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98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념의 날이 되겠습니다. 금년 연두표어는 '천국창건'입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여러분 앞에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전주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적 총결산'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이 지상에 이런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섭리는 무슨 섭리냐? 구원섭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이것을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복귀섭리인 것입니다. 다시 찾는, 되돌아가는 섭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적인 무대를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러한 환경을 갖추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요, 인류의 한이요, 만물의 한이 된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보면 '모든 만물이 탄식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온 피조세계뿐만 아니라 피조세계를 창조한 창조주까지 겸해서 탄식하게 되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창조이상이 실현됐더라면 어떻게 됐겠느냐? 천국의 실현은 자동적인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누가 천국을 이루어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천국이 실현되어서 그 실현된 천국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면서 살 수 있는 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중심 되어 가지고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참된 부모는 뭐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장자 장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대번에 지음을 받자마자 완성되는 것이 아니예요. 이 장자 장녀는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시대까지, 개체들이 완성할때까지, 어릴 때부터 자라 가지고 커서 성숙기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 하나님의 자녀로서 태어남을 입은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어렸을 적부터 자라 올라감에 따라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지능이 발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피조세계를 지었는지를 알게 되고, 그 피조세계를 통해서 교육해 나오는 것입니다. 피조세계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우리 인간 시조, 본래의 조상이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교재였습니다. 하나의 완성된 아담 해와가 이상생활로써 거쳐 나가는 데 있어서 표본이요, 하나의 박물관이었다 하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물의 세계는 광물계나 식물계나 동물계나 모두가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여러분, 광물계의 모든 원자 운동을 보더라도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서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러한 이치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모든 운동은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도 전부가 마찬가지일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움직여 주고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발전적 현상이 전개되게끔 돼 있다구요.
그런 세계를 보면서 자라나는 아담 해와는 지능이 발전함에 따라서 하늘의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의 자리, 하늘이 부모이고 땅 위에 있는 자기들이 자식의 자리에 있는 걸 아는 거예요. 그 자리가 하나의 축이다 이거예요. 하나의 축이 되어 가지고 원형을, 구형을 형성하기 위한 이상을 향하여 출발하였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철이 없던 어린 시절에서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면 여자로서 점점 자람에 따라서 지능적 기준이 높아지고 이 세상의 이치를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90각도, 상하관계의 수직 앞에 절반이 될 수 있는 자리인 중앙선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지능이 발달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사실들을 알고, 또 천사장 세계가 있어서 언제나 연락하면서 영계의 사실을 알아 가지고 하늘 부모의 관계까지 전부 다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직을 중심삼은 중앙선에 미칠 때까지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하나님이 직접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만물을 지을 때에 그와 같이 지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천사장의 보호를 받으면서 성숙기까지 고대하는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기간까지 미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의 원리로 보면 결과주관권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자연 이치와 더불어 성숙하는 법에 따라서, 원리원칙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호하는 데는 누가 보호하느냐? 천사세계가 보호하고 교육하게끔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종으로 삼았는데 아담 해와가 장성하는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와 같은 과정, 중앙선까지 미칠 수 있을 때까지 20세라는 거리를 두고서 자라 나갈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인간에게 '실수를 말라. 실수해서는 안 된다'라는 경고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에게 '실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다' 이럽니다. '그래 선악과가 뭐냐?' 하고 물으면 '과실이다'라고 대답합니다. 본연의 인간에게 있어서 본래는 실수할 수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라게 되면 자연히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게끔 미리 만물을 통해서 교육해 나가는 거예요.
곤충세계를 보나 동물세계를 보나 모두 쌍쌍입니다. 그들이 서로서로가 주고받고, 상대를 위하고 상대를 부르면서, 상대를 사랑하면서 사는 환경을 보기 때문에 철없는 아담 해와라 할지라도 지능이 발달함에 따라서 세상 이치를 점점 깨쳐 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우리의 지각은 사랑의 지각에 접근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는 모든 걸 통합니다. 영계의 사실, 물론 지상세계의 평면적인 사실뿐만이 아니라 영안이 열려 가지고 입체적인 세계까지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보고 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지각이 발달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루기 전에 타락을 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타락이 무엇이냐? 불륜의 인연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를 저끄러 버린 근본 원인이 됐어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계신 것은 알지만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볼 수는 없어요. 느끼기는 모두 느끼지만 볼 수는 없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보다 자극적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지은 것은 보다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보다 자극을 느끼기 위해서라구요. 하나님은 자신에게 부족한 무엇이 없으되 단 한 가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나님은 혼자서는 사랑을 느낄 수 없어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모든 소성을 갖추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느끼게끔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어디를 통해서 느낄 수 있게 되느냐? 상대를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디로부터 와야 되느냐 하면 상대를 통해서 와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 상대적 존재로서 만든 것이 우주 가운데 누구냐 하면 인간이예요. 인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두 세계의 매개체가 됩니다.
종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실체의 세계와 무형세계를 연결시켜서 하나로 결합시키는 놀음을 하는데, 그 결합을 시킬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이것이 문제예요. 종적 세계는 위가 하늘이 돼 있고 아래가 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중앙선까지….
남자 여자는 중앙선을 향하게 될 때 맨 먼 거리에 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로 보면 거리가 같다는 거예요. 상의 양변과 하의 양변 거리가 같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성숙한 자리입니다. 거기서부터 평형선으로 연결돼요. 직선을 그어야 돼요. 그 직선을 긋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그어야 되느냐? 부자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을 긋고, 평형선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 아담 해와의 사랑의 힘을 통해서 긋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비로소 결합할 수 있는 초점이 어디냐? 하나님과 수직선을 중심삼은 90각도에 딱 맞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만약에 둘이 만났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여러분들이 날이 궂을 때에는 벼락이 치는 소리와 번갯불이 난 뒤 우뢰 소리를 듣는데 그 우뢰 소리가 뭐냐? 음전기와 양전기가 부딪칠 때 나는 소리예요.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데 그 주변 공기를 처음 만나기 때문에 우뢰 소리가 들려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빛이 납니다. 천지의 모든 것을 삼키고도 남을 수 있는 빛이 점령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모든 자연이치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비가 오고 우뢰치고 번개치는 것은 바로 자연의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음전기와 양전기가 합하는 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보이는 사실로 드러나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빛의 능력을 발휘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이 보여요? 사랑을 본 사람 있어요? 사랑의 느낌은 있지만 사랑을 본 사람은 없다구요. 거 전기와 마찬가지예요. 전기와 마찬가지라면 작용도 전기와 같다는 말이 됩니다. 전기 같은 힘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긋고서 얘기해야 돼요. 남북을 축으로 한, 부자의 사랑 앞에….
이 축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자라기 시작할 때는 하나님이 내려와서 여기에 하나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북극에 있으니 남극에 있는 사람이 찾아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사람이 자람에 따라서 이 길을 따라 평형선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면 하나님은 거기에 따라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내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본래의 사랑 밑바닥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예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부모요, 아담 해와는 자식입니다. 자식의 깊은 마음 가운데 사랑의 선을 긋기 시작한 것이 아담 해와의 사랑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부모에 대한 사랑이예요. 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선을 긋기 시작한 것이 아담 해와의 부부의 사랑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마음에 사랑의 금을 긋기 시작한 것도 자식을 대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요, 어린 자식의 본성의 마음에 사랑이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예요.
이것은 종적인 사랑의 마음 바탕 위에 횡적인 사랑이 동서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적인 사랑의 터전 위에 횡적인 사랑의 길을 그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지상과 연락됨과 동시에 이 부딪치는 중앙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도 동서남북, 360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중앙선을 중심삼고 자식들의 사랑도 와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남자의 사랑도 여기 와서 어디든 통할 수 있고, 여자의 사랑도 여기 와서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앙, 결합점이라는 것은 모든 작용을 총합해서 평균적으로 전체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초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이란 반드시 결착된 하나의 중앙선을 중심삼고 확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칙이었다 이겁니다. 그것이 되었더라면 하나님은 수직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딱…. 수직의 사랑의 한 축이 고착되고 또 동서로 연결되는 상대적 평형선이 완전히 90각도로 되어 중앙선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 중앙선은 하나님과 인간 시조가 시작한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떼어 버릴 수 없고 인간도 떠나려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신랑이 되고 신부가 되는 평형선 기준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절대적 기반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초점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인간과 상봉하려고 했고, 자식인 인간도 하나님과 상봉하려고 한 것입니다. 즉, 그것은 부자지간에 상봉하는 그 초점의 공통분모라구요. 그다음에 남자가 만날 수 있는 공통 초점, 여자가 만날 수 있는 공통 초점, 이 자리에 들어가서 사랑의 힘에 부딪치게 되면 완전히 구형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모든 구형을 중심삼고 단 하나의 제일 먼 거리로 주고 싶고 받고 싶은 것은 어느 작용의 힘이든지 중앙선을 통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제일 큰 것을 원하지요? 동서남북의 중앙점을 중심삼고 남북간에 제일 먼 거리로 통할 수 있는 것은 수직선이예요. 동서간에 수직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먼 거리를 통할 수 있는 것은 이 90각도의 연장선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됐다 할 때는 구형 자체에 움직이는 모든 힘의 작용은 전부가 이 중심을 통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몇천 갈래, 몇만 갈래 선을 긋더라도 이 중앙점을….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점은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상봉점이요, 자녀가 이상적 부모의 사랑을 접촉할 수 있는 접촉점이요, 남자로서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상봉점이예요. 거기에 가니까 하나님의 사랑, 거기에 가니까 하나님의 아들딸, 거기에 가니까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남편, 거기 가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아내를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상적으로 그릴 수 있는 하나의 풍경, 사랑의 귀착점, 하나의 사랑의 궁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는 전부 모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하시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은 뭐 딴 얘기를 못 하겠구만. 그렇지만 요것을 확실히 얘기해 놓아야 개념이 들어오겠기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처음 온 양반들은 알아 두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오늘날 인류역사 가운데 이러한 귀착적 하나의 사랑의 모점(母點)이 생겨났느냐 할 때,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고 그런 귀착점이 생겨났더라면 우리 인간은 어디 가더라도 자연히 그렇게 하려고 그럴 거예요. 바르고 먼 길은 그 길이예요. 바르고 먼 길을 찾아가려면 중앙선쪽으로 가야 돼요. 사람은 큰 것을 원해요. 그리고 높은 곳, 깊은 곳을 원해요. 다 그렇지 않아요? 제일 깊은 곳, 제일 높은 곳의 선은 반드시 이 한 선으로서 중앙선이예요. 수직선이예요. 제일 넓고 제일 긴 곳은 이 한 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벌써 이러한 사랑의 작용을 본성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대하는 모든 것은 제일 높고 크고 깊고, 그러면서도 제일 좋은 곳이예요. 아니예요? 그러면 제일 좋은 것이 뭐냐?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는 동시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의 곳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하나의 사랑의 궁을 만들어 가지고 그 가운데 안식하며 살려고 하는 겁니다.
오늘날 인간 세상에서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은 퇴폐적인 사상이 돼 버렸어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보고 창조주는 거룩한 분이라고 하면서 피조물은 추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나, 레버런 문은 혼자 있더라도 내 마음에 사랑이 통할 수 있는 소성을 가지고 있어요. 만일 혼자서 '아이구 좋다. 수근수근, 야야…' 하면서 얘기를 한참 해보라구요. 사람들이 미쳤다고 할 거예요. 하지만 조그만 손수건을 보면서는 '야, 좋다' 하고 춤추고 미친 사람처럼 웃더라도 그 누가 미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상대적 가치의 절대적인 기준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 때 구멍 뚫어진 손수건을 하나 받은 것을 일생 동안 사랑하는 대상으로 여기고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지요? 「예」 사랑을 도금시킨, 사랑을 입힌 모든 것은 영원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인 동시에 절대적인 상대를 필요로 하는 분이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을 갖고 있더라도 사랑의 자극을 받을 수 없어요.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모든 순환 이치에 의해 가지고 상대적 극에서부터 사랑을….
그래서 지구에는 그것을 표상한 지력선이 있어요. 남북이 통하는 힘이 있는 거예요. 우주 이치를 전부 다 상징적 혹은 형상적으로 보여 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큰 것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본래의 큰 것을 원하는 마음은 무엇을 근거하고 있소?' 하고 묻게 됐을 때 '허허! 난 몰라요. 그저 그래' 그런다구요. 또, 높은 곳을 원하는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원하는 거냐고 물을 때, 잘 대답하는 사람도 없지만 그런 생각도 안 해보고 있다구요. 그다음에 제일 크고 좋은 곳을 원하는 마음은 무엇을 근거로 하느냐? 이것은 사랑을 기점으로 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기점으로 할 수 있는 이 사랑의 공동분모점만 통하면 어디나 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나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에 딱 들어오게 되면, 내가 어디 가고 싶으면 하나님의 허리에 딱 붙어서 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 요놈아 내 허리에 왜 붙었어?' 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딱 붙었거든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쓸어 주고 싶은 사랑의 혹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혹은 백 개 달리고 천 개 달려도 싫지 않은 거예요. 거 알아요? 「예」
만일 그렇게 됐다면 어떻게 됐느냐? 인간이 탈선하려야 탈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다른 곳에 가려야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선에 들어와서 폭발되었더라면,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이 한꺼번에 사랑으로 부딪치는 번갯불이 한번 났더라면 천지에는 타락이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미 밝은 빛을 느끼고 영과 육이 거기에서 이미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지요? 양과 음, 외적인 사람과 내적인 사람입니다. 영과 육을 갈라놓은 것이 우주다 이거예요. 내적인 우주, 외적인 우주입니다.
그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하나되는 힘이 무엇이냐? 다른 힘 가지고 안 돼요. 어떠한 압력을 중심삼고, 콤프레서로 미는 힘을 가지고 하나됐다 하더라도 또 갈라지지만, 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딱 접촉시켜 놓으면 떨어지라고 해도 달라붙으며 더 들어간다는 거예요. 파고들어가서 저쪽 극에까지 뚫고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 가운데서 붙었으면 서로가 극으로 뚫고 가면서, 작업하면서 여기 와서 또 극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완전한 것, 좋은 것, 크고 귀한 것, 그 모든 것은 무엇을 기점으로 하고 요구하게 됐느냐? 사랑이예요. 왜 사랑이 귀하냐? 사랑을 찾게 되면 하나님도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서는 아무리 도망가려 해도 도망 못 가는 거예요. 사랑이 있으면 아무리 '여보 하나님, 당신은…' 하면서 욕을 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들이 어떻게 영생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절대적인 주체 앞에 있어서 나도 절대적인 상대 자리에 세움을 받아 가지고…. 그 세움받았다는 것을 무엇으로 논리적으로 증거하느냐? 사랑이라는 개념은 혼자서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상대권으로써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나, 상대적 인간은 하나님같이 영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얘기가 벌어지는 거예요. 덮어놓고 영생해요? 그게 아닙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어야 돼요. 오늘날 과학 세계에서 컴퓨터로 계산해도 오차가 벌어지는데, 과연 여러분은 자신의 신앙생활이 컴퓨터로 계산한 그 이상의 자리에 있어요?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와 오는 오늘날, 기독교가 아무리 노력을 했다 하더라도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망하지 말라고 해도 하나님이 그런 그릇은 깨뜨려 버리게 돼 있다구요. 여기 나장로, 박장로, 복음교회, 전부 다 큰소리치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문에 들어가는 데는 패스포트를 받아야 돼요. 패스포트만 받아서는 안 돼요. 비자를 받아야 돼요. 그런데 비자는 하나님이 사인을 해야 됩니다. 장로교회의 총회장이 '아하, 패스포트. 어느 교파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같은 나라도 마찬가지다. 아프리카 나라도 마찬가지다' 한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미국에 가면 통해요? 비자를 받아야 돼요.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교단이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비자를 누가 내주느냐?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비자 발부권을 허락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베드로가 사인을 잘하고 못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비자 발부하는 것을 문선생이 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자 발부권을 레버런 문이 가졌다 할 때는 기성교회 총회장이 '어, 이단이요!'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박수) 그랬다가는 모든 사람이 치는 거예요. 악이 선을 치게 될 때는 악이 깨지지 않는 것이 없고, 나중에 선이 들이치는 날에는 악은 종적도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들이 죄겼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깨지지 않았어요. 그걸 누가 깨나? 하나님이 깨뜨릴 수 있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상대권을 치면…. 동그란 볼을 옆에서 차 보라구요. 가운데를 쳤을 때 저쪽으로 날아가서 벽의 정면으로 맞으면 자기 이마를 때리는 거예요. (웃음) 한발짝 옆으로 차면 빙빙 돌면서 '기분 좋다' 하는 거예요.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나님을 정면으로 칠 수 있고 레버런 문을 정면으로 칠 수 있어요? 촉진작용은 할 수 있어도 파괴작용은 전혀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가선전하는 것이 됐는데, 여기에 교수 양반들 혹은 목사 했던 양반들이 왔으면 기분 나빠할 것이지만 기분 나빠할 것 없다구요. 막 먹다가는 설사나는 거예요. 배탈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처럼 착착 구워먹어야지. 나보고 '설사났다. 병났다'고 야단해도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구요.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사랑을 완성하지 않은 사람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아시겠어요? 하나님도 지금 천국에 못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상하던 사랑의 천국을 실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왜?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아담 해와가 타락해 버렸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상하던 본연의 기준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사랑의 인간과 더불어 '너는 영원한 나의 상대이니 영원무궁토록 너와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할지어다! 아멘' 하고 하나님이 천국문을 열기 전에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이 비어 있다고 하는데, 논리적인 결론이 그런데 그것이 틀렸다고 누가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은 아담의 사랑도 백 퍼센트 느끼고, 해와의 사랑도 백 퍼센트 느끼고, 아들딸의 사랑도 백 퍼센트 느껴야 되는 거예요. 또한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을 백 퍼센트 느끼고,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하나님 사랑같이 백 퍼센트를 느껴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부모의 사랑 백 퍼센트, 부부의 사랑 백 퍼센트, 자녀의 사랑 백 퍼센트,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 백 퍼센트를 느끼는 데를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인간 완성자가 지상에 있다고 봐요? 모두가 같다구요.
만일 여러분이 그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랑의 합격자가 되어서 씨가 되어 뿌려졌다면 아들딸도 전부 다 그와 같은 씨가 되었을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전부 다 그런 자식을 낳고, 그런 자식들이 수천만 대를 이어갈 텐데, 오늘날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이예요? 아니라구요. 그건 왜? 따먹지 말라는 기간, 이 중앙선에 미칠 때까지 아담 해와가 완전히 성숙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아담한테 구박받았을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는 싸움도 안 했다고 믿고 있는데, 싸움을 왜 안 해요? 좋아서 싸움하고 싫어서 싸움하고 다 그러는 거지. 조금 우악스러운 남자가 딱 때리면 '아야' 하게 돼 있는 거지. (웃음) 왜 웃소? 이렇게 얘기하면서 장장 몇 시간을 보낼 텐데, 바쁜 사람은 가도 괜찮습니다. (웃음) '정월 초하루부터 갔더니 뭐 몇 시간, 아이구 무슨 설교를 저렇게 길게 해? 30분이면 오케이라는 것이 전세계의 상식적인 견해인데, 아이구, 그것 참 소변 마려워 혼났다. 궁둥이 아파…' 하려면 가라구, 가라구. 들어올 사람 많을 테니까. (웃음) 통일교회는 다르다는 거예요.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간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서 '하하하! 나는 행복하다' 하면서 눈도 취해서 웃고, 귀도 취해서 듣고, 입도 취해서 말하고, 몸도 취해서 춤출 수 있는, 사랑에 취한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곳이예요. 거 사는 데는 어떻게 살았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산 사람들이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살고 계시는데 인간들이 자기를 위해 살 수 있어요? 요사스러운 것! 영계에 가 보라구,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내가 영계를 샅샅이 뒤져 봐 가지고 다 알고 분석하고 감정을 하고 나서 하는 얘기예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그렇다' 이거예요. 독단적인 결론이라고 말해도 좋아! 최고의 진리는 독단성이 있어요.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하는 말이예요. 원리원칙에는 양보가 있을 수 없어요. 결정적이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봤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돼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될 것이냐? 성숙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핵에 가서 폭발되어서 그 힘이 나한테 붙어 가지고 여러분의 몸뚱이 세포까지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좋아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무슨 씨가 돼요? 하나님과의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열쇠를 완전히 쥔 선상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을 중심삼은 씨를 못 거두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중앙의 기점에서 그 씨를 뿌려서 거두려고 했는데, 거두어진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 주인이 못 되었으니 생명이 없는 거지. 여러분의 생명은 어떻게 생겨났어요?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그렇게 되어야 구원이 되는 거라구요. '내가 누구냐? 내가 어디서 왔어?' 할 때는 '사람이 오기는 어디서 와, 어머니 뱃속에서 왔지!' 한다구요. 그 뱃속에서 어떻게 되어 온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서 태어난 거예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좋다, 좋다' 하며 엉긴 핵의 자리에서 내가 나온 거라구요. 안 그래요? 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가 맺힌 거예요. 그래 '나'라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생명은 여기서부터 주입되는 거예요. 다른 데서 주입되는 것이 아니예요. 어디서부터? 무엇으로부터 주입됐어요? 사랑에서부터 주입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핵이 어디서부터 인간과 관계를 맺을 것이냐? 이 중앙선에서부터! 미치지 못해 가지고 폭파가 못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핵이 출발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우리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재주입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는 중생을 운운하는 거예요. 운세 짜박지도 모르고 중생? 아이구….
나는 세계의 유명한 신학자를 모아 놓고 기합 주는 사람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똑똑하고 잘났다고 배통을 내미는데, 이놈의 자식들! 왱그렁 깨지니 할 수 없이…. 나를 붙들면 안 깨지겠으니 붙들고 꽁무니를 따라다니려고 야단이예요. 여러분들보다 더하다구요. 이것들이 뭘 알아! (웃음) 인간의 영과 육이 완전히 사랑의 총합적 결실체로 폭발될 수 있는 핵의 씨를 맺게끔 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그 사랑의 씨를 영원히 존재하도록 한 곳이 하늘나라예요. 하늘나라가 뭐냐 하면 그것들을 보관하는 창고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천국은 비었다'고 하는 말을 듣고 '허허, 천국이 비어 있대. 그것 이단이다' 하는데, 이단이라고 하는 녀석들, 그놈의 자식들 가 보라는 거예요. 황당무계하고 형편이 무인지경일 거예요. 나 문 아무개는 자연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예요. 보이지 않는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예요. 수학에 대해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예요. 맹목적인 것은 믿지도 못하는 사람이라구요. 누가 설득을 못 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막연하게 속여먹는 사기꾼이 아니라구요. 실험을 하고 나서 틀림없기 때문에 냅다 때린 거예요. 세계가 반대해 봐라, 누가 깨져 나가나. 참을 쳤다가는 깨져 나가는 거예요. 참이 때리게 될 때는 덜 깨지지.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다가 다 망했지. 2천 년 동안 죽음의 골에서부터 발전시킨 기독교가 왜 해방 30년도 못 가서 망해 가나요? 지금 40년이 되어 기독교는 건드릴 수 없이 다 썩어져 버렸다구요. 내 손을 빌리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내게 원수 취급한 것을 봐서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싶지만 부모가 수고한 공을 두고 볼 때….
야곱의 열두 아들 가운데 열한 형제가 요셉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나 요셉은 그런 형제들을 부모가 사랑하기 때문에 원수를 갚지 않은 거예요. 그런 요셉의 역사 알지요? 「예」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키웠고, 사람을 희생시켜 나왔던 기독교의 역사적 공을 알기 때문에….
효도의 길을 가야 할 입장에 섰으니 부모님이 눈을 감으면 처단하는 행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눈감더라도 살려서 같이 부모님을 앞에 모시고 환갑 잔치를 해드려야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생일 잔치 못 해봤어요.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일 잔치를 못 해드렸다구요. 사탄을 중심삼고 생일 잔치를 한 거예요. 타락권 내에는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결혼하고 축하하는 모든 것은 다 요사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 축하식 해봤어요? 생일 잔치 해봤어요?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완성해 나와 가지고 사랑의 인연이 결집되어 거기서부터 새로운 2세를 중심삼고 평등 세계로 번식할 수 있었으면, 종적 횡적인 사랑의 씨가 퍼져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취해서 떨어뜨릴 수 없는 축에 줄을 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다 그리워하는 거예요. 고향을 전부 다 그리워하는 것은 축에 관계하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런저런 입장을 생각하게 될 때, 천국은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님도 막연히 얘기했지요. '천국이 어디 있느냐?' 할 때 '네 마음에 있다'고 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네 마음이 어디에 있어? 네 마음 어디에 있느냐? 그 말은 뭐냐? 네 마음이 추구하는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있다 그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성경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인간은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성전이다'라고 했어요. 집이 무슨 집이예요? 하나님께서 인간이 지은 이런 집에 계셔요? 천만에. 하나님은 왜 자신이 이런 집을 지었느냐? 사랑의 집이기 때문에. 사랑의 집이 되게 하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남자는 왜 아내를 필요로 해요? 사랑의 집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예요. 또한 아내는 왜 남자를 필요로 해요? 뭐가 있어서 그래요? 사랑의 집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예요. 그다음에 자식들은 왜 부모를 그리워해요? 거기에 사랑의 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왜 자식을 그리워해요? 거기에 사랑의 집이 있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완전한 사랑의 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통일교회의 원리에 의한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의 중앙노선을 세웠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요, 위대한 선포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아들로서의 사랑은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 신랑 신부의 사랑을 체험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장가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습니다」
오늘날 천주교의 신부 양반들! 오늘날 로마 교황청이 야단났다구요. 지금 한 20만이 거의 다 비구 신부가 아닌 대처 신부가 되었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것이 당장 로마 교황청을 위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처 신부 교파를 만들자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원리를 받아들여도 좋다는 것이 교황청의 의도예요. 이 얘기는 비밀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의 꽁무니에 달렸다 이거예요. 신부 되는 양반들, 그거 그런지 거짓말인지 알아보라구요. 미국의 10만에 가까운 장가간 신부들이 위로받으며 속죄할 수 있는 길을 찾을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죄악감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법을 어기고 결혼했으니 지옥갈 것이다' 하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원리를 한번 들으면 해방이예요. '야, 이거 잘했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한다는 거예요. (박수) 비구 아닌 대처 신부가 지옥 생활 하는 것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나쁜 거예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문 아무개 욕먹지만 잘했구만' 그러실 거예요. (웃음)
또, 보라구요. 내가 합동결혼식을 시켜 주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합동결혼식 한 녀석들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아! 여러분들이 맨 처음 결혼할 때에는 눈들이 이래 가지고 '왜 난 저런 색시 얻어 주지 않고 요런 색시 얻어 줬노? ' 했을 거라구요. 도적놈 같은 남자 녀석들, 늑대 같은 남자 녀석들 말이야, 그래 살아 보니까 어때? 괜찮아, 좋아? 「좋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괜찮다는 녀석은 멱살을 틀어 버리라구. (웃음) 좋아, 괜찮아? 「좋습니다」 내 눈으로 보게 되면 괜찮지만 여러분들 눈에는 좋고도 좋지. (웃음) 자, 정월 초하룻날부터 우리 웃고 지냅시다. 한 시간 됐구만.
자,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천국건설'인데, 천국을 어디서부터 창건할 것이냐? 거기에는 참된 하나님, 즉 사랑을 체험한 하나님이 있어야 됩니다. 창조이상으로 세운 모델, 즉 대상적 인간 완성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끔 연애하는 것 이상의 사랑의 불을 태워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 한다고 '레버런 문 쌍놈이구만. 쌍소리를 해서…' 하는데 이게 쌍소리예요? 임자들도 어미 아비가 그렇게 해서 태어났어요. 수작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 나오라구! 당장에 내가 보여 줄께. 타락하지 않은 기준으로 말할 때는 쌍소리가 아니라 거룩한 얘기예요. 신성한 얘기예요.
사랑의 중앙선에 있어서 '아이구 행복하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도 미완성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러면 뭐 '우― 하나님도 미완성 자리에 있다고 한다' 이런다구요. 단, 사랑을 중심삼아야 한다는, 단이 붙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통일교회는 이단교회다. 하나님이 미완성하다니…'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은 체험을 완성한 자리에 못 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눈이 취하고…. 술 먹으면 눈이 취하지요? 난 먹어 보지 않아서 취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모르지만. 한번 먹어 볼 거라, 이제부터. (웃음) 이 세상에는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반대할 패가 없어졌으니 먹어도 괜찮지. 취하면 맛이 어떤가? 눈이 취하고 코가 찐찐하고 말이예요. 귀가 무슨 새소리에 비할 거냐, 뭐냐? 귀에 달콤한 소리…. 하나님도 취할 수 있는 자극적인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랑은 극과 극이 있기 때문에 중앙선에 왔다가는 폭발된 데로 또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된 힘이 얼마나 강한지, 부딪친 힘보다도 폭발된 힘이 더 강하기 때문에 대번에 원점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도와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그에 대해 다시 갚겠다 할 때는 어떻게 하고 싶어요. 100만큼의 가치를 내가 받을 때, 자기를 사랑해 줄 때, 여러분 마음은 그 사랑의 마음을 알고 100 이상 도와주고 싶소, 90만큼, 한 10퍼센트 떼어먹고 도와주고 싶소? 「100 이상」 백의 몇백 배 이상 돌려보내 주고 싶을 거예요.
그런 힘이란 것은 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주면 줄수록 크다는 거예요. 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진다는 거예요. 인간의 역학 관계에 있어서도 입력이란 건 출력보다 큰 거예요. 단, 사랑의 힘은 입력보다 출력이 몇 배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과의 사랑에 대한 충격만 일으키면 몇 배로 빵― 늘어난다 이거예요.
부부 싸움 중에 제일 무서운 싸움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싸움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를 죽여라. 체면도 위신도 몰라. 날 죽여라. 이 쌍놈의 자식아. 백정놈의 자식아. 벼락맞을 자식아' 욕 중에 제일 추잡한 욕은 사랑의 싸움을 통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말이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안 맞아, 안 맞아, 나 모르겠어. 내가 거짓말장이인지도 몰라. 「맞아요」 맞지. 맞지. 맞지.
난 이런 걸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은 요사스럽게 야단하며 사는 세상이지만 감옥에 들어가서도 혼자 웃고 살았어요. 일생 동안 몰리고 쫓기고 살면서도 콧노래하면서 산다구요. 나는 콧노래 잘한다구요. 한번 해볼까? 「예」 (박수) 초하룻날부터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 초하룻날 했으니 우리 365일 전부 다 노래하고 삽시다' 할 텐데 일은 언제 하고? 천국건설은 언제 하고?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한 분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나왔어요? 예수님도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사랑으로 하나된 자리에? 곡절이 사무친 사연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사랑으로 일치된 자리에 있어서 당신의 뜻과 내 뜻이 어디 있어요? 뜻이 일치되지 않은 거예요.
성경을 한 페이지도 제대로 읽을 수 없는 사회가 되어 가지고 '성경을 보라, 기도해라' 하는데, 엎드려서 기도를 하면서 자기만 복받자고 하는 거예요, 못된 짓만 하고 말이예요. 그저 땅구멍을 파고…. 보라구요. 혼자 사는 호랑이가 암놈을 찾아서 이러한 소리를 암만 천년만년 지르다 죽는다 하더라도 그 호랑이를 동정하는 호랑이 새끼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암놈이 사는 데 가서 '어흥' 소리를 질러야지.
하나님도 그렇고, 사람도 어디 그랬어요? 하나님을 암만 불렀다 하더라도 대상적 자리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기도는 그런 자리에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 문 아무개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이다' 하고 나타나시는 거예요. 내가 원하기 전에 다 이루어지더라구요.
이강식, 기사도의 괴수 양반도 왔구만. 강식이던가? 아, 이거 5년 전부터 '아이구, 기사도 훈장을 주겠다'고 하는데 내가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뭐 최고의 훈장이라나? 구라파 세계에서는 그런 작위를 가지기 위해 서로가 뿔개질하며 밤이고 낮이고 뒷구멍으로 교섭한다는 그런 소문도 들었지만, '아, 난 필요 없소, 필요 없소' 그랬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작위를 못 받았는데 내가 뭘 받아? 그런데 주는 쪽에서 '아이구' 하며 야단하겠으니 할 수 없어서…. 내가 '노' 하게 되면 본국에 가서 모가지 떨어질 것 같고, 한국 사람으로서 저만한 자리에 서기도 어려웠을 테니 모가지 떨어질까 봐 염려해서 받은 거예요. 할 수 없이 내가 모가지를 내놨지. (웃음) 또, 오늘 정월 초하룻날에 인사하러 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습격 인사, 습격 세배를 가겠다고…. 그런 습격 세배가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런 사건이 벌어질 것이 훤하기 때문에 내가 도망을 다니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왔더니 요즈음에는 한 달간 '아이구, 선생님 좀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언제 선생님이 됐어, 이 자식들아! 언제 선생님으로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아! 40년 전에 벌거벗고 춤추는 괴수라는 소문내고 한 때는 언제야? 오늘날에도 마찬가지 선생님이야. 그때는 혈기가 더 당당하고 미남자였어. 모든 면에서 지금보다 백전백승할 수 있는 그때는 몰라보고, 이제 죽게 됐으니 문전에서 복잡스럽게 쉬지도 못하게들 굴어! 너희들 손장단에 춤추고, 너희들 장사 밑천 벌어주는 정도로 아는 거야?' 했다구. 미안합니다. 미안하다구, 기사. (웃음)
그게 나의 솔직한 얘기예요. 솔직한 얘기를 하지 않고서 언제 솔직한 교섭을 하는 거예요? 다 털어놓고 없으니 그다음에는 주먹으로 한번 받혀 가지고 '어때? 분해, 안 분해?' 하는 거예요. '나 한번 때려!' 해서 맞고서 '분해, 안 분해?' 할 때 '자, 이제 시작합니다' 해야 새로운 것이 되지, 덮어놓고, 떡 쌓아 놓고…. 암만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만나자는 사람들이 한 번씩 들른다구요. 들러서 잘못했다가는 들이까이는 거예요. 나는 열두 살부터 기가 세 가지고 할아버지까지 기합을 주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훈계를 했어요. 그런 사나이인데 누가 무서워? (웃음) 하나님까지도 내가 교육하려고 하는 판국인데. (웃음. 박수)
내가 하나님께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아, 내가 사실은 사람 지을 때는 그런 것을 몰랐다. 네 말이 그렇다면 나도 그렇게 알겠다'고 그러지, 하나님이 그런 것을 알면서도, 영감 중에 아주 몇억만 년 늙은 구렁이 같은 그런 하나님이 그런 얘기 할 것 같아요? 할 것 같아요? 죽겠다고 이러면서 물어 들이치니 보고 사실이 그러니까 씩 웃으면서 '그럴 성싶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 하는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 성싶지' 하는 거예요. 그런 구렁이 같은 하나님을 내가 살살 구슬려 가지고 비밀 주머니를 다 만져 본 거예요. (웃음) 겨드랑이 비밀 주머니, 어디 있는 비밀 주머니, 다 만진 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만지게 되면 이게 키(key;열쇠)작용을 해서 열어 주는 거예요. 다른 것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손자는 좋아 죽겠어서 할아버지 상투 끝을 전부 다 풀어 들여다보는 거예요. (웃음)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상투 끝을 풀어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이 무슨 물건인지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밤에 피곤한데도 사랑이란 요사스러운 물건이 와서 깐작깐작하게 되면 신경이 전부 다 거기로 짜악 끌려간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웃음) 그거 왜 그러느냐 하면 실감적이라 이거예요.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 자신도 '아멘!' 할 수 있는 곳이예요. 창조주로서 피조세계를 지은 것은 사랑의 박물 공원을 만들어서 그것을 교재로 써서 인간들이 완성을 하여 벼락치는 소리 이상 크게 이 천지를 왕창 뒤집어 놓을 수 있게끔, 사랑의 요란한 소리를 통하여 우주가 벼락을 치고 번갯불로 하여 만우주가 혼미 상태가 되어 전부 다 춤을 출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그렇게 못 된 것이 하나님의 한이예요.
내가 표현을 못 해서 그렇지, 하여튼 말은 근사하지? 그러니 그러한 자리에서 '내가 천국간다' 하면서 천국간 사람 있어요? 사탄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 자리에 사탄이 있느냐 말이예요. 자, 여러분한테 하나 물어 보자구요. 결혼을 해서 부처끼리 둘이 재미있게 사는 거기에 또 하나의 여자, 또 하나의 남자를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원하지 뭐!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원해, 절대적으로 원하지 않아? 「안 원합니다」 이것은 아무리 미인이라도, 또 아무리 추녀라도 마찬가지 공식이예요. 때로는 못생긴 사람이 더 좋을 때도 있지. 그렇지? 여자가 남편에게 맘 못 놓는 것이 무슨 의부증? 의부증이 몇백 배 되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것을 원치 않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상대적인 것끼리 전부 다 운동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서 보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완성한 사랑을 중심삼고 희희낙락하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본연의 동산이요, 본연의 자리인 거예요. 또, 우리 인간 시조가 하나님의 사랑과 동화해 가지고 충격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빛과 소리를 공명되게 할 수 있는 자리였던 거예요. 공명, 음차라는 것이 있지요? 주파가 와서 땅 치면 울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오늘날 철학적이며 종교학적인 면에 있어서, 종교계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공간의 음차체(音叉體)가 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화하고, 남자 여자가 완전히….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 와서 가만히 서 있나요? 그저 돌고 구르고 춤추고 그러지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동서남북을 다 통하겠다는 거예요. 동서로 통하고 상하로 통하고 전후로 통하겠다는 행위라구요. 춤을 왜 춰요? '어허둥둥 내 사랑' 할 때에는 벌써 궁둥이가 둥둥 뜨는 거예요. (기침하심) 이거 말 그만두고 노래하라는 모양이구만. (웃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마음도 공명 음차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도 공명 음차입니다. 그다음엔 또 자식을 중심삼고 부모도 전부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천국의 기지예요, 천국. 가정에서 사랑을 패스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패스했기 때문에 인간은 이 우주를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본성의 마음에 세계를 점령하려는 마음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여기서 온 거예요.
천국은 비어 있다구요. 왜냐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으로 무슨 일이 생겼느냐? 인간이 중앙선에 가서, 십자가를 중심삼고 거리가 같은 90각도 꼴을 중심삼은 종횡의 교착점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인간이 올라가다가 떨어져 내려오게 되었으니 영원히 이 길을 다시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예요. 구원이 무엇이냐?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뭐냐 하면, 병난 사람이 병나지 않은 입장으로 돌아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선포했어요. '너희들이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너의 어머니, 아들딸, 사위 등 시시껄렁한 것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했어요.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아니고 제자도 못 된다고 했어요. 왜 제자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또 말하길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기지 못하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했어요. 왜 십자가를 져야 돼요? 자 이거 기가 막히는 놀음이지.
하나님이 잔인하게 피를 좋아하는 분이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지, 기성교회, 감리교회, 천주교를 사랑한다고 했어요? 말해 보자구.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제일 귀한 것은 빼놓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의 어디? 교파가 아니야! 어느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으니, 독생자를 희생시켜서라도 바꾸지 않을 수 없는 귀한 것이 이 세상이예요, 세상.
그것은 왜? 하나님의 사랑이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이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든지 저를 믿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했어요. 끝날에는 그 길을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어요.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 자신들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상대된 입장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물건은 자기의 아버지가 나를 위해서 잘살라고 준비한 가구들인 거예요, 가구. 생활필수품이예요. 정서적인 필수품인 거예요. 나비가 날고 또 아름다운 색상을 가진 모든 것들이 쌍쌍이 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향기가 풍기고 벌이 날고 새들이 지저귀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급은 낮지만 그들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천국가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됩니다」 우리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천국에 갔을 텐데, 천국갈 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가 있어야 되겠어요, 내가 먼저 가 있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가야 됩니다」 어떤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다 간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를 가졌어요? 어디, 가졌다는 사람 있으면 손 한번 들어봐요. 가졌어요? 「아니요」 저기 윤박사도 왔구만. 오늘 특별히 한복을 입었구만. 사탄이 먼저 흉내낸다더니, 내가 입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그만둬야겠구만. (웃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대상적 자리에서 난 참사랑의 핵을 가진 씨로서의 아들딸이예요, 아니면 미급한 자리에서 타락한 후에 생겨난 아들딸이예요? 타락한 후에 생겨난 것은 씨가 없는 거예요. 팔월 보름이 되면 밤송이가 전부 다 익어서 굽어 돌아져 가지고 자연히 떨어지게 되지만 팔월 보름이 되기 전에는 밤송이는 같은데, 저게 익어서 벌어질 것 같은데 벌어지지 않고 그냥 말라서 졸아지는 거예요. 밤송이의 모양은 같지만 알맹이 없는 밤송이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딱 그런 거예요. 하나님은 지옥을 만들려던 것이 아니예요. 지옥은 타락 때문에 생겨났어요. 지옥, 중간 영계가 타락 때문에 생겨났어요.
이제 문제는 천국창건인데 (판서하심), 천국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되느냐? 오늘날까지의 인류역사를 통해 볼 때, 하나님이 본연의 원칙적인 사랑이상을 이루어 가지고 승리적 패권자들로서 합격된 사람들이 있었어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합격받은 비자를 가지고 꽝 쳐 가지고 들어가야 될 곳이 천국인데, 그런 천국에 들어간 남자 녀석이 있었어요?
예수님도 어디에 가 계신다고 그랬나요? 「낙원」 낙원은 뭐예요? 천국 가기 위한 대합실이예요. 목사, 신부 양반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왜 이렇게 됐어요? 낙원이 어디야? 낙원이 뭐야?' 묻게 되면 그들은 캄캄해 가지고는 '그 이상 안다는 것은 하나님께 모독이니까…. 신앙은 묻고 알고 믿는 것이 아니다' 하는 거예요. 알 수 있으면 알아야지!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의 세계에 첨단의 지식을 통한 것이 점점 많아지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가운데서 그런 식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 어떻게 박자를 맞춰요? 그러니까 교인들을 잃어버리고 거지가 되지. 그건 거지가 돼야 돼요. 밥을 못 먹어 가지고 노동판에서 지게 짐을 져야 돼요. 노동해 보는 거라구요. 안 지나 봐라! 한국도 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창건은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역사시대의 인간 세상에 있어서 인간들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났는데 아담 해와가 참된 부모가 못 됐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된 부모가 못 됐지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써 떨어졌다는 거예요. 고장났다는 거예요. 고장나서 떨어졌으니 참된 부모가 어디에 갔느냐?
하나님의 마음속에 이제부터 성숙해서 올라오기를 기다리던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져야 할 아담 해와, 참부모가 어디로 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으니 참다운 자녀도 있을 수 없어요. 참다운 자녀가 되지 못한 사람이 천국가겠다면 그는 도적놈이예요. 그 사람은 갔다가도 쫓겨나는 거예요. 꼬리표 달아 가지고 추방당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 돌감람나무밭이 된 이 세상에 오셔서 돌감람나무를 관리하겠다면 대번에 모가지를 잘라 버린다구요.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분립시켜야 돼요. 분립시키는 데 있어서 가인 아벨 논리 알지요? 악한 사람 가운데 보다 선한 사람, 보다 선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이…. 두 사람이 있어서 싸우게 되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편이냐? 보다 덜 악한 사람이 하나님편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편, 선편, 악편이라는 말을 통일교회에서는 해요.
아무리 악한 곳, 저 지옥 밑창에 가더라도 보다 선한 사람, 보다 덜 악한 사람이 하나님편이예요.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전통 문화 배경과 습관과 풍속이 다른 것을 중심삼고 보다 악한 사람, 보다 선한 사람을 가리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나 자신에게서도 보다 선한 것, 보다 악한 것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보다 선한 것이 어디냐? 양심이예요. 보다 악한 것이 뭐냐?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렇게 두 갈래로 딱 선편권, 악편권으로 된 거예요. 세계로부터, 나라, 민족, 종족, 가정, 그다음에는 부부, 나 자신까지의 선편권이 있어요. 개인 선편, 가정 선편, 종족 선편, 민족 선편, 국가 선편, 세계 선편….
이렇게 볼 때 보다 선한 편이 어디냐? 여하튼 종교권에 속하는 사람들이 종교권에 속하지 않은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가까운 편이다, 이렇게 결정이 됐어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두 갈래로 갈라진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세계 문화권이라는 것이…. (기침하심) 이제 말을 그만두어야겠구만. 자꾸 기침하면 실례 아니예요? 얘기를 그냥 해요, 그만둬요? 빨리 결론 내려야지. 어머니가 간절히 기도하신 모양이구만. '하나님, 제발 말씀이 두 시간 넘기 전에 끝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이예요. (웃음)
우리 개인 입장에서 볼 때 보다 선한 곳이 양심이요, 보다 악한 곳이 몸이예요. 이렇게 하나님편 사탄편으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지옥과 천국의 삼팔선에 있는 거예요. 판문점 알지요? 거기서 조건 가지고 깃대를 하나 높이 세우려고 장성, 별 단 녀석들이 체통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침을 흘리면서 서로 높아지겠다고 합니다.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마음편은 하늘편, 선한 편의 영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몸편은 사탄이 줄다리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습관성 세계가 어디를 중심삼고 출발했느냐 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출발했다구요. 여러분이 누구의 핏줄을 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거예요. 사탄의 핏줄은 뭐냐? 하나님의 간수라 해 가지고…. 무슨 두부 만드는 간수가 아니예요. 간수가 뭐냐? 간부예요. 간부라 해서 여기에 앉아 있는 통일교회의 간부(幹部)들이 아니예요. 그 상통 좋은 간부가 아니고, 암만 잘났더라도 믿고 살 수 없는 간부(姦夫)를 말해요. 여자, 요사스러운 여자 셋이 합하면 제일 나쁘다 해서 '간(姦)'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 주의해야 돼요.
여자들 셋이 만나면 하나되자고 하는 말은 없다구요. 전부 분열 공작 대표자들이예요. 왜 이렇게 됐느냐? 사탄이 최고의 챔피언 자리에 세운 것이 여자들이거든요. 미안합니다, 여자들. (웃음) 여자들이 입을 벌려서 얘기할 때 맨 처음에는 좋은 얘기를 하지만 나중에는 똥싸개 밑창, 자기 남편이 도둑질한 것까지 다 불어 놓는 거예요. 제일 나쁜 말인 바람을 어떻게 피우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남자들은 입이 무거워서 자기 체면에 쓰윽 베일로 가려 주거든요. 여러분은 간부,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십니다. 통일교회 원리에서 이성성상이란 말이 있는데 그것이 꾸며낸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 해와가 90각도 평행선에서 이마를 맞추게 될 때 누구 이마에 하나님이 먼저 닿겠느냐 하는 것이 그들의 경쟁이라구요.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딱 중앙에 가서 서요. 아담 해와의 딱 중앙이예요. 불평할 수 없게끔 아담 해와가 중앙선에서 딱 마주치게 한 거예요. 그러면 서로 내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사랑의 기관들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상대의 것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멋지지. 여자 것이 누구 것이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요」 남자예요, 남자. 또 남자 것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 이놈의 도둑놈들! 그것을 맘대로 쓸 수 없다는 거야. 여자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쓰면 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인해라' 하면서 여자가 강제로 사인하게 만들면 안 되지.
세상의 법도 그렇잖아요?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부인이 사인해서 남자가 싫다고 해도 제발 가서 그러라고 쫓아내는 거예요. 결국 그렇게 되면 여자가 환영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가 끊어지면 안 되지. 이놈의 남자 녀석들! 그것 달고 다닌다고 해서 자기 것 아니예요. 그 주인이 누구라고? 「여자」 여자.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다구요. (웃음)
내가 태어나기를 …. 남자의 그것을 표준삼아서 사람을 지었다구요. 남자의 그것은 후떡떡 뛰어다닐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난 거라구요. 그놈의 것은 활동 범위가 넓고 크다는 거예요. 우직스럽고 말이예요. 그게 사정 모른다구요. 그게 춘하추동을 분별해요? 아침 저녁을 분별해요? (웃음) 우리끼리 말해요. 여자는 모른다구요. 남자야 다 아는 걸. 신부님도 오셨구만. 신부님이라고 그 작용 안 하나? 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 '아이구 선생님.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하면…. 아이구, 우리 통일교회, 우리 교구장 위신 쫄딱 망했어' 하겠지만 그놈은 쫄딱 망해도 좋아! 사랑만 남으면 된다 이거예요. (웃음) 네까짓 것들은 망해도 좋지만 사랑만 남으면 된다 이거지.
웃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웃느냐 이거예요. 문제예요. 나의 모든 오관이라는 것은 나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예요. 만질 때 '기분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누구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상대방 때문입니다. '아이구 곱다' 하는 것도 뭣 때문에 느끼느냐? 상대방 때문이예요. 만약 상대가 없으면 모든 예술적 감정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백 퍼센트 충격적으로 맨 꼭대기에 아슬아슬하게 딱 붙었는데, 여기에 이렇게 감투 쓰고 붙는 것이 아니라 동그래 가지고 딱 올라앉았다 이거예요. 까딱만 잘못하면 굴러가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리에 딱 연결시키는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만이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을 만나서 확 용접하는 날에는 뿌리가 뽑아져도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그러니 신났지.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 천지가 다 눈 아래에서, 전부 다 내 휘하에서 놀아나누만' 하지. 스릴 스릴 스릴의 연속이예요. 영화 볼 때 스릴이 좀 있어야지. 사람의 모가지라도 빼고 말이예요. 그저 피를 보아야 좋아하는 것이 인간이 아니예요? 우리의 오관이 그 이상 한꺼번에 폭발적인 자극을 느껴서 나가자빠질 수 있는 스릴은 사랑의 스릴밖에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도 60퍼센트도 못 되는 창조 결과적인 사랑의 힘이 작용만 해도 '아이구, 나 죽는다. 산다!' 하는 요사스러운 일이 다 벌어집니다. 그것을 무슨 병이라고 하나요? 남자가 '아이구, 보고 싶어 죽겠다' 하는 병이 무슨 병이예요? 「상사병(相思病)」 상사병. 상사병이라고 할 때 상이 무슨 상 자예요? 「서로 상(相)」 무슨 상? 그럼 사 자는 뭐냐? 거 죽을 사(死) 자지? 「아니요」 (웃으심) 거 죽는 거야, 죽을 사자지. 생각을 하다가 죽을 수 있는 병이 걸린 거예요. 그건 보지도 못하고 죽더라도 도망 못 간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천지간에는 전부 다 남자 여자를 막론하고 삼팔선 도상에 서 있는 거예요. 지옥의 첨단이 여기에 연결돼 있고, 천국의 첨단이 여기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초소예요. 양 초소 가운데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나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면,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삼팔선 도상에 있다면 거기에 지뢰를 묻었든 당장에 죽든지, 눈감고 죽자 하고 뛸 거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것을 모르면 '이거 좋구만. 자연 천지에 아무도 없구만. 나밖에 없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개인적 경계선, 가정적 경계선, 즉 가정적 천국, 가정적 지옥, 그다음에 종족적 경계선, 민족적 경계선, 국가적 경계선…. 한 단계 한 단계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런 일이 전부 다 막혀 있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꺼번에 쓱 성숙하면서 자연히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 갈라졌고, 가정으로 갈라졌고, 종족으로 갈라졌고, 민족으로 갈라졌고, 국가로 갈라졌고, 세계가 갈라진 거예요. 가정 자체 내에서도 두 패가 있는 거예요. 오늘날 국가에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주류, 비주류로서 여당, 야당이 있는데 서로 멱살을 잡고 싸우고 있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앞으로 평화의 기지를 어디서부터 세우느냐? 근본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어떤 사람은 '아이구, 사회가 나빠서 이렇게 됐다' 하지만 천만에요. 여러분 자체에 심어진 인간상의 결과로써 오늘날 이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마음 몸이 싸움을 하는 사람끼리 둘이 만나면 싸움 패가 몇이 돼요? 「네 패요」 네 패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돈을 가지고? 네 패가 되어 서로 죽이고, 여편네도 죽이고 돈을 훔쳐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권력 가지고? 권력을 잡으려고 자기 아들까지도 죽이는 세상인데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근본 문제예요. 사람과 같은 것을 전부 다 뿌려 가지고 확대시킨 인간상인데, 40억 인류가 사는 이 세상은 80억 개가 서로서로 나눠져서 싸움판을 벌이는 타락한 세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암만 해도 평화가 안 온다는 거예요. 돌아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근본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한 인간은 어디에 있느냐? 완성한 인간은 본래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철학에서 문제이고, 종교에서도 문제가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랑하면 천하가 거기에 전부 산울림이 되는 것같이 반응할 수 있느냐 할 때에, 있어요? 여기 대학 교수님들,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 혹은 신부님들, 있어요? 월급 때문에 할 수 없이 교단에 서 가지고 모가지 매인 작자들…. 천국이 어디 있어, 천국이?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싸움을 평화로써 수습하여야 돼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은 하나님과 사탄의 선악의 대결장이 되어 치열하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에 의해 몸부림친 사람이예요. 이 습관성을 어떻게 해요? 한국 사람은 고추장 먹고 된장 먹어야 돼요.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느냐? 낮에는 일해야 되고 밤에는 자야 됩니다. 그런데 안 잘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잠을 극복하여야 되겠고, 배고픈 것을 극복하여야 되겠고, 남자가 여자를 대해 극복하여야 됩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이걸 극복하지 않고는 하늘이고 뭣이고 전부 다 떠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이렇게 안개 속에, 담 속에 묻혀진 인간상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 안개를 걷어치울 수 있는 바람을 불게 해야 돼요. 바람을 불게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가려진 담을 폭파시키는 거예요. 폭발은 누가 시키는 거예요? 내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이 쌓았으니 사탄이 헐어라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것을 못 하느냐? 하나님이 쌓았느냐? 만약에 그랬다면 하나님은 포악한 하나님이고, 인간이 평화의 이상의 표적으로 세울 수 없는 하나님이예요. 용서할 수 없는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누가 쌓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쌓은 거예요. 이놈의 사탄! 네 손으로 헐어! 그것을 헐게 할 수 있는 사람! 병난 사람은 의사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의사가 마음대로 하나요? 치료하고 약은 줄 수 있지만 병이 낫는 것은 자기가 나을 수 있게끔 근본 바탕을 맞춰 가야 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천국가고 지옥가는 것에 대해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해요. 만약에 하나님이 끌어다 버리게 되면 사탄이 대번에 참소합니다. '당신이 끌어갈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은 사랑권 내에서 하나된 본래의 기준 위에 있는 합격자요. 그는 데려갈 수 있소. 그런데 불합격권 내에, 즉 타락권 내에 있는 사람들을 왜 데려가요? 못 데려가요. 그건 내 것이요' 하면 꼼짝못합니다. 혈통적으로 묶어져 있다구요, 핏줄로. 이 핏줄을 거부하기 전에는 해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장권사도 왔구만. 지금 나이가 몇인가? 「여든하나입니다」 여든하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바울이 고심하던 것도 '아, 내 속에는 하늘의 법과 죄의 법이 있어서 언제나 싸운다.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하는 거였어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그것을 하나님이 심어 주었어요? 누가 심어 주었어요? 사탄이 심은 거예요, 사탄이. 사탄의 피를 받은 거예요. 하나님의 피가 아니라 간부(姦夫)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악은 언제든지 자동적으로 발발하는 거예요. 이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러한 역사적 과정이 남아졌기 때문에 그것을 통일교회 사관으로 보게 될 때, 개인역사, 개인이 완성해 나가는 역사면을 전면적으로, 전폭적으로 전개해 놓은 것이 인류역사라는 거예요. 개인이 이러한 싸움터에서 벗어나기 위한 역사로서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데, 수많은 종교를 통하여 전부 다 '현실을 버려라, 버려라' 하면서 부정을 시키는 거예요.
왜 부정시키는 거예요? 사탄편을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편에 가깝게 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종교는 현실을 부정, 부정…. 희생봉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 서 있는 나, 레버런 문도 통일교회 책임자가 됐지만 나는 희생봉사 원치 않아요.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학교 가서 공부하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우리 아들이 열네 살인데 공부하기 좋아하느냐? 천만에. 그런데 왜 해야 돼요? 할 수 없어서.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죽으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우리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것과 같이 가정도 두 패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 가정 가운데서 누가 상속을 받느냐? 가정을 누가 상속받느냐? 보다 사랑하는 사람, 전체를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후계자가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희생봉사를 하라고 했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사랑하라는 말은 자기 몸뚱이를 제하고 하는 말이예요, 몸뚱이까지 합해서 하는 말이예요? 「몸뚱이까지 합해서요」 응? 나는 빼놓고 하는 말이예요, 내가 도리어 곱해져서 하는 말이예요?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네 마음을 다하고…' 했는데 여러분의 마음을 다했어요? 또 '뜻을 다하고…' 했는데 뜻을 다했어요?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하나님을 사랑했어요? 왜 그런 말을 해요? 왜 하나님은 본래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마음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기를 그렇게 못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하라면 될 것 같아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순이예요. 그래서 타락의 개념을 집어넣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인간이 본래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게 돼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병이 나서 고장이 나서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합격품을 만들려니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대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예요.
그리고 둘째 계명은 뭐예요? 네 이웃 사랑하길 내 몸과 같이 하라, 이것이 둘째 계명이예요. 이것이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전체를 사랑하고 인류 전체를 자기 몸 이상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사랑했어요? 다 불합격자들이예요. 이것은 심각한 내용이예요.
천국간다 할 때 믿고 가다 보면 천국은 먼 거리에 있고 딴 쪽으로 가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정문, 정문으로 직행하여 들어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곳이 어디냐? 통일교회예요. 사된 모든 교단들이 많았고, 요사스러운 종교계가 모든 길을 가르쳐 주었지만, 통일교회는 전체를 보면서 비행기를 타고 산정에 올라가서 제일 좋은 길을 잡아서 길을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아 놓고 내려와서 인도하는 거예요. 처음에 출발하는 길이 험하다는 거예요. '저 사람 저기로 가면 제일 험한 데로 가는데…' 하겠지만 따라가 보라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데로 가는 거예요.
싸움이 전부 다 하늘편과 사탄편의 싸움인데, 경계선에 누가 있다구요? 삼팔선을 중심삼은 판문점이 끝날에는, 종말 시대에는 금문점과 같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때 패스포트를 가진 사람의 비자를 통해야만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하늘의 천사들은 대한민국에 올 수 있는데 북괴에도 갈 수 있나요? 북괴에 갈 수 있나요, 못 가나요? 사탄이 못 온다고 하나요, 와도 내쫓지 못하나요? 갈 수 있다구요. 왜? 누구보다도 더 북괴를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북괴 사람들보다 더 북괴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남한 사람은 물론 하나님편에 서는 것은 으례 그럴 것이고, 양편에 서서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국경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논리가 성립됐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고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아들딸급 구원섭리를 해야 됩니다. 그 아들딸 가운데서 말이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형님으로서 동생을 시기한 것이 타락의 산물이예요. 형님으로서 자기 몸보다 더 동생을 사랑했더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을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고가 난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노정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의 싸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개재됐다는 거예요. 사탄편은 가인권이고 선편은 아벨권이예요. 인간세계에 적용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건 남자 여자가 다 적용돼요. 두 사람이 싸우게 될 때 보다 선한 사람은 하나님편에 서는 것이고, 보다 악한 사람은 사탄편에 서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먼저 피해를 입히면 악한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편과 사탄편의 전략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은 어떠한 전술이냐 하면 치고 망하는 거예요. 사탄은 먼저 공격하는 거예요. 형제 가운데서 아무리 형님이라도 가만히 있는 동생을 주먹질해서 울려 놓으면 어머니 아버지는 누가 나쁘다고 하나요? 누구 편이 되나요? 동생편이 되지요? 먼저 피해를 입힌 자는 악한 편에 서는 거예요. 피해를 받은 사람은 편이 생겨서 보호해 주고 보상을 받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법과 사탄의 전법이 어떻게 다르냐? 사탄편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이고 하늘편은 맞고 찾는 전법이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오늘날까지의 인류역사 가운데 종교 역사를 두고 볼 때, 종교가 핍박 받을 때는 발전했다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사탄편이 치니까 하늘편에서는 맞고 손해배상을 받아 나오는 거예요. 열만한 가치의 자리를 악이 쳤으면 몇백 배로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뒤로 뽑아 돌린다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았지만 이런 작전을 쓴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맞으면서 감옥에 들어갈 때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는 데서 들어가려고 하고,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데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맞고, 죽을 십자가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죽이지 못하고, 마음대로 못 하고 돌아서 나오는 날에는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그 어미 아비, 자식들까지 3대가 내 앞에 굴복해야 돼요. 3대권을 굴복시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은 세 번까지 한 사람을 칠 수 있지만 죽이지는 못한다 이거예요. 쳤다 하면 3배 이상 손해배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 발전한 것은 이러한 하나님의 전략에 의한 전술을 직접 수행했기 때문입니다. 즉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술을 취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러나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망해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은 둘이서 싸웠는데 기성교회가 보다 외적인 사탄편에 섰다는 뜻이예요. 알겠어요? 미국과 기독교가 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기독교가 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까지 2천 년 동안의 기독교는 로마에서 4백 년 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보호했습니다. 카타콤 지하 무덤 속에서 4백 년 싸우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발전한 기독교가 왜 수십 년 만에 쫄딱 망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했다 망한 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으―. 뭣이 그래?' 하겠지만 이제는 이런 말 들으면 정신이 들 만하지요. 여러분들, 의심되면 엎드려서 하나님께 담판기도 해 보라고, 내가 거짓말 했나!
내가 이번에 교수들을 모아 놓고 '대한민국은 내 말 듣지 않으면 망한다' 고 당당하게 말한 거예요. '세계가 내 말 듣지 않으면 망한다' 하는 말을 꽝꽝 해도 '저 양반은 이제 그런 말 할 수 있는 자격자지'라는 레테르가 붙었다구요. 또 내가 '레이건, 이놈의 자식 같으니, 무력한 자식 같으니…' 라고 욕을 해도 그 사람들은 레이건보다 더 배짱 있고 패기 있는 사나이로 인정한다 말이예요. 그러니 이서방이 나에게 기사도? 기사도의 무슨 작위인지 훈장인지를 잘 갖다 준 셈이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공식을 발견해야 되겠다구요. 천국창건을 할 수 있는 공식이 뭐냐? 이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가 되는 기반을 만들지 못하고서는 천국이라는 것이 나올 수 없어요. 천국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길에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푸는 데는 이와 같은 씨를 심어 가지고…. 악한 씨를 키우는데, 알락달락한 씨하고 새까만 씨하고 둘을 뿌려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씨를 심고, 또 하나님을 긍정하는 씨를 심어 가지고 두 씨의 열매가 세계적으로 맺힌 때가 종말시기예요. 그것이 공산주의 세계요, 민주주의 세계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민주세계는 무엇이냐? 기독교문화권의 세계예요. 공산세계는 뭐냐 하면 무신론문화권 세계예요. 종교가 없는, 신을 부정하는 세계인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싸움판에서 통일교회는 민주세계를 아벨로 치고 공산세계를 가인으로 치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외적이고 몸뚱이편이라구요. 그래서 이 둘을 사랑의 힘으로써 땜질을 해 가지고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그다음에는 형제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나타나느냐 하면 어머니가 나타나요, 어머니. 기독교에 있어서 예수가 부활하고 40일 만에 잃어버렸던 제자들과 70문도, 120문도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권이 영적이나마 하나된 거예요. 그럼으로써 어머니 신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어머니 신이 성령이예요.
그러면 성령이 임할 때는 어떻게 임하느냐? 신랑 되신 예수님을 남편으로 사모할 수 있는 어머니 신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힘에 의해 두 아들딸이 어머니의 복중 뼛골 속에서 하나됐다는 충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다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시간이 많으면 누가 반대하지 못하게 세밀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의 원리가 뭐냐? 한번 태어나려면 다시 어머니 아버지 뱃속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접을 잘못 붙인 것을 정신적인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의 접을 붙였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의 몸과 마음이 된 것과 같은 행동을 해서 그 행동이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사랑의 법도에 화합할 수 있는 일생을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 외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힘들어요.
내가 임자네들같이 앉아서 밥 먹기 위한 목사라면 욕먹지 않을 수 있다구요. 내가 똑똑하고 머리도 좋은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남이 10년 공부하는 것을 나는 3년 이내에 해치운 사람이라구요. 남이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나는 3년 동안, 3개월 이내에 한다구요. 손재간도 있고 눈치도 빨라요. 눈이 요렇게 생겨서 측정이 빠르다구요. 여기 엄덕문이 왔나? 그 사람이 건축설계자라고 한국에서 소문났지만 내가 척 보고 '저거 몇 밀리 틀렸구만' 하면 '아니 안 틀렸는데요' 하지만 가서 재보면 내 말이 틀림없다구요. 측정 감정이 빠르다구요. 예술적인 감정도 빠르다구요. 지금까지 4년 동안 워싱턴 타임즈를 내가 코치해 주었기 때문에 세계의 전시회에서 3년간 챔피언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허재비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같이 생겨 가지고 얼렁뚱땅 적당히 하는데, 안 넘어간다고, 이 녀석들아! 나이 많아 가지고 뒷방 할머니, 뒷방 할아버지가 안 된다구.
자, 그러면 공식이 뭐냐? 개인적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자체 앞에 세상 금덩이를 다 갖다 줘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돼요. 세계 대통령 자리를 갖다 줘도 '난 싫어. 하나님 이외에는 난 몰라. 하나님 사랑이 아니면 난 몰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하고 그러니까 돈이 필요하지요? 황금으로 한 천 억쯤 갖다 주면 쓱 받고는 '하나님 사랑이고 무엇이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만약에 그랬으면 벌써 팔려갔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무엇이든 원하기만 하면 다 해준다고 하면서 안 구슬렸겠어요? 형제들이 전부 다 안 말렸겠어요? 친구들이 안 말렸겠어요? 대한민국도 말렸지요. 말려도 안 들으니 발길로 차 버리고 죽으라고 했어요. 미국에 가서도 전부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걸 내가 지지리 하니까 욕먹고 쫓겨나고 감옥에 갔지. 그 지지리 하지 말라는 것이 지지리 해야 되는 것인 줄 내가 알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지리 해야 된다는 가치를 알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싸워 보니 저들이 틀렸다 이거예요.
내가 13개월 뒤에 감옥에서 나올 때는 천하에 미국 법무장관이고 대법관이고 전부 다 내가 후― 때까닥…. 몇백만 불을 들여 가지고 전면공격을 하니 그저 왱강댕강 천지가 드나들고…. 감투를 쓰고도 죄진 녀석이니 할 수 있나요, 사실이 드러났는데. 천하의 공판정 앞에, 하나님의 천륜의 도리 앞에 악이 어떻다는 것이 드러났는데 여기에 간판을 들고 나와 '이 자식아!' 하고 후려갈긴 거예요. 똥개새끼들같이 냄새 피우던 녀석들은 자격 없으니 나가 앉는 거예요, 나는 그들 윗자리에 올라가고 말이예요. 그들은 지옥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십자가를 지고 네 자신을 이기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과 일치하면 안 됩니다. 점심때가 돼서 배고프다고 해서 친구한테 갚을 돈을 가지고 빵을 샀다 하게 되면, 그놈의 손가락이 남 먹기 전에 좋은 것을 갖다 집어먹으려고 하면 마음이 '이놈, 넌 저 세 동무가 다 먹은 후에 남은 것 먹어' 그런다구요. 언제나 그러다가는 못난이 취급을 당하지만 못난이 취급을 당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통일교회는 회사도 많은데, 회사에 가면 아무 사장은 얼마 월급을 받고…' 한다구요. 요전에 승공연합에 갔을 때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 국장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에이 자식아! 말해 봐라' 하면서 한 대 갈기면 나가 거꾸러져 가지고 깨끗이 입 다물어요. 나보고 이래라저래라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그리고 또 교역자들은 '아이구, 월급이 3분의 1밖에 안 돼' 하는데 3분의 1이라도 월급받는 교역자는 가짜라는 거예요. 모래를 씹으면서도 신세를 끼쳐야 할 것이 교역자입니다. 감옥에 갔다가 나오니 교회를 다 팔아먹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다 산 것입니다. 이런 기반을 다 만들었어요. 이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래 여러분처럼 잘먹고 잘살고, 쓸 것 다 쓰고 없어서 못 쓰고 그래 가지고 이런 걸 다 만들 수 있어요?
내 옷 얘기 하나 하겠어요. 이 양복이 이번에 선사받은 양복이예요. 이번에 세계에서 왔던 유명한 사람들을 그냥 돌려 보내기가 그래서 양복 한 벌씩 하라고 지시를 했더랬어요. 그랬더니 양복점 주인 양반이 '선생님, 제일좋은 걸로 한 벌 해드리겠습니다' 했어요. 우리가 잘 알거든요. 그러나 내가 양복 짜박지 얻어 입을 사람이 아니예요.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자기가 사이즈를 다 아니까 해 가지고 떡 왔어요. 맨 처음에는 왔다가 돌아가고 그다음날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뭐 아이들을 전부 다 재야 되겠다나요. 우리 어머니가 수단도 좋지요. 아이들 전부 다 한다고 해놓고 나를 끼워 넣어야 내가 그 축에 낄 성싶어서 그랬는데 내가 '못 해!' 했습니다. 나는 넥타이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넥타이 매면 좋지. 매일같이 갈아 매고 얼마나 좋아?
그러나 나 때문에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세계에. 소련의 모스크바로부터 위성국가에서 감옥살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통일교회 신도들 가운데. 그런 보고를 내가 받고 있습니다. 사형선고를 받아 형장에 갈 시간을 앞에 두고 있는 식구가 있다는 보고를 내가 받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몰라요. 누구도 모릅니다. 나만 알고 있는 거예요. 열두 시에 올라가게 되면 목을 놓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지 않으면 나는 가짜 지도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현재 선교사로 가서 죽도록 고생을 하면서도 돌아오라면 안 돌아옵니다. 왜? 하늘이 역사해 주시는 거예요. 당할 걸 다 가르쳐 주거든. 자기 고향에 돌아오면 그것이 없거든. 그거 왜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 때문입니다, 선생님 때문에. 임자네들 때문이 아니라구요. 주체가 동기가 돼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동기가 돼 가지고 인간 앞에 자기를 투입하지 않았어요? 창조는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망의 골짜기를 메우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투입하려는 거예요. 투입하고 빚을 지고 또 지고 또 지더라도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빚을 지고 쓰러지게 되었으니, 깨져 나가게 되었으니 하늘이 태풍을 불러 몰아다가 그 빚 받으려는 사람들을 치워 버리든가 없애 버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난데없이 벼락이 나서 딴 데서 물어 주든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가 얼마든지 통일교회의 이면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의 역사에는 그런 산 역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내가 말을 안 해요. 말을 해도 여러분이 믿지 않아요, 사된 것 같아서. 예수님이 이르기를 '세상 말을 해도 믿지 못하는 너희들이 하늘의 말을 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셨는데, 이와 같은 거예요. 내가 풍상의 40여 생을 세계 태풍권의 회오리바람에 날려 가면서 보냈어요. 원수들이 죽으라고 빗발치는 화살을 쏴도 그 화살이 나를 피해 간 거예요. 누가 피하게 했느냐? 내가 피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피하게 했어요. 죽으라던 자는 죽지 않고 죽이려던 자는 다 쓰러져 갔다 이거예요.
김활란, 박마리아 패들 전부 다…. 이화대학 무대를 중심삼고 그렇게 화살을 퍼붓더니….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여, 저는 이화대학 연세대학보다도 더 큰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했기 때문에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 만들어 가지고 연세대학 나오고 이화대학 나온 머리 좋다는 사람을 잡아다가 재차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응?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김일성이를 내 손으로 제거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요리해야 되고, 일본을 요리해야 되고, 중공을 요리해야 되는데, 그 선무공작이 이미 다 끝났습니다. 파병할 수 있는 군수물자를 보급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놈의 김일성이 자식! 내가 북만주에서 한 100만 대를 만들 수 있는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절반인 50만대를 남한에 갖다 팔아야겠다구요. 그래서 '50퍼센트 물건을 가져와라' 해서 가져오게 되면 '너희들 배에 실어서 한국까지 실어다 줘라' 하면 중공 자체가 곤란하거든. 그래 '야야, 그러지 말고 김일성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신의주에서부터 서울까지 길을 열라고 해'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안 열 수 있어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고속도로를 만든다고 선포해 가지고 이미 1981년도에…. 중공은 고속도로가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과 일본과 중공을 요리 못 하면 대한민국은 통일이 없어요. 나는 세상을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개인 관상도 볼 줄 알지만 그 나라 관상을 보고 세계 관상을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중공이 지금 7차 5개년 계획 가운데 있는데 그 기간산업 중에 개발해야 할 것이 자동차산업입니다. 이 자동차산업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미션이예요. 그런데 이 미션 생산의 모든 것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할싸 하는 중공 정부의 주문을 받아 특허가 나 버렸다 이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대한민국 정부가 '그게 정말이야?' 하겠지만 여기 정보 관계자들 가서 보고하라구. 그거 어떻게 했는지 얘기를 하려면 내 말 좀 들으라구.
벌써 10년 전부터 독일의 교수들을 통해 가지고 중공 체제 변경을 내가 코치한 사람이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언제 그런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욕하기는 좋고 비난하기는 좋았지! 비난받고 욕먹은 문 아무개는 '대한민국 이 나라는 망해서는 안 된다'는 섭리사의 뜻에, 하나님이 5천 년 역사에 비로소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낸다는 걸 알기 때문에 뼈가 녹고 살이 에이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한다 이겁니다. 불철주야 미쳐 가지고 하다 보니….
내가 30여 년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적자를 보면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독일을 잡아야 되는 겁니다. 중공을 열어 주지 않고는 일본도 못살고 한국도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교수들을 벌써 몇 차례…. 이제 일본어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을 수십 명, 수백 명 파송하여야 할 입장에 들어왔습니다. 통일산업에 중공의 모든 요원들이 와서 기술 훈련을 한다는 약속까지 내가 다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국교 정상화가 돼도 힘든 놀음입니다. 내가 얼마나 북경 정부로부터 천대를 받고 핀잔을 받았는지 몰라요. 제일 중공을 미워하던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서둘러요? 그렇지만 내 작전에 안 말려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중공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이지, 내가 중공을 해치우려고 그러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의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형제지권, 지상에 하나님의 형제 자녀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문이 안 열려요. 부모의 기준,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완성 기반을 통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 본연의 기준이기 때문에 이 본연의 기준을 찾아 맞추기 위한 역사가 지금까지의 인류역사 150만 년이요, 성경역사 6천 년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에 이런 모든 우주의 비밀과 성경에 숨겨진 모든 이치를 밝힌 것입니다. 그리하여 현실의 지성인들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게끔 역사적 사건들이 전부 다 들어맞기 때문에, 측정해 보니 다 맞기 때문에, 그 공식이 어디서든지 적용되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지식세계, 변천하는 세계에 변하지 않는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이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요. 오늘날이 그런 때라구요.
이렇게 돌던 것이 꺼꾸로 돈다구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괜히 무서워진다는 거예요. 딱 반대라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득세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젠 반대입니다. 통일교회는 아침이 돼 오고 사탄세계는 저녁이 돼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면 갈수록 칠흑 같은 어둠에 처할 것이고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오정을 향해서 백주의 세계를 맞이할 것이다 이겁니다. 거기서 눈을 떠 보고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세계 만민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고, 세계 만국이 한 나라가 될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운동, 초국가운동, 초종교운동, 초인종운동, 초교파운동인 통일운동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것을 할 수 있느냐? 힘이 아닙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이 동이 터서 우리 마음 몸이 거기에 접만 붙으면, 왈칵 하나되면 벗어나지 않습니다. 살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휼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길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의 마음이 몸을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제1관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여러분 개인의 입장에서 본연의 부모가 찾아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에서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야 돼요. 이런 역설적인 기준을 타락한 세계에서 찾자는 것입니다. 부정의 도를 통해서 역설적인 장자의 기준을 차자가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이 형님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발동이 시작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인간의 아래가 돼야지, 인간의 위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에 인간 위에서 하나님 대신 노릇 한 것을 뒤집어박기 위해서는, 차자의 자리에 선 인간이 장자의 자리에 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굴복시키는 데는 주먹싸움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보다 높은 사랑을 해서, 사탄세계 사랑보다 높은 사랑이 시작되면 뒤집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치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말씀을 이루어야 돼요. 그러면서 '네 집안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지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자기 집안식구가 원수예요. 내가 그 길을 갔습니다. 자기 일가가 원수고 일족이 원수고 그다음에는 일국, 자기 나라가 원수예요. 하나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볼 때는, 기독교와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이고 기독교는 전부 다 가인의 자리예요, 먼저 났으니까. 천사장을 아담 해와보다 먼저 지었다구요. 또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을 먼저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역사에 보면 하나님이 장자를 미워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타락의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우주를 주관하게 된 동기가 첫번 사랑으로 말미암아 됐기 때문에 첫번 사랑의 열매되는 장자는 하늘의 편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차자가 덜 악하기 때문에 차자를 하늘편에 세워 가지고 찾기 운동을 역사를 통해서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과정에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중심삼아 하나님편과 사탄편이 싸움을 해 가지고 역사를 대변경시킨 것입니다. 1차대전도 그랬고, 2차대전도 그랬고, 3차대전을 중심삼고도 사상적 싸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식이 뭐냐 이거예요. 아벨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가인을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강제굴복은 안 됩니다. 내가 수단 방법을 가지고 했으면…. 저 기성교회 반대하시는 사람들 '아이구, 통일교회에서 돈을 얼마나 먹였느냐?' 하는데 돈 한푼도…. 돈 줘 가지고 하면 뜻이 안 이루어져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무슨 힘 가지고? 사랑의 힘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오래 행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사랑은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중앙을 점령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중앙에 가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편적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편적 장자를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차자의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형님이 그 동생에게 지은 죄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부모 앞에 돌아가기 위해 '네가 내 앞에 서서 돌아가 다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생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가려고 한다 그 얘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 전부를 네게 줄 것이니…' 이래서 장자의 권한을 상속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의 일화와 같은 사건이 왜 그래야 되느냐? 다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차자가 성경 속에서 복받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뱄을 때 복중에서 둘이 싸우므로 기도를 하니,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는데 왜 그래야 돼요? 다말이 복중에 베레스와 세라를 뱄을 때도 그들이 싸우므로 기도를 했더니 마찬가지였어요. 야곱과 에서 때에 말한 것과 같이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라.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 공식이 어느때나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완전한 하늘편적 장자와 차자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부모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이게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끝날에는 하나의 세계로 향하기 때문에 장자권 외적인 공산세계가 차자권 기독교 문화와 대치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오시는 주님은 부모의 자리에 나와 세계를 전부 다 천국화할 수 없습니다. 천국은 형제끼리 못 만들어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상적으로 완성된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서 가지가 트면 자녀인데, 지금은 복귀를 거꾸로 해 올라가기 때문에 종의 종으로부터 종, 그다음에는 양자, 서자, 아들, 그다음에는 해와 복귀시대, 어머니 복귀시대를 거쳐 아버지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총결실이 뭐냐? 신부의 자리에서 어머니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세계 형제들을 품고 나가야 돼요. 2차대전 직후에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전승국가가 왜 패전국가들을 전부 다 독립시켜야 돼요? 그때는 이미 형제지국가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로 되어야 돼요. 이 세계가 하나로 통일됐기 때문에…. 기독교가 아벨의 입장이고 민주주의 미국이 가인 입장에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그 하나된 기준 위에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하나되면 부모로부터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자녀가 하나되어 그 사랑권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연의 하나님이 원했던 이상적 천국 현현이 가능한 기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아들딸만으로는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 민주주의와 소련 공산주의 가지고는 부모가 아직까지 나올 수 없어요. 이게 하나될 수 있는 때에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앞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되면 하늘 부모가 여러분에게 임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임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이래 가지고 그러한 남자와 그러한 여자가 비로소 가인 아벨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게 될 때 가정적 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공식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개인의 천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개인 천국은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성신의 붙들림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말할 때 은혜받지 않고는, 성신을 받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 성신이 어머니신이기 때문에 와서 아버지 예수를 사모하고, 그저 울고불고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연애하는 사람 이상 사모하지 않고는 성령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의 줄이 자기에게 와 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거 못 하는 작자들이 뭐 밥을 먹고 '집이 어떻고 공부가 어떻고…' 하는데 그거 다 문제가 안 됩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장자권 복귀 기준을 여러분 자신에게서, 마음이 아벨적 입장에서 완전히 해 가지고 몸을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선권 완전 영원 확보 기준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늘 부모와 인연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개인 천국의 공식입니다. 그 공식을 확대하면….
그렇게 된 주체적인 남자하고 상대적인 여자를 횡적으로 평면적으로 볼 때, 먼저 태어난 것이 누구예요? 아담이예요, 해와예요? 아담이 가인적 장자의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나중 난 것이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제 복귀해 들어가는 것은…. 해와가 아담을 주관했다구요. 그렇지요? 「예」 주관했지요? 아담을 주관한 기준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번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축복받은 가정의 남자가 그동안, 지금까지 3년 동안 여자의 말에 절대복종했지요? 선생님이 가르쳤지요? 「예」 그건 왜 그러냐 하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예요. 남자권하에 했다 하게 되면 전부 다, 먼저 난 장자권을 행사했다가는 사탄편이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것은 타락권을 벗어날 때까지….
그러나 지금, 오늘 여기서부터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뭘했느냐 하면 장자권복귀, 개인적 장자권복귀 세계무대를 이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세계 개인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세계 가정이 반대하고, 전세계 종족이 반대하고, 전세계 민족·국가·세계 전체가 레버런 문을 때려 모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이 원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인 세계 전체를 차자권인 하늘편에서는 무엇으로 굴복시키느냐? 싸움으로가 아니라 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굴복시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임종하는 과정에서도 로마 병정이 원수지만 '저들이 자기 죄를 알지 못하여 저러니 용서해 주소서' 했지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을 사랑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은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를 사랑해 줄 것이 아니요? 나는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은 원리적 주인이니 아담은 그 원리적 주인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지켜야 될 것이 아니요? 당신의 아들딸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당신과 같이 나를 사랑해야 되지 않소? 그런 조건을 갖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못 되는 것이 아니요? 에덴동산에 원수가 있었소? 원수 감정이 있다는 것은 나로 말미암아 있는 것이니 그건 내 편이 아니오?' 하며 천사장이 이것을 물고늘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세계는 국가권, 종족권, 가정권이 되어 있는데 전부 다 담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무대 앞에 선생님이 홀로 서 가지고 세계 전체 국가, 공산주의 민주주의 할것없이, 유대교 기독교 할것없이 전체에게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댄버리 형무소에 집어넣은 거예요. 형무소 들어가서 한 일이 뭐냐? 미국을 살리는 6대 단체를 만드는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도 형무소에 들어가면서 법정에서 돈을 지불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모든 배후에 있는 종교문제의 단체도 전부 다 댄버리에 들어가서 만든 것입니다. 주간잡지, 월간잡지를 만든 것도 원수인 미국을 살리고 자유세계를 살리고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해서예요. 7천 명으로부터 7만 명의 기독교 목사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막대한 금액을 투입해 가지고 30여 만 목사들 앞에, 교역자들 앞에 대형 트럭으로 100대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내 준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문제가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머리가 좋으니까 책의 골자를 빼 보거든요. 딱 빼 보니까 자기들이 엉터리라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는지 폭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들한테 물어 봐도 다 받았다고 하고, 친구한테 물어 봐도 다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너 어디 몇 장 읽었니?' 하면 '아, 몇 장 읽었어' 하고, 소감은 이렇고 이렇고 하며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문제가.
오늘날 이 한국에 있는 기성교회 목사들, 세상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장로교회 총회장이, 꼭대기가 여기에 와 가지고 눌릴 날이 멀지 않은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해방 직후에 레버런 문에 맞섰기 때문에 세계 통일 이념인 하나님의 뜻을 성취 못 한 것을, 비로소 40년간이나 광야에 쫓겨난 거지와 같이 쫓겨 다니면서 거기서부터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재차 기독교를 살려주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벨이고, 기성교회가 가인인 입장에서 기성교회 자신들이 쫓겨나는 거예요. '우리가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자기 동생이 안 거예요. '우리가 이제 돌아가려면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완전히 교리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앞세워 가지고 '당신들이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대표자인 걸 알았으니 우리 교회도 당신이 맡고, 우리의 모든 것을 대신해 달라'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뭐냐 하면 미국의 일대 소원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하나되거든, 이것이 아벨적 입장에서 미국정부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이 자유세계권 내에 있어서 하늘 부모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등장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부모님이 절대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 공인될 수 있는 하나의 비자를 받는 날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유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모든 탕감조건을 이번에 다 세워 가지고 오늘 한국에 와서 전부 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이 세계 기준에 한국을 접붙이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와서 뒤흔듦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는 자꾸 올라간다구요. 문총재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목사하고 감리교 목사하고 무슨 목사들이 반대하고 야단했는데 그거 전부 다 깡통이예요, 깡통. 암만 오라고 해도 안 간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교인이 전부 떨어져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떨어져 나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에 간다고 전부 다 야단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야단을 해서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야단하는 날에는 사탄세계에서 땅에서 야단한 것을 10배, 100배 원하는 대로 탕감해야 돼요. 갚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면 사탄세계가 빨리 무너질 것을 염려하고 알기 때문에 그 마음이 공포에 떨려서 반대하는 게 무서워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옛날에는 기성교회의 반대하는 사람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구원해 줄까?' 하고 많은 기도를 하고 사랑으로 품어 소화시켜야 된다고 하며 참았지만, 이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하늘이 그 반대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양심적인 인사들이 전부 다 '이 자식아! 왜 반대를 해!' 하고 전부 우리 대신 싸워 주게 마련입니다.
이제 나는 무서운 게 없다구요. 내가 공산당도 무서워 안 하는 거예요. 세상에 공산당을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네임벨류가 붙었다구요. 그래서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 KGB 본부에서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있는 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보고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일 미운 것이, 3대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레이건, 로마 법황, 레버런 문이예요. 그런데 레이건은 4년만 있으면 떨어져 나가고, 로마 교황도 곧 죽을 것이지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지금 나이 70이 되었지만 젊은 청년하고 씨름을 해도 이긴다구요. (웃음. 박수) 이거 암만 봐야 빨리 죽을 성싶지 않고, 하는 놀음이 전부 다…. 자기들은 새빨간 빨갱이를 만들려고 했는데 하얀 흰둥이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겁니다. 이건 어디까지 하야냐 하면 뼈다귀까지 하얗고 피까지 하얗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십자가를 쓰는 것입니다, 백십자가.
이래서 공산세계의 암살 제1호가 레버런 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위험천만이예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 CIA가 '아이구, 레버런 문을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그래요. 옛날에는 미워서 죽겠다고 그러더니…. 그러나 그 백인들 중에 교활한 패들은 아직까지…. 이게 실용주의예요. 인간은 평등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구세주라는 것, 종교라는 것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예수까지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이런 패들은 공산당과 짝자꿍해 가지고…. 그런 패들이 CIA에 묶어져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공동작전을 해서 나를 제거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슬아슬한 어려운 길을 달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내 죽음을 탄식 안 하는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이제 미국 국민은, 백인사회는 내가 댄버리 이후 역사를 두고 수천만 년 가더라도 나에게 행한 죄 때문에 무릎을 꿇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의 교차점이 댄버리 출발과 더불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에 들어온 것은 무슨 권한을 가지고 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사탄세계를 격멸하기 위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서 참부모를 모셨더라면 천하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단 한번, 역사상에 종교 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하늘의 마지막 찬스였는데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이렇게 망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똥구멍을 하늘로 뻗치고 기도해 보라구요. 너희 통일교회 젊은이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예」
이런 분통한 역사적 한이 선생님께 있습니다. 나의 한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어요. 이런 숱한 사연을 남긴 역사과정에 하나님의 뼛골이 녹아나는 비통한 눈물과 흘린 핏자국이 이 세계 땅에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해원성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요, 신약시대에 아들딸을 희생시킨 것은 오시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 세상에 와 가지고 모진 풍상을 겪고 악당의 괴수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한 세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했다는 인이 찍힌 패스포트를 가진 인류가 모두 되는 날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한 것이 뭐냐? 레버런 문만은 원수를 사랑했다 이거예요. 댄버리에 들어가면서도 원수를 살려줘야 되겠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자기 죽을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거기는 사망선이 교류되는 곳입니다.
영적으로 센스가 빠르고, 사람 볼 줄 알고, 모사할 줄을 알고,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쓱쓱 해 버릴 수 있는 수완이 있었으니 말이지…. 6개월 동안 잠을 안 잤다 이거예요. 4개월 동안 가미야마가 선생님이 자는 시간을 지켰어요. 그게 끝나자마자 하늘은 나를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난데없는 미국 사람을 동원하고, 난데없는 이태리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나를 지키는 밤당번이 되어 주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원수를 갚아야 할 이 미국을 망하라고 저주하는 것이 아니예요. 니카라과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이, 레이건 행정부가 똥통에 빠질 수 있는 때였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몸이 야단을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하늘이 명령한 거예요. '네 손을 쓰지 않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를 어머니를 통해서 일요일인데도 '와라' 했습니다. 레이건이 구라파에 가 있을 때라구요. 토요일날 거기서 긴급조치를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에서 들고 나와서 전부 때려부숨으로 말미암아 7주일 동안에, 1,400만 불 지원하는 걸 국회에서 보이코트해서 대통령 위신을 꺾어 놓았던 것을 내가 뒤집어 가지고 2, 700만 불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안 하면 내가 지불한다. 국회 상원의원이 안 하면 1,400만 불 현찰을 내가 지불할 것이다' 했어요. 그러니 똥칠할 것이 뻔하거든. 죽어도 레버런 문한테 신세지고 싶지 않거든. 이런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이걸 천하가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신문에 글자 한 자도 안 내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때문에 니카라과 문제가 통과됐다는 것을 어느 언론기관, 1,700개나 되는 일간지에서 입바르게 하나 쓴 녀석이 없더라 이거예요. 어떤 저― 시골의 언론기관이 하도 기가 막히니까 이 사실을, 미국 356명 국회의원이 하지 못한 걸 레버런 문 혼자 미국을 살렸다고 풍자했어요. 그런 언론기관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정의를 가릴 줄도 알고, 옳은 것에 투자 좀 해, 이 자식들아! 이번에 와서야 레이건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 800만 이상의 선거인단을 등록시킬 수 있는 단체를 레버런 문이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빵꾸가 나 가지고, 그걸 지금 알아 가지고 레이건의 뉘시깔 상통이 일그러졌다구요. '이놈의 자식, 신세를 진 은혜를 모르고 눈꼬리를 돌리더니 네 모양이 이제 똥개가 됐구나, 이놈의 자식! 내 너의 애들을 만나면 정면적으로 들이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하고 다녔습니다.
지금도 불철주야, 여기에 오기 전날까지도 조직강화를 하고 명령에 명령을 다짐했습니다. 조직에서는 통일교회예요. 내가 휴스톤에서 28일날 여기 올 것을 선포하고 '이제부터는 내가 돌아가는데 따라 돌아가고 싶다면 내가 전부 통고해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고 했어요. 잠실체육관에서 대회를 16일날 하는데 12일날 허가가 나왔어요. 4일 동안 그 광장을 전부 준비해 가지고 초만원이 되게 할 수 있는 그런 조직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우습게 알았지만. 이런 놀음을 위시해 가지고….
한국이 잘살 수 있으려면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8군 사령관 앞에 꼼짝못하는 대한민국, 그 꼭대기를 누가 누를 것이냐? 목사들이 누를 것 같아요? 너희들이 누를 것 같아! 하나님이 눌러야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눌러야 돼요.
나는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을 모르고, 밤을 아침같이 새벽같이 느끼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 놀음 해온 사람입니다. 편안하게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안 죄, 누구보다도 비통한 하나님인 걸 알았기 때문에 내 일신이 갈갈이 찢기는 한이 있고, 가루가 되어 날아가는 일이 있더라도 이 모든 날아가는 세포는 하나님의 한 점의 세포라고 울부짖을 수 있다면 사나이로 태어나서 보람 있는 죽음이라고 하면서 죽음길을 찾아 뒤넘이치고 있다구요. 뒤넘이치다 보니 망할 줄 알았더니, 없어질 줄 알았더니 이렇게 될 줄이야!
핀잔을 주고 저주를 하고…. 비행장에 들어갈 때 이 나라가 얼마나 나를 천대했어요? 내가 그것을 계산하고 숫자적으로 타산하는 생각이 있었다면 이 나라에 안 오는 것입니다. 저주해 버려요. 망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겠다고 그랬을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찾아 역사적인 제단의 제물 국가로서 키워 온 것을 알기 때문에 수고한 부모님이 하나님 입장이 되는 거예요. 부모의 피살이 여윈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내 자신을 하늘이 보낼 때 남루한 거지의 모습으로….
그렇잖아요? 마패를 차고 거지의 노릇을 하며 한 나라의 정의를 세워서 천하를 바로잡기 위한 이도령의 그 마음 앞에서는 거지의 모습이 문제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의의 천국을, 천하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원만이 간절했던 것입니다.
이 나라에 승공연합을 만들 때 저주하던 사람들, 비웃던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대통령이 되려고 저런다'고 했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이 뭐 그렇게 귀해요?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책임감을 갖고 지금 뛰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것 뭣 때문에…. 중국에도 벌써 10년 전부터 손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옥중에서 곽정환에게 '너 가라'고 했습니다. 3월 들어서 지금까지, 몇 개월이예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8개월 만에 꿈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3, 40년 전 여기에 서 있는 사나이의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은 내가 기도하는 것을 다 이루어 주었습니다. 이제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만이 남았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면 순식간에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온 모든 교구장들은 일심 단결해야 되겠습니다.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천국창건하려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 개별적 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알겠어요? 공식이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천국 완성해라 이거예요. 남편을 가인으로 하고, 하늘편 장자로 하고 아내를 하늘편 차자와 같이…. 아담을 먼저 짓지 않았어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옛날에 아벨은 가인을 찾기 위해 희생되었는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을 하늘편으로 세우기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부부가 하나 못 되게 되면 하늘 부모를 모실 권(圈)이 안 생깁니다. 가정천국이 안 생겨나요. 그래서 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해야 돼요. 이 가정은 뭐냐 하면 가인 종족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 가인 종족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아벨 종족권을 만들지 않고는 그 종족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겨요. 종족적 천국이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생긴 뒤부터는 민족이 연결되는 거예요, 민족. 종족권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는 종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예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이걸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유대교하고 유대 나라를 하나되게 해 가지고 로마에 직결하려고 그랬다구요. 로마가 주체국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로마의 중심에 서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로마는 살이 돼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이렇게 돼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았더라면 예수 중심삼은 신랑 신부가….
예수와 만왕의 왕의 아내 되는, 신부 되는 왕비와 가정을 이룬 예수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생겨나고 예수의 적자가 생겨났더라면 기독교가 이렇게 800교파로 수두룩하게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의 혈족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이미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가 상대를 위할 수 있는 생활만 했더라면 세계는 통일됐을 것입니다.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판국을 다시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새로이 제2세들, 즉 말하자면 아벨권이 천주교를 가인으로 해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천주교가 반대하니 두번째 태어난 신교를 아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구교에 반대한 아벨들이 대서양 건너에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결합되어 신교 통일국가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입니다. 신교 독립국가를 만든 거예요, 아벨 독립국가. 여기에 구라파가 지금 거꾸로 돼 있다구요. 미국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미국이 장자권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전세계를 통괄할 수 있는 시대가 돼 가지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벨의 입장이 돼 가지고 미국 자체가 가인 입장에서 하나됐더라면 오시는 주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의 사랑과 가인 아벨의 사랑에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화하는 데에 있어서 국가를 넘고, 문화를 넘고, 혈통을 넘고, 혈족을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이 벌어졌다면 이 세계는 통일세계가 벌써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뜻을 품은 레버런 문이 한국에 태어난 것은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에 태어났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 앞의 식민지와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로마는 사탄편 로마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끝날에 예수님이 올 때는 그와 같은 내용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사탄이 그렇게 하늘을 쳤던 것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제거하지 않고는, 청산짓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세운 것이 한국이예요. 미국의 보호권 내에서 하나님의 종족권, 하나님의 아벨권 독립국가로 미국을 통해서 독립을 시켜 가지고, 보호권 내에 세워 가지고 여기서 기독교하고 레버런 문을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됐더라면 대번에 대한민국 자체의 국가적 기준을 성립시켰을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에 미국과 연결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수습했을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틀어져 감으로 말미암아 이 짧은 40년간에 그렇게도 변동이 많았고, 그렇게도 많은 국가와 기독교가 수많은 참상을 당해 가지고 이제는 방향마저 잃어버리고, 위치마저 상실해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 할 수 있는 시대권에까지 떨어졌으니 그 비참상을 누가 동정할까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목사 지도자 혹은 신부들이 더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망가기 위해서 현재 밥바가지 들고 도리어 야단하는 것입니다.
오직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이 천명에 의해서 미국 땅을 구하기 위해서 이들을 붙들고 불철주야 싸운 것입니다. 내가 목이 터져라 울부짖고 죽어라고 싸우다 보니 그들이 눈을 뜨고 이제 알게 됐습니다. 지나가는 손님인 줄 알았는데 하늘이 보낸 전권대사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싹이 터올 수 있는 모든 것을 정상으로 해 가지고, 댄버리에서 예수님이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결속해서 탕감해 가지고 승리의 방패를 들고 여기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제의 식과 오늘의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제는 영계와 육계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될 수 있었던 그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이 40년 수난길을 통하여 다시 속죄함을 받아서, 미국의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될 수 있는 세계사적 기반이 닦아져 나온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된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이 가인적 입장에서 정치 경제, 모든 분야에 있어서 선도권을 취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장악해 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모든 공식은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의 공식입니다. 천국에는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못 갑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면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기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예루살렘 성지에 가려고 하던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지보다도 선생님 고향을 찾아오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한국 성지, 부산 성지…. 부산 성지보다도 한국에서 태어난 고향땅에 찾아가려고 한다구요. 자꾸 몰려들어라 이거예요. 성지가 그게 진짜 성지가 아닙니다. 북한 땅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성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북한 땅에 가자!' 하고 세계가 동서남북으로 우렁차게 함성을 지를 때는 김일성이 후퇴합니다. 후퇴 안 하거든 중공을 통해서 누를 것이고, 미국을 통해서 누를 것이고, 일본을 통해서 낚아챌 것입니다. 이 꿈만 같고 망상적인 말 같은 기반을 닦았다구요.
중공정부가 아무리 싫다 해도 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20년, 30년 과학기술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는 무슨 이권을 찾아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술제휴를 해 가지고 로열티를 받아 먹는 시시한 패가 아닙니다.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기준을 평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중공을 말아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막으려는 거예요. 일본이 먹으려고 하면 내가 막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탱크든 무엇이든, 모든 전자세계의 비밀도 내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10대 전자 회사의 대가리를 젓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아이들의 코치를 받고 있는 줄 대한민국은 모르지요. 세계적으로…. 25일날 특별 보고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세계에 없는 특별한 금속물을 발견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컴퓨터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 냈습니다. 여기 금성사가 그걸 알게 되면 나한테 와서 사바사바 야단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난 개인 단체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중공에 퍼부을 것입니다. 중공에 퍼부어 가지고 만민 평등으로 나누어 줄 수 있는 길을 내가 찾을 것입니다. 막대한 인구, 세계 4분의 1을 가진 중공에 내가 미국에 가서 퍼부은 돈의 절반만, 3분의 1만 퍼부으면 중공을 완전히 살릴 수 있습니다.
중공이 나와 하나만 되면 나는 미국에 안 가도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안 믿거든 거꾸로 차 버릴 거예요. 일본이 내 말을 들을 것이고, 중공이 내 말을 들을 것이고, 인도가 내 말을 들을 것이고, 아시아가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중동이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중동이 싸우는 걸 내가 지금 아카데미를 통해서 화해를 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대사관들도 하지 못하고 구경하면서 조롱을 했는데, 이제 와서 그것이 드러나게 되니 '통일교회 문선생 거 훌륭하네' 그러는 거예요. 나는 그런 녀석에게 칭찬받고 싶지 않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막대한 일을 홀로 미쳐 가지고 욕먹으면서 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게 쉬워? 쉬운 거야, 어려운 거야?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 내 눈이 잠을 못 자 가지고 튀어 나올 수 있는 아픔을 느끼면서도 '이놈의 눈아! 보지 않으면 안 된다' 하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배고파서 창자가 맞붙어 가지고 쓰러질 수 있는 경지에 가서라도 '이놈의 배야! 가야 할 길을 가야지' 하면서 혼자 역사에 없는 격투를 해온 사나이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어떤 영통인들은 문선생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하여 기도를 하다가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하는 거예요. 하루, 이틀, 매일 통곡을 하는 거예요. 왜 이럽니까? 문선생을 알려면 통곡하는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는 문선생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나는 천년 한을 품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가졌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어머니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 나를 따르고 있는 가짜 패들, 누가 알아요? 내가 하나님을 몰랐던들 그렇게 욕먹진 않아요. 하나님을 너무나 안 죄로…. 나만 믿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2천 년 동안 저끄러진 역사를 2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쉬워요? 말하기 쉬워요?
'천국창건'을 하겠다는 표어를 금년에 세웠다는 사실이, 불가능하지만 가능한 세계로…. 내가 오늘 기도한 것이 뭐냐? 흥진군이 지금 영계에서….
예수님도 참부모의 사랑의 혈통적인 그 자리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활된 그 승리한 부활권 사랑의 실체를 가진 부모의 사랑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아버지가 누군지도 몰라요. 나는 세밀히 알지. 어떻게 아느냐? 예수님과 하나님을 통해서 알지. 하나님의 한을 누가 풀 거예요? 하나님이 못 풉니다. 누가 이 한을 맺히게 했느냐? 아들이예요. 아버지의 가슴에 불을 지른 것은 아들이 죽어간 것이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살아나기 전에는 못 풀어요.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엎드려서 기도하고 복받겠다고 하지만 난 복받겠다고 기도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나 하나 제물이 돼 가지고…. 구약시대는 만물을 세워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기 위한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를 찾기 위한 시대요, 성약시대는 지금까지 부모님의 가정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시대입니다. 본연의 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 가지고 그분과 천년만년 살고…. 한국 민요 가운데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게 있지요?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그것이 다 한민족의 계시적인 얘기예요. 하늘 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나는 그 노래를 생각할 적마다 언제나 사무친 마음 잊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여러분만 가지고는 천국을 못 이뤄요. 부모님이 임해야 됩니다. 전부 다 성신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예수의 사랑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품에 품겨야 돼요. 그래야 하늘편의 감람나무에 접붙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접은 못 붙입니다, 영적이니까.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에 여러분이 가인 아벨 통일권을 갖추지 않고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국건설은 그게 기본입니다. 공식이 같아요. 여편네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주종관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아들의 관계는 절대적이예요. 그걸 누가 가를 사람이 없어요. 부자의 관계를 누가 가를 수 있어요? 부부적 사랑으로 하나되면 그 사랑을 누가 가를 수 없어요. 누가 못 가릅니다. 하나님도 못 갈라요. 영원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로서의 형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 가정에 임할 수 있느냐? 그 사랑권 내에서 아들딸이 태어나게 하기 위한 사랑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가족 천국이 개문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가정이 복귀되는 데는 소생·장성·완성의 단계를 거쳐야 되지요? (판서하심)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쌍쌍이 새끼를 치고 있었기 때문에 복귀기준도 이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서 자기 자신을 끌어 가지고 나머지 한 단계의 7년노정을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끝날에는 7년 대환란이 온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누구나 다 가야 돼요. 이 기간에 사탄이 총공세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똑똑하고 훌륭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본래 원리적으로 볼 때 이 자리에서 상대를 갖는 것이 아닙니다. 이걸 벗어나야 돼요. 여기에서 상대를 가졌다면 영원히 올라갈 뿐이지 내려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떨어졌을 때 여기서 떨어졌어요. 미성숙기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오늘 여러분 축복받은 자리가 요 자리예요, 요 자리. (*부터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이 7년노정을 가는 과정에는 세계적인 개인 핍박, 세계적인 가정 핍박, 세계적인 종족 핍박, 세계적인 민족 핍박, 세계적인 국가 핍박, 세계적인 세계 핍박을 하고, 그다음에는 영계에 있는 악령 전체가 총합해서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공세를 하면 여기서 싸워 가지고 이걸 넘어야만 됩니다. 그래야 본래 인간이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직접적 사랑권 내에 이르러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가정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사연이 남아 있는 것을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1960년도에 가정을 축복해 놓고 복귀역사를 해 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 맨 처음에 무슨 날부터인가요? 하나님의 날부터 못 이룬다구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오지 않고는 천국갈 수 있는 안내의 길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의 날을 설정해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혈족을 대신한 자리에 서야 됩니다.
거기에 서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녀의 날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자녀의 날을 말이예요. 참부모와 자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과정에서 사탄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오면 사탄이 이 자리에 못 올라옵니다. 사탄 이하의 사랑을 하게 되면 부모님보다 먼저 사탄이 거꾸로 끌고 나온다 이거예요. 옥살박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3년 1984년 1985년을 중심삼고 40년 기간 내에 3년을 두고 통일교회에는 위기가 오는 거예요. 이 기간이 법정투쟁 기간이요, 이 기간에 흥진군이 간 것입니다. 2년째 되는 1984년에 흥진군이 간 거예요. 흥진군은 둘째 아들입니다.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협회장이 3가정 가운데 둘째 번이었는데 객사했거든요. 우리 희진군이 둘째 아들인데 객사했어요. 어머니가 다르지요. 그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아들까지 객사했으니까 둘째 아들은 다 객사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또 둘째 딸이 간 거라구요, 8일 만에. 이건 예수가 둘째 번에 실수했기 때문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벨이 맞았다구요. 아브라함 이삭에서 이삭이 맞았어요. 언제든지 둘째 번이 제물된 거예요. 둘째 번이 문제라구요. 아담가정 다음에 노아가정이 둘째 번이예요. 홍수심판을 그때에 했습니다. 이래서 영계로 가게 될 때 영계에서 '너는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으로 복중에서부터 태어났느니라' 하는 거예요. 영계에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영계에 간 사람 중에 참부모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예수 자신도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다리를 놓을래야 놓을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참부모의 사랑으로 뱃속으로부터 태어나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하는 사람들이, 영국의 성공회 신부가 영계로부터 계시를 받았다는 거예요. 동양의 소년을 예수가 데리고 와서 가르쳐 주더라는 것입니다. 데리고 와 가지고는 차이니즈(Chinese;중국인)라고 한다는 거예요. 차이니즈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다 같으니까 말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흥진군을 보고 '히즈 뉴 크라이스트(He's new Christ;그는 새로운 주님이다). 아이 엠 올드 크라이스트(I am old Christ;나는 옛날 주님이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형이냐 하면 흥진군이 형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에 먼저 간 예수님이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있지만 그 권한을 차자한테 넘겨 줘 가지고 심정권 기반 위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기준과 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에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낙원문이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여 일 만에 결혼식을 지상에서 해주어 가지고 지상에 왕래를 할 수 있는 입장에 세운 것입니다. 훈숙과 결혼시켜 지상과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 재림이 언제 되느냐? 예수님이 성신을 중심삼고 역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신부와 같은 자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실체권 기독교문화권 세계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예수와 우리 흥진군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땅에서 풀어지지 않으면 영계에서도 풀리지 않는 거예요.
그 푸는 놀음을 누가 할 것이냐?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다고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영계와 육계들이 다 그렇게 돼야 돼요.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기독교 문이 열려야 돼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이 전부 다 옥중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구하기 운동을 전국으로 펴기 시작했습니다. 이래서 기독교가 단결해 가지고 전부 내 편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예수가 직접 와 가지고, 자기 12사도로부터 지금까지 종교의 성인이니 뭣이니 하는 패들을 전부 다 몰고 내려와 가지고 기독교 책임자들을 전부 선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요원의 끌 수 없는 불길처럼 타오르고, 이제는 지방 교회에까지 전부 다 카우사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기반을 누가, 미국의 어떤 공화당 민주당이 막을 수 없어요!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조직을 막을 수 없다구요. 1,700여 개 일간지가 내가 만든 조직을 선거할 때 암만 때려부수려 하더라도 나는 미국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한테 내가 맞고 그냥 물러갈 사람인 줄 알아!
박보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박보희! 「예」이 녀석. 대담해야 되겠다구. 우물우물하면 안 되겠어. 못 하겠으면 이제 대신자를 세워서라도 해야 된다구. 선생님 말 안 들으면 망해. 개인 하나 망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 그렇게 전부 다 풀어 줘야 됩니다.
오늘 내가 이 기념식전에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와 하나되고…. 기독교문화권에 있던 선군들을 중심삼고 기독교인이 다 로마 법황시대에 충성을 했거든. 그것을 전부 다 묶는 거예요. 그래서 저 영계에 가 있는 선군 왕권을 중심삼고 충신 열녀들을 지상에 데려와 가지고, 참부모의 왕권을 중심삼은 이상권에 대통령이고 왕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소식을 다 듣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좋은 소식이 들어가거든요. 전부 다 유명하다고 그러게 돼 있다구요. 나쁘다는 말은 들어가고 '좋다, 좋다' 하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자꾸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선한 조상들이 지옥까지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문을 내가 댄버리에서 열어 놓은 것입니다. 2월 1일 오전 3시에 어머님과 감옥에서 담판을 해서 지옥과 천상에 고속도로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고속도로는 뚫렸지만 준비를 해야 돼요. 차가 있어야 되고, 운전을 배워야 되고, 기름이 있어야 돼요. 그건 자기에게 없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가져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조상들이 차를 가지고 기름을 넣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영계로 끌어올리는 운동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믿겠어요? 믿지 못하겠거든 믿지 말라구요. 사실이예요, 사실. 가 보라구요.
요전에 영통하는 사람들이 '아! 하늘나라의 깃발이 한곳으로 모여 방향을 결정해 가지고 움직인다. 금년 2월부터는 지옥문도 열리고 천국문도 열렸다' 하고 발표를 했는데, 누가 그렇게 발표하게끔 했는지 동기의 기원자를 모르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새시대 부활, 헌시대는 지나가고 새시대, 통일교회 핍박시대는 지나가고 해방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질 때가 왔다' 하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유협회장으로부터 이기석이, 정한채, 또 36가정 패 중에 누군가, 이들이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저 이제 날고 뛸 거라구. 우리 희진군은 김일성 목을 조를 것이고 그다음에 흥진군은 고르바초프를….
공산권 2세, 2세는 내 편입니다. 세계의 2세는 내 편이예요. 공산권도, 자유 민주세계도 2세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뜻이 그래요. 2세가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세들이 천국에 입성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망쳤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내가 되찾아 가지고 그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2세 축복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미국의 모든 보수세계의 젊은이들이 내가 코치하는 깃발대로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는 주먹을 쓰는 녀석들도 있고, 천재적인 두뇌가 있어 가지고 과학세계의 꼭대기를 누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규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벌써 일을 다 끝내고 온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예」 끝내고 온 사람이라구요.
우리가 사상적인 기준에서 왕자의 자리와 과학기술에서 왕자의 자리, 경제 금융계에서 왕자의 자리, 언론기관에 있어서의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는 이 천하를 수습할 수 없어요. 소화시킬 수 없어요. 그걸 다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나를 무시 못 해요. 미국 요놈의 대사관, 대사 이름이 뭐예요? 「워커 대사」 워커! 그놈의 자식, 오래도 해먹는구만. 「예」 이놈의 자식, 내가 비밀리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똥구멍을 쑤셔 놓을 거예요. 뭐 레버런 문이 허재비인 줄 알아, 이자식아! 보희 알겠어? 「예」 이런 말을 CIA 듣거라 이거야, 사실인데. 보고하라구. '거짓말 잘하는 레버런 문, 미국을 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맘대로 한다' 하는데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말을 하고 이제부터 일을 시작하려고 하니 그거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래서 내 손으로 천국창건, 천국의 개문을 1986년부터 3년간에 결판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 대통령도 1988년, 일본 수상도 1988년, 미국 대통령도 1988년, 독일 대통령도 1988년에…. 이 섭리적인 4대 국가가 1988년에 전부 다 모가지가 걸려 있습니다. 이것이 공산당권에 들어가는 날에는 천하가 야단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내 몸뚱이를 포탄으로 쓸 것이고 여러분을 포탄으로 써 가지고 그걸 방어할 책임을 느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포탄은 한번 쏘면 돌아올 줄 모릅니다. 격파예요. 포탄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부모님을 모셨더라면 사탄은 없어졌을 것이요, 공산당이 못 나왔을 것인데…. 이 팽팽히 맞선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과 미국과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딱 닦아지면 공산세계는 올라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됩니다」 지상에서 책임을 못 해서 나왔기 때문에 책임을 다하고 탕감복귀를 다하는 날에는 내려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에서 공산당의 앞잡이 놀음놀이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전 정권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천운을 놓아 한국의 만년지대계(萬年之大計)를 세우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니 '4천만 민족은 내 말을 듣고 내가 하는 일에 후원해라. 그러면 살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똥개와 같이 냄새를 피우고 궁전 보좌에 올라가겠어? 이놈의 자식들! 자기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는 전부 다 하나님 대신 심판하고 어떻다구?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모르는 자식들을 내가 알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힘이 부족하거든 내가 힘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고, 지식이 부족하거든 지식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요, 수완이 필요하거든 수완을 갖고 나타날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게 할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철창에 갇혀 죽게 되었으니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기분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제 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쓰러져 가는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제는 세계 지도적 주체 대표자인 레버런 문의 이름을 학계에서 다 알고 있어요. 한국에 있는 둔잡이들, 미욱한 촌사람들, 정신이 좀 들어요? 「예」
천국창건을 하려고 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무엇 갖고 나설 거예요? 무엇 갖고 방패로 삼을 거예요? 네 마음을 살려서 네 몸뚱이를 제물로 바쳐라! 네 부모의 뜻을 위해서 자식을 제물로 바쳐라! 부모가 온 길을, 자식을 희생시켜 가지고 닦아 온 신약시대를 망각하지 말고 네 물질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라와 세계를 구해라! 구약시대같이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네 물건을 절대로 생각하지 말고 하늘을 위해 제물로 바쳐라! 반대입니다.
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부모의 자리에서 내 자식과 내 재산 전부를 바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돼요.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들은 부모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래야 돼요. 네 있는 전부, 네 자식, 네 처자를 부모보다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서는 제물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제물을 바치지 않고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길을 맞을 수 없는 것이 엄연한 사실입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런 선생님에 대해서 '아이구, 우리 아들딸 학비 도와주소. 못사니 도와주소' 그러게 돼 있어요? 여러분보다도 아프리카를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3국이 지금까지 전부 다 기근에 쓰러져 가지고 무덤도 파지 못해 쌓아 놓아서 썩어지고 있는 사실을 내가 잊지 못해요. 난 그렇기 때문에 넥타이를 안 매는 주의입니다. 겨울에 내복을 안 입는 주의입니다. 내의도 사흘 이상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매일같이 갈아 입으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팬티를 벗어 놓으면 그걸 쓰레기통에 갖다 넣는데, 난 그걸 주워다 입는 거예요.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비용을 절약하여야 돼요, 한푼이라도.
흘러가는 물길이 맑아져 가지고 약수와 같이 목마른 사람을 부활시키는 그런 운동이 어디서든지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소금물, 짠물이 변하여 단물이 돼 가지고 인간을 살리기 위해서, 전부 다 조화의 운동에 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바다를 볼 때 바다를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전통적 역사가 저 안에서 벌어지는구나! 자기 짠물의 본질을 희생시켜서 담수가 돼 가지고, 천하의 생명력을 보급하기에 자기 본질을 변화해서 부활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하고 우리의 형제를 해방해 놓고 죽을 길을 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죽을래야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앞의 물질은 구약시대, 아들딸은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종적인 구약시대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리 배웠지요? 「예」 구약시대는 물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이고,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모예요. 그러니 대신 부모가 해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빨리 해방하면 부모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이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런 공통 운명을 지니고 가는 통일교회 교인들의 갈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천국창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모두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먼저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는데 그 나라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핵의 씨를 가진 그 혈통을 이어받아 만국과 일치될 수 있는 세계예요. 그 의가 무엇이냐? 의(義)라는 것은 양 양(羊) 자 아래 나 아(我) 자예요. 양은 제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희생시켜야 돼요. 예수를 어린양으로 비유했다구요.
통일교회는 이 길을 가야 됩니다. 피를 흘려라 이거예요. 물질을 희생시켜라 이겁니다.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내 몸 마음이 공적인 일 때문에 잠을 못 자고 눈물을 지으며 몸부림쳐라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치려고 한 모든 것을 어느 강도가 낚아채려고 하면 천배 만배로 그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일본의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책임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무서워 가지고 세상하고 타협하고 그러는데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후루다! *아무리 환경이 어려워도 그것을 극복해야 돼. 방심하거나 그 목표의 방향에 어긋나는 자에게는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 거기에 있어서 몸이 강건하지 않으면 안 돼. 그것은 실로 무서운 거야.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해도 해도 모자란다는 심정을 가져야만 하나님의 손길이 언제나 같이해. (*부터는 일본어,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았어요? 「예」
천국을 어떻게 이루느냐? 가정천국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탕감을 나 스스로 지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주권자는 참부모의 자리에 서고, 백성은 아들딸의 자리에 서고, 이 모든 재산은 만물의 자리에 두고 '이 나라를 당신 앞에 바치오니…', '내 전체를 당신 앞에 바치오니…' 하는 민족이 되거들랑 그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천국이 찾아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도리는 그거예요. 미국 국민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4년마다 한 번씩 갈아선 안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도 선거로 택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메시아를 선거로 택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내가 선거에 낙선 좀 됐으면 좋겠어요. 통일교회 선생 안 되게 말이예요. 이걸 풀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도 큰일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살아 생전에 무슨 희생을 하고 무슨 일을 하든, 이걸 풀기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문선생 자리를 선거로 추천해 가지고 돼요? (웃음) 아, 하나님을 선거로 선택할 수 있어요?
민주주의는 과정적인 주의입니다. 부모님을 모실 수 있을 때까지…. 좋은 사람이 아벨의 입장인데 좋은 사람이 아벨이 못 되는 이 세상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장자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민주주의를 시켜 가지고 보다 아벨적인 희생자를 세워서 그 나라면 나라, 지방이면 지방의 단체장을 가인이 차지하고 있는 그 자리를 점령하려는 것입니다. 이 방편적인 정치체제가 민주주의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다음에도 민주주의예요? 부모주의예요, 부모. 하나님주의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흉내내 가지고 일본 천황을 지금 만세(萬世)의 일계(一系)니 뭣이니 이렇게 들고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운동은 하나의 주권 운동입니다. 나의 맹세 5절의 첫번이 뭐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뭐예요? 「하나의 주권」 하나의 주권입니다. 이 세계에 주인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 주인이 무슨 주인이어야 돼요? 돈 많은 주인? 공갈 협박하는 독재주의의 주인? 「아닙니다」 그러면 후라이 보이 같은 노라리꾼? 무슨 챔피언이예요? 「사랑의 챔피언」 사랑의 챔피언. 그 챔피언 가지면 억천만세 어느 만물을 갈고리로 꿰어도 괜찮아요. 태양을 가릴 수 있어요? 태양 대신 가짜 태양을 만들 수 있어요? 생명의 기원이 되고 모든 존재의 기원인 하나님의 사랑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했는데 지금 주권이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서 대한민국은 긍정받아야 되겠어요, 부정당해야 되겠어요? 얘기해 봐요. 「부정당해야 됩니다」 깨끗이 부정받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자리를 긍정받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깨끗이 부정받아요. 고르바초프, 소련의 책임자가 긍정받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영국의 황실이 긍정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일본의 황실이 긍정받을 수 없어요. 그건 다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왕권을. 교황의 전권을 가지고 대신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교황청도 무너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로지 남을 것은 절대적인 사랑 이상을 가진, 만국 형제의 심정권을 갖춘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만이 이 세계를 통치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그다음 제2는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백성이 뭐예요? 세계만민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흰둥이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예요. 오늘 무니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무니를 희생시켜 제물삼아서 검둥이 흰둥이를 하나님 백성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게 고마운 거예요, 나쁜 거예요? 「고마운 것입니다」 고맙다는 말은 할 줄 알지만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 서기는 싫지요?
그다음엔?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국토. 국가 형성의 3대 요소는 주권, 백성, 국토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언어와 문화…」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한 말이 뭐냐 하면 타락한 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늘 사랑을 중심삼고 속삭이는 말이 최고가 돼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나라의 말을 가지고 속삭인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우리는 뭘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창건해야 돼요. 첫사랑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속삭이지 못하였으므로 참부모의 속삭임의 소리를 이 천지만물이 듣고 싶어하고, 그 음성권 내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언어의 혼잡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벽을 쌓기 위한, 사탄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방편적인 역사노정이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언어를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리틀엔젤스 어린이, 축복가정들 일본 어린이, 미국 어린이, 구라파 어린이들을 내가 전부 공부시킬 것입니다. 유학을 오는 거예요. 대학교도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 할 것입니다. 1990년까지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전부 다 한국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만약에 배우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세계대회 때는 내가 통역을 쓰지 않고 회의를 집행할 텐데 그 회의에 참석해서 말씀을 듣고는 보고서를 꾸며 놓고 나가게 할 것입니다. 한국 말로 할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될 때는 국가적 위신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구보끼! 「예」 선생님이 쓰고 있는 모국어인 한국 말 배우고 있나? 지금 어때? 「예, 알고 있습니다」 (웃음) '알고 있습니다'가 뭐야?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박수) 후루다! 「예」 배우고 있어? 「예, 알고 있습니다」(웃음) 오야마다! 「예」 배우고 있어? 「예」 이해할 수 있어? 「공부 중입니다」 (웃음) 무슨 공부? 「한국 말 공부 중입니다」 한국 말 공부 중이야? (웃음) 내가 원리적으로 풀어서 이 공식을 얘기했기 때문에 안 배우면 큰일난다구요. 지금 배우느라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미국 애들도 말이예요. 마이크! 한국 말 배워? 「예, 배우고 있습니다」 배우고 있어? 좋다구.
제4가 뭐라구요? 하나의? 「언어」 언어. 사랑의 말을 역사상에 이 우주 가운데서 타락한 말로 썼다는 것은 슬픈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속삭이면서 천년만년 살고 지면 우리의 행복의 천국, 본향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습니다. 천만 우주를 품고 사랑의 콧노래를 부르면서 귓속말로 속삭여야 하는 것이 사랑의 천리인데 타락의 말로 속삭여야 한다는 비통한 사실, 하나님이 그걸 듣고 싶으시겠어요?
이것은 종교가 아니고는 통일 못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아무리 군사력을 가지고 있어도 안 되고, 소련 자체가 아무리 소련 말을 배우라고 해도 안 배우는 거라구요. 이건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박수) 그걸 왜 네째 번에 갖다 놓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언어를 통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 그래요. 얼마나 희생을 많이 해요? 한국 말로 통일해 놓으면 어디 가든지 이 한국 패들 참 좋겠구만.
이 한국 말을 세계가 딱 배우게 될 때에는 그다음에 내가 제2모국어로 선정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 말을 배운 다음에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어)를 제2모국어로 한다 하면 또 배워야지. 거 선생님 믿을 수 없어요. 또 선생님이 중국 말을 할지 몰라요. 동양 3국이 통일되려면, 세계 40억의 4분의 1이라는 중국의 인구를 통일하는 것이 세계 통일에 제일 편해요. 왜 편하냐? 대국이니까. 세계에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인도로부터 중동지역 전부 다 하면, 이란 이라크로부터 소련 등 방대한 국가의 국경이 수두룩해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장사하면 야미(やみ;암거래)질 해먹기 참 좋을 거라구요. (웃음)
몇 시 됐어요? 몇 시부터 시작했어요? 「10시요」 이제 세 시간 반밖에 안 됐구만. 내가 열 시 반쯤부터 시작했어요. (웃음) 쏘다 보니 타겟에 활창이 엇나갔으니, 열 방을 쏘았는데 일곱 방밖에 안 맞았으니 열을 채우기 위해서 다시 또 쏘고 해야 열을 맞출 수 있잖아? 「예」 그런 여유가 있어야 해먹지, 그거 어떻게 해먹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에누리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복귀섭리노정의 원리에 에누리가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제5가 뭔가요? 「부모를 중심한 자녀」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를 중심한 자녀가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오늘날 인류세상에 있어서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타락을 인정할 때는 공신력이 있는 말입니다.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선한 부모는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부모를 가지고 이 천지만물을 만든 거예요? 어떻게 답하겠어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한' 뭐라구요? 자녀됨을 자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가인 아벨을 찾아서 하나됐다 하더라도 부모의 자녀됨을 공인받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확실하지요? 정신차리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부모는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참소를 받아서는 안 돼요.
1981년부터 세계의 3분의 2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보라구요. 아시아인이 내 편입니다, 미국에서. 스페니쉬(Spanish;스페인 사람)가 내 편이예요. 흑인은 백 퍼센트 내 편이예요. 요전에 흑인 대표자가 왔지만, 그 녀석은 언제든지 내가 불러서 안 오게 되면 기합을 줄 수 있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백인 그 조그마한 건 손아귀에 쥐고도 남을 것입니다. 3분의 2선이 넘어요.
이번에 내가 세계적으로 바람을 일으켰다구요,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조직을 중심삼고. 로마 법황이 1985년도에 남미에 천주교 정책 방향을 설정할 때 내용이 없어 못 했는데, 이번 이 아울라 조직 활동에서 정책 방향을 대신해서 발표해 버렸습니다. 여기 천주교 추기경이 누구던가? 김 무슨 환이? 「수환」 이번에 비밀리에 간부들이 모였던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세계의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그런 내용은 교황도 얘기 안 하지요. 알겠어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교황이라도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고는 천국 못 갑니다.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아무리 추기경이라도 참부모의 혈육과 인연맺지 않으면 못 가요. 예수의 피의 혈통적 인연을 바꿔 놓지 않으면 못 가요. 누구를 통해서 그런 놀음을 해요? 그건 천지의 역사를 통해 봐도 아무도 없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어요. 레버런 문 외에는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가능적이 아닙니다. 절대 결정적이예요. 절대 확정적입니다. 오죽 안타까우면 하나님이 300만 모슬렘 지도자를 계시를 통하여 2년 동안 훈련을 시켰겠어요. 이번에 종교대회에 왔길래 척 전화를 해서 '너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겠느냐? ' 했더니 '죽고 말고요' 했어요. 300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통일되는지를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교육을 전부 다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영계에서 통일하지, 나는 가만 있고. 앉아 가지고 전부 시켜서 통일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아프리카에는 무슨 교회가 있느냐? 유니피케이션 처치, 통일교회가 있어요. 유니피케이션 처치를 만들라고 만들라고 몇 년 동안 그러기 때문에 간판을 유니피케이션 처치라고 붙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사 이름이 따로 있는데 그 목사에게 '야 네 이름을 문선명이라고 해라' 해서 '레버런 선명 문'이라고 떡 간판 붙이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세상에 통일교회가 없는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가 있고, 레버런 문이 없는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우두머리가 돼 있는데 그건 또 뭐냐? 이것은 레버런 문 어미 아비 통일교회, 그건 레버런 문 새끼 통일교회예요. (웃음) 그러면 해석이 돼요. 동서남북 팔방에 전부 다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날 사랑해요, 안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정신이 조금 돌아서…. 기성교회 교인들이 생각하기를 자기들 하나님인 줄 알았는데, 자기네 하나님이 정신이 똑똑한 줄 알았는데 그 하나님이 정신이 돌아서 레버런 문에게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이 녀석들은 머리가 얼마나 나쁜지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화답을 할 줄도 모르는구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네 하나님이 제일 똑똑한 줄 알고 있지만 그 똑똑하다는 하나님이 미쳐 가지고 날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황금 보따리, 돈 보따리는 내 뒤꽁무니에 다 쌓아 놓고 내가 싫다고 기성교회에 갖다 주라고 그랬더니 '아이구, 나 그놈의 도적놈들 주기 싫어' 하고, '나도 도적놈의 할아버지요?' 하니 '아니야, 아니야. 그래도 좋다' 그런 성화를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 같지만 모독이 아니예요. 사랑 감투를 쓰게 될 때는 하나님한테 주먹질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히히―'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참소조건에 안 걸릴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지, 목사가 어떻게 하나님한테 주먹질을 한다고 하노? (웃음) 내 마음대로 해요, 내 마음대로.
사랑의 줄에 매였을 때는 편지 한 통이면 그 나라의 공주님도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왕자님도 뛰쳐 나와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여왕님도 뛰쳐 나와요. 사랑의 줄에 매였으면 군왕님도 뛰쳐 나옵니다. 아무리 법이 엄하더라도 후덕덕후덕덕 밟고 뛰쳐 나온다 이거예요. 법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의 힘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사랑에서만이 자유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이 자유가 있다는 거예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 가운데 자유함이 있느니라'에서 진리는 사랑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과학의 피타고라스의 원리가 아니예요. 사랑의 원리에서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미국이 내 말을 듣게 되면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내가 부모의 자리에 서고 미국 백성을 자녀의 자리에 세우고 미국의 모든 물질을 만물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시대를 거쳐 만민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바쳐 나오던 역사적인 일들을 되풀이할 수 있는 미국을 만들 것입니다. 그럴 때는 미국이 세계를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얻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영원히 얻을 수 있는 동시에 세계의 모든 마음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국을 이루어서 살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못 가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쇠고랑을 차고 사는 자리에 서더라도 나를 구속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허리를 구부리고 잠을 못 자는 자리에 있을 때에 밤에 일어나면 손에서 빛이 나더라 이거예요, 빛이. 왜? 왜 빛이 나요? 하나님이 품어 주고 계시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았다구요. 그러니 어두운 방에서도 빛이 나더라 이거예요. 내가 신음소리와 울음소리를 듣고는 감방 저 밑에서 숙연히 있으면 그다음날 아침에는 전부가 미싯가루 보따리를 나에게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그 거리를 넘어서 '아무 감방 아무개 몇 호한테 네가 이걸 갖다 주지 않으면 이 감방 전체가 편안치 않고 너의 집안이 편안치 않으니 갖다 주라' 하는 거예요. 나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니 이런 하나님을 박대하는 배은망덕한 통일교회 무리가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는 멋대로 살았지요. 선생님은 이 길을 위해서…. 선생님이 죄인 중의 죄인이요 빚진 자 중의 빚진 자 노릇을 한 것은 분하고 원통한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고, 만민이 죽음의 자리에서 신음하며 구세주가 나타나서 구도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음성을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비가 내리고 눈이 내릴 때, 고단하여 쓰러진 자리에서 편안한 침대 자리를 찾아들어가지 못하고 세월을 붙들고 마루에 앉아 가지고 통곡한 사정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얼마든지 있다구요. (울먹이시며 말씀하심)
세상에서 일생을 살면서 효도할 수 있는 놀음이 있어서 그것을 택했다면 얼마나 편했겠어요? 만세의 한을 품고 계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알고 나서는 편안한 날을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도 그걸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예요. 슬픔을 남겨 주고 싶은 생각이 아니예요. 울음을 남겨 주고 싶은 것이 아니예요. 해방을 안겨 줘 가지고 해방을 위해서 대담한 젊은 청년 남녀들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희망에 벅차는 내일이 눈앞에 있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서 자기 고생의 고개를 넘고 넘고 잊고 잊어 가지고,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미치고 돌아다니며 욕먹고 쫓기면서도 망하거나 죽지 않고 오늘 이 한국에, 천하가 우러러볼 수 있는 한국의 이 자리에 왔다는 사실도 하나님의 사랑의 공적으로 말미암아서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드려야지, 레버런 문한테 감사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도 지금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식을 보면 불쌍하지요. 선생님이 그런 때가 얼마든지 있었어요. 내 손으로 어머니 아버지께 손수건 하나 못 사 드렸어요. 내가 통일교회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집을 사주고 옷을 사 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내 형님 누나는 전부 다 북한에서 학살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난 기도 못 했어요. 내가 기도를 해서 영계를 통해 물어 보면 알 수 있지만 기도를 안 해봤어요. 내가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기 전에는 내 일족을 돌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천리를 앞에 안고 가는 충효의 도리가 그런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천국은 여러분 가정에서부터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나라 천국과 세계 천국을 그 누가 만들 거예요? 거리가 멀어요. 여러분 가정과 이 세계와 거리가 멀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이 다리 놓는 축복을 여러분이 받기 위해서 여러분은 여러분 족속을 중심삼고, 일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듯 그와 같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부활권을 만들어 한꺼번에 생축의 제물을 바쳐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공인을 받아야 되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공인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비자 발급이 가능합니다.
그 비자에 사인을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먼저? 아닙니다. 부모님이 먼저? 아니예요. 사탄이 먼저해야 됩니다. 사탄이 검사예요. 사탄이 사인하고 참부모가 사인하고 하나님이 사인해야 천국가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수는 변호사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사탄세상에서 사랑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모든 것을 잃습니다. 지금 내가 미국 댄버리에서 미국을 사랑했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쥐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면서 원수 국가, 한국과 일본이 원수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인데 이 원수 국가들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원수 국가의 통일교인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 미국이 원수의 원형인데, 이 원형의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 국민이 미국에 애국하는 이상, 독일 국민이 독일에 애국하는 이상, 일본 국민이 일본 나라에 애국하는 이상,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 국민 전체가 애국하는 이상으로 그 나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4대국이 하나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출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길을 다 닦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 세계의 모든 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제 뭘해야 되느냐? 개인천국을 이뤄야 돼요. 가정천국을 어떻게 이루는지 알았지요? 「예」 종족천국 알았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에 하늘이 거름삼아 생축의 제물을 피흘리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수난을 통해서 하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사상을 통해서 일관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 대한민국에 그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종족을 대해서 그럴 수 있는 확고한 운동을 한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러한 실적을 남기지 않고는 대한민국 국가 기반, 천국 기반이 현현할 수 없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한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세계 국가에 이것을 설정하지 않으면 세계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현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이 개인천국, 가정천국, 종족천국, 국가천국에로 각국 중심삼고, 각개인 중심삼고, 이런 목표로 전진하게 되면 세계적 천국이념은 자동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완성된다 하는 논리적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부터 서둘러야 되겠어요. 3년 이내에는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요 기간에는 어떠한 희생이라도 개의치 않고 전진일로를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환영하는 사람은 손을 들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손을 들지 말고 고개를 숙이라구요. 감사합니다.
1986년을 중심삼고 천국창건을 위한 총진군을 이 시간 하나님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과 여러분의 이름과 세계 통일교회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그대로 될지어다! 아멘. 「아멘」
흘러가는 역사노정 위에 서러움과 곡절의 사연도 많았었습니다. 그 가운데 흘러간 모든 선지선열들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 땅 위에 피의 구렁텅이를 남겼던 사실들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한스러운 구렁텅이를 메울 수 없었던 역사적인 원혼들이, 오늘날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자녀들이 이와 같이 결의를 다짐하는 가운데 있어서 전진적인 발전을 중심삼고 총진군을 다짐하는 이것을 보고 기뻐하고 기대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부디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선한 선조들을 동원하시어 후대 후손들과 일치가 되게 하시어 천상과 지상이 일체가 된 가운데서 천국창건의 일로에 승리만이 남아지게 하시기를 아버님 앞에 부탁드리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특히 이스트 가든에 남아 있는 어린 자식들과 미국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통일의 무리들이 지금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신년을 축하 기념하면서 하늘의 소원의 한때가 오기를 고대하고 있사오니, 여기서 전하는 말씀이 고대하는 그들의 마음 앞에 빨리빨리 미쳐질 수 있고, 바라는 마음을 넘어 사랑의 마음에 감취될 수 있도록 하늘의 움직임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나머지 싸움의 사막과 광야를 지나는 데 있어서 강하고 대담한 하늘의 정예부대가 되어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노정 위에 승리적인 깃발로 일방통행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하늘의 정군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365일을 당신이 지켜 보고 보호하고 사랑하는 가운데서 탈락함이 없이 다 아버지의 자랑스럽고 칭찬받는 아들딸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허락한 날 앞에 책임을 더 가일층 다짐하고 당신의 영광의 한날이 단축되기를 빌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