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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하라

일시: 2003.09.09 (화) 장소: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9․9절)’부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까지 훈독) 신동모, 기도해요. (신동모 뉴욕 한인교회장 기도)

종교연합회를 만들어 화해운동을 해야

시대가 이젠 많이 달라졌구만. 사토 왔지? 「예. 왔습니다.」 보고 좀 해봐. 코디악에서 대회 한 것에 대해 보고하라구, 일어서서. (사토 씨의 보고와 대화)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대화, 한상길 씨의 보고.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종교가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사태 문제가 문제 안 된다구요. 벌써부터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철학이 그래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그래서 종교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서 화해운동을 시켜야 된다구요. 두 나라의 대표자들을 세워 가지고 도와주기를 하는 거예요. 새로이 평화촌 같은 것을 건설하고 말이에요. 지금 난민들이 있잖아요? 평화촌을 잘 건설해서 화해 무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슬람이라든가 기독교라든가 각 종단들이 그 자체의 한 시가지에서 살더라도 분쟁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리드하느냐 이거예요. 특별 지역, 옛날 중국의 조계(租界)와 마찬 가지로 그렇게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전에는 힘들다구요.

이번의 유엔 공략 문제가 참 중요한 거예요. 우리와 가까워진 거라구요.

뉴욕 교회와 의논하면서 흑인계의 부인들을 교육하라

성복이도 교회 식구들과 연합해서 협조를 받으면서 여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자기가 앞으로 유리하다구요.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안 돼요. 여자들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흑인세계의 부인들, 영향력 있는 남자들의 부인들에게 자기가 얘기도 해주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 미국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 하는 것보다도 자기 그러한 여자들, 흑인 대표의, 흑인 남자들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감의 가정에도 기반이 남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뛰쳐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흑인 여자들을 대해서 계몽운동을 하고 개척적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전통이 심어진다고 본다구요.

뉴욕 교회하고 의논하면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뉴욕 교회에서 하게 되면 흑인 지도자들의 부인들을 교육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우선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신앙의 본질적 길을 연합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다구요. 운동하면 상당히 많이 퍼져 나갈 거예요. 부인들을 연결시켜서 해야 돼요.

유엔 공략 작전에 흑인들을 동원하라

이번 유엔 공략 작전에 흑인들을 동원할 것은 생각 안 하나? 「목사들 말씀입니까?」 목사들도 그렇고 전부 다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할 때 자기들 대가리 몇 사람만 할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큰 항아리에 있는 물이 맑더라도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구정물이 되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뉴욕 교회에서는 그런 계획을 하지? 「아직까지 생각 못 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생각 못 했다는 그 자체가 틀린 거야. 젊은 놈들이 말이야. 젊은 놈들이 앞장서야 된다구. 이번 일이 얼마나 큰일인 줄 알아요? 역사적인 일인데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책임을 분담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왔으면 들어와서 움직일 것이 아니라 교회 자체가 짜 가지고 주도적인 입장에서 기반을 닦아서 양도해 줘야 돼요. 가만히 보니까 들어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가 따라갈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전체적인 것을 해야 된다구요. 일할 줄들을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아래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위에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위에서 몇몇 사람 가지고 하면 일하기가 힘들어요.

2차대전 때의 7개 나라 사람들이 금요일에 들어온다고 했는데, 14일로 연장되지 않았어? 「비자 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자를 내서 와야지, 한꺼번에 다 오겠나? 한꺼번에 다 낼 수도 없잖아? 때가 변경되는 거예요. 오늘 오기로 했잖아?

이제는 유엔에 상정시키는 그런 문제가 문제되지 않아요. 이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어서 오가는 사람들이 그 분위기에 휩쓸려 가지고 흥분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는 이 일에 가담 안 하겠나? 「저쪽에서 보고 받고 소식도 나름대로 듣고 있습니다.」

곽정환은 워싱턴에 가서 살겠나? 언제 온대? 「오늘 워싱턴에서 미국 정치인들을 30여 명 모아서 아벨유엔 창설에 대한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 끝나고 내일쯤 오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내가 얘기를 해줘야 되겠구만. 조그마한 동네잔치에도 언론기관이 움직이는데, 유엔 문제를 중심삼고 일주일 안팎으로 남기고 이러고 있으니 앞으로 뻔하지. 조직을 다 해서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딱 배치해서 그래야지, 이제 만들어서 언제 하나? 모이는 사람들이 각 국가의 대표인 대사들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나 누구누구를 다 알아 가지고 보고해서 거기에 배치해서,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배치되어서 대사관과 협력하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기 나라 대사관과 말이에요. 인맥이 여기에서 싸워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전국의 유명한 흑인들을 모아서 교육해야

「케냐타가 오래 못 살면…. 지금 말도 못 합니다. (이성복)」 그러니까 남편을 시켜서 공문을 부처끼리 내 가지고 성복이가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구. 남편이 죽지 않았으니 되잖아? 흑인 친구 가운데 몇 사람을 중심삼고 부인이 특별교육을 한다고 해서 교회 책임자들을 모아서 자기가 전체 모인 사람들한테 소개도 하고 해서 수련회를 해야 된다구. 그냥 그대로 몇천년이 가도 그 모양 그 꼴로 남다가 남편이 죽으면 어디로 가겠나? 또 도망가지.

살아 있는 동안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을 시켜야 돼. 자기도 강의를 해야 돼. 강의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뉴욕 교회에서 협조해요. 「예.」 남편과 연결된 할렘의 책임자들을 모으는 것은 쉽잖아?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가지고 전국의 부인들을 모아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수련회를 일주일씩 하게 되면 대번에 울타리가 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 수련을 자기가 할 때는 수련비를 받고 할 것인데.

일을 해야지, 앉아 가지고 그렇게 세월을 보내면 뭐가 되겠나? (이성복 씨의 보고와 대화)

그러니까 교육을 하더라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그 사람 이름을 빌려서 친구 한두 사람을 초청해서 시작하는 거예요. 몇 번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 이름을 가지고 친구의 이름으로 해서 수련회에 초청하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신앙적으로 훈련시키면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울타리에 흑인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들의 부인들로써 클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일할 수 있잖아요? 혼자 몸으로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전국의 유명한 흑인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은 바다에 누구누구 나가겠나? 나는 못 나갈 거라구. 「예.」 내일 모레는 또 추석 아니야?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말씀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자기가 이름이 나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의 가운데에 푹 들어가서 그 사람들이 감동 받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걸 벌써 했어야지. 결혼하자마자 대번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친구들에게 공문을 내 가지고 부인들 몇백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몇 백 명만 했으면 그 가운데서 신앙의 동지가 나오는 거예요. 영감이 앓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일은 일대로 계속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한국 여자가 와 가지고 흑인가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수고한다는 소문이 나야 돼요. 뺀질뺀질 해 가지고 도리어 결혼을 잘못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말씀하고 다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가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믿어요. 말씀이 힘이라구요. 대신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해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여생을 그 무대를 중심삼고 발전시켜서 남자들까지도, 정치적 기반까지도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자들이 합하면 말이에요.

흑인 백인들이 앞으로 우리하고 하나 안 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 기반이 좋은 기반인데…. 효율이, 좀 도와줘요. 「예.」 자기가 일이 될 수 있게끔 하면 돼요. 일이 안 될 환경에서도 될 수 있게 만들어 나가야 자리잡는다구요.

이제는 여생에 그것을 해야지, 뭘 하겠나? 자기 멋대로 살았잖아? 뜻을 위해서 마지막에 뭘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그것 수련회를 정해 줘요. 「예. 알겠습니다.」 교육을 하라구. 할렘의 유명한 사람들이 그것 하겠다면 다 좋아할 거라구.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