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갓스 데이 투 에브리바디(Happy God's day to everybody;모든 사람들에게 복된 하나님의 날이 되기를)!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이 설정된 때는 1968년 오늘입니다. 그러니까 회수로는 11회가 되고, 만으로 하면 열 돌이 됩니다.
오늘날 이 땅 위의 모든 사람들은 기념하는 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념하는 날 가운데는 슬픈 날도 있고 기쁜 날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개인이나 어떤 국가를 막론하고 슬픈 기념의 날은 갖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에 기쁘고 즐거운 날은 기념하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인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있어서 기쁜 날이 있었느냐?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그 사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인간을 대해, 인류세계를 대해 가지고 기쁨의 날이 아닌 슬픔의 날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날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 즉 당신의 아들딸을 잃어버린 날이요, 부모의 입장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한 부모로 돌아간 날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권위 있는 아들딸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영광 가운데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받아야 할 자리에서 종보다도 못한 사탄, 원수의 자식의 자리까지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자식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끌어올리고, 양자의 자리로 끌어올리고, 아들의 자리로 끌어올려 가지고 본연의 자식의 자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길이 없다 할진대는 인간이 하나님이 기쁜 날을 맞이하게 해드릴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의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자리까지 나가지 못하고는 하나님이 인간 대해 기쁨의 날을 맞이할 수 있게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 인류는 남자와 여자로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색깔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어떤 문화 배경이 문제가 아닙니다. 근본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인류는 남성과 여성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 남성과 여성을 합해 가지고, 합한 자체들을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와 같은 가치의 존재로 어떻게 등장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결의 한계선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만민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권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한 남자면 남자, 한 여자면 여자를 대해 가지고 일대일로 볼 때에, 이목구비 등의 그 모든 자체를 볼 때 옛날에 아담 해와를 보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오늘날 여러분을 낳은 부모들이 자식을 대해 가지고 하, 예쁘다고 사랑해 주고, 뺨을 비비고, 품어 주고 하는 이상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험할 수 있고 느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전인류를 대해서 그러한 것을 느끼게 될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타락을 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 인류를 아담 해와 자체를 크게 빚어 놓은 것과 같이 생각하게 된다면, 이 인류 자체를 두고 볼 때, 남성 여성을 바라볼 때 여기에 흠이 없겠느냐 이거예요, 흠이. 하나님의 인식으로는 분명히 타락했던 인류 시조의 후손입니다. 타락했던 인류 시조의 후손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타락한 인류 시조의 후손된 인류는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 태어나야 할 텐데, 원수의 혈통을 통해서, 원수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기에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생각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잊어버려요?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겠어요? 역사적인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야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만드는, 다시 만드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만드는 것은 맨 처음 만들 때보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몇 배 힘들어요. 그러나 타락했다는 인식을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으려면 그런 간곡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다른 길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의 아담 해와를 다 집어치우고, 다 없애 버리고 다시 왜 못 만들었느냐? 그건 원리가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영원을 중심삼고 이상적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 자체의 완전한 사랑과 영원한 그 모든 속성이 전부 다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것을 붙들고 다시 소생시키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
그러려면 이제 새로운 아들딸을 만들어 내야 될 텐데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이냐?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태어나는 데는 수많은 조상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거꾸로 전부 다 올라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우리 인류의 참된 조상의, 타락한 조상 말고 참된 조상의 문을 통해서 하나님께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기독교의 사상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사상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 사상의 골자가 뭐냐 하면 부활입니다. 부활이예요. 다시 사는 것입니다. 다시 살기 위해서는 다시 나야 되는 것입니다. 중생해야 된다구요. 이 사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중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를 찾아가서 말할 때, 예수는 '너는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 가지고 그것도 모르느냐?(요 3: 2-10)'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중생의 도리를 말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이 원수의 자식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원수의 종새끼와 같은 신세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원수가 아닌 종의 자리에서 태어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의 종으로 태어난 것을 느껴요? 그것 알고 있어요?「예」 거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어요? 모른다구요. 몰라요. 알지도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의 종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으로 태어나 가지고는 하나님의 상속을 못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자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종의 탈을 벗고 양자로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하자는 것이 뭐냐 하면, 양자로 태어나자는 것입니다. 양자, 양자로 태어나자는 거예요. 양자로 태어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태어나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는 거예요, 모르고, 알지 못하고.
본래의 원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창조이상적인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양자로 사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겠느냐, 진짜 참다운 아들로 사랑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었겠느냐? 여러분들, 아들로 사랑받기를 바라요?「예」 그런데 양자로 태어나는 것도 모르는 것들이 어떻게 아들딸로 태어나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메시아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양자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아들 되시는 메시아를 만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동참의 권위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떠한 사람이냐? 간단합니다. 하나님 속에서 몽땅 나온 아들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메시아라면, 예수님이 하나님 속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속에서 왕창 떨어졌느냐, 여자를 통해서 나왔느냐?「여자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무엇이? 그게 누구예요?「마리아입니다」 그러면 마리아가 하나님이예요? 「아닙니다」 마리아에게는 이 땅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나요, 하나님이 아버지인가요? 다른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지요?「예」 그러면 타락권 내의 딸로 태어난 거예요. 타락권 내의 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끊어 버렸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됩니다.
오늘은 그런 내용을 얘기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 복중시대에 모든 인간의 타락적인 근원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그 싸움에서 승리한 권위를 갖고 있었으면, 하나님의 직접적인 보호 가운데 있었으면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으로 태어나기 위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양자의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의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복중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으로 태어나고 양자로 태어나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야만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이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선지선열을 통해 역사적인 희생의 고비를 거쳐 가지고 그런 내적인 기반을 닦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예수가 마리아의 복중에 있을 때에도 사탄이 마리아를 보고 '하나님이여, 저 마리아가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으로 내 핏줄을 이어받은 혈통 가운데 있으므로 그 복중에 있는 예수도 내 타락권 내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하고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 유명한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과 빌리 그래함의 아내 같은 사람, 즉 그런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에게는 구주가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필요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아들딸,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극히 받는 아들이라고, 딸이라고 하는데 어째서 구세주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거 빌리 그래함 부부는 그렇다면 마리아는 어떻게 된거예요? 그 마리아도 역시 마찬가지 아니냐.
틀린 것이 있다면, 빌리 그래함 부부는 평면적인 한때의 책임을 짊어지고 태어난 부부지만 마리아는 수천 년의 역사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러한 탕감적 복귀의, 혈통 전복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의 작전 가운데서 승리의 터전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기반이 다르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의 아들딸을 태어나게 하는 데 있어서 중심적 주류의 입장에 결실적인 여성으로 등장한 것이 마리아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를 통해서 역사한 후계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메시아의 복중의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몇천 년 걸렸느냐? 성경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4천 년의 역사가 걸렸습니다, 4천 년. 몇천 년 걸렸다구요?「4천 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얼마 걸렸다구요? 성경 역사로 보지 않고 그냥 보면 몇만 년 걸렸다구요. 몇만 년 걸렸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렇게 걸려요? 하나님이라면 몇 시간에, 네 시간에, 4초 동안에도 할 수 있을 텐데 그렇게 4천 년씩이나 걸리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했고 고통스러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수고한 하나님이 마리아 복중에 당신의 아들이 잉태됐다 할 때 어땠겠어요? 좋았겠어요, 어땠겠어요? 하나님이 기뻤겠어요, 슬펐겠어요?「기뻤겠어요」
자, 보라구요. 오늘날 우리 인간 하나가 태어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10개월만에 태어나는데, 4천 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예수가 잉태되어 복중에서 자라는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은 슬펐을리가 없습니다. 그저 기쁜 소망의 한 때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 이렇게 태어나면 사탄세계가 잡아죽이고 피해를 입힐까봐 그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개인과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메시아를 위해서 전체를 총집중해 가지고 하나님은 준비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의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역사적 수난 과정에서 곡절을 거치신 하나님의 사정을 안다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죽이기 위해서 보냈다는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엉터리없는 수작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수고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복귀 역사의 재창조, 중생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까닭에 그러한 허무맹랑한 말을 하는 무리들이 현재의 기독교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줘야 되느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이 하나님을 알아주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세상, 이 사회와 같은 것은 수수께끼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언제나 인간 대해 가지고 믿을 수 없고, 인간으로부터 위로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생을 했지만 그 전부가 없었다고 인정될 수밖에 없는 결과에 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복중에서 메시아가 탄생할 때까지는 4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 메시아는 태어나서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내적으로는 종에서부터 양자를 거쳐 아들로 중생의 역사를 거쳤지만 실체적으로는 양자적 실체와 아들의 실체가 종적 실체와 연결이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는 '내 속에는 역사상의 어떠한 종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종의 하나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요, 내 몸뚱이에는 어떠한 역사시대의 양자보다도 더한 최고의 가치를 지닌 양자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요, 아들의 부활체가 있는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각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러한 남자가 되어 가지고 서른 세 살에 죽지 않고 이 땅 위에 살아서 아내를 취해 가지고 아들딸을 가져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고, 친척을 사랑하고,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종족을 가진 입장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를 가진 입장에서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가진 입장에서 하늘 땅을 사랑해야 했다구요. 그러고 나서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 여자지요?「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를 봤어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원리를 통해서요」 그렇지요. 원리를 통해서 보면 아담을 먼저 만들었기 때문에 구원도 아담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것은 아담 완성 자리에 와야 되기 때문에 예수는 틀림없이 남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지었느냐? 아담을 내놓고 딴 데 가 가지고 하나님이 지어다가 '야, 이것이 네 상대다' 이랬어요?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서 만들었다고 했지요? 그래 갈비뼈를 뽑아서 만들었어요? (웃음) 그래서 뭐 여자는 갈비뼈가 하나 더 있다나? 이런 수작을 하고 믿고 있다구요, 이 엉터리들이. (웃으심)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웃음) 그거 빼서 만든 게 아니라 본떠서 만들었다구요. 본떠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거예요. 중요하니까 갈비뼈라고 한 것입니다. 골격을 본떠서 만들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상대가 되게 다 맞게 만들었다구요. 아담은 이러니까 여자는 이래야 되고, 아담의 얼굴에 수염이 났으니…. 둘 다 수염이 나면 그 무슨 꼴이 되겠어요? 수염이 났으니 수염이 안 나게, 매끈매끈하면 덥수룩덥수룩하게 다 상대적으로 만든 거라구요. 남자는 어깨가 넓은데, 둘 다 어깨가 넓으면 그 모양이 어떻겠나요? 그러면 꼴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 남자가 다 서로 맞게 만들었다구요.
또, 남자 웃는 것과 여자 웃는 것을 보더라도 남자는 허허허 하고 여자는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소리도 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왕왕 하고 여자는 앵앵 한다군요. 그래서 왕앵 왕앵 왕앵…. (웃음) 하모니라는 것이 뭐냐 하면, 높고 낮고 넓적하고 좁은 것의 조화라구요. 그걸 하모니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는 왜 히피 이피와 같이 머리를 안 기르느냐? 그렇다고 여자 그게 커트(cut;깎다)하라는 게 아니예요. 여자는 머리가 기니까 남자는 짧아야 됩니다. 둘 다 길면 그게 뭐예요? (웃음) 남자가 두둑한 겨울 옷을 입고 말이예요, 머리를 기르고 수염을 전부다 깎아 버리고 걷는 것도 여자와 같이 걸으면 전부 다 여자인지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연구하다 연구하다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이힐을 신는 작전을 한 거예요. 또 요즈음엔 남자 구두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발뒤축이 넓적하냐 좁으냐 이거예요. 연구해 보고 '남자는 크고 여자는 좁구나!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구만' 해가지고 구두를 만든 거예요. 남자는 넓고 여자는 뾰쪽하구요. (웃으심)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은 클린 커트(clean cut;단정하게 깎다)하고 다닙니다. (박수)
보라구요. 이런 얘기 한번 해보자구요. 여자들이 왜 하이힐을 신어요? 왜 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거 여자들은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땅에 붙어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남자는 왜 평평하냐 하면 터벅터벅 걸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웃음) 여자는 평면적이어야 되고 남자는 입체적이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출세할 사람은 벌써 걷는 것이…. (걸음을 걸어 보이심) 다르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거 원리를 보니 다 이치에 맞더라 이거예요.
자, 몇 시 됐어? 「아홉시 5분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간 끝이없겠군 간단히 해 버릴까? 「아니요」아침 안 먹었는데 배고프지 않아? 밥 먹을까?「싫습니다」 내가 배고픈데 뭐. (웃음) 그래도 말을 더 하라구? 그러면 비참한 사람이라구. (웃음) 열두 시에도 세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또 얘기하라구? 그만했으면 됐지. (웃음)
오늘은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돼요. 부모님의 환갑잔치를 하고 진갑잔치를 하려면 그 부모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아야 해요. 그걸 알고 축하해야 그게 다 격에 맞는 거지, 아무것도 모르고 어어, 이러면 되나요?
메시아를 보낼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많은 수고를 했겠어요? 4천 년을 걸려 가지고 메시아를 복중에서 탄생하게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역사적인 승리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들을 거느리고 시대적인 승리권을 활보하면서 건너가야 됩니다. 그래서 승리의 메시아를 거느리고 이 시대를 이끌고 건너가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남자라고 그랬어요, 여자라고 그랬어요?「맨(man;남자요)」이젠 맨 하는 데 자신 있구만. 그럼 예수가 혼자 살아야 되겠어요?「안 됩니다」 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지어 놓고도 '보기에 좋은지라' 했는데, 4천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피땀 흘려서 만들어 가지고 아들이라 세워 놓고도 '야, 너는 여자가 없어야 된다. 이놈아!' 이러면, 그게 무슨 하나님이예요? 여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게 이치예요, 이치.
그래도 예수님이 죽어야 돼요? 여기에 기성교회에서 목사 하던 사람, 장로 하던 사람, 교인 돼 가지고 세례받고 별의별 수작하던 사람들도 다 왔을 거라. 거 얼마나 관념적인 기독교예요? 얼마나 관념적인 기독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정을 얘기해 봤자…. 이런 얘기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여기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렇게 믿어요?「아니요」 누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들이 안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겁니다」
그러니 예수는 뭘해야 되느냐? 예수는 뭘해야 돼요? 나라 찾기 전에, 가정 찾기 전에 뭘 찾아야 돼요? 아들 찾기 전에 뭘 찾아야 돼요? 「이브요」 이브닝(evening)이예요, 이브예요? 미국에서 저녁을 이브닝이라고 하는데, 난 그걸 계속적으로 해와를 찾자 하는 뜻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아침은 뭐냐 하면, 모닝(morning)입니다. 모닝이 뭐냐 하면 불타는 것이다 이거예요. 으글으글하는 것이지요. 아침은 남자를 상징하고 저녁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뭣이 필요해요?「이브닝(evening)」 (웃음) 이브닝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브닝 과정을 거쳐서 이브 종착점에 도착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예수는 무엇하러 왔느냐? 신부 찾아온 것입니다. 딱 맞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신부를 만나서 뭘하자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틀어서 등지고 다니기 위해서예요?「아니요」 (웃음) 성자 되시는 예수가 무슨 여자가 필요해요? 다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아닙니다」 세인트(saint;성자)의 눈은 거꾸로 되어 있지요? 「노」 입도 거꾸로 되어 있지요?「노」 손도 이렇게 하고 다니지요? 「노」 다리도 이러고 다니지요?「노」(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데 무슨 사랑을 하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이게 세인트(saint;성자)가 가야 할 길이예요. 타락한 인간은 자기를 중심하고 사랑하고,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자기 욕심을 중심하고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성자는 다르다구요.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신부와 수녀는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하는 때가 됐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신부 수녀들이 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와서 장가가고 시집가는 줄 알아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로마 교황청에서 신부 수녀는 그냥 살아야 된다고 하게 되면,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나중에는 교황까지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달아날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다 없어진다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헤쳐 버려요, 하나님이. 쫓아 버린다구요.(웃음)
또 신교는 어떻게 되느냐? 그 바람을 타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어 붙들고 춤추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망조가 들었습니다. 거 지나쳐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들을 조종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서 통일이 아니냐. (박수) 여기에 구교 신부가 오고 신교의 목사가 왔으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그 패들이 잘못 말했지,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할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당장에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빨리 알고 싶으면 죽어 보라구요.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웃음)
자,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예수의 손을 붙들고 가정에서 사랑하는 부부로서, 아들로서, 딸로서 자랑했을 것이고 그 자랑거리를 나라에서 찬양하고, 국가에서 찬양하고, 세계에서 찬양하고, 하늘땅에서 찬양하여 그 함성이 천지, 하늘 영계에까지 충만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야, 기분 좋다'고 하며 행차해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때 메시아가 춤을 추고, 만민이 춤을 추고, 영계에서도 춤을 출테니까 하나님도 기분이 좋아 그때 와 가지고 붙들고 '야, 이거 참 좋구나' 하고 춤을 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춤을 추어야 하나님의 날이 되는 거예요.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래 본 적이, 그래 본 날이 있었어요?「없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그날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다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그날을 맞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2천 년 동안이었습니다, 2천 년 동안. 그 2천 년 동안에는 4천년 동안 이상의 사람이 희생됐고, 4천 년 동안의 몇십 배의 고역을 하나님이 당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인류역사, 문화역사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한 출발을 먼저 시켜 가지고 오늘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를 해왔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이제 오면 무얼 할 것이냐고 기독교인들에게 물어 보게되면, '구름 타고 공중으로 올라가서 혼인잔치를 한다'고 합니다. 이 도깨비 같은 녀석들아! (웃으심) 거 미쳤다구요. 정신이 돌았어요. 전부 다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이예요. 기독교인도 크레이지 맨이고, 일반 사람도 크레이지 맨이라구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무슨 통일교회가 이단이예요? 누가 깨지나 때려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때려 보라구요, 누가 깨지나. 미국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리지만 미국의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서 이쪽으로 넘어오지 그들을 찾아가? (박수)
예수를 복중에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우리는 예수 역사 전의 하나님을 안다구요. 그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가 죽을 때 비참을 느끼고, 죽을 때에 비참을 느낀 그 분함을 품고 참아 가지고 2천년 동안 다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어려운 것을 극복해 가지고 다시 주님을 보내 가지고 주님이 이땅 위에 태어날 때에 기쁘겠느냐 슬프겠느냐 이거예요. 「기뻐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메시아가 태어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가 죽은 것도 잊어버리고, 해와가 타락한 것도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고생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고생했다는 거예요. 지긋지긋하게 고생했기 때문에 다시 메시아가 태어나면 그를 바라봄으로써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동안 기독교회가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순교당하고 피 흘린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때는 나라가 망하고 쫓겼는데 하나님이 그 편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이 뭐야? 하나님이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무력한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런 기가 막힌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왜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원수들이 날뛰고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하나님이 그저 몇녀석만 몸을 딱딱 잘라 버리고, 옥살박살나게 내리치면 '아, 레버런 문 반대하면 다 저렇게 되는구나!' 하며 전부 다 보호할 텐데, 왜 그러지 않고 가만히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예수님 때에도 그랬다구요. 영계의 천사들을 보내 가지고 저들을 벌하자고 할 때에, 예수님은 그거 반대했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했지만 인간을 치리해야 됩니다. 왜? 인간은 장래에 그것을 가려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인간은 본래 하나님이 사랑하고 복을 주고 크게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복을 빌어 주게 되어 있지 벌을 주는 법이라는 것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속성이예요. 그런 게 원칙이예요. 쉽게 잘라 버리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자기가 세운 법을, 사람이 아무리 악하다 해도 나쁜 사람을 대해서 그 선한 법도를 어기지 않고 그 선한 법도를 지키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역사적인 하나님이 메시아가 태어난다면 그 메시아를 이끌고 어디로 갈까? 지금 유대 나라에서, 조그마한 나라에서 그저 뺑뺑 돌까? 「아니요」 유대 나라를 가 보게 된다면 다섯 시간 동안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한 바퀴 돈다구요. 그런 조그마한 나라에서, 갈릴리에서 무슨 예루살렘이라는 곳은 몇 시간도 안 걸리는 거예요. 구약성경은 한 20리 안팎에서 일어난 사실을 기록한 거라구요. 우스운 거예요.
그 예수님과 하나되었으면 유대 나라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로마로 행차하여 로마 시민을 대해 가지고, 그때의 네로 황제를 대해 가지고 공격을 하고, 동양의 인도 나라에 대해서 호령하려고 행차했을 것입니다. 그런 놀음놀이를 해야지, 그 메시아가 쩨쩨할 것 같아요? 그러나 전부, '우리 식민지의 사람인 예수가 그래?' 하며 무시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같이하는 권위를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고생해서 지금의 민주주의 하나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메시아를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종교의 자유니, 결사의 자유니,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잡아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러한 법이 없었다면, 레버런 문을 이 미국 백인들이 잡아죽였겠어요, 안 잡아 죽였겠어요?「잡아죽였겠습니다」 몽둥이를 들고 다니면서 때려 죽이려고 줄지어서 '와와!'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자는 사람이예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이 어디로 행차하고 있는 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행차해 가지고 세계 종착점에 가 가지고 메시아와 만난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고,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몰려 온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곳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곳은 우리와 방향이 다른 것 같지만, 웅덩이, 덤불 뭐 산꼭대기, 할것없이 하나님의 방향을 찾아서 우리는 깨깨가는 거예요. 죽는다 산다 하지만 가는 거예요. 가서 고개를 넘고 보면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 수고하신 것과 메시아가 와서 갈 수고의 길에 비하면 우리가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러니까 참는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 하게 되면 누구를 위해서 수고했겠느냐? 나를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됩니다. 배밀이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다고 '아이고 무섭다, 후퇴하자' 이래요?「아니요」 '반대할 테면 해라, 나는 간다' 이런다구요.
자, 싸움은 이미 벌어졌다구요, 싸움. 그 싸움을 레버런 문이 일으켜 놨어요, 미국이 일으켜 놨어요? 누가 일으켜 놨어요? USA도 아니고 레버런 문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해 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박수) 그래서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씨름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하고 전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아들을 빼앗기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아들을 안 뺏기겠다 해서 납치해 가고, 여기서는 가만히 있어도 또 오고, 또 빼앗아 가는 거라구요. 이렇게 빼앗기 내기를 해서 누가 이겼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이겼다 이거예요. 아들, 젊은 사람 빼앗기내기하는 거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들 빼앗기 내기에서 져 가지고, 엄마 아빠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정신없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다가 레버런 문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들어와서 보니까 죽지 않았고, 요거 보니까 가치가 있으니까 자기 집에 안 들어간다고 하는 일이 벌어져요. (웃음. 박수) 자기집 다 버리고 나한테 옵니다. (박수)
링에 올라선 복싱 선수들이 10회전, 15회전 하는 것이 아니라 녹다운키는 것이 목표일 때는 안 꾸부러지면 20회전이고 30회전이고 계속 연장전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거기서 딱 승패를 가려 가지고 나중에는 할수없이 평가 판정을 해 버리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치예요. (박수)
보라구요. 그때 싸우다가 한 선수가 말이예요, 링에서 쉬는 시간에 가 앉아 있다가 죽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살아 있는 저쪽이 이겼어요? 판정에서 이겼어요? 못 이겼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제2인자가 나와 가지고 계속 싸우는 거예요. 제2인자가, 대신자가 나와 가지고 계속해서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링 위에서 녹다운시켜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이 됐다면, 만약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없다면 여러분들은 가만있겠어요? 전부 다 기술을 배워 가지고, 배운 것 가지고 대신해서 또 싸운다 이거예요, 자신 있게. 틀림없이 싸운다 이거예요. 도리어 오기 칼을 갖고 파고들어갈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니까 내가 싸운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그럴래요?「예」 정치단체라면 그런 일이 없지만 종교단체니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이러지만, 종교인을 쫓아내기만 해보라는 거라구요.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항할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 레버런 문이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거대한 미국에 와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힘들어도 갈래요? 따라갈래요?「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을 따라갈래요?「예」 여러분의 나라가, 여러분의 백성이 싫어하는데 따라갈래요?「예」 그러면 거지새끼가 되고 쫓겨나고 핍박받아야 되는데, 무니(Moonie)라고 핍박받는데, 그래도 갈래요?「예」 뭣 때문에? 뭣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4천 년간 수고한 하나님의 고충을 알고, 메시아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려 했던 수고가 얼마나 큰가를 알고,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하나님임을 알고, 그가 승리해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 세운 소망의 지상천국은 기쁠 수밖에 없는 세계일 것이라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얼마나 하나님이 이런 뜻을 한 번 이루어 가지고 멋지게 살고 행복하게 살아 보겠다고 하셨겠어요? 다시 만나는 날에는 그저 '떠나지 못하게 내가 꼭 붙잡고 살 것이다. 나와 더불어 이렇게 살자'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그때가 되게 되면 과거의 예수 전까지, 또 지금 2천 년간 수고한 모든 것을 생각할래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미칠듯이 사랑할 것입니다. 미칠듯이 사랑할 것입니다. 그때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있다면 어떨까요? 요즘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뭐 이러지요. 거 뺨을 비벼댈까요, 힘대로 때릴까요? (박수)
보라구요. 성경에는 탕자의 비유가 있습니다. 둘째 아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나갔다가 전부 다 탕진하고 돌아왔을 때에, 맏아들은 환영하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반지를 끼워 주고 소를 잡아 잔치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표시한 그 하나님이, 하늘을 위해서 죽을 길을 가며 생사를 개의치 않고 그저 수천 년 동안 극난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찾아와 가지고 만난 사람이 있다면, 그를 어떻게 사랑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먼 나라에 가 가지고 재물을 전부 다 탕진한 그 아들이 돌아왔을 때 춤을 추고 살찐 암소를 잡고 그렇게 사랑하는 하나님이 전체를 바치고 생명을 다한 그 아들을 만나게 될 때 어떡하시겠어요?
그 기뻐하는 하나님을 레버런 문은 만나고 싶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지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아시아가 전부 다 반대하고, 구라파가 반대하는 것을 다 헤치고 넘어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전부 헤치고 가는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다구요. (박수) 이 싸움을 레버런 문이 시작한 것도 아니요, 한국과 일본이, 미국이, 혹은 세계 사람이 시작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렇게 만들어 줬느냐?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박수)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은 이날을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실 수 있게끔 축하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았고, 이렇게 수고하여 나오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고, 과거 메시아가 오기 전의 하나님, 메시아가 왔을 때의 하나님, 메시아가 온 이후의 하나님,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냥 그대로 믿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만 아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를 알고, 예수의 노정을 알고, 예수를 따르는 무리를 아는 것이요, 축하를 하러 온 사람까지도 전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아들 딸을 아는 자리에서 축하하게 될 때에, 이 축하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는 축하가 아니겠느냐. 또 기뻐하기 시작한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전부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야…
하나님의 날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렇다구요. 참부모의 날이 나오고, 참자녀의 날이 나오고, 만물의 날이 나와 가지고야 하나님의 날이 나오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십년간 그것이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오색인종이 한 심정을 가지고 세계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는 뉴욕 이 한 복판의 맨하탄 센터에서 오늘 1978년 정월 초하루를 축하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역사상에 오랜 기간을 그렇게 환영을 못 받고 그렇게 반대받던 패가, 반대받는 장본인이 살아 남아 가지고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역사상에 없는 위대한 사건을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환호. 박수)
만일 어떤 나라가 환영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겠나요?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를 반대하는 미국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나라로 세울 것입니다. 알겠어요? 환영하는 자리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서면 얼마나 발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백인이었다면 어땠을까요? 레버런 문을 여기서 쫓아내려고 그랬겠어요? 영웅 났다고 세계에 선전할 거예요. 언론계가 꽝창꽝창….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보고 '우리 아들딸 데려가라'고 하고, 안 가면 쫓아내어 가라고 가라고 할거라구요. 쫓아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백인으로 태어나게 하지 왜 황인종으로 태어나게 했어요? 하나님이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겠습니다」
만약에 미국 사람으로,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미국이 세계 일등 국가가 돼 가지고 군사력, 경제력, 문화, 모든 면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이 양키인이 우리를 잡아먹는다, 사상적으로 잡아먹고, 경제적으로 잡아먹고, 모든 것을 삼켜 버릴 것이다 하면서 믿질 않는다구요. 또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게 될 때 내가 흑인이었으면 어떡하겠어요? 또 싸울 거라구요. 흑인이 되었으면 또 문제가 된다구요.
한국이라는 나라를 역사적으로 볼 때, 조그마한 나라지만 양심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에서 빗나가지 않았고, 아시아에서 보나 어디서 보나 원수가 없는 나라예요. 원수가 없는 나라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만약에 중국 사람이라면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 중국은 8억이라는 수가 되니 옐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삼켜 버리려고 할 거예요. 그렇지요?
또 일본 사람이라면…. 일본은 아시아를 전부 다 침략했고 미국까지 공격했는데,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는데, 그 일본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무장하면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무장하고 경제력을 갖추고 군사적으로 유리하게 되면 또 침략을 한다는, 무서운 침략국가라는 공포심이 증대된다는 거예요.
한국 백성은 하나 안 되는 데 장본인예요.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그게 특징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나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많더라도 가만 두고 보면 며칠 안 가서 싸움하고 다 이러니까 무서워하지 말라는 예고로 그렇게 만들었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5천 년 동안 근본이 없어지지 않고, 망하지 않고 민족을 지켜 나와 가지고, 그 강국들의 파워 틈에 끼어 가지고서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게 기적이예요. 이제부터는 일본이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발전한다는 거예요. 세계 문제를 다루어야 할 하나님이 가만히 생각할 때에…. 이거 가만 보니 하나님이 한국 민족에서 레버런 문을 태어나게 한 것은 잘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리고 말이예요, 흑인과 백인이 싸움을 하는 데 가서‘이거 왜 이래?’하며 흑인 대해서, 백인 대해서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이 황인종밖에 없어요. 백인 대해서 '너 그러면 안돼' 하면 '흠흠', 흑인 대해서 '너 그러면 안 돼' 하면 '흠흠' 하지, '이 녀석아 뭐야' 그러게 안 돼 있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복을 흑인한테 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백인은 맨 꼬래비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환드레이징을 왜 하는지 알아요?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고생을 하고, 미국의 국민성을 안 빼 가지고는 세계의 수난을 극복하지 못 합니다. 전부 다 도망가는 무리, 살아 남을 수 없는 무리가 됩니다. 앞으로 세계를 사랑하는 민족이 되려면 아무리 핍박을 받고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끈기 있게 극복해 나가는, 참아 나가는 그런 무리가 돼야 됩니다.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이 수난 고비를 넘어가 살아 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살아 남을 수 있는 민족, 더 나아가 세계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 수 있는 무리는 통일교인밖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미국 청년들은 갈 데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청년들은 한번 한다 하면 붙들고, 말려 죽일지라도 하는 것입니다. 질기고 강한 청년들이라구요.
이제 세계에는 3대 위기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가 뭐냐? 청소년들이 악한, 윤리도덕의 타락의 물결이 몰아치는 데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고, 부모가 없게 되는, 모두를 잃어버리게 되는 위험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위기가 여러분이 최후에…. 미국이 없다구요. 미국이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가정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세계야 망하든 말든 나 좋으면 됐지'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가 있어요? 이것이 두번째 위기예요. 세번째 위기가 뭐냐 하면, 공산주의의 풍조가,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사탄의 사상적인 위협이 이 세계 도처에 깔려져 있고, 뿌리를 좀먹어 들어가는 세계가 된 것입니다.
여기서 살아 남으려니 머리를 깎아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노래도 못 한다 이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벗고 못 다닌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는 거예요? 그게 다 그러면 좋으냐? 아니예요. 어떻게든 살아 남기 위해서…. 우리가 이상적인 가정을 찾고, 이상적인 국가관을 갖고, 이상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이상적인 주인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체제를 왜 강요하느냐 이거예요. 최후에 허무주의와 무정부주의를 탈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 위기를 극복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주인이 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왜 반공운동을 하느냐? 공산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극복하고 난 후에…. 미국 사람들은 물론이요, 세계에 어떠한 위정자도 물론이요, 주권자도 물론이요, 어떤 교육가나, 학자나, 과학자나, 어떠한 지방 사람이나, 어떠한 서민까지도 이 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가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주장만 가지고는 가망 없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주장하니까 그 하나님의 주장대로 가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 중심한 승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한 남아진다구요. 여러분의 왼발을 걸어 매가지고 잡아당기고,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오른발을 걸어 매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팔을 매서 끌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저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가 이 미국 청년들과 이 시대의 청년들과 얼마나 다른가를 여러분 알지요? 그래 그들이 하는 거 다 하고 싶어요?「아니요」 지금까지 다 해봤다구요. 눈물이 나는 자리지만, 희망에 벅차 가지고 땅을 딛고 있는 내 힘찬 발과 소망에 찬 내 자신을 발견하고 있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모든 것이 철통같이 희망에 벅차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요렇게 가냘픈 여자가 예예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청년 남녀들로서 이날을 축하한다는 것은, 하나님 마저도 '1년 두고 보자, 2년 두고 보자' 하며…. 그렇겠지요? 그런 하나님이 그러시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도 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1978년을 힘차게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을 모시고 그럴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이날을 축하하게 될 때,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좋은 김에, 그렇게 나가겠다고 선언하게 될 때에 나가라고 명령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전진 명령을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으시겠습니다」 그런 명령을 받을 자신 있어요? 「예」 꼬불꼬불 갈래요, 직행할래요? 「직행하겠습니다」 이리저리 갈래요, 인공위성같이 갈래요? 「인공위성같이 가겠습니다」 달에도 서슴지 않고 날아갈 용맹심을 가진 사람들이 무니(Moonie)입니다. (박수)
그래서 달에 도착한다면, 무니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하늘의 해에 가 가지고 써니(Sunie)가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또,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해에서부터 휙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슴으로 들어가서 착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주의 왕이므로 왕과 하나된 킹이(Kingie)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환호.박수) 무니(Moonie)는 소생이고, 써니(Sunie)는 장성이고, 킹이(Kingie)는 완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원리적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뉴욕은 요거잖아요. 너무나 작잖아요. 미국도 너무나 작아요. 여러분들은 암스트롱을 알지요? 암스트롱. 이건 뭐냐 하면,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고 크! 주장할 수 있는 그 암(arm;팔)이 스트롱(strong;강한)하기 때문에 달나라에 간 거라구요.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의 가슴속으로 가고 싶다'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날을 기하여 1978년을 도약의 해로서 정하고 여러분에게 전진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예스까, 노까?「예스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자구.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