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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대축제 성사를 위하여

일시: 1988.10.04 (화) 장소: 한국 한남동 공관

​협회장! 「예」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서 교회를 지으려고 하는 그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흥회를 하면서 앞으로의 활동 지침과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한…. 우리가 문화올림픽대회를 주장했으니만큼 앞으로 각 지방의 문화회관, 교육회관과 같은 것이 그 지방의 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올림픽 대회를 성공적으로 끝내서 좋다고 하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일을 해서 남북통일 기반을 닦아 가지고 김일성이를 전부 들어먹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남북통일의 기반들

​이렇게 되면 만주라든가 시베리아의 광대한 벌판을 우리가 언제든지 들락날락하면서 말이야, 교포들과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교포를 내세우면 만주니 시베리아니 하는 그곳의 무한한 원료를 끌어들일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한국에 원료가 필요하다구요. 그 문호를 열지 않고는…. 앞으로는 해양의 수입만을 통해서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중국에서 들어와야 돼요. 지금은 중국에서 홍콩을 통해서 들어오고 있지만 말이예요, 직접 들어오는 기반을 닦게 되면 중공정부를 통해 북한으로 해서 자동차로 직접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생각했으니 만큼 이번에 대대적으로 전부 다….

그리고 저, 교회 부지 샀지요? 몇 곳 샀나요? 「568곳」 568곳? 「예」 한곳에 내가 1억씩만 도와줄 거야. 그다음에는 자기들이 해야지! 그 동네에 우리 식구들이 있으면 전부 다….

이제 일본 식구들을 전부 다 배치하려고 그래요. 4천명쯤을 빨리 준비시키라고 그랬어요. 4천명이 되면 한 곳에 세 사람씩 배치하고 말이에요, 한국 식구들도 배치해서 자매관계로 묶어 가지고 교회 짓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모금운동도 하고 말이야, 그래서 엮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돈을 다 내는 것보다도 건물 짓는 데 자기들이 몇 푼씩 냈다고 할 수 있게 될 때 가서 구경하자고 해서 관광도 몇백 명씩 시켜 주고….

이렇게 두 세 번만 해서 천 명 정도만 끌어오게 되면 완전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정치 기반을 닦아요. 선거 조직 기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이래 가지고, 관광이라는 명목을 두고 오게 되면 여기는 여기대로 기반 닦고 거기는 거기대로…. 이것이 앞으로의 선거를 대비한 교육으로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래서 일본이나 한국이나 서로 협력해 가지고 같은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이런 것은 누구들한테 얘기하지 말고 여러분들한테만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대이동 교육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우리 교회에서는 300명 수용할 수 있는 거야. 이래 가지고 실비, 실비로 해서 주어야지요. 돈벌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다 열심히 한 3년만 하게 되면 말이예요, 거 뭐…. 일본에는 아주 바람이 부는 걸 느낀다구요.

그러려고 지금 내가 한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의 얼굴을 닮은 일본 사람 4천 명을 모집해서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한국 여자들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귀화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한국 여자들 전부 다 해 놓으면 한국 남자들은, 여자들이 없거든.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또 해주는 거지. 그거 괜찮지 뭐! 안 그래요? 요즘에 뭐 일본 식구들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히려 좋다고 그러던데, 물어 보니까. 아예 그렇게 묶어 버려야 돼요.

그래 이번에 고향 돌아간 사람들 부흥회 했어요? 돌아가서 해 보니까 성과가 어드래요? 성과가 어드렇던가 말이야? 「친척 집을 중심삼고 했는데, 저희들이 맥콜이라든가 이런 걸 준비해 가지고 대개 한 2, 30명, 많으면 4, 50명을 모아서 비디오도 보여 주고 한 이틀 동안 강의를 하니까…. 자기들이 우리의 발전 상황을 잘 모르고 그랬는데, 우리가 이제 비디오를 보여 주고 원리강의를 하고 하니까 많은 감명을 받고 새로 인연되어서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10여 명 됩니다. 대원들이 자기 가정에서 부흥회를 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낙성식 이후에 뭘하나? (대구교구장 보고) 강원도에서 온 사람 누군가? 「예」 얘기 좀 해 봐. 아니 유정옥인가? 서울에 와서 활동한 그동안 보고 좀 해 봐. (서울학사교구장 보고)

이렇게 하는 거 임자네들, 교구장들하고 승공연합 지부장들이 할 일이야.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거야. 이제 가면 그거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1.2킬로미터, 1.2킬로미터 내의 사람들 교육하면 그것을 중심삼고 1.2킬로미터 또 계획을 세워 가지고 3킬로미터…. 3.6킬로미터 하면 전 서울의 대학교…. 7킬로미터 내에 대학교 없는 데 어디 있어요? 서울의 조직 편성이 전부 다 완료되는 거야. 절대 필요한 거야. 알겠어요?

이렇게 뭐 싸움질하고 조직 편성은 이중적으로…. 이 길이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는 거야. 문제가 한번 생겨 가지고 아줌마가 그저 전부 다 고름 뜯어 버리고 내의 끌러 버리고 나서게 된다면 문제가 생겨요. 그 동네 젊은 애들 동원하라면 전부 다 동원해. 이래서 공산당 앞잽이 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어디에 있는가 알게 되면 쫓아낼 수 있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거야. 그래서 공산당들을 때려 죽이겠다고 전국에서 바람이 한번 쉬익 불어서 길거리에 나가자빠지는 녀석들이 수두룩하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지, 김일성이 뭐…. 혁명이 뭐야, 이놈의 자식! (유정옥 서울학사교구장 다시 보고함)

지구장들! 미국 갔다 와 가지고 지방 가니까 어드래요? 도움되는 거 뭐 있어요? 편지들 했나? 「편지요?」 응. 「고향에요?」 아, 미국 가서 신세지고 왔으면 신세졌다고 편지 좀 해야지. 「예, 하겠습니다」 그 저, 인천에는 배가 필요 없어? 「배가 필요합니다」 무슨 배? 「고기잡이 배요」 배들을 전부 다 하나씩 사라고 그랬는데…. 「미국에 있는 배가 참 좋던데요」 무슨 미국 배? 「보스턴에 있는 배요」 어떤 배들? 조그만 배? 「조그마한 튜나잡이 배…」 그건 뭐 워낙…. 여기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이제부터 세계적인 지파 편성시대로 들어간다

그리고, 설용수! 지금 뭘하나? 얘기 좀 하지. 수련소에서 교육한 그 영향과 앞으로…. 그 명단들을 전부 다 만들어서 여기 다 나누어 주라구. 이쪽에 나와서 얘기하지. 다음에 어디 한번…. 설악산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 일보다도 그게 좋지요? 한번 가고 싶지 않아? 「벌써 단풍이…」 단풍을 보러 가는 것보다도 우리 일이 있어서 찾아간다고 생각해야지. (설용수씨 보고)

주변 목사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말이야, 산에 가 가지고 말이야, 2백 명이 가 가지고 쭉 해서….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원리강의나 일주일수련 할 수 있는 기반 닦아 가지고…. 한 댓 차례 하고 나면 한다하는 패들은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제는 세계적으로 문제되었고 이제는 뭐…. 이제 우리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 완전히 우리 시대…. 그런 걸 느껴요? 「예」 그러니까 결심을 하고 이 시대의 담벽이 되어 가지고 냅다 밀어야 돼요. 태풍이 불든 말든…. 우리 개막이 할 때 나중에 물 다 나간 다음에 말이야, 전부 다 짚단을 갖다 놓고 냅다 민 다음에 말이야, 그때 물까지 밀어내고 그다음에 뱀장어나 쏘가리 잡던 생각이 나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우리 협회장이 배짱이 좀 있어야 할 텐데…. 참 곤란하다구. 이러한 격동 시기에 따르는 사람들이 전부 울뚝불뚝하고 말이야, 한판 들이차 놓고 와서 보고하고 말이야, 그러면서도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이러한 패거리들의 지도자가 되려면 말이야, 뿔이 나와 가지고 받기도 하고 말이야, 차기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고단하지요? 올림픽 대회가 끝나니까 이제는 뭐…. 나는 이제 갈 것밖에 생각이 안 나누만! 싸움을 붙여 놓고 가야 할 텐데…. 대학가에 이제 시민과의 싸움을 불붙여 놓고 그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이냐 하는 걸 전부 구경하고 가면 좋을 텐데 요것이 지금…. 거 안기부에선 통일교 무서워서 지금 못 하고 있구만. (누군가 다시 보고함)

아래에서 새 순이 나와서 자꾸 올려 받치면 올라가는 거지, 별수 있어요? 벌써 이렇게 다 그 울타리 전체가 터져 나가고…. 말씀을 듣고 방향이 이미 떡 결정되고…. 세계 사조를 방어할 수 없는 거야. 그 세계 사조를 타야 되는 거야. 타는 데는 앞으로…. 타고 갈 방향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 사상밖에 없는 거야. 그거 자타가 공인해요. 민주세계가 그런 걸…. 이번에 미국에 왔던 교수들이 다 그런 면에서는 첨단에 선 측정자들인데 말이야, 그거 이미 결정적 방향이야. 소련에서도 이제 마찬가지예요, 소련에서도.

어저께 선생님이 그런 식을 다 하고 하니 기분이 어드래요? 「좋습니다」 그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임자네들을 가만히 놓아두어서 되겠어요? 족장들이 돼 가지고 종족들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되는 거야, 이제부터는. 이제부터 국내는 120개 국가와 세계적인 열두 지파 편성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족장이 될 수 있게끔 자기 가문들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하라는 거지요. 연합해 가지고 친척, 친척의 친척, 사돈의 팔촌…. 자꾸 한 성(姓), 두 성, 세 성…. 이래 가지고 족장 편성을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가입 안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윤준식! 요즘도 데려가나? 윤준식! 윤준식이! 「예」 맥콜공장 그거 지금도 계속해? 「예, 지금 2만 천5백 명 들어갔습니다 (보고를 계속함)」 세계일보 파고들어가 가지고 곽정환이가 그들을 앞에 놓고 일대 파격적인 설교를 하지? 「예」 젊은 사람들은 그런 취미가 있어야지, 입 다물고 뭘하겠어요? 낮잠 자자니 신이 안 나고 가만히 있으면서 세월을 보내자니 맥 빠지고 말이요. 한 판씩이라도 싸움을 해 가지고…. 안 하면, 경찰서 서장을 찾아가 가지고 멱살을 당겨 가지고 싸움을 만들어서…. 근질근질하면 한 대씩 받아 주고 다 그래야 신나는 거야. 싸우고 가서 또 그다음에는 저녁도 사 먹고 말이요. 이래서 친구하고…. 싸워야 돼. 싸워야 된다구요.

문화올림픽을 치를 준비를 하라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복귀역사는 가정역사요, 가정복귀의 기반을 닦게 되면 종족복귀 기반을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으로 다리 놓아야 되는 거야. 끊어 놓으면 그것을 다시 불붙이기는 힘든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지도해 나오면서 여러분들을 그저 이래 가지고…. 조그만 소수를 대하지 않고 국민을 대해 가지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하지 않게 끌고 나왔다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전략이야. 어떻게든 그렇게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공격하면서 그런 풍토를 만들어 나가면서…. 자기들도 거기서 전부 다…. 벽돌담같이 담을 쌓아 올라가야 되는 거야.

이번에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120개 국가를…. 가만히 보면 협회장은 꿈도 안 꾸고 있어. 눈만 껌벅껌벅하고 말이예요. 생각이나 해봤나? 나 참, 기가 차다구. 때를 포착할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거 모르거든. 또 그다음에는 가만히 눈치들을 보니까 뭐 할 수 없어서…. 자기들 전부 다 내세워서 해도 안 돼서 할 수 없어서 내가 나선 거예요. 서둘러서 이틀 동안에 닦아라 볶아라 해 가지고, 선물을 나누어 주고 문화 대축전을 선포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래 지금 현재 IOC, 저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지금 우리들이 이렇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를 무시 못 하게 되어 있어. '저 양반이 저렇게 나오는 건 일이 심상치 않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각 도에 있어서 문화운동 중심삼고 활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2년은 잠깐이예요. 그러니 지금부터 여러분들 각자는 지방에 있어서 체육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묶어야 된다구요. 묶어 가지고 그걸 핵심으로 해서….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이걸 해 가지고 한 6개월 전부터는 한 숙소에서 살면서, 몇백 명이 살면서 이 준비를, 완전히 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좋은 것은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를 치렀다는 그런 사실이, 그것이 재료로 남아졌다는 사실이 훌륭한 거야. 또 그리고 이번에 한국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말이지요, 다시 올 수 있는 길이 있단다면 전부 다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다음에 대축전을 하게 될 때는 올림픽처럼 체육방면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금메달을 따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270개면 270…. 이번에 237개의 금메달이거든. 237개의 회사를 정해서 한 회사에서 금메달 받는 사람들에게 돈 몇백만 원씩 주라고 하고 만 불씩만 팔아 준다고 해보라구요. 막 몰려오게 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 놓고 `그러한 분야는 당신네 회사에서 요인들을 전부 다 책임지라'고 하면 간단한 거야. 그다음에 은메달은 돈 얼마…. 그건 선전을 해도 그 이상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상금에 얼마씩 보태서…. 금메달에 만 불이라든가 그다음에 은메달에 5천 불이라든가 말이야, 그다음에 동메달에 말이야, 2천 불을 달아 주라고…. 그거 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대단한 거야. 회사에서 그거 맡았다면 돈 천만 원 가지고도 모두 다 할 수 있는 거거든. 이러한 작전도 얼마든지 함으로 말미암아…. 미리부터 그걸 떠맡기는 거야. 그것을 떠맡겨 가지고 회사가 전부 다 지원할 수 있게끔….

그러면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와의 관계는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 그리고 그 분야의 운동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수시로 왔다갔다하면서…. 그 사람들을 활용해서 앞으로 무역할 수 있는 기반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거 외교가 별 거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멋지게 활용하느냐를 지금부터 생각해야 된다구요. 회사가 안될 때 떠맡기게 되면 뭐….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만 7천 명 아니예요, 만 7천 명? 2만 명 못 되거든. 2만 명이니까, 2백 개 회사면 한 곳에 얼마예요? 2천 회사면? 2천 개 회사면 한 곳에 열 명씩이라구요. 알겠어요? 열 명씩이니까, 2백 개 회사면 백 명씩이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게 어려운 게 아니다 이거예요. 큰 회사 2백 개 골라 가지고 `백 명씩 숙소 정해 가지고 얼마씩 책임지소' 하면 한 사람에 얼마나 돼요? 우리가 돈을 전부 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가져올 수 있는 돈은 가져와라' 이거예요. 실비를 중심삼고 가져올 수 있게 해 놓아 가지고…. 그 실비는 전부 다 앞으로 왔다가 갈 때 선물 사 주는 거예요, 회사에서. 그거 얼마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야.

문화올림픽은 현재 있는 체육시설을 이용하여

지금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270개 금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회사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것을 전부 책임 못 지면 세 회사 네 회사…. 한국에 지금 회사가 얼마나 많아요? 아마 십만 이상 넘을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전부 분할해 가지고 지역별로 쭉 배당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응?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지금부터 계획해요.

더욱이나 지금 지방에 있어서 수영장이니 모든 그것을 가진 군이 있지요? 이번에 서른 여섯 개 소인가, 전부 다 이게 전국을 중심삼고 기반되어 있어서 이제 이 종목을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관리하면서 했는데, 그 기반을 가진 거기에 있는 교구장들은 특히 다음에 있어서의 문화대축제를 할 수 있는 계획을 전부 다 지금부터 세우라구요. 거기서 금메달을 따 가는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유래가 되어 가지고, 우리 지방의 명성을 세계에 올리기 위해서…. 전부 다 우리 지역을 빛내자 이거예요. 거기가 텅텅 비어 보라구요. 딴 데서는 안 그런데 텅텅 비면 그 꼴이 뭐예요, 꼴이, 꼴이! 꼴이 뭐가 돼요? 선전하는 거야, 알겠어요? 지금부터 경찰서장, 국장으로부터 말이예요, 도지사와 터 가지고 우리가 다시 한 번 히트치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 회관들이 있는데…. 회관들 중심삼은 거기에서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한 도에 몇 개씩 있을 거 아니야? 이걸 중심삼고 절대 남한테 지지 말자는 거예요. 멋지게 하자 이거요. 그래, 각 도별로 하는 거예요. 올림픽은 국가적으로 했지만 도별로 책임지고 멋지게 하는 거야. 국가에서 운동하는 것보다도 도에서 운동하면 얼마나 쉬워요! 안 그래요? 도 중심삼고 전부 다 라디오 방송국, TV 방송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의 공지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은 매일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지금부터 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올림픽 대회 때 썼던 경기장은 다 있지요? 다 각 도별로 있지요? 「예」 경기도는 어디 어디에 있는가요? 「수원에 이번에 핸드볼장…」 의정부에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도별로 현상금을 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도별로. 그래서 이제 팔도…. 우리가 몇 개 도인가요? 그렇게 해 가지고 현상금 주고…. 그런 놀음을 얼마든지 해요. 그래서 국가에서 허락하게 되면 전부 다 이게 뭔가요? 복권제도를 우리에게 허락하면 좋겠어요. 이런 대회를 준비하는 기간에 전부 다 국민 결속과 더불어 환경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해 놓으면 이거 대번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일본으로 이어집니다. 알겠어요? 일본이 한국처럼 이렇게 되게 되면 `아, 일본 회사에서 책임져라' 하는 거예요. 맡기는 거예요. 일본 회사에다가 한국 금메달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 맡겨서 해 가지고 그 회사 요원들에게서 돈 받아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까지, 구라파까지 딱 하면 만 년 돈 한푼 안 들어가고 다 되는 거야. 또 그다음에 아카데미가 있으니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떠맡겨 가지고…. 전부 다 크게 떼 내는 거야. 전부 다 정치가들이 고문으로 되어 있으니 이 바람만 일으켜 놓으면 말이예요, 뭐 2년 정도는…. 매 3년 동안 수억 불, 수십억 불을 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문화올림픽은 우리의 조직을 최대한 이용하여

그래 그거 임자네들은 걱정되지? 협회장! 선생님 말 들으니까 어드래? 나 없어도 다 할 자신 있지? 돈 한푼 안 주더라도…? 어드래? 일은 그렇게 하는 거야. 일은 어렵게 할 필요 없다구. 혼자 앉아 가지고 전부 떠맡기는 거야. 전부 떠맡기는 거야. 군별로 떠맡기고 도별로 떠맡기고…. 지금 244개의 시 군이 있거든. 금메달 하나씩 맡아라 이거야. 선수들이 몇 사람이 되나, 선수들이? 선수들이 몇 사람 되나 말이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뭐…. 우리의 조직을 전부 가지고…. 국민연합 조직도 있지요, 승공연합 조직도 있지요, 그런데 그거 왜 못 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앞으로 반드시 그런 시설이 있는 지역의 교구장들은 책임을 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금이니 뭣이니 전부 다 자체에서 조달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모금하는 거예요, 모금운동. 회사에서도 전부…. 그거 얼마나 좋아요? 떡―한번 하면 여러분들의 친구가 되기 때문에…. 가 가지고 쓱―해 놓고 회사 선전 잘 해주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그 회사 내의 사람들을 선생님이 쭉 이제 250명씩 데려다가 일본으로부터 쭉―해서 미국으로 해 가지고 쭉―해서 구라파까지 한번 돌아오면 우리 사람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교수들도 갔다가 일주일 동안에 전부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이 사람들 별수 있나?

그런 기반이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아, 이거! 한번 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활동 지역에서 여러분이 모든 모임에 있어서 그 회장들이 될 거 아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회장되지, 별수 있어요? 그 지방의 문화행사를 하는데 있어 대축제 행사의 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도지사를 거느리고 말이예요, 경찰서 서장을 거느리고 그러면서 지방유지들을…. 또 대학 교수들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을 통해서 나팔 불고 북 치게 된다면 말이야, 우리의 경비는 전부 다 조달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경찰서에 얼마 떠맡기고 시에 얼마를 떠맡기고 말이예요, 행정부처에 전부 다 얼마 떠맡겨 가지고…. 그렇게 배당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으니 반드시 이거 내야 되겠소!' 해서 지서 주임들한테도 가서 받아 오고 그 직원들에게도 얼마씩 배당해 가지고 딱― 기금 모으는 운동을 하라구요.

그것이 전도야. 요렇게 되어서 성공했다고 할 때는 축제할 때 전부 다 찬양해 주는 거야. 그 가운데 몇몇 사람을 외국으로 쓱― 해서는 말이야…. 내가 그다음 돈을 대서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한번 쓱 구슬러 주면 말이예요, 그건 뭐 밤낮없이 자면서도 나발 불고 북 치게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이런 이미지를 갖고 가야 돼.

이제 돌아가면 `아이고, 그 문화대축제를 어떻게 할 것이요?' 하고 물어 본다구요. 물어 볼 것 같아요, 안 물어 볼 것 같아요? 「물어 봅니다」 `세계적인 120개 국가가 전부 다 협의했다면서, 어떻게 됐어?', `이렇게 자매결연을 맺어서 여기서 이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 나라에서 운동하러 올 수 있는 사람들도 그 나라의 회사를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 표는 거기서 만들고 먹는 것은 여기서 준비한다'고…. 알겠어요? 그거 우리가 하는 거야. 아, 2년 동안에 왜 못 하나 말이야! 안 그래요? 아, 우리가 세계의 큰 대회 같은 것도 열흘 동안에 다 해치웠는데 아, 이게 무슨 큰일이예요? 지금까지 한 훈련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거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 앞으로 이제 올림픽 대회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찾아가겠다면 뭐…. 어디의 사람이라도 다 찾아갈 수 있게 되는데 말이예요…. 이제 다 각국 찾아가게 되면 여기에 왔던 선교사도 있지, 또 식구들도 있지, 거기에서 참석한 중요한 사람들, 금메달 딸 수 있는 사람을 말이야, 그리고 메달 땄던 사람들을 전부 다 잡아 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딴 시시한 사람들 안 들여 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쭉― 해서는 뭐….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간다 그말이예요. 세계의 유명한 이름난 사람 전부 다 왔다 하면 말이야, 올림픽 대회가 무색할 것 아니예요? 무시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요거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국내에는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그래 현재 운동장이 있고 말이야, 시설이 있는 거기에 있어서의 무슨 대회를 중심삼고 그 군에 있는 모든 것, 혹은 도에 있는 모든 것을 총합해 가지고 자금 조달할 수 있고, 나라를 위해서 이것을 국민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또 우리 국민연합과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통일교회의 조직이 있는데 왜 못 하나 말이야. 돈을 가지고 일하는 게 아니예요, 사람 가지고 일 하지. 알겠어요?

문화올림픽 기간의 축복행사

오늘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얘기했어요. 무슨 얘기 했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미국을 돕는 일을 했는데, 너희들! 지금 지쳤지, 힘들지?' 했는데, 또 선생님이 힘드냐고 물어 보면 힘든다고 못 하게 되어 있거든요. 눈만 껌벅껌벅하고 말이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는…. 너희들, 젊은 놈인데 말이야, 너희들이 일본에…' 하면…. 일본에 지금까지 돈이 얼마나 은행에 예금되어 있느냐 하면…. 2천 4백조 원이 예금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조 원이야, 조 원! 그거 무엇에다 다 쓰겠어요? 이거 뭐, 돈이 막 이렇게 쌓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 전부 각 분야에 말이예요, 각 분야에…. 지금 230 몇 곳이면 그 230 몇 개의 운동본부가 있을 것이 아니야? 그들과 친해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람들 오라 하고, 일본에서 오라고 해 가지고 말이야, 전부 추파를 던지는 거야. 돈은 내가 안 내고 일본에서 전부 깃부(きっぷ;표) 끊어서 보내자구요. 알겠어? 이제 그거 하는 거야. 그 놀음 하는 작전이야.

그러니까 이제는 모금운동을 하는데 개인 모금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야. 앞으로는 전부 다 최고의…. 일본으로 말하면 현지사로부터 말이야, 경찰국장으로부터 회사 사장으로부터 해 가지고 고속도로, 평화고속도로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7년 동안 우리가 이런 입장에 있으니…' 일본 사람들한테 이것을 선전해 가지고 한번 그 위에 태워 가지고 앞으로 올림픽 대회…. 회사들 전부 다 친하기 때문에…. 일본하고도 묶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외국 선수들 열 명이면 열 명, 스무 명이면 스무 명이 오는 여비 내라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을 시켜서 할 거야. 그건 간단하잖아요? 그래, 여러분들! 할 거요, 안 할 거요? 「하겠습니다」 머리가 안 돌면 전부 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선거 기반 닦는 거야. 이번에 잘하게 되면 이것을 조건으로 해서 선거 기반이 완전히 닦아져서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당당한…. 그래 가지고 공을 세워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메달 딴 사람들과 친구될 거 아니예요? 그 회사하고도 친구될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간 다음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게 되잖아?

그리고 또 대회 대회마다 언제든지…. 그 사람들은 세계 챔피언이기 때문에 어느 대회든지 전부 다 나가서 또 만나거든요. 아, 그러면 거 쭉― 해서 또 누구 만나게 해 가지고 쭉― 가서…. 돈 많은 사람들 뭘해요? 그런 운동 하러 슬슬 다니면서 말이예요. 비용은 또 얼마나 들어간다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잡동사니 아니예요? 그저 불고기든지 잘만 먹이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다음에는 전부 다…. 뛰어서 소화시키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때 우리 조직, 전부 다…. 한국과 일본과 그다음에는 미국이라든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국에서 그 놀음 하자 이거야. 그러니 각국 자체에서 비용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면서 전부 다 국제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무슨 일이든지…. 비행기 표도 전부 다 우리가…. 그거 하는 거예요. 아, 우리 통일교회가 뭐 만7천 명 못 데려오겠어요, 왕복 비행기로? 알겠어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는 쭉― 이제 요것이 전부 다…. 그래서 선생님이 배치하려고 그래요. `너희 나라의 사람들은 누구누구가 이번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전부 빼야 되겠거든. 빼 가지고 거기서 우수한 사람…. 거 뭐 낙방한 사람은 그것도 못 하고 말이야. 만7천 명 하면 2만 명도 못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 놀음 떡― 해 놓고 그때에는 말이예요, 축복 대상자….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 내가 그거야. 일본에 지금 축복 대상자가 2만 명이야. 만 쌍이 넘는다구. 이 만 쌍을 전부 데려다가 결혼시키면 2년 후에는…. 2년 후에도 그만큼 나오겠지만 말이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한 4천 쌍, 2천 쌍밖에 안 시켜 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2년쯤 더 기다리면 말이야, 세계적인…. 인공위성을 통해서 올림픽 대회의 식장에서 문화행사로서 인류역사에 없던 이상적 가정의 축복 행사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올림픽 대회를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축복행사를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레버런 문이 중간에 서서 전부 다 생방송으로, 인공위성으로 보내면서 약혼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안 보겠다고 그러겠어요? 거기에 관심이 있지, 딴 데 관심 없다구요. 그러면 세계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슬슬슬슬…. 모두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만큼 이것이 멋진 영적인 결합인가 하는 것을 통계내서…. 지금까지 갈라지지 않은 수라든가 애기 출산 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백 퍼센트 효과가 있다는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아, 여자로 생겨나서 시집 가는 것이 죽는 것보다 더 무서워요. 세상 어디에다 자기의 몸을 던져 가지고 일생 동안 붙어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젊은이들을 우리 품에 품을 수 있는 좋은 찬스야, 이게.

한 100개 국에서 말이야, 만 명만 모였다 하게 되면 한국 젊은이들이 귀가 솔깃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솔깃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 바람만 불게 된다면 말이예요, `와서 40일 수련 받고 3년 동안 준비해라!' 하는 겁니다. 3년 동안에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요, 3년에 한 번씩 하니까? 안 그래요? 우리 식구 못 만들면 그건 다 때려 죽여야지. 모두 이상상대를 전부 다 원하고 그럴 텐데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키고 뭐 전도시키고…. 완전히 대학까지 뒤집어 놓는 판국에…. 그거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신이 날 것 같애요, 안 신날 것 같애요? 「신이 납니다」 선생님이 이제 나이가 많아서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약혼과 결혼을 전세계에 위성중계하면

이렇게 되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세계에서 그 축제에 참가하는 참가자가 십만 백만도 넘는다고 보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다 해결하느냐? 그거 전부 다 사진 가지고…. 사진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다 묶어 주는 거예요. 이거 백만장이라도 묶어 주는 거예요. 슬슬슬 보면서 말이예요…. 남자 사진 쓱 ― 해서 묶어 나가는 거예요. 슬슬슬…. 그다음에 여기서 처리해 가지고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어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앞으로 그냥 그대로 묶게 된다면 말이야, 그것을 인공위성으로 해 가지고 먼 곳에 있는 상대에게도…. 그래서 영국에 몇 명 독일에 몇 명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불란서에 몇 명이라고 다 나오게 되는 거야. `아이구, 이태리는 제일 꼴래미됐다!' 하는 게 죽을 지경이야. `문화창조세계를 중심삼은 이상향을 향해서 전진하겠다는 그런 무대에 무관심한 민족 그것은 야만민족이다'라고 신문을 우리가 가졌으니 찧고 까불고 마음대로 해서, 선전을 얼마든지 해서 뿌려 버릴 텐데 말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전부 다 한국에 와서…? 한국에 올 필요 없어요, 너무 많으면 말이야. 대표로 한 두 사람만 각국에서 오고 말이야,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오게 하고 말이야, 거기에 붙을 사람들 전부 다 옆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될 수 있게끔 떡― 해 가지고…. 아, 축복가정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3위기대로 묶어 가지고 새로 붙은 사람들은 거기서,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끌고 다니면 벌써 식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 동안에 무슨 짓을 못 해요? 아, 이래 놓으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지금 보라구요. TV 지금 전부 다 인공위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야, 여기서 불란서면 불란서 시간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10만 명이 축복 대상자면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전체를 하는데 백만 명이면, 불란서는 얼마 얼마 얼마…. 쭉― 계산해 가지고 말이야, 통계가 얼마인데 그거 몇 시간 하게 되면…. 각국 나라에 스위치만 딱 누르면, 한 시간에 전부 다 대표들을 내세워 가지고 여기서 통신 보내게 될 때 자기 나라의 대표적 축사와 더불어 여기서 방영하는 그것만 집어넣으면 불란서 대통령이 축사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결혼식에 연결시켜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있는 시대 아니예요? 그런 때라구요. 좋은 때가 왔어요. 그때 한때 써먹고 우리가 세계적인 발전을 해야 돼요.

십 년만 이렇게 되면 그 가정이 얼마나 돼요? 불신 풍조에 의해서 가정들이 깨져 나가는 세계가 우리에게 전부 다 엎히게 되어 있으니 모든 가정이 우리의 전통을 따라오게 되어 있는데 말이야.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의 세계로 몰려갈 것인데 말이야. 그런데 그걸 안 하겠어? 하겠어 안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얘기 안 하면 그저 눈이 쑥― 들어가 가지고 말이야, 맥이 빠져 가지고…. 그런 것도 맡아서 못 하면 죽어야지요.

그때도 선생님보고 돈 달라고 그러겠어요? 돈 한푼도 안 쓰고 하려고 그래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거야.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회사 중심삼고. 안 그래요? 한 회사에 티켓 석 장씩만 사라면 다 사지 안 사겠어요? 밥값 내라 이거야. 밥값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아, 그다음에는 호텔에 전부 다 위탁을 시키는 거요. 아무 회사 누구누구 해서 명단을 써 가지고 쭈욱 해 가지고는 말이야. 오신 손님들은 어느 회사를 중심삼고 회원들 전부 다 자기를 도와주는 회사 한번 쭉― 마이크로 버스 태워 가지고 가서 인사하고 말이야, 왔다갔다하고…. 그렇게 되면 그다음에는 만년, 만년을 그거 안 놓치는 거예요. 서로가 하겠다고 세계적으로 붙어 나갈 텐데 말이예요. 이 돈이 얼마나 들어올지 알아요? 개인, 개인 트라이(try) 안 해요. 국가 트라이(try) 안 해요. 단체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게…. 이래 가지고 단체들이 협력해서 운동 선수들을 키워 나가야 돼요.

문화올림픽 후원회

요 사람들은 전부…. 운동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원화도 전부 다 교육받고 각국 나라에서 도장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사상적으로 교육하는데…. 전부 다 문총재의 명성과 더불어 만국과 통할 수 있는 이 대로를 닦아 놓는 그거 중심삼고 그저 달릴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그런 희망을 불어넣어 가지고는 말이예요, 와서 교육받게 해 놓아 가지고 수련시키면 우리 식구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전도하지, 언제 앉아 가지고 지금 뭐…. 임자네들, 그거 언제 하겠나 말이야. 꼭대기 위로 바람 불려 가지고 한꺼번에 태풍권에 몰아넣어서 전부 다 울 안에 집어 넣으면 되는 거 아니예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 가만히 생각만 해도 그저 공중에 붕 뜨려고 하는데…. 내가 그래서 생각을 안 하기로 했다구요. 그거 임자네들이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그 기지, 운동시설이 있는 기지를 중심삼고…. 경상도도 있지요? 경상북도도 있지요? 어디야? 「대구」 다 있지요? 각 도별로 서로 돕는 운동…. 이래 가지고 도에서 `야!' 270이면 270, 그 종목을 중심삼고 `잘해라…!' (응원하는 식으로 말씀하심) 전국이 도와 가지고…. 그거 전국적으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누구 도우라고 해 가지고 서로가 후원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아, 아무개 동네 사람이 금메달 땄다'고 하면 그 동네에도 말이예요, 축제의 깃발을 만들어서 세워 주는 거야. 지나가다가 전부 다 구경도 할 수 있게끔…. 그게 전부 다 앞으로의 선거운동이고 모금운동이예요. 알겠어요? 270개 전부 다 금하고 말이야, 은메달, 동메달 전부 다 몇 개예요? 한 700개 되겠구만. 이 삼은 육(2×3=6), 삼 삼은 구…. 한 800개, 한 700개. 아, 한 700개 기를 떡― 달아 주는 거예요, 이제. 흰 기로부터 여러 빛깔로 해 가지고 근사하게 달아 놓고 말이예요, 바라보고서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그거 전부 다 지키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놓고 그거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여기 문화 활동에 있어서 점심 한 끼라도 안 먹고 후원하자' 이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을 동정한 사람들은, 명단에 오른 사람들은 그 아들딸 중심삼고 외국 갈 수 있는, 전부 다 자매결연 맺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서…. 아, 이거 뭐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해서 이제 이야기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 선거…. 완전히 조직화할 수 있게 돼요.

자, 이제 돌아가서 그런 얘기 해요. 우리는 이러이런 계획인데 당신들 우리 도와주어서 무슨 메달 무슨 메달 요거 전부 다….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 쭉― `맡을까요' 해 가지고 말이야, 열 개씩, 스무 개씩만 맡게 된다면 말이야…. 스무 개만 해도 얼마야? 벌써 금메달 수 도달하잖아요? 열한 개 교구인가요? 열 세 개인가요? 「열 다섯입니다」 열 다섯 개, 열 다섯 개면 뭐…. 20개씩 하면 다 끝나잖아요? 안 그래요? 20개. 20개의 비례를 중심삼고 1700을 곱하기 해보라구요. 17000, 17000을 중심삼고 삼백 서른 여섯 개보다…. 한 금메달에 평균 몇 명인가 그거 한번 계산해 보라구요. 1만 7천 명 중심삼은 가운데서 금메달이 237개가 되는데 237로서 1만 7천을 나누어 보라구요, 몇 명이 되는가. 한 금메달에 평균 몇 명인가요, 그거? 서른 일곱인가가 되지?

「아버님! 올림픽을 7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이번에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문화대축제를 하려면 지금부터 정말 전문적인…」 지금 내가 지령했다 하면 전문조직 필요 없어요. 요 각도별로 전부 다 선수를 잘 치리할 수 있는 조직 편성만 만들고 호텔만 만들면 말이야. 한국은 세 시간 이내에 왔다갔다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아무 문제없다구요. 「마스터 플랜이…」 마스터 플랜이야 다 되어 있지요. 마스터 플랜은 걱정 없게 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올림픽 대회야. 아, 그건 뭐 전부 다…. 가을에 전부 다 거…. 중고등학교 전부 다 뭐 대운동회들 하잖아요? 그 범위를 넓힐 뿐이라구. 안 그래요?

그래 놓고 전부 다 이 회사들과 단체를 묶어 가지고 그 지방에 있는 가까운 데….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이 추천한 호텔 같은 곳에 투숙하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같이 합니까?」 그럼 올림픽 대회같이 하지 그럼! 「체육 경기도 합니까?」 저 사람은! 거 올림픽 대회같이 하는 거야. 종합적으로 하는 거라구.

문화올림픽을 통해 한국의 위신도 세울 수 있다

이제 그러니까 금년에 왔던 외적인 올림픽 금메달 수를 중심삼은 인원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그래, 사람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돼요. 우리가 뭐냐 하면 말이야, 그냥 초청해서 오라고 할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그 나라의 회사를 찾아가서 티켓 사라고 하고 말이야, 여비 내라고 하고…. 회사를 우리가 주선해 주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지금까지 자기들 고생했는데 말이야…. 정부와 협력해서 주선해 주고, 이 나라에서는 그 사람 오면 수용 태세를 해 가지고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의…. 티켓 사고 밥값 내라고 해서 두 나라가 준비하는 거야. 알겠어요? 합해서 하면 문제없어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돈벌어요. 이 티켓이 선전자료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일등표로서의 가격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서로가 하겠다니 어떡하겠어요? 알겠어요? 서로가 하겠다고 경쟁이 붙으면 말이예요, 티켓을 한 사람 앞에 배당을 쭉― 해 가지고 얼마씩 내라고 하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무엇이든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 전부 다 과학자대회 같은 것은 뭐 밥값밖에 더 들어가요? 그러려면 앞으로 집을 좀 지으면 되는 거예요. 우리 저 수택리 수련소…. 그렇잖아요? 세계일보의 호텔까지 지금 250명…. 얼마인가요? 250명 수용할 수 있게끔 지금 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자꾸 짓는 거예요. 학자들 오면 뭐…. 학자가 세계에 얼마야? 한 3천 명 올 터인데 말이예요. 아, 우리 수련소인가 하는 그거 지어 놓았다구요, 동서남북으로 서울 중심삼고 좋은 곳에. 아, 그러면 국가의 후원 받아 가지고 장소 추천해 가지고 싸게 지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다 그렇게 하는 거야. 정치적 배경을 움직여 가지고 그거 하는 거지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이번에 다 자매결연 맺었지? 맺었기 때문에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회사의 거기서…. 160개 국가에서 운동 선수가 얼마 왔다는 수가 나오거든. 그러면 그 나라에서 전부 여비 대 가지고 그 나라에서 비행기 표 사고 해서 와라 이거예요. 딱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여기서 맞을 수 있는…. 여기서도 비행기 여비 댈 수 있는 얼마를 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묶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거 활동하는 것이 우리의 전도예요. 젊은이들 전도예요. 그거 중심삼고 학술회의까지 전부 다 업히리만큼 말이예요…. 이것이 업히게 된다면, 올림픽 대회에 갈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 업히게 되면 그 이외의 예술단체 같은 것은 그 국가에서 후원받고 얼마든지 올 수 있는 거지요. 예술단체까지 전부 다 우리가 후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아카데미가 세계에 전부 다 있잖아요? 이게 궤도에 올랐다고 할 때는 서로가 표 하나에…. 이번에 여기 들어온 표 하나가 말이예요, 어떻게 4백만 원, 천만 원까지 팔아먹었다는 소리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비싸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대 국가에서 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개인 플레이해 가지고 회사에게 이것을 선전용으로 전부 다…. 자기 가정에 데려다가 잘 먹이면서 이것을…. 운동은 전부 다 차 타고 나가서 시간 맞춰서 하게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하고 친교할 수 있게끔 딱 뭐…. 전부 다 거기서 외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뭐 거…. 한 2만 집, 전국에서 그거 못 빼요?

우리 카프 있잖아요, 카프? 손대오! 「예」 부자집 아들 한 사람씩만 택해 가지고 너희집에 데려가 달라면 되겠나, 안 되겠나? 어드래? 「외국 선수들을 민박시킨다구요?」 민박, 민박! 「아, 집이야…」 아, 그러니까 되겠나 안 되겠나 물어 보잖아? 민박을 시키면서 우리의 비용도 좀 내라고 하고 말이야…. 내가 이다음에 가려면 신세지고…. 주고받는 거 아니냐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앵앵거리고 말이야, 잘 구슬리면 말이예요, 아, 거 뭐 티켓 한장 뭐…. 밥 먹여 주고, 그거 다 먹여 주고 말이예요, 집에서 재우는데 비용 들어갈 게 뭐 있어요? 이게 멋진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말이야,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후진국가에서 와서 전부 다 메달 못 따고 가도 불평을 할 수 없어요, 나라에서. `내 개인적으로 노력해서 전부 다 이렇게 왔는데 말이야…!'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멋지다구요.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금메달 땄으면 자기에게 협조한 그 가정에서 잔치를 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그 회사에 모셔다 놓고 외국 사람이 금메달 딴 걸 축하해서 잔치하고 만세를 해주니 한국이 얼마나 세계를 위한 봉사국이야? 얼마나 세계의 모범국이예요? 한국의 위신이 하늘에 떠오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이런 얘기 하는지?

멋진 축복식 계획

이런 관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아하, 돈 걱정! 이놈의 자식들, 돈 생각했지? 아, 정부가, 내가 그거 하려는데, 전부 다 몇천억, 7천억을 들여 가지고 전부 시설한 거 아니예요? 나는 한푼도, 7백만 불도 안 들고 다 해. 한푼도 없이 돈을 모으면서 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번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국도 그래서 돈을 벌었다구요. 요전에 총책임자가 누구야? 권씨? 얘기하는 것이 `한 3천억 번다'고 그러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NBC, ABC가 방송을 잘못해서 그렇지…. 잘만 했더라면, 이놈의 자식이 `한국, 좋다'고 했더라면 많이 몰려 들어올 텐데…. 미국에서 올 손님들이 안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3천억 계산한 그거 맞는 거요. 자기들이 비밀이라고 하면서도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하더구만 뭐!

이런 큰일을 해야 깝데기가 훌떡 벗겨지는 거예요. 졸개새끼가 되지 않고 그다음에는 용이 되어 가지고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손대오, 그렇잖아? 암만 뭐 죽자고 해야…. 한국이 어디 가든지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뭐 앞날이 훤해. 그러니까 이제는 나 하라는 대로 해보라구요.

한 5만 쌍이 와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님! 5만 쌍이요, 우리 축복가정으로서의 자격과 그 결의와 말씀의 수육화가 다 된 사람이라야 되지요?」 아, 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 식구들이 하나씩만 맡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덜된 사람도 와라…」 아, 3년 동안에, 전부 다 3년 동안 모집해 가지고 기르는 거야. 「그러니까 기르는 동안에 완전히 축복 자격자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되어야 되지. 그거 뭐 전부 다 우리한테 왔으니 마음대로 교육시킬 거 아니야? 40일도 몇 번씩 교육시키고 전도도 데리고 다니면서 시키고 다 이러면 될 거 아니야? 그거 그렇게 하는 거지. 「그럼, 우리 식구죠」 식구지, 그럼 뭐…. 그렇게 해야 식구라고 하나? 일반을 끌어내 가지고 식구 만들어서 써먹자는 거야, 이게. 아, 쇠짜박지 얻어 가지고서라도 일본도(日本刀)만 만들면 되잖아? 답답하구만! 그거 식구라는 말을 할 게 뭐야? 지금은 식구라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광고에 `그냥 결혼만 시켜 줄 테니까 와라'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한번 확인해 보고…」 (웃음)

이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각 나라가 얼마나 연합되고 말이예요, 선생님을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어요? 좋은 색시들 얻어 주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가정을 전부 다 품은 교회가 돼요. 개인구원이 아니예요. 가정구원의 기반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 없는 사람, 어디 있어요? 좋다고 하게 되면 완전히 통일교회화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괜히 그런 거 생각해 가지고 그거 생각없이 계획한 줄 알아요?

내가 여기 곽정환이보고도 성화를 전부 다 여기 우리 뜰에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갖다 놓아 가지고 1992년 우리의 대축제에 쓰기 위해서 불을 갖다가 불붙어 있게끔 말이야…. 매일 붙이게 되면 조금씩 요만큼 벌려 놓고 아, 주일날마다 활활 붙게 해 가지고…. 여기 지대가 얼마나 높아요! 서울 장안이 다 볼 것인데…. `저거 뭘하노?' 하면 `뭘하긴 뭘해? 1992년 문화축제를 중심삼은 불씨를 이번 올림픽 대회에서 받아 가지고 지금 저렇게 정성들이고 있다'고….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그 불을 세팅(setting)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안 그랬어요? 촛불 대 가지고 전부 다 정성들이자는 거예요

그게 선전이야. 선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광고를 보고서 `문화축제 그거 참 좋은데…' 하면서 결혼시켜 주려고 그런다고 합니다」 결혼시켜서 나쁜가? 「나쁜 건 아닌데, 그 양반들이 우습게 생각하고…」 뭘 우습게 생각해? 결혼을 강제로 시키나?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시키는데…. (웃음) 한국 사람으로 만들겠다는데 싫어, 이놈의 자식들? 그게 멋진 거야. 두고 보라구.

앞으로 올림픽 대회에는 관심이 없게 돼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 다 와 가지고는 뭐 올림픽 금메달에는 관심이 없어요.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으려고 그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금메달에 관심이 없다구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 자기 결혼이 있는데, 금메달이야, 4년 있다가 또 오면 되는 건데 말이예요. 허허허…. 이래 가지고 거기서 결혼한 사람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응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패들이 `여기에 동지가 왔다'고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화제거리예요? 얼마나 이것이! 잔치하면 고기 뜯고 술 먹고 취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술 먹고 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회식 폐회식을 하면 기가 막힌 작품입니다」 그 뭣이? 「5만 쌍 합동결혼식 하는 것만 전세계에 보여 줘도 이번 개회식 작품보다 더 훌륭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개회식 거기 댈 거야, 어디? 아이구! (웃음)

내가 그래서 한강 모래사장…. 이제 나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모래사장도 다 없애고 축대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걸 다 베니어 판으로 아예 5만 명을 한강 위에다가 모이게 할 수 있는 축복대를 만들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배를 갖다가 다 해 놓고…. 군대에서 도강작전할 때 배들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그다음에 못 하면 말뚝을 박아서라도 해 가지고 이다바리(いたばり;판자를 대거나 붙임) 해 놓고….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생각만 해도 잠이 안 오더라구. (폭소가 터짐) `비 오면 어떻게 해?' 하겠지만, 비 오면 어때? 내가 비 맞으면서 축제하겠다는데, 거 얼마나 멋져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뭐 폭풍우가 불어도…. 폭풍 아, 얼마나 멋져요? 전부 다 아, 면사포 쓰고 비 맞으면 얼마나 엄숙해요? 해 나면 더욱 좋고 말이예요.

「들러리만 서려고 해도 전체가 다 동원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들러리는 그저…. 한강 다리 큰 다리 사이에 전부 다 꽉찰 텐데 말이예요, 사람은 어디 다니지도 못 하고 뭐…. 차가 다닐 게 뭐요? 전부 다 우리 세계고 우리 천지지요. 자, 그런 걸 한번 하려고 생각하는데 신이 안 나요? 「신납니다」 그래야 이 뉘시깔, 들어갔던 눈깔들이 나와요.

사람이 그래야 이게 뭐 살 맛이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놀음도 못 하면 살 맛이 없어요. 싸움을 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돈 쓰고 그렇게 해야 무슨 재미, 무슨 거 뭐? 돈 안 쓰고 하는 것이 멋진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응? 「예」

문화올림픽 선전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

자, 그러면…. 아, 만 7천 표, 왕복 비행기 표…. 너희들, 대가리들이 지금 40 넘어 가지고 전부 다 세계가 뭐 어떻고 하면서 큰소리하는 녀석들이 그것 못 요리하겠어? 대답해 보라구. 「하겠습니다」 하고도 남지,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주잖아요? 회사에서 전부 다 묻고,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그저 강의들 해주고, 전부 다 교육하고 다 신세졌으니까 말이야, 표 몇 장씩 해 가지고 왕복 비용을 한번 대면 선전을 저나라에 해줄 터이니까…. 전부 다 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이제는 국제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거기에는 이제…. 그 책임자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금메달 하게 된다면 거기에는 그 회사 사장이 말이야, 거 전부 다, 부상으로써 전부 다 일정하게 만 불씩이라면 만 불 떡 주게 될 때는 말이야, 나도 거기에서 이름 떡― 발표하고….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후원자들 해 가지고 해 놓으면 말이예요, 얼마나 멋져요? 돈 한푼 안 쓰고도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나가 가지고 세계에 한번 비추는 것이 뭐, 10만 불에 해당해요? 몇십만 불에 해당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 50억 인류가 나를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단에 갖다가 세우기만 하면 돈 뭐 몇십 배라도 낸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딱― 일등 되어 가지고, 그거 후원한 누구누구…. 저나라에서 온 누구누구 비행기 표도 사주고 상금도 만 불 준다고 딱― 세워 가지고 해보라구요. 돈이 뭐예요! 나 같으면 집까지 팔아서라도 전부 다 거기 한번 서 보고 싶은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구상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야, 이거 뭐…. 선전 재료는 무한이구나' 하면서…. 한꺼번에 다 써먹었다가 다음에 쓸 것이 없어서 조금 써먹어도 넉넉하겠구만 하고 걱정도 안 하고 있는데….

손대오! 「예」 교학통련 책임져야 돼. 아, 왜 대답을 안 하나? 「교학통련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겁니까?」 아, 교수들하고 말이야, 아카데미 교수들하고 학생들하고 전부 다…. 아, 이거 전부 다 그렇잖아? 야박하게 되면 말이야, 외박하게 되면 그 집들 전부 책임지고 말이예요…. 「민박입니다」 민박이지! 민박이나 야박이나 뭐 외박이나 마찬가지지 뭐. 「야박은, 아버님, 간단합니다. 뭐 들판에 가서 텐트 치고 그러면 되지요 뭐」 아아, 그건 할 수 없어서 하는 거고…. (웃음) 왜 그럴꼬. 전부 다 민박시키면 얼마나 좋아? 그리고 아들딸도 전부 다…. 젊은 사람들, 체육하는 사람들, 젊은 사람들 전부 다 하면 그중에서 어느 나라 사람이 금메달만 땄다 하게 되면…. 한국 가정에 있던 것이 270개는 틀림없이 따잖아요? 270개 나라는 완전히 자기집같이 드나들어요. 그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나 같으면 뭐 내가 비행기 삯을 다 대고 싶어요. 아, 그거 뭐 270명이래야 거 뭐 얼마나 돼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도 하고 다 하는 거야, 글쎄. 여러분들이 한국에 드나드는 손님들은 여러분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는…. 그 이외의 것은 생각지 말아요. `우리는 적게 해주겠다'는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 자체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손님 대접해 가지고 비행기 표하고 먹여 주어 가지고 보내면 되잖아요? 차 같은 거야 우리가 뭐 전부 다 주선하면 되는 거고….

차 같은 거야 그때는 말이예요, 모집하는 거예요. 전부 다…. 많은 회사에서 한 대씩 내라는 거야. 만 5천 명을 전부 다 회사 중심삼고 분할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몇 사람씩 해 가지고 전부 다, 비용 전부 다…. 우리가 차 운전하는 거야, 우리가. 우리 조직을 통해서 외국에서 불러다가 운전하면서 말이예요, 들락날락하면서 전부 다 뭐…. 그 집에 가서 밥 먹을 수 있다구요.

선수 하나 있으면 말이예요, 선수 하나 있으면 세 사람 네 사람이 거기에 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부대 요원이 얼마예요? 그러면 5만 명, 삼 칠이 이십일(3×7=21), 일 삼은 삼(1×3=3) 5만 명은 살아야 돼요. 5만 명하고 7만 명이, 6만 명의 사람이 달라붙어서 전부 다 기숙할 수 있는 근거지가 생긴다고 보는데…. 안 그래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무 걱정이 없다 이거예요, 돈 한푼 없어도.

그다음에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오케스트라…. 세계의 유명한 오케스트라에 금메달 주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음악가들 전부 다…. 금메달 전부 다 수십 가지에…. 음악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미술에 있어서…. 미술을 중심삼고 공개 전시실을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 지금 현재의 중앙청 같은데 말이야, 거기에 다데이다(たていた;판자) 세워 놓고 그 앞에다가 한 줄로 놓아 가지고 쭉― 얼마든지….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세계의 미술가들이 모여 가지고 쓱― 한 바퀴 돌고서 등수 주어 가지고 말이야, 금메달…. 어느 분야 무슨 뭐에 금메달…. 전부 다 이러는 거지. 응? 그거 금메달 다 주는 거야. 간단한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다음에 학술회의 같은 거…. 철학가면 철학가…. 구라파 대표면 대표가 전부 다 무슨 철학 무슨 철학에 대한 논고를 하게 되면 거기서 전부 다 나가서 변론해 가지고, 총평을 해 가지고, 그 관에 대한 비판을 해 가지고 앞으로의 세계의 사상관과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서 전부 다 경연대회를 한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든지…. 그거 어려운 게 아니야. 왜 어려워요? 아, 부서 부서에 맡기는데 말이예요. 그다음에 다 합하면 되는 것이고 말이야. 아, 지금까지 그거 해온 거 아니야? 저 손대오, 어렵다고 하지 말라구.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기는 그게 뭣이 어려워? 이번에 내가 곽정환이 불러다가 `전부 다 이거 세계일보가 책임지는 거야!' 했고 여러 사람한테 책임지라고 말하고 있지만…. 너희들도 책임지고, 응? 「예」 저 손대오도 책임지고…. 손대오 저거 교학통련 있으면 혼자도 다 할 수 있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

문화올림픽이 체육올림픽을 능가하게 해야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일본에서 말이야…. 일본에게 우리가 얼마나 신세졌어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이렇게…. 티켓 산 사람은 말이예요, 전부 다 올림픽 대회에 그냥 올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예요. 그 티켓 사준 사람도 여기 올 수 있잖아요? 개관식에 참가할 수 있게끔 티켓 보내 주는 거야. 알겠어? 앉아서 보지 말고 서서 보자 이거야.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다 서서 보고…. 그 자리 전부를 2배로 한 그 수를 서서 보고 그 수는 전부 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 뭐. 그래 놓으면 얼마나 면목이 서게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한 만 명, 만 명은 그때 되어야 되겠으니, 지금 일본에 만 명의 축복 대상자들을 보류하기 위해서 4천 명밖에 이번에 안 해주겠다고 오늘 내가 그런 얘기 했다구요. 젊은 놈들 뭐 미리 갖다 해요? 2년 후에는 전부 다…. 만 명만 데려다 하더라도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 만 명이 이제 2만 명이 될 거야, 2만 명. 2만 명이 한 4만 명…. 4만 명을 데려오게 된다면 말이야…. 4만 명! 그거, 문제가 세계적이예요. 알겠어요?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내가 오늘도 모아 가지고 그런 얘기 한 거야.

그래서 그 기간에 있어서, 2년 이내에 우리가 천 5백 개의 우리의 기지를 만들 수 있잖아요? 그거 전부 다…. 여기서 뭐 차 하나씩 해 놓으면 전부 다 왔다갔다할 거 아니예요? 맥콜 차 많지요? 저녁에 와서 전부 다 어디어디 모여 가지고 쭉― 해서 운반하면 돼요. 그러면 얼마든지 교통문제 다 해결한다 이거예요, 전국에. 알겠어요? 걱정할 게 뭐야? 생각해 보니까 하나도 걱정할 게 없어요.

협회장! 「예」 중간 책임자가 될 텐데 말이야…. 그래 거 눈을 껌벅껌벅하면 말이야…. 앞이 훤하게 트여 가지고 이제 전부 다 닦아치울 수 있는 이런 자신을 떡― 가져야지, 눈을 껌벅껌벅하면 누가 따르나? 사람이 그렇잖아? 전선에 나가 죽게 되더라도, 장군이 되어서 죽더라도 말이야, 웃고 전부 다 희망을 가지고 앞장서서 싸우다가 죽을 수 있는 그런 장군을 따르려고 하지 말이야, 따분하게 앉아 가지고 입 짭짭하고 큰일났다고…. 아이구! 그렇잖아? 아, 이게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지금의 올림픽 대회는 완전히 점령당해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티켓 수를 내가 이번에 전부 다 맡기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티켓하고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부터 활동개시예요. 그러면 돈 문제는 해결이예요. 최상홍이는 많이 할 거라. 「예, 많이 하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대구에다가…. 대―구, 선발대로 달릴 거라.

자, 그렇게 생각하면 걱정 없지요? 「예」 자신을 가지고 나가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완장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완장. 그런 문화축전을 위해서 지금 모금운동해 가지고 그것을 예금해 놓고 말이야…. 매월 얼마 불어 올라가는가를 체크해야 돼요. 이제 세계일보에서는 그걸 중심삼고 기부 누가 했다는 거 자꾸 내는 거야. 알겠어요? 아, 정주영이를 만나고 누구 누구…. 대우의 누구? 만나고 다 이랬는데, `김우중이 만났는데, 담배를 까꾸로 물고 코웃음만 하더라'고 들이 까 버리는 거야. 틀림없이 까 버리는 거야. 몇 녀석 까 버리게 되면 부탁한다고 할 거라구요. 세계일보가 간판 붙이고 말이예요, 여기에 광고 대신 하나씩 전부 다 보조하라고 그래요. 아예 배부하려고 그래요. 티켓 하나씩 사라 이거야. 그냥 기부하라 이거야.

아, 나는 그래서 지금 큰 돈 벌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 김영휘 협회장! 「예」 김영휘도 그렇게 생각했나? 그런 생각 안해봤어? 그래서 돈벌면 김영휘한테 맡겨 줄께. 관리 책임자로선 일등 관리자 아니야?

사람은 좀 엉뚱하고 희망에 부풀어야

사람이 좀 엉뚱하고 말이야, 희망에 부풀어야 돼요. 설사를 할망정…. 알겠어요? 「예」 허허허…. 설사할망정 죽지 않으면 되는 거야. 설사하고 나서 죽지 않으면 설사 안 한 사람보다 낫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야. 이런 일을 실패…. 그거 잘할 수 있나? 처음 하는 건 전부 다 커버가 되는 거야.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운동장들은 다 있지요? 안 되면 정부에다가 땡깡부리는 거야. 땡깡을 해서 이놈의 자식들! 운동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면 아예 폐품을 놓고 전부 다…. 내가 그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나라 살리고 이러자는데…. 내가 이제는 가만히 안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여러분들이 쭉― 해서 한번 쭉―, 뭐라고 할까요? 그거 한번 시범행동 개시해 봐요. 그래서 지금 삐라 만들어요, 삐라. 곽정환이가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자, 그럼 그렇게 해요? 「예」

한 도에 얼마씩인가요? 천 장씩이면 되겠구만. 그렇지요? 천 장! 그렇지요? 한 도에 천 장씩 맡길 거예요. 7천 장이면…. 얼마 안 되네, 천 장이라야! 한 사람 앞에 평균 2천 5백 불이면 얼마예요? 한 달 동안 여기 와서 살려면…. 하루에 45불 중심삼고 열흘이면 450불이고 말이예요. 그래야 뭐 900불, 1000불이면 되잖아? 그렇잖아요? 평균 뭐 하게 되면 1500불도, 2500불 안 들 거예요. 2500불이면 그거 얼마인가? 천 매하면? 2만 불하고 그다음에는 2십만 불하고 그다음에는? 2백만 불! 2백만 불이야 그거 뭐 이번 기회에 모금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2백만 불이면 몇 억이예요? 14억! 그만큼씩 각 도에서…. 그거 하게 되면 나는 20억 이상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여러분들이 이제 선거할 때 몇백만 불 전부 다 해 가지고 말이야, 몇십 억 거둬 가지고 당선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에 그걸 전부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지역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선거운동 준비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수를 닦음으로 말미암아 이런이런 모든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거 활용할 수 있는 자동적 기반을 전부 다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듣는 사람한테 우물쭈물하면서 그런 얘기 해도 괜찮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에서도 하려고 그래요, 일본에서도. 일본에서도 티켓 판다구요, 일본에서도. 티켓을 팔아 가지고…. 여기는 한 2만을 했으면 일본에는 한 5만, 10만 장…. 10만 장이면 얼마요? 2천만 불이지요? 「예, 2천만 불입니다」 2천만 불! 한 2천만 불 모금하려고 생각해요.

더우기나, 더우기나 말이야, 그날은 전부 다 결혼하려고…. 결혼 축제 다 해준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2만 명이 온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전부 다 결혼비 중심삼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사람들, 오는 사람들 한 사람씩 하게 된다면 대번에 티켓은 해결된다구요. 알겠어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야, 얼마든지. 그래서 현재 칼(KAL)회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잘(JAL)회사하고 2년 전 분의 티켓값을 전부 다 예금할 터이니까 몇 퍼센트 해주겠느냐 이거예요. 갖다 놓으면 이자가 늘어나거든요. 30퍼센트만 내 놓으면 2년 후에 전부 다 주어야 된다고 계약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올림픽 대회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주동이 KAL이 되어서 세계 비행기가 전부 다 챠터(charter;전세계약)해 가지고 날아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야, 이거 지금 시작했으니 어차피 할 것인데, 이거 염두에 두어 가지고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응? 「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천 표예요, 천 표. 이것을 위해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가고…. 그다음에는 이 과학자대회도…. 한 2만 명하고, 과학자도 전부 다 각 분야의 예술단체해도 2만 명이 안 된다구요. 한 만 명! 만 명도 대단한 수예요. 한 3만 명이 모여서 잔치를 하게 되면 세계를 들었다 놓을 것이다 이겁니다.

3만 명이라야 티켓 값 2천 불씩 잡으면 얼마예요? 6천만 불, 뭐 6천만 불 나 혼자 대도 되지. 그러면 전통이 안 서겠기 때문에…. 「한 장 당 얼마씩 계산해서…」 「천 명이라면 얼마나 되겠습니까?」 천 명이면 2천 불씩이니까 2천 불 잡아 가지고, 천 명이면 2백만 불이지. 「2천 불이면 140만 원 됩니다」 왜? 요전에 미국 갈 때 얼마씩 가져갔나요? 앞으로 이거 하자면 전부 다 최하…. 「미국 왕복표를 끊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말이예요. 「그래도 평균 2천 불이 안 됩니다」 아 그거 2천 불 잡아야 돼요. 저거 도깨비 같은 건 왜 그렇게…. 2천 불 잡아야 된다면 그렇게 알지…. 비행기만 타고 여기 와서 똥 먹겠어요?

여기 칼(KAL)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못 날아와요. 이제 9백 불 가지고 안 된다구요. 거 미국은 일방 통행이지만 이건 타국을 왔다갔다해야 되거든. 굉장히 노정이 연장된다구요. 그러니까 몇 개 회사와 딱 짜야지요. 이게 벌어지게 되면 자연히 국가 행사가 되는 겁니다. (웃으심) 국가가 업히는 거예요. 민간이 주체가 되고 국가가 상대가 되어 끌려 들어온다는 겁니다. 비행장 쓸 것 전부 다 국가, 외무부, 관계 부처라든가…. 이게 국가 행사로 안 될 수 없다구요. 치안국과 내무부 동원해야 되고 말이예요. 보안부대라든가 군대 동원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자원봉사단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어

자, 그걸 안 하고 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자원봉사자로 학생들을 수만 명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학생들. 대학생들 전부 다 중고등학생까지 동원하자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 식구 만들자 이겁니다. 안 그래요?

「경기 종목은, 아버님, 몇 종목이 되겠습니까?」 요전 올림픽 금메달 수가 237개니까 237종목이지요. 「23종목…」 23종목 가운데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27개 종목이었습니다」 27개 종목 가운데 수영 하게 되면 백 미터 몇 미터짜리 많잖아요? 「예」 그러니까 237, 240개 정도로…. 메달 수가 그러니까 종목 수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버님, 태권도도 넣어 가지고요…」 태권도도 넣지, 그럼. 「요번에 안 들어갔거든요」 그건 내가 넣으면 되는 겁니다. 원화도, 원화도도 지금…. 원화도는 세계적으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160개 국에 준비하라고 그랬으니까, 그건 내가 이제 여러분 그저 닦아 세워야 돼요.

어저께 원화도 그 얘기 들어 보니까 어때요? 「신기합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모든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그걸 딱 빼 놨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게 완전히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서 그러니까 한때 써먹으려고 재림주 왔을 때 세계를 전부 다 손아귀에 쥐기 위한 힘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 너희가 뭐게…. (웃으심) 거 그놈의 늙은이, 당신들이 뭐고 당신들을 지도하는 선생이 누구냐고 해서 와서 모실 생각은 안 하고 그따위 수작 하고 있어요.

그래, 우리 사람들은 그렇다구요. 배타는 사람이 그렇게 정성들이게 되면 고기잡이할 것 다 가르쳐 준다는 겁니다, 고기잡이 전부 다. 나 한 사람 놓고 영계가 지금까지 전세계를 중심삼고 전후좌우로 준비시키고 있잖아요, 영계가? 그런 배경을 눈이 시퍼래 가지고 보고 듣고 알고 있으면서 눈 껌벅껌벅하면서 허송세월을 해요?

임자네들 생애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거예요? 요 한때밖에 못 태어나는 거예요. 가면 그만입니다. 천년 한을 품고도 되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간곡히 부탁해도 다 흘려 버리고, 세상의 자기 친지라든가 어떤 학교 선생같이 생각하고 말이예요. 신나요? 「예」 신난다는 말이 귀신이 났다 그 말이라구요. 신나 하게 되면 불붙는 것이예요. 휘발유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폭발적인 불이 붙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도깨비 불이 붙어서 자꾸 번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손해 나지 않게 생각해야 편안한 겁니다.

그래, 여러분한테 기대를 둬 보자. 나 이제 미국 가서 한 2년 동안 안 돌아와도 여러분들이 다 준비하겠지요? 응? 약속했으니 약속한 대로 내가 안 돌아와도 다 준비하겠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응? 「하겠습니다」 해야지요. 농가에서 큰 소가 팔려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놀음 하는 건데 뭐. 내가 있는 동안에 이걸 맡겨 가지고 가야 내가 영계 가더라도 안심하고 `그놈의 자식들 얼간이 망둥이인 줄 알았더니 그래도 하는 것이…' 이러면서 죽게 되더라도 눈을 감고 죽지요. 나만 믿지 말라구요.

이제는 뭐 손자도 많아지고 그러니까 내가 할 것 다 했다구요. 아들딸 낳아서 손자들도 크고, 세상적으로 보면 내가 출세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요? 「예」 내가 악한 일을 해서 출세한 것이 아니고, 나는 돈을 원치 않았는데 하늘이 갖다 주고 출세시켜 놨거든요. 내가 하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울타리를 쳐 놓고….

앞으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 기반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이 무수히 생겨나요. 사람 사태가 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턱을 받쳐 가지고 이렇게 간곡히 부탁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말 한마디면 다 끝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안 그래요? 그리고 언제 우리 때가 올지 몰라요. 오늘 저녁에도 몰라요. 영계에서 노태우 만나 가지고 `너 문총재 모시고 전부 다 해먹어라' 하면 별수 있어요? 앞으로 레이건 대통령이라든가 고르바초프도 그렇지요. 나타나 가지고 `너 한국에 있는 문총재를 모셔야 공산주의를 구한다' 하면 안 할 수 있어요? 아, 등소평이한테도 그러면 하루 저녁이면 다 해결되는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있잖아요? 언제 어느때에 세계적 판도가 벌어져 가지고 상상할 수 없이 나를 딱 칠지 몰라요. 지금 내가 걱정입니다. 그래도 걱정이예요. 아, 이거 때는 자꾸 굴러 들어오는데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말이예요. 이번 올림픽 대회도 내가 한번 일으켜 놓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한 단계 쑥 올라갔지요? 정부 위에 올라왔다구요.

만 명, 2만 명이 결혼식 하게 된다면 그거 대단하겠구만! 「굉장합니다」 그럴 때는 종이 면사포를 찍어내야 되겠구만. 종이로 면사포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만들겠나요?

환고향을 위해 싸워 온 일생

아, 이거 밥들 먹었어요? 「점심도 안 먹었습니다」 하루 한끼 먹으라고 그랬다고 협회장은 나보고 자꾸 그러던데, 한끼 안 먹는 것보다도 한끼 먹는 게 낫다구요, 자기들에게는. 그걸 하늘적으로, 탕감조건적으로 보면 한끼 먹는 것보다도 안 먹는 게 낫다고 난 생각하는데, 한끼만 먹으라고 그랬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한끼 먹고 싶어요? 먹고 싶으면 먹어요. 누구 먹지 말라는 얘기 안 해요. 뭐 세 끼 안 먹어도 괜찮아요. 그건 자기 자유지 뭐.

이제는 내가 전부 다 한국 돌아와서 판을 다 차리고 이번에 보니까…. 기도 다 끝나고, 이젠 내가 무엇을 할까 생각해요. 보통 사람이 돼 가지고 세상에 흘러가 가지고 만국을 편답할 수 있는 놀음 해야 되는데 이게…. 어디 가도 나 숨어 못 살겠지요? 이제 가장법(假裝法)을 연구해야 되겠어요. 코를 떡 높이고 말이예요, 연구를 해 가지고 모르게끔 말이예요. 그러면 뭐 여권만 가지면….

현재 무비자 협정 맺은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남미도 수두룩하고 구라파도 수두룩하고, 지금 한국과 안 맺은 데는 몇 개 나라밖에 없다구요. 슬슬 들락날락하고 말이예요. 내가 어디 가면 세계에서 레버런 문 어디 갔느냐고 찾는 놀음 벌어지겠지요? 그게 또 멋지지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지요, 없는 것보다는? 욕을 먹더라도 말이예요. 어저께 욕을 들입다 먹으니까 어때요? 기분들 좋아요? 욕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내 가슴에 뭉친 것이 풀어져 나가요. 탕감이 되는 겁니다.

몇 시인가? 「6시 35분입니다」 거 부엌에 누구 있어? 이제는 1990년 9월 18일부터 2주일간, 한 2주일간이면 뭐…. 이제 돌아가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한번 전부 다, 한국 한번 삥 돌고 돌아가자구요, 그냥 가자구요? 「보시고…」 그럼 내일 아침, 새벽에 떠나서 여기서부터 강릉으로 부산으로 광주로 해서 전주로 해서 하루면 한바퀴 돌아와요. (웃음)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를 축복해 준 영계를 동원해서 배치하는 거지요. 각 도 책임자들이 있으니 여러분들 조상들 대해서 기도하고 전부 배치해 놓으면 그들이 쉬고 전부 다…. 자기 고향 중심삼고 기도하고 그러면 배치되는 거예요.

「설악산 안 갑니까?」 설악산은 먼발치로 보면 되지 뭐. 설악산 다 알잖아요? 설악산 안 간 사람 어디 있어요? 「한번 돌면 좋겠습니다」 안 간 사람은 내가 떨어뜨려 가지고 갔다 오라고 그러고 말이예요, 거기서부터 다음날 돌아오면 되잖아요? 한번 하고 싶어요? 「예」 오늘 저녁에 떠날까요? 「예」 「저녁에 떠나면 좋습니다」 「지금 가시지요」 (웃음) 아니예요! 지금 가도 갈 수 있지요.

내가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가 남한을 한번 일주하면서 쓱 바쁘게…. 응? 뭐예요? 정성들이고 한번 쓱 돌아오면 좋다구요. 요전에는 내가 전국을 하루에 돌고 돌아왔어요, 하루에. 선생님 차는 빠르니까, 빨리 달렸으니까 그랬지, 임자네들은 버스 타고 가야지요? 「예. 버스 타고 가면 됩니다」 버스 좋은 것은 선생님 차 따라올 수 있나요? 「못 따라갑니다」

한번 기분 내 봐요? 「예」 들어가서 한번 먹고 싶은 것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먹게. (웃음) 「한끼만 먹지요」 「배가 고파서 죽을 지경이구만 (어머님)」 아, 그러니까 내 말이 그거예요. 도적질해다 먹으라니까. 배고프니가 도적질해서…. 아, 그러면 내가 먹여 주지 뭐.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사정이 이렇게 됐으니, 배 안의 순대 통이 메이겠으니 순대감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고…. (웃음) 「지금도 차려 놨어요」 과일 같은 것 없어요? 과일 같은 것 갖다 먹이라구요. 「금식이라서 전부…」 아니, 내가 갖다 주라는데 뭐…. (웃음. 박수)

선생님이 수수께끼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영계가 전부 다 방향이 그렇게 돌아가거든요. 그거 실감이 나요? 「예」 참 거짓말 같은 일이…. 나도 하면서도 이상스럽고 참 그렇다구요. 이거 어쩌다가 이런 놀음 하면 그것이 영계에서는 말려 들어가고 말이예요. 그것이 맹목적이 아닙니다. 이론적이예요. 탕감복귀….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렇게 곡절의 사연이 인간 역사 배후에 업혀 끌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걸 벗어제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환고향이 얼마나…. 소리를 질러야 돼요. 환고향 길을 갈 때 여러분이 만세뿐만이 아니라 천 만년을 대표한 만세를 불러야 돼요, 눈물 콧물 흘리면서. 그런 심정은 모르지요? 임자네들은 모른다구요. 빨리 해야 내가 고향 간다구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고향을 걸고 지금까지 얼마만큼…. 환고향을 위해서 일생 동안 싸워 나오지 않았어요? 삼팔선을 넘어서 부모 형제를 다 버리고 나오면서 말이예요. 가서 데려올 수 있는 여유도 있었는데 통일교회 때문에 전부 다 희생당하고…. 여러분들이 이제 환고향해 가지고 선생님의 부모라든가 어른 묘에 성묘하고 꽃이라도 한 송이 갖다 놓으면 그래도 마음이 풀릴 것 아니예요?

하여튼 이제는 내가 말한 대로 지금…. 88년에는 두고 보라고 했는데 두고 보니까 88년이 별스러운 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이 영계와 육계와 떠나서 있지 않다는 걸 알았을 거예요.

이런 것을 놓고 앞을 떡 바라보는데 중간에서 별의별 놈들이 자기가 주님 해먹겠다는 녀석들 보면, 그것들 정신이 나갔어요. 자기가 주님이라고. 아이구! 주님이 그렇게 간단해요? 어디 해먹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다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나만 남았잖아요? 신령한 집단, 뭐 나장로 박장로 다 나가떨어지지 않았어요? 별의별 에덴 수도원이니 뭣이니 전부 다 나가떨어졌어요. 요즘도 도깨비 같은 것들 많이 나오지만 어디 해봐라! 천지가 보조를 맞춰 주나.

거 차들 다 와 있나요? 탈 차 있어요? 「예. 가져왔습니다」 승용차? 「예」 버스 동원해서 전부 다…. 아니, 이 사람들 차 있으니 갈라 타면 넉넉하겠구만. 「그렇습니다」 「가능합니다」 「조금 늦어도요, 버스로 해야 서로가 대화도 되고 그렇게 되지요. 차 끌고 가다 보면 신호나 걸리고, 길 가다 보면 같이 못 다니고 번거롭습니다」

몇 사람이예요? 책임자들 지금….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50명입니다」 뭐 그렇게 50명이나…. 많아졌구만. 곁다리가 많아졌어요, 곁다리, 곁다리. 딴 사람들 가는 게 아니라구요. 도지부장들하고 그다음엔 미국서 온 패들하고…. 그럼 뭐가 이렇게 많이 돼요? 「학사 교구장들…」 학사 누구? 「학사 교구장님들…」 「학사 교구장은, 아버님, 빼시겠읍니까?」 그럼 전부 다 불러야 되게? 학사 교구장 손들어 봐. 응. 그래. 그럼 가담하고…. 거 몇 사람은 그냥…. 어디 교구장들 전부 다 일어서 봐요, 몇 명인가? 「교구장 이름 붙은 사람, 학사 교구장까지 다 서 봐요. 번호 한번 해보시죠」 「그다음에 미국서 온 사람들 있구요, 그다음엔 연수원장도 있습니다」 연수원장들도 데려가? 연수원 사람들이야 돌아다녀서 세상 물정 훤하잖아요? 「넷입니다. 네 명밖에 안 됩니다」 네 명밖에 안 돼? 왜 네 명만? 그래. 데리고 가자! 그다음엔? 미국서 온 사람은 데리고 가요.

오늘 저녁 가 자는 데는 호텔에서 못 자면 가다가 어디 가까운 곳 우리 교회에 가서 자고 가는 거예요. 우리 슬리핑 백 다 있지요? 「예. 담요들 다 있습니다」 슬리핑 백 사 두라고 했으니 다 있을 거라구요. 「우리 교구에 우리가 가면 잘 수 있는 담요들 다 준비돼 있습니까?」 여기서 가지고 가야지요. 「건물을 안 지었기 때문에요, 지방 교회에는 없습니다」

「아버님, 내일 아침에 일찍 떠나는 게 좋겠습니다 (김영휘 회장)」내일 아침에 떠나지, 그럼. 「예. 내일 밤만 자거든요. 내일 아침에 떠나는 게 낫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찍 떠나서 쓱 해서…. 「모두 그저 속옷을 하나씩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지. 하루면 돌아올 텐데 뭐. 하루면 돌아올 거라구요. 요즘엔 뭐 도로가 좋아서. 내가 미국 땅에 내려 가지고 48개 주를 48일 동안에 순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바퀴 도는 것이 좋아요.

승마협회는 다 끝난 다음에 어떻게 있나? 「지금 그대로 있구요, 내일 저녁 비행기로 가게 됩니다」 거 안부장, 거기 임원들 언제 한번 한턱 잘 내는 게 좋을 거라. 「예」 거 이회장 이번에 그만둘 거 아니야? 안 그만두나? 「밀려날 것 같습니다」 밀려나? 「예」 왜 밀려나? 「협회 임원들이 전부 다 비승마인들이니까 거 5공화국이 끝남과 동시에 군부세력을 전부 다 몰아내는 작업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승마인들을 위주로 한…」 거 승마 한 사람들이 뭐 누가 있나? 「부회장 하던 분은 정치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그래? 「지금 돈을 댈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3억을 댈 수 있는 사람을 회장으로 영입해야 되는데 현재 그게 안 되는 것 같습니다」 3억? 네가 하지. 내가 3억 댈 테니까. 「승마인들이 해야 됩니다」 승마인 되면 되잖아? 승마인 별거 있나? (웃음)

뭐 금식을 하니까 뭐 편안하겠구만. 맥콜이나 한 박스 가져가게 되면 뭐 그냥 그대로 돌아오면 되겠어요. 먹는 거 번거롭지 않고 말이예요. (웃으심) 데리고 다니면 선생님이 먹기가 곤란하겠는데, 나도 금식해야 되겠구만. (웃음)

이제는 뭐 선생님을 상당히 존경하고 선생님이 한마디 이렇게 해주면 뭐 방향이 완전히 그리 돌아간다구요. 이번에 맥아더 대사도 왔던데…. 일본 대사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이젠 여편네도 죽고 다 이러니까 간곡히 자기 갈 길은 이 일밖에 없다고 하면서 아주 뭐 선서 하고 가대, 나보고. 거 마음이 그런 걸 어떡해? 그날 왔다가 그다음날 가서 강연해야 돼요. 대학교에 가서 강연할 텐데 그 약속을 집어치우고 왔어요. 지금 한 80줄 됐지?

그런 걸 보면 임자네들은 복도 많아요. 데리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아침부터 농담하고 웃고 말이예요. 지금 때가 좋은 때라구요. 선생님이 자리잡고 딱 `에헴' 하게 된다면 출입이 곤란해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곤란한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또 그 자리에 박자를 얼마나 잘 맞춰요? 지금 때가 좋은 거예요.

지금 선망(旋網)이 어디 가서 일하지? 제주도에 가서 일하지? 「선망이요? 부산에서 합니다」 아니, 대형 선망 말이야? 「그러니 부산에서 합니다」 부산에서 할 게 뭐야, 이 사람아? 「아주 큰 배는 못 다닙니다」 응? 「선망 말이죠?」 응. 대형 선망 말이야. 「대형도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 있을 게 뭐야? 제주도에 가서 일한다구. 「아닙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주도에서 일 안 합니다」 응? 「지금은 일 안 합니다」 지금은 일 안 하다니? 「그동안 제주도 한번 안 오구요, 지금 선망은 부산에서 작업합니다」 작업을 어떻게 하나? 「부산에서 한 번 나가면 뭐 한 달 정도 걸려서 들어오고 그럽니다」 음!

요전에 박구배가 제주도 근해에서 한다고 그러던데? 참치잡이하지, 참치? 「참치만요?」 참치말고 삼치가 있다구요. 그것은 제주도 근해에서 잡히는 거예요. 흑산도 근해에서. 그리고 이제는 조기 잡힐 때가 온다구요. 지금은 방어…. 제주도 근해에서 나는 거라고 그러던데 그 사람이 책임자인데 네가 어떻게 아나? 「그래도 지금 배는 원칙이 부산에다 두고요…. 제주도에 한 번도 안 들어왔습니다」 제주도에 왜 들어오노? 부산에서 왔다갔다하지요. 제주도 들어가나? 그 배를 댈 데가 없다구, 제주도에는.

뭘 먹을 것 갖다 주랬는데 왜 가져오질 않나? 여기 수련소 소장들 지금까지 뭘하나? 그냥 있나? 그냥 세월 보내는 것보다도 설용수한테 가 가지고 같이 강의도 하고 쭉 강의하는 것 좀 배우지. 「충남 연수원은 2주일 내로 허가가 나게 됐습니다. 군하고 다 얘기가 됐습니다. 그동안 그러지 못했는데요, 다 해결이 나서 이제 오늘도 군청 직원들이 현장에 갔습니다. 그래서 2주일 내로 허가가 나게 됐습니다. 결정된 거니까 돈을 좀…」음, 그러지.

「요것이 3층까지 터져 있습니다. 건물 안에 정원이 3층까지 터져 있고, 로비도 2층까지 터져 상당히 아주 효과 있게 되고…」 사랑 수련소를 지었구나! 「그래서 지금…」 애원, `사랑 애(愛)' 자하고 `동산 원(苑)' 자하고…. 「`사랑 애' 자하고…」 `창경원' 할 때 `원(苑)' 자로 해서…. `애인원(愛人苑)'이라고 하지, 애인원. 「예, 애인원. `사랑 애(愛)' 자 `사람 인(人)' 자 창경원 할 때 `원(苑)'…」 (수련소 건축에 대한 보고가 계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