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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효자 충신이 되어라

일시: 2002.04.12 (금) 장소: 한국 서울 용산 한남국제연수원

나 물이라도 좀 먹어야지. 우리 애기들 생일이 됐는데, 4월 달 애기들은 할아버지가 해주기를 바라서….「할아버지가 오신 다음에, 할아버지 오실 거니까 할아버지가 오신 다음에 해달라고 그랬대요. 그래서 이 두 사람, 신원이하고 신철이…. 할아버지가 이리로 오셔야지요. (어머님)」

어머니가 이리로….「그건 신원이 쪽이에요. 할아버지가 이리로 오셔야지.」그래? 하긴 뭐 어머니가 생일축하의 과방을, 잔치에는 과방이라는 게 있다구요, 총지휘하는 게 어머니라구요.

「할아버지 인사 받으세요.」(경배)「그 다음에 생일인 사람 이리 와, 할아버지한테.」그래, 이리 와요.「신원이 거기 앉고, 신철이 이리 와야지. 저 아저씨들이 인사할 때 ‘감사합니다.’ 하고 맞절하는 거야.」「생신 축하하면서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경배!」「맞절해야지. 그렇지!」(경배)

「할아버지가 기도해 주시고 나서 이벤트 해야지. 할아버지가 하니까 엄마 아빠는 옆으로 와야지. (어머님)」아빠는 이리로 오고.「훈숙이하고 신원이는 이쪽으로 서.」

자, 엄마, 왼손은 신철이가 대고. 이렇게 이렇게 위로 하라구.「위로?」「열네 돌이에요.」10일이던가, 4월?「12일입니다.」「오늘 날짜로 해주세요. (어머님)」아니, 태어난 날이?「낳은 날은요.」9일이지? 그러면 오늘로 하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천일국 2년 4월 12일, 이 날을 중심삼고 신원과 신철 두 형제가 난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전세계에 있어서 제43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세계의 대표적인 식구들이 모여 이 생일 경축의 날을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이 지상에 벌어진 모든 전부가 영계에서도 조상의 자리요, 형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모든 것을 결속하여, 지상에 있어서 아담권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 천주사적인 모든 후손을 위하여 영계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일체권을 중심삼고 부모와 장자권을 복귀해 드려야 할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천상과 지상이 주시하는 가운데 한 초점의 자리에서 신원과 신철 두 형제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분별의 4월 4일을 넘어서 새로이 이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두 형제의 가정 위에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소서.

통일가의 연결된 축복받은 후손과, 부모님을 따라 연결된 부모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들과 후손, 지상과 연결되고, 천상세계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각 종씨의 분별 성을 중심삼고 결속하여,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반열을 빛낼 세계적인 하나의 열조들이 잃어버린 참된 사랑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일족을 중심삼은 단일국가, 단일민족적 이념세계의 형태를 지상·천상에 필요로 하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공로와 공신들과 합한 수고의 결과를 시봉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이와 같은 해방적 가정적 기틀을 마련해서 축복받은 후손들이 신원 군과 신철 군이 같이 생일을 축하하듯이, 이 4월을 중심삼고 모든 지상에 생일을 맞는 축복의 한 결과로 삼으시어서 천상의 한계선을 넘은 표준의 날로서 정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 이 시간에 마음 모아 정성을 들이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바라보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축복가정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고, 하늘이 원하는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서, 지상에 승리의 패권을 바라는 소원 일치가 지상·천상 참부모와 더불어 일체권이 돼서, 모든 지상·천상천국이 하나의 주류적 흐름을 중심삼고 태평양의 흑조(黑潮)의 중심, 우주의 전생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 날을 기억하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석하신 모든 직계의 자녀들과 바라보는 모든 환희하는 천상세계 전체 만민이 축복의 은사에 같이 동참한 것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와 같이 사방에서 옹위하여 축하하는, 경하 드리는 모든 자녀들, 혹은 형제들, 혹은 축복받은 동지들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전통을 오늘 생일을 맞은 두 사람이 상속을 받아 가지고, 천세 만세에 기억하여 하늘나라의 동량지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4월의 새 아침을 맞게 하여 주시옵고, 새로이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무성하는 하늘나라의 봄절기와 더불어 이 두 아들이 가인 아벨과 같이 일체가 되시어서 축복할 수 있는, 천국 봄날의 왕자로서 하늘 가정이 축하할 수 있는 기념의 표적으로 삼으시어 만세에 전통을 연결시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생일과 더불어 전체를 축하하는 마음을 가하여서, 내일을 맞이하여 제43회 참부모의 날, 거룩하신 경하의 날을 드높이 하늘과 땅이 공히 참석할 수 있는 이 조건을 가하여 하늘의 해방적인 기쁨으로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간절하고 진정한 마음으로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너 오늘 기도한 내용을 녹음해서 형님 동생이 읽으면서 ‘이렇게 우리는 되겠다.’ 생각해야 되겠어. 오늘 기도한 것을 만들어서 줘요. 알겠어?「예. 녹음돼 있으니까. 할아버지, 키스해 주세요. (어머님)」그래. 어머니 말도 잘 듣고, 아버지 말도, 할아버지 할머니 말도 잘 듣고, 그 다음에는 삼촌 말도 잘 들으면서 너희들도 후대의 후손들이 따라오는, 이제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의 표적이 될 수 있게끔 잘 살아서 잘 하늘 앞에 효자 충신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엄마도 해줘요. 손잡고 둘이 악수! 하나돼야 돼. (박수)「엄마 아빠, 키스해 줘.」너희들도 형제들끼리 그렇게 해줘야 돼. 오늘 아버지가 축복의 첫 번 봄에 4월 12일, 제43회 참부모의 날 전날에 생일 축하한 것을 기념해 가지고 아들들을 교육해야 돼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할아버지, 같이 불어요. 할아버지, 거기에서 부세요.」아, 이건 너희들이 불어야지. 자! (박수. 생일축하 노래)「세 번씩 먹는 거야, 세 번씩. 밥도 국수도 세 번씩 먹어. ‘형님 먼저 잡수세요.’ 그 다음에 신철이 먹어. (어머님)」

이제 자기들 거기에서 많이 먹어라. 「아니, 여기 같이 먹게 차렸어요.」 끝났지? 「지금요? 예. 얼른 먹고 가면 돼요. 할아버지 이쪽으로 들어오시면…. 사진 한번 찍어 주세요.」(사진 촬영)

언제든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 「예.」(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