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경남. 완도에서 온 사람 있어요, 완도? 없네. 어, 한 사람 있구만. 완도에서 왔나? 서울 와 있다가 여기 왔나? 「경남에서 왔습니다.」완도 아니고 경남? 「예.」경남 어디? 「창원입니다.」선생님을 지금 만나는 것이 1년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애기를 낳아 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그리고 나이가 오십 이상 된 여자 손 들어 봐요, 오십 이상. 내려요. 여자들만 모이니까 참 이상하다구요. (웃음) 내가 이렇게 서니까 여자 대장인지 남자인지 모르겠네.
여기 왜 모였어요? 왜 이렇게 모였는지 알아요? 잘 들으라구요. `참된 여자들이 갈 길' 또는 `참된 여자들의 사명'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해 보자구요.
이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절반 이상이 여자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많아요. 일본만 보더라도 오래 사는 사람들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요. 이렇게 볼 때에, 전세계적으로 그 비례를 보면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들이 많은데 그 여자들의 사명이 뭐냐? 지금까지는 아내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를 길러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의 주부로서 가정의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 시대에 와서는 여자들이 대사회 활동을 하고, 남자와 대등한 입장에서 모든 면에 남자에게 지지 않겠다는 여성운동으로 여성들이 세계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데나 미국 같은 데 보게 되면, 여기 서울도 그렇지만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여성의 사회적인 활동, 또 여성을 중심삼은 단체의 움직임이 사회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라는 전체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이 인류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을 중심삼은 구원도 되겠지만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인류를 어떻게 구원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표제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류 가운데는 남자 여자가 함께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인류역사의 걸어온 길이 남자를 위한 역사였습니다. 물론 옛날에 모계시대도 있었지만 주로 부계시대를 중심삼고 남자를 중심삼은 인류역사로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립니다.」 거 왜 안 들릴까? 마이크 볼륨 좀 높여요. 들려요? 「예.」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남자 위주한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은, 수많은 나라가 있고 수많은 단체도 있지만, 어느 나라 어느 단체를 물론하고 중심 책임자들은 남자였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구원섭리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 나라의 지도자, 단체의 지도자가 남성들 위주로 돼 있으니, 이 지도자들을 어떻게 하늘 앞에 귀합시키냐 하는 것이 빠른 길인 것입니다. 그러니 불가피하게 섭리 역사도 현실을 따라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도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고 했어요. 세상을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말하기를 기독교를 믿는 자만이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구원이 기독교를 통해야만 되지만, 여기에는 소생·장성·완성의 단계적인 구원섭리의 길이 있다는 걸 그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독단을 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소생적 종교, 장성적 종교, 완성적 종교, 완성적 종교에도 어머니 종교가 있고 부모님의 종교가 있고 하나님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 종교, 부모 종교만 가지고 안돼요. 하나님과 합하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 된 종교, 그러한 종교가 오늘날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종교, 참부모 종교입니다. 완성한 남성의 종교인 동시에 완성한 여성의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한 남성의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완성한 종교는 어떤 것이냐? 이것이 문제가 돼요. 물론 종교에서도 문제지만 그 문제 되는 그 종교의 기준, 남자 여자의 기준이 국가 국가에서도 문제가 되고,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단체에서 문제가 되고, 가정에서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수습하는 데는 가정에서부터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단체에서 수습하고, 그 다음에 나라에서 수습하고, 그 다음에 세계적으로 수습해서 섭리적 최종목적을 달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방대한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하는 층이 주로 남자였기 때문에 남자를 위주한 섭리를 해 온 것입니다. 나라는 왕들이 지도하니 만큼 섭리도 불가피적으로 왕권과 대립해 가지고 싸워 나가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가 지금까지 핍박을 많이 받아 나왔는데, 그것은 그 시대 국가면 국가를 대표한 위정자, 왕권을 중심삼은 대표자들로 말미암아 많은 피살을 흘려 나온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세계 공산세계까지 남자들 위주로 한 이러한 세계로서 주욱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남자들이 어떠하냐? 지금까지 이 세계를 끌고 나온 모든 지도자들을 보면 사탄 편에 있는 남자들이 대다수다 이거예요. 사탄권 내에 있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권 내에 있었다…. 여러분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을 그렇게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의 모든 남성 지도자들이라는 것은 하늘 편에 있지 않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직까지 이 땅 위에 나라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하나의 국민을 갖고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져 봤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원하는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 한 남자 한 여자를 못 가져 봤어요. 한 여자 남자를 못 가졌으니 가정도 못 가지게 돼 있고 물론 종족도,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못 가져 봤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럼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이와 같은 기준을 찾아 나오기 때문에 남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남자를 갖고 싶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인류를 대표해요. 역사시대는 지금까지 인류를 대표한 남성의 대표, 국가를 대표한 남성의 대표, 단체 혹은 가정,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남성의 대표를 세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의 중심 인물들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전통을 연결시켜야 할 이 대표들이 역사시대에 남아질 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
그러면 남성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우리 원리로부터 잘 알지만 종의 종의 자리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직권 내가 아닌 무원리권 내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는 하나님의 종인데 어느 정도 떨어졌느냐 하면 천사세계, 종보다도 더 나쁜 세계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주인 되어야 할,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할 그런 입장에서 종보다도 나쁜 자리에 떨어졌으니 다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의 종의 도리로부터 종의 도리로부터 양자, 서자, 이래 가지고 직계 자녀까지, 그 다음에 어머니를 통하여 아담(아버지)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구원섭리는 병나기 전의 기준으로 다시 돌이키는 것입니다. 입원한 사람이 처음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병나지 않았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모양으로 `믿으면 구원합니다.'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바울 신앙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영계에 보면 그게 큰 문제입니다. 복귀섭리가 그냥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 물건을 창조할 때에 믿음 갖고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 가지고 사람을 짓지 않았어요. 무엇 가지고 지었느냐? 사랑 가지고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믿음이란 개념은 거기에 없었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실천 개념은 있었지만 믿음이라는 개념은 없었다 이거예요.
믿는 사람하고 실천하는 사람하고 누가 앞서느냐? 실천하는 사람이 앞서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복귀 역사, 복귀섭리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돌아가야지요. 복귀섭리는 그냥 돌아가지 않아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재창조섭리에 대해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알고 있지만 말만 그래선 안돼요. 내가 진짜 재창조해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다시 창조해 주지 않아요.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오랜 시대를 거쳐왔어요.
그래서 남성 위주한 모든 세계를 구하려니…. 여러분 야곱의 장자권 복귀, 야곱이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해선 어머니 협조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자협조라는 말 알지요?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선 모자협조가 필요해요. 그러면 야곱 자체가 모자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나안에 갔다 올 때에 얍복강에서 천사와 싸워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이름을 받았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타락은 여자가 했어요, 남자가 했어요? 「여자가 했습니다.」그러면 그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것이 여자야, 남자야? 「남자입니다.」남자입니다. 이스라엘 이름을 받을 때 남자가 이겼어요, 여자가 이겼어요? 물론 남자가 이겼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이긴 것에 여자는 어떻게 동참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서 여자는 하나님의 승리권에 절대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종교 관계의 대표자들도 남자였고, 종주들도 대개 남자인 것입니다. 4대 성인 하게 된다면 알다시피 예수·석가·공자·마호메트, 전부 다 남자입니다. 남자 중심삼고 절대 하나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할 때에 해와가 자유 행동하다가 천주를 망쳤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는 데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섭하지요? 역사적 운명이에요, 역사적 운명.
이래 가지고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여성들은 남성들 앞에 지금까지 이용당한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야 하니까, 절대 복종할 수 있는 사회 환경으로 끌고 나가니까 그 동안 악마의 세계에서는 여자들을 많이 유린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본래의 뜻이 이렇게 고생시키고 유린당하는 입장에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남성과 더불어 완전 해방의 한날을 그리면서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추진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남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것보다도 여성들 때문에 눈물을 더 많이 흘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딱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다 같은 아들딸인데 딸이 저렇게 고생하면서 수난길을 가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다 되어 봤지요?
여자들 때문에 심히 고통을 당하고 많은 눈물을 흘린 분이 있다면 그건 여러분의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아셔야 되겠습니다. 일대를 사는 데 있어서는, 일생을 사는 데는 백년에 지나지 않지만, 하나님은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영생하는 분으로서, 밤낮과 계절을 초월해서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일했느냐? 인류를 구원해 주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 구원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구원하느냐? 구원섭리는 재창조 과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어요. 능력과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후딱 해 버렸지요. 지금 그게 문제입니다. 능력에 있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지금까지 오랜 역사를 거쳐왔느냐? 재창조 과정에는 블루프린트(청사진)가 있다구요. 창조하던 그 과정에 다시 일치화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이 구원섭리의 중심은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예요. 처음 창조 때는 하나님이 중심이었지만, 타락을 인간이 했기 때문에 재창조는 인간책임으로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 가는 사람은 어머니가 아닙니다. 아버지가 아닙니다. 형제가 아닙니다. 죄지은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중심삼고 이 재창조 과정을 다시 거쳐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고개를 넘어가야만 인류의 해방의 세계, 인류의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역사시대의 모든 종단과 사회에 악영향을 미친 모든 환경이 뭐냐면 위정자들이에요, 위정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위정자들이 협조한 것이 아니라 위정자들이 반대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탄 편에 서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사탄 편에 서 있기 때문에 물론 여성들도 지금까지 많은 피를 흘려 왔지만 남성들이 많은 피를 흘려 나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을 중심삼은 이런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여성들이 하나 돼 가지고 지금…. 종교는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그 배후에 울타리 되어 나온 것이 누구냐 하면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인 것입니다. 많은 눈물을 흘리고 많은 몸부림을 치고 나오는 이러한 일들도 여자가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자기가 저끄러진 근본을 벗어나야 돼요. 이건 운명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안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를 가만 보면 여자가 얼마나 비참하였다는 사실, 그걸 언제나 우린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의 `나'라는 사람은, 오늘의 `나'라는 여성, 오늘의 `나'라는 남성은 역사적인 대표자, 역사적인 결실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성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여자들이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생각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성의 해방을 누구보다도 해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었다는 사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여성을 해방시키고자 한 것이 기독교였습니다. 기독교가 선두에 섰어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여성 해방을 위해서 노력해 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와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위해 준비하는 신부의 종교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신랑 된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나왔다 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한 남자를 대표한 사람, 그러한 여자를 대표한 사람은 개인에서 그렇고, 종족에서 그렇고, 민족에서 그렇고, 국가에서 그렇고, 세계에서 그렇고, 하늘땅까지 대표하는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사랑은 가정에서도 본이 되고, 또 그 다음엔 종족·민족·국가·세계 하늘땅에도 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결국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랑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제일 좋아하는 사랑을 가진 남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남자가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서 사랑을 받고 클 때에 이미 그런 사람이 될 것을 안다면, 하나님이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요, 누구보다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요, 또 인근의 사람들로부터 누구보다 사랑을 받아야 할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사랑할지 모르지만 그 종족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는 전부가 사탄 편에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사랑받던 가정이 하나 돼 가지고 전부 다 어디를 뚫고 가냐면 종족과 싸워 나가야 돼요. 거기는 사탄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뚫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뚫고 나가야 되고, 세계를 뚫고 나가야 돼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대표자로 이 땅 위에 오신 분이 구세주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세주의 본분이 뭐냐? 돈을 모아서 잘살게 해 주기 위한 것이 구세주의 본분, 책임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권력을 쥐어 가지고 못살고 모든 쫓기고 있는 사람들의 분함을 전부 다 해원성사해 가지고 발맞출 수 있는 권세를 쥐는 것도 아니예요. 또 지식이 많아 가지고 그 시대의 선생이 되어 어느 누구한테나 존경받는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세주의 본분이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돈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또 그 다음엔 지식도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시니까 언제나 지식의 왕입니다. 그 다음에 능력의 왕입니다. 그러니 권력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에게 언제나 있어요.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자, 그럼 결론을 내리자구요.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영존할 수 있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남성 여성은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영원히 놓을 수 없는 그런 남성 여성은 어떤 사람이냐? 그 남성 여성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핏줄이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하나 돼 있느냐? 「생명!」생명과 사랑과 핏줄. 핏줄이 뭐예요? 「혈통입니다.」
자, 한 번 같이 해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사랑!」생명! 「생명!」혈통! 「혈통!」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와 같아서 뗄 수 없어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안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없으면 피살이, 혈통이 안 생겨요. 그래서 혈통이 있는 곳에는 부모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부모님의 생명이 연결되니까 부모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에게는 부모의 사랑이 심어져 있고, 부모님의 생명이 심어져 있고, 부모님의 핏줄이 이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걸 주장할 수 없다구요. `나'라 할 때는 이 모든 세 가지를 다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내가 어떻습니까? ' 할 때 하나님 편에서 `너는 백 퍼센트 합격자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과 대등할 수 있는 자리에 사랑을 가지고 `나'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사랑을 중심삼고 성숙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전부 이 사랑의 기준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는 것은…. 구세주가 도대체 뭐냐? 구세주가 뭐 하러 오느냐 이거예요. 정치하러 오는 분이 아닙니다. 구세주가 뭘 하러 와요?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주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공중에 들려져 가지고 자기들은 떨래떨래 올라가고 지상 사람들은 다….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닙니다. 심판한다고 하는데 구세주가 뭘 심판하러 오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인류의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로서 부모의 마음을 갖고 오시는 분이 병이 나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런 아들딸을 보고 `야, 너 저 지옥으로 가라!' 하고 쳐낼 수 있나? 타락한 세상의 부모도 자기 자식이 죽어 가는 비참한 모습을 보면 그저 목이 메이고 통곡하고 자기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무슨 놀음도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부모라 할진대, 본연의 부모의 심정을 갖고 오시는 그러한 구세주는 얼마나 더 하겠느냐 이거예요. 심판이란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것은 선한 부모나 악한 부모나 마찬가지입니다. 사형선고 받은 아들딸을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나라의 법을 무시하고라도 자기 생명을 바쳐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어머니의 마음은 더 그렇다구요. 그런 부모의 마음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에 구세주로 오시는 그분이 본연의 부모, 처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로 이 땅 위에 온단다면, 타락한 세계에 있는 모든 이 인류는 본래의 자기의 혈족으로 태어날 것이었는데 실수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족으로 태어났지만, 아담의 아들딸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 완성을 위해서 오시는 구세주가 이것을 다시 시정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어떻게 옮겨 놓느냐 하는 마음도 안 가졌다면 그건 구세주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와서 해야 할 의무는 뭐냐면,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에게 공히 인격 완성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세주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 그래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개인에서 사랑을 완성하는 데 어떤 사랑을 완성하느냐? 그건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러나 개인에서 그래야 되고, 가정에서 그래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그래야 돼요. 그 개인이 가는 데, 남자나 여자나 개인이 가는 데 있어서 가정도 환영하고, 종족도 환영하고, 민족·국가·세계가 환영하고, 하늘땅이 환영할 수 있는 이런 개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 들어갈 때 개인적으로 들어가지요? 자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개인과 가정이 들어가지요? 개인과 가정을 끌고 들어가야 되고, 가정뿐만이 아니라 자기 종족도 데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는 소생·장성·완성, 개인이 소생이면 장성이 가정이고 완성이 종족으로 3단계 구조적 편성이 돼 있으므로 말미암아 요건 하나입니다. 하나 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모두 거쳐야 돼요.
손가락과 같이 세 마디입니다. 하나 둘 셋, 손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몸도 하나 둘 셋, 모든 우주 창조 질서가 3단계 질서로 연결 돼 있기 때문에 이것도 3단계를 연결해야 돼요. 그래서 개인 완성, 그 다음엔? 「가정 완성!」가정 완성, 「종족 완성!」종족 완성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 완성은 무엇을 퍼 주러 가느냐? 지식 때문에 가는 게 아닙니다. 살림살이 잘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닙니다. 돈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고, 내가 이렇게 해서 출세 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은 낙제예요. 또 `아이고, 나 돈 때문에 살림살이 걱정돼서 못 가!' 그거 걸리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는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해!' 그것도 걸려요. 그 다음에 또 `아이고, 나는 아무 힘도 없는데 어떻게 가서 종족을 수습해?' 그것도 걸려요.
그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넘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사랑, 사랑으로써 전부 다 커버해야 돼요. 이 땅 위에 타락한 사랑의 조수가 이제까지 시커먼 물이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된 사랑의 조수가 들어올 때는 흰 물입니다. 흰 물과 검은 물이 맞서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싸우는 데 선생님 하나 가지고 싸웠다구요. 대한민국도 지금 문총재가 문제입니다. 이번에 와 가지고는 여성들을 뭐 어떻고 무슨 대회 하고…. 이번에 바쁘지요? 하루에 세 번씩 쫓아다니면서 말씀하고 그런 거 여러분도 들어서 알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면 남성으로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앞에 역사를 대표하고, 남성으로서 남긴 모든 책임을 끝마쳐야 되기 때문이에요. 남성들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잘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살인마도 있을 것이고, 강도도 있을 것이고, 테러범도 있을 것이고…. 지금까지 사회에 횡적으로 전개되는 모든 악과 관계된 사실들을 책임져 가지고 탕감해 넘어갔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사탄은 이 땅 위에서 제거 안돼요. 여기 그냥 엎드려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 25동란 때에 북괴군이 왔을 때에 남한 국민이 전부 다 부산으로 도망가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아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남아 있으면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왔다갔다하면서 이래 문제 되고 저래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 남성이 잘못한 모든 조건을 전부 다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이 있을 수 없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면 국가가 전부 반대해야 돼요. 주권자로부터 개인, 국민까지 세계가 전부 반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그런 반대를 받은 사람은 여기 문총재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그러니 유명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와 강대국의 수령들이 원수시하고 어떡하든 찍어 버리기 위해 자기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 나라까지 전세계가 와와 박자 붙여 가지고 반대한 종교 지도자는 문총재밖에 없다구요.
그 반대 가운데 개인적인 반대, 세계적인 반대를 …. (잠시 녹음이 중단됨) 하늘 편이고 악마 편이고 지상세계 모든 것이 반대한 것입니다. 하늘은 하늘 편에 남아야 할 텐데 종교권마저도, 기독교마저도 문선생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전부가 반대했어요.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 나와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57개 국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말입니다. (박수) 종교연합뿐만 아니라 세계평화연합을 수많은 국가 대표를 중심삼아 결성했다구요.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이 어디냐? 금후의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몸적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커 나온 것이 정치예요. 수많은 나라들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 악마가 시킨 것이 싸움이에요, 싸움. 그러나 이제 인류는 싸워 가지고는 살 수 없는 단계에 왔습니다. 또 종교도 마음적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지만 이 마음도 소생·장성·완성의 마음 단계가 있어 가지고 거기는 사탄 편 종교도 있어서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교들끼리 싸워 가지고는 앞날의 희망이 없어요. 싸우면 이젠 멸망입니다. 싸우면 멸망이예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에 멸망해서는 안되겠으니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종교 세계의 모든 싸우는 패들을 엮어서 `이제는 싸우지 말자! 평화의 세계로, 한 곳으로 가자!' 한 것입니다.
또 종교도 그래요. 지금까지 여러 나라가 나오지만, 남미면 남미,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있는 작은 한 나라지만, 그 일개국에 지나지 않는 나라도 아프리카를 대표했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암만 못살고 못난 여자지만 여자를 대표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면 좋아하지요? 그게 인간의 본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인간들이 나라를 이루면 말이에요, 아프리카 작은 나라의 주권자가 되었어도 `우리는 아프리카의 제일 되자!' 그런다구요. 전부가 제일 되자는 것입니다. 전부가 다 제일 될 수 있나? 암만 제일 되려고 해 봐도 안되는 것입니다. 서로 제일이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다 보니 종교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 불교문화권, 유교문화권 해 가지고 말입니다.
대한민국을 보게 된다면 불교가 한국을 지배했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유교, 그 다음에 뭐예요? 기독교, 그 다음에 뭐예요? 「통일교입니다.」에잇! 그런 말하면 정치하려 한다고 그런다구.
그래서 구세주가 오는 사명은 무엇이냐? 오늘날 인간들이 올바른 생명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이걸 찾아 줘야 돼요. 영원히 살 수 있는 인간이 영생이 있는 지 없는 지도 모릅니다. 생명을 중심삼고 남자 생명, 여자 생명이 같이 살아야 할 텐데, 어떻게 사는 줄을 모르기 때문에 티격 태격 삐걱삐걱 하는 소리를 낸다구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도 그렇지요? 남편하고 아내하고 싸워 보지 않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자, 내가 용서해 줄 테니 눈 감고 손 들어 봐요. 뭐 입으로 싸우든가 뭐로 싸우든가, 주먹으로 싸우지는 않았겠지, 통일교인 패들은. 말을 해도 `저놈의 남편 죽으면 좋겠다!' `고놈의 간나 그저 벼락에 맞으면 좋겠다!' 거기까지 가는 거라구요. 싸우면 거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욕을 하고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요 죽일 년!' 그러지요? (웃음) 그 다음에 `죽일 놈!' 욕할 때 그러잖아? 언제나 죽음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끝장보자 그 말이라구. 사탄도 끝장봐야 되고 하나님도 끝장봐야 되겠기 때문에 죽일 년, 죽일 놈이 남아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웃음)
자, 그래서 구세주의 책임이 뭐냐 하면 사랑의 자리를 , 사랑의 본연의 자리를 영원히…. 영원한 사랑이란 통일돼서 영원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평화로 엮어진 영원한 사랑, 행복으로 엮어진 영원한 사랑, 그 말 아니예요? 평화와 행복, 그 다음에 뭐 있어요? 평화와 행복과 통일! 그 세 개만 있으면 다 있잖아요. 남북통일 원하지요? 남북이 평화롭길 원하지요? 남북이 행복하길 원하지요?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전부 통일되면 좋겠지요?「예.」평화로우면 좋겠지요? 「예.」행복하면 좋겠지요? 「예.」그 말이 무슨 얘기냐? 싸움 없는 세계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행복한 사람들이 싸워요? 보고 좋아하고 말이에요, 평화로운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주장 안 해요. 평평해서 화했다는 것은, 이게 수평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돼요. 통일이 됨으로 말미암아 높고 낮음이 다 하나 돼요. 그 다음에 행복한 사람, 행복한 것은 결함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위치, 또 아들딸의 위치가 질서 정연하게 자기 스스로 처할 수 있는 생활 방편 혹은 태도를 갖고 서로서로 하나 돼 나가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안됐다는 것입니다. 안됐으니 이것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권이 전부 다,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와 가지고…. 지금 그런 종교 결실을 맺으며 하는데 이 나라 앞에 제일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서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그것이 무슨 생각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뭘 하자는 이야기냐? 유교와 기독교와 불교와 모든 종교를 통합하자, 하나 되자 이거예요. 하나 되자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하나 되는 데는 교파끼리 하나 될 수 없어요. 종단끼리 하나 될 수 없어요. 종단을 보나 교파를 보나 구성 요인은 남자 여자입니다. 알겠어요? 「예.」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 되느냐 할 때에,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 좋아하지요? 그럼 돈 갖고 하나 되자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싸움만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지금 야당 여당들이 돈 놓고 전부가 `아이고, 여당 되게 되면 돈줄 통해 가지고 할 수 있을 텐데….' 하지요? 그건 장사치들이라구요. 그거 돈 가지고 싸우던 것은 다 망합니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하나 되자 하면 돼요? 불교인과 돈 가지고 하나 돼요? 「안됩니다.」기독교 돈 뭉치, 불교 돈 뭉치, 유교 돈 뭉치…. 모든 종교를 비교해 가지고 똑같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또 돈도 헌 돈, 새 돈 해 가지고 헌 돈 갖다 놓으면 새 돈으로 바꾸겠다고 싸움이 벌어져요.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안됩니다. 지식 가지고 안돼요. 지식은 불교 학자도 있고 기독교 학자도…. 파별로서, 종별로서 전부가 머리 되는 사람은 자기가 세계 제일이라고 `우리 종교 중심삼고 하나 돼야 되는 그런 이론을 가졌으니, 너희 종교 굴복해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힘 가지고…. 힘을 많이 가진 큰 종단들 어때요? 싸워요, 화평해요? 「싸웁니다.」서로 싸워 가지고 `아이고, 저 종단 재산은 우리 것이다! 학교는 우리 것이다!' 하면서 서로가 자기 편에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큰 놈이 가졌으면 작은 놈은 전부 불평하면서 빼앗으려고 그러고 말이에요. 그런 권력의 싸움 가지고는 안돼요. 무엇 갖고? 「사랑 갖고!」사랑 갖고. 이거 틀림없이 사랑 갖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참사랑!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렇게 답변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메시아, 구세주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누구냐? 구세주는 누구냐? 그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다 이거예요. 이렇게 말하니까 상당히 가깝지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또 구세주가 내 아버지 어머니라고 확실히 알게 될 때는, 아들딸이 전부 인류다 할 때는 어려운 문제가 많이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그럼 하나님은 어떤 부모냐? 어떤 아버지냐? 하나님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습니다.」못 봤지만 아버지입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이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못 봤지만 아버지입니다. 왜 아버지냐? 아버지니까 아버지지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이야? 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마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마음 봤어요? 「못 봤습니다.」마음을 보지 못했지만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의 주인입니다.」마음이 주인입니다, 마음이. 마음이 하자 할 때에 몸뚱이가 안 하게 되면 뒤넘이쳐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마음 고생이 몸 고생보다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 마음은 누구냐? 이것은 내 주인입니다. 마음은 누구냐 할 때에 내 선생입니다. 마음은 누구냐 할 때, 마음을 닮은 몸뚱이를 낳았으니 내 몸뚱이의 근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어머니 아버지 대신입니다. 마음은 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제일 좋은 것, 제일 귀한 것,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이 여러분들 잘 교육하지요? 밤에 자다 말고 눈을 비비면서 `아이고, 우리 누나 지갑에 있는 돈 빼다가 내일 써야 되겠다!' 하면 `예끼 이놈!' 그러는 것입니다. 마음 모르게 뭘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마음 모르게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렇게 많은데 한 사람도 없어? 있겠지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그거 절대적이에요? 「예!」요사스러운 것들! (웃음)
그러면 그 마음이 나에게서 누구보다 가까운 참된 주인이요, 스승이요, 부모 대신이라 할 때에, 나쁘게 행동하라고 가르쳐 주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부모는 그 집안이 평안하고 그 나라가 평안하고 하늘땅이 평안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은 몸을 대해서 `얘야, 너도 내가 가르치는 본의가 가정에 있어서 평화의 왕이 되는 것이니 왕이 되어라!' 할 때에, 왕이 되고 싶지요? 「예.」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나를 제일 좋아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형제들 다 자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살랑살랑 방을 넘어와 가지고 사랑을 주고 싶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싶은 것이 본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중심 되고 싶은 마음을 안 가진 사람은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난 틀리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다.」
사랑의 왕초가 되고 싶은 것이 마음입니다. `우리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돼야지!' 하고 마음은 언제나 나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몸뚱이는 `난 싫어. 너는 너지, 나와 무슨 상관 있어!' 이런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화가 뭐냐면, 나라가 환란을 당했다고 해서 화가 아닙니다. 우리 가정에 지금까지 누구 환자가 누워 가지고 임종의 신음 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화가 아닙니다. 내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화입니다.
통일의 기원이 어디 있느냐? 내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된 거기에 가정이 통일되어서 잔치를 하고 춤을 춘들 무슨 기쁨이 있으며, 동네방네가 천년 태평성대가 벌어졌다고 나발 불고 북 치고 도시가 왕창 하늘로 올라 간들 나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난 눈물만 쑥쑥 나오고 뒤넘이치는데 행복해요? 행복해요, 안 해요? 세계가 그렇게 된들 나와 무슨 상관 있어요? 하늘땅이 그래서 하나님이 웃고 야단한들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이놈의 하나님이…!' 하고 죽으라고 저주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두 세계가 돼 있다구요. `아이고, 참 좋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문제는 평화의 기준이 어디에 있으며 행복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 안착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냐면 가정도 아니요, 종족도 아니요, 민족도 아니요, 국가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요, 하늘땅도 아닙니다. 내 자신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와 가지고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인들의 가르침은 외적인 것이었습니다. 사회를 어떻게 선하게 만들까, 나라를 어떻게 좋게 만들까, 이런 것이었다구요. 자기 자신이 고장난 줄은 몰랐어요. 내 자신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제일 중요한 과제인데 그건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아무리 대외적인 환경 여건을 좋게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 세계가 아무리 태평성대의 왕국이 되었다 하더라도 나의 행복과 나의 평화와 나의 통일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행복은 어디에서부터? 「나에게서부터!」나에게서부터! 나 하면 몸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행복은 어디서부터? 「나에게서부터!」마음에서부터 시작해요. 그러니까 마음은 최고를 원해요.
여러분, 여자로 태어났으면 말이에요, 참어머니가 있단다면 참어머니 한번 쟁탈하고 싶지요? 「예.」(웃음) 아니, 없다면 말이야! 없다는 전제하에 하는 얘긴데 있다면 뭐…. 그거 부끄러워할 거 없다구요. 그러면 만약 하나님이 부인이 필요하다면 여자로서 후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안 해보고 싶어요? 안 해보고 싶은 여자 손 들어 봐. (웃음) 한 녀석도 없다구요. (웃음) 아니야! 그렇다구.
이렇게 위대한 것이 여자 남자입니다. 하나님보다도 한 치 높을 수 있은 자리가 있다 할 때, 그 자리에 가고 싶지 않은 남자 손 들어 보라면 하나도 없어요. 전부 하나님보다도 한 치 높겠다는 거지요.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것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구요. 다 그렇지요? 「예.」그게 왜 그러느냐? 다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되면, 사랑에는 상속이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포켓에 들어가 있으면 안심입니다. 그것이 도적놈의 포켓이 들어갈까 봐 밤잠 못 자나? 여자라도 자기의 모든 보물 상자를 자기 방에 놓고 네 활개 펴고 코를 골고 잘 텐데 남자들이야 문제없지 뭐.
이렇게 볼 때에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모든 걸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진짜 사랑하는 사람 앞에는 내 생명도….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시집을 왜 가요?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지요? 사랑받아서 뭐 해요? 내 생명까지도 던져 버리며 `하하하하!' 할 수 있는 그런 사랑 원치 않아요? `아이고, 내 생명만은 내 것이야!' 이런 자리를 원해요, 내 생명까지도 전부 다 낚싯밥 던지듯이 던지면서 `하하하하!' 웃을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원해요? 어떤 사랑을 원해요? 「생명까지도 던지면서 웃는 사랑을 원합니다.」정말이야, 이 쌍것들아? 「예!」
선생님 통해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보자구. 아이구! 그래, 결혼 해 준 그 비용 냈어요? (웃음) 한푼도 안 냈지. 냈어, 안 냈어? 「안 냈습니다.」여러분들 선생님 모셔 가려고 잔치 준비하려고 꼭꼭 예금한 것이 요즘에 한 천만 원 이상 있어요? 준비해야지. 선생님 죽기 전에 한턱 안 내게 되면 영계 가서 걸린다구. 정말이야. 그렇지 않아? 여러분들은 좋지만 선생님이 섭섭할 거 아니야? 「예.」중매 비용 가지고 아옹다옹하면 그 두 집안이 싸움 나 가지고 쫓겨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그 대신 욕을 해도 좋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욕을 하든 몽둥이로 후려갈기든 `아이고, 좋다!' (웃음. 박수)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게 고약한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생명까지도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시집가는 데 사랑받으러 가? 받기만 할래, 이 쌍것들? 받는 동시에 생명까지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 가진 그러한 사랑길이 있으면 당신들…. 어디, 여자들이니까 그건 싫지? 그런 사랑 싫어요? 생명선까지 갔다 후퇴할 사랑 원해요, 넘어가는 사랑 원해요? 어느 거예요? 「넘어가는 사랑!」넘어가는 사랑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생각하고 들라구, 이 쌍것들아! (웃음) 들어 봐요. 거 넘어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 넘어가라는 게 아니라 넘어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저기 저 사람들은 안 들리나? 들어 봐, 어디! 들리나 안 들리나, 내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웃음)
자, 참사랑! 이제 참사랑에 대해서…. 참사랑은 다 알지요? 통일교회는 벌써 한 10년 동안 참사랑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책으로 하면 수십 권 되는 걸 다 공부하려면 이제 큰일났지요. 이제 참사랑에 대한 시험을 쳐 가지고, 패스하는 사람들은 이쪽으로 가고, 패스 못한 사람들은 쫓아내야겠어요. 싫은 게 뭐야? 쌍것들 같으니라구. 한 농토에서 자란 벼도 가을이 되면 일등 벼, 그 다음에? 「이등 벼.」이등 벼, 그 다음에? 「삼등 벼!」삼등벼, 그 다음엔? 「쭉쟁이!」쭉때기! 그게 세상 이치입니다. 다 일등품 될 수 없어요. 일등품이 왜 좋아요? 일등품은 종자벼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영생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생과 통하는 거예요, 종자벼는. 벼가 죽는 게 아닙니다. 또 나고 또 나고 또 나고…. 영생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들어갈 때 하나님이 세계 제일 높으신 분인데, 그분이 쭉쟁이 좋아하지요? (웃음) 다리 병신 좋아하지요? 안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다.」일등품, 알곡이면 뭘 할 거예요? 일등품 못 들어가면 안되지요. (웃음)
일등품이라는 것은 종자벼가 되는 것입니다. 종자벼는 씨를 받기 때문에 영생과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등품 되고 싶지요? 「예.」그런 마음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누구나 다 같이 줬어요. 같이 줬는데, 같이 못 되는 것은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같은 옥토에 심어 줘 가지고 나긴 같이 났는데, 자기가 자라길 잘못 자랐기 때문에 전부 뽑아 버려 가지고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거지요. 뿌린 주인은 완전한 씨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람의 마음에도 참사랑을 원치 않는 여자나 남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다 줬는데 그렇게 못 되는 것은 나라의 책임이 아니고 세계의 책임이 아닙니다. 자기 책임입니다, 자기 책임. 천국에 들어가고 못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돼 있으면 천국 가게 되어 있고, 자격이 안 되어 있으면 지옥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자기 책임을 전부 제3자에게 전가하는 세계는 악마 패들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즘에 문총재는 남북통일을 책임지려 하는 것입니다. 나라야 싸우겠으면 싸우고…. 결국 달리다 보니 싸우는 패들은 다 망하지만 문총재는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때까지는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필요하다 할 때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남북통일을 원하는 마음이 있는 한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살아 남지만 남북통일이고 뭐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하던 사람들은 고개 넘어갈 때 떠억 돌아다보면 다 쓰러져 버리고, 문총재는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많이 올라왔지요, 이제? 「예.」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문총재 따라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 기성교회 잘났다고 야단하면서 잘들 놀고 있다구요. 자기 길도 하나 가리지 못하면서 세계의 고개를 어떻게 넘어요? 문총재는 하나의 길뿐만이 아니라 가정·종족·민족·국가, 남북통일이 갈 길, 아시아가 갈 길, 세계가 갈 길을 가려 가지고 넘어가고 있는데, 개인도 못 넘어가는 자리에서 문총재 강도 패니 뭐니 하고 있다구요. 끝장을 다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할 것 같은데도 안 망하고, 기성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 같은데도? 「망합니다.」정말이에요? (웃으심. 박수) 문총재는 망할 것 같은 데 안 망하고, 정치하는 사람은 흥할 것 같은데 망하고. 그러면 어느 길을 찾아갈 거예요? 문총재 길 찾아갈 거예요, 망하는 길 찾아갈 거예요? 「아버님 길 찾아가겠습니다.」뭐가 아버님이야, 이 쌍것들? 언제 아버님 대접했어? 말로만 다 되는 게 아니야. 아버님 대우한 증거 대라구, 증거. 뭐가 아버님이야, 아버님은? 아버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았어? 나라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고, 공산당을 수습하고, 아프리카를 수습했습니다. 지금까지 남 모르는 비참한 고생을 하면서 몸부림치는 걸 알기나 하냐 이 말이에요.
소련이 지금 저렇게 된 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소련을 저렇게 될 수 있게끔 한 것이요, 중국을 저렇게 될 수 있게끔 한 것이요, 일본을 저렇게 한 것이요, 미국을 저렇게 돌려놓은 것입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배후에서 움직인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했어요? `아이고, 나 배 고프고 할 것도 없는데 선생님이 우리 아들딸 학비 갖다 주고 쌀 가마니 갖다 주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 배때기를 중심삼고, 자기 일신의 행락을 중심삼고 사는 것들이 뭐가 아버님이야, 아버님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아버님은 아부하는 주인이다 이렇게 되겠지? 여러분들 편은 아부님이지? 아버님은 아부하는 선생이다 그 말 아니야? 아버님 한번 더 해봐. 해봐! 「아버님!」아버님! 「아버님!」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발라 맞추기 위해서는 아부님! (웃음) 쌍것들, 웃으면 다야? 궁둥이가 질펀하게 앉아 가지고, 태평줄같이. 선생님은 혼자 서서 야단하는데 말이야. (웃음)
저거 보라구. 욕을 해도 좋아하니까 기성교회 목사들이 통일교는 어떻게 문선생이 마술에 취하게 만들었는지 욕을 먹어도 앉아 가지고 하하! 호호! 봄 개구리 새끼처럼 운다고 그런다구. (웃음) 누구 같으면 다 도망갈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다른 게 그거라구요. 병이 나긴 났는데 큰 병이 났지요. 그거 좋은 병이에요, 나쁜 병이에요? 「좋은 병입니다.」문선생한테는 좋은 병이지만, 세상에서는 나쁜 병입니다. 여러분 남편, 일가한테는 나쁜 병이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남자 하면 그저 자기 남편도 뒤로 두고 선생님밖에 모른다구.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없어요. 내가 오늘 바쁘다구요. 오래간만에 만나서 전부 다 인사하고 제일 비밀 얘기는 나중에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비밀 얘기하게 되면 씁쓸해 가지고 가자니 곤란하고, 이별하자니 곤란하고, 늘어서자니 곤란하고, 보자니 곤란하고,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러기 전에 한 번 웃고 다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고, 한 번 웃지도 못하고 왔구만!' 하고 불평하게 돼요. `아이고, 선생님하고 농담도 못하고 마음 놓고 한 번 얘기도 못하고 선생님을 보냈구만!' 하면서 섭섭해 할 걸 안다구요. 그래서 욕도 하고 그저 후려도 보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더라도 `선생님이 왜 저래? 무슨 목사가 저래?' 하는 여자가 없는 걸 내 알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내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웃음. 박수)
자, 제일 문제가, 대한민국의 여당 야당이 싸우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당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학교 선생님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편,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문제예요, 내가.
이 아줌마는 어디서 왔노? 심란해 가지고…. (웃음) 거 얼굴이 왜 그래, 앞에 앉아 가지고? 저 쪽에 앉아야지. 그래도 통일교회의 오래 된 식구인 모양이지? 그래? 통일교인이오? 「예.」언제 들어왔나? 「1983년도에 들어왔습니다.」햇내기로구나. 선생님 얼굴을 어떻게 해서라도 흉 잡기 위해서 와 앉았다구. (웃음)
내가 문제예요, 내가.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내가 문제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문제를 영계에서는 개인적으로 전부 조사 필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은 몇 점짜리예요? 나 백 점 될 수 있다 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림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마음은 전부 다 제일 왕비, 왕후가 되고 싶지요? 마음은 그런데, 몸이 백점 짜리가 못 되면 뭐예요, 이게?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 자신도 원치 않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그렇게 만든 것은 몸뚱이를 연결시킨 딴 세력 기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악마의 기반, 악마의 세력, 악마의 무도장이 몸뚱이란 걸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좌측으로 싸악 돌아서요. 듣는 척하고는 싸악 돌아섭니다. 약속하고 약속을 지키는 듯 하다가 싸악 돌아서는 사람은 사기꾼이지요? 도적놈 사촌입니다.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사회를 망치고, 친지를 망치고, 친구의 의리를 망치고 모두 망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몸뚱이가 값이 비싸요, 싸요? 말해 봐요. 바싸, 싸? 「비쌉니다.」거리의 여인들이 싸, 비싸? 「쌉니다.」 3천5백 원만 주면 여자의 몸뚱이를 살 수 있다구요. 왜 웃어? 아니야! 거짓말인지 알아보라구. 통일교 문선생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죽어 가는 나쁜 데만 전부 다 검토해 가지고 내가 허를 들이대 가지고 한꺼번에 폭파시키는 챔피언 아니예요? 대장이지요? 비례적으로 볼 때 나쁜 사람이 남자보다 여자가 많아요. 여자를 일컬어 말하기를 , 요즘에 제일 나쁜 욕을 뭐라고 그러나? 나 그거 여러분한테 들었는데, 구미호라고 그러던가? 구미호는 박대통령 태어난 고향 아니예요? 평안도에서는 구미호를 빨리 말해서 귀미호라고 한다구요. 그거 남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 두고 하는 말입니다.」무슨 할머니? 「마귀 할머니!」(웃음)
땀이 왜 이렇게 나나? 그렇다고 옷 벗으면 여자들 전부 다 `우리 선생님도 설교할 때 단에서 벗었는데 당신도 설교하다 더우면 훌쩍 벗는다!' (웃음) 선생님 따라간다고 그렇게 말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 선생님 잘 따라가지요? 모양은 잘 따르지만 행동은 자기 멋대로입니다. 그게 사고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있어. 여자들 신세 지기 위해서 내 사전에 딱 준비해 뒀어요. 그거 내가 세 주면 천년만년 갖다 숭배하고 모시고 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싫어요. 그렇지요? 선생님하고 여러분 바꾸자 하면 전부 뛰쳐나갈 것입니다.
자, 돈 가지고도, 권력 가지고도, 지식 가지고도 나를 통일할 수 없어요. 여자들 시집갈 때 돈 보고 시집가지요? 통일교회는 돈 보고 시집갔나? 「아닙니다.」돈 한푼도 없어요. 돈은 있는지도 모릅니다. 없다구요. 사진 보고 결혼하는 판 아니예요? 그래도 뭐 내 말 잘 듣는 것 보면 감사드려야 돼요. (웃음) 선생님이 사기꾼이라면 그 이상 사기꾼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사기꾼도 그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요? 사진 보고 결혼시키고 둘이 살지 않으면 방망이로 후려갈기니 깡패 중에 깡패, 폭력단 중에 그 이상 폭력단장이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그럼 선생님이 사진만 보고 결혼시켜 주는데도 왜 가서 붙들고 살아요? 「사랑 때문입니다.」사랑이 뭐예요? 좋아서 그러지, 좋아서. 사랑하기 전에 좋아져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좋아서 사진 갖다 줘도 좋고, 욕을 하면서 주더라도 좋아서 받은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마를 맞대도 좋고, 코 맞대는 것도 좋고, 입 맞대는 것도 좋고…. 남자 여자 보면 여기 두 줄이 딱 있다구요. 여자들은 모릅니다. 남자는 몸에 털이 이렇게 다 돼 있다구요. 세포만 붙인 거예요, 고 자리에. 애기도 붙여서 난 거라구요. 안 맞더라도 맞추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병입니다. (웃음)
통일교회인들 남자 여자의 병 중에 그건 뭐 에이즈병보다 더 무서운 병입니다. 안 맞는데도 맞추려고…. 그래서 병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압니다.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싸악 이마만 맞춰 주면 주욱 맞추려고 하거든요. 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이번에도 그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환고향할 때에 여자들이 궁둥이가 이래 가지고 `아이고, 어떡하나? 아들딸 학비는 어떡하고, 살림살이는 어떡하나?' 하고…. 한 가정이 몽땅 하늘로부터 떨어져 가지고 지옥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몽땅 받아 가지고, 크레인 알지요? 크레인으로 부웅─ 들어서 높은 고층 빌딩 꼭대기의 주인 자리에 갖다 놓을지 알아요? 조화무쌍한 문선생 아니예요? 언제 미국을 저렇게 만들고, 언제 일본을 저렇게 만들고, 언제 소련 공산당을 저렇게 만들고, 언제 중국을 저렇게 만들고, 언제 세계 인류를 저렇게 만들었어요? 조화무쌍한 선생님이지요? 「예.」요 얄궂은 도적 패들 전부 다 갈라놓기 위해서는 이번에 딱 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가 현지에 어느 날 갔다는 것을 다 기억해 보면 얼만큼 뜻길에 있어서 정성 들였다는 그 가정표, 표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 대로 통일교인들이 움직이려고 해요, 안 움직이려고 해요? 움직이려고 해요, 안 움직이려고 해요? 「움직이려고 합니다.」 움직였어요, 안 움직였어요. 「움직였습니다.」 그래 봐야 손해가 막대한데?
보라구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올 때에 금바구니, 보물단지, 그 다음에 모든 지식 단지, 권력 단지를 옆에 꽉 싣고 와요, 혼자 와요? 「혼자 오십니다.」혼자 와서 얻어먹게? 이거 큰일입니다. 지식을 가졌나, 권력을 가졌나, 돈을 가졌나? 남자 그것 하나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웃음) 새살림 차려 가지고 장가갈 때에 남자가 무엇 가져가요? 뭣 가져 가요? 책 보따리 지고 가지요? 돈 궤짝 지고 가지요? 권력 감투 쓰고 가지요? 그것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게 여자에게는 제일 넘버 원입니다. (웃음) 왜 웃어, 이 쌍것들? 바른 얘기 하는데.
여러분 할머니가 압니다.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어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여러분도 그것 붙들고 살잖아요? 여자라는 종자는 천년만년 그것 붙들고 사는 거지요. 왜 그렇게 하느냐면 그거 놓치면 못 살아요. 제일 귀한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이상해요, 아줌마들이…. (흉내 내심. 웃음)
그거 그렇긴 그렇지만, 너는 왜 기분 나쁘게 그래? `그러면 그렇지, 노골적으로 얘기할 게 뭐야?' 그런 표정이네! 넌 더 노골적으로 살잖아! 쌍것들! 그렇지 않아? 선생님 말하는 건 점잖은 양반 말이지? 자기들 사는 것은 그 이상 노골적으로 살잖아. 그래 가지고 뭘 잘났다고 인상 쓰고 있어? (웃음)
우리 어머니는 속으로 `여자들 데려다 놓고 저렇게 위에서부터 한푼짜리도 남지 않게 납작하게 만들어 놓는구만!'라고 생각할 거라. (웃음) 어머니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여러분들이 좋아라 웃고 박수쳐야지,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웃음)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아, 결론짓고 넘어가야지요. (웃음)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대답하라구요. 사랑 아니예요? 「예.」(웃음) 여러분 참사랑에 대해선 다 알지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이만큼 알았으니 이젠 사무나 보지.
그래, 여자가 제일 좋아하고,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사랑입니다. 여자의 종착점, 남자의 종착점이 따로따로이니라! 「아닙니다.」 그때는 `노─멘' 해야지. 이거 한번 더 해요. 여자와 남자가 가는 길이 따로따로이나니라!「노─멘!」(웃음) 그러면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사랑의 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의 집이 있을 것 아니예요? 사랑의 근거지가 어디 있어요? 여자 코에 있지요? 「아닙니다.」남자 여자가 코 맞대고 일생을 살아요? 「아닙니다.」 손에 있지요? 손이 잘생겼으니 손에 있지요. 손 대고 살아요? 「아닙니다.」 궁둥이,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궁둥이에 있지요. 그 다음에 여자 젖에 있지요. 젖 대고 살아? 「아닙니다.」 뭣 대고 사나? 말도 있고 다 있잖아, 이 쌍것들아? 뭣 대고 살아?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부 다 하늘땅의 진리를 찾다 보니 나도 곤란했다구요. `하나님이 귀한 줄 알았더니, 아이고 이거 싸구려 하나님이구만!' 그런데 그 다음에 분석해 보니까 다 거기서 천하의 황금 보따리가 터져 나오고, 오만 가지 보석 보따리가 닐리리 동동으로 있는 걸 알고는 `아이고, 이거 놓으면 안되겠구나!' 그랬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눈입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게 눈입니다. 눈도 좋아하잖아요? 그렇지요? 제일은 안 좋아하더라도 좋아한다구요. 코는 어때? 「코도 좋아합니다.」 귀는 어때? 「귀도 좋아합니다.」 입은 어때? 「입도 좋아합니다.」 손은 어때? 「손도 좋아합니다.」 몸 마음은 어때? 「좋아합니다.」다 좋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말은 남자나 여자나 좋다는 것입니다. 부처님도 사랑 말하면 뭐 어쩐다는 말 있잖아요? 부처님도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럼 예수님이 부처보다 나은가, 못한가? 기독교에 물어 보면 예수님이 낫다고 그러고, 불교에 물으면 부처님이 낫다고 하지요. 그럼 뭣 갖고 나은 걸 잴 거예요? 「사랑 가지고 잽니다.」 지식 가지고 잴 거예요, 권력 가지고 잴 거예요? 사랑 가지고 재야지, 사랑 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가르치기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인류를 형제라고 했고, 인류를 전부 다 자기 신부라고 했고, 자기 신랑이라고 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걸 알고 성인 중에 누가 성인이냐 감독을 해야 돼요. 아무나 따라갈 수 없어요. 지식 가지고 가더라도 무슨 지식? 돈 벌이 지식? 권력 갖는 지식? 뭐 교만해서 무슨 지식? 아닙니다. 사랑의 지식! 권력도 무슨 권력? 사랑의 권력, 사랑을 중심삼은 권력. 알겠어요? 「예.」 돈도 사랑의 돈. 한푼이라도 천만금의 그 사랑에 딱 딱지만 붙으면 천만금 주고도 못 사요. 선생님 손수건도 몇 푼 짜리 안되지만 사랑의 손수건이라 할 때는 천년 동안 그 아내가,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가슴에 안고 죽으면서도 갖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 재산, 그 나라 다 버리고, 세계 다 버리고 가더라도 영원히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 사랑의 표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모든 오관을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돈 찾아가는 간나들, 지식 찾아가는 간나들, 권력 찾아가는 간나들,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세상 여자들 시집갈 때 보면 그러지요? `아이고, 어디 대학 나왔어요? 돈이 얼마나 있어요? 어느 자리에 취직돼 있어요?' 요거만 생각하지요? 그거만 바라고 갔다가 몇 달도 못 살고, 며칠도 못 살고 왱가당댕가당해 가지고 나중에 나 살려라 하면서 꽁무니에 불 붙이고 집으로 돌아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사랑을 찾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람들은 달라요. 여기 일본 사람들 선생님 말한 것 다 알아들어? 「예!」다 알아들어? 「예.」 젊은 간나들이 좋은 것입니다. 간나 알아요?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것도 전부 다 공부하면 좋은 것입니다.
여기 일본 사람 가운데는 대학을 나온 사람도 있고, 박사도 있고, 의사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중학교 졸업한 남자하고도 결혼해 사니…. 뭐가 좋다고 말이야.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런 무지막지한 경우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그럴 수 있어요? 네 신랑은 뭐 해? 넌 행복한 거라구. 일본에서 대학 나오고, 석사과정을 거친 여자들이 중학교 졸업한 농촌 남자하고 결혼하니, 세상으로 보면 그저 어휴…. 내가 생각해도 몸이 섬뜩해! 그래, 섬뜩하겠나, 안 섬뜩하겠나?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좋은 일 했어요, 나쁜 일 했어요? 한 쪽에는 좋은 일, 한 쪽에는 나쁜 일입니다.
한 쪽은 좋고 한 쪽은 나쁘다면 볼장 다 보고 갈라지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좋은데도 여자보다도 남자가 더 좋아하고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 좋아하는 마음에 사랑을 심어 가지고 듬뿍 엄청난 사랑을 한다 할 때에 불행한 여자 남자예요, 행복한 여자 남자예요? 어떤 거예요? 「행복한 여자 남자입니다.」 말은 좋구만. (웃음)
보라구요. 차이가 있으면 있을수록 그 비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천하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고, 그 마음을 알고 아내가 하나 되어서 아들을 낳게 될 때는 지금까지 그 마음을 모르고 낳은 아들딸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들딸이 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아시아가 통일되면 이런 후손들이 아시아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멘.」그럴 것 아니예요?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로 되었다면 대통령 감투를 씌울 때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 취할 거예요, 한국 사람끼리, 또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서 낳은 사람을 대통령에 세울 거예요?
국제가 하나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제국. 나에게 국제라면 여러분들은 제국이지요? 안 그래요? 제국이라고 해 가지고 잔칫집에 가면 선반에 김치 놓고, 국사발 갖다 놓은 그 제국이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국제결혼이라는 것은 왕 되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전부 다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왕들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로 파송하지 않았어요? 그 제국이라는 말이 맞는다구요.
사랑, 사랑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 좋은 사람 어디 `사랑'이라고 말해 봐요. 「사랑!」사랑! 「사랑!」나빠! 「좋습니다!」나빠! 「좋습니다!」나빠, 이 쌍것들아! 「좋습니다!」그럴 땐 `이 쌍 선생님아!' 이래야 말이 되는 거야. 그래야 답이 백점이라구요. 그럴 때는 욕해도 괜찮아요. 내가 가르쳐 줬다구요. 그래야 평등할 것 아니예요? 나만 욕하면 독재가 될 테니까, 여러분도 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도 알아듣긴 알아듣네. 내가 땀은 흘려도 손해는 안 보는구만. (어머니가 땀을 닦아 드림) 이래서 사랑하는 아내가 필요한가 보네. 다른 때는 몰랐는데…. (웃음. 박수)
자, 사랑이 제일인데, 참사랑 찾아가자구요. 참사랑까지 갔다 와야지요. 하나님이…. 이거 기성교회 목사들 들으면 나가자빠질 말인데 할까, 말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이 생겨났겠나, 생겨졌겠나? 생겨났다는 것은 자꾸 커 나왔다는 얘기고, 생겨졌다는 건 모르지만 알게 됐다 이거예요. 생겨났겠나, 생겨졌겠나? 「생겨졌습니다.」 어째서?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영원한 존재로서 한꺼번에 `와당탕!' 하고 이렇게 자리를 잡았겠나, 하나님도 커 나왔겠나? 「커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것을 기성교회에 물으면 `어─, 고얀지고! 하나님은 거룩한 분인데 요사스런 인간이 그렇게 하는 건 거룩함을 침범하는 것이다. 옛끼놈!' 하면서 주먹구구로 다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그거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도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생겨났느냐? 왜 생겨났느냐? 한번 권세를 부리기 위해서. 얼마나 근사해? 한번 지식을 가지고 만국을 가르쳐 아주 교만하기 위해서. 얼마나 멋져? 그 다음에 뭐예요? 황금의 대장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돈 때문에 생겨났겠나? 「아닙니다.」돈은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지식 때문에? 지식은 전지 전능인데, 왕이 됐는데 무슨 욕심이 많아 더 해먹겠나. 제자들도 없는데 하나님이 지식 있으면 뭘 해요? 누구 가르쳐 줄 사람 있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혼자 뭘 하겠나? 하루 빵 세 끼 먹으면 되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도 밥 먹겠나, 안 먹겠나? 하나님 밥 먹겠나, 안 먹겠나? 「드십니다.」 봤어요? (웃음) 못 봤지만, 사람의 입이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그래요. 그럼 밥 먹고 좋아하는 건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라구?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버지라 그랬지? 「예.」아까 참부모도 아버지고 말이에요, 요거 아예 해설하고 넘어가자구요. 하나님은 무슨 아버지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사랑을 가진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런데 마음은 누구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나입니다. 알겠어요?
불교에서는 참선을 하면서 마음이 무엇인지 찾고 있지만, 간단한 것입니다. 통일교에 들어오면 간단해요. 마음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종적인 나로서 태어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뭐라구요? 「종적인 나입니다.」그 다음에 종이 필요한 것은…. 종을 그냥 두면 넘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가로막이 필요해요. 십자가를 표시한 것도 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건축도 보면 전부 다 십자로 걸쳐 있어요. 십자를 잘못 자르면 안돼요. 삼각이라든가 사각이라든가 이런 걸 보게 되면 십자를 중심삼고 원형이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각도를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래요. 종횡을 맞추지 않고는 입체 구형세계가 나오질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에 있어서의 인간의 이상은 구형적인 이상입니다. 원만하고 그런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이 모든 전부를 영향 미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나 중심삼고 싶고, 사회에 나가면 자기 중심삼고 싶고, 나라에 가나, 세계 어디를 가나, 저 영계에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중심삼은 경쟁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 중심삼고 전진적인 발전을 위하는 것이 내 생활입니다. 거기에서는 싸움보다도 경쟁이 필요해요, 경쟁. 경쟁이라는 것은 각도가 있는 것을 각도를 없애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슬 같은 것도 그래요. 구슬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맨 처음엔 뭉툭하게 잘라 가지고 자꾸 굴리면 전부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부딪쳐 가지고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원만해진다구요.
그러니까 이상이 뭐냐? 원만입니다. 왜 원만해야 돼요? 둥글어짐으로 말미암아…. 둥글어져도 가만있으면 안돼요. 가만있으면 한 군데 짓눌려 가지고 아무 소용이 없어요. 도리어 이게 짐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불평하겠나? `아이고, 무거워 죽겠다!' 이러는 거지요. 그러니까 운동하는 것입니다. 왜?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전후·좌우·상하의 소모를 피하자는 것입니다. 둥글지 않으면 소모가 많아요. 알겠어요?
우리가 원만한 가정을 말하지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매일 싸움하는 것이 원만한 가정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하나 되고, 아들딸 하나 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하나 돼 가지고 둥글둥글 도는 데는 지장이 없고 동네에서 소문이 안 나요. 저 집은 천년 가도 조용한 게 사람 사는 것 같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 `저 집은 둘이 사는데 매일같이 동네 미친개처럼 으르렁거리며 싸우더라!' 할 때, 그거 행복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이에요? 「불행한 가정입니다.」구경도 하고 싶지 않고, 보고 싶지도 않고, 듣고 싶지도 않고, `아이고, 우리 동네에서 송두리째 없어졌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용한 집은…. 생명이라는 것이 고요한 데서부터 태어나요, 왁자지껄한 데서부터 태어나요? 「조용한 데서 태어납니다.」그래, 생명을 양성시키기 위해서는 고요한 곳에 가서 명상을 하고 자꾸 쓰다듬고 북돋워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태어나기를 누구를 닮아 태어났느냐? 하나님 닮아 태어났어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니 만큼 하나님은 남성형 성상과 형상이 비로소 내적인 것을 중심삼고 서로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커 가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밤톨도 가을이 가까우면 밤송이가 커지고 다 그러지만, 거기서 씨앗이 생기기 시작한다구요. 밤송이가 다 컸다고 해서 따 보면 알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거 알지요? 그것이 이제 가을이 되면 씨앗이 되어 가지고 안의 솜 같은 것을 흡수해 가지고 알맹이가 꽉차게끔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이성성상이 전부 주고받으면서 이 하나의 사랑을…. 운동이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체라 할 때에는 대상적인 관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자체도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성상을 중심삼고 형상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운동해서 완전히 하나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주체와 대상을 움직일 수 있는, 연결시킬 수 있는 핵이 생겨나요. 핵이 생겨나면 그때서부터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완전히 몸 마음에…. 핵이 생겨났으니 다시 이와 같은 핵의 실체를 상대적으로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핵에 그와 같은 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닮은 것, 남성 성상을 지닌 남성 형상과 여성 성상을 지닌 여성 형상이 주고받아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같은 핵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연결되고, 이 우주가 하나 되고, 좌우가 하나 되고, 전후가 하나 되고, 상하가 하나 돼 가 가지고 전부 다, 내적인 면과 외적인 면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내적인 면은 보이지 않고 외적인 면은 보이는 것입니다. 안팎이 하나 된다구요. (손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될 때 이 안이 보여요? 보여, 안 보여? 「보입니다!」요렇게 될 때는? 둘 다 안 보여요. 이렇게 될 때는? 외적인 건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외적이 있는 것입니다. 전후, 상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커 나왔느냐? 참사랑을 그리면서 커 왔습니다. 그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운동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모든 천태세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모든 위성들이 운동을 합니다. 그것이 하나의 핵이 돼 가지고 또 다른 상대적인 상응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또 이것을 중심삼고 크게 되면 또 다른 큰 세계와 연결되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전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느냐? 무변광대한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어떻게 생겼느냐? 이것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전부 운동하면서 하나의 구형을 위해서 움직여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 별들이 움직이는 그 세계가 어떤 때는 컸다, 어떤 때는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숨을 쉬지요? 「예.」 숨을 쉰다구요. 땅도 컸다 작았다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컸다 작았다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성상 형상이 없어요. 핵이 없어요. 둘이 하나 돼 가지고 핵의 그 근원이 될 수 있는 그것은…. 애기가 태어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지요? 눈이 왜 생겨나요? 눈이 왜 생겨날까? 왜 생겨나긴? 보기 위해서 생겨나지. 그럼 복중에서 생겨날 때에 복중에서 눈이 봐요? 그게 어떤 연고예요? 그 복중에서는 눈이 보지도 못하니 복중세계를 거치지 않고 태어날 때에 눈이 생겨나면 얼마나 좋아요? 그건 뭐냐면, 눈이 생겨난 처음부터 본다는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먼저 생겨서 다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그렇기 때문에 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생명 혈통,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사랑을 원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누구의 사랑을 대표해서 찾아가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대표해서 간다는 이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사랑길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안 그래요? 자기가 혼자 사랑 찾아간 줄 알지요? 사랑길 찾으면 누구 대표라구?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심어 줬기 때문에 내가 발동을 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위한 사랑을 찾아간다 그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근원이 자기 사랑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대표하고 역사적인 선조들을 대표한 사랑의 대표자로 등장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최고의 특권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최고의 자리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 최고의 자리에 내가 들어가려니 최고의 것으로 나타나야 돼요. 최고의 것을 알려니 주어도 절대적으로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최고의 자리에 가려면 주는 데는 남편을 위해서 생명까지도 사랑까지도 피까지도 모두 쏟아 버리고 주겠다는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최고를 말할 때 `네 생명을 남기는 것이 내가 원하는 최고다!' 그래요? 네 사랑과 생명과 모든 피까지도 몽땅 나를 위해서 투입하게 될 때에 최고라는 말을 쓰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가는 데 최고의 사랑 찾아가요, 적당한 사랑 찾아가요? 「최고의 사랑을 찾아갑니다.」 틀림없어요? 「예.」그럼 눈 하나쯤 빼 버리는 건 문제없겠지요? 눈 하나쯤 팔아서 그거 사라면 문제없겠지요? 대답하라구. 「예.」 (웃음) 코 절반 잘라서 파는 것도 문제없구? 「예.」입 절반 잘라도 괜찮아. 절반 쭉 잘라도 죽지 않는다구요. 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러면 죽을 때까지, 죽더라도 그 사랑을 찾아간다고 한다면 열녀 왕국을 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게 열녀냐? 눈 빼고 코 빼고 다 빼고 생명이라곤 요만큼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요만큼 남아 있는 그 생명까지도 팔아 가지고 왕창 투입해서 `나 죽어 없어진다!' 생각하고 그 자리에 간 사람하고 한 석 점쯤 남은 사람 중에 사랑의 챔피언, 절대 왕후를 택한다면 석 점 남은 사람을 택할까, `엣다, 모르겠다! 나는 공이다!' 그렇게 나온 사람을 택할까? 어떤 사람을 택할 거예요? 어떤 사람 택하겠어요? 이거 무슨 요사스런 패들이야? 결혼할 때 나를 못살게 굴더니 또 와서 못살게 굴려고 그래, 이 쌍것들! 어느 것이야? 하나도 없게끔 다 버리고 영에 따라가도 좋고, 그런 게 없어도 좋다 하는 사람하고 `아, 그래도 석 점쯤은 남겨 놓고 내가 보관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랑의 왕후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어떤 사람이 절대적인 챔피언이 되겠나 그 말이야. 「하나도 남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도 없게끔 하는 사람? 「예!」그렇게 살려고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리 나오라구, 이놈의 간나! 내가 팔 하나 잘라도 괜찮지? (웃음) 그게 말뿐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찾아간다는 여자들을 두고 물어 볼 때, 진짜 절대적으로 사랑을 차지하려면 절대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 자격이 어떤 자격이냐 하면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사람이다 그 말이라구요. 「예.」그러면 `영점 중심삼고 죽는다!' 해서 죽는 자리까지 갔는데, 살아났다 이거예요. 살아난 그 사람이 또 영점까지 갔는데 또 살아났어요. 두 번 살아나고, 세 번 살아나고, 열 번 살아나 가지고 또 다시 영점 자리에 가는데 `아이고, 난 싫어! 그 이상 못해!' 할 때 절대적인 사랑의 자리에 나갈 수 있어요? 말해 봐! 「없습니다!」알긴 아는구만.
그래, 절대적 사랑을 원해 가지고 목숨을 열번 백번 바치고도 또 있으면 또 바치겠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온 사람 손 들어 봐. 요사스런 이 간나들. 있어, 없어? 그러니 다 가짜야, 가짜. 큰소리하더라도 다 가짜야.
여러분들 속으로는 `어머님은 그랬나?' 그럴 거라. (웃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지금까지 핍박받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렇지만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갖기 위해 무한히 투입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얼마만큼 자기 자신을 투입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몇 단계 가다가 스톱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자꾸 커 가지고 천지를 다 녹이더라도 끝없이 하겠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나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늘 여기 모인 것이 여자들은 절대적인 사랑 기준에서 볼 때 가짜들이에요, 진짜들이에요? 「가짜들입니다.」말해 봐. 가짜야, 진짜야? 뭘 쏭알쏭알하노? 그러다가 바가지 긁히잖아. 쫑알쫑알…. (웃음) 바가지를 긁더라도 쫑알대지 말고, 남자처럼 `왕창 우당탕 와─!' 그러고 말지. 이건 천년을 붙들고 `아이고, 남편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한 게 뭐야?' 이러면서 밤낮 춘하추동 그저 한번 감아 쥐면 풀 줄 모르는 게 여자라는 동물 아니예요? 내가 모르나? 여자들을 잘 알지. 내가 여자는 아니더라도 세계에서 여자들을 제일 잘 아는 남자입니다. 그렇다고 뭐 여자하고 짝자꿍했다는 얘기는 아니예요. (웃음) 못된 여자들을 가르치려니 그거 몰라 가지고는 안되거든. 듣지를 않으니까.
가짜 여자예요, 진짜 여자예요? 「진짜 여자입니다.」진짜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불러다가 후려갈기게. 가짜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니, 그거 무엇에 쓰느냐 말이에요. 그게 틀린 것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다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았나 말이야? 진짜야, 가짜야? 이게 뭐야, 이게? 가짜랬다가 진짜랬다가. 이번엔 청산하자구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웃음) 한번 보여 줘!
이번에 선생님이 환고향하라 할 때 여러분들 기분이 좋아 가지고 `아이고, 좋다! 때가 왔다. 가자! 가자! 가자!' 이러면서 선두에 섰나, `아이구, 푸─!' 이랬나? 어느 거야? 형사가 취조할 때 말이에요, 좋게 물어 보면 절대 정상적으로 대답하는 죄인이 없다구요. 재갈을 물려 놓고 몸을 때리고, 개구리 전기 통한 것처럼 뻗게 만들면 그때서야 `아이고, 그랬어요! 그랬어요!' 이런다구요. 이 타락한 여자의 본질 근거지가 그냥 그대로 넘어가질 않아요. 그거 뻔한 대답인데, 천만인이 전부 같은 대답인데, 뭐 진짜라구? 이 쌍것들, 그 욕만 먹으면 뭘 해? 실제 두드려 패야지. 진짜야, 가짜야? 「진짜입니다!」진짜야, 가짜야? 「진짜입니다!」이놈의 간나들, 상판때기를 후려패야 돼! 절대성이 절대적인 기준에서 진짜야, 가짜야? 「가짜입니다.」그렇지! 그렇지! 그래야지! (웃음) 그러면 아버지 좋고, 어머니 좋고, 남편 좋고, 나도 좋을 텐데, 왜 그러고 있어요? 다 알면서도 말이에요. 그게 여자들의 나쁜 점입니다.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입니다.」그렇지. (웃음)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욕을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야 되겠나, 왕후 모시듯 모셔야 되겠나? 「두들겨 패야 됩니다.」그렇지! 그렇지! 말은 바른 말 해야지! 말은 바른 말 해야 된다구요.
자, 참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기분 좋지요? `아이고, 문총재가 그러는데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대!' 하나님 붙들고 분석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까지 선생님이 분석했어요. 그 이성성상도 또 이성성상이 있지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나오지요? 다 알아요? 모르면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그렇기 때문에 다 통하게 돼 있어요.
그래,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때문에? 왜 태어났어?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여자 있으면 뭐 하게? 사랑 때문에! 하나님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맞는 거예요, 결론이. 하나님이 사랑을 제일 좋아하니 세상 만사를 만들게 될 때에 사랑의 상대가 되게 만들었다 하는 말이 되어야 이치에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분석해 보면 말이에요, 광물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있다구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금맥 같은 것도 보면 맥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이게 전부 다 물을 댈 때는 자기 요소를 따라가 가지고 붙들게끔 돼 가지고 금줄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광물세계는 말이에요, 지남석 같은 작용을 다 한다구요. 지남석이라는 건 이 지구의 인력의 힘보다 크기 때문에 외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전부 다 끄는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또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거 뭣 때문에 수술 암술이 생겨났어요? 뭐 하려고? 놀음놀이 하려고?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 세계에 있어서의 사랑 때문에!
동물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 잔디밭에 가 보게 된다면 요만한 벌레 같은 것도 다 짝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그런 것 많이 했어요. 그걸 그냥 잡을 수가 있어야지. 침을 발라 가지고 싸악 이러면 붙어 가지고 요러고…. 그게 귀 있고, 눈 있고, 코 있고, 촉감 있고, 다 그래요. 듣겠나, 못 듣겠나? 아, 대답해 봐요. 듣겠어요, 못 듣겠어요?「듣습니다.」 듣지 않으면 귀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눈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그러면 듣는 청각, 시각, 그런 것들이 인간만 못하겠나, 인간보다 낫겠나? 개가 냄새 맡는 데는 사람보다 나은가, 못한가? 「낫습니다.」 뛰는 데는? 「낫습니다.」 사람이 뛰는 데는 고양이 새끼한테도 지잖아요. 산에 올라가거나 나무에 올라가거나 하는 건 고양이가 잘한다구요. 사람이 못하는 게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만 단 하나 사람이 위대한 것은 사랑, 사랑에는 왕입니다. 여러분들 시집 장가가게 되면 말이에요,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가게 된다면 전부 다 부처끼리 이마 맞대고 자나, 안 맞대고 자나? 웃기는 왜 웃노? 나쁜 생각하니까 웃지. 선생님은 그런 생각 안 하니까 안 웃어요. 웃긴 왜 웃어? 이마 맞대고 콧대 맞대고 자나, 안 맞대고 자나? 「맞대고 잡니다.」 맞대고 자면 그거 전부 다 숨 쉬는 게 걱정이지요? 그거 어떻게 처리해야 돼요? 그런 거 느끼지요? `선생님도 잘 아누만!' 하고 생각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잘 알지요? 여러분들이 잘 아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잘 알지요.
그리고 자는 데는 전부 다 한자리에서 자지요? 남편네 여편네 따로따로 자기를 원하는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그 여자라는 물건하고 남자라는 물건하고 왜 그렇게 붙어 살아야 돼요? 그거 뭣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면 남자를 수놈이라고 한다면, 여자는? (웃음) 왜 그리 요사스럽게 웃노? 시아버지 앞에서도 그렇게 웃어? 내가 시아버지뻘이 되잖아.
자, 그러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왜 태어났어요? 이건 철학적인 문제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느뇨? 내가 왜 태어났느뇨? 인간하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는 왜 태어났으며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를 않았어요. 남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면 남자 마음대로 할 텐데, 왜 여자에 맞게끔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면 왜 남자가 필요하게, 남자에게 맞게끔 오목이 생겨났어요? (웃음) 아, 왜 웃어? 그게 다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걸 초월해야 돼요. 학교 가게 되면 지금은 국민학교 4학년만 되어도 전부 다 그런 거 가르치잖아요. 그러면 오목 볼록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는 것입니다.」 오목이 오목, 자기들끼리 해서 맞아요? 「안 맞습니다.」 또 볼록이 볼록, 자기들끼리 해서 맞아요? 그렇게 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뛰쳐나가지요. 여자들은 여자 여자끼리 사랑하라 하면 뛰쳐나가겠나, 좋아서 히히 하겠나? 「뛰쳐나갑니다.」 뛰쳐나가야 될 텐데, 요즘은 그런 패가 있다구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요사스런 멸망받을 족속들!
그러면 그렇게 생겨난 것이 뭣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무엇에 맞으라고 생겨났어요? 돈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권력 중심삼고 맞으라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를 하나님이 짓게 될 때에 사랑이 이러니까 여기에 맞게끔 남자는 요래야 된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태어났지, 남자 여자 자체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존속의 기원이 자기 때문에 태어나질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이 왜,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 그 논리를 싫다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종자는 하나도 없지요. 종로 거리를 저녁 때나 아침에 가 보면 그저 대로가 꽉차 가지고 붐비던 것이 밤 열두 시가 되면 조용해진다구요. 이거 누가 다 수습해 줘요? 나라가 그 교통잡이에요? `너 어느 집에 가고, 너는 어느 집에 가!' 그 교통정리를 하려면 하루에도 몇 천억 원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다 여자 남자라는 요물단지가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밤이 되면 다 고요한 밤으로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처리되고,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처리되는데, 그 남자 여자가 어떻게 처리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처리돼요? 얘기하라구요. 사랑 때문에.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 아줌마는 너무 좋아서 그저 그저…. (웃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에는 모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선생님은 왜 태어났나? 선생님이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 태어났지. 어때요? 얼마나 좋아요. (웃음) 교주면 뭘 해요? 사랑이 없으면…. 우리 이쁘장한 어머니하고 볼 때, 교주 팔아먹겠나, 어머니 팔아먹겠나? 「교주 팔아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그거 간단한 문제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통일교회, 만교를 하나 만드는 그 교주가 좋아하는 것도 뭐라구요? 「사랑!」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봤어요? 참사랑이 왜 필요해요? 참사랑만 가지면 하나님의 기원까지 요 안에 다 들어와 있어요. 하나님의 이상도 이 안에 다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는 왕 중의 왕이요, 여자도 여왕 중의 여왕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안 가진 남자,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지. (웃음)
자, 그래서 참사랑은 모든 존재의 근원과 과정과 끝이라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은 지식을 두고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하지 않아요. 시작과 끝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참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원도 참사랑으로부터, 하나님이 성사할 수 있는 목적도 참사랑을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제일인 것입니다.
이건 문총재가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봐요. `당신도 사랑을 제일로 압니까?' 할 때, 뭐라고 대답하겠나? `예' 하고 대답하겠나, 아니라고 하겠나? `「예'라고 합니다.」아니오! 「예!」이 쌍것들아, 아니야! 「예!」아, `쌍것'이라고 얘기해야지. 아까 가르쳐 줬는데도 그거 못하네. 그건 괜찮아. 그렇다고 그 집안이 망할 집안이 되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좋은 집안이 돼요. 그렇지요?
자, 하나님이 왜 태어났다구? 「사랑 때문에!」문총재가 왜 지금까지 욕을 먹고 허덕이면서 감옥에 들어가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 전부 다…. 세상에 남의 쌍 맺어 주는 뚜쟁이 사촌이 얼마나 힘들어요? 선의의 뚜쟁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잘살고 아들딸 다 잘 낳으면 자기들이 잘나서 아들딸 낳았다고 하지, 내가 잘 묶어 줘서 아들딸 잘 낳았다는 얘긴 하나도 안 하고. 그렇지요? 그거 좋아요. 그 대신 아들딸 잘 낳았으면 훌륭하게 길러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님도 사랑을 제일 좋아할까, 제일 꼭대기 요만큼 둘째 번 좋아할까? 「제일 위에….」`제일!' 한번 해봐요. 제─! 「제─!」(박수) 지났으니까 박수 했지요? (웃음) 아, 답변해서 제일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알긴 안다구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도 참사랑에 대해서는 절대 복종할까, 마음대로 할까? 「절대 복종합니다.」그래? 오늘날 기성교회 신학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사랑을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재적인 내용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는 길은 피를 많이 흘렸지만, 통일교는 피를 흘리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 가면서도 그 원수들에게 칼을 찔러 대며 피를 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자연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기반이 기성교회에는 없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마저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겠다는 논리를 가르쳐 준 선생님이 절대 유명한 선생님이에요, 가짜예요? 「절대 유명하신 분입니다.」 아! 기분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박수)
자, 그래서 우리 인간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지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 모든 피조세계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쌍쌍제도.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이…. 여러분들 앞으로 전부 다 그거 알아야 돼요. 진화라는 말이 문제예요, 진화론. 이걸 알아야 돼요.
진화라는 것이 사랑이 생기기 전에 생겼겠나, 사랑이 있은 후에 생겼겠나? 「사랑이 있은 후에 생겼습니다.」진화를 통해서 된 물건들이 사랑했겠나, 사랑에서 시작한 것이 진화의 형태를 갖추었겠나? 「사랑에서 시작….」이거 문제가 돼요. 말을 잘 들으라구요. 이거 큰 문제예요, 지금. 지식층에 있는 사람을 내가 때려잡아야 돼요. 진화론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논리로서,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한 것도 이것 가지고 한 거예요. 이걸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진화론에서는 아메바가 발전해 가지고 사람까지 됐다는데, 그러면 아메바 이전에는 세균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었습니다.」봤어요? 봤어? 아메바가 수놈 암놈 있다는 거 들어 봤어요? 그것도 있어야지요? 세균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우리 사람의 눈으로는 못 보기 때문에 십만 배, 백만 배 이렇게 크게 확대해야 그것이 세균인 것을 아는데, 요즘에는 그 세균세계에서도 부부가 있는 것을 발표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그 진화론이라는 것이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부터 시작했겠나, 생겨난 후에 시작했겠나? 「생겨나기 전부터 시작했습니다.」그러면 수놈 암놈이 있다는 세균세계도 진화돼서 됐겠나, 어떻게 됐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수놈 암놈 개념이라는 것은 진화에 없어요. 수놈 암놈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진화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닙니다. 알겠지요? 수놈 암놈이 생겨난 것은 진화와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여자가 생겨난 기원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난 것이지, 진화라는 개념이 없어요. 진화했다면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어디서부터 진화해 가지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무엇에서부터 진화한 거예요? 그거 문제입니다. 쌍쌍으로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것은 진화에 없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진화가 나중이에요. 알겠어요? 원숭이든 무엇이든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긴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제3자가 개입하기를 원하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곤충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쌍쌍이 있는데 거기에 제3자가 개입해서 `내가 요만큼 사랑했으니 너는 요마만큼 사랑해라.' 하면서 중간에 양보해 주고 나누어 사랑하는 패가 있어요? 「없습니다.」한번 붙으면 죽기 살기지요? 너 죽고 나 죽고 끝장내야 된다구요. 마지막입니다. 개미 새끼든 참새 새끼든 개구리 새끼든 제3자 개입을 허락질 않아요. 사람은 어때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하는 각시들, 처녀들을 보면, 결혼 전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사랑하지요? 그렇지만 첫날밤에 신랑방에 들어가는데 `엄마! 내 옆에 와서 붙어 자!' 하는 사람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여자 봤어요? 또 옛날에 어렸을 때 장가갈 때에도 아버지 어머니한테 `나 저 여자가 무서워. 아버지, 제발 나 좀 지켜 줘!' 그래요? (웃음) 그걸 원하는 새끼는 없다구요. 그러면 죽기 살기로 친한 친구가 있다 할 때는 어때요? `너 없으면 안되니 내 사랑하는 여자와 사랑하는 자리에 네가 와서 지키고 있어!' 그래요? 그거 원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거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단둘이! 정말이에요? 선생님이 가 지키겠다면 어때요? (웃음)
그래서 하나님이 중앙에 딱 있어 가지고…. 하나님은 보이질 않아요. 눈에 가깝게 대면 대상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눈에 너무 가까우면 이게 안 보여요. 하나님이 너무 가깝기 때문에 하나님 얼굴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남자 여자의 눈에 보였으면 `아이고머니야!' 하고 후다닥 도망가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그 자리를 지켜 주기 위해서 보여선 안돼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 때문에 다 놀아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단둘입니다. 제3자의 개입을 원치 않아요. 이렇게 볼 때에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된다면 몇 천 단계의 사랑의 과정을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존속하는 거라구요. 사랑이 없으면 다 깨지지요? 「예.」일년밖에 못 살아요. 그럴 것인데 사랑이라는 그 부분을 통해서 이것이 연속적인 계열적 존재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문을 제3자가 개입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아베바를 원해요?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결혼식해서 한 천년쯤 살면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안 나옵니다.」한번 해보지, 저 진화론자들 잡아다가. 천년 아니라 만년 가도 안돼요. 말도 안되는 수작 그만두라구.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진화의 칸셉보다도,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균이 먼저 생겨났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진화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랑의 문을 통할 수 있어요? 그 사랑의 문이 오만가지, 위로 가고 옆으로 가고 이렇게 마음대로 나가는 거예요? 암만 남편이 사다 주는 오색가지 반지로 꾸며 가지고 행복하다고 노래 부르던 여자들도 남편이 바람피운다 할 때는, 그 오색가지 반지가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 죽는다!' 하고 뻣대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내 몸뚱이, 내 마음, 내사랑 다 깨졌다 이거예요. `천지에 나는 쓰레기통 됐구나!' 해 가지고 야단하지요? 그렇게 야단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이냐? 순식간에 하늘땅을 뒤집어 버릴 수 있는 위력이 뭐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세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만이 그런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들을 교육할 때 `영원한 사랑에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하나 돼야 한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명령을 교육하려면 말이에요, 그 아들딸이 `하나님 당신은 절대적으로 그런 입장에서 살았습니까?' 할 때에, `아니야. 나는 제외야.' 그러겠나? 묻게 되면 ` 그렇고 말고! 내가 그러니까 너희들을 가르쳐 주는 거야. '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논리를 우리가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가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만든 남자 여자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사랑에 맞게끔 남자 여자를 만들었으면, 누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예요? 하나님이 왜 세상을 창조했느냐? 자기가 사랑하는 최고의 존재를 짓기 위해서 창조했다 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여기 한강가에 있는 씀바귀 꽃이나 민들레 꽃도 전부 다 상대가 있나, 없나? 상대가 없으면 외롭지요? 하나님이 준비한 모든 상대를 다 갖추어 놓고 그 왕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어디로 갈까?' 할 때에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사랑의 보금자리에 안식하셔야지요.' 이럴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한 자리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맨 나중에 꽃봉우리 중의 꽃봉우리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의 보금자리에 안식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는 걸 신학자들에게 물어 보면, 쉽고도 어려운 문제라고 합니다. 세상에 쉽고도 어려운 문제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뭐예요? 창조이상 완성!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위기대 완성! 딱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정리를 해 놔야 돼요. 사위기대 완성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너와 내가 하나 돼 가지고 천지를 다스려서 하나님과 천지합덕할 수 있는 기지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이 인간이 최고로 바라는 희망봉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그렇지요? 여자가 1억짜리 브로치를 달았다 할 때,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것을 받았다 하면 그건 브로치를 받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뚱이도 또? 「마음도….」마음도. 그 말은 뭐냐 하면, 재산도, 몸뚱이도, 마음도, 사랑도, 몽땅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사랑의 상대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이 다 있지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그런데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줄 수 있는 남자가 없어 걱정 아니예요? 그러니 여자는 천신만고의 수난을 감수하면서 남자를 자기 이상의 남자로서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으로 볼 때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도. 남자도 그것이 자기 소유가 아닙니다. 자기 몸뚱이도, 자기 마음도, 자기 사랑도, 내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해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받을 수 있는 아내가 없으면 그런 아내를 길러야 돼요.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어머니 앉아 있기 참 거북하겠어요. 그렇지? 「예.」저 수많은 사람들이 눈을 이래 가지고 한마디씩 하고 이러면 어머니 자리가 행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딸들도 전부 다 신경을 써 가지고 지켜 보고 있고, 아들들도 신경 써 가지고 다 보고 있다구요. 천하가 다 지켜 보고 있어요. 그 다음에 영계에 간 모든 남자들이 다 볼 것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오늘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저 영계 간 모든 여자들이 바라보면서 `야! 문총재 여자들 모아 놓고 저렇게 욕을 퍼부으니 훌륭한 선생님이다. ' 할까요, `나쁜 선생님이다. ' 할까요? 어떤 거예요? 「훌륭한 선생님이라고 합니다.」훌륭하긴 하지만, 나쁜 데도 있다 하는 것입니다. 왜? 훌륭한 선생님은 훌륭할 때에 상대도 되고, 나쁜 때에 상대도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욕도 할 줄 알고, 발길로 찰 줄도 알고…. 왜?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거기에 순응만 하면 좋은 데로 데려가겠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그래,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몇 퍼센트? 「백 퍼센트!」여러분들은 백 퍼센트 들어요? 백 퍼센트 들어요, 안 들어요? 「듣습니다!」나는 지금 60퍼센트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백 퍼센트야?
그래서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들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런 말도 선생님이 얘기는 간단히 하지만, 이걸 찾기 위해 일생을 바쳐서 다 찾아보니 이미 다 갖고 있는 걸 몰랐어요.
하늘땅을 뒤넘이치면서 알고 보니까 다 하늘이 줬더라 이거예요. 이거 알고 나니 미안해서 내가 수고했다는 얘기를 할 수 없었어요. 고생했다는 얘길 할 수 없었어요. 그걸 고생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고 가질 수 있었던 본연의 기준을 저끄린 것이 남자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대표한 위신상 하늘 앞에 이러고 저러고 말 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부끄럽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 많이 했지요? 「예.」그 고생이 이 땅 위의 인간들과 비교할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탕감복귀노정을 다 홀로 싸워서 이만큼 이겨 나온 것입니다. 4천3백 년의 역사를 43년에 다 넘어왔어요.
그러려니 세계 제일 나쁜 원수 나라, 미국이 나하고 원수지요? 소련이 나하고 원수지요? 일본이 내 원수지요? 중국이 내 원수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나라들을 전부 다 원수가 아니라, 내 편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나를 죽이려고 계획했던 것을 내가 압니다. 그들이 모두 원수라구요. 그런데 그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모스크바에 홀로 입성한 것입니다. `문총재는 공산세계를 망치려는 괴수'라고 해 가지고 이를 가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아침이 되면 햇빛이 나와야 되고, 봄이 되면 씨앗을 심어야 돼요. 농부가 돼서 그걸 안 심으면…. 마찬가지로 아무리 원수라도 모스크바를 내버리면 안돼요. 씨앗을 심어야 되겠으니 내가 가 가지고 젊은 사람, 연방정부의 지도자들을 데려다 교육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심어진 씨를 뽑을 사람이 없으리 만큼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박수)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자, 그런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세상으로 말하면 역사 이래에 한 분밖에 없는 선생님이에요, 사실. 그렇지요? 「예.」 한 분밖에 없는 선생님인데 여러분들이 그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아버지라 할 수 있는 밑천, 재산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밑천은 아무것도 없어요. 거지 새끼들 모아다가 사위 삼고 며느리 삼은 것입니다. 그 사위와 며느리가 뭐냐 하면, 왕자 왕녀의 자리입니다.
거지 새끼들 데려다가 사위, 며느리 삼았다고 하게 되면 자기들 무시한다고 또 툴툴거린다구요. 거기에 가족이 돼 들어왔다고 해서 한마디라도 섭섭하게 하면 노여워 가지고 찡찡거리며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권위 있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거지와 왕은 천지의 차이가 있는데, 무엇이 한꺼번에 도약해 가지고 불평을 감정해서 평가할 수 있는 이런 논리를 세울 수 있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뭐예요? 「사랑입니다.」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인연돼 있기 때문에 대등한 자리에 오르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동참권·동위권·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내 나라와 내 가족과 자기 일대, 여자와 남자 전체를 대해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을 맺을 때에 잘못 맺으면 몸 마음이 완전히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랑마저도 똥개 사랑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불장난이라 그러지요?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 교인들은 전부 다 통일교 원리를 알고 난 후에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악수를 하나, 안 하나? 여자 남자들이 서로 손목 잡고 데이트 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안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예.」얼마나 낫기를 바래요? 시골뜨기 저 산골 강원도…. 강원도를 자주 예로 들어서 미안하구만. 그렇다고 강원도 아줌마들 있으면 `푸─!' 하지 말라구요. (웃음) 예로 든다는 건 좋은 것입니다. 교육 재료로 한번 들어 가지고 천만인이 전부 다 잘 되면 복된 것이지 뭐. 좋은 거 아니예요? 강원도는 무슨 바위라고 그러나? 「감자바위!」감자바위 산골, 맨 산골에 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도시에서 반대받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도시에 자꾸만 사람이 많아지니 저 무인 중에 산골에 가 가지고 쏙닥쏙닥해서 전도해 가지고 산골 처녀 총각이 많이 통일교에 들어와 있다구요. 왜? 도시에선 반대하니까 시골로 가는 것입니다. 농촌은 아무것도 모르고 말씀 들어 보면 틀림없이 좋거든요. 그렇지요? 총각을 봐도 그렇고, 처녀를 봐도 전부 순진하고 말이에요. 그럴 수 없는 훌륭한 남자 여자들입니다.
그러니 말 듣기 좋고 친하기 좋고 그렇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럭저럭하다 보니 통일교 식구가 되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여기에 와 앉았지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 받았습니다. 원래는 전부, 천주교로 말하면 교황으로부터 혼자 살던 신부들 수녀들, 그들을 내가 결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의 비구승들을 전부 다 결혼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전부 난다긴다하는 패들입니다. 여러분들이야 난다긴다할 수 있는 형편의 여지가 있나? 어휴! 냄새가 나도 더러운 냄새가 나고, 고약해도 더럽게 고약하고, 사람 모양으로 봐도 모양도 없다구요. 보면 뭐 걷는 것도 그저 이러고 걷고 말이야. (웃음) 그렇더라구요. 그거 사람 만드는 것이 쉬워요?
여기 저 사길자, 사길자! 일어서! 일어서라구! 이 아줌마를 맨 처음에 내가 미국에 데려왔는데 얼마나 촌티가 나는지…. (웃음) 이제는 아무렇게나 해도 쓱쓱 어울린다구요. 모든 게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야 아무렇게나 해도 미남이지. 그렇지요? 「예.」(박수)
오늘 내가 넥타이를 안 매고 올 건데 아침에 경배식 하느라 넥타이를 매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매고 왔어요. 선생님 넥타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누가 사 줬겠노? 「어머니요.」(박수) 어머니 어디 갔나? 선생님은 이런 넥타이를 좋아해요. 왜 그러냐? 계절을 안 타요. 봄에도 맞고, 여름에도 맞고, 가을에도 맞고, 겨울에도 맞고,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웃음) 그런 데는 선생님이 천재적인 면이 있다구요.
요전에 내가, 어머니가 이번에 일본 가서 성공하면 좋은 선물 하나 사 준다고 했다가 딱 걸렸다구요. 성공을 했어요. 세상이 다 성공했다니 내가 약속한 걸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선물했지요. 뭐 사 줬겠나? 「넥타이!」여자가 무슨 넥타이야? 아, 내가 사 주러 갔는데 무슨 소리야? (웃음) 뭐 사 줬겠나? 「귀걸이요.」보석? 보석, 뭐? 「귀걸이!」「반지!」귀걸이, 반지, 목걸이, 그 다음에 무슨 걸이? 하여튼 사 준다고 약속했으니 사 줘야겠는데, 좋은 거 사 줘야 되겠나, 나쁜 거 사 줘야 되겠나? 「좋은 것 사 드려야 됩니다.」얼마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제일 좋은 것 사기엔 내가 돈이 모자라는데 모자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태서 사 주면 좋겠지요? 「예.」모금 운동 할까? 「예!」(웃음)
만 원짜리나 십만 원짜리는 하나도 없을 거라. 십 원짜리하고 백 원짜리지. (웃음) 내가 여러분 사정을 모르나? 잘 알지! 가난하게 살라고 내가 그 욕을 했고 더 가난하게 살라고 시킨 교육이 아직까지 미치지 않았어요.
그렇지 않아도 쟁개비에다가 밥 끓여 먹고 있는데, 그것마저도 선생님이 차 가지고 왱가당 다 뒤집어지고, 이번이 몇 번째예요? 「세 번째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벌써 50년 전부터 선생님이 설교집에서 세 번 피난살이 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가나안 복지 가야 된다구요. 요단강을 건너야 돼요. 요단강을 건너갈 때에는 살림살이하던 것, 광야에 살던 모든 것을 전부 다 집어 던지고, 누더기 옷만은 할 수 없이 입지요? 그와 같이 다 버리고 그냥 그대로 걸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광야에 살던 쟁개비 짜박지, 무슨 누더기 거지 보따리 전부 다 버리고 요단강에서 새로이 열두 지파가 돌을 쌓아 놓고 하늘 앞에 선서를 하고 상륙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이 나라의 어떠한 교파, 종파보다 잘 모시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노예가 돼서 잡혀 들어가 가지고 성전 붙들고 울었지요? 이스라엘에 가게 되면 지금도 눈물의 벽이라는 게 있다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살던 모든 쟁기비들 왱가당댕가당 다 버리고 알몸뚱이로 들어가야 돼요. 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광야시대의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애급시대의 어려움을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고 하늘의 명에 따라 새로운 건국 정신을 세워야 된다구요. 지금 건국 정신이 없어! 통일교회 나라가 없어! 이제부터 건국 정신을 세우는데, 어디서부터 세워야 되느냐? 나라부터가 아닙니다. 내 고향서부터예요. 어머니 아버지부터예요? 아니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그릇됐으니 고향 가 가지고 고향산천을 붙들고 옛날에 우리 아담 해와 일가정이 파탄되어 천리를 배반하고 하늘나라의 모든 소유를 사탄에게 팔아먹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습관성이 요만큼이라도 남아서는 안돼요. 그런데 뭐, 학교? 자식들 학교 보내 공부하면 내가 그거 잡아 쓸 것 같아? 차고 들어간 그 재산뙈기 내가 찾아 쓸 것 같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태어난 이래 하나님이 아침 점심 저녁 다 준비해 놓고 `야, 아담아! 해와야! 와 먹어라!' 그랬겠나, 자기들이 돌아다니며 따먹었겠나? 「돌아다니면서 따먹었습니다.」여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가르쳐 줬으니 회사에서 다 먹을 거 줘야지!' 이러고 있다구요. 간나 자식들…!
내 소유가 없어! 자주적이에요. 아담 해와도 자기 개인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나가야 되고, 종족을 이루어 나가야 됐어요. 신세 질 사람이 없어요. 참새도 독자적인 입장에서 새끼를 쳐 나가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선생님이 필요하고, 통일교가 필요하고…. 이딴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싸!」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들 손 들어 보자구요. 저 뭐야? 잘 들어! 손 잘 들라구.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 놀음놀이가 아니야. 안 들려면 들지 말고, 들려면 얼른 들지, 이 쌍것이 뭐야 이게? 도적질했나, 왜 그러고 있어? 어디 보자구. 양손 들라구. 박수로 환영해 봐요. (박수)
보라구요. 이게 통일교회의 힘입니다. 알겠어요? 「예.」이게 통일교회 힘입니다. `일어서! 전부 다 일어서서 앞으로 갓!' 하면 고향으로 한꺼번에 우루루루─! 부웅! 왕왕! 왕탕왕탕! 자전거로 달려서 자기 나름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하나님이 `만복을 준비했느니 서슴지 말고 빨리 상고해라!' 이러면서 분깃을 나누어 줄 거라구요.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분깃을 나누어 줬지요? 열두 지파에 가입해야지요, 가입? 「예.」그래서 선생님의 사진 모시기 운동 하지요? 통일교회 가입 운동 하지요? 그 깃발은 참부모의 상징입니다. 참부모의 나라를 상징해요. 참나라의 국적입니다. 국적이 있어야 참나라의 집안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참나라의 국적과 참나라의 가정이 생기고, 참나라의 깃발이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님 사진을 모시고 깃발을 꽂은 데는, 완성한 참부모를 모시는 가정은 사탄과는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선조들이 와서 집을 지켜 주고 그 일족을 보호해 주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판도를 빨리 해야 돼요. 누가 그 수를 많이 확대시키느냐에 따라서 자기 보호권이 그만큼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자기들이 머물 수 있는 권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재산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재산 중에 제일 귀한 종족적 메시아 자격을 준 것입니다. 그 이상 복을 어떻게 주겠나? 아무것도 아닌 여러분들을 참부모와 대등한 장성의 자리에 세워 주고, 제멋대로 시집가고 제멋대로 통일교 반대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소생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복을 누가 주겠냐 말이에요. 천년만년 정성 들여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복이 자기 문중에 찾아오고, 자기 일가에 찾아오는데 불구하고 이걸 반대해요? 배고프게 하고 전부 쫓아내 보라구요, 그 일족이 어떻게 되는가. 앞으로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가 전부 다 환고향해야 돼요. 언제 일가가 상륙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상륙을 하면 요단강을 가든가 그 다음에 광야를 열 번이라도 가도 괜찮아요. 전부 다 기록이 남을 거라구요. 36가정이든 무엇이든 나 모릅니다. 1세, 2세를 완전히 교체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렇게 교체할 줄 몰랐지요? 「예.」
그렇게 되니까 지금까지 해먹던 가인 패들 전부 다 `아이구, 이제 어디 가나!' 어디 가긴? 이놈의 자식들, 전부 지옥 가라! 지옥 가겠다고 생각하면 천국 가고, 천국 가겠다고 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느 녀석을 보니까 말이야, `나 여기서 일하면 좋겠는데!' 이러고 있더라구. 광야에서 독수리 밥 되려고? `이 녀석아, 광야에서 독수리 밥 되면 족보도 없어! 안 그래? 광야에서 족보를 찾겠나? 족보도 없어, 이 자식아! 미친 자식 같으니라구. 누굴 망치려고 이러고 있어?' 자기 일족, 영계에 간 선조나 아담, 타락한 후손들이 전부 원망하는 거라구요. `통일교에 들어간 우리 조상 아무개 종족적 메시아권 책임 못하더니 요 모양 요 꼴 됐구만!' 그걸 피할 것 같아요? 통일교 원리가 시대와 더불어 그냥 지나가겠나, 영원히 이 우주를 점령하겠나? 「영원히 점령합니다.」어째서? 참사랑의 원리이기 때문에. 이걸 떠나서 살고자 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마저 통일돼야 돼요. 영계마저도 통일 안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 말 들으면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여러분 신랑들이 여러분 사랑의 상대인데,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나아요, 안 나아요? 「낫습니다.」사랑이라는 것은 그 사랑 자체가 아름다운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암만 미인이더라도 원수의 얼굴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만 있으면 그 못생긴 남편 얼굴, 울뚝불뚝한 그것이 얼마나 촉감이 좋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한번 만지면 밤낮 만지고 싶고 말이에요, 나중엔 물어뜯으려고 그 볼따구니를 젖 대신 빤다는 것입니다. 그 볼따귀가 그때 화나겠나, 행복하다고 그러겠나? 「행복하다고 그럽니다.」
남자의 볼따구니를 젖같이 빨아 주면서 좋아하는 여자를 만났으니 이 볼따구니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남편 볼따구니를 빨아 주고 키스한 아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표창해야겠어요. 나 눈감을 테니 손 들어 봐! (웃음) 아, 웃을 게 아니라구.
남편의 손은 빨아 줬지요? (웃음) 남편의 발은 어때요? 남편의 발을 빨려면 사랑하는 남편 발이 더러워요, 향수가 진동해요? 그럴 때는 여자는 `향수가 진동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모든 것이 정정당당해요. 더러운 것이 없어요.
영화를 보게 되면 그런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부처끼리 있을 때 아내가 옷 갈아입으면서 `여보 좀 돌아서요!' 그런다구요. 그럴 때 돌아서는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에요, 안 돌아서고 가만 지켜 보는 남편이 훌륭한 남편이에요? (웃음) 아니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말이야. 자기 알몸뚱이를 보고 좋아하는 남편이 훌륭해요, 옷 입은 것을 보고 좋아하는 남편이 훌륭해요? 어느 거예요? 「알몸을….」알긴 아는구만. 둘이 살면서 남편 있다고 `아이고, 나 옷 갈아 입어야 되니 돌아서요!' 이러는 건 간사한 여자입니다. 또 남편 앞에서 여자가 옷 벗는다고 싫어하는 남편은 안 좋은 남편이지 뭐.
오늘 선생님한테 얘기 듣고 돌아가서 잘 교육하라구요. 좋아할 거라. `우리 둘이 오늘 당장 한번 해봅시다!' 하고 말이에요, 동서남북 상하 좌우 체격이 다 보이는 거울 앞에서 한번 스윽 하면서…. 거 얼마나 멋지겠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 안 준다구요. 벌 안 줘요. 그것보다 더한 것도 다 하면서 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춤추는 건 아무것도 아니지 뭐. 그렇지 않아요? 흉볼 게 없어요. 다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 행복한 거 아니예요? 나 모르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왜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 해? 답을 하고 웃어야지, 쌍거야!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아이고, 오늘 여동생들 교육하려니까 참 곤란하구만! 내가 체면을 모르는 게 아니라구요. 웃을 줄 알면서도 하는 것입니다. 교육이 이렇게 힘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인간이라면 어느 누구나 원하는 것이니라. 「아멘!」아─멘! 하나님도 아─멘!
자, 이 물음을 문총재한테 해보면 어떻겠나? 통일교회 교주님한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교주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할 때에, 교주 가라사대 `아니야! 속된 인간들이나 바라는 거지, 나 같은 교주님은 안 바라는 거야.' 그 답변이 맞소, 안 맞소? 「안 맞습니다.」그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답변이 맞겠나, 내가 말하는 답변이 맞겠나? 「저희가 생각하는 답변이 맞습니다.」그렇지. 그렇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나보다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구요. (웃음) 말로써 말이에요. (웃음) 말로는 훌륭하잖아요.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사랑의 상대와 아들딸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랍니까?' 그러면, 하나님 가라사대 `절대적인 하나님이 체면상 너희들과 같을 수 있을소냐?' 이렇게 말하겠어요? 아닙니다. 어때요? 「잘나길 바라십니다.」하나님도 별수없이, 아무리 덩치가 크고 아무리 거룩하더라도 `네 말을 들어 보니 내 마음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답변하지, `고얀지고! 물러서거라, 이 요사스런 패야!' 그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도 나아야 되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좋은 것입니다. 상대 될 수 있는 존재, 하나님 앞에 상대로 설 수 있는 특권적 권한이 여기서부터 생겨나게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창조주를 내 상대로 부르짖더라도 서슴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자리로 갈 수 있는 길은 오로지 사랑의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로 누굴 지었다구요? 「인간을 지으셨습니다.」아담 해와! 잘생겼나, 못생겼겠나? 「잘생겼습니다.」누구같이 생겼을까? 「하나님!」아마 이 방에도 아담 해와같이 생긴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우선 여자가 누구 닮았어요? 「해와!」해와와 같은 것을 타고났어요. 남자는? 「아담!」아담같이 타고났어요. 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고귀해요? 또 아담 해와의 얼굴을 보게 되면 네 가지 종류입니다. 눈, 귀, 코, 입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몇 가지 가지고 있어요? 「네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그것도 아담 해와 닮았지요? (표현하시며) 아담 해와 머리가 요렇게 생기고 목이 요랬겠나, 어떻겠나? 아담 해와가 걸을 때 이렇게 걸었겠나, 어떻게 걸었겠나? (웃음) 나같이 걸었다구요.
아담 해와도 방귀를 뀌었겠나, 안 뀌었겠나? (웃음) 「뀌었습니다.」안 뀌었다! 「뀌었습니다.」그럼 아담 해와 둘이 한꺼번에 뽀옹 뽀옹 소리도 냈겠나, 안 냈겠나? 「냈습니다.」그리고 그 방귀 뀌고 서로 붙들고 웃었겠나, 안 웃었겠나? 「웃었습니다.」(웃음) 방귀로 말미암아 사랑을 자극할 수 있는 웃음 바가지가 터졌으면 그 방귀는 거룩한 방귀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뭐 그 이상은 말하지 않아도 전부 다 알겠지요? 「예.」시간이 자꾸 가니 그만하자구요, 이제. 「예.」지혜롭고 모든 면에 통달한 여러분들이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 말 잘한다는 소문 났더구만. 말 잘하지요? 「예.」통일교회 사람 하면 남자만이야, 여자도 들어가나? 「여자도 들어갑니다.」여자 빼놓고예요, 여자 포함해서예요? 「포함해서입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도 말을 잘 한다! 「아멘!」`아멘' 했으니까 이제 시키면 틀림없이 한 번씩 해봐야 된다 이거예요. 「예.」
우리 어머님이 말 잘하나, 못하나?「잘하십니다.」선생님하고 살기를 몇 해 동안 살았나? 30여 년 살았지요? 「예.」 30여 년 살았는데 선생님을 따라다니기만 했지, 언제 말하는 거 봤어요? 거 선생님이 고약하지요. 왜 자기만 말 해먹고 어머니 한번 내세워서 안 시켰냐고 여자들이 불평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도 불평 안 하고 가만있었어요. 이제부터 불평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이제부터 불평함으로 해서 선생님은 물러갈지어다! 우리 어머님이 선생님 대신할지어다! (박수)
자, 이제는 선생님이 할 일 다 하지 않았어요? 그 이상 어떻게 더 해주겠나?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글쎄, 너무 많이 했으니 그 동안 여자는 편안했다는 말 아니야? 따라만 다니면 되거든요. 그림자같이 따라만 다니면 됐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다구요. 세상이 모두 돌아설 때라구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돌아서니까 그런 것입니다. 어머니가 바른쪽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는 곱게…. 영국 영화에 보면 남편을 뭐 무슨 공? 뭐라고 그러던가? 필립 뭐라고 하던데? 필립인지 필름인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 사람처럼 그저 어서 모시고…. 나도 한번 그래 보면 좋겠어요. 여왕마마 모시듯이 이 사람을 한번 내가 모셔 봤으면 좋겠어요. 남자가 모시면 얼마나 거룩할까? (웃음) 아니야! 나 그거 원한다구요. 진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멋대로 산 여자들은 남편 대해서 군왕마마 모시듯이, 왕님 모시듯이 모셔라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말 아니예요? 그래 왔나, 안 그래 왔나? 남편을 대해 그래 왔어요, 안 그래 왔어요? 제멋대로 모셨지요? 오늘부터 남편을 군왕마마 모시듯이 모시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강제가 아닙니다. 어디 보자구요. 안 든 사람 누구야? (웃음) 시집 안 간 여자들도 앞으로 그렇게 모시겠다고 손 들어야 돼요. 두 손 들어 봐요. 만세 한번 해보라구요. 만세! 만세 불러요. 만세! 「만세! 만세! 만세!」(박수)
만세 하게 되면 난 생각하는 것이 `천 가지 만 가지 세금을 다 바치고 나는 하나도 없게 되겠습니다.' 이런 뜻 같아요. 그럼 나라가 잘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만세입니다. 만세 천만세를 바쳐 가지고 나라가 잘된다면 나는 망해도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웃음)
자, 하나님도 같은 대답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나와 가지고 인간 해방을…. 요즘에 인간 해방론을 말한다구요. 인간을 무엇으로 해방할 거예요? 해방의 기준이 뭔지 모릅니다.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통일교 원리를 배워 가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놀라운 자리에 선 가치를 모르던 통일교 패들입니다. 자기 일신에 천하가 달려 있고, 자기 일신에 일족의 생사지권이 달린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에 천하가 달려 있지요? 「예.」백의민족의 운명이 달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남북통일을 김일성이도 못하고, 누구도 못해요. 가만 보니까 문총재가 아니면 안되겠다 하는 것이 이제 가능성을 넘어섰지요? 「예.」한국 사람들은 그걸 아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북한의 김일성이와 흥정하는지 모르지요. 요거 이야기해 주면 전부 다 놀라 자빠질 일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를 동원해야 되고, 중국과 소련을 동원해야 되고, 일본까지 동원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선생님에게 있다고 보나? 「예.」이번에 일본 조야의 모든 문제, 수상 문제도 선생님이 가담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여러분들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예.」그러면 아내로서 남편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거들랑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냥 저절로 그렇게 될 수는 없어요. 그러려면 커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남편으로 자라 나와야 된다구요. 자라 나오기 위해서는 자랄 수 있는 동기를 그 누가 투입을 해 줘야 돼요. 백만한 하나님이 백만큼 투입하게 되면 백만한 기준밖에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백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내가 백만큼 투입해서 기억에 남아지면 투입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 백 이상, 천 이상, 만 이상 가치적 존재를 추구할 수 있는 희망이 거기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사랑을 투입하고, 자기 생명까지, 자기의 모든 일족을 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만 참된 사랑의 상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놀랍고 훌륭한 큰 존재가 나온다구요. 그런 존재가 나오려니 자기보다 많이 투입해야 되는 원칙이 있어 이론적으로 기원을 여기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아들딸을 낳으려면 정성을 많이 들여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심일체가 되어서 자식들을 위해 제일 귀한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 때에 좋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모신 그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로 자라서 그 아들딸 또한 효자 효녀가 되어 가지고 생명마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모든 것을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겠다는 정신 밑에서만이 참사랑의 이상권, 사위기대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기원은 생명선 이상에서부터 시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참사랑의 거처가 어디냐 할 때에, 자기 생명을 넘어선 사랑, 생명을 넘어선 생명, 생명을 넘어선 혈통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참남자 참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랬나? 「아닙니다.」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친 것을 지금까지 해석을 못했지만 이 원칙을 중심삼고 말하다 보니 그것은 역설적 논리가 아니라 창조적 이상 기준에 있어서의 본질적 논리에 통하기 위한 교훈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의 기독교가 몰랐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을 통해서 밝혀졌다는 사실은 이 땅 위에 복음 중에 복음임을 알지어다!「아멘!」
그래,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되겠나, 적당히 가야 되겠나?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절대 순응해야 돼요. 참남편! 알았지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어머니를 위해서, 어머니 해방을 위해서 이 일을 한 것입니다. 물론 온 남성들의 해방을 선생님이 대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오면 모든 남성들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의 자리가 형편없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가야 할 모든 길을 닦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렇게 가던 것이 들어갈 때는 돌아서 가야 되기 때문에 왼쪽에 있던 어머니가 어디로 와야 되나? 「오른쪽!」바른쪽에 가야 되고, 바른쪽 있던 것이 왼쪽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7년 내지 14년, 16년 걸려요. 지금부터 말하면 2007년까지 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세계적인 여성운동이 대성황을 이루기 때문에 선생님이 때를 알아 가지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지난 30일날 했지? 「예.」이제 이달 20일 날은 몇 시인가? 오후 두 시. 시간이 되면 이걸 발표할 거라구요. 펜싱 경기장을 이미 얻었다구요. 19일하고 20일에 하는데 경기장에 초만원이 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있다? 「없다!」여기 몇 명 모였나? 한 천 명 되나? 얼마나 모였어? 「저 위까지 2천4백 명 정도 됩니다.」저 위에 또 있나? 「예.」저기도 내 말 들려, 이 쌍것들아?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 (웃음)
「비디오로 나가니까….」비디오로 보니까 지금 선생님 말 들릴 거 아냐? 물어 보잖아, 들리나? 내 귀엔 안 들리는데? (웃음) 2천 명 모였으면 뭐 뒹굴뒹굴 굴러도 전부 다 꽉차겠구만.
보라구요. 여자 하나 중심삼고 말이에요, 엄마 있고 할머니 있지요? 언니 있고 동생 있으니 벌써 네 사람입니다. 한 집안만 움직여도 전부 다 꽉차겠구만. 괜히 내가 피땀 흘리면서 이렇게 가르칠 필요가 없는 건데…. (웃음) 내가 계산을 잘못했다구요. 외국 나가 다니다가 한국 사정 모르고 내가 계산을 잘못했다구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없어!
돈도 한 명이 십만 원씩 내면 얼마예요? 천 명이면 1억이고, 2천 명이면 2억이 돼요. 그 돈 무엇에다 쓰겠나? 그거 문제없지요? 「예.」그때는 손가락 하나를 잘라 팔아도 괜찮아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여자들은 본래부터 내 말 잘 듣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그렇다고 이상한 생각하면 안된다구.
왜 그러냐 하면 여자들은 3대 한을 지녔어요. 오빠의 정을 파괴하고 오빠를 녹여 먹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망하게 만들고, 그 다음엔 아버지를 망하게 만들었어요. 3대의 한을 품고 있다구요. 3대 멸망의 조건을 하늘에 비축한 사람들입니다. 첫째는 뭐라구? 「오빠!」오빠. 아담이 오빠지요? 아담을 망하게 해서 원수를 만들어 놨어요. 아담이 뭐예요? 남편이지요? 남편을 유린했어요. 하나님은 아버지지요? 3심정을 유린한 해와이기 때문에 세상에 재림시대가 오지 않고는 여자를 해방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거 다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심정권이 아담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주권을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내가 책임지고 다 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벗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내가 죽을 고생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억울한 매도 맞고, 조롱도 받고, 조소도 받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것입니다. 왜? 여자를 잘못 두어서. 내가 찾아간 여자가 그런 여자입니다. 타락한 여자가 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여자의 그 허울을 벗어 가지고 타락한 여자가 아닌 왕후의 자리에, 왕녀의 자리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쉬운 게 아닙니다. 그 동안 시집을 두번 세번 몇 십번을 왔다갔다한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시집가지 않은 처녀와 같은 입장에서 하늘나라 왕궁에 모시는 여왕의 자리를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심정적으로 가능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열배 백배 천배 만배 수욕의 눈물을 머금고 머금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살 길이 없고, 또 하나님이 살릴 길이 없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억울함을 머금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자들은 잊어서는 안돼요.
그래, 한 남자로 말미암아 3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초창기에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시기 전에는 12세에서 80세까지 모든 통일교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빠같고 남편같고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엔 오빠 같아요. 어디든 따라가고 싶고 말이에요, 뭐 버릇들이 없다구요. 오지 말라고 하면 따라오겠다고 네 거리에서 목을 놓고 우는 간나들을 내가 많이 봤다구요. 선생님은 세상 남자같이 나쁜 남자가 아니거든요. 그러니 지도해야지요. 누굴 망치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망신살이 뻗치니 그거 다 알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심정적으로 남편이라 그랬으니 에덴 동산의 꽃밭에서 웨딩마치하고 말이에요, 프로포즈해 가지고 데이트하는 거와 같은 심정으로 해야 된다구요. 꽃반지도 해 주고, 결혼도 하고 말이에요. 그런 거 많이 봤을 거라.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선생님밖에 눈에 안 보인다구요. 그 과정을 지나게 되면, 아버지 같아요. 아버지같이 떼를 쓰고 싶고, 목마도 타고 싶고…. 버릇들이 없지요. 그런 3대 심정을 한 남자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한 남자로 말미암아 끝날에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오면 전부 다 그 바람이 불어요. 여자 세계에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오빠, 사랑하는 아버지를 모시고 있으면서도 전부 뒷전에 버리고 아침이면…. 그때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다구요. 문을 열고 창문으로 동이 터 오는 걸 바라보면서 어서 사이렌 소리가 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사이렌이 불자마다 뛰쳐나온 여자들이 많았다구요. 와 가지고는 문이 닫혀 있으니 담을 넘어오고 말이에요.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그렇게 미쳐 대니까 남편이 반대하고 `이놈의 간나, 색마 같은 문선생한테 바람나 가지고 집안 망친다!' 이래 가지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듣질 않아요. 소용없다구요. 사랑의 바람엔 안 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집에 가두어 둬도 틈만 있으면 도망갈 생각을 하거든. 그러니 내가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겠나. 얼마나 시달렸는지 여자라면 아이고 신물이 돌아요.
그래, 매 맞고 도적질해 가지고 나가니까 빤스만 입고 쫓겨난 것입니다. 그러고는 갈 데 없으니 나를 찾아오는 거지요. 밤에 찾아와 가지고 넘어오는데, 거 동네 사람이 안 봤겠나. 그러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나지요. 이놈의 간나들 때문에….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여자 때문에 이렇게 욕 많이 먹은 대표가 될지 나 몰랐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원리를 알았으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키워 줘야 돼요. 바른 길로 인도해야 돼요. 그걸 농락할 수 없다구요. 딸과 같이, 동생과 같이 키워 줘야 된다구요. 아버지 자리에서 전부 다 시집 장가 보내서 며느리 사위와 같이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전부 짝 맺어 줬지요? 「예.」세상에는 문총재가 하룻밤씩 다 잤다고 그러잖아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세상에 얼마나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이제는 자리잡아 가지고 천상을 향해 부부 동반해서 자녀들을 거느리고 광야노정 없이 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라를 치리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부터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 종교를 초월한 자리에서 혈통을 중심한 사랑의 줄을 타고 하늘나라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왕족.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창조주의 아들딸이면 아담 해와는 뭐예요? 왕자 왕녀지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한이 16세 되는 장성급으로 자란 그 기준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마음이 압니다. 우리가 태어나기를 왕자 왕녀로 태어났는데 망살이 뻗쳐 가지고 이렇게 똥개만도 못한 입장이 되었다구요. 요즘에 광어 한 마리에 30만 원 한다고 그러데? 그리고 북어 말고 복, 복 한 마리에 50만 원, 백만 원 넘는 게 있더라구. 그런데 요즘 여자의 가치가 어때요? 아이구! 뭐 말도 아니지. 통일교 교인들은 그렇게 싸구려 아니지요? 「예.」누가 백만 원 아니라 천만 원, 1억을 갖다 놓고 살랑살랑 꼬이더라도 넘어가요, 안 넘어가요? 「안 넘어갑니다.」밟아 비벼 버리는 것입니다. `이 개새끼야! 내 남편이 아무리 못났다고 해도 너 같은 녀석들 천 명 줘도 안 바꾼다!' 그러지요? 「예.」정말이에요? 「예!」
자, 그런 한의 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런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시집갈래야 시집갈 수 없잖아요? 시집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본남편 버리고 바람피워 가지고 새끼 낳던 그것들을 누가 얻어 가요? 그것들을 내가 다시 낳았다는 입장에 세워 길러 가지고 그 짝패들이 여기 다 모인 거지. 잘들 살아? 「예!」못산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 잘산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 내려!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자 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하느라 이렇게 늙었어요. 기운이 빠졌다구요. 나 기운이 빠졌지요, 이제는? 몇 시간 이야기 했어요? 「세 시간입니다.」 몇 시간? 「세 시간!」 기성교회 목사 같으면 20분 간만 설교하면 될 텐데, 뭐가 생긴다고 세 시간씩 땀 흘리면서 얘기해요? 만날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한마디라도 더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선생님 말이 쉬워요? 「어렵습니다.」지방에 가더라도 전부 다 먼 발치서 보게 되면 한번 머리 끄덕하면 사라져 버리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몇 시간씩 이마 맞대고 말이에요, 욕을 먹든 어떻든 답변하고 웃고 불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날이에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 시집가던 날보다도 행복하지요? 「예.」아이구─! (웃음) 거 맞는 말이에요. 사진 보고 결혼하는 판인데 만족이 뭐야? 여기 사진 보고 결혼한 사람 많지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것입니다.
제아무리 무슨 뭐, 무슨 목사가 유명하던가? 「조용기 목사!」 `조용기'란 `조용하소서!' 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조용기 하면 `조용한 틀이다.' 그런 뜻이 된다구요. 떠들면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선명' 하면 `선명문'이라고 해도 좋아요. 문선명 해도 좋고, 선문명 해도 좋고, 선명문 해도 좋고, 문명선 해도 좋고, 다 좋은 것입니다. (웃음. 박수) 아, `선명' 하면 찬란한 날씨고, 모든 것이 안 통하는 게 없다구요. `문명' 해도 좋잖아요. 문명세계가 되고, 명문집 가문이 되고…. 뭘 빼겠어요? 거꾸로 하면 명문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명문집 가문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통일교회가 명문이에요, 패문이에요? 「명문입니다.」 통일교 사람은 선명해, 탁명해? 「선명합니다.」(웃음) 탁명환이 있지, 탁명환이? (웃음) 나는 선명인데 거긴 탁명이구만, 탁명. 잘 들어요. 기성교회 귀에다 탕감탱이 씌우는 것입니다.
이름도 그만하면 팔자에 타고나리 만큼 당당하잖아요? 거 이름이 잘생겼어요, 이 본체가 잘생겼어요? 「다 잘생기셨습니다.」 그러면 그거 점수 빵점 아니야? 이름이 잘 생겼느냐, 사람이 잘생겼느냐 하고 물었으면 사람이 잘생겼다고 해야 점수를 맞지? 다 잘났다고 하면 그거 빵점입니다. 머리가 그렇게 나빠 가지고 어디에 써 먹겠나? 이름이 잘생겼어요, 실체가 잘생겼어요? 「실체가 잘생기셨습니다.」 왜? 이름에 사랑이 따라다니나, 안 따라다니나? 「따라다닙니다.」 왜 그러느냐 설명해야 돼요. 왜? 이름에는 사랑이 안 따라다녀요. 실체는 따라다니지만. 그래서 실체가 잘생겼다고 해야 되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얘기해야 알아듣겠나? 이름에 사랑이 따라다녀요? 「아닙니다.」 이름에는 사기성이, 문총재 이름 가지고 사기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또 투입해서 이렇게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을 지었는데 그 사람을 왜 지었느냐? 자기의 영원하고도 절대적인 상대로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가치는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황족이 돼 가지고, 황족의 전통을 따라서 천국에 가 가지고 영원히 살 수 있는 하늘가정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잃어버렸을망정 그 본성은 남아 있으니 여러분의 마음은 그 뿌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하라는 것이 뭐라고 요즘에 선생님이 결론지어 가르쳐 주지요? 무슨 복귀라구요? 장자권 복귀, 부모 복귀, 그 다음에? 「왕권 복귀!」 아담이 어떤 자리냐 하면, 아담이 장손이지요? 우리 한국 풍습이 그렇지 않아요? 장손은 나이가 어리더라도 삼촌들이 전부 다 모시지요? 제삿날이 되면 장손을 앞에 놓고 삼촌들이며 그 일족이 들러리로 뒤에 선다구요. 그거 보면 한국이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았어요. 이런 민족이 없어요. 족보를 중요시하잖아요. 그렇지요? 자기 조상을 숭배하는 데 있어서는 제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의민족의 전통이 꿋꿋이 남아져 있고,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자기의 절개를 제일로 지켜 나오는 동방예의지국의 팻말을 꽂기에 부족함이 없는 역사를 지녀 왔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서양 사람하고 결혼한 여자가 많질 않아요. 그런데 6·25동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로 확장시켜야 할…. 6·25동란 때에는 사대부의 며느리, 사대부의 딸들까지 그 놀음 해 가지고 일족을 먹여 살리는 노릇을 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사탄 편적 국제결혼입니다. 강제 국제결혼이지요. 그 다음엔 하늘 편적 국제결혼이 따라올 것을 안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국제결혼인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세계에 맑은 피를 빨리 연결시켜 가지고 더럽혀진 피를 탕감하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촉진화시키는 것이다 이거예요. 촉진화시키는 것이다! 「아멘!」국제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앞으로 선생님은 어떤 조상이에요? 선생님은 어떤 조상이냐 하면, 선생님은 국제결혼의 조상이다! (박수)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통일교 문선생 앞에는 역사가 극복되는 것입니다. 문화 배경을 초월하는 거라구요. 언어 통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손을 내려.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손을 내려도 돼. 공부하라구. 1990년부터는 통역을 안 쓰고 이야기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야?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빨리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이제 통일교회 한국어가 세계가 된다는 걸 믿나, 아나? 「믿습니다.」 믿어, 알아? 「압니다.」 자꾸 한국 말 배우러 오잖아요. 그렇지요? 저 성화대학에 30여 개 국의 책임자 되는 사람들이 와서 그저 밤낮없이 공부하느라 야단입니다. 공부해서 뭘 하려고 그래요? 「언어통일하려구요.」언어통일해서 뭐 하게? 선생님을 똑바로 알기 위해서. 알겠어요? 목적은 한국을 똑바로 알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똑바로 알기 위해서. 선생님을 똑바로 알려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투입하고 정성을 들여 한 말씀을 전부 다 해독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 설교집이 2백 권이 넘었어요. 이것을 전부 원어로 읽어야 된다구요. 원어가 영어가 아닙니다. 무슨 말이에요? 「한국어입니다.」 한국 말! 세계의 학자들 가운데 누가 먼저 원어를 아느냐에 따라 동료들 가운데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통일이 하나의 언어를 통해서 지금 이루어져 나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미국 놈, 일본 놈 하는 것입니다. 일본 멤버, `일본 놈'이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 일본 놈! 미국 놈! 전부 다 놈입니다. 중국 놈, 소련 놈….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안 한다구요. `일본 놈' 하지. (웃음) 중국 사람은 중국 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소련 사람은 소련 놈…. 들어 보라구요. 대개가 그래요. 그런 자부심이 있는 것입니다.
거 누가 그렇게 붙여 주는지…. 벌써 민족 전통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훈시하는 내적인 내용을 전부 다 예고해 가지고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지 않을 수 없다!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기 일본 식구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잘 배워야 돼요. (웃음).
참된 아내가 되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보시지! (웃음) 자, 여러분 참된 여자가 어떤 여자라는 걸 알았지요? 참된 남자가 자기보다 잘난 참된 여자를 바랄 때에 그 여자는 자기 생명을 아끼는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생명을 열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여자가 참된 여자예요? 「잊어버리는 여자가 참된 여자입니다.」 다 알지요? 「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교육은 잘 됐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남편한테 지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왜 웃어요?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이거 말도 못 알아듣는 쌍것들…. (웃음) 남편한테 지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봐. 지고 싶어? 「예.」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은 여자들 손 들어 봐. 다 손 들지 뭐. 할 수 없이 그런다구.
남자가 군밤 한 대 먹이게 되면 `잉─!' 하고 울게 돼 있지, 별수 있어요? 싸우다가 남자가 두 손을 꽉 쥐게 되면 못 꺼내잖아요. 한번 대 봐요. 손 내 봐. 두 손 다 내야지. (웃음) 꽉 쥐게 되면 뭐 암만해도 못 뺀다구요. 고거 빼내려면 요렇게 하면 빠지지. 그것도 교육하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편을 전부 다…. 회초리 알아요? 사자 머리도 그런 끈이 있잖아요? 두르면 둥그레지고. 그런 회초리와 같이 남자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은 사랑의 끄나풀, 사랑의 채찍밖에 없어요. 여러분 일생에 여자의 기록을 한번 깨야 되겠다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많은 여자가 남편을 사랑하는 데서 요것만은 내가 기록을 깨겠다 하는 생각 한번 해봤어요? 쌍것들! 그것도 못하는 것들이 얼굴을 이렇게 버티고 앉아 있어? 해보라구. 진지를 짓는 데도 천년 공을 한 번 드려야겠다 마음을 먹는 것입니다. `물님, 이리 오소서! 파님, 이리 오소서! 마늘님, 이리 오소서! 쌀님, 이리 오소서!' 천 번씩 해보라구요. 그거 쉽잖아요? 불을 땔 때에도 자동 스위치를 넣는 게 아닙니다. 불을 때야 돼요. 장작을 조각조각 패 가지고, 하나 둘 하나 둘 불을 켜 가지고 `아이고, 붙어라! 붙어라!' 하면서 밥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의 여자들에게 `남편 사랑하는 데 더 이상 자랑 마! 내 말 들어 봐라!' 해서 그걸 말하게 될 때면, 수많은 군중이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다 머리숙여요. 그렇게 정성 들인 여자들 한 마리도 없거든요. 자기밖에 없으니 그때는 `에헤─! 내가 넘버 원이다. 하나님 어떻소?' 하면 하나님도 `하하하!' 하고 웃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통일교 패들이 그것도 생각 안 하면 안돼요. 오늘부터 그거 생각해요. 「예.」마루를 닦는 데 있어서 내가 일등 하겠다 해 가지고 한 만 번 닦아 봐요. 한 달, 두 달, 1년, 10년 동안 그렇게 마루를 닦았다 할 때는 마루 닦는 데 넘버 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간단한 것도 생각 안 했구만. 그래야 축에 들어가지요. 알겠어요? 「예.」
여자로서 자기 머리카락 잘라 가지고 남편에게…. 그런 여자 손 들어 봐. 이놈의 간나들 한 마리도 없구나. 이제부터 그렇게 해요. 머리카락을 자르고 잘라서 없거든 뽑아 가지고라도 해야 돼요. 뽑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것으로는 뜰 수 없으니까 거기에다가 가짜 머리카락을 한 뿌리씩 달아 가지고 끄트머리를 했다 할 때에, 그냥 자른 머리카락으로 한 것하고 뽑아 가지고 가짜 머리 80퍼센트 이상 섞인 머리카락으로 한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나 알지 못하겠다구요. (웃음) 어느 거예요? 「뽑아 가지고 한 것입니다.」 뭐야? 잘라 가지고 한 것은 백 퍼센트 진짜고, 뽑은 것은 80퍼센트가 가짜인데 뽑은 게 더 가치 있어? 「예.」 정말이야? 「예.」 한번 뽑아 보자, 이 쌍간나야! (웃음) 남편을 위해서 머리카락도 뽑는데,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모가지를 뽑아도 괜찮지 뭐. (웃음) 그래도 알긴 아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편의 누울 자리를 위해서 수를 놓고 거기에 금문을 놓아 가지고 내가 일생 동안 모시지 못한 남편을 황제 이상의 자리에 한번 모시고 거기에서 사랑하고 살다 간 기록을 갖고 싶다!' 이래야 돼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놓고 천장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아버지, 천하의 왕 된 영인들이여, 이 시간 사랑하는 이 자리를 보고 경배할지어다!' 할 때, 싫다고 하겠어요? `예! 예! 예!' 하는 것입니다.
고달픈가, 편안한가? 사랑은 편안한 길이에요, 고달픈 길이에요? 「고달픕니다.」 고달프지만 횡적으로 천하가 다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고달프면 가는 데 막힘이 없어요. 수평 천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문총재 고생 많이 했지요? 「예.」하지만 수평선이예요. 일본이든 어디든 전부 수평선입니다. 어디 가든 수평선입니다. 공산당도 수평선이예요, 수평선. 이럴 때 박수해야지. 멋쩍잖아, 쌍것들! (박수) 알았지요? 「예.」선생님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그걸 알고 천하에 없는 고생을 했지만 고생이 끝나고 나면 천하가 수평선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수평선입니다.
요전에 남미에 가니까 전부 3부 요인들이 환영하고 문총재 만나겠다고 늘어서 있더라구요. 내가 악수해 주겠다니까 말이에요, 전직 대통령이 셋인가 넷인가가 나왔어요. 전부 다 배급타는 소련의 모스크바 행렬들같이 몇 바퀴씩 호텔을 빙 둘러선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에 `왜 이 사람들이 그럴까?' 생각했습니다. 모를 땐 반대했지만,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수평선.
절간에서 뜰을 그저 먼지 하나 없도록 천년을 매일같이 쓸기만 하면 뭘 해요? 거기에 찌그러진 돌이라도 딱 가운데 갖다 놓아 가지고 멀리서 보기에 새 같기도 하고 예술품과 같은 입체적인 조화가 벌어져야 예술적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생을 고생해서 사랑을 가지고 간 사람은 저 영계에 막혀 있던 수많은 담이 다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평지가 돼요. 하늘나라의 왕후가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후도 자기 딸하고 며느리들을 교육해야 될 것 아니예요? 며느리와 같이, 딸과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옳을싸, 그를싸? 「옳을싸!」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아 이렇게 놀라운 가치를 지고 있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의 본심은 최고이길 바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라는 건 누구나 다 본래부터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는 데 있어요. 하늘나라의 왕녀 왕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인류의 첫째 부모, 첫째 장손 아니예요? 장손권,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리고도 슬퍼할 줄 모르는 패. 이게 뭐예요? 배도자의 족속, 패배자의 족속, 악마의 족속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늘 복을 차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세계의 그 줄을, 아무리 줄이 여리더라도…. 줄 타는 광대들 있지요? 그 길이 험하더라도 그 길은 영원을 두고 가야 할 운명길인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못 가게 되면 천배 만배 몇억만배의 시일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저나라엔 스승이 없어요. 알겠어요? 누가 가르쳐 주질 않아요. 본래부터 사랑의 이상을 완성해 갈 수 있는 그런 풍토의 환경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시 가르쳐 주질 않아요. 거기에 보조가 맞지 않게 되면 반대의 세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역사를 통해서 한을 품고 한 발짝 한 발짝 천년만년 걸어서 찾아가야 돼요. 그것을 일시에, 지옥 밑창에서 천상세계까지 엘리베이터와 같이, 케이블카와 같이 자동으로 산골짜기에서부터 윙─ 올라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문총재의 사명입니다. 사랑의 엘리베이터를 탈지어다! 사랑의 케이블카를 탈지어다! 아멘! (박수)
그래서 하나님의 존전에 나타나더라도 `요사스런지고! 왜 나타났나?' 이러지 않는다구요. 천년 한을 품었던 부모님을 품고 잔치를 해 줄 것입니다. 영계에서 선생님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겠나, 영계에 빨리 가면 좋겠나? 「오래 사시면 좋겠습니다.」난 빨리 가면 좋겠어요. 우리 어머니는 영계 얘기 하게 되면 죽겠다고 야단하더라구요.
영계에 가서 내가 할 일이 많아요. 지상에서는 대략 끝났어요. 그렇지 않아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서 하늘의 황족적 심정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하나 돼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가정뿐만이 아니라 종족이 들어가는 것을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까지 파송했으니 이젠 끝났어요. 그렇지요? 장자권 들었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혈족 가운데 장자라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전차를 타든가 뭘 타든가 사람들을 대해서 생각하기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그걸 못하니 내가 대신 교육한다!' 하면서 실천궁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에 가더라도 6개월, 70일 이내에 감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악당의 괴수들까지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면회왔다 가게 되면, 자기 부모가 가져왔다고 하면서 나한테 갖다 주고 그러더라구요. 나 그거 원하지 않아요. 또 나가게 되면 자기의 귀한 물건들을 전부 맡기면서 `이걸 맡았다가 나눠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감옥에 믿을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갈 길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감옥에서부터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그러한 바른 길을 가르쳐 줘야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바른 길이 무엇을 중심삼은 길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길입니다. 알겠지요? 「예.」 간단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발생 원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그 사랑에서 하나님이 나왔고, 그런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이상적 사랑의 상대로서 우리 인류 조상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재창조 역사 과정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수천 년 수만 년을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인간의 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잡잖아요. 성경에서 말하는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 역사를 말하는 거지요.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남성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의 본연적 남성을 찾아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남성만 찾아서는 안돼요. 기독교가 전부 다 2차 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모시고 그 가운데 대표적 어머니만 찾았다면 즉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세계를 편집해 가지고 법령을 통해서 종족을 한꺼번에 다 치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0세면 천하가 하나 되어 가지고 3대까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지상이 편해요? 그런데 이 민주세계가 나를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망살이 뻗친 거지요. 기독교인들 두고들 보라구요. 동네에서 몰리고 쫓기고 맨 코너에 서 가지고 공동묘지 가까운데에 가서 살 때가 오는 거라구요. 사람 사는 게 희한하거든요. 그 기독교인들을 구해 줘야 되겠나, 안 구해 줘야 되겠나? 「구해 줘야 됩니다.」 구해 줘야지요. 기성교회 목사들이랑 기성교회에서 문총재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겠나. 여러분들 중에 기성교회 아무개 목사 죽으라고 기도한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가르치기를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요. 그들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다 구해 주기 위해서 기도하지. 그렇지요? 「예.」
하나님이 들을 때 통일교회 잘한다고 하겠나, 기성교회 잘한다고 하겠나? 「통일교회 잘한다고 하십니다.」 통일교회 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 물어 볼 것도 없다구요. 나 죽으라고 기도하던 사람들은 망해 가고…. 해방 이후에 나 죽으라고 하던 사람들 와 보니까 다 죽었대? (웃음) 죽기를 바랬던 문총재는 지금도 싱싱하지요? 「예.」 내가 지금 나이 칠십이 돼 있지만 40대 청춘 같지 뭐.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박수) 이번에도 말이에요, 하루에 세 번씩 전부 다 얘기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그래도 끄떡없어요. 그거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의 무엇이? 「사랑!」 돈이? 「사랑이!」 지식이? 「사랑이!」 능력이?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보호하사 세포가 완전히 춤을 추는 것입니다. 잠잘 새가 없이 춤을 추니 그거 얼마나 힘이 세겠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것도 참사랑 외에는 없어요. 참사랑 외에는 없다구요. 참사랑에 여러분이 딱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도 곧아지고, 귀도 곧아지고,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착착착착 세포가 한 점에 딱 몰려요. 몰려 놓고는 빙빙 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가면 하늘땅이 다 보여요.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영계가 어떻고 자기 사는 것이 어떤지도 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공명권은 안 보이는 게 없다구요. 참사랑의 그 시선을 통하게 되면 천지가 다 내 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은 세계를 알고 작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망하는 길을 안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도 여자들을 벼락같이 동원하지요? 「예.」이거 천천히 동원하다가 기성교회가 먼저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도적놈 같은 것들이 얼마나…. 별의별 거지들 모아 가지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만들겠다고 한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눈 깜빡할 사이에 파팍 해버린 것입니다. 요번 2주일 동안에 발기 총회 했지요? 요거 16일 동안에, 이제부터 20일까지 펜싱 경기장을 완전히 채워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년에는 올림픽 스타디움 초만원! 어때요?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대답해야지. 「좋습니다!」 (박수) 내가 한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는 거라 그 말이라구.「예.」 내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주적으로 해라 그거예요. 「예.」 못해? 인구 2천만이 여자인데. 선생님은 혼자서 올림픽 경기장을 다 채우지 않았어요? 여기 몇명이예요? 2천4백명? 「예.」 아시아를 전부 다 말아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문제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로 봐도? 「없습니다.」 좌로 봐도? 「없습니다.」아래로 봐도? 「없습니다.」 전후로 봐도? 「없습니다!」 빙빙 돌아봐도? 「없습니다!」 만사통일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 말은 뭐냐 하면, 동쪽으로 봐서 여자라는 종류는 다 꿰차라 이거예요. 또 서쪽으로 봐서 여자라는 종류가 있으면 다 꿰차라 이거예요. 남쪽으로 봐도, 북쪽으로, 우로 봐도, 아래를 봐도. 그래서 어머니까지 꿰차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어머니 꿰찰래요, 안 찰래요? 「차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달에 어머니 강연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시켜야 됩니다.」 나 싫어. 내가 못하게 하면 별수 있어? 내가 하지 말라면 안 하는 거지, 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소!'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박수) 펜싱 경기장이 초만원 돼 가지고 전부 다 무너지게 되고, 문총재 사모님 안 나온다고 데모할 것 같으면 문총재가 데모에 놀라 자빠져 가지고 틀림없이 한 번 내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할싸, 흥할싸? 「흥할싸!」여자 천지입니다.
이 남자들이 전부 다 나라를 망쳤으니 그거 가만있겠어요, 보고 있겠어요? 전부 다 이거 누더기 꿰매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대한민국이 누더기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남자들이 꿰매려니 바늘이 있어요, 실이 있어요? 그래, 바늘과 실 노릇을 누가 해야 돼요? 「여자가 해야 됩니다.」 바늘은 내가 되고, 실은 여러분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바늘 될 녀석도 없잖아. 남북통일하자는 녀석 어디 있어? 내가 바늘 돼 줄 테니 여러분들은 실 돼 가지고 그저 눈 감고 똥 묻은 보자기가 들어가더라도 얼른 꿰매는 것입니다. 싹싹싹 꿰매야 될 것 아니예요? 내가 안 꿰매면 여러분들끼리라도 해야지.
나라를 망친 것이 아담 해와 아니예요? 그렇지요? 세계를 망친 것이 아담 해와니까…. 아담은 이미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팻말을 쥐고 다 했어요. 거기는 깃발도 있고, 나라도 있고, 사진도 있고, 국적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여자는 없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외바퀴이니, 쌍바퀴 노릇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자들 전부 다 출세시키겠다는데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싫어, 좋아? 「좋습니다!」 (박수) 몇 천 명 모였다는 소리가 왜 이래? 나보다도 작잖아. 싫어, 좋아? 「좋습니다!」(박수) 정말이야? 「예!」 똑똑히 알아 둬야 돼요. 벌써 점심 때가 돼 온다구. 점심 때, 대낮이라구요. 답변한 것 잊어선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싫다고 했는지 좋다고 그랬는지 나 잊어버렸다구. 뭐라고 그랬어요? 「좋습니다.」
어머니를 선생님의 꼭대기에 올려 놓아야 되겠나, 요만한 자리에 올려 놓아야 되겠나? 「꼭대기에 올려 놓아야 됩니다.」 거기서 방귀 뀌면 어떡해? (웃음) 아까 사랑의 방귀는 만사가 오케이라고 그랬지요? 「예.」 그러니까 괜찮아요. (웃음) 어머니 듣고 웃을 거라. 웃어도 좋지 뭐. 자기 출세시키겠다는데. 출세 다 좋아하잖아요? 여자들도 좋아하지요? (웃음)
자, 이제 이만 했으면 됐지 뭐. 나도 이젠 땀이 많이 나서…. 이제부터는 정리하자구요. 여러분들, 하나님이 뭐라구요? 사랑의? 「하나님!」 나 때문에 천지를 지었다 그 말이에요. 「예.」 나 때문에, 나 때문에 사랑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 때문에…. 그렇지요? 「예.」 사랑 때문에 천지가 지어졌으니, 자기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 천지가 동원되고 하나님이 동원됐으니 결국은 나 때문에, 우리 때문에 생겨났다 그것입니다.
우리라는 건 아내하고 누구예요? 「남편!」 그 다음엔? 아들딸, 사위기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구원역사는 나 때문에 한 것입니다. 나 때문에 빚을 얼마나 지었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고생한 것도 전부 다 나 때문에 한 것입니다. 자녀들 때문에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전부가 그래요.
기독교가 로마 제정 4백 년 동안 수욕을 당하면서 순교의 피를 흘린 것도 나 하나 찾기 위해서였다 이거예요. 딴 사람이 아니예요. 나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내가 이 모든 진 빚을 갚아 가지고 하늘의 소원 성취의 대상권을 갖기 위해서는 개체 완성, 몸 마음이 통일돼야 되고, 아내와 통일돼야 돼요. 사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족이 하나 돼야 돼요.
아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이 하나 됐더라면 그 종족은 아담 전통과 같이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족장의 말을 절대 듣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거꾸로 돼 있습니다. 거꾸로 다 돼 있다구요.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면 손자뻘 되고 조카뻘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왕의 자리에 서야 돼요, 왕. 아들이 왕이 되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도 와서 경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왕권을 이어서 보내는 것입니다.
종족적 뭐라구요?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일본 말로 밥장사 아니예요? 메시아가 뭐라구요? 종족의 뭐라구요? 「왕!」 종족의 왕인 동시에, 참부모인 동시에, 참장자권을 가진 것입니다. 이러지 않고는 그 종족이 장자권에 설 길이 없는 것이요, 부모 앞에 속할 길이 없는 것이요, 왕권에도 속할 수 없기 때문에 천국 갈래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본래 장자권 부모권 왕권 밑에서 하나 된 일족들, 일국이 옮겨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만 하면 선생님은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서 전부 다 이거 가르쳐 준 것입니다.
앞으로 여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시대. 여자시대가 오니 만큼 부인들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고 했더니 하나도 없더라구요.
자, 선생님이 하루빨리 나라를 중심삼고 이걸 준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거…. 이걸 하는 데는 아담 국가 앞에 해와 국가로 택한 것이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닦아 가지고 일본의 모든 여성들을 묶어야 돼요. 외적 여성, 내적 여성을 완전히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외적 여성은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고, 그 다음에 내적 여성은 세계기독교통일여성연합으로, 이걸 둘 다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저께 제주도 수련소에 가서 그 동안 미비했던 것을 전부 지시해 가지고 일본의 한 현에 백 명씩 여자를 딱 배치해 놨어요. 이 사람들 데려다가 제주도에서…. 섬나라니까 섬에서부터, 한국 섬을 통해서 육지로 올라와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가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다리를 놓아서 일본의 여자들을 여성연합 통일교 여자들이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야단난다구요. 받아들이려면 수용태세를 갖춰야 돼요. 알겠어요? 수용태세를 갖추면 갖출수록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가 빨리 하나 되는 것입니다. 가인 여자와 아벨 여자가 하나 되어 가지고 비로소 기반을 만들면 선생님이 이 여자들에 대한 한을 완전히 풀고 이 둘이 받드는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여자들이 세상 망치지요? 「예.」 이제부터 무엇이 필요하냐? 지금 하나님 편 여자와 악마 편 여자의 세계적인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 하나님 편 여자 패를 만드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총재는 아담을 완성한 대표자입니다. 왕권을 이어받을 대표자입니다. 장자권을 모두 복귀한 대표자입니다. 남성 중에 모든 면에 있어서 악마들과 일대 격전을 해 가지고 개인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를 걸고 싸워 전부 다 이겨 가지고 세계 최고의 챔피언이 됐어요. 이제는 선생님 앞에 상대가 다 없어졌어요. 미국도 상대 아니요, 소련도 상대 아니요, 다 아닙니다. 단 하나 남은 상대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하고 나하고 격투해야 돼요. (웃음)
이러면 그것이 사탄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종적인 자리에 선 중심이고 나는 횡적인 입장에 선 중심이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 돼야 돼요. 뭣 중심삼고? 돈이 아닙니다. 세력도 아닙니다. 뭐라구요? 「참사랑!」 참사랑 중심삼고!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천인합덕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정착 기지가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입니다. 가정의 어디예요? 「부부입니다.」 부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이 선생님 마음에 들어가고, 그 다음엔 어머니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의 몸뚱이, 어머니의 몸뚱이를 사랑의 기관을 통하여 하나 되게 해 가지고 내적 외적 통일적 심정을 전수시 키고, 생명을 이식시키고, 사랑을 뿌리 박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태어나야 할 본연적 내가 이중적인 부모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받은 것이며, 이것은 하늘나라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가 내게 박혀 있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게 있고, 하나님의 몸뚱이가 내게 있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 횡적으로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니 만큼 남자 여자의 사랑도 직단거리입니다. 하나님도 직단거 리인데 우로 내려오는 직단거리는 90도 외에서는 없어요. 91도도 길고 89도도 길다구요. 그러니 수직, 한 점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자 여자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니 90각도 어디 가든 여기에 딱 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기 잘 들어맞겠나, 한푼의 차가 있겠나? 「잘 들어맞습니다.」 잘 들어맞아요. 한푼의 차도 없어야 돼요.
여러분들 사랑할 때 그렇게 하나 됐어요? 갈라서 수평 딱 해서 깨끗이 싸악 비웠다가 갖다 붙이니까 딱 맞았어요? 이거 맞춰 나가는 거예요. 찌그럭찌그럭하면서, 각도가 삐딱해 가지 고 안 맞으면 악악악악 하면서 말이에요, 왱가당댕가당하면서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 요즘엔 비슷하게 됐지요? 왜?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는 비슷하게 됐거든요. 누가 앞서나? 남자가 앞서나, 여자가 앞서나? 대답해 봐. 남자가 앞서, 여자가 앞서? 「여자가 앞섭니다.」 비슷하게 됐다는데 같다고 해야지, 대답이 왜 그래? 여 자가 앞서면 남자는 뭐야?
보라구요. 이게 종적인 면과 횡적인 면을 중심삼고 90각도 외에는 없어요. 여기 90각도의 전후까지 하면 열두 면입니다. 이것을 어디에 갖다 뜯어 맞춰도, 열두 면에 전부 다 갖다 맞 춰도 다 착착착 들어맞아요. 알겠어요? 어디든지, 여기 아래 갖다 맞춰도 열두 면이 다 어디든지 딱딱딱 맞는 것입니다. 소모가 없고 이상적입니다. 어디나 다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걸 중심삼고 원형에 전후·좌우, 하나의 구형을 갖춘 모든 통할 수 있는 이 점이라는 것은 한 점밖에 없다구요.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여긴 보게 되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이에요, 영.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 주인 노릇 하고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 자리가 사랑의 정착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게 되면 이렇게 핵이 벌어져요.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 표면은 전부가 이상적입니다. 왜 이상적이냐? 어느 표면에 굴러가도 서게 될 때에는 수직과 통해요. 알겠어요? 어디 가 서든지 수직입니다. 천지에 수직을 대표할 수 있는 대신 자리에 어느 면이나 설 수 있기 때문 에 그 한 점도 수직을 점령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면 자체는 전부 다 평등하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을 위해서 한 달쯤 금식할 수 있어요? 아, 이거 물어 보잖아? 남편을 위해서 한 달쯤 금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진 여인이라면 죽기 전까 지도 해야 될 텐데, 우리 통일교회는 40일 금식하는 사람들 많잖아요. 죽겠다고 암만 제사해 도 안 죽어요. 금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오늘부터 할 거예요? 오늘부터 내 가 하라 하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라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 요.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 없구만. 그러면 다 든 것으로 알고, 이제 그런 금식하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하면 모든 것이 끝나느니라!「아멘!」 (박수)
자, 오늘이 3일이니까 21일까지 18일밖에 안 남았는데, 18일 동안 금식할 거예요, 낮잠 자 면서 뒹굴뒹굴 뒹굴 거예요? 금식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표창을 받을 것이고, 영광의 승리를 전부 찬양할 텐데도 불구하고 누워서 놀다가 절망, 탄식, 한의 구렁으로 굴러떨어질 거예 요? 어떻게 할 거예요? 금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럼 금식 안 하고 나흘 동안 한 4배 더 일할 거예요, 금식할 거예요? 「일하겠습니다.」 그럼 일주일 동안 활 동할 거예요, 금식할 거예요? 「활동하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예!」 그러니까 몇 배쯤 노력할 거예요? 일곱 배? 「예!」 그러니까 한 사람이 일곱 배는 해야지요. 일곱 사람은 끌 어 와야지요. 밥 먹고 해요, 금식은 안 시킬게. (웃음) 알겠어요?
그런데 못난 사람 끌어 올 거예요, 잘난 사람 끌어 올 거예요? 「잘난 사람 끌어 오겠습니 다.」 그러면 고등학교 출신은 대학 출신 끌어 오고, 대학출신은 대학원 출신, 대학원 출신 들은 박사 코스까지, 서울 장안을 비롯하여 팔도강산에 여자라는 교수는 다 잡아올 것이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못했다가는 어떻게 할까? 가랑이를 들어서…. 어 때?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본래부터 선생님 말 잘 듣게 돼 있잖아? 할 거 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지 말고 망할래? 「하겠습니다!」 하지 말고 망해! 「하 겠습니다!」 하지 말고 망해─! 「하겠습니다─!」 왜 그쳐? (웃음) 이기려면 계속해야지. 그만하면 알았지요? 「예.」
최소한도 7명, 7수는 채워야 될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명단까지, 이번에 전부 다 가입서를 받아 가지고 와요, 가입서. 알겠지요? 오늘 여기 참석했던 사람 명단 다 써요. 주소, 성명 다 써요. 지금 쓰라구. 주소, 성명 전부 쓰라구요. 노트를 뜯어서 쓰든가 전부 자 기 이름, 어느 소속 누구, 누구 부인, 누구 어머니라고 빨리 쓰라구요. 쓴 사람은 다 들어요. 요렇게 들어요. 자기 소속 교회가 있지요? 어디 교구, 어디 교회 전부 써요.
`환고향' 해도 좋고, 환고향 전이면 `환고향 전'이라고 쓰라구요. 아, 그거 들고 있어. 들고 있어야지. 그거 없는 사람은 나중에 곤란해요. 환고향 주소, 전주소 이렇게 써요. 다 썼어요? 「예.」들어 봐요. 다 안됐구만. 전화번호를 먼저 써야지, 물어 볼 게 뭐가 있어? 전화번호 없으면 그 인근에 제일 가까운 집 전화번호 써서 연락할 수 있게 해요.
다 썼어요? 안 쓴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왜 필요하냐면, 어머님이 강연한 비디오 테이프 가 있는데 두 개 반이 한 세트입니다. 두 시간 조금 넘는 것인데 이 비디오 테이프를 이제 나누어 줄 것입니다. 그래, 두 쌍쌍이 전국 어느 곳이든 여자가 사는 집이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가 뭘 하는 데? 여자가 뭘 하는 데 전부 들어가야 된다구? 여자가 살 고 있는 집에는 어디든지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번 짧은 기간에 전국의 여자들 앞에 우리 통일교를 알려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 때에 `애급을 떠나자!' 하고 나발 부니 `와─!' 하고 모두 떠난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런 운동입니다.
이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누어 줄 텐데, 여러분들 그 사인은 그때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비디오 테이프를 원가를 받고 줄까, 그냥 줄까? 「받고 주십시오.」 원가가 얼마야? 그냥 줄게. (웃음. 박수) 그 대신 18일 동안에 얼마나 돌렸는지 테이프가 전부 다 금이 가고 말이예요, 몇 천 번을 돌렸는지 아이고 다시 갈아야 되겠다 할 정도로 많이 보이라구요. 한국 여성이 세계의 어머니가 되고 세계의 언니가 돼 가지고 세계 여성들을 가르치고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려니까 어머님이 대표적으로 나서서 앞으로 여자들이 갈 길을 가르쳐 주면, 전부 다 어머님이 하는 대로 하면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머니 하는 거 봤지요? 「예.」 언제나 선생님만 따라다니면서 강연도 할 줄 모르고, 언제나 그림자같이 따라다녀서 밥도 못 지을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수천 군중을…. 처음이예요, 처음. 처음 하는데도 그렇게 늠름하게 나타나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일본의 여자들이…. 일본이 거기가 어디게? 아시아에서 맹주라 하고, 여자들도 이러고 있는 팬데 말이예요, 그런 패들을 찾아가 가지고 한번에 `꽝─!' 완전히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게 지금 일본 북해도에서부터 가고시마까지 전 행정부처 요원들과 전 일본 가정에 전부 다 이거 상영하라고 그랬기 때문에, 일본도 그 바람이 불었다구요. 거기에 한국이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이겨야 됩니다.」 너 일본 간나가 어딜 이겨야 된다고 그래?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제 총동원해서 내세우면, 어머니같이 뭐 국회의원 짜박지 무슨 짜박지 수두룩하게 있더라도 나서서 강연하는 거 문제없지요? 「예.」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문제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딸이 어머니보다 잘나야 되겠나, 못나야 되겠나? 「잘나야 됩니다.」 딸이 어머니보다 잘난 집은 흥하는 것이요, 어머니 보다 못나면 망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잘하게끔 내가 냅다 몰 것이고, 어머니도 냅다 몰것이다! 어때요? 거 힘이 미치거든 자기 남편을 통해서 냅다 몰 게 할 것이다! 어때요? 어때? 「좋습니다!」 좋아요. 약속 다 했다구요. (웃음)
또 있어요. 이번엔 뭐냐 하면, 내가 요전에 선포했듯이 이제 부인들을 전부 다 동원할 것입니다. 애기들은 남편에게 맡기고 부인들은 총출동! (웃음)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지키기가 힘들어요? 그게 여자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250개 교회 교역장들 대신 일본 식구가 한 사람씩 배치되고, 한국 부인이 한 사람씩 배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은 살림살이 할 생각을 말라구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일본 식구들은 이제 일본에 가가지고 일본 여성들에게 가르쳐 주고 일본 교회에 가르쳐 줘야 돼요. 한국에서 통일교의 전통적 사상을 알기 위해선 교육받아야 돼요. 지금까지 일본의 통일교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전통과는 하등 관계없어요. 그래서 가미야마가 와 가지고 잘못된 전통을 부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구요. 이제 여기 한국에서 교구장 협조하고 다 이런 경륜을 가져 가지고 일본 돌아가서 일본 전통을 심는 데 책임을 다 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말이예요, 김일성이가 사탄 천사장이지요? 그러면 하늘 해와들한테 김일성이가 말려들어 와야 되겠나, 아니면 말려들어 가야 되겠나? 「말려들어 와야 됩니다.」 탕감복귀에 있어서 여기 여자들은 앞으로 북한 땅에 보내 가지고 북한 국민을 수습하는데 대표요원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잘할 수 있도록 이론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원리. 알겠어요? 「예.」
지금은 모자협조를 해야 되는 때이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과 어머니를 연결하고, 아들딸 2세를 전부 다 세워 가지고 교회와 딱 해서 모자협조 기반을 이루는 단계에 들어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자가 협조해야 장자권이 복귀되지요? 「예.」 이 나라, 이 민족을 구원하고, 이 나라 주권과 김일성의 주권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지요? 「예.」 장자권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역사적인 숙명적 과업입니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길이라구요. 숙명이라는것은 마음대로 못해요. 죽음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가를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아버지가 역적이 되면 아무리 잘나더라도 역적의 아들딸입니다. 아버지가 충신일 때는 아무리 못났더라도 충신의 아들딸입니다. 왕족일 때는 아무리 병신아들도 왕족입니다.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김일성 사탄세계가…. 지금 북한과 남한이 가인 아벨이지요? 주권적 가인 아벨이예요. 이걸 여자들이 무너뜨려야 돼요. 이걸 해야 돼요. 여자들이 전국적으로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로부터 잘못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당당하게 당에 가 가지고 강연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런 때입니다. 이걸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때를 알기 때문에 때를 맞춰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16년 간. 이것이 4수의 4배입니다. 그런 때에 전세계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전세계를 돌이킬 수 있는 주체적 동기의 기원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한국이 하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이런 복귀원리 원칙에 있어서의 체제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들을 전부 다 내세웠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한 다음에 2세를 잘못 내세워서 망했어요. 그렇지요? 2세들은 어머니들이 세상세계에 가 가지고 배불리 먹는 가나안 7족들의 뒷문으로 종살이 해서 밥 얻어다 먹이는 것을 창피한 줄 알았는데, 그게 창피한 게 아닙니다. 이 집 아들딸을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 사위 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 것이 문제입니다. 다 세워 놓은 모자 전통을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파탄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망국지종이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2세들이 잘못했다구요. 선생님이 때가 되었기 때문에 딱 가르치는 것입니다. 1세들은 나라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2세들은 이제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모자협조예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2세들이 갈 길을 위해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인 일본과 아담국인 한국의 어머니가 교구에 가 가지고─두 해와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요 2세를 키워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아시아, 전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된다구. 그런 엄숙한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자를 동원하는 데에 애기든 무엇이든…. 애기들 다 낳았지요, 이젠? 이제부터는 애기 낳을 우려성이 있거든 봉해요, 3년 동안. 3년만 이렇게 밀어 제끼면 다 끝난다구요. 알싸, 모를 싸? 「알싸!」 모자 뭐라구? 「협조!」
야곱의 어머니인 리브가가 누구를 속였나? 오빠 속이고, 아버지 속였지요? 이 나라로 보면 오빠가 누구예요? 대통령과 김일성입니다. 아버지는 누구예요? 악마입니다. 사탄이라구요. 딱 그 자리입니다. 모자협조 해 가지고 자기 집안 출신을 전부 다 하늘의 족속으로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참부모가 오면 왕권 복귀를 해야 할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이 나라의 남자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홀뚜기를 빼서라도…. 홀뚜기가 뭔 줄 알아요? 피리 부는 홀뚜기, 남자의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걸 뽑아 치우는 한이 있더라도 전부 다 그 사명을 완수해야 돼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환고향한 사람들이 이걸 하는 것입니다. 환고향하지 않은 사람들은 가담도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2세들은 괜찮아요. 일본 식구들도 괜찮아요. 일본에서 내가 불러들였기 때문에…. 국제결혼 2세들이지요? 때가 어느 때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잘났다는 정당과 사회에 악풍을 일으키는 남자들, 제비족부터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거리의 여인에서부터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거리의 여인에서부터 하는 거야. 저 뒤에는 왜 대답을 안 하나?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섭리적으로 알아요. 가인 아벨 복귀, 장자권 복귀는 어느 시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탕감복귀는 공식입니다. 개인적으로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그 싸움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 될 수 있는 해와 국가 아담 국가가 어머니를 중심삼 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이니까 두 발을 다 딛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두 애 기, 맏딸 작은딸을 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맏딸 작은딸이 아내가 될 수 있다구요. 상대를 이 루어 줘야 돼요.
그러니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아버지가 남자 중심삼고 아들들을 교육했지만, 이제는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교육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 고 한국은 아담 국가니 일본이 먼저 시집온 언니와 마찬가지예요. 저 뭐인가? 레아와 라헬 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저쪽은 레아고 이쪽은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와 같아요. 요 둘이 하나 돼야 돼요, 야곱을 중심삼고. 싸우면 안돼요. 싸우 게 되면 일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와서 고생하는 것도 한국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를 타락시 킨 한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입이 불평해선 안돼요. 너 불평 많이 했지? 한국 사람은 어떻고 어떻고 다 얘기했지? 「안 했습니다.」 뭘 안 해? 아이구, 한국 신랑이 어떻고 어떻고…. 아이고, 시골 가니까 뭐 변소가 어떻고, 한국 풍속은 일본의 아무것도 아 니더라 했지 뭐.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뭘 안 해? (웃음)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본가집 흉보는 게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헛간을 짓고 전부 다 변소간을 짓고…. 변소간이 맨처음에 그렇지 뭐. 일본도 토목공 사는 다 그렇다구요. 가 봤어요? 그런 사람들 수세식 변소가 있을 게 뭐예요? 그거 다 짓고 짓고 짓고 이러면서 나오는 거지요. 토목공사 할 때 별 거 없다구요. 휴지도 없으니 전부 다 풀 뜯어다가 궁둥이 닦아야지. 다 그런 거 아니야? 벌판에 가 가지고 없으면 그거 어떻게 하겠나? 손가락으로 닦고 비누로 씻는 거예요.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
지금 여러분들 전부 다 환고향한 것입니다. 전부 다 포로가 됐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포로 병들이 돌아왔어요. 환고향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조국 광복을 위해서, 해와가 이 남북통일 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집 팔아 가지고, 여러분들 재산 팔아서 남북통일 시켜야 돼요.
일본 때문에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일본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김일성이까지 탕감복귀시켜서 남북통일할 전통적 사상을 일본의 통 일교 사람들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수고가 막심하지요? 내가 그거 압니다. 전 부 눈물 흘리고…. 어떤 때는 내가 영적으로 보면 별의별 짓 다 있더라구요. `어쩌다가 내가 통일교에 들어와 결혼해 가지고 요 꼴이야. 신랑이나 잘났으면 모르겠는데, 어이구 죽이지도 못하고 도망도 못 가고, 원리를 몰랐으면, 안 들었으면 좋았을 건데…. ' 이거 원리를 부정 할래야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원리에 들어맞고 원리적으로 다 움직이는 것을 볼 때에 도망갈 수도 없고, 꺼질 수도 없고, 죽을 지경이지요. (웃음)
그렇지만 안 갈 수 없어요. 팔려 간 여자들이 포로 돼 가지고 강제로 원수의 품에 들어가 아들딸을 낳고도 그 새끼를 자기 새끼라고, 죽이지 않겠다고 자기 생명을 바친 여자들이 얼 마나 많아요. 그런 역사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알겠어, 일본 여자들? 「예.」 한국 말 알아들을 줄 아나, 이 쌍것들아? (웃음) 세계 여자들 모아 놓고, 잘난 놈 못난 놈 모아 놓고 욕하는 건 나밖에 없잖아? 선생님이 남자 중의 남자요, 오빠 중의 오빠요, 왕 중의 왕 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 아니야? 이놈의 간나들, 간나가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버 려 놨으니 할 수 없다구. 탕감해야지.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래서 일본도 지금 일대 혁명이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 만들라고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고향으로 쫓아 버리고, 2세로 말미암아 새로운 풍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본이 좋게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에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어에 잘 물려 가게끔 이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작지만 기어 발이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한 바퀴 돌 때에 여러분들은 백바퀴 돌아가더라도 기어 발이 안 맞으면 안돼요. 왱가당댕가당하다가는 전부 다 일가족이 멸종되고, 일국이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 데려다가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은 자기 일족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한국을 통일하는 데 주력해야 된다구요. 뜻이 그래요. 아담을 망치게 한 것이 해와지 요? 해와 국가는 아담 국가를 망쳐 놨지요? 둘로 갈라놨지요? 이걸 복귀하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그러니 전쟁이 벌어지면 통일교회 여자들하고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일선에서 가지고 북괴를 녹여 내야 돼요. 그거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구요. 모자협 조 알지요? 장자권 복귀 알지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예요? 해와는 아들딸을 수습해야 돼요. 장자권을 이어받아 아들딸이 참부모 될 수 있도록,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나라의 대표 로서 갈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게 전부 다 아벨이 가는 길 아니예요?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바꿔쳐야 된다구요.
그래, 일본의 왕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여자들 알겠지? 「예.」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그 모든 대표적인…. 이번에 아시아 적인 기관, 즉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고 세계통일교회여성연합을 만든 것도 전부 다 일본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어디 안 간 데가 없어요. 160개 국가에 시집 안 간 데가 없다구요. 6대주에 전부 다 여성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도 여성연합 만들고, 남 북미, 구라파 어디든지 다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시에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 여성연합이 딱 되거들랑 그 다음에 뭘 만들어야 되느냐? 남성연합을 만들어야 되나? 아닙니다. 여 자가 딱 하게 되면 남자들은 다 따라오게 돼 있어요. 완성한, 복귀된 아담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는 안 들립니다.」 안 들리면 죽으라구. 가만있어. 나 여기 일본 여자들하고 얘기하는 거라구. (웃음) 일본 여자들이 여기 많이 앉았더라구. 그렇지요? 여기 보고 얘기하니까 여러분들은 뒷짐 지고 거 좀 가만있으라구요. 귀로 듣고도 잘 모르니 얼마나 답답했겠 나?
자, 미안합니다. 한국 여자들, 못된 한국 여자들 때문에…. 일본 말 하면 얼마나 좋겠노? 또 한국 말로 하니까 일본 여자들은 `아이고, 좀 더 하면 좋겠는데 왜 한국 말로 하노? ' 할 거라. 그러니 이제 한국 말 배워야지. 다 썼지요? 「예.」 시간이 많이 됐다구요.
자, 오늘 무슨 얘길 했나? 「참사랑 얘기 하셨습니다.」 참사랑! 이제 끝날이 왔으니까 끝날에는 모든 것이 열매 맺힐 때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왜 세계적으로 청소년이 문제 되느냐?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기에 뿌려졌어요. 무화과 나무 아래서 자유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을 했어요. 그것이 역사시대를 거쳐와 가지고 끝날이 됐으니 수확을 해서 그러한 열매는 그런 열매대로 모조리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상은 프리 섹스를 바라고, 청소년들이 전부 부패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둬야 되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악마가 하나님의 뜻을 파괴시키기 위한 전면적인 전략입니다. 마지막 전쟁이에요, 전쟁. 알겠어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나? 「마지막 전쟁이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의 마지막 전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를 뿌렸으니 프리 섹스로써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전부 다 부지깽이로 불에 던져 버리고 알곡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창고에 들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알곡이 뭐냐? 자유분방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틴 에이저(10대) 때에 문제 됐던 것을 전부 방어하고, 제재하고, 깨뜨려 버릴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이렇게 정반대 되는 사람, 그게 알곡입니다. 그게 통일교 사람들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지금 악마가 세상을 하나님에게로 완전히 돌아가지 못하게끔 다 망쳐 놨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뭣이니…. 미국을 보게 되면 인친 성관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애비가 딸이 세 자매면 세 자매를 전부 다 데리고 살아요. 그런게 수두룩해요. 프리 섹스니까 삼촌이 엄마하고도 하나 되고, 아들이 자기 어머니하고도 하나 되고, 이러고 있다구요. 동물과 똑같아요.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한테 `이런 판국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이상을 세울 수 있소, 하나님? 하하하!'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님 혼자 해결하지 못합니다.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서 해야 돼요. 선생님의 손을 통해서 저 요사스런 패들을 완전히 무찔러야 됩니다. 사탄의 무기가 그것입니다. 그러한 무기를 사용해 가지고 인류를 폭파와 절망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그래, 프리 섹스, 그 다음에 뭐예요? 호모섹슈얼이지요? 결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혼자 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레즈비언. 여자 여자끼리 결혼한다는 말도 있지요? 이게 일세기에 인류를 완전히 멸망시켜 없애 버리자는 것입니다. 이게 악마의 최후의 전술입니다.
근친상간이 미국에 30퍼센트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 망국지종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사탄의 최고 전성시대를 하늘이 잠깐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인이 와 가지고 철통으로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완전히 왱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왱가당댕가당 그릇 깨뜨리듯이 한다고 그랬지요? 이래 가지고 에스겔 골짜기에 가 선의 군대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행진한다고 했지요? 이 썩은 송장 뼈다귀들을 선생님이 수습해 가지고…. 지금 군대를 보라구요. 나라를 넘어서 북한이든 어디든 갈 수 있는 군대를 만들었어요. 명령만 하면 어디든지, 국경과 대양을 건너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패들을 만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이 땅 위에 확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중심삼고 천국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랑으로써 패스된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이 일이 말뿐이 아닙니다. 이제 실천무대에 있어서 세계가 막을래야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야 물론이지요.
일본이 얼마나 통일교를 반대하고, 미국이 얼마나 날 미워했어요? 그러나 전부 다…. 한국이 나를 반대하지 못하고, 어느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지금은. 전세계가 문총재 사상을 따라가야 되고, 문총재 없이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이나 전부 다…. 일본도 그렇잖아요, 일본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이것을 때려부숴야 돼요. 하나님의 무기를 사탄의 무기로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저기는 파괴적 사랑, 여기는 건설적 사랑! 어느 것이 이기겠나? 「건설적 사랑이 이깁니다.」 세상이 다 싫다고 하고, 집집마다 다 문총재를 못 들이게 악마의 괴수니 뭐니 하고 제일 나쁜 말은 다 붙였어요. 문 마피아니 엠 마피아니 테러단의 오야지니, 별의별, 세상에 자기들이 가졌던 제일 황량한 말을 내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불평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척척척척 받았어요. 던지는 거 받아 가지고 전부 쌓아 놨어요. 나는 한번도 던져 보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던지는 날에는 그 나라가 자빠지고 세계가 나가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이제부터는 던질 때가 됐는데, 누구를 앞에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 누구를 앞에 내세웠나? 「해와!」 해와가 앞에 나서는 것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 의 재산과 하나님의 돈과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탄세계로 끌고 갔지요?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얘기했다구요. 1987년서부터 일본은 12년 동안 세계 기준에 올라간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그때가 되면 그 돈과 국가의 방향은 한국과 일치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다 가르쳐 준 사실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 돈이 일본 돈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위해 써야 돼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택해 줬기 때문에 세계의 돈이 일본으로 들 어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를 통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여자 된 해와국을 통해서 두 아들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구라파까지도 원조해야 돼요. 그 두 아들을 품고 잃어버린…. 본연의 남편을 잃어버렸어요. 남편의 종자를 잘못 받았어요. 이것이 일본 중심 삼고 원수예요, 원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도 원수고 부처끼리도 원수입니다. 아담 해와가 원수고, 전부가 원수 됐던 것을 원수끼리 합해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묶어 줘야 돼요.
일본하고 미국, 독일이 원수지요? 원수 아니예요? 미국 중심삼고 원수고, 선생님을 중심삼 고 선생님의 원수가 일본 나라고 말이에요. 선생님과 미국과 저 독일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이 4대 나라 원수가 하나가 돼 가지고 그 나라의 애국지사 이상의 충성과 전통을 세워 가지 고 원수의 나라 미국을 다시 아벨 입장에 택해야 돼요. 하늘이 미국을 다시 아벨로 택하기 위해선 탕감복귀를 내가 해 줘야 된다구요.
원래는 실수하면 내버려야 돼요. 그렇지만 미국을 내버리면 유대교와 기독교의 뿌리가 없 어지기 때문에 완성 기준에 선 통일교로 보면 소생·장성이 없으니 완성 기준이 무너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을 다시 세워 가지고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걸 수습하려니 한국 나라, 일본 나라, 즉 아담 해와와 그 다음에 독일, 구라파가 전부 다 합해서 미국이 망할 자리를 피하게 해 가지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장자 권 복귀해 가지고 소련까지도 전부 다 굴복시켜서 돌아오는 길입니다. 원수들이 합해 가지 고 원수 나라의 전통을 자기 나라의 국민들이 충성하는 이상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역사는 그래요.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 을 하고 지금 환고향하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올 때에 모든 경제력은 아시아로 오는데, 어디를 통하느냐 이거예요. 일본을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해와와 두 아들딸, 가인 아벨이지요? 일본이 해와 국 가고, 아벨 국가는? 미국. 그리고 가인 국가는 독일이지요? 「예.」 이 3대 국가가 경제력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일본이 갖고 있고, 그 다음엔 미국이 갖고 있고, 그 다음엔? 「독일이 갖 고 있습니다.」 요 세 나라뿐입니다.
그래서 독일의 모든 기술 과학계를 중심삼을 수 있는 기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14년 전부터 독일의 기술을 전부 다 묶었어요. 독일이 십년 동안 나를 대해서 얼마나 반대 했어요. 그랬지만 문선생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또 일본이 공산당을 통해서 얼마나 통일교 문선생을 반대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모든 정치적인 원한 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2세들을 나쁜 사상으로 물들여 가지고 일본을 망치기 위해 통일교 사상이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얼마나 반대했나? 그거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런 모든 원한의 화살을 내가 맞으며 소화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환고향을 하기 때문에 해와가 어머니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아담 국가의 해와 대표가 누구예요? 어머니입니다. 또 일본이 해와 국가라면 일본의 해와들을 연결해야 돼요. 일본 해와 국가가 세계로 오는 데에는 어머니가 데리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한국 여자들도 여자 대표지요? 이걸 연결시켜야 돼요. 이 게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여자, 아벨 여자,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거 하나 만들지 않고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입장에 못 서요. 왜? 가인 아벨 남자는 복귀됐는데 여자는 복귀되지 않았다면 가인 아벨의 상대로 결정을 해서 사위기대 이상 실현 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가, 어머니시대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전세 계적으로 여자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과 재산을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다 여자입니다. 그 돈은 남자가 벌었지만 여자가 절반 이상, 아들딸하고 3분의 2, 5분의 4까지 어머니 편에 다 있습니다. 해와 편에 있어요. 그러니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여성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전세계의 여성들을 묶어 놓아야 돼요.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한 곳에서 뒤로 돌아서게 되면…. 남편들은 천사장이지 요? 그들은 그저 밤에 오라고 하면 침을 흘리며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일본 여자들이 지금 세계 160개 국에 국제결혼해 가지고 안 가 있는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구라파도 각 나라에 있기 때문에 독일여성연합, 영국여성연합, 불란서여성연합, 이태리여성 연합…. 각 나라별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프리카도 그럴 수 있고, 남북미도 마찬 가지입니다. 일본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하면 전세계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6대 주에 전부 다 평화여성연합을 결성하는 건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요거 다 끝나게 되면 `여자, 차렷! 앞으로 나란히! 앞으로 가!' 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들 문총재 뒤에 따라갈 거예요, 남편 따라갈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 따라갈 거예요? 어디로 따라갈 거예요? 일본의 수상 따라갈 거예요, 남편 따라갈 거예요, 문총재 따라갈 거예요? 「아버님 뒤에 따라가겠습니다.」아버님이 누구야? 문총재 뒤를 따라가야지! 왜 아버님이라 그래, 이 쌍것들아? 그때는 `아버님' 그러면 안된다구. 30점은 깎아 먹는 거야. 그때는 `문총재 따라가야 됩니다!' 그 다음엔 `아버님 따라가야 됩니다!' 이래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이 한국에서 고생하는 것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입니다.」가만 보니까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하는데 남자들은 적당히 해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아주 꼼꼼히 하는데, 남자들은 적당히 한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이 나라에서 5천 년 역사 과정에 있던 고생 이상의 고생을 하더라도 불평을 해선 안돼요.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한국 여자들 가운데 5천 년 역사 위에 한을 품고 별의별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걸 알게 될 때, 일본이 여기 와서 한국을 돕고 한국을 위해 해와권에서 새로운 씨를 뿌려 가지고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한국 여자들 그 몸뚱이 가운데서 일본의 심어진 씨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그들이 다 내 언니 내 형님으로 모실 수 있겠다고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여러분들 한국 사람들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 때문에 돌아다니며 얼마나 거리에서 눈물을 흘렸는지 알아요? 그러나 밤이나 낮이나 지난 40년 동안 얼마나 유린당했는데…. 거리마다 피 안 흘린 데가 없어요. 그걸 생각할 때 일본 여러분들이 지금 뜻의 길에 와 가지고 이러는 것이 고마운 거지요. 선생님을 알고 부모님이 계신 조국 땅을 창건한다는 거룩한 이름이 따르고 있다는 사실…. 알겠어요? 불평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불평 많이 했지요?
악마의 최후의 무기가 다 발동했어요. 하나님의 섭리를 파탄시키고 악마의 최후 수단의 시대를 맞이한 것이 이때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하느냐? 이걸 전부 다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일이요, 통일교 일이에요. 알겠어요? 「예.」통일교 여자들 말이에요, 발가벗고 자는데 백 명의 미남자를 처넣더라도 백 명이 다 유린시키지 못한다는 시험을 거쳐야 돼요. 악마의 더럽힌 피를 해소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악마가 더럽힌 그 흠을 깨끗이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다시 그럴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절개가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통일교회는 그런 면에서 절개를 더 중요시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머니도 선생님을 잘 믿지요. 어머니의 강연 내용 가운데 세 번씩이나 `우리 남편 되시는 레버런 문…. ' 이런 얘기가 나오지요? 얼마나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기합을 줬으면 저렇게 할까 하는 생각을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럴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자의(自意)에 의해 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선생님은 약속하면 약속대로 딱딱 지키지, 적당히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보다도 찬양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세상에 뭐 누구누구 해도 우리 선생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우리 아들딸들도 그래요. 남편 되는 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세계의 아들딸입니다. 그거 남이에요, 남.
또 그들도 아버지와 같이 갖춰야 할 인격 완성은 각자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가담 못하는 것입니다. 각자 책임졌으니 그런 의미에서 남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아들딸이 하나님 대신 어머니 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는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 강연 가운데, 13남매를 거느리고 있는데 모든 것이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시는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다 평준화했다는 말, 일본 사회에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섬기려고 하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숙연하지요. 얼굴을 못 드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자기를 잘 알지요. 다 잘 알지요? 자기가 어떤 여잔지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전술 전략에 쓰러져 죽은 사람 위에 하나님의 무기를 가지고 사탄의 전술 전략을 파괴시켜야 돼요. 전부 수습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하늘나라의 사랑의 전통을 지내 가지고 천국 황족 기반으로 저나라의 전통을 삼아 가지고 가려는 무리를 악마들이 유인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악마는 이것을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여자는 3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첫 째, 여자는 돈이 있으면 사치해야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전세계의 여자들이 돈을 다 가질 때가 왔어요. 돈과 금은보화는 여자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해와를 통해 거 둬 들여야 되기 때문에 여자에게 모든 경제력을 맡기는 거예요. 맡기다 보니 사치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의 피폐성이 여기에 있어요. 돈 있으면 어떻게 된다구요? 어떻게 된 다구? 「사치합니다.」 사치해요. 여러분들 옷 매일 갈아입고 싶어요, 한 벌 가지고 한 달 입고 싶어요? 「매일 갈아입고 싶습니다.」
통일교 여자들은 한 벌 갖고 몇 년 입어요? 「10년 입습니다.」 통일교 여자들이 그런다는 말 듣고 내가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구요. 죄가 있으면 내가 제일 많고, 벌을 받으면 내가 먼저 받아야 된다구요. 내의를 7년 입었어요, 7년. 그러니 새까매 가지고 목욕도 밤에 갔다 오는 거예요. 하도 꿰매 가지고 실 엉클어진 것이 전부 그물같이 된 것을 두르고 사니 목욕 도 같이 못 가는 것입니다. 7년 동안 그 옷을 입고 살았으니 어떻게, 누구한테 내의를 보여 요? 밤에 빨아서 말려 가지고 기워서 입고 그러고 살았어요. 그렇게 살게끔 만든 것이 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가 많다면 내 죄가 많고, 벌을 받으면 내가 받아야 돼요. 그렇지 요?
그런데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기는 그렇게 입더라도 선생님은 왕 같은 호화로운 옷을 입기 를 바랬다구요. 나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말이에요. 그게 열녀입니다. 열녀 반대가 뭣인가?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이 많아요. 지금 일본 실정을 보면 전부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동정할 수 없어요. 동정하면 그들이 잘하지 못해요. 나라가 해방되고 국민이 해방된 다음에 사랑하게 돼 있어요. 완성한 다음에 사랑해야지, 과정 중에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성숙된 다음에 사랑해야 돼요. 책임 다한 다음에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 안에 안고 울고불고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애기 놓고 암만 우리 집 망했는데 우리 집 구해 달라면 구 해 주나? 어른이 된 다음에 무슨 말을 해도 해야지.
선생님이 그런 사연을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기 때문에 얘기를 못해요. 가르쳐 주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어요. 쉬라고 할 수 없어요. 냅다 밀어야 돼요. 냅다 밀고는 기도해 줘야 돼요. 어려운 것은 내가 전부 다 수습을 해 줘야 돼요, 뒤에 따라 가면서.
일본이 저만큼 큰 것이 구보끼 때문이 아닙니다. 오야마다 때문이 아닙니다. 훈련 때문입니 다. 선생님이 이만큼 배후 수습을 해 줬기 때문에 오늘날 저렇게 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 본의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무시할 수 없어요. `보따리 싸!' 하면 싸야지 별수 있어요? 보따 리 깨끗이 싸야지요? 그래도 이의가 없어요. 한국 사람 같으면 `푸우─!' 하고 부채질했을 텐데. 부채질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지금 때가…. 장자권 복귀를 하려면 야곱에게 리브가가 협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협조해야 돼요. 리브가가 큰아들 속이고 아버지 속였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남 편하고 장자를 되돌려야 돼요. 알겠어요? 일본이 해와권 만들고 그 다음엔 차자를 중심삼고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2세를 완전히…. 차자지요? 차자하고 어머니하고 모자협조권을 이뤄 야 돼요.
그래서 일본도 전세계적으로 인사조치를 했습니다. 그 행세하던 사람들 다 집어치우고 순 진한 사람들로 전부 다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인사조치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이 사람들하 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의 간부들은 여자들을 많이 배치할 거라구요. 남자들이 망 쳤으니까 그렇게 해야 돼요.
이제 배치하는 데 있어서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교구장 앞에 한국 여자, 일본 여자를 같 이 배치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 여자는 뭘 할 것이냐? 앞으로 북한 갈 때에 김일성이를 전부 교육해야 돼요. 이북의 남자들을 전부 수습해야 된다구요. 누가 가서 하느냐? 한국의 여자가 가서 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 과 그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교구장을 중심삼고는 일본 식구들도 전부 다 부책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배치하는 데는 축복받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배치해야 돼요. 축복가정을 배치 안 하 면…. 지금 교구장들도 그렇고, 일본 식구도 전부 다 짝짝입니다. 가정이 안돼 있으니 할 수 없이 축복 생활하던 가정을, 사위기대 가진, 아들딸 가진 아줌마를 배치해 가지고 기반을 닦 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남한의 이 못된 도적놈 같은 것들, 깡패 같은 녀석들 말이에 요, 나라를 망쳐 먹는 이들을 전부 다 바른 길로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타락함 으로 말미암아 두 남자가 생겼지요? 사탄 편적 남편하고 악마 남편하고 둘입니다. 김일성이 는 악마 대표, 여기는 사탄 편적 남편 대표예요. 이걸 복귀해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 선 두 지도자들을 교화시켜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통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모자협조를 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아시아를 대표해요. 아시아를 대표하 고 평화를 대표한 것이 여성연합입니다. 일본여성연합, 한국여성연합, 이 아담 해와 국가 여 성연합을 연결시키게 되면 아시아 지역은 이제 순식간에 벌어질 거라구요.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모두 가 가지고 전부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이 와서 이거 협조하지요?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가 협조하게 되면 대만은 순식간에 돼요. 필리핀은 우리 기반이 있으니까 순식간이고, 중공도 순식간이고, 인도로부터 전부 다 어디든 지, 저 회회교권까지 전부 다 여성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여성들이 한 길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목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 「예.」 여자, 암양떼가 전부 다 목자 뒤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숫양떼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봄철이 되게 되면 벌써 암양이 우는 거예요. `메메─!' 할 때, 그 소리를 벌써 알고 `와와와 와!' 해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양떼가 있는 데에 전부 숫양떼가 전부 몰려든다는 것 입니다. 때려잡아도, 대가리가 깨져도 몰려든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뭘 할 것이냐? 앞으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가정연합으로서 돌아설 때 는 남자들이 그냥 들어온다구요. 세계 여성을 딱 편성하게 되면 돈도 거기 있으니 선생님이 사절단 만들어 가지고 뭐 고르바초프 만드는 것도 문제없고, 부시 대통령 만드는 것도 문제 없고, 등소평 같은 사람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이걸 내세우면 내가 교섭 못할 데가 없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돈은 거기 다 있으니 사내 녀석들이 줄줄이 따라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거 전부 여자들 명령에 의해서 한 꼭지에 꿰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주인이 누구냐?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지만 돈은 누가 갖고 있어요? 「여자!」 그러면 아들딸은 누가 갖고 있어요? 「여자!」 자 편이지요? 아버지 편이에요, 여자 편이에 요? 「여자 편입니다.」
그럼 어머니도 선생님 편, 아들딸도 선생님 편이니, 그 아버지는 뭐가 있어요? 천사장이에 요. 아무것도 없어요. 천사장이 뭐가 있어요? 그 자리에 서야 돼요. 서러워서 울어야 돼요. 우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불쌍하게 되면, 아내가 보기에도 불쌍하고 그 아 들딸이 보기에 불쌍하게 되면 `아이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불쌍하니 우리 엄마하고 다시 인연 맺어서…. ' 그러면서 울고불고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모든 소유 라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니, 여러분의 물질과 여러분 아들과 여러분 부부 자체를 몽땅 하나 님 앞에 바치고 나거들랑 축복해 줄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지금 소유의 주인이 못 됐어요. 누구 때문에? 아담 해와 때문에. 가인 아벨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려니 전부 다 아담이 해와와 두 아들을 품고…. 요것이 해와 국가 일본이고, 돈 많은 미국이 아벨이지요? 가인이 누구예요? 독일이지요? 이 사람들을 딱 품고 참아버지 혼자서 새로운 씨를 받아야 돼요. 애기씨를 받아야 된다구요. 애기씨를 못 받았지요? 하나님으로부터 애기씨를 받기 위해서는 그냥 못 들어가요. 애기씨를 받았다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가지고 하늘이 아담을 완성한 기준에 서야 돼요. 아담이 타락했던 그 완성 기준에서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거기에 의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전부 다 소유를 돌려 바쳐야 된다구요. 돌려 바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하나님 소유권 내에서 본연의 애기씨를 받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탕감복귀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탕감조건 복귀가 실체복귀입니다, 실체복귀. 여러분들은 조건복귀로 통하지만, 선생님에게서는 조건 가지고 안돼요. 실체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 뱃속에 태아의 씨, 장가가기 전 애기씨로서 환원됐다는 그 시대가 있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초창기입니다. 자기의 모든 걸 부인하고 선생님의 뼛속에 장가가기 전 애기씨로 들어갔다 어머니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달기 위해서 국밥 먹고 미역국 먹고 다 그런 것입니다. 복귀가 그렇게 힘든 것 입니다.
이렇게 힘든 일이니까 역사시대에 있어서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연장해 왔지,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이렇게 수고를 했겠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뭐 벌써 다 했지요. 알겠어요? 아담이 몰랐으니 아담이 책임지고 찾아야 돼요. 천지를 가려 가지고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복귀노정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나 이거예요. 그런 점에서 문총재는 눈물을 많이 흘린 대왕마마입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진리의 길을 찾기 위해 눈물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면서 수난 노정을 이겨 나오고 있는 대표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놀라운 부모를 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복귀 기준과 더불어 차자권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선생님은 선생님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 다 됐지요? 「예.」 왕권까지 다 갖추었으니 딱 하나 되게 되면 어머니하고 차자하고 모자협조 기반만 이루면 마지막 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로…. 종족적 메시아라는 존재는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한 자리에서 인정해 가지고 보내는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대통령의 친서만 갖추면 그 나라에서 대접해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에서 뒤떨어지고 전부 다 보잘것없는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그 특사를 중심삼고 선생님 사인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 보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로 대접 안 하면 천법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이미 조건을 넘어선 영광스러운 자리에 세워진 것입니다. 이렇게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부정하고 꽁무니를 흔드는 대가리 가진 그런 녀석은 하늘이 보호하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 이번에 어머니 대신 내세우는 데 있어서 어머니 이상 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스윽 가면 이제 동네 색시들이 수십 명 모일 텐데, 거기서 누가 사회를 보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보는 거예요. 「예.」 여자들 모이게 되면 여러분들이 가서 선전할 텐데 말이에요, 누가 사회해야 돼요? `그 동네에서 온 아무개 아줌마 훌륭하니까 사회 하소!' 그러겠나? 내가 해야 돼요. 어머니 대신 분신 입장에 있는 여자들이 축복받은 여자지요? 「예.」 어머니는 30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다가도 용같이 대담하게 당당히 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못했지만 거기에 아무리 훌륭한 여자들이 있더라도 사회를 아주 멋지게 해 내지 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책임이 있느니라! 「아멘!」 그거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고, 안 하겠다면 박수하지 말라구요. (박수)
그래서 이제 여자도 여왕마마 노릇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워야 돼요. `내가 여왕이 되었으니 이 동네를 어떻게 거느릴까?' 하는 걸 이제부터 세우라구요. 알겠어요? 「예.」 먼저 이 여자들부터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누구 본을 따서? 「어머니 본을 따서!」 어머니 본을 따서. 여러분들이 여왕이라면 어머니는 뭐예요? 할머니 하면 대왕마마지요? 거기서 전통을 이어받아 그 본을 따 가지고 여왕이 되자 이거예요. 어머니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겨야 됩니다.」 뭐라구요? 「이겨야 됩니다.」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기겠습니다.」 어머니는 20분 얘기했지만 여러분들은 한 20시간은 이야기해야 돼요. (웃음) 그렇지 않고는 내용에서 어머니를 어떻게 이기겠나? 선생님이 전부 다 원고 내용을 꾸며 주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어머니를 이기려면 `어머님이 28분 걸렸으니 나는 20시간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이렇게 외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이겼다는 조건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밤이 되더라도 밤을 잊어버리고, 아침이 되어도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선생님은 저녁을 먹으면서 아침인 줄 알고, 밥 먹고 난 후엔 외출하려고 한다구요. 잘 방으로 안 가고 대문 열고 나갔다 들어올 때가 많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기분 나쁘게 웃는 게 왜 `헤헤' 이래? (웃음) 어머니보고 물어 보라구요. 밤낮이 어디 있어요? 밤낮을 생각할 수 있어요? 세상이 망하게 됐는데. 밥을 옳게 찾아 먹을 시간이 있느냐 말이에요. 늙어 죽을래도 죽을 시간이 없어요. 늙을 시간도 없다구요. 쉴 시간이 없어요. 칠십이 넘은 노할아버지가 이게 뭐예요? 벌써 몇 시간째예요? 시계까지 도망갔구나, 얼마나 힘든지. (웃음) 12시가 돼 오네. 12시 20분 전이니까 몇 시간이야? 「여섯 시간입니다.」 일곱 시간이지. 다섯 시부터 일어나서 했잖아.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지간히 악착스럽고 끈질기지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불 같아요? 말 빠른 것 보라구. 불 같은 성질이라구. 우리 같은 성격에 이를 악물고 혓바닥을 악물고 참아 대니까 그것이 보통 사람의 10배 이상 탕감하는 거야. 알겠어요? (웃으심) 보통 사람이 일생 동안 탕감했다면, 선생님은 뭐 일생에 열 번, 십생을 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이러고 저러고 말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독하다는 거지요. 지독한 아버지 좋아요? 「예.」 복귀시대는 지독했지만, 이제 평화시대는 지독이 아닙니다. 지독 반대가 뭐인가? 물, 물로 되는 거예요, 뭐예요? 「사랑!」 사랑입니다. 사랑은 모든 걸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번 20일까지 몇 명?「일곱 명입니다.」전부 다 그거 이름 쓰라구요. `틀림없이 데려올 것이다!' 하는 걸 오늘 내려가기 전에 딱 다짐하고, 가자마자 십배 백배 모아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가 낮이나 밤이나 쉬지 않게끔 돌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은 나가라구, 나가! 그렇게 하지 않을 사람 나가라구.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편치 않다구요. 이불을 뒤집어쓰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더라도 자꾸 생각이 나요. 밤잠도 못 자고 이게 야단입니다. 선생님 말 들으면 아주 뭐 잠이 낮에도 밤같이 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게 편하더라도, 선생님 말 안 들으면 편하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런 사람은 통일교 사람이 아니예요. 하늘나라 백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그건 가짜입니다. 내가 그래요, 내가. 알겠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놓고 못하면 밤잠을 못 자요. 세상 어디건 죽을지라도 가야 돼요. 뜻길을 가다가 감옥에 가더라도, 뜻을 연장시켜 주는 감옥이 차라리 편안해요. 감옥 가면 연장한다구요. 알겠어요? 구원섭리 탕감노정 중에 감옥 가면 연장받는다구요. 감옥 가서 그걸 어떻게든지 타고 있는 것이 도리어 편하지, 그렇지 않으면 편하질 않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잘살겠다고 통일교회 나간 사람들 보라구요, 편안한가. 원리 말씀이 어디든지 맞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대로 된 세상이라구요. 요것 봐도 아이고 원리 말씀이고, 불행한 가정을 봐도 아이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상이고…. 그렇게 안 하면 안되게끔 다 이리저리 도망갈 데가 없어요. 둘이 짝자꿍되어 가지고 도망갔던 사람이 통일교 만나 가지고 배밀이하고 들어온 사람들 있잖아요. 나갈 때는 걸어나갔지만, 다시 들어올 때는 배밀이하고도 못 들어와요. 자기 친구들이 통일교회 간부가 되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인데, 자기는 이게 뭐예요?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지요. 통일교회 간판 내걸 수는 없고, 꽁무니에서 죽자 죽자 수치를 당하면서 따라오는 그 신세를 어떻게 비유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피할 데가 없어요.
지상세계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까지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어떻게 하겠나? 그 세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전부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개 하면 대번에 재깍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운명길입니다. 알겠어요? 숙명길이예요, 숙명. 운명은 동쪽 것을 서쪽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체할 수 없어요. `아무개 아버지' `아무개 아들딸' 그게 뭐예요? 숙명적입니다. 부부도 숙명적인데 세상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여기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왜 숙명적이냐?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숙명적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갈라놓을 수 있나? 그거 갈라놓을 수 없게끔 만든 것이 부부인데 부부가 어떻게 갈라져요? 갈라질 수 있다는 조건에서 갈라지지 않는 것이 나올 수 있어요? 없어요. 부부가 갈라질 수 없는 조건에 있기 때문에 모자, 부자 관계는 갈라질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는 부모 된 입장이 어떻게….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숙명적이예요, 숙명적.
여러분들 선생님을 부모님이라고 그러지요? 여러분들 참부모님 참아들딸이라 그러지요? 그게 숙명적이예요? 잘못하게 되면 부모를 욕먹이는 것입니다. 통일교가 지금까지 욕먹은 게 내가 잘못해서 욕먹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 때문입니다. 전부 다 통일교 식구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주일날 통일교회에 갔다 온 녀석이 가치길 옆에서 자기들 멋대로 돌아다니다가 죽었는데, 그것도 통일교 문선생이 그렇게 코치해 가지고 죽었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기가 차지요.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갖다 씌워요. 일본에서 잘못한 것도 선생님에게 갖다 씌우지요? 그렇지요? 전세계가 그렇다구요. 부모가 쓰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잘못하면 부모에게 씌우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부모가 잘못한 모든 전부를 자식들이 뒤집어써야 그 집안이 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식들 잘못한 것을 부모가 뒤집어쓰게 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고, 부모의 잘못을 자식들이 뒤집어쓰겠다고 하는 자식들을 가진 그 가정은 흥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조업전 같은 것을 가지고 전부 자기 것 만들겠다고 싸움하는 가정은 망하는 거지요. 그것을 서로서로가 보호하기 위해서 일가 일족이 서로서로 양보하고 서로서로가 위하는 가정은 흥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지요? 선생님한테 빚지지 말고!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세상으로 보면 불쌍한 남자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대로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마음대로 받을 수 없었어요. 어머니 사랑, 부모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마음대로 받고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왜? 복귀의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 갔다 와서야 사랑을 받게 돼 있지, 그 전에 사랑을 받을 수 없어요. 나라의 사랑도 받을 수 없어요. 다 뒤로 하고 풍상을 겪어 가면서 세계 사람들이 행복한 그 기준에 따라 비례적인 면에서 자기의 마음세계 뒷면에 슬픈 장벽을 메워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행복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데 있어서도 뒤에서 나오지, 앞에는 슬픔입니다. 천만 폭풍이 불어 닥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인류가 부모의 뒤를 따라올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환란 핍박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젠 다 넘었어요.
이제는 통일교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힘센 악마가 씨알맹이까지 없애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으니 얼마나 분하겠나?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하늘땅을 중심삼고 3자 대면해서 계약조건에 딱 사인했으니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악마가 후퇴하는 시대에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앞에는 선생님 가는 거와 같은 핍박의 길이 없어요. 감옥의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고향 찾아가는 길입니다. 원수의 나라를 찾아가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원수의 마을을 찾아가야 되고, 원수의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사탄 편은 도둑 중에 왕도둑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부락에 들어가게 되면 부락이 전부가 밤잠을 못 자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소가 죽지를 않나, 개가 죽지를 않나,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되면 그래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어떻게 사탄이 알고 그러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동네에 더벅머리 총각이 하나 들어와서 그렇다고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을에서 쫓겨나고, 종족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고, 세계에서 쫓겨나고, 하늘땅에서 쫓겨나는 놀음을 통해 가지고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싸움을 하여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나야 환영받는 것입니다. 환영받을 수 있는 대표자로서 여러분들을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대신 대접받기 위해 보내는 것이 환고향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아직까지 돌아갈 고향이 없습니다. 김일성이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전기가 `찌익─!' 사지에 통해요. 한마디만 말하면 통곡하고도 남는 거예요. 그런 슬픔을 일생 동안 품고 살아요, 남자라도. 선생님은 고향 못 돌아가게 돼 있지요? 선생님은 고향에 못 돌아가지만, 여러분들은 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시대라고 할 때에 여러분들을 먼저 뿌려 놓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한 땅의 자기 고향을 전부 복지로 삼고 북한 땅에 다리를 놓으려고 하는 이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아시아평화연합을 만들고, 남북통일지도자총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에 미국에 5만 명에 가까운 사람을 전부 다 수련 보내 가지고 방미 연수단을 만든 것입니다. 이들을 재교육하여 중진으로 키워서 학계로부터 각계 중진들을 전부 다 연결하여 이제는 문선생의 세력 기반을 누가 무시할 수 없는, 정당도 당할 수 없는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딱 해서 묶어 놓게 될 때는 내가 없더라도, 이제 하와이 섬 같은 데 혼자 살더라도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를 다 압니다. 김일성이, 이북 사람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압니다.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고, 소련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선생님이 원하는, 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 이제 하와이 가서 조용히 살더라도 그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길고 짧은 것은 여러분들이 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얼마만큼 빠른 시일 내에 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1년이 걸리느냐 10년이 걸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선생님이 뜻한 대로 가게 마련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이젠 고향 돌아가더라도 반대 안 하지요? 「예.」이제는 통일교에 가 가지고 고생하던 여러분들이 지난날의 역사를 엮으면서 이 나라 이 민족 남북통일을 위한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러이러한 고생했다는 얘기를 할 때는 뼛골이 녹아나는 사연들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자기 피살을 같이한 일족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삼촌까지 전부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하루 저녁에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빨리 그 일을 전국적으로 해서 여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모자협조입니다. 알았어요? 가정적으로 모자가 협조하게 되면 완성을 만들어 가지고 거국적인 장자권 복귀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인 줄 알고, 여인 된 긍지를 높이 찬양하면서 발이 터지고 발의 가죽이 찢어지더라도 달리고, 이 몸이 쓰러지도록 달려야 되겠어요. 하늘의 아들딸들, 잃어버린 2세들이 한(恨) 중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공산당 앞잡이가 돼 가지고 얼마나 많이 뒤넘이쳐요. 이것이 인생이 가는 길의 끝장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신음하는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된 입장에서, 또 누님 된 입장에서, 동생 된 입장에서 모자협조의 기반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장자권, 하늘나라의 부모권, 하늘나라의 왕권시대를 수습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수습하여 아시아를 제패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돌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 있는 걸 알게 될 때, 갈 길이 바빠요. 알겠어요? 「예.」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이번 여성연합을 만든 걸 알고 여러분이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어머니를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어머니도 불쌍하다구요. 여자의 꽃다운 젊은시대를 다 흘려 버렸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지독한 선생님이게?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용서하지 않고 눈물이 쑥 나오게 통제해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일본 가라고 살살 일렀지요. (웃으심) 어머님은 그런 경험도 없는데…. 그렇지만 그 동안 선생님 따라다니며 세계적인 많은 대회며 학자들을 봤지요. 보고 들은 것이 공부입니다. 많이 보고 듣고 선생님이 얘기하면 `저런 문장은 요렇게 하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다 비판해 가지고 기록한 사실들을 알거든요. 그래, 마음에 새기고 뼈에 새겼던 것을 빼 가지고 모든 전부가 이제 때가 돼서 자기가 한번 나타나게 될 때에는, `그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내가 잘해야 되겠다!' 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많이 교육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혼자 연습하라구요. 청중 대신 남편을 앉혀 놓고 쓰윽 다스려 가지고 `여러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회 준비하는 거라구요. 아니,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고 써 가지고는 말이에요, 남편 앉히고 아들딸 앉혀 놓고는 `내가 연설할 테니까 잘했으면 박수하고, 못했으면 박수하지 말라.' 하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잘했다고 박수치는 사람이 돼야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또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쭈욱 해 가지고 배워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못하면 언니들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연합회 회장 부인들도 그렇게 해서 가르쳐 달라고 해요. 그렇게 총회 해 가지고 제일 잘한 사람 본을 따 가지고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보고 배워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는 건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거 못하면 천치 바보지. 그런 여편네가 애기를 낳으면 종자받을 자식이 못 돼요. 아예 시집을 가지 말고 그걸 땜 때워 버려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보고 들으면 다 할 수 있지요?「예.」그래, 어머니 하듯이 틀림없이 할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놀랍구만! (웃음)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해 줄께요. 이번에 쓰윽 전국을 한 바퀴 돈 다음에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서로가 잘했다고 나한테 와서 보고하는데 말이에요…. 그 보고한 여자도 여기 왔을 거라. 얘기하는데 말이에요, 자기 남편하고 자기하고 방송국의 초교파들, 유명한 사람들 30명을 전부 다 교섭하고 그랬다나? 언제나 남편하고나 씨름하지. 여자는 밥데기고 애기보기이고…. 왜 웃노? 웃지 말라구요. 자기들 얘긴데 좋아서 이러고 웃고 있네.
저 아무개 엄마, 아무개 여편네는 밥데기나 하고 이름도 없이 그저 집안에 있는 여자로만 생각한 거지요. 매일 와 봐야 그렇게 사니까 그렇게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여자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해 가지고 한번 쓰윽 어머니 사진을 보여 주고 사회 볼 사람이 없어서 자기가 사회를 본 것입니다. 여러분들하고 똑같은 거지요. 그 행주치마 제껴 버리고 자세를 갖춰 가지고 귀빈처럼 차리고 쓰윽 나서서 사회를 하는데, 어찌나 잘했는지 혀가 다 말리게끔 칭찬한 모양이더라구요. `야, 세상에! 어떻게 통일교 여자들은 다 그렇게 말을 잘하느냐? '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도 보면 우리도 알고 있는 것처럼 그저 따라다니면서 미인 거울 팔아먹고 사는 어머니인 줄 알았지, 그림자처럼 사진이나 갖다 대신 내는 그런 판인 줄 알았지, 다니면서 강연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강연하는 것 보고는 뭐 완전히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어떻게 30여 년 따라다니면서 한 번도 저런 강단에 안 나섰는데 외국의 7천여 대중을 대해 가지고, 그것도 난다긴다하는 날라리 패들, 제비 둥지를 헐어다가 통째로 삼킨 여자들을….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제비 패가 뭔지 알지요?「예.」제비 패들이 여자 무는 것 아니예요? 그 둥지까지 삼킬 여자들을 앞에 놓고 의연하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말씀한 그걸 전부 듣고는 말이에요, 나중에는 잘한다고 칭찬할 수 없으니 아이고 무서워졌다구요. 무서워졌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무서워졌는지, 이제 조금 더 나가면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그거예요.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소개할 때 구보끼 일본 회장의 부인이 통역을 했는데 말이에요, 조그마해 가지고 아슬아슬하게 생긴 여자가 나오더니…. 거의가 방송국에서 일생 동안 마이크 앞에서 놀아 먹던 사람들이니 얼마나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패들로 말만 들어도 보통 여자들은 부들부들 떨고 그러는데, 이건 조그맣고 애실애실한 여자가 나오더니 얼굴도 안 변하고 통역을 대 놓고 말하는데 말을 얼마나 조리있게 해 제끼는지, 어이구 이거 일본 간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웃음)
그 다음에 젖데기 같은 색시가 나와 가지고는 `자, 이제 비디오를 소개합니다!' 하면서 얘기하는데, 아 이거 밥데긴 줄 알았더니 청산유수예요. 그것도 놀라 자빠졌지요. 그러니까 `통일교 사람들은 전부 다 아무것도 못하는 줄 알았는데, 야! 말도 잘한다. '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집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여기 갖다 세우면 그저 질겁을 해 가지고 도망가도 3천 리 밖으로 도망갔을 것이다. 아이고, 안 오는 남자들을 하나 둘 모아 놓고 닦아 세우는 데 이거 멋지다!' 그런 칭찬이 자자하다는 소문을 전부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거 보고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왜? 「인정받아서요.」인정받고? 또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게끔 보여 줬기 때문에 틀림없이 안 할 수 없고 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도 그렇게 칭찬받을 것이다!' 해 가지고 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대하는 대우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건 밥데긴 줄만 알고 `밥 가져와!' 이러면서 큰소리치고, 자기만 일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이거예요. 10년, 20년 삶아 먹어도, 구워 먹어도, 지져 먹어도 그저 그런 줄 알았는데, 하루는 나타나 가지고 입을 열고 청산유수로 자기 잘못한 것을 한꺼번에 폭풍우와 같이 냅다 붓는데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틀에 놀라 자빠져 버린 것입니다. 이 청중 전체가 흐들흐들 다 녹아나 가지고 두부 모양으로 꺼지게끔 다 돼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남편이 그 아내를 존경할까요, 안 할까요? 「존경합니다.」여왕마마가 생겨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은 부왕님이 돼 가지고, 남왕님이 돼 가지고 자기 부인 방에 들어올 때도 `여왕님,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 하고 허가 맡고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하는 그 저녁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랑하는 그 저녁은 불행할까요, 행복할까요? 「행복합니다.」그게 뭘 하면서 행복한 거예요? 뭘 맞추면서? 사랑이라는 거 알지요? 사랑이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행복하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의 행복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렇게 다정한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아들딸이 웃겠나, 울겠나? `아이고! 우리 엄마가 오늘 아침에 보니 어저께하고 달라졌어! 아빠도 달라졌어! 왜 웃으며 나와? 화가 나 가지고 요놈의 자식아 하면서 발길로 차지 않고.' 그러겠나? 얼굴이 어떻겠어요? 왕자 왕녀같이 천하에 그 이상 행복한 자리가 없어요. 엄마 아빠가 천년만년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딸의 시선은 봄날에 꽃을 보는 거와 같은 아름다움을 보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풍기는 사랑의 향기를 맡은 아들딸의 평화스러운 모습을 무엇으로 비교할소냐? 그걸 바라보는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행복할까?
집안에 걸려 있는 거울이며 액자, 할아버지 할머니 또 선생님 사진이 볼 때에 `이 고얀지고! 너희들끼리만 재미보고 우리는 이렇게 걸어서 내버려두는구만!' 그러겠나? 어머니 아버지가 불 끄고 자게 되면 `야! 저거 우리 닮았다! 우리 닮았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야─! 교육을 잘해서 우리 닮아 가지고 참 행복하구만. ' 한다구요. 웃어도 얼굴이 두꺼비 껍질같이 쭈그러지지 않고 웃음까지 주름살이 단계적으로 순서를 지어 가지고 웃는 저 미색이 얼마나 좋아? 두꺼비 같은 여자 살이지만 말이에요, 그게 아주 보들보들한 아가씨 얼굴같이 웃거든요. 얼마나 좋은지 입을 보니까 하얀 이빨이, 혓바닥을 보니까 빨간 혓바닥이 너무 좋아서 `하하하하!' 하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아이고, 나도 저들 부부가 생활하는 걸 배워야 되겠다!' 해 가지고 사진이 뛰쳐 내려와 집에 가서 한번 해봐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들을 본따 가지고 그렇게 배울 수 있다면 그거 효자예요, 불효예요? 「효자입니다.」뭐야? 효자야? 「효자입니다.」그러면 사진도 좋아하고, 분위기도 좋아하고, 바람벽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밤소리는 누가 듣고? 「쥐가 듣고!」낮 소리는 누가 듣고? 「새가 듣는다!」그러면 밤하늘은 누가 보고? 누가 보고? 하나님이 보지, 누가 봐! (웃음)
여러분들 사랑하는 것 하나님이 보겠나, 안 보겠나? 「보십니다.」천하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이 이 세계 50억 인류가 사랑하는 밤이 되면 눈을 감겠나, 어쩌겠나? 「보고 계십니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나? 「좋으십니다.」 좋은 부인, 좋은 남편이 얼마나 많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만사가 다 벌어질 텐데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여편네 놀음하고, 할 수 없이 끌려가고, 할 수 없이 비위 맞추고,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그게 인생살이에요? 세상이 전부 다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대로 꽃향기가 풍기는 에덴 동산같이 나비와 벌이 마음대로 날아다니며 천지 화동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취해 잠이 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
하나님이 우리들이 재미있게 사는 거 보다가 우리 집에서 잠잘 수 있으면 옥포단, 금포단에다 보석 베개를 해 가지고 천년 사연을 다 풀어서 하루 저녁 모시면 좋겠다고 부부가 정성을 다하고 일가가 정성을 모아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한 날의 밤을 맞이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꿈이 있어야 돼요. 사람은 꿈이 필요한 거라구요. 꿈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녀 미남이 서로 죽고 못사는 거하고 추녀 미남이 서로 좋아서 죽고 못사는 것 중에 어느것이 높은 등수에 올라갈까? 「추녀와 미남!」추녀하고 미남하고? 추녀 추남끼리 하면 어떻게 될까? 대답해 봐요. 미남 미녀, 추녀 미남, 추녀 추남 중에 어느 것이 일등할까? 같이 놓고는 못사는, 이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있다면 그 중에 제일 일등은 누가 될까? 「추녀 추남!」추녀 추남입니다. 아니 그 말에 왜 웃어요? 맞지요? 「예.」내가 답을 잘못했나? 부끄럽네.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맞지요? 「예.」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키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대학교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뻔뻔스러운 남자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린 이렇게 생겼지만 알뜰살뜰 부부입니다. 하나님이 콩보새보다 더 맛있게 생각하는 부부라구요.' 이렇게 자랑하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 좋아하는 게 뭐예요? 돈 주머니? 박사 주머니? 「사랑 주머니입니다.」사랑 주머니입니다. 사랑 가진 주머니는 오색가지 빛을 한꺼번에 갖다 넣어 줘도 다 바라지 않아요. 지식 보따리엔 오색가지 색깔이 들어가지만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어요. 돈 보따리도 들어갈 수 없어요. 오색가지 냄새를 갖다 불어 넣더라도 사랑 가운데 타면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다 소화시켜 가지고 순화시켜서 영광의 조건으로 찬양할 수 있는 내용이 깃들 수 있는 거라구요. 세상의 돈이니 권력이니 지식이니 다 소용없어요. 사랑의 오색가지 빛을 낼래야 낼 수 없어요. 한 빛도 못 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향기가 오색가지 향기라면 한 향기도 못 내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 자기 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거들랑 `나는 세상에서 제일 못난 남자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태어났다. 아이고, 좋아!'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 구경하다가 아들딸 낳을 때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그 품에 품겨서 낳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렇겠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면 어떻겠어요? 나 같을 거예요, 다를 거예요? 「같습니다.」아버님 같지요? 「예!」귀여운 얼굴, 예쁜 얼굴이 있다 해도 `아이고, 추남이 나를 데리고 살면 어떡하나? ' 하면 행복하겠어요? 행복해 하는 그 얼굴이 얼마나 고귀할까 한번 상상해 보라구요.
이쁘장한 얼굴에 잘난 얼굴 갖다 놓아 봤자 웃어야 그저 그거지, 무슨 변화가 없어요. 좋아야 그저 그거지, 변화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울퉁불퉁 제멋대로 생긴 추남이 제일 미녀를 대하게 되면, 사랑하는 자기 아내를 일등 아내로 생각하며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사랑하는 그 모습을 보는 그 여자는 불행할까, 행복할까? 「행복합니다.」세포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세상의 복 중에 그런 복이 없을 거라는 거지요. 사랑을 하면서 소리 지르게 되면 윗동네에서 자던 황소가 얼쑤 춤추면서 뛰어나올 거라구요. 그 남자가 소리 지르면 그 이상 소리칠 것 아니예요?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남자의 행복한 소리를 미남 미녀끼리 사랑하는 데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장충렬이 색시! 너, 장충열이 색시인가? 「아닙니다.」저 통일산업에 누군가? 「이충남입니다.」아, 이충남! 저놈의 간나가 자기 남편이 될 사람을 돼지같이 뚝뚝한 남자로 알고 있길래, `이 쌍간나야, 내 말만 들어 봐! 이 녀석이 못생긴 것 같지만 앞으로 한자리 할 테니 두고 봐라!' 한 거라구. 그러더니 요즘에는 `아이고, 우리 남편 훌륭하다!' 해 가지고 박수칠 때도 말이야…. 처음에 자기 남편 대해 욕했거든. 싫다고 했다구요. 그러니 이불 속에 들어가 박수칠 거라. 그러지 않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이 쌍거야? 너 그렇게 사는 게 불행한 여자야, 행복한 여자야? 「행복합니다.」 혼자 너만 그러다 딴 사람들 앞에서 박수치기 미안해서 이불 쓰고 박수치지?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안 그러면 안 그렇다고 그러고. 그래, 안그래? 저거 왜 저렇게 대가리를 박아?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말이야? 「그렇습니다.」안 그렇다면 신랑 빼앗아 올 거라구, 쌍것아! (웃음) 도로 물릴 거야. 선생님 말이 다 맞는다구요. 맞지요? 「예.」
이충남이 맨 처음에 볼 때는 옷 입은 것도 촌사람같이 냄새나고 말이에요, 결혼식에 왔다는 것이 제멋대로 입고 왔더라구요. 그래도 저 색시는 아주 얼굴이 보름달이 무색하리 만큼 둥근 것이 빈대떡 사촌동생 같았다구. (웃음) 그런데 `아이고, 선생님도 세상에 남자가 없어서…! 이런 남자라면 우리 동네 네거리에서 막 주워도 서넛은 잡을 텐데. 이걸 남편이라고…. 아이고! 아이고!' 하고 상당히 야단했다구.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그래 가지고 오빠까지 다 동원해서 반대하지 않았어? 우리 동생 줄 게 이게 뭐냐고 해 가면서 말이야. 자기는 중학교인가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으면서, 그때. 대학 나온 사람도 전부 다 죽자 살자 하고 있는데 말이야. 이게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녀석이 무슨 우리 누이 동생 어떻다고…. 얼굴을 보라구. 감옥에 들어가서 매맞아 가지고 전부 시커 게 멍들어서 푸릇푸릇한 것이 얼굴만 봐도 정이 떨어지는데…. 이래 가지고 통일교 문선생 전부 미친 녀석이라고 했다구요. 요즘엔 아주 그집에 행복이 깃들었다구요.
그래, 남편들 좋아하지요? 옛날에는 좋지 않았는데? (웃음) 그래서 여자의 사랑은…. 여자의 사랑은 뭐라구요? 요즘에 주현미 노래에 여자의 사랑은 무엇이라고 하나? 구름이라던가, 나뭇잎이던가. 그런 말 있잖아요? 「버드나무!」버드나무는 또 뭐야? (웃음)
아이고, 배고프다! (웃음) 여자들이 밥 잘해 주지 않나, 이 쌍거야. (웃음) 배고파! 나 이제 자리 떠나면 굿바이라구. 나 배고픈데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갈까, 더 있을까? 「더 계십시오.」내가 그걸 다 알지요. (웃음) 배고프더라도 한 시간만 더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여러분들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안 그런 마음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시간씩 앉아서 변소도 안 가고 이러는 선생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렇게 지독한 통일교 선생님을 모시다 보니 여러분들도 지독해져 가지고 한 자리 앉아 가지고 열 시간이고 몇 시간이고 변소 안 가도 견딜 줄 알거든요. (웃음) 나 때문에 오줌 싼 여자들이 많아요. (웃음) 다 앉아서 오줌 싸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이에요? 참부모님 모시기 위해서 그렇게 정성 들이다가 오줌 싸는 것도 잊어버렸으면 행복이지요. 촉촉한 데 좀 앉아 있으면 어때요? 댓 시간만 지나면 다 마를 걸 뭐. (웃음. 박수)
여러분들 나하고 있는 시간이 더 좋아요, 남편하고 있는 시간이 더 좋아요? 「아버님하고 있는 시간이 더 좋습니다.」 남편하고는 누워서 한번 그러고 나면 기운 빠져 가지고 자는 수밖에 없지만 말이에요. (웃음) 왜 웃노? 쌍것들! 다 아는 처지 아니야? 웃을 게 뭐 있나. 그런 거 다 아는데 뭐. 솔직하니까 선생님이지. 능구렁이같이 음흉해 가지고 깝데기 벗겨 먹고 알맹이 까 먹고도 모른 척하면 안되지. 솔직하니까 그거 좋은 거라구. 그렇지요? 「예.」솔직한 것은 만국에 통합니다. 음흉스러운 건 일국도 통과 못해요. 아버님은 아까 아부하는 님을 아버님이라고 했잖아요. (웃음) 존경하기 위한 것은 아버님이고, 자기 영화를 위해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아부하기 위한 님이니까 아부님입니다.
그래, 선생님하고 있는 게 더 좋아, 남편하고 있는 게 더 좋아? 「아버님하고 있는 게 더 좋습니다.」아버님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누구하고 있는 게 좋아요? 「아버님하고 있는 게 좋습니다!」(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많은 사람끼리 한 장소에 2천 명 앉아서 이렇게 있는 게 좋아요, 단둘이 앉아 있는 게 좋아요? 「단둘이 앉아 있는 게 좋습니다!」(웃음) 단둘이 있으면 내가 가만히 `음─!' 하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손가락질도 못해요. 손이 마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친구가 있으면 말이에요, 하루 일당 2만 원, 3만 원이라면 그 10배, 20배를 주고라도 데려다 앉히고 싶은 것입니다. 왜? 왜 그런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말 안 하면 죽을 지경이라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땐 좋긴 좋지마는 몸둘 바를 모르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그건 통일교회 할머니도 그렇고, 아가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세 사람만 있으면 여자들이 아주 뭐 활개를 펴고 나를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웃음) `아이고, 오늘 날도 좋은데 동산에 갑시다!' `오늘 점심 때 선생님이 국수 한번 사 주소!' `어디가 중국요리 잘하는데, 중국요리 사 주소!' 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그러지!' 하고 또 잘 사 주거든요. 거 얼마나 영광스러울까? 자기 신랑한테 1년 동안 중국요리 얘기해야 국물도 없거든요. 쟁개비 살림에 뭐 국물도 둘이 나눠 먹는 신세인데 어디 그거 먹을 수 있어요? 중국집이 다 뭐예요?
그러나 선생님한테 사 달라면 금방 사 준다구요. 여기 이 사람들 오늘 저녁 중국요리 한번 사 먹일까? 「예!」가만 있어 봐. 그런데 이 사람들을 한꺼번에 치를 수 있는 식당이 없구나. (박수. 웃음) 그러니까 암만 하고 싶어도 이게 했다가는 1년은 걸릴 거예요, 1년. 그러니 선생님이 그 동안에 죽으면 어떡해요? 큰일나지요. 그러니까 그건 뭐 암만 해 주고 싶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냄새로, 중국요리 먹었다는 냄새로 이것으로 탕감복귀해라! (웃음) 그럴 땐 `아멘' 해야지요.「아멘!」여러분이 `아멘' 할 때, 선생님은 `에이─멘!' `예, 그렇습니다. 옳습니다. '그런 뜻에서 `예─멘'입니다. `노멘'이 아닙니다. `아멘'과 달라요. `예멘'이라 할 때는 `예, 그렇습니다. 중국요리 잘 먹었다니 고맙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천냥 빚을 말 한마디에 탕감한다는 말이 있지요? 꼼짝못하고 중국요리 먹었다구요. (웃음) 그 대신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가거든 틀림없이 중국요리 먹은 것을 갖다 줘야 된다구요.「예.」(웃음) 그거 안 갚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얼마짜리 사 줄래요?「아버님이 원하시는 대로요!」얼마짜리? 백 원짜리 사 줄 거야? 백 원짜리는 없겠지 뭐. (웃음) 요전에 36가정 패거리들 데려다가 뭐 만 원짜리 먹고 나니까, 얼마? 사길자가 내게 얘기했지? 중국요리 먹었는데 얼마라구?「12만 원 나왔습니다.」 열두 사람이? 「예.」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한테 갈 때엔 만 원짜리 사 줄 거예요, 십만 원짜리 사 줄 거예요? 「십만 원짜리 사 드리겠습니다.」십만 원짜리 사 주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자, 그렇다면 내가 간 것으로 칠 테니까 여기서 2만 원씩 내라구요. (웃음. 박수) 에이─, 그럼 전부 다 거짓말이지. 진짜 십만 원씩 할래요? 그거 1년에 한 번씩 대접해서 십만 원씩 낼래요, 여기서 2만 원 낼래요? 장사 생각이 능하기 때문에 아버님 대접해서 십만 원 드느니 여기서 2만 원 내겠다고 지갑 만지는 사람 많을 거라. (웃음)
자,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해 달라는 게 고약하오, 행복하오? 「행복합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아버지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빼서 도적질해 갈 여자들 아니야? (웃음) 종가집에서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게 세상에 다 역사적으로도 소문이 났는데 뭐. 여자는 전부 다 허가낸 도적년이라고 말이에요.
집에 오면 아버지 궤상에 좋은 거라도 있으면 싹 가져가면서 `아버지, 내가 필요해서 가져갑니다.' 하는 쪽지 하나 써 놓고는 꿀꺽 하고 만다구요. `내가 반 년 동안만 쓰다가 갖다 드리겠습니다.' 해 놓고 반 년 기다리니까 `아이고, 깨져 버렸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깨져 버리긴 뭐가 깨져. 쓰윽 해서 전부 다 찬장에 갖다 놓고 깨져 버렸다고 하는 거지. 거짓말을 곧잘 하는 게 여자라구요.
그래, 중국요리 사 줄래요, 안 사 줄래요? 「사 드리겠습니다.」이제부터 내가 늘그막에 뭘 하겠나? 딸네 집에나 가야지. (웃음. 박수) 아들 며느리는 멋대가리가 없어요.「맞습니다.」그러니까 지팡이 들고 나면 늙어 죽겠구만. 큰일났네. (웃음)
자, 그러니까 동네 잔치밖에 할 수가 없어요, 동네 잔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동네 잔치에 찬동해 가지고 하게 되면 10년 걸린 사회를 1년에 다 하는 것입니다. 1년 동안 하려면 열 사람이 모여 가지고 잔치상 차리게 되면 동네 사람 한 백 명, 2백 명은 치르고도 남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에 각 도시들 전부 다 순방할 텐데, 군 소재지 순방하게 되면 거기에 큰 잔칫상 만들어 놓고…. 나 탁주는 못 먹어요. 탁주는 못 먹지만 탁주 냄새는 맡을게요. (웃음) 하고 싶은 것 다 해요. 한풀이하기 위해선 다 하라구요. 돼지 잡고 소 못 잡으면 소갈비라도 사서 잔치하라구요. 내가 그때 혼자 그렇게 먹겠나? 남 주기 좋아하는 선생님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동네 날아가는 까마귀도 `엣다, 어서 먹고 물러가라!' 동네 떠돌이 사탄 녀석들도 `엣다, 먹고 물러가라!' 동네 굶주린 사람들에게도 `엣다, 어서 먹고 잠 잘 자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게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제 내가 지방 가게 되면 잔치가 벌어질 것이다! 「아멘!」 아─! 「아멘!」 아─! 「아멘!」(박수) 살짝 갈 텐데 어디 두고 봐야 되겠다구요. 세 시간 전에만 연락하면 되겠지요? 「예.」 다섯 시간 전에 연락하고 갈까, 세 시간 전에 연락하고 갈까? 「다섯 시간 전에 연락하십시오.」 열 시간 전에…. 점점 그렇게 되면 점점 잘 차려야 된다구요. (웃음) 몇 시간 전에 갈까? 세 시간, 열 시간? 「열 시간 전에요.」 대답하는 사람은 몇 사람밖에 없구만. 다 도둑년들이라구. 대답도 안 하잖아? (웃음)
자, 세 시간 전에 연락하고 갈까, 열 시간 전에 연락하고 갈까? 「열 시간 전에요.」 열 시간 전에 연락하면 세 시간 준비하는 것의 3배 반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예.」(웃음)
그럼 사흘 전에 연락하고 가면 몇 배야? 7배야. 자,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한 시간 전에 연락하는 게 제일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할 수 없이 해 놓은 밥이라도 집어 오고 말이에요, 생닭을 갖다 놓으면 거기서 내가 잡아 가지고 요리를 만들어서 먹일 것 아니예요? 내가 그거 좋아한다구요.
이번에 알래스카에서도 새먼(연어)을 얼마나 많이 잡았게? 내가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나하고 가서 하게 되면 새먼을 늙어 죽도록…. 어떤 사람이 15년 동안 했던 사람이라고 뻐기고 이러더니 자기 낚시에는 한 마리도 안 물고 내 낚시에만 자꾸 물고 또 물고 또 물고, 이러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아이고, 이거 오늘 옆에 온 사람 때문에 재수가 없어서 안 걸린다!' 하고 투덜투덜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자꾸 양보해 주고 그래도, 한바퀴 다 돌면서 해봐야 안되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자기도 체면이 있거든요─보따리 짊어지고 저 건너편에 가서 하는데, 그래도 안 물리고, 또 여기 와서 해도 안 물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두번 세번 해도 안되니까 할 수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웃음) 낚시질하는 데는 내가 참 유명하잖아요. 튜나 잡는 데도 챔피언이고, 이미 알래스카 킹 새먼 무슨 새먼 잡는 데도 유명하다구요.
그 킹 새먼은 이렇게 큰 건데 그걸 한 시간에 말이에요, 보통 사람은 한 마리 잡는 데 40분, 한 시간 이상 걸린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이렇게 큰 것을 한 시간에 여덟 마리 잡아요. 한 시간이 뭐야? 45분에 여덟 마리 끌어올린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도 다시 한 번 태어나면 좋겠지요, 여자로? 선생님 같은 남편 모시고 한번 살아 보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한 번 태어나고 싶어요? 「예.」선생님 같은 신랑은 세상에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웃음) 한 분밖에 없어요. 다음 시대는 없다구요.
자, 우리 어머니 행복한가, 불행한가? 「행복합니다.」선생님 마음 맞추기가 얼마나 지독한 줄 알아요?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쉴래야 쉴 수도 없다구요. 자려면 무릎 꿇고 기도한다고 침대에 이렇게 앉아 가지고 조는데도 왜 이렇게 자느냐고 기합도 주고 말이에요. 거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이 많았겠나? 이제부터는 내가 늙어 죽기 전에 사랑을 흠뻑 하다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 선생님을 집에 모시기가 쉽질 않아요. 동네 왔다 가면 비석이 설 거예요, 앞으로. 알겠어요? 선생님의 이런 전환시대에 있어서 우리 동네에 와 가지고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동네마다 선생님이 순회하면서 한 말을…. 동네가 철이 들었어요. 알 만한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 말씀 골자를 전부 다 비석에…. 동네마다 비석 많은 데 그걸…. 그 비석이 많은 게 좋아요, 하나가 좋아요? 「많아야 좋습니다.」
우리 고향 땅에 지금 비석을 만들어 놓고 그러길래 `이 쌍놈의 자식들, 누가 비석 만들라고 그랬나? 전부 다 지금 나 죽길 바라고 있는 거야? 비석은 죽은 다음에 세우는 건데 뭐야? 이놈의 자식들!' 하고 야단했더니 지금 비석 갖다가 숨기고 있다구요. 어떤 곳은 동산을 만든다고 하길래 `이놈의 자식 동산이 뭐야? 사진이나 갖다 걸어, 사진!' 했다구요. 사진 거는 건 할 수 없이 용서하지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면 잔치하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하겠습니다.」시간이 많이 걸리면 몇 배씩 할 텐데 할 자신 있어요? 「예.」그래, 선생님이 올 날을 기대해 가지고 잔치 준비 이미 다 해 놓고 기다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해 놓고 기다리는 사람? 일어서 봐. 내 물어 보게. 없어? 뭘 해 놨어, 뭘? 「아버님 오시면 닭 잡아 드린다구요, 교회장님께서….」 닭이야 동네에 얼마든지 있는 게 닭인데 시시하게 닭 잡는 게 뭐야? 무슨 준비 하느냐 물어 보잖아? 뭣이? 「닭 있는 것을 준비했답니다.」세상에 싸구려가 닭인데, 무슨 닭? 나 닭 먹을 줄 모른다! (웃음) 「된장찌개도….」된장찌개는 한국 며느리들이나 좋아하지. 내가 한국 사람이야? (웃음) 나 한국 사람 아닙니다. 할 수 없이 된장찌개는 먹지만. (웃음) 할 수 없이 먹는 것입니다.
자, 점심까지 때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가 돈이 많으면 제일 먼저 뭘 한다구요? 「사치!」사치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향락이 벌어져요, 향락. 여러분들 고운 여자가 되어 고운 노래하고 싶고, 꽃동산 가고 싶고, 춤추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안 그런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지. 여자의 마음은 그런 것입니다. 돈도 있고 그러면 말이에요, 생전에 좋은 옷을 입고, 잠자리 날개 같은 옷을 착 입고 처억 봄바람이 솔솔 불면 그 치마를 거리에 날리고 싶은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양복을 잘 차린 사람이 있으면 여기 주고, 저기 주고, 다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나비와 같이 예쁜 꽃을 보면 전부 다 날아드는 거지요. 남자의 마음이나 여자 마음이나 마찬가지지요? 열 남자라도 색깔을 잘 갖추었으면 전부 다 한 번씩 춤을 춰 보고 싶고, 노래하고 싶은 마음도 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그렇게 되면 그것을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장치가 없어요. 브레이크 장치가 없다구요.
그러다가 자기 남편보다 열 배쯤 잘난 미남자가 말이에요, 돈도 많고 그런 남자가 꼭 안고 입에 키스해 주면 어떻게 하겠나? 침뱉을 거예요, 가만있을 거예요? 우리 통일교 축복가정들, 침뱉을 거야, 가만히 씨익 웃고 있을 거야? 어떻게 할 거야? 빼 버리려고 할 거야, 어떻게 할 거야?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아? 빼 물어 당길 거야?
핸드백에 언제나 면도칼 가지고 다니라고 내가 그랬지? 면도칼 가지고 다녀? 싸악 이렇게 팔에 묻히면 안 보이거든. `아이고, 좋습니다! 아이고, 잘생겼구만!' 그러면서 면도칼로…. 그러면 `아이고! 웬 피요? ' 하면서 키스고 뭣이고 다 도망가는 거지요. 면도칼 다 갖고 있어요? (웃음) 아니야! 전부 다 지시를 했다구요. 딱 해 가지고 싸악 하게 되면 말이에요….
교주님이 그런 것까지 가르쳐 주누만. 교주님이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 있으니 딸들을 그냥 두겠나?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가르쳐 줘야지요. 면도칼을 싸악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는 어디까지 하느냐 하면,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싹 집어 넣어 버려요. 여기를 잇따라 싸악 베 가지고…! (웃음) 그러면 `피! 피!' 이러면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거 뺨 갈기고 할퀴고 그러지 말고, 싸악 하게 되면 피 보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하고 춤췄다며 그럴 것입니다. 안 그럴 거예요? (웃음)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하고 춤추고 싶을 것 아니예요? 그럼 선생님이 도망가겠나, 춤춰 주겠나? (웃음) 선생님이 오늘 한번 춤춰 주겠다 하면 다 나올 거라. 세상에서는 뭐 통일교에서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하는데,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보면 좋겠다구요. 그거 생방송하면 얼마나 근사하겠어요? (웃음)
그럼 춤을 추면 누가 잘 출까? 문선생이 잘 출까, 여러분들이 잘 출까? 「아버님이 잘 추십니다.」잘 추지는 못해도 소리는 크게 지를 거라! (웃음) 이거 농담삼아 하는 것이 아니라, 점심 대신 탕감하라고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점심 사 줘야 할 텐데 점심 사 줄 돈이 없다구요. 오늘은 지갑도 안 가지고 왔네. (웃음) 지갑도 없잖아요?
어저께 제주도 갔다가 백만 원하고 천 불 있던 것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거기에 왔던 여자 가운데 환갑잔치를 못 치른 사람이 있어서 조그만 케이크 하나 해 놓고 하려니 가슴이 알알해요. 그래서 지갑에 있던 천 불 주었어요. 그리고 배 타고 전부 다 고기 잡으러 나갔었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았다구요. 그래서 배 탄 그놈들 기합을 주고 나서는 90만 원 남았던 것 중에 10만 원으로 방어를 5마리 사 왔어요. 한 마리에 2만 원씩인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온 수산대학 학생이 있었는데 한국 말을 곧잘 하더라구요. 거기에 난 누군지 몰랐는데 쓰윽 와서 `아이고 선생님, 인사 드려야지요.’하면서 배 안에서 절을 하더라구요. 난 한국 사람인 줄 알았어요. 가만 들어 보니까 발음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웃음) 그런 거 내 다 이해하고 내가 일본 말을 하니까 받아들인다구요. 아, 일본에서 혼자 고향 버리고 부모 버리고 선생님 바라보고 온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거기서 20만 원 떼 주고, 60만 원 남은 거 배 탄 네 사람 전부 다 나눠 쓰라고 주고, 그래서 한푼도 없다구요.
지갑에 돈 없어서 가져올 무엇이 없길래 그냥 이렇게 왔다구요. (웃음) 한푼도 없어요. 전차 표도 없다구요. 밥 안 먹어도 좋습니다. 밥 안 먹는 건 좋지만, 전부 다 내 포켓에 없는 저녁 값 달라는 거 아니야? (웃음) 아, 이거 지갑이 없다 하면 벌써 아는 거 아니야? 시집간 딸들이 그거 모르게 되면 전부 살림살이 덜 했지. 잘못했지 뭐. (웃음)
내가 궁둥이 뜨잖아. 어떻게 해야 돼? 뭐라구? 「용돈!」용돈! 그렇지. (웃음)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용돈 쓰라고, 용돈 한번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아이구, 내가 여러분들한테 용돈 달라고 하는 것도 지금이나 이렇게 하지, 언제 여러분들한테 가서 용돈 달라고 그러게 돼 있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용돈 주게 돼 있지. 할 수 없이 요 자리에선 그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용돈 줄 거예요, 안 줄 거예요? 「드리겠습니다.」내 봐요, 얼마짜리인지. (웃음) 십 원짜리, 백 원짜리 재정해서 주는 건 주나 마나 한 것입니다. 내가 그거 십 원짜리 받겠다고 손 벌리고 있겠나? 백 원짜리 받겠다고 그러고 있겠나? 뭐 천만 원짜리라면 모르겠는데. 십만 원짜리는 있어요? 어디 보자구요. (웃음) 보자구! 보였다가는 전부 다 지갑에 집어 넣을까 봐 쑥 들어가지.
여자들이 그런 걸 생각해야 돼요. 돈이 있으면 뭘 한다구요? 「사치합니다.」여러분 돈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아, 있는 게 좋아, 없는 게 좋아? 「있는 게 좋습니다!」그러면 사치할 텐데? 「아닙니다.」무엇에 쓸 거예요? 「아버님 용돈 드리겠습니다.」아이구, 말들은 좋다! (웃음) 아니야! 돈 있으면 사치하게 돼요.
내가 어머니를 훈련시킬 때 말이에요, 지금 저 어머니가 몇 살인가? 사십이 넘을 때까지 훈련했어요. 그래서 사십이 넘어서면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하나님의 날, 전부 다 모시고 나서 내가 재정권을 줬어요, 재정권을. 가만 보니까 돈을 나보다 잘 쓰더라구요. (웃음) 거 빼앗아야 되겠나, 그냥 둬야 되겠나? 「그냥 두십시오.」그래, 내가 한번 불러 가지고 `돈을 쓰는 데는 자기를 위해 쓰지 말라. 그러나 식구들을 위해서 사 주는 것은 나 이상 써도 된다.' 이랬더니, 아이고 이건 식구들 올 적마다 자꾸 사 주네. (웃음) 그거 중지시켜야 되겠나, 놔 둬야 되겠나? 「놔 두셔야 됩니다.」왜? 여러분들이 어머니가 하루 쓸 수 있는 돈을 한 사람씩 책임질래요? 그런 생각도 안 하잖아? (녹음이 잠시 끊김) 영수증을 받아 놔야 돼요. 믿을 수 없잖아요. 내가 얼마나 속았는지 모릅니다. 하라고 하면 `예!' 하고 양손에 다 써놓고는 하나도 안 하더라구요. (웃음)
자, 이렇게 마음을 풀자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가슴에는 여러가지로 선생님 보기 미안한 게 많지요? 뜻길 대해서도 잘못한 게 많고, 회사 다니면서 남자들이 도적질하는 것을 보고도 가만 두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거 전부 다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영계가면 그것이 다 등록돼 있다구요.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집어 넣고 누르면 그냥 막 나오지요? 자기의 사는 모든 것을 몇 천 년 된 것도 그냥 쓰윽 보면 다 압니다. 그렇게 빠르다구요. 그걸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어떻게 벗어날 거냐구요.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에 전부 다 내가 풀어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이젠 전환시대입니다. 하늘로 돌아갈 때라구요. 사탄세계에선 왔다갔다 통하지만, 하늘은 직행입니다. 직행이라구요. 이제라도 과거를 10배 뉘우쳐 가지고 옛날에 잘못한 모든 전부를 남편에게 충고해서, 이제부터는 10배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 들이면서 조심스러운 길을 가기를 부탁드린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하늘이 보게 될 때에 흠이 없고 깨끗한 그런 기준에 선다면 선생님한테 중국요리 안 사 줘도 괜찮아요. 냄새만 맡으면 그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솔직해요. `아이고, 아버님을 모시는데 밥밖에 할 수 없으니…. 이것밖에 없습니다. '반찬 없으면 동네에 있는 오이밭에 가서 `할아버지, 나 여기 있는 좋은 오이 하나 따 가요. 나중에 전부 다 계산하세요. '하면 그것으로 선생님은 만족한다구요. 선생님은 생오이도 잘 먹고, 무엇이든 잘 먹어요. 옥수수도 잘 먹고, 생감자도 잘 먹을 수 있는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날콩까지 먹는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날콩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입는 데는 다 해방된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집안이 어렵다고 해서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살고 다 그랬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다정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어렸을 때 말이에요, 얼마나 지독하게 잘 울었던지 한번 울기 시작하면 동네에 소문나기 전에는 그치지를 않았어요. 너무 우니까 맨 처음엔 동네 할아버지가 한번 와서 구경하고, 그리고 맨 나중엔 구경 못한 할머니가 구경오더니 그 다음엔 아무도 안 오더라구요. (웃음) 우는 데는 그냥 울지 않아요. 그저 발을 비비고 울기 때문에 시골 가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 남한은 그게 없더라구요. 삽트랭이라고 있어요. 갈대로 엮은 삽이 있다구요. 발을 곱게 엮은 것입니다. 돗자리가 아니라구요. 삽자리입니다. 삽자리를 깔고 그 안에 벼 같은 것을 말리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 삽자리가 전부 다 엮은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비벼대면 긁히니까 피가 나 가지고 방안에 전부 다 피가 묻고 야단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보게 되면 질색하는 거예요. `내가 잘못했다!' 하고 빌게 만드는 거지요. (웃음) 형님이든 누구든 운다고 말 못하게 돼 있어요. 와서 문을 열었다가는 다 도망가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울렸다간 큰일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도 `쉬이─.' 울리지 말라는 거지요.
내가 잘못해 가지고 우는 법이 없어요. 내가 잘못해서 운 적은 없어요. 딱 조건이 되기 때문에 울지,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안 울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잘못해서 욕이라도 한마디 했다가는 그저 우리 집 사람들이 더 야단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얼마나 지독한지…. 어머니도 지독한 분이라구요. 나를 낳은 어머니니까 오죽 지독하겠나! 그렇지요? (웃음) 자식한테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채찍을 들었다 하면 채찍이 열 개면 열 개 다 부러지도록 쳐야지, 그냥 안돼요. 자식이 항복 안 하면 계속해서 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치다보니 나중에는 기절초풍하는 것입니다. 한번 기절하면 한 30분 있다가 깨어나거든요.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그러니 무서워하지요. 눈을 껌뻑만 해도 전부 다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살 때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 다 쥐고 살았어요. 지독하지요?
동네방네 총각들도, 나보다 3년 위 총각이라도 내 말 안 들으면 닦아 세우는 것입니다. 아이 때 3년 차이면 말이에요, 내가 열두 살이고 열다섯이면 얼마나 차이가 나요? 나보다 크다구요. 이건 뭐 싸움을 해도 그 사람들은 한두 대밖엔 안 때리지만, 나는 한두 대가 아닙니다. 열 대 맞든 백 대를 맞든 천 대를 맞든 하루 이틀 사흘 매일같이 싸우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야! 만약에 잘못을 빌지 않고 도망갔다가는 그 집에다가 불을 놓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지독하다구요. 그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잘 붙드신 것입니다.
한번 분하고 억울하게 되면 천년 가더라도 말 안 하고, 복수할 때까지 칼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복수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았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교 교주가 되고, 참부모가 되고, 세상으로부터 욕 잘 먹는 재림주 이름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스타가 된다면 스타가 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이 뭐 어떻든 그런 게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간증이 나온다구요. 아무래도 좋아요. 선생님이 시골 절간의 변소에 가서 변을 누게 되면 말이에요, 그 떨어지는 소리가 `철렁 쾅! 철렁 쾅!' 그런다구요. (웃음) 거 가만 들어 보니 얼마나 시적인지 모릅니다. `철렁 쾅!' 하는데 풍경이 `땡그랑!' 하는 게 얼마나 시적인지 말이에요. 30분, 한 시간, 어떤 때는 두 시간씩 앉아 있을 때가 있다구요. 거 재미있다구요. 조금씩 똘롱 똘롱 똘롱…. (웃음) 그 거 다 시적이라구요. 아무리 그 소리를 들어도…. 시가 거기에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스님들도 전부 다 그 냄새 나는 데 30분도 못 가 있을 것입니다. 10분도 못 가 있을 거라구요. 나는 30분 이상 가 있어요. (웃음) 그래, 나올 때는 내가 일등입니다. (웃음) 변소보고 `너 나 알지? 내가 일등이지? ' 하고 물으면 변소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변소도 행복하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하기에 달렸어요. 모든 만사가 내 동무가 돼 주고, 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문학 친구, 예술 친구 다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모릅니다. 학교 갔다 오게 되면, ─누님들 있거든요. 동생도 있고 말이에요. ─대문에 들어서면서부터 `누나!' 할 때는 말이에요, 누나라는 말이 끝나게 되면 벌써…. 평안도 시골에 가면 마당에서부터 집까지 돌 층계가 있다구요. 대개 큰 집은 그래요. 한층 두층 세층으로 지었어요. 그걸 딱 올라가면 저 대문이 멀거든요. 거기서부터 `누나! 밥─!' 해 가지고 내 말이 끝나기 전에 밥상을 준비하기로 약속이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 열기 전에 준비돼야 돼요. 안 나오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밥을 먹을 때는 전부 다 앉아 먹잖아요? 그래, 앉아 가지고 물이고 밥이고 반찬이고 뭣이고, 들어가면 아무래도 섞일 것이니 한꺼번에 전부 섞어 가지고 후루룩─! 밥도 제일 빨리 먹는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웃음)
배가 부른데 소화가 안된다 할 때는 `너 위도 넘버 원이 돼야 돼, 이놈아! 무엇이 들어가도 소화한다!'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소화 안되는 게 없어요. 그게 튼튼하다구요. 정신을 묶는 훈련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두들 날콩을 먹으면 설사하고 그러길래 `에라, 날콩 한 주먹 먹어 보자!' 해 가지고 먹다 보니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습관이 되니까 그 고소한 맛이 볶아 먹는 것보다 더해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맨 처음엔 비리더니 맛이 나니까 얼마나 고소한지 모릅니다. 그래, 날콩을 넣고 다니면서 먹고 이랬기 때문에, 형무소 들어가 있을 때 비료 공장에서 콩 넣었던 가마니를 비료 가마니로 쓰곤 했는데 그걸 이렇게 거꾸로 하면 콩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주머니에 집어 넣고 다니면서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 이래 가지고 그 날콩 먹는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더니 콩 가마니만 있으면 사람이 수십 명씩 달라붙어 가지고 콩 주워 먹는다고 야단이었어요. 고소한 거라구요. 생각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씀바귀도 맛있다구요. 씀바귀 알아요? 씀바귀를 양념장을 짭짭하게 해 가지고 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맛있다구요. 이 씀바귀 먹을 때는 말이에요, 입에 들어갈 때는 딱 숨을 멈추고 쉬지 말라구요. 단맛이 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단맛이 난다구요. 거 먹어 봐요. 그것이면 밥 한 그릇 맛있게 먹는 거지요. 비위 약한 사람들은 한 번도 못 먹지만 말이에요. 해봐요. 이게 뭐 냄새를 맡고 그러니까 그렇지, 그냥 그대로 싹 넘기게 되면 냄새가 날 여지가 있나? 맛있는데.
오늘 내 말 들으러 나오지 않았어요? 기분 나쁘더라도…. 씀바귀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웃음) 통일교 여자들 반찬 없으면 씀바귀로 반찬해서 남편 대접하라구요. 그때는 말이에요, 여러분 파 장아찌 절이듯이, 고추장하고 전부 다 넣고 그 다음엔 고추가루 넣어 가지고 비벼서 물 타 가지고 싸악 거기에 절여야 돼요. 하루 저녁 절이게 되면 다 느긋느긋해지거든요. 그렇게 되면 국물 없게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싸악 해서 놓으면 씀바귀도 달아진다구요. 그런 반찬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7년 동안을 자취했어요. 여자들 도마 소리만 듣고도 벌써 밥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안다구요. 상을 잘 차리면 말이에요, 상 저 끝에서부터 쓰윽 쓸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먼지가 있으면 틀리고, 쩔걱 하면 틀린 것입니다. 이거 집안이 아직 안됐다 이거예요. 다 잘 알지요. 숟가락 놓고 젓가락 놓고 이러는 거 보면 다 압니다. 처음에 밥뚜껑 열어 보았을 때에 물이 스르륵 흐르면 안된다구요. 김이 딱 잘 들게 하면 물이 흐르질 않아요. 너무 질면 안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5백 명, 천 명 먹을 수 있도록 큰 솥에다 밥할 줄 알아요? 군대 같은 데에는 1천 명, 2천 명씩 하면 이 집만한 방에다 밥을 하게 된다구요. 그때에 밥 누룽지 타지 않게 만들 줄 알아요? 그런 말 처음 들어 보지요?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모르지? 그거 내가 가르쳐 줄까? 「예.」 큰 군대 밥 할 때는 말이에요, 얼른 얼른 끓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끓게 해요. 그거 하게 되면 쌀을 딱 봐서 흰줄이 안 보일만큼 하얀 게 남아 있으면 그 다음에 물은 암만 더 뜨거워도 괜찮아요. 끓으니까 타질 않아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그 위에 있는 물을 완전히 퍼내는 것입니다. 완전히 퍼내고 뚜껑만 닫으면 그냥 그대로 싸악 불어 가지고 몇 백 명의 밥도 한 그릇 밥같이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런 거 다 연구해 둬야 돼요. 어디 잔칫집에 가더라도 밥 해 주고 들어가면 하룻밤 자면서도 잔치 끝날 때까지 얻어먹고 상감마마 대접받고 다 코치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아 두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집에서도 그래요. 밥 많이 할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딱 해 가지고 큰 솥에다 물 넣고 끓여 가지고 보글보글 한 다음에 쌀 보면 알거든요. 요거 싸악 봐 가지고 그 다음엔 물 다 퍼내는 것입니다. 조금 훈기가 많을 때는 그냥 그대로 사악 잘 눌러서…. 찰밥이 무색하리만큼 되지요. 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해보라구요. 웃지 말고.
그리고 여러분들 뜨개질할 줄 모르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야 돼요! 나는 양말이나 옷 같은 것은 다 내가 짜 입은 사람입니다. 모자도 춥게 되면 쓱쓱쓱 하면 다 만들어요. 우리 누나들한테 뜨개질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웃음) 왜 웃어? 혼자 살 준비도 해야지, 뜻을 위해서는. 팬티 같은 것도 말이에요, 통 광목을 갖다 놓고 본을 떡 그어서 한 쪽으로 떠서 딱 입으면 내게 딱 맞게 돼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버선도 만들었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야야, 버선꼴을 어떻게 했는지 장난삼아 하는 줄 알았는데 딱 맞는구나!' 그러는 것입니다. 버선은 말이에요, 대개 버선 둘레를 이렇게 해서 갈아야 되거든요. 앞을 곧게 하고, 여긴 좀 높여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것만 줄여 놓으면 딱 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발이 싸악 들어가면 딱 들어맞지요. 그런 거 전부 연구해 둬야 돼요. 알겠어요? 혼자서도 슥슥슥 자기 것을 다 떠서 입고, 양말 같은 것도 다 문제없고, 모자도 전부 다…. 그래야 혼자 살아도 뜻길을 이룰 것 아니예요? 여편네 없더라도 혼자 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 우리 어머니 죽겠구만. 사실이 그래요. 언제 한번 내가 전부 요리를 만들어서 초대하면 다 올 거예요? 「예.」그 대신 밥값은 무한정입니다.「예.」내가 못하는 게 없다구요.
산에 가면 새라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어요. 토끼니 여우니 사슴같은 것을 안 잡아 본 게 없어요. 멧돼지 같은 것도 다 잡아 봤지요. 곰만 하나 안 잡아 봤는데, 곰은 이제 알래스카 가서 잡으려고 그래요. 곰 잡으려니까 그거 전부 다 안됐더라구요. 발을 보니까 꼭 사람 손 같아요, 사람 손, 그리고 서서 다니더라구요. 사람 생각이 나서 못 잡았지 뭐. 또 산에 가면 풀을 보더라도 버섯이면 독버섯인지 아닌지 다 압니다. 먹는 풀이 어떤 것인지 다 알기 때문에 산에 가면 절대 배 안 고파요. 굶어 죽질 않아요. 먹을 것이 수둑한테 뭐. 몰라서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시골 같은 데 가 가지고 밥을 왜 굶어요? 아무 집에 가서 하루 저녁 지냈으면 `여기 아줌마 있어요?' `누구예요!' `나 사랑방의 지난 밤 손님이예요.' `왜 그래요?' 왜 그러긴 뭐가 필요해서 그러지. `아줌마, 내가 부탁하는 것 들어 줄래요?' `뭐요?' 부탁이 뭐 딴 거 있겠나? `나실 한 세 뼘만 줘요!' 그 다음엔 `못 쓰는 바늘 하나만 줘요!'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성냥 하나만 갖다 줘요!' 해 가지고 바늘 엮어 가지고 낚싯대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낚싯대 만들라구요. 여기를 좀 봐요. 갈라졌어요. 이게 뭘 하다 이렇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감옥에서 바늘 만들다가 이렇게 됐어요. 바늘도 내가 잘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바늘을 달구면 이것이 모조사(고리)가 되기 때문에 바늘로 낚싯대를 딱 만들어 가지고 실로 묶는 것입니다. 그리고 뜰에 나가면 뻣뻣한 가짜 싸리가 많다구요. 지렁이도 볏단 같은 것을 들추게 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거 가지고 낚시질하는 것입니다. 붕어 잡고 다 잡는 거지요. 잡아 가지고 저녁 때 들어올 때는 한 수십 마리 잡아 가지고 들어오는 거지요.
그걸 전부 다 배를 타 갖고 와서 `아줌마! 아줌마!' `왜 그래?' `지금 내가 이거 고기 잡아 왔으니 냄비 좀 주시오!' 해 가지고 아줌마 시키는 게 아닙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간 맞춰 가지고 풋고추 썰어 넣고 말이에요…. 잘하거든요, 짤짭하게. 맨 처음엔 물하고 간장하고 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짜서 안된다구요. 그래서 심심하게 해 가지고 한 반 솥 들여 넣고 불을 때는 것입니다. 불을 때게 되면 볼록볼록 한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끓게 되면 점점 국물이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근근하게 해서 간을 맞게 하고 장을 딱 뿌려 넣고 말이에요, 한 10분만 살살 때 가지고 간을 해 놓으면 쫀득쫀득한 게 얼마나 맛있어요? 요렇게 딱 해 가지고 저녁 식사 할 때 전부 다 먹자고 하는 거지요. 이렇게 반찬 해 주는데 밥이야 그냥 주게 돼 있지, 안 줄 수 있어요?
그래, 한번 맛을 보게 되면 맛이 이 세상에 청어 구운 것보다 맛있고, 무슨 찌개보다 맛있거든요. 참 맛있다구요. 전어 고기라고 참 맛있는 게 있다구요. 요게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사람은 잘 잡아요. 그건 따라가서는 못 잡아요. 따라가다가 딱 거꾸로 뒤에다 그물을 쳐야 잡거든요, 그런 고기는. 얼마나 고소한지 모른다구요. 아이고, 지금도 생각하니 혓바닥에 군침이 돌아서 말이 다 안 나오는구만.
그래 놓고는 말이에요, 그놈을 잡아다가 어죽을 쑤는 것입니다. 4월달이 되면 진달래가 피거든요. 그러면 말이에요, `내가 한턱 낼 테니 우리 동산에 놀러 오시오. 아주머니는 쌀만 가져 오소. 내가 닭 잡고 고기 잡고 잔치할게.' 그래 놓고는 사람들이 12시쯤 오게 되면 자기는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고기 잡아 오는 것입니다. 맛있는 고기를 한달음에 잡아다가 주욱 해 놓고는 말이에요, 이놈을 가마에다 소금 넣고 끓이는 것입니다. 끓여 가지고 조리 있지요, 쌀 이는 것? 쌀을 이는 데도 힘이 세기 때문에 빨리 한다구요. 여자들이 두세 번 해야 할 것을 나는 벌써 한 번에 안다구요. 챔피언입니다. 눈감고도 잘한다구요.
그런 경력이 있으니까 그 조리로 끓는 가마에서 뼈다귀를 전부 가려 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말이에요, 거기 조그마한 닭이 있어야 돼요. 물고기만 많으면 좀 비린내가 나기 때문에 닭이 필요한데, 많이도 필요 없어요. 3분지 1만 있으면 돼요. 갈비하고 내장하고 목에 기름 같은 것을 잘라다가 깨하고 같이 삶아서 넣어 주면 닭하고 물고기하고 조화가 잘 된다구요. 이래 놓고는 뼈를 건져 버리면 밥을 갖다 넣고 죽을 쑤는 것입니다. 그 죽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웃음)
그 꽃동산에 부처끼리 쌍쌍이 가 가지고 `당신 조금 더 드소!' 하고 죽을 흘리면서…. 거 뭐 일화가 많지요. 밥은 흘려도 괜찮지만 죽은 흘리면 자리가 나거든요. 이래 가지고 뭐 뽑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그렇게 하니까 동네에서 날 참 좋아한다구요. 옛날에 우리 때는 그랬어요. 그러다가 철들고 다 그러니까 아줌마나 누구나 내가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동네에서 전부 다 모인다구요. 모일 때면 내가 얘길 곧잘 하거든요. 재미있는 얘기도 해 주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방네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한 동네가 한 집안같이 지내는 것입니다.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내가 이제 고향 가게 되면…. 우리 고향 와 봐요. 옛날에 계시던 할머니, 할아버지, 살던 사람들 남아 있으면 좋겠는데, 40여 년 역사가 지났으니 다 저세계 가고 남은 사람은 몇 사람 안될 거라. 그때는 인사를 다시 해야 돼요. 그렇게 면대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그때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 다 모르니까 얼마나 적적하겠노? 알겠어요? 「예.」
그래도 여러분들은 나하고 친하지요? 「예.」싫든 좋든 구박을 받고 따라오다 보니 오만가지 다 경험했지요? 그러다가 남편한테 매맞은 여자들도 있지요? 그거 축복받은 사람이야 없지만 말이에요. 축복받은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매맞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혓바닥을 빼 버린다고 해 가지고 잡아당겨 가지고 혓바닥이 이만큼 늘어졌다가 일주일 만에 들어간 여자들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야 그런 핍박 안 받아 봤지요? 화두로 전부 다 궁둥이 지지고…. 여자들은 그런 핍박이 많았다구요.
그래도 교회에 안 갈 수 없어요.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나타나서 핍박하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주고 말이에요, 그게 그냥 그대로 되니까 그거 어떻게 부인하겠나, 그러니 죽어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이 없지요?「예.」
그런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경험하면 좋겠어요? 저 아프리카 외지에 선교사로 가면 그 이튿날부터 가르쳐 준다구요. 정말이에요. 일본의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외지에 나가 있는 지 지금 17, 8년이 됐는데, 선생님이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잘했느니 못했느니 그런 얘기 한마디 안 했어요. 내버려둔 것입니다. 돌아가겠으면 돌아가고, 말겠으면 말고. 그거 무자비한 선생님이지요? 그 대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요.
그러니까 고향 돌아가서 살 맛이 없어요. 아무리 일생이 어렵더라도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니…. 그렇게 정착할 수 있는냐 이거예요. 누가 와서 반대한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사탄 일선에 나가면 나갈수록 하늘이 가까이 해 주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요? 사탄 일선이기 때문에 하늘이 같이해 주는 것입니다. 후방에는 잘먹고 잘사는데 무슨 걱정이 있어요? 안 그래요? 그 대신 후방에서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래야 그 체험을 계속할 수 있지, 그냥 그대로 보태 주고 살아서는 안돼요.
자, 이제 결론 내자구요. 빨리 결론 내자구요. 결론 낼 테니 가만있으라구요. 여자가 돈이 있게 되면 사치하고, 사치한 다음에는 뭘 한다구요?「향락!」향락. 향락에 떨어지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치에서 향락에 떨어지면 돌아가기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그런 자리에 안 세우려고 살림살이 잘살라고 그러지 않아요? 내 자신이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오늘은 양복 입고 왔지만, 보통 때는 양복도 안 입고 이것도 안 입고 다녀요. 뭘 하나 갖추지 않아요. 지금 외국 나가 선교하고 개척하는 사람들이 그런 일 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마음이. 갖추어 입고 이래야 뭐…. 내가 타고 다니는 벤츠도 여러분들이 사 줬지요? 그것도 여러분이 사 주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타지, 어디 가든 그런 거 자랑할 줄 모릅니다. 자랑을 하게 훈련이 안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더 좋은 차를 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전부 편하고 좋은 것 사 주려고 한다구요.
왜? 나 때문에 고생한 통일교회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안 그래요? 일본 식구들 여기 와서 고생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그 집안에 있어서 귀한 딸이에요? 오빠들도 있고, 동생들도 있고, 엄마 아빠 있어 가지고 우리 누나 천년만년 행복하게 살고지고라고 빌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딸들을 데려다가 전부 새벽이면 문전 돌아다니게 하고 말이에요. 대학 다닐 때는 그런 일을 언제 한번 꿈에라도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한국 가 가지고 종 중의 종이고 참 비참한 놀음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꿈에 부풀어 가지고 나는 총리의 아내가 되고, 장관의 아내가 되고, 대신의 아내가 되고, 다 그런 생각을 하고 꿈을 꿨을 거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 되도록 만든 책임자가 선생님 아니예요? 그런 걸 생각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더라도 고향 찾아갈 길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는 길이 아무리 살림살이가 어렵더라도 남편 모시고 고향 찾아가야 돼요. 하늘나라에 서로 위로하며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한테 배웠으니까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사위기대 이상가정을 이뤄야 된다구요. 천년만년 살고지고! 우리 양친 부모도 한 계통에 있잖아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런 거 있지요? 그게 한민족의 꿈입니다. 양친 부모라는 게 참부모 아니예요? 민요 가운데 그런 노래가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이 `은하수'라는 노래, 이게 뭐예요? 인공위성을 생각하게 하는 그게 다 꿈의 나라입니다. 달나라에 갈 수 있는 시대, 전부 다 그런 시대를 추모한 거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우리 조상들이 그런 것을 꿈꾸면서 죽어 갔기 때문에 그 후손 가운데서 전부 다 그걸 이룰 수 있는 준비를 하려니 얼마나 고생했겠나? 못사는 민족으로, 약소민족으로 9백여 회 이상의 침략을 받은 민족입니다. 그러니 한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럴 때마다 달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호소하다가 꿈의 영상을 보게 되면 그걸 노래로 표시하면서 그 환경의 억울함을 이겨내려고 한 거라구요.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이 민요로 발전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화가 유명한 거예요. 알겠어요? 피카소 같은 사람들의 그림이 한국의 민화에서 배워 갔다는 생각이 든다구요.
여러분들도 고향 떠나 가지고 꿈이 많지요? 꿈이 있어요. 이집 저집 다니면서 개들이 짖어댈 때면 처량하지요? 무슨 도둑놈같이 무자비하게 짖는 걸 볼 때에는 `갸날픈 여인이 고향길 찾아가는 길을 왜 이렇게 고달프고 복잡하게 만들었나! 너라도 나를 좀 위로해 다오!' 하면서 슬퍼서 울 때는 하나님도 같이 따라 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우리 부모도 날 따라 운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정이 엉클어지고 역사가 엉클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진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금 잘살라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직 때가 안됐어요. 남북을 통일해야 쉬는 것입니다. 그때는 선생님도 쉬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고달프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렇게 알고 어머니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다리지요? 「예.」가정 다리, 우리 이모, 외숙모…. 사돈의 팔촌의 다리…. 전부 많지요? 어머니 만나고 싶어하는 그 길을 닦아 주자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 보면 다 좋아하겠나, 슬퍼하겠나? 「좋아합니다.」내가 어머니를 칭찬하는 게 아니라 어머니가 좋은 점이 참 많다구요. 대단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다 보고 어머니로 택하지 않았어요? 얼굴을 보면 알거든요. 얌전하지만 무서운 여자입니다. 한번 결심하면 끝까지 자기 일대에 이 모든 복잡한 한의 고개를 전부 청산하겠다는 결심이 나보다도 어머니가 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깃발 들고 나서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일본이고 어디고 세계적으로 주름잡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고향 찾아가는 이때에 여러분의 어머니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참석해 가지고 한번 만나 주는 게 좋을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 20일 대회에 초만원을 약속하고….
이제 그만 할까? 나도 배고프다구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그럼 통일교회 여자는 다 동원되는 거구. 나는 그렇게 알고, 하나도 걱정 안 할 거라구요. 「예.」
이제 제주도에 가서 제주도 사람들 생활 정리를 해야 되겠어요. 제주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자리라는 거 알아요, 자리? 이게 조그만 고기인데, 이놈의 뼈다귀가 얼마나 단단하지 몰라요. 그걸 제주도 사람들은 배때기도 안 가르고 그냥 그대로 통째로 소금장 찍어 가지고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더라구요. 그 똥집 터지는 게 씁씁한 것이 쌉싸름한 맛이 난다나? 그 똥집에 무슨 벌레는 다 들어가 있을 텐데, 그걸 먹으면서 맛있다고 그러는 걸 보고 `야! 얼마나 어려우면 저랬을까? ' 하는 생각을 했다구요. 그거 선생님 입장에서 안 먹을 수 있어요? 똥을 먹으라고 해도 먹게 돼 있는데. (웃음) 아, 그래서 먹어 보니까 말이에요, 입술에 찔리고 아이고…! 그래, 그걸 삼키려니 가시들이 전부 다 살 가운데 있으니 삼킬 수도 없어요. 그래도 안전한 것이 그게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나도 몇 번 먹었는데 암만 삼키더라도 목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한번 먹어 봐요.
그리고 낚시를 드리우면 요만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천지입니다. 아, 선생님 처음 왔다고 이거 제주도 고기 작다고 흉보지 말라는 거예요. 알래스카 고기만 좋은 줄 아느냐 그 말이에요. 이러면서 생선회라고 했는데, 생선회 하게 되면 편을 떠 가지고 만드는 거 아니예요? 그런데 그걸 통째로 쩌벅쩌벅 잘라 가지고 보니까 뼈다귀가 있는데 이놈의 뼈다귀가 얼마나 굳은지 모릅니다. 하긴 돌짝밭에 사는 고기가 굳어야 살아 가지요. 그렇지 않으면 뼈다귀가 불거질 것 아니예요? 받치면 말이에요. 그래도 그거 먹어 보니까 고기는 참 고소하더라구요.
그래, 아직까지 조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니 또 제주도 가야 돼요. 또 지난번 방어 낚시 갔을 때 방어를 잡을 수 있었을 텐데, 안내자가 잘 못하는 바람에 낚시 챔피언인 내가 하나도 못 잡았다구요. 그 안내자라는 녀석들이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말이야. 그걸 잘 몰라 가지고 공수로 돌아왔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가서 한 마리 잡아야 되겠나, 안 잡아야 되겠나?「잡아야 됩니다.」내가 못 잡으면 여러분들이 잡아서 줘야지요? 「예.」(웃음)
제주도 가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비행기 표가 없는데?「사 드려야지요.」(웃음) 비행기 표가 없는 건 왜 그러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조건 걸려 가지고 통과가 된다구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조건을 딱 걸어 가지고 비행기 표 사 준다고 했으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내가 사더라도 아무개가 사 줄 것을 내가 대신 샀다 하면 되는 거지요. 기분 나쁘지 않은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제주도를 한번 쓰윽 돌고….
이제는 저 북극에 가 가지고 얼음 위에서 잡는 것입니다. 씨 라이온 (Sea Lion), 바다사자를 얼음 위에서 잡아 올리는 게 남았다구요. 그 다음에 저 오스트레일리아에 가게 되면 블랙마리오라는 게 있다구요. 그 무게가 3천 파운드입니다. 내가 2백 파운드니 내 몸무게의 열다섯 배입니다. 열다섯 배나 되는 큰 고기가 있다구요. 3천 파운드입니다. 이제 그런 고래도 낚시하면 걸릴 거라구요. 낚싯줄이 끊어져서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모든 바다 물고기를 잡았는데 도로 다 놓아 주었어요. 그거 잡았으면 전부 박물관에 갖다 세웠을 거라구요. 이놈이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이에요, 그거 잡으려면 다섯 시간 이상 고생해야 되겠더라구요. 그래, `에라! 잡아서 쓰지도 못할 것 잡아서 뭐 하나? '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 놓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잡고 싶은 것 다 잡아 봤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베드로에 대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그랬지요?「예.」바다의 것들을 다 잡아 봤으니까 이제는 세상의 크다는 사람들을 다 잡아야 할 때입니다, 잘났다는 사람. 그래서 이제 외교문제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내노라 하는 사람들을 슬슬 큰 고래 몰아서 잡듯이 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나 혼자 가야 되겠나, 여자들 데리고 가야 되겠나, 너희들 남편 데리고 가야 되겠나, 너희들 데려가야 되겠나? 「모두 다 데리고 가야 합니다.」다? 「예!」(웃음) 대표 데리고 가야지. 대표 손 들어 봐, 대표! 어머니 왔어? 선생님도 할 수 없구만. 어머니라고 하니까 정신이 바짝 들어서 `어머니 왔어? ' 이러는 거 보니까. 어머니가 그런 당당한 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머니시대가 오기 때문에…. 장자권 모자협조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장자권이 복귀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연결시켜서 2세들이 전부 새로운 전통을 끌고 가나안 복귀를 했을 때에 나쁜 전통을 전수시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통을 새로이 전수해야 돼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전부 저 밑창에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기 싫어서 망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내려가기 싫어해서 망했어요. 거지 생활을 3년만 하면 기반 잡을 텐데, 그 일을 싫다고 하다가 나라도 팔아먹고, 민족도 팔아먹고,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지금은 메시아적 선민권도 다 잃어버리고 소생적 선민권 밖에 남지 않은 불쌍한 민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환고향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셨습니다.」거지 떼거리지요. 내가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거기서부터 올라와야 돼요.
그래서 단기간 내에 여러분이 성공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부락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내가 몇 년 전에는 거지와 같이 살아왔지만, 지금은 이런 기반을 닦았다!'고 훈시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40년 동안에 4천3백 년의 세계 역사를 다 탕감해 왔지요? 그런 선생님을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말을 못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못하지요? 그저 `옳습니다!' 그래야지요? 그거 왜 그래요?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안 한 것이 없어요. 밥을 얻어먹을 때는 누구보다도 거지 중에 상거지 놀음을 한 사람이라구요. 옥중생활을 할 때에는 누구보다도 고생스런 옥중생활을 했어요. 그거 왜?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해서 밑창에 있는 사람을 다 문 열어 주려면 탕감길을 가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번 어머님이 가는 길이 선생님같이 어려워서는 안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아버님이 갈 길은 남자들이 반대해도 어려움이 없지만, 어머님이 갈 길은 반대하는 여자들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걸 내가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도 어머니 가는 길은 여자라는 종자들을 전부 다 후원하고 자기를 밟고 어서 어서 조국 광복과 천지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가라고 할 수 있는 여성들의 다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님이 고개를 넘어서 세계 무대에 나서 가지고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일을 할 수 있는 인물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대신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에게 박자 맞출 수 있는 최고의 기준에 가 가지고 몇몇 사람만 다 하면 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 고생시키면 안될 때라구요. 알겠어요? 「예.」이거 나라에서 듣더라도 처음으로 압니다. 고위층에서 그 사진만 보게 되면, 저 청와대가 보게 되면 전부 다 머리숙일 수 있어요. 어느 나라가 보나, 누가 보나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높은 데서 저 끝쪽까지 어머니만은 중간에 막히지 않게끔 길을 터야 되겠다 하는 이런 놀음을 우리가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시일이 길게 이 일을 해야 될 것이냐, 최대한도로 짧게 돼야 될 것이냐? 「최대한으로 짧게 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여성연합도 2주일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3주일 이내에 전국대회를 한번 만드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펜싱 경기장 채운다는 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사회 같으면 보통 3년 걸릴 것을 우리는 18일 이내에, 2주일 이내에 해치우는 것입니다. 전국 조직이 5만 명, 10만 명 이렇게 되게 되어서 올림픽 스타티움을 명년쯤 채워 가지고 왕창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때는 한국 사람 5만 명 하게 되면 일본 사람도 5만 명 데려올 것입니다.
자, 어머니 갈 길에 있어서 어머니를 고생시켜서는 안되겠어! 남자들이 선생님 가는 길을 막았지요? 일생을 희생한 선생님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는 단 기간에 전국적, 전아시아적으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3개 국을 7년 이내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고생한 것을 전부 어머니 바라보면서…. 어머니가 여인들을 탕감해 주고, 역사적인 한을 푸는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해와가 역사적으로 저끄러뜨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 하나님도 잊어버리고, 참부모님도 잊어버리고, 해방의 깃발을 천지간에 드높이 올리고자 하는 이런 부모의 심정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여성들이여! 「아멘!」
정성 들여야 돼요. 선생님 위해서 하지 말고, 어머니를 위해야 돼요. 불쌍한 어머니 아니예요? 어머니가 참 고생했다구요. 부모의 날이 책정될 때까지 7년 동안 고생했어요. 결혼하고 나서 3년 동안 선생님하고 같이 못 있었어요. 여러분들이 그랬어요? 외박을 시킨 것입니다. 선생님한테 마음대로 못 왔다구요. 어머니의 어머님도 선생님의 교회 안방에 마음대로 못 왔어요. 뒷방 아니면 뒷문 출입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 팔순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난 소녀까지 전부 다 어머니 되겠다고 그랬으니, 어머니가 오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내 자리 빼앗았구나!' 하고 독약을 먹이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거 이해가 돼요? 여자가 무서운 거 알아요? 여자가 무섭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3년 동안을 냉담했어요. 그래서 그 할머니들이 전부 다 나보고 항의해요. 어머님을 저렇게 모시면 안된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다 모셔다가 자리에 앉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후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돌아왔다구요.
어떤 때는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 가지고 이거 내 방이니 자리 내놓으라고 땡강을 부리는 거예요. 참 그거 나도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나하고 그 여자가 키스라도 한번 했다면 몰라요. 손목이라도 한번 잡아 봤다면 몰라요. 자기 혼자 그래 가지고는 전부 다 자기 자리 빼앗았다고 와서 그 야단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늑대 같은, 사자떼 같은 소굴에서 선생님이 보호해 줘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는 못 사는 것입니다. 쫓겨나고 별의별 음모가 다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세상만사 다 알고 보호해 주고 이래 가지고 고개를 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갈 길 다 닦아 주고 이렇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어머니가 영광스런 자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역사에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사랑을 논하게 될 때는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참부모권에 놓여 있으니, 역사의 수치를 벗고 해방의 옷깃을 여미고 나란히 자기 낭군과 더불어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하늘 앞에 전부 열을 지어 모시고 들어가기에 부끄럽지 않은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부끄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앞에는 핍박이 없어져요. 그러면 그렇게 되도록 최대로 노력할 것을 결심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저 협회장! 「예.」거 비디오 가져와!
그러면 말이에요, 20일날 대회 때는 선생님은 안 나타날 거라구요. 여자들 대회에 내가 뭐 하러 나타나겠나? 어머니가 나타난다고 하게 되면 그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다 올 거라. 욕심 많은 여자, 별의별 여자들이 많은데, 어머니 옆에 남편이 있으면, 문총재가 있으면 `아이고, 문총재님이 한 말씀 해 주소!'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그럽니다.」여자들은 말이에요, 어머니 나타나는 것보다도 내가 나타나는 걸 더 좋아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저 구석에 있든가, 어디 가서 그림자도 얼씬 안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러니 어머님을 모시고 양위분을 모신 것같이 힘차게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할지어다!「아멘!」(박수)
저 협회장 잘 알라구요. 이번에 이 활동은 말이에요,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르니까 선생님 명령대로 움직이면 돼요. 이번 활동은 연합회장이 해야 할 활동이니, 전부 다 지금까지 한 역사도 있고, 승공연합과 국민연합 조직이 다 있기 때문에, 부인들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연합회장을 위주로 한 활동을 강화하는 게 좋을 거라구.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협회장도 박총재를 도와서 그렇게 밀고 나가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홍서방 짭짤하게 부리더니 잘 만났군. 내가 이젠 사무계통에 들어와 가지고 의논할 때가 됐구만!' 이러고 뻐기면 안돼! 「예.」알겠어? 「알겠습니다!」
장자권 복귀는 2세예요, 2세. 협회장을 왜 전부 36가정 가운데서 세우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셋째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도 아니고 노아 가정도 아닙니다. 야곱 가정이에요, 야곱 가정, 그래서 36가정 가운데 셋째 번 가정을 이번에 협회장으로 세운 것입니다. 일화에서 전부 다 성공 못하고 실패했으니 세상 같으면 모가지 쳐 가지고 도망다니고 이러겠지만,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어디 일화 사장만 죄졌나? 세상에서는 지금까지 나라를 속이고, 별의별 일 다 하는데. 돈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래도 일화 사장은 정직하기나 했지.
그런 의미에서 나라에 잘못한 놈들 다 용서해 주려니까…. 교회 내에서도 일화 사장을 용서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 기반을 국가에 연결시켜서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사조치 하는 것을 세상 사람은 이해 못할 것입니다. 또 이번 환고향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2세들, 대학 나온 햇내기들에게 교회를 다 맡겼어요. 그렇지만 강의 같은 거라든가 설교 같은 것을 들어 보면 잘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허투루 보지 말아요. 고추알이 크다고 매운가? 조그만해도 매운 건 맵지. 그러니까 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제시해 가지고 만일에 성황을 이루지 못한다면 협회장보다도 박보희 책임이라구. 그 다음엔 홍사장 책임이야. 홍협회장 책임이야. 그 다음엔 누군가? 김봉태 책임이야. 김봉태! 「예!」젊은 사람들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이 2세들 닦아 세워 가지고 이 책임을 셋이 합동해서 이루어 가지고 성공리에 끝나기를 비나이다! 「아멘!」
일이 간단하구만. 선생님처럼 몇 시간 이렇게 하게 되면 대회도 성공리에 끝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모였던 것이 의의가 있나, 없나? 「있습니다.」유익한가, 안 한가? 「유익합니다.」점심 한끼 안 먹어도 좋은 일입니다.
교구장들 안 왔지요? 「부인들만 왔습니다.」이번에 동원은 말이에요, 부인들 전부 다 여기 왔지만 남자들까지 전부 다 이번에 동원해 가지고 승공연합이라든가 유지들을 전부 연결하라구요. 미국 갔다 온 사람들의 부인들도 연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두 부부가 짝자꿍돼요. 가 가지고 싸움하라는 게 아닙니다. 짝자꿍해 가지고 이름있고 관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승공연합에 가입시키든가, 국민연합에 가입시키든가, 여성연합에 가입시키든가 해 가지고 입회비로부터 전부 다 월정회비를 받게끔 하라구요. 알겠어요? 매달 찾아가도 뭐 하나 도둑질하지 않아요. 남북통일을 위하고 국민을 위해서 겸허하고 좋은 선의에 쓴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문총재 제자들은 도적놈같이 도적질한다고 생각 안 해요. 문총재와 같은 정신 가지고 남북통일에 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찾아가더라도 면전박대 안 한다구요. 다 누님과 같이, 누이동생같이, 딸같이 대할 수 있는 환경이 됨으로 이것이 하나의 식구화, 형제화로부터 식구화가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대회로 말미암아 지극히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간인 것을 알고 있는 열정을 다 하라구요.
그거 하나 빼라구요. 이거 내가 제주도 가서 급속히 밤을 새워 가면서라도 천 개 이상 하라고 했는데 절반밖에 안되겠네. 이것이 두 시간짜리인데 두 개의 테이프가 들어가 있어요. 일본에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 대회에서 강연한 얘기하고 그 다음에 식구들한테 한 얘기로 그것을 네 시간 걸리도록 잘라 놓고 해서 전부 다 마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만 돌리면 두 시간 되지요? 「예.」하나에 두 시간이니까 하루에 몇 시간인가? 24시간 동안 자지 않고 하면 말이에요…. 잠이야 남편 세 시간 자고 여편네 세 시간씩 자면 되지 뭐. 통일교는 세 시간만 자도 죽지 않는다구요. 나는 일생 동안 세 시간만 자고 살았어도 죽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한테 야단맞아요. 낮잠이라도 한 시간 자게 되면 한 시간 전에 일어나서 부시럭부시럭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잠 못 잔다고 나 있는 방에 안 있고 저 딴 방 먼 데 가서 숨어서 잔다구요.
그러니까 하루에 집회를 몇 번 하느냐 하면, 열두 번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24시간 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편네가 하게 되면 그 사이에 두 시간 자면 되잖아요. 두 번만 자면 네 시간인데, 그렇게 자면 됐지 뭐.
테이프가 `나 쉬지 않고 24시간 돌았다.' 해 가지고도 성공 못했다 할때는 내가 책임질게요. 여러분들이 책임 안 져도 괜찮아요. 그 대신 한번 집회에 3명 표준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뭐 20명도 괜찮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부락을 전부 동원할 수 있게끔 해서 전부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이 쑤욱 나가는 거예요. 우선 빈도가 얕은 지방에 있는 여자들부터 하는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이렇게 됐으니 우리들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얘기를 잘하게 되면 말이에요, 가까운 동네의 아줌마들이 하나 돼 가지고 `우리도 배워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만 배우게 되면 3년, 10년 이내에 우리같이 만들어 줄 테니 훌륭한 부인들이 돼 가지고, 훌륭한 어머니 돼 가지고 일족들이 이 나라에 모든 이름있는 인물 출신지로서 이름있는 지역이 되게 해 보소!' 해보라구요.
여러분 가냘픈 여자가 한 사람 가 가지고 그런 결과가 있으면 여러분들의 비석이 설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그거 비석 세워 주기 바라고 하면 안되지요. 많은 눈물을 흘리고 많은 피땀을 흘려 가지고 그 누가 뽑을 수 없는….
여러분 일가, 혹은 여러분 일족 한 댓 명 동원해 가지고 하든지 해서 시간을 놀리지 말고 어디 가 프로그램 짜서 24시간 쉬지 않고 테이프를 보도록 만들게 되면 여러분들이 복받을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들이 있는 데에는 반드시 교회 형태가 자리잡힐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교회는 여자들이 중심이 돼야 돼요. 남자는 도둑놈들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도 그렇지요?
테이프 가져와요. 여자들은 앞에 나와요. 전부 다 이거 타 갈 때는 여러분들 지금 명단, 무슨 종이 있지요? 「예.」이거 없는 사람은 주지 말아요. 그리고 교구장들은 반드시 명심할 것이, 어느 교구든지 전부 다 교구별로 분담해 가지고 테이프 분량을 중심삼고 분배하라구요. 분배하는 데는, 명단 쓴 걸 갖다 주면 이것을 앞으로 지방에 있는 모든 교구장 교역장을 통해서 명단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체크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한 사람이 얼마나 동원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한 사람이 이제부터 16일 동안에 이걸 24시간 쉬지 않고 돌렸다 할 때는 몇 백 명의 사람이 군·면까지 뻗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의 10분의 1만 식구로 만들더라도 통일교회는 완전히 지방 기반이 닦아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새로운 교역장들 앞으로 살림살이도 그렇고, 다 그렇잖아요. 기반을 빨리 닦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가져와! 대표 나와! 이거 전부 다 요것만 줘? 「대표에게 주시면 저희들이 나누어 주겠습니다.」자, 그럼 대표. (박수) 자, 한 사람만 대표로 일어서야지. 자, 여러분 대표랑 악수해 줄게요. (박수. 웃음)
그래 가지고 지금 이거 이거 다 하게 되면 당장 대만하고 비밀요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명년 4월달까지 5개 국 이상, 7개 국까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7개 국 여성이 벌어지게 되면 이게 세계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금 일본 식구들이 전세계에 시집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공문을 내서 `너희 나라의 여성 대표를 중심삼고 국가적 여성연합을 만들라!' 하면 세계적이 돼요. 이래 놓으면 앞으로 세계대회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할지 모른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그때는 내가 할 수 없이 어머니한테 끌려 나갈지 모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냐 하면 이 조직이 커 가지고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세계평화가정연합!」지금은 아시아에 있으니 일본여성연합이고, 아시아평화한국여성연합,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남북미를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 부인과 그 다음엔 공화당 여성 대표를 통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세계적으로 주름잡고 왕래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영어는 배워 둬야 돼요. 알겠어요? 공부해 둬야 돼요. 여러분들은 한국 말 할 줄 알아요? 「예.」한국 여자들은 일본 말 할 줄 아나, 모르나? 일본 식구들 와 있으니 일본 말 배워 둬요. 일본 말 쉬운 거라구요.
앞으로 외국 출입할 수 있는 여성들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쓸 때는 남자들 안 써요, 외교무대에 실력있는 여자들을 동원할 것입니다. 일본에서 한 백 명, 미국에서 한 백 명. 각 나라마다 백 명씩 수천 명을 활용해 가지고 `어느 나라 와라!' 할 때는 여성 외교단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면 수상도 안 대해 줄 수 없는 거지요. 총리도 안 대할 수 없어요. 그런 막강한 힘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의 첫 나팔을 문총재가 부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가 원한의 역사를 남겼던 것을 비로소 여성해방으로 승리 부부, 승리 가족을 이루어 찬양할지어다! 천국 문 여시옵소서!' 하고 행차 출전 명령과 더불어 전진의 함성 소리도 당당케 하늘 정문을 향해서 나갈지어다! 「아멘.」종교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기분 나쁜 게 뭐냐 하면 맥콜입니다. 지금 이게 덤핑 때문에 허리가 꺾여 가지고 저 홍사장 얼굴이 말이 아니라구요. 홍사장이 누구 사돈인가? 「아버님 사돈입니다.」아버님 사돈이면 여러분들에게 뭣이 되나? 뭐 되나 말이야, 이 쌍것들아? 아버님 사돈이면 너희들한테도 사돈 아니야? 「예.」사돈이 허리가 꺾여 나갔어, 맥콜 때문에. 이거 복귀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복귀해야 됩니다.」이것도 복귀 못하는 것이 어떻게 여성을 복귀해? 이것도 복귀 못하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을 복귀해?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어디 두고 보자구요. 샅샅이 뒤집어 내는 것입니다. 뒤집어 내는 거라구요.
내가 1년 8개월 만에 미국을 전부 다 뒤집어엎은 사람입니다. 부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17퍼센트나 떨어진 것을 34퍼센트나 되는 배로 뒤집어 놓은 사람이 나입니다.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다 하면 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여자가 절간에 갈 때는 이미 결정하고 간다는 거와 마찬가지로, 뭐 그런 나쁜 얘기는 아니지만 선생님이 한번 정하게 되면 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밤에도 안 재우고 끌고 다니며 이 놀음 시킬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예 고생할 생각을 하고 미리 각오를 단단히 해 놓으라구요. `보이는 이 동네는 내 판도다!' 해 놓으면 여러분들 생활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신문사 생활문제, 맥콜문제, 지금 일화에서 만드는 종류가 33개의 품목이 있어요. 그것도 모르지요? 맥콜 하나인 줄 알지요? 아닙니다. 여러가지가 있다구요. 음료수에 없는 게 없어요.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게 왜 필요하냐 하면, 신문은 머리의 양식이고, 맥콜은? 몸의 양식입니다. 사람의 4분지 3이 물입니다. 밥은 뭐 조금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물이 중요해요. 이 맥콜에는 비타민 에이(A), 비(B), 시(C), 디(D)가 다 들어가 있어요. 현미의 4공기에 해당하는 비타민 A가 들어가 있어요. 계란 두 개 분량의 비타민 B가 들어가 있고, 또 비타민 C는 쥬스 깡통 있지요? 깡통 5개에 해당하는 비타민C가 들어가 있어요. 이거 하나 마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가 전부 충족된다는 것이 일본 통산성의 통계입니다. 그래서 수입 못하게 전부 다 반대하고, 이거 알고서는 일본이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건강 음료예요, 건강 음료. 몰라서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일화 제품에는 선생님 얼굴이 붙어 있지요? 문선생의 간판이 붙어 있어요. 또 일반이 그렇게 믿어요. 나 돈 벌기 위해서 국민 속이고 우롱하고 싶지 않아요. 진생업에는 인삼이 3퍼센트 들어가던 것을 7퍼센트 넣었어요, 7퍼센트. 건강을 위해서 말이에요. 일화사장! 권사장! 「예!」지금도 그러고 있나? 내가 지시한 대로 해? 「예.」3퍼센트 가지고는 건강을 음료가 안됩니다. 그렇기 대문에 다른 제품의 배 이상 넣으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하늘만이 알지. 그런 회사가 망해서야 되겠어요?
그리고 저 인삼 엑기스 만들고 난 찌꺼기를 닥이라고 그래요. 그 닥을 지금 전부 다 어떻게 했나? 지금도 있나? 「버렸습니다.」그 찌꺼기도 말이에요, 몇 번 더 우려 가지고 하게 되면 3배, 5배 만드는 건 문제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약효가 없는 게 아니예요. 약효가 있다구요. 그러나 그거 절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양심적이지요, 양심적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제품과 비교할 때 이거 몇 배 비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자날 폭만 딱 넘어서게 받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서. 그것을 국민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전부 다 일화 제품만 먹게 돼 있다구요.
또 청심환만 해도 얼마나 사기꾼들이 많아요? 그러나 일화 제품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심환도 일화 것이 좋다는 걸 전부 다 알지요? 문선생의 간판이 붙어 있어요. 선생님은 국민 건강을 위한다는 걸 일반이 믿어 준다구요.
일화 제품 비싸지요? 「예.」비싸지만 세계적으로 어디 가든지 일화 제품은 전부 다 알아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신용 기반을 닦은 일화가 이게 뭐야? 똥개 새끼들, 전부 다 잡동사니들 모여 가지고 간사한 자들을 중심삼고 살아 가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질 수 있어요? 저들은 개인적으로 싸우고 돈 가지고 싸우지만, 난 아닙니다. 난 사람 가지고 싸울 것입니다. 어디 보자 이거예요. 이번엔 전부 다 저…. 그런 얘기는 뭐 안 하는 게 낫겠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재봉춘해야 돼요, 회봉춘.
앞으로 여러분들도 잘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신문사 조사위원이 될 거라구요. 조사위원이 뭔 줄 알아요? 나타나지 않는 신문기자입니다. 샅샅이 조사해 가지고 틀림없다 할 때는 신문기자를 대동해 가지고 취재하는 것입니다. 취재해 가지고 나라를 좀먹고 멍들게 하는 사람들은 샅샅이 들어내는 것입니다. 나라가 못하니까 내가 해야 돼요. 나라가 망하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런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을 빼내야 되겠어요. 이런 천(天)의 운명을 중심삼고 얼만큼 절대 순응하느냐에 따라 그런 사람들을 중심으로 뺄 것입니다.
지금 국가의 안기부니 보안사니 무슨 치안본부 정보과니 그들은 비밀을 그늘에서 처리하지만, 우리는 신문사가 있기 때문에 폭파시키는 것입니다. 틀림없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조사국 일지가 나올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선두에 설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는 각 도별로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그 국에 있어서, 그 과에 있어서 모범적인 이런 사람이 발전 못하고, 승진 못하고, 이렇게 전부 잘렸다 하는 억울한 사실들을 긁어 놓는 것입니다. 김가면 `케이(K)'라고 쓰고, 박가면 `피(P)'라고 써 가지고…. 전부 다 알게 되지요? 매일 하루에 두 사람씩 발표할 거라구요. 그리고 잘하는 사람은 표창할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우리가 표창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방 제패를 위해서는 각 도 중심삼고 우리 지부에서 표창하게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나쁜 사람 한 사람씩, 기관이든 어디든 전부 다 사회를 망치는 캬바레라든가 뚜쟁이 같은 것들, 여자들 팔아 넘기는 것들 용서가 없다구요. 깡패 소굴을 서서히 손질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만 깡패 계통을 선생님이 전부 조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힘쓰는 저 주먹쟁이들…. 김일성이 대비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바쁘면 그때 데려다가 쓸 것입니다.
교주가 돼 가지고 왜 이런 연설을 해야 돼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반대했어요. 하루 저녁에 찍 소리 못하게끔 다 만들어 치울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무섭지요? 미국 자체가,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나를 무서워하리 만큼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내 말만 잘 들으라구요. 귀여운 딸 되고 귀여운 아들 되면 자기 재산을 모두 털어서라도 신랑 각시 얻어 주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한국의 사업 부흥을 위해서 수천억을 썼습니다. 그 쓰던 돈들 다 그만두고 통일교를 위해서 집어 넣으면 여러분들 밥 먹고 살게 하고 집 하나 사 주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있다고 봅니다.」여기 2천 명 모였으니 전체가 얼마나 들어가? 돈이 얼마야? 1억씩 잡아야 2천억밖에 더 돼? 3억씩 잡아도 6천억밖에 더 돼? 6천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당장에 나 도와 달라고 하면 도와 주지, 뭣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김일성이 전부 다 교화시킬 수 있게 되면 그건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하지만 사실 얘기도 잘 하잖아요? (웃음) 거짓말을 잘 하나, 사실 얘길 잘하나? 「사실 얘기를 잘하십니다.」거짓말도 하지 뭐. 거짓 말 하는 거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못 들었습니다.」난 거짓말 한 거 아는데? 생각이 나는데? 못 들은 사람이 잘못이지. 난 거짓말 한 거 생각나니까. 거짓말도 잘하고, 그 다음에 사실 얘기도 잘하고, 그러니까 두 세계를 요리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잘하는 정치하는 사람도 녹여 낼 수 있고, 좋은 목사도 녹여 낼 수 있다 이거예요. 거짓말 할 줄 모르면 어떻게 정치가들을 요리하나? 그런 놈들은 전부 다 한 코에 걸어서 딱 못하게 잡아채 버리거든요.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에게 피해 입히기 위한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 이익 되기 위한 거짓말이지요. 세상에 이익 되기 위한 거짓말이지요. 세상에 이익 되게 하는 거짓말이 어디 있나? 그거 선한 일이지요? 그렇지요? 「예.」그러니까 하나님도 눈감고 `됐다!' 이러지요. 나도 그래요. 그 나라, 그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명의사가 병난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제일 무서운 뭐인가? 암? 암이나 에이즈 같은 병에 걸렸다 하게 되면 큰일이거든요. 그렇지만 진짜 명의사는 그 환자에게 그걸 얘기하나, 거짓말 하나? 「거짓말을 합니다.」의사가 하는 거짓말과 내가 하는 거짓말은 그 종류가 어때요? 비슷하지요? 그럴 땐 거짓말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이에요, 전략. 알겠어요? 그럴 때는 사실을 얘기 안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거짓말을 한다고 다 죄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박사 때에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 일본을 해와 국가로 만들겠다고 해서 밀선에 태워 세 번씩 보냈다가 다 잡혀 가지고 문제가 생겼는데, 거 지금 와서 보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그때 형무소 갔던 것이 지금 와 가지고는 선견지명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다 역사에 기록될 수 있고, 미래를 깨우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도 놀라는 거지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런 놀음 잘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중국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를 거쳐 소련으로부터 돈을 휘돌리면서 전부 다 지하운동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에는 지하 인쇄소까지 만들어 신문까지 발간했다구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걸 알고 모두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소련도 나가자빠지고, 다 그래요. 소련의 휘하에서 모스크바에 문총재의 조직이 있었다니 꿈에도 생각지 못했지, 꿈에도.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야 몰랐지! 벌써 대도시에 기반 다 닦아 가지고 혁명의 기수들이 지금 불의 칼을 갈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여러분들 내놓고 하는 것이 너무 늦지요? 이번에 잘해야 되겠다구요.
(음료수 잔을 드시고) 이게 뭐라구요? 「맥콜!」맥콜 먹을 땐 어떻게 먹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먹어요. 숨을 쑤욱 내쉬고 쭈욱─! 그게 운동입니다. 폐 운동입니다. 여러분 음식 먹을 때 여자들이 특별히 그건…. 선생님은 운동을 그렇게 한다구요. 이걸 먹을 때 숨 안 쉬고 쭈욱 한컵 두컵 세컵 이상 먹는다구요. 그게 폐활량을 좋게 하는 운동이에요. (웃음) 아니예요. 그거 필요해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건강은 그런 데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지금 산에 올라가더라도 숨 안 차는 그런 운동을 했다구요. 언제든지 이걸 세어 가지고는 말이에요, 전부 다 운동을 해요, 운동. 이렇게 서 있는 것이 벌써 운동이에요. 이게 어딘가 아픈 데가 있으면 거기에 대고 그 아픔 이상 힘을 주게 되면 피가 다 합류되어 간다구요. 그랬다가 싹 떼어 놓으면 그때엔 피가 교류되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로 말하면 수수운동입니다. 자기가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저께도 제주도에 가서 무리했지만 오늘 몇 시간씩 강의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피곤하면 변소에 가서 15분만 운동하고 오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줄까요? 「예.」여러분 굳은 변 봐 봤어요, 굳은 변? 하나님이 참 과학자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변이 굳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운동이에요, 운동. 좋은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감옥에서 깨우쳤어요. 그래서 내가 개발한 운동법이 있다구요. 뭐 가르쳐 주겠나? (웃음) 사실이라구요.
변소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흉내내시며) 이렇게 앉아 가지고 뒤를 순식간에 봐라 이거예요. 몇 분 동안에 볼 것을 한꺼번에, 두번 세번 잘라 낼 것을 한꺼번에 쫘─악! (웃음) 아니야! 웃을 게 아니라구. 해보라구요. 그런 운동이 절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끝난 다음에는 손바닥을 펴고 이게 새파랗게 힘을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잡아 가지고 힘을 주고 하게 되면 눈이 툭 튀어나오는 것 같고, 코에서도 세포가 찍찍찍찍 하며 발끝까지 가요. 발바닥을 보게 발바닥이 시퍼레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보게 되면 새파래진다구요. 푸른 빛이 난다구요.
그리고 아침마다 손을 이렇게 비벼 봐요. 뜨거워진다구요. 이런 게 다 운동이에요. 운동 아닌 것이 없다구요. 사람은 어깨가 문제예요, 어깨가. 어깨 운동, 그 다음에 목 운동, 허리 운동, 이런 게 필요하다구요.
또 그리고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관절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벌써 20대부터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 보여 줄까요? 「예.」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딱 서는 거예요. 딱 무릎을 꿇고는 안 내려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게 운동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만입니다.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지금 칠십이 넘었어도 건강하지요.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걸 개발했기 때문에 감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큰일입니다.
북한에서 쇠고랑을 차고 흥남 갈 때에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공산주의를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일등 모범수가 됐다 이거예요. 그거밖에 없습니다. 소장으로부터 모든 직원들이, 감시하는 정보원까지 전부 다 `저분은 참 훌륭한 분이다. 노동자 중에서도 일등 노동자인데 단 하나, 사상이 같지 않아서 그렇지. 저분은 모든 기술을 우리 민족 앞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그랬어요.
감옥 생활 중에 비료공장에서 비료를 가마니에 담는 데에도 챔피언이었습니다. 하루에 책임량이 1천3백 가마니예요, 1천3백 가마니. 열 사람이 한 팀이니까 한 사람의 책임량이 130가마니입니다. 여러분 130가마니면 여기 꽉…. 천 가마니면 큰 부잣집 천석꾼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죽으라는 거지요. 거기에 비료산이 있는데 비료산도 그거 전부 다 굳은 산입니다. 그것을 곡괭이로 파서 하루에 열 사람이 1천3백 가마니의 책임량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못하면 밥을 줄여요. 그걸 하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오뉴월 복더위 지열에 끓는 가마에서 나오는 김에 땀으로 목욕하면, 빤스를 입고 있어도 땀이 척척 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그게 전부 다 유산이기 때문에 살에 닿으면 막 쓰려요. 이것이 한 가마니에 40킬로그램이거든요. 이걸 두 사람은 벌리고 두 사람은 10킬로씩 딱 집어 넣는 거예요. 그때 그걸 덜어 내고 그러면 안된다구요. 과학적으로 딱 해 가지고 정량이 맞아야 돼요.
비료 공사 하면서 거기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거 저울 한번 옮기는 데 5분 이상 걸려요, 평균 잡아 가지고. 저울에 달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산이 멀어지면 저울이 여기서 한 3미터, 4미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딱 던지면 가 앉아야 돼요. 그러니 그걸 누구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챔피언이었어요.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다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죽으라는 거지요. 거기에는 어떤 장사도 못 견뎌 내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런 모든 것을….
한 반이 열 사람인데 시간에 관계없이 8시에 시작해서 12시 전에 끝나도 1천3백 가마니 책임량에 합격만 되면 그 다음엔 노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래는 5시까지 일하는데 12시에 끝내고 점심 먹고 쉬게 될 때의 그 쾌감이라는 건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거기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다 보니까 일하는 사람이 모두 내 뒤만 따라다녔다구요. 아침에 나오면서 전부 조를 편성하거든요. 매일같이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조를 편성하게 되면, 내가 변소에 갔다 오기만 하면 기다렸다가 전부 다 서로가…. 그러다 보니 그 속에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모이고 거기서 내가 대장이지요. 가마니 묶는 것에서부터 끌어내어 트럭에 싣는 것까지 아주 과학적으로 딱 공식화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한다는 생각을 안 해요. 딴 생각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미래의 프로그램을 짜는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적인 모든 것을 재료로 삼아서 말이에요. 그런 생각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들하고 똑같이 땀을 흘리지만 피곤한지를 모른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전부 정신적으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다 보니 매번 표창할 때마다 내가 모범 노동자로 뽑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범 노동자. (박수) 그래 가지고 살아 남은 거 아니예요?
그리고 감옥에 있다 보니 전부 배가 고파 죽을 지경입니다. 여러분, 간유 있지요, 간유? 간유가 얼마나 비려요? 그 비린 간유에다 밥을 말아 먹어도 비리지가 않아요. 그것을 술잔에다 한 컵 그냥 퍼부어 마셔도 비리지가 않아요. 그만큼 기름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소한지 모릅니다. 그만큼 굶주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하다가도 밥이 그리워 가지고 자기 죽을 것도 모르고 밥 때문에 그저 힘들게 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일하러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밥을 절반밖에 안 주거든요. 거기서 절반 가르는 게 죽을 지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있는 기를 써 가지고 일하러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밥을 먹다 죽는다구요. 밥을 깨물지 못하고 간다구요. 그러면 사람들이 그 밥을 꺼내 먹어요. 그런 세계라구요. 그건 상상이 미치지 않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그들을 위로해 주고 그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내가 많은 사람을 살린 셈이지요. `이 공장에서의 삶은 몇 개월 동안 이러한 증상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는 거다. 몇 개월은 이러이러하게 되니까 이 고비를 넘지 않으면 반드시 북문 출입하게 된다. 그러니 내 말 들어라.' 해서 많은 젊은 사람들이 선생님 말대로 생활한 덕분에 죽어 가는 가운데서 살아 남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선생님의 제자가 됐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 가서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리고 우리 같은 사람은 저녁에 물 주면 그 물을 안 먹었다구요. 안 먹고 수건에 딱 넣었다가 물을 전부 다…. 그 물 한 컵이 그게 귀한 것입니다. 밥보다 더 귀한 거라구요. 조그만 방에서 오뉴월 복 지열에 누워 있으면 바람이나 통하나? 이렇게 물을 짜게 되면 땀에 전부 다, 뭐랄까, 암모니아 유산이 녹은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긁으면 전부 다 살이 벗겨져요. 그런 판국입니다.
그런 판국에서도 자기 몸을 관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안 먹고 수건에 적셔 두었다가 새벽이 되면 반드시 한 시간 전에 일어나서 냉수마찰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산 암모니아 때문에 피부가 전부 죽어 버려요.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와중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거기에 속해 있는 8백 명, 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나를 존경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있어도 비밀정보는 내게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아침에 `집합!' 하게 되면, 청사가 세 개가 있는데, 그 중간에 나가게 되면 저 아래에 있는 녀석들이 전부 다 순간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해요. 거기서 오려면 한 7분 걸리는데 그 순간에 선생님한테 벼락같이 기어 와서 인사하고 그랬어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지냈다구요. 지금 생각해 보니 지금 여기 있는 통일교 교인들이 그 심정적 체휼과 같은 그런 경지에 가서 선생님을 사모하고 그랬던 사람이 몇 명이나 될 것이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데서 운동을 개발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데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제일 좋은 게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내가 여자들 앞에서 무슨 쇼를 하나? (웃음) 싹 해 가지고 발길로 이렇게 하면 새파래지지요? 이렇게 하면 막혔던 세포가 한꺼번에 쭈욱 다 뚫어진다는 것입니다. 눈이 피곤한 것도 다 도망가요. 그 다음에 내보냈으면 이렇게 해요. 이게 다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차 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픈 데 있으면 아픈 데 딱 대고는 말이에요, 운동입니다. 마사지라구요.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조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혁명의 기수가 못 되는 것입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 남아야 된다구요. 요즘엔 운동을 안 해서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발이 지금도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이렇게, 이게 다 올라오는 것입니다. (박수) 이거 여기에 싹 닿는 것입니다. 싹 걷더라도 이런 걸음을 안 걸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계단을 올라갈 때는 말이에요, 그렇게 안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걸어야 돼요. 걸을 때 이렇게 걷는 것입니다. (웃음) 층계에 올라갈 때도 최대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 쓰윽 쓰윽 이렇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도 아주 뭐 스타일이 좋지요. (웃음. 박수) 몸을 단련하는 좋은 주인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래야 오래 살 거라구요.
앞으로 이제 다 통일되면 내가 아주 세밀히 방송을 통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줄지 모르지요. (박수) 선생님은 감기 같은 거 걸려도 눕질 않아요. 세 번만 그렇게 하면 전부 펌프질하는 거지요. 들어온 것보다 강하게 내밀게 되면 나가는 것입니다. 점심 못 먹는 것보다도 재미있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뭐 이런 거 해야 국물도 생기는 거 없는데…. (웃음)
그리고 선생님은 여기가 두껍지요? 여기가 목 운동 하는 것입니다. 흔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빨이 튼튼해져요. 신경이 전부 다 유통이 잘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목이 굵다구요, 보통 남자보다. 알겠지요? 전부 그저 운동 하면 뽑혔다구요. 그리고 아래는 이렇게 내려오고 말이에요. 미래는 쇠망치가 없거든요. 이게 전부 운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나를 따르게 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요. 알겠어요? 「예.」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을 택했지요. 그림도 잘 그리고, 못하는 게 없다구요. 우리 애들도 전부 다 금메달, 무슨 메달, 세계적인 상을 많이 탔다구요. 그림도 선생님이 글방에 다니다가 처음에 가서 보고 그린 것을 전부 다 붙이더라구요. 벌써 척도가 예민해요. 그래, 글씨도 잘 쓴다구요.
우리 애들은 너무나 다방면에 우수해서 걱정입니다. 못하는 게 없어요. 학교 선생들이 전부…. 미식 축구 하는 선생도 네가 해야 된다 하고, 음악 하는 선생도 네가 해야 된다 하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네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잘 하거든요. 소질이 참 풍부하다구요. 음악에도 그래요. 효진이만 해도 지금 저렇게 노래하지만, 누구 하나 선생이 없었어요. 전부 다, 기타 같은 것도 자기 혼자 익힌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 수준을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런 천재적인 소질이 많은 거라구요. 어릴 때 다섯 살쯤 됐을 때인데, 자기도 아버지 이상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세 시 반쯤 되어서 스윽 노래하려면 하늘나라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 온대나? 소질이 있다구요, 벌써. 이렇게 되면 자기가 손 놓는 것도 전부 자기가 놓은 것보다도 영계가 협조해 주는 거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히….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내가 하라고 주문하게 되면 전부 딴따라 패 되기 쉽겠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도 요리 빼고 저리 빼 가지고 상당한 수준으로 올랐더라구요. 좋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핏줄이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인정해요? 「예.」선생님하고 사돈 한번 돼 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들어 보라구요. 어려울 거 없잖아. 들어 보라는데 뭐. 사돈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니까? 그래! 그래! 아들딸 잘 낳아 교육 잘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아니예요!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이 아들딸 손주까지 해서 40명이 넘어요. 내가 이제 여든 되고 아흔 되게 되면 말이에요, 120명도 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야 여러분들한테 좋은 일 하지요. 「예.」그러니까 깨끗한 혈통을 남겨야 돼요.
그러니 충성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거 전부 다 하고 그러면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이제 국가가 생겨나고, 여러분이 다시 등록을 하게 될 때에는 여러분의 자서전, 자백서를 써야 돼요. 자기가 뜻 가운데 살면서 잘못한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걸 숨길 수 없어요. 영계와 통하는 사람을 전부 열두 사람 이상 거칠 때가 온다구요. 거짓말은 안 통하는 것입니다. 도적질 해먹는 녀석들 전부 슬쩍 해먹고 그러는 거 안된다구요. 그런 과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즘도 각국 나라에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자, 그러한 세계를 향해 서 가는 데 있어서 때가 이제 멀지 않은 걸 알았으니…. 이제 어머니 시대가 왔으니 다 됐지요? 「예.」어머니가 여자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이번 20일 동안 여러분 잘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비디오 테이프 다 받게 돼 있지요? 배도 고프지요? (웃음) 우리 어머니 왔나? 「예.」 점심 값 없지요? 「만세 삼창 해야 된대요. (어머님)」만세 삼창? 뭘 해서 만세 삼창 해? 만세 삼창 하자구요. 내가 할게, 내가. 자, 전부 다 일어서요. 내가 역사적인 만세를 해 줄게. 사여사보다는 내가 해 주는 게 좋지. 자, 하나님 만세! 「만세!」세계평화여성연합 만세! 「만세!」온 식구 여러분 만세! 「만세!」(박수) 「참부모님 만세!」그래! 그래! (어머니 강연 비디오 테이프를 분배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