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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해원성사 일심정착시대

일시: 2003.09.11 (목)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자, 다음은 뭐야? 「오늘은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입니다.」 응, 그래. 총해원을 종언할 때가 왔다! 오늘 추석날이지? 「예.」(≪가정연합 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훈독)

승한성취, 일심정착의 때가 왔으니 천사세계도 축복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상하․전후․좌우예요. 전기로 말하면 여기에 전기 하나만 통하게 된다면 전부가 백 볼트가 되는 거예요. 부하(負荷)가 안 걸려요. 참사랑은 아무리 입체가 크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모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무덤을, 사망권을 해체시키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2000년 총해원 추석절입니다. 총해원 추석이에요, 추석!』

추석 총해원식이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오늘부터 일심정착(一心定着)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천사세계까지도 축복을 해 주겠다는 약속을 선생님이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조상들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받아서 했기 때문에 그것을 이름을 걸어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없었어요. 천사세계의 해방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상대권이 없었는데 상대권을 맺어 줘야 된다구요. 상대권을 맺어 준 후에 아담 해와도 완성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천사만 지었으니 여자가 없어요. 여자를 새로 짓지 않으면 지옥에 가 있는 제일 나쁜 사람,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더럽힌 자들을 거꾸로 상대를 맺어 줄 때가 돼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이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알겠나? 「예.」 가정의 모든 책임을 곽정환이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후에는 안팎으로 초종교․초국가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 국민이 영계와 육계에 생겨야 된다구요.

본래의 완성한 그 나라에 있어서 영계에 간 사람들은 누구냐? 축복 받은 조상들이 가게 돼 있다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게 돼 있는데, 지금 거꾸로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의…. 천사장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된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긴 것을 접붙여 줘 가지고 천사장형 아담 동생의 자리를 만들어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언제나 같지 않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나라가 설정되어서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와 천일국이 일체 될 수 있는, 하나될 그 때에는 다르다구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으로 대해 줘야 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상대권도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부모님이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축복을 해 주는데, 부모님 대신 외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 누구냐? 곽정환이 세계적 축복을 다 맡아 가지고 왔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앞으로 천사세계의 가정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그 기준에서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새로운 천상․지상 일체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그 자체를, 천사장권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오늘 새벽에 지시가 뭐냐 하면, 천사장권을 이제부터 유엔을 공략하기 전에 결정해 가지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즉결처분시대로 들어간다

승한성취 일심정착! 일심정착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님을 중심삼은 혈통관계와 천사장세계의 혈통관계가 근원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즉결시대가 돼요. 왜 즉결시대로 들어가느냐? 천사장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하늘땅을 알게 될 때 종들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즉결처분해야 돼요. 용서가 없다구요. 용서해 주면 사탄세계가 다시 타락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리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세계까지도 책임지고…. 천일국을 만들게 된다면 그건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훈모님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설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나 지상세계나 그 법에 위배되면 즉각 법적 통치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그때만이 아니고 천사세계 완성 기준까지도 일괄되어 가지고 법적 통치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행동 반경은 반드시 아담가정을 위한, 형님 가정을 위한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을 누구보다도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입장의 천사권의 가정적 축복이 벌어지기 때문에 완전히 타락의 여망이 없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승한성취 일심정착! 두 세계의 마음이 아니에요. 여기의 승한성취니 일심정착이 뭐냐? 해방된 세계에서도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법이 있어 가지고, 천법에 의한 대한민국 국법을 중심삼고 잘못된 사람은 거기에 치리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해방시대에 들어갔지만 그 권내의 급에 따라 가지고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의 차이가 있는 법적 기준에 틀리게 된다면, 같은 때 같은 환경이라도 같은 놀음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갈라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맞춰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유엔 공략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이면 곽정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에 대해 교육을 해 가지고 아담권 앞에 충복이 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 36가정에서부터 매월 28일에 모이라고 했는데, 모이나? 「예.」 그걸 가르쳐야 돼요.

천사세계에는 구원이 있을 수 없어요. 용서가 없다는 거지. 아담 해와가 죄를 지어서 즉각적으로 처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세계도 축복까지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욕망이 있으면 그건 자체를 뽑아 버린다 이거예요. 무저갱, 쇠통 가운데 끝이 없는 쇠통에 집어넣는다 이거예요.

추석 때 총해원식을 했지만 총해원이 아니고 총해원성사 일심정착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도 축복해 준다는 약속을 오늘 선언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것을 곽정환이 책임져야 돼. 「예.」 자!

천주․천지부모 통할 시대이니 법적 통치를 해야 돼

『……천지가 한 곳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선포하는 이 식이 전체를 대표하는 의식인 줄 알고, 그런 자리에 참석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의 삶도 그와 같은 책임 감당을 하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해방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가정을 성립해야 되는 거예요.』

4차 이스라엘권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선민. 야곱시대부터 핏줄을 맑힌 거예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외적 정화, 내적 정화를 해서 내려온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안팎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초국가․초종교․초역사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하고 그다음에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참부모 통할시대예요.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통할할 수 있는 시대예요.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서로가 인연도 세우지 못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출발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시작하는데, 흥진 군이 즉각적으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도 국민증을 수여해 달라고 그랬지? 즉각 허락했다구요. 그래서 천상세계 가정적 총책임자, 축복가정 대표자로 세운 거라구요. 이제는 그 놀음을 할 때가 지나가요. 이제는 통치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아담권 시대에는 본연의 혈통관계, 그다음에 천사장권은 한 급 낮은 혈통관계로 하게 되면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같은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뒤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법적인 통치를 안 할 수 없는 시대가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천사장세계의 축복받은 가정과 하늘세계 본연의 가정이 혼란이 벌어져요. 물론 본연의 축복가정은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것이 어긋나게 되면 천사세계나 본연의 세계나 법적인 제재를 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는 거예요.

천일국 12년까지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자, 오늘이 뭐라구요? 승한성취, 그다음에? 「일심정착입니다.」 일심정착! 해방시대에 왔지만 각 나라에 법이 있고 풍속이 있으니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그것이 조정될 수 있을 때까지는 일심정착이 안 된다구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그 과정을 맞춰서 나가야 돼요. 그러면 맞추는 데는 하늘나라의 본궁에 들어가는 사람, 하늘나라의 국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 그다음에 지상의 본궁에 들어가 사는 사람, 지상의 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두 법을 지켜야 돼요. 천사세계에는 두 법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들은 영계에 가서도 황궁 법을 지켜야 되고 천상 법을 지켜야 되고, 지상세계에서도 직계 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황궁 법을 지켜야 되고 지상 법을 지켜야 되고, 이렇게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지만, 천사세계는 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두 세계에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그마만큼 책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승한성취 일심정착 시대,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이 해방권 시대로 들어가지만, 나라 나라마다 다른 조정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일심정착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기간을 정하고 지금 나가는 거라구요. 그 기간에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안 만들면, 반대하면 잘라 버리고 차 버려요. 끊어 버리린다구요. 그래서 아벨권 유엔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것을 유엔이 알아야 돼요. 유엔이 그냥 통할 수 없다구요. 상정하는 내용을 소개해서 문서로 알려줘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안 쓸 수 없어요. 유엔 총회에 제시할 수 있는 설명의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적 유엔인 아벨 유엔권이 생긴다는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란 말을 쓰더라도 유엔 자체가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참소를 여기서 해야 할 텐데, 참소 받을 수 있다는 염려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워싱턴의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들만 상대할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 피 아이(UPI) 통신사나 워싱턴 타임스나 조정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에 관여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양창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자들이 책임질 수 있게 일본에서 지금까지 벌어대던 요원들의 3분의 1을 투입하게 된다면 미국 자체가 자립해야 된다구요. 경제력이 몇 배가 된다구요. 그 책임을 해야 될 때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 명령 일하에 종적 횡적 기준을 맞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부 다 한 체제를 만들어서 사무실도 머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하나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의 사무실과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무실, 사실은 둘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곽정환이 만들어야 돼. 알겠나? 「예.」 주동문이 주도해야 된다구. 알겠나, 주동문? 주동문 왔구만. 「예.」 심각한 문제예요.

눈이 두 사람에게 연결될 수 없어요. 한 사람 눈이 두 사람 눈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갈라지면 영원히 싸워요.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간단히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종적 기준이 되고 횡적 기준이 되어야지, 종적 기준을 갖지 못하고 횡적 기준을 갖겠다는 것은 미친놈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정환? 「예.」 주동문, 알겠어? 「예.」

종적인 것을 먼저 긋고, 횡적인 것은 나중이에요. 종적인 기준을 이렇게 그은 다음에 가운데 못 가더라도 소생시대, 장성시대에 가 가지고 장성시대를 넘어서면서 중앙이 잡히는 거예요. 기간이 필요하더라도 불가피적으로 해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일간신문 소매상하고 도매상을 하면 제도가 다 돼? 그 따위 말을 그만두라구. 한 주인인데 무엇이 달라요? 소매상 상대하면 도매상에게 팔 수 있고 도매상 하면 소매상한테 파는 거예요. 비싸면 도매상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수익만 된다면 소매상에게 갖다가 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예.」 생각을 그렇게 해요. 이것은 결정적이에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다 팔아 버리더라도, 불살라 버리더라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든 것이 장애가 된다구요. 똑똑히 알고 의논을 하라구. 알겠나? 「예.」

곽정환은 천사세계까지 전권을 가졌으니 사탄세계의 꼭대기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준다는 얘기라구. 알겠나? 「예.」 주저 하지 말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단안을 내리라구. 우물쭈물 하지 말고 즉각 하라구.

주동문, 알겠나? 「예.」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가 되어야 돼요. 상이 둘 될 수 없고, 하가 없을 수 없어요. 상하관계예요. 좌우도 주체 대상관계예요. 전후도 주체 대상관계예요. 주체가 둘이고 하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세계는 아담세계를 중심삼고 상하관계지, 아담세계와 천사장이 합해서 상하관계가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 「예.」

상하․좌우․전후, 이 셋이 결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개성진리체가 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위해야 돼요. 보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복종이란 말은 무엇이냐? 타락한 인간은 자기 컨셉(concept)이 있어서는 안 돼요. 복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투입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복종하니만큼 원자재를 마음대로 투입해서 힘의 대상의 가치가 성립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사람들을 자기가 주관했으면 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투입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완전히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여, 마음대로 투입해 가지고 당신이 이상 하는 세계로 확대, 통일세계로 전진하옵소서.’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돼야 구형이 돼

선생님도 그래요. 전권을 가지고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자기들을 앞에 내세워서 하려고 그래요. 3대를 지내야 돼요. 2대가 아니에요. 3대까지, 4대까지, 7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한다구요.

7수를 못 넘어갔잖아요? 7대가 되면 12촌이 되는 거예요. 증조부가 같으면 6촌이 되지? 「예. 한 대에 2촌씩 됩니다.」 한 단계에 2촌씩 늘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7대조가 같으면 14촌인가? 「예.」 그걸 생각할 때 한 범주예요. 한 공식이에요. 동서남북 중앙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나의 공식단위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열 개, 백 개 첨부해 가지고 우주 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라구요.

면(面)을 중심삼고 군(郡)은 열두 면, 열 네 면, 열 여섯 면, 이렇게 편성되는 거예요. 도(道)는 열두 군, 열 네 군, 열 여섯 군이에요. 열 여섯 군이 있는 도가 없어요. 보면 대개 열 하나 되는 곳도 있고 열 둘, 열 셋밖에 안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평균 잡아서 12배 증가 수로써 발전하는 거예요. 모델, 범주, 카테고리를 중심삼고 돼 있어요. 그 카테고리를 떠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돼 가지고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되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개인적 구형, 가정적 구형, 민족적 구형, 국가적 구형,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왕이 있으면 재림주가 왕이 된다면 국민이 있어야 되고,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아들관계와 마찬가지 형태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모델에서 완전히 훈련하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자유 통과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넘어가야 할 것으로, 철학에서 말하는 범주권을 확대시킨 정착적인 한 점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

7개국의 120명은 결의문 채택의 기반을 갖고 활동해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한국이 역사를 거쳐오면서 추석으로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추석(秋夕)이란 말이 뭐예요? 가을 밤 아니에요, 가을 저녁? 밝은 달이에요. 땅이 비로소 밝게 비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 해원할 수 있는 8월은 수확의 시기예요. 추석 때에는 새로 나온 곡식으로 만든 것으로써 조상들을 찾아가서 모시는 거예요. 미국의 땡스기빙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미국에는 조상이 없지요? 영계에 간 대통령들이 조상인데, 이 멍텅구리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미국이 지옥도 깜깜한 지옥에 가야 돼요. 빛이 있는 지옥에는 위신상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여 가지고 세계적인 활동을 할 때는 결의문 채택의 기반을 가지고 공격해야 돼요. 우선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때 싸우던 그 나라들의 대사관에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우리 대사관 소속권 내에 있는 모든 단체는 집합! 대사들이 명령하는 거예요. 120명이 대사관에 압력을 넣어 가지고 당신이 외무부장관의 공문 대신으로 받을 수 있게끔 해라 이거예요. 120명 가운데는 내무부장관의 친척이니 위정자들, 감투 쓰고 호령하던 사람들이 다 있으니, 대사관에 압력을 넣어서, 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들에게 명령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평화대사들을 내세울 수 있어야 돼요. 또 통일교회 족장들은 제사장 입장에서 그 위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몫이 없어요. 무슨 소유가 없다구요. 안 그래요? 제사장이 소유 있나? 제사장은 소를 잡고 백정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백정이 종이 되어서, 공노비가 되어서 별의별 치욕을 당하는 놀음을 하는 그런 놀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는 소유가 없어요. 내가 소유 없다구요. 세상에 험한 일을 다 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산 사람들은 앞으로 공적인 하늘나라의 하늘 주권 앞에 가까운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의식을 가진 패들은, 자기 개념을 가진 사람들은 떠돌게 되어 있어요. 가만 두어두더라도 문제가 생겨요. 구약시대 물질에 대한 문제, 아들딸에 대한 문제, 여편네 남편네에게 문제가 생겨 가지고 밝은 정오정착의 환경을 잃어버리게 돼 있어요.

효율이, 정오정착을 알아? 「예.」 정오정착은 24시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광명한 데서 모시고 사는 거예요. 자기 관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싫다, 없습니다, 뭐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태양을 중심삼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일생 동안 살아야만,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으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늘나라의 황제 권내에 들어가서 치리할 수 있는 주인 대신 상속자가 되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지.

머리가 둘이 되면 싸우면서 살아야 돼

알겠나? 곽정환! 「예.」 양창식! 「예.」 주동문! 「예.」 그거 알라구. 교회에서 무엇이든지 명령하면 외적 세계는, 주동문은 외적 세계에 있으니만큼…. 곽정환은 세계적 대표예요. 선생님의 대리인이라구요. 곽 대리인이에요. 천사세계까지 축복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가정 축복이 되었으니만큼 그 절대 권한을 가지고, 정을 치면 누가 그것을 지울 수 없어요. 그것을 누가 붙일 수 없어요. 그걸 밝혀 가지고 거기에 순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대가리가 둘 되는, 쌍두사가 된다는 거예요. 대가리가 둘 되면 어떻게 되나? 이것 둘이 싸우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대가리도 하나고, 꽁지도 하나고, 몸뚱이도 하나예요. 알겠나?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맡아서 하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쫓아 버리고 워싱턴에 가서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게 되면 휘저어 버릴 거예요. 잔칫상을 해 가지고 주인을 모시고 왕을 모시려고 했지, 거지새끼들을 모시려고 했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양창식, 알겠나? 「예.」 주동문, 똑똑히 알라구. 「예.」 불상사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기도만 하면. 그런 기도를 할 수 없지. 옛날 그 마음 그대로 끝까지 자기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책임 못 한 것은, 잊을 수 없는 조건이 남아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일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 대신…. 요전에 교육을 다 시켰지? 하나되어 있나, 그대로 싸우나? 대사관하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때, 곽정환? 「예. 잘합니다.」 잘하긴 뭘 잘해?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는 국적을 초월해서 활동할 수 있어

평화대사들은 각 나라의 국회의원 30배씩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배씩 그 사람들을 활용해 가지고,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지 국회에 들어가서 나라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지.

미국에 평화대사들이 1만7천 명 정도 있지? 「예.」 그 사람들이 하나 되기만 하면 국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이 둘러싸여 있는 거예요. 한 남자와 두 여자예요. 복귀시대에 천사장 때문에 하나님이 두 여자를 대하는 입장에 서 있잖아요?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거짓말을 못 한다 이거예요. 사기를 못 쳐요. 사기를 치면 다음 선거 때 재까닥 뽑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게 평화대사예요. 앉아서 살지만 대사관과 같은 입장에서 자기 출생 지역에서 나라 전역의 그 일을 책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평화대사는 한국이나 일본에 가서도 평화대사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등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앞으로 국적을 초월해 가지고 활용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조직을 편성해 나가고 있는데, 사탄세계가 반대해도 취소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라는 말은 꿈도 꾸지 말라 이거예요. 정교일치예요. 중세에 로마 교황이 잘못해서 인본주의가 발생해서 종교를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생겨난 거예요. 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조직으로 세계를 전환시켜야

『……제2이스라엘권이 됨과 동시에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과 결속하여 세계적인 도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유엔에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일체화시켜 총체적인 정착 기지를 바라셔서…』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통일국, 천일국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초종교․초국가, 원수였어요. 개인서부터 지금까지 역사가 그래요. 이걸 누가 해결해요? 타락한 부모가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서 연설한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들 되는 선생님이 결정한 거예요. 자유세계 미국을 살려서 기독교를 부흥시키고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자기 나라에 메시아권을 선포해서 복귀시켜 주려고 하는 것이 이 놀음이니,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거예요.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24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불을 붙여 가지고 앞으로 선도적인 입장에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우수한 대학이 이 놀음을 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이번에 유엔을 중심삼고 가담한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하고 유엔에 가입한 191개 국가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조직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선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강력한 체제로서 대변동시키고 변화시켜서 180도 반대의 전환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 구탈을 써 가지고는 안 돼요. 젊은 사람들을 내세우라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도, 중국도 그렇잖아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칠십, 팔십 노인도 있지만,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은 새파란 젊은 사람들이에요. 사탄이 알긴 알아요. 신기할 정도예요.

30대 전후로 넘어가는 거예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그들이 사회에 나가서 공산당을 중심삼은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발대가 되어서 일하지 않고 착취의 왕좌에 앉아 가지고 좋다고 거들먹거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날이 온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자네들은 그런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자체 내에 그런 것도 정화하지 못한 사람이 나라의 그런 것을 정화시키지 못 해요. 알겠나? 「예.」 선생님은 칼을 빼면 잘라요. 그러지 않으면 다 때려 부수어서 없애 버리든가 불살라 버리든가 하는 거예요. 로마의 네로가 불살랐지요? 「예.」 그래서 재까지도 전부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이 이뤄지는 때가 왔다

오늘이 9․11사태 기념날이구만. 희생자가 3천6백 명? 주동문 몇 명? 「4천 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0수, 36수예요.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기념하는 것보다도 회개해야 돼요. 그런 일이 있었다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에 승리한 패권 국가가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권 원수 아니에요?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12세기 십자군 전쟁 때에 있어서 빼앗기고 한 것 때문에 하갈을 중심삼은 원한의 구덩이가 남아 있는 거예요. 사라와 하갈의 문제예요. 여자들의 문제예요. 본처하고 첩, 그게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두 세계로 갈라진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어머니가 후대해서 그렇지만, 어머니 자체 내에서도 그래요. 여자 여자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 중심의 입장에 못 서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서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자리를 넘어가서 다 잡아 줬어요. 왔다갔다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절대 그래야 돼요. 어머니도 알지만 함부로 살지 않아요. 다 원리원칙에 맞게끔 해결하려고 하지. 자!

『……제4차 해방권 심정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이 형제요, 모든 국가가 형제요,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천사장이 형제간이에요. 달라진다구요. 그것까지 처리하는 말을 오늘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늘은 틀림없이 그런 지시를 나에게 했다구요. 또 나도 자기들에게 지시한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나?「예.」 잊지 말라구요. 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권속이 되어서 일체 일족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화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결의를 다 지고, 민족정기를 집중시키고, 역사적인 섭리노정에서 당신이 수고한 모든 한의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이것을 청소하고 정화시킬 수 있는 해방적 기틀을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승한성취, 일심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해원, 다 풀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여기 이 간판을 떼어야 될 때가 왔어요. 수십년 동안, 몇 년이에요? 1987년이에요. 몇 년 됐나? 「16년 됐습니다.」 16년, 16수로구만. 저것이 혼자 울고 있었어요. 나만이 알지, 세상에 누가 알았어요? 곽정환, 알았어? 「몰랐습니다.」 양창식! 「몰랐습니다.」 주동문! 「몰랐습니다.」세상에! 저게 얼마나 울고 있었겠나? ‘나무야, 내가 너희들을 내리기 위해서 내 있는 정성을 다하니 나만 믿어라.’ 이러면서 나온 거예요. 아들딸이 알고 며느리가 알았어?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나를 믿고 매일같이 들락날락하면서 외운 사람이 나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그 날이 오기를 얼마나 하늘이 바라고, 얼마나 만 우주가 바라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다 이루었다.’ 하는 사인을 내가 하는 거예요. 다 이루었다고 하려면 천사세계까지 해결해 주어야지? 곽정환! 「예.」 천사는 남자만 있다고 그랬나,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랬나? 「남자만 있습니다.」 남자들만이에요. 해와가 생긴 후에 쓰레기 같은 여자들을 가누어 가지고 천사장 상대로 맺어 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오늘 이 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경계선, 지상의 모든 경계선, 자주적인 입장에 서지 못했던 하나님이 자유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녀들이 피조만물과 더불어…』

한국에서는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조상들을 위해서 3년 동안 무덤을 지킨 거예요. 먹지도 못하고 동물과 같이 말이에요. 그런 전통이라는 것은 한국 역사밖에 없어요. 이제는 그런 전통이 실제로 그 몇 배 이상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천지부모를 모시는 효자․충신․성인들이 그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하나님이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상에 가는 사람은 천상생활에 익숙해 있지, 지상생활의 탕감 과정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두 세계의 사실을 알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편안한 사람은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이 인류가 완전히 복귀될 때를 잊어버리지 않고 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끝까지 훈독)

곽정환, 잠깐 기도하지. 간단히 기도해요, 총괄적으로. (곽정환 회장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