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옥 회장의 방북 보고) 북한도 중요하지만 세계가 넓고 크다는 것, 세계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가 북한도 살려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가운데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데, 북한이면 북한에 대해서 주체적인 입장의 모든 것을 갖추었느냐 하는 문제가 급선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이번에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활동이라든가 유엔에 있어서 상원제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든가, 이번에 엔 지 오(NGO)세계대회가…. 오늘 끝났지만 이제 곽 회장이 돌아올 거라구요. 상상할 수 없는, 자기들이 앞으로 갈 길이 막혀 있어요. 그들이 내 말과 뜻의 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 해체 할 것까지도 5년 전에 연장시킨 장본이 나라구요. 세계가 모르지만. 배후에서 그런 것을 포섭하면서 앞으로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많은 공작도 해 오고 유엔의 인맥을 편성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그것이 드러나서 재작년부터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연결시켰는데, 길이 열렸어요.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우리가 나서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왔다는 사실은 기적적인 사건이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면에서 앞으로 유엔이 경제문제를 다루어야 것도 내가 오늘 지시했고, 앞으로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평화의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내적인 조직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도 지시한 거예요. 그런 지시해서 거기의 간부들과 그런 준비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것이 남북한에 대한 문제보다도 세계적인 전체 문제예요.
엔 지 오(NGO)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말을 잘하고 전부 다 패풍(훼살)들이 많아요. 별의별 단체가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갖춘 내용이라는 것은 그들은 상상도 못 하는 거예요. 별동부대로서 나타나 가지고 별동적인 역사를 통해서 별동적인 기반을 닦은 것을 유엔 자체가 반대할 수 없고,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이번에 총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라는 이런 연합체를 만들어 교육할 수 있는 체제가 공식적인 체제로 나타난 거예요. 금년 말까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교육하는데 북한까지도 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포괄해서 유엔군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남한 혼자만 가지고 안 돼요. 북한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중국을 움직여야 되고 소련을 움직여야 되고 미국을 움직여야 되고, 그리고 인도까지 움직여야 되고, 거기에 구라파까지 움직여야 돼요. 40개국을 중심삼은 조직편성의 준비를 중심삼고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그냥 되지를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자기들 생활 무대에 하나의 예술품으로 이용하려고 했다구요. 그것을 각성해야 되는 거예요.
자, 태평양문화권시대에 왔는데 태평양 가운데 있는 나라들을 중심삼고 업고 나가야 돼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묶기 위해서 제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피싱세계컵을 한 거예요. 챔피언 대회를 엮어 나온 것도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유엔이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이라든가 모든 전부를 유엔의 부서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려운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되어진 세계 기반을 우리가 소화시키기 위해서 방법은 교육을 해야 돼요.
한국이 북한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하는 내용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것하고, 영계를 확실히 아는 것하고,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해결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태평양문화권에 있는 저개발 국가들이, 52개국의 국가가 세계평화도서국가연합에 들어가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묶어 가지고 하나의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유엔에 갖다 예속시키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북한 유엔권 내에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때가 바쁘니만큼 바삐 돌아다니면서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한 모든 체제를 연합할 수 있는 체제로 갖추게끔 전부 다 지시하고, 편성할 수 있게 하고 지금 돌아온 거라구요. 그것 얘기 좀 하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얼마만큼 따라다니면서 내용을 아느냐 하는 것을 자체 비판하기 위해서 보고시키는 거라구요. 효율이 거기 있나?「예, 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환영의 집회를 저희들이 자주 합니다만 저는 느낌에 그 어떤 환영식보다 금번 이 환영식은 전혀 차원이 다르고 새로운 섭리라고 하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섭리를 저는 두 가지로 요약해봅니다. 첫 번째 하나는 마셜 아일랜드…. (윤태근)」
영계를 어떻게 엮느냐? 해방 선포를 했으니 이제는 지상에 착지하기 위해서는 해양이에요. 제일 못 사는 바다 가운데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그래서 마셜 아일랜드를 방문해서 하와이, 미국과 호주와 말레이시아 필리핀과 그 다음에 대만을 엮어 가지고 일본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태평양도서권연합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이제는 어떤 나라한테 예속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 치우쳐도 안 되고, 일본에 치우쳐도 안 되고, 중국 소련에 치우쳐도 안 돼요. 태평양문화권에 있어서 최후에 정리작업을 해야 될 때가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대지 않고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영계 전체 배경도 그런 배경을 엮었고,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내가 해양 가운데 제일 낮은 나라에서부터 지금까지 내가 준비한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 다음에 중국 소련의 내용, 미국 중심삼은 40개국 이번에 특별교육한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이 한 때에 기지를, 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작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누구도 몰랐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들어 보라구요. 얘기해요. (윤태근 원장의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