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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의 결의를 다지자

일시: 2000.10.21 (토) 장소: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우리가 예상하던 모든 전부가, 이 가정이상이 유엔이 앞으로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못 했는데, 그러한 구체적인 관을 갖고 교육 내용을 가지고 일을 시작한다고, 모인 사람들이 흥분해 가지고 새로이 유엔이 갈 수 있는 방향이 그래야 된다고 환영한 가운데 시작했다구요, 지금. 그런 보고라구요.

​세계는 통일교회를 따르지 않을 수 없어

​「영어로 간단히 얼른 해줘요. (어머님)」 「105개국이라고 하셨습니까?」 105개국. 「105개국에서 7백 명입니까?」 105개국에서 한 530명 이상이 모인 모양이야. 이제 또 가중될 거라구.

(김효율 회장이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가 주최한 엔 지 오 세계대회에 대해 영어로 보고함)

여기 지금 해양 활동도 앞으로는 유엔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이렇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기원이 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구요. 다 저라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93퍼센트가 새로운 사람들이에요. 영향이 클 거라구요, 교육까지 하면. 한 나라에서 지도할 수 있는 국가 지도자들로서 정계에서 최고 권위가 있는 사람들을 360명씩 185개국에서 교육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후에는 통일교회에 대해 종교에서 반대하고 이런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보고 계속)

중심적으로 관리해야 할 것은 청소년 파탄이에요. 세계에서 이것이 무너지면 국가나 청소년의 미래에 희망이 없다구요. 거기에 또 에이즈 병이나 이런 모든 걸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이렇게 하면 새로운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이 열리기 때문에, 국가 전체가 흥분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리고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까지도 지금…. 이제 12월 이후에 할 것을 또 계획하고 있으니까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의장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각국의 초국가들 기준까지도 유엔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된다는 걸 생각할 때, 이것을 총회로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한다고 반대하는 불평분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참석하고 결정한 회의 결과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니까 그런 거예요. (보고 계속)

자, 그럼 훈독회 하자구요. 대전환기예요. (이후 훈독회)

이 큰 뜻을 전부 다 품고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면서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세계를 대신해서, 하늘땅을 대신해서 뜻을 다 이루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말씀만을 남기고라도 가야 되겠다 생각했던 거예요.

새로이 출발하겠다는 결의를 다져야

지금 훈독회 하는 것이 그런 진리의 내용, 말씀들이에요. 내가 없더라도 세상은 반드시 영계를 아는 것이 필요하고 하나님을 아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남아진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이 가는 길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자기 일신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이 끝을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다는 거지요.

그런 관점에서 여기서 새로이 출발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자기 나라와 자기 민족과 자기 가정과 자기 아들딸과 이 전부를 뜻과 바꿀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디를 취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끊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부탁해야 할 입장이고 맡겨야 될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고아원에 집어넣어야 되고, 내가 이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연합전선을 취해야 돼요. 동지들이 있으면 동지의 아들딸이라도 가정에 모아 가지고 무엇을 해서라도 공동적인 생활을 하면서 자녀들을 품고 나갈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까지도 부모와 떨어지기 쉽지 않거든, 부모들이 아무리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연합해 가지고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된다고 하고, 이렇게 결속할 수 있는 환경을 엮어 나가지 않고는 이 일이 사회와 연결되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봤던 거예요.

지금까지 교육받은 자기 관을 없애고 다시 출발해야

그래서 선생님은 생각하기를, 지금까지의 기성 관념,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의지해 살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앞에 마이너스시키고 신세지겠다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이 운동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자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뜻 앞에 보탬이 되지 못하고 하늘 앞에 염려의 대상이 되고, 가는 길 앞에 지장을 얼마나 가져오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에 정한 표준은 이거예요. 이 뜻이 세계로 넘어갈 때까지는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친척이라든가 여편네라든가 뜻 앞에 방해될 수 있는 자들은 완전히 세우지 않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 자신이 그래야 되고, 선생님이 속한 가정이 그래야 되고, 선생님이 속한 교회가 그러지 않고는 이 길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목표를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팔십이 되었지만 일생을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한푼의 돈이 생기더라도 자기 아들딸의 학비, 자기 여편네의 생활비니 식비로 대준 적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오는데, 선생님의 뜻을 세계로 확장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영의 기반을 남기지 않고 어떻게 세상을 거기에 소속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이제는 공동생활권을 만들어 가지고 애들까지 교육하고, 자기들이 먹는 비용은 부모가 안 벌어 주면 형제들이라도 벌어서 그걸 보충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이 일을 위해서 합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모자라게 된다면 아이들까지도 호텔에 가서 빵 조각도 모아 오고 모금도 해서 보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호화찬란한 그런 무엇이 아무것도 없었다는 거예요.

지금 학교도 만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내가 교육해서,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새로 만들어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세계에 있어서 물든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교육받은 자기 과거 생활을 중심삼은 그 관(觀)이 있는 사람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알듯이 선생님이 애들이 많지만, 언제 하루라도 그 애들을 데리고 집에서 살고 식탁을 같이 해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공적인 생활을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갔다 오더라도 아이들은 뒷방에서 살았어요. 얼마나 불평이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걸 중심삼고 동정했다가는 교회니 뭐니 다 망쳐요.

이제는 영계나 육계에서 한계의 어느 한 고비를 전부 다 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자식에 대한 관심을 갖기 위한 출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식구들이 전부 손자까지 하면 40명이 넘어요. 그러면 그것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벨을 위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전세계의 사람들이 도와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자리잡을 수 있는 일을 지금 손대고 있는 거라구요. 비로소 자식에 대해 손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전에 학교도 만들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그냥 생긴 게 아니에요. 언제든지 빚을 지면서 나왔지 여유 있게 나온 적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면 절대 굶어 죽지 않아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여기 대양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하는데, 내가 무슨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무슨 이익을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가 돕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자기들이 지금보다 더 편안하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일족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하늘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을 못 갖고 있고 종족·민족이 없는데, 내 가정을 가지고 살림하고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잘살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취지에서 결심을 하면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10년 후에 두고 보라구요. 여기 지금 자기들이 잘 품고 잘 먹여 살리고 집을 잘 돌보겠다는 그 사람들하고 우리하고 비교하게 되면 천양지판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 서울대학 나오고 세상에서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 사람들이 지금에 와 가지고는 ‘내가 왜 그런 어리석은 일을 했나?’ 하고 탄식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증거 된 사실이에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못 따라갔다가는 그 이상 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위해 감옥도 가고,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저는 당신을 위해 죽겠습니다.’ 이러던 녀석들이 감옥에 가게 되면, 옆에서 비웃고 ‘하나님의 아들이 왜 저래? 잘 되었구만. 감옥살이하고 쇠고랑 차는 게 하나님의 아들이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야?’ 그런 소리를 하고 별의별 저주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또 여기에 마이클 워터 같은 사람이 우리 과학자대회라든가 얼마나 망쳤어요? 뉴스 월드 신문사를 망쳐놓고 법정에까지 가서 투쟁해 가지고 참소하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그 십배 백배 이상 성공해야지, 안 그러면 죽을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 뉴스 월드가 워싱턴 타임스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이 어디 대학을 나오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를 나왔다고 자랑하지만, 그 아이비 리그 대학 이상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이룰 때까지는 죽을 수 없어요. 일본과 미국과 독일 위에 올라서기 전에는 죽을 수 없어요. 지금도 악의 화살촉이 달리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목적을 위해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여기에서 내가 길러 가지고 한 3, 4년 늦더라도 필요한 사람을 재차 교육해서 쓸 거라구요, 전부 쓸어 버리고.

그래서 이제 내가 일시키던 모든 전부를 우리 국진이하고 현진이로 하여금 사무감사를 철저히 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남겨야 할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은 주류의 방향이 점점 커 가야지 작아지는 걸 원치 않아요. 그래야 세계를 구할 수 있지 작아지면 뭘 해요? 기생충들이 돼요.

세계가 전부 반대했지만 이제는 태양 빛과 같은 자리에 올라왔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뒤에 두고 나왔어요. 내가 가는 길에 길막이가 되는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나설 때 울음바다가 되었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감옥을 찾아온 어머니가 눈물 흘리던 것을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단 하나의 생각은 뭐냐?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잘라 버리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나선 이상, 인류를 위해 가고 하나님을 위해 가는 것이니 그 인류와 하나님을 내가 위하고 싶은 이상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면 우리 부모 일대, 가정이 제물로서 사라지는 일이 있더라도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이에요. 세계를 구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대해서 당신의 뜻이 이런 게 아니냐고 할 때, 무엇이 아까울 것이 있어요? 땅도 팔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가 레버런 문이 망하고 어두운 세계가 되기를 바랐지만, 세계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광명한 태양 빛과 같은 자리에 올라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더더욱이나 선생님을 따르는 여자들만은 선생님의 전통을 받겠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모든 것을 희생했으면 선생님을 세상의 무엇보다 귀하게 보호하려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저울추가 균형을 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같이하면 기울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을 전부 조국광복을 위해 내세운 거예요. 하늘나라를 망친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와 아들딸이라구요. 아담가정에서 여자 해와와 가인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 세계적인 국가 기준에서 제일 악독한 공산당 중심삼은 북한을 소화하기 위한 싸움의 일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아들딸이니 남편을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절대 하늘이 협조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은 출발과 더불어 하늘나라에 입적하고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을 입적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반대가 없어요. 탕감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렇게 결심한 레버런 문을 얼마나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때려잡으려고 하는 걸 싸워 가지고 전부 물리치고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입장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라가 협조할 수 있게 됐는데 핍박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을 하루라도 마음놓고 먹어 본 적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시간만 있으면 조금 고단하다고 해 가지고 눈치를 보고 어떻게 하든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은 팔십이라도 그런 걸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요.

어제 배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어머니는 그만큼 선생님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한 시간 한 분이라도 더 뜻을 위하고 정성을 들이겠다는 것보다도 어디 가게 되면 편안하게 지낼 생각을 하지만, 거기에 내가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배에서 내가 원해 가지고 좀 자야 되겠다고 해서 졸아 본 적이 없어요. 혹시 자기도 모르게 존 적은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협조 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무슨 살림살이가 문제겠어요? 나라까지도 구하려고 하는 판인데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결심을 하기 전에는 이번에 여기에 가담하지 말라구요. 자기가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어디 해양의 한 섬에서 일생 동안 거쳐가더라도 내 맡은 소임만은 하고 죽겠다고 해야지, 하지 않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겠다는 사람은 꿈에도 가담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대신으로 일해야

오늘 배에 다 나가지? 효율이!「예.」이제 전부 다 개인 면접 좀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김효율 회장)」효율이 자신은 어떻게 하겠나? 선생님을 따라갈래?「오늘 배 나가거든요.」아니, 효율이 자신한테 물어 보는데,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할래?「그럼요, 아버님. 하겠습니다.」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대신 문답해 가지고 보고해.「알겠습니다.」

이제 오늘이 20일이니까 유엔의 엔 지 오(NGO) 총회가 끝나게 되면 행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오늘도 곽정환한테 전화하는 것을 들었지?「예.」그게 지시한 거예요. 이런 해양사업을 하는데 유엔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요원들을 결속하라고 한 것입니다. 한 7백 명, 5백 명 이상 모일 거라구요. 별의별 단체가 많아요.

그 사람들에게 제일 문제가 뭐냐? ‘네 아들딸 책임질 수 있어? 네 여편네 책임질 수 있어? 네 가정 책임질 수 있어?’ 하면 책임질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결핍증) 병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남편을 지키고 아들딸을 지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신앙 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신앙 길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알고, 새로이 출발하는 유엔에 대해 모든 지시를 하고, 사토한테도 배에 대한 지시를 다 하고 이랬기 때문에 결정적인 길을 출발하는 이 아침에 이런 권고의 말씀을, 선언의 말씀을 한다구요. 잘 기억하고 거기에 방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따라오지 말라구요.

여기에 학교가 뭐 어떻다고 하는데, 여기에도 학교를 세우면 되잖아요? 이제 엔 지 오가 그러고, 사회 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서 그들을 위하면서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형님 누나 대신 일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없거들랑 자기가 공적인 책임을 앞으로 질 수 없다구요. 자, 알겠어요? 빨리 식사하자구요.

[출처] 새 출발의 결의를 다지자|작성자 ahnge