀 빼면 미남자겠는데. 요게 네게 맞겠다! 너무 하기 때문에 네가 홀짝 빠지겠다. 색시가 오면 출근도 잘 못 하고 그럴텐데. 「제가 기합 주겠습니다. (곽정환씨)」 아 요건 애기는 많이 못 낳아. 애기를 많이 못 낳을 텐데, 서른 여섯인데 너는 몇이야? 「서른 셋입니다」 서른 셋에서 서른 여섯이면 몇 살이야? 「세 살 차이밖에 안 됩니다」 그래, 그렇지. (웃음) 말은 그렇게 해야지. `세 살 차이밖에 안 됩니다' 하는 게 귀에 쏙 들어갔다구. 한번 볼래? 「예」 미인이야 미인 아니야? 「안 보여요」 「미인입니다」 가만 있어! 너희들 열 주어도 안 바꾸겠지? 곽정환이 바람에 내가…. 참 미인이다. (박수) 보라구. 미인 같아? 네 눈으로 볼 때 미인 같은가? 얼마나 미인이야? 참 미인이야, 그냥 미인이야? 「참 미인입니다」 그래. (웃음)

아니 왜 웃어? 그렇게 말하면 영들이 다 듣고 찬양하는 거야. 괜히 웃어. 아 그거 김 협회장 보지 말라구. (웃음) 오늘 들어가서 대화 천대하면 곤란해. 내가 미인이라면 미인인 줄 알지. 그렇잖아? 그렇지? 「예」

그다음…. 내가 어쩌다가 이 놀음 하게 되었나? 통일교회 교주 되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옛날에는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이렇게 되었어. 아, 여기 하나 있구나. 그다음에 누군고? 마흔 살 넘은 사람 없어? 「여기 한 사람 있습니다」 몇이야? 「마흔 두 살입니다」 이 여자는 마흔 네 살인데? 「기혼자입니다. (김현철씨)」 기혼자라니? 「아들 하나입니다. (김현철씨)」 이 여자는 다 감당할 거라구. 「하나인데 살아보지도 못하고… (김현철씨)」 「82년도에 반대해서 저만 입교를 하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축복은 본래 교회에서 안 받았지? 「예」 이 여자가 수두룩하고 복이 달리게 되었다구. 임자는 일생 동안 바스락대고 그래야 먹고 산다구. 무슨 말인지 알아, 바스락댄다는 게? 그러면 애기도 잘 사랑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은 달라. 「여기는 아들 하나 있기 때문에 딸이 하나 있는 여자하고 했으면 좋겠는데요」 아 여기는 처녀들이야. 통일교회 들어온 뒤 누구 만나기나 하나? (박수. 계속 짝을 맺어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