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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균형을 맞추는 자가 되자

일시: 1999.02.15 (월) 장소: 한국 제주도 남제주 제주국제연수원

​(4대 심정권 및 3대 왕권과 황족권 훈독) 남자는 몇이에요?「남자는 58명입니다.」그러면 여자는 몇 명이에요?「여자는 37명입니다.」그래, 여자들이 왜 이렇게 적어요? 천사장이 많은 나라가 한국이 됐구만. 여러분, 전부 다 결혼하는 데 있어서 몇 대 일? 여자가 몇 대 일로 모자란다구? 이번의 축복 비율로 남자들 가운데 여자가….「12대 1쯤 됩니다.」

​균형을 취하려면 자기 위치를 양보하면서 맞추어 나가야

​그러니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찾아갈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 대한 자기 위신을 생각해 봐요. 비통한 현실을 절통해야 돼요. 필리핀 여자, 태국 여자, 소련의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이든지 뭐든지 이름도 모르는 여자들을 가서 돈주고 사와야 될 입장이 된 거예요. 필요하다니까 사올 수 있는 거예요. 이방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하늘땅의 국가관을 어떻게 세워 놓나? 본국에서 다 잊어버리는데 말이에요. 남자들은 어떻게 하겠나, 남자들은? 여자들이 전부 다 유흥가에 타락해 버렸어요. 시골서 올라 와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몸들 다 버렸기 때문에 지방 가서 함부로 사는 거라구요. 집에 가서 곧이곧대로 살겠냐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조상들이 방망이를 들고 매일같이 두들겨대는 그것이 없으니까 자유천지거든. '에라, 죽으면 죽었지!' 이래 가지고 말할 수 없는 뭐라고 파괴적 남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이 도시의 여자들이에요.

그 여자들이 종이 되겠나, 어떻게 하겠나? 자기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취하려니 남자 세계를 침식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예.」자기들만 생각할 게 아니라구요. 주변의 동서남북의 남녀가 다같이, 봄이 왔으면 싹이 트고 다 잎이 나고 다 했는데 가을이 와서 다 죽어 버렸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순이 떨어지려고 그런다구요. 여자들이라고 다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신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이번에 졸업한 사람 중에 신학교 졸업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신학대학 나온 사람? 신학과 출신이야?「예.」신학과 나왔으면 신학대학원에 가야지, 시집가는 것보다도. 내리라구요. 여자는 시집가고 남자는 뭐 해야 돼요? 남자도 장가가야 돼요, 장가와야 돼요? 그게 반대라구요. 여자는 시집가는데 남자는 장가,「들어와야 됩니다. 여자는 시집가고 남자는 장가들고요.」저것 또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웃음) 가고 오는 얘기를 하는데 '들고'는 또 뭐예요? 망신인 줄 모르고 그러고 있어. 사람이 감을 잡아야 상대가 되는데 감 못 잡으면 상대가 영원히 안 돼요.

옛날에 선생님이 자르딘에 가던 것은, 평준화시대가 아니예요. 평준화라는 것은 수평이 안 된 거예요. 수평 되기 위해서 한계선을 갈 때가 평준화라는 것입니다. 평준화를 넘어서는 수평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수평시대를 이루려면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아, 내가 제일이다!' 이런 사람은 사방에 평준화를 영원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를 이루려면 균형을 취해야 하는데 균형을 취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위치를 양보하면서 맞추어 나가는 사람이 균형을 취하는 데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니 프라이버시니 하는 말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균형을 취하려면 여기 이상의 곳에 내가 올라가야 되고 나중에 이것을 맞추는 거예요. 이것을 빨리 움직이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고착되어 주장하는 사람은 안 되고,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은 균형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 위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균형을 맞춰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입장은 세상에서 보게 되면 최고의 입장에 서야 있지만 낮은 자리에 가도 그런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아기면 아기들 친구 되어 주고, 학생이면 학생의 친구, 할머니 할아버지면 할머니 할아버지, 종교인이면 종교인, 학자면 학자, 어디 가든지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균형을 취하려니 그런 훈련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서 세계적인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적인 중심자가 되고 세계적인 주체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가 있 때문에 가정에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모든 그 환경에 있는 존재들 앞에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나는 하늘 편 사람이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길

홋카이도(北海島) 가서 얘기할 것을 여기서 다 얘기해 주는구만. 그런 설명은 안 해줬지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예.」균형을 취해 주기를 바랄 거예요, 취하기를 바랄 거예요?「취해 줘야 합니다.」취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삽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에 반장이 있으면 반장 이상 그 사람한테 마음도 맞춰 주려고 하고, 도시에 가게 되면 도시 사람들에게 마음 맞춰 주려고 그런다구요. 높은 자리에서 마음을 맞추어 주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맞춰서 내려왔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와 맞추었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주체 대상을 알게 되면 자연히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균형의 상대를 전부 다 맞춰 주어야겠다는 사람은 많은 주체성을 지니니까 어떤 환경에라도 중심적인 존재가 된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들이 조금 잘해 준다고 해서 마음 맞추어 준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남자들은 도둑놈들이에요. 알겠어요? (웃음) 안팎에 있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을 것이냐, 공적인 것을 중심삼을 것이냐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무리 미남자가 맞추어 주더라도 자기 욕망을 중심하고 하는 것이냐, 내 일생 여성세계 전체의 행복을 위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적이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남자를 대해서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네가 할아버지 입장을 대신할 수 있어? 그런 입장에서 균형을 취하려고 해? 너 우리 아버지 대신 하고 있어? 오빠 대신 하고 있어?' 또 더 나아가서는 말이에요, 아들을 안 낳았지만 아들 대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어머니같이 대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그런 걸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지 않고 했다가는 팔려 가는 거예요. 여지없이 저 산중의 뭐예요, 도적 패들한테 끌려 가지고 존재가 완전히 파괴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맞추는 데는 반드시 상하가 맞아야 돼요. 이게 뒤집어지면 악한 것입니다. 악한 지옥 가는 거예요. 키스하고 달콤한 얘기를 하고 사탕발림하는 것이 다 좋은 게 아니예요. 약이 쓴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돈이 없어 서로 만나 가지고 맨 처음에는 남자가 싫다고 하더라도 여자를 자꾸 따라다니고 위해 주고 위해 주어서 지나고 보니 자기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오빠보다 낫고 자기 삼촌보다 낫게 되면 달라붙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간단한 거예요. 인간지사가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중에 여러분이 배운 역사시대의 남자면 남자의 영웅이라든가 모든 미인, 성현들을 중심삼아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지도자에게 좋게 하고 이익 되게 해주는 사람이냐 비교하게 될 때 어떤 형이냐 하는 것이 판결 나는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 균형을 맞춰야 돼요. 함부로 맞추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을 많이 대해도 좋고 잘사는 아줌마들, 아줌마 할머니를 마음놓고 대해도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가 어디 팔려갈지 몰라요. 나는 북극으로 해서 전부 다 간다고 하는데 남극 가 버린다구요. 180도 맞추려고 했는데 360도 지옥 떨어지는 거예요. 180도는 반대이기 때문에 좋을 것 같지만 아니면 360도 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감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자기 스스로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원리가 얼마나 위대한 줄 알아요? 영계의 악마든 하나님이든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딱 해 가지고 균형을 맞춰 주는데 참이 되든 무엇이 되든 의심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이렇게 맞출 수 있는 내용을 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이번에 4대 심정권을 얘기했는데, 4대 심정권을 지닐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싶습니다.」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 되고 싶다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여자는 여자 되고 남자는 남자 되고 싶습니다.」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면 안 돼요. 자기 혼자 살 때는 귀하지만, 사랑을 위해서는 여자가 남자가 되어야 되고 남자가 여자 되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은 참사랑

자기 주인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주인은 여자예요. 자기 중심삼고 일방통행은 성립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할 때는, 사랑한다는 것이 아니고 좋아한다고 할 때도 남자를 위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좋아하는 거예요?「남자를 위해 좋아해야 됩니다.」저 편에 서서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좋을 수 있게 되면 내가 저쪽에 가 균형 될 때는 자기가 주체 되는 거예요. 균형이 되게 된다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맺게 되면 그러한 수평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이게 이렇게 되면 얼마나 이걸 중심삼고 방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행동은 수평과 수직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수평과 수직이 바로 되는 것은 완전히 구형이 되게 돼 있기 때문에 구형 운동하는데 장애물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타원형이라든가 삼각형이 돼 보라구요. 얼마나 장애가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자기가 사랑하고 위하겠다는 말은 그쪽 편에서부터 감정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쭉 올라가면 벌써 틀려지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올라갔다고 하게 되면, 이렇게 맞추어 올라가는데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틀어진다 이거예요. 올라가 보면 말이에요. 말 보고 행동 보면 잘못된 것은 전부 대번에 알아요. 그걸 뭐라고 했나? 사람의 인간사에서 전부 다 조건을 추려 놓은 간단한 것이 뭐라구요? 가고 오고,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이에요. 가고 와보면 알아요. 먹고 자 보면 알아요, 누구를 먹고 자는지를.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쁜 것은 누구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때문이 아니고 상대 때문에 좋고 나빠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생활 환경에 방해될 수 있는 요인을 자동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인생행로를 딱 짜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생생활이다 이거예요. 생활과 생애는 달라요. 생애노정을 딱 짜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생살이다 이거예요. 생애는 일생을 말하는 것이고 생활은 1일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1일을 보태야 360도 1년이 되는 거예요. 1년에 십 년을 보태야 십 년 백년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그릇되게 되면 360일의 차이가 벌어지고 1년이 안 돼요. 1백 분의 1밀리미터가 틀려도 틀려요. 지구가 어디로 도나? 태양 주위를 도는데 지구 나이가 몇 살이라구요?「45억년이오.」그렇게 됐는데 말이에요, 45억 년이니 몇 억이니 하는데 누구도 맞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대개 그렇게 하면 대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4천억이든 뭐든. 지구가 그렇게 났으면 태양계를 돌 때 1초만 빨랐으면 몇천 년이면 몇천 년 초가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격해요? 몇억 년이 되더라도 1분도 1초도 안 틀리는 거예요. 그래, 틀리게 된다면 전부 다 지구가 찌그러져요. 지구가 23도 중심삼고 북극 남극이 왔다갔다하는 것이 틀어지면 모든 세상의 매 분 지구에 사는 모든 것이 다 죽어 버려요.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안 변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우주를 두고 보면 지구라는 것은 먼지 한 알만도 안 된다구요. 그것이 그렇게 태양과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360일 돌아서 한바퀴를 도니 얼마나 머냐 말이에요. 그러니 그런 것이 1초도 틀리지 않는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이 만물을 그렇게 엄격한 공식 궤도를 통해서 운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최고의 이상이 뭐라구요? 돈 만드는 거지요?「아닙니다.」지식을 갖는 거지요?「아닙니다.」아니면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억 억 억만 년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게 동기를 일으키는 사람이 주인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말이 하루 가다 변하고 일년마다 변하는 거예요?「변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러면 참사랑을 좋아해요, 참사랑을 가졌어요? 좋아하는 것하고 가진 것은 다르다구요. 참사랑을 가졌어요, 참사랑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다가는 얼마든지 갈라질 수 있어요. 하루 좋아하고 십 년 좋아하더라도 또 갈라질 수 있어. 가졌다 할 때는 나와 더불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억만 년 내가 산다면 억만 년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을 가졌어요, 참사랑을 좋아해요?「가졌습니다.」가졌어요?「예.」여러분이 전부 사는 것은 본능의 사랑의 손길의 표시다, 거기에는 향취가 동하고 모든 우주가 거기에 춤을 추려고 한다 이거예요. 주체가 춤추면 다 춤추려고 한다구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내가 웃는데는 아침이 되어 태양을 봐도 태양이 웃어준다는 거예요. 그래요? 어디에 가서 산천초목 바라보고 할 때 '야, 너희들 나 좋아하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예요?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사랑을 갖기 위한 거예요?「갖기 위한 것입니다.」가지면 뭐예요?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내가 남편의 그 사랑을 자기 혼자는 못 가져요. 그거 가지려면 전부 다 남편과 하나님한테 가야 되는 거예요. 내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진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갖기 위해서는 창조 과정을 엇바꾸어서 가야 돼요. 나를 창조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알게 될 때, 그러한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소생 과정, 장성 과정, 완성 과정 일주일을 거쳐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은 7수예요. 3단계 3대 이상 전부 다 투입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가요, 사랑 받으러 가요? 세상의 일반적인 여자들은 시집가는 것은 사랑을 받으러 간다고 그렇잖아요. 사랑 받아서 뭘 해요? 그게 아기 받으러 간다는 얘기라구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할 때, 아기씨 받으러 간다 하는 거예요. 아기씨 받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잘만 받게 되면 그 문중에 가서 여왕이 됩니다. 알겠어요? 족장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아기 받아서 뭘 하는 거예요? 아기씨 받아서 뭐 하는 거예요? 남이 모르게 복중에서부터 하나의 단세포 정자 난자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정자는 컴퓨터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조그만 것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정자 하나에 선생님 될 수 있는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보이지 않는데, 지금 컴퓨터가 그렇잖아요. 컴퓨터 칩 같은 것 안에 책 몇천만 권이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상대적으로 엮어 가지고 도서관 몇백 개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아기씨를 받아 가지고, 사랑 받아 가지고 누가 키워요? 누가 키워요?「어머니가 키웁니다.」정말이에요? 엄마가 키워요? 엄마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엄마가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내 몸으로써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무엇인가, 그림 같은 것은 말이에요. 블루 프린트 같은 것을 받아 와 가지고 공장에 다 설계도로 전부 다 실체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실체화시킬 수 있는 그 놀음을 남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예요. 누가 하나?「어머니입니다.」어머니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위해서 창조한 것을 땅 위의 여자들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보다 많이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아기 몇이나 낳겠나? 아기 몇이 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하나 낳으면 좋겠지요?「아니요.」그러면 둘 낳으면 좋겠지?「아닙니다.」그럼 몇 개?「많이 낳을수록 좋습니다.」(웃음) 동서남북이 있잖아요, 사방이 있잖아요. 사방이 있으니까 아들딸 아들딸 하게 되면 중앙까지 해서 아들 셋에 딸 둘씩 낳으면 된다, 이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래야 사방 가운데 쓱 앉아서 이렇게 되더라도 다 그렇게 되고 그러잖아요. 다 사방을 갖추더라도 수평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서 '에헴!' 할 때 동서남북의 모든 종류가 환영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남자들의 욕망은 아들 셋에 딸 둘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면 어떡하겠나? 반대예요. 아들 셋 대신 딸 셋에 아들 둘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천지의 이치가 말이에요. 균형을 취하려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균형이 이렇게 필요한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할 수 있게끔 동기를 일으키는 사람은 선취권을 얻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금년의 표어로 세운 것이 '참축복 천주화'니 뭐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무슨 근절이라구요?「사탄혈통 근절입니다.」사탄 혈통 갖고 있어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사탄혈통 근절이 말만이 아니예요. 그것을 음미해 보라구요. 내 눈도 사탄의 눈이로구나! 둘이 있다구요. 코도 전부 둘이 되어 있는데, 선악이 이와 같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오관이 전부 다 이쪽으로 가야 할 텐데 이쪽에 가게 되면 지옥 가는 것이고 이쪽 가게 되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이 비준을 맞춰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위해 살고 균형을 맞추어 주기 위한 마음을 품어야

태어날 때 이런 모든 선악의 기준을 중심삼고 선을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선을 중심삼고 주는 것이 양심이에요. 이 몸을 중심삼은 것을 전부 다 방어해 가지고 끌고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기 낳아서 배에서 석 달만 지나면 아기가 논다고 하지요?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남자들은 그걸 몰라요.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면 신비로워요. 바른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고 활달한 마음 가지고 태어나냐 하는 것은 어머니의 모든 영향이 크다구요. 물론, 아버지의 소성도 있겠지만 자기의 환경 자리에 있어서 절대 그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전부 위하겠다고 생각하면 그 아기들도 위해 살고 균형을 맞추어 주기 위한 마음을 품으면 그 아기들도 그 음식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호흡하기 때문에 그런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부잣집 마누라는 말이에요. 아기를 보면 사나 쉬나 활동하나?「쉽니다.」잘못 쉬면 썩어져요. 쉬면 썩어지잖아요? 밥이 쉬면 썩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썩어진다구요. 쉰다고 했는데 썩어진다는 말을 모르니 그런 젊은 녀석들을 무엇에 써먹겠나?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전부다 졸고 있는데 춤추겠다고 하면….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을 알아요? 잘 생각해 보라구요.

복중에서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아기가 갈라지는 거예요. 나쁜 생각을 하든 좋은 생각을 하든 자기 몸에서 흘러 들어가는 걸 생각할 때 부모들이 죄 받는 거예요. 애비 에미 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냐 이거예요. 전부 다 바람피우고 다니고 원치 않는 마음의 상처를 주면 아기가 그냥 그대로 반응을 보이면 아기가 좋아지겠어요, 같아지겠어요?「같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밴 열 달 동안은 사랑을 잘못 해요. 그 사랑도 할 수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사랑을 못 한다면 괜찮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쓴맛 단맛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가 나 때문에 쓴 것을 먹고 그 열매로 태어난다면 그 이상 무서운 죄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밸 때는 도를 닦아야 됩니다. 사랑도 안 하고 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그 가문의 전통, 훌륭한 사람이 누구였고 무슨 일을 했더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왕자를 낳고 싶어요, 알짜배기 독재자 아들을 낳고 싶어요?「사랑의 왕자를 낳고 싶습니다.」사랑의 왕자를 낳으려면 사랑의 왕궁에 있어 가지고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한다는 것을 보증해야 된다는 이론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기 배기 시작하면 남편 사랑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아기를 사랑하는 그 사랑과 플러스해서 남편 사랑까지 2대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남편의 사랑을 이어받는다는 것은 정당한 이론이요, 전부 가능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자도 그렇지요. 아홉 달 일곱 달 커 가지고 여자가 사랑 받게 되면 아기가 좋다고 그러겠어요? 어머니가 해야 할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첫사랑을 사모하던 뭐라고 할까, 짝사랑 알아요? 짝사랑을 하는데 저쪽 상대는 모르니까 혼자 죽을 지경이라구요.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상사병.」상사병이라는 것은 한쪽이 알아주는 데서 상사가 돼요, 관계를 알아주지 않는 데서 그렇게 돼요?「알아주지 않는 데서 생깁니다.」알아주게 되면 상사병에 안 걸려요. 말도 할 수 없어요. 그거 알아요?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상사병이 안 걸립니다. 왜?

상사병 난 사람에게 무엇이 약인 줄 알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약이에요. 머리카락 하나도 약이 돼요. 손수건 하나도 약이고, 코딱지도 약이 된다구요. (웃음) '코딱지라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로서 잇기 위해서 빨아먹으소!' 하면, 빨아먹겠어요, 안 빨아먹겠어요?「빨아먹습니다.」상사병 난 사람은 여자가 많겠나, 남자가 많겠나?「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될 수 있으면 아기를 밸 때는 말이에요, 남자한테 가지 말라는 거예요.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다리까지 부러뜨리더라도 그것을 아프지 않게 생각하면 그 아기도 못 느껴요. 이런 말을 했다고 '아이구, 선생님이 아기 밸 때 절대로 남편한테 가지 말라고 했으니 남편 얼굴을 발길로 차 버렸습니다!' 그러지 말라구요. 그런 말이 아니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제2 상대권을 만들어 놓아야만 절대라는 말도 성립돼

전부 몇 살들이에요? 축복 받은 사람이 많겠구만.「예.」손 들어 봐요.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봄에 다 꽃 피는데 혼자서 가을에 꽃 핀다면 어떻게 돼요? 가을에 꽃 핀다고 산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남들이 시집갈 때는 가야지요. 여기 남편들 있어요?「없습니다.」어디 갔나?「일본에 있습니다.」그럴 때는 '집에 있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집은 뭐 한국 집이나 일본 집이나 국경이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전에 일본 사람을 알아보니까 60퍼센트가 한국 사람하고 맺어졌더라구요. 80퍼센트가 넘어가야 할 텐데.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의 전통이 있지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전통이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가 아기 뱄을 때 맛있는 것을 먹여야 되겠어요, 좋은 걸 먹여야 되겠어요?「좋은 것을 먹여야 됩니다.」좋은 것과 나쁜 것이 다르다구요. 좋은 것은 자기들 마음에 달렸어요. 무엇이나 좋게 생각하고 먹으면 좋은 것을 먹는 거예요. 무엇이나 맛있게 생각할 수 없고 맛이 쓰다면 쓴 것이지만 그런 마음을 갖고 쓴 것도 단 것으로 생각하면 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침을 놓을 때 말이에요, 아이쿠! 이러게 되면 말이에요. 침 놓겠어요, 말겠어요? 하나 놓고도 괜히 좋다 할 때는 맨 처음 것도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맞아 봐요, 주사 맞을 때. 백 개 맞더라도 안 아프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침 하나 놓는데 모르면 백 개까지 하더라도 모른다 이거예요. 좋게 생각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구, 아프다!'고 생각하면 아픈 거예요. 따끔따끔 하지만 말이에요, 좋고 안 아프다 하면 따끔따끔 한 것이 운동을 못하면 아프지 않기 때문에 무사통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좋은 여자가 될 거예요, 맛있는 여자가 될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사철 맛있을 수 있어요? 하루가 24시간인데 24시간을 초로 하면 8만 몇 초가 되는데 그거 다 맞출 수 있어요? 맛있는 여자보다 좋은 여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슬쩍슬쩍 타고 넘을 줄 모르는 사람이 좋은 여자예요, 슬쩍슬쩍 타고 넘을 수 있는 여자가 좋은 여자예요?「슬쩍슬쩍 타고 넘는 여자요.」그러면 남편도 어디 가서 다 개조하고 그렇다는 말이에요? 슬쩍슬쩍 타고 넘는다는 말은 구덩이가 있으면 메우고 가라는 말이에요.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좋은 여자는 전부 다 구덩이가 있으면 수평을 만들려고 하고 높은 곳을 수평 되게 깎아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우리 통일교회는 한국이 제일 좋다고 하는데 좋다고 하기 위해서는 남북이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었어요, 어떻게 됐어요? 남북이 좋지 않아요. 수평이라는 것은 혼자 가지고는 수평이 아니예요.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중심삼은 90각도 위에서 하는 말입니다. 선유조건이 90각도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요?「예.」

남자라는 말은 남자 자체로서는 남자라는 말이 안 나와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한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예.」위라는 말은 위 자체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앞이라는 말도 앞이라는 말 자체를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먼저 뒤를 인정하고 한 말이에요. 먼저 보이지 않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가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근거로 해서 세상만사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라는 말은 절대 여자가 없는데 남자라는 말이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해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하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알겠어요?「예.」그걸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야단이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여자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남자를 중심삼고 필요로 하는 말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하늘이라는 것은 땅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절대자라는 것은 거기에 반대되는 아무 능력 없는 존재, 제2 상대권을 만들어 놓아야만 절대라는 말도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선유조건적 내용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이라는 것은 왼쪽을 먼저 인정하는 말입니다. 아랫입술이라는 말은 윗입술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고, 바른손이라는 말은 왼손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남자로 말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는 볼록 오목 가운데 어느 것이 좋아요? 남자는 오목이고 여자는 볼록이다.「아닙니다.」뭐예요? 남자는 볼록, 여자는 오목이에요.

마음과 행동에 모가 없어야

그러면 여자 오목은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남자 때문에 생겼습니다.」남자 때문에 생겼다는 겁니다. 남자 것은 여자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절대 그거예요. 여러분 보통 16세 사춘기 되게 되면 남자는 털이 나고 그것이 단단해져 간다구요. 그런 얘기한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다 알지요? 벌써 여자는 월경을 하는 거예요. 하나, 안 하나?「합니다.」그걸 안 하게 되면 궁둥이도 크지 않고 젖도 안 커져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궁둥이가 커지는 거라구요. 그게 큰다는 것은 무엇이 큰다는 거예요? 자궁이 큰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모셔들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는 말이에요, 궁둥이살 가슴살이 여자 전체의 몇 퍼센트 될 것이냐?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몇 퍼센트 될 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크면 30퍼센트는 될 거예요. 젖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이 자랄 수 있는 것을 다 갖추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새 알도, 내가 새를 잡아서 많이 구워먹어 봤어요. 새 알이나 계란이나 그 모양은 다 달라요. 천만 가지의 종류에 따라서 다 다르지만 그 알 맛은 다 비슷해요. 먹어봐요!「예.」

남미에서 우리 농장 가운데 타조 농장이 있는데 타조 알이 이만하다구요. 한 끼로도 그것 못 다 먹어요. 한번 먹고 싶어요?「예.」안 먹어도 계란 열 알 먹고 백 알 먹은 거와 똑같은 거예요. (웃음) 맛이 비슷하다구요. 열 개 크면 열 개 큰 것 나 먹었다고 해도 괜찮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요거 하나 먹자고 앵앵거리지 않고 말이에요.

아기를 잘 키워야 돼요!「예.」시집가기 전에 전부 다 잘 봉했다가 가라는 거예요. 남편을 맨 처음 제일 좋게 하는 것이 처녀막이에요. 처녀 막 알아요?「예.」남자에게는 무슨 막이 있나? 처녀막 같은 것이 남자한테도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잘 모르겠습니다.」남자들 그것은 껍데기 벗겨도 그냥 안 벗겨져요. 남자들이 전부 다 나쁜 놀음하니까 아침 되면 크니까, 장난하니까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라구요. 남자들도 남자 막이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가 벗겨주게 될 때가 되면 아픈 거 알아요? 그래서 수술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너희들 수술했어? 그렇기 때문에 처녀도 막이 있다구.

자, 결론짓자구요. 사랑이 좋더냐, 나쁘더냐? 어느 거예요?「좋습니다.」둥글더냐 모나더냐 납작하더냐? 어떤 거예요?「둥급니다.」둥글다면 여러분이 마음이 둥글어져야 돼요. 행동이 둥글어져야 됩니다. 모가 없어야 된다구요. 원만하게 되면 둥글어서 꽉 찬다는 거예요. 동양의 원만하다는 말도 위대한 말입니다. 그런 말은 서양에 없다구요. 원만하다는 말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요. 꽉 차 있다는 말이에요. 눈도 차고 코도 차고 오관이 다 차고 모든 것이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는 뼈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 구형에는 반드시 핵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뼈다귀가 있다구요. 강유(剛柔)가 합해야만 구성체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불변이고 횡적인 것은 사방인데, 종적인 것이 물이에요. 수평은 물로 잡지요?「예.」종적인 것은 변하지 않아요. 수평이 되는 것은 물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라는 말을 하지 지평이라는 말, 지평…. 왜 수평이라고 해요? 물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이라는 말은 수직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수평이 있기 때문에 수직이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수직은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나

인간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물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수직 때문에, 수직이 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변화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거기에 360도 돌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360도 사랑이 돌면 좋겠어요, 수직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수직이 있어야 좋습니다.」개인적 기준,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쭉 올라가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유형의 세계인 땅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정(正)에서 분리(分離)된 것이 합(合)해서 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균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직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나도 같은 기준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이성성상이 필히 운동해야 된다구요. 종적으로 운동해야 횡적인 것이 벌어져서 구심력 원심력이 조화함으로 말미암아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원형이….

여러분, 원형 되는 자동차 바퀴가 돌아갈 때 동그란 공이 있지요? 뭐라고 그러나?「베어링입니다.」베어링 알아요?「예.」그것이 동그래요, 울뚝불뚝해요?「동그랗습니다.」그 베어링을 어떻게 만드는 줄 알아요? 강철을 네모꼴 사각으로 전부 잘라요. 그걸 돌리는 거예요. 천번 만번 돌리게 되면 전부 다 뭉그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지금까지 얼마나 수고스럽게 움직였는지 모릅니다. 우주의 힘에 의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려서 깎아지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도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돌려야 되겠어요, 안 돌려야 되겠어요?「돌려야 됩니다.」돌리는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 자리에도, 장사하는 데서도 하룻밤을 자야 돼요. 그 사체를 전부 염해 가지고 장사하는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없으면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자기가 해야지 별수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런 걸 좋아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좋아해요? 그런 것 좋아해요?「예.」

남미도 가고 북미도 가고 북극도 가고 남극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북극에 가서 광산을 하고 남극에 가서 바다 깊은 데서 다이아몬드 광을 만들고 황금 광을 만들라 이거예요. 수중 다이아몬드 그 항로에 가서 전부 다 따는 거예요. 남자만 따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도 따야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전부 다 참사랑을 할 수 있다면 천길 된 그 바다 물속에 들어가 사랑할 때는 오는 길이 힘들었을 테니까 그 사랑도 멋진 사랑일 것 아니예요? 충격 받고 고충을 받았으면 거기에 대한 이상의 사랑을 찾아서 거기까지 왔으니 말이에요, 거기서 사랑할 때 멋진 사랑이겠어요, 못난 사랑이겠어요?「멋진 사랑입니다.」

그러면 결혼을 하면 어디서 하고 싶어요? 평지에서 하고 싶어요, 어디 비행기 타고 가서 5만 미터 높이의 상공에 올라가 가지고 실험을 하면서 하고 싶어요? 야, 그 실험하는 비행기 타고 결혼식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결혼하기 전에 밸이 빠져나가 가지고 죽을 텐데도? 그런 세계의 멋진 사랑을 찾아야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곳에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사랑을 이루기를 바라는데 따라오지 못하고 환경적으로 맞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데 우리 인간이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하나님이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다 밑에 들어가서 사랑하고 싶지 않아요? 결혼식은 못 했지만 둘이 살면서 늘그막에 죽을 터인데 바다 밑에 사랑하다 죽으면 행복하지요. 하와이에 무슨 섬인가? 장소가 어디라구요?「콘 아일랜드입니다.」콘 아일랜드 가니까 그 앞이 세계에서 수심이 제일 깊어요. 7미터 이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세계에 큰 고기는 다 모여요. 거기 가서 한번 낚시하고 싶지요?「예.」낚시 줄을 들여서 잡고 싶어요, 내가 들어가서 잠수해서 잡고 싶어요?「잠수해서 잡고 싶습니다.」그 잠수복을 벗어버리고 사랑하다가 죽으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

위대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 그런 경지에 하나될 수 있는 통일의 사랑을 느꼈으니 절대적 사랑에 가깝다, 이렇게 되면 그 어떤 것도 문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게 되면 악어가 나와서 제일 무섭다고 못 간다는 곳에 쓱 가 가지고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새가 날아다니고 하는 그 자체가, 곤충이 곤충끼리…. 그리고 잘난 놈, 못난 놈 전부 다 전통이 삼켜 버려요. 깨물어 먹지를 않아요. 고기가 깨물어 먹어요, 삼켜 먹어요?「삼켜 먹습니다.」왜 고기는 심판 안 받느냐 이거예요. 노아 홍수 때 고기가 심판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정말이에요? 그거 알았어요?「예.」선생님이 얘기해 줘서 알았지요? (웃음)

왜 고기가 심판 안 받았느냐? 세상은 전부 다 깨물어 먹는 것이 많고 말이에요. 잘라먹고 다 죽여서 먹고 그러는데 고기만은 그냥 통째로 먹어요. 통째로 삼켜 버립니다. 하나님이 지은 것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먹기는 먹어야 할 텐데 찢고 껍데기 벗겨 먹지 않고 통째로 먹으니 하나님 앞에 가깝기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심판할 때 모든 걸 한 번 맛을 봐라 그거예요. 고기는 모든 물건들이 밥이에요. 그러니까 사람 고기도 맛보고 무슨 돼지고기니 전부 다 맛보는 겁니다. 죽어서 쌓여 있으니까 전부 다 얼마든지 맛볼 수 있잖아요.

그래, 그렇게 실컷 먹었으니까 먹혀도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고기는 통째로 삼켜요. 악어 같은 것은 빠꾸라든지 도라도든지 빠꾸가 별의별 더러운 것이, 벌레들이 많이 붙어 있는데 깨끗이 소제해 놓고 먹을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무엇이 붙었든 좋아요. 훌떡 삼켜 버려요. 약 먹을 때 싹싹 훑고 먹어요? 훌떡 삼켜야 돼요. 훌떡 삼키는 사람은 병이 무사통과합니다. 잘 낫는 거예요.

고기는 빨리 죽어 가지고 오래 사는 사람의 먹이가 돼야 돼요. 밑감이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고기 세계를 생각해 보면 조그만 놈도 홀딱 삼켜 먹어요. 큰 놈도 홀딱 삼켜 먹어요. 악어 같은 것도 그래요. 고기 배 안에 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털에 무슨 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것에 아랑곳없어요. 그저 맛있다, 맛있다 하고 삼켜 버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맛있는 것으로써 건강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먹고 장수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째로 삼킬 줄 알아요?

신세를 지면 갚아야

어머니가 못살게 굴고 아버지가 못살게 굴더라도 훌떡 삼켜보자, 아이구, 형님 누나가 못살게 굴어도 훌떡 삼켜보자, 사돈의 팔촌 이웃동네까지 훌떡 삼켜보자 하는 것입니다. 훌떡 삼키기 위해서 훈련된 사람은 여자라면 여왕마마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훌떡 삼켜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무슨 마마?「대왕마마입니다.」대왕마마보다도 여왕마마니까 남왕마마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내가 가서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남북에 있는 사람들은 와라 한 거예요. 축복가정은 전부 가야 돼요. 축복 받았지요?「예.」안 가면 안 돼요. 오기 위해서는 별의별 뭐라고 하는데, 돈이 없어서 비행기 못 타면 걸어오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병이 났으면 여편네하고 아들하고 업고라도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고생 천만하고 왔다고 할 때 '아이구, 망한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죽었다. 다 죽자!' 그러겠어요? 그래 놓고는 딱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길이 힘들었으면 돌아올 수 있는 길이 더 힘들더라도 갈 수 있는 여력이 남을 수 있지만 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돌아오는 데 백발백중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에요.

뭐 돈이 없다, 뭐가 어렵다 그거 다 변명이라구요. 정성이 모자라는 것입니다. 천리 길은 하루에 못 갑니다. 하루에 날아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니예요. 천리 길을 천 날 가더라도 정성을 들이게 되면 천 날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자르딘 가는데 비행기 타고 갈 거예요, 말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 타고 갈 거예요, 자전거 타고 갈 거예요, 세발차 타고 갈 거예요, 업혀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걸어가겠습니다.」업혀 안 가고? 걸어가는 게 더 좋은 거예요. 그 다음은 쉽지요?

신세를 지면 갚아야 하고, 몽땅 내 사랑이니 사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한 번 해봐요.「몽땅 내 사랑!」그거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집에서 칼을 들고 매일 같이 도마질을 하던 할아버지도 몽땅 내 사랑 가운데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춤추자!' 하면 춤춘다는 거예요. 그게 몽땅 내 사랑이에요. 시집가서 시어머니가 독사보다도 더 못 살게 한다는데 얼마나 싫으면 시집이라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몽땅 그 집의 사람을 전부 다 점령하려면 그 시어머니가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와서 노래를 불러 주고 좋아하게 만들어 줘야겠다, 몽땅 소화해야 되겠다 하는 며느리는 그 집안은 물론이고 한 50세대 되는 그 동네의 여왕마마가 된다 이거예요. 그 동네 할머니들이 '야, 아무개 집 어머니 본받아라!' 며느리 된 사람들도 '아무개 집 전부 본받아라!' 딸들도 '아무개 집 아줌마같이 되라!' 해서 몽땅 표준이 되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하루에 세 번씩 밥을 먹지 않고 하루에 세 번씩 매를 맞고 산다고 해보라구요. 그렇게 한 80세까지 매일같이 했다면 하나님이 지옥 가 있으면 불러 올리겠나, 안 올리겠나?「불러 올립니다.」불러 올리는 거예요. 참효부가 있다면 성자의 마누라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상대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이 보편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런 보편 타당하다는 말이 맞지요. 몽땅 내 사랑 찾아갈래요, 몽땅이 아니고 절반 반땅, 3분의 1땅 찾아갈래요?「몽땅입니다.」그거 한마디면 다 끝나요. 제일 싫어하는 시어머니도 제일 위하고, 제일 못살게 하는 그런 집에 한번 가야 되겠다. 슬쩍 몽땅 훌떡 삼켜 버리자!「아멘!」그래서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 여러분은 그런 것에 걸릴 것 같아요, 안 걸릴 것 같아요?「안 걸립니다.」

고기들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나중에 쥐치 고기…. 내가 오늘 시간을 내 가지고 배타고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으면 좋을 텐데, 바람이 부니 멀미하고 그러니….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몽땅 굴러 떨어지게 하면 몽땅 끄떡없이 서 있는 사람들은 전쟁에 나가 그런 용사들이 되고 전부 다 세상에서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그것이 보편 타당한 진리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은 잘 가르쳐 줬구만. 좋기는 다 좋아하지 뭐. 그래서 여자 중의 여자는 남자의 세계의 모든 전부를 한 사람으로서 삼켜 버리고 그 맛이 좋더라 하는 것을, 요렇게 하면 요렇게 된다 하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까지도 따라오고 싶고, 전부 다 시아버지까지 따라오고 싶고, 남편은 물론 남편의 형제 할아버지 그 나라의 왕도 본받고 다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그 사진첩을 전부 다 해서 붙여 가지고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여자가 한 번 돼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예.」그래 판타날에 한 번 가고 싶지요?「예.」

자기를 반대하더라도 훌떡 삼켜 버려야

그래,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하면 산이든 섬이든 몽땅 삼켜서 전부 다 영양소를 보급하는 그 사람은 천하에 지옥의 왕도 될 수 있고 천상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 축복, 살인마 축복을 몽땅 해주는 거예요. 지옥문을 개방해서 열어 제낀 것입니다. 매일같이 보면 조그만 놈을 큰 놈이 다 삼켜 버려요. 그것으로 천국 간다 하면 할 수 없어요. 자기 받는 것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를 반대하더라도 훌떡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 여자들? 시집가게 되면 남편의 구린내 나는 발 뭐라고 그래요? 발가락 냄새나는 그것 사이에 낀 걸 뭐라고 그래요?「발가락 때입니다.」'그것이 얼마나 맛있는데, 아이구!' 그래, 그것이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형님이 되는 거예요. 둘 다 가운데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 하면 그거 맛있다 하는 것은 형님이 될 수 있고 동생이 될 수 있는데 형님이든 동생이든 맛있다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틀렸어요?「맞습니다.」

사랑의 맛은 전부 다 알사탕보다 더 소화시킬 수 있는 맛이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시험해 봐요. 남편이 갔다 오면 '여보,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와서 때가 묻었으니 가서 목욕하고 오소!' 그런 여자들이 많지요. 목욕은 무슨 목욕이에요? 기다리는 마음에서 목욕도 안 하더라도 '아이구, 좋다!' 하고 가서 얼굴이고 이빨이고 누런 것이 붙었든 문제가 아니고 키스하게 될 때, 미쳐 가지고 키스하다가 나가자빠져서 죽었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국 가야 되겠어요?「천국 갑니다.」하나님이 그런 여자를 부활시키려고 하늘나라에 데려가서 전부 다 아들이 있으면 며느리로 삼고 딸이 없으면 딸로 삼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선생님이 인간 세상에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노동판에 가서도 일등 노동자, 광산에 가서도 동발(坑木) 같은 것도 알고 다 알아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산에 가서도 일주일 동안 살아서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다니고 그랬다구요. 호랑이 물어갔다고 소문 난 거예요. 왜? 산에 먹을 것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누나 되는 동네 처녀들보고 '야, 나물 캐러 가자!' 하고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고사리 캐려면 어디에 있는지 데려가는 거예요. 그 동네방네 모든 산 전체를 찾아오는 처녀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면 그 마을의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무엇이라도 하는 것 싫다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만 되고 싶어요, 남자도 한번 되고 싶어요?「남자도 되고 싶습니다.」남자가 되는 것은 상식으로 불가능하지만, 남자는 늦잠을 많이 잔다구요. 남자는 일하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그만한 같은 몫을 하겠다, 내가 일등이다 해서 새벽같이 하고 밤늦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등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잠자기를 좋아해요, 안 자기를 좋아해요?「안 자기를 좋아합니다.」서 있기를 좋아해요, 앉아 있기를 좋아해요?「서 있기를 좋아합니다.」서 있는 것도 좋아하고 앉아 있는 것도 좋아해요. 앉아서 정성들여 기도하면 말이에요. 17시간, 18시간 기도했던 거예요. 선생님 말씀하는 것도 16시간 45분이에요. 여러분은 단에 서서 15시간 16시간 해먹을 수 있어요? 보통 목사들은 20분이면 끝나요. 20분에 할 말 다 하지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판타날 거기는 잠수부가 들어가도 보이지 않아요. 물이 검어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여자들을 데려다 전부 다 물속에 들어가서 고래를 잡아오게 하고 말이에요. 고래가 없지요? 25미터 되는 뱀이 있어요. 여자들은 한번 보고 자지러져서 못 살 거라구요. 그걸 한번 타고 대해를 여행하는 여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한번 타보겠습니다.」답변은 잘하누만. 진짜 되어 보겠어요?「예.」지렁이 같은 것을 낚시에 꿰는 데도 '나 이거 죽어도 못 해!'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생명을 걸고 훈련하면 돼요. 알겠어요? 훈련이 앞서야 되겠어요, 결혼이 앞서야 되겠어요?「훈련이 앞서야 됩니다.」왜? 멋진 남편을 길러 나가야 돼요.

이상가정과 이상 환경

이상가정이 뭐라구요? 이상 환경이 뭐라구요? 재창조예요. 복귀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상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자기 손으로 훌륭한 남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몇 살 때 결혼했나? 몇 살 때 결혼했어요?「열일곱 살 때입니다.」그런데 40된 남자가 열일곱 살 난 그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니 그 남자가 못된 녀석이에요, 잘된 녀석이에요? 딸 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 것은 에덴동산의 창조 당시에 있어서는 없는 거예요. 나쁜 남자지요?「예.」(웃음)

탕감복귀는 반대예요, 반대. 여자가 16세 때 3년 전후를 중심삼아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지조를 지켜야 돼요. 80난 할아버지라도 하더라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다면 일생을 희생하더라도 좋아하고 '감사합니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다시 복귀될 수 있는 해와라는 것입니다. 깨끗이 새로이 재창조할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때 결혼할 때 늑대 같고 호랑이 같은 여자, 박사가 없나 수두룩하게 외국 유학 한 난다긴다하는 여자 패들이 많았다구요. 박사가 잘못하면 박살나는 거예요. 박사가 밥벌이 못하면 뭐가 되겠나? 박살난다구요.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웃음) 아니, 나이 많은 박사를 누가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고등학교 여학생을 잡아다가 결혼했으니 벌받는 것이지만 내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벌받고 사나, 복 받고 사나?「복 받고 삽니다.」복은 누구 때문에 복을 받아요? 선생님이 잘나서 복 받아요, 여러분이 잘나서 복 받게 했어요? 복이라는 말은 상대적입니다. 복 받게 해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복이 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 결론짓자구요.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을 감고 이랬기 때문에 다 드는 거예요. 안 드는 사람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의 주인은 다 못 됩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누구나 다 되는 게 아니예요? 왜 그러냐? 절대적인 사람이 절대적으로 하면 사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닙니다. 사랑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통해서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부가 행복하게 산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사람들은 1세대로 끝나요. 재미있게 산 전통을, 이렇게 아름답게 부부생활을 행복하게 했다고 아무리 얘기했댔자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지켜볼 수 있는 사람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지켜보고 나와서 살면서 죽을 때까지 지켜볼 수 있어 가지고 공인할 수 있는 그 대상이 아들딸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라는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영원히 못 가집니다. 아무리 조화를 부리고 억천만금 금은보화를 쌓아놓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가진 자식에 대한 사랑을 못 바꾼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부모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식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자식이 있기 때문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들딸로 말미암아 이어받은 그러한 보물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걸 몰랐습니다.

사랑은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영원한 행운의 주인이라도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인 된 여자가 있더라도, 그 여자 가운데 사랑이 있지요? 생명·혈통·양심이 다 있지만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전부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격동 촉발시킬 수 있는 것은 남자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사람이 죽으면 왜 슬프냐 이거예요.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내 사랑이 죽어가고 내 생명이 죽어가고, 내 혈통과 이상적인 조화를 못 이룬다는 거예요. 그러니 슬프다는 거예요.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려는데 이걸 반대적인 입장에 서니, 이것이 반대되는 그 차이에 대한 자극이 파괴적 작용으로 나타나서 슬프다는 겁니다. 알았어요?「예.」

사랑은 생명보다 앞선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 사랑의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은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것이지 아들딸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 귀한 사랑을 위해 자기 생명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생명보다도 앞서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생명보다 앞선다구요. 한국말 중에 안주인, 바깥주인이라는 말이 있지요? 여자들, 바깥주인이 될 거예요, 안주인이 될 거예요?「안주인 되겠습니다.」남자들은?「바깥주인 되겠습니다.」바깥주인 되려면 안주인 되고 나서야 바깥주인 되는 것이고 안주인 되려면 바깥주인 되고 나서야 안주인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이 찾아오는데 안주인이 기다리는 바깥주인이 오니만큼 그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안주인 바깥주인의 사랑의 동기를 이루게 될 때 처음부터 전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컸는데 점점 작아져야 되겠어요, 점점 강해져야 되겠어요? 강해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오려면 상대를 위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을 위해 주는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하지 않은 부모가 매일 같이 처자를 쳐봐요. 부모에 대한 사랑도, 자식에 대한 사랑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서로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출발 때부터 안주인이 되게 되면 바깥주인과 약혼한 그 날부터 자기 생명 대신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분의 모든 전부를 위하게 될 때,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가 가서 하나되니만큼 그것이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자체 앞에 상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주었으니까 비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빈 것을 채워주기 위한 것이 부모가 자식을 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 주는 것은 자식으로부터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도 전부 그래야 돼요. 안주인은 누가 만들어요? 자기가 안주인 됐어요? 바깥주인이 안주인을 만들어줍니다. 무엇이? 바깥주인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안주인의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일족 혈통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되는 것을 파괴하라고 가르치는 도리는 없는 것입니다. 마을 전체가 없다는 거예요. 바깥주인을 만들어주는 것은 안주인이 없으면 안 돼요. 주체적인 사랑의 자리를 잡게 한 것은 자기로부터가 아니라 상대로부터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정성으로 받들어서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존재는 뭐냐 하면 아기시대부터, 형제시대로부터 빚을 때 자녀시대부터, 어머니시대부터, 할머니시대부터, 여왕시대부터 하나님 어머니, 참어머니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아들딸을 어린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의 자리, 해와의 자리예요. 아기 교육,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고, 형제의 사랑을 이루게끔 사랑하는 두 형제를 만들어 놓고, 부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만들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 가정 전체의 높은 사랑도 나로 말미암아 연결되어서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요?

위해서 사는 데서 사랑이 완성한다

하나님의 자녀의 사랑 완성도 자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형제로 말미암아 형제의 사랑을 이루고, 부부로 말미암아 부부의 사랑을 이루고, 부모의 사랑도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천하를 사랑할 수 있는 기로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 모든 전부 가운데 안착할 수 있는 천국을 품고 하룻밤 주무시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대창조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을 위하는 사랑의 정을 통해서 연결시키는 완성의 다리를 놔 가지고 하나님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거예요. 모든 꽃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벌레 새끼 하나 죽이지 말라 하는 그 자비라는 말도 다 맞는 거예요. 그것을 다 사랑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체 만물이 찬양할 수 있고 우리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만물의 영장이요, 하늘나라의 성인 성자가 되고 지옥 끝까지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밤도 좋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아기들이 태어날 때, 낮에 많이 태어나요, 밤에 많이 태어나요?「밤에 태어납니다.」그래, 둘이 사랑하는 것이 밤에 해요, 낮에 해요?「밤에 합니다.」여러분도 그럴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짐승들도 낮에 사랑하겠어요, 밤에 사랑하겠어요? 몽땅 내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하나 여기 코가 터지고 입이 터지고 눈이 째지고 칼에 찔린 사람을 보고 위험하다 하는 것이 훌륭한 여자예요, 사지백체에 흠이 있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래도 남편 대신 갖다 쓰겠다는 여자가 훌륭해요? 천국 가고 지옥 가고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양심이 알고 몸이 다 아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가 어떤 길을 갈 것이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알아. 마음 자체가 해방되면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마음 자체가 해방되는 자리에 하나님이 오기 때문에 투입했으면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암놈만 만들었으면 수놈이 필요하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나 암놈만 만들어놨소? 수놈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문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매일 보는 것이 수놈 암놈 결혼식하는 것인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팬티만 입고 눈에서 뒹굴어 가지고 손이 전부 얼고 입이 얼고 그러다 앉아 죽었다 하게 되면 자다가도 죽었다 해야 되겠어요, 자다가도 깨어나서 해야겠어요?「깨어야지요.」어떻게 깨어나요? 잠 오고 졸린데 말이에요. 그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품어서 재운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그래서 위해서 사는 데 사랑이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데 참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데는 참사랑은 없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도 결혼하면 3년이면 모든 게 달라진다는데 '아이구, 내가 바라던 이상상대가 아니다!'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아내의 눈을 보고 잊어버리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라 이거예요. 눈에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의 입이 정성들이는 입이에요, 폐풍(훼살) 만드는 입이에요? 참는 입이에요, 직격포 쏘는 입이에요?「참는 입입니다.」기관총 입이 아니고? 여자의 입술이 남자보다도 얇아요, 두꺼워요?「얇습니다.」얇으니까 나불나불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 왜 얇게 만들었느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구요. 아들딸들이 하루에도 두 판 세 판 싸움을 하려니까 입이 두툼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피곤해서 입이 죽어요. 그러니까 얇게 만든 것은 아기들을 많이 낳았을 때 써먹기 위한 것이지 남편 모시는 데 써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매 한 대, 뺨 한 대 맞고 이혼장 쓴다면 결혼의 가치가 매 한 대만도 못한 가치라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가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옛날에 그렇잖아요? 상거지를 전부 먹인다고 생각해야지, 그거 못 참고 매 한 대, 말 한마디에 나 못 살겠다고 보따리 싸고 가야 지옥 밑창에 가야 된다구요. 내가 영계 가서 그런 부부를 지옥 밑창에 몰아 내고 이렇게 해 놓을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그런 패에 들어가지 말기를 부탁드리나이다.「아멘!」

그래서 물고기가 심판 안 받은 것을 알겠어요? 좋은 것 나쁜 것 통째로 삼킬 줄 아는 사람이 그 집안에 있어서 그 문중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다 나쁘다고 해서 요 사람만 남아질 수 있다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사람은 심판을 피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을 선생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40일 수련 중에 훌떡 삼켜, 이놈의 자식! 원수 있어? 여편네하고 싸웠어? 아들딸 미워해? 그거 전부 다 통째로 삼켜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았지요?

재미있는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

사랑은 홀로 절대 찾지 못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사랑이 절대 귀하니만큼 상대가 절대 귀하다는 것을 알고 위하지 않고는 절대사랑은 나하고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하게 되면 미남자하고 하고 싶지요? 프로포즈 할 거예요, 저쪽이 프로포즈하게 만들 거예요? 뭐 따라다니고 나 좋다고 하는 것을 절대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비교해서 변하지 않고 일방향으로 죽 가는 사람을 전부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밤이 되었든 낮이 되었든 다 언제나 피어오르는 꽃과 같이…, 언제나 꽃은 향기가 있어요. 모든 나비가 날아들고 도망가지 않고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맛있는 것을 찾아오기에 그 사람 집에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맛이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길을 거치면 무엇이든 맛이 있는 거라구요. 맛이 있어야 돼요. 여자든 남자든, 남편이든 여편네든 맛이 있어야 됩니다. 여자는 맛이면 남자는 뭐예요? 멋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멋이라는 말은 일본말에 없다구요. 영어에도 그런 말이 없고 한국말에만 있다구요. 하나님이 한국에 좋은 말을 많이 주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미라는 말도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재미라는 것은 졸졸졸 샘이 나오고 말이에요. 샘이 솟는 그런 말이라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재미!」 재미있는 여자가 되고 재미있는 남자가 되고, 재미있는 가정, 재미있는 국가, 재미있는 천국이 하나님의 나라니라! 아멘! 「아멘!」 그걸 이루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통일된 것은 공의를 통해서 따라가는 사람이 하늘을 대해서 가르쳐주고 주도적인 역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라는 사랑의 전통을 심을 수 있는 대표자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가 말하는 식구라 하느니라! 아멘! 「아멘!」

신세 지지 말아야 됩니다. 어디 가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낮잠 자고 순 땡땡이 패들이 아니예요. 맨 처음부터 전부 일어서 가지고 천년만년 투입해 가지고 하늘나라 주권을 천년만년 후에 세계통일의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틀림없는 정도의 길이 통일권을 향해 가는 통일교회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배고파요, 안 고파요? 「안 고픕니다.」 나는 배고픈데. (웃음) 9시가 넘었어요. 훈독회가 왜 이렇게 길어요? 오늘 설날이에요, 그믐날이에요? 「그믐날입니다.」 섣달 그믐날에는 잠자면 눈썹이 센다는 말이 있는데 자는 사람이 있으면 머리를 자르던가 다리를 자르던가 해야 되겠다구요. 밤에 안 자는 거예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