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 없지?「예.」자, 훈독회! (≪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 1)역사와 참부모’부터 훈독)
『……개인적으로 이긴 다음에 세계적인 사탄이 동원되어서 국가와 민주세계가 합하여 공격을 해 오더라도 그것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가정적으로도, 전세계적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이 천사와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요, 아벨이 가인을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대일(一對一)의 싸움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사탄세계 전체를 쳐야 되는데,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맨 첨단의 대표적인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그곳이 한국입니다.』
이건 섭리사관이에요.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주었는데, 역사 자체가 그렇게 된 것을 다 이제 인정해야 되고, 인정됐다고 우리가 인정하더라도 영계가 그와 같이 인정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다 된 거예요. 그래서 자연적으로 봄이 되면 꽃이 피고 모든 동산이 푸른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하나의 뜻과 하나의 뜻 앞에 목적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환경적 실체를 이룬 거예요. 거기에 주인 자리에 서야 할 것이 메시아의 책임, 참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갈라져 나온 모든 역사를 누구도 몰랐었는데 그걸 세밀히 분석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이건 메시아의 것이 아니에요. 만민의 것이에요. 이걸 통하지 않으면 메시아가 찾고 있는 그 나라와 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말씀에 관계를 맺는 여하에 따라서 자기들도 메시아가 이룬 세계와 일치돼 가지고 인간으로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완성 귀결될 수 있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가정에 정착해 가지고 해방, 핍박이 없고 고통이 없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틀림없이 다 가르쳐 주었어요. 뺄 게 없다구요. 어드래, 양창식?「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다 그렇게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 말씀이 저나라에 가서 방패가 돼 있어요. 대번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은 역사니까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어느 시대 어떻고 어떻고, 거기에 실패했던 것이 이렇기 때문에 ‘그 실패한 것은 내가 책임을 대신해 왔습니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그래서 자기 가정, 지금까지 축복받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던 이 골통머리가 묵사발 돼 버려야 돼요. 자기 아들딸과 가정 위에 종족, 가정과 아들딸을 희생해서라도 종족이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야 돼요. 희생하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의 자기 환경을 부정해서 사지사판의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고 넘지 않고는 사탄세계 개인으로 때리고, 종족으로 때리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때리는 걸 벗어날 수 없어요. 탕감 길이라는 거예요, 탕감 길!
탕감 길을 지금까지 모르니까 메시아가 와서 이렇게 긴 것을 조그맣게 축소시켜 가지고 7년노정에 축소해서 7개월노정, 7일노정까지도 합해서 누구든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면 넘어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도 안 해 가지고 자기 생활 중심삼고 자기 나라 중심삼고 자기 살던 환경에서 우거하던 사람들은 천국이라는 게 있을 수 없고 해방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에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들, 이 떨거지들이 뭐예요? 타락한 세계의 결과예요. 일본 사람이 어디 있고, 미국 사람이 어디 있고,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국 사람도 지금까지 기성 모든 것을 배제하라는 거예요. 한국에 태어나서 선생님이 한국 나라의 지지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반대해 가지고 다 잃어버린 자리에서 공중에 떠 가지고 허공에 떠 가지고 자기 실체권이 지상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건 태풍만 불고 비만 내리게 되면 다 흘러간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확실해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저것을 다시 듣고 들어도 올바로 가르쳐 주었지 틀리게 가르쳐 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코디악에 와라.’ 하면 안 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판타날에 가라.’ 하면 안 갈 수 없어요. 최후의 승리 자리라는 것은 두 곳이 아니라 하나예요.
판타날에 원천성지, 그다음에 뭐이? 근원성지, 그다음에 뭐이?「승리성지입니다.」승리성지! 원초·근원·승리성지를 한번 가 봤어요? 가정들을 중심삼고 판타날에 가서 교육받게 될 때, 안 간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이 사진 찍은 곳은 거기밖에 없어요. 사진 없는 사람은 문제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자녀들! 거기에 갔던 몇천 명이 지금도 ‘아이고 부모님, 판타날에 와서 사진 찍어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청평에 옮기려고 했는데, 옮길 시대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청평만이 아니에요. 청평의 일도 이제 세계로 확장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정리하기 위해서 기원제를 시작했다구요. 기원제를 시작하면 나라가 어디 있고 국가가 어디 있어 가지고 왕이니 총리니 대신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주장하고 그것을 생각하는 것은 사탄 편이라는 거예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양창식! 「맞습니다.」 여기에 일본 책임자가 누구인고? 틀림없는 얘기를 한 거예요. 선생님이 ≪천성경≫에 대해서 가르친 내용이 틀렸느냐 하는 것, 이건 오(○) 자체예요. 훈독회를 언제부터 시작했나? 2년째인가? 횟수로는 3년째이지?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이걸 다시 정비하는 거예요. 정비하고 끝났는데 벌써 네 번 읽었어요. 다섯 번째라구요. 다섯 번은 사탄의 방망이, 왼손이 지금까지 바른손을 쳤어요. 바른손을, 종교를 전부 다 죽여 버렸어요. 개인시대에 뭉개 버리고, 가정시대에 뭉개 버리고, 종족시대에 뭉개 버리고, 국가시대에 뭉개 버렸어요. 왜? 사탄의 수많은 나라가 있으니.
이런 사실을 알고 나서 밥을 먹고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자기 직장 때문에? 오라 하면 ‘아이고, 직장 때문에!’ 하는데, 직장을 누가 인정해요? ‘아들딸이 병나서!’ 하는데, 그거 누가 인정해요?
철부지 하기 짝이 없다는 거지. 세상에 비상사태가 벌어져서 나라를 위해서는 모든 왕으로부터 일선에 가서 생사지권을 이겨 가지고 찾아와야 할 텐데, 찾기 위한 것은 그만두고 자기는 숨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데 천일국이 어디 있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한때에 있어서 선생님을 찾아가 뵌다고 연결돼요?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어느 한때에 끊어진 것이 있는데 끊어진 것이 없는 그런 입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게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뭘 하려고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코디악이 뭐냐? 계란을 낳은 암탉이 꼬댁 꼬댁 꼬댁 꼬댁 하는 거예요. 다시 품어 가지고 여기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팔정식과 참부모의 천지부모주의(천부주의)를 선포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8월 20일을 중심삼고 전체 합해서 축복 조상으로부터 한 날에 전부 다…. 하루에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쓰러뜨렸으니 영계의 수천년 선조로부터 수천년 후손까지도 하루에 있어서 축복하는 혜택을 주기 위한 최후의 결산을 짓기 위한 것이 이번 8월 20일 날 선포인데, 이것들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앞으로는 선생님을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하늘땅으로 날아갈 때인데. 보라구요. 소돔 고모라를 심판하게 될 때 의인 다섯만 있어도…. 다섯이 뭐예요? 왜 의인 다섯 사람이라고 했어요? 이번에 여수·순천에 한 군(郡)에서 5백 명씩 참석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다섯을 찾으려면 말이야, 다섯이 뭐예요? 다섯 사람 하게 되면 얼마예요? 50, 5백이에요.
통반격파라는 게 뭐냐 하면 반에서부터 리에서 면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그리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육대주에서 5백 명씩 가라고 했지?「예.」왜 5백이에요? 5수예요, 5수, 5수!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지?「예.」지난날의 다섯, 왼손이 이걸(오른손을) 쳤어요. 하늘을 쳤다구요. 이건 공짜예요. 없어요. 없으니까 마음대로 죽여도 참소할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선천시대 사탄이 주관하던 것을 후천시대에 들어와서 새로운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5월 5일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후천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왼쪽이 있어요. 왼쪽이 있지만 때려치우고 바른쪽이 집어 가지고 이걸 때려 없애는 것이 아니라 품어 가지고 돌려놓는 거예요. 사탄은 해체고 여기서는 통합이에요.
그래서 쌍합 뭐이라고?「십승일!」십승일이에요. ‘날 일(日)’ 자, 날짜를 잃어버렸어요. 365일을 잃어버렸어요. 날짜를 잃은 것과 같이, 일주일을 중심삼고 뭐 일주일이 안식일이에요? 하루에서 타락 안 했으면, 1에서부터 안식일까지 전부 다 안식일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7수를 중심삼고, 7수가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이게 빠졌어요. 상·중·하, 그다음에 우·중·좌, 좌우가 됐어요. 좌우가 아니에요. 좌는 사탄세계에 있어서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앞세우는 거예요. 우·중·좌, 전·중·후예요. 이 ‘중’을 다 빼 버렸어요.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말하지? 가운데가 없어요, 중이 없어요.
상도 지상과 주고받아야 되고, 지상도 하늘과 주고받아야 돼요. 중이 뭐예요?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 이중적 가정 아니에요? 그렇지? 이중적인 부부예요. 마음이 맞아야 되고, 몸뚱이가 맞아야 돼요. 부부라는 말, 아담 해와가 싸워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 문제가, 세상을 망치는 게 여자라구요. 몸을 팔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게 여자 아니에요? 그게 사탄의 전통이에요. 악한 세계는 그래야 먹고 잘살아요. 잘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날을 책정했어요, 365일! 그래서 서기 2004년, 서기가 없어져요. 기원이, 천기(天紀)가 생긴다구요. 8수를 중심삼고 8일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이거 중심삼고 8수까지, 셋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셋이 8수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1수, 8 다음에 9, 10, 11이지? 9월 11일이 문제예요. 9월 11일이면 합하면 어떻게 되나? 이게 전부 다 얼마예요? 9월 11일이 얼마예요? 거꾸로 보게 되면 9.11이에요. 거꾸로 합하게 되면 여기에 하나만 집어넣으면, 이 셋을 갖다가 합해 가지고 9수를 10을 만들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귀일수의 셋을 합해야 11이 되는 거예요. 11이 중요해요. 11을 맞춰 가지고 9수를 11수 만드는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9·11이 미국의 생사지권이에요. 그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힘 가지고? 군사력 가지고? 외교 가지고? 안 돼요.
9.11을 뒤집으면 어떻게 돼요?「119입니다.」119! 9도 10이 되고 1, 1도 10, 10으로 30이 되는 거예요. 30수! 오늘까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85일을 지나서 30수 중 구약시대를 넘어서는 날이에요. 알겠어요?
귀일수, 그다음에 신약시대, 내일부터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신약시대에 있어서 가정문제를 정비해야 돼요, 나라까지. 알겠어요? 나라 전체가 축복받는 권내에 안 들어가면 안 돼요. 그게 예수의 목적이에요. 전세계적으로 이것이, 8월 20일은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서 감옥에 들어갔다가 해방된 날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85세를 중심삼고 7월 22일부터 이것이 며칠 되는 날이에요? 30일 되는 날이에요, 30일! 30일은 구약시대 귀일수, 신약시대 귀일수, 성약시대 귀일수 이렇게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한 것이 8월 20일이에요. 맞지?「예.」
이스라엘에서 선생님이 고생했던 모든 것의 석방의 날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잃어버렸던 것이 천일국 중심삼고 합덕할 수 있는 날로서 딱 세워 놓은 거예요. 이것을 선포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효율이!「예.」영통한 여자가 발표했던 것을 곽 회장한테 연락했어? 20일 날 제사한다는 거.「제가 비행장에서 떠나면서 받아 봤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그걸 얘기해 줘야지.「아버님께 먼저 보고를 하느라고….」아버님께 먼저 보고하다니? 내가 여기 와 있으면 자기가 보고해야 되는 거야. 자기가 보고 받을 게 아니라, 곽 회장이 보고 받을 거야. 꿈을 꾸고 있어.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제사하는 것, 제사 받을 사람이 제사 준비해야 되겠나? 이론적으로 얘기해 봐?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지금 현재 국회 얻는 것을 못 해 가지고 20일밖에 없다고 해서 20일로 연장하고 있는데, 어디 경복궁에서 해야 되나? 경복궁에서 해야지.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을 되찾았으니 민주세계의 청와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싸움터.
그들이 지금 방어할 거 아니에요? 안팎이 하나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밖에 있는 녀석이 내적인 것을 대신했다가는 알맹이가 없어서 뻥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보고도 하나돼야 된다고 했다고 하지 않았나? 그랬나, 안 그랬나? 교구장을 찾아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속해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전부 다 축복받아야 돼요.
아담이 타락한 한 시간 타락이 억천만세에 한을 남겼어요. 10년이 아니에요. 한 시 한때! 그걸 금을 그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누구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꿈도 안 꾸는데 외적인 통하는 사람들이 증거하고 있어요.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장권에도 두 종류예요. 사탄권 천사장권과 하늘권 천사장권으로 두 종류예요. 두 종류를 가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이 못 가렸다가는 혼탁해서 왔다 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다가 거기에서 자체 자멸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메시아니 무엇이니 이러다가 전부 다…. 한국에서 백백교니 성주교니 무엇이니 복중교니 그것을 가려 나오지 못했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세밀히 가릴 수 있게끔 총론서부터 내용서부터 구체적인 설명을 한 것이 참부모의 역사 섭리관이에요. 섭리사가 없잖아요? 무엇으로 교육하겠나? 무엇으로 나라를 세우겠나? 이것이 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기초 이론이에요. 그걸 모르면 안 돼요.
일본 헌법의 3조가 ‘천황은 신성해서 침범할 수 없다.’예요. 아라히토가미(現人神), 현재 나타난 신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지? 그 여자가 축복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축복받을 일본 자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지금까지 제일 원흉이에요. 한국보다도 더 해요. 미국 자체가, 일본 자체가, 한국 자체가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없애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그 거두가 카터예요. 카터하고 선생님하고 싸웠어요. 카터 때 공산국가가 열 네 개가 늘었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카터 목을 떼어 버린 거예요. 사실 그거 하지 않았어요? 누가 카터 모가지를 잘라 버렸나? 포드 대통령이에요, 레이건 대통령이에요? 양창식!「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래 가지고 둘째 번이 조지 부시예요. 3대가 왕권을 이어받아야 돼요, 3대가. 조지 부시 가정에 있어서 1차, 2차! 원래는 조지 부시 대통령 때 부통령이 퀘일이에요. 퀘일한테 대통령을 넘겨줘야 할 텐데 아들한테 넘겨줬어요. 섭리사가 그렇기 때문에. 알겠어요?
퀘일이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퀘일을 내가 세웠어요. 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만들었지, 주동문?「예.」자기는 꿈도 안 꿨던 거야. 퀘일을 내가 밀면 앞으로 공화당을 인수받게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신당을 만들어야 할 건데.
이래 가지고 더블유(W) 부시! 부시(bush)가 뭐예요? 불쏘시개예요, 불쏘시개! 부시가 뭔지 알지? 관목이에요, 관목. 여기 알래스카를 보면 관목이 돼 있는데, 겨울 되면 불쏘시개밖에 안 돼요. 부시가 푸시(push)가 돼야 돼요, 푸시! 누가 부시 행정부를 밀어줘요? 조지 부시도 내가 대통령 시킨 사람이라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도, 우리가 3만 명 고위층을 교육했지? 주동문!「예.」그 교육을 지금 안 하잖아?
이제 또 해야 될 때가 왔어요. 하려고 해도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종으로 알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부시 행정부의 종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초세계적이에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주동문 자체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원치 않았지? 내가 대가리를 까 버릴 것처럼 하니까 할 수 없이 했지.
지금도 그래요. 둘이 합해서 몽둥이로 안팎이 돼 가지고…. 소련의 국기가 뭐예요? 망치하고 낫 가지고 때려잡겠다는 거 아니에요? 자르고 골 까겠다는 거 아니에요? 각을 떠 가지고 먹겠다는 거라구요. 공산당의 유물사관이 왕권을,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것을 다 때려잡은 거예요.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이 뭐예요, 유니언이? 소련에 유니언이 있어요? 중국에 유니언이 있어요? 북한에 유니언이 있어요?
이 멍청이들, 앉아 가지고 가죽 벗기고, 살 뜯기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짜 먹게 돼 있는데, 아들딸까지 빼앗겨도 몰라 가지고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 놀음 하고 있는데, 그걸 또 때려죽이려고 했으니 망해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
양창식의 양이 ‘도랑 양(梁)’ 자예요, ‘도랑 양’ 자. 요즘에 서울에 있어서 무슨 도랑 치는 놀음 하지?「청계천입니다.」‘청계천 양’ 자예요, ‘양’ 자가. 똥물 구정물, 더러운 거 다 흘러가는 거예요. 미국이 그것의 총결산지예요. 가정이 제일 추악한 곳이에요. 호모가 어디 있고,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살아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32개 주까지 호모를 지지할 수 있게끔, 미국의 판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막기 위해서 재작년인가 선생님이 일주일 중심삼고 때려잡으라고 선언한 거예요. 프리 섹스 방어! 절대성,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를 붙들고 방어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통일교회 미국 패들이 꿈이나 꾸고 있어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 백성들이 이라크에 안 가야 되는 거예요. 가서 문제가 더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8대 정권한테 반대받았는데, 한 사람 회사원이 죽었다고 해서 전국가가 대통령이 죽은 것과 같이 기념하기 위해서 애도하는 표를 달고 다녔어요. 그놈의 나라가 잘돼요?
대통령도 무엇에 걸렸었나? 대통령이 무엇으로 쫓겨날 뻔했어요?「탄핵입니다.」탄핵! 탄핵이라는 게 뭐예요? 대통령이 잘못해서 법에 걸린 거예요. 그거 누가 법에 걸린 것을 풀어줬어요? 하늘의 길이 그런데, 자기들끼리 풀어줬지.
열리기는 뭣이 열려요? 갇힌 거예요. 둘 다 못 나간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밤에 촛불 데모한 거예요. 한 사람 앞에 4만 원씩 줘서 촛불 줘 가지고 그 놀음 한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대학가에서도 데모를 중심삼고 안 하면 협박하는 거예요. 투신자살 안 하게 되면 뒤에서, 난간에 세우고 차 버리는 거라구요. 세상에, 자기가 원해서 하는 녀석이 있는 줄 알아요?
그런 세계를 앞에 놔 놓아 가지고 잠을 자고 있고,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비상사태 됐는데 잠을 잘 수 있어요? 구경거리예요, 이게? 나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선두에 서서 막아 치우고 때려잡았지. 그래서 선생님의 문제예요. 공산세계의 원수, 미국의 원수예요. 시 아이 에이(CIA)에도 그래요.
그들이 반대해 보니까, 반대하고 재판해 보니까 자기가 잘못했어요. 백인들이 천년만년 문 총재 재판 사건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자기 나라를 주고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걸 벗겨 주려고 하는데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했다는 거지.
책임자는 선생님이 명령하면 죽고 사는 것, 담도 넘고 벼랑에도 올라가서 해야 된다구요. 전화 가지고 해 먹을래요? 내가 미국에 와서 전화 가지고 안 했어요. 일부러 찾아다녔지.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만났어요, 군인들까지.
그래 가지고 반대하기 때문에 캐피털 힐(Capitol Hill)을 4년 동안 내가 드나들었어요. 일본 여자들, 독일 여자들, 구라파 여자들, 2차대전에 참전했던 나라들의 여자들을 불러서 미국이, 아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깨지게 돼 있으니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으려고 준비했어요. 기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 해 가지고 예수의 십자가를 묻는 놀음을 해서 영광의 주님으로 모실 수 있는 터전까지!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 그 대회 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기독교는, 옛날의 십자가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청마루의 높은 십자가, 그것을 보면 내가 눈이 감겨요. 성당에 들어가면,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 가지고 몸뚱이도 가리지 못하고 그렇게 죽어야 돼요? 세상에, 끔찍한 일을 몰라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는데 알고 보니, 이스라엘에 가 보니 목사들이 통곡하고 레버런 문이 어떻게 혼자 알고 이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신비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사실이 그래요. 그렇잖아요?「예.」갖다 온 녀석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예.」안 지지하면 반놈이(반병신)로 불살라 쫓겨날 패들이에요. 빨리빨리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목사들을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에서 40명씩, 3시대를 거쳐 넘어가라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예요. 그다음에 5백 명씩! 왜 5수예요? 육대주예요. 군(郡)에도 5백 명예요. 여러분 집에도, 가정에도 다섯 사람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아들딸 다섯 사람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탄이 전부 빼앗아 갔어요. 그것이 하늘땅이 쌍합십승일을 만들었기 때문에 날을 찾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모든 날, 10수예요. 십일조라고 10분의 1이 아니에요.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몰랐어요.
십승일을 정했기 때문에 새로운 8일수를 중심삼고, 7일이 아니에요. 8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8수를 못 넘어갔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8수 이 주변까지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운동하잖아요?
7에서 한 꺼풀, 부자지관계의 꺼풀 하나, 부부의 꺼풀 둘, 자녀의 꺼풀 셋, 7수에서 10수를 채우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은 8수를 중심삼고 3수를 중심삼고 30수, 선생님의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40수 채우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의 귀일수지? 선생님이 쌍합십승수를 가졌기 때문에 10수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0대, 4단계의 귀일수와 1수, 40에 1수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43이고 선생님까지 하면 44예요.
그래서 지금 보라구요. 9월 20일이 지나서,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며칠 돼요? 헤어 보라구요.「14일입니다.」44수를 채우는 거예요. 딱 갖다 맞추는 거예요. 40수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수리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춘하추동, 봄 절기를 찾아야지. 인류역사의 문명의 발생지는 아열대 지대예요. 봄 절기가 아니라구요. 성경 역사로 보게 된다면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고 조로아스터교가 구약성경의 아버지예요. 하란 지역이 이란, 이라크, 시리아 지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이 지방이 문제예요. 시리아 중심삼고, 이란 중심삼고, 이라크 중심삼아 가지고 시리아는 소련 중심삼고, 이라크는 미국 중심삼고, 이란은 자기 전통을 중심삼은 거예요. 후세인을 중심삼고 이라크, 이란이 또 남았어요. 공산주의자들은 시리아를 중심삼고 이란을 중심삼은 거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전부 다.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는 이라크를 중심삼고 이란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공산당도 이 3개 국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시리아가 문제지? 소련과 연결된 거예요. 이란과 후세인의 이라크가 민주세계 중심삼고 가짜 돼 가지고 별의별 도적 놀음한 거예요.
그러니 이라크 이란, 그다음에 시리아, 이 셋이 원흉의 기지가 됐어요. 선생님이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소화한 거예요. 아프리카의 그랜드 멉티, 중동의 그랜드 멉티를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누가 방어해야 돼요?
그것이 시리아 회회교의 교황과 같은 사람이에요. 기독교하고 하나되려고 40년 동안 계시 받아서 일을 했는데, 암만 해야 자기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홀딱 반해서 이랬는데, 새로운 종교에 회회교인이 가담하면 총살이에요. 총책임자가 그러니 할 수 없이 이래 가지고 그 상대가 되는 아프리카의 대표 지역, 중동의 대표 지역, 3대 권을 묶었던 거예요.
2차대전 이후 한때를 중심삼고 카터를 치워 버리고 부시 행정부 때 있어서 기반 닦은 거예요. 가정을 타고 앉아서 세상을….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해야 돼요. 주동문!「예.」
선생님이 통일교회 패를 거지 패 만들고 보리밥도 못 먹고 길거리에 있어서 방황하는 무리 만든 것은 미국을 제2이스라엘 나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거지로부터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돼요. 그 놀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는 거지도 있고 하늘 편 스파이도 있어요. 소련과 중국에 벌써 40년 전에 투입한 거예요.
소련이 해방됐지만 선생님이 폴란드 같은 데서 사형 당했다는 전화를 받고 밤을 새워 가지고 자지 못하던 이런 역사적 사실을 누가 알아요? 수십 개 국경을 넘어 동쪽 나라에 있는 선생을 중심삼고 난데없는 소련 감옥에서 형장에 나가면서도 자기는 미리 가지만 선생님은 건강해서 뜻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가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편안히 잘 수 있어요? 그 배후 조종, 먹여 살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누구도 몰라요. 지금까지 그 영화가 있어요. 지금도 40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발가벗고 여자 남자가 밀림지대에 가서 동물세계의 스크리 뱀 같은 것하고 친구하면서, 짐승들과 친구하면서 지금도 그렇게 훈련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다가 없어지면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소련도 지하에 아직까지 선교사가 절반 남아 있고, 중국에는 벌써 지하 신문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나라가 그냥 돌아갈 것 같아요?
중국 나라가 미국을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우리도 이제 체질 변경돼 있으니 종교 이름만 세우게 된다면 레버런 문을 왕으로 모실 수 있고 대통령으로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중국하고 인도하고 하나되는 건 문제 아니라고 그들이 말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의 깃발을 어디에 갖다 꽂자고 그랬나? 인도예요, 인도! 승공연합, ‘공산주의 이론’이 나올 때 나올 거라구요. 인도가 왜? 인도가 소련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에 공산권의 담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의 뜻을 몰라서 그런 거예요. 제멋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하나 쓸 만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궁터를 닦아서 왕궁을 지으려면 재목이 세계에 없는 재목이어야 되는데, 재목들이 돼 있어요?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용 물건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이 엄청난 것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발버둥 쳐 가지고 세밀히도 가르쳐 줬어요. 일구월심 이 전통을 잊어버린 것이 없어요. 선생님의 골수에 흐르는 맥박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겠어? 이 쌍놈의 간나들! 전부 다 가짜지. 가짜라도 구멍 뚫어진 것을 때울 수 있어요, 내가. 임시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진짜인 줄 알아요? 3대 이상 돼야 접붙인 나무의 씨를 받아서 심더라도, 돌감람나무에서 접붙인 씨가 3대를 지나더라도 올바른 참감람나무 씨가 아니에요. 머저리 씨가 돼서 거기에 신앙을 중심삼고 개인이 아니라 국가적 기준까지 올라가기 전에는 참감람나무 씨로서 남길 수 없어요. 선민권이 그거예요. 이론적인 기준에서 사탄이 들어올 수 없는 방패가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을 제일 무서워하지.
여러분이 사탄이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 이상 무섭게 선생님을 여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똥개의 말같이 여겨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하늘나라에 직속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가정들이에요? 미국 간나새끼들! 자,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간다. 자, 더 읽어 보라구요.
예수님과 참부모가 무슨 관계인지도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저걸 저렇게 만들었다 생각하나? 어떻게 생각해, 양창식?「아닙니다.」근본에 들어가서 뒤넘이쳐서 찾아, 뿌리니 뿌리를 갈라놓은 거예요. 아카시아 가지와 뿌리가 엉킨 것을 참뿌리, 전화선으로 말하면 전화선 가운데 수많은 선들이 색깔이 다른 것인데 끝에 가서는 색깔을 구별 못 하면 갖다가 이을 수 없어요. 그걸 구별할 줄 아니, 그 근본이 어떻게 돼서 갈라진 그 사실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갖다 맞춰요?
혼자 그런 놀음 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여러분 자체가 꿈에도 생각지 못한 놀음을 한 부모님 알기를 거리에 지나가는 거지만도 동정 안 한 거예요. 미국에서 그러지 않았어요? 무슨 수욕도 당했어요. 여기에서도 그렇잖아요? 쫓아내기 위한 데모한 거예요. 데모 안 한 곳이 어디 어디 있어요? 자!
『……하늘나라가 나오기 전에 하늘나라의 민족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민족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꺼번에 민족이 나오지 않습니다. 특별한 씨족이 나와야 됩니다. 그 씨족이 나와서 민족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 씨족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려면 친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친족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친족의 중심이 되는 가정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 가정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들이 있고 부모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자녀가 나오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 부모가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남자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누구냐? 메시아입니다. 그 남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남자가 부모가 되려면 상대를 찾아서 그 상대와 하나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입니다. 그게 종말입니다.』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을 본떠서 해와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을 찾은 다음에 해와를 다시 지어야 돼요. 타락해 버렸으니 찾아와야 돼요. 여자는 없어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음녀가 돼 버렸어요. 미국 여자들은 음녀 사촌들이에요, 남자는 천사장이고. 뉘시깔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면, 자기가 더 좋아할 수 있는 프리 섹스의 괴물들 찾아다니는 패들이 미국 백성이 돼 버렸어요.
기독교 주류 사상을 가진 가정적 기반이 어디 있어요? 화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하는 것, 할리우드가 그거 아니에요? 배우들! 배우라는 말이 아무나 다 상대할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배우자! 배우라는 말이 그런 뜻이에요.
멀쩡한 녀석이 소경 놀음을 하고, 거지 놀음을 하고, 도적놈 놀음을 하고 그러잖아요? 어디 갖다가 맞춰 가지고 실제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배우가 뭐이 좋아요? 젊은 간나새끼들이 다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거기가 프리 섹스의 근거지예요.
양창식 그거 알아? 어젯밤에 얘기할 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음란, 그다음에 뭐?「동성연애, 게이 레즈비언입니다.」게이 같은 것, 남자 남자가 결혼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지은 창조이상을, 쌍쌍제도로 된 모든 것을 파탄시키는 거 아니에요? 끔찍한 일이 그거예요. 세상에!
그런 혼란 된 곳에서 레버런 문 혼자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라는 말을 한 거예요. 앱솔루트 섹스가 누가 있어요? 하나님밖에 있을 수 없어요. 앱솔루트 빙(absolute being; 절대 존재) 할 때는 앱솔루트 이그지스턴스(absolute existence)인데 이그지스턴스(existence; 존재, 실재)는 뭐예요? 사실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관념이 아니에요.
앱솔루트 섹스라는 건 뭐냐 하면 사실이에요. 그게 관념이 아니에요. 그 자체를 어떻게 앱솔루트 섹스로서 앱솔루트 러브 밸류(absolute love value; 절대사랑 가치)를 세우느냐 이거예요. 앱솔루트 라이프 밸류(absolute life value; 절대생명 가치), 앱솔루트 리니지 밸류(absolute lineage value; 절대혈통 가치)를 어떻게 세우느냐? 3대 요건이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걸 함부로 쓰는 데 사랑의 궁전이 될 수 있어요? 생명의 궁전이 될 수 있어요? 혈통의 궁전이 될 수 있어요? 3대 궁전,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영어로 말하면, *앱솔루트 섹스의 3대 요건이 뭐냐? 사랑 궁전, 생명 궁전, 혈통 궁전 이 셋이 완전히 하나되는 곳이 절대성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불가피한 거예요.
그게 어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되어 있어요? 왕궁이 한 시간마다 달라져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야 할 텐데. 그러니 절대성은 뭐냐 하면 절대사랑 왕궁, 절대생명 왕궁, 절대혈통 왕궁을 만드는 거예요.
그게 3대 중요한 왕 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에 접속하지 않으면 사랑이 없어요.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과 생명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혈통이 안 돼요. 삼위기대 3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형성되는 걸 알아야 돼요. 제일 무서운 기관이 그거라구요.
미국 간나들은 말이야, 소학교서부터 상대를 맺어 가지고 짝패를 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유치원 아이들에게 생식기까지 가르쳐 줘요. 동물세계에서 생식기에 대해서 가르치나? 그건 자연히 알게 돼 있는데.
이런 모든 전부가 왜 이렇게 됐다는 근원을 찾아서 다 해명할 줄 알아야 자기가 세상의 어디든지 가 가지고 올바로 책임 할 수 있는 코치를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을 때는 하나도 축복을 안 해 줬어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권에 못 올라갔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 하나됐으면 거기에서 종족 편성해 가지고 예수님의 가정과 사가랴가정이, 남자와 여자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일족 되어서 거기에서부터 민족편성이 벌어져요.
그 연대적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어 나가야지. 새끼 꼬는 기계도, 실 꼬는 기계도 두 올에서 세 올이 들어가면 커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편성해야 돼요. 그래서 원래에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한 올 됐던 것이 두 올에서 세 올 되고, 수백 올로 굵어질 수 있는 로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만 먹고 전부 다 해서 천국에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미국까지 와서 핍박받았는데 뭘 축복해 주려고 그래요? 한국에서 엎드려서 살지. 33년 예수의 생애를 기독교 중심삼고 탕감하기 위한 거예요. 33년 동안에 들이 맞추기 위한 탕감역사를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에서부터 지소(支所)의 거지 새끼 판까지도 환영할 수 있게끔 생명을 건 거예요. 그러려니까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언론계를 움직이면 대통령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 8월 20일까지 모든 것을 준비해서 끝내려고 하는데 이것들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양창식은 꿈을 꾸나? 선생님같이 심각해? 주동문이 선생님같이 심각해? 여기에 온 사람들, 박상권이 그렇게 심각해? 효율이가 심각해? 선생님 이상 심각해도 될지 말지인데 말해도 눈이 멍해서 눈으로도 듣지 않고, 코로도 듣지 않고, 입으로도 듣지 않고, 귀로도 듣지 않고, 몸뚱이로도 행동 못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무엇을 이룰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일족, 문씨도 둘로 갈라놨어요. 박씨를 갈라놓고, 최씨를 갈라놓고, 지금 한씨도 갈라놓는 거예요. 3대를 거쳐오는 거라구요, 섭리사로 볼 때.
한국의 누구인가? 최성모의 아들딸이 누구라고? 득삼 씨의 남편 최성모를 중심삼고 순광이하고 어머니하고 두 딸이 완전히 사위기대로 하나됐던 거예요. 거기에 남편이라는 사람이 따라 나왔으면 저렇게 안 돼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책임자였어요.
그 녀석이 통일교회 7·4사건을 일으켰어요. 박정희 대통령도 공산당 일족이에요. 내가 규합해 준 거예요. 배후가 그래요. 선생님 말씀집을 찾아보라구요. 그 형님이 진짜 빨갱이예요. 박 대통령 고향이 어디라고?「경상북도 구미입니다.」그거 생각하면 기가 막혀요. 선생님 같으면 복수하고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건데.
박근혜 이거 전부 다…. 영희도 거기 가 붙었어요. 이번에 오면서 내가 지시한 것이 박근혜예요. 여자 대통령 후보를 만들기 위해서 선문대학 중심삼고 이경준, 그다음에 누구인가? 서영희, 날리리 패라구요. 그거 한 패 만들기 위해서 두 번째 만날 때 내가 부총장 시켰다구요. 세상에, 두 번 만나서 부총장 시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보는 눈이 있어서 그랬어요.
둘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총장 부총장이 싸움패 돼 가지고 네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하나 포섭해서 이화대학에 이 책을 뿌린다고 약속해서 지시까지 했는데 못 하고 있어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중국 여성들을 규합하는 데 있어서 한국에서 박금숙하고 연결시켜서 새로운 여성운동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 물려 들어왔어요.
이제 5천 명을 빨리 교육하라고 했어요. 이래 놓고 중국의 내몽고, 내몽고자치구가 중국에서 제일 크다구요.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로 56개 약소민족이 연결돼 있어요. 여자들을 빨리 잡으라고 교육 시작하는 거예요.
1차, 2차, 이번에 3차 5천 명만 하게 된다면 중국 전체, 56개 민족들이 합한 여성 대표만 하게 되면 그 남편들은, 중국 자체에 있어서 다른 민족을 포섭하려니 그 포섭할 수 있는 부처장들은 정보관계의 요원들로 배치해 놨어요. 여자들만 연결하게 된다면 중국 27개 성(省)에 대한 관계맺은 우수한 정보처와 직접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작전을 하는데 여자니 남자니 자기들 중심삼고 투덕거리고 있어요. 갈 방향도 몰라 가지고.
곽정환도 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될 게 뭐예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방향을 잡아 준 거예요. 이번에 올 때도 갈 방향을 지시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선생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양창식하고 주동문하고 곽정환 셋이 싸움판 아니야? 양창식!「예.」주동문하고 하나돼 있어? 아, 물어보잖아?「예. 여러 가지로 의논드리고 협조하고 있습니다.」여러 가지로 의논해도 세상 사람과 같은 여러 가지 그런 의논이야 하겠지. 삼태자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삼태자! 쌍둥이 태어나면 30분 전에 태어나도 형님이에요. 한꺼번에 셋이 나올 수 있고, 둘이 나올 수 있나? 아담 해와가 한꺼번에 나올 수 있어요? 쌍태예요, 쌍태! 복중에서는 같이 자라 왔다는 거예요.
하나되라는데 전부 다….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도 장(長)들, 워싱턴 타임스, 곽정환, 책임자가 금년 말까지 하나돼라 한 거예요. 정부가 두 싸움패를 만들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종교하고. 이걸 노리고 있어요.
내가 발표했기 때문에 소문나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8개 정보처가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해서 보고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이러지, 미국을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그걸 알지. 아무리 조사해 봐도 수십년 미국에서 지낸 것이 그런 관점에서 일당백이지, 왔다갔다하지를 않아요. 별의별 반대를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댄버리에 갖다 넣어 가지고 고생하고 나와서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갈 때 시 아이 에이(CIA)가 가지 말라고 했어요. 적군파 25명을 파견해서 문 총재 살해계획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체포된 사람들이 조사중이에요. 기소도 안 됐는데 그 판국에서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가요? 고르바초프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그다음에 북한 김일성하고 셋이 합해서 1987년에 문 총재 암살계획하던 그런 원흉들인데.
참 재미있는 것이 그 하수인들,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을 때 말이야 국장이 둘이더만. 안팎으로 정부 대표, 그다음에 종교 대표. 그 국장들이 선생님의 경호를 책임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에서 좌우로 둘이 서 가지고 선생님을 안내하던 것을 생각할 때, 세상에, 잘됐구만. 모스크바가 어드런 곳인데, 문 총재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나라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보호해서 에스코트한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증언한 거예요. 나보고 하는 말이 ‘세상에, 이렇게 아이러니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동반하여 소련의 유명한 신문사 뭐이? 프라우다 신문사 국장이 찾아와 가지고 나한테 ‘이렇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상부의 변화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제일 귀한 것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한 거예요. 그게 뭐냐고 하니까 말이야, 지갑에서 꺼내 가지고 자기가 보물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고 하니까 보여 주는 것이 뭐냐? 선생님의 사진을 비닐에 싸고 싸고 싸고 몇 꺼풀을 싼 거예요. 명함 사진을 싸 가지고, 귀퉁이가 꺾어지니까 받침을 해 가지고 똘똘 뭉쳤는데, 꺼내 보니 선생님의 사진이에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프라우다 신문사 국장이 문 총재의 사진을 싸서 그걸 숭배해 가지고 수호신으로서 모시고 있어요. 왜 이러느냐 할 때, 자기가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세계의 안팎을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소련이 망할 것을 알고 문 총재를 소련이 어떻게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소화 못 한다는 거지.
그래서 이론적 체제가 민주세계 공산세계 유심, 마음세계예요. 유심 유물세계의 상충을 중심삼고 유신! ‘귀신 신(神)’ 자예요. 논리를 중심삼고 이론체제로서 풀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못 막게 되면 공산주의가 망한다고 비밀회의를 했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니 정치 방향이니 정부니 3면의 회의를 해서 레버런 문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 있다는 거지.
고르바초프가 내가 소련 대회 끝나고 구라파로 떠나기 15분 전에 맨 꼭대기의 문교부 장관을 시켜서 ‘선생님, 실례지만 5분만 만나 주소.’ 한 거예요.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늦으면 자기들이 책임질 테니까 늦지 않는다고 해서 5분만 만나 달라고 한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녹음되는 걸 알아요.
선생님이 소련에 대한 문제, 갈 수 있는 모든 역사를 풀어 제낄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훈독회 몇 번씩 했기 때문에, 그 녹음이 얼마나 잘돼 있을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망한다는 거지. 그래서 그 질문이 뭐냐 하면 ‘당신은 공산세계가 해체되고 망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살려 줄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공산세계를 괴멸시킬 수 있는 챔피언이라면 그 이후에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느냐? 자신 있느냐?’ 한마디 답이 뭐냐 하면 ‘자신 있느냐?’ 할 때 ‘자신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을 했기 때문에, 3일 쿠데타 시기에 레버런 문이 망할 수 있는 소련을 방어할 수 있느냐? 미국에 데려와서 그때 4천5백 명 학생들을 중심삼고 7천 명 교육했어요.
얼마나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의 눈치를 봐 가면서 이래 가지고 교육 마지막 때에는 자기들이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쳐 가지고 교육에 안 올 수 없었어요. 고르바초프가 와서 부시 대통령하고 회담해 가지고 소련의 경제학자들,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소련의 학자들 1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다고 약속해 가지고 한 사람도 못 했어요.
선생님은 원수들을 중심해서 야당 여당 당수, 대학생들까지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얼마나 방대한 비용을 썼는지 알아요? 주동문은 그 배후를 잘 모르지?「예.」세상에!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어떻게 돼요? 소련의 모스크바하고 레닌그라드에 우리 지하 선교사가 배치돼 있어요. 그걸 경제적으로 지원해야 할 텐데 어떻게 지원하느냐? 통일교회 여자들이 알게 되면 대번에 소문나요. 비밀의 비밀을 통해서 아프리카의 제일 쓰레기통 같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다리 놓고, 순회사들 중심삼고 전도 간다고 해서 몇 번씩 드나든 것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세 번 네 번 들어갔다 나온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경제 지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여기 코디악을 하나의 중심 정보 집약처로 만든 거예요.
박상권!「예.」여기 해체 계획했지?「예.」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과 미국과 구라파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서 반대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관과 교회를 만들었는데, 이놈의 간나새끼들! 여기 조그만 손바닥만 한 곳은 3년도 안 가서 전도했으면 식구화해 가지고 무슨 일도 할 텐데.
여기서 1년만 지내게 되면 생활비로 아들딸이 열 명이면 얼마씩 내라고 하는 거예요. 여덟 사람이면 1천 달러씩 하면 8천 달러가 나오게 돼 있어요. 8천 달러면 먹고살 수 있는 비용을 다 지불할 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들어 놨는데 텅텅 비게 한 거예요. 최주찬은 와 가지고 사장을 14년 동안 했는데, 수산부 국장들이 조사한 것을 따라다니며 해서 내가 오기만 해도 열심히 보고한 거예요. 퉷! 이놈의 자식! 그따위 것은 선생님이 전화 한 통화 하면 전부 다 할 것인데 돈을 써 가면서 별의별 조사를 한 거예요.
여기 와서 어업 해서 기지 만들어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만 닦았으면 포섭하고도 남을 텐데. 일본 회사도 이길 수 있는데 불구하고 앉아서 그 놀음 하다가 엎드려 가지고 안 하니 인사조치하고 다 그랬어요.
그 기간에 뭐냐 하면 조선소를 만들고 시애틀에 별의별 것을 다 만들지 않았어요? 시애틀의 우리 선교본부가 제일 비싼 좋은 곳이에요. 그것을 네가 알아? 그 집에서 지금 사나?「예.」그게 호숫가예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고기들이 다 있다구요. 그건 막은 호수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들어온 것은 다 있는 거예요. 레이보우 트라우트(rainbow trout; 무지개송어)로부터 연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핑크, 레드, 그다음에 실버가 살아요. 그거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그거 훈련하라고 다 한 거예요. 배도 집도 다 이래 가지고 동네방네의 졸개새끼가 아니고 그 지방의 특별지구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왕초와 같은, 배도 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하기는 뭘 해요? 배를 묵혀 가지고 선생님이 혼자 거기에서 공장을 만들고 별의별 투쟁한 거예요. 기지까지 만들고 큰 배들의 수리공장까지 만들 것을 생각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의 시애틀! 시애틀이라는 게 뭐예요? 씨를 심는 바탕이라는 뜻이 돼 있어요. 기가 차지. 그래서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시애틀에 제일 큰 냉동회사를 사 주려고 했어요. 관리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워싱턴 본부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어요. 양창식이 생각하고 앉아 있나?
수산사업에 대한 관심이 있어?「예.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가 봤습니다.」그런다고 책임자가 되나? 일을 시켜 먹는 사람은 내가 필요치 않아요. 일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시키는 건 내가 다 하는데 하라는 일을 안 해서 자기들이 일을 시켜 먹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다 돼 있어요. 그건 때려잡아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조치한 것, 그린 카드, 핑크 카드, 블랙 카드가 뭔 줄 알아요? 본부 해체예요. 미국에 이민 와 가지고 인디언 죽인 피값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셋이면 하나는 자동적으로 죽을 사지로 부모가 명령해서 희생시키라는 거예요.
장자라 하기 위해서는 양 대신 피를 흘리게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실제 역사시대에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려서 차자 역사를 수습했으니,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이 셋이면 하나는 제물 되어 피를 받아 가지고 문턱에 사람 피를 발라 가지고 자기 장자권이 망하는 것을 막아야 될 것이 뜻의 관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 와서 도와주고 한국 사람이 도와주는 것을 피 빨아먹은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얼마나 골치 썩었는지, 선교사들은 돈 한 푼 안 주고 워싱턴 타임스는 월급 준 거예요, 세상에! 이율배반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희생해야 되는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워싱턴에 가서 썩었어요. 주동문은 잘 알지?「예.」교회는 내버려 두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1천 명만 하게 된다면 50개 주 중심삼고 한 주에 얼마예요? 20명이에요. 한 주에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20명이에요. 부부로 하게 되면 20가정이에요. 미국을 요리하고도 남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120개 교회까지 해서 120개 설교를 하라고 해 가지고 교회가 설교집까지 만든 거예요. 다 만든 것을 쓰레기통에 집어넣었어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은 다 모르지. 자기 하기 전에 다 했던 것인데. 지금 현재 출판한 120편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교회 교회에 가서 설교하라는 거예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이 그랬으면, 기성교회를 붙들고 싸웠으면, 기성교회가 이 말을 들었더라면 불이 붙겠나, 안 붙겠나? 말해 보라구, 양창식!「붙겠습니다.」
댄버리에 들어가면서 선생님이 트럭 4백 대 밴 4백 대, 8백 대를 중심삼고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주인이 없어지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트럭을 가지고 인디언들, 못사는 사람을 찾아가서 인디언으로부터 굶고 있는 사람들, 미국의 창고에는 잉여물자가 가득 쌓여 있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매달 60톤 이상 소모하는 물자를 언제든지 대 주게 돼 있어요. 트럭으로 실어 나가는 비용까지 나라가 지불하게 돼 있어요.
이거 먹고살 수 있고, 그것만 되어서는 안 돼요. 그다음에 밴에 열 다섯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디오 장치를 전부 다 해서 동서남북으로 헤쳐 가서 시골 지서 있는 데에 찾아가서 그것을 네거리에다 세워 놓고 전도하라고 했다구요. 한 놈의 자식도 한 녀석이 없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박상권도 그거 알지?「예.」
그 밴하고 트럭을 다 팔아먹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피를 팔아서 세계에 헌금시켜서 미국을 위해 투입했는데 불구하고 한 놈의 새끼도 그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한 녀석이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 몇 명이 남아 있었어요. 이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기성교회 어려운 사람들, 기독교 신자들, 흑인들이 많아요. 교회에 들어가서 매주일 먹을 것 입을 것 창고에 쌓여 있는 것을 실어다 먹여 살린 거예요. 그것을 계속했으면 완전히 중 이하의 못사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 다 되게 돼 있다구요. 한 놈의 자식도 그렇게 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돈이 많은 줄 알아요? 세계 통일교인 피 팔아서 그 놀음을 했어요, 피! 길을 가다가 길가에서 쓰러진 거예요. 별의별 보고를 내가 다 받았지만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 배후의 역사를 남기게 해 가지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어요. 여기에 와서는 내가 넥타이를 안 매려고 해요. 평민복을 입고 나타나야 체면이 서지.
여수·순천만 해도 그렇지. 선생님이 낚시꾼이에요? 그곳밖에 살길이 없어요, 앞으로. 세계 난민들, 빈민들 구하는 것은 바다에서부터! 문명의 출발은 바다에서부터예요. 원리의 출발이 그렇기 때문에 반도를 점령하고 대륙을 점령해야 돼요,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통일교회 수산사업이 시 푸드 레스토랑을 중심삼고 신선한 물건을 공급하는 거예요. 박상권 그래?「예.」선생님은 5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돈톤(とんとん; 엇비슷함)을 넘어선다 이거예요. 밥을 벌어먹을 것이고.
그래서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에 배 두 척씩 줘 가지고 서른 여덟 곳을 만들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 닐이라는 녀석을 협회장 만들었더니 다 우수한 사람을 데려다가 자기 부처별의 장(長)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선생님이 길러 배치한 교회에 있어서, 가 가지고 36개 교회 만들었는데 절반이 없어져 책임자들을 자기 부하로 만들어서 앉아 가지고 명령하더라구요.
일하라고 책임자로 세웠는데, 명령하라고 세운 거예요? 선생님 대신 앉아서 호화찬란하게 배를 쓸면서 큰소리하고 다니는 거예요. 협회장 될 자격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 선생님의 말을 듣고 협회장 했기 때문에 버릴 수 없으니 브리지포트대학 총장 자리에 세웠어요.
네가 잘 하면, ―브리지포트대학이 있는 코네티컷 주가 제일 작아요.― 상원의원 되면, 지금도 얼마든지 상원의원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요? 10개 주에 상원의원 열 명만 세우게 되면 상원을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실력, 우리가 그런 진리로 무장돼 있는 패들이에요. 그러면 하원도 꼭대기에서 누르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짜서 몇 년까지 계획하던 모든 전부를, 프로그램을 다 망쳐 놨어요.
주동문도 <월드 앤 아이>를 만들다가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어? 사실이야, 아니야?「예.」일부러 만나서 몇 번이고 선생님에게 그만둔다고 한 거예요. ‘이 자식, 여기에 있는 것은 너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니 참아 봐. 참아 봐.’ 해 가지고, 지금은 세계의 3인자 축에 올라갔어요. 대통령, 부통령, 시 아이 에이(CIA) 국장까지도 멱살을 잡고 호통칠 수 있어요. 그거 자기가 닦았나? 그래, 안 그래?「예.」그러면 하늘에 보답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이 뭐야?
유엔 총회와 경제사회이사회, 안전보장이사회까지 딱 잡아 쥐어서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판을 짜려고 한 거예요. 그때 한국 대사가 의장 될 수 있게 딱 돼 있어 가지고 경제사회이사회도 완전히 잡아 쥐었는데, 공산세계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념투쟁 할 수 있는 문만 열었다면 때려잡아서 그때 할 것인데, 12년이 연장돼 가지고 이 놀음을 다시 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간 얘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앉아서 전화로 만사가 돼요? 나는 미국에 와서 전화로 하지 않았지요.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해 가지고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감동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지금 상원의원 가운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누구인가? 지금도 아마 상원의원 돼 있는 사람이 누구든가?「은퇴했습니다. 백 살 때 은퇴했습니다.」은퇴했어?「예.」그 사람이 제1인자예요.「서먼드입니다.」통일교회 승공대회에도 연설하고 다 많이 왔다 갔던 사람이라구요.「많이 도와줬습니다.」
모르몬교의 헤치 의원으로부터 레이건 대통령까지 엮어 가지고 묶으려고 했는데, 안전보장이사회의 9개 부처가 문 총재의 말을 듣자고 결의까지 했던 거예요. 닉슨, 이놈의 자식이 망쳐 놨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 대통령 위신이 땅에 떨어졌잖아요? 나한테 전화만 했으면 말이야, 이건 국가비밀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요구하는 재료가 태산같이 있겠지만 중요한 서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너 뿌려서, 한번 발만 누르면 펌프로 확 뿌려 가지고 불만 붙이면 다 해결하는 거예요.
나한테 비밀얘기를 해서 순식간에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대통령 자리가 위태로우니까, 이건 기밀이니까 국민 앞에 발표할 수 없다고 하면 왜 쫓겨나요? 아이고! 그 녀석이 쫓겨나지 않았으면 내가 천하를 어깨 타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자식을 붙들고 내가 기도하던 것을 잊지 못해요. 백악관에 대해서 그런 심각한 기도를 한 것은 내가 처음일 거라. 나 할 책임을 다하려고 천신만고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레이건 대통령은 10년 동안 식물인간 돼서 때가 되니까 영계에 가더라구요. 이번에 그렇지? 부시 대통령 80세 생일하고 그 장사 날짜가 맞물렸지?「예.」하나는 가고 하나는 좋아 가지고 세상에 이름을 내고. 레이건 대통령 장사일이 부시 대통령에게 플러스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레이건을 세운 목적이 부시 행정부, 더블유(W) 부시까지 연결 안 되면 뻥 한다는 거예요. 내가 반기만 들게 되면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민초조직을 공화당보다도 민주당보다도 내가 갖고 있어요. 세상에, 외국 사람으로 와서 그런 일을 한 거예요.
보라구요. 부시 대통령 때 5만 교회, 제단을 움직인 것이 있을 수 있어요? 무슨 책임을 졌기 때문에? 그래서 목사들 전국연합회 조직을 내가 샀어요. 주동문, 그 책임자가 누구인가? 내가 자기에게 얘기했지?「예.」그래서 돈을 얼마나 썼게? 이래서 부통령도 내가 워싱턴 타임스가 있기 때문에 세운 것 아니에요? 부통령에게 전수해 줘야 할 텐데, 그래야 될 텐데, 아들한테 했어요. 그런 것도 선생님의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주동문, 똑똑히 알라구.「예.」더블유(W) 부시 때 3만 명 교육하던 거 생각나? 최고의 권위 있는 판검사와 변호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돈 써서 자기가 새로운 그 놀음 하던 거 잊혀지지 않지?「예.」그 기반이 없으면 더블유(W) 부시는 날아가 버려요. 이번도 그래요.
부시가 아시아 순회할 때 내가 여기에 있을 때예요. 점점 어려워져서 ‘레버런 문, 도와주소.’ 한 거예요. 자기 비밀조직을 통해 가지고 연락 올 때 ‘네가 내 말을 듣겠다면….’ 3주일 전에 그런 연락이 왔어요. ‘여기 와서 일주일 교육받으면 내가 답변해 줄게.’ 한 거예요. 그런 배후가 있다는 것, 주동문도 외곽적인 말은 알 수 있었지만 내용은 잘 몰랐을 거라구요.
이래서 아시아 5개 국을 순회하다가 동경에서 쓰러지는 사건이 난 거예요. 자기들은 그거 알지? 가지 말라고 했어요. 대통령으로서 위험천만한 자리예요. 그래서 누구한테 줬나?
클린턴 대통령 때 우리가 여기 와서 제리 파웰하고 계획했던 것 알아요?「예.」이 말대로 하면 틀림없이 클린턴 모가지를 자른다 이거예요. 그 문서가 나에게 남아 있어요. 자기도 있었지?「예.」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틀림없이, 교단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도 가지고 있으니 내 말대로 하게 되면 클린턴 모가지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17퍼센트 앞섰던 것을 잡아서 34퍼센트 차이 중심삼고 대통령 만들었는데, 그 후계자 중심삼고 나 하라는 대로 안 해서 떨어진 거예요. 꿈에도 떨어진다고 생각 안 했어요. 쫓겨났지?
부시 대통령이 레버런 문 앞에 빚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 중심삼고 중요시해야 할 텐데, 이런 것을 재임 당시에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연합 중심삼고…. 그때 조지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영국 히스 수상, 2차대전 참전국의 대통령들을 가정연합 회장 만들기 위해서 이름 빌리라고 얘기한 것이 생각나? 주동문!「예.」자기가 그거 했으면 할 수 있는 거야.
조지 부시가 선생님의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중요시했으면 그 책임 할 것인데 책임 못 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어머니 뒤를 부처끼리 따라다니면서 일본에 가서 5개 대회에 참석한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있을 수 없는 놀음 한 거예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에게 얼마나 위협 공갈 받은 것, 자기가 잘 알지?「예.」선생님이 뭐이라고 했어요? 배짱을 가지고 냅다 밀라는 거예요. 쫓겨나겠으면 완전히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는 건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본부 수리하는 데 부시 이름이 가서 붙게 돼 있어요. 그거 그렇게 됐나, 안 됐나?「예.」그래, 안 그래?「예!」
부시 이 녀석, 그렇다면 문 총재를 축하할 수 있는 파티, 시 아이 에이(CIA) 재건해서 이름 붙이는 거기에 있어서 문 총재를 귀빈으로 모셔서 소개 못 했어요. 그거 못 했기 때문에 주동문을 자기 별장에 초청한 거예요. 부시 부부가 뭐라고 할까, 주방장이 되어서 자기를 대접한 거예요. 일주일씩 가서 잘 대접받은 것을 잊어버리지 않았지?「예.」주동문이 귀해서 그런 줄 알아? 문 총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든지 만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안 만났어요.
그래서 그 아버지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더블유(W) 부시가 워싱턴 타임스를 거부하면 안 된다고 해서 부자끼리 말다툼했다는 얘기, 편지인가 무엇인가 집어던졌다는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나한테 얘기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예.」
그게 살아 있는 증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내 대신 있으면 독대 해서 무슨 얘기도 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더블유(W) 부시가 날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한 거예요. 만나기 위해서는 50명이, 상·하원 의원으로부터 도장을 찍어 가지고 문 총재 만나자고 했는데, 가서 내가 뭐라고 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미국 대통령한테, 더블유(W) 부시한테 부탁합니다, 통일교회 살려 달라는 얘기를 죽어도 못 해요.
이제라도 부탁하면 만나 줄 거라구요. ‘내 말 들어.’ 해서 안 들으면 차 버려야 할 최후의 결단을 해야 돼요. 이제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하늘이 준비한 거예요. 내가 전부 다 해 놨어요. 안 하니까, 기독교가 못 하니까 열교(列敎)가 하는 거예요.
사주쟁이들, 그 사람들이 지금 몇 만 돼요. 그것이 아시아 조직 된다 이거예요. 요전에 그 책임자가, 통일교회 선생님의 지시를 받던 사람이 재작년에 죽었어요. 그거 다 모르지?
한국의 대통령 해 먹은 석두라고 이름이 뭐이? 돌대가리! 대통령 가운데 돌대가리가 있잖아요? 백담사!「전두환입니다.」무슨 ‘전’ 자예요?「‘온전 전(全)’입니다.」‘온전 전’, 그다음에 무슨 ‘두’ 자예요?「‘말 두(斗)’입니다.」‘말 두(斗)’ 자, 그다음에 ‘환’ 자는?「‘빛날 환(煥)’입니다.」‘빛날 환’ 자! 말로 완전히 되어 가지고 잘 해라 그 말이에요.
‘머리 두(頭)’ 자면 뭐예요? 전두환! 완전히 머리가 돼서 세상에 빛나는 거예요. 삼청동에 숨어 있는 사람을 내가 돈 보따리까지 해 줘서 끌어내서 대통령 시킨 거예요. 그놈의 자식을 만나면 가슴을 차 버리고 ‘이 자식, 은덕을 모르더니 잘 됐구만. 이 자식아!’ 할 거예요.
그다음에 물 대통령 누구?「노태우입니다.」노태우! 그놈의 자식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아니면 대통령 못 돼요. 김영삼이 그래요. 김영삼 때 현대 정주영!
내가 때가 오기 때문에 30대 재벌을 앞으로 한국 경제정책에 대한 회합하려고 불렀는데 전부 다 펑크낸 거예요. 김대중하고 정주영 두 사람이 참석한 사람이에요. 김영삼, 노태우, 전두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보이콧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공문 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현대 본사에 가서 정주영에 대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다 그랬어요. 거기서 초대받아서 귀빈 대접받은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면 내가 밀어주려고 했던 거예요, 김영삼하고 대치하는 때에 있어서. 밀어주려고 했는데 박보희라는 사람은 말이야, 돈이 필요했던 모양이지. 3억을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 누가 돈 받아 쓰라고 했어?’ 한 거예요. 내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집 팔아서, 삼청동 집 팔아서 공산당을 살려 주고 종교인을 후원해 준 거라구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받았다는 보고를 받고 당장에 현찰을 내가 주어서 반환해 버렸어요.
그것을 그때로 말하면 안기부가 알아요. 국정원에서 아는 거예요. 알고 나서 ‘이야, 정치자금을 안 주어서 문제가 되는데, 3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받았다고 기합 줘서 당장에 반환했다.’ 이거예요. 정치사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 하면 정치 안 한다는 간판이 붙은 거예요. 그게 유명한데 그런 것도 다 모르지? 배후가 어떻게 엮어져 나왔는지.
이래 놓고 전두환도 자기가 당선됐으면 문 총재를 처음으로 초청해야 되는데, 통일교회를 자기 부하들이 반대한다고 다 따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그러니 백담사에 가야지.
그다음에 물 대통령 노태우, 당선되기 위해서 한남동 그 아래 거리까지 선생님에게 인사한다고 두 번씩이나 왔더랬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그 사람하고 나하고 각서 쓴 것이 지금도 있다구요. 그거 발표하면 이놈의 자식들 집에 불을 놓을 거라.
그때 만약에…. 나카소네를 내가 수상 만든 사람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기시 정부를 내가 만든 거예요. 기시의 사위가 아베 신타로예요. 나카소네가 수상 할 때 외상을 한 거예요. 제1후계자가 되어 있었어요. 그 녀석하고 나하고 각서 쓴 것이 남아 있어요. 이거 발표하면 일본이나 한국이나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당선되면 김씨 3대를 중심삼고 설득해서 한남동에서 8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데려와서 정치회담 할 것을 약속한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수상 되려면 밤잠을 자지 않고 나카소네의 불알을 쥐고 자야 할 텐데 불구하고 제멋대로 했다가 팔려 넘어갔어요. 누구인가? 그때 나카소네 후계자가 누가 됐나? 다케시타인가 누군가? 2백억 원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뒤넘이치다가 며칠도 안 가서 죽었지. 나하고 각서 쓴 것이 지금도 남아 있어요.
또 레이건 대통령에게 내가 보희를 보낼 때 세 가지 요건이에요. 찾아가서 3대 요건이에요. 그다음에 부시 대통령도 박보희가 만난 거예요. 만날 때 3대 조건을 건 거예요. 가정문제, 그다음에 기독교 몰락, 공산주의, 3대 방어를 문 총재에게 맡겨서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지시해서 급속한 시일 내에 하라는 거예요. 기독교 재무장, 그다음에 가정 파탄 방어, 프리 섹스 호모 방어하는 것이 둘째 번, 셋째 번은 공산주의 방어예요. 3대 조건을 약속하고 한다면 당신을 밀어주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준비할 때 ‘하고 말고.’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 부하들이 반대하니까 부시든 레이건이든 전부 다 잡혀 넘어갔어요.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시켰는데 레이건 재임 당시에 그놈의 여편네하고 국무부 짐 베이커, 또 그다음에 대통령이 귀빈들 만나는 것을 관리하는 국장, 그 셋이 합해서 반대한 거예요. 선생님을 그해 크리스마스에 특사로서 레이건 대통령의 비행기를 보내서 해방한다고 약속한 거예요. 지금 현재 헤치 의원에게 약속된 증언서가 다 있을 거라구요. 주동문 그거 알아요?「예, 들었습니다.」듣다니? 자기가 그걸 컨트롤해야 되는데.
이래서 뻥 해 가지고 나가자빠져서 식물인간으로서 10년 동안 지나다가, 선생님이 햇빛을 보기 전까지 식물인간 돼서 부시 대통령 생일, 80세 생일이에요. 선생님이 80세 연령을 중심삼고 국가를 찾아 세우는, 34년 예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그거 전부 다 원리적으로 들어맞아요.
그래서 80세에 선생님이 하지 못하니 부시 대통령 행정부를 연장시켜 나온 거예요. 부시 때 했으면 선생님이 80세에 하고도 남지. 안 그래요? 다 끝냈을 거예요. 이것을 5년 연장해 가지고 85세, 이것이 7월 21일까지예요. 80세 중심삼고 5일을 합해서 7월 21일이에요. 7월 16일을 중심삼고 80세에 5년 합해서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했지만 기독교만 정리해서는 안 돼요. 구약·신약·성약시대 3시대를 거쳐왔으니 그것을 3개월 중심삼고 해방적 귀일수, 구약 귀일수 10년, 신약 귀일수 10년, 성약 귀일수 10년 30년 중심삼고 맞춰서 총축복가정 정비 일체 통일을 하자고 선포해서 선천시대 후천시대 쌍합십승일을 정해 가지고 모든 날들이 귀일수 되면 하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시일(安侍日)을 정해서 서기(西紀)가 아니에요. 예수 중심삼은 기원이 아니에요. 천기(天紀)! 새로운 역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 시대의 출발을 선언한 거예요.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
십승일 일수 1 2 3 4, 수의 1자도 사탄이 첫 번 됐지, 둘째 번 아담을 지배했지, 해와를 지배했지, 사위기대, 다섯 수,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의 핏줄을 중심삼고 세계 가정 전체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손은 아무것도 없으니 쳐라 이거예요. 반대로 치기 시작한 거예요. 악의 출발을 먼저 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한 마디만 생겨나도 발끈 하면 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무당과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 무당들을 기독교에서 잡아 죽이지 않았어요? 그렇지? 그런데 무당 가운데 상무당이 있어요, 하늘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그 세계에 있어서 최고 무당, 하늘세계의 무당과 사탄세계의 무당을 중심삼은 것이 끝날에 나타나야 돼요. 김백문을 중심삼고 에덴 복귀할 수 있는 수도원이 수습 안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대표될 수 있는,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누구냐 하면 ‘여호와 가라사대’ 해 가지고 ‘그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발표했지?「예.」
그러니 ‘여호와의 부인이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의 부인으로부터 아들의 부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의 부인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3대 여성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세 할머니가 있어요. 노인 할머니, 중년 할머니, 처녀의 열두 수를 중심삼은 춘하추동의 여자들이 예수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관대작까지도 같이 축복해서 핏줄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할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궁에는 중전마마가 있고 그다음에 후궁들이 있어요. 그것이 왕의 첩이 아니에요. 왕의 누이동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궁에도 여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요? 그 즉위식 할 때는 옛날 고대 한국을 중심삼고 즉위식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졌는데 불구하고 일본이 한국의 조상이에요? 무덤 같을 것을 파 보면 고구려 신라시대의 무덤, 백제시대의 무덤이 그냥 그대로 다 나오는데, 그거 어떻게 역사적으로 막을 도리가 없잖아요?
거기에 끝날에 되는데 오쓰카라는 책임자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됐어요. 그냥 그대로 나가다가는, 했다가는 반역자로 몰려 죽겠기 때문에 남미로 보내 가지고…. 한국 사람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이 뭐예요? 일본 가서 승공운동한 유 협회장의 후계자를 대신해서 가정적 대표로 세워서 보낸 거라구요.
가정 대표 중심삼고 보냈는데,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라는 것은 손가락이 하나만 더 있어도, 육손도 못 들어오는 거예요. 가정국장이라는 것이 우리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가정국장은 1차, 2차, 3차를 지내 가지고 믿을 수 있으면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요사스런 똥개 같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서 별의별 녀석이 들어와서, 선생님 가정에 흠 있는 녀석이 들어와서 파탄 놀음을 했다구요.
어머니 대신 먼저 택하려고 세워서 결정해 가지고 축복 날짜까지 정했던 사람을 하늘 앞에 세우지 못한 거예요. 팔을 수술했어요. 수술해서 흠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국진이 색시도, 유정옥의 딸도 흠이 있어요. 수술했어요. 우리 집에 와서 수술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자로서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할 텐데, 자기 고집 중심삼고 내가 공부를 더 해야 되기 때문에 아기를 낳지 않는다 이거예요. 현진 형은 2년 먼저 했는데 아들딸을 여섯, 일곱, 여덟까지 임신했는데, 아기도 하나도 없이 이래 가지고 고독단신으로 내버려 둬 가지고 둘이 약 먹고 자살할 경지에 갔어요. 출발이 틀렸어요.
영진이 상대도 마찬가지예요. 정부(正否)에 대해서 엄격해야 되는데…. 청평을 통해서 해도 좋다는 통보 받아서 결혼했지만 결국은 영진이 앞에 하늘의 명령이 내려서 ‘너의 아내는 이런 아내다.’ 이거예요. 적발해서 문제가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否)의 존재가 타고 들어와서 선생님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을 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골칫거리예요? 그래 가지고 같이 있는 동안에 아기를 낳아서 아기가 남아 있어요. 그거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그런 사실을 아는 사람, 맏아들 효진이의 처는 그 내용을 알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모든 전부가 거짓말이고 이러이러한 모든 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래서 자기 휘하에 있는 사건이 문제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문제 될 수 있으니 자기가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니, 효진이가 거기에 걸려 들어가 가지고 세상에 믿을 수 없는 남자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나갔어요.
그러니 인진이도 영향 받고, 은진이도 영향 받고, 딸 여편네들이 물들어서 선생님을 반대하고 ‘선생님은 거짓말쟁이다. 내적으로 이렇게 한 것, 파괴적 가정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버지가 잘못했기 때문이지, 그들이 잘못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래서 가정의 분열을 일으킬 수 있는 화통이 됐어요.
36가정이 울타리 되어서 방어해야 할 텐데, 그것을 꿈에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 아들딸이 며느리가 돼야 되고 사위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상대가 될 수 없어요. 맨 하바리, 비참한 미천한 사람들, 문제 되어 쫓겨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해 나온 거예요.
박씨가 그런 면에서 조상 중의 조상 자리에, 박씨 할머니가 여호와의 부인 자리에 가야 할 텐데, 낮에는 하늘 편 밤에는 사탄 편이에요. 자기 가정은 완전히 사탄 편이에요. 일제시대에 반역자예요. 그 남편이, 박씨 할머니 남편이 한씨예요, 한씨! 성진이 외할머니도 한씨예요. 한씨가 문제예요. 반대하는 모든 것이 뿌리를 따라 가지고 물려 나와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잘못된 것, 박 대통령이 박씨지?「예.」박정희 중심삼고 완전히…. 그때 박씨 할머니의 사위가 박흥식이었어요. 이래서 박 대통령과 하나됐더라면 경제를 중심삼고…. 이것을 최씨가 물려받아서 성진이 어머니가 문제 될 수 있는 문제를 들고 나와서 통일교회를 없애라고 한 거예요. 5대 장관의 이름을 가지고 형무소에 집어넣어서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지? 세상에 꿈같은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혼자 남아서 뒤넘이친 걸 누가 알아요?
그래서 세 딸하고 아들 하나, 사위기대예요. 선생님 대신으로 아들 될 수 있는 한 사람과 세 여자, 세 여자들의 실수 아니에요? 아담가정의 아내, 예수가정의 아내, 재림주 가정의 아내로 세 딸, 이 3대가 걸려 들어가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3대가 반대한 것을 갖다가 한 시대에 있어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최성모가 됐기 때문에 그 아들 최순영의 동생 최순광하고 어머니하고 두 딸이에요. 한 아들과 세 여자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냥 그대로 아버지만 하나됐으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를 한꺼번에 탕감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자가 지금 현재 최순영의 재산, 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생명보험이니 모든 경제권을 최성모가 관리해 나온 거예요. 이게 2차 실패예요. 최씨예요. 박씨, 최씨, 그다음에 한씨예요. 한씨로 바꿔진 거예요. 성진이 외할머니가 한씨고 그다음에 평양의 박씨 할머니의 주인이 한씨예요. 그러니 한씨를 중심하고 탕감하려니 한씨의 딸, 어머니가 한씨의 딸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배후가 3시대 3단계예요. 성주교, 새예수교, 복중교, 3대 만에 어머니가 그 모든 교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찾아온 거예요.
대모님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형무소살이 했지? 탕감받아야 돼요. 그다음에 누구인가? 같이 형무소살이 한 사람? 재작년에 돌아간 사람이 있잖아요?「신옥순입니다.」신옥순! 둘 다 통일교회 역사를 중심삼고 영적 체험한 제1인자, 외적인 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제1인자예요. 둘이 합해서 통일교회에 와서 기도해 주고 다 이러다가 감옥살이 한 거예요.
대모님을 중심삼고 들어와서 감옥살이 할 때 박씨 여인이 선생님을 모셨어요. 탕감복귀예요. 그 사람이 책임 못 해서 별의별 놀음한 거예요. 최성모하고 짝짜꿍이 돼 버렸어요. 둘 다 한패가 돼 버렸어요.
통일교회 반대하기 위해서 건국대학 열두 교수들이 나와서 서명한 거예요. 헌법 제정할 때 중심인물이 김정식이에요. 김정식의 동서가 누구냐 하면 이상헌 씨예요. 명문 가문이에요. 그 형님은 동양철학을 중심삼고 고려대학 동양철학의 두령이 돼 있어요. 전부 다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거예요.
이 박사가 우리 종조부 윤국 할아버지하고 친구 중의 친구예요. 대통령 돼서 세 번이나 헬리콥터를 보내서 모시러 왔지만, 안 갔어요. 갔더라면 내가 고생 안 해요. 자유당 창당 당시에 그분을 중심삼고 모든 면에서 이승만 박사가 문제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는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지, 그다음에 한학자지. 한시를 짓는 데 천재적 머리가 있었어요. 발견된 책자가 지금 있어요. 놀라운 분이에요.
이래서 만세 사건에 있어서 감옥살이를 나와 같이 2년 8개월 했어요. 요주의인물이 돼서 어디 가든지 경찰에 매달 보고해야 되고 찾아다닌 거예요. 애국자의 신세로 빨간 줄 쳐져서 요주의인물 됐으니 이름도 성도 없이 고향을 떠나는 데 있어서는 일본 정부를 반대하기 위해서 형님의 재산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그 돈을 임시정부에 몽땅 기부한 거예요.
그래서 떠날 때는 뭐냐 하면, 기미(期米)라는 것을 알아요? 기미를 알아요? 요즘에 증권과 마찬가지예요. 벼 몇십만 섬 산다고 전보 한 통 하면 그 시간으로 본부에서 인정하기 때문에 재산 전부 다 판 돈으로 증권 산다고 하며 그 돈을 상해 임시정부에 납금해 버렸어요. 그게 탄로 나게 돼 있으니까 집에 있을 수 없어요. 도망가서 30여 년 동안 유리고객 한 거예요.
그렇게 이름 있는 사람이 먹고살려니 글방을 한 거예요. 정도령 패, 앞으로 피난지가 어디라는 것 연구하는 사람, ≪정감록≫ 전문가, 한국 예언서의 전문가라는 거예요. 이 할아버지가 환하거든. 그걸 가려 줘 가면서 피난지, 그런 곳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한문, 유학을 가르쳐 준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다가 고향도 못 온 거예요. 선생님이 여덟 살 때 만났지만 비로소 해방 후에 할아버지라고 만나서 인사한 거예요. 일본 잔재가 아직까지 남아 있어서 돌아왔다 하게 되면 위험하니까, 만세도 끝나지 않은 이런 입장이 돼 있으니…. 만세 부른 원흉이 돼 있으니 피해 가지고 30여 년 동안 유리고객 해 가지고 객사해 버린 거예요.
그 할아버지도 객사, 그다음에 우리 아버지 동생 삼촌도 객사, 그다음에 내가 장손 가운데 둘째 번이에요. 나도 객사할 사람이에요.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가 벌어졌어요. 희진이도 그렇고, 둘째 번인 통일교회 협회장도 객사예요. 흥진이도 객사예요. 둘째 번이 안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탕감복귀가 무서운 거라구요.
그것을 얘기하게 되면, 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못 하면 거기에 걸려요. 기간이 길고 짧은 차이가 있지만 말이야. 선생님 가정은 7년 동안에 열 세 명 중에 일곱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열 세 명 가운데 일곱 사람이면 몇 명이에요? 여섯 사람을 7년 동안에, 7년이 아니라 3년 반 동안에 장사 치러서 쑥새 둥지가 돼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간에 산 도깨비를 내가 눈으로 다 본 거라구요. 그때 무명 짜기 위한 것, 물레에서 뺀 것을 토깽이라고 해요. 가락이 있어 가지고 빼 놓은 거예요. 그것이 보름새 하게 되면, 보름새라는 건 여자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솜씨가 있어서 사위 며느리를 얻기 위해서는, 문중 가문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그런 무명을 제일 잘 짜느냐 이거예요. 보름새, 17새까지 만들어요. 그건 광목보다 더 놀라운 거라구요.
그런 것이 한 필 되기 위해서는 수백 개 필요해서 독에다 넣는 거예요. 독에는 습기가 차기 때문에 마르지 않거든. 이래서 쌓아 놓는 거예요. 이놈의 도깨비들이 그 토깽이를 가지고 우리 집 주변에 노간주나무, 아카시아 나무, 앞에는 물푸레나무, 큰 오리나무, 주위 쌓은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물처럼 엮어 놓는 거예요. 5백 미터 이상, 1킬로미터 이상 윗동네를 중심삼고 나무 끄트머리에 그것을 달아 가지고 그물 치듯이 이래서 우리 집을 공격하는 거예요.
부엌에서 어머니가 불 때면 그 불 딱지가 튀어 가지고, 이북에 가 보면 부엌에 요만 한 문이 있는 거예요. 그 구멍 사이로 불 딱지가 튀어서 나가 가지고 청마루에서부터, 추워서 기와를 벗기고 이엉을 얹었는데, 이엉에 불이 붙어 버리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많지.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수수께끼 같은 도깨비가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누나가 미치지, 형님이 미치지. 그렇지 않고는 내가 살아남을 수 없어요. 일가가 탕감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용선이 아버지는 그 환란 통에 집을 떠나서 어디 갔는지 뼈도 가누지 못하게, 알지 못하게 객사해 버렸어요. 그 케이스, 내가 둘째 번 아들이기 때문에 나 하나 때문에 그런 환란을 당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환경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나라가 그렇지, 가정이 그렇지, 전부가 혼란 통에 있어서 수습할 도리가 없으니 이걸 중심삼고 파헤친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우리 가정이 왜 이렇게 됐다는 것을 해명해야 돼요. 우리 가정이 무엇 때문에 이러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주류적 가정인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그 내용이 무엇이냐? 이걸 파고 들어가서 오늘날 여러분 앞에…. 하늘나라의 비밀, 천비의 내용, 역사의 비밀 안 것은 우리 가정 때문에 발견했지만 발견한 것이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위하고 세계를 위한 것이에요.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진리이고 해결책이에요.
그래서 형님도 열렬한 장로교 집사가 돼 있어서 해방될 것을 다 알았어요. 형제지간이지만 동생이 세계 가운데, 하늘땅의 역사 이래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동생으로 알아요. 책임은 몰라요. 그것까지 가르쳐 줬어요. 그러니 동생의 말이라면 집 팔라면 집 팔고, 소 팔라면 소 팔고, 아버지가 반대하고 할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동생의 말을 제일 형님이 잘 들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있었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요. 어머니가 사랑하는 동생을 세상 같으면 미워할 텐데, 어머니 중심삼고 아버지까지 형님이 동원해서 동생을 사랑한 거예요. 가산, 모든 것, 망할 수 있는 자리까지도 내가 원하게 된다면….
평양에 들어와서 문제 사건이 될 때, 차 목사를 시켜 가지고 고향에 들어가서 ‘당신의 아들딸이 이런 소명적 일을 한다.’고 한 거예요. 그때 기성교회에 다니던 통일산업의 문 사장 형제를 중심삼고 사촌 동원해서, 기성교회 장로를 하고 있으니만큼 동원돼 가지고 오산집 작은애가 거짓말한다고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어요. 차 목사가 선전하는데 쫓아내 버렸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서 고향에 전달하라고 해서 가 가지고 당신의 아들이 이렇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알려야지. 감옥에 들어가서 세상 천지가 반대하고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라도 후원해야 될 거 아니에요? 어머니 하나밖에 없어요. 형님하고 둘이에요. 동생,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별의별 어려운 길, 세상이 반대해 가지고 어디 가서 자기 위신을 세워서 말하지 못할 만큼 반대의 환경을 사탄세계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정주에서 흥남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요? 경의선을 타 가지고 경원선도 끄트머리예요. 한 달에 한 번씩 오려면 이북에서 배급 주고 있는데, 굶어 죽고 있는 판에서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찾아갈 때는 형님과 어머니가 동냥하다시피 한 거예요. 누님들이 많아요. 사돈집에 가서 한 숟가락씩, 외갓집 가서, 이모네 집에 가서, 친척들한테 매달 한 숟가락씩 모아서 어머님이 선생님에게 차입을 들인 거예요. 미숫가루 해서 한 달 한 번 방문한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사연이 많아요?
그렇게 어머니가 정성들여서 차입품으로 아들을 먹여 살리려고 했는데, 선생님은…. 결혼 때의 명주 바지저고리, 훌륭한 옷, 아들이 죽게 되었는데 그 옷을 쌓아 놓아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니 무엇이니 집도 없는 데 있어서 그 물건을 중심삼고 차입품으로 다 들이면 전부 다 나눠 줘요. 그리고 선생님은 관복을 입고 있는 거예요.
겨울이 됐는데 관복이 째져서 넓적다리가 다 비쳐서 떨 수밖에 없는 환경을 바라보는 어머니 가슴이 어드렇겠나? 어머니가 무슨 뭐 재림주를 알아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로 생각하는 이분이 자식을 대해서 ‘너 잘 한다.’고 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당장에 불쌍한 사람들, 10년 이상 면회 안 오다가 면회 온, 거기에 동반된 몇십 명이 같은 울타리에서 차입 물건을 받고 면회를 같이하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 면회 보따리, 차입 보따리를 자기가 먹겠다고 자기 방에 가지고 들어가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 눈앞에서.
어머니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눈알이 쏟아지고 얼굴이, 오관이 마비돼서 쓰러질 수 있는 판국이니 선생님에 대해서 충고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어그그그! 얼마나 분한지 이빨을 바들바들 떨면서, 이빨소리를 내가 지금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눈물·콧물·입물이 흘러 나가면서 그때 겨울인데 불구하고 가슴으로 흐르던 것을 내가 지금도 잊지 못해요.
그 부모 앞에 버선 한 짝을 안 싸 주고 손수건 하나 안 사 줬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에게 집도 사 줬는데. 자기 피를 팔아서, 내가 코치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어머니가 알 게 뭐예요? 그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 이름을 부르면서 나는 아무개의 아들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당신의 아들이 당신이 비통한 눈물을 흘리고 당신의 충고를 받을 수 있는 아들이 아니라고, 치워 버리라고, 다시는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랬으니 돌아가서는 용기의 세 형제, 조카들을 모아 놓고 네 다리를 펴고 통곡하면서 다시는 안 간다고, 이빨로 혀를 깨물어 피를 흘리면서 다시는 안 간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그거예요. 그래도 또 찾아온 거예요.
그러던 어머니 앞에 위하지 못한 거예요. 차입품을 들여 주면 전부 다…. 그때 감옥 들어갈 때, 학생 때 쓰던 이불 포대기가 양단 이불 포대기예요. 서울에 있던 것을 형무소에 들인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옷도 차입 들어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나눠 주고 관복 입은 거예요. 관복 입던 것을, 3년 가까운 세월에 솜을 빼 버려 가지고 누더기 같은 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솜 대신 3년간 쓰다가 그걸 지고 나온 것이 재산이었어요.
그것이 여기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밥을 먹고 살지 못할 거라구요. 옷을 입고 살지 못할 거예요. 이래서 옥세현 할머니가 평양을 떠날 때 준 거예요. 옛날에 식구였던 사람들, 흩어졌던 것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먼저 떠나라고 얘기해 놓고 나는 그 식구들을 찾아간 거예요. 이틀 사흘 후에 밤중에 평양을 떠날 때는 벌써 이들은 트럭으로 서울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엇을 버리더라도 이 보따리는 가져오라고 했는데, 그거 다 버리고 왔어요. 세상에!
옥중 추억, 말하기 전에 실제 물건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의 가슴에 불을 지를 수 있는 이런 원동력이 숨어 있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솜을 빼 버리고, 이불의 솜을 빼 버리고 넣어서 추운데 감방에서 떨던 것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어저께 내복을 여기에 입었지만, 털내복을 아래는 입었는데 위는 내복을 안 입은 거예요. 그래서 러닝셔츠하고 겉옷하고 그다음에 하나 입었더니 얼마나 추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얘기해서 이번에 내복까지 입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모르지. 어머니는 축복이 귀한 거예요. 열 일곱 살 난 사람이에요. 18세, 만 열 일곱 살, 16세를 딱 지난 거지. 정월 초니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엿새. 7일을 중심삼고 새해를 맞을 수 있는 그런 연령이기 때문에 어머니 중심삼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받은 것이 40세예요. 20대, 19세 전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도 19세 되던 해 4월 달에 약혼했어요. 20세를 넘으면 넘어가는 거라구요. 안 돼요.
그래서 철모르는 그 시대부터 어머니를 세워서 축복이 귀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다 잘 했다고 생각해요? 3년 동안 어머니의 일일생활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대모님이 훌륭한 것이, 절대 정문 출입하지 말라고, 뒷문 출입하라고,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를 쫓아 버린다고 한 거예요.
왜? 영계를 통해서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들어온 사람이 수두룩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모실 준비를 한 단체가 여러 단체예요. 허호빈 씨 교회에서 일생 동안 입고 남을 것을 준비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정들 앞에,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은, 미리 계시 받은 사람은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잔치할 것 준비하고 다 그랬어요.
10년 전에, 20년 전에, 30년 전에, 40년 전에, 70년 전부터 준비했지만, 7년노정에서 1년노정에 준비한 패들도 있어요. 그러니 나이 많은 통하는 사람이 하늘의 비밀을 많이 아니 ‘내가 제일이다, 우주의 어머니는 내가 택한다.’ 한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세 할머니, 이기완 할머니 승도 할머니 옥세현 할머니 삼위기대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매일매일 하늘의 계시를 받아서 선생님이 뭘 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 반면에 어머니의 어머니인 대모님도 어머니가 가야 할 성주교에서부터 새예수교에서부터 복중교까지 3시대 과정에 어머니로서 길러 나온 거예요. 어머니가 아무나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교의 열렬분자, 새예수교의 열렬분자, 그다음에는 성주교의 열렬분자, 3종단 세계의 열성분자, 외할머니하고 어머니의 어머니하고 어머니 3대가 걸려 있어요. 어머니가 나올 때 복중교, 그다음에 성주교, 정수원의 할머니를 외할머니부터 받들어 나온 거예요. 공신의 딸이에요.
이래서 새예수교를 중심삼고…. 내가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한준명 목사, 박재봉 목사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의 비밀의 내용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당신이 이런 소명적 책임 중심삼고 이렇게 사는 것을 아느냐고 물어볼 때, 답변 못 해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충고하기 때문에 나를 제일 두려워했어요.
신구약성서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또 경찰서장으로 부흥사 된 사람이나 모든 전부가 나를 상당히 좋아했어요. 내가 고등학교 학생으로 거기 들르게 되면 자기의 수천 명 되는 주일학교 학생들이 나한테 얘기해 주라고 한 거예요. 유명한 학생 지도자였어요.
그러니 전부 다 역사지. 홀딱 반해 가지고 내가 떠나면 정거장에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다 돌아서서 목사들도 방어선을 중심삼고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 목사는 언제든지 내 말을 듣는 거예요. 결혼할 때도, 이호빈 목사가 총책임자예요. 내가 부를 때 온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전보 치고 아무 날 모시러 갈 테니 그렇게 알라고 한 거예요. 결혼식 할 때 이호빈 목사가 주례를 한 거예요. 종교 배후의 주류적인 사람들이에요.
또 성진이 어머니는 기성교회 옆이 자기 집이에요, 긴허리교회! 선천 중심삼고 선교사들이 비로소 평양으로 가는데 가까운 첫 번 전도지가 곽산인데 곽산에서 처음 세운 교회를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다 세웠어요. 옆이에요. 부엌문을 열게 되면 교회의 옆문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신사참배 문제에 그 모녀가 열렬한 거예요. 딸들이 넷이고 어머니까지 다섯 사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자기 아들딸 형제가 있는, 반대하는 기성교회에 안 나가서 신사참배 반대하는 책임자가 돼서 경찰서에 잡혀 다니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재건교회 원조, 재건교회 신령파, 지하에 생겼던 사람들, 만주에 있는 지하와 국내의 지하가 성진이 외할머니를 중심삼고 배후를 연결한 거예요. 거기에 하나의 중계해 주는 집합처였어요.
형제들이 반대하는데 불구하고 어머니하고 딸들이 그러고 있으니 두 가정으로 갈라졌어요. 그래도 그 형제들이 어머니니, 자기 누나들이니 신고를 못 해요. 신고하면…. 그러지 않아도 그런 내색을 알고 조사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감옥살이한 거예요. 일년 동안 했어요.
그 가운데 앞으로 자기 결혼상대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이름난 평안북도의 재벌 아들들이 다 거쳐갔지만 스물 네 번째 내 사진을 붙들고 1년 반, 2년이나 기다렸어요. 하늘이 누구도 만나도 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내가 졸업할 때까지 왜정 때 기다린 거예요.
이래서 2년 가까이 기다리니 기다린 사실을 알고, 이모뻘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의 중매왕이었어요. 조직을 가져서, 내가 그런 것을 처음 알았지. 이래서 어머니 동생뻘이 되니까, 어머니도 유명하다구요. 가문의 장녀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가 시집올 때 그 가문에서 모시던 종 세 사람을 중심삼고 3천 평 어머니가 일생을 먹고살 수 있는 땅까지 가지고 왔어요. 문씨가 양반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어머님이 와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선생님을 낳을 때, 참! 우리 어머니는 그것을 영적으로 봤는데 사실로 알고 있어요. 그것이 재림 메시아와 그렇게도 일치돼요. 그 내용을 절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말했다가는 네가 한명(限命)에 죽지 못한다고 했어요.
다 영계와 가까워요. 또 우리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 용기의 어머니도 다 통해요. 그분이 자기 아들딸 셋이 있지만 자기 아들딸 셋은 쓰레기밖에 안 된다고 해서 조카 된 나에 대해서 방학 때면 방학 때 올 수 있는 차비, 와서 쓰는 비용, 또 갈 수 있는 경비까지 준비해서 준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토기장이 시키면서도, 고생시키면서도 동정하지 않고 나를 위하던 그런 삼촌어머니였어요. 그 배후역사 얘기를 내가 안 하지. 놀라운 배후역사가 있어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런 것을 알면서 선생님도 자기가 아는 내용이 불원한 장래에 일치된다고 본 거예요.
거기에 조한준 미륵이라는 게 있고, 거기에 두 거지가, 유명한 거지가, 심가 거지가 있어요. 남편은 소경이고 여인은 절름발이인 동시에 말도 잘 못 해요. 그런 부부가 있었어요. 거지 부부! 이 거지들이 오게 되면, 돌아다니며 어디 가게 되면 두 부부가 얻어먹기 힘들거든.
그러니까 자기들을 환대하는 곳은 우리 집밖에 없으니 우리 연자간(연자맷간)에, 그렇기 때문에 풍구질하게 되면 방아 가운데 깎인 싸리를 받기 위해서 구멍을 만들어 놓는데, 온실과 같은 방으로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곳이 그 부부의 고향 땅과 같이 됐어요.
오게 되면 겨울이 되면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추울 것을 염려해 주면서 밤에도 먹을 것을 갖다 주고 화로도 갖다 준 거예요. 그게 자기 마음이 아니었어요. 자기 가까운 친척 이상 동정한 거였어요.
또 거기에서 3킬로미터도 안 되는 곳이 조한준 미륵, 어머니(참어머님)의 외할머니의 고향 집이라구요. 조한준 미륵이라는 것, 그 역사에 대해서 말씀했던 내용을 보면 알 거라구요.
달래강에 다리가 없어서 중국 사신들이 왔다 가면 여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문제 되는 거예요. 여름에는 장마 나고 겨울에는 얼고 가을에는 벌판 되어서 건너려면 사신들에게 문제 되니 큰 돌다리를 만든 거예요. 조한준이, 거기에 조상 되는 사람이 재산을 다 털어서 다 만들어서 짚신 한 켤레 값 세 푼 남은 거예요. 낙성식 할 때 나라의 대표와 중국의 사신까지 와서 기념하는데, 신발이 없는 거예요. 옷은 빨래하면 되지만 신발이 없으니 신을 자기가 삼을 수 없으니까 있는 정성을 다하고 다 팔고 신발 살 세 푼만 남긴 거예요.
세 푼 가지고 짚신 사 신고 낙성식에 참가한 것이 문제 되어서 꿈에 현현해서 말하기를 ‘너희 집안을 통해서 아시아의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네가 세 푼을 남겨서 걸렸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로 태어날 것이 여자로 태어날 것이다. 그리고 동산 앞에 내일 아침에 가면 반드시 백색 바위가 솟아나니 거기에 정자를 지어라.’ 한 거예요. 그래서 지었다는 거예요.
그게 유명한 거예요. 그 면에서, 덕달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때는 영험하기 때문에 그 앞에 말 타고 지나가면 말이 서는 거예요. 아무나, 술 먹고 못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신기하게 생각했지. 선생님은 관심 많았어요.
가 보니까 돌미륵이 있는데 배가 이렇게 나온 거예요. 조씨네 딸들이 배가 나오니까 시집 못 가겠으니, 배가 나오니까 아기 뱄다고 해서 문제가 되니까 정으로 배를 쪼아 냈어요. 이래서 거기에서 피가 나오니까 문제가 된 거예요.
조상들이 비밀리에 영계에서 회합해서 통고하는 거예요. 너희 아낙네들이 앞으로 있어서 피를 보는 역사의 상속자를 낳는다고 했기 때문에, 쫀 것을 콘크리트 석회로 때운 거예요. 그것이 학생시대 때 자주 들리면서 보면 허물어져서 구멍이 펑펑 뚫린 것을 보고 이게 진짜 그런 것이냐 했어요.
그 앞에는 살구나무가 많아요. 나는 무서운 줄 모르고 살구 때가 되면 그 미륵을 중심삼고 살구나무에 올라가서 살구 따 먹은 거예요. 그거 그러고 싶어요. 거기에 놀러 다닌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 하게 된다면, 부모들이 어디 갔다 하면 미륵 있는 데에 가서 늦게 돌아오고 어떤 때는 안 들어오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거기에서 3리권 내에 우리 집이 있는데, 우리 집이 명당자리라고 한 거예요. 그 운세를 이어받아, 통해서 선생님이 난 것을 나는 안 거예요. 계시한 내용에도 맞고 다 이런 것을 볼 때.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환경에서 자라니.
그리고 또 독립군들, 만주에 있는 독립군, 청산리전투의 공신이 누구?「김좌진입니다.」김두한의 아버지까지도 우리 집에 들르고,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밤에 눈길을 타고 오는 거예요. 평안북도는 눈 오게 되면 한 자 이상 와요. 바람까지 불게 된다면 말이야 평지같이 되는데 길을 잘못 가다가는 빠지는 거예요. 빠지면 여기까지 빠져요. 그런 눈길을 가려서 밤에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임시정부 평안남북도 비밀요원의 책임자였어요. 돈이 없게 되면 통첩 받아서 별의별 것, 재산을 다 파는 거예요. 남의 것을 겁탈하기 전에 자기 재산을 다 판 거예요.
괴수 되는 윤국 할아버지가 고향을 떠나니까 뜸했지. 철 알기 전에 선생님이 밤에 갑자기 일어나면 낯모르는 사람, 젊은 장정들이 있는 거예요. 그들이 와서 밤에 닭 잡아 국수 해 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타박한 거예요. 손님들은 밤에 대접하고 아들한테는 국수 한 그릇 안 내놓느냐고 아침에 일어나서 땡강 부린 거예요. 그게 누구인지 몰랐지. 알고 보니 독립군이었어요. 그 일화들이 많아요. 어떻고 어떻다는 사실들!
그렇기 때문에 20리 안팎에서 문씨 할아버지 이름을 부르면서 거지 떼거리들은 우리 연자간에 들어오는 거예요. 어떤 때는 꽉 차서 여름 같은 때는 연자간에 거지 수십 명이 와서 지내는 거예요. 그 밥을 우리가 해 먹인 거예요.
어머니가 놀라워요. 가문의 교육, 애국적인 가정, 시집올 때 종을 데려왔으니 종들을 부릴 줄 알지만, 시아버지와 남편이 원하는 말을, 전통을 중요시하니 그렇게 살기 때문에 동네방네에 불쌍한 사람이 지나가면 도와주는 거예요. 가훈이 그래요. 손이 문전에서 배고프다고 하면 절대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여행하는 데 있어서 옷이 없으면 옷을 사 입히고 여비까지 주는 것이 가훈으로 돼 있어요.
그러니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들이 집들 빼앗겨 가지고 만주에 정처도 없는데 이름 하나 얻어서, 일본 애들이 가르쳐 준 거기에 간다고 해 가지고 고향을 떠난 거예요. 천리원정 이국 땅을 찾아가는데 눈물겨운 거예요. 전라도를 떠나서 거기에 올 때까지 6개월이 지났어요. 거지 중에 상거지가 돼 있지.
냄비 짜박지 빗 장사 하면서 이래서 체 고쳐 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내 신세, 우리 집 신세를 많이 졌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기에 대개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여기에 전라도 사람이 누구예요? 효율이도 전라도 사람이지?「예.」장흥이라는 곳, 내가 15, 6세 때 한국 전지역을 순회했는데 여름 되기 전에 푸른 지대 장흥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거기에서 트럭을 타고 시작할 때, 그 동네 육자배기 노래 잘 하던 애를 데리고 출발할 때, 내가 일당을 줘서 경상도로부터 전라도를 순회한 거예요. 한 20일 동안 데리고 다닌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 녀석이 얼마나 노래를 잘 하던지.
동네에 가서 할아버지가 있으면, 지나가다가 큰 정자가 있고 느티나무가 있으면 수십 명 할아버지, 동네 중진 할아버지 인물들이 모이게 되면 가서 앉아서 점심때 되면 할아버지들이 점심 먹으로 가는 거예요. 열 한 시에 가게 되면 밥 먹기 시작해요. 그러면 거기 가서 나그네 신세에서 밥도 얻어먹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내가 안 먹었으니, 손자 같은 젊은 사람이 혈기왕성한데 할아버지는 점심 저녁을 먹으니 그 밥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 주면 가서 젓가락으로 같이 퍼 먹어요. 그런 훈련을 한 거예요.
가문을 보게 된다면, 말하는 걸 보더라도 쌍놈의 자식이 아니니까 암행어사 밀사같이 생각해서 ‘동네 조사하기 위해서 젊은이가 저런다.’ 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도 잘 하거든, 노래도 하고.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들이 ‘아이고, 우리 동네에 머물러라.’ 하는 거예요. 길 떠날 때 바쁜데,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거기 가서 언제까지 맞춰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점심때 밥 얻어먹고 저녁때 중심삼고…. 전라남도라든가 남도에서는 말이야, 하루 다섯 끼 먹더라구요. 점심 먹기 전에 중간, 그다음에 저녁 되기 전에 중간, 이래서 다섯 끼 먹어요. 얼마나 점심때 밥 얻어먹기 쉽고, 낮 중턱 밥, 저녁 중턱 밥! 어디든지 걸어 다니는 거예요. 차 타고 지나가면 벌써 그때 되면 벌판을 지나가면 주변에 그런 곳을 찾아가는 것이지.
찾아가서 인사하면 벌써 알아요. 아주머니가 밥을 해서 먼 길을 가게 되면, 그 어린 녀석하고 아주머니를 불러 가지고 이고 가는 것을 어깨에다 져 가지고 얼마냐 머냐 이거예요. 몇백 미터를 져다 놓고 내가 시중해 줄 테니 아줌마는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척척척 잘 하지. 그래서 맛있는 것을 나이 많은 사람, 고령자를 중심삼고 쓸 만한 사람에게 대접 다 해 놓고 나중에는 같이 퍼 먹는 거지. 밥 남게 해 가지고. 알겠어요?
하루 굶었으면 사흘 밥, 나흘 밥은 먹어요. 실컷 먹게 되면 여기까지 채우는 거예요. 그다음 날 점심때까지 문제가 아니라구요. 저녁까지 참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면서 전라도를 순회한 거예요. 푸른 지대 보리밥하고 밀밭이 바람에 움직이던 것, 옥토 같은 삼천리반도를 왜놈들한테 빼앗겼으니 내가 주인 되겠다고 결의하던 것이, 명승지에 가서 산천을 바라보면서 잠자지 않고 깨어 있어서 기도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가만 보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많아요. 양창식도 전라도 사람이지?「예.」유정옥도 전라도 사람이지? 황선조도 전라도 사람이지? 김효율도 전라도 사람이지? 박상권도 전라도 사람이지? 그다음에 박구배도 전라도 사람이지? 박구배가 어디 사람인가? 그거 알아요? 목포 지방이에요.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 간부가 된 거예요. 일본에 가 있는 조총련과 민단의 지도자 열 여섯 명 가운데서 여덟 명인가 아홉 명인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고향이 어디예요? 전라도 사람이지? 전라도 사람이 한판 해 먹으려고 하는데 여기에 도적놈의 새끼가 나오더라구요.
홍성표가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전라도입니다.」어떻게 알아요? 그 녀석 중심삼고 땅을 사서 거기에 수련소 지으려고 한 거예요. 그때 없는 돈을 중심삼고, 식구들이 피 팔고 하루에 점심 한 끼 굶어 가지고 모은 돈을 가지고 땅 사고 다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거기에다 교육 기반 닦으려고 했는데, 사기 쳐 먹은 거예요.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전주 사람들이 전부 다 문제예요. 박봉애도 전주 사람이고, 그 아들이 신령역사 한 거예요. 그때, 요전에 김민하 씨하고 일본에 갔던 사람이 누구? 곽정환하고 갔던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누구? 적십자 회장 해 먹었던 녀석?「서영훈입니다.」서영훈!
박봉애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박봉애가 민주당을 떠났기 때문에 그때 떨어진 거라구요. 박봉애가 선생님을 위해서 한국에서는 핍박이 심하니까 미국에 보내야 된다고 결의한 거예요. 그게 유명한 야당의 여자 대표예요. 정부 여당을 깔아뭉개고 때려잡는 호랑이 같은 여자예요. 박순천 박봉애, 박씨예요. 이야!
박순천하고 자매와 같이 돼서 박봉애하고 박순천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 야당 여당 가지고 안 됩니다. 문 총재가 미국에 가서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십시오.’ 한 거예요. 박순천이 박봉애의 언니와 같은 입장에서 둘이 의논해서 ‘야, 그러려면 네가 자유당으로 넘어가라.’ 한 거예요.
민주당을 내버려 가지고 자유당에 왔는데, 선생님을 미국에 보내기 위한 비자 받기 위해서 그 자매가 공작한 거예요. 선생님이 1962년에 미국 갈 비자를 다 낸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까지도 해 가지고 미국 정부에서 설 수 있게끔, 가서 기독교를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자기들이 소개한다고 한 거예요.
1962년도 그때 갔으면 선생님이 오늘 어떻게 됐을까? 이래 놓으면 나라 팔아먹어야 돼요. 나라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나라의 기반이 없어요. 내가 백의민족으로 백의민족은 7천년 문화민족으로서 중원천지의 동이족으로서 이름 있는 민족이에요. 전쟁하면 언제든지 백전백승하던 그런 동이민족이 난데없이 없어진 거예요.
그것이 한반도에 온 거예요. 전쟁해야 언제든지 더 큰 적이 점점 많아 가요, 아시아 판도가 넓지만. 전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삼천리반도를 중심삼고 단군 성조가 새로운 교단적인 기준의 사상을 중심삼고 한민족이 출발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단군을 중심삼고 아시아에 있어서 반도, 반도를 누가 바라나? 한반도는 전략적인 요새지지, 생활적인 무대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몰랐던 동이족은 거기에 정착해서, 열강에 있어서 이곳이 아시아를 제패할 수 있는 제일 중심의 요지가 돼 있어요. 지정학적으로 볼 때 삼면으로 바다가 연결돼 있어서 해군기지가 될 수 있고, 육지를 중심삼고는 신경에 있어서 남자로 말하면 생식기와 같이 모든 면에서 우수해요.
거기에서 나는 것은 모든 식물, 광물의 모델형이라구요. 인삼이 유명하잖아요? 유명한 것이 한국 땅에 다 모여 있다구요. 하나님이 귀중한 땅에…. 생식기가 생명의 원천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륙에 있어서 생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하나의 꽃봉오리 같은 곳이 한반도예요. 열강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일본을, 4개 국을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3개 국보다 제일 가까운 일본 나라가 군사를 중심삼고 점령한 거예요.
서양에 있어서 문화는 영국 문화, 그다음에 군대는 독일 군대, 그다음에 법은 이태리 법 중심삼고 서양의 골수 문화를 이양해서 동양의 선각자적인 나라가 사탄세계 어머니 나라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여자가 하나님 대신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뭐냐 하면 18만 종교가 지금 등록돼 있어요. 그러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그것이 신라와 고구려, 그다음에 백제, 일본에 망해서 도망간 것이 백제 왕족들, 백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일본 말 중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 가치 없다), 구다라(くだら; 백제)가 없는 것은 문화민족이 아니었다는 말까지 남아진 거예요.
신라가 삼국 통일하는 데 있어서 당나라를 끌어들여서 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중국이 언제나 선도국으로서 선취권을 쥐어서 천년 가까운 역사의 모든 주권들이 목을 매고 살지 않았어요?
고구려 역사는 몇 년인가? 신라 역사는 천년인데. 7백년 잡지? 광개토대왕이 5세기에 출발해 가지고 갈 길을 잡지 못해서 방황하면서 중원천지에 있어서 자기 나라를 잃어버릴까 염려해 나선 거예요. 그래서 광개토대왕의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4세기 5세기 그때 아니에요? 역사가 그렇게 다 연결된다구요.
이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니지. 오늘은 섭리사관을 알아야 돼요. 섭리사관이 없지?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오늘 여기 들어와서 새로운 섭리사관을, ―섭리사관이 아니에요.― 섭리이상세계관을 논파할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인 역사관의 총론을 지금 훈독회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이제 몇 주일밖에, 내일이 되면 8월 초하루지?「예.」구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신약시대, 기독교를 잃어버렸어요. 기독교가 예수 축복을 못 했지?「예.」예수가, 분홍빛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신부시대!
그렇기 때문에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돈 가지고 싸우는 것이 딱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이 전세계를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비밀무기도 미국 혼자 한 게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세운 거예요. 어려운 민족을 해방하기 위해서 해방 이후에 50여 년 동안 세계에서…. 이스라엘인 150만이 소련에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요? 6백만이면 얼마예요? 4분의 1이 소련에서 들어왔어요. 독일로부터, 그다음에 불란서로부터 비례적으로 들어와서 연합국 형태예요, 이스라엘 족속을 중심삼고 시온주의 시오니즘(Zionism)이라고 해서.
지금 수상이 누구인가?「샤론 수상입니다.」샤론이에요. 시온주의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놓칠까 봐 결사적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다는 것을 몰라요. 세계에서 또 망치려고 해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여러분을 사지에 몰아넣어서 키(key)로써 문을 열라고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스라엘이 생사지권에 있고, 기독교가 생사지권에 있고, 한국이 생사지권에 있으니 세 나라 전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환원을 말했어요. 해양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 환원까지 발표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제4차 이스라엘이 어디 있어요? 1차에서 2차도 나라 잃어버린 것을 연결 지어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남겨 가지고 천일국과 하나 만들기 위한 거 아니에요? 종교가 나라가 없지. 이스라엘을 거쳐서 4차 이스라엘국을 세웠으니 선민권이 남아진 것을 기반으로 하고 천일국을 발표해 버린 거예요. 최후의 목적은 하늘땅을 합해서 하루에 축복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미국 가서 옥살이하던 해방의 기념일이에요. 그날을 중심삼고 발표한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와서 민간시설에 있었던 것이 7월 4일 이후에서부터 8월 20일까지예요. 그 기간은 사회에 나와서 접촉할 수 있는 훈련적인 수용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원하는 데, 회사라든가 순방하다가 나온 기념일이, 옥중해방 기념으로서 출옥 기념일이 8월 20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책임지고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천일국과 8월 20일에 갖다가 짬뽕 시켜 놓은 거예요. 그거 하기 위해서 불사르는 식을 했지? 언제 했나?「성화식입니다.」성화식(聖火式)을 언제 했나?「2002년 10월 20일입니다.」8월을 지나고 했지? 성화식, 다 태워 버려요. 다 태워 버려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천일국 명함을 가진 사람은 자기 소유를 불태웠어요.
그거 하기 전에 총생축헌납물을 교회에 바치라고 했지? 성화식 하기 전에 했나, 성화식 하고 했나?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 팔아서 절반 감췄다가 그 즉석에서 베드로 앞에서 둘이 장사 치른 것을 알잖아요? 무서운 때가 오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그런 생각을 해요? 이놈의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이번에 망할 고비에 딱 들어갔어요. 내가 문 안 열어 주면 망해요.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서 십자가를 갖다가 자기 판 피값으로 산 나그네의 무덤 터에다 묻었지?「예.」
예수의 몸값으로 산 곳에 묻었어요. 십자가가 아니에요. 예수 자신이 묻혀야 되는 거예요. 십자가가 대신한 몸뚱이를 묻는 거예요. 예수의 무덤도 없지? 그 무덤 자리, 장사 터를 중심삼고 통곡해야 될 무덤이 생겨나는 거예요. 십자가가 묻힌 데서 그래야 된다구요.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가서 통곡하게 되면, 문 총재가 참 잘 했다고 하게 되면 기독교가 통일될 수 있는 길이 열려요.
양창식이 ‘영광의 주’라고 해서 배지를 만들어 다 채워 줬지?「예.」그 배지를 자기 중심삼고 만들었지?「디자인은 아버님이 하셨습니다.」디자인은 아버지가 했지만 만들기는 자기가 해서 채워 주지 않았어?「예.」‘영광의 주’가 누구예요?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이러이러해서 된다는 7대 조건이, 교육할 수 있는 그 비밀 내용이 하늘의 비밀이에요. 그 말을 교회마다 비석에 새겨서 외워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무엇에 낫고 무엇에 낫다는 7대 조건을 발표해서 교육 때 써먹었지? 지금도 써먹고 있지?「예.」그 첫째 조건이 뭐예요?「하나님을 가장 잘 아십니다.」또 그다음에 둘째 번은?「사탄입니다.」사탄을 잘 알고, 그다음에 셋째 번?「인간입니다.」그다음에?「영계입니다.」그다음에?「예수입니다.」성경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예수님에 대해 잘 알고.「그다음에 성경입니다.」그다음에?「역사입니다.」역사를 잘 알아요. 그다음에?「그렇게 일곱 가지입니다.」세계에 대해 잘 아는 거 아니에요?「예.」7대 조건이에요.
그러니까 구세주가 아닐 수 없고, 메시아가 아닐 수 없고, 재림주가 아닐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지은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서 탄복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잖아요? 지금도 하고 있잖아요?「예.」
십자가를 보면, 어저께 영화를 내가 2층에서 보고 있는데 십자가 앞에서 두 남녀가 비밀리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해서 나가는데 십자가가 쭉 하늘로 올라가고 있더라구요. 저게 무슨 요사스러운 모양이냐 이거예요. 예수가 몸을 내놓고 삼각팬티와 같은 것으로 가리고 죽을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 신세예요? 세상에, 십자가의 도리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십자가를 떼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게 되면 3년도 안 가서 싹쓸이해요. 우리는 그것보다 앞서서,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십자가가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십자가가 뭔지, 타락을 몰라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떼어 버리기 위한 것, 8월 20일 날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을 환원하라고 말했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 환원이라구요. 3차가 아니에요. 제4차 이스라엘 심정권 환원이라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그 발표한 것을 선생님이 이루지 않았어요? 천일국 한꺼번에 작년(2003년) 8월 20일에 선문대에서 발표했지?「예.」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할 때예요. 잊혀지지 않아요. 천일국의 행차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없어져야 되고,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정치세계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이제는 축복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가정 가정에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다 내놔라 그거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내놓고, 어머니 아버지 내놓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 내놓고, 자기 아들딸 내놓아라, 아담의 아들딸 4대권을 내놓으라는 것 아니에요? 하루에 꼭대기에서부터 축복을 끝마치기 위한, 접붙임 놀음 끝마치기 위한 것 아니에요? 본바닥에서 씨를 거둬서 심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축복 종착을 선언한 때가 8월 20일이에요.
하루 잘못해서 그렇게 됐으니 일대에 있어서 하루에 모든 것을 청산 짓는 거예요. 모든 날을 찾고, 수를 찾고, 연을 찾은 후천시대에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그 한 몸 된 선생님도 마음대로 하는데 안 될 것이 없는데, 그런 배짱 있는 사울 같은 왕, 다윗 같은 왕, 솔로몬 같은 왕이 없어요. 이방 나라의 종새끼들을 데려다가 궁전을 만들고 이러다가 망했다구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의 이스라엘 왕권의 기반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왕 대표한 승리 패권을 가지고 나서서 120개 국가 어디든지 기관장 중심삼고 결혼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게끔 이번에 그 결정지은 것을 알아요? 280명인가 축복받은 가운데 160개 국이 참석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몇 개 국이 참석했어? 150개 국 이상이지? 아나, 모르나?「잘 모르겠습니다.」곽정환이 나중에는 축복 다 해 줬지?「예. 참석한 사람 거의 다 했습니다.」몇 사람이야? 360명 넘으려고 했는데 280명 했다는 보고! 국가로는 160개 국가가 참석하려고 했는데 150개 국가예요.
그러면 120개 국 중심삼고 140개 국, 그거 안 되면 40개 국만 이제부터 나라 전체 대신해서 세계에 발표해서 ‘8월 20일 날 우리나라는 대통령으로부터 거지 굴에 있는 사람까지도 축복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게 10차예요. 선생님의 기도 가운데 그것이 들어간 거 알아요?
8월 20일 날 축복 완료의 종착점을 종결짓기 위한 축복의 한 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세계는 그날을 맞춰서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백성이 되고, 안 하면 탈락이 벌어진다는 내용을 이번에 발표해 버렸어요.
그래, 또다시 그런 기도를 해야 되겠나, 마지막 기도인가? 주동문!「예. 마지막 기도입니다.」마지막 기도예요. 양창식! 마지막 기도예요.「예.」다시는 임자네들에게 부탁하지 않아요. 이제 안 하면 소련, 중국을 중심삼고 부탁할 거라구요.
완전히 미국의 종교권을 치우는 거예요. 특사를 누구에게 주느냐? 사형수들이 특사를 받아요. 민족 반역자들이 그래요. 민족 반역자로 몰림 받는 공산당이, 케이 지 비(KGB)가 다시 살아 가지고 미국을 대신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내세워야 할 때에 들어왔어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싸우던 것이 돌아서니까 오른편 강도가 왼편 강도 되고 왼편 강도가 오른편 강도 되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알겠어, 주동문?「예.」
앞으로 신문사를 프라우다 신문사로 바꿔야 돼요. 중국의 신문사로 바꿔야 돼요. 그 일을 지금 내가 지시하고 있어요. 되나 안 되나 보자는 거예요. 내가 망할 수 없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기반 닦은 거예요.
내가 하나되라고 했는데 하나 다 안 돼 가지고 문제가 돼 있잖아요?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이름이 뭐이든가?「프루딘입니다.」프루딘! 이놈의 자식,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예요. 보니까 그래요. 이래 가지고 절대 못 한다는 거예요.
금년이 마지막이지?「예.」나는 금년 4월 달에 날아갈 줄 알았는데, 둘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못 했더만. 정부가 싸움터를 만들어서 싸움 붙이려고 해요. ‘문 총재 발판이 미국에 없다.’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둘 중심삼고 금년 말까지 주동문이 책임자 됐으면 곽정환이 부책임자, 곽정환이 책임자 됐으면 자기가 부책임자 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신문사를 만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령을 내렸나, 안 내렸나? 어디에서? 서울에서예요, 여수·순천에서예요? 주동문!「예.」어디에서?「여수입니다.」여수·순천이에요. 본부가 없어요.
이번에 끝나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의 생애 모든 것을 싹쓸이했기 때문에 서울로 올라가서, 이번에도 세계무대예요. 3시대 구약·신약·성약을 수습하기 위해서 한국에 이스라엘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접붙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미국과 문을 열고 공개적으로 최후의 종교 뿌리를 정리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로 해서 구약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이 하나됐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배짱을 가지고 금을 그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죽이겠다는 사람을 총칼을 대고 우리가 돌려 잡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거 돌려 잡기 위해서 나는 선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하기 때문에 살아남아요.
여기 와서 시코르스키, 주동문을 중심삼고 문 사장하고 김용석 박사하고 진호가 와요. 그 얘기를 안 들었어? 온다고 안 해? 윤기병!「예.」올 때 물었다고 했지? 진호가 코디악에 오라는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다고 했잖아?「예.」윤기병한테 물을 게 뭐야? 내가 얘기했으면 오면 되는 건데. 여기 와서 주동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계획한 주모자들을 불러다가 내가 한번 다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는 못 오겠다고 했지? 시코르스키 패들은 안 오겠다고 한다며?「못 오는 케이스입니다. (주동문)」못 오는 것이, 나라의 운명을 중심삼고 너희 나라가 날아가고 이거 날아간다는 거예요. 내가 그 녀석들을 뉴욕에서 만날 수 있으면 만나지, 워싱턴 타임스에 올 때 만날 수 있으면 그때 만나지, 왜? 계약이 안 돼 있어요. 이제는 계약돼 있지?「예.」계약의 주인이 누구예요? 주동문이 아니라구요. 소개해 줄 책임이 있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슨 일을 하든지.
여기에서 안 되거들랑 내가 뉴욕에 갔을 때 만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조지 부시를 업어서 나라가 책임 한다는 그런 증인까지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안 된다는 것, 그저 자기 쓰레기통 세운 그것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을 이루었다고 임자가 생각하고 있다는 게 내가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계약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미국을 대표한 조지 부시까지도 여기에 가담시켜서 앞으로 모든 이양 하는 데는 정부가 있기 때문에 기술을 깨끗이 넘겨줘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서 37억을 중심삼은 재벌들이 미국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 주기 위해서 이러는데, 미국을 위한 것이지 내가 여기에서 돈 벌기 위한 거예요? 내가 국진이를 통해서 얼마든지 미국에서 할 수 있어요. 뭘 하려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잃어버리면 미국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요.
로마 교황청이 한국으로 옮겨졌지? 그건 틀림없지? 문 총재가 가정 축복에서는 조상이에요. 타락한 조상을, 원흉을 무마시키는 조상의 자리에 서게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미스터 주?
또 박상권!「예.」언제나 김정일을 앞장세워서 얘기할래? 생명을 걸고 담판 지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돈을 내가 안 대 준다고 했지?「예.」왜? 그거 왜? 자기 책임 하라는 거예요. 그래도 이번에 이북 간다고 해서 내가 비밀자금을 싹싹 털어 가지고 자기에게 넘겨주었어요. 자기를 위하는 이상 김정일이 자기 가는 길을 위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섰잖아요? 서나, 못 서나?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주동문이 선거 끝나기 전에 하라니까 안 하고 있잖아요? 주동문이 이번에 부시까지 여기 데려오면 내가 명령해서 여기서 직접 북한까지 갔다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시코르스키 공장까지도 중국에 갖다 이양하면서. 어때요?
부시는 여기 와도 당당하잖아요? 문 총재하고 계약해서 옮겨 주었으니 미국이 이것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앞장서는 것보다 미국을 업고 시코르스키 사장, 기술협회 회장,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한국 기지와 중국과 소련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라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가 없어지지 않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밖에 없잖아요?
일방도로서 모든 것이 끝난다고 볼 수 있는데, 인간이 노력하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축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의 왕 즉위식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제1, 제2, 제3, 제4차 이스라엘국 한국에 이양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재차 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중심삼고 참부모의 대관식을 한국 정부를 의지하고 미국에서 했던 것,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야당 여당이 합하고 그다음에 상원 하원이 합하고 종교권이 합해서 이양식 하는 거예요. 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한국 사람끼리 판도를 짜서 지도 밑에서 이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것을 받아서 넘겨만 주면 이양식 될 텐데, 그렇게 해서 세계에 현지 녹화해서 발표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 다 끝나, 안 끝나?「다 끝납니다.」박상권 어드래?「다 끝납니다.」중국은 어드래?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거 오늘 얘기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소명적 책임이 내일부터 와요. 축복 못 하고 죽은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지, 20일 동안에.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에 결혼 못 한 것이 아담의 타락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딱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푸른 딱지는 자연을 말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 하던 때예요. 이스라엘의 말을 들어서 미국 정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주동문은 확실히 알지?「예.」이스라엘 민족이 미국에 4백만 이상 있어서 경제권 5분의 3을 움직이고 있어요, 배후에서. 이놈의 자식들을 박차서 타고 앉아야 되는데, 미국 혼자 못 해요.
미국을 월남에서 체면 세워 준 것이 한국군이지?「예.」보트 피플 만들어서 다 망치고 왔지만, 한국은 승리하고 돌아왔어요. 후방 처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충 당했어요? 또 한국 군대를 이라크에다 배치하는 거예요. 미국이 믿을 나라는 한국밖에 없잖아요?
일본은 못 믿어요. 중국하고 일본을 엮어 가지고 반미운동하면 완전히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태평양 연안 도서국을 묶는 거예요. 원주민 중심삼고 대학을 만들어 교육해서 일본하고 백인하고 아시아인 클럽을 전부 다 용서해서 석방이에요. 인디언들에게 죄지은 백인들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 하기 위해서 하와이에 있어서…. ‘하와이’는 해 오라는 것 아니에요? 거기도 중고등학교를 하라고 했는데, 여수·순천에 10만 평 땅을 샀지?「예.」학교를 짓는 데 뭐이라고?「여수에는 학교를 아직 안 지으셨습니다. (김효율)」학교를 세우지 않다니?「하와이에 세우고 있습니다.」하와이에도 세우고 여기에도 세우는 거예요.「예.」
여기 세우게 되면 하와이에도 세워 놓으면, 여기 1학년 2학년 3학년을 그냥 그대로 이어놓을 수 있게 때문에 둘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수는 안 세운다고 결정했나? 나는 결정 안 했는데. 누가 결정했어요?「결정한 것 없습니다.」없는데 왜 그런 얘기를 해요?
거기서 뭘 하느냐? 무엇을 하느냐? 골프학교, 축구학교, 그다음에 뭐이라고?「영어학교, 미국 학교입니다.」영어 학교, 대중을 포섭하자는 거예요.
축구는 미국이 좋아하지 않아요. 사커는 영국이 시작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야구니 농구니 다섯 개 항목을 미국이 했기 때문에 그걸 장려해서 세계에 이름 남기는 거예요. 원구조직, 원구(圓球)라는 조직 중심삼아서 아이스하키까지 집어넣으려고 해요. 골프도 들어가는 거지. 볼이지? 미국 간판을 붙여서 그 놀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축구도. 알겠어요?
미국이 못 하니 일화 중심삼고 미국 선수들도 브라질 가서도 교육해야 되고 구라파도 교육할 수 있는 챔피언이 출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원하게 되면 이기고…. 여호수아가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손을 들면 승리한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박판남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다가 이번에 따라지가 돼 버렸어요.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아, 오늘은 축구하는구나.’ 하면 틀림없이 이겨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들 멋대로 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망해요. 브라질에도 세네로부터 소로카바까지, 브라질에 야단이 벌어졌어요. 도적놈 같은 레버런 문이 축구왕국을 망친다고 해서 결의, 결심해라 이거예요.
이번 월드컵 때 8강에서 올라가는 데 있어서 그 상대가 어딘가? 스페인이었지?「예.」스페인하고 비겼나, 이겼나? 효율이 축구에 관심 있잖아?「예.」비겼어요. 비겼지만 (승부차기로) 4강에 올라갔어요. 8강에서 4강에 올라갔지? 이미 올라간 입장이 돼 있잖아요?「예, 올라갔습니다.」올라갔지? 그러니 뭐냐 하면 3등, 4등권 내에 이미 들어갔어요. 4등으로 틀림없이 세계 축구세계에서 탈락 안 될 수 있는 데에 이미 들어갔어요.
여기(아시안 게임)에 있어서 일본하고 중국, 이란이 끼어 있지? 「예.」이란, 그다음에 중국, 일본, 한국 아니에요? 4강이 결정되게 돼 있어요. 1등 돼도 2, 3, 4등을 한국이 했더라도, 2등, 3등, 4등만 해도 세계 챔피언으로 누가 무시 못 한다고 나는 보고 있어요.
이번에 8월 15일 전후로 희랍(그리스) 축구팀하고 한국하고 하게 돼 있지?「올림픽입니다.」올림픽이지. 이건 아시안 게임이고. 올림픽 팀도 져야 되겠나? 거기에서 이기면 어떻게 돼요? 4강에 올라가나? 8강에 올라가나?「거기에서 이기면, 올림픽은 몇 팀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그거 알아보라구.「예.」꼭대기에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체육에 대한,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무술에 대한 관심 갖고, 또 그다음에 연예팀에 대한 관심 갖고, 그 세계 꼭대기를 다 점령했어요. 그거 알아요? 다 준비했어요. 다 준비했어요, 어디나 다. 그러니 하루 저녁에 원수 앞에 돌려주더라도 내 손길이, 뭐인가? 야곱이 손자를 손을 엇바꿔 축복해 준 것처럼 엇바꿔 축복하게 되면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바꿔지는 거예요. 딱 그때에 왔어요.
에브라임하고 누구를 그랬나?「므낫세입니다.」므낫세하고 이렇게 축복해 줬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누가 문 총재를 아시아 지역에서 받아들이느냐? 그렇기 때문에 육대주 중에 팔레스타인에서 누가 승리하느냐 하는 패권적인 선발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예.」
남미는 5백 명 가운데 320명인데,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평화대사는 뭘 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은 뭘 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아닌 사람들, 통일교회 교인들을 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도 1만 명이 넘지? 평화대사가 1만 명이 넘지?「예, 1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임명을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몇만 명이야, 이게?「일단 목표는 1만 5천 명입니다.」그러니 엔 지 오(NGO)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예.」
샤론 정부가 사탄 동원하게 되면 우리가 희생당해요. 엔 지 오(NGO) 패들은 중간 패들이에요. 그다음에 평화대사는 하늘 편 천사장이니 엔 지 오(NGO)까지…. 그래서 여기에 있어서 흥사단까지 평화대사가 묶어 주라는 거예요.
엔 지 오(NGO) 클럽의 총수가 누가 돼 있느냐 하면, 황선조가 돼 있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몰랐었습니다.」다 만들어 놨어요. 평화대사가 한 패 돼 가지고.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거 다 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라도 패 중심삼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5백 명 동원해라! 전라도 당을 만들 수 있어요. 가정연합당이 아니고 전라도 끼리끼리 야당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것까지는 안 돼 있잖아요, 지금? 전라도 패는 정치 하지 말래도 다 할 텐데. 충청도 패인 윤정로가 전라도 꼭대기 경상도 꼭대기 둘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곽정환하고 전라도 패하고 하나 만드는 데 조정을 누가 하느냐 하면 윤정로가 하는 거예요.
곽정환은 윤정로가 아니고 사무총장으로 전라도 패 황선조를 시키려고 했어요. ‘네 마음대로 하느냐? 윤정로를 시켜!’ 한 거예요. 가정 책임자 아니에요? 남미에 가서 총책임진 것이 뭐예요? 이상가정협회의 협회장 아니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누구보다도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윤 총장이에요. 알겠어요? 황선조가 못 해요.
그래서 윤 총장을 청평에 데려가서 일주일 동안 있으라고 한 거예요. ‘제1활동기지를 옮길지 모를 텐데, 잘 해!’ 한 거예요. 이놈이 가서 잘 해야 되는데, 대모님이니 흥진 군이니 자기 명령 들으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따 버려서 본래 생각했던 기준, 정치세계에 세워 가지고 네 권위 자랑하는 이런 놀음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황선조는 전라도 정권이 나오는데 세계일보를 자기 휘하에 넣어 가지고 문 장로하고 한 패 돼서 곽정환을 몰아내는 놀음을 했어요. 그거 알아요? 장인 사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놀음 하다 보니 문 장로가 병나자마자 아들딸이 악마의 심부름꾼 돼 가지고 지금 재판사건이 벌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못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이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구요.
이놈의 자식, 미국에 와서 잘못하지 말라고, 선생님의 말을 들으라고, 망하게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을 하다가 형무소에 가게 됐어요. 1백 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손해 봤어요. 이놈의 녀석,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청평에 있는 땅을 팔아먹기 시작했어요. 자기가 그것을 손댈 수 있나? 이놈의 자식!
그걸 황선조한테 수습하라고 했어요. 수습하려니 문씨를 두 패로 딱 갈라놨어요. 잘못하면 그래요. 두 패가 돼요. 잘 알라구요. 양창식!「예.」주동문!「예.」곽정환, 이 세 사람이 잘 해야 돼요. 이 셋이 쌍태예요. 삼태자! 하나는 종교 책임자, 하나는 나라 책임자, 하나는 경제 책임자예요.
그래서 시코르스키 사장까지도 주동문에게 맡기려고 해요. 그 일이 워싱턴 타임스가 문제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없더라도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 이상 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지방 신문임에 틀림없다는 거 알아요? 주동문 그래, 안 그래?「예.」미국을 대표하는 자리에 못 서요. 에이 피(AP) 통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반대하면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어 가지고 해서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의 경비만 쓰게 되면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옛날 수준으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미국 때문에 이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에 그걸 드러내고 회의하는 거예요. 시코르스키에서 오게 되면 내가 없더라도 주동문을 중심삼고 내 대신 결정한다는 거예요. 이 세 사람도 공유하고, 주동문도 공유하고, 거기 책임자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워싱턴에 가서 조지 부시하고 독대 할 때 데리고 가서 이런 산업부흥,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기반 닦을 수 있는 직통 통로와 같은 레일을 깔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왔더랬는데 지금 주동문은 안 된다고 결정하고 있잖아요? 주동문!「예.」안 된다고 결정해, 된다고 결정해?「된다고 하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경제 지원한 모든 것이 파탄이 벌어져요. 회의해서 그런 것을 결정했다는 사실을 신문에 보도해야만 돈줄은 술술 펴 온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갈 데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요? 주동문!「예.」
그거 하기 위해서 이미 일본 민단하고 조총련에게 13억 달러에 대한 모금운동을 지시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미국도 거기에 가담해서 2억 달러를 책정했어요. 양창식 선생, 했나, 안 했나? 똑똑히 대답하라구. 했나, 안 했나? 왜 답변을 안 해?
16억 달러를 만드는데 일본이 13억이에요. 조총련 민단이 합해서 어떻게 하든지, 은행을 중심삼고 저금통장 모으게 되면 수십억, 수백억 달러 될지 몰라요. 내 말대로 하라고 다 알려 준 거예요. 조총련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통장을 모으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먼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다 준비해 가지고 지시를 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올 때 또 지시했지? 효율이 그거 알아, 몰라?「예, 압니다.」박상권 알아, 몰라?「압니다.」주동문 알아, 몰라?「예.」양창식 알아, 몰라?「압니다.」뭘 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 8일간 중심삼고 1천 명 조총련과 민단을 교육할 때, 이것은 뭐냐 하면 김민하 씨하고 그다음에 누구? 민주당 당수 이름까지 단 사람이 누구?「서영훈입니다.」그 녀석이 요전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럴 줄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제일 똑똑하다는 누구? 한국에서 제일가는 목사가 누구예요?「강원용입니다.」강원용! 기독교의 세계교육장소라고 해 가지고 회관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하던 장소 아니에요? 강원용하고 그다음에 감리교 대표가 했으면 그때 다 끝나는 거예요.
서영훈이 하는 말이 ‘기독교의 강원용이 똑똑하다 하지만 폭이 좁다. 그러나 문 총재는 종교까지도 포괄하고 세상에 누구도 없는 큰 배포를 가진 이제 남아진 단 하나의 왕초’라고 얘기하면서 자기가 통일교회에 나갔다가 떨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한다는 것을 통일교회 식구한테 얘기했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그 얘기를 효율이도 알지?「예.」자기도 이제는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김민하 박사도 평화대사의 책임자 되기로 결정했어요, 벌써부터. 알겠어요? 그다음에 시 시(CC) 회사의 책임자 될 사람을 내정해 놨어요. 그게 누구예요? 엔 지 오(NGO), 법조계의 최고 기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 기독교의 인맥 가운데 요전에 세계일보 사장 한 사람, 재판받아서 2년형을 받은 사람이 누구?「이상회입니다.」이상회! 세 사람이 결의해서 우리가 깃발 들고 나서자 이거예요.
기독교의 인맥을 모을 것이고, 정치세계의 인맥을 모을 것이고, 그다음에 민간 대표, 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부의장, 대통령이 의장이니 부의장을 했으니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간판 붙이면 누구든지 내 명령을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평화대사 간판 붙이면 세계 대사관 요원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노무현 대통령도 반대할 수 없게끔 돼 있는 거예요. 이 세 사람을 요전에 여수·순천에서 결의시킨 것이 나라구요. 비밀 얘기를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임자네들이 배짱을 가지고 일하라는 거예요. 기독교 인맥, 법조계 전부, 그다음에 저명인사로 평통의 부책임자 김민하! 셋이 책임자가 됐기 때문에 어디든지 인맥이 통해요. 이제는 서영훈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사람만 되면 인맥을 완전히 끌어 모을 수 있어요. 당을 만들어도 초당적인 면에서 정치부처, 외교부처, 교육부처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다 만들어 놓고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양창식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주동문 알겠어?「예.」주동문이 안 해도 국내 문제는 그렇게 되게 다 만들어 놨어요. 거기에 춤출 수 있게끔 자기를 불러다가 이래 가지고 시코르스키 기술 분야로 중국, 소련, 일본까지도 타고 앉아서 유 피 아이(UPI) 통신 대신 연합회 회장이 돼 있고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돼서 꼭대기에서 장기를 두든 바둑을 두든 어느 누가 당할 수 없는 자리를 만들어 놓고 있는데, 자기가 기연가미연가 해 가지고 되겠나, 안 되겠나? 똑똑히 얘기해 보라구.「예.」
정신 바짝 차리라구.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자기의 엄명미하고 그 어머니가 선생님을 위해서 아주머니 때에 청춘 가정을 가지고 울고 다닌 대표야. 그 대표의 사위들로 동서끼리 돼서 남북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
주동문!「예.」장모님이 매맞고 다니면서 와서 나보고 눈물 흘리며 통사정했던 거야. 세상으로 말하면 말할 수 없지. 내가 나쁜 사람이면 별의별 짓 다 했을 거야. 깨끗이 딸들의 본이 되고 후대 사람들의 본이 될 수 있게끔 교육했어.
그 사위, 딸들밖에 없잖아?「아들이 있습니다.」아들이 있나?「있습니다.」아들이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야?「예. 다 축복받았습니다.」그러면 엄씨, 엄덕문하고 하나돼 가지고, 엄가지?「예.」종씨를 묶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야.
때만 되거든 한꺼번에 장(長)들 중심삼고 연합회 만들기 위해서 열두 지파 편성을 여수·순천에서 해 줬나, 안 해 줬나? 김효율!「예.」해 줬나, 안 해 줬나?「하셨습니다.」36가정까지 연합할 수 있게끔. 한 사람 두 사람만 종씨가 축복받게 된다면 275종씨가 연합해서 한꺼번에 바람 불어서, 태풍 불어서 쓸어버릴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이게 나무아미타불 될 수 있는 입장이에요. 여러분 마음자세가 그렇잖아요?
중국까지 가담하고, 소련까지 가담하고, 미국까지 가담하면 말이야 김정일이 가담하겠나, 안 하겠나? 평화의 울타리권으로 몰아넣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있는데 불구하고 그걸 누가 대치할 수 있는, 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울 수 있는 설계했지만 기둥의 받침돌이 없잖아요? 재목이 없잖아요?
대가리들 휘젓고 별의별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이번에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에 각 분야의 장, 대표적 장, 수습할 수 있는 대표 장을 불러서 수습해서 모든 전부를 한데 묶어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본부 해체예요.
가정국장이 책임 잘못해서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를 입힌 거예요. 이것부터 손대는 거예요. 곽정환을 대표가정으로 했기 때문에 그 첫딸의 사위로부터 하는 거예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부책임자 진만이가 현진 군과 한집안 소속이에요.
그거 괜히 하는 게 아니에요. 내 할 책임 다했으니 이제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박씨 중심삼고 실패했으니 박씨 가정이 남아요. 최씨 중심삼고 안 됐기 때문에 효진이 여편네가 최씨예요. 성진이 외갓집 대신으로 세운 거예요.
홍씨는 홍씨 할머니, 어머니 책임, 협회장 홍성표! 전라도 사람을 중심삼고 기반 닦은 거예요. 이래서 전라도 당을 만들어도 준비하기에 부족한 것인데 준비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 자기 가정 때문에 통일교회를 망쳐 버렸어요. 거기에 국제수련소 만들 땅 사기 위해서 피를 팔고 7천 평의 교회 본부를 지으려고 한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그다음에 누구인가? 박상돈이 있었지?「예.」박상돈은 어디 사람이야?「전라도는 아닙니다.」「충남 부여입니다.」부여도 아니에요. 경상도 제일 천더기 군에서 태어난 사람이에요. 전라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곽 회장과 가인 아벨이에요. 나를 중심삼고 내가 아벨이라면 전라도 패가 가인으로 가인 아벨이에요. 이래서 충청도 중심삼고 연결돼요. 백제하고 고구려하고 신라를 묶어야지? 고구려가 충청도까지 기반 닦았던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 그렇습니다.」
고구려가 지금 다 없어지고, 중국이 자기 땅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민족정기를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부산은 태백산맥의 항문이에요. 여수·순천은 소백산맥의 오줌통과 같아요. 둘이 문제예요. 여수·순천에서 오줌 잘못 싸게 된다면 부산에서 똥도 잘못 싸는 거예요. 설사 날 때 오줌 싸게 되면 똥이 굳어지게 되는 거 알아요? 두 기관에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딱 한국이 그렇게 됐어요.
태백산맥 줄기의 항문은 부산이에요. 부산이 망하는 것을 팔공산, 8수가 보호했어요. 여수·순천에서 뭘 하는 거예요? 선천·후천의 10수 중심삼고 쌍을 맞추는 놀음을 한 거예요. 공산당과 민주세계, 민주세계와 공산당세계가 선천시대라면 통일교회가 후천시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공산당이 선천이면 민주세계가 그걸 못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교회와 나라를 대표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두 세계의 아벨적 입장에서 다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상적 견지에서나, 종교적 견지에서나, 정치적 배경에 있어서도 문 총재를 어떤 정치 국가, 미국도 소련도 북한도 중국도 무시 못 해요. 문 총재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베드로한테 천국 문의 열쇠를 맡기고 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시는 재림주는 베드로의 전통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전통을 살려 줘야 하기 때문에 사상적 분야에 있어서 땅 위의 권한을 열 수 있는 것을 문 총재가 하고 있는 거예요. 교황청 대신하고, 신교 미국을 대신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천국 열쇠와 지상 열쇠로 열기 때문에 영계 육계 통합할 수 있는 참부모의 축복 완결시대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끝나는 거예요.
양창식 선생 알겠소?「예.」똑똑히 알라구. 자기가 움직이는 것이 제일이라고 해서 선생님의 지령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참고해 봐서 자기 중심삼고 보조를 맞추고 지금까지 나갔지, 선생님의 기준에 보조 맞춘 적이 언제 있었어요, 없었어요? 자기에게 보조 맞출 수 있는 선생으로서 알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여당 앞에 역적 취급받던 것이 여당이 야당 되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살이하던 역적들 앞에 머리 숙여야 할 이 세계를 알고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이 돼 있어요.
양윤영, 엄 선생 다 걸려 있어요. 엄명미지? 엄가예요?「예.」다 걸려 있어요. 자기가 결혼할 때 주동문을 모르기 때문에 네 신랑은 주동문이 된다는 계시 받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내가 계시받은 것을 듣고 만든 게 아니에요. 그래서 남북미 중심삼고 연합전선을 취하게 해서 큰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실력 기반이 다 있는 거 아니에요? 우루과이 부통령까지 논의할 수 있게끔 신 사장이 지금 말이 돼 있는 걸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난국을 전부 다…. 선생님이 빚이 얼마예요? 수억대 빚을 지고 해방시켜 준 거 알아요?「예.」세상에, 그거 누구 때문에?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자기들의 공으로 세워 주기 위해서.
우루과이 문제라든가 남미의 재판문제는 임자가 해결 지었어야 돼요. 아르헨티나에 신문사 만들게 될 때는 부시 아버지가 가서 문을 열었지?「예.」그것도 부시 아버지를 데리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안 하지 않았어요? 내버려 두지 않았어요?
미국이 정치적으로 재활하기 위해서는 남미를 소화해야 돼요. 남미를 포기해 버렸어요. 남미하고 아시아를 포기했어요. 그래서 구라파 정책을 포위시켜 가지고 남미 정책에 접근시킨 게 나라구요. 아시아 정책에 접근시킨 게 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까지 한국을 놓을 수 없어요. 놓으면 아시아를 잃어버리게 되면 큰 적 인도와 소련과 중국이 일체가 되게 돼 있어요. 미국 자체를 언제든지 싸워서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힘의 세계, 인구 비례로 보면 몇 분의 1밖에 안 돼요.
얼마예요? 37억으로 5분의 4가 아시아권에 연합할 수 있는 거예요. 인도교도 종교권이지? 불교도 종교권이지? 그다음에 소련도 소련정교(러시아정교)의 패지?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종교 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종교에 들어가서 중국도 유교 재현, 소련도 희랍정교와 일치돼서 기독교문화권 재현, 인도는 힌두교 전체 중심삼고 종교의 왕좌로 생각하지만 왕들도 다 망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규합할 수 있게끔 5대 종단을 전부 다 영계에서 통일해 버렸지?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선생님이 말하지 않고 생각 안 하는데,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 되나? 흥진 군에게 지시해서 엮어 가지고 흥진 군이 하기 때문에 4대 성인들도 40일 수련하고 나가서 흥진 군이 영계 활동하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보고에 대해서 자기들이 다 들은 말들 아니에요? 누구에 의해서? 선생님에 의해서! 아니라고 해요?
너 올라가서 내 침대 옆에 거기에 있어서 이번에 연설문, 내가 가져오라고 했어요. 이번 20일에 하기 위해서. 그거 빨리 가져와요.
내가 바다에 나가서 킹 새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기독교를 고기로 표시한 거예요, 4백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걸려들게 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에도, 유 피 아이(UPI) 통신에도 배를 준 거예요. 그래서 해양수산사업의 선도적 입장에 서서 취미산업이라고 해서 지금 조직편성을 해 나오고 있어요. 취미산업을 조직해야 할 텐데, 수억 달러가 필요해요. 그것도 준비하기 때문에 16억 달러를….
효율이 오라구.「예.」서론을 간단히 하라구요. 20일에는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어서, 최후의 역사의 전통이라구요. 여기서 뺀 것도 내가 집어넣고 집어넣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서론 중심삼고 서론을 손대지 말고 간단히 해요. 내가 서론을 다 집어넣을 수 있어요.「예. 서론은 쓰지 말고.」
서론을 쓰더라도 여기에 대신할 수 있는 것, 20개 국 40개 국, 160개 국,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있어서 축복받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시대적 준비가 다 됐으니 꼭지를 떼 가지고 뚜껑을 여니까 세계 만국의 수령으로부터 백성까지 축복받을 환경을 다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20일 이런 선언을 한다는 내용, 그때 참석하는 사람이 듣게 될 때 이것이 섭리사의 사관이 틀림없을 거라고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알겠나?
마지막에 여기 붙인 것, 결론짓는데 조금 붙였지? 여기에 그런 것까지도 집어넣어서 서론과 결론을 맞출 수 있는 원고를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예.」여러분이 할 일이라구요. 내가 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교본이에요, 이게. 전통적 사상이라구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지?「예.」
임자, ‘효율(孝律)’이라는 것이 효도하고 전통적 법을 소개해야 돼요. 김효율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아버지가 이북 때문에 살해당하지 않았어요? 감옥 갔다가 나와 죽었지?「예.」그 떨거리들이 애국충정이 되어야 돼요. 사촌 형이 조선대학 총장이 돼 있지?「예.」여수 신문 만든 것도 자기 믿음의 아들이 돼 있지?「예.」
그 환경에 다 맞춰서 하늘은 준비한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지 않게 기반 다 될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하라는 것을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사촌인가 지금 돌아다니며 공산당 교육하며 벌어먹고 있는 식이잖아요? 잡아다가 축복받게 책임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자기에게 맡겨서 역사의 그 성씨가 남기 위해서 이걸 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거기에 선생님이 두 곳 집어넣을 것을 일부러 뺐어요. 그걸 보충할 수 있나 어드렇나 보기 위해서.
잘 읽어 보라구요.「예.」지난번에 강연할 때는 그 전부 그냥 그대로 안 했어요. 내가 집어넣은 말을 중심삼고 시정해서 한 거예요. 녹음한 것을 들어 보면 다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시간 한 15분이면 다 끝나요. 원고 내용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추린 거 아니에요?「예.」곽정환이 말한 대로 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이번 문화축전의 골자를 추려서 들이 방망이질 해 버린 거라구요. 잘 했나, 못 했나?「잘 했습니다.」
그래 놓고 저 내용에 섭리사관이 드러난 것을 부정할 도리 없어요. 거기에 참사랑을 많이 집어넣었기를 바랐어요. 몇 곳에 그냥 그대로 집어넣으라구요. 알겠어요?「예.」한두 가지만 내가 남기려고 해요. 자기는 모를 거라구요.
코디악에서 낚시질 그만둔다고 한 것이 벌써 5년인가 되지? 그렇지? 어저께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요. 킹 새먼 세 마리를 잡았는데 안됐어요. 피를 토해 내는데, 죽기 전에 옆으로 뉘어서 피를 빼기 위한 건데, 백정 같은 생각이 나요, 백정!
레위 족속이 백정이에요. 그거 알아요? 백정이 귀족이 돼야 돼요. 이제는 귀족을 내가 만들어야 할 텐데, 낚시꾼이 돼서 여수·순천까지도 내가 정성들였어요. 어디 가서 정성들일 곳이 없어요, 바다에서도. 한국에 있어 가지고 제일 국가의 애국적인 경제단지로서 나라가 할 수 없으니 민간 중심삼고 내 힘을 믿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길을 트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공산당이 되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교섭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교섭해서 거기에 교섭 끝날 때까지 있으면 문 총재가 교섭했다는 말을 하기 때문에 끝나자마자 이리 옮겨 온 거예요. 20일의 모든 전부도 자기들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남북이 하나되어서 하더라도 미국의 리버럴한 패들이 문 총재가 공산당의 선발자라고 해서 신문에 나오면 그것을 소명하기가 힘들어요. 끝나자마자 누구도 만나지 않고 이쪽으로 옮겨 온 거라구요. 알겠나? 잘못하다가는 내가 걸려 들어가요. 그래서 선생님을 집어넣지 말라는 거예요.
요전에 김씨 무슨 회?「가락종친회입니다.」가락종친회 김해 김씨 총족장이 김봉태하고 왔어요. 나한테 소개도 안 하고 왔기 때문에 내가 만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곽정환이 나타나 가지고 종친회 회장을 데리고 나와서 문 총재 앞에 소개해요. 김봉태도 소개 안 하는데 자기가 그럴 수 있어요? 나 모른다 이거예요. 세워 놓고, 창피하지. 가락종친회 회장 하게 되면 이게 5백만 6백만 된다나?
김해 김씨 손 들어 봐요.「7백만이라고 했습니다.」그래, 그런 종친회 회장이 왔는데, 자리에 서 있는데 와 가지고, 내가 종친회 때문에 모인 게 아니라구요. 군을 중심삼고 5백 명씩 모으는 것이 문제인데 종친회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선생님은 확실해요.
또 비례대표로서 여자가 국회의원 이번에 해 먹다가 만기가 됐다나? 이래 가지고 부처끼리 와서 거만한 자세를 하길래 들이 까 버린 거예요. 효율이도 그거 다 봤지?「예.」그 여자가 걸작이에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욕을 퍼부으면서 얘기해도 슬슬 받아넘기더라구요. 이래서 그 남편까지, 남편은 정형외과 의사, 그렇지?「예.」둘이 돈벌이 잘 했을 텐데, 뭘 했느냐?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고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정치하던 녀석, 이름 있는 사람은 내가 아주 원수시해서 까 버려요. 황씨네 종친들이 모일 때, 91살이라니까 내 형님뻘이 돼요. 그 똑똑한 노인을 들이 까 버려서 하루 저녁에 축복받게끔 해 가지고 축복 다 해 줬어요.
세계적인 축복하라고 했는데 누구든 종친들을 그냥 놔두면 되겠나? 7백만이든 6백만이든 축복해라 이거예요. 그런 약속을 하기 위해서 왔다면 내가 대해 주지. 가락종친회 소개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곽정환한테 ‘당신은 무슨 관계가 있어서 이 사람을 나한테 소개하느냐? 너희들끼리 해결하라.’ 면박해서 보낸 거예요.
그래도 문 총재가 한 일이, 공적이 많으니 고맙게 생각하고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한 거예요. 종친회장이 됐으면 종친회 소개하는 것을 문서라도 해야 되는데, 소개하고 인사하겠다는 그런 자리가 자기가 안 됐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부족했다는 것을 회개하고 갔다는 말을 듣고 ‘그 사내 녀석이 쓸 만하구만.’ 한 거예요.
5백 모이는 것이 5수예요, 5수. 그렇잖아요? 다섯, 오십, 그다음에 5백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 반 중심삼고 리하고 면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통·반, 면을 잡으라는 거예요. 면에 통일교회를 배치하라는 거예요. 반·리까지 배치하라는 거예요. 3천3백 명이 있고도 남아요. 그다음에 축복하면 면 중심삼고 하고도 남아요. 다 조직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선생님은 안 걸려요.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다 걸리게 돼 있어요. 다 걸리게 돼 있어요.
허양은 허양의 군에서 5백 명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 이번에 하기로 했습니다.」세 군에서 5백 명 모으라는 지시 받았어?「예.」세 책임자를 중심삼고 5백 명을 채워서 연합해서 교육해 가지고 서로 협조하자 이거예요. 축복으로 싹쓸이해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서로가 도와줬기 때문에 5백 명 채우는 것은 협조 기반 돼 가지고 문제가 없다 그 말 아니에요? 이번에 그런 지시 한 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알아요?「예.」그거 하라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하던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를 수습할 수 있으면 윤정로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그 놀음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충청권 중심삼고 서울권까지, 강원도권까지 달리게 돼 있지?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가 달리게 돼 있지? 연결시켜서 다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충청도 사람들을 인사조치 했어요. 세계일보 사장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충청도 사람이에요?「충북 사람입니다.」충청도 사람이에요. 윤정로가 가정당 사무총장으로 제2인자인데 어디 사람이에요?「충북 사람입니다.」충청도 사람으로 괴산 군수로부터 전부가 모셔야 할 입장에 돼 있고, 충청도 사람으로 신문사 사장 됐으니 그런 출세가 없어요.
충청도 사람이 경제인단의 회사도 갖고 있어요. 은행도 갖고 있어요. 그걸 움직이려고 지금 선생님이 조치해서 돈이 있으면 예금을 그런 길을 통해서 하라고 지시하고 오는 길이라구요. 16억 달러가 들어오게 되면 은행들의 싸움판이 벌어질 거예요.
언론계는 이미 내가 움직일 수 있고, 그다음에 대학가는 이미 움직일 수 있어요. 미국에 브리지포트대학이 있고 선문대학이 있는데 선문대학을 이화대학, 서울대학, 연세대학이 못 당해요. 기독교가 빵이 돼 버렸어요.
우리 체육관을 만드는데 유관순체육관보다 세 배는 크게 만들려고 생각해요. 나라꼴이 다 뭐예요? 그래서 박물관까지 겸하게 되면, 도서관과 체육시설, 박물관과 연결할 수 있게 되면 무엇이든지 전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체육박물관, 그다음에 학문박물관, 그다음에 역사박물관을 만들 수 있어요.
이래 놓으면 세계 박물학자들, 박물관장들이 와서 ‘문화사 중심삼은 전통적 사상 계열이 여기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섭리사관과 역사사관, 동시성의 역사가 딱 맞게 돼 있어요. 역사를 풀 수 있는, 민족적인 대이동이 역사에 어떻게 돼 가지고 세계 분산됐던 것을 갖다가 맞춰 놓는 거예요.
역사적 변천을 박물관 중심삼고 통일사상적 체계와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홍일식 박사에게 박물관장 될 수 있는 생각을 하라고 지시까지 했어요. 그것이 지나가는 손님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인 될 수 있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이순신 장군이 해양의 주권을 세우려고 하던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여수가 이순신 장군이 죽은 장소이고 배 만든 장소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다 들어가 있어요. 한려수도라는 것이 내가 움직이는 문화체육권 내에 다 포괄되는 거예요. 전라도 정권이 나에게 살려 달라고 한 거예요. 경상도와 비준 맞추기 위한 행정부처의 정책방향에 의해서 내가 하는 일을 자기들이 찾아와서 나한테 의논해 가지고 나한테 갖다 맡긴 거라구요. 그러니까 너희들 말 듣고 움직이는 게 아니니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워싱턴의 박 변호사를 알지, 주동문?「예.」황선조가 얘기하는 거. 그 여자가 갈 길도 모르고 미쳤어요. 누구누구를 끌어들여서 문 총재가 하는 거기에 관심 있어서 지금 현재 부산도 경제특구, 목포도 하려고 하는데 3개 지역을 여수·순천 기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뉴욕에 큰 호텔 빌딩, 콘도미니엄 시스템 호텔을 만들어서 방 하나에 3백만 달러에 팔아먹고 있는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도널드 트럼프입니다.」트럼프까지 데려올 계획하고, 또 그다음에 아시아의 왕초 경제권을 중심삼은 싱가포르 나라를 대표한 것, 1백조에 해당하는 재산도 부산과 연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수역을 중심삼고 하기 위해서, 자기 생각이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미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아들딸까지 데려와서 나에게 미쳐서 씌웠다고 하면서 떠나지 못하고 또 떠나도 마음이 묶여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이상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다 들었지? 주동문!「예.」들었어요, 안 들었어요?「예.」그것을 예사로 생각해요?
부시와 시코르스키 총회장을 중심삼고 더블유(W) 부시 행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다이너마이트 도선에 불만 달아 놓으면 폭발될 수 있는 길이 다 달려 있는데, 이 일을 연합하기 위해서 여기서 회합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렇게 심각하다고 생각지 않았지? 주 선생!「아닙니다.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무슨 일을 해서라도 말이야 대표 한 사람이 여기 와서 문 총재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대번에 부시 중심삼고 전화 한번 해서 부탁하는 거예요. 전화라도 한 통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아시아에 이런 기지를 만드는데 잘 협조해서 잘 하라고. 미국의 지부가 생기기 때문에 아시아의 문화권을, 37억을 잃어버릴 수 없으니 이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어때? 주 선생!「예.」어때?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이야.「예, 그렇습니다.」
이래서 여기 오게 되면 내가 못 가게 해서 북한으로 출동명령을 하려고 했더랬어요. 그건 안 될 거예요. 그렇지만 시코르스키가 기술협회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총수예요. 인공위성의 비밀, 첩자들이 스파이 공작하는 회사예요. 미국의 비밀 회사예요.
이게 걸려들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주동문도 탄복했지? 어떻게 그 일이 술술 풀리느냐 이거예요. 주 사장!「예.」자기에게 칼을 쥐어 준 거예요. 언론계의 칼은 이미 간판 붙였으니 경제분야를 중심삼고 기술분야의 칼을 쥐면 쌍칼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외교문제는, 외교문제까지도 우리가 기반 다 닦지 않았어요? 못 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이래저래 선생님이 잊을 수 없는 역사시대, 주기철 목사의 순교를 중심삼고 그가 죽은 모든 것이 영계에 가서 가당치 않은 자리에 선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주기철 목사의 선언 얘기를 다 듣고 그걸 사실로 믿어요, 사실 아닌 것으로 믿어요?「예.」문 총재를 간절히 원하지?「예.」
자기 사촌 가운데 박사가 일곱 명이라고?「열 명입니다.」열 명이야? 더 늘었구만. 어머니까지 하면 그렇게 되겠지. 그것을 울타리 삼아서 통일교회 간판, 네임 브랜드(name brand)를 하나 만들어 보지. 그거 보니까 북한 정부 꼭대기도 다 움직이게 돼 있더만. 나한테 그런 보고를 했지?「예.」제일 선각자를 축복가정으로 했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부시 행정부의 주요 인맥으로 들어가서 폭탄 장치, 화약 장치 다 할 수 있는 인맥을 어디 갖다가 썩히고 있어요? 내 말 알겠나?「예.」이제라도 서두르라구요.「예.」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세계 책임자를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이고 무엇이고 들어가서 복수, 김정일을 비밀리에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안팎으로 박자를 맞추어서 두 손을 합하게 되면 박수소리가 날 것인데 불구하고, 잠재운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 정상들을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을 잠재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임자가 딱 그래요.
뭐, 박사가 형제 가운데 열이야? 정말이야? 난 일곱이라는 말 들었는데. 어드런 박사들이야? 몇 촌 가운데? 사촌, 육촌이야?「아닙니다. 사촌입니다.」저런! 그들을 통일교회 중심삼고 규합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렇다고 자기 서 있는 박사학위가 없어지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때를 다 놓친 거예요. 이제 와서 뭐이라고 하겠나?
최은심이 강계 여자라구요. 북쪽 여자예요. 만주 여자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박금숙 대신 최은심이 했을 거예요. 이화대학 출신, 시카고대학 이름 있는 학교의 출신! 중국에도 많기 때문에 여자들 중심삼고 미국 여자, 중국 여자, 소련 여자를 엮을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박마리아 중심삼고 김영운이에요. 김영운을 총장 만들기 위해서 사회사업담당 책임자로 세웠던 것을 내가 알아요.
최원복 씨는 학생처장이었지? 사회사업 책임자, 학생처장, 양 선생은 음악과 총책임자 돼 있어서 전부 다 묶게 되면 이화대학 연세대학까지, 연세대학의 백낙준이 정주 사람이에요. 우리 친척의 사돈집 되는 거예요. 박상래가 잘 했으면 그거 다 묶어 주려고 했는데, 박상래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김백문에게 가서 죽지 않았어요? 세상에! 반대받으니 반대가 무서워서 다 도망가 버렸어요. 한인수도 그렇고.
한인수 에이(A) 비(B), 이름이 딱 형제예요. 5·16상 받아 가지고 한인수가 농도원을 팔아먹은 거예요. 농도원도 내가 다 대서 지은 거예요. 한인수는 서울대학 나왔다고 해서 친구들 똑똑한 사람들 가운데, 군대 갔다 온 서울대학 출신들 가운데 회장격에 있어서, 손에 부상을 입어서 젊은 청년들을 군대 모집할 수 있는 인연돼 있었던 거예요.
한인수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누구인가? 박봉애의 사위 이름이 뭐이? 정한채! 그들을 중심삼고 포에이치(4H)클럽 활동하던 패 백구섭과 관계돼서, 백구섭은 상대를 다시 축복해 줬는데 이놈의 자식, 버리고 쫓아낸 거예요.
정한채가 박봉애의 둘째 사위였지? 이번에 그 사위가 중국에 갔다가 소프트웨어에 있어서 세계적 4개 국가 가운데 한국의 책임자가 됐어요. 곽 회장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계획하는 거예요. 오리지널 사상의 근원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 연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회 사람 중심삼고 울타리 돼서 이 계획에 내가 25억을 지불한 거예요. 51퍼센트를 통일교회가 해서 그 회사를 명의이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거 모르지? 주동문, 말 들었나? 처음 듣지?「예.」여기 와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영국이 하나고 미국이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국이에요. 소련도 없고 누구도 없어요. 삼성전자 중심삼은 그 배후에 있어서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자세계의 와콤(WACOM) 중심삼고 일본 11개 재벌의 전자연구소를 지도하던 역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삼성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핸드폰 개발하고 다 그랬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배후에 연결돼 있어요. 삼성의 이병철은 일본에 가서 공부한 거예요. 일본에서 껌팔이 하던 것을 한국에 연결시킨 거예요. 껌장사 해서 롯데가 발전했잖아요? 그러니 일본을 무시할 수 없어요. 일본에서 껌팔이 해서 거기에 있어서 분파적으로 발생된 회사가 돼 있다구요. 한국에 그런 껌팔이 회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자매관계로 경제적 부흥하는 데 있어서 메인(main) 줄이 돼서 발전하는데 협조해 나온 거예요.
삼성이에요. 김영삼이라고 하던 거와 같이 삼성! 별나라를 모르잖아요? 전기를 중심삼고 와콤 중심삼은 계열적인 모든 비밀을 삼성에 갖다 준 거예요. 한국의 경제권을 누구도 모르니까 그렇게 나온 거예요. 일본 중심삼고 투자할 수 있는 모든 재벌을 엮었기 때문에 일본과 더불어 경쟁해서 틈이 나게 되면 일본이 달려 들어온다고 그걸 개발시키는 데 있어서 대전기술연구소 중심삼고 줄달아 가지고 지금까지 일해 나오는 데 협조해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요원들이.
인공위성 망원경, 12일 동안 공중에 들어가서 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가 통일교회 신자들인 거 알아요? 주동문은 알지?「예.」꿈같은 얘기예요. 홍 사장 아들이 머리 좋고 이러기 때문에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비밀조직의 한 요원 됐다가 죽은 것이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요. 기술이 유출되기 때문에, 배후에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삼각지대에서 이슬같이 감쪽같이 사라진 거예요.
이 녀석, 스물 일곱 살 때부터 거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주의하라고 할 때, 일없습니다 일없다고 했는데, 머리가 좋고 다 그러니까 말이야 서른 두 살인가 서른 세 살인가 돼요. 그래서 한국의 판사 된 여자하고 결혼시키려고 약속 다 해 놨는데, ‘제가 결혼 못 합니다, 못 합니다.’ 한 거예요. 미룬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그 세계에 있어서 그럴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알고 보니. 운동복으로 나가서 공원에서 사체가 되어 발견된 거예요.
그건 누가 죽였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통일교회와 관계된 배후가 있다고 해서 그런 희생자가 나온다는 생각할 때, 주동문에 대해서도 그 자리를 옮겨야 되겠다는 생각 하고 있다는 것을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예.」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게 이분된다고 하니까 곽정환을 중심삼고 팔려 간다고 해서 싸움 붙여서 둘 다 갈라놔서 문 총재 매장할 길까지도 생각한다는 거지. 중국하고 소련하고 하나되어서 미국과의 태평양전쟁을 준비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에게 교육 시작하잖아요? 그 결론이 뻔해요. 제2태평양전쟁을 리드할 수 있는 입장이 레버런 문이라고 드러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군대까지 만드는 거예요. 유엔기구에 4대 분과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완전히 잡아 쥘 수 있게끔 틀고 나가야 돼요. 천신만고 해서 주동문은 앉아서 하지 말고 외교 무대로 나서라고 부탁을 몇 번씩이나 했나? 꿈같이 생각한 거예요. 그때 내 말 들었으면 유엔을 타고 앉는 거예요. 그래서 12년 세월을 잃어버렸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이번에 기술분야에서 다른 사람, 학자든 누구든 다 불러 세울 수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가 있었기 때문에 계약을 그렇게 할 수 있지, 어림도 없어요. 주동문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이 꼭대기를 알고 보니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하고 더블유(W) 부시 행정부가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실력 기반이 끝에서 끝을 다 통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이름만의 존재이지만 이것이 아랑곳없는 첩보부대의 왕자같이 됐어요. 정보세계에 들어가서는 요주의인물이에요. 공산당 꼭대기를 규합할 수 있고, 민주세계의 꼭대기, 구라파를 완전히 연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남미를 연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가서는 미국 중심삼고 정치적 활로의 기반으로서 남미를 활용하고, 구라파를 활용해서 아프리카예요. 두 세계의 두 맥을 딱 집어서 내가 엮는 놀음 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효율이 알아요?「예.」
누구도 원치 않는 자르딘 지역, 제일 오지예요. 거기에는, 파라과이에는 25미터짜리 스크리 뱀이 있다구요. 사람 둘을 한꺼번에 삼킬 수 있는 뱀이에요. 그런 새끼가 수두룩하다는 소문 들어 가지고 잘못했다가는 먹혀 버린다는 거기에 있어서 맨발로 벌거숭이 돼서 파라과이 중심삼고 자르딘까지 도로를 중심삼고 매일같이 드나든 거예요. 비가 오면 바다 되는 거리를 중심삼고 파라과이하고 자르딘 연결할 수 있는 도로까지 만들기 위한 계획한 거예요.
거기에 홍수가 나게 되면 못 가요.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막히게 되면 스크리 뱀, 악어의 활동 무대예요. 도로 선상이 편리하니까 그곳이 밤에는 자기들에게 필요하거든. 악어 떼들이 나와 자는 거예요. 밤에 먹기 위해서는 옆에 숲 속으로 들어가면 고기들이 얼마나 많아요? 잡아먹고, 도로가 생활 무대가 된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곳에 가서 내가 장(長)의 입장에서 파라과이 사람, 우루과이 사람, 브라질 사람, 아르헨티나 사람을 데려다가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기, 아이쿠. 효율이 그때 안 가 봤지?「같이 갔습니다.」그때 김흥태랑 갔었지?「예.」어디야?「판타날입니다.」판타날 말고.「자르딘 미란다강입니다.」미란다강 거기가 어디야? 우리 공장지대가 있는 데. 자기는 모르는 거야.
김흥태를 데리고 갈 때, 우와! 저녁이 되니까 모기가 수풀 속에 한 나무에 수백 마리가 있어요, 물 위에서. 이게 뭐냐 하면 말이야, 고기 새끼들이 수풀에 알을 낳아서 깐 것, 그게 먹이였어요. 이놈들이 모르니까 보자기에 살아 있는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거예요. 모기떼가 뭐냐 하면 고기 새끼들의 식량이었어요.
그러니 사람이 저녁때 다섯 시에 해 지고 들어가니까 수만 마리가 몰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가다가 그걸 막을 길이 없어요. 모기장으로 만들어 쓰는 것, 윤기병은 알지?「예.」그거 쓰더라도 기어 들어와요. 물어뜯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코만 내밀고 들어가서 시간 돼서 그것을 피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스크리 뱀 같은 것이 밤에 나와서 먹을 것을 찾는 거예요. 동물들은 길 같은 데서 낮에 집어먹다 자거든. 길가에 전부 다 있으니 길가가 낚시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가에 올라가서 큰 동물이 있으면 잡아먹어서 일주일 내지 3주일 먹이 안 먹어도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밤에 낚시질하러 가게 된다면 꽁지로 한 번만 딱 해서 말아 버리면 밑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지대에서 맨발로 팬티만 입고 모기에게 쏘이고 이런 놀음 하고 있는데, 생명을 걸고 있는데 보호할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배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우리 배를, 빠른 배를, 원 호프(One Hope)를 가지고 자르딘까지 일주일 걸려야 될 것을 3일 이내에 왕복할 수 있는 길까지 닦아 놓을 때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꼬불꼬불하고 거기에 사람 잡아먹는 고기를 뭐라고 하던가?「피라니아입니다.」피라니아!
배 타고 가다가 떨어지면 순식간에 몸뚱이가, 허리 이하가 잠기면 청바지를 입어도 뜯어 먹어서 뼈만 남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우리 배도 뒤집어져 가지고 살아난 놀음이 몇 번이나 있는 거예요. 이런 위험천만한 곳을 개발한 거예요.
자르딘 중심삼고 사방 팔도에 다니는 모든 길, 위험천만한 수역, 강을 중심삼고 섬이 있잖아요? 우리가 개발해서 다니던 길도 생각나지? 동서로 순회할 수 있는데 저쪽으로는 가지 못해요. 이쪽을 개발해서 길을 칠 때 나무들을 자른 거예요. 그걸 경찰에 고발해 가지고 불려 다닌 거예요.
거기도 개발했어요. 스크리 뱀이 길목에 있다가 보트에 다섯 명이 타면 한꺼번에 다섯 사람을 다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3피트가 안 되고 2피트가 안 되어서 배가 걸려서 물에 들어가서 옮겨 놓고 가는데, 거기에 걸쳐 있게 된다면 다섯 명이 아니라 열 사람도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길 막고 다 할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래서 길을 냈는데 고발한 녀석들이 누구냐? 고기 잡기 위해서는 내가 빠꾸 잡는 데 챔피언으로 나를 따라잡지 못해요. 빠꾸 잡는 곳을 개척해서 현 주민에게 빠꾸 잡는 것을 내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래 놓고 빠꾸를 잡게 되니까 통일교회가 못 잡게 자기들이 규합해서 현 주민은 빠꾸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지만 외부 사람은 못 잡는다 해 가지고 경찰서 중심삼고 금지령을 내려서 쫓아내 버리더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억울함 당한 것을 모르지? 이놈의 2세라는 작자들 전부 다. 오늘 알아들으니만큼 얘기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정신을 차려야 돼요.
어디 갔나, 원주?「여기 있습니다.」훈독회가 끝나지 않았어요. 훈독회 책임자를 뭐이라고 해야 되겠나? 훈독걸, 훈독아줌마의 책임이 있는데 훈독모, ‘어머니 모(母)’ 자를 붙여 주려고 했는데, ‘어머니 모’ 자 붙일 수 있는 책임을 못 지겠다는 거예요. 병이 있어서 재채기를 하지, 힘들면 앉아서 졸지. 지금 그럴 거라구요. 시차 때문에 앉아 가지고 얼마나 졸고 싶지만 할 수 없으니 저기 가서 냉차를 마시고 그랬을 거라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그렇다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이 써먹던 것을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도 사냥을 좋아하니 여기에 불러라 이거예요. 아들딸이 지금 현재 집에 있으면 울고불고, 어머니를 지금까지 해방시켜 줬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어머니 대신 노릇 한다는 거예요. 꼴 잘됐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빨리 시집 장가보내서 교육해서 훈독걸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그럴 수도 있는 연령이라구요.
자, 얼른 끝내자.「예.」뭐야? 몇 절이야, 5절이야?「4절입니다.」4절.「재림과 참부모.」잘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계대를 이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그냥 그대로 해도 손색이 없어요. 내가 다섯 번째 읽어요. 있었으면 벌써 다 고쳤을 거예요. 무책임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다섯 번째 읽어 나가는 거예요.
금년 4월 18일 아침에 ≪천성경≫을 봉헌했어요. 그래서 이번까지 4회 끝난 거예요. 이것이 다섯 번째예요. 알겠어요? 다섯 번을 읽어도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하늘나라와 땅의 성서로서 공인시켜 가지고 여기에 축복해서 절대 경서로서 내세울 기반을 닦기 위한 놀음인데, 떠돌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후손들이 종의 살이를 면치 못하는데 이것을 문 열고 개방해 주려고 하는데 거기에 무관심해 가지고 흘려 버릴 거예요, 베드로가 천국 문 열쇠를 전수 받았으니 문을 열 거예요? 문을 열게끔 선생님이 죽기 전에 명령해야 되니, 명령을 받고 있는 여러분이 죽어도 해야 될 거예요, 안 해야 될 거예요?「해야 됩니다.」주동문!「예.」해야 될 거야, 안 해야 될 거야?「해야 됩니다.」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새벽이 되면 내가 할 것을 역사를 뒤적거리면서 영계와 의논하고 있어요.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선포해서 사탄이 들어올 수 없게끔 한 거예요. 그것을 아는 것이 황선조예요.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지. 내가 처가로 당숙이 돼서…. 그거 어떻게 했느냐? 성숙이 내 사촌 동생의 딸이에요.
성숙이가 결혼할 때 사촌 동생의 딸인 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남들은 알아 가지고 묶었다고 생각했지만. 황선조도 모르고 하다 보니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뜻이 있기 때문에. 황선조는 대통령 해 먹겠다고 결심한 사람이에요. 공부도 그렇게 했어요. 공산당 대치하는 서울대학의 책임자, 그때 서울대학 책임자가 황선조고 고려대학 책임자가 양창식이에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양창식)」
두 학교가 하나됐더라면 말이야, 어머니가 그때 서울대학하고, 서울대학에서 3천 명 모일 집회를 한다고 하니 암만 해야 5백 명도 안 모인다고 평했는데 3천 명 기록을 깼어요. 우리까지 하면 3천 명이 넘지. 2천8백 명 대학생을 동원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서울대학, 그다음에 고려대학, 그다음에 경희대학, 그다음에 외국어대학이에요. 그때 전부 쓸어 먹는다고, 완전히 점령한다고 총결집해 가지고 동아리 단체들이 반대하기 시작한 거 알아요? 제일 어려웠던 것이 외국어대학이었어요. 고려대학에서 박 총재가 쫓겨나고 계란 세례 받고 도망갔던 거예요. 그때를 알아?「예.」잊어버렸어, 알았어?「안 잊고 있습니다.」그 이상 해야 돼, 이 자식아!
자기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거. 데모 선전, 데모 훈련했지, 그것 때문에?「예.」기독교 데모의 왕초가 되고 정부의 왕초가 돼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주동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주동문이 중국 대사관의 말을 안 들으니 양창식을 몇 번 찾아온 거예요. 세 번인가 네 번인가 찾아와서 화해 붙여달라고 했다고 나한테 보고했지?
중국 대사가 몇 번?「중국에서 왔던 사람이 한 번 저를 찾아왔습니다.」세 번인가 네 번으로 내가 보고 들었는데. 중국 대사가 선물까지 가지고 찾아와서 워싱턴 타임스하고 조정해 달라고 했다며? 중국 대사한테 자기가 선물 받은 적이 있나, 없나?「중국 대사요?」중국 대사인지 중국 대사 대신인지 선물을 가지고 와서 워싱턴 타임스가 언제든지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거 해 달라고 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잊어버렸어?「그런 적은 없습니다.」누가 그런 보고를 했나?「선물 받은 적은 없습니다.」
중국 대사관이 있는 데서 국방부 장관의 비서실까지 엿볼 수 있는 조직이 다 돼 있다는 것을 주동문이 얘기했지?「예.」주동문이 얘기했나?「어떤 얘기요?」중국 대사가 선물 사서 방문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반대하지 말라고 했다고.「그건 안 했습니다.」안 했어? 누구한테가 내가 보고를 들었어요.
지금도 중국 대사관이 문제지?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가 요전에 문 열어서 왔던 사람을 완전히 편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거 믿지 마요. 나한테 보고했지?「예.」문제가 뭐냐 하면, 주동문은 말을 안 들어요. 언제든지 들이 까게 돼 있다구요. 내가 그렇게 코치한 거예요. 어려울 때는 내가 중국을 내적으로 교육하면서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주와 워싱턴 통일교회의 양을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주목하지?「예.」나중에는 사람들이 모르게 둘이 가다가, 침이에요. 송곳 침 같은 것을 준비해 가지고 가다가 옆구리로 심장만 찌르면 ‘아구 아구’ 하며 주저앉아 가지고 숨쉬다가 죽게 돼 있어요. 그런 무기까지 숨어 있다는 걸 알아요. 대중이 있게 될 때는 옆구리에 찼던 것을 빼 가지고 얼마든지 암살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송도욱 장로가 그것을 잘 알더라구요. 공산당과 싸웠기 때문에. 또 자기가 국내에 들어와서 스파이 공작할 때 부잣집 재벌의 종살이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말들, 공산당의 지령을 받아서 때로는 공산당에게 팔려 가 가지고 그들의 하수인이 돼서 모금운동까지 했다는 경력을 말하는 것을 들을 때, 무서운 세계예요.
문 총재 같으면 어느 때든지 자기들이 원하게 되면 암살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벌거벗고 덕대를 매고 공중에 올라가는 곰 새끼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 생명을 내놓고 싸웠다는 거예요.
불란서 폭파사건 때문에 식구가 수술했어요. 천신만고 해서 나아서 축복까지 받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때 한참 싸울 때 우리 벨베디아 장소에, 참 그거 신기해요. 세 곳에 불 달아 놨기 때문에 이거 타 들어가서 폭약에 불붙이게 돼 있는 거예요. 어떻게 밤에 셋이 다 끊어졌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것도 몰랐는데, 그들이 비밀보고 하는 내용이 내게 들어왔어요. 가 보니까 그렇게 장치해서 불이 꺼졌어요. 그거 영계가 껐지, 누가 해 줬겠나? 주동문도 워싱턴 타임스가 몇 번씩 없어질 뻔한 것을 영계가 살려 줬지?「예.」선생님이 죽고 살고 하는 그런 고비를 영계의 보호 밑에서 넘은 거예요. 한두 번이 아니에요. 길을 가려면 길을 막아요. 왼쪽으로 못 가요. ‘자동차를 바로 꺾고 직선으로 가.’ 이래서 가고 싶은 곳을 가는 거예요. 야목 수련하는 것도 그 놀음 하면서 제1차 수련하고 다 그런 거예요, 40일 동안. 그런 것을 얘기 안 하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오늘에 왔던 나이 많은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추첨해서 여기 왔던 사람들이 각 나라, 몇 개 국이에요? 여자 손 들어 봐요. 몇 개 국이에요?「여자들은 한국에서 왔습니다.」글쎄, 몇 개 국이에요?「일본 두 사람하고.」그다음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없나?「없습니다.」
아마 일본에 여행 간 사람 가운데 결혼했던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1백 명이 넘지? 120명인가, 1백 명인가? 여기 코디악에서는 열 명이었지만 말이야. 일본에 간 것이 1백 명인가 된다구요. 일본에 갔어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코디악에 안 왔기 때문에 여기에 온 거예요. 여러분이 오게 안 돼 있어요. 불청객이에요. 내가 허락했기 때문에 코디악에 오는 거예요. 한국도 바쁘고 다 그런데 여러분을 특별히 초대해서 여기에 앉았구만.
열두 명 온 사람 가운데 대표 되는 것이 최종호예요. 너는 최진호지?「예.」최가들이 들어왔어요. 최가가 앉는 데는 풀이 안 난다고 해서 지독한 패인데, 통일교회 충신 가운데 지독한 패 최씨들이 다 도망갔어요. 최주찬, 그다음에 최창림! 문제의 인물로서 사라졌어요. 최진호는 문승균의 아들과 이름이 똑같아요, 문진호.
브라질에 이노우에가 갔는데 일본 사람에게 맡길까, 한국 사람에게 맡길까? 박상권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이노우에는 자기 조직 가운데서 뺀 사람 아니야?「안 뺐습니다.」안 빼기는 왜 안 빼? 여기 공장에서 명태잡이 대구잡이 하던 것을 다 치워 버리지 않았어? 자동적으로 빼 버리지 않았어? 안 그래?
요전에 ‘선생님, 안 되는 것을 또다시 시작해서 손해가 70만 달러 났습니다.’ 보고했지?「예.」그거 안 했으면 내가 다 손해나지 않게 팔아 줄 수 있는 거예요. 한국에 청어 대구를 여기서 급속 냉동해서 팔아먹을 것을 계획했는데, 이제는 내가 수산사업 하는 데 블랙 피시(black fish)를 무진장 잡아 들여오는 것을 한국 정부가 수용하겠다는 것을 약속 받은 거예요.
그래서 사시미(さしみ) 해서 일본에서 안 되면 한국에다 팔아먹으려고 했는데, 블록 피시에 벌레가 있다고 해서 벌레 잡으라고 해서 지금 그것이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있는 판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려면 잡아서 라인 생산하는 데서부터 각을 떠서 벌레를 뽑아내야 돼요. 사시미 해 먹는데 벌레가 문제 될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 그것이 문제 되고 이래 가지고 그것을 해결하는 와중에 있어서 최주찬을 중심삼고는 안 되겠어요. 미국이 책임지면 안 돼요. 시애틀도 앞으로 어려울 수 있은 시대니. 배도 그래요. 그래서 남미에 있던 박상권이 배에 대한 관심, 수산사업 하던 국가 국가에 가서 기반 닦은 것, 30대 배를 만들어 놨던 것도 다, 80척의 배를 팔아 버리려고 여기 오지 않았어? 그랬어, 안 그랬어? 물어보잖아?「예.」
80척을 먼저 팔았지만 앨라배마에서 만든 것, 우리 조선회사에서 선생님이 현찰 줘서 한 대에 30만 달러씩 들여 가지고 30대 만든 것, 자기가 그때 파산한 거 틀림없지?「예.」다 잊어버렸나? 박상권을 믿고 도와주라고 했는데 배 두 대 납치 당하고, 그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잖아? 납치 당했나, 안 했나? 잃어버렸나 안 잃어버렸나? 박상권!「예, 예.」
선생님에 대해서 그것을 해결 못 했어요. 지금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그런 기반이 있으면 하고도 남을 건데. 이놈의 자식들, 비법적으로 자기 수역에 들어와서 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걸 살려 주겠다고 돈을 지불한 문 총재가 어리석기 짝이 없지. 그거 판 돈을 내가 한 푼도 먹지 않았어요.
미국의 수산사업을 자기에게 맡기지 않았어? 맡겼나, 안 맡겼나?「예.」누구보다도 자기를 믿고 남미 이상에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뱃사람이 돼서 그런 놀음을 하니 불쌍하다고 해서 수산사업을 맡겼는데, 식당도 94개인가 92개인가 만들었던 것을 요즘에 40개가 못 되게 다 줄여 버리고 자기 편리하게 해서 적자 안 난다 말할 수 있는 기준에서 보고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적자 보면서 확대시켜서 이래 가지고 시 푸드 레스토랑! 일본 사시미라고 하면 미국 사람 중에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시 푸드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토요일만 되면 정복을 입고 먹는 거예요. 92개를 가지고 못해도 20개는 내가 더 만들겠다고 현금 중심삼고 미국의 후크까지도 준비해 가지고 했었는데, 인사조치 해서 선생님에게 소식도 허락도 안 받고 다 축소한 거예요. 여기 앵커리지에 있는 것까지도 없어지지 않았어요?
박구배를 중심삼고 수송선 회사를 만들어서 미국의 수송선을 중심삼고 아시아 수송 행로, 일본까지 꿰차는 거예요. 16개 선단을 만들어서 운영하던 그것도 모르는 가운데 자기 마음대로 다 갈라서 다 잃어버렸어요.
이런 말은 할 얘기가 아니지. 그렇지만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구요. 얼마만큼 정성의 한계선을 넘으면서 준비했던 것을 자기가 무책임하게 방치해서 자기 마음대로 처리한 것이 처리 안 돼요. 다시 계획하려면 돈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돈을 지금까지 함부로 썼으면 효율이 중심삼고 돈을 맡겨서 쓰라고 했어요. 이번에 떠나게 될 때 4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박구배에게 준 거예요. 도적 같은 꿈꾸는 사람이에요. 몇 번이고 거짓말한 거예요. 그 사람밖에 그 일할 수 없어요. 돈 주지 말라는 통고를 했지만 고개를 넘겨 놓아야 돼요. 돈 2백만 달러면 된다는 것을 4백만 달러, 곱으로 지불한 거예요.
비상사태에 일본에서 비상헌금을 해서 선생님 쓰라고 한 비축금을 돌려준 거예요. 이래서 2백만 달러 필요하다는데 현장에서 4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나눠 준 거예요. 효율이도 봤고, 박상권도 봤고, 주동문도 봤고, 양창식도 봤지?「예.」봤나, 못 봤나?「봤습니다.」내가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서 여수·순천에 1천6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예치금을 해 준 거예요. 내가 예치금 3백만 달러를 돌려서 누구한테 줬나?「축구단에 3백만 달러를 주셨습니다. (김효율)」축구단하고 남미에서 돈이 필요해요. 새로이 챔피언까지 나가려면 비상작전을 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요. 비축자금 들어온 것, 누구도 모르게 써야 할 돈을 공식 계약금으로서 내가 지불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4백만 달러를 돌린 것이 되기 때문에 4백만 달러를 선생님이 쓸 비축자금에서 채워 물어 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1천6백만에서 1천3백만 달러이기 때문에 1천7백만 달러까지 내가 하라고 한 것 못 했던 것을 채워 가지고 하려던 것을, 이거 남미사태를 그냥 두면 문제가 커요. 브라질 아르헨티나 지역에 큰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4백만 달러 메우려는 것을 몽땅 그리 돌려준 거예요. 그거 알라구요.
그래서 돈을 일본에서 가져올 것이 안 돼요. 250만 달러를 세 번씩 해서 750만 달러 준비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지금까지 정비하라고 한 거예요. 그거 대신 보충해서, 선생님이 이 계절에 필요한 비축자금을 합해서 4백만 달러를 준 거예요. 한 푼도 없어요.
여기에 상금은 미국에서 지불해야지? 상금 있나?「지금은 없습니다.」꿈도 안 꾸고 있지? 선생님이 다 하던 것이 그 나라를 넘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전노같이 절약해서 남미의 땅, 남미의 제일 부자라고 할 수 있는 방대한 땅 산 것도 선생님에게 헌금한 것, 개인적으로 비축자금으로 쓰라고 한 모든 것을 모아서 땅을 사 놓고 선문대학을 만든 것도 그런 자금이에요.
그리고 브리지포트대학 인수한 것도 그런 자금을 가지고 했어요. 공금, 헌금 자금을 한 푼도 안 썼어요. 무서운 돈인 줄 알아요. 그걸 마음대로 이용하지 않아요. 그리고 통일산업도 그런 자금을 가지고 내가 끌고 나온 거예요. 누가 한 푼 동정한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나라에 기반 닦고, 세계에 기반 닦기 위해서는 혼자 책임지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혼자 다 기반 닦아 주었지, 여러분에게 한 푼 중간에서 헌금하라고 명령한 때가 없어요.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여기도 이것 짓는데 돈 얼마 들어간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돈이 모자란다고 해서 내가 교회 짓는 것을 보충해서 완성시킨 거예요. 자신만만하게 큰소리했는데,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또 그리고 이스트 가든 집도 그래요. 9년씩 해도 집을 못 지었어요. 자기 힘으로 한다고 해 가지고 9백만 달러인가 들어갔지만 완성 못 했어요. 거기에 있어서 4백만 달러를 했으니까 얼마예요? 4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완성시킨 것이 한국 돌을 갖다가 한 거예요. 죽더라도 선생님이 공을 들여서 한국 돌로 완성했다는 역사가 남아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자신을 가지고 ‘선생님의 성전은 우리가 합니다.’ ‘해 봐라.’ 이거예요. 9년 동안 못 지어 가지고 빚쟁이가 돼서 은행에서 저당 설정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갔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완성하는 데 있어서 4백만 달러를 더해서 1천3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완성시킨 거예요. 그것도 모르지? 양창식, 처음 듣지? 거기에 폭탄이 떨어져도 보통 폭탄은 3층 이하까지 못 내려가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국진이가 알고는 ‘선생님이 총이 필요하구만, 무기공장이 만들어야 되겠구만.’ 자기도 공부했으니 이것을 전문으로 한 거예요. 세계의 총기에 대한 잡지, 나는 그것을 참고해서 공부하는 줄 알았더니 설계까지도 연구했어요. 이래서 나한테 설계 초본을 만들어 가져와서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 중에 총기를 만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라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박격포니 곡사포는 스위스하고 기술제휴해서 갖다가 그 놀음 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총을 만든다고 해서 피스톨(pistol; 권총)을 고안한 거라구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스톨로 제일 작은데 위력에 있어서는 보통 피스톨이 못 당해요. 선생님이 설계를 볼 줄 알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 참고하는 줄 알았더니 설계한 것이 틀림없는 설계를 했기 때문에, 부품까지 설계한 것을 볼 때 내가 놀랐어요. ‘이거 언제 공부했느냐?’ ‘독학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 모르느냐, 아버지도 그렇게 공부한 거 아니냐.’ 이거예요.
‘이제는 다 돼 있으니 아버지, 선반 중에 쓰다 남은 선반이라도 주십시오. 제가 코치해서 선반을 해서 이걸 완성시키겠습니다.’ 싸구려 통일산업의 기계 하나 갖다 줬더니 이걸 중심삼고 코치해서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설계한 대로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개발 발명자가 문국진이에요. 이 사람이 총포, 피스톨을 전시할 때는 세계의 총포 관계자가 다 모여요. 요전에 7만 명이 라스베이거스에 모였다나. 그래서 ‘제가 왕초가 돼 있어서 총기 만드는 회사 업계의 조상이 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안 가게 되면 그것이 비즈니스가 안 된다나.
미국에 3대 총공장이 있는데 제1은 시 아이 에이(CIA)에 소속돼 있고, 제2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소속돼 있다는 거예요. 만들어서 국내 판매, 국제적인 무기판매 하는 데는 정치 외교적 판도를 중심삼고 브로커 장사해 먹어서 싸움을 일으키기도 하고 싸움을 말리기도 하고, 국가 국가에 사용되는 것은 책정한 세금으로서 국민이 물어 나갈 수 있게 해서 미국의 경제권을 지지할 수 있는 기반 돼 있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다구요.
주동문!「예.」그런 것 주동문은 다 알지? 그 세계는 모르나?「좀 압니다.」레이건 대통령 때 총기 같은 것 선박 같은 것, 해군에서 쓰던 것을 1달러씩 내면 항공모함에서부터 전투선까지 무엇이든지 문 총재가 원하면 넘겨주겠다고 한 거예요. 이것이 전쟁 폐물이 된 거예요. 그때 지금 기반이 됐으면 내가 맡아서 큰 장사를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그때는 사람이 없어요, 인맥이 없어요.
한때 내가 원하게 된다면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정부가 한 말, 그러려면 노퍽에, 대서양 군사기지가 노퍽이에요. 대서양권 군사기지가 노퍽이니 노퍽에 있어서 기지 될 수 있는, 절충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11에이커 땅을 산 거예요. 그것을 주동문이 알지?「예.」그게 뭐냐 하면 대서양 군사기지 사령부하고 교섭하기 위한 준비의 터전으로 산 거예요.
폐품 되어서 넘기게 되면 우리가 조선회사를 만들어서…. 플로리다에 조선소가 있지?「앨라배마입니다.」앨라배마에 있지? 해군 군함이라든가 전부 다 거기서 수리하지?「예.」그 계약을 중심삼고 연장선이에요. 대서양권 중심삼은 군사본부의 수리할 수 있는 곳을 노퍽에 만드는데, 그 약속을 실천할 수 있기 위한 준비했던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도 모르고 있지 않았어요? 지금도 계속하지?「예.」잘 고친다고 우리에게 맡기잖아요?「예.」
국방부의 모든 움직이는 선박, 탱크까지, 내연기관까지 우리에게 맡기려고 하기 때문에 연구하라고 한 거예요. 김용석 박사에게 그때부터 관계를 중심삼고 그 연장으로 내가 투자해 나온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런, 나중에는 뭐냐 하면 수소시대가 온다고 하는 거예요. 수소가 뭐예요? 물의 3분의 2가 수소 아니에요? 이래서 수소 해서 불이 나오는 내연기관 한다는 그런 꿈같은 얘기를 발전시키겠다는데 내가 돈도 많이 투자했어요.
김용석 박사가 자신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을 보니까 기술적 기준, 내가 얼마만큼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한동력을 중심삼고 내가 고안을 지시했던 것, 태극기가 이것으로 돼 있잖아요? 이것이 평으로 롤러를 중심삼고 균형만 되면 이쪽에서 돌아가면 이쪽이 무겁기 때문에 내려가고 이건 가벼워서 돌 수 있는 거예요. 중간에서 조정해서 이것이 한 바퀴만 돌 수 있는 장치만 하면 무한동력, 큰 방앗간을 만들어 놓고 무한동력의 발전도 얼마든지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태극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내가 설명했어요.
여기서 굴리면 돌아가지? 75퍼센트까지 올라가요. 이것 몇 개 중심삼고 날아가는데 벽에 부딪치는 작용을 규합해서 20 몇 퍼센트 되는 거기에서 힘으로써 자극 줄 수 있는 유도장치를 만들어서 거기에 힘만 주면 자동적으로 재까닥 재까닥 돌아만 가면 무한동력이 나오기 때문에 공학세계에 있어서 혁명적인 시대가 온다고 그것을 지시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이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당한 얘기예요. 선생님이 과학에 있어서 누구도 연구 못 하는 모든 비밀적인 세계까지 생각하고 세포 분석해서 그 모든 작용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문제, 생리학 박사의 기원까지도 찾아 들어가서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허재비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사(NASA)세계, 꿈같은 얘기예요. 공중세계, 우주에 대해서 막연한 거예요. 하와이 섬 가운데 마우나 케아에 거대 망원경을 중심삼고 45억년 그 뒤의 빛까지 탐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효율이!「예.」남미 중에 어디? 몇 미터? 58미터? 망원경 만든다는 것을 나한테 보고하지 않았어?「칠레입니다.」칠레, 그거 몇 미터?「50미터라고 그랬습니다.」58미터예요. 이것이 몇천억년이 아니라 몇천억광년까지도, 우주에 작동하던 세계의 빛 출발의 기원까지 탐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뭐냐 하면 천년 전의 빛이 거기에서 출발해서 지구성까지 미치지 못한 거리를 말해요. 이야! 일본 사람이 그걸 만들었어요, 2차대전 이후에. 도버해협 터널도 일본 사람이 뚫었지? 그거 알아요? 그 일화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일본의 섬이 네 개인데 그걸 전부 다 지하철을 만들어서 북해도에서부터 철도가 달릴 수 있게끔 만든 것도 그 사람들이 다 한 거예요. 일본이 망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국가 재원을 중심삼고 죽든 살든 과학세계의 첨단기술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그런 발명적인 일을 했기 때문에 독일 라이카 렌즈 이상의 것을 만들어서 라이카 회사를 다 말아먹은 거라구요. 캐논이라는 회사가 그래요. 그런 사실을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해서 아는 사람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그때 살 때, 썩은 사체로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을 주워 사지 않았어요?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워싱턴 백악관에 들어가는 비밀통신의 메인 라인이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선과 연결돼 있지?「예.」유 피 아이(UPI) 통신이 먼저 워싱턴의 비밀을 알게 돼 있어요. 그마만큼 우리를 믿는 거예요. 그거 변경 안 했나? 지금도 그러고 있지?「예.」
집을 잘 지으라고 했던 것, 수리하는 데 9백만 달러가 들어간다고 해서 예산 편성까지 했던 것, 자리를 확대시켜 가지고 그 옆에 만든 것까지 인수해서 하나 만들자는 논의해서 예산이 얼마라고 자기가 얘기하던 것이 생각나?「예.」
왜? 에이 피(AP) 통신까지 말아먹자는 거예요. 에이 피(AP)는 미국 회사들의 연합체지?「예.」재벌들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팔아먹을 수 없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은 국가적인 조직이었어요. 그렇지? 안 그래?「그건 개인 것입니다.」개인 것이라도 국가를 대행한 거예요.「예.」육대주에서 정부 시책에 의해서 한 거예요. 영국이라든가 거기에 기준을 만들어서, 통신 내용을 관할해서 시 아이 에이(CIA)가 보고 받는 곳 아니에요?
에이 피(AP) 통신은 안 했지만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그 일을 했던 걸 알아야 돼요. 소련의 비밀까지도 탐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어떻게 되더라도 자기는 인수하는 것을 싫다고 했지? 선생님이 들이 죄기니 할 수 없이 인수하지 않았어요?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되나? 이 놀음을 못 하잖아요? 지금 내가 돈만 있으면, 박구배에게 쓰는 돈만 있게 되면 당장에 세계 육대주의 통신조직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인맥들을 얼마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는 거예요.
사업 분야, 정치 분야의 조직을 중심삼고 언론 강국 중심삼은 기반, 이미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그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웹사이트 언론기관을 만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예.」벌써 내가 5월 달 전에, 미국을 떠나기 전에 하라고 50만 달러를 주었는데 어물어물하다가 연장해 가지고 9개월이 언제예요? 하루가 바쁜데.
이러니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 신문을 만들게 된다면 모금운동을 못 해요. 공짜로 다 볼 수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 그러면 마을 마을 우리 신문사, 국제적인 신문사, 그걸 무엇이라고 해요?「신문 이름 말씀입니까?」응.「월드 헤럴드라고 아버님이 지어 주셨습니다.」월드 헤럴드를 중심삼고 네트워크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이거 해 놓으면 세계 국가가 보수파의 왕초 될 것, 영국 런던대회니 몇 개 대회 때 원한 것을 연장해 나온 거 아니에요? 돈이 없어서. 그래요, 안 그래요?「예.」이제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한때 써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 중심삼고 붕괴된 것을 영국에 하나로 통합하고 정비하는 도중 아니에요? 홍콩을 영국이 조차했던 것인데 중국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중국을 중심삼고 홍콩에 유 피 아이(UPI) 통신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연장해 놔둔 것 아니에요? 케시랑 해 가지고 중국 말까지 공부시켜서 황엽주 중심삼고 배치했던 것이 십 몇 년이 됐는데 바라고 있던 기반 중심삼고 때가 됐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조직을 무리해서 시작하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워싱턴 타임스에 지불할 돈을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합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곽정환도 그런 말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 것을 암시했는데, ‘워싱턴 타임스는 별개입니다.’ 해 가지고 지금 브레이크를 거는 편집요원들이 있잖아요? 우리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우리 아니면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정반대입니다. (주동문)」정반대라고 자기가 생각하지.「아닙니다. 그 번호가 이렇게 나와서 다 드렸습니다.」드린 것보다도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았어? 통일교회 신문사가 된다고.「아닙니다.」자기가 당장에 사장 권한을 가졌나? 통일교회 행사를 신문에 한 번 마음대로 못 내지 않았어? 20년 넘은 세월이 돼 가는데 몇 번 냈어? 요 몇 년간에는 할 수 없으니 그 놀음을 했지.
앉아 있는 원흉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조상이 앉아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론기관으로 기반 못 닦으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어요. 또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했기 때문에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게 될 때 재까닥 재까닥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국가 최고 정보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거 하나도 어림도 없는 거 아니에요? 10년 30년 걸려도 안 될 것인데 그거 다 선생님이 모험해서 욕먹으면서 준비했던 것이 재까닥 재까닥 다 맞게 돼 있어요. 이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기반을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빨리 닦은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그거 얼마나 내가 매스꺼운 것을 참아 왔다는 것을 얘기 안 하고, 책임진 사람이 소화하겠다고 지금까지 다년간 뒤넘이치고 나온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의 공을 갚을 길이 없어요.
미국이 어드런 나라인데 거기에 언론기관 1천7백 단체가 왕초로 모실 수 있고, 세계 수십만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 기사의 65퍼센트를 매일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의 교재로서 발표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온 거 아니에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예.」
소련까지 잡아먹은 것이 워싱턴 타임스의 공로지?「예.」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돈을 왜 그렇게 써요? 세상에! 독일에 내가 갈 때 그때 가서 신문사까지 만들어 놨구만. 영국이 교만하니 듣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를 시켜 멱살을 잡아 가지고 끌고 가려고 한 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 주었는데 소식도 없이 폴 워너니 무엇이니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또 밴드 단체를 일곱 나라인가 열 네 나라인가 만들어 주었는데, 하나에 4만 달러 이상씩 들여서 밴드단을 만든 거예요. 거기는 춤추고 노래하지 않으면 행사가 안 된다구요. 밴드도 하나도 어디 있는지, 그거 다 팔아먹어 버렸어요. 서양 놈들을 믿을 수 없어요. 더 얘기하면 기가 차서 내가 가래침을 뱉고 말을 그치고 말아야 할 입장에 서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알겠나, 양창식!「예.」
주동문도 그거 알아야 돼.「예.」시민권 얻으라고 내가 자기에게 지령했지?「예.」몇 년 전이야? 3년 전이지?「예.」했지?「예.」써먹으려고 그랬어요. 더블유(W) 부시와 형제지간으로 만들려고. 형님 동생까지 만들어 주려고 했어요. 가만 보니까 환경적 여건, 조직 체계로 볼 때 그럴 수 있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못 한 거라구요. 내 속생각이에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오랜 세월이 지나 가지고 한때 써먹으려고 당장에 미국 시민권을 얻으라고 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더블유(W) 부시 형제들하고 형제지관계를 내가 묶어 주려고 한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 집에 가서 친히 그러려고 했는데, 그것이 상대적 관계가 맞지 않기 때문에 연장에 연장하면서 그걸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바라보는 것이 뻐드러져 가지고 그 한계선까지 희미해져 버려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히고 처량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을 믿다가 결과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주동문이 이번 사건 때문에 자기가 후퇴 안 하면 안 될 경지에까지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기도하는 기도 소리까지 나에게 들리더라구요. 그거 얘기할까?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미국에 있어서.’ 이래 가지고 했는데, 이런 결과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교육을 지시한 거예요. 자기가 없더라도 세계에 기반 닦기 위해서 유 티 에스(UTS) 졸업생을 40일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그 지령을 왜 했는지 모르지? 그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이름이 천하에 높이 태양과 같이 들리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세상에! 자기 기반이 없기 때문에 그걸 내가 닦은 거예요.
아르헨티나의 아무개가 돌아갔다며?「예.」내가 꽃다발을 내 이름으로 못 보낸 것을 섭섭하게 생각했어요.「했습니다.」했는데 대신했지.「예.」그거 불쌍한 사람이에요. 충신이라구요. 그래서 플로리다로 옮기는 것도 어이가 없이 옮겨 왔지?「예.」지금 플로리다에서 잘 하나?「예.」내가 한번 가 보면 좋겠어요. 파라과이에서 방대한 손해를 보고, 남미에 만들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옮긴 거예요.
스패니시 신문이 필요 없어요. 둘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를 정비해 가지고 남미를 겸해서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있던 남미 신문사 해체, 아직까지 해체하지 않았지?「플로리다로 넘어갔습니다.」되기는 됐지만 미국에 있던 스패니시 신문사, 그거 있지 않았어?「폐지됐습니다.」폐지됐지?「예.」다 그랬기 때문에 폐지한 거예요. 그냥 폐지 못 해요.
생각 없이 세계일보도,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 조건을 걸더라도, 구라파에서는 독일 중심삼고 세계일보가 넘버원이에요. 미국 내에서는 그 책임자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대표해서 구라파의 책임자 사 사장이 했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맡긴 거예요. 맡겨 혁명하라고 했는데 혁명을 많이 했어요. 몇 개월 동안에 특집을 많이 내고 상도 많이 탄 거예요. 엊그제도 와 가지고 입에 침이 마르게 해서 나를 설득하려고 해요. ‘야야야야, 네가 잘 했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교학신문>을 내가 다시 만들라고 해 가지고 자신 있게 한다고 했어요. <전교학신문>은 일간신문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러면 교수들하고 학생, 대학가를 연합할 수 있는 무기 중의 무기가 될 텐데, 그거 해야 되는데, 네가 그런 생각이 없지 않느냐? 이제라도 해라.’ 할 때 당장에 얘기하는 것이 ‘6억 원이 필요합니다.’ 당장에 6억 원을 지불했어요.
왜? 한국 언론계,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가 정부의 시녀가 돼 있어요. 누가 그걸 방어할 거예요? 나라도 해야지, 세계일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일보가 맨 꼴찌가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북한의 소스라든가 공산주의 사상 교육할 책임이 있는데 누구 하나도, 자기 생활 어려운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눈을 부라리고 있지만 신문사의 생사지문제에 대해서는 선생님 이상 노력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북 김정일도 지금 <세계일보>를 문제 삼지? 김용순이 문제 삼았지? ‘왜 <세계일보>가 북한을 그렇게 노골적으로 까 버리느냐?’ 그러지?「예.」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스에도 그렇게 지시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거 알아요.
문 총재를 이북 김정일의 부하로 생각해요? 박상권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안 합니다.」사상적으로 무장하라는 거예요. 중국 대사를 통해서 문서를, 중국 대사관의 이름으로서 얼마든지 북한 수뇌부에 책자 배부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몇 번씩 얘기했는데도 귀가 멀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아시아권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요?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있어요. 자기들에게 얘기할 때 세상 물정도 몰라 가지고 얘기하는 줄 알아요. 내가 모르는 얘기하지 않아요. 영계가 다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뭘 하러 여기에 들러요? 오늘 바다에 나갈 것이냐, 안 나갈 거냐?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나갑니다.」안 나가요.
내가 어머니보고 얘기했어요. 어머니를 데리고 나갈 때인데 어머니도 믿지 못하겠고 나도 믿을 수 없는 단계가 됐으니 낚시질을 그만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한꺼번에 어머니하고 그다음에 누구인가? 가게야마하고 두 낚시를 물었지? 물어 가지고 좋아하는 둘을 바라보고 킹 새먼을 보니까 눈물을 흘려요.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이거 더 낚시질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낚시 세 대 가지고 갔는데 하나 가지고 고기 안 물 때 던져 가지고 그렇게 지내고 들어왔어요. 어머니가 들어가자고 해서 들어왔지. 해가 지도록 그 놀음 하려고 했던 거예요. 자기 새끼들을 거느릴 수 있는 대장을 잡아 가지고 오는데, 이거 계속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도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에서 바다에 방출, 뭐이라고 하나? 방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식하라고 강조하지? 남미도 지금까지 게로 빠꾸 잡은 것인데, 빠꾸 양식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십배 천배 불려 가지고 어부들이 잡는 양의 10배 이상 내지는 50배 이상만 방출하게 된다면 암만 어부들이 잡고 잡더라도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제주 바다에서 어류가 다 없어졌지? 최 차장!「예.」그래, 안 그래?「많이 없어졌습니다.」그걸 하자는 거예요. 여수도 마찬가지예요. 민어의 광장, 놀이터를 만들 수 있어서 누구도 잡지 못하는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새끼를 잡는 어부들, 우리 배를 남해 바다에서 120척만 만들게 되면 일본 여자들과 결혼한 한국 사람들을 어부 만들어 가지고 통계 내는 거예요. 얼마 잡았다는 것을 중심삼고 10년의 통계가 얼마니 그 10년 기준으로 매해 몇 마리 잡는다는 것을 계산해서 그 이상 방출하면 민어만 잡아 팔아도 먹고살 수 있고, 농어만 잡아도 먹고살 수 있고, 감성돔만 팔아도 돌돔만 팔아도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방출하자는 거예요.
섬나라를 나한테 맡기라 이거예요. 뭘 할 것이냐? 일본 사람이 7천8백 명, 1만 가정 가까워요. 8천 가정이 넘어요. 이 가정이 뭘 해 먹고 살 거예요? 부락에 들어가 농사짓더라도 비난받는 거예요. 바다의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섬을 타고 앉으면 천하에 자기 실력 그냥 그대로, 일본 정부의 협조 받아서 현해탄 건너 일본 해역까지도 우리 축복가정은 확장할 수 있어요. 일본 해역까지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길을 열려고 지금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서 배 36척을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잘 만들라는 거예요. 한 척에 일반 회사에서는 1천8백만 원에서 2천2백만 원인데 그 곱쟁이 이상 들여서 잘 만들라고 한 거예요. 일본 사람의 위신을 세우고, 수산사업 해상사업에서 세계에 권위 있는 민족의 아줌마들, 남편도 어부 대신해서 배만 가지면 밥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어드래? 최 차장 할 수 있어, 없어?「있습니다.」있고 말고. 거기에 양식장을 만들어서 양식할 수 있게끔 23억! 5년간에 30억 돈 이상 돼요. 그 돈을 지금 현찰로 지불해서 누구한테 맡겼나?「고찬윤입니다.」고찬윤!
그다음에 최 무엇이?「최종호입니다.」너도 그 한 페이스야. 배에 충성하는, 어부의 훈련이 잘 돼 있더라구요. 부속품 다루는 것을 보니까 말이야, 포켓에 넣고 바쁜데 할 수 있게끔 훈련된 거예요. 최 차장도, 제주도 사람은 못 따라갈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고찬윤도 양식만 했지, 어부는 안 돼 봤어요.
둘이 양식과 어부, 너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지?「예.」한국 어부들, 일본 어부들 선두에 서 가지고 대를 물려 가지고 한국 사람 2배로 하게 되면 30대에서 100대 이상의 배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5년 이내에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2년 반에 배 한 척씩 불려 나가게 되면 그럴 수 있는 생활의 자주력을 가지고 거기서 실력 있는 사람은 육대주에, 우리는 세계에 기반이 다 있어요. 기반을 닦았다구요. 43개 국에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만들어서 밥벌이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놨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이것이 수산 취미산업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자립할 수 있는 양식하고 낚시대회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회를 코디악에 하는 것을 빼 버리면 그만뒀다는 소문나니까 피해가 커요. 그것을 김효율이 생각해요, 박상권이 생각해요, 주동문이 생각해요, 양창식이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수산사업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여기에는, 보라구요. 연어라는 것은 세계의 중류 이상의 사람들이 먹는 고기예요. 이건 세계 기반을 닦으면 앉아서 돈 벌 수 있는 품목이에요.
킹 새먼, 실버 새먼, 레드 새먼! 레드 새먼 하면 일본 사람은 미쳐요. 실버 새먼은 일본의 상류층이 먹는 거예요. 킹 새먼은 일본의 왕궁에서 먹는 거예요. 일본에 다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파라과이 박상권에게 연락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일본 수산사업까지 물려 잡으려고 한 거예요.
새우잡이 배 30척을 일본 회사에 팔아먹었지?「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큰 회사하고 외교한 것이 박상권이 아니야? 새우잡이 배를 잘 팔아먹었지?「예.」올라와서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남미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준비해서 그 길을 확장하려고 했는데, 쫓겨나기 시작하고 이래서 밀려난 거예요.
남미 4개 국이 수산사업을 파라과이강을 중심삼고, 파라과이강이 중심이에요. 파라과이강을 중심삼고 파라과이나 우루과이나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이나 국경처럼 돼 있기 때문에 파라과이강 수역 주장하는 거기에 목을 매고 달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수역은 어디든지 수산사업을 같이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박상권 그거 알아요?「예, 그렇습니다.」
그걸 잃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손대고 있어요. 박구배가 남극에서 훈련해 가지고 이노우에를 거기에 계승자로 보낸 거예요. 그다음에 최 사장하고,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 가게야마, 그다음에 또 누구인가? 하야시 상! 노년, 청년, 중년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에 있어서 임원규에게 낚시 장사하라니까, ‘무역했기 때문에 제가 활동하던 무대 기반, 12억 재산이 있어야 그걸 재차 내가 할 수 있습니다. 12억 돈 주소.’ 이놈의 자식, 자기 상점도 하나 없어 가지고 중간에 브로커 해 먹었는데 할 게 뭐예요?
그래서 이번에 8억을 준 거예요. 3년만 가면 12억이 넘어요. 8억을 줘 가지고 우리 위에 힐튼 하우스를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라도 낚시 장사해라 이거예요. 잘 해 놓으면 우리 뱃사공들을 중심삼고 소개해서 30척의 사공들이 데려와서 전속 요원으로 싸게 해 주는 거예요. 회원증을 해서 언제든지 15퍼센트는 감해 준다는 거예요. 이거 자동적으로 크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면 앉아서 밥벌이하고 자기 위신 세울 수 있는데, 아 이건 ‘여수·순천 땅과 건설자금으로 얼마 줘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재차 조사시키고 온 거라구요. 12억 바라던 이상의 것을 가치로 쳐서 줬는데, 네가 하겠다면 하라는 거예요. 외국 회사들하고 관계한 사람….
*사토, 몇 개의 회사와 관계를 맺고 있어? 물품을 납입하거나 판매하는 데 말이야. 일본 제조회사는 전부 다 관계를 맺고 있지? 마음대로 회사들을 묶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배후의 관계를 맺고 있지? 가능해, 불가능해?「하이, 관계는 맺고 있습니다.」유럽도 길을 열어서 그 페이스에 끌어들이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라구.
지금 오십이 넘었다고 했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이 됐어? 사토!「하이.」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째야? 몰라? 수산산업을 담당한 것은 몇 년이야?「15년입니다.」그러니까 무역, 수출이나 수입하는 회사들과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것은 문제없겠지? 지금 네 회사에 전시하는 물품이 모두 다 27만 달러라고 했지? 30만 달러가 안 된다고 했지? 선생님한테 보고했지?「하이.」그 물품을 전부 다 대이동해! 그 대신에 현금을 지불하면, 새로운 물품을 또 네 회사에 교체해서 이 물품을 그냥 그대로 여수로 이동할 수 있어. 여수에 3년 이내에 확대하면, 그 가게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라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낚시하기 위해서 20개의 낚시를 보내라고 했지? 네 회사의 이름으로 말이야.「예.」낚싯대, 릴에 감는 줄 같은 것도 포함해서 전부 다 완벽한 것을 보내라고 했는데, 10개는 그런 것을 보내고 다른 10개는 10센티가 모자라는 것을 보냈지? 그것은 네 회사의 확장이라구! 그런 지시를 하면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가게를 팔더라도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야 되는 책임을 네가 져야 된다구. 박상권이 지시하면 선생님한테 돈을 받으라고 하지? 그래, 안 그래?「안 그럽니다.」안 그래?「하이.」120개 국에 50명분의 낚싯대를 보낸 적 있지? 박상권이 돈을 받으라고 지시했어, 안 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예.」했어, 안 했어?
*그거 네 회사를 선전하기 위해서라구! 빚을 지더라도,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하면서 월급을 주면서라도 그렇게 계속하지 않으면 미래의 발전이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선생님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된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 코디악에서도 선생님한테 부탁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와 있는 거라구.
몬태나주에서 현진이 만든 낚시상가를 중심삼고 사냥 가게도 큰 박물관처럼 만들고 있다구. 그 신품 전부를 그대로 여수에 옮길 준비를 하라고 했더니 문제없다고 하더라구. 건설자금과 물품을 전시하는 돈을 전부 다 입금하면 전시한 모든 것을 한국에 보낸다고 했다구. 이동하는 그대로 품절되기 전에 새로운 비품을 채워서 장사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는 보고를 받았다구. 너희들은 선생님이 그런 대책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을 못 하잖아? 박 상(さん), 생각해?「예.」그래서 몬태나의 현진이 사냥 가게도 전부 다 체크했다는 거라구.
그리고 강을 중심삼고 레인보우 트라우트(rainbow trout; 무지개송어)가 뭐야? 그것은 낚시꾼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라구. 거기에는 그것이 없다구. 새먼이 없어. 그런 것을 발전시킨다고 했기 때문에 요전에 헤어질 때 현진이 보고에 의하면 직경이 4마일 이상 되는 호수를 사려고 해. 레인보우 트라우트를 양식하기 위해서 그렇게 큰 호수를 만들려고 해. ‘원하시는 대로 준비할 테니 언제 한번 몬태나에 들러서 지시해 주세요!’ 하고 돌아갔다구.
선생님이 낚시해서 뭘 해? 앞으로 낚시 이외에 외교할 수 있는 기지가 없는 거라구. 다섯 살 이상의 아이들부터 죽을 때까지 낚시를 할 수 있다구. 무한대라구, 무한대. 지금도 참가인원이 5억 명이라구. 낚시세계에 가입한 사람들이 말이야. 사냥은 상대도 안 되는 거라구. 그러한 미래의 희망을 제쳐두고 해양취미를 생각한다는 것은 어리석다구. 알겠어?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
사냥도 계획해! 여기서 몇 년 하면 어디 어디에 선생님이 사냥터를 세계적으로 만들 거라구. 코디악의 기후와 같은 곳이면 곰이나 엘크(elk)를 사육할 수 있어. 사육할 수 있으면 여기서 키워서 버스로 이동할 수 있어. 1백 마리, 2백 마리도 이동할 수 있다구. 그래서 방목하면 기후가 맞기 때문에 사육하는 것은 문제없어. 세계적으로 춘하추동 몇 군데를 정해서 2백 마리 정도 엘크나 곰을 이동시키면 사냥해서 일주일에 3분의 1도 못 잡는다구. 현지에서 비용을 내서 자금을 대고도 남을 수 있는 사냥터를 만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효율이도 낚시에 재미 들었지? 아프면서라도 낚시 나가고 싶어, 안 나가고 싶어?「나가고 싶습니다.」아프면서도 그래요. 그런 거예요. 그 매력을 느끼게 되면, 주 사장도 낚시에 대한 매력을 느껴야지.「예.」밤 낚시, 킹 새먼이 계속해서 잡힌다면 밤에 나가자고 할 수 있게끔 다 되는 거예요. 내가 다 경험한 사실이라구요.
밤낚시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번에 여수에 갔더니 밤낚시 하는 녀석 하나도 없어요. 내가 처음 나갔더랬지? 상계도. 최 무엇이?「최종호입니다.」내가 상계도에 가서 밤낚시하기 시작하니까 황선조가 밤낚시가 재미있다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하더니 밤낚시에 미쳐 가지고 있더라구요. (웃음)
우리 배들 가지고 밤낚시 해 보라구요. 2배 3배 잡을 수 있어요. 잡는 것을 한데 모으면 냉동해 가지고 서울에 갖다가 팔아 주겠다는 거예요. 그 조직까지 만드니 잡기만 해라. 먹고살고 남을 수 있게 잡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 대신에 밤낮 잡아라 이거예요.
종사하던 망해 가는 사람들하고 형제지간을 맺어 가지고 2년 반이면 한 척씩 자기 대신 해 줘 가지고 발전시키라는 거예요. 배 하나 만들면 네가 2년 반씩 불려서 배 만들면 나눠 주라는 거예요. 3년에 1백 척 이상이 되면 5년만 되면 배가 2백 척이 넘고 그다음에 10년만 되면 몇천 척이 돼요.
그 일을 하려고 지금까지 배도 만들고 양식도 할 수 있는 자금 다 지출해 가지고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최종호!「예.」하고 있는 거 알아, 몰라?「지금 하고 있습니다.」너도 기계과를 나왔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회사에 대해서 그것까지 할 수 있으면 그 일까지 하라고.
남편이 카프(CARP) 요원 돼서 여편네가 바다에 가서 돈벌이 한 거예요.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불평하고 다시 시집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어서 어떠냐고 여러 번 내가 물어봤어요. 그래도 거기에 앉아서 죽지 않고 산다니 편안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 생활 대책의 무대도 만들어 주고 다른 데 써먹을 준비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소질이 있나 내가 감정해 보니까 배 하나 사 주면 잘 하겠더라 이거예요.
고찬윤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경영에서는 관리를 못 하지만 현장에서는 고찬윤이 못 당한다고 봐 가지고 짝패를 맺어 줘야 되겠다 생각하고 여기에 데려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최 차장은 시킬 줄 알고 설명할 줄 알지만 현장에서 잡는 시대는 지나겠다고 봤어요. 그렇지?
앉아 가지고 말하라면 잘 하고 어부들을 만나서 비밀 얘기를 줄줄 해 가지고 잡겠다는 생각은, ‘나 배 하나 먼저 주소.’ 하는 생각은 안 해요. 시켜 먹겠다는 거 아니야?「제가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없더라도 그렇게 돼 있어. 이제 일 시키는 현장 책임자가 될 거야,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일해 먹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리에 이미 올라 있다고 봤어.「제가 현장에서 다 합니다.」현장에서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하라니까 하지.
앞으로 책임자가 되려면 현장도 알고 경영도 알아야 돼요. 학력이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대학원 나온 두 사람을 내가 택해 세우는 거예요. 저 녀석도 이제 1년 반만 넘으면 대학원 졸업장 탄다며?「2년 반입니다.」금년에 학교 못 갔으니 2년 반이지. 1년 떼어 놓으면 1년 반 아니야? 안 그래?「예.」내가 그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오기 때문에 너를 대학원 중심삼은 머리 있는 패, 배를 제작하는 데 중심삼아 가지고…. 김광인이 배 만드는 대학원을 안 나왔어요. 대신 일본의 동대(東大) 나온 설계 책임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운영해 나오는 거예요. 배를 감정하는 거예요. 그건 컴퓨터를 가지고 오리지널 컴퓨터가 제작하는 배를 따라가는 것이 제작 방법이에요.
주동문도 생각하지? 언론계도, 모든 분야가 조상을 찾아간다는 것.「예.」원본, 오리지널! 누가 오리지널의 조상이 되느냐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신문사도 그것이 하나님으로 시작했느냐, 철인으로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를 해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하나님으로 시작했다는 것을 가지고 나가야 조상이 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전자세계도 원형이 누구냐? 오리지널이 뭐냐 하면 소프트웨어예요. 조상 찾아가기 위해서 수많은 회사가 경쟁하는 거예요. 하드웨어는 공장에서 대량생산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나날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지?
잎이 무엇이고, 가지가 무엇이고, 꽃이 무엇이고, 뿌레기가 무엇이고, 중추 줄기가 무엇이고. 지금 줄기는 다 알아요. 뿌레기는 몰라요. 언론기관도, 철학도 그거예요. 국가 기원도 그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요.
절대가치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가치권에 대해서 선생님이 이론적으로 설명한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고 그다음에 하나님과 우리 조상이 하나돼 가지고 사람의 핏줄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가정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걸 총체적으로 결론지어 말한 것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남녀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피, 여자의 핏줄을 가지고 정착해서 가정을 만들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 땅 위에 번식한다는 거예요. 이론적 설정을 다 해 놨어요.
찾아봐야 그 이상 해설 방법이 없어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도 사랑의 아버지 되기 위해서는 아들을 갖지 못하게 된다면 주인 못 돼요. 여러분도 체험하는 것이 결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이혼하려고 하더라도 아들딸을 낳게 되면 서로가 더 사랑하기 위한 경쟁이 붙는 거예요.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자격이 결정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주인 자리라는 것은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 자체가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세울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부자관계 절대적, 부부관계 절대적, 형제관계 절대적이니 절대가치관의 근원이에요. 원초·근원·승리의 성지, 사랑의 기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핏줄의 터전이 되는 하나의 궁전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 기틀이 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 섹스로, 프리 섹스가 아니에요. 논리를 중심삼고 뻥 하고 다 없어질 줄 알지만, 아니에요. 없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5월 21일을 중심삼고 제목이 뭐예요? 효율이!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뭐이라고?「참사랑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그래요. 알기는 아누만. 그거 중심삼고 원고를 수정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잔소리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뼛골에 사무쳤을 거라구요.
그것을 노골적으로 하면 우습기 때문에 중간에 걸치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머리 있는 사람은 예측해서 알지만, 선생님이 확실하게 이 세 가지가 절대가치관의 근원이라는 것을 말 못 해요. 곽정환보고 물어봐도 그런 얘기를 못 하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 줬어요. 어저께 양창식에게도 가르쳐 줬지? 졸음이 와? 뒤에서 시꺼먼 것이 지나갔는데. 졸음이 오려고 해, 안 해?「오려고 하다가 갔습니다.」그러니까 뭐가 지나갔지.
세상에! 선생님을 그렇게 알지 말라구요. 옛날에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사나이예요. 십 리 안팎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놈의 자식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감옥에도 소문나서 일주일 동안 빨간 방에서, 일주일만 있으면 누구나 미치광이 되는 거예요. 공산당 취조법이에요. 정신이 돌아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래서 녹음시켜 가지고 자기의 친구들, 자기에게 연결된 것을 전부 다 고발하게 돼 있어요.
그런 방에 일주일이 아니라 3년 동안 앉게 해 봐요. 자는 거예요. 안 자는 게 아니에요. 눈뜨고 자는 거예요.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이래서 저 사람은 탈옥한다고 해서 삼 팔이 이십사(3×8=24), 여덟 명이 세 시간씩 지켜 가지고 자지 못하는 이런 고문 시험까지 경험한 사람이에요. 눈뜨고 자요. 가만히 있어라, 나는 눈 뜨고 잔다 이거예요.
그런 시험까지, 그런 것까지 다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미인 여자가 와서 손을 잡더라도 무골충이 돼요. 선생님이 총각 때 결혼하고 싶어서 선생님이 자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발가벗고 타고 앉아서 ‘용서하소. 힘만 주면 다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나는 생리작용을 못 합니다. 시험해 보소!’ 이래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끔 굴복시키고 회개시킨 역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양창식 알겠어?「예.」너는 미국 처녀들이 와서 유인하는 것을 당해 봤나, 안 당해 봤나?「그런 적은 없습니다.」그런 일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 17만 명을 수택리에서 교육할 때 몇 사람이 거쳐갔어요, 정보처에서 보내 가지고. 편지를 남긴 거예요. 그것을 본부에 보관하라고 맡겼는데, 한상길이 할 때부터 맡겼는데 관리 못 해서 다 없어졌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소련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와서 교육받으면서 소련의 78년 역사의 비밀이 담긴 비디오 두 편을 나한테 갖다 준 거예요. 네 시간짜리를 나한테 맡긴 거예요. 박보희가 그것을 팔아먹지 않았나 생각해요. 세상에!
효율이도 박보희 때문에 많이 머리 썼지? 머리 썼어, 안 썼어?「예.」왜 대답을 안 해? 누가 무서워서?「무슨 말씀인지 잘 몰라서. 머리를 썼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입니까?」머리 쓰라고 얘기했는데 머리 안 썼으면 회개를 해야지.
박보희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없어요. 이놈의 세상의 야로 패들이 통일교회를 걸어서 사기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1천억이라는 돈을 만들라고 명령했을 것이다.’ 1천억이라는 말을 가지고 자기 무용담을 몰아서 얘기하니까 한국문화재단을 살린다는 조건을 가지고 사기단한테 걸렸어요. 주동문도 알지?「예.」말했지?「예.」
내가 얼마나 손해 봤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언론기관이 문 총재가 틀림없이 가담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바보가 아니에요.
그런 문제가 한꺼번에, 20일에 재판소에서 드러나게 돼 있고 이런 모든 것이 국회에서 문제가 될 때 ‘문 총재 인터뷰하자, 면회해라.’ 찾아올 사람이 있기 때문에 빨리 여기에 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알겠어, 주동문?「예.」내가 피해 온 게 아니에요. 오면 문전에서 쫓아 버려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뭘 하러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그거 좋을 게 뭐 있어요?
정부가 지금 허재비 정부라도 통일교회 사람 누구든지 잡아다가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미국과 유엔을 동원하기 전에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어드래요? 주 사장!「예.」미국도 할 수 있어요.「예.」그래서 여기 왔어요. 당장에 가게 되면 평화왕 대관식에 대해서 세계 언론기관을 내가 안 만났으니 암만 왔댔자 안 만나 줄 것을 알고 안 찾아와요. 그건 돼 있지? 주 사장!「예.」내가 너희들의 노라리가 아니다, 이놈의 자식들!
부시 행정부도 전번 대통령 선거 때 여기 찾아오라고 했어요. 여기 와서 일주일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제리 파웰도 비밀회담을 하기 위해서 데려온 거 아니에요?「예.」그래서 선생님의 지시 전문이 여기 수첩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 버린다 이거예요. 제리 파웰이 부시하고 했으면 문제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부시 자신도 우습게 알고 제리 파웰도 우습게 알아 가지고 교회하고 정부가 두 패로 갈라져 버렸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으니 펑크난 거예요. 대통령에 떨어져 가지고 비참하게 된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호모 패들이 군대에 출전해도 괜찮아요? 세상에!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있으니 문제가 돼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 버리자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기 비밀을 알게 되면 대통령 당대에 쫓겨날 것이 틀림없으니까, 자기는 1차 2차면 끝날 줄 알았는데 5차 기준까지 조사하고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어림없으니까 문 총재 기분을 맞추려니 참부모의 날에 대해서 상·하원 통과한 것을 사인할 때도 할 수 없이 사인한 거예요. 그것을 자기 공적으로 해 가지고 매번 7월 말 되면 공문을 보내오지?
금년도 받았나? 클린턴 대통령 때 하던 공문, 그런 편지가 안 왔어?「백악관에서요?」백악관이 아니지. 와야 되는 거예요. 흘러간 클린턴이라도 그런 편지를 해야 돼요. 자기가 했다고 공을 세우기 위해서 붙들고 늘어지려고 한 거예요. 그런 편지가 온 것을 자기는 모를 거라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모르고 살지 않아요. 이런 말을 죽 들어 보니 선생님이 허재비로 일해 나오지 않았어요. 그 배후를 다 알지. 선생님이 자서전을 쓰지 않았지만 다 기억하고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책상 테이블이 하나도 없어요. 사무실도 없어요. 전화도 없어요. 미국 회사의, 단체의 책임자라고 할 수 없어요.
비서도 없지, 회사 조직의 명단도 없지, 책임소행도 하나도 없는데 공중에 떠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 먹을 때 지시하는 거예요. 그건 누가 했어요? 누가 했는지 모르지. 피할 수 있는 길을 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자리가 없어요. 사무실이 있으면 세계의 인맥을 중심삼고 대표 수뇌들을 중심삼고 사무실에서 명령하게 되면 어느 나라의 수뇌부에도 전화해서 대사관들을 모아다가 교육할 수 있는 판도를 놓고 그런 사무실을 가지고 살 수 있는데 불구하고, 사무실도 없어서 각국 대사한테 평 받을 수 있는 서러운 자리에서 이런 기반 닦은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에 와서 대사관 해 먹은 자식들, 내가 유엔에 나타날 때 저 녀석을 쫓아내겠다고 별의별 공작을 해 가지고 하던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버텨 가지고 그 자리에서 조건을 중심삼고 150개 국가를 중심삼고 축복결혼식을 했나, 못 했나? 유엔 사무실 본부에서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
그건 역사가 부정 못 해요. 그걸 들이대면서 ‘너희들이 언제는 이것을 승낙하더니 왜 반대하느냐?’ 하면 반대 못 하게 돼 있어요. 미국 상·하원이, 초종교가 연합해서 문 총재 평화왕 즉위식 한 게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박하는데 왜 말만 하고 말아요? 사람들 목을 잘라서 싸움해 가지고 피를 흘리는 투쟁이라도 하지? 양창식!「예.」그건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세계에 나가게 된다면 누가 잘못했느냐? 문 총재가 잘못했다고 하고 언론기관들이 잘못했다고 해서 재판 사건이 되면 일시에 천하가 뒤집어 박힐 텐데. 주동문도 그런 배짱을 가지고 했으면 하고도 남을 텐데, 왜 안 해요? 나보고 하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당당하라구요!
이제 3대를 대통령 만들게 되면 연대적인 지금까지 40년 동안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재료를 지금까지 이시이 중심삼고 모으고 있는 거예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의 기록, 재판을 중심삼은 기록, 아시아인들로부터 해명의 기록을 이렇게 테이블에 쌓아 놓은 거예요.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흘러갈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해 먹었던 장부를 중심삼고 원초로부터 근원으로부터 패권적 승리의 아들딸이 됐느냐 재조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보고 만날 적마다 장부 정리를 잘 하라는 거예요. 어느 때 수입한 것이 공(空)으로 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지출할 때는 미지출이 얼마고 가지출이 얼마인지 다 밝혀야 돼요. 그것을 장부에 정리 안 하면 틀림없이 현진 군하고 국진 군 둘이 가게 되면 3년 아니라 10년 것을 일주일 이내에 다 들춰내요.
일본 해피월드에 대해서 35년 동안 결론 못 짓던 것인데 국진이 혼자 가서 일주일 이내에 해서 어느 누구는 총살이라는 거예요. 총살감이 다섯 사람이 나오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뭘 해 먹고 돈 얼마가 없어졌는데 이건 불가피하게 이 자식이 처리했다는 증거, 영수증까지 있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박구배보고 만날 적마다 경고하는 거예요, 잘 하라고. 언젠가 떠나면서 경리 여자 책임자 하나 배치하라고 했지? 효율이!「예.」틀림없이 하라는 거예요.「그렇습니다.」다른 것 안 해요. 내가 믿을 수 있는 것, 과거지사는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는 거예요. 저쪽이 무너지니 이 돈을 뽑아 가지고 메우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거짓말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부산에 천 톤 이상의 회사를 만든 거예요. 부산 냉동회사 2억 원짜리를 내가 사 주고 선단을 만든 거예요. 고기 잡아 채우겠다고 해서 열 일곱 척의 선단을 만든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고기 잡고 고기 사서 냉동회사를 채우겠다는 거예요. 다 사 줬던 거예요.
이거 3년도 못 가서 회사도 팔아먹고 선단도 내 허락 없이 다 팔아먹었어요. ‘왜 그랬느냐?’ 할 때, ‘틀림없이 몇 년 있으면 소식도 없이 날아갈 것이니 70퍼센트라도 건지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러고 엎드려 있더라구요. 그놈의 자식, 형법 조사에 걸리게 된다면 사형장이라구요. 알겠어요? 골로 가는 거예요.
내가 뜬 사람으로서 그런 일은 안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일을 한 것, 수십년 한 것, 15년 세월을 잃어버릴까 봐 돈 손해 봤더라도 보따리를 다시 만들어 가지고 보충 작업을 하면서 지금까지 키워 나온 거예요. 내가 모르지를 않아요.
나라가 없는 사람은 서러운 것 아니에요? 원수의 자식이라도 길러 써야 되고, 배신자라도, 사기꾼이라도 길러 쓰겠다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첫째 꼽을 수 있는, 사기꾼 도적놈 역적까지 사랑했다는 역사를 남길 수 있는 대표가 박구배예요.
그래,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겠나, 안 하겠나? 박상권!「예.」평양에 본부 지을 것 6백만 달러 이미 다 지불한 것을 자기도 알지? 다른 데 다 돌려쓰고. 왜 가만히 있어요? 그거 모자란 것을 내가 지금까지 대 주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미야마의 장부를 찾아보면 지불한 것이 나올 거라구요. 그런 걸 안 하는 거예요. 자기를 믿었으니 끝까지 내가 손해 보더라도 종착점까지 가서 나라에서 매장시키지 않고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3천만 달러를 나눠 주면서 제일 많은 6백만 엔을 자기에게 준 거예요. 받아 가지고 몇 개월도 안 돼서 또 돈 청구한 거예요. 그다음에 얼마 지불했나? 자동차 회사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 말을 왜 하느냐? 박씨들이 철저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테이블에 앉아서 한 일, 이북과의 관계에서 무엇에 돈 지불한 것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 박씨라는 사람이 1억 달러에 해당하는 처리하는 것 책임졌던 것을 다 물어 줬는데 3분의 1은 안 받았다는 그런 보고를 받은 거예요. 자기가 어디에 팔아먹었는지 몰라요. 그것도 박씨예요. 박상권은 누구인지 알아? 언제든지 박씨예요.
그 여자가 이름이 뭔가? 여자 사장 이름이 뭐예요?「박경윤입니다.」그것도 박씨지?「예.」왜 박씨들을 써요? 박씨 할머니가 두 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는 갈아치우고 하늘세계는 뽑아 왔기 때문에 상대기준이 없으니 망해야 돼요. 박씨로부터 내가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복수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그들을 되살려 주는 거예요.
이상하지? 박상권!「예.」이상하잖아? 박씨가 다 달려 있어요. 그 절반을 살려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박보희가 또 걸렸어요. 박상권이 대한민국에서 문제 되면 박상권을 조사하게 되면 박상권이 걸릴 수 있는 입장이라고 본다구요. 돈을 갖다 쓴 것이 얼마나 썼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의 승낙 받아 가지고 갖다 썼느냐? 정부의 승낙을 안 받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를 다리 놓잖아요? 두 세계를 다리 놓지?「예.」여기 가도 말하고 저기 가도 말하면 문 총재가 시켰다고 말 못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시켰다는 결과로 지금까지 나왔지. 내가 특별지시를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거 안 하게 되면 벌써 걸려 넘어가요.
일본의 한 사람이 돈을 얼마 받아 씀으로 말미암아 살해당할 뻔한 것인데, 형무소에서 죽을 것인데 자기가 천신만고 해서 살려 준 거예요. 자기도 돈만 받으면 그 페이스에 걸리는 거 알아요?「예.」한국 정부가 시도해서 갔다 와서 정보를 팔게 되면 몇천만 달러도 받을 수 있는 케이스인데, 그거 안 받고 직접 연락해 주기 때문에 자기들이 걸려 들어가게 돼 있지, 자기는 안 걸리는 거예요. 문 총재하고 관계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영계에서 다 미리 예고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것은 하고 하라는 것은 안 해서, 책임자가 나 같지 않아서 실패했지, 나 같은 사람, 내 이상, 배 이상, 십 배 이상 하게 되면 실패가 어디 있어요?
여기 코디악도 그래요. 나 이상 해 보라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살 계획을 세웠던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뿔개질한 것, 배 가라앉은 거기에서 공장 지금도 하나? 모르겠구만. 주동문도 모르고 양창식도 모르겠구만. 클린턴의 회사하고 뿔개질 했어요. 박상권은 알지?「예.」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어쩌면 그래요?
이 다리 놓은 것이 현대가 놨어요. 이 다리를 놓고 현대가 미국과 손잡기 시작한 거예요. 코디악에 떡 놔 가지고 그 다리를 볼 적마다….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코디악 다리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미국의 자동차 수출한 것까지 목을 매고 코디악 조건을 걸고 미국하고 관계맺어서 손해난 게 뭐냐고 주장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중동 개발도 현대하고 대우가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예.」거기에 중간 다리 놓는 것을 내가 했어요,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종교권 배후에 있어서 50년 전부터 그들을 불쌍히 보라고 한 거예요. 오죽하면 앉아서 말라죽을 수 있는 지역이고 말이야, 고기도 상하지 않으면 수분이 떠나서 뻣뻣해 가지고 구더기도 파리도 안 붙는 그런 곳이라구요.
남미에도 그런 지역이 있다구요. 소 잡고 돼지 잡아서 각 떠 말리면 파리도 안 붙고 사흘이면 마르는 거예요. 고기 잘라서 말린 것을 팔아 가지고 생고기를 뜯어 먹게 돼 있다구요.
시리아의 멉티 중심삼고, 그다음에 어디인가?「예멘입니다.」예멘 멉티, 그다음에 아프리카의 어디든가? 아프리카 이슬람국가 중에 최고로, 수십만이 축복받은 나라! 이들이 있기 때문에 모슬렘세계에 있어서 이교도와 교제만 해도 사형인데 사형 못 시켰어요. 그러니 공신이지. 그거 안 하게 되면 회회교를 내가 접할 수 없어요.
회회교 이란의 호메이니는 교파 타파를 주장하는 사람과 관계맺은 사람은 잡아다가 사형시킨 거예요. 그런 관점의 조건을 가지고 호메이니가 이란 대통령 됐기 때문에 살아 있어 가지고 ‘우리 성인 마호메트를 자기 제자라고 한 문 총재는 잡아서 사형선고 하겠다.’ 했는데, 나보다 먼저 나가자빠지더라구요. 그게 역사적 사실이지, 거짓말이에요?
한 20년 전에 예수가 내 제자고, 4대 성인을 제자라고 해 가지고 세계가 야단났던 것을 양창식은 알지?「예.」주동문도 알지?「예.」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지금에 와서 예수가 내 제자 되고, 마호메트, 공자, 석가모니가 내 제자 돼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결의문을 발표했나, 안 했나?
그런 증거 사실이 있는데 언론인들이 그런 발표 안 하고 그걸 가지고 거짓말이라고 뒤집어씌워서 또 때려잡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못 알았어요, 문 총재를. 벼랑에 두 번은 안 떨어져요. 그들을 벼랑에 때려치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정부를 걸어서 재판해서라도 허리를 꺾고 대가리를 까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진 군이 기록한 책자가 나오지? 책자가 뭐이라고?「≪대머리와 딸기≫입니다.」그래요. (웃음) 그것이 유명해요. 자기의 간증이에요. 세상이 말하는 것처럼 나쁜 줄 알았더니, 우리 아버지가 나쁘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생활 기록한, 생애의 변천한 노정을 잘 기록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교육하는 교본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에요.
세 시간 반 걸리더라구요, 전부 다 하니. 어느 누구든지 골통이 되지 않는 녀석들, 아들에게 없는 말을 해 가지고 길 찾아와서 자리잡은 거예요. 형님들이 반대하고 다 그러는 것도 밟고 올라선 거예요. 형님의 반대 안 받으려니 중국 옷을 입고 다니는 거예요.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가지고, 벼랑에서 굴러 떨어져서 ‘소망이 없다.’ 해 가지고. 형님들이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사랑받는다고 하게 되면 반대받는 것이 뻔하거든. 알겠어요? 똑똑한 사람이 걸리려고 그래요?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들이 상대 안 하려고 하고, 딸들도 효진이하고는 상대 안 하려고 해요. 요즘에 철들어 가지고, 요전에 공연했다고 하면서 돈을 현찰로 2만 달러를 갖다 주더라구요, 부모님 쓰라고. 내가 한 푼도 안 썼어요. 다 나눠 줬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2주일 가까운 단식을 했다나? 그래서 일본 가서 공연해 히트했어요. 요즘에 ‘거북이’라는 노래 단체가 있지?「예.」그게 효진이 회사의 요원들이에요. 거기에 대한 노래라든가 모든 코치를 효진이가 하고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
그래서 노래를 1만 곡을 지었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노래 곡, 자기에게 취미 있는 곡을 꺼내서 가사만 지으면 노래가 돼 가지고 1만 곡 끝났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이야, 세상이 이렇게 반대하더라도 지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아버지에게 너무 죄를 지었다는 거지. 그걸 알아요.
내가 벌써 몇 년이에요? 5년, 6년 전에 우루과이에 가 있을 때 한번 가자고 해서 데리고 가는데 앞에 태우고 가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져요. 눈을 감으니까 ‘이 아들을 불쌍히 봐라.’ 하는 하늘의 명령이 있어요. 그때서부터 새로이 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때가 지금 다 그래요. 도와주는 거예요. 지옥까지 해방해 가지고 살인범까지 석방하는 하나님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불량자 되고 세계를 말아먹은 원수가 됐더라도 용서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효진이가 나쁜 일을 안 했어요, 내가 보니까.
불쌍한 아들딸이 술 먹으면 같이 먹고 친구 해 줬고, 총 사건 비비탄 사건, 학생들 친구들이 상대방 학교 여자 학교인가에 쏴 가지고 문제가 돼서 책임을, 자기는 안 했는데 책임을 지고 나서서 워싱턴에서 퇴학 맞아 쫓겨났어요. 책임을 지는 사나이예요.
또 여기 와서도 그래요. 사건 있는 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뒤집어쓴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 부하들의 죄를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쫓겨나고 다 이래 가지고 그런 면에서 유명해졌어요. 내가 다 아는 거라구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아는 내가 그를 미워할 수 없어요.
술을 먹고 싶어서 먹은 것이 아니라 술 먹고 주정하면서 테러할 것이 틀림없으니 친구 되어서 그것을 막기 위해서 술을 먹었지. 말 들어 보면 그래요. 그러니 술을 먹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친구가 죽음 자리에 가니 자기가 지켜 줘야 하기 때문에, 운동도 해 가지고 한두 사람이 날아오더라도 방지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으니 자기가 선두에 서서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옳은 거예요.
철들어서 아버지 앞에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여편네가 도망가고 난 후에는 얼마나 창피해요? 그 색시가 뉴요커까지 책임 맡았지? 이래서 자기가 재원이 필요하니까 남편을 팔아서 별의별 소문내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해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손해배상을 청구한 거예요. ‘다섯 아들딸이 대학원 졸업할 때까지 돈을 대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형무소에 집어넣게 돼 있어요.
그것을 어머니가 전부 다 책임졌어요. 그 여편네에게도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일생 보험까지 들어 줘서 사랑했어요. 지금 매달 1만 달러 가까운 것을 물어 나가고 있어요. 언제든지 보이콧할 수 있는 거예요. 효진이가 재판해 가지고 거짓말한 것이 드러나면 뒤집어져서 거꾸로 처넣을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으면서도 그런 일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진이도 알지.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가까이 있던 사람들을 상대를 중심삼고 예수의 부인이니 전부 다….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 천비 같은 이런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성자를 중심삼고 짝패를 다 맺어 줬어요. 아빠가 나쁜 놀음 한 줄 알았지만, 꿈에도 그렇지 않은 것이 증거 되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그런 것을 염려하지 말라고 약속한 거예요. 때가 되거들랑 깨끗이 정리하니 걱정하지 말고 끝에까지 나가라고 한 거예요. 딱 담을 넘어서니, 문턱을 넘어서니 다 처리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36가정도 내가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걸린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렸다가 용서해 준 거예요. 누더기 판이에요. 제멋대로 살던 이놈의 자식들!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기가 세웠던 종교를 해체해 버린 거예요. 공자님이 출생한 4월 8일, 몇 년 4월 8일이에요? 여성연합 간판 붙인 날이?「1992년입니다.」그래요. 여성 해방과 더불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여성해방의 깃발을 중심삼고 축복 깃발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여성연합이 축복 왕국을 세우는 거예요.
윤정로는 정치하겠다고 ‘정치자금 주소.’ 한 거예요. 그때 곽정환을 불러서 내가 1억을 줬어요. 수십억을 줄 줄 알았는데 1억을 중심삼고 ‘정치자금으로 쓰지 말고 교육해라. 이것 없어지면 내가 교육할 비용을 준다.’ 한 거예요. 지금까지 한 4억 원 써 버렸나? 내가 지불했어요. 정치에는 한 푼도 안 썼어요.
그때 수십년 고생하던 통일교회 간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 매맞던 간판을 돌려서 여성연합을 정당으로 해 가지고 야당 여당의 반대하던 패들이 끼워 주나 안 끼워 주나 보자 이거예요. 너희 편의 아벨 국회의원을 세워서 내가 당선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출마 안 하지만 그 패에 반대될 수 있는 아벨적인 존재에게 투표를 집중해 가지고 가인적 존재를 허리 꺾어 가지고 아벨 편 야당 여당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나서게 하는 거예요.
이번 선거기간에 선거자금을 한 푼도 쓰지 말라고 하고 말이야, 이게 뭐냐 하면 통일정부시대에 있어서 예비국회의원 훈련선거라고 이름을 달아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의 협조를 받고 싶으면 야당 여당 가운데서 경쟁하는 것을 그만두고 누가 열심히 하느냐 해서 교육해 가지고 이런 사람을 간판 붙이고 도와주겠다는 거예요. 교육하면 눈치 보는 것은 다 떨어져 나가요.
그런 면에서 다 떨어졌어요. 공산당만 남았다구요. 열린우리당 패가 160명 가깝게 당선되지 않았어요? 거기에서 15퍼센트 이상이 떨어져나갈 거예요. 요즘에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학생들을 시켜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이들 중심삼고 4만 원씩 주고 야간에 동원했다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4만 원씩 돈 줘서 야간 동원한 거예요.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중심삼고 나발 불게 해 가지고 동원했다고 열린당이 나라를 치리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을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겠어요? 움직여 보라구요.
이 박사 꼬라지가 돼 가지고, 공산당 지지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청와대에 모여서 되나 보라구요. 팔아먹어요. 산판에 불 때 가지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내려갔다는 거예요. 박상권도 알지?「예.」거기에 물들지 말라구요. 엄격하게 선생님이 잘 했나, 못 했나?
정주영한테 박보희가 3억 받았다고 벼락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있어서 돈 쓰겠다는 윤정로를 닦아 세웠어요. 거기에 한패 돼 가지고 옛날에 부당수 해 먹던, 지금 야당 당수의 후보자 되는 사람이 타고 들어온 거예요. 이 사람이 ‘문 총재가 주관해서 나를 신당의 당수를 시켜 주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했다고 하더라구요. 퉷! 침 뱉어 버리라고 한 거예요.
거지 패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게 누구인지 모르지? 이름을 부르면 깜짝 놀랄 거예요. 그건 밤에도, 언제든지 불러다가 내가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정치세계의 인맥, 내가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양창식, 그런 거 다 모르지? 그 배후를 다 모르지?「예.」
전두환으로부터 노태우로부터 김영삼, 이 녀석의 3대 친척까지 비밀 조사를 다 해 놓고 있어요. 틀림없이 대통령이 되면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런데 돈을 받았다면 어떻게 되겠나? 문 총재가 거꾸로 들어가잖아요? 보희가 슬쩍 받아도 문 총재가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정당 활동하는데 원수 입장에 설 수밖에 없는 정주영을 도와줬다는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틀리면 문제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제2희생양 제물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가 가정당을 만들어서 윤 총장을 세워서 충청도 사람이니 김종필 쫓겨날 것을 아는 거예요. 그 대신 자리를 채울 수 있게끔 세워 놓은 거라구요. 김종필이 내 신세 져 가지고 구라파로 도망 다닌 거예요. 3년 동안 도망 다닌 경비를 내가 다 대 줬어요.
시해사건 이후에 빈소를 9일 동안 지켜서 내가 둘을 보내 가지고 ‘이 미친 녀석아, 거기 왜 있어? 빨리 정권 인수해 가지고 장사 치러라. 그렇지 않으면 십 년 공부 나무아비타불 된다.’ 했는데, ‘문 총재, 종교단체가 뭘 아느냐? 나를 두고 보소. 무엇을 하나.’ 한 거예요. 쫓겨났지? 깨끗이! 선생님이 알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림자도 없어졌어요.
어디 박상권 그거 아나, 모르나? 그렇게 됐지?「예.」주동문도 그렇지? 다 알지?「예.」양창식도 알지?「예.」내 말을 안 들어서 그렇게 됐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될 때 내가 자금까지 지원하고 승공연합이 보호해 줬기 때문에 대통령 된 거예요. 공산당으로 때려 몰았다면 어림도 없어요.
야당 당수 하던 것이 신익희 죽은 다음에 누가 됐든가?「조병옥입니다.」조병옥, 그 아들이 지금 국회의원 해서 야당의 총수가 되겠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있어서 그 아들딸이 다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한참 싸움판에 내가 경전에 있는 깡패단을 중심삼고 배후 조종한 거예요. 깡패세계에 훤하지.
김두한이 사형 받았나?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데, 어떻게 됐나?「김두한은 병으로 죽었습니다.」병으로 죽었다고 하지. 그런 얘기는 지나간 역사로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공산당 비밀조직의 원흉들은 문 총재의 이름을 다 알아요. 경제력이 떨어지니 별의별 루트를 중심삼고 현찰 지원을 바랐지만 내가 꼼짝달싹 하지 않았어요. 우리 종조부가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반공을 중심삼고 내 원수예요. 공산당, 소련이 멸망해야 돼요. 상해 임시정부의 김구 선생도 중국파예요. 그거 안 돼요. 일본파, 미국 선교사를 중심삼고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 나 혼자 노력한 거예요.
기독교의 근본을 바로잡기 위해서 나선 사람 아니에요? 구약성경을 풀고 신약성경의 예수의 삶, 소명 책임이 어떻다는 것, 나밖에 그렇게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박씨 누구? 자기가 메시아라고 한 사람. 박태선! 박씨가 원수였기 때문에 남한에 보낸 선교사가 박태선을 전도했는데 자기가 세례 요한이라고 들고 나온 거예요. 박태선이 원리 말씀을 듣고 세례 요한이라고 주장해 나오다가 자기가 재림주 간판을 쓰려다가 가 버린 거예요.
선생님을 증거해야 하는데 자기가 그 이름을 팔아먹고 세상에 제일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전주 가서 같은 날 만난 거예요. 그 녀석이 떠나니까 꽁무니에 차가 온 거예요. 내가 앞에 서 있는데 뒤에 와서 식구들이 손을 든 거예요. 이 자식, 배꼽을 찔러 가지고 정신 차리라고 충고하려다가 입다물고 돌아서 온 거예요. 내가 마음으로 그랬던 것이 결과적으로 돼서 그렇게 됐어요.
신학대학을 나와서 박사 돼 가지고, 통일교회 대구의 충신 할머니의 아들 두 사람이 신학박사 돼 가지고 한 패가 돼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원흉이 돼 있어요. 그 부모를 얼마나 못살게 했는지 몰라요. 생각하면 치가 갈려요.
한 주일에 내가 두 번씩 열 세 번을 대구에서 이사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노회장을 시켜서 전화해 가지고, 신학교 책임자가 되어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용문산까지 찾아갔다가 들어가자마자 보고해 가지고, 용문산에 들어가서 누구? 이름이 뭐이?「나운몽입니다.」나운몽 그 녀석을 만나 가지고 회개시키려고, 담판 짓기 위해 갔는데 들어가지도 못하고 벌써 소문 듣고 통일교인이 들어왔다고 공개적으로 선전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서울로 와서 이화대학 공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김영운을 중심삼고 한충화가 기숙사 사감이 돼 있었어요. 그래서 350명 가까운데 전부가 통일원리 들으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진 거예요. 6개월 이내에 김활란만, 김활란이 김영운을 보낸 거 아니에요? 종교담당 책임자라고. 여자 목사, 김활란도 목사예요.
김영운이 미국 신학대학원을 나와서 간판을 가져서 믿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감정하라고 한 거예요. 박마리아하고 김활란이 머물 수 있는 경비까지 지불하면서 원리 말씀을 듣게 한 거예요. 보름 동안, 2주일 걸려도 안 돌아오니까 사람 시켜서 불려 가서 말하는데 ‘그건 신학적으로 이단이 아닙니다.’ 하니까 문제가 됐어요.
감리교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매해 감리교 본부에서 일년에 35만 달러씩 지원 받았는데 이화대학의 경제체제가 무너지게 됐으니 그 선교사들이 아니라고 하니까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박마리아, 김활란의 반대 증언을 알아요? 그거 한번 읽어 보자. 그건 끝내고 한번 읽어 보자구요. 김활란하고 박마리아가 말을 안 들을 수밖에 없어요. 김영운이 듣고 와 가지고 ‘2주일 동안 들은 말씀을 다시 내가 말할 테니 들어 보소. 이것이 반대할 것이 아닙니다.’ 해서 들어 보는데, 선교사가 무턱대고 반대한 거예요. 전통적 대종교가 신흥종교에 귀를 기울일 게 뭐냐 이거예요.
선교사들의 여편네들이 종새끼 말을 들어서 반대해 가지고 거기에 귀를 기울여 가지고 반대 시작한 거예요. 학교의 재정이 문제 되겠으니까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이화대학 박마리아하고 김활란, 그다음에 이 박사의 부인 프란체스카가 한 묶음이에요. 그거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나. 말이 나왔으니 한번 들어 보라구요.
그것을 내가 때가 됐기 때문에 용서해 줘야 돼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발표했으니 해방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석방선언하기 위해서 용서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용서한 거예요.
그 형무소에 들어가게도 안 돼 있어요. 박마리아는 입이 붙어서 먹지도 못하고, 먹는 것을 떨어뜨리고, 남편은 망부석같이 돼 있고, 아들은 칼을 쥐어서 찌르려고 하는 거예요. 세 비석같이 되어서 갇힌 감옥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불러내고 해방시켜 준 게 나라구요. 주동문도 그때 시절에 얼마나 심각할 때 읽고 해석하던 것을 다 들었지?「예.」읽어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 훈독)
『……선생님! 이 시간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요. 제 남편도 제 옆에 꿇어 엎드려 있습니다.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한테 가당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읽으라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 선생이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과 섭리사적 사실을 설명하실 때, 저는 저희 가정이 살아남을 길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 영계는 명예도 권세도 지식도 필요 없으며, 학·박사 대통령 등 어떤 서열도 없는 곳입니다.』
그렇지. 다 필요 없어요. 자!
『저는 성서의 가르침을 받고 살면서도 지상의 삶을 영원한 삶으로, 강력한 권력을 인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고 살았습니다. 그러한 저의 인생관은 결국 주님의 섭리적 길을 가로막아 버린 죄인, 가룟 유다에 못지 않은 죄인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똑똑히 말하지. 그럼, 맞는 말이에요.
『……그 시절 원리강의소를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지성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원리에 매료되었던 것입니다. 각 대학마다 학업을 중단할지라도 원리교육은 중단할 수 없다고 외치는 학생들이 하루하루 증가세를 보이자 학내에서는 이상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화대학 연세대학이 반대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지. 자!
『……주님! 저희 가족의 이러한 실상을 지상에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섭리역사가 단축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곳 영계에서 일생 동안 살아야 할 벙어리의 입술을 열어 주셨으니, 저는 주님이 이 나라에 오실 그날까지 주님의 은혜를 널리 알리며 기독교인들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그룹의 여성 지도자가 되자고 한때 단호하게 결심한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그러니 다시 갈라져 있다구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의 길로 뭉쳤지. 자!
『……주님, 메시아, 인류의 구세주, 만왕의 왕! 천수만수 누리시다가 이 나라에 오실 때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기독교인들 앞에 주님으로 등극하시옵소서. 박마리아 올림. 2000년 1월 3일』
2000년이면 말이야 그때는 이미 선생님이 해방식을 선포해 가지고 다 용서해 주기 위해서 지옥까지도 문을 열어 제키고 낙원과 천국을 다 열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석방시대예요. 살인범도, 감옥에 있는 사람들도, 지옥까지도 해방하는 석방시대예요. 알겠어요? 타락의 슬픔의 근원까지도 하나님 마음속에서 지워 버릴 수 있는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은 거예요. 하늘과 땅을 세계가 하나된 통일적 기준 위에서 하나 만들어 놓은 거예요.
수천년간 비었던 하늘, 선생님에 있어서 8월 20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방권으로 같이 축복받으면 조상들을 불러 일으켜서 몇 대 몇 대 바꿔 가지고 몇백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로 돌이킬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몰랐으면 몰라도 괜찮아요. 자, 그다음에 김활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 훈독)
『……저는 섭리역사를 지연시킨 범죄자로서 탕감의 길을 스스로 걸으면서 앞으로 메시아 강림론을 목이 터지도록 외치며 원리교육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는 여성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사실을 확실히 알면, 그들 모두는 미치고 말 것입니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저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문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멍텅구리 총장이었습니다. 총장, 총장, 지금은 청소부도 못 됩니다. 지식에 대한 자랑, 큰 교회의 담임목사의 자랑은 이곳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상에서 주님을 모시다가 이곳에 오십시오. 만약 어느 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읽게 되면, 저의 간절한 소원을 기독교인들에게 직접 혹은 매스컴 광고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전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저는 그가 영계에 오면 그 책임을 또한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해당된다는 거예요. 일족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라는데 꿈같이 생각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20년 세월이 가까워 와요, 통반격파라는 말이. 자!
『……주님, 주님, 인류의 왕! 이제 김활란은 이곳 영계에서 활란(天城活蘭)의 빅 뱅(big bang)을 일으키며 일해 보겠습니다. 섭리 앞에 지은 죄는 속죄의 길이 없음을 알지만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천천세 만만세, 인류의 왕, 주님, 옥체무강하옵소서. 김활란 올림. 2000년 1월 3일』(박수)
그거 몇 페이지 남았어요?「4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한 페이지 읽으라구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 4)재림과 참부모’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이제 바다 나갈 때 선생님도 같이 나가요?「저희들이 나가겠습니다.」이번에 여기에서 배 타 본 사람 몇 사람이에요? 효율이, 박상권, 어저께 주동문은 다른 배 탔나?「예. 양 회장하고 둘이 2호에 탔습니다.」
하나 둘, 양 회장하고 셋 넷, 그다음에 어머니하고 나하고 다섯 여섯, 그다음에 최종호, 그다음에 최진호. 그러면 몇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에요? 운전할 사람!「가게야마입니다.」가게야마 그다음에 누구예요? 두 사람. 열 사람이 되누만. 열 사람이 타고, 그다음에 배들은 말이야, 여기 허 무엇이?「허강입니다.」허권이야, 허강이야, 허약이야?「‘강’입니다. 아버님께서 허강이라고 하셨습니다.」무슨 ‘강’ 자?「‘편안할 강(康)’입니다.」‘편안할 강’, 그러니 어디 가든지 걱정 안 하고 안심 제일주의, 감사 제일주의자예요.
그다음에 또 누구? 온 사람이 누구예요? 그 뒤에 사람 왔나?「예.」그다음에 여자들이 몇이에요?「일곱 명입니다.」일곱이 한꺼번에 다 탈 수 없어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남자들, 일본 사람들은 누구누구 타겠나?
*사토!「하이.」몇 명을 태워?「보트 세 척을 준비했습니다.」세 척이면 이 세 명과 일본 멤버들 그리고 아홉 명, 열 명을 나눠서 태우고 낚시하러 가면 된다구. 선생님의 배는 처음 온 사람과 최 상(さん) 두 사람을 태우고 부모님이 타면 열 명이 되지? 가게야마, 운전수를 두 사람 포함하면 열 명이 돼. 가게야마가 운전하면 좋아, 사토가 운전하면 좋아?「가게야마가 좋습니다.」가게야마가 너보다 잘해?「하이.」지금까지의 생각대로 배를 돌리면서 고기를 찾아서 낚시를 하겠다는 것은 안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선생님을 태워 가지고 자기 하는 식으로 하려고 해요. 선생님은 그런 식으로 안 했어요. 고기를 찾아다니고 봐 가지고 하면 고기를 몰아 잡는 것이 돼요. 자기가 흐르는 물결을 따라 가지고 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순리적으로 더 많이 잡혀요.
언제든지 ‘포인트 지났습니다. 낚시를 걷고 갑시다.’ 하는데, 선생님이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따라다니면서 잡겠다는 것이거든. 자기가 와서 물어 줘야지. 자기 있는 데를 지나간다 할 때 물어 줘야지. 따라가서 물게 해서 잡겠다는 생각! 알겠나?
*사토, 어떻게 하면 좋아? 네 지휘 하에 있지, 가게야마도? 「그 사람은 여기서 쭉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포인트를 전부 다 알고 있다구, 누구보다도. 가미야마를 안 남기더라도 누구보다, 처음에 남은 사람보다 운전은 잘 해! 이 임지에 오랫동안 선생님이 파견한 사람으로 인정해서 선생님의 보트를 운전하도록 지시하는 것이니까 잘 해야 돼. 선생님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알아야 돼. 선생님이 윌리엄 리브에 가려고 생각을 안 했는데 자기 마음대로 갔지? 요전에 치니악에 갔으면 킹 새먼을 많이 잡았을 거라구.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데리고 가려고 생각해. 그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구.
치니악의 산이나 바다를 생각하고 왔는데 반대로 갔다구. 그리고 크리스야. 크리스의 배에서 연락한 것은 킹 새먼 열 네 마리를 잡았다는 거야. 그래서 치니악에 가자고 해서 초스피드로 가 가지고 킹 새먼 세 마리와 할리벗 큰 것을 잡아서 돌아온 거라구. 그러니까 가게야마와 가미야마를 세우면 어느 쪽을 원해? 물어보는 거라구, 너한테! 가게야마, 사토? 누가 선생님이 타는 배를 운전할 것인가를 물어보는 거라구. 「가게야마가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게야마? 그러면 그 내용을 조용히 얘기해 주라구! 마음대로 하지 말고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하라고 말이야. 알겠어? 「하이.」 자, 빨리 식사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제 돌아오던 시간이 돼요. 한 시 반에 식사했는데, 이제 식사하면 한 시간 될 텐데 들어온 때 나가면 딱 좋을 때가 와요. 나간 고기가 들어올 수 있는, 시간이 좋아서 순식간에 많이 고기를 잡을 거라고 알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식사하고 나가자구요. 알겠지? 「예.」 자!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