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 「2천 명 됩니다」 이 사람들 전부 다 책임 다하고 원리의 길을 다 간 사람들이야? 전부 다 개척들은 안 하지 않았어? 「전부 다 3년 이상 되고 믿음의 자녀 세 사람 있고 21일 수련을 다 거친…」 2천 명? 「예」 평균 연령이 얼마야, 평균 연령? 「30세 이상이…」 아, 평균 연령? 「평균 연령은 25세, 26세 됩니다」 평균 안 냈나? 「23세부터…」 「남자는 만 23세 이상부터입니다」
아, 이 자리는 일화공장의 식당인가, 이 자리가? 「강당입니다」 강당인가, 식당인가? 강당을 만들면 강당이 되는 것이고 식당을 만들면 식당이 되는 것이고, 또 이렇게 우리가 약혼하면 약혼 회합장소도 되는 것이고, 또 축복하면 축복장소도 되는 것입니다. 종합적인 의미가 있다구요. 일화라는 뜻이 그런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화하게 한다, 화한다 할 때 화(化) 자는 말이예요, 자기 본질이 변해서 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화 할 때의 화할 화(和) 자는 자기 모양이라든가 본질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어려우냐 하면 말이예요, 본질이 변해 가지고 다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도 본질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힘들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본질을 변해 가지고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각자의 천성을 따라 인격을 중심삼고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곳은 어떤 곳이냐? 높은 곳에서도 하나되고 낮은 데서도 하나되야 되고 또 가운데서도 하나되어야 하고 좌우, 그다음엔 전후관계 어디에서든지 하나돼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어디냐 하면, 이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동북 지방의 한 반도입니다. 그런 지역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볼 때는 한국이라는 말이 성립되지만, 일화, 하나의 통일이라는 이런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는 한국 전체가 저 남방에, 남아연방에 가더라도 화(和)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북극에 가더라도 화해야 된다, 혹은 백인 사회에 가서도 화해야 된다, 흑인 사회에 가서도 화해야 된다….
또 한국과 일본이 원수간이예요. 역사적인 원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건 민족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심정을, 가슴을 헤쳐 놓고 의논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화라는 화를 생각하게 될 때는 원수까지 화합해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 때가, 우리 복귀섭리를 추진시켜 나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으로 볼 때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나돼야 할 때다 이거예요, 하나.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는 이런 자유세계의 주도국가로서 유엔을 만들고 자기 민주주의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화운동을 해왔지만 이제는 실패에 머물렀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한 7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왔지만 그들이 절대적 유토피아 세계, 하나의 세계를 표방해 가지고 민주세계라는 것을 타도하면서 독재적 프롤레타리아 세계를 형성하기 위해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던 모든 실천 기반도 이미 다 실패로 다 돌아갔다 이거예요. 이제는 전진도 후퇴도 할 수 없는, 도약할래야 도약할 수 있는 힘도 없는 어려운 입장에 있는 것이 우리가 지금 현세계에서 보고 있는 공산권 주도국가를 대표하는 소련이라든가 중공인 거예요.
중공은 이미 체제적인 변화를 일으켜 가지고 옛날 공산주의의 본, 자기들이 주장하던 그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돌아갈 수 없는 현상에 머물렀고 소련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경제적인 이런 혼란상에 빠져 가지고 자기 자신을 수습할 수 없는 비참한 단계에 떨어진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의 금후의 정책의 방향도 중공이 가는 것보다도 빨리 변화할 수 있는 그런 내용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공산주의 세계는 소련이 주도했는데 여기에 체제 변경을 하는 데 있어서는 중공 앞에 질 수 없다 하게 된다 이거예요. 급진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느냐?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때도 지났고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때도 지났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변국가,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은 세계적인 주도적 이런 사상적 체계를 못 가졌기 때문에, 세계에 어떤 주장을 하는 입장에 못 섰기 때문에 일본은 거기에서 빠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한국을 둘러싼 주변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젠 뭣 갖고 하나돼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금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하나님을 빼놨다 이거예요. 현재 미국의 민주주의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세속적 민주주의예요. 그 세속적 민주주의는 무엇을 말하느냐? 그건 동물적 휴머니즘, 인간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향락을 표방한 민주주의예요.
이런 관점에 있어서 이 미국의 금후에 갈 수 있는 소망적 기반은 이미 없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퇴폐사상의 일로로 감으로 말미암아 젊은 층이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이런 난관에 부딪치는 실정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소망을 가질 수 없는 젊은이들로 남아졌다는 사실은 미국, 혹은 자유세계 그 자체의 소망에 결여를 가져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세계의 실천 방안을 상실했다고 결론지어도 타당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인본주의를 중심삼은 미국의 이 세속적 민주주의를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더더욱이나…. 공산주의 유물론 중심삼고 물질이 근본이다, 이렇게 볼 때 여기에 빠진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은 거예요. 본래 우리 인간은 제1존재가 아니예요. 아무리 어떤 민주세계의 지도자라든가 공산세계의 지도자라 하더라도 그 사람은 자기 자신이 지어 가지고 자기 자신이 태어난 게 아닌 거예요. 어떤 동기에 의해 가지고 발생한 입장이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나 제2존재 입장에 처해 있지 제1존재가 아니예요.
이렇게 볼 때, 근본을 찾아가야 할 이 시점에 와 가지고는 그 근본을 밝혀야 돼요. 근본이 무엇이냐?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이예요. 그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몰라요. 수많은 종교를 믿고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왜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고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잃어버린 단계에…. 미국이 기독교국가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종교적 배경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돼서 인본주의로 떨어졌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잘 몰랐기 때문이라는 거지요.
또 공산주의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중세에 있어서의 인본주의의 발발과 더불어 사람, 힘의 만능을 주장해 나가면서 신을 부정하며 사람이 제일이라고 했어요. 이것이 중세의 이 봉건사회를 넘어서면서 그런 주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사람 제일주의를 중심삼게 될 때 근본문제가 문제되는 것이지 이것이 하나님이, 신이 근본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는 물질이 근본이라는 주장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체제도 이미 끝장을 보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역사를 보면, 신도 잃어버렸고 인간도 잃어버렸고 물질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이 세계는 혼란 가운데 내일의 희망을 상실한 채 방향을 잃어버리고 현재 벽에 부딪치는 실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의 주장이 통일교회의 주장이라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주장. 통일교회의 주장은 뭘하자는 것이냐? 신을 중심삼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주장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을 중심삼고 또 물질 중심삼고 하나되는 걸 주장하는 것이 아니예요. 신으로부터 하나돼 가지고 인간을 거쳐 하나돼 가지고 물질까지 주관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1이 어디냐 하면 신이예요. 제2가 어디예요? 인간이예요. 제3은 뭐냐? 만물, 물질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창조적 근원을 중심삼고 볼 때 근원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그다음에 피조만물이예요. 피조물이 뭐냐 하면 사람이요 만물입니다. 사람과 만물과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어떻게 하나되어야 하느냐?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거기에는 신이 필요로 하는 절대적 내용이 있어야 돼요. 신은 무엇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느냐? 신에게는 물질이 필요 없어요. 물질은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는 물질을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예요. 지식의 왕이예요. 또 그다음엔 능력의 왕이예요.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물질을 하나님은 중요시하지 않아요. 오늘도 그렇겠구만. 처녀 총각들이 지금 뭐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 이럴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이런 것이 문제된다구요.
현재 여러분 눈에는 말이지요. 좋은 남편 하게 되면 첫째는 돈 있는 남편이예요. 여자들, 더욱이나 여자들은. 그다음에 둘째는? 그다음엔? 아, 공부 잘하는 사람, 지식 있는 남편. 그다음에 셋째는? 출세한 남자, 권력을 가질 수 있는 남편. 요런 생각하고 있는 것, 이것은 하나님 체제권 내에서는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사람은 여기에 오늘 참석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는 뭘하는 곳이냐? 처녀 총각 모아 가지고 결혼해 주는 곳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란 사람이 결혼해 주기 위해서 나온 사람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녀 총각 모아 가지고 약혼이나 해주고 결혼해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예요.
결혼은 왜 하느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결혼관이 달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이라는 것은 근본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어떻게 돼서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인간은 인간대로 만물은 만물대로 이렇게 혼란상을 나타내는 근원적 내용이 이 세계 가운데, 역사, 문화세계 가운데 제시되었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그건 누가 제시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제시한 것도 아니요, 물질이 제시한 것도 아니요, 사람이 제시했어요.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만든 그 가운데, 사람이 집을 지어 가지고 이상하는 그 가운데…. 사람은 천년 만년 못 살아요. 영원히 못 살아요. 요 지구성에서 7, 80년 사는 사람들이 구상한 그 둥지, 집 가운데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이 거기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미안한데 좀 빼자구. 간단히 하자구. (웃음) 덥구만. 저기 그 문들 좀 열어 놓지. 안 더워? 덥지 않아? 그 가상이에 있는 사람들은 춥더라도 문 좀 열어 놓으라구. 열어 놨어? 「예」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오늘날 과학자들이 얘기하게 되면…. 여기 저 윤박사 왔더만, 아까. 박사님 말 들으면…. 윤박사 갔어? 「아래에 있습니다」 아래에 있어? 뭐 없으면 할 수 없지. 박사님들의 말 들어 보면 말이예요. 내가 박사님들을 많이 안다구요. (웃음) 아는데 그 사람들이 말하는 이 우주의 생성,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생성은 물론 원칙의 힘에 의해서 되었다고 보지만,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우주의 구성체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예요.
끝에서 끝까지 거리가 얼마나 큰 거리냐 하면 말이예요, 210억 광년이예요. 그런 말 처음 들어보지요? 몇억 광년이라구요? 「210억 광년」 210억 광년이예요, 210억. 210억 광년이예요. 억도 많지요. 여러분들이 100원짜리를 일생 동안 세더라도 억을 못 세요. 그 100원짜리라면 억은 셀 수 있겠구만. 하여튼 그렇게 많은 거예요. (웃음) 아, 누가 세어 본 사람들이 없으니까 그러지요.
자, 그런데 끝에서 끝에 가는 데 있어서…. 빛의 속도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1초 동안에 3억 미터예요. 3억 미터면 지구의 한 7.5 둘레가 되는 거예요. 빠르다구요. 똑딱할 순간에 지구를 일곱 바퀴 이상 돈다구요.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동안이라고 그랬나요, 일초 동안이라고 그랬나요? 「1초동안이라 그랬습니다」 일초 동안에 그런 빠른 빛이 하루 가는 거리가 얼마나 멀겠나요, 하루 가는 거리가? 여러분들 한번 따라간다 하면 거기에 붙어서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다 날아가 버릴 거예요. 불이 타서 다 타버릴 거예요. 그거 굉장한 거예요.
하루라도 그럴 터인데 이것이 일년도 아니예요. 10년도 아니예요. 일생 동안 말이예요, 저 빛이 출발해 가지고 가는데 100년 동안 살면서 가더라도 아직 끝장이 안 났다구요. 이것이 몇억 광년이냐 하면 210억 광년이예요. 210광년이 아니라 210억 광년이예요. 억이 210개가 들어가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그렇게 크게 만들어 가지고 뭘할 거예요. 하나님은 뭘할 거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속도는 얼마나 빨라야 되겠느냐, 이걸 관리하려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주인 되는 분이 이런 걸 지었다면 그 주인이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있다면 그 세계의 대우주를 바라보고 저울질하고 이것을 관리한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얼마나 빨리 다닐 것이냐? 그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방대한 우주예요.
그러한 우주가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생겨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은 제멋대로 생겨났나요? 응? 여러분들. 제멋대로 생겨났어요, 제멋대로 반대가 무엇인가요? 「제대로, 원칙적으로」 원칙적으로? 비슷하다. 제멋대로, 원칙적으로, 응, 좀 비슷하다구. 그래, 원칙적으로 생겨났어요? 비원칙적으로 생겨난 사람들 많을 거예요, 여기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다 갖고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칙적 어머니 아버지예요, 비원칙적 어머니 아버지예요? 모르지요? 「비원칙」 아, 그건 타락했다면 비원칙적이지만 세상적으로 보게 될 때 전부 다 처녀 총각끼리 결혼한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해요, 누더기 바가지 갖다가 씌워 덮어 갖고 묶은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해요? 모르지요? 그러나 생각은 깨끗한 어머니 아버지, 제일 좋은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게 맞을 게 뭐야? 이 쌍것들, 말을 똑똑히 알아들어야지. 보자기 씌워 놔 가지고 좋다 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그게 진짜일 게 뭐예요.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잖아요? 그런 패들의 아들딸들이 와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와 가지고 `어, 내가 얼굴이 이만큼 생겼으면 어떤 남자든지 마음대로 대하게 될 때 문제없을 것이다' 하며 얼굴 보며 싹싹싹 이러고 왔지요? (웃음) 안 그런 간나들 있어요?
자, 여러분들은 멋대로 생겨났느냐? 여러분들이 생겨나게 될 때는 누구를 닮았어요? 누구를 닮았어요? 우주 닮았다구요, 우주. 뭐가 우주 닮았느냐? 우주 가운데는 모든 생물이 다 있다구요. 이 신경기관을 다 닮아 있어요. 그럼 동물세계, 곤충세계까지 합하여 거 누구 닮았느냐 하면 나 닮았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눈 있지요, 눈. 눈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눈이 먼저 나왔겠어요, 동물세계의 눈들이 먼저 나왔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도 몰라요?
아담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곤충세계와 동물세계를 먼저 지었어요? 「동물세계입니다」 그럼 눈의 조상은 누구예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보다도 미물의 곤충들이예요? 「곤충들입니다」 곤충들이예요, 낮은 것부터 거쳐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눈의 조상 가운데 조상은 여러분의 엄마보다도 만물이예요.
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코 있어요. 입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귀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귀도 말고 뿔까지 있어요, 뿔까지. 여러분들은 뿔 없지요? 뿔을 뭐라 하는지 알아요? 안테나예요. (웃음) 그다음에 손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손 같은 건 있지요, 전부 다. 파리는 밥상에 앉으면 비비고 이게…. 그게 다 손 놀음하는 거지요. 그리고 날개도 있다구요. 여러분들 날개 있어요? 그리고 보면 동물만 못한 것들이 많아요.
또 노래를 잘하는 데는 매미가 노래를 잘해요, 여러분들이 노래를 잘해요? 여러분이 매미만 못하지요. 뛰는 데는 강아지새끼가 잘 뛰어요, 여러분들이 잘 뛰어요? (웃음) 다 못하지 않아요. 자, 누굴 닮았다구요. 「우주」 만물, 우주를 닮았는데 그 가운데는 사람이 제일 잘난 것만도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난 것이 많아요. 소가 잘 뛰나요, 말이 잘 뛰나요?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말 타고 싶어요, 소 타고 싶어요? 「말 타고 싶습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좋은 것을 전부 다 찾아가려고 그래요.
이렇게 볼 때, 모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동물세계도 그거 아는 거예요. 좋은 것을 알아요. 뱀들도 말이예요, 아무리 기어 다니고 하지만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 동료들은. 알 것 같아요, 모를 것 같아요? 응? 모를 것 같아요, 알 것 같아요? 응? 「압니다」 저기 뒤에서 들리나, 안 들리나? 「들립니다」 잘 들리지? 「예」 얼굴이 안 보여서 아득하구만. (웃음) 눈 같은 것이 보이고 얼굴 같은 것이 보일 뿐이야 (웃음) 기분이 좋아, 나빠? 「좋습니다」 아, 저 뒤에는 기분 나쁘지? 똑똑히 보인다고 해야 기분 좋을 텐데…. (웃음)
그거 그래요. 그거 왜? 비교해 가지고 모든 것이 완연해야 돼요. 좋아야 돼요. 좋은 것은 확실해야 돼요. 확실하고 나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래야 좋다는 거예요. 희미한 건, 암만 좋다고 해도 그건 희미한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좋은 것을 따라가기 마련이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식물세계, 혹은 광물세계는 어떻겠나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는 이 센스, 느낌의 이 정신이면 정신, 활동 분야의 차원이 다를 뿐이지 등차(等差)에 있어서 다를 뿐이지 그 낮은 동물, 모든 광물세계도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광물세계는 결혼할까요, 안 할까요? 「합니다」 봤어요? (웃음) 광물세계는 결혼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결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자면 전자가 말이예요, 양자를 중심삼고 도는 것이 결혼이예요. 중성자가 떠도는 게 이와 같이 이렇게 전부 다 한 체계, 한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에 왜 왔느냐 하면, 남자만 가지고도 안 되고 여자만 가지고도 안 되니 어떠한 형태에 합격시키기 위해서, 합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어떠한 우주의 모형 형태에 합격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어떤 형태가 여러분들한테 들어와서 합격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저 형태에 들어가서 합격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2존재예요. 주체가 아니예요. 대상적 존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대상적인 존재는 주체 환경권 내에 보조와 내용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작용을 하지 않고는 대상적 존재 기대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 다 알아듣겠나? 「예」 못 알아들은 녀석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그래서 여자도 못난 사람 얻으려고 하는 것이 남자들의 욕망이다. (웃음) 왜 웃어요? 못난 남자를 얻으려는 것이 여자들의 욕망이다. 여러분들, 왜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말을 잘못 했나요,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못 하나요. (웃음) 안 맞는다구. 그렇지요? 그래요, 전후가 안 맞는다구요, 여러분이 답변을 하기 전에는.
그럼, 지금까지 말한 걸 중심삼고 여기에 답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자된 작자들은 잘난 남자를 찾지 않으면 안 되지 않지 않는다. (웃음) 그거 무슨 말이예요? 찾는다는 말이예요, 안 찾는다는 말이예요? 나는 그거 모르겠구만, 여러분들이 찾아요. (웃음) 그러니까 말은 안 된 말이지만, 말은 `찾지 않으면 안 되지 않지 않는다'라고 했지만, `안 되지 않지 않는다'라는 말은 썼지만 찾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부정이 많더라도 좋다 하게 될 때는 그것은 남아진다, 관계를 맺고 싶다 하는 것이 인간이요, 이 만우주의 욕망입니다. 알겠나?
그러면 이 대우주가, 큰 것이 혼자 살기 위해서 생겨났나요, 같이 살기 위해서 생겨났나요? 「같이 살기 위해서요」 그러면 사람은? 사람은? 동물을 위해서 태어났고…. 그럼 말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저 베짱이를 위해서 태어났다. 베짱이 알아요? 저 베짱이. 사람은 개미 새끼 때문에 태어났다. 그거 말이 된다는 거예요, 개미 새끼. 그러면 개미 새끼들이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좋습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 오늘 왜 이렇게 만났느냐 하면, `전체 때문에, 2천 명 때문에 내가 모인 것이 아니라 오늘은 나 때문에 모였다' 하면 기분이 어때요? 내 상대를 결정하는 데 부속품으로 1999명이 모인다 할 때 기분이 좋거든요. 그걸 원해요, 2천분의 1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걸 원해요? 「전자요」 전자, 전자공학? (웃음) 전자.
자, 그건 뭐냐? 다 웃는 것 보니까 다 알아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좋은 것은 다 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좋은 데도 얼마나 좋으냐 할 때는 문제가 커요. 얼마나 좋으냐 할 때는 요 가운데서도 얼마나, 그다음에 또 얼마나 좋으냐? 대한민국 가운데도 얼마나? 세계 가운데도 얼마나? 우주 가운데도? 이 태양계를 거쳐 보면 이게 하나의 별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태양계 가운데 얼마나? 얼마나 할 때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얼마나 큰 우주예요? 대우주예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복잡다단하게 이것이 210억 광년의 크기 되는 이것이 운동하면서 돌고 있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행차를 하고 계시다는 거예요, 이게. 어슬렁 어슬렁. 대우주 가운데 제일이 될 수 있다면 이것은 밤에 사는 물건이나 낮에 사는 물건이나 다 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천상에 간 사람이 있다면 천상에 간 사람이나 영원 후에 태어날 후손이 있더라도 이와 같은 존재는 다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원해요? 「아멘」 무슨 말이야? 아멘 대답을 내가 알아요. 여러분들 원해요? 「예」 (한 사람만 대답함) 원해요? 왜 대답을 안 하노?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해와에게, 타락한 해와에게 뭘하노 할 때 가만히 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뭘하긴 뭘해요? 여기서 전부 다 무화과 나무 잎을 따 가지고 타락하고 이렇게 엎드렸습니다'라고 답변 못 했지요. 딱 그 후손들이예요. 그러면서도 대답들을 왜 안 해요? 얼마나 안타까우냐 이거예요, 이 쌍것들. 대답 안 하니, 벌써부터 대답 안 하니 어떻게 해먹겠나요?
아, 거 물어 보는 걸 뻔하게 다 듣고, 알아들을 만큼 얘기하고 물어 보는데 대답 안 하니 이것들, 어떻게 일해 먹겠어요? 응? 답답충들. 답답하겠나 안 하겠나, 이 쌍것들아? 응? 「답답해요」 답답해, 안 해? 「답답합니다」 답답한 것들은 모두 차버려야지. 나도 좋은 걸 취해야 되겠다구. 나쁜 건 다 집어치우고 쫓아버려야 되겠다구.
오늘 점심 안 먹일 거라구요. (웃음) 점심 하나로 탕감되면 그거 뭐 싸지요. 그렇지요? 뭐 하긴 이렇게 모였으면 점심 한끼 두끼, 점심 생각하는 사람은 그거 결혼할 자격 없어요. (웃음) 점심 한 몇 끼 굶으면서 밤잠 못 자고 눈이 들어가고 코가 말라서 까꾸로 돼야 돼요. (웃음) 귀가 축 처져 가지고 눈이…. (웃음) 사람 사촌같이 돼야 거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결혼이 얼마나 심각해요? 결혼이 노라리가락이예요? 심각해요, 안 심각해요? 「심각합니다」 천지가 뒤넘이치는 것이고 일가(一家)의 흥망성쇠가 달린 거예요. 하늘땅이 잘 돌아갈 수 있느냐, 못 돌아가느냐? 그건 기름 주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일가의 성패가 달린 거예요. 저 여자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안 됐지만 그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몇 대조 후손에는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양반이 나올지도 모르지….
여러분들은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이렇게 세계적인 사람이 될 줄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 낳다 보니 그렇게 난 거지요. 그래, 모르는 어머니 아버지는 낳다 보니 그렇게 낳았다고 하지만 우주는 그냥 낳다 보니 낳았다고 보겠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길을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모양과 산곡을 넘고 대양을 건너고 광야를 건너가 가지고 골짜기, 굴도 통과해 가지고 하나로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모든 배후에 엮어진 것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났는데 별다르게 태어났어도 낳은 건 마찬가지예요. 눈 둘, 코 둘, 코? 콧구멍 둘. (웃음) 입 하나, 귀 둘 이래 가지고…. 그 사지 백체는 똑같아요.
평면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배후와 입체적인 역사, 종적으로 볼 때는 굉장한 내연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이런 큰일도 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큰일이예요? 큰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큰일입니다」 뭐 큰일이예요? 오늘은 뭐 전부 다…. 내가 뚜쟁이도 아닌데 말이예요. 뚜쟁이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응? 뚜쟁이 몰라요? 「압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배워도 괜찮아요. (웃음) 남자들, 뚜쟁이가 뭔지 알아요? 뚜하고 쟁이하는 것이 뚜쟁이지요. (웃으심)
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 가운데 선생님이 잘 맺어 주면 앞으로 변화무쌍한 아들딸이 태어날지 몰라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무슨 눈이 없는 남자를 만났다면 어때요? 불행해요, 행복해요? (웃음) 영계에 가서도 이런 눈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영계에 간 그때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눈은 백년 동안 보지 못했으니 천년 만년의 세계에서는 억천만 리를 볼 수 있는 눈이 돼라' 할 때, (웃음) 그런 눈 가지고 사는 남편과 살 때 지상에서 살던 거와 같이 `아이고! 우리 남편 병신이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그때는 뻐길 거예요. 한 다리를 들고 뻐길 겁니다. 넘어지지 않으니까. 그거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해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거짓말 아니라면 벼락이 떨어지는 내용이 될지 모르지. 여자 몸뚱이 하나 팔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여자라는 괴물들은 얼마든지 있어요.
여자라는 건 별거 아니예요, 뭐. 여자가 제일 싸구려 아니예요? 그렇지요? 사람 가운데 제일 싸구려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대답해 봐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요」 왜? 팔려 다니니까 싸구려 아니예요? 남자는 팔려 다녀요, 안 다녀요? 요즘에는 팔려 다니는 사람 구하는 여자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역사 이래 지금까지 여자는 팔려 다녔어요. 싸구려예요. 거 선생님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쌍것들! (웃음)
그러면 내가 팔아먹으면 어때요? 「좋습니다」 (웃음. 박수) 아, 이왕에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웃으심) 이왕에 팔려 간다면 문총재한테…. 세상으로 말하면, 세상 사람 중에 나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50억 인류 가운데. 옛날에는 `에이!' 이러더니 요즘에는 `우―!', `예이!', `아이고' (경배하는 모양을 흉내내심. 웃음) 이제 그 단계가 됐다구요.
자, 팔려 가려면 나 같은 사람한테 팔려 가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내가 판다면 내 친구들한테 팔지 도적놈한테 팔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 친구들 중에는 학자들도 많지요. 노벨 수상자도 많고 세계의 저명한 친구들 많잖아요? 그런 친구들한테 팔아먹으면 좋잖아요? 응?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자, 그러면 멀리 팔려 갈 거예요, 가까이 팔려 갈 거예요? 「멀―리요」 (웃음. 박수) 아, 비행기 탔다가 여기 제주도…. 아이구! 처음 타는 비행기일 때는 제주도…. 날다가 말고 떨어진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대양을 건너 가지고 윙― 하룻밤 다 자고 나서도 `아이고, 해가 떴구만. 또 날아? 또 날아 봐라' 이틀 날아도 `또 날아 봐라', `야! 이거 멋지다. 생각하니 아득한 천지가…' 이러고. (웃음)
그래, 시를 읊어도 아득한 내용의 시를 읊어야 자극적이지 건너 동산이 있는 것 보고 얘기하면 뭐 시가 되나요? `저기 나무 있다 꽃 피었다 빨갛다. 아이고, 노랗다. 냄새난다' 그거 시 돼요? 아득한 연막 가운데서 그것을 환상적으로 생각할 때에 그 맛을 느끼고 사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서 그게 멋진 겁니다. 그래, 아득한 먼 고향길이 좋아요, 가까운 고향길이 좋아요? 「아득한 먼 고향길이 좋습니다」 (웃음) 옛말 할 때도 `먼 아득한 그러고도 또 아득한 옛날 중의 옛날' 이래야 맛있지, `아득한 옛날' 해도 맛이 없다구요. 깨물어야 맛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아득한 옛 얘기. 그래서 멀수록 좋지 않지 않다. (웃음)
자, 거기 합격! 웃는 사람은 합격이고 안 웃은 사람은 낙제예요. 안 웃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오늘은 전부 다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요놈의 간나들! 요놈의 간나들! 선생님한테 욕먹으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저기 저, 무슨 선생이 훌륭한 줄 알았는데 욕만 하니 뭐가 훌륭해?' 하겠지만 (웃음) 나는 욕하는데 일등이예요. 욕하는 데는 왕 새끼도 갖다가 욕하고 왕도 갖다가 욕하면 됐지. 그건 하나님밖에 못 하는 일인데 나는 하나님 동생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웃음. 박수)
그래, 이렇게 말하다 보니 말이 참 재미있지요? 「예」 올라가면 올라가서도 박자 맞고, 내려가면 내려가서도 박자 맞고, 옆으로 가면 옆으로 가서도, 하다 보면 박자가 다 맞아요. 둥글둥글 둥글해도 박자가 맞거든요. 그러니까 나쁘지 않지 않다 이겁니다. `좋더라' 하니까 입을 열고 춤을 추고 `아이고! 내 날이 왔구만. 장단 맞춰서 가락에 맞춰서 춤출지어다!' 아―. 「멘!」 나 `멘' 안 했다, 너희들이 했지. (웃음. 박수)
자, 이러면 이제 3분의 1쯤은 정리가 됐어요. 교통사고가 이제 안 날 거라. 내가 눈감고 운전하는데 오늘 여기에 마주칠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박수) 그래, 무사통과예요? 「예」 아이, 기분 좋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오늘 여기서 `휭― 날아서 대우주를 한번 여행하고 싶다' 그거예요, `휭― 날아서 아이고, 앞뜰에서 뒷뜰로 여행한다' 그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우주예요, 소…. 뭐 소우주도 안 되지. 그건 뭐예요? 소뜰이예요. (웃음) 「대우주입니다」 대우주지? 「예」 그렇다고 대우주라고 해서 대우(大宇)네 우주가 아니라구. 대우주가 있다구.
자, 그러면 누굴 타고? 누굴 타고? 혼자 갈 거예요? 누굴 타고 갈 거예요? 「참부모님」 아, 여행할 텐데 누구하고 여행할래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이야 뭐,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뒤에 가겠어요? 누구하고 할래요? 누구하고 여행할래요? 「아버님」 이놈의 자식들! (웃음) 똑바로 알지 못하고. 여자 혼자 할래요, 남자 혼자 할래요? 「남자랑 같이요」 응? 「같이요」 같이는 뭐, 혼자 패들이 뭘 같이야? (웃음)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면 얼마나 좋아요. 운전수를 잘못 골라. (웃음) 비행기를 잘못 골라.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적으로 행복의 길을 혼자 갈 수 없는 겁니다. 여자는, 여자만은 절대 혼자 가는 길에 행복이 없는 거예요. 남자는 어때요? 「똑같습니다」 그건 여자들이 하는 말이지. 「아닙니다」 (웃으심) 나 남자 말 안 들어 봤어요. 남자들, 어때요? 남자만은 혼자 가는 게 행복하지? 「아닙니다」 요놈의 자식들! (웃음) 선생님 이론에 반대하면 되나? (박수) 아, 그거 나도 배웠어요. 나도 배웠기 때문에 혼자 와서는 안 되니까 어머님을 모시고 왔지. (웃음. 박수)
그래, 그게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역사가 생겨나기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역사가 시작한 이후부터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역사가 생겨나기 전부터 결혼 전통의 뿌리는 쫙 박혀 있었다구요. 그 전통이 그렇게 안 돼 있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는 남자 다리 하나는 여자 다리, 젖 하나 있고 남자는 여기 있고 쓱 한 손으로 둘을 만지면 얼마나 좋아요? (행동으로 표현해 보이심. 웃음) 남자하고 여자가 가까운 데에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아, 그렇게 만들 수도 있지요, 뭐 하나님이 만들려면 말이예요. (웃으심)
여러분들 말이예요, 만약에…. 다들 철들었으니까 이런 우스운 얘기 한 마디 할까요, 그냥 따분한 얘기만 할까요? 「해주세요」 아, 여러분들이 하라고 했으니까 나 죄 아니예요. (웃음) 쌍소리 하든지 무슨…. 자, 남자에게 달린 것이 여기 이마에 붙었으면 어떨까? (웃으심. 웃음) 여자가 보고 기분 나빠 도망가겠어요, 안 도망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안 보이는 데, 깊숙한 데에 갖다가 장치해야 되겠기 때문에 삼살방에 갖다가 딱 묻어 놓은 겁니다. (웃음)
그럼 손 끝에 달아 놓으면 어떻겠어요? 생각해서 찾아 보라구요. 내 말이 어떤가?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어요, 원리를 찾은 사람이? 거기밖에 갖다 붙일 데가 없어요. 그렇게 갖다 붙이다 보니 남자나 여자나 제일 으슥한 곳이예요. 집에도 으슥한 곳 냄새 나는 데는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님 오게 되면 좋은 것을 전부 다 으슥하고 냄새 나는 데 갖다 꾸겨 박지요? 보니까 그 뒤 옆에는 냄새 나는 나발 구멍이 있더라구요. (웃음)
제일 좋다고 하는 것하고 제일 나쁘다고 하는 것은 이마를 맞대고 여러분들 항문 미워해 봤어요? 항문이 왜 이렇게 붙어 있노. 편리하게 이렇게 있지 않고 말이예요. 여기쯤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갖다 붙일까 아무리 연구해 봐도 그곳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살이 쪄서 뚝 묻어 놨으니 그렇지 이게 벌어져 가지고 손 끝처럼 나왔으면 어디 가서 앉겠어요? 냄새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암만 물로 잘 닦아도, 요즘엔 물쑤세미가 생겨서 좀 낫지만 말이예요.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나요」 맡아 봤어요? (웃음) 맡아 보나 마나 그건 냄새가 나게 돼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생명의 원천은 냄새 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게 뭐냐? 모든 초목의 생명의 원천은 비료이기 때문에 비료라는 것은 냄새 안 나는 것이 없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았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을 생명 있는 왕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냄새 나는 곳에 살게 해주어야 되는 것이다, 어때요? 「좋아요」 그게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해라! 남자 땀 냄새, 그게 무슨 냄새라 하던가? 한국 말 다 잊어버렸어요. 발고락내라고 해요, 발구린내라고 해요? 발구린내는 무슨 찌꺼기가 많아서 나는 내고, 발고락내는 없어도 냄새나는 것을 말하는 거지요? 그게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아이구, 냄새 나 씻고 와라' 그런다구요.
우리 엄마는 어떨 것 같은가? 우리 엄마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여자입니다」 여자들은 그렇다니까 우리 엄마도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엄마는 빼 놓고? 「아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안 원한다면 이치에 안 맞아요. 우리 엄마도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오늘 저녁에 들어가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안 그랬다면 말이예요. (삐―익!) (스피커에서 소음이 남) 어이쿠! 아, 그렇다는구만 (웃음. 박수)
크리넥스를 이렇게 적셔 가지고 들고 다니는 여자는 재수 없어요. 그런 여자 잘사나 보라구요. 혼자 살지 않으면 과부가 되어 외롭게 산다는 거예요. 사길자가 대표적인 여자지. 씻어라, 씻어라! 하루에 손 몇번 씻나? 사길자! 「예」 하루에 손 몇 번 씻어? 변소 옆 지나고 와서 손 씻고 말이예요. 시골 길가 가려면 개똥 소똥 닭똥이 얼마나 많아요. 매일같이 손 씻어야 된다는 거예요. 소똥을 집어먹고 닭똥을 집어먹으면 얼마나 근사해요. 아, 그거 뭐 어때요? 그것이 만병통치약이 될지 알아요? 거 약 될지 안 될지 해봤어요? 약은 전부 다 반대 것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거 찍어 먹는 것이 만병통치 될 수도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믿게 되면 낫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가 재미있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도 자기 멋에 살고 못난 사람도….
자, 나무가 말하기를 `야 야, 푸른빛을 가지고 난 세상의 모든 식물들은 나를 닮아라'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호박 같은 게 넝쿨이 없는 물건이 되면 되겠어요? 웃을 거예요. `히히 이 쌍놈의 자식' 욕할 거 아니예요? 또 수박도 `이놈의 자식, 세상 모르는 자식, 내가 없으면 이 여름 찾아올 때 큰일날 텐데' 하고 욕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이건 포플라같이 키만 멋도 없이 커 가지고 날 닮으라고? 네가 나를 닮아라'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잘났다는 사람 잘났다고 뻐떡거리지만 `야, 이 쌍것아! 잘났다고 뻐떡거리지 마. 내 발밑에 와 처박혀라' 그런다구요. 세상만사가 고르지 않을 것 같지만 다 고르다는 것입니다. 뻗대고 올라가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무턱대고 뻗어가는 녀석이 없나 말이예요.
또 어떤 것은 `아이구, 나같이 향기를 피워 가지고 열매가 열려야지. 배처럼 사과처럼 열리지 이게 뭐야? 왜, 땅 가운데 숨어서 열매가 돼?' 그러면 땅 가운데 있는 것이 `요놈의 자식, 너 혼자 살겠다고 그래? 곤충이라든가 땅 가운데서 사는 것들은 우리 같은 것을 파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너 같은 것을 어떻게 먹고 살아?'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은 화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일화라고 그랬지요? 「예」 자기 자체를 절대시하는 데 있어서 화합이라는 것은 없어요. 자기 자신을 사방화시키는 데 화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집에 들어갈 때 넓은 집이 좋아요, 좁은 집이 좋아요? 「넓은 집」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무리 높더라도 자기를 낮추어 가지고 넓은, 뭐라 할까? 방석을 깔고 장판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가늘어야 돼요? 얇을 거 아니예요? 얇아도 좋다는 겁니다. 여자는 얄팍해요, 두꺼워요? 「얄팍해요」 얄팍해요. 그렇기 때문에 얼른 속살이 들여다보입니다. 세 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면 벌써 안다는 겁니다. 세 시간이 뭐예요. 십 분만 이마 맞대고 보면 `이 녀석 왜 들여다봐. 가라구' 그런다는 거예요. `아, 어머니 닮아서 들여다보는 것이고 우리 나라 왕후 닮아서 들여다보는 것이고 좋은 생각하고 들여다보는데 괜히 기분 나빠해' 그럴 수도 있잖아요? '하나님 얼굴 봤는데 당신 얼굴이 하나님 얼굴 같아서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인데 왜 기분 나빠해?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분 나빠하시겠어? 안 그럴 텐데 왜 그래?' 하면…. 그래 얄팍하다는 거라.
남자는 들여다보면, 황소 알지요? 「예」 더운 날 꽁지를 흔들면서 바닥에 딱 서 가지고 해가 내리쬐도…. (흉내내심) 뭐 소리가 치든 비행기가 날아가든 끄덕없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까치새끼가 와서 등에 타도 가만있는데 여자는 못 그래요. 얄팍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기분 나빠요? 「아닙니다」 기분 나쁘면 나한테 얘기해요. (웃음)
그럼 남자는 얄팍한가, 두툼한가? 「두툼합니다」 얼마나 두툼한가? 얼마나 두툼한지 여자가 조그만 손으로 이렇게 때리더라도…. (뺨을 때리심) 그래도 안 되면 이렇게 올라타고 이렇게 밀치더라도 가만히 있는 군자 같은 남편 얻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찾는 겁니다. 얄팍한 남편 원해요, 듬직한 남편 원해요? 「듬직한 남편요」 아이고, 기분 좋다. (박수)
자, 보라구요. 동양 여자들이 듬직한 남편을 원하는데 저 아프리카 통통한 흑인 남자들 얼마나 듬직해요? (웃음) 왜? 듬직하지요. 그들도 남자라구요. 여기 서양 남자들도 왔구만. 우리 서양 식구들도 왔다구요. 한국 남자들하고 서양 남자들하고 누가 커요? 「서양 남자」 서양 남자가 듬직하지요? 눈까지 커요. 또 코까지 크다구요. 서양 녀석들 하나 놀라운 것은, 서양 여자들 입은 또 얼마나 가늘고 큰지 웃는데 내 주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이래 가지고 말을 해대는데 얼마나 복잡하고 근사한지 놀랬어요. 입을 보나 뭘 보나 모든 게 덩치가 크고 걷는 것도 뚜벅 뚜벅…. `따박 따박 따박 따박'하고 `뚜버억 뚜버억' 어느 게 좋아요? 뚜버억 뚜버억이 좋잖아요.
자, 나이 많은 황소를 타고 갈 거예요, 나이 어린 암소를 타고 갈 거예요? 답변해 봐요. 「황소」 나이 많고 경험 많은 황소? 「예」 그렇다면 나이 많은 신랑 얻을 거예요, 햇내기 바람동이를 얻을 거예요? (웃음) 「나이 많은 신랑」 거 알기는 아는구만. 고생해서 수염이 꾸불꾸불해지고, 얼마나 고생했으면 수염이 꾸불꾸불해졌겠노? 사연이 많지요. 곧은 수염의 신랑 얻어 갈 거예요, 꾸불꾸불한 수염의 신랑 얻어 갈 거예요? 곧은 머리카락보다 꼬불꼬불한 머리카락, 얼마나 속이 탔으면 꼬불꼬불해졌겠노? 거 생각하기에 달린 겁니다. 사람은 생각하기에 천하를 동무 삼고 살게 마련인 것입니다. 생각이 위대한 거예요.
사람이 하나님 닮았다는데, 하나님 닮은 것은 다른 데 없어요. 얼굴도 하나님을 비슷하게 닮았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황후의 마음, 왕의 마음. 그 넓은 마음 가운데는 배고픈 남자가 들어와서 밥도 얻어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밥 안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 들어와서 치마자락을 쥐고 슥 코를 골면서 자는 남자를 바라보는 넓은 마음의 여자의 시선에는 얼마나 시적인 정서가 깃들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멋입니다.
한국 사람이 가진 말 중에 제일 귀한 말이 있습니다. 멋! 일본 말에도 없고 영어에도 없어요. 멋이란 한국의 독특한 말이예요. 멋지다, 멋지다고 하면 좋은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크고 작은 것이 어울리는 것을 멋지다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될 것 같은데 어울리는 멋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민족은 글을 쓰나 조각을 하나 특정한 민족의 멋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인 한민족을 하나님이 아껴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게끔 보관하신 거예요. 앞으로 박물관에 갖다 놓으려고…. 중국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는 게 좋겠어요, 한국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는 게 좋겠어요? 「한국 사람」 매일같이 천 사람 만 사람이 왁짝 왁짝하는 박물관과는 틀려요. 십 년에 한 사람씩 왔다 가는 박물관하고 매일같이 초만원인 박물관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박물관에 들어가 있다면 하나님 보러 매일같이 세계 사람들이 다 가겠지요? 「예」 세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그런 하나님이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생활이 세계 사람들보다 못하게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박물관에 나타나려면 제일 사람들이 안 오는 으슥한 날, 몇만 년 만에…. 하나님의 가치가 그렇습니다. 그렇게 찾아오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데로 찾아오신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크고 훌륭한 남편 얻고 싶지요? 거 모시기가 쉽겠어요? 박자 맞출 자신 있어요? 「예」 천만에. 나 우리 어머니한테 언제나 기합받는 것이 뭐냐 하면 `아이고, 당신은 잘 줄도 몰라. 자기 부인이 한시 두시까지 기다리는 줄도 몰라. 그게 무슨 남편이야' 그렇게 쿠사레(くされ)를 많이 먹어요. (웃음) 듣고도 못 들은 척 쓱― 그래도 엄마 옆에 척 가서 드러누으면 발길로 안 차 버리대. (웃음) 말과는 다르더라구요. 그것은 뭣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어머니 마음보다도 어머니 사랑이 그렇게 만들었다 할 때 기분 좋아요. 어머니 마음은 그렇게 넓지 않지만 사랑은 넓어요. 알겠어요?
여자의 마음은 다 같을 거 아니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물들면 오색가지로 물들기 때문에 누가 보지를 못해요. 무사통과예요. 있긴 있는데 모른다구요. 담도 넘을 수 있고 홍해 같은 것이 있어도 그것을 건널 수 있는 그런 조화의 다리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위대한 거예요. 그래 사랑 찾아가고 싶어요? 「예」 정말? 「예」 얼마나 정말이예요? 「정말입니다」 죽고 못 살 만큼 정말이예요, 하나님이 오셔서 나를 구경하지 않을 만큼 정말이예요? 어느 정말이예요? 정말 여러분들 그 한계는 무한한 거예요?
자, 그러면 편리한 남편을 얻을 거예요, 훌륭한 남편을 얻을 거예요? 「훌륭한 남편요」 불편하더라도? 「예」 그러면 됐다구요. 어떤 게 순리예요? 애국자 중에서 제일 훌륭한 애국자, `요즘으로 말하면 매일같이 선생님이 타고 온 링컨차 같은 걸 타고 만민이 환송하는 애국자, 어디 가든지 만판으로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입장의 애국자하고, 찌들려 쫄아져서 고무줄을 젖꼭지로 알고 빨아먹는 가난뱅이 애국자하고 그 심정 폭에 있어서 어느 애국자의 심정이 깊고 넓고 높을까?' 하고 묻게 될 때 어느 애국자예요? 「후자요」 그게 좋아요? 「예」 정말? 「정말입니다」
그래 병신 곰배팔이, 애국하다가 눈 하나 애꾸되고 다리 하나 없어지고 하체가 없어진 그런 애국자 전람회가 있다면 말이예요. 같은 급이라면 사지가 완전한 사람을 박물관에 갖다 놓겠어요, 곰배팔이 못난이를 박물관에 갖다 놓겠어요? 같은 급이라면? 손가락 하나 더 잘린 게, 흠집 하나 더 있는 게 보다 애국자입니다. 그런 남편 얻어 갈래요? 그런 남편도 돼요? 「예」 밥은 네가 벌어 먹이고? 거 대답 나쁘지 않구만. 덮어놓고 `예' 했구만.
요럴 때 내가 얘기 한마디 하면…. 망신이 되어서 못 하겠구만. 얘기 한마디 할까? 「예」 선생님 대해서 흉보려고? 「아니예요」 여자는 못 믿어요. 그 반면 남자는 여자보다 좀 나아요. 그 대신 도둑놈 심보가 있어요. (웃음) 좋은 것 있으면 선생님 것이라도 빼앗아서 지갑에 넣으려고 그래요. 겁탈 훈장이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그러니 다 못 믿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을 믿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믿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 억천만년 가도 나를 믿고, 하나님이 나를 안 믿을 수 없을이만큼 믿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눈을 보니까 안 그런데 이 녀석아! 「그렇습니다」 무슨 '습니다' 하는데, '맞' 자는 없구만. '습니다'가 무슨 말이야. 맞습니다 해야지. '습니다' 하니까 안 맞는다는 말이라구. 그래 너를 믿을 수 있어? 「예」 너 요즘 뭘하고 있어? 「예」 뭘하고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 (웃음) 「경제복귀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무슨 경제복귀? 「일화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화에 근무하는 게 경제복귀야, 네가 살기 위해 하는 거지. (웃음) 월급을 받나, 안 받나? 「받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경제복귀야? 받으면 교회에 전부 다 헌금하나? 「십일조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뭐야, 이놈의 자식아! 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를 위해서 하는 거야?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 해도, 빚을 져 가며 해도 부족할 텐데….
자, 우리 아가씨들! `아가씨들' 하니 기분 좋지요? 「예」 요 간나들 보다도 말이지. (웃음) 어느 게 좋아요? 아가씨가 좋아요, 요 간나가 좋아요? 요 간나는 장래 요술성이 있어 가지고 높이도 될 수 있고 낮게도 될 수 있어요. 왕녀도 될 수 있고 왕후도 될 수 있다구요. 아가씨는 한 길밖에 없어요. `아가씨' 하게 되면, 저 사대부의 `아가씨' 하게 되면 천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요년들' 할 때는 높은 사람하고 해도 괜찮고 낮은 사람하고 해도 괜찮지요? 요년이 좋아요, 아가씨가 좋아요? 「요년이 좋아요」 (웃음) 네가 나이가 많은 모양이구나, 몇 살인가? 시집 못 가 가지고는 여기 와서 선생님이 묻는 거 대답 잘해 선생님이 기억하게 해서 자기를 잊지 않도록 그렇게 교육하려고 그러지? 「아닙니다」 모르지, 몇 살이야? 「스물일곱입니다」 그렇게 됐을 거야. (웃음)
자, 비행기는 타고 멀리 날아가야 되겠고, 시집은 가까이 가야 되겠다. 시집은? 「멀리 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한테 시집 갈 거예요, 중국 사람한테 시집 갈 거예요? 「한국 사람」 이왕이면 대가집에 시집 가야지요. 한국이 대가집이예요, 소가집이예요? 「소가집」 소가집 아니예요, 초가집! 초라하니까 초가집. 거 대가집의 중국 사람이 좋지요? 중국보다 더 큰 대가집이 어디예요? 「대한민국입니다」 에이 썅! (웃음. 박수) 미국 사람은 어때요?
이렇게 생각할 때, 난 사랑의 닻줄을 요 동네에다 걸고 살겠다, 태평양에 걸고 왕래하면서 살겠다, 어떤 것이 멋져요? 「태평양」 생각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태평양이지. 이왕에 다리를 놓으려면 근사하게 놓아야 세계 만민이 찾아와 가지고 훗날에 찬양할 거 아니예요? `위대하신 여성이여, 생기기는 나보다 못생겼지만 마음은 위대합니다' 하니 위대하다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암만 잘났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그래 선생님은 잘난 사람이예요, 못난 사람이예요? 「잘난 사람입니다」 나 선생님 잘난 양반은 아들딸 되겠다 하는 사람 아직까지 못 되었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아들딸이예요? 「아닙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 아들딸이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지금 무슨 아들딸들 만들려고 여기 앉아 있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하지 않고는 아들딸 못 됩니다. 타락이 뭐냐? 사탄의 아들딸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어요? 이것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뿌리를 내리게 될 때에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참부모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결혼식은 최대로 거룩한 것입니다. 이 거룩한 식전을 더럽히거나 물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깨끗이 하기 위해 선생님은 일생을 탕진했고, 일생을 투입했어요. 하나님은 수백 수만년을 투입했어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갈 길을 못 찾으면서 지금까지 희생해 왔습니다. 인류역사 배후에서 배회하며 곡절의 희생의 담을 높여 가지고 사탄을 막기 위해 투쟁을 했다구요. 이 배후에서 얼마만한 희생의 대가를 치렀느냐? 그 값이라는 것은 형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높이로 하게 되면 에베레스트산이 낮아요. 하나님 보좌까지 들어서 뒤집어 박을이만큼 높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제멋대로 살지 않고 삼년 뭐 해 가지고…. 선생님도 말입니다. 선생님이 몇 살 때 결혼했나? 옛날에 결혼했었는데 또 했지요? 결혼해서 반대 안 했으면 우리 어머니가 달라졌겠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됐을 거 아니예요? 요것들, 앵앵거리고 남편 가는 길 반대하다가 불쌍하게 됐지. 그것 가만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진이 어머니를 어머니로 모셨다면 좀 혼났을 거라. 문전에 맘대로 드나들지도 못하고…. 다 그거 천지 도수에 잘 맞지 않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작전상 내쫓기 위해 반대시켰구만, 요즘에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작전상 그 가정에 합당하지 않은 여성이 될 때는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요 사람하고 살고 싶지 않고 도망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 남편이 위대한 조상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악당의 조상이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 마음이 왜 그렇게 나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했을까? 그러니까 그 마음 가운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위대한 미래가 있고 하나는 악당인데 그 둘 중의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악당이 될 수는 없어요. 선생님은 착한 사람이예요. 선한 것하고 착한 것하고 어느 게 좋아요? 선한 사람이 될 거예요, 착한 사람이 될 거예요? 「선한 사람」 착한 사람은 언제나 만날 수 있지만, 선한 사람은 언제나 만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착한 사람이라는 말은 실례되는 말이 아니예요. 선한 사람은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착한 사람이라고 해도 기분 나빠하지 말라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얘기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오늘 전부 다 입장권 사 가지고 왔나요? 얼마 냈어요? 「만오천 원」 (웃음) 그거 너무 싸구나, 1억 5천만 원씩 받지 않고.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아요. 참부모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려면 여러분 배후에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참소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없어야 됩니다. 또 이렇게 통일교회에서 종교를 중심삼고 축복을 시키는데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들은 젊은 남녀들이 결혼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불교도 그렇고 기독교의 바울이 가르쳐 준 것도 고자가 되라고 그랬다구요. 고자로 살라고 그랬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요전에 무슨 도천인지 그 사람은 뭐 생식기를 잘라 버렸다고 하더구만. 원리 알았으면 낑낑하면서 배밀이하면서 울고 다닐거라. 결혼해서는 안 된다, 나쁜 씨를 번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결혼을 해주나요, 안 해주나요? 종교단체가 이렇게 젊은 청년 남녀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식 해주는 역사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이런 역사는 종교사 가운데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거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위대한 사람이요, 잘난 사람이요, 멋진 사람이라구요. 역사상에 멋진 일 한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떠억 영계에 가 보면…. 이게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타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끌고 다니는 것들을 전부 다…. 그 밑창까지 뼈다귀까지 전부 다 암세포가 번식해서 구멍을 파 버릴 나쁜 행동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똥개 같은 것들, 그런 패들은 여기 이 동네 십리밖에 어른거리지도 못하는 거예요. 여기 뭐 정정당당히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축복을 받겠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 대신 그런 놀음 해서 길을 여는 거예요. 세상에 밟히고 누더기 보따리 되어 냄새 피우는 길을 전부 다 들락날락해서 닦아 주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와 앉아 있지 여러분들 개체로는 어림도 없어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도 이렇게 똥개 같은 것을 전부 다 모아다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놨는데 그렇게 결혼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오만가지 때가 묻고 더럽혀진 패들 아니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중에 살인 강도가 없겠나, 도둑놈이 없겠나? 전부 다 몇 대만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너 엄마 아버지 있어? 「예」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예」 그다음에도 그 할아버지 할머니 있지? 「예」 다 선하다고 생각해? 선하다고 생각해, 나쁘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나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선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 쌍간나야! 다 마찬가지야.
여러분들 하루에도 마음이 왔다갔다하지요? 「예」 옛 성현들이 말하기를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했다구요.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산색은 변함이 없어요. 그걸 사람이 몰라서 그렇겠어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마음이 그렇지 않아요? 지금 좋다고 해도 십년 후에 나쁘다고 할 수 있고, 지금 나쁘다고 해도 십년 후에 좋다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리고 태생이 말이예요. 한국역사 가운데 쌍놈 양반제도가 있는데 그게 안 맞는 게 아닙니다. 한국은 지독했습니다. 거 맞는다는 거예요. 쌍놈의 무엇이 그래요? 타락한 피를 받은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양반은 핏줄이 다릅니다. 천도로부터 태초로부터 이 우주가 사작될 때 정통적 순결의 핏줄을 이어받은 주류가 있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그 주류를 중심삼고 그 방계는 중앙으로 못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0대 이내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전부 다 사진 찍어다 보게 된다면 뭐 별거 없다는 거예요. 다 집어 던질 것들이라구요. 거기서 집어 가지고 쓸만한 조상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시대에도 그런 걸 남기고 싶겠나 없애고 싶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걸 남기고 싶겠나, 없애고 싶겠나? 어때요? 「없애고…」 없애고 싶을 것입니다. 없애고 싶은데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도 울며 겨자먹기로 자기의 피살을 깎아서 씻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정들이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길을 열기 위해 모든 주권자들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가서도 감옥살이하면서 이 놀음 하고 다니는 거예요. 못나서 그런 거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가서도 감옥살이했지요? 레이건 행정부에서 `문총재에게 특사를 내리는 운동하자' 그러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앞으로 천년 만년 백인종이 흑인종에게 무릎을 꿇고 종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그 사람들은 안다구요. 똑똑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근원이 뭐예요? 쌍놈의 새끼들이예요, 뭐예요? 종자가 뭐예요? 쌍것들이예요, 양반들이예요? 「쌍것들입니다」 이놈의 자식, 일본 자식들도 욕하면 알 거 아니야?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선생님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와서 지금 대학 다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학생들이 많은데 선생님 말 못 알아들으면 전부 다 학점 빵점 맞겠구만.
여러분들 결혼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 꽁무니만 딱 붙잡고 절대 복종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핍박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40년 동안에 세계를 다 말아 먹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잘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잘난 남자입니다」 뭘 보고 잘났다고 해요? 코 보고 그래요? 아니예요. 뭘 보고 알아요? 사상,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까지도 위안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얼굴 가지고 위안 주는 거 아닙니다. 생각이 위대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여기 와 앉아 있을 자격이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다고 하는 자식들 손들어 봐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으니 시작하는 데는 14년 동안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셔온 거라구요. 그렇지요? 1960년도, 14년간…. 그거 다 모르지요? 그 기간엔 선생님이 하나의 남자로서 사탄세계를 대표한 나라의 반대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여자도 반대하고 남자도 반대하고 조상도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예요. 그 화살을 맞고 쓰러지지 않아야 됩니다. 쓰러지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예요. 이북 가게 되면 이북 감옥 들어가는 거예요. 이북의 모든 백성들이 비웃고 조롱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가는 종착점과 선생님이 가는 종착점은 달라요.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자들과 5공화국까지 나를 이용해 먹고 반대했지요? 미국 구하러 갔는데 미국이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었어요. 가는 곳곳마다 감옥이예요. 여러분들 감옥 가 봤어요? 선생님은 감옥 몇 번 갔다 왔나? 「여섯 번입니다」 여러분들 그래 한 번이나 가 봤어요? 「안 가 봤습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한 번도 안 가 본 것들이 뭐하러 여기 왔어? 감옥 친구들이 와야 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못나서 그랬나, 잘나서 그랬나, 「잘나서 그랬습니다」 암만 잘나도 가만있으면 감옥 안 가지요. 가만있으면 안 갈 텐데 입을 벌려 가지고 욕을 퍼붓고 이놈의 자식들 망한다고 저주를 하니까 그거 누가 좋아하겠어요? 싫어해요. 시끄러우니까 갖다 처단하는 거지요. 그게 선생님의 전통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총재 말하는 거 듣기 싫어요. 사탄세계가 역사 이래 제일 미워해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그래야 돼요. 사탄이가 대표적 개인을 세워 가지고 제일 미워하는 겁니다. 그래 주권자들이 그 놀음 했어요.
그다음에 가정을 내세우고 종족을 내세우고 민족을 내세우고 국가를 내세우고 세계를 내세워 세계에까지 가서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개인적으로 누가 이겼어요? 사탄세계가 이겼어요, 선생님이 이겼어요? 「선생님」 선생님이 개인적으로도 이겼고, 가정적으로도 이겼고, 종족적으로도 이겼고, 민족적으로도 이겼고, 국가적으로도 이겼고, 세계적으로도 이겼습니다. 미국하고 싸워서 누가 졌어요? 「미국」 법정에 서게 됐을 때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자유세계를 대표한 2억 4천만 미합중국이 나 한 사람, 대한민국 백성도 아니예요. 문선명 혼자였다구요. 부딪쳐라 이겁니다. (박수)
자, 그래 가지고 누가 이겼어요? 「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 아버님이 이겼다구요. 이겨 가지고 내가 좋다고 자랑했어요? 저 죽게 된 미국을 살려주는 겁니다. 이번에 저 부시 부통령도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 되는 거예요. 내가 손대기 전에는 27퍼센트 차이가 있었어요, 듀카키스하고 부시하고. 그렇지만 내가 뒤집어 박았어요. 킥― 선생님이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여기 와 있으면서도 세계의 일 하나, 못 하나? 「합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왜 못 해? 그렇지만 욕심 많은 여러분들은 욕심이 많아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게 하고 싶지요? 안 하고 싶은가, 하고 싶은가? 「하고 싶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축복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가 한 가지 알아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에 있어서 아담의 실수는 예수가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의 실패는 재림주가 와서 해야 되고, 재림주의 족속은 예수가 실패한 기준 이상에 다 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데 예수가 결혼했었나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뭐하러 왔어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아담·예수·재림시대, 3시대를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의 자리는 예수님보다 훌륭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 갖고 있어요? 예수님이 나라 가졌나, 못 가졌나? 예수님이 고향 가졌나, 못 가졌나? 예수님이 뭐라고 했었나요?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거 집이 있다는, 고향이 있다는 말이예요? 나라가 있다는 말이예요? 「없다는 말입니다」 문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선생님은 없어요. 그러나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그 굴 구덩이를 무너뜨리고 그 새 둥지를 무너뜨리고 그 굴 구덩이를 대신할 수 있고 새 둥지를 대신할 수 있는 안식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식처를, 경제적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갈 길을, 영원히 갈 수 있는 고향길을 마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선지자는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고 했지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여러분들에게 어디로 가라고 그랬어요? 「고향」 반대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조상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는 없습니다. 성경에 그런 가르침은 없어요.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고 했는데 이젠 고향에서 대접받을 때가 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건 성경에 없지요? 그것은 선생님 말씀이자 틀림없이 하늘의 경륜 가운데 나타나야 할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축복받으면 어디 갈 거예요? 보라구요. 고향이 있기 전에 나라가 있었겠어요, 나라가 있기 전에 고향이 있었겠어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나라」 「고향」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고향과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고향집은 그때의 나라를 대표한 집이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고향, 우리 조상이 본래 출발한 집은 그 나라의 중심입니다. 그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이 있기 전에 하나님은 벌써 우주를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나라를 만들고 나라 가운데 종족을 만들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되게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구덩이가 됐지만 나라 기반 위에 이렇게 대표자를 세운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덩이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 다 잃어버렸어요. 그거 알겠어요? 「예」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돼요. 그래 나라 세계적으로…. 세계적인 기준을 탕감하고 국가적 기준을 탕감하고 그다음에는 종족 기준을 탕감하고 그다음엔 가정적으로 탕감하고 나서야 본래의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다 했어요? 세계적인 탕감했어요? 국가적 탕감했어요? 안 했지요? 종족적 탕감 했어요? 누가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저끄러졌기 때문에 아담 대신 온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에서 모든 후대 후손들의 갈 길을, 수난길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희생하면서 이 길을 넘겨 가지고 이제는 세계 탕감기준 위에 쭉…. 세계 가운데는 국가가 있지요, 국가 기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래 가지고 세계가 이만큼 됐다면 국가는 요만해요. 그다음에 종족은 요만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의 중심도, 국가의 중심도, 종족의 중심도 가정을 떠나서는 안 돼요. 이것이 직계예요, 직계.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그게 뭐냐 하면, 그와 같이 모든 조상의 축은 하나예요, 축은. 핏줄의 축은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이게 없어요, 이게. 이게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이 없으니 수많은 국가가 있지요.
너,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9월 27일은 뭘 말했느냐 하면 섭리적 통일식을 했고 10월 3일은 뭐냐 하면 통일천국개천절을 선포했어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서 심정권을 말해요.
심정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뭐 탕감하고 암만해도 안 돼요. 얼마든지 탕감길을 가고 뭐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심정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심정권은 어디를 통하느냐 하면 혈통을 통해서만이 전수되는 거예요. 거 원리 말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예」 알겠어요? 「예」
심정권 접촉을 하기 위해서는 혈통적인 전환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결혼하지 않고는…. 그래 그러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식을 해야 심정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뒤에서 너희들을 참소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없나? 명주꾸리에 저 줄을 얼마나 달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 와서는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이고 무슨 부모고 뭐 다 없어요. 자기 뿌리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는 오직 하나 참부모밖에 없어요.
타락의 혈통을 받은 이것을 째서 피를 내고 전부 다 고생을 시켜야 돼요. 통일교회 고생해야 된다구요. 3년 동안 고생 안 하면 안 돼요. 7년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결혼하고 둘이서 이 더럽혀진 핏줄을 맑게 하기 위해서….
순종(純種)을 남길 수 있는 자신이 있게 될 때는 사랑을 해서 자식을 낳아요. 깨끗한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행동을 했으면 새끼를 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혼 후에 3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불도저로 벼랑에 갖다가 밀어 넣을 가정이 많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이념을, 비로소 지상에 참부모가 나와 탕감해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예수님이 이 자리에서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선조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혈통적 교차식을 거쳐서 여러분들을 축복의 자리에 내세움으로 그 사랑이 본연의 자리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전부 다 새나무로 자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통일교회의 결혼이예요.
이거 뽑으면 사탄 뿌레기가 나와서는 안 돼요. 자기를 생각하고 일족을 생각하고 이놈의 사탄세계의 습관적인, 자기 잘살겠다고 이런 녀석들은 앞으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해요, 탕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생사지권을 걸고 이 길을 넘어서야 할 운명길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필연적으로 길이 되어 있어요, 이게. 타락한 인간이 안 가면 안 돼요. 저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이 원칙은 영원히 살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저나라에 가도 천국 못 들어가요. 연옥과 같이, 가정적인 연옥권이 생기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놨어? 낳지를 말지' 이렇게 사탄 놀음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조상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잘했으면 우리 일가가, 72대가 전부 다 해방될 건데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아래 사탄이, 위의 사탄이, 조상들이 참소하고 아들딸이 참소하는 무서운 세계가 잘못 직행하는 길 위에 싹이 튼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홀로 이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엄청난 배후에 피할 수 없는 운명길을 인류를 대표한 자리에 설 사람이, 책임져야 할 사람이 개척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 개척이 간단한 게 아니예요. 세계 화살을 벌써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개인적 화살, 환경적인 어려움을 피해 다니면서 뭐 동원 명령을 안 따르겠어요? 이따위 간나 자식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시간에도 그런 면에 확실한 생각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마음대로 어영부영했다면 어떻게 돼요.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고향에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까지 갔다가 사탄과 싸워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올 때 사탄이 따라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선포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소련 공산주의, 아무리 큰 나라라도, 민주세계, 공산세계도 내 앞에 있어서는 큰소리 못 쳐요. 그런 때라구요. 전권을 가지고 냅다 밀면 다 밀리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힘이 있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지방 장관들, 무슨 당수 짜박지들, 뭐 4당 대표들 저 너저분한 그 사람들 앞에 부끄러운 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당당해야 돼요. 나를 본받으라 하고 나를 따라야 산다고 하는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출세니 세상의 학벌이니 세상의 무슨 뭐 금력이니 하는 걸 차지하겠다는 쌍놈의 자식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천운을 따라가야 돼요.
이건 교차시대에 태평양과 대서양이 하나가 되고 전부 다 하나되어 우리 가는 길에는 국경이 없어요. 세계적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수평선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국경 국경, 원수 원수가 형제가 되어야 되고 남편이 되어야 되고 아내가 되어야 할 인연을 맺는 것이 세계 평준화운동에서 절대적 기원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행사를 위해서 이걸 시작한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면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실천해 갈, 세워 놓은 그 이상적 터전을 반대하는 거예요. 엄숙히 세계의 조상들을 찾고 있는 하늘 앞에 무릎을 여미고 일신을 바쳐 순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미꽃이 되고 말이예요, 백합화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이 원수예요. 여러분의 친척이 원수예요. 지금 남아 있는 게 원수예요. 우리끼리 원수들 앞에….
저 일본 식구들은….
왜? 지금 때는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했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국경을 논하는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사탄은 국경 만들겠다는 거지요? 응? 국경을 만들겠다는 거 아니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국경을 만들어' 하는 건 대원수예요. 그거 그냥 있으면 사탄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일본도 살고 한국도 살아요. `끽―' 까부수어야 돼요. 삼팔선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충지대 같은 곳을 선생님은 인정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힘으로 못 들어가게 되면 내 힘으로, 함대를 만들어 가지고 상륙해야 되겠다구. 그럼 여러분들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총칼 들고 싸우라면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 「싸웁니다」
자 사탄편을 여자가 처리해야 돼요, 남자가 처리해야 돼요? 「여자가요」 남한에 여군을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 도당을 `끽―'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하늘 앞에 위신을 가눌 수 있는 하나님의 딸이 되고 참부모의 딸이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군대 훈련 받아요. 받으라구요. 약혼한 사람 전부 다 돌아가게 되면 살기 전에 군대 훈련 해야 돼요. 여군 훈련, 여군 훈련. 여군 훈련 갔다가 나오지 못하나? 어떤가? 나올 수 있지? 여군 훈련을 해야 돼요, 이번 시기에 전부 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한 나라예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땅끝에서 땅끝에 닿는 거예요. 거 편리하겠지요? 그래 수속 밟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발대를 파송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사랑의 선발대예요.
지구 땅덩어리 절반이 갈라져 가지고 이게 어긋나 있어요. 이것이, 수평선이 안 맞아요. 수평선이 딱 안 맞추어졌으니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여기 잡동사니, 나라니, 뭐니 쫙 갖다 받쳐 놓으면 이게 다 사방으로 삐어져 나가 가지고 굴러떨어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러떨어진다는 거예요, 지구는 둥그러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원수와 원수끼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심정적 통일권을…. 자기 나라 형제 사랑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반에서만이 하늘 나라의 출범이 가능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가서 한 일이 뭐냐 하면 일본 사람 데리고 미국 사람 데리고 독일 사람 데리고…. 이들은 2차대전 때 대원수들이예요. 원수들 나라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미국 사람 이상 자유세계를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핍박을 받으면서 일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출범이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원수, 원수들이 맺었던 모든 담, 모든 장벽은 다 선생님 앞에 와 무너져요. 이제 이런 일을 하고 나가는 선생님 길 앞에는 원수 사탄이 힘을 못쓰는 거예요. 썼다가는 몰려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심정권을 소유로 상속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소유로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켜야 돼요. 혈통적 인연이 연결 안 된 것은 심정적…. 아버지의 심정이 자식에게, 자식의 심정이 천년 만년 전수가 안 돼요. 알겠어요? 그런 심정권을 전수받고 혈통을 전수받은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소유권이 생성하는 거예요. 소유권이 발생하는 걸 알아야 돼. 거 원리에 전부 다….
곽정환이 뭘해? 자? 무슨 얘기 했어? 얘기해 봐, 내가 얘기한 거! (뭐라고 대답했으나 들리지 않음) 그러려니까 우리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혈통을, 혈통을…. 이 눈에서 나는 눈물이 사방에서 전부 다 나야 돼요. 땀과 눈물 날 수 있는 모든 것은 사탄세계에서 반대받으면서 그 길을 가야 돼요. 그게 탕감이예요.
혈통을 전수받으려면 사탄이 참소하는 그 기반에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는 반대받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 어머니나 아버지나 딸이나 자식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예수님이 말했듯이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탕감을 왜 해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왜 가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왜 가야 되느냐? 사탄이가 따라다니니 사탄이를 끊어 버려야 돼요. 사탄을 끊어버리지 않고는 혈통권 내에, 참부모의 혈통권 내에 접촉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혈통과 접촉 안 했으면 하나님과 사탄과 화합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전부 다 짬봉될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탕감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의 형제가 여러분을 죽이려고 하고 반대를 해야 돼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게끔 반대해야 돼요. 싹 끊어버려야 돼요. 그게 사는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역설적인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이러한 곡절의 내용을 두고 한 말인데 그걸 풀지를 못했어요. 알겠어요? 「예」
탕감길을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 몇 년 동안 가야 돼요? 「7년 동안요」 7년 동안 가야 된다구요. 7천년 역사를 중심삼은 7년 동안, 700년 역사를 중심삼은 7년 동안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마음대로 못 살아요. 3년노정을 가야 돼요, 3년노정을. 3년노정을 가 가지고 틀림없이 우리는 사탄세계의 혈육적인 인연을 초월해서 하늘의 심정권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수시키는 아들딸을 낳아도 된다' 하는 자리에서 낳아야지 그렇지 않고 아들딸을 낳았다가는 영계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 참소하는 사탄이 돼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 왜 이 자리에서 나를 낳아 놓았어. 깨끗이 청산짓고 낳지, 이 똥개 새끼 왜 낳아 놨어' 이런다구요. 사탄과 경계선이 하늘이 아니예요. 이렇게 중간에 와 사는 거예요. 그런 새끼를 낳을래요, 안 낳을래요? 「안 낳겠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들 옛날에 연애하고 무슨 사랑 관계 있는 거 전부 다, 가랑이 벌리고 행동한 그런 순간은 꿈에도 없었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여기 협회장은 그런 면에 전부 다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 「예」 박보희도 그렇고 곽정환이도 다…. 적당히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원칙은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적용당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속여 가지고 들어와 앉아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속이고 축복을 용납해 보라구요. 일족이 폭으로 걸려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여러분의 조상까지, 여러분의 후손까지 역적의 후손으로 둥지를 트는 거예요. 벗어나기 힘들어요. 그래서 무서운 자리예요, 여기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국가를 찾아가 가지고 탕감시켜 놓은 그 국가에 예수님이 가는 길에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만들어 놓고 가서 결혼할 수 있는 그 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결혼했다고 해서 좆대가리를 끌고 다니면 안 된다는 거야. 씨를 잘못 심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무책임한 씨를 남기지 않아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통일교회는 이런 혈통적 결혼을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런 약혼 축복식이 전부 그 식이예요.
남자는 하나예요. 여자는 하나예요. 둘이는 있을 수 없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이혼하고 시집갔으면 거 가랭이를 잡아 떼어 가지고 전부 다 갖다가 장작불에다 한꺼번에 넣고 내가 가마솥에 불사를지 몰라요, 그 새끼들까지. 모르겠다구요.
이런 역사를 볼 때, 이걸 어떻게 피하느냐? 선생님은 지금도 걱정이라구요. 걱정이라구요. 거 잘사나 보자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나가서, 제멋대로 가 갖고 어디 가서…. 세계가 다 우리 천지예요. 몰아다가 한 구덩이에 쓸어 넣어 가지고 씨알머리까지 안 보이게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 에미 애비가 불살라 버린다구요, 에미 애비가. 내가 손 안 대는 거예요. 에미 애비가, 형제가 불사르는 놀음이 벌어질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놈의 사악한 사탄이 뿌려 놓은 이 악마의 근본이 전부 다 열매맺힌 이 음란의 세계를 청산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의 사명이요, 여러분의 사명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부 그걸 달고 다니면서 그따위 행동을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악마가 후려갈기는 거예요, 악마가. 사탄이가 `이 자식아 나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는 완성기 완성급에서 부모님의 혈통까지 유린한 자식 아니냐, 이 자식아' 하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가 악마 취급하는 거예요. 무서운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축복해 주기를 바랐지요? 바랐어요, 안 바랬어요? 바라기 전에 자기 자신이 부족한 것을 청산짓기 위해 조급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축복이야? 선생님이 그래서 심각한 거야. 이 똥개 새끼 같은 이놈의 자식들, 이 간나들이 더럽힌 것을 동서남북으로 길을 선생님이 열어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절대 믿고 절대 복종하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행동하는 데서만이 여러분 갈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요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된 자리에서 화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 하늘 사람을 중심삼고 화하는 거지 사탄세계 그 자체를 중심삼고 화하지는 않아요.
그럼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저 여편네 하나를 중심삼고 낮에는 사탄이 사랑하고 밤에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나요? 해와는 몸의 부모예요. 외적인 어머니예요.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아담은 뭣이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예요. 그런데 이걸 범했다는 거예요, 이걸.
지금까지 미완성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갖다 잘라 버리고 도려내 가지고 붙이는 거예요. 살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살이. 살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살이예요. 참부모의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이 복귀가 될 수 있지, 그거 없으면 안 돼요. 도달할 도리가 없어요, 전부 다 쪼그라져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사탄분립하기 위해서요」 사탄분립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요」 참부모님의 혈통권에 가입해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 있는 타락권이 뭐예요? 악마의 혈통권이예요. 그거 넘기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 고개에서 수많은 성인, 수많은 민족, 수많은 의인이 전부 다 학살당했어요. 선생님도 그중의 한 사람이예요. 사탄이 가는 길과 사탄을 포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 그 길을 몰랐으면 죽어요, 죽어. 선생님은 뭐 남겨 두고 싶겠나요? 죽이고 싶지만 죽일 수 없게끔 선생님이 잘 빠져나가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지요.
탕감길을 왜 가야 돼요? 「사탄분립…」 사탄분립을 해서 무엇을 한다구요?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혈통을 이어받아서 뭘하자고요? 「심정권…」 심정권,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천년 만년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하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180도 전환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기 들어와 가지고 앞으로는 어머니 아버지 형님들 찾아오지도 못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도. 알겠어요?
그런 때는 내 살이니 뭣이니 사탄세계에 보이지를 않았어요, 선생님도. 선생님 팔 이상 본 사람 없어요. 요즘 다 벗고 있지요? 무릎팍 이상 본 사람이 없어요. 감옥생활하면서 땀을 흘리고 전부 다 했지만 자기 살을 보이지 않았어요. 절제가 있고 절개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지시하지요. 지정하지 않은 옷을 마음대로 못 입어요. 그래 어머니 대해서 내가 해방해 주지 않으면 어머니도 지금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여자들은 알록달록한 것 입고 싶지요? 공작은 공작의 모습을 갖추어야지 공작이 황새같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공작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자기가 처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격을 갖출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여러분들 마음대로 못 살아요. 야! 너 이름이 뭔고? 졸음이 와? 너 언제 들어왔어? 얘, 너 언제 들어왔어? 너? 아, 흰 넥타이. 그 옆에, 어디서 왔어? 너 말이야. 너! 어디서 왔어? 응? 어디서 왔나 물어 보잖아? 「대구에서…」 대구에서 오니까 대구 조는구만. (웃음) 내가 무슨 얘기 했는지 알아? 응? 무슨 얘기 했는지 아느냐 말이야. 「……」 이거 심각하다구.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심각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
이걸 알고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도 전부 다 한 고개를 넘으면서 다시 찾아와야 돼요. 7년노정을 걸어야 된다 이거예요. 애기와 더불어 모자 협조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있어서, 해와의 운명이 전부 다 종적 기준 못 세운 남편을 찾아가는 이 지구성에 있어서 그런 7년 동안, 애기를 품고 그 애기를 이 땅 위의 어떤 왕자보다도 고이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남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다 넘어가야 돼요, 험산 준령을.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넘어가야 할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내 약혼 단계에서 다 얘기했다구요. 이런 나니, 이런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니 이 길을 갈 수 있느냐고 그때 말을 다 했지요. 그것이 실제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딱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7년 동안 차 버리면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애기를 부모 있는 자식 이상 길러야 되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이 남자들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이북에 7년 동안 파송하면 파송하는 거지, 중국 대륙에 파송하면 하는 거지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여자들)은 애기를 전부 다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도 벌어 먹여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거 했어요. 성진이를 업고 다니면서 사과 장수도 했고 말이예요, 경찰한테 쫓겨다니고 다 했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나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사나이 갈 길과 여자의 갈 길이 달라요. `나라를 가려 가야 하는 것이 사나이 길이고 가정을 가려 가야 할 것이 아내의 길이니 당신은 아내의 길을 가라. 나는 나라를 가릴 수 있는 그때를 위해서 가서, 가리거들랑 만나자. 7년노정에는 만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거 다 하기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 뻔히 알면서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공인(公人)이 그런 거예요. 공인이 사인(私人)과, 사적인 사람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공적인 책임을 정당화시켜 가려고 하는 것이 공인이예요. 공적인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데는, 옛날에는 여러분들끼리 결혼했지만 이제는 국가 국가 이마를 맞대야 돼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안 맞대야 되겠어요? 「대야 되겠습니다」 거 이마 맞대면 여자 여자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이마를 맞대야 되겠어요? 「여자하고 남자요」 또 그렇게 해 놓고는 말이예요, 여자 여자, 그다음에는 남자 남자 이렇게 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 머리가 어디 닿아야 된다구요. 미국, 소련, 중공, 4대 강국에 머리 맞대야 돼요. 저저 소련 고르바초프 아들이 결혼하겠다 하면, 우리 한국 여자하고 째까닥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웃음) 축복만 받으면 공산세계는 하루 저녁에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왜 안해요? 그거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소련 말 모르는데? 소련 놈들, 공산당 놈이 타고 앉아 사랑하려고 해도 그거 사랑할 수 있어요? 아이구 무서워라 그러지요. 보지도 못한 눈이 새파란 북극 곰이 말이예요, 곰이 와서 타고 앉으려고 하는데 환영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케이(OK)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그래야 돼요. (박수)
우리 엄마도 말이야, 내가 나이 많아, 엄마가 나이 많아? 「아버님이 많습니다」 몇 살 위인가? 「스물세 살요」 스물세 살 위보다 한 40세 됐으면 딱 돼요. 40년이 딱 틀려서 한번 결혼했으면 좋을 텐데 스물세 살은 너무나 아쉬워요. (웃음) 40년 차이라 할 때, 우리 엄마가 16세 17세쯤 되어 가지고 결혼할 때 오케이했겠나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려워서 안 해요? 「해요」 어려도 해야지요. 그럼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해요」 선생님말고 세상 남자면? (웃음) 아니 통일교회 남자면? 「안 합니다」 (웃음) 왜 안 해? 마찬가지 아니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인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연령이 문제가 아니예요, 연령이.
연령이 왜 문제가 아니냐 하면, 우리는 어머니도 잃어버렸고 누나도 잃어버렸고 아내도 잃어버린 사람이예요. 우리는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그다음엔 오빠를 잃어버렸고 신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예요. 남자가 있으면 오빠와 같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걸 제창하는 사람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을 해야 되는데 탕감은 같은 환경에 있어서 같은 입지적 조건을 세워 놓고 탕감하는 법이 탕감법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개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아버지의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빠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남편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이 3대 심정을 어디에서 탕감해야 할 것이냐? 목석을 세워 놓고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라면 천추의 소원을 걸고 가야 할 해와의 신세를 생각할 때 연령이 문제예요? `허수아비 같은 사나이가 있어도 그 심정이 복귀된다는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무슨 짓이야 못하겠나, 이런 마음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이놈의 간나, 가랑이를 찢어서 전부 다 구워 독수리 밥을…. 심각한 얘기야. 알겠나, 이 통일교회 간나들 말이야? `간나' 하는 것이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웃음) 시집가겠나 사촌이 간나예요. 시집가겠나, 간나, 어떤 것이 좋아요? 「가겠나요」 간나가 좋아요, 그건 가두었으니까. 여러분들은 가겠나예요, 가겠나. 가겠나도 가짜예요.
3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해야 할 이것은 3인종을 중심삼고 3대 인종을 넘어가야 돼요. 3대 국경을 넘나들어야 되고 3대 도를 넘나들어야 되고 3개 군을 넘나들어야 돼요, 이 7년노정에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4대 인종을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앞으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사위는 백인 얻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스페니시계, 그다음은 흑인…. 한 집안에 그렇게 오색인종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새로이 발발하는 씨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뭐 일본 사람끼리, 한국 사람끼리, 중국 사람끼리, 무슨 끼리? 어림도 없어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 어디 눈감고, 아니 눈 똑바로 뜨고 두 손 들어 봐! 거 손 보니 손이 하두 고우니까 거 손 다 잘라서 내가 지갑에 넣어 차고 가면 좋겠다구요. (웃음. 박수)
여기 오야마다나 일본 식구에게 벌써부터, 내가 미국서 오면서부터 이번에 한국 가게 되면 결혼은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를 안 얻지 않을 수 없고, (웃음) 또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를 안 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느냐? 어머니로서 대해야 돼요, 어머니로서.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어머니를 범한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같이 존경하고 누나같이 존경하고 나서 아내같이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나 시집보내 주'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려요, 내려! (웃음) 안 든 사람 손들어요. 이놈의 간나들 그건 농담이 아니야,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안 든 사람 손들어요! 이거 다시 한 번 해요? 「예(여자들)」 안 할래. (웃음)
자,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어떠해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물어 봤나요? 응? 「장가보내 주우…」 「장가보내 줘」 (웃음) 그래 `장가보내 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안 든 사람 손들어요. 누구 때문에 안 들었어요, 누구 때문에? 여자들이 안 든 것 때문에 책망받아서는 안 되겠으니 책망 안 받게 하기 위해서 여자들 때문에 들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을 동정하고 어디라도 장가가겠어요? 응?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 동정하고도 장가가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가겠어, 안 가겠어! 장가보내 주면 장가가겠느냐고 물었는데 왜 대답 안 해요. 장가가겠다고 했지요? 「예」 여자들 동정하는 자리에서 장가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작은 소리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그럼 안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썅놈들 손들라구. (웃음)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를 동정하기 시작할 때는, 남자는 스물두 살이고 여자는 마흔 두 살이라도 가겠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왜 왜…. 이놈의 자식들 왜 야단이야.
너희 누나가 말이예요. 집에서 어머니와 누나 하나와 남자 동생 하나밖에 없어요. 천지에 그 둘밖에 없어요. 누나한테 장가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어머니가 가라사대, `너는 우리집이 망하더라도 장가가지 마!' 하면,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요, 안 들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할 테예요? 불효하면서도 누나한테 장가가겠어요? 「예」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생각해 봐요. 어떻게 될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천지 창조주의 공인함을 따라 어머니의 말을 안 듣고서라도 누나를 취해 조상들이 되어 가지고 인류를 남겨 놓는 것이 우주가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모를 차버리고 거기에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그래도 바로 따라와 가지고 반대하면서 죽이려고 하면 도망가서라도 새끼를 쳐야 됩니다. 그게 선이예요. (박수)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40이 되어 가지고 열일곱 살 난 어머니를 모셔 왔으니 그거 도둑놈이지요? 그거 선생님이 몰랐겠어요, 알았겠어요? 아, 하고많은 색씨가 얼마나 많아요. 말승냥이 같은 박사가 없나, 그저 줄을 지어 가지고 `나는 우주의 어머니다'고 싸움을 하면서 3대가 묶어 가지고 별의별 야단법석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를, 시집도 모르는 처녀를 갖다가 `너 나한테 시집오라'고 그런다면 그게 얼마나 실례고 얼마나 몹쓸 남자예요? 응? 그 여자가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그때 `아니요' 하고 한마디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여기에 와 앉았겠어요, 못 앉았겠어요? (웃음) 앉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한마디에 천하가 왔다갔다합니다.
내가 만약에 40이 넘어 결혼하는 오늘 이날에 `아, 거 나이 많아서 안됐다' 하는 여자가 있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아주 미남인 남자가 있는데 할 수 없이 해줬다고 하면 선생님의 마음이 기분 좋겠나요, 기분 나쁘겠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어떨까요? 축복을 두둑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아들딸들이 외동딸을 낳든가 외동 아들을 낳게 된다면 이 나라에 황족이 될지어다'고 축복을 해주는 마음의 울타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을 듣게 되면 `아이구, 나도 나이 많은 색시를 얻어야 되겠다고 도둑놈들은 생각하겠지요. 응? 「아닙니다」 아니라는 사람은 얻어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아, 십 년쯤― 우리 원필이, 원필이 형님이 몇 살 위인가요? 정달옥이가? 몇 살 위인가요? 「여덟 살 위입니다」 8년 위예요, 8년 위.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몇 살 위예요? 「스물세 살입니다」 스물세 살쯤의 차이야 이리로 가도 되고 저리로 가도 돼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이 녀석, 너 나이 몇 살이야, 왜 웃노? 저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 장가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복귀세계가 바로 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왜 하는 걸 묻노.
거 할머니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라 어떻게 할 테예요? 「해야 됩니다」 (웃음) 3대예요. 3대를 엮어야 돼요, 3대. 복귀역사는 3단계를 잘라서 하니까 말이예요. 여러분이 할머니 복귀역사. 그 다음에는 어머니 복귀역사, 그다음에는 딸 복귀역사, 이렇게 3대 역사, 3시대를 갈라서 한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할머니권 탕감신부를 얻으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싫어요? 싫으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많은 병아리 새끼 가운데 제물이 몇 마리나 되나요? 많은 새 새끼 가운데 제물이 몇 마리나 되나요? 「한 마리입니다」 병아리는? 「한 마리입니다」 `그 한 마리 가운데 무슨 죄가 많아서 무슨 벌을 내가 당할꼬' 이런 말을 하면 벌을 받는 거예요, 진짜. `한 마리 가운데 나를 택했으면 얼마나 좋을꼬' 그런 생각 하기 싫지요? 이쁘장한 여자일수록 뭐 너더브러하게 알락달락한 색깔 가질수록 그런 마음 안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 마리 병아리 될래요, 천마리 병아리 될 거예요? 천 병아리 중의 한 마리가 될 거예요, 천 마리를 대표한 하나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대표한 한 마리요」 뉘시깔이 빼고 코를 자르고 이걸 다 잘라서 피가 흐를 터인데 좋아요? 「좋습니다」 그런 마음이 필요해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마음 자세가. 마음 자세가. 몸이 그런 희생의 자리에 가더라도 내 마음자세는 그런 희생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원수가 되면 이거 어떻게 되겠나요. 일본 사람이 한국하고 뿌리가 같아요, 안 같아요? 요즘에는 전부 다 알려졌지요? 「예」 오야마다, 무슨 고분? 「후지노끼고분」 후지노끼?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본 남자를 누구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버지같이, 오빠같이, 신랑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국 선포를 한 이 터전 위에 있어서 국가와 국가, 대한민국과 일본이 원수인데 이런 나라들이 사랑으로써 하나님의 심정권을 녹여 낼 수 있는 전통적 뿌리를 박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하는 사람을 칠 수 없어요. 그것을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해와국가인 일본을 따라가야 할 미국은 일본을 놓칠 수 없습니다.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역역조가 되어 가지고 이게 전부…. 해와국가의 소유권을 잃어버렸지요? 세계적으로 이 세계의 모든 물질적 소유를 다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이제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인 아벨을 통해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가인을 통해 가지고, 해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에서 아담국가 앞에 일본은 일본의 재산을 갖고 돌아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재산을 가져다가 한국에다 심는 거예요. 그런다는 거예요. 심정을 따라 모든 소유물은 움직여 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심정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아시아에 하나의 정착지가 되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동서남북으로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환경의 터전은 자연히 생겨납니다.
대한민국이 12년 동안 이렇게 발전한 은사는 그 환경적 터전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본 나라와 아담국가가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기 위해서 소련과 중공까지도 미국과 일본까지도 전부 다 이 판도에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그것이 안팎으로 딱 맞아 가지고 세계통일국을 선포한 것이 이번의 선생님의 선포라구요. 알겠어요? 「예」 구체적인 내용은 잘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믿어요.「예」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몇 시간 후에 2천 명을 순식간에 해주고 해지기 전에 저녁밥을 내가 먹어야 되겠어요. (박수)
자, 그래서 일본에서는 말이예요. 그래 여기 모인 남자들, 여기 모인 여자들 먼저 묶어 줄까요? 한국 말 대개 이해하지요? 응? 「예」 이해하지요? 「예」 한국이 더 좋아요? 「예, 좋아요」 (웃음) 한국은 좀 다르다구요. 일본과 다르다구요. 다르지요? 한국은 남자예요. 남성적이라구요. 일본 사람보다 남성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성들을 얻음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게 좀 다르다구요. 또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에 대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또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이변이 벌어집니다. 그 대신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한국 남자가 일본 여자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또, 한국 여자가 일본 남자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웃음. 박수) 아니예요, 그건. 보라구요.
그것은 내 말이 아니라 원리 말씀이예요, 원리. (웃음) 일본 사람 하게 되면 두 사람입니다. 일본 나라가 해와라면 두 사람이 해와 아니예요? 이 두 사람의 남자와 여자가 하나는 바른쪽이고 하나는 왼쪽 아니예요? 종적으로 보면 위 아래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자세계에 와 가지고 여자세계의 남자이더라도 여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남자와 같이 살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잖아요. (웃음) 그게 원리관인데 왜 웃어요. 그러니까 일본 남자라도 한국 여자는 아담국가의 여자이니까 거기에 와 붙기 위해서는 그 마이너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뻣뻣이 섰다가는 반발하는 거예요. (웃음) 플러스 마이너스 이치가 그렇잖아요? (박수) 또, 일본 여자들은 한국의 전통적인 아담 문화권을 번식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오늘 한국 말하고 일본 말하니까 내가 돌았어요. (웃음) 잘 모른다니까―잘 모른다면서?―70퍼센트 안다니까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일본 말도 하고 한국 말도 하니까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어디 갔나요, 손수건. 거기에 내가 갖다 놓았나요, 엄마가 갖다 놓았나요? 내가 여기 놓았었는데 거기에 가 있었으니 찾지 않았나. (웃음)
자, 여러분의 마음의 상태에 복잡한 모든 환경은 다 사라져 버리고 이제 뜻이 가는 길만이 남아 있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 거기에 순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 박수)
점심 먹자우, 먹지 말자우? (웃음) 점심 먹여 줘요, 먹자우? 「먹여 주세요」 (웃음) `먹여 주세요' 하는 것보다 `먹자우' 하는 것이 더 가깝지 않아요. `사랑해 주세요'가 좋아요, `사랑해요'가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해요」 (웃음) 결혼하면, 자기 남편에게 `사랑해요' 하면 벌써 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가 `사랑해요' 할 때는 `나를 완전히 점령해 주소' 그 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눈이 시뻘게 가지고 `그렇소' 하고 안다구요. 그래 여자도 누가 점령해 주기를 바라지요? 무엇이? 사랑의 왕초가. 이것은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 앞에 점령당하고 싶어요. 여자는 누워 있어도 남자를 점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때로는 남자가 위에 올라가도 괜찮지요, 뭐. 그런 거 알아요. 왜 웃노?
그래 여자들 가슴이 두둑해요, 납작해요? 「두둑해요」 두둑한데 저기 저 달거리할 때, 이렇게 제철이 되면 이게 간질간질하지요? 「아이고…」 재미있는 얘기 하는데 뭐야, 이 쌍것들아! (웃음)
자, 여자가 말이예요, 가슴이 뭐 둥글둥글해요, 안 해요? 「둥글둥글해요」 해요, 안 해요? 「해요」 해요. 그러므로 달거리가 찾아 올라올 때는 요것이 간질간질하고 그러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새까매지고. 응? 「예」 그게 뭐냐 하면, 꽃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방울이 져 가지고 활짝 피게 되면 `나비와 벌을 맞을 수 있는 징조가 나타났다. 너 주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간질간질한 그 가슴을 남자 같은 손이 가서 덥썩 쥐어 주는 것이 좋아요, 안 쥐어 주는 것이 좋아요? (웃음) 아 이거 노골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는 꽁꽁 벽창호같이 이랬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이제 쓱― 밤도 철이 되면 밤송이가 열려 가지고 `가운데 숨어 있는 보물을 빼앗아 먹으소' 하듯이 벌려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단추 몇 개 채우고 핀 몇 개 채운 것을 다 떼어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잘 때는 말이예요. 시집가고 싶을 때는 단추를 다 떼어놓고 자기 손으로 비비면서 이렇게 자는 거예요. 안 그런 여자들은 사고 여자입니다. 안 그런 여자들은 병신 여자라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생리적으로. 아, 이 암소도 말이예요, 봄철이 되면, 다 크게 되면 벌써 냄새를 맡는 것입니다. 쓱, 황소 냄새를 `흠―'하고. 냄새는 여자가 맡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황소 냄새가 나면 지린 내인지 난 모르겠어요. 무슨 냄새인지. 냄새가 나면 대가리가 깨져도 담을 타고 넘어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쓱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비벼대는 거예요. 비벼대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만사가 그런데 만물의 영장이 왜 안 그렇겠나요. 그러니까 `내 가슴 누가 만져 주겠노' 하며 그립지 않아요? 그리워요, 안 그리워요. 「그립습니다」 (웃음) 거 그립다고 하는 여자는 순진한 여자가 아니예요. (웃음) 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입이 벌써 `그립지만 어떻게 대답합니까?' 그래야지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도적놈 같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으심) 사랑에 점령되는 것은 행복이라구요. 이다음에 결혼생활하면 그럴 거예요, `아이고, 어떡하던 난폭하게 나를 때리고 그저 이래 가지고'라고. 사랑할 때는 말이예요, 다리를 물어뜯고 여기를 전부 쥐어뜯어 가지고 칼로 째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 얼마나 멋져요. 한번 그래 봐요. 마,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면 실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안 물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사랑이 귀한 거예요. 완전히 남자나 여자나 그 공동 세계에 잡아 넣어 가지고 낮아도 좋고 높아도 좋고 이만한 여자가…. 뭐 대학을 나와야 남자더냐는 말이 있잖아요? 사랑이면 그만이라는 한국 노래도 있잖아요? 그렇게 알고, 입을 벌리면 안 돼, 처녀가 썅! 그렇게 알고 준비 잘해요. (박수) (점심식사 함)
이걸 어떻게 다 처리하겠어요? 눈감고, 그저 눈감고 내가 사진을 하나씩 나눠 주면 되겠지요? 「예」 그게 제일 간단하구나. (박수)
여러분, 한국 말 할 줄 모르는 사람 있어요? 한국 말 다 할 줄 알아요? 「예」 그래, 얼마나 됐나요? 최근에 온 사람들은 몇 개월 됐어요? 「한 달 이상 됐습니다」 한 달 이상 됐다고? 「예」 너도 한 달 전에 왔니? 「예」 한 달 됐으면 모르지, 한 달 됐으면 모르잖아.
여러분, 한국 남자들 데려가겠다고 한국에 왔어요? 한국에 뭐하러 왔나요? 여기 여자들, 두 줄이야? 두 줄인가? 「예」 몇 명인가, 200명 되나? 「그렇게 안 될 것입니다」 안 된다고? 「일본 여자가 91명 있습니다」 일본 여자가 91명이야? 「예, 그다음에 일본 남자가 171명 있습니다」 그래, 전부 다 몇 명이야? 「262명입니다」 262명? 「예」
이들은 다 나이가 어리잖아요? 너 몇 살이야? 「스물 여섯입니다」 나이 제일 어린 사람이 몇이냐? 너 몇 살이야? 「스물 넷입니다」 너도 장가갈래? (웃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다르나? 「……」
이제 내가 큰일났구만! (웃음) 이렇게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으니 한 3일 동안 그냥 먹이고 재우고 그래 놓으면 늘어져 가지고 지쳐서 `될 대로 되라' 그렇게 해야 (웃음) 처리가 빠르다구요. 이렇게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웃음)
그래 가만 들여다보니까 다 여자 같아요. 「아닙니다」 여자 같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잘생겼습니다. (박수) 아니야, 아니야!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잘생겼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같이 생각할이만큼 얼굴이 컸던 것도 작아지고, 또 너무 작으면 보통으로 좋게 되고 다 그럽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하루 이틀 마음이 그렇게 원만해지면 자연히 대들보에 석가래들같이 닮아 가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뭐, 우리 엄마가 없으면 내가 한번 더 장가갔으면 좋겠다! (웃음) 남자들은 그런 게 남자지요? 말만 그렇지, 말만….
이 세계를 바라보면 말이예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세상 모든 것은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세상은 열매맺기 마련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그늘 아래서 타락했지요? 지금 그와 같은 것이 전세계적으로 노출될 때입니다. 세계 청소년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와 같이 타락했던 그런 단계의 세계적인 열매가 맺혔다구요.
오늘 이게 괜히 이렇게 된 게 아닙니다. 가을이 됐기 때문에 몹쓸 열매는 따 버려야 됩니다. 가을이 됐기 때문에 나쁜 열매는 전부 거두어서 불구덩이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리고 좋은 열매는 주인의 식탁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그래 가을절기가 됐기 때문에 오늘 세계 청소년들이 문제입니다. 젊은이들, 10대, 틴 에이저 시대가 문제라구요. 그게 괜히 그런 게 아닙니다. 그것이 요즘 스트리킹이라 해 가지고 발가벗고 뛰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미국에서 발가벗고 뛰고 그랬다구요. 그런 운동이 이제는 지나갑니다. 그런 기간이 20년 가요. 한 20년 계속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미국도 보게 되면, 지금 학생들이 보수세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70년대, 80년대, 이제 90년대가 가까워지니 보수세계로 접어들고 있어요. 그만큼 옛날에 구시대에 반대하고 전부 다 새로운 무엇을 추구해 나간다고 야단하던 자유주의형 대학교 학생들이 이제는 구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이겁니다. 그래 지금 보수세계로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섭리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하나님의 준비요, 혼란된 이 세상을 심판해 버리기 위한 거다 이겁니다. 그러한 것들을 거두어 버리고, 새로이 이제 새로운 것을 심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열매를 심는 데 있어서 한국은 한국에 심고, 일본은 일본에 심었다 해서 그것이 꼭 한국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이제부터 세계는 점점점 교류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지금까지 국제평화고속도로를 시설할 것을 제창했습니다. 벌써 1981년도에 제창했어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국경 없이 왕래하는 것입니다. 국경이 없다구요. 4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좌우편의 4킬로미터씩 8킬로미터 외에는 간섭할 수 있지만, 일본이면 일본이 평화고속도로를 통하는 그 좌우편의 8킬로미터 이외는 간섭할 수 있지만 그 이내에는 절대로 간섭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 지대를 어디든지 절대 불가침 지역으로 설정하게 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거기만 들어가면 국경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달리더라도 누가 반대 안 해요.
요즘 뭐 교통사고 때문에 반대한다 하지만 말이예요, 독일 가 보면 독일은 속도 제한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속력을 내는지 모릅니다. 속력을 낸다 하게 되면 자동차에 탄 네 사람, 다섯 사람 전부가 긴장하게 됩니다. 주의를 환기하며 `자, 최고속력!' 그럴 때는 전부가 붙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수가 조금만 눈을 까딱 잘못하면 골로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웃음) 그렇게 전부가 하나되어서 타기 때문에 사고가 더 안 난다는 거예요. 사고가 더 안 난다 이겁니다.
그리고 그런 좋은 차들, 벤츠 같은 좋은 차를 타고 딱 밟기 시작하면 120에서 125마일, 175마일까지 나갑니다. 그러니 뭐 배행기 같아요. 비행기가 100마일이면 날아가거든요. 그러니까 길가에 작은, 좋지 못한 차들은 3차선이면 그 차선에는 들어오질 못합니다. 들어왔다가는 얼른 나가야 돼요. 그렇게 각자가 다 주의하기 때문에 사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평화고속도로만 생기게 되면 있는 대로 달려라 이겁니다. 있는 대로 달려라 이거예요. 거긴 노랑이건 파랑이건, 뭐 흰둥이건 검둥이건 할 것 없이 말입니다. 너희들은 흑인이니까 저쪽으로 가고, 너희들은 백인이니까 이쪽으로 가고, 그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인종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 시간에 200마일을 달리면 일본은 몇 시간 이내에 가게 됩니다. 어디든지 하루면 가요. 여기서 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간을 제약하는 환경시대는 지나간다 이겁니다. 그래 그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데는 문화의 차이가 없어집니다. 전부 다 거기 들어가면 같은 동족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여기서 중국도 하루에 왔다갔다하고, 여기서 런던까지도 이틀이면 갈 수 있을 거라구요. 이틀이면 갈 거예요. 그렇지요? 그럴 시대가 올 것입니다. 비행기표 없다고 못 가는 게 아니예요. 돈 많이 주고 갈 필요가 없는 겁니다. 가스 시대에 있어서는 가다가 떨어지면 넣으면 돼요. 그렇게 달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국경에 제한받는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 그겁니다. 그건 세계가 다 원해요. 더구나 우리 뜻적으로 보면 이건 절대적으로 그렇게 안 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시작했는데 감히 누가 멈출 것 같아요?
선생님이 맨 처음 합동결혼을 시킬 때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의 처녀 총각이 있었어요. 독일 여자하고 영국 남자인데, 영국 남자는 얌전하고 독일 여자는 드세요. 맨 처음에 서로 말을 못 해서 통역을 대야 했습니다. 통역을 대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랑합니다' 하는 것도 통역을 대 가지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사랑합니다' 해도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어요. (웃음) 암만 손으로 찔러도 신호가 안 가요. 끝에서 끝으로, 사실은 원수 아니겠어요? 그러니 극에서 극을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이거 일본하고 한국이야 뭐 색깔이 다 같잖아요? 이렇게 앉아 있으면 옆의 사람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 어디 한국 사람, 너 한국 사람이지? 「예」 너, 일본 사람 구분할 수 있어? 네가 일본 사람 같고, 이 애가 한국 사람 같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은 다 형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섭리적으로 보아도 그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알겠지요? 「예」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지 알 것입니다. 서로가 이마를 맞대는 때가, 남자 여자가 이마를 맞대는 때가 왔다고 말했지요? 「예」 나라가 서로 하나될 때입니다. 나라가 빨리 하나되어야 세계가 통일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국경을 넘어서 나라가 하나되게 될 때는….
이런 놀음을 할 때에 일본 사람들도 얼마나 야단이었습니까? 지금까지 우리 합동결혼식 할 때, 777쌍이니 1,800쌍이니 할 때는 얼마나 일본이 야단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했어요. 그래 너희들, 야단하겠으면 해 봐라! 나는 나 할 것 하지, 그렇게 야단한다고 내가 안 할 것 같으냐? 내가 이걸 안 할 것 같으면 일생 동안 욕먹질 않았지….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지 말라 해도 난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야 전부가 나 닮았습니다. 그렇지요? 한국 사람 나 닮았지요? 「예」 배달민족이면 누구 닮았겠어요? 나 닮았지…. (웃음) 배달민족 중에 내가 왕초 아니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배달민족의 정수를 내가 지키고 있기 때문에. (박수) 내가 이런 것을 주장하리만큼 된 것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내가 왜 어머니 없었으면 장가를 한번 더 갔으면 좋겠다고 한 줄 알겠어요? 내가 일본 색시하고 결혼한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얼마나 쉽겠어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우리 선생님도 했는데, 그다음에 영국 사람하고도 결혼하면 얼마나 쉽겠어요? 그래, 실지 나는 그럴 수 없으니까 이런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예」
그렇게 알고, 요즘 저 자민투 민민투 데모하는 소리를 다 들었지요? 「예」 구시대 물러가라 이겁니다. 우리도 우리 맘대로 휘젓고 다 그러는데, 우리 젊은이들이 맘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돼지새끼하고 결혼한대도 하지 별수 있어요? 돼지새끼하고야 결혼할 수 없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 생겼다 하더라도 부모가 반대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국 남자 이놈의 자식들, 어미 아비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해서 일본 여자 얻어 기분 나쁘다 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습니다」 (웃음) 그래, 죽어도 안 된다면 공동묘지에 산장하겠어요? 어떡하겠어요? 남자가 벌써 30대가 가까워지면, 25세가 넘으면 자신을 처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잔소리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잘 알아보고 하는 일이니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을 텐데 뭐라구요?' 하며 싸우는 겁니다. 다 우리 집안이 잘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요, 문중이 잘되고 나라가 잘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여러분, 봐요.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어디로? 「세계로」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꼼짝못할 것입니다.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하는 거예요. 꼼짝못하겠으니…. 무슨 뭐, 손에 손잡고 벽을 넘자고 그랬지요? 「예」 일본 담 헐자 이겁니다. (박수)
그러나 남자들은 본래 도적놈 같으니까 잘 모르지만, 우리 여자들이 얌전한데…. 본래 이 여자들이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특별하잖아요? 그렇지요? 한국 여자는 특별하다구요. 왜정 때, 그렇게 심한 왜정 40년 동안 왜놈들이 한국 여자 좋아 가지고 결혼하자고 해도 안 했습니다. 문중이 똘똘 뭉쳐 반대하고 그랬어요. 접근하면 오빠 조카가 칼침 놓으려고 하고 그랬어요.
여러분, 그런 것 알아요? 그렇게 외국의 점령을 받아 가지고 서러운 지배를 받았지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의 독특한 절개성은 존중시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지국이란 말은 한국 남자들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도의지국이란 이름을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그렇지요? 「예」
지금은 도의지국(道義之國)이 아니라, 도의지천(道義之天))입니다. 국이 아니예요. 하늘입니다, 하늘. 도의지천국이요, 도의지세계라구요. 그걸 누가 세워야 됩니까? 「여자가 세워야 합니다」 여자가 세워야지, 여자야 여자.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자랑하려면 남자도 자랑해야 되겠지만, `잘생긴 사람' 하면 남자를 먼저 꼽아요, 여자부터 꼽아요? 여러분이 여자이니까 내가 물은 것이 아니라구. 그러면 `잘생긴 사람 아름다운 사람, 예쁜 사람' 하면 어느 편이 더 많아요? 「여자!」 여―자! (박수)
여자라는 말은 조금 잘못하면 `열자' 이런 말이 되게 됩니다. (웃음) 그러니 `여자' 하면 `이리 오소' 하는 사람입니다. `여보세요' 그러지 않아요? 그런 뜻입니다. 여란 말은 주는 것을 말해요. 줄 여(與) 놈 자(者), 여자는 주는 사람입니다. 그렇잖아요? 줄 여 자예요, 받을 여 자예요? 「줄 여」 받을 여, 줄 수! (웃음) 난 잘 모르겠어요. 어떤 겁니까? 「줄 여」 줄 여, 그렇던가! 그러니까 여자는 주는 사람이다 이겁니다. 안 그래요? 뭣을? 제일 좋은 것을….
우리 한국 여자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대한민국에 찾아와서 제일 자랑할 것은 뭐냐? 한국의 선물이 뭐냐 하면 사람인데, 사람 중에 제일 좋은 선물이 뭐냐? 여자입니다, 여자. 한국 여자들을 세계 사람들 앞에 나누어 주자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웃음) 아아! 그렇지 않아요? 그 집안이 훌륭하게 되면…. 그 집안에 딸들이 태어나면 벌써 동네방네 그 유명한 사대부의 남자들이 귀를 전부 다 늘어뜨리고 눈을 총알같이 해 가지고 들여다보고 그 여자를 데려가겠다고 하는데, 그러한 집이 훌륭한 집안 아니냐 말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볼 때, 오늘 전세계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선생니임, 저 알지요' 그럽니다. (웃음) 모두가 이 다음에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고 싶다는 거예요. 그거 마다할 수 있어요? 간절히 간절히 비는데, 이렇게 간절히 간절히 비는데…. (웃음) 그래 옛다 인도 녀석 너도 먹고 물러가라, 옛다 흑인 녀석 너도 먹고, 백인 녀석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겁니다. 그러질 않으면 집안이 편치 않아요.
자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동서남북 사방으로 여자들에게 쭉 닻줄을 대서 매 놓고 배를 타고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태풍이 불더라도 그 닻줄이 끊어지지 않으면 선생님은 안전할 것 아니냐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선물을 많이 나눠 주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자신을 선물로 생각해요?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래, 맨 처음에는 기분이 나쁘지만 말이예요, 내가 참 꼴불견을 많이 봤다구요. 뭐가 제일 꼴불견이냐? 죽어도 그 남자한테는 시집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나 그런 여자 봤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요즘에는 자기 남편 아니면 죽어도 못 산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사랑」 그 남자에게는 죽어도 안 간다는 그런 여자가 죽어도 그 남자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사랑이요」 그렇지, 사랑이라는 장군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장군 봤어요? 사랑 봤느냐구요. 사랑이 떠돌아다녀요, 어디 가만히 있어요? 빙빙 돌아갑니까? 어떤 거예요? 「돌아가요」 돌아가는 것 봤어? 「아니요」 (웃음) 여러분, 사랑이 가만있단다면 맛이 안 납니다. 둥둥 돌아다녀야 되는 겁니다. 날아도 다니고…. 그래서 사랑의 조화는 무쌍한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기압을 주면 그 기압받는 모든 물건이 항복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상사병 알지요? 「예」 상사병이 여자가 많이 날까요, 남자가 많이 날까요? 「남자요」 잘못 알았어. 역사적인 통계를 보면 여자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여자는 일방통행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절면서 가더라도 달릴 수 있는데, 여자는 `오오오 오오오' 하고 일방통행이예요. (웃음) 남자는 절룩절룩하면서도 궁둥이 젖고 딴 데도 보면서 가지만, 여자들은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상사병 환자는 여자들이 많은 겁니다. 이런 말 처음 들었지요? 가서 역사 선생한테 물어 봐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상사병을 무엇이 만든다구요? 「사랑」 사랑, 사랑을 알겠지요? 남자 상사병이 심할까요, 여자 상사병이 더 심할까요? 「남자요」 (웃음) 봤어, 이 쌍거야! (웃음) 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얘기하면 안 돼요. 남자 상사병이 도지면 호랑이같이 `어으! 어으!' 하지만, 여자 상사병은 이불 속에 들어가 그저 코를 박고 있는 겁니다. (웃음) 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여자는 사랑을 받을 때까지는 좋아하지만, 받고 나서는 `싹' 하고 냉정해지면 안 됩니다. 사랑을 받고 나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 호랑이 같은 남자를 울타리 안에서 못 뛰쳐 나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울타리 하나 치겠어요, 둘 치겠어요? 「하나」 하나 치면 후닥닥 넘어갈 게 아니예요? 몇 개나 치겠어요? 「많이…」 열 개쯤 쳐요. 열 번 사랑받고도 백 번 사랑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사통과라구요.
내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별의별 사람 많이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지, 여기 유종영이 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으니까 이야기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그 유종영을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모를 겁니다. 그 아들딸 여기 왔나요? 그 아들 왔겠구만. 아들 왔나? 「안 왔습니다」 아, 축복가정이니까 여기 안 왔겠구만….
남자는 남자입니다. 생기기는 이 입이 이렇게 두둑하고, 뚝 나오고, 눈은 개구리 눈 같습니다. 눈도 사팔눈 개구리 같아요. 꼭 번데기같이 제멋대로 됐는지, 생긴 꼴이 이러고 다닌다구요. (웃음) 남자라곤 멋대가리 없어요. 앗다, 그렇다고 진짜 멋대가리 없다면 안 되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그걸 사랑하는 눈으로 보면 조화무쌍한 아름다움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걸 만져 봐도 재미있고, 요걸 이렇게 봐도 재미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남과 다르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에 맺은 사람은 못생긴 사람이 없고, 미인 아닌 사람이 없고, 미남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예」
그래, 여러분의 엄마 아빠들 다 잘생겼던가요? (웃음) 가만히 분석해 보라구요. 엄마를 보면 막된 여자 같은데, 아버지는 새침하고 똑똑하고 죽에서 냄새만 걷어 먹으려는 아버지인데, 그래도 엄마를 붙들고 사는 것 보면 요상한 일입니다. 형편없는 점이 많은 부모들도 있더라구요. 여러분, 엄마 아빠도 그런 줄 알아요? 모를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붙어 가지고 떨어지질 않아요. 못 떨어져, 못 떨어지는 겁니다.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첫사랑입니다, 첫사랑. 첫사랑이 가는 길은 직행인데, 모든 눈 코 귀 세포까지 느끼는 감정까지 그 줄을 타고 다니려고 하지, 딴 줄 타고 다니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탈선이 없다구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첫사랑의 상대를 남편으로 아내로 맞는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입니다.
너, 이제는 졸음 갔니? (웃음) 꼭 그 자리에 앉아 있구만. 반을 짰나? 「아까 그대로 앉아 있습니다」 아 글쎄, 그대로 앉아 있는지 아닌지 난 다 잊어버렸는데, 그대로 가 앉아 있어? 널 보니 그 줄을 알겠는데.
요즘 한국에도 저 젊은 청년 남녀들이 문제입니다. 엄마 아빠들이 아들은 좀 괜찮지만, 딸들 가진 집안은 걱정이 태산 같지 않아요? 엄마든 아빠든 딸이 데이트하는 남자가 없으면 걱정하고 야단하고 다닌다구요. 이런 망국지살(亡國之煞). 이놈의 미국…. 미국에 대해서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하고 지금 그러지 않아요? 그것 따라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 하는지 알겠지요? 「예」 그래 여러분에게 데이트하라고 내가 그러던가요? 「아닙니다」 들어 봤어요, 안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여기 남자들은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습니다」 데이트가 뭐예요, 데이트가? 「만나는 것」 응, 뭐요 데이트가? 「만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는 거야? 손목 잡고 잡아당기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이러면서 다니다는 거라구요.
그게 망국지풍(亡國之風)입니다. 망국지풍이예요. 그런 나라는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망한 것은 문화배경이 나빠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남녀의 생활이 문란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망해가는 것도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에 돈이 없고, 능력이 없고, 기술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세계에서 선진국으로서의 당당한 권위를 갖췄지만 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뭐냐 하면, 미래의 소망을 제시해 그 나라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왜? 자기생활을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나라를 이끌겠어요? 그건 이론이 안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망한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되어 가는 모든 길을 막고 그랬습니다. 이 사악된 세상을 가려 가기에 얼마나 시끄러워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압니다. 얼마나 고충이 많은지 말이예요.
아가씨가 얌전하게 여기 통일교인 돼 가지고 말을 안 하고 다니게 되면 도깨비 같은 남자들이 자꾸 달라붙게 돼 있습니다. 그게 밤에도 생겨나고 낮에도 생겨나서 못살 지경 된 사람 많아요. 그렇다구요. 그것이 정서적으로 그렇습니다. 완전한 하늘 뜻 가운데 보면, 그가 하늘편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편은 반드시 끌려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개척전도를 전부 다 처녀들이 했습니다. 10대 처녀들이 나가서 전도를 하게 되면 전부 그 애가 보고 싶어서 오는 거예요. 그게 매력입니다. 큰 투나잡이할 때의 밑감과 같이, 냄새나는 밑감 찾아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어떤 매력이 있다구요. 그렇지마는 아무리 그래도 아랑곳없어요. 동서남북으로 굴리더라도, 어떤 남자도 그 애들을 맘대로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우리 엄마 있어요, 없어요? 미안합니다. (웃음)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키스 금지를 명령했습니다. 만약 선생님에게 키스하라고 명령을 내렸으면 아마 이걸 물어뜯어 갔을 것입니다. (웃음) 아이고, 이놈의 남자 언제 다시 키스하겠나 해 가지고…. 피라도, 피를 내고 물어뜯어 가려고 했을 겁니다. 키스 명령을 하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만큼 좋다는 거예요. 키스하라면 붙들고 30분 아니라 24시간이라도 붙들고 가만히 있으려고 할 거라구요, 이 여자들이. 그러니 그거 얼마나 재수 없어요! (웃음)
그렇지 않아도 세상에도 그런 게 있습니다.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더니 말이지, 남자 여자가 서 가지고 이마를 서로 바짝 대고 있더라구요. 그래 서 있기가 좀 힘드니 하나는 코너에 떡 이렇게 기대고 있고, 하나는 떡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하고, 입을 맞대고 30분을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걸 기다려 볼 수 없어서 그렇지, 30분이 아니라 세 시간도 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그들은 정열적입니다. 여러분은 30분 아니라 30년, 300년이라도 할 수 있겠지요? (웃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30분 할 수 있나요, 300년 할 수 있나요? (웃음) `3천 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결혼시켜 줄 것입니다. 30분 안에 떨어져 나가면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 냄새와 한국 사람 냄새가 다를 것 같아요, 같을 것 같아요? 「같습니다」 응? 아,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냄새 나지요, 뭐. 그래도 사랑의 불길은 그 냄새를 몰라요. 사랑하는 남편, 아까 발구린내를 얘기했지만, 사랑하게 되면 발끝을 혓바닥을 대고 빤다고 해도 좋다는 거예요. 누가? 색시가…. (웃음) 이 쌍년! 왜 `으이' 해? (웃음) 그런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자 우리 남자들, 발구린내 나는 발을 빠는 그런 색시를 얻겠어요, 안 빠는 색시를 얻겠어요? 「빠는 색시 얻겠습니다」 (웃음) 빠는 색시 얻겠다고? 「예」 (웃음) 아아, 내 어머니가 어쩐 줄 알아요? 동생이 어렸을 적에 병이 났어요. 마마, 마마병 있지요? 그게 열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열을 전부 다 내뿜어야 되는데, 뿜지 않고 그러다 하나 갔다구요. 그때 어머니가 동생의 똥맛이 쓰면 살고 쓰지 않으면 죽는다나…. 똥맛을 보더라구요.
여러분, 무슨 얘긴지 모르겠지요? 여러분, 어머니 심정 모르지요? 여자라도 모르겠지요? 그런 말 들으면 입을 다 찡그려요? 아닙니다. 그게 당연한 것입니다. 사랑은 그래서 전부 커버되는 거예요. 그래 사는 겁니다.
사실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잘났다고 해도 가 보면 눈 둘이고, 코 하나고, 요거 요거 요것밖에 더 있어요? 이것 네 가지를 들여다보면서 일생 동안 살려고 하니 그게 얼마나 지옥입니까? 잘생겼다는 여자라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실례예요. 나 보고 살아 달라고 하면서, 딴 데 가면 땡깡부리고, 탈선하면 큰 사고 난다고 하는 그런 말 하는 여자들 보면 얼마나 남자가 불쌍해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그것 들여다보고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니 그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것 싫다고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두 번만 봐도 싫은 건 싫은 건데, 일생 동안 그것만 보고 살라구요? 그것도 가만히 순하게 있는 게 아니라, 앵앵거리고 바가지까지 긁습니다. 여자들이 바가지 긁지 않아요? 요래도 빼쭉 저래도 빼쭉, 삐쭉 빼쭉 그래 가지고 얼마나 사고가 많아요? (웃음)
자, 그러니까 남자를 동정해야 되겠지요? 「예」 알겠지, 이제 시집가느니만큼 동정할 줄 알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갈 생각하기 전에는 자기 동정만 하지만 이제 시집갈 때 되면 남을 동정할 줄 알고 담을 넘겨다 스윽 보는 거예요. 담을 넘겨다보게 되면 눈이 버뜩버뜩 이런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본 사람은 여기 참석 해요. 안 그래 봤어요? 그래 본 사람 손들어 봐요. 부끄러워 못 들겠지….
봐요! 나를 보라구요. 말 같은 총각 녀석 서넛이 꺼떡꺼떡 오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희희덕거리며 가다가도, 얌전히 싹싹싹 자태를 이렇게 하고 가지만 벌써 언제 다 측정했는지,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하는 걸 여자들은 평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남자들은 킥킥킥 하다가 어떤 여자가 지나갔는지도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측정감각이 빠르다구요. 새침해 가지고 언제 캐치했는지 `세 놈 중에서 가운데 놈이 제일 났구만' 그러면서 탁 찍는 겁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대답 좀 솔직히 하라야! 「그렇습니다」 솔직한 얘기를 해야 결혼을 진지하게 해주고 싶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덮어놓고 아무렇게나 해줄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안 그러면 때려죽일 거야, 쌍것들! (웃음)
선생님은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겠습니다」 「했겠습니다」 (웃음) 맞춰 봐요.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습니다」 난 연애할 줄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연애하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여자겠어요, 남자겠어요? 「여자요」 남자지, 남자! (웃음) 남자지! 그래 선생님이 그 여자들을 좋아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복귀역사 다 팔아먹었겠지요.
선생님이 이 길 갈 때까지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가 원수예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가 원수라구요. 그러니 여자에 대한 것을 완전히 무의 세계로 돌릴 수 있는 자격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영계에 대한 기도를 해도 여자가 나와 유인합니다. 얼마나 미인들인지 몰라요. 미인들로 이루어진 군대가 척 박자에 맞추어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 꽃을 들고 화려한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그렇게 왁자 왁자 왁자 하면서 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오면서 점점점점 한 줄이 돼 가지고 나중에 올 때는 딱 한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가 굉장한 미인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거기서 발가벗고 싹 와서 안기려고 한다구요. 안 안기면 뒤로 등을 타고 오릅니다. 그게 싫겠어요, 좋겠어요? 어디 좋겠어요, 싫겠어요? 남자들이라면? 「좋아요」 너희들은 남자 못 돼 봤지? 선생님은 그때 좋아했겠어요, 기분 나빠했겠어요? 「나빠했겠습니다」 그거 좋아했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요놈의 간나, 가랑이를 찢어버려야 되겠다'며 별의별 싸움을 다 합니다.
그다음에는 실제로 그렇게 나타납니다. 그런 일이 있다 할 땐 벌써 며칠 후에는 실제로 그런 여자가 딱 나타납니다. 본 여자가 나타난다구요. 나타나 가지고는 그저 뭐 사정을 해요. 아, 선생님 혼자 사는 방에 여자가 벗고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찾지 못해요. 미인 백 명 가운데 자기가 벌거벗고 혼자 누워 있더라도 남자의 생식기가 동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 자리까지도 수양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나님이 얼마만한 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의 품에 넘겨 주고 손을 잡아 주며 사랑하라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알겠어요? 「예」
그게 누구냐? 사탄입니다. 사탄은 해와의 간부(姦夫)입니다. 안 그래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가 수천년 동안 와서 참소하더라도 그것을 조금도 싫은 표정 안 하고 지금까지 참된 주인 노릇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한 중심을 키워 낼 때까지는 누구든 불평을 하든지, 그것을 반대하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천사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천사장, 죄지었던 천사장이 하는 말이 `나는 타락해서 악마라는 악명을 가진 존재가 되었지마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야 나 같을 수 있소? 그건 천리원칙의 본연의 세계의 원형이정의 자리, 원리원칙의 자리에 있어야 될 게 아니요? '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한몸이 될 때까지는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야 할 원리가 있지 않소? 나를 사랑치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들여보낼 수 없지 않소?' 하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 했으니만큼 그대로 행해야 돼요. 거기에 지금 걸려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응? 「예」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아담의 자리에,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에 있다 한다면 그 아담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물론 해와도 사랑해야지만, 그다음에 누구까지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까지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종교세계에 나온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건 아담만이 아닙니다. 더더구나 하나님은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 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졌기 때문에 악마까지도 복귀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채찍을 가지고 복귀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결혼해서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 할 때에 그 남편을 원수에게 갖다 안겨 주며 `사랑하라' 하며 복 빌어 줄 수 있어요? 그 문전에 지키고 앉아서 `오, 하늘 아버지께서 복을 주소서' 그럴 수 있느냐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끝날의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돼 있습니다. 요즘 그래서 못된 여자들이 자기 본 남편 두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바람을 피우면서 두 남자 이상 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돌아가긴 가야 되는데 그들은 헛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남편을 버리고서라도 하늘의 신랑을 찾아가는 것이 메시아를 만나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메시아가 뭡니까? 메시아를 만나려면 자기 남편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기독교로 보게 되면 신랑 되신 주님이라 합니다. 안 그래요? 신랑 된 주님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래 주님이 오게 되면 그때 남편을 모시고 가겠다고 하나요? 남편을 떼어버리고 가야 된다는 겁니다. 자기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아들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라를 갖춰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되면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엔 악마를 대해 가지고 용서할 필요 없어요. 그건 법이 허락치 않습니다. 그러나 탕감시대가 끝나기 전까지는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기독교는 원수 개인을 생각하지요?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원수나라를 생각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미국 가서 싸우게 될 때 어떻게 한 줄 압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지간입니다.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그래요. 그 4대 나라 사람들이 선발대가 돼 가지고 망하는 미국을 살린 거예요.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한 거예요.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 가서 재건되어지는 그곳에 비로소 악마가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 「예」
그 말이 뭐냐? 여러분들이 일본으로 시집가거들랑 일본 사람 이상 일본을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일본 시어머니 시아버지, 또는 시누이 동생 뭐뭐 사돈의 팔촌 그 어느누구보다도 일본을 더 사랑해야 한다구요. 그 문화를 더 사랑한다는 마음, 그게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일본 사람들은 자기 나라만 이끌지만 나는 세계와 하늘나라까지 이끌어 간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수난의 씨는 더 깊이 뻗어가는 겁니다. 그래 파고 파서 이치를 알아 가지고 그들이 잘못된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시집보내는 딸들을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교육하고 있는 겁니다. 잘 들으라구요.
또 남자들은, 남자들은 반대입니다. 일본 남자들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와 가지고 원수의 나라 사람을 자기 나라 천황 이상 사랑해야 돼요. 물론 그렇지…. 그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엇바꾼 상대적 터전의 뿌리를 가리지 않고서는 두 생명체가 여기서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일본 사람이 안 되고 망할 일본 사람, 망할 한국 사람으로 남아지지 않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뿌리 깊은 데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안 맞는다고 꼬리졌겠어요, 안 졌겠어요? 아이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할 것 없이 다 마음에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마음 맞을 게 뭐예요, 말도 모르는데. 말도 모르니 얼마나 천대받겠어요? 그래도 천대받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천대받는 데에 있어서는 참소하는 사람 이상 했다 할 때는 거기에 깊은 뿌리가 박힌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집안이 삥 한 바퀴 돌게 될때에는 여러분들이 뿌리가 돼 가지고 돌게 됩니다. 삥 집안이 돌아서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그들이 돌고 돌아야 됩니다. 그래 일본이 새로운 일본으로 태어나고, 망할 한국이 새로운 한국으로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시집가는 집이 단 집이 아닙니다. 시고 맵고 짜고 시금털털하기 때문에 시집이라고 했다구요. (웃음) 무슨 집? 「시집」 시집, 시다 이거예요. 시면 벌써 얼굴이 이러지요? 이빨은 먹어야겠으니 나가려고 하고 머리는 시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이빨은 내미는데…. 먹긴 먹어야 되겠거든요. (웃음) 그거 다 박자에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빨까지 들어가면 못 사는 거지요? 나가기 때문에…. 그거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이라는 말은 오늘날 이와 같은 딸의 원수나라입니다. 딸로 태어났는데 그 원수 나라의 대장의 아들한테 시집가는 그 마음이 얼마나 착잡할까! 그것을 넘어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두 밭을 터로 삼아 자기 사랑의 뿌리를 내려 흡수 발전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통일가의 소망이요, 국가를 넘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여러분, 운명이 뭔지 알아요? 「예」 팔자와는 다릅니다. 운명의 길은 안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팔자는 고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운명길은 못 고친다 이겁니다. 더 나아가서는 숙명길입니다. 숙명은 절대적이예요. 가령 아무개 딸이 `나 아무개 딸 안 할래' 할 수 있어요? 그건 숙명이예요. 절대 못 고치는 것입니다.
그래 운명길을 거쳐서 숙명의 도리를 심으려는 하늘의 뜻이 이런 줄 알고 부디 이런 것을 잘…. 생애의 뒷동산 앞에 사연 많은 그런 나무들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대목으로 남겨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존경받는 귀신들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 말을 듣고서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좋은 남자를 얻어야 되겠어요, 못된 남자를 얻어야 되겠어요? 「좋은 남자요」 (웃음)
지금의 때는 교차되어야 됩니다. 교차되어야 돼요. 그래 교차될 때에는 왼쪽에 있던 사람이 바른쪽으로 가야 되고, 바른쪽에 있던 사람이 왼쪽에 가야 된다구요. 교차시대입니다. 이걸 만약에 누가 막아 가지고 교차시켜 놓지 않으면 바른쪽은 안 생겨납니다. 사탄세계의 일방통행으로 나가다가는 일본에 옳은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요. 누가 막아야 돼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됩니다. 강하게 휙 걸게 될 때에 이 앞날의 세계에는 바른쪽 나라의 세계가 생겨나지만, 이 왼쪽 세계는 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넘어가면 전체가 이 나라로 가는 거라구요. 거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우리는 사랑의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왼쪽 변을 막으므로 말미암아 오른편 세계가 생겨나기 위한 작전을 했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걸 막아야 되겠지요? 교차시켜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교차시키지 않으면 이건 일방통행입니다. 영원이 아니야. 그러니 세계를 대표해서 세계의 흐름에 비수를 대어 가지고 사랑의 전통으로 휙 갈라치우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길을 가는 우리 세계에서 새로운 올림픽 세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 만들어 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 내야 되겠어요? 「만들어 내야 됩니다」 교차시켜야 됩니다. 교차 안 하면 앞으로 큰일납니다. 선후가 교차해야 돼요. 교차시기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던 반대로 서구사회가 그렇듯이, 한국의 경제문제에 일본이 지금 큰일났어요. 일본 사람 중에 아는 사람들은 한국한테 진다고 하고 있는데, 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 못 당해요. 무역이든 뭐든 외교문제에 못 당한다구요. 못 당합니다. 번호가 달라요. 몽땅 하려고 하지 조금은 안 하려고 해요. 선생님 닮아서. (웃음)
자, 그러니 이것을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 「교차시켜야 됩니다」 안 시키는 날에는 영원히 하늘나라가 안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반대를 하지요. 반대하느라고 불이 날 거예요.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질 겁니다. `이놈의 간나 집안 망쳐!' 할 거예요. 집안 망치려고 왔지요. 교차되어야 한다구요. 그때는 교차해야 돼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교차하기 위해서 그 한국이 쫓아내니 미국에까지 가서 교차해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서구문명을 교차시켰어요. 서구문명이 앞서지 않았어요. 아시아문명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결혼에서부터 타락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교차시킨 것을 정상적인 사랑을 세워서 교차시켜 가지고 재어시켜 이걸 부정으로 부인해 버릴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새로운 출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세계 통일왕국의 출범과 더불어 그 내용을 발표했으니 `이제 이런 일본 나라를 누가 더 사랑하나 보자' 하고, 일본 국민을 한국 며느리, 딸들이 와 가지고 `당신의 며느리하고 딸이 나 이상 사랑하나 보자' 하고, 또 `일본 원수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는 한국의 아들딸 며느리 사위가 나 이상 사랑하나 보자' 하는 데서는 우리 일본 사람이 이기고, 한국 사람이 이겨야지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교차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의 나라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일본과 한국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거기서부터 통일의 나라가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중국을 브레이크 걸고, 소련을 브레이크 걸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세계는 우리 세계로 되는 시점이 눈앞에 다가왔다구요. 그러니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 「시켜야 됩니다」
그래 나라를 표준해서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개인을 표준해서 교차시켜야 되겠나요? 「나라요」 개인을 표준해서 교차시켰다가는 가정적 표준이 남게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표준이 남게 돼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하늘의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아 나라 나라를 전부 교차시키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 세계가 찾아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세계에서 살래요, 우리 세계에서 일할래요? 어떤 거예요? 「일하겠습니다」 살고 일할래요, 일하고 살래요? 「일하면서 살겠습니다」 일하면서 사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일하는데 이 땅이 환영해야 돼요. 공기가 환영해야 돼요. 일월성신이 환영해야 돼요. 하나님이 환영하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통일교회 전체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교체시대 환영해요? 「예」 교체시대 환영하는 사람 두 손 들어요. 어디 보자. 그래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면 옆에서 때려죽여. (웃음) 그건 악마예요. 그건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한국 여자들은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할래요? 답변해 봐요. 「일본 사람요」 일본 뭐? 「남자」 어떤 남자? 나와 같이 일본을 버리겠다고 하는 남자. 일본을 버리고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한국에 오려고 하는 남자. 그렇게 돼 있지요? 「예」 그렇게 되면 한국 사람보다 낫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은 거예요. 저거 언제 교차하겠나요? 똥구덩이 같은 거 생각해 봐요. 교차하게 딱 들려 가지고 `나 잡아가소' 하면 하나님이 싹 받으면 공중에 떠올라 한 바퀴 딱 뒤집어질 텐데 이 땅에 뿌리박고 있다가는 언제 빼 가지고 뒤집어 박아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은 어떤 사람하고 결혼할래요? 「일본 남자요」 일본의 어떤 남자? 「일본을 버리고 올 남자요」 생기기는 못 생겼어도 통일교 패들? 「맞습니다」 (웃음) 또, 한국 남자들은 어떤 여자들하고 결혼할래요? 「일본 여자요」 왜? 어째서? 「예뻐서요」 한국 여자는 어떻게 하고? 「엇바꿔요」 바꾸는 겁니다. 엇바꾸는 거예요. 내가 맞을 여자는 일본에 주고, 일본 남자가 맞을 일본 여자는 내가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까워요! 얼마나 가까우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이제 여러분 집안에서 싸움을 하게 될 때 `아이구, 속이 상해!' 할지 모르지만 일본 사람이 여러분 대신 복받으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편에 많은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더럽히면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하늘땅에 무릎을 꿇고 부디부디 싸움하지 말고 원수시하지 말라고 기도하고 있는 선조가 있고 일본 나라가 있고 한국 나라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멘」
이놈의 자식들, 나중에 그런 말만 있어 봐라. 앞으로 그런 말을 남기는 사람은, 여기 장대 같은 것 많지? 여기에 매달 한 사람씩 거꾸로 꿰어 매다는 기념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정하면 하는 거지요 뭐. 그래, 정해요? 「예」 정하면 진짜 하는 거야. (웃음) 그건 그때 가서 보기로 하구요. 아직까지 짝도 결정 안 됐는데 그걸 정해 놓으면 다 도망가지 않아? 「아닙니다」
한국은 무슨 국가라구요? 「아담국가입니다」 일본은 무슨 국가라구요? 「해와국가요」 `아담'은 말이예요. `아―, 담이 높다'라는 뜻이예요. (웃음) 그래 한국에서는 담이 높아서 못 넘어간다구요. 이제는 담을 헐어야 돼요. 이제는 평담이 되어야 돼요. 중국 공산당 주석 이름이 등소평이지요? 등소평이 아니라 등대평이 되어야 돼요. 등소평이면 어떻게 돼요? 등대평이 되어야지. (웃음) 높이 올라가 커 가지고 평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중국 같은 데에서…. `야 천사장이 그걸 알고 있구만. 아담이 갈 수 있는 등대평을 본따서 등소평이라고 한 걸 보면, 그래야지요! 아래에 있으니까 소평이지요. 소평이는 대평이가 나올 때는 모셔야 돼요. 그건 메시아가 오면 모시라는 거라구요. 중국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구요. (박수)
자, 이제부터 사진 가지고 결혼해 주려는데 오늘은 기록을 깨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볼 수 없고, 여자는 남자를 볼 수 없어요. 왜? 선생님은 남자도 되고 여자도 돼요. 선생님 믿고…. 복귀시대에 있어서 그 주인이 누구냐면, 여자의 주인도 나고 남자의 주인도 나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나밖에 남자를 보지 못하고, 남자들은 나밖에 여자를 볼 수 없다구요. 여자라고 뭐, 그거 영적이예요. 너희들은 실체적이이까 보이면 되나요? 상대들은 영적이예요, 한 단계 높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사진 만난 것을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맞기 위해 6천 년 동안 준비하고 `아, 주여 오시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하라구요. 여러분 승도 할머니 간절히 기도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 허리가 끊어져 나가리만큼 `간―'이 10년도 간다고. `절' 자가 500년 후에 들릴지 몰라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는, 그렇게 바랐던 소원의 때를 맞는 거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선해요. 사고가 난다구요. 그러면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이걸 협박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에 가 봐요. 영계를 모르니까 그렇지 이보다 더 무서운 배후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걸 다 알기에 선생님이 고독단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선생님을 존경해야지요? 「예」 그건 전부 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예요. 상관도 없는 이 패들. 아이구, 새새끼들은 만지면 곱기나 하지요. 빽 하면 꽥 하고 그러지 말라고나 하지 이건 그래도 눈을 이러고 말이야. 아주 꼴불견 패들이야.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시작하자구. 응? 「예」 (박수)
이 불들 끄라구. 비디오 조명등 불들 좀 끄라구. 이젠 사진 다 찍었지? 전부 끄라구. 이제 꺼도 괜찮아.
나이 많은 사람을 먼저 결정할까요, 나이 어린 사람을 먼저 결정할까요? 「나이 많은 사람요」 나이 많은 사람? 「예」 몇 살서부터? (여러 가지로 대답함) 그러면 남자 나이 많은 사람은 여자 젊은 사람하고 하고, (웃음) 그렇게 하면 제일 공평할 것 아니예요? (폭소) 또, 여자 나이 많은 사람은 남자 젊은 사람하고…. 나이 많은 여자는 늙은 것만 해도 처량한데 남편마저 늙은 사람을 맞이해야 돼요? (웃음) 나이 많은 여자는 젊은 남자. (웃음) 아, 여러분들이 원하면 그렇게 하면 제일 좋잖아요? 남자는 나이 많은 순서대로 40세, 39세, 38세…. 이렇게 22세까지 쭉 서고, 여자는 거꾸로 여기서부터 40세부터 쭉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 앞으로 가 잡아!' 하면 되는 거지 뭐. (웃음. 박수)
그래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조화가 붙어다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는 건 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런 것 알지요? 「예」 이번에 통일국개천일을 선포하고 `통일교회 복귀섭리 전환시기가 왔다!'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좋은 때를 맞이했으니,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을 해원하는 거예요. 감사하는 마음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알지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동화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원하는 것이 안 이루어지는 게 없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그런 경지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갖고 사니 내가 원하는 걸 하나님이 너무 잘 알아요, 나보다 더. 원하는 걸 기도할 필요도 없어요. 난 원하는 건 기도 한마디도 안 해요. 안 하지만 벌써 때가 알아요. 무슨 때가 왔다 하게 되면 `오늘 내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 여기 싹 건너뜁니다. 저 이렇게 갑니다' 하면 그 한마디로 넘어 서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이루어 나가요. 이렇게 깊은 골을 두고 하는 게 아니예요. 한 발짝 사이로 가는…. 그러니 기도를 안 해요. 큰 공장을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돈이 필요해도 기도 안 해요.
거기 문 좀 열자구요. 열렸어요? 「예」 옆의 문 다 열고 옆에 있는 짐짝 다 머리에 이어요. (웃음) 그렇지 않으려면 내려놓고 궁둥이에 깔고 앉아요. 자기 축복받을 때 편리하게. 그래야 얼굴이 잘 보이니까 말이예요. 좋은 상대 빼줄 테니 깔고 앉아요. 여기는 왜 아직 열지 않아요? 밖에 다 열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더운가, 방이 나빠서 더운가? 「사람이 많아서요」 날이 더워서 더운가? 아랫채는 선선하던데 거 땀나누만.
자, 조용! 오늘 생일인 사람 손들어 봐요. (박수)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어요? 「여기 있습니다」 (박수) 앉아요. 앉아. 누가 누군지 알겠어? 누구야? 손들어 봐. 너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남자)」 넌? 「한국 사람입니다(여자)」나오라구. (환호. 박수) 왜 웃어? 어머니 아버님도 생일이 같잖아. 「여기 또 있습니다」 그 녀석은 가짜인지 몰라. 지금 나온 녀석은 가짜인지 모르니까 안 믿어요. 나 못 봤다구. 너 몇 살이야? 「서른 둘」 나와. 나와.
왜 이렇게 떠들어? (웃음) 떠들면 내가 내려간다구. 내려가서 서울에 가서 중국요리나 먹고 며칠 후에 오고 싶을 때 온다구. 어디 보자구. 안경 벗어. 아이구, 미인이구나! 몇 살이야? 「스물 여덟입니다」 너는 몇 살? 「서른 둘」 자! (환호. 박수) 잘 맞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결정된 사람은 둘이서 저기 가서 선생님이 어디 있든지 뒷모습을 보든지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여기 나오지 말고. 방해가 많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정하면 또 그렇게 하는 것 아니야? 알겠어요?
아! 미인들 많다. (웃음) 이봐. 미인들 많잖아? 얼마나 얼마나 잘생겼어!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일본에 가서 장가가겠다고 별의별 짓 다해서 전국 돌아다녀도 한 여자도 잡아올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다 잡아다 놓고 맺어 주니, 호박이 어떻게 굴러왔다고? 넝쿨째로 굴러왔다는 거야. 생활수준으로 보나 뭐로 보나 한국보다 낫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국에 태어났으니 말이지 일본 사람이 한국 생각이나 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예」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여기 일화에 처음 와 본 사람들. 이게 누구 공장인가요? 「아버님 공장입니다」 아버님 공장인데 아버님 공장에 한 번도 안 와 보고 뭐예요? 여기가 뭐하는 곳이예요? 「맥콜 만드는 곳입니다」 맥콜 팔아 봤어요? 「예」 이제 여러분은 결혼하면 3년, 3년 반 동안은 집에도 못 들어가요. 맥콜만 먹고 맥콜 이고 다니다가 맥콜 베개를 하고 맥콜을 깔고 자야 되겠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할래요? 「예」 (이후 일본어로 7분여 동안 말씀하심)
지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여기에는 동남(동정남) 동녀(동정녀), 순정을 가진 남자 여자들이 모여 있다 이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그들은 그들끼리 맺어 줘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런데 그 외에 똥개 같은 것들이 많다구요. 사탄이 전부…. 잡동사니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을 논하기 시작했다가는…. (누가 선풍기를 틀어 드림) 그거. 안 된다구요. 저 멀리 갖다가 전체에게 돌리라구. 그것을 논하기 시작했다가는 결혼이라는 표제를 내걸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헌법이 선포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잘 알더라도 그것이 발표되어 절대적 기준이 성립되지 않았을 때에는 그것을 묵인해도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축복이 가능하지만 그것을 이러고 저러고 말하겠다는 입장에 설 때에는 결혼이라는, 축복이라는 말을 못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응? 「예」
그러니까 오늘부터 지난 모든 것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잊어버리지는 않지만 용서해 주는 겁니다. 용서해 주는 아량을 갖는 거예요. 그 대신, 그런 과거가 있거들랑 앞으로 자기 남편을 3배 5배 사랑하겠다는 마음, 더 나아가서는 10배 100배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남자들에게 끌려가서 당한 사람 등 별의별 사연들이 다 있을 거라구요. 그러나 그걸 묻지 말자구요. 그 대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 또 남자들이 있을 거예요. 돌아다니면서 냄새 피운 녀석들이 있을 거예요. 사탄의 종이 되어 가지고 사망의 똥막대기가 되어 가지고 더럽힌 놀음을 했지만 이제 뜻앞에 있어서의 축복을 받는 데에는 자기 스스로 그의 몇천 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고, 어버이가 되겠다고 하여 하늘이 찾아와 상을 주고 찬양할 수 있는 표본을 남기겠다고, 충성된 남편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거 큰일이예요. 이것 청산할 일이 큰일이라구요. 이걸 청산하기 전에는 한 쌍도 결혼할 수 없어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이 길을 지키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선생님도 과거에 따라다니는 여자들이 참 많았어요. 나는 그런 길을 안 가려고 하는데 그러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극장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아줌마들이 선생님 손을 잡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잡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어떻게 하겠노? `이거 뭐야? 아줌마가 왜 남의 총각 손을 잡아?' 그러면 `나도 모르게 잡았는데요' 해요. 대개 그런다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일본에 가 있을 때에도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자기 절개를 존중시하는 사나이예요. 역사적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터전 위에 하늘이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전통적 혈통적 기본을 정착시켰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로부터 흘러 나오는 생명의 핏줄을 더럽히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악당보다 더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장성급 부모의 몸을 버렸지만 이 시대에 완성급 부모의 몸을 버리면 사탄이가 사탄시하는 무서운 영원한 세계의 원칙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자중하면서 자기 갈 길을 아내와 더불어 터놓고 협력해서 가려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이 부부가 되게 되면 부부가 된 그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 것이기 전에 참부모의 것이예요. 참부모의 것이기 전에 하나님 것이예요. 왜? 그렇게 시작한 거예요.
내가 이번에 들어와서 얘기했지만, 여기 처음 온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이거 좀 치우라구, 돌리라구, 왔다갔다하게. (선풍기를 가리키시며) 나는 그것이 싫다구, 머리가 아프다구. 앞에는 덥고 그러면 머리가 아프다구요. 그걸 더 왔다갔다하게 하라구. 알겠어? 회전하게 해요.
하나님은 뭐라구요? 「종적인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분이 창조주예요.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했어요. 피조물을 죄인 취급했어요. 그러나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면 종적인 사랑만 가지고는 이건 한 점밖에 안 돼요. 한 점밖에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분이 새끼를 치더라도 길게 한 줄밖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는 거예요.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누구냐 하면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예요.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고, 한 분은 피조물의,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무슨 부모의 자리에? 「몸적인 자리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어요. 이와 같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걸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을 자유롭게 닮게 하기 위해서 `종적인 나'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예」 마음이 뭐냐? 지금까지 마음을 몰랐어요. 불교에서도 마음을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마음을 알아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서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전후의 사랑, 구형적인 이상을 그려야만 동서남북으로 통하는 힘의 소모가 없고,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하지 나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상충이 없다는 거지요.
이 거리가 다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가든 이렇게 가든 상충이 없다는 거지요. 여기 이 핵의 자리가 중앙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복판에 들어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리에서 말하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는 데에는 중심부가 생겨나기 마련인 것이다 이겁니다. 그 중심부는 핵이예요. 핵이 오래 갈 수 있는 영원한 핵이 되면 부처는 영원한 부처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인데 그 절대적인 하나님이 최고로 좋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핵의 자리에 서 있는 그 사랑은 영원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는 거예요. 그 영원한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지음받으니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개념을 이론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여러분?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 말하는 것을? 「예!」
영생이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영생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이었으니 이것이 종적 횡적으로 끊을 수 없는 두…. 이것이 묶어진 그 핵의 자리에 있어서 사랑이 자리를 잡아야 할 내용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영생하니 그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아담 해와도 영생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인간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돼요. 응? 「예」
여러분의 마음은 벌써 본래의 하나님의 참사랑이 수직이 돼 있고, 타락하지 않으면 이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은 수평선에서 언제나 각도가 맞게 돼 있어요. 이것을 딱 붙여 놓으면 가를 자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자리에 결탁해서 하나된 것을 누가 뗄 수 있겠어요? 하나님나마도 그 사랑을 숭배하는 거예요. 참부모나마도 그 사랑에 지배를 받으려 하는 거예요. 사랑을 지배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창조한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이냐? 그 사랑을 창조한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은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만약에 사랑을 90퍼센트만 투입했다면 10퍼센트는 남아 있기 때문에 10퍼센트가 남아진 그 사랑에 인간은 감사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지요? 결혼해서 살게 된다면, 남편한테 한마디만 들어도 말이예요, `앵' 하고 싶어요. `진짜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만' 할 때는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우리 타락한 인간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인간이 안 그렇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잘 아셨기 때문에 당신에게 있는 귀한 생명 재산 모든 것을 다 투입한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짓는데 100퍼센트 투입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그날부터 `나는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너희들을 위해서 산다. 내가 있는 것은 너희들을 좋게 하기 위해서 있다' 하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는 그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좋은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하는 거기에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출발과 과정과 목적점을 통해야 돼요. 목적이 여기 거꾸로 가면 목적을 통하고 과정을 통해 거쳐가야 되고 말이예요, 여기서 나오려면 여기 나와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열매돼 가지고 돌아 들어가야 되고, 이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참사랑의 열매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열매를 이룬 그 자리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던 시작의 자리예요. 그런 자리에 선 자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하나님의 진액을 완전히 받아 가진 완전한 결실이 돼 가지고 미래의 존재로서 바쳐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창조한 것은 하나님 때문에 짓지 않았다 아담 해와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왜? 사랑은 나에게서 오지 않아요. 상대로부터 오니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참부모가 그 사랑 앞에 주관받으려고 한 그 위치라는 것은 보다 높은 절대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보다 높은 사랑의 이상적 절대가치기준을 흠모하면서, 자기를 백 퍼센트 영의 자리에 세우면서 상대적 입장에 백 퍼센트 투입해 가지고 제2대상은 만들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공기는 일정한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 있던 사랑을 저쪽에 투입했다는 것, 이 백 퍼센트 투입했다는 건 뭐냐 하면 여기가 완전히 진공상태가 됐다 이거예요. 진공상태가 전부 다 돼 가지고 투입하니 완전히 고기압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고기압권은 자동적으로 저기압을 통해서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원리적 이론을 세웠느냐 하면 수난법도를 장구화시키기 위해서, 운동을 장구화시키기 위해서 투입적인 사상의 개념을 먼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안 그래요?
여기에 만약에 95퍼센트…. 95퍼센트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 들어오면 90퍼센트로 삭감돼요, 또 한 바퀴 돌아 들어오면 80퍼센트로 삭감돼요. 그래, 참사랑을 투입하면 투입할 수록 그것이 출력보다도…. 출력과 입력을 볼 때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이 오늘날 과학세계의 이론이지만 사랑세계의 이론은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 이거예요.
세상은 균형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소모되는 생활권 내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이것이 없어서는 균형을 못 취하겠기 때문에 어려서도 사랑, 커서도 사랑, 사랑에서 태어나 가지고 사랑에서 먹고 사랑에서 살면서 사랑의 길을 가다가 사랑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 이런 얘기를 알아듣는지 모르겠구만.
그래서 통일교회의 위하라는 철학, 위함의 철학의 논리라는 것은 나타난 현상이 아니예요.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그러면 통일원리를 어디서 자아내느냐, 통일의 원리를? 이 세상이 통일되려면 어떻게 통일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는 개념이 시작되는 데는 절대 통일이 없어요. 상대를 위해서 움직이게끔 지어 놓은 이 세상에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겠다고 주장하는 것이 악마예요.
악마의 그 혈통을 받아 가지고 그러한 세계를 버리고 개인주의에 떨어져 가지고 향락으로부터 영원한 천국이상을 매장해 버리는 놀음이 현실, 20세기의 종단문화권세계(終端文化圈世界)예요. 이것을 박차고 사랑할 수 있는 부활의 길은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의 세계를 향하여 능력을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세계를 나에게 주지 않고 세계를 넘어서 무한한 가치의 상대권에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그 투입된 상대적 가치가 나를 향하여 자연히 순환하게 될 때 내 가치도 평준돼 가지고 영원 존속한다는 그 이론 밑에서만이 통일이론의 발발이, 시작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논리를 세워 줘야…. 여러분들 결혼하지요? 결혼하면 남자나 여자나 제일 찾아가는 것이 뭐이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참부모님 사랑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어느 면을 통해 가지고?
참된 플러스는 참된 마이너스를 창조한다고 했지요, 원리에? 참된 플러스는 참된 마이너스를 창조해요. 그거 어떻게 창조하느냐? 완전 투입해서. 완전 투입하는 날에는 상대가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그런 원칙에서 여러분들 부부가 결혼생활을 이제 하면서 생각하기를…. 하나님을, 선생님을 누가 먼저, 선생님의 사랑을 누가 먼저 받느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자는 내가 먼저 받겠다고,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큰일나요, 남자는 내가 먼저 받아야지 이런 개념을 가졌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하나님편은 그것이 아니예요. 둘의 창조적 이상은 하나님이 투입하는 것을 서로 위할 수 있는 개념에 출발했는데…. 여러분들이 자기를 위하는 개념을 가지면 그것은 상치되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문제가 돼요.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대하는데 나를 위해 대하는 것이 아니야. 너를 위해 대한다. 사랑을 하는 데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야. 너희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너희들 때문에 한다' 이거예요. 그 표제가, 출발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언제든지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를 주장하면 문제가 크게 되는데, 남편이 생각하기를 `아이고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으면 안 되겠다' 하고, 해와는 `아이고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그래서는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위하는 논리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고자 함은 당신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요, 요거예요, 출발점이. 내가 좋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렇게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싶은 것은 당신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아니예요. 이 위함의 철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제일 가치적인 존재로 먼저 세웠다는 개념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먼저 귀한 것을 갖겠다는 것은 해와를 기쁘게 하기 위함이요, 해와를 만족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나 자신도 찾고, 나도 완성하고…. 사랑에서 완성하지요? 해와도 완성시키고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자기 자신도 잃어버리고 해와도 잃어버리고 하나님도 영이별하는 거예요. 통일원리의 이론적 근거를 여기서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기성교회, 반대하는 그 교회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반대하는 것보다도 더 크게 위해라!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더 크게 위하는 자 앞에 천지는 굴복하지 않으면, 굴복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하늘은 땅에 처박는 거예요. 손해배상 몇 배로 물게하고 몇 배로 처박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2천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것을 통일교회가 15년 동안, 세계적으로 20년 동안 닦아 나온 것을 반대해 가지고 2천 년 동안 이거 완전히 땅에 매장해 버렸어요. 그래, 선생님은? 하늘편이예요. 위하는 편을 하나님이 옹호하기 때문에 이 사상을 받들어 가지고 만세에 권위 있는 사상을 넘고 국가체제를 넘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까지 전진할지어다―. 「아멘」 본연의 만물이 원하는…. (박수)
그 일본이 말이예요. 일본 나라도 나하고 원수지요. 일본이 얼마나 원수예요. 옛날에 일본의 천황 말이예요, 천황을 잡아 죽이자고, 그거 다 모의하고 다 그러는데 `야야, 그러지 마. 자연히 죽을 때가 오는 거야, 가만히 나둬도 죽는다. 여러분들 바빠하지 마'라고 했다구요. 일본 사람 이상 아시아를 위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대동아권을 얘기 했지요? 일본 사람 이상 아시아를 위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은 잃어버릴지라도 아시아를 찾는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위하지 않거든요. 일본을 위하라고 합니다. 두 세계로 갈라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멋진 이론이예요.
이런 상극된 면에 있어서의 두, 그 내부에서 하나는 강제로 굴복시키려고 하는데 하나는 그들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나가자 이거예요. 일본 사람보다 더 노력해라, 더 위해라. 그들이 밤에 자거든 우리는 밤에 안 자고 하게 되면 아시아세계는 내게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이 논리 가지고 세계 평화할 수 있지요. 그 외에는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찾아볼 수 있으면 내가 먼저 찾았지. 이것밖에 없어요. 그런 위함의 철학, 완전 투입의 기원을 창조의 출발로 하여서 그 출발의 이상적 모토(motto)가 된 그 모토는 사랑의 대상권이고 사랑 앞에도 하나님은 굴복하겠다고 하는 놀라운 이론적 근거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 통일 평화의 논리를 여기서 발굴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 이상 멋진 사상이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맞고 빼앗아 나왔어요.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응? 여러분들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간에 형님이 말이예요, 괜히 저 귀여운 동생을 부모가 더 사랑하지도 않는데, 같이 사랑하는데 말이야, 이거 시기하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부모가 `이놈의 자식아, 네게 있는 재산까지 빼앗아다가 동생에게 준다' 그렇게 되지요? 응? 탕감법이 적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공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서 맞는 사람은 그 환경을 지배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사탄세계에 공적인 입장에서 욕먹어라, 반대 받아라 이거예요. 그래, 반대받는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물을 전수할 수 있는 작전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알고 보니까 당장엔 손해인 것 같지만 10년 수십 년 후에는 몇십 배, 몇백 배의 선물로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여실히 증거된 것임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이상논리가 돼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그래,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했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 일본 사람들, 그 형사들 전부 다 그거 저…. 그때 일본의 그 무슨 성인가? 우마 뭐라고 그러는 성이 있지요? 그거 드문 성이예요. 요놈의 형사부장이 돼 가지고 나를 못살게 하고 수작을 하는 겁니다. 내가 가만히 두었으면 그거 다 죽는 거예요, 그거. 그 과장들 그거 내가 전부 다 방어하고 조치를 해준 거예요. 그 대가를 여러분들이 갚는 겁니다, 나한테 지금.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으로, 그들을 용서해 주고 사랑으로 그들을 해방시켰기 때문에 그 일족은 선생님에게 그 대가를 갚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위해서 모가지를 내놓고도 죽겠다고…. 이럴 수 있는 일본 국민이 생겨난 것도 거기서부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말하면 A타입으로 완전히 골로 가는 거예요. 그거 다 보내 줘 가지고 일본에 돌려보낸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여러분들이 지금,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한국에 왜 와, 한국에? 갚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40년을 지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국가적으로 갚아질 수 있는, 일본 민족을 대표한 젊은이들이 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한국을 찾아들고 피를 전부 다 이어받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시대까지 되었는데,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론적 사상체제 내에 있어서 그것이 정도를 따른 결과에 의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심어야지요. 그래서 거두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선생님이…. 뭐 일본 잘알지요. 선생님은 글도 잘쓰고 모든 것 다 잘해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일본에서. 문하생도 해보고 선생도 해보고 밥도 얻어먹어 보고 땡깡도 부려 보고, 일부러. 일본 사람들 돈 있는 사람 집에 가서 하숙해 가지고 땡깡도 부려 보고, 일부러. 이놈의 집안은 어드런 곳이냐 근본을 캐 보자, 싫다는 것도 전부 다…. 일본이 이런 나라구나.
그때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도 많이 천대했다구요.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말이예요, 문전에 들어오게 된다면, 한국 사람 여기서 나가지도 않았는데 안에 후시도(ふしと;침실)의 문을 닫아 버리고 말이예요. 인사도 안 하고 가 버리더라는 거지요. 그런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빈민군들, 일본 정부가 전부 다 개새끼처럼 개똥같이 버린 것들을 전부 다 붙안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거 이제 한국에 와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거리의 여인 거지 같은 패들 불쌍한, 쓰레기통 같은 것을 전부 사랑해 가지고 하늘로 모시고 가야 할 동족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이 일본 나라에는 열리지 않아요. 그래서 그 놀음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어렵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24시간 잠을 못 잔다고 나가 가지고….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집을 떠났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뭐라구요?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전쟁도 친 녀석, 2차대전도 친 녀석, 3차도 사상적으로 친 녀석, 공산당이 망하고….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를 두고 볼 때 누가 쳤나요? 통일교회가 쳤나요, 기성교회가 쳤나요? 「기성교회」 그래서 요전에 때가 다 왔기 때문에 `야, 이 녀석들아 치지 마!' 하는 겁니다. 이제 쳤다가는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조수가 맞섰으니 이렇게 흐르지 않아. 반대로 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이 반대로 흐를 때에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서양,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서양을 추구했지요? 서양 하게 되면 무슨 뭐 말도 전부 다 뭐 돼먹지 않은 발음을 해 가지고 영어로…. 아이구, 그거 해 가지고 뭐 별의별 말 다 쓰잖아요? 서양 숭배 괴물들이 일본 사람들이예요. 그 대신 제일 가까운 나라인 한국을 제일 미워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요전에도 그렇잖아요? 1800쌍 결혼 때에도 말이예요. `아이구, 너희들 가 가지고 흑인하고 결혼하면 했지 절대 한국 사람하고는 하지마' 했다구요, 응? 부모들이 훈시한 그런 말을 내가 다 보고를 듣고 있어요. (이후 일본어로 약간 말씀하심)
아, 아무것도 안 하고 나 쉬면 좋겠다구요. (웃음. 박수)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의 마음이, 선생님의 마음이 붕 떠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억지로 하면 좋지 않아요. 마음이 붕 떠야 여기에 척 보면 벌써 빛이 와서, 저기 누가 있구나 하는 것이 쭉 보여요. 저 먼 데에서 뺑뺑뺑뺑 하고 여기 와서 척 나타난다구요. 여기에 있는 나쁜 사람은 뺑뺑 돌아서 없어져요. 그거 없어지는 것은 나쁜 거예요.
선생님 눈이 이상하지요? 기분이 그래요, 쓱 보면. `저 간나는 안 되겠구만…'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소리 말고 따라가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이젠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되겠어요? 「예」 120점이예요? 「예」 여자들? 「예」 (박수)
아, 내가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얼마나 많이 속았는지 몰라요. (웃음) 그저 여자, 여자는 참 무서워요. 여자한테 많이 속았어요. 지금도 믿지 못해요. 내가 저 흥남 감옥에 들어갈 때 말이예요, 따르는 여자들도 많았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는 천상에서 죽거들랑 또 저 재림부활해 가지고, 회생해 가지고 몇 대를 살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소원성취를 할 여성이라고, 꽃이라면 백합화가 되고 꽃이라면 장미꽃이지 호박꽃이 아니라고, 얼마나…. 그런 여자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순진한 선생님은 그걸 백 퍼센트 믿었어요, 믿다 보니 나라가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믿는 게 죄예요, 안 믿는 게 죄예요? 「안 믿는 게 죄입니다」 안 믿는 게 죄예요. 그렇다구요. 그 사람들은 다 통일교회를 이용하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했었지만 다 가 버리고 이용당한 문선생은 의연히 남아서 천하를 대해서 호령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거 그렇지요? 그러니까 내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결혼시킬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얼굴이 돈같이 납작하고 엽전 같은 여자들은 말이예요, 거 납작하고 돈 같은 남자 만나면 그거 뭣이 되겠나요? 또 돈 같은 남자 또 납작한 여자 태어나니 그거 못 써요, 못 써. 그럴 때는 그거 반대예요, 뒤가 나오고 앞이 나오고 보기가 흉한 도끼 대가리 말이예요, 해머 대가리같이 흉한 사람…. 코도 오똑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 대신 입도 두드러져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로서는 이상하던 그 남성격이 아니예요. 80퍼센트가 아닐 거예요. 낙심되지요? 낙심돼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도 좋다는 거 80퍼센트는 망살이 붙었어요. 결혼 잘못하면 죽어요. 급살맞아요. 친구 잘못 사귀다가 차 타고 가게 되면, 감옥 가게 되면 그 감옥의 처음부터 동반자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연루자가 돼 가지고 같은 형을 살지요? 마찬가지 이치인 걸 알아야 돼요. 결혼 잘못하면 일가가 망해요, 일가가.
보면, 사람이 망운조에 들어간 사람, 내려가는 운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남자나 여자가 올라가는 운세에…. 그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수평선을 중심삼고 높이 올라가는 때와 내려가는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것은 높은 것은 놔두고 낮은 것을 갖다가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래서 합해 가지고 이것이 길게 연장되어야 된다구요. 미래에 내려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 미래라는 것은 통일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복귀섭리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관없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결혼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다 내가 두고 보니 전부 나빠요. 병신이 안 되거든…. 아들딸 보게 되면 얼굴 찌그러졌어요. 병신, 전부 다 보기가 싫어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인과원칙은 엄연한 법칙이예요. 그것을 원인과 결과를 원만하게 만들려는 게 선생님의 뜻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후손들이 잘생겨야 되겠나, 잘나야 되겠나요, 못나야 되겠나요? 「잘나야 되겠습니다」 지금 시대는 이거 못났지만 후대만은 잘나야 돼요. 그것이 조상들이 바라는 소원이고 일가를 거느리는 책임자와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소원하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망하기를 위해서 보낸 사람 없다구요. 내가 잘 알아요.
그러면 10년 후, 20년 후에, 몇십 년 뒤에 흥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5년 후에 흥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5년 후에 흥하는 사람은 한 면을 지배하고 있는 사람…. 10년 후에, 100년 후에 흥하게 된다면, 일국을 지배한다면 어느 것을 참고 기다릴 거예요? 일면을 먼저 찾을 거예요, 일국을 먼저 찾을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어떤 거예요? 일국이예요, 일국. 더 좋은 것은 오래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지금 현재 기도를 안 해요. 이 복잡한 여러분들 수천 명의 생명을 내가 책임졌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 후손들이 잘못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의도 계략에 의해서 했다가는 영계에 가 가지고 가만히 있겠나요? 조상들이 그저 횃불을 들고 데모하는 거예요. 후손들이 천추를 걸고…. 다 알아요.
그러므로 원칙을 가지고 대하는 겁니다. 원칙을 가지고 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안 하는 것은 나는 책임 안 져요. 책임지라고 해도 못 지는 거예요. 원칙으로 했을 때는 끝까지…. 여러분들이 죽고 여러분의 후손도 그 원칙을 따라갈 때는 영원을 두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입장에서 서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전례로 봐 가지고…. 자기 욕심 찾아간 사람은 뭐 다 망해요. 36가정도 그런 패들이 많아요. 내가 말은 안 하지만 말이예요. 응? 자기 욕심만 부리다가는…. 선생님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벌써 과거에 누가 뭘했던 걸 다 알아요. 절대 잊지를 않아요. 잘못하면 잘못한 것 청산지어 가지고 이런 문제에 아들딸 전부 다 축복 당시에 볼 때 전부 다 비교하는 거예요. 선별하는 거예요.
이 선생님이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기억을 하면 컴퓨터 같아요. 선생님에게 기억되는 이런 놀음,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이런…. 기억되게 되면 그건 그것으로 끝난다는 거지요. 그렇게 알고 이왕지사 할 바에는 선생님 기분좋게 해줘요, 예? 「예」 (박수)
그래서, 내가 어젯밤부터, 어젯밤부터 내가 이것을, 며칠 동안 쭉 일주일 전부터 벌써 준비해 나온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심각해요. 부모가 자식들의 배필 묶어 주는데 얼마나 심각하겠나 말이예요. 행여나 잘못될까봐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다 맡기고….
자, 눈감고 할 테니까…. 그거 생각해 봐요, 눈감고. 그래도 다 멋지게 들어맞는다고 아는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눈감고 해도. 거 눈, 손이면 손이, 선생님의 손이 선생님 손이 아니예요. 하늘이 직접 역사하는 거예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 하심) (약혼 준비하시며 정돈하심)
야, 이거 참 남자들 잘생겼다구요. (웃음) 아니예요. 일본에서 제일 우수한 잘난 남자들이예요.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가정에 운이 있어야 돼요. 한국에 가 맞는 운을 안 가지고는…. 대개 한국 사람들이예요, 이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80퍼센트가 전부 다 한국 사람이예요. 우리 존속을 찾아야지요. 그렇다구요. 뭐 이젠 뭐 일본…. 우리 조상은 한국이라구요.
말하는 사람들은 옆에서 손수건은 꺼내 가지고 입을 막아라! 여러분들이 말하게 돼 있지 않잖아요. 가만히 있어요, 죽은 듯이. 손수건들 다 꺼내 가지고 있어요. 꺼내 가지고 옆에서 얘기하거든 틀어막아요. 왜 야단들이예요?
사무 처리가…. 지금 여덟 시인데 저녁도 안 먹고 해치워야 되겠다구요. 결사적이라구요. 잔칫날엔 말이예요, 손님 찾아들면 전부 밤을 새웠다가 그 이튿날 전부 다 하고 말이야 잔치해야 돼요. 내가 맥콜 한 통씩 다 나눠 줄 께요. 「예」 괜찮아요. 2천 박스 나눠 주지요, 뭘. 나눠주어서 우리 선생님이 약혼 선물로서 이거 하나 줬는데 약혼 대상자는 영계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오지 않고 사진 대신 찾아왔으니 훌륭한 남자라고….
전부 다 일본의 대학 출신이예요. 일본의 그 동대 출신이라든가 일본의 국립대학 출신은 일본 정부가 전부 다 장관할 수 있는 그 네임 벨류가 다 붙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시집가 가지고는….
그리고 또 내가 중국 말…. 여기에 와서는 5년 동안 한국에 와 있어요. 2년 동안 여러분 집에 가서 살면서…. 먹여 줘야 돼요? 여편네가 벌어 먹여 줘야 돼요. 그 품목은 뭣이냐? 맥콜을 팔아요. 그다음엔 신문 배달, 그다음엔 소비조합, 그래서 그 생활기반 닦아 주려고 해요.
이것만 닦는 날에는 앞으로 몇십만 일본 사람들을 한국에 갖다가 결혼시키더라도 생활문제 그거 문제없다구요. 이 기반을 어떻게든지 닦아야 되겠어요. 선배들의 정신을 투입해 가지고 우리 후배들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책임을 져 가지고…. 우리의 일생을 투입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3년만 되면 넉넉히 다, 3년만 되면 넉넉히 닦게 된다고 본다구요.
신문사는 1년 반 내에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격파 못 하면 안 돼요. 「아멘」 (박수) 그래, 한일 합동이예요, 한일. 한일 합동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일본의 조상을 동원하고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서울에서 횃불을 올려 가지고 일본이 전부 다 감탄하고 한국이 감탄할 수 있는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선의의 문제예요.
그래서 김일성한테 남북 삼팔선이 열리고…. 그래 희망을 가지고 한번 해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보니까 여러분들 보면 아 이거 시기가 난다구요. 이것들 저 나 고생해 가지고 저 보기 싫은 것을 모아다가 복보따리 나눠 줄 것 생각하니까 가슴이 알알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일본 남자들, 저 대학 나오고 그런 남자를 어디 가서 잡을 것 같아요?
어디, 너 이름 뭐야? 「강영화입니다」 강영화, 누구 딸이야? 아버지 어머니 교회 나와? 「안 나옵니다」 오빠도 안 나오고? 「언니 나와요」 언니? 「예」 그 언니 축복받은 것, 그 언니 남편에 대해서 다 좋아하나? 「예」 다 좋아하겠지, 통일교회 교인 같은 남자 어디 있어? 없지? 그거 알아? 통일교회 교인 남자 같은 남자가 없다구.
그러면 너 쫓겨나지는 않겠구나? 「예, 허락받았어요」 일본 남자도 괜찮다고? 「예」 그러면 검둥이 하나 얻어 주지, 뭐. 흑인은 어때, 흑인? 흑인도 형제 아니야? 「아버님이 해주시면…」 6천 년을 갈라져 가지고 아프리카에 살다 보니 흑인이 됐지, 뭐. 종지가 다른가? 아시아 사람, 너희들보다 더 훌륭한 남자가 많은데…. 다 그렇다구. 흑인이 나쁜 거 아니라구. 정을 붙여 놓으면 흑인하고 사는 재미가 더 자극적이라구. 더 위하고, 그런 거야.
이 일본 여자들을 흑인하고 요전에 한 50쌍 해줬는데 전부 나한테 감사하다고 그러대요. 여왕같이 모셔 준다는 거예요, 일가가. 그럴 것 아니예요? 뭐 말 같은 것도 검정말이 있지요? 검정말이 말이예요, 그 저 갈색보다도 더 멋지다구요. 햇빛날 때는 반짝반짝하고 얼마나…. 윤이 나고 말이예요, 거기에 눈썹도 새까맣고 흰자들만 하얗고 그 깜박깜박하는 게 아주 예술적이예요. 그리고 뭐 여자들이 흑인하고 살면 뭐 행복에 지쳐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하나님은 색맹이예요, 하나님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색깔을 볼 줄 몰라요. 참사랑의 눈은 색맹이예요, 색맹. 알아요? 색맹 알지요, 색맹? 「예」 색맹이 뭐예요? 「색깔을 구별을 못 하는…」 색깔을 가릴 수 없는, 하나님의 눈은 색맹이예요. 하나님은 도리어 흑인들을 사랑한다구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체육의 외적인 모든 힘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 전부 다 흑인이예요. 미국 선수들의 3분의 2가 전부 다 흑인이예요, 금메달 탄 사람. 알아요? 「예」 백인들은 몇 명 안 돼요. 이건 이미 빼앗긴 것을 말하는 거예요.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졌지요? 그래, 재림시대, 끝날 시대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체력적으로는 축복받을 때에 오는 거예요. 요걸 잘 지도해 가지고 정신적으로 축복받을 길만 열어 놓으면 백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백인 열 사람 쓰는 것보다도 흑인 한 사람 쓰는 게 낫다구요.
흑인은 절대 순종해요. 백인들은 교만해요. 우리 이제 본연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모든 중요한 책임은 흑인들이 져야 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져 가지고, 흑인이 가는 길을 도와주지 않았아요? 그 복을 받는 거예요, 주님이 올 때가 됐기 때문에.
그래, 왜 흑인세계가…. 권투나 무슨 운동에는, 육상이나 모든 면에 흑인이 앞서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축복을 몸적으로 받을 때이기 때문이예요. 예수님을 도와주듯 인류의 참부모의 수난길을 비로소 협조한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 시대가 이제…. 모든 운동에서는 이제 챔피언이 돼요.
이것을 잘만 가르쳐 주면 말이예요, 백인보다도 황인종보다도 더 충성할 사람이 많이 나와요. 눈물 흘리며 충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 흑인들이예요. 이것이 모슬렘권 내에 들어가 있는데, 이것을 내가 담을 헐기 위해서는 모슬렘 사제들과 유명한 세계적인 대가들과 지금 연락하고 이 통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래서 평화의 세계라는 것은 황인종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5색 인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세계 평화의 기수로 왔느니만큼 이것을 축복이라는, 결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평준화시키지 않고는 세계는 골짜기에 가 있어요. 평지가 생겨나질 않아요. 수평선이 안 나와요. 거기에는 눈물 자국이 남아지기 때문에 거기에는 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썩어요. 그건 세상의 암적인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더 갖다 놓아요, 더, 이거 더 갖다 놓으라구. 「예, 가르는 중입니다」 다 갖다 놔요. 그래야 후딱후딱 빨리 하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만 해요.
그래, 너는 왜 지금까지…. 1962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왜? 어디 돌아다녔더랬구만, 통일교회 버리고. 「아니요, 내내 벗냇골에 있었습니다」 응? 「부산 범냇골에 있었습니다」 범냇골에 있었어? 범냇골에 있어도 전부 다 시집갈 땐 가야 될 것 아니야? 범냇골 지켰나? 「아니요」 응? 너도 팔자 사나운 여자인 줄 알아? 응? 너는 동서남북을 돌아다녀야 돼. 그걸 알아야 돼, 동서남북. 너 자리잡고 살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 병나. 마비병, 소아마비병. 마비병이 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난다구, 그거 무슨 말인가, 이상하지 않아? 너 그런 경험 하지 않았어, 집에서? 「예」 그렇게 된다구, 두고 보라구.
그렇기 때문에 너 신랑은 왈가닥 신랑, 하루에 한 두어번 씩 뺨을 갈길 수 있는 남편을 얻어야 돼요. 그런,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런 남자는 없지만 그럴 수 있는 성격, 불같은 성격…. 들이 차기도 하고 침을 뱉을 수 있는 남자, 그런 남자 얻어야 끈을 붙들고 아들딸 낳고, 그래도 죽을 때 우리 엄마 훌륭한 엄마라고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남아지는 거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좋은 남편 얻으려고 생각하지 마! 내가 얘기해 준다구. 너도 그렇게 생각해? 그게 네 팔자 때문에 그런 거야, 그 남자가.
그 남자도 미남은 아니지? 주먹이 이런 남자지? 그랬어, 안 그랬어, 말하라구? 네 마음에 안 들었지? 주먹이 크고 왈가닥이 같았지? 「너무 작아서 싫었어요」 작아, 작아? 그렇지, 작아도 정도 이상 작아야 한다구. 네가 목 이하 여기 와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 네가 행복하다고 하면 안 된다구.
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어떻게 아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본래 타고났어요. 선생님은 여덟 살 때부터 중매장이 노릇을 했어요.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말이예요. 우리 집이 오산집이라구요. 내가 오산집 작은 아이예요, 둘째거든요. 오산집 작은 아이야 우리 일족의…. 앞으로 우리 문중을 살릴 수 있고 우리 문중에서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늘의 귀염둥이로 태어났다고 하고 말이예요. 물어 보면 다 아는 거예요.
사진 갖다 보고 집어 던지면 나쁘다는 것이고 놔두면 좋다는 거예요. 집어 던지는 거 했다가는 반드시 급살맞아요. 다 나빠요. 그거 그대로 결혼한 사람은 다 아들딸 잘 낳고 잘살고 그랬어요, 당장은 나빴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때부터, 여덟 살부터 했으니 지금은 뭐 여든 살 가까우니까 오죽 이 전문가가 됐겠나? 내가 그거 보고 알아요. 떼어 보긴 뭘 떼봐요? 냄새 맡고 다 알고 말이예요. 벌써 쓱 보게 되면 다 알지요. 쓱 앉는 것 보고 웃는 것 보고 다 안다구요, 훤하게. 척 보고 `저 간나 저거 안 되겠구만…' 하는 겁니다.
그래, 일생 동안에 일곱 명까지 잡아먹을 여자가 있어요. 잡아먹어요. 저 사마귀 있지요? 사랑하고는 남자 까먹지요? 그런 성격의 여자. 사랑하고 나서는 남자 잡아먹어요. 그런 여자가 있다구요. 그런 여자는 백정할 수 있는, 소를 매일같이 때려죽일 수 있는 이러한 남자를 얻어야 돼요. 넘무나 심하지요? 응? 너무나 심하지요? 그러나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자식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것은 후대를 생각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3분의 2가 후대를 위해서야.
선생님도 어머니 모셔 온 것은 말이예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어머니 모셔 온 것도 아들딸을 생각하고…. 그래, 우리 아들딸 다 잘났나요, 못 났나요? 「잘났습니다」 너무 미남이 돼서 내가 걱정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너무 활달해요. 어디 남자 세계에 가서 외교를 싹….
우리 저 은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지금 저 콜롬비아 대학 나와 가지고 교수들 세계에 가 가지고 전부 설득해 가지고 딱…. 설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누구 누구 이런 학생이 콜롬비아 대학 우리 정치과를 위해서, 정치 외교과를 위해서 입학시키는 것이 자랑이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설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래, 어머님 잘 모셔 왔어요, 못 모셔 왔어요? 「잘 모셔 왔습니다」 아, 요 조그만 어머니 뭐…. 어머니 하나 잘못 모셔 왔으면 얼마나 판도가 달라졌겠나요? 그렇지? 「예」 얼마나 달라졌겠나 말이예요. 어머니가 조그마하고 150 미만이면 그 새끼들이 병아리 새끼 같아서 무엇에 써먹겠나요. 저 거위 새끼는 공중을 나는 거예요, 암만 크더라도. 그래 공중을 날아요. 활개를 칠 때는 천지가 진동하면서 유유히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용자 같은 아들딸을 낳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거 여자로서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안 원하는 사람은 죽어요, 죽어. 독약 먹고 자살해 죽어요. 통일교회, 여기에 남아 있지 말고….
너도 그래, 조그만 여자? 그래? 조그마할수록 더 간절하지요, 뭐. 그렇지 않아요? 잘날수록 덜 간절하고 조그마할수록 간절하지요?
거 이렇게 보면 다 미인 같다, 오늘 저녁에는? 미인 같은가, 미인인가? 오늘 약혼하려고 모인 사람들, 그 처녀 마음은 미인 처녀에 가까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유난스럽게 얼굴이 쓱 이렇게 불빛에 반사되어서 보이니까 반사 빛깔이 나서 뭐 아주 아지랭이 낀 가운데 선녀가 웃는 얼굴 같은데, 다.
거 한 장만 달라구, 한 장만. 한 장만 달라구, 엄마. 엄마가. 「한 장 달라구요? 뭐라고 그러셨어요?」 한 장만 줘 거기서. 거 엄마가 협조했다는 조건 세워야지. (웃음) (이후부터는 계속 짝을 지어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